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색시가 남편이 바람피우고 어디 가서 안 들어온다고 해서 낚시를 배우게 했는데, 집을 나가서 한 달이 되어도 안 들어오니까, 파도가 치는 바람에 천막을 치고 있으면서 집에 안 들어오니까 낚싯대를 빼앗고 그랬다는 거야. 이게 그렇게 매력이 있는 거야.
「요즘 부인들은 남편을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답니다.」그렇게 하면 좋지. 따라다니기 시작하면 여자가 남자보다 더 열심이라구. (웃음) 낚시 가자고 시장부터 먼저 가서 준비 다 해놓고 말이야. (웃음)
「낚시꾼들이 하는 얘기를 들어 보면 사냥보다 낚시가 인간적이고….」낚시도라고 그러잖아, 도? 정신수양을 하고 그렇지.「정신수양도 되고 1대1 지혜의 싸움이고….」
사냥은 보고 하지만 이건 보지를 못해. 잡을 때까지 무슨 고기인지 몰라. 전문가가 아니고는 무엇이 물었다는 것을 모르는 거야. 시로도(素人;경험이 없는 사람)야 뭐 말할 필요 없지. 열심이지, 땀을 뻘뻘 흘리면서.
그러나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천천히 올라오면 벌써 다 알더구만. 무엇이 물었다 하게 되면 성격을 알고 천천히 잡아 올리는 거야. 한 3분의 1을 잡아당겼다 쉬었다가 잡는 거야. 쉬더라도 어디 못 간다구. 그러니까 그게 재미있지.
「즐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잘 하시는 분들은.」전부 즐길 수 있는 거야. 바람이 부는 때에는 고기 무는 것이 다르거든. 온도에 따라서 말이야. 그러니까 물 온도니 조수니 무엇이니 전부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 어디는 몇 미터 속도로 물이 흐르고, 깊이니 온도니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 사방이 맞아야 돼.
요즘에는 고기가 어느 깊이에 있는지, 몇 미터 아래에 있는지 다 안다구. 또 고기 종자도 다 알기 때문에 훤하지. 그런 것을 봐 가면서 낚시질하는 거야.
낚시는 많이 잡는 것이 제일이 아니라구. 큰 것을 재미있게 잡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색다른 고기를 잡아야 돼. 큰 고기를 잡는 것보다도 색다른 고기, 처음 잡아 보는 고기를 잡아야 돼. 그게 잘 물리지를 않거든.
낚시를 잘 하는 사람들은 큰 것을 잡으려고 하는 것보다도 작은 것을 잡는 거야. 작은 것 중에 고약한 성격의 고기가 있다구. 쭉 당기면 쭉 올라오고…. (웃음) 그런 것을 잡으면 무슨 고기든 다 알고 잡을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낚시대회 할 때는 무슨 고기는 어떻다는 백과사전 같은 도면이 있어야 돼. 어떤 고기는 어떻고 어떻고 다 설명해 주고 얘기해 줘야 돼. 실제로 적어 놓은 대로 그냥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 자격이 있다고 하는 거야.
고기들도 줄을 따라가거든. 그러니까 대장이 들어가지 않으면 절대 안 들어가. 그렇기 때문에 그걸 맞추고 다 그래야 돼. 물이 빠른 데가 있거든. 또 다 알고 나서 그것을 잡겠다고 해서 잡는 것도 재미 없다구. 어미 따라가는 새끼를 잡으면 불쌍하게 생각하고, 그러니 나중에는 놓아주는 거야. 크라고 놔 주는 거야.
글로스터에서 튜너(tuna;다랑어)를 잡는데 2주일 동안 안 물어. 2주일 동안 안 물다가 기다리는 마음이 있는데 물면 그것 참 신비스러운 거라구. (웃음)
가만히 있는데, 또 안 물겠다고 생각하는데 줄이 쏜살같이 들어가는 거야. 거기에 감기면 그대로 가는 거야. 시로도(素人)는 그러기 쉽다구. 줄을 당기면서 발악하는 것을 모르고 잡는 것만 생각하다가 감아놓을 때가 들어가기 좋아. 위험한 거야, 그게.
그렇기 때문에 줄로 할 때는 함부로 해서는 안 돼. 낚싯줄로 해야지. 낚시를 줄로 하면 잡기 쉬운 것이 로프를 당기기 때문이야. 당기면서 다섯 번 연결해 가지고 풀면서 하거든. 그러니까 쉽지. 또 그렇게 하면 멀리 가지 못해. 끌고 가지 못한다구. 물을 보면 훤하기 때문에 부표만 달아 놓으면 한 2킬로미터를 가도 떠 있는 거라구.
「해류성 고기들은 탄도미사일처럼 갑니다.」어뢰와 같이 가는 거야. 꼬리만 쳐 가지고 가는 거야. 빨리 가면 135마일을 간다구. 보통 가는 것이 40마일이야. 오대양을 무대로 해서 먹고 살거든. 망망대해에 먹을 것이 있겠나? 고기떼들이 어디 가는지 고기가 가는 것을 봐서 안다구. 물결을 통해서 다 아는 거야. 온도가 달라지거든. 얼마 갔다는 것도 알고 따라가서 잡아먹는 거야. 그러니까 큰놈들은 자기가 먹을 수 있는 장비를 다 하고 있어.
「알래스카에는 고래들도 많이 보이던데요?」그럼! 고래라도 남태평양의 고래와 달라. 작고 뭉틀해. 새우를 잡아먹는 고래야.「저희들이 팔정식 할 때….」갔었나?「예. 가서 대회 하는 내용을….」
각국에서 이제는 일년에 네 번씩 경연대회를 하기로 했는데, 그래서 1년에 여기 군(郡)…. 제주도는 군이 몇 개야?「2개 군 2개 시입니다.」전라남도는 군이 한 10개 될 거야. 13개 14개 되는데, 13개 미만인 각 도에서 경연대회를 하는 거야. 각국에서 말이야. 동서남북 네 곳에서, 주가 있으면 네 주로 나누어 가지고 춘하추동 경연대회를 하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제일 성적이 좋은 사람은 일년에 한 번씩 세계대회 하는 데 참석할 수 있게 하는 거야. 아무나 참석 못 해. 참석할 때는 그 주에서 전부 다 비용을 대주는 거야. 그렇게 하면 열심히 잡지. 경연대회를 열어서 세계적인 모든 선수들을 모아 놓고 육대주면 육대주 경연대회를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거기서 일등을 뽑게끔 하는 거야.
그렇게 하는데 매해 경연대회 장소가 달라지면 세계 각국 사람들이 오는 거야. 제주도에도 185개국의 사람들이 와서 경연대회를 하는 거야. 그것을 육대주에 분할해 가지고, 지역을 나누어 가지고 빙 돌아가면서 잡는 거야. 일주일을 하면 돌아가면서 잡게 해서 누가 많이 잡았느냐 해서 일등, 큰 놈 잡은 일등, 단체상도 있는 거야.
「세계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선수권을 부여하는 것이네요?」왜 그것이 필요하냐? 군의 사람들이 전부 다 우수하게 된다면 앞으로 전 세계 책임자가 됐더라도 군의 사람들을 배치해서 후계자들이 얼마든지 양성되는 거야. 인원을 양성하기 위한 거야. 여기서도 그래. 제주도 두 개 군에 몇 개 면이야? 면 단위를 중심삼고 열 개 면이면 열 개 면의 팀을 만들어 가지고 패를 갈라 피싱대회를 하는 거야. 어디가 일등 하느냐 이거야.
이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참가비용을 많이 내게 해라 이거야. 참가비용을 많이 내게 해서 대회 시상물로 좋은 것을 줄 수 있게 하는 거야. 이번에도 아시아 토너먼트를 하는데 상금이 8천 달러다 이거야. 8천 달러가 적다고 해서 내가 2만 달러로 해준 거야. 그랬더니 일본 사람들이 놀라 자빠진 거야. 일본 사람들은 상금을 얼마 안 준다구. 10배 가까이 되니까 눈이 뒤집어진 거야. 한국 사람들도 애국심이 발동해 가지고….
여기 어디 갔나? 신인가, 발바닥인가? (웃음) 여기 와서 하라고 하니까 배짱도 없어 가지고, 주해성이를 쫓아 버리고 사장 할 수 있는 계략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것을 못 해 가지고 꼼짝못하고 말뚝 박아 놓은 것처럼 가만 있어? 사람이 자기 자랑을 좀 하면 자기 혼자 독자적으로 하겠다고 하는데, 그것이 실패의 원인이야. 돈을 다른 데 다 썼더구만, 알아보니까.
「아버님, 냉동공장을….」자기는 얘기하지 말라구. 다시 내가 조사하면…. 남미에 데려다가 훈련시키려고 생각하는데, 준비하는 게 좋을 거라구. 제주도에서 왕초 될 주해성이야. 해성이는 무슨 별이야? 왕 별이야?「바다의 성입니다. ‘별 성(星)’이 아니고 ‘재 성(城)’입니다.」바다의 성이니까, 바다의 도적놈이 뭐인가? 해적단 성이로구만. (웃음) 그것 아니야? 해적단! 영국이 그 성이라구. 해적단이야.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내려와서 포르투갈과 스페인하고 싸우기 위해서 기지를 만든 거야. 영국이 해적단 왕초라구.
어디서 뭘 하려면 사람을 많이 기를 줄 알아야 돼. 사람을 어디 가든지 길러 가지고 교육해서 부산에도 보내고 목포에도 보내고 군산에도 보내고, 북한에도 갈 준비를 하고,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에도 보내 가지고 자기가 상사를 만들기 위한 포부를, 꿈을 가져야 할 텐데, 여기서 늙어 죽겠다고 하고 있으니….
양식하라고 했는데, 광어 하나 양식해 가지고 지금까지 적자 아니야? 이익 못 내지 않았어?「지금 적자는 아닙니다.」제주도에서 이익 났다는 보고를 내가 한 번도 못 들어 봤다구. 지금도 돈이 없다고 야단하지 않았나?「맡겨 주신 것은 큰 어려움이 없는데, 일흥이 부도나서….」일흥 부도난 것은 자기들 책임이지, 내가 알게 뭐야?「그때 저희들이 안게 된 것이 있어서 그렇습니다.」그럴 때는 안지를 말지.
내가 10억 가까운 돈을 도와주지 않았어?「아버님이 9억 주셨습니다. 처음에 7억 주시고 뒤에 2억 주셔서 9억을 주셨습니다.」9억은 융자라고 생각 안 하나? 그것을 공짜 돈으로 생각하고 있어!「아닙니다. 14억을 들여서 건물을 지었습니다만, 나머지는 저희들이 해결해 가겠습니다.」
중국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목포가 필요하고, 인천하고 군산이 필요해. 서해 세 도시야. 남해의 여수와 순천하고, 그 다음에 목포하고 부산 관계, 그 다음에 동해안의 서너 곳에 그렇게 지점을 만들어야 수산사업의 기지가 돼. 지금 제주도에서 뭘 하겠노? 여기서 목포로 가는 것도 안 되잖아?「예. 아버님이 일흥을 세우시고 부산의 냉동공장을 그렇게 출발하셨기 때문에….」
냉동을 해야 돼. 많이 잡으면, 계절을 중심삼고 많이 잡아 가지고 냉동하는 거야. 한 나라에 시즌이 일년에 한 번 오지 두 번 안 와. 그렇지만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네 번 온다구, 시즌이. 거기에 없는 고기를 여기서 잡을 때는 그쪽에 파는 거야. 많이 날 때는 똥값이야. 3분의 1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야. 성수기가 될 때 많이 잡아 가지고 갈수기가 될 때 팔아먹는 거야.
미국은 플로리다에서 보스턴까지 가는 데 6개월 걸려, 고기가. 1년 걸린다구, 왔다 가는 데 말이지. 그러니까 성수기가 딱 반대라구. 그래서 뉴욕에서부터 플로리다까지 24시간이면 트럭으로 달릴 수 있다구. 그렇게 물건을 이동할 수 있고, 또 의류도 얼마든지 봄절기의 것을 전부 다 갖다 팔 수 있는 거야. 그런 장소에 판매하는 것을 그렇게 확대하는 거야.
세계는 더 차이가 있다구. 조그만 장사, 고기 중에 개울에서 잡는 것은 조그마한 낚시를 가지고 잡아 쟁개비로 끓여 먹는 놀음을 하지만, 나라를 중심삼고는 큰 잔칫상을 차리듯이 큰 가마에다 삶아 먹어야 돼. 지져 먹는 것이 아니고. 달라진다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 여기 수련소에 몇 사람이 있어?「수련소의 직원들입니까?」응.「남자는 세 사람 있습니다.」여자는?「여자는 주방장 한 사람이 있고….」일본 식구도 있잖아?「일본 식구는 부부가 있습니다.」부부에게 배를 만들어 주는 거야. 오징어를 잡고 갈치를 잡으라고 하는 거야. 이렇게 해서 3년 동안 얼마나 잡는가 봐서 잘 잡는 사람은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야. 배가 한 척 필요하냐 두 척 필요하냐 해서 돈을 은행에서 빌리든가 해서 배를 만들어 주는 거야. 그래서 본전을 빼게 해서 거기에서 70퍼센트는 벌어먹고 30퍼센트는 내라 이거야. 그러면 살 것 아니야?
세계적으로 국가 메시아들한테 160마리를 잡으라고 했는데, 여기는 몇 마리 잡았나?「50마리를 잡았습니다.」50마리만? 네 종류 해서 160마리를 잡아야 될 것 아니야?「한 종류 당 40마리씩 잡으라고 해서 160마리입니다.」글쎄, 그렇게 하면 시로도(素人)는 5, 6년 걸려. 그러면 낚시 맛을 알아. (웃음)「5, 6년 걸립니까?」5, 6년도 더 걸리지, 잘못하면.「5, 6년 걸리기 쉽습니다.」「어종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종이 다르기 때문에 방법이 전부 다 달라야 돼. 그래 놓으면 물만 보면 물 밑창에 엎드려 사는 놈, 중간에 뛰어다니는 놈, 날아다니는 놈, 다 잡아. 다 특징 있는 것을 잡기 때문에 그것을 응용만 하면 무슨 고기도 잡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자재를 사는 거야. 그게 취미산업의 기반이야. 바다를 건너고 산을 넘는 거야.
워싱턴에 클레이 사격장이 있는데, 사슴이 참 많다구. 우글우글한 거야. 그런 것을 잡기 위해 훈련하는 거야. 중고등학생들이 공중에 날려보내는 것을 쏘는 클레이 사격을 한번 해보면 난장판이 벌어질 거라구. 중고등학생 때부터 취미로 이것을 하게 되면 젊은 청년들이 다른 짓을 안 해. 마약 먹고 바람 피우고 하는 그런 것을 안 한다는 거야. 산으로 바다로 가지 말래도 가는 거야.
로스앤젤레스에서 우리가 그 놀음을 한 거야. 폭력 청년들을 경찰들이 암만 들이대도 교육이 안 되거든. 그래서 우리가 ‘오션 챌린저(ocean challenger)’라고 바다의 도전자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런 배를 한 두 척 기부해서 바다에 데리고 다니고, 사격장에 데리고 다닌 거야. 홀딱 반해 가지고 여자들을 달고 다녔는데 다 떼 버리고 낚시 다니고 사격하러 다니는 거야. (웃음)
고등학교 학생들이 하는 사격, 공중에 날려보내는 것을 쏘는 클레이 사격 있잖아? 그걸 누가 몇 점 내느냐 해서 동무들, 여자들을 데려와 가지고 수십 명이 패로 와서 저녁 내기를 하는데, 돈이 없거든. 그러니 담배도 안 먹고 술도 안 먹고 먹기 내기 한다구. 그래서 시 경찰국에서 우리가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오션 챌린저가 유명해졌다구. 우리가 배를 안 사 주어도 자기들이 절반 절반 내서 하자고 하는 거야. 자기들이 배 사 가지고 와서 해 달라고 하는 거야. 사람이 없으니까 불러 가지고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모아서 사상을 집어넣거든. 젊은 놈들이 참된 가정을 어떻게 가질 것이냐 이거야. 하늘만 알면, 영계의 사실을 알게 되면 다른 데 가라고 해도 다른 데 갈 수 없어.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탈선하는 사람들을 그쪽으로 취미를 갖게 하고 정신적으로….」낚시가 재미있다구. 조그만 개울에서 피라미 새끼를 잡는 것도 재미라구. 그것도 잡거든. (웃음) 산골짜기면 산골짜기, 바닷가면 바닷가에서 잡는 거야. 큰 대양이면 대양, 배를 타고 나가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 범위가 참 넓어지지. 그런 것을 알고 나서 누가 안 하려고 그러나? 그것을 하려고 그러지.
취미산업이라는 것은 바다와 낚시야.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오토바이 경주 같은 운동이야, 운동! 운동에는 자동차 경주, 오토바이 경주, 별의별 것을 다 할 수 있다구. 그 다음은 예술분야야, 노래하고 춤추는 것. 그래 놓으면 젊은 놈들 바람잡이들이 다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미국에서 내가 유명해. 그런 면에 있어서 세상의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한다고 말이야. 문 총재는 이미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국제결혼도 시킨다는 거야. 국제결혼도 어느 아버지가 시키고, 어느 선생이 한번 시켰나? (웃으심) 제멋대로 돌아다니던, 미친개같이 돌아다니던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갔다가 전부 다….
그래서 세뇌 당했다고 그러는 거야.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정신을 무장시켜 가지고 한데 몰아 합동결혼식을 시키느냐 이거야. 그런 꿈같은 일이 있을 수 있느냐는 거지. 그러니 신기하지. 그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야. 똑똑한 사람들이라구. 나중에는 영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