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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의 내가 되자

일시: 1977.11.01 (화)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여러분이 알다시피 기독교의 중심사상은 부활사상이요, 그 부활사상은 다시 태어나는 사상인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를 대해 가지고 ‘네가 유대인의 스승이 되어 가지고 다시 부활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느냐'며 질책하신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사상은 예수님의 중심사상이요, 동시에 하나님의 중심사상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중심사상이고 예수님의 중심사상이면 그 사상은 온 인류의 중심사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스스로가 타락된 자체임을 확실히 느껴야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신생의 길을 거쳐가야 할 인류 자체이지만 오늘날의 모든 이 우주 자체가 다시 나야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성별식이니 하는 여러 가지 예식을 중심삼은 모든 것은 역시 신생(新生)의 조건을 세우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려면 나를 낳아 줄 부모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어째서 우리에게 신생이 필요하냐? 그것은 타락 때문이예요. 타락이 가져온 선물입니다. 그러면 결국 타락은 무엇이냐? 타락한 부모로부터 내가 이어받은, 그런 출생을 한 것이 타락된 입장에 선 것이 됩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나는 타락된 부모로부터 태어났고 타락된 사랑 가운데 태어났다 하는 그런 확신, 그러한 스스로의 느낌을 완전히 느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 땅 위에 살고 있지만 ‘내가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났다' 하는 그런 인식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얼마나 느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자기 얼굴을 거울로 바라보게 될 때, 자기 용모가 잘생겼으면 그 잘생긴 것을 자랑하려고 하고, 자기 스스로가 남보다 무엇을 더 갖춘 것이 있으면 그것을 자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폐단이다 이거예요.

자, 내 눈이 그렇고, 내 귀, 코, 입 할것없이 오관 전부, 몸 마음 할것없이 이것은 타락의 선물이다,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났구나 하는 것을 실감해야 되는 거예요. 눈을 보나 귀를 보나 코를 보나 입을 보나 자기 모습을 바라볼 때 ‘나는 타락한 선물로 태어났구나!' 하는 것을 여러분이 진짜 느껴 봤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자들은 만일 여기에 점이 있든가, 새까만 흉이 있으면 그 흉을 볼 때마다 매일같이 ‘아이구, 이것이 없어지면 얼마나 좋겠나'하며 별의별 생각을 다 한다구요.

그러면 타락한 우리 인간이 태어난 것은 어떤 현상이냐? 눈이 있어도 눈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요. 귀가 있어도 귀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요,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지만 그것이 전부 다 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자기의 눈, 이 오관, 자기 스스로가 봐도 보기 흉한 자기 자체, 볼 수 없는 자기 자체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되겠다구요. 발견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종교의 길을 가려면 이것을 철저히 느껴야 됩니다. 철저히 느껴야 돼요. 그뿐만 아니라 죽을 수 있는 몸으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게 태어난 동시에 나는 어디에 가서 용서를 받을 수 없는 죄인이다 이거예요. 자,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죄를 지어 가지고 형장에 나간다면 나이상 먼저 나갈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사탄에게 하나님과 우주의 이상과 사랑을 팔아먹은 인간

그러면 어떤 죄를 지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팔아먹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실감이 나니까…. 하나님을 팔아먹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 세계, 이 세계가 아니라 우주를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인간의 이상이니 하늘의 이상이니 우주의 이상이니 하는 것이 있으면, 그 이상을 전부 다 팔아먹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사랑이 있으면 사랑을 모두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내가 지금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내가 세계를 한번 움직이고, 내가 출세를 해 가지고 훌륭해지고, 내가 무엇이 되고 내가 누구를 사랑하고 내가 무엇을 갖겠다, 이러지만 이거 다 우스꽝스러운 일이예요. 더 나아가서는 아담은 해와를 팔아먹고, 해와는 아담을 팔아먹었다 이거예요. 형제를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그러한 존재가 누구냐 하면 나라는 거예요, 나.

자 그러면, 누구한테 팔았느냐? 사탄한테 팔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것, 하나님의 가치까지도 전부 다 사탄한테 팔아먹었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의 가치를 전부 찾아와야 돼요. 이상이니 사랑이니 형제의 가치니 이런 것을 전부 다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어떤 존재냐 하면 전부 다 배반하고 팔아먹게 공모했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것을 팔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차지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으로 팔아먹었느냐? 자기라는 것하고 사랑이라는 것으로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어떠한 내가 되었느냐 하면 죽은 내가 되었다 이거예요. 가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게 되면, 이 우주라는 것은 타락권 내에 전부 다 들어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망권 내에 있다는 겁니다. 여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사탄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사망권이 됐는데 생명권이라는 것은 어디에 있느냐? 이걸 초월해야 돼요. 이걸 초월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여러분들을 보게 된다면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건 나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이게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인간의 소원은 사탄을 뚫고 나가 하나님을 만나고 부모를 찾는 것

그러니 여러분의 소원이 무엇이냐? 신생이예요. 다시 나는 것이 소원이예요, 다시 나는 것. 그러면 어디서 신생을 해야 되겠느냐? 여기예요? 어디냐 이거예요. 타락권을 넘어선 자리에서 다시 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여러분 자신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여러분의 몸뚱이가 누르고 있다 이거예요. 가정이 누르고 있고, 그다음엔 종족이 누르고 있고, 민족이 누르고 있고, 국가가 누르고 있고, 세계가 누르고 있고, 하늘땅이 누르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 맨 밑창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자, 그래 가지고 나를 누르고 있는 것이 나를 납작하게 만드느냐, 아니면 누르는 것을 내가 뚫고 나가느냐?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길은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떤 입장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지금? 내가 만약에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면 누를수록 좋다는 거예요, 누를수록. 꺼꾸로 치고 나가는 거예요. 이게 꺼꾸로 되어 있다구요. 결국은 타락권이 이렇게….그래서 맨 나중에는 누구하고 붙어서 싸우느냐? 사탄과 부딪쳐 내가 사탄을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하고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야 비로소 부모가 찾아지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이해되지요?「예」

그러면 도대체 종교가 뭘하는 곳이냐? 종교는 수천 년 동안 내려오면서 꺼꿀잡이한 거예요. 개인에서 시작해서 가정으로 거꾸로 내려온 거예요. 종교가 아무리 세계화되더라도 우리가 종교 아래에 있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종교 위에 선 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인간이 종교를 필요로 하느냐, 종교가 인간을 필요로 하느냐? 어떤 거예요? 종교라는 자체가 사람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라는 것은 참사람입니다, 참사람.

자, 참된 사람이라면 종교가 필요 없다구요. 악한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에 들어갔습니다. 선한 사람이, 착한 사람이, 옳은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권의 세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종교는 생명의 젖을 먹이는 곳

그러면 통일교회도 종교인데, 통일교회는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끌고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여러분들을 끌고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부활한 사람에게 종교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부활한 사람에게는 종교가 필요하지 않다구요. 종교는 타락 때문에 가져오게 된 선물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종교가 필요해요?「예」「아니요」(웃음) 어떤 거예요? 종교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웃음) 그래서 어느때까지 종교가 필요하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요 부활권을 넘어설 때까지 필요한 거예요. 경계선을 넘어서는 날에는 종교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종교가 필요한 것은…. 여기에서 뭘하느냐? 하나님을 발견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모로서 발견하는 거예요.

진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알아요, 몰라요? 어떤 거예요?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통일교회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통일교회는 뭘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발견하자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있어요?「예」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을 발견했어요?「예」그런데 뭐 하나님을 모르다고 해요? (웃음) 그래서 이제 종교를 통해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하면 하나님을 발견하자는 것인데 그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지금까지.

어린애기가 부모한테서 태어났지만 부모를 알아요? 부모를 아나 말이예요. 종교생활은 뭐냐 하면 젖먹는 거와 같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리고 애기에게 복중시대가 있었으면 애기가 복중시대를 알아요? 자기가 배 안에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랐다는 것을 알아요? 「아니요」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나와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먹겠다고 입 벌리고 하는 거예요. 배가 고프면 울기나 하고 말이예요. 자 그러면, 종교는 뭐냐? 생명의 젖을 먹이는 곳이예요. 여러분들이 배고플 때 ‘아이구, 교회 가서 말씀을 듣자, 아이구. 교회 가야 되겠다' 하고 울어 봤어요?「예」

부활하려면 영적 시험과 육적 시험을 이겨야

자, 그래 가지고 젖을 먹고 좋아하면서 얼굴도 알아보게 되고 ‘아이구, 저 사람이 제일 좋다. 저분이 나에게 젖을 먹여 주는 사람이다' 이러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젖만 먹이면 되겠어요? 진짜 사랑하는 부모라면 훈련도 시키고, 운동도 시키고, 싫다는 것도 시켜야지요. 커가면 커 갈수록 세계를 이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는 부모, 세계적인 모든 힘든 훈련을 시켜 가지고 세계가 당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으로 만들려는 부모, 그런 부모가 참된 부모다 이거예요.

그 말은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보내 가지고 훈련을 시켜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나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자 이거예요. 그러면서 뭘하느냐?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주를 배반하고, 전부 다 배반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고, 우주를 찾고, 형제를 찾고, 모든 것을 다시 찾으라는 거예요. 그러한 훈련을 해 가지고 여기에서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획-' 모든 것을 이뤄 가지고 초월할 수 있는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면 거기서부터 세계사적인 부활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지요?「예」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진짜 종교를 지도한다면, 종교를 통해서 부활권을 원한다면 종교권 내에 핍박을 가하거나 압력을 가하는 일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누르고, 가정적으로 누르고, 사회적으로 누르고, 국가적으로 누르고, 세계적으로 누르고, 나아가서는 우주적으로 누르고, 그다음엔 하나님까지도 눌러 버리더라도 이걸 뚫고 나가자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핍박을 하더라도 핍박하는 그 세계 앞에 이겼다는 간판을 갖지 않으면 부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예」

자, 우리 총각들이나 아가씨들이 세상에 나가게 될 때는 전부 다 그 무엇이 나를 유혹하더라도 나는 안 꺾여 나간다고 해야 됩니다. 내가 완전히 승리하고 나서, 완전히 부활하고 나서 그것이 다 필요하지 부활하기 전에는 암만 그것이 있었댔자 여기에서 엮어지면 엮어질수록 도리어 그것이 장애가 된다는 거예요. 커지면 커질수록 장애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버려라! 다 집어치워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렇게 부정을 하면서 한 가지 바라는 것은 뭐냐? 전부 다 부정하고 나까지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 바라는 것은, ‘나는 부활해야 된다' 하는 이 사상이예요, 부활해야 된다는 이 사상.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나의 확신을, 우주보다도 큰 확신을 가져야 한다구요. 나는 선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이 우주를 대신한다, 어떠한 입장에서도 나는 변치 않는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그다음엔 어떠한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적으로 공격이 오는 거예요. 영적인 공격이 오는 겁니다. 영적 시험과 육적 시험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영적으로 혹은 육적으로 그런 시험을 받아 봤어요?「예」남자가 남자로서 승리했다는 인정을 무엇으로 받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야 남자로서 승리한 남자가 되느냐? 남자 남자끼리 싸워서 이기는 거예요?「아니요」그것은 여자가 시험을 하는 거예요, 여자가. 이 여자의 시험을 무자비하게 짤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암만 미인이 나타나 가지고 나를 홀리더라도 까딱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이와 반대예요. 미남자가 나와서 유인한다구요.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끌려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거 그래야 될 거아니예요? 무엇에 승리해야 되느냐? 남자가 남자로서 승리해야 되는데 남자끼리 싸워서 승리하는 것이예요?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수많은 미인들 앞에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 여러분들, 거기서 승리했어요?「예스」‘예스'예요.‘노'예요?「예스!」 (웃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우리들끼리니까 그렇지, 이거 보게 되면 전부 다 환드레이징 하고 뭐 신문 팔면서 고생을 하니까 얼굴이 꺼칠꺼칠해져서 보기 싫게 되니까 그런 생각들을 안 하지만, 진짜 미인 미남을 만나면 여러분들은 다 녹아난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환드레이징하러 나가 돌아다니면서 ‘아, 나는 저런 신랑 얻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저런 아내를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해 봤어요? 안해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웃음) 왜 대답이 그래요, 왜? 전부 다 해봤다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아요? (웃음) 그게 제일 문제예요. 제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첫번째로 거기에 걸린다 이거예요. 사탄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봐도 그렇고 참된 종교의 눈으로 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승리한 참된 남자는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종교의 눈으로 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사망권을 초월한 고차적인 종교를 통해 사탄세계를 뚫고 나가야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세상의 뭐 무슨 종교 무슨 종교들 전부 다 볼 때, 그것이 사탄권 내의 사망권 내에서 놀아나는 종교예요, 사망권을 초월해 가지고 놀아나는 종교예요? 어떤 거예요? 죽음을 초월하겠다는 종교가 있어요? 어디예요? 사망권에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생명권에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사망권에서요」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이제 말한 것과 같이 신생의 내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고차적인 종교는 뭐냐 하면, 전부 다 버려라 이거예요. 전부 다 세상을 버려라 이거예요. 개인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혼자서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독신을 주장 하는 거예요. 여자는 요물이다, 남자는 요물이다, 세상은 전부 다 원수다 해 가지고 전부 다 버리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산중으로, 산중으로….

그렇게 주장하지 않는 종교는 고차적인 종교가 아니예요. 불교나 기독교는 고차적인 종교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산중수도 하고…. 예수님도 기도를 많이 했지요? 40일간 기도하고 무슨 뭐 감람산에서 기도하고 전부 다…. 종교는 산과 관계가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그 생활은 내가 합격자로 인정받기 위한 생활이예요. 그것을 이기고 나가 가지고, 내 실력을 갖추고 나서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뚫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그 시험을 패스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기 마련이다 하는 원칙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종교는 나라로부터 전부 다 모가지가 잘리는 거예요. 나라하고 싸우는 거예요. 나라라는 그 테두리를 차고 뚫고, 죽음길도 뚫고 나간 종교는 지금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전부 다 원수예요. 예수님도 뭣 때문에 죽었어요? 로마라는 나라를 못 뚫고 올라갔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거기서 이겼댔자 로마 한 나라밖에 이기지 못한 것이 되니 세계를 이긴 자리에 못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와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인류와 영계와 사탄으로부터 전부 다 때려 반대받는 그러한 하나의 종교 지도자가 나와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도 본연의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람도 타락하지 않았던 사람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사적인 핍박을 받는 종교는 통일교회밖에 없어

그래서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을 대하는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인간을 대하던 하나님이 되게 될 때에 사탄과 이 사탄세계와 분립되는 거예요. 사탄과 사탄세계는 갈라진다는 겁니다. 그때가 되어야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야 갈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야 이론이 맞는 거라구요.

그러면 재림주니 구세주니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예요? 완전한 사람으로서 영육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와 합해 가지고, 여러분들, 거기서 승리했어요?「예」‘예스'예요, ‘노'예요?「예스!」 (웃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우리들끼리니까 그렇지, 이거 보게 되면 전부 아 환드레이징 하고 뭐 신문 팔면서 고생을 하니까 얼굴이 꺼칠꺼칠해져서 보기 싫게 되니까 그런 생각들을 안 하지만, 진짜 미인 미남을 만나면 여러분들은 아 녹아난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환드레이징 하러 나가 돌아다니면서 ‘아, 나는 저런 신랑 얻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저런 아내를 얻었으면 좋겠다'생각해 봤어요? 안해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웃음) 왜 대답이 그래요, 왜? 전부 다 해봤다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아요? (웃음) 그게 제일 문제예요. 제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첫 번째로 거기에 걸린다 이거예요. 사탄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봐도 그렇고 참된 종교의 눈으로 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종교의 눈으로 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핍박은 구원섭리를 촉진시키기 위한 하늘의 작전

1977년은 미국에 있어서의 모든 공격이 넘어가는 때라구요. 그런 것같아요?「예」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잘못한 것 하나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히피 이피들 전부 다 마약을 먹는 것들, 프리 섹스 하는 이 똥개 같은 것들을 잡아다가 쓸만한 사람으로 만들어 줬다 이거예요, 젊은 놈들을 전부 다.

자, 여러분들, 히피 이피 안 됐던 녀석들 어디 있어요? 그 노릇을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대부분이예요, 대부분. 이런 사람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쓸만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이거예요. ‘야! 저 무니(Moonie)들 보게 되면 전부 다 단정하고, 눈을 보면 반짝거리고 희망적이고 지치지 않는 강한 사람이 됐구나!' 그러는 거예요. 그거 세상이 다 아는거예요.

내가 여러분들보고 은행에서 도둑질을 해 오랬어요, 살인강도질 하라고 그랬어요? 뭐라고 그랬어요? 세계를 위해서, 하늘의 뜻을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희생하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생명까지 버리라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 자신이…. 이 미국이 얼마나 엉망진창이고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 알아요, 이 땅이? 돈 170불만 있으면 언제든지 살해할 수 있다구요.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여기에는 우리 어머니도 그렇고, 아들딸도 그렇고, 가정을 전부 다 투입하는 겁니다.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하는 겁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반대를 받으며 이 사회, 이 국민, 이 백성을 책임지고 세계에 없는 일생의 기록을 남기려고 하고, 이들을 위해서 고생했다는 일생의 기록을 남기려고 이러고 있잖느냐 이거예요. 내가 돈을 쓰더라도 3년간 어떠한 데에 쓴 것보다도 많이 썼다구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돈을 벌어다줬어요?「아니요」

보라구요. 미국 국무성, 국방성, 대통령, 국회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지금까지 반대라구요. 미국에서 지금 박대를 받아요, 우대를 받아요? 「반대요」요즘에 카터 대통령은 말이예요, 우리를 테러단 취급을…. 독립하겠다고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그런 테러가 지금 벌어지고 있는데 말이예요, 내가 테러단 단장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여러분들은 잘 안다구요. 잘 아니까 강한 거예요. 이 그릇된 모든 것보다 강하다구요. 그래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길거리에 나가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세상이 뭐라고 해도, 어디를 가더라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우리가 땅콩을 팔고 뭐 꽃을 파는데 내 입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팔지 않아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팔아요.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미국 사람들의 눈은 못 보더라도 미국 땅과 미국의 건물과 미국을 바라보는 하늘과 미국을 비쳐 주는 태양은 나를 안다 이거예요. 그거 좋은 거예요?「예」그러니까 반대를 받아 지쳐야 되겠어요, 지치지 않아야 되겠어요?「지치지 않아야 됩니다」후퇴해야 되겠어요, 전진해야 되겠어요? 「전진해야 됩니다」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고 물어 보니 그러지, 아침에 여기 올 때는 ‘아이구, 춥구나, 이거 춥구나' 이래 가지고….「아닙니다」‘아이고, 좀 더 잤으면, 아침마다 여기 왔다 가는데 세 시간 이상 걸리는데 세 시간을 자게 하면 얼마나 좋겠나'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이 많지, ‘아이고, 벨베디아에 가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게 뭐예요?「아닙니다」뭐 그래, 뭐?(웃음) 정말 그래요?「예」

한 가지 좋은 것은…. ‘아이고, 오늘은 선생님 말씀 듣기 때문에 아침 다섯 시부터 신문 팔지 않으니까 좋다. 고것 하나는 좋다' 할 거라구요. (웃음) 솔직이 그렇지 않아요, 솔직이? 사람은 솔직해야 된다구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아, 요거 왜 이렇게 가면…. 세계에서 복을 제일 많이 주려고 하고 최고의 승리자로 만들기 위한 것이구나!' 이럴거라구요.

자, 이래서 레버런 문이 이 기준을 세계적으로 휙 넘어간다면 세계는 한꺼번에 전부 다 왕창 떨어져 가지고 ‘아이구 잘못했구나!' 하며 회개하고, ‘아이구! 용서해 줄 수 있으면 그저…' 하며 꽉 붙들고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레버런 문 혼자 승리하는 그날에는 세계가 눈물 흘리고 회개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복귀섭리를, 구원섭리를 촉진시키기 위한 하늘의 한 작전적 방편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해되지요?「예」

이것을 얼핏 생각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나쁘면 제일 나쁘고, 좋으면 제일 좋은 겁니다. 둘 중의 하나예요. 어떤 거예요?「제일 좋습니다」 마피아는 사탄세계, 악한 세계의 꼭대기에 있지만 우리는 종교세계에서 제일 미워하는 꼭대기에 있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이게. 세상이 다 미워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반대예요, 정반대. 중간이 아니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들이 중간에 있을 수 있어요?「아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1977년 처음으로 ‘뉴욕은 일선이다!' 해 가지고 전통일교인들이 여기 일선에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뉴욕을 그저 누비고 다니고 사창가든 어디든 전부 다 찾아다니고 누비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곳을 박치기를 해서 뚫고 나갈 거라구요. 박치기로 뚫고 나갈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그러고 있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안 하면 미국의 수산업은 망해

어저께지? 이틀 전인 일요일이구만요. 우리가 이제 배 공장을 사려고 그래요. 그래서 앨라배마(Alabama)에 있는 배 공장을 전부 다 부랴부랴 다 돌아다녀 본 거예요. 수많은 배 공장 전부 다 돌아다녀 봤어요. 우리가 만드는 배 공장이 거기에서 이겨야 되겠어요, 어때야 되겠어요? 「넘버 원」넘버 원! 대답은 쉽지만 넘버 원 되기가 쉬워요?「아닙니다」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넘버원이 되기 위해서는?「노력해야 됩니다」통일교회 사람은 넘버 원이 되려면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넘버원이 되는 거예요. 그거 그렇지요? 그거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공식 이예요, 공식.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보고 와서 배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들을 그저 뭐라 할까? 여러분의 뼈다귀가 부러지도록 일을 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환영합니다」정말이예요, 정말? 「정말입니다」여자들도?「환영합니다」분명히 대답했다구요. 여자 부대가 배를 만들어 가지고…. 여자가 배를 만들게 하겠다구요. (환호. 박수) 정말이예요. 정말이라구요. 나는 그것을 원하고 있어요. 나는 원하는데 여러분들은 싫으면 관두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원합니다」 이 볼따구가 다 들어가고 눈이 이렇게 되고 이래도 좋아요? 손 가죽이 다 벗겨지고 그래도 좋아요? 「예」 정말 하겠어요. 그렇더라도? 「예」 오늘이 며칠이예요? 1977년 11월 초하룻날 7시 40분에 틀림없이 약속했다, 이 말이예요. (환호. 박수)

그러면 남자들은 어떡할 거예요? 그건 밤에도 해야 돼요. 밤에도 따라가 가지고, 죽으면서도 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면 미국의 장래의 수산업은 완전히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손을 안 대면 살아날 길이 없다는 것을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유명한 사람인데, 지금까지 앨라배마에서 40년 동안 살면서 자기들이 부자로서 제일 잘사는 줄 알고 있는데 엊그제 내가 말했다구요. 당신이 암만 배를 잘 짓고, 암만 요즘에 수산사업이 발전한다고 해서 젊은 놈들이 한꺼번에 와- 하지만 3, 4년 이내에 다 도망간다고 말이예요. 젊은 놈들이 배 타고 나가서 몇 개윌만 지나면 여편네가 전부 다 도망을 가니까 누구나 다 떠돌이가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미국 여자들을 잡아다가 배를 만들게 하고, 선장으로 만드는 이런 놀음을 통일교회가 하게 된다면 ‘야, 무니! 반대하던 저놈에게 져서는 안 되겠다' 이럴 거예요. 이렇게 해서라도 달려오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웃음) ‘우리가 반대하는 무니가 저것을 하는데 우리 미국 사람이 무니한테 질 수 있느냐? 안 지겠다. 우리도 나가자' 이래야 산다구요, 이제.

여자도 선장이 될 각오를 해야

내가 늙어 죽기 전에 이거 성공을 해야 해요. 내가 뭐 몇백 살까지 살 수 없으니까 죽을 때까지 이런 자극을 줘 가지고 미국에 이런 붐을 일으켜 놓겠다는 거예요. 이래서, 바다를 다 개척해 가지고 세계에서 위대한 미국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면 우리가 전부 다 할 것이다 이거예요. 여자 선장들이 많게 되면 그때에 가 가지고 반대하던 녀석들은 ‘아이고…' 그럴 때가 올 것입니다. 틀림없이 온다는 거예요. (웃음) 틀림없이 여자 선장들을 많이 만들어 놓을 겁니다. 그래 가지고 났다 하는 젊은 놈들, 뭐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무슨 대학을 나왔다는 녀석들을 전부 다 종으로 부려 먹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해요? 「예스」 무슨 여자 소리가 ‘예스' 그래요?(작은 소리로 흉내 내심. 웃음) 「예스!」 그렇지! 오, 예스! 배짱을 배워야 돼요.

제일 좋은 방법은…. 태풍이 불어오는데 밀고 나가고 그 뱃놈들을 호령을 하고 주먹질도 하고 그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위대한 여선장이 되는 거예요. 또 배에서 애기한테 젖까지 먹이면서 ‘야! 이놈의 남자야! 이래라, 저래라' 할 때 ‘예, 예' 하게 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그런 생각을 죽- 하면서 야 이거…. (웃음) 그래서 어머니도 안 가겠다는 것을 ‘가야 된다' 이래 가지고 데리고 간 거예요. 거 어머니를 데리고 가서 고생을 잘 시켰어요, 못 시켰어요? 「잘 시켰습니다」(웃음)

자, 그래서 우리가 잘살자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잘살게 하고 세계를 잘살게 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자는 거예요, 세계를. 보라구요. 우리가 배를 몇천 척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미국이 이거 땅이 많이 남아 가지고 농사 짓지 말라고 돈을 주고 있다구요. 농사 지어라 이거예요. 지어라! 세계를 살리자! 우리가 ‘운송비는 내가 내마'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아프리카, 아시아로 우리 배로 나른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거 왜 그렇게 하느냐? 일년 열두 달을 고기 잡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때가 있거든요. 시기가 있다구요. 그 중간에 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배를 몰고 그 나라의 굶어 죽을 백성을 위해서 곡식을 싣고 갈 때에 선장의 기분이 어떨까요? 미국에서 제일 조그마한 여자가 캡틴 모자를 딱 쓰고 척척척….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사람은 꿈이 있어야 돼요, 꿈이. 레버런 문은 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 대신 실천하고 있다구요. 그 누구도 못하는 것을.

자 여러분, 한번 선장들 되어 볼래요?「예」그래서 여러분들 아래에 여러분의 남편이 부선장이 되어서 ‘여보' 할 때, 그거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럴 수 있지.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일하는 데 있어서 실력이 부족할 때는 남자라도 할 수 없다구요. 남자들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듣겠습니다」(웃음)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돼도 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까지는 여자들이 일등이지만, 무엇이든지 전부 다 앞서지만 말이예요, 결혼하고 나서는 여자들에게 져서는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만은 필요하다구요. (웃음. 박수) 이런 이야기 하다가는 시간이 자꾸 가서 안 되겠다구요. (웃으심. 박수)

미국을 움직이는 날에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어

자, 이거 왜 그러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은 좀 편안히 살고, 소문 안 내고 그저 잘살 수 있잖아요. 집이나 좋은 것 하나 사 가지고 말이예요, 마음대로 살 수 있는데 왜 이렇게 야단이예요, 좀 가만히 있지? 아직까지 승리가 남아 있다는 것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세계적인 부활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맨 처음에는 레버런 문 하나이던 것이 자꾸 넓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127개 국까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여기 미국서부터 지금 레버런 문이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것이 이래서 자꾸 넓어져 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기에 나라가 몽땅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움직이게 되는 날에는 나라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자꾸 움직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미국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 할 때는 세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왜? 미국에는 각국의 아벨들이 와서 살기 때문이예요, 아벨. 그렇게 본다구요. 왜? 미국에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신앙 때문에 왔어요.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건국사상이 그렇기 때문에.

자, 이렇게 되었으면 그다음에는 완전복귀된 여러분 아벨 족속들은 가인 족속인 자기 형님들을 구해야 됩니다. 그것이 구원사상, 복귀사상이예요. 미국 국민들이 공산국인 소련에도 갈 수 있고, 체코슬로바키아, 유고,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그런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구요. 세계에서 단 하나예요. 그렇게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미국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고, 미국 나라가 만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만든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래서 이 미국을 움직이는 날에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움직인다고 했지요? 「예」 자나깨나 그 생각이 여러분의 머리 속에 꽉차 있어요? 「예」 정말 그래요? 「예」

그러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과 하나되겠다. 레버런 문 말대로 하겠다. 레버런 문이 좋다!' 이래야 돼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정말 좋아요?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좋아요? 「예」 그러니까 내가 욕을 먹잖아요? 그래, 여러분의 형제들 보다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좋아요? 「예」 백인 남자 여자들이 말이예요, 흑인 남자 여자가 여러분의 백인 동생과 언니보다도 낫단 말이예요? 「예」 정말 그래요? 「예」 백인이 안 돼 봐서 그런지 나는 암만 해도 이해가 안 된다구요. 그렇다면 여기 선생님보다 여러분들이 낫다구요. (웃음) 정말 그래요? 「예」 왜? 왜 그래요? 「참된 형제 자매이기 때문에요」 우리 형제보다도, 우리 어머니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대답을 그렇게 해야지. 레버런 문을 왜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더 사랑하고 있다는 그 사실을 알기 때문이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누구보다 가치 있는 존재

자 레버런 문에게 무슨 나라가 있어요? 공상적인 나라, 생각적인 나라와 세계가 있지만 말이예요,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런데 왜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하고, 왜 레버런 문을 사랑하려고 그래요? 그 사상을 왜 따라가려고 그래요? 미국 국민들은 세계의 일등 국민이라고 자랑하고 다 이럴 수 있는데 레버런 문을 따라가 봤자 반대나 받고 따라지밖에 더 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현재의 미국보다. 현재의 세계보다 현재의 어떤 것보다 레버런 문의 공상적인 나라, 공상적인 세계를 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다른 나라 사람이요, 다른 세계를 가진 사람이요, 다른 사랑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공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현되는 것입니다, 실현되는 것. 그래서 우리는 두 세계를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두 배 이상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더라도 어떠한 성인 성현들보다도 높을 수 있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러한 놀음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옛날의 최고의 성인들, 예수까지도 전부 다 우리 편에 설 수 있다는 거에요. 예수님이 꿈을 가질 수 있었던 그 자리에서 우리는 영계와 육계를 대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는 자식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이제 일선에 섰다구요. 세계사적인 일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눈앞에 세계가 보이지요? 일본 식구들 손들어 봐요. 이것들, 여기 뭐하러 왔어? 30년 전에는 원수였는데, 보라구요. 히로시마, 나가사끼에 원자탄을 투하해 가지고 몇 십만을 전부 다 한꺼번에 학살을 했던 이 미국 땅에 뭐하러 왔어요? 돈벌러 왔어요? 「아니요」 뭐하러 왔어요? 얻어먹으러 왔어요? 「아니요」 여기 이민국으로부터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천대받고 있는데 말이예요, 나가라고 하는데 뭐 하러 여기에 박혀 있어요?

우리가 남아 있는 것은 반대하던 미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때 우리가 축복해 주기 위해서, 그래서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 나라의 원수인 미국을 자기보다 잘사는 미국으로 살리기 위해서 온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일본은 아시아를 대표한 나라로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준에 서 있다는 거라구요. 결국은 역사적인 원수를 해방시킬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둘째는 뭐냐? 선생님이 세계적인 전선에 서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전선에 참전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인류를 대표할 수 있는 탕감의 기준을 세우자는 거예요. 그거 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전투밖에 몰라야 돼요. 자는 것, 먹는 것을 몰라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일본 식구 여러분들, 몇 년 동안 일을 했으니까 이제 좀 쉬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요? 「아니요」

여러분들, 일본 사람들이 악착같이 일하는 것을 보고 ‘저, 저 미쳤어' 그럴 때가 있지요? ‘좀 벗고 쉬기도 해라. 이거 살아 먹겠나!' 이렇게 불평할 때가 있지 뭐. 「아닙니다」 그거 있다구요.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뭘 그래요? 보라구요. 미국 사람은 키가 크고 덩치도 크고 코도 높고 눈도 깊고 손도 크고 다 크다구요. 이것들이 (행동으로 표현하심) 걷는 것도 닭과 같아요. 일본 사람은 참새처럼 ‘재재재' 걷는다구요. (웃음) 그런데 져서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져야 되겠어요, 안 져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안 져야 됩니다」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지는 날에는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돌아갈 때, 미국에 대한 축복은 아시아로 옮겨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하나님이 축복을 옮길 것입니다. 아시아로 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미국을 먼저 축복을 해줘 가지고 세계기반을 이만큼 닦은 것을 무너뜨리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한테 와서 일생 동안 치다꺼리를 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사랑을 하는 데는 자기를 위해서 고생하는 사람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더 사랑하지 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그 하나님은 틀린 하나님 이예요. 선생님도 그와 같은 생각을 안 하면 틀린 선생님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들에게 절대 지지 말라는 거예요. 2차대전 때 일본한테 미국이 졌어요, 이겼어요? 미국 사람이 이겼어요. 졌어요? 「이겼습니다」

자, 지금 최후의 영계 육계를 중심삼고 서양과 동양이 부딪쳐 가지고 말이예요, 경쟁을 하는데 지금 일본 사람과 레버런 문에게 지고 있어요, 안 지고 있어요? 「안 지고 있습니다」(웃음) 음? 그거 대답 잘 했다구요.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지겠습니다」 그러면 나도 흥하고 여러분들도 흥한다는 거예요. 왜? 어째서? 여러분들은 트루 파더(True Father), 트루 머더(True Mother)를 중심한 식구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딴 사람이 아니예요. 한 집안 사람이라구요.

세상의 부모도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데, 하늘적인 부모 입장에 선 레버런 문이, 여러분이 부모보다 못하기를 바라겠느냐? 그렇게 할 거예요? 「예」 나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자, 내리라구요. 고맙다구요. 그 대신 나 이상 고생을 해야 되겠다구요, 나이상. 「예」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요? 「예」 그러면 그것이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요」

수고하는 데 앞장서라

나는 이제 20, 30년 있으면 가지만, 하나님과 세계는 이 땅 위에 남겨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없습니다」(녹음이 잠시 끊겼음) 선생님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고 인류의 사랑을 더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이걸 알아요. 하나님의 사랑만이 모든 생명의 원천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권위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개인과 자기의 사랑을 위해서 타락을 했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권위를 위해서 그렇게 하고 나서면 이 무리는 한꺼번에 직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이 한 때에 싸워 이김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모든 것을 우리가 상속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수많은 계급이 있더라도 승리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선생님이 쌓아 올린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많은 계급을 초월해서 거꾸로 올라가야 될 텐데,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반대가 되는 거예요, 반대가. 이와 같이 거꾸로 올라가서 평면 적으로 갈 수 있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여기 서 있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꺼꾸로 올라가야 돼요. 하나되어 들어감으로써 여기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려워도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아! 선생님은 우리보다도 고생을 많이 했고 우리보다도 수고를 많이 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그래서 ‘아이고, 우리 부모보다도, 우리 형제보다도, 우리 나라 대통령보다도,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선생님이 제일이다. 아이고, 보고 싶다 가까이 가고 싶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수고했기 때문에 나도 선생님과 같이 따라가야 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백인이 교만하다가는 핍박받는 무리가 미국의 주인이 될 수 있어

자, 보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일본 식구들이 여기 선생님을 따라왔다구요. 그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 남편까지 버리고 선생님 따라서 미국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볼 때, 미국인의 조상인 서양 사람들의 영들이 말이예요, 일본 사람하고 선생님이 하나되는 것하고 여러분하고 선생님이 하나되는 것하고 비교해 볼 때, 지고 싶겠어요, 안 지고 싶겠어요? 그래서 ‘아이고, 통일교회 힘들어서 그만둬야겠다' 할 때는 반드시 꿈에 자기의 조상이나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런 체험을 한 사람 손들어 봐요. 반드시 그런 일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하나님을 잘 섬기던 모든 기독교 신도들이 전부 다 조상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동양의 일본과 같은 나라가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원수였는데, 그 원수 되었던 그 조상들이 전부 동원돼 가지고 협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건 세상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요. 그런 싸움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을 모르고 지금 뭐 국무성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쫓아내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레버런 문을 쫓아내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의 활동이 전부 다 그다음부터는 몇십 배로 강화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못 할 때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흑인을 동원해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왜? 흑인이 미국의 국민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복을 안빼앗기기 위해서 흑인을 통해서라도 정부를 반대하고 하는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코치만 하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대번에.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소수 민족이고, 스페인 계통하고 유색 인종들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영계에서 반대하던 백인종보다도 뒤에 떨어진 이 사람들을 통해서, 이 사람을 붙들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러한 무서운 일이 앞으로 있을 것을 미국 국민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있어야 이것을 조정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래 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많은 아시아 사람들을 여기에 끌어다가 접붙일 거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싸우는 것을 황인종이 아니면 누가 해결해요? 그거 누가 하겠어요? 흑인이 하면, 여러분들이 흑인을 따라갈래요? 또, 백인이 하면 흑인이 백인을 따라가겠어요? 백인이 하면 흑인은 안 따라 간다구요. 하나님은 잘 안 될 것을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여기에 온 거라구요. 미국의 장래를 염려하시는 하나님임을 알기 때문에 내가 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일본 사람들도 선생님이 좋아서 따라오는 것보다도 영계에서 그러니까 자기들도 모르게 선생님을 따라온 거예요.

보라구요. 백인들이 그렇게 교만하다가는 흑인들에게 다 빼앗긴다구요. 요즈음 운동계는 전부 다 흑인들이 점령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미식축구 하는 데도 보면 흑인이 많고, 농구 선수도 흑인이 많다구요. 운동은 전부 다 흑인이 제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통일교회사상만 집어 넣으면 정신적인 면에도 백인 이상 갈 것이고 공부도 누구보다 열심히 할 거라구요. 백인들한테 핍박받고 백인들한테 분통함을 당했던 역사적인 모든 것을 복수하자고 자극만 주면 밤을 새워서라도 공부를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핍박받던 무리가 핍박하던 무리를 지배해 나오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지배하던 그 시대의 사상적인 기준 이상의 사상적인 기준만 갖게 되면 반드시 예속당하던 민족이 지배하던 그 사람들을 지배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핍박받는 무리가 제 2의 주인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2의 주인!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왜 그러냐? 이와 같은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핍박받는 사람들이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이 타락권 내에서는 불가피한 원칙이다 이거예요.

축과 같은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세계와 우주가 돌아가

역사를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섭리는 이러한 원칙을 통해서 복귀한다고 할 때, 종교문제가 완전히…. 왜 하나님이 지금까지 무능한 하나님이 되어 왔느냐? 그 공산당 패가 그래서 나온 거예요, 이게.

그래서 지금 세계적인 지옥, 세계적인 지상지옥이 뉴욕이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게 뉴욕이 되어 버렸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요전에 며칠인가요? 정전이 되었을 때 하루에 아주 지옥이 되어 버렸지요? 그거 알아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여기에. 소화시켜 가지고 영향을 미쳐야 돼요. 여러분들이 망해 가는 뉴욕 앞에 영향을 받느냐, 여러분들이 영향을 주느냐? 어떤 거예요?「영향을 줍니다」틀림없이 그래요?「예」

자, 이제는 뉴욕이 반대를 안 하기 때문에 내가 찾아가 가지고 반대 하라고 한다구요. 한 번 가고, 두 번 가고, 세 번 가고, 세 번 이상 가면 전부 다 달리 본다는 거예요. 우리는 말을 안 하지만, 맨 처음에는 ‘크-' 이러던 것이 둘째 번, 세째 번까지는 이러다가 네째 번부터는 달라진다는 거예요. ‘우리가 너무했다' 이런다구요. 그들이 한 것만큼 반성하는 거예요. 그 이상 반성하는 날에는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늘은 그러한 작전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 작전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지치지 않는다 이거예요. 지치지 않아요.

우리가 모스크바 대회를 한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동지와 식구들은 생명을 걸고 그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출동해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데 여기 뉴욕에서 힘들어요?「아닙니다」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지금 위성 국가에서 선생님에게 보고가 오는 사실을 볼 때, 여러분들이 이러고 있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걸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한꺼번에 요걸 신생시키자는 거예요, 신생.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걸 한꺼번에 뒤집어 놓자는 거예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 지상천국 실현이 가능한 때가 목전에 다가온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없으면 여러 분이 얼마나…. 지금까지 몇십만 년 걸려 가지고 복귀역사를 되풀이해 왔다구요. 그러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이 나라 기준까지가 아니라 한 사람 기준에 올라가 떨어지고, 전부 다 떨어졌다는 거예요.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올라가다 떨어지고, 전부 떨어졌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 우리로 말미암아 세계가, 우주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조상은 위에 있고 앞으로 여러분 후손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선에서 여러분 조상과 후손이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역사가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얼마나 엄청난 자리에 서 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축(軸)이예요. 축인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이게 한번 잘못하는 날에는 후손으로부터 타락한 아담 해와가 받던 이상의 저주를 받을 것이고, 선조들한테 얼마나 조롱을 받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의 타락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라구요. 그러한 무서운 자리에 서 있다는 거라구요.

부활사상을 지니고 나가자

자, 이제 여러분들이 다시 애기로 태어나느냐, 못 태어나느냐 하는 데 있어서 어머니도 힘주고, 선생님도 힘주고, 하나님도 힘주지만 여러분들도 힘주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그래야 나오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예」머리가 나와야 돼요, 머리가. 내 머리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나는 다시 나는 수밖에 없다구요. 다시 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달려서 말이예요, 조상은 여러분의 등에 타고 후손은 아래에 붙어 가지고 한꺼번에 가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이런 엄청난 문제를 알기 때문에….

내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가 생겨나고, 지상세계가 생겨난다구요. 그런 기반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이 하나되어 있고, 후손이 하나되어 있는데 그 기반이 나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조상은 영계, 천사세계를 대신한 것이요, 앞으로의 후손은 지상세계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아담의 자리다 이거예요, 아담의 자리. 그래서 ‘내 사랑으로 너희들은 치리받는 것이요, 내 사랑을 받아 너희들은 살 것이다!' 하고 축복을 해주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로 부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는 아들로 부활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예요?「예」그래요?「예」여러분이 예수보다 못해도 되겠어요, 예수보다 더 해야 되겠어요?「더 해야 됩니다」예수는 부모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자식이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예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유대 나라를 사랑 못 했으면 여러분은 나라를 사랑할 수 있어야 되고, 로마를 사랑하지 못했으면 로마를 사랑할 수있어야 되고, 세계를 사랑하지 못했으면 세계를 사랑할 수 있어야 되고, 영계를 사랑하지 못했으면 영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했으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한다고 기성교회에서 ‘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이단이다' 하는데 그게 이단이예요?「아니요」내가 하나님보다 더 많이 일하고, 하나님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하겠다고 해서 하나님이 ‘야! 이 저주받을 자식아!' 그러겠나 말이예요. 「아니요」하나님이 볼 때, 좋아하겠어요, 눈을 흘기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좋아합니다」그렇다구요.

이런 때가 왔으니 이때에 있어서 한번 왈칵 뒤집어 놓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고, 예수님까지도 해방하고, 영계까지도 해방 하고, 지상도 해방하고, 세계도 해방한다, 내 힘으로! 예수는 죽으면서 땀을 흘리고 갔지만, 나는 나면서 예수보다 더 땀을 흘리고 더 노력하겠다! 예수보다 더 하겠다! 그게 선생님의 사상이예요. 그 사상이 뭐냐 하면 부활사상이라구요. 알 만해요? 「예」

하나님의 심정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자리는 고난의 자리

여러분들의 입으로 불평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복중에 있는 것과 같이 어머니가 주는 대로, 공급해 주는 대로 뱃속에서 먹고 자라야 돼요. 먹으면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자라야 된다 이거예요. 자라는 것이 목적이다 이거예요. 바람이 불어도 자라야 된다구요. 병이 나도 자라야 된다 이거예요. 밤에 잔다고 안 자라야 돼요? 밤에도 자라야지요?「예」 어머니가 무슨 일을 하든가 어디를 가든가 나는 자라야 돼요. 발전해야 돼요, 발전.

그래서 하나님이 품고 있다가 ‘야야 나보다 컸으니 어서 나가라!' 이래야 돼요. 그렇게 부활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선생님 넥타이 핀이 나왔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나오기 전에 이 넥타이 핀이 먼저 나왔구나.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도 선생님의 사랑을 받겠다 하는 것은 ‘나가!' 쫓아 버리는 거예요. 자라 가지고 혼자 나가서 살라는 거예요. 나가서 자신있게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돈을 벌어서 세금을 내라. 세금을 많이 바쳐야 그 나라가 잘되는 거야, 세금 내, 세금' 할 때 ‘예스'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세계가 모르는 가운데 전세계를 내 영토로 만들 수 있다구요. 옛날에 콜롬버스가 미국 땅을 발견했을 때에 ‘내 땅이다!' 한 것같이 세계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보다 더 품으려고 할래요, ‘아이고, 나 따라갈래' 할래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크게 품겠다고 하는 날에는 하나님은 낮잠 자면서 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남자, 그런 여자를 찾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떨까요? 나보다 작은 남자, 작은 여자를 찾겠어요? 그러면 그 통일교회는 망해야 돼요. 내가 아까 앨라배마 이야기를 했지만, 저 앨라배마 선창가 그 누구도 안 가는 데 가서 배가 고파서 할 수 없이 내가 햄버거 집에 가서 점심을 먹는데 말이예요, 새까만 여자가 하나 오는데 거 누구냐 했더니 우리 통일교회 식구더라 이거예요.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그렇게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러면 누구 만날 것이라고 꿈도 안 꾸고…. 다니다가 만나면 ‘야 야, 넌 저 말단에 있는 사람이니 오지 마라, 오지마'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더 큰 사랑의 손길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너는 나보다도 더 큰 뜻을 위해서 살고, 그렇게 사랑하면서 살았다'하고 하나님이 그를 증거해 가지고 축복을 해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가 얼마나 복된 자리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자리에서 이 신생의 ‘나'가 되기를 원해요? 편안한 자리에서? 행복한 자리에서? 「고난의 자리요」 맞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고난의 자리다 이거예요.

국가와 세계의 부활권을 넘어야 천국 갈 수 있어

자 여러분들이 이제 영계에 가면 말이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이런 타락선이 있으면 이 선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무엇을 했는지 다 나타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프가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타락선을 넘어갈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서 이렇게 그 이상으로 올라갈 거예요? 「올라갈 겁니다」 자, 이게 쉬워요? 이렇게 가는 게 아니라 언제든지 완전히 이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똑딱 똑딱' 하는 시계 소리와 같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시계 소리 나는 거 좋다고 그러지요? ‘똑딱' 할 때 그려진다는 거예요. 똑똑똑똑 하면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게 그려지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말하는 부활권이라는 것을 알았지요? 부활권이 어떻게 되는지 알았지요? 우리 개인만 부활해 가지고는 절대 천국을 못 간다구요. 국가와 세계 부활권을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천국 못 갔다는 말이 다 맞는 말이예요, 그게. 그래서 죽기 전에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바쁘다구요. 오늘도 회의하고는 이제 어디 또 갈 거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 그래프를 그리는 거예요. 부활권에 대해 알겠어요? 부활권에서 신생한 내가 되어야 해요. 하늘 부활권에서 태어난 새로운 나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내 것이 되고, 세계도 내 것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 자리에 한번 나가 볼래요? 「예」 우리가 이 땅 위에 있는 동안 무엇을 희생시켜서라도 그것을 하고 가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 핍박받는 이때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의 진통이 옴과 동시에 내가 힘만 주면 그 진통이 밀어 주니 내가 힘들어도 ‘획-' 대번에 태어나는 거라구요. 자, 나다가 죽어 버릴래요, 순식간에 나와 버릴래요? 어떤 거 할래요? 「순식간에 나와 버릴래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힘을 줘야 돼요, 힘을 줘, 그래야 죽지 않아요.

여러분보다 비참한 하나님과 세계임을 알라

여기 뉴욕 하게 되면 전부 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고 한데 전부 뭘 찾으려고 그래요? 자, 보라구요. 어저께 내가…. 돈은 내 지갑에 하나도 없다구요. 가 가지고 2백 에이커 이상의 땅을 사야 되고 제일 좋은 건물을 사야 되겠다 생각했다구요. 그리고 나에게 돈은 얼마든지 있다,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나는 혼자 미국에 와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렇게 기반을 닦았으니 여러분들도 아무것도 없이 나 이상의 기반을 닦으면…. 기분 좋아요? 「예」 기분뿐이예요, 사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그래 내가 배 타는 일을 전부 다 여자에게 맡겨도 할 수 있고, 남자들에게 맡겨도 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예」 선장으로 만들든가 선원으로 만들든가 누구한테 지지 않고 모든 것을 해치운다는 말이지요?「예」 내가 여기 미국 와서 그물을 만드는 데도 밤을 이틀씩 새워서 했고, 고기잡이도 밤을 며칠씩 새워서 했고, 나갈 때는 새벽 세 시에 나가고 들어올 때는 밤중에 들어오고 하는 이 놀음을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 이상으로 할 수 있어요? 「예」 그렇게 해야지.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나라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신세를 질이만큼 내가 비참하지는 않아요! 나보다도 비참한 하나님이요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의 신세를 질 졸장부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손과 이 몸으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부활권의 승리를 향해서 나는 이제부터 새로이 전진할 것이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것입니다」 그럴 사람 손들어 봐요. 고맙다구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