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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애승일 말씀

일시: 1995.01.02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금년의 표어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승리권이라는 것은 개인, 세계를 대표해 하늘땅의 모든 전통이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50억 인류, 금후에 올 모든 후손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런 모든 전체 앞에 내용을 승리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승리적 패권을 제시하기 위한 하나의 선언문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이라는 것은 선생님이,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서 구원섭리를 해 오던 역사시대의 실패한 모든 것이 한으로 맺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일을 이 나라에 참부모님이 와 가지고 역사시대의 아담 가정으로부터 역사를 두고 엮어 나온 모든 전부를, 사탄과 대치해 가지고 잃어버렸던 한의 근본을 뿌리 빼는 이런 내용의 승리적 기록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역사는 죽어 있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역사도 살아 남아 있고 하나님의 역사도 살아 남아 있는데, 사탄의 역사가 지금까지 역사를 지배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 사탄의 역사가 살아 있는 것을 제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의 역사가, 세계인 승리권을 가진 그 모든 것이 역사를 통해서 이어받아 왔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하늘이 실패한 한의 뿌리를 빼어, 아담 가정의 한의 뿌리, 노아 가정의 뿌리, 아브라함 가정의 한의 뿌리, 이삭, 야곱으로부터 모세로부터 그 다음에는 세례 요한으로부터 예수시대의 모든 한이 박혀 있는 것을 뽑아 버려야 됩니다. 뽑아 버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뿌리가 전부 뽑혔으니까 사탄을 쓰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이 지나가는 어떠한 은인의, 어떠한 자기에게 관계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어떠한 은혜를 주기 위한 말씀이 아닌 것입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자기들이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국(一國)의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일국의 전해 나오는 모든, 역사적인 충신들이 남기고, 효자들이 남기고, 그 나라의 국민들이 원하는 전통적 사상을 전부 다 이어받은 그 위에 모든 간 사람들이 찬양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서 군왕을 대신해서 충(忠)을 하게 될 때 역사를 대신한 시대적인 충신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이긴다는 것이 현세에는 무엇 갖고 이기느냐 그거예요. 선생님 말씀과 더불어 하나되는 외에는 없습니다. 선생님이, 참부모님이 남기신 역사적인 이 모든 승리의 말은 역사적인 승리적 패권, 패권을 제시하기 위한 하나의 선언문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어제 연두사를 통해서 표어를 세우고 이런 모든 내용을, 참부모님 승리권, 승리권이라는 건 무슨 옆 지방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벌써 아담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을 마음 가운데 못 박힌 모든 걸 뽑아 버린 것입니다. 이걸 뽑지 않고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이 녀석은 뭘 하노?'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다는 이런 해방적 자리에서 안착을 선언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염의 의의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는 마음의 뿌리, 그 마음의 뿌리가 뭐냐? 이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우주의 근본의 시작이 참사랑이고, 과정도 참사랑이 되어야 되고, 목적도 참사랑이 되어야 할 텐데 과정이 전부 다 흐려 버렸다 이거예요. 그것이 인류역사입니다. 타락한 이후 인류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 딸 된 사람은 이 판국에서는 안 된다는 역사입니다.

이런 결론을 짓게 될 때 심정문화 세계에 있어서 그러한 타락한 역사적인 모든 유물들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시정해야 되겠느냐, 부정해야 되겠느냐? 성혼식을 할 때 성염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것 알지요? 성염이 뭐냐?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 가지고는 사탄세계에 물들고, 사탄세계의 지배받고, 관계돼 있던 물건을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접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까지도 원치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아니에요? 흔적도 원치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하나님편의 소유 물건으로 대치하는 하나의 방편으로써 내세운 것이 성염입니다. 성염으로 성별함으로 말미암아 불살라져 가지고 거기에 남아진 물건을 하늘이 새로운 것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사용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성염입니다.

그래, 성염은 역사가 큰 거예요. 성염으로 성별하게 되면 성별된 그 환경이 그냥 그대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불살라 버리고 심판권을 전부 다 완성시키는 이런 내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는 방법

그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 했는데 이것이 무서운 말입니다. 상속받자, 상속받는다는 것, 여러분이 부모님이 가진 상속을 받을 때에 좋은 것만 내가 받겠다, 그것 효자가 아닌 것입니다. 선군이 있다면 선군의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그 좋을 수 있는 면만은 내가 소유하겠다 하면 선군을 모시는 앞에 있어서 충신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좋으나 좋지 않으나 좋은 것을 대신해서 내가 바쳐 드린다. 부족한 건 내가 책임지고 이것을 시정한다. 좋은 것은 좋은 것대로 남겨두고 좋지 못한 것은 내가 전부 다 시정한다. 나빴던 선왕이 남긴 것을 나로 말미암아 보충해 가지고 선한 군은 나쁜 것까지 소화시킨 자리에서 선군으로서 남게 하겠다.' 하는 게 충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상속받는 데는 통일가의 전체, 세계의 전체를 상복받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좋은 것은 하고 나쁜 것은 안 한다, 그렇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직접 여기에 문제되는 것은 뭐냐 하면 남북통일이 안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 지금 그 과정을 가지고 있지마는 상속받는데 있어서 지금까지 승리적 패권 기반을 전부 상속받지마는 거기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야 할 일이 남아 있는 그 자신들은 선두에 서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의 나이가 지금 한국 나이로는 76입니다. 76이니 80객이라구요. 앞날을 자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암만 건강하더라도 한 번 눕게 된다면 이건 급강하하는 것입니다. 이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체력이라든가 현재의 모든 입장을 두고 볼 때 안다 그거예요.

이제는 새로운 통일국가를 이루어야 할 때

남북통일을 어떻게 촉진화시키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2000년대까지 세계의 방향성을 초국가적으로 잡아 줘야 됩니다. 어느 누구나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그것이 아니고는 지상에 천국을 이룰 수 없다 하는 그러한 공식적인 모형을 보여 줘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지역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수많은 국가들이 관광해 가지고 전통과 국가형태의 모형을 따 가기 위한 그것을 만들어야 할 텐데 이것을 대한민국이 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남북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현재로 보게 될 때 북한은 북한 보고, 남한은 남한을 보더라고 주권국가의 헌법이 남아 있는 한 이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초국가적시대,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를 평면적으로 세웠기 때문에 선생님은 내 가정 모든 전체도, 일족을 편성하는 데도, 나라를 편성하는데 어느 본을 따 가지고 하고 싶은 생각 없다구요.

그러면 한국에서 새로운 이제 통일국가를 이루게 됩니다. 과거의 것은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해야 된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그 얼마나 이것이 세계의 충격을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수많은 국가들이 전통문화를 가지고 국경을 중심삼고 역사적 피를 흘려서 보호해 나오던 모든 것을, 또 국가가 자랑할 수 있는 모든 국보들, 이것을 하나도 없이 전부 처치해야 되니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볼 때 선생님은 이미 세계적 정상을 넘어서 가지고 당당히 정상에서 개인에서부터 이 세계까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해야 할 것은 우리의 힘 가지고 국가 형태를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초민족, 초국가, 초인종, 초종교적으로 세워야 됩니다. 이건 어느 국가에도 없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기지결정을 하기 위했던 순회노정이 이번 남미순회였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상속받는다 하면 지금까지 승리적 모든 사탄세계의 패권적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마음, 어디 박혀져 있는 한의 못을 빼 버릴 수 있는 것도 귀하지마는 하나님 창조이상을 가지고 이상적 국가형태를 초민족, 초국가, 초인종, 초종교적으로 이루고 있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의 세계인데, 하나의 대우주 가족이상인데 그 일을 지상에 전시할 수 있는 어떤 나라, 어떠한 국가가 없는 이 현재 세계에서 선생님의 손을 거쳐서 출발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남북통일은 통일교회 2세들이 해야

그러면 지금 이루지 못한 것이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인데 그것을 모형적인 기준에 있어서, 남북통일이 안 되어 빨리 통일이 되기를 바라며 이 자체를 두고 부대끼는 것보다도 통일적 이상적 국가형태를 조성해 가지고 남한 사람이나 북한 사람이나 와 가지고 감동받고, 그 모든 전통적 내용을 전수 받아 가지고 새로운 국가형태로 나갈 수 있게 역사적 새로운 길을 남겨 줘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상속받는 데는 좋은 자녀가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잊지 말기를 바래요. 그것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애를 두고 싸워 나온, 또 생애를 걸고 그때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보는 뜻이 이렇게 둥글다 하면 그 뜻을 전부 다 둥글게 갖추어 맞추지 않으면 결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하는데 있어서 내가 누구의 신세를 지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도움을 받아, 대한민국에서 미국 갈 때까지는 어느 장관 하나 안 만났습니다. 대통령들을 면전에서는 만나지 않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내가 인정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의 장관을 인정할 수 없다 그거예요. 장관을 인정하고 대통령을 인정할 수 없는 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탕감복귀라는 것은 미국에 갔으면 세계적 무대에서 이들을 조종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아담권 내에 있어야 할 천사장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가 자기 주관권 내에 있게 될 때, 주관적 모든 전체 국가를 대표하는 남북통일적 기준이라는 것은 이것이 주체국입니다. 이상적 주체국이요, 신앙의 주체국이요, 모든 만국의 소망적 주체국입니다.

대통령은 안 만났지만 미국 가자마자 대통령을 구하기 위한 놀음하는 것입니다. 거기 가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내가 누구 찾아가 만나고 싶지 않아요. 만나려면 당장에 만나고 그들이 원할 수 있는 환경도 알지만 안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들이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중심삼아 가지고는 그것 힘드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무엇을, 진짜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이 원하는 순수한 주체적 모든 이상권을 종결지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통일교회 2세들이, 남북통일을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내가 이 민족을 위해서 할 것은 다 했습니다. 김일성을 만나서도 했고 남한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박보희를 통해서, 이번에 김일성이 죽었을 때 누구도 안 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박보희가 외로운 자리에서 김일성의 조문을 갔다 온 것입니다. 조문 가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부부의 사랑관계에서부터 연결되는 것

김일성이 원수라 하더라도 형제 관계 되어 있으면 형님이 죽든가 동생이 죽든가 하면 조문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암만 원수라 해도 형님 잘못했으면 잘못했고, '형수님, 이렇게 형제들로부터 모든 일족으로서 하나돼 나갑시다.' 이럴 수 있는 길을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김일성은 나하고 형제지 우애를 맺었다구요, 악수하고. 그는 못 지키더라도 나는 지키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그래요. 여기 와서 형제지 우애를 맺었기 때문에 내가 약속한 이상의 것을 그는 잊어버려도 나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시작이, 시작과 끝이 같아야 정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예요?「'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이것은 무서운 말입니다. 다른 표어를 세웠는데 허락질 않아요. 이것 결정지어야 내가 이제 벗어나는 것입니다. 자유로 벗어나고, 교회의 책임도 다했습니다. 오늘도 곽정환이 하기를 바랬던 것도 그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아버님이 안 하게 되면 어머님이 해야 돼요. 어머님도 동원되어야 됩니다. 부모님이 안 하면 자녀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탕감복귀 노정에 있어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하기 전까지는 사탄세계가, 통일교회 사람들이 장자권이 안 되어 있어요. 하늘에 피해를 입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자권을 복귀하게 된다면 동생의 자리에서 장자들을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모든 재산이나 모든 심정에서부터, 심정권 전환으로부터 소유권 전환으로부터 혈통 전환으로부터 전부 다 그것을 자기들이 알았으면 시범을 보여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가의 일족이 그렇게 타락할 수 없게끔 철옹성같이 묶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보호하지 못하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걸려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참부모님 승리권, 그것 권이라는 말이 단 하나가 아닙니다. 개인권, 가정권,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 세계권, 천주권 이래 가지고 이것 사다리가 연결됩니다. 하나님이 인간과의 개인에서 천주까지 갈라졌던 것이 이 땅을 이 사다리를 통해서 내려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평면적인 완성을, 하나님이 평면에서 정좌, 사시려고, 사랑의 기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혈족을 남기려고 했던 것이 지상입니다. 공중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사는 생활무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아담 해와의 사랑, 부부의 사랑관계에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의 목적지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자리는 사랑의 왕궁의 출발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본궁이 아담 해와가 처음 벌어진 본궁이라구요. 그 가외의 모든 나머지 층들은 궁을 상속받아야 할, 그 궁이 뭐냐 하면 이상적 궁이 뭐냐 하면 부부, 가정 기반을 이어받는 거라구요. 다른 것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모든 존재 세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출발의 동기가 있기 때문에,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모든 전체의 이상적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본궁이요, 사랑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타락함으로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용서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용서받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사랑이 출발되어 가지고 사랑의 뿌리를 빼어 버릴 수 없다 그거예요. 사탄도 사랑의 뿌리를 빼 버릴 수 없다구요. 사랑의 뿌리가 남아지는 날에는 사탄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또, 그 사랑을 연결시키는 전통적 과정은 사탄이 침범될 수 없는 것이 원리라구요. 그래, 참부모라는 것이 뭐냐 하면 근원적 사랑의 하나님이 출발하던 그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역사시대를 시정해서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역대를 거쳐 가지고 역사를 이렇게 나온 모든 전부의 그 인연을 묶어 줄 수 있는 실체적 기반을 가정을 넘고, 넘고, 넘고 찾아가는 가정이상 판도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지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노아 가정을 중심삼고 심판해서 그것을 교체해 가지고 횡적 확대하는 거예요.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절대 신앙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독수리가 내렸다구요, 제물을 쪼개지 않음으로. 작은 제물을 우습게 알았다구요. 큰 제물은 쪼갤 줄 알았지만 작은 비둘기 하나 안 쪼갬으로 말미암아 그 제단을 독수리가, 사탄이 받아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은 밤에 영계로부터 명령을 받는 것입니다. 영계가 오는 데서, 몽시 가운데 고민하는 가운데서 너의 후손이 이방나라에서 4백년 동안 고역하겠다는 통고를 받은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실체 제물 자체를 잃어버리게 됐다 그거예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뒤집어 박기 위해 실체 제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탕감법이라는 것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원리 말씀을 듣게 될 때 엄숙히 아담 가정이 죽었던 것을 우리 가정에 부활시키기 위한 선언문이다 이거예요. 노아 가정을 지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할례를 했어요. 할례는 남자의 생식기를 째 가지고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 근원을 조건으로 세웠으면 탕감된 아담 해와의 몸뚱이가 더러운 것, 이것을 물로 씻어야 됩니다. 그것이 심판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믿음의 조상이 못 되었어요. 절대 믿음의 조상이 못 됐다구요. 믿음의 조상되기 하려니 사탄세계에서 뽑아 가지고 제일 믿지 못할 자리에 갖다 세워 놓은 것입니다. 집시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은 믿었지마는 가정이 믿지 않았습니다. 일족이 믿어야 됩니다. 일족이 믿어야 국가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일족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두 길이 없어

여러분 자신들이 아담 가정을 넘어가야 된다, 노아 가정을 넘어가야 된다, 아브라함·이삭·야곱 가정을 넘어가야 됩니다. 야곱이 장자권 복귀를 위해 21년 동안…. 거기에는 레아와 라헬의 싸움판이 있어 가지고 야곱이 수습해야 할 심정적 싸움터가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두 길이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는 타락한 여인의 자식과 복귀된 여인의 자식이 있어요. 이것이 두 계류가 생겼다 그거예요, 타락함으로. 이것을 한 계류로 만들려니까 이쪽을 따라갈 수 없으니까 전부 다 동서양을 세워 가지고 거꾸로 갈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 역사입니다.

남자가 그렇게 갔으니 형제를 중심삼고 복귀적 가정 터전, 해와의 기반 닦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싸움을 해야 됩니다. 동생을 자기 나라의 왕과 같이 섬겨야 되고, 자기 가정의 조상과 같이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왕이 그렇잖아요, 조상이거든. 자기 가정의 부모와 같이 섬기고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그것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 대에서 그렇게 돼 있고, 야곱 대에서 그것을 수습 못 했습니다. 레아를 라헬이 굴복시켜 가지고 한 방향으로 못 세웠습니다. 이것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하고 마리아가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를 중심삼고 한 길 되어야 됩니다. 고마운 것, 엘리사벳으로는 자기 동생입니다. 어머니편으로 사촌 동생이라구요. 그런데 자기 남편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구요. 그때 당시에 마리아가 애기를 뱄다면 전부 다 돌무더기로 맞아 죽는 것입니다.

그러한 곡절의 사연, 인간사에 딱한 사연, 누가 말할 수 없고 공개할 수 없는 이러한 암중 모색하는 끝없는 굴을 거쳐 나오는 복귀섭리를 여러분 알아야 돼요. 말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실천해 가지고 근원을 해소시켜야 됩니다.

그래, 참부모가 됐다는 사실은 그런 역사적인 하나님 가운데 한의 못 박힌 것을 다 해소할 수 있는 놀음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그 역사과정, 남자로서의 역사를 통해서 잘못한 전체, 여자로서 역사를 통해 잘못한 전체를 전부 다 이것을 해소시켜 버렸다는 말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선언문은 이 세상 어떠한 남자, 어떠한 여자를 통해서 연결시킬 수 없어요. 단 하나의 길입니다. 원래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16세까지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학교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인재를 사탄에게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왜? 사탄세계의 교육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에미 애비들이 세상 학교에 보내겠다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만든 선문 대학은 이름이 없다고 자기가 바라는 데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이런 아들딸이 다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통일가의 판도에 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밀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안 하고 내가 다 알고 안고 넘어가고 어영부영 넘어가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세계가 부활될 때 특사를 세워 가지고 그 흠을 메워 주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얘기입니다.

상속이라는 말은 우주적인 선언

상속이라는 말을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이것 우주적 선언입니다. 1995년은 해방 후 50년입니다. 정상의 고개를 하나의 세계를 중심삼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정상 올라가요. 섭리적으로 볼 때에 세계적 판도를 꼭대기에 낳아서 정착할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의 이 모든 승리의 패권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 돼 있는데 놓을 데가 없어요.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돼 있으면 그것을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되면 즉각 세계통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이제는 대한민국을 믿고 남북을 믿고 통일을 바랄 때까지 내가 통일의 나라를 만들겠다 하는 선생님의 생각을 아시겠어요? 불사르는, 그럼 그때에 반대한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떠나야 됩니다.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할린에 있던 한국 백성을 중앙 아시아의 사막지대에서 죽으라고 쓸어 버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무자비한 일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고민입니다.

그리고 축복받아 가지고 타락한 아들딸, 낳은 그 아들딸은 하나님도 보기 싫어하고 선생님이 보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부모들이 처단해야 됩니다. 이러한 엄청난 시대가 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상대, 선생님이 주체라면 상대적 남성 여성이 돼 가지고 상속되는 모든 전체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아담 가정을 지나려면 아담 가정에 못 박혔던 하나님의 한이 남은 그것을 제거하지 못하면 거치지 못합니다. 전부 다 스톱입니다.

그 사람들이 다 선생님과 하나님의 방패가 되어서 그것을 아는 모든 역사를 통해 가지고 줄을 지어서 횡적으로 고민하는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친구도 없고, 의논도 안 했습니다. 하늘이 어떻게 가느냐 하는 문제를 앞서 서둘러 가서 내가 피살이 갈라지는 길을 두려워하지 않고 지금까지 나왔기 때문에 하늘이 도와준 것입니다. 자기 생각이 조금만 있어도 도와주지 않아요.

금년도 경제문제, 일본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3년 전부터 통일교회가 부도사건으로 매일같이 위협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여러분이 잘못해서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거지 떼거리 같은 것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서 이런 판도를 해 놓았는데 도적질 했다구요. 선생님이 없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 놈의 도적질한 녀석들, 앞으로 축복가정이 뭐야! 축복가정들이 돌로 때려죽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감춰줘서는 안 되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깨끗이 정비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이 제정되는 날에는 즉각 행동하는 것입니다, 무자비해. 어영부영 통하지 않는 선생님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생을 해서 그렇게 핍박받았지요. 남들 잘사는 세상에서 어영부영하고 왔다갔다하면 왜 핍박을 받아요? 고독단신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의 의의

이래 가지고 그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것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지은 하나님의 선언, 하나님이 실천하던 그 대상, 피조세계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그 세계 앞에 하나님이 마음세계로 느끼는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당신이 계획하던 본위의 이상의 자리를 전부 다 갖추었습니다.' 이래야 하나님이 기쁜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쁘신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기쁘게 하려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이상 해 가지고 해야만 선생님이 기쁘지, 하지 못하고 따라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흉내내면 뭐가 기뻐요? 여러분의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도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그 본성이 있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기 중심삼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출세를 못 해요. 요만큼이라도 까 버리는 것입니다. 나 허재비 아니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무슨 일을 맡겼더라도 이 놈의 자식들, 멋대로 해 가지고 안 되겠다구요. 통고받아야 됩니다. 그 전에 전부 다 법이, 나라가 있으면 부처의 법대로 해야 된다구요.

그런 법을 발표한 주인되는 하나님이 있고, 참부모가 있으면 참부모가 따라가서 승리한 모든 계율이 여러분이 천국 들어가는 문 앞에 다 지켜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틀리면 '끼익!' 제거 당하는 것입니다. 노라리가 아닌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재검증 과정을 거쳐서 부모님의 길을 가야 할 하나의 길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도 그래요. 복귀노정에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실패한 모든 한의 못을 빼야 된다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그걸 빼지 않고는 못 갑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제시한 모든 섭리의 기준 앞에 걸려 가지고는 못 간다는 말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이런 모든 것을 간단하게 하나의 결론으로 말하면 무엇이냐? 모든 전부를 내가 책임지게 다 만들어 놓았지마는 이것을 제일 쉽게 만들어 준 것이 160국가를 정해 놓고 160가정입니다. 세계적 160국가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60가정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했기 때문에 160국가나 160가정이나, 국가 전부가, 160가정이 선생님 명령한 대로 하나되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이 돌아가게 되면, 160가정이 돌아가면 160국가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개인에서 출발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160국가 어디 가든지 사탄의 조건 걸리지 않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계까지 갔다가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160가정의 종족적 메시아 사명이라는 것은 승리한 160국가의 참부모의 세계적 판도권을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의 가정이 돌아가게 되면, 종족이 돌아가고, 민족·국가·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가정을 가질 수 있는 아담시대의 원리적 내용입니다.

파라과이에서의 기적적인 일

이제 남북이 통일되든가 이런 국가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파라과이와 관계를 맺고 있는데 보면 말이에요. 공장시설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남미에서 제일 불쌍한 나라입니다. 페루와 마찬가지예요, 잉카문명을 중심삼고. 내적으로 외적으로 제일 불쌍한 나라입니다. 그 국가가 내 말을 들으면 복 받는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김동권, 어디 있어? 어떻게 하고 왔나?「자세히 보고하고 왔습니다. (김동권 파라과이 선교사)」상원의원이 뭐라고 그래?「그 상원의원이 국회에 들어가서 아버님 프로젝트를 설명하니까 이건 파라과이에서 기적적인 일인데 아버님 입장에서 그걸 할 수 있느냐 해서 의심을 받았답니다. 5일에 걸쳐서 그 상원의원이 그분은 충분히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다고 하니까 지금 어느 정도, 완전히 확신은 안 갖고 있지만 약간 부모님을 믿는 입장이랍니다. 이번에 아버님이 초청한다니까 그 상원의원 입장에서는 미국에서 기반을 가지고 오면 확실히 아버님 프로젝트에 대해서….」

임자는 어떻게 생각해?「그 명단을 미국의 이스트 가든….」아 글쎄 명단은 명단이고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 대신 멱살을 잡고 싸워 가지고 이 놈의 자식 안 한다고 해서 난장판을 벌일 수 있어?「자신 있습니다.」반홍길동이 김형태가 그것을 해야 된다구. 김형태 반홍길동이 아니야? 그런 일은 그런 사람이 필요해. 너는 충직이고, 일당백이니 둘이 합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전체가 찾아왔다고 하기 때문에 아침에 오라고 해 놓고는 식사 전에, 20분전에 일어나 가지고 8개 조항 문을 꾸민 것입니다. 시간 되어서 와서 앉으라는 얘기를 안 해요, 바라보지도 않고. 그것이 다 끝나 가지고 앉아서 내 말을 듣겠느냐 한 거예요. 그래서 8개 조항입니다.

그 땅이 얼마나 하면 30만 헥타르입니다. 9억 평이에요. 9억 평이면 아마 경상도만 할 거라구요. 경상도가 몇 평 돼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한 나라가 되면, 이제 파라과이가 이렇게 되면 우루과이는 선생님이 대통령까지 영향 미칠 수 있는 이런 힘이 있다구요. 지금 현재 거기에 컨벤션센터로부터 호텔을 짓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이 4대국이 경제 통관을 전부 다 해제해 버렸습니다. 그걸 관리할 수 있는 본부가 우리 호텔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종익 왔어? 안 왔나? 은행을 4개국에 확장할 수 있는 좋은 때 왔습니다.

요전에 내가 가면서 그런 지시를 한 거예요. 이것을 묶어 놓아 가지고 내가 몇 억이라는 돈만 갖다 놓으면 수십억 달러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빚진 것은 내가 책임을 졌지만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을 내가 책임져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 복귀의 길을 알지요? 전부 다 상속받았으면 좋은 것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루지 못한 것이 뭐예요? 40대 청춘에 통일국가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해야 될 선생님입니다. 그걸 2세를 통해 가지고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찾는 모델 국가를 형성하면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 놓아야 됩니다. 이래서 접붙여야 됩니다.

승리적인 것보다도 남겨진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그래서 만약에 우루과이가 말을 안 들으면 내가 땅을 사는 것입니다. 10억 평, 12억 평을 사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12억 평쯤 되면 몇 헥타르가 되겠나?「40만 헥타르 정도 됩니다.」40만 헥타르는 내가 현찰을 주고 살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어차피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 온 사람들, 여러분도 그래요. 각 교구장들에게 지시해요. 중기, 불도저로부터 크레인이라든가 움직이고 트럭 움직이는 그것이 필요합니다. 이래 가지고 160국가에 분할하는 것입니다. 9억 평을 하게 되면 한 나라에 5백만 평이 배당됩니다. 5백만 평이 얼마나 큰가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전에 청평을 중심삼고 산 것이 7백만 평입니다. 산에서 보이는 봉우리는 전부 다 우리 재산인데 그마만큼 크다구요.

그것을 보면 눈이 휘뜩 자빠질 거라구요, 이것이 우리 땅이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접시 같은 땅도 없어 가지고 전부 다 벌거벗고 불쌍한 고아 같은 신세에 그런 땅을 보면 눈이 휘뜩 뒤집어질 것입니다. 뒤집어져서 쓰러져 가지고 무력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뒤집어져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고 천하를 날개 칠 수 있는 왕자가 되겠다는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소년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 이번에 미국에 있어서 2세들에게 책임을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그것 전부 다 번역해서 읽으라구요. 남북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제 유엔을 하나 묶어야 됩니다. 유엔을 묶는 놀음하고, 묶어서 뭘 할 것이냐? 그것 싸움해서는 안 됩니다. 모델 그것이 모든 국가의 평화의 국가가 될 수 있고, 통일국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초민족·초종교·초인종·초문화권을 중심삼고 형제지애로 아담 한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신 것이 천하의 대왕마마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가정의 왕으로서 종족의 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으로 발전돼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왕권이 전수되어 계속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속이라는 말은 무서운 말입니다. 오늘 그걸 잊지 말라구요. 1대 선군이 이룬 모든 것들은 누구나 다 받겠다고 하지만 이루지 못한 건 다 싫어하는 거예요. 두 나라가 갈라질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승리적인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보다도 남겨진 이 모든 것을 제일 상속으로 받게 될 때 갈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2세가 그 일을 해야만 부모님이 지금까지 공을 세운 모든 것을 상속받기에 부끄럽지 않아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어요?

남북통일은 2세들만 묶으면 돼

이제는 선생님이 그런 시대 왔어요. 나라가 없더라도 남북이 전부 다, 김일성으로부터 먹여 주는 것도 내가 먹여 줘야 죽질 않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남한 정부가 먹여 주면 돼요? 아벨이 가인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또, 먹여 줘도 싸워요. 더 달라느니 말라니 말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기도한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꼭대기가 말이에요. 김영순이 중심삼고 회합할 때에 기도를 몇 번씩 했다구요. 기도하면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고 그게 이상한데.' 그러는 거예요. 이게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김정일하고 김경희, 김정일 동생이에요. 이 두 사람만 소화시키면 북한은 우리나라가 됩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저 사람들이 참 빨라요. 압니다. 문총재 사상 앞에는 김일성 주체사상 가지고 안 된다고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베이징에 김일성대학 청년들을 내보려고 그럽니다. 선생님 말대로 남북통일은 청년,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가로부터 학교 졸업생 선배들만 묶으면 남북은 통일되는 것입니다. 16세 전의 사람들은 죄가 없어요. 남북을 마음대로 교류하자 이거예요. 제안이 그거예요. 이번에 이 한 가지만 끝나게 된다면 16세 이전, 중학교까지 있는 사람들은 남북교류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10년만 되게 되면 대학교 들어가기 때문에 통일적 어린이로서 한 나라를 세우지 말래도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려고 지금 하는 것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16세 전 소년 소녀들을 내가 교류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대학교 교류를 해야지요? 내가 말한 대로 어디서 뭘 하지 않더라도 되게 된다면 남북을 중심삼고 교류하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게 되면 전부 다 삼팔선을 넘어서 철모르는 이 애들을….

김일성도 수십 년 통일을 바랬었는데 이제부터 유치원 아이들로부터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그것입니다. 교류해 가지고 이북 들어가서 동무들과,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부모를 다 모셔야 됩니다. 두 부모의 후원을 받아야 됩니다. 이래서 한 길로 가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남긴 전통적 주류사상

이렇게 볼 때 국가적 통일 운세는 조건적으로 선생님이 다 이룬 것입니다. 어제께 송국장 보고도 그렇잖아요? 문총재의 신세를 져 가지고 현정부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모든 결론이 났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습니다. 그것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정부가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지금. 문총재를 찾아와야지.

그러니까 문총재 찾아오면 여러분이 거기서 바통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없을 때는 남북통일의 주역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2세는, 제2는 선생님이 26살이에요. 25살이로구만요. 몇 살이에요, 여러분? 몇 살인가?「서른입니다.」너는?「스물 여섯입니다.」20대, 30대 전후 해 가지고 작달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상속받았으면 좋은 것만 받는 것이 아니라 이루지 못한 것도 받아야 됩니다. 상속받는 사람은 좋은 것을 본받으려고 하지 말고 좋은 것 선생님이 이룬 그 전통 기반 위에 이루지 못한 것을 그 전통 기반을 이루어 나오는 것보다도 더 좋게 전통을 잇겠다 해야만 여러분이 선생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가 됐다 한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예.」알았어요?「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부 다 원리가 심판하게 돼 있고, 선생님이 선언한 것 전부 다 심판하는 거예요. 가르쳐 준 모든 말들이 심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얻어듣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 실천하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것이 듣고 한 말이 아닙니다. 싸움 기록입니다. 부모님이 남기신 전통적 주류사상입니다. 여기에 한치도 벗어나서는 곁길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 말 들었으면 지금까지 대학을 멋대로 다닌 사람은, 16세 이후에 대학을 멋대로 다닌 사람은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안 지식이 불탈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려니까, 그것을 이해시키려니까 하나의 주체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상속받아 가지고 일원화되어서 서서히 제2판도로 소화시켜 넘어가야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것을 중심삼고, 백과사전도 그런 면에서 지금 편성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화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 앞을 지나가 있고 하나님 앞을 지나가 있는 것을 전복하려면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이 다리와 마찬가지고, 하나의 승리의 발판인데 이걸 지나가야지요. 하나님이 그것 안 바라봐요? 부모님이 영계에 가서 안 바라봐요? 그 시야를 거쳐 넘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따르는 모든 통일가의 전통적 선한 가정들을 앞에 내세우는데 참소조건에 걸리면 안 됩니다. 그래, 법이 생기면 절대 복종할 시대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가 옵니다. 어영부영이 아니에요. 동무들끼리 말도 함부로 못 한다구요, 이 원칙을 중심삼고. 김일성이 딱 그렇게 만들었더라구요. 그것 보면 사탄이 알기는 알았어요.

지상에서 참부모님과 관계를 맺자

자 오늘 흥진군을 내가 생각하면서, 흥진군이 부모님 앞에 감사해야지요.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보내 줬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서는 패권적 지상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부모님 가정과 영계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도 전부 다…. 그래서 예수님을 이런 관점에서 미리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1973년 1월 3일입니다. 지금부터 22년 됐구만. 흥진군이 지금 11년이거든. 그런 일을 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므로 지상에 참부모님과 관계를 맺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상대가 참부모의 혈족과 관계 없거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의 직계 혈족과 인연을 맺어 가지고 지상에 엮어져 영계의 대표적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 와서 모실 수 있는 기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통일 운세가 몰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종교권 문화권이 통일운세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수많은 국가들도 통일권 운세권으로 몰려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편성해서 한 길로 몰아 넣어 가지고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 여기 있어요? 아침 여기서 먹어요?「그 사람들은 지금 저쪽에서 먹고, 여기 온 사람은 여기서 먹습니다.」밥 먹고 전부 다 오라고 해요. 그 다음에 구라파 식구들은, 선교사들은 전부 다 하루 쉬라고 하고 내일 전부 다 제주도로 가는 것입니다. 제주도에 가서 구라파 식구들과 수련받는 것입니다. 7일까지 수련입니다. 곽정환이 중심삼고 김영휘랑 둘이 의논하고, 오야마다도 가입시켜서 해요. 「안창성이도 와 있습니다.」 안창성도 있나? 「예.」 안창성도 협조해 가지고 하라구요. 내가 없더라도, 갈지 안 갈지 모르겠어요. 이제 선생님은 자유입니다. 어디 날아가든지 전부 다 자기들에게 이제는 다 전수해 줬으니까 자기 책임해야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