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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자녀의 날

일시: 1977.11.11 (금)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늦어서 미안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여러 가지 중요한 문제를 결정해야 할 일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늦게 되었다구요. 그러니 양해 해 주기 바랍니다. 나중에 여러분한테도 알려줄 거라구요, 그게 무슨 내용인지.

타락했기 때문에 참된 본연의 아들의 기준을 복귀해야 돼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오늘은 자녀의 날입니다. 1960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지금 18회째 맞는 자녀의 날입니다. 해수로 말하면 17주년이라구요.

오늘 여러분 앞에 드리고 싶은 말씀 제목은 '바라던 자녀의 날'입니다. 이런 제목을 가지고 잠깐 이야기하겠습니다. 본래 타락이 없었더라면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 이런 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하는 날들이 하루에 모두 완성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복귀해야 할, 다시 돌아가야 할, 하나님편에서 다시 인류를 찾아야 할 이런 복귀노정을 더듬어 가기 때문에, 복귀할 때가 가까와 오면 반드시 잃어버린 이런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이 다시 찾아져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원리가 가르쳐 주는 대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그 기준을 복귀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를 통해서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 아들딸들을 통해서 복귀해야 됩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참된 본연의 아들의 기준이 나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완전 복귀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어떤 섭리를 하셨느냐?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기준에 설 수 있는 아들을 다시 찾아오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모든 것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 타락하여 종의 자리보다도 떨어졌기 때문에 종을 대표할 수 있으면서 아들의 이름을 가진 하나의 대표자를 역사적으로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거기서 종을 대표한 아들의 이름을 가진 대표자를 중심삼고 양자를 대표한 아들의 자리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양자의 자리를 대표한 아들로서 하나님이 공인하고, 사탄이 공인하고, 모든 만물이 공인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비로소 아들의 자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노정은 종의 역사에서부터, 양자의 역사, 아들의 역사, 부모의 역사를 거쳐 심정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노정이예요. 이러한 단계가 복귀의 골자입니다. 타락한 인류역사를 두고 지금까지 세계적인 섭리를 확대시켰기 때문에, 맨 외적 입장이 종과 같고, 그다음엔 양자와 같고, 아들과 같고, 부모와 같은 자리를 횡적으로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에 있는 수많은 종교가 대표해 가지고 이런 역사를 엮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따라가고자 하는 종교 역사상에는 종의 역사권을 이루는 종교, 양자의 역사권을 이루는 종교, 그다음엔 아들의 역사권을 이루는 종교, 그다음엔 부모의 역사권을 이루는 종교가 나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수많은 민족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 가운데 이와 같이 원칙적인 내용을 가지고, 여러 모양으로 갈라진 세계적인 종교형태가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이렇게 중심을 세워 나가면서 지금까지 발전해 나온 거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종교는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자. 하나님의 종이 되자.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는 이런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기독교 역사를 중심삼고 보면,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요, 신약시대는 양자의 시대요, 재림시대는 아들의 시대입니다. 그다음에 부모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건 여러분이 다 잘 아는 내용이라구요. 외적으로는 세계적인 이런 섭리를 하면서 내적으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자리를 다시 찾아서 태어나게 해야 된다구요. 이런 역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인 아벨을 중심한 탕감복귀역사

그러면 어디서 타락하지 않은 아들과 같은 아들을 찾을 수 있느냐? 우리가 수많은 시대를 거쳐 나왔기에, 결국은 까꾸로 이 대수를 추려 가지고 어머니 뱃속을 거치고 할머니 뱃속을 거치고 쭉 거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뱃속까치 거쳐 넘어가야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이 나올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가지고 태어날 수 있는 그 자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그 자리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나기가 쉬울 것 같으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이 길을 바로잡기 위한 역사를 한 것입니다. 이 역사가 섭리역사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의 아들은 첫째 아들이나 둘째 아들이나 막내 아들이나 할것없이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혈연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가정을 이루어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 사탄의 소유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본래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 이 기준을 다시 세워야 됩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인간이라는 것을 사탄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실된 아들의 소유를 결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편에는 아벨을 세우고, 사탄편에는 가인을 세웠습니다. 탕감복귀역사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됐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구원섭리를 두고 볼 때, 아벨은 가인의 구주가 된다는 거예요. 구세주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의 구세주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가인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가인 마음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는 돌아갈 길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아벨을 통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길에 선 아벨과 하나되어 가지고 가는 길 외에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과 아담과 천사장이 본래의 위치에 서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혼자는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이 알아야 할 것은 반드시 아벨은 가인을 데리고 가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아벨과 가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구세주의 사명을 해야만 부모가 복귀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이 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노정에 이와 같은 원칙을 끝날에 이루어 놓은 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있다 하는 세계와 하나님이 없다 하는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있다 하는 아벨세계하고 하나님이 없다 하는 가인세계하고 둘이 하나되기 전에는 하늘땅을 하나로 통일할 수 있는 부모의 기준을 복귀할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에덴동산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강제로 굴복시키고 말을 듣지 않으니 때려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가인과 같은 공산세계,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공산세계는 아벨세계를 강제로 자기 편에 끌어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아벨이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놓쳤으니 그것이 민주세계의 큰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는 완전히 공산세계의 칼에 맞아 쓰러지는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쓰러지면…. 아벨이 하나님을 붙들고 쓰러졌지만 그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승리의 길을 찾은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민주세계가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붙들고 이러한 모든 외적인 세력을 극복하고 나가면 살 길이 있지만, 그러지 못하게 될 때는 사탄세계에 점령당합니다. 이것이 원리적으로 본 세계의 종말관이라는 거예요.

공산당이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상 노력해야

그걸 해야 되느냐?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같은 틴에이저(teen-ager: 십대 소년소녀)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20대 젊은 청년들이 해야 돼요. 오늘날 그러한 대표적인 세계적 종교를 가진 나라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미국이, 기독교 국가의 전통을 이어받은 나라가 어떻게 프리섹스를 말할 정도로 망할 단계에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는 부끄러움을 느끼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하체를 가렸는데, 오늘날 미국의 젊은이들은 공원에서 별의별 짓 다 하면서도 부끄러움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복귀할 수 있는 가망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돌아갈 수 없다구요. 아담 해와는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고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들에게는 회개할 마음은 커녕 부끄러운 마음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아벨세계를 침과 동시에 아벨적인 젊은 사람들에게,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프리 섹스를 권유하고 있는 거예요. 원리관에서 볼 때, 이것은 망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공산당들이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것 이상 움직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써, 세계를 제패하려는 공산당 이상 공산권을 타도하려고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우리의 입장입니다. (환호. 박수) 감사합니다.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우리 젊은이들이, 틴에이저들이, 20대의 젊은이들이 합해 가지고 사탄이 오늘날 이 세계를 혼란시키는 데 무기로 사용하는 프리 섹스를 처치해야 되겠습니다. 철폐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민주세계의 사람으로서 공산세계의 사람보다도 낫다 하는 인정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야 됩니다. 민주세계를 대표한 사람으로서 공산세계의 어떠한 열렬한 당원보다도 낫다 하는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순정을 지닌 정적 면에 있어서 하나님만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사람이 딴 데는 생각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사탄과 사랑의 인연을 맺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역사적 더러움을 완전히 씻어 버리고 하나님만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인정을 받지 못한 사람은 상대를, 아담 해와 같은 상대를 가질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남자는 남자로서 여자를 상대로 취할 수 없는 것이요, 여자는 여자로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남자를 대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 전에 마음대로 '나 결혼하고 싶다'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만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사실 그렇지 않아요? 자기 부모보다도 자기 처자보다도 아들딸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그 자리에서 자녀를 사랑하고 상대를 갖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 전에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통과해야 된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예」첫째는 뭐라구요? 세계를 대표한 공산주의의 어떠한 당원보다도 하나님을 위해서 철저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둘째는 순정을 하나님께만 바치라는 거예요. 하나님께만 전체를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담 해와의 자리는 하나님만이요, 하나님이 세계의 중심이지, 뭐 사탄이고 천사장이고 없다 이거예요. 또 사랑의 중심도 하나님이라고 생각했지, 천사장이니 뭣이니 하는 상대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딴 무엇을 생각할…. 타락이 뭐냐 하면, 딴 것을 생각하게 된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를 생각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를 생각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 이거예요. 딴 상대를 생각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고 했다구요. 이런 말도 다 이 원칙에 근거한 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그런 것을 다 중요시 안 하고 넘겨 버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악의 정거장은 나

자, 그런 자리에서 태어난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과정에서는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반드시 끝날을 중심삼고 그러한 자리에서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 그 이 땅 위에 보내심을 입는 자가 세계적인 구세주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구세주. 그분이 누구냐 하면, 부모의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구해 주는, 해방시키는 일을 하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지 않고는 인류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이러한 천륜이 남아 있으므로 인류역사시대에 있어서 악한 사람, 선한 사람이 나게 되면, 악한 사람은 선한 사람을 따라가야 된다는 이런 원칙이 성립된다구요. 왜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 말에 굴복해야 되느냐? 그거 알겠어요?「예」사회나 나라나 어떠한 세계나를 막론하고 선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를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 길을 역사노정에 남기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런 원칙에서 시작된 것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참사람, 좋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사람들은 '양심적으로 살면 내가 참사람이야!' 이런다구요. '미국 가정으로 보면 누구에게도 빠지지 않는 훌륭한 자리에 있고 동네에서도 죄를 짓거나 나쁜 일을 한 것이 없으니 내가 좋은 사람이다' 한다구요. '오늘날 미국은 민주세계의 중심 국가로서 세계에서 추앙받는 훌륭한 나라기 때문에 우리 미국 국민은 제일 훌륭한 백성이고 세계에서 제일 선한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럼 도대체 어떤 사람이 선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선이 하늘땅에 꽉 찰 수 있을 정도로 선한 사람이냐? 선한 것도 어떤 기준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어떤 것이 악이냐? 악이 무엇이예요? 선의 근거지와 악의 근거지가 어디 있어요? 그거 어디 있는지 알아요?「예」어디 있어요? 내게 있다구요. 선한 것도 내게 있고, 악한 것도 내게 있어요. 내가 선악의 경계선에 서 있다 이거예요. 그럼 여러분은 선해요?「예」난 여러분을 믿을 수 없다구요. 진짜 선해요?「예」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도 '아! 당신이 선하니 나도 선합니다. 내 얼굴도 당신을 닮았고, 내 모든 권위도 당신과 같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그래요?「아니요」여러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과 악이 어디서 출발하느냐? 선의 정거장은 어디며, 악의 정거장은 어디냐? 나인데, 어디로 가느냐, 방향을 어디로 하느냐에 따라 선악의 기준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를 전부 다 무시하고, '이놈의 세계야! 하나님이고 뭣이고, 세계고 뭣이고 나한테 굴복하라! 나를 위해 있어라!' 하며 자기를 세계보다 더 높이려고 하는 것은 사탄의 왕궁이 되는 거예요. 사탄의 왕궁이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 대신 '나는 그분만을 위하여 나를 무시하고 나는 없이 전우주와 하나님을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최고로 선한 사람입니다. 자기 욕망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은 악이예요, 악의 출발이예요. 선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공적인 하나님, 이 우주의 인류가 바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은 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사탄세계의 정거장과 하늘나라의 정거장이 난 줄 알아야 된다구요.

누구보다도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해야 성인이 돼

그래서 종교는 전부 다 선한 곳, 천국으로 데려가려니 이 악한 사탄의 왕궁을 때려잡아라, 전부 다 희생하라, 봉사하라, 여지없이 받아 치우라고 어느 종교든 가르치는 거예요. 이러한 내용을 가르쳐 주지 않는 종교는 종교 축에도 못 들어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그러는 데 있어서 꼬래비가 될 거예요, 일등이 될 거예요?「일등요」여러분, 오늘 아침에도 신문 팔고 왔지요?「예」거 생각해 보라구요. 신문을 들고 팔려고 나가면서 '아이구! 내가 배고프니 밥 사 먹으려고 간다, 밥 사 먹기 위해서 신문 판다' 하면 거 뭐예요? 그게 선이예요, 악이예요?「악입니다」그 대신 '내가 딴 사람을 위해, 어머니를 위하고, 동생을 위하고, 우리 식구를 위해 가지고 팔아야 되겠다' 이러면 개인적 선입니다. 요만한 선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아침에 상이 들어오면 배가 너무 고파 가지고 아버지고 어머니고 소용없이 자기 먼저 퍼먹으면 어떻게 되느냐?「악입니다」선할 뻔했다가? 동기는 선했는데 결과는?「악입니다」거 아는구만.

그러면 내가 신문 파는 데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제쳐놓고 우리 삼촌, 동네 사람들을 위해서 움직이게 될 때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는 것보다도 더 큰 선한 가치를 지니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가 '야 이 녀석아! 넌 나한테 전부 다 하지 않고 왜 동네 사람한테 하느냐' 할 때 '예! 예! 옳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하겠습니다' 하게 되면 동기는 선했지만 결과는 악이라구요. 마찬가지 이론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편에 가까운 곳보다도 자기 편에 먼 곳을 위하는 것일수록 보다 선한 가치가 있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거 왜? 어째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가정을 통해서는 마을을 구해야 되고, 마을을 통해서는 그 사회를 구해야 되고, 사회를 통해서는 국가를 구해야 되고, 국가를 통해서는 세계를 구해야 되고, 세계를 구한 다음엔 영계를 구해야 되고, 영계와 세계를 구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구원섭리의 길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런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효자는 하늘에 통하는 것이요, 충신은 하늘에 통하는 것이요, 성인은 하늘에 통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가정의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가정의 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그 부모는 자녀들에게 교육하며 가라사대 '야 내 아들딸아!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 이상 너희 형제를 사랑해야 되고, 너희 이웃 동네와 나라와 세계를 사랑할 줄 알아라? 해야 됩니다. 이렇게 교육하는 사람이라야 부모 중에 참된 부모의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거 왜? 그래야 자기 아들딸들이, 자기의 집이 더 큰 선한 자리, 선의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어머니 아버지예요?「예」여러분 집에 있는 어머니가 그래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틀렸다는 거예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애국자가 있을 때, 군왕이 그 애국자에 대해 가지고 '야! 네가 나를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 백성을 더 사랑하고, 뿐만 아니라 세계 인류를 나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나보다 더 사랑하라'고 가르치면 그 왕은 선군이예요. 선군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선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선군이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 사람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고 해야 선군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와 하늘의 뜻을 이루겠다' 하는 왕이 선군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성인은 어떤 사람이냐? 가정을 버리더라도 하늘과 세계를 위하고, 나라를 버리더라도 하늘과 세계를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더 크냐? 효자보다도 나라를 위하는 충신이 더 크고, 나라를 위하는 충신보다도 성인이 더 크다구요. 여러분들은 무엇이 될래요? 「성인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공자니 석가니 예수니 마호메트니 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생각한 사람들이냐? 하나님을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들이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구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다, 그 외는 없다 이거예요. 내 몸보다도, 내 부모보다도, 내 아들딸보다도, 내 나라보다도 하나님과 세계 인류를 더 사랑한다, 그런 사람입니다.

미국 젊은이들이 하늘과 인류를 위해서 살게끔 교육하는 통일교회

그러면 오늘날 하나님이 아들딸을 찾는다면, 자기 가정에서 인정받는 조그만 효자 아들딸을 찾고 싶겠어요, 그 나라, 미국이면 미국에서 인정받는 아들딸을 찾고 싶겠어요, 하늘과 땅, 하나님이 공인하는 아들딸을 찾고 싶겠어요? 어떤 아들딸을 찾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공인하는 아들 딸을 찾고 싶겠습니다」 하나님일수록 그렇다는 거예요.

그럼 미국이 악한 나라예요, 선한 나라예요? 「악한 나라입니다」 지금까지는 세계를 위해서 악과 대결하며 세계를 끌고 하나되기 위해 나갔기에 선한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지마는, 이제는 세계를 다 버리고 우리 나라가 살아야 되겠다…. 그건 사회를 위하려다가 부모를 위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미국이 하나님편에 들 수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사탄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자리에서 멸망할 것이다, 이렇게 레버런 문이 미국에 경고하니 미국 국민들은 싫다고 레버런 문 추방하라, 뭐 어떻고 야단이라구요. 미국이 망하면 세계가 망하겠으니 그러는 거예요.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자기 가정이니 나라니 전부 다 희생시켜 가면서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하늘과 인류를 위해서 성인의 대열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젊은이들을 모아 가지고 그대로 살자고 교육을 하고 있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여러분은 미국 시민이지만 미국만을 위하는 국민이 될 것이냐, 세계와 하늘나라를 위하는 국민이 될 것이냐? 어떤 거 될 것이냐? 「세계와 하나님을 위하는 국민이 되겠습니다」 이 미국 젊은이들, 죽을 수밖에 없는 히피 이피들에게도 성인이라는 역사적 팻말을 붙여 주기 위한 것이 레버런 문의 미국 활동인 걸 알아야 돼요. (환호. 박수) 감사합니다.

보라구요. 지금 미국에 강철 회사가 문 닫는다는 소문을 들었을 거라구요. 지금 문 닫고 있다구요. 일본이라든가 한국의 강철이 전부 다 덤핑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걸 당할 길이 없다구요. 왜? 유니언(union;노동 조합)제도 때문에. 유니언제도를 공산당들이 찬성하고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을 싸우지 않고 때려 잡겠다고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노동자들은 미국 위정자들을 따라가지 않고 공산당의 선동에 따라가기 쉽다는 거예요. 80퍼센트가 그 편에 가담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을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살도록 방향을 돌리지 않고는 미국이 살 길이 없다구요.

아벨이 죽으면서도 하나님을 붙들고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민주세계를 대표해서 망하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을 붙들고, 피를 흘리면서라도 하나님을 놓지 않고 붙들고 늘어지는 날에는 민주세계와 미국은 희망이 있지만, 그러지 않을 때는 망한다구요.

이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이여! 불쌍한 레버런 문이여! 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지의 부모 되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있습니다」 하늘 부모를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공식이 똑같다구요. 그 공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를 구하는 데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아담 해와를 구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 오는 메시아

그러면 예수는 어떤 사람이냐? 나라를 중심삼고 아벨적 대신자로 온 분이다 이거예요. 아벨 되는 그분하고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덮어놓고 하나되었더라면 그분은 나라의 부모의 자리를 차지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영원히 망하지 않는, 하나님이 공인하는 참된 부모의 기준을 국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었을 것이라구요.

그러면 예수가 그러한 자리에서 뭘했을 것이냐? '이스라엘 나라, 유대교인, 너 4천 년 동안 수고했기 때문에 나하고 영원한 복을, 세계를 망하게 하고 영원한 복을 받아 잘살자!' 이랬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와 내가 희생하더라도 로마와 세계를 위하여, 하늘땅을 위하여 희생의 길을 택하여 가자? 이랬겠느냐? 어떤 것 원해요? 「두번째 것이요」 그래서 예수와 유대 나라가 아벨국가가 되어 가지고 가인편의 국가를 하나 만들어 하나님 앞에 바쳐야 이 우주에서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앉게 되는 거라구요.

그거 어디서부터 원인이 됐느냐? 가인 아벨에서 부터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구할 길이 없기 때문에 그 원칙에 의해서 모양은 세계로 벌어졌고 국가적으로 확대되었지만 내용은 마찬가지의 원리 원칙의 하나님의 섭리의 길로 돌아가는 기준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예수가 죽으러 왔어요, 살러 왔어요? 「살러 왔습니다」 뭘하러 왔어요? 먼저 아벨적인 입장에서 이스라엘 나라의 형제와 같은 아벨권 국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가인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하여 세계적인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 부모를,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하여 공헌하게 될 때, 거기서 하나님이 해방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을 가져온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영광 가운데 있는 줄 알고 있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망하게 되고 사탄 때문에 전부 다…. 영광 가운데 있고 걱정하지 않는 하나님으로 알고 있다구요. 아직까지 하나님이 해방 못 받았어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메시아는 온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뭘하려고 통일교회를 믿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를 믿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내 뒤에 놓고 인류에게 참소하고 하나님에게 참소하는 것을 내가 다 처리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 지금 전세계 공산당이 하나님은 없다고 하고, 오늘날 인류가 하나님은 죽었다고 야단하는데, 그걸 막아 싸울 수 있느냐? 하나님은 살아 계신 것이요, 하나님은 능력 있는 분이 라고 하면서 누가 막아야 하느냐? 이걸 종교가 해야 돼요. 참된 종교가 해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하고, 앞으로 올 메시아를 바라는 종교들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어떠냐? 바로 이 일을 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더 큰 선이 뭔지 아니까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끌더라도 레버런 문 따라가려고 야단하고, 미국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 따라가려고 야단하고, 민주주의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 따라가려고 야단하고, 공산주의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 따라가려고 야단한다구요. (환호. 박수) 거 왜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성인의 후계자로 가는 거예요. 애국자가 아니고, 한 가정의 효자가 아니고, 효자보다도 애국자보다도 더 위대한 성인의 도리를 따라가는 사람들이다 하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 교인입니다.「맞습니다」그래 갈 자신 있어요?「예」

통일교인은 무니가 되고 써니가 되고 킹이가 돼야

여러분,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미국에서 쫓아내면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보다 더 쉬운 곳에 갈 거예요, 더 어려운 곳에 갈 거예요?「더 어려운 곳에요」그때는 무슨 말을 하고 떠날래요? 예수가 이 땅 위에 나라를 찾으러 왔다가 망해 가지고 영계로 쫓겨 갈 때 다시 오겠다 하던 것처럼 '내가 미국에 다시 올 것이다' 해야 된다구요.(환호. 박수) 실제로 그렇게 할래요? 「예」 나는 여러분들을 믿겠어요. (환호. 박수)

그렇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이미 사상적으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 밟고 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 레버런 문이 세계를 정복하려고 한다' 할 거라구요. 세계를 정복해야지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복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환호. 박수) 레버런 문 이름으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럴 때는 내가 선두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아니요」 세계를 다스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나라가 될 겁니다. 영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영계가 해방된다구요, 지옥까지.(박수) 그런 나라를 만들겠다는데 싫어요? 그런 국민을 만들겠다는데 싫어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청년들이 이 나라에 있어서 필요한 사람이 되는지 추방당할 사람이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예」 무니(Moonie)가 무엇이 되느냐 하면, 써니(Sunie)가 될 거예요, 써니가. 그 다음엔 뭐냐 하면 킹이(Kingie)가 될 것입니다. 무니, 써니, 킹이가 될 것입니다, 킹이. 그건 왕 사람들이라는 말이예요. (박수)

그러면 나라가 필요 없어요. 세계 어디를 가도 내 나라예요. 국경이 없다구요. '우리 백인만 사는 나라니 아시아 사람 못 가고 흑인 못 가' 이런 무엇이 없다구요. 사실은 여기가 인디언 나라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아 사람은 사촌 집에 왔다구요. 그러니 내가 더 높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사촌이예요. 아시아인이야, 아시아인. 「옳소」(박수) 이걸 알아야 돼요. 여기 나를 반대하는 사람 왔으면 기분 나쁘겠지만 할수없다구요.

공산당들이 앞으로 '인디언의 원수요, 아시아 유색인종의 원수는 백인이기 때문에 백인을 때려죽여야 된다'고 선전하며 인종전쟁을 주장할 때가 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설득시켜 납득시킬 수 있는 능력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백인이 와 가지고 암만 얘기해도 안 듣는다구요. 또 흑인이 암만 얘기해도 백인은 안 들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아시아인이 와서 얘기하면 보는 거예요. '친해 보지 뭐' 하며 관심 갖는다구요. (박수) 그 놀음 해주겠다는 거예요, 그 놀음.

이제는 아까 말한 보다 선한 것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밥을 먹어도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먹는 것이요, 잠을 자도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자는 것이요, 변소 가도 어디 가도 하나님을 위해서 가는 것이요, 얻어먹더라도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얻어먹는다는 것입니다. 주먹질을 하고 싸우더라도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박수)

그렇기 때문에 쩨쩨한 사람이 되지 말라구요. 쩨쩨하게 입만 살아 있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이 자리를 케이프 케네디로 해 가지고 획 날아갈 수 있는 인공위성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 어디로 갈래? 무니(Moonie)가 되어 가지고 문 나라에 가고, 그다음엔 써니(Sunie)가 되어 썬 나라에 들어가고, 그다음엔 킹이(Kingie)가 되어 하나님의 심정의 나라로…. (박수)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말하기를 그리스도와 더불어 끝날에는 왕노릇 하리라고 했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여기에 기성교회 목사가 왔더라도 '그 레버런 문이 킹 되겠다 하는 말이다' 못 한다구요. 「그렇습니다」 이제 시간이 많이 갔는데 그만둘까? 「아니요」

그러면 이제 알았다구요.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고, 아담 해와가 구원받으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그러한 원칙이 역사시대를 거쳐 오면서 그 원칙에 맞추기 위해 반복된 역사가 투쟁역사로 나타난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언제나 맞고 빼앗아 와

그러면 아벨이 되는데 가만히 있어서 되느냐? 개인적인 아벨에서 가정적인 아벨, 종족적인 아벨, 국가적인 아벨, 세계적인 아벨로 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무슨 가정이지? 패밀리(family:식구)라고 그러지요? 무슨 패밀리예요? 하늘 가정이라구요.

패밀리가 가야 할 길은 뭐예요? 통일교회를 희생시키더라도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거 왜 희생을 당해야 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타락권을 이루었고, 가정적인 타락 권을 이루었고, 종족적인 타락권을 이루었고, 국가적인 타락권을 이루었고, 세계적인 타락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나를 세우면 전체가 무너진다 이거예요.

사탄이 자기를 중심삼고 아담을 침범한 것이 타락이라구요. 공산당은 먼저 공격한다구요. 먼저 공격한 녀석이 망한다구요. 1차대전 때도 먼저 공격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 때도 먼저 공격한 녀석이 망했다구요. 요즘에 3차대전 사상전에 있어서 공산당이 먼저 공격하는데 그들은 망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공격하나요, 맞나요? 「맞습니다」 뭐예요? 맞고 있다구요, 공격 못 하고.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맞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전체가 맞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누가 선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예」 왜? 모든 나라와 개인들은 자기 나라와 자기 개인을 위해서 공격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과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공격받는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그때는 자기에게 있는 것 다 주고도, 나라와 세계를 다 주고도 치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몽땅 까꾸로 될 것입니다. 그때는 사탄까지도 인질로 잡아서 내라고 할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러면 인류는 해방될 것이고, 하늘나라는 공개될 것이고, 하나님은 땅에 군림해 가지고 지상천국이 완성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개인적으로 맞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맞는 거예요. 종족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 종족적이요, 세계 민족적으로 맞는 거예요. 세계 인류적으로 맞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님도 동정하지만 영계까지 '안 되겠어', 영계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 사람도 '안 되겠어. 통일교회가 뭘 잘못했느냐?' 하고 동원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앞으로 하버드 신학대학에서 레버런 문 지지운동을 하는 날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요? (박수) 그래서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언제든지 맞고 빼앗아 온다구요. 전부 다 빼앗아 온다구요. 그 대신 레버런 문에게 '가라! 가라!' 하는 거예요. 암만해도…. 그래서 우리는 핍박받는 거예요. (웃음. 박수) 이만큼 좋아했으면 됐지요? 「예」(박수) 세계가 그렇게 된다는 걸 알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틀림없이 된다고 생각하라구요. (박수)

그럼 미국의 젊은이들을 일으켜 가지고 뭘할 것이냐? 미국을 구하기 전에 소련을 구하면 미국도 자동적으로 구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워싱턴 대회가 끝난 다음에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한 거라구요. (박수)

공산당을 막기 위한 미국에서의 우리의 활동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알지 못하지만, 우리 식구들 가운데는 지금 소련 위성국가에 들어가 가지고 감옥에 갇혀 피어린 투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힘들어요?「아니요」우리는 그 위성국가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우리 동지들을 해방하고 그들을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엔 기독교를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엔 유대인을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뭐 앤티시마이트(anti-Semite;반유대주의자)예요? 앤티크라이스트(anti -christ;예수 반대자)예요? 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소련을 해방할 수 있는 사람들이 누구냐? 난 카터 정부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한다구요. 공산당에 유리할 수 있는 정책을 하는 것은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점점 어려워질 것입니다. 파나마운하를 잃어버리는 날에는 태평양의 군사활동 기지는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락하는 모든 군사적 활동 무대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내가 카터를 만나면 얘기하려 했는데, 안 만나 줬다구요.

닉슨도 내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됐을 거라구요. 월남을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이고, 미국에 똥칠을 안 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닉슨을 쫓아내고 미국에 이익 된 게 무엇이 있어요? 전부 비참해졌다구요. 비참하게 되었다구요. 공산당이 사방에서 백주에 난동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 내가 사실은 닉슨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닉슨 독트린이 뭐냐? 그건 아시아에서 후퇴하겠다는 사상이예요. 한국에서 철군하겠다는 것이 카터의 사상이 아니예요. 닉슨의 사상이예요, 닉슨 사상. 그런데 내가 어째서 닉슨을 지지하는 운동을 했느냐 이거예요. 공산당 때문에 한 거라구요. 공산당 때문에 한 거라구요.

미국의 대통령은, 공산당이 강력하니만큼 강력한 대통령의 권한을 잃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무너지는 날에는 CIA가 망할 것이고, FBI가 무력해질 것이고, 공산당 난동이 벌어질 것이고, 유니언을 통해서 공장을 전부 다 파괴할 것이니 두고 보라구요. 유니언이 데모를 일으켜 가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질 거라구요. 어떻게 할 테예요? 앞으로 유니언이 데모하는 것을 어떻게 할 테예요? 미국 행정부가 막을 자신있어요?

보라구요. 자꾸자꾸 파탄이 벌어질 거라구요. 이렇게 시급한 세계 실정 앞에 있어서 공산당 앞에 내가 선두에 섰다구요. 오늘날 소련이 레버런 문이 반공주의자라는 걸 알고 있고, 중공이 그렇고, 북괴가 그렇고, 전세계 공산당 국가는 레버런 문을 다 알고 있는데, 민주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코리언 CIA'라는 말 누가 하는 줄 알아요? 공산당이 선전한 거예요, 공산당이.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한다고 누가 선전했느냐? 공산당이 선전했다구요. 착취하느니 뭐 어쩌느니 하는 것도 전부 다 공산당이 선전했다구요. 레버런 문을 상대해 가지고 나쁘게 선전하는 것은 공산당이 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미국 언론기관이, 뉴욕 타임즈니, 워싱턴 포스트니 뭐…. 공산당이 살아서 그런 거라구요.

뭐, 레버런 문이 정치적이야? 보라구요. 내가 워터게이트 사건에 대해서 용서하고 사랑하고 하나되라 하는 게 정치사상이예요? 그것이 기독교 사상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닉슨을 만나 가지고 처음에 뭘했느냐 하면, 기도한 거예요. 기도. 정치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기도한 거라구요. 그게 정치적이야?「아니요」이놈의 자식들! 그런 얘기는 하나도 안 하고 전부 다 자기들 유리하게 어떻게든지 누명 씌워 가지고 슬쩍슬쩍하려고 하는데 안 된다구요. 추방해야 되겠다고 목적을 정해 가지고 무엇이든 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정치적으로 핍박받아 몰리게끔…. 그러면서 추방하려고 하는 거예요.

뭐 내가 한국 CIA의 앞잡이야? 내가 미국 CIA앞잡이를 하라고 해도 안 할 거라구요. 돈을 갖다 쌓아 놓고 하라고 해도 흥 코방귀 뀐다 이거예요. (웃음) 그 상대가 되지도 않아요. 내가 끄떡도 안 하는 거예요. (박수)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이런 때를 알고 새로운 각심을 해야 되겠기 때문이예요.

에서와 야곱을 중심한 장자복귀

그래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아벨이 죽었기 때문에…. 그래서 어떻게 됐느냐? 야곱 시대에 와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했다구요, 자녀시대에 와 가지고, 형님이 사탄세계에 먼저 났으니 형님이 동생을 주관할 수 있는데,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 보내고 동생이 형님의 권한을 세워야 하늘 권한이 복귀된다 이거예요.

이삭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이삭과 리브가를 아담 해와의 입장에 세웠으니, 두 아들(에서와 야곱)은 가인 아벨과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해와가 실수해서 타락한 장본인이기 때문에 해와된 입장에 선 리브가가 모든 일을 처리한 거예요.

여러분, 성경을 읽어 보면, 리브가는 에서가 장자의 기업 축복을 받을 줄 알고, 남편을 속이고 아들을 속여 가지고 거짓말을 해서 야곱에게 양털을 쓰게 해서 축복받게 했는데, 하나님이 멍텅구리 하나님이예요? 왜 그 축복을 야곱에게 내렸느냐 이거예요. 신학자가 그걸 알아요? 오늘날 역사적인 모든 기독교인들이 알아요? 그게 무슨 성경이야?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복귀의 원칙, 돌아갈 수 있는 길이 풀리지 않아요. 까꾸로 매였기 때문에 그걸 풀려면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은 아버지고 아담은 아들인데 그걸 전부 다 부정하여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사탄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떨어진 거예요. 그것을 복귀하려니 반대로 해야 돼요. 역사시대에 반대로 하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자, 리브가는 어떤 입장에 섰느냐 하면, 해와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을 하나님 자리에 세우고, 아들을 아담 자리에 세워 가지고 타락할 때 부정했던 것을 다시 부정해 가지고 둘째 아들 입장에 선 야곱을 앞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편에 복귀된 자리, 탕감해 가지고 복귀된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아들을 축복받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의 입장을 복귀해 가지고 거기에 에서가 굴복하고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가 굴복하면 탕감복귀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타락으로 뒤집어진 것을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야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준 것입니다. 승리했다는 이름인데 무엇에 승리했느냐? 타락권에서 승리하고, 아담 해와 타락의 실수,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그 실수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기준을 비로소 세워 놨다는 거예요. 무엇에서 이겼느냐? 가인 아벨의 자리와 아담 해와의 자리와 사탄의 세계에서 승리했다구요. 세밀히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점핑하자구요.

이래서 어디서 이루었느냐? 장자복귀를 한 거예요. 그 전까지는 사탄편 장자권이었던 것인데, 비로소 야곱시대에 와서 하늘편 장자권이 생긴 거라구요. 이 인류 가운데 비로소 아벨권 장자 기준이 생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이스라엘을 따라가라!

그러면 에서와 야곱은 쌍동이인데, 왜 쌍동이를 갖고 복귀섭리를 했느냐? 쌍동이는 서로 잘 통한다구요. 두 아들에서 분리되어 실패했기 때문에 결국은 쌍동이를 찾아갔다구요. 그렇지만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 커 가지고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복중에는 근본이 그대로 있었다구요. 타락한 기준은 아직까지 사탄이 맘대로 하고 있었다구요.

다말을 중심한 복중복귀

여자의 배에서 태어난 것은 아직까지 사탄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다시 한 번…. 그것이 뭐냐 하면, 다말이라는 여자를 중심삼고 한 거예요. 그걸 보면 딱 마찬가지라구요. 다말은 리브가와 해와와 마찬가지라구요. 다말이라는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을 속이는 것이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다말이 그 공작을 한 거예요.

다말이 누구의 며느리인가? 야곱의 네째 아들 유다의 며느리예요, 유다의 며느리. 그리고 다말이라는 여자는 자기 남편이 죽었고, 그다음엔 남편 대신 동생을 남편으로 삼았는데 또 죽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세째 아들은 나이가 어려서 남편이 될 수 없으니, 그 아들이 다 자랄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자기가 여자로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겠으니…. 자기 생명을 희생시키더라도 이스라엘 축복권을 이어받는다는 것, 유다의 혈통을 이어받는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창녀로 가장해 가지고 자기 시아버지를 중심삼아서 반드시 대를 이어 놓으리라고 생각했다구요. 리브가는 해와가 하던 것처럼 하나님을 속이고 신랑과 아버지를 거부하고 자기 목적을 이룬 것이 아니라 반대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나온 여성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시아버지와 관계해서 거기서 베레스와 세라 쌍동이를 낳게 된 거예요. 그래 야곱과 에서가 복중에서 싸우던 거와 딱 마찬가지로 싸운 거예요. 리브가가 하나님께 복중에서 둘이 싸운다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한 말씀 딱 그대로 다말에 대해서도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똑같은 대답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형 세라가 손을 내밀고 먼저 나오려고 할 때 산파가 빨간 실로 손목에 표시를 했다구요. 그것은 앞으로 주님이 오기 전에 공산당이 먼저 나온다는 것을 예고한 거라구요. 그래서 장자권을 가질 수 있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극 같은 찰나에 동생이 밀치고 나온 거라구요. (박수)

이래서 혈통적으로 더럽혀서 사탄편으로 장자로 낳던 것을 비로소 복중에 있어서 혈통적으로 뒤집어 가지고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이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다지파를 중심삼고 복중에서 승리한 전통을 이어 받아 가지고 언제나…. 여러분, 애급에서 나올 때 유다 족속이 전부 다 법궤를 메고 나왔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메시아는 유다 지파를 통해서 와야 된다는 원칙이 여기서 결정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 가지고 어떻게 됐느냐 하면 복중에서 뒤집어 엎었다구요. 아담 해와의 아들 두 형제로서 이것을 복귀해야 하는 것을 전부 다 어머니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복귀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진, 다말과 같이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해 자기 생명까지 다 바치는 여인이 나와 가지고 대를 이으면 그 후손에 대해서는 사탄이 그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참소할 수 없는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예요. 그런데 어찌하여 그때에 메시아가 못 왔느냐? 역사시대에 사탄편이 나라와 세계적인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권이 국가적 기반을 이룰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중심국가로 나타날 수 있는 그때,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받은 기준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게 된 것이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 그리스도인 거예요.

예수는 더럽혀진 혈통을 청산하고 태어났기에 사탄이 참소 못 해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역사를 대신해서 역사적인 한 시대에 있어서 한 여성이, 해와와 같은, 리브가와 같은, 다말 같은, 죽음을 각오하고 하나님의 뜻을 지지하는 하나의 여성이 나타나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가 누구냐 하면 마리아입니다. 예수의 모친 마리아라구요. 그러면 마리아는 어떤 입장이냐? 해와의 입장입니다. 리브가와 다말과 똑같은 입장에 선 것입니다. 해와가 사탄하고 사랑해 가지고 타락했으니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마리아는 자기 아버지라든가 자기 남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 거부하고 하늘편과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잉태했다구요.

그래서 마리아의 복중에 잉태된 그 예수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구요. 이미 야곱시대로부터 베레스와 세라 시대를 거쳐 깨끗해진 복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잉태되었기 때문에 예수는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근거가 없다 이거예요. 거기서 태어났기 때문에 예수가 메시아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것을 청산하고 나왔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 여자에게서는 태어날 수 있는 아무런 근거가 없지만, 이와 같이 청산된 역사적인 탕감노정의 승리적 기반 위에서는 비로소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가 태어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장자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국가적이 아니라 세계적인 장자로 태어났다구요. 과거, 현재, 미래의….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나는 하나님 독생자'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독생자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사람이요,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예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라고 주장한 거라구요. 그것이 소인 (小人)들과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비로소 지구성에 하나의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사탄이 참소 못 하는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그 아들이 죽어야 되겠어요? 「아니요」 이러한 역사적 배후를 오늘날 목사나 신학자들은 아무도 모르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나와서 역사적 사실을 밝혔기 때문에 지금 알게 됐다 이거예요.

유대나라의 왕권을 가지고 온 예수는 해와를 복귀해야

예수는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서 세계적인 아들로, 장자로 태어났으니 이스라엘과 유대교는 예수와 덮어놓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유대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왕 위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적 왕이요, 사회적 왕이요, 국가적 왕이요, 세계적 왕권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혼자서 될 수 있어요, 혼자?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왕권을 가지고 우주의 왕의 공인을 받는 동시에 왕후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사랑의 하나의 기반이 출발되어 행차를 했으면 세계의 왕권은 이루어졌을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복귀해야 되겠으니 예수는 혼자 살아야 되겠어요? 「아니요」 창조원칙에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입장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는 해와를 재창조하여 찾는 데 중심역할을 해야 되는 거예요. 신부를 찾는 데 중심사상을 두고 하지 않으면 세계가 태어날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게 될 때, 어떻게 됐나요? 예수가 죽게 될 때 무엇을 생각하면서 죽었겠나요? 나라를 생각했겠나요, 세계를 생각했겠나요? 무엇을 생각했겠나요? 하나님을 생각하기 전에 무엇을 생각했겠나요? 해와를 생각했다는 거예요, '나는 해와를 찾아 놓고 가야 할 텐데, 죽어서는 안 되는데…'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죽으면서 유언으로 남긴 것이 뭐냐? '나는 죽더라도 앞으로 다시 와 가지고 신부를 찾을 것이다' 하는 이념을 남기고 간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부부가 생기면 사랑하는 가정이 생길 것이고, 사랑하는 가정이 생기면 종족이 생길 것이고, 사랑하는 종족이 생기면 민족이 생길 것이고, 사랑하는 민족이 생기면 세계는 전부 다 그의 지배하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접붙이는 역사를, 세계 인류를 접붙이는 역사를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잘라 순만 갖다 붙이면 세계가 한꺼번에 복귀된다구요. 아담의 일족이 되는 거예요. 세계 인류는 아담의 일족이다 이거예요. 아무리 나라가 많고 아무리 인종이 많다 하더라도 한 나무예요, 한 나무. (박수)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예수는 육을 쓰고 태어나야

오늘날 기독교가 믿듯이 구름 타고 오면 자기들은 승천해서 천년왕국에서 산다구? 에라, 이 벼락맞을 사람들! 어떻게 독생자가 공중에서 구름 타고 올 수 있어요? 내용이 아주 다르다구요.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1차 아담이 실패했고, 2차 아담이 와서 완성하려고 하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3차 아담은 세계적 시대를 맞이해서 이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육을 쓰고 태어나야 된다는 거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이론에 맞아야 돼요. 모든 것이 이론에 맞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도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하나님의 섭리와 맞아야 된다구요. 영계와 맞고 육계와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사탄이 사탄 된 동기를 알고 죄가 죄 된 걸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살인자라도 살인자인 줄 모르게 될 때는 당당히 행사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너 이렇게 살인했지' 할 때는….

지금까지는 사탄이 하나님 앞에 참소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이제 유대교인들은 예수를 죽인 죄를 회개해야 돼요. 나 보고 반유대주의자라 해도 할 수 없다구요. 하늘 뜻이라구요. 죽어 영계에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았나, 너희들이 믿는 게 맞았나 가 보라구.

레버런 문이 예수가 구름 타고 안 온다고 했다고 이단이예요? 예수 보고 물어 보라구요. '당신 구름 타고 오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박수)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고, 세계의 앞날이 어떻게 되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떠한 자리에 있는지, 세계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알지도 못하고 백 퍼센트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예수 믿으면 천당가? 그런 개인주의 종교는 하나님이 때려부수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2천 년 동안 그렇게 발전하던 교회가 왜 망하게 됐느냐?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망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회개 해야 돼요. 한 20년 이내에 떨어진다, 20년 이내에. 그거 누가 하는 줄 알아?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들…. 회개하라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목사 장로 반대하는데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가짜인지 이단인지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예수를 만나 보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로부터, 영계 가 있는 모든 선지 선열들이 전부 참소하며 나올 거라구요. (환호. 박수)

하나님 앞에 교만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지 않아요. 간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역사적으로 통일교회가 교회를 하나 만들겠어요? 역사시대에 로마 카톨릭하고 희랍 정교가 싸워 가지고 갈라져 지금 수백 교파로 갈라져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 하나 만들겠어요? 무엇 갖고? 하나님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박수)

예수가 죽었다구요. 예수가 죽었으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일을 다 하고 갔으면 뭘 탐하러 이 세상에 다시 와요? 일을 못 했기 때문에 와야지요. 예수님이 남자야, 여자야? 「남자요」 두루뭉수리지요? 「아닙니다」 그 눈으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이 있으면 한번 장가가고 싶다고 생각을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했을 겁니다」 그 목사들, 생각해 보라구요. 거룩한 목사여!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 됐다고 생각하면 장가가고 싶겠나, 안 가고 싶겠나? 마찬가지라구요. 우리와 같이 생리적인 기능을 가진 예수님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말이 이단 말이지요? 이단이라도 너무 차원 높은 참단 말이라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박수) 그래 하나님은 슈퍼 헤러틱(super heretic; 초이단자)을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박수)

영육을 중심삼고 죄 없는 자리에서 인류와 하나님을 사랑해야

암탉만 있으면 홀알을 낳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람을 다시 낳으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지요. 자기가 못 낳겠으면 접붙여서라도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할 텐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없어졌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영적 부모의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영적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예수가 누구냐 할 때 구세주가 아니예요. 주님이 아니라구요. 나를 다시 낳아 준 영적인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래서 예수가 가면서 성신을 보내 준 거라구요. 성신은 어머니 신이예요.

누가 죄를 졌느냐? 해와가 죄를 졌기 때문에, 여자가 죄를 졌기 때문에 죄를 씻고 대신 낳는 놀음은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가 해야 돼요, 여자가. 그래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복귀니까 여러분이 애기로 태어나야 되는데 그러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결혼하기 전 아버지 아들딸의 씨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아버지의 근본인 뼛골을 타고 들어가 장가가기 전 씨로 있는 아들딸의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사랑하는 사랑의 힘에 의해 가지고 하나 되어 아들딸의 생명이 생겨나는 것이 원칙이예요. 지금 영적으로 예수를 사랑하고 있으면 예수의 몸뚱이의 뼈 가운데 있는 애기씨로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랑을 통해서 나왔던 것이니 까꾸로 사랑을 통해서 들어간다 이거예요. 악한 사탄 사랑에 섰던 아담이 악한 사랑을 통해서,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을 통해서 나왔으니 자기를 희생하는 예수의 사랑을 통해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보고 싶고 그리워서 못 살 지경만큼 되게 될 때에 성신이 와 가지고 예수의 사랑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내가 중생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인연을 거쳤다는 조건을 가지고 중생하는 거예요. 영적인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 양자권이다 이거예요. 양자권 기독교가 됐다구요. 사람이 태어나는 데는, 본래 창조원칙에 의해 하나님이 사람을 짓게 될 때는 영적으로 태어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영과 육이 합해 가지고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면, 주님이 오면 어머니 아버지,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박수)

본래 천국은 영적 부모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들어갈 수 없어요. 영육으로 태어나 가지고 영육으로서 죄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태어나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패를, 증명서를 갖고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천국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앞으로 재림주가 오는 날에는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이 영적으로 지상에 재림한다구요. 그래서 고린도전서 15장에 그리스도가 모든 천군천사와 천천만 성도들과 재림한다는 말이 있다구요. 다 와 가지고는 뭘하느냐 하면 전부 다 오시는 주님의 뱃속에, 영적인 아들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영육을 중심삼은 아버지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땅 위에 있는 주님과 하나된 그 사람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과 육이 갈라졌으니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갔다는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오시는 주님을 사랑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보고 싶어서 밥 먹는 것도 잊고…. 모든 인류가 결혼하기 전의 어머니 아버지 뱃속에 들어가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들어가느냐? 사랑! 사랑! 자기를 위한 사랑이 아니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세계를 위하고 자기를 희생하는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어야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이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참이라면, '주님이 왔다' 하게 되면 자기 집이든, 아들이든, 며느리든 전부 다 버리고 밤낮없이 그만 따라다니려고 하는 종교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흑인종, 백인종, 황인종과 더불어 초민족적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거들랑 그곳이 주님이 오는 곳입니다. 예수님이 '누구보다 더 나를 사랑하라. 네 아비나 어미나 남편이나 아내나 무엇이나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한 그 말을 실천해서 이룰 수 있는 자리라구요. 모가지가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생명보다 강하다구요. 여러분들, 그것 좋아해요? 「예」 그거 알아요? 「예」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아이구! 보고 싶어. 만나고 싶어' 그럴 수 있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몸뚱이에 있는 애기씨와 같이 되어 가지고 그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것 외에는 없다구요. 나는 없다고…. 그러한 신랑으로 와 가지고 신부를 찾아서 비로소 그것이 이루어지는 날이 혼인잔치를 하는 날이예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왔다 갔던 영인과 이 땅 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부활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영계에서는 직접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 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내가 나라를 못 갖고, 학박사의 직위를 못 갖고, 아내를 못 얻어 독신이 되더라도 이 부모를 가져야 됩니다. 이 부모를 못 가지면 모든 것이 허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과 사탄과 참부모가 공인한 자리에서 나온 자녀의 날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육신을 쓰고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부를 맞아 지상에 천국을 선포합니다. 그날이 복귀의 날이요, 희망의 날입니다. 그것이 바로 메시아가 지상에 오는 목적입니다. 이 지상의 인류와 영계의 영인들을 위해서, 참부모의 정신을 선포하기 위해서…. (박수) 신구약 성경을 다 버리더라도 참부모를 찾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를 가져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형제가 나오고, 참나라가 나오고,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인연을 통해서 기반을 닦고 그 부모가 나온 후에 부모를 통해서 자녀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하늘땅의 조인식을 해야 돼요. 그것을 하나님이 공인하고, 사탄이 공인하고, 그다음엔 참부모가 공인해야 돼요. 그때부터 참자녀의 날이 세계적으로 설정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자녀가 될 자격자는 누구냐? '옛날에 가인 아벨이 싸우던 종자는 안 되겠습니다. 역사를 망쳤던 그런 아들딸이 안 되겠습니다. 이제는 민족을 초월하고, 세계 인류를 초월해서 언제나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습니다' 이런 다짐을 하는 사람이 참자녀 될 자격자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처럼 싸우는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종족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해서 하나될 수 있는 아들이 되겠다고, 싸우지 않는다고…. 그러한 공약의 날이 자녀의 날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공인하는 자리에서 이날을 설정했는데, 그날이 1960년 10월 1일이다 이거예요.(박수)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같이 세계주의자예요. 천주주의자예요. 그러니 자기 가정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자기 형제와 같이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가정과 접붙일 수 있는 세계적 발판이 거기서부터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아들이요 딸이라는 입장에서 내가 결혼하는 것도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것이요, 잠을 자는 것도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것이요, 먹는 것도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것이어야 됩니다. 이렇게 모든 것을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한다는 것이 하나님주의, 천주주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들어가 계셔야 되고, 참부모가 들어가 있어야 되고, 참된 가정과 인류와 세계와 하늘땅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그게 쉽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것이 역사적인 모든 소원, 수만 년의 희망과 소원이 폭발되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디 여러분들이 갈 때는, '나는 에덴동산에서의 아담을 대신하고 해와를 대신하여 해와가 차지 못한 사탄의 유혹을 차 버린 자요, 노아가정의 노아보다도 내가 나은 자다. 홍수심판이 끝난 후의 노아처럼 벌거벗고 실수하지 않았고, 아브라함처럼 제물헌제에 실수하지 아니했다. 야곱 때 리브가를 협조하지 못한 에서가 아니요, 갈라진 전체가…. 나는 그 가운데서 승리하고, 그 가운데서 제일 좋은 사랑을 가진 사람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박수)

'나는 33년 동안 살았던 예수 그리스도 이상의 자리에 섰다! 살아 계시던 그 예수 이상의 자리에 섰다! 그러니 틀림없이 하나님이 나를 사랑 해야된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어떤 면에서? 예수는 민족을 사랑하지 못하고, 세계 인류를 사랑하지 못하고, 영계에 있는 영인들을 해방하지 못했지만 나는 그것을 했다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예수가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은 아버지가 못 되어 봤고, 할아버지가 되어 손자를 거느리고 사랑하지 못하고 갔지만 나는 대신 사랑하고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가 할아버지가 되어 봤어요?

그런 길을 가자는, 그런 놀음을 하자는 것이 어떤 패라구요? 그게 뭐라구요? 그것들이 무니(Moonie)라는 패들입니다, 무니. (박수) 사탄세계의 외부 사람들은 우리를 무니(Moonie)라고 하지만, 우리는 써니(Sunie)예요, 써니. 그다음에 킹이(Kingie)예요, 킹이. (박수) 그래야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간다구요.

나, 레버런 문이 이렇게 못생긴 남자지만 그러한 욕심은 누구보다 많다구요. 빼앗기지 않는다구요. 이 눈 가지고 언제나 그것을 바라본다면 내가 일등이고, 이 귀로 그러한 소리를 듣고, 이 입으로 말을 하고 생각하는 데서도 내가 최고입니다. 세계 역사상에서 이런 말을 하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박수)

하늘나라 건설을 위해 강하고 담대하라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바라던 자녀의 날'입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바라던 자녀의 날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전부 다 거쳐 가지고 태어난 자녀의 날을 축하하는 영광이 얼마나 큰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더욱이나 참부모와 참자녀의 입장에서 이날을 축하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더욱이 오늘 워싱턴 대회를 끝내고 1977년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기원을 선포한 날, 제18회 자녀의 날을 축하하는 기념식에 참석했다는 것은 놀라운 은사다 이거예요.

이제 레버런 문은 죽더라도 예수와 같이 실패한 사나이로 가는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 당당히 승리한 역사적 기반을 남기고 갈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나는 당당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소' 그럴 수 있어요?「예」 이런 사상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제는 확실히 '축복이 이렇게 엄청난 일이요, 오늘날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받은 가르침이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르침이었다' 이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대신 하나님의 아들이다 생각하고, 하나님의 딸이다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주고,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보호해 주고, 핍박 도상에서도 발전시켜 주고, 가려 주고, 늘 지켜 주신다는 거예요. 이런 사상을 가진 여러분이 가는 데는 참부모가 같이할 것이고, 하나님이 같이할 것입니다. 영적인 체험과 더불어 직접적으로 영계가 협조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애급을 향하여 가는 이스라엘 민족을 대해서,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첫번 선언하기를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했습니다. 강하고 담대해서 뭘할 것이냐? 세상 나라를 이겨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너희들도 강하고 담대하라! 그래서 하늘나라를 위해야 된다구요. (박수)

선생님은 어때요? 강하고 담대해요? 「예」 왜 그래요, 왜? 하나님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나를 위해서 가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선생님은 이것을 통해서 더 깊은 하나님을 발견할 것이고,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려고 합니다. 스스로 영어(囹圄)의 몸이 되고, 하늘을 위해서는 그 이상의 길도…. 선생님은 이미 모가지를 내놓은 사람이라구요. 죽음을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미국이 얼마나 위험한 곳인 줄 알아요? 그거 알아요?「예」

오늘 참된 자녀의 날을 알고 참된 자녀의 날을 지키는 이날에 있어서, 나도 하나님 앞에 선생님과 같은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다짐해 주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