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명이나 모였어?「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21일 수련을 와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3박4일 수련생, 40일 수련생 해서 전체 1천2백 명이 있습니다. 대학생 40일 수련생도 같이 있습니다.」한국 학생들만이야?「한국 일본 서구 40일 수련생도 여기 같이 있습니다.」일본도 와 있어?「예, 동시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말로 하시면 됩니다.」그래.
어디, 일본 학생들 손 들어 봐요.「학생이 아니고 3일 수련에 참석한 일반 식구들….」일본 식구들 중에 2세들 있어요?「예, 있습니다.」일본 학생들 손 들어 봐요. 몇 명 왔어? 그리고 한국 학생! 우와! 대부분이 한국 학생이구만. 그 다음에는 어디야?「서양 식구들입니다.」통역 다 알아들어요?「예, 동시 통역하고 있습니다.」동시 통역?
무슨 얘기를 해 줄까? 여기 나이 많은 서양 사람에게 해 줄까, 한국 학생에게 해 줄까, 일본 학생에게 해 줄까?「한국 학생에게요!」「다 해 주세요!」일어서서 해요, 앉아서 해요?「앉아서 하십시오!」그래. (박수)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젊은 학생시대!」젊은 학생시대는 자랑이다! 한번 해 봐요!「젊은 학생시대는 자랑이다!」
무엇이 자랑이에요?「젊음이 자랑입니다.」희망이 자랑입니다, 희망. 희망이 크다구요. 여기에 1천2백 명?「1천2백 명입니다.」1천2백 명이면 1천2백 명의 젊은이들은 1천2백 명 이상의 희망이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꿈이 많지요, 꿈? 그렇지요?「예.」선생님 같은 사람은 꿈이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선생님은 뜻을 이룰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꿈을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 꿈이 점점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지만 학생들은 얼마든지 꿈을 가질 수 있어요.
선생님도 여러분 학생시대와 같은 때가 있었겠나요, 없었겠나요?「있었습니다.」그때 뭘 했을 것 같아요?「과학자요.」아이구! (웃음) 여기 1천2백 명의 젊은이들과 같았다 이거예요. 놀기도 좋아하고, 싸움도 하고, 산에 가서 토끼도 잡고, 여우도 잡고, 사슴도 잡고, 바다에 가서 고기도 잡고…. 그때는 꿈이 많았어요. '산에 뭐가 있나?' 해서 들추고 말이에요, '바다에 뭐가 있나?' 하고 들추고, 그 다음에는 '저 산 너머에는 뭐가 있나?' 하고 보이는 산을 전부 다 들춰보고 그랬다구요. 그런 것들이 궁금해 가지고 전부 다 헤치고 다녔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예.」
그래, 청평 수련회가 있다는 걸 언제 알았어요?「3년 전에….」3년 전? 여기 청평 수련회가 몇 회째인가?「1995년도 1월 19일부터 시작했습니다.」3년 전이면 여러분은 몇 살 때야?「열일곱 살 때입니다.」열곱 살? 이놈의 자식들, 3년 전에 알았다면 너희들 부모님들이 축복을 안 받았구만. 축복받았어? 청평 수련이 있다는 것을 왜 3년 전에밖에 몰랐어? 그 전에 알아야지. 할 수 없이 들어왔구만.
원해서 들어왔어요, 부모님이 가라고 해서 들어왔어요?「원해서 들어왔습니다.」얼굴도 참 좋다! (웃음) 웃는 모습을 보니까 전부 다 이러고 웃는데. (표정을 지으심) 이러고 웃는다구요. 자기들이 원해서 들어왔으면 자랑스러워하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니까 이러고 웃지. 원해서 들어온 사람은 3분의 1도 안 될 거라구요. 어때요? 선생님 평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지요?「예.」 그래, 하나님을 믿는 거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합니다.」좋아한다면 하나님을 제일 가깝게 가르쳐 주는 곳이니까 벌써부터 오고 싶어하고 그래야 할 텐데, 3년 전에야 알았다는 것은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 아니예요?「아닙니다.」안 그래요?
하나님을 봤어요?「아니요.」그럼, 누구를 봤어요?「참부모님을….」참부모가 어디 있어요?「앞에 계십니다.」(웃음) 늙은 영감이 무슨 참부모예요? 늙은 부모를 원하는 사람 있어요? 그래, 젊은 부모여야 할 텐데 늙었으니까 참부모가 아니지 뭐.「아닙니다.」
그래, 참부모는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이에요? 그걸 물으면 곤란하지요? (웃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무슨 부모예요?「거짓 부모입니다.」그러니까 집에 가서 오늘 청평에 온 그 팔십 난 할아버지가 우리 참부모고,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놓은 그 새파란 어머니 아버지는 거짓 어머니 아버지라고 그래 보라구요. 그랬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기분 좋았겠나요, 나빴겠나요?「나쁩니다.」얼마나 나빴겠나요? 살려 주고 싶었겠나요, 때려죽이고 싶었겠나요?「때려죽이고 싶었겠습니다.」(웃음) 그래서 매를 더러 맞았어요?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매 맞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에는 다 축복받은 가정이기 때문에 매를 안 맞았겠지요. 지금 여러분의 부모나 선배들은 옛날에 매도 맞고 쫓겨나기도 하고 별의별 일이 많았어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랬겠어요? 누구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가 욕을 먹고, 쫓김당하고, 동네에서 손가락질 받고 그렇게 되었느냐 그 말이에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해서 그랬어요, 선생님이 잘못해서 그랬어요, 나라가 잘못해서 그랬어요?「나라가 잘못해서 그랬습니다.」그거 알아야 돼요. 왜 반대를 받았을까요?
지금 선생님 얼굴을 보면 잘생긴 선생님이에요, 못생긴 선생님이에요?「잘생긴 선생님입니다.」발라 맞춘다는 말 있지요? 발라 맞춰서 그래요?「아닙니다.」본래부터 좋아서 그렇게 '우리 선생님 잘생겼다. 잘생겼다고 얘기 한번 하고 싶어서 오늘 만났으니 한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해요, 물어 보니깐 해요?「본래부터….」 여기에 젊은 처녀들이 많은데 말이에요, 시집갈 때 선생님 같은 할아버지라도 잘생긴 할아버지라면 시집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어요.」(웃음) 다 웃는다, 뭐!
그러면 젊은 처녀 총각들의 소원이 뭐예요? 아까 말한 꿈, 꿈이 무슨 꿈이에요?「이상가정 완성입니다.」꿈이 무슨 꿈이에요, 꿈?「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참가정? 어떤 가정이 참가정이에요? 그거 말하기 힘들지요?「축복이요.」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이라야 참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을 알아요? 봤어요?「아니요.」그렇다면 보지도 못했으니 참가정은 모르는 거 아니예요? 볼 수 없다는 거지 뭐.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이 참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참가정도 필요하지만 희망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 소원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얼굴을 보니까 알지요? 어떻게 생겼어요? 선생님 눈이 커요, 조그마해요?「조그마합니다.」그럼 코는?「큽니다.」귀는? 크다구요. 키는?「큽니다.」키는 보통이고, 몸뚱이는 어드래요?「큽니다.」뚱뚱하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학생시대에는 씨름도 잘하고, 운동을 못하는 것이 없었어요. 축구도 하고, 복싱도 하고 말이에요. 주먹이 작지만 힘이 있다구요. 악력이 좋다구요.
그렇게 볼 때에, 선생님은 하나님을 아는지 어떤지 알아봤어요? 선생님이 아는 하나님하고 여러분이 아는 하나님하고 같아요, 달라요?「다릅니다.」얼마나 달라요?「천지 차이입니다.」천지 차이? (웃음) 그 천지 차이를 어떻게 다 메울래요?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어요?「우리 인간을 닮았습니다.」여러분 닮았어요?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느냐 말이에요.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어요?「하나님이요.」아버지 어머니를 닮았지 뭐. 아버지 엄마를 닮았다는 거예요. 수천 대 아버지 엄마를 통해 가지고 닮아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수천 대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조상들은 누구를 닮았어요?「할아버지를….」할아버지의 또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왕초 할아버지가 누구예요?「아담입니다.」아담의 아버지는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우리 인류의 조상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의 아버지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하나님이 멀어요, 가까워요?「가깝습니다.」그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 조상의 모양을 닮아 난 것이 나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는 어떻게 생겼느냐? 눈이 둘이에요, 하나예요?「둘입니다.」여러분 코의 콧구멍이 둘이에요, 하나예요?「둘입니다.」입이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귀는 몇이에요?「둘입니다.」손은 몇이에요?「둘입니다.」둘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오관(五官)이라는 거예요, 오관. 오관 알아요?「예.」감각기관이 다섯 개라는 거예요. 오관 알아요? 파이브 센스, 오관이에요.
그러면 아담의 눈이 세로로 생겼겠어요, 가로로 생겼겠어요?「가로로 생겼습니다.」나 닮았다는 거예요, 아담. 제일 빠른 것이, '아담은 누구 닮았느냐?' 하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닮았다고 하면 됩니다.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한번 해 봐요. 왜 이래요?「하나님이 이렇게 생겨서….」하나님과 우리 조상들도 다 나를 닮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보는 눈이 몇만 개일까요? 어디 세어 봐요. 60억 인류는 1백20억 개라구요. 세상 눈도 그러는데, 그 수천 배 조상들까지 하면 몇천억의 눈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눈이 무엇을 보고 싶었을까요? 무엇을 제일 보고 싶었을까요?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태어나 가지고 제일 보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엄마, 그 다음에는 누구라고요?「아빠.」아기가 그 복중에 있을 때, 그 물 가운데 있을 때 '만나고 싶은 것이 누굴꼬?' 하고 물어 보면 들을 줄 알고 대답할 줄 안다면 대답이 뭐겠어요? '아이고, 세상에 나가게 되면 엄마 아빠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왜 엄마 아빠를 보고 싶어해요? 엄마 아빠를 왜 보고 싶어하느냐 이거예요. 젖을 먹기 위해서. 안 그래요? 아 그거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돼요. 왜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느냐? 젖을 먹기 위해서. 그러면 엄마 얼굴을 더 좋아했겠나요, 젖을 더 좋아했겠나요?「젖을 더 좋아했겠습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젖을 붙들면 놔야 되겠나요, 안 놔야 되겠나요?「안 놔야 됩니다.」젖을 붙들게 되면 어머니 얼굴은 관심 없고 붙들고 '왁 왁 왁' 하고 빠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맛있게 먹어야 되겠나요, 맛 없게 먹어야 되겠나요?「맛있게 먹어야 되겠습니다.」맛있게 먹으면 어머니에게 도둑놈이에요, 어머니의 후원자예요?「후원자입니다.」후원자일 게 뭐예요? 어머니의 피살을 빨아먹는데? 여러분, 여름이 되면 모기가 있지요?「예.」모기가 자기 얼굴에 삭 앉아서 피를 빨게 되면 어떻게 해요? 뺨을 찰싹 때려서 뻬짱코(눌려서 납작하게 된 모양)를 만드는 거예요, 뻬짱코. 일본말로 뻬짱코라고 해요. 그거 할 줄 알아요?
그런데 어머니는 그저 하루에 세 번씩, 세 번이 뭐야? 다섯 번 이상도 먹이지. 그저 오줌을 싸고 울게 되면 젖만 대주면 꼴깍 꼴깍…. (웃음) 바쁘다구요. 그 좋아하는 것을 보면 뭐 손을 이러고…. 여러분도 그랬겠지요. 다리를 젓고 이러다가 엄마 얼굴을 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이구,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말이에요 엄마 얼굴은 미인이 좋겠어요, 추녀가 좋겠어요?「미인이….」아기 눈에 미인이 보여요? 미인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몰라요. 그러면 젖을 먹는 것보다도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더 보고 싶었겠나요, 덜 보고 싶었겠나요?「덜 보고 싶었겠습니다.」그거 다 여러분이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지극히 상식적이고 지극히 알 수 있는 문제인데, 그것에 대하여 지금까지 무관심하고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 엉터리밖에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세밀하고 뭐든지 계획적으로 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알 수 있는 젊은이들이 아니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여러분 젖 먹는 거 생각해 봤어요?「아니요.」이제라도 젖 먹고 싶지 않아요? (웃음) 사람은 젖을 먹고, 그 다음에는 뭘 먹어야 돼요?「밥을 먹어야 됩니다.」밥. 밥. 해 봐요. 밥.「밥.」밥이 그렇게 좋아요?「예.」사람이 산다 할 때 밥을 먹고사는데, 죽는 것도 밥 먹고 죽어요. 알아요? 밥을 먹으면서 죽는 거예요? 밥이 좋은 줄 알지만, 죽을 때 마지막 밥상은 제일 슬플 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죽을 때는 숟가락을 놓고 죽어요, 갖고 죽어요?「갖고 죽어요.」살 때는 숟가락을 쥐고 살아요, 내버리고 살아요?「쥐고 삽니다.」
그러면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고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있는데, 그게 왜 필요해요? 배고플 때 밥을 먹여 주기 위해서 필요해요, 싸움할 상대로서 필요해요, 또 사는데 말동무하기 위해서 필요해요?「사랑을 나누기 위해서….」사랑이라면 너무 비약하지 않아요?
초등학교도 못 다닌 사람이 고등학교 학생들이 아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사랑이 뭔지 알지 못하잖아? 수염도 안 났다구. 수염 났어? 시험해 봐, 났나, 안 났나. 수염이 나기 시작해야 사랑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구. 여자는 암만 만져 봐도 없지 뭐. (웃음)
남자가 수염이 나기 시작하면 도적놈 성격이 커 와요. 왜 또 '컥' 하고 웃노? (웃음) 사실이에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수염이 나기 시작하게 되면 동네의 말썽거리입니다. 옛날에는 고이 앉아서 밥도 잘 먹고 부모님 말도 잘 들었는데, 동네의 할아버지, 어른들 말도 잘 따라서 할 줄 알았는데 수염이 나기 시작하면 대가리를 젓는 거예요. '천지에 나밖에 없다! 할머니도 어머니도 누구나, 동네 아주머니 삼촌 할 것 없이 다 내 말 들어야 된다. 마음대로 하고 싶다.'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마음대로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흥하자는 거예요, 망하자는 거예요?「망하자는….」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흥하자고 마음대로 해요, 망하자고 마음대로 해요? 그때는 무엇인지 몰라요? 무엇인지 모르고 함부로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수염이 난다고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데, 그 수염을 자꾸 깎아 버려야 돼요.
너, 수염이 났어? 났어?「예. 났습니다.」그걸, 핀 뭐라 그러나? 뭣인가?「족집게….」수염을 거울 보면서 족집게로 하나, 둘, 셋…. 몇백 개나 되는가 뽑아 봤어?「아니요.」이 쌍놈의 새끼! (웃음) 수염을 사랑해야 돼요. 할아버지들은 수염을 사랑하지요? 영화 같은 데 나온 것을 보면 말이에요, 대왕마마가 이래 가지고…. (웃음) 왜 웃어요? 그러는 거예요. 수염을 아껴야 되는 거지.
그러면 몇 개가 한 대예요? 1천 몇 개라면 해마다 한 번씩 뽑아야 되겠어요, 10년에 한 번씩 뽑아야 되겠어요?「매일 뽑아야 됩니다.」매일? 매일 뽑는다면 일도 못 하고 큰 일이지. 한 번 뽑는 게 얼마나 아픈데? 기분 나쁘게 이게 또다시 나오거든. 암만 뽑아도 또 나와요. 세 번 이상 뽑아도 또 나오게 되면 할 수 없이 그때는 포기해야 된다구요.
들어보라구요. 뽑는데 왜 뽑느냐 이거예요. '요것은 우리 조상 제1대 할아버지 수염이다.' 이렇게 뽑아 보라구요. 사랑이 되나? 둘째 번은 2대 할아버지, 3대, 천 대, 수천 대 할아버지, 이쪽은 또 할머니로 뽑아 놓는 거예요. 이렇게 할아버지 할머니를 뽑아 놓으면 쌍쌍이 되어 가지고 딱…. 그렇게 해서 다리를 놓아 보라구요. '내가 여기서 올라가자.'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뭐 하자는 거예요? 이 조상들보다 내가 좋은 조상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하느냐? 할아버지 수염보다도 내 수염이 나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비교할 것이 어디 있어요? 살은 비교할 수 없지만, 이 머리카락은 참 오래 간다구요.
죽어서도 말이에요, 장사한 무덤은 10년에서 12년쯤 되게 되면 다시 고쳐야 한다구요. 할아버지 무덤을 파 보면 머리카락이 썩었어요, 안 썩었어요?「안 썩었어요.」봤어?「아니요.」이 녀석, 슬쩍 하는 생각 있구만. '틀림없이 선생님은 안 썩기 때문에 저런 것을 물어 보지.' 이렇게 생각하고 '안 썩어요.' 하고 대답하지? 머리카락은 안 썩는다구요. 이거 한번 알아봐요. 선생님 머리카락도 썩겠나요? 머리카락을 하나씩 뽑아 주면 좋겠지요? (웃음) 선생님 머리카락을 갖고 있으면…. 프랑스의 누구? 유명한 누구라고? 무슨 폴? 나폴레옹. 나폴레옹의 머리카락이 몇억 달러 한다구요. 선생님 머리카락이 나폴레옹 머리카락보다도 비싸겠나요, 싸겠나요?「비쌉니다.」(웃음)
그러면 여러분 손 하나 잘라 가지고 바꾸자면 바꾸겠어요? 물어 보는데 답을 왜 못 해요?「바꿔요.」'바꿔요.' 하는데, 얼굴에 웃음을 웃다가 '바꿔요.' 이런다구요. (웃음) 그건 암만 대답해도 거짓말이에요. 웃음을 더 웃으면서 '바꿔요.' 해야지, 이러면서 '바꿔요.' 그래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내가 여기서 얘기하다 보면 머리카락이 하나라도 떨어질 텐데 말이에요, '청평 수련소에 아무 날 선생님이 왔다가 떨어뜨린 머리카락. 하나, 둘, 셋.' 보관해 보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이 그것을 갖고 있으면 백 원 주고 사겠나요, 천 원 주고 사겠나요, 만 원 주고 사겠나요? 그거 하나 가지면 수련비를 빼고도 남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거 우스운 얘기예요, 재미난 얘기예요?
오늘 이렇게 와서 뭘 하는 거예요? '청소년은 자랑이다.' 이렇게 써 놓았는데, 이게 펜이에요, 펜. 얼마나 비싸겠나요? 이거 찍은 사진과 요거 있으면 일본 돈으로 억 엔을 주고도 못 사요. 귀하다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렇잖아요?「예.」앞으로 얼마나 가치가 있겠나요? 그런 얘기는 상식적인 얘기라구요. 하나님도 말을 할 수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하나님이 남자겠나요, 여자겠나요?「남자입니다.」남자같이 닮았겠나요, 여자같이 닮았겠나요?「남성을….」아이고, 남자가 들으면 기분 나빠요. 하나님 궁둥이가 여자같이 생기면 얼마나 좋겠나요? 나도 만지고 싶은데 말이에요. 또 하나님이 여자같이 젖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웃음) 어머니를 내놓고 하나님 젖을 만지면서 젖을 빨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 안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해 봤어요?「안 해 봤습니다.」이상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상한 일을 생각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문제지 정상화된다구요. 알겠어요?「예.」빨간 꽃만 있는 데에 노랑이가 있으면 그것이 보배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상적인 것만 생각하지 말고 이상한 것도 생각하자는 거예요. 이상한 것도 먹고 싶지요? 여자들은 그래요. 여기 청평 호수에 가서 고기 잡고 싶지 않아요? 잡고 싶어요, 안 잡고 싶어요?「싶습니다.」잡아 봤어요?「아닙니다.」
여기 40일 수련 받으러 왔다는데, 누가 40일 수련생이에요? 40일 수련생들이에요? 40일 수련생은 고기 한 마리라도, 피라미 새끼 한 마리라도 잡고 가야지.「예.」얼음이 얼어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깨고서라도 잡아야지. 왜? 청평 기념물을 남기기 위해서, 청평 수련을 기념하기 위해서. '청평에 왔던 학생들이 밤에 자고 일어나서 얼음을 깨고 피라미새끼 한 마리를 잡았다.' 해 가지고…. 그걸 말려 가지고 싸고 해서 액자에 넣어 두면 이게 천지의 모든 사람들 앞에 자랑입니다. 남이 못 가진 것을 갖고 있는 그것은 남이 못 가진 세계에 기념의 물건, 표적의 물건이 되고, 하나의 조건 물건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맞습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40일을 지내면서 나무는 어느 나무를 제일 사랑할 거예요? 사랑하고 가는 거예요, 안 사랑하고 가는 거예요?「사랑하고 갑니다.」어디에 가든지 내가 지금 결심하는 그 자리에서 이 나뭇가지의 동서남북에 키스도 하고, 뜯어서 맛을 보고, '네가 내 사랑하는 존재다.' 하는 것보다도 '내 사랑하는 남자 여자는 언제든지 키가 10미터까지 자랄 수 없지만 너는 키가 크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렇게 키가 큰 남편, 키 큰 색시를 얻는다.' 해 가지고 표시를 해서 기념물로서 안고 키스 한번 해 주고 못을 박아 놓고 아무개 이름을 딱 써 놓으면 얼마나 인상적이겠어요?
10년, 20년 후에 와 가지고 그것을 볼 때 어떨까요? 사랑하는 자기 여편네나 남편이 옆에 있을 때 여편네의 젖을 보고 좋아하겠나요, 못박혀 가지고 썩어진 말뚝 자체를 보고 좋아하겠나요?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자기 여편네예요, 자기 남편네예요? 물어 보잖아? 20년 만에 찾아와서 못 대가리가 녹이 나서 거칠어지고 썩어서 모가지가 떨어지려고 하는 걸 볼 때에, 20년 전에 자기가 결의하고 맹세하던 그런 입장에서 '내가 20년 전에 훌륭하게 되기 위한 그런 모든 표적이 여기에 있구만. 상기도 여기에 남아 있다.'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지금 20년 후에 훌륭한 색시 남편, 혹은 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볼 때에, 그 옆에서 남편이나 색시가 그것을 보게 될 때에 색시나 남편을 붙들고 좋아하겠나요, 그 썩은 못 대가리를 보고 좋아하겠나요?「썩은 못 대가리를 보고….」정말이에요? 살지도 않고 썩은 못 대가리를 보고 좋아해요? 왜? 왜? 역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거예요.
'잘 남아 있었구만. 그 동안 얼마나 복잡한 세상사가 많았나? 나라도 수십 개 망하고, 사람도 수천 수만 명이 죽고 그랬는데, 꽂아 놓은 내 모든 정열과 내 결심은 너와 더불어 살아 있어 가지고 내가 이렇게 훌륭한 부부가 되어 가지고 너를 놓고 하나의 표적의 사실이 될 수 있는 오늘이 영광스럽다. 너를 찬양한다.' 하면서 키스를 하는 거예요. 옛날에 한 번 했으면 이번에는 몇 번 해야 되겠나요? '백 번, 천 번, 만 번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 둘이 기념적인 키스를 해 줄게.' 하고 둘이 붙들고 키스하는 거예요. 이건 소생이에요. 두 번째는 장성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완성입니다.」두 번 키스 하면…. 그거 부끄러운 거예요, 자랑스러운 거예요?「자랑스러운 것입니다.」
거기에 또 다른 표적을 하나 크게 해 놓고 감아 놓든가 파 놓든가 해 가지고 '20년 전에 너를 중심삼고 결심하던 이상의 몇 배 훌륭한 내가 되어 가지고 키스가 아니라 너를 잘라다가 보를 삼아 우리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 수 있는 이상적 부부가 되고 싶다.' 그랬으면 그때 와서 보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런 부부가 되었으면 어떨 것 같아요? 양친 부모가 어디에 있어요? 양친 부모, 해 봐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초가 삼간 집을 지어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 지고.」(같이 노래함. 박수)
양친 부모가 본연의 부모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돼요. 참부모라는 말은 본연의 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본연의 부모를 지금까지 잊지 못한 거예요. 꿈에도 그리던 양친 부모를 그렇게도 그리워해 가지고 달나라까지 집을 표상해 가지고 노래하면서도 양친 부모를 못 모셨어요. 초승달로부터 보름달을 만날 적마다 부모를 그리워할 수 있는 우리 민족성이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한민족이 얼마나 놀라워요! 알겠어요?「예.」
초가 삼간 집을 짓고…. 그 초가 삼간은 뭐예요? 초가 삼간은 조그마한 집이지 청평댐 근처의 이것들은 초가 삼간이 아니예요 에덴에 있어서 본연의 집이 초가라는 거예요. 초가밖에 지을 수 없어요. 제일 빠른 게 초가집이에요. 그렇지요? 집을 지으려도 도끼가 있었나, 낫이 있었나? 손밖에 없지. 우리 주인이 들어가 살 수 있는 그런 집이 초가 삼간이에요. 초가 삼간 집을 지어 가지고 거기에 우리 인류의 조상을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의 직계 후손이 태어날 수 있는 효자가 되어 천년 만년 부모를 모시고 산다는 노래를 불렀던 한국 민족은 이상적인 민족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옛날에 경부선을 타고 가다 보면 초가집이 얼마나 많았어요?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정적인 면의 초가집을 지어 가지고 양친 부모를 모시고 살면서 거기에서 노래를 지은 것이 이런 '달아 달아 밝은 달아…' 하는 민요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해 봤어요?「아니요.」
그래, 여러분의 생활 이상이 뭐예요? 뭘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의 꿈이 뭐예요? 부모가 죽었어요. 그렇게 참부모가 죽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몇천만 년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 역사에 역사적 내용이 많다 해도 그걸 몰라요.
여러분, 상어 같은 것은 말이에요,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2억5천만년 이상 됐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그걸 왜 지었어요? 인간을 위해서 지었어요. 동물 중에서 2억5천만년이 됐든지, 5천만년이 된 동물을 지었다면 만물의 주인을 한 2억년도 더 지나 가지고 지었는데 6천년이 됐다고 하는 거예요. 6천년 역사가 뭐예요? 2억년 기다리다가 사람을 지었겠나요, 그 큰 짐승을 만들고 기뻐 가지고 사람을 지었겠나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이 하나님 같으면 어떻겠어요?
한 2억년쯤 뒤에, 5천년 후에 재까닥 지었겠나요, 즉각적으로 당장에 지어 가지고 그 만물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가르쳐 주고 싶었겠나요? 어때요?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그 주인 앞에 그 모든 만물을 전시해 놓고 가르쳐 주고 싶었겠나요, 안 가르쳐 주고 싶었겠나요? 2억년이 지났다면 새끼가 얼마나 많겠어요? 몇 배가 되었겠나요? 몇 대 손자들을 모아 놓고 설명하고 싶겠어요, 직접 만든 사람에게 설명하고 싶겠어요?「직접 만든 사람에 대해….」여러분도 그렇지요?「예.」진짜 그래요?「예.」
유명한 그림 같은 것이라도 복사한 것은 가치가 없어요. 진짜 그 자체를 두고 가치를 매기는 거예요. 이 모든 그런 동물들이 2억5천만년 전에 그걸 만든 하나님도 2억년 이상 기다려 가지고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그것을 보여 주고 싶고 말이에요,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인류 역사는 몇천만 년 되었어요? 몇억만 년이에요, 몇천만 년이에요?「몇억만 년입니다.」몰라서 그렇지요? 몇천만 년 됐다 하더라도 상상치 못할 말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그때 우리 인류 시조가, 아담 해와가 사랑을 한다고 했는데 천사하고 사랑했다 이거예요. 그런데 천사하고 사랑한 게 뭐 그렇게 미워요? 하나님이 말이에요. 하나님은 욕심이 많다고 하고, 질투한다고 그러지요? 삼각관계가 되어 가지고 여자 둘 앞에 남자가 하나 있어서 한 여자가 그 남자와 같이하면 질투한다고 그러지요? 하나님도 그러면 질투했겠나요, 어떻게 했겠나요? 하나님은 질투하는 것보다 더 작은 것이라도…. 질투의 왕이에요, 왕. 왜? 그렇게 좋아했는데 거꾸로 추방해 버려 가지고 지옥으로 꽂아 버렸다 이거예요.
사랑이 뭐길래? 중고등학교 학생들 말이에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 사랑이 뭐길래? 한번 해 봐요. 사랑이 뭐길래?「사랑이 뭐길래?」이거 큰 문제예요. (판서하심) 마이크가 아주 이렇고, 시간도 됐으니 이제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사랑이 뭐길래? 요즘에는 고등학교 학생들도 뭘 한다고 그러지요? 데이트하고 뭘 한다구요? 데이트 알아요? 해 봤어요? (웃음) '기분 좋다!' 이랬다가는 옆에 신랑감이 있다가 발길로 차 버린다구요. 내가 좋은데 옆에 있는 신랑감은 왜 싫어해요? 그거 이상하지요? 나는 좋은데 왜 신랑감은 싫어하느냐 말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키스해 봤어요? 키스할 때, 여자면 여자의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입술이 새빨개져요, 하얘져요?「몰라요.」어때요?「모르겠습니다.」여러분은 모르지요?「예.」모르긴 뭘 몰라? 다 알지. (웃음)
그래, 몇 살 났어요? 평균 연령이 몇 살이에요? 15살 손 들어 봐요. 15살! 16살! 17살! 18살! 19살! 20살! 21살! 22살! 23살! 24살 이상은 죽어라. (웃음) 여자가 시집가게 될 때 제일 적당한 연령이 남자에게 물어 보면 24살이 제일이라고 한다구요. 사과도 잘 익으면 보기도 좋고 향기가 참 좋다구요. 왜 24살이 그러냐? 8수는 재출발 수입니다.「예.」소생·장성·완성하면 3수니까 삼 팔은 이십일(3×8=21)? (웃음) 삼 팔은 이십이(3×8=22)? (웃음) 어떤 거예요? 나도 잘 모르겠다, 나이가 많아지니까. 삼 팔은 이십 삼(3×8=23)? 「24!」 24니까 24세 넘으면 죽어라 그 말이에요.
그래서 삼 팔은 이십 사(3×8=24)예요. 8수는 재출발 수니까 소생·장성·완성 3배수가 24수예요. 이건 24절기도 되는 거예요. 24수에는 빨리 아기를 낳고 백 퍼센트 건강한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가씨들? 24살 전에 시집가는 게 좋지, 그 후에는 복을 받지 못해요. 알겠어요?「예.」맞는 말이에요. 의사들에게 질문해 봐요. '의사들이여, 청평에 갔는데 제일 신나는 일이 뭐냐 하면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인데, 거기에 백 퍼센트 좋은 자식을 낳는 나이는 몇 살이냐 하면 24살에 결혼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거 맞아요?' 하고 물어 보면 틀림없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몇 살에 시집가고 싶어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몇 살에 장가가고 싶어요?「스무 살에요.」스무 살?「예.」여자보다 남자가 한두 살, 세 살쯤은 위가 되어야지요. 그러면 스물 몇 살이에요?「스물 셋입니다.」여자가 스물 넷이면 남자는 몇이 되는 거예요?「스물 일곱입니다.」스물 일곱에 장가가라구요. 선생님은 딸 같은 여자하고 결혼했어요. 그 딸 같은 여자가 열 여덟 살이에요. 미국 나이로는 열 일곱 살이라구요. 그때는 귀에 피도 안 말랐다고 할 텐데 말이에요, '나 축복받아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점심 먹었어요?「아닙니다.」여러분도 배고프지요?「예.」'밥' 해 봐요.「밥!」먹고 싶다!「먹고 싶다!」먹어요. 많이 줄게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게 변동할 줄 알고 그렇게 이상스러운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청년들을 믿을 수 있다, 없다?「없다!」젊은이들은 믿을 수 없다!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믿을 수 없는 젊은이들에게 믿는 얘기해야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믿을 수 없는 젊은이들에게 믿을 수 있는 얘기해야 남는 게 뭐 있어? 도리어 밥 바가지 갖다 놓는 게 남지.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결론짓자구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바꾸자면 어떻게 할래요?「안 바꿉니다. 절대 안 바꿉니다.」절대 안 바꿔? 그러면 네 색시하고 딴 남자하고 바꾸자고 하면 어떻게 할거야? 남자 가지고 여자하고 바꾸자는 말 아니예요? 그 말 아니예요? 그러면 남자는 남자가 열이 있으면 열을 다 가지고 싶어요, 그 열 가운데 여자 하나가 있으면 여자 하나를 가지고 싶어요?「여자 하나요.」도둑놈의 새끼들. 친구 열을 팔아서 보기 싫은 조그마한 여자를 사겠다 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다 버리더라도 그 여자를 갖겠다 그 말 아니예요? 돈을 받을 수 있으면 파는 것이 더 이익이니까 열 사람을 주고 팔고서라도 열 사람 판 돈을 주고 나는 그 여자를 사오겠다 그 말 아니예요? 말인즉 그 말 아니예요?
그렇게 여자가 좋아요?「예.」여자 좋은 게 뭐예요? 여자의 뭐가 좋아요? 보라구요. 얼굴도 남자보다 작지요?「예.」키도 남자보다 작지요?「예.」모든 게 작아요. 밥을 먹어도 적게 먹고 말이에요. 그러나 하나 챔피언인 건 뭐냐? 그저 바가지 긁는 것입니다. 입이 얼마나 가벼워요? 입술이 얇아 가지고…. 보라구요. 색시를 얻을 때 입술이 두툼한 여자를 골라야지, 얇은 입술을 가진 여자를 얻었다가는 언제나 바가지 긁는 왕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입술이 두툼한 남자는 입술이 얇은 여자를 얻어 줘야 돼요. 왜? 입술이 두툼하니까 여자가 세 마디 해도 한마디도 따라하지 못하니까 지는 게 기분 나빠서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요. (웃음) 그게 그렇다구요. 상식적인 말이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예.」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파트너를 생각할 때 여자는 남자들을 보게 될 때는 자기 입술이 얇거들랑 입술이 두툼한 남자를 골라라 이거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실전 무대에 나가 가지고 자기가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상식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입술이 얇은 남자는 어디 가든지 마사예요. 이런 사람은 심부름해야 돼요. 종살이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여자, 그 어머니, 그 할머니 입술이, 이 3대가 함지박 만한 입술을 가진 여자를 만나야 돼요. 그래야 그래도 몇 년 살지, 같이 입술이 얇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요? 매일같이 좋아하겠나요, 싸우겠나요?「싸워요.」남자가 소리치면 여자는 어떻게 할 거예요? 두 말, 세 말을 하고 끝내 가지고 가만히 있든지 하면 말이에요, 얼굴을 긁어 대고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여자들은 전부 다 손에다 창을 달고 있지요, 창? (웃음) 여자들이 그 창을 왜 안 자른 줄 알아요? 남자를 긁기 위해서예요. 정말이라구요. 무기가 그거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여자들이 손톱을 길게 하고 다니는 거예요. 남자들이 손톱을 길게 하고 다니면 재수 없는 거라구요. 정말이라구요. 길면 고양이 같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는 싸우면 손을 펴요, 쥐어요?「쥡니다.」'펴야 돼.' 하는 사람 있어요? 쥐는 거예요. 여자들은 싸우려면? (웃음) 펴는 거예요. 결혼 생활을 하면 그런 장면을 보는 거예요. 분해서 스트레스 쌓였던 것을 풀어야 되는데, 남자들은 콧등을 때려서 피라도 봐야 기분 좋지요.
여자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자여.」자여, '잘해 갑시다.' 그 말이라구요. 뭘 줄 때 '자여.'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말은 저쪽에서는 '자여'이기 때문에 남자에게 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잠자리에 남자를 왕비와 같이 왕을 모시듯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자남입니다.」'자남'이 뭐예요? '남쪽으로 도망간다.' 하는 말이에요. 남자는 돌아다니기를 좋아해요. 남자가 집안에서 사흘을 궁둥이를 붙이고 있으면 그 집안의 헛간에 구렁이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쫓기면서 말이에요.
여자는 궁둥이가 좁아요, 궁둥이가 넓어요?「넓습니다.」남자는?「좁습니다.」왜 좁을까요? 사흘을 안 움직이면 궁둥이뼈가 아파서 소화가 안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남자들, 그거 모르지요? 하루 세 시간만 앉으라고 해도 남자는 못 견디지요? 사흘을 앉아 있으라면 감옥살이보다 더 지겨워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잘못해 가지고 감옥에 가도 그렇게 훈련받는 것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았어요?「예.」잘못해서 감옥에 들어가면 다 그래야 된다구요. 생리적인 구조가 다르니만큼 여자와 남자가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여자는 왜 궁둥이가 클까? 궁둥이가 크고 궁둥이를 젓고 다니는 여자는 아기를 많이 안 낳으면 바람나게 되어 있어요. 궁둥이가 큰 여자는 아기를 잘 낳게 되어 있다구요. 아기를 잘 낳을 팔자인데, 혼자 살게 되면 바람잡이가 된다는 거예요. 왜? 궁둥이가 가만 안 있어요. 이걸 젓고 다니는 거예요. 여우가 뭘 한다고 그래요? 무엇을 친다고?「꼬리를 친다고 합니다.」꼬리를 친다고 그래요. 얼굴에는 뭘 바르고, 입술은 새빨갛게 칠해 가지고 꼬리를 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우같은 년이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에 대해서 여우같은 놈이라고 하는 말 들어 봤어요?「아니요.」누구에 대해서 그래요? 여자를 대해서 그러잖아요? 여우같은 년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궁둥이가 너무 커도 문제고, 궁둥이가 너무 작아도 안 돼요. 요즘에는 여자가 아기를 많이 낳으면 큰일이거든. 닐니리동동 어머니처럼 열세 명을 낳는…. 어머니 있나? (웃음) '아이고, 여자들한테 또 내 얘기를 했어?' 이렇게 구사레 먹는다구요. 어머니가 없으니까 살짝 얘기하자구요. (웃음) 어머니가 아기를 많이 낳았나요, 적게 낳았나요?「많이 낳으셨어요.」어머니도 궁둥이가 커요?「예.」궁둥이가 크고, 허리힘이 있어야 돼요. 궁둥이가 커야 아기를 낳아도 쑥 쑥 잘 낳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찾을 때 그런 거 생각 안 해 봤겠나요? 분석해 보고, 다 그런 것이 천지 이치에 맞고, 생리적으로 맞기 때문에 모든 것이 옳다 그르다 하고,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이 다 직결되는 거 아니예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 앞에 기대고 얘기하는 것이 얼마나 인상적이에요? 그렇다고 '아이고, 무슨 통일교회 교주 선생이 이제 늙어 죽게 되어서 할 수 없이 의자 등에 기댔다.'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그러면 큰일나요. 알겠어요?「예.」
다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앉아서 사람을 대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서 팔자가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은 분입니다.」좋은 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두고 보니까 말이에요, 한국도 안 다닌 산천이 없어요. 남미도 안 다닌 데가 없다구요. 그렇게 다니다 보니, 나이는 무슨 수가 없다구요?「속일 수가 없다.」찾을 수가 없다구요. 그런 말 못 들었어요? 못 들었지요, 그런 말?「예.」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팔십 나든 구십 나든 할머니나 할아버지는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한번 드러눕기 시작하면 말이에요, 자리에 누웠다 하면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런 말 아니예요? 선생님이 할아버지예요, 장년이에요, 청년이에요?「장년입니다.」청년이에요, 장년이에요?「장년입니다.」청년이에요, 장년이에요, 노년이에요?「청년입니다.」청년? 청년이라 하는 말은 나를 늙어 죽도록 부려먹겠다 그 말 아니예요? (웃음)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지루하고 그런데 이제 몇 년이나 더 살아 먹겠어요? 몇 년이나 더 살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딱 죽기 전에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런 생각을 했을 거라구요. '내가 죽기 하루 전에, 나보다 한날 앞서 죽으면 좋겠소.' 그런 마음일 거예요. 그게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나쁜 생각입니다.」왜 나쁜 생각이에요?
늙어 죽도록 의를 위해서 봉사 희생하는 것이 좌우명이에요. 선생님 철학이 뭐예요?「'위하여 살자'입니다.」위하여 살자! 위하여 산다면 변소에 갈 때도 따라가서 뒤도 봐 줘야 된다는 말 아니예요? 안 그래요?「그래요.」그렇잖아요? 선생님은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위해서 사는 데는 선생님처럼 그랬다면 통일교인들 다 도망갔을 거라구요. 여기에 10퍼센트도 안 남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을까요? 왜 남자 여자를 지었을까요? 왜 지었겠어요?「기쁨을 누리시기 위해서….」「사랑을 위해서…」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지 않으면 기쁘지 않나? 왜 지었을까요?「기쁨의 대상으로….」제일 절대적으로 기쁘기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기뻐하기 위해서 지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좋은 것이 뭐예요? 기쁜 것이 뭐예요?「참사랑.」기쁜 것이 뭐예요? 사랑이라면, 어떤 게 사랑이에요? 보고 성내는 거예요, 보고 웃는 거예요?「웃는 것입니다.」보고 웃는 거예요. 웃고 또 뭘 하는 거예요? 좋아서 웃었는데 그 다음에 뭘 할 거예요?「식구들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아침에 밥 먹고 웃잖아요? 밥을 같이 먹고 싶겠어요, 같이 안 먹고 싶겠어요? 밥도 같이 먹고 싶다는 거예요. 아침만 같이 먹고 싶겠어요?「아니요.」그 다음에 점심?「저녁.」저녁, 그 다음에는?「밤참.」밤참?
자는 데도 같이 자고 싶다는 거예요. 자는데 여자는 남쪽을 향해서 자고 머리는 거꾸로 하고 말이에요, 남자는 또 여자와 거꾸로 해서 머리와 발을 엇갈려 자는 것이다? 어떻게 자야 돼요? 아담 해와는 어떻게 잤겠나요? 물어 보잖아요?「같이 잤겠습니다.」같이? 같이 자는데 아담 해와가 아기 때에는 몰랐지만 열 살이나 열한 살쯤 되게 되면 말이에요…. 여러분 여자들도 열 살만 넘으면 그렇잖아요? 다 가리지요? 무엇을 가리는 거예요? 첫 번에는 뭣을 가려요? 젖 가리고, 그 다음에는? 그것도 몰라요?「하체를….」무슨 체?「하체요.」하체!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 가려요?「예.」가리고 싶어요, 안 가리고 싶어요?「안 가리고 싶습니다.」(웃음) 웃지 말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옷을 몇 가지나 입고 살았겠어요?「안 입고 살았습니다.」안 입고 살았어? 여러분은 옷 입고 살아요?「예.」복귀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같이 한번 벗고 살고 싶지 않아요?「예.」그래, 벌거벗고 뛰는 스트리킹이 유행했지요? 얼마나 벗고 살고 싶었으면 그런 유행이 세상에 됐겠어요? 에덴동산에서는 벗고 살았다구요.
벗고 살 때 왜 벗고 살았겠느냐? 남자가 여자의 몸뚱이를 볼 때 부끄러워하기 위해서 벗고 살았지요?「아니요.」여자가 남자의 몸뚱이를 부끄러워하기 위해서 벗고 살았다! 어떤 거예요? 크면 클수록, 열 살이 넘어 가지고 크면 클수록 더 벗고 사는 것이 좋다! '선생님은 왜 그런 얘기를 해? 시집 장가도 안 간 처녀 총각들한테.' 그렇게 생각하지요? 이상한 얘기를 하지요? 안 그래요? 이거 전부 다 참고하기에 필요한 귀한 거라구요. 들어 보라구요.
그래, 15살, 16살… 20살이 된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하나님이, 그 벗고 있는 싱싱하고 씩씩하고 포동포동한 아름다운 여자의 몸뚱이, 남자의 몸뚱이를 보고 싶지 않았겠나요, 보고 싶었겠나요?「보고 싶었습니다.」보고 싶어서 바라보고만 있었겠나요, 눈 깜박깜박하고 이러고 있었겠나요? 그들을 향해서 가까이 다가가 가지고 눈썹도 만져 보고 싶고 말이에요, 그랬을 거라구요. 눈이 깜박깜박 하고, '코가 왜 이렇게 되었어?' 해서 만져 보고 싶고, '입이 왜 요렇게 되었어? 요렇게 안 되고. 귀가 요렇게 되었어? 이렇게 뒤집어지지 않고.' 이랬을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신비로워요!
'또 여자는 왜 이게 두둑하게 커졌나?' 이러고, 남자는 알통이 쓱 이렇게 나온 것을 보면 근사하게 보인다 이거예요. 그런 걸 볼 때, 벗고 노는 걸 보고 싶었겠나요, 옷을 입고 있는 걸 보고 싶었겠나요?「벗고 있는 걸 보고 싶었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똑같습니다.」뭣이? 나는 안 그런데? 안 그렇다는 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거짓말입니다.」정말? 여자들 대답해 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거짓말입니다.」
그러면 여자들도 사실 말이지, 알통이 나온 씩씩한 청년의 몸뚱이를 보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여기, 몇 살이야?「서른 살입니다.」여기는 몇 살이야?「서른 셋입니다.」서른 세 살인데 왜 여기 와 있어?「40일 수련생이에요.」(웃음) 40일 수련생이 여기에 앉았구만. 나는 처녀들인 줄 알았는데. 아줌마라고 하니 기분 나쁘다! (웃음) 사실이 그래요. 아이고, 저리 가요. (웃음. 박수)
선생님은 말이에요, 누나들이 많았어요. 여섯 누나가 있었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생각이 나요. 아이고, 누나들을 보게 되면, 보따리 없는 누나가 없어요, 보따리. 그거 알겠어요? 보따리를 보면, 큰누나의 보따리는 뭐 부엉이 집 같아요. 없는 것이 없어요. 알록달록한 천이 다 있고, 그걸 전부 다 모으면 수십 수백 가지가 있다구요, 이만한 보따리에. 그래, 왜 보따리를 싸 놓겠어요? 왜 보따리를 싸 놓느냐 이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짓궂은 데가 있지요?「예.」저 뒤에도 들려요?「안 들려요.」안 들리면 죽어라! (웃음) 이거 몇 사람 죽어도 괜찮겠다.「안 들려요.」(박수) 무슨 얘기를 했더랬나?「보따리 이야기….」큰누나 보따리는 왜 클까? 동네방네의 예쁘장한 무슨 천 짜박지만 있으면 다 갖다 싼 거예요. 커 가지고 시집가서 옷들을 해야 할 텐데 그런 것들을 가지고 한번 해 보자 해 가지고 그걸 다 펴고는 준비하는 거예요. 나이 이십이 넘으니까 그 보따리가 이렇게 커져 가지고 나중에는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돈도 있고 말이에요.
그래, 호기심이 있어서 그걸 뒤져보는 거예요. 그러고는 어젯밤에 보니 누나 보따리에 무엇이 있더라고 하는 거예요. 도둑질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서 '밤에 얼마나 맛있는 것이 있어서 먹었는지 요놈의 이빨이 뽑아지겠더라. 그런데 누나가 '엿 먹어!' 이러더라구. 그래, 엿을 사 주는 누나가 얼마나 고마워. 그래서 엿을 사 먹으려니까 누나 보따리에 돈이 있더라. 그러니 엿을 사 먹어야 되겠어, 안 사 먹어야 되겠어? 꿈이 그러더라구.' 그랬다구요. 그래 놓고 '이야! 꿈은 사실과 통한다는데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가서 엿을 사 먹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누나들이 많으니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런 얘기들 알아요? 누나가 많은 것이 오빠 동생이 있으면 말이에요, 미래의 남편을 모시기 위해서 잘 대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딸 둘에 아들이 하나 있으면 그 아들을 딸들이 남편 대신 모실 줄 알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래요? 오빠들 있어요?「예.」있어요, 없어요?「있어요.」여동생도 있지요?「예, 있습니다.」그러면 '시집갈 때가 되면 저런 여자들이 내 색시가 되겠구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장가갈 때 저런 여자가 내 아내가 되겠구만.' 하고, '시집갈 때 저런 남자가 우리 남편이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걸 훈련하기 위한 생활을 반드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누나와 동생이 있으면 둘이 싸우는 거예요. 둘이 생각이 틀어지면 누나하고 투정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선물을 두 개 사 왔다면, 큰 것을 가지기 위해 싸우는 거예요. 누나에게는 큰 선물을 주어야 되겠나요, 작은 선물을 주어야 되겠나요?「큰 선물을 주어야 됩니다.」그래, 큰 선물. 그 다음에는 또 동생에게는?「작은 선물….」그런데 바꿔 주는 거예요. 크고 좋은 것을 동생에게 주고, 누나에게는 싸구려를 주는 거예요. 그러면 언니가 가만 있겠어요? 가만 있겠어요, 옹알옹알 하겠어요?「옹알옹알 합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은 어디에 갔다 오면 말이에요, 누나가 언제나 식사를 준비했다구요. 글방에 갔다가 돌아오면 대문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밥상! 밥상!'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런 약속을 했다구요. '밥상!' 하면 내가 방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해서 갖다 놓아야지 안 갖다 놓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 가지고 밥상을 싹 갖다 놓으면 반찬이 좋으냐 나쁘냐 봐 가지고 '요즘은 왜 이렇게 반찬이 나빠?' 이러면서 못살게 할 때가 많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얼마나 가까워지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누구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보다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갔다가 오더라도 무슨 물건을 사면 그런 누나를 생각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제일 짓궂은 학생을 선생을 끝내고 죽을 때까지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그거 알아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반대하기 위해서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더 좋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은 괜찮지만, 더 나쁘게 하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은 안 해 본 게 없어요. 싸움도 잘 했어요. 선생님이 힘이 셌다구요. 운동 같은 것도 안 해 본 운동이 없어요.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우와!」목 운동으로부터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했다구요. 왜? 감옥에 들어가서도 살아남으려니.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지금도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아침에도 운동하고 왔어요. 그 운동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나는 스트레칭 하는 것은 7분이면 그만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운동을 많이 길게 했겠나요? 원화도도 선생님이 만들라고 해서 만든 거예요.
직선 운동은 파괴하고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격파하고 돌아오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격파도 하고 돌아올 수 있기 위해서는 원형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운동세계는 언제나 이상적이에요. 원화도니 태권도니 하는 것은 이상적인 운동이라는 거예요. 힘을 내 가지고 이렇게 돌리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나요? 한번 보고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한 번 치고 계속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도 훈련을 해야 됩니다. 자기가 제일 몸에 적당한 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장난하고 이렇게 짓궂은 놀음을 해도 하나의 자기가 필요한 것을 찾기 위해서 그런 때가 있다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지금도 산에 가더라도 사흘간을 아무 먹을 것이 없더라도 먹고 살 수 있어요. 풀뿌리든 나무 뿌리든 가려 가지고 먹는 거예요. 얼마나 먹을 것이 많아요? 동물도 사는데 사람이 못 살아요? 그렇잖아요? 토끼니 무엇이니 가지각색의 수만 가지의 동물들이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못 살아요?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산에 가면 숯 굽는 것도 하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숯 알아요, 숯?「예.」숯 굽는 일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땅굴 파는 것도 잘 해요. 또 내가 목공일도 잘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은 글씨도 잘 쓰지요? 측정 감각이 있어요. 그러나 그림은 잘 못 그린다구요. 예술적인 소질이 많아요. 보는 데 소질 있지 그리는 데는 소질이 없어요. 그렇지만 자기 갈 길을 알았어요. 내가 학교에 가기 전에 글방을 다녔다구요. 공자 왈, 맹자 왈 하는 거 알지요? '자 왈(子曰) 위선자는 천보지이복(爲善者 天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 천보지이화(爲不善者 天報之以禍)니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이런 한문 공부를 많이 했다구요.
젊은 사람은 30세까지 고생해야 됩니다.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운동도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1등 2등 3등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안 들어가면 내가 잠을 못 자요. 누가 이상하게 '윽!' 했나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알고 싶은 것을 모르면 잠을 못 자는 거예요. 밥도 안 먹어요. 자기가 하나 행동하면 그것을 끝장 봐야지, 안 되면 말이에요, 누구 말도 안 들어요. 그렇지만 끝까지 갈 때는 놀랄 만한 자랑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전부 머리가 좋아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누구 닮아서?「아버님 닮아서요.」어머니 닮아서. (웃음)
남자와 여자를 볼 때, 남자가 여자를 닮으면 좋겠나요, 남자가 남자를 닮으면 좋겠나요?「남자가 남자를 닮으면 좋겠습니다.」그래, 좋은 아기를 가진 엄마는 언제나 자기를 닮았다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 닮았다.' 하는 엄마 봤어요? 잘난 아기가 있으면 아버지가 '엄마 닮았다.' 하는 아빠를 봤어요?「아니요.」그럼?「아빠 닮았다고 합니다.」그래요. 그렇지요?「예.」잘났으면 '나 닮았다.' 그러지, '아빠 닮았다.' 하는 여자가 없다구요.
잘난 아기를 가진 여자는 '아들놈만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지 않아? 서운하다.' 그런다구요. 어머니가 자기 딸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면 싫어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러지 말라구요?「예.」틀림없이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볼 거예요. 약속하겠나요? 틀림없이 그럴 텐데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안 그러겠습니다.」안 그러겠다는 여자들 손 들어 보라구요. 여기 여자들 많구만. 내리라구요. 저기 나이 많은 30세 된 아주머니 웃는 것 보라구. (웃음)
그러면 남자들은 도대체 무엇이냐? 도대체 남자는 무엇이고, 여자는 무엇이냐? 남자는 여자를 나빠하고 여자는 남자를 나빠하고 그래요? 여자 남자가 싸움하라고 생겨났겠어요, 좋아하라고 생겨났겠어요?「좋아하라고 생겨났습니다.」얼마나 좋아하라고?「많이요.」많이! 당신네 조상이 여편네를 위해서 눈 하나 빼 주라고 하면 빼 주겠어요?「예.」눈 하나보다 더 좋아요? 그러면 됐지 뭐. 빼 줄 자신이 없구만.「자신 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는 공기도 먹고 사랑도 먹고 자라는 거예요. 젖을 물론 먹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먹는 거예요, 사랑. 공기도 먹고, 사랑도 먹는 거예요. 만물을 먹는 어머니의 젖을 먹고, 공기를 먹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먹는 거예요. 세상이 달라졌어요.
복중에서 자라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태어난 목적이 뭐냐? 부모님으로부터 젖을 통해서 먹는 거예요. 복중에서 외적인 세계에서 살기 위한 준비를 해 가지고 나왔는데, 외적인 세계에서 젖을 먹고 커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수고한 공적을 통해서 밥을 먹고 자라는 거예요. 전부 사랑 가운데서 사는 거예요. 부모의 품을 떠날 때까지. 알겠어요?
복중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보호권 내에서 길리움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서 공중세계 지상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고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가운데서 자라는 거예요.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주인이라는 거예요. 내가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못 느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것이 이번에 선생님이 강연할 내용입니다. 내일 강연할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사랑을 그리워하더라도 아들딸인 내가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못 느낀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공입니다.
그 사랑을 느끼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늘이 오는 거예요. 그가 없으면 이 세상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이 좋아하는, 아들딸이 가질 수 있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살 수 있는 이상 꽉 찬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갖고, 세상이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또 그런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게 될 때에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데는 사랑으로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 이상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은 한 여자와 한 남자…. 알겠어요?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도 체휼했고,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자예요. 그 가운데서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형성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사막과 같은 집안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면 아들딸을 절대 안 낳아야 된다!「낳아야 됩니다.」여기 서양 처녀들은 어때요? 아기를 많이 안 낳을수록 좋다!「낳을수록 좋습니다.」 아기를 몇을 낳으면 좋겠어요?「열둘을 낳으면 좋겠습니다.」(웃음) 왜? 왜 열둘을 낳아야 돼요?「아버님도 열둘을…」아버님은 왜 열둘이 필요해요? 12수라는 것은 열두 달을 말합니다, 열두 달. 열두 달을 바라본다 이거예요. 1월, 2월, 3월… 모든 것이 자라는데 열두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 찾아가는 아리랑 고개가 몇 고개라구요?「열두 고개입니다.」열두 고개예요.
한국이 참 재미있다구요. 그리고 통일교회 축복도 몇 고개예요? 한번 세어 보자구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입니다. 3만 가정은 귀일 수예요 10회에 3만 가정이에요. 수평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시대. 세계적으로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3만 가정에서 36만 가정이 열한 번째, 열두 번째는 360만 가정입니다. 그래서 열두 고개예요.
애리령이 뭔 줄 알아요, 애리령? 아리랑이 뭔 줄 알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 '고개 령(嶺)' 자라는 거예요.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아리랑, 아리랑이에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사랑의 열두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마을을 찾아가는 것이 이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아리랑 고개지요? 알겠어요?「예.」우리 한번 불러 보자구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재미있지요?「예.」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는 거예요. 발이 문제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도 걸어가야 됩니다. 도둑질해도 걸어가야 되고, 선한 일을 해도 걸어가야 됩니다. 발병 난다는 것은 좋지 않은 얘기 아니예요? 찾아와서 만나야 하고, 만나서 얘기하니 좋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리 만리 길을 가다가 발병이 나 가지고 다시 돌아왔다는 거예요. 재미있지요?「예.」 그 다음에는 '푸른 하늘 은하수'가 있다구요. '푸른 하늘 은하수' 알아요?「예.」한번 해 봐요.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푸른 하늘 은하수는 인공위성 시대가 되어 가지고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을 노래한 것입니다. 한국인들은 그것도 예언한 거예요. 우주의 아담 해와. 알았지요? 자연의 높은 산, 높은 공중과 더불어…. 아리랑도 그렇잖아요? 열두 고개예요. 이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 달을 중심삼고 노래했다는 거예요. '푸른 하늘 은하수'의 돛대도 안 달고 서쪽으로 간다는 것은 인공위성이 우주여행을 하는 것을 상징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노래하라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어떤 얘기를 했더랬나?「시집 얘기를….」시집이 뭐예요, 시집? 아까 누나 얘기를 했는데, 시집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는구만. 시집이 뭐예요? 시집이라는 말은 싫어, 싫어, 또 싫어서 시집이 되었다! 시집! 해 봐요. 시집!「시집!」시집가 가지고 제일 싫은 것이 뭐냐 하면, 시부모, 그 다음에 시동생, 시가 집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동네 전부 다 싫어하는 거예요.
좋은 것은 무엇이에요? 좋은 것은 뭐예요? 신랑입니다. (웃음) 그래요?「예.」자기 고향의 어머니 아버지, 친척 일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처음 보는 남의 동네에 가 가지고, 잡혀 오다시피 해서 거기에 가 가지고 여왕이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시집가 가지고 '나는 사랑 받으러 왔다.' 하면 어떻게 돼요? 시집가는 사람한테 왜 시집가느냐고 하면 사랑 받기 위해서 시집간다고 하지요?「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일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사랑 받기 위해서 시집왔다고 그래야 되겠나요, 봉사하기 위해서 시집왔다고 그래야 되겠나요?「봉사하기 위해서….」그래요? (웃음) 그러면 모두 다 훌륭한 어머니들 되고도 남게? 요즘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시집가 가지고 둘이 살고 싶어요, 층층시하 동네의 전부를 모시고 살고 싶어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똑똑히 대답해요.「둘이 살고 싶어요.」뭣이?「둘이 살고 싶어요.」둘이 살고 싶어요? (웃음)
보라구요. 세상의 어느 나라나 단 둘이 사는 나라예요?「아닙니다.」못난 나라, 잘난 나라, 선진국가 후진국가 할 것 없이 복잡한 관계 속에 입체적으로 복잡한 것이 부지기수로 많다구요. 그것을 소화하지 않으면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아름다운 부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시집간 자기 남편 동네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제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계에 시집가야지요? 하나님을 모시고 시집간다구요?「예.」태양과 공기가 있는 여기서 살다가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면, 영계로 가는 거예요. 영계로 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아요.」그래요? 그러면 빨리 죽어라, 이 쌍것들!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는 죽어 가지고 장례 지내는 것을 무슨 식이라고 그래요?「승화식이라고….」이 공기 세계에 지금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여기에는 부모님의 사랑이 필요하고, 언니의 사랑도 필요하고, 오빠의 사랑도 필요하고, 삼촌의 사랑도 필요하고, 동네 할아버지, 전체 이웃동네, 그 나라의 사랑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효자가 되고 싶어요, 애국자가 되고 싶어요?「효자.」「애국자.」어느 거예요? 이거 다 알아둬야 한다구요. 애국자, 효자?「애국자!」애국자는 나라의 사랑을 받자 그 말이에요. 효자는 어머니 아버지, 일가족의 사랑을 받자는 것입니다. 일가족의 사랑을 받는 효자 되기도 쉽지 않습니다. 쉬워요, 쉽지 않아요?「쉽지 않습니다.」남이 잘 때 더 자고, 남이 먹을 때 더 먹고, 남이 놀 때 더 놀아야 된다, 그래요?「아닙니다.」반대입니다. 나로부터 좋아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180도 반대입니다. 남이 먹고 있을 때 먹지 않고 다른 사람이 먹을 수 있게끔 도와 주고, 남이 잘 수 있도록 도와 주고, 나보다 더 잘 입는 옷은 나는 안 입어야 됩니다. 정반대라구요.
노는 데서 놀지 않고 그 나라를 위하고 가정을 위하는 사람이 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집만 아니예요.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들딸, 할머니, 그 다음에는 고모들이 있고, 어머니 형제가 있고, 그 다음에 뭐예요? 손녀들까지 전부 다 좋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한 사람이라도 좋아하지 않으면 효자가 못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웃 친척이 있으면 친척이 전부 다 '저와 같은 아들이 되어야겠다. 저와 같은 누나가 되어야겠다.' 그럴 수 있어야 그 문중 가운데 효자의 칭호를 갖고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자리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시집살이가 시고 쓰고 한 시집이에요.
시어머니를 기분 맞추는 것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아요.」좋아요? 보라구요. 홀어머니 하게 되면 과부 어머니를 말해요. 남편을 기를 때 핏덩이를 데리고 자기 남편 대신 길러 주었다는 거예요. 일체적 감각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자라 가지고 장가갈 때는 말이에요, 어머니 품을 떠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정들었던 모든 것이 깨지는 거예요. 그 어머니의 마음은 얼마나 기가 막힐꼬? 울고 싶겠나요, 웃고 싶겠나요?「울고 싶겠습니다.」여러분은 그 마음을 알아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시집가 가지고, 어머니 품에 품겨 자던 아들을 빼앗은 그 아낙네가 '아이고, 당신은 안방 어머니 품에 가지 말고 내 방에 오시오.' 이러는 것이 아니라 자기는 윗방에 자더라도 남편을 어머니 품에 가서 자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여자들 있어요?
싫겠어요, 좋겠어요? 이거 현실적인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현실 문제라구요. 싫겠어요, 좋겠어요? 좋다고 할 여자 있어요, 없어요?「없어요.」더더욱이나 요즘 여자들 말이에요. 눈을 새까맣게 하고, 자기 눈썹을 빡빡 긁어 버리고, 입도 새빨갛게 바르고 말이에요, 옷을 째 버릴 수 있는 여자들이 말이에요, 그런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싶지 않겠어요, 싶겠어요? (웃음) 1번이에요, 2번이에요? 뭐 '헤헤!' 해요? 여러분이 그런 데로 시집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걸 다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나는 이렇게 할 것이다. 할머니한테 이렇게 하고, 어머니한테 이렇게 할 것이다.' 그래 놓아야 되는 거예요. 남편한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목이 이것입니다.
시골에 가서 하루 종일 치다꺼리를 해 주어야 할 텐데, 치다꺼리하다 보면 쉴 시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어요.」신접살림을 하는데 신랑을 만나 가지고 밤에 사랑 받고 싶겠어요, 안 받고 싶겠어요?「받고 싶겠습니다.」그 사랑이 뭔지 알아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러면 남편은 쿨쿨 잠만 잔다 이거예요. 일찍 들어와서 쉬어야 된다고 쿨쿨 잠만 자면 그런 남편을 꼬집고 싶겠어요, 곱다고 두들겨 주고 싶겠어요?「꼬집고 싶겠습니다.」그러면 어떻게 돼요? '아이코!' 하고 큰소리를 지르면 집안이 벌커덕 해 가지고 '여편네가 남편을 꼬집고 소문내는 그런 여편네는 우리 집안에 필요 없다.' 그러겠나요, '필요 있다.' 그러겠나요?「'없다.'고 하겠습니다」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시집가 가지고 좋은 며느리가 되기 쉬워요, 어려워요?「어려워요.」시집가게 되면 어차피 그 길을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동네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그 집에 시집갈 때 있을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저런 고약한 사람을 내가 전도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은 안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개척시대에는 전부 다 전도 나갔어요. 동네방네에 가 가지고 할머니로부터 아주머니,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섬기는 거예요. '여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빨래니 뭐니 뭐든지 전부 다 해 줘라.' 해 가지고 그런 훈련을 많이 시켰어요.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빨리 끝내자구요. 그래, 효자가 될 거예요, 불효자가 될 거예요?「효자가 되겠습니다.」여자들은 효부가 될 거예요, 뭐가 될 거예요? 효부 알지요? 효녀도 되고 효부가 되려면 자기 고향에서 위하여 살던 것보다도 몇 배 더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실패율이 꽤 높지요? 이것들 시집가면 전부 다 반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는 왜 수염이 없을까요? 왜 수염이 없을까?「예쁘라구요.」수염이 없으면 예뻐? 동물을 보면 암놈보다 수놈이 더 아름다운 거예요. 남자가 수염이 나면 얼마나 근사해요? 싸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는 남자 수염을 잡아챌 수 있지요? 그런데 남자는 뭘 잡아채나요? 잡아챌 게 있어야지? 수염이 없으니 끄덩이를 잡아채야 돼요. 끄덩이가 뭔지 알아요?「예.」뭐예요?「여자의 머리입니다.」
여자가 왜 머리를 기른 줄 알아요?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마음이 편안하지요. 수염을 잡혀 가지고 끄덩이를 잡으면 기분 좋아요? 여자들은 어디 잡을 데가 있어요? 잡을 데가 하나도 없어요.
요즘에는 남자들이 수염을 깎고 살지요? 선생님도 수염 있어요? 선생님은 아침에 깎는데, 깎지 않은 것을 엄마 얼굴에 갖다 대면 '아야!' 합니다. 그 '아야!' 하는 그 자극이 멋지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여러분은 색시가 안 되어 봤지요? 시집 안 가 보았지요?「예.」남편이 수염이 나 가지고, 더부룩한 수염이 난 것을 쓸면 보들보들한 게 촉감이 그만이라는 거예요. 위에서부터 쓱∼ 입을 맞추게 된다면 말이에요, 수염을 먼저 맞춰 주는 거예요. 그 수염 가운데 있는 입에 키스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수염이 있는 게 좋겠어요, 없는 게 좋겠어요?「없는 게 좋아요.」여자들은 없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남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수염이 있으면 간질간질 해 가지고 쓱 해서 입을 맞추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자극적이지 뭐.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수염이 있어야 돼요. 또 남자는 일을 많이 해요. 땀을 흘리면 땀이 입에 들어가지 못하게 이 수염이 막아 주는 거예요.
여자들은 일해요, 안 해요?「합니다.」여자들은 방안에서 앉아서 일하는 거예요.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면 궁둥이가 아플 거예요. 여자 뼈가 다르다구요. 아이들을 열둘쯤 낳아 기르려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방에 앉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교통정리를 해 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어떻게 되느냐? 이 어린애의 마음을 맞추다 보니 그 동네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맞출 수 있는 그런 훈련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 열두 아들을 품고 열두 고개를 넘고 그러다 보니 동네의 어느 누구라도 사랑으로 마음을 맞추지 못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많이 낳아 기른 사람은 영계의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겠어요, 하나님은? 좋은 것만 소화하겠나요, 나쁜 것도 소화하겠나요? 좋은 사람한테는 좋은 것도 소화하고 나쁜 것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비례에 따라서 더 좋고 더 나쁘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그렇지요? 아들딸이 많으면 그 아들딸 가운데 형제들을 위해서 제일 수고하고, 제일 고생하고, 자기를 잊어버리는 사람은 부모의 사랑을 받고, 뿐만 아니라 그 형제들의 비밀을 다 갖게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제일 좋은 것은 그 사람한테 '네가 받아야 된다. 내가 갖고 있는 것보다도 네가 갖고 있는 것이 좋다.' 이럽니다. 비밀도 보관하고, 물건도 보관하고, 형제들의 가보도 보관하고, 부모의 사랑을 받게 되어 가지고 부모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대표가 된다는 거예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이제 열두 아들딸의 부모가 되어 가지고 세상이 전부 다 나를 환영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런 길을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래 전부터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학교에 가 가지고도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좋은 친구가 뭐냐 하면, 열 친구 가운데서 제일 좋은 친구가 뭐냐 하면 열 친구가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는 친구라는 거예요. 그래서 열 친구를 위해서 뭘 하느냐 하면, 봉사를 해야 돼요. 그렇게 십년 백년 아무리 뭐가 어떻더라도 열 친구를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끊임없이 사랑하고 보호해 주고 위해서 사는 사람은 그 친구들 가운데 제일 좋다는 친구의 칭호를 갖게 되느니라!「아멘.」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결론은 뭐냐 하면,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뭐라구요? 방금 한 말이 무슨 말이라구요? 해 봐요.「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가정에서 그런 사람은 가정의 중심 존재가 되고, 마을에서 그런 사람은 마을의 중심 존재가 되고, 나라에서 그런 사람은 나라의 중심자,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사람은 성인이 되는 거예요. 세계 사람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보다 위했기 때문에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분을 우리는 성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 영계와 육계를 대표해 가지고 영계 육계의 대세계에 있어서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람, 보다 필요로 하는 사람,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는 사람이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바쳐 가지고 원수까지 사랑했습니다.
세상에 좋은 사람만 있으면 여러분은 다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해요. 얼룩덜룩하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그렇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싸우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얼룩덜룩하지. 싸우고 있잖아요?
그런데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예요, 남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예요?「자기를 중심삼고….」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라는 것은 시험점수가 20점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남을 위해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라면 80점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몰라요. 참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예.」욕을 먹는데도 세계에서 제일 유명하다구요. 그래요? 욕을 먹는데도. 욕을 많이 먹었지요?「예.」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민주세계 공산세계 종교권, 영계에서까지도, 하나님까지도 나를 미워했다는 거예요. 왜? 탕감 원칙에 의해서.
아담이 하나님을 배반한 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분하게 되면 뺨이라도 갈기고, 그래서 눈물을 주르륵 흘리면 용서해 주지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키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배반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타락한 아담 해와 이상 배반하는 거예요, 참부모에 대해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약속해 놓고 전부 다 감옥에 처넣어요. 감옥에 가 가지고 원망하지 않고 '그 고개를 어떻게 넘어가나?' 하는 거예요. 세상에 하나의 보물을 놓고 시험해 가지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한 번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치면서 가정적 기준으로부터….
그러니까 선생님은 인간으로서 일생을 사는데 누구보다 고생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복귀의 길을 알고 선생님의 역사를 배우게 되면 전부 다 알 거예요. 탕자의 인류의 엇갈린 여기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이웨이(highway;고속도로)를 놓고 꽃 다리, 꽃 등불을 놓아 가지고 그 하이웨이를 일시에 달려갈 수 있는 해방적 길을 닦는다는 것이 말도 어려운데 사실은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했다는 거예요.
2억5천만 년의 우주 역사 가운데 인간의 역사가 얼마나 길었느냐? 몇천만 년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6천년이 아니예요. 한국 역사는 요즘에 7천년이라고 말하지요? 중국의 한문자를 썼던 민족은 동이족(東夷族)이라고 하더라구요. 공자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보통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이 몇천만 년 전에 되었다는 거예요. 그 몇천만 년 전에 한 그 타락의 그 조건이 뭐냐? 천사장을 사랑했다는 거예요. 요거예요. 뭘 했다구요? 천사장하고 누구하고?「해와하고.」해와하고 천사장이 그랬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뭐예요? 종입니다. 하나님이 천사장, 종의 여편네를 지어 줬으면 좋았을 거예요. 창조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천사장이 책임을 했다면 천사장은 상대를 가질 수 있었다는 거예요. 때 아닌 때에 죄를 범하지 않았다면 어차피 그렇게 해 줬을 텐데 곁길을 갔어요. 탈선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해와가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거예요. 몸뚱이는 아담의 처가 되지만 말이에요. 아담은 뭐냐 하면 아들이에요, 하나님의 아들. 아버지와 아들입니다. 아들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성사시키는 존재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너도 아들이지요?「예. 그렇습니다.」그런데 아들의 사랑을 만들어 주는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에 대한 사랑을 소유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준 주인이 누구냐? 어머니가 주인이 아니예요. 부모가 주인이 아니예요. 사랑을 이루고 나는 죽는 거예요. 이 두 사랑의 결과를, 열매를 땀으로 말미암아 우리 열매가 어떻다는, 부모가 자식에 대한 사랑을 체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아버지가 없었다면 체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찾게 해 준 것이다!「아멘.」
주체와 대상간에 사랑은 일체를 만드는 거예요. 사랑은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예.」남자 여자가 무엇으로 하나되나요? 돈으로 하나되나요? 지식으로 하나되나요? 권력으로 하나되나요?「사랑으로….」사랑으로 하나됩니다. 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이 뭔가요?「주고 또 주고 하는….」왜 주고 또 줘야 돼요? 왜 주고 잊어버려야 돼요? 왜 위해야 돼요?「부모의 사랑이기 때문에….」부모의 사랑이 위하는 거예요? 왜 위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여러분보다 몇천만 배 더 귀한 존재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너 결혼했어?「예.」신랑 어디에 있어? 필리핀? 필리핀에 시집가야 되겠구나.「예.」어, 좋겠다! (웃음) 보라구요. 남편의 사랑을 알게 해 주는 분은 남편이 아니고 아내밖에 없습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의 사랑을 몰라요. 아내의 사랑을 알게 해주는 분이 아내예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 만한 존재를 원해요, 자기보다 백 배, 천 배, 만 배, 억만 배 되는 존재를 원해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은 틀림없지요? 백 배 원해요, 천 배 원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는 부부의 사랑을 남편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사랑은 내 생명을 걸고 지키는 거예요. 남편을 사랑하는 것은 여자의 생명을 걸고 지키는 거예요. 생명보다도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 앞에 생명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생명보다 먼저이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그러면 왜 희생하고 봉사해야 돼요? 자기 사랑의 상대는 몇천만 배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 몇천만 배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야 몇천만 배 주인 되는 하나님까지도 포위하고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하고 우리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 일체 이상을 이루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사랑으로 하나되지요? 몇천만 배 사랑을 주고 잊어버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몇천만 배 위대한 하나님까지도 내 품에 품기 위한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으로 일체 된 만큼 그 일체 되는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되고, 일체 된 그 여자 것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여자는 남편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도 하나님 것이 우리 둘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지요? 아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주고 자기는 더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본래의 진짜 사랑입니다?「예.」
일생동안 희생하고도 더 하려고 하는, 세 번 죽었다가 다시 부활해서 더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하느니라!「아멘.」알겠어요?「예.」
사랑만이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완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한번 점령하면 사랑은 영원하고 절대적이기 때문에 영원히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 전체가, 우주 전체가 나에게 우주의 사랑을 갖게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우주 전체와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내 사랑 가운데 남자 여자의 사랑을 성적으로 업어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이기 때문에 위하지 않고는 그 사랑의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와 하나된 그 하나님의 사랑, 우주와 하나된 그 하나님 전체의 사랑을 알 수 있는 내가 되기 때문에 우주적인 사랑의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다!「아멘.」알겠어요?「예.」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어머니 아버지도, 부부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되어 가지고 부인의 결점을 감싸 주어야 됩니다. 감싸 줘야 됩니다, 사랑으로. 이것을 긁어 놓아 가지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위하고 또 위해야 됩니다. 오늘 이만큼 했으면 내일은 더 위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무리 기분이 나쁘더라도 내일 위할 수 있는 전통이 깨질까 봐서 참고 나아가는 자랑스러운 자체를 발견해야 됩니다. 알겠나요?「예.」그래 가지고 망하는 것이 없어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 가정은 그 종족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게 되면, 역사 이래 어떤 사람보다도 가정을 찾아 가지고 위하는 그런 가정이 되게 되면 이 우주의 중심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 만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면 딱 그와 같이 됩니다. 보다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살게 되면 하늘나라의 자기 영원한 소유권을 결정하는, 영원한 세계에 자기의 직책, 자기의 권위를, 소유를 책정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렇게 사는 거예요.
돈의 세계에는 지갑이 없어요. 여러분도 돈 좀 주면 좋겠어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환호. 박수) 아아-, 압사 사건 일어나겠어요. (박수) 돈 몇 푼 얻어 간다고 '와!' 해요? 돈 천 달러, 만 달러 줘도 좋아하지 않아야 될 텐데 백 달러 받아 가지고 '와!' 그래요? 선생님이 대한민국에서 부자 되려고 했으면 돈을 벌었을 거예요, 틀림없이. 거지 노릇도 해서 벌 수 있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밥 얻어먹는 데 챔피언입니다. 알겠어요? 또 노동판에 가서도 일할 줄 알고, 공장에 가서도 일할 줄 알고, 농촌에 가서도 일할 줄 알고, 어디 가더라도 일할 수 있어요. 바다에 가면 어부 왕초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예요.
말도 잘 하는 거예요. 하루만 자게 되면, 그 동네 사람들을 먹일 수 있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주게 되면 밥이야 찌개야 다 해결되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그래서 여러분은 선생님을 나빠하지요? 나빠해요, 좋아해요?「좋아합니다.」선생님은 나빠한다구요. 왜? 일을 못 살게 시키기 때문에. 좋아하라고 둬두질 않아요. 30세 될 때까지는 그저 고생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아프리카 케이프타운 남단에 들어가서 일주일 먹고살라고 하는 거예요. 북극에 가더라도 다 굶어죽는 사판에서도 굶어죽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40일 금식한 사람이 많지요? 그거 알아요? 일주일 금식은 다 하는 거예요. 싫더라도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천국에 가서 입적을 못 합니다. 밥을 공짜로 먹고살았어요. 밥의 가치를 알아요? 학교 다닌다고 어머니한테 밥투정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이 밥통의 밥이 '이놈의 자식아.' 하겠어요, '도련님아.'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 보리밥 준다고 투정했지요?「예.」반찬 없다고 투정했지요?「예.」그러면 밥님이 볼 때에 양반이라고 하겠나요, 쌍놈이라고 하겠나요?「쌍놈이라고 합니다.」밥님이 바라볼 때 '쌍놈의 새끼야!' 하고 '쌍놈의 간나야!' 한다는 거예요.
간나, 온나? '시집갔나?' 해서 간나라고 부르는 거예요 '장가오나, 가나?' 오나가나 슬픈 거예요. 시집 장가 안 가면 말이에요. 장가온다고 하지요? 장가온다고 하나요, 장가간다고 하나요? 장가온다고 그래요, 장가간다고 그래요? 어떤 거예요. 색시를 중심삼고 보면 장가온다고 하고, 남편을 중심삼고 보면 색시가 시집온다고 한다구요.
그래, 지금 여러분은 어떤 세상에 살고 있어요? 코로 숨쉬는 공기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물 가운데 있을 때는 코, 입, 귀 이런 것이 필요했어요, 안 했어요? 「필요 없습니다.」필요 없는 것이 눈 감고 기다렸어요. 알겠어요? 그것은 왜? 공기 세계에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물 세계에서 지상에서 사는 공기 세계에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물 세계에 있지만 공기 세계에서는 무엇이 필요하냐? 영적 세계를 위한 오관이 필요한 거예요. 그 오관이 사랑의 공기를 심어 주는 거예요.
여러분, 머리에 숨구멍이란 게 있지요, 숨구멍?「예.」죽으면 영인체가 어디로 빠져 나올 것 같아요? 입으로 나올 것 같아요, 생식기로 빠져 나올 것 같아요? 사람은 진짜 영생이 있느냐? 사람을 만물의 영장으로 지었는데, 세상 만사에 3세계를 살지 않은 동물이 없다구요. 곤충도 물에서 시작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물에서 살다가 육지에 올라와서 기어다니며 살다가 그 다음에는 껍데기를 벗어 가지고 난다구요. 곤충이 날개가 있어요, 없어요? 개미도 날개가 있는 것이 많다구요. 그거 알지요?「예.」전부 다 난다구요. 하루살이도 알에서부터 그렇게 나와 가지고 날아다니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이 못 날면 되겠나요? 하나님 대해서 '하나님이여, 모든 곤충까지도 날고 비둘기 같은 새도 날고 있는데, 사람은 왜 못 납니까?' 하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나요? 하나님이 저 영계의 높은 데서 찾아올 때에 발로 걸어오겠나요, 휙 날아오겠나요?「날아옵니다.」
이 영계는 무한대예요. 무한대의 세계라구요. 요즘에 인공위성이 금성에 가는데 14년 동안 인공위성이 달리고 있는 것을 캐치해 가지고 사진을 찍어 보내는 때인데, 이 영계는 14년이 아니예요. 순식간입니다, 순식간. 나도 지금 우루과이에 갔다 왔어요. 영인체는 번개보다 빠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인처럼 활동하는 하나님을 따라다니면서 같이 사랑의 주체의 대상이 되어서 살려면 날아다녀야 되겠나요, 걸어다녀야 되겠나요?「날아다녀야 합니다.」이 몸뚱이 가지고는 몇 발짝도 못 갑니다.
별의 세계, 별이 있는 저 우주가 뭔 줄 알아요? 지구의 몇백만 배 되는 거예요. 거기에 금은보화가 얼마나 많겠어요? 거기에 다이아몬드별이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황금별이 있겠나요? 80퍼센트 이상 1백 퍼센트 가까운 것으로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이 지구 주위의 우주만 해도 1백30만 개인데 말이에요, 얼마나 크겠어요? 그보다 큰 별이 수도 없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 태양계의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것이 대 우주입니다. 와! 그렇게 방대한 세계를 하나님이 왜 만들었겠나요? 가지 못할 것을 만들었겠나요, 갈 것을 만들었겠나요?「갈 것을 만들었겠습니다.」갈 것을 만들었어요. 순식간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몸뚱이를 가지고 그 세계에 갈 수 있어요? 여기 청평에 오는 데도 1시간 20분 걸리더라구요. 서울에서 오는 데 말이에요. 그런 무한한 세계인 영계에서 몇천 년…. 하나님을 만난다면 어디에서 만나겠어요? 어떻게 같이 살겠어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공기 세계에서 빛의 세계로 가려니…. 빛은 1초 동안에 30만 킬로미터, 3억 미터를 달리는 거예요. 사랑은 그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빠르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직단거리.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갈 때 빙빙 돌아가나요, 직단거리로 찾아가나요?「직단거리로 찾아갑니다.」눈으로 봤어요?「아니요.」암소가 암내를 내면 수놈이 냄새를 알아요. 냄새가 나게 되면 그저 뭐 물구덩이든 가시철망이든 가죽이 찢어져도 직행하는 거예요. 주인도 차 버리고 달려가는 거예요. 시골에서 소를 먹이면서 그런 거 많이 구경해 봤어요.
짐승도 그런데, 사람은 어떻겠어요? 사람은 돌아가겠어요, 직행하겠어요?「직행합니다.」직행. 한번 해 보라구요, 얼마나 빠른가. 선생님 대해서 빨리 해 보라구요. (웃음) 행동으로 빨리 해 보았자…. 눈 깜빡할 사이에 천만리, 억만리를 가는 거예요. 돌아가서 만나게 되면 시간이 아깝지요?「예.」 하나님도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그렇습니다.」천만리 무한한 세계를 전부 다 관리해야 할 하나님에 있어서는 사랑하는 상대에게 시간 관념을 초월해 가지고 어디든지 자유롭게 갔다 왔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는 원숭이가 될 거예요, 사람이 될 거예요?「사람입니다.」사람은 무슨 사람? 이와 같이 조그마한 여자예요, 이렇게 제멋대로 생긴 여자예요, 아름답고 꽃과 같이 생긴 여자예요? 대답을 해야지요. 말해야 재미있지요.「아름답고 꽃과 같이 생긴 여자….」아름답고 꽃과 같이 생긴 여자예요. 무엇이? 마음이, 고깃덩이가?「마음이!」
못생긴 사람은 잘생긴 사람보다 마음이 아름다워요. 그렇기 때문에 미인박명(美人薄命)이라고 합니다. 미인들은 거리의 여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80퍼센트 있어요. 못생긴 여자는 주부가 될 수 있는 80퍼센트 가능성이 있다더라!「아멘.」못생긴 얼굴을 칭찬하고 보호할 줄 아는 여자들은 복을 받게 마련이다!「아멘.」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화장도 아니할지어다!「아멘.」화장할 비용을 선생님에게 갖다 주어라! (웃음)
일생 동안 30∼40가지 화장품 살 돈을 선생님한테 갖다 주었다고 망하겠나요, 흥하게 되겠나요?「흥합니다.」일생 동안 쓸 화장품 값을 선생님에게 갖다 주어 가지고 한 번도 화장 못 했다면 지옥 가겠나요, 천국 중에 천국 가겠나요?「천국 갑니다.」천국 가운데 제일 낮은 천국 가겠나요, 높은 천국 가겠나요?「높은 천국 갑니다.」알긴 다 잘 알아요, 뻔뻔스럽게. 기분 나쁘면 잘 해라, 쌍것들아. 화장을 왜 못 해요? 타락한 몸뚱이를 가졌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타락한 몸뚱이를 가졌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자기의 몸뚱이를 어머니 아버지보다 사랑하면 틀림없이 불효자예요. 아시겠어요?「예.」자기 몸뚱이를 형제들보다 위하면 틀림없이 불량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몸뚱이를 자기 남편, 자기 아내보다 사랑하면 이건 가짜 남편, 가짜 아내예요. 그거 인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사실이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어요? 어떤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그런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틀림없이 그래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수많은 사람들에게 옷도 많이 사주고, 집도 사주고 별의별 일을 다 해 줬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양말 한 켤레도 안 사줬어요. 우리 아들딸에게는, 내가 성진이 같은 아들에게는 노트 하나 안 사줬어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은 사랑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왜? 자기 아들딸은 선생님을 따르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나갔더라도 선생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사탄세계는 암만 나갔더라도 선생님이 못 찾아와요. 핏줄이 얽혀 있다는 거예요. 죽을 사지를 넘나들더라도 그것을 허락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 혈통적 주인을 잇기 위한 것이 축복입니다. 이 사람들이 축복받고 태어난 자녀들이에요? 축복받고 태어난 자녀들,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래, 누가 축복해 주었나요?「참부모님이 해 주셨습니다.」여기 일본 사람도 있고, 서양 사람도 있고, 오만가지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누구 핏줄이에요? 누구 핏줄을 받았어요?「참부모님….」하나님의 핏줄, 참부모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인류는 도탄 중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지옥에 가고 한탄의 세계를 넘어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을 수 있는 제일 비결이 뭐냐? 태어나기를 잘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속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갖고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고 여러분은 하나님의?「자녀입니다.」자녀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 자신이 아니예요. 여러분입니다. 사랑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사랑의 세계에서 영어의 옥중살이를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런 사실을 알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60억 인류의 가정을 대표한 중심 가정이 되어서, 그 하나님의 원한의 사실, 사랑 때문에 상처 입은 모든 흠을 전부 지워 주고, 잃어버린 사랑을 나를 통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 모든 환경에서 잃어버린 사랑을 나를 통해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정의 전부를 통해서 그것을 다시 찾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효자가 못 되고 그런 가정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식할 수 없어요. 엄청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는 영계…. 죽는다는 것은 물 속에 있던 때에 그 탯줄과 물주머니를 터뜨리고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코 세계에서, 이 공기 세계에서, 부모가 살아가던 이 제한적 세계에서 무한한 하나님, 무한한 아버지의 권한을 가지고 무한한 인류의 전체 형제권을 대표한 것을 사랑할 수 있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가는 것이 제2 해산, 그것이 곧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1 조상이 있고, 제2 조상이 있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세상에서 살던 것에서 무한한 부모, 영원한 부모,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찾아가서 하나님의 품에 품겨 가지고 무한대의 생명과 사랑의 인연을 맺어 사랑을 공기처럼 마시면서 영원히 살 수 있는 본향의 땅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생이 갈 길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이런 사랑의 실권을 내가 이루어 감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를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어디 가든지 만물을 보고도 얘기할 수 있고, 물을 보고도 천년 만년 얘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만물보고 얘기했겠어요, 못 했겠어요?「했겠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어떻게 얘기해요? 그런 세계입니다.
짧은 생애에 있어서 이것을 벗고 나가게 될 때는 무한 세계의 오관이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영생할 수 있는 본향 땅으로 돌아가야 할 길을 준비하는 것이 오늘날 청평 수련이라는 거예요. 천국 들어갈 백성을 만들기 위한 것이 모든 종교요 종교의 수련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일생을 다 살고 영계에 가는 것이 염려가 되나요, 안 되나요?「안 됩니다.」여러분은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아들과 딸이 되어야 됩니다. 그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모에서 갈라져 나왔으니 하나되어 가지고 수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향하는 것은 뭐냐? 이것은 우현 좌현입니다. 그러니 이 반쪽을 완성시켜야 하는 거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 둘이 하나되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의 중앙에 하나님이 큰 플러스로 내려오면 이 둘은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거예요. 정·분·합(正分合)이 되기 때문에 본체 되는 하나님의 큰 플러스와 상응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한 몸이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으로 모시기 위한 것이 인생 길이느니라!「아멘.」하나님이 달려갈 수 있는 실현의 그 자리가 우리 가정이요, 우리 일족이었더라!「아멘.」
일족이 전부 다 환영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시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기쁨으로서 무한한 영원한 천상천국, 우리가 사는 지상천국이 완성하기 시작하느니라!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우리 가정으로부터 입적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나 각자가 예외 없이 그런 모델에 맞춰서 하늘에 가야만 하나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전시품이 될 수 있는 것이다!「아멘.」사랑의 박물관을 짓기 위한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머니는 어디 갔나? 어머니 간다고 왜 얘기 안 했어?「저도 몰랐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정은 장가를 가 보고 시집을 가 보면 아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얼마나 사랑했는가 하는 것은 자기 아들딸을 낳아 봐야 아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는 전체를 닮는 거예요. 똑같은 모델을 길러 가지고 부모와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하나님이 쉴 수 있는 가정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나는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3세계의 승리적 왕자가 되어, 하나님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부모는 물론이요, 부부는 물론이요, 자녀로서 하나님을 가정에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손을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만세 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