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4월 4일에 집회한 그 기록을 가져왔나? 「흥진 님 메시지요? 예.」 그것을 읽고…. 그러면 요전에 읽던 것을 마저 읽고 할까? 기독교 유명인사들의 증언 말이야. 「한참 걸립니다.」 그래도 그것을 하고 하자, 이것은 나중에 하고.
이건 자꾸 되풀이해야 자연적으로 머리에 기록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공산당은 비진리라도, 거짓말도 백 번을 하게 된다면 참이 된다고 그랬다구요. 참을 가지고 언제나 그것이 표준적으로 나타날 수 있을 때까지 해야 여러분의 것이 돼요. 언제든지 참고해 가지고는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 고향 땅을 생각하고 부모를 생각하는 거예요. 숙명적인 과제의 인연을 가진 인간이라는 것은 그 숙명적인 과제를 떠나서 생각할 수 없어요. 사상이나 모든 생각이나 생활이나 심신의 일체, 언행심사(言行心事) 이건 반드시 숙명적인 과제, 천지의 이치와 통하는 근원을 중심삼고 반응이 되어서 상대적인 실체권을 만들기 위한, 실천장을 만들기 위한 원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것이 막연해서는 안 돼요. 영계에 가게 되면 환하게 내가 봐 가지고 전문적으로 공부한 거와 같이 딱 드러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여러분의 것이 되지, 배우고 있는 것은 자기 것이 안 돼요. 잊어버린다구요, 자꾸 외우지 않으면.
그렇기 때문에 성서 같은 것은, 경서 같은 것은 되풀이를 자꾸 해야 돼요. 일상생활의 일생을 통해서 그것이 표준이 돼 가지고 죽을 때 가면 갈수록 더 똑똑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로서 산 생활에서, 가정맹세면 가정맹세를 외우던 그때의 관념보다도 더 높은 배후의 인연이 어떻다는 것을 풀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입체적이요 높고 낮고 넓음의 기반에 살을 누가 보태느냐 하는 그런 환경적 여건을 갖춰야 저나라에 가서 그것이 딱딱 들어맞게 되면 기뻐서 만세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시험 쳐 가지고 백 점을 맞으면 만세를 하지요?「예.」마찬가지예요. 배운 그것이 상대적 입장에서 딱 들어와 가지고 뇌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칸셉과 일체 되어, 심신일념 일체 된 기준에서 자기 상대적 물건으로 된 것이 딱 들어맞아야 그 자체가 선생님이 볼 때 백 점을 줄 수 있는 거예요. 이래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영계가 내 것이 돼요. 백 점 맞으면 그 사람은 졸업하고 어디에 나가더라도 일생동안 그 과제에 대한 숙제, 시험문제를 잊어버리지 않아요. 어떻게 썼다는 것을 아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안 되면 자기 것이 안 돼요.
그래서 가정맹세를 매일같이 외우는 것을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우듯이 그러면 안 된다구요. 되풀이해야 돼요. 되풀이할 때 ‘들은 것을 왜 또 하노?’ 하면 그건 틀린 녀석이에요. 천자문은 천독을 해야 내용이 알아진다는 거와 마찬가지로…. 옛날에 공부하는 사람들이 그런 관념을 가졌다는 사실은 불가피적 천륜과 인륜이 통할 수 있는 정통 정도이기 때문에 그렇게 결론지은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가 제일 필요한 것은 매일같이 참고해야 돼요, 매일같이. 보물 같은 것이 있으면 보고 또 보고 그렇지요? 여자들! 자기에게 귀한 보물, 다이아몬드반지라든가 목걸이가 있으면 사시 계절이 달라질 때마다 꺼내 보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시 계절과 맞춰 봐 가지고 자기가 그것을 받을 때의 기쁨을 계절을 넘어서 1년, 2년, 10년, 죽을 때까지 보고 더 좋아하고 더 좋아할 수 있는 이런 것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 보물과 내가 하나되는 거예요. 계절과 생애를 통했다는 거예요.
친구라는 게 뭐예요? 친구 이상이 나예요. 친구 이상이 부부고, 친구 이상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원리 책도 한 번 안 읽고 40일수련에 다 아는 것같이 해 가지고 그것을 써먹었으니 얼마나 가짜예요? 남의 것을 부려먹는데, 칼을 쓰는데 갈고 닦아 가지고 써야지 칼을 만들어 놓은 그대로 칼의 등인지 날인지 모르고 써 가지고…. 백정들이 어떠나 보라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것을 만들고 가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이 사람들이 증인으로 들어올 때 지상에서 말씀을 들었다는 인사를 하면 뭐라고 하겠나? ‘기독교의 유명인사 130명 가운데 아무개입니다.’ 할 때 ‘모릅니다.’ 하면 되겠어요? 그 선조의 입장인데 말이에요. ‘자네가 하던 어떤 소감을 이랬으면 좋았을 걸.’ 하고 평을 해줄 수 있어야 ‘옳소이다. 지상에 산 형님입니다. 주체입니다.’ 생각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 신문에 난 것은 편집해 가지고 아들딸 앞에 물려 줘야 돼요. 세계일보에 난 것을 편집해서 철해 가지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이러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나온 신문, 그 날짜의 신문이라는 것은 자손만대 후대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뭐라고 할까, 푯말이에요. 이정표라구요, 이정표! 서울 가는 것을 거꾸로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산으로 가 버려요. 이정표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일생 동안 선생님을 모시고 살 때 가장 귀한 것이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를 매일같이 밥 먹을 때도 하고 어느 때든지 해서 수천, 수만 번 해야 돼요. 여기에는 선생님의 모든 것, 태어나서 산 나날의 모든 심정이 어려 있는 거라구요. 이걸 귀하게 여기고 나와 같이 생각하면 여러분도 나와 같이 복을 받아요. 할아버지가 있는 좋은 곳에 가고, 부모님이 있는 좋은 곳에 가고, 형님 동생이 있는 좋은 곳에 가는 거예요. 좋은 곳에 같이 가서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그런 거예요.
가정맹세가 뭐예요? 맹세가 뭐예요? 불변의 약속이에요. 불변의 약속을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날이라는 것은 불변의 약속의 표준의 날이에요. 날이 24시간을 중심삼고 365일인 것은 공식이에요. 그것이 달라지나? 1초라도 틀리게 되면 우주가 파괴된다구요. 얼마나 엄청난 법도예요? 1초가 틀려도 그래요.
지구가 생겨난 것이 45억 년이에요. 이런 년이 되었다면, 일년에 1초씩 틀려도 45억 초가 틀려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날아가고 없어지지.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사는 일생 표준이라는 것은 딱 정해야 돼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무엇?「자아주관 완성하라.」그게 전부 다 심신일체가 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걸고 투쟁했어요. 그게 제일 근본이에요. 그게 뭐예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뭐예요? 심정세계예요, 심정! 부모를 그리워하고, 남편을 그리워하고, 아내를 그리워하고, 아들딸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이게 3대 심정권 아니에요? 그걸 벗어나서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혼자 있으면 외로운 거라구요. 부모가 그립고, 아내가 있으면 아내가 그립고, 아들이 있으면 아들이 그리워요. 아내와 아들이 없을 때는 부모만이 그리워요. 완성할 때까지는, 성숙할 때까지는 하늘만을 그리워해야 된다 이거예요.
성숙이라는 것이 그래요. ‘이룰 성(成)’ 자고 ‘익을 숙(熟)’ 자 아니에요? 완전히 익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돌아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내가 있어야 돼요. 아내가 있어야지요? 아들이 있어야지요? 아들이 있으면 키워 가지고 아내를 맺어 주어야지요?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가 돼야 돼요.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고 천도예요.
우리 원리 말씀을 선생님시대에 말한 것이 아니에요. 천도예요. 창조의 그 전부터, 영원한 이상세계, 확정한 세계도 그 천도의 궤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개념이 없어요. 천륜이고 무엇이고 인륜이…. 인륜이라는 것은, 인륜지사라는 것은 가정의 도리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천륜은 하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인륜 하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의 도리와 통하는 거예요. 인륜도 여기서 다 통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도리, 인륜지도!
도라는 것은, ‘도(道)’ 자는 뭐냐 하면 ‘머리 수(首)’ 아래에 ‘길(辶)’이에요. 머리를 싣고 가는 거예요. 머리를 싣고 가는 것이 뭐예요? 부모하고 하나님 아니에요? 길은 개인의 길,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돌아가는 길이에요. 환원할 수 있는 궤도예요. 그걸 벗어날 수 없어요. 그런 것이 다 공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네.
요즘에 이걸 정리해서 선생님이 가기 전에 총결론을 지어 가지고 이렇게 하라고 해서 도장을 딱 찍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잡동사니, 똥싸 뭉개고 별의별 문제가 다 생긴다구요.
영계에 가게 될 때 선생님 대해서 하나님이 ‘야!’ 하며 이름을 부르면서 ‘너, 여편네하고 진짜 하나됐어?’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되는 것을 알았습니다만 못 했습니다.’ 하면 안 돼요. 또 어머니를 대해서 ‘어머니를 우주의 어머니로 세웠는데 우주의 아버지와 하나됐어?’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오관 자체가 말하기를 ‘옳습니다. 전부 다 안팎으로 하나됐습니다.’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큰 거예요. 뽐내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자각성, 자체 자각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자체 자각을 위주로 한 개념은 사탄이에요. 본래 인간이 태어나기를 절대 위해서 태어났어요. 절대 위하고 보다 위하겠다는 데는 싸움이 없어요. 그들이 잘못된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충고하는 것이지, 책망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끌어 주기 위해서 충고하는 거예요. 잘못됐으니 끌어 주기 위해서 충고하지, 자기를 때려부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가르쳐 주기 위해서 충고하는데 때려부순다면 거기서 끝이에요. 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면 여자로서 남편에게 성을 냈다면 여자가 보다 위할 수 있는 마음 자리를 못 지켰다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에 대해서 그렇게 하는 것도 그래요. 남편 앞에 충고하기를 바라게 될 때는 여자에 대한 상대로서 보다 위할 수 있는 천리의 도리, 인륜의 도리를 못 했기 때문이에요. 그런 인륜의 도리를 못 했기 때문에 분쟁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싸움을 한다는 것은 둘이 서로 보다 위할 수 있는 천리를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라는 거예요.
고집이 세 가지고 그러한 고집을 보태 가지고 하루 이틀 사흘이 되어 보라구요. 춘하추동 24수예요. 사 육 이십사(4×6=24)예요. 6수예요. 6수라는 것은 사위기대의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예요. 그래서 사 육 이십사예요. 천지 도수를 그렇게 연결된 관계로 풀어 나가는 거예요. 사 육 이십사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4가 중심이냐, 6이 중심이냐? 거꾸로 보면 4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된다구요. 사위기대를 완성한 것은 12수가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을 합하면 12수가 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과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12수가 나와요. 거기에 24절기가 다 나온다구요. 개성진리체 가운데는 성상 형상이 있지요? 거기에 본성상과 본형상, 본양성과 본음성, 24수가 들어간다구요. 남자에게도 여성호르몬이 있고 여자에게도 남성호르몬이 나오잖아요? 개성, 몸 마음이 다르니까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 도수를 확장시킨 것이 내 생활권이요, 생애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어렵다면 저나라에 가서 구멍이 뻥 난다는 거예요. 구멍이 뻥 났기 때문에 공기가 들어오고 이래 가지고 한 데에 치우쳐서 이상현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환경여건이 다 불합격자로 흘러가는 거예요. 엄격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싸움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의 마음이 몸뚱이를 보다 위할 수 있는 힘을 잃어버렸어요. 왜? 거짓 사랑이기 때문에. 내가 싸운다는 것은 천리원칙에…. 주체와 대상이 보다 위할 수 있는 데는 발전하는 거예요. 자꾸 커 가지만, 보다 위하라고 하는 데는 깎아먹어요. 주체가 깎이고 상대가 깎이고, 손해나는 건 뻔한 거예요. 천지가 감소되는 거예요. 그걸 알고 까닭 없이 성을 낼 수 없어요.
내가 여러분에게 욕하게 될 때는 파괴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끌어올리기 위한 거예요. 교육할 때 교육하는 사람은 권위가 있는 거예요. 자기가 거쳐갈 때 그런 환경적 여건을 소화하고 넘어갔기 때문에 그걸 언제나 표준으로 세워 가지고 아이들이 싸우면 권고를 해 가지고 시정해야 돼요.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지기 때문에, 90도를 이렇게 돌아서 360도로 돌아가는 것이 거꾸로 돌았기 때문에 바로잡지 않으면 강제예요. 눈이 찢기든가 다리가 찢긴다구요. 그렇잖아요? 수술하게 될 때 잘라 버려 가지고 그 수술된 형태, 모양 자체는 없지만, 형태의 근원까지 바로잡은 형태를 하면 의족을 하든가 뭘 해서라도 걸을 수 있지요. 대용품이라도 세워서 보충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대용할 것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싸움이 왜 있느냐? 자기들이 보다 위할 수 있는 천리의 도리를 지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누구 하나라도 지키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싸움을 안 하는 거예요. 더더군다나 여자들! 기분 나빠 가지고 하루 이틀, 몇 달씩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그 아들딸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피해가 어떻게 돼요? 침을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비로 말하면 홍수가 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가정은 전부 다 파괴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선생님도 그래요. 원수를 내 원수로 생각 안 해요. ‘내가 너를 위해서 보다 하지 못했기 때문에 너는 나한테 공격을 해 와야 돼.’ 이렇게 생각해요. 자기가 책임을 못 했으면 공격을 받아야 된다구요. 40대에 완성할 뜻을 중심삼고 80세가 뭐야? 자랑할 게 못 돼요. 그런 책임이 중요한 거예요. 책임지고 맹세했으면 맹세를 이루어 나가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 그래요. 팔십이 넘어서 옛날에 식구라고 해 가지고 대하면서 네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는 마음 가지고 약속했었던 그 약속은 그가 죽었더라도, 그가 없어졌더라도 그 후손을 통해서 이루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 이화여대 퇴학 맞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사줬어요. 통일교회에 충성을 다해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과 같은 축복 자리에 못 섰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들이 얼마나 한스러워하겠어요? 같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같은 예물을 사줬어요. 자기가 맹세한 것은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예.」빚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서 참소를 받아요. 싸움의 조건을 남겼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이나 여러분은 부모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 부모보다도, 자기 처자보다도, 누구보다도 사랑하게 되어 있는데, 그 사랑의 기준을 모른다고 하면 안 돼요. 끝까지! 그래서 대해 줬으면 천리원칙을 중심삼고 영원히 대해 줄 수 있는 때예요. 그러니 자기에게 있는 것보다도 좋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랑이 자기 욕망의 사랑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고, 그를 구해 주기 위한 사랑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 이놈들! 그놈의 생식기를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그것을 다 빼 버려야 돼요. 죽이는 것보다도 오차(五車)를 통해 가지고 그것을 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어디 가서 상대가 나오면 ‘음,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데….’ 하면서 대해야 돼요. 내가 좋은 것을 알아요. 좋은 것을 좋다고 주장한다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죄악의 사탄세계를 하나라도 남겼겠나? 다 쓸어 버렸지요. 안 그래요? 그런 개념이 확실해야 돼요. 중요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얼굴을 붉혀 가지고 둘이 싸우던 패는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하고 살면서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그러니 그마만큼 하루 지내고 이틀 지내고 일주일만 지내게 되면 소화가 안 돼요. 병이 난다구요. 그래서 병이 난다고 생각한다구요. ‘자기에게 잘 대했는데 나한테 왜 이래?’ 선한 사람은 죽으려 해도 죽을 수 없어요. 죽을 때가 되어야 죽지요. 교통사고로 죽으려도 교통사고가 나면 날아가요. 벼랑에서 날아가서 떨어지고, 떨어지면서 굴러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천운은 선한 것은 영원히 보호 보존해 주는데, 자기 내기를 해? 이놈의 자식들! 남미에 간 녀석들이 자기가 서로 옳다고 싸움들만 하고 있어요.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그놈의 대가리가 어디로 가요? 지옥에 가요. 나는 상관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리 끌고 다니고 저리 끌고 다니는 거예요. 동서남북에 어디 상대할 사람이 있어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책임자도 그래요. 책임자도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자식과 같이 대해야 돼요. 직장의 사장과 직원, 선생과 제자도 그래요. 부자지관계와 마찬가지예요. 3대 원칙이에요. 주체사상에 부모, 그 다음에 뭐라구요? 스승, 그 다음에 뭐라구요? 왕이지요? 그것은 하나님의 속성에서 3대 사랑의 원칙과 마찬가지니 뺄 수 없어요. 뗄 수 없어요. 가를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한 것은 뭐냐? 나를 세웠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져요.
불효하는 것은 불효하는 그 간나 자식이 바라지, 불효를 바라는 부모가 어디 있나? 부처끼리 결혼하게 될 때 갈라지겠다는 사람 누가 있어요? 자기 주장하면 갈라지게 되어 있어요. 언제나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독신이에요. 지금까지 그런 원칙에 서 가지고 천리와 더불어 일치되겠다는 부부가 없었기 때문에 영계는 지금까지 독신생활이에요. 선생님시대에 들어와서 그 원칙이 이뤄진 거예요.
타락이 자유의사가 아니라고 했지요? 자유의사가 아니에요. 자체 뭐예요? 무슨 자각?「자체 자각!」자체 자각! 환경여건을 망각하고 자기만을 중심삼고 자체 자각을 한 거예요. 전체가 화동하고, 전체 주체 대상의 연관관계, 연체적 관계를 무시해 버리고 개별적 관계에서 연체관계의 이상을 점령했으니 도적놈이지요. 그게 사탄이에요. 창조이상의 대우주의 연체적 관계의 사랑권을 개인을 중심삼고 울타리를 벗어나서 타고 앉았다는 것은 하나님까지 무시해 버린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 하나님이 그것을 바로잡아 놓기 전에 그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어요? 알아야 돼요. 자체 자각!
북한이 그래요. 북한의 체제가 얼마나 가겠나? 두고 보라구요. 세계가 무너지게끔 원칙을 새로 세우면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싸울 필요가 없어요. 북한에 가 가지고 그 이상 여러분이 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때가 안 되어서 그렇지, 내가 충성을 하는 데, 효도를 하는 데 북한 사람만 못해요? 백 배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체 자각을 하는데 자기가 알면 알수록 책임이 가중된, 목표가 가중된 것이 기다리고, 가야 할 이정표가, 1단계 2단계… 8단계 원칙이 딱 나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뭐 자존심? 타락한 세계의 상통을 가지고 자존심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가 나온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도 와서 겁탈할 수 있고, 누구든지 와서 겁탈할 수 있는 거예요. 거리의 싸구려, 누더기 옷이 되는 거예요. 누더기 옷은 누가 입으라고 해도 안 입어요. 발로 차 버리는 거예요. 딱 그런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전쟁을 보고 사는 것은 그 책임자가 위할 수 있는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에요. 보다 위할 수 있는 환경여건에 선 주인이라든가 주체라든가 대상이 없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한번 몸뚱이에 그릇된 것이 있으면, 십년 지키던 것을 어겼으면 십년 이상 더 정성들이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기도해도 회개를 시켜 줘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암만 천년 해도 안 해줘요. 그건 선생님이 경험한 사실이에요. 말 한마디 잘못한 것이 3년 6개월을 가더라구요.
그래, 자주장(自主張)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체제권 내에서 자주장할 수 있어요? 공산당은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절대 심신 일체예요. 심신 일념 일체예요. 마음이 하나되고, 몸이 하나되고, 생각이 하나되어야 돼요. 삼위일체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삼위일체예요. 뗄 수 없어요. 그래서 3수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3수는 뭐냐 하면, 하나 둘, 둘을 연결시키는 과정에 다리를 놓는 거예요. 이것이 3수예요.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반대로도 연결시키고, 돌아가면서 언제든지 연결시킬 수 있는, 춘하추동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3수예요. 그렇잖아요? 천·지·인, 인이 3수에 해당해요. 3수는 그것을 벗어날 다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창조라는 것은 직선에서는 안 돼요. 하나와 둘을 연결하는 직선에서는 조화가 없어요. 3점이 있어야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상하의 그 중앙, 그게 3수예요. 한자로 하면 삼(三)도 세 개지요? 이것 가운데 낀 것이 왕(王)이에요. 그보다도 더 높은 것이 주(主)인이에요.
이 한자가 계시적 문자예요.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덕(德)’이라는 것은 뭐냐? 두 사람(彳)이, 십자(十)예요. 우주를 말하고, 사위기대(四) 위에 한 마음(一心) 된 것이 덕 자다 이거예요. 가정적 부부를 중심삼고 14수예요. 7수 7수, 소생 장성의 7수를 합해 가지고 한 마음 된, 두 사람의 14수가 하나된 것이 덕이라는 거예요. 우주에 어디든지 비추면 틀림없이 맞는다는 거예요. 덕이 뭐예요? 풀이를 어떻게 하겠어요? 덕장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덕이 뭐예요? 그건 칸셉이에요. 칸셉 실제 내용 설명을 못 해요.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상하·전후·좌우로 입체적으로 연결된 것이 사위기대다 이거예요. 그런 개념을 잡을 수 없어요. 그래야 확실하지요. 상하관계(부자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형제관계의 사랑이에요. 보라구요. 상하관계의 사랑도 둘째 번이고, 부부간의 사랑도 둘째 번이고, 전후관계의 사랑도 둘째 번이에요.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7수니 7수는 완성 수라고 말하는 거예요. 수리가 다 연관관계, 연계성을 중심삼고 존재하지, 개별성이 없어요.
역사를 넘어서고 영계를 넘어갈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논리는 이론적이에요. 실증, 실험적인 결과예요. 그것이 딱 들어가 있어야 돼요. 거기에서 암만 굴러 떨어지더라도, 볼은 갈 때 상하가 뒤집어지더라도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커(soccer; 축구) 볼은 어느 세계든지 벌써 수직에서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표면이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어디 가든지 수직을 갖춰 설 수 있기 때문에 우주가 구형으로 생겼어요. 동그란데 구형으로 안 되어 있다구요. 다 동그란 것은 다 운동을 해요. 소모가 없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 주체 대상관계를 부정할 수 없어요. 수수작용을 해 가지고 원형이 안 되니, 구형이 안 되니만큼 구형이 안 되면 존재세계에 어디 가든지 부딪쳐 가지고 자기 자체가 소모하는 거예요.
그러니 소모가 안 되려니 큰 것이 작아져 가지고 뼈가 생기는 거예요. 뼈가 생기는 거예요. 뼈라는 것이 뭐예요? 모든 사지백체, 살에 불변의 자체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본성적 기준에 일치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운동하는 이치는 뼈를 만들어 가지고 골수를 만들어서 자기 생명체를 뼈와 같이 먹여 줄 수 있는 생산공장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래야 우주의 근본이 환하게 이론적 기준에 딱 올라서는 거예요.
그러면 보다 위하겠다는 사람을 따라가는 사람은 평화의 세계로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일생 동안 영원히 보다 위하겠다고 따라가는 사람은 평화의 세계에서 산다! 이론적이에요. 그렇지 못하면 평화가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평화니 무엇이니 말하지 말라구요. 말은 이렇게 하고 행동은 이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미국에서 우리 <인사이트>를 통해서 국회의원들을 식별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밤에 다르고 낮에 다른 도깨비다 이거예요. 지방에 가서는 난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전통사상, 보수적인 얘기를 하지만, 국회에 와서는 빨갱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집과 세계에서 다르다 이거예요. 금빛이 궁전에 있다고 달라지고 초막의 거지발싸개가 끼었다고 달라지는 거예요? 변하지 않아야 돼요. 그렇게 봐야 돼요.
우리가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가 안 된 것이 뭐냐? 책임자의 간판을 붙이고 ‘내 말 들어라!’ 한 거예요. 주어야 할 하나님 대신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 주면 열 번도 안 가서 귀일 수로 돌아가는 거예요. 열 번째에는 위하지 말래도 반드시 위하게 돼 있어요. 상대적 기반이 안 되면 그 자체가 물러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선한 사람이 손해보게 하지 않아요. 태어났으면 가을까지 갈 때까지 두어두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이 뽑아 버리지 않아요. 가라지와 곡식의 비유가 있지요? 알면서도 뽑아 버리지를 않아요. 그건 뭐냐 하면 씨와 줄기와 뿌리를 태워 없애 버리기 위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성경을 보더라도 그렇게 생각해야 안 풀리는 게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눈도 1.2를 원하지요? 코도 상대와 주체가 완전히 주고받기를 원하지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수평이에요. 말도 그래요. 공기가 들어갈 때 여기서 갈라져 들어가서 사위기대예요. 그렇지요? 코도 둘이 됐던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딱 갈라져 가지고 들어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수평을 그리지 않고는 존재기대가 없고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들리는 것도 여기에 소리가 들어가서 삼반규관(三半規管)에 울리는 주파수가 같이 딱 들어맞아야 들려요. 조금이라도 다르면 부작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입술도 그래요. 3밀리미터만 틀려 보라는 거예요. 말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3밀리미터 이상 움직이게 될 때는 말할 수 없는 거예요.
이 손이 암만 해도 소리가 나나요? 하나만으로는 소리 안 난다구요. 우주의 존재는 상대권이 아무리 작더라도 우주의 개별성 존재성을 인정해야 돼요. 작을 뿐이지요. 소리가 안 난다구요. 이 손으로써 전체를 대하는 데도 진동수라는 것은 그 천리원칙에 합격적인 기준에서 공명하는 거예요, 공명! 공명적인 그 환경이 소리로 들리고 느낌으로 느껴지고 다 그래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자들은 ‘이놈의 혀, 이놈의 이!’ 해서 면도칼로 흠을 내 가지고 언제든지 얼굴을 볼 적마다 그 흠 낸 것을 기억하고, 오늘도 그런 자리를 피하겠다고 해서 자기가 시정해 가야 돼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동해 가지고 불륜을 하게 되면, 그걸 개미라도 먹이고 빈대라도 먹이겠다고 해 가지고 가위로 잘라서 먹이로 줘 버리라는 거예요. 피가 얼마나 나요? 그렇게 해서라도 시정해야 돼요. 맞게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수술하는 게 맞게끔 하는 거지요? 싫더라도 그걸 거쳐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함부로 살 게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함부로 산 것이 아니에요. 그랬다면 벌써 버려 버렸어요. 하나님이 뭐가 안타까워 가지고 선생님에게 그래요? 그런 천리를 알면서 그렇게 도수를 맞춰서 나왔다는 사실은 단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준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 하라고 약속했나? 가다 보니, 참부모의 고개를 넘다 보니 돌아서도 참부모요, 올라가도 참부모요, 내려가도 참부모예요. 이리 봐도 절대적이요, 저리 봐도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이에요. 그런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아무렇게나 세워 놓아도 오뚝이는 서지요? 밤에 세우나 낮에 세우나, 춘하추동 계절에 관계없이 딱 설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이 얼마나 저나라에 가서…. 영계에 간 사람들이 다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나 전체에게 가르쳐 주지 못해요. 중심에 못 서요. 다 찌그러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교육받고 수련받고 있는 거예요.
성인들도 선생님이 명령해서 수련시키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기도를 자기들이 하나님한테 못 해요. 암만 했댔자 안 통해요. 기도하겠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기독교의 유명인사들이 전부 다 자기가 기도하겠다는 거예요. 기도를 누구한테 할 거예요? 부탁은 선생님한테 하고 기도는 누구한테 할 거예요? 그거 대번에 모순돼요. 모순된 것은 순리에 통하지를 못해요. 상하·전후·좌우에 통하는데 막혀 버려요. 그게 천리의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책임자가 할머니 할아버지, 젊은 사람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까지도 좋아해야 돼요. 할아버지는 할머니도 좋아하지만 아들딸도 좋아해야 되고 손자들도 좋아해야 돼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지갑에는 언제나 뭐라고 할까, 밑돈이 있어야 돼요. 없으면 자기가 안 먹고….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상에는 좋은 것을 놓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고기가 있으면 고기라도 놓게 되면 자기가 남겼다가 손자가 오게 되면 ‘야야, 이것을 먹어라!’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상에 닭을 잡으면 닭다리를 놓고 제일 귀한 것을 놓았는데 안 먹고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손자들이 손님으로 왔는데, 가난할 때 손님으로 왔는데 동네방네 닭을 잡았으면 동네방네 전부 다 닭국이라도 먹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런데 손님으로 왔다가 아무 국물도 없다면 어떻게 되겠나? 할아버지가 그걸 해야 돼요.
그래서 할아버지 상에는 없는 것, 할아버지 지갑에는 자기 가정에 없는 것이 있어야 돼요. 그것을 할아버지가 먹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손자들에게 나눠 주고 아들한테 나눠 주는 거예요. 그렇게 주고받을 수 있는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존경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많이 주고 많이 해줘서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야, 이러면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며느리라든가 아들딸이 많이 있으면, 손자들이 많이 있으면 자기 손자들에게 돌아갈 것이 없으니, 손자가 불행하겠으니 다 그거 울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구멍이 뚫어지면 수평이 되게 메워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왕초가 되니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에게 제일 좋은 것을 갖다가 놓고 싶어하지요? 집 좋은 것이 있으면 부모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나라의 왕궁이 저것보다 좋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같은 곳을 좋다고 구경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그 이상의 것을 하늘 앞에 내가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변소간이라도 만들어 놓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잖아요? 얼마나 무관심하냐 그 말이에요. 자기 미래에 자기가 중량이 나가야지요. 어렸을 때부터 늙어죽을 때까지 중량을 매일같이 플러스시켜야 무게가 나갈 것 아니에요? 껍데기만 있고 실속이 없으면, 말을 할 때 암만 잘 하더라도 비디오 테이프 이상 할 수 있어요? 노래 테이프 이상 할 수 있어요? 자랑할 것이 못 돼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대용품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원칙이 귀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뭘 남겼으면 자기들이 마음대로 뜯어고치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아이구, 선생님이 한 것들은 옛날 투다.’ 하는데, 옛날 투가 뭐예요? 모양은 옛날 투지만…. 아버지 어머니가 사랑하는 자식이 젖을 먹으면서 ‘우리 어머니는 미인이 아니니까 젖 맛이 없다.’ 그러나? 어머니의 젖통이 어머니의 얼굴, 어머니의 사지보다 더 귀한 거예요. 생명줄의 근본이 어머니 얼굴이 문제가 아니요, 역사적 조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조상도 다 싫어!’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남의 부모를 못났다고 천대할 수 없어요. 맨 날 천대하면 그 자식들이 ‘천대하는 이놈의 간나, 저놈의 쌍놈의 자식! 저따위 녀석은 세계에서 없어져야 된다.’ 그렇게 욕하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교만이 뭐야? 체면이 뭐야?
태양이 체면 세워 달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몇만년, 몇억만년 그래요? 달이 체면 세워 달라고 해요? 체면이고 무엇이고 다 용서해 주고, 슬픔도 다 잊어버리고, 만년 그 얼굴이고 만년 그 모습이니 웃는 데는 생명의 빛이 화합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모든 연관관계의 존재가 천지 대완성을 향해서 가고 소망 가운데 간다고 할 때, 내가 거기에 보탬이 못 돼 가지고 신세지겠다고 ‘태양 빛은 나에게만, 우리에게만, 물은 내 논에만.’ 할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이 있어야 돼요. 근본이 다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보다 위할 수 있으면 자기 몸뚱이만이 아니라 자기 재산도 보다 위해야 돼요. 자기가 교육받아 가지고 잘 살게 된다면 수확한 것의 3분의 1은 창고에서 내서 나눠 주는 거예요. 그건 누가 오면 주려고 한 건데 안 오게 되면 길가에 가서, 마을이라든가 도시에 가서 몇십 트럭이라도 한꺼번에 나눠 줘야 된다구요. 그런 집은 망하지 않아요.
세상 천리의 도리가 그렇다는 것을 통일교인 중에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내가 어머니에게 무엇을 사주면 사흘도 안 가서 없어져 버려요. 주고 싶으면 주라고 했더니 자꾸 준다구요. 자꾸 주는데 돈이 들어가요. 내가 돈을 자꾸 주지 못해요. 나라가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은 굶고 이 놀음을 하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그것도 죄예요. 수평 기준을 생각해야지요. 높으면 내려오고 낮으면 올려 줘 가지고 수평을 갖추어야 돼요. 그래서 중용지도는 만사성사의 기초예요.
유학에는 ≪중용≫이라는 책이 있다구요. ≪예기≫가 있는데, 전부 다 예법이 있어요. 아이쿠, 그 예법을 전부 다 하려면…. 구약시대보다 더해요. 선생님이 ≪예기≫라는 책을 베껴 가지고 정성스럽게 쓰던 것이 생각난다구요. 그거 다 잊어버린 거예요. 공자 사상이 내게 무슨 상관이 있어요? 다른 것을 가지고…. 유교의 전통사상이 ≪명심보감≫에 다 들어가 있어요. 몇 페이지 안 되는 것을 쫄쫄 옛날에 다 외웠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천자문도 다 잊어버렸어요.
(참아버님이 손으로 무엇을 만져서 소리가 남) 「시끄러우니까 그거 주세요. (참어머님)」 나는 음악 소리 같아.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싸우고 가겠다는 것은 보다 위하지 못하는 그 자리에 선 것이기 때문에 내가 고통 받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자리를 잊어버리고 넘어가게 되면 메워지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살 수 있는 은신처가 없어져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요.
어머니가 나면서부터 완성했나? 아담 해와도 나면서 완성을 못 했으니 가야 할 길을 가는 건데, 자기는 다 됐다는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이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아버님을 모셔 가지고 어머니가 한 게 뭐예요?
탕감세계를 가려 가는 데 있어서 첨단에서 화살촉이 날아오는데 뒤에 따라가는 날갯죽지가 이래라저래라 코치하겠다고 하면 돼요? 그거 안 된다구요. 암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암만 그렇게 해도 그것을 메워 주고는 또 내 자리에 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정착해서 살려고 안 하는 거예요. 그래요. 자식에 대해서도 그래요. 그 원칙은 불변한 거예요. 이랬다저랬다 환경에 따라가는 게 아니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불편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잖아요? 잔칫날에 와 가지고 나랏님을 모시는, 국경일이 생겨 가지고 나랏님 앞에 가서 시봉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자기 부처끼리 자기 아들딸에 대한 불쾌한 마음을 가지고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런 범죄가 어디 있어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자다가 일어나서 잠에 취해 가지고 변소에 가다가 이마를 부딪쳤으면 ‘이놈의 대가리!’ 해야 돼요. 이마가 두 조각이 나지 않은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뭘 잘했다고 그래요? 비틀거리고 변소에 가다가 대가리가 깨졌으니 잘 했지요. 변소를 막 대해서는 안 돼요. 신진대사가 얼마나 귀한지 생각해요? 알겠어요?
그리고 운동해요. 졸음이 오기 시작할 때 주욱― 짜 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건강해져요. 숨쉬는 거예요. 원리를 활용하라는 거예요. 대변도 될 수 있는 대로 참으라는 거예요. 몇 시간 참아, 이틀 참아 쌀 때 한꺼번에 확 쏘라는 거예요. 그러면 병이 안 나요. 내가 운동하는 것이 그래요. (숨을 들이쉬면서) 이렇게 끝까지 쉬었으면 이쪽에 끝까지 내쉬어야 돼요. 횡적인 운동을 종적으로 하고 종적인 운동을 횡적으로 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되어 나간다구요. 횡적으로 비게 되면 종적으로 보충하는 것 아니에요?
눈이 언제나 피곤하지요? 변소에 가서 세수할 때는 눈을 비벼 주라는 거예요. 안 하지요?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이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에 지장을 받기 때문에 못 봐요. 코도 그래요. ‘킁!’ 하면 코딱지가 튀쳐 나와야 돼요, 콧물까지 해서. 물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나중에 막혔을 때 ‘킁!’ 하면 뻥 뚫어져요. 호흡이 제일 문제예요. 앞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가래가 많이 생겨요. 가래 때문에 죽어요, 가래에 막혀서. 그래서 목에 대한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원리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운동하는 것을 내가 가르쳐 줬는데, 자기들이 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좋은데 이런 것이 어떻게 되느냐고 물어 보는 사람을 한 녀석을 보지 못했어요.
어머니도 같이 운동하자고 하니까, 내가 감옥에서 죽을 사지에서 살아난 비법인데 하자고 하면, 그게 무슨 운동이냐 이거예요. 빨리 하면 10분이 걸리고 천천히 해도 12분이 걸려요. 12분도 안 걸리지요. 그래 놓고 24시간 운동 안 하는 거예요. 그 운동 약으로써 변소를 하루에 한 번 가게 되면 그것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 운동하던 기준에 통할 수 있게끔, 피가 통할 수 있게끔. 그걸 벌써 알아요.
변소간에 가서 잠이 오게 된다면 힘을 줘 가지고 운동을 해서 3초, 5초, 10초 이내에 다 끝나요. 코를 잡고 이래 가지고 눈에서 눈물이 쑥 나오게 빼 보라구요. 잠이 어디 들어올 데가 있어요? 다 불어 버리는데 말이에요. 그래요. 그런 말을 다 처음 듣지요?
결국은 언제나 가인 아벨 문제예요. 층계도 올라갈 때는 내가…. 어머니도 왜 그런지 몰라요. 어머니 어깨에 한 손을 얹는 거예요. 그게 지팡이와 마찬가지예요. 이 발을 옮길 때는 여기에 손 주고, 이 발을 옮길 때는 여기에 손 주는 거예요. 박자를 맞춰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발이 없으면 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안 그래요? 층계를 가더라도 들 필요 없어요. 그냥 이렇게 버티면 돼요. 버티면 되고, 이것도 버티면 돼요.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힘들면 지팡이 놀음을 해주는 것이 제일 잘 하는 거예요. 앞에 하나 세워 가지고 말이에요. 내려갈 때는 발이 잘 안 듣거든. 발이 이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알겠어요? 이것을 움직여 가지고 내려딛는 것은 좋아요. 올라가는 게 힘든 거예요. 그런 것을 수평으로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2센티미터만 들어도 선생님의 발이 스쳐요. 그래서 빠른 거예요. 보통으로 같이 갔는데 벌써 10미터를 가면 1미터 이상 앞선다구요. 그럴 것 아니에요? 이렇게 가는데 이건 이렇게 가니까 빠른 거예요.
그거 다 연구한 거예요. 그래서 남은 한 시간 20분 걸리지만 나는 40분에 가는 거예요. 다 그런 것이 소모를 어떻게 제재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시간 어느 곳은 내 마음 자세가 어떠냐, 은혜스러운 곳은 어디냐, 어떤 환경에서 내가 감격의 충격을 받았느냐 알아 가지고 그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때의 심정!
불쌍한 사람을 내가 도와줬는데 그가 나았을 때 돼서는 그걸 잊어버렸으면 병원에 환자를 정해 가지고 방문하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때의 심정을 중심삼고 재현하게 되면 그가 나을 때 정성들인 도수가 폭발되는데 한꺼번에 느끼면 충격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탕감복귀의 심정적 힘을 보충 받기 위해서는 마찬가지예요. 분했던 충격을 받았으면 자기가 충격을 되찾을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원리 말씀 어디에서 은혜를 받았으면 그것을 몇백 번 읽어 가지고 그 말씀에 언제까지 내가 은혜 받느냐 이거예요. 소년시대, 청년시대, 중년시대, 노년시대가 달라요. 환경이 달라지는 거예요. 넓어지기 때문에 그걸 맞춰 나가야 돼요. 그래야 일생 동안…. 팔십이 되면 다 싫어하잖아요? 나이가 많으면 다 싫어하지요?
보라구요. 아침하고 대낮하고 저녁하고 환경이 달라요. 아침에는 모든 새들이나 모든 전부가 소리를 해요. 기지개를 켜고 소리를 내지만, 점심때에는 일해서 피곤하니까 밥 먹으면 졸려고 해요. 쉬려고 해요. 저녁에는 사지백체가 전부 다 쉬어야 돼요. 자려고 한다구요. 자기를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를 잊어버려야 자기를 잊어버린 그 기준의 힘이 보충될 것 아니에요? 그게 잊어버리는 시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을 하다 쉬고 다 그러잖아요? 쉬는데 무엇을 쉬느냐 이거예요. 영적으로 쉴 수 있는 길은 피곤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만년 하더라도 그것이 영양소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일생 위해서 살았어요. 한 사람이 오더라도 누가 와 있으면 처음 만난 손님이 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제일 반가운 손님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반가운 손님이지요. 몇천만년 중심삼고 부자지인연이 갈라졌다가 만난 그 자리에서 귀한 게 어디 있어요? 옷 잘 입었다고, 얼굴이 잘생기고 젊었다고? 아니에요. 심정이 부모의 심정이에요.
팔십 난 할아버지는 육십 난 아들도 아들이에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형제와 같이 말이에요. 내가 어렸을 때 형님을 믿고 살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보다 나이가 많으면 형님같이 생각하고, 내가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위했다면 동생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환경을 넘어서 보편 타당화돼야만 천국에 가서 천국 국민으로 살 수 있어요. 환경에 제재를 받고 환경에 울타리가 쳐지게 된다면 그건 저나라에 가서 개방된 세계와 관계없는 거예요.
해만 나던 세계에 흐리면 그 이상 복음이 어디 있겠어요? 며칠씩 흐리다가 비가 안 오면 얼마나 그래요? 흐리면 지루한데 비까지 오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봄비 내리듯 그렇게 한 열흘 동안 오면 얼마나 지루해요? ‘왁!’ 해야지요. 그러니까 가는 데 산 같은 것이 막이가 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모일 수 있던 것이 갈 수 없게끔 막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은혜의 생활도 마찬가지예요. 은혜가 한국 땅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땅 끝에 가면 다른 생태계가 생겨나요. 동물들이 살고, 천태만상의 종자가 다른 식물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조화예요? 얼마나 관심이 많은 거예요?
하나님 우리 아버지가 지어 놓았다면 와서 한번 구경하라고 지어 놓았는데, 내가 구경해 가지고 찬양하지 못하면 얼마나 저나라에 가서 아들로서 그 부모 앞에 면목이 있어요?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거기에 못 가니까 세계를 대신한 하나의 정원, 정원을 대신한 자기 사는 동네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샅샅이 뒤져서 무슨 벌레가 있는 것까지도 알아야 돼요.
그것을 표본으로 해 가지고 세계에 얼마만큼 종류가 많으냐 이거예요. 자기 고향의 몇 배, 자기 살던 동네의 몇십 배 몇백 배 되는데 ‘전부 다 그건 내 것이었다. 우리 동네를 확장시킨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못 하고 소원하면 영계에 가서 일시에 다 보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정성들여서 사모하던 것은 일시에 언제든지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행복된 해방의 세계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이 되는 거예요. 관심이 있어요?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만물에게 나를 위해서 요구하는 것보다는 내가 미안하다는 말을 해야 돼요. ‘너희들은 나를 이렇게 사시장철 울타리로 서 가지고 보호해주고 있구나. 이 집안의 보호를 위해 울타리가 되어서 얼마나 지루하냐? 나 같으면 도망갈 텐데, 용하다.’ 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 있어. 내가 갔다 올게.’ 하면 기다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와 가지고 새 밥이라도 주고 땅 위에 곡식이라도 뿌려 주고 비료라도 뿌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생각을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에 갔다 오더라도 그런 것을 자기 동산에 뿌리는 거예요. 새 새끼 먹이도 주고 땅 가운데 비료도 주는 거예요. 그러려면 고향에 자기가 나무를 심고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동물도 기르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기르고 사랑하던 것은 잡아먹지 못해요. 못 하잖아요? 그렇다고 잡아먹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자기가 사랑해서 기르던 화초, 돌봤던 화초들을 사랑만 하면 돼요? 화초를 기름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을 대신해서 조상이라든가 후손이 되어 있더라도…. 후손을 사랑하면 조상이 갚아 줘야 돼요. 조상이 희생해서라도 메워 줘야 된다구요. 그런 가운데서 먹게 될 때에도 맛이 있다는 거예요. 맛있게 먹어야 된다구요, 잔칫날같이 생각하고.
배고픈 사람에게는 맛이 없는 것이 없다! 맛이 없는 것이 없다, 맛이 있는 것이 없다? 어떤 거예요?「맛이 없는 것이 없다!」정말이에요?「예.」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부자들은 그런 말을 몰라요. 그건 부자라도 부자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높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고 낮다고 한할 것이 아니에요. 사방에 천지가 다 연결되어 있는데, 노력하면 부잣집 안방에도 들어가 대접받을 수 있는, 상을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집에 가 가지고 종들이 백 명이면 백 명보다 잘해 보라구요. 자기를 종의 왕으로 만들기 위해서 모셔 가지고 잔칫상을 차려 주면서 부탁하게 되어 있지요. 천년을 대표해서 하루에 그 영광을 천년을 넘어설 수 있는 기쁨으로 삼으면 불행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이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입을 가지고 하루에 좋은 말을 한마디라도 하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사회에 나가서 못 했으면 집에 들어가서 손녀라든가 누구에게 하고, 동네에 병자가 있으면 방문해 가지고 위로해 주고 다 그러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살면서 세계를 치리하는 거예요. 천년 만년 같아 가지고 처음 만나고 천년 후에 만나더라도 ‘난 이렇게 너를 생각했다.’ 이런 말을 들어 보면 사실이니, 그 하나님을 영원한 하나님으로서 모시고 영원한 인연을 어느 누구나 둘이 다 버릴 수 없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다 이용 사랑을 했지, 선생님같이 위하겠다는 사랑을 못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갈 때 과거지사로 내가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나는 사람은, 내가 길가에서 대접받았으면 그곳을 한번 찾아가서 복을 나눠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려고 해도 못 가게 되면, 영계에서라도 축복을 대신 해주기를 부탁하고 가야 돼요. 그렇잖아요? 신세졌으니 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에게, 그 후손들이 잘살게 되면 신세를 보태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성인의 도리요, 성자의 도리예요. 하나님 자체의 주인의 도리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싸움을 하고 선생님 앞에 뭐 어떻고 해서 빈정대고 할 수 없어요. 싸우면 둘 다 나쁜 거예요. 보다 위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곽정환은 윤정은을 사랑해? 열남(烈男)이라는 소문이 났지만 얼마나 불쌍해?「열남 못 되었습니다.」그래야 밤에도 숨을 필요가 없고 낮에도 숨을 필요는 없어요. 무엇이 부끄러워요? 지옥에 가도 부끄럽지 않고 천상세계에 가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은 어디로 가겠어요? 하늘에도 없고 지상에도 없다면 날아다니는 거예요. 날아다니면서 천운을 몰아 가지고 복을 줄 수 있는 거예요.
누구예요? 크리스마스의 무슨 영감?「산타클로스!」산타클로스 할아버지! 만국을 찾아다니면서 선물을 갖다 준다고 생각하니 그 이상 행복한 사람이 누구예요? 매일 보고 매일 주면서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가 돈이 필요하면 돈이 생겨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이라는 것이 무엇이에요? 공적인 목적을 위해서 써야 할 것인데, 비어 있어 가지고 간절히 요구하니 그 돈이 거기에 찾아와야지요.
지금 선문대를 짓는 데 내가 돈이 없다구요. 손바닥밖에 없어요. 2년 반 걸린다고 했는데 ‘1년 반에 끝내라, 돈은 내가 책임질게.’ 한 거예요. 내가 돈이 없어요. 내가 하겠다는 것은 나라의 운세를 넘고 세계의 운세를 넘었으니 세계의 운세가 이것을 메워 줘야 되고 나라 운세가 메워 줘야 돼요. 나라 운세가 못 메우면, 세계 운세가 못 메우면 세계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제물로 삼아서라도 그걸 메워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메워 나간다고 그 제물 된 사람들이 망하지 않아요. 선문대의 발전과 더불어 미래의 후손 가운데에서 학자 왕들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요.
내가 이경준을 얼마나 귀하게 봤었나? 혼자 사는 여자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꽃다운 청춘을 다 희생하고, 선생님을 바라보고 무엇을 시켜도 하겠다고 다 하고 산 거예요. 고달픈 생활을 했지요. 그렇지? 그렇다고 선생님이 알아주기를 하나? 그래요! 암만 사랑하는 신호를 하더라도 몰라요. 청맹과니예요. 귀머거리예요. 오관이 마비되어 있어요.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총장도 떨어지지 않았으니 그 이상 내가 갚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학교가 부자나? 내가 그러니 자기도 보다 위하겠다고 하면 주변 사람들이 괜히 좋아서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어디 가든지 대회 같은 것을 해도 ‘충남 선문대 이 총장 안 나왔나?’ 남자들은 다 그러는 거예요. 눈이 옆으로 가서 찾는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잖아요? 좋아서!
좋은 것도 여러 가지지요? 얼굴이 좋든가, 눈이 좋든가, 코가 좋든가, 오관 사지백체 가운데 좋은 게 있을 거예요. 뒷모습이 좋든가, 옆모습이 좋든가, 앞모습이 좋든가, 그거 있을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상하·전후·좌우의 모습을 다 봐 가지고 좋다 할 수 있는 아들딸을 찾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철학이 있으면 치우치기는 왜 치우쳐요?
선생님의 특기가 뭐냐? 욕을 들입다 하더라도, 발길을 차더라도 아프질 않고 가슴에 걸리지를 않아요. 부모가 그렇지요? 자식이 사랑하는 어머니의 치맛자락을 붙들고 따라다니면서 뭘 사 달라고 하는 거예요. 시장에서 바쁜데 말이에요. 성이 나게 되면, 손을 놓치면 잃어버릴 수 있는 입장인데도 잉잉 하니까 발길로 차고 ‘이 자식아! 이놈의 간나!’ 하면서 군밤을 들이 때려도, 맞고 울며 따라가면서도 ‘우리 엄마, 나쁘다. 내 소원을 이루어 주지 않는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어머니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못 해주는 어머니를 나쁜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얼마나 장래에 자기 앞에 복덩이가 될 수 있고 자기를 사랑하는 터전이 생애를 넘어서 깔아진다는 생각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린애들은 맞고 잊어버려요. (웃으심) 어머니한테 맞아서 대가리가 붓고 멍이 들었어도 그걸 잊어버리고 배가 고프면 자기도 모르게 ‘밥 줘!’ 그런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밥 줘.’ 그런다구요. 그 혹을 바라보고도 ‘밥 줘.’ 그래요. 그게 귀한 거예요.
‘아이구, 밥 줘도 안 먹겠다.’ 하면 죽었지 별수 있어요? 부모가 사랑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자식은 자기가 좋은 것을 바라는데 그 좋은 것이 위험물이에요. 안 통해요. 그래서 하나님은 부모님의 말이 옳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자식을 때렸다고 그거 안 된다고 안 하는 거예요. 자식들을 바로잡아야지요. 미국에서는 부모가 한 대 때렸다고 고발하는 거예요. 그놈의 나라가 사탄의 자기 위치를 장구한 역사를 넘어 가지고 보존시키기 위한 전략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부산에 가서 이수경 아버지 이봉운 장로를…. 아침에 갔는데, 그때 거기에 집을 살 때 책임을 지고 있으니만큼 어린 식구들이 시중하고 그런 거예요. 2층이고 무엇이고 관리하는 사람이 소제도 잘 하고 그래야 될 텐데, 내가 들어가서 쭉 보니까 준비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빗자루를 들고 가서 후려갈겼어요. ‘이놈의 간나 영감 같으니라구! 네가 장가갈 때 여편네가 들어갈 방 이상 정성을 들였느냐?’ 하고 물어 본 거예요. 못 들였다고 하기에 ‘맞아 봐라.’ 해서 들이 갈겼어요. 그랬더니 회개하고 울다 보니 그 자리에서 은혜를 받았어요. 불을 받은 거예요.
자기 잘못했지만 고맙지요. ‘이놈의 자식,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끔 백배 천배 때려라!’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불을 무엇에 쓰는 거예요? 그 사람을 좋게 하기 위한 불이에요. 성신의 역사가 뭐예요? 후손들을 잘 되게 하기 위한 거예요. 매 맞고 감사하는 사람은, 왕한테 매 맞고 감사하면 그 왕의 3대권의 혜택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나눠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원리가 다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할아버지로부터 손자까지 3대를 사랑해야 돼요. 진짜 선생이 되기 위해서는 그 아버지로부터 3대 손자까지 내가 참된 선생의 이름을 남겨야겠다고 해야 돼요. 그것을 월급생활을 잊어버리고 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없지요?
내가 월급을 받았으면 많이 받았을 거예요. 나는 월급을 지금까지 한 번도 타 본 적이 없어요. 내가 주고 주고 주고 주고 주고 해서 넘치게 주었는데, 그것의 백 분의 1, 천 분의 1씩 갚는다고 생각해 가지고 헌금한다고 해보라구요. 헌금을 내가 안 받아요. 어머니가 없으면 그 대신자가 받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받아 쓰게 되면 내가 빌려 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받았기 때문에 빚으로 아는 거예요. 그래서 함부로 안 써요.
그래야 마음이 편안해요, 마음이. 그래야 마음이 편안해요. 그렇지 않으면 잠을 자더라도 배가 불러서 이렇게 된다면 ‘이놈의 배가 터져야지. 설사가 나야지.’ 그러는 거예요. 혼자 좋아서 먹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빚지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위해 살라는 철학, 참사랑으로 위해 산다고 해서 얼마나 위해 살았어요? 양창식!「예.」이렇게 안 가니까 기분 좋지?「예.」뭐가 좋아? 왜 좋아? 양창식보다 미국을 내가 더 염려해요. 저 녀석이 가게 되면 내가 못 가게 했는데 가 가지고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 볼 거예요. 열심히 하게 되면 몇십 배 하늘의 축복을 나눠 줄 수 있는 길도 생긴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후계자를 만들라는 거예요, 후계자! 자기 혼자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혼자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을 보게 되면 다 혼자지요? 자기 대신 후계자가 누구예요? 모르겠으면 아들딸이라도 데리고 다녀 가지고 후계자로 삼아 가지고 아버지가 못 한 것을 부탁하는 거예요. 밤에 고달파서 자는 아들딸을 깨워 가지고 대신 일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자기를 따라오는 사람은 동역자예요. 삼위기대예요, 삼위기대! 삼위기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아버지를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책임자 혼자 해먹겠어요? 그런 것이 있으니까, 거치적거리니까 비법적으로 돈이 생겨도 혼자 먹으려고 하고, 자유 행동도 혼자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타락성의 울타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세 제자와 의논했어요. 돈이 생기게 되면 자기가 가지지 않고 가룟 유다에게 맡기고, 외교를 하면 사도 요한한테 맡긴 거예요. 그게 지성인이에요. 심정적 입장에서…. 그래, 요한이 안 죽었지요, 제자들 가운데서? 남아진 것을 알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대신 남겨 줄 수 있는 사람을 길러야지요. 나는 그런 소원을 가지고 사탄세계의 사람을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 어머니, 일족, 나라보다도 더 사랑했어요. 그건 여러분이 알 거예요. 우리 아들딸도, 국진이는 어머니 아버지를 열네 살 때 불러 가지고 기합을 주더라구요. 문 아무개하고 한학자가 누구의 엄마 아빠냐고 물어 봐요. 세상에! 내가 그때 ‘이놈의 자식, 보통이 아니구만!’ 나보다 낫다고 생각했어요.
자식이 있으면 자식을 먼저 사랑하고 그 다음에 외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천리지요. 그거 왜 그래요? 타락을 몰라요. 자기가 공부하는 세계가, 미국에 가서 공부하면 미국 사회가 지금까지 역사를 대해 가지고 나왔으니 좋을 텐데, 그 좋은 환경에서 교육하는 것을 왜 망하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타락의 영향과 그 결과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건 내가 책임을 못 했어요. 가르쳐 주지 못했으니까!
여러분이 그 이상 살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그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그들이 필요로 한 것, 사랑이 필요하면 그 이상 될 수 있으면 절대 선생님의 가정에 문제가 없다구요. 36가정이 책임을…. 자기들이 소원하는 것을 전부 다 이루어 주지 않았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아들딸을 낳으면 36가정들이 아기도 낳기 전부터 선생님의 아들딸은 우리 아들딸을 낳으면 며느리가 되어야 되고, 사위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누가 그러라고 했어? 내가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내가 그런 교육을 하지 않았는데.
주인이 아닌 것이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건 지나가는 거예요. 주인이 상속해 주면 주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고, 미래의 소망적 기준에서 특정한 무엇이 한 분야에 남아질 수 있어 가지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천년 만년 다리를 해 가지고 자기들이 천국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런 후손을 못 만들게 되면 ―영계에서 다 갇혀 있잖아요?― 해방을 못 해요. 해방되어야 할 것을 생각해야 돼요. 자기 후손과 자기 자녀들을 교육 못 하면 해방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후손이 도와야 돼요, 복귀섭리는. 그거 알아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선조가 잘못해 가지고 후손을 통해서 탈을 벗고 나가야 될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 그래요. 아들딸을 사랑하기 전에, 아들딸 대신 아내를 사랑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같이 사랑해야 하나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못 낳으면 부부는 영원한 것이 아니에요. 부부라는 것은 일족을 사랑해야 되고,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나라가 없어요. 사랑할 수 있는 출발 기지가 없기 때문에 저나라에 결여된 곳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 완성하려면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공자님 부인은 상대는 영계에 갔어도 내가 맺어 줄 거예요. 양자 말이에요. 진짜 공자 직계의 후손들이 있다면 불러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서구의 기독교의 유명한 인사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한테 부탁하는 것이 그거 아니에요? 사위기대 완성을 못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고, 그것을 해 달라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독신생활을 하면 건더기도 없다는 거예요. 참 허망하지요.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세상 천지에 하늘을 모시고 좋다고 해 가지고 잔칫날이 오기를 고대했는데, 그게 자기 잔칫날이 아니고 원수의 잔칫날이 되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준비 안 해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은…. 그 동네에서 부잣집, 대갓집의 딸을 사랑하겠다면, 사대부의 아들딸을 사랑하겠다면 거기에 걸맞게끔 상대기준이 돼 가지고 무엇이 그 이상의 특정한 것이 있으면 ‘네가 먼저 따라와야지.’ 해야 돼요. 첫사랑이라는 것은 내가 찾아가는 것보다도 찾아와야 하게 되어 있어요. 수놈이 암놈을 찾아가고 암놈이 수놈을 찾아가지요?
동물 중에 제일 제물 되는 것이 양이에요. 양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소, 비둘기! 소는 암소나 황소나 함부로 날뛰지 않아요. 철을 다 지키고 말이에요. 황소가 찾아오지 않아요. 암소는 암내가 나요. 암내가 나게 되면 음부가 붓는다구요. 그러면 못 견뎌요. 냄새를 맡게 되면 수놈이 어디에 있는지 안다구요. 그곳을 향해서 천리만리 달려간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런 사랑 길을 못 찾지 않았어요? 타락한 여자들이 자기의 음부가 부으면서 젖꼭지가 굳어지고 다 그러면서 그리워할 수 있는, 사모할 수 있는 상대를 못 찾았다는 거예요.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지만 원리가 그래요.
생리가 생기기 전에 변화가 벌어지는 거와 같이, 첫사랑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동물세계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다 그렇게 되었어요, 여자들? 남편이 그리워 가지고 젖꼭지가 단단해져서 아파하고 음부가 붓고 그런 것을 다 느껴 봤어요? 저 아줌마! 불란서에 가 가지고 교황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던 아줌마! 동물세계는 그렇게 되어 있지만 인간세계는 없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거 또 여기까지 왔어요. 오늘 내가 무슨 얘기를 하다가 여기까지 왔나? 처음에 무슨 얘기를 했어요?「반복적 교육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시다가….」반복적 교육은 엊그제 얘기했지. 지금 얘기는 무엇부터 시작했어? 「가정맹세….」가정맹세 되풀이! 되풀이해야 돼요. 그거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언제나 얘기하는 것이, 참사랑이 뭐냐 하는 문제예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그 한마디에 얼마나 기뻐했는지 몰라요. 직단거리가 수직 아니에요? 십자를 그리면서 생각한 거예요. 이 삼면도 십자가가 있어요. 직단거리예요. 그것을 그리게 되면 완전히 구형이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천리의 근본이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예요. ‘부자지관계가 어떻게 된 것이냐? 부자지관계면 세상이 왜 이렇게 됐습니까? 하나님은 인류 앞에 무엇이오?’ 이런 모든 것이 전부 다 나오는 거라구요.
부모를 사랑할 줄 알아야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도 사랑하고 어머니도 사랑하지요? 그러니까 앞으로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요. 아들 된 남편으로 대하고, 딸 된 아내로 대해야 둘이 합할 수 있는 부모의 천리의 사랑을 서로 서로가 간직하는 거예요. 둘이 갖다 맞추어야 사랑이 거기에 있지, 떼어놓으면 날아가 버려요. 자기를 위주한 사랑이 되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보다 위하겠다고 하면 그 사랑은 자꾸 크게 되는 거예요. 집에서 남편을 위하고 아내를 위해서 서로서로 보다 위하던 것이 더 클 수 있게끔 위하지 못하니, 둘이 합해 가지고 더 큰 나라를 위해서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커 가지고 세계와 합해 가지고 민족을 넘어서 더 큰 세계를 위해서 전부 다 위해서 나가는 거예요. 그게 천리가 원하는 길이에요.
지금 청평에 무슨 왕궁을 짓는다는데 거기에 가서 선생님이 산다고 생각 안 해요. 정성을 얼마만큼 들이느냐 이거예요. 김효율 어디 갔나? 정주가, 거기가 원초성지지요. 거기가 일족의 성지가 되어 있으면 일국의 성지, 일세계의 성지, 하늘땅의 성지가 완전 정착할 수 있는 기지인데, 정주에서 쫓겨났어요.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그 대신 이상을 복귀하기 위한 기반을 닦는 거예요.
원초성지가 어디예요? 남미예요. 마지막 때가 되기 때문에 세계를 대표하는 왕궁 터를 물 가운데 짓는 거예요. 물 가운데서 3미터 이상 올려 가지고 말이에요. 브라질에 돌이 많아요. 돌을 벽돌같이 쌓아 가지고 거기에 이상적인 궁전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판타날과 아마존강을 자기의 정원과 같이 생각하고 살 수 있는 왕 터가 생기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파주에 있는 대리석을 가져가서 싸 가지고, 10리 20리, 5백 리 사이에 있는 흙으로 메워 가지고 터를 닦아서 만드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이 그리운 곳이요, 땀을 흘린 곳이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여기서 죽겠다고 할 수 있는 사지의 본전을 만들면 좋겠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선생님의 생애에 필생적이요 중요한 일들을 다 했어요. 지옥 해방도 거기서 했다구요. 거기가 원초예요, 원초! 박마리아 가정도 용서할 때 거기에서 기도한 거예요. 그런 성지가 귀하지, 쫓겨나서 8대 정권들이 싸워 가지고 서로 뜯어먹겠다는 고향, 그 몇 배 이상, 그 천 배 이상 하나님도 좋아하지 않아요. 고향에 안내하기가 나 자신이 쑥스러워요. 선생님이 자라던 그곳에는 그때 왜정 때에 하늘을 슬프게 하고 민족 해방의 때를 맞아 가지고 혼란 된 국정을 중심삼고 비운의 역사를 품고 하늘을 쫓아냈던 역사가 남아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원초성지를 잘 해놓고 그 이상 정성들여 가지고 선생님이 쉴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곳이 있으면 ‘너희들이 한번 찾아봐라.’ 해서 그런 자리를 찾아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옛날에 자라던 이상, 쫓겨나던 그것보다도 몇십 배 몇백 배, 세계의 귀한 모든 것을 갖다가 주변에 담을 만들고 환경여건을 만들고 거기에 안착할 수 있는 고향이라고 팻말을 붙여야 돼요. 그 고향에 역사 사건이 다, 타락한 진상으로부터 복귀의 진상까지 다 어릴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자리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그것이 천년 만년…. 궁전을 짓겠다는 하나님의 프로그램 설계가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아담이 타락하기 전에 이렇게 만들어 주겠다 하던 하나님의 계획, 그 나라가 이래야 될 것이고, 그 세계가 이래야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계획과 생각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계획과 생각이 없었으면 나라도 찾아서 또 이것을 재현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고달파요? 임자들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가는 데는 역사의 이상과 현재의 이상, 미래의 이상이 한 덩어리예요. 상·중·하가 하나인데, 중앙이, 현재가 귀한 거예요. 지상이 귀하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지옥이나 영계나 낙원이나 천국도 선생님의 가정을 환영하기 위한 것이 천만년 역사를 넘는 소원으로서 남아 왔다는 거예요.
그 소원성사를 내 가정이 모셔 가지고 정착시켜야 할 것이 충효의 도리가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기들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자기 아무개 이름을 붙이는 것을 내가 싫어하는 거예요. 박보희를 내가 지금 그러는 것은 뭐냐? 언제든지 자기가 통일교회의 역사에 남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에게 그런 사상을 남겨 줬다는 사실! 그 아들딸이 좋지를 않아요.
이번에 내가 비행기에서 전화를 누구한테 했는지 모를 거예요. 여기에서 아는 사람은 알 거예요. 심각한 때예요. 불쌍한 사람을 자리를 잡아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난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학비가 없으면 내가 돈도 보내 주고 그랬다구요. 쌀도 사주고 다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런 사람이 망하면 하나님이고 뭐고 다 집어치워야 돼요. 통일교회고 뭐고 다 없어요. 이상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하나님의 해방이니 뭐 왕권 수립이니 다 거짓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루를 천년같이 바라는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아니면 안 돼요. 참된 부모가 아니면 자식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부모가 없어요. 천지간의 어떠한 충신의 자식들이라든가 성인의 자식들도 하나님 부모의 심정을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앞에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지금 어디 가서 뭐 좋은 것이 있으면 하나님이 먼저예요. 그것을 되풀이, 계속하는 거예요. 귀한 것을 보게 된다면 한 발짝이라도 나서는 것이 아니라 뒤로 물러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집을 옮길 때, 이스트 가든을 새로 지어서 옮길 때 보니까 다 잊어버렸는데 귀한 선물 들어온 것을 다 쌓아 놓았어요. 그거 왜? 선생님을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와 더불어 못 써 봤어요. 안 그래요? 나라의 예물로 남겨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자체가 쓰던 것을 귀하게 여겨요. 나라에까지 어떻게 끌고 갖다 붙이느냐 이거예요. 접붙여야지요.
사탄세계의 감옥에 가서 썼던 것을 예물로 남기기 위해서 3년 동안 포대기의 이불솜을 빼 가지고 전부 다 관리했어요. 유산암모늄 묻은 옷, 3년 동안 입은 옷들을 뭐라고 할까, 솜 무더기 같은 것을 솜 대신 집어넣고 깔고 살다가 그것을 가지고 나왔어요. 감옥을 나올 때 말이에요. 세상에! 선생님이 필생의 정성을 다해 가지고 추운데도 그 놀음을 해 가지고 갖고 나왔다구요. 세상 모르는 사람이, 평양에 가지고 와서 무엇을 다 버리더라도 이건 틀림없이 선생님이 갖다 놓으라고 부탁했는데도 불구하고 다 날려 버렸어요. 그런 것이 있으면 교육이 필요 없어요.
그래서 내가 말씀한 말씀에 대해서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누구도 몰라요. 여기의 협회장이라는 녀석들도 역사적인 책임이 없어요. 자기 혼자만 살다 가려고 그래요. 책 같은 것도 이제 전부 되었구만.
유광렬 칠칠치 못한 사람이 보따리에다 싸 가지고 몇 달에 한 번씩 이사 다니면서 끌고 다닌 거예요. 언제 어떻게 될지 알아요? 그거 누구 책임이에요. 내가 감옥에서 가지고 나온 것을 잃어버리고 나서 얼마나 지금 생각해도 잊을 수 없는데, 선생님의 말씀 보따리가 날아갈까 봐 할 수 없이 내가 그때 30억 이상의 돈을 일본 사람을 통해서 해 가지고 그 말씀을 갖다가 책으로 만들었어요. 이제는 다 따라붙었어요.
그거 다 잃어버렸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냥 그대로 두었으면 무슨 일이야 안 생겨났겠어요? 역사를 책임져야 돼요, 역사! 흘러가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된다구요. 아무리 흘러가는 홍수라도 닻줄에 매여 가지고 끊어지지 않는 한 그 배는 없어지지 않아요. 그 이상은 없어지지 않아요.
그런 것을 자기 자숙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봐요. 역사 앞에 자체 자각적인 결정을 중심삼고 나를 내세우겠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 앞에, 천지부모 앞에 자연의 모든 역사적 전통을 전승한 일족 혈통을 남기기 위해서 얼마나 생사지권을 놓고 수많은 종에 관계돼 있던 물건들이 희생을 당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김 씨면 김 씨, 유 씨면 유 씨 자기들이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천만사의 곡절을 통해서 선조들이 찢기고 깎이고 하다가 남아져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는 거예요. 역사적 배경은 자기의 전통적 자서전이 아니에요. 자아의 조상의 역사, 역사 자서전을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마이너스되어서 구덩이에 들어와 있느냐 높이 올라가 있느냐 이거예요. 선조들보다 높은 데 올라가서 감(鑑)해 가지고, 그 이상의 두드러진 먼 곳을 바라보고 경치 풍경을 바라보면서 칭찬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그랬을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갈 시간이 멀지 않았어요. 갈 때가 말이에요. 10년을 잡아 봤자 93세 아니에요? 10년이 잠깐이지요? 문난영은 맏아들이 아들딸을 몇이나 낳았어?「아들 셋입니다.」딸도 있나?「딸은 없습니다.」그래, 몇 살이야?「큰아들이 서른 둘입니다.」큰아들이 서른 둘인데 32년이 길었어, 짧았어?「짧았습니다.」언제 자랐는지 모르겠지?「예.」엊그제 같은데?「예.」
그러면 선생님이 이제 얼마나 더 살겠어요? 30년이 되면 어떻게 돼요? 백 열셋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갈 날이 멀지 않아요. 정리하고 다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내가 한 일에 대한 것을 전부 다시 밟으면서…. 내가 알아요. 지나친 것을 알고, 해야 할 책임인데 완성 못 한 것을 알아요. 그 대신 영계가 미진한 사실을 내가 했으면 해방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결여될 수 있게끔 만들었으면 내가 책임지고 해방 기준 이상 노력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 혁명을 한 거예요.
아들딸을 희생해서 먼저 보내더라도, 자기 자체가 피해를 보더라도 다른 것을 위해서…. 선생님 앞에 세 아들과 한 딸이 갔어요. 우리 혜진이는 태어난 지 8일 만에 어머니 젖도 못 빨아 보고 갔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에덴동산의 아들딸 같았으면 그렇게 갔겠어요? 그것은 통일교회 선생님과 통일교회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은 책임을 못다 한 것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효자와 충신의 도리를 못다 했기 때문에 그 주인 되는 군왕은 피폐한 수난 길을 피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천리원칙이에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고생하는 것을 평하는 사람은 벌받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 중에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잘못된 그 자리에 남기를 바라 가지고, 선생님이 용서해 주고 버릴 수 없는 때가 왔는데, 자기들이 용서받기 위해서 패거리가 되어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 녀석들이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곽진만!「예.」정리를 잘 해, 따라다니면서. 곽 씨의 아들딸들, 그 다음에는 누군가? 사위가 누구?「영준입니다.」영준이 안 왔나?「예. 이번에는 안 왔습니다.」어디에 있어?「지금 뉴욕에 있습니다.」뉴욕에 있어? 두 아들딸이 협조해서 시중도 하고 다 그래야 돼. 그 배후가 있으면 아버지라든가 선생님에게 보고해 가지고 끝을 끊어 버리게끔 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가라구. 원리의 길은 변치 않아.「예.」
효진이에 대해서, 우리 아들딸에 대해서 선생님이 교육할 것을 이만큼도 생각 안 했어요. 잘못하면 그 벌을 받아야 돼요. 탕감받아야 돼요. 법은 그래요. 그래서 4년 전부터 내가 판타날에 데려간 거예요. 데려갔는데, 그래도 참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불쌍하다는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불쌍해요.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 해와를 대할 때 딱 이렇겠구만.’ 그래서 하늘이 길을 열어 주는 것을 알았어요. 그때부터는 그 편에서 생각하니까 자기도 이제는 돌아와야 돼요. 부모님에게 돌아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작달이 나요. 오래 못 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본심이 있으면 돌아와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올 때 만났어요. 훈독회에 참석해서 잡아 가지고 ‘너, 이제는 아버지가 성이 나 가지고 기합을 주고 잘못한 사실들이 있으면 후려 패도 아버지의 말을 듣겠어?’ 하니까 듣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훈독회를 시작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 뭐 훈독회가 뭐냐고…. 왕사탄이 들어가 있어요.
언제든지 부모님이 돌아오게 되면 어머니를 붙들고 못 살게 하누만. 몽둥이로 후려갈기지 않으면 둘이 눈물을 흘리고 싸움하고 갈라질 수 있는 놀음을 해요. 언제나 그래요. 어디 얼마나 가나 보자 이거예요.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 일이 다 끝나게 되면 자동적으로 법이 치리해요. 여러분 아들딸부터 법으로 치리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지옥에 못 데려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을 여러분같이 받아 보지 않았어요. 난 데가 있는 사람이에요. 뭘 모르고 사탄세계가 끌어 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뭘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무슨 교육을 해 가지고 뭘 잘못했더라도 그건 다 사탄 법하고 관계가 없다구요. 언제든지 데려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박마리아라든가 원수 원수들을 다 용서하고 축복해 준 거예요. 사탄이 돌려 줘야 할 것을 알아요. ‘이놈의 자식, 너 사탄! 다 끝난 다음에는 돌려 주지 못한다. 네가 옥살박살 나서 탕감해서 완전히 처리하기 전에는 돌려 주지 못한다. 그 전에 해야지.’ 한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문 총재는 너 사탄에게 단련 받고 반대 받은 것의 천만 배 복수할 마음이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사랑하기에 얼마나 고통스러웠나를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때가 다 찬 다음에는 너는 국물도 없어. 내가 너희들을 교육도 못 하고 관리도 못 해봤으니 이제는….’ 전부 다 암시한 거예요. 빨리 다 치워 버리고 회개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어차피 문 총재가 가야 할 길은 끝장이 나게 돼 있는데 끝장나기 전에 항복하라고 암시를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99년 3월 21일에 항복한 거예요. 내가 거기에 대해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전적으로 옹호 지지하는 거예요. 그러니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때가 3억6천만쌍 축복할 때라구요.「제1차 3억6천만쌍 축복 때입니다.」그럼! 최고의 귀한 때에 아무 공이 없는 사람들에게 해방적 천상세계에 참석권을 허락한 거라구요.
이번에 반대한 영들을 불러 가지고 다 세워 놓고 총탕감식을 하지 않았어요? 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이제 졸개새끼들을…. 졸개새끼들은 축복받은 가정이 중간에 딱 막기 때문에…. 축복 핏줄은 사탄과 플러스 플러스니 자동적으로 반발하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가정의 인연이 있는 가정 앞에는 사탄이 못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그때가 안 되어서 그렇지요. 꽃 필 때가 안 되었어요. 봄꽃이 가을에 피면 되겠어요? 겨울이 오는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그때를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닦아 놓고 가려고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시간만 있으면 남미에 갔지요. 이제는 한국에 와서 자리잡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텐데…. 곽정환, 어저께 내가 얘기한 것을 알지?「예.」유종관!「예.」여기 국정원 그 책임자를 알아?「예.」만날 수 있어?「예.」그러면 곽정환하고 한번 방문해. 그 다음에는 박상권! 임동원 특보를 알지?「예.」국정원장하고 해서 만나 가지고 곽정환을 한번 만나서 교육받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얘기해야 돼.
우리의 천일국 이상이라는 것은 완전히 교육하고 가르쳐 줘 가지고 갈라지고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드는 것인데, 당신들이 우리를 교육 못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반대했다구요. 우리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대사관들이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데 통일교회는 교파 싸움을 해 가지고 교파 이익을 위한다고 했어요. 레버런 문이 교파의 주인이 아니에요. 천지부모라는 말을 하는데, 참부모라는 것은 천지의 주인인데 주인을 대해서 대사관들이 언제나 반대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유엔 대사가 우리가 대회할 때 뒤로 와서 숨어 가지고 잘들 한다고 평했지만, 자기가 암만 죽었다가 해도 천년 해도 못 할 대회를 하고 있는데 그걸 협조 못 하고 반대하고 나왔다는 사실은 용서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성격에 용서할 수 없어요. 씨알머리도 없게 뽑아 버릴 수 있는 성격이에요.
내가 누구만큼 못나서 지금 이렇게 사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세상으로 보더라도 대통령을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디 가서 대통령을 두 번 이상 다 해먹을 수 있어요. 세 번까지는 법이 허락지 않기 때문에 못 하지요. 세상에! 그것을 나 자신이 아는 거예요. 영계로부터 어떤 책임이 있는지 아는 사람이 이렇게 쓰레기통 같은 데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여자의 똥감태기, 여자의 별의별 것, 남자들의 별의별 죄악을 짊어지고 거기에서 부활해 나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문을 열어 줄 수 없어요. 부활의 살길, 고속도로를 닦아 나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물방울이 한 방울 한 방울 흘러 가지고 계곡이 되는 거예요. 계곡이 천만 갈래지요? 봉우리마다 다 있지요? 그 골수를 따라 흘러 가지고 지류가 되고 지류가 큰 강을 이루고 대해로 가는 거예요. 천만가지의 곡절이 있지만 가야 할 목적지는 어디냐? 대해에 가서 흑조(黑潮) 세계에 들어가 오대양을 돌고 돌면서, 염수(鹽水) 위에 떠다니면서 증발이 돼야 돼요. 또다시 구름이 돼 가지고 순환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증발하는 데는 무거운 바닷물이 증발하는 것보다도 담수가 증발하는 거예요. 그건 살과 같은 거예요. 살과 같고, 조수는 뼈와 마찬가지예요. 뼈는 변하지 않지만 살은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요즘에 어머니가 시간만 있으면 비디오를 갖다가 틀어 놔요. ‘집어치워라. 나 시간 없어. 언제든지 시간만 있으면 틀어 놓는데 나 싫다.’ 이거예요. 그래,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동물세계 비디오를 보는 거예요. 그 회사가 새로운 것을 내놓으면 전부 다 사놓고 보는 거예요. 공부예요. 하나님이 지은 본성적 기준을 내가 상식적으로 듣고라도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요즘에는 지구에 대한 세계적으로 연구 발표한 것을 전부 다 보고 있는 거예요. 이야! 균형을 안 취하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지구성이 앞으로 얼마나 가겠느냐 하는 것이 지금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바다는 2백 미터만 들어가면 깜깜해져요. 2백 미터 이하에 들어가면 깜깜한 세상이에요. 팔라우가 있는 데는 1만1백 미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깜깜하겠나? 그 세계에도 고기가 있어요. 불을 켜고 다녀요. 이야!
그래, 역사의 제일 신비로운 왕초가 뭐냐 하면 고래예요. 고래는 천 미터 이상까지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한번 숨쉬면 두 시간까지 숨 안 쉬어도 되는 거예요. 그 시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땅의 역사와 더불어 이 우주의 깊은 수중에 사는 비밀의 내용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것이 고래예요.
고래의 먹이로 제일 작은 것이 뭐냐 하면 오징어예요. 오징어는 20미터짜리까지 있어요. 고래가 그런 수중에 들어가서 배를 채우려면 크릴새우 같은 것을 몇 시간씩 먹어야 되는 거예요. 고래가 큰 것은 30미터가 된다구요. 그 배를 채우려면 얼마나 많이 먹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한 끼에 몇 톤씩 먹어야 된다구요. 그거 어떻게 채우겠나? 심해에 가면 그런 먹이가 있기 때문에 잡아먹어요. 그런 것을 한번 먹으면 소화하는데 오래 걸리니까 장기간, 한번 먹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비밀이 요즘에 드러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미지의 천지가 아직까지 가려놓아야 할 것이 많은데 말이에요, 그게 궁금하다구요. 내가 젊었으면 탐사요원, 전문가가 되어서 연구하고 그럴 것인데 그럴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듣고라도 가고 ‘그랬구만!’ 하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으로 시간만 있으면 보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면 얼마나 지루해요? 그렇잖아요? 책을 보려니 소모해야 되고 말이에요. 이건 졸지 않으면 눈뜨고 있으면 바라보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걸 전부 다 기억하려고 안 그래요. ‘아, 저런 것이 있었구만. 지상에서 내가 보고라도 가야지. 느끼고라도 가야지.’
그들의 생식기는 어떤 것은 등에도 있고 어떤 것은 날갯죽지 안에도 있는데, 그거 어떻게 수놈 암놈이 쌍을 맺는지 그걸 보면 참 신비로워요. 그 세계 천태만상의 종류들이 수놈 암놈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끼를 번식하는 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로 우주가 되어 있다는 것도 문 총재가 발표한 말이에요.
우주의 모든 존재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사실! 간단한 말이지만 천리를 통하는 얘기예요. 그것이 하나될 수 있고, 영원한 역사를 품고 무대로 삼겠다고 희망적인 주류사상이 있어 가지고, 지구성 어디든지 흙이 있고 물이 있고 공기가 있는 데는, 햇빛이 비치는 데는 다 퍼져 있어요.
그거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자기 아들딸, 새끼들도 지구성의 그런 동물과 같은 가치로써, 같은 하나님의 조화의 피조물을 사랑하면서 먹고 살 수 있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영원한 영광을 받기 위한 여행 도중에 목적을 향하여 가고 있는 인생행로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사랑하고 먹고 사랑하면서 살다가 사랑을 남기고, 전통을 남기고 후손에게 남겨 주고 가야 할 것이 인생행로의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상적 도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자기 조상들이라든가 선조들 앞에 바라던 소원을 잘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우리 아들딸들은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타고났어요. 5월이면 현진이는 곰 사냥을 가자는 거예요. ‘야, 그럼 가자! 나도 코디악에 가는데 그때 가자! 그래서 너는 곰 잡고 나는 구경하고.’ 헬리콥터를 타고 가서…. 헬리콥터가 있으면 좋아요? 높은 산에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현진이는 나이가 젊기 때문에 산을 사슴새끼보다도 빨리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멧돼지가 별것 있나? 곰이 별것 있나? 사람이 뛰는 곰도 달려가서 잡아타고 가야지요. 그럴 수 있어요. 호랑이도 잡아타야 된다구요.
내가 자연을 사랑했어요. 원리를 다 자연 가운데서 찾았어요. 80퍼센트가 그래요. 책을 보고는…. 책을 보면 얼마나 답답해요? 대번에 ‘처음과 나중이, 시종(始終)이 여일(如一)해야 된다.’ 한 거예요.
아이를 위해서 죽어간다면 죽어가기 전에 할아버지는, 4대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가게 되면 3대손 4대손까지 사랑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요. 핏덩이가 있더라도 걔에 대해서 ‘내가 이러고 이러고 못 가니 네 대에서는 이것을 이루어 달라.’ 하고 유언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소망이라도 남기고 가야 조상으로서의 그 반열에 서게 될 때 축에 빠지지 않아요.
임자네들도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냥 지나가는 손님은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물가의 개울을 건너가면 주인이 못 돼요. 개울가에 농토를 만들어서 길러 가지고 물가에 사는 동물들, 고기들에게 한 줌의 먹이라도 나눠 주고 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빚진 것, 동물 잡아먹고 식물 잡아먹은 빚을 어떻게 갚아요? 도둑놈이지요.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되풀이해야 돼요. 일년 열두 달을 되풀이, 농사를 천년 만년 되풀이하기 때문에 살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되풀이하나, 안 하나?「합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영계에 대한 모든 메시지는 역사이래 처음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 지상과 연결해 가지고 지상 참부모에게 부탁하고 하나님 앞에 빌던 복이 지상에 빌 수 있는 것이 상대적이에요. 그래서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비는 그것이 이루어지게 될 때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가정 편성, 3대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에덴을 바로잡아 놓은 그 자리에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살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해탈할 수 있는 목적이 성사되는 것이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확실하지요?「예.」
그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나는 동역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동고동락하고 상속받아야 하기 때문에 모를 것이 없고, 내가 같이 움직이지 않은 것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상속권까지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도 역사시대에 하나님과 더불어 했으니, 앞으로 후손들에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던 거와 마찬가지로, 피살까지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더 못 준 것이 한이라고 해야 돼요. 그래서 후손들이 가지 말라고 애원하며 천년 만년 살라고 부탁하니 ‘다시 갔다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게.’ 이래야 지상천상의 통과가 벌어지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몇 년이나 사랑하겠어요? 3대권 이상 사랑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가 그렇게 찾아가던 선생님에게 성묘하던 그곳이 성지 중의 성지다. 자기들이 정성들이던 이상의 정성을 왜 들였을까? 그것이 하늘나라의 왕 터이기 때문에! 우리들의 왕 터를 지킬 수 있는 조상의 자리를 내 일대에서 어떻게 빛나게 장식해서 더 큰 왕 터로, 세계의 왕 터로서 세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역사이래 지금까지 없었던 마음을 가해 가지고 왕 터를 단장하고 수를 놓아 가지고 향기가 풍기는 꽃과 같이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어야 돼요. 후손이 그렇게 하게 되면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판에 박혀 가지고 눈으로 봐도 생각하고, 냄새를 맡아도 생각하고, 소리를 들어도 생각하고, 말해도 생각하고, 내가 선 이 땅을 밟고 어디 가든지 몸 자체가 거기에 화해서 산 망부석(望夫石)처럼,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는 비석과 같이 일생을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 마음이 사무쳐야 돼요. 아시겠습니까?「예.」
되풀이 안 해 가지고 돼요? 첫번 사랑하던 사람들이 손길을 같이 대고, 바라보며 웃고 살던 그 자유의 환경은 거기에 동화됐다는 사실을 알고, 내 일생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여기에 협조 받았던 모든 환경은 하나님의 영광을 돕기 위한 상징적 터전이 되고, 그 상징적 터전을 실체 터전으로서 전개하고 영원한 세계까지 갖다가 재차 전개시켜서 행복의 동산, 행복의 세계의 꽃으로서 품고 사는 내가 되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지나가는 손님밖에 안 돼요. 아시겠어요?「예.」
되풀이! 고향산천이 그리워 가지고 발에 물집이 생기더라도 그것을 터뜨리고 또 나서야 돼요. 아파도 갔다가 내가 또 나서는 거예요. 내일 또 가고 싶은 마음! 그게 부모님을 모시는 효의 길이요, 남자 여자가 서로서로 사랑하는 열녀 충신들의 길이라는 거예요. 되풀이해야 돼요, 되풀이!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손 만대가 정성을 위해서는 되풀이를 빨리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23세만 되면 뇌의 구조적인 모든 것이 발육하던 것이 축소하기 시작한다구요. 생리학적으로 그래요. 24세를 넘겨 가지고 결혼하면 안 돼요. 그래서 18세에도 하고, 빨리 결혼하라는 거예요. 앞으로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남미에 지금 내가…. 박구배, 왔나? 다 갔나, 안 갔나? 왜 안 왔어?
그러니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지요. 복잡해요, 복잡하지 않아요?「복잡하십니다.」그 복잡한 것이 계통이 없이 복잡하지 않아요. 계통이 있게 복잡하기 때문에 다 필요해요. 천상세계 어디나 필요하고, 지상세계 어디든지 다 필요해요. 농촌에도 필요하고, 어부의 촌에도 필요하고, 냄새나는 부락, 쓰레기통에도 필요하고 다 필요해요.
쓰레기통을 좋아하는 게 뭔 줄 알아요? 쓰레기로 사는 동물들이에요. 요전에 코디악에 가서 봤는데, 곰들이 먹을 것이 없으니까 와서 쓰레기통을 뒤지더라구요. ‘하나님이 저렇게 만들지를 않았을 텐데, 인간이 주인 노릇을 못 하기 때문에 곰들도 쓰레기통에 와서 뒤지는구만!’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거 좋은 거예요 ‘호랑이도 쓰레기통에 와서 뒤지겠구만.’
그건 인간들의 책임이에요. 길러 가지고 그 동네에 모든 짐승들이 얼마만큼 많이 살게 된다면, 이 동네 저 동네 갈라 가지고 먹이가 필요하면 큰 짐승들을 중심삼고 옥수수 몇 섬이 필요한데…. 동물들이 동면이에요, 동민이에요? 겨울이면 가서 자고 살잖아요?「동면입니다.」6개월을 자요. 어떤 놈은 7개월까지 잔다구요. 알래스카에서는 그래요. 7개월 동안 먹지 않고 ‘아이구!’ 얼마나 기가 찼겠나? 죽기보다도 사는 것이 위대하다 이거예요. 며칠만 굶어도 죽을 텐데 6개월 7개월을 안 먹고 혀를 빨면서 자는 거예요. 침이 없으면 안 돼요. 침을 삼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밸(창자)이 붙어 버려요.
발바닥을 빨아요. 발을 빨면 간지럽지요? 간지러운 것은 신경이 모여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자극을 주게 되면 모든 맺혀 있던 기름단지가 숨을 쉬고 길을 따라 나온다는 거예요. 곰 발바닥 요리가 세계에서 제일 비싸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웃음) 이야! 그거 어떻게 발바닥을 또 먹어요? 돼지 발을 한국 사람은 삶아먹잖아요? 구수하고 그렇다구요.
여러분, 내장 가운데 뭐가 제일 좋아요? 내장, 애가 있잖아요? 동물의 내장 가운데 기름만 갖고 있는 내장이 있다구요. 그런 것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다.
그러니까 되풀이! 맛있는 것은 되풀이를 안 하지요? 되풀이하나, 안 하나?「합니다.」사랑하는 사람끼리 되풀이 사랑을 원하나, 한 풀이로 한 번 하고 마나?「되풀이합니다.」늙어죽을 때까지 밥이 맛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되풀이하면 할수록 더 맛이 있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은 뼈 맛을 알고, 줄기 맛을 알고, 껍데기 맛을 알고 다 안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살만 많은 것을 먹으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두육미(魚頭肉尾)라고 해서 손자들, 젊은 사람들에게는 토막을 나눠 주고 대가리하고 꽁지를 빠는 거예요. 그 대가리 가운데, 어두육미니 뼈들 가운데는 기름이 제일 많아요. 그 맛이 법자하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먹는 데는 통째로 먹으라는 거예요.
그래, 자연세계는 통째로 먹어요. 물고기의 세계는 깨물어 먹는 고기가 없다구요. 깨물어 먹는 고기가 뭔가? 깨물어서 먹는 고기가 뭐냐고 물어 보잖아요? 무슨 고기예요?「피라냐입니다.」깨물어 먹나? 뜯어서 삼키지.「예.」뜯으면 삼켜 버리지 깨물어 먹지를 않아요. 악어를 봐도 잡아뜯어서 깨물어 먹나? 삼켜 먹지요. 그게 간단해요. 바다에서 입이 큰 고기는 들어가는 것은 다 삼켜 버려요. 이야! 깨물지도 않고 몽땅 삼켜 버려요.
사랑하는 사람을 몽땅 삼켜 버리고 싶은 생각이 있나, 없나? 삼킬 수 없으니까 키스하고 그만둬요. (웃음) 키스하는 거예요. 키스 가운데는 입술 키스, 혀 키스, 이 키스, 목구멍 키스, 4대 키스가 있는데 한번 해봤어요? 부처끼리 그거 해봐요. 목구멍 키스라고 입을 크게 벌려서 혀를 목구멍에 넣어서 확 불어 토할 수 있게끔 해서 ‘사랑 중에 제일 사랑이다.’ 해보라는 거예요.
이래서 숨이 차니까 할 수 없이 여편네가 발길로 남편을 바람벽에 차 버리고, 남편은 여자를 차 버려서 몇 층에서 떨어져서 이마가 깨지고 궁둥이가 깨졌다! 그래서 병원에 갈 때 고소사건이 벌어진다! 있겠어나, 없겠나? 물어 보잖아요?「없습니다.」병신이 됐으면 어떻게 돼요? 그게 행복이라는 거예요. 이야! 세상에 그런 논리가 있다는 사실!
저 아줌마, 불란서 갔던 아줌마! 교황하고 결혼했어? 결혼해 줬다는 얘기를 내가 못 들었는데? 청평에 가서 얘기했나? 했나, 안 했나? 이 쌍 거야! 수속할 수 있는 수속을 해야지, 자기 혼자 끄적끄적하고 했다고 하면 되나?「등록하라고 아버님이 말씀하셔서 등록했습니다.」등록하고 축복을 받아야 돼.「등록됐습니다.」등록 가지고 되나? 결혼해야 사랑하게 돼 있지. 약혼해 가지고 돼? 약혼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나? 결혼식을 해야 공인이 되는 거야.
자기 혼자 암만 그래야, 저 동네의 색시는 내 색시라고 암만 둘이서 편지를 하더라도 허락이 안 되는 거예요. 가정의 고개를 넘을 수 없고, 국가·세계·천주의 고개를 넘을 수 없고, 공적 법의 고개를 패스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걸 무시하는 사람들은 존재하지 않는 존재와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원리권에서 탈락이 벌어져서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거 다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눈을 한 번만 깜짝하면 될 텐데, 하루에 몇천 번 해요? 숨을 한 번 쉬면 되지, 왜 되풀이해요? 입술이 되풀이하게 되면 왜 입술을 닫아야 돼요? 벌리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와와와와? 이게 운동하는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편리하게 하려면 와와와와 이렇게 하면 될 텐데. 되풀이라구요, 되풀이! 일도 되풀이해야지요. 숨도 되풀이해야지요. 또 1대부터 되풀이해야 돼요. 역사도 10년, 세기(世紀)를 되풀이하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싫다는 사람들은 완성이라는 터전을 남기지 못해요. 개인 완성은 되풀이하는 데 있어서 역사적인 대표 기준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면 딱 돼요. 그래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자녀와 하나되고, 형제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3대 아들딸들이 되풀이해 가지고 한 집에서 할아버지가 살던 거와 같이, 아버지 어머니가 살던 거와 같이, 자기가 살던 거와 같이 대대로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되풀이하는 데는 번식이 벌어져요. 그렇지요?「예.」비도 되풀이하면 사시 계절이 다 살아나요. 되풀이 안 하면 죽어요! ‘죽어’는 사는 곳을 주거지라고 하는 그 주거가 아니에요. 죽어서 진짜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전문가가 돼요. 아시겠어요? 기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기도 전문가가 되고, 다 그래요. 되풀이를 전부 다 해야 돼요. 선생님이 훈독회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예.」나는 밥 시간보다도 관심이 많아요.
아이구, 어머니가 오늘 열 시까지 강연회에 가야 되는데, 어디 갔나? 문난영이 갔나?「갔습니다.」갔어? 내가 가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가니까 내가 안 가야 돼요. 어머니하고 나가게 되면 다들 ‘어머니는 우리가 잘 아는데 아버님은 말씀을 안 하고 왜 시켜먹나?’ 그래요.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오른손에 엄지손가락이 둘이 있어요? 어머니는 왼쪽이에요, 왼손. 왼쪽 엄지손가락이라면, 왼쪽 엄지손가락이 있기 전에 바른쪽 엄지손가락을 인정하고 왼쪽 엄지손가락이 나왔어요. 그렇잖아요? 여자 가운데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를 여자가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럴싸, 안 그럴싸? 여기 여자들! 여성연합의 간부들, 그럴싸, 안 그럴싸?「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둘이 가는 것보다도…. 둘이 가게 되면 누가 훈시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곽정환!「모두 아버님이….」나하고 곽정환이 가게 되면 곽정환의 훈시를 바라나, 선생님의 훈시를 바라나?「아버님!」마찬가지예요. 어머니하고 나하고 둘이 간다면 어머니가 말하기 곤란하겠나, 좋겠나?「좋습니다.」응?「좋습니다.」(웃음) 내가 있는 게 좋아?「아버님이 계셔야 다정하고….」계시면 어머니에게는 좋지만 여자들 앞에 좋아?「좋습니다.」어머니 혼자만 좋아 가지고 되겠나?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더 좋아하는데 말이야.「아버님이 계시면 더 좋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어머니가 가는데 같이 가면 어머니가 내려간다구요. 아래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안 가는 것이 하늘도 보게 될 때 정상이라는 거예요.
동네에 잔치가 있을 때 장가가는 집의 잔치가 좋아요, 시집가는 집의 잔치가 좋아요? 장가가는 잔치는 이 집 잔치도 신랑의 잔치요 저 집 잔치도 신랑의 잔치지만, 시집가는 잔치는 한 집밖에 잔치가 안 된다는 거예요. 한 집은 울어요. 시집보내는 어머니 아버지가 운다구요. 시집을 보내놓고 말이에요. 내가 잘 봤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들 고생시킨 밉살스럽던 누나들…. 내가 누님들에 대해서 잘 알지요. 큰 누님의 성격은 어떻고 다 잘 알아요. 그래 가지고 성격과 더불어 보따리가 다 달라요. 그러니까 내가 이런 것이 필요한데 이것은 어떤 누나, 어떤 누이동생한테 있겠다 해서 틀림없이 가 보면 있거든. 보따리를 헤쳐 가지고 그것을 빼다가 오빠로서 두어두었다가 써먹는 거예요. ‘야, 네 것을 썼다. 그게 얼마짜리인지 내가 아는데 이마만큼 값이 나가는데 십배 백배 갚아 줄게. 못 갚게 되면 내가 나라를 팔아서라도 물어주마.’ 지금 그러고 있어요.
이 나라가 아니에요. 세계를 팔아서라도 물어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갔더라도 다 오빠의 혜택 때문에 해방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의 일족들은, 선생님의 직계는 예수를 믿어야 천국에 가겠나, 예수를 안 믿고도 천국에 가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에 천자가 나타나면 그 나라가 천자의 왕국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일족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일족이 그 나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런데, 그런 것을 뻔히 알면서 자기 중심삼고 잘살겠다고 뭘 한번 해보고 죽으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미친 것들이에요.
어디에서나 어렵든 좋든 상하를 중심삼고 가려갈 줄 알아야 돼요. 자기 고집을 부렸다가는 망해도 그 망한 동산 앞에 묘가 있으면 불까지 놓아야 돼요. 그런 것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나 무정한 사람이에요. 내가 무정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얼마나 무정했고, 형제들 앞에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그 동네 앞으로 지나가면서도 들르지 않았어요, 이 길을 나설 때는.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사나이가 고향에 가서 주인이 왔다고 도움을 청하겠어요? 싫다는 거예요.
정주를 개발하겠다는데 개발해 보라구요. 내가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대한민국의 역사적 건물같이 그렇게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세계 어디에 뒤지지 않게 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내가 초석을 놔 줘야 돼요. 알겠어요? 초석, 기초 조성을 표준을 중심삼고 그 이상 해야 돼요. 나는 울툭불툭한 돌을 갖다가 초석을 하더라도 여러분은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매끈하게 사방 어디도 누가 보더라도 훌륭하게 해야 돼요.
그랬으면 ‘여러분 중에서 기초 초석을 누가 가질 거야?’ 할 때는 모르는 사람은 매끈하고 예쁜 것을 갖겠지만, 아는 사람은 울툭불툭하고 제일 첫 번 된 것을 가지는 거예요. 초석이라는 말이 있지요, 코너스톤(cornerstone)?「예.」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걸작품이라는 것이 아름다운 것만이 아니에요. 문장에 유명한 명필은 ‘하늘 천(天)’ 자를 하나 써놓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더라도 전체가 잘 어울려야 된다구요.
자, 훈독회를 아무것도 안 했지요? 「예.」 야!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주도 갔나? 「준비하는 중입니다.」 누가? 원주? 「예.」 강원도 원주가 세도가 당당하구나! (웃음) 원주민! 대륙 원주민들은 다 쫓겨나던데 우리 집 원주는 왕초예요. 자기 마음대로 허락도 없이 잘 다니더라구요. 자, 누가 하겠나? 양창식을 시킬까, 이름이 누구던가? 「윤정로입니다.」 윤정로가 해, 빨리.
여러분이 잘 들으라구요. 여기 120명은 기독교 사회에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다 데리고 가야 할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부탁하는 것을 다 되풀이하고 훤히 알고 가야 얼굴이 어떻게 생겼고…. 사진을 전시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이제 이 사람들의 사진들을 모아 가지고 그 사람이 여기서 증언한 기록하고 해서 박물관의 전시품으로 만들려고 해요.
그래서 그 전시품을 보기 위해서는, 영계에서 선생님과 더불어 토론한 얘기, 그 일족 되는 사람들은 조상의 이 훈시를 알기 위해서는 방문해야 돼요. 방문객이 산야를 덮을 거다 이거예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이에요.「예. 그렇습니다.」그렇게 유명하게 될 텐데, 그것을 몰라서 되겠어요? 몰라서 자기들이 조상들이 못 된다구요. 조상을 추모하러 온 사람보다도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역사적인 조상들이에요, 여러분이. 누가 되돌릴 수 없다 이거예요. 모르면 안 돼요. 알겠나?「예.」
모르면 조상들이 코가 깨지고, 눈이 찌그러지고, 입이 째지고, 귀가 막혀 버리고, 손이 부러지고, 다리가 뻗든가 그런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니 부끄럽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는 되풀이하는데 쉬지 말고 열심에 열심을 더해라 이거예요. 그랬다고 손해날 것이 저나라에 가서 없을 것이다! 그만했으면 알겠지요?「예.」알겠나?「예.」나이 많다고 잠자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
아니 그거 말고.「흥진 님의 4월 4일 보고입니다.」그건 여러분이 돌아가서 읽어요. 자꾸 읽어야 돼요, 되풀이! 그래야 훤히 알지요. 교파장들에게 ‘야, 내가 지상에서 너희들을 중심삼고 잘 훈독회를 되풀이했는데 한번 찾아가서 만나 보자. 모여라!’ 해서 이름을 척척척척 부르면 재까닥 모이는 거예요. 데리고 여행도 하고 다 가서 지상에 와 가지고 ‘아무 교파를 찾아가자!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어떤 분야, 어떤 곳에 너희 교파 사람이 많이 산다. 거기 한번 가 보자. 내가 그들한테 잘못했던 것을 용서해 주고, 잔치할 수 있으면 잔치해 주고, 하나님 앞에 복을 주기 위한 영광을 돌려드릴 것이다!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아멘.」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평준화가 못 돼요. 엄청난 놀음이 걸려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국민연합의 뭐야? 총재야, 회장이야?「회장입니다. 총재는 아버님이시지요. (유종관)」내가 무슨 총재야? (웃음) 총을 갖고 있는 재산을 가진 사람을 총재라고 해요. 자!
거기에 3대가 나와요.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예요. 죄의 뿌리를 청산해야 할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해방적인 터전으로서, 천국에 일방도적 평화 기반을 상속해 줄 수 있게끔 해야 할 것이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조상과 지상세계에 살고 있는 축복받은 자손들의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아멘!「아멘!」
선생님이 말한 것이 무슨 내용인지 다 모를 거라구요. 글로 써 가지고 연구해야 돼요. 자!
누가 존귀하신 참부모라고 그래요?「흥진 님입니다.」김일성 장군에게 가서 존귀하신 김일성 장군이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들이 그러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지키고, 미국에 가면 미국 법을 지키는데, 미국 대통령이 내 아버지보다 훌륭했다고 해서 벌받질 않아요. 국민의 환영을 받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하면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박상권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살아남았지, 벌써 쫓겨나서 보따리를 들고 어디 가서 따오기 모양으로 숨이 막혀 가지고 허우적거릴 거라구요. 자!
『하나님의 뜻 성취를 위해 동분서주하시는 모습을 곁에서 뵈면서 자식으로서 항상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참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을까…』
흥진 군이 맏아들이라면 여러분은 차자와 마찬가지가 되어야 돼요, 차자! 그렇지요? 가인 아벨 아니에요? 심각한 얘기예요. 자, 해요.
『……그러면 이번에 행사를 하게 된 배경을 참부모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그 동안 인류는 사탄의 주관권 하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강한 악령들을 동원하여 피조세계를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한 그 지배 영역을 구체적으로 확대해 나갔습니다.』
사탄보다 여러분이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못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환경을 소화시켜 가지고 확장하기 위해서 사탄의 몇십 배 몇백 배 하겠다는 성심이 싹이 트지 않고는 충효의 도리는 영영 여러분하고 관계없어요. 자기 이익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잘 되어 가지고 이름을 남기겠다는 것을 생각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름을 남기지 않았는데 자기 이름을 남겨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
『사탄은 하나님이 중심인물을 통해서 역사하시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늘 편의 승리적 탕감조건을 세우지 못하도록 방해 역사를 해왔습니다. 사탄은 제일 강한 악령들을 동원하여 악의 역사를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사탄보다도 못해야 되겠나, 더 해야 되겠나?「더 해야 됩니다.」더 하라구요, 말대로. 사탄이 혼자 이렇게 발전했는데 축복가정들이, 사탄 이상 다 밟고 올라설 이 패들이 수억쌍 축복받아 가지고 이 모양으로 이렇게 되면 그 꼬락서니가 뭐예요? 그거 다 자폭해 버려야지요. 그래,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잘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고개를 넘으면 산과 산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어요. 자!
『그래서 그들은 언제나 침범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가 참소할 조건에 걸리면 책임하지 못하도록 배후에서 집요하게 악의 역사를 자행했습니다.』
집요하게! 여러분은 더 집요해야 되겠나, 덜 집요해야 되겠나?「더 집요해야 됩니다.」이북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고, 김일성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번에 그런 것을 다 배워 가지고 왔겠구만. 그 몇 배 할 거예요? 그들은 북한 백성이 70퍼센트가 죽어도 30퍼센트가 남아서라도 자기들이 할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이와 같이 중심인물들이 하나님 뜻대로 책임 다하지 못한 배후에는 사탄과 악령들의 역사가 크게 작용했던 것입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실체기대를 승리하기 위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섭리를 하실 때에 하나님이 아벨의 제물만을 받게 됐는데, 이에 아벨이 교만한 마음을 갖게 되니까 사탄이 참소하여 가인에게 혈기를 부리고 이성을 잃게 하여 동생 아벨을 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표창을 받으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에게 즉각 표창을 넘겨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하늘이 협조한다는 거예요. 아벨과 같이 자기 것은 받고 형님 것은 안 받았다고 ‘형님은 잘 한다고 하면서 제물도 못 바치고 뭐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랬겠나, 안 그랬겠나? ‘나한테 굴복해야 된다. 내 말 들어라.’ 하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자!
『……참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신 후에도 사탄은 섭리에 대한 방해역사를 계속해 왔습니다. 무지한 기독교 목사들과 성도들에게 사탄이 들어가서 참부모님을 불신하게 만들었고 핍박하도록 선동케 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부정하는 북한 공산주의자들을 통해서, 감옥에 들어가게 하고 갖은 고문과 고통을 주게 하여 참부모님의 메시아 의지를 꺾으려고 했습니다.』
그게 중요한 거예요. 별의별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부정시키려고 한 거예요. 자기 부모 형제를 통해서, 친지들을 통해 가지고, 교육받는 학교관계, 인친관계, 민족관계, 국가 주권이 반대하고, 주권만이 아니에요.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적 판도가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어떻게 메시아사상 그 참된 길을 가지 않게 하겠다고,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고 돌아서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때가 많지요? 많지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같은 것을 사탄은 ‘그거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그래요. 거짓말이 아니라고 ‘이것은 사실이야, 사실이야!’ 해야 돼요. 거짓말이라고 한 번이라도 하게 되면 열번 백번 후루룩 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왕권 즉위식을 전부 다 조리적인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넘어섰지만, 그것이 실감이 안 되는 것이 원수예요. 그럴 때에 시험이 들어오면 뒤집어 박아요. 이 자리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해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왕권 즉위식을 해서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사람도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깜깜 어두운 지옥세계가 되는 거예요, 영원히.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고집하고, 고질적인 입장에서 그 자리를 세워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 그게 꽃을 피울 수 있어 가지고, 그것이 향기를 풍기고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어떻더라고 다 바라볼 수 있게 될 때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참아 가지고 주인의 자리를 지켜 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된 모든 원리 말씀도 영계의 지시와 가르침이 있어서 했지만, 그걸 어떻게 믿어요? 허황된 한마디라고 다 끝내 버리지, 고생을 왜 해요? 감옥에 왜 들어가요? 집어치웠지요.
감옥에서도 되풀이해 가지고 내 살과 뼈가 가루가 돼서 날아가더라도 정신만은 그 자리에서 부활되어 천상세계에 가서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를 나만은 할 것이다, 하나님을 해방한 주인으로서 부모로 모시고, 내 뒤를 따라오는 사람을 통해 가지고 영계에서라도 그 일을 해야 되겠다 하고 나온 거예요. 그런 생각이 변했겠나, 변하지 않았겠나?「안 변했습니다.」
장(長) 짜박지들, 정신차리라구요. 편안하게 생각하겠다는 것이 죄예요. 사탄의 자각적 의식, 순간적인 자각적 의식을 지금까지 이 자리까지 끌고 왔다는 사실, 그것이 얼마나 복귀섭리사관적인 입장에서 수치스러운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수치가 될 수 있게끔 하면, 수치의 자리를 넘게 하기 위해서 조상이 협조한 것, 하나님으로부터 메시아사상으로부터 참부모의 사상으로부터 조상들을 축복한 사상 전부를 부정하는 괴물이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죽어도 그런 생각을 하겠나, 못 하겠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죽어도 못 해요. 죽어도 그럴 수 없어요. 알겠지요?「예.」
천만년 되풀이할 때 되풀이해서 승리의 촛대를 들고 하나님 앞에 가서 ‘내가 승리의 길을 닦기 위해서 수고만 한 사람이요, 아무 승리적 결과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수고한 그 자리에 돌아간 것도 하나님이 자신의 영광으로서 가질 자리니 나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해야 돼요. 효자의 복을 받고 사는 것이 효자가 아니에요. 효자의 자리를 잊어버리고 그 복을 하나님에게 돌리기 위한 것이 효자요 충신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게 살았어요.
가면 갈수록 태산준령이에요. 죽을 각오를 한 사람이 어느 골짜기에…. 가을에 비가 오지요? 가을 홍수! 그건 청소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동물들이 살 자리가 없어서 숨어 있는 거예요. 집이 없어요. 도망가기 위해서는 물 타고 내려가는 거예요. 모든 동물들이 물 타고 내려가요. 게도, 고기들도 전부 다 그래요. 알겠어요? 그래서 가을에 홍수가 나는 거예요.
참게를 알아요? 시골 사람은 알겠구만. 홍수가 나면 게들이 물 타고 담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데에 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쌍을 엮어 가지고 새끼를 쳐야 돼요. 해수를 먹어야 돼요. 사람은 소금을 못 먹으면 새끼를 못 쳐요. 그거 알아요? 염분이 없으면 새끼를 못 친다구요. 그래서 동물들도 염분을 먹어야 돼요. 사람도 염분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도 없겠다! 빨리 해요. 반까지 끝내야 될 텐데…. 반까지 끝날 거라구.「넉 장 남았습니다.」그런 것을 내가 알아. 밥을 가서 먹자고 해서, 열 시 반이니까 여기서 20분 전에 떠나야 된다구요. 시간은 넉넉하다구요. 자!
『그리고 사탄은 축복가정들에게도 죄의 뿌리인 원죄를 다시 범하도록 상황을 만들어 잘못되도록 역사했던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따르던 축복가정들이 잘못하게 되니까 사탄은 참부모님 가정까지도 어려움을 주었던 것입니다.』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철망으로 홀뚜기를 싸서 그 끈을 목에다 걸고 이놈이 덜컥 넘어서면 목을 잘라 버린다고 생각하고 보관하라는 거예요. 위험하거들랑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 사내 녀석들?「예.」홀뚜기를 씌워 가지고 그래라 이거예요. 옛날에는 여자의 정조대가 있었지요? 남자 정조모자를 씌워 가지고, 타락 안 하겠다고 그렇게 해서라도 절개를 지켜야 돼요. 수절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에서는 절개를 지켜야 돼요.
첫사랑이 꽃이에요, 첫사랑. 첫사랑에서부터 열매를 맺혀요. 첫사랑의 꽃에서 열매를 맺는 거예요. 알겠어요? 청춘시대, 혈기가 왕성할 때, 스물 세 살 전에 남자 여자가 불이 붙어 가지고 오관이 맞고 몸뚱이까지 완전히 찰떡같이 달라붙게끔 하는 것이 첫사랑이에요. 그걸 왜 떼어요? 그것을 뿌리로 해서 나무가 생겨 가지고 꽃이 수만 개 되어 수백 열매를 맺는 거예요. 그래서 일족과 일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남자가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여자의 그거지요?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여자 거예요, 남자 거예요?「남자 겁니다.」그건 둘의 숙명적인 과제예요. 운명이 아니에요. 운명은 대치할 수 있어요. 숙명은, 부자지관계를 대신할 수 있어요? 형제지관계를 대신할 수 있어요? 그건 숙명적이에요. 못 바꿔요.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무엇을 주고도 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만이 숙명이기 때문에 그것은 참사랑만이 지탱해요. 참사랑만이 숙명을 지탱하고, 참생명만이 숙명을 지탱하고, 참혈통만이 숙명을 지탱하게 되어 있지, 거기에 하나가 틀리더라도 다 깨져 나가요. 그러면 폐물이 되는 거예요. 지옥 가는 거예요.
눈은 숙명적인 형태를 갖추었어요. 죽어서 저나라에 가서도 그런 모양을 갖추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에요. 코도 그렇고, 무엇 무엇도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이 생식기 아니에요? 생식기가 귀한 줄 몰라요, 이 쌍것들!
생식기는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에요. 거기에서 이상적인 형제와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가정, 이상적인 종족·민족·국가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게 무섭고 놀라운 곳이에요. 그걸 몰랐어요. 그게 한번 잘못되면 천상·지상세계의 왕궁이 깨지고, 생명의 계통이 다 단절돼요. 다 잘라져 버려요. 난데없이 혈통 자체가 뭐라고 할까, 산 물건을 압축기로 누르게 되면 편포가 되는 모양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전통이 어디 있어요? 전통이 없어요. 그것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 놀음놀이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생식기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잘 알지요? 그것을 아담이 한번 잘못 쓴 것이 하나님을 몇천만년 감옥에 넣은 거예요. 영어(囹圄)의 몸이 되어 타락 병을 누구 고칠 자가 없어요. 타락 병에 걸려 있는 거예요. 이걸 풀어 주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모든 것을 해원해서 왕권 수립으로부터 전부 다 수리해 가지고 주사를 놓든가 처방을 해 가지고 고쳐 주기 전에는 불가능해요.
뭐 개인이 예수를 믿고 구원받아? 미친 간나 자식들!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가정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정착을 해야 돼요. 모든 종교와 세상의 나라도 참부모의 가정에 자리를 잡기 위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 나라에 해방이 없어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진리라구요.
아시겠습니까, 공자님 사모님?「예.」공자가 없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다니는 게 좋지? 마음이 그래. 마음이 그렇다는 거야. 시집가서 남편이 그립지만, 본집에 와서 밥을 사흘만 먹고 삼 삼은 구(3×3=9), 나흘만 지나게 되면 남편한테 자식한테 가고 싶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식 노릇을 하고 싶은 생각이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간 색시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와서 잠깐 다녀가는 거지, 사흘을 넘어가면 사고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왜? 부모와 형제가 나를 위하니 그 환경이 얼마나 좋아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있는 것은 다 내 것이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시집갔는데 내 것이 어디 있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는 시삼촌이니 떨레들이 다 있는데 말이에요. 이방 여인으로 들어와 가지고 열녀가 되어 타고 올라가서, 시아버지 시할아버지까지 타고 넘어가야 자기 아들딸이 자기 간 길을 따라가서 천상세계의 해방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기 때문에 탕감역사를 걸어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시대에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여자분네들?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여러분 가정에서도 그 길을 되풀이해 가지고, 세계를 돌기 전에 가정에서 돌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세계에 대한 탕감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탕감조건! 이 조건이 나를 해방해 준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열녀가 안 되면 안 돼요. 거기서부터 종족 민족이 연결되지, 그것을 못 하게 되면 거기서 막혀 버려요. 선생님하고 관계없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나? 적당히 안 되어 있어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자!
『이렇게 사탄은 복귀섭리역사 6천년의 전과정 속에서 집요하게 하나님의 뜻이 성사되지 못하도록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악의 역사를 했던 것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갖은 수단과 방법의 악의 역사를 사탄이 해봤겠나, 안 해봤겠나?「해봤습니다.」한국 감옥, 북한 감옥, 미국 감옥에 갔고, 소련 감옥까지 가려고 했는데, 소련은 북한에 가서 감옥을 갔기 때문에 안 가는 탕감조건이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3, 4개국의 감옥을 가더라도, 자기 생명을 유린하는 자리에 들어가도, 없어지는 자리에 들어가도 자기 자체를 엄연히 사탄이 보호해 줄 수 있는 완성한, 해방된 사람을 만나야 돼요. 사탄도 그러지 않고는 구원 못 받아요. 알겠어요? 사탄이 그러지 않고는 구원 못 받아요. 사탄보다도 모든 분야에 승리할 수 있는 사람을 사탄이 기르지 못했으니, 반대해서라도 데리고 갈 수 있게, 하나님이 사탄이 인정하던 이 자리까지 데리고 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따라다니면서 반대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잘 해줘야 되겠나, 탕감적 놀음을 이제라도 다시 시켜야 되겠나? 승리하고 사탄도 하늘 앞에 공신이 될 수 있는 길을 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제멋대로 살았지만, 선생님의 시험을 다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의 공신의 자리를 상속받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탕감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분야에 해당하는 탕감 내용을 제시한 그 자리만큼 저나라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그런데 욕심이 많아 가지고 ‘나에게 무슨 책임을 맡겨 주면 좋겠다. 내가 하면 잘 한다.’ 하지만, 천만에! 자기 자신이 현재 입장도 책임 못 하면서 더 큰 것을 바라겠어? 그놈의 도적놈은 벼락을 맞아 망해 버려야 돼.
내가 그렇기 때문에 있는 것 없는 것 다 털어놓고, 보자기를 털어 가지고 뒤집어서 바로 싸 가지고 이제부터는 천국 들어갈 보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 지금 뒤집어 쌌어요. 바로 싸려니까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시계가 저렇게 도는데 이렇게 도는 예수님이 여기에 와서 이쪽으로 데려가야 되는 거예요. 이쪽으로 예수가 넘어가면 안 돼요. ‘와라 와라!’ 해서 여기에 서 가지고 예수를 따라서 열두 제자가 이 고개를 넘으면 세상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나라건 무엇이건 새로 해 가지고 여기서 새로이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돌아 가지고 세계까지 축복하는 거예요. 결혼을 바로잡고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만들어 놓아서 일원화해서 새로운 시계 방향으로 돌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일족에 대해서 열두 제자, 120문도, 180사두시대까지 그 고개를 거꾸로 굴복시켜 가지고 세상을 다…. 세상이 없어요. 세상은 나라도 없고 다 그래요. 세계가 다 없어요. 제2이스라엘권이 그걸 해야, 제1이스라엘권 가지가 꺾어진 것에 접붙여 가지고 생명의 인연을 다시 해서 꽃 필 수 있는 틀림없는 나무가 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데리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부정당했지요?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하나님까지도 가담해서 부정시키려고 그런 거예요. 개인 부정, 가정 부정,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부정, 사탄까지도 부정하고 하나님도 거기에 동조하는 거예요. ‘야, 네가 해봐라.’ 이거예요. 그게 끝나거든 하나님이 시험해요. ‘이 녀석, 재림주가 뭐야? 메시아가 무슨 메시아야?’
메시아는 일본말로 밥장사(めしや)예요. 밥장사 왕도 되어 봐라 이거예요. 노동자의 부모가 돼야 돼요. 타락했으니 탕감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못 할 것이 없어요. 거지 굴의 거지 왕초도 되어라 이거예요. 옛날에 종로 3가가, 종삼이라고 해 가지고 화류가였어요. 그런 세계에 가서 불쌍한 여자들을…. 수많은 기생들, 열두 사람이 달라붙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데도 거기에 꼬이지 않고 수절을, 수절이 아니지요, 절개를, 절개가 아니지요, 순결을 지킬 수 있는 사나이가 되어 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그런 여자들은 사탄세계의 여자가 아니에요. 하늘세계의 천사 같은 여자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별의별 유혹을 해요. 그러나 선생님은 넘어가질 않아요. 하나님이 명령하면 무슨 짓이든 다 하지만 말이에요. 3시대를, 열두 지파를 편성하기 위한 조상들을 창조해 내야 돼요.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칠칠치 못해 가지고…. 선생님이 막돼먹지 않았어요. 정말이에요.
선생님은 종의 종 주인이 돼야 되고, 양자의 부모도 돼야 되고, 서자의 부모도 돼야 되고, 직계 자녀의 부모도 돼야 되고, 직계의 부모도 되는데, 하늘나라의 부모도 돼야 돼요. 그러려니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들 앞에 가정을 중심삼고 시험을 다 거쳐야 돼요. 거기에 낙제꽝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을 참 사랑한 여인이에요. 길을 떠나 가지고 반대하기 시작하면 아예 영영 국물도 없어요. 그런 것을 잘 아는 사람들이 이제는 다 영계에 갔구만. 자식이 7년 만에 찾아왔더라구요. 세상 같으면 아들을 붙들고 ‘네가 성진이냐!’ 하며 안아 주고 다 할 거예요. 사랑할 수 있는 아내의 자리를 못 찾았어요. 반대하고 전부 다 한 거예요. 그래서 내버려뒀어요. 성진이가 그래도 보통이 아니에요. 일곱 살 되는 그때에 어머니를 내버리고 아버지를 찾아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구해 줘야 되겠다는 그 인연이 다 남아 있어요.
그래, 사랑관계를 맺으면 일족을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을 아무리 사모한다고 하더라도 하늘땅을 책임질 수 있는 여자가 됐어요? 그런 모든 전통이 있는 거예요, 전통! 자!
『……그리고 오늘 이 시간에 당시의 섭리적 중심인물들을 통해서 사탄과 제일 강한 악령들을 데려오는 데 있어서 그 힘이 부족할 것을 대비해서, 그 동안 청평역사를 통해 절대적인 선령이 된 그들의 지원을 받아서 청평으로 모두 데리고 와서 역사적인 대해원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는 악은 점점 약해져서 무너지게 되고, 하나님을 중심한 선은 점점 강해져서 하나님께서 전체·전반·전권·전능…』
사탄이 이제는 부모님이라든가 전부 다 반대할 시대는 다 넘어간 거라구요. 하나님에 대해서 참소할 시대는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6천년 전체를 총해원하기 위해서 사탄까지 불러놓고, 반대하던 주역을 하던 사람들까지 불러놓고, 또 하늘의 공신들을 불러놓고, 그래서 해원식에 반대하지 않고 순응할 수 있는 도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하나님으로, 사탄은 사탄세계에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 뒤를 따라가야 돼요.
인류 해방이 끝날 때까지 그들이 천사장 대신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종의 종으로서 거동하면서 협조하지 않으면 따라올 길이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무저갱에 떨어져요. 뭐라고 할까, 집 같은 파이프가 끝이 없어요. 영원히 떨어지는 무저갱이에요, 무저갱! 그런 데에 처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옥에서 신음하는 소리도, 지옥의 비참한 것도 하나님은 보지도 않아요. 다 집어치워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행사할 때가, 무서운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알겠습니까, 공자 님 사모님? 「예.」 선생님 이상 공자 님을 사랑하라는 거야. 아들딸을 기르는 부모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이상 남편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부모의 전통을 자기의 시집가는 딸한테 전수해 주는 거예요. 딸 앞에 전수해 주는 것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이상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존중시하고 사모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 남편을 사랑하고, 그 일족을 선생님이 교회 일족을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아무리 자기들이 그렇게 가다가 길을 돌아서 가지고 ‘아이구, 나 싫습니다, 아버지!’ 하고 부모님한테 돌아오면 ‘이년아!’ 해서 채찍으로 후려갈겨 가지고 대번에 눈물이 쏙 나오게끔 해야 돼요. ‘잘못됐습니다.’ 하도록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가르쳐 주기를 그렇게 안 가르쳐 줬어요. 데데하게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잘 알거라.
공자 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2천6백 년 이상 홀로 살았어요. 불쌍한 남자 아니에요? 이웃집 개라는 소문까지 난 거예요. 얼마나 악처를 데리고 살았어요? 그래도 공자 님이 그 악처에게도 상대를 맺어 달라는 거예요. 아들까지도 말이에요. 악처의 아들을 사랑했겠나? 어머니 편이 됐으니 아들까지도 선생님이 축복을 해줘서 갈 길을 다 가려 주라는 거예요. ‘나 같은 사람이 세상에 미인 중의 유명한 미인, 또 유명한 여자 가운데 대표 여자 되는 이경준 총장을 상대로 모시니, 문 총재님은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이 총장이 하던 사랑 이상 더 하겠습니다. 남자가 아버지를 사랑하는데 여자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의 배는 되어야지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축복받고 나서 대번에 열두 제자에게 통일원리를 가르쳐 줘 가지고 ‘나는 참부모의 도리를 중심삼고 통일의 용사가 되겠다.’ 하고 선언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4대 성인은 선생님이 제일 가까이에 데리고 있는 사람들, 뜻 앞에 많이 핍박받은 선두의 사람들하고 짝패를 만들어 줬어요. 강현실도 그래요. 이정옥도 그러던가? 이정옥! 공산당 대표야, 이정옥은. 최원복 선생은 민주세계의 대표고. 그것이 다 있다구요. 여기는 처녀가 수절을 지켜 가지고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동양사상이 한국과 제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유교사상이 제일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불교보다도? 그래서 한국은 불교사상의 결실지요, 유교사상의 결실지요, 그 다음에는?「기독교!」기독교사상의 결실지요,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사상의 진짜 결실지예요. 통일교회의 열매만이 하늘나라의 창고에 수납이 되는 거예요. 가정만이 천국에 바쳐지는 거예요.
그래, 그 가정의 전부가 미래의 열매 될 수 있는 자격자가 완전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리 봐도 내 사랑, 저리 봐도 내 사랑, 어허 둥둥 몽땅 내 사랑이에요. 그런 개인들을 합한 가정이 되어야만 내 사랑의 가정이라고 하나님이 그걸 천년 만년 품고 그 가운데 떠나지 않고 주인 노릇을 해보자는 거예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그래서 여편네들을 중심삼고 그런 도리의 세계를 창조해야 돼요. 재창건해야지요? 없어요, 그런 것이. 선생님이 가르친 것이 처음이니 그것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유종관) 형님도 선생님을 알고는 점점 눈물나고 심각해졌다고 형제끼리 얘기했다는데, 얼마나 심각해지느냐 이거야. 국회의원 된 사람으로서 통일교회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유갑종이고,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국회의원 하던 사람이 있잖아요? 신 무엇이 있나?「신순범 의원입니다.」신순범, 그 다음에 누구예요? 삼위기대를 만들라고 형님한테 얘기해, 오늘 돌아가서. 삼위기대를 만들어서 만나 가지고 평화대사들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을….
옛날 3정권시대, 전두환 정권, 그 다음에는? 노태우 정권, 그 다음에는?「김영삼 정권!」그 다음에는?「김대중 정권!」이게 마지막이에요. 맨 끝에 왔어요. 그 4대 정권에 관계되어 있던 사람들을 묶어 가지고 소화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 없으면 내가 짝패를 맺어 줄 거야. 두 사람을 가지고 아래위로 묶으라고 그래. 묶었으면 네 사람을 중심삼고 결의해서…. 평화대사를 국회 안방에서 시작해 가지고 바람을 일으키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이번에 그런 뜻 가운데 왔으니만큼 그 일을 지시했다구. 알겠어?
그래서 신순범하고 형님하고 형님 친구 중에 있잖아?「있습니다. (유종관)」성이 뭐야?「유갑종 신순범!」그 다음에?「그 다음에 임종기!」임종기가 누구야?「원내총무를 했던 사람입니다.」임종이니까 죽을 사람이구만. 아, 임종한다고 그러잖아? (웃음)「박영록!」누구?「박영록, 국회 부의장을 했던 사람입니다.」
박 씨하고, 임 씨는 우리 할머니의 성씨예요. ‘수풀 림(林)’ 자지?「예.」‘맡길 임(任)’ 자야, ‘수풀 림’ 자야?「‘수풀 림’ 자입니다.」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교육해야 돼. 이번에 평화대사들 중에 3박4일 교육을 못 받은 사람은 제거해 버리는 거야. 알겠어?「예.」곽정환!「예.」있을 때 이것을 끝마치고 와요. 알겠나?「예.」요전에 만나라고 하지 않았어? 이제 그 사람들 두 사람을 해 가지고 꼭대기에 가서 담판 한번 해야 되겠어.
알겠나? 여기 유종관?「예.」여기 알겠어?「예.」그 다음에 박상권까지 세 사람! 여기는 좀 가다리가 멀지. 그래서 협조하는 거야.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지?「예.」어제 저녁에 내가 특별지시를 했다구.「예.」이래 가지고 그거 해서 만나봐 가지고 충고해 주고, 안 들으면 그 다음에는 내가 한국을 저버려도 괜찮아요.
그 다음에는 내가 교육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의 국회의원이라든가 일본의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밀어내는 놀음을 할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이 한번 용을 쓰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통신을 통해서 한번 긁어대면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바람에 날아가는 먼지처럼, 황사처럼 되어서 세상을 어둡게 만든다구요.
내가 어저께 그걸 보고 ‘선생님이 오는데, 황사는 내 갈 길을 막는데 나는 깨끗하게 해버려야 되겠다. 며칠이나 가나? 3일을 못 갈 것이다.’ 한 거예요. 오늘이 3일째인가?「예. 그렇습니다.」다 밝았어요? 어디 보자! 좀 남았나?「아닙니다. 없습니다.」(커튼을 열어젖힘) 4일, 일주일은 가겠구만. 타락성 근거가 말이에요. (웃음)
오늘 내가 헬리콥터로…. 헬리콥터가 여기에 있잖아요? 우리가 헬리콥터가 다섯 대인가, 몇 대인가?「다섯 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한 대는 없애지 않았어? 사고 날 뻔했지?「예.」선생님이 와서 청평에 가겠다면 헬리콥터를 준비시키지 왜 그거 안 해? 왜 안 하느냐 말이야. 미국의 주 사장한테 명령하라고 그래. 내 대신 황선조가 지시하는 데는 절대복종하라고 말이야. 알겠나?「예.」
오늘부터 해 가지고 내가 어디 왔다 갔다 한다면…. 제주도에 가는 것보다도 헬리콥터를 타고 가는 게 좋겠어요. 새 것 9백만 달러짜리를 하나 살려고 생각했는데, 내가 계획하던 것이 이번에 틀어졌어요. 연장하는 거예요. 비행기 회사를 계획하던 모든 것, 예치했던 돈을 빼서 나라 살리는 데 투입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다니려면, 저것이 일년에 9백만 달러가 들어가야 돼요. 비용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세계 최고 첨단의 비행기들이에요. 미국에도 그런 비행기를 나같이 다섯 대씩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회사를 만들려고 그래요. 제일 최고의 회사예요. 그래서 그 비행기 회사를 아시아의 한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현대하고 삼성이 하려고 하다가 포기해 버렸지만 말이에요. 그것 안 돼요. 소화 못 한다구요. 우리는 미국에 기반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많은 부자들을 잡아다가 장사로 팔아먹을 수 있어요.
내가 그 회사하고 해 가지고…. 일년에 40대인가 60대밖에 못 만들어요. ‘그 절반을 나에게 넘겨라. 내가 팔아줄게.’ 그래요. 왜? 세계 정상들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곽정환!「예.」한 대씩 은행을 중심삼고 정부에 빌려 줘 가지고, 자동차를 사는 데 은행에서 돈을 지불해서 이자와 함께 갚는 것처럼 하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대통령을 했는데 시시한 비행기만 타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나눠 줘 가지고 문 총재의 말을 듣는 사람들은 은행에서 대부해서, 비율에 대한 것은 은행이자 이상 올라가는 거예요. 십년이 되더라도 은행이자가 올라간 그 이상으로 팔 수 있는 비행기들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러니까 비싸요.
여기서 여러분을 비행기에 일반으로 태워 주고 나간다면 비행기 일등표보다 비싸요. 세금을 내야 된다구요. 아무나 타게 안 되어 있어요. 시시한 사람들, 선생님의 비행기를 타고 다니겠다고 양창식은 생각하지? 여기 곽정환도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일등표의 3배 이상 세금을 내야 돼요. 공직이 아닐 때는, 목사 공직을 하는 사람들은 괜찮지만 그 가외 사람은 타기 위해서는 비용을, 세금을 물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고의 재벌들이 사치하며 타는 비행기라는 거예요.
일년에 9백만 달러, 천만 달러의 돈이 소모되는데, 그 돈을 가지고 통일교회의 지방 조직을 했으면 얼마나, 교회를 얼마나 많이 짓겠나? 그런 것을 선생님이 타고 다닌다고 하는데, 나는 그걸 원치 않아요. 그러나 선생님이 이제 국제적인 무대에서 대통령의 관사를 찾아다니고 초청하면 갈 때…. 갈 데가 너무 많아서 갈 데를 가리지 못할 만큼 준비되어 있어요, 지금.
그 나라가 선생님이 오게 되면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거국적인 행사를 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나라가 들고 나와 가지고 축복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한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 열두 나라가 되면 세계는 완전히, ‘장군!’ 하면 ‘멍군!’ 할 자가 없어요. 졸(卒)을 가지고 궁(宮)을 포켓에 넣을 수 있는 거예요.
임자네들을 믿고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알겠어요? 정신차리라구요. 그 이전에 한국 땅은 여러분 앞에 4년 이내에 책임지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다 손 들고 맹세했나? 맹세한 사람 손 들어 봐요. 하겠다고 맹세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알긴 아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내리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을 교육하라고 준비를 다 해놨지요? 족장들, 문 씨면 문 씨 종장들을 코 꿰어 놓고, 그 열두 명까지 하라고 했어요. 중앙으로부터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으로 말이에요. 면까지 다섯 단계밖에 안 되지요. 그렇잖아요? 중앙, 도, 군! 군 다음에 뭐예요「면!」면, 리까지 다섯 단계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를 하라고 조직을 다 만들어 주었지요? 못 하면 죽어야 돼요. 전두환 때, 노태우 때 통반격파를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와 같은 정권이 연장되고 나라를 완전히 팔아먹는 거예요. 부도가 나 버렸어요. 그것도 문 총재가 미국이라든가 배후에서 누구도 모르게 협조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대사관에 물어 보라구요. 문 총재가 미국에서 어떤 놀음을 하느냐고 말이에요. 한국이 잘나서 살아남은 줄 알아요? 알겠나?
여러분은 알지요?「예.」책임 완수해야 되겠다구요.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응?「하겠습니다!」‘습니다’가 크지 ‘하겠’ 말은 어떻게 들리질 않아요.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을 크게 하고 ‘습니다’ 해야지요. 자, 하겠대.
그러니까 총탕감해 주는 거예요. 못 한다는 것이 꿈에도 성립 안 돼요. 내가 하면 순식간에 해요. 8도가 뭐예요? 13도가 뭐예요? 날아다니며 할 건데. 이 많은 패들이 앉아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 같으면 하겠나, 못 하겠나?「하십니다.」세계를 몇 년 동안에 요리해 가지고 돌아왔는데, 못 하면 다 죽어야지요. 알겠나?「예!」졸지 말라구요.
아홉 시가 되어 온다, 이제! 아홉 시 반까지는 끝내 가지고 밥 먹고 어머니 떠나라고 내가 인사를 시켜 주려고 그래요. 그러니 여러분도 똑똑히 결심하고, 어머니 잘 하라고 마음으로 축하하는 마음을 가지고 ‘알겠나?’ 할 때 ‘예스!’ 하라구요. 알겠어요?「예!」자!
『……이러한 행사는 참부모님께서 하나님을 해방시켜 본래의 자리에 세워 드리지 않으셨다면 이 시간 이렇게 역사적인 대해원식을 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참부모님께서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고 본연의 자리에 세워 드림으로 말미암아 오늘과 같은 역사적인 대해원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영계의 총사령관인데 영계를 누구보다도 잘 아나, 모르나?「잘 압니다.」4대 성인이니 하는 성현들을 중심삼고 군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철인들, 영계에 간 대가리 큰 녀석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세계의 안팎을 잘 아는 흥진 군이 돼 있기 때문에, 내가 그한테 지시한 모든 전부를 실천해 가지고 ‘결과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보고하는 거예요.
총탕감해원하면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를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210억 광년 이상의 우주를 사랑해서 순간 내에 활동 무대로 삼아 오던 무한한 능력의 주인공이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무한한 해방적, 무한한 통일의 세계가 오느니라! 그걸 해서 아들이 아들 책임으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지어야 되는 책임 밑에서 저런 보고와 저런 식을 거치니 아버지가 기도 안 해주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지나가는 말이 아니야, 이 쌍것들아! 생생히 눈앞에 영계와 육계를 보는 사실이라구요. 거기에 내가 들어서서 기수가 되어 깃발을 들고, 올림픽 대회의 성화를 붙여 주기 뛰듯이 뛰기 시작해서 목적지로 달릴 수 있어야 돼요. 이 불이 붙는 날에는 나라가 해방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아멘이에요.「아멘!」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예.」
힘차게 내디뎌야 돼요, 이제부터는. 천하무적이에요. 문 총재는 천하의 무수한 적을 중심삼고 무적과 같이 싸워 나왔기 때문에, 무적의 세계에, 하나님이 그렇게 불쌍한 문 총재를 해방의 자리에 세워 총해원을 해줘 가지고, 해원한 하나님과 더불어 문 총재가 천상에 자리를 잡고 자기가 군왕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하기 위한 출발을 해야 돼요. 그런데 나라가 없어요. 나라는 여러분이 책임지고 빨리 해라 이거예요. 하고도 남아요.
곽정환, 알겠나?「예.」도와주라구. 필요하면 내세워 가지고 데리고 가. 혼자 가지 말고, 두 사람이나 한 사람을 데리고 가서 같이 만나는 거야. 없더라도 일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해야 돼. 혼자 다니니까…. 내가 여러분이 없더라도 일을 책임져 가지고 해 나가지만, 이게 전부 다…. 연결할 수 있는 대신 존재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일을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서 있으면 손발이, 양팔이 있는 거예요. 쌍으로 딱 갈라 가지고 내가 중심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자리에 서 있으면 좌우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절반을 딱 붙인 거예요. 알아요? 정자가 절반을 갖다 붙여 놓은 거예요. 남자들 배꼽을 보면 털이 난 사람은 털이 다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이것이 남자의 생식기까지 수직으로 딱 둘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바른 사람은 운이 좋은 거예요. 배꼽이 딱 가운데로 내려가게 되면 잘 사는 거예요.
물이 정수리에 떨어지게 되면 이것이 콧등으로 해서 이리 해서 배꼽으로 해서 생식기로 떨어져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복 받아요. 만사가 형통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사람들이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오늘 돌아가서 벗고 그런가 안 그런가 들여다보라구요. (웃음) 그래서 그게 틀린다고 해 가지고 화 받아 죽으면 지옥은 안 갈 거라구요. 자!
『……그래서 이들도 모두 참부모님께서 추진하시는 기독교 및 각 종단의 지도자들을 포함하여 14만4천 무리를 축복해 주시는 엄청난 축복행사가 승리할 수 있도록 재림 협조하겠습니다.』
5일까지 해서 10만쌍이 넘었어요. 그래서 초과달성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벌떡 뒤집어질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다 망한 줄 알았더니 무슨 요술통이라고 말이에요. 그거 실감이 나요? 정신이 들어요, 안 들어요?「듭니다.」그런 무리의 행군 나발과 더불어 전진적인 발자국소리가 천지를 진동할 날이 멀지 않았어요.
문 총재의 행차의 한 날을 죽기 전에 보고 가면 복 받은 사람들일 거예요. 행차가 끝날 때는 내가 선한 죄수들을 해방해 줘야 돼요. 이번 정권도 53만의 죄진 자를 해방시켜 줬어요. 선생님은 하늘땅에 죄진 자를…. 하늘땅에 죄진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5만, 50만, 5백만, 5천만, 5억이 될지 모르지요. 땅 위에서 그런 일을 축하할 수 있는 것이 복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죽기 전에 그런 일을 해야 되겠나, 죽고 나서 그걸 봐야 되겠나?「죽기 전에!」탕감복귀는 일대예요, 일대, 일대! 선생님의 일대에 끝내야 돼요. 자!
『……그 동안 축복받은 절대선령들은 지상의 축복가정들에게 재림협조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고자 하는 각오와 결심이 대단합니다.』
지상의 여러분이 더 대단해야 되는 거예요. 대단하다는 것을 대장부라고 하지요? 태장부라고 해야 돼요, 태장부! ‘클 태(太)’ 자예요. ‘큰 대(大)’ 자에 점이 하나 더 있어요. 큰 사람 가운데 점이 있으니 불알이 달려 있다 그 말이에요. 생식기를 가졌기 때문에 생활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래요. 대장부가 아니고 무슨 장부?「태장부!」대전이 대전(大田)이 아니고 태전(太田)이에요. 자!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앞으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대전환시대요, 천지개벽의 한 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영계에서는 매순간마다 감동의 심정으로 벅차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모든 축복가정들이 방심하지 말고 현 위치에서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영계와 육계가 일체·일념·일심을 이루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반드시 참부모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드리겠사오니, 이를 지켜봐 주시고 마음껏 기쁨 받으시옵소서.
2002년 음력 2월 22일, 양력 4월 4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이 올리옵니다.』(박수)
저것을 참부모가 결정해서 발표해 버려야 돼요. 그 발표한 식을 한 날이 4월 4일이었어요. 쌍쌍제도로 된 것을 갈라놓지 않았어요. 그래서 예수의 열두 제자라는 것이 나왔어요. 천일국 2년 2002년 2월 22일 22시 22분 22초, 시간 분 초까지 2가 열둘이에요. 열두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전 총탕감 해원 해방이 벌어져요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래서 그걸 다 합하면, 이 이는 사(2×2=4), 이 일은 이(2×1=2), 24절기가 되는 거예요. 그 날은 대모님이 여든 아홉 살 되는 생일날이에요. 대모님이 성신의 대역사를 하니만큼 그것을 책임지고 그런 일을 하는데, 흥진 군과 대신 모자가 하나되어 하는 거예요. 충모님은 본연의 아담가정의 어머니라고 하면, 대모님은 성신과 같고, 참부모님은 완성한 부모의 열매로 3대 핏줄을 중심삼은 완결을 총탕감하는 거예요.
그래서 심각한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그러니까 이제는 다 거침없이…. 여러분이 그런 실감이 나야 돼요. 이건 내 일이다 이거예요. 정당들이 국정을 중심삼고 고심하는 이상 여러분이 일족을 복귀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돼요.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건달도 되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일족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그런 성심 성의의 결실을 하늘 앞에 거두어 드려야 할, 일족을 수확해서 바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빨리빨리 해요. 6월 전에 다 끝내야 돼요.
곽정환이 있을 때 이번에 교육하는 거예요. 나머지 말이에요. 4박5일? 그건 곽정환이 있어 가지고 해요. 언제 가야 되겠나?「저는 미국 행사 전에 가겠습니다.」응, 그러면 된다구. 그거 끝내고 오라구. 알겠지?「예.」만날 사람을 다 만나고.「예.」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 앞에 우리의 움직임을 보고해 줘야 돼. 보고해 주면, 그 보고를 기꺼이 맞으면 한국이 망하지 않고 도리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 축복! 사탄 편이니까 축복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서 경상도 대표 곽정환, 전라도 대표 누구?「황선조!」황선조! 넌 어디야? 너도 전라도야? 전라도 국회의원들은 네 형님을 통해서 다 꿰어 가지고 와라 이거야. 황선조는 국가 대표로 총연합회 회장의 입장에서 국회의원들을 교육해라 이거야. 경상도, 반대한 원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해 가지고 전라도를 소화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라 이거야.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라!’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특보하고 원장은 경쟁자예요 그렇지요?「예.」그걸 꿰차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간절히 통보하는 거예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안 들으면 우리는 우리끼리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우리 마음대로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새로운 세상으로 날아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그렇게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고, 안 하겠다는 사람은 앉아 있으라구요. (경배)
오늘이 10일인가?「예.」13일이면 제주도에 갔다가 하룻밤 자야 되나?「가시면 하룻밤입니다.」하룻밤이야?「내일 가시면 모레 오셔야 됩니다.」갈 시간이 없겠구만.「예.」오늘 ‘이’라는 사람이 누구야? 만나야 되겠나?「예. 오늘부터 노력하겠습니다.」전화해서…. 박상권이라든가 요전에 얘기하던 것을 할 수 있게끔 하라구.「예.」박상권, 안 왔어?「예. 혼자 가겠습니다.」
그리고 양창식은 여기에서 하는 사실들을 잘 알고 미국에 가서 책임자들, 상원 하원을 타고 분과의원장들을 타 가지고 친구 삼아 가지고 졸개새끼를 만들어야 돼.「예. 알겠습니다.」그렇게 될 수 있는 기반이 다 닦아져 있어.「예.」자!
(밖을 보시며) 아이구, 이제 봄이 돼서 고기들이 다 나왔구만! 자, 어머니가 이제는 식사하고 가야 돼. 빨리 준비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