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빨리 서둘러야 된다구요. 도서국가를 중심삼고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로 세계적 기반을 닦으려면 각 국가를 연결해서 조직편성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배가 있어야 돼요. 옛날에 우리가 배 만든 것 있잖아요, 미국에? 163대를 만들었는데 백 대는 썼던 거예요. 그것을 공장에 가져가면 전부 새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수리해서 엔진도 새로 달고 다 이래 놓으면, 조금만 손대면 새로 만든 것보다도 좋을 거예요. 이걸 가지고 일반으로서 낚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배가 얼마든지 나갈 수 있어요.
또 그 배가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좋아요? 여기 섬과 섬을 연결하는 데 있어서 큰 배가 가는 데는 다 갈 수 있을 거라구요. 우리가 해양사업을 할 때 큰 배가 가면 큰 배를 타고 가면서 한 절반쯤만 가면 절반은 얼마든지 갈 수 있다구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섬과 섬을 우리 배로 연결하면서 관계를 짓게 해서 해양권 전체를 어떻게 우리가 커버해 가지고 활동 무대로 삼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윤태근, 알겠어?「예.」그러기 위해서는 대가리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여야 돼.「예, 알겠습니다.」효율이는 그런 관점에서 교육분야의 연합체제를 만들어야 되고, 사업의 연합체제는 여기 누구?「아라이입니다.」아라이를 중심삼고 사업하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한 계획이라든가 총관리를 하면서 야마자키라든가 몇 개 분야를 중심삼고 하는 거야.「야마자키는 누구예요? (어머님)」마쓰야마! 그렇게 연합해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해 봐요, 효율이! 알겠어?「예.」
그러면 훈독회 하자구요. 훈독회를 한국말로 읽으면 일본말이나 영어로 번역해서 읽으라고 그래.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한국 사람을 동원해서 도서국가, 제3세계의 사람들을 교육하는 것이 제일 빠르다구요.
영계에 대한 실상을 말한 거예요. 원리 말씀과 이 내용이 전부 다 같다구요, 영계에서도. 조직이 그렇잖아요? 그걸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원리 말씀을 벌써 50년 전부터 얘기한 것인데 지금도 그 내용이 같고,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을 중심삼고 세계 평화로 갈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온 것을 보면 하늘나라의 그 비준에 맞게끔 가르쳐 줬어요. 상대적이라구요.
대양주를 중심삼고 관계하는 것도 그런 면에서 볼 때 빨리 저개발국가를 하늘에 접붙이게 하기 위한 뜻이라는 거예요. 그걸 누가 지금 할 수 없어요.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지상세계는 전통이 전부 다 서 있기 때문에, 그래서 민족 민족이 대결할 수 있는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해양세계는 전부 다 저개발국이기 때문에 교육하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구요.
*모모세, 하와이에 일본인의 방송국이 있지?「하이.」그 일본인을 위한 방송을 볼 수 있도록 계약하라구! 시간이 없어. 대번에 유엔에서 발표한 내용을 한국어와 일본어로 동시통역할 수 있지?「하이.」그 비디오테이프를 가지고 와서 번역해 가지고 하와이 섬을 대상으로 방송하는 거라구. 날마다 한 시간씩 하와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하라는 거라구. 그러면 하와이의 모든 일본 사람들도 수습될 수 있을 거라구. 그러한 길을 개척하면, 하와이에 살고 있는 일본 사람들로서는 그 이상의 기쁨이 없을 거라구요.
대동아전쟁 때 죽은 일본군의 영령들도 위로하고, 그 친척들도 구해 주어야 돼요. 그 일본군의 영령들을 위한 위령제 같은 것도 마련하면 일본 전체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구요. 하와이에서 그렇게 하면 미국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그렇게 일본과 미국을 묶을 수 있는 곳은 하와이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추진하라구.「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 뉴욕에서 한국말로 방송한 비디오테이프 같은 것을 가져와서 방송하는 프로그램 그대로 번역을 해 가지고 일본 방송에서 빨리 적용할 수 있게끔 하라고 지금 이야기한 거예요. 하와이 고위층의 부인들이 거의 일본 여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만 전도해 놓으면 완전히 하와이 주를 뜻 가운데 세울 수 있고, 미국과 일본을 화해시킬 수 있는 중심 교육장소가 될 수 있다구요.
앞으로 미일 관계하고 그 다음에 중국관계, 태평양을 중심삼은 대양주와의 관계가 중요한 거예요. 이걸 연합 못 시키면 이 태평양 무대가 떠난다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 한 것, 비디오 같은 것을 옮겨 줄 수 있게끔 조치하는 게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모모세!「하이.」너한테 얘기한 것처럼 미스터 김한테도 얘기해 두었으니까 비디오 같은 것을 의논해서 하루빨리 방송할 수 있도록 추진하라구! 지금은 언론을 통해서 선전해야 된다구. 그러한 사실을 알고 책임지고 시작하라구. 선생님이 명령한다구! 알겠어?「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이번에 나온 책인데, 이걸 번역해 가지고 지금 교육하는 해양권 나라에 전부 다 적용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한다구요. 방송을 하면서 실제로 하면 상당히 빠르다구요. 자,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4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5장 사탄과 인간(사탄, 타락론)’ 부분부터 훈독 계속)
거기 앉아서 이야기해 주라구. 앉아서 하라구.「예.」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뭘 하러 이렇게 하와이에 들렀는지 대개 알고 있을 줄 안다구요. 여러분이 이왕에 하와이에서 지금까지 지내 왔고, 또 해양에 대한 것을 분별해서 생각할 수 없는 입장에서 관심을 다 갖고 있는데, 관심을 갖더라도 지금까지처럼 상습적인 관심을 가져서는 안 되겠어요. 그야말로 선생님이 뜻의 길을 나섰던 거와 같이, 일단 세계 전체를 단언해 내려와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결의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이 일을 해 가다가 한 사람이라도 떨어지면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선생님이 2천년 이후에 기독교, 천주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 그 입장에서도 섭리상에 있어서 전체를 수습해야 할 그 사명을 놓고, 전체가 반대하고 2차대전의 승전국가들이 연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그 자리에서도 홀로 이 길을 출발할 때는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나라라든가 자기 일족을 전부 다 끊고 오로지 자기가 화살촉과 같은 선두에 서서 이것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결심하던 그와 같은 결심이 필요하다구요.
어떤 결심을 해야 되느냐? 인류 역사가 몇백만년을 지나 왔는데, 그 역사에 성인이 있고 하늘을 안다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그들에게 하늘이 소망을 하나도 안 두고 있다는 거예요. 결국은 전체를 부정하고 나에게 소망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또 얼마나 심각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전 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올라간다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 소수 민족이던 그때에 있어서 예수님이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죽음 자리까지 극복하고 가던 그 몇 배를 결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부터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도 자식이 있고, 친족이 있고, 나라가 있었지만,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돼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