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아버님, 지금 막 희비의 쌍곡선을 이루던 1985년을 지나 보냈습니다. 새로이 맞는 1986년 원단, 이 시간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엊그저께는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총결산'이라는 말씀을 이 본부교단에서 선포하였습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자녀들이 갈 길을 닦은 것이요, 신약시대에는 자녀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이 갈 길을 닦은 것이요, 성약시대에는 부모님과 부모님의 가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복귀섭리를 추진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통고하였습니다.
이제 최후에 넘어야 할 책임분담 완성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서는 아담이 다하지 못하였던 가인 아벨의 기준을 청산짓고 혈통적 기원을 전복시킴과 동시에, 참부모를 모셔서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천륜의 사랑의 도리를 이어받아야 할 그런 기반을 세계사적인 기반에서 탕감받고 나선 후에, 하늘의 사랑과 땅 위의 사랑, 아버님이 창조했던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사랑의 일체화권을 온 세계적인 기준에서 탕감복귀한 기반 위에서 아버님이 소원하셨던 모든 것을 청산짓고 새로운 차원의 한 전환 시점을 맞이하게 되었사옵니다. 1985년도가 지나고 새로운 역사적인 섭리사의 페이지가 시작되는 1986년, 이 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루하였던 2차대전 이후에 40년간 기독교의 사명을 완결지어 세계 평화의 기준을 찾으러 왔던 아버지의 섭리의 책임을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더불어 그 대표국인 한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를 세우지 못한 연고로 아버지께서는 외로운 자리에서 광야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방황하는 40년 노정을 거쳐 나오면서 개인적 터전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 분야의 반박을 받으면서 싸움의 일로를 개척하게 하신 아버지의 역사적인 수고의 행로 앞에 저희들은 이 시간 머리를 조아리고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인류가 지금까지 저끄러뜨린 모든 죄상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마음 모아 저희들이 이 원단, 1986년 이 아침에 아버지 앞에 통고하오니,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긍휼히 보시어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미국 땅에 있어서 13년이라는 세월을 중심삼고 13수의 탕감기준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수난길을 거쳐가면서 세계사적인, 20세기사적인 십자가의 정상에 올라 예수시대에 한 맺혔던 모든 것을 재탕감하는 역사를 전개시켜 가지고 세계사적인 탕감의 승리의 기원을, 하나의 획기적인 선을 긋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놀라운 섭리의 뜻 앞에 저희들은 마음을 조아려 경배와 감사를 드릴 뿐이옵니다.
아버지, 미국에서 닦아진 터전을 이 한국에 연결시키어 한국을 중심삼은 세계 국가가 평형기준에 있어서 통일권을 형성하여야 할 새로운 출발을 예고하는 이 시간이 되었사오니, 이제 한국에 있는 식구들과 더불어 마음에 마음을 합하고 손길에 손길을 잡고 이 시간 새로이 아버지 앞에 결의하옵니다. 이제부터 해야 할 천국창건이라는 엄청난 역사적인 사명을 저희들이 감당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난날의 지루했던 수난의 길을 회상할 적마다 찾아온 자유스러운 환경세계에 있어서 저희들이 가려 가야 할 책임이 막중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을 단속하고 가정·종족·교회를 단속시켜 가면서 세계의 한계선을 넘기 위한 최대의 노력을 경주하지 않으면 안 될, 진정한 의미에서 효성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를 다하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시기가 저희 앞에 도래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여기에 모인 무리들 각자의 마음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개인에게 있어서 아버지와 연결되기 위해서는 차자의 입장에 있는 양심을 중심삼고 장자의 입장에 서 있는 몸뚱이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탕감복귀의 한을 풀기 위해 여기 이 간격을 중심삼고 투쟁의 역사가 전개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 양심은 몸을 자연굴복시키기 위한 싸움의 노정을 우리 개인에게서 완결짓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마음이 명하는 대로 몸이 하나가 되고, 지금까지 사탄편의 장자적 입장, 주관적 입장에 있던 몸이 마음에 굴복하지 아니한 전체가, 가인을 굴복시키기 위한 아벨의 희생의 대가가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이 아벨한테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될 어려움의 길이 몸과 마음 사이에 막혀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이제는 새로운 역사시대로 전개되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강제로라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될 천적인 사명의 시대가 오고 있사오니,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는 원한의 역사가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가인 아벨이 거꾸로 됐던 것을 장자권 복귀를 하여 쌍태의 입장에서 어머니의 품 중에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될 운명길이 복귀의 길인 것을 알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을 두 아들딸이 한 품에서 받는 그 자리에서 비로소 아버지를 불러 복귀할 수 있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이것이 역사를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사회·세계·전체, 혹은 천주 역사노정 위에 공식적인 반복의 역사로 전개되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이 한 몸에 있어서 마음의 장자를 불러 일깨우시어서 몸의 차자권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자연스러운 본연의 인간 형태를 갖추는 거기에 있어서 부모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이 새로이 출발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와 같은 기준을 이루는 거기에서 천국이 출발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와 같은 개인과 개인이 또다시 상대권을 갖추어 가지고 상대적 입장의 평형기준에 있어서는 주체 대상 관계가 가인 아벨권과 마찬가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의 기준을 실천하여야 할 이런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아벨적 입장을 대신한 것이 해와의 입장, 상대자 여성의 입장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남성을 중심삼고 절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평형기준을 일치화시킬 수 있는 놀음이 이제 우리 통일가의 가정의 기준이라는 것을 선포하는 이 시간에 확실히 알았습니다.
가정이 가야 할 본연의 기준이, 이제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절대 복종하여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뜻 앞에 타락한 아담 해와의 한을 풀고 주관성 전도의 모든 내용을 바로잡아 다시 한 번 권위를 세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원을 저희 가정에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기준이 남아 있사오니, 이 기준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가정의 천국을 형성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부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모실 수 있어야만 4위기대 완성권을 이루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창조적 이상권을 저희가 알았사오니, 이와 같은 실천 노정에 있어서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다하지 못한 것을 1985년도까지 다 흘려 버리고 1986년도에 있어서는 가정의 전통과 더불어 가정천국을 이루기 위해 절대적인 기준에서 부부가 사랑의 일치가 돼야겠습니다. 그 사랑의 일치는 부모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절대 기준인 것을 알고, 부모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지 않고는 그 가정이 가정천국을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오니, 이와 같은 공식적인 노정 위에 통과할 수 있는 가족의 천국기반을 하늘이 이 시간에 명령하는 대로 각자의 가정 가정에 형성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승리한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권을 중심삼은 가정이 이제 가정교회를 출발하여 가인권 가정을 형성한 장자복귀 가인권을 이루어 가지고 차자 복귀기준에 있어서 하늘의 뜻 앞에 하나가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장자와 차자권 종족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기준 위에 세워진 사위기대에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통을 남기고 연장시켜서, 사위기대권 형제적 심정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종족적인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기준이 연결되는 여기서부터 국가 형성 기반이 횡적으로 전개되고 국가천국이 형성된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국가천국이 형성되거들랑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로 나가 그때서부터 횡적인 입장이 아니라 종적인 입장에서 부자관계로서, 나라의 중심과 백성이 하나되는 입장에서 부자관계의 인연을 짓게 되면 그것이 천국과 통할 수 있는 인연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종족복귀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 해원이 이 평면 도상에, 오늘 통일가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이것을 청산짓기 위한 가정교회 운동에 저희들이 이제부터 본격적인 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이 새해의 프로그램 앞에 부끄럽지 않는 개인과 가정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국가기준을 이루게 될 때 세계천국으로, 세계천국을 통하여 천주천국으로 하나님의 해방과 전체 해방권을 이 지상과 천상세계에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출발되는 모든 역사가 하나의 목적권에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고, 1986년도부터는 본격적인 새로운 출발을 하겠다고 결의하고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의 마음을 모아 이와 같이 역사적 섭리의 모든 것을 다 씻어 버리고 새로이 해방된 모습으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저희들이 자체에 정비해야 할 개인적인 모든 천국기반과 가정적인 천국기반과 종족적인 천국기반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청산짓지 않고는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이 책임완수의 노정 위에 각자의 5퍼센트의 세계사적인 섭리가 남아진 것을 책임 완수하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이 새로운 1986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제가 여기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여기에 모인 참다운 자녀들과 더불어, 여기에 모인 축복받은 가정과 그 2세와 더불어 아버지 앞에 새로이 선서하오니, 새로이 출발하는 1986년 앞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책임완수할 것을 선서하며 다짐하오니 이것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본부와 더불어 연결돼 있는 한국의 통일교회와 한국, 한국과 연결돼 있는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20개 국가, 뿐만 아니라 흥진군과 예수님과 연결돼 있는,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도주들을 중심삼고 전후좌우에 연결돼 있는 모든 종교들, 그리고 군왕을 중심삼은 충신 열녀들을 연결시켜 한 곳으로 묶어 새로운 방향으로 일치될 수 있는 천권의 전통이 시작되는 1986년이 되오니, 아버지여, 지키시어 이 모든 것을 뜻하신 경륜대로 세워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옵니다.
허락하신 사명 앞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 되기를 마음 몸 모아 개인으로 혹은 부부로, 가정으로 혹은 종족으로 전체를 합하여 선서하오니, 이 모든 것을 기꺼이 받으시사 금후에 가야 할 천국창건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금년, 새해의 연두표어는 '천국창건'입니다. 지금까지는 '조국창건'이었지요. 천국을 창건하는 데는 공식이 있다구요, 공식. 그 공식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 문제, 역사노정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 문제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장자가 되고 장녀가 되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되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의 자리를 빼앗겼어요. 장자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다는 거예요.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이가 위에 있고 하나님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차자를 하나님이 취해서 장자의 자리를 복귀하는 역사를 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개인으로, 가정으로, 종족으로, 민족으로, 국가로, 세계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이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장자는 형님인데 형님을 차자로 만들고 차자가 형님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법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장자로 태어나면 그 부모의 계통을 이어 가지고 부모님 대신 차자를 지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의 권한은 차자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 사탄이가 장자를 취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차자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복귀해야 하는데 강제로 복귀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사탄적 사랑으로 말미암아 차자권을 하늘이 취했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의 사랑 이상의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사탄편 타락한 사랑, 타락한 부모 혹은 타락한 형님, 타락한 세상이 갖고 있는 모든 사랑, 이러한 사랑은 전부 다 사탄권에 속한 사랑인데, 이 사탄권의 사랑이 뭐냐 하면 장자권에 속한 사랑이예요.
오늘날까지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는 그 사랑, 부부의 사랑이라든가 부모의 사랑이라든가 자녀의 사랑이라든가 사랑이라고 하는 모든 사랑은 장자권, 타락권에 속한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장자권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차자의 자리에서 꺼꾸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탕감이라는 말은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됩니다.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습니다.
탕감하는 데는 무얼 갖고 탕감하느냐? 사랑의 희생,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피흘리는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그래서 구약시대에도 피를 흘린 것입니다. 엊그제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구약시대는 뭐냐? 모든 만물의 피를 흘려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들―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종과 하나님의 양자, 이렇게 보는 거예요―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구약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전부 다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시대예요. 피를 흘리지 않고는 안 됩니다. 또 피를 흘리는 데는 강제로 흘리게 해서는 안 돼요. 자진해서 해야 돼요. 자진해 가지고 희생의 피를 흘리는 그런 곳이 아니고는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낫다고 하는 사랑의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제물이라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사탄편 소유 물건을 하나님편으로 돌이키는 하나의 조건물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역사노정에서 확실히 몰랐지만 그런 역사로 거쳐온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인간세계에는 제물을 드리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이 제물 가운데는 만물 제물, 뭐 소를 잡아 제사하든가 돼지를 잡아 제사하든가,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는 여자들을 잡아 제사를 지내든가 한 거예요. 그런 인연이 거기서 시작되는 거라구요.
제사라는 걸 드리는 데는 어떻게 드려야 되느냐? 자기 생명 대신 드려야 합니다. 드리는 데는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서, 본래 장자의 자리를 찾아 나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걸 갖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기 위해 희생해 나간 것입니다. 사랑의 제물로서 희생했어요. 자진해서 희생하는 이 입장을 세워 놓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어떤 때냐? 하나님의 사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와 가지고 기독교―기독교는 양자권이예요―권을 중심삼고 희생하면서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면 기독교권은 무엇이냐 이거예요. 신약시대는 무엇이냐? 하나님의 아들딸들, 하나님의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무엇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냐 하면 부모님을 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부모.
기독교는 형제, 가인 아벨 복귀예요. 장자가 사탄편이 됐으니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데는 세계적으로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러한 세계적 사명을 기독교가 지금까지 역사를 대표해서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으면서, 기독교가 지금까지 피를 흘려 나가면서 사랑을 갖고 전부 다 봉사하고 희생한 거예요. 그래도 그 형이 사랑하는 동생을 때리고 천대하고 구박하고 할 짓을 다 했어요. 그러나 그 이상 더 할 수 없는 그런 한계선에 도달하더라도 형님을 대하는 동생은 죽을 때까지 사랑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 원수를 위해 기도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왔다 간 모든 세계 사람은 장자예요. 먼저 난 사람은 장자예요. 장자권입니다. 맨 나중에 난 차자권에서 장자권을 탕감복귀하려니 온 세계 사람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런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그러면서 제물 대신 피를 흘리지 않고는 넘어갈 길이 없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십자가의 도리가 성립되었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은 모른다구요. 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느냐 하는 문제, 왜 하나님의 아들이 와서 제물이 돼야 되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장자권이라는 엄청난 오류를 범한 이 기준을 바로잡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원 뿌리가 바로잡아져야 돼요. 원 뿌리가 바로잡아지지 않으면 과정도 바로잡을 수 없고 결과도 바로잡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근본을 바로잡아 놓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의 사람을 찾기 위한 것이었고,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님이 올 길을…. 재림주가 누구냐는 거예요. 신랑이 신부를 찾아오는데 그 신랑이 누구냐?
우리 인류가 본래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람, 장자가 되어 가지고 장자로서 장녀인 해와하고 하나가 되어, 비로소 여기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을 낳았더라면 장자니 차자니 하는 탕감복귀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첫아들이 하나님의 장자요, 다음에 난 아들도 쭉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그릇된 혈통을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그릇된 혈통을 받아들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신약시대는 하나님의 사람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이 오는 길을…. 신랑 신부는 뭐냐 이거예요. 신랑 신부는 본연의 부모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형제인데, 부모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이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는 데는 어디서 하나되느냐? 어머니 뱃속에서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서 뒤집어져야 되느냐? 밖에 나와서 뒤집어지면 근본이 뒤집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배 안에 들어가 가지고 뱃속에서부터 이걸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구약역사 가운데 그런 역사를 해 나온 거라구요. 가인 아벨 형제가 다 각각 뒤넘이치는 놀음을 했다구요. 이것을 점점 축소해 가지고…. 에서와 야곱은 쌍태예요. 쌍태를 가지고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다음에 유다 시대에 가 가지고는 다말을 중심삼고 복중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싸우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바꿔친 역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의 기원을 닦아 놓은 그 혈통을 통해 가지고 예수가 나온 것입니다. 바꿔쳐 가지고 예수가 그 승리의 터전에서 직계 혈통의 대를 이어 가지고…. 그 바꿔친 기원이 2천 년 전이지만 사탄세계는 개인 기반만이 아니라 국가기준이 돼 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기반에서 국가가 형성될 때까지 2천 년을 기다렸다가 마리아 시대에 와 가지고 예수가 잉태된 것입니다.
예수가 마리아에게 잉태됐다는 사실은 비로소 인간세상에 하나님의 사람이 복중에 잉태되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장자권이 비로소 시작된 거예요. 예수가 구세주가 된 원인이 여기에 있는 거라구요. 불교의 석가모니나 공자나 혹은 마호메트나 다른 게 뭐냐 이거예요. 뭣이 다르냐 이거예요. 예수는 혈통을 전부 다 깨끗이 해 가지고, 사탄이 남겼던 장자권 참소권을 청산지어 가지고, 복중에서 이것을 전부 다 전환시켜 가지고 태어난 전통적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인간의 혈육을 갖고 태어났지만 인류역사노정에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의 장자의 위치를 취해 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독생자다'라고 했어요. 독생자라는 것이 무슨 말인가를 알아야 돼요.
수많은 사람이 태어났지만 인류역사 가운데 단 한 번 예수님만이 이러한 혈통을….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뒤집어 가지고 차자가 장자로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 다말의 역사 알지요? 창세기 38장을 한번 보라구요. 시아버지하고 관계해 가지고…. 그거 왜 그러냐? 원리를 모르면 구약 성경은 전부 사된 것입니다. 요사스러운 책이예요. 그것이 왜 그랬느냐 하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먼저 나온 손에 빨강실을 감아 줬는데 그걸 동생되는 베레스가 밀치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밀치고 나왔다고 해서 베레스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형이 나중에 나오고 동생이 형의 입장을 취해 나온 것입니다. 복중에서부터 싸워 가지고…. 그 싸우는 것이 똑같다는 거예요. 에서와 야곱 때에도 마찬가지예요. 리브가의 복중에서 두 아이가 싸우거든요. 그래서 리브가가 하나님 앞에 '이 애기들이 왜 싸웁니까?' 하고 물어 보니까 하나님이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어요. 왜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겨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근본을 헤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타락론을 몰라서는 안 됩니다. 역사노정 위에 장자복귀권을 이루어 나와야 할 그 길에 오늘날 유대교 전통을 따라서 비로소 예수가 온 것입니다. 다말 때의 베레스와 세라의 기반을, 복중에서 맑혀진 장자권 기반을 중심삼고 2천 년 후 마리아시대에…. 사탄이 국가기반을 중심삼고 있느니만큼 국가기반을 닦아 가지고 태어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교회와 이스라엘 나라가…. 이것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나라는 외적이고 교회는 내적이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누가 먼저냐?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적이고 교회는 아벨적인데, 아벨적인 교회 앞에 이스라엘 나라가 굴복해야 됩니다. 그래야 장자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예수가 아무리 장자권을 갖고 왔다 하더라도, 개인적이요 혹은 가정적 장자권을 가졌다 하더라도 교회와 국가적 장자권에 못 나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교회를 대표해 가지고 예수 앞에 연결하기 위해 세례 요한을 세웠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완전히 하나되면, 예수가 아벨의 입장이고 세례 요한이 가인의 입장인데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모시고 그에게 절대 복종하면, 예수가 아벨의 자리에서 교단적인 이스라엘의 장자권을 취하면 이 둘이 하나된 기반 위에 누가 연결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연히 어머니가 연결되는 거예요. 성령이 역사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신이 역사한다는 거예요. 이 성령의 역사를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를 만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에 와 가지고는 뭐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은 사탄편이예요. 몸을 먼저 지었거든요.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에 영을 먼저 지은 것이 아니고 몸뚱이를 먼저 지었다구요. 먼저 지음받은 것이 몸이기 때문에 장자권, 모든 먼저 난 것이 하나님의 원수예요. 애급에서 왜 장자를 쳤느냐 하는 문제, 성경에 보면 장자는 전부 다 벌받고 차자가 복받았는데 왜 그랬느냐 하는 문제를 몰랐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것이 공식이 돼 있기 때문이예요. 몸뚱이, 장자권이 먼저 났기 때문에…. '코에 기운을 불어넣으니 생령이 된지라' 했거든요. 영의 기반은 나중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은 나중의 것을 취했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사탄이가 취하고 차자권을 하늘이 취해서, 장자권을 가진 사탄이가 위에 있고 하나님이 아래에 있으니 이걸 뒤넘이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이걸 돌이켜야 돼요. 개인을 돌이켜야 되고, 가정을 돌이켜야 되고, 종족을 돌이켜야 되고, 민족을 돌이켜야 되고, 국가를 돌이켜야 되고, 세계를 돌이켜야 되고, 하늘땅을 돌이켜야 됩니다. 그런 관계가 전세계 역사를 통해서 엮어졌던 것을 바로잡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는 오늘날까지 세계의 주류의 종교 입장에 서 가지고 로마제국으로부터 갖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기독교가 희생을 하고 피를 흘렸기 때문에 세계의 부모님이 와서 장자복귀권을 이뤄 가지고 차자를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세계를 향해서 기독교문화권은 발전한 것입니다. 그것이 어느때냐 하면 2차대전 때라는 거예요.
기독교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장자권을 결정해 가지고 차자들이 기독교 외의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을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에 흡수할 수 있는 그때가 2차대전 직후였다구요. 그때에 장자권과 차자권이 하나됐으면 누가 오느냐? 주님이 올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나타날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장자권과 차자권이 하나되게 된다면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지상에 일등 신부가 나타나 가지고 그 일등 신부가 자녀를 거느릴 수 있는 입장이 됨으로 말미암아 주님이 오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신랑 되시는 주님이 오게 돼요.
그러면, 타락한 아담이 복귀될 수 있기 위해서는…. 아담은 해와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거예요. 해와가 동기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동기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왜 여자들이 천대받았느냐? 그것은 타락 때문이예요. 지금까지 수난입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에, 구원섭리역사에 모든 희생을 해 나온 것이 누구냐? 여자들입니다. 남자들한테 희생당하고 뭐 자식들한테 희생당하고…. 희생당하더라도 그 가치를 세울 수 없었다는 거예요. 흘러가 버렸어요. 비로소 어느때에 여자의 권위를 회복하느냐? 본연의 신랑을 맞아 가지고 본연의 아들딸을 품어서, 그 본연의 아들딸을 사탄편의 아들과 하나님편의 아들로 갈라지지 않은 하늘편의 장자 하늘편의 차자로서 품어 가지고, 하늘편 앞에 남편 앞에 지배당하여야 할 해와가 지배받은 사실을 거꾸로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절대 복종하는 자리에서 아담을 모셔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을 모셔들이지 않고는 하늘을 알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상에 있는 모든, 잘 믿는 사람이나 못 믿는 사람이나…. 기독교에도 잘 믿는 사람하고 못 믿는 사람, 가인 아벨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신령한 신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거기에 주님이 오게 되면 전부 다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체제를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문화권이었습니다.
그럼,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때가 언제였느냐? 2차대전 직후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묶어 가지고 역사를 치리할 수 있는 역사시대가 단 한 번 있었으니 그것이 언제였느냐 하면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그때에 있어서 교회와 미국이 합해 가지고 부모로 오시는 재림주를 모셨더라면 이 미국과 자유세계가 지금같이 비참하게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의 인연을….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부모가 돌아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전승국들이 어찌하여 패전국을 전부 다 독립시키지 않으면 안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형제지국(兄弟之國) 시대로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형제지국 시대로 들어갔기 때문이라구요. 그게 하나돼야만 부모님을 모신다 이거예요. 선진국은 형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패전국을 전부 다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자리인데 그것을 마음대로 구속하는 것이 아니라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올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없는 이러한 사실이 드러난 것은 뭣 때문이냐? 부모님이 올 천운의 때가 오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2차대전 후에 기독교문명을 중심삼고 미국이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 만들 수 없는 거예요. 부모를 모셔 가지고 부모의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부모의 가정을 이뤄야 된다구요. 부모의 가정에서부터 부모와 자식이 원하는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부모와 자식이 하나된 가정에서부터 천국이 이루어지지, 형제가 하나된 자리에서는 천국이 이루어지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섭리를 아시는 하나님은 2차대전 직후에 세계가 하나의 문화권, 기독교문화권에…. 이것은 가인과 아벨입니다. 기독교는 아벨 입장에 있고 미국은 가인 입장에 있는데, 누가 지배하고 있느냐 하면 기독교가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벨적 입장이 가인을 지배하는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누구를 원하느냐? 주님을 원합니다, 주님을. 주님을 원하는데 주님은 누구를 찾아오느냐? 신부를 찾아옵니다. 그러니 신부를 준비해 가지고 고대해야 됩니다. 그 신부가 어머니예요.
그러니 장자권 미국과 차자권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되어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아! 우리 나라에 오소. 우리 교회에 오소'라고 해야 되는 겁니다. 절대 하나가 돼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이 원하는 가정으로부터…. 하늘이 원하는 가정만 생겨나면 종족 편성은 문제가 없다구요. 안 그래요? 하늘이 원하는 종족 편성으로부터 하늘이 원하는 국가, 하늘이 원하는 세계는 자동적으로 7년 이내에 편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한국과 미국이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와 같은 입장입니다. 로마는 그때 태양신을 섬겼지만 지금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때와 달라져 가지고…. 한국이 미국의 보호 밑에서 지금 자주 독립한 입장이거든요. 미국의 입장이 그렇다는 거예요. 로마는 이스라엘을 망치려고 했는데 미국은 로마 앞에 있는 이스라엘 같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입장이 아니고 하늘편 나라로서 이스라엘 같은 나라를 살려주기 위한 반대시대를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로마와 이스라엘이 예수 앞에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이 연결된 것입니다.
여기 한국에 있어서 연대와 이대 사건, 그것이 2세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이걸 연결시키면, 2세 중심삼고 1세 기독교하고 2세가 종적으로는 요것이 부자관계예요. 종적으로 보면 부자관계가 되고 횡적으로 보게 되면 상대적 관계라는 거예요. 이화여대하고 연세대 그 자체를 상대적으로 볼 때에는 횡적 관계이고, 종적으로 보면 부자관계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횡적 관계가 아담 해와 같은 입장이 딱 되면 주종관계 되는 부모를 중심삼고 1세 2세가 자연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원리 원칙에 있어서 그건 뭐냐 하면, 1세 2세가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가인은 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인은 굴복하기 마련인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이것이 하늘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편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보호권으로 들어와 있기 때문에 2세 아벨권이 하나되는 날에는 1세들은 자연히 하나되기 마련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어서 제1세는 광야에서 죽었지만 하늘편 보호권에 있기 때문에 지금은 1세가 죽는 것이 아니고 2세와 더불어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런 이치입니다.
그와 같은 환경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연결시키려 하던 것이 이화대학과 연세대 사건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을 반대한 거예요.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박마리아를 중심삼은 이정권, 김활란이가 박마리아하고 하나됐더라면, 김활란이하고 이박사하고 전부 다 가까운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연대와 이대는 타락하지 않은 젊은 청년 남녀와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기독교와 부자관계로 하나되면 가정적인 사위기대권을 이룬 모양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가운데는 개인 가정도 있고 종족 가정도 있어서 민족 편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정권과 완전히 하나가 된다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부모가 설 수 있는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됐더라면 한국을 중심삼고 오늘날 참부모의 이상은 튼튼히 출발했을 것입니다.
이 나라와 이 기독교의 배후에 누가 있느냐 하면 선교사와 미국이 달려 있다구요. 나라를 대표하는 하지 장군이 있었고,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선교사들이 있었는데 이 선교사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틀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예수시대에 유대교가 반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딱 됐다는 것이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오늘 레버런 문은 말할 수 없는 이단자로 몰려 가지고 추방당한 거예요. 광야로 쫓겨난 거예요. 4천 년 동안 하늘이 준비했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다시 수습해 올라가야 돼요.
그러려면 선생님의 책임은 어떻게 되느냐? 기독교의 책임과 미국이 하지 못한 책임, 그것은 뭐냐 하면 대한민국과 기독교가 하지 못한 연대적인 책임인데, 그 책임을 전부 다 짊어졌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기독교와 정부야 국가적 기준이다 이거예요. 세계적 시대를 맞이해서는 세계적 기준에서 기독교와 그 나라를 수습해야 돼요. 그것을 하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13년 동안 선생님이 싸운 놀음이라구요.
이러면서 뭘했느냐? 그렇게 반대하던 기독교, 그렇게 반대하던 미국이 댄버리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하나된 거예요. 탕감해야 된다구요. 다들 탕감해야 돼요. 20세기의 십자가가 댄버리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잃어버렸지만 이 미국과 기독교들이 다 하늘편에 섰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으로 보게 되면, 사탄편 공산당을 대치해 보게 되면 미국이 그래도 아벨편이라는 거예요. 하늘편이예요. 기독교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를 아벨의 자리에 세우고 기독교를 가인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무엇을 했느냐 하면 기독교가 실수한 것을 전부 탕감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리를 잡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집시의 무리예요. 40년 동안 정착해 산 사람들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의 자리에 못 들어간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리잡고 살게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살면 그건 전부 다 꼬여 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 믿다가 자기 잘살겠다고 나갈 때에는 '통일교회에서는 고생스러우니까 내 맘대로 잘살아 가지고 교회 돕지' 이렇게 좋은 것 같은 생각 하고 나갔지만 그렇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통일교회는 전부 다 광야시대에 들어가 40년 동안 가나안 복지를 다시 찾아가야 할,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고생해야 할 이런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는 곳곳마다 애급이예요. 그 이방 나라에 들어갔으니, 그 이방나라 사람들이 장자의 권한을 중심삼고 암만 하나되려고 해도 천대하는 거예요. 천대뿐만이 아니라 막 잡아죽이려고 합니다. 피를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수시해서는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원수시해 가지고는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희생, 백십자가를 진 거예요. 십자가를 지고 무엇을 해방하느냐? 무엇을 해방하기 위한 것이냐? 선생님의 가정과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려니 그 해방권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사탄이 이 세계의 터 위에 남아 있으면 안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해방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제는 완전히 후퇴다' 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조성해 놓지 않고는 하나님의 해방권이 지상에 발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원리지요? 「예」
그러면, 참부모가 이 땅에 왔는데 참부모의 가족과 참부모를 따르는 모든 통일교회 교인은 뭘해야 되느냐? 지상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한을 해소시켜야 할 역사적 사명이 있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미국에 건너갔는데 전세계가 반대했어요. 반대를 받은 거예요. 요전에도 말했지만 내가 전세계를 거부하기 전에 세계가 나를 거부한다는 거예요. 핍박이 나쁜 게 아니예요. 거부당하는 것은 자연히 거부했다 하는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거부당하기 싫다고 도망 가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거부하는 사람을 정면적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찾아가는 데 대담해야 돼요. 반대했지만 정면적으로 찾아가게 되면 갈 길을 열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나오고 사탄의 전법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한 가정에 형제끼리, 형 동생이 살고 있더라도 부모가 가만 보게 되면 먼저 피해를 입힌 사람이 변상해야 된다는 거예요, 암만 형이라도. 먼저 쳤으니 나쁘다는 거예요. 먼저 친 자가 나쁜 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친 녀석이 지고, 2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진 거예요. 3차대전 사상전에 있어서도 공산당들이 무조건 쳐 버리는 거예요. 거짓말로 막 때리면서….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 공산당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은 무조건 맞는 거예요, 동네 북같이 처음부터 눈을 감고 가만히 있어요. 남 같으면 '왜 대들어?' 하고 싸움할 것인데 말이예요. 누가 이기느냐 하면 참는 자가 이겨요, 참는 자가. 사탄세계에 있어서 누가 이기느냐 하면 참는 자가 이겨요. 보다 오래 참는 사람이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요걸 다 몰랐다는 것입니다. '거 어떻게 참노, 분해서' 하겠지요. 분하기는 분하지만 참으면 그 분한 이상의 복이 살살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미국에 건너갔어요. 기독교와 미국이 2차대전 때 잃어버렸던 모든 세계를 탕감복귀해서, 미국이 책임 못 했던 기독교와 미국문화권을 다시 찾아 세우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미국에 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을 짊어졌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만약에 한국에 있어서 한국과 기독교가 나를 받들였더라면 7년 이내에 기독교문화권은 하나되는 거예요. '아, 뭐 통일교회 진리가 좋고 문선생이 이러이러한 분이다' 하고 소문이 났더라면 7년도 안 가 완전히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었을 것인데, 이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남북이 갈라지고…. 남북이 갈라진 것이 한국이 독립해 가지고 3년 반이 지난 후였거든요. 그렇지요? 1948년 아니예요? 3년 이내에 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러한 놀음이 벌어져 가지고 이 남북이 갈라진 거예요. 가인 아벨로 갈라졌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두 패로 딱 갈라졌어요. 세계적 개인 가인 아벨, 세계적 가정 가인 아벨, 세계적 종족 가인 아벨, 세계적 민족 가인 아벨, 세계적 국가 가인 아벨, 세계적 세계 가인 아벨,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갈라져 나온 거예요. 공산세계 자체는 하나로 뭉쳐 나오지만 민주세계는 민주세계에서 열두 지파가 전부 싸운 것과 마찬가지로, 열두 제자가 싸운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독교 교파가 많은 것과 마찬가지로 민주세계가 또다시 수십 수백으로 갈라져 떨어져 나갔다 이거예요. 이것을 다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 안 만들면 안 됩니다.
요셉도 열한 형제가 반대했지요? 죽이려고 했지만 그걸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애급의 부모를 살려낼 길이 없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딱 요셉과 마찬가지라구요. 요셉은 애급에 들어가서 모든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열한 형제를 살려주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기독교가 망하게 된 것을 살려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딱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요셉과 같은 책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칼침을 놓고 싸우는 원수가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님을 생각해서 부모님을 구하기 위해서 눈물을 머금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눈물을 머금고 피를 볼 수 있는 장면을 사랑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해방권이 세계적으로 벌어짐으로써 민주세계권 내에 비로소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권이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한국 기독교와 한국 나라가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해서 같은 수준으로 갖다 접붙이기 위해서 온 것이 이번 선생님의 방문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미국이라든가 미국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할래야 반대할 수 없습니다. 반대하면 할수록 우수수 전부 다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옛날에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편이 똘똘 뭉쳤는데, 이제는 반대하면 지금까지 선생님을 미워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을 미워한다는 거예요.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선생님을 미워하는 데 하나가 되더니 이제는 선생님을 미워하는 사람들을 미워하는 데 하나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라구요. (박수)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다 잃어버렸습니다. 형제를 잃어버리고, 사가리아 가정과 요셉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형제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친척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교회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딱 반대로 선생님은 댄버리에서 다 찾아야 되는 거예요. 문제가 됐던 가정에서부터 문제가 됐던 가정에 있는 모든 아들딸이 전부 다 동서남북으로 헤어지지 않고 다 모여드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이번 선생님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회개하고 뭐 야단했지요? 「예」
36가정은 눈깔이 시퍼래 가지고 땅굴에 들어가 가지고 기도하고 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우리가 잘못해 선생님이 들어갔다'고 하면서 말이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예」 통일교회 자체를 중심삼고 선생님 한 사람을 놓고 아벨권이 완전히 하나되는 동시에 가인권이 선생님과 하나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렇게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성신, 어머니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한 후에 예수님 제자가 완전히 하나됐어요. 120문도가 말이예요. 120문도는 세계 대표예요. 70문도는 국가 대표이고 말이예요. 이것이 하나됐기 때문에, 가인 아벨권 세계기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누가 오느냐? 어머니 신 되는 성신이 와서 쭉 품어 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로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복중에 넣어 가지고 같은 사랑의 피와 살을 같은 데에서 공급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그 어머니 앞에 장자 차자로서의 확정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낳아 놓기를 어떻게 낳아 놓았느냐? 장자가 사탄편이고 차자가 하늘편이 되었는데 이게 핏줄이 다르냐? 아니야 핏줄이 같아! 둘 다 아담의 아들이예요. 조금밖에 안 달라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어머니의 피살에 연결시키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것이 안 돼 가지고는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 아벨권이 비로소 70문도하고 120문도, 120문도는 훗날의 120국가 대표로 세운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어머니 신인 성신이 와 가지고 품고, 예수는 영계에 갔으니 신랑된 예수의 사랑의 인연을 받아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아들딸을 통해서 재출발하는 재준비 역사를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쌍둥이와 같은 자리에 서는데, 옛날에는 장자가 사탄편이었는데 이번에는 차자가 장자가 돼서 하늘편이 되고, 사탄편 장자는 차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장자된 아벨을 절대 형님같이 모시지 않고는 안 됩니다. 이 전통을 누가 세워야 되느냐? 해와가 세워야 돼요. 어머니가 세워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어머니 복중으로부터 아버지와 어머니가 인연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통해 내 혈육의 인연을 연결시켰다는 조건을 성립시키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게 복잡하다구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교회만 갔다 오면, 믿으면 천당간다고 하는데, 미친 소리예요. 그게 도둑놈이예요. 이런 모든 사실을 알고 보면 그거 지옥 중에도 지옥 가야 된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목사 짜박지들이 전부 다 어디 가 있나? '천국갈 줄 알았더니 아이고, 문 아무개가 천국에 있는 줄 몰랐다'고 할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 역사에는 어머니신인 성신이 와야 됩니다. 어머니는 땅이요 남편은 하늘인데, 신랑된 예수가 영적 구원밖에 하지 못하고 하늘나라에 올라가 있기 때문에 이 영된 어머니 신은 땅에 있어 가지고 비로소 하나돼야 된다구요.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예수가 그리워 죽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신랑된 예수님이 성신을 통함으로 말미암아 '내 마음이 그저 예수가 그립다'고 해야 됩니다. 연애하는 이상 그리워해야 된다구요. 그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벌떡 뒤집어져서 눈이 밝아져 가지고 하늘나라를 볼 수 있게끔 영계에 대해 눈이 트여야 중생이 벌어지는 겁니다. 구원이 그저 뭐 도둑놈 벼락치기로 후다닥 될 것 같아요? 쓰리꾼(소매치기) 지갑채듯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천만에, 모든 이치를 거쳐 가지고야 되는 것입니다. 헝클어진 명주꾸리 푸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복귀섭리입니다. 임자네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이 쌍것들! 새해 벽두부터 쌍것이란다고 하겠지만, 거 쌍것이지 뭐예요? 아무것도 모르니 쌍것이지요. 동서남북 360도 어디 가든지 낙제받은 그것이 쌍것이지요. 쓸데없이 아무 내용도 갖지 못해 가지고 내가 통일교인이라고 냄새를 피우고 야단하는 그게 쌍것이지 뭐예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 길을 가니 여러분도 그 길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앞으로 저 천상세계에 들어갈 때 문에서부터 '너 누구야?' 하면 '내가 누구긴 누구야? 통일교회 교인이지' 하겠지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이 뭐야?' 하면 '통일교회가 뭐긴 뭐야? 참부모를 중심삼은 그런 교회지' 하고 대답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 `참부모가 뭐야?' 하고 물으면 '참부모가 뭐긴 뭐야? 타락된 부모가 있었으니 그건 가짜 부모고 참부모가 참부모지' 하고 말해야 됩니다. (웃음) '어떻게 참부모와 인연이 됐어?'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해서 참부모의 혈육을 이어받아 태어났어?' 그러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그건 난 모르겠는데 참부모에게 가 물어 봐야겠어' 하겠어요? 나보다 먼저 죽을 텐데…. 나하고 같이 죽어서 같이 다 따라 들어가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제. 그래서 미국에 건너가 가지고 13개월…. 미국에서는 13수가 문제예요, 13수가. 13년 동안에 1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 때 잃어버린 것을 다 찾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서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기독교와 미국이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가 잃어버렸던 것을, 국가와 모두가 잃어버렸던 것을 다 찾아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결국은 그들이 내 꽁무니에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공산당도 전부 다 반대하던 것이…. 결국 공산당은 나하고 싸우다가 나는 뒤로 돌아서지만…. 사탄이는 돌아서게 되면 영영 이별입니다. 내가 돌아선다고 사탄이가 돌아설 수 없습니다. 나는 돌아서더라도 사탄은 눈을 껌뻑껌뻑하면서 가만히 서서 바라봐야 된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뒤로 돌아!' 해서 너희들 뒤로 돌아서면 영영 이별이야. 따라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입장이 내가 돌아설 방향과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것은 밀어 주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세계사적 시대가 옵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넘어갔다고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순교역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가 책임 못 한 것을, 오늘 세계의 선교국에서 피 흘리는 역사의 길을 내 일대 살아생전에 청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피흘리는 역사를 거쳐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자체가 선생님 살아생전에 세계가 반대하지 않고 하나로 따라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이 댄버리를 중심삼고…. 제일 나쁘고 나쁘고 나쁜 줄 알았더니 아니다 이거예요. '전부가 나쁘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아니구나' 나쁜 것은 미국 정부요, 날 반대하던 공산주의패들이요, 실용주의패라는 거예요. 그 외에는 전부 돌아서서 하나되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니,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기반에 있어서 세계적 아벨 통일교회하고 세계적 가인 기독교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사탄이가 막을 수 있느냐?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목사들도 전부 어디 가려고 해요? 기성교회 목사가 '아이구, 우리 성지 예루살렘 가자' 하지 않아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아이구, 부모님 성지 가자' 하면서 예루살렘으로 가던 발걸음을 돌려 가지고 한국으로 찾아오게 됐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여기 오기 전에 몇백 명이 '아이구, 한국 가야 할 텐데, 가자' 했는데, 1차 2차만 40년이 차기 전에 왔다 가면 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기독교가 2차거든요. 언제나 사탄은 2차지요. 2차만 하나되게 되면 3차는 싸움없이 그냥 넘어간다구요. 그다음에는 술술 풀려요.
기독교하고 미국하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하나돼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이 하나되는 날에는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이 하나될 수밖에 없는 기반을 서둘러 닦아야 된다구요. 박보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미국 대통령이 나한테 굴복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미국은 내가 지명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안 되면 망한다 이거예요. (박수) 그런 기반을 내가 다 닦아 놓고 왔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자기가 한 말을 이행하려고 했댔자 별수없게끔, 내가 모는 대로 몰리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동으로 가라' 하면 자기도 모르게 갑니다. 싫다고 하면서도 동으로 가는 거예요. (웃음) 어떤 녀석은 뒤를 보면서 이렇게 가려고 해도 별 수 없습니다. (웃음)
그래서 한국에 이번에 돌아와서 '이놈의 공산당 새끼들 내가 전부 다 모가지를 자를 것이다' 했어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이 하나됐을 때는 공산당은 어떻게 되느냐?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기반만 되는 날에는 세계 공산당은 내 발 앞에서 모양을 없애 버릴 것입니다. 쓸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된 후에는 공산주의도 레버런 문한테 망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민주주의도 레버런 문 아니면 구할 수 없다구요. 그건 이미 다 소문났고,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 사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촌사람들이예요. (웃음) 촌뜨기들이니까 모르지, 서구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웃음)
아 뭐 입이야 얘기하다 보면 침이 마르고 하얘지기도 하지 뭐. 이거 뭐 저 마누라를 데리고 다니면 자유스러운 것도 있지만 부자유스러운 게 더 많아요. (웃음) 뭐 조금만 단추가 끌러져도 '단추가 끌러졌어요' 하고, 얘기하다가 침이 마르게 되면…. 내가 그런 점이 있거든요. 말하다가 침이 마르니까 하얘지거든요. 하얘지면 거 얼마나 좋아요. (웃음) 뭐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는데 말이예요. 화이트 입이라면 더 좋지요. (웃음)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이런 걸 볼 때, 원리적 관에 있어서 모든 탕감을 해 가지고 딱 잡아 가지고 올 때에 못해도 열두 나라 이상의 사람들이 나를 따라와야 됩니다. 못해도 200명 이상의 사람이 따라와야 돼요. 거 몇백 명이 왔나? 그래서 단상에 72명, 이런 패를 세워 가지고 열두 사람 대표를 전부 다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해보라구요. 탕감복귀를 해서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다 해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이 잠자고 있으니 전국에 있는 승공연합의 지도급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중앙에 있는 사람들을 냅다 흔들어 대는 거예요. 바람이 부니까 잠자던 녀석들이 나와 가지고 '야 이 태풍이 불어온다. 왜 이래, 이게?' 할 것입니다. 요즘 시골 다방에서는 문총재가 유명할 거예요. (웃음) 거 잘난 사람이라구 말이예요. 저 기관에 있는 간부가 와 가지고 '아이고 문선생은 세계 대통령으로 소문나서 큰일났다'고 얘기했는데 야단날 게 어디 있어요? 세계 대통령으로 알아서 세계 사람들이 모시고 살면 대한민국이 살 길이 생기는데 반대해서 되겠어요? 야단났다는 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요. 세계 대통령이라는 그런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세계 대통령만 돼요? 하늘나라 대통령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를 텐데. 「아멘!」 (박수)
그런 일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왔기 때문에 총결산이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먼저 주일, 마지막 주일이었지요? 1985년 마지막 주일에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을 얘기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책임분담을 중심삼은 혈통전환을 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 혈통전환을 해야 돼요,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그러려면 참부모를 맞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참부모가 없이 형제끼리 천국이 돼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가인 아벨 형제, 장자 차자가 복귀됐다고 천국이 나와요? 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 개인도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장자와 차자인데 지금까지는 악한 사탄편의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했어요. 그런데 왜 마음과 몸이 이렇게 싸우는지 몰랐다구요. 타락됐기 때문에 그래요. 타락 안 됐으면 마음 앞에 몸은 절대적으로 꼼짝못하게 돼 있습니다. 왜? 하나님과 직접…. 전기로 말하면 전부 다 발전소하고 직결돼 있는 송전선 앞에 달린 전기선과 같은 것입니다. 송전선 앞에 있는 전기줄이 새끼 전기줄이지요. 타락됐기 때문에…. 그 싸움하는 걸 몰라요. 해결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싸워요. 전부 싸우는 거예요. 전부 간음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통일교회 부모를 모시겠다고 하는 것은 죄예요. 그건 하나님과 천륜 앞에 사기꾼들입니다. 여기 올 때 싸움을 하고, 누구를 미워하고, 그런 것들은 전부 사기꾼들입니다. 요사스러운 것들!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부모님 앞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마음이 몸을 굴복시켜 당당한 권위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야 부모님이라는 말을 할 수 있지 그렇지 않고는 부모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와 같은 입장에 서야 하나의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라고 보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볼 때 주체와 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를 장자로 본다면 여자는 차자로 보는 거예요. 여자를 다음에 짓지 않았어요? 타락한 원인이 뭐냐 하면, 타락한 것이 뭐냐 하면 다음 지어진 해와가 먼저 지어진 아담을 지배한 거예요. 요즘에도 마찬가지예요. 가인 아벨로 보면 꺼꾸로 된다구요. 이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는 장자와 같은 입장에 있는 오빠가 다음에 난 해와를 강제로라도 천륜 앞에 따라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이놈의 여편네가 뜻 앞에 안 가겠다고 하면 들이패서라도 데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 반대로 '아이구, 여자가 남자를 패라! 여자가 남자를 들이패서라도 데려와라' 그건 안 해도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으로서는 지금까지 여자한테 3년 동안 종노릇하던 위험천만한 과거시대가 있었습니다. 이건 뭐냐 하면 가인 아벨 탕감, 동생이 형의 자리를 복귀할 때 종노릇했지 지금 때에 들어와 가지고는 그것을 넘은 거예요. 남편시대에 있어서는 절대 남자의 권한을 가지고 여자를 지도하게 만드는 거예요.
너 이름 뭔가? 강 무슨 자야? 「정자」 강정자! 그래 유종영이한테 절대 복종이야? 편지질해 가지고 속닥속닥 잘 하던데? (웃음) 거 안 된다구. 어머니 말을 내가 백 퍼센트 믿다가는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웃음) 어머니가 내 말을 백 퍼센트 믿으면 되지만 이게 뭐…. 어떤 때는 말이예요. 어머니 미안합니다. (웃음) 내가 나이 많은 남편이지만 자꾸 어머니에게 시키게 된다면, 열 번 시키면 한 번은 들어줘야 되겠거든요. 열 번을 내가 시켰으면 한 번은 들어줘야 되는데 안 들어 줄 듯 들어 줄 듯 하다가 '노' 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할 수 없으니 내가 힘들더라도 안 시키려고 합니다. (웃음) 고달프더라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요전에도 감기가 같이 들었는데 '어머니는 콜콜 하지만 나는 콜콜 해서는 안 되겠다' 이랬던 사람이라구요. (웃음) 기침나면 '요놈의 기침아!' 이러는 거예요. 남자의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게 탕감복귀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하고 다니는지를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와 하나돼 가지고 한국에, 2차대전 직후의 세계판도 위에 참부모의 권한을…. 천하에 있어서 참부모 가정으로부터 참부모를 모신 뒤에 형제를 맞아 가지고…. 형제가 누구냐? 세계적인 형님의 자리가 미국이요 세계적 동생의 자리가 미국 교회니, 가인 아벨과 같은 그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품에…. 그때 그렇게 됐으면 영국이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국에 가서 어머니를 모셔 왔을지도 모르지요. (웃음) 왜 웃어? 영국 어머니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미국은 영국이 낳은 나라라구요. 그러니 아벨의 자리에 세우더라도 말을 잘 듣게 돼서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어지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의 가정에서도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문제가 벌어져 나가는 겁니다. 사탄편에서 전부 다 빼앗아 갔으니 사탄편 나라를 세우지 않고는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사탄편을 대표한 해와국가인, 영국과 같은 섬나라인 일본―아마데라스오오미가미(あまてらすおおみかみ;일본의 조상신)가 세운 나라―을 해와국가로 세운 것입니다.
아벨은 미국, 가인은 독일이예요. 그래서 '일본 너는 독일하고 미국이 원수인데 원수 나라 독일하고 미국을 구하는 데 하나돼라' 이 놀음을 하고 있었다구요. 탕감복귀 원칙에서는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놀음을 다 치러 가지고 이번에 돌아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1986년은 어떤 해냐 이거예요. 조국이라고 하게 되면 자기 나라입니다. 조국 하게 되면 무슨 관념이 있느냐 하면 세상 나라 관념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조국 하게 되면 전부 다 자기 나라 관념이지 천국 개념이 없거든요. 이건 뭐냐 하면 지상세계에 있어서 아벨권 설정을 먼저 서둘러야 돼요. 그게 조국창건입니다.
이제는 뭐냐 하면 천국창건입니다. 천국이 되려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이 지상하고 영계하고, 지상 나라하고 영계 나라하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 서지 않고는 천국창건이 안 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요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금년 표어는 '천국창건'입니다.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은 이것이…. 지금 소련과 미국이 하나되게 되면 그다음에는 지옥과 무엇이 하나되느냐? 「천국」 그러면 지옥과 천국이 언제 하나돼요? 작년 2월 1일날 그 문을 여는 개문식을 선포했다구요. 어머니는 이스트 가든에 있고 선생님은 댄버리에 있으면서 새벽 3시에 기도하고 사랑의 도리를 세워 가지고 다리를 놓았습니다.
이제 1985년이 지나가고 1986년이 시작됐는데, 아까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세상이 꺼꾸로 돌게 된다구요. 어디로 돌겠어요? 시계바늘 돌듯이 돌았다 하면 한 바퀴 다 돌아와 가지고 지금부터는 까꾸로 돌기 시작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세상에 밟혀 살았는데 이제부터는 통일교회가 세상에 드러날 때가 됐다 그 말이예요, 금년서부터. 아시겠어요? 「예」 (박수)
그래서 이번에 와 가지고 뱅퀴트라든가 저 장충체육관 대회를 한 것은 '세계가 그렇게 움직인다' 하는 선포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미국 구라파 모두가 이제는 한 방향으로 간다 이거예요. 누가 영웅이냐? 레버런 문이 영웅이다 이거예요. (박수)
요전에 뭐 일본 소니 회사에서 격동하는 20세기의 인물을 취재했는데, 거기에 뭐 레닌, 스탈린, 뭐 히틀러, 뭇솔리니, 뭐 한다하는 녀석들 수십 명을 1부 2부로 해서 전부 화보로 세계적으로 선전할 수 있는 책자를 만들었는데 거기 제1부의 넘버원이 레버런 문이예요. (박수) '공산주의자인 레닌 스탈린보다도 낫고, 히틀러 뭇솔리니보다도 낫고, 누구보다도 다 낫다' 그래 놓고는 '문선명 승공연합! 공산주의를 이긴다!'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이기는 데는 나지 뭐! 안 그래요? 그러고 있더라구. 내가 광고 내라고 안 그랬는데 때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고 낸 거라구요.
또, 그리고 1985년 미국에 있는 유명한 신문쟁이들이 만나 가지고 '금년 1985년에 있어서 중요한 뉴스 가운데 종교계를 대표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니까 전부가 '레버런 문!' 이랬다는 거예요. (박수) 앞으로는 레버런 문이 종교계만 아닙니다. 정치계에 있어서 조직 편성을…. 단시일 내에 위대하다는 녀석들을 모두 꺾어 눕히고, 대통령을 단시일 내에 전부 갈 수 있는 정치 기반을 닦은 사람이 누구냐 할 때 `레버런 문!' 할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지난 19일날 중공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제7차 5개년 계획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산업 분야가 기간산업인 자동차공업인데, 그 자동차 공업을 스타트하는 데 있어서 누구한테 그 일을 맡기느냐? '레버런 문이다!' 이러고 있더라 이거예요.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현대니 대우니 다 큰소리하지만 자기들이 중공에 들어가 가지고 그거 할 수 있어요? 안 됩니다. 딱 낚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재간이 있습니다. 30년 전부터 공을 들여 가지고 인공위성까지 만들어 달나라에 쏘았는데 달나라에 착륙했다가 돌아왔다 그 말이예요. 그것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라구요. 통일산업 만든다고 여기에 살아 있는 녀석들 얼마나 반대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뭐 편안해 가지고…. 종교 지도자가 공장 만들어서 뭘해. 우리 배고픈 사람 밥 좀 먹여 주지' 하고 얼마나 타령 많이 했어요? 여기 김협회장만 해도 통일산업에 선생님을 몇 번 따라다녔어? 이놈의 김영휘! 몇 번 따라다녀 봤어? 36가정, 선생님의 뒤를 몇 번이나 따라왔어? 이 쌍것들. 지금까지 적자를 보면서도 내가 끌고 나온 거라구요. 안 그랬으면 부도가 나 가지고 몇 번을 망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것을 안 했으면 대한민국의 위신이 땅에 떨어졌을 것입니다.
독일에서 공장을 산다고 말이예요, '독일이 전부 망해 가는데 산다, 산다'고 야단이었다구요. 내가 그걸 모르고 사나, 다 알고 사지. 다 알았었다구요. 선생님 말은 1985년까지 공장 안 사게 되면 통일교회 문 아무개도 망한다 이거예요. 내가 1985년도에 다 사 버렸기 때문에 독일 공업계가 할 수 없이 발목이 걸려 다리를 이러고 있더니, 이게 모가지까지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돌아서 가지고 모가지를 이러다 보니 발은 벗겨지더라 이거예요. 불쌍하니까 모가지를 벗겨 놓으면 그다음에는 갈 데가 없으니 '살 수 있는 길은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러고 있다구요. 문을 알게 되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레버런 문이 저 문 밖에 있는데 좋거든요. 좋은 세계 같거든요. 그러니 기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여기 임자네들, 여기 있는 녀석들, 올바른 정신을 가진 녀석들 내 말 믿은 사람들은 손들어 봐라, 이 쌍것들. 뭐야? 40년 전에 전부 따라지가 돼 가지고 감옥으로 몰려 다니고 동산에 어디 가도 숨을 데도 없을 만큼 비참한 자리에 서 있었는데, 이건 뭐 혼자 꽉꽉 하면서 다녔는데 믿기는 뭘 믿었어요? 거 두고 보자! 지금 와 보니까 내가 말한 것 몇 배를 이루었어요. 말한 것이 손끝만 하다면 이루어진 것은 주먹보다 더 크다 이거예요. 그러니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욕심바가지가 씌어 가지고 욕심 감투를 쓰고 나서 나오더라 이거예요. 이런 것들을 칼을 빼 가지고 허리를 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천국가려면 뭘해야 된다구요? 부모님을 모시고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본래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마음이 장자가 되고 몸뚱이가 차자가 돼야 해요. 타락은 뭐냐 하면 몸뚱이가 장자가 되고 마음이 차자가 된 것입니다. 몸이 윗자리에 선 거예요. 마음이 신이 없다고 부정한다면 패가망신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부모님을 부르면서 마음이 형님이 되어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본연의 부모를 부를 수 있는 본래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지 않으면 나는 모르겠어요. 그게 안 되거든 밥을 먹지 말아요.
그래서 공식협상을 미국과…. 이제는 미국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근대사에서 빼 버릴 수 없습니다. 미국 군대를 빼 버리더라도, 딴 것이라면 한번 해볼는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추방할 수 없습니다. 정신 차려야 돼요.
탕감복귀의 길은 엄숙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틀림없이 40년 동안 잃어버린 걸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을 품고 통일교회를 지원하였더라면 세계복귀는 7년 이내에 끝났을 것입니다. 오늘날 이런 문제를 40년 걸어 가지고, 야곱으로부터 재림시대까지 4천년 재탕감역사를 40년 동안 걸어 가지고 가정을 끌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천신만고 감옥에 들어가서라도 이것을 하나 만들고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될 그러한 사명,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생명을 내놓고 그 길을 위해 싸움을 해온 거라구요. 그런 역사노정에 이놈의 자식들, 저 생각하기를 잘하고 자기 멋대로 놀고 별의별 요지경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회개해라 이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사람들은 내가 보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법으로 다스려요, 법으로. 아시겠어요? 「예」
그러한 시대, 이러한 때가 됐기 때문에 1985년을 전부 다 청산하는 섭리사적 총탕감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상에 찾아올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찾아온다구요. 레버런 문이 세계를 돌아다니더라도 레버런 문이 간다 하는 곳은 어느 곳이든 하나님이 동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아직까지는 완전히 안 됐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요. 그렇지만 세계 인류가 40억인데 그 40억의 3분의 2 이상이 나를 찾아와 지지할 수 있는 권은 이미 넘어선 것입니다. 거 어떻게 되느냐? 아시아 사람과 흑인과 스페인계 사람은 전부 다 선생님편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의 백인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미국편에 있던 흑인계, 미국편에 있던 스페인계, 미국편에 있던 황인종은 전부 다 선생님 뒤에 모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아 사람만 해도 32억입니다.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만 가려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정비상태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시기가 되어 이제 그 사람들이 방향을 찾아 가지고 한국을 찾아오는데, 전세계에서 '한국을 찾아가자' 하면 누가 먼저 찾아오겠어요? 아시아 사람이 가까우니까 아시아 사람이 먼저 찾아오지요. 아시아 사람을 위해 길을 열어 놓으려니 고속도로를 닦고, 중공과 북한을 다 터 버리고 일본과 길을 닦아 놓으려고 하는 거지요. 내가 하이웨이를 닦으라고 선포한 것은 아시아 사람이 오는 길을 닦으라고 선포한 것으로, 지금까지 준비했으니 아시아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려면 길을 닦아 가지고 와라 이거예요. 내가 길을 안 닦아 주거들랑 내가 너희들을 찾아가려고 할 때가 아니니 너희들이 나를 만나기 위해서 길을 닦고 찾아와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박수)
그게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번에도 부르니까 일본 사람 중에 한다 하는 사람들이 많이 달려오잖아요? 먼저 일본 사람 오고 그다음에는 중국이예요. 중국 사람을 뭐라고 해요? 짱꼴라? 중국 사람만 이제 하나되면…. 선생님이 미국에서 쓰던 돈을 중국에다 해 놓으면 중국은 뭐 아침 저녁 할것없이 머리 숙이고 '셰셰(謝謝; 감사하다)' 할 것입니다. (웃음) 미국놈들은 황인종 레버런 문한테 도움을 받으면서도 '이―'하고 있는 거라구요. (웃음) 기분 나쁘게 굴어요.
선생님이 미국 가면 좋겠어요, 아시아에 있으면 좋겠어요? 「아시아」 중공이 날 자주 따라오겠다면 내가 할 수 없이 중공에 가지요. (웃음) 왜 웃어요? 제일 높은 꼭대기를 내가 올라타고 하늘나라의 다리를 놓아야 할 텐데, 미국보다 높으면 미국을 버리고 중공을 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내 이런 말을 왜 하느냐? 이렇게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 40년 동안 선생님이 혼자 했는데, 선생님이 난사람이니 이걸 알고 이 일을 해냈지 몰랐으면 이런 일을 했겠어요? 나는 난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또, 그리고 인간들이 제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을 이기지 못한다구요. 거 왜? 하나님이 보호하사. (박수) 자기들은 하나님이 보호하는지 안 보호하는지 모르지만 나는 뼈다귀에서부터, 살에서부터, 세포 속에서부터 알고 있다구요. 누가 더 잘 알겠어요? 우리 어머니가 더 잘 알겠어요, 내가 더 잘 알겠어요? 「아버님」 우리 어머님이 더 잘알지요. (웃음) 여자패들이야 어머님이 제일 가깝잖아요? 어머님이 더 잘 알지 뭐.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웃음) 내가 더 잘 알지. 그러니까 망할 자리에서 안 망한 거예요. 후퇴할 자리에 서더라도 후퇴하지 않은 것입니다. 후퇴했더라면 큰일나지요.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사탄이가 방아쇠를 당기려고 딱 하는데 자기 아들딸이 지나갈 때 내가 싹 지나가거든요. (웃음. 박수)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러니 영영 다시 나타나지 않아요. (웃음) 자기 아들은 왔다갔다하지만 나는 한번 싹 지나가고는 돌아오지 않아요. 그런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재치 있게….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행사할 때 2주일 동안 후다닥 벼락같이 해치운 것입니다. 싹 지나가 버렸다구요, 어물어물하는데. 어디 두고 보자 하는데 다 끝났다구요, 벌써. 벼락같이 해치운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데는 챔피언이예요. 훈련이 잘돼 있거든요. 살아 남으려니 오죽하겠어요? (웃음) 살아 남는 게 쉬워요? 세상이 지금 사격을 하는 거기서 살아 남으려는데 피할 길은 사방에 없으니 올라 뛰는 것입니다. 올라 뛸 줄은 몰랐거든요. 또 올라 뛰어 가지고 내려올 줄은 알았는데 내려와서 자기 뒤에 가서 서는 것은 몰랐다구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싸울 때 그 녀석들한테 매맞고 쓰러지고 감옥에 가 가지고 패자가 되려면 가지도 않았다구요. 누굴 믿고 갔겠어요? 「하나님」 아니예요. 레버런 문 자신을 믿었다구요. (웃음. 박수)
그리고 레버런 문은 밤과 낮을 확실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밤과 낮을 확실히 아는 사람이예요. 여러분 열두 시 자정을 알아요? '땡!' 하니 알지요. 열두 시 1분 전 2분 전 그 경계선을 확실히 모르는 거예요. '됐다' 하니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선생님은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건 벌써 생리적으로 아는 거예요. 자면서도 안다구요. 무슨 일이 세상에 벌어지게 될 때는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일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건, 문제를 대해 나가는 데 있어서도 간부들이 와서 '선생님 큰일났습니다' 하면 '너 이 자식 큰일났으면 나가 싸워라' 그러는 거예요. 내가 누구 말을 절대 안 듣는 것입니다. 그 말은 나는 나 갈 데로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루기 전에, 그때에 참부모 앞에 아들딸이 있었어요? 하나님이 해방된,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는 해방권의 자리에서 아들딸이 태어났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선생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선생이 있다면 하나님이고, 아들딸은 절대 없는 거예요. 아버지가 있다면 하나님 혼자만이예요.
그런데 여기 태어나지 않은 아들딸 같은데 누구한테 얘기하겠어요? 저 윤박사한테 얘기하겠어요, 이박사한테 얘기하겠어요? 여기 박보희, 저 말상! (웃음) 저 곽정환이 곽곽을 찾아가겠어요? 누구하고 의논해요? 누구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늘나라 이루겠다고 생각하면 그 자체로도 얼마나 기분 나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못난 사나이가 아니라는 겁니다. 임자네들에게 신세지고 내가 오금 못 펼 수 있는 사나이 같으면 이 놀음 못 해요.
여러분은 나지 않은 취급을 하는 거예요. 꺼져 버려, 이 자식들아! 시끄럽게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여러분 말을 들었다가는 절대 망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앞으로 천국 건설할 때까지 내가 누구 말 듣게 되면 망해요. 절대 들어서는 안 됩니다. 천국 가정의 출발은 참부모로부터…. 그다음에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연결되어 시작하는 거예요.
참부모에게 절대 순종하는 도리를 중심삼은 그 원칙에 의해서 국가로 세계로 나가게 돼 있지, 아들딸을 앞장세워 나가게 돼 있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들도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아버지에게로 돌아가려거든 아버지가 지금까지 가르쳐 주고 하였던 모든 것을 절대시하고 그 전통 앞에 순응해야 합니다. 그런 아들딸이 못 돼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지상천국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갔다 할진대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요. 패가망신당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 앞에 진언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뜻길에 대해서도, 사업하는 데 있어서도 내가 물어 보고 그러지 않아요. 사업도 그래요. 택하는 걸 내가 택하지, 결정을 자기들이 하나요? 벌써 난 망할 것인지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이 사업이 안 될지 될지 아는 것이예요. 시간의 장단 차이가 있어요. 잘하면 빠른 것이고 못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손댄 것 중에 망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다 '통일산업 망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선생님 하는 일이 열이면 열 가지 전부 다 실패, 통일산업 실패 뭐 실패' 하는데 무슨 실패예요? 여러분이 바라보는 눈깔은 1년을 바라보지만 난 10년 20년을 보는 거라구요. 달이 저 동쪽에 있지만 인공위성으로 달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북쪽에서 서쪽으로 쏘아야 된다구요. 달 보고 쏘나요?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지금까지 얼마나 답답하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몰라요. 얼마나 답답하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느냐 말이예요.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내가 세상일을 말하여도 너희들이 믿지 못하는데 어찌 하늘의 일을 말하겠느냐?'라고.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 혼자 다 해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따라오면서 뒤로 그저 발을 걸어 잡아채지 않나, 목을 걸어 잡아채지 않나…. 통일교회 믿다가 나가 떨어진 녀석들이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래, 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그런 거예요. 사탄의 종새끼가 사방 팔방으로 다 했으니 그것이 2차에서부터 구형, 180도 기준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한 반구를 돌아가야 됩니다. 거기에 갈 때까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판도가 되니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이 지나갈 입장에 와서 혼자 나갔다가는 여러분은 옥살박살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역사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건드리고 마음대로 했지만 이제부터의 시대에 있어서는 내가 명령하게 되면 무슨 놀음이라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폭군이 아니고 선한 목적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논의해 왔으니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내 손에 죽을 녀석이 많았을 것입니다. 복수심을 가지고 공산당같이 했으면 죽음의 사태가 날 수 있는 이러한 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눈을 봐요. 독한 사람입니다. 내가 만약에 하늘을 몰랐더라면 폭군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한 사람입니다. 그걸 알라구요. 그런 마음이 있는 거예요. 정의에 대해서는 강하고 불의에 대해서는 참지 못하는 사나이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런 면에 있어서 선생님을 서운하게 하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속썩이고 지금까지 안팎으로 내려오던 풍습과 습관이 앞날의 세계에도 통하느냐? 안 통합니다. 달라진다구요.
새로운 결의를 해야 돼요. 그래서 1986년에는 천국을 건설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되어 있는 것은 전부 정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한 사람이 잘못하면 전체 열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겠으니 그것은 전부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온 세상의 분을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내가 풀 것입니다. 선생님 아들딸에게 풀 거예요. 그렇게 알고, 1986년은 새로운 시대로 들어갑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표어가 '천국창건'입니다.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개인천국 가정천국….
사랑하는 아버님, 허락하신 섭리의 뜻 앞에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고 자기 자신의 자세를 세울 수 없는 불충 불효의 모습을 이제 적발시키시옵소서. 모든 것을 탕감하는 데 있어서 좋고 아름답게 제물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자기 몸 마음을 중심삼고 전개하고, 자기 가정 일원에 전개할 수 있는 일을 이제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권고하였사옵니다.
이와 같은 놀음을, 이 스승은 역사를 두고 범위를 세계무대까지 확장하기 위해 40여 생애를 투입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이와 같은 모든 원통한 사실이 하늘의 보람 있는 가치의 기준으로서, 가치의 인격자로서, 가치의 가정으로서, 가치의 종족권으로서 하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반작용적 원인을 획득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85년을 잊어버리고 새로이 1986을 맞이했사오니 이제 새로운 섭리사적 출발을 앞세워 가지고 권고하는 모든 것을 명심하고, 부끄럽지 않은 과거의 생애를 남겨 아버지 앞에 칭찬받는 종국을 지을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옵니다.
허락하신 그 날과 그 때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스스로 다짐하면서, 스스로 권고하면서 전진 전진하는 통일의 무리가 되기를 바라옵니다. 이 시간 여기에 앉은 자는 물론이지만 연결되어 있는 전세계의 동역자들과, 전세계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인연된 모든 영인들과 양심적인 인사들이 한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새로운 천지 운세의 방향에 보조를 맞추게끔 상하, 영계와 육계가 협조하게 하여서 이 일을 도와주시기를 부탁하옵니다. 모든 것이 뜻하는 대로 형통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