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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

일시: 1985.12.29 (일) 장소: 한국 본부교회

​섭리역사는 무지하여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역사

​섭리사는 무슨 역사냐? 이것은 구원역사입니다. 창조섭리를 하였는데 인간이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를 시작했다는 거예요. 구원 역사를 두고 볼 때, 유대교 역사를 중심삼은 구약시대, 기독교 역사를 중심삼은 신약시대,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역사를 중심삼은 성약시대, 이 3시대를 거쳐 나옵니다.

인간을 구원하는데 있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 교육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인간 조상이 무지한 가운데서 타락했습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알기 때문에 간략하게 얘기하겠어요. 원리결과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까지 가야 할 단계에 있던 아담 해와는 무지했습니다. 소년시대에 있었어요. 어렸을 적부터 자라며 나가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섭리의 전반적인 뜻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아는 자리에서 타락하지 않았어요. 모르는 자리에서 타락했습니다. 우리 조상이 가야 할 본연의 길을 알지 못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의 인간들은 우리 조상이 알지 못하였던 그 기준을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세상에 지금까지 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위인들이 나왔고 혹은 종교 지도자들이 나왔지만, 우리 조상이 알지 못하고 간 길을 깨쳐 하나님이 본래에 알았던 본연의 기준과 일치시킬 수 있는 기점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어느 종교, 어떠한 철인, 어떠한 위인도 그 내용을 밝힐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 역사는 무지한 우리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전통을 따라서 무지한 가운데, 하나님의 본래의 이상적 섭리 기준과는 일치되지 못한 채 흘러왔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무지한 인간을 교육해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 교육을 하는데 있어서 교육이 잘 됐을 때는 하나님의 뜻대로 됐겠지만, 교육이 잘못되었을 때는 하나님의 뜻대로 못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을 반대하는 사탄편의 소유물로 결정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선신과 악신 사이에서 본향을 그리워하는 타락 인간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주인과 상대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본연의 기준으로 올리려고 하는 하나님과 본연의 기준에서 끌어내리려고 하는 악신, 두 신의 역사(役事) 가운데서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 본연의 세계로. 여러분, 인간은 누구나 본향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 땅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왜 그리워하느냐? 거기에는 부모님이 있고 형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과 형제가 있으면 왜 그리워하느냐? 세계에는 부모님 대신 얼마든지 그와 같은 연령층의 사람도 많고, 형제 대신 그와 같은 연령의 사람들이 꽉차 있는데 하필 왜 고향을 그리워하느냐? 왜,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형제를 그리워하느냐? 여기에는 사랑이라는 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향수라든가, 이런 모든 마음이라는 것은 왜 있느냐 하면 사랑의 본휴식처가 혹은 사랑의 본출생지가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거기는 사랑을 기원으로 한 출발지이기 때문에 인간의 본심은 고향을 그리워하게 마련입니다. 우리의 본심이라는 것은 사랑의 마음에 이끌려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는 사람들이 많지마는,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가운데서 사랑의 인연을 기본으로 하여 모든 관계를 맺고자 하는 것이 우리 인간 생활의 일상이요, 우리 역사생활의 전통으로 남아진다는 사실을 우리가 잘 아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놓고는 인간 관계의 완성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인간 관계로 말미암아 행복의 사회 인륜 사회가 형성되게 마련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터전이 있기 때문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본심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그 본연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 그 본연의 근원지를 우리 본심은 자기도 모르게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인간이 욕망하는 목표가 무엇이냐 하면 보다 높은 것, 보다 좋은 것, 보다 아름다운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추구하는 본연의 소성이 있음은 우리 인간 자체가 그러한 사랑을 기본으로 하여서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운명에 있기 때문에 우리 인류역사상에서, 우리의 역사노정에서 하나님을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과정에 있어서 신본주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인본주의, 물본주의, 유물사상의 세계까지 떨어져 내려왔지만, 그것 가지고는 인간들의 본연의 양심이 그리워하는 이상경 내에 도달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도 제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사랑의 터전을 근거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내용을 가지고 사회와 국가와 세계 혹은 역사과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이 형성되지 않는 한 인간은 이 땅 위에서 행복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언제나 본향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선신을 중심삼은 마음은 본향을 그리워하는데, 이것을 반대로 막고 파탄 시키려 하는 것이 악신입니다. 역사가 이와 같은 두 틈바구니에 우리 인간을 끼워 놓고, 지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끼워 놓고…. 뭐라고 할까요? 어린애들이 놀 때 한 애를 가운데에 놓고 막 몰아치는 거와 마찬가지의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

이렇게 볼 때, 이것을 어떻게 분별하느냐? 이것을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 사람은 지능이 있어서 비교 능력이 있어요. 비교의 능력이 있다구요. 지능을 통한 비교의 능력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구별을 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것을 자연히 알게 돼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가르쳐 줄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좋다, 나쁘다는 걸 가르쳐 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어린애들도 그렇지 않아요? 두 가지 물건을 딱 놓고 보게 될 때, A라는 것이 좋고 B가 좀 나쁘면 어린애들은 A를 취합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큰 것을 취합니다. 또 둘 중에 크기가 같으면 보기에 아름다운 것을, 둘 중에 아름다운 것이 같으면 큰 것을 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히 전부 다 좋은 것, 나쁜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이것이 인간의 지능입니다.

미안해요. 내가 한국에 왔더니 감기가 들려고 합니다. 어저께 산으로 돌아다니면서 바람을 쏘였더니 목이 꽉 잠겼어요.

그래서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더우기나 비교의 지능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은 비교의 지능이라는 것이 있다면 그게 최고일 것입니다.

이 땅 위의 어떤 사람에 의해서 주종관계의 상대적인 입장에 서든가, 그다음에 평면적인 주체 대상 관계에 서든가 하게 될 때, 모든 인간은 보다 사랑을 중심삼은 주종관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가정에서도 아이를 길러 보면 그렇잖아요? 자식들을 부모님은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지마는 누가 더 부모님의 사랑을 받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모르는 가운데 전부 다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능적인 면에서 비교해 가지고 누가 더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느냐 하는 것을 경쟁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온 역사는 어디로 가느냐? 혹은 인간은 생활해 가는데 있어서 어느 방향으로 가려고 하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보다 차원 높은 사랑의 방향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공이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지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우리 원리에서 여러분이 배워서 알겠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에서부터 만우주가 지음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서 시작해서 하나님의 사랑에서 키움을 받아 가지고 사랑의 대상을 만나 가지고 살면서 자녀를 낳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만큼 인간을 창조하고 기뻐했느냐 하는 것을 인간에게 체휼시키기 위한 것이 자녀입니다.

여러분, 자녀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왜 우리 인간에게 자식이 없으면 고독한 사람이라 하느냐? 이 만우주를 사랑을 중심삼고 지으신 주체 되신 하나님의 심정적 사연을 체휼하기 위한 것이 자식입니다. 자식은 나로 말미암아, 내가 동기가 되어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 자식을 낳아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 하나님이 인간을 이렇게 사랑했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지 않아요? '자식을 낳아 보아야 부모의 정을 안다'는 말이 있어요. 자식을 낳아 보아야 부모 앞에 효도하라고 가르치지 않아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전체의 사실을 가르쳐 주기 위한 섭리적 역사가 우리 인간에게 있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그런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안 그래요? 세상에서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는 문제를 보면, 외적으로 볼 때에는 허우대가 좋고 잘났지만 내적으로 볼 때에는 개인주의라든가 자기 중심삼은…. 문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순수한 본심과 더불어 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가진 남성을 원하는 거예요. 외적인 것보다 내적인 것에 치중하는 것도 참된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고 하는 인간의 본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본심이 원하는 세계는 종횡이 일치된 참사랑으로 주고받는 세계

이런 본심이 원할 수 있는 세계는 어떤 세계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세계입니다. 사랑을 받고 싶을 때 받고, 주고 싶을 때 줄 수 있는 사회환경을 갖고, 그런 환경에서 일생의 시작도 사랑으로 하고, 과정도 사랑으로 살고, 종착점까지 사랑으로 승리하고 간다 하는 인생행로를 걸은 사람은 자신의 인생행로에 있어서 성공자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에서 '효도해라' 하는데, 왜 효도하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가 가야 할 사랑의 길에 동참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 부모님의 참다운 사랑의 길에는 천륜이 따라가는 거예요. 부모만 가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는 않지만 종적인 천륜이 여기에 인연되어 가지고 가기 때문에 부모와 하나되라 하는 것은 천륜의 역사, 보이지 않는 종적인 역사와 횡적인 역사의 양면의 심정권을 이어서 가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 앞에 효도하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부모 앞에 효도할 게 뭐야?'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부모들이 우리를 낳을 때 우리를 생각하고 낳았어? 자기들이 좋아서 낳았지' 하는 식이라구요. 그것은 이 원칙을 모르고 하는 생각이예요.

모든 역사는 종적인 기준이 서야 횡적인 기준이 서게 됩니다. 빌딩을 짓더라도 먼저 다 수직선을 맞춰야 서는 거예요. 그다음에 수평선을 맞추지 않으면 아무리 고층건물이라도 넘어가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이 세상에 서 있다는 자체가 벌써 종적 기준을 맞추는 것입니다.

이 온 피조세계에서 움직이는 것 가운데 서서 다니는 것은 사람밖에 없습니다. 거 왜 인간은 서서 다니느냐? 그것은 벌써 모든 표준이 종적인 것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피조세계의 모든 것은 횡적 90도를 중심삼고 얼마의 각도를 가졌느냐 하는데 따라서 그 가치의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 같은 것도 우주 구성의 이상적인 구성을 하는데 있어서의 근본적인 기틀이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데에도 그러한 내연(內緣)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 앞에 효도해라. 나라 앞에 충성해라' 합니다 왜 나라 앞에 충성을 해요? 나라가 뭐예요? 미국식으로 말하면 '개인주의적 시대권에 있어서 나라가 무슨 상관이야?'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나라 관념이 없어요. 점점 없어진다는 거예요. 왜 나라를 위해서 충성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이것은 나라를 통할 수 있는 천륜과 더불어 동반자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와 연결된 하나의 종적인 사랑의 기틀이 하늘로부터 땅까지 영원히…. 이 기준이 서 있어야 됩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걸 평가받습니다. 어디로 뚫렸는지, 앞으로 찌그러졌는지, 뒤로 찌그러졌는지, 이걸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랑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적 종적인 사랑 위에 인간들이…. 남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이예요. 요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남자 여자가 만나려면 횡적인 사랑을 종적인 사랑 위에 접붙여야 됩니다. 90각도로 맞춰야 된다 이겁니다. 이걸 맞추지 않은 사랑, 종적인 기준과 연결되지 않은 사랑은 떠돌이 사랑입니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적인 사랑과 딱 90도로 연결될 때는 작용하는 모든 것이 다 구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으로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 일치된 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사랑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우주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 들어갈 때 '아! 나는 다 이루었다' 하는 거예요. 모든 것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지식도 권력도 돈도 필요 없다, 생명도 필요 없다 이겁니다. 생명도 그 안에서 영생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두고 볼 때 인간이 가야 할 것은….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도 가정 생활에서 그런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예요.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효자, 애국자, 성인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성자가 나와야

그다음에 성인이 무엇이냐? 나라라는 것은 각 민족을 중심삼은 하나의 집단체예요. 그러면 성인의 가르침은 뭐냐? 나라를 넘어 세계를 위해서 충성하는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는 천국에 못 가도 성인은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세밀히 얘기하려면 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요것을 대충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니 효자가 필요하고, 나라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니 애국자가 필요하고, 세계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니 성인 같은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날 이 인류역사를 보게 되면 4대 문화권이 형성돼 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 불교 문화권, 힌두교 문화권, 모슬렘 문화권이 형성된 것입니다. 모든 성인들이 왜 하나님을 중심삼고 숭상한 사람들이 되었느냐? 사람들이 이것도 모른다구요.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우리들이 왜 성인들의 가르침을 의지하고 따라가요? 세계 사람들이 국경을 넘어 국법을 어기면서, 두 국가가 가지 말라고 하는 데도 희생을 당하면서, 기독교 같은 것도 죽임을 당하면서도 왜 가야 되느냐?

세계 안에 국가가 있다는 거예요. 국가의 사랑을 못 가졌다 하더라도 세계의 사랑을 소유했을 때는 국가 사랑 이상의 자리에 나갑니다. 복귀 과정에 있는 인간에게 있어서는 부모보다도, 가정의 사랑보다도 국가의 사랑을 찾으면, 가정의 사랑은 못 가져도 국가의 사랑을 가지면 세계의 사랑과 연결돼요. 가정의 사랑 가지고는 세계의 사랑과 연결될 수 없다는 거예요. 세계적 사랑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역사의 전체 문화권 구성으로 보아…. 거기에는 민족 배경이라든가 역사적 배경, 전통, 이런 것이 전부 달라요. 그렇지만 이것을 총합해 가지고, 구역적인 총합운동을 해서 종교 종주를 중심삼은 문화권 형성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 하는 역사적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종교가 탈선하게 될 때는 그 사회가 혼란되고 이분삼분 되어져서 몰락하게 마련입니다. 몰락된 사회에서도, 그런 비통한 혼란시대가 되면 여기에서도 또 새로운 종교개혁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인간들이 원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천운이 그렇게 움직입니다. 합했다, 갈라졌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성인 하면 그건 '거룩한 사람'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사람입니다. 성인 가운데서도 성자(聖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의 나라의 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 딸이 있어야 됩니다. 성인 이상의 사람이 성자입니다. 성경에도 성자라는 말은 있지만 성녀라는 말은 없지요.

그거 왜 이러냐? 이런 모든 역사적 배경은 영계를 알지 못하고는, 하나님의 섭리를 몰라 가지고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아무리 지식이 많아 무불능통하고,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천하의 일당백이라 하는 지식의 대왕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섭리를 몰라 가지고는 자기의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길을 따라 나가는데 있어서 성인이 된 후에 차지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 앞에…. 성인은 하나님의 사람이예요. 거룩한 사람, 하나님 앞에 대할 수 있는 사람인데, 하나님 앞에 대할 수 있는 무리가 많아진 후에는 성자 성녀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돼요. 성자 성녀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성자라는 말,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수있는 말, 이 말은 타락한 인간세계의 역사에 있어서 지극히 복된 소리입니다. 복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성부, 성자, 성신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도대체 무슨 말이냐? '성부가 성부고 성자가 성자고 성신이 성신이지, 무슨 말은 무슨 말이야? 하나님의 속성이 그러한 세 분이 되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근본이 바르지 않으면 그 과정이 지그자그하는 거예요. 근본이 바르지 않고는 바른 목적지에 갈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기원되어야 합니다. 성자도 하나님의 사랑을 기본으로 한 아들딸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많지만 그 아들딸 가운데, 아들 중의 아들이 누구냐? 자기를 위하여 사랑의 인연을 두터이 가진 아들을 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효자라는 거예요. 효자 중의 효자를 중심삼고 부모의 갈 방향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바르고 아름다운 사랑의 역사를 오래 지닌 것이 귀해

그러면, 이 나라에 있어서 이 나라를 누가, 한국이면 한국을 누가 지도해야 되느냐? 한국을 사랑하는 단체,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애국자가 뭐냐? 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힘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오랜 역사를 통해 가지고 생성 소멸의 원칙에서…. 그것은 순간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후닥닥 생기는 것이 아니예요. 오랜 기간을 통해 가지고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샘물, 생수라는 줄기는 깊은 데서 오는 것입니다. 깊은 데서 올수록 좋은 생수라는 거예요. 줄기가 길어야 된다는 겁니다. 보다 좋아할 수 있는 물건이라는 것은 바르고 아름다운 오랜 역사의 과정을 지내온 것입니다.

여러분, 골동품 같은 것은 역사적 연한이 얼마냐, 같은 시대에서도 어느 것이 며칠이라도 먼저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됩니다. 어떤 명작을 그린 역사적 인물이 있다면 그가 언제 그 그림을 그렸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됩니다. 10년 전에, 맨 처음 그린 그림하고 10년 후에 그린 그림하고 보게 되면 10년 전에 그린 것이 더 못 그렸다는 거예요. 10년 동안 훈련해서 그렸으면 얼마나 잘 그렸겠어요. 그러나 그걸 평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좋은 작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것을 자랑하여 보는 사람이 '거 만든 것이 며칠 날인가' 하고 물을 때 '아이구, 그거 그 사람이 죽기 바로 사흘 전에 만들었어' 하는 것보다 '아이구! 이 일을 시작하기 20년 전에 만들었어' 하는 것이 아주 끈적끈적하고 보기에도 뭐 어떻다고 그런다구요.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출발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출발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전통 문화를 찾아들어 가는 데 있어서는 기원이, 출발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출발 가운데서 무엇? 사랑의 개념,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은 출발이 중요합니다.

인류역사가 그런 개념을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할 때,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오늘날 진화론을 말하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이 땅 위에 있는 그런 미친 녀석들 때문에 내가 지금 머리가 아프다구요. 역사를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시는데 있어서 우리 인간이 타락하여 무지에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양편에서 미끼로 낚시질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이 타락한 세계는 사탄세계예요. 무지에 떨어진 인간세계이기 때문에 선한 세계를 찾아가는 길의 낚싯밥은 단맛이면 좋겠는데 쓴맛이예요. 이게 사고라구요.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 분인데 단맛을 취하지, 왜 쓴맛을 취해' 하겠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무지에 떨어졌기 때문에. 무지한 인간은 동물적이예요. 맛있는 것이 있어도 어머니 아버지를 모르는 거예요. 상하 전후 좌우를 모르는 거예요. '나만 먹지' 하고 쩝쩝 돼지새끼처럼…. (흉내내심) 돼지가 뭐예요? 자기만 먹어치우는 거예요. 자기 어미에게 궁둥이를 돌려 놓고 똥을 싸면서 먹어치우는 거예요.

인간이 귀한 것은 인륜도덕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륜이라는 것은 사람의 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한 사람을 두고는 인륜이라는 말을 안 합니다. 인륜이라는 말은 두 사람 이상이 되어야 성립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한 가정에서부터 사회의 윤리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윤리가 뭐냐? 인간 관계의 도리요 법칙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간의 부자의 관계를 설파한 종교가 최고의 종교

이런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닌데, 시간이 벌써 많이 갔구만. 그러나 이 골자를 알지 않으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쭉 이야기한 것을 글로 써 놓고 보면 전부 다 알지만 듣기만 하면 잘 모른다구요. 이러한 개념을 잡아 주어야 되기에 이런 말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섭리라면 텍스트북, 즉 교재를 통해서 구원하는 데, 효자가 되라 할 수 있는…. 효자는 세계적인 효자를 말하는 거예요. 애국자가 될 수 있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세계를 중심삼은 애국자. 그것이 목적이예요.

국민학교에 들어가면 선생이 교실에서 앉는 것부터,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전부 다 규제를 하고 '이건 하면 안 돼' 하는 것이 맨 처음엔 많지요. 전부 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만 대학을 가고 학박사가 되더라도, 자기가 틀을 잡고 어디에 가서 앉더라도 거기에서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그때부터 준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가면 전부가 하지 말라는 것뿐이예요.

그저 맘대로 뛰어 놀고 싶고, 담도 넘어 다니고 싶고, 문도 차고 다니고 싶은데, 빠른 것을 원하는데 '아이고, 그래서는 안 돼' 하며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권진이도 그래요, 우리 애기 권진이도. 이 녀석, 오늘 아침에도 어머니가 '너 여기에 있는 거야. 나가서 장난치면 안 돼' 하면서 주의를 줘요. 그런데도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되면 새벽이라도 나가 뛰려고 합니다. 그러니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교재를 세우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낚시질을 하는데 있어서 좋고 달콤한 미끼를 쓰지 않습니다. 규제하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 게 너무 많아요. 타락한 세상의 동서사방의 전부가 까딱했다가는 더러움을 탈 것인데 하라고 하겠어요? 하는 데는 '요렇게 요것만 해라' 이거예요. 높이 뛰는 게 좋다는 거예요. '높이 뛰어라. 높이 뛰어라' 하는 거예요. 모가지가 걸릴 수 있도록 말이예요. 그런 놀음을 시켜 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랬느냐? 조상이 무지에 떨어졌으므로 그 후예도 무지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무지권 해탈이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을 해탈 못 하면…. 불교에서도 해탈이라는 얘기를 합니다만 이걸 벗어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 분인데 사탄이 인류에게 참소하도록 만들어 가지고 인간이 잘못하면 지옥에 데려간다고 했거든요. 거 왜 그렇게 참소하게끔 되었느냐? 이게 다 문제라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신데 왜 해결 못 하느냐? 역사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누구의 책임이냐? 종교인들에게도 책임이 있지만 하나님의 책임이 더 큰 거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

하나님은 무슨 길을 가려고 하느냐 하면 사랑의 길을 가려고 합니다. 인간은 사랑의 길만 추종하려고 하고, 사랑의 길을 찾아서 헤매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그렇잖아요? 보기에는 미남 미녀로서 멋진 커플인데 남자 녀석이 냄새를 피운다 이거예요. 거 왜? 여자가 미녀지만 앵앵거리고, 사랑보다도 개인주의다 이거예요. 사랑을 원해서 미녀를 찾아갔는데 미녀가 사랑보다는 욕심꾸러기고 자기 일방주의이니 누가 좋아해요? 그런 여자는 소박을 맞아야 되는 것이 법칙으로 되어 있다구요. 여기 잘생긴 얼굴을 가진 미녀들은 얼굴을 볼 때 '너는 망하기 쉬운 위험분자다' 해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텍스트북을 만드는 데는 무엇으로 근본을 삼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사랑의 도리를 중심삼은 이치를 세워서 구도의 교재로 삼기 위한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관점에서 종교를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종교 중의 왕종교가 뭐냐? 최후에 세계 인류가 찾아가야 할 종교 중의 최고의 종교가 어떤 종교냐? 하나님과 인간간의 부자의 관계를 설파한 종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는 종의 종의 종교가 있어요. 그다음 종의 종교가 있고, 그다음에 양자의 종교가 있고 서자의 종교가 있어요. 서자는 상속을 못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 역사에 보게 되면 서출이라 해 가지고 문제가 되었잖아요? '아이구! 내가 머리로 보나, 생긴 것으로 보나, 모든 능력으로 보나, 아무개 적자에 비해서 아무 질 것이 없는데 서출이라고 해서 멸시를 당하나?' 한다구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는 서출이…. 그거 왜 그러냐? 그것은 전부 다 역사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전통문화도 전부 무너져 가는 거예요.

종교 중에도 서출 종교가 있고 참아들, 아들의 종교가 있어요. 아들 종교 중에도 진짜 아들의 종교가 있고 가짜 아들의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아들의 종교 다음에는 뭐냐? 아들을 찾아 가지고 교육을 한 다음에는 뭘 찾는 거예요? 본연의 무지의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어머니 종교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부인들이 세계적인 예언가로 많이 나옵니다. 어머니 종교가 나오고 아버지 종교가 나옵니다. 그 내용을 볼 때 다 비슷비슷해요. 동서남북의 방향을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저기에도 산이 있고 여기에도 산이 있고, 어디든지 마찬가지구만'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도리를 세워 놓은, 그런 구원섭리를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방향성 없는 사랑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사랑은 주종의 관계, 주체 대상의 관계에서 나오는데, 이 관계에는 질서가 있는 거예요. 사랑의 종적인 주종관계, 횡적인 주체 대상 관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걸 지금까지 종교에서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종교는 다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세계에 있어서 민족적 문화 배경이 다른 데 있어 혼란도 크지마는 종교적 전통의 문화 배경이 다른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생각하고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적인 종교 규합운동을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모든 종교들의 경서를 찾아보게 될 때 무엇을 찾느냐?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님의 아들인데 독생자다'라고 독생자를 설파한 종교가 하나님의 정면을 통할 수 있는, 개인에서부터 세계로 통해 갈 수 있는 단 하나의 종교입니다. 그 종교를 통해 가지고….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참다운 부자의 관계를 못 맺었습니다. 이 부자의 관계와 횡적인 기준의 신랑 신부, 주체 대상 이념을 설파해 주는 내용을 갖지 못한 종교는 종말기에 천륜과 접선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종의 역사가 좋다고 하더라도, 양자의 역사가 시작되면 종의 역사는 거두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양자의 역사가 좋다 하더라도 서자가 나타나게 되면 물러가는 거예요. 핏줄이 같으니까…. 물러가는 거예요. 또, 서자권이 아무리 세계를 지배한다 하더라도 적자가 나타나게 될 때에는 물러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적자권이 아무리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아들의 종교권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어머니의 종교권 시대가 오면 지나가야 됩니다.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상속을 해주고 물러가야 돼요. 이 땅 위에 어머니적 종교권이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아버지적 종교권이 나오게 될 때는 이것을 상속해 주고 물러가야 됩니다. 아버지적 종교권이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하나님적 통치시대에 오게 되면 그것도 물러가야 됩니다. 이러한 논리가 형성돼요. 아시겠어요? 「예」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따라 세상을 부정시켜 나오는 종교를 통한 섭리

역사적인 관을 볼 때, 역사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반드시 사랑의 길을 따라서 갑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과정을 거쳐 가지고 사랑의 통일된 목적 세계로 넘어가 가지고 승자와 패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륜 생활의 도리의 길이다 이거예요. 그 개념을 여기서 잡아내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문 아무개가 이것을 적당히 꾸며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이 일 때문에 생명을 걸고 싸우면서 실천한 경력을 자신 있게 보고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연을 거쳐 나오는 인류역사 가운데 종교역사를 보게 될 때에, 오랜 역사와 더불어 끝날까지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계속되기 때문에 주류적 종교 형태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류 종교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가려 가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사랑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사랑의 종족을 이루고 사랑의 나라를 이루려는 것이 주류 종교의 목적점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런 곳을 가는 종교가 어떤 종교냐? 그것이 지금까지의 기독교입니다. 왜 기독교가 세계적인 종교가 됐느냐 이거예요. 유대교를 통해…. 유대교 사상을 보게 된다면, 그 시대는 구약시대였는데 메시아가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을 몰라요. 모든 종교 중의 중심이요, 온 인류역사 혹은 국가 체제를 갖춘 사방의 모든 국가를 대표해서 하나의 통합적인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비로소 행복의 종착점으로 세계를 인도할 수 있는 대표자가 메시아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 사람들은 메시아가 와야만 예속받던, 어디 가든지 핍박받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해방이 온다고 믿은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스라엘 민족이 핍박받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대로 하면 흥하고 하나님의 말대로 안 하면 사탄세계가 됩니다.

그래서 구약역사를 보면, 구약역사는 무슨 역사냐?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사탄권 내에 들어갔어요. 이 근본을 여러분에게 말하려면, 우리 원리를 전부 풀어야 되지만 말이예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주인이 되었느냐? 사탄이 주인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살고 있는 곳이 타락권입니다, 타락권. 타락권이라는 감투를 씌웠다는 거예요. 참새를 조롱(鳥籠)속에 집어 넣은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훨훨 날아서 사방으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하늘이나 땅이나 어디든지 미치지 못할 곳이 없는 이런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사랑을 중심삼고는 통하지 못할 곳이 없는 세계의 주인으로서 행차할 것인데 통할 수 없는 내가 됐으니 마음이 답답하고 클클하다는 것입니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으면 제일인 줄 알았더니 밥을 먹어도 무엇인지 모르게…. 삶의 환경이 좋으면 다 될 줄 알았더니 아무리 고르고 고른 좋은 침대에서 잠을 자고 나더라도 마음이 맑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엇인지 모르게, 무엇인지 모르게….

그거 왜 그러냐? 여러분이 머물 곳이 아니라는 거예요. 본심이 안다는 거예요. '어서 도망가라. 어서 도망가라' 이거예요. '여기서는 안 된다. 안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러면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우선 어디로 가야 되는 것이냐?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탈락자, 역사과정의 발전도상에 있어서 타락한 세상에서 또 탈락한 사람, 부정을 당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종교를 찾아가게 마련입니다. 안 그래요? 알겠어요?

타락한 인간세상에서 또 탈락했으니 사탄세계 대해서는 절망이예요. 아침에 봐도 기분 나쁘고 저녁에 봐도 기분 나쁘고, 생각만 해도 이젠 질식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에라, 수녀가 되지. 절간에 가서 중이 되지'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부정의 부정이예요. 부정을 부정하면 긍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정을 하지 않고는 하늘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낚는 데는…. 인간들은 지금 서로가 자기를 중심삼고 남들을 희생시켜서 잘되려고 합니다. '야야! 그 길로 가지 마라'하고 암만 해도 듣지 않아요. 이렇게 가다가 그저 다리가 찢어지고, 머리가 깨지고, 가슴에 총탄을 맞아서 나 죽는다 하고 야단해도 하나도 돌봐주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 친구, 친척 다 좋은 줄 알았더니 그거 다 가짜로구만' 하면서 퉤퉤퉤 침뱉어 버리고 '아이구! 이제 난 죽을 길밖에 없다' 하는 거예요. 깨깨 쓸어 버린 그 판에 가 가지고 하나 길이 있을지 몰라서 수녀가 되고 중이 한번 되어 보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아버지 어머니를 다 버려야 되고, 남편 버리고 자식을 버려야 돼요. 이게 전부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자리에서 점핑해야 됩니다. 이런 격리 운동을 해 나오는 거예요.

인간은 누구나 사랑의 길을 찾아가

우리 통일교회 귀신하고 내가 얘기하나요? 통일교인은 귀신 사촌 아니예요? (웃음) 여러분, 생령이 된지라…. 생령이 뭐예요? 생령은 산 영이예요. 귀신은 영원히 사는 영이고, 우리는 산 영이니까 귀신하고 사촌 되지 뭐.

그래서 사랑의 도리를 통한 섭리를 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든지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불교도 자비를 말하고 있어요. 자비가 뭐냐? 사랑을 기원하는 거예요. 유교에서 인(仁)하면 '인의예지(仁儀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요'라는 말도 있지만 말이예요, 인(仁)이 무엇이냐? 인(仁) 자를 보면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인(仁)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랑으로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늘 천(天) 자도 재미있어요. 두 사람이예요. 유교의 천사상(天思想)이 뭐냐? 두 사람 사상입니다. 전부 사랑을 말합니다.

기독교에서는 말하기를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합니다. 이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종교 중의 위대한 종교가 무엇이냐? 레버런 문 같은 똑똑한 사람이 어떻게 예수를 믿겠나요? 이론적으로 찾아서 이런 경서가 아니고는 구도의 인류역사를 해방할 수 없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배워 가지고 안 것보다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찾아낸 거라구요. 그런 내용이 없으면 전부 다 가짜예요. 성경을 보니 그런 내용이 있더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중심삼고는, 사랑을 중심삼고 동서사방으로 엮는 것입니다. 사랑 중의 사랑의 맛을 본 사람들은, 꿀맛을 본 사람들은 가짜 꿀, 진짜 꿀을 알아요. '진짜 사랑이 요런 것인데' 하고 맛을 보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종교 가운데에 들어 가 가지고 한 주일만 지내 보면 쓱 냄새를 맡고 대번에 압니다. 몸이 자유롭고 기분이 어떤지 안다는 거예요. 이게 어느 정도인지 대번에 알아요. 그것을 언제 배워서 아나요? 배워서 알아요? 알아서 알지. (웃음) 거 언제 배워 가지고….

세상의 철학자들 중에 알겠다고 하다가 벌거벗고 나가자빠져 가지고 나 죽는다고 급살맞은 녀석들이 많은데, 언제 들추어 보고 배워 가지고 알아요?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냄새를 맡아야 돼요, 사랑의 냄새를.

여러분, 초여름이 되면 참외 냄새가 많이 나지요? 코가 찡찡하는 사람은 아무리 제일 맛있는 참외를 따겠다고 야단해도 그런 참외를 따지 못해요. 그러나 아무것도 아닌, 눈이 조그맣고 까무잡잡하고 키는 조그마한 냄새를 잘 맡는 녀석이 신이 나서 살랑살랑 다니면서 '아이구, 너 많이 따라, 나는 요것 하나면 그만이야' 하면서 딱 땄는데, 냄새를 맡아보니 그 참외 밭에서 제일 향기 좋고 맛있는 참외라는 거예요. 냄새를 잘 맡는 사람이 그런 참외를 딸 수 있는 거예요. 그야말로 코찡찡이고 우락발이고 말이예요, 그런 사람들은 냄새를 못 맡는 거예요. 냄새를 맡을 줄 알아야 돼요. 무슨 냄새? 「사랑의 냄새」 사랑의 냄새! 사랑의 냄새를 맡는 사냥개가 필요하다구요. (웃음) 그래야 하나님이 그 뒤에 따라온다는 거예요. 이젠 '오! 그렇구나' 하고 대개 환히 알 거예요.

여기에 불교를 믿는 사람들, 불교를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 좋습니다. 종교는 몇 계단이고 어느 편이냐? 방향이 어디냐? 방향은 남북을 통할 수 있는 방향입니다. 이것이 수직 방향이예요. 하나의 방향은, 정방향은…. 영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도를 시작합니다. 10점에서 시작 안 해요. 0점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불교에서 무(無)의 논리를 말하고 있는데 그것이 0점 논리입니다. 그런데 그 방향성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방향성을 못 잡았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가 종교의 근본 문제예요. 해결할 것이 참 많다구요.

자, 어쨌든 우리의 생활 기반을 중심삼고 분석해 볼 때, 인간은 사랑이 많은 길을 찾아서 헤엄쳐 가려고 하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어때요? '예'예요, '아니오'예요? 「아멘」 아멘? 아멘은 에이(A)맨, 넘버 원 맨이예요. (웃음)

여러분은 그런 관점에서 경서를 봐야 돼요. 기독교는 무슨 경서를 보느냐? 사랑의 경서를 봅니다. 불교인같이 전부 다 독신생활을 하는 게 아닙니다. 앞으로 끝날이 되면 독신생활은 다 안 됩니다. 천주교도 안 됩니다. 대처승과 비구승이 싸움을 하지만 대처승이 승리할 것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지금은 비구승 비구승 하지만 진짜 대처승….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대처승이요, 천리가 원하는 것이 대처승입니다. 세상의 이치가 비구예요? 남자를 괜히 만들고 여자를 괜히 만들었나요? 남자가 제아무리 잘났다고 야단해도 나중에 가면 여자 꽁무니를 따라다니더라구요. (웃음) 그런 의미에서는 여자가 낫지. 또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대학의 교수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다가 '아이쿠, 40이 되어 오는구나. 돌아다보니 큰일났구나' 하는 거예요. 시집 가자니 탈이고 이젠 뭐 누더기판, 뭐라고 할까? 계모 자리 아니면 홀아비가 구하는데 가야 되고, 시집을 가 보니 자기가 낳지 않은 애기가 수두룩해요. 숫총각이 어디 있어요? 꼬리를 젓고 다니다간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40을 넘겨 봐요. 애기도 못 낳아 보고 그냥 그대로 고물로 망해 버리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여자들. (웃음)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나는 아예 20, 30대만 되면 전부 다 모이게 해 가지고 '요이땅' 하고 한꺼번에 합동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런 것을 내가 전부 다, 영계니 무엇이니 전부 다 배후 수습을 해 가지고 누더기 보따리를 헤쳐 보아서 문서장이 훤해요. 그것을 붙들고 있으면 먼지만 맡아요. 누더기 보따리가 좋다고 하여 펴서 보면 먼지만 나고 따분한 것밖에 뭐 있어요? 그러니 다 차 버려야지요. 거지는 죽더라도 누더기 보따리는 안 풀어 놓습니다. 이것을 차 버리고 잡아다가 옷을 입혀 놓고 집안에 들여놓아도 또 기어 나오려고 한다구요. 이젠 알 거예요. 누구나 사랑의 길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 보다 희생하고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세계의 주인

그럼 누가 주인이 되느냐?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 정치하는 사람들, 야당과 여당이 오늘 무슨 회의한다고 텔레비전에서 방송하는데, 어디 해보라는 거예요. 누가 나라를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잼대로 재나니, 여당, 야당들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내 자체의 욕망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천륜이 따라가지 않아요. 누가 나라를 사랑하느냐? 자기 개인의 이익을 넘어서 나라와 세계를 받들어 줄 수 있는 사랑의 희생자가 누구냐? 우리같이 못난 사람이 그걸 아는 거예요. 나는 세계의 첨단에서 갖은 화살을 맞으면서도 인류를 보다 사랑하고, 인류의 원수인 공산당까지도 살려서 구해 주려고 하고 사랑해 왔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죽지 않고 이젠 유명해졌어요. 이젠 하도 유명해져서 어디에 가더라도 마음대로 다니지 못해요. 내 성격에 한국에서 살았더라면 백화점은 전부 다 돌아봤을 거예요. 강남으로부터 전부 다 돌아다녀 봤을 거예요. 그런 성격인데 아이고 딱 갇혀 버렸어요. 그러다 보니 안타까와 가지고 목이 쉬고, 이 모양이라구요. 감기하고밖에 친구할 게 있어야지. (웃음)

'문 아무개 세계를 위한다고 하더니 돈이 뭐야?' 할 거예요. 한남동 집이라도 좀 크니 거 집 크다고 해서, '아 거 문 아무개 좋은 집…' 그거 나를 위해서 사지 않았다구요.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 '몇백 명 모여라!' 하면 파수병이 있는 줄도 모르고 성큼성큼 내 얼굴을 보러 들어 온다구요. 세상에 그런 좋은 집을 구경 좀 시켜 주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다 교육하기 위해서 그런 것을 만들었지, 우리 같은 사람은 앉아서도 살고 서서 밤을 새우면서도 사는 사람이예요. 집이 문제가 아니예요. 다 전체를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 집 사 놓고 이제 과학자 대회 때…. 국가적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이번에 한다하는 놀음을 해먹는 사람들이 오는데 레버런 문이 초가살이 하는 데 찾아오게 하면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위신이 서지 않아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양반님들, 양반님들. (웃음) 내 옷 입혀 줄 테니까 와서 내 일을 대신 하겠다면 한남동집 누구한테든지 양보해 주겠어요. (웃음) 내 옷 을 갈아입고 내 일 대신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건 절대 할 수 없어요. 나밖에, 나밖에 없는 거예요. (박수)

사랑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보다 사랑하는 사람들…. 통일교회 여러분들, 선생님 사랑하오? 「예」 푸─. (웃음) 하도 사랑이라는 말이…. 미국에 가면 가을날에 단풍이 떨어지듯 우수수한 사랑이 많지요, 우수수한 사랑.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가짜사랑이예요, 참사랑이예요? 응? 「가짜사랑입니다」 가짜, 가짜 중에서도 가짜 가짜 가짜입니다. 원형에서 몇 번, 가짜 가짜 가짜 가짜 가짜 360도 가짜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내가 하나님 사랑이다' 해요. 가짜로 360도 돌면서 생각하기를 '아이구, 내가 천하에서 제일이다'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다정스럽게 못 대해 줍니다. 이번에 와서도 욕을 들이 퍼붓고 말이예요, 세워 가지고 배트가 몇 대씩 부러지도록 후려갈기는 거예요. 잘났다는 사람들, 윤박사, 박사 짜박지들 말이예요. (웃음) 박사 짜박지들이라고 하니 섭섭하지요? 박사 짜박지지. 분과를 중심한 것이니 그거 짜박지지. 분과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파고들어가니 짜박지지. 내가 박사 부럽지 않은 네임 밸류를 가졌으니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웃음) 요전에도 워커힐 호텔에 몇백 명 교수들이 모였는데 가서 듣기 싫은 말을 했어요. '에이, 박사놈들, 이게 뭐야? 문 아무개 사된 녀석이라고 욕먹고 돌아다니다가 큰소리하고 나타났는데' 하고 내가 큰소리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걸 보게 되면 이제 기반을 잡고…. 일을 하는 데도 기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유명해야 된다구요. 유명해야 때로 어려움이 있을 때 그때 가서 한판 써먹는 거지요. 딱 하면 말이예요. 안 그래요? 내가 그런 걸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아무리 어수룩하게 보이지만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어수룩해 보이지요? 앞에서 보게 되면 어수룩 해 보이지만 옆으로 보게 되면 혁명적인 소질의 골상을 갖고 있어요. 앞으로 보면 어수룩해 보여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딱 하게 되면 만만치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놈들 나에게 걸려들어서 한 대 맞고 나가자빠지지 않았어요? 미국나라가 한방 맞고 녹아웃 되었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당당한 선생님일지 몰라요. 응! (박수)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끝낼 수 있는 총책임자가 메시아

인간에게 붙어 다니는 사탄을 떼어 버려야 돼요. 어떻게 떼어 버리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떼어 버리고 어떻게 분별시키느냐? 그걸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예요. 오늘의 제목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이예요. 어째서 지금까지 인류역사노정에 있어서 사탄이 인간을 참소하고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게끔 못 해줬느냐? 이것이 근본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어째서 인류를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었어요? 그것이 과거에도 문제였고 지금도 문제고 이후에도 문제로 남아질 성싶은 어려운 문제라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섭리사의 청산을 지어야 돼요. 총결산을 짓지 않고는 안 돼요. 총결산이란 말이 엄청난 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 이것은 하나님도 못 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두고 하려고 꿈도 못 꾸었는데 어떻게 총결산을 하느냐? 문 아무개 라는 사람이 그런 뭐가 있어요? 이제 말을 들어 보라구요.

구미가 동하지요? 학자님들 구미가 동할 거예요. '야, 처음 들어 본다' 하고 말이예요. 학자들은 자기들 아는 세계만 알지, 내가 아는 세계를 알 게 뭐예요? 와서 배워야겠어요. 겸손히 배워야 돼요. 보따리를 풀어 놓고 머리 절반은 깨서, 전부 해부해서 시시껍절한 것은 다 내던지지 않으면 안 돼요. 잡동사니 가지고 여기에 와서 나발 불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석에서 욕을 하는 거예요. 도망가라고 그런 녀석들…. '공석에서 목사라는 양반이 욕을 하고 기성교회 목사와 다르지 뭐냐?' 하며 말이예요. 이것이 앉아서 하는 숙청법이라구요. 앉아서 숙청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건 낙제예요, 낙제. 들어왔댔자 요사스러워요. 윤박사도 정신차리라구! 요즘은 겸손해져서 내가 데리고 다니지만 말이예요. (웃음) 난 어디 가든지 잘났다는 것하고 싸워 온 사람이라구요.

우주를 가만히 보니까 잘났다는 사람이 둘밖에 없어요. 하나님하고 사탄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선악의 주인이 싸우고 있어요. 인간을 중심삼고 선악의 투쟁인데 말이예요, 잘났다는 것은 하나님하고 그 반대 사탄밖에 없어요. 사탄이 얼마나 잘났어요? 지금까지의 인간 역사를 인류학으로 본다면 150만 년 뭐 어떻고 어떻고 말들을 하지만, 악의 투쟁을 하는 총수로서 하나님까지 골탕먹여 나오고, 꼼짝 달짝못하게 하고, 하나님도 다리를 들려 가지고 할 수 없게끔 만드는 사탄이 얼마나 잘났느냐 말이예요. 두 녀석밖에…. 사탄은 녀석이지만 하나님은 녀석이 아니라 분이예요. 그러니까 한 분 한 녀석…. (웃음)

그래서 이 싸움을 누가 끝내야 되느냐? 하나님도 그 싸움을 못 끝내고 사탄도 못 끝냅니다. 이런 말 처음 들을 거예요. 악신과 선신의 싸움을 누가 끝내 줄 수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닙니다. 그럼 누가? 인간이. 무슨 인간? 「참된 인간」 참된 인간. 무슨 참된 인간? 참사랑에서 출발하여서 참사랑 가지고 가는, 세계 만민이 따라 갈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싸움과 사탄의 싸움을 끝낼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싸움에서 해방이 되지 않는 한 인간역사세계에 있어서 평화라는 말은 망상적인 말입니다. 이상이란 말은 추상적이고 감상적인 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 싸움을 해결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 대표자를 보내는데, 그 주류 사상을 메시아 사상이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구세주 사상. 구세주는 인간만이 아니라, 하나님까지 해방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악을 처단하는 것을 말해요. 하나님 해방과 악을 결산짓기 위한 총책임자가 구세주입니다.

구세주의 세(世)라는 것은 이 세상을 말하는 것이예요. 하나님이 이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지, 하나님이 기독교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어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달달 잘 외우는 기독교인들! 하나님이 기독교회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구원받는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한 이 말을 따버리고 기독교 망발주의자들이 오늘날 통일교회를 이단시하고, 밟고, 할 짓 다 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만 안 둘 것이고, 하나님이 가만 안 둘 것입니다. 하늘의 철추가 네 골통을 깔 날이 멀지않은 것을 알아야 돼요. 천륜의 대도인 사랑의 길을 혼란시키는 이 무리들, 그들의 말로가 얼마나 처참한가를 생각해 봤어요? 그 부끄러움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통일교회를 시작해 가지고 핍박받는 생애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응? 「예」

구세주의 사명은 뭐냐?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요, 사탄을 처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간을 물어 제끼면서 참소하던 원한의 이 원흉을 누가 청산하느냐? 하나님이 못 해요. 하나님이 못 한다구요. 메시아만이, 구세주만이 할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느냐 하는 문제, 왜 하나님은 못 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 여러분은 답변해야 돼요.

구세주를 어떻게 길러 내느냐? 그것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인류를 대한 섭리역사예요. 숙원의 종착점이예요. 소망의 기지예요. 목적 출발의 기원이예요. 목적 완성을 위한 출발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메시아를 안 가지고는 세상만사를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둘 사이에 낀 인간상은 피할 수 없습니다. 동에 가도 그 사이요, 서에 가도 그 사이예요. 밤낮 24시간 시공에 관계된 세계는 이 틈바구니에 끼어 있으면서, 잘못해서 사랑의 원칙에 그릇되는 길을 가게 되면 사탄이 하나님 앞에 참소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원칙에 일치 되게 된다면 하나님이 사탄 앞에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그럴 수 없으니 예수가 와 가지고 변호사 노릇을 하고 사탄이 검사가 돼 가지고 싸움하는 거예요. 그 해방을 누구한테서 받느냐? 검사와 변호사가 필요 없는 사람이 돼야 돼요. 죄가 없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사랑에의 합격자가 될 때, 그때 완전 무죄 선언이 내려집니다.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자는 곳

천국은 예수가 보내는 것이 아니요, 메시아가 보내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검사가 사인해야 되는 거예요.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 와서 타락론으로부터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어떻다는 것까지 헤쳐 가지고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이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명실공히 단시일 내에, 40년 내에 세계적 종교의 정상권을 넘어섰습니다.

우리들이 바라는 통일교회는 무엇이냐? 종교 중의 부모의 종교를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부모의 무엇을 찾는 것이냐? 달콤한 생활을 찾는 것이 아니예요. 도의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사랑의 도리의 길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뭘하자는 거냐?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사랑의 원칙조건이 결부되지 않고는 해방이 벌어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뭘했느냐? 이 세상이 사탄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물건을 희생시켜서 하늘편 사람을 세워 가지고 종을 찾는 놀음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종. 양자도 못 찾아요. 종의 종을 찾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사탄의 아들딸이 돼 있는데 그것을 빼앗아 올 수 있어요?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오려면 사탄세계에 정탐꾼과 마찬가지로 원수와 같은 입장에 있는 사탄세계를 망하게 하고 들어오니, 타락권 내에 있는 모든 족속들을 하나도 하나님이 못 관장해요. 그러니 사탄세계에서 낙망한 사람을 끌어 모아 나오는 거예요. 처량하지요. 폐물을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폐물. 폐물을 수습해 나온다구요. 하는 데는 그냥 안 된다구요. 희생해야 돼요. 제물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제물이 무엇이냐? 이렇게 하면 내 편이 되고, 이렇게 안 하면 사탄편이예요. 가르기, 분별해서 소유물 결정을 하는 놀음이 악신과 선신 사이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물을 어디까지 바치느냐 하면, 옛날에는 여자들을 제물로 많이 바쳤지요? 심청이 역사도 그렇지 않아요? 제물을 바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만물을 희생시켜야 돼요. 그 대가로 피를 흘리게 해야 됩니다. 그 역사예요.

이것은 왜? 혈통적으로 핏줄을 잘못 타고났기 때문이예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못 받았어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못 받고, 그다음엔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아는 거라구요.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그다음에는 뭐냐? 혈통을 저끄러뜨렸어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직계 혈통이 될 것이 사탄의, 종새끼의 핏줄을 받았어요.

사탄의, 종새끼의 핏줄을 받았으니 어떻게 해야 돼요? 거꾸로 뒤집어 박아야 돼요.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되어야 돼요. 역설적인 논법을 이 타락한 세계에 세우지 않고는 정도의 혈연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 부정하라 한 거예요. 예수가 말하기를 '네 어미나 아비, 네 딸이나 아들,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합당치 않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세상을 완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이런 말이 왜 나왔느냐? 이것은 역설적 논리입니다. 타락한 세상에 있어서의 정상적인 환경을 두고 볼 때에 이런 모든 논법은 역설적인 논리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반대받기 마련이라구요. 그러니 십자가에 몰려 죽게 마련입니다. 오늘날 문 아무개도 역설적인 논리를 주장해 나오는 거예요.

'미국이 잘사는 날에는 망해!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망해! 병이 났으니 의사를 외부에서 불러야 돼! 불이 났으니 소방대는 외부에서 불러야 돼! 미국에 불이 붙었고 병이 났으니 외부에서 레버런 문 내가 왔다, 이놈들아'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얼마나 내 말이 듣기 싫었겠어요. 듣기 싫으라고 내가 한 말이라구요. 듣기 싫으면 싸워라, 공격하라는 거예요. 공격해서 너희들이 지는 날에는 너희들 모든 졸개 새끼들은 내 꽁무니에 달린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사슴 수놈이 말이예요, 암놈들을 수십 마리 거느리게 되면 장땡이예요. 그렇지만 저 산맥에서 놀던 사슴왕이 그 산맥에 살던 사슴왕과 어쩌다 만나면 둘이 대결해야 되는 거예요. 뿔로 대결하는 거예요. 그러면 암놈들은 앉아서 슬슬 구경하지. (웃음)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서구 사회의 대결이예요. 대결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사슴한테 배운 거라구요. 여자 하나 놓고 둘이 되면 대결하여 피를 보고야, 피를 밟고 넘어가 가지고야…. 여자는 따라가는 거예요. 요사스럽지요? (웃음)

나 물을 좀 먹구요. 땀이 나서…. 열이 나서 목이 마른다구요. 알겠어요? 거 이해하세요. 감기 걸려 본 사람은 그거 이해할 거예요. (웃음) 이거 고국이라고 찾아왔지만 새벽부터…. 내가 얘기 안 하면 이것이 청산 안 되겠으니 이런 것을 얘기해 줘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사탄세계의 사슴하고 하늘세계의 사슴이 대결하는 것이 지금 통일교회와 사탄세계의 대결이예요. 김일성이도 아버지라 하고 통일교회도 문선생을 아버지라고 해요. (웃음) 왜 웃어요? 이상한 게 아닙니다. 세계가 한번 대결해야 된다구요. 공산세계 대 민주세계의 대결인데 민주세계인 미국이 몰리니까 안 되겠다는 거예요. 저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철이 덜 들어서 하나님을 몰라서 그러는 것이니 내가 하나님을 아니까 철들게 만들면 이기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 꼭대기에 빨리 올라가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 꼭대기가 나 아니면…. 요즘에는 '레버런 문은 미국의 소망이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이 미국의 소망이라는 말을 하면 백인들은 눈이 시퍼래져요. 백인 꼭대기에 누가 올라선다는 건 죽어도 말하기 싫어해요. 그런데 당당히 나서 가지고 이번에 몇만 명 있는 데에, 세계에 선포를 당당히 할 수 있게끔 만든 거예요. 그것이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쉽지 뭐. 저녁 먹기만큼 쉽지 뭐. (웃음) 얼마만큼 어려워요? 얼마만큼 어려워요? 「하늘만큼 어렵습니다」 하늘은 멀다구요. 죽기만큼 어려워요. 죽기보다도 어려운 거예요. (웃음) 그걸 누구나 다 할 수 있으면 레버런 문의 몫으로 남아지지 않아요. 알았어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문제 같으면 문선생이 할 수 있는 몫으로 남아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내 몫으로 남아진 것은, 극성맞은 레버런 문은 한번 붙들면 안 놔 주고…. 뭐 옛날에 내가 연애했으면 큰일났을 거예요. 내가 연애하기 시작했다면 상대되는 여자는 누구든지 나한테 시집오게 돼 있는 거예요. (웃음) 딴 데 못 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일족이 못 사는 거예요. 그 일족이 편안치 않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이 다음에 우리 동네에 가서 조사해 보라구요, 믿어지지 않거든. 하여튼 성격이 그래요.

내가 10대 청소년 시대에는 우리 동네에서 나하고 씨름해서 이기는 사람이 있으면 두고두고 내가 잠을 못 잤어요. (웃음) 내가 이래요. 5년 이내에 그 사람이 나한테 져야지, 안 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오죽해요? 씨름해서 한번 졌거든요. 그다음 에는, 언덕 아래 아카시아 나무가 있어요. 아카시아 나무를 봄이 되어 기름 들면 껍데기를 척 벗겨 가지고 척 트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부러지지 않습니다. 솜 까지 대어 가지고 종일 씨름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 개월 후에 그 사람을 잡아 쳐 버리고야 잠을 잤어요. (웃음) 그런 성격이라구요. 그러니 열두 살 이전에 벌써 어머니 아버지를 내 수하에 다 집어넣었어요. (웃음)

싸움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옳고 그른 데 있어서는 한번 걸려 들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용서 없다 이거예요. 그게 소문났다구요. 여기 문사장 아버지가 오촌숙인데 말이예요, 그때가 왜정 땐데 우리 집이 큰집이고 문사장네가 작은 집이었어요. 모두들 큰집의 작은 애는 잘되면 왕이 되고 못되면 역적이 된다고 했어요. 둘 중의 하나가 되지 다른 길이 없다고 했다구요. 사람은 났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니 지금까지 감옥에 끌려다녔지. 안 그래요? 지금 50이 넘고 60, 70까지 되었는데도 지금부터 시작하려고 생각하고 있거든, 죽을 생각은 안 하고 말이예요. (웃음. 박수)

그래서 손해가 많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나보고 만년 철골 남성이라고 해요. 어머니는 감기가 들어 콜록콜록거리면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데 나는 어저께도 돌아다니고 와서도 '괜찮소?' 하고 얘기도 안 한다구요. (웃음) 거 얼마나 서러워요. 서러운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몇 달을 해도 못 끝내겠구만.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조건으로 사탄을 분별시켜야

그래서 사탄을 분별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무엇으로? 보다 사랑하는 조건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자기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을 인간세상에서 찾아 세우지 않고는 하늘로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사탄 타락은 심정적 타락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잘못 뿌려 놓음으로써 타락의 심정권이 인간세계와 오늘날 이 우주를 점령한 것을 아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자기 혈족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될 것이고, 자기 민족, 국가, 세계 인류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관념을 확정지어야 되는 거예요.

나 레버런 문 역시 이 뜻을 알고 나서는 거기에 있어서 챔피언의 심정을 들고 나선 사람이예요. 자기 어미 아비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자기 처자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말만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제거 안 됩니다.

오늘날 기성교인들이 기도하기를 전부 다…. 하나님이 무슨 종이예요? 내가 하나님이라면 기성교인들의 소리가 들릴까봐 저 산골짝 굴 안에 들어가서 문을 잠궈 버리겠어요. (웃음) 이놈의 거지 새끼들! 전부 다 아침 저녁 따라다니며 달라네요. 우리 아들딸 잘되게 해 달라고, 백정 놀음을 하면서, 도적 질하면서도 '우리 아들딸에게 왕궁의 왕자 이상 복 주소. 천하에서 제일 가게 해주소'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요사스런 패들…. 그건 다 낙엽이 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2천 년 동안 하나님이 보호해 주어 가지고, 로마제국 400년 동안 카타콤, 로마 지하의 동굴에서 사체를 단하식으로 묻으면서, 그런 핍박 가운데서 살아 남아 가지고 발전시켜 나온 기독교가, 만국을 호령할 수 있는 통일권을 눈앞에 놓은 2차대전 직후에 역사 이래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 한번밖에 없는 종교 문화권 시대를 맞이했던 미국이 40년 이내에 요렇게 망할 줄이야, 기독교가 이렇게 몰살을 당할 줄이야 누가 알았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어긋난 것이요, 하나님이 시도하는 목적과는 상관없는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깨뜨려 버린 거예요.

이것을 깨뜨려 버린 하나님이 그 대신 입장에서 수습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내세웠어요. 통일교회 이름을 내건 것은 그것 때문이예요.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인류가 사탄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송두리째 지옥에 몰아넣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하나님은 우리 같은 사람, 대담하고 강한 사나이를 내세워서 격파 명령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격파! 정면 격파!

한국에서는 허리 부러진 호랑이처럼 내가 공석에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내가 세계적인 무대에 나설 때까지 때를 기다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생과 더불어 미국을 공격하는 데 있어서 세계의 챔피언으로 나섰습니다. 미국은 미국 자체만 위하려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자기의 가정만을 사랑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원치 않아요. 자기 교회, 감리교, 성결교 등의 자기 교파를 위주하는 교회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나 보라구요. 앞으로 망한다구요. 그거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기점을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하늘이 어떻게 왔느냐? 만물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희생시켜 온 것이 구약의 역사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기착지를 발견하기 위해서…. 사탄세계로부터의 수모와 그들의 몰이해 가운데 이스라엘 민족으로 하여금 이방을 거치게 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싸움터에서 맞고 사랑의 주인공으로, 사랑의 혈족으로서 남아지게 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의 종새끼, 사탄세계의 양자, 사탄세계의 서자와 같은 무리들을 하늘의 혈족으로 돌리는 것이 쉬워요? 핏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핏줄을 고쳐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원한이 이 종교역사의 배후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만약 레버런 문이 안 나왔으면 이 역사는 암중모색 하다가 파탄 일로에서 전멸당했을 거예요.

하나의 사나이가 이 땅에 나와 이런 걸 밝혔으니 오늘의 세계가 소망의 기지로 향하는데 있어서 방향성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단계에 오게 됐다는 거예요. 오늘 통일교회 여러분이 이 자리에 나올 때까지 여러분의 배후에는 희생된 역사적 사실이 있었다는 걸 망각해선 안 됩니다.

구약시대는 만물과 종을 희생시켜 아들의 기반을 닦는 때

구약시대는 뭐냐? 하나님의 사람을 세워서 사랑의 기지를 찾아 나가기 위해서는 만물을 쳐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두 쪽으로 갈라야 되었어요. 하나는 사탄편 것이고 하나는 하나님편 것으로 갈라야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제물이 인간이 타락하던 사랑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갖추어진 제물일진대는, 이 갈라진 제물도 못 가져가는 거예요. 제물의 동기가 그래요. 소유물 결정을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합니다. 타락이 잘못된 사랑으로 됐으니 그 이상의 사랑의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제물을 아무리 바쳐도 하나님이 받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으로부터 고생을 한 거예요. 하나님의 말대로 하지 않았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 북조 이스라엘의 구약역사를 보라구요. 선지자를 보내서 구하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그 대표적인 선지자가 엘리야 아니예요? 아세라신과 바알신 850명을 일시에 멸망시켰으면…. 북조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나가고 가인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로 바꿔치지 않고는 역사를 돌이킬 수 없는 곡절의 사연이 맺혀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을 다 풀어야 돼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무엇이냐? 제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종으로 쓸 수 있는 사람을 마련하는 시대입니다. 이것이 구약역사입니다. 사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까꿀잡이가 됐다는 거예요. 사람이 만물보다 더 낮아졌어요. 사람이 만물보다 더 악하게 됐으니 하나님 앞에 더 가까운 만물을 둘로 갈라 가지고 네 소유물, 내 소유물로…. 이런 것을 중심삼고 분별적인 제물을 내세워야 했던 사실은 누구 때문이냐 하면 하나님 때문도 아니요, 사탄 때문도 아니예요.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은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 못 시켰습니다. 인간이 책임분담 실패와 더불어 사탄과 혈연적 관계를 맺었으니 그 핏줄이…. 하늘나라의 왕궁의 후손이 될 것이 하나님의 종새끼가 된 거예요. 서자도 못 된 거예요. 종이 됐습니다. 역사 이래 종을 미천한 자리에 밟아 치운 것도 그런 역사적 내연이 있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종새끼도 못 되는 것을 양자의 자리로, 양자도 못 되는 것을 서자의 자리로, 서자의 자리에서 직계의 자리로, 직계의 자리에서 아내의 기준을 통해, 그다음엔 남편의 기준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과 연결시키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처량한 역사를 섭리역사 배후에 지녀 왔다는 거예요.

동양, 서양의 그 문화권 배후의 역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이나 혹은 서자 등의 급을 담당해 나왔던 것이 불교나 유교와 같은 종교라는 거예요. 그건 그 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피폐하는 것입니다. 같이 있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걸 가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약의 역사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사탄세계의 종의 종을 찾는 역사인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천대받는 사람들…. 의로운 사람은 악한 사탄세계에서는 전부 다 지하에 묻혀 있는 것입니다. 의인들이 못사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그렇지요? 그러나 완력 가지고 세상이 다 되는 줄 알아요? 안 된다구요. 어느 나라 독재가, 두고 보라구요, 얼마나 가나. 아무리 큰소리하고 아무리 자기가 최고라고 해보라는 거예요. 밤이 오는 거예요. 저녁이 오는 거예요. 저녁이 오면 갈 길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의 역사는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의 도리를 세워 종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다음엔 구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종의 기반 위에 '너의 주인이 온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메시아사상입니다. 하나님은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에게 '너의 주인이 나타난다. 주인이 오게 되면 해방이 벌어진다. 주인이 오면 만사가 형통한다' 하고 교육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잘못은 그 주인이 자기 나라만을 위해서 오는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탈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만민을 구하기 위해서 주인이 온다는 개념, 그런 관념은 꿈에도 갖지 못했습니다. '주인이 온다. 주인이 온다' 하며 기다리던 주인이 왔다구요. 주인이 왔는데 뭘하느냐? 구약 시대의 만물 제물시대를 지나 가지고 이제는 무엇이 제물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종들이 제물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종을 희생시켜서 아들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을 희생시켜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종을 희생시켜야 된다구요. 그런데, 아들이 왔는데 아들을 잡아죽였어요. 이것이 기독교 역사라는 거예요.

부모로 오시는 재림주를 대신해서 피 흘려 희생해 나온 기독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가 왔다 간 역사 이래 2천 년 동안 나라 없이 유리고객하면서 처처에서 피의 대가를 치른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피를 흘리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원한의 함성이…. 이스라엘을 인간 역사과정의 인류들이 참소하지 않은 곳이 없게끔 하고 나서 이스라엘이 1948년을 중심삼고 독립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인데 2차대전 직후는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때는 무슨 시대냐 하면 형제 시대예요. 종의 시대가 아니예요. 주종관계시대가 아니라 평등시대인 형제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왜? 주님이 올 때는 부모로 오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일어난 기이한 현상은 승전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부모님이 찾아오기 때문에 인종 차별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요, 강대국이 약소민족을 지배해서는 안 됩니다.

재림사상이 뭐냐?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는 부모사상, 부모님의 종교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2천 년 동안 뭘했느냐? 예수가 희생함과 동시에 인간들이, 자식들이 희생해 가지고 부모의 길을 닦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종들을 희생시켜서 제물을 드려 가지고 아들이 올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놓았지만 그 아들이 왔는데도 그 아들을 받들지 못하였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자체도 지금까지 아들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다시 오시는, 그 아들의 사명을 완결하고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 오시는 재림주를 대신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가리기 위해서 기독교는 전부 피 흘려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 제물시대로 들어와요. 만물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사탄을 분별시키던 시대에서 인간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일편단심의 심정적 연결 기반을 통해 가지고 사탄을 분별해 나오는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아들들이 피 흘리는 시대입니다. 예수는 직계의 아들이예요. 그리고 기독교는 양자와 같은 입장에서 종의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여 양자와 같은 입장의 인연을 거쳐야 됩니다. 양자가 축복을 받으려면 그 직계 자식이 내 대신 축복을 받아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됩니다.

예수는 뭐냐? 종에서 양자로 만드는 수속을 해 가지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양자권을 주고 직계 자녀의 대를 잇게 하기 위한 역사로 끌어 올렸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뭐냐? 종을 희생시켜서 양자권을 이루어 가지고 아들과 다시 접선시키기 위한 희생의 제물입니다.

희생을 왜 해야 되느냐? 타락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핏줄이 하나됐으니 갈라야 돼요. 피를 흘려야 돼요. 더러운 피를 받았기 때문에 피를 빼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조건이 안 됩니다. 성물(聖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를 보면 번제를 위해서…. 그건 제사장이 잡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분별하느냐 하면 제사장이 해야 됩니다. 그런 복잡다단한 내연이…. 이 간단한 내용이예요. 소유물 결정 을 위한, 사탄세계에서의 심정적 우위권을 형성시킴으로 말미암아 분별 시키기 위한 것이 제물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번제의 제물시대를 지나 가지고 자기의 몸을 생축의 제물로 바치는 것이 기독교문화권 역사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디 가든지 피를 흘렸어요. 아들이 피를 흘렸으니 서자와 양자와 종의 새끼도 피를 흘려야 돼요. 그래서 사탄세계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하겠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복귀 안 되면 부모가 설 자리가 없어

이래 가지고, 아들의 희생권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천리의 대도를 밝히고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류역사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 시대가 한 번 있었는데, 그것이 어느때였느냐? 2차 대전 이후에 기독교의 문화 배경을 중심삼은 민주주의를 주축으로 해서 미국 아래에 전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때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이 실수를 통일교회가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부모 종교의 내연을 알면서도 자식들이 하지 못한 모든 죽음길을 대신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이 통일교회 40년 역사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건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하려면 미국에 가서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승리의 하늘나라를 구성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국이 일터가 아니예요. 미국을 중심삼은 13개국…. 예수를 중심삼은 서틴(thirteen;13)이라는 숫자는 서양세계에서 제일 나쁜 숫자입니다.

댄버리에서의 13개월을 중심삼은 결판전에서 승패를 가려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것, 부모님의 수난, 십자가의 수난, 생의 십자가의 수난길에서 해방의 일로를 가려 가지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박수)

그러면, 예수가 부모로 왔다가 실패한 원인이 뭐냐? 자식이 복귀 안 되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원리를 여러분이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에서는 가인 아벨을 세웠어요. 가인적 입장이 유대교인이고 아벨적 존재가 누구냐 하면 세례 요한이예요. 오늘날 유대교 신자들이 세례 요한이 베푼 새로운 법을 만들었어요. 그것은 구약에도 없는 거예요. 세례를 받음으로 구원얻는다는 이런 법이라는 것은 유대교에는 없었던 거예요.

그때는 이것을 통해서 기독교가 세례 요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교문화권을 완전히 통합하기 위한 때예요. 그때는 국가의 혼란시대입니다. 방향도 없고 갈 길도 막연하고…. 이런 때에 세례 요한이 나와 가지고 방향을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일대 혁명적인 종교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 기반을 통해 가지고 예수님이 와서 세례 요한과 하나됐더라면 유대교와 세례 요한은 가인 아벨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형님이냐? 유대교가 형님입니다. 아벨이 누구냐? 가인적 입장에 있는 것이 유대교요, 아벨적 입장에 있는 것이 세례 요한입니다. 아시겠어요? 가인이 형님인데, 형님이 천사장편 사탄편입니다. 아벨이 동생이고 하늘편입니다. 이렇게 가르는 거예요. 하나님도 제물을 갈라 놓고 '너 어떤 것을 취할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먼저 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을 했기 때문에 사탄이 먼저 취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네가 그것을 가지면 나는 이것을 갖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무엇을 취했느냐 하면 장자권입니다, 장자권. 여러분도 거 원리에서 배워 알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분별한 그 사랑의 씨가 아담의 아들인데, 먼저 난 가인이 사탄편이고 나중 난 아벨이 하늘편입니다. 그 가인 아벨이 투쟁의 역사를 벌였는데 그것을 통합해야 하는 거예요. 국가적 통합 기준을 이루기 전에 종교적 통합 기준을, 가인 아벨 형태의,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 되는 바꿔치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서러운 역사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어디까지 나오느냐? 지금까지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그거 반대해야 됩니다. 전체가 반대해야 돼요. 유대교로부터 기독교, 미국, 그다음에는 이슬람교, 힌두교 등 모든 종교, 모든 나라 국민과 공산당까지 거기에 합세하여 총공세를 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전체로부터 승리했다는 조건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이 1976년을 중심삼은 미국에서의 일대 투쟁역사입니다. 통일교회의 일대 투쟁역사입니다. 그 전 해를 중심삼고 세계 127개국에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세계가 벌컥 뒤집어졌습니다.

미국이 주동이 되어 가지고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국가 국가에서 전부 다 반대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선교사들은 십자가에 달리는 것입니다. 내몰려고 별의별 싸움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사탄세계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부정하지 않더라도 사탄세계가 날 공격함으로 말미암아 부정당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어떠한 녀석, 어떠한 나라를 무서워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당당코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골리앗과 싸운 다윗과 같이…. '세계만방의 요사스런 반대의 먹구름아,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는 내 앞으로 와라! 공격을 해라! 쳐라, 이 자식들! 마음대로 해봐라!' 하는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지금은 2세를 앞장세우고 가야 할 복귀시대

그러한 싸움은 역사 이래 통일교회 역사에만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때 조그마한 귀퉁이에 서 있었지, 세계적이 아니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예수가 반대받았다 해도, 반대를 받고 죽었더라도 그 시대에 있어서 세계적이 아니예요. 역사 이래에 세계사적인…. 양패로 갈라져서, 나 혼자지마는 세계 전체가 사탄편에 서서 반대해 나온 거예요. 반대해라 이거예요. 하나님편에 서서 기독교를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2차대전 직후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국가기준과 더불어 이대사건…. 김활란이가 진짜 환란이 됐어요. 선교사의 말을 안 듣고, 이박사가 하지장군을 때려 부수고 남한을 갈라 세우던 거와 마찬가지로 했으면 통일교회는 이미 이 나라를 해방했을 것이고, 공산당은 내 손에 없어졌을 것이고, 민주세계가 40년간 이렇게 비참한 똥개와 같은 놀음을 안 했을 것입니다.

몇백 년 동안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고 패(敗)라는 단어조차 생각지 않았던 미국이 패할 수 있는 서러운 자리에 왜 들어섰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문선생을 추방하고 문선생을 반대한 선교사들의 죄를 다 짊어지고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요즘에야 믿지, 40년 전에 내가 20대 청년으로 나타나 가지고 이런 말 할 때 누가 믿었어요? 이화대학에 하늘의 봄바람이 휘몰아쳐 가지고 기숙사의 380명이 완전히 순식간에 녹아날 수 있었어요. 학교도 얼마나 다급했으면 5대 과장들을 전부 다 추방하고, 통일교의 주모자 학생들을 의논도 없이 일방적으로 퇴학처분을 했겠어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 바람이 그냥 그대로 삼천리 반도에 불붙었으면 한국은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예요.

종교는 이북이 중심이었어요. 남한이 중심이 아니예요. 이북이 중심이예요. 이박사야 뭘 아나요? 이것을 박마리아를 통해 가지고 다 반대 했습니다. 요사스러운 것들, 반대하고 잘살 줄 알았더니…. 5대 장군이 날 죽으라고 감옥에 넣어 형무소에서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때려잡으려다가 죄 지은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무죄라고 놓아 주고, 그들은 피 흘리는 비참한 역사의 암을 남기고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나를 역사의 암을 만드는 불순한 존재인 줄로 알았지, 역사를 소생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 가지고 치료의 기원을 찾을 사람인 것을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보호하사….

내 눈으로 망해 나가는 주권을 여러 번 봤어요. 이박사 주권이 그랬고 공화당 정권이 그랬어요. 그때 '금년 11월 3일까지 여러분이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사람을 보내 충고하니 차지철이가 그 사람의 뺨을 치고 야단하고 발로 차고 하더니 일주일도 못 가서 그런 요사스런 일이 벌어졌어요. 회개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인류를 부여안고 인류 대신 내가 제물이 되어 가지고 모진 매를 맞더라도 인류를 놓아 줄 수 없다며 싸움을 홀로 책임진 자가 누구냐? 하나님에게 물으면 역사 이래에 문선명 이외에는 없다는 답을 하신다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이대 사건, 연대 사건이 없었던들…. 기독교가 통일교회 말만 들었다면 돌아가게 돼 있었던 거예요. 7년 이내에 한국이 뜻 가운데 서는 날에는 세계 기독교를 하나의 골수로 몰아붙여 가지고 지상천국 이념 세계로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기독교가 문선생을 맞아들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이화대학하고 연세대학, 이것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그렇지 않아요? 이건 2세예요. 2세의 핵심을 딱 쥐는 거예요. 기독교의 2세들입니다. 1세는 타락세계에 절반이 물려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귀한 것을 취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사탄이 귀한 걸 취했는데. 지금 복귀시대에서는 2세를 앞장세우는 거예요. 이런 고개를 넘게 될 때에, 1세인 아버지가 여기에 와서 넘어갈 때는 2세가 넘어가야 할 때라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2세 집결지가 이화대 연세대 아니예요, 남자 여자? 선생님이 대할 것은 결혼하지 않은 신사 숙녀 입니다. 동남 동녀를 대해야 할 선생님이지, 누더기 판들, 똥개 같은 걸 모아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고개를 넘어가려면 청산을 지어야

고개를 넘어가려면 마지막 청산을 지어야 돼요. 사탄을 만나면 거기서 청산을 짓고 핏줄을 갈라 가지고 새로운 뿌리를 새로운 땅에다 박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런 역사를 국가 중심삼고 했더라면 세계로 뻗어 가지고 그 나뭇잎이 이미 세계를 정복했을 것입니다. 4천 년 이스라엘 역사…. 야곱으로부터 4천 년이예요, 예수까지 2천 년, 지금까지 2천 년. 그때 승리라는 민족선별의 시대로부터 4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적 구원 기반 위에 실체구원까지 일시에 연결시켜 가지고 개인 완성권을 이루어 가정을 편성하고, 가정 완성권을 이루어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신교가 아벨이라면 아벨 된 신교는 가인권인 천주교를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남북미를 중심삼고 북미는 뭐냐 하면 아벨권인 신교문화권이예요. 미국이 축복받은 것은 신교문화권, 둘째번 아들권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신교문화권입니다. 천주교에서 전부 다 추방당해 가지고, 구라파에서 전부 다 추방당해 가지고 신앙의 길을 따라서 모여 하나의 국가 형태를 이룬 것이 미국입니다. 이것은 초국가 형태요, 인종을 초월한 기준에 서 가지고 연합한 아벨 종합국가인데, 그것이 신교 문화권입니다.

그다음에 남미는 뭐냐? 라틴문화권입니다. 라틴이 뭐예요? 구교문화권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남북미를 하나 만들면 기독교문화권으로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에 대해서 복귀해 들어가야 돼요. 미국의 모든 정치 풍조로부터 문화배경을 완전히 하늘편으로 몰아넣어야 돼요. 남미도 몰아넣어야 돼요. 이걸 위해 만든 것이 남미연합기구예요. 다 섭리관 가운데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미국은 이제 방향을 제시하는 나를 따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요전에도 한국 교수들 앞에서 한국이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내 말을 안 들으면 망하는 것이 한국뿐이예요? 세계도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인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은 레버런 문 외에는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레이건도 안 되고, 아무도 안 돼요. 요사스러운 통일교회 패들, 정신 차리라구. 여러분들을 위해서 온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하나의 개인적인 생활 방편의 이용물이 되기 위해서 온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제물삼아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오신 책임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제물삼는 거예요. 차자를 제물삼아 가지고 장자를 복귀해서 정상적인 기준으로 돌이키기 위한 역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역사를 모르는 기성교회가 이단 중의 이단이예요. 두고 보라구요. 싸움을 하자면 이젠 내가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희생을 했지만 이젠 고개를 다 넘었다는 거예요. 이젠 가만 안 둘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들으면 전부 다 몰아서라도 말 듣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어디 안 듣나 보자구요.

요놈의 공산당들, 해방신학의 뒤에 몇 녀석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에 대해 적극적인 반대공작을 하는 거예요. 샅샅이 들추면 미국의 어떤 교파로부터 조종을 받고 있다는 걸 내가 대번에 알 수 있는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그럴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두는 거지.

성약시대는 부모님 가정의 제물시대

성경의 구원섭리사를 두고 볼 때, 지금까지 교재로 써 왔던 구약시대의 성경은 뭘하기 위한 것이냐? 만물을 희생시켜서 종 이상의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신약은 뭘하자는 것이야? 아들로부터 양자로부터 종새끼들을 전부 다 제물로 세워 가지고 부모의 길을 닦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물을 제물로 삼아서 사람이 갈 수 있는 길, 종의 길, 혹은 양자의 길, 아들의 길을 닦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였고, 구약시대를 지나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아들로부터 양자를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님의 갈 길을 닦자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앞으로 오시는 신랑 되신 주님이 신부를 찾아온다고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부모님이예요, 부모님. 타락하게 되어 무지한 부모가 생겨났기 때문에 이 모든 사연을 다 아는 유식한 부모가 와 가지고 천도를 밝히고, 사망권에 생겨난 사탄을 분별해 가지고 청산지어서 어디를 가든지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길을 닦아 놓아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거기서부터 천국개문이 되는 거예요. 개인적 천국, 가정적 천국,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천국이 현현한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교재로 써 나오던 구약성서를 중심한 구약역사는 만물을 제물삼아서 종으로부터 아들의 갈 길을 닦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기독교는 뭐냐 하면, 예수가 와서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와야 된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아벨로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걸 다시 연장 시켜 가지고 세례 요한적 사명을 인계해 가지고 아들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아들의 입장에 서 보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효도를 못 해봤다구요. 유대교가 실수한 것을 다시 풀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이것을 연장시켜 가지고 재차 푸는 역사를 하면서 피 흘려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다시 올 부모님의 갈 길을 닦아 나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오는 데는 재림주로 오고, 신랑으로 와 가지고 신부 되는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자리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원리로 볼 때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사랑의 인연을 통해 자식을 번식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간접주관권을 완성한 기준, 즉 직접주관권 내에서 출발할 수 없다구요. 완성이라는 한 기준을 남긴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7년노정이라는 것을 놓고 사탄권 내에 떨어져 들어와서 가정을 가지고 모진 풍상을 겪어야 된다 이겁니다. 부모님 가정의 제물시대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어머니 아버님, 부모님이 가는 곳, 우리 아들 딸이 가는 곳은 모든 사탄들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학교에서 참소하고…. 레버런 문의 딸이고 아들이라 해 가지고 손가락질을 받는 거예요. 더더우기 한국보다도 미국에 가 가지고 아벨권에 서서 수많은 핍박을 받는 거예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예수가 생전에 당하던 입장을 재현시켜 가지고 그것을 민족, 국가, 세계의 기준을 총합한 기반 위에서 탕감을 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을 제거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리의 도를 순리의 기준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섭리사적 운명을 짊어지고 미국을 향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누구와 의논해 가지고 간 것이 아니예요.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부들하고 회의해 가지고 결정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선생님 외에는 누구도 몰랐습니다. 1973년 미국 땅에 내리게 될 때 레버런 문은 무명의 한 청년같이 내렸지만, 3년 만에 미국을 뒤집었다 놓아야 되고, 12년 이내에 하늘편으로 돌려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명을 지고 내리는 줄 누가 알았어요? 아무도 몰랐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한 것은 뭐냐? 인류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누구보다도 아벨을 사랑한 것입니다. 실천노정에 있어서 승리적 패권을 쥐어야 됐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땅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 데는 나 이상 심정적 기도를 한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통곡시킬 수 있는 한 아들의 모습을 가지고 인류를 붙안고, 해원성사란 원한의 터전을 붙들고 싸우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나라가 문제 아니었어요. 미국의 추방이 문제 아니었어요. 미국에서 추방당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었다구요. 하나님 앞에 인류가 추방당할 수모를 두려워했고, 미국이 망하는 것보다도 인류가 망하는 걸 두려워한 거예요.

그런 틈바구니에서 인류를 붙들고, 미래의 기독교문화권을 붙들고 싸웠어요. 그래 가지고 옥중에 들어가서 뭘하느냐? 옥중에 들어가서 예수가 잃어버린 걸 다 찾아야 되는 거예요. 예수는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그가 바랐던 이상, 로마 제국이라든가 아시아 제국,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세계적 이념을 상실했고, 유대교의 이상적 실체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실체로서 이상하였던 유대 나라의 역사적 소원도 다 잃어버렸고, 유대교에 대한 소명도 잃어버렸고, 유대나라에 대한 소명도 잃어버렸고, 뿐만 아니라 유대 교파를 중심삼았던 가인 아벨 종족적 기대를 세웠던 요셉가정과 사가리아가정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원했던 가정적 실체의 주체인 예수와 대상권을 다 잃어버려 가지고 소원성사의 일념을 마음으로는 생각했지만 한마디도 표현하지 못 한 채….

그렇기 때문에 갈릴리 가나에서 잔치가 있을 때에 마리아가 술이 떨어졌다고 하자 예수님이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했습니다. 그 말은 어미가 되었으면 30여 살 난 총각 아들이 있다면 그걸 어떻게 결혼시켜 줄까 하는 책임도 못 해 놓고 남의 잔치에 와서 무슨 수작하느냐 그 말이예요. 이런 말이 다 요사스러운 말이고 이단 같은 말이지만, 여러분이 기도해 보라구요. 예수님에게 물어 보라구요. 예수님이 뭘하기 위해서 왔었는지 알아요? 요셉과 마리아가 예수 하나를 놓고 얼마나 싸웠는지 알아요?

예수님이 열두 살 때 요셉과 마리아가 유월절을 맞아 예루살렘에 데려갔었는데 돌아오지 않자 그 어미 아비가 사흘 만에 예수를 찾아가서 '너 여기 있구나' 했던 거예요. 사흘 동안 뭘했느냐? 싸웠다는 거예요, 예수 때문에. 마리아는 예수를 중심삼지마는 요셉에게는 의붓자식이라는 거예요. 마리아가 어떤 딴 녀석을 통해서 애기를 뱄는지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마리아한테 물어 보면 '어, 성신으로 잉태했다' 했다면 '에이 요사스런 년아! 뭐 성신, 하나님을 통해서 낳았어? 이 쌍간나야' 하면서 싸움을 안 했겠어요?

그런 요사스러운 기독교의 근원을 해결 못 해 놓고 기독교 이상국가, 기독교의 세계 승리의 판도가 나올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핏줄을 밝혀야 돼요. 제자 녀석들이 그때 성경을 편성할 때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해야 좋겠으니까 갖다 씌워 놓은 거지요. 요셉은 마리아를 직접 대하니 물어 봤을 거예요. 약혼해 가지고 마리아가 애기 뱄다는 소문을 듣고 고민을 하니까 꿈 가운데서─성경을 보라구요─ '네 아내 데려오는 걸 두려워 말라. 그것은 전부 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되어진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 요셉이 의인이예요. 꿈을 그대로 실천했거든요.

벌써 동네방네 소문이 다 났다구요. 그때는 처녀가 애기를 낳으면 돌맞아 죽는 거예요. 돌무더기에 맞아 죽는 거예요. 이거 마리아도 별수 있어요? 돌무더기에 맞아 죽을 수 있는 시급한 운명권에서 하나님이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요셉을 찾아가 가지고 계시를 내린 것입니다. 요셉이 말을 들었으니 말이지, 안 들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예수를 낳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배후에 있는 그러한 모든 것을 밝히지도 못해 가지고 뭘 어떻고 어떻고 어때요? 그 교파들,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두고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져 옥살박살이 날 거예요. 내가 닻줄을 매 가지고 끌어 주기 전에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레버런 문이 부모의 십자가를 지고…. 부모가 십자가를 지고 부모의 가정이 십자가를 지는 것은 왜냐?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하나님 혼자 해방 못 해요.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사탄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이 자식아!' 하면서 차 버려야 돼요. 하나님도 못 한다고 했지요? 「예」 사탄도 청산 못 한다고 했지요? 그러면 누가 해요?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메시아가 해야 돼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 해야 됩니다. 가짜 부모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이 탈을 썼으니 참부모의 이름을 갖지 않으면 벗길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는 다른 종교와는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이 여기 들어와 있다는 그 특권을 자랑해야 돼요.

부모님 가정이 제물 됨으로써 세워진 가정구원의 도리

내가 이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희생이 있었어요. 구약시대의 수많은 만물이 피를 흘려야 했고, 2천 년 기독교문화사를 통해서 예수님, 즉 직계 아들로부터 서자가 될 수 있는, 양자가 될 수 있는, 종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의로운 사람이 피를 흘려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방 직후는 기독교문화권이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세계 문화권 창건을 부르짖고 나서야 할 역사적인 시대였는데도 불구하고 이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사적으로 남북이 또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이 남아지게 되었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진 것입니다.

해방 직후에 모든 기독교와 미국이 통일교회를 환영했던들 자유세계는 오늘날 비참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방해하여 추방해 놓고 자기들은 잘살 줄 알았지만…. 추방당한 그 사람은 지나가는 행객이 아니예요. 나라의 특사인 암행어사와 같이 거지 모양을 하고 처참한 신세가 되어 몰림을 당하고 무법자의 모양이 됐지만, 그 배후의 인연이 어떻게 됐다는 걸 모르는 이 민족, 이 세계는 그 사람한테 걸려 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4천 년 역사적인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위에 승리의 팻말을 꽂고,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지상에 세워야 할 사명을 짊어진 레버런 문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뭘로 알았어요? 똥개, 냄새 피우는 사나이로 알았다는 거예요. 한국 역사에 있는 흥부 놀부,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요셉 역사와 딱 마찬가지예요.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을 팔아먹은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니 마음이 시기한 거라구요.

그와 같이 해 가지고, 내가 미국에 건너갔을 때 기독교인들이 전부 나를 죽으라고 했지마는 나중에 알고 보니 요셉과 같은 자리에 있는 거예요. 요셉과 같은 역사가 딱 되었어요. 이방에 가서 총리대신뿐 아니라 대통령까지도 내 손으로 만들지 않고는 미국이 망한다는 거예요. 내가 지명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안 되면 미국은 망해요. 내 말이 믿어지지 않으면 미국 국민은 이 시간에 다 CIA, FBI에 보고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는지. 똥구멍을 하늘로 곧추세우고 모가지를 땅에 박고 기도해 보라구요. 이제라도 회개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런 말 하더라도 이젠 '옳습니다. 당신이 말한 것이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아시아의 한 청년이 혼자서 13년 동안에 그런 풍조를 만든다는 것이 쉬워요? 무슨 일을 했기에 빠른 길이…. 세상의 제일 밑창에 몰렸기 때문에, 몰아치다 보니, 구멍에다 자꾸 몰아치다 보니 나는 올라와 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자꾸 밀다 보니, 자꾸 몰리다 보니 밑창에 내려 갔는데, 그들이 자꾸 미니까 나는 올라가고 그들은 자꾸 내려가 가지고 벌커덕 반대가 된 거예요, (박수)

이래서 명실공히 오늘날 교재를 통한 섭리역사에 있어서 경전을 두고볼 때, 심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피살을 흘려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이 생축의 제물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가정적 해방권이 벌어질 수 있는 구원의 도리가 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예수로 말미암아 개인 구도의 길은 열렸지마는 가정 구도의 길과 종족 구도의 길, 국가 구도의 길은 안 생겨났어요.

오늘날 부모님을 중심삼은 가정이 십자가의 생축의 제물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자기 때라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했지만, 그 반면에 하나님은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구도할 수 있는 길을 닦은 것입니다. 그리하여 종족과 민족을 연결시킬 수 있는 구도의 길이 생겨나니 한 나라의 종족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로 말미암아 그 종족이 구원받고, 한 나라의 대통령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 나라가 대통령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수 있는 시대권으로 옮겨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세계의 대통령들을 옆에 몰고 다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세계 대통령이 나한테 절대 복종하는 날에는, 동으로 가라 하면 동으로 가고, 서로 가라 하면 서로 가고, 남으로 가라 하면 남으로 가고, 북으로 가라 하면 북으로 가면서 '가겠습니다. 동서남북 사방 360도 어느 방향이든 개의치 않고 당신을 위한 사랑을 찾아 나서겠습니다' 할 때는, 그 대통령으로 말미암아 그 민족이 구원받을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쉽지요?

하나님과 세계를 해방하기 전에는 통일교회가 안식할 수 없어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뭘했느냐? 큰 애, 우리 효진이도 학교에 가서 핍박을 받고 한때 문제도 됐지만 말이예요, 그건 힘만 가지고는 안 된다고 했어요, 힘 가지고는. 힘 가지고 해서 되면 아버지가 했지, 사랑을 가지고 자연 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이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사탄 너를 누구보다도 내가 사랑했다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 들어와 앉은 여러분, 축복받은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잘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통일교회에서 몇 해 동안 무엇을 했는데 교회에서 나를 몰라줘' 그럴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말해 보라구! '구약시대에 만물의 피를 흘리게 한 역사적인 한을 안 풀어 주고…. 그들이 바라는 소원 성취의 목적체가 됐어?'하고 묻고 싶다구. 신약시대의 아들과 양자들과 종들을 부모님의 갈 길을 위해서 희생시킨 역사적인 기독교의 희생의 제물은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들! 부모님이 이 성약시대를 통해서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구약시대에는 인간의 해방을 위하여, 자녀의 해방을 위하여, 신약시대에는 부모의 해방을 위하여, 성약시대의 부모님은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역사적인 길을 가고 있는데, 이놈의 똥개 같은 녀석들! 뭐 교회의 신세를 지고 무슨 데모를 해?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진노를 푸십시요! 잘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럴 수 있나 말이야. 천리의 배도라도 용서할 수 없는 배도인 걸 내가 알아. 그런 말을 들을 때 내가 얼마나 기가 막혀, 이놈의 자식들! 때만 되어 봐라, 한꺼번에 수굿대에 꽂아서 하만을 벌하던 이상의 벌이 있을 줄 모르느냐 말이야. 역사를 무시하고 배은망덕하고 분수와 정도에 지나친 놀음을 하는 통일교인은 통일교회 교인일 수 없어! 정신 차리라구. 알았어, 내 말을?

부모님의 소원은 하나님을 해방하는 거야. 너희 똥개 같은 가정을 해방하는 게 아니야! 이 나라를 해방하는 게 아니라구! 이 한국에 뭘하러 오는 거냐? 한국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구.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인연이 있기 때문에 왔지. 이놈들, 정신차려야 되겠다구!

하나님을 해방하고, 지옥이 생겼났으니 영계의 해방권을 만들어야 돼. 하나님의 눈앞에 지옥과 천당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님 노릇을 하느냐 말이야. 이런 무지의 세계를 전부 다 해방하기 위해서 영계의 문을 열고 지옥의 문을 여는 놀음을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한 거야. 감옥에 들어가서 한 거라구. 댄버리 가서 한 거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누가 알았어, 이런 사실을? 세상은 레버런 문이 망한다고 '좋다꾸나' 하고 통일교회 망한다고 쏘아부치고 조롱하고, 떨어지는 낙엽인 줄 알았지만 그것이 낙엽이 아니고 씨였다 이거예요.

지옥과 천국이 왜 생겨났어요? 참부모의 입장에 아담 해와가 가지 못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이런 문을 열기 위해서 금년 2월 초하룻날 이스트 가든에서 댄버리를 위해 기도하라고 어머니한테 통고한 거예요. 이러이러한 것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지옥과 천상세계에 하이웨이를 닦아 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부모님이 책임을 다했다는 조건을 갖고 한국에 돌아올 수 없어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댄버리의 옥중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도를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는 것이 목적이지 고생이 문제가 아니야, 이 쌍놈의 자식들! 이 쌍놈의 간나들! 자기 새끼를 사랑하는 것도 누구보다 내가 더 사랑할 줄 알아요. 내 어미 아비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줄 알아요. 내 형제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줄 아는 나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내 부모를 제물삼았고, 형제를 희생시키고 처자를 희생시켜 나온 나예요. 뿐만이 아니라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나온 나입니다. 한국이 나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을 놓지 못하는 거예요. 지금 못된 녀석들이 전부 다 냄새를 피우고 있지만…. 이 나라의 주권자는 몇 년 주권자이지만 내가 세우는 것은 만년지계(萬年之計)의 천도를 밝혀 놓는 거예요. 굴을 올바로 뚫어야 되고 레일을 올바로 놓아야 돼요.

스승은 이런 책임을 하는 길을 가는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은 먹지 못한다고 야단이야? 이놈의 자식들! 난 그런 놀음 안 했어. 굶고 거지 노릇하고 땅굴에서 살면서도, 내 여편네와 자식들을 전부 다 의붓 자식같이 쳐 버리고 다니면서도 난 그런 생각 안 했다구. 나를 위해 피살을 에이고 죽음길을 개의치 않고 희생하는 어머니에게도 '나는 아무개 아들이 아니다! 나는 이 길을 가는 사람인데 당신이 자기를 위한 아들이 되라고 눈물을 흘리는 것은 보기 싫다'고 했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천도를 세워야지. 하나님을 해방하기가 이렇게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 이 녀석들아!

내 갈 길이 여러분들을 돌보는 데 치중하게 돼 있어요? 참부모의 가정은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 그게 쉬워요? 그 배후에 또 수없이 많은 별의별 사연을 다 풀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아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댄버리를 통해서 내가 20세기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만민의 조롱에 사라지는 갈보리 산상의 사나이가 될 입장에 섰지만, 망해서는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정의의 칼을 꽂고, ─뺀 게 아닙니다─천명을 기다리면서 댄버리를 엄숙히 받아들인 거라구요. 내가 거기서 칼을 뺐더라면 미국을 잃어버려야 되고 자유세계를 잃어버려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는 천도를 알았기 때문에 뒤를 돌아보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안 가면 안 된다는 일념을 중심삼고 댄버리를 거쳐 천리의 승리의 기준을 세워 한국에 돌아왔는데 나를 통해 가지고 복받겠다고? 아니예요. 세계를 해방하기 전에는 통일교회가 안식할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예」

축복가정 2세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만물을 희생시켜서 종과 양자와 아들을 찾아야 하는 것이요, 종과 양자와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를 찾아야 하는 거예요. 부모가 고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가 책임하고 미국이 책임했으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벌써 40대에 세계를 주름잡고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을 거라구요. 이 민족과 기성교회 목사들이 40년 동안, 지금까지 나를 교단에서 몰아서 쫓았는데 그것으로 자기들이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한국이 얼마나 갈 것 같아요? 기성교회도 잘될 것 같아요? 월급 중심삼은 밥 목사들은 전부 다 모가지를 조인다 이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다가는 전국에서 이방인들이 전부 다 모가지 조를 때가 올 거라구요, 내가 명령을 안 해서 그렇지. 이제 손을 대기 시작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명령할 날이 올 거라구. 매맞아요. 반대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문선생을 미워했더랬는데, 문선생을 전부가 미워했는데 이제는 그 반대로 문선생 미워하는 걸 그렇게 미워한다는 거예요. 반대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음이 이렇게 된다구요. 천운이 그렇게 되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돼요. 부모님의 가정을 여러분의 전통적 가정으로 모셔야 됩니다. 안 그래요? 예수의 전통적 사상을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야곱이 간 길을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지요? 모세가 간 길을 이스라엘 국가가 찾아가야 되고, 예수가 간 길을 세계 기독교가 찾아가야 되고,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와야지요? 「예」

요놈의 젊은 우리 2세들, 2세들 손들자구. 지금 이때에는 축복가정 2세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댄버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뭘했느냐? 예수는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로마 나라를 잃어버리고, 전부 잃어버린 거예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 버리고, 교단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여편네도 없이 죽어간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다음에 나중에는 세 제자까지 다 잃어버렸다구요. 다 잃어버렸어요.

십자가가 뭐냐 하면 찾는 것이 아니예요. 구원이 아니예요. 망신살이 뻗친 거예요. 다 잃어버렸다구요. 예수가 살아생전에 이루어야 했던 모든 것을 잃어버린 피의 자리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예수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옵소서' 하다가 나중에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했어요. 기가 차지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이 녀석아, 네가 십자가에 죽을 수밖에 없었느냐?'고 책임 추궁이 따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수가 이렇게 걸림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린 거예요. 4천 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교회를 잃어버리고, 이스라엘 선민인 세례 요한의 족속, 세례 요한의 가정하고, 요셉가정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택했던 모든 제사장의 역사를 다 잃어버린 거예요. 나중에는 형제 들한테 쫓김당한 예수 아니예요? 성경에 나오잖아요? '형님은 왜 시골에 이렇게 있어? 예수살렘에 올라가지' 한 거예요. 이런 비애에 사로잡혀 가지고 기가 막힌 운명길을 간 예수를 기독교인들은 '날 구해 주기 위해서 갔다'고 하는 거예요. 똥개들 같은 나 하나 구하기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죽었지, 자기를 위해서 죽었나?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 도적놈들.

제3이스라엘권이 되어 가나안 복지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소원

여기에 기성교회 믿던 녀석들 왔으면 정신 차려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달라요. 여기에 지금 무슨 장로, 목사들이 들어왔다고 해도 나는 인정 안 해요. 전부 다 복귀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래서 2세들을 통해 가지고 훈련을 다시 시켜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역사적인 원한의 인류를 걸고, 선악의 투쟁 가운데 있어서 지금까지 세계를 걸고 싸워 나오는 역사적 사실이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가…. 알겠어요? 자유세계는 이미 내 꽁무니에 달린 거예요. 미국은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암만 큰소리해도. 응? 레이건 대통령이 암만 큰소리해도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공산세계도 나를 따라와야 돼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는 가인 아벨이예요. 이것이 하나된 그 위에 부모님이 있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어머니가 복귀 안 돼요. 해와가 두 아들을 낳아 놨으니까 두 아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장자는 하늘편이 못 되고, 차자가 하늘편에서 걸어 나왔으니, 장자 된 사탄을 차자가 형님 자리에서, 원리적 입장에서 모가지를 자르고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원리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사적으로 전개해 놓고 가인 대 아벨권을 만들어 놓은 것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것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40년 전에 했으면 한꺼번에, 7년 동안에 할 것인데 전부 다 갈라졌어요. 그러니 부모님은 뭘해 나왔느냐?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아벨권을 만들어 나온 거예요. 그다음엔 가정 아벨권….

통일교회 가정하고 세상 가정이 있지요? 그다음엔 가정권에서 종족권, 통일교회의 종족권을 만든 거예요, 아벨 종족권. 아벨 종족권과 세계 가인 종족권, 그것이 대치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아벨 민족권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 이스라엘 민족권을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 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민족권을 만드는 거예요. 새로운 이스라엘권 편성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는 역사시대의 모든 문화 배경이라든가 전통이라든가 습관이라는 것을 초월해요. 그리고 지금까지 자기들 전통문화 위에 선 심정권을 초월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통일교회는 제3이스라엘권이 영원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되느냐? 애급 땅에서 수난당하는 민족과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430년 역사와 마찬가지로 해방 후 43년간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저 고생하면서 '어서 우리의 때가, 어서 우리의 나라가, 어서 가나안 복지가…' 하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의 소원이예요. 알겠어요? 광야에 전부 쫓겨나 가지고 40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바람 부는 대로 하나님이 인도하는 대로 우리가 지금까지 따라다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나라도 없어요. 그리고 부모도 없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그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밉살스러워하는지 '아이구, 레버런 문 부모는 참부모고 자기 부모는 가짜 부모라니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이거 가짜 부모가 레버런 문이고 참부모가 난데 세상이…' 하는 거예요. 그게 입맛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이거 사실 얘기예요.

참부모는 본래 원칙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적 문화 배경의 출발점입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없으니, 그 기준을 세워 나가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준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과의 혈통적 관계라든가 역사적 전통적 습관성이 개재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구요. 이런 자리에서 태어난 사람이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마음이 벌써 아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다 자기를 이용해 먹고 자기들 중심삼는데, 통일교회 문선생님은 자기 중심삼는 게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중심삼는다는 거예요. 그걸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넘버원 페어런츠는 레버런 문이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는 세컨드(second), 써드(third)라는 거지요. 알싸, 모를 싸? 「알싸」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사탄의 죄를 알고 사탄을 추방해야

몇 시간 됐나? 요걸 잡아 놓아야 얘기가 빠르게 되는 거라구요. 구약 시대는 무엇을 해방해야 됩니까? 무엇을? 무엇을 위해서, 구약시대는? 「아들」아들이 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신약시대는 무엇을 위해서? 「부모」 부모님이 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거기에는 이의가 없는 거예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나라가 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떡하든지 부모의 길을 닦아야 돼요. 부모님이 와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라구? 성약은 뭣을 위해서?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구? 사탄을 추방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사탄을 추방하려면 사탄이 지은 죄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인간 앞에 어떤 죄를 지었으며,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공의의 심판장인 하나님 앞에…. 사탄한테 누가 참소를 해야 되느냐? '검사, 너는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는 검사가 아니냐? 네 자신도 사탄의 하수인이 아니냐' 할 수 있는 사람 앞에는 검사가 푸 날아갑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이렇게 참소하는 것은 네가 와이로(わいろ;뇌물) 먹고 요러요러한, 사바사바한 무엇이 있기 때문이 아니냐, 이 자식아!' 하고 사탄의 비밀을 폭로 시켜야 돼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알지마는 공의의 하나님은 사탄을 심판할 수 없다구요. 사탄을 못 끌고 다녀요.

자, 지금까지 교재의 방향을 알았다구요. 교재를 통해 가지고 교육해 나오는 데는 어떻게 해 나오느냐? 물질을 보다 사랑하는 자리에 세워 가지고 길을 닦아서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모시고, 보다 사랑 할 수 있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보다 사랑할 수 있는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희생해 가지고 보다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의 부모 아니예요?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부모는 잠깐 부모지만 하나님은 영원한 부모입니다. 영원한 부모의 해방을 이루어 드려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지 않고는 평화 세계의 도래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이 '아! 이젠 우리 때가 왔다. 잔치를 하자' 해야 됩니다. 요전에 우리 손박사가 누구와 한번 만나서 이야기할 때, '레버런 문이 영계를 잘 안다는데 나 관심 있다' 하더라는 거예요. 영통하는 사람이 많은데, 하늘나라에서 깃발이 움직이면서 이제부터 출동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금년서부터 했어요? 금년 2월부터 하늘과 땅이 통하는 통로가 생겼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말들을 자기들이 전부 다 받아넘겨야 돼요. 그것이 어디서 풀려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져 가지고 어떻게 된 건지 모른다구요. 고것 아는 분은 천지에 단 한 분밖에 없습니다. 누구예요? 「아버님」 아버님일 게 뭐야? 하나님이지. (웃음)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아버님이지,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을 주고, 누구도 못 듣게 귓속말로 속닥속닥할 수 있는 사랑하는 아들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귓맛 좋아요? 「예」 (박수)

그러니까 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 똥구더기 같은 것들! 미안합니다. (웃음) 하나님에 비하면 똥구더기만도 못하지. 똥구더기에 사람 눈이 박히고 사람 코가 박히고 사람 혀, 손이 박히고 발은 인어 같은 발이 됐다는 거예요. 그놈을 사람으로 만들려니…. 인어 같은 것을 사람으로 만들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려워요」 인어보다도 못한 것을 사람 만들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거예요. 그러니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 핏줄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피가 더럽혀졌다는 거예요. 세포에 피가 끓고 있는 거예요, 세포에. 이놈의 자식들! (웃음) 이놈의 자식들의 세포에 사탄의 피가 들어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빼놓나? 세탁제, 표백제 중에서 왕표백제로 씻어도 남는 다는 거예요. 무슨 표백제? 진짜 사랑의 표백제, 진짜 사랑의 표백제를 넣어야 요놈이, 빨간 것이 빠진다는 거예요. 여자들, 거 제일 빨기 힘든 것 있잖아요? 그것 처럼 이게 진짜 사랑의 표백제를 딱 넣게 되면 사르르 빠집니다. 그 사랑의 표백제를 사 갈래요? 사 갈래요? 「예」 사 갈래요, 안 사 갈래요? 「사 가겠습니다」 그것을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없습니다」 못 사요. 여러분 나라 주고도 살 수 없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사람이 희생했는데 전부 다 한꺼번에 내가 대신 제물 될 수 있는 놀음을 해줄께 바꾸자' 하여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아들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아무리 바꾸자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바꿀 길이 없다는 거예요. 고마운 것은, 오늘 역사시대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자녀의 이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통일교회가 합동결혼식을 하고 뭐 요사스러운 소란을 피우고 별의별…. 내가 뭣이 못나서 그런 놀음을 하겠어요? 남의 자식을 데려다가 돈 한푼도 안 받고 내 돈을 써 가면서 뭘하러 결혼시켜요? 결혼을 시켜서 남아질 것이 뭐예요?

결혼시켜 놓으니까 말이예요,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선생님, 돈 없으니 나 못 살우. 돈좀 도와주소'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뒤로 그러고 있다구요. 앞으로는 미안하니까 못하고 뒤로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 없을 때 뒤에서….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앞에서 입을 벌려 봐. 내 말 좀 들어 봐라 이거예요. 옥살박살이 벌어져요. 선생님보고 도와 달라고 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고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못 합니다」 무서워서 못 해요, 할 수 없어 못해요? (웃음) 까놓고 얘기하자, 이 녀석들아! (웃음) 「할 수 없어 못 합니다」할 수 없지. 할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기다려야 돼요. (웃음)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왜 이렇게 기다렸어요? 왜 이 놀음을 해요? 선생님도 할 수 없다구요.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도 갈 길 가 가지고야 전부 다 청산짓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편성을 위한 세계적 가인 아벨 복귀역사

자, 이런 입장에서 오늘 말씀 제목이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이라고 한 거예요. 무엇을 갖고 총결산하느냐? 사랑을 가지고. 누가 총결산해야 되느냐? 백성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 백성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람이 아무리 많더라도, 의인이, 성인이 많더라도 그들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과의 혈통적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심정 일치된 아들의 도리를 통하지 않고는 할 수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아들의 도리를 가져야 돼요, 아들의 도리를. 또, 그 아들만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 아들, 가인과 아벨의 입장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고, 그다음엔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원리에 있어서의 장성기 완성급의 7년노정의 수난길을 세계적인 폭풍우가 불어치는 가운데 아들딸과 더불어 가정을 첨단에서 몰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할 방향성을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 레버런 문은 그러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가정적 선도의 입장에서 자식들을 거느리고 미국이라는 황무지에 간 것입니다. 거기서 몰리고 쫓겼지마는 내가 지향하는 것은 인류가 가야 할 방향성이기 때문에, 광야에서 사망의 물결에 사로잡힌 이 지구성을 지나 가지고 본향으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지금까지 싸워 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40년이 지나는 세월 가운데 뭘했느냐? 개인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개인적으로 걸려 있어요. 여기서 다…. 이제부터, 이제 뭐냐? 탕감복귀노정이…. 사탄을 개인적으로 분별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사탄을 전부 제거시키지 못한 녀석은 가정을 중심삼고 제거 할 길이 없는 거예요. 개인적 사탄 분별 기간을 거쳐가야 돼요. 개인적 사탄 분별 기반을 거쳐 가는 데는 무엇을 먼저 해야 되느냐 하면 장자 복귀를 해야 돼요.

역사시대는 뭐냐? 역사적 교재를 쓰는 데는 전통적인 심정을 중심삼고 4단계를 거쳐 나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희생시켜서 아들의 갈 길을 닦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의 갈 길을 닦고,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희생해서 아버님이 갈 길,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그런 종적인 역사를 했지마는 그 역사의 전부를 어디에 적용하느냐? 인류역사는 가인 아벨의 역사예요. 형제를 만들어 놓지 않고는 부모가 나올 수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가 원수가 됐고,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어서 4대 원수권이 벌어 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부모님이 오기 전 단계에 있어서 이 세계는 가인 아벨과 같은 역사적 형태로 분립됐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유물론을 중심삼은 공산세계와 유심론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이래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서 이것이 형제권 평형 기준이 됐다구요. 이것이 원수예요, 원수. 알겠어요? 「예」 원수가 됐는데, 복귀역사는 어떻게 되느냐? 아벨권에도 가인 아벨이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가 가인권이지요? 기독교 문화권이 아벨입니다.

그러면 기독교문화권은 뭘해야 되느냐? 희생해 가지고 아벨을 구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벨권의 국가를 중심삼아서 지배해 나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 시대에는 로마 교황 앞에 모든 국왕들이 치리를 받았습니다. 그때에 로마가 세계를 통치할 것이었는데 로마 교황청이 그걸 몰랐다구요. 이러니까 떨어져 내려온 거예요. 이렇게 나오면서 세계 판도로 가인 아벨권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모든 주의 사상을 총합해 가지고 둘을 만든 거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누가 세계의 패권을 쥐느냐 하면 가인입니다. 가인이 '이건 내 세계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르크스주의라는 것이 뭐냐 하면 사탄편 이상론입니다. 경제학을 중심삼은 이상론이예요. 물질이 근본이라 해 가지고….

그것과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민주세계가 대치해 가지고 싸워 나온 거라구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해요. 이게 가인 아벨권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승리하려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든 그 위에 서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부모가 나올 자리가 없다구요.

우리 원리로 보게 될 때, 누가 부모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을 잡느냐 하면 아벨입니다. 아벨은 장자인 형님을 굴복시켜 가지고 뱃속에 들어 가야 되는데, 들어가는 데는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 동생인 아벨이 뱃속에 먼저 들어가고 형님이 따라 들어가야 됩니다, 어머니 뱃속에. 그러지 않고는 혈통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본래는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의 순서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이 아니고 천사장, 아담 해와, 하나님이 됐습니다. 천사장과 하나님이 원수가 되었으니 두 주인이 생겨났어요. 먼저 취한 것이 장자권 사탄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중에 이것을 복귀 하려니…. 구약 역사, 성경역사는 뭐냐 하면 차자가 복받는 역사입니다. 야곱도 에서 앞에 차자고, 아벨도 차자고, 그다음엔 아담을 중심삼고 보면 노아도 차자고, 아브라함도 이삭도 전부 차자입니다. 왜 차자가 복받느냐? 이런 문제를 풀지 않고는 모른다구요. 이스라엘 민족 앞에 세계적인 가인 대표국이 애급이예요. 애급은 사탄편을 대표한 국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400년 동안 애급 고역을 한 것이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한 거예요.

이래서 세계 판도를 가인 아벨의 판도로 갈라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후의 선물인데, 왜 이렇게 갈라졌느냐? 본래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일권이 벌어졌으면, 통일교회가 그 때를 탔으면 세계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갈라지지 않아요. 싸움이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내 손에 다 날아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게 안 되어서 40년을 중심삼고 재차 탕감복귀역사로 선생님이 뭘해 나오느냐? 이스라엘 4천 년 역사, 기독교 2천 년 역사를 지금까지 죽고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탕감해서 사탄을 분별시켰는데 또다시 사탄편에 갔으니 이것을 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탕감해야 돼요. 그러니 부모의 가정이 개인적 기준에 갈 수 있는 기준을 닦아야 돼요, 선생님 자신이.

기독교가 반대하는데 있어서 기독교권 내에, 한국이면 한국에 통일교권─아벨권─을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가 세우지 못한 기반을 전부 다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 승리 기반을 옹호할 수 있고…. 통일교인 중에서 나를 위해서 죽을 사람이 많이 생겨났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반대하여 사탄편에 섰으니 통일교인을 기독교에서 빼 오는 거예요. 이 나라에서 반대받은 것을 전부 정성을 들여 가지고 더 사랑하는 원칙을 통해서…. 사람은 더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게 돼요. 여기에서 피땀 흘리는 사랑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이 무리가 하나 둘 떼어져 나와 가지고 가정이 편성돼 나오는 거예요. 이스라엘 가정, 이스라엘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사랑에 취해 사는 사람은 천상세계 어디를 가든지 합격해

부모님의 축복으로부터, 1960년도부터 가정편성이 가능한 거예요. 선생님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해방 후 14년간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1945년서부터 14년간예요, 만 14년. 1960년도를 맞이하여 7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서야 돼요. 선생님의 4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안 넘어서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진 싸움과 모진 수난 속에서 탕감의 길을 거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분별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가정의 기반을 닦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다음엔 1,800가정, 6,000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확대한 거라구요. 120개 국 이상으로 확대시켜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 민족 가운데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전부 다 확대시켜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뭘하느냐 하면 미국과 미국 기독교문화권에 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미국 기독교 문화권에는 가정이 없어요. 가정이 있어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본래 왜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느냐? 부모님이 없으면, 부모가 결혼식을 안 했다면,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입장도 못 되는데 인간이 태어난 결과가 되는 거예요. 즉 부모님이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했는데 그 자식들 입장에서 어떻게 결혼식을 해요?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생활이라는 것은 전부 다 잡것이요, 사된 것으로 생각했어요. 통일교회시대에 들어와 가지고야 이걸 넘어 가지고 부부 생활이 거룩한 것이 된 거예요.

지성소가 뭐냐 하면, 전부 다 사랑의 근본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성전이 지성소예요. 그건 아담 해와를 상징한 거예요. 하나님도 그리워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남자 여자는 전부 다 지성소를 갖고 있어요. 오늘날 타락했기 때문에, 그 지성소가 악성소가 되어 가지고, 사망의 지옥문을 열 수 있는 문이 됐으니 악한 것으로 취급했지, 부부의 사랑은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을 지극히 사랑해서 일생 동안 미쳐 사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백 퍼센트 합격합니다. 그 눈이 그 사랑 때문에 그 몸이 그 사랑 때문에, 그 마음이 그 사랑 때문에, 그 손이 그 사랑 때문에, 그 세포가 그 사랑에 취해서 살던 사람은 천상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합격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신랑을 한번 맞아 살아 보지, 우리 아가씨들. 당신네들 남편이 그래요?

남자 여자, 둘은 완전한 성전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둘이 딱 하나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라는 통일교회 원리가 참 멋지고 간사하다구요. (웃음) 간사하다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조건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간사하지 않아요? 딴 조건도 좋을텐데, 돈 조건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돈을 중심삼고 결혼한다면 얼마나 쉬워요? 그러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조건이니 얼마나 간사해요?

그래서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방 이후에 선생님이 만약에 기독교문화권을 탔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 기독교는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서 갔을 것입니다. 그때는 언론기관이라는 것이 일주일 이내에 통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30분 이내에 세계 사건이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통하여 듣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볼 때가 왔다구요.

맞으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작전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구상하는 것이 우주 방송국이예요. 우주 여행을 할 때가 된 것이 왜 그러냐? 영계와 육계의 동화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세상도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꿈을 가진 사나이예요. 그런 멋진 이상을 가진 사나이가 가는 걸음걸이가 통일교 문선생의 걸음걸이예요, 지금까지는 비참하고 형편없었지만. (박수)

이랬기 때문에 선생님이 43년을 통해 가지고 탕감복귀를 위해서…. 지금까지 가정을 끌고 20년간에 2천 년 역사를 탕감한 거예요, 60년도부터. 7년 동안 가야 할 시기에 탕감 못 했기 때문에 3배 연장해 가지고 20년 동안에 총탕감해야 돼요.

그러니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는 길을 어느 나라가 막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한국도 지금까지 막아 왔지만 막아 보라는 거예요. 아무리 막아 보라는 거예요. 막다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꾸 못 한다 못 한다 하면서 성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반대하면서 망해 내려가고, 선생님은 반대받으면서 흥해 올라가요, 망해 내려가요? 「흥해 올라갑니다」 그것은 통일교회 교인이니까 그렇게 말하지. (웃음) 그거 맞아요.

그래, 선생님은 반대받으면서 흥해 나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산 역사가 그래요. 일생 동안 그렇게 나왔다구요. 감옥에 끌려다니며 매맞고 나와 가지고는 발전하고 또 매맞고 나와 가지고는 발전해 나온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이예요. 하늘은 먼저 칠 수 없어요. 사탄이 먼저 쳤기 때문에 먼저 치면 악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부모는 옆에 있는 자식이 장자라도 그가 먼저 치는 날에는 차자 편을 듭니다. 부모가 아무리 장자 편이라도 동생 편을 듭니다. 마찬가지 역사라구요. 부모를 위하고 가정을 위하는 데 있어서 먼저 치게 된다면 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무엇을 위하느냐?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 가정을 위하고,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더 사랑하고 더 위할 수 있는 길을 아시는 천지의 대주재이신, 천지의 본연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쓱 바라보시고 레버런 문이 잘하나, 누가 옳은가를 측정합니다. 무엇을 봐 가지고 측정한다구? 응? 사랑, 사랑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인류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만우주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입장에서 사랑의 길을 위해서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다 뒤넘이쳐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꾸 '때려라. 쳐라. 쳐라. 쳐라' 하는데, 자꾸 치다 보니 '아야'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사탄이 치면 '아야' 하면서 뒤로 가는데 그건 막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꾸 치다 보니 '아야' 하면서 뒤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발전하는 거예요. 뒤로 가는 거예요. 저기서 치다 보니 돌아 가지고 자꾸 거꾸로 가는 거예요. 자꾸 쳐 가지고 죽을 자리에, 세계의 구렁텅이에 세계의 와중에 몰아넣는데 살아 남았으니, 죽지 않고 살아 남았으니 사탄이 자꾸 치는 거예요. 치다 보니, 거꾸로 치다 보니 꼭대기까지 올라간다 이거예요. 올라가고 나서는 떡 자리를 잡는 거예요, '스톱! 이놈! 너희들은 왼쪽에 다 왔지만 하늘편은 바른쪽에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권이, 장자권이 이미 바뀌어졌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박수)

유도작전을 하는 거예요, 유도작전. 하나님이 참 위대한 전략가라구요. 그런 것을 내가 알거든요. 레버런 문은 위대한, 뭐? 전략가인 동시에 전술가예요. 전술은 하나님이 못 써요. 전략은 하나님이 세우지만 전술은 내가 써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싸우면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대번에 참소합니다. 그러나 내가 싸우게 될 때는 참소 못 합니다. 알겠어요? 자꾸 레버런 문을 치다 보니…. '그거 왜 움직여?' 그러나요? 사탄이 치게 되면 반사적으로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치다 보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꾸 맞다 보니, 세계로부터 맞다 보니…. 지옥까지 날 쫓아와도 살아 있으니 사탄이 눈을 부릅떠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안 죽어?' 하고 자꾸 때려요. 360도 거꾸로 친다 이거예요. 치다 보니 딱 당겨 가지고 하나님편이 완전히 바른편을 점령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반대받고 야단하여도, 가인이 잘나 가지고 아벨을 치다 보니 레버런 문이 잘되고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오른편을 점령했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따라오니까…. 사탄은 왼편이예요. 좌우가 결정돼요. 이제 오른편, 왼편이 결정 났으니 사탄편이 이것을 못쳐요. 요때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전환시기가 이번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오던 때였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때에 다 차지한 거예요.

이제 세계는 통일교회 세계입니다. 그건 학자들이 인정하는 거예요. 사상적인 면에서 통일교회를 당할 것이 없어요. 공산주의도 이미 녹아나 버린 거예요. 민주세계도 통일교회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싸움은 다 끝났어요. 이제는 휴전이 아니예요. 승패를 결정했기 때문에 패잔병 처리밖에 남지 않았다구요. (박수) 이제 패잔병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봄절기 시대를 맞이한 통일교회

선생님은 소련이 멸망할 것을 이미 다 선포한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내려가는 것입니다. 종교 통합 문제도 종교 의회를 결정해서 선포한 것입니다. 지상천국 이념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미합동기구를 구상한 거예요. 그래서 교황청과 신교가 가인 아벨 원칙에 의해서….

민주세계와 기독교가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은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주인이 없었다구요. 내가 주인 노릇을 해 가지고 가르쳐 줘서 기독교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장자라고 했지만 고향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전부 다 청맹과니예요. 자기들이 형님인 줄 알았는데 고향 찾아가는 길은 모르거든. 동생으로 태어난 레버런 문이 딴 나라에서 왔지만 가만 보니까 고향 찾아가는 냄새가 몰캉몰캉 나거든. 알겠어요? 자기 집에 가 봐야 처량하지만 통일교회에 와 보면 신나는 거예요. 욕을 먹더라도 통일교회 밥 먹으면서 욕을 먹는 것이 좋고, 통일교회에서 잠자는 것이 좋고, 몸이 근질근질하지 않다구요. 괴롭지 않다구요. 집에 가서 밥 먹게 되면 밥맛이 없고 잠을 자더라도 뼈다귀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다구요. 암만 밥을 먹더라도 몸에 옴이 걸린 것 같이 괴롭고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못먹고 못살고 못 자고 하더라도 편안하다는 거예요.

거 왜? 무엇 때문에?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안방이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사랑방, 사랑. (웃음) 그렇지 않아요? 아낙네들, 부인네들도 그렇지 않소? 사랑하는 남편이 들어와 가지고 '아, 오늘 참 수고했구만. 아이구, 내 사랑 하나 제일이야' 하면서 한번 뽀뽀해 주면 그만 아니예요. (웃음) 그렇지 뭐, 하나님까지도 사랑에 미쳐서 이렇게 네 활개를 펴는데 그 사랑이 얼마나 위대해요?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물어 봐요. '할아버지 할머니 소원이 뭐요?' 하면 '사랑에 취해서 춤 한번 추는 것이 소원이다' 라고 하는 거예요. 임자네들 소원이 뭐예요? 사랑에 취해 가지고 부처끼리 춤춰 봤어요? 벌거벗고 춤춰도 그건 뭐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둘이 사랑에 취해서 거꾸로 붙어 가지고 무슨 놀음을 해도 흉보지 않는다구요. 제발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사시오, 요 사람아! 내 사람아! 이 사람아! 그 사람아!' 하고 (웃음) 거 왜 못 사랑하느냐? 요사스러운 여자들! 음흉한 남자들!

나 이렇게 못생겼지만 어디 가든지 친구가 많다구요. 친구가 많아요.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러자' 해도 누가 선생님 싫다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정말 그렇소? 「예」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 이 녀석들. 욕을 해야 똑바로 손들지. (웃음) 손을 들려면 똑바로 들지 이게 뭐야, 이게? (흉내내심) 천국가려면 똑바로 가야지. 손들어 보라구. 안 든 녀석들은 전부 다 오늘 처음 온 녀석이고, 그렇지 않으면 정보원이예요, 정보원. (웃음)

내가 이 정보원들한테 서러움을 얼마나 받은 줄 알아? 이 녀석들! 여기 이 기관에서도 왔겠구만. 눈을 똑바로 뜨고 날 좀 보라구. 이 녀석들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욕을 먹고 세계에서 유랑하는 사나이가 됐어요. 난 지금 무서워하는 게 없습니다. 세계의 비밀 정보는 내가 제일 먼저 아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대한민국 정보가 문제 아니예요. CIA가 워싱턴 타임즈에 문의하게 돼 있어요. '이런 정보 받았어?' 하면 '받고말고. 당신 그거 알아?' 하는 거예요. CIA가 워싱턴 타임즈의 정보를 필요로 한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얘기할까요? 예? 「예」 시간이 없어요. (웃음. 박수) 그런 재미있는 이야기 하다 보니 이것이 전부 다 바람이 든다구요. 사랑의 바람이 들면 좋겠는데 전부 허풍선이 바람이 들어요. 봄바람은 불면 가지 가지에 겨울 동안 북풍한설로 말미암아 불려온 나쁜 찌꺼기를 다 청산하는 거예요.

봄바람이 불면 새싹이 나오고, 모든 가지 가지가 전부 다 청소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서 불어 다오, 어서 불어 다오' 그래요. 봄바람은 새로운 싹이 나오게 하지만 가을바람은 반대지요. 통일교회에 지금까지는 가을바람이 불었지만, 가을바람, 북풍한설이 불어 왔지만, 이제는 그 지루하던 겨울절기를 지나 가지고 봄절기가 찾아왔다는 거예요.

이제 천하의 어떤 사람,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들을 내가 운전시키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내 운전을 누구에게 시키느냐? 대통령 해먹던 사람에게 운전시킬 거예요. (웃음. 박수) 왜? 보라구요. 그게 못나서 그래요, 잘나서 그래요? 못나서 그렇지? 「아닙니다」 잘나서 그래요. 미국에서 대장 해먹던 사람들을 내가 운전수 시키면서 다니려고 그래요. 그것 다 만들어 놨다구요. 그런 것 모르는 정보원들 정신 차려서 연구 좀 하라구. 청맹과니가 되고 귀머거리가 돼 가지고 잘난 체하지 말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뭘하고 다니는지 좀 알아보지. 나라를 위해 임자네들 귀를 뚫어 놓고 눈에 안경을 만들어 놓는 그런 놀음을 하면 고마운 생각을 해야지. 이젠 그럴 때가 왔다구.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 구원섭리의 총결산

세상이 날보고 돈 많다고 하는데 내가 돈 많아요? 돈 많아요? 「예」이 녀석들, 나 돈 없다구. (웃음) 여러분들의 돈까지 긁어모아 가지고 세계를 살려야 되겠어요. (웃음. 박수) 그 말은 뭐냐? 그 돈은 무슨 돈이냐? 세계의 돈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 돈이자 세계를 위한 돈입니다. 통일교회 조직은 통일교회를 위한 조직이 아니예요. 세계 사람을 모아 가지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조직입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인류를 사랑의 그물에 얽어매기 위해서. 사랑의 그물에 얽어매기 위해서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인 여러분들은 사랑의 그물코에 걸렸어요? 그래요? 「예」 통일교회는 무슨 민족이냐? 러브 레이스(love race;사랑의 민족)예요. 통일교인들은 사랑의 종족이예요. 그래요? 「예」 저, 눈 좀 보자 구. 이 녀석들, 그래? 「예」 사랑의 눈이 어디? 자기 여편네, 아들딸에게?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미친 사람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하나님이 앞으로는 바쁜데 등에 가서 쓱쓱 쓸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 몸뚱이 가렵지요? 여기 가렵지요?' 하면서 말이예요. 내가 가려운 곳이 있는데 내 팔이 안 닿을 때는 말도 없이 어머니의 손을 갖다 대면 벌써 긁을 줄을 알거든요. 쓱쓱 긁어 주는 거예요. (웃음) 아 어머니도 그런데 하나님은 오죽 하겠어요, 쓱 손을 대면.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지금까지 뭘하기 위해서 요란을 피웠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미친 사람이예요. 그 사연을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이 통곡할 거예요. 그런 사연이 많아요. 억울했던 장면을 내가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은 통곡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문선생에 대해 기도하면 통곡을 해요. 그 이름, 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가 문제 아니예요. 통곡을 앞세우지 않고 그를 알겠다고 하는 것이 죄라고 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내가 하나님을 알겠다고 할 때 통곡하시는 하나님임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오늘까지 살아 남았지, 기뻐하시는 하나님으로 알았더라면 나는 망하는 길을 갔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을 구해야 돼요. 내가 구원받겠다고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이것이 구원섭리의 총결산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제 '아, 그렇구나!' 하고 알았을 거예요. 「예」

통일교회의 위대함

자 그러면, 이제 말한 것과 같이 참부모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핏줄이 잘못됐으니 핏줄을 전환시켜야 돼요. 그래서 예수가 어떻게 태어 났느냐 하면 핏줄을 맑히고 태어났어요.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어디까지 들어가느냐 하면, 어머니 뱃속에까지 끌고 들어가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가인 아벨 형제가 싸운 것을 어디에 연결 시키느냐 하면 쌍동이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 가운데서 어찌하여 하나님이 동생을 축복했느냐? 리브가가 복중에 있는 두 형제가 싸우므로 기도를 하니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하셨습니다. 어찌하여 이런 입장에 섰느냐? 이건 그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시대에 안 나왔으면 인간은 미궁에서, 미로에서 전부 다 사망하고 마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갔다가는 못 나오는 것입니다. 신령한 사람들이 신령한 길을 가게 되면 반드시 그 길을 가는데, 그 길을 타고 넘을 때 점핑할 수 있는 방법을 몰라요. 그래서 다 쓰러졌어요. 초대교회의 신령 역사를 막은 것이 뭐냐? 그걸 전부 다 사된 것으로 취급했다는 거예요. 가다가는 전부 다 쓰러졌다는 거예요. 막아 버려서 기독교가 지금 빼빼 마른 기독교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게 미궁의 미로인 동시에 여기에 수많은 도인들이 가서 천이면 천, 만이면 만이 천야 만야 한 심연의 벼랑에 떨어져서 옥살박살 망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헤치고 승리의 다리를 놓은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의 사실을 몰라서는 안 돼요. 세계에 제아무리 영통을 하고, 아무리 신령한 사람이라 해도, 만국을 주름잡고 천상천하에 자기밖에 없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이러한 모든 것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한테 가르침을 받지 않고는 해결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영계의 통일을 하지 않고는 지상의 통일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아시겠어요? 「예」 영계의 통일원리를 풀지 않고는 지상세계의 통일원리를 풀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말이 쉽지, 선생님이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으니, 하나님으로부터 보증된 승리적 실적권을 둔 위에서 얘기하니 믿지, 내가 20대에 이런 얘기 할 때 누가 믿었어요? 그때의 문선생과 지금의 문선생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는 아름다운 청춘 문선생이었고, 패기가 충천해서 천하를 주름잡고도 남을 수 있는, 참 의기양양 하고 담력이 있고 용맹한 문선생이었는데, 이젠 70이 가까와 오다 보니 생각이 많은 약자의 문선생이 돼 있다 이겁니다. 그때의 문선생과 지금의 문선생을 비교해 보면 그때의 문선생이 더 볼품이 있었다구요. 환영 받을 수 있다면 더 대중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그런 시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댄버리에서 한 일들

내가 40년 전에 말한 것도 그 목표를 얘기했고 40년 후에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가지고 내가 지금까지 이 통일교회를 지도한 것이 아닙니다.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40년 전에 한 모든 일은 이때에 맞게끔 다리를 놓아 가지고, 큰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재료를 모으기 위한 것으로 말했지 왔다갔다하지 않았어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면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두고 보더라도, 성경을 보고도 감을 못 잡아요. 코란경을 읽어 보면 역사의 발전과 더불어 시작과 끝이 달라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내가 이번 댄버리에 가 13개월 동안 뭘했느냐? 미국 가 가지고 13년 동안 말한 것을 전부 재감정을 해봤어요. 앞으로 학자들이 전부 다 이걸 파고들어 오기 때문에, 질문을 하다가 답을 못 얻게 되어 나한테 와 묻게 될 때 여기에 대한 해설을 확실히 해줘야 할 책임을 느끼기 때문에…. 책임자라는 것은 역사적인 책임을 져야 돼요. 전부 다 몇 번씩 탐독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방패를 딱 결산할 수 있도록 나에게 하나님이 허락하신 좋은 한 시기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이 알기를, 문선생은 명상하는 선생님, 레버런 문은 명상하시는 분, 쉴새없이 밤낮 책을 읽고 공부하는 분으로 알아요. 이미지가 그래요. 그다음엔 말을 하되 절대 불평하지 않는 분, 불평할 환경에서 희망의 말을 하는 분이라는 소문이 났다구요, 전형무소, 감옥에. 가끔 푸울(pool;당구)을 하는데, 푸울을 하면서 어려운 것을 칠 때는 어떤 포즈를 쓰는데 그것까지도 다 알고 있더라구요, 전 형무소가. 형무소가 3천 3백 개가 된다나? 50만 이상을 수용하는 형무소예요. 그 인메이트(inmate;수용자)들이 나에게는 동창생들이지. 내가 상급생이고 우등생이니까 소문이 참 빠르다구요. 언제 그렇게 아는지 여기에서 딱 하면 벌써 일주일 이내에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나라의 전감옥을 돌아오는 사람들도 댄버리에 오게 되면 전부 다 '레버런 문 있는데 오겠다' 하고, '레버런 문을 만나야겠다' 하는 것이 소원이예요. 한 2백여 명 되는 사람이 1년에 나가는데 매일 한 사람씩은 못 되는 셈이지. 댄버리에 들어오게 되면 틀림없이 나한테 찾아옵니다. '당신이 레버런 문이요?' 하면 '아, 그렇다. 어떻게 나를 알았느냐?' 하면 '벌써 들어온 날부터 알았소' 하는 거예요. '그래, 무슨 소문이 났소?' 하고 물으면 '이렇구 이렇구' 하는데, 다 같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기도 열심히 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그다음에 불평 하는 사람들 전부 다 교육하고, 뭐 어떻구 어떻구…. 같은 소문이 쫙 퍼졌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댄버리에서 나와서 뭘하고 있다는 것을 형무소 사람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역이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먼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찾아오는 사람이 많을 텐데, 형무소 전과자들이 수두룩하게 찾아오겠구만.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환영할싸, 말싸? 「환영할싸」 푸대접할싸, 말싸? 응? 「말싸」 말싸. 그러면 어떻게? '세계 형무소에서 나오는 모든 사람은 우리 통일교회 교인 앞에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으로 붙여야 할 것이다. 나와 같이 사랑하라!' 하면 사랑할 수 있어요? 「예」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왜?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역사적인 모든 것을, 부모가 이루어 놓은 것을 완전히 상속받기 위해서. 그 상속권이 어디에서 전수됐느냐? 여기 본부교회에서 전수 안 됐어요. 댄버리에서 상속권이 전수됐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아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로 말미암아 전부 잃어버렸어요. 제자들이 전부 다 깨져 나가고 교회가 깨져 나갔는데 40일 후에 수습한 거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있는 동안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전부 다 하나됐어요. 한국에서는 요사스러운 녀석들이 회개하고 야단하면서 하나 됐지요? 「예」 선생님을 버리고 도망가겠다는 녀석이 없었다구요. 하나도 없었다구요. 일본 어디 할것없이 전부 다 요사스럽게 반대하던 패들은 이번에 숙청이예요.

그다음에 2세들, 요사스러운 2세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욕심이 많아 가지고 '축복을 받았으니…' 하는데 축복받고 나서 선생님이 거룩하다고 해야지, 너희가 거룩하다고 해서 거룩할 것 같아? 이 녀석들! 축복받은 36가정? 똥개 같은 것들! 행동은 전부 다 세상의 광대새끼보다 못한 행동을 하면서 뭐야? 축복? 말도 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인정해야 다 그렇게 되는 것이지, 주인 없는 왕자를 누가 알아줘요? 도망다니는 왕자. 어떤 녀석이 나서 가지고 옆구리 찌르면 죽지, 별수 있어요?

2세 규합 문제…. 내가 나오기 전에, 8·15 되기 전에 효진이에게 '2세 하나 만드는 거야.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 라고 했어요. 2백 명 가까운 무리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선서를 했습니다. 하나된다고 선서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그래 효진이가 얼마나 힘이 들었겠어요? 우리 효진군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아버지도 지금까지 적극적으로 따르지 않고 중간 입장에서 바람부는 대로 고개 휘두르고 이러던 판에 아버지 명령이니,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훈시하니까 이것은 세상과 다르고 심각한 입장이라 안 들을 수 없으니 '합니다' 하고는 뛰쳐와서 해보니 문제가 생기고 요사스러운 환경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있는 힘 다하고 죽을 힘 다 썼지. 다 써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된다고…. 그래서 돌아와 가지고 지금 탕감받는 거예요. 자기가 말대로 하지 못하고 별의별 놀음을 한 걸 탕감받는 거예요. 그 탕감 받는 가운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돼 나가야 돼요. 불평하면 안 된다는 거지. 이래 가지고 분립된 입장에 선 2세들을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 만든 거예요. 이건 전부 다 댄버리에서 한 일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팔아서라도 세계와 하나님을 사 오자

그다음엔 미국에 있어서 정계라든가 경제계 등의 모든 분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 정가의 유명한 사람은 내 손에 안 닿은 사람이 없다구요. 세상의 무슨 대통령의 비서, 닉슨 대통령, 무슨 대통령의 고문 변호사를 하던 사람들이다 내 변호사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전화만 하게 되면 온다구요. 대통령들이 전화하는 것보다 내가 전화하면 더 빨리 달려온다구요. 대통령 고문 변호사는 국물이 없지만 내 변호사는 국물이 있다구요. (웃음) 대통령 변호사들은 돈을 청구할 때도 말하려면 곤란하고 최하로 해야 되지만, 레버런 문에게 돈 청구하는 건 최상으로 해도 째까닥 지불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맛이 좋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만큼 내가 돈이 많아요. (웃음) 미국의 유명한 변호사는 내 손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나하고 관계 안된 사람이 없다구요. 어느 도시에 가서 거 물어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수백 명을 동원해 가지고 법정투쟁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법무성의 직원들도 전부 '통일교회는 만만치 않아. 다루기 제일 힘든 단체야'라고 합니다. 요놈의 자식들, 정신 차려야 돼! 이번에 똥 싸게끔까지 훑어 놓아야 나중에 건더기도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가 올 때 법무성 대해 가지고 '법무성 때문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망했는지 알아? 당신들이 얼마나 파탄시켰는지 몰라!' 했더니 '통일교회보다 우리가 더 혼났소!' 하는 거예요. (웃음) 피해를 더 입었대요. 문선생보다도 자기들이 더 피해를 입었다는 거예요. 문선생이 일년 동안 감옥에 가 있으면서 세계의 종교계가 지지하는 영웅이 되고 유명해졌는데 법무성은 꼴뚜기 장사를 했다는 거예요, 꼴뚜기 장사. (웃음. 박수)

그래서 법무성이 지금 나에게 복수하려고 해요. 댄버리에서 나오자 마자 40일 동안 내가 들이 때린 거예요. 공격을 했어요. 사방으로 직사포를 들이 죄긴 거예요. 법무성을 납작하게 들이 죄긴 거라구요. 그거 맞고도 그저 가만히 있어요. 별수 있어, 잘못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웃음) 잘못하면 별수없지. 맞고도 가만있어야지. 안 그래요? '열 대 맞을 줄 알았는데 댓 대 맞았으니 그래도 괜찮구만' 하면서 불평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그저 전부 다…. 그 거대한 미국이 나한테 맞아 가지고…. 부통령 짜박지 해먹던 녀석들 전부 다 어떻구 어떻구 하다가 들이 치니까 왱그랑댕그랑 저 밑창까지 떨어져 나갔던 거예요. 누가 나쁘게 만들었어요? 미국정부가 레버런 문을 나쁘게 만들었어요, CIA, FBI가. 사실이 그렇지. 언론기관들, 왱가당댕가당, 전부 다 똥바가지 깨져 나가는 것처럼 됐다구요. 그거 누가 주워요? 금바가지가 깨졌으면 가서 줍지만, 똥이 묻었어도. (웃음)

하나님이 그런 싸움을 하려니까…. 돈이 없어 가지고 싸울 수 있어요? 돈이 없어 가지고 싸울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없지? 「예」 이 싸움에 패하여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재산, 여러분들 것도 전부 다 팔고 여러분들을 팔아서라도 이 싸움에서 이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거 환영해요? 여러분들이 못살게 거지 만들더라도, 벌거벗고 앉더라도, 나라를 찾고 다 할 땐 왕녀가 되는 거예요. 그럴 때 에는 옷을 벗고라도 애국해야 돼요. 옷을 벗고라도 나라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에 두고두고 편편이 나날을 세워 자랑할 수 있는 전통이 세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돈이 많지마는 여러분들에게 줄 돈은 없어요. (웃음)

대한민국도 '아이구, 문선생! 대한민국을 좀 도와주소' 하는데 세계를 구하는 것이 더 바쁘지, 대한민국 구하는 것이 바빠요?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이 책임지라구요. 내가 세계를 구하고 난 후에는 대한민국을 구하라 하지 않아도 세계 사람들이 먼저 구하겠다고 손을 들게 돼 있어요. '내가 하겠습니다' 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만드는 것이 잘난 사나이가 할 일이예요. 대한민국을 먼저 살려 가지고 깃발을 젓게 되면 세계 사람이 다 도망가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이 못된 귀신들, 귀신 사촌들 살려 주겠다고 한국 살려주면 다 도망간다구요. 도망가겠다고 할 사람들이 도망을 안 가고 담을 넘어오겠다 하게 하려면 못살고 있는 이 패들을 고생을 더 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아이쿠! 아이쿠!' 하며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눈이 시퍼렇게 되어 가지고 자꾸 꼬부라져요. 한번 꼬부라지면 다리가 굳어서 일어서지를 못해요. (웃음) 그렇다구요, 한번 꼬부라지면. 내가 그것을 알지. 그때까지 여러분들은 죽도록 고생을 해야 됩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왜? 누구 닮아서? 「선생님 닮아서」 선생님 닮아서. 360도를 거꾸로 돌기 위해서…. 내가 지금 거꾸로 돌잖아요? 잘난 사람이 못난 놀음 하잖아요? (웃음. 박수)

내가 어느 대학의 교수가 됐으면 명교수가 됐을 것이고, 정치 지도자가 됐으면 명대통령이 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 사된 것이고 흘러갈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다 2차 3차 것이기 때문에 똑똑한 레버런 문이 염두에 두지 않은 거예요. 1차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래야 해요. 그래 누구 닳았다구? 「아버님요」 뭐 아부님이야? (웃음) 아부하게 되면 그건 발라 맞추는 놈이야. 아부님! (웃음) 한국 말로 '아, 발라 맞추는 대장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식으로 말하면, 아부님이라고 하면서 발라 맞춰 가지고 전부 다 들대질 하겠다는 것이 통일교회 패 아니냐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부하는 게 아니야, 이 녀석들아! 아부님은 모든 것을 부정하는 주인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부님! 알겠어요? 「예」 아부님이라는 말을 생각할 때 발라 맞추는 말로는 싫어요. 뭐라구? 모든 것을 부정하게 하는 주인양반입니다.

내가 이제 볼 거예요. 모든 것을 부정하고 섭리적인 주인으로 모시는 입장에서 아부님이라 해야 돼요. '어머님' 하면 어서 얻어먹자는 거예요. (웃음) 어머님한테 얻어먹으려고 사바사바한다구요. 36가정 이놈의 자식들, 어서 어서 얻어먹자고 어머니한테 사바사바하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보고 '안 된다'고 때로는 철장으로 내려치듯이 야단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은 누구를 팔아서 세계를 사자는 거예요? 누구를 팔아서? 사랑하는 자식을 팔아서 하나님을 사 오고 세계를 사 오자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사랑하는 자식을 팔고, 사랑하는 사람을 팔지 않고는 하나님 것이 사지질 않아요. 알겠어요? 「예」 간단한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내 여편네, 자식을 팔고 부모를 팔고, 나라를 팔아 하나님을 사 오고 세계를 사 오기 위해서 미친 사람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요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랑만이 승리하는 거예요.

원수 국가를 사랑함으로써 벌어진 가인 아벨 통합운동

내가 이제 미국에 안 가더라도 미국은 이제 억천만년 역사를 두고, 미국의 백인 역사가 남는 한 레버런 문 앞에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어야 돼요.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보내심을 받은 아시아의 한 사람을 모르고 반대했지만 그분이 누군가를 이제 알게 되었다구요. 그걸 알고 나서는 견딜 수 없으니 이번에 나를 따라와 가지고 한국과 세계에 선포를 한 거예요. 빚을 물 길이 없는 것입니다. 빚을 물 길이 없는 거라구요.

40년 동안에 수많은 민족이 공산당에게 유린당했고, 공산권으로 말미암아 1억 5천만이 학살당하는 역사를 거친 거예요. 이것은 누구 때문에? 미국이 책임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애혼들은 영계에 가는 길목에서 미국의 지도자를 물고늘어질 거예요. 그 싸움을 말릴 자가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그 싸움을 말릴 수 있는 한 분이 있다면 그는 레버런 문입니다. 그 이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들이 무지하여 몰랐기 때문에 이런 일을 내가 맡고, 그들을 구하기 위하여 내가 40평생을 고생하여 이렇게 나옴으로써, '너희들이 그래선 안 된다'고 훈시를 하게 될 때에 지금까지 죽어간 애혼들까지도 선생님의 훈시에 따라 가지고 미국 국민을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될 내적 사연들을 엮어 나왔기 때문에 천상에 엇갈린 모든 것이 풀어지고 비로소 질서를 잡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그 원수 되는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한 일이…. 레이건 대통령이 출마하여 당선될 때 8백만 선거인단을 등록하는데 있어서 그것을 누가 주도했느냐? 내가 주도했어요. 내가 그 조직을 만들고 다 했다는 거예요. 요즘에야 아는 거예요. 감옥에 넣고 할 짓 못할 짓 다 해 놓고 지나 가고 나서 알고 보니, 역사를 들춰 보니 이럴 수가 있느냐는 거예요. 꿈에도 생각지 못한 일들을 해 놓았다는 거예요.

지금 공화당 민주당의 갈 길을 염려해 가지고 기독교를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 목사 7만 명, 이번 12월까지 30여만 명에게 갈 방향을 잡아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감옥에 들어가서 고생한 생각은 잊어 버리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군대의 장성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애국사상을 가진 단체는 재향군인을 중심삼은 이 단체밖에 없으니 이걸 내가 지켜야 한다구요. 그다음에 요전에는 50개 주의 상원 하원 의원 500명을 교육한 거예요. 내가 명령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하게 된 거예요. 그런 환경을 닦기가 쉬워요?

이번 교육받은 보고를 들어 보니 전부 기가 찬 사실이예요. 50개 주의 상원의원 의장들이 와 가지고 신문사가 있는 모든 주청(州廳) 광장에는 레버런 문 동상을 세워야 된다고 선포를 했다는 거예요. (박수) 내가 지금 한국에 와 있으니까 교육이 끝나는 날에 이들이 '레버런 문 앞에 우리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한국을 향해서 박수로 환영을 하자'고 했다는 거예요. 망할 수밖에 없었던 미국 땅에 그러한 불이 붙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볼 때, 이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터전이 없었다면 이런 불이 하늘로부터 내려올 수 없는 거예요.

세계적 주도 국가로, 2천 년 동안 준비해서 선별된 하나의 신교 독립 국가로 세운 하나님의 공의의 터전이 사라질 것을 염려하여 나 하나를 희생시킨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여기에 다시 불을 붙여 가지고 통일교회는 아벨이 되고 기성교회는 가인과 같이 되어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을 모시면서, 당신들이 앞장서서 우리 나라와 우리 교단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가인 아벨의 통합 운동이 벌어졌다는 놀라운 사실….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기독교와 통일교가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과 자유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명실공히 공산세계는 딱 내려가는 거예요. 1985년 8월 이후에 공산세계는 제아무리 했댔자 수습할 수 없는 외적인 파탄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김일성이가 제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내가 한국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한 요사스러운 의식화 혁명을 하는 요 사람들을 가만둘 수 없다는 거예요. 현재 전정권이 하고 안 하고는 문제가 안 돼요. 나는 세계적 섭리관점에서 볼 때에 한국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 기지를 지켜야 할 책임이 한국 통일교회 교인과 세계 통일교회 교인, 세계 기독교에 연합적으로 있는 거예요.

세계 기독교와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갈라졌지, 통일교회가 잘못해서 갈라진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미국이 잘못한 것을 통일교회가 기독교에 가르쳐 주고 미국에 가르쳐 줘 가지고 한국을 되찾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을 수습하고 중공을 우리편에 끌어들여야 합니다.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하는 일들

내가 국제 하이웨이 건설을 1981년에 선포했습니다. 그때 과학자, 모든 의장들이 반대했지마는 '이건 안 하면 안 돼. 아시아의 정세는 너희들이 몰라. 내 말 들어! 내 말대로 안 했다가는 안 돼'라고 한 거예요. 의장단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 데도 불구하고 전부 차 버리고 발표했으니 말이지, 지금 발표한다면 그게 소용이 있어요? 지금 중공 고위층에서는 '레버런 문이 무슨 수작이야?' 하는 거예요. 일본이 만주까지 철도를 놓을 때는 만주를 점령할 수 있는 기지를 닦기 위해 했는데 레버런 문도 중국대륙을 먹기 위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보상이 뭐냐? 요전에 미스터 곽이 고위층을 만나 가지고 얘기했는데, 면담시에 국제 하이웨이 얘기를 하니 그건 말 같지도 않아서 믿지도 않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말만 믿어라 한 거예요. 그래서 당장에 뻬이징에서부터 안동까지 길을 닦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내가 기동대 편성하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내가 기계화부대를 만들려면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고, 현대 과학기술 문명에 있어서 독일공장을 사 가지고…. 현재 우리 한국의 기술 분야의 최고의 첨단에 있는 재벌들이 큰소리하지만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될 기반을 다 닦은 사람이라구요. (박수) 무기를 만든다면 탱크를 못 만들겠나, 기관총을 못 만들겠나, 무슨 포를 못 만들겠나? 비행기까지 지금 구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도 비행기 네 대를 만들었지. 내가 미친 사람 놀음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서 사상계의 첨단을 점령했고 기술과학의 첨단도 점령했어요. 정부는 나를 잘 모르고 있다구요. 일본이 제아무리 전자세계에서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전자세계의 꼭대기를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주름잡는 줄 모르고 있더라구요. (박수) 지금 한다하는 10대 재벌계의 전자 실험실을 지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무니라는 것을 모르고 있더라구요. 기가 차다는 거지. 관심이 없으니 모를 수밖에. 나는 관심이 있으니 발전할 수밖에. (박수)

과학기술에 있어서 독일이 나를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중공이 내 보자기를 보고는 침을 질질 흘리도록 만들어 놓고 중공에 추파를 던지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이 왔나? 「안 왔습니다」 어저께 온다고 그랬는데…. 우리 식구들이 지금 중공에 가 있지만 말이예요, 뭘하고 다니는지 모르지! 외국에 가서 뭘하고 있는지 모르지! 이놈의 자식들! 경제 금융 문제에 대해서는 내 손을 빌어야 할 세계 문제가…. 미국이 왱가당댕가당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처리해 주려고 지금 선두에서 달리고 있는 거라구요.

언론계의 통합문제는 레버런 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언론인 대회를 많이 했지요? 그러니 어디를 가더라도 나를 무시할 수 없어요, 언론가들은. 경제가들도 나를 무시할 수 없어요. 내가 한국의 경제인들에게 1983년에 '한번 만나세!' 하고 통고를 했더니 불리하니까 안 만나겠다고 꽁무니를 잘 빼더구만. 누구 누구, 몇 녀석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너들 그때 무슨 말 했지? 요놈의 자식들! 내가 보고를 다 받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를 찾아와 봐라. 이제 안 만날 것이다. 내가 너희들 찾아가게 안 돼 있어, 너희들이 날 찾아오게 돼 있지. 이놈의 자식들! 내가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데. (웃음. 박수)

내가 현정권과 대통령을 대해 가지고 때로는 욕도 한다구요. 듣기 싫어할는지 모르지만 욕할 수 있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고맙게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못난이가 아니라구요. 나하고 반대니 '너 이런 사실 알아?' 하고 물어 볼 거라구요. '몰라요' 하면 '그럼 꺼져!'하는 거예요.

내가 지도자가 되어 가지고 내 입장이 곤란해지고, 앞이 꿀리는 놀음은 지금까지 해 오지 않았어요. 미국 가 가지고 카터 대통령의 모가지를 자르기 위해 공석에서 매일같이 선포한 거예요. 그 사실이 이렇다는 것이 역사적이요, 섭리적이기 때문에 모든 이론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두고 봐라,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지금 와서는 레버런 문이 참 훌륭하다고, 어쩌면 그렇게 알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재임 당시부터 반대하기 시작해 가지고 들이 쏜 거라구요. 내가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들! 내가 싸우게 되면 꼭대기하고 싸우지 끄트머리에서 싸우지 않아요. 싸울 상대가 한국이 아니라구요. 세계지. 「아버님 만세」 (박수) 뭐야, 이 녀석아! 시간은 갔지만 재미있지? 「예」 벌써 열 시가 돼 오는구만. 쉬어라, 이놈의 자식아! (웃음) 내가 할말이 많다구요. 그거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님 만세」 지금 둘째 번 만세는 낙제라구. (웃음)

더 고생하겠다고 해야 편안한 자리가 찾아와

자,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이제 내가 허리를 풀고 길가에서 총을 맞아 객사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제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예수의 죽음도 부끄러운 죽음이었지만 문 아무개의 죽음은 부끄러운 죽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궁의 인간세계를 수습하고, 영계의 모든 걸 수습하고 지상세계와의 편성을 해 가지고 오늘 이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꿈같은 거예요. 내가 40년 전에 범일동에서 세계가 이렇게 된다고 얘기할 때에 누가 믿었어요? 범일동에 신수가 훤하게 젊고 똑똑한 청년 하나 있는데, 이상한 청년, 돈 청년이라고 손가락질을 했다구요. 요즘에는 범일동 골짜기가 세계의 성지라고 누렁이 검둥이 노랑이 할것없이 목사들이 찾아가서 거기에 앉아 가지고 야단하고 울고 법석을 하지만 말이예요, '세계가 통일이 되고 하늘나라, 지상천국 다 이루어 가지고 내가 왕이 될 거다' 그런 얘기 할 때 누가 믿었어요? 누가 믿었어요? 요즘에는 내가 거짓말을 해도 믿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옛날에는 참말을 해도 믿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거짓말을 해도 믿게 되어 있으니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웃음) 안 믿어 주면 좋겠는데…. 안 믿어지게끔 내가 거짓말을 해도 믿게 되었으니 얼마나 쉬우냐 이거예요. 쉽게 한 일은 쉽게 무너지는 것입니다.

여름에 자란 나무는 푸석 나무가 돼요. 그러나 봄에 자라고 가을에 자란 것은 단단한 나무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세상을 맞는 것을 난 좋아하지 않아요. 얄궂지요? '고생을 저만큼 하고 또 그런 말을 하니 눈치가 환하구만. 또 죽게 생겼구만.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몇십 년 믿고 나와 요렇게 따라지 되어 가지고 근근득생으로 연명해 가는데 또 죽게 생겼구만. 그렇소, 그렇소, 그렇소' 하는 거예요. (웃음) 소생, 장성, 완성 했어요. 그렇소? 답변해 봐요.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

편안한 자리에서 먹고 살겠다는 사람은 편안한 자리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어려운 자리에서 먹고 살겠다는 사람은 편안한 자리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문 아무개가 어려운 자리에서 그저 섭리의 뜻을 위해서 살겠다고 했더니 편안한 자리가 찾아왔어요. 편안한 자리가 찾아왔는데 더 편안한 자리를 원치 않아요. 더 고생하겠다면 더 편안한 자리가 와요. 내 앞에 나왔던 그 편안으로 편안한 둥지가 틀어집니다. 둥지가 평형이 아니고 구형이 되게 틀어져 가지고 나를 뺑뺑 둘러서 천년 만년, 이제는 고생할래야 고생할 길을 찾을 수 없게끔 나를 포위해 버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나 그걸 원하고 있어요. 어때요? 욕심이 많지요? 그만큼 해먹었으면 됐지, 또 더 해먹겠다고…. (웃음) 세상 같으면 '통일교회 선생님 빨리 죽어야 내가 2세가 되고 후계자가 될 텐데' 하겠지만, 통일교회 후계자는 아무나 못 된다구요. 고생을 누구보다도 더 하겠다는 사람이 후계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4대 원수 국가가 하나되어 하늘에 애국하면 천국이 출범돼

오늘 총결산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제 총결산하는 거예요. 40년 전에 사랑을 중심삼고 기독교에 있어서 가인 아벨권─그때 가인이 기독교요, 미국이 아벨권인데─이 하나됐으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걸 타고 가정편성,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랬으면 얼마나 쉬웠겠어요, 미국엔 자유 결혼이지요? 기독교문화권, 거기에 천주교까지 달려들 텐데 말이예요, 신부, 수녀들 결혼할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 합동결혼식을 한꺼번에 몇십만 쌍이 했을 텐데, 그걸 평면에서 할 수 있어요? 텔스타를 통해 가지고, 인공위성을 통해 가지고 한곳에서 시늉만 하면 '아멘' 하고 십만 쌍이 결혼하게 되는 거예요. (박수)

이렇게 호사하면서 합동결혼식을 하면 세계가 주목해 가지고 '나도 나도 너도 너도' 하면서 경쟁을 하는 거예요. 수백만 후보 가운데서 수 십만을 빼 가지고 '하나님! 신랑 신부, 선남 선녀들이 당신이 원하던 이상세계의 3대 실천 요강을 완성하여 오늘 축복을 이루려 하니 당신의 아들딸로서 천상세계 천상록에 기록하소서. 당신의 가정의 출발입니다' 할 때 하나님이 '아멘!' 하시는 거예요. 아멘을 누가 먼저 하느냐 하면, 내가 '아멘!' 하기 전에 하나님이 벌써 '아멘!' 하고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국가가 어려울 것 같소, 힘들 것 같소? 한국은 벌써 거기에 몽땅 빠져 가지고 갈 데도 없어서 하나의 한국 주가 됐을 거예요, 하나의 주. (물을 드심) 많이 먹었구나. (웃음) 그말은 곧 땀을 많이 흘렸다는 거예요. 진땀이 난다구요. 나가게 되면 보충해야 되는 게 원칙이니까 할 수 없어요. 물을 마시면서 큰소리해도 고맙잖아요?

그러한 가인 아벨 기준을 못 이루었습니다. 가인 아벨 기준을 못 이루면 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때가 되면 세계적인 면에서 한 방향성을 찾아 가지고 민주세계권 내에 가 가지고 국가기준을 딱 만들어 놓고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가인 아벨 국가, 그다음엔 아담 해와 국가가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선택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한국이 아담 국가예요. 미국을 중심한 기독교문화권이 선생님을 받아들였으면 누가 해와 국가냐 하면 말이예요, 영국이예요, 영국. 영국이 해와 국가가 될 것인데, 영국과 세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해 하나 만들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이 아시아로 돌아와서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반도를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인 일본이 등장한 거예요.

복귀시대에 들어오게 되어 일본이 해와 국가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 종말시대에 경제권를 전부 다 모을 수 있는 어머니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일본이 찾아야 돼요. 그러니 일본 경제권의 모든 힘은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을 위한 거예요. 요걸 모르는 거예요. 요걸 알게 하기 위해서 내가 돈을 써 가면서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형제 국가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형제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가인 아벨같이 묶어라 이거예요. 국가가 그렇게 되면, 아담 해와같이 딱 해 가지고 묶어 버리면 그 국가 꼭대기에 부모님이 등장함으로써 아시아와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해야 할 것이 뭐냐? 해와가 두 아들을 낳았기 때문에 지금 일본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해야 하는 일이 뭐냐? 미국이 아벨이고 독일이 가인으로 서로 원수예요, 원수. 이 원수 국가를 안고 젖을 먹여서 일본 통일교회의 전통을 미국에 심고 독일에 심는 것입니다.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하고 일본은 원수예요. 원수지요? 아담하고 해와가 원수의 씨를 뿌렸으니 세계적 결실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가인 아벨이 원수의 씨를 뿌렸으니, 원수 국가로서 세계적으로 열매를 맺는 거예요. 또한 세계적으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권의 형제의 기반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고 난 후에는 부모권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그때는 세계판도가 부모국가가 되고, 가인 아벨의 국가 형태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뿌려졌던 모든 원수들이 여기에 연합되고 4대 원수권 국가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자기 나라에 애국하는 이상 하늘에 애국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에 없는 새로운 나라의 출범이 벌어져요. 그래서 지상에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박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접붙여 나가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13년 동안 한 것이 뭐냐? 원수 국가 일본나라를 중심해서 일본의 식구들을 데리고, 한국 식구들을 데리고, 그다음에 독일 식구를 데리고 미국에 가서 아벨문화권에 있어서 기독교가 하지 못했던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재부흥운동을 전개시켰습니다. 그것을 가인된 미국이 반대하다가 이제는 통일교회를 아벨로 세우고 '나라를 구하는 데도 당신네가 필요하고 세계를 구하는 데도 당신네가 필요하다' 하면서─통일교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형님같이 모시고 '부모님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당신들이 우리 앞에 서 가지고 소개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볼 때, 희망이 이 지상에 동터 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기반이 확대되면, 기독교가 확대되면 어떻게 되느냐?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될 때는 통일교회 선생님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걸 다리놓지 않고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문화권과 하나된 다음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민주세계하고 공산권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 하나될 때는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모스크바 대회까지만 끝내면 세상의 전쟁시대는 끝나고, 이상하였던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은 평화의 창조 본연의 세계로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그럼 어느 단계까지 왔느냐? 이제 미국의 싸움이 다 끝났어요. 미국이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싫든 좋든 따라와야 돼요. 한국은 어때요? 한국이 이번에는 통일교회를 환영하지요? 한국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은 환영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한국 백성은 완전히 선생님의 꽁무니에 따라가야 산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부가 그런 거예요. 민족이 살 수 있고 국민이 희망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밀어 주지 않아요? 그걸 밀어 주지 않으면 탈락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기관에서 온 사람 있으면 보고를 잘하라구! 사실대로 얘기하라구! 자기들이 얘기할 내용을 모르지. 굉장한 역사적인 일을 풀 수 있는 실력이 있나? 들으면서도 아리까리하고, 고 말도 요 말 같고 요 말도 고 말 같고, 꽁지가 대가리 같고 대가리가 꽁지 같고…. (웃음) 암만 해도 통일교회를 모른다구요. 아무리 들어도 냄새를 모른다구요. 그런데 통일교 패들은 냄새를 알거요, 어머니 냄새. 맛이 구수하거든. 아이고,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맛이 구수하다고 했지? 욕을 먹어도 구수해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짝자꿍이 됐는데 욕이 뭐예요? 한번 만나면 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다 흘러가 버리지. '또다시 가' 하면 '그래 가세' 이거 아니예요? 우린 그렇게 살아 왔소!

자, 그러니 대략 섭리관을 볼 때, 사랑을 중심삼고 헤쳐 나가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릇된 사랑의 씨를 뿌렸으니 이제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접붙여 나가야 돼요. 그것이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그 크다는 미국도 이젠 꼼짝없이 레버런 문의 코에 걸렸어요. 알겠어요? 미국도 레버런 문 코에 걸렸다 이거예요. 거 잘 걸렸어요, 못 걸렸어요? 「잘 걸렸습니다」 지금까진 걸래야 걸 것이 없었다는 거예요, 아무리 걸려고 해도. 이젠 통일교회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기성교회까지 걸어 놓았기 때문에 째까닥 걸린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다 만들어 놓아 가지고 댄버리를 통해서 모든 방향성을….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이 댄버리를 중심삼고 교체되기 시작했어요. 이래서 하나님의 섭리사에 전환점이 생겨난 거예요. 그것이 어디에서? 댄버리 13개월 동안에 벌어졌어요. 그 역사과정에 있어서 인간조상 이후에 생겨난 모든 인류들이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제멋대로…. 별의별 사람이 다 모인 거예요. 원시시대의 사람에서부터 20세기문명권, 21세기 문명권의 사람까지 미국에 모인 거예요.

미국의 문명이 무슨 문명이예요. 제일 낙후한 나라입니다. 야만인같이 사는 사람도 있는 거예요. 산에 가게 된다면 원시인보다 못한 사람들이 있어요. 멧돼지하고 친구하여 사는 사람들 말이예요. 그런 나라예요. 그들이 반대하고 그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탕감복귀 해야 돼요. 역사노정에 나타났던 모든 것을 평면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돼요. 21세기를 향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섭리할 수 있게끔 평면적으로 딱 전개한 나라예요. 역사적으로 반대한 모든 것을 대표적으로 탕감해야 하는 나라라구요.

이것을 평면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한꺼번에 청산짓기 위해 쓰레기통을 불사르기 위한 싸움을 하려니 '우지끈 퉁탕 덥다' 야단했어요. 불 타니까 말이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놀음이 14년 전에 미국 땅에서 벌어졌어요. 불이 다 탔는데, 타고 나서 남은 것을 보니까 금덩어리가 남아 있거든. 그 금덩어리가 누구냐 하면 무니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그거라구요. 금덩어리 중에서 제일 순금 눈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예요. 순금도 눈이 있다구요. 태풍도 눈이 있다는 말이 있잖아요? 순금의 눈이 뭐냐 하면 순금이 뭉치기 시작할 때 제일 가운데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다 그런 거예요.

미국 내에 닦아진 우리의 기반

선생님이 감옥에 있으면서 7천 명 목사를 수련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구약시대에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사람이 엘리야와 7천 명이기 때문입니다. 북조 이스라엘 10지파가 아세라 목상이라든가 바알신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반대하는 일이 면면이 있었다구요. 그렇게 가인 아벨로 갈라진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섭리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남조 2지파가 희생한 것이 뭐냐 하면 북조 10지파를 구원해서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이었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하나 안 됐다구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고난을 당하고, 전부 바벨론에 잡혀 갔다 돌아와 가지고 하나될 줄 알았지만 그것도 하나 안 된 거예요.

이래서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가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유대교 사상 밑에서 국가가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는 환경 요건을 개척해 나온 거예요. 그런데 예수가 와 가지고도 하나 못 만들고 죽었거든요. 지금까지도 그와 같은 역사의 전철을 밟아오고 오늘 끝날에도 그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40년 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할 것인데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로 쫓겨나 세계적 판도를 재차 만들어 가지고 재차 탕감하여야 합니다. 미국이 지금까지 실수한 것은 전부 다 세계적인 실수예요. 기독교가 탕감했던 모든 것을 재탕감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미국은 2억 4천만이란 인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인류 가운데 모든 아벨적인 존재를 모아 가지고 있는 전시장입니다. 이 요사스런 데를 선생님이 가 가지고 6천 년 역사를 재현한 핍박의 노정에서 화살을 받은 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가 반대하는 환경에 서 가지고 13년간을 예수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수를 탕감하기 위한 기준에서 싸웠습니다. 그래 가지고 결국은 미국이 반대하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의인이 되고 미국은 악편이 된 것입니다. 그 판도를 중심삼고 미국에 우리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래요. 내가 미국에 척 가 보니 미국에 정당 조직은 있지만 지방조직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통령하고 전부가 원수예요. 언론기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도깨비같이 공산당 선전하고 말이예요, 리버럴 계통은 전부 다 바람부는 대로 날아가게 돼 있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언론기관에 목을 매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야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언론기관은 지금까지 13년 동안 모진 풍상을 다 걸어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 내가 반대하던 너희들을 쓸어 버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1985년도 종교계에 있어서 특정한 사건, 총종교계에 세계사적인 제일 문제요, 위대한 하나의 사건이 뭐냐? 이번에 중요한 신문사들이 모여 가지고 종교계를 대표하는 사람을 골랐는데, 빌리 그레함도 아니고, 제리 파웰도 아닌 댄버리에서 출감한 레버런 문을 1985년의 종교계의 명 인물로서 선택했다는 보고를 들은 거예요. (박수) 미국의 수많은 지도자들을 다 밟아 치우고 한국에 있는 황인종, 욕먹는 레버런 문이 종교계의 특정인물로 뽑혔다는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박수) 나쁜 의미에서 잘한 거예요, 좋은 의미에서 잘한 거예요?

신문 안 보고도 보고는 선생님이 빠르지? 우리 워싱턴 타임즈가 그렇다구 정보가 빠르다는 거예요. 째까닥 하면 벌써 아는 거예요. 정보전에 지면 싸움에 지는 겁니다. 정치세계의 풍토에도 정보가 빠르고, 백악관에서 놀음하는 정보도 빠르다구요. 한국정부에 대해선 관심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잘해야 관심이 있지, 못하는데 뭘 관심 갖겠어요? 미국의 잘한다고 하는 패들을 관심 가지고 가르치기에 바빴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아무리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언론들이 지도했지만, 내가 선 미국 땅에서는 1,770여 개 되는 일간신문이 나를 반대하더라도 대통령 선거의 조직기반에서는 내가 밀고 나갈 수 있는 조직을 편성할 것이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조직 활동의 위대성

보라구요. 이번에 국제승공안보결의대회를 놓고 보름 이내에 후닥닥 다 해 버렸어요. 이것을 어디서 명령했느냐 하면 28일 휴스턴에서 즉각 명령한 거예요. 한국에 명령을 따다다닥 했어요. 잠실체육관은 나흘 전에 허가 내줬다구요. 정부는 '푸우─후후후─ 하긴 뭘하겠나 레버런 문이? 우리 정부도 못 하는 걸 어떻게 하겠나?' 하며 우스워 했지요. 그러나 째까닥…. 나흘도 많아요. 하루면 돼요. 하루면 준비가 딱 끝나는 거예요. 조직능력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밤 열한 시부터 출발하고 열두 시 지나서 출발한 거예요. 돈은 전부 다 내가 준 게 아니예요. 자기들 소를 팔든가, 땅을 팔든가 빚을 얻든가 해서 오라고 했어요. 그런데도 서로 오겠다는 사태가 벌어져 야단법석이 났어요. 그러면 그렇지, 못난 사람이 아니니까, 잘난 레버런 문이 모이라고 했는데 와야지. 응? (박수) 빨리 하면 요사스러운 사탄들의 더러움을 덜 탄다고요. 그래서 후닥닥 해버렸다구요. 말하자마자 벌써 끝났다 이거예요.

내가 집 짓는 것도 그래요. 청평 수련소도 일주일 이내에 지었어요. 도깨비집같이…. 우리가 수택리 수련소도 38일 만에 도깨비집 짓듯이 지었다구요. '아이구, 없던 집이 한 달 동안에 어떻게 생겨났어?' 하는 거예요. 6개월 이상 걸릴 것을 28일에 지어 놨어요. 일화 본사도 2개월, 60일 만에 지었어요. 내가 떠나서 내버려 뒀기 때문에 몇 개월 걸렸지만 말이예요, 후닥닥…. 철골 못 할 게 뭐 있어요? 눈으로 보면 하는 거예요. 내가 다 보고 가르쳐 준 거예요. 그렇게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다구요. 다방면에 소질이 풍부하고 만사가 오케이예요. (박수) 남은 10년 배울 것을 나는 석달 이내에 배워서 이론적으로 맞게끔 일을 하는 거예요. 딱 이론을 찾아내는 거예요. 그다음엔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째까닥째까닥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선생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미국이 아무리 문명이 발달했더라도 조직 활동에 있어서는 내 전통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거 잘하고 돌아왔어요, 못하고 돌아왔어요? 「잘하고 오셨습니다」 (박수) 거 잘해서 뭘하려구? 잘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귀신 사촌들 잘먹여 살리기 위한 거예요? 「아니요」 뭘하자는 거예요? 천지, 하늘땅 가운데 제일 급선무가 뭐냐 하면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지 않고는 인류가 해방될 수 없다구요. 고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해방 안 되어 있는데 인류가 어떻게 해방돼요?

오늘날 이걸 생각할 때, 기성교회 신자가 얼마나 배천적(背天的)이요, 배도적(背道的)이예요. 하나님은 근심도 없고, 전능전능하시니 보좌에 앉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분으로 안다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일을 하는 데는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른 터 위에서 한 번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걸 그들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모세가 이적 기사를 행하지 않았으면 망하지 않았어요. 예수가 이적 기사를 행하지 않았으면 십자가에 안 돌아갔다는 거예요. 이적 기사가 좋은 게 아니예요. 그건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한번 빵긋하는 거예요. 오늘날 그것을 전부 다 요사스럽게 믿고 그런 이적 기사로 천지를 다 수습하고, 인간세계의 모든 것을 청산짓겠다는 황당무계한 패들이 어디 있어요?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심정권을 갖추어 세계적 원수까지 사랑해야 하나님이 해방돼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오늘날 인민의 해방을 부르짖는 공산당 이놈의 자식들, 인민의 해방보다도 양심적인 인사의 해방은 어떻게 할 거야? 양심은 없다 이거예요. 양심이 물질에서 생겼다는 거예요.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철학사에 문제가 되어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내 앞에선 오금을 못 쓰는 거예요.

이제 세계가 다 정리되어 간다구요. 민주세계도 정리했어요. 착수가 아니예요. 정리가 끝났다구요. 목사, 국회의원 전부 다, 주 상원의원들이 전부 다 되어 있어요. 중앙정부의 국회의원 이상은 다 되어 있어요. 이 사람들 입으로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결론을 다 짓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걸 무시하면 안 된다구요,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말이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임자네들. 통일교회가 거지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해방을 위한 해방군이예요. 세계 해방이 아니예요. 세계 해방은 쉬워요. 인간들이 단결하면 세계 해방은 되지만, 하나님의 해방은 심정권을 단결시켜야 돼요. 심정권을, 사랑권을 단결시킬 수 있는 원리와 사상체계를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영계를 다 풀어 가지고 지상에 심정권의 다리를 놓지 않으면 안 돼요. 어떠한 혁명보다 무서운 혁명이요, 어려운 혁명입니다. 인류의 해방은 쉽지만 하나님의 해방은 그래서 어렵다는 것입니다. 세계에 없는 어려운 그 일을 레버런 문이 기수가 되어 해 가지고 오늘날 섭리사의 총결산이라는 논리를 통해서 답을 내릴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다 왔지요, 이제는? 미국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왜 미워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금후에 있어서 공산세계 민주 세계보다도 더 무서운 주의를 가진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건 종족이 문제가 아니고, 인종이 문제가 아니고, 역사 전통을 전부 다 삼켜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주의다 이겁니다. 틀림없이 레버런 문의 사상은 백인 사회, 미국을 삼켜 버린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이 자랑하는 것은 아무리 잘난 서구 사람, 아무리 잘난 아시아 사람이 오더라도 5년만 되게 되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자랑했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도가니와 같이 생각한 거예요. 모든 것이 불덩이에 녹으면 시뻘건 물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된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단 한 사람 레버런 문은 10년 세월 이상을 지내면서 그렇게 반대받고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메리카나이즈되지 않고 문나이즈시킨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눈이 새파란 서양 젊은이들이 전부 다 미국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사지 사판을 개의치 않고 아프리카든 어디든 세계 어디라도 편답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젊은 용사들을 만들어 가지고 활약하고 있다는 사실, 명령 일하에 미국, 서양 청년 남녀들이 동서남북으로 달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국경을 넘나들고 있다는 사실이 두렵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겠습니다」 그럼 인류가 볼 때는 어떻겠어요?

미국 망하라고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양키는 돌아가라)' 하는 이때에 있어서 내가 미국에 가서 판을 벌여 놓으니까 흑인도 내 편이고, 스페니쉬도 내 편이고, 구라파에서 잘났다는 녀석들 흰둥이들도 내 편이 다 됐다구요. 꿰어 차 가지고 대판 씨름을 할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거든. 뿌리를 빼 보니까 이거 큰일났거든, 큰일나야 돼, 이놈의 지식들!

내가 하는 놀음은 레버런 문의 욕심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어떠한 인류의 수난길, 핍박의 길이 있다 하더라도 내가 가야 할 종착점은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심정권으로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를 사랑했다는 기준이 세계적 도상을 넘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 왜 그러냐? 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된 인간시조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심정권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그 심정권 내에 이 우주와 영계가 전부 포괄되는 거예요. 그 포괄된 세계에 있으면 그때는 천사장도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사랑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사장도 사랑받고 살아야 될 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왜 하나님 노릇을 못 하느냐 하면 사탄한테 걸렸기 때문이 라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천사장이 '당신이 아무리 원리기준이 있지만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우주를 통솔하게 돼 있지 않소? 내가 타락해서 실수를 했지만 사랑의 원리를 통한 이 기준 앞에 혈통적으로 인연맺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우주의 존재는 움직이게 돼 있지 않소? 하나님 당신의 혈통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야 될 것인데 못 되지 않았소? 내가 타락했을망정 원리형적 입장을 부정할 수 없지 않소? 당신이 하늘나라에 갈 분이라는 것은 공식에 딱 나와 있지 않소? 하나님 당신과 당신의 아들딸이 천국 가려면 나 천사장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못 가는 것이 아니오?' 하고 딱 요걸 걸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사탄세계에 맺혀진, 인류역사, 인간 역사상의 누구도 알 수 없었던 비밀입니다. '천국이라는 곳은 천사장까지도 사랑하고 나서, 천사장을 사랑하고 나서 가야 할 곳인데 타락함으로 말이암아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잖소?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나를 대해 주고 있지만, 앞으로 당신의 아들이 천국 가려면 당신과 같은 입장에서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이루어야 하지 않소? 그러지 못하면 당신은 천국 갈 사람을 만나지 못합니다' 이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원한이 하나님에게 걸려 있다는 거예요.

천륜을 받들어야 할 역사적인 사명이 있는 한국

제2부모로 왔던 예수는 로마 병정이 원수인데 십자가상에서 그 원수를 사랑하고 갔던 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나님 족속의 분별이 벌어져요. 인류역사노정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는 무리는 예수와 하나된 무리임에 틀림없습니다. 이 무리는 사탄이 지배할 수 있는 무리가 아니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무리인데, 이제 그런 무리가 생겨났습니다.

예수가 사랑한 것은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독신으로 십자가에서 영적 기준만 세우고 갔기 때문에 재림해야 할 운명에 놓여 있어요. 실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원수 국가가 있더라도 원수 국가를 사랑하고, 원수 국가를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이 땅에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세계 원수 국가를 통해서 하나의 세계권을 만들어 나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영육으로 하나되어 원수국까지 전부 소화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독일 나라, 일본 나라, 이태리 나라, 3추축국까지도 전부 다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때 다 그 권내에 들어왔더라면 문제없었다는 거예요. 이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가졌던 모든 영역을 빼앗긴 것입니다. 독일이 침략한 모든 영역, 이태리가 침략한 모든 영역, 일본이 침략했던 모든 영역을 전부 다 공산당이 점령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뿐만 아니라 지금 전부 다 자유세계를 반대하고 침략해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유세계는 힘이 없어 가지고 전부 쓰러질 입장이니 내가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나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원수 국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 이상의 애국자를 만든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 통일교회 무리는 남북한 전쟁이 벌어지게 되면, 자기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명령하게 되면 일선에서 싸울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김일성 이놈의 자식 너…. 가짜는 진짜가 나오기 전에 가짜 놀음으로 진짜 행세를 하지, 진짜가 세계에 등장한 다음에는 가짜가 진짜 노릇 할 수 없어요. 천리가 용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정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정부야 돕겠으면 돕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정부를 믿고 안 해요. 이놈의 공산당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세계적으로 선전할 거예요, 전두환 앞잡이라구 말이예요. 내가 전두환 앞잡이일 게 뭐예요? 그런 각오를 하고 한국을 위해서 싹 쓸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 쏘는 총탄이 되어야 됩니다. 폭탄이 돼야 돼요.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총탄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되겠습니다」 총탄은 돌아올 줄 모르는 거예요. 거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오늘 내가 다짐받고 가야 되겠다구요. 새해를 그대로 못 맞아요. 내리라구!

총결산을 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김일성, 의식 혁명, 의식화 운동…. 이놈의 자식들, 어디 견디어 봐라 이거예요. 일본의 조총련과 일본의 공산당, 150개 도시의 모든 장들을 내가 모가지 자른 것입니다. 한국이 일본과 다른 것이 뭐냐? 일본은 자민당하고 국민이 분립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한국은 반대라구요. 전 정권하고 국민하고 분립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내가 선다면 내가 전부 다 피해를 입을 것이 훤해요. 그렇지만 때가 지났다는 거예요. 정부가 앞으로 찾아오는 모든 걸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공산당이 최후에 발악할 수 있는 찬스를 주어서는 안 된다구요.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어요. 알겠어요? 「예」

오늘, 여러분이 이걸 생각하라구요. 백년지계에 한국이 천륜을 받들어야 할 이런 역사적인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전부 다 이걸 피해 버리면 역사세계에 세계사적인 오점을 남기고,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이 뭉그러지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우린 전부 다 깃발을 들고 나서야 돼요.

그래서 아카데미를 통한 교수들을 총동원할 거예요. 윤박사! 「예」결심돼 있어? 「예」 이제 각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을 위주한 아카데미 편성과 더불어 대학 총장들로부터, 이사장으로부터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정부가 그런 방향을 다 만들어 줘야 되는데 안 만들어줘도 괜찮다구요. 우리가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열 시가 지났구만. 더 하자구요.

통일교회는 40일이면 세계를 교화할 수 있는 세계관을 갖고 있어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해방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데 인간이 그 자리를 따라오지 못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세계적인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심정을 가진 자가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인적 세계 기반을 닦지 못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의 문을 열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이 왜 비어 있느냐?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갔지만 사탄을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했다는 기반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신부를 선택해 가지고 원수인 사탄 나라 로마를 사랑으로 맞으면서 감동 교화시키는 운동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 사상으로 40일이면 세계를 교화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언론기관을 통하면. 그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방향이 딱 달라지게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계관을 갖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예수님은 그 당시에 갖고 있던 세계관에 대해서 운을 못 뗐어요. '나 예수는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을 말 한마디 못 하고 죽었소' 이거예요. '내가 할말이 많지만 너희들이 감당하지 못한다. 세상에 와서 세상 일을 이야기해도 믿지 못하거늘 하늘나라 일을 어떻게 너희들이 믿겠느냐?' 한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그런 내용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핍박의 정면에 서 가지고 도전했어요. 레버런 문이 전략적인 수완은 참 차원이 높지. 차원이 높다는 거예요. 함부로 발표 안 하는 거예요. 다 해 놓고 발표한다는 거지. 그 기반 닦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예수가 자리잡기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죽기보다도 더 어려운 환경을 갖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죽었지.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몰려서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길을 타개해 가지고 죽지 않고 오늘날 이와 같은 해방권을 맞이해서 심정을 중심삼은 세계 통일의 역사적인 전통 행로를 가려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섰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구약시대에 엘리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다, 가인 아벨이 하나가 못 됐어요. 엘리야가 바알신 선지자 800여 명을 하늘의 불을 내리게 하여 일시에 다 불살랐는데도 불구하고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가 하나 안 되어 엘리야를 반대했어요. 믿을 줄 알고 그런 놀음을 했는데 반대를 했어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안 믿었어요. 그래서 엘리야가 도망가 가지고 로뎀나무 아래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 호렙산에 올라가 하나님께 나만 남았다고 한탄하고 내 목숨도 데려가 달라고 항의하는 장면이 성경에 나온다구요. 그때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위로의 말씀이라구요. 세상이 다 망한 것 같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이 택한 무리가 7천 여 무리가 남아 있다는 것을 통고 한 거예요.

그래서, 신약시대에 와 가지고 예수님이 오기 전에 이스라엘 교회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하나 못 된 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도록 주님이 오시기 전에 엘리야 대신 세례 요한을 보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권이 하나돼야만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을 엘리야 대신 보내 가지고 예수 앞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권, 유대교와 유대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유대 나라를 움직일 수 있고 유대교회를 움직일 수 있어야 됐어요. 유대 나라는 조그마한 나라예요. 네 시간이면 일주하는 거예요. 간단하고 조그마한 나라라구요. 복귀하기 쉬운 나라예요. 조그마한 나라를 두고 섭리 했다는 거예요. 큰 나라 섭리는 어렵지만 조그마한 나라 섭리는 덜 어려워요. 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섭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바알신, 아세라 목상을 섬기고 사신을 섬기던…. 그때는 사상적 동요 시대예요. 로마의 말기에 있어서 희랍의 사상이라든가 철학 사상이라든가 이런 사상적 배경을 중심삼은 기반에서 이스라엘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복잡했다는 거예요. 바벨론도 갔다 오고 이러니 잡신 섬기는 것을 다 받은 거예요.

이것을 다시 예수님을 중심삼고 교회하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위에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으면 예수는 국가적 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엔 예수님이 왕권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나라가 세워졌더라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가 포섭되고, 중동에 있는 열두 지파 아랍권이 완전히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한국 땅을 미국 교계와 기독교 문화권의 성지로 닦아야

오늘날 원수가 되어 있는 나라들이 역사시대에 가인 아벨과 같은 싸움을 하고 있는 데 그때 하나 못 된 것을 누가 재탕감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레버런 문이 현재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국제적 회의, 정치 회담 같은 것은 내가 지시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그러한 복잡한 내용의 역사적인 과오를 청산하지 않고는 현재의 모든 문제가 풀려 나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예수 앞에 있어서 세례 요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와 마찬가지의 무리가 있었다면 예수가 왜 죽어요? 7천 여 무리를 가졌더라면 종족 편성이 마음대로 되는 거예요. 12지파, 70문도, 120문도가 아니예요. 하나의 새로운 예수 족속을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왕권 기반까지 열매맺을 수 있게끔 세례 요한 일족을 전부 다 흡수할 7천여 무리가 있었다면 예수가 왜 죽었겠어요? 이 한을 못 풀었다구요.

그러니 재림의 끝날에 있어서, 미국의 대천지에서 내가 댄버리에 가 있는 기간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해원을 해야 될 입장에 서 가지고 미국 조야의 이름난 모든 사람들을 중심삼고 7천 여 무리를 전부 묶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댄버리에 있으면서 30여만 교역자들─미국에는 30여만 교역자들이 있습니다─앞에 5파운드에 해당하는 비디오 테이프, 책, 선전 자료를 전부 보내 주었다구요.

미국 목사들이 전부 우리 통일교회 내용을 알고 깜짝 놀라는 거예요.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미국 신학교를 내가 콘트롤하는 거예요. 전부 다 내가 방향을 다 꿰어 줬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에 종교 연합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연합회는 회의 때마다 한 6천 명이 모여요.

5년 전만 하더라도 통일교회는 그 옆에 가서 발길도 못 대게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회장을 비롯하여 이사회 전부를 우리 신학자들이 맡고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불철주야…. 여러분들은 밥 먹고 살았지만 선생님은 얼마나 고생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학계를 수습해야 돼요. 신학교를 수습해야 됩니다. 1979년에 이미 미국 각 교파 신학자들이 '싸움은 이미 끝났소! 통일신학이 아니면 기독교의 소망은 없소!' 하고 선포를 해 버렸습니다. 그 교수들, 신학자들이 지금 전부 다 통일교회 원리수련회를 하고 있는 판이라구요, 초신반, 고등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철학자는 물론이고 사상계를 완전히….

그러지 않고 어떻게 세계를 구해요? 앉아 가지고 돼요? 거 앉아 가지고 돼요? 선생님은 10여 년 동안에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비가 와도 비 오는 걸 잊어버리고, 눈이 와도 눈 오는 것을 잊어버려요. 아침 저녁을 잊고 싸운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아 왔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죄인 중에 그 이상의 죄인이 없는 거예요. 천륜의 한을 짊어지고 풀지 못하는 자체, 하나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없는 자체를 너무나 부끄럽게 생각하는 거예요. 편안히 잠을 자고 편안히 쉬고 편안히 놀음놀이를 할 수 있어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오늘 참뜻을 위해 간 사람들의 피의 담벼락, 피의 탑 위에 서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교계의 모든 신학자들을 통해 가지고 교계의 지도자들을 포섭 한 거예요. 이런 기반을 닦지 않고는 콧대 높은 미국 목사들이 말 들어요? 그들을 움직일 수 있어요? 60일에 안 되면, 6개월 이내에라도 7천 명을 교육 못 하면 내가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게 엄숙한 과제를 놓고 몸부림치는 싸움을 해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내가 지시한 대로 12월말까지 됐으면 뭐 8월까지 안 가요. 할 것이 풀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감옥에 있으면서 7천여 무리를 교육해 가지고 한국을 2차 방문까지 하게 시킨 거예요. 거 왜? 미국에서 되어진 것을 한국과 연결시켜야 돼요. 내가 돈 줘서 보낸 것이 아니예요. 자기 돈 들여 가지고 갔다 와야 돼요. 그것이 전부 다 섭리적인 탕감의 논리예요. 한국 땅이 미국 교계와 기독교문화권에서 예루살렘 성지보다도 더 거룩한 땅이라고 찬양할 수 있는 성지로 닦아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사실이예요. 이번에도 선생님한테 부탁을 했어요. '1월에 몇백 명이 가겠다는데 제발 가게 해주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명년부터는 왔다 가라고 그랬어요. 목사들이 올 거예요, 목사들이.

참부모 사상, 하나님 사상을 중심삼은 말이 세계의 언어가 돼야

앞으로는 미국 목사들을 데려다가 통일교회 책임자 시킬 거예요. 어때? 좋아요? 한국 통일교회 교인들이 미국 가 가지고 미국 통일교회 목사 되고. 그럼 됐지. 그러면 두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죽겠어요, 살겠어요? 「삽니다」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한국 왔다 간 목사들이 전부 다 한국을 또 오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이 왔다 가면서, 울면서 제발 한국에 한번 더 오게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고 가더라구요. 다르지요. 자기 안방에 오고 자기 고향 온 것 같다구요. 자유롭다구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전부 그 기반을 다 닦았어요. 미국에 있어서 정계나 재계나 학계나 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그 기반 다 닦았습니다.

내가 한국 드나들면서 공항에서 천대받던 것을 생각하게 되면 참…. 못난이 놀음하고, 그저 잘난 듯이 하는 애들이 '당신이 아무개냐?' 하면 '그래, 그렇다' 그러고 말이예요. 지금도 정신 못 차리고 그러는 것을 보게 되면 참…. 내 신세 질 것이 뻔하고, 나라 따라지는 살 길이 없고 죽을 길이 뻔한데, 그래 가지고 복을 받겠어요? 이제는 나에게 달린 거예요.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내가 일본에 닻을 내리면 일본이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는 거예요. 1990년대까지 통일교회의 지도자들 중에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간부회의에 동참하지 못한다고 선언하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일본 간부들은 이미 한국말을 다 배우고 있는 거예요. (박수)

왜 그러냐 하면 단일문화예요. 아담문화세계예요. 참부모문화세계예요. 타락이 없었다면 문화가 둘이 될 수 없고, 언어가 둘이 될 수 없어요. 본래 첫번 사랑의 말은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시작된 사랑의 전통적인 언어입니다. 그 사랑의 말을 첫번에 쓸 수 있었던 것은 참부모를 통한 하나님과의 심정적 유대감에 젖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심정 전통 문화의 기원이지, 그 외에는 타락의 선물이요, 타락에 인연된 말이니 요사스러운 말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은 그걸 아는 거예요. 일본 말도 버려야 되고, 미국 말도 버려야 되고, 독일 말도 다 버려야 돼요. 이것이 사탄세계로 말미암아 되어졌기 때문에 그런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이 마이클말고 다른 마이클 어디 갔나? 저 마이클은 미국놈인데 말이예요, 처가집에 가 가지고 장모가 불교인 인데 한문을 써 가면서 토론을 했더니 장모가 놀라 자빠져서 미국 녀석이 어떻게 한국말, 한문까지 알고 이렇게 이야기하느냐고 하더라는 거예요. 누구 사상이 박혀서 그래요? 누구 사상? 「참부모님 사상이요」 참부모 사상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하나님도 하나예요. 첫사랑을 속삭이던 사랑의 말이 사랑의 천국의 모국어예요. 그런데 요사스러운 타락의 기원을 통한 그런 말들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태어난 나라의 언어가 세계의 언어가 되는 것은 원리적 기준에서, 질서적인 면에서 당연하다는 거예요. 이의가 없는 거예요. 임자네들, 한국말 배우겠어요, 안 배우겠어요? 「배우겠습니다」 지금까지의 한국 말은 가짜 말이예요. 심정이 서 있지 않은 말이었다구요. 이제 오늘부터는 심정이 서 있는 말을 해야 돼요. 참부모의 사상,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은 말을 해야 됩니다. 함부로 욕을 할 수 없어요. 집에서 아들딸 대해 '이놈의 자식아!' 할 수 없어요. 욕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함부로 손찌검할 수 없어요. 아들딸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 또 아들딸들이 부모를 반대할 수 없어요. 부모는 제1의 하나님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또 그 위의 하나님이예요. 그 위의 하나님의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지. (웃음) 하나님이 우리 조상 아니예요? 조상 맞지?

통일교회. 이 쌍놈의 새끼들! 내가 지금 임자네들에게 쌍놈의 새끼라고 욕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쌍놈의 새끼들이기 때문이예요. 간나 자식들이라구. 간나 자식들이지, 나하고 전부 다르다구. 내가 여러분들에게 욕하고도 남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당당코 욕을 해야 돼요.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나 모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가인 아벨도 벗어났어요. 알겠어요? 「예」

40년을 돌아온 섭리노정

한국에서 이 나라를 중심삼고 했으면 통일천국이 될 것인데, 미국에 가 가지고 40년 후에 가인 아벨권을 선생님이 옥중을 거쳐가면서 만든 거예요. 7천 여 무리를 댄버리에서 나오기 전에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어느 주에 가든지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수백 명이 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나를 위해 대신 싸우겠다는 거예요. 이런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예수와 비교할 때, 예수가 각 지방에 갈 때는 지방의 방백들이 모여 가지고 예수 반대하는 것을 옹호하고 쳐 버리려 했는데, 이제는 뭐냐? 주 의회…. 미국에는 50개 주가 있어요. 그건 50개 국가예요. 완전히 50개 국가입니다. 주 법과 중앙정부 법이 달라요. 중앙정부 법 가지고 주 법을 마음대로 못 해요. 주에서 결정하면 정부는 그것을 인정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미국의 주 상원의원들이 전부 앞으로는 통일교회 원리, 레버런 문 사상, 카우사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일방통행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미국에는 이미 가나안 복지를 향한 모세 60만 대중과 마찬가지로 오늘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중심 삼아 가지고 대중이 방향성을 갖추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 (박수)

그것이 교단뿐만이 아닙니다. 퇴역장성을 중심삼고 모든 장성들을…. 이번 3개월 동안에 한 천 명을 교육했다구요. 공군대장이 없나, 해군대장이 없나, 육군대장이 없나, 대장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예요. 이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레버런 문 한번 참석해 달라고 하는데, 그 껄렁껄렁한 패들에게 내가 뭘하러 가? 자기들이 와서 찾아봐야지, 내가 찾아갈 것이 뭐예요? 거기에 이의 없다구요. 거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못났지. 못났지. 사성장군 만나기가 쉽지 않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이제…. 모든 국제안보회의의 세계적인 챔피언들이, 세계의 군관계와 소련에 대한 전문가들이 이 장성들 가운데 다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다 잡아 쥐었다구요.

이번 제네바 회의가 끝난 다음에 영국에서 한 20명의 최고 정상의 세계 전략가, 대 소련 전략가들이 모여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의 금후의 갈 길에 대한 선포식도 내가 시켜서 했다구요. 국제안보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6대 주를 거치면서 공산당을 때려 잡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겠지요? 종로 네거리보다 더 복잡하겠지요? 잡화상도 있고, 교통순경 놀음도 해야 되겠고, 사장 노릇도 해야 되겠고…. 할 사람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내가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교회 조직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교회에 있어서 목사들이 전부 다 통일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 편성을 할 거예요. 공화당 조직보다도 민주당 조직보다도…. 기독교인 4천 5백만을 조직해 놓는 날에는 대통령은 내가 지명하지 않더라도, 우리 졸개가 지명하더라도 다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박수)

나 레버런 문은 못나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욕을 먹고 조롱을 받았지만 이런 놀음 하고 다녀요. 오늘날 기성교회에 다니는 패들, 목사 장로 짜박지들, 얼마나 문선생 욕을 많이 했어요? 여기 온 녀석들 가운데도 있겠구만.

그렇지만 이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내가 초교파운동을 했어요. 20년 역사를 지냈지? 몇 해 됐나, 초교파 운동? 「20년 했습니다」 20년 역사를 계속해 온 거예요. 내가 우리 본부교회, 통일교회 1년 예산 이상의 경비를 쓰면서 해 온 거예요. 왜? 알고 보면 형님이예요, 형님. 남이 아니예요. 한 집안이예요. 아는 사람이 욕을 먹고, 아는 사람이 매를 맞아야지. 그래야 가치가 있지. 그래야 사탄도 떨어지지.

대한민국이 나한테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어요?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어요? 지금까지 손가락질하고 전부 침뱉고…. 요즘에 와서는 무슨 뭐 5천 년 역사에, 단군 할아버지 이후의 역사에 없었던 위인이 나타났다고 큰소리예요. 그 위인이 나타난 것은 이미 40년 전인데, 행차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춘…. 그때에 좀 알았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선생님이 분하다는 거예요. 40년 허송세월을 했어요.

40년을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얼마나 민주세계가 망하고 기독교가 쫄딱 망했어요? 사람의 힘으로는 구할 수 없는 입장에, 내가 구원해 주지 않으면 안 될 처참한 자리에 선 것이 얼마나 비통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몰랐으면 벌써 복수를 해 버린지 오랠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했을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의 군수산업을 내가 전부 다 코치한 거예요. 국방부에서는 1981년도에 발칸포를 만들려 했지만, 나는 1975년도에 3억이란 돈을 들여서 발칸포를 만들어 가지고 시사시킨 거라구요. 군수산업을 안 하면 공산당은…. 힘의 균형을 못 갖추면 악은 언제나 쳐들어 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다 보니 내가 스탈린보다 더 무섭고, 독재자이고, 종교 지도자가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학살한다는 그런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알아요?

이제 통일산업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독일의 모든 탱크의 비밀을 다 빼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기계공업계가 레버런 문 못 들어오게 전부 철창을 쳤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 명령이야! 5년 동안 그저 난동하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별수 있어요? 착륙을 했지. 이제는 국가적으로 환영 안 할 수 없다구요. '쳐라, 이 자식아!' 하고 밀어 대는 거예요. '너를 내 손에 못 넣으면 하늘나라의 뜻을 이루지 못하는 거야'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쭉 했어요. 생각하면 비운의 역사였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친구가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한 사람도. 한 사람도 친구가 없었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을 많이 했어요. 우리 형제 8남매가 나를 위해서 희생했어요. 기성교회와 한국이 나를 반대하지 않고 출발과 동시에 이렇게 환영했더라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왜 고생하겠어요? 지금은 전부 다 공산당에게 학살당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시키면서, 내 어미 아비, 내 친족, 내 새끼를 희생시키면서 원수의 자식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발벗고 나선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미국 교계의 7천여 무리를 우리가 가져야

왜 그랬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런 전통 사상을 오늘날 종교인들이 알아야 돼요. 천국 가겠다는 욕심을 앞세우고, 자기가 잘살겠다고 하면 안 돼요. 그런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세계는 두고 보라는 거예요. 기독교가 망하고, 미국이 망하고, 세계가 망할 것입니다. 망해선 안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기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50명에서부터 단 다섯 사람까지라도…. 이런 싸움을 하지 않으면 세계가 돌아갈 수 없다는 역사적인 모든 사실들을 생각할 때, 그게 쉽겠어요? 쉽겠어요?

7천여 무리를 교육시켰으니 그들이 나올 때는…. 모일 사람이 많지요. 7천 명이나 교육시켜 놨으니 한꺼번에 7천 명은 모이게 된다구요. 3만 명을 모이게 하려고 그랬는데…. 3만 명이라고 해야 다섯 명 씩만 데려와도 오 칠은 삼십오 (5×7=35) 아니예요? 그거 간단해요. 그거 가능한 거예요. 30만 명한테 전부 다 책을 나누어 주어서, 공부하고 있어요. 지금 24시간 싸움하고 있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너도 받았니? 나도 받았다' 하는 거예요. 신학동창생, 선배 후배 할것없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원리책, 승공사상 공부하니 굉장하거든요. 전화로 '너 어디 읽었어? 어때? 어디 읽었어?' 하면서 야단이 벌어졌어요. 신학자들 사이에 야단이 벌어지고 팽팽해져 가지고 요사이에는 배경이 전부 다 통일교회화되고 있는 거라구요.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을 중심삼고 바람을 일으켜 전부 다 목사들 앞에 그런 약을 먹여 가지고 달콤한 맛을 들여 놨으니 교계에, 정치계에, 경제계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 됐던 사람 레버런 문이 죽을 줄 알았더니 살아나 더 큰 문제가 됐다 이거예요. 전부 다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이젠 몰라서는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쫓아 버리면 미국과 관계 없을 줄 알았더니 이젠 죽어도 미국과 관계 있고 살아도 미국과 관계 있다는 것을 알아요. 펄떡펄떡 책을 펴 들여다보니 냄새가 대단하거든요.

「바람의 정체가 뭡니까?」 바람의 정체? 바람의 정체야 레버런 문이지. 바람이 레버런 문에게서부터 불어오기 시작하지, 어디서 와? (웃음. 박수)

내가 가는 데는 문제예요. 대한민국도 곤란해요. 올 적마다 문제를 일으키니 곤란하지. 문제를 일으킴으로써 톡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올라간다구요. 내가 그걸 아는데 왜 안하겠어요? 올라 간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이제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미국교계의 7천여 무리를 갖는 것입니다. 예수가 7천여 무리를 못 맞아서 죽은 것과 같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미국교계의 7천여 무리를 못 가지면 큰일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교육을 해 놓고….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와서 20일날 만찬회를 할 때, 한 2천 명이 모였는데 선생님이 가만있으면 그저 악수하자고 서로가 한번 닿으려고 눈들이 이래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운동이예요? 거 무슨 운동이예요, 그게? 죽기 운동이요, 살기 운동이요? 「살기 운동이요」 살기 운동, 폭발운동입니다. 폭발, 땅에서부터 인공위성을 쏘듯 폭발하는 운동이예요. 그러니 땅에서부터 하늘로 솟구쳐 가는 거예요.

미국에 선생님을 위해서 죽을 목사들이 많아요. 거 믿어져요? 「예」 믿어지지 않으면 그만둬도 괜찮아요. (웃음) 미국에서는 선생님을 만나겠다는 사람들이 많지만 선생님이 안 만나 주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의 여기 여러분들은 선생님 만나기가 쉽지요? 요전에 야당에서 넘버 투(number two;2인자)라고 하는 사람이 전화를 떡 했어요. 그래서 '야야, 집어치워. 내가 너희들 만나러 오지 않았어. 너희 장들에게 내가 신세지운 사람이야. 장이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날 텐데 졸개새끼들이 왜 이래?' 그랬어요.

레버런 문이 세상에 한국에서 한다 하는 사람들하고는 꽁무니로라도 다 관계를 갖고 있어요.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그게 유능한 사람이예요, 유능한 사람. 한다하는 사람, 앞으로 대통령 되려고 하는 사람들은 나한테 와서 인사해야지요. 이런 말 듣기 싫어요? 듣기 싫어도 할 수 없다구요. 사실 이야기니까. 미국 대통령을 교육하겠다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내가 1976년도에 한국의 신문사 편집국장들, 이놈의 자식들! 지금도 살아 있는지 모르겠구만.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 7개 신문사 편집국장들을 데려다 놓고 교포, 일본교포, 미국교포의 장들을 전부 다 불러 놓고 세 시간을 내리 팼다구요. 신문사 국장들을 불러 놓고 패는 사람은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어요. 그런 사람 처음 만났지. 그때 박대통령도 자기들에게 꼼짝못했는데, 나는 발길로 차도 이만저만 찬 것이 아니예요. 그래도 자기들이 별수 있어요? 내가 돈 줘 가지고 초청해서 왔으니 밥도 우리 밥 먹고 앉아 있기도 우리 방에 앉아 있는데 뭐라고 하면 '이 자식아! 신세지는 손님 녀석이 뭐 큰소리하느냐?' 하고 들이 조질 것이 뻔하거든, 말하는 투가. 쫙 훑어 버렸다구. 이놈의 자식들!

나는 그때 닉슨 대통령을 교육하려고 했어요. 미국의 대통령을 교육 하겠다는 사람이 한국 대통령, 박대통령도 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말했더니 전부 야단하고 '레버런 문이 어쩌고 저쩌고…' 하더라구요. '내 말을 안 듣게 되면 죽어 나갈거요'하고 내가 통고를 해 버렸다구요. 내 말 안듣기 때문에, '당신이 이번 11월 3일까지, 하늘의 충고를 안 들으면 두고 봐라' 한 거예요, 10월 26일에 그 야단이 벌어졌지?

선생님이 똑바로 충고를 한 거예요. 미국의 닉슨에게도 충고를 했다구요. '당신, 내말 안 들었다간 봐라' 하고 훑어댔다구요. 그때 왜 훑어댔느냐 하면, 그것이 전략이라구요. 무슨 대회한다고 교포들을 다 찾아 모셔오고, 미국 대표, 일본 대표들을 언제는 오라고 하더니 대회가 다 끝나고 성공하고 나서는 자기들이 만나자고 할 때 안 만나 주면 이것이 똥바람이 분다구요. '뭐 레버런 문이 전에는 만나자고 하더니 이제 안 만나 준다'고 하면서 '그게 가짜지 뭐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예 입을 못 열게, 저런 사람 한번 만났다가는 국물도 없고, 잘못하면 옥살박살난다고 하게끔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만나자는 말을 못 하게 만드는 거라구요. '아이쿠, 저 사람 저렇게 말하는 것을 보니까 한 번만 잘못했다가는 그저 옥살박살나겠다, 어휴' 그래서 아래 사람을 만나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게 다 작전이예요, 작전. (박수)

그러니까 지금까지 10년 역사가 돼도 어느 누가 하나도 만나자는 얘기를 못 해요. 입을 열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신문계, 세계의 언론계가 나를 만나려고 아무리 해도 문도 안 열어 주고 박대했어요. 박대하더라도…. 이스트 가든에 세계의 유명한 편집국장이 오더라도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으례 그럴 줄 알고 왔소' 하는 거예요.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언제는 패고 욕을 하더니 이제 만나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춤에 내가 놀아나는 것이 아니라 내 춤에 너희들이 놀아나야 돼, 이 자식들아' 이거예요. 미국 정객들 바람에 내가 놀아나지 않아요. 내 바람에 그들이 놀아나야 돼요. 안 놀아나나 보라구요. 상원의원부터 추어 올라갈 거예요. 중앙정부의 535명을 전부 내가 세뇌를 할 거라구요. 되나 안 되나 보자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그러한 판국을 찾아가고 있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그러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아량과 배포를 갖고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오늘, 이 1985년의 마지막에 청산을 짓기 위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청산을 지어야 된다구요.

선발대의 자세가 올바라야

이제 1986년부터는 선생님에 대해서 '선생님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고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일이 쉬워, 이 녀석들아? 누구를 위해서? 똥개 같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식들을 위해서예요. 연결된 여러분의 종족과 여러분의 민족과 여러분의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서예요. 선발대의 자세가 올바르지 않으면 후발대는 전부 다 포위되어 망해 죽는 거예요. 내가 선발대를 올바로 길러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1년에 수억의 돈을 사인해 줬지만 돈은 한 번도 만져 보지도 못 했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사인을 해야 돈이 지불되는데…. 선생님이 사인을 하는 데도 선생님 이름하고 몇백만 불, 몇천만 불 금액을 사인해요. 그것이 은행에서 은행으로만 왔다갔다하고 난 한 번도 보지도 못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같으면 그거 붙들고 앉아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우루루 '못 간다. 못 나간다' 이러고 있겠지? (웃음)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10여 년 동안 많은 돈을 쓰고, 요사스러운 소문을 듣고 별의별 유명한 변호사를 다 끼고 돌아다니면서 돈을 많이 썼지만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구요. 나를 위해 쓴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했다구요.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썼지 나를 위해 쓰지 않았어요. 나를 위해서는 지금도 깍정이예요.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어머님 얘기 한마디 해야겠구만. 변소 가? 변소 갔다 오소. (웃음) 내가 이야기를 오래 하니까 변소 갔다 오려면 갔다 오라구. 그동안에 중요한 얘기 할 거야. (웃음. 박수) 내가 서서 이야기한 것 중에서 열 여섯 시간 한 것이 제일 길어요. 열 여섯 시간을 얘기하면서 나는 소변 대신 땀을 흘린 거예요. (웃음) 열 여섯 시간을 얘기한 사람이 지금 네 시간 반밖에 안 됐으니 아직까지 초반전 이지. (웃음) 싫은 사람들은 돌아가세요. (웃음) 「안 갑니다」 돌아가라구, 이 녀석들! 나 보기 싫어. 덥다구, 그렇게 문통을 다 막아 서 가지고 있으니. (웃음) 욕을 먹어도 재미있지요 뭐. 응? 「예」 그래서 우리 사는 거예요?

잘난 남자한테 붙어 사는 여자는 때로 홍두깨 같은 매를 맞고 궁둥이가 아프지만 그다음에 사랑하는 맛은 더 좋다는 거예요. (웃음) 호랑이 같은 남자가 토끼새끼보다도 더 녹아져서 자기를 좋아하고 그럴 때는 여자가 천하를 점령하는 쾌감을 거기서 느낀다는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어때? 매 좀 맞았으면 어때? 더 큰 사랑이 찾아온다면 그만이지. 「예」 (웃음) 시간이 좀 갔으면 어때? 시간이야 언제나 있는 것이지. 그러나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말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구. 안 그래? 「예, 그렇습니다」

통일교회 선교역사에 있어 순교의 종착점을 찍은 댄버리의 승리

이제 사흘만 되면 1985년은 지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40년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그렇게 고대했던 해가 지나갑니다.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8·15를 지나면서 내가 할 책임을 다 했구나'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8·15가 지난 후에 나왔거든. 20일날…. 모든 섭리적인 총결산을 다 지어 가지고 해방권의 기수가 되어서 새로운 천지에 제일보를 내딛는 이 발걸음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 제는 누구도 막을 자가 없을 것이다! 막을 자 없을 것이다! 그럴 것 같지 ? 「예」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예요. 교주로서 역사시대를 거쳐 나온 통일교회가 선교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희생하는 걸 나는 원치 않는 것입니다. 순교자를 원치 않는 것입니다. 내 일대에 있어서, 이번에 미국에서 싸워 가지고 댄버리에 승리의 깃발을 꽂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선교 역사에 있어서 순교의 종착점이 찍어졌다는 사실, 핍박의 종착점을 찍었다는 사실…. 종주로서 천의에 의한 책임감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승리자로서 선포할 수 있는 기원을 가졌더라면 기독교는 피 흘리는 종교가 안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 예수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되는 거예요.

20세기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로마와 같은 나라인 미국 천지에 가 가지고 그 원로원과 같은 상원의원을 통해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을 전부 다 밀어치우고 승리의 깃발을 꽂은 거예요. 로마의 전국민과 세계의 모든 종주들이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국으로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로 돌아가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역사적인 탕감의 행사가 이번 한국 방문으로 벌어졌기 때문에 수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또 따라오는 거예요. 미국을 대표하고 각국을 대표한 모든 사람들이 따라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식을 전부 다 종결지었습니다. (박수) 내가 나온지 120일 만에, 12월 20일 전에 전부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12월 20일 전에, 120일 기간 내에 청산 다 해 놓고 지금 쉬다 보니 목도 쉬었소. 그렇지만 마지막 주일이니까 이제 전부 다 총결산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섭리사적 총결산의 열매

원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4대 원수 국가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 국가 주권에 대해서 충효의 도리를 다 하던 사랑으로, 희생하는 애국정신 이상의 애국 정신으로 미국─미국이 원수의 나라예요─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원수와 마찬가지 입장의 나라를 사랑한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은 전체에 대해 한국과 일본과 독일 구라파 전체가 합해 가지고 이 해방운동에 있어서 주동적인 역할을 이미 끝냈다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는 일본도 원수요, 독일도 원수지요? 독일도 원수예요. 원수 국가들이예요. 원수 국가를 중심삼은 미국이…. 미국이 2차대전의 맹주 아니예요? 2차대전 때 자기를 때렸던 원수 국가가 망하게 되었는데, 그것을 천의에 의해 가지고 다시 해방하기 위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한국 간부들과 일본, 미국 간부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그 기틀을 마련하고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사탄이 참소하던 말인 '당신의 아들딸이 천국 가기 위해서는 나를 사랑 해야 된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고 하는 전통적 원리적 기준을 비로소 역사의 종말 시대에 있어서 4대 원수 국가들을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 가지고 세운 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제물을 이 지상에서 이룰 수있는 국가 형태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이제 원수를 사랑하지 않았다는 조건을 물고 나오던 사탄이 여기에서부터 영원히 석별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천도의 비밀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청산이 되는 거예요, 이게.

사탄이 하나님 앞에 참소하던 그 참소의 요건….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당신의 아들이 나를 사랑해야 천국 갈 수 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반대하고 죽이는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찾지 못했다' 하던 사탄세계에 비로소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세계적 정상까지 통과할 수 있는 기원을 성사한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사실로 말미암아 인간을 참소하던 사탄은 이미 여기서부터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처해졌다는 거예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에 간 모든 선한영들이 지상에 마음대로 와서 후손들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입장에 있느냐? 아무것도 모르는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서 있고, 영계에 간 모든 선한 영들은 천사장 입장에 있는 거예요. 먼저 태어난 천사장 입장이니만큼…. 천사장 세계가 아담 해와를 길러 가지고 완성시키는 놀음을 해야 할 것을 타락으로 못 했던 것인데, 이제 타락의 원흉인 사탄을 분별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천사세계가 복귀되어 가지고 지상세계에 군림하여 이 지상에 있는 인간들을 지도할 수 있는 체제 통일권 시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박수)

꿈같은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사랑을 중심삼은 기준을 가지고 영계의 모든 담, 종파의 담, 국가의 담, 원수들의 담을 다 헐어 버린 거예요. 다 헐어 버리고 지상세계와 연결시켜서 원수를 사랑하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무대에 막혔던 담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사탄 역사의 기틀은 자주와 복수의 이론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복수예요. 반대라는 거예요. 전체를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한다는 기원이 지상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세계사적 기반 확정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이 섭리사적 총결산의 열매가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박수)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입니다.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이예요. 인간의 섭리사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섭리사를 총결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져요. 인류와 더불어 손을 붙들고 어디에? 여러분의 가문에.

이제 이 길이 그래요. 통일사상만 알면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가문에는 천국이 찾아듭니다. 하나님이 군림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의 노래, 봄노래를 드높이는 것이 인류의 희망이요, 본연의 세계의 희망이예요. 본향의 세계, 사랑 이상의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인데, 잃어버린 본향의 세계로 돌아가 가지고, 다 죽어 없어진 줄 알았던 본향의 부모 하나님이 부활하고 여러분 조상들이 전부 다 부활해 가지고, 천지의 모든 인류가 공의의 승리를 찬양하고 송영(頌詠)을 하나님에게로 돌릴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야만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되어야만 참부모도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해방된 후에 하나님이 해방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해방된 후에야 참부모가 해방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해방된 후에야 그의 후손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홈 처치 활동을 하여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역사를 보게 되면, 구약시대는 하나님의 사람을 찾기 위한 시대요, 신약시대는 성약시대의 부모를 모시기 위한 희생의 시대요, 지금 성약시대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하나님 해방을 위한 희생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는 백십자가를 보여 주는 거예요.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3단계에서 한 단계 남긴 완성급이라는 이 권내에서 선생님이 20년간 탕감의 길을 다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의 피해…. 보라구요. 전부 다 둘째가 맞았어요. 선생님의 아들 희진이도 둘째 아들이지요. 또 통일교회로 볼 때 유협회장이 둘째 아들이었어요. 36가정의 둘째 아들이예요. 그리고 어머님을 중심삼고 난 둘째 아들 흥진이도 갔지요. 둘째 딸 혜진이가 갔지요. 안 그래요? 전부 다 둘째가 탕감하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2세를 중심삼고 탕감시켜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돌아와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학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학교를 다 집어치우더라도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2세들이 십자가를 지겠다고 나서야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은 희생되어야 돼. 제물이 되어야 돼. 제물 대신 이제 천국건설에 앞장을 서야 할 시대가 돌아 들어왔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2세? 2세, 알겠어? 「예」 축복받고 2세를 가진 부모님들, 정신차려야 됩니다. 여러분이 힘들다고 해서 앞장서지 못했으면 2세를 앞장세워서 광야노정을 지나가야 됩니다.

가나안 땅에 2세들이 들어가게 될 때, 요단강가에서 3일노정을 거쳐 가지고 전부 다 열두 돌을 주워 가지고 탑을 쌓고야 들어간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의 지파 편성을 해야 됩니다. 지파 편성을 책임질 수 있는 지도자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구요. 여러분들은 예수의 해원을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예수가 왜 죽었느냐? 종족 편성을 못 해서 죽었어요. 12제자하고 72문도하고 84명이라구요. 요것을 탕감하기 위해 우리 통일교회가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고 하는 거예요. 84수를 채우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종족적 권을 넘어 민족과 국가, 세계로 갈 수 있는 섭리권에 접촉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다 걸려 있다구요.

이러한 운명에 있으므로 오늘 여러분이 이걸 하기 위해서는, 총결산이니만큼 선생님이 전세계적인 탕감의 모든 기준을 가정적으로 간 것처럼 여러분도 그 가정을…. 선생님이 간 노정을, 장성 완성으로 거쳐가야 할 가정적 기준을 총탕감할 수 있는 조건으로 세우신 것이 홈 처치예요. 알겠어요? 「예」

360민족, 120개 국가, 3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다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360도, 천지 도수의 모든 것의 총괄적인 것이 되는 것이고, 음력으로 말하면 360일을 표시하는 거예요. 땅을 중심삼고 볼 때, 태양의 원력을 중심삼고 360일이 되는 겁니다. 그런 수에 다 맞는다는 거예요. 이건 전체를 대표하는 거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하는데, 이래선 뭘하느냐? 종족적 84명을 중심삼은 기반을 이 전체 가운데서 연결시켜서 124명까지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런 등등의 탕감의 조건을 전부 다 갖춰야만 선생님이 세계적 다리를 놓은 것을 이어받아 대신 조건을 세워 가지고 다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86년도부터는 홈 처치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본격적인 홈 처치 시대로. 이제 기성교회가 합해 들어오면 홈 처치는 한 2만 명만 배치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점점점점 사탄이 발을 붙일 수가 없다는 거예요. 전부 원리를 중심삼은 생활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360호가 여러분을 동서남북 360도로 밤이나 낮이나 맘대로 문을 열어 놓고 오라고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자든 뭘하든 책임자가 가게 되면 반대하지 않고 전부 다 어서 오라고 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부처끼리 사랑하고 뭐 씩씩거리더라도 관계없이 전부 통과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노? 노골적으로 얘기해야 정신차리겠으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는 자리에 선생님이 갔을 때 '선생님, 조금 기다리소' 하면 안 된다구요. '문 열고 들어와서 거쳐 나가소' 이래야 돼요. (웃음) 왜 웃어? 선생님이 그만큼 가깝다구요. 그래 가까와요? 「예」 정말 가까와요? 「예」 그러면 내가 여러분 집에 가서 부처끼리 자는데 쓱 가서 구경 좀 하자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하겠어요? 「그러겠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영계에서는 지금 눈앞에서 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눈앞에서 보고 있는데 부끄러운 줄 왜 몰라요? 하나님 앞에서는 부끄러운 줄 몰라요? 하나님이 옷 입은 것이 보여요? 옷을 입으나 안 입으나 다 보이는 거예요. 하나님도 매일같이 내려다보는데 선생님이 바라보는 것이 뭐가 부끄러워요? 하나님 앞에서는 그러고 있으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디야? 내가 한번 갈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들, 360호를 딱 해 놓고 아무 날 내가 시간 맞춰 가지고 통과할 때 전부 다 그러고 있으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으면,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 '그 녀석들 거 훌륭하구만' 하지 '이 쌍것들' 하겠어요? 통일교회는 그만큼 나와 인연이 되어 있다구요. 나하고는 갈라질래야 갈라질 수 없잖아요? 「예」 죽더라도 꽁무니에는 파이프를 대고 죽어야 된다구요. 반대를 하더라도 전선줄을 뒤꽁무니에 대고 반대를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옥살박살이 벌어진다구요.

인간은 하나님이 찾아오실 수 있는 최고의 지성소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철학에 있어서는 통일교회 문선생한테서 배워야 돼요. 또 사랑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들 결혼해서….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몇 녀석은 안 되는구만. 눈 감으라구요, 귀 막고. (웃음) 사랑을 얼마나 해야 되느냐? 비둘기가 '구구구구' 이렇게 좋아하며 제일 사랑하지요? 그것보다 한 백 배 천 배 사랑해도 좋다고 난 허락해 주는 거예요.

부처(夫妻)끼리 김매러 나가 가지고 김매기 시작할 때도 '좋아하자' 해서 키스해도 괜찮아요. 부처끼리 하는데 누가 뭐래요? 또 김매다가 심심하면 말이예요, 힘이 안 날 때 키스해 가지고 힘이 날 것 같으면 키스해요. (웃음) 일하다가 기운이 빠졌는데 키스해서 힘이 나겠거든 키스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자유예요. 선생님, 어머니 아버지가 있더라도 키스하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아침에도 전부 다 (키스하는 흉내내심. 웃음) 며느리도 시아버지 앞에서…. (흉내내심. 웃음) 사내 녀석들, 아들도…. (흉내내심. 웃음) 그 어머니 아버지가 웃고 있더라구요. 거 왜 그래요? 그 모양은 하늘나라 모양이예요, 미국이 말이예요. 내용은 사탄이예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내용도 뭐예요? 「하늘나라」 하늘나라고, 외형도? 「하늘나라」 그런 것입니다.

죽자 살자 사랑하라는 거예요. 마이크 걸고 동네에서 큰소리로, 아무개 둘이 사랑하는 소리다…. 왜, 부끄러워 해요? 남의 색시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자기 색시하고 그러라는데…. 누구, 딴 사람과 그래요, 자기들끼리 그러는데? 다 하면서 뭘 그래요? (웃음) 점잖긴 뭐가 점잖아요. 난 솔직하다구요. 까놓고…. 머리가 허연 저 윤박사도 그런 거 좋지? (웃음) 나쁜가 물어 보잖아? 대답을 해야지! 「좋습니다」 좋지, 그럼. (웃음. 박수)

제일 거룩한 곳이 어디냐? 지성소가 어디냐 할 땐 예루살렘의 성전이 지성소가 아니예요. 인간이 지은 그곳이 지성소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사랑이 거할 수 있는 곳이 최고의 지성소예요. 이 지성소를 잃어버린 거예요. 그러니 인간의 죄가….

해와는 누구냐? 하나님의 부인이예요. 아담은 뭐냐? 하나님의 실체예요. 체(體)를 가진 이 상대세계의 주인이 되려면 체를 입어야 돼요.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입니다. 그 체가 누가 되느냐? 아담의 모양이 하나님의 모양이고 해와의 모양이 하나님의 부인 모양이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체를 입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부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이 해와예요, 해와. 알겠어요? 여러분,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여자들 얼마나 불쌍해요? 아무개 집 며느리, 아무개 딸 따라지, 왜 태어났는지 알지 못하니 처량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태어난 본연의 기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의 부인이예요. 응? 「예」 하나님의 아들의 부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랑은 아무나 하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족속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표준해 가지고, 하나님 부모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사랑의 전통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부부예요.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의 전통이 연결되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에게 있어서 사랑의 최고의 지성소예요. 지성소 문의 열쇠는 하나예요. 대제사장이 아니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주인이 하나예요. 아무나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리는 아무나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주인이 하나예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의 법궤는 아담 해와를 상징한 거예요. 두 석비가 들어가 있고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들어가 있다고 했는데 두 석비는 아담 해와를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아담 해와를 상징한 거예요. 불기둥 구름기둥도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감람나무 생명나무도 아담 해와를 상징한 거라구요. 성경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여자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지성소의 소유자입니다. 실체를 쓰신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지성소의 소유자예요. 여자들!「예」 요사스러운 것들, 이놈의 쌍놈의 여자들, 그냥 안 늙게 태어났어요. 여자들, 바람도 피우고 별의별 사된 생각도 다 해 왔지만 결혼이라는 것은 한번 맺으면 영원한 거예요. 사랑의 법을 어긴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간부(姦夫)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것은 용서할 수 있는 법이 없는 거예요. 사랑의 법도를 어긴 것은 용서할 법이 없다는 거예요. 무서운 겁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 사탄이 그렇게 하나님의 귀한 것을 다 파괴시켜 놨다구요. 부모가 문을 열지 못한 이 땅 위의…. 그것이 성소, 지성소였는데, 부모가 태어나 가지고서 열어야만 그 분지성소(分至聖所)가 열릴 것인데, 그것을 전부 다 아는 사탄은 그때가 되기 전에 전부 다 망쳐 놓은 거예요. 사탄이 망쳐 놓았지마는 선생님은 꿰매서 수리해 가지고 대리로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꿰매는 거예요. 고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복귀섭리의 모든 결과는 가정에 귀착돼

여러분, 복귀섭리의 모든 결과는 어디에 봉착하느냐? 섭리의 총결산은 어디에? 세계적인 탕감복귀는 모든 것이 다 필요하지만 그것이 어디에 귀착하느냐? 여러분의 가정에 귀착하는 거예요. 가정에 귀착해요. 여러분의 사랑하는 남편, 여러분의 사랑하는 아내가 하나님을 부르듯이, 하나님이 타락한 자식들을 찾아서 헤매던 것과 같은 간곡한 사연을 가지고, 예수가 남편으로서 신부를 찾아오면서 2천 년 동안 수많은 인간들이 희생의 제단을 넘고 넘어, 피의 제단을 넘고 넘어와서 찾아 만날 수 있는 기쁨의 상봉의 날을 고대하듯이 여러분의 가정은 그러한 길을 거쳐 나가야 합니다.

역사시대를 종적으로 보게 된다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만물의 희생, 아들딸의 희생, 부모의 희생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해방권을 이루어서 지상 가정과 나의 해방을 완성하기 위한 섭리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사실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체에게 결착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사랑의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될 때 그 가정은 하늘땅이 옹호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같이하는 거예요. 사탄이 같이하지 않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되지를 않아요. 성경에 말하지 않았어요? '날아 다니는 새를 봐라. 백합화를 봐라. 그들은 길쌈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않지만 하나님이 다 먹여 살리지 않느냐? 너희들이 들에 있는 새만 못 하냐, 뜰에 자라는 풀만 못하냐, 너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냐? 택함받은 자가 아니냐?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다구요. 그 나라와 그 의예요. 의(義)라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의라는 것은 양 양(羊)자 아래 나 아(我)자를 한 거예요. 양이라는 것은 희생을 상징하는 겁니다. 희생하는 나, 의(義)를 세우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자기를 희생하지 않고는 의가 성립 안 돼요. 의로운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희생하는 어머니가 아니고는 의로운 어머니가 안 돼요. 아버지도 의로운 아버지, 희생하는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의로운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희생하는 것은 양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양은 주인이 목을 떼더라도 울지 않아요. 아프니까 '에헤헤헤' 하면서 죽긴 하지만 발길로 차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를 어린양이라고 평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나라와 의(義)를 구하라는 거예요. 그 나라를 구하기 전에는…. 땅 위에서 인간이 의를 세우지 않고는 그 나라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이 어디에 귀착점을 두느냐? 우리 가정, 여러분의 가정이예요, 가정. 그 가정이 무엇이냐 하면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요, 국가를 대표한 가정이요, 민족을 대표한 가정이요, 그다음엔 종족을 대표한 가정이요, 그다음엔 그 식구를 대표한 가정이예요. 그 식구를 대표한 어머니 아버지는 전체의 중심 책임자라는 거예요. 책임자라 이거예요. 여러분은 가정천국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총결산을 하는 전부는…. 원수하고 가인 아벨 형제의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형제를 복귀하고 다 이렇게 해서 했지만 총결산점은 내가 완성할 수 있는 길에 귀착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의 구원섭리, 섭리사적 총결산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물론 세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벌어지지만 내게 있다는 거예요. 내게 그 종착점을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오늘 통일교회의 '나'라는 것은 뭐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거치고 예수님이 희생한 기독교의 순교 역사를 통해 가지고 부모님이 와서 40평생 고생한 모든 대가를 통해 가지고 해방권을 전부 다 이루어, 국가의 해방, 세계의 해방, 모든 해방권을 만들어 가지고 어디에 갖다가 딱 두느냐? 여러분 가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은 구약시대를 대신한 승리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은 역사시대의 만물을 희생시키는 구약시대의 제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산 제물, 부활적 제물 실체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신약시대에 아들과 양자와 종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오던 그 모든 선지 선열들이 영계에 가 있지만, 영계를 볼 때 부끄럽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들 중에는 예수님을 위해서 죽어간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 죽어왔어요? 부모님은 여러분을 위해서, 세계 해방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살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일생을 던져 버린 거예요. 부모님이 여러분보다 잘났습니다. 세상적으로 출세를 했다면 내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출세를 했을 것입니다. 학자가 됐으면 세계의 학자가 됐을 거예요. 그런 머리를 갖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능력 있는 이런 선생님이 일생을 초개와 같이 여기고, 방랑아와 같이, 집시의 선도자와 같이 유랑하면서 이런 놀음을 했는데, 그 모든 희생이 누굴 위한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선 뭘할 것이냐? 어디로 갈 것이냐? 우리가 하늘나라에 하나님을 타고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우리 가정 천국을 이루기 위한 것이예요. 아시겠어요?

이런 의미에서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타고, 부모님을 타고, 신약을 타고, 구약을 타고, 모든 종교인들이 희생한 제물 위에 선 결실이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열매된 여러분을 심게 될 때, 심은 그 씨에서 나는 싹은 이와 같은 전통적 역사적 열매의 내용을 다시 재현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자신들의 물질을 언제나 하나님 것으로 바칠 수 있고, 여러분의 자식들을 언제나 하늘나라의 희생의 제물로 보낼 수 있고, 여러분 자신도 하나님의 해방권을 위해서 언제든지 희생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전통이 여러분의 일과 속에 깊이 뿌리박히지 않고는 천국 기지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소? 「예」 요걸 잊으면 안 돼요. (박수)

선생님도 이제 탕감역사를 돌아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지금까지는 내가 가정의 아버지 노릇을 잘 못했지. 어머니도 편안하게 못해주고 자식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다 못 했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 축복받은 가정들은,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으니까, 그런 책임을 완수하기 위한 일일 과제의 책임 소행이 더 중요합니다, 다 알았으니까. 다 알았다구요. 선생님이 상속해 줬으니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홈 처치를 중심삼고 그런 일을 하면서 여러분 자체의 가정과 화합할 수 있는 전통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천국을 실현해 내는 제2차 섭리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실현이예요. 창조이상 실현이 나오는 거예요. 구원섭리시대는 지나가요. 구원섭리시대가 아니예요. 창조이상 시대로 이양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비로소 섭리사적인 모든 총결산을 짓고, 원수도 다 제거시키고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우리의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자유세계로 세계는 넘어서게 됩니다. 1986년부터 그 세계로 진출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도 이제는 영적으로 제거되는 시대에 들어 왔으니 퇴각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길가에서 사(邪)되게, 요사스럽게 데모하는 녀석들은 그냥 둘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공산당들은 몰아 쫓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잘 알았어요, 못 알았어요? 「잘 알았습니다」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여러분의 동네, 또 여러분의 나라까지 전부 다 책임을 져야 돼요. 연대 책임을 짊어지는 거에요. 여러분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쉽다는 거예요.

홈 처치를 통해 종족 기반을 완성하여 예수님의 한을 풀어야

자, 그다음 뭐가 남았어요? 원수를 사랑하고, 책임분담 수행도 끝냈고, 가인 아벨도 탕감복귀하고…. 안 그래요? 이것이 3대 원한이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하고, 책임분담….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돼요. 책임분담은 누가? 그 책임분담은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 아담의 책임분담이지요? 조상의 책임분담입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했으면 여러분들의 후손은 책임분담권에 서는 게 아니예요. 그다음엔 통치법적 가정윤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했으면 여러분들은 책임분담을 할 시대에 처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때는 지상에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평면적인 면에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왜? 360도를 가졌지만 하나님은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중심이 올 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그래서 문제가 생긴 거라구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안 가지면 안 돼요. 응? 「예」 홈 처치를 거치지 않으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세계사적으로 탕감시킨 모든 것을 상속받았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위기대를 이루어 솔가(率家)해 가지고 일을 전부 다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홈 처치를 또 하자는 것은 뭐냐? 홈 처치 360집이 여러분들을 환영하게 될 때는 여러분의 종씨(宗氏)가 복귀돼요. 알겠어요? 가인적 종족권이 복귀된 입장에 서기 때문에 아벨권 종족권은 자연히 복귀돼요.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이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 내가 종중(宗中)을 모아 가지고…. 요전에 대한민국에서 과장급되는 문씨 종중이 몇 명이라고? 「400여 명」 400여 명이 전부 다 모일 테니까 선생님 와서 말씀 한번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가서 '내 말씀이 옳거든 그대로 하겠어, 안 하겠어?' 하고 물어 봐서 '하겠습니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지금 왔다구요. 40, 50만 되는 문씨 종중을 내가 언제 찾아 다니면서 그러겠어요? 꼭대기를 다 해 놓고 '모여라' 하여 다 모인 다음에 '이 자식, 하겠어, 안 하겠어?' 해서 '꽝' 도장 찍으면 다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박수)

내가 이제 민족을 중심삼고 요걸 하니까 문씨 종족은 자연히 복귀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홈 처치만 하게 되면, 그들은 가인 족속이니까 가인 족속을 찾아 세우게 되면, 아벨 족속은 그 가인들이 가서 설명만 하면 그냥 오케이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복귀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요것만 하는 날에는, 예수가 종족 복귀 기반을 이루지 못했던 것을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도 예수 이상의 자리인 국가와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혜택권이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전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예수를 해원해 줘야 돼요. 예수의 해원성사를 안 해줘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담 해원성사, 예수 해원성사, 하나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예수 해원성사를 하면 돼요. 예수가 결혼을 못 했지요? 「예」 여러분은 결혼했지요? 「예」 예수가 하지 못한 결혼을 했으니까 예수가 못 한 종족복귀 기반 완성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핍박의 때가 지나고 환영할 때가 됐기 때문에 가인권 가정 복귀권은 순식간에 벌어져요. 3년도 안 가요. 여러분이 희생적으로 몇 개월만 하면 다 복귀될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역사적인 해원을 안 하면 안 돼요. 역사적으로 볼 때, 예수를 죽인 죄가 있어요. 그래서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그다음엔 선생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예수 해원성사를 하려니 종족을 복귀해야 되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 부모님의 해원성사를 시키려니 가정교회를 해야 된다구요. 더블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소원과 부모님의 소원을 이룰 수 있고,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다 닦았으니 여러분이 그걸 닦게 되면 대번에 올라가 가지고 선생님의 축복권 내에 동참할 수 있는 권위를 갖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하면 홈 처치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무엇이 중심이라구요?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은 총결산입니다. 알겠지요? 「예」 오늘, 이러한 결말이 결국은 다 돌고 돌아 가지고 어디에 왔느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권 내에 귀착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사탄세계를 청산하고 뿌려진 하늘의 씨를 거두면 천국이 실현돼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부처끼리 싸움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싸우면 안 된다구요. 어렵게 살더라도 가정의 모범을 보여야 돼요. 모범이 되어야 됩니다. 모범이 되어야 돼요. 자식들이 전부 다 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보고 자연히 감동되어 가지고 따라올 수 있는, 양심이 괴로와서 그걸 안 따라갈 수 없는 전통을 심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 2세들이 부모를 데리고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2세들은 홈 처치에 협조를 안 하더라도 탕감을 안 받는 거예요. 부모가 닦은 기반을 그냥 그대로 거쳐 나가는 거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 섭리사적? 「총결산」 총결산. 그래,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방향성을 가려 나가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그다음에는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여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돼요. 가인 아벨을 수습하지 않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돼요. 해와가 가인과 아벨을 갈라 놓았으니, 해와가 하나되게 하는 놀음을 역사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일본을 세워 가지고 그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돈을 전부 다 대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4대 국가….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고, 부모와 자식지간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미국이 딱 그렇게 됐어요. 가정이 산산조각으로 갈라졌어요. 미국 기독교 문화권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나님의 벌이예요. 벌이라구요. 부모한테 쫓겨나는 자식, 자식한테 쫓겨나는 부모, 형제끼리 갈라지고 산산조각으로 다 벌어졌다구요.

그와 같은 세계와 우린 반대라구요. 갈라졌던 부모와 자식들이 합하고, 갈라졌던 부모가 합하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자식들이 전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져 사는 것을 끌어다가 다시 붙이는 놀음이 벌어지더라구요. 거 이상하지요? 자식들이 형제끼리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갈라져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계모고 무엇이고 다 집어 치우고 다시 붙이는 놀음을 하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남편이 재취한테 가는 것보다도 딸네 집에 가는 것이 좋고 아들네 집에 가는 것이 좋거든. 그러니까 아들딸의 말을 안 들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새로운 역사예요.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악한 세계는 뿌린 대로 세계에 결론을 맺어서 청산지어야 돼요. 다 깨져 나가도록 청산을 짓고 하늘의 새로운 출발의 씨가, 통일교회에 있어서 부모와 자식이 완전히 하나된 씨가 뿌려지는 거예요. 그것이 뿌려져 가지고 현실적으로 현현되고 있는 놀라운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전부 다 미국을 중심삼고 하고, 그다음에는 공산당과 민주세계…. 이제 싸움 다 끝났다구요. 다 끝났어요. 그다음에는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원수였던 것도 다 끝났다구요. 안 그래요? 뭐 여기 한국 기독교 총회장들 큰소리하지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가만 두어도 이제 미국의 노회장들이, 총회장들이 와 가지고 전화만 한번 하면 다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걱정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건 다 이미 가인 아벨권에 있어서 해결되어 들어가고 있어요. 미국에서 해결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와 정부가 지금까지 갈라져 있었어요. 정부의 모든 인본주의자들, 프라그마티스트(Pragmatist) 실용주의자들이 전부 다 메시아가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인간은 평등하기 때문에 메시아 자체가 등차적인 것이니 우리에게 필요 없다. 인본주의가 그만이고 황금만능이 좋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을 추방하고 메시아 사상을 추방하고, 인륜 도덕까지 추방해 가지고 세속적인 인본주의를 내세우고 사탄 마귀가 이상하는 세계 판국을 그려 가지고 세계를 전부 물들이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젊은이들도 그 물이 들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미국 따라가지 마! 미국은 망국지패예요. 망국지패라구요. 망하는 사탄세계, 사탄이 결실한 무대가 됐던 미국이예요. 이 바람을 따라 전부 다 사랑의 질서를 파탄시키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전부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 통일교회 교리로 말미암아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새로운 윤리도덕, 새로운 질서 편성, 새로운 가정편성과 더불어 새로운 세계관이 지금 싹튼다는 거예요. 그것을 뿌린 거예요. 씨는 썩어진 판에 뿌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이 썩었기 때문에, 썩은 것을 거름삼기 위해서 거기에 씨를 뿌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서 씨 뿌리는 놀음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서 씨가 썩어진 그 바탕을 거름삼아 가지고 그것이 생명의 요소로서, 활력소로서 변천할 수 있는 생명의 부활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이지. 지상천국이 실현되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 아담 해와의 해방, 가인 아벨의 해방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나님의 해방이 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져 가지고, 세계적 기준까지 한국을 접붙이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번에 온 거예요. 여기에 와서 여러분들 앞에서 지금 무엇을 가르쳐 주고 있느냐? 섭리상의 총결산 승리 기반을 인계받을 수 있게끔 올라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과거 구약시대를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신약시대를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선생님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아야 되겠어요. 성약시대는 선생님 시대 아니예요? 성약시대의 선생님, 부모님이 가는 눈 앞에도 부끄럽지 않고, 또 하나님이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을 가정을 이루자

그래 구약시대가 찬양하고, (박수치심) 신약시대가 찬양하고, (박수 치심) 성약시대 우리 가정들이 찬양하고, (박수치심) 하나님이 박수를 보내실 수 있는, 무엇이 되어야 된다구? 응? 가정.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바라시고, 꿈꾸시던 가정, 그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무엇을 해야 된다구? 전부 다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예수님의 원을 풀어 드려야 돼요. 예수님을 해원해 드리지 않고는 부모님을 해원해 드릴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예수를 해원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 온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예수님을 해원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종족적 기반만 닦으면 됩니다. 민족, 국가, 세계적인 기반은 부모님이 다 닦아 놨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 풀어야 할 것은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84명을 하나 만들었다면 예수는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종족적 기반을 못 닦았으니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세계사적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압축하는 제물과 같은 현실 무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가정은 아벨가정이고 홈 처치는 세계 하늘나라 가인권 가정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정이 동원되어 가지고 홈 처치권을 소화할 때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 기반을 종족적 판국으로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섭리사의 모든 총결산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은 뭐예요? 그다음은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사는 거예요. 종교의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뭘하면서? 사랑하면서.

선생님도 지금까지 혼자 이렇게 외롭게 살아왔지만 하나님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외롭지 않다는 거예요. 핍박이 아무리 거세더라도 이 길을 망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고 봤기 때문에 밀고 나가고, 나가고, 밀고 나가다 보니 사실대로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십자가가 크면 클수록 사랑이 큰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1985년을 보내면서, 이제 1986년을 새로이 맞을 수 있는 지성소와 같은 가정을 마련할 수 있게끔 가정을 위주해 가지고 이 3일간 특별 기도를 해 가지고 새해를 맞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기도

​아버님! 한 많은 역사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제가 잊을 수 없었던 그 옛날을 개인적 입장에서 다시 한 번 회상하옵니다. 가정을 세워야 할 비장한 역사적인 거스름길에서, 역로의 길에서 이것을 치달아 가지 않으면 안 될 섭리를 앞에 놓고 당신이 염려하시던 그때를 다시 한 번 회상하옵니다. 해방 이후 종족편성을 위한 통일교회의 새로운 싸움터에 있어서 14년 이후를 중심삼고, 1960년대에 성혼식을 하던 그때 그날까지 사연도 많았고 어려움도 컸습니다.

당신의 보호하심으로 망하지 않고 그 길을 찾았사옵고, 20년 과정에서 세계 정상인 미국까지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켰사옵니다. 그러지 않으면 당신의 해원이 불가능하고 인류의 해방이 불가능함을 알았기 때문에, 일심으로 전부를 바쳐 달리고 달리고 몸부림치면서 달리다 보니, 당신이 보호하시는 가운데 이제 1985년, 40년을 만기로 하여 역사적인 총결산을 짓고 섭리사적인 희망의 기치를 다시 들고 이 땅 위에 정정당당한 자세로 중앙을 대신하여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길을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여기에 서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가정 위에 완전히 하나가 되어 철옹성같이 엉키어 서서, 당신의 사랑을 노래하고 인류 해방을 노래하면서 해방권이 우리 동산에 이루어졌다고 찬양할 수 있는 기쁨의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고, 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기쁨으로 소화하고, 감사로 소화하고, 감화의 환경의 인연으로 꽃피울 수 있는, 당신이 기억하고 찾아오실 수 있는 무리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험산준령을 넘을 적마다 지켜 주시던 당신의 손길로 이들의 가는 길을 지켜 주시옵소서.

이제 홈 처치를 중심삼은 종족복귀의 운명은 금후의 지상천국의 실현과정에 서 있는 모든 인류들이 가야 할 공통적인 요소로 남아 있사옵니다. 그러나 핍박의 시대가 아니고 환희의 시대요, 부모님의 이름이 드높이 천상천하에 드러날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부모님의 명성을 가지고 따라가는 그 길이 이젠 수난의 길이 아니라 순탄의 행로요, 이 조건을 갖추기가 쉽고 쉬운 길이라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러기에 감사 감사 또 감사하면서, 앞을 바라보고 감사하고, 좌우를 바라보고 감사하고, 아래위를 바라보고 감사하고, 뒤를 바라보고 감사 할 수 있는 자신이 되고, 감사의 눈물에 앞질러 가면서 당신을 위로하고, 자기 생활권 내에서 당신이 기뻐하실 수 있는 승리의 안식처의 한 보금자리를 만들겠다고 몸부림치는 모습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그러한 아름다운 자세가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모습이요,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모습이요,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모습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이제 깊은 마음 가운데 그 인연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해주시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제가 한국에 돌아와서 이 민족 대신 이들 앞에 권하는 이 마음의 심정을 4천만 남한 땅에 있는 사람들과 북한 땅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연결시켜 주시옵소서. 북한 땅은 공산당이 지배하는 자리에 있사오니. 선(善)한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가 지상과 연결할 수 있는 남한의 기지를 통하여 시공을 초월하여 사탄세계의 제재를 받지 아니하고 그 후손들을 감동시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역사적인 사명을 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옴으로써 그들을 통하여 2세들이 통일교회로 향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이제 결합시킬 수 있는 때가 되어 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은사의 혜택이 그들 앞에 미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이제부터 2세를 통하여 마련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이 들이는 정성과 저희들이 기도하는 모든 음성이 온 천지에 하나의 새로운 생명의 방송국의 말씀이 되어 하늘나라와 땅의 모든 인간들의 마음, 본연의 마음 가운데 전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복음의 말씀, 본향으로 돌아가는데 있어 하나의 지시의 말씀으로 들어 그 말을 따라서 생명의 인연을 맺어 본향길을 찾아 돌아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인생은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의 길을 남기고 있는 것을 저는 잘 알기에 일생을 거쳐서 이 길을 허덕이면서 달려왔사옵니다. 당신이 이와 같은 복된 자리를 이 인류 앞에, 이 나라 앞에, 저희 통일교회 앞에 허락하신 은사에 다시 한 번 재삼 감사 드리옵니다. 맞춰진 시대적인 혜택권을 유린하는 불쌍한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패도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사오니 지금까지의 그릇된 생각을 가졌던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이 시간 아버지 긍휼한 마음으로 다시 용서하시사 제2의 후계자를 통하여서, 자식을 통하여서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게끔 축복의 손길을 펴 주시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망할 길을 소개하고자 하신 것이 당신의 구도의 길이 아니요, 섭리의 길이 아니옵니다. 통일교회의 저를 세워서 역사하신 것은 망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요, 당신의 간절한 소망인 인류를 해방하고 불쌍한 가인권에 있는, 사망권에 있는 인류까지도 해방시키기 위한 뜻이 있어서인 것을 아는 이 자식의 기도를 명심하시사, 한국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제 이들을 위해서 책임지겠다고 몸부림치고 움직이는 어린 자식들의 그 길에 축복의 손길을 가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아버지…. (흐느끼심) 그래야 당신이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해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아오니 부디 그런 뜻을 받아 주시옵고, 그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남아진 3일간을 저희들이 역사를 걸어 놓고 무릎을 꿇고 회개하여야겠사옵니다. 1986년 앞에 하나님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부모님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예수님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모세와 야곱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당신이 자랑할 수 있는 참부모의 심정적 인연을 갖추어 지상에서 훈련받은 가정으로서 보람 있는 자격을 갖추겠다고 맹세하는 무리이오니, 아버지, 기억하시어서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끔 만반의 격려와 인도와 지도를 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허락하신 그 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