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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앞으로 나아가자

일시: 1977.11.13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우리 타락한 인간은 어두운 세상에 있는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목이 쉬었다구요. 그래서, 인간이 그 정도에 따라서, 심령 정도에 따라서 깜깜한 재밤(밤중)과 같은 어두운 가운데서부터 빛의 세계로 향하여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의 길을 가는 것이 복귀의 노정입니다.

어둠 가운데 떨어진 타락인간의 심령

여러분, 깜깜한 밤중에 있는 자신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앞을 봐도 막혀 있고, 아래를 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한 가지 볼 수 있다면 그것은 공중입니다. 공중을 바라보면 별이 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모든 향심(向心)은 사방을 다 잊어버리고 그 별에로 향할 것입니다. 그 빛이 공중에 있다 하더라도 내가 공중을 날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공중에 있는 별을 바라보고 내가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표준으로 해서 갈 수 없다 할 때, 우리가 바라는 것은 뭐냐? 평면에 별과 같은 게 하나가 있으면 얼마나 고맙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일 별도 없고 이 모든 것이 없었더라면 어떡하겠느냐? 완전히 캄캄하다면 어떡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심령상태가 그러한 처지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새까만 가운데 있어서 방향도 모릅니다. 여기가 뭐 미국인지, 일본 인지, 영국인지, 어디인지 모릅니다. 내가 서 있지만 어디에 서 있는 지…. 그렇다고 가만히 서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디인가로 가야 됩니다 무엇인가 해야 된다 이거에요. 그러한 처지에 있는 것이 여러분 자신이라면, 그 자신을 알게 될 때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그러한 자리에 서 있다면 눈 해서는 뭘하느냐 이거예요. 눈 해서는 뭘하느냐 이겁니다. 눈이 있으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웃음) 귀 해서는 뭘하느냐? 우리의 모든 오관이 활동할 필요성이, 오관의 필요성이 없게 된다 이겁니다. 또 내가 있으면 뭘하느냐? 거기에서 '아! 나는 천상천하의 중심존재'라고 자랑하겠나요? (웃음) 그러한 자리에 내가 떨어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생각해 봤어요?

한 날의 소망의 빛을 찾아 나가는 무리가 종교인들

'내 힘을 다해서 하나 잡아야 되겠다. 잡아야 되겠다' 암만 해봤자 잡을 수 없고, 눈을 뜨고 암만 보더라도 볼 수 없고, 귀로 들으려고 해도 들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서 있다 해도 배는 고플 거예요, 배. 밥을 먹겠다고 하지요?「예」그런 자리에서 '밥! 밥!' 그럴 거예요? 거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뭐냐?「빛입니다」그런 가운데서 고민하고 그러다가 그 어떤 빛이 하나 나타났다면 모든 오관은 거기에 집중할 거예요.

모든 오관이 얼마나 강하게 집중할 것이냐? 거기에 밝은 빛, 전기불, 저 뭔가, 파이어 플라이(fire fly;개똥벌레, 반딧불) 같은 그런 것이 한번 반짝만 해도 온 신경은 다…. (웃음) 내 정신, 내 모든 신경, 내 모든 오관이 통일적으로 집중되는 거예요. 그것이 깜박깜박하면 이렇게 된다구요. 내 마음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것이 날아간다구요.

자, 그러면 '너 가겠으면 가고 난 여기에 있겠다' 이러겠어요, 따라가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가만히 앉아 있을 것 같아요, 화닥닥 일어나서 주먹을 쥐고 따라갈 것 같아요?「따라갑니다」여기 여자들도 따라가요?「예」남자들은 몰라도 여자들은 따라가겠어요?(웃음) 너나할것 없이,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남자나 여자나, 늙은 사람 젊은 사람을 막론하고 틀림없이 다 따라갈 것입니다.

그러한 우리 인간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러한 입장에 있는 내 자신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한번 느껴 봤어요? 나는 캄캄한 밤중에 있으니 그 반딧불과 같은 불빛이, 태양빛은 말고 나를 인도할 수 있는 그것이 하루 24시간 중 아침에 한 번 깜빡…. 그것도 너무 고마운 거예요. 그건 너무 지나친 거라구요. 한 달에 한 번 빤짝하고는 또 한 달 후에 빤짝하면 그것도 고마운 거라구요. 정월 초하룻날 한 번 빤짝하고 일년 뒤 다음해에 반짝한다면 그것도 고마운 거라구요.

그러한 빛을 본 사람이 있을 때 일년 후에 그 빛이 나타난다 하게 되면 그는 그 어두움을 잊어버리고 그 빛을 기다릴 거 아니냐. '그게 일년 후에 되니까 하루같이 그걸 기다린다는 거예요.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기다리다가, 일년 후에 나타난다면 그 나타난 빛을 바라볼 때 그때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래서 그 빛을 잡을 수 있다면, 잡아 가지고 놓치지 않을 수 있다면 그걸 잡으려고 얼마나 빨리 뛸까요? 그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을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거 못 하지요. '그 뭐 잡아서 뭘하겠나? 할 거예요. 가만있겠어요. 빨리 가겠어요?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빨리 갈 것 같아요?「빨리 달려갑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모양이 얼마나 굉장할까요? '아, 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인데 뭐 점잖게 가야지' 이러겠어요?「아니요」거기에는 이의가 없지요?「예」거기에는 뭐 흑인이나 백인이나 황인이나 다 마찬가지 입니다.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두움 가운데 있는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그와 같은 빛이 얼마만큼 필요한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생각해 봤어요? 그건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그 캄캄한 가운데서도 눈을 똑바로 뜨고 있어야 그 빛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눈을 감고 있으면 어떨까요?(웃음)

자, 여러분들은 눈을 감고 있을래요, 눈을 뜨고 있을래요?(웃음) 어떻게 할래요?「뜨고 있겠습니다」보이지도 않는데, 뭐. 암만 봐도 보이지 않는데, 언제 보일지도 알지 못하는데, 일년을 소모하더라도 깜박하는 그 순간 하나 때문에 일년 동안 이렇게 눈뜨고 있겠어요? 「예」그렇다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안다면 말이예요, '야, 이 녀석아! 일년에 한 번 깜박하고 나타나는 걸 언제 보려고 눈뜨고 있어? 나와 같이 감고 있어, 이 어리석은 녀석아!'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웃으심) 자, 어느 것이 정상적이예요? 어느 것이 편하겠어요? 어느 것이 현실적이예요?「눈을 감고 있는 거요」(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게 볼 때, 깜깜한 어두움 가운데 그래도 눈을 감고 자신 있게 기다리는 사람과 눈을 뜨고 그저 허덕이고 붙들고 내다보고 하는 사람 중에 어느 종류의 사람이 될래요?「눈을 뜨고 초조하게 기다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눈은 떴지만 잠이 오려고 할 때 빛이 깜빡하고 나타나면 어떻게 하겠어요?(웃으심)

오늘날 이 세상을 보면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오늘날 이 세상이 그래요. 이 세상에서는 말이예요, '그 뭐 빛의 목적이, 인간의 목적이 뭐야? 방향을 알아서 뭘해? 빛을 알아서 뭘해? 우리 그저 이런대로 살지 뭐' 한다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 가운데 그래도 빛을 찾아 허덕이며, 천년을, 몇천 년 몇만 년 어쩔지 모르는 그 한 날의 소망을 갖고 가야 되겠다 하는 패가 있다구요. 그게 바로 종교입니다.

더우기나 '이제 앞으로 재림의 한 때가 온다. 흑암세계에 인류의 광명한 빛이 나타난다' 이러면서 눈을 뜨고 세상이 어떻다는 걸 다 잊어버리고 바라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생각이 있어도 방향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어두움 가운데 종교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인간이 저리 가면, '큰 고개를 넘어가면 빛이 있느니라. 인간은 이리 가야 되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런 반면 공산당들은 '아, 반대다. 이리 가야 된다. 저리 가야 된다. 올라가야 된다. 내려가야 된다' 합니다. 별의별 것이 다 있다구요. 민주주의 해서는 뭘해요? 공산주의 해서는 뭘해요? 통일 교회 해서는 뭘해요? 그 갈 수 있는 광명한 빛이 되지 못하고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는 바른 길이 안 되면 다 허사입니다, 허사.

참된 진리의 빛은 하나님의 사랑

여러분들은 뭐 하러 새벽같이 여기에 왔어요? 뭘하러 여기 와 앉아 있어요? 배가 고파서 여기에 와 앉아 있어요? 더워서 여기 찬 데 와 앉아 있어요?「아닙니다」그러면 추워서 여기에 와 앉아 있어요?「아닙니다」무엇 때문에 와서 앉아 있어요? 어느 것이 참의 방향인지 모르고, 높이 가야 할지, 내려가야 할지, 이리 가야 할지, 저리 가야 할지 이걸 모르겠다구요. 교회도 많고, 종교 같은 것들이 참 많다구요. 참 같은 것이 많다구요. 진짜는 하나인데 말이예요. 가짜는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을 가만히 보면, 그저 여기저기 다니다가 눈도 마비가 됐고, 귀도 마비가 됐고, 냄새 맡는 코도 마비가 됐고, 맛보는 입도 마비가 됐고, 아 이거 두 팔도 마비가 됐고, 전부 다 마비가 됐다구요. 내 눈이, 내 귀가, 내 모든 감각기가 일치화되어 가지고, 모든 신경선까지 전체를 종합해 가지고 나를 하나로 이끌 수 있는 그 길이 어디냐? 도취하고 기쁨을 느끼며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어느 길이냐? 그것이 내 개인의 인생길로, 내 하나의 길로, 내가 만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를 따르는 가정이 만족하고, 내가 속해 있는 종족이 만족하고, 내가 속한 나라가 만족하고, 내가 속한 세계가 만족하고, 내가 속한 하늘땅이 만족하고, 하나님까지도 만족할 수 있는 그런 빛의 길이 어디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 길이 있어야 인류가 행복한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이고, 인류가 전부 다 하나되는 곳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의 목적지로 인도할 수 있는 빛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런 빛을 목표로 하는, 그런 빛을 향한 방향이 어떤 길이냐 이겁니다. 거 필요하지요?「예」그래 그 빛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무슨 빛이냐? 「진리입니다」

진리가 있으면 뭘해요? 그 진리가 뭐예요? 배고플 때는, 배고픈 자에게 있어서는 제일 진리가 뭐냐 하면 밥이예요. 밥 줘야 되지요? 목마른 사람에게 있어서 진리가 뭐냐 이거예요. 뭐예요?「물입니다」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생명이 진리예요. 글을 쓰고 싶을 그때에 있어서의 진리는 뭐냐 하면 글을 쓸 수 있는 펜이 아니냐. 글 쓰고 싶을 때 말이예요. 펜이 있어야 글 쓸 것이 아니예요? 뭐예요? 귀에 있어서의 참된 진리가 뭐냐 하면, 참된, 좋은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코에 있어서는 좋은 냄새를 맡는 것이 진리다 이겁니다. 또, 변소에 가고 싶다 할 때는 변소에 가 앉아 가지고 기분 좋게 볼일을 보는 것이 진리다 이겁니다. (웃음)

그 진리가 뭐예요? 어떤 것이 진리냐 말이예요, 어떤 게? 이게 문제라구요. 물론 여러분들은 '아, 하나님이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뭘해요?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나는 나지 그 뭐…. 그걸 가지고 싸움 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진리를 토론하자는 거예요? 당신은 어떻고 나는 어떻고 하며 진리를 토론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면 뭐 손가락을 빨아먹을 거예요? 뭘 빨아먹을 거예요? (웃음) 이게 문제라구요.

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보기만 해도 좋고, 코도 좋고, 귀도 좋고, 입도 좋고, 모든 오관이, 마음과 몸이 좋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있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문제가 된다구요. '그게 다 좋다. 그게 참이다' 할 수 있는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무엇이?「사랑입니다」그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저 생각만 해도 좋은 거예요. 가서 보기 전에 생각만 해도 좋은 것입니다. 냄새 맡기 전에 생각만 해도 좋은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통해야 찾을 수 있어

그러면, 여러분들도 사랑을 그렇게 좋아해요?「예」사랑을 봤어요, 못봤어요?(웃음) 사랑은 보지 못하지만 사랑의 현상은 볼 수 있습니다. 사랑봤어요?「못 봤습니다」(웃으심) 뭐 부모의 사랑, 남편의 사랑, 형제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하는데, 이런 사랑을 봤어요? 사랑의 현상은 볼 수 있다구요. 있긴 있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속에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디 있어요? 손수건 트렁크 속에, 여기에 있다 이래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어디 있어요? 없는 데가 없습니다. 없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머리카락에도 있고, 내 옷에도 있고 어디에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갖고 있던 것은 무엇이나 귀한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자기가 귀하게 여기면 그건 뭐 받고도 팔 수 없는 거예요. 손수건 하나라도 무엇하고 바꿀 수 없다구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을 혼자 찾을 수 있나요?「없습니다」사랑은 어디에서 찾는 거예요?「하나님요」하나님은 나중이고…. (웃음) 상대가 없는 데는 사랑이고 무엇이고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혼자 앉아서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한다면 나는 미친 사람이예요. (웃음) 그렇지만이 손수건 하나 보면서는 '아 그거 참 잘 만들었다. 이거 어디서 왔나?

이건 한국 땅에 있는 어떤 부인이 만들었을지 모르고, 혹은 세계의 어떤 부인이 만들었을지 모르고, 내 사랑하는 장인이 만들었을지 모르고, 내사랑하는 사람이 만들었을지 모르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만들었을지 모른다'고 얼마든지 생각하며 좋아할 수 있습니다. (웃음) 여러분들은 보이지 않겠지만, 요 조그마한 머리칼 하나를 가지고도 노래하고 뭘해도 그건 정상적입니다.

그것이 귀해요?「예」여자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남자요」(웃음) 그거 맞다구요. 남자예요, 남자. 틀림없이 남자입니다. 남자 가운데는 잘난 남자, 못난 남자, 병신 남자가 있습니다. 핸섬 맨(handsome man;잘난 남자), 어글리 맨(ugly man;못난 남자), 크리플 맨(cripple man;병신 남자), 세 종류의 남자가 있습니다. (웃음)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좋아요?(웃음)「첫번째 남자요」첫번째 남자가 좋다는 사람은 낙제한 사람입니다. 낙제다 이겁니다. (웃음)

세상에 말이예요. 여자로 태어났는데, 상대가 될 수 있는 남자가 미남자라면 모르지만 병신 남자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나 혼자 있는데 병신 남자면 어떻게 할 거예요? 병신 남자가 있으면, 자기 혼자 있어 가지고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 병신 남자라도 만나서 사랑을 찾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 병신을 만나서라도 사랑을 찾을 거예요, 아니면 '그 병신과 사랑해서는 뭘해? 병신 남자는 필요 없다' 이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때요?「병신을 만나서라도 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문제는 그거예요. 병신 남자냐, 못난 남자냐, 잘난 남자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사랑을, 가치 있는 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더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지극히 낮은 것도 높은 것 이상 사랑하는 것

자, 여자 중에 어떤 여자가 참된 여자예요? 여자 중에 미인으로 생긴 것이 참된 여자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요?「노(no;아니요)」그렇지 왜 노예요?(웃음) 그러면 어떤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 그 참된 여자라는 것이 어떤 거예요? 손도 제일 크고, 얼굴도 제일 크고, 눈도 이렇게 생기고, 걷는 것도 이렇게 걷는 것이 참된 여자다, 그래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아니요」그럼 어떤 거예요? 무엇 가지고 참된 여자라고 하고, 무엇 가지고 참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나 같은 여자다. 나 같은 여자다…. 어떤 거예요? 아침이 되면 '내 얼굴이 이렇게 생겼는데 왜 안 봐? 아이구 기분 나쁘다' 이런 여자예요?(웃음) 어떤 것이 참된 여자예요? 밥 잘 먹고, 돈 잘 쓰고, 춤 잘 추고, 노래 잘하고, 웃기 잘하고, 아주 희극 배우니까 참된 여자다. 그래요? 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뛰기 해 가지고 일등한 여자가 참된 여자예요? 뭐예요?「참된 사랑을 가진 여자가…」그 말 잘했다 구요. 참된 사랑을 가진 여자라야 참된 여자입니다.

그러면 그 참사랑이 뭐예요? 그 참사랑을 가진 여자가 진짜 여자인데 말이예요, 참사랑이 뭐예요? '나는 참사랑을 가진 여자이기 때문에 참된 남자를 찾아야 된다. 나는 이렇게 미인이기 때문에 미남이 아니면 안된다' 하는 거예요?「아니요」(웃음) 그러면 미인이, 잘생긴 얼굴을 가진 여인이 잘난 남자를 죽도록 사랑한다는 것과 못난 병신 남자를 생명을 기울여 가지고 죽도록 사랑하겠다는 것 중에 어떤 것이 참에 가까운 거예요?「병신 남자를 사랑하는 것요」정말이예요? 사실이예요?「예」 확실한 거예요?「예」믿지 못하겠는데요. (웃음) 정말 그래요?「예」

여러분들은 참된 여자가 될래요, 못된 여자가 될래요?「참된 여자」 그래 전부 다 절름발이 신랑을 얻어 가겠다는 말이지요?「예」(웃음)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참된 사랑이 뭐냐? 사랑은 모르지만 있기는 있습니다. 그 사랑의 모든 속성, 사랑의 본질이 무엇이냐 할 때에, 높은 것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 아닙니다. 높은 것도 사랑하지만 지극히 낮은 것까지도 높은 것 이상 사랑할 줄 아는 사랑이라야 참된 사랑이라는 정의를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이 정의는 타당한 정의라구요. 낮은 것을 높은 것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랑이 참된 사랑이예요.

그게 어째서 그럴 수 있느냐?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사랑의 힘의 작용입니다. 높은 것만 바라는 사람은 여기서는 갈 데가 없다구요. 사랑은 작용이기 때문에 이것이 높은 것을 중심삼았으면 이렇게 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것보다도 낮은 것을 사랑하겠다 하는 사람은 영원히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힘이 '아, 나 여기만 사랑 하겠다. 여기만 더 사랑하겠다' 하면…. 그렇게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힘은 틀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이지 이해가 돼요?「예」그러면 영원히 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사랑을 할 뿐만 아니라 낮은 사랑을 높은 사랑 이상 하겠다고 하는 데서 영원, 영원이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자, 이런 논리로 볼 때, 하나님은 어떤 존재냐? '나 하나님은 지극히 높으니까 우주의 나와 같은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이러면 하나님은 낙제예요. 자신은 높지만 자신을 잊고 저 지옥 밑창에 있는 사람까지도 자신 이상 사랑하려고 허덕이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자, 어떤 게 하나님이예요? 높은 것만을 사랑해야 하나님의 자격을 갖겠나요, 저 지옥 밑창까지도 자기를 잊고 사랑하겠다고 하는 속성을 가져야 하나님의 자격을 갖겠나요? 어떤 거예요?「후자요」알겠어요?「예」

나는 그런 하나님을 믿지, 그 높은 것만 사랑하는 하나님이라면 필요 없다구요. 난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도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은 왜 그래야 되느냐? 영원한 개념을 가진 하나님이시니 이러한 사랑의 작용의 원칙에 있어서 그렇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원수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참된 사람입니다. 이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은 영원히 있기 때문에, 영원한 원칙에 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지요?「예」

오늘날 하버드 대학 같은 데 가게 되면 말이예요, 신사 숙녀라고 하며 잘 빼고 다니는데,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아주 제비족같이 쪽 빼고 다니는데, 그 사람들이 참된 남자고 참된 여자지요?「아닙니다」 그들은 전부 다 누구를 중심삼고 사는 사람들이예요?「사탄요」그런 사람은 낙제입니다. 낙제감이예요, 낙제감. 참된 사랑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가 제일 높다고 하는 것은….

학문이라는 잼대를 갖고 자기보다 못하면 무시해 버리는데 그게 사람이냐? 사람 같지만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남편을 얻고 싶지요?「아닙니다」손은 원숭이 손 같고 발은 황소 발같이 생겼지만 참된 사람임이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면 그런 남편을 얻고 싶어요?「예」(웃음) 정말 그래요?「예」이 미국을 볼 때, 그런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농촌에 있습니다, 농촌.(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그런 사랑….

인간세상의 마음과 우리의 모든 행복과 희망의 등대로서 상징될 수있는 것이 사랑이라면, 그 사랑은 어떠한 사랑이어야 되느냐? 그러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곳을 인류는 가고 싶어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통일교회는 자기 이상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곳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단체예요? 자기는 추운 시멘트 바닥에서 자더라도 참된 사랑을 하자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미치광이가 들렸다 이거예요. (박수)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모양이죠, 좋다고 손뼉치는 것을 보니까. 미국 국민으로서 대통령의 부인, 퍼스트 레이디가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이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어떤 거예요? 「좋은 생각입니다」왜 좋은 생각이예요? 그것은 좋은 생각인데, 대통령 부인이 되었지만 옛날 자기보다도 불쌍한, 땀 흘리는 백성 가운데 불쌍한 여인을 자기 이상 생각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 앉아 그런 사람을 보게 되면, 잠을 못 이루고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이여, 그들에게 복을 내려 주시옵소서'라고 빌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퍼스트 레이디니까 양장을 해도 제일 좋은 걸로 하고, 반지를 끼어도 제일 좋은 것으로 끼고 이래 가지고 요러고 다니면 안 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긴 끼었지만 남이 볼까봐 부끄러워하고, 좋은 옷을 입었지만 남이 볼까봐 부끄러워 하는 퍼스터 레이디가 되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겁니다. 부모의 자리이기 때문에, 국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거기엔 사랑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그거 확실하지 않구만.「맞습니다!」대답했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를 보자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이 미국에서 논란의 대상이 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이 레버런 문이 진짜 사람이냐, 가짜 사람이냐 이겁니다. 「진짜 사람요」 그거 거짓말이예요. 「아닙니다」 내가 고등사기꾼인지 알아? 이것들아! 「안 그렇습니다」(웃음) 모른다구요. 그 누구도 모른다구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말이예요.

여기 소수의 통일교회 무리보다 몇백 배 몇만 배 되는 2억 4천만의 사람들이 나더러 마피아 사기단보다도 더 나쁘다고 그런다구요. (웃음) 어떤 사람일 것 같아요? 진리고 무엇이고 난 몰라요. 통일교회의 원리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뭐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지만 한 가지 틀림이 없다면, 그것은 레버런 문은 자기를 사랑하는 이상 인류를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면서 또 그렇게 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좋아하면 가짜가 아닐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진짜 사랑해요?「예」

여러분들이 지금 앉아서 하는 그 사랑을 선생님은, 하나님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는 것 이상 세상에 나가서 사탄세계에 나가서 사랑하고 돌아와야 그때 좋아하지요. 여러분들을 사랑하지만 나가라고 하는 거예요. '잠자지 말고 일하라, 이 녀석들아! 땅 끝까지, 미국 말고 아프리카로 가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욕하면서 갈 거예요?「기꺼이 갑니다」정말 그래요?「예」 얼마만큼 사랑할 거예요? 그 이상 하라구요. 선생님 이상, 하나님 이상 사랑하라 이겁니다. 그 이상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 이상 바라지 않습니다. 그것을 한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의 안방도 무사통과하고 하나님의 안방도 무사통과한다는 거예요. 내가 알기로는 그런 사람은 천국의 어디든지 못 가는 곳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내 눈으로 봤고 내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나님이 사랑하려고 하고, 하나님이 세우려고 한 사랑의 본질을 다 갖추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질적인 사랑의 세계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것은 원리원칙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사랑하듯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이 성인

하나님의 눈이 어떻게 생겼을까요?(웃음) 하나님이 눈이 있어 가지고 우리 사람같이 위만 올려다보실까요, 내려다보실까요? 어디를 보시겠어요? 어디를 바라보실까요?「아래를 바라보십니다」그럼 어디예요? 「벨베디아요」여러분들 시험 점수는 30점밖에 안 됩니다.(웃음)하나님은 어디를 향하시느냐? 지옥 밑창을 향하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우리 인류에게는 필요 없다 이겁니다. 지옥 밑창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입니다. 저 사람들을 나와 같은 자리에 어떻게 세울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고통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왜? 하나님은 역사를 두고 그렇게 나오셨기 때문에, 그분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너무나 황송하기 때문에 부끄러우면서도 그 하나님께로 돌아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오늘날 기성교회는 '아,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은 대심판하여, 주님이 오셔서 불심판하여 다 지옥으로 보내고, 우리 기독교인만 천국에 보낸다'고 합니다. 이건 백정보다도 악한 패들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없는 거예요. 내가 아는 하나님의 내용을 두고 볼 때, 그런 하나님은 있을 수 없습니다. 교리야 어떻든, 교리야 잘못됐든, 교리야 아무렇든 좋다는 거예요. 단 한 가지 결론은, 하나님이라면 지옥까지 해방해야 된다는 논리를 세워 가지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믿고, 그렇게 사랑하면, 전부 다 지옥 가려고 해도 못 가요. 틀림없이 거기에 반비례한, 반대적인 천국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분명히 반대입니다. 알겠어요?「예」원리를 다 모르고, 성경 66권을 다 몰라도 지옥을 해방하기 위한 하나님편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인류를 위해 미친듯이 산 사람은 틀림없이 최고의 천국에 갈 것입니다. 원리를 몰라도 좋고 성경 66권을 몰라도 좋다는 거예요. 천국 가는 원리가, 교리가 간단하다는 거예요.

자,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 했는지 사실 얘기 했는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럴 것 같아요?「예」효자는 어떤 사람이냐? 알아보자구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도대체 어떤 사람이 효자겠느냐?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이구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다 사랑합니다. 그렇지만 동생하고는 싸웁니다' 하면 이는 효자지요?「아닙니다」알겠어요? 그 어머니는 말하기를 '네가 날 사랑하듯이, 아니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형제를 더 사랑하는 것이 효자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말 그래요?「예」이 원칙은 간단해요. 이 원칙만 인류가 믿고 생명을 걸고 사랑하면 지상에 천국은 안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애국자는 어떤 사람이냐? 군왕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 이상 백성을 위하고 사랑하라고, 그러고 나서 군왕인 자기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 참된 선군이요,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충신이더라. 맞아요? 「예」틀리지, 틀려. 틀리다구요. 「맞습니다」틀리다구, 이 쌍것들 같으니. 「맞습니다」

그러면, 성인 중의 성인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 공식을 적용하면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산 사람이 성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석가나 마호메트나 예수는 성인인데 전부 다 하나님을 인정했습니다. 신을 위주해서 산 사람들이예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살았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위해 살았다는 거예요, 인류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성인.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면서 왜 원수를 위해 기도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시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원수까지 사랑해야 되겠으니, 예수는 그러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죽음의 자리에서도 하나님 이상 그들을 사랑하고 하늘나라의 품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성인이예요, 최고의 성인.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 기독교이니, 이 기독교는 예수를 사랑하는 이상 인류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 인류를 사랑해야 될 텐데 이것을 못 했으니 망한다 이거예요. 영원히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있는 교회가 될 텐데, 종교가 될 텐데, 오늘날 기독교가 왜 몰락되느냐? 이러한 원칙에서 이탈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쳐 가지고 깨뜨려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망한다구요. 알겠어요?

암만 기독교의 부흥목사, 신학박사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그 자신들이 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망할 길에 있습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 원칙을 이어받는 길 이외에는 살아날 길이 없다고 난 보는 거라구요. 이것이 맞을 것 같아요?「예」이 원칙 하나만 가지면 지상천국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틀림없이 알았어요? 「예」 배고플 때 밥 먹는다는 것보다도 더 확실히 알았나 말이예요? 「예」 잠자고 싶을 때 잠잔다는 거 이상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사람이 아니예요. 다 알았어요?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알았으면 실천하라구요. 몽둥이를 가지고 때려 몰거예요.

나는 여러분한테 말하기를 '레버런 문 때문에 일하지 말고, 통일교회 때문에 일하지 말고, 인류를 위해서 일하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보다도, 레버런 문보다도 인류를 더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지 않아요. 우리 교회를 위해 일하지 않아요.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구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세계로 통하는 비결은 사랑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핍박을 받고 떨어져 나간 사람이 통일교회를 반대한다구요. 인류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떨어져 나간 사람이 통일교회를 반대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통일교회가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심판하고, 하나님이 심판한다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일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가만히 있어도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가….

지금 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논란의 대상이 되어 있지만, 통일교회 사람 보고 그 사람들을 보게 되면, 그 사람들은 개똥쇠예요. 이 자식들…. 전부 다 힘들어서 도망해 나가 가지고 자기 변명하고 있다는 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힘들어서 못 견디겠다는 거예요. 이 사실만은 알았지요. 이제? 이렇게 해 가지고 미칠듯이 일생 동안 살다가 뭐 돈 한푼 없이 객사를 하더라도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자가 와 가지고, 천사가 와 가지고 모셔 갑니다. 천국으로 모셔 갑니다. 길가에서 객사하더라도….

내가 안 천국과 내가 안 하나님과 내가 안 예수 그리스도와 내가 안 기독교의 전통 사상은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 이상은 없다는 거라구요. 자, 지상천국을 이루기가 어려워요. 쉬워요?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그러면 그거 알긴 알겠어요? 어렵긴 어렵지만 알긴 알았어요?「예」그래서 이제는 깜깜한 지옥세상에서 광명한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을 알았고 사랑의 방향을 확실히 알았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빛을 바라보고 가면 절망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가면 갈수록 깊은 사랑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옥중의, 영어의 몸이 되더라도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거예요. 외로운 자리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같이해 주시는 거예요.

미국에 선생님보다도 더 훌륭한 목사나 지도자가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은 왜 하필 논란의 대상인 레버런 문을 따라오느냐 이겁니다. 왜 따라오는 거예요? 왜? 다 가라구.「싫습니다」(웃음) 다 가라고 쫓아내면 빙 돌아서 뒤로 들어오는 거라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그거 좋아서 그래요, 싫어서 그래요?「좋아서 그럽니다」모르긴 하지만 기운이 빠졌다가도 선생님만 만나면 히-. 이러고 있다구요. 이상하다구요. 그래요?「예」사실 그러면 손들어 봐요. 이게 사고라구요. (웃음)

자, 이건 뭐 어디 가든지 따라다니는구만. 어디 가든지 따라와요. 내 프라이비트 타임(private time;개인시간, 사생활)은 하나도 없구만, 전부 다 어디 가든 붙어 다니고 말이예요. (웃음) 또 그뿐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러는 동시에, 세상 어디에 가든지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이번에 저 앨라배마 산골짜기에 갔더니 척 보고 '당신, 레버런 문이 아니냐?' 하는 거예요. 이거 미국 어디를 가든지 이 야단인데 살아 먹겠어요? (웃음) 이거 살아 먹겠어요? 무엇인지 모르게 반대하지만 관심은 가지고 있다구요. 내가 한국에 가면 한국에서 야단 하고, 일본에 가면 일본정부가 야단하고 말이예요, 영국에 가도 그렇고, 독일에 가도 그렇고, 전부 말썽의 존재예요, 말썽의 존재. (웃음. 박수)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파란 눈하고 이 내 까만 눈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사랑! 서양 사람이 가진 사랑과는 질이 다른 사랑을 갖고 있다 이겁니다.(웃으심) 그거 기분 나쁘지 않아요? 그렇다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눈이 어떻든, 얼굴이 어떻든 그렇다면 하하하…. (웃음) 이제는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너희는 지옥에 가 가지고 '선생님, 왜 나에게 똑똑히 안 가르쳐 줬어?' 하고 반문 못 할 거라구. 여기에 천국 가는 열쇠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발전을 할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론이 이것밖에 없고, 세계로 통하는 비결이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철학자가 많고, 아무리 학자가 많고, 아무리 신학자가 많고, 아무리 목사가 많더라도 이 원칙을 들고 나오지 않으면 지상에 천국은 절대 안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을 들고 나오는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지옥까지 해방하자는 것이 무니즘

생각해 보라구요. 밥 먹다가 생각해 봐도 그렇고, 길 가다가도 생각해 봐도 선생님의 말이 맞다는 거라구요. 자다가도 일어서서 생각해도 그렇고, 졸면서 생각해도 그렇고, 죽어서 생각해도 그렇다는 거예요. 죽어서 생각해 봐도 그것밖에 없다구요. (웃음) 하나님에게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 봐도 하나님도 그것밖에 없다고 할 거라구요. 그런 사람, 하늘과 지옥을 붙들고 사랑하던 사람은…. 역사 이래 처음으로 지옥까지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자고 주장한 것은 레버런 문의 무니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웃음. 박수) 좋아요.

여러분들이 나가서 반대받게 될 때, 여러분들을 무니(Moonie)라 하면 여러분은 무니즘(Moonism)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 하라구요. 그렇게 할 때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벌써 느낌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보라구요. 요것이 이렇게 되게 해 놓으면 빨리 여기에 오는 거예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반대하던 사람이 빨리 복귀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틀림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과 그 사람들과 무슨 차이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여기 들어올 때, 입을 벌리고 '아, 레버런 문은…' 뭐 이렇게 하며 찾아왔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가 아니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래 회개했어요, 안했어요? 회개한 사람 손들어!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고…. 자기가 회개하고 그 사람을 용서해 주면, 회개한 자신을 대신해서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 만해요?「예」몰랐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궁둥이가 아프고, 허리가 아플 텐데…. (웃음) 어떤 의미에서 박복한 사람들이 여기 들어온 것입니다. 절름발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절름발이와 마찬가지예요. (웃음) 그렇지만 참사랑이면 다…. 내 병신 같은 것 모든 것을 다 메우고도 남는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여러분의 마음은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인지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것만은 틀림없다' 그럴 거라구요. 그래요?「예」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몇 사람이나 있나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고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고, 만나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며 몸부림치는 날에는 선지선열과 영계가 협조한다구요. 이상한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원자탄 가지고도 점령할 수 없고, 무슨 수단을 가지고도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도 이것을 갈라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갈라놓으려고 하다가는 마지막에 하나님 자신도 끌려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 교인이 안 돼 보고는 모른다구요.

요전에 뭐 무니(Moonie)에서 그다음에는 써니(Sunie)가 되고 그다음에는 무엇이 돼야 된다구요.「킹이(Kingie)」거 왜? 하나님하고 사랑할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천국에 갈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러분이 전도하러 가는 것을 반대하거들랑 '아이고 이것은 나 개인적인 합격증을 받게 하기 위한 것이요. 사회적인 합격증을 받게 하기 위한 것이요, 국가적인 합격증을 받게 하기 위한 것이요, 세계적인 합격증을 받게 하기 위한 것이다. 사탄의 합격증을 받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가야된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을 전세계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있는데, 나는 전세계가 받지 못하는 영수증을 받고, 미국 국민이 받지 못하는 영수증을 받는 수습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참이라면 미국 국민이 받지 못하는 상급을 받는 거 아니냐. 내가 참이라면 세계 인류가 받지 못하는 상급을 받는 거다 이거예요. 이거 틀림없지요?「예」(박수)

참된 종교는 맞고 점령해 나와

보라구요. 세계가 나를 반대하지만, 내가 이미 다 수십 년 전부터 이야기한 거예요. 민주세계가 단결해 가지고 전부 다 나를 반대해야 된다고 그런 거예요. 받아들이지 않으면 반대하는 게 원칙이라구요. 그때가 언제냐 이겁니다. 최고의 결전 시기가 1976년이었습니다. (판서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워싱턴 대회였습니다. 거기서부터 레버런 문은 넘어섰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요즈음에 워싱턴 대회에 관한 비디오 테이프와 닥터 손탁의 책이 나와 가지고…. 자기가 와 가지고…. 어쩐지 지금 야단이예요. 반대 부모회들이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하느니 뭣하느니 하다가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의 고등법원 법정에서 판결이 난 그때 왕창 무너졌다구요.(환호. 박수) 자, 보라구요. 그다음엔 브레인워쉬(brainwash; 세뇌)라는 말도…. 그래 알아요?「예」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가 욕을 퍼부어도 나는 가만히 있다구요. 내가 고소한다구요, 고소를. (웃음) 이제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

자, 요전에 어떤 신문기자가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논란이 된 그 신문지상의 대가를 평가하면 3억 불 이상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미국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보면 수십억 불 이상이 될 거라구요. 논란하는 그 지면의 비용을 다 지불한다면…. 우리는 그 돈을 잃어버렸지만 그 이상의 돈을 벌었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걸 다 세계적으로 통일교회가 한꺼번에 왕창 넘었다는 거예요. 만일 이게 그렇게 안 되었더라면, 내가 죽으면 몇천 년이 걸리더라도 어림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각국에 미리 다 선교사를 파송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몇 사람이 반대를 받지요? 몇 사람을 반대하느라고 야단이예요. 몇 사람 가지고 나라가 야단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세 사람이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나중에는 전부 다 반대 안 받고 그냥 넘어갑니다.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사탄도 자기 일을 한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을 그렇게 역사적으로 잘해 주어 가지고, '어이쿠머니야! 어이구, 아이구머니'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핍박이 감사한 거예요, 감사하지 않은 거예요?「감사한 거요」나를 때린 사람은 내가 죄가 없는 것을 알게 되면 전부 다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구요. 어느 나라든지 나한테 손해배상을 물어야 할 조건에 다 걸려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참된 종교는 맞고 점령해, 맞고 인수해 나오는 거예요. 예수도 맞고 세계를 이어받은 거예요. 성인들도 다 희생하고 나중에 이어받은 거예요. 참은 이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데는 없습니다. 사탄세계가 반대 하는 데서 참이 벌어지고, 쫓기고 반대받는 무리로부터 역사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혁명이 제시돼 나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나는 살아생전에 어떤 종교 지도자보다도 세계적으로 반대받고 있습니다. 공산세계까지 날 반대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살아 있으면서 전세계적으로 반대받는 것은 레버런 문이 처음일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예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진짜면 참 진짜고, 진짜가 아니라면 진짜 악마의 소굴이예요. (웃음) 그렇지만 이 아침에 말씀을 듣고 볼 때, 이것은 사탄일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요?「예」여러분들은 엊그제 까지도, 들어오기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사탄 새끼였는데 뭘…. 그런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달도 안 되었는데도 그래요?「예」정말 그래요?「예」어떻게? 성경에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주리라' 했습니다. 해방받은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는 알았다구요. 앎으로 말미암아, 당당함으로 말미암아 과거는 다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보라구요. 자기가 살인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안 하고자 단단히 결심하면 살인 안 하는 선한 사람을 거기서 얻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다구요.

하나님 앞으로 나가려면 세계를 사랑하기에 죽음도 감수해야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자'입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자. 하나님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느냐가 문제라구요. 그렇지요? 내가 선생님을 어떻게 알고,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하나님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게 현실적인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이 자리에서 그냥 아버지 앞으로 못 가는 것입니다. 못 간다구요. 세상을 하나님만큼, 참부모만큼 사랑하고야 갈 수 있는 거라 구요. 세상으로 내려가지만, 지옥 가는 것 같지만 반대로 가는 거예요. 돌아올 필요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기서는 천국에 절대 못 가는 거예요. 지옥을 거쳐 가지고 지옥을 이긴 사람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십자가에 죽은 것도 원수를 붙들고 물리쳐야 될 그런 책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위해 복빌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성현도 세계가 혼란한 때에, 죄악이 많은 때에 세계를 붙들고 생명을 바쳐 죽어 간 사람들입니다.

잘 믿던 목사들, 내가 영계 천국에 가 가지고 만나 본 사람이 없더라 이겁니다. 말만 했지 행동을 안 했다 이겁니다. 행동보다는 말만 했다는 거라구요, 말만. 그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여러분의 선두에서 지금 달리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 대해서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앞으로 가까이 가고 싶거들랑 행동으로 실천하고, 레버런 문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거기서 죽음을 감수하겠다고 한 사람이 죽어 보면 이미 저 하늘나라의 왕궁에 가 있을 것입니다. 천국에 가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천국은 하나님이 다 가지소. 나는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겠소'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거 하자는 거예요. 우리는 뭘하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뉴요커 호텔을 왜 샀느냐? 창녀의 소굴이라는 뉴욕의 이 8가에다 선교본부를 왜 샀느냐? 지상의 지옥인 뉴욕을 천국의 기지로 만들기 위해 샀다구요. 알겠어요?「예」이거 하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천국에 가지 못한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의 지혜로운 총각들이여! 지혜로운 처녀들이여! '아이고 선생님의 그런 말 들을 것 없어. 적당히 살고 적당히 하지. 젊은 청춘시절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다 늙어지는구만. 이게 뭐야? 들어올 때, 손바닥은 이랬고 얼굴은 미인이었는데, 옷은 이게 뭐야? 거지꼴 이구만. 아이구!' 할지 모르지만, 대학 졸업할 때 환드레이징이나 하고 땅콩이나 팔 것을 생각했어요? 지옥이예요, 지옥. 꺼꾸로 된 거예요. (웃음) 놀랄 일입니다. 놀랄 일이예요. 이 놀음을 하며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지옥 밑창을 뚫을 수 있어야만 천국 마라톤 선수가 되고 마라톤 챔피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나가면 나갈수록…. 내가 아버지 앞으로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이 어디냐? 참사랑의 길이 여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눈물의 교차로, 죽음의 교차로, 생사가 결단되는 교차로에 갈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거들랑 거기에서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이고 어떻게 갈까?'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점프해 들어가느냐 하는 생각만 하라는 거예요.

갈릴리 바다 위를 걸어오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던 제자들은 의심하다가 예수님이 선생이라고 하자 베드로가 '나도 선생님처럼 하게 하소서' 했는데 '그래' 할 때 물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걸어감과 같이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심정의 자리에 점프하여 들어가야 합니다. 의심하는 날에는 물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 앞으로 나가는 길을 알겠어요?「예」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선생님이 오늘 여기에서, 이스트 가든에서, 벨베디아에서 오늘 말씀을 하실 것이다' 할 때는 '아이고 가야 되겠다' 하고 오고, '아, 오늘 선생님이 없다' 할 때는 '아이고 안 가도 되겠다' 그래요. '선생님이 없으니 더 가야 되겠다' 그래요? 어떤 거예요?「후자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선당이예요, 악당이예요?「선당입니다」뭐 선당이예요?「예」선생님이 없다고 하면 더 열심이예요?「예」정말 그래요. 정말?(웃음) 이제는 알았다구요. 부모가 없거들랑 부모 대신 더 열심히 집을 돌보고 그 집을 지키는 사람이 효자요, 나라에 군왕이 없으면 국민들을 돌보는 사람이 충신이요, 세계를 하나님보다 더 잘 돌보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인이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았어요?「예」

효자 충신 성인의 길을 가서 하나님 아들의 자격자가 되라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하면 '아이고!' 이러면서 딴소리를 한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선생님 말을 하나님 말같이 여기는 사람이 천국 가는 거라구요. 명령하는 사람이 나쁘더라도 그 이상 하는 사람은…. 알겠어요?「예」이 원칙을 안다면, 선생님이 만약에 죽었다 할 때, 선생님이 있을 때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아이구 선생님이 없으니 후퇴해야 되겠다' 이래야 되겠어요?「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죽더라도 지상천국은 이 원칙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구요. 누가 하는 거예요?「나요」확실히 알았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있는 재산과 내 생명과 모든 것을 미국에 투입했습니다. 여기가 지옥 같다구요.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는 지옥이라구요. 그렇지요? 전부 다 반대하는데 모든 것을 여기에다 퍼붓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말이예요. 무엇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고생시키는 것이 아니예요. 저들을 위해서 고생하라고 때려 몬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만이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다구요.「예」

여러분들이 가다가 어렵게 되면 선생님이 영적으로 나타나서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거 알아요?「예」꿈 같은 사실입니다. 거기서만이 참된 하나님의 사랑, 참된 참부모의 사랑, 참된 자녀의 영광, 참된 하늘나라의 왕자의 영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던 사람이 뭐 지옥가요? 이렇게 가다가 지친다 하더라도 효자, 충신, 성인이 그런 입장에 있으니 부모요 왕이신 하나님이 찾아오겠나요, 그냥 두겠나요? 그 길이 길면 길수록 효가 크고, 충이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충이 크고, 효가 큰 거예요. 그게 사실일 것 같아요, 사실이겠어요?「사실입니다」사실입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몰라서 그랬지만 이제는 똑똑히 알았다구요. 오관이 똑똑히 알았다 이겁니다. 암초 가운데 부딪친 내가 이제는 광명한 천국을 향해서 달릴 수 있다는 거예요. 어둠 가운데 빛을 보고 심정이 일체되는 것보다도 우주를 통일하고도 남을 수 있는, 세상을 점령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빛을 보았으니 얼마만큼 빠른 속도로 심정적으로 하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냐를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총알보다 더 빨라야 된다구요.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그러겠습니다」마음은 더 빨라야 됩니다. 몸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마음은 더 빨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손해가 나요, 이익이 나요? 손해가 나는 거예요, 이익이 되는 거예요?「이익이 됩니다」그래 통일교회가 이익을 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익을 보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누구예요?「나요」 나예요, 나. 그런데 누구한테 불평해요? 누구한테 불평하느냐 이겁니다. 불평을. 미국 국민이 나를 대해서 불평을 하는데, 나도 나 때문에 하는 거예요, 나 때문에.

세계와 하나되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자가 되라는 거예요. 자격자, 자격자, 일등이 되라는 거예요. 알았지요?「예」확실히 알았어요?「예」그 옆에 조는 사람에게 한번 물어 보자구요. 너 알았어? (웃음) 자, 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러면 알았으니 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해볼 거예요, 안 할거예요?「하겠습니다」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나 눈감을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