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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 전환과 해방·석방시대

일시: 2004.07.28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4장 참아버님이 본 하나님 2)아들딸 잃은 충격, 슬픔의 하나님’부터 훈독)

최후에는 사탄의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설 길이 없어

『……사탄 마귀는 우리 인간들이 죄를 하나라도 지으면 하나님 앞에 참소합니다. ‘이 녀석은 죄를 지었으니 지옥에 가야 됩니다.’ 당장에 참소합니다. 하나님 앞에 인간의 죄를 참소하는 이 사탄은 죄를 지은 것이 틀림없는데, 이 사탄 마귀의 죄를 하나님 앞에 고소한 사람은 아직까지 안 나왔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시여! 당신의 권한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 마귀는 우리 인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이러이러한 악한 죄를 지었고, 하나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이러이러한 악한 죄를 지었으니…』

이러한 내용을 알게 될 때 지금 세상에 자기가 서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이 변명할 수 없이 확실히 드러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인연이라든가 자기 현재에 있는 습관적인 개념을 중심삼은 이 세계라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누구를 먼저 사랑하느냐, 그 세계에 누구를 먼저 사랑하느냐 하면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아들딸은 다 지옥 들어가고 원수의 아들딸을 그 자리에 세워 가지고 풀기 전에는 풀 도리가 없어요. 맺힌 것을 반대로 풀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이 한 초라도 이렇게 살 수 없어요. 어영부영 메워지지 않아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저런 세계를 헤치고 들어갈 때까지 누구 동정하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도 동정 안 했어요. 다 원수였어요, 원수.

하나님은 원리원칙의 주인 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그걸 알려고 하는 것이 타락했다는 자체를 공인하는 거라구. 본래부터 알려고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터인데, 그냥 알 수 있는 것을 알려고 했다는 자체가 사탄의 혈족이 됐기 때문에 그러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손 못 대고, 사탄도 더 자꾸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세계 기준, 천주의 비밀까지 찾아 들어가니 사탄은 따라갈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 홀로….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선생님을 배척하는 거라구요. 사탄 앞에 배척해요. 배척해 가지고 지옥 몇 고개 이상도 넘어가는 거예요. 지옥 밑창도 지나가니 사탄이 반대할 길이 없어요. 지옥 밑창에 자기 죄진 사랑의 혈통까지도 부정할 수 있는 자리를 메워 가지고 넘어가니 따라갈 수 없고 부정할 수 없으니 거기서 해방해요.

돌아서 가지고 가게 되면 돌아서는 그 사람이 누군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 이상의 자리에 하늘의 심정 기준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건 해방적 해방이니만큼 돌아선 앞에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따라오면서 ‘옳습니다. 옳습니다.’ 하고 공인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까지 온 것이 사탄이 마음대로 세운 그 세계를 따라 넘어가 가지고 돌아서 올 때, 그릇된 것을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할 수 없다구. 최후에는 사탄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설 길이 없어요. 자기 아들딸보다. 하나님은 아무것도 안 가졌어요.

그릇된 걸 뒤집어 가지고 맞추어야 완전복귀

그것을 이론적으로 지금 설명해 파헤쳤는데 이것을 알아야 할 입장에 모른다는 입장에 선다면 그 자식은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자리까지 하나님이 내몰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내몰았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놀라운 것은, 그럴 수 있는 것을 풀기 위해서는, 원수의 사람을 하나님이 자기 본연의 아담 해와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뚫고 넘어갈 길이 없어요. 그 정도, 거기에 머무는 거예요. 벗어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해방된 기준이라는 것이 오늘날 사탄세계 타락한 그 기준이 아니에요. 퍽 넘어선 것이에요. 그러니까 사탄까지도 더 가면 더 갈수록 자기 자리가 점점 좁아지기 때문에 그리 가면 안 된다고 자기가, 사탄이 교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사장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타락하기 전 천사장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올바로 가는 거라구요. 이 그릇된 걸 다 걸어 나왔으니까 자기 걸어온 것을 다 안다구.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돌아오는데 누가 지도할 필요 없는 거예요. 그냥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따라 들어와 가지고 이 고개, 본연의 가정 정착하게 되면 그건 끝장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이 우주에 비로소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완성한 사랑의 봄 절기를 찾아올 수 있는 동기를 가져요.

그 봄 절기를 누가 먼저 맞느냐? 타락을 누가 먼저 했느냐 하면, 해와들이에요. 이 여자들, 여자 귀신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사탄이하고 두 세계에서 싸워요. 싸워 가지고 허덕이면서 결국은 빛을 찾아가는 거예요. 깜깜한 밤에 모든 동물들도 빛을 찾아가는데, 동물만이 아니에요. 식물도 빛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도 그런 날을 찾아가는데 자연히 상대적 기준이 반드시 상대세계에 움튼다는 거예요. 종교권 내에 있어서 주인을 찾아 허덕이는 여자들이 나온다는 거지. 그래, 성신이 또 역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안다면 다 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자기 근본까지 뜯고 해서 하늘 앞에 바치라는 거예요. 바치면 하늘이 뜯은 것을 알기 때문에 그릇된 걸 뒤집어 가지고 맞추면 다 맞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이렇게 됐으니 뒤집어서 맞추면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방향이 이렇게 하게 되면 달라지는 거예요. 180도 달라져 다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완전복귀라는 말이 거기서 벌어지지 여러분 여기서 천년 하는 그것 가지고 완전복귀 안 돼요.

재창조 심정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본연의 창조된 자리에 들어가야

선생님이 말씀했으면 ‘아이고, 말씀은 또 뭐…. 오늘로 저금통장 하늘 앞에 돌려 버리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사탄권 내에 있는 거예요. 갖고 있었다는 것이 부끄러우니 저금통장을 불살라 버려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 버릴 수 없는 거예요, 그게. 그게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사탄의 종 됐던 것을 배척하기 위한 증거물로 세우려고 하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물 구약시대, 자식 신약시대, 성약시대 부모까지, 부모로부터 전체 자기 것이 전부 유린당했어요. 그걸 탕감하려면 완전 해소예요. 만약에 불이 났더라도 그 더럽힌 것은 물로 씻어야 되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그것이 완전하려면 어떻게 되겠나? 이론적이에요, 이게. 적당히야? 미친 것들. 심각해요. 금을 그어야 할 때가 왔어요. 세상에 하나님이 말리고 사탄이 말려도 나는 금을 그어야 돼요. 금 그으면 못 넘어요. 왜? 하나님도 반대했다가 긍정해야 되고, 사탄도 반대했다가 복종해야 할 텐데 어떻게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어요. 다 해결되는 거예요.

말해 봐요.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이것이 사탄의 원흉의 올무에 걸려 가지고 뺄 수 없는 날에는 원한의 나를 탄식하고 골통을 까 버릴 수 있어야 돼요.

저렇게 말했는데, 언제 지금 새로 들은 것 같지?「예.」선생님이 설명하니 안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정신 이상자라구. 미친 녀석이에요. 어디 공의의 판단 앞에 설 수 없어요. 하나님을 내가 변명하고, 사탄을 대해 ‘넌 이런 것이 아니냐.’ 판이(判異)한 거예요.

하나님도 문 총재를 고생시킨 것은 최고의 사랑을 위해서 고생을 시켰어요. 그것을 고개를 못 넘게 만든 철망을 뚫고 넘어갔지만, 나중에 이것을 사탄 자신도 따라갈 수 없다구. 지옥 몇 고개 이상 넘어가니까. 지옥까지도 부정해 버리고 서야 되기 때문에 그럴 수 없거든. 그러니 거기서 사탄이 길을 막고 돌아서라고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님이 못 가르쳐 줘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이렇게 망하기 전에 사탄세계 지옥을 철폐하라는 논리가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라고 저렇게 세밀해 얘기했어요. 저걸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내가 미친 녀석이지. 아, 인류를 이렇게 고생바가지 씌우려고 그래요? 반대의 길을 가서는 어떡할 거예요?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가야지. 그렇잖아요?

사탄까지도 선생님 앞에 본연의 자리에서는 사탄 것을 치워 버리고 하늘나라에 올라갔다가 하나님을 모시고 내려와 가지고 이 두 부모를 모시고 다시 올라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그런데 뭘 주저해요? 보따리까지 필요해요? 마음 보따리, 몸 보따리, 가정 보따리, 세계 보따리 다 없이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창조된 그 자리에 내가 들어가기 전에는 재창조의 심정권을 하나님 자신이 세울 도리가 없어요. 변명을 해 보라구. 그냥 적당히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아요.

저끄렀기 때문에 바른 자리에 올라가야 하는 것은 인간 책임

여기에 문 안에 앞으로 드나들려면 저 표어를 외우면서 들어와야 돼요. 얼마나 끔찍한 놀음이에요. 선생님이 어디나 반대 안 받은 데가 없어요. 영계 자체도 그렇고 낙원이나 어디나 예수님 자신도 다 몰랐지. 성신도 모르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기 전에는 몰라요. 그래, 다 부정하지. 부정했지만, 사탄도 부정하고 하나님이 부정했지만, 하나님이 긍정하고….

하나님은 알면서도 안다고 못 하게 돼 있어요. 타락함으로 저끄린 것은 자기가 저끄렀기 때문에 그걸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바른 자리에 올라가야 하는 것은 인간 책임이지 하나님이 관여할 여지가 없어요. 사탄이도 반대하고,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나은 자리지?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나은 자리 아니에요? 그러니 하나님을 위한 아들딸이 되어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이 쓴 무기를 가지고 재까닥, 하나님의 동서남북 사방 구형세계 어디나 재까닥 다 들어맞게 돼 있다는 거라구요.

사탄 때문에 못 가르쳐 줬어요. 사탄이 없어지면 자연히 데리고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사탄 지옥을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부정하기 때문에,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낙원 철폐예요. 예수님, 하나님이 지금까지 못 한 낙원 철폐, 지옥 철폐하더라도 왜 하느냐 하는 말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철폐는 없애려고 그러는 거지. 지옥 철폐하고 낙원 철폐하면 천국 문은 자동적으로 열게 돼 있는데. 안 그래요? 반대할 자가 어디 있어요? 함성을 들으면 소원 성취를 하고 할렐루야 만세를 부르게 돼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그런 걸 다 아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참아 왔어요. 언제 때가 오겠나 하고. 곽정환!「예.」세계적인 자리에서 내가 이번 10회(세계문화체육대전) 축복 할 때에 기도에 집어넣었어요, 7월 26일. 들었어, 못 들었어?「들었습니다.」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뒤집어 박을 때에 있어서 자기 소유라는 것이 원수예요. 사탄보다도, 하나님보다도 해결할 수 없는 원수예요. 그것이 여러분을 들이치게 돼 있어요. 알겠나? 자기 앞에 있는 사탄이 치는 게 아니라 사탄이 가졌던 걸 치기 때문에 장물 구매가 돼서 그것이 동력자가 돼요. 피할 수 없이, 법적으로 말하면 뭐라고 해요? 곽정환! 동범이 돼요, 동범.「공범.」공범.

공범 가운데는 중심 공범, 다음 공범, 그 3단계가 있어요. 개인 법, 가정 법, 국가 법에 공범이 되는 거예요. 국가 법에 걸리느냐, 가정 법에 걸리느냐, 개인 법에 걸리느냐. 타락함으로 개인, 가정, 국가 법 다 걸렸어요. 그걸 벗기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예요. 근본을 부정해야 돼요.

마음 몸이 하나되면 생활적 환경이 하나되니 기도가 필요 없어

그래, 선생님은 무슨 메시아고 구세주, 재림주고 참부모, 그거 부정해야 돼요. 나 그거 필요 없습니다. 그거 타락한 세계 그걸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도 내 앞에 나타나고, 사탄도 내 앞에 나타나게 하고. 그럼 ‘하나님의 질서는 어떤 거요? 하나님 대하고 있는 아담이지요?’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 악마보고 물어보는 거예요. ‘아담 다음에 그다음 자리는 누구냐? 천사장이지요?’ ‘그래.’ ‘천사장이 탈락했을 때는 이 전체가 옮겨지기 때문에 너는 없어야 된다는 결론이야. 없어질래, 남아질래?’ 거기에 굴복하는 거예요.

마음 가지고…. 기도 필요 없어요, 이제는.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생활적 환경이 하나되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기도를 이룬 자리인데. 통일교회가 요즘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뭐 해 가지고 보고시도예요. 그게 얼마나 어색한 말이고 얼마나 세상으로 보면, 선생님이 듣기에 기분 나쁜 말이에요.

그 누더기 보따리 쓰고 또 살아남겠다고 허덕이는 이 떼거리를 불살라 버리고 신나(시너)를 신나게 뿌려 가지고 폭파해 버려야 돼요. 그 불 자국이 있더라도 더러운 것을 짠물로써, 깨끗한 물로써 씻어서 본연의 모습이 드러나야 된다는 거예요. 완전 탕감이에요.

그래, 탕감 철회라는 것은 이러한 것을 밝히 가르쳐 줄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다 그게. 꿈같은 얘기지만 넘어갈 수 있는 고개로 불가피한 조건이 걸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의 원흉의 자리를 피하지 못했던 그걸 파 버려야 되는 거지. 알겠나?「예.」

2세라는 녀석들이 무슨 대학 다니고 무슨 공부해야 되겠다 하는 그걸 보게 된다면 우스워요. 선문대학에 전학하라는데 왜 안 했어? 미국은 브리지포트도 그렇고 신학대학원 가라고 다 만들어 놨어요. 신학대학원도 둘 만들어 놨어요.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양자의 부모가 어떻고 실체 부모가 어떤지…. 실체 부모가 나타나 양자의 부모와 싸워 가지고 양자 부모의 세계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아들딸 합해 가지고 본연의 아담 외에는 생각해서는 안 되는 때가 있는 거예요.

이 고개 넘을 때가 지금 그래요. 선생님을 따라오던 여자들이 끝까지 선생님을 따라오고 싶어 했다구. 현실이도 그랬지?「예.」다 그래, 여기. 다 그런 여자들이에요. 먼 고개 따라가더라도 지금까지 그렇게 일방통행으로 했지, 상대는 꿈에도 안 생각했어요.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무슨 세상에 그래? 천국을 이렇게 들어가게 돼 있나? 그렇기 때문에 어린양 잔치가 아버지 결혼과 더불어 수억만 저들을 한날 해방해 가지고, 결혼해서 일주일 이내에 천하를 축복 해방시켜 줘야 된다면 ‘다 와라!’ 하면 다 올 것이고 ‘성주 먹어라!’ 하면 먹을 것이고, 축복받으면 받지.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재림주시대에는 실체권 해방해야

지금 선생님이 이게 뭐예요? 탕감복귀, 무슨 통반격파, 20년 세월이 가까워 온다구. 할 짓이에요? 이런 걸 아는 선생님이 칼을 뽑아 가지고 있는 것 다 쳐 버리지. 모세는 우상을 쳐 버리려고 했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은 종교까지 쳐 버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칼을 빼서.

그래, 종교를 부정하고, 국가를 부정하고, 긍정하는 것은 아무도 없어요. 탕감복귀를 중심삼은 뭐예요? 탕감복귀 뭐라고? 구약시대 해방이고, 그다음은 심정권 해방이 예수시대고, 그다음은 실체권 해방이 재림주시대 아니에요?

내가 무엇 때문에 고생을 일생 동안 이렇게 해요? 하늘의 소명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얼마나 빈정대고…. 여러분 자신들도 그렇잖아? 완전히 다 청산하라는데 기뻐한 사람이 누구 있어요?

박구배 왔어?「예.」이리 나오라구. 통일교회에서 보릿고개가 있다는 걸 알아? 보릿고개. 무엇이 해방해 줘야 돼요? 만물이 해방해 줘야 돼요, 만물이.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그래, 농장에 지금 곡식을 재배하고 나무를 심어요. 그런 국가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산림을 지키는 국가가 하늘 앞에 바쳐야 되고, 농토를 지키던 국가가 농토를 바쳐야 되고, 그다음은 호수를 지키던 국가 바쳐야 돼요. 환원이에요, 해양환원, 육지환원.

세상에 산림을 중심삼고 세계에 이렇게 하던 사람, 농사짓는 사람이 다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해 버렸어요. 다시 해야 돼요. 그래, 박구배 세운 것이 뭐냐 하면 이름이 빅토리아 농장이에요, 빅토리아. 킹 오브 빅토리아 팜(king of victoria farm)이 돼야 돼요. 박구배는 몰랐어. 모르고 있어요. 박구배에게 해양권으로부터 책임을 맡겼고, 농장까지 책임을 맡겼어요.

박가예요, 박가. 박가 할머니가 날 만나 가지고 나에게 전부 다 축복해 주고 그가 망했어요. 몸뚱이가 지옥에 떨어졌다구. 박가를 구해 줘야 돼요. 그 할머니가 두 세계, 밤낮이 달라져요. 올라가니까 이게 전부 다 다르다구. 360도 도니까 자기는 이렇게 하지만 이것이 어디나 다 거쳐간다는 걸 몰라요. 이거 올라가는데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가정시대 들어와 가지고 또 이걸 세워 놓고는 그다음에 또 종족시대 돌아와 가지고, 또 돌아와 가지고 국가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모르는 거예요. 영계를 다 보고 지옥을 다 보는 그 가운데서 경계선 위에서 경계선이 광장이니, 그걸 광장으로 알지 경계선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벼랑 위 꼭대기에 산다는 걸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경계선에 올라가 가지고 그걸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이걸 세계 기준에서부터 국가 기준으로 반대로 해야 돼요. 이게 없어지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나하고 자기하고 남아요.

한 푼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를 걸고 담판한 사람

내가 자기를 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를 위하라는 거예요. 여왕 대신, 어머니 대신, 양모 대신, 세상에 귀하다는 것 다, 무슨 짓 하래도 굴복할 수 있는 자리에 나왔어요. 별의별 일 다 했지만, 사탄이 소원하는 핏줄을 더럽힐 수 없어요. 그런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박구배가 구배예요, 구배. 구배가 뭘 말해요? 고비하고 언덕을 말하는 거예요. 어디 구천에서 뭐 헤맨다고 그러지요? 궁전 뭐이? 무슨 궁전?「구중궁궐.」구중궁궐이에요. 그것도 구(九)예요. 거기에 완전한 것이 없어요. 구천이라 했다구.

박구배! 그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저 녀석이 얼마나 나한테 보고도 함부로 하고 돈도 쓰고 다 이렇게 왔다갔다하더라도 어떻게 쓰는지 내가 알려고 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무조건 대줬어요. 곽정환이 싫어했지?「아닙니다. 특별히 그렇게 유난스럽게 안 했습니다.」그런 건 알았나?「알긴 알았습니다.」알았으면 그걸 후원했어?「후원이야, 돈 쓰는데 후원할 거야 뭐 있습니까?」

아, 그러니까 모르는 거지. 돈 줄 때 선생님이 돈 주는데 자기 안 주고 왜 박구배에 주나 생각은 했을 것 아니야? 자기는 깍쟁이같이 이러면서 박구배는 계산도 안 하고 더 보태 줬어요. 그거 할 짓이야?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한 푼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를 걸고 담판한 사람이에요. 돈 중에 제일 몇 푼짜리도 사탄에게 줄 수 없어요.

그러면서 왜 그렇게 해야 돼요? 절반 세상 모든 것을 넘겨받지 못했던 것을 다 줘야 넘겨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사돈이 박가가 많아요. 박보희, 걸렸어요. 박보희 자신도 딱 그와 같은 자리에 가요. 그다음에 박종구는 죽었고, 그다음에 박중현인데, 박중현이 있어? 중요한 때는 빠지는 거지.

박중현이 아들이 누구 신랑이야? 선진이에요. 세상 같으면 때려치워야 돼요. 지금까지 붙들고 나왔어요. 붙들고 나왔다구. 박가 사돈이 절반 이상 돼요.

일본에서 도와주라고 했는데 유정옥이도 박구배 좋아하지 않지?「그렇지는 않았습니다.」그렇지 않으면 어드래? 좋아해? 그렇지 않으면 좋아하든가 싫어하든가 둘 중에 하나인데 그렇지 않으면 어떤 거야?「싫어하지 않습니다.」좋아해?「예.」돈을 요구하는데 도와줬어?「아버님이 달라 하면 드렸습니다.」아버지 달라면 다 줬어?「지금까지는 줬습니다. 조금….」아, 조금 못 줬으면 못 줬지.「이달 말에 130만 달러 들어갑니다.」130이 뭐야?

빅토리아 농장 대신 브라질을 사야 돼. 생각해 봤어? 그걸 도와주면 브라질이 걸려 들어와. 낚시에 걸린다구. 고래가 걸렸지만, 선생님이 낚시도 뻐드러지고 줄도 끊어질 걸 알아. 윈치를 틀지 못해. 그거 걸려 놓고 있지, 자기가 빼 버리지 못해요.

맨 처음에 끊지 못하니 점점점점 더 끊는 힘이 생길 수 없으니 점점점점 소모되는 거예요. 복귀가 그렇게 어려웠던 거지. 복귀해서 살기가 힘들어. 공산당도 나한테 다 걸렸어요. 자기 멋대로 다 할 줄 알지? 민주세계도 다 걸렸어요. 하늘이 놓지 않아요. 기진맥진해서 자체가 포기해요. 주인이 싫다고 도망가게 돼 있어요.

해와국가를 치리하기 위해서는 해와국가 어머니가 돼야

여수·순천도 다 도망갔어요. 내가 가서 주인 노릇 한다고 하더라도 반대한 사람이 없어요. 이상하지? 조건을 다 했어요. 조건은 수면이 수평됐다는 걸 알아요. 다 됐는데, 내려가야 할 텐데 버티고 반대하겠어요? 한 시간 만에 줄어 들어가는데 반대해야 소용이 없어요. 근본이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그 제방이 무너진다구요. 댐이 무너지는 거와 마찬가지 된다는 거예요.

이런 사정을, 이번 가게 되면 조총련도 그냥 둬두면 안 돼요. 자기가 멱을 잡든, 선생님이 책망을 했다고 해서 요전에 가 가지고 뭐…. 모가지 자르지 않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 알겠어?「예.」맡기지 마. 자기 생각하지 마. 곽정환이 가담하고 이번 누구 간다고?「캐시하고 ….」그다음 또 누구 안 데려가나? 하나 더 데려가지?「예.」한 사람 누구? 곽정환이가 데리고 갈 텐데, 사위기대 한 사람 더, 여자를 누구 하나 데려가지, 여자.「대학 대표로 가지요.」응?「이 총장이 같이 가면….」이 총장이 이름이 났어? 아, 박금숙이 같은 사람 데리고 가면 좋겠다.「좋지요.」

곽정환!「예.」내 무슨 얘기 했나?「예, 박금숙 여사 일본 데려가라고 그러셨습니다.」자기 아내 이상 생각할 수 있어?「색시 이상이야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그러면 안 되지. 아, 일본 나라가 해와국가인데 해와국가를 치리하기 위해서는 해와국가 어머니가 돼야 돼.

보게 되면, 중국 보게 되면 어머니격이지.「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중국 어머니 같은 입장인데 곽정환은 한국 대표가 되고 어머니가 나와야만 세계 대표에 연결되는 걸 알아? 중국을 요리 못 해 가지고는 미국을 요리 못 해. 그거 알아요?「예.」그게 원리예요.

선생님이 공산당 북한을 끝까지…. 내가 요전에 어머니 앞에 가 기도하게 될 때 누나 동생이 창자를 끊어지게 통곡하는 거예요. ‘그렇게 찾고 울고, 정신을 잃다시피 생애를 거쳐온 오빠가 왔고 동생이 왔습니다.’ 거기에 내가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내가 어머니 성묘를 위해 온 게 아니야. 나라 찾으러 왔어.’

그들 앞에 눈물을 보여서 안 돼요. 그들은 눈물을 흘리더라도 나는 눈물을 흘릴 수 없다는 거예요. 민족과 더불어 여기 와서 어머님을 모시고 가야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청평에 대모님과 같이 일하게 시키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할 수 있게끔…. 오늘 내가 청평 가겠다는 것이, 청평 가야 되겠어.

두 세계를 연합하기 위해 왕궁 짓는 데 국가 국민이 연합해야

양창식! 「예.」 어디 가겠나? 오늘 갈래? 「아니요, 오늘은 안 갑니다.」 언제 가는 거야? 「한 3일 더….」 그래. 양창식, 유정옥…. 효율이 왔나? 「예.」 「주동문 데려가면…. (어머님)」 응, 주동문.

저 헬리콥터에 몇 사람 탄다고? 「여섯 사람밖에 못 타니까. (어머님)」 요전에 일곱 사람 몇 사람…. 「아니에요, 여섯 사람이에요.」 여섯 사람인가? 「예.」 그래, 어머니하고 나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곽 회장 갈 거예요?」 「예.」 「그러면 네 사람 다 됐네.」

그러면 황선조 대신, 둘 대신 가면 될 거라구. 「예.」 가 가지고, 왕궁 짓는 데 있어서 정성을 못 들였어요. 누가 하는 거예요? 흥진이가 하는 거야, 그게? 말해 보라구.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천지인부모님이 하는 거예요. 두 세계를 연합시키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데. 그게 남의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 박사는 무슨 탑이라고 그랬나? 대학에 무슨 우골탑? 우골이 뭐야? 「소뼈입니다.」 응? 「소를 팔아서 했기 때문에….」 우골, ‘근심 우(憂)’ 자를 쓰면 좋지. 근심 근심 하다 뼈다귀까지 팔아 가지고 우골탑을 쌓은 거예요. ‘소 우(牛)’ 자야? 선생님은 ‘근심 우’ 자를 말해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뼈까지 파 가지고, 조상 뼈를 파 가지고 2세를 교육해야 돼요, 대학을 만들어서.

그때 우골탑을 만들어 줘 가지고 대학을 만들어 줬기 때문에 한국에 대학을 많이 만들어서 어느 세계에 가더라도 한국이 피폐했다고 보더라도 대학이 얼마냐 할 때는 대학 중심삼은 나라들은 형제지인연으로 안 대할 수 없어요.

그래, 왕궁을 지으려면 국가 국민이 연합해 가지고 지어야지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렇습니다.」흥진이 왕궁이야? 대모님 왕궁이야, 이게? 무슨 관심이 있었어요? 이것들 진짜 거지 패들이야.

그걸 위해서는 사람이 죽지 않은 것을 내가 지금까지도 고맙게 생각해요. 그 무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뭘 하겠나? 그 현장에 굴 구멍은 다 해결했나?「예.」떠나기 전에 거기 가서 보고…. 이젠 아마 한 5부, 6부 단계까지 갔어요. 명년 8월 전까지 끝내야 된다구.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5년이에요, 5년째예요. 5수가 사탄을 하늘 주권을 중심삼고 왕국까지 만들어 들이 제겨야 할 때가 왔어요.

흔적까지도 없애기 위한 석방시대에 새로운 씨를 심어야

곽정환, 알겠어?「예.」8월 20일에는 1년 남겨 가지고, 5년 6년 7년 8년, 4년간에 다 끝내야 돼요. 9년 10년 11년 12년, 4년에 그건 진짜 하늘나라 법도를 세워 가지고 내가 지상에서 못 한 것을 조건이라도 세우고 가야 저나라에 가서 명령 일하에 천하가 움직이는 거예요.

한국이 자리도 못 잡아 가지고 어디 서겠나, 안 서겠나? 너희들, 이 패들 갖다가 한 구더기에 쓸어 넣고 시너를 뿌려 가지고 뿌리까지 없애 버려야 할 때가 왔다는 걸 나는 알아요. 그런 놀음을 하더라도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걸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미련을 둘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너희들 역사가 뭐 있어? 남길 것 있나?「없습니다.」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사람으로서….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안 했어요. 어머니도 알아요.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사람으로서 이겨야 돼요, 영계의 협조 없이.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다 알고 있으니 선생님과 같이 이겨야 될 것 아니야?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대신자, 상속자가 되려면 틀림없이 그래야지. 대통령이 법안을 해 가지고 국회 통과하고 국민에 발표하는 데는 그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도 따라가야 되고, 말단 거지새끼도 따라가야 되는 것이 법 아니에요? 딴 것 할 수 있어? 이 죽일 놈의 자식들!

구약시대, 신약시대 통째로 한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휘돌리는데 세상에 그대로 휘말려 들어가 가지고, 따로따로 떼 놓으면 누가 이거 붙어 가지고 처리해 줄 거예요? 너희 조상이, 너희들 가르친 선생이? 이 나라 어떤 주권자가? 못 해요. 선생님이 떠나면 못 한다구. 영원히 남는다구. 천국까지 돌고비 권이 돼 있어요. 여기 혹같이 돼요. 혹을 넘어가 가지고 가야 돼요. 이걸 누가 자르느냐 이거예요.

뭐 보통 지내 왔지? 심각한 놀음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를 파 버려야 될 때가 왔어요. 그 말 아니에요? 탕감복귀가 그것 아니에요? 철회가 그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생식기까지 파 버려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조상!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그래야 됩니다.」

세상에, 이런 얘기는 때가 다 됐기 때문에 해요. 그런 것 다 알고 너희들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 확실히 알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오늘도 딱 내가 길 떠날 때 어쩌면 프로그램을 딱 짠 것 같아. 너희들이 심각하지.

근본에 이제 넘어갈 수 있는, 모든 흔적까지도 없애기 위한 석방시대 아니에요? 뿌리까지 없애야지. 그 뿌리에 붙었던 흙도 거기 그냥 둬두고 싶지 않아 다 뒤집어 가 가지고 새로운 씨를 심어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 뭐라고?「생식기.」생식기까지도 뭐라고? 불사르는 것만 아니라 폭파해 버려야 돼요.

사탄세계가 얼마나 선생님 대해서 미워했겠나 이거예요. 근본을 싹쓸이 해 버리려고 그래요. 싹쓸이, 해 봐요.「싹쓸이.」이런데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이 누더기 보따리 싸 가지고 뭐 혼자….

그것 다 한 구더기에 갖다 쓸어 놓고, 한꺼번에 다 몰아넣고 불살라 버려야 될 패들이에요. 그럴 수 없으니, 아직까지 선포의 날이 남아 있으니 그렇지. 하늘 궁전을 발표하게 된다면 그것이 여기 한국의 궁전이라 발표해, 하늘땅의 궁전이라 발표해야 되겠어? 곽정환! 「하늘땅….」 어떻게 하늘땅 궁전이야, 이게?

각 분야의 챔피언을 세우는 것이 문화축전의 근본적 가야 할 길

앞으로 다음 문화체육대전 할 때, 문화체육대전이 뭐냐 하면, 모든 분야에서 챔피언이 돼야 돼요. 대학 과정에 학과가 80학과가 있으면 그 분야의 모든 학술적인 면에 있어서 인정받은, 법에 의해 가지고 인정된 모든 단체는 챔피언을 다 받아요. 다 챔피언은 그 분야의 세계 대통령이에요. 대통령이 없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땅 파는 노동자들 중에 땅 제일 잘 파는 사람은 땅 파는 세계의 챔피언이에요. 그건 그 나라의 대통령이에요. 문제 생기면 거기에 맡겨 가지고 국가법을 처리하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법원이라는 것이 제멋대로 되는 게 아니라 하나의 대한민국 대법원과 같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수하에서 대법원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판단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재판장을 만들어 놓겠나? 하나님 세계는 재판소가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결하느냐? 각 분야의 챔피언이에요.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법에 의한 처리를 하는 거라구요. 꼭대기는, 챔피언은 하나지만 이 법은 전부 다 같은 법이니까 꼭대기가 처리해 가지고 전부 다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문교부면 문교법이 있지요? 처리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문화체육대전이라는 것이 뭔 줄 알아요? 모든 분야의 챔피언, 올림픽대회를 만들어야 돼요. 올림픽대회 일등 하게 되면 세계적이에요. 그것을 정해서 1대, 2대, 3대 기록 깨뜨린 것은 그 세계의 왕의 전통과 마찬가지로 세워 놓아야 할 일이 문화축전의 근본적인 가야 할 길이라구요.

곽정환, 그거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예.」내가 그런 얘기 다 했는데.「예, 하셨습니다.」그런 말들이 안 나오던데? 그래, 얼마나 바쁘겠나? 안에는, 영계는 하늘나라의 궁전에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해 가지고 준비하는데 나라가 준비 안 됐고 유엔도 반대하고 이러니까 얼마나 바빠요.

천일국 12년 가운데서 5년이 중요한 거예요. 다섯째! 하나님 자리, 아담 자리, 해와 자리, 가정 자리, 다섯 다 쥐었어요. 이래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데 치는 거예요. 그 놀음 했나, 안 했나? 선천시대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 후천시대 이 다섯, 이것이 쌍합십승일과 수와 연과 나라와 가정을 정착, 나라 위에 가정 정착이에요. 하나님을 모시는 초국가, 초세계, 초종교적인 위에 선 가정이라구요. 나라 위에, 세계 위에 자리잡을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나가 싸워서 돌아와 탕감하지 그냥 그대로 한꺼번에 못 올라가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에 뭐라고? 천일국!「주인.」주인! 그게 거짓말인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천일국이에요, 천일국. 하늘땅의 주인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자리가 아니에요. 아담 자리는 천국까지 가기 위해서는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민족 편성하면 몇백년 걸려야 된다구. 6백년을 잡고 있어요, 6백년. 60년에 안 돼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 죽인 뒤에 6백년 만에 7세기에 들어가면서, 마호메트가 7세기 10년인가 7년인가 되지? 완전히 나라가 없어진 거예요. 6천년이 6백년, 선생님 시대에는 60년이에요.

지금 해방 후에 몇 년이야?「59년 됐습니다.」59년이니 60년을 맞아야지. 6백과 6수를 맞춰야 돼요. 선생님 60년이에요. 63년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다 끝장내야 돼요. 삼 육 십팔(3×6=18) 아니에요? 그렇게 보니까 얼마나 바빠요.

그래서 다 하늘은 프로그램을 짜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거기가 앞으로 세계 본부로서 이제 자랑을 해야 돼요. 한국 대표, 곽정환이가 가도 괜찮아요. 한국 대표, 일본 대표, 미국 대표가 여기에 거금(醵金)을 해서 몇 분의 일, 1퍼센트라도 가담을 해야 돼요.

선생님 명령이 아니라, 흥진 군의 명령이 아니라 국민 자체가 자진해서 충신의 도리, 효자의 도리, 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이 돼야 할 텐데 이 꼬락서니가 뭐예요? 자기 구더기새끼 같은 것은 살리고 염려하고 먹여 살리겠다고 별의별 고생하면서 하늘나라, 하늘땅의 해방을 위해서는 꿈도 안 꾸고 있으니 이놈의 자식들이 불을 싸질러서 태워 버릴 패들이야, 남길 패들이야?

선생님 가정에 다 문제 될 수 있게끔 아들딸을 잘못 낳아 가지고 문제 된 것도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에 아무나 들어와 며느리 삼고 사위 될 수 없어요. 몸에 하나 티가 있어도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에 큰 흠을 남겼는데, 그래 가지고 그것으로 통할 줄 아는 거예요. 하늘이 싫어해요. 다 그래요. 축복을 두 번 받고 세 번 받는 법이 어디 있어요? 말해 보라구.

개인시대에서 기반 닦는 데는, 개인시대 중심이 이렇게 수평 세계에 기반 닦는데 개인시대면 개인의 환경에 대해 요것이 중심이라구요. 여기 돌아와 가지고 이 중심에서 접붙여 놓고 나가 가지고 돌아야 돼요. 이것도 이렇게 놓으면 또 여기 와서 이마만큼 올라가야 돼요. 자기가 개인이 희생해서 가정을 찾아야 돼요. 그것 아니에요?

올라가 세워 가지고 개인시대에 했으면 여기 중심삼고 한 바퀴 돌았으면 요 중심 요 거리만큼 종적에 서야 돼요. 여기서 이랬으면 이것도 가정시대는 크니까 이렇게 나와 가지고 한 바퀴 돌아야 돼요. 핍박이에요, 핍박. 그냥 둘 수 없어요. 요 밖에서 들어와서는 또 여기에 와 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희생해 들어와 가지고 가정이 자리잡을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이것을 개인적 자리 위에 가정이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도 어떻게 올라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여기서 가정 위에 종족이 있으니 종족 출발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말로 개인·가정·종족복귀가 돼요? 8단계 법칙이란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나가 싸워 가지고 돌아와 탕감한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사다리를 한꺼번에 못 올라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하늘땅이 그래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하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뜻이 남아 있어요. 뜻이 그런 뜻이에요.

절대신앙 가지고 올라갈 때인데 안 올라가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희생시켜 가정이 자리잡아야 되고, 개인 위에, 개인 기반이 있어야 가정이 서는 거라구요. 가정이 아직 안 나왔으니 가정이 나오려면 사탄세계에서 싸워서 이겨야 가정이 되고, 그 위에 종족권이, 하늘이 먼저 섰으니 시작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연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한꺼번에 쭉 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그게 되는 줄 알아요? 여러분은 탕감 과정을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 과정을 전부 다 거쳐왔다는 거예요. 어디 한 번이라도 그런 탕감노정을 걸어 봤어? 똥개새끼! 똥개도 못 되지. 똥개는 주인을 알아요, 종들도 알고.

물질 주인이 누구고, 무엇을 주는 것도 냄새 맡고 벌써 안다는 거예요. 주인이 그걸 먹다 남은 것을 먹어야 되겠으니 아무리 냄새가 싫더라도 먹어서 주인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법을 적용하면 자기들이 넘어선 자리에 있어? 한꺼번에 그 놀음 하기 위해 선생님이 다 하는데, 사다리 내 가지고 줄 다 매 놨는데, 아, 빌딩 지으면 빌딩 지을 수 있게끔 오르내릴 수 있는 가장자리 다 해 줬으니 올라가면 되는 그걸 따라가 가지고 붙이면 되는 것 아니에요?

개인이 왜 희생해야 되느냐? 뭐야? 지금까지 그 설명 했어? 윤정로! 개인이 절대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설명 안 하지 않았어? 선생님이 달아 준 줄만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세상은 다 붙여 놓고 여기 다 올라왔는데 요것 중에 하나라고 지금 나라하고….

나라 기준 넘어서 가지고 세계와 천주 기준이 또 있어요. 이건 다 돼서 요렇게 된 거예요. 요 사다리로 8단계를 대신 넘어간 조건으로 넘어가는데, 지옥과 천상에 중간에서 딱 재까닥 맞추면 자동적으로 삥 돌아가요. 전기 스위치 누르면 돌아가지?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 가지고 올라갈 때인데 안 올라가겠어? 내가 올라가면 그 마음세계에 하늘이 같이 다 동반해 주는데, 올라오면 올라오는 만큼 벌써 기다려 가지고 잡아 줄 준비를 하고 있는데 거동 안 하겠어? 그건 죽고, 벼락을 맞아야 돼요.

이런 원리를 아는 선생님이 마음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게 돼 있어요? 말해 보라구. 돼 있나, 안 돼 있나? 오늘 길 떠나기 전에…. 원래는 나라도 들러 가려고 했더랬는데. 여러분이 사실 그래야 돼, 이번에 행사와 더불어.

자기 집을 팔든 무엇이든 1대 전체 싹쓸이해서, 문중 전체가 합해 가지고 자기 나라 왕궁을 짓는 데 있어서 공신들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야? 말해 보라구. 뭘 했어? 그거 하라고 세웠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무슨 뭐 꿍꿍이속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뭐 어드렇고 선생님 대해서 입을 열어 가지고 그 입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할 수 있어? 혓발을 빼 가지고 미친개에 물려 가지고 도망가라고 해야 될 놀음이라구. 그 눈, 그 코 가지고 뭐 통일교회가 어떻고 선생님이 어떻고 뜻이 어떻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 이놈의 간나들.

끝까지 머리를 숙이고 겸손해야

박 뭣이?「원근입니다.」원근이야?「예.」박가로구만. 너도 도적놈 성격이 있어. 양평을 자기 양평으로 생각하고 있어.「용평이오.」용평이. 하늘나라 용평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강원도 용평으로 생각하지?「아닙니다. 아버님 섭리에 필요한 용평입니다.」

아, 용평인데 자기가 강원도 도지사도 자기 마음대로 끌어 가지고 다닌다 생각하고 있잖아.「아버님 백이지요. 하늘 백이고요.」나, 아버님 백 그거 쓰라고 생각 안 했어. 주지도 않고 결정도 안 했는데 백을 자기 마음대로 써? 대통령 권한 가지고 노동판, 거지판에도 그럴 수 있어? 질서가 안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면 끝까지 머리를 숙이고 겸손해야 된다구, 사탄세계에. 그래야 쭉 벗기게 될 때 그건 가죽이 떨어지지 않아. 구멍이 뻥 뚫어져요. 응?「예.」

그래야 될 것 아니야? 허울 벗게 되면 머리에 몇 조각 갈라졌던 것이 머리 넘어선 다음에 한꺼번에 깨끗이 벗겨져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대통령 권한 대신, 선생님 권한 대신 행사하면 그 달라붙어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어지니 벗고 나서도 구멍 뻥뻥 뚫렸으면 또 떼 버려야 할 흠집이 생기는 걸 알아?

내가 여기 정부의 어떤 누구보고, 시장보고도 불러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그러지 않아. 지금 여수·순천 시장은 선생님이 무슨 말 하더라도 들으려고 할 거라구. 안 해. 왜? 깨끗이 벗어나야 돼, 허울 벗어도. 끝까지, 나라까지도.

특별 권한을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할 수 있는 입장에서도 그 비준이, 사탄세계의 비준이 넘어갈 수 있게 무르익어야 된다구요. 아무리 사탄 원수의 밭이라도 씨를 받겠으면 말이야, 다 익은 다음에 따야지 익기 전에 따면 되나?

요전에 뻐꾸기가 무슨 새? 다른 새 둥지 트는 데 알을 놓아 가지고 자기 새끼를 죽이면서도 뻐꾸기 새끼를 키워서 다 클 때는, 뻐꾸기가 ‘뻐꾹뻐꾹!’ 하고 우는 소리가 같다는 거예요. ‘뻐꾹!’ 하는 소리가 그 새와 다르거든, 짹짹짹 하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귀에 쏙 들어오니까 후루룩 날아가 가지고 찾아간다는 거예요.

뻐꾸기는 그렇다구. 다른 새 새끼는 전부 다 죽여 버리지요? 발로 차 버려 가지고 떨어뜨려 가지고. 자기가 혼자 먹고 날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날지 않을 때 있어서 날겠다면 자기도 죽어요. 그러면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강조해서 몇만 명이라도 축복해 줘야

일본도 그렇잖아요. 이놈의 자식, 명령도 안 했는데 자기 잘한다고 해 가지고…. 그렇게 안 돼요. 선생님은 원리 자체를 중심삼고 타고 넘더라도 올라갔다 내려갈 다락을 놓고 올라가지, 그냥 그대로 다락도 없이 올라갔다가 폭파돼야 돼요. 선생님 말 안 들어 가지고 나도 대신 축복하고 대신 용서하자 해야 안 돼요. 그런 시대가 안 된다구. 이제부터 그런 날을 발표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 복귀, 해방을 선언해야 되는데, 못 했어요. 이번 8월 20일이 그런 날이에요. 알겠나? 여기서 처녀 총각들 교체결혼, 문씨, 한씨, 박씨, 자기 씨 성을 중심삼고 교체결혼을 강조해 가지고 몇만 명이라도 축복을 해 줘야 돼요.

교체결혼, 해 봐요!「교체결혼.」우리 통일교회 여자 자식들은 교체결혼이에요. 듣건 안 듣건 해 가지고 전부 다 해야 된다구. 문평래! 이 녀석은 왜 또 어디 갔나? 문가 있어, 문가? 문가는 나밖에 없구만. 한가 있어? 그 젊은 사람들 한씨, 문씨…. 문씨가 그래도, 한씨 청년이 40만이라고 했어요. 40만, 20만 쌍을 한꺼번에 축복해야 돼요. 법이 있으면 안 하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얼마나 자기들 전부 다….

윤씨, 윤씨지? 곽씨, 윤씨 교체결혼. 또 교회 내 원수하고, 전라도하고 경상도 원수, 황씨하고 곽씨하고 교체결혼 해서 사돈이 돼야 돼요. 그래야 수평이 돼요. 불가피한 거예요. 선생님이 교체결혼한 지 벌써 십 몇 년 됐나? 80몇 년인가? 7년인가 그렇지?「88년이었습니다.」8년인가?「올림픽대회 때요.」올림픽 그때지? 그래, 교체결혼이에요.「25년 됐습니다.」

그거 미쳤지. 그 미친 놀음 하려니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 교체결혼 하려니 티켓을 구해서 한국에 올 수 있어? 그때 아마 1천6백 쌍 이상 됐을 거라구.

그게 얼마나 영광인지 알아요? 그때 사람들은 이제 중요하게 써야 돼요. 그런 생각도 안 하잖아요. 일본 패들은 케이 제이(KJ; 한·일) 패밀리, 그다음에 제이 제이(JJ; 일·일) 패밀리라고 해 가지고…. 케이 제이 패밀리 뒤를 따라가야 돼요. 현해탄을 건너야 돼요. 안 건너면 애급 사람들이에요.

가정들을 이제 정리해야 돼

교체결혼, 해 봐요.「교체결혼.」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선생님이 미쳤지? 그걸 누구한테 얘기해? 구보키한테 5년 전부터 준비하랬는데 하나도 안 해 가지고 자기 생각은 못 한다고 내깔렸지만, 못 하나 보라구. 벼락이 떨어져요. 3일 전부터 해 가지고 한국 가는 티켓을 전부 다 빼앗아라 이거예요. 결혼할 사람들은 호텔 가서 한국 가는 사람을 매일같이 붙들고 놓지 말라고 돈을 3배씩 주면서 준비시킨 거예요. ‘안 주게 되면 안 됩니다.’ 배 타고 뭘 타고, 갈 수 있는 건 다 준비해 가지고…. 그러니 대사관에서 비자 인정한다는 도장을 찍는데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 했어요.

세상에, 다 그 놀음도 했는데. 지금 너희들 일족 축복 못 하겠어? 못 하겠어, 하겠어?「하겠습니다.」편안히 생각하지 말라구. 편안히 앉아서 뜻이 안 이뤄져요. 비상 사태의 첨단이에요. 그러지 못한 사람은 앞으로는 자기들 데리고 얘기도 안 해요. 언론기관이 있어 가지고 발표한 이후에는 일체 얘기도 못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한마디 하게 되면 나라가, 몇 개 나라가 죽고 살고 하는 일이 벌어져요.

그래, 왕궁을 준비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그거 흥진 군이 수고했어요. 왕궁만 있어서 되겠어요? 그 부대시설 다 해야 돼요. 여러분이 얼마나 청평을 도왔어요? 가정들을 이제 정리해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들도. 근본이 뻐드러지게 된다면….

부모들이 잘못했고, 교회가 잘못해서 선생님 가정에 혼란을 가져왔어요. 교황도 말이에요, 교황이 되기 위해서는 벌거벗겨 가지고 생식기에 고환이 둘이냐 하나냐 봐 가지고 둘이 아니게 되면 교황도 못 된다는 걸 알아요?「처음 알았습니다.」뭣이?「처음 알았습니다.」(웃음)

왜 웃어? 아, 병신이 교황 될 수 있어요? 병신 아들딸을 선생님의 가정에다 놓고 편안하게 생각했다면 그거 벌을 받아야지. 법이 없는 세계에서 그렇게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때 그 시대에 추첨한 사람,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 생각에는 선생님 아들딸과 결혼하겠다고 생각해 놓고 기도하고 그거 암만 해야 안 돼요. 아, 한국 사람보다도 멀리 있는 외국 사람이 더 열심히 하는데. 뜻을 아는 사람들은 자기만 아는 줄 알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문제 되는 거예요, 문제. 전부 다 문제가 돼 있어요.

우리 인진이 같으면 진성이가 상대 될 때 자기 아버지가 통일교회 배반한 것까지 증거 받고 잘못된 걸 회개시켜 놓고, 그 조건을 세워 놓고 축복해 줬어요. 흠이 있는 것이 드러나면 저나라에 가 파탄이 벌어져요. 그 아들딸, 손자 어떡할 테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국장이 잘해야 돼요. 정부(正否) 문제를 3대까지 추어 올라가 가지고 가려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뭐 맹탕 해 가지고 자기 교회 기반 닦겠다고 해서 선생님 가정이야 어떻게든 생각하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사고가 생겨서 영계에 다 갔어요. 지상에서는 이리 돌 수 없으니 영계 가 가지고 지상의 선생님이 이룬 완성의 길을 메워 가지고 정리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이게 시커머니까, 교주님이 이러니까 얼마나 창피해요. 이런 교주도 교주 될 수 있나?「최고 교주지요.」세상에! 팔십 늙은이가 뭐가 이래 타고 그래? 바다에 나가고. 지금도 알래스카 가는 거예요.

하늘이 보호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어떻게 할 수 없어

박구배! 「예.」 박구배 돈 있어? 「예, 돈 있습니다. 아버님 있으니까 저도 있는 셈이지요.」(웃음) 있는 셈이니 있다고 할 수 있나? 3분의 2는 도적놈 심보를 갖고 있어요. 내가 얘기하기를, 우리 국진이하고 현진이가 사무감사 하면 일주일도 안 가요, 전문가이기 때문에. 큰 회사, 세계에 이름났던 회사도 통계만 보면 벌써 알아요.

그래, 공부가 무서운 거예요. 세상 나라가 무서운 조직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너희들이 통째로 먹겠어? 나,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치밀한 조직과 기반 위에 있어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물으면 답변하는 것이 옳은 답변을 하는 거예요. ‘이야, 옳은 답변 한다.’ 하는 걸 느낄 거예요.

장(長)이 한마디 하면 나라가 4분의 1이 달아나요, 잘못하면. 언제든지 그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서는 4분의 1 이상을 미리 다 해 놔야 된다는 거예요. 절반까지 해 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망할 일이 있더라도 그걸 붙들고 벼랑에 떨어지지 않아요. 준비 없는 사람은 흘러가요. 나는 준비를 철저히 해 나왔어요. 준비 없이 그러고 나왔다고 생각해? 「준비 철저히 하셨습니다.」

세상에! 사탄이 하나님까지 수천년 포로 해 가지고 고생시킨 능란한 사탄이에요. 그 앞에 자신을 가지고 칼을 뺄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 얼마나 위험한 자리에 있어요? 세계를 말아먹으려고 한다구. 미국서 봐도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고,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기분이 나빠요.

교수는 자기 단상에서 얘기할 때 후계자들 앞에 레버런 문은 실패작으로 끝났다고 다 얘기할 거예요. 그 레버런 문을 왜 가만 두어뒀나 묻게 될 때, 그럴 수 없어요. 왜 그럴 수 없느냐? 하늘이 보호하기 때문에 그런 말, 하늘을 부정한다는 말을 못 해요. 누구든지 레버런 문을 처단할 수 있느냐? 하면 할 수 있지. 누가 책임질 수 없어요. 그런 거예요. 얼마나 위험천만이에요?

임자들이 선생님의 보안 문제를 생각이나 해? 아, 여수 가니까, 기성교회의 제일 골자들로 반대하던 패들이에요. 거기에 밤낮 없이 벌거벗고 뛰어다니고 있으니 세상에서 본도 못 되는 거라구, 지금. 땅을 사 가지고 뭘 하겠다고 하는 것이 기성교회와 나라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와 멀어요. 세계, 하늘땅은 너무 멀어요. 도적놈과 같이 보이지.

역사적인 화제의 인물을 어느 누구나 만나고 싶어 해

왜 땅을 자꾸 사요? 사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나라가 되기 전에 레버런 문을 위해서 생각한다고 그래요. 우리가 땅을 비싸게 샀으니 그러지. 황선조가 고향을 사랑하기 때문에 보호하기 위해서 수용 떨어질 것을 마음으로 크게 생각하고 있어. ‘깨끗이 잘합니다, 잘합니다.’ 하면서 시일을 끌다 보니 많은 손해를 내가 본 걸 알아. 그 손해를 내가 보니까 ‘어리석은 양반, 우리가 뜯어먹고 이러니까….’ 그래. 조여 들어가게 되면 문제가 된다구요. 알겠어?

여기 현 정부도 그래요. ‘이야, 이번 대회를 보게 되면 결과가 8월 20일을 디데이(D-day; 예정일)로 정하고 하늘땅을 움직여 행차하려고 하니 우리 정부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 하는 거예요. 통고하라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이?「예.」전라도 패들! 둘이 하나돼 가지고 나라가 세계의 중심에 서기 위한 이 놀음 해야 할 텐데 안 듣거들랑 내가 이제 8월 20일이면 미국 상원의원에 있어서 사랑의 왕으로 대관식 하던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미리 보내 가지고 재판을, 모르니까 교육의 재판을 해서 가르쳐 줘 가지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 했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양창식!「예.」내가 부시 아버지를 만날지 몰라. 주동문!「예.」조지 부시를 만날지 몰라. 가 통고하라구. ‘선생님이 오게 되면 만날지 모를 텐데 언제 만나 줘야 됩니다.’ 알겠나?「예.」너희들이 못 하면 내가 가 만나는 거예요. 너희들을 믿고 살지 않아. 안 하면 내가 선두에 서는 사람이에요.

곽정환, 알겠어?「예.」서두르라구.「예.」코디악 갈래, 안 갈래?「아버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아, 내가 원하는 게 없다구. 자기에게 물어보잖아. 자기 없으면 내가 해. 누구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만날 수 있는 것도, 옆방에 있어도 내가 만나지 않았어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나자고 해서 만나서 내 말 들어라…. 내가 그 사람한테 통일교회를 미국에 부탁한다고 부탁 못 해요. 하나님한테도 부탁하지 않는데 종새끼들한테 뭘 부탁해? 더블유(W) 부시도 두 번 만나자고 50명씩 도장을 찍고 다 그랬더라도 안 만났어요. 통고예요. ‘이거 할 거요, 안 할 거요? 당신네들이 마음대로 하는데 이 정치, 이 나라가 어떻게 되고, 흑인이 어떻게 되고 백인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 이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날에는 백인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워싱턴은 피바다가 돼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정부가 전세계 사람들이 데모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유엔(UN; 국제연합)이 어떻게 돼요? 유엔 날아가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밖에 안 남아요. 둘 다 남을 수 없어요. 그런 결정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행사 끝나고 빨리 떠나는 게 좋아요. 코디악에 가 가지고 판타날까지 들를지 모르지.

임자네들이 하겠다는데 맡겨 줘 가지고 최후에 못 하게 되면 그 기간에 내가 깨끗이…. 내가 여러분을 믿지 않아. 내가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간판을 할아버지로서 지팡이 들고 다니면서 날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거 할 수 있다고 봐, 할 수 없다고 봐?「할 수 있으십니다.」어느 누구나 다 만나고 싶어 해요. 화제의 인물이에요. 역사적인 화제의 인물이에요.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인데 지금 풀 수 없는 수수께끼예요.

백성이 됐으면 국민의 의무를 해야

아이고, 그 참새들 보니 내가 옛날에 한꺼번에 잡던 생각이 나는구만. 돈은 거지 동냥 주면 없어지지만, 새새끼는 먹이면 말이야 매일같이 찾아오고 지나가면 짹짹 하고 인사하고 가더라구. 비둘기도 여기 집 바라보고 지나갈 것 아니에요? 사람보다 나아요.

내가 고기 잡아 가지고 여수에서 66센티미터 처음 잡은 것을 놓아준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이야, 그놈의 고기가 이제 어디 갔을까? 그거 그렇더라구. 전부 다 놓아주지 않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놔줬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디 갔을까. 그거 6수 6수예요, 딱.

또 그다음에 77이에요. 그걸 누구 줬느냐 하면 이 사람 줬어요. 다섯 마리 가져갔지?「예.」몇 마리였어?「다섯 마리입니다.」왜 다섯 마리인지 생각했어? 이걸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양손을 맞잡으시며) 여기 정비하게 되면 이게 안 나와요. 다 후천세계를 말했기 때문에 이게 잡아 쥐었어요. 전라도 가 가지고 행사할 때 국가 기준까지 넘어섰지요? 문 총재를 싫다는 사람이 없을 수 있는 세상이 됐다 그 말이에요.

이제 무슨 짓을 하더라도…. 황선조가 나서면 축복하라 해 가지고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급조 회의해! 경상도는 곽정환이 종주들 다 모으게 할 수 있잖아? 모아 와. 이래 가지고 우리 경상도가 전라도보다 앞서 가지고 왕궁 짓는 데 있어서 전라도 왕 터를 닦아 놓고 준비해야 되고, 경상도 왕 터를 닦아야 된다구요.

그걸 다 선생님이 준비했으니 그 기금을, 마지막 시야게(しあげ; 마무리) 그런 자금은 여러분이 마련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백성이 됐으면 국민의 의무를 해야지. 3년 전부터 이제는 11퍼센트가 아니고 33퍼센트, 그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33퍼센트. 선생님이 탕감한 후에 그걸 다 끝내야 여러분이 하늘 앞에 3분의 1을 바침으로 말미암아 해방시대가 열려요. 세금이라는 게 없어져요. 만년 계속해 가는 거라구.

자기 정성을 해 가지고 불쌍한 사람이 많거들랑 연차년적으로 보고하는 보고에 있어서 이것이 얼마 되면 얼마나 해방되고 얼마나 같이 됐다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있는 저금통장을 나눠 주고, 이자라도 덜어서 보태 가지고 풀어 주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이자 보태 가지고 더 잘살겠다는 그건 도적놈이에요.

선생님 가정의 문제를 끝에 와서는 해결해 줘야

어저께 선생님 넥타이…. 넥타이 없으면 이제 코디악 가 사야 되겠다. 없으니까 뭐인가? 「마후라.」 마후라인지 목도리까지 다…. 그거 몇 개던가? 누구누구 탔던가? 목을 매서 죽든가 그러지 않으면 허리띠를 죄고 피난민이 돼 도망가든가, 허리를 졸라매고 도망가든가 그거예요.

그래, 어저께 21명이면 얼마씩이야?「6백씩 줬습니다.」6백씩 줬어요. 6수 탕감이에요. 사탄이 6수 점령하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6수를 얼마나 사탄수라는 것이 이것을 쳤으니 꼼짝을 하나님도 못하게 된 거라구요. 그래, 선천시대가 다섯이고 후천시대 다섯 해서 쌍합 뭐예요?「십승일.」십승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180, 360을 잃어버렸어요. 그다음에 그 가운데 제물과 소생시대, 장성시대, 10수를 잃어버렸어요. 십승일이에요.

십승권! 권은 이 ‘권(圈)’ 자예요. 영어로 렐름(realm)이에요.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 두 손이 하나돼 가지고 이팔청춘, 이렇게 돼요. 이팔청춘, 이팔청춘! 스물 네 살까지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까지도 다 사위기대 완성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손자를 듬뿍 사랑해 가지고 그 손자들의 앞으로 상대들까지 누구누구니, 딸들이 둘만 돼도 넷만 되면 벌써 그 결혼할 것 생각해야 된다는 거지. 손자까지 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지요?

여러분 3대를 여러분 자신이 축복시켜야 돼요. 어저께 내가 여기 부모님 가까이 모시고 있는 패들, 그 누더기 판들을 꿰매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정리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가정을 보라구. 뭐 문제 있는 것이 선진이도 박씨고, 그다음은 우리 인진이도 박씨고, 다 문제가 걸려 있어요.

유정옥, 유씨를 중심삼고 이랬더랬는데 유씨도 문제가 걸려 있어. 자기들이 솔직했으면 그렇게 안 됐지, 다들. 선생님이 집에서 수습을 많이 했지? 유정옥!「예.」아기를 낳아야 할 텐데. 형님은 일곱씩이나 아기를 갖게 됐는데 하나도 없어요. 그런 문제…. 영진이도 그래.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거짓말 해 가지고 비참하게 만들어 놨어. 그 일족을 전부 다 타진해 버려야 돼요.

내가 가정을 믿어 가지고, 가정국장을 믿고 다…. 정부(正否)를 가리기에 틀림없이 해야 할 텐데 불구하고…. 우리 영진이가 선생님의 아들이니 알지. 영계의 명령을 받고 뒤집어 놓는 거라구. 못 속여요. 우리 형진이만 해도 못 속여요. 누구도 다 모를 일이지만….

세상에 기가 찬 일이지요. 아버지한테 항의할 수 없고 교회한테 반항할 수 없고, 자기 스스로 길을 가다가 아마 무슨 기분 나쁜 일이 생겨 가지고 이렇게 하다가…. 어디 가려야 갈 수 있어요? 교회도, 아버지도 못 찾아가고. 아버지에 항의할 수 있는, 아버지가 책임자인데 왜 이렇게 됐느냐고 항의하고 교회를 배반해야 되고, 형제들 앞에 있어서 변명하고 싶고 다 그러니까 다 그런 결과가 된 거예요. 선생님이 알면서도 잊어버리고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만 끝에 와서는 해결해 줘야 되는 거예요.

정부에 대한 사실을 감추고 축복받고 살면 전환시대에 처리해야

선생님의 가정이 얼마나 복잡했는지 몰라요. 효진이 가정서부터 며느리가 무슨 책을 쓰고 어드렇고…. 그거 다 편안할 것 같아요? 하늘나라의 공법을 중심삼고 재판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남아질 자가 있어요? 자기들에게 이익 된다고 해서 일족이 편안치 않아요.

보라구. 선생님이 대회 할 때 비 온다고 해도 비 하나도 안 와요. 선생님을 하늘이 좋아하는지 사랑하는지 난 몰라요. 행사 같은 데 많은 사람이 왔다 갔지만 사고도 안 나고, 비도 안 오고 지나갔어요. 그거 보면 울타리 돼 가지고 하늘이 보호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는 거예요. 외적인 모든 환경을 봐서도 알 수 있는데 그걸 평하고 앉았다는 그놈의 자식은 배때기, 심장을 빼 가지고 개한테 던져 버려도 불평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똑똑히들 알라구요. 여기에 아무나 들어올 데가 안 돼요. 앞으로 영계 들어가려면 130명이…. 130, 13수를 못 넘었어요. 130국가를 거느리지 못했어요. 해 놓고 대표의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그 사이를 거쳐야 천국 들어가요. 그 과정에 숨길 게 있어요? 어림도 없지.

지금 내가 아는 가운데서 정부에 대한 사실들을 감추고 축복받아 살고 있는 사람이 누구누구인지 다 알고 있어요. 그 녀석이 어드런가 보자 하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새로운 시대 전환시대에 내 자신이 처리해야 돼요. 처리하면 저나라에 걸리면 영영 그 후손까지도 2세고 3세고 다 걸려 버려요.

2세, 3세까지 처단해 버리느냐, 1세로 처단하느냐 하는 문제라구요. 자기 일족이 걸려 들어가요. 조상까지도 72대까지, 더하면 120대까지 다 걸려 들어가요. 그 혈족을 대표해 또 속여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응? 재타락이에요. 그게 무서운 걸 모르고. 남녀관계가 간단한 줄 알아요? 총장님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사람 복귀하기 위해서는 좋은 수림과 농장을 만들어야

자, 그만했으면…. 야, 끝내자. 다시 남은 것 읽어라. 박구배! 그거 읽어요. 박구배 이거 나중에 도와줘야 되겠나, 안 도와줘야 되겠나? 보릿고개라는 얘기 했지? 앞으로 박구배가 산림 중심삼고 그 나라 이름이 뭐이?「볼리비아요.」볼리비아. 보릿고개 이름과 딱 마찬가지예요.

남미에 나무 있는 나라는 그 나라밖에 없어요. 이것이 몽땅 우리에게 넘어오게 돼 있는데 그것을 방관해 버릴 거예요, 사탄세계에 넘어가게 놔둘 거예요, 낚아채야 될 거예요?「낚아채야 합니다.」남미에 산림이 좋은 곳이 이제는 언론기관….

주동문!「예.」캐나다 펄프(pulp)도 앞으로 문제지?「예, 그렇습니다.」이제 신문사 없어져야 돼. 빨리 우리가 인터넷 신문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 복귀 중에 사람 복귀하기 위해서는 좋은 수림의 나라를, 그다음에는 농장을 만들어야 돼요. 그걸 만들기 위해 브라질에 내가 가서 고생한 거예요.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까지 4개 국이에요, 4개 국. 이 4개 국은 노동협정에 따라 어디든 가 일할 수 있어요. 준비 다 해 놓은 거예요.

파라과이야 파라과이도 그렇고, 우루과이는 내가 앰 앤 에이(M&A; 기업 인수 합병)인가 뭐인가로 날아갈 것을 전부 다 해방시켜 줬어요. 은행 빚이고 깨끗이 정리했어요. 브라질도 문 총재가 뭐 어떻고 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해결됐어?「예, 잘 됐습니다.」다 됐어? 내가 이제는 가 살아도 괜찮지?「예.」임자 믿고. 농장에 가 있으면 피난처 아니야? 아, 왜 대답을 안 해?「아버님 운세대로 잘 정리됐습니다.」

아, 글쎄 그러니까 내가 이제 여기 한국도 싫고, 미국도 싫고, 다 싫으니 내 땅 있는 데 가 가지고 주인 노릇 하겠다 한다고 해서 누가 욕할 사람이 없지 않나 그 말이야.「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박구배 믿고 난 남미 찾아가고 싶은데 너희들도 ‘남미에 오라.’ 하면 올래, 안 올래? 이거 물어보려고 그래요. 올래, 안 올래?「가겠습니다.」안 오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 오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

그러면 내려요. 그러면 싹쓸이하고, 열대 지방에 팬티만 입고 운동선수같이, 피난민 대열을 해 가지고 북쪽이든가 제일 추운 경계선까지는 차 타고 옷 입고 오지만 벗고 팬티만 입고, 여자는 젖 뚜껑만 하고 남자는 삼각 팬티면 돼요. 털이 삐쭉삐쭉해도 괜찮아요.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 가지고 한데 모여들 수 있는, 판타날 브라질 지역에 오라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겠어, 안 오겠어?「가겠습니다.」그 준비예요. 그래, 여러분 저금통장이 있으면 그때 못 가요. 알겠나? 못 가요. 언제 그럴지 몰라요. 나는 길 떠나는 거예요. 8월 20일 날 두고 보는 거예요. 그다음은 한국이고 무엇이고….

아, 한국 통일교회 교인 싹 빼 가게 되면 이거 쓰레기통만 되잖아요. 그래, 우리가 7천 톤급 다섯 척만 해도 오 칠 삼십오(5×7=35), 3만5천 명 한국 사람을 한꺼번에 다 싣고 갈 수 있을 텐데. 그래! 그날 오라 하는 디데이(D-day) 발표할 때 어디 가는지 몰라요. 선생님 명령이 ‘전부 다 집합!’ 명령할 때 거기에 이러고저러고 해서 빠진 사람은 난 몰라요. 미리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를 터이니까. 알겠나?「예.」그때 가서 빠졌다고, 왜 빠졌다 변명할까 봐 미리 얘기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남미를 점령했으면 80억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어

선생님이 오라 하면 갈 거야, 안 갈 거야? 「가겠습니다.」 그래, 가 가지고 오리새끼 사촌이 돼 가지고 오리 잡아와라 하면 오리 잡아와야 돼요. 알겠어? 날아다니는 오리. 그러니 총이 필요할 거라구. 그다음은 바다에서 ‘고기 잡아와라.’ 하면 고기 잡아와야 돼요. 우선 그것 있으면 먹고살아요. 고기 잡아먹고 날아다니는 짐승을 얼마나….

판타날에 보면 날짐승도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한 마리 잡으면 말이에요, 한 20명이 못 먹을 새도 다 있더라구. 이야, 내가 많이 봐 뒀어요. 총하고 낚시질만 하면 먹고사는 건 문제 있다, 없다? 「없다.」

또 나무 열매는 말이에요, 아마존 유역에 가게 된다면 다섯 식구가 사는데 농사도 안 짓고 소도 안 길러요. 필요 없어요. 그래, 어떻게 먹고사느냐 하면 아버지 밥 먹는 동산, 아버지 동산, 어머니 동산, 다섯이면 다섯 아들 사냥하는 동산 전부 다 해 놓고…. 뭐 가진 것이 없어요. 거적때기 이렇게 해 놓고 비를 막기만 하면 되는 거지. 이래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사니까 집도 필요 없다구. 집 필요 없어요. 광목 두 폭이 얼마나 커요. 요것 딱 내 가지고 길게 한 다섯 발만 하면 천막이 훌륭하게 되는 거예요. 두 폭만 하게 되면 이렇게 할 때 땅에 닿거든. 이걸 길게 수십 개 얼마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칠 수 있는 거예요. 딱딱딱딱 해서 30분 해 가지고 그 안에 들어가면 되는데, 물 것이 제일 문제예요. 뱀도 들락날락하고.

그거 간단한 거예요. 담배, 연초 같은 것을 갖다가 뿌려 놓고. 담배를 그때 써먹으면 좋지. 터트려 가지고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백반 알아요, 백반?「예.」백반 같은 것 가루 내게 된다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면 벌레도 독벌레도 싫어하니 거기서 벌거벗고 마음대로 잘 수 있어요.

그다음은 자동차에 싣고 가다가 그런 것을 얼마든지, 평지예요. 지평선이 있다구요. 그 하나 가지고 여기 몇 개만 해 가지고 싣고 다니면 한 꾸러미 가지고 지붕 싣고 다니는 것이고 말이야, 먹을 것은 자연….

그들이 어떻게 먹느냐 하면 아버지 동산에 아버지는 매일 아침 점심 저녁 세 번씩 밥 먹고, 배고프면 자다 말고 칼 하나 가지면 된다구요. 여기 차고 다녀 가지고 필요한 것 있으면 자를 것이 있으면 자르고 이래 가지고, 그것 가져가서는 열매 따 먹는 거예요. 열매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열매 따 먹고, 그다음은 풀뿌리 캐 먹고, 푸푸 같은 것은…. 아프리카에서는 푸푸라 하지만 뭐라고 하던가? 그거 뭐라고 그래? 고구마같이 나무….「만디오카라고 합니다.」만디오카야, 만족과야? 그거 만디오카가 아니고 만족과, 하나 이름을 가려야 되겠다구.

그거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그 대가 이렇게 가지도 나오고, 가지 잘라 가지고 심으면 전부 다 나게 돼 있어요. 눈 감고 누가 하나 아들이면 아들이 삐쭉하게 해 가지고 구루마 모양 해 가지고 쭉 세 길만 내놓으면, 세 구멍 되면 거기에다 뭐 메울 필요도 없어요. 이래서 발밀이 하며 쓱 나가면서 잘라놓은 것 여러 개 해서 순만 나오면 그게 만디오카가 돼요. 가을 되면 이건 뭐 먹고 남을 것이 수두룩해요. 그런 땅이 무제한이에요.

그래, 그게 뭐라고? 만디오카예요, 만족과예요?「만디오카!」만디오카가 아니고 만족과. 그거 얼마든지…. 그거 보면 인류가 굶어 죽는 게 수수께끼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남미를 점령했으면 80억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땅이 그만큼 넓다구.

그러니 선생님이 관심 갖겠나, 안 갖겠나? 관심 갖겠나, 안 갖겠나?「갖겠습니다.」1년에 굶어 죽는 것이 얼마라구?「2천만.」2천만 먹이는 건 문제 아니에요. 그런 세상을 꿈꾸기 때문에, 박구배라는 사람을 믿을 수 있어?

박씨를 누구보다 사랑함으로 원수 사랑한 이상까지 넘어섰다

임자 노래나 하나 하지. 노래하는 건 무슨 점핑 무엇이라 하던 노래 있잖아. 한번 해 봐라.「서머타임.」「예.」서머타임이 아니라 서머만 아니고 올 시즌 타임이라 해야 돼. 서머는 여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봄도 필요하고 겨울도 필요해요. 점수 줘야 돼, 몇 점. 이제 그 결정 해야 되겠어. (노래)

왜 서머타임이라고 해, 시즌 타임이라 하지. 자, 몇 점 줘요? 70점은 난 싫어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디 가? (웃음) 70점 이상 된다고 생각하는데 70점 이하 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 박구배 미워하는 사람은 그럴 수 있지만 (웃음) 요 시간만은 미워하지 말고 70점 이상은 줘야 되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

70점 이하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나?「예.」있어, 없어?「없습니다.」있으면 표창을 할 텐데. (웃음)「99점이오.」99점이야?「예.」너 박구배에게 와이로(わいろ; 뇌물) 받았나? (웃음)「저 박씨거든요.」박씨야 박복한 사람이 박씨예요.

아, 박씨가 진짜 내가 복수할 수 있는 제일인자인데 이 박씨를 누구보다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원수 사랑한 이상에까지 넘어선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물어보라구. 박구배가 선생님을 얼마나 속여 먹었나? 속여 먹었나, 안 속여 먹었나?「아멘.」(웃음)

그래 가지고 감방에 들어가게 되어 울게 되면 내가 지갑을 털어 도와줬어요. 그거 잘했어, 못했어?「잘했습니다.」성씨 가운데 정말이에요. 그 집에서 나를 모셨으면…. 박흥식의 처갓집이에요. 돈이고 무엇이고…. 또 아들이 넷이고 딸이 여섯이에요. 몽땅 하늘에 필요한 사람들이에요.

참, 그 집안은 나 때문에 화를 만났지. 나를 때려죽인다고 철장을 들고 나오다가 한 70미터도 안 돼 가지고 절반 왔다가 쓰러졌어요. 돌아갔다구. 배가 터지게 돼 가지고 널에 들어가지 않아 가지고 화제를 일으킨 거예요. 가룟 유다가 배가 터져 죽었다고 했나, 목 매 죽었다고 했나? 그런 비화가 많은 거예요. 그 할머니를 생각하면 불쌍해요. 순진한 할머니예요. 또 기취(旣娶)로 들어가 가지고 고생해 가지고, 얼마나 그 영감이 괴물인지…. 그런 집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평화대사하고 엔 지 오 패를 수습해서 난국을 수습해야 할 때

안창호, 요전에 그 집단이 뭐이? 무슨 단?「흥사단.」사단, 흥사단. 흥사단 본부가 있는 곳이 대보산이라고 있어요. 평양에 가면 대보산이 있어요. 거기에 내가 가서 정성들이고 다 그런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런 역사를 다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흥사단은 통일교회의 선두적인 제물이 돼야 돼요. 그 대보산이 대보산 되는 거예요.

그래, 기성교회에도 전통이 아니고 뭐라고 할까, 함석헌이 있었지?「예.」그와 마찬가지로 무종교주의자 패들이 거기 다 모여 있어요. 일본의 무교주의자 누구, 갑자기 이름이 나오지 않네.「우치무라 간조.」그래, 우치무라 간조(內村鑑三). 그 사람이 무교회주의자예요.

그 사람은 재림주가 고베에 온다고 선포하고 다 그랬는데, 그런 영감을 받아 가지고 기성교회 안 된다고 해서 교회 없어져야 된다고 했어요. 그게 무교회주의예요. 지금 선생님도 무교회주의 왕이에요. 무교회주의의 왕초, 무종교주의 왕초예요. 그런 패들이에요. 그들이 미국 가 가지고 이승만 박사하고 가인 아벨이라구. 이승만 박사는 가인적이고 이건 아벨 패예요. 싸웠어요. 그것 알아? 흥사단이 그런 줄 알아?「예.」

지금까지 저녁이 되어 이름이 사라져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필요해요. 그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클럽 대표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하고 엔 지 오(NGO) 패들을 수습해 가지고 이 난국을 수습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요전에 교육했지?「예.」데리고 가야 돼요.

자, 70퍼센트 이상 상을 줘야 할 텐데, 어디 보릿고개라고 그랬지? 그래, 나라가 무슨 나라?「볼리비아.」볼리비아가 뭐야? 보릿고개. 한국말로 번역하면 나는 보릿고개라고 생각해요, 보릿고개.

나에게 2천만 헥타르, 2만인가 나한테 기부한다고 하지 않았어?「예.」그 장관이?「예.」다 그거 내가 알면서도, 그거 누가 손댈 데가 없어요. 반 사막지대고 다 그렇기 때문에 손댈 데가 없는 거예요. 아마 한국 몇 배가 되지?「한국의 한 10배 정도 될 겁니다.」난 7배로 알고 있는데. 볼리비아에 우리가 도시를 하나 산 것 있잖아, 강가에?「예.」몇 평이 되나? 많지 않지?「예.」20헥타르 얼마로 내 알고 있는데?「20만 평인가 그럴 겁니다.」20만 평이 얼마인가? 그것도 샀어.

앞으로 고기들이 거기 가서 알을 많이 까야 돼요, 남미에. 무한한 벌판, 그건 주인 없는 그런 곳인데 볼리비아 그 얘기 좀 해. 한국 사람으로서 유명한 나무 왕으로 있었다가 볼리비아에 가서 그거 했는데, 그거 얘기 좀 하자. 들어 보라구. 들어 보고 여러분이 자신이 있거들랑, 돈이 있거들랑 이 주(株)를 사게끔 내가 허락하려고 그래요. 아마 여기서 팔면 몇백 배 이익이 날 것이에요. 그래, 관심 가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해 보라구. (박구배 사장 보고)

볼리비아에 대한 박구배 사장 보고

「……그쪽이 철광석도 어마어마하고 금도 있고 동도 있고, 자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게 많은 자원이 있는 나라에 7백만 인구에서 5백만이 인디오입니다. 인디오도 5백만만 합치면 대통령 만드는 건 간단해요. 그런데 지도자가 없어요.」

거기서 대통령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왜 그래? 선생님이 손만 대면 뭐….「한국인도 아주 많습니다.」

「자원이 많은데, 제일 가난해요. 제일 가난하기 때문에 볼리비아에서 생산한 물건은 유럽에서 세금도 없고, 그리고 절차도 까다롭지 않고 그냥 받아주는 거예요. 세계 제1순위입니다, 볼리비아가. 1순위가 몇 개 나라가 있어요. 아프리카에도 있는데 볼리비아가 남미에서는 1순위예요. 그래서 볼리비아 이름으로, 배를 국적을 볼리비아로 해 가지고 운영하는 회사가 있어요. 세금도 그렇지만, 수산물을 유럽에 판매하는 데 유리하니까. 그런 정도로 봐주는 나라인데, 사실은 돈 덩어리 나라예요.」

돈? 뭐라고? (웃음) 정신이 돌아. 정신이 돌기에 돈이에요.

「그래서 하나님 나라를 여기서 만들어도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이제 비행기로 돌아보는데, 저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만…」

헬리콥터 하니까, 내가 헬리콥터 타고 매일같이 무슨 나무 기록을 해 가지고 세워 놓고 팔아먹어야 되겠다. 그거 가능한 때가 왔어요. 헬리콥터로 어디든 날아갈 수 있거든. 잘라만 놓으면 집어넣으면 어디든지 날라다 갖다, 그 뜰 안에 갖다 놓고 나무 채로 팔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저, 주동문!「예.」주동문이 이제 헬리콥터 회사 사장도 되는 거야. 돈은 문제없어. 정말이에요. 그래, 우리 때와 더불어 축복이라고 봐요. 그래.

「그런데 그 기계가 9년 전에 딱 기계 값만 6백만 달러로 옮겼대요. 그리고 9년 됐으니까 자기 말로는 경비도 나가고 좀 뭐 하고 한 250만 달러 정도 더 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850만 달러 되는 겁니다. 한 90억 되는 돈이에요. 그게 나갔는데, 그것도 딱 9수입니다. 그런데 자기로서는 잠을 자도 꿈에 그 기계가 보인대요. 애착이 그렇게 있고 그래서 그러면 내가 허락을 받을 테니까 허락을 받으면 그때 대답을 하겠다고 그래서 대답도 안 했어요.」

누구한테 허락을 받아?「아버님한테 허락을 받고….」이 사람한테? 나 돈 한 푼 없는데? 어저께 다 나눠 줬어.

「……그러나 이것이 공짜로 준다고 해도 그다음 문제는 공짜가 아닙니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고. 그래서 그동안에 고민을 하고 그걸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하면 볼리비아에 없어요. 한국에 김 회장이 자기가 만들어 놓은 팀이 있다는 거예요. 20명 팀이 있는데 이 팀을 필요하다면 1년간 지원하겠다. 물론 월급은 줘야 되겠지만 그동안에 교육을 시키면 일이 되는데, 그걸 운영하려고 그러면 3백 명 정도가 일을 해야 된다 그래요. 상당히 큰 사업입니다. 어쨌든 저로서는 여러분이 성원만 해 준다면 자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박수)

‘여러분’ 했으니까 선생님은 빠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 가운데 안 들어가잖아요. 어디 가, 어디 가? (웃음) 가만 앉아 있으라구. 뭘 빌어먹을 사람이 기다려야지, 왜 그렇게 서둘러? 앉아 있으라구.「예.」

배와 헬리콥터 중심한 낚시 계획

자, 또 그다음은 김동인이!「예.」나와서 우리 배 얘기 좀 하라구. 이건 배와도 관계돼 있는 거예요. 남미 가게 되면 우리 빅토리아 농장 가려면 그 강들, 아마존강하고 파라과이강 이게 돈 황금판이라구. 자! 오랜 시간이 없다구. 지금 짓고 있는, 배 짓는 얘기 좀 와서 해 봐. 왜 어물어물해? 빨리빨리 나오지. 돈은 10억 받았지?「예, 받았습니다.」이미 제작하고 있는 거예요. 그 얘기 해요, 지금 여수에서 뭘 하고 시작하는지, 다들 모르니까. (김동인 사장 보고)

자, 이제는 실제에 들어가 가지고 이걸 만들 수 있는 돈이 필요한데 돈을 어디서 은행에서 빌려서 할까요, 우리가 충당할까요? 둘 중에 하나예요. 간단한 문제예요. 간단한 문제예요.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어요. 은행에서 빌려서도 할 수 있는 것이고, 우리가 실제 자담해 가지고 하게 되면, 회사 만들어 가지고 한다면 은행이 이자 이익 보는 곱절 이상 이익 날 수 있는 가능성이, 실제성이 있다 할 때는 우리가 탕감대신해야 되겠나, 은행에 빌려야 되겠나? 어떤 것 하면 좋겠어요?

이제 안내원들이, 여자들이 많아야 할 거예요. 팔십 전의 여자는 처녀 변장할 수 있는 것까지 훈련시키려고 그래요.「해녀처럼….」응?「해녀요.」아, 해녀가 뭘 할 줄 아나? 여러분, 지금 현재 육십만 넘으면 돈벌이하기 힘들어요. 취직하기 힘들어요. 아줌마들이 싹 가서 화장실만 딱 거치면 말이에요, 30분이면 뭐 팔십 노인이 사십 아줌마로 변해요. (웃음) 아니에요. 왜 웃어?

팔십 할머니가 고등학교, 소학교 학생이 되는 것 몰라요? 알아, 몰라?「압니다.」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배 운전할 수 있는 기술을 다 배우게 해 가지고 열 대면 열 대 가운데 열 명을 언제든지 붙이려고 해요.

그러면 이름만 하게 된다면 배는 요즘에 우리가 있기 때문에, 배가 없다 할 때는 말이에요, 차 타 가지고 헬리콥터로 해 가지고 운전수만 날라 가지고 비행기 태워 가지고 어부들…. 같은 바다니까 다 우리 판도 중심삼고 도면 그리고 어디 가고 싶으냐 설명하게 되면 우리 지적하는 데 아니 갈 수 없어요. 전국의 낚시 팬들을 한데 모아 한 도면 판도를 보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곳에 가게 되면, 어디든지 다 우리가 아니까, 거기는 반드시 배가 있지만 헬리콥터는 없는데 헬리콥터가 있어 가지고 낚시터에 연결되는 데는 10분 이내에 다 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남미 우리 헬리포트를 중심삼고 1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권내에 몰아만 넣게 된다면 앞으로 차도 타고 올 필요 없어요. 전철 타 가지고 내리면 거기 역에서부터 벌써 알고 올 적부터 안내원이 어느 헬리콥터 타고 어디로 가고 어디로 다 배치할 수 있는 그 계획을 이미 다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구요.

여자 운전수가 문제인데 통일교회 아줌마들은 한 3년은 봉사해야

외적인 설비 시설 그런 것은 다 된 것으로 생각하고, 손님들이 몇 사람 오는데 그 몇 사람이 오는 낚시터도 알아요. 그것도 문제없고, 문제는 여자 운전수가 문제예요. 서비스 해 가지고, 많은 아기도 길러 보고 며느리도 길러 보고 손자며느리도 길러 본 이런 사람들이 청춘의 신세를 대신한 옷을 입고 싹 아름답게 꾸미는 거예요.

벌써 ‘저건 어느 회사의 요원이구만.’ 안다구요. 알고 보면 할머니지만 아가씨들 같다구요. 운전은 또 몇십년씩 훈련해서 운전이야 눈 감고도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 배에 대한 무슨 부품, 무엇이든 다 알고 있으니 앉아서 심부름하는 것도 어디든지 척척척척 편리할 수 있게끔 다 할 수 있는 조직이 돼 있으면 말이에요, 한번 타고는 다시 그 바다에 갈 때는 우리 배, 우리 헬리콥터를 아니 탈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배가 좋고, 육지로 차 타고 다니는 것보다도 공중으로 날아가 한번 세상에 요란스럽게 하면서 자기가 취미로 해서 잡아 가지고 와 가지고 말이에요, 정 바쁜 사람들은 어디 서울 가고 싶은 사람은 ‘서울 집합!’ 할 수 있고, 멀게 되면 여기서부터 큰 헬리콥터로 서울 가서 열 대면 열 대 한꺼번에 서울에서 날라 오는 거예요. 다섯 시간씩 어떻게 기다리겠나?

그러니까 돈이 문제예요. 그래서 돈이 돈다고 돈 돈 하는 거예요. 돈은, 우리가 실비로 한 3년은 봉사하려고 그래요. 실비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실비 봉사하면 우리 통일교회 아줌마들은 운전을 해도 월급 안 줘도 선생님이 3년 이상은 부려먹을 수 있게끔 다 돼 있어요. 그래, 안 그래? 답변하라구.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자, 여자들! 그렇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 안 그렇다 하는 여자들 손 들으라구. 늙어 죽을 할머니밖에 없지, 뭐. 그러니까 만사는 다 이미 결정 난 것으로 결정판 위에서 얘기하니까 뭐 이러고저러고 할 뭐이 없다구.

그러니까 문제는 돈은 우리 교회가 대야 되느냐, 은행에서 빌려서 대야 되느냐. 은행에서 빌려 오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내가 빌려 주면 좋겠지만 90세가 돼 오는 할아버지한테 누가 돈 빌려 주겠어요? 은행장들 은행의 이사회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우우우…!’ 언제 죽을지 모르는 할아버지이니 젊은 사람 해서 돈은…. 아, 왜 웃노? 웃지 말라구. 말이 딱 거짓말한 것같이 생각하니까 웃고 있어. 사실 얘기예요.

돈은 내가 안 주더라도 이 여자들은 3년 동안에 보트 책임지고 운전 3년 해 가지고 거기서 얻어먹는 것은, 어디든 밥을 하니까 얻어먹을 수 있어요. 사무실에서 출발할 때 밥 먹고 나오고, 또 돌아와서 밥 먹는 거라구요. 먹고 자고 하는 것은 문제없으니 돈 쓸 데가 있어요? 월급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월급이 그래도 필요해요? 그래도 필요하다면 주는 거예요. 한 3년쯤 해 가지고 남들은 한 번도 월급 안 받고 이익을 남기는 데 월급 받아 가지고 이익도 못 남기면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해요. 어디 상통을 들고 다니겠노? 그 아들딸 체면이 서요? 어미 아비가 조상 돼 가지고 체면이 안 서니까 할 수 없이 싫어도 ‘좋다.’ 하는 말과 ‘좋다.’ 하는 놀음을 아니할 수 없느니라. 거기에 전부가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아멘.」노멘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만사가 형통이다 말이에요.

빠르고 매끈매끈해서 홀짝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배

그래, 돈을 어떻게 해요? 내가 내줄까, 우리가 모을까? 배 하나 사는데 얼마씩 안 해요. 자기 문중들 통반격파 하라고 했지요? 자기 배 하나 사는 것이 문제 아니고 배 열 대도 살 수 있고 스무 대 살 수 있어요. 이 배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배 사업할 수 있을 만큼 흥미가 진진하다는 거예요.

돈 있으면 재산 몽땅 털어놓고 ‘아이고, 한 번 죽지 두 번 죽나?’ 죽는다고 해 보면 살 일이 벌어져요.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다는 건 다 알아요. 망할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시대에서 남아져 가지고 끄떡없이 1년 동안에 용평(용평리조트)도 사고 또 사고 또 사고,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손을 대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박구배까지, 김광인이야, 동인이야 나 모르겠다.「동인입니다.」동인은 동이 나서 동인이야, 동, 동, 동. 동이 난다고 하지요? 효과 가치가 있기 때문에 팔 것이 없을 때 동이 난다고 그래요.

그래, 이름을 지어 줬는데 자꾸 빚을 지고 물 줄을 몰라서 걱정이라구. ‘동’ 자 반대가 뭐예요? 결제. 동결 아니에요, 동결? 동인이 데려다가 결인이 되면 죽어야 돼요. 생명을 걸고 싸워 보라구. 알겠어?「예.」

그래, 5일 날 내가 어디 가야 배 타겠어?「예?」5일 날 그 시범할 때 내가 있어야지.「오늘 멀리 가신다고 해서 제가 왔습니다.」아, 글쎄 멀리 갔다 와도 오라면 와야지, 뭐. (웃음)「저 가는 건 괜찮습니다만, 배를 가져가는 게 걱정이 돼서 그렇습니다.」

여기 이 사람들은 말이야, 시로토들이에요. 제일 배 타는 데 능숙한 사람 말고, 배를 아무것도 모르는데 옆에서 보고 고거 한번 타고 싶다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는 사람만 태우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야, 이 배가 빠르기도 제일 빠르고, 이야, 이것이 목재가 아니고 화이버 글래스로구만.’ 그거 매끈매끈하지? 이건 뭐 화장한 아가씨의 얼굴보다 더 매끈매끈하고 보들보들하고 말이에요, 만지고 손대고 싶어 하고 전부 다 들어가 가지고 변소간 구멍까지 씻어 보고 싶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 그러니 홀짝 반하기야 아직 타 보지 않았으니까, 홀짝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고 하는 그런 배를 만들라고 했는데 그렇게 된다고 해요. 조금 비싸지.「얼마인데요?」아, 얼마냐 물어보면, 타 보고 흥정해 가지고 가격을 정해야지. 돈 있는 사람은 몇십 배도 받을 수 있어요.

아무렇게 입었더라도 말만은 잘해야

외교판매를 알아요? 이런 값을 어려운 사람에게 나눠도 주고, 우리 회사는 공공적으로 전체 국민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분담 책임을 하기 위해서 이 배에 대한 기술도 수리도 할 줄 알고 운전도 할 줄 알고 낚시도 할 줄 알고 그물질도 할 수 있는 사람 만들어 가지고….

우리 삼면이 바다인데 조그만 땅바닥에 있는 것보다도 이 배 타고 나가면 천하가 내 나라, 내 땅인데. 주인이라구요. 자기밖에 없으니 주인이에요. 그게 배 타는 사람들의 욕망이에요. 영원히 가더라도, 늙어 죽더라도 절대 희망이 없어지지 않아요. 오대양이 남아 있어요. 북극에 얼음 아래 있는 바다도 남아 있어요.

백곰들이 거기서 사는 것 봤지요? 먹을 것 없으면 이렇게 힘써 가지고 얼음을 까 가지고 쑤셔 들어가 고기 잡아먹는 그런 구경 해 봤어? 다 봤나? 봤나, 못 봤나, 이 쌍것들아?「봤습니다.」

내가 얘기하는데도 안 들으려고 이러고 얼굴이 정상적이 아니에요. 알겠어?「예.」그러니까 선생님도 욕심이 있나, 욕심이 없나?「많지요.」아니에요. 나 때문이 아니에요. 너희들이 많기 때문에 욕심이 많아졌어.

아, 한 사람 먹여 살리면 그만일 텐데 말이에요, 수두룩히 너도 너도, 나도 나도, 나도 나도 전라도 해 가지고 평양감사까지 가는 거예요. 세상에 돌아다니면 전라도서 벌판의 주인 돼 가지고 나중에는 평양감사까지 해 먹고 싶다고 나도 나도 전라도, 나중에는 평양감사 나다 나다 해 먹겠다고 그래요. 거기까지 간다구요. (웃으심)

왜 강현실이 자꾸 웃노?「너무 말씀을 잘하셔서 웃습니다.」저렇게! 말씀 잘하니까 늙어 죽도록 통일교회 교주 해 먹잖아. 말 못 했으면 쫓겨난 지 오래 됐을 것 아니야? 자기 교주 해 먹을 생각 다 가졌지? 안 가졌어, 가졌어? 안 시켜서 못 하지, 시켰으면 할 것 아니야?

곽정환도 하지?「예.」황선조도 하지? 다 할 수 있지? 어디 유종관은 안 하지?「저도 합니다.」(웃음) 보라구. 다 한다니까…. 아, 이 욕심쟁이들 배를 채우려니 내가 자그만 욕심인데 그거 어디 가서 빌어먹게 된다는 그런 신세 타령하면서 교주가 될 수 없어요. 교주 되려면 없더라도 가짜 교주의 형태를 갖춰서라도 그 모양을 갖추어 나가겠다 생각해야 할 것이 교주로서 상식적인 취할 수 있는 태도가 아니냐.

그러니까 아무렇게 입었더라도 말만은 잘해야 될 거예요. 그거 인정하지요?「예.」홀아비가 왔어도 한 시간 하게 되면 ‘아이고, 좋소. 당신 하는 대로 서로 가면 서로 가고….’ 과부도 말이에요, 말하게 되면 ‘아이고, 동으로 가면 서로 가고….’ 서로 가서 홀아비 간 데로 보내니 과부야 얼마나 좋겠나? 또 과부를 만나면 홀아비가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되는 거예요. 누이 좋고 매부 좋으면 될 것 아니에요? 그 놀음만 하게 된다면 만사형통이에요.

돈 없이 왔으니 방편을 다 해결해야

지금 그렇잖아요? 교체결혼이 얼마나 어려운 건데 그것을 지금 여러분이 다 하겠다고 결심했어요, 안 했어요? 결심하면 주먹을 쥐고 바른손으로 손 들어라! 다 했구만, 그러니까. 세상에 앉아 가지고 천하에 못 할 일이 없게 된 이 사실을 볼 때 내가 졸음이 오겠나, 안 오겠나? 내리라구. 눈이 번뜩 떠 가지고 번갯불같이 번쩍번쩍하고 우렛소리가 천하를 진동해 가지고 살던 사람도 벌렁벌렁, 뛰던 사람도 벌렁벌렁 기어가게끔 만들 수 있는 이런 능력이 배후에 달려 있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할 수 있다고 봐, 없다고 봐?「있습니다.」

자, 박구배! 너 지금 돈이 얼마 필요해? 당장에 쓸 만큼 얘기해. 당장에 거기 공장도 만들고. 왜 가만있어? 그것도 생각 안 했나?「공장은 남고 다른 게 좀 필요합니다.」공장도 해야지. 이제 따른 그건 못 하더라도 이것 공장을 해야 돼.「2백쯤 필요합니다.」전부 다 공장까지? 2천만 원이야, 2백이야?「그 공장은 한 50만 보태 주면 수리할 것 같습니다. 250이오.」

임자는 전국에 하려면 3백 척은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해. 그러면 임자도 빚 다 청산할 거라구. 3백 척은 한 척에 5천만 원이면 얼마야? 3백 척은 몇 억이야?「150억이 됩니다.」150억은 내가 한꺼번에 지불할 수 있어.「그건 차츰 주십시오.」한꺼번에 만들래?「차츰 주십시오.」아, 차츰은 한 대 팔면 은행에서 돈 지불하면 뭐….

은행에서 30척 팔든가 하면 말이야, 한 푼 안 대더라도 몇 천까지 만들 수 있어요. 어때? 어떠냐 말이야 말하잖아. 30척 팔면 열 대면 그 열 대 중심삼고 하루 이틀에 못 만들잖아. 파는 것은 뭐 한 달 안에 다 팔 수 있어요. 돈이 필요 없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황선조!「예.」은행에다 그런 절충을 하라고 그랬나,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하고 있습니다.」그럼. 문제없어. 내가 돈 없이 왔으니 방편을 다 해결해야지요? 돈 없으면 돈 되게끔 다 해야 될 거예요. 안 하면 미국에 힘있는 사람을 통해서 나발을 불든가 후려갈기든가 해서 다 할 거예요. 한국 은행도 내가 살지 모르지.

이 쌍년아, 박수를 왜 해? 너 남편 공돈 들어갈 줄 알고 치고 있어? 마리아인지 무슨 마리아, 비위가 좋아. 내가 도우라고 했는데 자기 남편 안 도와줬더만.「빌렸던 것 갚고요.」뭐야! 내가 다 보고를 듣고 있어. 그거 드러나면 좋지 않으니 가만있으라구, 모른 척하고.

내몽고 56개 민족들의 부인을 교육해야

자, 그러면 박구배는 말이야,「예.」배를 줄 텐데 이제부터 난 돈 안 달랜다 얘기하지 말고 다 책임지고, 그다음은 공장이든 모든 것이 필요하면 내가 헬리콥터 해서 당장에 출발하면 출발할 때에 가서 테이프를 끊어 줄 테니까. 헬리콥터는 지금 많게 돼 있어요, 헬리콥터는 어디든지. 내가 이제는 차 타고 다닐 때가 아니에요. 비행기 타고 돌아다니면서 강현실이 전도해서 잘된 거기 가 가지고 여비가 필요한 것 받는 것이 아니라 여비 필요한 것, 먹고살 수 있는 비용도 내가 지불할 수 있어요.

여기 다 돈 벌잖아요. 돈 버는 것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 돈이 그냥 벌어져요?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들어야 됩니다.」여러분은 만들 힘이 없기 때문에 거지들 아니에요? 통일산업 만든 것도 다 날려 버려서 지금까지 수습하는 데 돈을 얼마나 날려 버렸어요.

곽정환!「예.」아이 엠 에프(IMF)에 통일교회가 날아갔어, 남았어?「남았습니다.」다 남았지. 말이 쉽지, 생각해 보라구. 다 망한다고 생각했지. 망할 게 뭐야?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망할 수 없어요. 알겠나?「예.」

박금숙이!「예.」눈이 왔다 갔다 하면서 ‘선생님이 돈 잘 만드니 내가 얼마만큼 긁어다 써도 모자라지 않겠다.’는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그런 생각 안 합니다.」안 하긴 뭘 벌써 했는데, 눈. (웃음)

손대오는 아무것도 모르고 속닥속닥하지만, 이게 구렁이 같은 여자예요. 손대오! 말 듣지 마.「예.」그래, ‘예’ 했어. 자기 멋대로 중국에 27성(省)이 있는데 성에 대해 손 뻗치지 말랬는데 왜 뻗쳐? 가지 못하게 됐으니 내일까지…. 오늘 비행기 떠날 시간인데 비행기가 고장이 나서 내일 떠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내일까지 기다리고 선생님 보내고 가게 되면 계약이, 약속이 다 틀어지는 걸 압니다. 어때? 그래, 안 그래? ‘미안합니다.’ 하고 그 배 이상 노력해 가지고 내몽고 56개 민족들의 부인을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예. (박금숙)」알겠나?「예. (손대오)」남 딴 성에 손대지 마. 이거 빨리 해야 큰일 하게 돼.

내가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남편들은 56개 나라가 배후에 있기 때문에 남편들은 정보 책임자들이에요. 중국에 제일 중요한 정보 책임자들이 그 남편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남편은 전부 다 딱 교육하면 남편들이 한 덩어리가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일본을 요리해야

이제는 인사 조치하면, 중국 여자들은 남자들과 동등한 자리에 다 감투 끈을 매고 있더라구. 그 여자들이 가는 데 신랑 데려가게 되면 그때 27성으로 분산! 그러면 무슨 일이 되는지 알아요? 외적인 모든 꼭대기들은 베이징이니 상하이든지 기반 닦아 가지고 남자들 시키게 되면 천사장 패들 끼리끼리 잘할 거라구.

해와가 들어갔다가는 겁탈 당한다 그 말이에요. 혼자 사는 여자가 힘있는 사람들이 나하고 살자 하고 겁탈하면 당하지 별수 있어요? 무섭지 않아요?「안 무섭습니다.」안 무서우니까 세상 모르는 아가씨예요.

그래, 만주 벌판에 그 많은 7억의 남자들 악마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무슨 짓을 못 해요? 어디 산골짜기에 해 가지고 잘 대접하고 초막에 대접까지 해 놓고 어디 산에 올라간다면 거기서 날아가는 거예요. 어떡할 테예요? 솔직히 얘기하면 뭐 안심 못 한다, 이 쌍년아.「감사합니다.」

그것도 감사해? 이로운 일이 생기는 그럴 때만 감사해? 반대도 감사하고 하면 감사한 일이 태산같이 생길 텐데. 나는 나 혼자 반대받았어도 세상이 나한테 다 굴복하지 않았어요?

곽정환이, 그거 믿어?「예.」일본을 요리해야 돼요. 일본에 은행 돈을 문 총재가 빌려다 쓴다는 소문을 내라구. 그게 조총련 중심삼고 민단이 하나되기 때문에…. 일본 공산당의 세력 기반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야야, 만주 가자.’ 하면 얼마나 좋아할지 몰라요. 내가 만주 해 가지고 만주 한 주(州)쯤 해 가지고 다 기반 닦았는데, 여기 ‘내몽고 가자.’ 하면 수십만도 갖다가 잘 부려먹을 수도 있는데.

만주 점령했다 놓친 것이 일본 역사에서는 한이에요. 한국이, 요것들이 전부 다 망쳤다는 거예요. 노구교(蘆溝橋) 사건이니 무엇이니 대동아전쟁도 한국 때문에, 기독교 때문에 일어났어요. 기독교 중에 왕초 기독교의 감투를 쓰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 문 교주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옴진리교 때 한꺼번에 탕진해 버리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것이 세계적 판도예요. 언제 순식간에 이 기반을 닦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한국 기독교는 몇 마리가 반대하지. 파고 들어가면 몇 녀석이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 모가지를 떼버릴 수 있게끔 이제 조사해서 집게로 집어내라구. 그래서 언론기관이 필요해요.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는 선전 잘해서 은행들을 끌어내야

세계일보!「예.」죽었나?「살았습니다.」소리가 어째 죽을 사람 소리 같아. 씩씩하지 않고 언제나 구세기(구석), 구뎅이(구덩이) 찾아다녀?「다리를 수술해서 좀….」수작 부리지 마. 여기서는 매일같이 선생님이 닦달을 해 가지고 기합 받는 것이 싫어서 숨지 못해서 거기 구석에 가 앉잖아?「아닙니다.」

뭐가 아니야? 이놈의 자식. 비위가 좋아, 저 녀석이. 돈만 있으면, 요전에 무슨 신문?「<전교학신문>입니다.」<전교학신문>을 누가 만들어? 손대오가 만들었지?「예.」<전교학신문> 손대오가 만들었지?「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내가 만들 게 뭐야! 네가 만들었는데 손대오가 가서 얘기도 못 하고 손대면 손대지…. 손이 없어요. 저 사람은 무슨 기부할 게 있나? 불알 두 쪽밖에 없는 사람인데. 그것 주인 되는 건 여편네밖에 없지. (웃으심)

파수꾼이 여편네라구요. 그 가외는 믿지 마. 돈 없어. 알겠어? 임자도 팔자가 사나워서 과부 팔자 타고났기 때문에 남자 몇십 배 해야 살아남아. 또 그럴 수 있는 배포가 두둑해. 이번에 보라구. 여기 고려대학 총장 하던 홍일식 박사든가 누구, 또 그다음에 김 무슨 박사?「김민하 선생님이오.」아니야.「김재휘요.」김재휘 박사. 박사들도 해 놔 가지고 여자가 앉아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명령하는 것을 서슴지 않고 할 수 있는 간판이 붙어 있어요. 검사 해 먹었거든. 재판장 해 먹었거든. 변호사 해서 날라리 패, 다 춤출 줄 안다구. 춤도 격에 맞춰 배웠더라구, 보니까. 궁둥이 놀고 손 노는 것 보니까 말이에요.

돈 주고 배웠어. 돈 주고 배웠지?「아닙니다. 못 배웠습니다.」돈 안 주고 했으면 언니가 잘 추든가 친구가 잘 추든가 데려다 돈 준 값을 따라 가지고 춤추는 그 박자가 맞더라구. 빨리 하면 빨리 하고 말이에요. 보니까 그 밑천이 들어간 춤이에요. 내가 필요하면 불러 가지고 중국 대표적인 무용수를 초청해서라도 멋지게 한번 내가 노래하고 말이에요. 어디, 지금 노래하면 춤출래? (웃음) 에헤 둥-둥, 내 사랑 지고! 아아아아, 아니에요. 야야야야, 아니야. 한번 해 보는데 춤추겠다면 곤란해 내가 도망간다구. 아직 준비 안 됐는데. (웃음)

자, 그러니까 저 사람들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임자는 은행에 그럴 수 있게끔 말이야, 배 한 척 팔면 배 두 척 살 수 있는 것을 끌어내야 되겠다. 선전을 잘하라구, 우리 선전.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한번 은행 간부들을 데려가자구. 데려가 가지고 일본 은행 두취(頭取; 은행장의 전 이름)로부터 면접시킬 수 있지, 나카소네만 내세우면? 있어, 없어?「예, 있습니다.」

간판 붙은 수십년 이런 은행장들을 중심삼고 ‘한국에 이름 있는 문 총재가 앞으로 세계은행을 만드는 데 은행에 이런 두취들이 왔으니 한번 초대하자, 얼마나 지원할 것이냐.’ 은행 은행끼리는 바쁠 때는 돈을 2천만 원씩 지원해 주게 돼 있어요. 우루과이도 그렇더라구. 신용대부예요. 20개 회사가 돼 가지고 이제 황선조가 데려가는 은행을 죽 해서 대신자 소개가 되면 20개 은행이 2천만 원씩이면 얼마예요?

아, 열 개면 2억 되고, 20개면 4억 되잖아요. 4억 달러예요. 그러면 공장도 만들고 은행도 얼마든 만들 수 있는데 걱정이 뭐예요? 선생님이 공상이 아니고 그런 구상을 하기 때문에 늙어 죽지 않고 지금도 기백이 살아 가지고 큰소리를 해요. 그리고 또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너희들이 못 했지, 나는 한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못 하면 지금까지 내가 전부 했어요. 그걸 인정해야지. 응? 실력이 있다고 인정 안 하고 싶어도, 안 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믿어 줘야지?「예.」

돈 없으면 바쁘게 너희들도 그 10분의 1, 100분의 1씩은 언제든지 명령이 갈 줄 알고 예치 예금통장을 만들어 둬라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 두 사람씩 하게 되면 배 한 척씩은 언제든 만들 수 있는데, 알겠나?「예.」여자 두 사람씩 해 가지고 배 한 척씩이면 한 1억씩은 언제든지 헌드레이징을 하든가 꽃 팔이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서, 노래 클럽을 만들든가 해 가지고 예금통장을 준비하라는 거예요.

천하를 거느릴 수 있는 왕 터를 닦는 데 일본 문중에서 모금해야

여자는 다 바쳐서 예금통장 없어지게 돼 있지요? 이제 돈 벌어 예금하는 예치 예금통장을 만들라는 훈시를 지금, 훈시가 아니라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못 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 나가. 안 나갈래? 안 나갈래, 할래?「하겠습니다.」할 수 없이 하겠다면 죽어야지. 거짓말했다가는 어디 하늘에 벗어날 데가….

내가 거짓말해서 사기꾼 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해요. 도적질도 손재간이, 쓰리(すり; 소매치기)도 잘할 수 있는 타입이에요. 정말이라구. 아, 이게 올라가고 다 그런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지금도 내가 아직까지 병원에 갔던 후 뭐라 할까….「후유증.」후유증으로 저며서 그렇지. 어머니는 지금 매일같이 뭐 ‘허리 펴고 다녀라!’ 별의별 말이 많아요. ‘옆구리가 조금 나갔다, 바른쪽으로 잡아라.’ (웃음)

따라오면 ‘아이고, 이거 빨리 죽든지 그걸 빨리 벗어나든지.’ 그렇기 때문에 잠자는 밤에 몰래 운동하고 있어요. 그렇게라도 여편네 쫓아내지 않아야지. 안 그래요? 그래도 데려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귀 막고 들을 때예요, 그럴 때는. 여러분도 듣기 싫으면 귀 막아요. 못 들었으니 성낼 것이 없지. 못 듣는 소리 하니까 말이에요.

자, 그러니까 만사가 재까닥 재까닥 들어맞아 가지고 형통 아니 될 수 없다. 형통!「형통.」거꾸로 하면 뭐예요?「통형.」통형. 통형 할 때는 말이야, 하나님까지도 감사해야 돼요. 거꾸로 되는 거지.

자, 이제 이번에 일본에서 돈 얼마나 가져왔어?「4개 가져왔습니다.」왜 4개만 가져왔어?「이쪽에….」8월 달까지 주동문한테 그것하고 나한테 약속한 것을 안 가져오면 펑크 난다구. 벼락이 떨어진다구. 비상사태예요. 알겠어? 비상사태인가, 비상사태 아닌가? 일본 간나들…. *일본 멤버, 일본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여자들은 손 들어 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희들을 보내 가지고 한 사람이 1억 달러씩, 1억 엔씩 조상 대해서 빚지고 빌려 오라고 하면 해야 된다구. 알겠나? 여기 와 있는 시집온 아줌마들은 고향 돌아가면, 이제는 통일교회 사람들 남편들 잘 얻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래, 안 그래?「예.」

얼마나 천대를 했어요? 보기도 싫다고 별의별 짓 다 하던 것이 이제는 그 사위가 아니면 안 되겠다고 했으면 집에 가 가지고 집을 팔든가, 모여 가 가지고 지금까지 국제결혼이 얼마나 어렵다는 얘기를 해 가지고 이런 나라의 비상사태에 있어서 천하를 거느릴 수 있는 나라의 왕 터를 닦는 데 있어서 우리들이 일본 여자로 시집가 가지고 그 나라의 국가 기금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 당할 수 없으니 우리 문중 대해서 한 사람씩 1억 엔씩만, ―모금이에요, 모금.― ‘이자 해 가지고 10년 이내에 다 갚을게 빌려 주소.’ 하면 빌려 주겠나, 안 빌려 주겠나?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한테 동정해서 빌려 주겠나, 안 빌려 주겠나? 이게 뭐야, 이게 이게. 빌려 주겠나, 안 빌려 주겠나? 말해 보라구.

*일본 멤버,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몰라? 친척들이 외국에 시집가서 신용을 얻은 면에서 볼 경우에 나라를 들어서 도와주고 싶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되는 거라구. 부모도 믿고 도와주게 되어 있는 와중에 이러한 심정적인 내용을 발표하면서 ‘돈 1억씩 빌려 주소! 몇 년 후에 틀림없이 이자까지 갚아 주겠소!’ 하면, 안 빌려 주고 싶은 사람이 한 마리도 없는 결과가 되어야 한다구. 반대하는 사람이 선생님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어때?「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예에? (웃음) ‘이제는 한국 여편네가 되기 위해서는 1억쯤은 빌려 와야만 된다, 그거 못 하면 너희 아들딸들 앞에 어머니 아버지 못 된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결심하라구. 알겠나?「예.」

천일국의 정착은 가정 중심삼고 통반격파

비상사태인데 너희들이 도와야 될 것 아니야? 일본 나라는 또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 손길이 연장된 무리들 대표 언니에서부터 세계적인 기반을 만들 수 있는 입장에 설 것인데 그것 못 하겠으면 죽어야지. 알겠어? 죽어요, 죽어. 알겠나? 알겠다는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난 몰라요. 하나님이 알지. 그러지 않으면 벌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줄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 알겠어?「예.」건국의 기금이 필요해요. 천일국 기금을 만들어야지요? 세계 누구나 다 필요한 거예요.

미국에서 온 사람도 있나? 양창식!「예.」주동문!「예.」동의만 해, 동조는 싫어?「둘 다….」그래, 신문사 이름 가지고 한 1억쯤 절반은 책임져야 돼. 양창식은 교회 해서 여편네를 타고 앉아 가지고 강제로라도 해서 모금할 수 있다구. 2억 달러야. 양창식!「예.」2억 달러!「알겠습니다.」그게 언제까지라고? 난 8월 달까지 얘기한 것 같은데.

유정옥!「예.」생각 안 나? 언제까지 하라고.「저희들은 12억을 금년 말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그건 할 수 없이 그렇지, 8월 말까지라구. 10월 초에 개천절 날 발표식을 해야 될 거예요. 천일국 이제 도를 하나 만들고, 군을 도로 만들어 가지고…. 조총련, 민단이 갈 곳이 없어요. 그 고향 땅 만들어 가지고 그런 사람, 공산세계에 신임 받던 사람으로 갈 곳 없는 사람을 한국에 수용해서 공산당 몰아내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금년 10월까지 끝마쳐야 돼요. 알겠나?「예.」

사무총장은 천일국 개천절 결정 출발을 선포해야 돼요. ‘우리 정당의 책임은 그겁니다. 출발 병사는 가정입니다.’ 그거 정비해야 될 것 아니에요? 가정당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출발한 목적도 다 완료하는 거예요.

그래, 가정은 이제부터 발표하는 것은 격파예요. 천일국의 정착이 가정 중심삼고 통반격파다. 면(面) 하나가 완전히 통반격파 완료하면, 그것 표준이 되게 되면 3천3백 면 중심삼게 되면 천하가 통일되고 만국이 통일될 수 있는 기반이 닦이는데, 그런 왕궁까지 준비하고 모든 깃발이니 무엇이니 행차할 수 있는 것 다 준비했는데 못 할 게 어디 없어요. 정부 한번 믿고 내세워 보라는 거지, 남북까지 통하나, 하나 못 되나. 알겠나?「예.」

그러니까 저런 땅도 만들고, 브라질도 우리 편이다 말해야 되겠고, 바다 편도 해안선은 우리 편이다 말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 필요한 요건을 걸고 있어요, 안 걸고 있어요? ‘브라질이 우리나라다.’ 이거예요. 지금 공산당 나라 아니에요? 안 그래? 좌익 패, 좌익 나라 아니에요?

‘좌익 나라의 구세주가 문 총재다.’ 아, 공산당 120명들 결의문까지 나오지요? 그거 어디서 나와요? 너희들 유명한 공산당 73년의 대표적 자리, 120명 가운데 ‘공산세계의 구세주는 레버런 문이다!’ 들고 나와요. ‘너희들 조상들이 그러는데, 그거 안 그래? 안 그렇다면 설명하라구. 너희들이 모르지. 이 사람들이 영계에 가 보고 알고, 너희보다 선배, 모든 개혁의 개척자들로서 언제든지 지금까지, 지상까지도 알기 때문에 이런 발표하는 얘기를 거짓말이라 해? 너희 조상들이 그렇다고 그러니 너희들까지 살려 주려는데 뭐이 불평이야? 잔소리 말고 들어.’

33퍼센트를 세를 바치면 만사가 성사 오케이

박상권!「예.」내 말 듣지?「예.」잔소리 말고 들으라는 거라구. 김일성 간증하는 것을 갖다 가져가라구. 알겠어?「예.」응?「예.」이놈의 자식들, 허깨비 노릇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금을 그어야 돼요, 예스(Yes)까 노(No)까.

자, 그러면 여기에 내가 10억 줬으니 10억 가지고 해결할 수 있게끔 말이야, 정 급전이 필요하면 그 예치금에 조금씩 지불해도 괜찮아요. 1년만 후원해 줘 가지고 기반 닦게끔 은행하고 타협하라구. 차 파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걸 제정해 가지고 80퍼센트, 70퍼센트까지 해 가지고 나머지 돈은 전라도, 혹은 경상도 자기들 가져가는 사람들이 책임져 가지고…. 자동차 주인 되기 위해서는 그렇게 돼 있는데, 그 전통을 따라가는 것을 마다할 사람, 못 한다 할 사람이 없게 되면 다 해결되고 끝나는 거라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박구배!「예.」내가 그 배를 줄 테니까 돈에 대한 얘기는 나보고 이제 다 그만두라구. 내가 이제 따라다니면서 그 돈 찾아오는 것을 문전에서 환영할 것 같아? 말 들어 보니까 다시 환영할 것 같은가, 안 할 것 같은가? 말해 보라구. 끝장을 봐야 될 것 아니야?

내가 지금 못 한 것이 어머니 아들딸들을 기반 없이 벌거숭이 만들어 놓고, 내가 그것도 담당하기 어려운 입장이에요. 교회 도와야 되겠나, 아들딸들을 도와야 되겠나? 곽정환이!「예, 이제 참가정을 돌보실….」

아, 왕궁까지 만들었으면 누구한테, 나한테 갖다 주면 그걸 관리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다음에 학교 같은 것도 공립학교 이상 만들어야 할 터인데, 학교 시설 자금, 장학금을 줘야 되겠나, 안 줘야 되겠나?「줘야 됩니다.」그러니까 세금이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33퍼센트를 세를 바쳐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딴 세금이 없어요. 얼마나 세금이 많아요. 월급 타는 사람, 못 타는 사람은 벌이하는 대로 거기서 33퍼센트 하면 돼요. 그게 그렇게 돼 있어요. 둘 다 살아야지. 그러면 정부는 여러분한테 나중에 돈이 남아 가지고 돈이 물같이 흘러가기를 바랄 때가 올 거예요. 낮은 데 낮은 데 그럴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천국이 다 아니 될 수 없다, 해방이 아니 될 수 없다, 석방이 필요 없다 할 수 있기 때문에 만사가 성사 오케이 아니에요? 그런 일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후손과 나라가 살기 위한 기본적 전통을 세워야

유정옥이 말이야!「예.」그 가정 명단들 매번 써 가지고 와?「예, 다 내고 있습니다.」틀림없이 써 가지고 나오면 은행 갖다 놓으면 그냥 그대로 될 것이라구. 그리고 앞으로는 몇몇 사람이 와 가지고 관광객으로 오는 거예요. 10만 달러, 50만 달러 여기 기부도 한다고 개인 돈 있는 사람은 간판 중심삼고 은행마다 예금시키라구. 일본 돈으로 예금한다구.「한국에다요?」응. 일본 돈이 예금이 돼.「예.」부산 은행, 어디 은행, 인천 은행 어디든지 말이에요. 알겠어? 뭐 교회까지 올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인천이면 인천 교회에 기부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본부로 납금하게 돼 있는 거예요, 국가 건설 자금으로서. 알겠어?

그거 필요해, 안 해? 필요해, 안 해? 답변하라구.「필요합니다.」누가 필요해? 아버님이 필요해, 너희들이 필요해?「아버님이오.」응? 나, 아버님 필요 없어요. 아버님 아들딸만 데려가면 그만이에요. 세상과 여러분을 엮기 위해서예요. 세상에서 지금 월급을 받지만 33퍼센트는 둘을 살려 주기 위하려니 불가피한 거예요.

나, 그 33퍼센트 필요 없어요. 나 혼자도 내가 거느린 몇십 명 먹여 살릴 수 있는 건 문제없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은 여러분 후손들, 여러분 나라를 먹여 살려야 될 것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내가 필요한 게 아니라 여러분이 필요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거꾸로 생각하지 말라구.

나는 여러분이 헌금한 돈 한 푼도 잘라먹은 것이 없어요. 그 돈 모아 가지고 남미에 땅을 샀어요. 그 돈 가지고 선문대학을 만들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용평도 그 돈들을 모아 가지고 샀어요. 한 푼도 안 썼어요. 난 거지생활 하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배 장단 치기 위해서 그 놀음 했다는 녀석들은 내 눈앞에 나타날 수도 없어요. 목을 쳐 버릴 거라구.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이의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그렇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라구. 너희 아들딸을 그렇게 살게 하기 위한 기본적 전통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너희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지, 이런 얘기도 할 필요 없어요. 나 혼자 꺼져 버리면 다 끝나잖아요. 안 그래?

≪천성경≫ 붙안고 조상들의 훈시인 줄 알고 사랑해야

이젠 세상을 내버려 둬도 나라는 선생님이 원하는 나라가 되게 돼 있어요. 너희들이 주인으로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을 위해서 이같이 인연이 돼 있고 수고하고 있는데, 소돔 고모라에 살던 롯의 처도 인연돼 있는 아들딸을 뒤돌아 바라보는 딱 그와 같은 사정이 돼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나도 그러지 않으면 안 되겠다 생각해 가지고,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딱 털고 다 정리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앗사리(あっさり; 깨끗이, 시원스레) 해야지. 알아들었어, 못 알아들었어?「알아들었습니다.」

어머니 부르라구. 연실이랑 어머니 오시라고 그래. 어저께 누구누구 헌금도 다 나눠 줬어요. 중국 여자…. 그것도 또 1천2백 엔이더만. 원이던가?「달러요.」달러였던가? 딱 다 끝났어요. 여기 들어와 있는 금고 털이 해서 청산해야 내가 내일부터 편안히 어디 떠나더라도 다리 펴고 자겠다 이거예요.

고기나 바라보고 바다나 바라보고 제2이상의 산천 친구하고, 자연의 조상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빅토리아 농장도 내가 가서 살 수 있게끔, 내가 가서 내 집을 지을지 몰라, 내가 설계해 가지고.

오늘 청평 가자는 것은 여러분 중심삼고 그 의논 하기 위한 거예요. 훈모님이 불쌍하고 흥진이가 불쌍해요.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냥 지나갈 일이에요, 이런 대책을 세워서 남겨 줄 수 있는 일이에요?「가셔야 됩니다.」응?「가셔야 됩니다.」가는데 어저께 보따리 가져온 것 있지, 4개?「예.」다 가져오라구. 나오라구. 이런 돈들은 나에게 쓰라고 가져온 돈들이에요. 그런 것을 다 선문대학을 만들고, 용평 사고, 여수 사고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너 이제 어디 가나? 「지금 가야 됩니다.」 「미국이오.」 지금 떠나는 거야? 「예.」 자, 그러면 미안하다고 인사나 하고 가. 「왜 미안해요?」(웃음. 박수) 하기야 뭐 일 때문에 가는 건데.

자, 이제는 알겠지? 그만 하면 ≪천성경≫ 붙안고 조상들의 훈시인 줄 알고 사랑해야 돼요. 나중에 조상의 왕 되는 참부모의 최후의 훈시예요. 그것밖에 남겨놓을 것이 없어요. 그 외에는 세상에 다 있고, 영계에 다 있어요. 없는 게 없다구.

이 고양이가 왜 있나? 고양이는 재수덩이인데. 이게 4백만 엔이에요, 4백만 엔. 알겠어요? 「4억 엔입니다.」 아, 4억 엔이에요. 그래, 4억 엔이라 하게 된다면 일본 돈으로써 이게 한 4백만 달러가 돼요. 조금 차이가 있지. 그렇게 해 가지고 요것으로 오늘 박구배에 예약하는 거예요. 전체를 대신해서 받아 가라구. 알겠나? 그거 명단 해서 처리할 때 거기 은행에서 처리해 주고, 의논하고. 알겠지? 자! (박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곽정환이, 알겠어? 「예.」 사후 대책 비상 교육이라든가 회의 기다리고 있으라구. 거기에 절대 아쉬운 신세 지지 말고. 거기서 빨리 해 가지고 거기서 판매할 수 있게끔…. 자! 박수하라구. (박수)

자, 우리 청평 갈 사람 누구누구야? 「양 회장하고 주 사장하고요.」 여기 이 사람들은 딱 되어 있지. 여섯 사람 이외에는 못 타요. 이제 앞으로 스물 몇 사람, 사십 몇 명이 타는 헬리콥터가 나오면 그때는 곁다리들을 데리고, 아들딸들 한꺼번에 탈 수 있다구.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