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지요, 내가 여기에? 언제쯤 왔었나? 「1968년도쯤 문평래 교구장님이 여기 교역장으로 계실 때 다녀가신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교역장)」 「21년 만에 오셨습니다」 21년 만에?
목포가 아주 문제를 일으키기 시작하면 좋지, 교역본부로서. 「교역본부로서 최고의 영광입니다」 내가 왔다 가면 좋을 거라구. 이번에 특별히 도는 것은 뭐냐 하면…. 내가 돌아야 좋아요.
사람이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인간이 타락해서 떨어졌기 때문에 세계가 전부 갈라져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종족이 갈라지고…. 이래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 싸움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싸우고, 지상과 천상, 하나님하고 악마하고 싸우는 겁니다. 종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하고 악마하고 싸우고, 횡적으로는 전세계가 두 패로 갈라져서 싸웁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한바퀴 뒤집어 놓아야 돼요. 한바퀴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가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의 주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웠겠지만,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온 우주가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구형이 있으면 그 구형의 맨 중심은…. 여기서 작용하는 모든 것은 그 중심을 통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내적인 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부모입니다. 창조주는 누구냐 하면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다 이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신학에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에 관해서,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고, 피조물은 사된 것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창조를 하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람이 왜 필요했느냐? 하나님은 사람 같은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만들었겠어요? 자연을 만들고 사람을 만든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도 원하는 것은 사랑이예요. 참된 사랑입니다.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합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절대자인 하나님이지만 그 하나님이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혼자 `아, 내 사랑!'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인간 조상, 우리의 인류 조상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겁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 앞에 횡적으로 세워지고, 횡적으로, 동서로 남자 여자가 자라 가지고 철들어서는 찾아가는 것이 하나님이 아니예요.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데 찾아가서는 뭘하자는 것이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야 돼요. 하나님에게 접붙여야 된다구요, 90각도로. 왜 그 종적인 사랑에 접붙이느냐? 어느 자리에서나 90각도가 되니까요. 90각도에 접하는 여기에서 통해야 소모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종횡을 중심삼고, 전후를 중심삼고 사랑만이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혼한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하나되게 될 때는 이것을 뗄 자가 없어요. 뗄 자가 없는 거예요. 딱 붙어 가지고, 그것이 90각도 이러한 형태로서 하나가 되고, 이걸 중심삼고 이 사랑을 통해서 모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사는 생활이 뭐냐 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사랑길 찾아가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생각할 때,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들은 그럴 거예요. `하,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을 텐데 여자로 태어났으니…' 할 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라 할 때는 남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벌써 여자가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안 그래요? 또, 여자라 할 때는 남자가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또, 오른편이라고 할 때는 왼편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후좌우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종적인 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횡적인 아버지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횡적이라고 하는 것은 종을 두고 하는 말인 것입니다. 이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본래 하나님이 이 세계, 사랑의 대상을 만든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물론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해서는, 당신과 같은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그 만드는 대상 자체를 위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아버지, 부모의 입장이기 때문에 `내가 있는 것은 너희들을 위해 있는 것이다. 내 사랑을 만드는 것은, 내 사랑을 찾아가는 것은, 즉 내가 절대자이니까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을 만드는 것은 절대적인 사랑을 투입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이 거기에 임하게끔 절대적으로 투입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대상이라는 존재가, 아무것도 모르는 대상이 커 가지고 절대적인 사랑권 내에 나가 있으면 그건 하나님 자신이 중심이 아니예요. 그 애기가 나서 커 나가도록 보호하고, 동서남북의 사랑의 핵이 되시는 하나님이 힘으로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몸 마음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외적으로 표현화된 것이 인간이다 이겁니다.
완전히 투입한다는 것은 뭐냐? 진공상태가 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완전히 빈다는 거예요. 완전히 다 투입했기 때문에 사랑의 뿌리가 내게 있지만 나한테서 완전히….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에게는 진공상태가 되고, 저쪽에는 고기압 상태와 딱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거기에서 여기에 상충이 없게, 잘 돌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런 입장을 취하셨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기 태풍이 불어오잖아요? 저기압대, 고기압대가…. 이건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진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가게 된다면 하나님의 제일 귀한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귀한 거지요. 그런데 이게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기 때문에….
아담 해와 둘이 여기 와서 부딪쳐 가지고 사랑으로 돌아야 할 텐데, 이 아담이나 해와나 지금 평등이예요, 평등. 서로 사랑을 찾아간다면 아담이 힘도 세고 뭐 이러니 빨리 가 가지고 `하나님 나 먼저 주십시오' 한다고 해서 안 되는 거예요. 똑같이…. 이게 평균이어야 돼요. 세상에서 속된 말로 서로 사랑하게 되면 눈이 맞는다고 하지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이 맞으면 코가 맞고, 입도 맞고, 전체가 맞는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요것이 딱 한 줄에…. 이 연결되는 줄, 사랑에 연결되는 그 줄이라는 것은 둘이 아니예요. 우주에 하나예요. 그건 공식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또 종(縱)도 하나예요. 우주의 종적인 사랑은 하나밖에 없어요. 횡(橫)을 중심삼고 360도, 360방향에 있지만 축이라는 것은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우주가 이 축을 중심삼고 종횡의 구조를 갖추어 가지고…. 이 태양계도 그렇잖아요? 태양을 중심삼고, 축을 중심삼고 태양계가 또, 달도 축이 있고 말이예요, 전부 다 축이 있어서 도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도는 것이 아니예요. 그 축은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의 이상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자리에 사랑의 축이 맺어지면 이것은…. 이게 제일, 하나밖에 없는 축이예요. 이 축이 더 근본이 된다구요. 사람 사람마다 이 축을 중심삼고 여기에 평행선을 그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이…. 마음 있지요? 여러분, 마음 있잖아요? 마음이 뭐예요? 여러분의 마음은 무엇이고 몸은 무엇이냐? 몸뚱이는 내 것인 줄 아는데, 마음은 모르거든요. 그러나 모르는 마음 자체가 조금만 잘못하면 책망을 하고 말이예요, 언제나 마음은…. 그게 뭐냐? 마음은 이 우주의 근본에 언제나 어디서나 맞게 되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하나님의 인격을 구성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축 앞에 평균으로 언제든지 서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찌그러지면 상충이 벌어집니다. 찌그러지면 모든 보호적 우주력이 반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축을 중심삼고 대충격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마음은 평형선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 평형선을 중심삼고 그 위치…. 그것도 평형선이예요. 그래서 요 평형선, 요 평형선에 서 있는 것이 개성진리체인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그와 같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전부가 이와 같이….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은 쌍쌍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이예요, 쌍쌍. 광물세계도 전부 쌍이 있다구요. 실험실에 가 가지고 백 몇 개 되는 그 원소를 아무리 하나되게 하려 해도 안 되지만 상대만 되면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쌍쌍이예요. 그걸 보면…. 식물도 마찬가지예요. 식물도 쌍쌍이고, 곤충들도 쌍쌍이고, 동물들도 전부 쌍쌍이예요.
그러면 그 동물들이 사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살아가느냐? 쌍쌍을 중심삼고, 자기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갑니다. 암놈 수놈, 암컷 수컷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이렇게 전부 다 쌍쌍인데 그 쌍쌍을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이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의 쌍 가운데, 같은 쌍이 아니지요? 쌍쌍 가운데 여자 남자가…. 이 둘이 쌍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우주의 사랑의 기준 앞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상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합해 서로 위하게 되면 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조금 약하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 돌기 시작하면 이 전체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양심은 뭐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이상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세계를 점령하려고 하고, 양심은 종적인 세계를 점령하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적인 사람은 하늘과 통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통하는 데는 아무데나 통하지 않아요. 이런 원칙 기준에서 가야만 하나님과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왕래하는 길은 이 종적인 것인데,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그것이 커 가게 되면 내적인 인연도 커져 가지고 내적인 핵이 뼈와 같이 되면 그 앞에 전부…. 이와 같은 입장에서 축이 돌고 있는 것이 우주 형성의 모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말은 교과서에도 없고, 누구도 모르는 말이예요. 이건 제일 중요한 인간세계의 비밀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결론은 그거예요. 간단해요. 간단합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 가운데 수많은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간단한 말이예요.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결론은 간단하지만 생애를 그렇게 사는 사람은 위대한 여성입니다. 위대한 여성이예요.
보라구요. 위대한 부모가 어떤 부모냐? 자기가 태어나기를 자식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사랑하고 사는 부모예요. 그렇게 사는 부모가 제일 위대한 부모인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된 것은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 때문에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나라를 자기 자식들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위대한 대통령입니다.
이렇게 올라가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천주의 주인이 되시는 만유의 왕 중의 왕이기 때문에 그분이 누구 때문에 계시느냐? 이 전체 세계의 크고 작은 모든 것을 위해서 계시는 것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계시고, 그들을 위해 살아가신다는 거예요.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요걸 몰랐어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본래 우주를 위해 계시고, 우주를 위해서 지금까지 투입하고 계시는 분이예요. 모든 투자를 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년을 주고도 잊어버립니다. 만년을 주고도 잊어버립니다. 그걸 쌓아 놓았다면 말이예요, 오늘날과 같은 인간 세상이라면 한 녀석도 잘 먹도록 남겨 놓지 말고 모래알같이 흩어져 버리고 날아가 버려야 돼요. 참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어떤 분이냐? 영원히 위해서 주겠다고 하는 절대적인 참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타락한 세계의, 본연의 원칙에 입각해서 살지 않고 이 꺼꾸로 사는 사람입니다. 인간이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이 종적인 마음 기준 앞에 각도가 틀어졌기 때문이예요. 각도가 틀어져 가지고 세상 만사에, 판도가 세계에까지 넓혀져 가지고 악마의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각도 앞에 본심에는 이렇게 서야 되겠으니 본심은 고통이 오는 거예요. 이 각도에 의한 고통이 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쁜 일을 하게 되면 누가 가르쳐 주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알아요. 자연히 모든 것은 완성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종교는 뭐냐? 이 같은….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쳐라, 금식을 해라, 세상 나라를 잘라 버려라, 세상 부모를 잘라 버려라, 형제를 잘라 버려라, 자식을 버려라, 아내를 버려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라고 했잖아요? 그뿐만이 아니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는 자가 제자가 된다'라고 했어요. 자기 십자가가 뭐냐 하면 사탄하고 주고받은 원죄의 짐이예요. 이건 복잡한 문제지요.
간단히 말하면 사람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자기 사랑을 투입하고 사랑에 취해 사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분의 아들딸도 자기를 위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위하고, 그다음에는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누구 때문에? 「남자요」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게 아니예요. 이게 사고라구요.
오늘날 젊은 간나들, 얼굴 밴밴해 가지고 싹 입고 나가서 재고 다니는 건 하늘이, 종적인 힘이 들이 친다는 거예요. 수평으로 서서 보조를 맞추고 있다구요. 이렇게 되니 이 각도에 치되 차이 나는 건 반대의 힘으로 딴 데에 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공식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떤 형태를 중심삼고 전부 짓지 않았어요? 공식에 의해 지금까지 끌고 나와요. 그러니까 여자는 본래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는? 이 아저씨는 술도 잘 먹었겠구만. 자기 마음대로 먹으면 안 돼요. 먹으려면 누구한테 물어 봐야 되느냐?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술 먹을까요' 할 때 `안 돼!' 하면…. (웃음)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시집갈 때 어떤 남편을 얻을 거예요? 뭐 힘세고 돈 잘 버는 남자요? 아니예요. 사랑에…. 하나님은 본래 돈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은 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전지전능하신 분인데요 뭐. `얼마나 힘이 있느냐? 얼마나 학교 지식이 있느냐?' 그렇지만 그게 아니예요. 오늘 인간 세계는 뭐냐? 돈이 있나를 보고, 도깨비 눈이 되어 가지고. 응? 권력이 있나, 뭐가 있나 하고 본다구요. `얼굴은 번질번질한데 그 녀석 뭘하노? 무슨 학교 나왔어?' 이런 걸 본다구요. 그게 타락이예요. 이것을 어떻게 벗어나느냐?
사람의 본래의 가치는 무한한 것입니다. 참된 사랑에 서 있는 남자가 여자를 하나 잡아 모시고 오게 되면 하나님이 따라오지 않으면 안 돼요. 왜? 하나님이 종적 사랑이고 나는 횡적 사랑이니 이를 중심삼고 가게 되면 그 종적 기준에서 여자가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 남자들이 말이예요, 지금 사악한 세상에…. 지금 큰일났어요. 사탄이 음란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음란한 세계 판도가 되어 가지고 프리 섹스니 뭐니 성 해방문제를 중심삼고 서구사회는 똥개가 다 됐어요. 동물보다도 못해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렇지 않나,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지 않나, 삼촌 아줌마들도 그렇지 않나…. 이걸 어떻게? 이건 망하게 되어 있어요. 망하는 거예요. 개인의 향락을 따라가다가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고쳐야 하는 것이 선생님 책임이예요.
그러니까 이 악마의 세계에 이 선생님이 그걸 고칠 수 있는 비밀 무기를 가지고 왔으니 전세계를 동원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40여 년 동안 공격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공격하던 이 세계가 이제는 문총재가 아니고는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일반론이예요. 식자층에 있는 사람, 공적인 공인들이 보는 관점입니다.
또, 지금 보게 되면 소련이 이념체제를 벗어나려고 하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외국 순방 가서 탈이데올로기를 주장하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중공같이 되잖아요? 그러면 그들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좌우인데, 이게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형제라구요. 가인 아벨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형님의 상속권을 이어받지 않고는 세상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우리 원리에서 장자권 복귀라는 말이 있지요? 「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마음이 몸을 언제나 지배할 수 있는 자리가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대가 있어야 돼요. 집을 짓게 될 때 수평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예요. 종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수평을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태어난 걸 알지요? 남자의 몸뚱이는 남자가 필요 없어요. 그렇지요? 저 아줌마 웃고 있는데, 남자의 몸뚱이는 누가 필요한가요? 남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필요해, 남자가 필요해? 이 쌍것들, 어때? (웃음) 「여자가 필요합니다」 얼마만큼 필요해? 「하나님만큼이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그건 왜? 절대적 사랑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어저께 무슨 영화에도 나오더구만. 사랑하는 남편이 이렇게 해 가지고 사랑하는 여자를 곁에 두고 1년 반 동안 생활하면서 고통받는 것을 보니까…. 그래야지요. 그래야지. 그거 왜 그런지 몰라요. 어떻게 그렇게 끝이 나나?
또, 남자가 필요한 몸뚱이는 남자가 아니예요. 남자가 필요한 몸뚱이는 뭐예요? 여기 아줌마! 아, 대답하라구. 선생님이 물어 보면 영광인 줄 알고 대답해야지. (웃음) 저기 나이 어린 아가씨들 대답해 봐. 축복 후보자 누구야? 손들어 봐. 남자가 필요한 몸뚱이가 뭐야? 남자 몸뚱이야, 여자 몸뚱이야? 응? 뭐야? 「여자요」 여자 몸뚱이라고 해야지. (웃음)
남자도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도 남자를 위해 태어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태어났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어요. 알겠어요? 왜 남자를 위해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이예요. 또 남자는 왜 여자 때문에 태어났느냐? 뭘하려고? 이건…. 이것 둘 주고도 살 수 없는 사랑,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접을 붙여야….
사랑은 뭐냐?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동참권이 있어요. 사랑만 맺으면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세상에서도 암만 왕녀라도 종하고 붙어 놓으면 `내 꺼야' 할 때에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나 동참하는 거예요. 높은 데나 낮은 데나 어디 가나 동참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남편이 가진 자리, 여자가 가진 자리가 아무리 높거나 낮더라도 그것이 내 것이 됩니다. 동위권을 가지게 돼요. 그거 다르다구요. 횡적으로는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고, 종적으로는 높고 낮음을 개의치 않고 어디든지 쓱 남편 뒤에 가서 서고…. 지금 크고 거룩한 대회를 한다고 합시다. 그런데 여자가 살랑살랑 들어와서 속닥속닥하고…. 그럴 때 누구냐고 하면 아내라고 할 때는 `그렇지!' 한다는 거예요. 동위권을 갖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에 접만 붙이면 하나님의 보좌에 같이 가 있을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아주 그 높은 데 있는 곳에 언제든지 같이 갈 수 있고, 하나님이 세계 만국을 돌아다니면 `아이구, 하나님이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싶어요' 하면 쳐버리지 못해요. 데리고 가야 돼요. 동참권이 있는 거예요. 사랑에는 동위·동참권이 있고, 그다음에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상속권.
모든 인간들이 소유를 상속해 주는 데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하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아들이 어떤 아들이냐? 위하는 아들이예요. 위해 사는 아들입니다. 위해 사는 사람에게는 우주애(宇宙愛)가 따라옵니다. 아시겠어요?
이게 천지이치예요. 지금까지 역사에 묻혔던 비밀입니다. 그런데 이걸 비로소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이론적인 체계를 세워 역사와 세계를 다 풀어 가지고 결론을 딱 지은 거예요. 그 결론을 중심삼고 맞춰 보니 전부가 맞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살지 않으면 망해요. 그렇게 살지 않으면 죽어요. 이렇게 결론짓게 되는 거에요. 참된 사랑에서만 영생이 있는 거예요. 왜? 절대자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은 것이 사람이기 때문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영생이라는 개념이 절대…. 오늘날 기독교의 모든 신앙자들이 `나는 영생한다. 하나님과 같이 산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동참권·동위권·상속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것을 내가…' 이래요.
여러분이 시집을 가면…. 너 결혼했나? 시집을 가면, 자기 신랑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밤에 들어갈 때 `여보 나 들어가오' 하고 전화하고 들어가나요? 언제든지 들어가는 거예요. 이불 안에 거꾸로 들어가든, 배를 올라타든 `이거 왜 이래?' 그러지 않는다구요. 아, 남편이 벌거벗고 목욕하는 데도 들어갈 수 있나요, 없나요? 어때요? `아이고, 부끄러워!'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내 것이예요. 동위권·동참권·상속권을 전부 다…. 위에나 아래나, 동서남북 모든 행복을 내 것으로…. 사랑을 중심삼고는 동서로 돌아도 좋고, 보듬고 둘이 사랑을 하다가 코를 잘라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뭐 그런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서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거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뭘하느냐?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를 상속받기 위한 거예요. 우주의 주인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이 가치 있는 몸뚱이를…. 이것은 뭐 한국 땅만한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박물관에 골동품을 갖다 놓고 몇 억, 몇십 억 간다고 하지요? 이 사람 하나가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그런 가치를 상실한 인간은 쓰레기통이예요. 여기 목포에도 많지요?
그래, 하나님을 사랑해서는 뭘하느냐?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욕망을…. 욕망이 있지요? 「예」 나이 많은 사람은 `아이구, 생활을 어떻게 하나? 일생을 어떻게 사나?' 하고…. 그게 얼마나 처량해요? 그러나 참사랑만 하게 된다면 세계가 따라와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라구요. 이제는 서구사회가 나를 상당히…. 난사람이 됐어요. 엊그제도 세계문화대축제를 발표할 때 서양의 유명한 박사들이 왔다구요. 대학의 신학박사, 무슨 박사, 무슨 박사…. 내가 인터뷰할 때 와라 하면 내 명령을 잘 듣습니다. 그 사람들이 스케줄이 얼마나 많겠어요? `아이구, 문총재는 어떻게 돼서 언제나 이런 놀음을 한다. 갑자기 아닌 밤중에 홍두깨 모양으로 오라 한다'고 합니다. `와라' 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러면 `오지 않겠다' 하면 되지 않겠어요? 안 온다 하면 되지만 그러지를 못하고 있다구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벌써 안 가게 되면 그저 무엇이 벌어지나 해 가지고 잠을 못 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저 선생님이 뭘하시나?' 한다구요. 그걸 알 거든요, 몇 번 안 가 보면. 그러니까 날아오는 거지요.
참된 사랑의 중심권에는 모든 것이 모여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모이는 데는 사랑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먼저 모이는 거예요. 이 통일교인들 서늘한 이 방에 수요일이라고 나왔다가…. 다 왔는지 모르겠구만. 이런 때 여기서 몇 녀석이 모여 가지고 예배 본다고 말이예요…. 사랑을 가졌으면 전부 다 나눠 줘야 된다구요. 그런 심정에 화해 가지고 살면 교회가 꽉 찬다구요.
또, 이 사랑의 핵에 들어가게 되면 안 통하는 게 없어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하는 건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영계가 다 보여요. 이 만물의 원인이, 근본이 다 보여져요. 여기서 보면…. 하나님도 이걸 가지고 보는데,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볼 수 있고, 주인이 되어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분이니까 그 사랑의 본질세계에 딱 들어가면 전부가 내 것이예요. 내 안에 다 들어 있어요.
그래서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정성을 들여서 그런 길을 동서로 스치고, 상하로 스쳐 이 자리에 살짝 붙일 때 `아,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구나! 신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고 나로구나' 한 거예요. 그건 몰라서 그런 거예요. 이런 모든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보더라도 기둥을 보게 되면 요 십자 한 편을 갖다 재는 거지요? 재는 거예요, 전부. 기독교에서는 십자가를 예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거라고 말하지요? 십자가가 모든 창조이상의 핵적 표준을 상징적으로 드러냈어요. 예수가 온 것은 횡적인 인류애, 종적인 하나님애를 접붙이기 위한 거예요.
예수가 남자인데, 남자가 왜 생겨났다구요? 남자가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게 아니라구요. 모든 구조가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구요. 그런데 예수를 맞을 여자가 있었나요? 그래, 예수가 장가 못 가서 죽었다니까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하지. 이단 그 쌍놈, 쌍 간나들. (웃음)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예수 같은 아들딸을 만들어 놓았다면 예수 같은 종족이 생겨났을 것이고, 그랬으면 오늘 기독교가 8백 교파까지 갈라져요? 예수같이 생각했으면 통일교회를 하나님같이는 못 대해 줘도 원수같이 이래요? 반대하던 그 세력들은 날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과 사탄이 종적으로 싸우는데 작전을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의 작전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사탄에 대한 작전을 몰랐다구요. 이건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선악의 관계에 있어서 누가 선한 사람으로 죽느냐 하는 것은 생애의 목표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선하신데 먼저 맞아요. 두 아들이 있는데 형이 형님이라고 동생을 괜히 때려서 울리게 되면 부모가 동생 편이 돼요, 형님 편이 돼요? 「동생 편이요」 맞는 편이예요, 맞는 편. 위하는 사랑 이상을 원으로 한 창조주의 권내에 계시는 그분은 모두를 위하는 질서를 옹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위하라는 데서 옹호하게 되면 제2의 하나님이 나온다 이 말이예요.
독재자라는 것은 제2의 하나님의 자리예요. 인간이 독재자라는 것은 제2 하나님의 자리에 서는 겁니다. 독재자, 파시스트니 뭐니 해 가지고 공산세계의 스탈린도 들어가고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생각대로예요.
나라가 세계를 위하게 되어 있지요? 세계 사람이 다 그렇거든요. 세계의 사조에 따라서…. 대한민국이 아무리…. 맘대로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아이구,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위할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는 할 수 없이 이러고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세계가 돌아가는데 소용돌이가 도는 거예요. 소용돌이가 돌 수 있는 모델만 딱 되게 되면 물이 `휙!' 하고 돌아요. 그 모델이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서 그런 게 아니예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문총재도 어려서부터 그저 맞고….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날 반대했어요. 어려서부터 이상한 말을 하거든요. 동네 아주머니보고도 `저 아주머니 오래 안 가서 죽겠는데' 하면 죽는다구요. 결혼하는 데도 `색시하고 남자가 잘 안 맞기 때문에 오래 안 가서 갈라지겠는데' 하면 `이놈의 자식아, 남들은 다 좋아하는데…. 그런 얘기 하면 큰일나' 한다구요. 그렇지만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는 거지요. 그렇게 되거든요. (웃음) 그렇게 되니 동네에서 결혼을 하려면 사진을 나에게 갖다 보여 주는 거예요. 어렸을 적에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집어 던지면 나쁘다는 거고, 가만 들고 있으면 좋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멋진 줄 알아요?
너 축복받았어? 「예」 너도? 「예」 이 쌍간나들! (웃음) 너희 같은 것들 생각하면…. 선생님 자신은 40년을 공을 들여 가지고 비로소 이런 자리에 선 거예요. 이 천지의 배후에 사탄과 하나님의 역사적인 모든 싸움의 비밀을 다 풀어 가지고 `사탄이 너 이의 없지?' 하면 `예', `하나님, 그렇지요? 이건 이러이러한 것이지요?' 하면 `오냐' 해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빼앗아 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욕심이 많지요, 나 닮아서. (웃음) 여러분 닮았어요? 여러분도 욕심 많잖아요? 안 그래요? 요 작은 여자들도 욕심이 얼마나 많은지….
그래서 하나님이 이 사탄세계를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작전을 하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서로가 싸워 가지고 갈라져 나오는 거지요.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종교는 희생과 봉사를 주장하는 거예요. 이게 그거예요.
왜 종교는 희생과 봉사를 해야 되느냐? 위하는 천국의 도리에 가까이 가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알고 보면 그거 다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사회의 도의생활도 여기에서 벗어나는 것이 없고, 일일생활권의 모든 마음의 움직임도 이 법도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건 공식이예요. 한 가지 모양이 천 가지에 맞게 되면 그것이 공식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맞는 사람이 언제나 선한 사람이예요. 세계적인 대표의 자리에, 선한 입장에 선 개인이 맞는다 할 때는 누가? 세계적인 악한 대표가 때려요. 그게 악마예요. 사탄이라구요. 사탄을 제거하기 위한 거예요.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세계적인 선악관의 이념을 중심해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은 언제나 맞았어요. 맞고 참고 나왔어요.
그렇다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날 사랑한다고 하더니 뭐냐고, 뭐 전부 다 이렇게 된다고 하더니 뭐냐고 하지를 않아요. 그렇게 되는 데는 그냥 그대로 가만히 앉아서 되나요? 그것을 다 시련을 통해서 넘어야 돼요. 올림픽 대회에서는 일등을 하면 금메달을 줍니다. 그렇지만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일등을 해야지요. 일등을 하기 위해서는 수련을 하고, 죽을 고비를 극복하고, 천 사람 만 사람 상대가 있으면 그 이상 남아질 수 있는…. 굳어야 되고, 깨지지 않고 단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아니예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개인을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종족을 잃어버렸고, 다 잃어버린 것을 수습할 수 있는 표준을 세우기 위해서 동서남북의 의인들을, 문화배경이 다른 그 지방의 대표를 다 모으는 거예요. 이 동서남북 4대 종교를 모아 가지고 이것을…. 여기서 하나의 메시아를 중심삼고 대표들이 완전히 환영하는 날에는 세계는 7년 이내에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좋겠지요?
그런데 한국 사람을 보게 되면 처신을 잘 하는데도, 이것이 자기 것이 아니니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인데, 이걸 가지고는 딱 긁어요. 흠을 내 놓는다구요. 그런 마음 다 있지요? 우리 여자들…. (웃음) 그게 뭐예요? 그것이 다 타락성이예요. 이론적인 기준이 없어요. 근원을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될 줄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작전은….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은 지금까지 맞아 왔어요. 종교인은 천대받았어요. 여러분도 통일교회 믿다가 천대받았지요? 「예」 이 색시, 너는 천대받았나, 안 받았나? 응? 신랑한테 받았어? (웃음) 통일교회 주위에 있는 게 전부 다…. 암만 짖어도 동네 개 짖는 것과 같이 생각하고 사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 신앙 아니예요? (웃음)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아이구, 할아버지 말 잘 들으면 좋겠고, 어머니 아버지 말 잘 들으면 좋겠는데, 왜 자꾸 그래?' 하고 얼마나…. 어머니 아버지 말 들었다가는 천하가 망할 것을 아는데? 아무리 못났어도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그 소리를 듣겠나요? 말은 안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 내 앞에 무릎 꿇을 날이 멀지 않습니다' 한 거예요. 내가 아는 거예요. 10년 세월, 20년 세월, 30년 세월, 40년 세월 버텨 나오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왜정 때서부터 감옥이예요, 감옥. 들락날락하는 감옥이예요. 감옥에 들어가는 데는, 싸우는 데는 전부가 그때 당시의 주권자와 싸우는 겁니다. 이북에 가서는 김일성이와 싸우고, 미국에 가서는 카터 대통령하고 싸우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악마와 싸우는 겁니다. 악마의 수법을 말아먹는 거지요.
그러니까 하나님편에서는 선한 편을 중심삼고 세상에 축을 세워 가지고 천하를 다 요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종족권을 모으고…. 그러니 내가 지금 그러잖아요? 세계의 종교를…. 종교 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명년에 대회를 할 겁니다, 모아 가지고.
그다음에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나는 통일교회, 말하자면 기독교인인데, 기독교 교인이 불교, 회회교, 유교, 다 갈라진 걸 통합하는 운동을 하는 걸 내가 도와주는 거예요. 그들의 총회장들이 자기들끼리 앉으면 싸움을 하지만, 나만 가 있으면 다 달라붙어요. (웃음) 그리고 목사들도 30교파, 40교파의 2백 명 3백 명이 한번에 오는데 통일교회 책임자가 있으면 같이 다 예배를 보지만, 통일교회 책임자 없으면 서로서로가 예배도 안 보고, 서로가 이러고 쑥덕거린다구요. 그러다가 우리 사람이 쓱들어가면 다 하나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를 희생해 가면서 전체를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 사람이 번창하느냐? 하나님이 그런 분인데 그분을 닮았으니 그분이 큰 만큼 계속하면 그 사람은 그와 대등한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 가지고 남편한테 매…. 남편네 보게 되면 그 집안이 전부 다…. 할아버지도 그렇고, 시아버지도 그렇고 시어머니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항상 그대로 대하는 거예요. 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때문에 도대체 못살겠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시어머니가 못살게 하면 그 동네를 대표해 그 길을 개척해야 돼요. 왜? 그걸 참고 나갈 때는 그 나라의 여인들이 바라는 최고의 왕자 같은 아들딸을 낳는다 이거예요. 이거 몰랐지요? 몰랐어요, 안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돌아다니면서 욕먹으라구요.
`이게 살림 살자고 했더니 뭐야? 치맛바람도 아니고 말이야, 후줄근해 가지고 비가 오는 날 보기 싫게 이렇게 나타나?' 하고 얼마나 욕을 해요? 그렇지만 그게 전부 다 복을 거두어들이는 거예요. 선한 사람을 치게 되면 손해배상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천리원칙이예요. 그래, 그 원칙에 있어서 크나 작으나 얻어맞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는 개인적으로….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의 그 재산은 내 것이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가진 모든 역사적인 것은 전부 다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할 때는 충고하는 거예요.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대단한 성격을 가졌지만…. 어렸을 때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하면 들이 까고 하니까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러면 `요놈의 자식' 해요. 그러면 `어머니 뭡니까? 그게 아닙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는 `네 말이 옳다' 하지 않는다구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어머니한테 뭐냐?' 그런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안 됩니다. 집안 망합니다' 이러는 겁니다. 우리 성격이 그렇거든요. 어머니고 뭣이고 다음부터 대꾸도 안 하고…. (녹음이 잠시 끊김)
6천 년이 지나서…. 그래서 하나님이 무슨 작전을 하느냐 하면 선과 악이 싸움을 하는데 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도 칠십이 가까워 오도록 핍박을 받았지만 내가 반대를 하지 않았어요. `때려 죽여라 저놈의 자식, 복수해라' 이러지 않았어요. 내가 요걸 알거든요. 맞으면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 자꾸 갖다 퍼붓는 거예요. 그러므로 떨꺼덕…. 한국 판도를 뒤집듯이 말이예요, 휙 뒤집어 놓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여기 아저씨들도 언제 맞아 보겠나? 언제 맞아 보겠어요? 목포의 이 모든 것을 대해 가지고 통일교인들은 밤낮으로 맞으라구요. 맞으면서 그 뜰 아래에 가 가지고 풀을 뽑아 주고, 그 뜰 아래 가서 소제를 해주고, 그 아들딸이 굶고 있으면 노동을 해서 먹이고 그러는 거예요. 위하는 자는 천하를 통일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수천 년 동안 이래도 통일이 안 되는데 통일교회가 어떻게 해서 통일을 해요? 역사적인 위인도 못 하는 통일을 한국에서 난 아무것도 아닌 문총재가 어떻게 통일을 해요? 간단한 거예요. 그들이 반대하는 이상 나는 뒤에서 그들을 위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박수)
아무리 불한당 같은 불효자도 위하는 부모의 사랑 앞에는 통곡을 하고 뒤집어져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누가 세계 개인들을 대표해서 할 것이예요? 그걸 하나님이 찾는 거예요. 누가 이 세계적 가정을 대해서 대표적일 수 있게 맞고, 종족·민족·국가도 그렇게…. 그것을 위해 가지고 이번에 통일교회가….
통일교회는 색다른 종족이예요. 그래, 선생님이 축복을 해줬잖아요? 결혼 마음대로 안 하지요? 「예」 일본 사람하고 해라! 옛날에는 일본 사람을 일본놈이라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위하는 사람은 그렇게 안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본놈, 김일성놈 하지 않아요. `놈' 자는 빼고 김일성은 김일성이지. 밉더라도 알고는 그래야 된다구요. 위해야 천지가 볼 때 `음' 하고, 하나님이 `날 닮았구만' 해 가지고 김일성이도 망해 가게 하는 것입니다. 싸울 필요 없습니다.
내가 기성교회하고 싸우게 되면 누가 망해 가요? 기성교회는 죽인다고 앙앙하다가 망하고, 나는 가만히 매맞으면서 자꾸 크는 것입니다. 뿌리가…. 저기는 점점 커졌댔자 가지만 무성해 가지고 물 위에 떠 있다구요. 역사적 기원, 뿌리는 어디냐고 물어 보면 잎사귀만 뜯어먹고 있거든요? 뿌리가 없다구요. 나는 뿌리를 뻗는 거예요. 거기서 순이 나와 가지고 자라게끔 한다구요.
이제는 기독교에서 몇백 명이 온다 해도 날 당하지 못해요. 돈으로도 못 당하고, 조직력으로도 못 당하고, 다 못 당해요. 그렇다고 해서 무시를 안 해요. 씨름을 해도 한꺼번에 쓸어 버린다구요. 내가 명령을 하게 되면…. 내가 안 가진 조직이 없어요. 여러분은 몰라요. 나는 땅끝에서부터 세계까지…. 이놈의 자식들, 꼭대기를 전부 세뇌하고…. 한 때 써먹어야 돼요.
「진지 드셔야지요」 뭣이? 내가 밥 먹으러 왔나? (웃음) 훈계를 해야지. 훈계를 하고 밥을 먹어야 도리가 아니야? 「오늘 밤에 또 서울 올라가시려면」 이 도깨비 같은 것들이… (웃음) 내가 뜻이 있어서 그런 거지. 이것을 느끼기 때문에 내가 앉아 가지고 하는 거야. 안 그래? 너희들 따라오면서 왜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지? 이것들이 선생님을 위하는 게 아니야. 방해라구. 이것들이 따라다니면서 날 때리거든. (웃음) 그러니까 보호가 돼, 하나님의 은혜로. (웃음)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회사에 들어가서도 10년, 20년 월급이 안 올라가도 그렇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회사원들이 사장보고 전부 다 눈물을 흘리면서 월급을 타 봐요. 그 회사 사장이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아들딸을 사위, 며느리 삼으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그런 마음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믿는 사람을 통해 가지고….
그래서 1차대전에도 친 녀석이 졌고, 2차대전에도 친 녀석이 졌고, 3차대전에도 지금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소련 공산당이 치지만 지고 있고, 전라도의 민민투, 자민투 이 공산당 패들 말이예요, 이거 공산당 패들이예요. 많다구요. 이들이 누굴 치나요? 통일교회를 치고 그러지요? 문총재를 때려 죽이려고 하고, 주권자 앞에….
김대중이가 전두환 대통령이니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더러 독재자라고 하잖아요? 그거 그렇다고 하자구요. 그 김대중이가 대통령 되면 정치 잘할 거야? 대답해 보라구요. 규탄 안 받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수십 년 동안 굶고 살던 사람이니 그저 배고프니 막 먹어치울 수 있는 위험한 자리에서 정의를 가리고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때리기 전에 때리고 자기가 망할 것을 몰라요. 전대통령을 갖다가 목을 떼라는 거예요. 그러면 제 목은 며칠이나 갈 것 같아요? 내가 훈시를 했다구요. `안 돼' 하고 말이예요. 내가 그러고 삽니다. `문총재가 옳습니다' 하고 있다구요. 그래야 전라도가 살지요. 그게 천리의 도리예요. 그거 알겠지요? 「예」 절대로 먼저 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내가 맞았어요. 미국에 가서도 내가 돈을 벌려고 한 게 아니라 내 돈을 투입하면서, 내 아들딸들, 내 젊은 청년들을 투입하면서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벌떡 뒤집어지는 겁니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면 다 망할 줄 알았지만, 천만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들은 땅으로 들어가고, 제일 밑창에 박혀 제일 반대받던 사람은 해방의 깃발을 들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야의 모든 유명한 사람들이 나를 찬양하는 것 아니예요?
목사들도 반대하다가도, 나 때문에 수백 명의 목사들이 문총재를 옥에서 해방하라고 데모도 하고 말이예요. 그런 놀음을 누가 시킨 것 같아요? 문총재가 안 시켰어요. 하나님이 시킨 거예요. 그런 사람은 국경을 넘고 민족과 종족을 넘어서 하늘의 손길이 펴지는 곳에는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백인들이 미워하는 그 반대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한국이 나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40년간을 반대했지요? 꽝꽝 자꾸 찧는 거예요. 꽝꽝 찧으니까 여기 있는 것이 어디로 가나요? 꽝꽝 치니까 이건 꽝 꽝 꽝 꽝 올라갈수록 포위되는 거예요. 다 요런 작전이 있는 거예요. 내가 그랬기 때문에, 그걸 내가 알았기 때문에 감옥에 가도 불평을 안 해요. 매를 맞고도 불평을 안 해요. 엉그적 엉그적…. 그러니 수수께끼의 사나이지요. 감옥에 들어가서 매를 맞고도 그것을 얘기도 안 하고 무시하고, 왜정 때도 그렇게 피를 토하고, 죽은 피가 한 컵이나 나오도록 멍이 들었는데도 왜놈들 망하라고 욕도 안 하고 말이예요. 내가 망하라고 안 합니다. 하나님이 망하게 할 때가 와야지. 도수가 차야지요. 안 그래요? 열두 시면 열두 시 도수가 차야 망하지요.
그렇게 살다 보니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적마다 통일교회는 발전한 거예요. 그러니 소련 공산당 감옥까지 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 발 아래 다 들어와서 지금…. 중공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그러니까 전에는 `문총재 반대하라' 하면 `와!' 했지만 요즘에는 `문총재 반대하라' 하면 이런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 대신 누가 `와 와!' 하느냐 하면 통일교인들이 `와 와!' 한다구요.
여러분 고향에서 전부 다 쫓겨났지요? 고향에서 다 떠났지요, 통일교회 믿는다고? 그 십 배 반대해도 괜찮습니다. 그 반대하는 것이 누구를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대해 말한 것이 끌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머리 끄뎅이를 끌고 다녔지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그래서는 안 되지만 말이예요, 동생 같은 것은 `야 야, 너 왜 반대해? 가! 잔소리 말아' 해야 돼요. 장자권을 행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젠 그런 때가 왔다구요. 내가 감옥을 안 가요. 그렇지만 내가 이 감옥을 바랐다구요. 그것이 다 천의에 따른 프로그램에 의해서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내가 온 것은 가인 아벨로 둘이 갈라진 것을 장자권 복귀를 하기 위해서예요. 개인 장자권, 가정 장자권, 민족 장자권, 국가 장자권…. 개인 가정 민족 국가가 전부 다 갈라져 있고, 하늘나라도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그걸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의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그런 위하는….
천국은 위하는 사람이 가는 곳이예요. 기성교회가 그저 새벽기도를 하고 나오면서 싸움을 하고, 자기들 출세하기 위해서 뭐 뭐…. 어림도 없어요. 나는 출세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면 후퇴해요. 이번에도 세계적인 학자, 유명한 사람들 말이예요, 인터뷰를 내가 왕초가 되어서 할 것인데 그 사람들을 내세웠다구요. 왜? 위대한 중심이 그 사랑으로써 대상을 붙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진리, 하나님의 창조….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는 것은, 종교를 만들어 구원섭리를 한다는 것은…. 구원섭리라는 것은 새로 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병 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게 되면…. 구원섭리 역사라는 것은 복귀역사라는 거예요. 복귀역사는 무엇이냐? 재창조 역사예요. 재창조 역사니 하나님의 인간 창조는 근본적으로 위하는 사랑을 투입하는 그 세계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말없이 그 놀음 함으로써 그 집의 사랑의 여왕이 되고, 사랑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여러분이 조상이 되라구요. 알겠어요? 「예」
종교 세계에 있어서 환고향(還故鄕)이라는 말은 없었어요. 나라를 떠나고, 집을 떠나는 출가라는 것은 있었지만…. 선생님이 이런 원리원칙을 소상히 가르치지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뭘하느냐?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라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다 지고…. 그러면 거기에는 천지가 후원해요. 망하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 나 도와주소' 하고 기도하지 않아요. 아무리 돈이 없어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 돈벌겠다고 기도하지 않아요. 뜻의 길을 가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런 생활을 하는데, 자기를 전부 희생하고 투입하고, 돈이 있으면 투입하고, 그걸 조건으로 빚을 져 가지고 투입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안 도와주면 이 우주가 데모하는 거예요. 또, 우주는 거기에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하나님의 작전과 악마의 작전을 알았어요? 「예」 악마는 치고 손해배상을 물기 시작하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요? 괜히…. 통일교회 교인들 괜히 와서…. 외국서 괜히 왜 야단이야? 동네북이예요? 괜히 그러는 거예요. (웃음) 우리 세계의 모든 것을 너에게 갖다 주겠다 하는 상속의 길을 여는 거예요. 상속받을 수 있는 하늘의 다리를 놓는 겁니다.
자, 이런 것을, 문선생이 40년간 고생해서 세워 놓은 것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약간의 분량을 수록하지 못함)
(어린아이가 곁에 오자) 에이! 누구 아들이야?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와서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말하던 것을 끝내야 될 것 아니야? (웃음) 그냥 해요? 「예」
자, 악마의 작전은 치고 본전과 손해배상을 물어야 하고, 선한 사람은 맞고? 「빼앗아 온다」 빼앗아 온다! 요 원칙으로 볼 때 역사시대에 선한 사람들이 왜 그 시대에 핍박을 받았느냐? 하나님의 작전이예요. 그런 길을 간 사람이 애국자였고 성인이었어요. 그중에서 이 원칙에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준 존재가 예수님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성자인 것입니다. 원수까지 위하려고 했으니 성자 중의 성자인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자기 사랑의 간부(姦夫)를 위하려고 했어요. 이게 우주의 비밀이예요. 간부가 뭔지 알아요? 하나님의 간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을 빼앗아 간 악마를 위해서, 사탄을 참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수천 년을…. 아시겠어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예」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만, 하나님은 사랑의 간부를 용서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하는 이의 간부를 용서할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앞에 앉은 사람을 가리키시며) 간부(姦夫) 알지? 「예」 통일교회 간부(幹部) 아니예요 (웃음) 알지? 다 알지? 간부를 위해서 사랑하라는…. 그걸 사탄도 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중략) 그런 전통을 가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갖은 수난 복잡다단한, 날 죽이려고…. (녹음상태 불량) 알겠지요? 「예」
한번 맞아 보겠어요, 안 맞아 보겠어요? 「맞아 보겠습니다」 맞아 보겠어, 안 맞아 보겠어? 「맞아 보겠습니다!」 김일성이한테 맞아 보라구요, 북한에 가서. 북한에서 문총재한테…. 요즘도 라디오에 나와요. 안기부에서 들었다는데, 그저 일주일에 한 번씩 나한테 문총재 승공강의 어쩌고 이러면서…. 잘 노는구만.
내가 뭘 생각하느냐 하면 점점점점 코너에다가 이제…. 이번에 중공 안 왔으면 좋았겠지요? 이번에 소련도 안 왔으면 좋았겠는데 그게…. 위성국가가 다 왔어요. 여기 와 가지고 입을 벌리고 다 먹다 보니 낚시 바늘을 사방으로 물게 되었다구요. 여기 왔던 녀석들 말이예요, `한국 좋다!' 하게 되었다구요. 김일성이 지금까지 선전한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이 다 드러났어요. 북한에서 남침한건데 뭐 남한에서 북침했어? 뭐 남한에는 거지 새끼들만 살아, 깡통 차고? 뭐 전깃불도 없어? 세계에서는 눈깔을 이렇게 뜨고…. 이놈의 자식아, 망하려면 가만히 앉아서 망하지, 한민족을 망신시키고 망하려고 해? 자기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세계에 누가 알아줘?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거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누구한테 맞겠어요? 악마한테 맞아 봐라! 세계를 휘몰아치는 악마 대장은 세계 전체…. 개인을 통해서 가정을 되찾고, 종족·민족·국가 세계 전체를 합해서 통일해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는 길입니다.
개인적으로 했다가는 나한테 진다구요. 손해배상을 해야 돼요. 가정으로도 이제 세계의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축복해 가지고…. 그다음 통일교회 종족이 표준 되어서…. 이것은 초국가적이예요. 이제 민족이 표준 돼요. 6천만보다 많게 될 때는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이 내는 세금의 한 3배쯤 낼 거라. 내가 세금을 한 3배쯤 내게 되면 대한민국 대통령이 나 따라오지 별 수 있나요? (웃음)자연굴복하는 거예요. 강제굴복이 아니예요. 위함의 도리에 양이 차게 되면 거기에는 반드시 싹이 나는 거예요.
선을 따라가면서 욕을 먹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한 자리에서 욕을 먹어라 이거예요. 동네에서 탕감복귀가 안 되거든…. 생명을 내놓고 거름을 삼아서 그걸 방어하겠다는 사람은 그 동네의 주인이 되는 겁니다. 이게 천륜의 이치예요. 선생님 말이 틀렸으면 어디 가서 참소해요. 하늘나라까지 찾아가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목포에서 대한민국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더 나아가서는 세계의 악마를 제거하기 위해 사탄세계에 들어가 대대적으로 한번 맞아 보자 이거예요. 그게 통일교회패예요. 선한 문제를 일으키자는 거예요. 여기에도 조선소 만들었지요? 「예」 그건 돈을 모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배를 좋은 걸 만들어야 돼요. 지금은 맨 처음이라서 반대하지요? 「예」 반대하지만 배를 좋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동해나 부산의 배를 독점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자꾸 몰려들어요. 그다음에 내가 하나씩 떼어 주는 겁니다. 그게 사는 거예요. 지금은 그렇지만. 알겠어요? 「예」 그런 일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망하라고 암만 제사를 해도 안 망하는 거예요. 천운이 보호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입니다.
한민족은 5천 년 역사를 통해서 세계 강대국을 위해 나왔어요. 섬기고 나온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그게 끝장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꾸 넘어지면서 5천 년 동안 투입하고 희생하다 보니 이것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주위에 새싹이 나온 것이 이 통일교회 문선생일지 모르지. 그러면 기분 좋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국물 하나도 없어요. (웃음) 뭐 생길 것 하나도 없다고 해서 선생님에 대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만나야 고생줄이나 생기고, 만나야 욕이나 먹고 매일같이 헐떡거리면서 가야 할 텐데 뭐. 그래도 갈래요? 「예」 안 가면 영생이 없어요.
「아버님, 회장님 일행이 창원 교구본부에 도착했다고 어떻게 할 거냐고…」 자지 말고 올라가라고 그래. 「목포로요」 목포로지 그럼 서울로? 우리에게 뭐 밤이 있어요? 하나님이 24시간 자나요?
자, 그럼 악마의 전법, 하나님의 전법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계에서 선한 문제를 일으켜라! 알겠어요? 「예」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라 이거예요.
내가 정가면 정가에서 문제의 사나이예요. 저 양반 혼자인 줄 알았더니 자기 부하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자꾸 내 발판이 넓어지거든요. 그렇다고 내가 당수를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 시시하게 도둑질 다 해먹고, 거짓말도 해야 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남자 여자의 중요한 문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요. 그래, 여자의 젖이 큰 것이 자기 때문에 커요? 「자녀 때문에요」 생리적으로 아들딸을 위해 큰 거예요. 또, 남편이 그 젖을 좋아해요. 만지기를 좋아한다구요. 남자의 손은 억세기 때문에 무얼 잡아야 돼요. 잡고 자야 돼요. 잘 때는 색시들은 남자 가슴에 자기 젖을 떡 내놓고 자는 거예요. 그걸 거부하는 여자는 박복해요. 그런 걸 다 원리에 의해서 걸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나쁜 말이 아니예요. 여자 궁둥이가 왜 커요? 자기 때문이예요? 응? 자기 때문이라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구요. 없다구요.
그러면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요? 여자와 남자가 다른 게 한 가지 있다구요. 그게 뭐예요? 여자 생식기지요? 여자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결혼하면 말이예요, 자기 거예요? 남편 거예요. 또, 남편에게 달린 게 뭐예요? 그게 누구 거예요? 여자 거예요. (웃음) 여자의 만년 소유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의 소유권이 결정돼요. 이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세상이 다…. 사탄세계에서 바람을 피웠으면 이걸 자르겠다고 칼을 들고 야단할 때 안 된다고 손이 붙들어 못 잘랐다 해야 용서를 받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영감들? 「예」
이 사람 술 잘 먹겠구만. 술 먹을 줄 알았나, 옛날에? 「옛날에 먹었습니다」 노래도 잘하겠네! 비위도 좋고 말이야. (웃음)
「아버님, 창원 교구장님한테서 전화가 왔는데요, 기사가 너무 피곤해 가지고 거기서 자고 와야 된다고…」 기사 딴 사람 데리고 오라고 그러지. 「서울로 올라가라고요?」 서울로 안 돼. 여기 다녀 가야 된다구. 정 안 되면 창원서 자라고 그래! 자고 오라고 그래. `안 된다' 생각하고 자는 거야. (웃음) 조건을 남겨야지.
(질문하려는 사람을 보시고) 가만히 있어! 당신 혼자를 위해서 오지 않았다구. 질문하라 할 때에 해야지, 왜 야단이야? 바쁜 사람인데, 틀렸으면 나중에 물어 보구 하지. 질문하라 할 때에 질문해야지,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안 그래요? 자기들 물어 보라 할 때 물어 봐야 내가 좋은 말 하고 그러지…. 자기들 알 생각만 하지, 그런 생각이나 해봤나? 잔소리말고 입 다물고 다 들어 두면 복받는 거야. 바쁜 사람한테 왜 자꾸 손들고 그래?
이제 야단하는 것 봤지? 처음 보는 녀석한테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영감도 기합을 주었고, 미국, 서양의 박사, 노벨상 수상자도 기합을 준 사람이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남자 여자는 이것이 성소예요. 지성소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세가 만든 법궤가 귀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최고의 생명의 원천, 이상의 원천인 이것이 법궤보다 귀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에 법궤를 마음대로 했다가는 망했어요. 벼락을 맞았다구요. 이걸 치리하는데 사탄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어요. 여자들은 언제나 골짜기가 져 가지고 찢어지기 일쑤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말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사랑이라야 쌍된 사랑이지요…. 사탄 마귀의 그 놀음을 계승하니 그렇지.
하나님이 남자 여자 생식기를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천지가 다 그 교재예요. 동물들이 어떻게 사랑하는가 하는 사랑의 교재입니다. 그 동물 가운데는 인간이 존경해야 할 동물들이 많아요.
연어 같은 것은 먼 바다에 갔다가 4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고향에 돌아올 줄을 알아요. 인간이 환고향해야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새끼들을 낳아 놓고는 자기가 죽는 거예요. 그 어미가 죽어 가지고 그 고기를 먹여서 키우는 거예요. 동물세계에 그런 교재가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 축복받아 가지고 눈깔 돌리며 따라다녔다가는 천벌을 받는 거예요. 마음대로 꿰어 맞추게 안 되어 있어요. 기어끼리 딱 맞아 가지고 돌아가는데 말이예요, 기어가 딱 맞았는데 `아이구, 나 싫어. 딴 기어 갖다가 붙여' 하면 안 돼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땜을 때운다고 그게 견뎌날 수 있나요? 알겠어요? 「예」 안 된다 이거예요. 망가져 떨어질 때까지…
너 색시 여기 와 있나? 「서울에 있습니다」 여기 와서 딴 여자와 살고 싶다는 생각 안 해? (웃음) 「예,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그러지 않아요. 어머니도 그렇지. 내가 어디 가서 암만 뭘한다고 해도 말이예요, 그런 것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걸 가르쳐 주는 사람이 그런 놀음을 안 지키면 천벌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귀한 것을 서로 바꿔 집어 넣은 겁니다. 서로가 죽더라도, 발이 떨어져 나가도 못 놓는 거예요. 대가리가 떨어져 나가도 못 놓는다구요.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엇바꿔 놓은 거예요.
이렇게 하면 가정의 이상은 두 부부의 사랑에서부터 생기는 거예요. 싹이 트는 거예요. 거기에 얼마만큼 우주력을 흡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에 선 남성 여성으로서…. 그렇게 되면 그의 아들은 천재가 나오는 거예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의 애기들은 전부 영리해요. 우리 애들만 해도 벌써 쓱 보면 알아요. 누가 왔다 가면 저 사람 왜 왔느냐고, 저 사람 좋지 않은 인상이라고 그래요. 난 모른 척하지만 말이예요. 숨기고 못 살아요. 그 세계는 숨기고 못 살아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활환경과 그 분위기에서 훈련되고 실현된 그 사람은 천지의 비밀을 통찰하는 사람이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도 천지의 비밀을 어떻게 알겠어요? 이것을 탕감하는 생활을 하다 보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목포를 하나님의 목포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선의 기대로서, 선의의 씨를 뿌려야 돼요. 맨 처음에는 손가락질을 하고 욕을 해요. 10년 20년 가 보라구요. 목포 사람이 다…. 저 무슨 산인가? 「유달산입니다」 내가 그 유달산에 올라가서 기도한다면 그 전체가 머리를 숙이고 환고향 작업에 따라가려고 할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었지만 내가 거기의 장(長)을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니예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남북은 이렇게 통일하는 거요' 하고 말이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알고….
이게 뭐야, 통일교회가? 이렇게 좋은 진리, 학박사도 앉아 가지고 세 시간이면 나가떨어질 수 있는 세계의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어요, 원자탄보다도 무서운. 이걸 갖고도 활용하지 못하는 이 졸장부들이 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이 목포가 이렇게 되었어요. 나 같은 사람이 여기에 있었으면 수많은 사람들을 모았을 거예요. 미국을 내가 3년 만에 들었다 놔 가지고 거기서 쓸 만한 사람을 전부 가려 가지고 미국의 행정청을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았어요? 요 목사는 무슨 말인지 모르지?
그렇게 알고 열심히들 해요! 「예」 다음에 올 때는 내가…. 혹시 아나? 오늘은 내가 할 수 없이 한번 가 봐야 되겠다고 해서…. 4321년 그저께 개천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이 통일 천하가 되는 선포식을 한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안 되면 내가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을 시켜서 만들 겁니다. 그래, 여러분 일할래요? 「예」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그게 첫째 되는 계명이라 했어요. 그러니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라는 것은 네 몸뚱이와 마음을 다 퍼부어라 이거예요. 첫째 계명이 그거예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둘째는 뭐냐 하면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했어요. 그래야 천국가는 것 알지요? 아나, 모르나? 「알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알아, 몰라? 「압니다」 옆 사람이 지옥에 가는데, 여러분의 아무개 어머니, 아버지, 누구나 전부 지옥에 가는데 그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가만둘 것 같아요? 그 화를 어떻게 피할 거예요?
내가 대한민국에 이번에 돌아온 것은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세계 사람을 구하겠다고 열심히 하는 문총재가 한국 사람은 왜 내버려 두느냐고 참소하면 안 되겠기 때문이예요. 참소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돌아올, 환고향, 금의환향, 승리의 하늘나라의 왕패, 왕권을 찾아 가지고 승리하고 돌아올 기반을 닦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대통령까지 날 무서워하고, 김일성이도 나를 무서워 하지? 박정희 대통령이 내 신세를 많이 졌다구요. 전두환이 5공화국을 출범할 때 내가 다 길을 닦아 줬어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그를 끌어낸 것도 내가 사람을 보내 가지고 `이 자식아, 나라 망해. 비워 줘' 이래 가지고….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노태우도 보라구요. 노태우도 딱 놔두었으면 대통령 못 됐다구요. 더 두고 보자. 그렇게까지 내가 위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카터도 내가 목을 자르고, 부시도 내 손에 달렸다구요. 그런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보자, 보자! 대가리는 넓적해 가지고…. 여러분들 젊은 시절은 한 번밖에 없다구. 뜻을 알고 뭐야, 이게? 목포 이 조그만 마을을 이렇게 놔두었다는 사실…. 응? 「예」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전부 다…. 세계의 복을 갖다 놓고 내가 제사를 지내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제사를 지내고, 영계의 조상들도 와서 제사를 지내요. 이 제사를 지내고 순회하는 거예요.
복을 받아 가지고 자기 후손들 앞에 천운을 이어받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 순회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서 얘기하는 것이 내 책임이 아니라구요. 어떻게 하다 보니 얘기하게 됐어요. 밥 먹으러 온 것도 아니라구요. 이제 여기까지 왔는데, 서울서 지금 떠났으니까 끝날 때 얘기하지. 오늘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후손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 안 믿었다가는 병 주고 약 주고 다 한다구요. 자기 조상들이 노골적으로 동원해요. 통일교회 식구들 얼마나…. 내가 지금 도망가려고 해요. 이 무슨 떼거리 같은 것들 전부 다 만나자마자….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데려올 것이고, 서양 사람을 데리고 와서…. 교회 책임진 사람들은 고향에 돌아가서 집 지으라고 했지? 「예」 하나님을 모실 성전을 지으라고 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생략함)
나라 없는 사람은 불쌍한 거예요. 나라 없고 주인 없는 사람은 불쌍한 거예요. (앞에 있는 사람에게) 주인 있어? 「없습니다」 아, 여편네가 주인 아니야? 나라 있어? 「없습니다」 하나님 대신 종적인 사랑을 가지고 살아 보라는 거야. 간단한 거야. 일생을 나라를 위하고 아내를 위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주인이 되자구요. 하나님 대신 인간을 사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