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들이 결의문 채택한 것 하자구, 영계의 메시지.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알려야 돼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시간 있는 대로 자기와 관계돼 있는 단체, 혹은 일족 전체에, 한 사람이 120개 곳에 선포해야 되겠어요, 전세계적으로. 알겠어요? 공문을 내라구. 하늘의 특별한 명령이라구.
가만히 있어 가지고 딴 것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을 전체가 선포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오는 840명도 미국 전역에, 교회로부터 단체로부터 어디든지 가 가지고 미국 국민으로서 듣지 못하는 사람이 없게끔 전부 다 선포하라는 거예요. 이걸 안 하면 우리 책임이라는 거예요. 안 듣는 것은, 듣고 안 듣고는 자기들의 책임이지만, 알려줘야 할 책임은, 듣게 해야 할 책임은 우리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동원돼서, 하나님 휘하의 성인 현철, 모든 애국자, 충신, 열녀 전부가 동원돼 가지고 원하고 있으니만큼 지상의 어떤 나라, 어떠한 단체, 어떤 국가, 어떤 종교 단체도 하나도 빼지 말고 싹쓸이해서 알려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소련이든 어디든 전부 다 싸우다시피 해서라도 전부 알려주라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에도 연락하라구. 한국의 중고등학교에서 순결대회를 했으니만큼 전체적으로 이걸 알려주고, 학교 직원들부터 자기 학부모까지 모아서 공고하라고, 선전하라고 말이야. 알겠어? 「예.」 아이로부터 소학교 출신, 중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을 나왔으면, 어떤 학교든지 출신 학교에 대한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조상에 대한 책임, 종교에 대한 책임, 현재 자기가 소속한 학교에 대한 책임, 자기 나라에 대한 책임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것을 통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 「예.」 공문을 전체 세계에 내요.
전체 페이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1차, 2차, 3차 갈라놓은 것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의 신문사, 언론인, 국회 어디든지 이것을 알 수 있게끔 하는데, 안 내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혹은 초종교권 내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알려줘야 되겠다구요. 60억 인류 전체가 이걸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수천억이 동원돼 있는데 지상의 우리들이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 선생님을 믿고 통일교회를 믿고 전달한 이 모든 메시지를 놓칠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누구든지 한 사람이 120명 이상, 혹은 1천2백 명 이상 있는 정성을 다해서 금년 말까지 전세계에 알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이게 한 번만이 아니에요. 워싱턴 타임스가 한 번만이 아니라 매달 한 번씩 되풀이해서 낼 수 있게끔, 그 해석을 해서 낼 수 있게끔 열두 달 갈 것을 전개해야 되겠어요. 3년 동안이에요. 우리가 안 알려주면 안 돼요.
3년 동안 하는 것을 금년 12월까지 다 알려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이거 특별 지시예요. 영계 메시지,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온 메시지, 선생님에 대한 메시지, 성인들의 메시지, 미국 역대 대통령의 메시지, 미국 국민에 대한 이것을 완전히 모르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새로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자! 「세계 정치가, 미국 역대 대통령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입니다.」 메시지 읽으라구. 「유엔에 보내는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아니, 선생님에게 보낸 것 읽으라구. 「하나님 메시지입니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여기 40분 있다 떠날 거라구. 빨리 읽어요.
『아이젠하워 대통령…』아니라구. 선생님에 대한 하나님의 메시지, 편지 온 것 있잖아? 거기의 세 사람씩만 읽으라구. 이제 비상사태에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 (훈독)
4대 성인의 결의문, 그걸 한꺼번에 책자 만들었지? 「예.」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입니다.」 그걸 중간 것을 그냥 그대로 하지 말고 한마디 집어넣어야 돼요. 하나님이 영계에서 참부모 선포를 했기 때문에 영계 성인들이 결의문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한다는 그런 말을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자! (영계의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훈독)
『……나는 이곳에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평화 이념을 배우면서 미국이 하루 빨리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상천국 에덴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미국 국민이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할 것이다. 미국의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이 하루빨리 문선명 선생님의 세계적 이념을 받아들여 하나님이 미국이 떠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존 아담스.』
이거 계속하라구. 「예.」 나는 병원에 좀 갔다 올게. 자, 앉아서 계속 하라구. (이후 훈독 계속하고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