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미지의 뜻의 세계를 향해서 한걸음 한걸음 찾아 나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 찾아 나온 승리의 터전이 하나의 원칙으로 세워지게 될 때, 그 원칙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복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요, 찾아진 그 터전을 중심삼고 원리원칙을 밟아 가는 길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원리원칙이라는 것은, 할아버지가 그 길을 갔으면 그의 아들이라든가 혹은 그의 손자는 그냥 그대로 안 가도 되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이라는 것은 할아버지가 그 길을 갔으면 그 아들도 가야 되고, 그 손자도 역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천년 전의 사람이나 천년 후의 사람이나 그 원리원칙을 밟아 가는 데는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원리.
원리라는 것은 이런 사람에게는 이렇게 나타나고, 또 저런 사람에게는 저렇게 달리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남녀 노유를 막론하고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며. 또 다 같은 형태로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원리의 길이라는 것은 인간만 가는 것이냐? 아닙니다. 하나님도 그 원리의 길을 통해야만 우리 인간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도 원리의 길을 가려고 추구하시고 또 인간도 역시 그 원리의 길을 가려고 노력해야만 됩니다. 이 둘의 원리의 길을 통해서만 승리의 상봉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원리의 길을 가는 것을 반대하게 하는 것이 악입니다. 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악입니다. 거기에 장애물을 갖다 놓는 것이 악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원칙에는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하나의 주권국가로서 삼천만 민중을 거느리는 데는 무엇을 갖고 거느리는 것이냐? 법을 갖고 거느리는 것입니다. 그 법이 무슨 법이냐? 헌법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세부적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모든 것에는 그 골자가 있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을 두고 보면 우리 인류시조는 실수를 했습니다. 첫째 실수한 것이 무엇이냐? 믿지 못한 것입니다. 믿음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렇게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것이 무엇이냐?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냐? 실체를 잃어버렸습니다, 실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몸을 잃어버렸습니다. 즉, 땅에 떨어진 여러분들은 불신의 후손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실체를 갖고는 있지만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을 가질 수 없는 실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 자체는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 즉 하나님의 원수의 실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나님이 이상으로 묶어 주려던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이 3대 요건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돼요.
첫째 불신이 시작되었고 그 다음엔 우리의 몸뚱이가 사탄의 몸뚱이가 되었으며, 또, 우리 자체들의 사랑이라는 것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그의 후손을 번식하는 사랑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불신으로 말미암아, 실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또 사랑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어떻게 됐다는 것이냐? 우리는 다른 핏줄을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타락한 연고로 되어진 그 결과, 최후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느냐? 물론 하나님 뜻 앞에 있어서 반대되는 입장에 섰고,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죄지은 사람이 됐는데, 죄를 지었다는 그 결과로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것이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본래의 아버지를 모셔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다른 아버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사탄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의 혈통을 받아 유전적으로 혈통을 통해 죄인의 후손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불신이 근원이 되어서 우리 몸뚱이에 사탄이 침범하게 되었는데, 그러면 사탄이 침범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연결된 우리 자체는 무엇이 되었느냐? 사탄새끼가 되어 버렸습니다.
자, 그러면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겠는데, 어떻게 복귀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리책을 통해 '믿음의 기대'라는 것을 배웠을 것입니다. 그 믿음의 기대를 세우는 이유가 무엇이냐? 아담이 하나님을 믿고 있던 그 기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것입니다. 믿음의 기대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딴 것이 아닙니다. 아담이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보다도 나은 믿음을 갖지 못하고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아담이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던 그 기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미성년기에 타락했지만 우리는 신앙에 있어서 성년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믿음의 기대'라는 기준을 세우려면 전부 다 아담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으로 뿌려지기 전의 그 자리보다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그 자리를 지나가지 않고는 복귀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와 가지고 타락한 이 땅의 사람들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누구보다도 나'라는 것은 '우리 인류시조 아담보다도 더 나은 나'라는 말입니다. 이 말 가운데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아무리 훌륭한 그 무엇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넘어서서 예수님을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했는데, 그 길이라는 것은 무슨 길이냐? 그 길은 타락해서 떨어진 길이 아니라구요. 복귀의 길인 것입니다. 이 길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즉 메시아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하였으니 참된 것을 말함이요. 그 다음에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하였으니, 그 말에는 전연 탕감이 없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게 아녜요? 누구 든지라고 하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부부나 자녀까지도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한 성숙한 개인을 중심삼고 부모가 있는 것이요, 처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웃과 친척이 있고 나라의 군왕이 있지만, 그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이 타락한 것이 무엇이냐? 만일 아담이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절대적인 자리에서 사랑의 관계를 맺었더라면 그것은 절대적인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는 말이 필요없는 것입니다. 이미 아버지 앞에 가 있기 때문에, 이미 그 자리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다시 사랑하는 놀음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타락을 했기 때문에, 타락한 장본인 이상의 자리를 통하여 올라가지 않고는 되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의 동기가 무엇이냐? 불신이 타락의 동기가 된 것입니다. 본래는 사탄을 이기고 주관해야 할 인간이 믿지 못하는 자리에 섬으로써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믿음의 기대는 어떻게 세워야 하느냐? 하나님 앞에 사탄보다도 나은 제물의 기준을 세워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제물은 어떤 제물을 드리느냐? 사탄보다도 나은 제물을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과 아벨을 통해 가지고 제물 드리는 놀음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가인보다도 아벨이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가인은 무엇이냐? 사탄편을 상징하는 기준입니다. 때문에 하늘편을 상징하는 아벨이 사탄편 기준보다 낫지 못하면 사탄편의 출발을 보았던 아담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믿음의 기대를 세우려면 가인보다도 나은 제물을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은 무엇이냐? 사탄편입니다. 사탄은 누구냐? 타락한 천사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탄이 출발하였던 그 동기의 기준보다도 높아야 됩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이렇게 믿음의 기대를 세운 다음에는 실체기대를 세워야 된다고 했는데 실체기대는 무엇이냐? 인간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가 사탄한테 끌려갔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에게 빼앗긴 실체를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을 이기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사탄을 이기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을 이기는 데 있어서 '너와 나' 이렇게 개인의 조건을 중심삼고 이기면 안 됩니다. '사탄세계 대표 너와 하늘세계 대표 나'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너하고 나하고 단 둘이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둘은 둘인데 사탄편적 대표자와 하늘편적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대표자라는 것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세계와 같은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를 대표했다 할 때는, 나는 한 사람이지만 통일교회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가인은 사탄을 대표했고 아벨은 하늘을 대표했기 때문에 가인이라는 존재는 사탄세계 전체를 대신한 것이요. 또 아벨이라는 존재는 하늘세계 전체를 대신한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벨이라는 존재는 언제나 하늘세계 전체를 대신한 것입니다. 아벨적 존재는 하늘세계 전체를 대표했기 때문에 이는 아브라함의 부활체요, 노아의 부활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대신자도 되고, 야곱의 대신자도 되고, 모세의 대신자도 되고, 예수의 대신 존재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러면, 악을 대표했다는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가인 대신자도 되고, 노아 시대에 불신하였던 백성들의 대표도 되고, 아브라함을 반대하던 이방나라의 대표자도 되는 거라구요. 또, 야곱 노정에서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의 대표자도 되고, 모세 앞에 있어서의 애급 나라와 마찬가지요, 예수 앞에 있어서의 로마 나라 전체를 대표한 것과 같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대표했다는 것은, 비록 사람은 한 사람이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세계적이라는 것입니다. 세계적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아담을 끌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담 하나만 빼앗아 갔어요? 아담의 이상 가운데 있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그의 소망까지도 아담이 끌려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끌려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하나 안에는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럼, 아벨은 무엇 이냐? 아담 대신 존재입니다. 가인은 무엇이냐? 사탄세계 대표자입니다.
실체 복귀란 무엇이냐 하면 아담이 사탄한테 굴복당한 것을 반대로 아담이 사탄을 굴복시키는 놀음입니다. 그것은 평면적인 개인으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인 전체를 대표해서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관계라는 것은 일상적인 개인 대 개인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벨은 하늘을 대표한 것이요, 가인은 땅을 대표한 것이 됩니다. 이들은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이 사탄한테 굴복당하여 끌려갔기 때문에 오늘날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하늘편을 대표한 아벨이 사탄편을 대표한 가인을 굴복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된 본연의 자리에서 사탄을 다시 종된 천사장으로 복귀시키는 놀음입니다. 이것이 실체복귀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실체복귀하게 되면 비로소 여기에서부터 상충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동기를 맞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렇게 복귀되어진 아담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사랑을 받으면 되지 않느냐? 다시 말하면 타락된 우리 인간이 실체복귀 했으면 실체복귀한 그 자리에서 그 자체가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왜냐?
우리는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악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렇게 된거라구요? 타락한 인간은 선에서부터 출발하지 않고, 하나님에서부터 출발하지 않고, 무엇에서부터 출발했다구요? 악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에서부터 출발한 우리에게는 탕감조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선에서부터 출발했으면 탕감조건이 필요 없습니다. 악에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여기서 출발한 자는 반드시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믿음의 기대니, 실체기대니 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실체기대를 갖추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타락한 세계에서 출발한 것이지 하늘에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닙니다. 본래의 원리적 기준으로 보면 사람은 어떠한 기준에서 출발해야 되느냐?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것을 보면 인간의 출발은 하나님편에서 한 입장에 섰지만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출발은 사탄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따라서 인간으로서 바라는 모든 이상적인 출발, 모든 소망의 출발이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으로부터 출발한 인간은 어디까지나 그 출발지가 하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우리 인간이 처해 있는 자리는 아직까지 탕감조건이 남아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될 수 있는,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다 하는그 자리를 다시 이어받지 않고는 원리에 입각한 본연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본연의 원리의 하나님을 맞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출발 기준을 그릇되게 한 우리 인간 앞에 그릇되지 않고 하나님에서 부터 출발했다는 그러한 하나의 주체를 세우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하나의 주체는 무엇이냐?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 갈 길을 되돌려 놓기 위해서는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원리책을 볼 때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요렇게 되어야 할 대표자의 자리라는 것은 어떤 자리이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기에는 아직까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비록 실체기대는 복귀했을지라도, 잃어버리기를 믿음을 잃어버렸고, 실체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사랑의 목적을 달성해야 할 탕감조건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의 주인을 중심삼고는 아직까지 관계를 가지지 못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이 자리가 어떠한 자리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감나무가 되어야 할 것이 돌감나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감나무가 되었다구요? 돌감나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돌감나무를 보게 되면 그 돌감은 까막까치의 밥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고욤이란 게 있지요? 이 돌감나무가 그냥 그대로 돌감나무로만 서 있어 가지고는 아무데도 쓸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돌감나무가 뭐라 할까, 둔갑한다고나 할까, 뒤집어지는 날에는 새로운 참감나무의 열매가 열릴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이 뭐냐? 접붙이는 놀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접붙이는 놀음입니다.
돌감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나무를 접붙여 놓으면 이 돌감나무가 그냥 그대로 돌감나무가 되겠어요, 참감나무가 되겠어요? 「참감나무가 됩니다」 참감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권내에, 다시 말해서 돌감나무 세계에 참감나무 단 한 그루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참감나무 한 그루만 생겨나는 날에는 돌감나무 밭을 참감나무 밭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만히 두어서 이루어지겠습니까? 탕감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되돌려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이 그릇되었던 것을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출발을 바로잡아 놓으면 돌감나무가 될 인간이 참감나무가 될 수 있다, 없다? 「있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돌감나무 밭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이예요, 사탄이예요? 틀림없이 사탄이 주인입니다. 출발을 사탄에서부터 했기 때문에 결과도 사탄편의 것으로 되어 있기 마련이므로 틀림없이 사탄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주인인 이 돌감나무 밭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느냐?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없다구요. 만일 이 세계가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돌감나무 밭이라면 거기에 참감나무 한 그루를 심어서, 그것이 싹을 터서 자란 이후에는 하나님 마음대로 돌감나무를 뚝뚝 잘라 가지고 언제든지 접붙일 수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러나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돌감나무 밭이 아니라, 누가 관리하는 돌감나무 밭이라구요? 사탄입니다. 관리할 수 있는 절대적인 주인으로 등장한 것이 누구라고요? 사탄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사탄에 대해서 '야. 이 녀석아! 사람이 돌감나무형으로 태어나게 되었지만 본래 사람이라는 존재는 본성적으로 볼 때 나에게 계속했던 것이 아니냐?'라고 원리적 입장에서 주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사탄은 '아니올시다'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본성적 입장에서 볼 때 인간이 당신을 사랑하기를 나보다 더 사랑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당신이 필요로 하여 취해 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당신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고서는 당신 앞에 돌아갈 사람이 없는 것이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원리적이라구요. 그렇지요?
이렇게 사탄은 하나님에 대해서 원리적으로 논박하며 싸움을 전개해 나오는 것입니다. '나를 믿는 것보다 당신을 더 믿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이오'라고 하는 것은 원리적이라구. 그렇지요? 또 '세계적인 싸움 판국에서 나하고 싸워서 나를 이기는 자가 아니고는 당신에게 돌아갈 자가 없는 것이 아니오?' 하는데, 이게 전부 원리적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나보다도 하나님을 더 믿기 전에는 돌감나무 밭에서 갈라질 수 있는 길이 없소' 하는 것입니다. 그게 사탄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돌감나무 밭에 있는 자라도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앙을 갖고 나서게 될 때에는 거기서부터 갈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신앙이 있는 것입니다, 신앙. 그리고 종교인들은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생활을 한다구요? 믿는 생활. 그 다음에 종교인들은 싸움을 해야 됩니다. 무슨 싸움을 해야 되느냐? 사탄과 실체를 부딪치는 싸움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같은 노래를 부르면, 믿는 사람들이 무엇 같다고요? 「군병이요」 군병과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군병은 뭐하는 군병이예요? 구경하는 것이 군병 입니까? 싸우는 것이 군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은 싸움의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앙생활을 할 때는 무엇을 표준하고 믿어야 하느냐? 우리 인류조상 아담 해와 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믿어야 합니다. 이것을 오늘날 인간들이 확실히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싸워야 되는데, 누구하고 싸워야 되느냐? 형제끼리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하고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나타나는 데는 어떻게 나타나느냐? 무슨 새로운 선한 일을 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사탄이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선한 일을 하려고 할 때는 사탄도 나타나지만 하나님도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선악의 중간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 자리에서 악을 굴복시키고 선을 남김으로써 악이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선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리적으로 말하면 실체기대 완성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을 이겨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사탄을 이겼으니 상을 받아야 됩니다. 무슨 상을 받느냐? 세상에서는 무슨 상패를 주고, 부상으로 돈을 주고 하지만 그런 시시한 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상은 상인데 무슨 상이냐?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으로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기가 막히지요? 그것이 우리 인류가 찾아 나가는 이상형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받는 데는 누구를 통해 받느냐? 본래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를 통해 받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본래 우리 인간들이 태어나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연 맺기 위해서는 부모를 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사랑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은 무엇을 찾아가느냐? 메시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어떠한 분이냐? 우리를 다시 낳아 주기 위한 부모로 오시는 분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부활이니 뭐니 이런다구요.
그러면, 다시 낳아 주기 위해서는 무엇을 통해 낳아 주느냐? 생명을 통하여 낳아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을 통해 낳아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부자지관계를 중심삼은 부모도 부모지만 본래 사랑의 주체는 누구냐? 본래 사랑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늘을 대표해서는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라면 땅을 대표해서는 아담이 사랑의 주체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아버지가 사랑의 주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가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에 그 주체되는 아버지 앞에 상대되는 어머니가 나와야 됩니다. 그렇지요? 이것을 두고, 기독교에서는 아직까지 찾아지지 못한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를 찾아 나오는데, 그 길을 이렇게 찾아 가야 한다고 결정적으로 가르쳐 준 것이 신랑신부 이념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랑은 무엇이냐?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요, 신부는? 어머니를 말하는 것입니다. 또, 하늘은 남자를 상징하는 것이요, 땅은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 왔던 예수도 하늘로 올라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듯이 하늘과 땅이 하나 되어야만 여기에 이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제아무리 노력한다 하더라도 인간 세상의 사람만 가지고는 이상세계는 오지 않는 것입니다. 반드시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을 주체로 하고 땅을 대상으로 세웠다고 하는 그런 세계가 되기 전에는 이상세계는 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상세계를 찾아 나오는 수많은 사람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 이상적인 사람이냐? 그것은 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주의'만을 중요시하며 거기에 자기의 모든 생애를 맞추기 위해 노력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이 지상을 대표하는 이상적인 사람들입니다. 그러한 지상의 이상적인 대표자들을 소위 무엇이라고 하느냐? 인간들은 그들을 두고 성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겠지요?
그 이상적인 대표자들은 누구를 절대적으로 중심했다고요? 그들은 인간을 절대적으로 중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중심했던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역사상에 남아진 4대성인을 두고 볼 때, 그 사람들은 대개 무엇을 하던 양반들이냐? 그들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제일 좋아하고 하나님의 뜻과 이상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제일 좋아했던 대표적인 골동품입니다. 알겠어요? 골동품이라 했다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 구요. 여러분 인상에 남게 하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거라구요.
그들은 세상적으로 보게 된다면 못난 사람들입니다. 왜 그러냐? 그들은 자기 주장이 없었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보라구요. 예수도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하나님 뜻대로 마시옵고 내 뜻대로 하옵소서' 이렇게 안 했다구요.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예수의 뜻이 있어요, 없어요? 예수도 뜻이 있다는 거예요. 예수는 죽지 않기를 원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죽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엇갈리지 않아요? 엇갈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뜻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죽기는 싫지만 죽으라고 하면 '예' 이래야 된다구요. 누구 때문에 '예' 하느냐? 나 때문에 '예' 해요? 하나님 때문에 '예'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두고 볼 때 성인이라는 사람들은 인간적으로 자기를 주장하고 산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누구를 주장했느냐 하면 하나님을 주장했습니다. 이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또, 이 4대성인을 보면 전부 다 종교의 종주들이 되어 있지요? 그렇잖아요?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오늘날 젊은 사람들은 종교 하게 되면 전부 다 머리를 흔들며 싫어합니다. 사람들은 약자가 믿는 것이 종교라고 하는데, 대관절 세계적인 성인이라는 간판을 가진 대표자들이 전부 다 하나님을 절대 신봉하는 사람 들이 아니냐? 그들이 신봉자예요, 신봉자 아니예요? 「신봉자입니다」
저기 밤색 잠바 입은 아저씨, 그들이 신봉자야, 신봉자 아니야? 뭐야? 「……」 저 보라구! 저 왜 저래?(웃음) 뭐야? 아무리 큰소리쳐도 눈만 껌벅이고 있으니…. (웃음) 뭘 했다는 거예요? 앉아서 무얼 했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무엇을 했다는 것을 증거하는 거예요? 졸았다는 거라! (웃음) 틀림없다구요. 시작한 대로 결과는 나타나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자, 성인이라는 사람은 잘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예요? 「잘난 사람 입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는? 「못난 사람입니다」 못난 사람이요, 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잘난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전부 종교 문화권을 통해 성인의 도리를 받아 가지고 수습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무엇을 중심삼고 설정됐느냐? '아. 내가 대한민국 백성이니 내 주장을 가지고 해야 된다'고 그래서 된 줄 알아요? 아니라구요. 성인의 도리를 골자로 빼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것을 전부 가려 가지고 편성한 것이 대한민국 헌법이요, 세계 각국의 헌법이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성인의 뜻을 따라 가지고 세계는 수습되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확실히 보고도 종교가 싫다고 하는 미친 사람들이 많더라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를 반대하는 녀석이 올바른 사람이예요, 미친 사람이예요? 「미친 사람입니다」 미친 사람? 사람은 왜 붙여, 미친 녀석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결국은 '성인이 잘난 줄 알았더니 지지리 못난 사람인데, 그가 좋아하는 분이 잘났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고 나니 훌륭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지지리 못났습니다. 지지리 못났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성인보다 아래(下) 되고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지지리 못난 것을 뒤집어 놓으면 뭐가 돼요? 상(上)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뒤집어 놓자는 것입니다.
성인들이 뜻을 이루었어요, 못 이루었어요? 못 이루었습니다. 공자도 이루지 못했고 석가도 이루지 못했고 누구 누구도 다 못 이루었습니다. 그래도 제일 잘 뛴다고 야단 법석을 한 분이 예수였는데 예수도 뜻을 못 이루었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 패들은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드리자는 것입니다.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드리자고 하는데 예수보다 못해 가지고 해원성사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빛을 천만 원 졌는데 나에게 천만 원밖에 없으면 그 빛을 다 갚아 준 다음에는 남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또 얻어먹어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면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요? 빛을 갚아 주고도 '나에게 빚지웠던 녀석들아, 너희들에게 다 갚았지만 이제는 내가 너희들 보다 낫다'고 이래야지, 한푼도 없어서 또 빚지게 되면 큰소리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빛을 갚고 남은 그 밑천이 빛을 받은 사람보다도 많아야만 그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성인보다 못하거나 성인(聖人)만해 가지고는 그들이 못 한 것을 탕감하고 해원성사해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있어요? 여러분, 그들에게 얻어먹으며 살아야 되겠어요, 주면서 살아야 되겠어요? 「주면서 살고 싶습니다」 주면서 살고 싶지요? 그러니까 성인만 못해 가지고는 그의 해원성사를 해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만일에 성인만 못해 가지고 그들의 해원성사를 해주겠다고 하면 사탄이 꼭대기에 와서 들이 쫓는다는 거예요. '야! 요 녀석아, 뭘 하겠다는 거야! 저리 가?
하게 되면 얼굴도 못 들고, 그저 부끄러워서 도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패들은 성인들보다도 못한 패다? 「아니다」 정말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은 예수에 대해서 '예수님' 그래야 돼요, '예수, 자네!' 그래야 돼요? (웃음) 옛날에는 예수에 대해 '구주님' 하였지만 이제는 예수가…. 여러분. 선생은 언제나 선생입니까? 국민학교 선생은 자기 제자가 고등학교 선생이라면 그에게도 선생님이라고 해야 됩니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국민학교 선생이 '그래도 선생은 내가 선생이지 고등학교 선생은 쓸데없어' 했다가는 그는 언제나 국민학교 선생으로서 말라붙어 쪼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제자가 고등학교 선생이 되었으면 선생님이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문선생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기르기를 문선생보다 못한 사람으로 기르려고 하면 교육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못한 것입니다」 못한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보다 나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 집안이 잘되고, 그 나라가 잘되는 것입니다.
한 집안을 두고 보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는데 부모보다 절대 못해야 된다 하면 그 집안은 망합니까, 흥합니까? 「망합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를 받아 그 밑에서 언제까지나 살기를 바라는 세상이 되었다가는, 성인이 주도한 그 이상을 중심삼고 이루지 못한 결과로 나타난 이 세계에 있어서는 그 이상(以上)의 이상세계(理想世界)가 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옛날의 성인보다 나은 성인이 나와야 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패들은 무엇이 되자는 패들이냐? 성인보다도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나타난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입니다. 영계에 가면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가 서로 '내 종이 많다'고 자랑할 거 아녜요? 예수는 말하기를 '나를 믿는 저 기독교 신자들을 보라구. 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이렇게 나를 따라왔다'고 할 것이고, 석가는 '아! 동양의 불교, 당신보다도 오랜 역사를 가지고 인도에서 출발한 이 종교를 중심삼고 동양사람만 믿는 것이 나는 자랑이다' 이렇게 자랑할 수 있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자랑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성인들끼리 서로 자랑할 수 있어 가지고 통일이 되겠어요? 종교가 통일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지금 뭐 예수교는 예수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겠다 하고, 불교는 불교대로 제일이라 하고, 유교는 유교대로 제일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서로 제일이라고 해서 통일이 돼요? 그러니 비교해 보게 될 때 예수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공자보다 나아야 되고, 석가보다 나아야 됩니다. 그렇게 나은 것이 위에 올라가게 될 때 불평이 없는 것이지 못한 것이 위에 올라가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세상에 불평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제일 꼴래미하던 녀석이 반장 노릇 하게 되면 그의 말을 들어요? '저 녀석이 뭐야! 네가 반장이면 다야, 이 자식아! 이렇게 해도 눈만 꺼벅꺼벅하게 됩니다. 반장으로서의 권한이 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공부를 잘하여 당당히 반장을 하게 되면 그가 아무리 고추 알만큼 작은 사람이라도 '야야, 말들어' 할 때는 기분이 나쁘지만 말을 듣게 됩니다. (웃음) 이같이 누구보다도 낫지 않으면 굴복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종교를 통일하겠어요? 통일교회는 뭐냐? 뭘 통일하자는 거라구요? 종교를 통일하겠어요? 기독교만 통일하겠다는 거예요? 모든 종교를 통일하겠다는 배짱을 갖고 큰 놀음을 하기 위해서 나타났다면 그 배짱 큰 놀음을 하겠다는, 종교를 통일하자는 패들이 예수만 못해 가지고 종교를 통일하겠어요? 석가만 못해 가지고 종교를 통일하겠어요?
여러분, 이걸 보라구요. 어떤 애기에게 가 가지고 '얘. 네 것 하고 내것 하고 바꾸자! '그래 가지고 그 애기는 멋모르고 바꾸자는 대로 바꾸었다구요. 바꾸었지만 들여다보고 못하게 되면 '에이구, 이이잉' (웃음) 하며 울어요. 안 울어요? 「웁니다」 운다구요. 그렇지만 쓱 들여다볼 때'아이구 좋다' 하게 된다면 '흐흥' 하며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세상만사가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못 한 것 가지고 좋다 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입니다. 좋은 것, 나은 것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종교를 통일하려고 할 때에도 지금까지의 성인보다 못해 가지고 통일하겠다 하는 녀석은 바보 멍텅구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부터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이고 나올 때에는 예수보다 나은 내용을 갖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론이라구요. 그렇지요? 석가나 공자가 바라는 내용과는 다른 내용을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들과 비교해 보게 될 때 그들보다 못해 가지고는 통일이 벌어질 수 있다? 「없다」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세상에 나왔다는 것은 배후에 그 이상의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최소한 성인보다 머리칼 하나만큼이 라도 높아야지 낮아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야, 이거 말을 들어 보니까 근사한데, 기분이 좋은데…' 할 테지만 그러나 사실이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이 예수보다 낫다는 말이예요? 「예, 낫습니다」(웃음) 예수보다 나아요? 「예」 예수보다 밥먹는 데는 낫지! 밥먹는 데…. (웃음) 예수보다 잠자리도 낫고, 노는 데에 낫고, 자기 일을 생각하는 데 낫지. 나은 것이 많기는 많지. (웃음) 그렇지만 그런 것은 암만 낫다 하더라도 쓸 데가 있다? 「없다」 아무 쓸 데가 없습니다. 무용지물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태산같이 쌓아 놓았더라도, 태평양같이 넓게 벌여 놓았더라도 아무 소용물이 되지 못합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예수보다 낫다 하는 데는 무엇이 나아야 되느냐?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지극히 나아야 됩니다. 예수가 십자가의 길을 앞에 놓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라고 담판 기도하던 그 자리를 생각하게 될 때 '예수는 기도를 잘못했다. 교육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예수보다 못하다? 「낫다」 낫다는 것입니다. '예수야. 너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를 왜 그렇게 했니' 이렇게 교육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예수보다 못하지? 「않다」 않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다짐하듯이 묻느냐 하면 여러분이 졸거든. 이렇게 문답식으로 얘기를 해야 졸지 않기 때문에 할수없다구요.
예수는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했는데 여기에는 벌써 뜻이 둘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뜻과 선생님의 뜻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예요? 「예」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선생님이 '자! 오늘 돌아가지 말고 여기서 살자' 할 때 '왜 그래? 이제 남편 한테 안 돌아가면 큰일나는데 살긴 왜 살아?' 이렇게 되면 같아요, 안 같아요? 선생님 뜻과 자기들 뜻이 같아요, 안 같아요? 「다릅니다」 다르다구요.
그러니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한 예수와 하나님의 뜻이 다르지요? 그러므로 본래부터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 뜻이 어디 있고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의 뜻이자 내 뜻이지. '당신의 뜻이 이렇기 때문에 나는 그 뜻을 따라서 이렇게 가려고 합니다. 어서 죽여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했으면 멋졌을 거라구요. '내 뜻대로 마옵시고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본래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예수님이 섭섭해 해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예수보다는 나아야 되겠기 때문에 기도를 하더라도 '나는 죽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빨리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해야지,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했다가는 벌써 조건에 걸린다는 거예요.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치기를 '나라를 더 사랑하라. 나라를 위해서는 가정을 희생하라' 하였는데, 그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가정을 희생해야할 자리에서 '아이구 나라도 희생 안 되고 나도 희생 안 되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은 타락한 인간이라는 거예요. '둘 다 남아지면 좋겠다' 그랬 다가는 하나는 사탄이 가지는 물건으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소유할 물건으로 남아진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우리 자신들을 볼 때, 우리가 예수보다 얼마나 나아야 되느냐?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게 된 것은 누구를 위해 돌아갔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게 뭐 그렇게 죽는 거예요? (웃음) 예수가 죽는 것이 하나님 뜻이예요? 「인류를 위해서 …」 물론 인류를 위해서 죽었지만, 인류를 위하는 데 무엇을 걸고 위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밥을 먹여 주기 위한 거예요? 어떻게 하기 위한 거예요? 「인간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서…」 죄를 청산하기 위해서 죽었던 것입니다. 예수가 죽은 것은 사탄을 청산하기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가 죽은 것은 나를 구해 주기 위해서 죽었지' 전부 다 이렇게 믿는다구요. 그거 좋다구요. 그건 결론입니다.
그러나 결론짓기 전에 예수는 왜 죽었느냐? 죄를 없애기 위해서, 이땅 위의, 인간세상의 죄를 없애기 위해서, 죄의 주체 되는 사탄을 멸망시키기 위해서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렇게 되어 사탄이를 멸망시켜 버리면 사람만이 남게 되는데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때서부터 예수를 통해 하늘나라로 데려가는 구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먼저는 무엇을 없애기 위해서? 「죄를 없애기 위해서」 죄를 없애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면, 죄를 없애야 하는데 죄의 주인이 누구냐? 사탄입니다. 예수는 사탄을 처단하기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구원이 있을 순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사탄을 처단하지 못하고는 구원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사탄을 굴복시키고 난 후에야 구원을 얻게 돼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아무리 훌륭하고 잘났다 하더라도 사탄을 굴복시킨 사람이 되지 못하고는 천국에 갈 순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은 싸움을 해야 하는데 누구하고 하느냐? 부처(夫妻)끼리 싸우는 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사탄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보다 낫지 못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어디에 가 있어요? 「낙원이요」 낙원에 가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자는 거예요? 「천국이요」 천국에 가자는 것입니다. 낙원과 천국은 어떻게 다른 거냐? 낙원은 대합실과 같고, 천국은 기차를 타고 가서 도착하는 목적지와 같은 것입니다. 이렇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예수님은 천국에 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런다고 해서 기독교에서 뭐 야단을 하고 하지만 야단해 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죽어 보라구요. 우리 말이 맞는가, 안 맞는가? (웃음) 이것은 틀림없이 원리적으로 맞기 때문에 하늘 법도도 지상의 최고의 법도와 일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 나을 수 있지, 이것이 엇갈려 가지고는 지상에 선한 사람이 나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난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패는 도대체 뭘 하자는 패냐? 성인보다도 나은 사람이 되자는 패입니다. 왜 성인보다 나아야 되느냐? 성인들이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결혼을 해보았어요? 「못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다 못해 '야! 총각 예수야, 너 이웃 동네에 귀여운 아가씨가 있는데 그 아가씨에 대해서 한번 마음을 두어 가지고 상대로 결정하도록 노력해 봐라' 그래 봤어요? 하나님이 그래 봤어요. 안 그래 봤어요? 「안 그래 봤습니다」
예를 들어 세상에 아버지의 한 아들이 있다고 할 때, 그 아버지가 아들에 대해서 '야! 이 녀석아, 네 나이 20이 넘고 30이 넘어도 여자 생각을 하면 죄다! 라고 할 아버지가 있어요? 삼십이 넘은 아들이 그냥 떠꺼 머리 총각으로 꺼떡꺼떡 다니는 것을 볼 때 아버지가 기분이 좋겠어요, 기가 막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막히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기가 막힙니다」 기가 막힐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아버지라면 '에이이 녀석아! 남의 아들은 다 장가가는데 너는 왜 이렇게 못나 가지고 장가도 못 가냐? 라고 할 것입니다. 장가 못 가게 되면 그 집안이 흥한다? 「망합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예수를 장가 보내고 싶었겠어요. 안 보내고 싶었겠어요? 이거 까놓고 얘기하자구요. (웃음) 여기에 뭐 기성교회 목사 아니라 목사 할아버지가 왔더라도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예수가 하나님이 진짜 사랑하는 아들이라면, 하나님은 예수가 장가가기를 바랐겠어요, 장가도 못 가고 죽기를 바랐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도 할수 없이 장가를 보내고 싶었을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다고요. 자기 아들이 스무 살이 넘고, 자기 딸이 스무 살이 넘게 되면 지나가는 총각 처녀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거라구 요. 저기 입을 이렇게 벌리고 웃는 아주머니들은 다 그런 경험이 있을 거라고요. (웃음)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서른 세 살이나 된 예수는 총각으로서 늙었어요. 젊었어요? (웃음) 총각으로서는 늙었다는 거예요. 늙은 총각이라구요. 늙은 총각은 틀린 거라구요.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그냥 두고서 '야, 네가 그렇게 남자로 태어난 것은 그저 그렇게 혼자 살고 또 그렇게 죽기 위해 태어난 것이니 어서 죽어라' 그랬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의 우리 부모도 그렇거든, 하물며 모든 사랑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은 그 아들을 타락한 세상의 부모보다 더 사랑했을 것이 아니냐? 그러면 더 사랑했다는 증거는 어떻게 나타나느냐? 하나님이 '남자는 남자대로 나하고 살자' 하는 것이 사랑이예요? 남자끼리 살아 가지고 되겠어요? '나를 떠나서라도 여자하고 가서 살아라'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 이지, 안 그렇겠느냐 말입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것이냐? 옛날의 성인보다 모든 면에서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첫째는 사탄을 굴복시키는데 있어서 챔피언이 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을 때려잡는 데 뭣이 되자구요? 「챔피언」 챔피언이 되자는 것입니다.
레슬링 선수 중에 김일 선수가 있지요? 김일 선수와 누가 레슬링을 하게 된다면,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여러분이 그것을 보는데 김일 선수가 이기는 것을 봐야 신이 나요. 지는 것을 봐야 신이 나요? 「이 기는 것을 봐야 신이 납니다」 한국사람은 김일 선수가 이기는 것을 봐야 신나고, 그 적수되는 나라의 사람은 김일 선수가 지는 것을 봐야 좋아할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도 하나님편이 이기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지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이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거 물어 볼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도 우리 닮았지 별 수 있어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패면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 「이겨야 됩니다」 못해야 되겠어요. 나아야 되겠어요? 「나아야 됩니다」 나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성인보다 나아야 되겠다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야, 이 녀석아,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바라보지도 말라고 했는데…' 그러겠어요? '야, 이 조그마한 녀석들이 용하구만, 그래 성인보다 나아야지' 하나님도 별수없이 그럴 수밖에 없을 거라구요. 성인 믿다가 하나님이 망하게 됐다구요. 안 그래요?예수를 바라보다가 세계를 잃어버리게 됐다구요. 안된다구요. 뭐 공자 바라보다. 누구 바라보다가 하나님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기독교도 지금 싸움하고, 뭐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었지요? 그러니까 이것을 전부 다 뜯어 고쳐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보다 나아야 되는 것입니다. 낫기 위해 모인 패들이 무슨 패라고요? 통일교회 패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데 저기 앉아 가지고 껌 씹는 것이 예수 보다 낫다? (웃음) 저 아가씨 앉아 가지고 입에 바람 들어가게…. (웃음) 소가 되새김질 하듯이 하는 것이 예수보다 낫다? (웃음) 어서 하라구! 어서 하라구! 그래 좋아서 하는데 왜 고개를 숙여? 하라고! (웃음) 선생님이 말씀을 자꾸 하시니, 선생님보다는 낫기 위해서 입으로 말을 연습하려고 그래요? 웃음) 그랬다면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그렇다면 걸리지 않는다구요. 그것은 선생님보다 나은 거지, (웃음)
그러므로 여러분은 성인보다 낫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성인 중에 최고의 성인은 설명하지 않더라도 예수인데, 그 예수는 이 땅에 와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려고 했습니다. 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국민-물론 나라 가운데 있지만-을 거느리려고 했습니다. 또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땅에서 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다 못 했다구요. 결국은 나라도 못 갖고, 그 다음에는 유대교를 지도하기 위해, 유대교의 대장이 되기 위해서 왔었는데 그 자리에도 못 섰습니다. 보라구요. 나라에서 쫓겨났고, 교회에서 쫓겨났고, 그 다음에는 동네에서도 쫓겨났습니다. 예수는 사생아라고 다 소문이 났다구요. 예수는 요셉의 아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을 동네 방네가 다 알게 되었다구요. 그런 정보는 아이들이 빨리 알게된다구요.
요셉이 마리아를 데려올 때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혼인잔치를 하고 데려왔어요? 도둑놈처럼 슬그머니 데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데려다 놓았으니, 자기 할아버지 웃방에 데려다 놓았겠어요? 동네로 말하면 사람의 왕래는 많지만 잘 들어가지도 않는 동네 어귀의 초막에 데려다 놓았을 것입니다. 그런 집에 데려갔을 거라구요. 자기 집이 아닌 다른 집에 데려다 놓았을 거라구요. 무슨 광고를 붙이고 데려다 놓은 것이 아니라 숨겨 놓았을 것입니다.
결혼도 안 한 총각 녀석이 말이야, 어디에서 처녀를 데려왔으니까 동네에서 관심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그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 아저씨 아주머니는 그만두더라도 아이들이 벌써 안다는 거예요. '야, 저것 봐라, 요셉 저 총각 녀석이 어디 들어갔다 나간다. 어저께도 들어가 더니 오늘도 또 들어간다? 어저께도 거기에서 나오더니 오늘도 그곳에서 나온다? 한번 따라가 보자' 해 가지고 침을 발라 방문을 뚫어 봤을 것입니다. (웃음) 그런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이들이라구요.
여러분들도 옛날에 그런 것 해봤지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해봤습니다」 아이들한테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연구를 하기 때문에 말도 빨리 배웁니다. 관심이 많기 때문에 한 반년이면 말도 다 배운다는 거예요. 그러나 머리가 큰 녀석들은 관심이 없기 때문에 어디 가서 말을 배우더라도 꺼벅꺼벅하니 십년이 지나가도 못 배운다는 거예요. 어린이 들은 관심이 많다구요. 그것이 발전의 동기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관심 많은 아이들이 따라가서 봤겠어요. 안 봤겠어요? 「봤겠습니다」 아주, 침을 발라 가지고 구멍 뚫어 보는 거라구요. 그렇게 보는데 아, 요셉하고 마리아하고 입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요셉이 마리아에게 '당신이 밴 이 아기의 아버지는 나는 아닌 것이 틀림없소! 그러면 이 아기의 아버지는 누구요? 이렇게 물어 봤겠어요. 안물어 봤겠어요? 남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물어 봤겠습니다」 여러분이 요셉이었더라면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싸웁니다」 싸우는 일이야 물어 보고 난 후에 싸우지 물어 보지도 않고 배를 찔러대면 그것은 인사가 아니라구요. (웃음) 그랬다면 그건 진 싸움이라구요.
그러니 싸우기 전에 물어 보았을 것입니다. 물어 보니까 마리아가 하는 말이 살짝 숨겨 가지고서는 '당신 왜 그래요? 내 배 안에 아기가 있긴 있지만 아버지는 없소, 이 아기는 성신을 통해서 잉태되었소' 했다고 해보라구요. 그 얼마나 지혜로운 여자예요. 대답은 지혜롭게 했지마는 이 더벅머리 요셉이 듣게 될 때는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요것 봐라, 죽을 자리에서 내가 살려줬는데 날 대해서 이렇게 박대하는 법이 어디 있어' 요셉의 배알이 꿈지락 꿈지락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 다음에 싸움은 자동적으로 벌어지게 마련입니다. 세 번 물어서 대답을 안 하게 되면 '요것 봐라? 요 얄궂고 요망스러운…, 뭐라고? 이 여자야!'(웃음) 안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동네방네 소문은 자동적으로 나게 되었을 거라구요.
성경에는 이런 내용이 안 쓰여져 있습니다. 이것을 문 선생은 어떻게 아느냐? 그거 알게 되어 있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늘날 통일 교회 선생이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소문이 동네방네 쫙 났기 때문에 요셉의 어머니 아버지도 그 소문을 듣고 요셉에게 '얘, 요셉아! 너, 아무 동네, 아무 집의 방에 처녀를 데려다 놓았다는 것이 사실이냐? 하고 묻게 될 때 요셉이 꿍꿍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고개를 숙이고 꿍꿍거렸을 것입니다. '너, 이 녀석! 내가 듣건데 마리아라는 여자를 데려다 놓은 모양인데, 이상한 말이 들려오는데 그 사실이야? 하고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물어 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뭐 아기를 배서 그 아버지가 누구냐고 물어 보았다는 소문이 났는데 그게 어떻게 된 거야? 그렇게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그러면, 부모가 그렇게 물어 볼 때 요셉이 '아, 어머니, 무얼 듣고 그래요? 그 배 안에 든 아기가 누구의 아기겠어요? 남자가 나밖에더 있어요? 라고 자신만만하게 대답했겠어요? 우물쭈물하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니 수상쩍게 여기게 되어 가지고 그 친척들한테까지 전부 '요셉 저 멍텅구리 녀석, 반 병신 저거 저거 남자가 얼마나 못났으면 남의 아기 밴 여자를 처리해 주기 위해…, 동네가 더럽혀진다'라고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이러한 소문이 자자하게 났기 때문에,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마리아는 자매간으로 예수보다 먼저 난 세례 요한은 동네방네 소문난 것을 다 알았다는 거라구요. 예수보다 먼저 난 세례 요한은 동네방네 소문난 것을 다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한 야릇한 배후의 인연이 그 가정에서부터 불화의 씨가 되었고, 세례 요한이 예수를 모실 수 없는 곡절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요셉을 데리고 다녀야 하는 마리아의 입장이 얼마나 거북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낳아 가지고는 할 수 없이 도망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도 아무리 연구해 봐도 자기 고향산 천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나, 어디로 갈 데가 없으니까 애급으로 도망가게 안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의 이러한 사연을, 어린 소년시절부터 의붓 아버지 품에서 자란 예수의 사정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잘 알지….
그러므로 여러분들을 가만 보면 예수보다 나은 것이 많아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반대 했습니다」 반대 했어요? 그렇다면 예수와 마찬가지로구만,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다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인 줄 알았었는데, 통일교회에서는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면 참부모를 가르쳐 주었다구요. 참부모는 무엇이냐? 뜻에 대해서 절대적인 입장에서 편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참부모입니다.
그러면, 예수의 참부모의 입장에 서야 할 것이 누구였느냐? 마리아요. 요셉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예수의 편이 되어 있었어요? 부모의 편을 갖지 못한 예수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라는 분들이 계셔 가지고 절대적으로 여러분의 편이 될 수 있는 입장을 두고 비교해 본다면 여러분이 예수보다 못하다? 「낫다」 낫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는 친척들이 반대를 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다 식구라고 하기 때문에 친척이지요? 친척인데도 통일교회의 길을 가는 사람을 손가락질하고 반대해요? 예수는 반대하지 않는 친척을 못 가졌지만 여러분은 그런 친척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예수는 지상에서 결혼을 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통일교회에서 합동 결혼식을 해 가지고 장가가고 시집가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종교에서는 절대 못 하고 있던 일입니다. 바울 같은 양반도 고자가 되어 수절했다구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우리는 선한 조상이 되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모든 것이 나으면 나았지 못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문을 쓱나서게 되면 '야! 사탄들아, 이리 와라! 내가 나간다. 으흠' 이런 행차를 하면 했지 사탄을 무서워해서 도망다니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삼천리 반도 어디를 가든지 반대하는 패가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것을 없애지 않으면 안 되겠다. 죽더라도 이것을 다 없게 만들고 죽겠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소원입니다.
여기에 강원도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내려요. 여러분들이 강원도 천지에 돌아다녀 보면 반대하는 패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도 쿨쿨 잠자는 사람은 적군한테 포위되어 가지고 잠자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반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삼천리 반도에, 적어도 앞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못 산다할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여러분이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한국은 주체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믿든가, 그렇지 않으면 도망을 가든가, 아니면 죽든가 셋 중의 하나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셋 중의 하나를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반대하는 패는 남아지게 마련이라구요. 믿으면 괜찮다는 거예요. 믿으면 반대하겠어요? 그러므로 믿든가, 그렇지 않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가든가 혹은 중국으로 도망가든가, 그 다음에는 죽든가 셋 중의 하나를 해야 할 것입니다. 도망가는 것이 싫거들랑 통일교회를 믿어야 돼요. 죽는 것이 싫거들랑 통일교회를 믿어야 된다구요. 우리는 그렇게 될 때까지 악착같이 싸워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패가 있는 한, 우리는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반대하는 패가 있는 한 부처 끼리 살다가도, 애기를 품에 안고 젖을 먹이다가도 그 애기를 떼어 버리고 나가서 싸워야 되겠어요. 안 싸워야 되겠어요? 「싸워야 됩니다」 나아가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는?남자도 나가서 싸워야 됩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편네가 아무리 가지 말라고 사정을 하고 눈물을 찔찔 짜더라도 집어 던지고 나가 싸워야 되겠어요. 안 싸워야 되겠어요? 안싸우는 날에는 자기 모가지가 걸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자택일(三者擇 一)의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싸워야 할 패가 많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는 쉴 사이가 있다? 「없다」 없다는 것입니다. 여편네나 남편이나 할 것 없이, 아들딸할 것 없이 사위기대가 침범을 받았으니 사위기대를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전체가 총동원해 가지고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래서 이겼다 하는 그기준이 나라 이상의 기준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생길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복귀는 무슨 복귀하자는 거예요?사위기대 복귀를 하자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사위기대 복귀를 하려면 아버지를 복귀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 니를 복귀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받은 여러분들은 부부가 완전히 복귀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세워 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중대한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운 전통을 집어 넣어 주어야 합니다. 그것은 성인보다 나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뒤집어 져야 합니다.
자! 그러면 나는 틀림없이 그렇게 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그렇다면 오늘부터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사람보다 못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달라야 됩니다. 모든 면에서 달라야 합니다. 그것을 전부 다 싫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전부 다 그러려고 하는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돌감람나무 밭이 된 이 세상을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돌감람나무 밭을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밭으로 옮겨 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곧,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택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선민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인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이스라엘권을 형성해 나온 역사입니다. 「참감람나무 밭을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까? 」 참감람나무 밭이라면 접붙일 필요도 없잖아? 돌감람나무 밭의 주인이 지독한 원수이기 때문에 그 원수의 밭에 손만 대는 날에는 총공격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갈라 가지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만들어야 참감람나무 밭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거 아녜요? 사탄이 얼씬도 할 수 없는 그런 밭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탄이 들어올 때 '야, 왜 남의 밭에 들어왔어?' 하면 '예 예, 잘못했습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밭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리적인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 첫째 조건이 무엇이냐? 사탄이 '나를 믿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믿어야 돼요' 하는 조건에 맞아야 합니다. 원리적 입장에서 볼 때, 본래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첫째 조건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이긴 사람이 아니고는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갈라져 이스라엘 민족으로 벌어져 나온 것입니다.
사탄이 '나와 싸워서 이긴 사람이 아니면 안 되고,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지 않고서는 안 되오'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편에 있는 자기 남편을 사랑하는 것보다 미래의 하나님편에 있는 남편을 더 사랑해야 되오, 지금은 없지만 혼자 살더라도 세상 남편을 갖고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아해야 되오' 이렇게 들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또 '사탄세계의 부모의 사랑을 받고 좋아하는 것보다 미래의 부모를 바라보고 사는 것을 더 좋아해야 돼요' 한다는 것입니다. 또, 사탄의 주관을 받는 그 나라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보다도 나라는 없지만, 미래의 소망의 나라를 바라보며 미래에 있어 소망의 나라에 치리받는 것을 더 행복으로 느껴야 됩니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 그 때를 바라 나가는 기간에 있어서 때가 되기도 전에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그렇지만 아무리 희생되더라도 하나님은 인류를 끌고 나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천년의 역사를 엮어 나오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우리는 사탄세계인 돌감람나무 밭에서 사탄을 믿는 것보다도, 자기 부모를 믿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믿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자기 부모는 사탄의 후계자이지요? 자기 남편도 사탄의 후계자이지요? 자기 여편네도 사탄의 후계자이지요? 자기 아들딸도 사탄의 후계자라구요. 이웃 동네도, 나랏님도 사탄의 후계자라구요. 이것을 전부 버리고 그 이상의 것으로 바꿔 놓아야 합니다.
믿는 것도 하나님을 통해서, 따라가는 것도 하나님을 통해서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길이 옳은 줄 알면 사탄권내에 있는 남편이 반대하더라도 안 간다? 「간다」 모가지가 떨어져도? 「간다」 간다는 것입니다. 모가지가 떨어지는 날에는 모든 일이 끝나지만 승리는 사탄편이 아니고 내편으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싸우는 자리에서는 죽는 사람이 제일 지혜롭다는 것입니다. 즉, 죽고자 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패한테는 사탄도 꼼짝달싹 못하고 도망가게 마련입니다. 손을 내밀어 가지고 '나 죽여 주소!' 하게 되면 사탄도 손들어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싸움을 할 때, 아무리 덩치가 큰 남자라도 아내가 '나 죽여주소' 하며 모가지 몇 번만 내밀게 되면 세 번도 안 가서 물러나게 마련입니다. '저건 아주 고질통이야, 손만 대면 나 죽이라고 야단이니 피를 보고야 마는 구만!' 하면서 남자도 눈만 꺼벅꺼벅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런데 만일에 '난 죽기 싫다'고 야단하게 되면 '이년, 너 죽인다' 하게 되면 도망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죽기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죽인다' 하게 되면 도망간다구요.
그러나, 죽기를 제일 좋아하고 생명을 내놓고 대들게 될 때는 아무리 덩치가 큰 남자라 하더라도 뒤로 물러서는 것입니다. 그를 죽였다가는 자기도 죽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그런 비법을 예수는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설명도 좀 하고 가르쳐 주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렇지만 설명을 하도록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예수가 그렇게 승리한 터전을 닦기 전에는 가르쳐 줄 수가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예수께서 '아비나 어미나 처자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다'고 했어요? 「합당치 않다고 했습니다」 합당치 않다고 했습니다. 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니라'고 했습니다. 네 집안이 화목하라고 했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니라'고 그랬습니다. 왜, 원수냐? 이 세계가 전부 사탄의 종자가 됐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갈라 놓으려니 동네방네가 동원되어 모가지 자르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 죽기를 각오하지 않는 사람은 해방권을 맞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요. 천리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한테까지도 반대를 받게 마련입니다. 참된 충신의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은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한테 반대를 받게 마련입니다. 자기 남편이 나랏님을 위해 죽겠다고 하면 부인이 '어서, 죽어요!'그래요? '아이구 좀더 살다 죽으소' 그래요? 여자는 깐족거리며 남자의 갈 길을 못 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요사스럽다고 하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거라구요? (웃음)
충신의 길을 막는 대표자가 누구냐? 여자입니다. 가정을 가진 남편이 충신이 되겠다 할 때 여자가 언제나 반대하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솔직하게 까놓고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랏님은 둘째로 치고,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랏님을 생각하라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여자의 마음이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시집만 가게 되면 남편한테 '당신, 나를 얼마나 사랑하오?하고 묻게 됩니다. '요만큼 사랑 한다' 하면 기분 나빠하고 '이만큼 사랑한다' 하면 '정말이요? ' (웃음) 그게 여자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충신의 길을 가고자 할 때 방해되는 것이 뭐냐? 자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니라'고 한 것입니다. 하늘의 충신이 되고 열녀가 되는 도리를 찾아 나가려 할 때 집안 식구가 복이예요? 원수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심각한 자리에서 출발한 것이 예수가 가르친 본래 기독교의 출발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에는 이러한 무리가 황당패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확실히 가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 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해야 된다. 하늘의 명령이라면 남편이 울더라도 그를 버리고 나는 간다' 해야 됩니다. 또 '여편네가 눈물을 찔찔 흘리며 울고불고하더라도 그를 버리고 나는 간다. 두부를 자르듯이 뭉청 잘라 버리고 나는 간다. 자식들이 울더라도 나는 간다. 부모가 막더라도 나는 간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큰일났다구요.
여기에 선 선생님도 그런 대표자라구요. 그렇지요?또, 선생님을 따라온 사람들도 그런 고생을 많이 했다구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따라 나오다 보니 나중에는 혼자 떡 남아 가지고 '아이구, 통일교회 교인도 믿을수 없구나! 그래도 핏줄을 이어받은 형제가 낫지' 하며 교회 교인들을 믿지 못하고 형제를 찾아가는 사람은 시집왔다가 본가집에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 '그래도 내 남편이 제일 낫지? 이러는 사람은 뭐냐?보따리 싸 가지고 왔다가 다시 남편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그 남편에게 돌아가게 되면 천대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천대가 몇 배 더 심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탄은 죽일 자가 있으면 그를 먼저 죽이려고 하고, 기름을 짜 가지고 죽이고 싶은 것이 있으면 그런 사람을 먼저 희생시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알고 보면, 한번 나왔다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운명길에선 것이 통일교회 패인데도 불구하고 그저 가다 말고는 떡 서 가지고는 꺼벅꺼벅하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리고는 뒤를 돌아보고 '아이쿠! 옛날에는 내가 집에서 재미나게 살고 남부럽지 않게 살았는데, 5, 6월 복절기가 되었어도 여름 옷을 못 입고 춘추복을 입고 다니는 이 신세가 뭐야…' (웃음) 이렇게 되는 날에는 병이 든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옛날에는 그래도 보리밥은 안 먹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보리밥도 꽁보리밥을 먹고 이게 뭐야? 이랬다가는 그만 사고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충신이 가는 길은 보리밥 중의 보리밥을 먹으면서도 감사하며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충신입니다. 효자가 가는 길은 그 이하의 것을 먹으 면서도 부모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효자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돌감람나무 밭을 사탄세계에서 갈라놓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보다 하나님을 더 믿어야 됩니다.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사탄은 '나를 이기지 않으면 하나님 앞으로 옮겨질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을 못 주겠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더 사랑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관여할 수 있고, 하나님이 주인이 될 수 있는 터전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그 돌감나무를 밤에 자를 수도 있고 낮에 자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또, 접을 붙여 주려면 주고, 말려면 말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이러한 밭을 만드는 데에 사탄세계보다도 더 큰 밭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또, 더 좋은 밭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혹 작더라도 모든 면에 있어서 질적으로 좋은 밭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사탄이 바라보며 넘성넘성할 수 있는 밭을 갖고 싶으시지, 사탄세계의 밭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넘성넘성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뜰히 관리해서 키워 놓은 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돌감람나무 밭을 갖게 되었지만 이 돌감나무를 그냥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키워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에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선에서 출발한 본연의 원리적인 인연을 갖다 맞췄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한 분을 보내 준다고 한 참감람나무, 즉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나라를 갖출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참감람나무 하나만 태어나는 날에는 가지를 딱딱 떼어 가지고 접붙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접 있지요? 눈 하나씩만 따서 접붙이면 전부 다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돌감람나무 나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시에…. 무슨 나라가 된다구요? 참감람나무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에게서 출발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악에서 출발한 인간이었지만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선되신 하나님에게서 출발하고 하나님에게로 결과되는 참감람나무로서의 열매를 맺는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이상을 대신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그 자리, 그러한 세계가 지상의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접붙여야 되겠어요, 안 붙여야겠어요? 접붙이려면 뭘 잘라야 되겠어요? 안 잘라야 되겠어요? 잘라야 됩니다. 그러면 어디를 잘라야 되겠어요? 나무는 밑동을 자르지, 사람도 밑동을 잘라야 하니 발목을 잘라야지…. 그래요? 사람은 거꾸로 돼 있다구요. 보라구요. 나무는 밑동부리가 땅으로 들어가 있지만 사람의 밑동부리는 꼭대기로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하늘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말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사람은 다르다구요. 보라구요. 이렇게 척 늘어뜨린 것이 가지 같아요? 이거 뭐 같아요? 가지라구요. 사람은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자르게 될 때는 어디를 잘라야 돼요? 밑동분리가 어디예요? 「모가지입니다」 모가지입니다. (웃음) 그래서 사람은 모가지 자르는 것을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웃음)
자, 그러면 여러분은 모가지 자르는 것을 제일 무서워해야 되겠어요. 제일 좋아해야 되겠어요? 모가지 자르는 것을 제일 좋아해야 살아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모가지 자르는 것을 제일 좋아해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 모가지를 자르지 않으면 접붙일 수 없기 때문에, 살아날 도리가 없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죽는다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딱 들어맞아요? (웃음) 그러므로 사람은 머리만 잘라 놓으면 다른 것은 다 진짜라는 것입니다. 손발을 잘라 가지고는 그까짓 것 관계도 없지만, 모가지를 잘라 놓게 되면 모든 것이 다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나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의 가지를 갖다 붙여야 됩니다. 열매는 가지에서 맺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예수의 일체, 모든 사상을 딱 닮아라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종교가 가르쳐 주는 목적 입니다. 알겠어요?
만약 예수가 그 나라를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쉬웠겠어요, 안 쉬웠겠어요? 쉬웠을 것입니다. 로마가 엿보고 있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법을 만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나라에서부터 가정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해라' 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게 되면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법을 만들어 가지고 법령을 선포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대로 살아야 돼요. 안살아야 돼요? 하루에 밥 세 끼 먹던 것을 두 끼만 먹으라고 하면 두 끼만 먹어야 되는 거라구요. 한 끼 먹으라면 한 끼만 먹어야 되는 거라구요. 또, 일주일 동안 금식하라고 하면 일주일 동안 전체가 금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전부 다 알록달록한 것이 없습니다. 법적으로 전부 다 공평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한꺼번에 이루어져야 할 것인데, 틀어져 버렸기 때문에 하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다시 이 일을 위해서 놀음을 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메시아는 절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합니다」 절대 필요하다구요. 메시아는 절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을 '근본복귀'라고 하였는데 그게 뭐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다른 이야기를 했다구요. 이제부터 본론을 이야기하자구요. 근본복귀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세계에는 수많은 사람이 태어났지요? 그 인류는 수천 대를 통해 번식되어 내려온 것입니다. 따라서 근본복귀를 하려면 다시 수천 대를 타고 올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므로 근본복귀를 하려면, 아담 해와가 인류의 시조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뱃속에 다시 들어가서 타락 하지 아니한 형으로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보다도 못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한 기준에 있어서 조상 보다 못해 가지고는 복귀할 길이 없다는 결론이 대번에 나온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수천대(代)의 조상이 있지만 그 조상들이 나를 바라보고 부탁한다 할 수 있는, 소망을 둘 수 있는 참된 내가 되지 않고서는 넘어설 수 있는 길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추구해 올라가다 보면 결국은 타락한 인류시조 아담 해와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근본복귀라는 말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담 해와가 믿음을 잃어버리고, 실체를 잃어버리고, 사랑을 잃어버림으로써 어떻게 됐느냐? 혈통적으로 거꾸로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 앞에 와서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을 때에 예수는 '거듭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 다'고 했습니다. 니고데모가 묻되 '어찌하여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이 되어서 그것도 모르느냐'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가 유대 나라의 선생쯤 되기 때문에 예수는 비사적인 말이 아니라 사실적인 내용을 가지고 제일 중요한 것을 터치(touch)했던 것입니다. '네가 거듭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거듭나는 데 있어서 아담 해와보다 못해 가지고는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듭나는 데는 아담 해와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근본복귀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얼마나 수고하셨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인들이 거듭났어요? 거듭나려고 했지만 거듭나지 못했다구요. 거듭 나는 데에는 개인이 거듭나야 되고, 가정이 거듭나야 되고, 친족이 거듭 나야 되고, 국가가 거듭나야 되고, 세계가 거듭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른다구요.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몰랐습니다. 거듭 나는 데 있어서 자기 혼자만 거듭나면 되는 줄 알았다구요. 그게 아니라구요. 가정이 거듭나야 되고, 씨족이 거듭나야 되고, 나라가 거듭나야 되고 세계가 거듭나야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이냐? 바로 이것을 바라고 나오는 무리입니다.
개인이 거듭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가정을 거듭나게 해주고, 그 다음에 나라와 세계가 거듭나게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기성교회의 신앙이라는 것은 나 혼자 천국에 가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은 도적놈이라구요.
'세상이야 어떻게 되든지 나만 천국 가면…' 아니라구요. 그것이 아니라 구요. 예수의 친구가 되고 예수의 상대가 되려면 예수가 바라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세계를 다 구원하여 만민이 좋아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것이 예수의 사상이요. 하나님의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지요? 거듭나야 한다는 말은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거듭났다고 할 수 있는, 근본 복귀했다고 할 수 있는 대표자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대표자의 전통을 이어받아 '나는 이렇게 살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무리가 나오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언젠가 이야기하기를 아담이라는 것은 아- 타락해서 담이 생겼기 때문에 아담이라고 그랬습니다. (웃음) 아-담! 하니까 담이 생기지 않았어요? 또, 해와라는 것은 타락을 했기 때문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와라, 다시 일을 해 가지고 돌아와야 된다'라고 해서 해와라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해 오는 것은 누가 해 와야 되느냐 하면 여자가 해 와야 된다고요. 그래서 해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해와의 후계자 될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시켜야 됩니다. 해 오는 데는 남편도 찾아와야 되고, 가정도 찾아와야 되고, 나라도 찾아와야 되고 세계도 찾아와야 됩니다. 해서 와야 되기 때문에 해와입니다. 야곱은 뭐냐 하면 아담 곱배기로 해야 되기 때문에 야곱이라 구요. (웃음) 노아는 뭐냐 하면, 놓아 주어야 할 것이 책임이기 때문에 노아라구요. 그걸 보면 한국 말이 참 근사하지요? (웃음) '노아를 붙드는 사람은 해방이 된다. 놓임을 당한다' 해서 노아예요. 이렇게 얘기하면이 말이 여러분의 인상에 남는다구요.
해와는 해 오라고 해서 해와이니까 해 오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다리가 꼬부라지고 허리가 꼬부라지고 손가락이 꼬부라지고 눈이 감기더라도 또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불평하지 않는 것이 해와입니다.
여기 해와가 있습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그건 여러분이 성경을 보고 원리를 들었기 때문에 다 압니다. 인간은 어머니로부터 태어났습니다. 해와는 어머니지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간은 낳자마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마련입니다. 나긴 났는데 하나님편, 사탄편이라는 것이 웬 말이냐? 하나는 가인이 되고 하나는 아벨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아들이라는 것은 사랑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원리의 하나님이지요? 원리적인 입장에서 보게 되면 먼저 난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 하고 다음에 난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그렇지요?
그런데, 타락한 이후에 먼저 난 아들은 어느 편? 「사탄편」 사탄편이고 다음에 난 아들은? 「하늘편」 그게 원리적이예요? 비원리형이 들이박혔습니다. 원리적으로 되려면 첫번 난 아들도 하늘편이 되어야 하고 둘째 번난 아들도 하늘편 돼야 됩니다. 그리고 또 원리적으로 보면 하나님편 아들이 먼저 나와야 합니다. 그렇지요? 사탄편 아들이 먼저 나오는 것이 원리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적인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먼저 난 자리의 아들을 사랑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 되게 하려면 먼저 난 자리에 세워 놓지 않고는 안 됩니다. 원리적인 하나님은 원리적인 입장에 선 아들을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나중에 나온 아들을 사랑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벨이라는 존재는 하나님편이지요? 그런데 가인은 사탄편 존재라구요. 하나님은 이 상태로 아벨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원리기준에 입각한 자리를 찾기 전에는 사랑하시지 못합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타락하지 않았으면 먼저 난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나중에 난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결국은 둘 다 하나님편의 아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입니다. 그렇지요? 「예」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거꾸로 되어 버렸습니다. 사탄편 아들이 먼저 나왔습니다. 다음 아들도 하나님편 아들이 되는 것이 아니라 원리에 입각해서 하나님이 본래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입장에 세우는 거예요.
출발을 사탄이 먼저 했기 때문에 사탄이 먼저 난 아들을 갖고 하나님은 둘째 번 입장에 섰으니 둘째 번 아들을 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게 원리적이라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의 아들을 중심삼고는 그렇게 안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먼저 한 사람이 먼저 주관하기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판서하심)
이렇게 타락한 인간들이 태어났기 때문에 근본복귀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렇게 나가 가지고는 복귀될 길이 없습니다. 복귀라는 것은 되돌아가는 것이지요? 되돌아가야 하므로 반대로 올라가라는 거예요. 반대로 올라가게 되면 어디로 가요? 그렇게 하면 바른쪽으로 가기 마련입니다. 그렇지요?안 그래요? 이것은 이렇게 반대로 올라가게 되면 어디로 가요? 왼쪽으로 갑니다. 어머니가 여기에 있으니 이렇게 나온 것은 사탄세계요. 이것은 복귀된 세계이므로 뒤집어집니다. 그렇지요? 반대로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어머니가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둘로 갈라졌지만 하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날 적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나오게 될 때는 싸우는 아들딸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게 됩니다. 알겠어요? 가인이 왼쪽으로 가고 아벨이 바른쪽으로 갔기 때문에 바른쪽에 태어난 아들이 먼저 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것이 원리의 형에 일치되는 것입니다. 다음에 난 아들은 먼저 나온 형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형은 동생을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중요하다구요. 근본복 귀를 하려면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어머니 뱃속을 거꾸로 뚫고 올라가서 바꿔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근본복귀의 원칙입니다.
자, 그런데 어머니가 타락을 했어요. 그래서 선악의 모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는 완전복귀를 할 수 없습니다. 복귀된다고 하더라도 절반은 사탄편의 간섭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선한 편에 갈라 내는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반대로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길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이러한 것을 다시 어느 한때에 만들어 가지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면 요것이 요렇게 가야 됩니다. 이것이 요렇게 돼야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어머니 뱃속을 중심삼고 되어져야 합니다. 두 아들이 태어난 것이 타락이지요? 사랑의 결실이 아들이기 때문에 이것이 복중에서부터 태어나게 될 때, 본래는 하나의 사랑에서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원칙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사랑에 쌍태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쌍태가 싸우는 쌍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싸우지 않는 입장에서 하나 만들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완전 복귀가 결정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근본복귀의 원칙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배반한 어머니가 해와였기 때문에, 배반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전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어머니 사명의 대를 잇는 또 하나의 사람이 이 역사상에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렇게 된 인간들을 복귀하기 위해서 가인과 아벨을 바꿔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바꿔치기 싸움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가인은 아벨한테 굴복하라는 이 놀음을 시키는 거라구요.
그런데 첫번 아들은 누구 편이냐 하면 사탄편입니다. 그러므로 첫번의 사탄 사랑의 아들딸이 생겨난 것을 없애 버려야 됩니다. 이것이 없어져야 됩니다. 전체가 하나님만의 사랑권내에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복귀하려니 아벨이 동생이지만 형의 자리에 들어가고, 가인은 형이지만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거기에서 불평하지 않고 형된 아벨 앞에 동생된 가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따라가게 될 때 본연의 원리원칙에 입각한 자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이래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바꿔치기 놀음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였습니다. 가인은 누구냐? 천사장 대표자이지요? 아벨은 아담 대신이지요? 천사장이 아담을 굴복시킨 것이 타락 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담 대신인 아벨이 천사장 대신인 가인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써 또다시 천사장이 아담을 친 것과 마찬가지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사탄권만 남아졌다는 거예요. 이렇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원리에 있는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또다시 바꿔치기 놀음을 해야 됩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하나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되기 위해서는 맨 밑에까지 가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 복중에까지 찾아 들어가서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출발부터 어머니 뱃속에서 두 종자가 나왔기 때문에 두 종자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바꿔치기 하여, 동생이 승리하여 장자로 태어나야만 근본복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이 틀렸기 때문에 점점 좁혀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누구냐 하면에서와 야곱입니다. 에서와 야곱은 쌍동이입니다. 점점 가까와지는 거예요. 비로소 쌍동이의 아들이 태어나는 것입니다.에서는 뭐냐? 가인편이요. 야곱은 뭐냐? 아벨편입니다. 에서는 천사장편이고 야곱은 소망을 찾기 위한 아담편입니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을 뱄는데 복중에서 둘이 싸우는 거예요. 둘이 복중에서 싸우니까 리브가가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이여, 내 복중에서 두 아기가 싸우고 있으니 웬일이오니까? 하니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기를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창 26:23)' 하셨습니다. 두 나라지요? 그 두 나라가 사탄편 나라와 하늘편 나라입니다. 그게 원리원칙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원리원칙을 가지고 가르쳐 주시는 거예요.
그러니 싸우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복중에서 싸워야 되는 거라구요. 상충적인 사랑의 인연의 씨로 한 뱃속에서 부딪쳤기 때문에, 이것을 동생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이 수습될 수 있는 원칙을 가리려니, 반드시 복귀하려니 대립해서 싸워 가지고 승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복귀가 안 됩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싸우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 복중에서 태어나 가지고는 어떻게 하느냐? 야곱과에서를 중심삼고 볼 때, 야곱은 하나님을 극진히 사랑했습니다. 또, 축복받은 그 혈통이 얼마나 중한가를 알았습니다. 그런데에서는 그 반대였습니다. 축복이고 무엇이고, 하나님의 뜻이고 무엇이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에서는 외적인 형이요. 야곱은 내적인 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탕감복귀의 대표적인 사명을 누가 짊어져야 되느냐 하면 야곱이 짊어져야 됩니다. 야곱은 무슨 책임을 해야 되느냐? 아담이 실수한 것을 찾아야 되고 아벨이 실수한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그 환경이 타락하던 때의 입장과 똑같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타락할 때에 해와는 어떻게 타락했느냐? 해와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아담은 오빠지요? 해와가 아버지와 하나님의 아들을 속인 데에 서부터 타락이 시작됐습니다. 알겠어요? 이 그릇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리브가라는 여자가 그 반대적인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리브가는 아버지 대신인 이삭과 아들 대신인 에서를 속여야 했습니다. 그래야 복귀될 게 아니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해와가 아버지와 그 아들을 속여 가지고 타락한 것은 사탄을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하늘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아들을 속여 가지고 축복을 야곱 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어쩔 수 없다구요.
그러면, 어찌하여 하나님은 거짓말한 리브가, 에서를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인 리브가의 편이 되었느냐?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이것은 지금까지 수수께끼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알 수 없는 내용인데 왜 그래야 되었느냐? 원리원칙에 어그러진 비법적인 사탄을 통해 가지고 부모와 그 아들, 하나님과 아담을 속여 타락한 해와의 근본내용을 탕감복귀 하는 여자가 있어야 되는데 그 여자가 리브가이기 때문입니다. 리브가가 이삭을 속인 것은 하나님을 속인 것과 마찬가지요. 에서를 속인 것이 아담을 속인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 가지고 거기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 하늘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어머니가 된 거예요. 그래서 그 어머니의 계대를 누가 받았느냐?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야곱이 받은 것입니다. 맞지요?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천리원칙이 풀리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은 불가피하게 그런 놀음을 시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을 볼 때, 야곱은 아담의 입장입니다. 아담은 천사장한테 꼬임을 당하고 속아서 타락을 했지요? 그러니까 야곱은 어떻게 해서든지 에서의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야곱은 속이지 않았습니다. 사실을 가지고, 사냥 갔다가 배가 고파서 돌아오는 형을 대해 가지고 '형님이여, 팥죽을 먹고 싶으면 내가 드릴 터이니, 그 대신 장자의 기업을 파시오' 이렇게 조건을 걸어 가지고 빼앗는 놀음을 했습니다. 사탄이 조건을 가지고 빼앗아 갔기 때문에,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지 못하는 입장의 에서를 빼앗아 넘기는 것은 하나님의 복귀원칙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야곱은 에서로부터 장자의 기업을 사 가지고, 그다음에는 사실대로 결국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합해 가지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축복을 받고 난 다음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했기 때문에 야곱이 도망을 갔습니다. 어디로 갔어요? 하란으로 갔습니다. 그냥 그대로 하란으로 갔으니 여기에서 탕감복귀를 했어요?못 했지요? 축복받고 나서 해결지어야 할 실체복귀가 안 됐다구요. 그냥 도망을 갔습니다.
도망가서 야곱이 할 일은 무엇이냐? 아담이 실수를 하게 되면 아벨이 그 실수를 복귀해야 합니다. 그렇지요? 아버지와 아들의 실수를 야곱이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과 아벨의 실수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것을 상대적으로 이룰 수 있는 자리가 가인 대신인에서요. 아벨 대신인 야곱이 그 입장에서 재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1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잃어버린 가족을 찾고 만물을 찾아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늘의 분깃이 벌어지는 거예요. 새로운 나라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는 에서를 만나는 거예요. 그런데 옛날에 야곱을 죽이려고 하던에서는 이 간사스러운 야곱이 돌아오게 되면 또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죽임을 당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야곱은 두 분야를 탕감해야 됩니다. 아담이 실수한 것과 그 다음에는 아벨이 실수한 것을 복귀해야 합니다. 아담은 영적인 천사장한테 실수하여 주관받았고, 아벨은 실체적인 천사장형인 가인한테 지배받은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야곱이 해방 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야곱이 돌아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것들을 탕감하기 위해서 돌아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은 돌아오는 길에서 두 사명을 해야 합니다. 하나는 무엇이냐 하면 아담의 영적인 타락을 복귀해야 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아벨의 실체를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이 고향을 찾아들기 전에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씨름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탕감하기 위한 것이냐? 영적인 천사장한테 실체적인 아담이 지배받았던 것을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거꾸로 탕감복귀 하려니 영적인 천사와 실체인 야곱이 씨름을 해 가지고 죽이기 내기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 비로소 사람으로서 천사를 꺾어 넘긴 승리의 터전이 되었기 때문에 아담이 천사장한테 지배받았던 것을 다시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야곱은 아담이 천사장한테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영적으로 천사장을 굴복시키는 제1싸움에 실패했어요. 승리했어요? 「승리했습니다」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천사에게 '내가 졌다'고 하는 항서를 받았기 때문에 비로소 천사장권 세계가 인간세계 앞에 지배받을 수 있는 시작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비로소 이스라엘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영적으로 승리한 터전을 가졌기 때문에, 영적인 대상의 실체가 가인이었고 에서였는데 영적인 면에서 천사, 사탄이 직접 개재해 가지고 활동할 수있는 길은 이미 막혀졌습니다. 실체만 처리하는 날에는 완전승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야곱이 여기서 영적으로는 승리했지요? 그런데 실체(實體)인 에서가 문제입니다. 에서에게 나타난 야곱은 어떻게 했느냐 하면, 자기가 21년 동안 수고한 모든 것을 넘겨 주었습니다. 여기서부터 도의 세계에서는 물질과 상대와 가정과 종을 갖지 못하는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주지 않고 굴복시켰으면 전부 다 같이, 사탄세계에서 같이 축복받고 물질도 같이 가지고 시집 장가도 같이 갈 수 있는 동기가 벌어 졌을 것인데 다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자기 아들딸도 전부 다 에서의 것이라고 했고, 자기의 종도에서의 것이라 했으며,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에서 앞에 바치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야곱은 하나님의 축복을 남길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었고, 자기를 죽일 수 있는 에서의 입장은 변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바쳤지만 야곱은 남아졌다는 거예요. 여기서 사바사바 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즉 뇌물 받는 역사가 여기서 벌어진 것입니다. 사탄은 먹여만 주면 나가자빠진다는 것입니다. 많이 먹겠다는 녀석은 악한 조상이 되는 거예요. 까닭 없이 먹겠다고 하는 녀석은 악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뇌물주의 입니다.
뇌물을 먹었다가는 자기 보따리를 바꿔 쥡니다. 바꿔 쥐는 놀음을 한다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지 않아요?뇌물을 먹게 되면 아무리 기관의 사람이라도 자기 책임수행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합니다. 엇갈리게 되는 거예요. 누가 중심자리에 서느냐 하면 뇌물을 준 사람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중심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죽이려면 죽이고 살리려면 살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한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에서가 때려죽일 수 있는 야곱을 만나 가지고 목을 안고 눈물을 흘리며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을 실체복귀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비로소 야곱을 중심삼은 새로운 역사의 출발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 역사적 출발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승리한 이스라엘권은 만들었지만 출발이 악에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그것이 완전한 선이 될 수는 없습니다. 출발이 하나님으로부터 되어야지요? 근본은 하나님이라구요. 그래서 다시 한 번또 하나의 어머니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어머니 복중에서 그릇되어 가지고 갈라졌기 때문에 어머니 복중에서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근본적인 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의 아들 가운데에는 네째 아들 유다가 있었습니다. 이 유다의 며느리를 통하여 3대만에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유다의 며느리는 다말이 라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그 다말의 남편이 죽은 거예요. 그때의 이스라엘 민족의 풍습은 형이 아들이 없이 죽게 되면 동생이 그 형수를 맞아 가지고 형의 대를 이어 놓고야 자기 대를 잇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유다의 둘째 아들은 영리하였으므로 자기의 형수와 살기를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쳐서 영계에 데려간 거예요. 그리고 세째 아들은 아직 어린 아이였습니다.
다말이라는 여자는 어떤 여자냐 하면, 하늘의 축복받은 혈통을 남기는 것을 무엇보다도 중요시한 여자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다말이라는 여자는 하나님의 혈통, 즉 축복이라는 것을 중요시한 사람입니다. 그 대를 이어받는 데에 있어서는 어떠한 모험이라도 하기 위해 나선 역사적인 대표 여성입니다. 이것은 마치 어떤 자리와 같으냐 하면 해와의 자리와 같습니다. 해와는 인류의 어머니로서 하나님의 직계의 전통적 계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등한시하여 파탄시켰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해와보다 나은 여성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죽고 망하는 것을 개의치 않고 오로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혈통의 계대를 남기는 것이 자기 생명보다 더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는 여자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누구냐 하면 다말입니다.
나이 어린 시동생을 통해서는 그 지파의 혈족을 남길 수 없다는 것을 안 다말은 모험을 한 것입니다. 자기는 죽어 없어지더라도 축복받은 유다 지파를 남겨야 할 책임을 누구보다도 절실히 느꼈던 다말은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해와가 하나님을 속여서 관계를 맺은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다말은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하여 자기의 시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늘의 길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것은 해와와 정반대라구요. 해와는 하늘을 속여 가지고 그릇된 사랑의 길을 가서 천지를 망쳤지만, 다말은 이 그릇된 망쳐진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서, 하나님을 속인 해와와 마찬가지로 자기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하나님의 대를 잇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해와와 정반대의 입장에 입각된 자리가 다말의 자리였습니다. 알겠어요?
어찌하여, 다말이 이와 같은 비법적인 사랑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제 1대의 어머니가 됐느냐? 이것은 타락한 해와가 하나님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비법적인 사랑을 통해 망했지만 다말은 그와는 반대로 비법적인 사랑을 통해 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계대를 누구보다 존중시해 나왔기 때문입니다. 탕감복귀가 되었기 때문에 하늘이 다말을 통해서 역사했고,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원리에 입각한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와 같은 입장이 해와와는 정반대의 입장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말을 통해 가지고 하늘의 섭리의 손길이 남아지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말은 시아버지 유다가 양털을 깎으러 다니는 길가에서 기생으로 분장을 하고 있다가 시아버지를 속여 유인해 가지고 관계를 맺어 잉태를 했습니다. 이것이 복귀섭리의 한 승리적 터전이 됐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알겠어요? 야곱도 형님을 속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게 해서 다말이 복중에 아기를 배게는 되었지만 여기서 근본적인 바꿔치기를 하지 않고는 천륜의 정상적인 혈통적 승리의 터전이 가려지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일을 하기 위해 다말에게 쌍태를 갖게 했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그래서 복중에서 바꿔치기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바꿔치기를 하지 않고는, 정상적인 인연을 통하여 원리적으로 먼저 태어난 장자의 기준을 지상에 세워 가지고 다음에 태어난 차자를 주관할 수 있는 기준을 가려 놓지 않고는 원리원칙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이 놀음을 하기 위해서 다말의 복중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싸우는 것입니다. 산기 (産期)가 되어서 아기를 낳게 되었는데 형이 먼저 손을 내미는 거예요.
창세기 38장에 보면 이 내용이 세밀히 나옵니다. 손을 내미니까 산파가 빨간 실로 매어 주었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주님이 오시기 전 시대에 공산당이 나올 것을 예시한 것입니다. 빨간 실을 매어 준 형이 잠깐 나왔는데 그것을 밀치고 거꾸로 동생이 먼저 나오게 된 것입니다. 베레스라는 말은 밀치고 나왔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해서 악한 혈통을 받았던 형의 자리를, 비법적인 사탄의 권한을 먼저 세워 주었던 것을 비로소 복중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과 야곱을 통해서 동생의 자리에서 복귀하려던 것을 형의 자리로 먼저 나와 가지고 순리적인 도리를 세울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형이 동생을 지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여기서부터 비로소 천도가 바로잡아져, 혈통적 기준을 바로잡지 못한 것을 그 이상의 자리에서 복귀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새로운 민족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유다 지파에서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예」 이걸 알아아 됩니다. 그렇게 혈통적으로 바로잡아 가지고 태어날 수 있는 전통의 기준은 다말로 말미암아 베레스를 통해 그 기대가 조성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그때에 메시아가 곧 와야 될 것이 아니었느냐' 이렇게 말할지 모르지만 그때에는 메시아는 올 수 없었습니다. 왜? 메시아가 출발해야 할 자리는 가정적 기준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국가보다도 나은 국가 이상의 자리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메시아의 위신이 서지 않습니다. 메시아는 어떤 사람이냐? 완성한 아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을 반대하는 사탄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우세할 수 있는 나라의 기반에서만이 메시아가 출발할 수 있는 것이지, 그 이하의 자리에서는 출발할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 내의 가정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민족을 찾기 위한 자리에서 메시아로 서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이 사탄세계는 타락한 천사장이 지배하는 세계지요? 하나님을 배반한 천사장이 지배하는 이 세계에 본래 그 세계를 완성할 수 있었던 아담이 그 아래에 와 가지고 복귀한다는 그러한 원칙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이상의 자리, 천사 보다도 나은 자리에서 출발해야 하는 것이 아담이 가야 할 길이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설 자리입니다. 원칙이 그렇잖아요?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제 내가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로마를 제압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에서부터 당당코 출발하는 것이 메시아인 예수의 사명이지, 개인을 위해 십자가를 지는 것이 예수의 사명이 아닙니다.
베레스가 나왔지만 베레스는 개인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는 나라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라가 편성될 때까지 그 베레스의 승리한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2천년 동안 연결시켜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승리한 터전이 있기 때문에, 승리한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2천년 뒤에 이것을 이어받는 또 다른 하나의 어머니가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누구냐 하면 마리아입니다. 알겠어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대표하여, 또 다른 하나의 세계를 대신해서 출발할 수 있는 베레스와 같은 존재를 낳아 주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이러한 베레스와 같은 세계적인 대표자로 낳은 것이 예수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베레스와 세라가 복중에서부터 싸워서 동생을 형으로 복귀해 놓았기 때문에 그 전통을 이어받은 입장에 서면 마리아는 아기를 배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애기를 뱄더라도 사탄이 자기 아들딸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기를 밴 그때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태어난 분이 예수입니다.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역사를 해 나온 종교는 기독교 외에는 없습니다. 불교도, 유교도, 아무 교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만이 하나님을 중심 삼은 심정의 인연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교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혈통을 근본 복귀해 가지고 태어난 아들이기 때문에 복중시대부터 하나님의 아들이요. 나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 선 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나면서부터 사탄이 없고, 자라면서도 사탄이 없고, 죽을 때도 사탄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 기준에서만 출발했더라면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를 일시에 할 수 있는 승리적 자리에 서기 때문에 나라 외에는 참소할 수 있는 기반이 없을 것인데, 나라가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으로 가인을 대한 싸움을 다시 해야 되고, 가정적인 싸움을 다시 해야 되고,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인 싸움을 다시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 나온 것이 지금가지의 영적인 기독교였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마리아는 어떠한 존재냐? 마리아는 하나님의 뜻 외에는 모르는 여자입니다. 다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아담 해와의 기준에서 엇갈리던 그 기준을 재현시켜 가지고 하늘을 위주해 하늘의 절개를 추구하는데 생명을 잃을 것도 다 각오했던 여자입니다. 뜻을 위해 어떻게 했느냐? 그때는 처녀가 아기를 배면 당장에 돌에 맞아 죽게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예」 아기를 배면 모세의 법에 의해 당장 죽게 마련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죽는 것도 개의치 않고 각오하고 나선 여성입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와서 잉태할 것을 말할 때 '나는 남자를 모른다'고 했고 '하나님은 능치 못함이 없다'고 했을 때, 마리아는 '주여, 계집종이오니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습니다. '나야 죽든 망하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면 나 하나 죽어도 가당한 일이요'라고 이렇게 죽음을 각오하고 나타나서 예수를 이어받게 된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다말과 마찬 가지라는 것입니다.
해와와는 다르다는 거예요. 해와는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늘을 저버렸고, 자기 뜻을 중심삼아 거짓 사랑을 찾아 가는 놀음을 했지만, 마리아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기 위해서는 비법적인 사랑의 인연을 통하는 길이 있더라도 그것을 통해 하늘의 대를 잇기 위해 온갖 희생을 각오한 대표적인 여성 입니다. 그것이 해와와는 반대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마리아에게 남편이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남편이 있었습니다. 남편이 누구냐? 정혼한 요셉입니다. 그때의 요셉과 마리아는 어떤 때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직전인 약혼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 장래에 어차피 결혼할 약혼시대와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사탄에게 빼앗김을 받은 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아담 해와와 같은 약혼단 계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마리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요셉을 부인하는 자리에 서면서까지 하나님을 따라 나선 여자입니다. 알겠어요?
요셉은 어떤 입장이냐 하면 천사장 대신입니다. 요셉은 천사장 대신이요. 마리아는 해와 대신입니다. 그러므로 마리아는 요셉과 살아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요셉은 누구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를 복귀하기 위하여 상징적으로 세워진 남편형입니다. 그러므로 남편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요셉과 살아서 아기들을 낳았기 때문에 결국 예수가 죽게 된 거라구요.
아버지가 원수가 되고 동생이 원수가 됐습니다. 마리아는 거기에 붙들려서 꼼짝 못해 가지고 예수를 따라 다니지 못했습니다. 예수와 마리아 가 합작해 가지고 요셉 가정을 몽땅 빼앗아 와야 했습니다. 요셉의 재산 전부를, 요셉이 갖고 있는 교단 전부를 말이예요. 그렇게 해서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 있는 요셉이 절대 복종했더라면 지상에 천사장 복귀권을 가졌을 것인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습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요셉의 역사는 완전히 땅에 떨어져 요셉 역사의 대를 이었던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는 지금까지 햇빛을 못 보는, 땅에 떨어진 나라가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예수 때에 와 가지고 비로소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4천년 동안 하나님이 아담 한 사람, 더럽혀진 혈통을 바로잡기 위해 수고하여 비로소 한날 아들의 모양을 갖추어 가지고 태어나게 한 것이 예수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를 죽였습니다.
먼저 난 세계는 가인형이요. 나중에 난 예수는 아벨형이므로 가인이 아벨에게 굴복해야 할 텐데 도리어 죽였습니다. 때려서 침범해서는 안될 입장을 침범했기 때문에, 예수는 뜻을 위하는 그 기준에서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가 생명을 버리는 자리에까지 나가더라도 그 전통적 뜻의 일념을 위해서 나가는 길에는 사탄 앞에 지배를 안 받은 것과 마찬 가지로- 기독교인들은 사탄권내에서 해방을 받아 사탄을 지배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기독교의 순교역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세계적인 발전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예수는 어떤 놀음을 하느냐 하면 야곱과 같은 책임을 하는데, 영적 세계의 천사를 굴복시키는 놀음을 세계적인 기대 위에서 하는 거예요. 야곱 때는 개인적인 기대이지만, 예수님은 세계적 기대 위에서 다시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야곱 세계형의 사명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것이 영적 기독교입니다. 얍복강에서 야곱이 천사를 대해 싸워 천사를 굴복시켰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영계에서 천사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승리의 터전을 넓혀 나오는 것이 기독교 역사입니다.
이러한 승리의 터전을 이어받아 가지고 야곱이 실체 복귀의 사명을 대신하여 영적으로 천사와 싸우고 실체로 에서와 싸운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인 싸움은 예수가 책임지고 실체에서에 대한 싸움은 재림주가 책임져 가지고 두 시대에 나누어서 책임하던 것을 다시 갖다가 한 사람이 이루었다고 하는 기준으로 결과를 짓고자 하는 것이 재림역사입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이 땅에서 뭘 해야 되느냐? 재림주는 실체 가인권, 실체에서권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가 영적으로 승리한 이스라엘의 그 기준을 인계받아 가지고 지상에서권을 대해서 야곱형으로 싸워 승리해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역사입니다.
여기에서 세계적인 새로운 지파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야곱의 열두 지파와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지파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지파는 어떻게 편성하느냐?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12지파가 형성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6가정이나 72가정을 축복한 것도 다 그걸 위해 한 거라구요. 이렇게 세계적인 지파 편성의 기반을 닦은 것이, 예수 때에 원하던 모든 소원의 요건을 다 탕감복귀한 축복의 터전을 넓혀 나온 것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역사인 것입니다.
열두 제자가 예수와 더불어 축복을 못 받았기 때문에 망했지요? 그것을 대신 탕감복귀하려니 예수 대신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열두 아들 대신, 열두 제자 대신, 실체적으로 새로운 이스라엘 편성을 한 것이 36가정입니다. 36가정은 한 시대의 책임만이 아니라 전시대의 책임과 현재의 책임과 미래의 책임, 이 3시대의 책임을 다 완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12수의 3배되는 36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거라구요.
예수의 70문도를 대신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복귀되었다 하더라도 36가정의 가인 아벨 아들들이 하나 안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36가정을 조상으로 삼아 여기에 가인 아벨 두 가정을 첨부시킨 것이 72가정입니다.
그렇게 해야 비로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부모의 가정을 복귀한 형이 되기 때문에, 비로소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종적으로 찾아 나오던 전체를 찾은 승리의 터전이 벌어지므로 그 승리의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가 찾고자 하던 70문도를 넘어서서 120문도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120문도는 120나라의 대표입니다. 그 국가 대표형을 통일교회에서 탕감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72가정 후에는 120가정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탕감복귀의 대표적인 실권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갖춘 다음에는 그 대표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나라 전체와 세계 전체형을 갖다 맞추어야 하는데, 이것이 430가정입니다.
430가정은 무엇이냐 하면 4300년의 역사와 딱 들어맞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430년 만에 4대를 중심삼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4300년 만에 43수의 지상기반을 거쳐서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전체를 대표한, 국가 민족이 하늘의 뜻 앞에 세울 수 있는 터전을 넓히기 위한 대표 가정이 430가정입니다.
이 43수, 즉 4와 3을 합하면 7수가 되고 이것을 승(乘)하게 되면 12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통해서 430가정을 한국에서 축복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430년 만에 이스라엘의 해방이 벌어지고 이동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도 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은 강원도로 가고, 강원도 사람은 전라도로 가고 전부 다 섞어져 대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와 같은 기준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세계적으로 상대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대표하여 1968년에 430쌍의 상대적인 43쌍을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에서 닦아진 기반을 세계로 상대적 관계를 맺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777가정은 삼 곱하기 칠은 이십 일, 전세계를 한꺼번에 맞춰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1970년 10월 21일입니다. 이것은 세계의 어떤 민족이라도 하늘에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은 것입니다.
10개국을 중심삼고 역사한 거라구요. 43쌍도 10개국입니다. 10수 이상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10수는 12수에 해당하지요? 그래서 777쌍을 중심삼고 세계국가 10개국이 비로소 하늘과 더불어 횡적으로 좌우 왕래할 수 있는, 가정이 가더라도 걸리지 않을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세계적인 선포식이 777쌍 축복입니다. 알겠어요?이것이 럭키(lucky)뭐라 구요? 세븐(seven)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3곱하기 7은 21, 삼 칠 수의 한의 고비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뭐냐? 21년노정에 있어서 영육을 중심삼고 혹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세계적으로,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정이 벗어날 수 있는 완전한 터전을 10개국 중심삼 고, 닦아 놓은 것이 777가정입니다.
1960년도 성혼식, 그 다음 믿음의 3자녀, 그 다음에 36가정, 그 다음에 72가정, 그 다음에 120가정, 그 다음에 430가정, 그 다음에 777가정, 이렇게 7회의 축복이 있었습니다. 7차로 모든 축복은 끝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끝났기 때문에 한국의 것은 세계의 것이요. 세계의 것은 한국의 것이 됩니다. 알겠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닦아 놓은 개인복 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의 기준이 나라를 복귀할 때까지는 종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판서하심) 이것은 거꾸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여기에 사탄과 협조하여 이렇게 된다면 모가지를 다 잘릴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이 기준을 벗어나자는 것입니다. 영적인 승리는 갖추었지만 실체기준을 못 넘었는데, 이것을 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나라를 가져야만 비로소 횡적으로, 쭉 세계로 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이것을 하려다가 못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재현해 가지고 한국에서 그 놀음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영적인 승리의 길을 세계적인 기반 앞에 연결시켜 가지고 영적 복귀를 승리해야만 실체 복귀를 위해 출발한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세계적으로 공산권과 대치하고 있지만, 선두에서 가지고 기독교를 흡수하면 앞으로는 총진군 시대권내로 넘어가기 마련입니다. 이것이 3년 기간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예수의 3년 기간과 맞먹는 동시에 2차 7년노정의 완성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역사를 갖다 맞추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근본복귀된 혈통적 내연을 이어받은, 재림사상을 통해 그러한 내연에 일치됐기 때문에 개인적인 복귀, 가정적인 복귀, 종족적인 복귀, 민족적인 복귀, 국가적인 복귀의 기준을 여러분들이 그와 더불어 일치했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잘라 접붙임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그렇게 접만 붙여지는 날에는 그분이 국가를 복귀했으면 나도 국가를 복귀한 것이 되고, 그분이 세계를 복귀했으면 나도 세계를 복귀한 것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 돌감람나무 밭이 참감람나무 밭으로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이 참감람나무 밭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악으로 출발했던 것이 혈통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다는 기원을 통해 그 결과도 하나님의 사랑권으로 결과가 맺어졌다고 해야만 타락권을 벗어난 승리적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돼야만 하늘나라의 아들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이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여기에는 여러 가지 식이 많습니다. 알겠어요? 개인으로서는 어떻게 탕감복귀를 완성하느냐?이걸 여러분이 모릅니다. 부부로서는 어떻게 탕감복귀하느냐? 이것도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 선생님이 지시해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먼저는 불신의 씨를 뽑아야 되고, 즉 사탄의 참소권인 몸뚱이를 해방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 하늘의 원칙적인 씨앗에 전부 접붙임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한 모든 놀음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서야 축복받은 가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축복받은 가정이 실수 하는 날에는 무저갱에 들어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실수하면 용서하는 법이 없습니다. 통일교인들은 이것을 단단히 알아야 됩니다. 축복받고 나서 자기 멋대로 행동하고 이러는 녀석은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올 수 있느냐 할 때, 들어올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못 들어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만일에 축복받은 녀석들이 나가서 자기 멋대로 마누라 남편 버리고 장가 가고 시집 가서 아들딸 낳아 보라는 거예요. 그건 하늘이 보지도 않을 것입니다. 돌로 때려죽이는 것은 문제가 아닐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 씨알머리까지도 보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거 보고 싶겠어요? 이것을 지금 잘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올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사람들은 사탄이 사탄이라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사탄이 '나는 장성기 완성급 심정을 유린했소' 하면서 완성급의 심정은 유린하지 않았 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축복받고 타락한 녀석은 완성급 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사탄도 사탄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야, 이 녀석아' 하는 거예요. 사탄이 심판장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근본복귀가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 이것을 위해서 오랜 역사 시대에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서 꿈 같은 얘기 같은데,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러한 섭리의 인연이 남아졌다는 것을 볼 때 통일원리를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는 사람은 이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라 구요. 알겠어요?
역사적인 내연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시대적 권내에 이러한 승리적인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길은 예나 지금이나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밟아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여기에는 타고 넘어가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 7년노정을 못 가면 다시 가야 되는 것입니다. 7년 동안에 못 가면 21년 동안 가야 된다는 원칙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2차 7년노정을 못 간 사람들은 이제 21년노정이 남아집니다. 그때는 기가 막힐 거예요. 이럴 줄 몰랐다고 그럴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준 것이 아닙니다.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선생님은 책임 안 집니다. 알겠어요? 죽기 전에 악착같이 이 길을 가야 할 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7년노정에는 할 일이 많은 거예요. 야곱은 7년노정에 뭘 했느냐 하면 라헬을 찾기 위한 싸움을 했습니다. 그렇지요? 7년 수고해 가지고 라헬을 찾으려고 했는데 레아가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7년을 수고하여 라헬을 찾은 것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7천년 역사의 사탄세계는 레아의 종자가 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라헬을 찾기 전에는 본래의 야곱 이상상대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다시 해와를 찾아 나오는 재림사상이 남아진다는 것을 야곱 일대에 보여 준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14년 만에 비로소 찾았습니다.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중심이냐? 라헬을 중심삼고 레아는 종이 되어야 합니다. 레아는 언니이지만 사탄세계에 빼앗겨 간 해와를 찾아온 형입니다. 알겠어요? 즉, 그것은 종의 여편네를 데려온 것입니다. 데려오지 않고는 라헬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가인을 찾지 않고는 아벨로서 등장할수 있는 길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모세가 구스 여인을 첩으로 얻었다고 해서 그것을 저주한 아론과 미리암은 문둥병이 나 버렸습니다.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러지 않고는 천도를 바로잡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사탄세계에 빼앗겨서 거기서 자식 낳고 살고 있는 여자를 찾아와야 됩니다. 그것을 찾아오기 전에는 순수한 딸을 찾아올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는 레아 대신이요, 예수의 신부는 라헬 대신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레아의 입장에서 라헬을 찾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역사노정에 남아있습니다.
그런 복잡한 문제 등등이 원리를 알게 되면 모두 풀립니다. 다윗왕의 아들 솔로몬의 어머니는 뭐냐? 우리아의 아내는 누구냐? 밧세바입니다. 우리아는 뭐냐 하면 천사장형입니다. 다윗은 하나님형입니다. 우리아는 충신이니까 천사장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 타락은 하나님의 아내될 수 있는 해와를 천사장이 빼앗아 간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충신의 아내를 빼앗아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밧세바를 빼앗기 취해 자기 충신인 우리아를 전쟁에 내보내 죽여 버렸습니다. 그런 악군(惡書)이 어디 있어요?
그런데 어찌하여 그의 혈통을 타고 밧세바를 통하여 난 아들이 영광의 솔로몬이 되느냐? 복귀원칙이 그래야만 가려진다는 거예요. 우리아는 사탄의 입장에 섰기 때문에 희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끝날에 처단해야 되는 원칙이 서 있습니다. 거기에서 찾아 나온 여자를 통해 가지고, 비로소 태어난 솔로몬왕과 마찬가지로 예수도 그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이렇게 된 거라구요.
룻이니 라합이니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정상적인 사랑의 인연을 가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4대 음녀가 나와요. 왜 그러냐? 그렇게 타락을 했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서 복귀하는 놀음을 해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끝날에는 여자들이 까딱 잘못하다가는, 이상을 그리는 여자들은 두 남편을 섬기게 됩니다. 그렇다구요. 끝날 세상에서는 그런 바람이 세계로 불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느냐 하면, 지금까지는 일부다처주의였지만 이제부터는 '반대다' 해 가지고 일처다부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돈 가진 여자들이 남자를 몇씩 데리고 산다는 거예요. 남자는 첩이예요. 뭐예요? 뭐라고 그래요? (웃음) 그런 말은 없지요? 한 여자가 남자를 몇씩 데리고 산다는 것입니다. 역사에 없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미국에서는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어떤 게 있느냐 하면 고위층에 있는 사람이 말이야, '지금 결혼관이라는 것은 전부 다 개인주의 사상의 결실이다. 이것은 세계 평등주의가 아니다. 이상주의가 아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데리고 사는 것이 이상이 아니지 않느냐? 고 해가지고 이러한 사상이 팽창해서 부처끼리 서로 서로 바꿔서 살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동네가 있어요. 호텔 같은 데는 그런 살림살이를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알겠어요? 오늘 저녁에는 이 여자, 내일 저녁에는 저 여자, 이렇게 열 친구가 있으면 열 친구가 삥삥 돌아가면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질서가 파탄되어 버릴 때가 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 질서를 바로잡지 않고는 세계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해와는 한 여자로서 두 남편을 섬겼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는 사탄 천사장, 하나는 자기 남편 아담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 섰기 때문에 여자들은 도를 믿는 사람도, 예수를 믿는 사람도 두 남편을 섬기고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랑되신 예수이니까 딴 남편이지요? 자기 남편이 있지만 신랑되신 예수를 섬겨 나오는 거라구요. 두 남편을 섬겨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바람잡이꾼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치맛바람 불고 다니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하는 여자가 많다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심은 대로 거두기 때문에 그러한 때가 되어 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이러한 모든 치우침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도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근본복귀해 가지고 천포를 바로잡는 원리원칙에 입각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남자 여자가 영원불변한 그런 원칙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랑 가운데에 태어난 그 아들딸들로서 종족, 민족, 국가가 형성될 수 있는 때가 되어야만 지상천국이 벌어집니다. 이것을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복귀는 개인 복귀만이 아닙니다. 완전복귀는 개인을 완전히 근본복귀를 해야 되고, 이상적인 가정이 나타나지 않았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근본복귀를 해야 되고, 이상적인 국가가 안 나타났으니 국가도 근본복귀를 해야 되고, 세계도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근본복귀를 해야만 지상에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천국이 벌어집니다.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날 천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생겨나기 마련입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것을 알고, 그 일을 위해서 불리운 여러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메시아는 절대 필요합니다. 메시아는 개인적 복귀의 모델이요. 가정적 복귀의 모델이요. 종족적 복귀의 주체요. 민족적 복귀의 주체요. 세계적 복귀의 주체이기 때문에 그와 더불어 그가 가는 길을 같이 가야 합니다. 그가 바른발을 내디디고 그 다음에 왼발을 내디디는 것에 보조를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벨이라 할 때, 아벨이 가면 가인도 따라가야지요? 가인이 한 발 내디디면 아벨도 한 발 따라가야지요? 그래야 같이 따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둘이 하나되기 전에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3대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첫번은 가인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부모를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무슨 사명이 있느냐?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합니다. 이렇게 3대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시 말하면 사탄세계를 해방시켜 주지 않고는 부모가 나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를 해방시켜 드리지 못하면 하나님이 해방을 못 받습니다. 이 3대 해방권의 책임을 해야 할 것이 아벨의 사명 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어, 내가 먼저 들어왔기 때문에 아벨이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은 가인이니, 나를 섬겨라!'하는 이런 미치광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미치광이들이 많다구요. 아벨은 어떠한 것이 아벨이냐?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보다 공적인 사람이 아벨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가인은 무엇이냐? 사탄입니다. 사탄은 무엇이냐?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아벨은 자기를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을 생각하는 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먼저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자기 욕심을 부리는 사람은 가인입니다. 자기 생각이 앞서는 사람은 가인입니다. 그런 녀석은 추방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런 원칙에서 사람을 대합니다. 아무리 오래 된 식구라도 그 심통이 자기를 위하게 될 때는 거들떠보지도 않아요. 지금은 할 수 없어 내가 그냥 두지만 때가 되면 보따리를 싸게 해서 쫓아낼 겁니다. 본부에도 그런 패들이 있습니다. 먼저 들어왔다고 해서 아벨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사적인 기준이 앞서는 것은 가인이요. 자기보다도 공적인 문제, 하늘을 더 생각하는 것이 아벨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아벨은 뭘 해야 되느냐? 나 혼자 천국 가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혼자서는 절대 천국 못 갑니다. 예수는 세계적인 아벨이지요? 예수도 가인을 복귀하기 전에는 천국에 못 갑니다. 가인이 참소할 수 있는 싸움 권을 남겨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왕자로 등극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세상을 구원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아직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천국 들어가기 위한 대합실과 같은 낙원에서 이 지상과 들락날락하며 세계 적인 가인권을 복귀하기 위해 싸워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걸어갈 수 있어야만 비로소 부모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전에는 부모를 못 모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를 따라가고 모시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안 됩니다.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이 가인은 역사적인 가인입니다. 아담 시대에 반대한 1대, 예수 시대에 반대한 2대, 재림주 시대에 반대한 3대, 이 3시대를 대표한, 최소한도의 세 사람의 불순종하는 가인을 완전히 자기 앞에 굴복시켜야 합니다. 예수의 죽음길 앞에서 세 세자가 먼저 목숨을 희생하는 책임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죽을 때 도망간 세 사람 때문에 예수는 한스러운 일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래서 기독교는 수난의 종교가 된 거예요.
가인 될 수 있는 그 세 사람이 여러분의 은덕을 잊지 못해서 여러분이 죽을 자리를 대신 죽어 줄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게 하지 못하고는 돌아갈 수 없는 길이 복귀의 길입니다. 이걸 모르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할 때에 여덟 사람이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할 때에도 여덟 사람을 가려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요. 아담은 본래 세 천사장을 주관해야 되지요? 아담 앞에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세 천사가 밤이나 낮이나 아담을 섬길 수 있는 그런 기준을 갖지 못한 것이 타락이 아니냐? 타락했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세 천사장을 복귀할 수 있는 기준은 영계에서 알기 때문에 무난한 것이지만, 실체 세 천사장 복귀는 실체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믿음의 세 아들을 찾아 가지고 실체 탕감복귀와 더불어, 영적 탕감복귀와 더불어 영육을 복귀한 기준에서 비로소 부모의 자리에 서서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여덟 식구를 갖다 맞추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원리가 가르쳐 주는 길입니다.
이것은 선생님도 그렇게 가야 하고 예수도 그렇게 안 갈 수 없습니다.
예수가 나중에 사지(死地)에 나설 때에 세 제자와 같이 죽고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사지에 나가게 될 때 세 제자가 도망가 버렸지요? 그러니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고마운 것은…. 오른편 강도가 낙원에 제일 먼저 들어간 챔피언입니다. 그렇지요? 죄를 짊어지고 사지에 있는 오른편 강도가 베드로보다 낫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수의 죽음 자리에서 같이 피를 흘리면서 예수를 믿고 간 그런 터전이 있기 때문에 낙원문이 열릴 수 있었지, 만약에 그런 강도나마 없었다면 꽝꽝 닫혀 버리는 거예요. 들어갈 수 없다구요. 이것을 탕감하려니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죄인 취급을 받아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른편 강도와 같은 운명으로 피를 흘리고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놀음으로 엮어져 나온 것이 기독교 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도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세 제자를 세워서 축복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세 아들 딸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성혼식을 하기 전에 이 세 아들딸의 약혼식을 해 놓고 선생님의 성혼식을 한 후에 축복을 해준 거예요. 여기서부터 풀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열두 제자, 그 다음에는 36가정, 그 다음에 70문도와 마찬 가지로 72가정, 예수에게 70문도가 있었지요? 그 다음에 120문도와 마찬 가지로 124가정, 430가정, 그 다음에 777가정, 이렇게 탕감복귀를 해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통일의 운세는 이미 세계적 기반을 갖고 금후에 등장하게 된다는 거예요. 점점점점 드러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30가정을 축복해 주면서 선생님이 명령한 것이 뭐냐? '너희들은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한것입니다. 이제는 씨족을 중심삼고 메시아 사명을 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못 하게 될 때, 여러분은 걸리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예수를 보낼 때 세계적인 메시아가 되라고 보냈습니다. 선생님이 이 땅에 올 때 그런 책임을 이어받아서 왔으면, 선생님이 세계적인 승리의 터전을 갖추면 여러분은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세계가 빨리 복귀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예수 이상으로 축복받은 자리,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신랑신부로 묶어져 하나님의 보호권내에 선 그런 부부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이 멍텅구리들, 여기 축복받은 가정들은 손들어요. '2천년만에 찾아온 예수의 신부를 완성한 그대들이여!'여러분이 그래요? (웃음) 여러분은 역사적인 가정들입니다. 축복받은 남자들 손들어 봐요. 예수가 비로소 재림해 가지고 뜻을 이룬 그런 남편의 자리에 선 것이 축복받은 남자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똥거지들이 많다는 거예요. 똥거지들. (웃음) 세상 사람 보기에 창피한 패들이 많다는 거라구요. 이런 사람들은 앞으로 쓱쓱 다 잘라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 더 선생님이 용서의 길을 주는 거예요. 이번에 가정을 동원한 것이 지금까지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용서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니 3년노정을 출발하라는 것입니다. 한번 더 찬스를 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여자를 중심삼고 남한이 전부 다 동원하여 삼팔선에 나서서 인민군대와 싸워 이기라는 거예요. 삼팔선을 수호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군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입니다. 여자, 여자 군대로서 인민 군대를 전부 다 치마폭으로 녹여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사탄이 해와를 꼬여 가지고 망치게 했기 때문에 해와가 그 사탄을 전부 다 정복하지 않고는 복귀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자의 갈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그 나라를 망치기 위해서 몸도 팔고, 그렇게 팔려 다니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싸워서 이기면 됩니다. 모가지를 잘라 오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적어도 김일성이 살던 그 이상의 자리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게 되면 천국에 못 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모두 이북 김일성이 살던 이상의 자리에서 살 수 있는 때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적으로, 앞으로는 777가정 하게 되면 그 나라에서 군악을 울리면서 하나밖에 없는 귀빈으로 취급해 가지고 그 나라의 관속들을 동원하여 모셔 들일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
그때에 가서 '아이구, 내가 잘나서 그렇지' 하고 선생님은 안중에도 없는 사람은 벌받는다구요. 은덕이 크신 하늘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서 하늘로 돌릴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럴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를 맞으려면 그이상으로 따라온 실적이 있어야지요? 그런 자격자의 간판을 붙여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 이런 명령을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싫어요. 좋아요? 「좋아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어떤 남자들보다도 낫다는, 애국애족하는 전통을 세워 주기 위해서 가정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게 하여 이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남편이 못났지요? 요셉과 마찬가지입니다.
마리아가 예수 때문에 3년 동안 남편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나섰더라면 요셉 가정은 망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의 3년노정에 있어서 마리아가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요셉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별의별 희생을 각오하더라도 예수를 위해 달가이 따라 나서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길을 못 가서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놀음을 하자고 하는 것이 3년노정입니다. 쏙 들어와요? (웃음) 쏙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요셉을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 자기 신랑을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 자기 자식을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 단 예수만은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방에 나가서 편지할 때 '남편이 보고 싶어, 자식이 보고 싶어'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단 선생님만 중심삼고 선생님을 생각하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하늘에 심정적으로 접붙이는 놀음입니다. 그와 같은 사랑을 하고 나서 자기 남편을 사랑하는 것은 걸리지 않습니다. 또, 하늘의 아들딸을 사랑했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더라도 걸리지 않습니다.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여자들이 나가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예」 그런데 눈만 깜빡깜빡하고…. 이 요사스러운 것이 여자라구!(웃음) 남자들이 없다구요. 여러분 마음에는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그래요? 「예」 남편들 기가 막혀도 할 수 없습니다. (웃음) 그 예수 가정을 해원성사해 주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먼저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수의 아들딸을 사랑하기 전에는 요셉이 자기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의 아기들을 자기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적, 횡적인 입장에서 하나된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된 자리가 없는데, 출발했다가는 자기 멋대로 떠나가는 거라구요. 아무리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하더라도 어디로 가느냐? 사탄한테로 갑니다. 그러므로 이번 기간은 성경에 '누구 보다 더 사랑하라'는 기준과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그 말을 탕감복 귀하는 기간입니다.
자식이 있기 때문에, 가야 할 길을 가야 할 텐데 마음이 못살게 구는 거예요. 아기를 보게 되면 불쌍하고 측은해 죽겠고, 남들은 다 갔는데 자기는 안 가니 죽겠다는 거예요. '이 원수야! 이놈의 자식아, 안 낳았으면 좋았을 걸' 그런 마음이 생겨나면 그건 정상적인 하늘의 딸의 마음입니다. '아이구, 통일교회가 안 나왔으면 좋겠다'(웃음) 이렇게 되는 날에는 사탄편입니다.
탕감복귀는 용서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나가라고 해서 나가 일하는데 남편이 안 오면 이혼하겠다고 할 때 '아이쿠, 이혼하면 큰일 나는데…' 이혼이 뭐야, 이혼, 이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만약 이혼하게 되면 내가 더 좋은 남편 얻어 줄께, (웃음) 얻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남편은 앞으로 거꾸로 꼬부러질 때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지금 말만 하는 게 아닙니다. 그대로 할 때가 옵니다. 무자비하게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축복을 받았지만, '선생님 나 아무개인데, ' 이렇게 해도 '내가 언제 너를 알았더냐' 할 것입니다. 그럴 때는 무자비한 선생입니다. 원리원칙에 있어서는 용서가 없습니다. '언제 봤던고?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3년, 기간이 중요한 기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번에 동원되지 못한 사람은 앞으로 입적을 못 한다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직 여러분의 마음이 하늘만을 생각하고 하늘의 가정을 위하는 데에 있어서만, 그 가정이 나라를 위하기 때문에 그 가정을 따라가야만 내가 나라를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가정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가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은 그를 통해서, 그를 세계적인 중심으로 모시고서야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의 길이더라! 알겠어요?원리의 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원리에 입각한 선생님 대신의 자리에 서려면 믿음의 세 아들딸을 만들고, 열두 아들을 만들고, 70문도를 만들고 자그마치 120명을 전도해 가지고 시집 장가 보내야 합니다. 그래야 영계에 가서 열두 진주 문을 사방으로 낮이나 밤이나 마음대로 행차하더라도 거기에서 문지기가 '누구요?하지 않고 어서 듭시오' 하고 안내하는 거라구요. 만일 믿음의 세 아들딸밖에 없으면 언제나 한 문만 중심삼고 들락날락한다는 거예요. (웃음) 딴 데는 못 가는 거예요. 그것을 할래요? 믿음의 세 아들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천국에 들어가기는 들어가는데, 나올 때는 딴문으로 못 나옵니다. 그 문으로 되돌아 나와야 됩니다.
예수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왕래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을 만들려고 하다가 몰리고 몰려서 할수없으니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때 세 문이 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으려니, 세 수제자를 데리고 죽더라도 같이 죽고 살더라도 같이 살자는 것이었어요. 그렇지만 겟세마네 동산에서 3차 기도까지 할 때 세 제자는 끄덕끄덕 졸았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문선생은 죽자 살자 그저 최후의 결전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들은 눈을 꺼벅꺼벅하면서 '선생님이 왜 저래? 저저 왜저래? 하는데 마치 예수 때에 그 졸던 패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열 발자국 가게 되면 여러분도 열 발자국 간다고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밤을 새우게 되면 여러분도 새워야 되겠어요. 안 새워야 되겠어요? 「새워야 됩니다」 새워야 되는 거예요.
원리의 길은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믿음의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여덟 식구를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여덟 식구를 중심삼고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올라가느냐? 타락할 때는 사탄의 새끼들을 배고 타락했지만 올라갈 때는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배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여러분이 올라갈 때는 그냥 못 올라갑니다. 여러분은 아직 사랑받을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자리를 못 넘어섰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하루 종일 걸리겠구만. (판서하심) 아담 해와는 여기서(장성기 완성급) 타락했지요? 여기는(완성기 소생급) 누가 올라가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기는 타락 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축복은 여기서(장성기 완성급) 받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둘이 그릇된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내려왔지요?그래서 아담 해와가 처녀 총각 때의 그릇된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올라가는 데는 그냥 못 올라갑니다. 부부가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선생님만 중심삼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자신에게 있어서도 역시 사랑의 아들딸을 품고 올라가야 됩니다. 이들은(아담 해와) 사탄의 아들딸을 품고 떨어져 내려왔지요? 그러므로 사탄의 아들딸 대신 하늘의 아들딸을 품고 올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지 않고는 못 올라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놀음을 지금까지 세밀히, 전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에서 해 나왔습니다. 사탄이 어쩔 수 없게끔, 물러가지 않을 수 없게끔 원리적으로 사귀를 딱 맞추어 가지고 물이 샐 수 없게 했기 때문에 사탄이 물러가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런 꿈이나 꿔요? 복귀역사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모르지요? 밤이나 낮이나 여러분에게는 사방으로 구멍이 뻥뻥 뚫려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구멍이 뚫려졌지만 그 안에서 선생님이 막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막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하나되고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 자리는 어떤 자리냐? (판서하심) 이 자리에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세 천사장이 모시는 자리에 서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할때, 예수를 중심삼고 보면 예수는 이 자리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세 천사장 복귀형이 동방박사 세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이 세 사람이 굴복해서 늙어 죽도록 예수를 모셔야 할 텐데 이 미친 녀석들이 도망가 버렸다는 거예요. 도망가더라도 갔다가 또 와야 된다는 거예요. 와 가지고 이스라엘에서 예수를 죽이려고 하게 되면 자기들은 그 나라에서 상당히 이름난 동방박사이니만큼 예수를 대변해 가지고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했으면 예수가 죽었겠어요? 「아니요」 애급으로 도망갈 게 아녜요. 애급으로 도망갈 게 아니라는 거예요. 여기에 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인데 동방박사니까 상당히 훌륭한 사람이라구요.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가 여기에 올라가려면 동방박사와 같은 실체 세 사람이 있어야지요? 이것이 수제자 세 사람입니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입니다. 알겠어요? 이들을 중심삼고 올라가려고 하는데 이들이 다 깨져 나가니 예수는 갈 길이 막힌 것입니다. 그러니 죽을 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이방에 가서 할 수 없습니다. 이방에 가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망명할 수 없는 예수의 신세이므로 할수없이 죽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려면, 아담 대신의 자리에 가려면,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절대 복종하고 섬겨야 완성단계에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하늘의 뜻 앞에 서 가지고 믿음의 세 아들딸이 완전히 절대 복종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 완성의 길을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이것을 맞추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앞으로 이것을 갖추지 못하면 입적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믿음의 아들딸 세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사람을 못 만들게 되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3년 기간에 「놀음해야 됩니다. 마리아가 그 사명을 못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그 사명을 해야 하는데 그 탕감기간이 3년입니다. 열두 사람 이상 복귀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번 3년 기간이 끝난 다음에도 그것 못 한 사람은 못 돌아옵니다. 그러나 그것을 한 사람은 돌아올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못 하고 돌아왔다가는 영영 망하는 거예요.
이번 기간에 이것을 탕감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열두 사람 이상을…. 원래는 72명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그만두고서라도 열두 사람만 찾으라는 거예요. 찾지 않고는 못 돌아오는 거예요. 3년이 걸리든 10년이 걸리든 그냥 그대로 가야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암만 돌아온다 하더라도 왔다가는 또 가야 합니다. 돌아왔다가는 3배가 걸린다구요. 10년 세월이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 차라리 돌아오지 않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열두 사람을 전도한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여자들은 대개 왔지요? 이번에 대원으로 나가서 열두 사람 이상 전도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이 싸인해 주면 돌아와도 됩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못돌아온다는 거예요. 돌아왔다가는 또다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또 나가야 됩니다. 그럴 바에는 이왕지사 한번 출발했으니다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자식들에게 다시 한 번 정 붙여 보라는 거예요.'엄마, 죽어도 못 가'(웃음) 남편도 '죽어도 못 가' 이럽니다. 이런 사고가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또다시 연장할지 모른다고 선포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연장되기 마련이라구요.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것을 못 해 가지고는 불원한 장래에 추방당하는 거예요. 천국문은 쩍 열려 있지만 들어가지는 못합니다.
세 제자를 데리고 와야 하므로 되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남들은 세계 행차하고 있는데 자기는 마을에 가서 개척자 놀음을 또 해야 됩니다. 그게 무슨 비극이예요? 36가정의 그 누구라 해도 나는 모른다는 거예요. 원리의 길은 밟아 가는 길이라고 했기 때문에 무슨 일을 했다고 해서 용서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히 선생님이 지적해 가지고 '넌 이일을 하라'고 명령한 사람들은 선생님이 책임져 주는 거라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소문만 쫙 나면 여러분이 전도하지 않아도, 세계적으로 선전만 하게 되면 '아, 문선생 만나 보고 싶다' 이렇게 되어 전도되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한국의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러한 역사적인 책임을 졌다고 하게 되면 세계 기독교인들이 눈이 양쪽으로 뚱그래져 가지고 '그렇다면 나도 믿겠다. 나도 믿겠다' 이렇게 되면 그것은 전부 다 선생님이 전도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웃음) 그럴 때는 그런 사랑을 내가 대신 탕감해 주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니까 할 수 있지, 여러분은 못 하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이 여러분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시대적인 책임을 진 사람 외에는 탕감조 건을 세울 수 있는 권한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 자기가 40일 탕감조건을 세울 일이 있어서 자기 혼자서 40일 탕감조건 세웠다고 해서 하나님이 그걸 인정해 줄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구요. 여기에는 특별한 공식적인 법도를 지내서 그 법을 치리할 수 있는 법관 외에는 공판정에 있어서 판정을 내릴 수 있다? 「…」 있다. 없다? 「없습니다」 암만 알더라도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부탁을 받든가 또는 그런 증서라도 받아 놓으면 몰라도 그렇지 않고는 절대 될수 있다? 「없다」 없습니다.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시집갈 때만 필요 하지요? 시집갈 때만. (웃음) 천만에요. 시집가게 되면 부부복귀만 끝나는 거예요. 부부복귀가 되면 종족복귀를 해야 되고, 민족복귀를 해야 되고, 국가복귀를 해야 되고, 세계복귀를 해야 되고, 천주복귀를 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복귀를 해야 되는데,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요? 모르지요? 모르니까 덮어놓고 눈감고 따라가라는 거예요. '난 모르겠다. 선생님이 죽자사자 끌고 가도 나는 모르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스무 바퀴 돌았을때 스톱해도 내가 끌고 돌아가게 되면 한 바퀴는 나 때문에 돌았기 때문에 그 한바퀴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고, 마지막 한 바퀴를 내가 돌았으니 스무 바퀴를 돈 모든 공적도 몽땅 내가 인계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 좋지요?
전도를 하라고 할 때만 전도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3년 동안 하라고 했으니 3년 동안 한다' (웃음) 이렇게 했을 때 3년 동안 해 가지고 세계가 복귀될 것이냐, 안될 것이냐? 안 됩니다. '3년 동안 할 게 뭐야. 한국을 복귀했으면 내가 목적하는 것은 찬국이 아니니, 난 세계에 가서 30년 동안 전도하겠다' 하게 되면 선생님이 3년 동안 복귀를 위해서 싸우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30년 동안 싸우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느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30년 동안 복귀를 위해서 싸우는 사람입니다」 30년 동안 싸우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얼굴도 지지리 못나고 몸매를 봐도 지지리 못났지만 암만 미인이 있다 하더라도…. 미인 박복이라는 말이 있지요? 3년을 해 가지고 '내가 미인이요' 하는 것보다 30년 싸워 나온 사람이 추녀이지만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신세를 지는 것이 선생님의 자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옷이야 뭐 거지 같은 옷을 입었든, 손에는 때가 껴서 더러운 손이 되었어도 그 손으로 떡을 쥐고 와서 선생님한테 먹자고 하면 그걸, 먹게 되어 있지, 손에다 무엇을 발라 가지고 향기를 내어서 맛있는 것을 갖다가 아양을 떨면서 먹자고 하는 것을 받아 먹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웃음) 이거 내가 여자들하고 무슨…. 좌우지간 여자들하고는 원수라구요.(웃음)
내가 여자들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으니 여자들이 탕감해야지요? 여자 때문에 지금까지 죽도록 고생했으니 이제는 여자 때문에 성공해야지요? 탕감복귀 원칙이 그렇지요? 그래서 여자들을 못살게 해 가지고 성공하려고 하는 것이 대장부 문선생이라구요. (웃음) 그렇게 말하면 나도 기분이 좋지 않아요. 그렇지만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 말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 「듣겠습니다」 3년 갈래요. 30년 갈래요? (웃음) 그러나 30년 동안 기다릴 남자가 없다는 거예요. (웃음) 남자가 도망갔으면 영계에 가게 되면 미남자가 기다린다는 거예요. (웃음) 영계에서 미남자가 기다린다는 거예요. (웃음) 영계에는 별의별 미남자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 세계적인 미남 챔피언을 내가 뽑아 줄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인간세상의 일생은 잠깐이예요.
원리의 길은 밟아가는 길이라고 했지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인데 여러분, 찾아갈 수 있어요? 찾아갈 수 없지요? 찾아갈 수 없으니까 길잡이꾼이 필요하다구요. 삼팔선을 넘을 때, 첫번 갈 때는 삼팔선을 못 넘으니까 길잡이꾼을 따라가야 합니다. 길잡이꾼이 엎드려라 하게 되면 엎드려야 돼요. 엎드리라고 하는데 섰다가는 그냥 가는 거예요. (웃음) 엎드리라고 하면 엎드리고, 일어서라고 하면 일어서고, 기라고 하면 기고, 배밀이를 하라고 하면 배밀이를 해야지, 안 했다가는 다 망하는 겁니다. 딱 그와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찾아가야 할 길을 모르니까 선생님이 앞장서 가지고 길잡이꾼을 하는 거예요. 가다가 엎드려야 된다고 신호만 하면 딱 엎드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버리고 나서라는 것입니다. 그때, 집중사격할 때, 서로서로 내 남편 내 자식 데리고 같이 가겠다고 했다가는 전부 몰살당합니다. 그때는 분산해서 도망가야 합니다. 알겠어 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남편하고 모두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야 씨알맹 이라도 남아지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건 선생님 외에는 모르는 길이니까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 갈래요. 안 갈래요? 「따라가겠습니다」 내가 미국 가면 여러분은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마음으로라도 미국에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영국 가면 미국은 던져 버리고 영국에 따라가려고 하고, 일본에 가면 일본에 따라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 그렇다면 사고가 난다는 거예요. (웃음) 사고는 사고인데 나쁜 사고가 아니고, 망할 사고가 아니고 흥할 사고입니다.
도둑놈한테 잡혀가더라도 잡혀가서 망할 수도 있지만 어떻게 해서 흥할 수 있는 길도 있습니다. 여러분, 요셉을 알지요? 요셉의 형들이 요셉을 물 마른 웅덩이에 집어 넣어 죽이려고 하다가 애급 상인들에게 팔아 결국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 가서 종살이를 했습니다. 기가 막히지요? 종살이를 하다가 나중에는 주인 여편네한테 모략을 받고 누명을 쓰게 되어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감옥살이를 했지만 그것으로 인해 요셉에게는 자기의 꿈을 이를 수 있는 길이 열려지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된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신세가 나쁘다고 해서 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범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잃지 않으면 산다는 그런 말이 있지요? 그러니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암범 숫범이 잡아다 놓은 고기를 독차지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선생님의 말을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믿겠어요. 안믿겠어요? 「믿겠습니다」 믿지 말라구요. 믿지 말아, (웃음) 선생님을 믿을 수 있어요? 몸뚱이가 두둑하니 몸뚱이 보고 믿을래요? (웃음) 뭐 보고 믿을래요? 상판대기 보고 믿을래요? 눈을 가만 보니까 센스가 아주 빠르게 생겼다 해서 믿을래요? (웃음) 뭐 내가 여자들을 속여 먹을지 알아요? 훔쳐 먹을지 알아요? 봤어요? 거미가 잠자리 같은 것이 거미줄에 탁 걸리면 맨 처음에는 한바퀴 감고 두 바퀴 감고, 나중에는 뺑글뺑글 감아 가지고 꼼짝 못하게 만들어서 '내 밥' 하는 모양으로 통일교 문선생이 꽁꽁 싸 가지고 꼼짝못하게 만들어서 '내 밥' 할지 알아요? 그런 거 지내 봤어요. 안 지내 봤어요? 믿지 못할 거라구요. 믿게 안 되어 있다구요. 뭘 보고 믿겠어요?보라구요. 여지껏 뭐 뜻이 '이루어진다. 이루어진다' 하면서 잘 먹이지도 못하고 고생만 실컷 시켰다구요. (웃음)
축복받아서 남편을 얻어 가지고 남비 짜박지 무슨 짜박지 이래 가지고 살림살이를 하려고 하는데 그것까지 다 빼앗아갑니다. (웃음) 그거 말로 따지면 그런 말이 없습니다. 얼마나 능력이 많은지 자기가 와서 때려부수지 않고 가만히 앉아 가지고 호령을 하여 치워 버립니다. 세상에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 암만 생각해도 못 믿을 거라구요. 까놓고 얘기하더라도 못 믿을 거예요. 그래도 믿겠어요? 「예」 그럼 믿어 보라구요. (웃음) 망하더라도 나는 책임 안 집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과 악은 자리가 다릅니다. 가는 길이 다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좋고 나쁜 사람은 어디서 갈라지느냐?자기를 위해서 움직이는 사람은 결국 남을 이용하는 것이고, 남을 위해서 움직이는 사람은 남을 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 문선생이 지금까지 싸워 나오는 데는 자신을 위해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옷을 입더라도 자신을 위해서 입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좋은 옷도 있다구요. 좋은 옷을 입게 되면 남들은 으시대지만 나는 왜그런지 얼굴을 못 들겠어요. 선생님에게는 차도 좋은 링컨 차가 있습니다. 그건 세계적으로 유명한 차라구요. 그 차를 타고 다니면 남 같으면 대번 자랑할 텐데 이 사람은 미안해집니다. (웃음) 기분 좋게 달리게 되면 기분이 좋아야 될 텐데 미안해져요. 자유스럽질 않아요. 그런 면으로 생각이 다르다구요.
또, 누가 까닭없이 높여 주겠다고 하면 죽으면 죽었지 그건 못 해요. 여러분 까닭없이 높여 주면 좋아하는 패들이 있지요? '당신의 얼굴이 잘생겼습니다' 이렇게 칭찬을 해주면 으시대는 거예요. 까닭없이 칭찬받기를 좋아하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걸 제일 싫어합니다. 실적을 가져서도 내가 몇 점 짜리로 알고 있는데 그 이상 생각해 주면 부끄러워집니다. 내가 그런 마음의 소유자예요. 그걸 볼 때 내가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애.(웃음)
또, 옛날에는 동네에서 우리집이 잘살았다구요. 동네의 못먹고 못사는 친구들이 도시락으로 조밥이나 보리밥을 싸 가지고 와서 먹으면 그걸 보고 내 밥을 그냥 못 먹습니다. 바꿔 가지고 먹으면 먹었지…. 또 친구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파 가지고 병원에 갈 돈이 없을 때는 선생님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아무개 집 우리 동무 어머니 아버지가 병원에 가게 돈을 내라고 합니다.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 해가지고 내지 않을 때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나 돈 쓸 데가 있어 어떤어떤 물건을 갖다 팔 테니 그런 줄 아십시오'라고 선포하는 겁니다. 그게 잊혀지지 않아요. 그때 나이 열한 살쯤 됐으니 지금 효진이만할 때입니다. 그 때 쌀 대두 한 말을 팔아서 누구를 도와 주겠다고 아버지한테 선포를 했습니다. 아버지 몰래 쌀을 한 말 짊어지고 20리 길을 걸어가던 생각이 지금도 납니다. 그걸 들고 가는 데 새끼나 무슨 땃줄이 있어야지, 그냥 지고 가는데, 이것이 말예요. 마음이 벌렁벌렁 하는데 (웃음) 가슴이 얼마나 뛰는지 수없이 '헉헉' 합디다. 그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을 거예요. 그 모든 것이 뜻을 위해 갈 수 있는 입장에 선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우리 효진이는 자기 친구가 잘못하여 아버지한테 매맞고 우울해 있으면 '아빠, 누구네 갔다 올께요' 하면서 눈물을 섬벅섬벅 흘리는 걸 볼 때, 어쩌면 그렇게 나를 딱 닮았는지…. (웃음) 그리고 우리 국진 애기가 어머니 아버지가 지방에 있다가 한 5개월 만에 벼락같이 나타나니 애기가 뭐 알아요. 모르니까 말예요. 아침에 경배를 하라고 하면 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한번 기합을 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합을 주는데 그것을 효진 형이 옆에서 봤어요. 그것이 얼마나 애처로 와요. 경배하면 다 용서받을 것인데…. 안타까워서 말이예요. 그 다음에 경배하고 나서 그 아플 것을 생각하고 엉엉 우는 거예요. 그걸 볼 때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선생님이 그러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자기는 생각지 않아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동네에서 밥을 굶는다 하게 되면 어떻게 해서라도 도와줍니다. 또, 집에서 떡을 하게 되면 조금만 했다가는 먹지도 못합니다. 동네에 없는 집 아들딸들이 먹고 싶어하기 때문에 큰 시루에다 팥범벅을 해도 많이 해야 합니다. 그건 하기도 쉬워요. 그냥 뚝뚝 뜯어 넣으면 돼요. 내가 떡을 좋아하니까 어머니가 떡을 해 놓는데 그것이 사흘도 못갑니다. 해 놓기만 하면 자꾸 내다 주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안 해 놓으면 등쌀에 못 견디는 거예요. 한번 해 내라고 하면 끝까지 해 내라고 합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일을 못 나가면 못 나갔지 해 내는 거예요. 치마를 붙들고 '헤 낼거야, 안 해 낼거야' 하는 겁니다. (웃음) 그런 성질이 있어요.
그렇게 동네에 어려운 친구들이 있으면 도와준 것입니다. 또, 동네에서 돈이나 좀 있는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업신여기면 내가 대가리가 두쪽이 나도 싸워 주는 거예요. 그래서 싸움도 도매 싸움을 많이 했습니다. (웃음) 누가 맞서질 않아요. 그걸 보면 내가 악착같다면 악착같다는 거예요. 그건 나쁜 의미에서 악착같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런 성격의 소유자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그걸 보면 하나님이 참 지혜로운 분이예요. 어쩌면 그렇게 잘 택했느냐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한번 한다고 했으면 열 번에 안 되더라도 해 내고야 맙니다. 죽기 전에는 절대 손을 놓지 않아요. 그런 성미라구요. 내가 한번 한다고 맹세하고 난 후에는 깨깨 망하고 찌그러져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건 하는 거예요. 그런 성격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오늘날 이 복귀역사를 책임졌다고 보는 거예요. 싫어도 하는 거예요. 좋으면 더 좋아하고 싫어도 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끈질기게 나온 거예요. 하여간 선생님 가죽이 질기다구. (웃음)
또, 성격으로 말하면 불 같은 성격이 있습니다. 뭘 잘못하게 되면 그걸 보고 일 분도 못 참습니다. 당장에 해결짓지 않고는 못 견디는 성미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 선생이 되는 바람에 그 성질 다 삭여 낸다구요. 내가 모듬매를 맞는 자리에 들어가도 눈만 껌뻑껌뻑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주먹은 작지만 한대 치면 굴러 떨어져 나갑니다. 알겠어요? 그런 비상한 재간도 있습니다. 내가 운동도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 그렇게 맞고 못난 놀음을 하면 모르지만 얼마든지 처리하고 남을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이 그렇게 참으면 그게 위대한 거라구요. 그런 것, 저런 것 보게 되면 성격적으로 봐도 내가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웃음) 좋은 것이 있으면 '이건 내가 먹겠다' 이러지 않아요. 무엇이 있으면 친구면 친구, 형제들과 나누어 먹으려고 합니다. 이런 걸 보게 되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결국 자기에게 실속은 없습니다. 보라구요. 통일교 문선생이 무슨 실속이 있어요? 내가 회사를 갖고 있고, 무엇도 다 갖고 있지만 나에게 실속은 없다구요. 남들은 자기 명예를 가지고, 무슨 토지 짜박지가 있으면 그걸 관리하느라고 밤새도록 서류를 갖다 놓고 뒤적이지만 나는 그런 생각은 안 합니다. 어디 가 있는지 관심이 없습니다. 그를 믿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관심이 없다구요. 뜻을 위해서 팔아먹겠으면 팔아먹으라는 거예요. 만일에 팔아먹는 날에는 팔아먹는 녀석이 망하지 나는 안망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신념을 갖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나오는 거라구요.
결국에는 자기에게는 실속이 없습니다. 내가 아침도 안 먹고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얘기했댔자 내 자신에게 무슨 실속이 있어요? 어젯밤에도 그렇고, 전부 다 자신에게 실속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앞에는 실속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수고해 가지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좋을 수있는 결과가 되게 되면, 그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 되는 거예요. 싫더라도 얘기를 해주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대체로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쁜 축에는 들어가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려도 괜찮을 것입니다. 그건 내 결론이지,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든지 괜찮아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내가 지금까지 작전해 가지고 누구를 고생시켜서 망하게 해보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를 살려줄까 해 가지고 협조를 해준 사람은 많습니다. 마음으로라도 남 등쳐 먹는 놀음을 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대체로 나쁜 사람이 아닌 종류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요? 「예」 그러니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 구요. 그런 의미에서 믿을래요. 안 믿을래요? 「믿겠습니다」 얼마만큼 믿을래요? 자기만큼 믿을래요?
여러분의 생각대로 하라는 거예요. 요만큼 믿겠으면 요만큼 믿고…. 주체와 대상관계는 믿는 것만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을 듣고 움직이는 사람 가운데에도 천태만상의 등급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내려가는 일이 벌어집니다.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의 등급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같기를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 같아도 곤란합니다. 다 같아도 곤란하다구요. 줄 것은 하나밖에 없는데 전부 다 같으면 어떻게 되느냐 말이예요.
그러니까 등급이 있기 마련인데, 선생님은 일등을 표준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등을 표준하고 가르쳐 줍니다.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 일등되고 싶어요. 뭣 되고 싶어요? 「일등이요」 일등 되고 싶다고 하면서 남이 뛸 때에, 자기는 땀이 난다고 얼음장사가 오면 돈 가지고 아이스 케이크 사 먹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랬다가는 망조가 드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차라리 나타나지 않는 것이…. 그렇게 되면 도리어 나라 망신이요. 그 단체의 망신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달릴 때는 다른 것은 일체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여자들?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고, 원리의 길은 밟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찾아 가지고 원리라고 가르쳐 준 것이 틀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라는 것은 틀림없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 이라는 사람은 자기가 행하지 않은 것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이게 다른 거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다 행해 가지고, 다 길을 닦아 가지고 여러 분에게 가르쳐 주지, 여러분을 앞에 세워 이용해 먹고 가르쳐 주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보다 한 세대 앞서갑니다. 여러분을 기다리기가 바쁘다구요. 그래서 한 세대 앞서갑니다.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되겠어요.
기도를 하더라도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한 세대 앞서가는 기도를….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위해서 복귀역사를 책임 지고 무엇을 하자하자고 했지만, 그런 문제에 전적으로 책임 못 졌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책임져 나왔습니다.
이제는 한국에서 손 떼고 세계를 위한 복귀의 사명을 책임져야 합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게 되면 선생님이 한국을 떠나야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래도 고맙고 감사하다고 해야 할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제 그런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한국에서 그렇게 충성한 사람은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살면 여러분도 미국에 올 수 있습니다. 나만 가고 여러분은 못 온다 하게 되면 안 되는 거라구요. 또, 내가 딴 나라에 가면 딴 나라에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분 중에도 그렇게 산 사람은 하늘나라에 따라 갈 수 없다? 「있다」 있습니다.
그러면 어디까지 따라갈래요? 한국에서 출발하여 어디까지 따라갈래요? '한국에서 출발했으니 한국까지 따라가지 뭐' 그래요? 어디까지 따라갈래요? 끝까지? 「예」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까지 갈 수 있는데 여러분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까지 갈래요? 「예」 그때에, 전부를 다 집어던지고 혼자 오지 않으면 안 된다 할 때, 여러분 아들딸 잡아 제사드리고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잡아 제사드리고 자기 일족을 잡아 제사드리고 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어떻게 하겠어요? 문제라구요. 아브라함처럼 아들을 잡아 제사드리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결심을 한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처자까지 잡아 제사드려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그것을 하겠느냐, 못 하겠느냐 할 때, 못하겠다고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할 자신이 있어요? 자신 있어요? 「예」 대답은 쉽다구…. (웃음)
만약에 더 나아가서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잡아서 제사 드리고 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은 문제없이 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소신입니다. 문제없이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거기에 문제없이 한다 할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틀림없이 선생님과 한패라는 거예요. 죽더라도 같은 길 가고, 살더라도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오늘 여기에 온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부 잡아 죽이면 세계의 뜻이 이루어지겠다 하면 책임진 문선생은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어요, 안 잘라야 되겠어요? 「잘라야 됩니다」 잘라야 되겠어요? 「예」 여러분 모가지 자를 때 불평 안 할 거예요. 「예」 에이그-.(웃음) 마음이라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세계 복귀가 된다고 하면 책임자는 마음이라도 세계 인류를 한칼에 자른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미 사탄세계 앞에 서 있기 때문에,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몸이기 때문에 영적으로라도 제물이 되어야 할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하늘 앞에 돌아갈 수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잘라서 처단하는 그런 생각과 조건을 세워 놓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 앞에 명령하는 것이 그거예요. 심각한 자리에서 명령하게 될 때는 전부 다 쫓아내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부정하는 거라 구요. 부정하는 것, 가정을 버리고 나서라 할 때 나서는 사람은 가정의 죽임을 막을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버리고 이북에 가라고 할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 이북에 간첩으로 보내야 할 때가 오는 거라구요. 뭘 보낼 때가 온다구요? 여기 이름이 뭐야? 어떻게 해야 된다구? 보내게 될 때 가야 되겠나, 안가야 되겠나? 「가야 됩니다」 어디에? 「……」(웃음) 어디야? 「이북입니다」 이북에는 왜? 이북에는 왜 가야 되느냐?통일교회를 부정시키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건 몰랐지요? 왜 눈을 꺼벅꺼벅하노? 통일교회 전부 다 부정해 보라구. 이북 떠나게 될 때 길가에서 누가 '아이구, 어디 가시오? 할 때는 감쪽같이 '뭐요?' 이래야 합니다. (웃음) 인사를 하면 안 된다구요. '당신이 아무개가 아니오? 할 때에는 '난 그런 사람 모르는데요? 세상에는 같은 사람이 많소, 아침부터 뭐야, 기분 나쁘 게'(웃음) 이래 놓고는 싹 돌아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선생님도 명령하고 난 뒤에 길가, 번화가에서 만나 '아무개야' 하면 모른 체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부정해야 됩니다. 인사했다가는 큰일납니다. 그런 일도 있다구요.
이북에 천 오백만 명이 사는데 남한이 삼천만 명 되니까 절반쯤 이북에 간첩으로 들어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 오백만 명이 간첩으로 들어가도 모른다고 하면 이북이 남아지겠어요? (웃음) 남아진다고 생각해 요? 만약에 남자 여자가 그렇게 들어가 가지고 절반씩 되니까 전부 다 결혼을 짝짜쿵해서 이북 사람이 상대다 할 때는 '자, 이제부터 총결산이 다! 말 안 듣는 녀석들은 일시에 처단해라' 하고 명령하면 한꺼번에 다처치해 버리는 거라구요. '말 듣는 사람 봉기해라' 할 때는 김일성이 일시에 쫓겨날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런 것까지 생각해야 돼요.
천 오백만의 이북 동포가 있으면 내가 이천만 명만 전도해도 오백만이 남습니다. 그 천 오백만은 전부 다 어디로 보낼 것이냐? 이북에 보낼 것입니다. 어떻게 보낼 것이냐? 비행기 태워 보내지 않습니다. 팔도강산에 서부터 이북에까지 전부 다 땅굴을 파고 보낼 것입니다. 그래서 한 오백리, 몇 백리 땅굴을 파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김일성이 살고 있는 만수대, 그 자리 밑에다 폭약을 집어넣어 스위치만 누르게 되면 한꺼번에 날아가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한꺼번에 폭파시켜 가지고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왜 못 해요? 삼팔선이 문제예요? 땅굴을 파면 한 오백리 파고도 남는 거예요. 그렇지요? 통일교회가 만약에 단결만 하는 날에는 오백리 굴이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구멍 하나만 파겠어요?
내가 이번에 로마에 가서 놀란 것이 뭐냐 하면, 로마에는 카타콤(cata- comb)이라는 굴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로마시대에 기독교인들이 숨을 데가 없어 지하활동을 한 묘지입니다. 그것이 몇백 마일 되느냐 하면 400마일입니다. 그거 생각하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북까지가 문제있어요. 문제없어요? 여기서 부산까지 몇백 킬로미터예요? 423킬로미터입니다. 그 거리면 여기에서 신의주와 맞먹는 거예요. 그러면 이북 전역에 굴을 뚫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뭐 김일성이 무서워 가지고 이러는 것을 보면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통일교회 귀신만 만들어 놓아 보라는 거예요. 땅굴만 파겠어요? 남자들은 나가서 삼팔선을 지키고 여자들은 뭘 하느냐 하면 땅굴을 파지. (웃음) 남자는 지상병사이고 여자는 지하병사, 일면 작전이 아니라 이렇게 양면작전을 하면 그 공산당 문제 있다? 「없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하겠습니다」
내가 1960년대부터 김일성을 때려잡을 계획을 세웠다구요. 대전 형무 소에 모아 놓은 모든 간첩들을 세뇌시켜 가지고 역수출해서 전부 다 비밀을 폭로시키는 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정부에서 그렇게 원수시하고 길을 막더니 잘 됐어, 잘 됐어? 바쁘니까 이제 통일교회가 필요하게 됐지요. 바쁘니까…. 준비를 못한 녀석은 언제나 바쁜 때를 맞이하기 때문에 비참한 운명에 부딪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러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남이 잘 때자지 않고, 남이 먹을 때 먹지 않고, 남이 쉴 때에 쉬지 않고 악착같이 준비를 해라 이겁니다. 돼지처럼 비계살이 쪄 가지고 기름 트림하는 그런 사람보다도 우리는 물을 마시면서라도 이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준비한 사람과 준비 안 한 사람과는 끝날에 가서는 완연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기성교회를 볼 때,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아닐 줄 알았다구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보따리를 바꿔 쥐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 하면 목사들이 제일 무서워하지요?
대한민국의 악당의 무리들, 이 부패한 괴수들은 앞으로 전부 다 뒤로 물러가야 됩니다. 좀 더 가다가는 앞으로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빠들이 만약에 관직에 있어서의 부패의 괴수가 되어 있으면 잡아낼 거예요. 안 잡아낼 거예요? 「잡아낼 것입니다」 여러분 아버지가 그렇다면 잡아낼 거예요. 안 잡아낼 거예요? 「잡아낼 것입니다」 또, 여러 분의 남편 대해서는? 만약 잡아내지 않는 여자는 뒤로 모가지를 자르든지 앞으로 모가지를 자르든지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냥 그대로 물러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나라 이 땅에는 선만이 남아져야 되고, 선의 사람들이 이 나라 이 땅을 치리해야 된다는 철석같은 사상을 갖고 나선 패가 통일교회 패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만일에 선생님이 적당히 했으면 고생 했겠어요?이북에는 뭐하러 갔겠어요? 내가 이북 갔다 왔으니 여러분도 이북 갔다 와야 됩니다. 그렇지요? 내가 이북 가서 감옥생활을 3년 동안 했으니 여러분도 3년 이상 감옥살이해야 됩니다.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도 갈 거예요? 이북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사실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내가 한 가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저 공산 위성국가에도 통일교회 식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통일교회에서 그런 얘기를 하니까 정보부에서 이상한 눈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오히려 그런 패들이 있기를 바라서 우리한테 연락하고 있습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어떤 곳에 들르게 되었을 때, 그 공산권내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선생님의 최후의 결정을 바라왔습니다. '생명을 내놓고 싸워야 됩니까? 지하활동을 해야 됩니까?이자택일해 달라는 것을 결정해 주고 왔습니다. 알겠어요?
싸우는 날에는 한꺼번에 무너지고 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지하활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지금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서구의 사람들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몇 사람이 보고를 드려 가지고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꿈에도 생각지 않는 놀음이지요? '하, 통일교회가 그런 놀음도 하고 있어?' 하겠지만 여러분이 모르는 놀음을 지금 내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차피 하늘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지요? 중도에서 파산되었다 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끝까지 이 길을 가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또 가 가지고 맨 나중에 낙망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완전복귀했다 할 수 있는 자리, 근본원칙을 중심삼고 완전복귀했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가지 염려하는 것은 이 뜻을 다 이루어 나갈 때까지….
하나님은 지금까지 잘못하게 되면 벌을 주고 나왔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은 인간이 잘못하게 되면 처단해 가지고 탕감시켜 나왔지만, 오늘날 통일교회 시대에 있어서는 잘못한 사람들을 희생시키지 않고 어떻게 완전구원하느냐? 이것이 지금까지 밤이야 낮이야 선생님이 연구하는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희생시키지 않고 어떻게 복귀하느냐? 희생시키고 복귀하는 것은 간단한 거라구요. 공산당을 중심삼고 볼 때, 스탈린이 수많은 인명을 학살했습니다. 그렇게 악이 쳤으면 하늘은 7배 이상 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7배 이상 손을 대더라도 걸리지 않게 돼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법을 적용하려고 하는 하늘이 아닙니다. 한 생명이라도 희생시키지 않고 어떻게 세계인류를 구원하느냐? 또, 아까도 내가 얘기했지만 통일교회의 원리원칙을 두고 볼 때, 축복받았던 사람이 나가서 장가를 가서 자식을 낳았다면 그 자식은 지상에서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은 그런 씨를 그림자도 보기 싫어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이것이 선생님이 밤이나 낮이나 제일 염려하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아무렇게 봐도 원리적으로 그렇게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여기에 어떠한 방안이 없겠느냐 하는 문제, 심각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를 위해서 고통당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방대한 역사적인 문제가 금후에 우리 가는 길 앞에 가로 놓여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러한 금후에 처리해야 할 문제 문제들이 선생님이 손을 대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그 길이 아닌 다른 길은 없겠느냐 할 때,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 얼마를 희생시키면 그것을 구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느냐? 그것까지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누구냐? 그건 명령해 가지고 할 수 없습니다. 자진해서 그럴 수 있는 가정, 부처가 나와야 됩니다. 사위기대 가정이 나오면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심각한 문제가 우리 앞길에 가로놓여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과 같이 적당히 해 가지고 그런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여러분 앞에서 찾아가고 있는 거예요. 찾아가 가지고 실험을 해 가지고 원리의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이것을 그냥 그대로 밟아가지 않으면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길잡이 하는 사람이 바다를 건너게 되면 같이 따라 건너야 되고, 높은 산맥을 타고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해 가지고는 자기들의 해방권을 맞이할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체의 모든 전부가 근본과 일치되어 가지고 원리원칙과 하나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몇신가? 여덟 시 반? 「아홉 시…」 아홉 시 반이야? 「아홉 시 십오 분…」 저 시계는 여덟 시 반으로 되어 있는데? (웃음) 이것을 알겠지요?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해결짓지 않고는 근본복귀가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지금까지로 선생님 말씀은 일단락 짓겠습니다. 여기서 제 1부는 끝마 치고, 이제부터 제 2부를 시작하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왜? (웃음) 좋아서 웃겠지? 싫다면 그만 두자구요. 「아니요」 오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천추에 한이 남아질 텐데. (웃음)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 「듣겠습니다」 할 수 없어 들을래요. 진정으로 들을래요? 「진정이요」 진정? 「예」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이상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여자들이 나서서 우글우글하니까 동네방네 소문이 나더니, 이제는 떼를 지어 밀려 다니게 됐다 이거예요. (웃음) 어느 때는 열 사람 미만의 여자들이 와서 속닥속닥 하더니 이제는 뭐 40명이란 일당이 와 가지고 왕창하고 있다 이 말이예요. 이상한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기동대를 편성하고 있습니다. 기동대를 편성했어요. 이 기동대는 어떤 패들이냐 하면 통일교회의 주력부대입니다. 주력부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회장들이 '기동대는 교회장을 돕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 이렇게 생각한다면 착오입니다. 오히려 교회장은 기동대를 돕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기분이 나빠도 할수없습니다. (웃음) 기동대는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에 속해 있지 않고, 선생님에게 직속해 있습니다. 교회장은 통일교회에 속해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두 패가 되는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므로 원래는 기동대에 출전할 수 있는 사람은 우수해야 합니다. 주력부대에는 우수한 요원들이 투입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앞으로는 기동대 출신이 아니고서는 통일교회 교회장도 못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기동대는 어차피 한 번씩은 다 거쳐야 할 문입니다. 알겠어요? 어차피, 뭐라구요? 「거쳐야 합니다」 거쳐야 할 문, 관문입니다.
이요한 목사는? 대답해 봐, 이 목사는? (웃음) 목사도 별 수 없습니다.(웃음) 협회장도 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정상 처리해야 할 일이 따로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갈래가 남아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특별지 시로 보류되었을 뿐이지 원래는 출전해야 하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를 막론하고 기동대 출신이 아니고서는 천국에 못간다고 하느니라.(웃음) 알았어요? 3년노정 잘하고 이제 앞으로 6개월만 넘으면 가겠다고 꿈이 많았는데, 그것이 왕창 와르르(웃음)무너져 버렸지요? 그러나 그런 꿈은 빨리 무너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 꿈과 더불어 개인 전도활동 시대에서 단체 전도활동 시대로 자신이 이행하는 것이 발전의 원칙이다, 소망인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이제는 개인이 지방에 나가서 싸우던 아주머니들도 전부 다 틀림없이 기동대에 참여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웃음) 이 목사와 협회장도 다 하는데, 여자들은? 해야 되겠나, 안해야 되겠나? 「해야돼요」 그런 거라구요.
기동대가 끝날 때까지 통일교회는 이 운동을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동대 제도가 폐지될 때까지 통일교회 식구들은 전부 다 이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기동대 체제가 점점 달라지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국가적인 기동대 시대에서 세계적인 기동대 시대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의 이 기동대는 국가적인 기동대 시대를 향해 출발하기 위해서 편성한 것으로, 통일교회 문선생이 3년노정에서 돌아와 가지고 비로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기동대는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에도 있습니다. 미국에도 있습니다. 독일에도 있습니다. 영국에도 있습니다. 자그마치 지금 5대 국가가 기동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렇게 참여해서 싸우는 목적은 뭐냐? 5대 국을 하늘 앞에 찾아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어느 나라가 싸움에서 일 등을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싸워봐야 아는 것입니다. 안 그래? 어느 나라가 일등할 것인지, 꼴등할 것인지는 이제부터 싸움을 해봐야 아는 것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 분들은 그래도 '한국이 일등하지'라고 생각하겠지만, 토끼가 먼저 달려갔어도 낮잠을 잔다면 굼벵이 거북이한테 볼장 다 본다구요. (웃음) 먼저 왔다고, 남 잘사는데 자기도 잘살자고, 아들딸 다 거느리고 나 잘살자고 눈을 두리번거리다가는 토끼 신세가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꾸준한 거북이 성격에 맞아요. 일본 사람들은 꼭 토끼 같아요. 깡총깡총…. 이들이 싸움이 붙으면 누가 이기겠어요? 미국인들에게 '야! 너희들, 키가 크고 덩치가 큰 녀석들이 여름에 어디 일을 해먹겠니? 더위를 받는 면적이 크니 땀을 더 많이 흘릴 것이 아니냐'라고 했더니, 히히 웃는 거예요. 그러면서 '조그만 사람도 못 견뎌요'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일본 사람은 덥더라도 조그맣기 때문에 더위를 조금 받아서 덜 더울 거라고 했어요. (웃으심), 그래서 미국인들에게 '너희들 틀림없이 일본한테 질 것이다' 하니까, 그들이 하는 말이 걸작이예요. '제2차 세계대전을 보십시오, 일본이 먼저 선수쳐서 다 이긴 것같이 됐지만 나중에 가서 승패는 뒤넘이친 결과가 되었잖소, 미국인은 끈기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가 봐야 됩니다' 하더라구요. 사실 일본인들이 졌지 별수 있어요? 나중에 가 봐야 안다고 하면서 2차대전 때를 들고 나서더라구요. 그거 그럴 듯하다구.
일본인들에게 '너희들 미국인들에게 질 것이다' 했더니, 안 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안 지겠느냐고 하니까, 한 명도 없을 때까지 싸우지 않았기 때문에 졌지, 일본 사람 한 사람도 남지 않을 때까지 싸웠더라면 미국이 진다고 말하더라구요. (웃음)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 월남전쟁에서 조그만 베트콩에게 큰 미국이 도리어 골탕을 먹는 것을 보면 그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1억이나 되는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출전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잠도 안 자고 싸워 보라는 거예요. 미국인들이 상륙 했다가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게 돼 있지, 안 그래요?
그런 작전을 쓰겠다는 거예요. 악착같이 없어질 때까지 전부 다 하겠다는 겁니다. 일본 사람들은 없어질 때까지 하겠다는 결심을 했는데 미국 사람들은 결심을 못 했다면, 일본 사람이 지게 마련이예요. 이기게 마련이예요? 이기게 마련입니다. 한 번 했다고 해서 끝장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기동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인 기동대에서 세계적인 기동대로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데는 1등, 2등, 3등의 등수에 따라서 발전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경쟁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전에는 한국내에서 우리끼리 경쟁을 했지만 이제는 민족 대 민족의 경쟁시대로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한테 질래요. 안 질래요? 「안 지겠습니다」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안 지기는 뭘 안 져요. 지게 돼 있다구요. 보세요. 벌써 기동대만 보더라도 그래요. 일본에는 말이요. 현재 26인승 마이크로 버스 여덟 대가 일선에 배치되어 있고, 보름 지나서 이달 말까지는 28팀에 전부 다 배치하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이 그다지 넓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차를 타고 달린다구요. 우리 기동대도 차를 타고 달려야 할 텐데, 걸어서 다니니 어떻겠어요? 기는 놈 위에는 나는 놈이 있다고 그러지요? 나는 놈 위에 기는 놈 있다는 법은 없다구 요. 안 그래요? 그런데도 이기겠어요? 「거북이 입장…」(웃음)
아무리 거북이 입장이라도 토끼가 낮잠을 자야 이기지 토끼가 낮잠을 안 자는데도 거북이가 이겨요? (웃음) 토끼가 낮잠을 자도록 무슨 약이 라도 갖다가 뿌릴래요? 그렇게는 안 돼 있습니다.
경제 사정으로 본다면 일본에서는 어디를 가서든지 두 시간만 활동을 하면 2천 원을 버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하루종일 땀을 흘려서 벌어도 5백 원 벌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이기겠어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어디 가든지, 예를 들어 호텔 같은 곳에 가서도 굳은 빵 같은 것은 얻어먹을 수 있습니다. 먹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한국에서도 그래요? 삼천리 반도 남의 집 아랫방부터 웃방까지 전부 누비면서 다녀도 공짜로 얻어먹을 빵 한 조각이라도 있어요? 모든 여건이 불리하다구요.
자! 그런데도 이기겠어요? 「예」 어떻게 해서 이길래요? 대답해 보라구요. 「황새 걸음으로…」 황새 걸음으로? 황새 위에는 학이 있는 줄을 몰라요? (웃음) 지금 제트기를 타고 날아가는데 학 가지고 되겠어요? 보라구요. 수로 보더라도 일본에서는 약 6백 명을 동원했다구요. 그런데 한국은 360명 동원했다구. 수적으로 졌어요. 이겼어요?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졌어요. 이겼어요? 대답을 해봐요. 싫어도 할 수 없습니다. 졌어요. 이겼어 요? 「졌습니다」 지지 않았냐구! 「인구 비율이 있지 않습니까?」(웃음)
여러분! 감옥에 들어가 보게 되면 말이예요. '임자 왜 들어왔소? 라고 물으면 자기가 잘못해서 들어왔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전부 다 '내가 이렇게 감옥에 온 것은 사회가 나빠서다. 내가 강도짓을 한 것은 내가 잘살려고 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려고 했다' 이렇게 나온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공동묘지에 가서 물어 보면 핑계 없는 무덤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너 왜 죽었니? 하고 물어 보면 '내가 왜 죽었겠어? 무슨 약만 썼다면 안 죽었을 건데 죽었다구? 전부 다 그렇게 대답 한다구요. 그렇다고 그것이 통해요?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므로 한국이 지게 마련입니다. 수자적으로 지고 모든 면에서 지게 마련입니다. 차를 타고 다니고 무엇을 타고 다녀도 지게 마련인데, 이길 수 있는 비법이 하나 있다구요. 그것 가르쳐 줄까요? (웃음) 가르쳐 줄까? 「예」 가르쳐 주면 좋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욕심들은 많아서…. (웃음) 그러면 여러분이 공을 들여야 가르쳐 주면 좋겠어요. 공을 들이지 않고도 가르쳐 주면 좋겠어요? (웃음) 공든 탑이 무너진다고 했나요. 공 안 든 탑이 무너진다고 했나요? 「공 안 든 탑이요」
공을 들이고 났을 때 가르쳐 주어야 틀림없이 백발백중으로 내 것이 되는 겁니다. 공 안 들이는 녀석은 가르쳐 줘도 그럴까 말까 해요. 나는 그런 것이 보기 싫어요. 여러분은 가르쳐 주면 틀림없이 그렇게 할래요? 「예」 이기는 방법은 딱 한 가지가 있다구요. 그 한 가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독일, 일본 사람들이 아무리 날고 긴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딱 쥐어 가지고 타고 앉을 수 있는 한 가지 비결이 있는데, 이것을 오늘 가르쳐 줄까요. 말까요? 응? 「가르쳐 주세요」 안 가르쳐 줘도 된다면서 아침밥을 못 먹는 것이 원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가서 밥 먹으라구요. (웃음) 아침을 못 먹더라도 이것을 가르침 받아야지요? 「예」 상당히 귀한 것인데 가르쳐 줄까?에이, 말을 크게 했으니 가르쳐 주어야지, 가르쳐 줄 테니 기분 나빠 할래요. 좋아할래요?
어떻게 하느냐? 그것은 영계를 동원하는 것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 방법은 생각을 안 했었지요?
모든 여건은 한국이 지게 되어 있는데 이길 수 있는 길은 무엇이냐? 천 명 동원되었으면 영계에서 만 명 동원하면, 진다? 「안 진다」 일본 사람은 일본 영인들밖에 동원을 못 하는데 한국은 세계 영인들을 동원할 수 있으면 이깁니다. 단 한 가지의 길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럼 영계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영계를 동원하면 이긴다고 했으니 가만히 앉아서 '영계야, 동원해라!'(웃음) 그렇게 해 가지고 영계를 동원할 수 있어요?그럴 때 영계에서 '오냐, 기다리고 있었어, 그렇게 하겠어!'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영계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최고로 심각한 자리에 서지 않고는 동원이 안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영계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충신의 절개를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피땀을 흘리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서 만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경험한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은 경험을 못 했을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돼있다구요. 알겠어요?
뜻을 위하여 생명을 다 투입하여 죽을 각오를 하고,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길을 찾아 나서서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의 일신을 망각한 자리에서, 나 하나 망하는 것은 괜찮지만 나로 말미암아 세계가 망하면 안 된다고 하며 몸부림치는 자리에 서야만 영계는 협조합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다른 나라보다도 얼마만큼이나 앞섰느냐 하는 문제가 승패를 결정하는 요인이 되더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영계를 가만히 볼 때, 영계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세계적으로 볼 때 물론 일본 사람도 좋아하겠지요. 한국 사람도, 미국 사람도 좋아하겠지요. 영국 사람, 독일 사람도 다 좋아하겠지만 영계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님인지 모릅니다. 영계에서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응? 「예」 선생님이 하겠다는 것은 영계에서 후원하게 돼 있다. 안 돼 있다? 「돼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 님이 좋아할 수 있는 패들만 되게 되면 영계는 끌려 들어와서 협조하게 마련입니다.
그럼 문제가 뭐냐? 선생님이 명령한 그대로, 어느 나라가 선두로 달리느냐 하는 문제가 결국은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귀결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기동대가 싸우는 데에도 자기 할 일을 다 하고 나서 싸우는 패가 있을 것이고, 그런 것 다 제쳐두고 적극적으로 싸우는 패가 있을 것입니다. 그럼 적극적으로 싸우는 패가 되어야 되겠어요. 보통으로 싸우는 패가 되어야 되겠어요? 「적극적으로요」 적극적으로 싸우는 패가 되어야 됩니다. '아침에는 밥먹을 때이니까 싸워서는 안 돼' 하는 사람은 적극적이 아닙니다. 또, 점심시간인데 싸우면 안 된다고 하는 것도 적극 적이 아닙니다. 적극적인 사람은 밥 먹을 시간이건, 잘 시간이건 전혀 쉴 시간이 없습니다. 일편단심으로 전부를 싸움에 투입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영계를 동원할 수 없습니다. 영계가 내려와서 더불어 짝할 수 있는 주체가 지상에 없기 때문에 영계가 장구하게 협조해 주지 못한다는 결론이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그저 오매불망해 가지고 혼자 있을 때도 쑹얼거릴 수 있을 정도로 뜻에 사무쳐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뜻을 위해서 염려하고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모범적인 운동을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게 될 때 영계는 틀림없이 동원되어 협조해 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기동대와 지금의 통일교회 체제를 보게 되면 기동대는 다 풋나기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렇지만 햇병아리라고 절대 깔보지 말라구요. 여기에 모인 교회장들, 알겠어요? 「예」 또 교인들, 풋나기라고 깔보지 말라구요.알겠어요?,'나는 들어온 지가 10년이나 됐는데 이제 뭐 몇 개월도 못된 자들이 기동대라고 해 가지고…. 큰소리 마' 그런 수작을 하는 패가 있거든 꺼져 버리라구요. 꺼져 버려라 이거예요. 먼저 들어왔다고 큰소리 하지 말라구요.
기동대가 가는 날에는, 선생님이 기동대를 아벨로 선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체제내에서 기동대는 아벨로 선정하여 보내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승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은 기동대이기 때문에, 그런 특권적인 권한을 부여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동대입니다. 알겠 나요?그렇기 때문에 기동대가 와서 '출동!' 하고 명령하게 될 때에 '무엇 때문에? 하면서 손을 젓는 사람이 있으면, 그 손을 잘라 버려요. 그리고 출동하더라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출동하지 말라구요. 나라를 위해서 출동하라구요.
기동대 대장이 와서 대원들을 배치해 가지고 그 교회 전체를 동원하라고 하면 일체 이의가 없어야 합니다. 여기에 무슨 전도대원이고 무슨 지구장이고 지역장이고 일체 없습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은 전체가 기동대 대장 관리권내에 들어가서 기동대 요원을 중심삼아야 합니다. 그 핵심 요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꺼번에 짬봉이 되어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죠? 「예」 모르겠다는 교회장 있으면 손들어 보라구요. (웃음) 모르겠다는 조장은 손들어 봐요. 알겠어요? 그것 알겠다는 조장 손들어 봐요. 알겠다는 교회장 손들어 봐요. 여기에 조장 없어요?손 다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다 들었지요? 「예」 내려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되겠습니다.
기동대가 도착하게 되면 일선 장병이 귀향하는 것처럼 정성을 모아 가지고 나와서 환영해야 됩니다. 비록 못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이지만 보리 떡이라도 해놓고, 그래도 첫날 저녁은 밥을 해 먹여야 되는 것입니다. 떠나가는 아침도 마찬가지로 밥을 해 먹여야 돼요. 탕감밥을 먹여서 보내야 한다 이겁니다.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왜 웃어요? 그것이 너무나 사실이기 때문에 웃겠지요? 알겠어요? 기동대들도 전부 다 바삐 다니는데 손을 바라보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선 오는 날 저녁, 응?
아침에는 오지 않겠지, 오후에 온 기동대에게 여러분들이 굶더라도 밥을 지어 먹여야 할 책임이 없다? 「있다」(웃음)
기동대가 도시면 도시, 시골이면 시골에 오면 기동대는 하늘의 특사이기 때문에 자기의 방이라도 내줘서 따뜻하게 재워야 합니다. 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우리 교회장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만일에 교회장이 자기 방에서 혼자 잠자고, 기동대들은 추운 방에 재워 가지고 설사가 났다고 할 때는 그 교회장은 국물도 없다구요. 지금은 여름이니까 모르지만 겨울에 그랬을 때는 용서 없어요. 그곳 본고장 사람들은 밤에 밖에서 찬바람을 쐬더라도, 겨울에 찬바람을 쐬면서 밤을 새우더라도 기동대만은 반드시 잘 자도록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오는 날 저녁하고 떠나는 날 아침만 해주면 되지'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될 수 있으면 있는 날은 삼시 밥을 해줘야 됩니다. '세끼 밥을 해주고 싶고 모시고 싶은데 형편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못할 뿐이다. 사실 내 마음은 그 이상으로 하고 싶은데 할수없어 그런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위해 줘야 된다구요. 이래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내가 감쪽같이 지방순회 할 거라구요. 그리고 본부에서는 암행어사를 전부 보낼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사람들을 전국 팔도에 보내서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오게 할 거라구요. 교회장이고 뭣이고 큰소리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죠?
전시에는 명령에 불복종하는 자를 즉결처분할 수 있는데, 그 권한을 기동대 대장에게 허락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동대에게는 그런 특수 권한을 줘야 되겠어요. 교회장이라고 해 가지고 머리를 흔들고 그랬다가는 선생님이 아주 젖먹는 새끼돼지 꼴이 되게 할 거라구요. 이의가 없어요. 알겠어요? 여기 있는 교회장들,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기동대가 오는 날에는 교회장은 교회장 명의 같은 것은 다 뒤집어 놓아야 합니다. 따라갈 수밖에 없는 신세이니 큰소리하지 말고 '어떻게 하려오?' 하고 물어 보아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할 패들이 교회장들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동대 대장이 가는 날에는 교인들 전부는 기동대 대장 휘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교회장은 어떻게 되는 거냐? 기동대 대장의 휘하에 들어가되 제일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동대 대장이 지시하는 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강의하라고 하면 강의를 해야 합니다. '오늘 부흥회를 하기 위해서 기동대 40명이 마을에 출동해서 많은 사람을 데리고 올 텐데 강의하시오' 할 때는 '예' 하고 대답해야 된다구요. (웃음) 불응했다가는 안 된다구요. 알겠죠? 강의 하느냐, 못 하느냐, 판출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 일주일 동안은 교회장에게 권한을 허락하지 않는 때입니다. 그때는 교회장도 평신도요. 일반신도는 기동대 뒤를 따라가야 하는 상대적인 존재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요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만일에 40명의 교인들이 있으면 기동대 40명을 주추로 해 가지고 교인들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일대일로 짝을 지어야 됩니다. 기동대와 교인들 각각 40명이 서로 두 명씩 엮어져서 전도를 나가는 것입니다. 전도를 나가는 데 기동대가 선두에 서야 합니다.
그래서 교인에게 '이리 오소, 당신이 아는 친구집에 갑시다' 하면 친구 집에 가야 되는 겁니다. 또, '당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어요? 갑시다. 반대했으면 내가 가서 한 번 싸울 테니 갑시다' 하게 되면 데려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집에 데리고 갔는데 점심 때가 되었으면 대신 싸워 준 기동대원에게 점심대접을 하게끔 주선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만일에 기동대라고 짝을 묶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대원에게 '조금 기다려 주소' 하고서 자기만 가서 밥을 먹으면 안 된다구요. 밥을 먹더라도 먼저 기동대를 먹여 놓고 나중에 자기가 먹어야 합니다. 알겠죠? 이 원칙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굶을 수 있지만 기동대는 굶을 수 없습니다. 기동대 40명이 와서 밥을 먹을 경우에는 교인 40명이 일주일 동안 금식을 하더라도 기동대원들을 굶겨서는 안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교회장들? 「예」 만약에 교회장이 혼자 밥을 먹었다 가는 그 밥상을 뒤집어 버려도 괜찮습니다. 우선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부흥회하는 일주일기간은 기동대 대원이 주력부대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 교회의 교인이 120명이라면 기동대 40명 앞에 1대 3으로 묶어야 합니다. 기동대가 가자마자 묶는 거라구요. 알겠어요?기동대원 여러분은 교인들이 있거들랑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만일 교인이 20명밖에 없다면 그 20명을 중심삼아서 배치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죠? 「예」
그 다음에는 교회의 교인들은 남자, 여자, 할머니, 할아버지 다 있는데, 나이 많은 할머니라고 해서 꾀를 부리면 안 됩니다. 할머니도 짝을 지어 줘야 합니다. 각시하고 짝을 맺든가 총각과 짝을 맺든가, 따라다니면서 같이 일을 해야 합니다. 새벽부터 '몇 시까지 나오시오'라고 기동대 대장이 명령을 내리게 되면 할머니라도 '예이' 하고 나서야 됩니다. (웃음) '밥을 먹지 말고 새벽같이 나오시오' 해도 '예이'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또 다른 주인이 생겨난 거라구요. 교회장도 마찬가지라구요. 기동대 단장이 다른 교인들과 같이 취급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교인 120명 자체는 뭐냐? 무엇을 하는 것이냐? 일주일 동안 훈련을 받는 기간이라구요. 알겠어요? 한 교회에 120명의 식구가 있으면 기동대원과 함께 예비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예비훈련을 받아서 기동대가 떠난 후에는 바로 교회장은 예비훈련대장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교인들은 예비훈련 때와 같이 전도활동을 매일 계속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먼저 교인들 가운데서 40명의 특수요원을 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20명 빼고, 그것이 안 되거든 7명을, 7명이 안 되면 3명을 빼라구요. 그 3명은 대장의 명령을 받은 기병으로서 앞으로 기동대 대장과 같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대원 대장의 훈련을 거기서부터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앞으로 척 기동대가 들어가게 되면 들어가자마자 오케이(OK)할 수 있는 준비를 해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기동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보라구요. 이봐, 어떻게 해? 알겠어, 모르겠어? 대답을 하라구. 뭘 어떻게 해야 된다구? 「……」 요거 왜이래? 선생님을 보고 그럴 게 뭐 있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어? 모르겠어, 알겠어? 모르겠지? 여기에 신랑이 있을 텐데, 신랑이 왔나, 안왔나? 「……」(폭소) 왔지? 찾아 보라구. (웃음) 신랑을 불러서 창피를 줄까? 일어서라면 틀림없이 일어섰지 별수 있어? 신랑은 지금 무슨 영문 인가 하고 (흉내내심)(웃음) '남의 색시가 저러겠지, 우리 색시는 안 그러겠지' 그럴 거라구. (웃음)
기동대는 어떻게 편성했느냐? 이렇게 편성했다구요. (판서하심) 기동 대의 대원은 6개월 동안에 3대 훈련을 통과해야 됩니다. 그 중 하나는 40명이 생활할 수 있는 인사, 경리에 관계되는 것을 전부 훈련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경리 생활을 해야지요? 그 다음에는 교육문제의 책임에 대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교육문제에 관해서 수료를 받아야 된다구요. 세 번째로는 동원하는 문제를 중심삼아서 전도하는 훈련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책임자가 되려면 첫째 경리를, 경제문제를 다룰 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교육을 시킬 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전도하는 방법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3대 목표를 수행해야 됩니다. 그것을 기동대를 통해서 훈련시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동대 제 1반장은 경리 인사의 책임자이고, 제2반장은 교육 책임자, 제 3반장은 밖으로 나가서 활동하는 외교 책임자입니다. 이 3대 훈련을 기동대에 있는 기간 내에 전부 완수시키는 것입니다. 1반, 2반, 3반이 경리, 교육, 활동교섭을 분할해서 활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1반의 단원이 언제나 1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2개월마다 교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느냐? 원리를 마스터해야 됩니다. 원리시험을 패스해야 합니다. 1반장은 창조원리, 3반장은 복귀원리, 2반장은 그 둘을 제외한 원리를 중심삼아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2개월 동안에 네 번 시험쳐서 평균 70점이 안 되면 낙제다 이거요. 낙제라구요. 1반에서 낙제되면 다시 1반에 머무는 것입니다. 2반에서 낙제되면 다시 2반에 머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기동대에 들어가면 원래는 6개월 만에 전코스를 다 거쳐야 하는데 낙제되면 기간이 연장된다구요. 8개월, 혹은 10개월, 12개월, 18개월 등등 별의별 사람들이 다 나올 것입니다. 그것이 성적 기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축복 대상자들이 소개할 때에, 그 남자는 몇 개월 기동대 출신이냐, 그 여자는 몇 개월 기동대 출신이냐 하는 게 문제 된다는 겁니다. 그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웃겠지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식구들의 수준을 전반적으로 일원화 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얼룩덜룩하지 않고 어느 누구든지 나서서 얘기하면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이론을 대변하는 데 손색이 없는 전통을 마련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전통을 기준으로 해서 훈련받아 나가는 생활 체제가 기동대의 생활이기 때문에 기동대가 중심이요. 원칙적인 기반인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은 각자 자기 부서에 있어서, 교회장은 준대장(準隊長)의 입장이요. 교인은 준대원(準隊員)의 입장에 서서 기동대와 같은 훈련 코스를 거쳐야 됩니다. 원래는 그러한 입장에서 그 훈련 코스에 패스한 사람이 되어야만 기동대에 출전하는 것이 원칙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지금은 처음이어서 그런 전통이 없기 때문에 마구 뽑아서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시일이 좀 걸릴지 모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도를 나갔어도 전도할 줄을 몰랐다구요. 전도 가서 밥이나 끓여 먹고 말예요. 국물이나 마시고 미음이나 마시고 세월만 보낸 녀석들이 많았어요. 전도를 하고 원리강의를 할 줄 몰랐다구요. 노방전도를 할 줄 몰랐습니다. 가두에 나서서 사람들의 눈치를 쓱 봐 가지고 이 사람이 믿을지 안 믿을지, 말을 들을지 안 들을지 그것을 분석할 수 있는 두뇌가 없었다구요. 외교, 섭외할 줄 몰랐다구요. 이건 중이 밤중에 가서 밤중 노릇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도가 될 게 뭐예요.
이러한 풍조를 일소해 버리기 위한 중차대한 사명이 기동대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여기에서는 여자들이 열사람만 있으면 서로가 뒤죽박죽 싸움질이나 하고 마음이 안 맞아서 못살겠다고 하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기합을 주는 거라구요. 체면 볼 것 없이 옆으로 후려갈기는 거라구요.
그렇게 공약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우리끼리만 하자!' 한다면, 자기들끼리 좋아서 하는데 누가 말려요? 그렇지요? 이렇게 기동대는 자체적으로, 되도록이면 자체 처리 방법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기동대는 군대의 한 표본과 같다구요. 기동대라는 것은 긴급동원한 병사들입니다. 특수사명을 띠고 나타난 군인이 기동대원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기동대원은 문제들을 직결적으로 해결하지 않고서는 돌아올수 없는 입장에 선 병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기동대의 활동과 같은 움직임의 붐이 후방에 있는 각 교회에서는, 개척교회에서도 연속적으로 반응을 일으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움직이는 것이 기동대와 교회 중에 누가 낫냐 할 때에 기동대보다도 교회가 움직이는 것이 낫다고 한다면 대한민국은 틀림없이 빨리 복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교회장들, 일어서 보라구요. 교회장들만 일어서 보라구요. 내가 교회장들한테 묻겠는데 말이야, 여러분들이 지구장이 없으면 좋겠다고 하던 때가 있었지? 「예」 지구장이 없으니까 실력을 갖춘 교회장들은 괜찮겠지만, 실력이 없는 교회장들은 죽을 지경이라구. 그래, 안 그래?옛날에는 그래도 지구장 회의가 있어서 한 달에 한번씩이라도 소식을 알았는데, 혼자 떨어져 있으니 깜깜 무소식으로 고립되기가 일쑤다. 그런 것을 느껴 봤어, 안 느껴 봤어요?
요즘에는 교회장들 중에 다시 지구장제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하는 패들이 많은 것 같던데, 그런 사람이 있나, 없나? 대답을 해, 있어, 없어?
이거 참, 왜 대답들을 안 해, (웃음) 어떤 거야요? 빨리 대답을 하라구.
빨리 대답해야 결정짓고 넘어가는 거라구. 어떤 거야? 「아무래도 좋습니다」(웃음) 둘 중의 하나를 물어 봤는데 그렇게 대답하면, 물어 볼 필요가 있어? (웃음) 대답해 봐?어떤 거야?이 줄 전부 순차적으로 하나씩 얘기해 봐, 빨리 빨리! 「좋습니다」 뭐가 좋아? (웃음) 뭐라고 했어? 그냥 '좋습니다' 하면 어떻게 아나? 「구제도를 부활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제도를 부활하는 것이 좋다고? 옛날에는 임자도 싫다고 했던 패지?또, 그 다음에는?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게 옛날에는 바람이 이렇게 불지 않았어? 반대로 이쪽하자구. 왼쪽은 다 사탄이라고 했으니 바른쪽으로 해보자구.(웃음) 여긴 어때? 두는 게 좋아? 응?
여러분들,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집안이면 집안에 주인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동네면 동네, 군이면 군, 도면 도에 주인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자기가 마음대로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면 나라에 주인이 있어야 합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지구장 제도를 부활시키면 좋겠어요?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겠습니다」 「제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사람이나 제도나 마찬가지라구. 제도가 문제될 것은 뭐고, 사람이 문제될 것이 뭐야요? 여러분 자신들이 문제라구. 제도나 사람이 아무리 나쁘더 라도 '이것을 해라' 하면 그것을 절대로 믿고 복종해 가지고 이루어 놓으면, 그 명령한 사람은 나쁘더라도 뜻의 결과는 좋아지는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무슨 제도가 문제고 사람이 문제예요. 사람이 아무려면 어때요?
부활하면 좋겠어요? 「예」 부활 안 하면 좋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웃음) 예수 믿고 부활한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구장 제도를 부활시키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는 것입니다. 어디 한 번 손들어 봐요. 내려요. 이제는 부활하게 된다면 방망이로 후려 갈겨서 꼼짝달싹을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런 특권을 줄 것입니다. 옛날보다 10배 이상의 강력한 체제를 갖출 것이라구요. 그렇게 해도 좋아요? 「예」 앉아, 앉으라고, (웃음) 여기에 기동대원들, 왔어요? 안 왔지요? 기동대원은 지금 싸우고 있을 터이니….
독일 기동대 기동대장은 말이예요. 히틀러 시대에 훈련대장을 했던 사람이라구. 그래서 국물도 없어요. 국물도, 독일의 히틀러를 보면, 비록 사탄세계였지만 멋지게 했다구요. 자기가 행치 않고서는 절대 명령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철칙이예요. 하루에 두 끼만 먹어라 하고 명령하고는 그 책임자도 밥을 두 끼만 먹는 것입니다. 또, 하루 건너 금식을 해라 해 가지고 책임자가 금식을 하는데, 금식을 안 할 수 있어요? 책임자도 하루 걸러서 금식을 하는데 안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통일교회 믿지 않으면 않았지 안 할 수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짝짝 하는 소리가 없어요. 절대적이라구요. 명령하면 그 명령에 절대 순응하는 거라구요. 처음에 개척할 당시에는 삐라를 뿌려 가지고 사람이 오게 했는데, 5천 매를 뿌렸는데 한 사람이 강의를 들으러 왔다는 것입니다. 5천분의 1이었다구요. 알겠어요?한 사람이 5천 매씩 뿌렸는데 그 비례로 사람들이 강의를 들으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독일이 한국보다는 악한 나라요. 선한 나라요? 「악한 나라입니다」 그렇지만 5천분의 1을 표준해 가지고 활동해서 지금까지 약 180이상의 식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 그 배후에는 얼마나 피어린 투쟁이 있었겠느냐?
독일 에센(Essen)에 있는 협회본부에 갔더니 정문의 큰 유리문에 총구멍이 있어요. 그래서 왜 이렇게 되었느냐고 하니까 2주일 전에 공산주의 자들이 한 짓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미움을 받는 패라 구요. 온갖 위협과 공갈 협박을 하고, 법원을 통해서 별의별 모략을 해가지고 잡아 없애려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법원에 끌려 다니면서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기 일주일 전에 대법원 판사로부터 무슨 연락이 왔느냐 하면, '통일교회 단체는 이제 어떠한 활동에도 법적 보장을 해줄 테니, 어느 곳에서나 활동을 해도 좋습니다'라는 판결문이 왔더라구요. 그전까지는 공산당들이 수많은 중상 모략을 해 가지고 때려잡아 치우려고 했어요. 그래도 안 들으니까 협박과 공갈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나중에는 총으로 정문에다 들이쏴서 아무나 죽여 버리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에 그들은 뜻을 위해서 사생결단을 하고 싸우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심각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책임자는 하루가 바쁜 거라구요. 아침에 나가서 여덟 시간 이상 활동하지 않고는 돌아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점심을 못 먹게 하는 거라구요. 자기의 책임의 분담을 다 완수하기 전에는 절대 돌아 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강력하게 활동을 추진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독일에서는 이것이 사회의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기동대를 만들고서 마이크로 버스 여섯 대를 사주고 왔습니다. '폭스바겐'이란 차와 12명 타는 '카라반'이란 차를 여섯 대씩 사주었습니다. 그걸 늘어 놓으면 100미터 이상 된다구요. 그곳에 그전부터 아홉 대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과 합하면 20대 가까운 차들이 행렬을 짓게 되면 약 200미터 가까운 행렬을 짓고 동원하게 된다구요.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특별히 어떤 기간 내에 독일을 복귀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특별지시를 해서 이제는 밤이고 낮이고 할 것 없이 북치고 나팔불면서 행군을 하며 싸우게 했어요.
독일의 식구가 부족하기 때문에 오지리(Austria)에서 식구들을 보충 편입시켜서 이번에 기동대를 편성해 주고 왔습니다. 요즘에 보고되는 내용을 보면 밤이고 낮이고 싸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비용은 전부 자체적으로 충당해 나가고 있습니다. 책을 팔면서 지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거라구요. 독일 책임자나 독일 식구들은 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독일 국민에게는 무슨 놀음을 할지라도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전부 다 자신을 갖고 있어요.
영화 같은 것을 보면, 미국 군대나 영국 군대하고 싸우는 장면에 있어서는 독일 군대가 악착같지요? 그렇게 악착같은 독일 민족이 '뜻'을 중심 삼고 일을 하더라도 악착같을 것이 아니예요? 죽을지 살지 모르고 일하고 있다고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자기 나라도 가꾸어서 살지 못하던 형편없는 패들인데, 이렇게 싸우는 그들하고 싸워서 이길 자신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저기에서는 악착같이 싸우는데, 여기는 싸우면 싸우고 말면 말고 한다면 영계는 어느 곳을 후원할까요? 독일 기동대를 후원할까요? 한국 기동대를 후원할까요? 지금까지 5천년 동안 불쌍한 민족으로 지내온 것만으로도 원통하지 않아요? 이 한 번밖에 없는 한때, 몇천 년만에 우리 민족 앞에 온 이 한때를 놓쳐 버리면 큰일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악착같이 싸워야 합니다. 악착같이 싸워야 되겠습니다.
현재의 수를 본다면, 한국이 월등합니다. 수적인 면에서 월등하므로 우리가 단결해서 전국적으로 활동하게 될 때에는 누구도 우리를 따라올 수없다는 것은 정상적인 판결인 것입니다. 이 갖추어진 자연적인 승리의 여건을 여러분들이 박탈당하면 망하게 됩니다. 망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듣지 않으면 후려 갈겨서라도 여기에 가담시키지 않으면 안 될 절박한 시점에 놓여져 있다는 것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제는 우리 한국 사람들끼리 싸울 때는 지났습니다. 요즘에 일본과 미국에서 오는 보고들은 참 재미있어요. 사건들이 아주 재미있다구요. 그런데 한국에 있는 이것들은 어떠냐? 만일에 선생님이 보기에 기분이 나쁘면, 앞으로 여기에 안 있는다구요. 앞으로 한 기동대를 중심삼고 세계 적으로 편성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곳에 주력을 해서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을 믿기 전에 먼저 여러분 자신이 자신을 믿을 수 있는 터전을 닦아야 됩니다.
이제 한국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금후에 기동대와 더불어 보조를 맞춰 가지고 자신들이 남아지고, 처할 수 있는 터전을 닦아야 합니다. 그것이 현재의 운명길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학생은 학교에 가서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기동대장이든가 대원이든가 반드시 그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습니다.
기동대는 못해도 보통 12시간 이상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주장이라구. 일주일을 중심삼고 보면 (판서하시며) 12 곱하기 7은 84이니까 84시간입니다. 30일 동안 하루에 세 시간이면 90시간인데, 일주일 동안 하루에 12시간하고 조금만 더 일하면 90시간이 되는 거예요. 12시간 반만, 아니 13시간씩만 한다면 90시간이 넘어가지요?그렇지?그렇게 12시간 이상을 매일같이 일하게 된다면 일주일 일하더라도 하루에 세시간씩 한달동안 일한 이상의 효력을 볼 수 있는것이 아니냐? 그러므로 전문적인 기동대원은 12시간 이상 일을 해라 이거예요.
하루에 세 시간씩 한 달 동안 정성을 들이면 틀림없이 한 사람은 전도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가서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루에 12시간 이상 정성을 들여 노력한다면 틀림없이 일주일 내에 한사람씩 복귀할 수 있습니다. 그런 원칙을 세워 가지고 지금 나가서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이외의 통일교회 일반 교인들은 못해도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라 하는 것이 선생님의 명령이라구요. 알겠나? 그리고 통일교회 일반 교인들은 세계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것과 동시에 원리책 30권을 구입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원리 책 30권은 사야 된다구요. 사서 무엇을 할 것이냐? 한 사람에게 한권씩 한 달 동안 빌려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 달에 서른 사람에게 빌려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전부 다 사야 합니다. 그 대신 책값은 원가에서 조금만 더해서 팔 것입니다. 왜 원가에 못 주느냐 하면 기부하는 것으로 많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지금 원리책 정가가 8백 원이지요? 「예」 8백 원이면 4백 원으로 깎아서 원가에 해당되는 금액으로 나갈 것입니다. 알겠나요? 이것은 누구든지 다 사야지 안 사면 안 되는 거라구요.
앞으로 선생님 시대에 이런 명령을 하였던 것은 틀림없는 역사적 사실이 될 것이기 때문에 원리책을 아무 날 아무 시에 30권을 일시에 구입했 다는 싸인을 전부 해요. 이것은 여러분들 가문의 보물이 됩니다. 이 책을 만약 안 구입했다가는 쫄딱 망할 것입니다. 자기 후손들에게 참소를 받을 것입니다. 그 운동은 우리 대한민국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도 하고 세계적으로 공통으로 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사람씩 원리책을 빌려 준다면 일년 동안 365명에게 빌려 주는 것이 됩니다. 365명이라는 사람이 원리를 읽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비율을 보면, 책을 읽고 몇 퍼센트가 식구가 됐느냐 하면 5퍼센트라구요. 알겠어요? 100명이 원리책을 읽어 가지고 원리를 해득한 사람이 5퍼센트에서 10퍼센트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최하로 잡더라도 5퍼센트는 된다는 것입니다. 365명 중에서 5퍼센트는 얼마냐? 15명 이상은 자동적으로 전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이러한 작전을 하더라도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결과가 되는 것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원리책을 중심삼고 하는 이런 활동 체제라는 것은 지극히 무섭고도 놀라운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나? 하루에 한 사람이 한 사람씩 책을 빌려 주고 찾아오는 활동도 못 하겠어요? 못 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그것은 너나할 것 없이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여서 삼천만이 통일교회 원리책을 전부 다 읽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운동을 전개시키고자 하는 것이 3차노정 중에 선생님이 특별 지시한 2대 요건 중의 하나입니다.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고, 그 다음에는 책을 나누어 주는 운동을 전국, 전세계적으로 하는데 여기에 가담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가담 안 했다가는 역사적인 참소를 받아야 됩니다. 가담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없어요? 그럼 가담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빨리 들어! 빠를수록 역사적으로 되는 겁니다. 만일에 한국에서 책이 출판되었다고 오늘 말했으면 산날짜가 하루라도 앞설수록, 한권의 가격을 칠 때에 몇천만원의 차이가 벌어지는 때가 올지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날짜를 봐 가지고 여러분 후손들이, 우리 조상이 열심패냐 정정이패냐 하는 것을 결정 하는 것입니다. 그게 진짜라구요.
6월을 중심삼고 전부 구입하라는 겁니다. 소를 팔든지 땅을 팔든지 해가지고, 무엇보다도 남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고요. 자,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한 가정에 30권만 사면 돼요? 아니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다 사야 된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책을 빌려 줘서 읽은 사람은 반드시 기록란을 만들어 기록해야 합니다. '아무 데 아무 사람 몇 뭘 며칠에 양도'라고 기록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책을 빌려 주고 빌려 주어서 나중에는 누더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누더기가 되면 가죽이라도 붙여서 꿰매서라도 빌려 줘야 합니다. 책이 휴지같이 헐어지면 헐어질수록 값어치가 안 나간다? 「나간다」 제일헌 것은 박물관에 갈 것입니다. 제일 헐고 제일 많이 읽어서 너저분하게 된 책은 최후에 세계적인 박물관에 전시될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우리 한국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벌써 하고 있다구요. 요전에 책을 10만권이나 출판해서 일본에 뿌렸기 때문에 동경에 가게 되면 그 책이 없는 데가 없습니다. 책이 불티가 나게 돌려져서 그책이 큰 문제가 됐다구요. 요즈음에 마쓰모도(松本道子)가 와 가지고 보고하더구만,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될 거라구요. 이래서 여러분들이 원리책을 언제 샀다는 날짜의 기록이 본부의 카드에 오를 것입니다. 알겠어요?지금까 지는 하라는 것을 안 하고 빠져도 다 살아왔지만 앞으로는 그런 사람들은 특별배급시대에 가서 빼 버린다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일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하게 되면, 그 아들딸은 아무리 공부를 잘한다고 할지라도 출세길에 지장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는 전부가 그렇게 되어 나가는 거라구요.
그러니 빨리 주문하라고요. 지금 본부에 책은 없지만 주문하는 대로 날짜를 기록해 가지고 나눠 줄 거예요. 책에 날짜를 기입할 때에는 주문한 날을 기입을 해도 괜찮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데 책을 산다고 주문하고서 책을 받은 후에 돈내는 것이 아니라구요. 돈을 미리 내야지만 그 날짜로 책을 분배한 것으로 치는 것이라고요. (웃음)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돌아간 다음에 그 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걸 안 하는 날에는 앞으로 모두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인 조건이 되는 거라구요. 외국 사람들한테 질 거야, 안 질 거야? 「안 지겠습니다」 원리책을 사는 운동에서 질 거야, 안 질 거야? 「안 지겠습니다」 안 지겠다는 사람들 손들라구. 어디 보자구. 지금 일본으로부터 보고 듣기를 일본에서는 벌써 책을 갖다가 나누어 준다고 들었는데 한국은 아직까지 출판도 못했다구요. 그 대신 돈을 납부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원리책 값을 정할까요? 「예」 400원 할까요? 450원 할까요? 「400원 해요」 지금 내가 정하면 그것이 값으로 정해지는 거라구요. 어떻게 정할까? 200원 할까?아니면 450원 할까? 「선생님 뜻대로 하십시오」 선생님 뜻대로 하라고? 선생님 뜻이야 800원 하고 싶다구요. (웃음) 여러 분들은 전부 돈을 부쳐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그럼 400원입니다. 400원 에다 30권을 곱하면 만 이천 원씩이구만. 만 이천 원을 납부해야 됩니다. 「만 이천원은 많으니까 열 권씩 나누어 사면 어떻겠습니까?」 열 권씩 산다면 맨 마지막으로 열 권을 찾아갈 때의 날짜를 기입하라고요. (웃음) 그런다면 10권씩 사도 괜찮다구.
여기에 총무부장 안 왔나?협회직원 누구 없어? 여러분들은 덮어놓고 무조건 만 이천 원씩 본부에 부치라고요. 주소하고, 성명, 소속을 써서 부치면 될 거라구요. 그렇게 오늘 선생님이 여기에서 발표한 대로 먼저 부치면 본부는 이유를 모르더라도 계산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빨리 하라 이겁니다.
차후에 책에 이름 한 자도 없을 때에는 잡아다가 볼기를 칠 것입니다. 용서가 없다구요. 그렇게 하기로 우리 약속하고 하는 거라구요. 할 거야, 안 할 거야?협회장! 원리책 값이 400원이라구! 「예」 여러분들, 조금만더 깎아 주면 좋겠어요? (웃음) 원가가 그렇게 될 거라구요. 「종이는 좋은 것으로 해줘야 됩니다」 무엇을? 「종이요」 종이라고? 「누런 것으로 말고요」 지금 책의 종이와 같이 좋은 것으로 한다구요. 「30권을 꼭 사야만 400원씩 해줍니까?」 30권을 사야 된다구. 한 권 사는 데 400원에 주는게 아니라구.
그 30권은 전도용이라고 도장을 찍어 보낼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도용 이외의 것은 일전 한푼 용서가 없습니다. 그것은 특수 전도용이라구요. 책을 인쇄할 때부터 아예 뒷면에다가 '전도용'이라고 인쇄할 거라고요. 그러지 않으면 도장을 찍든가 반드시 표시할 거라구. 알겠어요? 그것이 여러분의 가보(家寶)가 되는 거라구.
그 30권을 중심삼고 십년 동안에 얼마만큼 읽게 한 실적이 있었느냐,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고맙다고 사인을 받은 수가 얼마나 많으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그 가문의 가보가 되는 겁니다. 1차로 구입한 30권의 책이 다 누더기가 되어서 2차로 구입하게 될 때는 그 1차 구입한 날짜를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그 번호도 1차 때에 5천 명 읽었으면 5001번 부터 시작하는 거라구.
「한문을 모르겠다면요?」 뭐라고? 한문이라고? 「모르는 사람도 전도합니까?」 몰라보는 사람은 할 수 없지. 국민학교도 안 나온 사람을 전도해서 뭘 할 거요? (웃음) 그런 사람은 전도하나 마나입니다. 그런 사람은 이다음에 '가자' 하게 될 때는 바람에 획획 밀려 들어올거라구요. 한꺼번에 다 몰아넣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우선 원리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부터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무식한 사람도 구원해 주려고 그럽니다」 공부하는 아들딸이 있으면 토를 달아 주라고 하지, (웃음) 「저는요. 200원씩 해주시면 지금 여기서 사겠어요」 뭐라고? 장사야? (웃음) 장사하는 것이 아니라구. 장사하는 것처럼 본전에 주는 게 아니야, (웃음) 그러다가 나중에는 '저는요. 사정이 많아 못 사겠는데 삼십권 그냥 주면 받겠어요' 이제 그렇게 된다구! (웃음) 그거 여자답다구요.
'저는요 250원씩 주면 10권은 당장 사겠어요? 이게 뭐야? 그까짓 돈, 선생님에게 주면 받을 것 같아요? 「30권을 만 원에 해주면…」(웃음) 자, 남편을 얻는데, (코를 잡으시고 코맹맹이 소리로) 코맹맹이 남편을 얻기를 원해? 콧구멍은 다 뚫렸는데 코가 막힌 남편을 얻어 주라는 말이예요?
만 이천 원이면 수자적으로도 좋습니다. 12수에 해당하니 원리에 딱들어맞는데 그걸 또 무너뜨리자고? (웃음) 여러분의 일생에 대한 문제가 걸려 있는 겁니다. '만 원에 해주면 좋겠수다' 참 장사 속이 뻔하구만. 그렇다고 본부에서는 장사하는 것이 아니라고요. 350원 이상이 원가로 들어가고, 발송하려면 합쳐서 400원이 다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아니, 대답을 해봐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안 사고 싶으면 그만두라구요.
이제 멀지 않은 장래에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입적식 할 때가 옵니다. 우리 나라가 남북통일이 되어서 하늘도 기뻐할 수 있는 나라가 될 때는 여러분들의 입적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입적 시대가 오면 말이예요. 아무리 눈이 봉사요. 코맹맹이요. 곰배팔이라고 하더라도 먼저 시집을 왔다면 형님이 되느니라, 그래요. 안그래요? 맏동서가 되느니라, 늦게 시집을 오면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나이가 많더라도 코맹맹이요. 곰배팔이라도 형님으로 모셔야 됩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그때에 이런 특수 조건들이 전부 다 패스할 수 있는 중요한 요건이 되는 것입니다. 「뒤에서 똑똑히 못 들었는데 책값을 어떻게 계산하는 거예요?」 뭐라고? 지금까지 설명했는데, 안경 끼고도 눈이 둘 붙었으면 알고 남을 것을 물어볼 게 뭐가 있어?이 답답한 작자야.(웃음) 답답하기가 국민학교밖에 못 나온 사람 같구만? 그래 그런 돈을 써먹고 얼마나 부자가 되겠어, 이 인생아…. (웃음) 몇 권이나 가지고 있어, 몇 권? 「없습니다」
얘기하자면 새로이 전도용이라고 아주 밀어 주겠다 그 말이야, 꽝꽝 도장을 찍어서 보내겠다는데, 뭐야, 뭐. (웃음) 아니, 여태껏 얘기를 했는데, 그것이 이해가 안 돼 가지고 그러고 있어? 기분 나쁘게 말야, 기분 잡치게….(웃음) 「만약에 사지 않으면…」 사지 않은 사람은 나는 모른다구요. 그 사람은 통일교회와 관계없는 사람이라구.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는데, 통일교회와 관계 있어요?
이것이 이제 통계로 나올 것입니다. 몇 퍼센트 샀느냐 하고 말입니다. 그 통계의 기준에 의해서 통일교회 사상이 어느 정도 일체가 됐느냐 하는 것이 증거가 될 것입니다.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안 살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안 살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책을 갖다가 쌓아 놓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 책이 날마다 자기의 손에 들어오는 것은 단 한 권밖에 없어야 합니다. 하루에 두 권씩 빌려 준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판서를 하시며) 일년 365에다 2를 곱하면 730권입니다. 그럼 열 사람이 그렇게 빌려준다면 동그라미가 하나 늘어 7,300권을 빌려 줄 수 있지요? 백 명이 빌려 주면 동그라미 더 늘고, 천 명이면 동그라미 하나 더 늘어서, 얼마예요? 73만, 만 명이면 730만, 이렇게 빌려 주게 되면 일년 이내에 730만이라는 사람이 책을 읽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이라는 것은 참 무서운 거라구요. 공산당이 지금까지 50년 이내에 세계의 3분의 1을 침식한 것은 책을 가지고 한 거라구. 그렇지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몰랐다기 보다도 우선 교인들이 땀을 흘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전통을 세워 가지고 보여 줘야 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저렇게 지독하다는 것을 국민 누구든지 알고 통일교회 사람들을 높이 볼 수 있도록 전통을 세워 놓아야 하기 때문에 할수없이 그랬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고 이제는 책을 전부 다갖다가 먹여 줘야 합니다.
지금은 통일교회 좋다는 소문들이 나 있다구요. 저 위의 대학교수들로부터 말이예요. 요즘에 대학 강당에서 '통일사상을 연구하라'고 하면서 통일교회를 소개하는 교수들이 많이 생겨났어요. 그리고 기성교회 목사들 중에는 드러내지 않고 통일교회 원리를 우려먹는 목사들이 상당히 많아요. 점점 많아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풍조가 지방에서도 '통일교 원리' 하게 되면 너나할것없이 관심을 가지는 환경이 되어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원리를 봐야 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단계에서 보게 되면 틀림없이 식구가 되게 마련이라구요. 이럴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부터 원리를 잘 먹여 놓으면 거국적으로 우리의 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보고 있어요. 알겠어요? 「원리책을 사려고 하는,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팔아도 됩니까?」 그럼! 사려고 하면 파는 거라구요. 그렇게 된다면 적어도 책이 20퍼센 트는 팔릴 것입니다. 20퍼센트라면 일년에 60권이라는 책이 팔릴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그러면, 뭐 물어 볼 것 없지요? 「기동대원에게는 얼마씩 주시렵니까?」 기동대원에 한해서는 계속적으로 400원씩에 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책을 팔아 가지고 생활대책을 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전도대원들에게도 그렇게 줄지 모릅니다. 그것은 두고 봐야 되겠어요. 우선 기동대원들부터 그렇게 해줄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물어 볼 말 없어요? 「책 표지를 가죽으로 만들어 주세요」 뭐 책 표지를 가죽으로 해요?(웃음) 그럽시다레! 그러자구요. 가죽으로 하면 200원이 더 들면 책값에 200원 플러스하면 되는 거요. (웃음) 300원이 더 들어가게 되면 300원 더 내면 되는 거라구요. 「가죽은 돈이 많아서 놔두고요. 처음 나왔을 때처럼 헝겊으로 묶은 식으로 해주시면 좋겠어요. 요즘에 새로 나온 것은 종이로 되었기 때문에 몇 번 안 돌려도 금방 떨어져요」 그래요. 제일 좋은 것으로 해줄 거요. 끔찍이도 염려가 많구만!(웃음) 「아무래도 학생층에 돌리려면 한자(漢字)가 적어야겠습니다」 한자? 「고등학생이더라도 제대로 못 읽습니다」 그래서?「협회에서 한자를 좀….」 한자를 모르겠다면 토를 달아서 나누어 주면 될 거 아니야…. 모르면 토를 달아 주라구요. 교회장들이 토를 달라구. 하루 저녁에 읽어 가면서 요것은 무엇이다 하고 토를 달면 될 거라구요. 한자를 없애는 것은 지금 , 당장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되지만, 그건 앞으로 생각할 문제 이니까, 선생님도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질문할 것 없어요? 「기동대 순회는요?」 기동대 순회는 일주 일에 한 곳씩 가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군청소재지를 일괄적으로 순회해야 합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없더라도 순회해야 됩니다. 숙소가 없으면 우리는 국민운동을 제기하기 위해서 출발한 대원들이다 하는 거예요. 모든 시민들에게 그렇게 선전하면 되는 거라구요. 부락민이면 부락민에게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서 나온 기동대라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집이 없으면 대장이 아침 몇 시까지 어느 곳에 집합하라고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사람씩 동네 반장에게 가라고 전부 배치를 하는 거라구요.
여기 수택리면 수택리에 파송하라는 거야, 그러면 수택리 어떤 집에 들어가서 자고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우선 반장을 찾아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전을 하는 거라구요. '모든 국민들이 자신만 생각하는 때가 됐기 때문에, 우리들은 국민들 서로가 돕기 운동을 하도록 가르쳐 주기 위해서 나온 사람들로서 내가 이 반에 찾아왔소, 반민이 싫다고 하더라도 나는 그 집에 가서 하룻밤 자야 되겠소,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 대신 이불은 필요 없소, 밥도 신세를 안 집니다' 이렇게 해서 그 집 한쪽 구석에 들어가 앉은 채로 쪼그리고 자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해서 그집 대문을 들어서면서 정원을 볼 때 청소가 안되었거들랑 빗자루를 들고 청소를 해주고, 마루도 닦아 주는 거예요. 변소 청소도 해주고 말이예요. 그 집에 들어가서 절대 신세지지 말라구요. 들어갔다가 나오게 될 때는 그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남기고 나오라는 겁니다. 자고 아침에 일어나게 된다면 어느 집이나 자고 난 손님은 박대를 못 합니다. 박대했다가는 그 집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안다고요. 또 박대를 했다가는 좋지 않다구요. 하룻밤 잔 손님에게는 밥을 먹여 보내는 것이 한국의 가정 예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밥을 얻어먹는다면 좋은 밥을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밥을 얻어먹고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반드시 백 원이면 백 원의 가치를 남기고 나오라는 거예요. 이건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밤에 자기 전에 무슨 얘기를 하느냐? 그냥 그저 가만히 입만 쩝쩝 다시지 말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 기동대 활동을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선전첩을 가지고서 세계가 어떻고, 통일교회가 어떻고 777가정이 어떻고….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적인 전도 환경이 그 집안을 통해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인이 조금 구미를 느끼거든 '밤에 여기서 잘 텐데 동네방네 아는 사람들 데리고 오십시오' 해 가지고 밤집회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밤 집회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왜 한 군데 모여서 잠을 자느냐 이거예요. 한 밤을 유효적절하게 새우기 위해서는 기동대원 40명 전부를 40개 동(洞)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집이 없을수록 좋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하여서 주인과 친해 놓고 다음 번에 그 집에 찾아가면 '아이고, 어서 오세요' 하며 반긴다는 것입니다. 귀한 손님이 왔다고 하면서 '저런 아들딸을 가졌으면 좋겠다. 우리 집 아들딸들도 저런 사람같이 되면 좋겠다'라고 바랄 것이 아니예요?그 손님을 대접해 가지고 손해가 나지 않았다는 것을 주인이 주산을 놓아 가지고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기분 나쁜 얼굴로 대하지 않고 환영할 것이 아니예요? '저 사람은 선전을 해주는 것을 좋아하니까 이전보다도 더 많은 사람을 데려다 주어야겠다' 이것이 대접 중의 대접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영감, 아들 내외, 손자 손녀 등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동네방네 전부다 모여서 가정 집회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질 것이 아니예요. 그러므로 교회가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자신이 성의가 없는 것을 걱정 하라는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이 이번 기동대원에게 내린 특별명령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가 있든지 없든지 문제가 안 됩니다. 만약 통일교회 식구들이 있어서 집을 가졌다면 될 수 있는 대로 식구 집에 인사도 하지 말고 들어가서 낮잠이라도 자라고요. 만일 자물쇠가 잠겨졌으면 그것을 뜯고 들어가서라도 자라구요. 밤새껏 말씀을 전파하고서 잠을 못 잤다면 그 집에 가서 낮잠을 자도 된다는 거예요. 만약 축복가정인 그 주인이 와서 기분 나빠하거든 호출 명령을 하라 이겁니다. 그때는 하늘에서 헬리콥터식으로 내려와서 기합을 줄 것입니다. (웃음)
우리 통일교회만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대신 그집에 들어가서 뒤적뒤적 해 가지고 맛있는 것 있다고 주인 승락도 없이 먹으면 큰일납니다. (웃음) 먹는 것에는 값을 치러야 합니다. 자는 것은 괜찮다고요.
이 운동을 하러 이제 삼천리 반도 마을, 한 마을에 두세 사람씩 들어 간다면 그 마을 사람들이 밤잠을 자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마을 사람들이 밤잠을 자겠나 말예요. 틀림없이 동네 개는 밤새껏 짖어댈 것입니다. (웃음) 그 개가 짖는 것이 간접적인 선전 방법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물어 볼 것 없어요? 이제 여기서 내가 내려가게 되면 여러분과는 갈라지는 거라구요. 질문이 없어요? 「선생님 30권을 사서 분실하게 될 경우는 보충시켜 줍니까? 분실하면 보충을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웃음) 분실하면 보충시켜 준다면 심술궂은 녀석은 항상 전부 다 잃어버렸다고 하게요? 그런 것을 물어 볼 필요가 뭐가 있어요? 또, 그 다음에 질문 없어요? 「종서로 하지 않고 횡서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그것은 이렇게 해도 좋고, 저렇게 해도 좋지, 통일교회 원리책이 횡서만 가지고 안 되는 거지요. 종서로 되었으면, 그것을 읽는다고 손해가 날 것은 없어요. 그 다음, 없어요. 없어? 「예」 그러면 선생님의 일은 끝났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기동대의 활동에 대해서, 세계에 퍼져 있는 기동대의 활동 보고에 대해서 매일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기동대에 대한 보고를 받으면 정신이 번쩍 들어요. 선생님이 그러한 관심을 갖고 있느니만큼 여러분들도 더욱 기동대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어느 기동대가 성적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 하는 데에 관심을 가지고, 전국의 기동대 중에서 대표적인 기동대가 우리들이 가야 할 표준형인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 기동대 형(型)이 국가적이요. 전국적일 때는 전체 기동대원들도 그 기동대의 풍(風)을 따라서 마찬가지의 형식대로 바꿔져야 됩니다. 활동을 제일 잘하는 기동대와 같이 교회도 교회장을 중심삼고 빨리 체제를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는 전통도 세워졌습니다. 통일교회 이념이라는 것이 세계적인 전통으로 설 수 있는, 자타가 공인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 구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의 제일 시급한 문제가 뭐냐?수가 필요한 때가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수가 필요치 않았다구. 탕감복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희생이 많은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수를 필요로 하지 않았지만, 이제부터는 횡적인 탕감을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대량으로 수를 복귀하려니 불가피하게 이런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수가 필요한 때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이번에 일본에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금년 일년 동안에 5만 명을 전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목표라구요. 5만 명만 전도된다면 그 다음에는 5십만 명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5십만 명이 되면 5백만 명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과 겨룰 수 있는, 대립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지시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앞으로 일본도 역시 어느 기준까지, 3년 동안에 선생님의 계획대로, 2차 단계의 계획이 들어가 맞는 날에는, 일본 전국은 선생님의 작전에 말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고 한 가지 물어 보겠어요. 여러분들 중에서 돈이 필요하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돈이 필요하다는 사람 없어요?돈이 필요하지 않아요?돈이 필요하지? 「예」 참고로 한마디 하고 지나가자구요.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앞으로 세계의 경제적인 방향은 어떻게 진전될 것이냐? 뜻과 더불어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이것이 궁금한 내용이예요.
지금까지 국가적으로 보면 (판서를 하시며) 선진국들이 갑, 을, 병, 정 이렇게 점점 많아지고 있다구요. 한국도 이제 2차 5개년 계획이 끝나면 중진국으로 들어간다고 하지요? 선진국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생산적인 문제는 어느 나라에서나 문제없다고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에서 만드는 물건은 한국에서 무엇이나 같이 만들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제품을 어느 나라는 잘 만들고, 어느 나라는 못 만든다는 때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선진국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생산은 문제 없다. 다 같은 물건을 만들 수 있다' 하는 때가 된다고요. 지금은 잘 만들고 못 만들고 하지만, 앞으로는 어느 나라든지 설계도만 갖다 주면 다 같은 물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선진국은 점점 많아지지만, 판매시장은 제한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선진국이 많아짐에 따라 판매시장이 넓어지는게 아니라구요. 판매시장은 고정되어 있는데 선진국은 많아지니 선진국끼리 경쟁하는 시대가 옵니다. 지금도 경쟁하잖아요? 그렇게 한 판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개국이 경쟁하는 일이 벌어지게 되면, 앞으로 생산 가격이 점점 낮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생산자의 이익이 없는 단계로 떨어진다는 겁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서로가 싸우게 된다면, 선진국 가운데서 망하는 패들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진국들이 공동적으로 생산해 가지고 후진국 앞에 공동적인 이익을 분배하자고 하는 때가 기필코 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기필코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진국인 생산 국가만이 이익을 봤기 때문에 후진국들은 불편했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전세계의 경제활용에 있어서 선진국 몇 개국만 생산하면 세계의 소모량을 충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외의 국가는 생산공장을 시설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입니다. 선진국이 공동적으로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후진국과 이익을 분배하는 때가 되면 몇 개국의 생산으로써 전세계가 서로서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의 경제권을 어떠한 무리가 장악할 수 있느냐? 선진국도 아니요. 후진국도 아닙니다. 반드시 세계적인 판로조직을 가진 단체 혹은 국가가 세계적 경제권을 쥘 수 있습니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앞으로 세계의 경제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세계적인 판로조직을 활용할 수 있는 주체국 아니면 어떤 사상단체거나 종교단체라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만약 한국이 사상적인 주체국이 되어 가지고 한국의 사상을 따르는 미국 사람들에게 명령하게 될 때 미국의 법을 어기면서 한국에서 지시하는 사상의 길을 따르게 되면, 그럴 수 있는 무리를 많이 갖고 있으면 미국의 경제를 여기에서 조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단체와 조직체는 무엇이냐? 그것은 세계적인 사상을 가진 주체국이거나 세계적인 종교이념을 가진 주체 국이 아니고서는 그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러한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기독교로 말하자면 천주교 바티칸의 교황 바오로 6세가 천주교를 완전히 하나로 만든다면 천주교 신자들은 교황 바오로 6세가 지시하는 물건을 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6억에 가까운 세계의 가톨릭 신자들을 판매요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세계의 경제권을 쥘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국가를 넘어 세계적으로 명령을 하고 적응 시킬 수 있는 것은, 지금 세계적으로 볼 때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통일 사상에 물든 사람은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지시하는 명령에는 절대 복종 하게 안 되어 있다? 「되어 있다」 되어 있다 이겁니다. 아무리 미국 사람 이더라도 미국산 포드 자동차 사지 마라 하면 안 사는 거라구요. 도리어 일본의 도요다 자동차를 사라고 하면 도요다를 사 쓰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한 세계적인 경제조직을 어떻게 빠른 시일내에 체계화시키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현재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 케이스를 만들기 위해서 일본에서 지금 시작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1974년까지 얼마나 동원할 것이냐? 3천 5백 명의 경제활동 요원을 전국에 배치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 5년 간에 7천 명을 동원할 것입니다. 못 해도 '75년, '76년까지는 7천 명의 경제요원을 배치할 것입니다. 이 7천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사람당 열 명씩 가해서 7만 명을 만들 것입니다. 7천 명을 반장으로 해서 열 사람씩 맡아 가지고 7만 명만 훈련시켜 내는 날에는 전 일본 사람을 우리 식구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의 인구를 1억 잡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통 한 세대에 5명씩 잡으면 2천만 세대가 아니냐? 2천만 세대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7만 명이 동원하여서 한 사람이 3백 세대만 책임지는 날에는 일본 전역의 경제 활로를 우리가 장악할 수 있습니다. 요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1980 년도 이내에는 틀림없이 해낼 것입니다. 이제부터 12년 잡는 거예요. 한10년 이내에 이것을 해낼 것입니다.
갑(甲)이라는 한 사람이 수택리면 이 수택리에 있어서 3백 세대를 완전히 분할받아 가지고 활동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중앙기관의 모든 생산품 일체를 그 사람을 통해서 3백 세대에게 고정적으로 배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양말, 치약에서부터 원하는 것은 어디든지 전부 다 배급해 줍니다. 그러면 그걸 배급받는 사람은 데파트(depart)를 통하지 않고 직접 주기 때문에 싼 간으로 분배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면 가정 주부들은 전부 우리 대원을 중심삼고 죽자사자 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매일같이 돌아다니기 때문에 그 집의 숫가락 하나까지, 뜰안에 기어다니는 개미 숫자까지 전부 다 헤아릴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물건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을 닦는 날에는 통일 교회 청년 한 사람 앞에 몽땅 신세를 졌기 때문에 그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반을 닦아 놓고서 '할머니, 할아버지 오늘 저녁에 내가 무슨 좋은 일을 할 텐데 집합하시오' 한다면 모이겠소, 안 모이겠소? 「모입니다」 그때 공회당에 모아놓고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들려 줍니다. 듣고 난 다음에 입을 벌리면서 좋아하면 전부 다 완전히 복귀할 수 있는 거라 구요. 7만 명이 한 사람당 3백 세대만 배정받아 가지고 하게 되면 2천만 세대를 물고 나옵니다. 이렇게 요리해 가지고 몇년 이내에 일본의 경제권을 완전히 쥐자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일을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12명을 미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이번에 갈 거라구요. 당장에 보내려고 합니다. 가 가지고 뉴욕에서부터 12개 주요 도시에 그런 대표적인 활동 요원을 떡 배치해 가지고 그 다음 금년 말까지 120명을 보내는 거라구요. 그래서 열 명씩의 대원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금후에 작전을 하기 위한 준비를 지금부터 할 것입니다. 그래서 3년 후의 75년까지 6백 명 이상 동원할 것입니다. 이것이 일본 사람을 보내서 하려고 하는 계획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그런 판도를 조직해 가지고 경제적 권한을 잡는 데 성공하면, 그것을 그냥 그대로 미국, 독일, 영국에서도 재판(再版)하여 조직할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적 부강국가, 선진국가에 조직을 딱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적한 외의 물건은 못 쓰게 하는 것입니다.
샤쓰 하나, 바지 하나라도 반드시 책정해 준 것만을 쓰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 손을 거쳐서 세계적인 판도가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통일교회는 돈이 필요하지 않다고 해도 돈 보따리는 자꾸 굴러들어오지 않게 마련이다? 굴러오기 마련인가요, 굴러오지 않기 마련인가요? 「굴러 오기 마련입니다」 굴러 들어오게 마련입니다.
만일에 7만 명만 동원하는 날에는 하루에 얼마냐? 한 사람이 평균 만원을 매일같이 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하루에 7억이라는 돈이 들어온다 이겁니다. 괜찮지요? 안 그래요? 하루에 7억이라면 그거 쓸 만하다구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지금 그렇게 실천하고 있다고요.
엊그제 구보끼가 왔었지만, 여기에 대한 인원 배당을 해서 지금 매달 150명 내지 200명씩 파송하고 있어요. 일본에서는 이렇게 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경제적 여건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뒤에서 보급해 주는 보급로도 없이, 스스로 자활적인 활동을 해 가지고 살아 나갈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이런 조직확대라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겁니다. 그것은 일본이 제일 적합해요. 미국은 너무 큽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성공 하는 날에는 그것을 재판 확대시켜서 세계적인 경제기반을 닦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내에 한 곳에서 아무 나라의 아무 공산품을 써라 하고, 버튼만 누르게 되면 전세계가 일체화되어 그것을 쓰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공장은 한꺼번에 돈을 버는 거예요. 돈벌게 될 때는 말예요. 만약 포드 자동차 회사면 포드 회사에서 몇만 대 만드는 그 중에서 절반을 우리가 판매를 해줄 수 있는 입장에 서면 포드 회사 사장을 만나서 '이봐! 자네 자동차가 좀 비싸네, 가격을 낮출 거야, 안 낮출 거야?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원들이 일하고 먹을 수 있는 정도만 돈을 주고서 전부다 물건을 끌어낼 수 있다구요. 만약에 안 듣는 날에는 우리가 손을 떼버리면 그 회사는 한꺼번에 문을 닫아야 된다구요. 3분의 1만 우리가 판매를 해됐다 하더라도, 한꺼번에 그것을 스톱시키는 날에는 공장이 넘어 가는 겁니다. 그렇지요? 그때쯤 되면 생각한 대로 우리가 공장도 다 집어넣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일본의 좋은 데파트먼트(백화점), 미국의 좋은 데파트먼트, 불란서 영국의 데파트먼트들이 서리맞을 날이 멀지 않았다 이거예요. 이런 데파트 먼트는 전부 다 우리 경제요원을 훈련시키는 숙소와 훈련장으로 만들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세계를 돌아다녔어요. 여러분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분이 좋겠지만 그 나라의 백성들은 기분이 나쁠 거라구요. 그러나 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해서 세계적인 경제권을 쥐고 앉아서 세계를 한번 요리해 보아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그것이 될 수 있겠느냐? 선생님 만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살아 있는 동안에 이러한 세계적인 전통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후손들은 고생하게 됩니다. 후손들이 고생하지 않게끔 만들어 놓아야 선한 조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후손들을 위해서 이런 조직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경제적 계획입니다. 알겠어요? 「예」
요전에 내가 미국에 갔을 때 미국에서 내노라 하는 이름난 경제학 박사를 만났어요. 그가 자기의 경제 이상, 구상을 이야기하였는데 내가 그 이론을 15분 동안에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야, 이 녀석아! 그럼 사람 문제는 어떻게 하고, 경제 자원 문제는 어떻게 돼?이렇게 물으니 대답이 없더군요. 그래서 내가 가르치는 대로 하라고 시켰습니다. 그래 가지고 명년부터 세계경제인대회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한국도 불원한 장래에 그런 훈련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될 수 있으면 기동대 요원들부터 자립정신을 키우는 훈련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책을 원가대로 나누어 줘서 그것에 이익을 붙여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소신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여러분은 참고로 알고 그런 활동을 하려고 마음으로 생각하고 기도하여야 됩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터전이 빨리 다가오도록 심신을 통해서 협조해 주기를 바라면서 말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예」 시간이 많이 갔군? 이제부터는 내 사무가 바쁘다구요. 저 시계를 보고 내가 꼼짝없이 속았어, 지금 아홉 시인데 아직도 여덟 시 반이네!(웃음)
자, 여러분! 오게 해서 미안해요. 이제 이만하면 선생님이 할 말은 다했어요. 선생님으로서 전할 말은 다 전했으니까 오늘은 이만 하고 기도함으로써 끝내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황폐했던 삼천리 반도 위에 새롭게 빛나는 하늘의 소식을 받은 이 민족이 깊은 잠 가운데서 깨어나지 못하는 것을 깨워야 할 책임을 진 무리가 통일의 인연을 따르는, 하늘의 부름받은 저희들이라는 것을 이제 확실히 알았습니다.
전세계가 연결되는 기동대의 활동이 삼천리 반도 한 모퉁이에서도 세계의 식구들과 더불어 어깨를 겨루며 행보를 갖춰 행군할 수 있는 영광의 때를 차지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저희들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늘이 찾아온 숙원의 터전이 이런 곳을 통하여 가려지고 이루어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때에, 놀랍게도 살아생전 이런 터전을 맞고 이런 환경의 인연을 갖추었다는 사실을 더더욱 감사드리옵니다.
아버지, 금번 여러 도에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이곳에 모여 가지고, 몇 시간 동안 말씀을 듣고 나서 내심으로 결심하고, 금후에 저희들이 가려가야 할 하늘의 노정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오니, 하늘의 주체 국가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만민 앞에 하늘의 참다운 모습을 보여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을 지내고 돌아가는 도상에도 아버지께서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이후에 저희들이 행하여야 할 것과 나머지 식구들이 다시 모이는 자리에도 아버지께서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아버지께서 각별히 보호하시옵고 승리적 실적을 거두어 하늘이 자랑하고 사랑하고 칭찬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만사 뜻과 승리와 영광이 당신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