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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적 환고향의 시대

일시: 1988.07.22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그래, 좋은 얘기가 나왔지만 말이예요, 거기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선생님이 외국에 선교사를 보낼 때에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셋을 묶어서 보냈어요. 그들은 과거에 서로 원수예요, 원수. 그 원수들이 하나된 전통적 기반을 닦지 않으면 원수의 뿌리를 뽑을 수 없다 이겁니다. 무엇으로 뽑느냐? 하나된 사랑, 통일의 힘을 가지고 뽑아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라

​그렇게 했는데 현재의 한국이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교수는 교수대로 잘났다 하고, 지방 유지는 유지들대로 잘났다 하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상적인 면에서 선두에 섰다고 하고 있습니다. 3파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이념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한다 이것입니다.

문총재는 지금 일본을 묶고, 미국을 묶고, 그 다음에 중국을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합니다. 3파, 나라들을 하나 만들려고 이런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 어려움이 얼마나 크겠어요. 지방에서, 조그마한 한 동네에서 셋이 하나 못 되는 사람들이 나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하늘의 복을 전부 다 전수해서 너희들에게 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전통적 역사의 배경이 이렇게 흘러왔는데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문총재가 선교사들 내보낼 때 여러분이 하나되는 날에는 하늘이 협조하고 하나 안 되면 절대 협조 안 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고생해도 하나 안 되면 선교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데는 빨리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빨리 기반을 닦았어요. 반대도 없었습니다. 하나된 나라에서는 반대도 없이 넘어가지만 그렇지 않은 데는 상당히 반대도 받고 고생을 많이 하고 몇 번씩 뒤넘이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해주라는 것입니다, 정식으로.

교육을 통해 스스로 느끼고 회개하게 하라

왜 셋이 하나되어야 하느냐 이 말이예요. 거기에 대한 전통, 또 우리 삼위기대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라는 것입니다. 세 가정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세 가정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잖아요? 가정까지 삼위기대가 되면 자기 원수의 아들하고도 될 수 있고 말이예요, 상상하기 제일 싫은 형(型)하고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소화해야 돼요. 사회생활에 있어서 그런 과정을 거쳐 나가는 입장에 서야만 통일적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를 중심삼고? 문총재면 문총재, 도면 도지부장, 교회는 교구장, 이게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언제나 도 책임자를 중심삼고, 도 지부장을 중심삼고, 자기 위에는 총책임자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하나가 꼭대기에 있고 그 아래 셋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나무로 보면, 나무가 자랄 때는 가지가 여기 나고 여기 나고, 이렇게 이렇게 나간다고요. 여기에 한꺼번에 안 나요. 여기에 났으면 또 여기나고, 그다음에 여기 나고, 이렇게 삼각형으로 나옵니다. 사위기대의 형태입니다. 모든 발전적인 요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창조원리로 보게 되면 사위기대 원칙이 여기서 벌어지는데, 예수님도 세 제자를 하나 못 만들어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내용을 교구장들이 해명해 가지고 설득해야 돼요. 교육해서 자연히, 교육받은 그 원칙에서 이탈되게 되면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동료와 불화했거나 부작용을 일으켰으면 사과할 수 있고, 회개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런 문제가 다 각자에게 있을 것입니다. 알겠지요? (최상홍 대구교구장이 지방에서 있었던 사례를 들어 보고함)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정확히 알라

주먹으로 때리고 그 이튿날 가서 사과하고, 또 하다가 싸움하고 또 사과하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서로 싸움하고 그러는 중에서도 무엇을 해먹겠다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의 판은 일방통행 아니예요? 일방통행입니다. 여기서 기반을 못 닦으면 모두가 죽어야 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교구장이라거나 기대장이라는 이름은 다 갖고 있지만 사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사회에 나가서는 밥도 못 벌어먹어요. 나가 보라구요. 밥 벌어 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사회에 나간다면 밥도 못 벌어먹을 사람들이 부자 되어 가지고 행세하는 사람들을 지도하고 있다는 사실, 이것은 수수께끼 같은 사실인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 지를 모르더라구요.

이번에 말이예요, 내가 미국에 있으면서 '일본의 10대 재벌들을 끌어다가 교육하자' 했어요. 현재 교수들을 데려다가 일주일, 열흘 동안 교육만 하면 완전히 머리가 돌아 들어오거든요. 교수가 그렇다면 사업하는 사람은 아무리 10대 재벌이라 해도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총리를 데려다가 우리 코스를 거치게 하면 그 총리가 돌아가게 되어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런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몇 년동안……

일본 사람들은 방향을 보면 그저 일방통행이거든요. 이것을 중심삼고 반경을 삥 돌려서 평면을 그리고, 구형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안 합니다. 전부 그래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두드려 패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데려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요번에 데려다가 한국의 수안보로부터 충주댐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적인 개발문제에 대해 죽 이야기해 주면서 소개해 줬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직접 와 보고 통일교회 이 단체가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데리고 갔는데, 미국 가서 완전히 돌아간 것입니다.

이또만이라는 사람의 배후에는 스미도모(住友)라는 은행이 있습니다. 그게 세계에서 둘째 가는 큰 은행입니다. 이번에 통계 나온 걸 보면 10대 은행 가운데 둘째 가는 은행입니다. 그런 배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돈이 많은 거지요. 이 사람이 거기에 재무담당 상무입니다. 실무담당자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을 데려다가 워싱턴으로부터 뉴욕 등 지금까지 우리 교회가 관계되어 있는 전체를 보여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은행과 우리가 돈 거래를 하려면 말이예요, 담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것입니다. '문총재 이름 가지고 세계에 몇 백만 달러 몇 천만 달러를 대려고 하는 때가 돌아오는데 담보가 뭐요? 담보 없이 300억 또는 1천억 원 이상 빌려 주시오' 이렇게 지금까지 교육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사람들이 큰소리하지만 뭐 기반이 되어 있느냐고 생각하면서 측정하려고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왔다가 완전히 녹아웃됐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일한다는 것이 그저 돈벌어서 회사에 조금 잘되고 자기 아들딸 벌어먹이면 되는 줄 알았는 데, 통일교회는 그것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자체가 희생하고, 통일교회 식구들이 희생하면서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자는 확실한 관을 가지고 실제로 행동하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들 회사 사원들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철저하다는 것입니다. '야 이 사람들이면 세계에 못 할 것이 없겠구나!' 하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감동돼 가지고 간증하는데, 자기가 교육받으러 와서 지금까지의 경과를 쭉 얘기하는 거예요. 가미야마가 안내하면서 그런 내용과 경력, 어떻게 감동받았다는 내용을 쭉 들어 보니까 대단하더라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자신도 매일같이 같이 일을 하니까 뭐 일본에서 일을 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의 최고 재벌들의 간부층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는 나가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자신이 너무나 모르고 둔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일하는 선생님이 얼마나 속이 상하겠어요? 참 세계의 정상중에 정상에 올라갔는데도 모르고 있다가 그런 사람들 통해서 재인식할 정도이니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친족을 중심삼은 활동

나라가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줄 알아요? 죽고 사는 문제가 자기 어깨에 걸려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쿨쿨 잠이나 자고 말이예요. 그러니 나라가 죽고 사는 문제가 여러분에게 달려있습니다. 국회에 달린 게 아닙니다. 국회에서는 분과위원이면 분과위원대로 회의할 때는 철야하면서 합니다. 그들이 자기 당익을 위해 싸우고 투쟁하는 것은 현재 통일교회 여러분이 현장에 가서 투쟁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눈에 불을 켜고 싸우는 것입니다, 당익을 위해서. 그 당이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지금 그런 당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여러분이 닦아 놓은 터전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더우기 이번에 환고향해서 이제부터의 여러분의 활동은 그냥 그대로 그 지역에 남는 것입니다. 그 아무개 통일교회 귀신 돼 가지고 날아간줄 알았더니 돌아왔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돌아올 땐 초조하지요. 우리는 광야에 돌아왔어요. 초조해요, 바가지 차고 말이예요. 옛날 개척을 나갈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3년 만 지나 보자는 것입니다. 3년 이내에 여러분들이 스스로 기반을 닦는다 이겁니다. 그런 신념을 가지고, 그들이 도와주겠다 해도 도움을 안 받고 자력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집안이나 사돈네 팔촌까지 하면 얼마나 많아요. 부모의 형제가 3형제라면 외가집까지 하면 여섯 집입니다. 거기에 아들딸이 한 집에 두 사람씩이면 얼마예요? 열두 사람입니다. 열두 사람하고 여섯 사람하면 십팔 명입니다. 이 정도면 되고도 남아요. 이렇게 친척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감동을 주면 이것이 앞으로…. '문총재는 세계적 지도자고 세계가 공인하는 것이 사실인데 여러분들도 그렇게 알고 있지 않습니까? 알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아들 하나를 크게 키우기 위해 대학에 보내는데 얼마나 공을 들입니까? 우리 문중이 국가적 대표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아들 몇 사람은 희생시키는 노력을 해야 될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공금을 준비해서 나라 살리는 데에 공헌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 같은 걸 만드는 것입니다. 많이 낸 사람은 그 비례로 도와주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많이 내서 공금이 불어 나가게 되면, 많이 낸 금액에 비례해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떼어주기도 하는 겁니다. 그래 놓으면, 이 계원 수가 점점 많아지면 맨 처음에 나온 사람들이 복받습니다. 자기 원금을 다 뽑아갈 수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따라 예금되는 예금 할당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3할쯤은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공금을 쓰고 활용해야 되는데 돈이 있어야지요. 그렇다고 통일교회에서 세금을 받겠어요? 나라는 세금받아서 활용하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우리가 없는 돈을 쪼개서 조직적으로 그런 회합을 움직여 가지고 기금을 조성해 나가는 겁니다. 열 사람이 한 사람을 활용할 수 있게끔 되게 되면 한 사람을 내세워 월급 주면서라도 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교회에서 월급 주는 것보다 이런 몇몇 사람이 월급 줘서 한다면, 매일같이 움직여야 된다는 신념이 딱 서 있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죽을 각오 하고 뛴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으로 발전시켜서 자립할 수 있는 경제체제, 또 자생할 수 있는 자체 조직 기반을 닦지 않고는 발전할 도리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먼저 돈을 대주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돈을 지원해 주지 않을 겁니다. 돈 주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님도 백성들 살림살이 돈을 대주지 않습니다. 협회장,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이 오면 선생님에게 보고하려고 그러지 않아? 무슨 일이든 선생님한테 보고하려고 하고 있다는 겁니다. 자기가 해야지. 자기가 선생님을 도와야지. 그렇지 않아? 도라면, 중앙정부를 도와야 합니다. 리는 면을 돕고, 면은 군을 돕고, 군은 도를 돕고, 도는 중앙정부를 돕고, 중앙정부는 대통령을 도와야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전체를 대표하기 때문에 전체의 이익을 추구해야 됩니다.

이걸 볼 때 사회 일원들은 자기들이 일하는 데 얼마나 노력하고 얼마나 자신을 투입하는지 잘 알아요. 그런데 이 통일교회의 뭐라 할까, 이것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이것입니다. 사회에 나가게 되면 전부 사기당하고 언제나 이용이나 당하게 되어 있지, 맨손으로 가 가지고 노력해서 군을 살리고 도를 살리겠다는 행동을 할 수 있어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좋은 것은 누구도 절대 안 주는 겁니다. 자기가 좋은 걸 만들어야 됩니다. 좋은 것은 자기 것으로 만들고 덜 좋은 것은 자기 후배들에게 넘겨주고 그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때가 어떤 때예요? 1988년이 되면 때가 온다 해도 뭐 가만히 있으면 뭐가 어떻게 되나요? 때는 다 됐어요. 강현실이 어디 갔어요? 「나갔습니다」 초교파운동을 하라고 했더니, 옛날 그 식으로 한다고 해서 내가 싫은 얘기를 좀 했습니다. 때가 달라진다구요.

지금은 삼팔선을 넘는 때

지금 때는 삼팔선을 넘는 때입니다. 큰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데, 그 앞에 있는 산은 암만 넘었댔자 히말라야 정상을 못 넘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지금은 큰 산을 넘을 때입니다. 그 산을 넘어가게 될 때는 나라가 달라요. 아무때나 못 넘어온다 이겁니다. 넘어올 때를 놓치면 못 넘어옵니다. 기성교회 책임자들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지금 때가 넘어올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바람이 부는데 이때에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이 넘어올 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왜 고향으로 보내느냐? 어머니와 아버지를 데리고 넘어가자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게 사랑이예요.

제일 큰 산맥, 에베레스트 산을 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앞에 천만 산이 있지만, 이것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만 결국 이 안에 있는 것입니다. 정상을 통하지 않으면, 새세계로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는 탕감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공을 들이고 수고했댔자 그 대가는 전부 사탄의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천신만고…. 에베레스트 산을 넘을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은 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줄을 달아 가지고 따라오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때예요. 언제나 옛날 생각만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고향에 가면 3배, 10배 이상 노력하라구요. 지금은 넘어가는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넘어가는데, 영계와 육계가 둘이 싸우게 됩니다. 옛날에 영계가 사탄이었어요. 우리가 영계 사탄의 지배를 받았거든요. 영계가 천사장의 사탄세계였습니다. 타락한 천사장이 사탄 아녜요? 지금까지 영계 천사세계가 지상 사람들을 콘트롤했습니다. 선조들의 영이 먼저 지음받은 천사장과 같이 지상에 있는 자기 아들딸을 이용했습니다. 왜 이용했느냐? 자기 이익을 위해서….

이제는 그 반대입니다. 선조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지상의 후손들을 위해 봉사해야 돼요. 위에 있던 것이 내려가고 여러분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영계가 여러분을 협조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러니까 본연의 아담 자리에 섰기 때문에 여러분을 돕는 것입니다.

전통을 이어주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라

여러분이 고향에 가서 자기 영적 선조들과 더불어 후손을 움직여야만 영육 통일적 종족이 편성됩니다. 이건 원리관입니다. 이건 세계적인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게 했고, 미국도 그렇게 했습니다. 전부 내가 가서 그 일을 하고 왔습니다, 40일 동안에. 인사조치하고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라 했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고향에서 나온다고 했는데, 별의별 납치사건이 일어난 것은 그거예요. 이제 고향으로 돌아온다고 하니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옛날에는 불망나니가 되어 가지고 이피나 히피가 되어 가지고 문제아였던 사람들이 멋장이 신사가 되어 돌아왔거든요. 그리고 가만 말하는 걸 보니 지역 어느 유지도 당하지 못할이만큼 똑똑하거든요. 그러니 부모들이 환영하고 감사하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많아요. 벌써 종족적 기수가 되었으니 단단히 잘해야 돼요. 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메시아는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합니다. 생사권을 좌우할 수 있는 주체적인 신념에 불타야 되고, 생명적 전투력이 있어야 됩니다. 고향을 부활시켜야 돼요. 대중을 설득하고 감동시키고 결의시켜 가지고 일시에 넘어가자, 게릴라 부대같이 산정을 넘어가자는 명령을 하면 모두 넘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교육해서 조직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 조직은 전통을 따라서 하는 겁니다. 현재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은 절대로 안 됩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따라야 합니다. 심정적 조직권 내에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존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가정들은 전부 아랫사람 윗사람 해서 원리적으로 조직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친족을 중심삼고 관계지어 가지고 아내를 시켜 조직편성하는 것입니다. 전통을 따라서 조직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육해야 돼요, 교육. 모르고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은 세상의 전환시기를 모르지요? 선생님이 세밀히 똑똑히 얘기해 주니까 '이런 때로구나' 하잖아요. 영계를 보니까 사실이 그렇거든요. 지금까지 영계의 협조를 얻어 나타난 현상을 보게 되면 '그것이 왜 그러냐?' 하던 것을 이렇게 되어 이렇다는 걸 아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중요한 때에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서 칭찬받고 대접받게 될 때, 옛날 선생님이 고향에서 부모에게 쫓겨나고 욕먹고 반대받던 걸 해원성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해원성사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민족 때문에 그런 길을 갔으니 여러분이 선생님의 한을 해원성사해야 됩니다. 역사시대에 민족이 받들지 못한 것을 탄식과 더불어 후회와 더불어 회개하는 자리에서 풀어 드리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문중의 책임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뜻을 놓고 보면 원수의 자식들인데, 원수 자식들을 데려다가 길러주고 살려주려고 그랬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겉은 청춘을 다 희생시키고 가정을 파탄시키면서 세계 인류 복지 건설을 위한 체제적 과정을, 세계무대에 닦여진 그 전통을 엄숙히 받들어 그 지방이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고, 세계적인 복을 전수받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종자가 하나는 나뭇가지가 되어 새로이 심어진 삽목이 되든가 씨로 뿌려지든가 하는, 씨로 나든가 삽목으로 살든가 할 수 있는, 두 가지 중의 한 가지를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한을 푸는 겁니다. 고향 마을에서 쫓겨나고 눈물과 더불어 어둠의 세계, 흑암의 세계에서 밤중을 헤매면서 찾아왔다구요. 그걸 해원성사해야 한다구요. 무슨 해원성사라구요? 하나님의 해원성사도 물론이지만 선생님의 한을 해원성사하는 일도 되는 것입니다.

초창기 때 대구 같은 데서는, 대구에서는 선생님이 한 달에 열세 번씩이나 이사했어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은 편안한 자리에 집을 지어놓고 있지만, 과거에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했는데,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쿨쿨 잠자고 놀고 처박혀 있어요? 그렇게 하면 벌받는다구요.

선생님이 대구에 와 가지고 대구도성을 찾기 위한, 경북을 찾기 위한 탕감노정에서 수난당하고 고생하였던 것을 해원성사하기 위해 여러분이 대구에 갔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대한민국도 반대하지 않았어요? 교구장들이 뭐예요. 선생님의 한을 풀 수 있게끔 자주권을 가지고 자결적인 입장에서 이상을 따라 조직편성을 해서 하나의 모범적인 실체권을 형성하라고 여러분을 책임자로 임명하지 않았어요? 하늘이 그렇게 보고, 통일교회 자체가 그렇게 보고, 앞으로 세계가 그렇게 보고, 선생님이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복을 받고 잘살겠다고 하는 생각은 아예 치워 버리라구! 이렇게 해야 복받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통일하기 전에는 여러분은 복을 못 받습니다. 여러분은 십자가를 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일을 위해 여섯 차례나 감옥살이를 했어요. 미국까지 가서 감옥살이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아내와 남편이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일해야 되겠습니다. 뜻을 완수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서 있는 위치를 알라

그게 누구의 탕감이라구요? 예수님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탕감해 줬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잘못한 것을 여러분이 탕감해 줘야지요? 그래야 사탄이 물러간다는 것입니다. 때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영계가 우리를 협조할 시대에 들어왔으니, 여러분은 고향을 수습해서 족장이 되어야 합니다. 족장이 되어 자기 마을에 성소를 짓고 제단을 꾸며서, 하나님 대신 속량적 제단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교회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만들 것을 내가 전부 다 만들어 주고 있다구요, 1500 교회를. 본래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해야 돼요. 어미 아비가 가진 땅이 있으면 그 땅을 팔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원칙을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뜻이 이루어지면 소유권 문제가…. 지금까지 소유권이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의 소유권으로 돼 있지만 대한민국 모두 4천만 각자의 소유권으로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소유권이 지금까지 사탄에 속해 있고, 타락한 심정을 중심삼고 악마의 심정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한을 맺히게 하면서 전부 분산된 소유권이 되었는데, 결국 사탄세계의 소유권이 된 거예요.

요즘 통일교회에 뭐 좀 후원했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아이고 뭘 사는 데 내가 협조했으니 동정해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어디 갔어? 후려갈기려 해도 뭘 모르기 때문에…. 무엇을 소개했다고 구전을 먹어야겠다구?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하늘나라를 소개해 주었는데 선생님은 무얼 달라고 했어요? 그렇다면 구전을 내라구. 집을 팔아도, 나라를 팔아도 안 된다구요, 추악해진 사상들을 전부 다 가지고…. 모양도 꼴도 보기 싫어요. 어떤 길을 선생님이 가려 가야 하는지 알아요? 산이 얼마나 있는 줄 알아요. 첩첩 산을 헤쳐 가지고 부작용이 없이 어떻게든 가려 나가야 할 문제를 앞에 놓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부자 되겠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통일교회 지도자들이라는 사람들이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입니까?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도 미국 공화당 의장 했던 사람,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킨 킹 메이커가 있는데, 그 사람과 CIA국장 한 사람, 이 사람들은 레이건 행정부의 핵심분자고 막후의 주인들이예요. 그런 사람들이 날 만나겠다는 걸 내가 시간표를 짰지 자기들이 시간표를 짜지 않았어요. 시간 없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날 만나려면 찾아와야지 별 수있어요? 지금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한남동이 여러분들 자격으로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곳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과학자대회 때에 네 차례나 의장 한 사람이 미국에 와도 내가 이스트 가든에 오라고 안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데, 세상 꼭대기에서 행차하던 사람들은 좀 다르게 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무슨 책임을 지고 있는지. 알겠어요? 「예!」 개 눈 해 박았다고 개같이 보면 안 돼요.

우리 선생님이 그런 선생님입니다. 지금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평형이 아니라 수직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길이 딴데는 없습니다. 수직으로 가야 합니다. 수직은 하나입니다. 암만 날뛰더라도 여기 와서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 따라서 올라가게 돼 있지 다른 길은 없습니다. 이건 절대 지상명령입니다. 지상명령이예요. 하늘땅의 엄숙한 공식입니다.

자기들이 잡다한 말 가지고 선생님한테…. 지금까지 내가 누구 말 들었어요? 여러분이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 위치를 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도지사도 경찰국장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공부한 실력이 없거든 실적을 가지고 하라는 겁니다. 그들 앞에 '뭐 애국하느니 나라를 사랑하느니 하지만 나 이상 했느냐? 난 이런 실적을 갖고 있다. 당신은 뭐가 있느냐?' 하면서 꼼짝못하게 현장에서 때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향토 정규군

이번에 교수들에게도 그랬어요. 이번에 아카데미의 교수들을 미국에 데려가서 교육하는데, 들이 까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녀석이 뭐라고 그러길래 '집어치워. 이 시간은 내 시간이야. 상식적으로 알 거 아니야. 너만 못해서 여기 와서 이 놀음 하고 있는 줄 알아? 네가 내 10분의 1이나 했어? 닥쳐! 대학총장 같은 사람을 백 사람 천 사람이라도 만들어 놓은 사람이야!' 하고 험하게 나간 겁니다. 그래도 그들은 '응당히 그래야 될 분이야'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놀음을 대신해야 됩니다. 교수들을 요리해야 될 것 아니예요? 지방 유지들을 요리해야 될 거 아니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떤 자리에 있는지나 알아, 이 녀석들아? 봄철이 되어 씨가 뿌려졌으면 나와서는 대지에 자기 세력권을 확대하기 위해 활짝 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언제까지나 숨어 다니는 쥐 모양으로 그럴래요? 여러분들은 게릴라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정규군이예요. 정규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를 이길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을 이길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우선 일하는 데에 여러분들을 못이기고, 잠 안 자는 데에 못 이기고, 열심히 가르치는 데에 못 이기고, 그다음엔 뛰는 데에 못 이깁니다. 결과는 하늘 앞에 맡기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그 사실을 모르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해야 되는지 몰라서 망했습니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알아요. 그러나 그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가나안 복지에 가면 뭘해야 되는지 알아요. 조상들의 전통을 다시 밟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책임자로서 노동자 농민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 서야

여러분이 그걸 알았으면 기도실을 해 놓고 선생님 사진 놓고 천 번 만 번…. 옛날 재림주를 모시기 위해 준비하던 허호빈씨 단체 같은 데서는 매일 3천 번 경배를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라는 것입니다. 바느질도 올 하나씩 하나씩 손으로 했습니다. 재봉틀로 하면 불경하다고 말이예요. 그렇게 정성을 들여도 부족한 것입니다. 씨 없는, 썩어진 열매가 아닙니다. 흘러가지만 씨가 있어요. 어디 가서든지 소생합니다. 통일교인들 사회에서 공증하는 사람이 아니면 앞으로 쓰지 않을 것입니다. 갈 데 없는 거지떼 같은 것이 들어오게 안 되어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간부들 오라고 해 가지고 공석에서 까 버린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월급을 달라고? 뭐 자식들 길러 달라고? 그게 원리야?' 이렇게 까 버린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원리적으로 이야기해 보라구요. 그게 선생님이 할 일이예요? 지금 나라도 못 찾았는데, 세계도 못 찾았는데…. 타락하기 전 아담은 우주 무대와 세계 무대와 나라 무대와 사회 무대와 가정 무대를 전부 갖춘 자리에 있었다구요. 현재의 통일교회는 한 사회무대입니다. 지금 그 기반은 됐지만 나라 무대가 없습니다.

원리관으로 볼 때 세계를 향해서 가고, 하늘땅을 대해서 자리잡아야 할 사람, 그 대표자가 선생님입니다 그 자리에서 교육을 하고, 그 자리에서 많은 사람을 지도했는데, 여러분은 아직까지 이게 뭐예요? 어디에 서 있어요? 심정적 기준에서 종족기반을 넘어섰어요? 아닙니다.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제사를 드려야 되는 거예요. 자기 피살을 깎아가지고 제사를 드려야 돼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예요? 천하를 대표한 자리에 있는 그분에 대해서 월사금이 어떻고, 아들딸 교육이 어떻고 하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통일된 나라도 못 찾았으면 서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자기 소유를, 논짜박지 같은 거 갖고 있다면 벼락이 떨어진다 이겁니다. 전부 다 모가지 쳐버리는 거라구요. 누가 자기 소유를 가지라고 그랬어요? 원리가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요? 아무것도 없어야 됩니다. 노동자 농민보다 더 불쌍해야 노동자 농민 세계를 인수받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옛날에는 머리 있는 사람들이, 이제는 힘 있는 사람이, 그다음에는 노동자 농민이…. 노동자 농민은 두 발입니다. 이들보다 더 비참해야 됩니다. 거기서 내려갔다 올라오는 것입니다. 더 내려갈래야 내려갈 수 없는 자리에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로 내려가야 합니다. 난 그렇게 보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감옥 중의 감옥을 들어가도 난 불평 안 했습니다. '여기서부터 하늘로 올라가야지' 하면서….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기 사돈의 팔촌의 재산이 남아 있고 자기 동료, 자기 친척간에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남겨 놓고 선생님한테 도와 달라면 안 됩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래, 선생님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봐요. 협회장, 어때? 「맞습니다」 이상헌! 「맞습니다」 손대오! 「맞습니다」

고향에 돌아가서 교회 짓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교회 사 준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세계에서 핍박받으며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탕감한 그 모든 결실적 핏값을 갖다 세운 것입니다. 그것을 지킬 자신 있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한테 안 맡기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 데려다가 맡기려고 그럽니다. 이렇게 하면서까지 너희들 살려주려고 하는데, 이 똥개들은 똥을 묻히고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있어요.

넌 어디 책임자야? 「전남 남부입니다」 남부? 「예」 알겠어요? 「예」밭뙈기 무슨 집뙈기 이런 게 있다면 그게 자기 것이 아니예요. 팔아서 쓰라구요. 몰수할 때가 옵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세계가 서로 바치기 위해서 그러는 때가 옵니다. 소유권을 하늘 앞에 돌릴 때, 그 행렬이 역사상에 제일 길 것입니다. 일본까지 건너갈 것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자기들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선생님에 대해 선생님이 어떤 분이고, 그분이 하는 일 앞에 있어서 내가 어떤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생각한다면 그 이상의 행동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도 고마운 줄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잘살겠다고 야단들입니다. 선생님은 고생하더라도 월급을 한푼이라도 더 받겠어?

여러분들은 자기의 위치를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 「예」 위치를 알아야 됩니다. 세상을 너무 모르고 있어요. 언제나, 언제까지 그 선생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 선생님으로만 알고 있으면 안 됩니다. 세계의 대학 교수들도 안 만나 주는데, 여러분들을 만나 줄 것 같아요? 세계의 국가 대표들이 환경적 요건을 갖추고 선생님을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려고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껏 잠자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한 나라에서 세 사람씩만 와도, 180개 나라에서 세사람씩와도 삼팔은 이십사(3×8=24) 얼마야? 540명인데 그 540명 대표들을 만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을 만날 사이가 있겠어요? 국가 대표만 해도 그래요. 세상 운세를 모르고 가치를 모르는 여러분들을 데리고….

나라가 어떻게 움직이든, 그 나라가 어떻게 움직이든, 그 사람들 앞에 여러분이 백사에 본이 되어야 될 거 아녜요? 반대하던 사람들 앞에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평받는 입장에 서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아이구!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됩니다.

나는 감옥에 가서도 그렇지 않았어요.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서도 하늘의 위신을 세워 주었습니다. 흥남 감옥이 얼마나 더워요. 복중에는 여기보다 더 더워요. 그런 데서 암모니아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암모니아가 살에 묻으면 산에 녹아 가지고 피부가 벗겨져요. 그런데도 덥기 때문에 손발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이 손을 안 냈습니다. 탕감복귀하는 겁니다. 아랫도리를 안 보였어요.

지금은 다 복귀해서 해방되었으니,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살던그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탕감복귀한 거예요. 아무리 땀이 흐르더라도 아랫도리를 안 보였습니다. 그것도 복귀해 나왔습니다.

그런 복귀노정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데, 여러분이 뭐 세상이나 알아요? 모르니까 좋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 만큼 되었지. 어때요? 그러니 자기 위신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출신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출신이란 것이 뭐냐면 전통이 서 있는 걸 말해요. 그다음에 행동의 규범입니다. 활동에 있어서 경거망동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고향에 돌아가면 전부 교육을 잘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앞으로 선생님이 가르친 말이 전부 성서가 돼 가지고 부락민들이 다 읽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는데 그대로 살았느냐 할 때, '아무개 가짜였다'고 하는 창피한 말 듣지 않게 노력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새로운 자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응? 「예」

아벨권 시대로써 왕권을 해방해야

이것은 역사에 없는, 전무후무한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서부터 기독교가, 종교권이 지상에 있어서 패권을 쥐고 출동하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도 이야기했지만, 소련 고르바초프가 소련 국민들에게 종교의 자유를 가지게 한다고 아까 방송에도 나왔어요.

세계가 금년에 얼마나 돌아갔어요? 아시아 운세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1978년부터 12년 동안, 1990년까지. 일본의 명치유신부터 1988년까지 120년입니다. 이것이 돌아갈 때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쉽지 일본정부를 수습한다는 게 어디 쉬워요. 자민당 간사장을 중심삼고 배후에서 설득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있어요. 여러분은 편안히 세월을 보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누구도 모르게 그렇게 하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도지사 안방에 들어가서 도지사를 교육시킬 수 있는 자리에 있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국회의원 이번에 선거할 때 다 도와주었지요? 그 녀석 오거든 떡 타고 앉아 가지고 국회의원을 앞장세워 가지고…. 지금까지는 가인권을 협조했으니 이젠 아벨권, 우리 시대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인권 나라 대표들 다 세워 놓지 않았어요? 우리 시대로 접어 들어온다구요.

이번에 여당 야당 전부 서약서 썼지요? 「예」 그 서약서 조건 가지고 심부름시키라구요. '이놈의 자식, 이렇게 서약을 해 놓고, 우리 신세를 지고는 몰라?' 하고 땡깡부리고, 어머니같이 아버지같이 모실 수 있게끔 하게 해서 꽁무니에 차고 심부름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종이예요?

지금은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서도 거기에 지지 않는 기반을 어떻게 포섭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거기에 좌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책임을 다했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괜히 그저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줄 알아요? 그러한 작전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일본을 동원해야 됩니다. 미국을 동원해서 들이 치려고 그럽니다.

일국의 정상으로부터 일족을 대표해서 120개 국가 대표들이, 세계적으로 왕권을 대신한 120개 국 대표와 영계에 간 조상들이 찾아와 여러분을…. 그래야 영계도 지파편성에 가입하게 됩니다. 지상도 가입하고 말이예요. 지파편성시대가 올 거 아녜요? 「예」 그래야 지상지옥이 지상천국이 되고, 천상지옥이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복받을 수 있는 처지인데도 불구하고…. 재산을 팔고….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들딸 장가보내고 학교보내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인류와 천지 대도 앞에 그야말로 역사 이래 위대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문이 열리는데 거기에 동참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숨가쁜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모르니까 편안히 잠을 자고 그런다구요. 모르는 사람들이 상속받을 수는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흘러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부족하니까, 그런 걸 모르니까 밤낮 울고불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모르니까 밤낮 뛰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뛰라고 그랬으면 뛰어요. 그래야 고이 남아집니다. 대가리를 휘젓고 자기 생각하는 녀석은 다 쳐버립니다. 영계가 가만히 안 둡니다. 영계가 가만히 안 둔다구요.

그래서 2세를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2세를 수습하고 있어요. 1세들이야 전부 다 광야에서 독수리밥이 되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했어요.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을 제사 지낼 때 자기 아내가 문제가 아니고 자식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

원리적으로 풀어 나가라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님도 그렇습니다. 명령을 내가 합니다. 한마디 말하면 용서가 없습니다. 가정부터 전부 올바로 가려 가야 합니다. 이것을 원리적으로 해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원리적으로 해명할테니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화해 붙이는 놀음을 우리가 해야 됩니다. 앉아 가지고 그 놀음이 될 것 같아요? 전후 사리를 가려가지고 '전은 이렇고 후는 이렇지 않소', '그렇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야 되고,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탄도 좋다 이렇게 해서 결정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 심각한 자리를 알기나 해요?

한국의 협회장도 가만히 보면 참 태평이라구요. 이 큰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 같으면 밤잠을 안 자고 정성을 다 할 텐데 말이예요. 세 가정중 맨 마지막 가정 아녜요? 마지막 가정입니다. 김 협회장은 그것을 확실히 알라구, 1988년에 왜 나를 협회장 세웠는 지를. 선생님이 일하기가 얼마나 답답한지 알아요?

지금까지 자기 집에서 매일 잔치를 해야 됩니다. 나라 사람들을 데려다가 잔치를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통령 데려다가 잔치하고 장관 데려다가 잔치하고 외교관 데려다가 잔치를 하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알게 모르게 돈을 써야 되는 거예요. 일하려면 돈을 써야 됩니다.

세상 운세도 몰라 가지고 그저 쥐고만 앉아 있으면, 자기 주장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면 잘못입니다. 싸울 때는 싸워야 되고 잔치할때는 돈도 써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쓸 때에 쓰지 않고 안 쓸때 쓰고 그래 가지고 안 됩니다.

내가 이번에 한국에 와서 한국 국민들에 대해 잔치를 해줬습니다. 한 26억을 잔치비로 주었습니다. 26억이면 한 사람 앞에 얼마나 돼요? 4천만이면 한 사람 앞에 평균 얼마가 나와요? 계산기 없나? 「65원입니다」 65원이면, 60원은 넘었구만. 그러니까 내 신세 안 진 사람은 없다 그말입니다. 그게 뭐냐? 잔치집에 가서 떡 얻어먹은 사람에게는 사탄이 말하길 '너, 어제 문총재 잔치에 가서 떡 얻어먹었지?', '얻어먹었다', '왜 얻어먹었냐?', '뭐가 나쁘냐!' 싸운다구요. '이래 이래서 나쁘다' '천만에 우리 선생님은 이런 이런 사람이야. 그 사람 잔치가 얼마나 좋으냐? 네가 뭐 그런 일을 한 거 있어?' 이렇게 떼 버리려는 것입니다.

또 사탄도 참소하려니 그렇잖아요? 그다음에 사탄세계 아들딸을 다 보내 줍니다. 아들딸이 통일교회 나간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반대했습니다. 그러니까 보내 준다구요. 그럼 통일교회가 잡혀 먹히나, 그들이 잡혀 먹히나? 어떤 거예요? 여러분이 잡혀 먹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누가 잡아먹어야 돼요? 「저희들입니다」 자기 일가를, 일족을 소화해야 합니다.

이젠 한국의 남북통일 운세가 떡 되어 오는데, 남북에 있는 문씨 종족을 다 모으려고 그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어머니종족, 한씨 종족을 모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문씨 종족하고 한씨 종족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보다 문씨 종족이 가까워요, 어머니 종족이 가까워요? 어느 종족이 가까워요? 「문씨 종족이 가깝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축복은 말이예요, 세 번 받아야 됩니다. 교회축복, 나라축복, 세계축복을 받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아들딸들이 축복을 받는데 사탄세계에 무슨 제한 받으며 나라와 교회 안에서 해야 돼요? 나라와 세계가운데서 축복받아야지요? 통일교회 여러분 축복받을 때 나라 안에서 받았어요, 교회 안에서 받았어요? 「교회에서 받았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환영받으면서, 반대받으면서? 「반대받으면서」 전부 반대하지 않았어요? 요즘은 문선생이 미국에 가서 합동결혼식을 해도 반대 안 합니다. 이제는 반대 안 해요. 다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반대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통일교회에서 합동결혼식하면 반대해요?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아이고 어서 와서 왜 안 해주나?' 이런다구요. 문총재가 얻어준 아들 며느리, 혹은 사위가 자기들이 얻은 사람보다 낫지 못하다고 생각하게 안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젠 일가가 걸려 있으니 종족적, 가정적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나라 가운데 가족, 종족이 있잖아요? 여러분 개인축복, 부부축복, 종족축복, 이걸 넘어가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한 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게 뭐냐면 교회축복, 나라축복, 세계축복입니다.

전세계가 지금 국가를 중심삼고 해방권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세계권이 완전히 해방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됩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제 얼마나 때가 빨리 돌아가는지 모릅니다. 우물우물하다가 '아이구머니나 내가 늦었구만. 이럴 줄 몰랐구만' 하고 따라가기가 바쁘고 수습하기가 복잡하고 자기 앞에 쌓아 놓은 실수한 모든 허물을 가릴 수 없을이만큼 긴박한 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나를 머리 아프게 하는 사람은 싹 처리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이 때문에 내가 머리 아파 하면 제아무리 했댔자 데려가는 것입니다. 자연히 데려가는 거예요. 가나안 세계에 들어가는 것이 통일교인 출세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이 느껴집니까? 「예」 여러분 출세예요, 선생님 출세예요? 응? 「저희들 출세입니다」 출세를 하더라도 출세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출세하지요. 일을 받아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전진적 발전을 지향할수 있는 역량이 자체에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아무 힘도 없는 사람같이 보이잖아요. 선생님이 복귀섭리를 책임질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봐요? 「예」 무엇 갖고? 원리원칙을 갖고. 통일교회를 탈퇴한 패들 가운데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고 하는 패가 있다는데, 어서 해먹어 보라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가나, 끝에 가서 문제가 생긴다구요. 까마귀 밥 신세가 되고, 문전 박대를 받아 가지고 죽음길에, 벼랑에 떨어지고 못에 빠져 죽을지도 모른다고 보는 겁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보라구요. 나라가 맞고, 세계가 맞을 수 있는…. 통일교회 36가정 하게 되면 하늘땅이 보냈는데 거기에 반대했던 사람 그냥 편안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 끝날을 기다리는 것과 같이 때가 될 때까지 선생님은 하나도 불평 안 했습니다. 가정총회라 해 가지고 잘못한 것 용서해 줄 줄 알아요? 지금까지는 용서했지요. 법이 있으면 용서가 없어요. 가정의법, 사회의 법, 국가의 법, 세계의 법. 이것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선포되게 될 때 그 법을 통하지 않으면 통하질 않아요.

도와주는 것도 일방통행이 아니다

도와주는 것도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그걸 넘을 때입니다. 넘어갈 때 못 넘어가면 선생님이 참소를 받아요. 그 선조들은 자기 조상보다 더 선한 사람들이 많거든요. 알겠어요? 따라오는 사람 가운데 자기 조상보다 더 선한 사람이 있는데 내가 이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선하지 않지만, 그 72명이면 72명은 혜택권 내에 대번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자기를 따라오던 선조들이 자기 조상보다도 월등한 자리에 섰던 사람들이 얼마나 참소하겠나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데리고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버리지 않아야 돼요. 가만히 데리고 나갑니다.

바닷물에 높이 올라갔던 것은 제일 비참하게 가루가 돼서 날아갑니다. 그러한 앞날을 바라보면서 자기 자신을 연마해야 할 시점에 놓여 있다는 것 알아야 돼요. 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국인데 지금 뭐 어째요? 나라를 세우는 데 있어서 종교가 아니면 나라를 못 세웁니다. 그래서 종교권을 상속해 줘 가지고 나라를 상속시켜야 합니다. 예수 대신의 자리입니다.

사가랴가정, 요셉가정 둘을 하나 만드는 것이 예수의 사명이었지요? 그다음에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하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세례 요한은 유대교 대표로 보는 것입니다. 예수는 요셉 가정 대표예요. 이게 두 족속입니다. 가인 아벨 족속이 하나돼야 돼요.

세례 요한이 안팎으로 하나되었으면, 세례 요한만 말을 잘 들었으면 새로운 세례법이 나오는 거예요. 그건 성경에도 없는 것 아니예요? 거기에 대중이 움직여 가지고 유대교가 전부 끌려갈 수 있는 와중에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가려 나가야 했던 것이 예수님의 사명입니다. 그렇지만 종족이 하나 못 됐습니다.

지금은 탕감하기 위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종족적 메시아권을 허락해 가지고 환고향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에 있어서 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수만 수천 면 면촌 부락부락에 메시아, 아들딸을 배치했다 이겁니다.

이제는 예수시대와 달라요. 메시아가 죽음을 당하지 않아요. 선생님 핍박시대가 다 지 나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착륙을 했어요. 남한에 착륙함과 동시에 북한에 착륙하게 돼 있습니다. 북한 백성들이 이제…. 그렇잖아요? 미국 백성보다 소련의 국민이 레버런 문을 더 지지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북한에도 2세들은 전부 다 이제 소문만 나면 문총재를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소할 수 없는 부모로서…. 아담 해와가 부모의 자리에서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죄상이 저끄러져 가지고 만민을 도탄 중에서 지옥 가게 했고, 이렇게 죽음 가운데 빠지게 했던 것입니다. 이것도 부모의 책임이예요. 그것을 해원하는 것도 전부 다 부모의 책임이예요. 결국은 부모가 이걸 해방시켜 주기 위한 모든 혜택이라는 것은 공짜예요. 그런데 공짜로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짜 가지고는 넘어가지 못해요. 사탄이가 살아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는 이 시대를 못 넘어가요.

그러니까 이번 기간에 여러분은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을 수 있게끔 밑창에서부터 저 꼭대기까지 올라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동네에서 그러라는 말이예요. 옛날에는 개구장이라든가 하는 별의별 소리를 다 들었잖아요? 지금까지도 나라 팔아먹고, 가정 팔아먹고, 자기 동네 팔아먹는다는 별의별 손가락질 했지요? 밑창에서부터 쑥- 올라오는 겁니다. 아벨복귀는 여러분이 해야 합니다. 반대하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잔치를 해 가지고, 무마시켜 가지고 국가를 위해 공헌하게 될 때 '네가 선두에 섰으니 나 됐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반격파운동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미 전부 다 포위권 내로 다 들어왔어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 동네 이장이고 무슨 장, 다 장들이지요. 이런 장들이 이미 우리 국민연합 포위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이 기반을 다 만들어놓고 줄만 당기면 전부 투망속으로 끌려올 텐데 이거 못 하면 전부 죽어야지. 선생님이 다 이 기반을 닦았지요? 통·반 기반 만들어 놨어요, 못 만들어 놨어요? 「만들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간단합니다. 교수들이 나서서 하게 되면 능력이 있으니 승공연합 지부장이 문제겠어요, 나이 어린 교역장이 문제겠어요? 얼마나 좋아요. 그래 놓고 '당신 아들딸 전부, 대학생 중고등학생들로 교회를 꽉 채우자' 하면 됩니다. 중고등학생들을 오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예」

동쪽에만 있다가는 죽어요. 동서남북을 돌아야 돼요. 지구가 태양을 중심삼고 한 바퀴 돌기 때문에 살아요. 그러지 않으면 나가떨어지는 겁니다. 동쪽으로 서쪽으로 갈 수 있고, 북으로 남으로 갈 수 있어야지요.

자, 여러분의 위치를 알겠지요? 「예」 자기 위치를 모르고 자기 자격을 몰라요. 자격이 무슨 자격인지 모릅니다. 변호사면 국가가 인정하는 변호사 자격이 얼마만큼 큰지 모른다 이거예요. 나가 일해 보면 알지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그 자격을 알아야 되고 어떠한 자리에서 자기가 일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서더라도 자기가 그런 위신을 갖추어 동서남북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주체자로서 자연을 거느리고 뭇사람 앞에 등대와 같이 빛을 주어 가지고 방향 감각을 전부 다 가려 줄 수 있는 그런 책임자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김협회장만 해도 어저께 오면서 가만 보니까 세상을 참 모르더라구요.

선생님은 30세 전까지 고생한 사람입니다. 무엇이든 다 해본 사람이라구요. 어떤 대가집에 가 가지고 할아버지 앞에 인사를 드리고 대화를 하면 그 할아버지가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잘났다는 할아버지를 굴복시키고 나오는 그런 훈련을 많이 했습니다. 그냥 일이 될 것 같아요? 준비하지 않은 자가 승리할 수 없습니다.

여기 교구장들, 대한민국을 맡기면 요리할 자신 있어요?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겠다는 말을 듣겠다고 물었나? 할 수 있나 없나를 물어본 것입니다. 「아버님이 밀어 주면 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이 밀어 주지 않는데도 말이야. 아버님이 죽으면 어떻게 하겠나?

통일교회가 누구의 것인가

대한민국은 여러분의 나라입니다. 아버님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하늘땅이 누구 것입니까?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문총재가 자기 나라라고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같이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개인을 그렇게 사랑했고, 가정을 그렇게 사랑했고, 종족을 그렇게 사랑했고, 민족을 그렇게 사랑했고, 국가를 그렇게 사랑했고, 세계를 그렇게 사랑했으니까 그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랑은 동위권 동참권 상속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것이자 내 것입니다. 내 나라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가 누구 교회예요? 선생님의 교회예요, 누구 교회예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이자 누구 교회예요? 내 교회 만들지 않고는 여러분이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내 나라를 만들지 않고는, 내 나라로서 살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갑니다. 내 세계로 사는 사람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 세계에서 살았다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사랑을 갖고. 무슨 사랑? 주체적 사랑. 남성 여성을 중심삼고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이와 같은 전통으로 삼을 수 있는 사랑을 갖고 살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누구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게 될 때 남자 것입니다. 사랑 없이는 여자는 자기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누구 것이냐? 여자의 것입니다. 참다운 사랑이 아니면 참다운 남편을 나의 소유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수습하여 결론을 지어 보면 간단한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같이 만물을 사랑했기 때문에 만물 앞에 '너는 내 것이다' 할 때 만물이 거부하지 않고 '옳소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는 것은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어 하늘땅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랑의 주체적 자리에 선 사람은 어디 가든지 환영받아요. 그 사람에게는 국경이 없습니다. 요즘에 미국 정부도 내가 들어갈 때 물어 보지도 않더구만. 미국에서 선생님이 필요하거든요. 누구보다도 내가 미국에 공헌하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그 나라 주권이 거기에 따라가야지, 반대하다가는 그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오래 못 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누구 교회예요? 누구 교회 만들어야 돼요? 「내 교회…」 여러분 교회를 몇 개나 갖고 있어요? 교회가 있어도 찾아가지 않고, 배고프면 밥은 먹으러 가면서도 교회 있는 데에는 찾아가지도 않고 말이예요. 그게 자기 교회예요? 찾아 못 가면 미안하게 생각하고, 금번에 못 찾아가면 다음에 찾아올 것을 약속하면서 미안하다는 말이라도 남겨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누구 나라예요? 「내 나라입니다」 내 나라인데, 북한 땅의 5도에 대하여 생각해 봤어요? 5도민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느냐는 말입니다.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들이 5도는 꿈도 안 꾸는 거 아니예요? 집을 잃고 이남에 와서 방황하는 그 사람들을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안 그래요? 잘사는데 후원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에서 후원하는 것은 못사는 사람에게 원조를 해야 되는 거예요. 내 나라의 주인으로 치리하는 방법이 그래요.

선생님은 고생하는 무리를 위해서 언제나 '내가 다시 찾아와서 너희들을 해방시켜 줄께' 이렇게 기도해 주었습니다. '이건 내 나라야. 왜놈들아, 이게 어떻게 너희 나라냐?' 하면서 내 손으로…. 내 나라의 주체관을 가지고 움직이게 될 때, 그런 사람을 효자라고 할 수 있고, 그런 사람을 애국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돼야

이 세계는 내 세계라고 하는 사람이,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성인 중의 성인입니다. 그 성인들은 이 세계를 '내 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인 위에 성자가 있습니다. 성자는 하늘나라의 천법까지 지키는 것입니다. 국민법을 지키는 것은 물론이지만 하늘나라의 궁전법까지 지키는 사람입니다. 예수라는 양반, 메시아가 그렇습니다. 하늘나라의 궁전법까지 지켰어요. 그래야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궁전은 내 것이야. 그 나라는 내 것이야' 할 수 있게 될 때 성자로서 하나님 앞에 계대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게 무엇 중심삼고 내 나라라구요? 참된 사랑, 참된 효자 심정권, 충신의 심정권, 성인의 심정권, 성자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동등한…. 사랑을 중심삼고는 어디나 가치는 대등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포구조는 결정체와 같아서 심어 놓으면 싹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일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군사부일체(君師父-體)입니다. 나라님과 스승과 그다음에 뭐라구요? 「부모」 그 말이 뭘 중심삼고냐? 군사부가 어떻게 되어서 일체입니까? 무엇 중심삼고? 「참사랑」 참된 사랑. 부(父)와 하나된 사랑은 사(師)와 하나된 사랑과 통할 수 있고, 사와 하나된 사랑은 군(君)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의 사랑은 군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여러분 중에 아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웃기는 왜 웃어요? 내려요. 그래, 아내를 사랑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안 들어요? 사랑들 안 해봤어요? 어떻게 사랑했어요? 여러분, 아내를 최고의 미인같이 사랑했어요, 추녀와 같이 사랑했어요? 여러분들, 미인을 데리고 살고 싶어요, 추녀를 데리고 살고 싶어요? 대답해 봐! 「미인 데리고 살고 싶습니다」 욕심은 다 마찬가지구만. 그래 무슨 미인이예요? 「사랑의 미인…」 얼굴이 미인이 아니에요.

아내는 역사시대에 있어 사랑의 결정체

참사랑에는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은혜받으면 밉살스럽던 사람도 얼굴이 피지요? 여러분도 그것을 느껴 봤어요? 이 동네에서 제일 밉살스럽고 못생긴 할머니인 줄 알았더니 은혜받고 나면 그때는 멋져요. '야! 어떻게 저렇게 잘생겼나' 그런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아내 사랑할 때 은혜받은 자리에서 사랑했어요, 은혜 안 받은 자리에서 사랑했어요? 김협회장은 어땠어? 「은혜받은 자리에서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왜 반대했어? 그때는 몰랐고 지금은 알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뭔지 몰랐습니다. 문제가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사랑의 자리, 부부의 사랑의 자리는 만우주의 꽃입니다. 두 등불이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자기 아내라는 것은 인간 역사시대에 박물관에 전시한 모든 사람들의 종합체입니다. 거기에 꽃으로 나타난 것이 아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 이래에 남자로 태어나가지고 나는 이러한 남자로서 이러한 여자를 사랑하는 단 하나의 사람입니다. 왜 손대오는 이상한 눈으로 보나? (웃음) 그런 말 처음 듣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지당한 말이지만 그렇게 생각 안 해봤지? 「예」

왜 그러냐? 하나님이 그 신방자리에 참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신방자리에 참석한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기쁜 남녀의 사랑 가운데 하나님이 깃들어 정주(定住)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자리예요. 내가 길을 이어 놓을 수 있는, 그것을 연결시켜 길을 이을 수 있는, 폭발할 수 있는, 완전한 마이너스가 못 되었으니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들 수 있는 역할을 내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기서부터 천지의 사랑의 광명의 태양이 뜨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생명의 보금자리, 이상의 보금자리로 전부 다 화해 가지고 자기 아내의 방을 찾아들어야 됩니다. 그런 말 처음 들어요? 「전에도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모든 군왕이 망했고, 모든 잘났다는 남자가 이 길에서 망했고, 또 한다하는 사람들, 세상을 지도하는 사람이 이 길을 통해서 망했습니다. 사탄은 이걸 무기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제일 가는 생식기가 있으면 생식기를 자르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가 되다 보니…. 그런 결론을 지을 줄은 난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교리의 결론이 거기예요. 지성소가 이 사랑의 자리입니다. 제일 악한 자리를 제일 거룩한 자리로 끌어올리면 사탄세계는 떨어집니다.

여러분, 공동묘지에 가면 망두석이 있지요? 그 망두석이 뭐예요? 그것 보면 무슨 생각이 나요? 수문장들이 지키고, 그다음에는 망두석이 서 있지요? 그게 뭐 같아요? 남자들 생식기 같습니다. 하늘의 주인이 이것을 통해서 연결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천지가 다 그런 조화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번식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싸움하고 화해하기 위해 사랑할 때가 많지요? 웃는 것 보니 다 그런 모양이지요? 남자 앞에 여자가 생겨났다는 것은 역사의 기적이예요. 그렇게 안 생겨났으면 어떻게 살겠어요? 부처끼리 벌거벗고 있으면 부끄럽지 않아요? 응? 부처끼리 벌거벗고 있으면 부끄럽지 않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안 부끄럽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몸이 달아서 발동하는 자리에서 벗고 있다는 사실을 세상으로 보면 전세계가 환영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전부 다 얼굴을 돌리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왜 그래요? 그게 문제입니다. 왜 얼굴을 돌려요?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천지가 다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부는 최고의 사랑의 자리를 만들어야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부처끼리 사랑할 때 전부 다 내가 스피커를 하나씩 만들어 주어서 그것이 세상에 울려날 수 있게끔 해서, 숨소리가 얼마나 크고 얼마나 미치도록 좋아하는지 알 수 있게끔 해서 천집이면 천 집 중에서 일등하면 내가 표창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비둘기가 부처끼리 구구하면서 사랑할 때, 거기에 놓여졌던 비석이 놀라서 떨어지게끔 소리를 질러도 죄가 아닙니다. 그렇게 알뜰히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부처끼리 앞으로 사랑대회, 같은 시간에 해 가지고 전부 다 사랑대회를 가져서 연애를 한번 해보게 했으면 좋겠구만요. (웃음) 저, 사탄세계에서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자기 부처끼리 하는데 뭐가 부끄러워요? 이상헌씨, 부끄럽겠어요? 만 사람이 전부 다 벗었다 할 때, 만 사람 보기에 부끄럽겠어요, 안 부끄럽겠어요? 거 사랑대회에 참석한 사람은 안 부끄러울 것입니다. '그저 그런 거지 뭐' 하겠지요. 부처끼리, 아내의 방에 벗고 들어갈 때 부끄럽게 느끼는 사람 손들어봐요. 그래도 배포는 두둑하구만. 뭐 잘했다고….

동물들은 말이예요, 새끼치기 위해, 번식을 위해서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게 아닙니다. 이상향을 찾아가기 위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물론 번식을 위해도 하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아내가 있으면 소나무가 아름답게 보이면 아내를 연상하고, 꽃이 아름다우면 아내를 연상하고, 전부 다 사랑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전부 아내를 생각하는 심정을 중심삼고 평가할 수 있는 남성이 우주에서 최고의 이상적인 존재입니다. 딴 것 없다구요.

세상에서도 아름다운 꽃 같은 걸 중심삼고 장미꽃 같으니, 무슨 꽃같으니 해 가지고 전부 형용사를 써 가지고 자기 상대를 찬양하잖아요? 전부가 자연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사랑의 상징체로서 모든 자연이 대응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렇게 사용해 주기를 또 바란다는 것입니다.

동산도 크고, 좋은 동산을 보게 되면 참다운 부부가 살고 있다는 거예요. 만물이 잘 자란다는 겁니다. 풀도 잘 자라고 나무도 잘 자라고 말이예요. 죽어 가던 나무들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고향을 아내처럼 사랑하라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 동네를 진정으로 사랑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동네를 가만 분석해 볼 때, 여러분 동네를 다 알지요? 무슨 집 무슨 집 다 알아요? 그리고 거기에 전개된 논밭이 아무개 논밭이라고 그러지요? 자기 논밭이나 사랑했지, 그 동네를 진정으로 사랑한 사람이 누구예요? 자기 집이나 사랑했지, 그 동네와 그 면을 사랑한 사람이 누구예요? 없어요. 역사 이래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지금까지 주인삼아 만물이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 동네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없었더랬는데 문총재로 말미암아 사랑하는 주인들이 생겨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있다 하는 그 사람들이 누구예요? 이번에 배치된 사람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조상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됩니다. 조상들이 나라를 사랑한 것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은 100퍼센트를 주게 되면 120퍼센트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하면 할수록 없어지지 않습니다. 역사를 움직여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애국자의 역사를 보게 될 때 눈물이 나는 거예요. 죽으면 회한의 심정이 폭발돼 나옵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역사를 초월한 본연의 사랑의 씨족이 인연돼 있기 때문에, 사랑의 힘이 거기에 연결돼서 우주력이 거기에 닿기만 하면 전기가 통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만 보게 되면 아무개 집 욕심 많은 영감, 남의 논을 전부 사기 위해서 도적놈 심보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본성의, 하나님의 성품과 같이 본성의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땅이 아니요, 우리 마을의 땅이예요. 우리 마을의 땅을 맡기려니까 아무개에게 의탁하고 사는 겁니다. 그 사람이 죽을 때는 다 놔 놓고 가야 된다구요.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랑을 심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옛날에 일본 가게 될 때, 서울에서 부산에 내려갈 때 그랬어요. 열아홉 시간이 걸리는데 그 전에도 물론 남도 안 둘러 본 데가 없어요. 차에서 눈물을 뿌리면서 이 산천을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사람이 없잖느냐 이겁니다. 만물이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주인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내가 그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놀라운 사실을 생각하며 하염없는 눈물을 철탑에 뿌리고…. 옛날 한강에 있던 철교가 지금은 없어졌더군. 그때의 일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때는 왜정 치하에 있어서 압제를 받은 민족을 남기고 떠나는 주인같은 마음, 그러한 마음들이 오늘날 문총재가 이와 같은 길을 갈 수 있게끔 인도해 준 것입니다. 일본에 가면 내가 싸우는 것은 일본 천황이지, 일본 백성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싸우는 것이 사탄이지, 사탄 휘하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것이 확실하다는 거예요. 일본에 가서도 일본 사람을 누구보다도 사랑했습니다. 일본은 신을 모르는 나라였습니다. 본연의 주인, 아버지의 사랑을 알려 주어야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마음이 복귀역사에 다 스며드는 거예요. 미국 가면 미국 국민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 주인이 주인다운 길을 가는 데는 천태만상의 수난길이 있을 것이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는 낙망도 있고 절망도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사랑의 본향길을 찾아가는 길이니, 죽어서라도 가야 할 길이니, 살아서 죽는 길을 대신할 수 있다면 그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죽음의 길을 두려워하지 않고 갈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딴 데는 길이 없어요. 딴 데는 없다구요. 지쳐요. 10년도 못 가서 지치는 거예요. 사랑의 길만이 지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번에 여러분을 전부 다 배치한 것은, 여러분이 전부 다 사랑의 주인, 사탄이 사랑하던 그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주인 의식을 회복한 자리에 서서 하나님 대신 예수님 대신 선생님 대신 후손으로서, 당당한 전통을 이어받은 하늘의 상속자로서 권위를 가지고 주인 노릇을 당당히 해주기를 바라서 고향으로 보낸 것입니다. 고향에서는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순응할 수 있게끔 됐어요. 문총재 말에 따라올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는 반대했지만 지금은 우리가 가서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향해 출발할 때가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출동을 위해서는 들어가서 통고해 가지고 전부 다 데리고 나와야지요. 그래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환고향이라는 말은 복음 중의 복음

환고향이라는 것이, 종교역사 시대에 이것이 발표됐다는 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지극히 기쁜 복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복음의 내용을 설명을 듣기 전에는 지금까지 어설프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얼마나 뜻에 대해 무지했어요? 또 그러면서도 여러분들 전부 다 자기 자랑하기에 바쁘지요? 남을 무시하고 '누구는 뭐 어떻고….' 불평하면서 살아 나왔습니다.

내가 이번에 집을 떠날 때 며느리들한테 이런 훈시를 하고 떠나왔습니다. '집안이 번창하는 데 있어서는 사랑이 아버지로부터 내려와서 장남으로 차남으로 삼남으로 쭉- 아들딸로 해서 거꾸로 돌아 올라가야 된다'고 말이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느냐? 옛날에 자기 아들 장자를 사랑하던 것같이 맨 막내 손자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맏며느리 둘째며느리 셋째며느리는 어떻게 돼야 하느냐? 부모님의 상속을 받으려면 따라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보다도 저 막내 아들딸을 사랑해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은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것이니, 사랑길을 찾으려니 거기에 같이 동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에 올라오게 될 때 둘 다 도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도 돌고 이것도 돌고…. 그렇기 때문에 전체가 사랑하는 것입니다.

며느리가 가만히 보고서 아버지가 누구를 더 사랑하나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은 그저 덜 사랑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무엇으로 교육할 거예요? 사랑은 내려가서 다시 돌아 올라오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내 아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막내 아들을 왜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그 원칙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막내 아들을 사랑해서 올라가야 되겠으니 막내를 붙들고 자기 장남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여기서 120퍼센트를 투입하여 올라가 가 가지고 평준화되어야 합니다. 막내가 더 사랑받는 것이 천지의 이치입니다. 이래야 교육법이 생길 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비로소 처음으로 손자가 나왔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했다구요. 우리 가정에 있어서 처음 이런 일을 맞았다는 것이 이게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사는 사람만이 복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라는 사람은 맏아들도 위했고, 막내아들도 같이 위하니 위대한 것입니다. 그 집안에 부모가 제일 위대한 주인입니다. 여러분들도 오빠 형님이 돼 가지고 동생들을 귀찮게 생각 안 해야 돼요.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부모님을 귀찮아하지 않아야 한다구요. 자기가 귀찮게 생각하면 그건 불효예요. 그렇지요? 따라가야지요.

가정에 위해 주는 전통을 세우라

이런 전통을 다 세워 나가야 할 입장에서 여러분이 위해 사는 전통을 세울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여편네가 잘 알 거라구요. 아들딸이 잘 알 거라구요. 앞으로 자기 아들딸이 이제 5년 이후에는 전부 다 선생님 말씀 들을 거 아니예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살라고 가르쳐 줬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살았느나 못 살았느냐 하는 행동을 전부 다 그 아들딸이 심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싫어!' 하는 사태가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싫은 게 뭐냐 하면 체제에서 벗어나려는 것입니다. 천리의 도리 앞에 부합되지 않는 것에서 벗어나려는 것이예요. 그것이 자식들이 가진 당당한 태도입니다. 그것은 불효가 아니예요. 정당한 태도입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를 사랑하듯이 고향 찾아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눈물짓고, 내가 세계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환고향이라는 말이 얼마나 심각한 말이냐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통일교회를 보게 된다면 협회장으로부터 협회장 자신이 앞으로 말단에 생겨난 아들딸을, 식구 한 사람을, 협회장으로부터 전부 다 책임자들이 따라 내려가 가지고 말단에 있는 식구 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게 이상적입니다. 이런 이상적 사랑의 회로권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나라님도 그런 길로 가야 합니다. 전 대통령도 그 놀음 안 했기 때문에 지금 야단하잖아요? 난 그렇게 생각합니다. 복귀섭리시대에 최고의 불명예스러운 이름을 남긴 지도자가 전대통령이다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반대의 하나의 표적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는 그 반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더 하지요? 반대예요, 더해요? 「반대입니다」 뭐야? 내가 반대인지 어떻게 알아? 그렇지만 이것은 앞으로 우리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가름하기 위한 하나의 조건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 얼마나 그 사람이 불쌍하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게 될 때 하늘이 이렇게까지 저런 사람을 활용해 가지고 천리의 대도를 밝히시는구나, 하늘의 국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그런 일을 하지 않게끔 저런 사람을 내세워서 교재로 삼는구나 하고 생각해요. 그 교재가 되기도 쉽지 않아요. 알겠어요? 불쌍한 걸 자신은 모르지요. 사탄도 알고 보니, 이렇게 하다 보니 결국은 하늘의 일을 도운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하나님의 참된 전권,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는 걸 보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사탄을 사랑하라는 말도 그래서 한 것입니다. 사탄도 '얼마나 힘들어요?' 하고 나서는, 전부 다 해 가지고는 넘겨 주니 말이예요. 끝에 가서는 다 넘겨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다 출세한 줄 알았는데 넘겨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공산당이 1980년대까지, 1985년 2차 레이건 대통령 때까지 세계는 자기들 세계라고 다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난데없는 문총재 때문에 지금 넘겨 주게 됐다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의 활동은 노동자 농민으로 내려가서…. 노동자 농민을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은 아래예요. 떨어져 내려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40년 동안 내가 자리잡고 살려고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다 주다 보니 빈털터리가 됐어요. 속아서 뜯기고, 주고 싶어서 주고, 팔아서 다 주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이번에도 다 줬다구요. 요전에 한국에 와서도 돈 많이 썼습니다. 선생님처럼 돈 쓴 사람은 역사 이래에 없는 것입니다. 알아요, 그것을? 여러분은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우리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일하는 겁니다. 국회의원들은 자기 욕심 때문에 그러지만 우리의 후원은 자기 욕심이 아닙니다. 나라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남한만이 아닙니다. 남북을 통일하기 위한 거예요. 아시아를 구하기 위한 욕심, 이건 하나님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공적인 욕심을 가져라

그러니 누가 살아 남느냐? 자기 욕심으로 살던 것은 지나가고 공적인 욕심을 가진 사람은 살아 남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는 점점 다가오는 거예요. 거 이론적이라구요. 관념적이 아니라 이론적입니다.

이번에도 미국 가 보니까 그렇더군요. 이제는 문총재가 아니면 미국이 살 길이 없다는 것이 모든 지식층 사람들의 공론이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이 워싱턴 타임즈가 위대한 일을 했지요. 국민이가지 못하는 데 있어서 지팡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방향성을 잡아줘 가지고 전부 다 아시아로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워싱턴 타임즈가 중간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에는 꿈같은 얘기였는데 때가 지나고 보니, 그 시대를 거쳐가니 이게 아니고는 미국이 살 길이 없어요. 아시아 시대로 들어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게 전부 다 받아들이는 입장이 참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 미국은 자유세계 말단 국가를 위해서 투자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으면 그 축복의 은덕이 저 말단 사람까지 전부 미국국민을 찬양하고, 진정한 의미에서 한국의 4천만이면 4천만이 미국 대통령을 우리 나라 대통령, 우리 국민보다 더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세계적 국민성을 만들었으면 미국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지금 세계를 위해서 움직여요, 한국을 위해서 움직여요? 어디를 위해서 움직여요? 아시아를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남북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남북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니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남북을 찾자는 것입니다.

남북을 찾은 다음에 스톱하는 게 아니라구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출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새로운 출발을 앞에 놓고 이러는데 이걸 모르고 사는 이 무지한 사람들을 전부 다 사탄이 지배하게 돼 있지요. 무지한 사람을 지배하잖아요? 그렇지요?

기반 없는 것은 지배당하는 게 아니예요? 삼팔선을 우리가 만들었어요, 선진 강대국이 만들었어요? 「강대국이 만들었습니다」 무지하여 그렇게 되었으니……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통일시대에 실적을 갖자

이번에 워싱턴 타임즈에게 한국문제, 특히 쇠고기 문제, 담배 문제를 전부 특집으로 쓰라고 내가 지시하고 왔기 때문에 곧 나올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 행정처가 곤란합니다.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적이 없으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민연합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잘 만들었습니다」 통일하자고 바람이 부는데 통일 왕자 아니예요. 통일될 때 통일하자고 암만 강조했댔자 통일 왕자 못 돼요. 나는 제일 어려울 때 통일하자고 했어요. 4·13사태, 6·29선언이 나오던 때…. 그때가 5월 15일 아니예요? 통일의 꿈도 꾸지 못할 때예요. 통일이 다 깨져 나가는 암흑시대에 발표한 것입니다. '아 문총재도 그렇지. 통일이 뭐냐?' 하며 웃었다구요. 쉬쉬 하고, 교수들은 핀잔 놓고, 웃는 사람들도 있었다구요. '선생님, 그거 가능하우?'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래, 일년 지나갔지요? 일년 지나 보니 어때요? 한국이 요렇게 될 줄 몰랐지요? 「예」 누가 통일의 풍토에서 선취권을 가졌어요? 선생님이예요. 또 우리 조직 패도 다 만들었습니다. 또 이미 국민들에 대한 영향권을, 통일을 위한 방향성을 다 갖추었습니다. 이제 정부가 이걸 하려면 안 됩니다. 우리를 다 없애 버리고 해야 할 테니 말이예요. 정부가 주도해서는 안 되니 할 수 없이 정부가 민간 주도로 하게 될 때는 문총재의 꽁무니를 따라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입니다.

세계 공산당이 지금 몰락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더라도 이제는 다 우리 때가 되었지요? 「예」 여러분은 그걸 전수받을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느냐 할 때 준비돼 있어요? 여러분은 수권(受權)이 아니에요. 수천(受天), 하늘의 권한을 인수받아야 할 텐데, 준비돼 있어요?

그 준비가 뭐예요? 사랑입니다. 참사랑이예요. 그것을 마다할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해 전부 투입해 나가는 길은 천하가 다 환영해요. 왜? 자기들이 태어난 전통에 일치되기 때문에, 생명의 뿌리이기 때문에 그것에 반항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운동은 사랑의 확장운동

사랑은 모든 것을 포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생명력을 끌어서 우주로 확대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무슨 운동이냐? 사랑을 확대시키자는 것입니다. 생명의 뿌리, 개성진리체 이상권을 확대시키자는 거지요.

여러분 다 개성진리체지요? 「예」 사랑은 전부 다 공통진리체예요. 이 이상은 사랑 빼고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통일도 평화도 자유도 사랑빼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아내하고 남편하고 자유가 뭐예요? 벌거벗는 겁니다. 벌거벗는 것이 해방이지요? 「예」 또 아내와 남편은 자기 제일 비밀장소를 점령해 버려도 그건 자유지요? 사랑이 없다면 그게 가능해요? 인간의 근본을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근본의 자유 해방권은 사랑입니다. 여러분들 사랑을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이제 내 나라를 찾자는 것입니다. 자기 고향을 찾은 사람은 나라에 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종족을 가진 사람은 민족에 속하는 것입니다. 민족을 가진 사람은 국가에 속해요.

국가를 가진 사람은 세계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더 높은 곳을 찾아가는 것이 인간의 일생에 있어서 고귀한 행로였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