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Ⅰ>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영계와 육계에 지금까지 한의 역사로 말미암아 이뤄진 담을 다 제거해 버리고, 지상에 참부모님이 재현하여 역사적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모든 탕감의 조건을 정비하고 하나님의 한을 해방하고 해방적인 축복 가운데서, 에덴에 있어서 거짓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을 남겨 한의 역사로 엮어진 모든 전부를 탕감복귀하여 당신 앞에 총생축헌납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서, 천일국을 제정하여 하늘과 땅의 축복받은 가정들로서 천상세계의 조상들과 지상세계의 후손들이 일심·일체·일념이 되시어서 천지부모를 시봉하는 새로운 역사적 대전환시대, 대축복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와 같은 축복의 은사로 말미암아 이 땅에 참부모의 직계 자녀 되는 흥진 군을 위시해 가지고 영진과 희진과 혜진 양을 중심삼은 4대 성인들과 현철들을 연결시키고, 기독교 역사를 중심삼고 유명했던 모든 섭리사의 공신들, 교파와 교단들을 중심삼은 이것을 묶어 가지고, 종교권을 넘고 정치권을 넘고 유엔을 넘어갈 수 있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까지 초종교·초국가·초인종권을 설정하여 해방적인 축복을 설정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중심이 되시어서 참부모와 더불어 이 일을 책임지고 해원성사 해방적인 해소를 해 가지고 정비와 정비를 갖추어서 본연의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조건적 기준과 화할 수 있는 방향성을 완결지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체적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시봉하지 못했던 것을 다시 총탕감하여 천사장 누시엘이 실패했던 모든 전부를 아담 완성을 중심삼은 기준 앞에 절대복종·절대굴복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지옥과 낙원과 하늘나라를 열 수 있게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그 터전 위에 만민 해방의 주권을 당신이 주도하시옵소서.
지상의 축복가정의 확대와 더불어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을 묶으시사, 가인적 축복권이 아벨적 축복권 앞에 형제의 기준을 교체해 가지고 땅 위에서부터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이 되고 축복의 주인이 되시어 치리해야 할 사랑의 창조이상세계를 다시 찾아 가지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다시 복귀 완성하여 하나님 앞에 시봉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천상·지상세계에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조국정착이라는 명제를 중심삼고 천일국을 성사하시어,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를 천상세계와 지상에 이루어 가지고, 원일적 통일세계로서 종착을 맺게 하여 주신, 선포를 갖추게 해주신, 조건을 세워 고개를 넘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합니다.
오늘 천일국 2년을 중심삼고 2002년 2월 22일 22시 22분 22초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의 날을 설정하여, 한국과 일본의 중심 존재들이 미국을 중심삼고 모인 전체가 이 자리에 모여 축수를 하고자 원하오니,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영들과 4대 성인과 4대 직계의 자녀와 협동하시어서 종교권이 같이 축복받은 중심 존재, 교파 중심자, 종교 중심자 전체가 하나가 되어 하나의 주류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새로운 개척과 새로운 편성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이 거룩한 총탕감의 해원식을 봉헌하기를 원하옵니다.
하오니 천상의 천지부모와 더불어 같이 하나님의 왕권 위에 서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일심·일념·일체가 된 자리에서 하늘의 심정을 대신한 부자지인연, 부부지인연, 형제지인연, 일족 전체가 하나되어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기쁨의 한 족속으로서, 한 가정으로서 이 시간 동참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허락하오니, 하나님을 위주로 하여 모신 이 자리, 거룩히 천상천하의 전체를 탕감할 수 있는 거룩한 식전으로 봉헌하는 것을 받아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 이름으로 이 날을 축하하면서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그거 읽어 줘요. 어디, 곽정환이가 읽어 줘야 되겠나? 이번 식전에 대한 것을 얘기하고…. 한국에서는 지금 열세 시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한국 시간에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흥진군의 보고라구요. 이 식전에 대한 내용의 보고예요. 제2이스라엘 미국을 전체 집중 복귀역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이 실패했던 것을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에서 승리한 모든 것, 영계와 일체가 되어 승리의 기반 닦은 것을 제2이스라엘을 거쳐 세계적인 탕감역사를 시작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저 내용을 잘 들어 보라구요.
『6천년 역사 대해원식에 관한 보고.』 그래.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하나님의 뜻 성취를 위해 동분서주하시는 모습을 곁에서 뵈면서 자식으로서…』
이어폰들 안 듣나? 준비했어?「다 했습니다. (곽정환)」그래.
『자식으로서 항상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참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을까를 깊이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통해서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기까지 참부모님이 하셔야 할 일들은 모두 다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인류가 넘어가야 할 고비가 많기 때문에 이를 조금이라도 덜어 주기 위해 참부모님께서는 많은 섭리를 진행하시면서 지금도 수고하고 계십니다.
참부모님의 이러한 크신 은혜를 어찌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오직 그 크신 은혜에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지금까지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시고 길을 열어 주신 은혜를 바탕으로 축복가정들이 어서 빨리 철이 들어 스스로 해야 할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저희들 때문에 고생하시는 참부모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일이 자녀의 본분임을 압니다.
그러면 이번에 행사를 하게 된 배경을 참부모님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그동안 인류는 사탄의 주관권 하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강한 악령들을 동원하여 피조세계를 자기 편으로 만들기 위한 그 지배 영역을 구체적으로 확대해 나갔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중심 인물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늘편의 승리적 탕감조건을 세우지 못하도록 방해 역사를 해 왔습니다.
사탄은 제일 강한 악령들을 동원하여 악의 역사를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언제나 침범한 기회를 엿보고 있다가 참소할 조건에 걸리면 책임하지 못하도록 배후에서 집요하게 악의 역사를 자행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중심인물들이 하나님 뜻대로 책임 다하지 못한 배후에는 사탄과 악령들의 역사가 크게 작용했던 것입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실체기대를 승리하기 위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섭리를 하실 때에, 하나님이 아벨의 제물만을 받게 되었는데, 이에 아벨이 교만한 마음을 갖게 되니까 사탄이 참소하여 가인에게 혈기를 부리고 이성을 잃게 하여 동생 아벨을 살해하도록 역사했습니다.
노아가 산꼭대기에 120년 간 방주를 짓고서 홍수심판이 다 끝난 후에 노아는 먼저 하늘 앞에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 했으나 노아 스스로 다 했다는 자만심을 가지게 되자 항상 침범할 기회를 엿보고 있던 사탄은 악령들을 동원하여 함이 부끄러움을 느끼게 만들었고 형제들을 선동하여 노아의 마음과 갈라지도록 만들었습니다.
사탄은 아브라함이 세 제물을 통해서 아담, 노아, 아브라함가정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침범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가, 아브라함이 세 제물 헌제를 드릴 때 경솔한 마음을 갖고 비둘기를 쪼개지 않게 되자 이를 조건 삼아 사탄이 침범하여 상징헌제를 실패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모세 때에도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와 하나되는 마음을 갖지 못하도록 역사를 했습니다. 특히 출애급 이후 40일 금식기도를 통해서 성막을 위한 기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생활에 대한 미련을 갖고 불평 불만을 토로하자 그것을 조건삼아 사탄이 참소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자기들을 애급에서 인도한 주인으로 섬기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모세의 마음속에 들어가서는 불신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향해 혈기를 부리도록 하여 중심인물로서 책임하지 못하도록 만들었던 배후에도 사탄을 중심한 악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예수님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을 불신하는 당시의 교법사나 제사장들에게 들어가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님을 선동했고 그를 배척하고 핍박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세례 요한이 자기 중심한 인간적인 마음을 갖게 되자 그 속에 사탄이 들어가 예수님을 증거하고도 모시지 못하도록 유도했던 것입니다. 또한 제자들에게도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하도록 사탄은 악령들을 통해서 역사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예수님은 결국 십자가상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당시의 중심인물들이 책임하지 못함도 있었지만 그 배후에는 사탄의 집요한 악의 역사가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신 후에도 사탄은 섭리에 대한 방해 역사를 계속해 왔습니다. 무지한 기독교 목사들과 성도들에게 사탄이 들어가서 참부모님을 불신하게 만들었고 핍박하도록 선동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부정하는 북한 공산주의자들을 통해서 감옥에 들어가게 하고 갖은 고문과 고통을 주게 하여 참부모님의 메시아 의지를 꺾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탄은 축복가정들에게도 죄의 뿌리인 원죄를 다시 범하도록 상황을 만들어 잘못되도록 역사했던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따르던 축복가정들이 잘못되게 되니까 사탄은 참부모님 가정까지도 어려움을 주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은 복귀섭리역사 6천년의 전과정 속에서 집요하게 하나님의 뜻이 성사되지 못하도록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악의 역사를 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그 당시에 사탄과 제일 강한 악령들을 오늘 천일국 2년 2002년 음력 2월 22일 22시 22분 22초에 청평으로 모두 불러 해원하게 됩니다.
그 동안 영계에 있는 소자를 비롯한 영진 혜진 희진이가 중심이 되어 영계 전체를 샅샅이 뒤져서 6천년 복귀섭리역사 기간 동안에 악의 역사를 해왔던 사탄과 제일 강한 악령들을 모두 찾아서 미리 표시를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시간에 당시의 섭리적 중심인물들을 통해서 사탄과 제일 강한 악령들을 데려오는 데 있어서 그 힘이 부족할 것을 대비해서 그 동안 청평 역사를 통해 절대적인 선령이 된 그들의 지원을 받아서 청평으로 모두 데리고 와서 역사적인 대해원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는 악은 점점 약해져서 무너지게 되고, 하나님을 중심한 선은 점점 강해져서 하나님께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역사를 하실 수 있는 그러한 때가 도래하게 됩니다. 이러한 행사는 참부모님께서 하나님을 해방시켜 본래의 자리에 세워 드리지 않으셨다면 이 시간 이렇게 역사적인 대해원식을 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참부모님께서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고 본연의 자리에 세워 드림으로 말미암아 오늘과 같은 역사적인 대해원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원리를 아는 축복가정들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심정과 일체가 되면 잘 살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타락성을 중심하고 비원리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소자와 대모님을 통하여 4대 성인들과 현철, 그리고 각 종단의 도주들을 찾아 세우시고 그들을 수련받게 하시고 절대 선령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각 종단의 직계 제자들을 중심으로 종교 간의 경계선을 허물고 참부모님과 하나될 수 있는 종교 통일의 길로 나아가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또한 지상의 축복가정들을 중심으로 조상해원식을 통하여 그들을 영계의 수련을 거쳐서 절대 선령으로 만들어 지상에 재림 협조할 수 있는 기대를 세우셨습니다. 또한 지상의 육신을 쓴 인간들에게 붙어 있는 한의 영과 악령들을 분립하여, 이들도 역시 영계의 수련소를 거쳐서 선의 역사를 할 수 있는 절대 선령으로 만드셨습니다.
이러한 발판 위에 그 동안 4대 성인들을 중심으로 종단의 대표와 신도들이 축복을 많이 받았는데, 이들을 지난 2002년 양력 2월 1일에 영계의 수련소로 불러서, 참부모님께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에 섭리하시는 주체적인 내용을 교육하고 복귀섭리 역사에 협조할 수 있도록 하여 음력 2월 20일 양력 4월 4일에 지상에 재림 역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들도 모두 참부모님께서 추진하시는 기독교 및 각 종단의 지도자들을 포함하여 14만 4천 무리를 축복해 주시는 엄청난 축복 행사가 승리할 수 있도록 재림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축복받은 절대 선령들은 지상의 축복가정들에게 재림 협조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고자 하는 각오와 결심이 대단합니다. 이러한 때에 지상의 축복가정들과 공직자들이 절대적인 선령과 일체가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성취하는 데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앞으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대전환시대요, 천지개벽의 한 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영계에서는 매순간마다 감동의 심정으로 벅차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모든 축복가정들이 방심하지 말고 현 위치에서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영계와 육계가 일체·일념·일심을 이루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반드시 참부모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드리겠사오니 이를 지켜봐 주시고 마음껏 기쁨 받으시옵소서.
2002년 음력 2월 22일 양력 4월 4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이 올립니다.』(박수)
자, 마음 준비해요, 22시 22분 22초 전까지.「전체 기립해서 선 채로 마음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2년이요, 새로이 2002년을 맞는 음력 2월 22일, 양력으로는 4월 4일입니다. 이 날은 대모님의 나이가 89세가 되는 기념의 날도 됩니다.
대모님과 충모님, 참어머니까지 3대를 거쳐 어머니들이 책임하지 못하였던 모든 전부를, 과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갖추어 가지고 청평에 집약하여 이 일을 대신해서, 대모님을 중심삼고 아들과 같은 입장에 서 있는 흥진 군과 영진 군과 희진 군과 혜진 양을 중심삼은 4대 가정과, 이 땅 위에 와서 수고하다가 간 4대 성인 축복가정과 더불어 그 외에 영계의 모든 충효의 도리의 길에서 충성했던 수많은 성인·열사·충신·효자들을 축복하였사옵니다.
지상의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이 일체가 되시어, 가인 아벨 기준을 탕감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의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아벨의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이 굴복하여 천지부모를 시봉함으로 말미암아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권을 중심삼은, 비로소 역사시대에 새로운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사탄세계를 넘어 절대적인 기준에서 초신앙,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관념을 중심삼은, 위하는 참사랑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일체 된 본연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을 잃어버렸던 것을, 하나님이 1대요, 아담 해와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2대권 가정 설정을 못 했던 것을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천상세계의 가정들과 하나가 되시어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아담가정이 잃어버렸던 것을 국가를 넘어서 천주사적으로 찾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원리를 통해 위하는 생활을 주체로 하여 모든 일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또 위하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기쁘신 사랑의 세계가 이 땅 위에 출현할 수 있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무리들은 첫째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가 태어났고, 참생명과 인연 돼 가지고 참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 대신 참부모의 2대를 중심삼고 3대권을 연이을 수 있는 승리적 축복 중심가정의 가치를 갖추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말만이 아니라 사실 중의 사실이요, 사실이 중심으로 나타날 수 있는 하늘 권위의 발판이 되시어서, 만사에 하나님이 자주권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를 치리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수 있는, 개인 기반은 물론이요, 가정 기반인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천상의 조상들까지 하나되시어서 견인차와 같이, 기관차와 같이 영계를 끌고 지상에 재림시켜 가지고 완성의 낙인을 찍어, 공인을 찍어 천상에까지 데려가는 해방적 결정을 해야 할 시간이 도달하였사옵니다.
오늘 음력 2월 22일 이 시간을 기하여 영계의 모든 막혔던 담을 헐고, 해방적 차원을 중심삼고 평준화될 수 있는 자리에서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수평선상에 서 가지고 일체·일념·일심을 가지고 하나의 가정적 이상권에서 서로 상하 부자지관계, 좌우 부부관계, 전후 형제지관계, 그러한 출발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국가적 메시아,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 메시아, 천주를 대표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메시아적 책임을 완성 완결지어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시간을 맞이하였사오니,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전체가 당신의 한 수중에 있사옵니다.
하오니 원하시는 대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늘 보좌의 자리부터 땅 끝까지, 지옥 밑창까지 해방의 사랑의 은사권을 갖추어,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내가 창조하신 그분을 모시겠다고 충효의 도리를 찬양하면서 품어 줄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국이 찾아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천사장 누시엘 이하의 일족 전체도 이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시어서, 입증할 수 있고 증거적 후원자로서 택해 주셨사오니, 하나님이 이 자리에서 그들 앞에 지시하시어 모든 것이 일체 일심이 되시어서, 전진하는 일방통행으로써 만사형통, 만사형통, 만사형통, 태평성대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결할 수 있는 축복가정 상속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수고한 청평도 이제 지상과 천상이 협력해 가지고 참부모를 이 땅 위에서 해원성사 할 수 있는,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총생축헌납의 세계적인 봉헌의 날을 위하여 전진하는 모든 일을, 하나님이 주체가 되시어서 명령하시어 관리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땅이 당신의 조국 땅이 되었기 때문에, 그 조국 땅에서 태어난 효자·충신·성인·성자 혹은 종주들이 있으면 그 종주들도 합하고, 선한 조상들을 협력하게 하시어서, 태어난 고향의 부분 부분을 합해 가지고 군을 넘고 국가를 넘어 세계 도처에 연결될 수 있는 종교권 해방, 정치권 해방, 엔 지 오(NGO)권 해방, 지상천국 통일의 주인의 왕권을 중심삼고 친히 자유 자주장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리하여 천일국을 선포하였고, 천일국 앞에 있어서 자주국인 주체국으로서 승리권 해방세계로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원일·통일세계로 마감지을 수 있는 해방의 지상 천상 완결을 하시어서, 승리 만만세 천국이 다 하늘의 일족 일가정의 무리가, 일국가의 무리가, 일문화의 족속이 될 수 있게끔 축복 축복 축복 완결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청평의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 이상의 일까지도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지상의 지극히 작은 데에서부터 천상세계의 지극히 큰 데까지 자주권 승리권 해방시대를 친히 주도하여 주시옵고, 원일·통일세계를 이루시어 천세 만세 태평성대를 이루시기를 참부모는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자, 감사해요. (박수) 「해원식 축하 노래 부르겠습니다.」 「‘승리 축하’로 해요. (어머니)」 「예.」(승리 축하 노래 부르는 가운데 참부모님 양위분께서 케이크 커팅하심)
네 사람, 한국의 대표 네 사람, 일본 식구 네 사람, 미국 사람 네 사람, 그러면 열두 명 되지?「예.」삼 사 십이(3×4=12), 네 사람씩 해 가지고 열두 사람이 죽 해서…. 네 나라인가? 동서사방으로 하라구. 탕감조건이에요.
그릇을 갖다가 담아 줘요. 그릇 가져와, 네 개. 몇 사람이야?「열두 사람입니다.」세라구요. 번호 해봐요. (영어로 번호 부름) 그러면 네 사람씩, 세 사람씩?「예. 세 사람씩 짝이 됩니다.」동서남북으로 해서 갈라 맞추라구요, 여기 그릇을 갖다가. 저쪽은 왜 하나씩만 해? 세 개씩 해야지.「세 개씩 할까요?」그럼.
앉으라구요, 여기 이쪽은 서 있고. 떡들은 남았지, 떡? 그래, 같이 가요. 같이 나가라구.「예.」곽정환이는 동쪽을 하고 말이야.「예.」떡 안 왔나, 떡?「떡 가져오라고 했어요. (어머님)」꽃들도 세 개씩 해서 가져오라구, 꽃들도. 됐어? 그 통에 있는 과자들은 말이에요, 헤쳐 가지고 멀리 보내 줘요. 사방으로 뿌려 주라구요. 인류의 탕감적, 전체 우주의 탕감 조건물로 생각하면서 뿌리라구요. 알겠지요?
그냥 될 수 있는 한 멀리 뿌리라구요, 멀리. 저 공중으로 해서 땅으로 떨어지게끔.「저 울타리 바깥쪽으로 많이 하세요. (어머님)」그래. 엄마 앉아요, 이제.
복귀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그냥 복귀 안 돼요. 죄를 지었으면 그걸 전부 해소시켜야 된다구요. 전부 다 지워 버려야 돼요. 그래, 탕감이에요. 반대로 지워야 된다구요. 이렇게 떨어졌으면 반대로 끌어올려야 돼요. 그래, 탕감복귀예요. 그냥 복귀 안 돼요.
탕감복귀가 있기 때문에 역사가 지금까지 오랜 역사가 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할 수 있었으면 탕감조건물 없이 다 잘라 버리면 되지요. 부정해 버리고 우주를 전부 다 파괴시켜야 돼요. 할 수 없이 두어 둬 가지고 다시 씻어 가지고 본연의 형태로 갖춰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죄를 지었으면 죄를 지은 양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씻어야 돼요. 표백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표백할 수 있는 수고, 표백할 수 있는 재료가 절대 필요합니다. 탕감조건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지금까지 몰랐어요. 제물이 뭐냐 하면, 탕감조건물이에요. 그걸 몰랐어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미개한 사람들은 사람을 잡아서 제물로 삼고, 동물을 제물로 삼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세상의 모든 전부가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보호를 받고 살 수 있는 물건들, 그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과 더불어 동화돼서 살 수 있는 이 세계 가운데 모든 무리들이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피가 뭐냐 하면,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 생겼다는 거예요. 피가 더럽혀졌기 때문에 피를 뽑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은 반드시 절반으로 갈라야 됩니다. 하나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 편은 열 가운데 하나밖에 없어요. 아홉까지는 사탄 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9수 하게 되면, 동양사상으로 보면 9수는 언제든지 나쁜 수라구요. 도박장에서 9수 하면 제일 좋은 수예요. 투전판에서 9수를 가지면 제일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9수를 넘어가기가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3분의 2를 사탄이 가져가고 하늘은 3분지 1도 안 되는 거예요. 3분의 1 가운데서, 30퍼센트 가운데서 10퍼센트도 안 된다구요. 그것이 지금까지 십일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헌금을 해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은 십일조를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십일조는 자기 생활의 모든 것을 귀하게 여겨서 월급을 받은 거기에서 더럽히지 않은 숫것으로 바쳐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월급을 받게 될 때 돈이 은행에서 새로 나온 것이 아니거들랑 그걸 은행에 예금했다가 새 돈을 받아 가지고 헌금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헌금을 정성들여서 십일조 하는 사람은 망하지를 않아요. 천운이 거기에 반드시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사탄이 못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일조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에는 물질적 조건, 정성적 조건이에요. 자기의 모든 귀한 것을 바쳐야 돼요. 자기 생명 대신 귀한 걸 바치니까 자기 가정에 있어서 제일 귀한 물건,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귀한 물건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됩니다.
여자들로 말하면, 반지라든가 다이아몬드라든가 금이라든가 그 가정의 보물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 10분의 1은 하나님 것으로서 해 가지고, 10분의 9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정과 자기 나라와 세계에 남겨 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 아들딸에게 전부 남겨 주면 싸움판밖에 안 된다구요. 그 세계에 가기 위해서 역사는 지금까지 상속세가 점점점점 없어져요. 앞으로는 공인으로 살던 사람들은 국가세로 자연히 회수할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아들딸에게 주는 게 아니라구요. 아들딸에게 상속해 주는 것이 아니고 충신은 나라에 상속해서 나라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하늘이 주어서 잘살았으면 하늘의 축복은 그 나라에 준 것을 자기에게 대신 분할해 주었기 때문에, 나라 것으로 나라의 사람으로서 남겨 주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살다가 갈 때는 나라 것으로 바치고 가야 돼요.
그래, 미국 같은 나라는 그렇기 때문에 가만 보면 상속을 자기 아들딸에게 안 해주고 공적인 사회에 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불가피한 것이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돈이 생기면 아들딸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아들딸을 위해서 쓰게 될 때는 뭐냐?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쓰기 때문에, 그 세계를 위해서 쓴 것은 자기 나라와 세계 미래의 후손을 위해 준비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으로 말하면 선생님이 아들딸을 생각하지 않고 먼저 여러분을 위해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 식구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먹여 살리고 보호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아담을 보호 육성하는 것은 천사장의 책임이라구요. 그러면 교인들 여러분은 가인 입장의 천사장 직계 아들딸과 같으니, 선생님의 모든 아들딸이 잘살고 못살고 하는 사실은 여러분이 보호한 여하에 따라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그거 알겠어요?「예.」이것을 놓고 축복받은 가정이 입을 열어 불평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은 암만 사탄이 데려갔다고 해도 선생님이 가서 찾아올 수 있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지금 영계에 흥진 군하고 영진 군하고 희진 군하고 혜진 양이 가 있어요. 한 딸과 세 아들이 갔어요. 아들도 세 모양의 아들이 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간 모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해와 어머니하고 3시대 세 아들인데, 딱 수도 맞아요. 이들을 축복을 다 해줬어요.
혜진이도 8일 만에 갔어요. 8일 만에 갔지만 말이에요, 지상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이뤘어요. 세상에서 지금까지 수많은 아기들이 영계에 갔는데, 그들에게 축복이라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혈통을 끊고 탕감조건을 다 해소했기 때문에,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일찍 아기로 죽은 사람들을 16세까지 키워 가지고 축복해 줬어요.
영계에서도 자란다구요. 부모들이 위해 주고 가정에서 그 아기가 태어난 날을 기념해 주고 하게 되면 자라는 거예요. 정성들이면 자라고, 또 선한 조상들, 몇 대 조상들이 있으면 그 조상 관리권 내에서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런 16세 이상 된 사람들, 영계에 간 아기들을 영계 축복을 했어요. 뭐 수백억이 되지요.
또 기성축복도 다 해주었어요. 요전에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들…. 우리 36가정을 보면 기성가정이 있어요,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 그 다음에 제2가정인 노아의 가정이 있는데, 이것은 뭐냐? 노아도 정착을 못 했어요. 절반밖에, 땅에 조건만 세워 두고 간 그런 노아가정과 같은 그런 사람들이 있다구요. 결혼식을 올려 가지고 살지 못하고 인연만 맺고는 깨진 그런 사람들이 있다구요. 노아가정은 절반밖에 성립 안 된 가정이에요. 그 가정이 제2가정이고, 제3가정은 순전히 처녀 총각이에요.
그것이 맞아 가지고 이 셋이…. 기성축복가정은 요즘으로 말하면 법적 결혼과 마찬가지예요. 마음대로 살고 조건만 세웠지 가정의 아들딸을 못 가졌다구요. 나중에 3가정은 야곱가정이에요. 야곱가정의 열두 아들딸도 정착했으니 이것이 역사적 가정을 중심삼은 조상의 기틀이에요. 제멋대로 있다가 결혼한 사람, 그 다음에는 약혼 결혼과 같은 입장에 선 조건적 결혼과 같이 한 사람, 그 다음에 진짜 야곱 열두 지파와 같은, 땅 위에 정착한 가정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 가운데 중심은 뭐냐 하면 야곱가정이에요. 처녀 총각이 중심이에요. 기성가정은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이고,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한 패는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성약시대는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나 기성가정이니 무슨 계약가정이니, 또 지금 처녀 총각이 하늘로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땅 위에서 가정을 이뤄 가지고 살 수 있는 법은 없어요. 그건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의 법을 새로이 다 풀어서 가려 가지고, 해소해 가지고 사탄이 따라올 수 없게끔 분별시켜서 안착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정이 낙원을 거치지 않고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참소를 못 걸어요.
사탄은 낙원세계 이하, 국가 기준 이하에 머물러 있는 지금까지의 영인들은 지옥에 마음대로 갖다가 처단할 수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이걸 넘어섰어요. 기성가정,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한 가정은 노아와 마찬가지고, 그 다음에 야곱과 마찬가지의 가정들은 이 모든 것이 정착했다는 거예요. 가정으로 보게 되면 구약시대가 기성가정, 신약시대가 계약결혼한 패들이에요. 여기 미국은 계약결혼 하지요? 살기는 살지만 가정을 싫어하고 아들딸을 싫어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다구요. 가정이 없다구요. 그런 패들이에요.
그 모든 것이 정착해서 야곱의 열두 지파를 편성하던 것과 마찬가지가 돼서, 그 모든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께 바칠 수 있게끔 돼야 돼요. 그것이 36가정이에요. 36가정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있어요. 그러니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조건을 세운 것이 72가정이에요.
72가정 중심삼은 것은 뭐냐? 모세를 중심삼은 이스라엘 민족, 애급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선민이 72장로예요, 72장로. 열두 가정에서부터 72장로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예수님에 와 가지고는 120수예요. 열두 지파의 환원이에요. 열두 지파의 환원이라는 거예요. 12수를 중심삼고 거국적인 기준에서 120문도,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문도예요. 오순절에 성신이 강림할 때 어머니 신이 강림하는 거예요. 아버지 신인 예수님은 천상세계에 올라갔으니 어머니 신은 지상에 와 가지고 아기를 해산하는 수고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신 강림 이후의 기독교 역사라는 것은 땅의 기반이 없는 영적 기준이에요, 영적 기준. 그러니까 영적 나라만을 갖고 지금까지 나왔기 때문에 세상의 국가 기준에 정착한 나라가 없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 때는 나라가 있었어요. 교회의 중심인 나라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기독교는 나라 없이 떠돌이예요. 그래서 로마에서도 그렇고 어디 가든지 핍박을 받아 피를 흘린 거예요.
담을 헐기 위해서는 피를 흘려야 돼요. 예수가 피를 흘렸기 때문에 예수의 뒤를 따라가는 데는 민족적 기준을 가지고 피를 흘려서 넘어서야 돼요. 모든 민족이 피를 흘리는 제물로서 봉헌해야 돼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야 돼요. 그 국가 기준을 넘은 것이 영국·미국·불란서예요.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가 내용은 딱 마찬가지예요. 해와국가 영국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는 해와국가가 일본이에요. 일본은 아마테라스오미카미, 잡신교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이 월남이니 싱가포르니,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대동아전쟁에서 6개월 이내에 패권을 쥐니까, 히틀러가 해와인 일본과 하나되면 세계를 삼킨다고 생각해 가지고 동맹을 맺었어요. 그래서 일·독·이 동맹국, 추축국이 돼 가지고 영국과 싸운 거예요.
똑같아요. 영국은 어머니 나라요,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이요, 불란서는 천사장국가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사탄 편의 천사장, 그 반대의 하늘 편 천사장이 돼 가지고, 일본과 딱 마찬가지의 내용으로 싸워 가지고 2차대전에서 기독교문화권인 연합군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연합국 기반 위에 재림주가 오게 되는 거예요.
예수는 영적 세계의 영계를 통일하고, 지상의 통일권을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루지 못하고 국가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기반 위에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참부모. 재림주가 와 가지고 7년이면, 1952년이면 다 끝난다구요. 7년 이내에 전부 다 구교 신교가 반대하지 않고 말씀을 받아 축복을 했으면 전부 다 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배우고 있는 말씀이 그거예요. 지금 평화대사가 그런 활동을 하는데,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루에 전부 가르쳐 줘 가지고 축복까지 해주는 거예요. 무기 중에 이 이상 무서운 무기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몇천년 수고해서 축복의 고개를 찾아온 역사를 하루에 나라 주권자, 나라 전체를 몰아 놓고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천하를 수습하기 쉬울 수 있는 단계에 다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영계와 육계에 축복이 안 돼 있다구요. 영계 축복과 지상 축복을 해야 돼요. 지상이 아담권이고 천상세계가 천사장권인데, 조상이 지금까지 천사장권에 서 있어요. 왜 조상이 천사장권이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이 타락한 16세 이후의 몸뚱이는 사탄의 몸뚱이와 연결시켜 가지고 인류를 번식해 놨어요. 그것이 인류의 조상이에요.
그래서 참부모가 16세에서부터 탕감역사를 해 가지고 세계적인 승리적 패권을 차지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걸 잘라 가지고 16세 옛날에 아담 같은 연령시대에 접을 붙여서 선생님 대신 대역자로서 남자를 세워 주는 거예요. 천사장은 상대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가 잘나서 축복받은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 여편네를 통해 가지고 혈통복귀를 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16세 이후 지금까지 승리적 패권 역사를 잘라 접붙여 준 거예요. 접붙여 주면 3년 동안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자기 여편네가 자기를 낳아 주었어요. 자기를 낳아 주었다는 거예요. 여편네가 자기를 낳아 주지 않으면 남자가 나올 데가 없어요.
자기를 낳아 줘 가지고 어머니 대신, 그 다음에 누나 대신이 돼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자기가 보호해 주고 그래야 돼요. 천사장이 보호하지 못한 것을 다 탕감하는 거예요. 보호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맨 처음에 축복받을 때는 3년이 뭐예요? 7년 동안 같이 살지 못했어요. 탕감조건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요즘이야 얼마나 편리해졌어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은 전부 다…. 세상도 그렇잖아요? 전승국가가 그 나라의 재물을 가져가고 전부 죽여 버리지만 아기와 여편네들은 남겨 놓았어요. 그걸 없앨 수 없다구요.
원수의 세계에 가 가지고 종 노릇을 하면서 사는데, 종 노릇을 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의 혈족이 없기 때문에 충신 중의 충신같이 하게 되면, 그 나라의 충신들이 며느리 삼고 충신들이 첩을 삼아 가지고, 아내를 삼아 가지고 핏줄을 남긴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씨받이를 시켜서 섭리역사를 키워 나왔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종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누가 종에서 올라갈 수 있느냐 하면, 여자들이 지금까지의 죄를 탕감해 가지고 그 탕감된 여자와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그 아들딸 자리를 계대해서 또 어머니가 이 8단계를 이어 해방시켜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3년 터울을 두고 만나는 것이 탕감역사 과정에 따라 그런 거예요. 자동적으로 된 것이 아니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전부 다 탕감시켜야 돼요, 탕감. 이렇게 막힌 것을, 익스체인지(exchange; 교차)가 된 것을 패러렐 라인(parallel line; 평행선)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누가 이렇게 만들어요? 자기들은 영원히 못 만드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해 가지고 해방해 주려니…. 여자들이라는 것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여자를 한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한 사람. 또 아담도 한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는 아담이에요. 아담 한 사람이에요. 아담 한 사람인데 아담은 누구냐? 전부가 아담이 아니에요. 천사장 아들딸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도 한 사람이에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지요? ‘신랑이여, 오소서!’ 합니다. 기독교 자체가 신부 종교예요. 신랑이 없어요. 목사들이 천사장이기 때문에 끝날에 유린하고 호모가 돼 가지고 다 파괴시켜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는 것은 해와입니다. 해와를 찾는 거예요. 세계 60억 인류 가운데 30억의 해와는 누구 소유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님의 소유예요. 그 여자들이 갖고 있는 재산, 갖고 있는 모든 전부를 누구한테 바쳐야 되느냐 하면, 자기 남편 앞에 바쳐야 될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의 모든 전체, 돈이니 옷이니 보물이니 전부를 여자들이 다 가졌어요. 끝날에는 여자들이 전부 차지하는 거예요. 차지하면 뭐 하려고? 신랑한테 바치는 거예요. 신랑이 타락함으로써 다 뒤집어 놓았던 것을 여자들이 모아 가지고…. 신랑이 올 때에는 무슨 돈과 나라와 세계를 갖고 오지 않아요. 몸뚱이만 갖고 와요. 몸뚱이 하나, 한 분 신랑으로 오는 거예요. 한 분 신랑으로 오는데 무엇을 갖고 오느냐 하면 사랑을 갖고 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재림주가 왔다면 세계의 여성들은 전부 재림주를 추모하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상사병 이상 사랑해야 돼요. 상사병 알아요? 선생님을 못 만나면 죽겠다고 할 수 있게끔 돼야 되고, 남자들까지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야 돼요. 그게 누구냐 하면 남자는 자기 아버지, 하나님 대신이고, 자기 형님 대신이고, 자기 삼촌, 제일 사랑하고 싶은 삼촌 대신이고 다 그렇다는 거지요.
세상에는 두 사람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남자 된 아담이 이 땅에 오게 될 때는 하나의 여자를 세계 가운데서 빼는 거예요. 박람회 모양으로 뺀 거기에서 일등 될 수 있는 신부를 빼야 돼요. 그래, 팔십 노인에서부터 칠십, 육십, 오십, 사십, 삼십, 이십, 십대까지 내려와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살만 되게 된다면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팔십 노인도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를, ‘네 신랑이 누구냐 하면 참아버지다.’ 하고 가르쳐 줘요.
여자가 참아버지를 못 만나 보지 않았어요? 참남자를 보지도 못했고 그리워도 못 해봤어요. 그러니까 참아버지 되는 그 남자는 모든 여자들이 그리워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 붙이고 못 살게끔 바람피워 가지고 두들겨 맞고 천대를 받고 밟히고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상적인 남편, 이상적 가정, 이상적 아들딸을 고대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해와로서의 몇천만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소원 중의 소원이니, 그런 때가 틀림없이 오기 때문에 그런 분이 이 땅에 나타나면 가정을 가졌던 아내들도 가정에 관심이 없어져요. 남편이 싫어요. 남편이 바람도 피우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하다가 호모가 되고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동물보다 더 나빠지는 거예요. 그와 같이 되는 날에는 전부 다 지옥이 돼요. 다 망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선생님이 와 가지고 여자로서 순결을 지켜 가지고 가야 할 길을 확실히 가르쳐 줘요. 아무리 선생님을 사모한다고 하더라도, 뭐 죽고 어떻게 한다고 해도 함부로 대하지 않아요. 누이동생이에요. 누이동생으로 키워 가지고 약혼녀를 만들어서…. 약혼했다고 마음대로 안 해요. 결혼시켜서 어머니까지, 어머니만이 아니에요. 할머니만이 아니에요. 여왕의 자리에까지도 자라 나갈 수 있게끔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축복받고 오늘과 같은 총탕감을 넘어서면 여왕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옛날의 여왕과 오늘날 여러분의 여왕 자리하고 얼마나 달라요? 지금 문화생활을 하고 있잖아요? 인터넷이 나오고, 이메일이 나오고, 세계 어디를 가든지 앉아 가지고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전화들을 많이 하는데 남자가 많이 하겠어요, 여자가 많이 하겠어요? (웃음) 미국이 어드래? 70퍼센트 이상이 여자가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전화를 하면 할머니 인사로부터 어머니 인사로부터 외갓집, 동네방네 여자 끼리끼리 모였던 사람 전부 다…. 전화통을 들게 되면 그칠 줄 몰라요. 여자들 전화 못 하게끔 하게 된다면 미국의 재산이 뭐라고 할까, 하와이 섬보다도 더 크게 나타나는 거예요. (웃음)
하와이에서 제일 높은 산이 뭐냐 하면, 마우나 케아라는 그 산이 제일 높아요. 6천 미터 되는 수중에서 나왔으니까 이게 4천2백 미터니까 1만2백 미터가 된다구요. 에베레스트산이 8천 얼마지요? 8천밖에 안 된다구요. 제일 바다 밑의 해저를 근거해서 잰 거예요. 이건 육지에서 근거를 해 가지고 재지만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해면을 기준으로 해서 재지요? 해발 얼마 된다고 말이에요. 이것은 해중에 6천 미터가 묻혀 있으니까 제일 높은 데예요. 야, 내가 가만히 보니까 하나님이 참 욕심도 많아요. 왜 하와이 섬에 가 가지고 해양섭리의 종착점을 만들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여기가 제일 높은 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전부 마찬가지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어머니가 훌륭하다면 어머니가 뭐 얼굴이 잘나서도 아니고, 눈이 넷도 아니고, 별것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이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걸어온 역사가 달라요. 어머니 가정에서는 3대가 딸 하나예요. 딸 하나여야 돼요, 3대가. 그렇게 됐나? (어머님 웃으심) (박수)
남자가 있으면, 독자까지는 괜찮지만 형제가 둘 이상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떨거지가 많으면 통일교회 어머니라고 해서 얼마나…. 한국 역사에 여편네들을 보면 정치에 냄새도 못 맡게 했지요? 이거 여자들 때문에 못 살아요. 여자 때문에 못 사는 사람이 많다구요. 달라붙어 가지고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해서 망친다구요.
어머니의 역사를 보면 어머니도 그래요. 형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오빠들도 많은 것이 아니라서 떨거지가 없어요. 원래는 7대 독자·독녀, 그런 집안을 택해야 된다구요. 그래, 어머니를 여자로 생겼다고 마음대로 아무 여자나 끌어다가 할 수 있나요? 하늘의 조건에 맞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종교를 봐도 세 종교를 섭렵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와서 ‘재림주는 사람으로 온다.’ 하는 신앙의 몇십년 전통이 서 있어야 돼요. 그런 놀음을 어머님의 어머니인 대모님이 했다구요. 철산의 성주교로부터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복중교로부터 새예수교까지 세 교파를 섭렵해 나왔어요. 그거 다 모르지만,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어머니 찾기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어려웠겠습니다.」
통일교인 중에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어머니가 되겠다고 가슴을 헤치고 젖을 보여 주고 야단했어요,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이놈의 여자들이 얼마나 드세게 나온 줄 알아요? 미국 여자들이 그랬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을 세 사람이 깔고 앉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했을 거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흑인, 백인, 중간의 스페인계까지 세 여자가 타락하게 된다면 선생님을 잡아다가 별의별 짓을 다 할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그러지만, 선생님은 그 여자들이 하자는 대로 안 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순결을 지켜야 돼요, 순결.
그런 모든 것을 세밀히 얘기하면 좋겠지만, 그거 다 영계에 가서 하루면 교육할 텐데 내가 교육했다가는 그 설명이 몇년 걸려도 끝나지를 않아요. 그래서 안 가르쳐 줘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서 빚 값 한 번만 내면 다 끝나는데, 여기에서 얘기해 놓으면 말이에요, 몇십년 걸려도 그 해설이 끝나지 않아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니까 천기누설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비밀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쳐 주면 큰 문제가 일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준 거예요.
요전에 흥진이 보고에 의하게 된다면, 예수님의 열두 제자로부터 기독교 역사의 유명한 사람들 130명이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하나님이 자기 부모인 줄 모르고 살았어요. 또 물어 보면 가르쳐 주지 않아요. 심각하게 물어 보면 하나님이 스르륵 사라져 버려요. 대해 주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런 비밀 얘기는, 하늘나라의 비밀이라든가 역사의 비밀 얘기는 참부모가 해결하게 돼 있지 하나님이 알더라도 가르쳐 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알겠나? 이 쌍것들, 여자들, 저놈의 여자들! 저놈의 여자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 여자들 중에 선생님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부끄럽지 않아, 남편들이 있는데? (웃음)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자들을 동원해도 꼼짝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거든. 밥을 혼자 먹고 아기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거지까지 벌어 먹이더라도 불평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천사장 후신으로서 선생님이 그 이상 고생해 가지고 자기들을 살려 준 역사의 은덕을 갚기 위해서는, 그것도 기쁘게 소화할 수 있어야 된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기에, 아무리 기가 막히더라도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본심이 그래요.
미국 놈들은 말이에요, ‘선생님 마음대로야.’ 그래요. 여기 노라라는 여성연합 회장이 있는데, 어머님을 미국과 같이, 아버님이 어머님을 더 사랑하느냐 어머니가 아버님을 더 사랑하느냐 묻는다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살려면 선생님이 어머님을 더 사랑해야지 어머님이 선생님을 더 사랑하면 안 된다.’ 그런다구요. 이놈의 간나들! (웃음) 그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이 힘들어요.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참부모를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님이 없을 때에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천번 만번 몇천년 변하면서 찾아왔겠어요, 변하지 않고 찾아왔겠어요? 답변해 봐, 이 꼴뚜기 같은 간나들아! 서양 간나, 일본 간나, 한국 간나.
세상에 남자로서 나 같은 남자는 처음 만나 보지요? 아, 공석에서 ‘이놈의 간나들, 죽일 간나들!’ 하니 말이에요. 죽을 짓 다 했지요. 내 앞에서는 입을 열어 말을 못 하게 돼 있어, 이 쌍간나들! 알겠나? *내 말을 알아들을 수 있어? 예스, 노? 왜 대답을 안 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미국 여자예요.
여러분이 말하게 되면 전부 다 저 사람 좋은가 나쁜가 평하고 그러려고 하지요? 나보다 더 아느냐 모르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아는 게 뭐 있어요? 하나님을 알아요, 뭘 알아요? 영계를 알아요? 제일 귀한 것을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 체해 가지고 꼬리를 젓고 대가리를 젓고 그래요. 뭐 하버드가 뭐야, 하버드가? 예일이고 무엇이고. 그거 다 거지 패들이에요. 거기에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도 없다구요, 지금. 지옥 갈 패들이지.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대혁명이 벌어져야 돼요. 뒤집어져야 돼요.
*모든 것을 뒤집어 박고 철폐해야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러한 경계선을 철폐할 거예요? 그것은 자연적으로 철폐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동적으로 소망의 여자가 될 것 같아요? ‘이놈의 간나, 잘못했어, 안 했어?’ 하고 기합을 줘야 돼요. 기름을 짜야 돼요. 타락성이 그냥 빠져나갈 것 같아요? 미국 사람은 햄버거하고 치즈를 먹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일본에 갔던 선교사가 두 사람 있었는데 말이에요, 한 1년 반 갔다 오더니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뛰어간 곳이 맥도널드 햄버거 하우스, 그 다음에 치즈, 케이크 가게예요. (웃음)
그렇게 몇 년 동안의 습관도 바꾸기 어려운데 타락성은 몇천만년이에요. 타락성 습관에 맛을 들였는데 그것이 하루 이틀에 빠질 것 같아요? 미국 간나들은 뭐 좋은 것이 있으면 혼자 가서 사려고 그래요. 개인주의예요. 자기 부모도 뒤에 두고, 자기 남편이 좋으면 남편을 데리고 가고 남편이 싫으면 아기들을 데려가요. 아기들 가운데도 남자 아기는 싫다고 여자 아기를 데리고 가고 그래요. 그거 망하게 돼 있어요. 그렇잖아요? 남편하고 이혼했으면 남편 닮은 아이가 아들이니까 아들까지 미워하고, 여자 아이는 자기 닮았다고 좋아하고 말이에요. 그거 망하게 돼 있지요. 과부가 돼서 뭘 해먹어요? 그건 둬두면 없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오늘 해방하고 축복하는 날에 여자들을 칭찬해야 될 텐데 왜 이렇게 하느냐? 보라구요. 판때기에다가 말이에요, 나무 판때기에 대못을 박았는데 이걸 뺄 수가 없어요. 그냥 못 빼요. 빼려면 이렇게 두꺼운데 못이 길면 탕탕 쳐 가지고, 요 배꼽을 틱틱틱틱 치면 탁 빠진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하자는 앞에 구멍을 뻥 뚫어 놓고, 못 뚫은 데를 뻥 뚫어 놓고 못 대가리 대신 뾰죽한 곳을 톡톡 치면 쭉 나와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냥 못 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잡아다가 수용소에 갖다 놓고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내가 꼴을 못 봐요. 소련에 데려가 가지고 케이 지 비(KGB) 패들 손에 미국 여자들을 훈련시키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거기서 살아남아야 돼요. 사탄세계에 가서 살아남아야지 그거 죽으면 그냥 그대로 내버리는 거라구요. 거기서 살아남아야 돼요. 선생님을 케이 지 비니 무슨 공산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무슨 짓인들 안 한 줄 알아요?
여자가 문제예요. 알겠어요?「예.」이 세상이 악하게 된 데 누가 공을 세웠느냐? 남자가 더 공을 세웠겠어요, 여자가 더 공을 세웠겠어요? 사치를 좋아하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하루에 옷을 세 번, 다섯 번이라도 갈아입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지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는 보라구요. 검은 색 아니면 이 회색 옷 이거밖에 몰라요. 보라구요. 거무튀튀한 것 하나밖에 없어요. 다크 그레이(암회색)하고 이게 다크 블루 컬러(감청색) 아니에요? 그것밖에 몰라요. 여자는 알록달록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해요. 어떤 여자는 옷이 몇 벌인지 매주일 보니까 일년 열두 달, 주일날이면 전부 옷을 갈아입고 나와요. (웃음) 없으면 말이에요, 빌려 가지고 입고 와요.
52주인데 매주 갈아입고 나오니까 ‘너는 옷이 쉰두 벌이 있어, 없어?’ 물어 보면 ‘옷 쉰두 벌이 있어서 뭘 해요? 쉰 두 벌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된 것이냐 하면, 자기 형님 있고 언니 있고 삼촌 아줌마가 있으면 가서 그걸 몰래라도 입고 나오면 되지 않느냐고 그래요. (웃음) 이야, 그거 좋은 방법이에요.
그래, 옷을 하루에 몇 번씩 갈아입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여자 세계에 많아요, 남자 세계에 많아요?「여자 세계에 많습니다.」또 웃는 웃음소리를 들어 볼 때 여자 웃음소리의 색깔이 천만 가지예요, 같아요? 남자 웃음소리는 간단해요. ‘허허허’ 그거예요.
요즘에 여자 대학교에서는 말이에요, ‘나는 너 찍었다!’ 한다는 거예요. 얼굴이 이렇게 미인같이 생겼으면 모르겠는데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제일 좋은 남자를 찍었다면 그 찍혔던 녀석이 좋아하겠어요? 그거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만도 못한 게 찍긴 어딜 찍어? 선생님 같은 남편을 다 갖고 싶다고 해서 해봐야 안 찍혀요. 잘 때 만약에 선생님 앞에 자기 젖가슴 젖이 어머니 젖보다 좋다고 불쌍해 가지고 입을 열어 젖을 물렸으면, 눈을 뜨자마자 잘라 버려요. 좋다고 하는 그런 남자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철저하다구요.
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 레버런 문이 여자를 좋아한다고 해 가지고 정탐꾼을 보내서 레버런 문을 유인하라고 했다가 발각돼서 쫓겨난 두 사람이 있어요.
일본에서도 그랬어요. 제국조사실에서 ‘레버런 문은 색마니까 여자를 좋아하니까 미인만 하게 되면 틀림없이 따라온다.’ 그래서 여자를 보내 봤자 안 통해요. 우리 어머니가 그걸 알기 때문에 나를 믿어요. 알겠어요?「예.」우리 어머니가 미인들을 볼 때 자기보다 잘났다는 사람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자기보다 잘생긴 여자들이 있다고 보겠어요, 없다고 보겠어요? 있다고 보는데, 그런 여자들을 선생님이 보고 조금이라도 눈치가 다르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답변하라구요. 솔직해야 돼요.
임자들이 자기 남편보다도 잘난 남자가 있으면 저 남자한테 가서 밥이라도 한 끼 얻어먹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기는 왜 없어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귀신이 됐으니 그렇지. (웃음) 통일교회 교인이 됐으니 그렇지 없기는 왜 없어요? 선생님이 그러면 저녁을 사 준다면 안 올래요? (웃음) 따라와서 저녁 먹을래요? 조그마한 호텔 방에 데리고 단 둘이 가 가지고 ‘잘 데가 없으니 여기 와서 자라.’ 하면 잘 수 있어요, 못 자요? 잘 수 있어요, 못 자요?
그런 건 아무렇지도 않아요. 여러분이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사고예요. 왜? 우리 아버지인데, 참아버지인데. 참아버지가 그럴 수 있어요? 참아버지한테 그런 놀음을 생각할 수 있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자, 오늘이 좋은 날인데, 영계가 제일 머리 아파했던 것이 이 정비를 하는 거예요. 가 가지고 틀림없이 이놈들을 정비해야 돼요. 선생님이 원리를 아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가 아는 사람이 없이 나 하나에서부터 둘 셋으로 접붙여 나가야 돼요. 다시 접붙여 나가야 된다구요. 다 같이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래, 영계는 여러분끼리 갈래요, 선생님을 따라갈래요?「따라가겠습니다.」나는 따라오는 게 싫어요. 뒤를 따라오면서 얼마나 속을 썩였어요? 속 안 썩였지요? 일할 때 벌이는 못 하는데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밥을 먹여 줘야 일하지요.’ 그러고 있어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놀음놀이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배고프다고 못 간다고, 싫다고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천야만야한 산맥의 산을 넘어야 되고, 바다를 건너야 되고, 광야를 건너야 되고, 무슨 악어 떼가 없나 스크리 뱀(아나콘다) 떼가 없나, 거기를 건너야 돼요. 그래, 천신만고 끝에 여기까지 왔어요.
현진 군을 형님이라고 하는데, 형님도 아버님이 전부 탕감복귀 다 했다고 하지요? 다 완성했다는 말 들었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완성했다고 봐요, 못 했다고 봐요?「완성하셨다고 봅니다.」여러분은? 여러분은?「아직 못 했습니다.」언제 완성할 거예요? 땅 위에서 완성 못 하고 저나라에 가면 문제가 벌어져요.
여기에서는 그냥 그대로 모르고 지나가지만, 거기는 햇빛처럼 빛을 발해요. 발광체예요. 발광체가 돼야 될 텐데, 전등의 불빛이 말이에요, 조금만 밝으면 시선이 그리 가니 다 알게 돼 있어요. 자기 꼬락서니가 여기 백 와트짜리가 있는데, 10와트 가지고는 그건 1천 개가 있더라도 있으나 마나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 공이 없어 가지고 자랑할 게 뭐 있어야지요. 동네에서도 가진 것이 있고 가문도 좋고 그래야 동네 사람들이 다 칭찬하고 사모하고 편을 삼고 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장충근!「예.」얼굴이 안 보이더니 숨어 있었구나. 여편네 얼굴이 보이니까 장충근이 왔나 했더니…. 자기 신랑이 왔으니 왔지. 여자들이 홀로 오게 안 돼 있는데 말이야. 그 장충근 여자, 색시! 네가 능력이 있어, 남편이 능력이 있어? 물어 보는데, 쌍것아! 장충근!「예.」네가 능력이 있어, 여자가 능력이 있어?「50퍼센트 50퍼센트입니다.」이 쌍거야! (웃음) 51퍼센트라든지 하면 내가 합격시킬 텐데, 50퍼센트 똑같아?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어? 정말이야. 너는 헤픈 데가 있어. 네 여편네는 그렇지 않아.
그래, 여러분, 선생님을 대해서 ‘참부모’ 해봐요.「참부모!」참부모라는 분이 어떤 분인지, 참부모를 모셔 봤어요? 미국의 여러분은 부모도 안 모시고, 남편도 다 싫어하고, 형님도 모시지 못하잖아요? 참부모를 모시려면 아들 중의 아들이 되어야 되고, 딸 중의 딸이 돼야 되고, 남편 중의 남편, 아내 중의 아내, 아버지 중의 아버지, 어머니 중의 어머니, 할머니 중의 할머니,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 왕 중의 왕, 여왕 중의 여왕이 돼야 돼요.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돼 가지고 참부모를 모셔도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백점이 안 돼요.
그럼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생활이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선생님 궁둥이를 따라다니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궁둥이를 따라다니겠어요? 물어 보잖아요?「하나님이 따라다니십니다.」봤어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그걸 거짓말이라고 안 하고 사실이라고 하게 되면 미친 사람들이에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보라구요. 그거 그렇다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부모더라도 자식이 방탕자가 돼 가지고…. 성경에 타락한 방탕자의 비유가 나오지요? 부모는 언제나 쫓아냈더라도 쫓아낸 자식을 있는 아들딸보다 더 생각하는 거예요. 잘못된 것을 고쳐 가지고 자기에게 돌아오기를 천년 한 이상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식은 백년이 지나도 ‘아버지 싫다!’ 한다면 그거 지옥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지옥이 있어야 되겠어요, 지옥이 없어야 되겠어요? 지옥이 없으면 바로잡을 길이 없어요.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는 법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세상에 자기 마음대로 아버지고 무엇이고…. 여기 미국 사람 앞에 아버지고 어머니고 뭐가 필요해요? 시니어 시티즌(양로원)에 해 가지고 처넣고는 자기 부처끼리 커플리즘으로 살면 되지요. 천국에 가 가지고 백인 두 부부끼리 살겠어요? 그런 천국은 없어요. 수백 국가 사람들이 한 곳에 살아요.
자, 그러면 선생님 따라갈래요? 이제는 선생님 따라오기를 싫어해요. 축복 중심가정 아니에요? 축복 중심가정은 선생님 가정 대신이에요. 누구야?「유학규입니다.」유학규가 누구던가? 너 색시 아기 안 낳았나?「낳았습니다.」누구?「유경석입니다.」유학규 하게 되면 색시가 죽지 않았어? 아니야? 유팔규야? 유팔규. 유학규하고 유팔규는 몇 촌끼리 돼? 뭐가 되지?「예. 집안입니다.」누가 삼촌이고 누가 조카야?「같은 형제입니다.」형님인가?「예.」안 왔나, 여기?「형님은 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이 불쌍한 사람이에요. 이혼한 전처까지도 축복을 해주지 않고는 갈 길을 못 간다구요. 그거 알아요? 하나님이 마찬가지예요. 약속한 것을 이루지 못하면 못 가요. 어머니가 그런 걸 잘 이해 못 해요. 요즘에 얘기해서 이해하지.
그래, 선생님이 하나님을 더 필요로 해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더 필요로 해요?「하나님이 아버님을 더 필요로 합니다.」왜? 왜? 하나님은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해요, 하나님은.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을 굴복시킬 때까지는 레버런 문한테 부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하나님보다 나아요? 하나님보다 나아요, 못해요? 미국에 잘났다는 사람들, 여러분이 하나님보다 나아요, 못해요? 못하지요? 못하니까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그렇게 좋아한다면 여러분은 반대로 하나님보다도 레버런 문을 좋아해야 된다는 논리인데, 그렇게 돼 있어요?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얼마만큼 회개해야 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자리에 참석했다고 ‘내가 전체 탕감 해원식, 하나님이 같이하고 참부모가 기도할 때에 동참했으니 나는 만세다! 하하하!’ 이런 건 안 통해요. 무서운 자리예요, 여기가. 알싸, 모를싸?「알싸!」욕먹으면 좋겠어요, 과일 먹으면 좋겠어요? (웃음) 과일 얘기를 하니까 허허허허 웃음소리가 들리네. 욕할 때는 웃음소리가 안 들리고 ‘저놈의 입은 왜 언제나 그저 욕을 좋아하노?’ 이런다는 거예요.
이것은 영인들을 위해 차려 놨어요. 알겠어요? 영인들 대접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 아, 물어 보잖아?「안 했습니다.」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성현 현철들, 부모님이 아무렇게나 대하더라도 고맙고 감사하다고 할 터인데, 여러분이 ‘그들보다도 내가 영인 세계를 위해서 한 가지 사서 보태지 못한 것이 한스럽구만. 미안하구만. 얻어먹다니.’ 그래야 돼요. 언제나 얻어먹는 거지가 되어서야 되겠어요?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참부모라는데, 효자 한 번 못 되고 늙어 죽도록 부려먹겠어, 이 쌍것들아? 그거 쌍놈들이야, 양반들이야? 쌍놈이야! 해봐요.「쌍놈!」
혼자면 망하기 때문에 내가 쌍을 지어 주었어요. 혼자는 망한다구요. 뒤에 따라오는 색시가 좀 나으니까 뒤를 돌아보고 가고 말이에요, 남편이 좀 나으니까 가다가도 뒤돌아봐 가지고 같이 가려고 하기 때문에 사탄으로부터 보호를 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제일 무서운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한 쌍이에요. ‘저것을 영원히 갈라져 싸우는 원수 만들고 싶은데 저놈의 간나 자식들은 뭘 먹었는지 남편 데리고 가려고 하고 여자 데리고 가려고 한다. 같이 가려고 한다.’ 그런다 이거예요.
너도 같이 가려고 하나? 같이 천국 가고 싶어? *미국 여자! 천국으로 남편과 같이 가고 싶어, 같이 안 가고 싶어? 예스, 노?「예스.」예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얼마나 심각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천년 만년 얼마나 고대하고, 아담 해와가 이렇게 이렇게 동생과 같이 천년 만년,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세상에 전쟁이 나 가지고 이 지구성이 다 깨지더라도 그 쌍은 깨지지 않기를 바랐겠어요, 안 바랐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면 여러분 부처끼리고 아들딸이고 간에 하나님을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나 생각했어요? 이제 혁명을 해야 돼요. 하늘이 땅이 되고 땅이 하늘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예스.」예스, 노?「알겠습니다.」 예스?「예스.」영원히?「영원히!」노, 노, 노…! 너를 믿을 수 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마나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한국에 가서도 요즘에 보면 낚시를 따라다니고 싶어하고 좋아하는데, 한 마리도 못 잡아요. 왜 연구를 안 해요? 혼자 낚시 갈 때는 말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연추를 무거운 걸 해 가지고 멀리 던져야 된다구요. 던져 가지고는 가만히 가만히 움직여서 끄는 거예요. 고기가 암만 물었더라도 10미터, 100미터도 다 본다구요. 큰놈들은 눈이 커서 잘 보는데 곰 같아요. 그래서 쒸익 찾아와 가지고 물 터인데, 종일 앉아 가지고 이렇게 있어요.
선생님은 낚시를 할 수 없으니 앉아 있는데, 여러분은 왜 그래요? 멀리 이쪽 한 번 하고, 또 이 쪽 한 번 하고, 열 번만 하면 고기 있는 데를 대번 찾아요. 물게 되면 빨리 잡고 낚시가 하나면 옆에 있는 것을 빌려다가 처넣고 잡을 때는 옆에 두고 잡는 거예요. 한 자리에 한 마리만 안 있어요. 그렇게 하면 여러 마리, 두세 마리를 잡을 수 있는 건데, 오늘도 뭐 한 마리도 못 잡았다고 자랑스럽게 답변하더라구요. (웃음)
박사가 그렇게 해먹던 찌꺼기를 걸러 먹은 박사이지, 개발하는 박사, 개척하는 박사가 못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해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왜 가만히 놔두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그 뒤로 살아서 움직이는 것처럼 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대번에 물지요. 낚시를 놔 놓고 가만히 있는 게 아니에요. 내일부터 해봐요. 내일부터는 내가 안 나갈지 모르지. 이제는 나 없는 데서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못 잡는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다 잡고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은 낚싯대가 많이 필요 없다구요. 둘이면 너무 많아요. 어디서 고기가 무나 그걸 알기 위한 것이지요. 물기 시작하면 거기에서 몇 마리 잡고 건지고 다른 것은 생각 안 하는 거예요. 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웃음) 왜 웃어요? 얘기하면, 나이 많은 사람이 얘기하게 되면 침이 나와 가지고 파편이 튀는데, 언제나 보면 손수건이 있다는데 가만히 있으면 와서 닦아 주려고 그래요? 그거 기분 좋겠나, 안 좋겠나? 다 아는데.「다 알아도 보기 싫으니까요.」보기 싫으면 도망가라는 거예요. 내가 그렇다고 나쁘다는 것이 아니에요.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좋아서. (웃음) 사람은 욕해 주고도 칭찬할 줄 알고 칭찬하고도 욕할 줄 알고 그래야 돼요.
저 흑인이 특이하구만. 남편이 대우를 잘 하는 모양이지? 대우한다는 얘기를 하니까 박수를 하누만. 너희도 그렇게 살아요.
저기 상복이 왔나? 통일교회가 좋기는 좋아요. 약혼해 가지고 남편을 따라가서 호텔 방을 둘 얻을 거예요, 하나 얻을 거예요? 잘 때에 침대를 둘 놓고 잘 거예요, 하나 놓고 잘 거예요? 윤 박사!「둘 놓고 자야 됩니다.」몇 년 동안? 7년 동안 우리는 그렇게 살았어요. 7년 동안 그렇게 산 가정이 축복을 못 받고 영계에 간 사람은 내가 가자마자 축복해 주려고 그래요. 그 아들이 있는데 불쌍하게 혼자 산다구요. 어머니가 먼저 영계에 갔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내가 도와주고 그래요.
그런 일을 하는 선생님이 고달프겠어요, 안 고달프겠어요? 지갑에 돈이 남겠나요, 안 남겠나요? 고달픈 생활이에요. 이것들, 따라다니는 거지 왕들을…. 거지 왕이 좋은가요, 나쁜가요? 죽이지 못해서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언제든지 문제를 일으키고 영계에서 보게 되면 거지 떼거리들, ‘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푸푸푸!’ 이런 장타령 하는 사람들보다도 낫다고 봐요, 못하다고 봐요?
제때 찾아가서, 환갑날이고 생일날 찾아가 가지고, 기념식에 와 가지고 못해도 다른 동네 잔칫집에서 닭을 얻었으면 닭다리라도 갖다가 그 개라도 얻어 먹이겠다고 그런다구요. 그래야 개가 짖지를 않지요. 개도 짖고 주인도 그러면 어디 가서 얻어먹어요? 전도를 하려면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전도하겠다는 것은 미친 자식이지요. 다 좋게 해줘야 돼요.
「떡 가져왔습니다.」떡? 떡 먹자구요. 떡을 먹다가 목에 걸리면 죽어요. 이거 팔매질하기 좋겠다! 눈감아라! (웃음) 눈감으라구요. 터지면 내가 그것을 십 배로 치료비를 갚아줄지 모를 텐데, 눈감아라. 눈감을 거예요, 뜰 거예요? 뜨면 틀림없이 자기 머리에 갈 때 비키면 손해배상을 청구한다, 벌금을 첨부하겠다 하면 틀림없이 맞고라도 피가 터지더라도 가만히 있을 거예요. 그런 재간은 통일교회 교인들도 있다구요. 조금 더 크면 깨지겠나요, 안 깨지겠나요? (컵 두 개를 두드리심) 이렇게 하면 아무리 해도 안 깨진다구요.
자, 받을 수 있는 대로 받아 봐라. 받는 데는 이마로 받는 거예요. (던지는 시늉을 해보이심) 양반들은 이렇게 주는 법이 없는데, 오늘 이거 처음 받는 사람은 기념이 될 거라구요. 아무나 주지 않아요. 내가 주고 싶은 사람 주지.
자, ‘나 한번 받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 다 받겠다고 하니까 내가 받아야 되겠다. (웃음) 다 섭섭해 가지고 울고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다 이거 갖다 나눠 줘요. 자기들 백인이면 백인 떨레들, 일본 간나면 일본 간나, 한국 놈은 한국 놈들이 나눠 주라구요.
파인애플은 말이에요, 일생동안 파인애플 한번 통째로 사서 먹으면 좋겠는데 못 먹으면 원통하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빨리 뛰어 나오라구. 뛰어올라와, 뛰어 나오라구. 하나도 없구만.「그 앞에다 놓아두면…. 던져 봐요. (어머님)」자, 이거 나눠 줘요.
야시장에 가 가지고 말이에요, 야시장 갈 때 그 주인 되는 사람은 물건을 가지고 던지고 이래 가지고 공짜를 넣어 줘 가지고 3분의 1은 나눠 주면 다음날부터는 장사 잘 된다는 거예요. 그게 선전이에요. 그거 알아요? 3분의 1을 나눠 줬으면 말이에요, 그 다음날 또 나올 때 모였던 사람들이 ‘아, 이렇게 다 나눠 주고 나면 밑천도 없다.’ 해서 다 한꺼번에 팔릴 수 있다는 거예요. 장사하는 데도 그렇고, 사는 식은 천만 가지 식이 있으니 연구 개발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일생 동안 한 가지 자기 식으로 해 가지고 될 게 뭐예요? 싸움도 안 하고 전도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노래 잘 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라. 송영석! 안 왔나? 누구? 자, 나눠 줘요. 나눠 주라구요. 그거 언제 그렇게 하겠나? 빨리빨리 나눠 주라구.
구원섭리는 아까 처음 얘기할 때 탕감복귀라고 그랬지요? 탕감복귀는 조건물을 놔 놓고 저울질하는 거예요. 그 가정이 저울질하고 나라가 저울질하고 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해방시켜 줄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가면 잠만 자면 좋겠다. 잠만 자도 안 되지. 저녁들은 다 먹고 왔겠지요?「예.」
자, 우리 어머니 노래! (박수) 여기에서 노래하려면, 몇 시야? 열두 시가 됐는데 말이에요. 엄마, 엄마부터 해.「열두 시가 다 됐는데. (어머님)」그러니까 해야지. 열두 시가 됐으니.「무슨 노래 해요?」아무 노래. 박수해야지, 박수. (박수)「한밤중에 무슨 노래를 할까요?」한밤중이니까 노래해야지, 다 깨게.「며느리들하고 할까?」응?「며느리들하고.」며느리들? 해요. 아무거나 해요. (어머님 ‘산유화’ 노래 부르심)「며느리도 시켜야지. 너희들 노래 좀 해.」(며느님들이 ‘남행열차’ 부르심) (곽정환 회장이 노래)
오늘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생일. 이리 나와. 나오라구. 하나밖에 없어? 그러면 이 주일에 생일인 사람! 오늘이 무슨 날인가? 오늘이 무슨 요일이야?「오늘 목요일입니다.」목요일이니까 4월 1일부터?「4월 7일까지요?」4월 7일까지 생일, 나와라구, 나와라. 나와요, 4월 1일부터 4월 7일까지 생일.
「기다려. 음력이냐 양력이냐? (어머님)」「양력 4월 4일입니다. 4월 4일 0시 44분에 태어났습니다.」없어? 여기 없나? 4월 27일생. 요 사람들은 말이야…. 많이 남았지?「예. 많이 남았어요.」많이 남았으니까 윗옷에 싸서 가져가려면 갖고 가고, 가져갈 만큼 가져가라구. 집에 가서 잔치해, 잔치.「야, 가지고 가고 싶은 만큼 가지고 가란다. 뭐 가지고 갈래? 야, 금희야, 이 네 사람은 가져가고 싶은 대로 가져가라고 하셨어. (어머님)」
이게 뭔지 알아요, 이게? 「파파야.」 이 파파야가 어디 산 것이 맛있다고 하던가? 「하와이요.」 하와이! 하와이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는 하와이가 아니지. 하와이 인디언 토박이, 하와이 원주민! 원주민이야? 나오라구, 나와. 그래, 그거 줘요. 수박 하나 큰 것 줘. 나와요, 나와. *아메리칸 인디언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감사합니다.」
여기 모인 청중 중에서 자기 키가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 나오라구. 빨리, 빨리. 이거 무거우면 맛이 없다구. 그거 하나 더 가져와, 큰 것. (환호) 여기에서 싸움하지 말고 하나씩만 나와서 가져가도 다 될 거라구. 자, 여기에서…. 「인사하고. (어머님)」(경배) (경배 후에 잠깐 하신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