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상대일체 이상과 자주국 승리권시대

일시: 2002.04.09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중 주요 종단 지도자 영계세미나 보고서 및 결의문입니다.」기독교 역사 중에 유명한 사람들이 다 나온다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5. 그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부터 훈독)

통일원리에 상하·전후·좌우로 연결될 길이 다 있어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님, 수많은 수도자의 아픔을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들도 가정적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원죄도 청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혼자서 수도생활에 전념한다 할지라도 자신의 체내에서 흐르는 타락의 혈통은 스스로 청산할 수 없음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보니페이스 8세의 부탁이 무엇인가를 아시지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인간 모습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았으니 해결하여 주소서.』

그래, 여러분이 종족복귀가 필요해요. 7대손이 함께 묶여 있기 때문에 빈 데를 다 메울 수 있어요, 양자를 들여서. 형님의 아들을 데려다가 자기 아들을 만들 수 있고, 동생의 아들을 데려다가 자기 아들을 만들 수 있어요. 그렇게 바꿔치더라도, 가인 아벨을 엇바꾸더라도 동서남북 사방의 각도는 전부 다 마찬가지 같지만 방향이 달라요. 다르지만 그것이 중심을 중심삼고는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국가만 설정하면 모든 것을 안팎으로 다 완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국가가 없으면 안 돼요. 국법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족!「예.」다른 데 책임도 귀하지만 이제는 전부 다 환고향이에요. 환고향이 천리예요. 환고향해서 빨리 종족을 축복해서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그 종족이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섭리의 뜻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선교사로부터 각 나라, 육대주의 기반을 안 가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36가정부터 72가정까지…. 국가가 클수록 복귀하기가 어려워요. 복귀가 어렵다는 거예요. 큰 나라가 지금까지 득세했지만 클수록 복귀가 어려워요. 그래서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사상을 중심삼고 카테고리(범주)에 전부 다 집어넣는 거라구요. 민주주의 사상이라든가 공산주의 사상이라든가 기독교의 각 종파를 중심삼은, 종교를 중심삼은 그 사상권 내에 몰아넣었다구요. 그 사상을 가지고 하나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관계가 안 되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최종 결속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예요.

그런 논리적인 사상체계예요, 체계! 체계면 개인과 가정과 종족·민족…. 체계라는 말 자체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인데, 연결되어 있지 않다구요. 전부 다 갈라놓았어요. 동서남북에 전부 다 떨어져 있다구요. 이것을 체계화시켜야 돼요.

개인을 사랑하는 것이 가정 사랑과 통하고, 가정을 사랑하는 것이 국가·세계·천주 사랑, 하나님을 모시는 것과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은 통일원리밖에 없어요. 통일원리에서 정성을 들이고 생명을 다하여 노력하면 상하·전후·좌우로 연결될 길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 하게 되면, 일국의 충신도 세계 역사상에 올라가서 하늘이 주관하는 충신권 내에 반열을 차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왜? 사상체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의 눈은 혼자 있나? 일신의 구조적인 내용, 본성과 육신의 일치된 환경에 따라서 거기에 대응적인 주체가 되든가 대응적인 상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관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생명이 연결 안 돼요. 그리고 생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하나님의 사랑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작은 데서부터 대우주까지 순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작은 것도 전부 다 운동을 해요. 순환하는 거예요. 순환해서 돌고 돌고 더 큰 것을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 완성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 종족복귀와 국가·세계복귀가 되면 자동적으로 전부 다 편입시키게 되어 있어요. 자, 읽으라구.

운동하면 반드시 주체 대상에 플러스될 수 있는 운동을 해

『지상에서 연로하심에도 불구하고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생활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잘 알지만, 저희들의 구원의 문제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께 간청하고 간청합니다. 하루속히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으로서 자격을 얻고 싶습니다.』

이제 재림해야 돼요. 지상에서 완결하게 되어 있지, 천상세계에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재림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자!

『메시아의 자리에 등극하시기까지 수많은 세월 동안 너무도 많은 옥고 고난 수난 수모를 겪으셨습니다.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생애를 알고 보니 수도자의 길이 너무도 평안하고 안일했다고 느껴집니다. 저희들의 가슴이 무척 아픕니다. 저희들은 수도자의 삶 자체를 고집하다가 인류평화 실현의 궁극적인 뜻을 몰랐던 것입니다.』

저렇게 안타까워하고 몸부림치는 영계의 사람들이 지상 재림하는 길을 열어 놓으면 여러분은 어떻겠어요? 떨어지겠어요, 앞서겠어요?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춘하추동으로 도는 역사를 하는 거예요. 세상이 딱 정착된 것이 아니에요. 대우주가 도는 거예요. 돌기 때문에 봄이 오면 봄이 언제나 그 자리에 정착되어 영원히 한 자리에서 이뤄지지 않아요. 도는 거예요. 돌면서 원형운동을 하는 거예요. 물을 컵에 집어넣으면 한 곳에만 채워지면 안 되는 거예요. 중량에 의해 가지고 기울어져요. 각도를 따라 가지고 전체 360도를 메워 가면서 돎으로 말미암아 균형이 되는 거예요. 전부가 운동하고 있다구요.

참사랑이 그래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이 그래요.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을 가지면 우주에서 동떨어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그러한 구조적인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정착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그런 관계가 되어 있어야 하나님을, 정착한 중심을 중심삼고 온 우주가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도는 기준에 따라 상대적 기준에서 하늘 앞에 맞추게 되는 거예요. 어떤 것은 열 바퀴를 돌아 가지고 주체 앞에 상대가 될 수 있고, 그것이 다르다구요. 운동하는 방향이라든가 말이에요. 하나의 환경여건에 맞게끔 해 가지고 주체 앞에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세포들도 마찬가지예요. 세포 구성이 전부 다 같지를 않아요. 운동하는 것도 전부 다 같지는 않지만, 그 소성에 따라서, 운동하는 부분에 따라서 운동 케이스가 다르다는 거예요. 다르지만 그것이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기 위해서 여러 가지 모양의 운동을 해 가지고 원형을 갖추어야 돼요.

대응적인 상관관계라는 것은 서로가 도와줄 수 있는 운동이지, 파괴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에요. 운동을 하게 되면 반드시 주체 대상에 플러스될 수 있는 것을 보고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가 존재의 차이와 내성적 외성적 기준의 차이가 있으니만큼 차이를 그 자체에서 맞추지만, 대우주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는 크면 한 번 돌아야 하지만 작으면 몇 번 돌아야 돼요.

개성진리체는 심신이 일체 되어야

그래서 개성진리체라는 것은 이 우주 구성의 절대 요인이에요. 자기들이 다 그렇지요? 누구를 따라가기 싫어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예요. 하늘 앞에 하나의 기준을 중심삼고 주체가 있으면 주체 앞에 상대가 되는데, 그것이 동쪽에 되어 있느냐, 서쪽에 되어 있느냐, 남쪽에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방향이 달라요. 동쪽에 있으면 서쪽을 향해서 중앙을 통해서 이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고리가 되어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360도 이동하면서 대우주가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절대 자기 개체로서 심신이 일치 안 되게 되면 모든 것이 파괴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세상에 어디 가서 붙을 데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 안 되는 그 차이만큼 자기를 그 중앙에서 끌어내요. 끌어내 간다는 거예요. 반작용의 힘이 반발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몸이 편안치 않으면 움직이는 것이 맞지 않아서 털어 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멀리한다는 거예요. 그게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천성이 있으니 그것을 잘 맞추어 가지고 살아야 돼요,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이 하나님보다 가깝고 부모보다 가깝다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가깝고. 마음은 우리가 영원히 모시고 살 수 있는 왕이에요, 주인이에요. 양심이라는 그 자체는 부모의 마음 그냥 그대로 따온 거예요. 갈래가 다르고 중심이 달랐지만, 동서남북의 가지는 기후 차이라든가 방향에 따라 가지고 뻗어 나가는 각도가 달라져요. 알겠어요?

양심의 그런 자체 완성을 위해서 가면서 전체 앞에 대응적인 관계를 가져야 돼요. 주체가 되었다면 또 다른 대상이 되어서 그렇게 발전해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언제나 습관성을 가지면 안 돼요. 습관성을 갖는 생활상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렇게 해 가지고…. 유아시대에 먹는 영양소와 청년시대에 먹는 영양소와 노년시대에 먹는 영양소가 달라지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상충이 없이 하나되는 그런 기준을 안 잡으면 수직을 잡을 수 없어요. 각도를 못 봐요. 각도가 점점 달라지지요. 그러니 영계의 다른 데에 가는 거예요. 낙원이니 지옥이니 계열이 얼마나 많아요?

제일 문제가 개성진리체라고 했으면 개성진리체는 심신이 일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 요인이에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요?「예.」그것은 여러분 자신들이 잘 알아요, 기도할 때. 언제든지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으면서 ‘오늘 내가 밥 먹은 이 영양소를 중심삼고 몸과 마음에 얼마만큼, 점심때를 넘어 가지고 저녁때를 넘고 내일 아침까지 넘어 가지고 모레 아침에서 점심까지 연결시킬 여력이 있느냐? 이게 그럴 수 있는 하나의 동기가 있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 동기를 유지하고, 동기를 지속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위하는 사랑, 위하는 데서!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도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거기서부터 깨쳐야 돼요. 하나님이라도 사랑은 절대 혼자 이루지 못한다 이거예요. 남자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아무리 돈이 많고, 권력이 있고,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해도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혼자 살게 되면 홀아비가 되고 남자가 있다가 없어지지, 거기에 남아지는 것이 없어요. 여자가 아무리 뭐 어떻다 해도 마찬가지예요.

3대 가정 완성이 정착하는 자리가 이상적 가정 출발

남아지는 것은 핏줄밖에 없어요, 후손! 40억년 이전에 지구가 생겨나서 그 위에 존속하는 모든 물건들이 혼자 남아진 것이 아니에요. 돌았어요. 상대를 중심삼고 돌면서 번식해 나온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고아가 제일 불쌍해요. 고아라는 것은 보증될 근원이 없다는 거예요. 근본 뿌리가 없고 줄기가 없고 열매가 없어요.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열매가 있어야만 이것이 역사성을 넘어서 보증시킬 수 있지, 열매가 없으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후손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지요? 요즘에는 자기 아들딸이 필요 없다고 하는 시대예요. 완전히 인간 절망이에요. 천상세계는 완전히 막혀 버리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모르잖아요?

통일교회는 뭐라고 하느냐?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인데, 3대 대상권이 가정 기반이 되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남자나 여자나,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이 혼자 살라고 만들었나? 하나님도 영적 세계의 가정 형성을 위해 지상세계를 이중화시켰어요. 그래서 이중화되어 있다구요. 수직적인 부모의 자리와 횡적인 부모의 자리로 이중화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가정은 영적 세계의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시키고, 그 다음에 아담 해와 가정은 자기 후대의 가정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게 3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2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예요. 3대 가정 완성이 정착하는 자리가 이상적 가정 출발이에요. 천국이 거기에서 벌어져요.

몸 마음이 균형이 되면 전부 다 정착해

그래,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말해요.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를 합하면 ‘하늘 천(天)’이 되고, 천일, 하늘이 하나다! 하늘이 하나되는 것이 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가지고도 안 돼요. 천일국이라는 뜻에 우주 전체의 내용, 구성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숨을 쉬어도 내쉴 수만 있다면 어떻게 되겠나? 내쉬기만 해 가지고 되나? 들이쉬어야지요. 숨만 쉬어 가지고 한 곳만 이렇게 바라보면 되나? 사방으로 돌아가야지요. 그렇잖아요? 햇빛이 비치게 될 때 햇빛이 일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면, 한 면 여기만 새까매져요. 거기만 비치면 되겠나? 사방으로 돌아 가지고 사방을 다 비추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찌그러지지 않아요. 완전히 둥그래지기 때문에 어디든지 굴려도…. 여름이 되면 태양 빛도 뜨겁지만 복사열도 뜨거워요. 땅에서 반사되는 열을 통해서 상충이 생겨요. 그것이 균형을 취한 그 자리에서 살아가는 거예요. 고기들도 그래요. 온도가 1도만 틀려도 전부 다 이동해 가요. 상충이 벌어지면 고통스러운 거라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으면 상충이 벌어지기 때문에 고통스러운 거예요. 몸 마음이 균형이 되면 정착하는 거예요. 이동을 안 해요. 우리에게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지만, 자기 혼자 있게 된다면 이것이 균형 되어 있어요.

태평양 가운데 하와이의 깊은 데는 6천 미터가 된다구요. 마우나 케아라는 산이 있는데 그 산이 수평선에서부터 4천2백 미터예요. 6천 미터가 들어가 있으니 그 산이 제일 높아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이 8천8백 미터밖에 안 되거든. 그러니까 그렇게 깊은 거라구요. 그 모든 전부가 수평선(해수면)에서부터 재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건 수평선 아래에 6천 미터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높은 거예요.

그 산(마우나 케아)에 천문대가 있어요, 스바루(Subaru) 천문대라고. 거기에서 140억 광년 거리의 별을 볼 수 있어요. 대우주의 크기가 2백억 광년, 210억 광년의 대우주예요.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는, 지구의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속도의 빛이 1년 걸려서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해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210억 광년 이상이 돼요. 2백억 광년 이상으로 보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 망원경으로 측정하는 것이, 140억 광년 너머의 별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하나님이 다 됐어요. 140억 광년이 얼마나 커요? 1년에 가는 태양 빛의 거리를 1광년으로 잡는데, 그것이 140억년이 걸리는 거예요. 얼마나 멀어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막연하게 생겨났겠나? 그것을 창조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무력해 가지고 꼼짝달싹 못 하는 영어(囹圄)의 몸이 되어 있는데 무엇 때문에 그랬느냐 이거예요.

창조의 근본 본질이 뭐냐? 사랑이에요. 사랑 때문에 지었어요. 사랑은 무슨 사랑? 받는 사랑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받게 되면 하나님이 홀로 있지, 우주가 생겨나지 않아요. 자기 자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운데는…. 큰 나무들도 가운데는 구새가 먹는 거예요. 비는 거예요. 사람도 모든 것을 알게 되면 교만할 수가 없어요. 어디 가서 자기 설자리에서는 균형을 취해야 돼요, 우주 앞에.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다구요. 그러니 균형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균형을 취하지 않으면 날아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전부 쌍쌍으로 다 되어 있지요? 눈도 쌍이고, 코도 쌍이고, 입도 쌍이고,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는데, 생식기는?「하나씩입니다.」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가 한 몸에 붙었나?「아닙니다.」쌍쌍이 됐나, 안 됐나?「안 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남자 생식기와 여자 생식기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우주가 형성 안 된다구요. 운동을 못 해요. 그렇게 되면 상대를 연결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들이 가지각색의 모양이 다 있지요?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어요. 이런 방대한 형태의 구형이 자꾸자꾸 뭉치면 하나되는 거예요. 뭉치게 되어 있어요. 종(種)이 같을 때에는 서로 보호하려고 하지요? 그러니까 뭉치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 혼자만 가지고 뭉칠 수 있나? 남자 여자 둘이 묶어져야지요. 그래, 자기들이 가정을 이루고 사랑한다는 것이 우주의 천리예요, 천리! 하늘나라의 근본이치예요. 그것을 영원히 보존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가 잡았다가 자기를 위주하면 다 파괴돼요. 스톱되는 거예요. 브레이크가 걸린다구요. 서로가 운동하며 자꾸 밀어 줘야 가속이 된다는 거예요. 가속되면 수평이 올라가요. 올라간다구요.

여러분, 프로펠러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비행기를 태워서 한번 날려 보라구요. 쉬익 올라가는 거예요. 가만히 하면 거기서 그냥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휙 날리면 올라가는 거예요. 거꾸로 하면 손이 있으면 손이 내려진다구요. 방향성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주체 대상이 운동하기 위해서는 두 자체가 이익 될 수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가 서로 보충하는 힘을 가하지 않게 되면 운동은 정지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주체 대상이 운동하기 위해서는 두 자체가 이익이 될 수 있어야 돼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개인의 인격을 중심삼고 좋다는 것이 뭐냐? 자기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말이면 좋아해요. 언행심사(言行心事)예요. 말, 행동, 그 다음에 마음의 이익, 그 다음에 일에 대한 이익이에요. 이익이 있어야 커 가지, 이익이 없으면 커 가겠어요? 이익이 없게 될 때에는 거기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여러분 신앙생활도 그래요. 매일같이 발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오늘과 내일이 달라야 돼요. 발전해야 돼요. 이 훈독회 시간이 밥 먹는 시간보다도 더 간절해야 돼요. ‘내일 아침 훈독회에는 무슨 말씀이 있겠는가?’ 오늘 말씀한 모든 전부를 감정하고, 자기에게 내적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서 내일 또 그 시간에…. 밥 먹는 시간보다도 간절해야 돼요.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다 가짜들이에요. 언제든지 시간이 지나 가지고 오다니? 그건 궤도 탈출이에요. 우주에는 관성이라는 법도가 있어요. 중력세계를 벗어나면 그곳은 무한한 세계예요. 한번 운동하면 영원히 간다구요. 영원히 가는데 직선으로 가지 않아요. 이 대우주의 형태를 따라 가지고, 지구성과 태양계의 연결을 중심삼고 둘 사이에 균형이 맞아 돌아가거든. 그것이 맞아야지, 틀어지면 영향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구에 기후이상이라든가 대변혁이 벌어져 가지고 폭발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균형 가운데서 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 가운데서, 아들이 그 가운데서 돌아야지, 뻗어 나가게 되면 다 파괴돼요. 어머니도 부정하고, 아버지도 부정하고, 자기도 부정하는 거예요. 상하를 부정하는 것은 중심 자체가 부정하는 거예요.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주체와 대상관계에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운동권 내에서 사는데, 환경을 무시하는 사람은 추방당해요. 양심의 고통을 받고 ‘내가 이 나라 백성 앞에 거짓 일을 행한다.’ 하는 것을 양심이 벌써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관계예요. 주체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러니까 절대적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사랑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안 돼요. 절대 필요한 것이 사랑의 대상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지,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한다구요.

바른쪽 눈은 왼쪽과 주고받게 되어 있지, 끌어오면 찌그러져야 된다는 거예요. 가운데를 맞추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운동하면서 운동하는 그 수면이 크면 클수록 중앙에 큰 중심이 나오고, 작으면 작을수록 작은 중심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천태만상의 여러분이 그 중심 축을 중심삼고, 사각형에서 여기 축을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그 축에서 탈선하게 된다면 양심의 가책이 오는 거예요.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모든 구조적인 내용이 맞을 자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틀림없이 우주에서 자기가 태어날 때에는 자기 부모라든가 혈통관계로써 대응적인 상관관계를 가지고 태어났는데,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립되어 분립된 것은 대응적인 세계의 힘이 추방해 버려요. 자연 도태되는 거예요.

우주가 존속하는 하나의 존속 형태

그래서 퇴화라는 것이 있어요. 돌이라도 퇴화해요. 기후의 차이에, 기후의 변화에 따라 자기 자체의 성격에 맞는 변화를 하지, 자기 성격에 다른 변화를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가지고 전부가 달라요. 변화하는 모양이 달라요. 그러면서 균형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고기들을 보더라도 참 신기해요. 날이 조금만 추워도 (낚시를) 안 물어요. 추울 때 먹는 고기가 있는 기후가 같은 데, 저 땅 끝에 가면 문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물어요. 이야, 사람보다 낫다는 거예요. 인간의 최고의 기준을 맞추어 가지고, 안정한 습관성이라는 것은 내적 외적 비준에 맞추어 가지고 완충지대에서 도리어 상충이 없어요. 자기 자체가 피해를 안 입히는 거예요. 이러면서 도니까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깎이지를 않아요.

그래서 위하겠다는 마음이 되면, 투입해 주고 위하겠다고 하면 내가 자꾸 큰다는 거예요. 돌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왜? 위하면 붙기 때문에 나는 자꾸 크기 때문에 나중에는 가운데가 빈다는 말이 돼요. 그러니까 36만 볼트가 흐르는 전기선도 전기가 겉으로 통하는 거예요. 가운데는 강철이 들어가 있어요. 구리를 씌운 강철이에요. 몇천 미터를 건너서 매려면 바람이 불면 다 끊어지기 때문에 강철이 들어가 있어요. 왜? 가운데는 전기가 통하지 않아요. 겉으로 통하는 거예요. 크면 클수록 겉으로 통한다는 거예요.

달 같은 것도 달무리가 있는 거예요. 밝은 것은 반드시 대응적인 환경 여건으로 달무리 해무리 같은 것이 생기잖아요? 그게 우주가 존속하는 하나의 존속 형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 수 없어요. 내 자체가 전체 우주의 구조에서 몇천만, 몇백만분의 1의 힘을 받으면서 대응적인 관계로 일생 동안 그와 같은 길을 가게 되어 있지, 자기가 가는 길이, 성자면 성자가 가는 궤도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양심의 가책을 받는 자리에 가게 되면 성자가 가는 궤도가 틀어져요. 가다가 막혀 버려 가지고 우주의 방해물이 되어 버려요.

그런 방해물을 왜 존속하게 하느냐? 이 땅 위에 존속했던 인간이 본래 완성해야 했는데 완성해 보지 못하고 그렇게 됐으니, 하나님의 창조의 기본원칙에 도달하지 못한 것을 파괴시키고 우주를 파괴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고 참으면서 이것을 다시 재현시키기 위해 복귀섭리, 구원섭리라는 것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신, 몸 마음의 투쟁적인 개념이 있으면 도적놈이에요. 저나라에 가 보라는 거예요. 내가 하늘을 중심삼고 역사과정에 90각도 360도의 중앙에 있어야 될 텐데, 이게 왜 여기에 와 있어요? 어떻게 되겠나? 이게 돌 자리인 여기에서 새로운 구조를 만들면 우주를 전부 파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애물이니 지옥 끝에 가는 거예요. 어둠의 세계로, 무원리의 세계로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필생의 업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우리 이 총장도 혼자 있으면 외로울 거라구. 그래서 공자를 묶어 줬으니 마음으로 믿고 의지하고, 영원한 주체이고 대상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게 되면, 또 별다른 힘의 세계에 연결되어서, 그 힘의 세계가 주체가 되고 환경은 부체(副體)와 마찬가지로서 나를 보호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는 데는 대응적인 마이너스는 자연히 따라와서 보충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날 때 ‘아이구,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나?’ 그거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완전한 남자가 생겨나면 어느 곳엔가 여자가 태어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우주 존속의 원칙이 그래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는 곳에는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조성되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는 데에는 완전한 플러스는 생겨나기 마련인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왜? 하나님 자체의 본성적 기준을 확장시킨 존재세계이니만큼, 그 사랑의 천리가 전체를 위해 가지고 전체를 위하면서 포괄해 주는 거예요. 위하면서 부려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위하면서 하나되겠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래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되기 위한 것 아니에요? 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되어 가지고 부둥켜안고 떨어지기 싫어하잖아요? 위하는 사랑은 영원히 포괄할 수 있는 거예요. 영원히 포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생이라는 개념이라든가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역사성, 그 역사를 초월할 수 있는 세계성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무한한 방대한 세계인데, 보이는 세계가 그렇게 큰데, 보이지 않는 영계는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믿고 알고 가던 이상 몰라요. 하나님도 몰라요. 하나님을 아는 특급에 올라가야 하나님을 알지요.

그래서 제일 문제는 자기의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되기 위해 싸워야 돼요. 이것은 필생의 업이에요. 숙명적인 업이에요, 업! 암만 욕망이 좋더라도 돈을 벌어서 자기를 위해서 살면, 돈을 벌어들인 것이 세계를 위해서 했는데 자기 개인을 위해서 쓰면 그것이 다 도망가지요. 자리까지 없어진다는 거예요. 날아가 버려요. 자리가 파져 버려요. 뿌리까지 뽑아 간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것을 알고 어떻게 자기를 위해서 사나?

여러분도 부처끼리 싸운 날에는 품고 하나되겠다는 마음이 있어요? 반발하지요. 그래서 위하는 사랑은 반드시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마음이 주려고 하면 몸뚱이는 받아야 돼요. 반발하니까 문제라구요. 여기서부터 그 자리, 돌 위치를 잡아놓아야 돼요. 여러분이 진짜 몸 마음이 하나된다고 말만 했지, 되어 본 적이 있어요? 그것이 되면, 내가 그렇게 되면 이 우주 방향이 돌아서 픽 나를 맞춰 준다는 거예요. 절대적 중심으로 딱 공명권에 들어가게 된다면 우주 자체가, 주변의 모든 전부가 나를 중심삼고 방향을 맞추기 때문에 관계가 다 통한다구요.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상헌 씨의 보고가 그거예요. 바위는 바위대로 통하고, 물은 물대로 통하고, 다 주인을 중심삼고 통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 위하고, 절대 위하게 되면 절대 상대세계가 마찬가지로 위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조화가 벌어져요. 무슨 조화? 기쁨의 조화예요.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사랑을 왜 필요로 하느냐? 기쁘기 위해서! 기뻐서 뭘 하느냐? 둘이 다 자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둘이 다 크고, 우주를 위한 사랑이 있으면 우주만큼 커진다는 거예요. 마음은 그런 자리를 원하는 거예요. 마음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그래서 자기들을 중심삼고 나가면 안 돼요.

북한도 그래요. 지금도 자기들을 중심삼고 뭘 한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통일교회 문 선생은 뭐 뭐 뭐 한다고 하지만, 그들의 저변에는 햇빛이 없어요. 어두운 거예요. 손해를 시키겠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외적으로 암만 저래도 깊이 들어가게 되면 점점점점 나를 이용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가치가 없어요. 그것은 어차피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에게 받은 예물을 모르고 귀한 예물이라고, 축하의 날에 선물 중에 제일 좋다고 찬양했지만, 이것이 원수를 못 넘었다면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고, 어디 가다가 묻어 버려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위하는 길에는 천운이 언제나 보호해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사실!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자기와 싸워 이겨야 돼요. 하나님도 자기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수난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나님이 위해서 지어 가지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가 돌아가게 되어 있는데, 시계바늘이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나?

예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하고 예수님이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생김새도 마찬가지고 한 방에서 다 살지만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은 바른 방향으로 시계가 이렇게 돌아가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세상은 타락한 세상으로 반대로 돌아서 이렇게 된 것인데 이렇게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 만나는 데서 예수는 예수를 중심삼고 시계바늘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이것들은 거꾸로 돌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예수와 거꾸로 도니까, 예수를 따르는 열두 제자들이 절대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따라 들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열두 사람 패가, 열두 패가 되어 가지고 누가 어떻고 어떻고 해서 자기가 높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우루과이도 문제가 된 거예요.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자기들 주장을 하다가 다 망쳐 놓았어요. 그런 생각을 해봤자 선생님은 관심을 안 가져요. 떠나 버리는 거예요. 내가 투입한 것은 그 나라가 소화 못 시켜요. 영원히 모체가 되어 있어 가지고 말이에요.

브라질 사람이 수용(收用)을 때리고 했댔자 영적 가치를 몇십 배 변상해야 돼요. 그런 생각이에요. 그 책임졌던 사람들이 자기 뭐 어떻고 이래 가지고…. 브라질 이놈의 자식들! 본래 본부가 현재의 장소하고 다른 거예요. 브라질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했던 것인데 한국 사람이 와 가지고 더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말한 것을 전부 다 반대로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니, 자기 근본 자체가 다 폭파되어 버려요. 선생님이 손을 떼어 버려요. 두어두고 봐라 이거예요.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생각하는 대로 방향이 안 가게 되면 그 대가를 몇백 배 몇천 배 청구하는 거예요. 나라를 팔아도 물어낼 도리가 없어요. 그래요. 손을 떼어야 할 때예요.

한국도 마찬가지라구요. 한국을 내가 붙들고 한국이 뭐 영원한…. 한국 땅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지구성이 중요해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위할 수 있는 길에는 천운이 언제나 보호하는 거예요. 숙명적인 노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숙명적인 이상권을 확장시키기 위한 창조이상이니만큼 어디든지 혼자 외로울 수 없어요. 언제나 하늘이 보호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활도 그래요. 지금까지 내가 쭉 사는 것이, 하나님이 언제 매일같이 관리해 주고 그러겠어요? 관리해 주겠으면 해주고 말겠으면 말고, 원리원칙대로 사는 거예요. 그러면 가다 보면 다 넘어서요. 구덩이에 들어가서 거꾸로 올라갈 때는 올라가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몸이 편안해요, 몸 마음이. 알겠어요? 자기 생각대로 하게 되면 반드시 걸려요. 막힌다구요. 수평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나 이것 높은 것에 맞추면 공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온도가 같고 기압이 같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숨이 차지 않아요.

몸 마음이 문제

어저께도 황사가 심했기 때문에 한 시간 이내에 목에 벌써 지장이 오더라구요. 오늘은 조금 낫구만.「오늘까지라고 합니다.」오늘까지?「예.」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편안하기를 바라 가지고도 병이 나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너무 쉬어도 병이 나고, 너무 노력해도, 일해도 병이 나요.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중용지도(中庸之道)라는 것이 참 놀라운 말이에요. 일생 동안 영원히 그럴 수 있는 자리가 이상경인데, 그것이 힘들지요.

그러니까 사랑이 찾아가는 길이 영원한 길이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만이 영원한 길과 연결되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마음과 몸의 상충을 느끼지 않는 자리에 가게 되면 그 사람이 가는 길은 전부 다 안 될 것 같지만 다 풀려 나가요.

태풍이 불면 바닷물에 들어가면 배가 이러지요? 배가 그것을 타지 못하면, 이러지 못하면 뒤집어져야 돼요. 거기대로 놀지만 자기 위치를 찾아야 돼요. 중심을 중심삼고 딱 맞춰 가지고 이것이 여기서 이 줄만 가게 되면 뒤집어지지 않아요. 태풍이 갈 때 1킬로미터만 가 보게 되면, 태풍이 가는 방향과 각도가 어떻다는 그것만 알고 그 각도를 중심삼고 맞춰 가게 되면 절대 뒤집어지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된 그 기준을 잡아 나간다는 것이 쉽지 않아요. 벌써 기도를 하든가 무엇을 하든가 하면 하늘이 좋아하는 것이 뭣인지를 다 알아요. 몸 마음이 찌그러진다구요.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변하는 세계에서 자기가 방향을 취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금 둔하게 생겼고 다 그렇지만 그것을 다 알아요. ‘무엇을 해야 될 것이다.’ 하면 맨 처음에는 다 이해를 못 하지만, 가 보면 ‘선생님이 전부 다 옳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했다가는 다 끝날는지 모르겠다!

몸 마음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만사가 다 저끄러져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살면 자연히 환경이 품는 거예요. 환경이 통일되어 나가요. 그렇잖아요? 주체 되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니 상대권은 자연히 거기에 부합될 수 있게 되어 있지, 반대의 또 다른 플러스 관계가 안 생겨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다 그런 것을 하려면 천리가, 천운이 보호해 줘요. 안 될 것 같지만 안 되지를 않아요. 자, 읽자!

영계의 공인된 보고를 불신하지 말라

『9) 이노슨드 3세(교황권의 절정을 이룬 교황, 지상주의자 3인 가운데 1인)』

여러분이 앞으로 곤란한 것이 뭐냐? 저런 내용을 영계에서 교육을 받아 가지고 감동된 증거한 사실의 모든 주인들이 영계에서 다 기다려요. 통일교회의 이름난 사람이 오게 되면 대번에 ‘누가 온다!’ 하고 전부 다 관심을 갖겠나, 안 갖겠나?「갖습니다.」유종관이면 ‘유종관이 국민연합의 책임자라고 해 가지고 무엇을 했나?’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저 영계에서 증언한 모든 저 사람들이 선생님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지상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해서 기도하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에게 기도해야 ‘야야, 미친 녀석아, 나한테 기도해야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사탄에게 참소조건만 제시하는 거예요. 지상의 참부모한테 기도하라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지금.

그래서 흥진 군을 보낸 것은 하나님이 예수를 보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성신을 보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다리를 놓기 위해서 보낸 거라구요. 그러면 내가 흥진이에게 지시하게 되면 흥진이는 실천해 가지고 지상에 보고하는 거예요. 그 보고는 절대적이에요. 하나님이 공인해야 되고,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이 공인하고, 또 부모님이 공인된 명령을 하시니 명령된 실적을 보냈는데 그것을 불신해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말이에요.

그것을 저나라의 진리로서 생활 표준의 영생 표준으로 세우고 있는데, 그 앞에 서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산 것이…. 하루면 24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여름 해는 여덟 시 반이면 지지만, 겨울 해는 네 시에 져요. 그렇게 자꾸 한 달 지내고 두 달 지내 보라구요. 깜깜해진다구요. 큰일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여러분을 대할 때 대해 주다가 ‘아이구, 훌륭하다!’ 하고 점점 가까이 오려고 하겠나? 자연히 그들이 부탁하는 것과 그들이 보고하는 내용과 틀리게 되는데, 틀린 만큼 가까워지겠나, 틀린 만큼 멀어지겠나?「멀어집니다.」멀어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제멋대로 산 녀석들, 뭐야? 퉷!’ 침 뱉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백주에 드러나요. 컴퓨터의 계수에 드러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때 내가 선생님한테 보고했는데, 그걸 들으면서 너는 나 이상 나를 형제로 생각해 가지고 부모님과 같이 염려하는 입장에서 나라도 도와주겠다는 생각을 하고 들었어, 안 들었어?’ 하고 물으면 뭐라고 할 거예요? 문제가 큰 거예요. 동참자라는 것, 법적으로 말하면 연루자라는 것! 사건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한 발짝이라도 동조하면 연루자로서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함부로 여기에 왔다가는 벌받아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의 기도가 달라져요, 이제부터는. 보기 싫은 것은 쳐 버리라고 하는 거예요. 냄새 피우는 것은 말이에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멀리해 줘야 돼요. 그것을 안 하면, 그것을 그냥 끌고 나가면 다 망해 버려요. 하늘이 쳐 버려요.

높으면 높을수록 더 깊은 데에 내려가야

선생님도 그래요. 그래서 금년에 전부 다…. 작년에 빚을 전부 다 물고 넘어가려고 했어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말이에요. 빚지고 새로운 시대를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선문대학도 현재 2004년까지 끝내야 돼요. 금년이 2002년이지?「예.」2004년까지 다 끝장내야 돼요. 그런 배포가 없고 그런 능력이 없으면 총장을 시킬 수 없어요. 윤 총장은 선생님이 뭘 하라고 하면 자기 생각한 대로 하지 선생님은 무슨 선생님이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래서 이 총장을 세운 거예요. 이 총장도 요즘에는 자기 마음대로 잘 하더라구.

내가 지금 점심 한 끼 먹기 위해서도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맥도널드 집, 싸구려 패스트푸드 집을 찾아가는데 중국집에 갈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땅이라는 것은 언제나 낮은 거예요. 땅은 깊을수록, 낮은 데에는 거름더미가 쌓여요. 제일 더러운 것이 다 모여요. 그게 땅을 기르는 비료가 되는 거예요. 썩어지는 거예요. 땅에도 거름을 줘야 옥토가 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천년 만년 물이 안 통하게 된다면 거기에는 구더기 같은 벌레가 생기지를 않아요. 벌레가 생기지 않으면 먹이가 없으니 새라든가 곤충도 안 와요. 거름더미에서 벌레들이 많이 생기니 새들도 곤충들도 먹을 것이 생기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크게 된다면 깊은 데에는 냄새를 피우고 그래요. 큰 나라가 일어나게 되면, 그것은 희생의 거름더미 위에 세운 거예요. 안 그래요? 미국 알링턴 국립묘지에 가 보게 되면, 보기에 무서울 정도로 많은 젊은 사람들이 묻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기가 찬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의 위정자들이 그 핏더미 위에 서 가지고 자기 배때기를 위해서 살아? 자기들을 위해서 살아? 자기 민족을 위해서 살아? 그건 망하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높으면 높을수록 더 깊은 데에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의 대통령 나는 꿈에도 없어요. 그 사람들에게 내가 무엇을 주고 가겠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의 사상적 기준이 세계 최고의 기준인데, 그 최고의 자리에서 자기가 뱃장구를 치는 것이 아니에요. 다 털어 주는 거예요. 올 때 공수(空手)로 왔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공수로써 사랑을 통해 가지고 생명의 인연, 혈통을 가졌으면, 그 혈통을 그냥 그대로 거두어 가니 지상에 남을 것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할 수 있는 길을 남겨 주어야 돼요.

이제는 내가 한국 나이로는 여든 세 살이에요. 여든 세 살이지요? 여든 세 살이면 오래 살았어요, 덜 살았어요? 옛날에는, 육십 전만 하더라도 갈 생각을 안 했지만 이제는 갈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와서 해놓았으면 일을 다 수습해 가지고 안 된 것은 잘라 버리고, 기록에서 빼 버려야 되고, 남길 것은 남겨 줘야 돼요. 그냥 그대로 놔두면 안 된다구요.

내가 그러고 있어요. 훈독회를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책을 한 장씩 읽어 보는 거예요. 다 못 읽어 봤으니까. 그럴 사이가 없었으니까. 쭉 보게 된다면 거기에 잘못된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 자의로 한 얘기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과 다른 것이 그거예요. 아무리 내가 말씀한 내용이라도 언제든지…. 그 말씀은 무서운 거예요. 부족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언제든지 보충하고, 그것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돼요. 시대와 더불어 그 사람이 갔다고 역사시대에 남기고 간 그 기록이라는 것이 가는 것이 아니에요. 남기 때문에 언제나 그것을 남겨 줘야 된다구요.

여러분 중에 무관심한 사람은 졸고 뭐하고 있지만, 선생님은 조금이라도 존 무엇이 있으면 다시 해야 돼요. 돌아가서 읽어 봐요.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책임자가 그냥 말만 책임자가 아니에요. 책임자 놀음을 해야지요. 죽을 때도 책임자가 책임자로서 해야 할 임무를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없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일곱 시 20분이 넘었다! 자, 읽으라구.

참다운 사랑은 책임을 져야 돼

『9) 이노슨드 3세(교황권의 절정을 이룬 교황, 지상주의자 3인 가운데 1인)』

저 사람들이 ‘당신들은 이런 모든 보고를 하는데 선생님하고 같이 지내면서 우리 영계에 있는 형제들을 대해 가지고 자기 양심으로부터 기도하고, 땅 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준 자에게, 누구누구한테 감동 받았으니 감동을 준 사람에게 주겠다고 할 수 있는 무엇이라도 남겨 놓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봤소?’ 하는 거예요. 저거 보라구요. 선생님한테 부탁하지요? 그것을 선생님이 생각 안 했겠나, 했겠나? 그것을 다 알고 있는 선생님이 그런 부탁할 것을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대가 필요해요, 7대! 7대에 돌아오는 거예요. 이게 한 바퀴 돌고는 여기서부터 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이 7대권을 벗어나게 되면 8대에서부터 1대 2대로 들어가니만큼 케이스가 달라져요. 운동하는 것이 달라져요. 이것이 이렇게 해서 90도가 됐으면 이 90도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수직의 중심이 달라져요. 도니까! 구형이 동쪽 서쪽으로 가면 축이 달라지지요? 각도가 달라진다구요.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환경 여건, 상대권의 생활을 하면 없어지지 않아요. 360도로 돌아올 수 있는 거라구요. 360도 동서남북의 한계선을 넘을 적마다 경계선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봄에서부터 여름이 되는 경계선을 그 누구도 몰라요. 어제도 오늘 같고 오늘도 내일 같으니까 경계선을 딱 넘어가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주는 알아요. 영점에 딱 들어맞아 가지고 영점이면 영점의 기록을 남기고 일을 시작하지, 영점을 남기지 않고 일을 시작하지 않아요. 그것을 몰라요. 컴퓨터 이상의 세계에서는, 천리는 그것을 짚고 넘어가지만 일반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습관화된 세계에서 함부로 살면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해서 그것을 못 찾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천만년 기다려 온 거예요. 수천년이 아니에요. 6천년이 뭐예요? 그건 미친 자식들이 얘기하는 거예요. 몇천만년 역사가 흘러갔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동물만 하더라도 상어는 4억년을 잡아요. 보통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어족이 2억년 이상 되는 거예요. 2억년 이상 4억년 된 이런 오래 살 수 있는 동물의 주인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6천년 전에 만들었겠나? 주인이 없는 세상이 얼마나 계속됐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몇천만년 걸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부모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다는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이게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을 내가 축복을 해주고 데리고 나왔지만, 이 사람들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어머니의 자리잡기와 마찬가지로 힘든 거예요. 1단계에서부터 8단계까지 전부 다 크지요? 큰 것을 누가 갖다가 붙여요? 자기들이 못 해요. 선생님이 갖다가 희생하고 투입해야 돼요. 그러니 위해서 살아야 돼요. 사랑의 환경을 갖더라도 자기를 위한다고 하면 전부 다 축소되어 버리고 말아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까지 축복해 준 것을 알아요?「예.」그 상대까지 결정해 줬어요.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참된 사랑은 책임을 져야 돼요. 놀음놀이로 무책임한 데서는 이룰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평양에서부터 지금까지 나오면서 생명을 걸고 사랑하기 위해서 맹세하던 그 식구들에 대해서…. 그들도 그래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자기가 떨어져 나가면서 영이 와서 보고해요. ‘세상에서 할 수 없어서, 내가 마음은 이렇지 않은데 몸이 이래서 끌려 들어갑니다.’ 하며 선생님한테 인사하고 가는 거예요. 그 처참했던 것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기억해야 돼요. 악한 사람들을 전부 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탄까지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왜? 구해 줄 자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 말이 아니에요. 무슨 원수? 내 어머니의 원수, 자기의 원수, 아들의 원수, 가정의 원수, 종족의 원수, 국가의 원수, 하늘땅의 원수 아니에요? 그것이 사탄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오늘날 여러분의 칸셉(관념)과 달라요.

그러니까 그 하나님이 사랑하는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사탄을 구하지 않고는 인류를 구원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주는 놀음을 서슴지 않고 한 거예요. 혁명이에요. 하나님이 나한테 명령을 못 해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혁명을 하는 거라구요. 내가 천상에도 없는 혁명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다 들어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에게 영계에 그런 조직도 없는 거예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담이 쌓여 있는 것을 어떻게 하겠나? 꼼짝달싹도 못 했지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영계의 수련소를 중심삼고 제2훈련도장으로 영계를 정비하고 지상과 페이스를 맞추어 나가야 돼요. 그래서 지상에서 흥진 군에게 지시를 하면 거기에 다 맞추어야 돼요. 재까닥 재까닥 맞추어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바쁘거든. 바쁜 것을 싫어한다구요. 바쁘지 않으면 지상에 얼마만큼 지장이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닦아 치는 거라구요.

요즈음 2, 3년 동안에 우리가 40년 기반이 아니라 몇천년 기반을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만큼 변했지요? 「예.」 일반이 다 그래요.

흑인세계를 엮어야

오늘 곽정환이 왜 안 왔나?「원고를 쓴다고….」무슨 원고?「내일 여성연합 기념식 아버님의 원고 때문에….」아버님의 무슨 원고?「그렇게 말하던데요.」내가 원고 없이도 얘기를 잘 하지, 원고를 써 가지고 다니나? 자기 하나가 안 옴으로 말미암아 지장이 많아요. 왜 안 왔느냐 이거예요. 원고 없어도 내가 전부 다….

선문대학에서 나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준다는데, 그것 주는 것은 ‘우리는 좀 편안히 해먹고 선생님은 고생을 더 해 달라.’는 얘기 아니에요? 나 같으면 명예박사학위고 무엇이고 주겠다고 생각 안 할 텐데, 배짱들이 좋게 나와 가지고 다 정해서 발표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떠들고 있어.

초청장이니 그런 것을 선생님의 이름으로 다 했을 것 아니야? 누구 이름으로 했나?「초청장은 이사장과 총장 이름으로 했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은 안 온다는 그런 내용이 있나? 오기로 되어 있나, 안 오기로 되어 있나?「오시기로 되어 있습니다.」누가 오시기로 되어 있다고 정했어?「주인공이신데 안 오시면….」내가 주인일 게 뭐야? 선문대학의 주인인가? 하늘땅의 주인이지. (웃음)

할 수 없이 내가 왔어요. 얼마나 지금 중요한 때예요? 흑인세계를 전부 다 엮어야 돼요. 흑인의 인구가 얼마인가, 효율이?「4천만입니다.」4천만이 안 되잖아? 유색인종이 한 7천만, 1억이 못 되지? 7천만 잡나?「예. 그 정도로 잡습니다.」백인사회가 아무리 뭐 하더라도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해요. 나만이 흑인을…. 완전히 이번에 목사들을 잡아 쥐어야 돼요. 백인들이 꼬리 젓는 것이 나는 싫어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하늘나라에 가면 백인 한 사람이나 흑인 한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흑인 한 사람이 더 빛난다고 보는 거예요. 흑인이라는 얼굴이 없어요. 알겠어요? 전구의 텅스텐을 보면 새까맣다구요. 불이 들어오면 깜깜해요? 도리어 어두운 것이 더 빛나는 거예요. 경계선이 확실해요. 안 그래요? 백인이라고 해 가지고 뭐….

요즘에 얘기할 때 백 하게 되면, 폴라 베어, 북극곰…. 북극의 곰들은 먹을 것이 없으면 바다에 들어가서 뭐라고 할까, 물개 같은 것을 잡아먹지만, 어디 겨울에 그것이 잡아먹으라고 거기에 있나? 자기들 살 자리에 다 갔는데. 암만 찾아도 없으면 나중에는 수놈이 암놈을 잡아먹어요. 다른 놈들의 새끼가 있으면 새끼 잡아먹는 것은 문제도 없고, 암놈도 잘 따르지 않는 암놈을 잡아먹어요. 백인들은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동물 성격과 똑같아요. 피를 보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정이 없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렇잖아요? 내가 금년에는 세계의 유명한 곳을 한번 방문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그 계획이 지금까지 연장이에요.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왔는지 모르지요?

하늘이 언제나 자기들이 아니면 일을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양창식! 「예.」 좀 있다가 가. 자기가 없더라도 할 수 있게 내가 다 조치하고 왔어. 양창식이 없다고 일을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마. 이번에 미국 책임자들을 다 쫓아 버리고…. 여기도 그래요. 다 없잖아요? 다 없다고, 한꺼번에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폭발되어 다 죽었다고 통일교회가 쓰러지나? 여러분이 없더라도 나는 일해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동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닦아진 기반이 있으면. 조숫물은 시간이 되면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물이 맑은 물이냐 색깔 물이냐 그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가려고 그래? 이제 다 올 텐데. 이제 갔다가는 못 오지? 오는 거야, 못 오겠어?「아버님이 명하시는 대로….」내가 물어 보잖아? 명할 것 같으면 물어 볼 것이 뭐야? 그거 물어 보는 거야. 올 거야, 못 올 거야? 가지 말고 대신 여기서 전부 다 연락해 봐.「예.」자기만 가지고 일한다고 내가 생각 안 해.「알겠습니다.」백인들을 중심삼고 일한다고 생각 안 해요. 흑인세계도 가정체제를 완전히 만들 것이고, 스페니시계도 3천6백만 가정을 연결해야 돼요. 그러면 미국의 오색인종을 다 하고도 남아요.

왜 가려고 하던 사람이 또 들어가나? (웃음) 선생님이 고약한 영감이다! 하늘이 언제나 자기들이 아니면 일을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효원 씨가 떠나간 다음에…. 세상 같으면 기가 찰 거라구요. 아니에요. 써먹던 사람을 나중에 가서는 잘라 버려 가지고 이 사람이 어디로 가느냐 두고 봐야 된다구요. 내 그걸 믿고 살지를 않아요. 보통 사람하고 다른 것이 그거예요. 이제라도 출발해도 나 혼자 할 수 있어요.

믿고 있던 사람도 뒤져 보면 마음이, 맨 처음 믿은 그 신앙 기준이 자꾸 내려가요. 몇년만 지나게 된다면 돌아야 할 때 돌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요. 나무로 말하면 껍질이 늙어 가지고 떨어지지요? 딱 그렇게 돼요. 자기는 무엇이니 해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된 녀석들의 말을 선생님은 들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오래 될수록 듣지 말아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그래요. 열이면 열 사람이 그러고 있어요. 곽정환도 원고를 쓴다는데, 원고를 암만 썼댔자 선생님의 내용에 다른 것을 갖다가 집어넣으면 하늘이 좋아하지를 않아요. 곽정환은 그런 것에 훈련이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몰라요, 가만히 보게 된다면. 자기 멋대로 갖다가 붙이고 자기 멋대로 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손대고 한 말이 얼마만큼 귀하다는 것을 몰라요.

박상권이 왔나?「예. 왔습니다.」앞으로 이북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게 큰 문제라구요. 내가 공산주의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될 것까지 예상하는 사람이에요. 얘기를 안 하지요.

이제는 옛날과 달라 가지고 하늘 앞에 전권을 맡기는 때이기 때문에, 아무리 천하에 당장 벼락이 떨어져서 다 없어지더라도 걱정이 앞서서는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한국, 미국, 일본의 것이 한꺼번에 몽땅 없어지더라도 ‘그것은 서슴지 않고 다시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하나님이 먹고 남던 것을 천상세계에 나눠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으로 끝장이다.’ 해서 손 털고 뒤로 돌아서지를 않아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라구요.

자기들한테 지시하지만 거기에 목을 매지 않았어요. 다 스톱되더라도 나는 나대로 가는 거예요. 보통 사람하고 다른 것이 그거예요. 자기들을 절대 믿지 않아요. 70퍼센트만 믿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이 문제 아니고 여러분의 책임이 문제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나 자신이 나를 무서운 사람으로 알고 있어요. 내가 지극히 무서운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함부로 못 해요. 그렇잖아요? 큰 대회를 하게 되면 준비 완료했다는 신호가 있어야 시작을 하지요? 그 신호 없이 하면 다 깨져 나가요. 한 곳이 틀리면 전체가 스톱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섭리가 얼마나 무서워요? 그러니까 천년 만년 가더라도 빚을 물어야 할, 부도 전야의 심정을 갖고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자기가 이만큼 있어도 거꾸로 돼요. 이렇게 해도 대번에 거꾸로 되어 버린다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그래요. 자신을 갖고 할 수 없어요. 기도하고 전야제와 같이….

신랑이 말 타고 장가가더라도 색시네 집에 가서 신랑이 잔칫상 큰상을 받고, 큰상을 받으면 모든 동네 사람들한테 평가를 받아야 돼요. 그 신랑이 어떻고 어떻다 이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처갓집에서 큰상을 받고 물리고 난 후에 문제가 벌어져요. 좋으냐 나쁘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이 때가 되지 않았는데 좋다고 해 가지고 발을 펴고 쉬려고 하면 도적놈이 돼요. 다 끝내고 쉴 생각을 해야지요. 언제나 바빠요.

이번에 일본에서 식구 2천5백 명이 온다구?「2천1백 명쯤 옵니다. (유정옥)」그렇게 와서 뭘 하겠나? 특별헌금을 시켰나?「예.」일본도 앞으로…. 오야마다가 만나라는 사람하고 얘기 안 했어? 담판을 지어야 된다구.「예.」했나, 안 했나?「이번에 북한을 같이 갔다 왔습니다.」누구랑?「오야마다요.」아니, 그 사람하고 만나 가지고 담판을 안 했어?「이번에 갔다 와 가지고 만나기로 했습니다.」갔다 와 가지고? 자기들이 만만디로 왜 그래? 문제를 들고 가서 받아 넘겨야지. 세상에! 일을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

워싱턴이 유엔 공작에서 큰 실패를 했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다시 수습하는 거예요. 고생하고 있어요. 말을 내가 안 해요. 말을 하면 다 깨져 나가기 때문에. 한번 계획하던 것이 틀리게 되면 누가 탕감해야 돼요. 섭리의 뜻이 자기가 하자는 대로 따라가나? 거지가 아니에요! 지시를 받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생사지권을 넘어 가지고, 밥을 못 먹고 단식하더라도 결단을 짓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유종관은 박마리아 사건을 대해서 변호사를 중심삼고 조사할 것을 지시하라고 했는데, 연락 받았어?「예. 그 사람이 지금 미국의 아들집에 가서 안 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또 가 보겠습니다.」미국에 연락하지. 여기에 사람들이 다 있잖아? 우리 조직이 있잖아?「4월 중순경에 온다고 했습니다.」국정원 원장에 대해서 교육해야 된다고 의논 좀 했나, 초당적인 면에서?「예. 했습니다.」그것 만나 가지고 싸워야 돼, 지금. 이제는 만나야 돼. 문제가 당사자 문제야.

여러분, 천일국을 선포했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에요. 나라를 깔아뭉개는 거예요. 옛날로 말하면 역모보다 더 무서운 사건이에요, 이게. 그런 것을 알아요? 그 울타리의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놓아야 돼요, 여러분이. 문제되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돼요.

그래, 지금 선생님이 책임질 것이 문제 아니에요. 여러분의 책임질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은 이제 다 벗어났다구요. 알겠어요?「예.」나라에 대한 문제, 하늘나라의 탕감복귀의 책임을 다 벗어났어요. 관여해도 여러분 앞에 절대 권한을 주어 가지고 때려 몰아야 돼요. 몇 녀석이 남을 거예요?

박상권! 김정일이 이번에 왜 참석 안 했나?「김용순 비서가 한 얘기가 있는데, 조용히 말씀드겠습니다.」아, 비서는 비서고. 선생님이 그 일을 돕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생사지권을 저울질하면서 나가고 있어요. 자기들이 주인인가? 신세를 졌으면 신세진 것에 대해서 자기가 하나의 자세를 갖추어 상대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위해서 도와줬는데 이제는 자기들이 선생님 앞에 갚아야 돼요.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치면 어떻게 되겠나?

세상이 암만 동요하더라도 선생님의 마음이 동요 안 돼

자, 그런 얘기들을 하려면 끝이 없어요. 이번에 며칠 있다가 내가 가면 좋겠나? 여기에 있으면 좋겠나, 가면 좋겠나?「그냥 계시지요. (황선조)」어디에서? 어디에 있으라는 거야? 여기에?「아닙니다. 제주도도 있습니다.」제주도에 가서 뭘 하게?「또 무주 구천동 콘도미니엄을 이번에 개관을 했습니다.」개관을 다 하지 않았어?「예. 이번에 했습니다.」했는데 뭐?

콘도미니엄이 일곱 개인가 여덟 개인가 있는데, 선생님이 그런 데에 가서 살려고 그러나? 거기에 폭탄을 갖다가 장치하면 언제든지 날아가잖아? 세상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무슨 모험을 했는지 모르지요. 브라질 판타날에 가 있었는데 거기가 사람이 가서 살 데가 아니에요. 누구라도 총을 갖고 있어요. 그런 데에 가서 4년 세월을 지내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이제는 내가 나를 보호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직접적 문제가 된다구요. 여러분이 문제가 아니에요. 탕감시대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책임 안 져도 되지만, 탕감시대를 지나간 다음에는 하나님이 책임졌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문제가 생기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내가 하지 않지요. 지금까지 얘기도 하지 않고 그런 것을 또 원치 않아요. 내가 가려 가지고 나오지요.

지금 세상이 암만 동요하더라도 이제는 선생님의 마음이 동요 안 돼요. 그게 필요해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내가 감옥이 무서운가, 죽고 살고 무서운가?

대담한 행동을 할 때는 해야 될 텐데 그 상대적 사람이 누구예요? 가정에서부터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려 가지고 자기가 벌거벗고 나서서 원자폭탄 포의 구멍을 막고 그것을 물리치겠다고 할 사람이 누구예요? 어려우면 다 도망가려고 하지요. 그래요. 다 편안히 하려고 그래요. 자기들이 책임진 것만 생각하지 책임져 가지고 그 결과가 전체에 어떠한 영향이 간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아 가지고 날뛰는 거예요. 그렇게 날뛰는 패들이 많아요.

현정부가 요즘에는 통일교회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하나? 정치세계 풍토에 자기들이 움직이는 대로 전체가 움직인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깃발을 들게 되면 다 무너져요.

지상·천상천국 개문시대

양창식은 왜 안 가나? (웃음) 선생님이 방해꾼이구만. 걱정하지 말고 전화해. 전화로 세계회의도 매일같이 할 수 있잖아?「예. 전화하겠습니다.」가려다가 선생님한테 욕을 먹었다고 해. 미국 전체에서 하나도 안 오고, 이번 부모의 날이 얼마나 중요한데 미국에서 누가 왔어? 미국의 책임자가 누구야? 마이클 젠킨스가 오나?「닐 살로넨이 옵니다.」닐 살로넨이 교회 책임자야? 브리지포트대학교의 총장이지. 브리지포트대학교의 이익을 위해서 오지, 전체 뜻을 위해서 안 온다구.

그래서 이번 평화자동차 준공 축하연에서 누가 얘기를 해야 되느냐? 한국 사람으로 두 사람을 빼는데 황선조하고 양창식을 뺐어요, 일본의 유정옥도 빼고. 아버지하고 장자가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미국이 한국과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서 34년…. 예수님이 34세 때 로마와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이제 선생님시대에는 광야 40년을 지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개문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연결시키고 이래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 전부 이래 가지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자주국이 뭐냐 하면, 모든 존재가 자기 스스로의 나라다 그 말이에요. 주체국을 말해요.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주체국을 말하는 거예요. 천일국 가운데는 자주국,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탕감시대를 넘어서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원일 통일시대예요. 돌아가는 데는 그냥 통일해야 돼요. 잡동사니가 다 갈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원리원칙에 일체 된 사위기대 이상을 완결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개인적 일체, 가정·종족·민족·국가적 일체가 되어야 돼요. 통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 앞에 합격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꿈도 안 꿔요. 안다고 해도 다 모르고 있잖아요?

원일세계가 되려면…. 자주국, 주체국이에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했어요. 승리권 시대예요. 승리권이 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자주국이라는 것은 주체국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본연의 이상적인 주체국이 생기는 거예요. 주체국 해방시대예요. 주체국 해방시대가 됐으니 그 다음에 자리잡은 것 아니에요? 맨 뿌리에 들어가서 원일이에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근본에 있어서 삼위기대예요.

이번에 내가 발표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은 3대권 내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1대고, 참부모가 2대고, 축복가정이 3대권이에요.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일 기준에서 통일해야 돼요. 그러면 그 가운데는 자기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적이고, 아담 해와 참부모가 절대적이고, 자기 절대권 내에서 하나님은 영적인 부모로서, 참부모는 지상의 부모로서 절대 두 세계의 부모,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만 제3차 아담가정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권이에요.

1대 2대, 2대가 참부모고 여러분은 3대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나라가 있어요? 민족이 있어요? 없어요. 원일, 근본 되는 원일이에요. 원일 통일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해설을 하더라도 다 들어맞아요. 마지막이라구요. 다 선포했다구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결판을 봐야 할 때

그리고 이번에 내가 통일식을 발표하고 한 달 전부터 기도하는 것은 뭐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라 이거예요. 구교 신교를 나는 모른다 이거예요. 갈라 가지고 구교니 신교니 하는 거 듣기 싫다 이거예요. 종파를 다 집어치워라! 하나로 때려 몰아 가지고 하나되거들랑 축복해 가지고 지상 재림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에 종교의 지도자들이 들어가야 돼요. 공자니 석가모니니 마호메트니 전부 다 예수님의 수하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또 예수님도 별수 없어요. 흥진의 수하에 들어가는 거예요. 흥진이나 대모님이나 청평도 선생님의 수하에 들어가는 거예요. 청평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다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6천년 뭐예요?「6천년역사 대해원식입니다.」전부 다 근본 체제를 바로잡아 놓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으로 창조의 능력을 발휘하던 하나님이 되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선포했으면 그 선생님을 믿어야 되겠나, 안 믿어야 되겠나?「믿어야 됩니다.」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을 해야 돼요. 자기 생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통일교인 몇천 명, 몇만 명이 문제 아니에요. 일시에 수포로 돌아가더라도 폭파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불을 붙여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결판을 봐야 할 때가 왔어요. 그게 한국보다도 미국이에요, 미국! 그래서 이번에 흑인세계를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축복하라고 했어요. 그 대부 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뉴욕 흑인가의 와이티 워커를 중심삼고, 그 다음엔?「케냐타입니다.」케냐타, 그 다음엔?「밀링스!」밀링스, 그 다음엔? 빌링스! 네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엔 킹 목사의 부인이에요. 이번에 편지를 쓰는데 사인을 받아서 쓰라고 했어요. 전 흑인은 한 사람도 빼지 않고 모슬렘이든 기독교인이든 한 패예요.

또 그런 분위기를 다 만들어 놓았어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패러컨도 그렇고, 흑인계의 꼭대기는…. 그러면 왕권도 만들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정당을 만들 수 있어요. 정치에 내가 관심이 없기 때문에 만들 것은 정당보다도 교육당이에요, 교육당! 그래 가지고 축복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흑인들을 중심삼고…. 미국에서는 흑인이 아시아 사람보다도, 스페니시계보다도 위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그렇게 안 알지요? 황선조!「예.」진짜 미국 국민은 흑인들이에요. 그 방대한 대륙을 개발한 것이 누구냐? 흑인들, 노예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개발한 거예요. 그들의 피살과 모든 뼈를 깎아 가지고 만든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주인 노릇하겠다고 하다가 다 빼앗겨 버려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번에 지시한 거예요. 완전히 방향이 일치예요.

그 다음에는 20일이 되기 전부터 스페니시계들을 하는 거예요. 그건 자연히 가담하게 되어 있어요, 초종교·초인종적으로 하기 때문에. 벌써 20일째에 들어가게 된다면 스페니시계 아시아계가….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흑인, 스페니시계, 백인이 찾아가서 들이 죄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여기에 와서 뭐라고? 교파 싸움하러 왔어? 이 자식아!’ 내가 명령하면 서릿발이 내려 가지고 밀어 치우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어디 천지라고…. 제2 이스라엘권이 무엇이게? 전통사상의 뼈가 되고 골수가 되어야 할 너희들이 여기에 와서 뭐야?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이 기독교인의 증언을 훈독하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일일교육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미진한 것이 있으면 영계를 통해 가지고 공개적인 발표를 해서 전달하는 거예요. 이제는 언론계의 120명을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언론계를 동원해 가지고 영계에 간 사람들을 증언시켜서 이놈의 세상, 불신하는 세상을 어떻게든 믿게 만들기 위한 준비라구요.

말씀을 50년 동안 묻어 두었다는 것이 큰 죄

여러분은 그런 관심이 없잖아요? 어디 가서 얘기할 때 영계 얘기를 해요? 황선조!「예.」너는 어때?「합니다. (유종관)」하는데 영계가 부업이야, 영계가 본업이야? 아, 물어 보잖아?「예.」뭐 ‘예’야? 어떤 것이 본업인가 물어 보잖아?「영계가 본업인데 저희들이 그렇게 실천을 못 했습니다.」(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을 하는 거야? 하나님이 실천을 못 했으니 본업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명령을 했겠나, 못 했겠나? 한 사람도 없어요. 선생님밖에 없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누가 받들고 나왔어요? 선생님만 열심이지, 그것을 누가 믿은 사람이 있어요? 다 믿었나? 목이 길다랗게 되어 가지고 그것을 믿는 사람이 열두 지파, 120문도 이상의 기준, 나라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입장이 되어, 말이 나자마자 라디오 방송으로 한 사건으로서 세계에 울려 퍼지게 해야 될 텐데, 못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내가 주동문한테 얘기했어요. ‘네 책임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모르느냐? 제일 조상이 미국에서 실패다.’ 이거예요. 그렇게 선생님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신문사고 무엇이고 하루저녁에 다 팔아 버리고 불살라 폭발시켜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원하고 원하던 거기에서 갈래 길을 만들어 놔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번에 한국 사람들, 김대건이니 주기철 목사니 아무개 목사니 유명한 목사들을 증언시킨 거예요.

세계일보!「예.」곽정환의 전화를 받았나?「예. 이렇게 냈습니다.」가져와 봐. 그것 좀 읽어 보자. 나와서 읽어 보라구. 자꾸 연결해야 돼요. 한번 내고 꺼지지 말라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안 볼 수 없게끔 하는 거예요. 자, 그것 읽어 보자. (2002년 4월 8일자 <세계일보>의 별지 형태로 전국에 배포된 영계 메시지 ‘참사랑으로 지상과 영계 평화통일 완성’ 훈독)

『……세계인의 가슴에 통일원리가 폭탄처럼 터져서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로 통합되길 기도합니다.』

「나머지는 아까 훈독한 것입니다.」음 그래. 저 방대한 내용을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하기에는 지식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큰일났을 거라구요. 그것을 들고 다니면서 학생들이 비밀리에 그늘 아래서 읽고 어디 가든지 의논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50년 동안에 저 말씀을 묻어 두었어요. 그게 큰 죄예요.

미국과 관계를 어떻게 맺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금후에 할 일

자, 그거 얼마나 남았나? 거기까지 기록했나?「<세계일보>에 이어서 다 냈습니다. (설용수)」냈어?「예. 아침에 훈독한 내용 전부를 냈습니다.」이번에 선문대학에 청중이 얼마나 모이겠나?「5천 명입니다.」5천 명한테 이것을 다 줘야 되겠구만. 신문사에 신문 값을 주고 밀어 가요.「별도로 5천 부를 제작하겠습니다.」5천 부하고 열 사람씩 아는 친구들에게 나눠 주라고 해서, 5천 부의 10배면 얼마예요?「5만 부입니다.」5만 부의 신문 값이 얼마인가?「얼마 안 됩니다.」「일본 식구가 2천1백 명이 옵니다.」일본 식구도 그렇지. 일본 말로 번역해서 나눠 줘야지.「일본어판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일본어판으로도 만들어, 그럼. 2천5백 부를 밀어 가지고 나눠 주는 거야.

5천 명의 열 배면 5만 장이로구만. 거기에 일본 사람이 2천1백 명인가?「예.」그래도 한 2천5백 명을 잡고 2천5백 부 해 가지고 2만5천 부씩 만들어 찍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선문대학에 보내 가지고 선문대학에서 신문 값을 받으라구. 얼마 되나, 신문 값이? 얼마 안 되겠구만.「전에도 해보니까 350만 원 정도 됩니다.」「5백만 원, 6백만 원 정도 받아야 됩니다.」6백만 원?「6백만 원을 더 받아야 되는데….」(웃음) 더 받겠으면 더 받으라구.「예.」

그것 청구해요. 천만 원만 주지.「감사합니다.」천만 원만 지불하라구.「5백만 원이라고 금방….」(웃음) 특별히 부탁해서 찍으려면 천만 원은 줘야지. 그것 자기 돈이 아니라 내 돈을 주는 거야. (웃음) 천만 원이라도 주라면 주지. 그것 국물 얻어먹겠다고 그러잖아? (웃음)

그리고 조선소!「예, 아버님. (김동인)」요즘에 무엇을 하고 있나? 그것 자기 믿다가는 아무것도 안 되겠다. 그 돈을 가지고 다른 회사에서, 일본 회사에서 제작하면 좋겠다구. 이번에 뭘 만들려고 그러나?「지금 계속 하던 일을 하고 있습니다.」아니, 내가 두 척 주문한 그 배 이름이 뭐인가?「케미컬 탱커입니다.」케미컬 탱커인지 무엇인지 모르겠구만. 돈은 다 갖다가 써 놓고 꿈도 안 꾸고 있어.

세상에! 나는 그런 것을 싫어해. 선생님의 성격을 알지? 못 하겠으면 현찰을 만들어 내라구. 회사가 드러눕기 전에. 빨리 하라구, 빨리! 자기 기반을 닦아 주려고 하는데…. 다른 회사의 것을 만드는 것보다도 무엇보다도 타고 앉아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해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의 성격을 알아? 설계를 따로 다시 할 게 뭐 있어? 지금 설계가 없나? 다 만들어 놓고 나중에 보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건데. 빨리 하라구!

자, 이번에 이북에 간 양창식!「예.」그 다음에 유정옥!「예.」냉철하게 보고해 봐. 시간이 많지 않아요. 한 시간 내에 두 사람이 보고하라구. 아홉 시니까 열 시까지 해요. 아침을 먹어야지요. 내가 보고를 들으면 대충 아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대신 여러분은 원고를 쓰라구요. 원고지 50장 이상씩 쓰라구요. 내가 평가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출판해서 읽겠으면 읽고 말겠으면 말고. 그냥 그대로 갔다온 사람의 평가가 이렇다 이거예요. 알겠나, 황선조? 지시야. 빠른 시일 내에 출판하라구. 자. (세계통일그룹지도자 방북 시찰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여러분이 걱정할 것이 없어요. 이제 3대를 어떻게 저 나라에 계속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예요. 3대 계승이 불가능한 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그러려면 중국하고 소련을 묶어야 되는데, 소련을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우리는 그것을 앞서서 지도하기 위해서는 중국과 소련에 이제부터 우리가 기반을 확장시켜서 북한과의 관계를 맺어 나가야 돼요. 북한과의 관계보다도 미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금후에 해야 할 일이라구요. 자! (세계 통일그룹지도자 방북 시찰에 대한 유정옥 회장 보고)

황선조, 간단히 기도하고 폐하자. (황선조 협회장 기도)

문제는 자기와 가정문제

총결론은 간단해요. 어떻게 하나님과 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이상을 정착시키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에 있어서 효자의 도리, 나라에서 충신의 도리를 다 하면 모든 것이 커버될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 자체가 문제예요. 일족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일족의 축복 해방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이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메시아적 책임, 축복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 기준에 올라가면 국가 기준이 자동적으로 해방되는데, 결국은 가정이상을 어떻게 완성해서 사탄세계에 더럽힌 핏줄의 영향을, 완전히 타락성을 해방시키는 가정의 주인들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최후의 목적은 거기라구요. 알겠어요?「예.」거기에 연결되었으면 국가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편성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제일 문제가, 몸 마음을 중심삼은 자체 해결과 부모를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부부를 중심삼고 부부관계, 자녀를 중심삼고 형제관계,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모신 일체이상! 이 세 가정이 열두 수로 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열두 수라구요. 이게 다 나와요. 그리고 3단계예요. 3단계는 3수를 중심삼고 4계열이기 때문에 7수예요. 원리를 풀어 나가는 중요한 수가 전부 다 여기에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완성! 3단계권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해 정착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지상에서 그것을 못 하면 천상세계에서도 자리를 못 잡는다구요. 김일성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방해하게 되어 있어요. 그들이 축복받고 지상에 내려오면 반대의 입장에서 헤쳐 버리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문제가 자기와 가정문제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지금 제일 문제예요. 섭리의 목적도 가정이에요. 종교를 편성한 최후의 목적도 축복가정의 완전, 완성, 안착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안착이에요. 가정 안착이라구요. 이북이 암만 하더라도 가정 안착을 못 해요. 우리에게 세계적으로 남은 과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의 방어예요. 에이즈 병의 해방권, 혈통을 어떻게 완결 정착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가 보다 위해야 돼요. 가정에 문제가 생긴 것은 내가 위할 수 있는 면에서 채우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랑의 사람들이 되겠다고 경쟁하면 다 이루어진다구요. 알겠지요?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과 같이 거기에서 출발해 가지고…. 출발하지만 이제부터는 무한이에요.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와 있기 때문에.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