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제목은 저 일본 여성 16만 명 교육할 때 한 이야기고 여기는 전체 회의 때도 말씀한 내용인데 뉴욕에 있는 식구들이 알아야 할 내용이기 때문에 이야기해 주는 거라구요. 이 내용을 잘 알아야 됩니다. 내용이 상당히 방대해서 열 시간 이상 걸리는 것을 단축해서 이야기해 보겠다구요. 그러니 잘 들어보라구요.
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악한 세계입니다.」어째서 악한 세계예요? 이렇게 묻게 된다면 답하기 힘들다구요. 결과가 이렇게 된 데는 나쁜 건데 이렇게 된 원인을 찾기는 힘든 거예요, 그게. 원인이 확실하지 않으면 결과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게 결과가 어떤 걸 가리킬 것인지 확실치 않다구요. 왜? 확실한 원인이 있으므로 말미암아 확실한 방향과 확실한 결과가 있게 됩니다. 원인과 결과는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확실한 원인이 있으면 확실한 결과가 나오는 거라구요.
현재의 우리 자신들을 보게 되면 이 인간들이 살고 있는 것이 어떠한 원인에서 어떠한 방향을, 어떠한 결과를 취하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자, 왜 나쁘냐? 왜 나쁘냐 이거예요. 세계는 싸우고 있는 것이다, 싸움의 세계다, 싸우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싸움은 왜 나쁘냐 이거예요. 두 나라가 싸우게 되면 이것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 결과는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지옥, 지옥. 영적으로나 세상적으로 지옥세상이 되고 지옥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우리 가정이 싸우게 되면 가정은 전부 다 분산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분산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역사를 보더라도 싸움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미국 역사도 싸움의 역사를 거쳤고, 어떤 나라도 싸움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싸움의 세계는 결국은 망해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세계가 나쁘다면 미국은 어때요? 아메리카는 뭐예요? 아메리카도 악한 나라다 이거예요. 그래요?「예.」그러면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은?「악한 사람입니다.」그러면 미국의 '나'는?「나쁩니다.」나쁜 나예요, 좋은 나예요?「나쁜 나입니다.」나쁘다구요. 나쁜 사람은 차 버리고 말이에요, 문제화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프라이빗 라이프(private life;사생활)니 무엇이니 이런 말하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나쁩니다.」왜 나빠요? 아까 말했지요, 싸우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가 선하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에 몸과 마음이 싸워요, 하나되어 있어요?「싸웁니다.」싸워요, 어디서나 싸워. 그러니까 나쁘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싸우면 왜 나쁘냐 이거예요. 아까 말했지요, 전부 떨어져 파괴한다고 했습니다. 떨어지기 때문에 나쁘지만 더 나쁜 건 뭐냐 하면 이 우주의 주인이 있으면, 선한 주인이 있다면 선한 주인은 거기에 있지 않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주인이 있는데 선한 중심을 추방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게 나쁜 거예요, 그게.
자, 그러면 이제 선한 개인, 선한 가정, 선한 나라, 선한 세계가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개인도 없는 것이요,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가정도, 나라도, 세계도 없다는 말이 됐다 이거예요. 그래, 선한 하나님께서는 아무 것도 없는 자리에 들어간다, 아무 것도 없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다는 거지요.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가정이 있을 수 있으며 나라와 세계가 있을 수 있느냐? 이런 문제를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싸우지 않는 세계가 되어 싸우지 않는 평화스러운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가 될 텐데 그런 것은 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없기 때문에 천국에도 그런 존재가 없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당연한 결론이에요.
그러면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선한 사람, 선한 개인과 선한 가정을 못 가진 그 하나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하늘나라의 가정이 있을 수 없고, 국가가 있을 수 없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존재는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개인, 가정….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 자신들이 오늘날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 세계 전쟁은 휴전도 가능하고 이것이 전부 다 정전도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몸 마음의 싸움은 역사 이래에 지금까지 그 전쟁을 휴전해 본 적도 없고 그 싸움이 끝나 본 적도 없다 이거예요. 영원히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문제, 하나님의 구원섭리 문제, 여러 가지 하나님의 고민, 인류의 고민, 우리 개인의 고민, 우리 가정의 고민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 고민이 무엇이냐 하면 돈이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문제가 아니고 권력이 문제가 아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세계 전쟁의 1차, 2차, 3차 전쟁도 큰 문제지만 그보다도 무서운 문제가 뭐냐 하면, 내게 있어서의 싸움이 계속되는 것이 그렇게 무서운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라든가 철학이 인간이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규명해 나왔지만, 그것의 문제는 하나님을 규명하고 인간의 갈 길을 알았다 하더라도 내 마음속에 있는 싸움을, 전쟁을 평화스럽게 못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평화니 행복이니 이상이니 자유는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종교 세계도 싸우고 있지요? 기독교만 해도 몇 백, 몇 천 개 이상이 전부 다 갈라져 싸우고 있는 거예요. 불교니 무엇이니 모든 종교가 싸우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것 같아요? 싸우는 것이 세계를 위해서, 종교 단체가 세계를 위해서 서로 잘하자고 싸우는 건 그건 좋다는 거예요. 싸움 중에도 선을 위해, 더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는 이런 싸움은 괜찮지만 자기 종파를 위하고 자기 개체 주장을 위하는 건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 큰 것을 위해서 싸우라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싸우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 교파를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세계를 위해 싸우고 하늘을 위해 싸운다 이거예요. 문제는 여러분들 부처끼리 싸우는 거예요. 부부끼리 싸우고 난 그날 마음이 편안해요? 자유가 있어요? 행복해요?「그렇지 않습니다.」지금 내가 싸우고 있어요. 전세계가 평화의 세계가 되었다 하더라도 내가 싸우고 있는데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 세계가 문제예요. 전세계에 복잡한 문제가 많다구요. 어려운 문제가 많지만 그 복잡한 문제의 동기는 사람이에요, 사람. 사람이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가 이런 세계적 문제를 전부 다 포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 사람 문제라는 것입니다, 두 사람. 안 그래요?「예.」그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자기 주장을 '우! 나는 이렇게 간다.' 하는 겁니다. 전부 다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자, 그러면 여기서 악이 원하는 남자 여자, 선이 원하는 남자 여자는 어떤 남자 여자일 것이냐? 문제가 그리 간다구요. 어떤 걸 원해요? 싸움은 파괴입니다. 파괴를 방지하고 평화스러운 가운데에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전부 다 파괴적 사탄세계를 끊어버리고 추방했던 하나님을 모셔들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를 이루고 거기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절대적인 선의 중심인 하나님이 나에게 같이 있고, 절대적인 중심 되는 하나님이 나와 같이 있기 때문에 그를 주체로 하고 있는 나는 절대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주체와 대상은 절대적인 환경권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확대하더라도 여기에는 제한이 없어요. 무한히 확대되는 거라구요.
그래, 제일 무서운 게 뭐예요? 제일 무서운 게 뭐냐 이거예요. 세계 전쟁이 무섭지 않습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도 무섭지 않아요. 내 자신이 싸워서 망해 가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것이 어느 누구나 다 같은 공식입니다.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그 싸움 코에 걸려 있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문제가 의문시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은 코스(course;원인) 중의 코스고 우리 인간은 리절트(result;결과) 중의 리절트라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의 관계가 이렇게 되는데, 하나님은 평화의 중심인데 우리는 파탄의 중심, 악한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이 두 상반된 이것을 어떻게 시정해야 되겠느냐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의 관계가 무슨 관계일까요? 창조주와 피조물의 그 관계가 무슨 관계냐 이거예요.「부자지 관계입니다.」그 부자지 관계라는 것은 뭐냐 하면 혈통적 관계입니다. 부자지 관계는 혈통적 관계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여러분하고 전부 다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자, 하나님이 이 혈통과 관계되어 있으면 하나님은 어때요? 여러분,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울까요?「아닙니다.」왜 아니에요? 절대적 존재, 절대자는 두 칸셉(concept;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의 칸셉뿐입니다. 유일무이한 이런 칸셉,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는 말은 둘이 갈라서 있지 않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런 절대자의 자녀이면 하나님과 같이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될 텐데 왜 이렇게 갈라져 있어요? 싸우게 되었어요? 문제가 여기 있는 거예요, 문제가. 왜? 절대적 하나님이 이상적인 자기 아들딸, 상대로 지었는데, 파트너로 지은 그 존재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나쁜, 화이팅(fighting;싸움)하는 여러분 자신들을 봐도, 또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상대, 남편이라든가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요, 자기보다는 낫기를 바라요? 어때요?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십 배 낫기를 바라요, 백 배 낫기를 바라요? 어떤 것이예요?「백 배 낫기를 바랍니다.」백 배 나은 것하고 천 배 나은 것하고 어떤 걸 원해요?「천 배 낫기를 원합니다.」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무한히 낫기를 바란다구요.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자기 파트너하고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자기 사랑하는 상대인 남편과 아내와 아들딸밖에 없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은 아들딸들이 여러분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구요. 자기 남편 아내가 몇 억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그래요?「예.」
자, 여러분들 타락한 사람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몇 억천만 배 낫기를 바랄까요?「예.」예스, 노우?「예스.」그래,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인간이, 타락한 인간이 이렇게 봐도 억만 배 사랑의 상대인 자녀들이 낫기를 바라는데, 그 근원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되어서, 하나님이 그렇게까지 원하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고 사랑의 파트너십(partnership;상대)으로 만들었다면 어떻게 되어서 싸우는 이런 인간이 되어 버렸느냐 이거예요. 싸우는 존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실상입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칸셉이 아니에요. 실제라구요, 실제. 어때요?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 성인들이 전부 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왔지만 외적 세계만 생각했지 이 사람을 중심삼은 몸 마음의 싸움에 대한 전쟁을 그치려고 생각하는 성인은 없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모르게 되어 있어요. 모르게 되어 있다구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인류의 평화의 세계라든가 인류의 희망의 세계는 찾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랬으면 이 휴먼 프로블럼(human problem;인간문제)을 일으킨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 뿌리를 뽑아야 돼요. 뿌리를 뽑아야 됩니다. 뿌리를 뽑으려면 누가 그런 일을 했느냐를 알아야 돼요. 누구로부터예요? 하나님으로부터예요, 아담 해와로부터예요?「아담 해와로부터입니다.」그러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아담 이브에서 문제가 있었으면 하나님의 뜻과 달라졌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문제 된 여기에는 하나님이 개재하지 않았다, 개재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로부터 시작했을 것이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몰랐어요. 아무 것도 모를 때예요. 그 아담 해와를 관리하던 천사장이 있었어요. 천사장이 있었다는 거예요. 자, 이 싸움의 조상이 누구냐? 이 싸움을 싸우게 한 조상이 누구냐, 이게 문제라구요.「루시퍼입니다.」그 루시퍼란 말은, 그건 비약이에요.
그러면 아담이 좋아하고 말이에요, 해와가 좋아하고 그 다음에 루시퍼, 이 조상될 수 있는 아담 해와 이외의 것이 좋아해요. 이것이 미성년이에요. 하나님과 관계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미성년이에요. 완성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 중간에서 사고가 벌어졌는데 아담이 좋아하고 해와가 제일 좋아하는 것, 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 이런 문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아담 이브입니다.」그것은 완성한 아담, 하나님의 뜻에 맞는, 맞게끔 완성한 아담 해와다 이거예요. 그래, 완성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하나님이 뭘 좋아해요? 하나님의 원하는 게 뭐겠어요?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하나님은 그런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제일 원해요?「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입니다.」트루 러브보다 파트너십(patnership;상대자). 트루 러브가 있기 전에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
왜?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워요. 선생님도 어머니가 없으면 불쌍한 선생님이라고 하지요? 쓸쓸하다구요, 쓸쓸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눈이 있고 오관이 다 있는데 상대가 없으면 다 필요 없어요. 눈이 뭘 봐요? 상대를 보기 위한 것인데 말이에요, 그 오관은 상대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구요. 오관은 상대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겼어요? 귀가 귀를 위해서, 입이 입을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니에요. 코가 코 때문에, 손이 손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에요. 상대 때문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우리와 같은 오관을 가졌기 때문에 보고 맡고 이야기하게 돼 있는데 그것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파트너가 필요하다구요, 파트너가. 무슨 파트너? 돈의 파트너도 아니요, 지식의 파트너도 아니요, 권력의 파트너도 아니에요. 무슨 파트너예요?「러브 파트너입니다. 」러브 파트너입니다. 무슨 사랑의 파트너? 참사랑, 영원한 사랑의 파트너입니다. 그런 파트너가 하나님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 필요한 파트너 때문에 우주를 창조했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하나님이 트루 러브 파트너를 가졌느냐, 못 가졌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못 가졌지요?「예.」그러면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인간이 그 파트너가 안 됐다 할 때는 하나님이 외로운 하나님, 슬픈 하나님,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행복한 하나님이에요?「슬픈 하나님입니다.」그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추방했다는 사실은 모든 전체를 다 뒤집어 박은 거예요.
하나님은 본질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주체 입장에서 사랑의 상대를 전부 놔두고 아직까지 사랑 한번 해 보지 못하고 말도 해 보지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고 즐겨 보지 못한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어때요? 조이풀 갓(joyful God;기쁨의 하나님)이에요, 소로풀 갓(sorrowful God;슬픈 하나님)이에요?「소로풀 갓입니다.」그 소로풀 갓 앞에 기성교회 종교들은 '하나님, 우리 죄를 다 맡아서 용서해 주소' 하는데 그런 용서할 수 없는 죄악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의 끝날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이 세계를 하나님이 완전히 포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차 버리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세상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하나님에게 있어서 하나님이 계획했던 창조이상과 반대적인 우리 인간이 된 것만은 틀림이 없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 우리 인간, 우리 조상의 사랑이 될 것이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 사랑을 통해서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거기서 부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자연적으로 이루어졌을 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몸 마음이 싸우게 된 동기를 확실히 규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들은 어디서 왔어요? 여러분의 생명이, 존재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어디가 출발지예요? 여러분의 생명이 어디서 출발했느냐 말이에요. 부모의 사랑에서부터예요. 그렇지요?「예.」부모 사이의 사랑이 말이에요, 이것이 하나님과 하나되었으면 전부 다 화이팅 칸셉(fighting concept;싸우는 관념)이 없어요. 그 러브 페어런츠(love parents;사랑의 부모)가 서로 싸웠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해와가 사랑하자고 하는데 아담은 싫어했고 아담이 사랑하자는데 해와가 싫어하는 서로 반대되는 입장에 섰다 이거예요. 사랑의 근본이 틀렸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이브가 아담을 유혹하지 않았어요? 사랑의 투쟁이 벌어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싸우는 존재가 나올 수 없어요. 동기가 싸웠기 때문에 싸우는 결과가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거짓부모가 된 것은 거짓사랑에 의한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오리진(origin:기원)이에요, 오리진. 거기서부터 이 싸움, 아담 해와의 싸움이 시작된 거예요. 하나님이 싫어하고, 우리 생리적으로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본래 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될 건데 반대되는 사랑의 길을 나갔기 때문에, 전부가 상충된 사랑의 부모로부터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중간에 사고가 생겼다 하는 논리를 우리는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의 근본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런 것을 쫓아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추방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나와 관계없다 이거예요. 그 결과를 보면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거짓사랑에 의해서 거짓생명, 거짓혈통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참된 것인데 거짓과 참됨이 상충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사랑, 생명 마찬가지예요, 이 혈통도.
그래서 여기에 경계선입니다. 거짓사랑의 경계선이 생겼다 이거예요. 여기 아담 해와로부터 지금까지 역사는 전세계에 8단계…. (판서하시며) 자, 그러면 오늘 제목이 '참된 자기를 찾자'인데 몇 단계를 잃어버렸어요? 8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거 생각해 봤어요? 어떡할 거예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인데?
자, 여기 개인에서 이 세계를 전부 다 이겨 가지고 여기 넘어가야 돼요. 보라구요. 이걸 넘어야 돼요. 전부 이겨 가지고 넘어가야 사탄세계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짓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사탄입니다.」사탄, 그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 사랑의 간부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적입니다. 하나님도 이 8단계, 이와 같이 세계를 위해서 이리 가야 할 텐데 전부 다 8단계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걸 뚫고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전부 다 바운더리(boundary;경계선)라는 것입니다. 바운더리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바운더리.
그래서 이게 뭐예요? 감옥이에요. 개인 담보다도 가정 담이 크고, 가정 담보다도 종족 담이, 종족 담보다도 민족 담, 민족 담보다도 국가 담, 국가 담보다도 세계 담이 크다구요. 점점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 해방, 어떻게 해방해야 되느냐? 여기서 이걸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탈출해야 돼요, 탈출! 탈출!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습니다. 여기에 있으면, 여기서 그냥 이렇게 살면 죽는 것입니다. 여기서 죽고자 하면, 생사를 개의치 않고 탈출해야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지요.
이러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다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아내가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아내가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가정이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나라가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세계가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해방 안 되면 다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이 참이라면 영원한 영계에 가서 딱 이런 담에 걸려요. 천국은 저기 있고 여러분들은 지옥 이 편에서 그들을 사모하면서 추모하면서 언제나 넘어야 할 운명에 머무르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기독교에서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하는데 그런 미친 녀석들이 없습니다. 그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어, 레버러 문! 뭐 헤러틱(heretic;이단) 어떻고 어떻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우리는 혈통적으로 잘못된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을 알았다구요. 혈통적으로 거짓사랑, 거짓 간부로 말미암아 되었다는 사실 말이에요. 그 사탄이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모든 사랑의 가정과 사랑을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땅 위에 나타나거든 끝날이 된 것을 알아라 이거예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더욱이 미국 같은 나라는 완전해 가정 파탄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 레스비언(lesbian), 드러그(drug;마약) 이건 완전히 개인 멸종, 가정 파탄, 국가 파탄의 판도라구요.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판도를, 하나님의 이상을 성사 못 시키게 완전히 전부 다 파괴시켜 놓았다고 보는 거예요.
거기에 반대되어 가지고, 그런 망하는 것의 반대 입장에서 통일교회가 이것을 교체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개인 중심, 가정 중심, 모든 것이 센터 칸셉이 없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개인 중심, 가정 중심, 전부 센터 칸셉을 두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길을 가려 나간다는 거예요. 완전히 교체돼요. 이건 멸망하고 우리는 올라가는 거예요.
이 사랑의 간부가 파탄시킨 모든 걸 하나님이 반대로 창조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경계선이 그런 거예요. 이걸 바꿔 치우는 거예요. 여기에 끼워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언제, 수천 세기, 창세 이후 지금까지 된 것이 이 몇 년 동안에 교체되어 버리는 거예요. 어물어물하다가는 다 '끽!' 쓸어버리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렇기 때문에 타락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했느냐 하면 그것은 음란으로부터 타락했다는 결론을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원리를 말하기 전에 이런 이야기를 다 해야 된다구요. 사탄은 음란의 신이었다 이거예요. 음란의 신이에요, 음란의 신. (판서하심) 하나님은 뭐예요? 순결의 신입니다, 순결의 신. 순결, 이거 무엇을 말하느냐? 혈통, 핏줄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사탄세계는 전부 다 음란의 세계, 악마의 세계입니다.
자,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다구요. 이제는 아는 것이, 하나님과 사탄에 대해서 알았어요. 타락이 음란으로 되었다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왜 이렇게 싸우느냐? 이게 지금 사탄의 사랑,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의 상충이 벌어졌는데, 어디의 몸 마음이에요, 몸 마음? 마음은 양심, 몸은 육신. 요게 나예요, 나. 하나님은 이거, 사탄도 안다는 거예요. 본래의 이 마음은 어디에 속해 있었느냐, 하나님에 속해 있었습니다. 몸은 어디에 속했느냐? 사탄에 속했다는 것입니다.
왜? 왜 양심이 하나님에 속해 있느냐 이거예요. 양심은 종적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에 속해 있습니다. 버티컬(vertical;수직)이에요, 버티컬. 이런 이상적인 버티컬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버티컬은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양심은 그래서 하나님에 속해 있기 때문에 플러스다 이거예요.
사탄이 아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관계함으로 말미암아 이 플러스되는 양심세계는, 이건 사탄도 아는 것입니다. 양심세계가 하나님에 속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랑 관계를 맺으므로 말미암아 이 버티컬에 대해서 이것은 횡적이에요. 마이너스입니다. 이 몸뚱이에 뿌리를 박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이게 본래는 플러스고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하나님은 플러스, 사탄은 마이너스 자리입니다. 여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어야 될 텐데 이게 플러스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플러스. 사랑을 중심삼고 플러스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몸뚱이 이게 거짓사랑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거짓사랑. 몸뚱이가 거짓사랑의 뿌리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이것을 어떻게 없애 버리느냐 이거예요. 이게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전부 다 양심을 중심삼고 이만큼 완성단계에까지 올라갔으면 말이에요, 여기 이 몸뚱이가 자연히 상대가 되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명체예요, 공명체. 공명이에요, 공명. 타락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 버렸던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어째서 양심이 지금까지…. 여러분들 어때요? 육신이 양심을 끌고 다녀요, 양심이 육신을 끌고 다녀요?「육신이 양심을 끌고 다닙니다.」바디(body;육신), 바디가 문제예요, 바디가. 언제나 마음을 마음대로 끌고 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끌려 다니게 되어서 양심은 많은 눈물을 흘리고 슬퍼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이상적인 세계로 갈 건데, 그리 가야 할 텐데 이 악마로 말미암아 거꾸로 끌려 다녀야 되니 너무 비통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심 해방시대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어디서 고장났다는 걸 알았다구요. 여기 몸이 고장난 걸 알았다 이거예요. 이 몸뚱이가 소생, 장성, 완성…. 육신이 여기서부터, 장성기 완성급에서부터 떨어져 내려갔다 이거예요. 여기까지 올라갔다면 절대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는 타락이 없습니다. 이러면 이건 천국에 올라가야 돼요, 천국. 이랬으면 이게 천국입니다. 천국이에요, 천국. 천국이 꽉 찰 것인데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국은 비어 있는 것입니다. 허공, 허공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느냐 하면 타락할 때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할 그때에 거짓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거 문제라구요. 거짓사랑 관계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타락한 세상의 남녀들이 말이에요, 결혼을 반대 받으면 밧줄을 매고, 강에 투신 자살하는 이런 일은 뭘 말하느냐? 두 사람의 생명을 마음대로 끌고 가서 죽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힘이 이렇게 강하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어디서 사고 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디서 사고 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문제는 뭐냐 하면 양심보다도 강한 사탄의 사랑을 격파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거짓 사랑이 뿌리 박힌 이 몸뚱이를 말이에요, 푸시 다운(push down;누르다)하게 되면 양심이 위로 올라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왜…, 하나님이 이걸 아는 것입니다. 이걸 알기 때문에 종교를 세웠다 이거예요. 종교를 세운 목적이 뭐냐? 종교를 세운 목적이 뭐냐 하면 몸뚱이 세계를 전파(全破)하기 위한 것이다, 폭파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몸뚱이를 파괴시켜 가지고 제로, 영(零)점 만들기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종교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 믿음으로 천국 가고 믿음으로 무슨 낙원 간다고 하지만, 천국 가려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참사랑과 커넥션(connection;연결)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살다가 가는 곳이 영계입니다. 어떻게 이런 참사랑과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과 연결되지 않으면 천국갈 수 없습니다. 이러니 완전히 몸뚱이를 파괴, 몸뚱이를 파탄시켜야 돼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몸뚱이로부터 사탄이를 몰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의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믿는 것이 구원받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암만 믿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이지 못하면 구원 못 받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이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금식을 해라, 금식. 금식해라.'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제일 싫어해요. '아이구, 나 금식은 싫어요!' 봉사해라! 희생해라! 사탄의 교만한 그걸 거꾸로 뒤집어 박으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제물 되라, 제물! 제물을 바칠 적에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흘려야 돼요. 그리고 번제해야 돼요, 번제. 태워 버려라. 절반을 갈라야 돼요, 절반 갈라야 돼. 사탄 그걸 죽여 버려야 된다구요. 이러면 마음은 자꾸 올라갑니다. 자꾸 올라가요. 올라가요, 올라가.
그래서 양심 해방시대를 맞아 전세계의 양심자들이 출세할 때가 온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거짓사랑으로부터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받았던 것을 끊어버리고, 이 몸뚱이를 끊어 버리고 부활시켜 가지고 참부모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받아 지상에 하나님의 사랑에 품길 수 있는 개인, 가정에서부터 종족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지상의 천국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에요. 가정적인 플러스가 생겼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적인 이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해방 받아 가지고 플러스 되는 것입니다. 이 50억 인류는 전부 다 마이너스 가정이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상에 정착한 참부모의 가정은 큰 플러스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이겁니다. 큰 플러스라구요. 이상 가정입니다. 이것이 세계, 천주까지 확대되는 거예요. 정착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지상에 정착해 가지고 큰 플러스, 주체가 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50억 인류는 대상의 자리예요. 그러면 어떻게 모든 인류 가정들이 대상 가정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참부모 가정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참부모 가정이 역사적으로 가서 정착한 그 길을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대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역사 이래에 땅에 정착했다, 정착. 창세 이후에 정착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여기서 가정들이 살다가 나라를 이루고 세계를 이루게 되어서, 이게 세계적 편성을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지금 창세 이후에 비어 있었던 천국을 한꺼번에 갖다 채우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살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알겠어요?「예.」타락하지 않고 참부모로부터 쭉 해서 나왔으면 역사적으로 얼마만큼 발전되었겠어요?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평면적으로 전세계의 과거 현재 미래 사람들이 와서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해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제물 되고 싶어요? 제물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제물? 제물! 동·서양 경계선이 뭐예요? 서양 녀석은 동양에 가라면 가야 되고, 아프리카든지 어디든지 잘살고 못사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자,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사랑, 공기, 물, 이건 흐르는 것입니다. 흐르는 거다 이거예요. 어때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에요, 저기압이에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물은 어때요? 마찬가지라구요. 높은 데로부터 흘러서 수평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높은 것에 있는 것은 내려가서 밸런스를 취한다 이거예요.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서 깊은 곳을 메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평을 이룬다구요. 알겠어요? 사랑도 마찬가지라구요. 사랑도 그렇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사람도 못사는 사람, 잘사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누가 한계를 만들어 놨어요? 개인주의 칸셉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거라구요. 자연 이치로 하게 되면 잘사는 사람이 아프리카에 전부 다 공급해야 돼요.
그러면 전쟁이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없어집니다.」그러니 개인주의가 문제입니다. 개인주의가 가장 나쁘다 이거예요. 자, 미국이 뭐예요? 개인주의 왕국입니다. 그렇지요?「예.」'끽!' 공기는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도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랑도 하늘땅에 틈만 있으면 전부 다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어디든지 트루 러브가 들어오는 걸 원해요, 반대해요?「원합니다.」매일, 영원히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가져야 돼요. 그런 사랑을 가져야 천국간다구요, 천국. 얼마만큼 안 된 걸 알겠어요, 이제? 오늘 제목이 '자기를 찾자'인데 나를 얼마만큼 잃어버린 걸 알았어요? 자기를 얼마나 많이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이 뭐냐 하면, 지옥의 사이트(site;집터, 대지)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옥의 터, 싸움터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음은 천국, 몸은 지옥이에요. 지금까지 이와 같은 현상을 몰랐다구요. 이제 선생님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분명해졌을 거라구요. 나에게 천국과 지옥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지옥의 터를 까부수느냐? 이 몸뚱이 말이에요. 어떻게 이걸 완전히 파괴시키느냐? 이것이 지상 생활의 목표입니다. 이걸 달성하지 않고는 여러분이 천국 갈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종교의 목적을 다 알았지요?「예.」종교 믿는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져야만 가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 종교가 없어져요.
사랑의 천국생활이 지상에 올 때는 종교가 폐지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녀들이 참사랑을 상속받아 사는 세계는 종교가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요. 국경이 필요 없어요. 미국 국경을 누가 만들었어요? 미국 놈들이 만들었지요. 개인주의로 살다 가면 지옥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개인주의 반대가 뭐예요? 퍼블릭 포지션(public position;공적인 입장). 그래, 선한 사람은 공적인 사람입니다. 악한 사람은 뭐예요? 개인주의자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이제 해방시대, 무슨 해방시대가 와야 된다구요?「양심 해방시대입니다.」역사를 보면, 옛날 중세시대는 머리시대예요, 머리. 머리 좋은 사람이 세계를 움직였다구요. 그것이 신본주의예요. 신본주의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인본주의예요, 인본주의. 그 다음에 셋째는 물본주의예요. 이렇게 떨어져 내려간다 이거예요. 중세에 그랬다구요.
중세에 있어서 말이에요. 신본주의가 근본이, 원인과 결과가 확실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미확실했던 거예요. 전부 다 이게 부패입니다. 중세의 신본주의 기독교가 전부다 부패했어요. 전부 다 부패했기 때문에 이걸 반대했어요. 종교가 반대하기 시작한 것이에요. 니체 같은 사람이 '신은 죽었다' 했다구요. 힘의 시대라는 거예요. 머리시대가 지나고 힘의 시대로 떨어져 내려온다구요. 이게 현대 제국주의 시대예요. 식민지 개척시대입니다.
자, 신본주의도 원인이 미분명해요. 결과가 미분명하기 때문에 떨어져 내려온 거예요. 또, 인본주의를 주장하지만 힘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원인도 결과도 모호해요.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이게. 사람은 백 살이 넘으면 죽어갑니다. 큰 소리 말라는 거지요. 원인과 결과를 추구하는 데서, 그러니까 물본주의, 유물주의가 뭐냐 하면 저 대우주에 물질이 다 있고 근본과 결과가 다 연결된다 이렇게 봤던 거예요. 그러니까 원인과 결과가 통한다 이거예요.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정신을 부정한 거예요, 정신. 정신을 부정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떨어졌어요. 왜 이렇게 떨어지느냐? 신본주의가 하나님이 미분명해요. 오늘 레버런 문 같이 '하나님이 어떻다' 이렇게 확실하지 않고 미분명해요. 결과가 미분명해요. 중간에 타락해 버리고 전부 다 착취 놀음을 하기 때문에 반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 신과 하나님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인간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물건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사람은 봐 가지고 여기 마음하고 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은 사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통일될 수 있는 이론을 가진 거예요.
요게 요렇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두익사상이에요, 두익사상. 페어런티즘(parentism;부모주의),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주의예요. 이거 머리가 없었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 중심삼고 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가, 하늘과 아래가 합하는 거예요. 좌우가 합하고 그 다음엔 전후가 합하는 거예요. 전부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헤드윙(head-wing;두익)이 뭐냐? 이게 좌익과 우익이에요. 헤드윙은 뭐냐 하면 이걸 둘 다 합한 거예요. 부모예요, 부모. 이게 부모라 이거예요.
이것이 에덴에 있어서 가인 아벨, 예수시대에 있어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 나타났다가, 지금 재림주 시대에…. 이것이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로 연장된 거라구요. 공산주의가 전부 다 여기서 연장되어서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부모예요. 부모는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두익은 뭐냐 하면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드는 부모주의예요. 부모주의인데 지상 부모는 안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부모라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의이기 때문에 하나님주의로 전개되는 거예요. 이것이 아담시대에서 재림시대까지 두익으로 해 가지고 그 다음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연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주의, 하나님을 갖다가 붙여야 된다구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예요. 이건 세상으로 말하면 사탄세계의 팽창주의를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횡적인 세계를 묶는 거예요. 횡적으로 이게 묶이지 않았거든요.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그 다음엔 이 위하고, 하나님하고 땅하고 하나 안 되었다 이거예요. 이걸 묶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두익사상을 통해서 부모주의로써 좌익을 통일하고 땅과 하늘을 통일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주의예요.
횡적인 면에서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두익사상이요, 종적인 면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주의예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두익 하게 되면 부모주의예요. 지상 위에 복귀한 부모를 중심삼고 이것이…. 인본주의니 신본주의니 이것이 전부 다 떨어져 파괴될 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옛날의 신본주의, 그 다음에는 인본주의, 힘의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이게 물본주의예요. 발까지, 노동자 농민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공산주의, 유물론하고 노동자 농민 해방이에요. 이게 발이에요. 그러면서 사탄이 쫓겨나게 되었으니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 존경을 받던 이런 모든 무대에서 완전히 하나님을 끊어버리기 위해서 무신론을 주장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은 복귀해 나온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잘라버리기 위한 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자기 중심 하면서 우대 받았지만 하나님을 우대할 수 있겠기 때문에 무신론을 주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중에는 뭐냐 하면, 양심적인 인사가 전부 다 출세를 못 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밟혀 살았습니다. 이제 '양심적인 인사는 동(動)해라' 명령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그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데 몸뚱이의 지배를 받고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타락은 뭐냐 하면, 첫째는 자기 자신에 있어서 몸 마음이 싸워요. 둘째는 부부가 싸웠습니다.
셋째는 자녀입니다. 여기 아담 가정에서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역사는 거꾸로입니다. 자녀를 찾기 위해서 나온 것이 역사라구요. 우익과 좌익이에요. 이것이 기독교 신부, 신부문화권, 기독교 문화예요. 이것이 어머니 찾아 가지고 앞으로 오시는 아버지, 아버지예요. 재림주입니다. 재림주와 하나님입니다. 이게 기독교 문화예요, 기독교 문화.
그래서 이것이 세 개가 하나되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녀예요, 자녀. 그 다음엔 어머니, 어머니를 찾아가야 돼요. 부부를 찾아 가지고 개인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거쳐야 돼요, 전부 다. 세 개입니다. 세 개가 전부 다 거꾸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거꾸로.
이건 뭐냐? 이건 뭐냐 하면 참부모가 이와 같이 이겨서 나왔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상속을 받아 자기 중심삼은 가정, 부부가 생기고, 그 다음엔 자녀를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세 개에서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녀를 거치고 부부를 만들어 참부모가 여기까지 올라 가지고 정착한 것을 중심삼고 상속받으면 여러분들도 부부가 되어 가지고 이걸 플러스 해 가지고 상대적 가정이 되어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녀들이 참사랑을 상속받아 사는 세계는 종교가 필요 없다,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녀들이 참사랑을 상속받아 사는 세계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양심적인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우리 가정맹세가 나오는 거예요.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된 여러분들은 가정맹세 외울 때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맹세문을 외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 가정은 세계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양심 해방이 되도록 어디 가든지 개인, 가정, 종족의 반대가 없고 환영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여러분은 누구를 찾아가는 거예요?「하나님과 참부모입니다.」여러분의 욕심이 말이에요. 양심의 욕망이, 여자라면 세계의 역사상에 제일 훌륭한 왕을 모시고 싶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과거 현재 미래의 최고의 그런 남편을 얻고 싶지요?「예.」정말이에요?「예.」그런 남편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웃음) 아버님은 일생밖에 없습니다. 일생 동안 있다가 가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상관없이 남성 같은 그런 양반이 있다면 누굴까요? 갓, 오직 하나님뿐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하나님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둘 다입니다.」이 녀석, 둘 다 라면, 중화적 존재라면…. 그게 있으면 남자 아니에요, 남자. 남자라구요. 맨(man)하면, 맨하고 우먼(woman)하고 다른 게 뭐예요? 우먼은 이게 패인 거고 말이에요, 남자는 이렇게 된 거라구요. 오목 볼록이라구요. (웃음)
맨 이거하고 말이에요, 우먼 이거하고 다 이런 거 알아요? (웃음) 여자를 뒤집어 놓고 남자를 뒤집으면 남자 여자 다 바꿔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하나님도 그 볼록이 있나요, 없나요? 그거 뭐예요, 볼록을 뭐라고 그래요? (웃음) 그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는 몰랐는데 있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구만. (웃음) 내가 여러분한테 배웠다구요. 여자는 하나님의 아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예.」그럴 수 있는 자격 요건은 오직 참사랑뿐인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거 어떻게 그러냐? 아담 해와 중심삼고 보면 아담 해와 두 사람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엔 아담 해와 아들, 셋이라면 말이에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 여기 대하던 하나님이나 여기 대하는 하나님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또 이 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담 아들딸이 세 형제고 이거 전부가 아담 해와가 대하던 것과 마찬가지 가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것이 미(美)예요, 미. 열매인데, 이 열매하고 이 열매하고 마찬가지라구요. 이것도 열매예요. 하나 둘이 전부 이퀄(equal;같은)이다 이거예요. 열매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고 몇천 년 후에 심더라도 같은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중심삼고 일족이 전부 저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클럽이 되는 거예요. 조상이 된다구요. '어, 조상들이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과 같이….' 아닙니다. 조상, 모든 사람을 이와 같은 독자적인 면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아담과 같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 가정이 전세계를 대표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전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전세계를 대표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결혼할 때 아담 해와 단 둘이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 우리 결혼도 이 50억 인류를 대표한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거예요. 가치는 마찬가지 가치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정점 자리에 서면 횡적으로 중심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중심 꼭대기와 연결됨으로써 종적으로 정착하는 거라구요. 이거 알겠어요?「예.」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의 가치를 지니기 때문에 그 천국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다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남자를 결정하면 영원이에요. 둘이 아니에요. 단 하나예요, 하나.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를 대표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과의 계약을 맺는 것이 결혼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자리에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더라면 그건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결혼한 그 시간이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게 점점 이 눈앞에 가까이 가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안 보여요? 하나되기 때문에. 보이는 것은 상대를 위해 보게 되어 있지 같이 된 건, 하나된 건 볼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렸을 때 전부 다 코딱지 뜯어 가지고 맛 봤어요, 안 봤어요? (웃음) 맛이 어때요?「짭니다.」짜다는 건 전부 다 맛봤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그거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여기에 1센티미터 면적에 1기압이라는 이게 밀고 있지만 이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 눈이 하루에 몇 번 깜박깜박거려요? 천번 만번 이상 깜박거려요. 그걸 세고 있다가는 세 시간도 못 버틴다구요. 그래, 몇 번이나 해 봤어요? 하루에 몇 번이나 느껴요? 하나, 둘, 셋, 넷…. 해 봤어요? (웃음) 그거 왜 모르고 살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여자들, 손 들어 가지고 여기에 대어 보라구요. 다 왼손을 들어 가지고 여기에 대어 보라구요. 여기서 무슨 소리가 나요?「심장 박동이요.」
여러분 하루에 몇 번씩 느껴요? 바쁠 때는 일년 동안 잊어버리고 삽니다. 여기 머리칼 곁에 가도 벌써 아는데 말이에요, 이건 폭탄의 몇백 배로 '꽝꽝' 하는 걸 왜 느끼지 못해요? 왜 못 느껴요?「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변소 갈 때 마스크하고 가요, 안 하고 가요? (웃음)「안 하고 갑니다.」역사 이래에 마스크하고 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신기할 정도지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요한 말이에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오관이 있고 심장이 있고 다 그런 걸 가졌는데 못 느끼고 살아요. 느끼지 못해요. 왜? 어째서? 여러분, 다 사랑 갖고 있지요? 생명을 갖고 있지요? 혈통을 갖고 있지요? 양심을 갖고 있어요.「예.」사랑을 봤어요?「못 봤습니다.」터치(touch;만지다)해 봤어요?「못 해 봤습니다.」생명 봤어요?「못 봤습니다.」생명체는 봤지만 생명은 못 본 것입니다. 생명을 터치할 수 없습니다.
혈통도 마찬가지입니다. 혈통이 전부 부부가 사랑하는 그 가운데서 벌어지니까 볼 수 없습니다. 그 난자 정자를 볼 수 없습니다. 양심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사랑도 만지지 못하고 느끼지 못해요. 사랑도 볼 수 없고, 생명도 그렇고, 혈통도 그렇고, 양심도 다 볼 수 없어요. 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때요?「볼 수 없습니다.」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 묻는 것이 '양심이 어디 있어요? 생명이 어디 있어요?' 하고 묻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볼 수 없다 이거예요.
양심이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생명이 어디 있어요? 사랑이 어디 있어요? 혈통이 어디 있어요? 모른다구요. 모른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어디 있나, 없나?' 하는 물음에 있어서도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보라구요. 양심도 사랑도 모든 혈통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혼자는 못 느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사랑을 못 느낍니다. 사랑을 못 느껴요. 혼자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갖고 있지만 못 느낀다구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나하고 제일 깊은 가운데, 제일 뿌리 된 데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은 누구로부터 시작해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하나님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뭐냐 하면 사랑의 뿌리입니다. 생명의 뿌리입니다. 혈통의 뿌리입니다. 양심의 뿌리입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양심의 뿌리, 생명의 뿌리, 사랑의 뿌리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발견하느냐 하면 이 루트(root:뿌리)를 말이에요, 러브 루트는 전부 다 깊은 가운데서 확대하고 확대하게 되면 쑥 올라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전적으로 투입하는 데, 전적으로 투입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같이한다 이거예요. 사랑을 가져 가지고 절대적으로 투입하고, 생명력을 절대적으로 투입하고, 양심을 절대적으로 투입하고, 혈통을 절대적으로 투입해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신다 이거예요.
이 우주의 발상이, 우주의 생성의 출발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이 하나님으로부터 투입했겠나, 주입시켰겠나? 어떻게 했겠어요? 이건 투입이에요, 투입. 그 처음이 뭐냐 하면 아웃이에요, 아웃. 인풋(input;투입, 입력). 하나님이 투입을 먼저 한 것이 우주의 출발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했는데 무엇을 만들기 위해서 투입했어요, 무엇을 만들기 위해서? 사랑의 상대입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이거예요. 원숭이가 아니라구요. 인간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뭐예요? 진화론에서는 멍키(monkey;원숭이)라고 그렇잖아요. 원숭이일 수 없다구요. 이제 보라구요. 첫째는 뭐냐 하면, 아메바가 자기보다 이상의 것, 제3의 물건을 창조할 수 있는, 제3의 힘을 개입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큰 것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힘이 개재하지 않으면 큰 것이 안 나온다구요.
둘째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여러분은 어때요? 수놈 암놈의 칸셉(concept;관념)이 먼저겠어요, 아메바가 먼저겠어요? 광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 전개하는 것을 전부 다 보게 되면 원소세계도 운동을 한다구요. 그 이상, 그 이후에 생겨난 게 아메바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원소가 108개 있다면, 이 물질도 더 이상 전부 다 자기들의 상대로서 합할 수 없습니다. 합할 수 없다구요. 이것이 상대로서 자기 힘을 가지고는 안 돼요. 암만 하더라도 합해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그 누구도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이라구요.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수놈 암놈이 있으면 아메바도 중성이라 하지만 그 아메바도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를 가져야 한다 이거예요. 그 아메바는 중성이라 말하더라도 중성이 안 된다구요. 하루 중 그림자가 말이에요, 오전에는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가. 그렇지만 그림자가 없는 것이 아니라 안에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안에. 아메바가 아무리 중성이라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그 어떠한 중간에 상대적 관계가 없으면 생물이 존속하지 않아요. 그것이 제3자를 번식할 수 없습니다.
원숭이하고 말이에요, 원숭이가 뭔가? 원숭이하고 사람하고 47개가 틀려요. 여기 이 미국의 제일 못난 여자하고 원숭이 제일 미남자하고 결혼해서 천년 만년 새끼 낳아서 살기를 저 미국의 2억4천 만이 기도한다고 새끼가 나오겠어요? (웃음) 나오겠나요, 안 나오겠나요?「안 나옵니다.」영원히 안 나와요. 원숭이에서 사람이 생겼다는 그런 미친 자식들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결혼은 같은 종류끼리는 결혼할 수 있지만 이질은 안 되는 것입니다. 힘든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부부생활하는데, 제3자가 개입하는 걸 원해요?「노우(No).」절대적으로 노우예요. 앱솔루트(absolute;절대)예요, 어중간한 앱솔루트예요, 어떤 거예요?「앱솔루트 노우.」자, 그러면 그 수놈 암놈이 앞서 있다고 한다면 그 수놈 암놈은 자기들끼리 횡적으로 묶게 되지 이 수직으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자, 셋째는 뭐냐? 셋째는 뭐냐 하면 종의 구분이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이 진화론은 말이에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수천 종이 있습니다. 수천 종의 단계를 전부 다 무시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이걸 통하려면, 전부 다 그 종의 암컷 수컷의 문을 통해 가지고 새끼가 나오는데, 몇천 번 낳아 가지고 나올 건데 한꺼번에 쑥 나왔다 생각하니 이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문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을 부정했다는 거지요. 알겠어요?「예.」수천 종의 사랑의 문을 아메바가 어떻게 다 통과해서 사람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뼈다귀가 같다고 같아요? 같은 뼈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미친 소리 그만 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상대가 인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이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휼륭하기를 바라니 만큼 사람에게 그러한 마음이 작용할 수 있는 것을 내주지 않으면 그렇게 될 수 없겠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무한하다는 것입니다, 무한. 그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무엇이, 그럴 수 있어야 되겠다 하는 무엇이 있어야지요. 그게 양심 작용이에요, 양심 작용. 알겠어요? 자, 양심 보따리, 양심 보따리. 양심 보자기라 하자구요. 양심 보자기 다 갖고 있어요?「예.」얼마나 커요? 하나님을 이렇게 점령해서 집어넣으면 그 보자기가 꽉 차겠어요, 못 차겠어요? 하나님에게 더 좋은 것, 요것도 잡으려고 하고, 하나님도 더 큰 것이 있으면 그것도 잡아넣으려고 그런다구요. 포켓에 집어넣고도 모자라면 나중에는 입에다 물고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런 욕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예스예요, 노우예요?「예스.」노우!「예스.」노우!「예스.」노우, 노우! (웃음)
하나님을 열 잡아넣고도 더 큰 것이 있으면,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더 잡아넣으려고 해요. 한정이 없습니다. 한정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양심 작용이 말이에요, 양심 작용이 그것이 옛날서부터 지금까지,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혁명되었겠나요, 변경되었겠나요, 그냥 그대로 계속되었겠나요?「그냥 그대로입니다.」그런 작용이 있다구요. 작용이 있습니다.
자, 오늘날 과학자들은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힘이 한꺼번에 왁 생기나요, 작용을 통해서 생기나요?「작용을 통해서 생깁니다.」그렇기 때문에 힘이 생길 때, 여러분들 러브 파워(love power;사랑의 힘)가 한꺼번에 생겨나요? 눈이 맞고, 귀가 맞고, 코가 맞고, 입이 맞고, 센스가 맞아야 힘이 생기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키스하려고 하고 전부 다 만지고 다 이런다구요. 이래야 러브 파워가 생겨나요.
그러니 그런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작용이 있습니다. 작용하기 위해서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용에 앞서 무엇이 있어야 돼요. 작용하기 전에 무엇이냐 하면,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안 돼요. 절대적이에요, 이게. 첫번이 상대, 둘째 번이 작용, 셋째 번이 파워(power;힘)입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말하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이것 상대가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양심 작용, 양심 작용, 이 작용입니다. 작용이 같은데 이것이 있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걸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양심 작용을 한다는 것은 그 어딘가 상대가 있어서 양심 작용이 계속한다는 걸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누구냐? 그게 서브젝트(subject;주체)입니다. 그 플러스가 하나님인 동시에 플러스고 마이너스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양심 작용을 봐 가지고도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게. 이것은 뚜렷한 것입니다.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방향성(양심 작용)을 그냥 그대로 계속하는, 이 욕망적인 방향성을 재촉하는 사실을 두고 볼 때에 주체와 대상 관계를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양심 보자기, 이런 작용을 볼 때에 진화론에 앞서 창조라는 거예요, 창조. 하나님이 없다 할 수 없다구요. 둘은 뭐예요? 양심적 작용. 이거 작용을 볼 때, 양심의 상대 작용을 볼 때 하나님이 없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양심 작용은 역사를 초월해서 영원히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세 가지가 뭐냐 하면, 창조, 상대적 관계,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우리 양심의 뿌리,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예요, 뿌리. 이 양심을 모른다구요. 양심도 모르고, 생명도 모르고, 사랑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렇게 속에 있는 걸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있는데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있다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자, 그것이 확실하지 않으면 말이에요, 이 역사는 철학적으로 사유(思惟)와 존재 문제에 들어가요. 이게 뭐인가? 관념과 실제 문제라구요. (판서하심) 철학사상에서 이 2대 사조 때문에 역사에 많은 피해를 입혀 왔다구요. 그것이 어떤 것이 먼저냐, 어떤 것이 나중이냐 이 싸움입니다. 유심론과 유물론, 유물론에서 말하는 관념과 마찬가지예요.
자, 여러분 눈이 있다구요. 눈을 보자구요, 눈. 뭐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눈인데, 칸셉이 먼저인 것을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요. 이 눈이 무슨 눈이든 좋아요. 개구리 눈이든 뱀의 눈이든 사람 눈이든 말이에요. 눈이란 존재가 이 땅에 태어날 때에 그 눈 자체가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고 그 다음엔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그 눈이 태양, 공기, 먼지가 있는 걸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알았습니다.」눈 자체에 물어 보라구요.「몰랐습니다.」눈 자체는 몰랐다구요. 태양, 공기, 먼지가 있을지 전연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눈 자체는 물질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눈이 뭘 보는 거예요? 눈이 왜 태어났어요?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난 것입니다. 눈이 벌써 태양이 있는 것을 알고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다구요. 눈 자체는 몰랐지만 누군가가 알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눈은 몰랐지만 그 누군가가 안 것이 먼저예요, 모른 것이 먼저예요?「안 것이 먼저입니다.」그래 가지고 아이래쉬(eyelash;속눈썹)이 있다구요, 아이래쉬. 이게 뭐예요? 벌써 눈 여기에 있어서 먼지가 있기 때문에 창살을 꽂았다구요, 창살. 그 눈이 알았겠나, 눈이 알기 전에 누군가가 알았겠나요?「눈이 알기 전에 누군가가 알았습니다.」
자, 또 그 다음에 이 눈에는 태양의 복사로 인해서 눈에서 수분이 증발되면 큰일나기 때문에 물 뿌리는 장치를 눈이 알고 했겠나요, 다른 사람이 알아 가지고 했겠나요?「다른 사람이 알고 했습니다.」왜 눈이 깜빡깜빡해요? 이건 전부 다 물을 뿌리는 것입니다. 먼지가 안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물을 뿌려줘야 된다구요. 그래, 이게 어떤 게 먼저예요? 칸셉이 먼저예요, 존재가 먼저예요?「칸셉이 먼저입니다.」칸셉이 먼저입니다. 여기가 뭐예요? 이게 뭐예요? 눈썹은 왜 이렇게 있어요? 땀이 흘러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니까 다 막아 놓은 거라구요. 이게 움직이면 깜박깜박하니까 물이 자꾸 이리 가게 되어 있다구요. 자꾸 눈이 깜박깜박 하잖아요, 이거. 그 땀이 흐를 것도 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여기에 있는 이 강은 왜 쳤을까? 땀 흘리고 비오면 큰 일 나거든. 다 이거 도랑을 쳐 놓은 것입니다. 입이 그거 원했겠어요? 이 입이 알았어요? 이거 입이 딴 데로 흐르지 않게 고랑을 쳐 달라고 그랬겠어요, 이미 다 안 분이 있어 가지고 쳤겠어요?「다 알고 쳤습니다.」모든 것이 그래요. 아침에 세수할 적에 생각하라구요. '이야, 하나님 고맙구만, 전부 다.' 아침에 얼굴을 볼 때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모든 몸뚱아리의 현상이라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이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알고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공산당도 이거 있으니까 나한테 옥살박살납니다. '이놈의 자식아, 이런데도 물질이 먼저야, 이 자식아?' 한 겁니다. 그래, 물질이 먼저예요?「노우.」예스!「노우.」예-스-! (웃음) 왜 가만있어, 이 쌍것들. 왜 대답 안 해요? '노우, 노우' 해야지요.
하나님이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요. 그러면 왜 이게 모르게 되어 있느냐, 왜 모르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왜 이렇게 모르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사랑의 30퍼센트를 내가 느끼게 된다면 말이에요. 백 퍼센트 파트너십이 나타나게 될 때는 30퍼센트를 제한 70퍼센트밖에 못 느껴요. 내가 30퍼센트 사랑을 느끼고 생명을 느낀다면 파트너십이 백 퍼센트로 올 때 30퍼센트를 빼 버린 70퍼센트밖에 못 느끼기 때문에 대상이니 주체가 전부 다 불만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예. (통역자)」(웃음)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웃음) 백 퍼센트 상대가 나타났더라도 말이에요. 30퍼센트는 느끼니까 백퍼센트를 다 못 느끼고 30퍼센트를 뺀 사랑밖에 느끼지 못한다 이거예요. 30퍼센트 느끼니까 그거 빼내야 되잖아.「예.」(웃음)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거 혼자 있었는데, 하나님이 사랑을 갖고 생명을 갖고 양심을 갖고 모두 갖고 있더라도 그 사랑하는 상대가 백 퍼센트 나타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우악!'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극을 느끼고 흥분해 가지고 '우와…!' 이러게 된다구요. 그래, 춤추고 노래하고…. 알겠어요? 젊은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하면 천둥 번개가 치는 이상으로 자극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천둥, 번개 그것이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가슴이 떨리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다 자연 결혼식입니다. 썬더(thunder;천둥)하고 라이트닝(lightning;번개), 이게 자연 결혼식이라구요. 사랑의 파트너와 하나될 때는 마치 천둥 번개같이 소리가 나고 빛이 나는 것입니다.
자, 이거 뭐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몇 시간 되었어요? 세 시간인가?「예.」그만두자구?「노우.」이거 3박 4일에 1만 달러씩 내고 와서 교육받은 내용입니다. (웃음) 수업료 내고 교육받은 거라구요. 그만 두자구?「노우.」노우.
잘 들으라구요. 이제 결론을 지어야 되니까 잘 들으라구요. 그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 결혼식이에요?「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왜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뿌리예요, 뿌리.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 양심의 뿌리예요. 뿌리가 먼저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없어 가지고는 트렁크(trunk:줄기)도 없고 버드(bud;잎)도 없습니다.
결혼, 이게 뭐냐 하면 사랑이 결탁하는 곳이에요, 생명이 결탁하는 곳이요, 혈통이 결탁하는 곳이요, 양심이 결탁하는 자리라구요. 알겠어요?「예.」그 생명이 어디서, 사랑이 어디서 결탁돼요?「생식기입니다.」그게 그 자리라구요. 혈통도, 양심도 그 자리에서 결탁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출발점, 생명의 출발점, 혈통의 출발점, 양심의 출발점이 어디예요? 어디예요? 그게 어디라구요?「생식기입니다.」정말 그래요?「예.」여자의 사랑이나 여자의 생명이나 여자의 양심이나 모든 전부가 남자의 생식기가 없어서는 안 되고, 남자의 이상적인 모든 요구도 여자의 생식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결혼식이 뭐예요? 사랑, 생명, 혈통, 양심이 결탁되는 비밀의 장소를 여는, 자기 것을 서로 엇바꾸는 그게 결혼식입니다. 그래, 하나님이나 인간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만나느냐? 출발점이 두 점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점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 두 점이 되면 평화세계는 오지 않는 것입니다. 통일세계는 이루어질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 아담 결혼식이자 하나님의 결혼식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실체 몸이 되는 것이요, 그 아내인 해와는 실체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은 종적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입니다. 종횡이 연결되어 딱 90도에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뭐냐 하면 이 문제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느 한 자리에서 출발하느냐 하는 문제였습니다. 이걸 고민할 때에 하늘에서 들린 소리가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것이 답이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위로 오는 힘이 있으면 제일 가까운 거리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91도 크고 89도도 안 된다구요. 요거밖에 없다구요. 종적으로 통하는 하나님의 참사랑이 그렇다면 이 횡적으로 통하는 인간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은 이 90각도밖에 없다는 논리라구요. 하나님은 위고 인간은 아래라구요. 90도, 90도예요. 알겠어요?「예.」인간의 참사랑도 90도 이외에는 없다, 90각도 이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횡적입니다. 남자는 동쪽이에요. 여자는 서쪽이라구요. 남자는 동쪽, 태양을 상징하고 서쪽은 받는 거예요, 이게. 태양이 지면 여자는 언제나 받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잘났더라도 결혼할 때 남자가 훌륭하면 훌륭한 자가 되는 거고 마피아하고 결혼하면 마피아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남자에 따라서 다르다는 거예요.
하늘땅, 이것은 부자지 관계입니다, 부자지 관계, 이건 부부 관계예요. 이것은 형제 관계입니다. 이것이 가정적으로 하나의 포뮬러(formula;공식)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형제들이 싸우지 않아요. 전부 다 안 싸운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다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싸운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싸우지 않고 하나돼요.
이게 가정이지만 이것을 세계적으로 확대하면 형제, 부부, 부모, 세 가지입니다. 요거 자녀가 있지, 자녀가. 자녀는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는 이 형제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하게 되면 형제, 부부, 부모가 다 들어가요. 가정이면 전부 다 이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걸 확장하여 세계를 보게 되면 애기 세계, 형제 세계, 부부 세계, 부모 세계입니다. 가정이 단위인데 이걸 세계적으로 확대한 것이 뭐냐 하면, 세계에도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습니다. 네 단계 이외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나 공식입니다. 가정 기반, 종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 천주 기반까지 전부 공식은 마찬가지라구요. 네 단계가 있는 것은 같습니다. 가정이 전부 다 이 우주를 대표한 모델이에요, 모델.
가정에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를 봐도 거기에 대한 애기들이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습니다. 가정보다도 나라가 더 크기 때문에 더 크게끔, 더 존경하면 그건 어디나 패스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가정이 우주를 대표한 이상적 기반, 단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확실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희생,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종족은 민족을 위해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투입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세계는 천주를 위해,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은 나에게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과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길이에요, 길. 작은 것은 큰 것에 희생하고, 큰 것은 더 큰 것을 위해 희생하고, 더 큰 것은 좀더 큰 것 때문에 희생하는 겁니다.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투입, 투입. 그래야 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내 것은 가정의 것이요,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이요,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이요, 민족의 것은 나라의 것이요, 나라의 것은 세계의 것이요, 세계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왜 그렇게 되느냐? 인간이 가장 높은 단계에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모든 것은 사랑의 소유가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내 것은 가정 것, 가정 것은 나라 것, 나라 것은 천주 것, 천주 것은 하나님 것, 하나님 것은 내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커 나감으로 말미암아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함으로써 더 자라 가지고, 완전해져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참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그 상대가 바로 나입니다. 인간이라구요. 알겠어요? 확실해?「예.」이야!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이 확장되고 확장되어서 결국은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되면 소유권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러한 존재가 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공산당은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게 악마라는 것입니다. 사탄의 칸셉이에요. 그러니까 한바퀴 쑥 도는 것입니다. 이거 얼마나 큰지 말이에요, 얼마나 크면 이렇게 무한히 원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알겠어요?「예.」
미국 사람들 집을 팔아서 아프리카에 투입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해야 됩니다.」왜? 세계의 것을 만들려니까 그렇다구요. 높은 것은 낮은 것이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미국이 높다면 아프리카의 제일 못사는 나라에 줘야 돼요.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야 된다구요. 누구나 높은 자리에 영원히 있고 싶어하지만, 아니라구요. 아니에요.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게 돌아야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자, 아까 말하던 이 오목 볼록…. 하나님도 뭐예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 이거 갖다가 여기 맞추는 거예요, 안 맞추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이렇게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 어떤 부분이 몸을 하나 만들어요? 생식기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교주님이 뭐 생식기 이야기만 자꾸 하고 있어?' 할지 모르지만, 그게 최고로 중요한 곳이라는 거예요. 귀하고 귀한 자리가 그 자리라구요. 그런데 타락으로 가장 나쁜 자리가 된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제일 소중한 장소가 되었을 것입니다. 자유가 거기에 연결되고, 행복이 거기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평화도 그 위에 있고, 희망도 그 위에 있다 이거예요. 남자의 희망은 여자예요. 여자의 희망은 남자입니다. 남자의 절대 진리체가 여자요, 여자의 절대 진리체가 남자라는 것입니다.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것입니다. *참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인데 그러한 중심으로부터 종적으로 이어받은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종적인 나입니다. 지금까지 양심이 무엇인지 몰랐다구요. 양심은 종적인 나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속받은 게 내 양심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은 종적인 나예요. 알겠어요?「예.」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하나되는 데는 90각도입니다. 종적인 90각도, 횡적인 90각도 자리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딴 곳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자리는 이 우주의 중심 기둥 자리예요. 한 점이에요. 둘이 아닙니다. 그 이상적인 중심 자리가 인간이 사랑하는 자리, 결혼으로 성 관계를 맺는 자리입니다. 거기서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랑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생명이 거기에 연결되고 혈통도, 양심도 연결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결론이 뭐냐 하면, 그 자리는 사랑의 원천입니다. 사랑의 본궁입니다. *아담 해와, 인류의 첫 번 조상의 자리는 본궁(central palace)이요, 여러분 가정은 보통의 왕궁이라구요, 본궁, 인류 조상이 사랑 관계를 맺는 그 자리가 사랑의 본궁입니다. 그것이 아니면 참사랑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둘째 번이 뭐냐 하면 생명입니다. 생명의 뿌리예요. 셋째는 뭐냐 하면 혈통의 본궁입니다. 넷째 번은 양심의 본궁이에요, 양심. 남자 여자의 생명이 거기서 결탁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어서 섞는 그 자리에서 아들딸이 나오는 거라구요. 또, 거기에 혈통이 연결되어 나온다구요. 모든 근본이 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원천, 사랑의 원천, 혈통의 원천, 마음의 원천이 그 자리예요. 그곳이 어디라구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라구요. 얼마나 귀한 자리예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한 자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미국 사람들의 생활방식은 어때요? 뭐 프리 섹스? 퉤! 더럽다구요. 이 사실을 안다면 얼마나 무서워요? 전부 한번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전부 다…. 절대 하나님은 그런 걸 원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미국 남자들, 여자들. 미국이 세계의 지도국이 되어 가지고 청소년 세계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는 거예요. 가장 악한 나라가 되어 있다구요. 퉤! 하나님이 이 미국에 침을 뱉어 버릴 거라구요. 지금 미국이 망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나쁜 풍조를 퍼뜨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에이즈도 그 중의 하나예요. 이러한 미국의 문화에 어떻게든지 제동을 걸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못 지키면 이 사랑의 세계를 다 파괴시켜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사실입니다.」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이 장소 외에는 얻을 데가 없습니다. 세계가 아닙니다. 미국도 아니에요. 어디 어느 왕국도 아닙니다. 여러분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그 사이에요, 그 사이. 남편에게 중한 것이 여편네에도 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미국 여자들?「예.」이혼의 70퍼센트 이상이 여자들 때문이에요, 여자. 미국 여자들이라구요. 전부 다 프리 섹스, 밤낮으로 이 여자들이 야단입니다. 강제든지 자원하든지 둘 다, 강제로 끌려가거나 자원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게. 여자가 문제라구요.
그러면 지금 문제는 어디 있느냐 하면, 타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사랑을 연결짓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에게 양심의 욕망이 있어요, 양심의 욕망. 이제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두고 보면 말이에요, 여러분 자신은 희망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는데 양심이란 것이 남아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양심만이 내가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예요, 사다리. 래더(ladder;사다리)가 개인 래더, 가정 래더…. 전부 다 높이가 클 뿐이지 간격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없어요. 이렇게 할 수 없다구요. 이 래더는 직선으로 가야 돼요. 직선으로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에 올라가야 돼요. 땅을 내려다보면 야단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올라가야 돼요.
자, 타락도 어떻게 되었는지 다 알았다구요. 이놈 몸뚱이만 잡아죽이면 되는 거예요, 몸뚱이. 알겠어요?「예.」이제부터 양심의 해방, 양심의 욕망을 중심삼은 양심의 해방을 이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까 양심 보자기 말을 했다구요, 양심 보자기. 사랑의 보자기하고 양심의 보자기 중에 어느 것이 크겠어요? 무슨 사랑?「참사랑의 보자기요.」어느 것이 크겠어요?「사랑의 보자기입니다.」왜? 양심은 사랑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은 둘째 번입니다. 사랑이 플러스라면 이 양심은 마이너스입니다.
자, 이 양심 보자기에 대해 참사랑을 잡아넣게 된다면 그 다음엔 꽉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 뭐인가, 사랑 병이 있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상대와 어떻게든지 연결하기를 바라는 병 같은 것 말이에요. 그것이 채워지기만 하면 더 이상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양심에 참사랑이 채워지면 모든 것이 꽉 차게 된다 이거예요. 해방이라구요. 춤추고 노래하고 다 기뻐한다는 거예요, 그게. 마음대로 굴러도 좋고 쓰러져도 좋고 잠자도 좋고 웃겨도 좋고 다 좋다는 것입니다. 색시한테 업혀 주고 전부 다….
그랬으면 이제 알았다구요. 이놈 몸뚱이를 쳐서 양심 앞에 굴복하는 방법을 알았다구요. 거짓 사랑의 부모로 시작했으니 참부모를 따라 가지고 여러분 양심은 참양심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이제 양심 해방을 위해 전진할 지어다! 그래, 첫째는 뭐냐하면 1, 2, 3…. 지금까지 양심이 이렇게 자기를 천국에 데려가고 모든 걸 하늘 앞에 가까이 데려갈 줄은 몰랐다구요. 양심은 하나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자기 부모보다 먼저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연결돼요.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과거나 현재나 똑 같아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를 낳아준 그 때에 연결되어 있지 그 전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 다음엔 선생, 선생입니다. 내 선생 중에서 양심을 교육하자는 말 들어 봤어요? 양심은 직접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이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자이고 절대적인 선생이라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고 양심 위에 하나되었더라면 하나님이 필요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우리에게 하나님이 필요 없다구요. 제2 하나님입니다. 내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상대가 자기보다 큰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러한 상대가 우리 양심이에요.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더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보다 더 나은 상대가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야,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양심이다.' 내가 이런 걸 알고 진리고 무엇이고 찾아다니다 낙심해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다 줘 버렸는데 괜히 떠돌이를 하고 고생하고 세계 인류가 지금 망한 것을 생각하면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자, 양심 해방 시대를 맞으면 모든 것이 마음대로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은 파트너십(상대자)도 없는데, 이 우주를 지었습니다. 상대가 생겨 가지고 그 상대가 '하나님, 이 세상보다 훌륭한 걸 지어주소' 하면 지어주겠나, 안 지어주겠나?「지어줍니다.」이 우주보다 몇백 배 큰 것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우리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커요? 이 똥개만한 구덩이에 박혀 살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양심은 부모님보다 앞서 있다. 그거 해 봐요.「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다시 해요.「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한번 더 해요. 세 번 해야지요.「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두 번째는 말이에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세 번째는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자, 여러분들이 하는 일을 하나님이 먼저 알겠어요, 양심이 먼저 알겠어요?「양심이 먼저 압니다.」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에게 물어 볼 필요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한 것을 전부 다 양심이 모르나요, 알고 있나요?「알고 있습니다.」그러니 하늘나라에 컴퓨터가 있다구요, 컴퓨터. 지금 전부 다 그 컴퓨터에 입력이 되는 것입니다. 이름이 뭐예요?「하이디입니다.」하이디, 하이디. *따따따 하, 이, 디 딱 치면 '하이디' 하고 입력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다 나타난다 이거예요. 살아 있을 때의 모든 것이 하늘나라 컴퓨터에 다 나타납니다. 1초 안에 다 드러난다구요. 저나라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거예요. 뭐 거리나 시간이 필요 없는 거라구요. 한번 보면 즉각 이해할 수 있는 겁니다. 얼마나 편리한 곳인지 모른다구요. 여러분, 거기에 가 보고 싶어요, 가고 싶지 않아요?「가고 싶습니다.」죽으면 거기에 즉각 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자, 첫째는 뭐라구요? 양심은?「부모님보다 앞서 있다.」「둘째는? (통역자)」「스승보다 앞서 있다.」「셋째는?」「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부모님도 시집 보내면 다 떠나요. 그렇지만 이건 일생 동안 영원히 나와 더불어 부모처럼 나를 사랑하고 보호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 중에 이 이상 스승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이 이상 하나님이 없다구요. 부모님들이라도 여러분이 시집가면 다 따라가요? 못 따라가잖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기도 생활이 달라져요, 기도생활이.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어디 살아요? *참사랑이 거하는 곳에 삽니다. 그곳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그곳이 가장 귀한 곳입니다. 그런데 이게 깨짐으로 말미암아 가장 추한 곳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그 귀한 것으로 복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영원히 보호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생식기를 보면 '오늘 하루 승리했으니 감사합니다.' 일년 지나 가지고 다음에 할 때 경배를 해야 된다구, 이 쌍것들아. '굿 모닝, 굿 애프터눈, 굿 이브닝' 그렇게 인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서로서로 부처끼리 하게 되면 '굿 모닝, 굿 모닝.' 하고 거기에 경배해야 된다구요. (웃음)
*타락한 사탄세계에서 살기 때문에 이것을 지키고 산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집에 돌아가거든 둘이 서 가지고 하루 승리했다고 하면서 서로 경배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그 자리를 어떻게 보호할 수 있느냐? 이것이 매일의 삶의 목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알겠어, 여자들?「예.」(*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 자리가 뭐냐 하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에요. 그 자리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 없이는 지상천국은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자유가 나옵니다. 자유가 어디 있느냐? 횡적인 기반을 닦은 기반 위에 자유가 살고 싶어한다는 겁니다. 행복도 마찬가지예요. 평화도 마찬가지고, 희망도 마찬가집니다. 이것을 빼 버리면 이상이 없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이것이 우주 전체의 중심입니다. 우주의 이상적 중심이에요. 여러분이 이제 그것이 귀하다는 걸 알았을 거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어떻게 일생 동안 귀한 그 자리를 보호하느냐? 이것이 인생의 사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러므로 말미암아 참된 자기를 찾아야 돼요. 이게 전부입니다. 참된 개인을 잃어버렸고, 참된 가정을 잃어버렸고,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우주, 참된 아버지, 참된 부모, 참된 전부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까지 전부 잃어버렸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부모가 완성한 아담인데, 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제 참부모가 말씀함으로 여러분이 다 알았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나 자신과 가정과 세계와 하나님을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내적 외적으로 모든 걸 이해하게 되었으니 우리가 얼마나 복된 자리에 있어요? 얼마나 자랑스럽고 감사해야 할 자리에 있는가를 알고 일생 이 길을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이걸 이루어야 돼요. 이걸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 말씀을 알면 여러분들이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 같은 일을 어떤 주나 어떤 나라에 가서도 전부 다 부활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입 다물고 있지 말라 이거예요. *진리를 알았으면 입을 다물고 있어야 되겠어요, 열어야 되겠어요?「열어야 됩니다.」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래야 되겠어요?「예.」여러분이 입을 열고 어디를 가든지 말씀을 전하고 사탄세계의 죽어 가는 사람들을 부활시키고 해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입을 어떻게 다물고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건 죄악이에요, 죄악. 가장 나쁜 죄악입니다. 선생님의 몸이 여러 개가 아니에요. 오직 한 몸뿐이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진리를 가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 알았으니까 얘기하는 건 문제없을 거라구요. 자, 할 수 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럴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자기를 찾는 일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만세 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