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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일시: 2000.10.14 (토)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흥남에서 출감한 지 50주년이 되는 이 날에 영계와 육계가 해방할 수 있는 이 식전을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믿고 간 모든 영인들과 직계 자녀들과 흥진 군을 중심삼은 4대 성인들과 공이 있는 모든 선령들과 합하여서 갖고자 원하옵니다.

영계에서의 흥진 군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과 모든 성인들이 이룬 문화권과 모든 철인들과 양심적인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흥진 군과 예수님을 중심삼고, 4대 성인들과 철인들과 현인들을 중심삼고, 그에 속한 모든 제자들이 합하여 이제 영계의 통일적인 체제를 갖추기 위한 해방의 식을 지상과 일치하여 봉헌하는 이 식전을 아버지께서 받으시옵고, 흥진 군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영계와 육계에 대해서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지상에는 참부모님이 승리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4대 성인과 그 이하의 모든 초종교적인 전체를 양심적인 인사들과 선조와 후세, 형님과 동생, 종횡의 역사를 다짐 지을 수 있는 통일의 이 식을 거행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이 식전을 받으시옵소서!

흥진 군을 중심삼고 영계의 새로운 성약 말씀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영계의 효원 군과 상헌 군, 그리고 축복가정을 대표한 기석과 박종구, 그 가외의 모든 성인들과 일체가 되고 지상에 초종교 초국가적인 유엔을 중심하고 연합하는 모든 일체가 되게 하시어서 지상의 일이 하늘의 일이요, 하늘의 일이 지상의 일같이 일체적인 하나의 체제로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통일 해방의 식전을 갖추어 가지고, 내일부터 새로운 체제를 향한 천주사적인 진행이 벌어지는 이 식전을 원하오니,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자녀들이 참석하여 이 식전을 거룩히 봉헌하는 데 아버지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이 시위하는 가운데서 거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식전을 기쁘신 가운데서 바치는 참부모의 소원과 참자녀들의 소원이 하나가 되어 천지부모 해방권을 갖출 수 있게끔 전체 전반 위에 승리의 영광만이 같이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흥진 군을 중심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적 일체 일족으로서 새로운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는 지상·천상천국의 문화권이 출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제 내일 미국에서 벌어지는, 모든 인종을 극복하고 종교를 극복할 수 있는, 패러컨을 중심삼은 통일가와 일치하시어서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백만 가정 대행진)’의 배후에도 축복하여 주시옵고, 모든 초국가 초민족이 통일권을 선언 선서할 수 있는 이 식이 되게 하시어서, 유 엔(UN)을 움직이고 개혁하는 모든 전체가 당신의 장중에 세워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의 해방의 세계로 전진하게 되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전체를 봉헌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 주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 봉헌하나이다! 아멘!

(이후 참부모님 양위 분이 경배를 올리시고 이어서 차례로 흥진님, 영진님, 혜진님, 희진님 가정의 경배, 영계의 축복가정을 대표한 유효원, 박종구, 이상헌, 이기석 대표 가정의 경배, 4대 성인을 비롯해 영계의 중심 선지자인 어거스틴, 소크라테스, 베드로, 요한, 야고보, 바울, 루터, 모세 가정의 경배, 마지막으로 영계와 육계를 대표한 전체 축복가정의 경배가 있었음)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0년 10월 14일, 이 날은 흥남 감옥에서 출감한 지 50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섭리의 뜻 가운데서 수고하였던 모든 사람들이 육계에서 영계에서, 국경선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는 모든 전체가 참부모의 혈족의 인연을 갖추기 위해서 축복을 받아 하나님이 소망하셨던 소망의 가정들로서 입적을 부여받았사옵니다.

이런 시대에 영계에 있는 지금까지 축복받은 모든 영인 가정들,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을 위주로 한 천상세계의 흥진 군을 총사령관으로 하여 예수님과 하나되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섭리사적인 아벨을 키워 나가 아벨이 주인 될 수 있는, 메시아를 만날 수 있는 그 한 때를 맞이하여 선민권 이스라엘을 세워 4천년 동안 수고한 기반 위에 예수님을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대신한 메시아, 하나의 참감람나무로 보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 전체의 돌감람나무 밭의 모든 것을 잘라서 참감람나무에 순을 접붙여 가지고 하늘의 참사랑·참생명권·참혈통과 참양심권을 중심삼은 참감람나무와 일체가 될 수 있어서 하나의 문화와 하나의 혈족을 다시 복귀 완성하려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선민 이스라엘의 중심, 메시아와 참부모로 왔던 예수님이 이 땅 위에 민족을 통일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갖추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하늘의 백성과 하늘나라의 주권과 국토를 땅 위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만국 해방을 중심삼은 세계로 발전 출현해야 할 섭리사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일체 문화권, 사랑의 심정적 천상 지상 문화권을 형성하려던 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한스러운 2천년 노정에 수많은 유대교인들과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피를 흘려 나온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것이 인류사에 있어서는 안 될 슬픔의 때였음을 저희들은 알고, 이 시대를 연장하여 성약시대를 바라보면서, 2천년 동안 새로운 문화 창조를 위한 기독교를 중심삼은 제2이스라엘권의 확대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영·육을 중심한 통일권이 아니라 영적 통일권을 중심삼은 기준인 지상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2차대전에 추축국을 중심한 일본과 독일과 이탈리아, 연합국을 중심삼은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일체적인 입장에 서지 못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예수의 몸이 갈라져 영계는 하늘이요 지상은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싸우던 이 싸움이 최종 종착점을 갖추어 가지고, 영계의 통일권과 지상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한 통일권 위에 비로소 영·육의 실체 완성을 위하고 영·육의 실체 가정과 영·육의 실체 종족·민족·국가·천주사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한 재림 역사를 중심삼은 참부모가 이 땅 위에 현현함과 동시에, 하늘의 새로운 축복을 이어 새로운 혈통적 인연을 묶기 위한 참가정 세계화를 위해서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하늘과 땅이 갈라지고 모든 가정들과 전체의 경계선에 가로막힌 하늘땅의 단절을 제거하기 위한 40년 역사노정에 있어서, 가정을 미끼로 하늘나라를 다시 입성하기 위한 승리의 패권을 갖춘 기준을 다시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 인류 앞에 새로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적 접붙임의 역사를 갖추었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 씨로부터 참감람나무 줄기와 순을 중심삼은 이 중심적 승리의 대도를 닦아 놓은 그 위에,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 가정에 접붙일 수 있는 승리의 패권시대를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를 따라 심정적인 일체를 표준 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생명을 중심삼고 참다운 혈통의 인연을 연결시키어, 모든 양심적인 일체권 위에서 부자지 인연의 가정들을 하늘과 땅에 공히 부부와 형제 자녀들 위에 갖출 수 있는 승리의 당신의 지상·천상천국을 현현시켜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주권 앞에 귀일시켜야 할 역사적인 최정비를 향해서 가고 있사옵니다.

한국에 있어서는 남북통일과 세계에서는 유엔 통일을 중심삼고 지상에 통일권을 갖춘 그것을 천상세계에 갖출 수 있는 해방의 권한을 이미 참부모와 흥진 군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모든 어머니와 아들딸을 입적시켜 가지고, 조국광복이라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참다운 통일적 해방세계를 갖출 수 있게끔 명령하신 모든 전부가 뜻하신 가운데서 승리의 인연을 갖추고, 거기에 순응하는 천상·지상세계의 모든 가정들은 하나님의 창조한 본연의 심정과 일치 삼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가정, 영원 불변의 절대신앙적 가정, 절대사랑적 가정, 절대복종적 가정을 갖추어 천년 만년 지성을 다하는 효자의 효녀의 가정들을 하나로서 승리의 전체의 열매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도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은 통일적 기준과 지상에도 통일교회를 중심한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은 통일적 방향 앞에 일체 일심 일신이 되게 하시어서, 지상에 참부모권을 중심삼은 정착시대를 이루기 위해서 이제 유엔의 이름과 초종교 초국가의 이름을 가지고 온 세계 국가를 교육할 수 있는 큰 열두 문을 열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과 심정의 일체권을 체휼하기 위한 훈독 교육을 하는 전세계 위에 승리와 영광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를 협조하기 위한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의 입장에 서 가지고 지상의 아담가정들이 완성할 수 있게끔 선조들은 축복을 같이 받은 모든 후손 가정을 지켜 가지고, 철석같이 다리화시켜 가지고 천사장이 하지 못하였던 것을 가정적 기준에서 보호 육성할 수 있는 가정적 책임을 완성시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었던 사탄 마귀까지도 인류의 최후의 길을 따라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개방하오니, 온 천상 천하에 있는 악의 권한은 흥진 군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종교권의 4대 성인, 양심권, 모든 철인권 전체가 이 권한의 방향을 같이하여서 일 방향으로 하늘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이 시간 출감 50주년이 되는 이 날을 기념하여 영계와 육계에 출옥 해방과 더불어 통일적인 민족 천주 해방을 가질 수 있는 이 식전을 갖게 해주심에 감사하오니, 일체의 영인들과 지상인이 하나되어서 하늘 앞에 영광되고 승리로운 식전으로 봉헌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총생축헌납의 물건으로서 봉헌하오니, 사랑을 중심삼은 주권의 왕 중 왕이 되시어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봉헌한 것을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날 온 하늘땅과 모든 전체의 영인세계,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집중된 이 자리에 하늘의 승리의 패권을 천주 전체 앞에 선포하는 것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하나님의 전권의 권한을 중심삼고 흥진 군과 참부모가 일체가 되시어 천지 해방의 나날을 축복에 전진에 전진할 것을 허락하는 것을 감사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온 천주는 천지부모의 승리의 발자취를 따라 영원 무궁토록 지상·천상천국의 대로를 전진할 수 있게끔 해방과 통일의 행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참부모님의 선언과 더불어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영계와 육계의 모든 축복가정들, 그리고 4대 성인의 종단 모든 분들이 함께하는 가운데서 부모님의 노정에 대한 말씀 훈독회를 하겠습니다.」(흥남 감옥 노정에 관한 말씀 훈독회가 있었음)

<말 씀> 오늘부터 영계 축복받은 사람들의 상대 되는 사람들은 지상에 올 수도 있고, 여기에서 기도하면 통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허락한 거예요.

영계 해방식 이후에는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 축복가정을 보호해 줘

그러기 위해서는 뜻이 같아야 하고, 사상이 같아야 해요. 그래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중심한 영계와 육계가 하나의 체제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여기 참부모가 지상에 이룬 것을 영계에 연결시켜 가지고 그렇게 된다구요.

조상 되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천사장 입장이기 때문에…. 원래는 타락한 천사장권 내의 조상들은 축복이 없는 거예요. 그러나 축복받은 가정들은 지상에 있는 아담 후손, 지상의 아담 완성한 참부모 중심삼은 혈족의 인연을 중심삼고 볼 때 같은 핏줄의 인연을 받았지만, 이들이 먼저 갔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입장에 선 축복받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적인 의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을 협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천사장이 아담 가정을 길러 가지고 하늘에 모시고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 축복을 받은 조상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보호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 개인이나 가정, 종족을 세계권 내의 사탄 후손들이 함부로 칠 수 없어요.

지금 누시엘이 사탄으로서 하늘 앞에 배반한 입장에 있다가 굴복했지만, 그 졸개들, 잔당들이 세계에 수없이 많이 널려 퍼져 가지고 지금까지 붙들고 놔주지 않으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입장에서 타락해서 사탄이 된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권, 거짓 혈통을 남겨 가지고 이러한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참부모가 영계에 간 조상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 갖지 못한 가정 기반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천사장이 이 가정을 시봉(侍奉)하게 되어 있지 침범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 천사장 가정 입장에 세워진 조상들을 14대까지 해원하고 축복해 줬어요. 이제 21대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15대부터 21대까지는 여러분 가정들이 해방시켜 주어야 돼요. 참부모가 이 땅에서 완성시대에 있어서 자기 조상과 후손들을 해방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나머지 21대까지 해방해 주고, 그 다음에는 사탄의 잔당들을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사탄 잔당들을 누가 추방하느냐? 천사장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이 여러분의 조상들이에요. 조상들이 지상의 축복가정들을 보호함과 동시에, 축복가정이 된 것을 침범하였던 사탄세계는 축복가정권과는 상관없기 때문에 몰아내는 거예요. 알았어요?「예.」영계는 물론이요, 지상도 사탄 잔당들을 몰아낼 수 있는 책임을 여러분 선조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영계와 육계에 통일적인 형태로 감당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순응해 가지고 나가는 사탄의 잔당들도 끝날에는, 영계와 육계가 해방된 그때에는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물론 차원이 다르지만 거기에 법을 새로이 해 가지고 하늘로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길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잔당마저도 하늘 앞에 돌아오므로 사탄세계는 근절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 통일식을 해주어야 돼요.

이제 통일적 지상·천상세계가 되니 탕감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의 지상에 있는 상대들이 여기에 있다구요. 영계에 가 있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의 상대가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생활을 통일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통일한 하나의 축복가정의 심정문화 세계가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서, 지상세계가 완전히 깨끗이 정비되고, 영계가 완전히 깨끗이 정비되고, 사탄까지도 방향을 중심삼고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참하나님과 참부모, 천지부모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활하는 데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남녀가 결혼해 가지고 부부로서 같이 사는 생활 양식을 취해 나가면, 여러분의 가정에 찾아올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될 것이고,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영계의 뜻과 일치되는 동시에 지상의 참부모의 뜻과 일치되어 가지고 종단장들도 찾아와서 생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는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모든 성현들이 있어요. 종교권을 중심한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3분의 1, 1백 명이 있다고 한다면 33.33퍼센트 되는 그런 사람들을 6월 13일, 남북한 정상이 회담하기 전에 이런 통일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어요. 축복을 다 했기 때문에 그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제 이 식이 끝나면 지상에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도 하나의 문화권, 전체 통일적인 천상세계 조직이 편성됨과 동시에, 영계의 기준을 중심삼은 지상의 통일을 협조하여 사탄세계 정비 활동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환경이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조상들이 가만두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탕감시대가 지나가요. 탕감시대가 없어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던 때에 탕감시대가 있다면 거기에 머물러 있으면서 아담 해와 시대에 복귀할 수 있는 일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법에 지금까지 이와 같은 지옥 현상이 벌어지지 않는 세계는 탕감 법이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이제 가정이 입적하고, 일체적인 50년 해방 기념일을 중심삼고 축하해 줌으로 말미암아 전체 해방적 기반을 일원화시키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원화된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이 거기에 맞추어 살아야 됩니다.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나라를 복귀하기 위한 국가 메시아의 환국

이제부터는 선생님, 부모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 부모는 아담과 해와가 실수해서 핏줄을 더럽혔던 것을,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만들어 놓았던 것을 축복으로 해방해 줌으로써 천상지옥 철폐, 지상지옥 철폐가 되는 때가 왔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 있는 낙원과 중간영계, 지옥은 완전히 철폐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참부모와 하나님이 일체 된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 지상에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과 여러분의 직계 가정들과 여러분 가정들이 하나된 그 위에, 천지가 하나된 위에 ―하늘과 땅이 가인 아벨이에요.― 부모님이 설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남과 북이 가인 아벨인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와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묶어야 됩니다. 그러니 국가 메시아는 세계에 있는 그 나라의 백성을 중심삼은 어머니 입장에서 아벨과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세계 국가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세계의 국가 메시아들이 남북통일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데, 국가 메시아는 자기의 임지 국가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서…. 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아벨과 하나되고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따라 어디에 오느냐? 조국광복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때문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세계의 중심 국가를 잃어버렸던 것을 중심 국가를 차지해야 할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국가 메시아는 부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와 중심 국가와 조국과 묶어 주기 위해서 남편이 한국에 이동하게 되므로 부인도 따라 들어와서 입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입적하는 데는 남편이 입적할 자격이 없어요. 아직까지 나라를 못 찾았어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현재 입적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국가 메시아가 아니면 종족적 메시아로 그 나라에 가서 다리를 놓고 올 것인데,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조건만 세워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조국광복을 위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완성한 아담이 아니에요.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가정이 아닌데, 나라를 잃어버린 것이 해와와 가인 아벨이에요. 그러니 세계 무대에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남편이 임명된 일선 지대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서 누구의 명령을 따라야 하느냐?

아담가정이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예수님시대에 찾아야 하고, 예수님시대에 찾지 못했으니 재림시대에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가 실패한 것을 성약시대에 완성하기 위해서는 교회 대표인 제1이스라엘 남편, 제2이스라엘 예수 남편, 제3이스라엘 참부모 재림주 남편, 이 3시대의 부모를 연결시킬 수 있는 탕감조건과 혈통적인 내용이 영계 육계에 맞았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메시아 되는 참부모 앞에 하늘을 중심삼고 국가에서 갈라진 기준을 맞아 가지고 탕감해야 합니다.

나라를 복귀하는 데는 여자가 선두에 서야

이것을 탕감하기 위하려니 누가 선두에 서느냐 하면, 어머니가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외국에 가서 가인 아벨 국가권을 자기의 아들과 연결시키는 조건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세계에서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온 어머니가 아벨 자리에 서 가지고 한민족을, 가인 입장을 소화해야 됩니다. 누가?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만들어 놔 가지고 그 위에서 남편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남편을 어디서 쫓아냈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쫓아낸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 가정에서 쫓아낸 것과 마찬가지예요. 가정과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을 연결시키는 세계 무대에서 본국을 찾아와 가지고, 국가 기준을 대표한 여성들이 앞장서서 가인적 국민을 아벨적 외국의 가인 아벨 기준을 갖고 묶어 놓아야만, 비로소 어머니로서 국가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그 뒤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딴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개 박씨 김씨 부인이 아니에요. 이 여인들은 누구냐? 어디에 속해 있느냐? 전부 다 자기 남편의 말을 절대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명령할 수 있는 자리가 안 되었어요. 가정적 기준은 명령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국가적 기준은 전부 다 절대 부모님의 명령을 따라야 합니다. 이것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복이 되지, 자기 남편으로 말미암아 전복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가인 아벨, 세계적으로 국가적 메시아의 기준에서 데리고 들어온 그 가인적 아들과 자기가 낳은 아들이 하나된 그것을 타고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가 해방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 와 가지고 메시아, 참부모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참부모에게 왜 복종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다 길을 닦아 놨기 때문에 그것을 절대 믿고 행동하는 날에는 3년, 4년 이내에 완전히 정비되는 거예요. 안 되면 이 나라가 잘못했지, 우리가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랬듯 참부모 앞에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누구를 대해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창조했어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면서 이 대우주를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참부모님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겁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더 투입하겠다고 해야 여기에 진공 상태가 점점 커 감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투입한 외적인 쌓아 둔 모든 전부가 씨가 되어 가지고 세계 전부가 들어와서 이걸 채워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채워진 이 모든 전부가 세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나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남은 나, 상대도 나라는 입장에 설 수 있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지켜서 나라 국민을 완전히 통반격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미 통반격파에 대한 내용을 알 거예요. 원래는 12년 전부터 이 일을 하려고 통반격파 조직을 두 번씩이나 만들어 놓은 것을 전 대통령인지, 노태우인지, 무슨 김영삼인지, 이 세 사람이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편성해야 됩니다.

다시 편성하기 위해서는 1차, 2차, 3차 만이기 때문에 이것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안 하면 문제가 됩니다. 안 하면 여러분 자신도 문제가 되지만, 대한민국과 북한 땅은 하늘의 땅으로서 봉헌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마음과 하나되어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국경철폐를 해 가지고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이 국민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8대를 거쳐서 반대한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이걸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데는 자기 일족보다도, 자기 자식보다도, 자기 남편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사랑하는 목적은 참부모의 뒤를 따라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라구요. 고개를 누가 넘어가야 하느냐 하면, 참부모를 따라 자기 아내가 넘어가고 아들이 넘어가야 돼요.

그 남편이 이 4년간 어머니와 아들딸이 일하는 데 있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자기 뼈를 깎아 골수까지 짜는 희생을 해서라도 도와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총동원해서 미혼남녀를 축복시켜라

그래, 자기 혼자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85가정씩 축복을 다 해주었어요. 이 일족을 묶어 가지고 일족의 어머니 될 수 있는 이분이 활동할 수 있는 해방적 권한을 갖기 위해서는 김씨 전체를 총동원해야 합니다. 박씨 전체를 총동원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김씨고 어머니가 박씨이면, 먼저 박씨 일족을 해방할 수 있게끔 그 남편도 후원해야 하고, 그래 가지고 남편이 복귀되어 갈 때에는 박씨 해방된 어머니와 그 아들딸 기반 전체가 남편과 아버지의 일족을 축복해야 돼요.

16세 이후의 처녀 총각들은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걸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아줌마들이니까 괜찮아요. ‘요놈의 자식, 너 김씨라면 우리 조카도 있고 손주도 있어. 우리 종친간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그러면서 하라구요. 세상이 청소년문제, 가정파탄으로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지게 돼 있으니 그것을 아는 이상 김씨의 혈족, 박씨의 혈족을 전부 다 축복받게끔 강제로라도 해야 됩니다.

애급에 들어가 있던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수 있는 날을 정해 나가라고 통고하는데 안 가겠다고 하면 멱살을 쥐고 거꾸로 다리를 끌어서라도 나가게 해야 됩니다. 출동해 가지고 십리라도 나와 있으면 애급에서 죽지 않아요. 애급에서 죽으면 영원한 지옥이에요. 경계선을 넘기만 하면 죽은 사체는 이스라엘 족속에 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심각한 때에 들어온다구요. 영계의 모든 성인 군자, 하나님까지 듣고 있는 이 자리라구요. 그러니 부모님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누구를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남편,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지옥에 갔기 때문에 남자 대표를 사랑해야 됩니다. 남자 대표가 참아버지이고 참부모라구요.

지상천국 가정을 완성하여 천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

참부모는 그 나라의 왕입니다. 아담이 왕이 될 것이었고, 할아버지가 될 것이었고, 아버지가 될 것이었고, 남편이 될 것이었고, 오빠가 될 것이었어요. 그 다음에는 아들이 될 것이었다구요.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것을 전부 다, 남자라는 종자는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결혼한 것은 천사장을 중심삼은 영계의 조상과 마찬가지 입장이 되었다구요. 그러니 다시 한 번 나라를 중심삼고 부정을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을 남편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탄세계의 나라를 대표한 천사장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인데 사탄 마귀는 아닙니다.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지상 완성 국가를 복귀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아담의 절반 몸뚱이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걸 누가 벗겨 주어야 되느냐? 해와가 아담의 16세 이후에 사탄 몸을 중심삼고 인류를 번식했던 것을 탕감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몸뚱이 절반 된 것을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넘어서면서 몸뚱이를 접붙인 것과 마찬가지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넘어서면서 다시 결합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지상천국의 가정이 완성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적당히 되지 않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어 나가듯이 공식대로 풀어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가게 되면 자기 자식, 남편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자기 남편이 아니에요. 이것을 못 가게 하면 악마 중의 악마입니다. 가정에서 탈락시켜요. 암만 입적했어도 거꾸로 별 세계에 격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 입장에서 남편 된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지만 본연의 천국에 못 들어가고, 가정적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정적 낙원권 내에 들어가는데, 낙원에서는 자기 한 가정 일족이 연결 안 되고, 국가가 연결 안 되고, 세계가 연결 안 된다구요. 그 자리에 있어서 낙원적 가정이 되고, 낙원에서 중간영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성인들도 중간영계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런 영계에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이 있고, 그 다음에 지옥이 있어요. 옥(獄)이 있어요. 감옥이 생겨납니다. 감옥이 있지만, 사탄 주관 하의 영원한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고착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부모 형제들이 눈물을 흘려 가지고 후손들을 도와주고, 또 자기 후손들이 있어 가지고 정성들이면 아래 위에서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될 수 있는 길을 촉진화시킵니다.

자꾸 앉은 자리를 흙으로 메워 주니까, 메워져 가지고 수평이 될 때까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옥에 들어간 가정이 해방된다구요. 자기 선조들이 영계에 가더라도 전부를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따라서만이 천국의 자유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1차, 국가 메시아로서 자기 아들딸들이 하나되어 조국에 들어와 가지고, 제2차 아벨적 입장에서 어머니가 투입하고 가인 형제가 투입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가인적 자리에서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아벨권이 비로소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아들 자리에 서서 남북과 아시아, 전체 세계를 탕감할 수 있는 제물적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과정을 거쳐야만이 비로소 어머니가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통일천하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국민과 주권은 있지만 땅이 없으니 한국 땅을 복귀해야

이렇게 국가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성인들이 지금까지 상대가 없이 독신생활을 했습니다.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이 기준을 선생님이 별도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주권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의 그 주권이 갈 길을 알고, 그 다음에는 백성으로서 수십억 사람이 축복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국민도 있고 주권도 있는데 땅이 없습니다. 땅은 남북의 땅이 필요하지만, 그것이 하나 안 될 때는 남북에 있는 백성들을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잘라 버리고 제2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 한민족이 조국광복에 공헌해야 할 책임을 못 하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것과 마찬가지로, 주권과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을 구해 주려는데 그것까지 복종 안 하면 그 땅을 버리는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그 기지가 남미입니다. 남쪽입니다, 남쪽.

남북미가 하나되면 구교 신교가 통일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중심삼고 120만 헥타르를 유엔(UN)의 땅으로 봉헌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설정되었다는 사실은, 한국의 남북이 반대하더라도 예수가 죽는 입장에 서지 않습니다. 예수님시대로서 나라를 중심삼고 책임을 완수해서 천상까지 대도를 닦아 놨기 때문에, 그 나라가 따라오지 않으면 할 수 없이 잘라 버리고 이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시험을 쳐야 돼요. 입적한 아줌마들이 이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제1차로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해 가지고 거기에 감동된 사람들을 전부 다 하나 만들었으니 아벨적 입장에서 대한민국에 남편을 따라와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딸들을 국가적 기준에서 묶는 거예요. 외국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을 아벨로 세워 가지고 대한민국 백성을 중심삼고 2차적으로 묶어야 되고, 이것이 하나되면 큰 아벨이 되어 가지고 남한이 북한을 소화하고 중국, 몽골을 포함한 아시아권까지 소화해야 됩니다. 이건 자동적으로 소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을 자연굴복시키면 세계가 유엔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재까닥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계권 내의 삼각지대에 왔기 때문에 선생님은 부랴부랴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도상에 등장해 가지고 국경철폐와 통일천하의 이념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엔 지 오(NGO)’ 하게 되면 논 가번먼트 오거니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비정부기구)이에요. 유엔에 가 있는 대사들은 나라를 대표한 대사들이에요. 유엔은 죽은 소와 같이 되어 있는데 이놈의 나라를 대표한 대사들이 미친개들같이 되어서 마음대로 뜯어먹겠다고 싸우는 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국가를 대표한 대사들은 가인적 입장에 서고, 하늘을 대표한 상원제도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 꼭대기에서 세계를 보다 위하는 사람들이 국가를 위하는 사람들을 세계를 위할 수 있게끔 방향을 잘 잡아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위할 수 있는 길을 가게 해야 됩니다. 그런 참부모가 등장해 가지고 여기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 지상·천상천국에 조국광복의 기틀이 잡혀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르딘 40일수련의 의의

그러면 여러분이 왜 자르딘에 가서 40일수련을 해야 되느냐? 이건 안 하면 안 돼요. 지금까지 세계로 연결돼 가지고 한국을 위주로 했던 이것이 만약에 끊어지는 날에는 축복가정들이 전멸당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40일수련을 받아야 되는데, 이것도 사위기대 복귀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들을 데려와 가지고 몇천년 몇만년 동안 갈라졌던 부모들이 비로소 40일 동안에 한꺼번에 맞추는 것입니다. 남편도 아내도 제멋대로고, 아들딸도 제멋대로고, 부모와 아들딸이 제멋대로 전부 뿔뿔이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여기에서 통합 정비한 가정 형태를 갖추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부모님을 따라 북에서 시작해서 남으로 가서 세계를 한 바퀴 돌면서 이루어진 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반대 없이 한국 땅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천하의 원칙적인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시대,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놀음을, 최후의 고개를 넘는 뿔개질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 나라에 있는 여자를 중심삼은 아들딸하고 이 나라 민족, 또 오시는 참부모와 합해 가지고 하늘이 여기에 같이했을 때, 철석같이 부모님과 하나되는 날에는 사탄이 제아무리 뭘 하더라도 밀려나지 않습니다. 하늘이 처리를 다 해줍니다. 알싸, 모를싸?「알싸!」정신을 똑똑히 차려야 돼요.

이놈의 간나들, 제멋대로 우리 아들딸 대학을 보내 가지고 출세를 시키겠다고 하는데, 출세 못 해! 대학 잘못 다닌 사람은 앞으로 탕감 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비준에 여러분 출세의 자리가 결정되는 역사적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엄격한 것은 나라에 입적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세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나라에 충효의 도리를 다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야 그걸 넘어갈 수 있지, 그냥 구경꾼이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잔칫날이 되어 가지고 귀빈들을 초청했는데 오라는 사람이 하나도 안 오니 길거리에서 누구나 불러들여 가지고, 잔치를 하기 위해 떡을 몇 개씩 먹여 주고 예복 입는 사람의 행렬을 지을 때 예복을 못 입은 사람은 돌아 나가야 됩니다. 예복이 탕감 복입니다. 알싸, 모를싸? 똑똑히 알라구요.

축복가정 부인이 해야 할 일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아줌마들이 무슨 입장이냐는 것입니다. 이 아줌마하고 어머님의 관계가 무엇이냐? 어머님은 본 마누라입니다. 여러분은 첩 마누라와 같은 것인데, 첩이라고 해서 선생님이 첩을 사랑하는 것도 아니에요. 나는 사랑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에게는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본 남편이 됩니다.

본 남편인데 본 남편이 누구하고 결혼했느냐 하면, 자기 언니하고 결혼을 했어요. 그것이 어머니입니다.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입니다. 야곱가정을 놓고 볼 때 어머니는 레아의 자리에 있는데, 레아는 동생인 라헬로부터 몽땅 빼앗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반대입니다. 어머니는 언니의 자리에 서서 하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어머니의 입장에 서 가지고 동생들의 복을 약탈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복을 전부 대신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이라는 말입니다.

여자라는 동물들은 어머니도 사랑하지만, 선생님을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의 여자 귀신들이라구요. 이놈의 여자 귀신이 사람 영인체가 되어야 되는데, 그 영인체가 되기 위해서는 아버님을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나중에는 어머님을 아버님보다 못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해야 돼요?「더 사랑해야 됩니다.」

왜 더 사랑해야 돼요? 아기로 태어났다 하면, 태어난 아기는 아버지 하나의 생명의 세포인 정자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어머니 몸뚱이를 파 가지고 뼈 살 피, 몸뚱이를 강제로 분배받아 태어나는 거예요. 강제로 나누어 가지고 태어난 것이 동생입니다, 부모님의 동생.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핏줄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은 핏줄이 하나되어 있나요, 안 되어 있나요?「레아와 라헬은 언니 동생이니까 핏줄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글쎄, 사탄의 핏줄이면 반발이 벌어지지만 이건 하늘의 핏줄이니까 순응하는 거예요. 언니의 남편이 누구예요? 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데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옛날에 자기하고 약혼했던 그 남편이 언니의 남편이 되었어요. 그러면 이놈의 원수라고 해서 싸울 수 있는 입장인데, 아니에요. 반대예요. 언니가 그 동생을 누구보다도 사랑해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같이 받는 거예요.

참부모와 더불어 참부모의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일을 협조하고 있으니 이 이상 고마운 분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의 생명을 낳아서 배급 분배해서 키워진 자기인 동시에 자기 남편은 형부가 돼요.

그 남편도 자기 몸뚱이를 자기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피와 살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남편의 뼈와 피살을 받는 접붙이는 입장에서 동생의 가정과 같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형님 부부 된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동생의 자리에서, 동생과 형님의 자리를 지나서는 아들딸의 자리에서, 손자의 자리에서 닐늬리동동 해방적 천국은 자동적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느니라! 아멘!「아멘!」

가인 아벨 소생, 가인 아벨 장성 대한민국, 그 다음에 가인 아벨 완성 남북통일은 세계 통일과 연결됩니다. 무신론과 유신론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갈라졌던 역사,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형제가 갈라지고, 부자관계가 갈라지고, 일족이 갈라지고, 일국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싸움터에 비로소 통일적 혈통을 중심삼은 일체권 심정세계의 문화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상·천상천국, 하나님과 천지부모의 심정적 문화권 세계라구요. 단일민족이요, 단일문화요, 단일 이상적 체제의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 체제로 지상 천상 어디든지 통일적이에요. 뿌리에서 시작한 영양소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지라든가 순까지, 여기 머리털 끝까지, 그 다음에는 발톱 끝까지 피가 순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급되어, 통일적 생명체, 일체적 생명 주권을 이루는 것이 지상·천상천국 해방의 자유 조국광복이다! 아멘! (박수)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의 의의

그래, 부자지관계는 상하관계, 부부관계는 좌우관계라고 하는데, 왜 부부관계를 ‘우좌(右左)’라고 하지 ‘좌우(左右)’라고 하느냐? 부자지관계는 ‘상하’가 같이 되어 있어요. 거꾸로(부-상, 자-하)로 안 되어 있는데, 왜 ‘좌우’가 부부관계냐?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앞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는 뭐예요? 형제지요. 자녀는 뭐예요? 자녀도 바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상하관계와 자녀관계는 정상적인데 부부관계는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 되게 하기 위한 것이 전체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三時代 大轉換 四位基臺 入籍 統一 祝福式)’이에요. 다 들어가 있어요. 그 한마디를 이해할 줄 알면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고 있는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가 비로소 ‘상하·우좌·전후’를 중심한 통일적, 핏줄이 다른 하나님의 직계 혈통 해방 자유천지가 지상·천상세계에 이뤄진,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갈 수 있는 국경 없는 그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때가 비로소 지상·천상천국이 현현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이놈의 간나들, 전부 다…. 시집갔나 해서 간나예요. 남편은 뭐라고 해요? 장가 왔나 해요, 장가갔나 하나요? 시집가는 여자를 찾아오는 왔나 하는 것이 장가를 오는 것이고, 갔나 하는 것이 시집가는 거예요. 그러면 간나들이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느냐? 남편이 없습니다. 왔나 하고 다시 와 가지고 부모님 앞에 ‘아버님 어머님, 내 짝이 없으니까, 과부가 되었으니까 나를 지켜 줄 수 있는 남편을 만들어 주세요.’ 할 텐데, 그 만들어 주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참부모만이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이 4년 기간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거지가 되더라도 해야 돼요. 한국의 전통에 부모님이 상을 당했으면 3년 이상 그 무덤을 지키던 풍습이 있는데, 이 4년 기간에 그 이상의 충성을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이번이 네 번째 수련을 받는 패들이에요. 점점점 앞으로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요. 오늘이니까 만나 가지고 졸업하든 무엇을 하든 자기들끼리 가르쳐 준 내용을 지켜서 그것을 몸에 지닐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조상들이 남겨 준 전통을 자기 실체가 후대 몇천 대까지 가더라도 상치하지 않고 고스란히 상속받아 하나님이 눈을 부릅뜨고 하는 것과 같이 해서 죽 따라가 가지고 ‘아, 맞았다!’ 해서 돌아와 가지고야, 자기가 순환하게 될 때 ‘이제 되었다!’ 하는 승인을 받아야만 해방적 아담 완성의 가정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한·미·일·독이 120만 헥타르씩 땅을 사서 조국광복에 협조해야

최후에 가 가지고 나라를 찾고 세계 통일을 이뤄야 됩니다. 세계 통일은 자동적으로 유엔에서 하게 되어 있다구요. 유엔에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세계에 주권과 백성이 있기 때문에 땅을 사줘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120만 헥타르라고 하면 대단한 거예요. 제주도의 12배라구요. 대한민국 백성 7천만 명을 먹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했으니, 아버지 나라를 백성들이 못 찾았으니까 아버지가 한 것과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대한민국 나라가 120만 헥타르를 책임져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나라, 해와국가가 120만 헥타르를 책임져야 되고, 미국 장자권 나라가 120만 헥타르, 가인권 독일이 120만 헥타르를 책임지는 거예요.

그 가외 국가까지도 거기에 해당하는, 12수에 해당하는 땅들을 조국광복에 총생축헌납물로 바쳐야 할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시에 조국광복의 지구성이 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해방을 바라서 전체 통일되었느니라!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아멘!「아멘!」세 번째는 두 손을 들어서 아멘!「아멘!」일어서요. (박수)

여러분이 기뻐서 박수하는 것은 어떻게 하느냐? 이래 가지고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와와와와! 와와와와! 와와와와…! 박수하는 것도 그렇게 해야 돼요. 밥을 먹을 때도 이렇게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들어 올려서 먹어야지. 어떤 사람은 이렇게 수직으로 해서 운동하는 거예요. 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내려와서 지상의 아담 완성의 도리를 따라갈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

모든 종교가 통일되어 한 길로 가야

그러면 이제 영계 사람들도, 하나님도 ‘아하, 부모님의 뱃심을 진짜 알았구만.’ 그러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잘 몰랐어요. 왜 이 놀음을 하는지 몰랐다구요. 오늘 왜 이런 식을 하는지 이제는 알았을 거예요.

이제는 ‘아이고, 공짜 주인 양반 아들이 공자입니다. 언제든 오시옵소서.’ 하면서 문 열어 놓고 기도하고, ‘하나님, 공자님 보내 주소.’ 해 가지고, ‘딱딱딱 세 번 신호하면 내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언제나 사시사철 영원 생애에 걸쳐 모시겠나이다.’ 이렇게 공자님하고 약속하라구요. 둘이 기념을 해서 사진같이 키스를 하든가, 벗고 사랑을 하든가 마음대로 하라구요.

그 사진을 한 번 태워먹고, 두 번 태워먹고, 세 번까지 태워 먹어도 괜찮아요. 그래도 안 나타나면 ‘나 당신하고 이별이오!’ 할 때는 벼락이 나서 찾아올지 몰라요. 알겠어요? 만나고 싶으면 여기 장정순이도 그러라구. 예수님이 장 여사에게 일하라고 하는 말 들어 봤어요? 일 좀 시키라고 말이에요. 그거 아나, 모르나? 아, 물어 보잖아! 이제부터는 일해야 돼. 선두에 서 가지고 기도하고 그래야 된다구. 앉아 뭉개면 안 돼. 앉아 뭉개면 진짜 죽어. 알겠나?

이제는 대신 실체로서 지상에서 역사하는 거예요. 공자 부인은 향교에 가 가지고 ‘내가 공자님 사모님인데 인사해라!’ 하고 소문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 보라고 해봐. 안 오니까 찾아가 가지고 교육을 해야지. 선생님도 반대받으면서 교육을 해 가지고 아버지라는 명칭을 받고 참부모라는 명칭을 복귀했다구요. 한 세계가 반대하는 입장에서 그걸 뭉그러뜨려 가지고 통일해야만, 하나될 수 있어야만 됩니다.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있어서 하늘은 남편이고, 땅은 부인이 되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천지조화를 일으키는 사랑의 마음으로 둘이 합해 가는 길은 막을 자가 없습니다. 그 길은 혼자 못 가요.

강현실이도 알겠어? 좋겠다! (웃음) 박수 한번 해주라구, 잘 살라고. (박수)

자, 여기에 영인들과 영계의 흥진 군을 중심삼은 4대 성인, 그 다음에 양심가들이 와 있는데,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이제 예수님이 참부모로 왔지만 실패했으니 그를 형님으로 모시고, 영계에 간 참부모의 아들 부부를 영계의 중심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중심삼고, 이제 불교 유교 전부 다 자기 식으로 하던 것을 그만두고 원리를 중심삼고 성약시대의 행렬에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만 천상·지상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생기지, 불교권 유교권 보따리를 차 가지고는 안 됩니다. 깨끗이 성별해 가지고 한 길로 가지 않고는 천국 문이 아예 열리지 않습니다. 다 깨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여자들이 해야겠다구요. 오늘이 14일, 내일 모레는 미국에 있어서 뭘 하느냐?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원수인데 국경철폐 운동을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백만 가족 대행진 대회가 시작됩니다. 내가 안 도와주면 그 대회가 안 됩니다. 형님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자기 일같이 도와줘 가지고 앞으로 역사적 원수 종교들이….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원수예요. 그러니 부모가 와 가지고 바른쪽에는 통일교회, 왼쪽에는 모슬렘을 중심하고 삥 돌려 가지고, 모든 미국 50개 주의 모슬렘 대표들이 와서 통일천하의 가정적 행진을 시작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초점을 맞추어서 하는 거라구요.

국경철폐의 첩경은 교차결혼

유엔도 그렇게 돼요. 가정적 축복을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젊은이들이 1천6백 명씩 교육받아 가지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심정적 일체를 이루어 청소년의 윤락을 방지하고 가정 파탄을 방지해야 되겠다고 나서는 거예요. 이런 무리들이 한 곳에 모여 가지고 초국가적으로….

이들이 원수들이에요. 3대 원수입니다. 3대 원수가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뤄야 할 베드로 요한 야고보가 하나되어야 했다구요. 그러나 이들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세계가 이런 3대 원수권이 되어 뿔개질하는데, 이것을 내가 수습하는 거라구요.

12세에서부터 24세, 거기에 상대 되는 48세까지의 모든 청년들을…. 24세 이후는 가인입니다. 그리고 대학교가 가인이면 중고등학교는 아벨이고, 중고등학교가 가인이면 초등학교가 아벨이 돼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 가지고, 청소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최고의 명문대학 교수들과 최고의 천재적인 아들딸들이 3개국을 중심삼고 40개 국가가 총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청년들을 선생님이 국경을 넘어서 결혼시킬 수 있는 때를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까지도 이제는 청소년윤락문제와 가정파탄이 평화로 갈 수 있는 직단거리를 파탄시키는 악마의 소행인 것이 틀림없다고 보기 때문에, 국경을 철폐하자는 레버런 문이 발표한 말을 지당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국경을 철폐하기 위해서는 국경과 국경 사이의 원수였던 나라끼리 교차결혼하자는 것인데, 이렇게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떼어 가지고 평행선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삼팔선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평행선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거기에서 어떻게 평화의 내용을 제시하느냐? 국경 국경의 원수가 교차결혼하는 날에는 거기에서 지옥과 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투쟁 개념이 사라집니다. 아무리 아버지 원수, 어머니 원수 나라라고 하더라도, 교차결혼한 아들딸은 우리나라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것보다 더 훌륭하게 잘살라고 하는 것이 지옥을 몰아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스타트 라인(start line;출발선)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교차결혼을 자원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원수들과 더불어 교차결혼하는 거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종착점이 어디냐?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될 때, 거기에서 지상·천상천국이 뒤집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자유 활동할 수 있는 해방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1988년에 일본과 한국 사이에 교차결혼을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그 전통을 만들어 온 거예요.

이제는 그대로 해야 돼요. 제4차 아담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담의 7대 손을 중심삼은 자기들끼리 결혼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으니, 초민족적이요 초국가적이요 지상·천상에 있는 조상들까지 합해 가지고 결혼시켜 주는 때가 되었으니, 원수를 없아기 위한 교차결혼을 해서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통한 종교권의 표제로 세운 원수를 사랑하는 일방통행의 세계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사탄세계는 없습니다. 거기에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두 나라가 교차결혼을 할 때는 그 나라는 하룻밤 사이에 천국으로 재까닥 입적하는 것입니다. 복귀가 쉽습니다. 유엔만 공인하는 날에는 교차결혼은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3개월도 안 갑니다. 설득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없다고 보나요?「있다고 봅니다.」없으면?「있습니다.」

입적은 자기 스스로 하니까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

입적은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축복한 아담가정의 대리 가정을 수만 가정, 수십만 가정을 해 놨는데 걱정이 무엇이에요? 아버지는 지금 메시아의 책임을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씨로 말하면 완전한 아담가정에서 바라던 가정의 씨가 여러분 가정인데, 어디에 갖다 심든지, 돌짝밭에 심으면 돌짝밭에 해당할 수 있는 열매, 옥토에 심으면 옥토에서 백배 천배 될 수 있는 열매가 얼마든지 맺힐 수 있는 거예요. 그 맺힌 열매의 가치 비준대로 창고에 납고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인이 납고한 순서대로 해서 팔 것은 팔고, 쓸 것은 쓰는 거예요. 환갑잔치, 생일잔치, 아들 잔치, 황국시대에 있어서 황태자와 왕녀의 잔치 때 쓰일 귀인들의 선물이 될 물건으로서 하늘땅 앞에 심는 것이다 이거예요. 왕 터를 심고, 황족을 심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러분은 노력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 두 부부가 얼마만큼 국민을 많이 흡수해 가지고 영토를 많이 확대하느냐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모님이 하늘땅을 대신해서 그런 놀음을 했는데, 여러분은 부모보다 못나야 되겠어요, 잘나야 되겠어요?「잘나야 됩니다.」

부모의 소원은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적인 소원은 자기보다도 상대가 몇만 배, 몇억만 배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소원이라구요. 여자가 결혼할 때 남편이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여자라는 물건은 한 마리도 없어요. 있다는 것은 동물같이 한 마리라고 해야지요. 한 사람이 아니라 한 마리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사랑의 대상을 보면 수직관계에 있어서 자기 상대인 남편과 아내요, 남편과 아내에게는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상대는 아들딸이니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아내는 남편이, 남편은 아내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소원한다 이거예요. 그 소원대로 되었다고 불평하는 여자는 지옥행이요, 남자도 지옥행이라구요. 아들딸을 언제나 품고, 아들딸이 지옥에 가더라도 따라가서 천국에 데려오고 싶은 것이 부모의 심정이기 때문에, 심정적 종적 전통이 부모의 심정 가운데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사랑해요?「예.」여기에 있는 어머니는 누구를 대신하느냐 하면 왕후 대신이요, 할머니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자기 딸 대신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왕, 할머니, 어머니, 부인, 딸, 그 다음에 없나요?「언니 동생입니다.」그렇게 되면 전세계 여자가 다 들어가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말이에요, 선생님을 만나면 왕도 싫고, 할아버지도 싫고, 아버지도 싫고, 남편도 싫고, 아들딸도 싫다고 야단했기 때문에 쫓겨나 가지고 갈 데 없어서 선생님 궁둥이를 따라온 사람들이 여자들이다 이거예요.

여자라는 말은 ‘여보, 자 받으소.’ 해서 여자예요. 드리는 것이 여자라구요. 그 다음에 ‘여자’를 반대로 하면 ‘자여’가 돼요. ‘밤잠을 같이 자자.’ 하는 것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웃음) 거꾸로 하면 그렇게 되잖아요? ‘자여, 무얼 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이고, 그 다음에는 ‘밤잠 자자.’라는 말이에요. 무엇이든 몽땅 드려 가지고 원하는 것은 사랑뿐이라는 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뒤집어 박은 해와의 소원은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 충성을 다하고, 있는 정성을 다할 터이니 내 사랑만은 부디 나에게 남겨 주소.’ 하는 것이 해와, 신부의 소원입니다. 그러니까 신부 된 기독교는 2천년 동안 ‘주님이여, 신랑이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소원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신랑을 잘 맞지 못하고 잃어버리게 되었어요. 기독교가 길을 잘못 들었지요? 왜?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옥에 간 사람들까지 관찰하면서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일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천하에 제일이라고 하고 세계 사람들이 지옥에 가야 된다고 그랬다구요. ‘불교도 원수이고, 무슨 교도 원수이고, 통일교회는 지독한 원수다. 그놈의 통일교회를 때려부숴라. 불을 놓아 버려라.’ 이러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래, 때려부순다고 해서 선생님이 없어졌나요? 때려부쉈는데 죽지 않았으면 자기들이 죽은 사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밟고 올라가요. 선생님을 쳤다가 다 망했어요. 알겠지요?「예.」

4대 성인과 주요 영인들을 불러 문답해서 기록으로 남겨야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흥진 군 휘하의 모든 전체는 질서정연하게 하나의 통일적인, 하나님이 원하는 복귀 완성의 참부모의 도리에 의한 심정 일체권 세계를 이룰지어다!「아멘!」여기에서 아멘 해야 돼요. 그런데 아멘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크게 해봐요. 뒤에는 가만히 있고, 여기 성인들 부인이 된 훌륭한 아줌마들이 대표해서 대답하라구. 아멘이야, 노멘이야.「아멘.」너희는 그만두라고, 쌍껏들아! 이 앞에 서 있는 아줌마들, 아멘이야, 노멘이야? 크게!「아멘!」그래, 정성들이고 기도해야 돼. 혼자 못 살아.

이제는 거기에 순회 반을, 가서 교육할 수 있는 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와라 해 가지고 석가모니의 역사를 내가 풀어 주겠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이제 그런 내용을 문답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남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구장들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이 나와서 문답하는 거예요. 어거스틴도 불러 가지고 문답하는 거예요. 현실이가 열네 가지를 물어 봤는데, 교구장도 물어 볼 수 있는 문답 문을 넘기라고 했다구요. 종단장들은 안 왔구만. 알겠어?「예.」

훈모님! 훈모님인가?「예, 훈모님입니다.」굿모닝이야, 굶었나 그 말이야? (웃음. 박수) 훈모님은 말이야, 훈모님은 여기에 상대 될 수 있는 교구장이든가 누구를 대표해서 짜 가지고 여기 공자면 공자를 불러서 묻는데,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성어거스틴이 답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증거할 수 있는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구.

공자를 부르면 보이지? 공자를 부르면 공자가 보이지? 보여, 안 보여?「보입니다.」보이면, 수염이 났어, 안 났어?「수염이 났습니다.」역시 수염이 났다구. 얼굴이 길어, 둥굴어?「갸름합니다.」좀 갸름하다구. 그래, 공자님 왔는데 알지? 그러면 공자 여편네도 물어 보고 말이야, 그 다음에는 그 대표 관리할 수 있는 교구장도 물어 봐 가지고 영계에서 축복받으니 어떻다는 것을 기록으로 남기라구. 어거스틴은 무엇을 하는 녀석이고, 공자는 무엇을 하는 녀석이고, 예수는 무엇을 하는 양반이라는 것을 전부 물어 봐서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구. 오늘 내일 그것을 하라구.「예.」

지금은 자기 남편과 아들딸, 나라를 위하는 실리시대

나는 없어도 돼요. 나는 이제 다 전수해 주었습니다. 이제는 참부모의 신세를 질 생각을 하지도 말고, 참부모를 부르지 말고, 참부모를 사랑하듯이 나라만 찾는 날에는 해와는 자기 남편을 참부모같이 모시고 참부모 이상 사랑해야 돼요. 참부모는 할아버지가 되어서, 80세가 되어서 사랑하겠다고 냄새만 맡아도 구린내가 나요. (웃음)

여러분 남편은 구린내가 나더라도 삶은 단 호박 맛이 나서 달고 맛있기 때문에 점점 구린내를 달게 느끼는 거예요. 거기에 미쳐 가지고 궁둥이를 쫄쫄 따라다니지 말라고 해도 따라다닐 수 있는 남편이 돼요. 변소에 가서 한 달을 앉아 있어도 한 달 40일을 굶으면서 기다릴 수 있는 남편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런 남편을 만드느냐 못 만드느냐 하는 것은 요놈의 간나들의 책임이에요. ‘간나’가 무엇이에요? ‘시집갔나?’ 예요. 본가를 찾아서 이놈의 간나가 가는 데는 문중에서 호적을 파서 다른 데로 가니만큼 어머니 아버지 호적 이상 빛내서 열매를 맺히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 일가 일족의 사정이니만큼 남편 가족을 구해 주는 것은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신부 책임이니 그 책임을 해야 됩니다.

7대의 여왕 놀음을 하고, 7대의 할머니 놀음을 하고, 7대의 어머니의 놀음을 하고, 7대 아내의 놀음을 하고, 자기 아들딸의 어머니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놀고 먹겠다고 하면 안 돼요. 이 쌍것들! 요즈음 한국 여자들은 놀고 먹고 바람을 피운다구요. ‘남편이 그랬으니, 아이구, 분하니까 남편이 하나를 했으면 나는 넷을 하겠다.’ 하는 거예요. 간판을 붙여서 인터넷을 통해 친교니 무엇이니 해서 친해 가지고 프리 섹스의 이 무당 판을 확대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다 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남편들이 꼼짝달싹하지 못하게끔 사랑에 취해서 다섯 시 전에, 네 시 반이면 뛰쳐 들어오게끔 해야 돼요. ‘왜 회사에서 시간 안 지키고 왔어?’ 하면 ‘아이구, 너무 보고 싶어서 눈알이 떨어져 내리고 코가 막히고 입이 붙어 버리고 귀가 막히니, 오관과 수족이 죽을 지경이니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다. 당신의 얼굴을 보고 당신을 보니 태양에 어둠이 도망가는 것 같은 그런 기쁨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왔다.’ 하게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기뻐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은데 ‘하나님, 우리 남편이 시간을 안 지켜서 미안합니다. 용서하시옵소서. 30분 지키지 않았으니 그 대신 30분 이상 적극적인 사랑을 하고, 남편을 어머니 대신 자식 대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그래, 아들 대신 되고, 남편 대신 되고, 할아버지 대신 되고, 왕 대신도 되겠다고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할 것이 어머니, 여자들의 책임이에요. 알았어요?「예.」

이놈의 간나 년들! 선생님 말을 잘 들었어, 안 들었어?「잘 들었습니다.」영계도 잘 듣고 있어요. 거짓말하지 말라구요. 잘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잘 들었습니다!」이전에는 선생님을 위한다는 시대였으나 이제는 네 남편을 위하고 네 자식을 위하고 네 나라를 위한다고 하니 선생님 말보다도 더 중요시할 수 있는 실리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실리시대,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이에요. 민주주의예요. 미국은 보이는 실제 이익만을 추구하다 보니 하나님까지 잃어버려서 육체파 물질주의화돼 버렸어요. 개인주의 절대 사상으로 악마의 정착 정거장이 되어 있어요. 이것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너뜨려 소화해야 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책임 못 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할리우드의 요사스러운 딴따라패들을 소화해야 되겠어요.

요사스러운 그런 딴따라패들을 교화시켜 가지고 본이 되게 하기 위해서 우리 며느리, 흥진이 처가 내일 모레면 구라파에 간다구요. 6개국에 가서 춤추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기뻐서 맞아 주어야 되겠어요, 슬퍼서 맞아 주어야 되겠어요? 과거에는 딴따라패가 사람 취급을 못 받았어요. 그걸 내가 풀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며느리나 아들딸이 거기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다 하라고 한 거예요. 노래도 하고 춤추는 것을 허락했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사랑문제에 있어서 사랑을 찬양할 뿐이지 사랑을 유린하는 패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나, 훈숙이?「예.」춤추는 요원 가운데 연애하고 그런 사람이 있으면 재까닥 목 잘라 버려! 내 말 알겠어? 무용수라든가 관계된 사람들이 연애하든가 문제를 일으키는 패는 모가지를 잘라 버리라구. 자기는 그것을 세워야만 돌아설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길이 막혀 버려. 알겠지?「예.」

악마의 그림자가 없는 해방의 정오정착을 이루어 살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순결을 지킬 수 있는 후배들을 만들어야 돼요. 종교권까지 더럽혀져 있어요. 마피아와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종교들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 알아요? 마피아들은 숨어 있다가 밤에만 행동하는데, 마피아패하고 짝자꿍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요사스런 악마는 그림자 가운데 있는데 그걸 해방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여기서 말한 것이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그림자가 없게 살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남편을 속이고, 나라의 주권자를 속이고, 하늘나라의 왕을 속이고, 자기 후손을 속여 가지고 덮어놓으면 안 돼요. 그것이 저나라에 가서 백주에 드러나면 부끄러움 중에 부끄러움이에요.

여기에 교육받는 사람은, 여기에 참석한 모든 사람은, 축복받은 패들은 정오정착이 돼야 돼요. 오정(午正)이 되면 그림자가 없어요. 열두 시 정오면 그림자가 없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에, 전후·좌우에 그림자가 없이 몽땅 들려 가지고 무한한 세계에 자유로이 비약할 수 있는 해방적인 가정을 만들겠다고 하는 신념을 갖고 이제부터 새로이 출발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의 조상들이 앞장서서 마음대로 여러분의 가정을 유린합니다. 말 안 들으면 자꾸 데려가요.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즉결처분이에요! 탕감복귀가 없어요! 선생님이 암만 기도했댔자 이미 여기서부터 세간 나 가지고 시집가 버리고 호적이 달라지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소용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찾기 전에 자기 나라를 찾고 나라에 의지해서 남편을 찾고 아들딸을 찾아 자리잡아 가지고, 천년 만년 만만세에 선한 조상의 출발을 기원하는 거예요. 이것이 지장이 없게 하기 위해서 천상 천하에 수많은 국경이 있는 것을 철폐해 놓고 해방을 맞자는 것입니다.

한국을 제3이스라엘권 기지로 만들자

오늘 50년 고개를 넘는 거예요. 백년을 중심삼고 절반을 넘는 고개에, 지난날을 넘어서 새로운 천지, 평온한 세계를 중심삼고, 저 남미의 무한한 지평선 나라 땅을 중심삼고, 이 나라가 안 되거든 우리는 거기에 대이동을 할 수 있게 보따리를 언제나 싸놓고 기다려야 된다고 지령한 것을 다 들었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기에서 한판 싸움해서 제1차 이스라엘을 잃어버린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이스라엘과 더불어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 기지로서의 한국을 만들고 그런 한민족 백성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한국의 모든 조상들도 해방적 혜택을 받아 천하 역사세계 조상들의 왕들이 되고, 종족들의 왕들이 되고, 가정들의 왕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길을 잃어버리지 말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여러분 앞에 참소할 수 있는 기원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결의를 갖고, 단연코 이 일을 이 기간에 완수하고 남겠다고 하는 몸과 마음의 결의와 더불어 가정의 결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권고한다구요. 알겠지요?「예!」

완전히 아는 사람은 공중에 손을 높이 들고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를 하면서 이렇게 빙빙 돌게 되면 춤이 되는 거예요. (잠깐 춤을 추심. 식구들은 박수로 호응함.) 그만하자구요. 춤추는 것이 너무 도수를 넘으면 말씀을 다 잊어버려요. (웃음) 그 말은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랑하고 나서는 이불 쓰고 춤을 추어도 괜찮아요. 여편네가 발가벗고 남편 어깨에 타고 춤추어도 괜찮고, 남편이 무겁거든 여편네가 발가벗고 말 타고 춤추어도 괜찮아요.

하나님이 그걸 보게 되면 직격탄을 날려서 옥살박살 쓸어 버리겠어요, 옥살박살 반대로 들어올려서 하늘나라에서 구경하지 못한 장식품이 생겼다고 하늘 보좌 옆에 갖다가 세우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야, 나 처음 보니 지상에서만 하지 말고 천상에서 다시 한 번 해라. 네가 모범을 보여서 천상의 축복가정들이 요렇게 할 수 있어야 내가 만만세 기쁨이 충만할지어다!’ 하는 거예요. 노멘, 아멘?「아멘!」놔주는 것이 노멘이고, ‘아 좋다! 잡아라!’ 하는 것이 아멘이에요. 노멘, 아멘?「아멘.」그거 필요 없다는 거예요. 노멘도 필요 없고 아멘도 필요 없어요. 모든 것이 그것으로 만사 오케이다 이거예요.

오케이(OK)라는 것은 무엇이냐? 오(O)는 오픈(open)이고, 케이(K)는 키친(kitchen)이에요. 식당의 맛있는 것을 춘하추동 사시장철 먹고 싶으면 배가 터지게 먹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원하는 대로 되는 자유 해방의 천국이에요. 천국이 그래요. 생각하는 것이, 내가 원하면 즉각 나타난다구요. 직감을 실제로 만드는 능력의 세계예요. 얼마나 자유롭고 행복하겠어요?

그런 세계를 내가 소개하는데 거기에 가고 싶거든,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 일이 더 좋을 수 있거든 연구해서 좋을 수 있는 그 일을 선생님에게 욕을 먹더라도 자꾸 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선생님의 상투 끝에 가는 거예요. 상투 끝에 핀이 있는데 거기에 꽂는 뭐가 있다구요. 석가는 이마에 다이아몬드를 박지만, 그런 존재가 될지 몰라요.

그것까지 되더라도 선생님은 어서 그렇게 되라고 후원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나쁜 선생님이 아니고 나쁜 부모가 아니고 좋은 부모로서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제1등으로 찾아가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고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고, 선생님을 찾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과 참부모 대신 아들딸을 잘 길러 같이 천국 들어가라

이제는 구원섭리가 끝났어요. 하나님도 찾지 말아요. 입적했는데 하나님 대신, 구원섭리의 구주 대신 아들딸을 천세 만세 잘 길러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면 부모님 앞에 책임추궁을 당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을 통해 사악한 세상을 벗어날 수 있는 도리를 다 가르쳐 주었는데, 이놈의 부모 간나 자식들이 책임 못 해서 천국 못 들어간다고 아들딸들이 부모를 책임 추궁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책임을 지고, 아담과 해와가 책임져서 복귀역사를 했는데, 여러분이 잘못하게 되면 후대에 영원을 중심삼고 참소를 받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꼬락서니를 왜 이렇게 되게 만들었소? 남들은 다 들어가는데. 부모가 가르쳐 준 말씀을 깔아뭉개고, 뭘 잘 살겠다고 몇 번 숨쉬는 것과 같은 짧은 세상에 무슨 미련이 있어서 이렇게 만들어 놓았소?’ 하고 참소하는 그 후손들의 얼굴을 대면하고 살면서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지극히 비참하고 지극히 분한 사실이 맺혀질 것을 염려해서 이런 충고를 하니 오늘 기념의 날을 잘 기억하라구요. 영계도 그렇게 결심하니 그 영계보다 더 결심할 수 있는 축복가정, 주체적 가정의 책임을 완수하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필하나이다!「아멘!」

자, 그렇게 알고, 영계와 통일적인 행동을 서슴지 말고 해서 지상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은 후손들까지 관리해서 탈선하지 않게끔 방지하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