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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Ⅱ

일시: 2004.07.26 (월) 장소: 한국 서울 광진 리틀엔젤스예술회관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Ⅱ)

*감사합니다. 이와 같은 모임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은 여러분에게는 낯설고 알아듣기 어렵겠지만, 한국말로 하려고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가 통역하나?「영어로 합니다.」통역할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천운 선물

『존경하는 전·현직 국가수반,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제10회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통해 일궈낸 실적과 승리를 우리 다 같이 감사의 마음을 함께 묶어 하나님께 영광으로 돌려드립시다.

오늘의 세계는 전후좌우 동서남북 어디를 보아도 혼돈과 절망 속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방향 감각을 상실한 인간들의 모습이 안타깝다 못 해 비참한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 하나 만인이 공감할 만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60억 인류를 실은 지구성 호(號)는 좌초 직전에 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했듯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희망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본인이 2004세계문화체육대전 개회식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인류를 위한 평화세계 창건은 단순히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과업입니다. 천운이 반드시 함께해야 합니다.』여러분, 천운을 잘 모르지요?

『이제 여러분은 내일이면 다시 뿔뿔이 헤어집니다. 본인이 오늘 저녁 여러분께 드리고자 하는 선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천운 선물입니다.』한번 해 봐요. 천운 선물!「천운 선물!」

『새 천년인 후천시대(後天時代)를 열어 가면서 하늘이 인류에게 베푸시는 큰 은혜이자 경고입니다. 이 말씀을 붙들고 죽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하늘이 새로운 삶을 주실 것이요, 무시하는 자는 자연도태 될 것입니다. 귀담아 경청하시고 하늘이 이 특별한 때에 여러분을 소명하신 것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 시대는 인류역사는 물론 섭리사적인 차원에서 볼 때 실로 엄청난 의미를 띠고 있는 때입니다. 선천시대(先天時代)를 마무리 짓고 후천시대(後天時代)를 열어 주신 하늘은 하루가 천년 같은 마음으로 바쁘게 섭리를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이런 하늘의 심정을 깨닫고 오늘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가 섭리적으로 어떤 위치인가를 확실히 알아야겠다는 뜻에서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내용이 좀 어렵습니다.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 중의 왕의 자리에 계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참사랑의 뿌리가 되심과 동시에 절대성·유일성·불변성·영원성을 그 속성으로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타락 인간의 소망은 하나님의 참된 아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는 개인적인 아들, 가정적인 아들, 종족적인 아들, 민족적인 아들, 그리고 국가적인 아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모두 찾아야 할 텐데 그러려면 인류가 얼마나 많은 고생과 수고의 노정을 거쳐야겠습니까? 그래서 하늘은 국가적 기준에 서 있는 아들권을 대표한 메시아를 보내시는 것입니다.

이 메시아를 찾는 날이 바로 메시아 강림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아들까지 모두 다 찾는 입장에 서기 때문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우리는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야 합니다. 그다음으로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형성된 가정을 찾아야 합니다.

그 터전 위에서라야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완성한 아담, 즉 참아버지뿐입니다.』*참아버지, 오직 참아버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나 아버지 한 분만으로는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참된 파트너를 찾아야 합니다. 그 파트너는 참된 여성이어야 합니다. 절대적 기준의 여자여야 합니다. 세계적 기준에서 여자를 대표한 것이 신부격인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의 중심사상은 재림주 메시아를 맞이하는 신부사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단 한 분의 남자와 단 한 분의 여자로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절대적으로 한 분이고 여자도 절대적으로 한 분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유일한 남자와 유일한 여자가 만나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참다운 이상적 부부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좋아하는 이상적 부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개인에서부터 세계와 천주까지 통일적 중심이 되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모든 차원에서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Rev. Moon)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이 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인류가 어떤 복귀의 목표를 정해 놓고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서 필연적인 조건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의 문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문을 통과하지 않고서는 심정을 연결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세계는 심정적으로 이 민족과 저 민족이 통할 수 없고, 이 종교와 저 종교가 통하지 않으며, 이 가정과 저 가정이 서로 통할 수 없는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처럼 전후좌우로 꽉 막힌 담들을 헐고 서로서로 통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심정과 인연을 맺게 해 주어야 합니다.』심정!

『과연 누가 이와 같은 사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의 참된 중보자로 오시는 참부모님밖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잃어버렸던 참부모를 찾는 것은 하나님의 소망임은 물론 인류의 꿈이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진정으로 바라는 참된 인류의 조상, 즉 인류의 참된 부모가 되었어야 했습니다. 그 참부모의 혈족으로 우리 인류는 태어났어야 했습니다. 이처럼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했던 인류의 참부모, 그 참부모는 하나님의 영광의 실체로, 인류 앞에는 영원한 승리의 실체로 나타났어야 했던 것입니다. 본래 아담과 해와의 실패가 바로 여기에 있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슬픈 역사를 이루어 나온 원한의 터전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이제부터 잘 알아야 될 것입니다.『타락으로 인해 인류는 하늘의 법도를 떠났고, 자신의 실체를 잃어버렸으며, 하나님의 심정을 유린한 사악한 무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다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실체를 찾고 참된 심정의 세계를 찾는 복귀의 노정을 더듬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복귀! 복귀, 해 봐요.「복귀!」레스토레이션(restoration; 복귀), 그 뜻이에요.

『타락으로 만물보다도 악한 자리에 떨어지게 되었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대할 수 없는 슬픈 입장에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런 인간은 스스로 자신을 회복할 수 없기에 하나님은 인간을 일깨워 재창조의 역사를 해 나오셨습니다.

종의 종 자리에서 종의 자리를 거치고, 양자와 서자의 자리를 거쳐 직계 아들의 자리를 거친 다음 참된 부부의 자리까지 나아가서, 마침내는 승리적인 주관권을 갖추어 참부모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오신 것입니다. 6천년 섭리사의 뒤에는 이런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공부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효자도, 애국자도, 성인도, 성자도 없습니다.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려고 해도 타락권 이하에서는 어찌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과 무관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권 위에서 복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으로 오시는 메시아가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고 참부모가 되시는 그날만을 기다려 오신 것입니다.』그게 복귀예요.

『그런 가정 위에서라야 비로소 참된 효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바탕으로 세운 국가 기반 위에서 참된 애국자도 나오는 것입니다.』하나님은 국가 기반이 없어요.『그 기반이 세계적으로 넓혀지면 참된 성인이, 그리고 천주적 차원에서는 성자가 배출되는 것입니다. 그런 참된 가정 바탕 위에서라야 비로소 하늘의 대신자가 나오고 상속자가 생긴다는 것입니다.』그래, 원하는 것이 대신자, 상속자예요.

『본래 부자(父子)라는 말은 본연의 아버지와 아들딸을 말합니다. 그런 부자가 이룬 가정들이 모여서 평화의 나라를 이룹니다. 만민은 평화의 세계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평화의 세계는 오늘날 선진국들이 추구해 나가고 있는 그런 세속적인 방법과 그런 차원의 문화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참부모를 통해서 전해지는 참사랑의 문화를 중심삼지 않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참부모의 길만이 방법이라는 거예요.

『설사 오시는 그분이 아무리 거적때기를 쓰고,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졌고, 색이 바랜 옷을 입고 있고, 천길 만길 구덩이에서 나와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나타났을지라도 타락 인간은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접붙여야 돼요, 접붙여야 돼.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심정적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버지의 복중에서부터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그 아버지와 같이 살았다는 조건을 세운 다음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이것은 매우 복잡한 내용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태어나서도 그 부모님을 절대적 기준에서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주위의 친척들과도 인연을 맺고, 더 나아가서는 종족적 차원에서 인연을 맺어야 하며, 민족·국가·세계·천주,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하나님과도 심정적인 인연을 맺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이다!’라고 하지, 자기 자신의 사정과 이익만을 위주로 하여 인연을 맺은 사람은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이거 심각한 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종적 참부모, 참부모는 횡적 참부모

『여러분, ‘참부모’란 말은 하나님의 창조가 시작되기 전부터 하나님의 마음세계에서 시작된 단어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로 인연된 모든 이상(理想)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 이상(理想)을 표제로 해서 출발되었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은 창조 전부터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말인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아 세우기까지 하나님의 섭리노정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했다는 사실도 여러분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섭리의 노정에서 그때 그때마다 적절한 종교를 세워서 섭리해 나왔습니다. 따라서 종교 가운데는 천사급의 종교, 가인적인 종교, 아벨적인 종교, 양자적인 종교, 서자적인 종교, 양부모적 종교, 참어머니격 종교, 그리고 참아버지격 종교가 있습니다.

기독교 역사를 놓고 보면, 아벨격인 신교(新敎)와 가인격인 구교(舊敎)가 하나님 섭리의 전체 뜻에 맞추어 세계적으로 각 지역에서, 그리고 각양각색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인류 구원을 위해 나름대로 애쓰고 있던 모든 종교권을 통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즉 하나의 평화세계를 이루어야 했습니다. 모든 종교 중 주류 종교가 기독교였기 때문입니다.』기독교가 중심이니까 중심존재는 모든 것을 통합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보이지 않는 바늘 끝이 하나님이라면 보이는 끝은 우리 인류의 조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영계에서 자식들을 생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영계에서는 생산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횡적으로 아담 해와를 인류의 참부모 자리에 세우고 그들을 통해 하늘나라의 백성들을 배출하는 생산공장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수직은 한 초점밖에 없기 때문에 부피를 필요로 하는 생산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생산에 필요한 부피는 수직과 수평이 만나서 면적이 형성될 때라야 생기는 것입니다.

아기는 하나님이 낳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낳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인 참부모요, 그 종적인 참부모 앞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를 맞추어 횡적인 참사랑을 가진 레버런 문이 바로 인류의 횡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자리는 인류가 그토록 찾고 기다려 온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자리를 총체적으로 대변하는 자리요, 모든 종교 목적들의 가르침 위에 서는 것입니다.』모든 종교의 목적 위에 서는 거예요.

『종적 참부모와 횡적 참부모를 찾아 모시고 참사랑의 자녀들을 생산하게 될 때 무슨 다른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참부모’라는 말 속에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라는 말이 모두 함축되어 있는 것입니다.』

종교의 센터는 하나예요. *종교인들이 모든 종교의 목적은 하나라는 것을 몰랐어요. 센터는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영계의 5대 종단 대표들과 모든 성인 현철들, 그리고 심지어는 역사상 가장 악독한 사탄들로 간주되는 스탈린이나 히틀러 같은 자들도 레버런 문을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선포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데 생명을 바치겠다고 결의하는 결의문들을 속속 보내오고 있는 것입니다.』이걸 알아야 돼요.

『생명의 창조에는 두 부모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한 부모는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즉 종적인 무형의 참부모이시고, 다른 한 부모는 그 무형의 참부모가 당신의 창조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실체를 쓰고 지상에 현현한 횡적인 참부모입니다.』이거 처음 알지요?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있고, 횡적인 참부모는 몸적인 자리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비록 타락의 후예로 전락하고 말았지만 우리 모두도 이런 모습을 닮아 종횡(縱橫)의 사랑을 자유롭게 펼치고 즐기기 위해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이중구조예요. 이중으로 돼 있는 거예요, 전부.

『종적인 ‘내 자신’은 우리의 마음입니다.』마음은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예요.『오늘날까지 사람들은 마음을 정확히 몰라서 고뇌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유교에서도 나름대로 마음의 정체를 놓고 정의를 내려 보려고 애써 왔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뿌리 되는 하나님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는 한 마음을 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거 중요한 말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계시는 하늘나라를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마음의 정체를 확실히 손에 쥐어 주듯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확실한 거예요.『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통해 종적인 참사랑을 축으로 하여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의 마음은 자리를 잡는 것이며, 전(前)과 후(後)를 연결하는 하나님의 참사랑이 더해져서 구형적이고 입체적인 이상(理想)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런 참사랑 터전 위에서라야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통해도 힘의 소모가 없고, 또 언제 작동하더라도 좋기만 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싫거나 나쁜 것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전혀 상충이 없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마음세계와 몸의 세계,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없이는 어느 것도 할 수 없다는 걸 몰랐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의 마음이 지금도 갈등과 상충 속에 싸우고 있는 것은 타락으로 인해 참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종과 횡의 교차점이 90각도를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90각도로 맞추면 ‘탁!’ 전부가 통하게 되는 거예요.『한마디로 하나님의 참사랑이 없이는 절대로 몸과 마음의 완전통일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이거 절대 진리예요. (박수) 참사랑,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 한번 해 봐요. 트루 러브! 「트루 러브!」 *제일 귀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세계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라는 사실을 알고 살아야

『여러분의 소유권 문제를 놓고 보아도 모든 것은 인류의 것이요,』미국 것이 아니에요. 소련 것이 아니에요. 공산세계의 것이 아니에요.『타락으로 인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본연의 소유 결정을 위한 터, 즉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몸 마음의 일체권을 확보해야 합니다.』소유하려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참사랑에서.『하늘이 절대적 기준에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비로소 여러분도 다시 하늘로부터 소유권을 재허용 받는 것입니다.』

타락한 물건들을 도둑질해다가 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뭐 미국이란 그 국가라는 것이 하나님이 세운 국가가 아니에요. 타락한 이후에 생긴 거예요.

『다시 말해서 여러분의 전 소유권을 완전히 하늘 앞에 바치고…』

본연에 돌려야 돼요. 결혼하기 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였는데 타락 결혼 후에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제 타락 전 세계의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도리어 이 모든 전부를 바쳐야 돼요. 반환해야 돼요.

거짓 부모의 시작으로부터 이것을 심어서 이렇게 망할 수 있는 세상이 됐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결혼식을 잘 해 줌으로 말미암아, 꼭대기에서부터, 모든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로부터 결혼식을 해 가지고 그 나라를 하늘나라의 소유로서 공증한 유엔이 나오지 않고는 세계의 평화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입니다.

『하늘의 인정을 받아야 다시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서…』거짓 부모로부터 사탄세계까지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참부모를 통해서 바쳐 가지고 돌려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숙명적인 과업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적인 소유권으로 돌려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천도(天道)가 있기 때문에…』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어요.『선생님은 한번 사들인 것은 거지가 되더라도 팔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한번 샀으면 팔 수 없어요. 나라와 더불어 이것을 행동화시켜야 되는 거예요.『참부모님이 내버린다는 절차를 거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유권 이것이 허락된 사실은 타락의 결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사건이에요. 왜 이렇게 나라가 많아요? (왜 이렇게) 주의가 많아요? 하나님의 골치예요, 골치. 헤드에이크(headache; 두통)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냥 한 개인이 아닙니다.』여러분은 한 개인이 아니에요.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은 개인이 아니에요.『자신이 세계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라는 확신을 갖고 살면 그렇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자가 되면 책임자, 중심이 돼 가지고 전체를 대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님이 와서 승리한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내가 축복, 핏줄을 같이 접붙이게 될 때는 대신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

『사실 알고 보면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아들딸은 부모를 대표하고 있고, 부모는 그 가족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 논리로 이제 여러분은 세계적 차원에서 승리한 레버런 문의 확고한 기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반드시 레버런 문을 대신한 자리에서 심정을 상속 받아야 합니다.』이거 큰 문제입니다, 이게.

『여러분이 노동과 노력을 하는 것은 창조입니다. 일생 동안 일만 하고 살아도 피곤을 느끼지 않고 그저 즐겁기만 하며 하나님의 참사랑의 세계를 느낄 수 있고, 그리고 하나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그런 길을 찾아가는 것이 사람의 일생이라는 것입니다.』아직까지 착지하지 못했어요.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해 놓은 것을 가지고 내가 취미 삼아 재미있게 하늘의 기념품을 만들고 살다 가겠다고 하는 그런 생각과 태도로 일생을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전후좌우 어느 곳도 막힐 것이 없습니다.』다 통해요. 다 통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 동안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을 찾아 벗 삼으며 살아온 것입니다. 지구상의 바다라는 바다, 오대양과 육대주를 안 찾아가 본 곳이 없고, 강이라는 강, 산이라는 산은 모두 찾아가 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계속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자연을 찾아 벗 삼으며 주인을 못 만나서 탄식권에 처해 있는 자연을 해방시켜 주겠다는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 그 망할 나라…. 아들딸도 없어지고, 다 지나면 가정도 다 없어져요. 나라도 없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운동에는 ‘산수원(山水原)’ 운동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이건 한국 사람만 알아요.

『도시의 퇴폐한 문화에 사로잡혀 개인 중심의 이기주의적 삶의 노예가 되어 환경을 파괴하고, 각종 공해 속에서 허덕이며 자녀들의 정서적 발전을 막는 어리석은 삶의 틀에서 한시라도 빨리 탈출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 될 것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 도시들 전부 다 앞으로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원자탄에, 수소탄에 멸망할 날이 언제 올지 알아요?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참부모

『불행하게도 인간 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창조와 더불어 이상(理想) 하셨던 참가정은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실현되지 못했어요. 다들 잘났다는 대통령, 뭐 훌륭하다는 사람 다 타락한 후손입니다. 사탄이 타락한 후에 만들어 놓은 그 조직과 형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뱀으로 둔갑한 천사장에게 유혹당했고, 아담은 해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이기적인 거짓 사랑의 씨를 이 세상에 심어 놓았습니다.』여러분은 그 후손이에요. 큰소리 말아요.『이처럼 인류의 죄와 불행은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가 사탄을 동기로 해서 맺은 불륜한 거짓 사랑의 결과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결혼을 잘못해서 거짓 세계가 생겨났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 앞에 결혼을 잘 해서 핏줄을 뒤집어 놓지 않고는 새로운 세상이 안 돼요.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핏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핏줄)! 해 봐요, 블러드 리니지.「블러드 리니지!」타락으로 핏줄이 바뀌었어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우선 인간의 몸과 마음을 갈라놓은 갈등의 벽을 제거하고 참가정을 복귀하여 참사랑과 선(善)의 세계를 세계적 판도로 확대해 나오는 역사를 전개해 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쌍하지.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거짓말이면 영계가 협조하지 않아요.

『일찍이 이와 같은 하늘의 진리와 비밀을 간파한 본인은 지금까지 반세기 이상을 기독교인들에게, 더 나아가서는 모든 종교인들과 전 인류에게 집중적으로 설파해 온 것입니다.』

이제 꼭대기에 다 왔어요. 이거 맨 꼭대기에 다 왔어요. 꼭대기에 다 왔어요. 여러분 나라의 책임자 되는 대통령, 뭐 국회의장, 상·하원 의원, 책임진 사람들이 어떻게 할 것이냐? 책임 대신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유엔 총회를 열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돼 있어요.

『수십 수백으로 갈라져 있는 종교계와 기독교는 물론 인류는 이 진리가 아니고서는…』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진리가 아니고서는『통일시킬 수 있는 길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늙도록 전부 다 땅에 돌아다니고 천대받더라도 외치고 지금까지 85세를 넘어서 86세가 가까워 오는 이런 노인으로서 지금도 단에 서 가지고 가르치는데, 여러분 잘났다고 뱃심을 내밀고 어깨에 힘 주고 자랑하는 사람까지도 배우라는 거예요. 배우라는 거예요. 해방되고 석방되기 위해서 배우지 않고는 큰일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시킬 수 있는 길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있다 할 것 같으면 레버런 문이 왜 이 놀음을 해요? 그 할 일을 다 하지. 아, 없으니까 할 수 없지.

『하나님의 한(恨)이 무엇이겠습니까? 백성을 붙들고 우셨고 땅을 대해 우셨으나 하나님이 바라시는 승리한 아들을 붙들고 기쁨과 감격의 눈물을 흘려 보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라는 것입니다. 즉 하늘로부터 너는 승리한 아들이라고…』딸은 안 나왔어요. 딸은 안 나왔어요. 아들, 아들, 아들이 뜻을 이뤄야 돼요. 딸까지 해야 돼요.『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이 인류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한으로 남아져 온 것입니다.』

아들이 있었더라면 소망이라도 가질 것인데 없어요. 아들을 찾아 놓고 그다음에 딸을 찾아야지.『바꾸어 말하면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기에 그토록 역사의 뒤안길을 헤매어 오신 하나님을 붙들고 목을 놓고 울어 본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목사들, 뭐 회개하고 천국 가? 뭐 종교 믿고 극락 가? 말도 말라는 거예요. 가정이 종교 위에, 하나님의 가정이 종교 위에 못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 레버런 문이 모든 종교에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세우고, 하나님이 영계 육계를 합해 가지고 영계 육계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로서, 사람의 몸뚱이를 쓰고, 사람과 같이 육신을 쓰고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보자는 것이에요. 그래 봤어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우리 인류는 이제 새로운 후천시대를…』전천시대는 타락한 시대, 후천시대는 복귀시대예요. 하늘로 돌아가는 거지.『맞이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시켜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누가 완성해 줘요? 하나님 혼자 완성 못 합니다. 사랑은 혼자 완성 못 해요. 요걸 알아야 돼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해도, 대통령이 아무리 잘났다 해도 ‘나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할 수 없어요. 대통령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결정해 주는 것이 대통령이 아니고 대통령의 사모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모님이 없이는 대통령이 남편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아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거 꿈에나 생각했어요? ‘개인주의면 다 되지. 내 마음대로!’ 남자는 남자 마음대로 여자는 여자 마음대로 다 돼요? 천만에! 그런 것을 똑똑히 잘 아는 레버런 문이 그렇다 하면 나라의 대통령도 했고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뭘 모르고 이 놀음을 하는 거 아니에요. 자신만만하기 때문에 이래요.

『우리 인류는 이제 새로운 후천시대를 맞이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시켜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 부모라는 사람들이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이어받는 것은 부부끼리는 영원히 안 되는 거예요. ‘응아!’ 하고 아들딸이 태어난 그 순간에 부모의 사랑 주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거 거짓말이에요? 거짓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가 부모라고?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가 못 되는 거예요. 미국의 서구사회 가정제도를 중심삼고는 천국 못 가요. 문에도 못 들어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자체에 미완성 부분이 남아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완전한 주체 되시는 하나님 앞에 대상으로 창조를 받은 우리 인간도 완전한 대상, 즉 절대가치를 지닌 참된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그게 소원이에요.

『벌써 그 자리에 서 계시는 참부모님을 닮아 하나님이 절대적 자리에서 절대상대를 확보하고 해방을 받으실 수 있는 참된 이상가정의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우리 가정들의 책임이에요. 오늘 축복 다 받았지요? 축복받은 사람 많을 거예요, 내가 보고 받았는데. 책임이 중요해요. 장난이 아니에요, 이게.

나라를 찾는 것은 우리의 숙명적 과제

『주체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완전통일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연관적이에요.

『따라서 여러분은 먼저 여러분 육신의 부모에게 소속된 아들딸이 아니라 축복받은 하나님의 아들딸임을 천명하고 나서야 할 것입니다. 설혹 지금은 아직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외치기에 부족한 점이 있을지라도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었다는 조건적 기준에서라도 자신을 갖고 나아가야 합니다.』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핏줄을 전환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부모와 자식,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된 거예요. 핏줄이 떨어지면 부자지관계가 없어요,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그건 영원히 우리 인간의 힘으로 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뿌리를 잘못 타고 태어났지만 그 뿌리를 잘라 버리고, 줄기도 잘라 버리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에 접을 붙여 새로운 순을 키워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지름길입니다.』

간단해요. 이것이 거짓말이라고 변증할 수 있는 이론을 찾아내라구요. 나한테 질문하라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충신 가정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국가가 없어지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국가가 있어요? 오늘 통일교회가 국가가 있어요? 국가 있으면 미국 같은 데서, 세계에서 왜 반대를 받아요? 여러분도 같은 무리예요. 이제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가정에 동참, 종족에 동참, 민족에 동참해야 돼요.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짓 부모가 핏줄을 잘라 놨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참사랑의 핏줄을 재현, 접붙이지 않고는 하늘 앞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부당한 사실이에요.

『아무리 충신이라도 나라가 없을 때는 역사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찾아야 되겠다! 해 봐요.「나라를 찾아야 되겠다!」그게 여러분의 기정적 임무예요. 숙명적 과제예요. 운명이 아니에요. 마음대로 가를 수 없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를 뜯어고칠 수 있어요? 형제관계를 뜯어고칠 수 있어요? 숙명적이에요. 운명적이 아니에요. 개인주의 어떤 입장에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가정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야 되고,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찾아야 되며,』큰 것을 찾아야 돼요. 그러니까 희생해야 돼요.『세계를 통해서는 천주를 찾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를 확보할 때 여러분과 여러분의 참된 가정은 천주의 주인과 같은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지요. 그런 복을 받기 위해서 온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예.」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아시겠어요?「예.」

후천시대의 완성

『여러분! 우리는 후천시대를 열어 가면서 새롭고 참된 하늘의 문화와 전통을 세워 가고 있습니다.』

심정문화예요. 전통은 영원한 전통, 불변의 전통, 불변의 문화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 예로 본인은 하늘의 명을 따라 지난 4월 18일에 ‘안시일’을 제정 선포하고 벌써 11회를 지냈습니다.』

지금은 서기가 아니에요. 천기! 새로운 역사가 시작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사실로 믿지 않으면 두고 보라는 거예요. 10년만 지나 보라구요, 이제.

『지난 7월 16일은 제1회 안시일을 맞이한 4월 27일로부터 만 80일째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재출발수인 8수가 귀일수요 완성수인 10수와 더불어 80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나이가 80세 되던 때에 모세와 같이 결실하고 선포했어야 할 하늘의 승리와 후천시대의 새 출발을 5년 연기하여 완결 짓고 선포하는 깊은 섭리적 뜻이 숨겨져 있는 날입니다.』이건 연구해야 되겠어요.

『천일국 주인 된 여러분은 이 섭리적인 행사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 받고 새 부대에 들어갈 새 술로 다시 빚음을 받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다시 태어나기 위해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80여 평생 외길로 매진해 온 참부모님의 섭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평화왕국 창건에 앞장서는 역군들이 되기 위해 여기까지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아멘 해요. 아멘!「아멘!」감사해요. (박수) 이게 역사의, 섭리사의 골자입니다, 골자. 이건 다 따루어야 돼요. 이거 모르면, 천상에 들어갈 때 묻는 데 답변 못 하면 재까닥 걸려요. 공식이에요.

『선천시대의 구습에 연연하지 않고 몸 마음 전체를 하늘 앞에 바쳐 진정한 천일국을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찾아 세워야 한다는 천명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천명은 거역할 수 없는 하늘의 명령입니다.』

아, 미국 군대만 하더라도 탈영하게 되면 재까닥 형무소에 들어가는데, 하나님의 명령을 안 들을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말할 것도 없지. 왕이 뭐야? 왕이 무엇이고, 뭐 왕국이 뭐고, 무슨 대통령이 뭐야? 아랑곳없어요.

『죽기 전에 자신을 산 제물로라도 하늘 앞에 바쳐서 책임을 완수해야 할 절대명령입니다.』이거 못 하면 영계에 가서 걸려요. 천국 못 들어가요. 누구 이름을 가지고도 못 들어갑니다.

『여러분, 이제 인류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참해방·석방의 때인 후천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석방이에요. 석방이라는 것은 뻘건 줄, 호적에 전과자라는 뻘건 줄이 없어요. 타락의 흔적도 없게끔 다 지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태초에 아담 해와의 실수로 인해 거짓과 죄악의 피로 얼룩진 타락의 에덴동산을 과감히 탈출하고, 하늘의 소명 앞에 비장한 각오로 일어서야 할 때가 왔습니다.』(박수)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급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줄 믿습니다. 21세기의 출애급 역사는 이제 여러분을 중심삼고 전개되고 있습니다.』마찬가지예요. 출애급과 마찬가지예요.『이스라엘 민족이 그랬듯이 여러분은 더럽고 추악한 오늘의 현실세계로부터 모든 미련을 떨쳐 버려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소돔 고모라를 심판할 때 롯의 처한테 다 버리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할 때 돌아봐서 소금 기둥이 되어 역사의 비참한 존재로서 한의 상징으로 교육의 재료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현실세계로부터 모든 미련을 떨쳐 버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 심판 받아 없어질 세계를 떠나라!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은 결심을 다 하고 있습니다. 금년 8월 20일까지 레버런 문이 할 수 있는 책임 소행을 발표하고 믿으나 안 믿으나 레버런 문은 이제는 손을 놓고 쉬어야 할 때가 와요. 믿고 안 믿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이 세운 진리의 표준은 영원한 등대의 표적이 될 것이고, 바다의 심판의 재판장이 판결을 지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헌법 부속법이 될 것이다! 백인세계, 회개를 깊이 해야 돼요.

종교와 국가가 없어질 때가 와

『인류의 참부모 된 천명을 받은 본인은 천일국 4년인…』

이 4년이에요. 4수가 필요해요. 하늘을 보게 되면 제1도 하나님 자리를 사탄이, 제2도 아담 자리를 사탄이, 제3도 해와 자리를 사탄이, 제4 사위기대도 전부 다 사탄이, 제5는 왼손이 바른손을 치게 됐다구요. 타락한 세계에 다섯이 문제예요. 왼손이 이렇게 됐다구요.

서양에서는 바른손 왼손을 모르지요? 동양에서는 바른손 안 쓰는 사람은 죄인 취급을 해요. 결혼하는 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왼손이 바른손을 지배했어요. 이제는 바른손이 이걸 지배해 가지고 소화해 천국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까지도, 원수까지도 사랑해 가지고 말이에요.

형제예요. 그거 형제입니다. 아담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때려죽인 싸움의 터전, 몸 마음의 싸움으로부터 형제의 싸움, 가정의 싸움, 세계의 물본주의하고 신본주의의 싸움! 그걸 알아야 돼요. 신본주의보다 마음세계하고 물질세계가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여기에 뭐냐 하면 참신본주의가 나와야 돼요, ‘귀신 신(神)’ 자. 가디즘(Godism)이 나와야 돼요. 그걸 몰라요.

그래, 공산당도 레버런 문을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민주세계도, 종교계도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이론에 지게 되면 지는 거지. 사실이 올 때 하나님이 입증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끝장이 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론을 당할 수 있는 누가 있어요? 없다구요.

『금년 들어 하늘의 섭리를 승리와 영광으로 완결하고자 비장한 각오로 뛰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3일 미국 국회의 상원빌딩에서 본인은 미국의 국회의원들은 물론 저명한 세계 종교지도자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세계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고 즉위식을 가졌습니다.』

이거 거짓말이에요? 거짓말했다면 벌써 하늘이 벼락을 내려서 레버런 문을 데려간 지 오래됐다는 거예요. 누가 거짓말하는가 샅샅이 드러날 때가 올 거라구요. 내가 거짓말쟁이야? 5백 권 이상이 되는 말씀 가운데 거짓말하라고 가르쳐 준 데 하나도 없어요.

무슨 뭐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의 챔피언이야? 브레인워시가 뭐야, 브레인워시가? 그거 멍텅구리 아니고는 브레인워시 될 사람이 누가 있어? 진리가 땅 끝에 꽉 차 있으니까, 누구나 굴복하니까 브레인워시 되는 것이지.

추대를 받고 즉위식을 가졌어요. 이거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 있어요? 영계의 증거가 수천 권의 책에 기록돼 있어요. 이름을 불러 가지고 누구의 결의문을 뽑아 볼 수 있는 이런 참고자료를 가지고 나타나서 하는데, 그걸 반대했다가는 어디서 어떻게 될지 몰라요. 하늘의 법정에 가 가지고 하나도 가려내지 못할, 가려낼 자신 못 가진 사람이 이러고저러고 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라 이거예요. 그게 동정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추대를 받고 즉위식을 가졌습니다.』

박수 한번 하지, 싫더라도. (박수) 박수 안 한 사람 대신 내가 박수해 주지. (손뼉을 치심)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내가 박수를 받기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싫지만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나라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계선이 무한이에요.

종교와 국가가 없어질 때가 온다구요. 그거 가지고는 하늘나라, 평화의 세계를 절대 못 이루어요. 모든 인류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형제지심정에 화해 가지고 하나의 혈족으로서 하나의 가정적 대단위 인류 형태가 이루어지는 데서부터 반을 편성하고 국가 조직 편성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다 헤쳐 버리고. 모르겠으면 기도들 해 봐요.

『60억 인류를 위한 세계 평화는 참부모를 축으로 하여 모든 종교와 사상이 참사랑권 내에서 화합 통일되어야만 가능하다는 엄숙한 하늘의 명령을 받들고, 본인은 그 뜻을 이루기 위해 더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왜 이상하게 생각해요? 그거 환영해야지. 그러면 나보다도 나이 어린 사람은 나보다 더 열심히 움직여야지. 그게 정정당당하고 이론적이고 사실적이라구요. 여기 여든 다섯 살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내 동생이고 다 그렇지 뭐. 동생이에요. 동생한테 싫은 말을 더러 했댔자 기분 나쁠 것도 없지 뭐, 형님으로 생각하면.

여러분도 참부모가 돼야

『안시일이…』 안식일이 아니고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8수가 재출발수이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해 가지고 여기에 상하 한 껍데기, 좌우 한 껍데기, 전후 한 껍데기, ―씨를 싸고 있는 껍데기는 단단해요.― 세 껍데기를 해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10수까지 완결해야 돼요. 그 수를 하나님이 다 잃어버리고 찾지 못했어요. 날(日)이 하나님의 날이 아니에요. 그 가운데 하나 둘, 두 수를 중심삼고, 쌍쌍이 되어진 모든 만물의 수도 하나님의 것이 아니에요.

연(年)도 하나님의 것이 없어요. 여러분, 사시장철 이 땅 위에 봄이 해마다 찾아오지만 하나님이 즐겨 맞이할 수 있는 봄이 없었어요. 그저 잘 먹고 잘살고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에 그 사실이 드러날 때에 어떻게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 것이냐?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할 것이냐?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 떠나게 됐는데 좋은 말이나 하지 왜 그런 얘기를 다 하노?’ 할지 몰라요. 나 좋은 말 할 줄도 알아요. 그러나 싫은 말도 해 줘야지. 언제 만날지 모르잖아요? 세상을 떠나 영계에 가 보게 되면 ‘아이고, 선생님이 왜 확실히 얘기 안 했어? 알고 보니 이런데.’ 할까 봐 내가 확실히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말한 대로 틀림없이 그렇게 돼 있어요.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엉터리 주장해 가지고 세계에 내 말 들으라고 외치고 그럴 수 없어요. 뭐 구세주야? 구세주란 말은 간단한 거예요. 세상 나라에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연관계가 없어요. 세상 교회도 참부모가 필요해요. 세상 교회도 하나님의 핏줄로 연결시키지 않았어요.

재림주라는 것은 뭐냐? 이 땅 위에 나라를, 로마까지 통일하여 하나님 앞에 봉헌하기 위해 왔던 그리스도 예수가 구세주로, 참부모로 왔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잡아 죽였어요. 이것이 밝혀지는 날에는, 앞으로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많아지게 되면 유대인들이…. 모세가 예수의 제자도 안 돼?

예수님이 지금 14억 인류를 통치하고 미국을 의지해 가지고 선진국을 지도하는 괴수가 돼 있는데, 그런 나라를 부정하고 손바닥만 한…. 이거 네 시간밖에 안 되는 조그만 나라예요. 내가 돌아보니 네 시간에 한 바퀴 돌더라구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예루살렘, 시온 성 20리 안팎의 내용이 신·구약에 기록된 것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그런 조그만 나라이겠어요? 세계예요, 이 세계. 지구성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미국의 현 정부도 그래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패들도 와 있겠구만. 보고하라구. 미국 정부가 앞으로 어디로 갈 거야? 모르지. 교회가 어디로 갈 거야? 유엔이 어디로 갈 거야? 모르지. 하나님 앞에 기도해 보라구요, 어디로 가겠나.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할 거예요. 그는 구세주고 메시아고 또 재림주고 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잃었기 때문에 모든 거짓이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참부모를 한번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여기는 왜 박수 안 하나? 여기는 왜 박수 안 해? 박수들 왜 안 해? 여기 축복들 다 받았는데 박수해야지.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도 참부모가 돼야 돼요.

문 총재가 참부모 되겠다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참부모 자리를 대신 상속권까지 옮겨 주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에게 그런 자리를 만들어 주겠다니 박수하고도 남아야지, 뭐 기분 나빠? 미안합니다. (웃음)

『안시일이 제정 선포된 이제 하나님은 연중 7일 만에 하루씩 돌아오는 일요일에만 안식하시는 것이 아니고, 잃어버린 모든 7일간은 물론 매 8일째를 안시일로 정하시어 경축하며 당신이 창조한 영계는 말할 것도 없고 지상계의 만인 만상으로부터 기쁨과 모심과 영광을 받으실 수 있는 하늘 참부모님이 되신 것입니다.』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이제부터는 영계도 총동원되어 지상계를 협조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러분, 뜻 앞에 반대되면 데려갑니다. 조상이 와서 데려가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봐요. 마음대로 잘살겠다고 어깨에 힘 주고 내가 제일이라고 하는 사람은 언제 어떻게 되는지 모를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이 우리의 숙명적 삶

『지난 5월 5일…』5월 5일이에요. 후천시대 다섯하고 이것이, 다섯 다섯이 싸우고 있어요.『제2회 안시일에는…』안시일은 모신다는 뜻이에요. 안식일이 아니에요. 쉰다는 게 아니에요. 하늘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역사적인 쌍합십승일을 제정 선포함으로써 하늘의 섭리가 귀일수요 완성수인 10수를 맞는, 즉 섭리의 완결을 보는 십승권의 세계를 개문했습니다.』

하늘땅이 하나된다는 말이에요. 탕감혁명·양심혁명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양심혁명·심정혁명! 미국 사람의 심정이나 영계에 가 있는 몇천년 전의 조상이나 같은 심정이에요. 심정이 같지 심정이 다를 수 없다는 거예요.

『후천시대의 맥을 이어 가는 쌍합십승권의 완성은 결코 선포를 하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하여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쌍합십승권은…』열이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양 손바닥을 둥그렇게 해서 박수를 하심) 이렇게 맞아야 공명이 나와요. 이래야 돼요. 공명이 돼야 돼요, 공명.『참된 심정권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심정일체권의 자리까지 들어가서…』여기에서 딸이 나와요.『“너는 내 아들이요 내 딸이다!”고 하는 하늘의 인침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딸이요 아들이라는 인침을 받았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인침, 이마에 인침 하나만이 아니에요. 그거 없으면 다 무효 통고되는 거예요. 아무리 세상이 레버런 문을 없애려야 없애지 못해요. 레버런 문은 살아남아서 끝까지 이런 일을 완수하고 갈 것이에요.

『그리고 제4회 안시일인 지난 5월 21일에는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을 선포하기에 이르렀습니다.』절대가치관이 없어요. 요거 시간 있으면 얘기하면 좋겠구만. 이건 여러분이 나가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물어봐요. 그거 알 거예요.

『참사랑의 실천이 여러분의 일상생활이 될 때 개인이나 가정·국가·세계까지도 화합통일이 성취되는 것이며,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도 바로 거기에서 창출된다는 것입니다.』

절대가치를 몰라요. 요즘에 학계의 학자들은 뭐 상대적 가치가 절대가치…. 모르니까 그러지. 거기에 가서 네임 밸류(name value)를 붙이고 여러분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그런 숙제가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하나님의 인간 창조를 살펴보면, 절대 주체의 자리에 계신 하나님도 당신의 절대 상대가 되어 달라는 천명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그 천명을 끝까지 따르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절대가치는 꿈도 꾸지 못하고 상대적 가치관에만 매달려 온 청맹과니의 생을 살아온 인류가 된 것입니다.』청맹과니, 다 청맹과니예요.

『그러나 이제는 참부모의 80여 평생의 삶의 모습이 생생하게 살아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있습니다.』부정할 수 없어요.『참사랑의 삶의 모습이 과연 어떤 삶인가를 확실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그거 실천하고 있는 거예요.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천 다 했어요.

『주고 또 주고, 용서하고 또 용서해 주는 참부모님의 원수 사랑의 표본적 생애 앞에서 그 누가 변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하나님이 변명을 하라고 해도 변명을 못 하는 거예요.『오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만이…』

일본 사람은 문 총재가 이런 표어를 쓰니 전부 다 절대 종들 뭐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만물 전부 다, 모래알 하나라도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 자기를 완전히 투입하는 자리에서 지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만유의 존재가 존재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먹고살려면 그 이상 나아야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그걸 소모하고 먹고 당당하게 하나님 대신자로 살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 지옥으로 몰락돼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숙명적 삶이 되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탕감혁명…』지금까지는 탕감이었어요. 이제 탕감 치워 버려! 거짓 부모로 인해 생겼으니 참부모가 탕감혁명, 혁명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양심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을 양심혁명!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국 못 돌아가요.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으면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요. 공부도 안 해 가지고 알아보지도 않고 비판해? 그거 어디 가서 피할 거야?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없지.

탕감혁명! 해 봐요. 「탕감혁명!」 양심혁명! 「양심혁명!」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3대 혁명을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완수하여 참된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개문하는 하늘의 특공대가 될 것을 각오하고 나서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늘 앞에 그 결의를 맹세합시다.』(박수)

오늘 축복을 다 받았지요? 감사해요.

『이제 돌아가시거든 부디 레버런 문이 오늘 저녁 여러분에게 드린 이 값진 천운의 선물을 귀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자자손손 여러분의 가정에 영원한 전통이요 보화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함께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