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바다를 떠나서 살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바다에 대한 모든 연구가 생사지권을 해결할 수 있는 무대라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전 세계가 지금까지는 육지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가 그 다음에는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가, 이제는 바다에 대한 관심이 떠났고 이제는 육지, 나라에 대한 관심도 떠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여러 나라가 나라에 대한 사랑이 없기 때문에 나라가 오래 안 간다는 거예요. 나라도 끝이고, 바다에 대한 관심도 갖지 못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사람도 보면, 물이 4분의 3이고 몸뚱이가 4분의 1이라구요. 일반적으로 알기는 몸뚱이를 중요시하지, 몸 안에 있는 물을 어떻게 깨끗이 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가 문제고, 물이 문제고, 태양 빛이 문제라는 거예요. 이 3대 면을 볼 때 공해라는 것이 바다보다는 육지가 몇 배 더 많을 거라구요.
그러면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물이 문제고, 공기가 문제예요. 태양 빛이 문제고 말이에요. 그런데 맑은 물, 맑은 공기, 맑은 태양 빛, 그것이 지금 많은 사람이 살고 있는 육지보다 바다에 많아요. 바다가 앞으로 인류가 제일 바랄 수 있는 선택할 곳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2차대전 이후 55년이 되었지만, 55년 전과 55년 후가 다른 것이 뭐냐? 지금에 와서는 공기의 공해라든가 물의 공해라든가 태양 빛의 공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새가 죽어 가고 고기가 죽어 간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55년 기간에 이와 같은 결과가 되었다면, 이제 한 6배 되는 3백년을, 3세기를 어떻게 지내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예요. 이것이 지금 과학적인 견지에서 본 종말의 현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맑은 물을 찾아갈 것이고, 맑은 공기를 찾아갈 것이고, 맑은 태양 빛을 찾아갈 것인데, 그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곳은 북극과 남극과 이 해양권밖에 없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관점에서 육지와 바다를 두고 볼 때, 그런 육지는 어떤 곳이 될 것이고, 바다는 어떤 곳이 될 것이냐? 좋은 육지를 찾아갈 것이고 좋은 바다를 찾아갈 것이다 이거예요. 현재 끝날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좋은 육지는 어디이며, 좋은 바다는 어디일 것이냐 이거예요.
그곳은 판타날을 중심삼은 아마존강 지역이에요. 그곳은 물도 많고 땅도 있고 공기도 맑고 태양 빛도 맑다는 거예요. 거기는 고기도 3천6백 종이나 있고, 곤충도 3천6백만 종이 있어요. 그 다음에 동물이라든가 모든 식물은 하나님이 본래 지은 원초적인 것으로 지금 같이 살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 지구를 보면 육지와 대양 중에 어디에 관심을 갖겠느냐? 장래 인류에게 희망의 곳이 지금 말한 남미의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를 중심한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지역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대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만 4년간 일했는데, 그것은 주로 땅을 어떻게 구할 것이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일한 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살기 좋고, 모든 면에서 인간의 노력에 따라 그 결과를 거둘 수 있는 지역이라고 봤기 때문에, 거기에 유엔과 결탁하면, 앞으로 유엔이 틀림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유엔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120만 헥타르의 땅을 지금 사고 있는 거예요.
유엔과 하나만 되면, 앞으로 인류가 가야 할 좋은 땅은 그곳이기 때문에 그곳에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 다음에 공기와 물이 맑은 곳은 남극과 북극이고, 그 다음은 대양주라는 거예요. 유엔이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을 그렇게 잡아 줄 것이다 하면, 통일교회 선생님은 섭리의 방향을 아는 입장에서 앞으로 끝날 시대에 인류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생각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문화가 발전하면서 자기 싫은 일은 안 하려고 그래요. 인류는 취미, 자기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길로서 가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면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람들이 자기 취미 있는 것은 밤을 새우고 안 먹고도 일할 수 있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하면 그 분야에서 높은 차원의 기반을 닦을 수 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는 길이 가깝다고 보는 거라구요.
지금 세계에 벌어지는 끝날의 현상을 총괄적으로 본다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이 문제예요. 이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개인문제가 아니고 나라문제가 아니고 세계문제인데, 이 세계문제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의 문제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취미를 즐겨 할 수 있는, 취미를 바랄 수 있는 최고의 연령층은 청년 남녀예요. 20대 전후의 사람들이에요. 그때는 자기 일생의 갈 길을 닦을 때예요. 이런 청년들이 취미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바다에서는 낚시, 피싱(fishing;낚시)이고, 산에서는 헌팅(hunting;사냥)이고, 그 다음에는 지방에서 놀 수 있는 것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헌팅하고 피싱, 북극 남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 수 있는 스키예요. 그런 놀음이 젊은 청년한테는 매혹적인 취미의 방향이다 이거예요. 행글라이더를 타는 것도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분야를 생각해서 거기에 대한 대비를 어떤 민족이, 어떤 나라가, 육대주 가운데 어떠한 대륙이 하느냐 이거예요. 이 문제에 있어서 앞으로 세계 인류 앞에 공헌할 수 있는 기반을 누가 먼저 닦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해양사업을 중심삼고 남극이든 북극이든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만든 거예요. 지금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고 있다구요. 선진국가들이 그것을 식량과 연결시키려다가 실패한 것을 우리가 연구해 가지고 연결시켰기 때문에 해양사업 가운데 통일교회의 남극 크릴새우 사업은 세계의 최첨단에 올라가 있어요. 세계 정상에 올라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배가 만 톤 가까운 7천 톤급 두 척에서 시작해서 다섯 척이 된 거예요. 20척까지 되면 세계의 국가들이 경쟁할 수 있는 단계를 능가해서 인류 앞에, 영양 결핍자들에게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이런 일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배 한 척이 하루에 몇 톤을 잡느냐 하면, 3백 톤을 잡아요. 다섯 척만 해도 1천5백 톤이에요. 1천5백 톤을 잡는데, 1천5백 톤이면 얼마예요? 6톤 트럭으로 하면 이 육은 십이(2×6=12) 오 육은 삼십(5×6=30), 250트럭의 양이에요.
지금까지 크릴새우를 특별히 약용으로도 하고 특별히 제조해서 파는 것의 값이 우리는 5분의 1밖에 안 돼요. 이렇게 되면 국가가 경쟁해서 크릴새우를 사 가지고 국민 앞에 배포하는 조직이라는 것은 방대한 조직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앞으로 거기에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선원이 문제된다구요, 선원이. 미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불란서 이태리 같은 선진국가 사람들은 배에 나가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한번 선원으로 나가게 된다면 8개월 안에는 돌아올 수 없어요. 그러니 부인들이 가정에서 석 달도 안 돼서 다 도망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세계적인 많은 인원들을 동원할 수 있게 어디서 길러내야 되느냐? 이 대양에서 길러야 돼요. 바다에서 살던 사람은 육지에 가서는 답답해서 못 살아요. 때로는 육지에 가서 살면 좋겠다고 하는데, 가서 살면 도리어….
여기는 단조로워요. 거기는 공해가 있고 말이에요. 바다는 단조롭다는 거예요. 거기는 사람들이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 거예요. 생활방식이 대개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육지에 가서 살게 되면 일년도 안 가서 싫증이 나요.
원양어업으로 배 한 척으로 크릴새우를 하루에 3백 톤씩 잡으면 이 인류가…. 인류가 60억이면 못해도 40억 이상이 못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해양사업을 해서, 지금도 크릴새우를 잡아서 못사는 나라에 보내 주는데 이게 큰 문제라구요. 우리가 185개 선교국에 보급하게 되면, 크릴새우를 배급하는 곳이 나라의 보급창과 같이, 먹고 사는 영양소를 보급하는 곳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서 매해 잡는 것의 백 배씩만 새끼를 복구하면 영원히 양식 안 해도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에서 양식할 수 있고, 새끼들을 부화시켜 가지고 놓아서 기를 수 있어요. 이것이 반양식이 되니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업 하는 사람들이…. 육지와 비교해 볼 때, 바다, 해양 가운데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인류가 소망하는 것을 이루고 살고 있다는 프라이드(pride;자부심)가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총이 필요해요. 여기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여기는 토끼도 없고, 칠면조도 없고, 새도 없고, 여우도 없고, 늑대도 없지만 다 기를 수 있는 거예요. 여기도 닭하고 돼지는 기른다며? (웃음) 무엇이든 다 길러야 돼요. 풀이 있고 나무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육지에 지지 않게끔 모든 동물을 기르는 거예요. 육지에 갈 필요 없어요. 소도 기를 수 있어요. 육지에서는 넓은 땅에 소를 기르면 철망을 치고 시설을 해야 되는데, 여기는 철망을 할 필요 없어요. 섬 하나에 얼마든지 기를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 대양에서, 이 바다에서 작은 고기, 큰 고기들도 사는데 만물의 영장 된 사람이 못 산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그건 바보라구요. 그건 교육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할 줄 모르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해양 교육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열네 나라를 연결하는 거예요. 남태평양의 열네 나라를 한 나라와 같이 생각해야 돼요, 한 나라와 같이. 대륙 책임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서는 호주하고 뉴질랜드가 큰데, 호주하고 뉴질랜드의 책임자들이 식구들을 길러 가지고…. 호주가 7개 주라며?「예.」여기의 열네 나라를 7개 주와 같이 열네 주로 생각해서 스물 하나의 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작은 나라들에는 어차피 리드하는 나라가 있어야 돼요. 호주하고 뉴질랜드를 합하면 2천1백만이 돼요. 그 가외는 전부 다 해야 한 2백만이 조금 넘기 때문에 전부 다 하면 한 2천3백만, 2천4백만이 돼요. 2천4백만이 되는 한 나라같이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벌어먹고 살고 하는 것은 문제도 되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교류하느냐 이거예요. 섬들이 많기 때문에 섬과 섬을 배로 연락할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그것이 발전하게 되면 비행기로 연락할 수 있는 거예요. 처음에는 배예요. 배도 나쁜 배가 아니에요. 좋은 배예요. 젊은 사람들이 ‘저 배를 타고 낚시하고 싶고, 고기 잡고 싶고, 달리고 싶다.’ 이럴 수 있는 좋은 배라야 돼요.
이래서 매일같이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는 것이 취미생활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시작하면 밤에도 해요. 자지 않고 하는 거예요. 매력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안다면 남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배, 다섯 식구가 먹고 잘 수 있는 배를 만들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은 배라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마련해 가지고 바다에 가다가 어디 가든지 잘 수 있는 거예요. 낚시한다면 열 명이 타도 돼요.
그러한 배를 중심삼고 훈련해야 된다구요. 기초훈련을 그런 배에서 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자기 배가 그립고, 그 배를 어디든지 발전시킬 수 있는 이런 책임만 하면, 도시가 발전하는 동시에 이 배, 선박도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사람이 안 사는 섬이 얼마나 많아요? 그건 많게 돼 있어요. 그런 섬에서 멧돼지라든가 짐승들, 육지에 사는 짐승들을 놓아 놓으면 그냥 그대로 새끼 칠 거예요. 그러니까 새끼 치게 되면 많아지기 때문에 잡지 말래도 잡아야 돼요. 헌팅해서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배만 연결될 수 있으면 헌팅을 하지 말래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섬에서 동물을 키우더라도 괜찮다구요. 그것을 섬사람들은 못 잡더라도 육지 사람들이 찾아와서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헌팅도 할 수 있고 낚시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취미분야에 있어서 청소년들을 지도할 수 있는 지역이 된다구요. 그러면서 클레이 사격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냥할 때 클레이 사격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배우면 중고등학생들이 미쳐요. 그런 사격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대양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모든 것, 선박 같은 것도 만들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잠수함도 만들 수 있고, 큰 오일탱커(유조선)도 만들 수 있어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총이에요. 세계가 사람을 죽이려고 총을 만들지만, 미국에 총 공장을 만든 것은 뭐냐? 먼저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세 번째는 총 공장을 준비하는 거예요. 우리 국진이는 세계에서 제일 작은 피스톨(pistol;권총), 제일 큰 피스톨, 제일 강한 피스톨을 연구해 가지고 선생님 공장에서 만들어 세계적으로 알려져 가지고 파는 거예요. 기관총이니 무엇이니 필요한 것을 얼마든지 보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모든 헌팅에 필요한 기구, 피싱에 필요한 모든 기구를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인류들이 원하는 취미산업의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40년 전부터 준비해 나온 거라구요. 그러한 배후를 기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통일산업을 만든 거예요. 한국에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기계공업을 중심삼고 이제는 항공기술까지 연결시키기 위해 손을 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장래에 스페이스 엔지니어링(항공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올림픽 대회를 여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 미국, 캐나다, 이 세 나라가 개인 비행기, 비즈니스용으로 제일 필요한 비행기를 잘 만드는 나라예요. 제일 좋은 것이 챌린저와 글로벌 익스프레스, 이러한 비행기를 앞으로 우리가 기술적인 면에서 캐나다하고 혹은 미국하고 기술제휴해서 전 세계적으로 부품을 깎을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최고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에서 돈 있는 사람을 전부 다 묶어 놓으면 저런 비행기 회사가….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그 회사가 유명하다구요. 저 비행기 한 대가 3천만 달러가 넘어요. 다음에 살 글로벌 익스프레스는 6천5백만 달러예요. 왜? 세계적인 재벌들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회사하고 연합해서 중간 도매상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바다가 중심이에요. 물이 문제인데, 앞으로는 바닷물을 정수해서 담수로 해 가지고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그것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 관심 있어요?「예.」
일본이 해양세계에서 선두에 서 있는 거예요. 일본 하게 되면 고기잡이의 선두에 서 있고, 바다의 모든 어로(漁撈)에 있어서 선두에 서 있어요. 그런데 일본도 이제는 전부 다 2백 해리 경제수역을 적용하기 때문에 고기도 못 잡고 후퇴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식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 민족은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 세계 선진국이 제일 문제시하는 민족이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일본은 한국을 침략했고, 중국을 침략했고, 하와이를 침략했고, 싱가포르부터 필리핀, 베트남을 침략한 거예요. 아시아 지역을 침략했고, 전 세계의 이름 있는 나라를…. 2차대전 후에 제일 경계한 것이 뭐냐? 독일이라든가 일본이 일어나지 못하게끔 군사관계를 절대 확장하지 못하게 제재한 거예요. 이 나라를 그냥 두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차피 또 그런 일을 벌인다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열심히 일하는 나라가 일본하고 독일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 전후 50년 동안에 세계 수준의 과학기술을 따라갈 수 있게 된 나라가 한국이에요. 한국 사람이 일하는 것은 일본 사람보다 우수하다는 거예요. 그 배후의 정신적인 영향을 누가 줬느냐? 선생님이 준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 때 새마을 운동이라든가 문맹퇴치 운동을 선생님이 시작해서 연결시켜 가지고 정책 방향에 전개해서 발전할 수 있게 해준 거예요. 그것을 세계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하는 선진국은 레버런 문이 자기 나라에 들어와서 단시일 내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딴 곳으로 끌고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전후 50년간에 종교권으로서 세계 기성종교 이상까지 올라간 것을 알기 때문에 무서워한 거예요. 그걸 알고 있어요.
지금 내가 대양주에 와 있으니까 일본 정부하고 미국이 ‘레버런 문이 뭘 할 것이냐?’ 하고 보고 있는 거예요. 일본하고 미국이 반대하면 중국하고 소련이 나를 지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섭리로 볼 때 해와국이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에 어머니 정신을 일으켜 가지고 교육을 책임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아기들을 길러야 돼요.
일본 선교사가 여기에 몇 명이나 왔어? 130명씩 배치하게 돼 있는데?「한 나라에 120명입니다.」그들이 와서 할 것은 전도도 전도지만, 여자들이 생활할 수 있는 내적 가정생활에 대한 지도와 교육을 해야 돼요. 사회교육 분야, 유치원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까지 교육해야 돼요. 전후에 일본에서 선두에 서 가지고 일한 것은 남자들이 아니고 여자들이에요. 어머니들이 했어요. 여자들이 가정의 모든 문제라든가 교육의 모든 걸 책임져야 돼요.
영계나 육계나 일단락됐어요. 선생님이 탕감할 수 있는 시대를 지나서 이제는 모든 여자들하고 아들딸들이 입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탕감섭리시대는 지나가고 새로운 제4차 아담권 심정권시대를 맞이한 거예요. 세계를 하나로 보는 거예요. 하늘땅이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렇게 되어 똑바른 하늘땅이 됐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은 자기 집을 팔고, 자기 땅을 팔고, 자기 몸을 희생시켜서라도 현재 미개발 나라에 가서 교육수준을 높여야 돼요. 교육을 해야 돼요. 어차피 이런 일을 일본이 책임 해야 돼요.
그래서 아버지 나라 한국하고 일본하고 미국, 이 세 나라가 앞으로 결혼도…. 명년서부터는 일본 사람과 일본 사람이 결혼 못 해요.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과 결혼 못 해요. 국제결혼시키는 거예요. 교차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의 살육전이 벌어져서 전쟁이 시작됐기 때문에 이걸 반대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예요. 이들이 형제예요, 형제! 그래서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1988년에 수천 쌍 교차결혼을 해줬고, 1998년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줬어요. 그건 뭐냐? 교차결혼하는 때가 오기 때문에 하늘이 미리 그렇게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유엔에서 국경을 철폐하자!’ 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거예요. 국경을 철폐하면 대양주도 열네 나라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한 나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양주하고 아시아를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경을 철폐한 그 두 나라가 가인 아벨로 원수인데,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던 원수들인데 어떻게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원수 사랑이 뭐냐 하면, 원수 사람끼리 최고로 사랑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돈이 되어 사위 며느리를 얻어 가지고 한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 가정을 만드는데, 싸우던 그때보다 훌륭한 가정이 되면 천국 백성이 된다는 거예요. 두 원수가 자기들은 싸웠는데 싸우지 말고 서로 하나되라고 그렇게 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로 가려니까 이 대양주를 한 나라로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내가 여기 가장 못사는 마셜 아일랜드를 찾아온 거예요. 작은 나라예요. 인구 6만 명인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그러나 내가 손대서 여기 대통령으로부터 각료가 완전히 하나되면 이 도서국가들 중에 아주 빠른 시일 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 나라의 대통령과 간부들이 우리가 교육하는 데 여러 번 와 가지고 자기 나라를 뜻에 맞는 나라로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고등학교를 만드는데 내가 만들어 주겠다고 했어요. 여기 주변에 있는 모든 우수한 학생들을 될 수 있는 대로 여기 고등학교에 전학시켜 가지고 공부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나라를, 이 대양주를 전부 다 자기 나라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사상무장을 해서 키워 나감으로 말미암아 대양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판타날에서 쓰고 있는 배를…. 낚시하는 데는 그 이상의 배가 없어요. 세계적으로 알려진 배라구요. 대양주가 한 나라라 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가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선진국들이, 독일 불란서 이태리 영국 미국 일본 할 것 없이 섬나라를 자기들이 관리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 싸움이 벌어지고 전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얼마나 사람이 많이 죽었어요?
장래에 바다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또다시 세계전쟁이 일어나서 많은 인류가 멸망할 수 있는 화약고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2차대전 때 미국이나 일본 사람들이 많이 죽지 않았어요?
일본과 미국에 영향 미칠 수 있는 나라, 사람이 있다면…. 아까 말한 젊은 청년들의 윤락과 가정파탄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이 세계적인 문제인데, 그걸 방지할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종교계와 정부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밀어 주려고 하고, 유엔까지 이제는 교육시킬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중국과 소련과 미국의 젊은이들, 유명한 대학가의 학생들과 천재적인 사람들의 교육을 4월부터 시작해서 다 끝냈다구요. 이제 40개국의 젊은 청년들과 대학자들과 천재적인 대학생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운동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구라파 나라의 40개국을 연결해서 청년 운동을 해야 돼요.
교육해서 앞으로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한 섬을 점령할 수 있는 싸움, 이 섬나라들을 하나 만들기 위한 운동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활동할 수 있는 해양기지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일본의 여자 식구들이 여기에 먼저 와서 고생한다고 ‘아이구, 이제는 해양이 싫다. 육지로 돌아가겠다!’ 생각해야겠어요, 여기에 더 개척적인 정신을 플러스해서 있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더 개척적인 정신을 플러스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부 노릇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어촌에 와서 고기도 잡지 못하는 것이 무슨 선교사예요? 폭풍이 부는 데서 같이 배를 타고 어려운 것을 가르쳐 주고 이래서 생활적으로 화합해야 된다구요.
여기 선교사들 중에서 낚시질 안 나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마을의 어떤 여자, 어떤 가정보다도 열심히 해서 선두에 서야 돼요. 어떤 일을 하더라도, 맨손 가지고 왔지만 1년 2년 3년 이내에 생활기반을 닦아 가지고 본을 보여 줘야 된다구요. 본을 보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여러분을 시켜먹지 않았어요. 일생 동안 선두에서 본을 보이고 나왔다구요.
선교사들이 외국에 나가서 선교하면 맨 처음에는 전부 다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런데 점점점점 머리가 커지고 실적이 있다면 사람을 부려먹으려고 하지 자기가 일하려고 하지 않아요. 죽을 때까지 일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 팔십 노인인데 지금부터 시작하는 일이 있어요. 호랑이도 늙어 죽을 때까지 자기가 먹을 것을 잡아먹지, 잡아 달라고 하지 않아요. 여기 섬사람들이 그렇게만 되면 살고도 남아요. 고기가 없나, 새가 없나, 뭐가 없나….
그래 가지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철저히 바다에 대한 그런 생활 비결을 가르쳐 줘야 돼요. 여기의 마린(marlin;청새치) 같은 것도 새끼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고기 잡아먹는 것을 다 가르쳐 준다구요. 낳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놔두면 고기 잡아먹을 줄 몰라요. 안 가르쳐 주면 죽어요.
배워야 된다구요. 배우지 않으면 죽어요. 매 같은 것도 개구리를 잡아다가 먹여놓고 다 크면 내보내는데, 나가서 개구리를 잡을 줄 모르거든요. 그런데 저녁에 들어와서 먹여 줄 줄 아는데, 안 먹여 주면 죽어요. 굶어 죽는 거예요. 가르쳐 줘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