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7월 24일, 세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이하였사옵니다. 영계의 모든 흥진 군을 중심삼은 성인 현철,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 위의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이날을 기억하면서, 또 문화축전 대회를 시작하는 이 중심에 안시일을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모든 전체가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일핵(一核)을 이루어 당신의 사랑하심이 일체권을 완성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고 만세에 기억할 수 있는 승리의 결과로써 이번 대회 성과를 주도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옵니다.
모든 것 허락하시어 일취월장 되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말 씀>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6)사랑으로 무소부재하신다 ①사랑만이 경계를 넘나든다’부터 훈독)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가정을 통해 사랑의 기반을 만들고자 해서였습니다. 사랑이 없는 피조세계는 지옥이며, 당신 또한 존재가치가 무의미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 때문이었다는 것이 창조의 절대법(絶對法)인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절대법인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알기만 해요? 주인이 돼야 돼요. ‘그게 나다. 사랑의 주인은 나다!’ 그래, 하나님같이 사랑의 주인은 나다 하려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오목 볼록이 있고, 오목 볼록은 절대로 하나될 수 있는 왕초의 자리라고 보는 거예요.
거기서 모든 요사스러운 일도 벌어지고, 거기서 모든 행복도 벌어져요. 행복의 기원을 좌우하는 것이 남자에게 여자, 여자에게 남자예요. 둘이 합하지 않고는 모든 해결 방법이 없어요. 필요 적절한, 갖고 갖고 갖고도 영원히 갖고 싶은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영원한 사랑을 바라고, 영원한 상대를 바라고, 영원한 주인은 사랑만이 그래요. 사랑만이 영원한 주인이요, 영원한 상대요, 영원한 가치 행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행복을 거치지 않고는 가치관, 가치가 없어요. 내가 가치라는 것을 중심삼고 뗄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그와 더불어 있어야 된다구요.
다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사진은 많이 찍었겠지만 제일 좋은 사진, 자기를 눈으로 보나 뭐로 보나 만지나 쓰다듬으나 ‘요것이 제일’ 할 때는 그것을 넣고 다니고 싶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제일 좋은 것은 사진과 같이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그래, 사람의 손이나 오관은 남자는 여자 때문에 있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그 오목 볼록은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오목 볼록 위에, 하나된 위에 자유가 있는 거예요. 자유는 사랑 위에 있지, 사랑을 떠나서 있을 수 없어요. 또 사랑은 생명 위에 있지, 생명은 사랑을 떠나서 있을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행복도 사랑 위에 시작되지, 사랑 없는 데는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다 꽝이에요. 꽝! 해 봐요.「꽝!」
아무리 다이아몬드, 진주로 오색 가지 보화가 있다 해도 이 뼈 하나가 다이아몬드에 해당해요? 이 가죽 하나가 세상 무엇보다 비교할 수 없는 귀한 거라구요. 금은보화보다 내게 귀한 거예요. 왜? 나를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나를 지켜 주고 있는 거예요. 다이아몬드가 지켜 줘요? 금덩이가 지켜 줘요? 내가 지켜 주기를 바라는 것이 상대 쪽이에요. 그가 우리 인간에게 요구하게 되지, 인간이 그들을 요구하지 않아요.
사랑의 대상의 실체적 하나의 상징물이지 그 상징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실체가 물려 나와요. 결혼할 때 처녀 총각들이 서로서로 상대 관계를 느끼게 될 때 죽음까지 넘어갔다 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취하는 것을 뭐라고 해요? 사랑에 미친 것을 뭐라고 그래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상사병. 상사병이 뭐예요? 상사(相思), 서로 생각하는 병이다, 그게 상사병 아니에요? 그 이름이 서로 생각하는 병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돈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놓고 서로서로 생각하는 병이 상사병이에요.
상사병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상사병 이상에 가야 하나님을 만나요. 생각만 해도 노래가 나오고, 생각만 해도 가만 안 있고 펄쩍 뛸 수 있고 날 수 있는 그런 힘의 근원이 되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은 절대 필요치 않지 않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필요치 않지 않다. 필요한 거라구.
사랑 필요해요?「예.」봤어요? 사랑이 어떻게 생겼나? 남자 여자, 부처끼리는 사랑이 어떻더냐? 부처끼리 둘이 화한 그것을 사진으로 찍은 거와 같은 것이 볼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그 사랑을 보려면 여자를 바라봐야 되고, 남편은 사랑을 보려면 여자를 바라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 둘이 달라요. 하나는 위로 가려고 하고, 하나는 아래로 가려고 하는데 그게 딱 붙어 가지고 위로 갔다가도 아래로 마음대로 가요. 둘이 붙어 다니니까. 바른쪽에 갔다가도 왼쪽에 갈 수 있어요. 왜? 절반밖에 안 되니까.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다 이렇게 되잖아요?
그래, 눈도 쌍쌍이 다 돼 있어요. 하나 인간 앞에 몸과 마음이 왜 싸우느냐? 요게 문제라구요. (휘파람을 부시며) 이상한 소리가 나지? 입술에 따라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거예요. (휘파람 부심) 그러려면 혓발하고 입술이 삼위일체가 돼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은 통일교회 여기 들어오면 다 좋아해요. 다 좋아한다구요. 왜? 누룩에 벌레 같은 건 있더라도 녹아지면 다 누룩이 된다구요. 벌레라는 것도 없어져요. 사랑에 들어가게 되면 그 인연을 갖고 만나려고 하지, 자기 중심삼고 움직이면 차버린다구요. 그래, 자기만을 생각하면 차버려요. 우주가 차버려요. 그건 당장에 끝장이 나요. 차버리니까 외로우니까 끝장나는 것 아니에요?
그래, 어디 가든지 사람이 나에게 마음이 맞춰 줘야 된다 하는 건 주인이 못 돼요. 맞춰 달라는 게 아니라 맞춰 주겠다고 해야 주인의 자리에 갑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게 뭐예요? 자기들이 외로울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고, 힘이 없을 때 힘을 보충 받고, 그런 동기의 작동을 해야지만 받을 수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잊어버리면 힘이 쏙 빠져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힘이 다 빠지지. 하나님만 갖고 나간다면 힘이 솟고 다 그래요. 다 그때는 평준 이하로 보이지 이상으로 보이는 것이 없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 평준 이하로 보는 것이 내가 조작해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은 평준 이상에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붙들고 나가면 평준의 자리에, 중심 최고의 자리에 쑥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둥그런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도 들입다 차면 어디로 가나? 그것이 나한테 오나, 상대로 날아가나? 상대로 날아 가지고 그냥 달아나는 것이 아니라 땅을 통해서 돌아와요. 전기가 아무리 힘이 있더라도 땅에 가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출발할 때 본래 자리가 그래요.
여기 송전소에 35만 킬로와트의 전선이 있지만 땅만 닿으면 없어져요. 발전(發電)한 것 다 깨져 나간다구요. 한꺼번에 ‘뻥!’ 하고 그런 폭발적인 힘이 번개 치고 나서는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여러분, 전등이 플러스 마이너스니까 쇼트 돼 폭발하게 되면 달라붙어 가지고 뭐 하나돼 버리는 거예요. 그건 떼질 못해요. 그걸 떼려면 사랑의 힘을 가지고 화합해야 분리된다구요.
여러분 부처끼리 싸움해 가지고 갈라진 것을 붙일 길이 없어요. 또 사랑하면 화합해 버려요. 그러면서 작아지면 다 없어져야 할 텐데, 자꾸 커 가지고 아들딸 낳고, 아들딸 춘하추동 열둘을 정월 2월 3월 4월 갖추면 내가 그 중앙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는다면 둘 이상 가져야 되게 돼 있어요. 그래야 나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돼요. 평면이 되는 거예요. 부처끼리 둘 이상 못 낳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지요? 자기 일대에서 둘로 끝날 것이 아니라 다음에도 그렇게 됐다간 천대 만대…. 하나님이 많은 사람이 있으나 없으나 아담 해와 해 가지고 영원히 살게 된다면 하나님의 가정이 어디 있고 나라가 어디 있어요? 있으나 마나예요. 무형의 주체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의 자리에 그냥 있는 게 낫지. 갈라져 가지고 뭐 다시 있겠다고 생각할 필요 없고, 창조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 그걸 알아야…. 여러분, 완전히 투입해 봐라. 사랑은 완전히 투입하고 없어져야만…. 없어지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게 돌다가 이쪽 올라가게 되면 그것이 내려가는 데는 이쪽에 상대가 있으니까 돌아가지, 상대가 없으면 내려와 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둘 다 없어져요. 혼자 사랑하고 요즘으로 말하면 프리 섹스를 대가적 사랑 한다 하더라도 마음의 근본이 사랑의 자리가 안 잡혀져요. 떠돌이지.
그래, 호모 하는 녀석들, 단 둘이 호모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세상 남자 여자 비슷하면 어디 가서든지 호모 하려고 그런다구요. 자리를 못 잡아요. 자리를 못 잡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 없이 자리잡을 수 있나요? 자리 잡는 것이 아들딸인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는 거예요. 아들딸을 못 가진 사람은 가정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암만 비둘기같이 뭐 구구구구 하고 사는 부처들은 허재비예요. 씨가 없어요. 무정란 부부라구요.
여러분, 무정란 부부야?「유정란입니다.」유정란인데, 사랑의 씨를 둘 다 묶어진 가운데서 유정란이지, 분립된 미완성한 기준에서 유정란이에요? 완성하게 되면 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가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그래, 부부가 출동하기 시작할 때, 남자의 정자하고 여자의 난자가 출동할 때 차이 있으면 차이 있을 만한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열매는 열매인데 참감람나무 될 줄 알았더니 돌감람나무 되어 간다구요, 자꾸 떨어져 가지고. 마음은 본래 타락 안 했으면 최고의 기준이 되는데 최하의 돌감람나무 열매, 새도 싫어하리만큼 그런 열매가 된다 이거예요. 새도 몽땅 먹지를 않아요. 맛있는 데만 고것만 짜먹고 ‘퉤!’ 하고 뱉어 버리지.
참사랑은 영원히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사람의 손수건 하나 가지고도, 사랑하는 상대가 없더라도 사랑하는 사람 자체 사진만 있어도 혼자 산다는 거예요. 사진 가지고 불이 확 통한다는 거예요.
그래, 예술가들의 예술품도 마찬가지예요. 정성을 들이고 들이니 보기만 해도 그 경지에 들어가는데, 다음에 그 예술품 완성할 수 있는 이것을 수를 놓아야 할 텐데, 그러면 어제 하던 모든 정성이 옛날로 돌아갔다 하면 어떻게 되나요?
수를 놓을 수 있는 것을 계속하는 거예요. 더 투입해도 안 되는 거예요. ‘투입했는데 이제는 투입할 게 없다, 밤에 봐도 좋고 낮에 봐도 좋고, 청춘시대 늙은 시대 영원히 봐도 좋다. 사랑을 중심삼고 만드는데도 자기 혼자 위해서 자기 그릇 만든다 하기보다 사랑하는 부모한테 바치든가, 나라님한테 바치든가 사랑하는 상대에게 바치든가, 둘도 없는 하나밖에 없는 그분 앞에 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최고의 걸작품을 원하는 남자나 여자의 소원이다.’ 그거 틀렸어요?「맞습니다.」
맞는지 어떻게 알아요? 맞는 것 같지. 해 보라구요. ‘야!’ 소리가 나지. 눈이 감겼다가 눈이 뛰쳐나오고…. 눈이 오만가지 운동하고 다 그래요. 그래, 밤에 자더라도 혼자 자는 것이 아니에요. 우주와 더불어 자고, 우주와 더불어 숨쉬고 사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좋아요?「예.」뭘 좋아해요? 손이 좋아요, 코가 좋아요, 눈이 좋아요? 다 갖고 있잖아요, 자기들도. 어머니가 좋아? 다 갖고 있잖아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 둘이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라도 실감나는 건 나와 안팎이 돼 있는데 손을 대 밥 먹는데 맛을 내가 먼저 느끼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밥 먹는데 남자가 느끼기 전에 내가 여자로서 내가 느끼고 말이에요, 해 가지고 ‘눈을 감고 자기들이 졸고 잠잘 수 있는 자리가 되겠구만.’ 그 싫다는 사람한테 이 우주도 ‘그렇습니다. 아멘.’ 전부 다 ‘아멘’ 하면 나도 모르게 입다물고 있다가 ‘응!’ 한다구요.
그게 동참한다는 거예요. 동참권이 필요하지요? 동거권이 필요하지요? 동참, 동거하게 되면 동행이에요. 그러면 같이 사는 거예요. 동참, 동거, 그다음은 뭐라구요?「동행!」동행하는 건 뭐예요? 변소 가면 변소 따라가고, 어디 올라가면 올라가고, 산꼭대기라도 동행하니 같이 사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 모시고 사는 사람에게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고 살게 되면 거기서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줘요. 실제로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은 안 보이지만 선생님은 보여요. 그런 것이 여러분, 많지요? 고단해 가지고 버스 같은 것 타고 갈 때 다 잊어버리고 자기들이 자고 있는데 비몽사몽간에 순식간에 가르쳐 줘요. 순식간에 보지만 앞으로 갈 길에 모든 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도망갈 자리에 혼자 지키고 있는 거예요.
나도 세상에서 다 도망갔지만 혼자 지키고 있는 거예요. 지킬 자리가 보여요. 다음 갈 자리가 보인다구요. 내가 안 지키게 되면 하나님이 행차를 못 해요. 그러니 안 갈 수 없지.
곽정환도 앞으로 선생님이 뭘 할지 몰라요. 그러나 선생님은 뭘 할지 알아요. 어저께도 시급히 훈령을 떨어뜨렸는데 여기 다 회의해 가지고 전달했나?「아직 못 했습니다.」응?「여기는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응. 내가 얘기한다면 오늘 훈독회고 뭐고 다 없어지겠구만. 자기들끼리 하라고 가르쳐 줬어도 전체를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대통령이 총리대신에게 했으면 그 말, 장관에 했으면 장관의 말, 대통령의 말, 총리의 말, 그다음에 과장에 했으면 과장, 국장이고 부장이고 장관이고 총리도 다 대통령이 했으면 거꾸로 듣더라도 사실로 들어야 돼요. 위로만이 아니에요, 그게. 밥을 위로 먹지, 위로 안 먹는다 한다면 신진대사, 아래로 내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아래로 냈으니까 또 먹어야지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운동을 하기 위한 준비 태세를 갖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숨쉬는 것도 그래요. 숨을 왜 쉬어요? 밥 먹기 위해 숨쉬어요, 살기 위해서 숨쉬어요? 아, 물어보잖아요?「살기 위해서 숨쉽니다.」밥은 왜 먹어요?「살기 위해서….」사랑은 왜 해요? 그래, 밥보다 귀하고 사람보다도 귀한 게 뭐예요? 숨쉬기보다 귀한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자리에서 죽으면 순식간에 엘리베이터 타고 하나님 보좌까지 재까닥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죽은 사람은 지옥 안 가요.
참사랑에 취해 가지고 숨을…. 보라구요. 색시하고 남편하고 숨이 다 그쳤다 할 때, 남편은 내쉬다 그치고 색시는 들이쉬다 그쳤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들이쉬다 그치면 서로서로 밀어주고 당기니까 발길로 차든가 자극만 주면 둘 다 살아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침을 가져야 돼요. 남자하고 흥분되면….
여자는 방석 같아서 조금만 구멍 뚫으면 다 퍼져 나갈 수 있지만, 남자는 뭉치로 갖다가 쏠 만큼 지배할 수 있으니만큼, 이러다 사랑하다 기절해 가지고 숨이 막힐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무자비하게…. 여자들 비녀가 있지요? 귀 뒤에다 침이 있어요. 잡아 가지고 꼭대기만 뚫으면 펄떡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도를 차고 다니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잠자는 여자들은 언제든지 노리개에다가 장도를 차고 다녀야 되고 침을 갖고 다녀야 돼요. 다들 침들 있지? 꿰매는 바늘들 다 있지요? 피만 내면 산다는 거예요. 깨물어 가지고, 물어뜯어 가지고 벌떡 눈을 떠 가지고 피만 나오면 죽었던 것이 살아나요. 기절해도 숨은 쉴 것 아니에요?
그래, 고문 같은 것 할 때도 그래요. 입에서 피를 내 가지고 푸푸푸! 하고 변소간에 피를 뱉고 나가라는 거예요. 숨을 쉬는 거예요. 맞게 되면 어혈이 안 져요. 그렇잖아요? 타이어에다 요만한 것으로 이러면 쉭쉭쉭쉭쉭 하고 터지지 않고 부루룩 다 나가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지 않으면 존재가 유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숨도 그래요. 자기 숨쉴 때 내쉬는 것하고 들이쉬는 것이 거리가 같으냐 안 같으냐 이거예요. 그래, 심호흡운동 하라는 거예요. 그 차이가 있으면 자기 생명이 결여돼 있기 때문에 줄어드는 거예요.
맥박도 그래요, 맥박이. 맥박이 숨쉬는 것보다도 많아요, 작아요?「많습니다.」얼마가 중심이에요?「70정도요.」70수예요. 하나님이 12사도하고 70장로와 마찬가지로 120수, 그것이 원리적이라구요. 거기에 맞춰서 산다 하면 병이 안 나요. 12수를 채우겠다! 하나님이 12수에 우주법이 대응할 수 있고, 또 화합하게 돼 있는데 하나 뺀 걸 채우겠다는 걸 치워 버리지 않아요. 자기 이루지 못한 걸 정성을 더 퍼부어 가지고, 생애에 없는 정성을 퍼부으면 생명도 연장한다구요.
어디 가려고 그래?「아침 집회….」나를 버리고 가나? (웃음) 아침 집회? 사돈들 갖다 놨으니 그래. 자! 야야, 얼른 훈독회 하자. 이런 얘기 하면 훈독회보다 더 재미있기 때문에 다 잊어버리고 선생님 얼굴을 보는데, 여자들이 선생님 얼굴 보는 것이 제일 싫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눈들이 얼마나, 독사 눈 같은 눈, 오만가지 눈이 집합돼서 눈 주식회사가 되어서 날 바라보는데 나를 위하는 눈은 하나도 없어요. 자기를 위하는 눈이지. 그거 기분 좋겠나? 전부 자기들을 위하라고 해요.
그래, 하나님도 상대를 위하라고 했으니 할 수 없이 앉아 있지. 박금숙이도 그렇지? 여자들 하나도 없고 자기만 있으면 좋겠지?「안 그렇습니다.」거짓말 마, 이 쌍 간나. 현실이는 어드래? 선생님 혼자만 있으면 좋겠지? 다 여자들 없이. 안 그래? (대답 소리 안 들림) 야, 그러면 하나님보다 낫게? 하나님이 그걸 바라요. 사랑의 자리는 하나야.
어머니는 어드렇겠나? ‘너희들 다 선생님을 나같이 대해 줘라.’ 어머니가 그러겠나? 어드래, 박금숙? 시집도 안 갔으니 모를지도 모르지. 남자 사모하는 얼굴 이마에도 많이 있는데.
그래서, 사모하게 돼 있는 걸 미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사모했다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여자들은 누이동생, 아줌마, 할머니 다 있잖아요? 사촌 누이동생, 이모, 사촌 언니와 같이 생각하는데 그게 죄예요? 죄 아니에요. 그래야 되는 건데…. 그런데 끝을 갖다 대는 데는, 끝을 대는 것은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그래, 선생님의 축복이 무섭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처음 했어요. 어머니를 모셔다 놓고 축복이 바빴어요. 축복이 귀하니까 축복을 부정할 수 없고, 축복했으니까 그건 지켜 나가야 돼요. 아무나 바꿔 가지고 축복을 할 수 없어요. 너희들 부처끼리 갈라지고 제멋대로 해 가지고 축복을 깨뜨리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분깃을 나눠 가요. 어머니가 하나지 둘이 아닌데 둘 됐어요. 사탄 그림자가 생긴다는 거예요. 오른편이 왼편이 되고, 바른쪽이 뒤가 돼요. 형님 자리에, 누나 자리에, 언니 자리에 동생이 와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길이 무서운 거예요. 까딱 잘못하면 파괴돼요. 아, 전깃줄이 6볼트 쓰던 것에 100볼트 대다가는 완전히 펑 하고 깨져 나가요. 전기 전압을 중심삼고 변전기가 있어 가지고 100볼트, 200볼트에 맞게끔 돼 있지, 여기에 직접 송전선에서 오는 3천 볼트, 3만6천 볼트를 쓰면 폭발되고 불이 나 버린다구요. 끝장난다 그 말이에요. 다 불타 버리지요?
자기들이 출근할 때도 아무 문으로나 들락날락하나? 정문으로 출입해요. 문 중에 진짜 문이다 하는 것이 정문이에요. 그래, 여러분, 집 가운데서 큰 문이 정문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통할 수 있는 문이 정문이에요.
그러면 아내와 남편이 주고받으며 사는 그 문이 제일 정문이에요. ‘바를 정(正)’ 자 아니에요? ‘바를 정’ 자는 ‘머무를 지(止)’를 중심삼고 덮어놨어요. 스톱이라는 것이 부정당하는 거예요. 그게 정문이라구요.
여편네, 남편네, 부자지관계 이것이 다 숙명적이에요. 가를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투표로 정할 수 있어요? 돈으로 사고 팔고, 형제를 핏줄로 연결된 것을 돈 주고 사서 갖다가 바꿀 수 없어요. 이건 숙명이에요. 운명이라는 건 상대적 관계예요.
아버지 아들딸 되어서는 눈도 닮고 입도 닮고 다 닮았지 자기 닮은 것이 없어요. 자기 주장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내 근본이 잘려 나가는데 주장할 게 없다구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 무덤에 가 가지고 통곡하면서 ‘나도 같이 어머니 품에서 죽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보자기, 양단 보자기 된다면 그냥 그대로 하얀빛의 양단 그 자체가 좋으냐, 거기에 오색가지의 모양이 갖추어 거기에 수(繡)까지 놓는 게 좋으냐? 수까지 놓아야 돼요, 수.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양단 예물 보자기에 수를 놓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베개는 원앙새를 그린 베개를 베야 되는 거예요. 이치에 맞는 놀음은 다 하고 있어요. 그렇게 살지 못해서 그렇지.
자, 날 바라보지 말고 훈독 아줌마!「예.」내가 아침에 치과에 간다고 그랬는데? 이번 대회 끝난 다음에, 마지막날 다음날인가 연장한다고 얘기해 주라구요. 어머니! 들을 거라구요. 아침 일찍 간다고 약속했는데 일찍 가려면 오늘 훈독회가…. 대회 때가 되면 훈독회를 일곱 시에 시작했거든.
전했어?「27일날 가신다고요?」아, 글쎄 27일날은 멀었으니까. 선생님이 시간 내라면 뭐 새벽에도 모이라면 모일 테니 걱정하지 말고. 하여튼 이 특별기간에 딴 데 왔다가 지장이 많아. 그렇기 때문에 그건 어머니하고 내가 얘기할 텐데, 기다리라고 그래.
일곱 시가 됐구나. 자! (이후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4)사랑이상은 가정 중심으로 완성된다 ①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위기대 완성’까지 훈독)
거기까지만 하고…. 여기 저 뒤에 있는, 이 줄 제일 뒤에 있는 누구야? 조그만 양반, 옆으로 보누만. 중국 딸, 서른 다섯 살 딸 이번에 축복받나?「안 왔나 봐요.」아니야?「아닌가 봐요.」「일본에 보고했습니다.」결정했지?「예.」그래.
자, 이제…. 누가 기도할래? 야, 네가 기도까지 해라, 오늘. 여자 한번 특권이다! 오늘 열 한 번째 안시일 날 기도해 봐. (정원주 보좌관 기도)
여러분, 타락의 기원이 사랑관계가 뒤집어진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이걸 뿌리를 빼 버리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일생 동안 소원이고 하나님이 창조한 이후 이날까지 그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인데, 뜻을 이룰 수 있는 한때를 바라던 것이 눈앞에 도달한 그 한계의 날이 8월 20일이에요. 왜 8월 20일이냐 하면, 그 날은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날인 동시에 천일국과 선문대학 중심삼고 하나를 선포한 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생은 하나님의 창조 이후에 된 모든 미진한 것을 탕감복귀 완료해 놓고, 이렇게 보면 천사세계와 아담세계가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놔야 돼요. 그리고 천사세계에 가 있는 선조들이 본래는 천사의 후계자와 같아서 축복을 못 받아요. 축복을 받을 수 없다구요. 지상에 있어서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완성한 조상을 모셔 가지고 들어갔다면…. 천국 들어가는 데와 먼 거리에 있어 가지고 지옥도 가 있고 낙원도 다 가 있지만 천국은 닫혀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국 문을 열어놓고 지옥과 낙원에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돼요. 또 고속도로만 만들어선 안 돼요. 차까지 마련하고 운전할 수 있는 방법까지 가르쳐 준 것이 우리 하늘의 뜻을 중심삼은 원리 사상이에요. 통일교회 원리라는 거예요.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한다는 걸 알고,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하나님의 해방으로부터 세계 해방이 어떻게 돼 가지고 탕감이 필요하던 천사장으로부터 그 자체를 강제가 아니고 자연히 순응해서 본래 그 자리를 메워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그건 하나님이 못 해요.
왜? 핏줄의 주인이 하나님이 돼야 할 텐데, 핏줄을 채 간 것이 천사가 됐어요. 원수가 됐다구요. 그건 사탄이가 됐기 때문에 천지 창조의 모든 숫자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까지, 귀일수 열까지 모든 숫자도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숫자 가운데 소생·장성·완성 단계적인 모든 질서적 수도, 날짜라든가 질서세계의 수가 사탄에게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첫째 번, 주인 될 자리에서 쫓겨났다구요. 사탄이 주인이 돼 가지고, 사탄이 주인인 가운데 아담이 하나님 대신 둘째 번, 셋째는 해와, 네 번째는 아담가정이 돼야 할 텐데 사위기대 완성할 것까지 다 빼앗겼어요. 다섯 째는 뭐냐 하면, 완전히 왼손이 바른손 가진 것을 빼앗아 버렸다구요. 왼손이 이제부터 바른손을 치는 거예요.
그래, 선천시대 타락한 세계에 주인이 종한테 핍박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사시대의 종말도 종새끼들이 왕권을 탈취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이 공산세계예요. 유물론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 중에 종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도끼와 망치를 가지고 때려서 강제로 주권 탈취 운동을 해 나온 거예요.
사탄이 최후에 영적으로 하나님을 공격하던 것이 실체로써 공격해 가지고 완전히 오른손까지 잡아 쥐어서 마음대로 하자는 거예요. 그러나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왜? 창조한 원리에 주인의 자리라는 것은 사탄도 부정 못 해요. 천사도 부정 못 하고, 또 아담도 부정 못 하고, 타락한 인간도 그것만은 알아요. 종새끼가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실이, 이 가운데 무엇이 벌어졌느냐 하면 분쟁이 벌어졌어요. 싸움이 벌어졌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기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 지금 몸 마음이 싸우나, 하나됐나?「싸웁니다.」싸우는 것을 원리를 중심삼고 다 알기 때문에 컨트롤 할 수 있어요. 공식이 돼 있어요. 무자비하게 정욕을 배제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사탄세계가, 사탄의 전권시대는 정욕을 통해 가지고 인간들을 어디 가든지, 인간이라는 존재는 그 분위기에 화해 가지고 그렇게 살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게 끝날이에요.
프리 섹스라는 말이, 어디 동물세계에 프리 섹스라는 말이 있나? 프리 섹스는 뭐냐? 동물보다 더 나쁜 놀음을 하고 있어요.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그러니까 마지막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전권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사탄이 참소해요. 이와 같은 전권세계에 한 사람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당신의 이상형의 타입을 완성시킬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그러지 마소. 나에게 아담 대신 전권을 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라면 이 우주에, 하늘땅에 지옥이고 어디고 다 철폐하고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효자로 모시겠습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
야당 여당들이 자기 주장을 하던 것을 타협해 가지고 ‘그래, 너 원하는 대로 내가 절반 양보하고, 너 절반 양보해라.’ 딴 데로 가 버리겠다는 거예요. 못 해요. 영원히 한 방향이요 한 길이지 어디 옆길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의 본래의 주인은 내가 돼야 할 것인데 네가 됐으니 넌 가짜니까, 그림자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빛을 발하지 못해요. 그건 언제나 부정받을 수 있는, 인간과는 상응될 수 있는 환경은 없어요, 상충이지. 이 상충된 모든 것을 네가 만들어서 상충으로 끝날 줄 아느냐? 아니다! 화합 통일의 역사를 내가 할 것인데, 내가 무슨 힘이 없어서 못 하느냐? 너까지 도말해 없애 버리고 하려면 순식간에 에덴동산 아담 해와까지 다 청산하면 몇 식구, 여덟 식구 아니라 세 식구만 처리했으면 끝날 건데, 하나님의 권위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너까지도 아담 이상 천국권 내에 데리고 가려 했던 그 뜻이 있었기 때문에 그 뜻을 이룰 때까지 끝을 볼 때는 재창조의 과정을 거듭하더라도, 춘하추동 백년 가더라도, 1년에 이룰 것이 백년 가더라도 이루겠다 이거예요. 그 모양 이상의 자리의 모습을 재현시킬 수 있어야지 이하의 자리가 아니에요.
그래, 오늘 탕감복귀역사를 통해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이 뭐냐 하면, 아담가정 완성이 아니에요. 지옥과 하늘이 갈라져 가지고 누구든지 손대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꿈같은 일인데, 오시는 재림주는 하나님의 전권 내용을 대신해서 오기 때문에 그분은 아담가정, 아담 해와 두 사람과 하나님이 하나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 대신 자리에서 세계가 아담 해와와 같이 갈라져 싸우는 그 싸움판을 가정 기반이 아니고 하늘땅 이상적 지상 천상 접경에서 이것을 돌이켜 맞춰 가지고 다 하나 만들어요.
못 할 것이 없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두고 봐라.’ 하는데, ‘경계선이 엇바뀌어져 가지고 철옹성같이 영원한 역사에 그 무엇까지도, 국권을 자랑하고 군사력, 무슨 정치력을 가지고 손댈 수 없는 걸 어떻게 무너뜨립니까?’
교체결혼, 해 봐요.「교체결혼!」순식간에!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너 원수라고 했지만 원수 된 너 아들딸은 내 아들딸이기 때문에 말만이 아이고 그럴 수 있는 일을 행하기 때문에 원수의 너 자식들과 충신의 하늘나라의 교주, 성현들까지도 제일 지옥 밑창에 가 있는 것을 교체결혼 시킨다.’ 하시는 거예요.
교체결혼이 이루어지면 ‘네가 설 자리가 어디냐?’ 하나님이 묻게 되면 뭐라고 하겠나? ‘하나님 못 합니다.’ ‘못 하나 두고 보라. 이 우주를 창조하는데 네가 어디 손끝이나 댔느냐? 시작해서 전부 다 네가 구경꾼밖에 안 됐는데 주인은 나인 것은 틀림없지?’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거 할 수 있다고 믿느냐, 안 믿느냐?’ ‘하고도 남지요.’ 답변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고도 남을 때에 반대할 거야, 굴복할래?’ ‘굴복 안 할 수 없지요.’ ‘그러면 전부 다 틀려 들어가 가지고 죽을 순간에 나 살려달라고 그러겠느냐, 그전에 나머지 모든 것 당신이 쓸 수 있는 것으로 그냥 돌려 줄 터인데 살려달라 하겠느냐?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심판이 끝나기 전에 회개하고 용서받기를 바라는 것이 악마의 소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 역사에 모든 더럽힌 것은 누가 할 것이냐?’ ‘내가 실체 이 땅 위에 정치, 혹은 종교를 파탄시키던 모든 괴물들을 시켜 가지고 순식간에 해 버리겠습니다.’ 그것을 7년 만에 다 한다는 말이에요.
천일국 몇 년이에요, 지금?「4년입니다.」사탄이 굴복한 때가 언제예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그만큼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 12년, 20년간 축복해 가지고 1992년서부터 천일국 12년까지 20년이에요. 여성해방을 선포한 때부터 20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이상을 착지시켰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타나고 여성해방운동을 해방했으니만큼 이제 쌍쌍을 중심삼고 영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999년 뭐라구요?「3월 21일!」그때까지 졸개새끼까지 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항서문을 쓴 거예요. 하나님 앞에 항서문을 쓰고,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내가 너희들의 종이 될 것이고 반대의 길을 갈 것이다.’ 그렇게 해서 사탄이 대번에 자리 잡기까지, 지금까지 천일국을 세워 가지고 갈라진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과 천일국이 하나 안 돼요. 영계 육계 갈라진 걸 통일하려니 안팎을 맞추기 위해서 이스라엘 나라에….
흥진 군이 예수님의 형님이에요.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를 갖기 때문에 형님이라구요. 예수가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참부모의 사랑의 아들딸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래,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예수가 나라에 쫓겨나 가지고 왕권을 세우지 못한 것을 대신 영계와 육계 갈라놓은 것을 기독교문화까지 영적인 신부권은 만들어 놨는데 국가권이 안 돼 있어요.
흥진 군을, 오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영계에 보내요. 영계에 혼자만이 아니에요. 셋 아들하고 딸 하나예요. 사위기대라구요. 해와 하나 중심삼고 3단계에 객사한 거와 마찬가지로 비참한 환경을 중심삼고, 그걸 비참하다고 생각 않고 제물로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꿈) 해 가지고 탕감적 내용으로 돌려 잡아 쓸 수 있게끔 사탄 앞에 조건을 밟으면서 조건을 따라 가지고 방향을 설정해 가지고 그 갈라질 적마다 그 방향 설정한 이정표를 세워 가지고, 어떻게 가느냐 하는 실체적 이정표를 세운 거기에 주인들 대신 지킬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았어요.
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 거기에 갈라진 곳마다 초석을 놔 가지고 그러기 위해 많은 선포를 해 나온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나중에 가인 아벨 철수, 그다음에는 탕감복귀 철수, 그래 놓고 다음에는 일체 축복가정 정비를 하라고 그랬어요. 정비하고 일체 통일 그걸 다 해 놓고 새로운 선천시대 후천시대, 옛 땅이 아닌 새 하늘과 새 땅의 후천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은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환경이 됐기 때문에 우리 축복하는 것이 그들은 제일 원수예요.
축복만 해 가지고 혈통이 가정적 정착하는 날에는 사탄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옹호해야지요. 옹호할 수 있는 그것이 원리적 책임이지,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원리적 책임 분야가 국가적 기준이 아니에요. 세계적, 하늘땅을 중심삼고 책임 할 수 있는, 반대할 수 없는 자기가 되게 될 때는 완전히 넘겨줘야 할 때가 되어 들어온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대한민국 정권이 수습했어요? 자기들 멋대로 하지. 요즘에 무슨 사건인가? 대통령 뭐라고요?「탄핵.」대통령을 부정하는 거예요. 대통령 자체를 부정하지만 앞으로 뭐냐 하면, 청소년들이 공산당 앞잡이가 될 수 없어요. 밤에 촛불 대한 그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방송에 의해 가지고 ‘낮이 우리의 원수다.’ 그와 같은 선전 했다가 낮이 오게 되면 그들은 다 땅 아래 들어가 가지고 그늘 아래에 가 박혀야 돼요. 아침이 찾아오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그래요. 그러면 선생님은 공산당을 때려잡는데 소련과 중국이 다 굴복한 거예요. 또 가 가지고 굴복시키려고 안 해요. 대한민국도 그 권내에 있고 미국까지도 정비해 놨으면 그 권위를 갖고 살지 뭐 여기 윤정로같이 ‘정치는 왜 안 합니까?’ 하고….
아, 기다리면 병나는데, 병이 걸렸으면 병이 발전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지요. 사람을 불사르겠어요? 사람을 불사를 수 없지, 가만 놔두면 다 해결 나는 건데. 두고 보라구요. 그렇다고 망한 다음에 선생님이 할 수 없어요.
이번 문화대축전 그것도 10회예요. 쌍합?「십승일!」십승일, 십승수, 그다음은 또 십승년, 그다음은 뭐예요? 천년만년. 그래서 억만세 부른다구요. 지금 만세 하는 게 백년 중심삼고 천년 중심삼고 만년 중심삼고 하는데, 우리는 억만세예요. 태평성대, 하늘의 사랑의 왕권 중심삼고 영원한 그 세계 억만세라는 말이 맞지 나라도 없어 가지고 억만세예요? 그거 미친놈들이지.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임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우리 축복이라는 것을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핏줄이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핏줄에 말려 들어가서 너희들이 여기서 하나에서 커 가지고 세계 도상에 반대했지만 이제는 세계가 말려들고 세계 가정이 파탄됐기 때문에 핏줄 전환한 통일교회 교인하고 자기들 가정하고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40년 동안 같이 살아 봤어요.
‘이야, 통일교회가 나쁜 줄 알았는데 40년 동안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자 여자 이혼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7퍼센트, 8퍼센트도 안 된다.’ 이거예요. 정부가 통일교회에 투입해 조사해서 나온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내적 분열을 시키려고 했지만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 가운데 3퍼센트밖에 안 돼요. 사탄세계는 3퍼센트 아니라 97퍼센트, 100퍼센트 다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기 동네에 들어오면 눈을 쏴 버리고, 저놈을 쫓아내야 된다.’ 해서 뭐라고 할까, 닭장에 학과 같이 천대받았지만 그 학이 살고 학이 날아다니는 것이 자기가 사는 방식과 다른 것인데 자기의 이상경에 가까운 걸 보게 되니 ‘이야, 우리들이 잘못했다.’ 자체 탕감을 해요. 회개의 분위기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잘못했다 하는 거라구요.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가정에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형제, 사돈에 12촌까지 모아 가지고 통일교회 나간다고 하면 나라까지 합동해 전부 반대해 가지고 쫓겨난 패들이 너희들이라구요. 그래, 안 그래? 쫓겨난 패들이에요, 쫓겨나게끔 몰린 패들이에요? 쫓겨난 패도 있고 몰린 패들도 있지. 여기 떨어졌다가 들락날락해 가지고 부끄러운 자세를 갖춘 것은 자기 일생에, 천상세계까지 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을 따르다가 자기는 망했고, 선생님을 따르다가 이렇게 뭐 출세도 못 하고 따라지 되고 폐물이 됐다고 후회하지만…. 선생님이 폐물 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망하지 않았어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때는 천하에 최고의 권위를 평준화 할 수 있는 세계가 안 돼서 그렇지, 요것이 개인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커 가서 절반만 넘는 날에는 왈카닥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 축복 반대하는 패가 이번 전라도부터 시작했는데, 대한민국에서 뭐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강연할 때 윤정로도 많이 축복도 해 주고 성주식 다 했지? 했나, 안 했나?「많이 했습니다.」많이 할 때 반대한 녀석 있어?「없었습니다.」‘어디 반대해, 이 자식아. 네 가정 누더기 판 만들고 매일같이 바람피우고 별의별 술 먹고 주색잡기 하던 패들 아니야, 이놈의 자식.’
여기 울려 때리게 되면 골수가 울어요. 뼈다귀가 우는 게 아니라 골수가 울어요. 떨릴 때가 왔다는 거예요. ‘뭐야, 이 자식들아!’ 하게 되면 그것이 꼭대기에서부터, 숨구멍이라고 하지? 발길까지 전해 들어오는 거라구요.
어저께도 선생님이 욕을 퍼부었으면 어떨 것 같은가? 그거 들고 나와서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가만히 생각하면 10년 전에 몸뚱이 올림픽대회하고 영적 정신적인 올림픽대회를 올림픽 끝나자마자 발표해 가지고 시작했던 것이 10년 세월이 지나갔어요.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렇다고 문 총재가 돈 한푼을 벌었느냐, 칭찬을 받았느냐? 얼마나 핍박받고 얼마나 세계적 환경을 잃어버리고 돈을 쓰면서 매해 국가도 못 하는 걸 해 가지고 무엇 때문에? 대한민국 때문이 아니라 하늘땅 때문이에요. 하늘땅이 다 망하겠으니 그거 방어하기 위해 했지, 나 꿈에도 내가 돈을 모으기 위해 하지 않았어요. 너희들 대접한다고 손해난다는 거예요. 그런 대열을 크게 해 가지고 국가는 물론 움직일 수 있는 이상의 고개만 넘어갈 때는 만사형통이 자연 해결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한 거예요.
어저께 왔던 사람들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다 마음에 감동 받고 결의들까지 했을 거라구요. ‘문 총재가 이런 모든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고 지금까지 한 것만 해도 우리가 몰라줬는데, 문 총재가 복수한다면 우리는 그림자도 없어질 터인데, 우리가 책임 합시다.’ 할 때 ‘예.’ 하는 사람이 몇 사람, 큰소리로 ‘하겠소, 안 하겠소?’ 할 때 쌍수로 박수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들이, 그런 일들이 벌어져요. 그마만큼 됐으니 선생님이 한번 기지개하고 큰소리를 노도와 같이, 바다의 태풍같이 하는 거예요.
쓰나미(津波; 지진해일)라는 게 뭐예요? 일본 말로 쓰나미라는 것은 지하에 있어서 화산이 터져 가지고 바다가 뒤집어져서 20길, 30길, 50길 산까지도 쓸어버리는 것이 쓰나미라구요. 뒤집어 갈라 가지고 살아 있는 것을 쓱싹 쓸어버리는 거라구요. 고기만 노아 심판에서 벗어난 거와 마찬가지로 참다운, 바다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만 남게 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했어요. 1960년대, 1970년대는 사냥터를 다녔어요. 한국 강산을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괴산에도 많이 가 가지고 노루새끼를 잡던 생각도 난다구요. 그때에 선생님은 이름 있는 산에 올라서….
사슴이 없어요. 한국에는 사슴이 없다구요. 노루들, 산양 노루가 있지요. 그 노루는 벌판 있는 동네에 와 가지고 곡식도 뜯어먹고 그런 노루가 아니에요. 언제든지 산 7부 능선 이상에 있어서 먹고사는 거예요. 산양 노루가 사슴 사촌 되는데 그 한 쌍을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쏴 가지고 쓰러진 수놈 암놈을 붓대를 대고 그 심장의 피를 빨아먹으며 하늘 앞에 기도하던 것을 잊어버리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당신이 원하게 되면 사탄세계의 괴수와 아내의 모든 심장 이것을 피를 뽑아 먹고 내가 날아가겠습니다.’ 기도한 것을 잊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내 눈에는 여러분이 사람같이 안 보이는 사람이 많아요.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 있다가 쭉 사라져 버려요. ‘이놈의 새끼가 도적놈의 새끼로구만.’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르던 것을 가르쳐 준 것이 뭐냐 하면, 이상상대를 문 총재가 결정한다고 했는데 자기 이상상대가 누구냐 기도하게 된다면 흑인인지 백인인지 오만 가지 사람들 이상상대를 다 보여 주는데, 그것이 네 이상상대라고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데 지금 축복받을 때에 그 사람을 어떻게 선생님이 쌍을 맺어 주느냐 테스트한 간나들도 많고 자식들도 많아요. 그 가르쳐 주는 걸 어떻게 다 맞춰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번에도 여수에 갔더니 고씨란 사람인데, 수산대학을 나오고 똑똑한 청년으로서 앞으로 미래 해상세계에 있어서 권위가 될 수 있는, 공부도 잘하고 다 그런 똑똑한 남성이니까 이름 알고 있는 사람, 자기 동창생들과 관계들 해 가지고 자기 누이동생이라든가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조카라든가 소개해 가지고 졸업하기 전 8년 전부터 인연됐던, 서로가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다나?
이야! 나 그 말을 들어 보고 ‘통일교회 36가정이 문제가 아니구만.’ 했어요. 이제 석 달 이내에 부모가 반대하고 전부 반대하는 환경을 이겨 가지고, 그야말로 정말 하나될 수 있는 서로서로가 사랑하는 이상적 부부로 타인에 드러나 가지고 누구도 다 지원하고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됐는데….
그래서 석 달 후면 결혼할 날짜까지 다 받아 약혼식으로부터 혼수까지 준비 다 해 가지고 있는데, 가만 보니까 누구에겐지 그런 말을 들었다 이거예요. ‘36만쌍이 한꺼번에 결혼하는 그런 운동이 한국에서 벌어진다.’ 하는 말을 들었다나? 세상에, 우리 부모도 아들딸 하나 가지고도 죽느니 사느니 야단했는데 36만쌍이면 72만이나 되는 사람이 모여 가지고 한결같이 ‘결혼을 환영합니다. 옳습니다.’ 그렇게 결혼한다니 있을 수 없다 한 것이 지식 있는 똑똑한 사람의 평이에요.
‘이야, 그럼 난 혼자 이렇게 해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꼴이 뭐야? 36만쌍이 지원할 수 있는 환경에서 멋지게 남자로서 꿈같은 그 환경이 벌어질 텐데 내가 그거 알아봐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어디 있나 찾아왔다는 거예요. 자기 친구들이 어디 가면 뭐 있다고 해서 전화번호를 간신히 얻어 전화해 가지고 ‘36만쌍 결혼하는데 사실이냐?’ ‘그렇다.’ 한 거예요. ‘그게 사실이냐?’ 하니까 ‘사실 아닌 걸 세계 라디오, 방송국, 신문 내 가면서 하겠나? 사실이다.’ 한 거예요.
그래, 얼마나 신나겠나? 대번에 찾아와 보니까 말이에요. 바로 그때가 결혼 약혼식 해 줄 준비하기 위한 교육 때였다는 거예요. (웃으시며) 그래 가지고 가 보고 이 사람들이 지금 뭘 하러 왔느냐고 하니 36만쌍 약혼 결혼하기 위한 준비 교육을 받는 거라고 하고, 사실이냐고 물으니까 전부 사실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돼서 이렇게 생각했느냐고 하니 그것을 사실과 같이 생각하고, 또 그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고 다 그렇게 얘기해요. ‘에라, 나 혼자 떨어질 수 없다. 수련 받아 보고 나도 재차 탐구하고 알아보겠다.’ 한 거라구요. 말씀 듣고 보니 머리가 좋은지 일주일 이내에 ‘아, 이런 결과의 세계로 가야겠구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수련 받는 과정에 약혼이고 무엇이고 결혼이고 다 보류시켜 놓은 거예요.
그러면서 그 책임자가 하는 말이, 정 의심 되거들랑 하나님도 마지막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자기 이상상대가 누구냐고 기도하면 반드시 모습과 누구라는 이름까지 가르쳐 줄 터이니 기도해 보라고, 혼자 이 복잡한 환경을 뒤집어박으려면 그거 어떻게 이기겠느냐고, 자기가 생명을 걸고 판단해 가지고 해결한 무엇이 있어야 죽더라도 넘어갈 수 있다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주일을 기도하기 위한 결심을 했다나? 금식기도. 사흘도 안 가 가지고 ‘네가 간절히 원하는 사랑의 상대는 이러한 여자다.’ 보여 주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여자인 줄 알았지, 딴 여자인 줄 알았겠나? 사내 녀석이 말이야, 천하에 미남자더라도 말이야 별수 없지. 그런 상대가 내 상대 되겠거니 해 가지고…. 그것이 한 번만 아니에요. 일주일 동안 세 번씩이나 보여 주고 다 이랬는데 그런 얼굴이, 저 주인이 내 상대다 이거예요. 그것까지 알아요.
그다음에 그러한 사람이 누구냐고, 사진 가운데 쭉 약혼 날짜가 다가오는데 진짜 그런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 알아보니까 그 사람이 사진 가지고 나타났다 이거예요. 좋았겠나, 나빴겠나?「좋았겠습니다.」좋기는, 야단이 났지. 앞에 결혼식 하기 전에 몽둥이찜질하고 죽고 살고 이런 판세가 벌어지는데, 아무리 상대가 나타났더라도 결혼을 할 수 있어야 해방 받아 가지고 부모가 후원하고, 또 나라가 지원하고 천하가 옹호해 가지고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이 어떻게 되나 걱정하고 있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 그 사진을 보고 이 사람이 고향이 어디냐 하니 일본 여자예요. (웃음) ‘이야, 하나님도 노망했지. 한국 사람하고 죽자 사자 했는데, 일본 여자하고는 꿈에도 생각 안 했는데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자기가 사진 보고 그렇게 알았지만 진짜 그런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선생님이 약혼을 해 주는데 약혼해 준 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끝까지 감정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 약혼 날도 얼마나 속에서 두근두근하며 ‘사실이면 좋겠다’, 도리어 사실이 아니면 재까닥 결혼할 텐데 말이에요, 얼마나 곤란에 처했겠나 이거예요. 아, 이랬는데 선생님이 네 사랑의 상대라고 사진 본 사람, 꿈에 본 사람을 처음 만났는데 일본 여자가 틀림없어 가지고, ‘이거 옳다. 천하가 반대해도 내 일방도로 쓰러져 가지고 내 꿈을 다 접었는데 누가 갱신이란 게 있을 수 없다.’ 한 거예요.
그래, 대학을 나오고 여수·순천 양식하는 데 전문가가 돼 가지고 그동안에 40여 세 넘도록 아들도 갖추고 정들어 가지고 살면서 옛날 상대 말고 하늘이 갖추어 준 부부가 ‘아하, 이런 사업 할 수 있는 모든 전부에 제일 가까운 나라 섬나라의 아줌마를 내게 보낸 것이구나.’ 감사하게 됐다는 거예요. 양식하게 될 때 자기가 먼저 움직였다는 거예요. 양식하는 말을 들어 가지고 자기 고향에다 배후 소식을 갖다 척척척척 준비해 가지고 도와주는 것을 볼 때 이 이상 이상상대가 없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뭐 알뜰살뜰 둥둥 몽땅 내 사랑인지고. 지고(至高)는 지극히 높은 자리라는 거예요.
그 남자도 행복한 남자야? 여자도 불행한 여자야, 행복한 여자야? 일본을 일시에 버려도 미련이 없어요. 그래, 내가 여수 가서, 내가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그렇게 자신이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 오기를, 만나기를 두 부부가 훈독회 한 자리에서 경배를 하는 것이 소원인데 언제 오시겠나 기도하다 보니 얼마도 안 돼 가지고 그 뜻이 다 이루어졌다 이거예요.
그것뿐만이 아니고 일본 식구들이 지금 얼마나 많아요? 7천 쌍, 8천 쌍, 이제 만 쌍 가까운 수가 되는데, 그 사람들이 한국 사람하고 와서 결혼해 가지고 얼마나 복잡하겠나? 아이고, 결혼 잘못해 가지고 울고불고,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한이 사무칠 수 있는 곡절의 여자도 많을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는 4년 대학교 나와서 소학교 졸업한 사람, 농촌의 저 산골짝, 토끼새끼도 싫다고 푸른 초원을 찾아갈 그런 입장의 사람인데, 꿈에 꿈을 가지고 헬리콥터라도 공중으로 직행해 올라가 하늘 보좌 앞에 가서 인사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살던 여자들이 두더지도 싫어할 만한 강원도 산골짜기 사람과 결혼해요. 해가 뜨고 아침 먹고 나면 점심이 되고 점심 먹으려고 하면 저녁이 되는 그 골짝 아니에요? 산이 높아서. 글쎄, 그래요. 골짜기에 살면 별수 있나?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겠나? 그래도 뜻이 무서워서….
여기 일본 여자, 축복받은 여자 손 들어 봐요. *한국에 와서 결혼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왜 여기까지 시집을 왔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누구 때문에?「아버님이요.」아버님이 뭐야? 뜻 때문에, 자기들 뜻 때문에 여기 왔지. 선조들이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풀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일본 나라가 얼마나 한국에 죄를 졌어요. 풀어 줘야 돼요.
그래, 자기가 대신 제사장 돼 가지고 일본 나라 용서받기 위한 기도하기 위해 정성들이기를 바라지 무슨 뭐 거기에 신랑 타령하고 학교 타령하게 돼 있어? 본래 제사장이라는 것은 백정이에요. 제사장이 백정이에요. 백정 알아요? 백정이 뭔지 알아? 일본에는 말도 없잖아요? *뭐라고 해, 그것을? 도살장 아저씨라고 하지요? 이름도 없어요. 이름을 뭐라고 해요?「도살장 아저씨!」도살장 아저씨!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스라엘 민족이 4대 아들딸에게는 분깃이 없어요. 그건 역모한 패들이 가는 길을 가라는 거예요. 하늘을 배반한, 사탄의 배반한 일족 가운데서 대표상, 역모한 가정은 아버지는 백정이 돼야 되고 여자는 관비가 돼야 돼요. 공비가 돼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어떠한 나쁜 사람들이라도 수청 들라면 수청 안 들 수 없어요. 공개된 쓰레기통이에요. 창녀라구요.
그래, 제사장이 먹는 것은, 소갈비 제사에 올라갔던 고기를 못 먹어요. 소 대가리, 가죽, 네 다리, 내장을 먹는 거예요. 진짜 소는 불 태워 가지고 속죄 제물로 쓰는 거라구요. 제물은 다 태웠지만, 그래도 태워지고 나머지 것을 분깃을 받은 것이 레위 족속이에요. 백정민들이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세계 백정과 마찬가지지. 그렇게 취급받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선생님도 제사 하게 되는데 제사장 대장이 선생님 아니에요? 역모, 사탄세계에 역모하고 있는 거예요. 딱 반대예요. 그러니 무슨 짓이나 씌워서 없애려고 하지만 소생·장성에 완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반대는 고개 넘을 때에 할 수 있지만 생명에 대한 위협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감옥 가 봐라.’ 이거예요. 감옥이 나를 섬기게 돼 있지, 내가 감옥에서 죽지 않아요. 사지사판의 흥남 노무자수용소에 가 가지고 많은 젊은 사람들이 나 때문에 살아났어요. 꿈같은 일들이 많다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미국 가서도 얼마나 반대받았나? 대한민국 8대 정권이 문 총재 없어지기를 외교 루트를 통해서 컨트롤까지 했어요. 여기서도 한국 정부가 ‘문 총재 쫓아내소. 그는 나라를 망치고 모든 인류역사의 원수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 나라 팔아먹고 다 이래 가지고 대통령 해 먹겠어? 요즘에 여자가 당수가 누구던가?「박근혜요.」박근혜가 뭐야? 우리 말을 중심삼고…. 박근혜도 선생님 말을 잘 듣게 돼 있어요.
그래, 그걸 규합하기 위해서 총장들, 이화여대 패들, 서영훈이라고 그때 써먹으려고 기다렸는데, 이제 가 가지고 박근혜 내세워서 한 가지 일을 시켜야 돼요. 안 하면 너 날아간다 이거예요.
정당도 없이 문 총재가 세상을 구원하는 구세주고, 기독교 종교를 구해 주는 메시아고, 그다음에는 이스라엘 나라가 망쳐 놓은 것을 다시 살리기 위한 재림주 아니에요? 두 번째 오시는 주인 되는 왕초가 되고, 참부모라구요. 사흘만 교육시켜 놓으면 박근혜가 돌아가겠나, 안 돌아가겠나?「돌아갑니다.」
자신 있어요? 있어, 없어? 똑똑히 얘기해.「자신 있습니다.」명령 안 해서 못 하지? 박근혜를 왜 못 만나? 거기 가서 당에 들어가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문지기와 친해 가지고, 사흘만 거기서 친구 하게 되면 박근혜가 그 당에 나타나겠나, 안 나타나겠나? 나타난다구요.
따라갈 필요가 없어요. 그 앞에, 사무실 앞에 가 가지고 ‘이거 박근혜 사무실 아니냐?’ ‘아, 그렇다.’ 하면 그 바깥에 앉아서 누구 만나겠다는 것 필요 없어요. 직접 만나서 소개를 내가 할 것이고, 직접 만나서 예스까 노까를 결정할 것이다 이거예요. 못 만날 게 어디 있어요?
그건 뭐 여러분이 비상대책 수단도 쓸 줄 알아야지. ‘박근혜, 당신 중고등학교 선생이 누구고, 학생 친구 누구누구를 다 내가 압니다. 그 친구가 나를 보내서 왔습니다, 선생이 보내서 왔습니다.’ 하면 싫다고 하겠나? 잠깐만 한 5분 얘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여기 있어서 그렇게 뭐 김정일을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당장에 지금이라도 워싱턴주(州), 40킬로미터 된 여기를 그 이상의 주를 만들어 주고 모든 경제권이나 정치권이나 너희들 중심삼고 의논할 수 있게끔 하나 만들겠다. 동생의 자리에 세운다든가 형님의 자리에 세워서 하나되게 하겠다.’ 할 때, 사실이 그렇다고 한다면 ‘노’ 할 사람 있어요? 엔 오(no)가 아니고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오케이(ok)지.
지금 그래요. 북한 김정일이 지금 나한테 목을 매고 기다리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랍 지역의 문제도 그래요. 한국 사람은 괜히 주목받아요. 열성분자거든, 어디 가든지.
한국 사람 사업가까지도 잡아 죽여 가지고 야단들 하는데 그 한 사람 죽은 것을 나라의 대통령 돼 가지고 축하 기념 날을 정해 가지고 야단들 하고 있는데 뭘들 잘했다고 그래? 대한민국 이승만 대통령 때 그랬으면 천하가…. 또 이승만 때 사사오입이라는 말, 정권쟁탈에 최고 비상한 방법을 써 가지고 누구? 박 마리아 영감 이름이 뭐이던가?「이기붕입니다.」이기붕.
이기붕이가 뭐예요? ‘기’ 자가 무슨 ‘기’ 가예요?「‘일어날 기(起)’ 자입니다.」‘붕’ 자는?「‘새 붕(鵬)’!」‘기러기 붕’ 자예요. 그러니까 학이 날아다니는 이기붕. 일어나 가지고 대양을 건너 나라 독립할 때 이승만 박사를 마음대로 해 가지고 손에 쥐어 가지고 이천 지역은 김또깡 후보지를 빼앗아 문제가 돼 가지고 야단법석이 벌어진 것을 그거 다 뭐야? ‘야인시대’ 그거 다 봤지?「예.」이야, 저렇게까지 정치가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냐?
정치가 뭐이게? 굳은 똥 한번 싸기도 죽느냐 사느냐 하고 힘쓰다 죽어 가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에요, 정치하면서 죽겠다 사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굳은 똥 싸다 앉아 가지고 힘줘 가지고 고혈압이 돼 가지고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이 참 많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런데 정치하면 자기가 백전백승할 줄 알고 있어요. 내가 대통령 해 먹었다면 매번 대통령 해 먹었을 거라. (웃음) 대통령 해 먹은 지 오래 됐지. 선생님 머리 가지고 대통령 못 해 먹었겠나? 1년 만, 1년 반 해 가지고 교장 선생, 오던 손님들 대가리를 까버리게 될 때 저거 누구냐고 이래 가지고 총독부로 지령을 내려 그 녀석을 잡으라는 명령까지 발동시킨 이런 사람이라구요. 일화가 많아요.
더 얘기하면 뭐 자화자찬 되기 때문에 그만하고, 여러분이 선생님이라고 모시는 사람이 못나지는 않았다 그것만 알라구요.「예.」내가 남자라고 할 때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우리 아들딸이 무서워요. 손대면 못 하는 게 없어요. 우리 형진이는 가라데로부터 원화도로부터 주주쓰(柔術; 유술)를 앉아 가지고 하게 되면 몇 사람은 깨끗이 뻗게 할 수 있는 걸 다 배웠어요.
‘너희들 자기 일신을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이 없으면 안 돼.’ 우리 예진이까지, 딸까지 배우라고 했기 때문에 선생님 명령에 열심히 하고 있다구요. 허투루 봤다간 날아가지. 우리 아들들 보게 되면 키가 다 나보단 작지? (웃음) 작아요, 커요?「큽니다.」
내가 어저께도 말이에요, 현진이, 국진이, 형진이 삼형제가 들어서는데 머리 하나는 나보다 커요. 어머니도 나보다 작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그 작은 부모 앞에 어떻게 큰 것이 나온 줄 알아? 큰 것 된 것은 하늘이 준 선물로 컸다고 알라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보다 컸으니 하늘을 누구보다 잘 섬기라 그 말이에요. 그런 대학원도 나오고 학박사 아들 부하들을 많이 거느리고 살다 보니 얼마나 능란한지 몰라요. 선생님이 척 하게 되면 척 이상까지 하고, 찍 하게 되면 짹까지 하더라구요. 찍 하는데 짹 해야 살아남지. 우수해요.
박구배 왔어? 빅토리아농장은 우리 현진이하고 국진이 두 사람이 만나게 되면 뭐 10년 비밀창고 문서까지 찾아내는 거예요. 일주일 이내면 깨끗이 정리해요. 예를 들면, 일본에 해피월드라고 있어요. 34년 동안 자기들 힘으로도 모르겠다고 다 포기했는데 국진이 혼자 가서 일주일 동안에 아무개는 총살, 아무개는 생매장…. 그거 꼼짝 못하게 만들었어요. 그래, 공부해야 돼요. 무서운 거라구요.
전문가의 아들딸은 전문가 되고, 재인의 아들은 재인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문가 아니에요? 너희들도 그렇지? 원리를 중심삼고 목사들 쫓아내면서 목사가 도망가는 것에 재미를 느꼈으면 세상 뒤집어엎었을 텐데, 그 재미를 몰랐어요. 재미 알아? 재미 알아?「예.」재미 알면, 반대하는 것을 찾아가 가지고 종새끼 만들 수 있는 그 재미를 알았으면, 밥 먹고 그 놀음을 했으면 나라 깨끗이 정리했어요.
나 미국 가서 그 놀음을 했어요. 유명해서 이름 났으면 내가 안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자기들끼리 문 총재가 찾아와서 만나 보지 못한 사람은 유명하지 못하다고 했어요. 외국에 이름난 미국 내의 걸물들은 다 문 총재가 찾아와 가지고 듣기 싫은 얘기도 하고, 그 녀석 대담한 것도 알았을 거라고 자기들이 얘기한다 이거예요. 거기에 케네디 대통령 동생 로버트 케네디, 에드워드 케네디 삼형제 다 들어가요. 이놈의 자식이 거만해서 까 버린 거라구요.
세상에 가만 앉아 가지고 천하가 굴러 들어올 것 같아요? 닉슨 대통령이 쫓겨나는 걸 내가 보호하려고 그랬는데, 내 말 들었으면 그렇게 안 됐을 거라구요. 안전보장의 9인 협의회까지도 나한테 약속하고 ‘선생님이 하면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닉슨 이놈의 자식이 약속해 가지고 자기 전화라도 한 통 해서 ‘선생님, 이런 입장에서 내일이면 나는 쫓겨납니다.’ 한마디했으면 ‘왜 쫓겨나? 내 말대로 해.’ 내가 뒤에 가서 코치했을 거라구요.
간단해요. 재료 다 갖다가 흰 보자기로 씌워 놓고 ‘국가의 귀한 기밀, 여러분 앞에 내가 알려 줄 수 있는 극비의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 갖다 놨습니다. 다 조용히 앉으소.’ 딱 해 놓고 스위치만 누르면 스위치 접하는 거기서 폭발이 되게 되어 있는데 휙 날아버리지. 재료가 있어야 뭐 쫓아내지.
이건 또 뭐야?「청년연합 창립….」그래, 가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웃음) 죽으러 가는 거야, 이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령관이니 다 만나 본 거예요. 그래, 유명해요. 어떤 상원의원은 자기가 20년 상원의원 했다고 거만하게 ‘당신은 지나가는 손님인 줄 알고 있는데 통일교회 간판 가지고 여기가 어드런데 이런 말 하느냐?’고 허허 웃더라구요. ‘야, 이 자식아, 네 모가지를 자를 테니 한 4년만 기다려 봐라.’고 이래 가지고 4년 동안 국회에 자기 안방 드나들 듯했는데 그 비밀을 다 빼냈어요.
싸움을 해야지요? 국회 도서관 이상 정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재료를 가지고. 어느 누구 도서관에 찾는 재료가 없으면 우리가 준비하고, 그다음에 공격을 한 거예요. 미국의 역대 대통령 몇 대는 누가 될 것까지 비밀문서 연구해 가지고 공격한 거예요.
그래, <인사이트>라는 것이 제일 무서운 잡지예요. 기독교사상이니까 성경에 있어서 정당한 정치가는 이래야 된다는 열두 항목을 따 가지고 이 항목에 인터뷰해 가지고 평가하는 점수는 성경을 인정하는 한 틀림없는 평가이니만큼 부정하게 된다면 법에 걸려 가지고 처단 받을 것을 경고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원 의장으로부터 국회의원 백 한 30, 40명을 모가지 쳐 버렸어요.
미국 역사에 그런 놀음 못 할 것을 내가 했기 때문에 ‘이야, 우익이 살 수 있는 길이 나왔다.’고 해 가지고, 그래서 신문사를 만들었다구요. 이거 앉아 가지고 말라죽게 돼 있어요, 입도 못 열고. 뻥뻥 때려 가지고, 문 열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자기들이 발표할 내용을 대리 발표해 주니 말이에요. 그것이 사실이라는 증거 서류까지 대요. 대통령 후보가 그걸 방어하지 못하면 날아가게 돼 있어요. 카터도 워싱턴 타임스에 모가지 달아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 조지 부시도 나 때문에 대통령 된 거예요.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것도 선생님이에요. 그의 후계자로 부시, 부시 후계자로서 이렇게 나오는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도 내가 없었다면 대통령 못 돼요. 이런 말을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 앞잡이 다 들어왔더라도 알아보라구요, 사실인가 아닌가. 시 아이 에이(CIA)가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자마자 염려한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 성질에 있어서 그냥 와 가지고 그림자 안 되고 정부에 문제 제시할 것을 알아 가지고…. 경찰 책임자들이 왔을 때 이제 몇 년 후에 선거가 레버런 문이 있는 한 걱정이라고, 제발 당신네 나라에서 대접을 잘해 가지고 조정해 달라는 그런 지령까지 받은 정보를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주동문 왔구만.「예.」어디 있다가 지금 왔어? 고단했나?「뒤에 있었습니다.」응?「뒤에 있었습니다.」뒤에 있어도 난…. 색시는 여기 보이던데? 색시 같이 왔지?「못 왔습니다.」못 왔어? 그 색시 같은 여자 보고 내가 옆으로 봐서 잘못 봤나?
그래, 이번 대회 어드래? 기분이 좋아, 나빠?「예, 좋습니다.」이제 한판 내가 지금 얘기가 정코스는 안 들어갔어. 알겠어?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게 사실일 것을 알기 위해서….
축복하게 되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나라 대표자하고 사탄이에요. 자기 가정들이 엉망진창이거든. 그렇지요? 얼굴을 들 수 있게 돼 있나, 못 들게 돼 있나? 요즘에 세상 천지가 우리 열린당이 됐다고 하지만 거기에 모든 책임자들은 자살하는 사람들이 왜 자꾸 많아져요? 안 그래요? 제멋대로 세상을 마음대로 해 먹으려니, 민주세계를 망치게 하려다 보니 자기부터 망치는 것이 배 이상 돼 있어요. 그걸 커버할 수 있어요?
거지 패로서 수십년 살다 보니 먹을 판이 있으니, 떡판 떡을 펴 놔 가지고 김이 무럭무럭 나는 것을 굶어죽을 수 있는 전야제를 해야 할 패들이 가만있겠나? 주인이 변소 가는 그 순간에 절반 3분의 1 다 잃어버릴 수 있게 돼 있는데. 먹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공산주의도 먹다 다 목이 메여서 죽어요.
목구멍이 갑자기 먹으면 목에 걸리는 걸 알아요? 찰떡 먹다 걸려서 죽어요. 남의 잔칫집에 가 가지고 떡 다 얻어먹으려고, ‘아이고, 먹고 싶다. 먹고 싶다.’ 했던 사람들이 가 가지고 주인 아줌마가 그렇게 펄펄 끓는 떡판이 되어서 김이 무럭무럭 나는 것을, 보숭이(고물)도 거기에 콩 보숭이를 했나 팥 보숭이를 했나 그냥 그대로 ‘옜다, 이거….’ 뚝 떼 주니까 먹다가 달라붙어요. 목에 걸려 죽는다는 그런 말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물을 먼저 먹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찰떡 같은 건 기름을 발라서…. 절편에 기름 바르지요?「예.」달라붙을까 봐 그래요. 만지면 도망간다구요, 이게. 덮치면 쭉 뻗어 나가요.
통일교회 축복이 먹기 좋은 떡이에요? 맛이 제일 비싼 떡이고 제일 좋은 떡인데, 찰떡인데 기름도 안 바르고 물도 안 먹고 통째로 삼키겠어요? 넘어갈 것 같아? 쌍간나 자식들아! 영계에 가서 재까닥 걸려요. 지상에 안 걸려도 영계에 가 재까닥 걸려요. 찰떡이면 찰떡이지, 그 가치가 팔려 가요? 아, 금이면 금빛이 팔려 가요? 어디 가든지 노동자의 손에 들어갔어도 왕초지. 왕의 손에 들어가도 왕초지. 그런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축복이 이제 보니까 찰떡 보따리를 중간에 한꺼번에 먹고 싶은 욕심 가졌다가는 숨도 못 쉬고 얼굴도 오관 전부 다 감추게 돼서 묻혀 죽어요. 그거 알아요? 한번 해 보라는 거예요. 달라붙기 시작하면 주르륵 달라붙었지. 눈도 못 뜨고 코도 못 뜨고 숨도 못 쉬고 먹기는 뭘 먹어? 냄새도 못 맡고 보지도 못하고 손도 다 뻗어 가지고 굿바이 할 터인데.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어머니가 축복을 알았어요? 36가정을 어머니 결혼하고 며칠만에 해 줬는지 알아요? 축복을 알고 어머니가 했나? 따라서 했지. 손 들라면 손 들고. 선생님이 바른손 들면 어머니는 왼손 들어야 되고, 왼손 들고 내리면 안 돼요. 여호수아가 아말렉 군과 싸울 때 모세가 손 들면 이기고 다 그런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손 내렸다가는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물을 드시며) 아, 달다! (웃음) 먹고 싶어? 우리 어머니라면 내가 이런 손에 쥐어도 빼앗아 먹더라도 내가 꼼짝 못하누만.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그런 권위가 여자에게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주머니 하나 선생님이 만들어 준 주머니, 노리개 주머니만 달고 있으면 그것을 어느 궁전에 사는 궁녀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몰라봤다가는 큰일이 나는 것을 알아요?
박금숙!「예.」통일교회 들어온 맨 처음보다도 자기가 자꾸 작아지지?「예.」작아지지 말라구. 더 커지라구. 이 떼거리들 여기 앞자리에 오지 않는다구. 10년, 20년 될 수 있는 36가정도 될 수 있으면 선생님 앞에 나타나기가 무서워 가지고 저리 가서 숨는데, 앞자리에 앉는 것은 올라가려고 했는데 앞자리에 앉으면 왜 자꾸 작아지겠나?
목걸이도 어머니가 줬다며?「예.」어머니가 줬다 하면 ‘이걸 어머니가 줬기 때문에, 아주 귀하기 때문에 돌려드리기 위해서 여기 와 앉았습니다.’ 하면 누가 반대해?
손대오! 손대오 손 들어 보라구요. 손대오가 자기 사랑하고 위해 주는 것하고 선생님이 위해 주고 사랑하는 것이 손을 댔으니까…. (웃음) 응?「예.」그러면 손대오하고 둘이 가 살아. (웃음)「그렇게 될 수 없으니까….」될 수 없으면 그 이상 사람의 동상이라도 하나 만들어 붙들고 살고, 천년만년 영계 가 가지고 네가 그 사람 감동시켜 가지고 저 여편네 떼 버려 가지고 하나님의 승인 받고도 남는다 하면 그것도 할 수 있지, 뭐. 손대오가 뭐이게?
야야,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과 박금숙하고 바꾸자고 하면 내가 세계를 위해서, 좋을 수 있는 미국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박금숙이 열 사람, 백 사람 주고도 바꿔야 되겠나, 안 바꿔야 되겠나? 아, 물어보잖아.「바꿔야지요.」바꿔야 되겠어?「예.」알긴 아누만. 어디든지 가라구.
앞으로 선생님이 축복해 주겠다면 소련 대통령도…. 5대 성인이 선생님이 결혼해 주는 걸 전부 다 받겠다고 했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이 뭐가…. 서양 미인들을 보게 된다면 나도 반할 때가 많아요. 저거 어떻게 저렇게 생겼나.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머리), 맑은 눈에서부터 코로부터 생긴 모습이 아주 뭐 요리 봐도 고것 같고, 저리 봐도 요것 같고 전부 다 만지면 싹 꺼질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 모습인데 말이야, 내가 만약에 어머니가 없었다면 이럴 것인데 어머니 있어 못 하누만. 불쌍한 남자다.’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그렇지만 어머니는 깊고 넓고 아름다운 향기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10년, 20년 비밀을 지키라면 지키지만 서양 여자들은 사흘도 못 가서 ‘와와와와와.’ 해 버려요. (웃음)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내가 약속한 대로 가는 한 이것 이대로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안 하나? 남자가 약속한다는 것이 뭐예요? 수많은 여자들이 따라다녀도 바람을 피우려고 하나 뭐라고 하나? 전부 다 ‘저 여자 만나 보렵니까?’ 어머니같이 물어보고 승낙하고 ‘좋다.’ 해야만 만나 보고 다 이러고 다 그렇지.
박금숙은 아직까지 허락을 안 받았어, 어머니한테. 그런데 목걸이까지 나도 모르게 주었더라구요. 외교 능력이 있으니 그거 쓸만하다, 나 생각하는 거예요. 나한테 물어보고 줘야 할 텐데, 그게 귀한 건데 말이야, 나도 물어보지 않고 어머니가 필요할 수 있는 내용이 그 목걸이보다도 더 크다 할 때 줬기 때문에, 그렇다면 얼마든 주라고 내가 했기 때문에….「감사합니다.」응? 그럴 때만 감사해? (웃음) 박금숙이 팔아먹겠다는 얘기 할 때는 이러고 이러더니. (웃음)
여러분, 영계의 사람들도 선생님이 결혼한 사람을 뎃파이 해 가지고 이제라도 영계에 있어서 다시 축복해 주면 좋겠다 하면 누구들하고 하겠느냐?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들을 다시 결혼해 주면 영계에서 결혼을 부정하고 땅에 와서 살 수 있으니 통일교회 여자들하고 결혼하고 싶다 하는 것이 공통적인 결론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래, 강현실이도 영계의 도적놈 같은 남자 하나 잡았지. (웃음) 그거 도적놈 아니야? 사탄세계가 주관한 그 세계 아니에요? 나라도 없이 한 부서와 같이 낙원 중심삼고 그 천하를 중심삼고 사탄도 허락하지 않을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허락한 그 세계에 괴물이니 강도 같은 남자지, 뭐.
그래, 요즘에 어드래? 얼굴은 점점 커 가고 눈은 점점 작아 가지고 눈이 작아지니까 그리워서 작아졌나, 모시고 싶은 자리가 좁으니 내 얼굴이라도 모셔야 되겠다 해 가지고…. 눈이 더 작아졌어.「늙어서요.」응?「늙어지니까요.」수술하지 않았어? (웃음) 아, 처녀가 돼야지.「예, 자꾸 처지니까.」응?「살이 처지니까 잘 안 보이거든요. 안 보이니까….」
예전 눈보다 3분의 1은 작아졌어, 이렇게 보니까. 그 약이 뭔지 알아? 침을 발라, 안 보이면. 살균이 돼. 내 몸에 흠집이 나게 되면 피가 나게 해 가지고 깨끗이 닦고 침을 바르면 약이 돼요. 나도 지금 85세니까 말이야, 눈이 쏟아지게 될 때는, 이런 비밀 얘기를 하면 안 되지만, 돌아서 가지고 안경 벗어서…. 사람이 많이 쓰는 것이 이 세 손가락이에요. 네 손가락은 많이 안 쓰는 거예요. 이 손에 침 발라 가지고 깨끗이 씻고 해 가지고 세 번만 해 가지고, 어디 닦을 데가 있어야지. 콧등으로 이렇게 한 번 하고 이렇게 한 번 하고 이렇게 한 번 하고 닦아 주는 거예요. (웃음)
약이니까 말이야, 자기 입으로 돌려놓는 거야. 웃지 말라구. 눈 다래끼 같은 것은 고치는 거야. 요즘은 뭘 하게 되면 콧등에다….「발이 저리고….」발이 저리고, 또 그다음에 딸꾹질 나고 그런 거야. 그런 무엇이 없지 않아 있다구. 그건 내가 생각하는 것이고 너희들의 생각은 달라도 괜찮아.
선생님은 그래요. 이 배 안에 얼마나 균이 많아요. 모든 오장육부 가운데서 자기 부처에 가는 길을 지켜 가지고 도적질하는 균이 많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먹을 때 백 번 깨물어라, 그게 뭐인지 알아요? 완전히 그게 소독이에요, 소독. 그거 하나님이 그렇게….
뭘? 무슨 신호를 하는 거야?「아버님, 아홉 시에 회의라서요, 저쪽에요.」어디?「롯데호텔의 개회식이라서요.」그럼 가라구.「예, 대륙 회장들은 가야 됩니다.」이 사람들?「대륙회장들, 간부들요.」대륙회장이 이미 다 인사조치 끝난 것 아니야? 나 대륙회장 없어. 고향 돌아가라 할 때 대륙회장 되라고 그랬나? 임자도 무슨 뭐 여기 책임자가 아니야. 본부를 옮겼어. 내가 가는 데가 본부예요. 전라도 여수·순천이 지금 내가 85세 되는데 유명한 사람은 만나고 싶으면 ‘와라!’ 했지, 내 가 가 만나지 않았어요.
요즘은 한 군에서 5백 명씩 동원하라는 명령을 했어요. 5백 명 못 하게 되면 앞으로 일을 못 해요. 나라를 못 찾아요. 그러니까 너희 일족들을 강제로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축복해 줘라 이거예요.
그래, 8월 20일날은 무슨 날이냐 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구약의 귀일수, 신약의 귀일수, 성약의 귀일수가 묻혔었어요. 사탄의 실패의 기록으로 있었던 것을 선생님이 85세까지, 모세의 출애급 받은 출애급의 그 연령인데, 선생님은 출애급이 필요 없었어요. 이스라엘 나라라는 것이 자기 조국이 없어요.
조국과 같이 생각한 거기 미국에 가 가지고 일했기 때문에 미국이 어디 딴 나라가 아니에요. 그 자리에서 애급, 출애급 필요 없어요. 기독교만 해 가지고, 이스라엘만 해 가지고도 천하를 통일할 것인데, 반대하기는 누가 반대했느냐 하면, 사탄이 알아요. 이스라엘 유대 나라하고 한국 정부하고, 셋이 반대를 어떻게 했느냐 하면 한국 정부, 일본 정부, 미국 정부가 지금까지 반대한 거예요.
참 그건 하늘의 역사지. 선생님 재판 맡던 판사가, 3년만 형 받은 사람은 무조건 추방인데 불구하고, 5년형을 받은 입장인데 레버런 문만은 여기에 영주하는 조건을 걸었기 때문에 내가 있게 된 거예요. 자기 양심이 있지. 무슨 재판? 거기에 효율이도 가서 재판했지만 검사, 혹은 변호사 이상의 자리에서 의논하자 그랬지? 그게 뭐라고?「배심원!」
배심원이 뭐야! 판사들이 통일교 레버런 문 나쁘게 배심원을 빼 가지고 죄인이냐 안 죄인이냐 해 가지고 땅땅 해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 미국이 날아간다 이거예요. 미국은 날아가 버렸어요, 이미. 레버런 문에 대한 모의재판으로 법과대학이라든가 최고의 명문대학에서 그걸 전개할 때 세상이 이럴 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무슨 죄 있어요? 이 미국을 ‘퉤!’ 하고 침 뱉는 패들이 많았어요. 법과대학 학생들이 선생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학생이 많아져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미국 대통령 변호사 같은 것을 내가 다 쓴 거예요. 공화당, 민주당 대통령 변호사들이 원해 가지고 비용 3분의 1만 주면 문 총재를 대변하겠다는 거예요. 알아보니 문 총재가 죄인이 아니에요. 대통령을 잡아 치울 수 있고 다 이런 내용인데 불구하고 뭘 죄졌느냐 이거예요. 그런 역사를 가진 문 총재가 세상 뭐 얼마 뭐 얼마….
수십억 달러를 갖다 쌓아 줘 가지고 기록도 안 하고 퍼붓고 다 한, 그것으로 빈민굴에서부터 살아남은 사람이 얼마나 많게? 깃발 들고 만세를 부를 텐데, 대낮에 밤중으로 취급한 그놈의 자식은 등대 불만 나타나도 없어질 것인데 태양 빛이면 그 등대까지 허물어 버려야 된다는 걸 몰라? 나 그런 싸움을 했어요. 불란서 녀석들, 이놈의 자식들은 자기들이 만든 법에 선생님을 옭아매겠다고 하고 말이에요.
그래, 가정에 옭아매여 내가…. 이 여자들 전부 다 그래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자기 여편네 도적놈, 맏딸, 작은딸, 여자 도적놈 왕초가 문 총재다 이거예요. 남자들이 다 싫어했지. 남자들이 반대했지 여자가 반대했던 사람은 없어요. 통일교회 나온 사람 중에 선생님 반대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할 수 없이 팔려 가지고, 돈이 필요하고 그래서 그랬지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재료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 그 자리가 하나도 흘러가지 않아요. 딱 영원 보장 문서로 남아져 가지고 아무 혈족 하게 되면 역사에서 이런 오점이 있기 때문에 그 오점 청산하려면 영계의 문턱에 걸리겠기 때문에 선생님은 해방과 석방까지 선포해 버린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래, 내일 살인강도 집행할 수 있는 시간표 해 가지고 축복받으면 살인강도가 아니에요. 석방의 혜택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그 놀음을 선포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이번 세계문화체육대전 중심삼고, 이것도 10회예요, 10수. 쌍합?「십승일!」십승 수도, 십승 년도 찾아야 하늘나라가, 하나님이 비로소 춘하, 봄 절기를 찾게 되는 거예요.
그래, 우리는 만세 할 때에 천년만세야?「억만세 합니다.」만세 할 때 대한민국이 보게 된다면 천세 만세지요? 이래 가지고 만세 부르라고 태평성대 왕이 되는…. 우리는 억만세라구요. 그거 모르고 바보같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너무나 틀림없게 되어 있는데 여러분이 따라가지 못한 녀석들이 자기 근원을 몰라 가지고 따라가니 문제지요. 무슨 새가 뭘 따라가다가 다리 찢어진다는 말이 있지요?「뱁새가 황새….」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너희들은 기억하고 있구나.
너희들이 황새새끼야, 멧새새끼야? 너희들이 황새새끼 아니잖아? 다 망한다고 생각했지? 망하지 않았어요. 그래, 여러분 벌레들 가운데 그런 벌레가 사실인지 모르지만, 남의 알을 갖다 수놈 암놈이 품으면서 ‘나 닮아라. 나 닮아라.’ 사랑을 하지 않고 싸고 돌기 때문에 그 알에 튀어나올 때는 자기 새끼들이 나온다는 것이 있다구요.
그럴 수 있지. 통일교회가 그렇게 하지 않아요? ‘나 닮아라, 나 닮아라.’ 해 가지고 껍데기도 벗겨 버리고, ‘나 닮아라, 나 닮아라.’ 살도 벗겨 버리고, ‘나 닮아라, 나 닮아라.’, ‘부모님 닮아라, 닮아라!’, 뼈도 까 버리고 ‘나 닮아라, 나 닮아라.’, 골수까지도 ‘나 닮아라.’, 피도 ‘나 닮아라!’ 하는 그게 다 닮았기 때문에 제거될 수 있는, 바꿔칠 수 있는 거예요.
수혈하려면 오(○)형은 오형으로 해야지, 오형 반대되는 게 될 수 있나? 마찬가지예요. 숨쉴 때도 선생님하고 같이 쉬고, 맥박 동맥도 선생님의 동맥과 정맥과 같다 생각하고, 뿌리도 같다 생각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뿌리는 참부모,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 참혈통에 인연이 돼 있지 자기 혈족과는 관계가 없어요. 왜? 거기 가서 같이 살려면 못 살아요. 거기 있는 사람들은 우리한테 와 같이 살려면 잘 사는 거지. 보내 줘도 안 가겠다고 하니 우리 패 되니까 나 닮았다는, 한 패가 되는 거예요. 그게 접붙이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니 타락한 아담 해와가 한 번 접붙어 세계가 이렇게 억천만세 한한 것이 이제 축복의 문을 중심하고, 이번에 10년 중심삼고 곽정환한테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회의 때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경축! 해 봐요, 경축.「경축!」이제 플래카드를 만들어요. 수십만 장을 만들라 이거예요.
그래, 큰 도시 네거리에 붙일 수 있는…. 이거 형태를 딱 짜 줘야 돼. 만들어 주라구요. 모델을 딱 해 가지고 글자도 같은 것이요, 내용도 같아 가지고 네거리면 네거리에 갖다 크게 해 가지고 지나가던 개도 바라보고 알고 지나갈 수 있게 만들라는 거라구요.
그래, 여자들이 개를 많이 데리고 다니기 때문에, 미국 같으면 개 전부 데리고 다니니까 그거 배워 주고 데려가라 이거예요. 그다음날 갈 때 또 지나가는데 개가 자꾸 깽깽깽깽 하고 안 가면 ‘야, 이 녀석아, 너 왜 안 가?’ 하면 올려다본다는 거예요. (웃음)
‘나를 키우는 당신은 나보다 나아야 될 것인데, 여기서 이것을 추모하고 선전하고 가야 될 것이다, 내가 짖으면 동네방네 전부 들리기 때문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사람들이 내가 죽는소리를 하게 되면 나와 가지고 이걸 보려고 할 텐데 당신은 나보다 못하지? 그렇게 못하지? 나만 교육하고 딴 데 가서 가만있어?’ 이런다는 거예요.
(개 짖는 소리를 흉내내심) 이제 플래카드를 안 보고 지나가면 주인보고 ‘이 못된 년아!’ 하고 짖는다는 거예요. 그러다 차게 되면 내가 물어 제끼겠다 이거예요, 독이 배 가지고 누가 이기나 보자. 미친 개한테 물리는 게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자! 입이 있으면 벌려 가지고 외쳐야 되겠다, 코가 있으면 씩씩거리면서 그 외치는 데 도움 숨길을 가져야 되겠다, 눈이 있으면 밤에 안 보이더라도 밤에 눈을 부릅뜨고 보는 거와 같이 신호를 해야 되겠다, 만민 혈통전환이다, 그거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8월 20일에 온 인류는 개인에서부터 여인 된 사람들은 아기들은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 옷이라도 입고 조건이라도 해 놓고 그걸 붙여 놓아야 축복받은 것으로 해 놓고, 너희들이 있으면 중생식 알지?「예.」그다음은 부활식 알지? 영생식 알지? 다 가르쳐 줬어요. 통일교회 사람 16세 이전이면 중생식이 무엇이고, 그다음에 부활식이 무엇이고, 영생식이 무엇이다 가르쳐 줄 수 있는 교육을 했는데, 그거 알아, 몰라? 이 쌍놈의 자식 간나들아! 알아, 몰라?「압니다.」가르쳐 줬어?「예.」
이웃사촌, 동생들은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너 나 반대했으니 오늘 좋은 일이 있어 소를 몇 마리 잡고 한턱낼 텐데 이웃사촌, 사돈에 팔촌, 사위, 친척 외갓집, 동생뻘은 다 모여라.’ 하면 다 모일 거라구요. 한바탕 ‘너희들이 나를 반대했지? 반대하는 할아버지 편이었어, 반대하는 아버지 편이었어? 너 형님이 있는데 형님 편이었어?’ 전부 다 외아들이 통일교회 패 아니에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잘못했나 아닌가 한번 얘기해 보자고, 나와보라고 하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뭘 잘못했어? 나라 없는데 나라 찾아 주고, 하나님이 나라 잃어버린 것을 찾고, 우주도 주인이 없는데…. 주인이 없잖아? 대한민국의 주인이 대통령이 주인이야? 네 자신도 주인이 없잖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잖아? 이놈의 망할 자식들아.’ 망하겠나, 흥하겠나? 흥해, 망해?「망합니다.」싸우고 있는데 흥해?「망합니다.」망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강제로라도 이길 수 있는, 앉아 가지고도 이길 수 있는 훈련을 다 교육한 것 아니에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그러한 모험적인 과정이 얼마나 남았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네 자신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나라보다도 중하다는 것입니다. 네 자신을 지켜야 네 가정도 구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그 지킬 수 있는 방패도 못 갖고 있잖아요?
허재비 그림자 가지고, 만화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안 돼요. 실체도 무장을 해서 당당히 눈은 눈의 무장, 코는 코의 무장, 입은 입, 사지백체를 무장해 가지고 사탄이 보이지 않는 사실을 내 눈으로 보고 그 이상 ‘이놈의 자식, 너 이런 욕심이 아니냐? 이 자식아!’ ‘그렇습니다.’ 하고 항복을 받기 전에는 천하를 수습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 처방법을 다 가르쳐 줬는데 처방법 알아요, 몰라요? 다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신문사 사장! 어디 갔어?「예.」어디서 ‘예.’ 소리 나오나? 그거 신문에 내라구요.
이제부터 ≪천성경≫의 편편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4분의 1을 신문지 페이지에 기록할 것을 이 아침에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예.」이제 뭐라고? 얘기해 봐.「≪천성경≫의 내용을 신문 4분의 1 페이지에 내라고 하셨습니다.」어디든지 이 시대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 ≪천성경≫이 필요해요. ≪천성경≫은 자기의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성약 완성이니 자기의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제물로 올렸고, 신약에는 아들을 제물로 올렸고, 성약에는 부모까지 이 세상만사 사막에 먹을 것도 없이 쫓아내게 된 다음에 너희들은 뒤에서 장구 치고 주인 없다고 도적질한 거예요. 통일산업 건설한 것 중심삼고 도적놈 다 만들었어, 이놈의 자식들.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때 선생님이 없었으면 날아가게 된 것을 깨끗이 수습 다 했어요. 다 없어진다고 봤어요. 얼마나 기성교회가 춤을 추고 날라리 판을 벌이고 야단하고 통일교회 마지막 장송곡을 부르고 구경하겠다고 한 거라구요. 천만에! 이놈의 자식들. 내가 미국을 떠나면서 맨손 가지고 왔지만 그냥 망할 수 없어요.
그래, 용평과 도시의 제일 중요한 이곳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다 타고 앉았고, 그다음은 여수·순천 공산당들이 바라던 제일 복지예요. 살기 좋은 곳이에요. 화양면만 보고 내가 홀짝 반했어요. 사철 푸른 그 모든 야채가 그냥 그대로 무공해 물로서 서울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어디든지 팔 수 있는 귀물이에요.
아, 그 땅을 지금 350만 평을 경제특구로 만들었는데 절반 이상을 사 버렸어요. 이제는 살 필요도 없이 절반은 자기들이 사 주어 양도해 줘야 되게 돼 있어요. 그러면 뭐 전라도에 나 이상 부자 없지요? 임자가 관리인 아니에요? 도적놈이 되지 말라구요. 뻔뻔스럽게 살가죽을 뒤집어 가지고 1차 2차 3차 비계 살까지 팔아먹어도 모를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몇 번씩 경고했는데.
지금도 그래요. 내가 돈을 두 달 동안에 5천만 달러를 써 버렸어요. 7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갖다 줬는데, 그걸 언제 갑자기 뒤에 가 가지고 조사해 똥싸개까지 뒤집어 볼 것이다 이거예요.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충고예요. 그러지 말라구요.「예.」
한미치과에 10억 주라고 했는데 왜 안 줬어?「일미치과요?」아, 일미치과인지 한미치과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한미치과면 더 좋지 뭐. 내가 엊그제 병원에 가 가지고 ‘벌써 다 지불한 줄 알고 있는데, 안 받았어?’ 하니 ‘안 받았습니다.’ 해요. ‘이 자식아, 왜 안 받았어?’ 내가 그랬어요. 안 주니까 안 받았지. (웃음) 그것 빌려줘 가지고 이자 따먹겠다는 노랭이야.
수백억 돈이 들어와서 1년만 되더라도 1년 먹고살 수 있는 건 문제가 아니에요, 이자만 하더라도. 안 그래요? 이자라도 늦춰 가지고 ‘아이고, 전라도 모금하기 어려운데 이것을 떼먹겠다.’는 생각을 했어, 안 했어? 솔직히 한번 얘기해 봐.「안 했습니다.」안 하긴? 입을 보니까 안 했다는 게 아니라 했다는 얘기인데? 내가 얼마나 경고를 했게. 이건 뭐 자기를 세계일보 사장도 안 시켰는데 사장 노릇 다 했더라구.
그래, 벼락을 맞았어요. 문 총재가 허재비가 아니고 똑똑하니까 비행기 타고 오면서 얘기하니까 눈물을 흘리고 회개했더랬는데, 그런 근성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 주의하라구. 능란하고 자기 프로그램은 백중한다고 생각한다구. 낮에도 맞고 밤에도 맞고, 백백교와 같이 밤에도 백중한다는 말이라는 거지.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임시로 여기 책임자라고 나 임명하지 않았어. 이런 대회를 나한테 물어보고 대회 해야지, 내가 주인인데. 곽정환도 선생님에게 무슨 회의를 한다고 얘기도 안 하고 혼자 다 해 먹어. 요전에 기합을 줬구만. 뭘 뭘 했다는 얘기, 보고도 안 하고 무슨 짓을 하려고 그래? 경비가 얼마인지 예산편성을 내가 짜 줘 가지고 돈을 해야 할 텐데 돈도 준비를 자기들이 적당히 다 척척 만나 가지고 계산해서 영점으로써 장부 꾸민 그건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망을 보고 불 비춰 보는 거예요.
내가 허재비가 아니에요. 미국에서도 조직을 자기들에게 맡겨 놨더니 말이에요, 경제관리를 내가 직접 하니 28퍼센트에서 30퍼센트가 절약되더라구요. 다 그런 거예요. 알겠나?「예.」
여기 단체장들은 자기가 어디 어디 소임 했다면 어디 뭘 했는지 틀림없이 해 가지고 그 장부를 영계의 장부 대조해 가지고 비추더라도 바로잡아 놔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알겠나?「예.」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없으면 선생님이 뭘 못 할 줄 알아. 다 해체예요. 본부가 아니라 해체라구요. 내가 석 달 만에 여기 왔어요. 와 가지고 뭐 생각도 안 했어요.
그래, 오늘은 비둘기 모이를 주고 내가 주인 노릇 잘 해야겠다는 거예요. 저 비둘기도, 참새들 조그만 것이 그 새 사이 들어가서 쪼아 버리지 않아요. 서로가 같이 먹으니, 작지만 에덴동산 양육 훈련소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8월 20일 이번에 오늘 협회장을 만나서 어저께 밤에 얘기했어요. ‘이놈의 자식, 할 것이야, 안 할 거야?’ 둘이 맹세했지?「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으면 손 들어 봐. 했대. 박수하라구요. (박수)
사돈이라고 무엇이 된다고 말이에요. 소금에 전 바는 아무데 못 써요. 소금에 전 바는 땀이 흘러 가지고 그렇게 되면 그 땀 국물을 뽑아 먹어야 할 텐데 소금 전 바는 땀을 빨아먹지 못한다구요. 짭짤하니까. 짭짤해 가지고 진짜 소금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이름 팔아먹었나, 통일교회를 팔아먹었나, 통일교회 말씀 팔아먹었나? 껍데기 팔아먹고 살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말씀을 대신한 자기 자신이 안 돼 있다구요. 말씀 듣고 선생님을 바로 증거나 했어요? 자기가 알 정도지. 자기가 믿고 있는 걸 아는 것밖에 안 돼요.
하나님이 아는 정도만큼 했어요? 못 하니까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 줬는데, 이거 서로 붙들고 너 못 믿느니 나 못 믿느니 이런 녀석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내가 한 3, 4년 붙들고 하니 이제는 정착하기 시작했어요.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눈을 땅을 바라보며 ‘미안합니다. 이제야 믿어야지요.’ 다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응?「돼 있습니다.」안 돼 있으면 죽어요.
한국을 달리는, 삼천리를 달리는 이 모든 전철도 …레일의 높이와 폭이 같아야 돼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지?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 달라요. 이게 다 뭐야? 한국 사람도 믿을 수 없어요. 여기도 전라도 패가 다 있고 경상도 패가 있어요. 전라도 사람이 있으면 듣기 좋지?
보라구요. 여기 어디 갔어? 한국 대표했다는 황선조도 전라도 패예요. 유정옥이도 전라도 패예요. 전라도 패지?「예.」양창식!「아침 기도회가 있어서 먼저 나갔습니다.」누가 아나? 그 패가 무슨 패야? 전라도 패라구요. 선생님은 무슨 패예요?「전라도!」전라도가 때가 됐으니 내가 한판 차리고, 이 전라도 사람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려니 여수·순천…. 여수 하게 되면, 순천 하게 되면 기독교에 있어서 부산보다도, 대구보다도 조상이라고 생각해요.
왜? 남로당이 공산주의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반대하기 시작한 거예요. 앞섰어요. 역사가 깊다는 거지.
그 교육을 한 것이 정주의 오산고보,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가 세운 학교예요. 이승훈 장로가 세운 게 아니에요.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유명한 양반이라구요. 그 제자들이 기독교사상뿐 아니라 공산주의까지도 공부하는 걸 반대했지만 공부시켜서 길렀어요. 어차피 세계 정세로 그럴 수 있는 길을 거쳐 나갈 때 싸움을 하게 되면 먼저 망하든 흥하든 싸움판 만들어 가지고 해결을 봐야 된다는 사상을 가지고 운동한 사람이에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가만 보면 할아버지도 공산당을 미워하지 않았거든요. 그렇지만 공산당을 교육 못 했다는 한을 남긴 할아버지예요. 내가 교육하다 보니 뭐 공산당 다 무너져 버렸어요. 그건 학교시대부터 선생님이 유명해요. 와세다 대학에서 공산당들 간부들, 대가리들을 다 만나 가지고 이론투쟁 할 때에 꼼짝 못하게 한 것이 눈에 대한 거예요.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이거예요.
눈썹이 왜 있어요? 태어나기 전에 여기에 나오게 되면 공기에 먼지가 날아다닐 걸 알았어요. 속눈썹 말이에요. 이 눈썹은 땀을 흘려 가지고 눈에 들어갈 것을 벌써 알고 막게 생겨났어요. 다 알았어요. 또 그다음에는 누선(눈물샘)이 있어 가지고 태양열이라든가 안팎으로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증발하거든 눈 자체가 타 버릴 걸 알았어요. 다 장치를 해 놨어요.
여기 보라구요. 눈썹 보더라도 이렇게 해 가지고 요리 해 가지고 들어가게 안 되고 여기보다 높아 싹 흘러 가지고 이리 와 가지고 여기까지 오게 장치했어요. 입에 들어가면 큰일나지. 그게 자연히 생겼어요?
오늘 ≪천성경≫ 제1장에 풀어놓은 것이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우듯하고, 우이독경과 같이 만든 게 아니에요. 실전 분야에 얼마나 치열한 싸움 가운데서 파고들어 가지고 해결하고, 미래에 내 설자리가 기반 못 닦았다가는 벽돌집 고루거각을 만들어도 무너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철저하게 노력한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가 만만한 줄 알아요. 내가 선생 같은 이가 들어오면 강의를 일주일 연구해 가지고 공식 근원을 물어보게 되면 선생님까지도 아연해 가지고…. 우리 국진이가 하버드에서 그랬어요. 일주일 전부터 공부해 가지고 물어대니까 나중에는 선생님이 ‘너 한번 강의해라.’ 해서 슉 하니까 유명하다구요. 현진이도 다 그래요. 그러한 비상한 머리를 가진 거예요.
우리 국진이만 해도 보통 대학 들어갔다가 하버드 가라고 그러니까 ‘갑니다. 두고 보소. 전학하겠습니다.’ 했어요. 130대 1가운데 들어갔어요. 그냥 그대로 무슨 돈 써 가지고 한 게 아니에요. 실력 가지고 들어갔어요.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 변호사 공부를 해요. 법을 모르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신학대학까지 가서 안팎에 갖춰야지.
여기 석사학위들 다 탔지? 박사 안 가지고 못 해 먹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몇 살이야? 제일 나이 어린 사람. 30대 40대 이상 손 들어 봐. 40대 이하 손 들어 봐. 그거 2세들이지? 뭐야? 새로 들어왔지?「예.」그러니 2세도 못 되고, 그건 햇내기지. 감자도 말이에요, 설익으면 못 먹어요. 소 대가리, 송아지 대가리 설익으면 1년 불 끓이고 하더라도, 가마솥에 물을 붓고 더 끓이더라도 안 익는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잘못 익어 놓으면 여기도 못 쓰고 저기도 못 써요. 쓰레기통에 굴러 들어와 가지고는 깨지지 않으면 선생님이 집어던지게 돼 있어요.
자, 8월 20일날에는? 알겠어요? 이번에 여기에 온 아마 120명 가량 최고 대통령 해 먹은 사람, 총리들이 왔으리라고 봐요. 그 사람들 친구들이 여기 왔다 갔다 하는데 얼마나 많은 수상들, 많은 총리들, 많은 국회의원들이 오겠느냐. 대통령, 부대통령, 국회의장, 세 사람 가운데 축복을 반드시 360쌍을 준비하라고 특명을 내렸어요. 알겠어요?
이번 가기 전에…. 어제도 원고를 효율이가 정리하던데, 효율이! 어디 갔나?「원고를….」원고 손 안 대도 돼요. 내가 한두 마디만 하면 되지만, 그 가외에 하면 이것은 이제부터 하늘에 보고기도를 했어요. 함부로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손 댔더라도 그대로 안 해요. 내가 몇 곳만 고치면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온 세계에…. 그 제목이 뭐냐 하면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이에요. 다 알아야 돼요, 꼭대기 저 위까지. 그 말이 뭐냐 하면, 축복 안 받으면 쫓겨나고 지구성에서 없어진다 이거예요. 공산당이든 누구든지 그래요.
그래 가지고 ‘경축’이라고 크게 해놓고, 플래카드도 내가 어떻게 지으라는 것까지 말했어요. 경축 해놓고는 그 가운데 뭐냐 하면 특사! ‘경축 축 특사’가 뭐냐 하면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세계 개문 축복 결혼식이에요. 특사예요. 이러면 하늘나라의 형장, 사형장에 나가는 사람도 ‘스톱!’ 하고 사인해서 하게 되면 국가 이름으로 등록이 되는 거예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직행 등록이에요.
그거 하게 되면 내가 85세, 90, 100세 살다 가더라도 문 총재가 책임 못 했다는 얘기 못 해요. 다 끝났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동네 골짜기라도 그 플래카드를 딱 같은 것을 붙여야 돼요. ‘경축 축 특사’ 그 아래에다 제목이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축복 결혼식’이에요. 축복 결혼식이에요. 그렇지요? 개문 축복 결혼식이라구요.
그래, 석방이에요. 특사예요. 축 특사, 특별 사면이에요. 하나님이 지상에서 이런 발표를 했으니, 참부모가 발표를 했으니 하나님 참부모 혈족들이 만국에 자기 가정, 일족, 일국까지는 생명을 걸어 놓고 안 하면 안 되는 선전포고의 문이에요. 선전포고의 문이에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겠습니다.」
한집안 안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축복 안 받은 형제들과 같이 살 수 없어요. 도망을 가든가 쫓아내든가, 그러지 않으면 숙청을 하든가, 아니면 동화되든가 해야지, 방법이 없어요. 공산당은 자체 숙청했지요?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판. 만 5천 평 땅, 만 평만 있더라도 인민재판에 다 쓸어 버렸어요. 만 평은 얼마든지 개인적으로 식구가 다섯 사람이면 경작하고도 남을 건데, 1년에 몇 사람 심부름시킨 것까지 그들을 참소하게 시켜 가지고 그 토지를 빼앗기 위한 방법으로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자기의 소유적인 한 물건, 제한된 물건 중심삼은 방편으로 인간 생명을 약탈시킬 수 있는 주권이 어디 있어요? 내가 용서를 못 해요. 그래, 문제는 그들까지도 선생님의 결론은…. 뭘 그래? 좀 불편하면 참으라구요. 윤정은이 무슨 자랑할 것 아무것도 없어. 다 평등이야.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명령만 있게 되면 천국 입성할 때는, ‘입성!’ 했으면 다 들어갈 사람은 들어가게 표를 받고, 들어가지 못할 것은 벌써 다 정리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성인들 여편네들 다 마련했지? 현실이 남편이 누구라고?「성 어거스틴입니다.」성이야, 성 반대 뭐야? 패야, 적이야? 적 어거스틴이야, 성 어거스틴이야?「성 어거스틴입니다.」(웃음) 왜 웃어? 또 여기 우리 총장 선생님은 누구? 또 성이라고 하지? ≪천자문≫하고 무제시까지, ≪명심보감≫하고 ≪논어≫까지, ≪소학≫하고 ≪논어≫까지 공부해야 돼. ≪소학≫만 해도 여섯 권이에요.
선생님도 나이 열 여섯까지 유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훈장 선생님이 이건 뭐 하루에도 책 석 장, 넉 장은 가르치면 틀림없이 쫄쫄쫄 암송해서 할 것 다 하는데, 한 페이지도 안 하려고 그래요. ‘왜 선생님 강제로 이럽니까? 내가 1년 훈료….’ 월사금을 훈료라고 그래요. ‘훈료를 1년만 낼 것을 4년 받아먹을 것 아니요?’ 아, 그러면 늙어 죽을 때까지 내가 잘 서당 지키고 다 이러면, 공부를 어디까지 하겠다고 하면 틀림없이 할 터인데, 선생님이 나 가르치는 의미에서 동네방네, 우리 신세를 지고 울타리 안에서 선생 해 먹으니 불평이 뭐냐 이거예요. 내가 못 하는 게 뭐 있어요? 자기 약속한 글을 바치지 못했어요?
글을 쓰려면 ≪논어≫니 하는 사서삼경에 능통한 사람들이 장지가 있어 가지고 말이에요, 글을 못 쓰면 어디 가도 해 먹더라도 절반이 깎여요. 그러니 열두 살 때 그때서부터도 장지 쓰는 체글을 내가 써 줬어요. 지금 쓰는 건 체가 다 버렸어요. 틀림없지. 우리 아들이 그림 잘 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틀림없이 글을 썼어요.
그래, 우리 애들이 그림 그리는 데 있어서 금메달 안 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또 글씨도 그래요.
선생님은 배우지 않아도 글을 벌써 다 알아요. 그림은 딱 십자 그려 놓고 요건 얼마 몇 자고, 요건 요렇게 하고 요건 요렇게 하고, 요렇게 도화지에 딱 요 삼 변에 딱딱딱딱 점 찍어 그리면 된다구요. 처음 학원에 가 가지고 4학년생들이 될 수 있는 데 들어가서 처음으로 도화를 그려 가지고 붙였어요. 그러한 선취적 두뇌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년 반 동안에 소학교 국어독본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이 한 학년에 두 권씩이에요. 12권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1년 6개월에 다 외워 버렸어요. 사람이 무서워요. 무서운 게 사람이에요. 벌써 정신 통일하면 저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다 보여요. 시험 치면 제목을 다 알고 쳤어요.
그래, 공부하는데 선생님은 수학적인 공부를 했어요. 보게 되면 아무나 몰라요. 기호를 썼어요. 1, 2, 3번 기호 해 가지고 그것만 딱 해 놓고 선생님이 강연하는데 시험 문제가 무엇이고, ‘요것 하면 80점, 요건 100점 맞는구만.’ 하고 공부했어요. 100점 맞아야 어려운 게 많아요. 반장 해야 되고, 교무실에 불려 가는 것이 싫거든. 75점만, 78점만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78점이면 80점 아니에요? 사사오입 되게 되면 말이에요. (웃음)
계산적이라구요. 그렇게 딱 해 놓고, 강의할 때 벌써 시험 제목 잡아놓고 이건 몇 번 써 놓는 거예요. 이래 놓고 한 번은 새벽에 ‘야야, 내가 일찍 갈 테니, 내가 공부도 못 하지 않으니까 공부 잘하는 누구누구 오라.’ 한 시간 전에 가 가지고 몇백 페이지 책을 다 읽을 수 없거든요. 무엇을 제목만 따 가지고 ‘너 이거 어떻게 생각하니? 내용 알아?’ ‘그래.’ ‘넌 어떻게? 이렇고 이렇지?’ ‘그래.’ 또 그다음은 ‘또 이거 알아?’ ‘그래.’ ‘넌 어드래?’ 할 때 이건 그렇고 그렇고, 그때 골자만 채워 가지고 딱 앉아 있는 거예요.
뼈다귀를 붙여 놓고는 살만 붙이면 된다구요. 살붙일 수 있는 문학적 소질이 풍부하다구요. 시적 감정이 풍부해요. 세계 시인협회에 있어서 일등상 챔피언 상 받은 것 알아요? 열 여섯 살 때예요.
이 훈독회 하는 책 내용을 원고 한 장 쓰지 않았어요. 원고 써서 얘기하는 것 봤어요? 열두 시간, 열 여섯 시간 얘기하는 것을 들은 사람들은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어요. 그 모르겠다는 말들이 오늘날 훈독 교재가 돼 있다는 거예요. 자기 머리가 부족해 가지고 몰랐지 내가 모른 게 아니에요. 50년 전에 말했지만 틀림없이 한 코에 딱딱딱딱 꿰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몰라요?
24, 25세에 벌써 통일세계의 관을 가지고 협회 창설할 때 그 위에 내가 코치할 수 있는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지고 임했지, 누구 지도 받지 않았어요. 50년 전에 내가 50년 이상 되면 세계가 앉아 가지고 하늘땅을 통하고, 앉아 가지고 회의할 수 있고, 촌촌에 눈 보고 얘기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그런 얘기를 한다고 미친 소리 한다고, 미치광이라고 했다구요. 범일동에 똑똑한 미남자인데 피난자로 이상한 명물이 왔다고 유명했다구요. 왔다가는 얘기하면 골짜기에서 부산 저 영도다리가 흔들리게 떠드니까 유명하지.
뭐 입기는 말이에요, 피난 때니 할 수 있어요? 명주바지를 3개월 입고 다녔으니 뒤집어서 입고 그랬어요. 그래 놓고 빨래 해 가지고 와 가지고 아래는 고무신, 그다음에는 츠봉은 미군 병사 바지 물들인 걸 입고, 위에는 잠바인지 입었어요. 매일같이 교회에 서울까지 와 가지고 정정당당한 교세를 가진 사람같이 그렇게 설교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설교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라고 생각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어디서 거지같은 할아버지 데려다가 얘기했어도 그래도 그거 쓸만한 얘기 한다. 저거 누구야?’ 그랬어요. 유효원 씨는 아주 당당하지. 높은 의자에 앉아 가지고, 허우대도 좋고 눈이 둥글 둥글어 사내답게 되어 가지고 얘기도 잘하고 말이에요. 그 사람은 거기 앉아 있고, 그 아래에 쭈그려 앉아 가지고 예배 보는 데 동참한 것이 통일교 교주인 줄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문전에 있으면 새로이 교회 찾아온 사람이 나 보고도 인사하지 않고 ‘여기 협회장 계십니까? 협회장이 누구요?’ ‘여기 의자 앉았던 양반….’ ‘아, 그 양반 계시다.’고 잠깐 인사하라고 그랬어요. 그런 걸 좋아한 사람이에요.
나도 오늘 같은 날에 양복이 얼마나 주르륵 뭐 몇십 벌 있다구요. 하나씩 갖고 싶으면 내가 주지. 손 들어 봐. (손 듦) 안 맞아, 자기에게는. (웃음) 몸이 이랬으면 김일이 입는 옷을 입는 거예요. 안 맞는다구요.
그래! 운동도 다 해 봤어요. 철봉까지 했어요. 지금도 담만 짚으면 넘어가요. 어디든 농장에 들어가게 되면 지금도 따라다니는 사람이 방해되게 되면 혼자 있으면 후닥닥 타고 넘어가요. 이번 코디악에 사슴 사냥을 한번 가 봐야 할 텐데, ‘7월 넘어 8월달 넘어서게 되면 사슴 사냥 할 터인데.’ 그거 생각하는 거예요.
이야, 8월 말쯤 하면 진짜 총을 다시…. 쌍 되는 게 브라우닝 총이란 것이 유명한 5연발이에요. 꿩 같은 것 쏘게 된다면 한꺼번에 그것이 10마리까지 쏠 수 있어요, 한꺼번에 두 마리씩 쏴서. 그런 기록을 갖고 있는 총이라구요.
수리적인 머리가 빨라야 돼요. 꿩 같은 것이 날아가면 앞으로 내려갈 때는 3배 빨라요. 그 꿩을 아무리 해야 3미터 이상 쏴야 떨어져요. 측정 감각이 빨라 가지고 측정해야 되는 거예요.
꿩하고 오리는 달라요. 오리는 한 50미터 이상을 날게 될 때는 꿩 2배 자리에 쏴야 돼요. 절대 오리 보고 쏘면 안 맞아요. 전부 달라요. 그러니까 그 수리적인 계산이 맞아야, 삼각지대가 들어 갖다 맞아야, 삼합이 맞아야 떨어지게 돼 있지 안 맞아요.
눈도 그렇잖아요? 여기서 들어가는 것이 갈라져 가지고 시신경을 통해서 요 중앙에, 딱 가운데 보는 것이 다 옳다 돼야 눈앞에 들어오지, 그러지 않으면 쌍꺼풀이 지고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그냥 그대로 운동하는 것이 없다는 거지요.
가 보시지! (웃음) 그 회의를 자기가 정했나?「회의요?」응.「아닙니다. 개회식 하는데 국제회의에….」「국내 국외 한 5백 명씩 모여서….」5백 명 모이는데 곽정환이 가 있지?「예.」그렇다면 곽정환이 손발 다 있으니 없으면 죽은 줄 알고 대신 세워 하면 될 것 아니야? 사고난 줄 알고 하면 되지 뭐.
선생님이 가지 말랬다면 사고보다 더 무서운 일 아니야? 안 그래? 이거 중요한 일이에요. 듣겠으면 듣고 말고 가겠으면 가고, 나는 쉬니 좋고, 어머니 만나 봐 가지고 오늘 여행이나 갈 수 있는 얘기나 하면, 남들은 대회 하는데 난 구경 다니면 그게 얼마나 멋져! 그래도 핸드폰 가지고 앉은 것보다 더 잘 보고를 받아요. 한마디만 하면 재까닥 내가 알거든요. 그럼 됐지 뭐.
어저께도 곽정환이 써 온 30분 이상 되는 것을 15분이나 잘라 버리고 내가 지시하고 요것대로 해라 해 가지고 원고를 만든 거예요. 만들어 가지고 잘났다는 사람 욕을 한 서너 번 넣었다가 다 빼 버렸다구요. (웃음) 벌떡 일어서서 ‘아이쿠!’ 잘못 왔다고 여편네 데리고 나가다가 ‘아이고, 그래도 옛날 생각해서 들어오지.’ 이럴 수 있는 것까지 한번 했으면 멋질 것인데 그걸 못 했구만. 나도 그런 걸 보면 못난 녀석이에요.
못났지.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못 했으니 못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이제는 8월 20일은 하고 싶은 것을 하나 해 봐야 할 텐데, 이번에 통반격파 문제없다고 여수·순천서 맹세하고 왔지?「예.」그거 생각 나?「예.」못 한다는 얘기가 안 되지. 본부의 선언이에요. 해야 된다구요.
감쪽같이! ‘세상아, 잘 있거라.’ 해서 죽을 사람은 깨워서 그러지 말고 ‘자라. 자라. 아침도 안 됐다.’고 말이에요. 새벽 두 시가 됐는데, ‘밤 두 시가 아니고 오전 두 시니 실컷 자소!’ 그런 선전을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왜? 사탄세계에 살아남아야지. 밤 두 시라고 하게 되면 일어나 나오다가 전부 다 잡혀서 형무소 지옥으로 떨어질 텐데, 낮 두 시라니 잡으러 오면 도망갈 수도 있으니 남아지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그건 악선전이 아니라, 사랑하니까 선전하고 도와주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건 악선전이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자기들을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얼마든지 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노력이야 안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탕감복귀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무슨 놀음 안 한 것이 있겠나!
물을 먹으려니까…. 그거 물 있잖아? 그거 내 물인가? (웃음) 알겠나?「예.」20일날은 내가 잘 그야말로 미남자면 미남자, 작년인가 2월 6일날 우리 환갑잔치 할 때 결혼식 다시 했지요?「예.」그때 선생님이 여든 넷이라고 생각한 사람 있어? 없지? 이야, 나도 꿈에도 여든 넷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내가 어머니보다도 한 20년 앞섰다 하는 기분을 가져야만 그런 비준이 맞기 때문에 그러한 마음 가지고 말도 그렇게 했고 태도도 그렇게 했다구요.
그게 어울리지 않지 않더라. 어울린다는 말이에요, 안 어울린다는 말이에요?「어울린다는 말입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않지 않다는 것이 두 번 부정했는데 세 번까지 안 했기 때문에, 그걸 알아들으니 참 사람이 말 이해하는 게 신기해요.
자, 이번 8월 20일에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날이에요. 이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대학원, 선문대학 학당에서 비가 부슬부슬 내릴 때 그 선포하던 시각이 저녁 아니에요? 그렇지? 생각나요? 그 전날은 뭘 했나?「성화식은 2003년도 10월달에 했습니다.」무엇을?「성화식은 10월 20일날 했습니다.」그래. 그 성화식 다 끝났으니 이제 할 것이 그것밖에 없잖아. 모아 가지고 조상들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나라 없이 갈라졌어요.
내가 제1, 제2, 제3이스라엘, 천일국을 한 몸에 져 가지고 영계 해방, 육계 해방 기반을 정착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선포식을 한 거예요. 그거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다 했어요. 이제는 나라도 해산하고, 종교도 해체할 때가 왔어요.
유엔까지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주인이 없으니 딴 주인, 영계에 간 모든 그들이 회개하는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반년 동안 내버려둬도 절대, 선생님이 반년 동안 전부 내버려둬 가지고 그 이상 원리 교육해라 하게 되면 세계 60억 인류 원리 교육은 문제없어요. 일일방송 중심삼고 세계에 떠들어 보고….
지금 ≪천성경≫ 그 내용을 전부 녹음한 것이 컴퓨터에 들어가 있지?「예.」내 방에 가 가지고 말이야, 어머니보고 컴퓨터 들어가 가지고 녹음한 그 기계 달란다고 그래. 연실이보고 불러 가지고 찾아보라구. 내가 그거 보고 무섭다 그랬어요. 무서운 세월이 됐구만.
이제 24시간 그 말씀을 한 10년 매일같이 불어댄다 할 때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래, 세계 국가 신문에 어느 페이지 읽고 어떤 날 거기에 감동된 것이 먼저 신문에 난 것이 이런 감동적이었는데 그 이상 감동 받은 것을 첩첩이 달리 감동의 그 횟수가 불어 감으로 말미암아 환경적 자체가 자주적인 독립국가가 아니라, 자주적인 천하통일 주인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가 왔어요.
뭐야? 예쁘장한 각시가 그런 걸 들고 다니니까 무슨 자기들에게 줄 선물 온 줄 알고 고것만 바라보니, 선물 그런 건 안 갖다 줘도 괜찮아. 내가 여기 손수건 다 있다구요. 손수건아, 나와라! 여기 있잖아? 있잖아?
이건 뭘 해?「물이 아버님 바지에 흐를까 봐….」바지에 흐르면 내가 털면 돼. 내 홀아비로 사는 훈련을 다 했다구. 이 기계까지 가져와야지.「그것만 가져다가….」아니야, 기계까지 가져와. 나와 얘기해 보라구. 유정옥이 가져왔지?「예.」식구들 가르쳐 주면, 맨 나중에 내가 안 가르쳐 주고 알지 못해도 난 듣기만 해도 된다 했는데 말이야.
「이게 아주 조그만 기계인데요. 이 속에 ≪천성경≫ 2천332페이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수록돼 있는데요, 이게 컴퓨터 식으로 돼 있습니다. 여기 자막이 나오고요. 예를 들어, 녹음기를 터치하면 좌우로 감고 서고요. 그다음에 그 안에 기록된 걸 대해서 오늘 아침 훈독한 것을 찾고 싶다 그러면 딱 눌러 돌리면 글자가 나옵니다. 참하나님 편 몇 페이지, 무슨 내용, 그러면 거기만 딱 읽으면 됩니다. 언제나 이건 들을 수가 있습니다. 자동차 안에서 들을 수도 있고, 귀에 해서 들을 수도 있고, 여기다 스피커를 장치하면 전체가 들을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절에 가면 요새는 스님이 없는데 목탁 소리에 염불을 계속 하고 있거든요. 가 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하고 있어요. 마찬가지로 우리도 이런 말씀을 앞으로 여수 같은 데라든가 우리 중요한 그런 길에 죽 세워 놓으면 그 주변 사람, 모든 사람이 매일 들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24시간 동안 ≪천성경≫을 그냥 그대로 들으면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 비밀이 세상에…. 그것 가지고 얘기해 봐. 스피커? 그거 한번 해 보라구, 소리 나오나. 들어 볼래? 시간 없는데 들어 본 걸로 하지 뭐.「예, 나중에 들어 보면 됩니다.」유정옥도 자신이 없어, 가만 보니까. (웃음)
자, 그렇게 알고. 비밀이 없어요. 세상에 귀중한 비밀을 누가 아느냐 하는데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이제 화젯거리는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살아 온 내용은 아마 10년, 50년 우려먹어도 10배 이상이 남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 그동안에 한 것이 얼마나 많아요. 50년 동안 역사를 붙들고 문 총재와 세계가 씨름한다 할 때 누가 이겨요? 문 총재가 이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자신하기 때문에 선포를 다 하는 거예요. 끝장을 보자는 거지요. 알겠나?
세계일보!「예.」사 무엇인가?「사광기입니다.」‘빛 광(光)’ 자, ‘터 기(基)’ 자?「예.」그럼 밤에 등대로구만. 불이 켜 있나? 밤에 그 야광이 비치나 말이야?「예, 켜 있습니다.」이제는 켜라 그 말이야. 이런 내용도 곽정환하고 의논해 가지고 프로그램 해 가지고, 마을 마을 이렇게 할 것을 빨리 짜 가지고 선전해서 전국에 알려야 돼. 알겠나? 알리지 못하면 광고를 낼 거예요. 광고비는 세계일보가 담당해야 된다 그 말이야. 알겠나? 광고 대신 세계일보 하나 내면 전부 다 알 텐데 안 내니까 세계일보를 팔아서라도 그 놀음 해야 되겠다 이거야.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렇게 알아! 오늘부터 선생님이 말씀한 얘기, 지금 대회가 어떻게 진전되는지 전부 다 나오나, 안 나오나? 매일 나와?「1면에 나왔습니다.」1면에 3면, 4면 설명하려면 역사가 나와야 할 텐데. 한국전쟁으로부터 미국 의회 안에서 문 총재가 왕권 대관식을 했다는 것도 다 나와야 할 텐데, 작고 클 뿐이지 페이지를 좁히면 한마디로 결론되는 것이고 넓히면 수천 권 책이 돼서 나오는 거예요. 도서관도 꽉 채울 수 있는 것인데. 그게 보화예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말하지 않고 함부로 닦달을 안 했다구요. 심각해요.
알 만하지?「예.」여기에 보조 맞출 수 있는 선생님 주체 앞에 상대적인 역을 틀림없이 해내겠느냐 못 해내겠느냐 하는 물음을 할 때, 자신 있느냐 없느냐 답변하라구요.「자신 있습니다.」자신 없는 사람은 손 들지 말고, 자신 있는 사람은 눈 감고 하나님 앞에 손 들고 맹세하라구요. 그래! 자신 있다고 다 했어. 내리라구!
그거 발표하고 나는 영계에 가면 좋겠어요. 영계에서 그 아들딸 부려먹고 있는 아비인데, 불쌍해요. 밤을 새워 가면서 고생하고 있는 걸 내가 안다구요. 내가 순식간에 혁명을 해야 될 텐데 다리를 놓고 왜 해요? 세상에 미련 없어요. 내가 할 것 다 한 다음에야 무슨 재미, 재미가 없어요, 이제. 영계의 실상을 내 눈앞에 놓고 두 세계를 명령해 가지고 바로잡아 놓는 것이 내 의무 중에 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갈 준비도 다 해 놓고, 이제 여러분 앞에 훈시할 내용도 다 끝냈고, 세상 일도 다 했으니 문 총재 살아생전에 이 땅에 왔다가 자기들 앞에 알려 주지 않고 갔다고 말할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복중에 있는 아기들까지 알아요. 안다는 거예요. 왜? 하도 어머니 아버지 싸움도 하고 별의별 짓 다 하니 그 밴 아기가 아버지한테 매도 맞고 어머니가 울었다든가 무슨 체험이야 안 했겠나? 까닭 없이 당한 것을 전부 다 세상에 청산해야 돼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축복받은 사람들이 이혼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선생님 주위에 수많은 여자들이 왕궁 궁녀와 같이 수두룩하게 많이 있어 가지고 첩이 뭐 얼마고 선생님의 아들이 뭐 70명이고 각 나라에 있다고 그래요. 너희들도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다 생각하지? 첩 자식이야, 적자야? 적자 될래, 첩 자식 될래? 「적자 되겠습니다.」 적자니까 그 일을 해야 돼요.
부모님 대신 축복을 해 줘야 되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전통이 ‘야, 그 자식이 아버지 닮았구만. 그 집안 아들이 아비 닮았구만.’ 그래야 망국지종이 아니라 흥국지종이에요. 천하가 다 그 손안에 놀아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부시든 누구든 다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안 만나 주면 데모를 벌여 가지고 대사관을 쫓아내 버릴 거예요. 그런 기반 다 닦았어요. 그런 사람이 하도 세상이 고약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잘난 사람이 못난 사람 앞에, 못난 사람이 자기 한번 높아지려고 하니 한번 높아 줘 봐라 이거예요.
구덩이 있으면 낮이 밝아지면 구덩이는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이중이지요? 햇빛을 받는데도 그림자가 있으니 그건 밤에도 주인 노릇 못 하고 낮에도 주인 노릇 못 하는 거예요. 그래, 그럴 수 없지. 그러니까 이제는 말씀을 더 선포할 필요 없지? 황선조!「예.」언제 가겠나?「축복 행사 끝나고요. (유정옥)」응, 그래.
자, 아홉 시가 됐어요. 대회에 갈 사람들은 늦어 가지고 ‘미안합니다, 하나님! 내 궁둥이에 혹이 달려 있어서 앉지 못하고, 의자도 못 앉고 이래 가지고….’ 서지도 못하고 이래서 탕감 참석도 하고 싶으면 자유롭게 해 보라구요.
곽신숙!「예.」신랑 왔어?「지금 천안에서 행사하고 있습니다.」네가 가정국장 되면 너 집안이 되는 거야. 너 신랑과 곽정환 집안이 하는 거야. 그거 다 부족하면 끈을 달아 가지고…. 넌 네가 하는 줄 알았지?「같이 하는 걸로 알았습니다.」같이 하는 거야. 이제는 어디 가든지 남편이 하게 되면 아내는 아내 노릇 해야 돼. 가정이 임명받을 때가 왔어요.
3대가 완전한 사람은 그 나라의 도지사, 군수는 언제나 할 수 있어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선거해서 왔다갔다하면서 사탄이 자리를 연장시키기 위한 전술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틀렸다는 걸 내가 잘 알기 때문에 앞으로는 소리 없이 처리 다 해 버려요, 선생님이.
너희들이 선생님이 뭘 하는 줄 모르고 다 여기까지 왔지? 곽정환이도 모르고 누구도 몰라요. 윤정로도 모르고 있다구요. 모르고 말 듣다 보니 여기까지 다 왔지요.
그래, 유정옥도 그렇지?「예.」나카소네 부자 잘 부려먹으라구.「예.」이제 나한테 데려와 가지고 기합을 ‘이 자식아, 사내가 약속대로 해야지. 약속을 이행 못 했어.’ 요전에 가 가지고 두 시간 ‘입 다물고 들어!’ 했어. 그런 놀음을 하고 다니는 줄 모르지?
옛날에 중국에 꼭대기 사람까지 박보희가 안 만난 사람이 없어요. 지금 꿈을 잘못 꾸다가 문제가 돼 있어요. 세상에 사기꾼을 다 믿고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어수룩하지. 사기꾼을 알아야 되는데 몰라 가지고 걸려 들어갔어요.
뭐인가 조사 받지? 자기가 뭐 되나? 같은 사위 형제를 뭐라고 그래?「동서입니다.」들어가지 않았나? 몰라?「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박노희 왔어?「강연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을 위한다면 뜻에, 통일교회를 몰아넣기 위한 악한 세계는 그런 계략을 쓴다구요. 해 봐라 이거예요. 문 총재가 안 걸려요. 미국이 나한테 녹아나지. 이제는 억천만세 내가 석방이라는 말을 안 해 주면 미국 사람이 하늘에 못 돌아와요. 빨간 줄 쳐졌거든, 빨간 줄. 호적등본에 빨간 줄이 쳐졌는데, 핏줄이 없어졌어요.
새로이 깨끗한 출발을 해서 아들딸 잔치, 환갑잔치, 생일잔치 잔치할 때에 일족이 축하하고 아들딸이 같은 자리에 축하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가정이, 일족도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울타리 못 됐기 때문이에요. 막혔으면 열어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야! 어디 갔나?「아까 훈독회 끝났는데요.」아, 끝났는데 어디 갔나 물어보잖아. 노래라도 하나 하고 가야지, 그냥 가면 ‘펑’ 해 버리지. 깡통이 공기를 채워 가지고 때워 버리면 새로운 깡통이 돼요. 가벼울 뿐이지 공기가 들락날락 안 하고 바람이 안 들어가는 거예요. 노래라도 해야지.
박금숙 씨!「예.」노래 한번 합시다. 중국 노래 한번 들어 보지 못했다. 빨리! 이 양반은 말이에요, 중국에 있어서 판사도 했고 검사도 했고 변호사도 했다구요. 사람을 죽이는 데 한 2백 명 이상은 자기가 사인했다고 하던데, 그거 사실이야?「2백 명까지는 안 갔습니다.」응?「2백 명까지는 안 갔어요.」2백 명 가까이. 응? 2백 명 가까이는 갔어? 그러면 2백 명이지. (웃음) 사사오입 시대가 왔는데.
이야, 그 여자 배포가 그만하니까 너희들 여자들, 저 사람 앞에는 당할 자가 없어. 자, 노래 한번 해 봐라, 중국 노래.「예, 못하는 노래 한 곡조 부르겠습니다. 마이크 될까요?」아, 마이크는 뭐 필요하노! (웃음) 그냥 하지. 빼라구요. 쭉 빼면 돼, 쭉 빼. (노래)
저 뒤에 있는 조그만 사람이 서른 다섯, 중국 가 박사학위 한다는 아버지 아니야? 아니야? 딱 비슷하게 생겼네. 아니지? 아니야? 얼굴이 비슷했어, 아버지같이.「430가정인데요.」430가정이야? 그 색시 안 왔나? 아, 하나만 하고 나와? 한국 노래 한마디 하고, 무슨 내용인지 얘기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뜻이 무슨 뜻인지. 고생도 스럽다. 뭘 하러 통일교회를 들어왔노? 중국에서 상감마마 대접받을 수 있는데 뭐이 그게 싫어서 통일교회 들어와서 고생살이 보탰구만.
「그 노래 의미가요, 아름다운 강산이 아무리 아름답다 해도 심령의 아름다움이 제일 우선이라고요. 그 의미입니다. 심령의 아름다움이…. (박금숙)」
자, 그래. 한국 노래 한번 해 보자.「한국 노래를 잘…. 원주 부르고….」「노래? 춤추실래요? (정원주)」그래, 한번 해 봐.「아버님이 잘 부르시는 아리랑 하겠습니다.」신아리랑을 해, 옛날 아리랑 해? 신아리랑은 잘하지 않으면 잡쳐 버려.「‘날 좀 보소’ 합시다.」‘날 좀 보소’는 작다는 기분이 확 들어.「노래하고 춤추고.」그래, 난 눈감고 있겠다구요. (웃음)「‘날 좀 보소’ 도와주세요. 저도 잘….」(아버님 선창으로 노래)
원주야! 내 지갑이 있다구. 너 알지? 춤춘 사람들 선물을 줘. (웃음) 왜 웃어? 통일교회가 참 재미있는 곳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돌아도 다니면서 세상 물정을 많이 알기 때문에…. 얼마짜리야? 나도 모르겠다. 응, 10만 원짜리구나. (박수) (하사금 주심)
그다음에 노래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오늘 생일이 누구야, 오늘 생일? 오늘이 좋은 날인데. 안시일 열 한 번째예요. 없어?「오늘 124가정 축복식 날입니다.」(웃음) 124가정이 얼마나 많이 왔게! 어디 124가정 손 들어 봐라. 하나도 없어? 자! (박수)
너도 남편 닮아 가네. 여기 총장도 하나 줘? 노래도 안 하고?「아니에요.」공자 마누라 이름으로 하면 내 하나 줄게. 공자님 대신 점심이라도 사 먹어라 그 말이야. (박수) 그다음에 성 어거스틴 대신 점심이나 사 먹으라구요. (박수) 그다음에는 마호메트 대신 이정옥, 점심이나 대접해. (박수) 그다음에 누군가? 김명희 안 왔지? 안 온 사람이야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지.「하나 주세요. 아파요. 잘 걷지도 못하고….」아파했으면 전부 다 줘야 되게?
선생님의 비밀 보따리인데. (박수) 이건 또 뭐야? 나오라. 안 나와진다. 이것도 어머니야?「예.」이것들은 뭐인고? 다 이제 보고 싶을 거라구요. 이건 또 뭐인고?「천일국….」이거 못 가지면 큰일나요. 천일국 입적할 수 있는 축복의 날을 정한 것이 8월 20일이에요. 너희들 사돈의 팔촌까지 알려주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공개시키고 일해야 될 것 아니에요? 너희들도 다 털어놓고 청산해야 될 텐데.
이건 또 뭐야? 시티 뱅크, 체이스 뱅크, 돈 없어도 이것이면 만 달러고 2만 달러고 얼마든지 빌릴 수 있는 거예요. 갖고 싶지? (웃음) 눈 보니까 갖고 싶어하는데.
자, 얼마 남았나? 오늘 아들딸 셋 있는 사람은 나오라구요. 그래, 자! 또! (박수) 너희들 빨리 나오라. 빨리 나오라구요.「예.」뭐 여자들만이네! (박수) 또 해요? 선생님 지갑에는 언제나 2백만 원 넣고 다니는데 불쌍한 식구가 있으면 내 지갑까지 아니고 이것도 있으니까 백만 원, 불쌍한 사람은 2백만 원 다 털어 주는 거예요. 시중에서 만나는 사람은 기념할 거라구요.
복잡해요. 살려면 이것이 필요하니 그런 면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복잡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아, 이 집 찾아가자. 어머니 내려오시라 해라.「예.」자, 이제는 출출하니까 아침도 먹어야지. 어머니 뭘 했나 좀 물어보고. 어머니 나오시라고 해.「예.」
너 신랑한테 안 가나? 신랑한테 안 갔어?「예.」오지 말라고 그랬어? 박금숙이는 회의 언제 하겠나?「8월 14일날 3차 세미나 운남성에서 합니다.」욕심이 많아서 자기가 대장인 줄 알아. 석준호 알아? 「예.」중국에서 쫓겨나.
엄마, 나와라.「왜요? (어머님)」아, 나오라면 나오지 뭘 왜는…. 기운이 없어?「기운이 없어요. 왜요? 나 지금 어디 갈 준비 했다가 다 벗었지요.」왜?「안 간다니까.」어디? 아, 거기. 병원에 지금 가려니까 마음이 가라앉아.「아니, 오늘 회의에 참석해야 될 사람도 있는데 다 여기 안 내보내고 뭐 하세요? 너무 늦잖아요?」안 나가도 잘 되겠지. (어머님 웃으심) 아, 왜 웃어?「지갑 자랑했어요?」지갑에 돈 다 털었다! (웃음)「카드 쓰면 되겠네.」카드 쓰면 되지. 자, 우리 어머니 노래나 한번 하고.「아이고!」(박수)
어머니 원기를 보태 주고 가야 돼. 요전에 낚시질 하다가 배에서 조금 물에 쏙 들어가서 여기 들어갔기 때문에 여기 멍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푼다고 절룩절룩하는데, 위신상 그럴 수 없으니 체면이 안 서니까 할 수 없는 걸 내가 잘 아니까 동정하니 노래라도 한번 하면 박수라도 실컷 해 줘 가지고 풀라 그 말이에요.
또 어머니도 오늘 좋은 날 아니야? 오늘 안시일 새 천지에 있어서 11수, 귀일 수에 들어가는 거야, 이게. 알겠어요? 옛날과 달라요. 10수를 중심삼고, 또 우리가 문화축전도 10수예요. 11수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야, 그거 다 맞아떨어져요.
그러니까 자! 「노래 안 하고 갈….」 안 가도 한다 하지 뭐. 이렇게 노래를 하고 가야 영계도 그래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두 다 잔치할 분위기 때고 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회의했댔자 가서 자리 채워서 한두 사람이 필요하지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있으나 없으나 뭐.
「여름인데요. 그 여름 노래가 뭐가 있나?」 여름? 「여름.」 여름 노래 많지 뭐. 「한국 노래밖에 없네, 천상.」 봄 노래 같은 것 하면 되지 뭐. (어머님 노래) 「하나 더 해요?」 더 하고 싶으면…. 「아버지하고 하자.」 아이고! (박수) 노래할 기분이 아니라구요. 「같이 부르는 노래로 하자구요. 일어나세요.」 뭘? 「봄처녀.」 봄처녀 봄총각 해도…. 「선이 거기까지 안 가요.」 그래, 하라고 그래. 여기서 할게, 여기서. 오늘은…. (양위분 노래)
소명의 노래다, 진짜. (박수) 하나 더 하자. 「뭐 할까요?」 뭘 하고 싶어? 나도 일어서라고? 「예.」 일어서면…. 「여기 이쪽으로 오세요. 무대가 여긴가 보네.」 여기가 무대인데, 내가 허리가 아파서 거기서…. 「여기요.」(박수) 뭘 해? 「금강산 하세요.」(아버님 노래)
더 하라고? 「아니, 경배하겠대요.」(웃음) 오늘 기념 날, 좋은 날 지내고 다 그래요. 빨리 퇴장하겠으면 가고 다 마음대로 자유분방하게 나갈지어다! 천모지모 지경지모 엄마 위! 자!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