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985년 12월 20일, 댄버리에서 나온 지 12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간 미국에서 모든 탕감조건을 세우고, 미국의 여론을 돌이키고, 전세계의 여론과 환경을 돌이켜서 하나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시대적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와 같은 세계적인 싸움터에서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 아담이 잘못했고 예수가 이루지 못하였던 3대 역사를 세계적 분기점에서 총탕감함으로써,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정상권을 찾아 참부모와 더불어 심정적 일체권을 갖출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의 심정에 통일권을 갖출 수 있는 세계사적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와 같은 기준을 가지고 한국에 와서, 한국의 실체 기준을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 실체기준에 연결시킴으로서 평면적 입장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 비로소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평행선상에서 횡적인 기준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하늘의 축을 중심삼고 하나의 중심의 핵을 결정할 수 있는 세계사적 시대를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버님이여 ! 당신이 모든 우주를 주관하시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주관하기 위한 것이요, 당신의 이상 실현으로 사위기대의 심정적 일체권을 확대한 세계적인 환경 전체를 연결시키려는 섭리사적인 뜻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시간을 기하여 하나의 종착점을 딛고 새로이 승리를 찬양하면서 출발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전환식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이 식을 받아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지상에 있어서 사탄이 준동을 하고, 선을 격리하던 모든 것을 일체 막아 주시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아침에 솟아 오르는 태양과 같이 정상을 향하여 힘차게 뻗어 가고, 어두운 세계의 모든 그늘을 해소시키고 악한 세력을 제거시키는 역사가 이 지구성에 벌어지는 전환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공산권 세계의 모든 세력을 아침 햇빛이 비침과 더불어 어두움의 세계로 추방될 수 있는 역사적인 행운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늘의 명령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일을 위해 통일교회는 40여 년 동안,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탕감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십자가의 피 흘리는 수난길을 가셨던 것을, 자유 세계를 대표한, 현대의 로마와 같은 미국에서 싸워 모든 탕감 조건을 넘어서서 승리의 기반을 갖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역사적 차원으로 전진할 수 있는 섭리사적인 혜택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이번에 부모님이 한국에 와서 이와 같은 식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새로운 민족의 소망이 출발하여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민족의 정기를 바로잡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어두운 세력을 몰아내기 위한 행동 개시를 함으로 말미암아 불의를 방어하고, 정의의 이 나라 이 민족을 이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더우기 흥진군이 이 기간에 있어서 심정권을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통할 수 있는 부모님의 심정권과 연결시켜서 영계의 모든 움직임 전체를 평준화시켜 부디 해방권을 이룸과 동시에, 지상에 120개 국가의 선주권을 중심삼은 군왕들과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충신 열녀들을 규합하여,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권을 연결시켜 평행적인 심정권이 수직적인 심정권과 교류할 수 있는 일체화 시대로 전환시킬 수 있는 이 시간이 되도록 명령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는 이 명령에 하늘과 땅이 순응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선포된 모든 전체의 내용이 온 천주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섭리적 행군이 이 시간부터 진행되게, 전진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금후에 나타나는 일체의 모든 것이 승리와 영광으로 찬양할 수 있는 일만이 있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얼굴 좀 보여요! 124가정 손들어 봐요. 몇 명이나 왔나? 여기서부터 번호 해봐요. 「하나, 둘, 셋, 넷…」 절반 모였구만.
통일교회가 짊어진 사명이 통일교회만에 한정된 사명이 아니에요.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이라든가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의 책임이 통일교회만의 책임이 아니예요. 나라와 세계와 영계까지 연결 할 수 있는 책임이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왜 이렇게 발전하지 못했느냐 하면 탕감길을 가기 때문이예요. 영계에서 보는 발전을 그렇게 하라고 하지를 않았어요. 탕감시키는 데 있어서 많은 사람을 통해서 탕감 기준을 세우는 것보다도 소수의 무리를 내세워서 탕감 역사를 해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발전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직선을 향해 가는 폭이 넓으면 넓을수록 희생이 많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소수의 무리를 앞세워서 지금까지 복귀섭리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시대로부터…. 세계에는 인류가 널려 있는데, 이것을 탕감해 나가는 데는 어떻게 탕감해 나가느냐? 탕감이라는 것은 여기서부터 이렇게 못 가는 거예요. 원래 탕감길은, 인간이 가야 할 원리주관권 내에서 간접주관권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직접 올라가는 데는 3단계를 중심삼고 21년이면 21년간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건 선이 하나예요.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수직선으로 올라가는 기준을 중심삼고 간접주관권을 지나서 직접주관권을 거쳐 연결하는데, 여기에 심정적 수직선이 인간이 거쳐간 그 직선 상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심정 수직선, 영인체 수직선, 육신 수직선, 이 세 수직선이 일치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몸과 마음이 원리 궤도를 따라서 수직선으로 올라가야 되는데 이것이 어느 때에 일치되느냐 하면, 간접주관권서부터 직접주관권이 하나님의 심정권과 일치되게 될 때 그 수직선이 지상까지 미쳐 가지고 축이 되는 거예요. 축이 되어 가지고 우주가 돌아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이와 같은 수직선을 중심삼은 심정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이 일체가 될 수 있는 심정권이 전부 다 파괴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이라는 것은 자기 멋대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이 수직선에 와 가지고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어려운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수직선의 길을 누가 가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어떤 관계냐 하면 장자와 장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장자와 장녀가 가야 할 길이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어떤 결과가 나왔느냐 하면, 하나님 앞에, 복귀의 길 앞에 불리움 받을 사람, 즉 하나님 앞에 지도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장자권을 상실했다는 거예요. 장자권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 길을 다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차자가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장자가 원리적으로 간 길이 없기 때문에 차자가 갈 수 있는 길도 역시 없다는 거예요. 장자도 역시 부모가 그 길을 가지 못했기 때문에 장자의 갈 길도 없어요.
그래, 타락한 연고로 무엇이 생겼느냐? 타락한 부모가 가는 길, 타락한 장자가 가는 길이 생겨났다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타락한 부모를 중심삼고, 타락한 장자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온 인류를 지배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고로 타락권이 돼 있는 여기에는 수많은 종교인들이 스쳐갔지만 그들은 이런 원리적 내용을 몰랐어요. 어떻게 가야 할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다보니 문화권이 다른 세계무대에서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여러 민족으로 분산되었지만, 이제 하나의 중심을 향하여 집결해 들어 오고 있어요. 하나의 산과 같이 이렇게 모아져 가지고 하나로 복귀해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 평면상에는 세계무대가 사방으로 전부 연결되어 있어요. 방향이 다르더라도 연결되는 그 선은 언제나 중앙선이예요. 알겠어요? 동쪽과 서쪽이 연결되는 것도 이 중심권이예요. 그 점은 하나밖에 없어요. 수직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90각도에 해당하는 점을 중심삼고, 각도도 같아야 하지만 거리가 같아야 된다구요.
이런 평형적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서 구형의 역사를 형성하는 거예요. 구형이라는 것이 뭐냐? 구형은 아무리 굴리더라도 설 때는 반드시 수직을 따라서 선다는 거예요. 그 서 있는 초점은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선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축을 중심삼고 선다는 거예요. 섰다 할 때는 그냥 서는 것이 아니라, 구형 전체를 지탱하는 축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지만 그 축을 센터로 해서 수직으로 서 있는 것이예요.
우주의 축이 있다면, 우주의 어떤 수직적 축이 있다면 그 축을 중심삼고 모든 존재는 평형을 이루고 거리가 같은 수직형을 갖추어서 서 있다는 거예요. 서는 물건은 모두 그렇게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자리에서 또 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직을 중심삼고 서 있는 것은 구형이예요.
이 우주가 전부 운동하는데 제멋대로 운동하지 않아요. 그 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래요. 우리 인간자체도 인격을 중심삼고 돌고 있다구요. 가정생활에 있어서도 가정이라는 축을 중심삼고 부부가 서로 주고받으며 돌아가는 거예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그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조세계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느냐? 축이 있는데, 두 축이 있어요. 보이는 축과 보이지 않는 축,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주체를 중심삼고 돌아가는데 그 주체 자신도 돌아간다는 것이예요. 몸과 마음이 상대를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서로가 돌게 되는 것과 같은 것이예요.
모든 존재물은 이와 같은 원칙에 의하여 존재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오늘날 타락한 인간세계에 있어서 복귀의 길도 축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축을 고쳐야 돼요. 인간에게 있어서 몸의 중심이 무엇이냐? 마음이예요, 마음. 영인체가 있다 이거예요. 영을 중심삼고 몸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몸은 영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마음의 명령에 몸이 움직이는 거예요. 마음이 '동으로 가라' 하면 동으로 가야 되고, '서로 가라' 하면 서로 가야 돼요. 몸이 제멋대로 할 수 없어요.
몸과 마음이 목적한 그곳에 가서야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나오고, 기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과정에서는 일하며 수고는 하지만 기쁨은 못 느끼는 거예요. 목적하는 것이 종결을 볼 수 있을 때 비로소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그런데 기쁨을 느끼려면 바빠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쉴 수 있을 때에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안식의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6일간 천지 만물을 지어 놓으시고 7일째 안식 기간을 둔 것은 뭐냐 하면, 그 기간은 쉬는 기간인 동시에, 행복을 느끼고 기뻐하기 위한 기간이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일하면서, 바쁜 자리에서 기쁠 게 뭐예요? 쉴 수 있는 안식권을 중심삼고 행복의 기반이 형성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복귀역사라는 것, 탕감역사라는 게 있다는 것을 역사 과정에서는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했느냐? 인간들은 몰랐지만,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주류역사를 거쳐 나왔다구요. 역사를 횡적으로 보면, 역사의 출발부터 끝까지 횡적으로 축을 중심삼고 인류가 뭉쳐 나왔다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동서남북 사방이 다르고 여러 가지 종교 형태가 있었지만 그 가운데에는 축이 있다구요. 그 축은 처음이자 끝이예요. 맨 처음 시작하는 데서 부터 축을 받들어 주는 받침이 있다면, 그 받침의 맨 끝까지 이어지는 처음이자 끝이라는 거예요. 축이 시작하는 맨 처음은 하나님의 자리요, 축이 닿을 수 있는 맨 나중이 인간의 완성이예요.
그게 인간 완성의 기준인데, 그 인간을 완성시킬 수 있는 축의 처음과 끝을 연결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예를 들어 라디오를 들을 때 안테나가 높으면 잘 들리는 것과 같이 사랑의 선이 높을수록, 길수록 높은 인연을 가지고 통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축의 중심이요, 축의 시작이예요. 하나님이 축의 끝을 연결시켜서 무엇을 중심삼고 돌리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돌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사랑의 힘에 의해서 놀아 나야 되는 거예요. 사랑에 동화될 수 있는, 돌아가는 거기에 상응 될 수 있는 소성이 없어서는 안 돼요. 그 소성(素性)이 없으면….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회전하는 우주 가운데서 비로소 참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도는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야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거기에서 안정점이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지금 현재 우리가 호흡을 하고 살고 있고, 또 각 기관과 혈관, 모든 신경과 모든 세포가 운동하는데 그것들이 균형을 이루어 가면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안정점이 형성돼 있는 거예요. 완전히 서로 잘 주고 잘 받는 운동권 내에는 자극이 없다구요. 만약에 이것이 기울어지면 아픔을 느끼게 돼요. 아픔을 느낀다구요. 아픈 게 뭐냐 하면 안정된 세력권이 파괴되는 것을 예고해 주는 거예요. 그 파괴되는 곳에 안정될 수 있는 것을 보급해 주지 않으면 전체에 피해가 온다는 거예요. 신체의 모든 기관이 균형이 되어 있는 평균 선상에 서 있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지 않는 안정된 자리에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기울어진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동화된 개체면 개체가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서, 균형의 위치에 선 안정점을 찾기 전에는 자기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찾을 수 없고, 존재의 기쁨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역사에는 중심이 있는 것입니다.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핵을 중심삼고, 축을 중심삼고 작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국가를 보아도 마찬가지예요. 국가의 행정 조직을 보면, 대통령을 수반으로 해 가지고 도지사, 군수, 면장, 그다음 이장, 반장이 축이 되어 있습니다. 국민은 그 축을 중심삼고 동화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되지 못하는 날에는 풍화작용에 의해 파괴되는 거예요. 깨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망성쇠의 원인을…. 옛말에 보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하는 말이 있다구요. 집안이 서로서로 화합하여 하나되면 왜 흥하느냐? 화합하여 하나된 기반이 많으면 그것이 하나의 핵이 되는 거예요. 또 다른 핵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 개의 몸뚱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라는 핵이 되고 여자라는 핵이 되었어요. 그 핵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체(附體), 가정이라는 것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가정으로 하나된 다음에, 종족으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크는 데는 그냥 그대로 하나만 클 수 없다구요. 주고받으면서, 주고받으면서 이것이 하나의 주체가 되어서 주체의 부체를 흡수해 가지고 하나된 다음에 더 큰 것을 위하여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또 다른 부체를 흡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화하는 법도, 과정적 현상이라구요.
오늘날 이러한 것을 모르고 진화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어요. 전부 다 이러한 발전 법칙에 의하여 진화하는 거예요. 발전하려면 말이예요, 제3의 힘이 투입되어야 하는데, 주체와 대상으로 존재하는 그곳에 제3의 힘이 어떻게 투입되느냐 이거예요. 주체와 대상 그 자체에 제3의 힘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어요. 없다 할 때, 제3의 힘의 개입을 무엇가지고 논리적으로 증거할 거예요?
또, 방향성을 보아도 그래요. 하등동물에서 고등동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성을 누가 제시했느냐 이거예요. 그다음 구조적 형태를 생각해 보라구. 어떻게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제멋대로 하자면 두루뭉수리하게 될 수 있는데 어떻게 이러한 구조적 형성이 발휘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난문제예요. 제3의 힘의 개입과 방향성과, 구조적 분별성을 어떻게 그 자체가 가질 수 있는 힘이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제3의 힘이 없이 그냥 그대로 생겨났다고 하는 말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이 세계에서는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것이 진화가 아닙니다. 조화적인 입장에서 진화되고, 발전하고, 창조되는 이상체라는 것입니다. 말이 어렵다구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조화 가운데 보게 되면, 발전하는 데 있어서 진화와 같은 단계를 거쳤을 뿐이지, 그 자체가 진화는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둘이 화합해서 하나됐다 하면, 그 주변엔 반드시 상대되는 부체가 생겨나는데, 그때 우주가 보호해 주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은 우주력이 보호해 주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색다른, 큰 플러스가 나타나게 되면, 그 큰 플러스에 부체될 수 있는 작용이 갖춰지면 급속히 보급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때 우주가 보급 작용을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주동적으로 보급하게 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한다는 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반드시 그 사랑을 주체로 하여 그 주변에 창조적 힘을 가지게 되어서 새로운 번식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모든 동식물도 사랑의 원칙을 통해서 번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모든 급진적 발전 역사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에 의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게 되면 그것은 확대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힘이 없으면 확대되었다가도 자동적으로 내려간다구요. 경계선을 넘어서 수직으로 달리지 못한다는 거예요.
수평선은 반드시 구형운동을 하기 때문에 직선이 아니라 포물선을 그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끄트머리에 가서는 말이예요, 내려간다는 거예요. 왜? 구형운동을 하기 때문에.
사랑의 힘만이 여기서 평형선을 박차고, 포물선을 박차고 직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력의 이상(理想)의 힘을 향해서 수직선과 접착할 수 있는 작용의 힘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원형운동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용을 하면 전부 다 같아지는 거예요. 하지만 사랑의 힘만은 그렇지 않아요. 작용하면 할수록 위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랑이 왜 그러한 작용을 하느냐? 수직의 작용을 하기 때문이예요. 수직과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랑은. 그래서 작용을 하면 수직선이 그려지고, 그 수직을 향해 달리기 때문에 그러한 작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 자체도 그런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반드시 발전해요. 건강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왜 그러냐? 건강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재창조를 하려고 해요. 생각하는 대로 실천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자기 생각하는 대로 실천하기 때문에 창조의 결과 세계가 전개되어 나간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은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나'라는 존재가 누구냐? 내가 왜 귀하냐? 여러분, '부모가 귀하냐, 내가 귀하냐?' 할 때, 어때요? 부모가 귀하듯이 내가 귀하고, 내가 귀하듯이 부모가 귀하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람이 출발되었기 때문이예요.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에 동참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정자와 난자 자체는 몰랐지만, 그것이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교류하는 거예요. 그 교류하는 가운데에 내가 동참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 이 양면의 사랑에 동참했다는 기반을 거치지 않고는 '나'라는 존재는 태어날 수 없다구요. 부부의 사랑이 교류 될 때, 상대를 통해 느끼는 기쁨을 중심삼고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부모님이 느끼는 기쁨을 중심삼고.
사랑은 기쁨을 느끼는 것을 말해요. 사랑할 때 슬픔 가운데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 기뻐하는 것은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영과 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그런 작용을 할 수 있어요. 다른 작용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슬픔은 최고의 슬픔이라는 거예요. 아내가 죽든, 남편이 죽든, 자식이 죽든, 혹은 부모가 죽든 그 고통이라는 것은 말할 수 없는 거예요.
슬픔 중에 무엇이 제일 슬프냐? 사랑이 침범받았을 때의 슬픔, 그 이상의 슬픔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 돈을 잃어버리고 물건을 잃어버리고 그런 것은 전부 다 방향적 슬픔이예요. 그것은 각도만 조금 달리하면 다 잊어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축이기 때문에 사랑으로 인한 슬픔이라는 것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라는 존재는 부모님과 같이 사랑에 동참한 존재입니다. 부모의 사랑의 기쁨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존재예요. 본래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 기쁨 가운데서 태어난 거예요. 그러니 나는 부모님의 사랑의 기쁨의 자리에 동참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일생은 기쁨을 통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기쁨을 통해서 가느냐? 부모님의 사랑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좌우편을 벌리고 그 중앙선을 따라가는 거예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런 선으로 가야 된다구요.
태어나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되느냐? 중앙선에 서서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좋은 거예요. 어머니만 있어도 안 되고, 아버지만 있어도 안 되는 거예요. 성숙할 때까지, 자기가 성숙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될 때까지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자라야 그 중심성을 갖는 것입니다. 출발을 중심선상에서 하는 거예요. 그 중심선상에서 자라 가지고…. 그 중심선상을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되는 거예요. 소년시대, 청소년시대, 그다음 성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심선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에게서 키움을 받은 아들딸은 성숙한 후에는 부모님과 갈라지게 돼요.
그런 다음에 이것이 서로 갈라지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우주와 세계가 우리를 낳아 준 또 다른 부모예요. 그러면 이 세계 부모권에서 누구를 중심삼아야 되느냐 하면 부부라는 것을 중심삼는 거예요. 인류는 남성세계와 여성세계로 볼 수 있어요. 아버지와 어머니 같은 세계로 볼 수 있어요. 나라도 그렇지요. 어머니와 아버지 같은 나라에서 부부를 중심삼고 나라의 사랑과 보호를 받으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또 뭘해야 되느냐? 역사는 수직과 평형을 그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평형선상에서 부모님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나올 때까지는 외적인 사랑은 느낄 수 있었지만, 부모님으로부터 내적으로 퍼져 나가는 사랑은 못 느꼈다구요. 그 내적으로 사랑이 폭발되기 시작하는 것이 바로 부부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역사를 되풀이하면서 연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둘 사이의 사랑, 즉 부모의 사랑 가운데 동참한 자로서 부모의 보호하에서 성숙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나라라는, 말하자면 어머니 아버지 대신자권 내에서 보호를 받는 부부의 사랑권에서 그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까지는 사랑을 받다가 이때부터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인 부모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에서부터 남편으로 해서 그다음 부모의 자리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후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를 둔 걸 생각해 볼 때, 비로소 여기 중앙선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나도 성숙해 가지고 결혼해서 자녀를 낳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서 중앙선에 올라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중앙점과 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연결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적인 한 직계, 하나님을 중심삼은 직계의 축의 혈족이 있음과 동시에 우리는 그 축을 중심삼고 평형선을 이루어야 됩니다. 평형선을 중심삼고 위로 보면 말이예요, 수평선이 이와 같이 그려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갈라져 나온다구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축에서 갈라져 나온다 이거예요.
우리 가정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가정들이 우주의 축을 모르고 땅끝에 살더라도 제멋대로 사는 것이 아니예요.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제도라는 것은,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그 사랑은 전부 다 다르지 않다구요. 부모의 사랑은 반드시 수직선을 향한다구요. 그 수직선과 언제나 평형선 방향을 부모의 사랑은 갖추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나님이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하던 최초의 그 수직 사랑이 축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 축의 사랑을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이 자녀를 사랑하던 우주의 근본되는 그 축과 언제나 평형선상에 설 수 있어야 됩니다.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비로소 인간세계에 행복의 기반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축에 맞지 않고 거꾸로 되는 날에는 다 파탄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왜 불행하냐? 이 우주의 축과 평형선을 중심삼고 돌 수 없기 때문이예요. 이 축이 바로 돌 수 있으면 우주의 보호를 받게 마련이고, 전체 우주의 구형운동권 자체, 그 자체가 크다면 클 수 있는 우주의 힘이 자기 마음과 더불어 작용해 가지고 그 큰 가치만큼 행복을, 사랑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일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들이 말하기를 '저 사람이 마음이 곧은 사람인지 안 곧은 사람인지 모르겠다'라고 하지요? 한국 말이 참 재미있어요. '마음이 바르다' 그런 말 하잖아요? '마음이 곧은 사람이다' 하는 말을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말하나요? 수직선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수직선을 중심삼고 언제나 평형선에….
사람은 왜 서서 다니느냐? 사람은 서게 되면 언제나 축을 중심삼고 평형선에 서는 거예요. 동물과 다른 거예요. 젖먹이 동물은 거의 대부분 네 발이기 때문에 언제나 평형선 이상 못 간다구요. 평형선뿐이라구요. 사람만이 수직으로 설 수 있어요. 그 자체의 구조형상으로 볼 때 수직과 관계맺을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은 사람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바르다, 똑바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수직으로 맞추지 않으면 안정점을 찾을 수 없어요. 건축할 때도 전부 다 수직선에 맞추지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형선, 90각도를 이걸…, 수직선을 중심삼고 이것을 상대적으로 보면 남자는 바른쪽이고 여자는 왼쪽이예요. 이것을 연장하면 윗쪽은 플러스고, 아래쪽은 마이너스가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상대적 관계가 바르게 주고받는 관계가 돼요. 남자와 여자가 주고받는 거고….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복귀역사는 재창조의 역사라는 거예요. 구원 역사도…. 여러분,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어떠한 섭리냐 하면 되찾아 돌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재창조섭리예요. 그런데 재창조섭리를 하는 데는 원리원칙의 기준을 따르지 않으면 안 돼요. 구원섭리는 그냥 그대로 함부로 되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늘날 통일교회에 36가정, 72가정, 120가정부터 이런 전통적 사상 체계가 안 되어 있다구요. '아이구, 우리 36가정!' 하는데, 36가정이면 다인가? 저 개천에 떨어져 있는 36가정이라구.
우주에 있어서 천륜의 도리는 수직선으로 되어 있는데 그 수직선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는 반드시 수평선에 서야 돼요. 남자와 여자가 그러한 자리에서 사랑을 주고받아 야 된다는 거예요.
주고받는데 무엇을 주고받느냐? 주고받아 가지고 뭘할 거예요? '우리 둘만 주고받으면 그만이지' 하는 건 안 된다 이거예요. 주고받아 가지고 어디로 가서 연결되어야 하느냐? 축으로 가서 연결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림을 그릴 때 그러잖아요? 개인은 점을 중심삼고…. 점은 뭐예요? 수직선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축은 하나예요. 개인이 바라는 욕망의 축도 하나요, 가정이 바라는 욕망의 축도 하나예요. 국가가 바라는 욕망의 축, 세계가 바라는 욕망의 축, 우주가 바라는 욕망의 축, 하나님이 바라는 욕망의 축도 하나예요. 둘일 수 없어요. 단 하나예요. 알겠어요? 단 하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을 중심삼고 개인이 서야 돼요. 축을 무시하고 움직이는 것은 사탄이예요, 그것은 자꾸 깨져 나가는 거예요.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몰아내는 거예요. 아무리 가운데 붙어 있으려 해도 몰아내게 마련이예요. 이제 앞으로 36가정의 아들이라 해도, 책임 못 하면 후손이 병신으로 태어날 수도 있어요. 전부 다 후손이 피해를 입어요. 쭉정이가 되어 버리는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안 그래요?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개인도 축을 중심삼고 돌고, 가정도 축을 중심삼고 돌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모두 그래야 원만하게 구형의 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과의 거리에 해당하는 평형선상에서 사람들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를 두고 생각해 볼 때, 남자 여자의 욕망이 얼마나 크냐하면 하나님 닮았다구요. 하나님만큼 크다구요. 왜 하나님만큼 크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지었으니 이들이 크게 되면 누구를 닮아가요? 하나님 닮는다구요. 실체 하나님이 된다구요. 만물세계를 전부 다 사랑해야 되고 말이예요. 곤충을 보니 사랑스럽더라 이거예요.
오늘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곤충이고, 원숭이 새끼이고, 동물 새끼이고, 고기 새끼들이예요. 그거 왜 그러냐? 그것에 따라서 커 나오는 거예요. 사랑을 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싹튼다는 거예요, 그걸 보고 좋아하거든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철 모를 때에는 하나님의 상대 되는 수직권 내에 있어 가지고…. 이것은 부모의 사랑이예요. 이것은 변할 수 없어요. 이것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놀라운, 거 뭐라고 할까요, 부모의 사랑, 어미의 사랑, 어미만이 아니지요, 어미 아비의 사랑….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재미있는 것을 보았어요. 그거 참 재미있는 것을 보았는데, 뭐냐 하면 비탈길이 돼 있는 곳을 테니스 코트로 닦느라고 불도저로 작업을 했어요. 그런데, 기일이 오래 걸리니까 겨울도 지나고 봄이 되고 해서 작업을 하다가 중지하기도 하고, 또, 우기(雨期)가 되면 건기(乾期)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한 두서너 주일 동안 우기가 되어 가지고 작업을 안 하는 데 말이예요, 거기에 물새가 새끼를 쳤더라 이거예요. 거기 댄버리의 죄수들이 운동삼아 걷는 코스가 있는데, 거기에서 불과 3미터 떨어진 곳에 물새가 등지를 틀었더라구요. 그 물새 빛깔이 얼른 봐서는 알아볼 수 없다구요. 지나가는 사람은 몰라요. 그 보호색이 얼마나 잘 되었는지 말이예요. 알을 낳아 까기 전까지는 사람들이 다니면서도 몰랐다구요. 매일같이 그 길을 걸었는데도 말이예요. 엎드린 모습을 옆에서 보면 까만 자갈돌 빛깔 같은 보호색이어서 몰랐다구요.
그러다 새끼를 깠고, 새끼를 깠으니 뭘 물어다 먹여야 할 테니 소리가 '찍찍' 나게 되어 다 알게 됐어요. 죄수들이 다 알게 되었어요. 짓궂은 녀석들은 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그 물새가 자기 새끼들에 대해서 얼마나 보호력이 있는가 하면 먹이를 구해서 물고 올 때 절대 자기 새끼 가까이 날아 오지를 않아요. 저기 딴 곳에 내려서 새끼 있는 곳까지 기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매일 방향이 다르더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독수리가 노릴 때는 날아오는 방향을 알아서 딱 지킬 거라구요. 그래서 방향을 달리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새끼를 키워 나오는 거예요.
이 새끼들이 점점 클 것 아니예요? 그렇게 되니까 사람이 그 옆에만 가면 어미가 이 앞에까지 나와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새끼를 보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누가 가르쳐 주느냐 이거예요. 매번 그래요. 이렇게 쓱 돌아서 가려고 하면 가만히 있고, 쓱 가 보면 또 야단하고. (웃음)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그게 우주의 힘이예요. 부자의 관계…. 하나님의 사랑을 축으로 하여서 모든 만물이 평면적 위치에 있기 때문에 위치는 낮지만 그 평형선상의 기준은 변함이 없게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지음을 받은 사람이 낮은 차원으로 지어 놓은 동물을 사랑하면서 점점 크는 거예요. 그러면서 성숙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욕심이 많아지는 거예요. '아, 이 세계를 내가 가져야 되겠다. 저것도 내 것, 이것도 내 것, 개미 새끼도 내 것, 새 새끼도 내 것, 뱀 새끼도 내 것, 고기 새끼도 내 것, 아, 저 산도 내 것, 전부 다 내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해와하고 아담하고의 놀음놀이가 그랬을 거예요. 소꿉장난하면서 조그만 자갈돌을 집어 가지고 '요것도 내 것이고, 저것도 내 것이야'라고 했을 거예요. 또, 좋은 나뭇가지가 있으면 '그것도 내 것' 그랬을 거예요. 안 그랬겠어요? 그런 것은 여러분도 알지요? '저 산도 내 것, 저 해도 내 것' 하다가 싸움도 하고 그랬을 거라구요. 다 커서 남자가 '이것 전부 다 내 것이다' 할 때 여자가 가질 것이 없으면 큰일나잖아요? 그러면 여자가 항의를 하는 거예요. '왜 모두 당신 것이야? 당신이 남자니까 수놈 세계는 당신 것인지 모르지만, 암놈 세계는 내 것이야' 했을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예요. 이 세계를 갖고 네 것, 내 것 하며 싸울 줄 알았어요. 그래서 둘로 딱 갈라 놓고는 말이예요, 서로 네 것, 내 것 하며 싸우면 안 되겠으니까 남자의 것은 여자에게 갖다 심어 놓고, 여자의 것은 남자에게 갖다 심어 놓았다는 거예요. 사랑이란 것이 흉칙한 것 같지만 참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여자가 갖고 있는 그 생식기가 여자의 것이 아니예요. 그것이 누구 거예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누구의 것이예요? (웃음) 남편의 것이예요. '남자'라고 대답하면 모든 남자가 다 들어가니까 거북하니까 '남편'하고 대답하면 한 사람밖에 안 들어 가지요. 또, 남편의 그 늘어진 게 뭐예요? 뭐예요? (웃음) 웃을 게 뭐 있어요? 다 아는 사실인데. (웃음) 그런 소리 듣고 얼굴이 빨개져요? 거기에 붙어 살면서 뭘 그래? 거기에 목을 매고 살잖아? 거기에 목을 매고 살다가 그게 고장나면 다 도망 간다구요. 남자가 고자라 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런 소문이 나게 되면 말이예요, 그것이 조금 고장이 났다 하게 되면 남자가 아무리 외모가 잘났다 하여도 다 도망가 버려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네 것, 내 것 전부 다 갈라 가지고 있었지만 사랑이라는 요지경이 벌어지게 되면 '야, 이것 봐라. 내가 네 것 되고, 네가 내 것 되니 전부 다 우리 것이다' 이렇게 된다구요.
하나님도 그래요. 그렇게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엮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이 어디로 오게 되어 있느냐 하면 남자와 여자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경계선에 닿지 않게, 서로가 침범하지 않게끔 해 놓은 거예요. 어느 쪽으로라도 조금이라도 치우쳐서는 안 되기 때문에 멀고 먼 저 꼭대기에서부터 멀고 먼 저 밑창까지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수직으로 연결해야 된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 아담편에 가까이 했다 하면 해와가 '앵앵앵' 하고 말이예요, 또 해와편에 가까이 가게 되면 아담이 '왕왕왕' 한다구요. 그래서 수직은 저 꼭대기에서부터 저 밑창까지 공통의 직선을 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둘이 딱 갖다 맞추면 요게 싹 들어 가는 것이예요. 남자 여자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그 심보(しんぼう;중심)를 딱…. 하나가 되는 거예요. 용접하는 거예요. 그 용접이 무엇이냐 하면 결혼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때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공명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영적 세포와 육적 세포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어 살지 못하고 혼자 살다가 영계에 간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잡되게 살았을망정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했던 사람들은 동화되는 작용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나빴지만 말이예요.
전기를 예로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김일성의 세계에서 오는 전기와 남한에서 오는 전기, 그 전기는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방향은 다르지만 작용은 마찬가지예요. 방향이 다르니까 결과도 다르겠지만 말이예요.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이야기 다 못하겠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수평선과 같다는 거예요, 부인들이 자기 남편 을 부를 때 '여보' 하고 크게 불러요, 아니면 작게 기어들어가듯이 불러요? 소리를 질러 '여보'라고 부를 때에는 수직을 맞추는 거예요. 크게 '여보!' 하고 부르지, 작게 '여보!' 하지 않아요. (웃음) 크다구요. 크다는 건 저 끝까지 간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평선이나 모든 게…. 그렇게 작용하는 것이 이상을 그려 가는 길이기 때문에 모든 형용도 거기에 도수를 맞추고 박자를 맞추는 작용을 하는 것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 모양을 따르다 보니 그러한 표정, 그러한 제스추어를 하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교에 남존여비(男尊女卑) 사상이 있지요? 여자는 왜 남자가 필요해요? 「……」 이거 원리강의 다시 해야겠구만. 왜 여자는 남자가 필요해요? 「여자의 것을 남자가 갖고 있기 때문에」 (웃음) 주인을 찾아야 되기 때문이예요. 주인을 왜 찾느냐? 주인 없으면 그것이 운다구요. 울잖아요? 집이 비어요. 썩는다구요. 구새가 먹는다구요. 주인 만나기 위해 결혼하는 거예요.
남자는 왜 여자가 필요해요? 왜 여자가 필요해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둘이 그렇게 만나 가지고 뭘해야 돼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게 만들었어요? 남자의 자리와 여자의 자리를 바꾸어 가면서 돌아야 돼요. 우주가 돌고 있는데 돌지 않으면 박자가 맞지 않아요. 빠르게 돌든 천천히 돌든 돌아야 존재하지, 돌지 않으면 추락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상응과 상극작용에 의하여 형성되어 있어요. 우리가 걷는 것은 반작용에 의해서 걷는 거예요. 반작용에 의해 밀어 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걸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걷는 거예요. 모래판에서는 걷기 힘들지요? 그보다 밀가루판이 있다면, 그것은 더 힘들어요. 반작용이 없기 때문이예요. 그러므로 상응, 상극작용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은 말이예요, 상극작용을 전부 반대로 보고 있다구요. 그게 아니예요. 상극작용이라는 것이 뭐냐?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예요.
남자와 여자를 전기로 표현한다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볼 수 있어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언제 당겨요? 하나되기 위해서 당겨요, 반발해요?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도 반발해요. 하지만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당기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끼리는 반발하고 남자와 여자는 당기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예쁜 옷을 입을 때, 거울을 갖고 다니면서 거울을 보고 척척 걸으며 '아이구, 아름답다' 이렇게 감상하기 위한 거예요? 예쁘려고 하는 것은 누구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이예요」 남자도 말이예요, 턱시도(tuxedo;약식 예복, 디너 코트)를 입고 근사하게 해 가지고 휘청거리고 다니는 것은 왜 그래요? 멋내는 것이 다 여자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자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동물세계나, 식물세계 전부 다 자기 때문에 존재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사람세계에서는 여자가 고와요, 남자가 고와요? 「여자가 곱습니다」 여자가 아름다워요, 남자가 아름다워요? 「여자」 남자가 보니까 그렇다구요. 왜 그럴까? 남자가 더 멋진데, 수염도 쓰윽 났고…. (웃음) 여자는 수염이 없다구요. 사람세계에서는 여자가 예쁘다고 해요.
그런데 동물세계는 반대예요. 수놈이 아름다워요. 왜 그럴까? 그거 생각해 봤어요? 동물세계는 왜 수놈이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수놈은 활동 범위가 넓어요. 암놈은 한번 혼나면 언제나 대가리만 내 놓고 숨어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눈에 잘 뜨이지 않는다구요. 암놈이 수놈을 필요로 할 때 얼른 발견할 수 있으라고 우렁차고 아름답고 호화찬란하게 하고 있는 거예요.
새 소리도 대개 암놈이 소리를 잘 내요? 수놈이 소리를 잘 내요. 암놈은 '짹짹' 하고 화답하는 소리만 내요. 꾀꼬리도 암놈은 절대 소리 못내요. 수놈만 소리를 낸다구요. 그 세계에는 내가 전문가라구요. (웃음) 노래 잘하는 것은 수놈이예요. 암놈은 못해요. 왜 그래요? 암놈은 미약하기 때문에 그저 숨어 다니려고 하지, 나타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수놈이 잘생기고 소리도 멋있어서 번식기에 암놈이 빨리 찾을 수 있게 하나님이 조화롭게 지은 거예요.
그러나 사람의 세계에서는 그런 것이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도리어 여자가 나서는 거예요. 남자는 가만히 있고. 그렇잖아요? 사춘기에 누가 빨리 성숙하느냐? 여자가 빨리 성숙해요. 입술에다 무엇을 바르려고 하고, 분을 바르려고 하고, 뭐 알록달록하게 하려고 한다구요. 동물 세계에서 수놈이 장식하듯이 말이예요. 노래도 여자가 잘해요. 자랑스럽게 선전할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여자가 아름답기 때문에 남자를 만나는 것은 문제없어요. 남자가 숨어 있더라도 여자는 다 보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서로가 지그재그예요. 지그재그 하면서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직선인 회초리로 때릴 때는 말이예요, 회초리가 한꺼번에 이렇게 운동 안 한다구요. 이렇게 이렇게 운동하지요. (몸짓으로 설명하심) 길면 길수록 그 사인 커브가 길어지는 거예요. 지그재그형으로 우주는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그것대로 운동하고, 이것은 이것대로 운동하면서 연결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그렇게 창조한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닭을 보아도 수탉이 보기 좋다구요. 암탉끼리 피를 흘리면서 싸우는 것을 보았어요? 보았어요, 못 보았어요? 「못 봤습니다」 암탉끼리 싸우는 것은 못 봤다구요. 도망다니지요. 싸우지 않고 뒤로 빙빙 돌아다닌다구요. 수탉끼리 싸운다구요.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강자, 강한 종자를 택하기 위해서입니다. 동물계에 있어서 사슴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챔피언이 있다구요. 수백 마리 중에 챔피언 되는 수놈을 암놈들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암놈들이 전부 다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모두 다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모두 따라간다고 해서 진 녀석들이 불평하지 않아요. 왜 그러냐 하면 강한 혈대를 남겨야 하겠기 때문이예요. 다 그렇게 만든 거예요.
인간세계는 어떨까요? 인간은 동물세계와는 달라요. 여러분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왜 남자를 끌어당기고, 여자를 끌어당겨요? 엄마 아빠가 반대하면 '아이구, 나 죽는다' 하면서 목을 매고…. 둘이 꽁꽁 동여매서 투신 자살하는 일이 많이 벌어지지요? 그거 왜 그래요? 왜 합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결혼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원리를 잘못 배웠구만요. 왜? 어째서? 왜 둘이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강정자! 그 보기 싫은 유종영이 생각나? 내가 보기에는 밤에 봐도 꿈자리가 사납고 낮에 봐도 꿈자리 사납던데…. (웃음) 그래도 보고 싶어? 왜 그래? 그거 왜 그래? 그건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은 포괄적이예요. 사랑의 안경을 끼면 전부 다 아름답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둘이 붙들고 사는 거예요. 첫사랑에 인연된 사람은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묘미가 그런 거예요. 못생긴 것이 도리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이게 있기 때문에 나는 사랑한다는 거예요. 강정자도 그럴 거라. (웃음) 유종영이 뭐 입술을 사랑하게끔 됐다고 나한테…. (웃음) 유종영이 그 녀석 하는 말이 '나는 백만 불짜리를 몇 개 가지고 있다' 고 하더라구. 뭐냐고 하니까 '내 입술이 백만 불짜리고, 내 이마가 백만 불짜리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 이마가 제일 넓거든요. 입술이 제일 나오구요. 백만 불짜리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구요. (웃음) 반듯한 이마를 바라보고 살고, 입술을 바라보고 살고….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웃음) 내가 결혼 시켜주었더니 원리적으로 살지 못하고 있으니 전부 다 가짜들 아니예요?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것들은 자기 멋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천리의 법도니 무엇이니 원칙이니 하는 게 없다 이거예요. 똥개들같이 사는 거예요. 주인이 없는, 교육을 못 받은 개는 어느 집에 가든 똥만 집어 먹는다구요. 자기 주인의 똥은 먹을 수 있지만, 딴 사람의 똥은 안 먹어야 되는 거거든요, 원래는. 이 똥개들은 주인 똥뿐 아니라 개 새끼가 싼 똥도 집어먹는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모양이구만.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왜 결혼을 하는 거예요? 협회장! 왜 결혼하는 거야? 「축(軸)과 하나되기 위해서 결혼합니다」 응? 뭐라구 그랬어? 「축과 하나되기 위해서…」 축이 뭐야, 축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걸 제일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한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글자는 '축(祝)' 자지요? 축복이예요, 축복. 이렇게 언제나 축을 생각해야 돼요.
왜 결혼하느냐? 결혼하면 축(軸)을 만나는 거예요, 축. 축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축이요, 우주의 축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용접하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가 수평선을 90각도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남자와 여자가 붙들고 '아이고, 좋다!' 할 때는 벌써 그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와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빼놓고 좋다고 하게 되면 축이 없다 이거예요. 그 조건이 없으면 흘러가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축복가정 여러분 중에 지금까지 그 축을 생각하며 생활한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 다 요사스러운 새끼를 다 낳아 놓았구만. 이놈의 자식들 살림살이를 제멋대로 했구만.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도 돌아야 돼요. 사랑하게 되면 높아졌다가 낮아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난 그렇던데. 여러분도 그래요? 높았다가 낮아져요? 부부가 좋다고 씩씩거리다가 버티고 한잠 자야 되는 거예요. (웃음) 왜 웃노? 이놈의 자식들! (웃음) 거 왜 올라갔다가 내려와요.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내려왔다가는 또 올라가고…. 그런데 나이가 많아지면 그것이 싫어져요. 그것이 싫다고 하게 될 때는 끝장나는 거예요. 우주가 추방한다는 거예요.
왜 사랑해요? 왜 사랑한다구요? 왜 결혼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기 위해서예요. 그 축에 접붙이는 거예요. 여기에 접붙여 놓아야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축이 없이 돌아가면 어디 가서 부딪쳐 가지고 언제 옥살박살날지 모른다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이 축과 연결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렇잖아요? 개인도 가정도 축이 하나지요? 개인 기준에서부터 크는 거예요. 점점 넓어져 가지고 개인은 요만하고, 가정은 요만하고. 그렇게 되면, 개인이 요걸 중심축으로 하게 되면 요만하니까 동그라미가 요렇고, 가정은 요만해서 요렇게 올라가니까 요렇고, 종족으로 올라가니까 요렇고, 민족으로 올라가니까 이렇고, 세계로 올라가니까 이렇고. 이렇게 축이 되어 이 자리에 올라오면 성숙하게 돼요. 성숙하게 되면 세계를 생각하게 돼요. 알겠어요?
성숙한 남자는 자기 동네를 생각하면서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할 줄 아는 남자예요. 그리고 세계의 모든 존재물을 무리로 보나, 바다를 보나 거기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배우게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외적 하나님의 심정을 체득할 수 있는 성숙기가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사춘기라는 것은 외적인 모든 피조물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열리는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춘기가 되면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어요. 마음이 붕 떠 있다구요. 집에 있더라도 담을 넘어서라도 나가고 싶고 말이예요. 그저 걸어다니고 싶고, 그저 타고 넘고 싶은 마음이라는 거예요. 사춘기가 그렇다구요. 그런 감정 느껴 봤어요? 암만 얌전한 아가씨라 하더라도 말이예요, 땅강아지 같은 아가씨라도 사춘기가 되면 사방으로 나가 돌아다니고 싶다는 거예요.
이런 사춘기의 아가씨가 명동 같은 데 가는데, 건너편에 더벅머리 총각이 끄덕끄덕 오는 것을 보게 되면 잘났는지 못났는지 살피는 그 측정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눈 깜짝할 사이에 벌써 측정해 버린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런 경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런 감정이 없는 것은 굼벵이만도 못하다구요. 몇 녀석들이 오더라도 왼쪽 녀석은 어떻고, 저쪽 녀석은 어떻고 그 측정이 빠르다는 거예요. 그렇게 측정해서 근사하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본 뒤에 또 본다는 거예요. 좀더 근사하게 되면 발이 움직이고, 진짜 근사하게 되면 몸이 자기도 모르게 가 버린다는 거예요. 사춘기 때는 그래서 위험하다는 거예요. 봐 가지고 남자지만 별다른 건 없는데 여자가 '툭' 등도 치게 되고, 추운 데서는 주머니에 자기 손을 쑥 집어넣기도 한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느껴 봤어요, 여자들? 못 느껴 본 여자들은 가짜예요.
그리고, 노골적으로 이야기해 보자구요. 유방도 말이예요, 처녀들의 유방은 가장자리가 새까맣게 된다구요. (웃음) 왜 웃어? (웃음) 없는 말 했나? 그다음에 음부가 부풀어야 돼요. 붓지 않는 여자들은 사랑을 모르는 거예요. 왜?
보라구요. 암소가 둔하다구요. 하루 종일 풀만 먹을 줄 아니 얼마나 둔해요. 오뉴월 삼복 지경에 저 높은 보뚝에 매 놓으면 거기서 더워서 '헉 헉 헉' 하면서 종일 서 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둔한 소예요? 사람이라면 죽어 자빠지든가 나가 넘어지든가 엎어지든가 어떻게 됐을 텐데, 종일 서 가지고 오줌을 '슬슬' 싸면서 '헉 헉 헉' 하고 있다구요. (웃음) 얼마나 둔하냐 이거예요. 그 둔한 암소도…. 「아이구 아이구 ! (여자 식구)」 (폭소) 왜 웃어? 내가 좋은 교육을 하려고 했는데 그만 두어야 되겠구만. (또 폭소) 깊은 경지에 들어가려면 그런 걸 알아두어야 되는 거야. (웃음) 그만둘까? 「아닙니다」 여자들이 내 눈을 못 볼 텐데, 부끄러워서? (웃음)
지금 둔하다고 이야기했는데 무엇이 둔하다고 그랬어요? 「소」 그렇게 둔한 것이 철이 되게 되면 말이예요, 유방이 이렇게 부풀어요. 그다음에 음부가 이렇게 부어오른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아버지한테 가서 물어 봐요. 남편은 젊으니까 모르겠지만 시골에 사는 할아버지한테 가서 물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저 안 영감 할아버지,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다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안 영감은 거짓말 안 하는 영감이라구요. 꼬챙이 같은 영감이예요. 그러니까 영감 말이 맞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게 때가 되면 말이야 막 직행하는 거예요. 그때는 말이예요, 소들이 둔하지만 '음─머─' 하는 소리가 들리면, 암소 우는 소리인지 수소 우는 소리인지 벌써 다 안다는 거예요. 그곳을 향해서 나살려라 달려가는 거예요. '젖이 떨어지려면 떨어지고…. 아이고 좋다!' 하면서 지나 가려 한다는 거예요. 그 가는 길 막았다가는 암소한테 받혀 죽어요. (웃음) 안 보여요. 주인이고 누구고 그거 막았다간 들이받치는 거예요. (웃음) 우주의 대사건인데 막는다고 말이예요. (웃음) 생명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우주를 전부 다 휘감아 쳐 버리더라도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생명이 생겨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그런 작용이 안 되어 있으면 부부생활에 낙제예요.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은 80퍼센트가 그걸 모르고 있어요. 타락한 세계의 여성들은 80퍼센트가 그것을 모른다구요. 성숙기가 아니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러나 통일교회 축복받고 난 후에는 그것을 느껴야 돼요. 여자가 생겨난 목적은 이것만이 아니예요. 정신적으로 통일권을 통과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생리적으로 본성적 기준에, 영육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에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본성적 사랑의 축에 가서 붙더라도 이것이 기울어지는 거예요. 수평이 못 되고 기울어지는 거예요. 남자든가 여자든가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틀어져요.
부부가 사랑을 하는데 시아버지가 옆에서 자건 시어머니가 옆에서 자건, 클라이맥스가 될 땐 '아! 아! 아!' 솔직하게 소리 질러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통일교인이면 '아, 거룩하신 분이…' 하며 경배해야 된다구요. (웃음) 안영감이 지금도 안창성이 뺨을 때리고 그런 놀음을 하지만 그건 가짜라구요. 자연의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랑하면서 말이예요, 동네방네 소문내라구요. '저 집은 얼마나 의가 좋은지 밤에 때로는 그저 요지경 소리가 나면 동네 쥐들이 깜짝 놀라고, 울던 닭들도 뚝 그치더라' 할 정도로 말이예요. '쥐들이 놀라고, 닭들이 울다가 그치게끔 소리가 나는 변이 왜 일어나느냐?' 하면 답변은 '왜 그러긴 왜 그래? 천지가 진동하는 사랑의 함성이 울려 나오니까 그렇지' 해야 한다구요.
여러분, 그런 부부생활을 해요? 이렇게 물으면 '선생님은 그렇소?' 라고 하겠지요? (웃음) 내가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부터는 나도 그래야 되겠다구요. (웃음) 왜 웃어, 왜?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사랑하는 남편 궁둥이라도 붙들고 다녀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달고 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만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눈들 보니까 다 그렇게 살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나가서 종일 늘어지게 고생을 한 남편이라도 집에 들어왔을 때 부인의 한마디로 다 풀리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입니다. 저 밑창에 있던 사람도 사랑과 주파수만 딱 맞으면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힘이 있다는 거예요. 남자에 대해 위대한 위로의 표상으로 지은 것이 여자요, 여자에 대해 위대한 참기쁨의 표상으로 지은 것이 남자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제일 버릇이 없다는 말들이 있더구만. 남편이 교구장이 되어서 하루 종일 오토바이도 타고 걷기도 하면서 일하다가 집에 들어올 때는 궁둥이가 아프고 눈이 쌍가풀이 되어서 들어오는데, 아내는 하루종일, 아침에 한 잠, 점심 때 한 잠 자고, 오후에는 남편이 들어오면 잡아먹겠다 하고 버티고 앉아 있다가 남편이 들어오자마자 사랑 안 해주면 불평한다는 거예요. 그런 구미호 같은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 있으면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전부 다 딴 색시 얻어 줄 테니까. (웃음)
여자로서 갖출 것을 모두 갖추고 남자를 사랑하겠다고 해야지, 타락한 여자로서 동물만도 못한 자리에서 남자에게 호령하면 안 돼요. 소 새끼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예요, 암송아지보다? 알겠어요? 남자들, 이제는 사랑하려면 젖을 체크하라구요. 주변이 새까맣고 딴딴한지 만져 보고 안 그러면 차 버려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이 갖출 바를 갖추지 못하고 말이야….
남자는 언제든지 그렇다구요, 24시간.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가 기분 나쁘게 하면 돌아다니면서 도깨비 같은 것들, 벌개(들개) 같은 것들하고도 맞붙는다는 거예요. 집개가 들개하고 맞붙는다는 거예요. 남자는 상대만 보면 언제나 늘어진 그게 동한다구요. 여자들은 체면치레가 있기 때문에 그때가 될 때만 클라이맥스지만 말이예요. 일주일 전후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남자들은 언제나 그래요.
이런 말은 왜 하느냐 이거예요. 왜 결혼하느냐 이거예요. 남자들은 여자를 대할 때는 언제든지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보라구요. 암소가 1년 만에 그게 부풀어 가지고 뛰는데 황소는 가만히 있다가 뛰어오는 암소를 보고 '저거 왜 뛰어오노?' 합니다. 암소가 황소한테 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하면 입 앞에 척 서는 거예요. 입 앞에 서면 황소가 '왜 서노?' 하면서 벌써 아는 거예요. 그다음엔 황소가 말이예요, 암소의 무엇을 핥아요? 보고 웃겠어요, 핥겠어요? 좋아서 웃지요, '히!' 하고. 보라구요. 그런다구요. 그런 것도 연구 안 한 녀석들은 결혼 잘못 했어. (웃음) 소새끼만도 못한 녀석들.
왜 그래? 모든 동물들이 말이예요, 수놈 앞에 나타난 암놈을 보고 발길로 차고 뿔로 받나요? 아무리 뿔질을 요란스럽게 하던 사슴이라도 암놈이 오면 받아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오! 너 왔구나. 좋다' 하면서 말이예요, 뿔을 이렇게 하고 무엇부터 입으로…? 사랑은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남자분들, 여자를 척 대할 때 그렇게 해봤어요? 쓱 웃으면서. 그렇게 해봤어? 안 영감! (웃음) 웃긴 뭘 웃노? 동물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인사는 먼저 하고 말이예요.
그래, 사랑하는 남편의 그 몽둥이가 더러워요, 더럽지 않아요? 더럽다고 하는 간나들 있어요?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 (웃음) 왜 웃노? 홍사장은 왜 웃나? 「좋아서 웃습니다」 (웃음) 그걸 더럽다고 하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예요. 여자들이 잘못해서 문제가 생겼다구요. 36가정, 120가정 들어가 가지고 이젠 아무 날 선생님 말씀이 이러이러했다고 하면서 척 벗고 '이걸 입 맞추고 빨아 줘' 하면…. (웃음)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김사장, 김인철이! 그런 것 알아? (웃음) 왜 웃어? 여자들 좋겠구만. 천하에 그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하늘같이 높은 남편이 저 밑창에 가 가지고 뭐 이걸 핥아주고, 얼마나 기분이 좋겠노? 남자들, 그렇지 못한 사람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아. 오늘 내가 결판을 지어야 되겠어. (웃음) 괜히 이러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가장 크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이 열병이 들어 죽게 되면 똥의 맛을 본다구요, 똥의 맛을.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예」 그 이상의 사랑, 그 이상의 사랑이 인간세계의 가정에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부자 관계는 되어 있지만 횡적인 부부의 관계가 안 되어 있는 것이 타락이예요. 왜 그러냐? 타락한 부모는 횡적인 90각도에 맞출 수 있는 중앙점까지 못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미성년까지는 올라갔지만 중앙점까지는 못 올라갔다는 거예요. 이것이 중앙점으로 연결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본래 구형운동을 해야 되는 것이 전부 깨져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을 왜 했다는 것을 알겠지요? 결혼을 왜 했어요? 「축에 연결되기 위해서」 축인데, 축이 몇 도예요? 몇 도에 올라갔어요? 「90도」 중앙점에 서 가지고 90도예요. 맨 처음에 여기 올라가서 90도이지만 이것도 90도예요. 중앙점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될 수 있는 공통분모예요. 공통분모 점은 하나예요. 우주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수직선에 통할 수 있는 중앙선.
중앙선은 그 거리가 다 같고 각도가 다 같아요. 길이가 모두 같아요. 그렇게 될 수 있는 중앙의 평형선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수직도 하나요, 수직의 중심점도 하나요, 평형선이 교차되는 중심점도 하나다 이거예요. 그 하나의 자리에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 축의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하게 되면, 거기에 부딪치는 날에는 360도 사방으로 가는 모든 힘의 작용이 이 점을 거치는 거예요. 이러한 사랑의 힘이 폭발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는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돼 있잖아요?
원리에서 논하고 있는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이성성상의 하나님인 동시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시지요. 그 주체의 본질이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사람이 하나님을 닮았는데 그 개인에 존재하는 주체적인 중심이 뭐예요? 사랑이예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그리워서 내 일생을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왔다 이거예요. 그리워 그리워하다가 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무엇을 그리워 해야 되느냐? 수직적인 사랑을 그리워해야 돼요.
생명보다 더 좋은 것, 천륜의 수직선 각도를 자기 후손을 통해서 전통으로 이어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 놓아야 이 수직선이 쭉 중앙선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또 다른 개인, 또 다른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사랑했듯이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어받는 그 선이 수직선이예요. 달라서는 안 돼요. 위치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중심삼고. 그 위치는 언제나 마찬가지예요. 크고 작은 입장은 있지만 말이예요, 거기에 맞추어 가정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가정은 자동적으로 이 수직선에 평형선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직선과 평형선에 하나된 사랑의 핵을 씨로 심은 것이 가정이예요. 거기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다 마찬가지로 거기서 새로운 축이 되어 가지고 발전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축과 연결되어 있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간접주관권을 지나서 직접주관권과 연결될 수 있었던 사춘기 시대에…. 모든 우주의 힘이 여기에 동화될 수 있고, 모든 힘이 여기에 응결되어 작용할 수 있는 그 초점에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동시에 하늘과 영계와 육계가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계에서 맺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없다는 것도 요 초점에 조준되어서 사진 찍고 간 사람이 없다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희미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사진과 마찬가지예요. 초점이 안 맞는다는 거예요. 평면적 초점, 수직의 초점이 딱 중앙점에 맞아 가지고 째까닥 해야 할 텐데 그렇게 사진을 못 찍었다는 거예요. 사랑의 완성적 사진을 찍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해되지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중에 누가 그런 사랑 하고 있어요? 박 보희! 「예」 어때? 물어보잖아, 어땠나? 졸았나? 그런 부부가 되어 있느냐 이거야. 「……」
여러분 부부가 이러한 초점을 못 만나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돌고 도는 거예요. 유리(流離)하는 거예요. 가정을 끌고 유리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 '우리는 36가정들끼리인데…' 하고 있는 모양이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명령한 하늘을 위해 가야 할 전통적인 길을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 놈의 자식들…. 도깨비 같은 녀석들을 협조하는 가정인 줄 알아? 이 녀석들! 36가정이 어디 있어? 원칙에 일치 안 될 때는 전부 다 제거될 것이고 산산조각으로 깨어지는 거야!
자기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은 선생님이 가만히 놔둬도 저나라에 가면 재까닥 걸리는 거예요. 그때 가 가지고 내가 설명한 것을…. 원리가 그런 거예요. 여러분이 천년 만년이 걸리더라도 이 규격을 맞추지 않고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일 제2세가 결혼을 하게 되면 전부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원리가 복잡하다는 거예요.
원리가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하나입니다」 상대적이겠어요, 절대적이겠어요?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이예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포인트, 인간도 절대적인 사랑의 포인트에 결합하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주에 하나밖에 없어요. 거기에는 절대로 둘이 없다구요. 여기를 통해 가지고 사진 찍혀진 부부가 들어가는 곳이 어디예요? 「천국입니다」 여기에 불합격된 자는 전부 다 못 들어가는 거예요. 혈육이 같고 모양이 같다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구요. 눈이 희미한 놈들은 전부 다 중간 영계에 가서 머무는 것입니다. 이제 시급히 서둘러야 할 것은 여러분의 가정들이 그런 원칙에 일치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보라구요. 우주가 시작될 때, 본래의 그 근원의 자리에는 오로지 남자와 여자, 둘밖에 없었습니다. 거기에는 나라도 없었고 세계도 없었어요. 그 안에는 천사장밖에 없었어요.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축복받은 가정 환경은 뭐예요? 똥개 같은 녀석들. 자기의 뭐 에미 애비, 사돈의 팔촌….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의 혈족 관계만을 두터이 하는 자들은 전부 다 갈 길을 못 가는 거예요. 무엇보다도 시급한 문제가 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상헌씨 알겠어? 「예」 이것이 문제예요. 이목사 알겠어? 「예」 부처끼리 토닥거리고 싸우는 사람들은 교단에서 이야기도 못 한다는 거예요.
결혼을 왜 하느냐? 평면적, 아까 말한 남자 여자와 같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의 모든 물건을 사랑하게 되면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의 사랑하는 모양을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교육하기 위한 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동물세계라는 사랑의 박물관을 사람들에게 보도록 한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할 줄 알아야만….
어떤 남자들은 말이예요, 사냥개보다도 자기 여편네를 중요시하지 않는 녀석이 있어요. 한심한 녀석이에요. 공부보다도, 지식보다도 여편네를 중요시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지금까지도 자리를 못 잡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그 누가 우주의 혁명을 일으키고 뭘 어떻게 해서 평화의 세계를 건설한다고 유토피아 논리를 전개하면서 인간의 행복의 에덴동산이 저기에 있다고 꿈같은 말을 하더라도 믿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이 원칙에 일치하지 않고는 아무리 요사스런 예언을 하고, 무슨 별 기적을 행해도 전부 다 허깨비라는 거예요.
결혼을 왜 하느냐?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서 뭘하느냐? 하나님의 축과 일치되기 위해서예요. 일치되어서 무엇을 하려고 그러느냐? 일치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왜 일치되려고 해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하신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만이 아니예요. 그렇게 접촉된 거기에서부터 우주의 상속권이 전수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으신 피조세계를, 하나님의 것인데 내 것으로 상속권을 부여받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러분이 소유자가 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만물의 주인이 되는 자리를 어떻게 결정하느냐? 여러분이 사랑의 축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동서사방에 서 있게 될 때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선 사랑의 상대가 되기 때문에 영생하게 되고, 일체 이념이 완성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이자 내 소유라는 상속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상속받았어요? 그와 같은 기쁨으로 사는 사람은 굶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굶어 죽을 수가 있겠어요? 우주가 그렇게 도와주는데…. 그런 사람은 세상이 제아무리 모가지를 치고 없애려고 해도 없어지지 않아요. 우주가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갖다 놓았더라도 나올 때는 손해 안 본다는 거예요. 이익이 난다는 것입니다. 나와서 선 자리가 천하 꼭대기면 그 밑에 있는 모든 존재는 전부 다 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배하는 거예요. 하늘의 역사는 그렇기에 감옥을 통해 가지고 비약하는 거예요.
자, 이제 알겠어요? 「예」 왜 축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지 알겠어요? 「예」 뭘하기 위해서? 「상속받기 위해서」 영계가 내 것이요, 지상세계가 내 것이요, 천주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의 사랑과 관계를 맺지 않을 존재가 없고, 나의 사랑의 치리 가운데에서 벗어나겠다는 존재가 없는 특권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늘날 이와 같은 원수의 세계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모든 사람에게서 별의별 소리를 듣고 물리고 뜯기고 했지만 결국은 이겼어요. 싸우면 싸울수록 나는 올라가고 그들은 내려갔어요. 우주가 나를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도리를 따르면 전체 우주가 옹호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만들었어요. 거기에는 상충과 파괴가 있을 수 없어요. 우주가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영생은 물론이요, 온 우주의 존재는 내 것이라는 결론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굶고 살더라도 걱정이 없다는 거예요. 죽더라도 걱정이 없다는 겁니다.
이러한 원칙을 모르고서 통일교회의 소위 지도자들이 '백세를 살겠소. 만세를 살겠소. 뭐 골프를 해야지' 그런 소리 하고 있다구요. 어떤 녀석들은 나보고 운동하라고 자꾸 권고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한 생각에 앞서 여러분의 가정이 천리의 키 포인트에 결합시켰느냐 못 시켰느냐,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한 녀석들은 전부 도둑놈들이예요. 문사장! 무슨 말인지 알아? 「예」 문사장 여편네 어디 갔어? 장병주! 무슨 병주? 송병주인가? 문사장 여편네는 깔깔하고 깔끔하지? 아주 표 났다구요. 그래, 안 그래? 대답을 해야지. 시형님이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웃음) 그렇지? 「예」 봐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살 수 있어요? 저기서 부르면 '예' 해야 돼요, 저 구석에 있더라도. 여기서 '앵앵앵' 하고 남자가 '와와와' 그러는 것은 다 뜯어고쳐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은 복귀시대예요. 그러한 자세를 고치지 않고는 선생님 못 따라와요. 나하고 관련 없다 이거예요. 이러한 원리의 기준에 맞추어 살라고 축복을 해준 것이지, 이놈의 자식들, 똥개 새끼 만들려고 결혼시켜 놓은 것이 아니야! 알겠어, 이 여편네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 상속권을 받았어요? '못살게 되었으니 선생님 도와주소' 그런 말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못사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못사는 것은 다 해결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를 몰아 춤을 추고 박자를 맞추면 우주 자체에 동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더라도 굶어 죽지 않아요. 보라구요! 경제 기반이라든가 외적인 기반은 아무것도 없이 흥남감옥에서 맨손 들고 나왔지만 15년 동안 닦았어요. 바람이 불고 폭풍우가 불어도 가야 할 이 원칙적 천리의 도리는 틀림없기 때문에 이걸 붙들고 몸부림치는 거예요. 임자네들처럼 아무것도 아닌 똥개 같은 것들을 데리고 24시간 쉬지 않고 밤을 새워 가면서 일생을 바쳐서 이렇게 이루어 나왔어요.
그래도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자기 남편을 넘어서서, 자기 여편네를 넘어서서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따라나온 것입니다. 선생님 꽁무니에 전부 다 거꾸로 달려 있어요. 이제 거꾸로 달려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정상적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문을 들어갈 때는 전부 다 모양을 내고 예복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1988년까지 세계가 근본적으로 국가기준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이 제아무리 요동해도 선생님의 작전에 말려 들어간다구요. 한국이 제아무리 애를 써도 자력으로는 못 살아요. 선생님의 후원 받지 않고는 못 산다구요. 그래서 후원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서 엊그제 지시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의 7백만 승공회원이 나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그 눈앞에서 빨갱이 깃발을 휘두르면서 나라를 망칠 데모를 할 수 있어? 용서 못 한다구요. 쓸어 버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36가정들! 여러분들이 죽더라도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마음 자세를 고쳐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말한대로 남자 여자가 이제 성숙한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수직적 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접촉점, 폭발점…. 그것이 축소되어 뭉치게 되면 폭발하는 것입니다. 폭발하는 힘이 돼 가지고 저 주변을 돌아 들어오면 저쪽으로, 여기서 돌아 가지고 저 아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힘의 작용으로 인하여 일시에 폭발됩니다.
이러한 원칙을 알고, 아내가 어려울 때는 남편을 생각하면서 모든 것을 극복해야 돼요. 또, 남편이 어렵거든 부인을 생각하면서 모든 것을 극복하고 부인을 위해 기도하는 거예요. 그렇게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바로 끌어 주게 되어 있어요. 하늘을 생각하고, 아내를 생각하고, 자식을 생각하면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도피해서는 안 돼요. 직행해야 돼요, 직행! 선생님은 그런 길을 걸어 온 거예요. 도피하지 않았다구요. 직행하면 넘어갑니다. 알겠어요?
원칙적인 기준을 해결할 수 있는 키 포인트를 남겨 놓고, 무슨 뭐 먹고 살겠다고, 자식들을 교육하고…. 똥개 같은 자식들도 교육을 시켜? 교육이 문제가 아니예요. 여러분 가정의 축을 만들어 놓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축복한 자식들을 개새끼로 만들어 놓고 말이야. 그래서 내가 효진이 시켜 가지고 특별 훈련을 하라고 했어요. 그 녀석이 한국에 와서 40일 동안 수련하고 가 가지고 지금까지 병이 나 있어요. 대신 탕감받는 거예요.
모든 것은 그냥 되는 것이 없어요. 통일교인들, 선생님의 후원받아 가지고 편안한가 보라구요. 원래 후원받지 않게 되어 있는 것이 원칙이예요. 이 원칙에서 보면 후원하지 않아야 되는 것을 후원하는 거예요. 내가 후원하지 않아도 하늘땅, 이 우주가 전부 다 후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해야 할 도리를 다 못 하고 사는 것을 하늘이 알아주느냐 말이예요. 원칙대로 살게 되면 동네방네 사람들이 꿈을 꾸고 아침에 와 가지고 '아이구, 이 동네에 꽃밭이 벌어졌는데 말이예요, 하늘나라 선녀들이 내려와서 노래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으니 도와주고 먹여주라고 했다'고 하면서 먹여 준다구요.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지 않아도 도와주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가 해야 할 도리를 못 하고 똥개같이 똥물을 휘젓고 냄새를 풍기고 그러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원칙에 일치 안 되고 꼬리를 젓는 녀석들한테 후원하면 안 되겠어요. 선생님의 말이 틀림없다면 먹을 것을 걱정할 필요 없어요. 살 궁리 할 필요 없어요! 성경에도 말하지 않았어요?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까 하는 것은 모두 이방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했잖아요?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지요? '의(義)'가 뭐예요? 가정의 의가 뭐예요? 부부가 하나되어서 천도를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의(義)' 자가 '양 양(羊)' 자하고 '나 아(我)' 자예요. 곧 의는 희생하는 나예요. 가정을 희생하고, 남편을 희생하고, 아들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하고 교회를 위하여 각자 희생을 다하면서 나가야 합니다. 교회에 신세를 지려고 하고, 나라에 신세를 지려고 하면 간신이 되는 거예요. 공 없이 자기 이익을 취하면 간신이 되는 것입니다. '충(忠)'은 나라에 보탤 것이 없으면 자기 몸의 피와 살을 떼어서 보태려다 죽어 가는 거예요. 그것이 충의 길이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의'라는 글자를 생각할 때마다…. 뜻을 알면 전부 다….
그 의 자가 '양 양(羊)' 자 아래 '나 아(我)' 자거든요. '희생하는 나' 라는 거예요. 그렇게 희생하는 사람을 중심삼은 가정이 의의 가정이요, 그러한 가정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전체를 위하겠다고 한다면 그러한 가정의 아들들은 고생은 하지만 나라가 그 꽁무니에 달리고, 세계가 그 꽁무니에 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고생했더라도 아들은 나라의 공에 동참하게 되고, 세계의 공에 동참하게 되는 겁니다. 내가 밑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을 내가 왜 축복해 준 후에 고생을 시키는 줄 알아요? 마찬가지의 이치예요. 선생님 뒤에는 세계가 찾아오기 때문에, 저 밑창에 있다가 올라가게 될 때는 후손들이 전부 따라 올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려간다고 하면서도 내려가지도 않고 건너 뛰어서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놀아나고 있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려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의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교회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가 반대하는 녀석들, 통일교회에 누가 나쁘고, 누구 때문에 어떻고….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벼락을 맞을 거예요. 누구의 말 하기 전에 '너희 부부끼리 하나되어 있느냐?' 하고 물어 보라구요. '자식들 하고 전부 다 천도를 따라가 가지고 평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어?' 하고 물어 보라구요.
자기 입장을 망각하고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렇게 하면 할수록 전부 다 밀려나는 거예요. 추방당하는 거예요. 자기는 아무리 추방당하지 않으려 해도 추방당해 버리는 거예요. 경계선이 자꾸 그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사람을 환영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가정에 본이 못 되는 사람들은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축복받은 가정을 파탄시키고 뭐 이러고저러고하는 녀석들, 일을 그르치면서 악마의 화살을 맞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36가정을 파탄시키는 원수요, 여러분의 가정을 침해시키는 원수입니다. 그들은 하늘 앞에 있어서 여러분으로부터 추방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운세가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운세가 그렇게 돌아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칙적 사고방식을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러한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야단을 해도 그러한 물결을 전부 타지 않았어요? 감옥에 갈망정….
보라구요. 오늘날 이 사탄세계를 이 수직선을 통하여 탕감복귀해 가는 것인데, 사탄은 이 길로 올라갈까 봐 제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워하고 제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올라 가는 제일 가까운 길이 어느 길이냐 하면 그 나라에서 제일 핍박받는 길이예요. 그 나라의 감옥 밑창에 직선길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수직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은 수난 길이요, 죽음의 교차로와 같은 감옥의 길이예요. 그 길이 직선과 통하는 다리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은 감옥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예수도 감옥에서 죽었어요. 그 나라의 주권자와 원수되는 자리가 감옥 밑창이예요. 이 꼭대기로 올라가려면 감옥을 뚫고 올라가는 길이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권자를 타고 가는 길에 있어서 의로운 입장에 서 가지고 몰려서 들어가게 되면 주권자가 악한 입장에 서게 될 때는 그곳에서 나오자마자 주권자 꼭대기에 올라타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그 사람의 주변 전체가 옹호하는 것입니다. 옹호하고 밀어 주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수직선 단계로 올라가는 제일 가까운 길은 감옥 길을 통해 가지고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복귀의 길을 가는 과정에서는 잘살겠다는 생각을 못 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고생하라는 것입니다. 고생하는 가운데서도 남편까지 감옥에 보내면서 그 남편을 위해 정성을 들일 수 있고, 일가(一家)까지도 희생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하는 그곳에서만이 천륜의 역사가 연결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어머님이예요. 댄버리를 중심삼고 어머니는 누차 심정적으로 깊은 차원의 골짜기를 경험했으리라고 봅니다. 철없던 시절에 만나 가지고 그때부터 평형선으로 올라오는 삶이었어요.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기준이 점점 올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심정의 깊은 골짜기는 체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댄버리를 놓고 갈라져 보니 선생님의 귀한 가치를 알게 된 것입니다. 여인이 남편에 대한 외로운 사연이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2월 1일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옥의 문을 여는 식을 갖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극과 극의 자리에 세워 놓고…. 극이 어떤 극이냐? 평형의 극이 아니예요. 수직적인 극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비로소 하나의 해결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2월 1일 오전 3시(미국시간)를 중심삼고 댄버리와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고 그러한 기준을 세운 거라구요. 그래, 무슨 마음을 갖고?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사랑의 힘이 연결될 수 있는 놀음을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가정이 가야 할 길을 알았다구요. 뻔뻔스러운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구해질 수 있는 자리에서, 내가 여기에서 가려고 하느냐, 이 수직선에서 가려고 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천성을 향해 가는 길은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서 가야 하는데, 어디서 하나되느냐? 축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축에서 하나되어서 축을 따라가야 됩니다. 올라갈 때는 축을 향해서 올라가야 되고, 내려갈 때도 축을 향해서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길을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까지 탕감복귀 원칙에 의하여 누구나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다 그러한 기반을 가져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타락권에 있기 때문에.
심정적인 그 핵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의 일족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이것이 홈 처치예요. 외적인 가인권과 아벨권이 연결되면 종족·민족·국가·세계권은 선생님이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연결시킬수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가인권 종족기반과 아벨권 종족기반을 닦는 것은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그것을 예수님이 하지 못하고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제2차, 장성기 완성급에 해당하는 자리에서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기준을 다시 찾아야 하는 것은 여러분들 책임이예요.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은 예수의 실패 이전에 세례 요한이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책임할 수 있는 길을 설정해서 세계사적인 모든 탕감의 인연을 종합해 연결시킬 수 있는 모델로 만든 것이 홈 처치입니다. 알겠어요? 360집만 하나 만들게 되면 여러분의 일족은 자연히 복귀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문중이 말이예요.
왜 가인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수직으로 올라가는 장성기 완성급에 타락권 내에서는 사탄이 먼저 가 있다구요. 가인이 맏아들이기 때문에 먼저 올라가게 되어 있지, 차자가 못 올라간다구요. 그러니 개인적으로 나가 가지고 굴복시켜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그 가인이 '얘, 나도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데 나는 갈 자격이 없으니 네가 앞장서라' 해 가지고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형님 대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개인권에서 가정권으로 올라간 다음에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권에서 종족권으로 올라가려면 종족권에 나가 싸워서 종족기반을 찾기 위한 가인을 굴복시켜서 데리고 들어와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들어오는 데는 누가 먼저 들어오느냐 하면 동생이예요. '네가 하늘을 따라가는 길을 먼저 알았으니까 너를 모시지 않고는 갈 수가 없다' 해 가지고 가인이 밀어 주어야 돼요. 그렇게 종족권으로 올라간 다음에 민족권으로 또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출가(出家)를 해야 돼요. 집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은 장자의 갈 길인데 복귀의 과정에서는 차자인 아벨이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장자권을 갖지 않고는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벨이 나가 싸워서 가인을 굴복시켜 데리고 들어온 다음, 가인이 하늘 길을 갈 줄 모르니까 동생을 형님의 자리에 세워서, 장자의 자리에 세워서 올라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가는 데는 한꺼번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개인을 복귀하고, 가정을 그렇게 복귀한 다음에 종족에게 가서 종족의 핍박을 받으면서 종족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핍박이 무엇이냐? 사탄, 가인 편의 모든 것을 상속시키기 위한 방법이예요.
그럼 아벨이 누구냐? 사탄세계하고는 관계가 없는 사람이예요. 관계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관계없어요. 형님 동생이란 관계가 없는 거예요. 낳은 관계를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편에 서 있고, 너는 사탄편에 있다 하는 관계없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형제간이니까 어머니를 봐 가지고 동생을 따라가야 된다' 하는 법이 없다구요. 어머니를 봐서 따라가기로 치면 동생이 형님을 따라가는 것이 원칙이지요. 그렇지만 그러한 역설적인 길을 가야 됩니다. 부정해야 된다구요. 사탄권에 있는 사람이 하늘편에 서기 위해서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나 스스로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돼요.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신이 처한 환경을 끊어 버리려니 얼마나 힘이 드느냐 이거예요. 모두 끊어 버린 입장에 자기를 세우려 하니까 주변에서 핍박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작전이예요. 알겠어요? 「예」
하늘을 향한 주류적인 종교의 길에는 어느 때든지 핍박이 있었는데,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그 주류의 자리에 있는 아벨적인 존재는 세상을 다 끊어 버리지 않고는 못 가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끊어 버리지 않고는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 하는 거예요. 끊어 버리는 자리를 어떻게 마련하느냐? 끊어 버리려고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환경적으로 자연히 끊어 버리는 놀음을 하도록 하는 것이 핍박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러한 논법에 의하면, 앞으로 전세계적으로 하나의 세계를 이룩하겠다는 세계적인 아벨권 대표자가 나왔다고 할 때 그 대표자가 한 곳에서 세계를 전부 부정했다고 해서 그 부정이 통하겠어요? 내가 다 끊어 버렸다고 하더라도 전세계 끝까지 적용이 안 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서 했다면 국가적인 한계선을 못 넘는 거예요. 국가가 소문내면서 끊어 버렸다면 그것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세계에서 그걸 누가 인정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나 대한민국 자체가 전부 반대했다, 반대하는 데는 선한 사람을 반대했다 할 때는 전부가 굴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중의 효과를 얻게 되는 겁니다. 아벨적인 존재가 끊어 버려야 할 것을 핍박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끊어진 환경의 자리에 아벨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를 받아 맞음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아벨의 뒤로 오게 되어 장자권이 상속되는 거예요. 이렇게 상속이 되니까 장자권을 가지고 있었던 사탄은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따라오지 않고는 소유가 없게 되고, 소유가 없으면 추방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소유권에는 만물권이 있고 인간권이 있어요. 추방당하지 않고 떨어지지 않으려면 사탄권에 있는 사람들은 할 수 없이 뒤로 가서 붙어야 되는 겁니다. 가인은 벌써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동생을 통해서만이 하늘의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만물과 더불어 저 끝에 와서 붙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아벨을 형님의 자리로 앞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장자권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본래 원리적인 기준에 있었던 아담과 해와, 맏딸과 맏아들의 갈 길을 장자를 대신해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 단계를 가면, 또 나가 싸워서 한 단계를 가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8단계를 되풀이하여 나가는 거예요. 개인 단계에서 들어왔다 나갔다 해서 올라가고, 그다음에 가정 중심삼고 들어왔다 나갔다 해서 올라가고, 종족 중심삼고 그렇게 올라가고, 종족은 민족적인 축을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민족은 국가를 향하여 그렇게 세우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여 그렇게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이러한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한국을 버리고 미국에 나가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하고 싸우는데 전세계가 반대했어요. 그때가 1976년입니다. 그때, 세계적 아벨권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했어요.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부정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자리에서 부정하는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들이 침으로 말미암아, 의로운 입장에서 맞았으니 우리는 거기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될 때도 그 상속권을 전부 선생님에게 줘야 됩니다. 안 그래요? 미국의 대통령이 선생님 앞에 머리를 숙이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988년까지 그러한 차원의 세계가 되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430년 만에 가나안을 복귀하기 위해 출발한 기간과 맞먹는 기간인 43년 만에 가나안을 찾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지구성이 복귀되는 거예요.
역사 시대의 종교인의 노정 중에 세계적으로 제일 핍박을 받은 대표적인 노정을 간 사람, 그런 아벨적인 존재가 하나 있어야 되는데, 그가 누구냐? 그가 20세기 후반기에 나타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인데, 이와 같은 행각의 노정을 걸은 거예요. 알겠어요?
댄버리에 처넣어 가지고 망하라고, 죽여 버리려고, 없애 버리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보우하사 망하지 않고 죽지 않았어요. 알고 보니 인류 전체를 구하기 위한 의인 레버런 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러한 승리의 발판을 닦아 세계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한국을 찾아온 것입니다. 한국의 국가적 차원이 높아진 거예요. 이번에 내가 한국에 와서 소란을 피우고 소문을 냄으로 말미암아 한국 사람들의 마음은 자연히 선생님에 대해서 이제 올라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한 운동이라구요.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통일교회와 선생님에 대하여 '꽝꽝!'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백성이 선생님 보기를 이 나라의 누구보다 높다고 보는 거예요. '전 대통령보다 높다. 기성교회의 누구보다 높다. 종교계의 누구보다 높다. 학계의 누구보다 높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탕감권을 접붙이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식이 어떠한 의미가 있느냐 하면,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있어서의 장자가 가야 할 길을 선생님이 전부 다 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핍박을 받기 시작하여 세계의 핍박까지 받아 가면서 탕감하여 온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다 탕감한 부모님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자녀가 되면 그 심정권에 연결되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였으니 완성기의 소생급에서부터 완성기의 완성 급까지 7년노정을 중심삼은 이 심정권을 중심삼고…. 여기에서는 부모님의 심정권이 간접주관권 내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장자권을 다 올라가 가지고 넘어섰기 때문에, 이제는 직접주관권과 평형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의 운세가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올라온 기준은 형으로 보면 이렇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차이가 있을망정 이것은 어차피 좋은 것을 따르게 마련이예요. 굴러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3년만 되면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간접주관권과 심정권이 연결 안 되었던 것을, 완성기 소생급으로부터 시작하여 완성기 장성급까지 7년노정에 해당하는 기간을 남긴 여기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연결시켜서 세계적인 탕감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이제는 본래의 선상에서 간접주관권 내로 떨어져 타락한 것을 다시 끌어올려서 직접주관권의 평형선상에 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이것은 참부모를 중심삼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사상은 참부모의 사상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는 거예요. 그 누구의 요사스런 사상이 있을 수 없다구요. 김일성의 사상을 용납할 수 없어요. 그 누구의 사상을 용납할 수 없어요. 오로지 참부모의 사상뿐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축을 중심삼은 평면적 기준에서 수평선이 되어서 올라가 딱 붙었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올 곳이 없다구요. 사랑의 평형선이 하나님의 축과 하나되는 그 자리에 사탄이 들어올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타락한 사랑권의 후예인 그것은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오늘 이 시간부터, 이런 가정적인 기준을 이 원칙적인 기준에 일치되어서 직접주관권 선(線)과 간접주관권 선의 평형시대에 탕감권을, 가인권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기준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 왔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는 한국만 연결되면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국가적인 기준까지 영육을 중심삼은 심정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제 세계적인 기준에서 연결시키면 한국 나라를 김일성이 먹겠다고 할 때 내가 가만히 있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행동 명령을 내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 자식들아? 남한을 먹어 치우겠다고?
참부모가 있는데 나라를 빼앗기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36가정, 통일교인들, 확실히 알아야 돼요. 데모패가 어디 있어요? 공산당 이놈의 자식들 뭐야? 가인이 하늘에 협조하지 못하니까 하늘의 운세를 받을 수 없는 거예요. 우리가 이들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운세는 꺾이는 거예요. 이것을 보고 공산당의 2세들은 '레버런 문 잘한다'고 할 거예요. 공산당의 아들딸이 그런다는 거예요. 공산당패들은 전부 사기꾼들이예요. 전부 거짓말이예요. 거짓말을 표준으로 세워 놓고 때리는 놀음을 하는 것은 사탄밖에 없어요. 여기서 그들과 싸우지 않으면 2세를 못 찾는 거예요.
일본이 해와 국가이니만큼 그 공산당은 내가 쥐고 소화하는 거예요. 이제 아담 국가의 공산당이 문제예요. 그래서 일본이 협조하도록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카프(CARP) 단원 2백 명이 들어올 거라구요. 7천 명 가운데 2천 5백, 3천 5백 명을 일본에서 끌어들여올 거라구요. 여기서 들이 투입하는 거예요. 일본의 차도 끌어오는 거예요. 일본의 좋은 차들을 코너에 세워 놓고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할 거라구. 정부가 반대해도 쓸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닦은 나라의 기반을 사탄이 더럽히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복귀의 노정은 수직을 통해 복귀해 가는데, 45도를 통해 가지고 수직을 가면 되느냐? 안 돼요. 수평선을 통한 수직의 길이기 때문에 90도를 통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도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하였으니, 복귀도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악을 행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만들었으니,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본래 하늘이 만들려 했던 천국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의 아들딸들 말이야, 전부 다 똥개 새끼를 만들어 놨다는 거야. '공부해야 돼, 공부. 너희들은 공부해야 돼!' 하는데, 공부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녀석들은 앞으로 축복 노정에서 빼 버릴 거예요. 명령에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내 손으로 축복 안 해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식을 통한 축복을 받을 수 없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쳐 버리는 거예요. '네가 사탄세계 기반의 십 배 고생하지 않으면 못 들어온다' 라고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용납받지 못한 것은 들어오지 못하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 7년, 이 기간에는 사탄세계로부터 침뱉음을 당해야 돼요. 그런 길을 거쳐야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엄청난 일들이 여러분의 목전에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협회장! 「예」 24일날 2세들 약혼을 여기서 모여서 하겠다고 했지? 「예」 안 된다구. 하늘이 사랑하는 한남동의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축복받고 낳았다고 낳은 것이 전부 다 똥개 새끼를 낳았다구. 함부로 들일 수 없다구. 고르고 골라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효진이도 내세우지 않을 거예요. 1985년을 중심삼고 1986년까지 후세들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효진이가 탕감받는 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나가다간 우리 애들이 급살 맞아 죽는 거예요. 이거 뭐 2세들이 내일 온다고 했는데, 내가 지금 생각해 보니까 오히려 오게 되면 사고가 생긴다고 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부모님 어려운 것을 알아야지. 여러분들 함부로 날뛰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문안드리러 오는 것도 아무 때나 못 오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탕감법엔 용서가 없어요. 탕감법에 용서가 있다면 내가 왜 지금까지 감옥살이를 했겠어요? 일생 동안 감옥살이지요? 「예」 수직을 통해서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주권자하고 싸움해 온 거예요. 이제 미국과 로마 교황청, 미국과 로마 교황이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요. 미국 대통령도 내가 4년 만에 갈아치우는 거예요. 내 손으로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지금….
어저께 신문 어떻게 됐나? 공산당들이 우리의 모든 내부를 신문에 발표한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됐어? 「예, 19일날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직 언론계에서 그렇게 크게 나온 반응은 없습니다. 오늘 지내 봐야 알겠습니다」 그거 폭발되어야 돼. 「예」 못 했다가는 책임자들이 중간에서 다른 작전을 해야 돼요. 보희도 그렇다는 거야. 똥개같이 두 달이 걸려도 하나도 못 해, 이 녀석아? 알겠어? 「예」 언제나 선생님 모시고 있으면서 어떻게 모셔야 하는지를 알아야 된다구, 처음부터. 그래서 욕을 퍼붓는 거야.
세상과 합해선 안 되는 거예요. 넘어설 때…. 선악의 교체는 이 점에 와서 하는 거예요. 다른 곳에서 교체를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이 중앙선에 와서 교체되는 거예요. 선악이 사랑을 중심삼고 위와 아래로 갈라졌어요. 선은 아래로 내려가고 악은 위로 올라간 거예요.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교체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다른 곳에서는 안 된다구요. 사정을 통하고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옛날에 교회를 나갔던 사람이 리틀엔젤스 예술학교의 책임자가 되면 안 돼요. 오늘부터 인사조치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통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려면 오늘로써 총재고 누구고 리틀엔젤스의 책임자 전부 다 사표 내라구. 자기 아는 사정 떨거지는 안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리를 닦아 세우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 이번에 나오면서부터는 만나면 정신 차리라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똑바로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여기 와서 교체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 기준의 사랑의 원칙을 통하지 않고는 거기에서 다른 데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거기에서 자기 친척이 연결될 수 없고, 자기 아들딸이 연결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예」 연결되지 않으면 전부 다 하늘의 역적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회사에 자기의 몇 촌이 취직하려 한다고 그냥 들어주면 안 돼요. 먼저 교인이 되고 참부모 앞에 절대 복종하겠다는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한국에 와 있으니까, 나를 만나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지만 내가 안 만나요. 그전에는 만나기도 했었어요. 전부 다 커 나갈 때예요. 지금은 조일 때라구요. 그때는 클 때이니까 확장했지만, 이제는 조일 때이니까, 한 점을 통해서 조일 때니까 방해되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복귀의 길은 축을 따르지 않으면 못 올라간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알고 있다고 해서 선생님의 축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면 올라갈 수 있어요? 거리가 달라요. 선생님의 길과 여러분들의 길과는 거리가 달라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평형선상에서 땅 끝까지 기준을 찾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키면,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기준에서, 여러분들의 기준이 가정적인 기준이면 그 기준을 선생님이 세워 놓은 기준에 평형으로 맞추어 연결시켜 가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길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절대적으로 명령에 복종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으로 대표해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개인탕감과 가정탕감을 평면선으로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개인·가정·종족의 순으로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올라오기까지 40년이 걸렸어요. 개인의 노정에서 이렇게 올라오고 가정적으로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세계무대까지 왔어요. 이제 이렇게 종으로 된 것을 횡으로 세워 가지고 평형선을 만들기 위한 본연의 사랑의 기준을 찾는 거예요. 그 본연의 사랑의 기준이 무엇이냐 하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연결될 수 있는 평형선이예요. 이것이 안 되면 사탄이 지구성에 남아지게 된다구요. 원리적인 견해가 그렇다구요. 이것이 일치가 될 때는 사탄은 지구성에서 없어진다구요.
여러분들의 가정을 자꾸 축복시키는 것은 이 선에 빨리 올라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6,000쌍을 가졌다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심정일치가 됨으로 말미암아 종족 편성이 이루어졌다는 걸 말해요. 그리하여 국가기준으로 갈 수 있는 기준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탕감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들 생각할 때, 여러분 부부가 어느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밥이나 먹고 똥이나 싸는 비료공장 놀음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 기준에서 수평선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축에 연결해야 돼요, 부부를 중심삼고. 남자나 여자, 그리고 자식까지 하나 되어 가지고 축과 연결시키지 않으면 그 가정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이 안 보이니 선생님이 지금까지 걸어 나온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하기 위해서는 감옥도 보내는 거예요. 감옥길에서는 사탄이 제일 꼭대기이고 감옥밑창이 제일 밑창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잘못 걸려들게 되면 악당이 선한 사람에 의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감옥의 길을 피할 수 없어요. 예수님도 감옥에서 돌아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주권자와 투쟁하는 거라구요. 미국에 가서 닉슨을 붙들고 싸우고, 그다음 카터의 모가지를 치고, 레이건을 당선시키는데 선두에 섰습니다. 주권자하고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따라가는 여러분들이라면 대한민국의 주권자를 바로 인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 우리는 또다른 하나의 축을 세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36가정들, 생각 잘 하라구요. 남편하고 여편네가 오늘 저녁 집에 가서 서로 얘기해 보라구요, 어떻게 살았나. 선생님과 같이 생각하려면 말이예요…. 나라를 세우고 세계를 세우기 위해서 세계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안에 나라가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탕감복귀 시대는 개인을 희생해서 가정을 위하는 거예요. 거꾸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개인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위해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는 거예요. 여기서 볼 때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반대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이 세계까지 나가기 위해서는 싸움을 해야 돼요. 싸워야 돼요. 가정의 십자가를 넘고, 종족의 십자가를 넘고, 민족, 국가, 세계의 십자가를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러한 놀음을 하는데, 이것이 여기에 가 가지고 그다음에는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 들어올 때는 사탄의 반대를 받아서는 안 돼요. 사탄의 환영을 받고 돌아 들어와야 된다구요. 본연의 기준인 수직선에서 환영받는 입장에 서야 하는 거예요.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의 수평선이 세계 인류를 딱 맞추어 놓은 여기서 인류가 빠져 나가면 안 돼요. 사랑하는 데는 공산권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기준이 평형선이 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직접주관권 사랑과 간접주관권 사랑의 라인이 연결된 자리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입장에 있느냐? 이 아래에 있는 입장이예요. 그래서 개인의 입장은 여기에서 연결해 나오는 거예요. 여기까지 연결해야 할 개인적인 투쟁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탕감노정은 선생님이 전부 닦아 주는 거예요. 이렇게 닦아 놓은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데, 여러분이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과 완전히 하나된 후에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의 최상의 자리에서 세계 탕감노정을 전부 다 연결시켜 나온 것을 어떻게 상속해 주느냐? 여러분들의 가정권은 이것밖에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축복을 받은 가정들이 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만 되어 있으면 그 축을 대해서 선생님 대신 올라와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없으면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똑같이 40년 핍박의 길을 되풀이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전인류가 다 그렇게 되풀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공식이예요. 이것을 벗어날 수 없다구요. 벗어날 수 있다면, 전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감옥에 왜 들어가겠어요? 싫더라도 자원해서 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수직으로 올라올 길이 없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원수에게 복수하겠다는 마음보다도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그들은 자식이예요. 불효 자식이라고 원수를 갚을 수 없는 거예요. 불효 자식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서러움을 머금고 이빨을 깨물면서라도 효자로 만들지 않고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효자의 교육의 재료를 남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만민을 회개시킬 수 있는 교육의 재료를 축적하여 본연의 자리로 올라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레버런 문이 이런 사람이었다는 것을 미국 사람들이 알게 될 때는 미국은 한꺼번에 회개해 가지고 돌아오게 되는 길이 생깁니다, 다른 나라보다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심정권이 일치가 되지 않고는 상속을 받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 축복가정들,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 전부 다 종(縱)에 속한다는 거예요. 종점을 중심삼은 세계 대표가정으로 보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먼저 36가정은 3가정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연결시킨 것이고, 72가정은 36가정의 가인·아벨형이라는 거예요. 두갈래인 가인과 아벨이 통합된 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20가정은 이것을 센터로 해 가지고 세계의 120개 국가의 가정형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120문도는 세계의 국가 대표형이지요?
124가정의 4가정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4가정은 감옥에 갔다 왔던 사람이예요. 전과자를 집어 넣은 거예요, 사탄세계를 용서해 주기 위해서. 그런데 감옥에 갔다 온 전과자들이라고 다 자격자가 되는 것은 아니예요. 그냥 그대로 깡통 차고 다 했다구요. 그러한 녀석들을 무조건 협조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이 축과 하나 안 될 때는 협조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들이 우리의 뒤를 따라와야 하는 거예요. 우리가 협조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협조하면 협조한 사람이 더러움을 타는 거예요. 사탄의 더러움을 타는 거예요.
교회를 반대하면서 쑤석거리고, 뭐 '우리 36가정 협조해 가지고 뭘 하자' 하는 이런 녀석들이 있으면 '저리 치워라! 이 자식들아, 너 본연의 축과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어? 하나 못 되어 있으면 사탄이야' 하라구요. 사탄을 분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말을 절대로 들어서는 안 돼요. 「예」 역사적인 사탄이예요. 하늘나라에 황금터를 잡고 황금의 궁을 만든 그 아래에 구멍을 뚫으려고 하는 사탄이예요. 알겠어요? 「예」 36가정들 감별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에도 그런 패가 있다구요. 여기에도 가인과 아벨이 있다는 거예요. 72가정에 가인 아벨이 있고, 120가정에 가인 아벨이 있고, 430가정에 가인 아벨이 있어요. 갈수록 점점 더 많다는 거예요. 430가정은 민족형이기 때문에 따라만 가면 되는 거예요. 중심에 속해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은 중심에 속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중심을, 센터를 생각해야 돼요. 수직선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중심자는 수직선을 모시고 가고, 일반 가정들은 수직선을 모시지 않고 센터의 평면만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일반 가정들은 평면에 수평선만 맞추면 되지만, 책임자는 수평선도 맞춤과 동시에 수직선을 맞춰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책임자가 못 되는 거예요. 수평선 맞추어 가지고 합격된 자가 책임자가 되지, 수평선 못 맞춘 자는 책임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조직의 모든 책임자들이 이런 원칙에서 볼 때, 교구장이니 교역장이니 하지만 수평선을 중심삼고 수직과 관계맺는 가정적 기준에 모범이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게 안 되어 있으면 책임자가 못 되는 거예요. 수직선에 설 수 없고, 섰다고 하더라도 임시로 서 있는 것입니다. 중앙선에 오지 못해요. 사방을 중심삼고 그 주변에 가 있는 거예요. 절대적이 아니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는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은 어디를 가나 이 수직선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감옥에 가 있더라도, 어디 사지(死地)에 가 있더라도 이 수직선을 세워 놓고 평면각도를, 90각도를 맞추는 놀음을 한다구요. 감옥에서도, 감옥에 있는 원수들을 대할 때 자기 식구와 같이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 그 말이예요. 원수를 공격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 이상권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수직적 사랑을 연결시킬 때는 그 자리에 원수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피를 토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그를 원수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나가서 복수하겠다'고 하는 생각할 때 거기는 사탄의 분야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수평이 안 돼 가지고 기준이 달라진다구요. 90도가 80도로 떨어지면 다 달라진다구요. 거기에서는 아무리 수직과 연결돼도, 천년 만년 연결되었더라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연결되지 않은 것만 못하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원수를 위해 기도한 것도 이 수직선을 중심삼고 사랑의 전통을 평형선상에서 세계무대에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본연의 기준을 알았기에 예수는 그 길을 준비할 수 있었던 거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갔을 때, 그러한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 사람 전체가 반대하는 것을 축을 중심삼고 용서하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갖은 고생을 한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미국을 살리는 중요한 결정을 다 했어요. 그 원수의 나라에서 원수를…. 수직과 연결시키는 사랑은 부모의 사랑이예요. 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수평선을 세계무대로 연결하는 사랑의 본연의 원칙적 기준이 있어야 돼요. 그것은 사탄이 되기 전에 그를 사랑하던 기준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한 원인이 어디 있느냐? 그리고 인류가 지금까지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한 원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단 한 가지 사탄이가 주장하는 것이 있어요. '나는 타락했을망정 본연의 원칙적인 기준에서 부모의 심정을 두고 본다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게 되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나를 사랑하고 나서야 천국가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원칙이 아니요?'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오면 하나님이 꼼짝달싹 못 하는 거예요. 여기에 다 걸리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되려면, 완성한 사람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날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완성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소' 하고 주장하는 사탄의 말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십자가상에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고, 선생님도 댄버리에서 2억 4천만 미국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여 사랑의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사랑의 축에 세계의 수 많은 민족이 수평선으로 연결되어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연결된 거예요. 아벨이 다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된 사상적 기준 위에는 사탄이 침해할 권한이 없어요. 알겠어요? 원리의 기준은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하나의 선에서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원리원칙에서 축을 중심삼고 댄버리에서 선생님이 원수를 사랑했어요. 어머니도 그러한 입장에서 불평을 하지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을 갖고 댄버리에 들어가 보니, 매일 열 녀석만 앉았다 하면 전부 다 직원들을 비판하고, 정부를 비판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비판하지 않고 동정해서 그들을 감화시켰어요. 결국엔 그들이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사랑의 환경으로 묶었어요. 선생님의 사랑에 전부 동화시키는 놀음을 했다구요. 사랑은 모든 것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방에 있지만 그들은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을 존경하고 선생님의 사랑에 엉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선생님이 나올 때, 선생님이 떠난다고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선생님이 출감하기로 한 시간이 8시인데 카버라는 녀석이 6시에 미리 출감하도록 했어요. 8시가 되면 그저 문으로라도 머리를 내밀든가 어떻게든 나와서 선생님을 전송할 것이 뻔하니까 선생님을 미리 빼돌린 거예요.
사랑으로 모든 것을 굴복시켜야 돼요. 이것을 모르고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36가정들, 앞으로 가정들 치리하는 방법이 확실해야 돼요. 하나님의 축과 수평선의 축이 일치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전통적 사상과 일치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일치되지 않고 떨어져 있으면 파괴될 위험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교회를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교회보다 나라를 더 사랑해야 되고, 나라보다 세계를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보세요. 개인을 둘러싸고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 있어요. 가정이 개인을 보호하는 거예요. 가정을 보호하는 울타리가 뭐냐? 종족이예요. 종족이 가정을 보호하는 거예요. 종족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서는 세계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탕감복귀하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미국에 간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연결시켜서 평형 수준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 연결되면 돌아오는 거예요. 이제 다 갔으니 갈 데가 없다구요. 그러니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는 국가를 위해 돌아오기 때문에, 대한민국과 연결시키면 그냥 그대로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1974년을 중심삼고 영육의 실체기준 연합운동, 통합운동을 했어요. 그리고 1975년에 국제기동대가 한국에 옴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한국의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서양의 기독교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환영받은 것이 1974년도예요. 미국에서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다구요. 그때 표창장만 해도 8백 장 이상 1천 장 가까이 받았어요. 한국에 접붙이기 위해서 국제기동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새로운 판도를 조성하고, 한국의 수호를 맹세하는 구국세계대회를 여의도 광장에서 개최한 것입니다.
이렇게 선언해 놓고 그다음에 미국에서 실전을 중심삼고 공격해 나간 거예요. 영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실체기반까지 연결시켜야 하는데 그 실체기반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공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댄버리를 통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넘어갔으니 그 승리적 기반을 한국의 국가기준까지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한국 자체가 세계 운세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때가 그 때예요.
1975년에 우리 기동대가 한 일이 뭐냐 하면, 그때 기성교회와 정부의 싸움이 제일 치열할 때였는데, 우리가 그 싸움을 도맡아서 한 거예요. 그때 기성교회는 유대교와 마찬가지고, 통일교회는 예수를 믿는 기독교와 마찬가지였어요. 그런데 정부가 기독교와 하나된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와 하나되었어요. 예수님 당시에 기독교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딱 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대교 입장에 있던 기독교, 즉 가인권을 굴복시켰어요. 나라가 우리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굴복된 거예요.
그런데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는 살 길이 없다구요. 그런데 세계의 기독교는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았으니 미국의 기독교권 내에 한국의 기독교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환영받아서 미국에다 지금까지 반대한 기독교권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래야 가인권의 실체권이 아벨권 통일교회 앞에 생겨나겠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국을 중심삼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부산 전투, 대구 전투, 대전 전투, 서울 전투였어요. 이 4개 지구를 중심삼고 치열하게 전투했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 위에 갈라진 거예요. 갈라진 것을 미국에 가서, 미국의 기독교로부터 환영받으면, 기독교는 국가적인 차원이 아닌 세계적인 차원이기 때문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반대했더라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반대 안 하면 포괄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승리한 기독교의 영적인 기준을 한국에 접붙여야 했던 거예요. 그래야 통일교회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세계의 기독교 영적 기준을, 기독교문화권을 우리가 승리의 기준으로서 한국에 접붙임과 마찬가지로, 세계 기독교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굴복시키고 난 다음에는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권을 대해 승리했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의 국민이 전부 다 통일교회 반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국민이 전부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기독교문화권과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기독교문명권이기 때문에 선거 시대에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실체적인 탕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의 영적 기독교문명권과 실체 문명권이 국가적인 차원에 있는 것을 세계 문명권과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 이 시기로 말미암아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번에 내가 한국에 온 거예요. 한국의 정부가 지금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어요. 이것을 누가 해결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해결해야 됩니다. 정부가 해결할 수 없고, 군대가 해결할 수 없어요. 다 못 해요. 창림이 알겠어? 「예」
최씨들이 전부 다…. 최창림을 내가 왜 지금까지 쓰느냐? (웃음) 최창림이 좋아서 쓰는 것 같지만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한 거예요. 최창림을 잘라 버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성진이 어머니가 최선길이예요. 이름이 먼저 선택된 길이라는 뜻이예요. 그 이름이 하늘의 역사로 지어진 이름이예요. 여자 이름이 선길이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게 문제를 일으켰다 이거예요. 최씨가 문제예요.
그다음에 최성모, 그 사람을 한국의 대표로 세운 거예요. 어려웠던 국가의 부흥 시기였던 그때에 있어서 최성모가 한국의 일인자였다 이거예요. 최성모가 득삼씨의 두 딸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둘째 아들을 중심삼고…. 자녀 수가 섭리적으로 딱 맞는다구요. 완전히 하늘이 딱 만들어 놓은 거예요. 최성모만 하나되었으면 통일교회는 핍박도 받지 않고,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을 거예요. 이화여대 사건도 일어나지 않고 연대 사건도 안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최씨가 문제예요.
그다음에 일본을 개척한 것도 최봉춘이예요. 최씨를 먼저 내세운 것입니다. 일본을 개척한 최봉춘. 또, 미국에서 선교사들이 싸움하는 것을 수습하라고 보낸 사람이 최봉춘이었다구요. 앞장을 세웠다구요. 선교하러 간 사람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내가 가자마자 전부 다 쫓아 버리고 한 패로 만들기 위해서 최봉춘을 부른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김영운이랑 전부 다 불평해 가지고 도망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내가 눌러 가지고 수습해 나온 거예요.
요즈음에 와 가지고는 자기가 뭐 통일교회의 제2인자로서 2세의 권한을 이어받겠다는 놀음을 하고 있는데, 문제예요, 문제. 이것을 수습하려면 최씨가 필요해요. 또, 최원복이. (웃음) 이름이 원복이예요. 다 원리적이예요. 선길이가 잘못했으니까 원복이가 수습한다는 거예요. 원 자가 '으뜸 원(元)' 자고 복 자는 '복 복(福)' 자예요. 어디 갔나, 최원복이? 「회의가 있어서 갔습니다」 잘됐구만. (웃음) 한국 말로 풀이하면 원복이 어떠한 복이예요? 왜 원복이예요? 난데없는 복을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잘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의 대표로서 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최씨예요, 최씨!
부흥회를 할 때도 유협회장 안 내세우고 최창림이를 내세웠다구요. 곤줄박이 같은 녀석을. (웃음) 그래서 할미새같이 꽁지를 내젓고 다니고…. 그거 왜 그렇게 했느냐? 이것을 용서하지 않으면 자유세계를 수습할 길이 없어요. 나라와 민족이 살길이 없어요, 이걸 잘라 버리면. 최창림이 잘한다고 세운 것이 아니예요. 다 알아요. 이철희 차장 때에는 잡아 넣겠다고 찍어 놓았던 것을 내가 말린 거라구요. 결점을 다 알아요. 왜 그러느냐 하면, 5·16민족상도 자기가 잘했기 때문에 탔다, 일본에서도 자기가 다 했다고 했어요. 자기가 한 것이 뭐예요? 정보부도 다 알고 있는데. 선생님이 다 했는데 자기가 했다고 야단했단 말이예요. 요놈의 자식, 저 혼자 했다고 거짓말을 그렇게 해? 철없는 놈의 자식! 통일교회를 전부 사기꾼으로 만들어 놓고 말이야…. 어디 갔나, 최창림이! 「예」 (웃음) 잘못이 많아.
지금도 얼마나 요사스런 말을…. 대사관 직원을 통해서 충고가 들어오고 있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누구의 말을 듣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요전에는 소위 나 아는 유명하다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나한테 직접 전화해서 누구 누구 목을 자르라는 거예요. '선생님 그런 사람들 안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알아요. 그렇지만 그런 말 듣고 움직이면 큰일나는 거예요. 국가의 운명의, 생사의 기로 까지, 경계선까지 최씨 성을 내세워서 가야 한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있지, 다른 데는 길이 없다고 봅니다. 그것이 원리예요. 「예」 좋아서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구.
지금 선생님이 최창림 불알을 차서 공중에 내버리면 어떻게 되겠나? 저 녀석 또 잘못하다가는 전라도 패들과 야합해 가지고 반대 운동하기 쉬울 거라. (웃음) 전부 다 전라도 패들 데려다 쓰고 있잖아? 지금 승공연합이 전라도 패로 묶어져 있다구요. 아마 반기를 들고 통일교회를 깨뜨리겠다고 할 거예요. 다 안다 이거야. 해봐라 이거야. 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나 보라는 거야. 그런 것을 알고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마지막 책임을 미국에서부터 얘기해 가지고 창림이를 써 온 거예요. 창림이가 좋아서 쓰는 것이 아니야. 민족이 살고 가인 세계를 살려줘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36가정의 누구보다도 창림이 내세워서 창림이가 이 민족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넘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세워서 한 것이예요. 창림이 자체가 훌륭해서 앞세운 것이 아니예요. 원리가 틀렸어요? 원리가 틀린 거예요? 「아닙니다」
어떤 간나놈의 자식들은 '선생님이 최창림이가 속닥거리는데 넘어 갔다'고 하는데 뭘 모르는 녀석들이예요. (웃음)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선생님보고 미국의 대통령 하라고 해도 내가 해먹지 않아요. 못 하는 거예요.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원리의 길을 가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따라오라구. 알겠어? 「예」 선생님 말 들어야 돼요. 그래야 민족을 뜻 안으로 끌어 들여 오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유효영! 「예」 얼굴을 좀 들라구! 알겠어? 「예」 원리를 배웠다는 사람이 원리대로 살아야지.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면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유효영이 한번 얘기해 보라구.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가인 패들도 최창림이를 봐 가지고 살길이 생기는 거예요. 이러한 길을 넘어서서 하늘의 헌법이 제정되는 날까지 선생님은 정도를 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선 대통령과 싸워야 해요. 사탄편 천사장 앞에 하늘편 천사장으로 나가 싸워서 승리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국운을 위해 재방어하는 정상 초점 시대가 왔기 때문에 승공 연합을 내세우고, 최창림이를 내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최창림의 뒤를 안 따라가겠다고 하는 녀석들,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아벨의 갈 길이 막혀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최창림이가 그러한 입장에 서게 되면 우리 효진이를 내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효진이가 지금까지는 아버지 앞에 반대되는 길, 잘못된 길을 갔지만 내세울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적이 아니예요?
그래서 이번에 2세 가정들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있는 거예요. 이번 수련에 가 가지고는 자기도 모르게 있는 힘을 다한 거라구요. 힘을 다하지 않으면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수백 명 가까운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하고 올바로 인도하기 위해서 얼마나 혼났겠어요? 거기서 아버지의 귀한 것을 알았지요. 아버지가 얼마나 수고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았지요. 아버지가 훌륭한 아버지라는 것도 알았고, 아버지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자기 말 가지고는 안 듣거든요. 아버지의 말을 중심삼고서야 움직이니까…. 그래서 자기의 상대적 기준이 안 되는 말을 많이 했다구요.
그 자리에서 효진이가 많은 은혜를 받았을 거예요. 이를 이용해 가지고 2세들을 단결시키는데 있어서 수많은 사탄을 추방하고 다 탕감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건 본인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지에서 헤매는 거예요. 자기가 사지에서까지 규명해야 돼요. 그래서 그렇게 하기까지는 내가 위로의 말을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내가 이번에 돌아올 때 처음으로 중심으로 세운 거라구요. 이제는 다 때가 되었으니 벗어나게 하는 거예요. 기도를 함부로 못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효진이가 하나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 가정의 아들딸들이 한 곳을 향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효진이가 그렇게 제물이 되고 있으니 이제 '효진님'이라고 호칭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길 거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구요. 책임자라는 사람은 일생을 하늘의 종적인 심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알겠어요?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24시간 마음대로 행동 못 해요. 어떤 부모가 와서 사정을 해도 만날 수 없어요. 거기서 명령하는 것은 명령 일하에 행동해야 돼요.
예를 들어 니카라과 문제 같은 것 말이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그냥 두면 안 되겠더라구요. 남미문제 잘못하면 미국도 엉망진창이 되고,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해야 할 계획이 틀어지는 거예요. 워싱턴에 가서 매일같이 데모하라고 지시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활동이 워싱턴에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대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보고 전화를 걸라고 해서 보희, 한대사, 곽정환이를 불렀어요. 그들이 오자마자, 앉자 마자 명령했어요. 여기서 말하면 안 돼요. 얘기했다가는 더러움을 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대지도자들이 말해 놓고 뒤로 숨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공개토론을 했다가는 삿된 것이 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당장 전화하라고 명령했어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7주 만에 전부 다 뒤집어 버렸어요. 국회를 전부다 보이코트해 버리고 말이예요. 그들이 결정한 것을 뒤집어 지원하기로 한 액수의 배 이상 가까운…. 만약 1천 4백만 불을 미국이 안 내면 내가 현찰을 주고라도 하는 거예요. 똥개 같은 녀석들, 미국의 상하의원 이놈의 자식들 누가 주인인가 보자 이거예요. 전부 다 허깨비 같은 이놈의 자식들, 외식된 거짓말장이…. 현찰을 지불해서 전부 다 내가 하려고 했다구요. 보라구요. 그러니 그들이 레버런 문이 싫어서라도 그 이상으로 하나되어서 통과시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그래서 7주 만에 1천 4백만 불을 2천 7백만 불로 뒤집은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CIA가 약소국가 후원하는 것을, 주재하는 것을 간섭 못 하게 했다구요. 그 법까지 빼 버린 거예요. 그래서 남미의 여론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편이 되었다구요. 자기들 편 되지 않았다구요. 니카라과가 어떻고 어떻고 했다가는 나라가 다 들고 일어나겠으니 할 수 없이…. 이놈의 언론인들은 국가가 다 돌아갔기 때문에 그다음에 남아연방으로 초점을 돌린 거예요. 중미문제는 아무리 얘기해도 안 통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걸 어떻게, 벌써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도 이때 안 오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상이 망하고 흥하는 것을 중심이 모르고서는 안 돼요. 그럴 수는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때가 되면 벌써 아는 거예요. 중심이 하는 일을 놓고 여러분은 절대 이러고저러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딱 행동만 하면 돼요. 이리저리 왔다갔다 요사를 떨면 축이 기울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다른 데 끌어 넣으려고 하지 말아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놓고 여러분에게 이해를 요구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복귀섭리노정에서 누구하고 의논한 사람이 없다구요. 의논한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의논한 사람은 어머니 한 분뿐이예요. 다 모르게 일을 시작했던 거예요. 보희니, 무슨 책임자들이니, 협회장이니 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누구한테도 의논하지 않았어요. 의논이라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의논하고 하면 피해가 많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도한 대로, 선생님이 말한 대로 따라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이런 심정권에 들어가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복귀의 책임자는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가야 돼요. 예수님도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 아니예요, 이게.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중심축으로 해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딱 수평선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에게는 불평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불평하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불평하는 가족이 있다면 우주가 쳐 버리는 거예요. 나라의 국법, 지켜야 하는 법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을 지키지 못하면 중앙에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오로지 참사랑의 축을 중심삼아야 돼요. 그 축이 우주적인 동시에 횡적인 기반을 중심삼은 사랑, 즉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인 사랑, 세계사적이고 우주사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복귀섭리의 우주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신의 횡적 길이가 얼마냐? 가정적이냐, 국가적이냐, 세계적이냐? 여러분들이 진단해야 돼요. 이 거리에 따라서 저나라의 자기의 소유 판도가 결정되는 거예요, 소유권이. 알겠어요? 세계적이 되려면 먼 길을 갔다 와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경을 넘나들면서 미국에서 혼자 싸워 가지고 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소련까지 굴복시키기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이 마지막 때임은 틀림없지요? 「예」 그렇게 알고, 오늘 여러분은 이와 같은 전환시기에 이것을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1974년말, 12월 29일에 내가 여기에 돌아 들어왔어요. 그리고 1975년 4월 1일에는 국제기동대가 한국에 들어왔어요. 1975년을 중심삼고 전환시기를 맞은 거예요. 그래서 6월 7일 여의도 구국세계대회를 끝내고, 6월 28일까지 21일간 한국에 있으면서 박대통령에게 충고한 거예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연결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충고한 것인데 그것을 안 받아들였기 때문에 내가 6월 28일에 한국을 떠날 때 아시아권을 전부 다 달고 떠난 거예요. 21일 만이었어요.
그러면서 미국에서 실체 작전 도상에 오른 거예요. 정부와 맞부딪친 거예요. 밀어내는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을 세웠으니 세계 60개 국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초국가적, 세계사적인 미국 공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975년부터 1976년이 최고의 핍박이 있던 때였어요. 1975년에 선교사를 다 내보냈다구요.
이런 것이 다 뭐냐 하면 섭리를 단축시키는 거예요. 1981년도까지 해야 할 것을 1976년까지로 단축시키는 거예요. 그때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127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냈더니 선생님을 반대함과 동시에 세계의 선교사가 옥에 가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한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순교 역사의 종말을 촉진시키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승리하여 탕감노정을 잘 넘게 되면 통일교회는 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순교의 길이 없게 되는 거예요. 순교의 노정은 넘어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것을 못 했어요.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싸워 승리하여 승리의 팻말을 꽂았으면 기독교가 핍박받을 수 있는 기준이 없어졌을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내가 미국에서 싸워서 이겨 가지고 나타나게 되면 세계의 통일교회에서는 피 흘리는 놀음이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주권자들이 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편에서 세계적으로 쳤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빚을 갚아야 되겠으니 거꾸로 되는 거예요. 사탄편은 땅으로 내려가고 우리는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의 핍박권을 넘어서는 놀음이예요.
최대의 핍박의 시기가 1976년이었어요.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환점을 가진 거예요. 그때 닉슨이 내 말 듣고 했으면 미국이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월남전쟁도 닉슨이 내 말 들었으면 다 쓸어 버렸고 문제가 없었을 거예요. 미국이 수치스러운 자리에 들어가지 않았을 거예요. 닉슨이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미국의 체면에 똥칠 하게 된 거예요. 포드를 세우고 말이예요. 이것을 4대 만에, 닉슨·포드·카터·레이건에 이르기까지 4대를 거쳐오면서 이루지 못한 뜻을 12년간에 다 청산해 버려야 돼요. 1975년부터 1988년까지 만 12년 동안에 청산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은 43년간의 역사적 가나안 복귀노정과 마찬가지예요. 총선거해 가지고 가나안 땅의 왕을 굴복시킬 수 있는 때예요. 31개 국의 왕을 굴복시키는 대신 백 몇 개 국가의 민족이 모인 왕국인 미국의 대통령을 선생님이…. 그래서 레이건을 선생님이 당선시킨 거예요. 그것은 레이건 자신도 알 거예요. 그런데 저렇게 나가다가는 앞으로는 길이 많지 않다구요.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미국에서나 레버런 문이 문제의 인물이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 일본 자민당 전체가 동원된 것도 그만한 실력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한 선거구에 40명씩만 두게 되면 2만 표에서 3만 표는 마음대로 좌우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도 그렇지요? 대통령 선거를 할 때,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 하는 것은 내 결정에 따라 되는 거지, 여기 뭐 정부, 민정당, 민주당 때문에 되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정치에 손을 댄다면 말이예요. 내가 한국에 손을 안 대기 때문에 그렇지요. 한국에 손 댈 필요가 없다구요, 포위하는 거예요. 이제 큰 세계라는 주머니에 몰아넣고 전부 다 홀치려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예」
여러분들은 가정으로서 지금까지 헛 살았어요. 그것은 왜? 부처끼리 앉아 교회에 대해 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전부 다 사탄이예요. 지금 자기에게는 외적 세계, 사탄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암만 불만이 있더라도 교회에 대한 불평은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거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가정이라고 전부 가정이라 할 수 없습니다. 36가정이면 36가정이 하나되어야지요. 축을 중심삼고 하나된 후에 위해야 된다구요. 72가정도 축을 중심삼고 하나된 후에 36가정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자기들이 하나되기 전에 '아이구, 36가정은 하나 안 되는데 우리 하나되지 않은 것만 가지고…'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들도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해요. 120가정들도 자기들이 전부 다 하나되고 72가정과 하나된 후에 무엇을 평하더라도 하라는 겁니다. 자기들은 하나 못 되어 가지고 평하면 되나요?
그래서 선생님이 120가정을 모이라고 한 거예요. 왜 120가정까지만 모이라고 했느냐? 축의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축.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축의 자리에 있으려면 먼저 남편을 생각하기 전에 이 축을 세워야 됩니다. 그 축이 안 보이면 안 되는 거예요. 1차적으로 그걸 맞추어야 됩니다. 그래서 수평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가정이 안 되면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의 가정은 우주가 협조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병이 난다는 거예요.
지금 생각해 볼 때, 통일교회 간부들이 무슨 병이 나서 많이 죽었다구요. 죽는데 제일 나쁜 병인 암에 걸려 죽는 거예요. 그것은 탕감이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런 병에 걸리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원칙에 어긋나게 될 때는 그 길을 갈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은, 36가정이면 36가정은 통일교회 내에서 축복을 받았다는 거예요. 국가적 시대에는 국가적 축복을 받아야 되고, 세계적 시대에는 세계적인 차원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아직 그 단계까지는 안 들어갔습니다. 3차의 축복을 받아야만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완성하기 위해서라도 나라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장성기 완성급의 세계적 고개를 넘기 위해서 가정을 데리고, 어머니를 데리고 1960년대를 기점으로 25년 동안 수난길을 갔습니다. 그렇잖아요? 갔나요, 안 갔나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세계적 공인을 위한 외적 공인을 받아야 됐어요. 내적 공인만이 아니예요. 기독교의 공인만이 아니라 미국의 공인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세계적인 때에 전부 다 가정들의 규약이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법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야말로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세계 형태를 갖추어 나갈 수 있는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로부터 남북미통일연합을 중심삼고 라틴 문화권과 앵글로색슨 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신교·구교로 분열되어 있는 것을 지금까지 연결되게 하는 거예요. 신교·구교. 이들을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연결되게 하는 거예요. 분열되어 있는 것을 합하려면, 수가 많으니까 전부 다 포위해서 열교(裂敎) 세력권에 몰아넣어 가지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종교들, 이슬람교나 불교나 유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수가 많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 싸우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스라엘이 받들지 않는데 이스라엘을 시기하는 이방사람에게 복을 주어 가지고 이스라엘을 깨우치기 위한 작전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가정은 잘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부모 따라가는 거예요. 자식들이 못됐거든 에미 애비를 잘 보라구요. 에미 애비들이 책임을 못한 거라구요. 자식하고, 사위기대가 하나되지 못하면 곤란한 거예요. 다 걸리는 거예요.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예 (손대오씨)」 축복받은 가정들의 자녀들, 이놈의 자식들을 왜 카프 활동 안 시켜? 「오늘 아버님께서 정말 기준을 세워 주셔야 되겠습니다」 잡아 시켜야 돼. 「부모들이 전부 다 자식들에게 공부하라고…」 나는 그런 부모들은 인정 안 해. 「예」
36가정 손들어. 오늘부터 그런 훈령을 내려야 돼. 2세가 앞장서야 돼요. 가나안 복귀노정에는 2세가 앞장서야 돼요. 안 그래요? 나라를 위해서 2세가 앞장서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요? 원리가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대답해 봐요, 36가정. 수경이! 「예」 누가 앞장서야 되나? 「가정이 서야 됩니다」 가정의 누구? 「2세가 서야 됩니다」 2세가 앞장서야 됩니다.
가나안에는 2세가 들어갔다구요. 40년 동안 광야에서 다 시들었다구요. 36가정, 이것들이 전부 다 그렇잖아? 이것들이 다 시들어 가지고 병이 나서 갈 수가 없잖아? 자기 자신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새끼들을 내세워야 돼요. 알겠어요? 황환채! 알겠어? 「예」 이놈의 자식들! 내세워야 돼요. 2세가 앞장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72가정! 「예」 72가정 손들어! 2세를 앞장세울래, 안 세울래? 「세우겠습니다」 안 세웠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이놈의 집안이 전부 탈락되는 거예요. 2세들 전부 다 빼 버릴 거라구.
36가정, 알겠어? 36가정은 손들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놈의 자식들! 고얀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눈이 독수리 눈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틀어 버릴 거야. 때가 되어 봐. 감옥에 똥개같이 처넣을 거야. 내가 일생 동안 이 복귀를 위해서 수난당한 것을, 이놈의 자식들을 통해 복수할 거야. 가인 세계에 대해 이놈의 자식들을 통해 복수할 거야. 2세를 통해서 복수할 거야.
가인을 사랑하라는 이 원칙을 내가 가르쳐 준 것입니다. 하나님이 야곱의 2세를 통해서, 아벨을 제물로 바친 것과 같이 나에게도 2세를 통해 복수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2세를 때려 몰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다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2세를 때려 몰지 않았다가는 망해요. 통일교회 시대가 못 되면 다 똥구덩이 만드는 거예요.
로마가 망한 것은 세계를 위한 2세를 내세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망하는 것도 세계를 위해 2세를 내세우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통일교회도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2세를 세계 앞에 내세우지 않으면 통일교회도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유효영이, 알겠어? 유효영! 「예」 2세 내보내는 것 알겠어? 「예」 내보내야 돼요. 지금까지는 가만히 뒀어요. 오늘부터는 출동 명령이예요. 명심하라구요.
자, 여기에 응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누가 새끼들을 위하라고 가르쳤어? 위할 때가 오는 거야. 제물 되고 난 후에, 만민이 살고 난 후에 위할 때가 오는 거예요. 전부 다 사망의 굴에 거꾸로 꽂아 놓고 있으면서 좋다고 해? 이놈의 간나들!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원리적으로 볼 때 2세가 나서야 되겠나요, 안 나서야 되겠나요? 나서야 되겠나요, 안 나서야 되겠나요? 「나서야 됩니다」 이래 놓아야 공산세계의 2세들과 수평이 될 것 아니예요? 공산세계의 2세들을 가나안 복지권 내로 인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공산세계도 하늘편에 따라오게 마련이예요. 두고 보라구요.
미국의 강력한 보수세계에 있는 모든 젊은이들, 그 2세들이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보수주의자들인데, 그 2세들에게서 미국을 살리자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예요. 통일가도 2세가 안 나서면 다 쓰러지는 거예요. 뿌리가 드러난 것과 마찬가지로 거꾸로 되어 있는 것들을 뒤집어야 돼요.
지금까지는 그랬지만, 이제는 2세를 전부 다 에미 애비 이상으로…. 자기들이 탕감복귀하지 못한 것과 전도하지 못한 것 전부 다…. 120명 전도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84명을 전도하지 않으면 축복의 자리에 못 세우는 거예요. 예수가 열두 제자하고 70문도하고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종족권을 중심삼고 민족권으로 못 넘어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걸 탕감하지 않고는 가정들이 전부 다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세계적으로 전부 다 발판을 한꺼번에 만들어 줬으니 이 조건에 맞춰 넘어가야 돼요. 거기에 맞추려면 홈 처치를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탕감법이 그렇게 전부 다 얼렁뚱땅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게 되어 있다면 내가 왜 고생하겠어요? 하나님을 위해 지금까지 왜 수난길을 가고 고생을 하겠나요? 여러분들, 120가정 72가정 36가정이 눈을 바로 뜨고 바로 행동하지 않고는 그 이하의 모든 가정들 앞에 지시를 할 수 없고 면목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 「예」
자진해서, 내가 명령을 안 하더라도 2세를 내세워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저기, 오늘부터 출발이야! 「예. (손대오씨)」 만일 그렇게 안 하는 가정이 있다면 나한테 보고하라구. 「예」 이걸 하지 않으면 어떤 식에도 그 부모를 참석하지 못하게 할 거라구요. 내가 공적인 모임에 참석하는 걸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건 우리 가정이 그렇게 수호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가정끼리 똘똘 뭉쳐야만 돼요. 36가정은, 우리가 여기서부터 결의했으니 여러분들도 똘똘 뭉쳐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위배되는 것은 사탄입니다. 하늘을 위해서 아들딸을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망할 것 같아요?
여편네들은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누구를 망치려고 모여 왔어? 세계를 살리겠다고 모인 패들이 아니야? 나라를 살리겠다고 모인 패들이 아니야? 밥 먹고 잘살겠다고 모인 패야?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가는 것은 거지패들이예요.
2세들이 싸우는 데 힘을 주고, 그 이상 기도를 하고, 일선에 서거든 같이 보조를 맞추고 따라가 가지고 협력할 수 있어야 돼요. 거기 일선에 가서 에미 애비가 하나되라는 거예요. 집안에서 하나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정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정을 생각하면 안 돼요. 사탄을 분립시키는 데는 일선밖에 없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가정적으로 이런 결의가 되어 있다면 여러분들이 이걸 중심삼고…. 여기 지금 현재 한 3백 여 명이구만. 120가정까지 전부 결의하고 넘어가게 되면 여러분 가정들의 사위기대 기준이 하늘 앞에 세워지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결의가 안 서 가지고는 안 돼요.
이제는 2세가 앞장서야 돼요. 전부 다 나이가 많지요? 36가정은 다 오십이 넘었지요? 36가정에서 제일 나이가 어린 사람이 누구야? 홍성표야? 몇 살이야? 「마흔 아홉입니다」 오십이 다 되었지? 머리가 허옇구만! 여러분들도 석양에 기울어진 거예요.
「아버님, 결정을 하나 내려 주십시오. 금년에 졸업하는 애들이 제일 중요한 진로에 있는데, 이 애들이 어떻게 방향을 잡느냐에 따라…. (손대오씨)」 야, 이놈의 자식아! 누가 학교를 인정하는 거야? 학교가 뭐야? 전부 다 일선에 나가서 활동하는 거야. 낙제하겠으면 낙제하고 말겠으면 말고. 학교는 차후 문제야. 나라가 망하게 되어 있는데 학교에 다녀서 뭘해? 군대에 나가 쓰러지더라도 애국자가 되어야지. 동원하라구. 안 하거든 멱살을 잡고 싸우라구, 이 자식아!
「그럼 졸업생들도 금년에 다 동원하겠습니다」 다 동원하라구, 졸업 했으니까 말이야. 「졸업했으니까 카프와는 관계없이 다 다른 데로 보내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멱살을 잡아서 끌어내라구! 못 하겠다고 하면 통일교회 36가정에서 자기는 후퇴한다든가, 72가정에서 후퇴한다든가 하겠다는 서약서를 하나 만들어 받아내라구. 알겠어? 「예」
후퇴해 버리라구요. 옆에서 더러움타게 하지 말라구요. 용서 안 할 거라구요. 공산당을 몰아내는 데 있어서, 대학가에서 데모하는 학생들을 대해 우리 축복가정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달리지 않으면 누가 달려요? 대학교 학생들이 움직이지 않아요. 알겠어요? 영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나, 손대오? 「예」 여기 임도순도 알겠어? 「예」 싸우라구요. 36가정이라도 멱살을 잡고 '너 이 자식, 선생님의 반역자야!' 하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면 이놈의 자식들을 전부 다 몰아 내려고 한다구요.
우리 효진이로부터…. 사실 우리 애들은 그런 일을 안 해야 됩니다. 투쟁권 내에 나서면 안 된다구요, 사실은.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참 가정은 투쟁관념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본연의 가정에서 그 아이들이 수련과정을 갖게 되어 있나요? 여러분들에게야 있을 수 있지, 여러분의 2세에게도…. 안 그래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40일 되기 전에 명령한 거예요, 8·15 지나기 전에. 이렇게 될 줄 알았다구요. 생명을 걸고 해야 된다구요. 아버지의 말을 들었기 때문에 그도 살고 아버지도 사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은 생각하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저 공산당이 노리고 있어요. 선생님이 아들딸을 아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입장이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예」
타락권을 벗어난 자리, 선의 자리에 선 세계 주권민으로서 세상에 마음대로 내보내어 교육시키면 안 되는 거예요. 교육기관을 만들고, 우리 울타리를 만들고, 우리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활동무대를 우리 법 가운데에서 세워야 돼요. 사탄세계로 인해 나라를 갖지 못한 우리의 원통함을 알아야 돼요.
나까지는 고생해도 괜찮지만 내 2세를 고생시키면 여러분의 후손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복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기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러니 36가정들도 전부 따라 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달라요. 중심은 하나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자식이 죽든, 여러분이 죽든 선생님의 아들딸을 수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걸 모르고 이러고저러고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못 하는 날에는 선생님이 한을 여러분들 후손에게 전부…. 내가 죽기 전까지 3대를 통해서 죽음의 길로 몰아넣을 거예요. 이러면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축복가정들은 망하지 않아요. 좋다고 '흥흥' 했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똥구덩이가 되어 사탄이 전부 다 검은 물 빨간 물로 얼룩을 들여 가지고 있으면 하늘이 한꺼번에 쓸어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로마가 복받은 것은 로마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예요. 로마 사람이 피땀 흘려 가지고 세계와 나라를 살려야 했어요. 자기 아들딸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세계를 위했더라면 로마는 망하지 않아요. 미국도 세계를 위해 축복해 줬는데, 2차대전 이후에 세계를 위해 미국 사람들이 희생하고, 복을 나눠 주기 위해 희생했더라면 안 망하는 건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시대가 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걸 알아요. 통일교회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 복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세계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나누어 주는 것이 천도가 바라는 것이라 할진대, 2세를 세워 가지고 제일 가까운 사람들, 여편네와 남편을 통해서 나눠 주게 하는 거예요. 그게 틀렸어요? 틀렸으면 말해 보라구요. 이렇게 하는 사람들은 절대 안 망합니 다. 이렇게 하지 않는 녀석들은 망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망하나 안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망하지 않더라도 법이 망하게 할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너무 좋아하지 말라구요. 내가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보희한테 얘기한 거예요.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너부터 뒤집어야겠다'고 했어요. 깐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저 지옥 밑으로 내려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똑똑히 알겠어요? 「예」 내가 똑똑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왔다구요.
제일 바쁜 것이 천도를 맞추는 책임을 다하는 것이예요. 대회가 다 끝나고…. 전부 다 모아서 얘기할 수 없습니다. 내가 직접 관할할 수 있는 이런 단계에만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통적 사상을 전부 다 전수해 갖고 횡적으로 전개해야 할 책임을 하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개인은 망하더라도 나는 망해서는 안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안 그러면 내가 책임져야 되는데, 내가 책임 안 질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는 내 갈 길을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수호를 못 할 때에는 전부 다…. 이북에서 김일성이가 모가지를 자른다고 하더라도 내가 배 한 척 들이대지 않을 거예요, 통일교회를 구원하기 위해서. 내 눈으로 전부 쓰러지는 걸 보더라도 하늘 앞에 눈을 감고 '이 이상 희생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보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희생시켜 나오면서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생활을 간소화해야 돼요. 뛰쳐나가서 데모를 막을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임도순이 알겠어? 「예」 저 손대오, 알겠나? 「예」 최창림!「예. 하겠습니다」 너부터 나가고 네 아들딸부터 내세워라 이거야. 창림이는 아들을 전부 다 이 나라로 환원시키라구. 알겠어? 오늘부터 귀환 명령을 내리라구. 알겠어? 귀환명령! 네가 정성들여야 돼. 36가정을 전부 다 투입할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부터 하라구. 알겠어? 「예」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이제,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양손 들어 맹세하자구요. 내려요. 여러분들이 오늘 이 전환식과 더불어 결의를 하지 않으면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을 열지 못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을 놔두고는 이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탄세계의 심정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양이 많고, 높고 깊고 넓을 수 있는 하늘의 심정권으로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터전이 안 돼요. 이것은 원리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걸 못 하면 어떨까요? 망해야지.
거기 문 좀 열지. 덥구만. (식구들의 잡담) 누가 말하라고 그랬어? 내가 좀 쉬는 것인데. (웃음)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예요? 집이고 고향이고 다 떨쳐 버리고 어디라도….
원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 말을 들으니까 마지막 때가 훤해요? 「예」지금 흥진군이 하는 사명을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이번 애승일도 전부 다 축하해야 됩니다.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부터 3일까지는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는 몇 대예요? 5대명절이라 했지만 이제는 6대명절이예요. 6대명절 가운데 중요한 날이 애승일입니다. 애승일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애승일은 죽음을 이긴 날을 기념하는 날이예요. 애승일이 있기 전에는 사망권이, 인간세계의 사망권이 사랑보다 더 무서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상에서 죽음이라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제거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에서는 사망권이 나쁜 게 아니예요. 차고 비약하기 위한 것입니다.
수평세계에서 수직세계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기 위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죽음입니다. 인간세계는 이 평면세계밖에 몰랐다는 거예요. 평면세계밖에 몰랐다는 거예요. 평면세계밖에 몰랐는데 수직적 세계를 전수할 수 있는 출발, 그 무대를 받아 계승해 나가는 것이 죽음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을 무서워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음은 수직세계를 전부 다 상속하기 위한 제2의 출발입니다. 평면이 아니예요. 지상세계에서는 평면 생활로 사랑의 세계를 그려 놓았지만, 이제 이 사람들이 지상에 살다가 수직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이겨야 돼요. 죽음을 이긴 사랑의 주권자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흥진군이 돌아갔을 때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습니다. 눈물 흘리면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운명하기 전에 통일식으로 전부 수습해 주어야 된다구요.
한국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1973년이 위기였습니다. 민족적인 72장로가 하나 안 된 것을 이때에는 열두 제자에게 갖다 결속시키는 거예요. 열두 제자 중에 세 제자가 반대했지요? 세 제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열두 제자가 반대하고, 70문도가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가 벌어진 거예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세계적인 국가 대표들이 열두 명 이상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뱅퀴트(banquet;연회)할 때 제1차는 열두 명으로 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두 명이 했다구요. 그렇게 한 게 다 탕감조건이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이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국가에 있어서의 마지막 잔치예요. 국제회의를 끌어다가 탕감적인 잔치를 하는 것으로서는 마지막 잔치입니다.
고맙게도 남미에서는 전부 다 수상급 이상의 사람들 16명이 여기에 동참했습니다. 그들이 여기에 동참했다는 사실이 섭리로 볼 때 의의가 있는 거예요. 미국의 반대 국가인 남미가 여기에서 선두에 섰다는 거예요. 한국으로 말하면 북한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북한 입장에 섰다구요. 공산당과 같은 편에 섰다구요. 그러니까 남한과 같은 것이 남미인데, 남미권에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를 만들었기 때문에 섭리상에 있어서 조건을 중심삼고 이걸 뛰어 넘는 거예요. 북미에서 지금까지 맞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전부 다 찾아 부흥시켜서 이것을 남미에 연결시켜 세계로 확대시켜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로마하고 연결시킨 것도 다 섭리적인 뜻이예요. 기독교문화권으로 볼 때 제일 덩치 큰 것이 로마 교황청이예요. 이것을 연결시켰다는 것은 섭리사에 있어서 비약할 수 있는 인연이 됐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들이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예요. 영계에서 한 거예요.
본래는 로마 교황청의 국무장관이 아울라(AULA)에 오지 말라고 친서를 내 가지고 반대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부 다 왔어요. 와 가지고 보니까 전부 벌컥 뒤집어지게 되었으니…. 로마 교황청에서 정탐하는 사람을 보내서 보니까 이거 전부 다 문제가 크더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서장을 중심삼고 뒤집어엎은 거예요. 가인 아벨 싸움에서 가인이 지고 아벨이 이겼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교황이 무엇을 발표했느냐? 남미에 대한 정책을 발표해야 할 텐데 어떻게 가라는 방향지시를 못 했었는데, 아울라를 중심삼고 남미 천주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방향을 결정하는 정책 연설을 한 거예요. 그러니 이제 남미의 천주교권에서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운동은 이미 다 깨져 버렸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국가적 차원에서 통일교회를 받아들일 수 있는 운동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아울라를 중심으로 간부들한테 무슨 얘기를 했느냐? 헌법을 만드는데 강대국이 중심이 되어 헌법을 만들면 전부 다 보이코트(boycott;배척)한다는 거예요. 서로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강대국이, 국경 부근의 강한 나라가 주도권을 먼저 쥐면 옛날 같은 자리로 돌아가게 될까봐 서로가 반대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할 게 뻔하니까, 그것을 레버런 문이 만들어 주마, 헌법 초안을 내가 만들어 주마, 그렇게 나간 거예요.
그래서 지금 헌법 초안을 만들 세 사람 중에 두 사람은 이미 결정되었고 한 사람만 끌어들이면 되는 거예요. 남미 사람으로 하나만 끌어들이면 세 사람이 되거든요. 세 사람이 해 가지고…. 헌법 초안은 잠깐이면 만드는 거예요. 1주일이면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 놓고는 헌법 초안을 전부 다 검토하기 위한 회의를 남미 전체 국가 대표들을 모아 놓고 해야 되는데, 이 회의에는 전부가 참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십 개, 36개 국에서 3분의 2가 말려 들어왔는데 자기 혼자 빠질 수 없거든요. 빠지면 어떻게 되느냐? 나라들이 전부 하나되어 반공운동을 하게 되면 그 빠진 나라는 공산당의 집결지가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쫓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빠질 수 없는 환경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이래 놓고서 전부 다 헌법 초안을 환영할 수 있게끔, 불평하지 않게끔 해 가지고 통과시켜 버리는 거예요.
통과시킬 때에는 남미의 대통령들도 거기에 사인하게 하는 거예요. 책임자, 중앙위원들로부터 이걸 통과시키고, 각국 나라의 대표들이 대표해 가지고 전부 다 통과시켰으면, 각국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중심으로 결의한 그 문서에 그 나라 대통령 이름으로 사인하게끔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그걸 전부 다 하나로 연결시켜 가지고 사진을 찍어 선포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합중국 선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어떻게 움직여 나가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군사적인 문제는 어떻게 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대공을 위한 게릴라 훈련과 더불어 정보를….
지금 미국에 있어서 장성급 중에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운동연합)에서 교육받은 사람이 한 1천 명 가까이 되지요? 「예」 3월달만 하면 1천 명이 넘는 거예요. 거기에는 미국에서 날리던 4성장군을 비롯하여 다 들어와 있습니다. 육·해·공군 다 들어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각 주에서 온 사람들로서 자기 고향 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거예요. 지금 재향군인들 중에 책임자들은 소령 출신이지 장성들은 거기 책임자 하려고 안 한다구요. 사회의 저명 인사이기 때문에 활동을 안 하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대공전략에 있어서 세계적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미국 장성들이 부푼 거예요. 공산당에게 망할 것인데 이 카우사 운동 때문에 산다고 하기 때문에 위에서부터 선동할 수 있는,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운동이 불붙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미국에 있어서 재향군인은 그저 영관급, 대위급,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회장들이 되어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구요. 장성들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전부 장성 출신으로 묶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재향군인들을 꼭대기에 딱 세워 놓고, 장성들의 이름을 써 가지고 재교육만 한번 하면 50개 주는 완전히 우리 조직권 내에 들어옵니다. 방대한 조직이예요.
그런데 이것이 지금까지 어떻게 하고 있느냐? 정치활동도 못 하고 사회봉사 활동도 못 했다구요. 그저 친목단체로서 이러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사상을 불어넣어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정치적 훈련을 시켜야 됩니다.
이래서 선생님이, 금년 6월 7일이구만, 전부 다 '국제향토방위군' 이라는 이름 하에 이것을 창설할 것을 지시하고, 지금 편성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남미 31개 국에 미국 장성급들을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모두 대장급만 혹은 중장급만 발령해 놓으면…. 미국에서 대장 하면 아무리 퇴역하더라도 미국 군대만한 비중이 있어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기생 같아서 동풍이 불면 서쪽으로 가고, 서풍이 불면 동쪽으로 가고, 바람부는 방향에 맞춰 놀아나지만, 군대 장성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회에서는 전부 다 백발백중 틀림없는 사람으로 신임도가 높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남미 각국에 군사고문단으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무슨 지시를 했느냐 하면, 월급을 주어서라도 31개국에 장성을 배치해 가지고 전부 다 고문단을 만들라고 했어요. 그걸 만들어 가지고는 뭘하느냐? 정보 관계와 게릴라를 방어하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국가에서 정예병을 빼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벌써 아울라에서 선임 대통령과 전부 다 연결되어 있고 수상급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국가 고위층은 대번에 연결되는 거예요. 장성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미국 대사관과 직결되는 거예요. 삼각권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정치 풍토로 볼 때 이래 놓으면…. 이 기준을 넘어서는 조직이 없다 이거예요. 국가 최고의 기준을 중심으로 연결된 미국 대사관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또 대통령을 지낸 사람들은 전부 다 대통령 관저에 직결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고위층 기준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언제 밑창에서 복귀역사를 하겠어요? 이래 가지고 한 나라에 몇 명씩 빼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은 아울라 전체 회의에서 결정하면, 초국가적 기준에서 게릴라 훈련을 해 가지고 국경을 넘어 방어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기에 경제적 후원, 그것은 미국방성의 원조도 받을 수 있고, 미국무성에 타협할 수 있고, 백악관에 가서 타협할 수도 있고, 대사관을 시켜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CIA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우리는 그런 기반을 다 갖추고 있는 거예요.
이미 헌법이 제정되어 있고 군관계만 쭈욱 연결시켜 놓으면 결국은 경제가 문제예요, 경제문제 하면 정치에 붙어 다니는 거예요. 경제문제는 수출입 관계를 중심으로 조정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계약된 것은 할 수 없지만, 이제부터 계약하는 것은 전부 다 이 남북미연합경제기구의 승인을 받게끔 해 놓으면 그건 자연히…. 그건 그렇다는 거예요.
금후의 인류에게 있어서 원자재라는 것은 지금 남미와 아프리카에밖에 없으니 인류의 장래에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 원자재를 보호해야 할 세계사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선전하면 백 퍼센트 들어 먹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관리할 수 있는 무역체제를 조성만 하게 된다면 이 나라는 모는 대로 가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정치도 그렇잖아요? 입법이 되어 있어 가지고 군대를 움직이고 하게 되면 말이예요…. 정부를 중심삼은 체제를 갖추어야만 행정 조직과 정치체제가 나오는 거예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이 지금 목전에 도달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아울라의 의장을 한 콜롬비아인이 누구예요? 「드루바이」 드루바이. 그 사람이 나한테 개인적으로 방문하러 왔어요. 그 사람이 콜롬비아 대통령 중에 유명한 사람이고, 남미 대통령 중에 제일 신임을 얻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울라의 의장이 되었기 때문에 그 이름 가지고 나를 만났어요. 자기가 아울라를 책임지게 되었는데 레버런 문이 누군지 확실히 모르니까 자기가 나설 수 없다고 해서 이번 뱅퀴트에서도 연설을 안 했다구요. 빠졌다구요. 그래서 후회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런데 다 끝나니까 레버런 문 단체가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거든요. 그래 제발 선생님을 만나자고 그랬어요. 내 그 사람 밉살스러워서 안 만나려다가 만났어요. (웃음) 제발 한번 만나자고 해서 만나서 얘기를 좀 했어요. 한 두어 시간 얘기를 나눴나? 「예」 만나 가지고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보통이 아닌 것을 알고 내 앞에서 선서했어요. 그래서 그때 내가 말을 한게 그거예요.
헌법도 내가 만들어 줄테니 이걸 대회 해 가지고….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는 헌법 초안을 중심삼고 토론하기 위한 대회로서…. 더 좋은 차원의 헌법으로 수정하기 위한 입장에서 하면 다 모이게 되어 있다구요. 그냥 모이라고 하면 안 모이지만, 헌법 초안을 만들어서 검토한다고 하게 되면 빠질까봐 불이 나서 못 견디는 거예요. 작전을 이렇게 해 가지고 1차, 2차 토론을 하면서 고위층을 규합해 가지고 판도를 넓혀 승패의 결론을 지으려고 합니다.
자, 이런 저런 놀음을 왜 하느냐? 남북미를 연결시킬 수 있는 남미 기구를 만들지 않고는 로마 교황청이…. 북미는 이미 교회를 중심삼고 연결되었으니 이제 신교, 구교를 연합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미국을 볼 때,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미국교회는 가인이예요.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의 입장에서 남미를 수습해야 됩니다. 신교국가니까 구교국가인 전남미를 수습하지 않고는 세계를 수습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미에서 통일교회가 수습되고 기성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면, 그것이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남미 천주교권을 수습해야 돼요. 이건 신교예요. 이 신교는 역사적으로 보게 되면 아벨권이예요. 구교가 가인권이니 로마 교황청을 수습하지 않고는 다음에 유대교를 수습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미국과 남미만 딱 하나되면, 유대교는 반대했다가는 설 데가 없는 거예요. 그다음엔 힘을 가지고 유대교를 전부 다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세계 모든 문제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삼형제가 갈라졌는데, 누가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소생·장성·완성, 아담·예수·재림주시대에 있어서 재림주시대에는 3차 아담인 재림주가 예수의 실패, 아담의 실패를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야 되니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완성과 더불어 구약시대의 완성, 그리고 신약시대를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섭리사적인 관에서 연결시키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유대교는 적극적인 반대를 했지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기독교 가운데 신교 구교가 다 반대하고, 미국도 반대하고, 공산당까지 반대했습니다. 열교(裂敎)까지 다 반대한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반대를 안 했어요. 그러니까 다 나한테 걸려드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던 미국정부가 굴복하는 날에는 그 휘하에 있는 모든 종족, 모든 민족, 모든 교단은 전부 굴복하고 다음 차원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탕감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것이 지금 가능한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내가 돈이 있다면, 미국 기성교회의 각 교파에 1년 예산 편성을 해서 매월 월정금을 몇백만 불씩 대줘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꼭대기를 연결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각 종단에 하나되는 운동을 위해 돈을 대주고 있어요. 이슬람교 종단이 하나되는 데 돈을 대주고, 불교가 하나되는 데 돈을 대주고 있어요. 금년 예산이 6백만 불이예요.
내가 기독교 종단들을 한 3백만 불쯤 도와준다고 이제 간판만 붙이면 미국교회 종단장이 그저 불이 나게 나를 찾아올 거예요. 한국에서는 도와주겠다고 해도 한 녀석도 안 찾아오는 데 말이예요, 이건 불이 나서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아벨이 뇌물을 줘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킨 것과 같이…. 사탄은 그걸 제일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돈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미국 선거 때 어떤 당보다도, 어떤 부자보다도, 어떤 누구보다도 돈을 많이 쓰게 될 때 그 당은 내 앞에 굴복해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을 굶게 하더라도 미국에 돈을 투입해야 되겠고, 일본을 굶게 하더라도 미국에서 이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선생님의 사명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데 이 한국놈 자식들은, 전부 다 못산다고 '나 도와주소!' 하며 내 발을 뒤로 끌고 있다구요. 그동안 수많은 돈을 투자해서 공장 만들고 한 것은 세계무대를 도우라는 뜻에서 협조한 거예요. 일신석재도 그렇구요. 여러분 밥 잘먹고 살라고 한 게 아니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까지 여기 들어온 돈을 쓰게 하는 것은 본부 건설자금으로 들어온 것을 정부가 허가를 내주지 않으니까 우리가 임시 유용하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에서 빌려준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물어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원리에 위배되는 길을 가게 되는 거예요. 본부 건설할 때 원리금(元利金) 합해 가지고 변상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까지 탕감법에 걸리지 않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걸리는 거예요. 임자네들, 전부 그걸 알아야 돼요.
교회 돈 가지고 편안히 먹고 잘살아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후손이 걸려 버리는 거예요. 세계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일개 민족이 잘살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개 민족을 희생시켜 세계를 잘살게 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것이 선이 가야 할 길인데도 불구하고 역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공밥 먹고는 다 망하는 거예요.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오늘 아침에 내가 어머님에게도 얘기했어요. 나한테 보고하지 않고 쓰고 있는 돈이 있으면 그 돈이 얼마나 된다고 나한테 당장 보고하라고 말이예요. 당장에 부르라고 했어요. 선생님께 보고하지 않고 어머니가 손을 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는 가운데 집안이 깨져 나가고, 역사가 옆길로 간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집안 식구라고 해서 그대로 관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훈시하기를 '당신이 차는 패물이라든가 모든 것 사는 것은 좋지만, 그걸 우리 아들딸들에게 전수하기 위해서라면 사지 말라'고 했어요. 식구들을 오라고 해서 사준 것은 말하지 않아요. 얼마를 쓰더라도….
그렇게 훈시하다 보니 약혼반지까지 어디 갔는지 다 나눠 줬어요. 그것은 틀림없이 이다음에 우리가 죽거들랑 전부 다 박물관에 들어와야 됩니다. 아들딸에게 안 주더라도 세계 아들딸의 손을 거쳐 가지고 다 들어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어머니의 옷이 많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자꾸 주라고 하니까 말이예요…. 타고나기를 또 그렇게 타고났어요. 너무 줘서 걱정이예요. (웃음) 가까이 있는 패들은 그저 얻어 먹겠다고, 이 똥개같은 간나들! 가까이 있는 간나들은 얻어 입겠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일부러 전부 누빈 옷을 입고 오는 거예요. 뉴욕에 오게 되면 좋지 않은 옷을 입고 오는 거예요. 어머니에게 옷 한 벌 얻어 입으려고 말이예요. 그런 간나들은 벼락을 맞을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내가 우리 어머니에게 버선 한 짝 사주지 못했어요. 세상에 없는 불효지요. 우리 성진이도 어머니 들어올 때까지 내가 돈 한푼 주거나 빵 한 조각 안 사줬어요. 임자들은 굶게 되면 전부 다 학비를 대주고, 반대하는 자식들까지도 남 몰래 밥 먹여 살리는 이런 놀음 하면서도 말이예요. 그런 놀음 한 것 모르지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전부 도와주면서도 내 자식한테는 안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았나요, 안 살았나요? 요즈음 나는 공석상에 나설 때에도 될 수 있으면 넥타이를 안 매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위성국가 내에서 지하운동 하는 식구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형 선고를 받은 식구들도 있습니다. 그걸 누구한테 말 하느냐 말이예요. 그걸 생각해 봐요, 그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을 희생시켜서라도 '해방의 책임이 나에게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이 누구를 믿고 죽어가요? 누구를 믿고 죽어가요? 오직 선생님 한 분을 믿고 죽어가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그 사람들에게 전부 다 돈을 보급합니다. 제3국을 통해서 국경을 넘나드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중공에도 지하 인쇄소까지 전부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네 놈들은 네 새끼들을 위해서, 자기 밥 먹기 위해서 똥개처럼 일하고 있지만, 그들은 뜻을 위해서 남 모르게 지하조직 편성을 위해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구.
여러분들이 언제 이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자신들이 이런 외국 사람들의 신세를 지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다구요. 신세지고 부흥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원조받아 가지고 잘된 나라가 있었던 적은 없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누구의 지원을 받아서 하는 게 아니예요. 내 손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치하는 사람이 나한테 찾아와도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찾아올 만한 사람들은 다 못 오게 내가 따 버렸다구요. 이름난 사람으로서 내 신세를 안 진 녀석이 없어요. 못 찾아와요,
문선생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구요. 임자네들은 전부 다 학비를 위해서, 혹은 아들딸 먹여 살리기 위해서 이러고 있지만 그런 것은 내 안중에도 없는 거예요. 내가 여기 앉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다가는 하늘이 협조 안 해준다구요. 전통사상을 가지고 다 이랬기 때문에 협조해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 얼굴들은 다 훤하구만, 뭘 잘먹었는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보기에 다 쪼가리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얼굴을 보니까 다 훤하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을 믿고 걱정은 안 하는 모양이지요?
안영감도 이제 팔십이 넘었지요? 이젠 좀 쉬어야 되겠다구요, 회사 그만두고. 문사장! 이제 그만 부려먹고 앉아서 쉬게 하라구. 팔십이 넘었는데 일을 시키면 벌받아요. 문사장! 「예」 네가 책임지고 안 영감에게 돈 주라구. 「예」 영감은 좀 쉬어요. 「예」 미국에 있는 우리 이스트 가든에 와서 집이나 좀 지키고. 그러면 좋을 거예요. 내가 심심하면 낚시가기 위해서 준비나 하도록 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부려먹으면 안 영감도 좋아할 거라구요.
내가 이제 자가용 비행기를 사려고 그러는데, 제일 좋은 것으로 살까요, 제일 나쁜 걸로 살까요?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올 때, 대통령 해먹던 사람을 한 50명 데리고 온다면 그 일족만 데려와도 여편네 아들딸 해서 2백 명 내지 3백 명이 될 거예요. 네 사람씩이면 사 오 이십(4×5=20)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어떨까요? 대한민국이 다 돌아가겠나요, 안 돌아가겠나요?
비행기를 몰고 일본에 그렇게 들어가게 되면 일본 수상이 나와서 만찬회를 할 것이고, 생방송 녹화방송을 하겠지요. 뭐 그들이 여기 와서 문선생 만나 가지고 취재해서 방송하겠나요? 녹화방송을 통해서 직접 불어 대면 몰라도. 나는 지금까지 신문 기자를 만나 주지 않았다구요. 문전에서 다 쫓아냈습니다. 요전에도 여기 KBS에서 그러길래 '에이, 똥개같이 짖지 말라!'고 했어요. 워싱턴 타임즈에서도 아직까지 나를 취재 안 했는데? 내 신문에서도 취재 안 했는데 누가 와서 취재를 해?
여기 노친네는 결리고 아리다고 하더니 이제 좀 나은가요? 「예, 낫습니다. 좀 낫습니다」 아니, 안영감 노친네 말이예요. 「그 뒤로는 지방에 가 있느라고….」 그래 이봉운 영감은 벌써 3년상을 지냈다구? 「예」 그러면 이제 영감은 안영감하고 또 누가 있나요? 없지요? 「차상순 목사님」 차상순이 왔나? 못 왔겠구만. 차상순이가 몇 살인가요? 「일흔 여섯입니다」 일흔 여섯? 언제 한번 할아버지 할머니들 여행을 시켜야 되겠구만.
아들딸 없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부인은 앉아요. 부처끼리 온 사람은 둘이 안 일어서도 괜찮아요. 왜 아기들이 없나? (웃음) 계산이 잘 안 된 모양이지요? 요즈음은 말이예요, 시대가 좋기 때문에 미국 같은 곳에서는 수술을 해서 애기를 밸 수 있는 길도 있지요. 아직까지 여기서는 안 하지요? 「한국에서도…」 그렇게라도 한 번 해보라구. 「나이가 많아서…」
「아버님, 이분이 세상 애를 하나 데려다가 키웁니다」 (웃음) 아니, 세상 애를 데려다가 기르면 되나? 축복 자녀면 몰라도. 세상 애들을 데려다가 기르면 안 돼요. 삼위기대를 이룬 축복가정한테 하나 낳아 달라고 그래야지, 세상 애는 안 되는 거예요. 「나이가 많아서 그렇지요」 삼위기대 있지? 「3위기대, 주종호씨와 이계석씨인데 그분은 세상에 나가고 없습니다」 누가? 주종호 세상에 나갔나? 「예. 이계석씨는…」 하나도 없어? 셋 중에 하나도 없단 말이야? 「주종호씨는 티타늄에서 근무합니다. 주종호씨는 아들 형제인데 뭐 그거….」 (웃음) 남매면 나누지요. (웃음) 축복가정 애들을 갖다 키우는 것은 괜찮지만…. 삼위기대가 아니더라도 전부 다 연결될 수 있으니까 애기가 많은 집, 셋 이상 되는 집에 하나 달라고 해도 괜찮아요.
「저희는 120가정인 길형록씨 아들을 데려다가 키웠었습니다. 한 7년 간 키웠었는데, 지금은 국민학교 2학년입니다만 1학년 때였어요. 그 부모가 돌려달라고 그래서…」 누가 그래? 그 사람 여기 있나? 「안 나옵니다」 안 나와도 그렇지. 「돌려달라고 해서 저희는 그럴 수 없다고 하면서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지 않으니까 그쪽에서 소송을 걸었습니다. 친자확인 소송을 걸었는데, 저희가 낳지 않았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이 낳아서 줬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친자확인 소송에서 저희가 패소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낳은 것은 확실하니까요. 그래 그 사람들이 승소장을 갖고서 호적을 바꿔 버렸어요. 그래서 돌아갔습니다」 그게 누구야? 몇 가정이야? 「120가정입니다」 그럼 120가정에서 그 녀석은 떨어졌나? 이번에 떨어진 가정이 있으면 전부 다 보고하라구요.
「아버님, 그러면 기르는 아이들은 어떻게 합니까? 」 (웃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본부하고 의논해 가지고 해야지, 자기 멋대로 해서 되겠나? 「아니, 금년 초에 예진님이 꿈에 나타나서 애기를 데려다 줘요. 그래서 저는 놀랐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은 애기를 교회장님이 가져다가 기르라는 연락을 받고서…. 그리고 애엄마가 중환자입니다」 우리 식구인가? 「애기 엄마가 식구냐구요. (다른 식구의 물음)」「아니예요. 세상 사람입니다」 그건 안 된다구. 그건 전부 다 삼위기대를 통해서 옮겨 받는 거야.
앞으로 여러분들, 삼위기대를 이루려면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한 집에서 여러분이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한 집에서 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에 아파트를 지으려고 하는데, 그 아파트에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한 집에 사는 그런 아파트를 지어서 생활적으로 훈련을 시키려고 해요. 그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삼위기대인 사람들은 한 집에서 살다가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밥을 먹든 죽을 먹든 세 집이 같이 먹고 살아야 돼요. 절대 후원받지 말라구요. 종적으로 후원받지 말고 횡적으로 후원받아야 돼요. 자립해야 됩니다. 3형제가 하나된 데에서 여섯 사람이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늘땅을 다 뒤집을 수도 있다구요. 두세 사람이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같이한다고 그러는데, 삼위기대가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못 할 게 없다 이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자랑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내가 직접 지시해서 36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한 집에 세 가정씩 몰아넣어야 되겠다구요. 문사장, 어때? 「예. 좋습니다」 이요한 목사는 어때? 「명령하시면…」 명령보다 원리가 그렇다는 거야. (웃음) 3형제가 한꺼번에 살아 가지고 세간나야 돼요. 「더 불화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요한 목사)」 불화하더라도 지내면서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기 전에는 못 나가는 거예요. 하나되기 전에는 못 나가는 게 원칙 아니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피를 받아 태어날 때에는 하나되기 위해 태어나는 것 아니예요? 하나되기 전에는 못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되고 나서는 갈라지는 거예요, 뭐예요? 세상 형제보다 나을 수 있는 복귀 가정의 기준이 되어야지요. 아담 해와가정이 뭐겠어요? 믿음의 아들딸이 뭐예요? 세 천사장이 하나 못 되어서 타락한 것 아니예요? 천사장의 타락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천사장부터. 목사라는 녀석이 그런 소리를 해서 뭘 해먹겠나? 하나 안 될 게 어디 있어, 살아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천도에 어긋나고 다 그러는데 어떻게 하나 안 돼?
커다란 방을 세내어서 한 방에 한 가족씩 쓸어 넣을 거라구요. 우리가 통일되지 않고서 어떻게 세계를 통일하겠나요? 알겠어요? 「예」 이게 횡적으로 삼위기대가 하나되게 되면 종적인 삼위기대로 몰아넣는 거예요. 횡적인 삼위기대와 종적인 삼위기대가 하나 안 되고는 안 되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게 해야 십자가 그어지는 것입니다.
36가정은 전부 다 아담가정형, 노아가정형, 야곱가정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야곱가정형을 중심삼고 이게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외적인 아담가정형은 기성가정이예요. 지금 세상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자기들끼리 결혼한 패와, 그다음은 중간형으로 사랑관계를 맺고서도 가정을 못 이룬 패, 즉 실패한 가정 패, 그다음은 처녀 총각들, 그런 형이 있다구요.
이 세 가정은 뭐냐? 전부 다 세상을 복귀하기 위한 조상들의 길을 닦아 준 것 아니예요? 이목사 자신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옛날 색시와 갈라 가지고 내가 결혼시켰잖아요? 욕을 얼마나 먹었어요? 유효민, 이목사 때문에. 유광렬이라든가 말이예요. 내가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알아요? 세상에 그런 가정이 많이 있으니 통일교회가 대표적으로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원해서 그 여편네들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내 말 안 듣고 그런 간나들,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배반하고 나갔기 때문에…. 요놈의 간나들!
이목사 여편네도 통일교회 교인이었지? 「예」 결혼하고 난 후에 죽지않았어? 속이 상해 죽었어요. 그거 왜 그래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왜 그런 결혼을 시켜 주느냐?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문을 열지 않으면 세계 모든 가정들의 갈 길이 없는 거예요. 36가정 중의 기성가정형 가운데에 그런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런 주모자가 하나 못 되면 어떻게 하느냐느니 하는 그런 말을 하게 되어 있나? 탕감복귀해서 살려주기 위한 대표가정으로 섰으면 희생해야 돼요. 원심희! 어디 갔나? 「화장실에요」 화장실에 갔어?
124가정 가운데 4가정은 뭐냐? 그것은 감옥에 들어갔다 온 사람 중에서 대표적으로 뽑은 거예요. 동서남북 120가정에 4가정을 붙인 거예요. 거기에는 전과자가 있어요. 거기에 김명희라는 그 자식이 들어가 있다구요. 「아닙니다. 430가정입니다」 430가정인가? 「예」 하여튼 120가정에 전과자들이 들어가 있다구요, 「120가정은 사회에서 결혼한 가정 중에서 4가정을 택해 세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30가정 가운데도 전자자들이 있습니다. (어느 남자 식구)」 120가정도 그렇다구. 전과자가 있고, 감옥에 들어간 자가 있고 다 그렇다구. 물론 결혼했던 사람도 있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다 이해 못 하지요. 문선생을 이해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걸 알아야 돼요. 가정을 보게 되면 처음 36가정은 어느 가정을 중심삼은 것이냐? 야곱가정입니다. 3가정이 중심이예요. 3가정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보면 아담가정형이 소생입니다. 그다음 제2가정이 노아가정형으로 장성이고, 야곱가정형이 완성입니다. 이 야곱가정형이 중심가정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디를 중심삼고 지상에 연결되느냐 하면 전부 다 야곱가정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와 지상을 포섭하려니까. 3가정, 36가정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원래 기독교문화권이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구요. 기독교문화권이 전부 다 그렇게 하면 되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다 편성해 버리는 거예요. 오늘날 이 탕감과정이 없다는 거예요. 야곱가정형의 기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처녀 총각, 수녀 신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묶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게 되면 선생님이 축복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사람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혹은 자기 일족에 그런 일이 있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으로 처리하면 세계가 다 처리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만 받들었으면 신부 수녀를 중심삼고 혼자 사는 사람들을 결혼시켜 주고, 그다음 가정적으로 처리해 주면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축복해 주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결혼했다가 파혼하고 말이예요, 또 사랑관계를 맺었다가 뜻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이예요. 예수가 결혼단계에서 신랑 신부의 관계를 이루지 못하고 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인류 역사에는 그런 기성가정, 결혼을 이루지 못한 가정, 그다음은 숫처녀 숫총각이 있습니다. 이 세 가정을 전부 다 횡적으로 전개시키기 위해서 탕감복귀의 문을 열려니 이렇게 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영적 기준 앞에 횡적 탕감노정을 위해서 36가정이 된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에서 제1가정인 아담가정형은 기성가정인데, 세계 기성가정의…. 그다음은 노아가정형인데, 기성가정은 그 중간대인 노아가정형을 통하고, 노아가정형은 야곱가정형을 통해 연결해 가지고 종적 세계로 하나되고, 하늘의 뜻을 재현시킬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6가정 중에 제3가정 손들어 봐요. 임자네들이 36가정 결혼할 때 했던 그 식이 무슨 식이냐 하면 탕감식입니다. 임자네들이 결혼식 할 때 성진이하고 동숙이를 앞에 세워 놓고 한 것이 생각나요? 그렇게 조건을 안 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 있을 때 말이예요, 미국에 가서부터 지금까지 설교한 것을 책으로 만든 것이 열 권이 됐다구요. 일본 사람 가미야마하고 내가 전부 다 편성했는데 열 권으로 되어 있다구요. '충효지원'이라고 해 가지고. 문화부가 못 했기 때문에 내가 전부 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전부 다 다시 검토한 거예요.
학자들이 그 책을 전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연구해 들어오면서 자꾸 물어볼 거예요. 여기 한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하나도 모를 거예요. 내가 미국으로 건너가서 한 일을 자기들이 전부 다 들었나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까지. 완전히 미국에 있는 식구들한테 때에 대해 해설한 모든 말씀을 누가 들었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아니예요. 세계무대인 미국의 사람들이 들은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더 넓고 더 깊게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여러분들이 관심이 없었다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서는 댄버리에서 지시한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만들었지요? 다 샀어요? 「예」 다 읽어야 됩니다. 모르면 전부 다 읽어야 돼요. 모르면 안 됩니다. 최소단위의 요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내용을 해석하지 못하고는 섭리에 대한 관을 못 잡는다는 거예요.
아침에 떡을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예」 (웃음) 「떡 한 개 먹었습니다」 나도 한 개 먹었다구. (운음) 여러분들은 과일이라도 먹고 과자라도 먹었지만 말이예요. (웃음) 밥을 언제 어떻게 먹겠나? 저녁 때에나 점심 먹고 말이예요. 「뭐 좀 갖다 놓고 잡수시면서 얘기하는 게 낫겠는데요, 부자간인데」 (웃음) 나가서 사먹고 들어와. 「음식 말구요. 사과나 귤이나 배나 단감이나 이런 걸…. 명령만 하시면 사옵니다. 그럼 딱 하나씩 먹으면서. 오늘은 기왕 이렇게 하루가 가게 생겼으니까요. 앉으나 서나 일편단심이니까요. (어느 식구)」 (웃음)
배고프다고 떡을 먹으면서 말씀을 듣게 되면 귀에 들어가겠나, 이 녀석들아. 「제가 먹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아버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좀 쉬시면서 아들들이 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지 모르니…. 제가 장사하던 이야기를…」 (웃음) 이 자식아! 앉으라구. 「예」 (웃음)
밥이 문제가 아니라구, 이 녀석들아! 지금 나라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와중에 있다구, 이 자식들아!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을 실천하기 위한 대화…」 가만히 있어. 밥 먹고 실천하는 것보다 밥 안 먹고 실천하는 게 더 낫다 이거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오늘 같은 날 밥 안 먹고 이렇게 지내면서 기념하는 것이 더 의의가 있어. 밥은 언제나 먹을 수 있는 거야.
선생님은 언제나 만날 수 없다구요. 오늘 같은 날 들어오라고 하니까 들어왔지 누가 여기에 들여 보내요? 밥은 언제나 먹잖아? 「제가 밥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이 아닙니다」
이 자식아! 네가 말하게 되어 있어? 공석에서는 말을 하려면 여기 책임자의 승낙을 받고 말해야 돼. 이놈의 자식아, 아무것도 모르는 똥개 같은 녀석아! 말하는 선생님의 승낙 없이는 말을 못 하는 거야. 이 자식아! 누가 말하라고 그랬어? 이 자식아! 그거 누구한테 배웠어? 「잘못했습니다」 너는 잘못을 모르는 거야. 너는 '잘못했습니다' 하는 한마디로 끝나나? 이놈의 자식. 저따위 녀석은 그저 똥구덩이에 까꾸로 꽂아 놓아야 돼.
세상에 이렇게 누구는 뭐…. 너는 앉아 있어서 편안하지만 저기 서 있는 사람도 있잖아? 사령관이 밥 먹을 때 전부 몰살될 수도 있는 거야. 그런 걸 알아? 천 명, 만 명의 병사를 거느린 지휘관이 배 고프다고 몰살당할 수 있는 자리에서 앉아서 밥 먹으라고 명령하겠나 말이야. 선생님이 지금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 앉아 있는지 알아?
똥개 같은 여러분들 얼굴을 보고 싶어서 불러 앉힌 게 아니라구요. 내가 축복을 해줬다는 책임감으로 불러서 오게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놀음을 하는 걸 보니까 전부 다 꺼꾸로 들어 후려쳐야 될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바라볼 수 없는 패들이 많다구요. 이 자식은 부끄러운 줄을 몰라, 이놈의 자식은. 먹고 싶으면 나가 먹으라구. 똥개 모양으로 나가 사 먹으라구.
카우사 교육 다 끝났지? 「예. 성공리에 아주 잘 끝냈습니다. (박보회 총재)」 뭘? 「파격적인 성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은 어떻게 할 것이냐, 다음을 빨리 하고 싶다 하는 생각입니다」 그거 얘기 좀 해주라구.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떻게 해 왔는지 쭉….
오줌이 마려우면 싸라구. 오줌을 싸면 찌린내가 난다구요. 찌린내가 나더라도 좋아요. (웃음) 전통을 새로 세워야 되겠다구요, 내가 왔으니. 이것들이 제멋대로 놀아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말 듣고 싶어, 안 듣고 싶어? 「듣고 싶습니다」 밥 먹고 싶어, 그만두고 싶어? 「그만두겠습니다」 밥 먹자우, 그만두자우? 「말씀 들읍시다요. (아까 혼난 식구)」 (웃음)
미국이 지향하는 방향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문제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할 수 없이 특별 명령을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 식구 전원, 승공연합 회원 전원이 목적 달성에 총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 전체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만 선두에 서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아들딸까지, 2세들 전부 다…. 지금까지의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36가정은 정신차려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생각은 미국에 유학 와 있는 유학생들을 전부 다 1년 이내에 한국으로 쫓아 보내야 되겠다구요. 휴학시켜 가지고 쫓아 보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해서 우리의 전통적 사명을 완수하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 때를 놓치지 않게끔 총주력해야 되겠습니다.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미국 대통령은 내 손에 있으니 선생님이 불안할 게 어디 있어요? 기필코 만들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한국이 살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런 놀음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여러분들도 한국에서 쉴 수 없다는 각오로 가라는 거예요.
지금 국가가 절박한 시점에 있는 것입니다. 한 시 반 경에 국회에 있는 사람이 직접 나한테 국가의 전체적 비밀을 보고한 거예요. 대회 끝나고 교수들을 만나 가지고…. 지금 위험수위를 다 올라오는데 길이 없다는 거예요. 피 흘리는 길밖에 없는 비참한 상황이라는 거예요. 단 하나의 희망은 선생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포기상태라는 거예요. 그런 실정은 내가 예상했던 거와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번이, 국가가 못 하는 이때에 우리가 나서 가지고 국가의 꼭대기에 올라설 수 있는 단 한번의 때예요. 알겠어요? 자체 내의 훈련과정과 더불어 바로 움직일 수 있는 행동적인 기반으로 전국 앞에 살아서 움직일 수 있는 출발의 기운이 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지요? 그렇게 알고, 지나가는 말씀으로 생각지 말고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가야 되겠습니다. 잘 알겠나요? 「예」
자, 이젠 먹자구요. (웃음) 시간이 몇 시예요? 2시면 뭐 점심때밖에 안 됐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