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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Ⅰ

일시: 2004.07.21 (수)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Ⅰ)

<기 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님! 이날은 천일국 4년 7월 21일, 이미 안시일 10회를 지내고 다섯 해를 연결시키는 후천시대 앞에 국가를 책임질 수 있는 후손들과 일체가 되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8월 20일까지 3시대의 귀일수를 규합하고 제1차, 제2차, 제3차, 제4차 이스라엘국과 천일국을 합체 일원화하여 일체통일의 사랑의 주권세계를 성립하여 하나님의 완전 해방, 모든 인류 해방과 더불어 석방의 세계까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실체 일체화가 되시어서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가정적 이상 판도에 정착시켜 새로운 천기의 기원, 안시일을 출발할 수 있는 신천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탕감의 역사와 가인 아벨의 전환 복귀, 천사세계 지상세계의 천지개벽의 역사를 다 끝내고, 본연의 창조이상인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 완성의 기반 위에서 하나님과 자녀가 타락이 없는 완성의 기준을 해 가지고 가정적 이상권이 아니라 하늘과 땅이 갈라진 모든 분열권을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탕감 완성 철회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세계를 철회하고, 본연의 천사세계를 철회하여 일체권 땅의 주체적 권한을 완비, 정착, 완성시킬 수 있는 해방의 시대를 맞음과 동시에 이것을 기원으로 하여 해방의 세계 가운데 석방의 은사를 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마음속에 그늘이 돼 있고 못 자국이 남았던 그것까지 잊어버릴 수 있는 완성적 지상·천상천국의 일체화를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정상에 있어서 이루었습니다.

하늘땅이 일체 된 기반 위에 지상·천상천국을 이룬 승리의 패권,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 있어서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갖춰 가지고 시작과 끝까지 환경의 모든 것이 손을 대면 완성하지 못함이 없는 통일적 일체 정비 조화하여 모든 것을 불살라 버리고 비로소 의식과 인식권 내에도 타락의 그늘이 지지 않는 해방·석방의 천국시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하나의 기원적인 이 날을 기하여 이 자식이 85세가 되어 섭리적 책임을 지고 나오던 모든 것의 완성 완결을 결정짓고 기념의 축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이어받은 ≪천성경≫의 4회차 완결과 더불어, 영원히 ≪천성경≫을 중심삼고 일체의 이론적인 천상세계의 자녀들이 전천주의 기반, 참부모가 이룬 ≪천성경≫ 완결과 더불어, 말씀의 실체 완전 완성과 더불어 해방과 석방의 기원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완전히 걸리지 않는 석방의 자리에서 새 출발 할 수 있는 후천시대를 맞아, 참부모를 실체부모 이상, 부모의 심정과 혈육에 연결된 이상 접붙여 가지고 본연의 창조이상 기준 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위에 존재하는 모든 전부를 일체화시키고 사랑하고 주관할 수 있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결정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시대로 전진하는 경계선의 이날이옵니다.

하나님이 이 대회를 통하여서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 원수들이 손에 손을 잡아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켜 동화의 가정 평화의 기준을, 타락 세상이 없었던 기준을 천상과 지상의 통일, 지상·천상천국 위에 새로이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만사형통 승리의 패권을 이뤄, 만국의 주인의 왕으로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정착하여 해방의 승리적 자손만대를 중심삼고, 태평성대 왕조를 중심삼고 억천만세 승리의 패권의 왕의, 사랑의 왕의 주인이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21일 이 기념일 아침에 경배식을 하며 기원하는 모든 순서가 하늘땅을 공히 하늘의 권속으로 접붙이는 시간이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분립되지 않고 일체상을 이루어 가지고 마음부터 그림자가 생겼던 타락의 근본인 모든 것을 빼 버릴 수 있는 청산의 한 시간으로서 경배드리고 봉헌하는 이 축전을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한의 한을 푸시고 승리와 패권을 중심삼고 대우주에서 비약할 수 있는 자주장, 태평성대 왕권시대, 후천시대, 해방·석방시대에 전진할 것을 공히 참부모는 이 자리에서 바라면서, 간절히 빌고, 빌고, 빌면서 선포,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어서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축하 케이크 커팅) (참부모님께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음복하시고 참자녀님과 식구들에게 나눠 주심)

<말 씀> 다 끝났어요?「예.」우리가 하늘에 바치고 하늘과 하나될 수 있는 조건물로서의 음식인데, 이 음식을 먹은 사람들은 이날과 이런 날들을 기억하기 위해서 감사에 보답하는 헌금을 해야 될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잊지 말고…. 많고 적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런 기회가 있을 적마다 그 날에 참석할 수 있는 영광의 자리는 앞으로 누구나 참석 못 해요. 세계적으로 추천된 사람들이 참석할 때이기 때문에 그 나라와 그 민족을 넘어서 참석하니만큼 전체가 거기에 보답할 수 있는 은사를 받고, 그 혜택을 자기의 일족 일국에 나눠 주기 위한 정성의 표시의 예물을 드리는 것이 헌금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자! (억만세 제창)

(기념식 순서에 따라 참부모님 입장, 경배, 개회 선언, 개회 축하노래, 보고기도, 꽃다발 봉정, 말씀 훈독)

오늘 이렇게 좋은 더운 날이 될 줄 몰랐습니다. 덥지요?「예.」더우면 우와기(うわぎ; 겉옷)들을 벗어도 괜찮아요. 러닝만 남기더라도 실례로 생각지 않을 텐데 전부가 그런 결의하는 밑에서 덥더라도…. 이날이 더운 날이라는 것은 뭐냐? 몸 마음이 뜨거워지고 불이 붙을 수 있는 불쏘시개가 되면, 내 몸 마음이 타고 내가 살던 고향과 삼천리반도, 아시아, 전세계, 지구성, 하늘땅이 불탈 수 있는 기원이 된다면 오늘의 더움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함에 박수로 환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환호. 박수)

화합 통일의 환경이 벌어지면 오늘 모임은 헛되지 않아

훈독한 말씀도 길었지만, 내 말은 이거 원래는 한 30분 걸릴 것인데 간간이 타고 넘는 뭐라고 할까요, 빼놓은 기반을 메워 나가는 말을 하게 되면 세 시간 이상 걸릴 거예요. 그러면 욕을 해 가지고 ‘늙은이가 원기도 왕성하구만. 젊은 사람도 지치는데 어떻게 저렇게 건강할까?’ 할 텐데, 그런 기적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또 그런 것을 내가 아니만큼 될 수 있는 대로 원문 그대로 읽어 나가기로 정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 대신 한 40분, 한 시간 미만 동안 허리띠를 졸라매고 눈을 똑바로 해서 나에게 주목해 주고, 마음은 똑바른 하나님의 마음에 견주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화합 통일의 환경이 벌어지면 오늘 이 모임은 헛되지 않다고 봐요.

선생님의 얼굴이 어드래요? 백인이에요, 황인이에요, 흑인이에요? 「황인입니다.」황인! 황인이고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도 선생님의 얼굴을 닮은 황인들이니 상충이 없고 화합 통일의 환경을 바라면서 말씀을 시작하겠어요. 복잡한 소개, 인사 말씀은 약하고 간단 간단히 하겠어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참다운 이상적 부부

『존경하는 내외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뭐 그러면 인사가 다 될 거예요.

『오늘은 인류역사는 물론, 섭리사적인 차원에서 볼 때 실로 엄청난 의미를 띠고 있는 날입니다. 이해 천일국 4년을 출발하면서 하늘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의 완료 선포’를 연두표어로 주셨습니다.

바쁜 걸음으로 뛰어온 금년 전반기를 보내고 우리는 벌써 7월 중순에 접어들었습니다. 선천시대를 마무리 짓고 후천시대를 열어 주신 하늘은 하루가 천년 같은 마음으로 바쁘게 섭리를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이런 하늘의 심정을 깨닫고 오늘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가 섭리적으로 어떤 위치인가를 확실히 알아야겠다는 뜻에서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 중의 왕의 자리에 계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참사랑의 뿌리가 되심과 동시에 절대성·유일성·불변성·영원성을 그 속성으로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타락 인간의 소망은 하나님의 참된 아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참된 아들딸이 못 됐으니 교본으로서 요구치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는 개인적인 아들, 가정적인 아들, 종족적인 아들, 민족적인 아들 그리고 국가적인 아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모두 찾아야 할 텐데 그러려면 인류가 얼마나 많은 고생과 수고의 노정을 거쳐야겠습니까? 그래서 하늘은 국가적 기준에 서 있는 아들권을 대표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 메시아를 찾는 날이 바로 메시아 강림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그건 기쁜 날이에요.

『하나님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아들까지 모두 다 찾는 입장에 서기 때문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우리는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야 합니다. 그다음으로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부모를 중심삼고 형성된 가정을 찾아야 합니다.』그렇지요? 아들과 가정을 찾아야 돼요.

『그 터전 위에 서야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아들과 부모를 만나면 당연한 일이지요.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완성한 아담, 즉 참아버지뿐입니다. 그러나 아버지 한 분만으로는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참된 파트너를 찾아야 합니다. 그 파트너는 참된 여성이어야 합니다. 절대적 기준의 여자여야 합니다.

세계적 기준에서 여자를 대표한 것이 신부격인 기독교입니다.』

기독교가 신부 종교라는 것을 알아요. 남자도 신부고 여자도 신부라고 하는데, 여자만이 신부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기독교의 중심사상은 재림주 메시아를 맞이하는 신부사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단 한 분의 남자와 단 한 분의 여자로서…』둘이 아니에요.『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절대적으로 한 분이고 여자도 절대적으로 한 분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유일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참다운 이상적 부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개인에서부터 세계와 천주까지…』한 분이에요.『통일적 중심이 되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모든 차원에서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거예요. 미치지 못하면 접붙여요.

참부모의 문을 통과해야

『레버런 문(Rev. Moon)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이 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인류가 어떤 복귀의 목표를 정해 놓고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서 필연적인 조건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의 문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해 봐요.「참부모!」참부모의 문!「참부모의 문!」통과하지 않으면 하늘도 땅도 타락이 없었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참부모의 문을 통과하지 않고서는 심정을 연결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세계는 심정적으로 이 민족과 저 민족이 통할 수 없고, 이 종교와 저 종교가 통하지 않으며, 이 가정과 저 가정이 서로 통할 수 없는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타락 때문에!

『이처럼 전후·좌우로 꽉 막힌 담들을 헐고 서로서로 통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심정과 인연을 맺게 해 주어야 합니다.

과연 누가 이와 같은 사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의 참된 중보자로 오시는 참부모님밖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이론적이에요.

『따라서 잃어버렸던 참부모를 찾는 것은 하나님의 소망임은 물론 인류의 꿈이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진정으로 바라는 참다운 인류의 조상, 즉 인류의 참된 부모가 되었어야 했습니다. 그 참부모의 혈족으로 우리 인류는 태어났어야 했습니다. 이처럼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시작되었어야 했던 인류의 참부모, 그 참부모는 하나님의 영광의 실체로, 인류 앞에는 영원한 승리의 실체로 나타났어야 했던 것입니다. 본래 아담과 해와의 실패가 바로 여기에 있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슬픈 역사를 이루어 나온 원한의 터전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해 인류는 하늘의 법도를 떠났고, 자신의 실체를 잃어버렸으며, 하나님의 심정을 유린한 사악한 무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다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실체를 찾고 참된 심정의 세계를 찾는 복귀의 노정을 더듬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복귀라는 것을 여러분이 몰라요.

『타락으로 만물보다도 더 악한 자리에 떨어지게 되었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대할 수 없는 슬픈 입장에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런 인간은 스스로 자신을 회복할 수 없기에 하나님은 인간을 일깨워 재창조의 역사를 해 나오셨습니다.

종의 종 자리에서 종의 자리를 거치고, 양자와 서자의 자리를 거쳐 직계 아들의 자리를 거친 다음 참된 부부의 자리까지 나아가서, 마침내는 승리적인 주관권을 갖추어 참부모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오신 것입니다.』그게 목적이에요.

『6천년 섭리사의 뒤에는 이런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모르면 큰 사고예요.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해 봐요.「알아야 할 것입니다!」‘나는 알았다.’ 해야 된다구요.「나는 알았다!」

평화세계는 참부모의 참사랑 문화를 중심삼고 이루어져

『하나님이 볼 때,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효자도, 애국자도, 성인도, 성자도 없었습니다.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려고 해도 타락권 이하에서는 어찌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과 무관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으로 오시는 메시아가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고 참부모가 되시는 그날만을 기다려 오신 것입니다.』

이거 중요해요.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는 출발이 벌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도,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도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 위에서라야 비로소 참된 효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바탕으로 세운 국가 기반 위에서 참된 애국자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세계적으로 넓혀지면 참된 성인이, 그리고 천주적 차원에서는 성자가 배출되는 것입니다. 그런 참된 가정 바탕 위에서라야 비로소 하늘의 대신자가 나오고 상속자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본래 부자(父子)라는 말은 본연의 아버지와 아들딸을 말합니다. 그런 부자가 이룬 가정들이 모여서 나라를 이룹니다. 만민은 평화의 세계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화의 세계는 오늘날 선진국들이 추구해 나가고 있는 그런 세속적인 방법과 그런 차원의 문화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꿈이에요. 헛돼요.

『그런 참부모를 통해서 전해지는 참사랑의 문화를 중심삼지 않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설사 오시는 그분이 아무리 거적때기를 쓰고,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졌고, 색이 바랜 옷을 입고 있고, 천길 만길 구덩이에서 나와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나타났을지라도 타락 인간은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의심하고, 변명하고 자기 주장할 아무런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온유겸손으로써 복종하는 자만이 복된 주인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심정적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버지의 복중에서부터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그 아버지와 같이 살았다는 조건을 세운 다음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태어나서도 그 부모님을 절대적 기준에서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주위의 친척들과도 인연을 맺고 더 나아가서는 종족적 차원에서 인연을 맺어야 하며 민족·국가·세계·천주,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하나님과도 심정적인 인연을 맺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이다!’』딸이 나오지 않았어요.『라고 하지, 자기 자신의 사정과 이익만을 위주로 하여 인연을 맺은 사람은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심각한 결론이에요.

『여러분, ‘참부모’란 말은 하나님의 창조가 시작되기 전부터 하나님의 마음세계에서 시작된 단어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로 인연된 모든 이상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 이상(理想)을 표제로 해서 출발되었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은 창조 전부터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말인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아 세우기까지 하나님의 섭리노정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했다는 사실도 여러분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나에게 이런 희생이 왜 왔느냐 하는 것을 의심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종적 참부모와 횡적 참부모

『하나님은 섭리의 노정에서 그때 그때마다 적절한 종교를 세워서 섭리해 나왔습니다. 따라서 종교 가운데는 천사급의 종교, 가인적인 종교, 아벨적인 종교, 양자적인 종교, 서자적인 종교, 양부모적 종교, 참어머니격 종교, 그리고 참아버지격 종교가 있습니다.』

그것을 다 가릴 줄 알아야 돼요. 맹목적으로 믿고 자기만이 천국 간다면 독재적인 하나님의 전체 무리가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기독교 역사를 놓고 보면 아벨격인 신교(新敎)와 가인격인 구교(舊敎)가 하나님 섭리의 전체 뜻에 맞추어 세계적으로 각 지역에서, 그리고 각양각색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인류 구원을 위해 나름대로 애쓰고 있던 모든 종교권을 통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하나의 세계, 즉 하나의 평화세계를 이루어야 했습니다. 모든 종교 중 주류 종교가 기독교였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는 독선적인 종교가 돼 가지고 모든 종교는 악마라고 말할 수 있는 이것은 큰 실수고, 회개의 참회의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유훈의 섭리가 남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여러분, 보이지 않는 바늘 끝이 하나님이라면 보이는 끝은 우리 인류의 조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영계에서 자식들을 생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러나 영계에서는 생산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횡적으로 아담 해와를 인류의 참부모 자리에 세우고 그들을 통해 하늘나라의 백성들을 배출하는 생산공장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아들딸 안 낳겠다고 부정하는 여자는 망해요. 여자와 더불어 사는 남자도 가정을 이루려면 아들딸이 있어야지, 그 가외는 아무리 비둘기같이 구구구 하고 한 짝이 돼서 산다고 해도 그건 일대에 끝납니다. 역사성을 포괄하는 영원성이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수직은 한 초점밖에 없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자는 한 초점이에요. 한 점 위에 축이 서야 되겠기 때문에.

『부피를 필요로 하는 생산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생산에 필요한 부피는 수직과 수평이 만나서 면적이 형성될 때라야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렇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아요.

『아기는 하나님이 낳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낳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인 참부모요, 그 종적인 참부모 앞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를 맞추어 횡적인 참사랑을 가진 레버런 문이 바로 인류의 횡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아멘!」(박수) 감사해요.

왜 ‘아멘’ 하나? 반대하지. 반대해도 반대하는 자가 ‘아멘’ 하지 않게 되면 죽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없이는 몸 마음의 완전통일을 이룰 수 없어

『참부모의 자리는 인류가 그토록 찾고 기다려 온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자리를 총체적으로 대변하는 자리요, 모든 종교 목적들의 가르침 위에 서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도, 모든 정치세계도, 사상세계도 참부모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종적 참부모와 횡적 참부모를 찾아 모시고 참사랑의 자녀들을 생산하게 될 때 무슨 다른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참부모’라는 말 속에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라는 말이 모두 함축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만이 목적이지, 뭐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첨부 물건이 됐다는 거예요.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본연에 돌아감으로 참부모만이 모든 것의 제일 중심이 돼야만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영계의 5대 종단 대표들과 모든 성현 현철들, 그리고 심지어는 역사상 가장 악독한 사탄들로 간주되는 스탈린이나 히틀러 같은 자들도 레버런 문을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선포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데 생명을 바치겠다고 결의하는 결의문들을 속속 보내오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보내온 모든 실상 사실이 수천, 수만의 책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생명의 창조에는 두 부모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왜? 몸과 마음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

『한 부모는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즉 종적인 무형의 참부모이시고, 다른 한 부모는 그 무형의 참부모가 당신의 창조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실체를 쓰고 지상에 현현한 횡적인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있고, 횡적인 참부모는 몸적인 자리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이제 중요한 답이 나와요.

『비록 타락의 후예로 전락하고 말았지만 우리 모두도 이런 모습을 닮아 종횡의 사랑을 자유롭게 펼치고 즐기기 위해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도 맞고 지상에도 맞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나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복귀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는 그 자체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종적인 ‘내 자신’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내 자신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상속 받아서 태어났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사람들은 마음을 정확히 몰라서 고뇌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유교에서도 나름대로 마음의 정체를 놓고 정의를 내려 보려고 애써 왔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뿌리 되는 하나님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는 한 마음을 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근원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마음의 정체를 확실히 손에 쥐어 주듯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통해 종적인 참사랑을 축으로 하여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의 마음은 자리를 잡는 것이며, 전(前)과 후(後)를 연결하는 하나님의 참사랑이 더해져서 구형적이고 입체적인 이상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런 터전 위에서라야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통해도 힘의 소모가 없고 또 언제 작동하더라도 좋기만 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싫거나 나쁜 것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놀라운 말이에요.

『전혀 상충이 없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지금도 갈등과 상충 속에 싸우고 있는 것은 타락으로 인해 참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종과 횡의 교차점이 90각도를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90각도가 딱 맞아야 돼요. 1도만 틀려도 문제예요. 하나 안 돼요. 거기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 도장이 된다는 거예요.

『한마디로 하나님의 참사랑이 없이는 절대로 몸과 마음의 완전통일을 이룰 수…』있습니다, 없습니다? 어떤 거예요?「없습니다.」있습니다!「없습니다!」레버런 문도 져요. 진리 앞에는 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신한 자리에서 심정을 상속 받아야

『여러분의 소유권 문제를 놓고 보아도 모든 것은 인류의 것이요…』자기 것이 아니에요.『타락으로 인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본연의 소유 결정을 위한 터, 즉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몸 마음의 일체권을 확보해야 합니다.

하늘이 절대적 기준에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비로소 여러분도 다시 하늘로부터 소유권을 재 허용받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의 전 소유권을 완전히 하늘 앞에 바치고 하늘의 인정을 받아야 다시 지상의 참부모님을 통해서 하늘적인 소유권으로 돌려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엄청난 일이에요. 이것이 있기 때문에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악한 부모가 천상 지상의 소유권을 사탄에게 옮겨 주었으니 참부모가 나타나서 인정을 받아 다시 지상의 참부모님을 통해서 하늘적인 소유권으로 돌려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천도(天道)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번 사들인 것은 거지가 되더라도 팔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내버린다는 절차를 거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소유권, 소유주로서 자랑하던 사람으로서 얼마나 수치스럽고, 우주와 하늘의 소유, 인류의 소유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소유권으로 금을 그어 가지고 그 경계선을 넘지 않겠다는 것이 얼마나 죄악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는 사람은 손을 들어 맹세하세요!「아멘!」(박수) 감사해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완전히 소유권을 돌린 후에 결혼해서 세간 날 때 소유권을 분배 받아 가지고 세간 나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그렇지 않은 모든 것은 도적놈, 사기꾼이 물건을 훔쳐 가지고 사는…. 장물 구매라는 것이 있지요? 그런 자리밖에 없으니 본연의 주인이 나타나면 일시에, 개인에서부터 세계가 한꺼번에 빨리 순식간에 돌려드리면 그마만큼 해원성사, 평화왕국의 출발이 빠르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았어요?「예!」

『여러분은 그냥 한 개인이 아닙니다.』개인이 아니면 어드런 존재냐?

『자신이 세계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라는 확신을 갖고 살면 그렇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믿는 대로 된다고 했어요. 아는 대로 이룬다고 했으니, 그것을 이루어 나가는 사람은 가정에서 탈락할 수 없고, 국가에서 탈락할 수 없고, 세계에서 탈락할 수 없고, 성자의 가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소유권을 맡고 상속권을 받아 가지고 분배할 수 있는 참부모의 자유·평등·분할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것이 우리의 유토피아, 고향의 세계인 것이다!

『사실 알고 보면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사실로 인정해 가지고 타락권을 격파, 뛰어넘어야 돼요.

『아들딸은 부모를 대표하고 있고, 부모는 그 가족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 논리로 이제 여러분은 세계적 차원에서 승리한 선생님의 확고한 기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선생님을 대신한 자리에서 심정을 상속 받아야 합니다.』

타당한 말이에요. (박수) 기운들이 없구만, 더워서 그런지. 덥더라도 땀이 흠뻑 나게 박수를 힘있게 하지. (박수) 감사해요.

자연을 벗삼으며 자연을 해방시켜 주겠다는 마음을 갖고 살아야

『여러분이 노동과 노력을 하는 것은 창조입니다.』

이것을 몰라요. 참되게 일하고, 참되게 목적을 위해 가는 것은 다 창조의 세계와 인연맺는 거예요.

『일생 동안 일만 하고 살아도 피곤을 느끼지 않고 그저 즐겁기만 하며 하나님의 참사랑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그리고 하나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그런 길을 찾아가는 것이 사람의 일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해 놓은 것을 가지고 내가 취미 삼아 재미있게 하늘의 기념품을 만들고 살다 가겠다고 하는 그런 생각과 태도로 일생을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전후좌우 어느 곳도 막힐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 동안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을 찾아 벗삼으며 살아온 것입니다. 지구상의 바다라는 바다, 오대양과 육대주를 안 찾아가 본 곳이 없고, 강이라는 강, 산이라는 산은 모두 찾아가 보며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자연을 찾아 벗삼으며 주인을 못 만나서 탄식권에 처해 있는 자연을 해방시켜 주겠다는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운동에는 ‘산수원’ 운동이 필요한 것입니다.』

산수원 요원들, 박수하시라구요. (박수) 자연 가운데서 하나님 심정의 깊은 골짜기, 높은 꼭대기, 넓은 세계를 배울 수 있어요. 동물의 쌍쌍제도로부터 그 사실을 보게 될 때, 우리의 가정에 있어서 할머니 할아버지 쌍쌍, 어머니 아버지 쌍쌍, 자기 쌍쌍, 아들딸 쌍쌍 4대권 쌍쌍을 배울 수 있는, 화합 통일의 세계가 엉클어져 있는 자연세계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시의 퇴폐한 문화에 사로잡혀 개인 중심의 이기주의적 삶의 노예가 되어 환경을 파괴하고, 각종 공해 속에서 허덕이며 자녀들의 정서적 발전을 막는 어리석은 삶의 틀에서 한시라도 빨리 탈출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 될 것입니다.』

자연 앞에 배워야 돼요.

『불행하게도 인간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창조와 더불어 이상(理想) 하셨던 참가정은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뱀으로 둔갑한 천사장에게 유혹당했고, 아담은 해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이기적인 거짓 사랑을 이 세상에 심어 놓았습니다.

이처럼 인류의 죄와 불행은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가 사탄을 동기로 해서 맺은 불륜한 사랑의 결과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남자 여자가 천사장 족속이 돼 있기 때문에 눈이 있으면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를 바라보고 그들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사탄적 근원의 마음을 갖고 있는 주인인 것을 몰랐어요! 이 주인을 격파, 해소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더운데 앉아 가지고 말 듣기도 싫은데 이런 다짐하는 말까지 하는데, 미안하지만 이것을 다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감사해요. (박수)

『그래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우선 인간의 몸과 마음을 갈라놓은 갈등의 벽을 제거하고…』이게 숙제예요.『참가정을 복귀하여 참사랑과 선(善)의 세계를 세계적 판도로 확대해 나오는 역사를 전개해 온 것입니다.

일찍이 이와 같은 하늘의 진리와 비밀을 간파한 본인은 지금까지 반세기 이상을 기독교인들에게, 더 나아가서는 모든 종교인들과 전인류에게 집중적으로 설파해 온 것입니다. 수십 수백으로 갈라져 있는 종교계와 기독교는 물론 인류는 이 진리가 아니고서는 통일시킬 수 있는 길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조해서 머리에 들어가 박히게끔 들이박고 강제로라도 투입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감사해요. 거기에는 제재와 강압을 가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인류의 책임

『하나님의 한(恨)이 무엇이겠습니까? 백성을 붙들고 우셨고 땅을 대해 우셨으나 하나님이 바라시는 승리한 아들을 붙들고 기쁨과 감격의 눈물을 흘려 보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라는 것입니다. 즉 하늘로부터 ‘너는 승리한 아들’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이 인류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한으로 남아져 온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기에 그토록 역사의 뒤안길을 헤매어 오신 하나님을 붙들고 목을 놓아 울어 본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비참한 사실이에요.

『우리 인류는 이제 새로운 후천시대를 맞이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시켜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탕자가 돼서 고생을 남기게 한 탕자는 그 마음을 풀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에 미완성 부분이 남아 있다는 뜻이 아니고, 완전한 주체 되시는 하나님 앞에 대상으로 창조를 받은 우리 인간도 완전한 대상, 즉 절대가치를 지닌 참된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벌써 그 자리에 서 계시는 참부모님을 닮아 하나님이 절대적 자리에서 절대상대를 확보하고 해방을 받으실 수 있는 참된 이상가정의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타락한 인류의 책임이에요.

『주체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완전통일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아멘!」(박수)

『따라서 여러분은 먼저 여러분 육신의 부모에게 소속된 아들딸이 아니라…』해 봐요, 아니라!「아니라!」『하나님의 아들딸임을 천명하고 나서야 할 것입니다.』「아멘!」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오늘 돌아가게 되면 ‘이렇게 우리는 종자가 달라졌습니다.’ 그것을 천명하고 나서야 돼요.

『설혹 지금은 아직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외치기에 부족한 점이 있을지라도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었다는 조건적 기준에서라도 자신을 갖고 나아가야 합니다.』「아멘!」(박수)

나는 자신 갖겠습니다, 답변해 봐요.「나는 자신 갖겠습니다!」

『뿌리를 잘못 타고 태어났지만 그 뿌리를 잘라 버리고, 줄기도 잘라 버리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에 접을 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갖다 붙이면 4년 후에는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모든 가지에 열리게 될 거예요.

『새로운 순을 키워 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지름길입니다.』‘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박수)

『여러분이 아무리 충신가정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국가가 없어지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충신이라도 나라가 없을 때에는 역사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가정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야 되고,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찾아야 되며, 세계를 통해서는 천주를 찾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를 확보할 때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은 천주의 주인과 같은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아멘!」(박수)

하늘의 소명 앞에 비장한 각오로 일어서야 할 때

『여러분, 오늘이 무슨 날입니까?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여기까지 찾아오셨습니까? 세상에서 말하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를 한번 만나 보고 복이라도 받을까 하여 오셨습니까, 아니면 여수·순천 지구를 개발한다는 관광특구의 모습이라도 한번 보기 위한 것입니까?

오늘은 참으로 특별한 날입니다. 제10회 안착시의일입니다.』열 번째예요.

『지난 4월 18일에 제정 선포하고 제1회 안시일을 맞이한 4월 27일부터 만 80일째가 되는 날입니다.』오늘은 85일째가 되는 날이에요.

『재출발수인 8수와 귀일수요, 완성수인 10수와 더불어 80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이 나이가 80세 되던 때에 결실하고 선포했어야 할 하늘의 승리와 후천시대의 새출발을 5년 연장하여 완결 짓고 선포하는 깊은 섭리적 뜻이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선생님이 85세니까 5년을 중심삼고 모든 방법으로 해서 일체 정비해 버려요.

『천일국 주인 된 여러분은 이 섭리적인 행사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 받고 새 부대에 들어갈 수 있는 새 술로 다시 빚음을 받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박수)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80여 평생 외길로 매진해 온 참부모님의 섭리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평화왕국 창건에 앞장서는 역군들이 되기 위해 여기까지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아멘!」(박수)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선천시대의 구습에 연연하지 않고 몸 마음은 완전히 전체를 하늘 앞에 바쳐 진정한 천일국을 여러분의 가정에서부터 찾아 세워야 한다는 천명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천명은 거역할 수 없는 하늘의 명령입니다. 죽기 전에 자신을 산 제물로라도 하늘 앞에 바쳐서 책임을 완수해야 할 절대명령입니다.

여러분, 이제 인류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참해방석방의 때인 후천시대를 맞이했습니다. 태초의 아담 해와의 실수로 인하여 거짓과 죄악의 피로 얼룩진 타락의 에덴동산을 과감히 탈출하고…』넘어가야 돼요.『하늘의 소명 앞에 비장한 각오로 일어서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급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줄 믿습니다. 21세기의 출애급 역사는 이제 여러분을 중심삼고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랬듯이 여러분은 더럽고 추악한 오늘의 현실세계로부터 모든 미련을 떨쳐 버려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청산해야 돼요. (박수) 문제없다, 나는 청산한다, 해 봐요.「문제없다, 나는 청산한다!」문제 있게 되면 다 무너지는 거예요.

『인류의 참부모 된 천명을 받은 본인은 천일국 4년인 금년 들어 하늘의 섭리를 승리와 영광으로 완결하고자 비장한 각오로 뛰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3일 미국 국회의 상원빌딩에서 본인은 미국의 국회의원들은 물론 저명한 세계 종교지도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세계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고 즉위식을 가졌습니다.』(박수) 그것을 거짓이라 할 수 없어요.

『60억 인류를 위한 세계 평화는 참부모를 축으로 하여 모든 종교와 사상이 참사랑권 내에서 화합 통일되어야만 가능하다는 숙연한 하늘의 명령을 받들고 본인은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더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85세를 넘은 7월달이 돼 가지고, 사사오입(四捨五入)하면 90세에 다다른 늙은 사람이 여러분 앞에 지지 않고 달리고 있는데, 여러분이 이기지 못한다면 지옥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새로운 결심이 절대 나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각오해야 되겠다! 각오해요, 안 해요?「합니다!」(박수) 각오하는 사람은 왼손을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감사합니다.

참된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개문하는 하늘의 특공대가 되자

『지난 4월 18일에는 천일국의 새로운 전통을 수립하는 안착시의일, 즉 안시일을 제정 선포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7일 만에 하루씩 돌아오는 일요일에만 안식하시는 것이 아니고, 잃어버린 모든 7일간은 물론 매 8일째를 안시일로 정하시어 경축하며 당신이 창조한 영계는 말할 것도 없고, 지상계의 만인만상으로부터 기쁨과 모심과 영광을 받으실 수 있는 하늘 참부모님이 되신 것입니다.』「아멘!」(박수)

여러분이 땅 위에서 3년 동안 실제로 모시지 않으면 그 자녀의 명분을 갖출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세 식구면 부모를 대신 모셔서 다섯 식구 생활비의 5분의 2는 부모님의 생활에 필요한 것을 제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필수조건을 이행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막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는 영계도 총동원되어 지상계를 협조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영계에 간 천사장과 같은 조상들이 아무리 축복받았어도 동생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지상의 형님의 권위를 가져야 할 우리는 영계의 조상들 앞에, 성인들 앞에 져서는 안 되는 형님다운 준비를 서둘러야 된다는 사실을 확신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그러겠습니다.」해 봐요.

『지난 5월 5일 제2회 안시일에는 역사적인 쌍합십승일을 제정 선포함으로써 하늘의 섭리가 귀일수요 완성수인 10수를 맞는, 즉 섭리의 완결을 보는 십승권의 세계를 활짝 열었습니다.

후천시대의 맥을 이어 가는 쌍합십승권의 완성은 결코 선포를 하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하여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쌍합십승권은 참된 심정권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몸 마음 통일, 부부 통일, 친척 통일, 국가·세계·하늘땅 전체의 통일을 말해요.

『하나님과 심정일체권의 자리까지 들어가서 ‘너는 내 아들이요 내 딸이다!’고 하는…』

비로소 내 아들과 딸이라는 거예요. 그전에는 딸이 안 나와요. 전부 다 끌려가던 여자가 선두에 설 때가 왔어요.

『하늘의 사인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인 받자, 사인하자, 해 봐요.「사인 받자, 사인하자!」그러면 참부모님이 사인해야 자기가 사인할 수 있어요. 이건 절체절명의 한 규범이 돼 있어요.

『그리고 제4회 안시일인 5월 21일에는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을 선포하기에 이르렀습니다.』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가 안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실천이 여러분의 일상생활이 될 때 개인이나 가정·국가·세계까지도 화합 통일이 성취되는 것이며,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도 바로 거기에서 창출된다는 것입니다.』고마운 말씀이라구요.

『하나님의 인간 창조를 살펴보면 절대 주체의 자리에 계신 하나님도 당신의 절대 상대가 되어 달라는 천명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그 천명을 끝까지 따르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절대가치는 꿈도 꾸지 못하고 상대적 가치관에만 매달려 온 청맹과니의 생을 살아온 인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뭐 대통령을 해 먹고, 국회의장을 해 먹고, 국회의원을 해 먹고, 무엇이 됐더라도 그런 사고방식은 절대 허용할 수 없어요.

『그러나 이제는 참부모의 80여 평생의 삶의 모습이 생생하게 살아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참사랑의 삶의 모습이 과연 어떤 삶인가를 확실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주고 또 주고, 용서하고 또 용서해 주는 참부모님의 원수 사랑의 표본적인 생애 앞에서 그 누가 변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변명 못 해요. 그것을 받아들여야지.

『오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만이 여러분의 숙명적인 삶이…』

운명이 아니에요. 부자지관계를 가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부관계를 가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은 숙명적 인연이에요.

『숙명적인 삶이 되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3대 혁명을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완수하여, 참된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개문하는 하늘의 특공대가 될 것을 각오하고 나서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늘 앞에 그 결의를 맹세합시다.』「아멘!」(박수)

맹세합시다, 해요.「맹세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참부모도 동의, 전수합니다. 아멘!』「아멘!」『감사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오.』(박수)

(예물 봉정, 억만세 삼창, 폐회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