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컨트롤을 해야 해요. 컨트롤해 가지고 뭐 선거 제도 같은 것 돈쓰고 하는 것 다 시정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5년 동안에…. 이번에 어머니가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거기에 고문이 돼 있거든? 고문이 돼 가지고 이제 해와 나라의 머리가 되는 거지요. 머리가 되는 거예요.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들어오는 어머니니까 한국 여자들이 이걸 차 버려서는 안돼요. 딱 전국적으로 조직해 가지고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받아들이는 게 뭐예요? 하나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 중에 누가 앞에 서야 되느냐? 형님이 누구냐 하면, 한국 여자입니다. 알겠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안 그러나? 「맞습니다.」 한국 여자가 형님 자리에 있으니 옛날에는 원수들입니다. 일본 여자 하면 `어유─!' 이랬어요. 그러나 원수가 아니다 그 말입니다. 그것이 원수인 줄 알았더니 이게 이제는 새로이 자기 오빠, 자기 남편이 됐다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한집안 식구가 됐다 생각하면 되는 거지요. 그래서 전부 다 언니 놀음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이 나라 여기서도 조직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거국적인 조직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거국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교수세계로부터 정치 권력세계, 그 다음엔 재벌계 부인, 저 높은 데서 저 끝까지 모든 여성들은 다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당신이 원하는 일본 여성과 자매 결연으로 묶어 주겠다 하면 말이에요. 그건 뭐 입 벌리게 돼 있다구요.
자기들이 일본에 한다 하는 친구들 몇몇 사람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신문 기자 인터뷰해 가지고 보도하게 된다면 5대 신문이 들고 사릴 수 있는 그런 배경들이 다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활용 잘 하는 능력만 있으면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건 일시에 아시아의 문제의 단체가 되는 거예요. 필리핀의 현재 부통령 부인이 요전에 여기 왔던 사람이거든? 그거 전부 다 엮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대통령 부인들 전부 다 가담하는 거예요. 저 누군가? 부시 대통령 부인 바바라까지도 가담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한 남북미평화여성연합을 만들 때는 말이에요, 전부 다 잡아들이게 돼 있어요. 나 그런 조직을 미국에 다 갖고 있다구요. 내가 뭘 하겠다 하면 다 가담하게 돼 있어요. 공화당이건 민주당이건 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가담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이래서 한국 일본이 엮어지고, 미국까지 엮어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다음엔 세계여성연합으로 탈바꿈하는 거예요. 어떻게 될 수 있냐 하면, 일본이 해와 국가 대표니만큼 일본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전세계에 일본 식구 여자들이 시집간 나라가 한 140개 나라가 돼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160개 국에 해당하는 그 나라에 아시아면 아시아에, 자이레면 자이레에 자이레 평화여성연합, 그런 식으로 세계적 여성 조직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면 재림주 책임이 뭐냐면, 전세계 여성들을 전부 다 끌고 가야 돼요. 남자들은 전부 천사장입니다. 태평양에다 갖다 집어 넣을 수 없고 오대양에다 갖다 집어 넣을 수 없으니까 그저 다 따라오게 해 놓고 그 다음 하나씩 나누어 주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뜻적으로 그렇다구요. 안 그래요?
해와를 누가 속였느냐 하면 천사장 아니예요? 오시는 본연의 이상적인 아담 중심삼은 아내 되겠다는 것이 신부 교회 대표한 기독교 교리입니다. 기독교가 신부 교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전세계의 여성 조직을 중심삼고 어떤 큰 나라, 소련이든 중국이든 암만 크더라도 우리 여성연합의 장(長) 된 사람이 말이에요, `소련 대통령 만나러 갑니다!' `등소평 만나러 갑니다!' 하면 그 나라가 환영할 수 있게 된다구요. 부시 대통령 찾아가겠다면 모시러 나오게 되고 그 나라가 환영한다구요. 그거 다 천사장들 아니예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이러면 세계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여성연합이 딱 된다면 그 다음엔 뭐냐면 가정연합으로 탈바꿈해요. 소생·장성.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가정연합으로 대번에 바꿔치기 돼요. 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일본이 지금 그렇다구요. 여성연합 회원들을 만나 보니까 말이에요, 이거 훌륭한 여자들로서 아무개 사모님, 자기 아는 유명한 회사의 사모님은 다 참석하거든? 그러니 남편 되는 사람은 얼마나 궁금하겠나? `아이고, 나도 가담하게 해 주소!'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혼자 안되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딴 사람, 친구 회사 사장 부인 통해 가지고 소개 들어오게 되면 몇 사람만 데려 오라 그런다면 남자가 매번 불러 오는 거예요.
한 번 여자들이 이렇게 전부 몰려드니까 말이에요, 장사하는 사람들은 그게 장사 발판이요, 돈 주머니들입니다. 이게 전부 다 생긴 건 힘없게 생겼지만 돈들 가지고 살림살이는 자기들이 하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그렇잖아요? 돈은 남자들이 벌어다 주고 쓰긴 여자가 다 쓰지요. 잘 써야 할 텐데 잘못 쓰는 여자들 교육해 가지고, 잘못 쓰던 돈을 잘 쓸 수 있는 길로써, 세계 구도의 길로써 플러스시키면 여자들에게는 복귀시대에 있어서 영광스러운 일이지요. 안 그래요?
그러한 조직을 지금 만들고 있어요. 이게 이번에 시작할 때…. 노리꼬 어디 갔나? 「전화하러 갔어요. (어머님)」 맨 처음엔 얘기할 때 `나 못 하겠소!' 하길래,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네가 할 게 뭐야?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 해서 싫다는 것을 잡아다가 시켰다구요.
그래 가지고 한 5년 되니까 이번에 한 2만 명이 회원 된다구요. 10만 명 표준했는데 5분지 1밖에 안됐어요. 이걸 빨리 불리는 방법이 뭐냐? 대회예요, 대회. 그래서 금년에 7천 명이지만 명년에 3만 명 대회 할 거예요.
자, 그러면 한국이 거기에 져야 되겠나, 앞서야 되겠나? 답변해 봐. 져야 되겠나, 앞서야 되겠나? 「앞서야 됩니다.」 앞서야 되겠으니까 얼마만큼 달려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생각에 맡기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전부 다 시집 보내 주고 여러분들 붙들고 잘살라고 그랬어? 잘사는 데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 위해서 잘살라고 그랬지. 안 그래? 뜻이 그렇잖아? 자리잡지 말라구. 자리잡지 말라고 내가 교육한 거예요.
전부 다 홈 처치 만들고 고향 복귀해야 된다고 언제부터 그랬어요? 자리 안 잡아 가지고, 홈 처치와 고향을 중심삼고 자기 여편네 아들딸 둬 가지고 여기서도 홈 처치 하고 남편이 왔다갔다하며 고향 가서도 하게 되면 여기서 홈 처치 식구들이 늘어난 걸 고향 가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고향을 이미 복귀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책임들 못해 가지고 내가 또 들어와서 이 놀음 하고 있으니 이게 자식들 잘못 둔 죄입니다. 이게 죄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잘못해서 못 잡은 자리까지 내가 잡아 주는 놀음 해야 되겠으니 할 수 없이 있는 것 아니야? 일본이 책임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자리잡아 주려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님이 와서 이제 운세가 도는 거예요.
일본 나라 한국 나라는 한 나라로 출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9월 초하룻날 지시한 그 내용과 똑같이 일본에도 지시했고, 미국은 하늘 앞에 천사장 국가인데 미국에도 똑같이 지시했어요. 하나 만들었습니다.
우선 일본과 한국은 아담 국가 해와 국가로서 하나 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 가지라구요. 일본 사람이라는 생각은 해선 안되는 거예요. 멀리 떨어졌던 일본에 사는 동생들이 찾아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난 언니이니만큼 이제 생활하는 모든 전부, 살림살이하는 것 전부, 새로운 문화의 모든 배경은 내가 가르쳐 줘야 되겠다!' 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 문화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일본 말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 가서도 활동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래 여기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극소수로구만. 그래 가지고 앞으로 간부가 하나의…. 일본에는 행정구역이 전부 다 해서 47개 도·부·현입니다. 43개 현(縣), 2개 부(府)와 1개 도(都), 1개 도(道), 그 다음에 시(市),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판도가 됐기 때문에 앞으로 그러한 상대를 삼아서 얘기하려면 말이에요. 저쪽에서도 물론 한국 말 배워야 되겠지만, 우리가 일본 말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이제 국제무대에 전부 다 닻을 달고 날개를 추스리는 거예요.
지금 일본에서는 모든 공적인 활동에 있어 순회하고 단체 활동할 수 있는 비용은 전부 다 우리 연합에서 지불하는 거예요. 그런 경제적 기반을 지금 갖추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이 일본 돈 평균 5만 엔은 전부 다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야, 이게? 일본 돈 5만 엔이면 얼마예요? 5곱하기 5는 25니까 28만 원의 돈을 쓰지 않고는 이 일을 못할 그러한 차원 높은 여성단체라구요. 알겠어? 노리꼬!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고위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 여성들이라구요. 여러분이 그 여성들 대해 가지고 쓰윽 앉아서 좌담도 하고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대사 부인들로서 외국어 한두 가지 다 할 수 있는 여자들이라구요. 그 사람들 대해 가지고 끌려다닐 거야, 끌고다닐 거야? 말해 봐요. 응?
책임을 질 때는…. 시집을 가 보니 맏동서는 국민학교 나왔고, 둘째 동서는 대학을 나왔고, 셋째 동서는 대학원 나왔고, 넷째 동서는 박사가 됐다 할 때 어떻게 해야 될꼬? 어떻게 해야 되겠나? 맏동서가 돼 가지고 `어이구, 박사님!' 이래야 되겠나? `아이고, 석사님!' 이래야 되겠나? `내 선배!' 이래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말입니다. 글쎄 맏동서가 어떻게 해야 되겠나 물어 보잖아요? 「실력을 갖춰야 됩니다.」 무슨 실력? 주먹 실력? 몸뚱이 실력이에요? 아니예요. 그 집안 가문과 전통을 가진 부모 대신 실력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될 때에 만약에 그걸 반대했다가는 그 일가가 `이놈의 간나야. 일가에 있어서 부모 대신인 맏며느리인데 뭘로 보는 거야? 박사면 다고 석사면 다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 말은 뭐냐면, 그 자체 내적인 신앙적 인격, 선생님이 남겨 준 전통에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나한테 배워야 된다 하는 주도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게 돼 있나 물어 보잖아요? 돼 있어요, 못 돼 있어요? 응? 일본 식구들 하나 하나하고 여기 통일교회 한국에 있는 식구 하나 하나하고 일본 갔다 온 사람들 총평을 해 보라구요. 비교할 때에 일본 식구 하나 하나가 뜻에 대한 내적 충실 기반에 서 있어, 여기에 모인 여편네 간부 짜박지들, 이 사람들이 더 높은 차원 기반에 서 있어? 어디 강현실이 얘기해 보지. 바른 말 하는 사람 아니야? 그러니 해 봐, 솔직히. 아, 그냥 해 봐. 일어서서 얘기할 필요 없다구. 들은 사람 얘기해 봐. 나 건망증 있어서 다 잊어버렸다구. 누가 한번 얘기해 줘 봐.
자, 이거 욕하더라도 사실은 사실입니다. 진리는 사실입니다. 욕먹더라도 진리가 망하나? 욕먹을 때 욕먹더라도 그건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교재가 되는 거예요. `이런 사실이 참인데 불구하고 누가 반대해서 이렇게 쫄딱 망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러지 말라!' 하는 교육의 재료가 되는 거예요. 진리 자체 가지고는 교육 못하거든. 진리는 진리지요. 빨리 말해! 무슨 시간이 이렇게 긴고? `일본이 낫습니다. ' 하면 될 건데 뭐 그러고 있어요? 「일본이 낫습니다.」 (웃음) 그런다고 선생님이 가르쳐 줘서 답변했다고는 안 하겠지요?
이정희! 이정희인가, 김정희인가 모르겠다. 「이정희입니다.」 이정희는 이정표를 가리키는 옳은 사람이라 해서 이정희야. 그러니까 한번 얘기해 봐, 한마디로. 한국이 나아, 일본이 나아? 「일본이 낫습니다. 그러나….」 맏동서라고 앉아 가지고 가문도 모르고, 전부 다 오줌 싸고 똥 싸고, 달거리 보자기 처리도 못하는 여자가 어떻게 아랫동서들한테 대접받겠어요? `그러나…' 같은 말은 그만두라구.
부모님 하게 되면 그저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 더 많지 뭐. 「예.」 (웃음) 왜 웃어, 왜? 부모님이 천 명 모아 놓고 얘기하는 데 눈물 쫙쫙 흘리는 사람이 한국 식구들이야, 일본 식구들이야? 「한국 식구들입니다.」 이 도둑놈 같은 것들! 「여러분들 잘못 봤다. 잘못 생각했다. (어머님)」 「그렇지만 눈물의 질이 다르잖아요.」 이 쌍간나, 그만둬. (웃음) 무슨 눈물의 질을 자기가 핥아 먹어 보면서 감정했나? 말 그만두라구. 닭똥 같은 눈물이 눈에서 빗발같이 떨어지고 수돗물같이 쏟아지는데도 눈물의 질이 달라? 어디 정대화! 직접 한번 보여 주지. 말 그만두라구. 선생님이 훤히 알고 있는데. 가문적인 입장에서는 여러분들이 가깝게 있지만, 해와의 정서적인 면은 저쪽이 앞서 있어요. 내가 지금 이게 걱정이에요. 사흘만 되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이제 이런 실제 문제에 부딪힌 거예요. 그래도 잘하겠어요? 「예.」 잘하겠어요? 「예!」 세상에 잘하라면서 프로그램 다 가르쳐 줘도 못하는 게 세상 일인데. 내가 얼마나 잘하라고 가르쳐 줬어. 지금 잘하라고 얘기하는 거야, 옛날부터 잘하라고 얘기했어? 「옛날부터 말씀하셨습니다.」 몇 년 전부터? 30년 전부터 잘하라 했는데 이제 와서 잘하겠다면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나 말이에요.
갖추지 못하면 어느 시대나 뒤로 가는 거예요, 갖추지 못하면. 그 대신 부모님 모시고 나라를 위해 애국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전통이 있다면 모르지만, 이거 가정 가지고 여편네하고 자식 가지고 그 아들딸 잘살기 위해서 지금까지 눈이 붉어 가지고 움직이던 것 가지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이건 매일 생활이 뜻 생활입니다. 아이들 가정은 저 뒷전에 나가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 식구들 생활이 전부 뜻 생활이지요? 가정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저 뒷골목에 가 있어요. 그 사람들과 전부 다 엮어 주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 대해 가지고 망신할 거예요, 처신할 거예요? 「처신하겠습니다.」 뭣 갖고? 지금까지 교회에서 신세지는 문제꺼리의 상대가 돼 가지고 할 수 없이 도와 줄 수밖에 없고 참고 도와 주면서 나가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여자가 될래? 그런 처신? 저기서 좋아서 따라올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있는 처신이에요, 할 수 없이 따라올 수 있는 입장에 선 처신이에요? 어느 처신이에요? 좋아서?
강정원이 그렇게 됐어? 그렇게 됐나 물어 보잖아? 자신이 그렇게 됐나 말이야. 「못 됐습니다.」 언제 되는 거야? 가을이 되고 추워져서 눈이 오게 되면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진다구. 언제든지 때가 있는 거야, 때가. 거 떨어지지 못하고 감나무에 있으면 까막까치 밥이 되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그래요. 때를 모르는 것들은 전부 다 까막까치 비료밖에 안되는 거예요. 비료감밖에 안돼요.
그래서 이것들 전부 비료감 면해 주려고 하는데 이게 뭐가 되겠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한 번 해 볼래? 「예.」 한 번 해 볼래, 두 번 해 볼래? 응? 물어 보는데 그렇게…. 한 번 해 보겠나, 두 번 해 보겠나 이거야. 틀림없이 승리해 가지고 끝장내겠나 그 말이에요. 두 번 하겠다면 한 번 졌기 때문에 두 번 하는 거예요. 한 번 할 거예요, 두 번 할 거예요? 「한 번 하겠습니다.」 이놈의 간나들, 어디 두고 보자.
남편한테서 간나라는 말 들으면 속이 불뚝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한테 간나라는 말 듣고 `저놈의 저 영감탱이 죽어라!' 그러지 않아? (웃으심) 안 그래? 「안 그렇습니다.」 정말이야? 「예.」 야, 그거 참 이상하다! 고거 하나 나 믿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들 엎어놓고 두들겨 패더라도, 볼기짝 내 놔라 해 가지고 볼기를 치더라도 울며 `이놈의 영감 죽어라!' 하는 말은 안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본 여자들을 치게 되면 `왜 한국 사람이 나 때려요!' 이럴 수 있는 프로테이지가 높아요. 그런 면에 조금 앞섰다 이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면 뜻을 위해 참는 데 왕이 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는 데, 배고프고 활동하는 데 24시간 하더라도 잠이 와도 안 자고 더 하려고 그러고 말이에요. 배고파도 더 하려고 그러고, 안 먹고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참는 데, 그거밖에 재료가 없습니다. 그거밖에 여러분의 비법적 재료가 없다고 난 본다구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 「참는 데 왕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참는 데는 어려운 데 가서 참고 상통은 미운 데, 욕먹을 데 가서 참으라는 거예요.
그래 그 말이 무슨 말이냐? 결론이, 죽도록 고생해도 쓰러지지 않는다 그 말 아니예요? 어디 하겠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에이구, 상통은 미운데 손은 곱네! (웃으심)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도 못하고 손 내리고 있어요. 나 같으면 웃으면서 내릴 텐데 말이에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이제 뭐라 그랬나, 정대화? 「얼굴은 미운데 손은 이쁘다 그러셨습니다.」 잘못 들었어. 상통은 미운데! (웃음) 미운데 무슨 얼굴이야, 상통이지. 선생님이 다 생각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상통은 미운데, 뭐라구? 「손은 이쁘다!」 여러분 손하고 여러분 얼굴하고 진짜 손이 고운가 보라구요. 곱지 않지만 그 손이 멋지다 이거예요. 이 손이 멋진 거예요.
그렇게 알고 천하에 부끄럽지 않은 여성의 기록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섭리역사의 최종점에 서서 한국 여성이 장식품으로서…. 알겠어요? 불상도 만들고 나서 여기 꼭대기에 장식품 박지요? 꼭대기에 다이아몬드 장식품을 박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시집가는 색시가 반지 끼고 귀걸이 걸어 잘 꾸미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장식품인 여러분들을 갖다 올려 놓아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보물이라는 것은 전부 굳어야 돼요. 그렇지요? 다이아몬드도 굳지요? 그 다음엔 변하지 않아야 돼요. 금이 무른가, 굳은가? 무르지만 그 색깔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모습이 변치 않아요. 낮이나 밤이나 변치 않아요. 굳은 것도 변치 않아요. 그 다음에 진주는 어때요? 화합의 색깔입니다. 조화로운 색깔입니다. 어디 가든지 어울리는 거예요. 어디 갖다 놔도 다 화합해 버리는 거지요. 그게 보물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다이아몬드 같이 굳은 마음이 있어요? 「예.」 어때? 권성화인가 무슨 성화인가? 승화야, 성화야? 「성화입니다.」 성화로구만. 어이구 팔자가 사납구만. 성화가 났으니까 거 좋을 게 뭐야? 어때? 굳은 맘 갖고 있어? 「예.」 뭣 보고? 유진희 미국 보내고 혼자서 산다구? 거 할 수 없어. 세상에 천주교 수녀가 얼마나 굳은 맘 먹고 사는데. 비교할 수 있어?
또 그래, 그 모습이 변치 않아? 암만 권성화가 앵앵거려도 유진희는 그거 듣지 않아요. 듣고도 뼈다귀가 없어. 남질 않아. 그런 남자라구. 사실 그렇지? 「예. 그렇습니다. (권성화)」 그런데 임자는 그렇지 않아. 여자로 말하면 말이야, 내적으로는 한량끼가 있고 외적으로는 점령끼가 있어. 약탈끼가 있는 여자야. 그런 여자라구. 너 그래, 안 그래? 어디 가서 놀라면 잘 놀지? 응? 놀라면 잘 놀지 않나? 그러면서 계략적인 뭣이 있지 않나. 그래, 안 그래? 물어 보잖아? 「그렇습니다. (권성화)」 (웃음) 왜 웃어? 그런 거 다 알기 때문에 내가 다 결혼해 주는 거지. 배가 뒤뚱뒤뚱 하지만 넘어지지 않게끔 다 묶어 준 거예요. 모르고 묶어 주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살다 보니 지금에 와서 오십, 육십이 넘고 죽게 되니 `아이고, 선생님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뭐니 뭐니 해도 우리 선생님이 맺어 주셔서 다복한 부부로서 이러한 최후의 인생길을 마칠 수 있는 영광을 자랑합니다!' 이거예요. 선생님 이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뒤에 선생님 이름이 따라다니나, 안 따라다니나? 「따라다닙니다.」 응? 누가 따라다녀? 선생님 이름이 따라다니나, 선생님이 따라다니나? 아, 그거 물어 보잖아요? 아버님이 따라다니나, 이름이 따라다니나? 어느 거예요? 이름 따라다닌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 따라다닌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름 따라 다니는 사람은 낙제입니다. 이름 천국 가려고 그래요? 이름 천국 가려고 그래요, 실제 천국 가려고 그래요?
그러니 이름 모셔 가지고는 이름 천국밖에 못 가는 거예요. 실제 모시고 다녀야 실제 천국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 이름하고 결혼했어, 실제하고 결혼했어? 뭐야? 「실제하고 결혼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통일교회 이름을 영광스럽게 했나, 선생님을 영광스럽게 했나? 응? 둘 다 못했다는 거야, 둘 다. 이거 전부 다 한 데다 붙여 가지고 저 뭐라고 할꼬, 꺼지지 않는 무저갱 불구덩이에다 슬쩍 집어 던져도 아무 미련이 없을 패들입니다. 내가 팔자가 사나워서 잘못 택해 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팔자가 사나워서. 미안합니다.
여러분들이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개척하는 이 노정에 얼마만큼 동조자가 되고, 얼마만큼 눈물을 흘리고, 얼마만큼 가슴을 조여 봤어요? 오늘 이 시간 회개해! 남겨진 탕감의 짐이 크다구요. 그 짐을 이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위해서 투입하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불평하는 여자가 있으면 안되겠다구요.
이번 활동하는 비용을 내가 대 줄까, 여러분들이 대겠나? 여러분들이 대겠나, 내가 대 주겠나 물어 보잖아요? 실지로 이 길을 보따리 싸고 가야 될 텐데, 버스도 타고 가고, 도시락도 싸 가지고 가야 할 텐데 한 2개월 동안 도시락을 싸 가지고 갈 거예요? 내가 대 줄까, 여러분들이 책임질 거야?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건 혼자 사장 부인이니 하겠다고 하지. (웃음)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저 교회장 노릇 하던 사람 서울에서 쫓겨났으니 말이에요. 집도 없고 고향 가려니 `20년 동안 있다가 쫓겨 난 사람, 망해 가지고 거지떼가 되어 들어오누나!' 라고 평받는 사람은 동을 바라봐도 한탄, 서를 바라봐도 한탄, 남북을 바라봐도 한탄, 위 아래를 다 바라봐도 한탄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신세를 내가 알아요.
광야 40년 이스라엘 민족의 생활과 비교하면 여러분이 처한 지금 자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탈을 쓰고 있어요. 광야 40년이 왜 필요했느냐 하면, 애급에서 지내면서 체험한 습관성을 취소시켜야 할 하나님의 작전이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복귀한 후 그 가나안 7족의 사탄적 풍습에 휩싸여서는 안돼요. 그것을 흡수 소화해야 할 이스라엘 민족이기 때문에 광야에서 극복한 것의 몇 배가 찾아오더라도 하늘의 전통을 남기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가나안 복귀해서 보니까 가나안 7족에겐 소가 없나 양이 없나 뜰이 없나 농사터가 없나 말이에요. 아들딸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잘 입고 잘 가꾸고 자기들끼리 시집 장가가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딱 거지떼와 같아요. 거기서 뭘 생각했느냐? 고생한 그 에미 애비들은 말이에요. `아이고, 저 집하고 결혼해서 저 며느리 얻으면 좋겠네!', `아이고, 저 집 사위면 좋겠다!'한 거예요. 왜?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금 더 살아서…. 여기에서 멸망의 이스라엘이 시작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오시는 주님, 메시아까지 죽일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지금 뭐냐면 선생님이 광야 40년 노정에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이 불러 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불러 냈지만 난 원수 앞에 쫓겨났습니다. 싸워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가나안권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그 자리에서 가나안 복귀하는 데는 지금 선생님 앞에는 원수가 없어요. 문총재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 조야는 물론이고, 소련 조야도 물론이고, 김일성이 자신도 그런 거예요.
1987년 2월달에 김일성이하고 고르바초프가 문총재 암살 계획해 가지고 25명 적군파를 미국에 파송했던 것이 잡혀 가지고 지금까지 재판 사건이 남았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그러던 원수를 살려 주려고 모스크바에 생명을 걸고 등단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살려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배후에서 모스크바와 중공의 세력 배경을 중심삼고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대한민국과 문총재 반대하지 말라고 교육해 나온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불원한 장래에 김일성이 언제든지 내가 찾아갈 수 있다구요. 벌써 2년 전부터입니다. 그거 정부도 몰라요. 이제는 연락이 올 거예요. 연락 오게 되면 뭐 세상이 벌커덕 뒤집어지는 일이 벌어질 수 있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한 나라를 수습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건데 세계를 수습해 나오는 선생님의 고독한 그 심정 배후를 누가 알아요. 이놈의 간나들, 해와로서 자기 남편을 유인해 가지고 역사의 한을 남겼으니 해와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는 그때와는 반대적인 입장에서 남자들한테 충고를 하고 격려해 가지고 빨리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는데 선두적 역군이 되라고 권고해야 할 텐데, 뭐 `당신 대학 졸업해 가지고 나 잘살게 해주소!' 이런 수작 하고 말이에요. `새끼들 전부 다 밥 먹여 주소!' 하고 있어요? 그게 아니야! 독립군이 필요한 때야, 지금까지.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나 이만하면 뭐…. 이것들 그래도 다 통일교 꼭대기에 있는 여편네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홈 처치 하라고 했는데 홈 처치 성공했나? 그런 것이 다 선생님의 짐이 된 거예요. 말했으니 말대로 못하면 내가 십자가를 져야 돼요. 이게 마지막입니다.
핍박 환경을 다 제거시키고 이젠 가나안 복귀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니까 시집 장가 가기 위해서는 저쪽 전통 문화와 전부 다 이렇게 달라지기 때문에 이번 결혼도 전부 다 개방하는 거예요, 40일 동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0일 하는 데는 우리 가정만…. 사탄세계는 다 무너져 나갔지요? 에덴에 있어서 전부 다 음란으로 뿌렸기 때문에 음란으로 전부 다 파괴돼 들어간다구요. 그런 입장이 돼도 통일교회는 그것만은 철석같아요. 이혼 못해요.
이걸 볼 때에 세상에 젊은 청년 남녀들은 통일교회 가정을 전부 다 본 딸 수 있는 분위기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문총재가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제일 좋은 것을 알게 됐거든, 세계적으로. 알겠어요? 내가 지시했던 것이 오늘 저녁 신문에 나올 건데, 그것이 뭐냐 하면 전국에 있는 청년 남녀들, 결혼에 고민하는 사람들, 더더구나 시골에 있는 총각들, 30세 넘어 가지고 장가 못 가는 사람들, 농촌 총각들을 집어 넣어서 앞으로 결혼해 주면 농촌 총각들을 위해서 결혼해 주는 것이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미지가 지금까지 그거 다 더럽혀졌어요. 거기에 농촌에 장가 못 간 사람들 집어 넣어 가지고 앞으로 문총재가 세계화, 가정적 동지 판도를 세계로 묶기 위해서 지금까지 한 모든 축복의 가정 기반을 오늘날 대한민국의 젊은 청소년들에게 연결시키겠다는 보도를 가지고 내가 순회하기로 했다구요. 열두 곳을 순회해 가지고 그 사람들 모이게 되면 교육해 가지고 이제 세계문화축제 중심삼고….
일본 여자, 서양 여자, 이런 사람 전부 묶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여러분들 가는 길 닦아 주는 거예요. 누구라도 결혼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의 주류가 선생님을 따르면 여러분은 그 주류를 따라오면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가려 줘 가지고 고향 가라는 거예요. 환고향입니다. 그 고향가는 것이 가나안 복귀예요, 가나안 복귀. 알겠어요? 여러분 고향 가나안 복귀입니다.
나라 하게 되면 국민이 4천만이 살던 4천만 국민의 고향이 있지요? 고향이 하나인가? 4천만이 사는 삼천리 방방곡곡이 고향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태어난 거기가 고향입니다. 이 고향이 지금까지 사탄 고향이 됐던 것을 전부 다 개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떤 고향이 돼야 되느냐?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가 태어난 것이 하늘나라의 자기가 출생한 집임과 동시에 고향 땅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 전체에게 있어서는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자리가 없기 때문에 한국이 지상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 이름 걸고. 알겠어요?
사탄세계 반대하던 모든 세계적인 조건을 넘어서 가지고 승리 판도를 중심삼고 고향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 땅은 지금까지 태어난 그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나라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세워지고, 여러분들은 예수님 자리에 서고, 선생님은 재림주 자리에 세워져 가지고 3대가 연결될 수 있는 가지와 같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의 완성한 나무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따는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먹게 되면 태평시대에 있어서의 후손들의 복지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고향 집을 바로잡기 위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안 가겠다고 꽁무니 빼는 녀석들은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들이 꽂을 거예요. 아담 해와보다 더 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 이래에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종교를 통해 가지고 얼마나 역사에 비참한 희생의 대가를 치렀느냐 이거예요. 수천년 역사의 모든 전부가 하늘을 배반한 거예요. 이스라엘이 2천 년 역사를 배반하고, 기독교가 4천 년 역사를 배반하고, 선생님에게까지도 배반한 것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배반할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을 모두 세우는 거예요.
내가 이제 어디 돌아가더라도,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 좋아 가지고 찬양하게 돼 있지, 못 들어간다고 반대하게 안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회회교권이나. 회회교는 바라바예요, 예수 앞에서. 예수가 죽을 때에 예수 앞에 바라바가 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죽은 후 6세기까지 이 회회교권이 이스라엘 12지파를 …. 하늘 축복을 점령하는 거예요. 사탄적 종교입니다. 공산주의하고 한패예요, 이게.
공산주의가 무너짐과 더불어 이번에 걸프전쟁 배후를 조종한 사람이 나입니다. 부시 대통령에게 내가 말한 거예요. `이스라엘하고 기독교가 분립되면 망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전쟁이 빨리 끝나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장기전이 되어 가지고 종교전이 벌어지면 큰일난다.' 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또 흑인세계 전부가 모슬렘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회회교를 수습해야 하기 때문에 종교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이 싸움을 수습한 거예요. 이제 세계적 때가 됐기 때문에 세 나라, 시리아와 이집트와 예멘의 대표적 국가들을 전부 다 교육시켜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번에 세계평화종교연합 만들 때 시리아 회회교권이 선생님 앞에 선두에 섰습니다. 이건 그들이 알거든요. 우리 원리 말씀 들어 보니까 앞으로 종교가 다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거든요. 이럴 때 이런 일 했더니 말이에요. 지금 저 이스라엘이 나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가만 보니까 이거 회회교권하고 통일교하고 하나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교를 원수같이 취급했는데 자기를 딱 포위하고 있는 회회교권이 전부 다 문총재하고 하나 딱 되니까 큰일났거든. 그러니 특사를 보내 왔더라구요. 하는 말이 `왜 회회교권만 교육합니까? 문총재가 왜 우린 떼 놓고 합니까?' `그래, 그럼 문총재가 초청하면 참석할 거야?' `하고 말고요.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알래스카에 있을 때인데 당장에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그래서 이스라엘이 몰려드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 대제사장서부터 이름있는 사제들 모아 가지고 40일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이건 뭐 신구약 원리 중심삼고 원리의 골자가 거기 다 있으니 이건 완전 폭삭 녹아요. 기독교보다 빠르다구요. 기독교의 재림은 구름 타고 온다고 했지만 구약성경에는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는 얘긴 없거든요, 확실히.
아, 이거 어머니를 대신해서 하려니 머리가 아픕니다. 이거 어머니가 해야 될 텐데….
그래, 하나님 뜻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늙은 사람이 젊은 사람이 되고, 세상은 젊은 사람이 늙은 사람 되고….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그것도 맞는 말입니다. 그래 어디 가더라도 내가 어머니 모시고 다니지, 어머니가 날 모시고 다녀? 그렇지 뭐. (웃음)
여기 와서 또 고생하는 거예요. 이게 어머니가 할 일인데 내가 괜히 어머니 대신 신이 나서 이런다구요. 그래 여편네 앞에서 신나서 춤추면서 이렇게 여편네 일 도와 주는 것은 반놈이 남편이라 그러지? (웃음) 「아니, 일등 남편이라 그래요. (어머님)」(웃음) 나밖에는 이렇게 해 줄 사람이 없어. 나 대신 누가 이런 얘기 해 줄 사람 있나, 이 고집쟁이들한테?
영자! 그렇잖아? 영잔가, 명잔가? 「영자입니다.」 너도 고집이 어지간하잖아? 응? 네가 이겨, 송근식이가 이겨? 아, 물어 보잖아? 「남편이 옳은 건….」 그런 건 얘기할 필요 없다구. 네가 이겨, 송근식이가 이겨? 간단하잖아? 말해 봐. 「맞습니다.」 그렇지. (웃음) 이게 이럴 때 남자가…. 책임자를 이런 패들 세워야 돼. 저 달려 가는 남의 말을 빼앗아 타고서…. 송근식이 타고 달려가는 말을 빼앗아 타고 앉은 여자로서 대표적이거든. (웃음) 아니야. 그거 찬양하자구. 사실 복받았어. 정말 복받았어. 36가정에 들어갈 뻔했는데 72가정이야, 72가정.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두둑한 배포가 있으니까 달려가는 말을 빼앗아 타고 가서 그 집안을 솔가해 가지고 때려 죽이려고 벗겨 보니까 왕녀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자리에 올라간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대담하면 복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라는 종류는 이제부터 대담할지어다! 「아멘!」 아멘은 배웠구만. (웃음) 어떤 간나들은 웃기만 하고 아멘도 안 하는데? 기성교회 목사들이나 노대통령이 이런 걸 와 보면 `저놈 문총재 쌍놈이다!' 그럴 거라. 내가 쌍놈이야, 선놈이야? (웃음) 아, 선하게 마음만 먹으면 선놈도 될 수 있고 말이야. 어떤 거야? 선놈이야, 쌍놈이야? 「선한님이래요. (어머님)」 (웃음)
자 그만하고, 이제 말 다 안 해도 선생님이 말할 골수는 이미 다 짐작하겠지요? 「예.」 불평하지 말라구요. 입을 벌려 불평하지 말라구요. 찬양만 해요, 찬양만.
비로소 역사 이래에 한국 여성을 동원하겠다고 기수로 나선 다음에는 십자가를 질 수 있어야 돼요. 어려움을 책임질 수 있어야 돼요. 여자 힘으로 사탄을 청산하고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거 해야 돼요. 서울에도 그런 뚜쟁이들 많지요. 그 둥지를 전부 다 없애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권이 필요한 거예요. 그건 여자들이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야곱이 환고향할 때에 야곱 뒤에 여편네를 세웠나, 야곱 앞에 여편네를 세웠나? 「앞에 세웠습니다.」 그러니까 환고향할 때에 자기 21년 동안 번 재산, 그 다음엔? 목축한 동물, 그 다음엔? 「종!」 종, 그 다음엔? 「자녀!」 자녀, 그 다음엔? 「아내!」 아내, 그 다음엔? 「야곱!」 그 다음엔 누가 가? 그 뒤에 하나님이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고향 저쪽 넘어가야 하나님이 고향을 차지할 수 있는 때가 열리는 거예요. 아담 가정 여기서부터 시작했으니 여기서 저걸 지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뒤에서 따라오는데 여러분들은 모두를 넘어가 가지고 내 재산도 하나님 것이요, 내 모든 목축도 하나님 것이요, 내 아들도 하나님 것이요, 내 처자도 하나님 것이요, 나도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하나님이 따라 들어가서 주인 행세 할 수 있는 날을 맞이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 서울의 집 팔아 가지고 떠났어요? 딱 요거 해야 돼요, 요거. 환고향입니다. 야곱과 에서와 같이 딱 환고향입니다. 자기 있는 재산, 자기 있는 소와 말과 자기에게 있는 종, 자기에게 있는 여편네, 자기까지도 이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하늘 소유로 납부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이 그 기반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 환고향 목적입니다.
이렇게 내가 돌아서 가지고 출발해서 또 다시 나가려면 반대가 있겠기 때문에 이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다시 오시는 재림시대를 맞이하고 혹은 메시아시대를 맞이해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 돌아 나가는 데 반대를 없게 하기 위해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세워 가지고 로마를 소화하려고 그랬다구요. 그 세계적 판도가 되어야 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세계, 히틀러 같은 사람을 소화해 가지고 통일 다 됐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통일국가를 중심삼고 그 중간에 주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민주세계의 재물이 먼저 하나님 것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민주세계의 백성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오시는 참부모, 오시는 메시아 앞에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이 땅 위에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그 앞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메시아가 하늘 앞에 전부 다 봉헌해 가지고 하나 된 여기서부터 전부 청산돼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 종족으로 가더라도 반대할 사탄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민족을 찾아가더라도 반대가 없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세계 도상에 있어서 반대를 받아 가지고 다 승리했어요. 공산세계 민주세계, 좌익 우익은 거꾸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래 회회교가 앞장섰던 것이 뒤로 온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섰다 이거예요.
여기서 이거 넘어가게 되면 앞장설 수 있는 때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 듣고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 뒤에 선생님이 따라 들어가고 하나님이 따라 들어가서 그 동산 그곳이 하늘나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침범할 수 없고, 침범받은 그런 흔적이 없는 본향 땅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여러분 고향에 있는 모든 전부가 하늘나라 소유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가 반대한 것을 용서해 주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렇잖아요? 동독(東獨)하고 서독(西獨)을 보게 된다면 동독의 공산당들이 서독의 인맥들을 잡아죽이고 파괴공작 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이게 통일이 떠억 됐습니다. 또 그 배후는 공산당이 코치했습니다. 저 고르바초프 휘하에 있는 케이 지 비(KGB)들이 코치한 게 아니라, 고르바초프가 코치한 거예요. 이것이 떠억 통일이 되고 보니 `아이고, 원수를 숙청하자!' 이러게 돼 있나? 원수를 숙청하자면 안 잡아죽일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을 안 하나님은 끝날에 있어서 원수를 숙청할 수 있는 전통을 남겼다가는 세상에 인류가 남아날 자가 없겠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품으시고 이 한때를 위해서 준비한 거예요.
그렇다면 동독의 모든 간첩들 말이에요. 별의별 괴물들, 케이 지 비 앞잡이 돼 가지고 파괴공작을 일삼은 사람들 전부 다 통일독일 돼 있을 땐 마음대로 한 체제에서 전부 다 관리 간섭할 수 있으니까 이런 사람을 잡아다가 형장에 끌고 가 가지고 못박아 죽여야 되겠나, 총살해 쓰레기통에 버려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살려 줘야 됩니다.」 살려줘야 돼요. 싫더라도 살려 주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동독사람 전부 다 죽여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죽이려고 했고 다 용서할 수 없는 원수지만 먼저 그들을 구해 준 거예요. 그러니 소련이 고맙게 생각하는 거지요. 소련의 이 사상적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아요.
그래서 지금 [이즈베스티야], 여기로 말하면 [동아일보] 같은 것이고 뉴욕으로 말하면 [뉴욕 타임스] 같은 신문인데, 거기서 지금 우리 원리를 전부 다 번역해 가지고 출판에 들어갔습니다. 시시하고 잡다한 교리가 소련 사람들을 지금까지 전부 다 붕괴해 왔기 때문에 교리 중에는 문총재 교리인 하나님주의 이상 없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소련 국민 촌촌마다 어떠한 교육자나 단체에게도 가르칠 수 있게 빨리 해 가지고 사상적 공백을 메우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소련 휘하에 있던 36개 국가 20억 인류가 문총재 꽁무니에 달리게 돼 있어요. 그 20억 인류 하면 10억 여성이 달려 올 텐데 앞으로 그 10억 인구를 소화할 수 있는 보자기가 필요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준비하는 거예요. 아시아 보자기, 그 다음엔? 「세계 보자기!」 그 다음엔? 「가정 보자기!」 가정 보자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가정 보자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준비라구요. 알겠어요?
세계는 어차피 선생님 찾아오게 돼 있어요. 그거 아나, 모르나? 「압니다!」 알면 왜 지금까지 한국이 이 모양이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이 메시아로서의 예수님으로부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지 못하고 예수를 통해서 메시아로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재림시대를 바라고 2천 년 동안 수많은 피를 흘려 가지고, 순교의 피를 이어 가지고 오늘날까지 제단을 연결시켜 하나님의 복을 싣고 와서 나누어 주려는 그 최후의 복이 뭐냐? 3시대의 소원이 뭐냐? 아담 해원입니다. 타락한 아담이 완성한 아담 자리에 동참하는 이상 더 큰 복이 어디 있겠어요? 너희 어머니 아버지들 중에 통일교 반대 안 한 사람 있어? 있나, 없나? 「없습니다.」 너희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통일교회 반대했지? 「예.」 그건 선생님의 원수야, 전부 다.
그리고 지금까지 부모들 전부 다 통일교 얼마나 욕을 했겠나? 자식이 10년, 20년, 30년 안 들어가면 누굴 욕했겠나? 여러분들 욕했겠나, 나를 욕 했겠나? 「아버님을 욕했습니다.」 나에게 욕을 얼마나 먹였어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그들이 나의 원수인 동시에 참부모의 자식인 여러분들의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에 살부회(殺父會)라는 게 있지요? 부모를 죽인 자라야만 진짜 공산당원이 되는 거예요. 형제의 피를 보지 못한 사람은 공산당이 못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하나님의 이상시대가 용서법을 가지고 찾아 오는 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수법이었어요. 이런 걸 다 알고 보니 깨달았지요.
이런 시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이제 뭘 해야 된다구요? 야곱과 같이 해야지요, 환고향? 「예!」 그래, 여러분들 집 가지고 있어요? 저금통장 있어요? 환고향해 가지고 전부 다 거기에 처넣어야 돼요. 그거 탕감복귀노정 아니예요? 선생님도 일생 동안 지금까지 처넣었습니다. 통일교회 지금 5천 억 이상을 처넣었습니다. 그거 다 말아먹었어, 거지떼들이.
광야에서 불쌍하게 초토화된 해방 이후를 거쳐 6. 25동란 때 비참한 이 민족 가운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것을 거두겠다고 생각 안 해요. 주었지만 내가 그래도 세계를 위해서 남겨 주기 위한 땅을 사고 모든 기반까지 팔지 않고는 이것을 넘어갈 수 없는 단계로 들어왔습니다. 그런 입장인데 여러분들이 집을 가지고 있어요? 처리하는 데는 먼저 여러분들 집 다 처리하고 모자라야 앞으로 있을 대학 기지라든가 여의도 기지라든가 이것을 팔아야 된다는 것이 뜻의 관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예금통장 가지고 자기는 몰래 숨겨 놓고 교회에 있어서 어렵더라도 월급 받아다가 거기에 첨부하겠다는 그런 간나 있으면 그 자손에겐 칼이, 양 비수가 자기의 후손의 모가지에 틀고 들어오는 거예요. 전통을 바로잡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통일교회 여성 간부들이지요? 내 말 알겠어요? 「예!」 환고향할 때는 자기 몸까지 바치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내 재산 다 주고 매를 맞아 가지고 흠을 가질 때까지 참아야 돼요.
부모가, 아담이 사탄이한테 죽임당했지요? 그렇지요? 예수님은 사탄의 아들딸, 자기 아들딸한테 죽임당했습니다. 선생님을 사탄과 그 아들딸이 죽이려 그랬어요, 합동작전해서. 그런 상처를 부모가 갖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 앞에 가서 그런 상처를 받더라도 복을 빌어 줘야 할 메시아의 사명이 있고 부모의 사명이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상처를 입으면서도 상처 입힌 그들을 위해서 해방시켜 주기 위해 모든 수욕을 내가 져야만 부모 대신 복귀될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개문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이런 입장에서 반성을 똑똑히 해야 돼요.
자, 그러면 이제 일본 여자인 해와를 규합해서 뭘 할 것이냐? 지금까지 해와가 아담을 망하게 만들었지요? 그렇지요? 복귀시대는 뭐냐? 전세계 여성이 합해 가지고 자기 이상적 조상의 남편 자리요 아버지 자리에…. 오빠인 동시에 남편인 동시에 아버지입니다. 그렇잖아요? 딸의 입장에 있잖아요? 법도가 그래요.
우리 통일교 한때 어머니 택하기 전에는 말이에요. 여자가 3대 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선생님 만나 가지고는 오빠 같은 거예요. 누이 동생이니까. `아이고, 오빠 같다! 참, 세상에 저런 남자는 처음이야! 우리 오빠 제일이야!' 하면서 선생님한테 가서 막 안기고 싶고 그런 거예요. 다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여기 나이 많은 여자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순옥씨도 그랬나? (웃음) 그거 그런 거예요. 막 안기고 싶습니다. 오빠 중에 오빠로 봤다구요.
오빠 다 자라고 난 다음에는 뭐가 되는 거예요? 신부가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빠와 같이 키워 가지고는 선생님과 결혼식을 하는 몽시를 참 많이 받지요? 남자로는 전부 다 선생님하고 결혼식한다구요. 반지 끼워 주고 에덴 동산에 꽃밭에 같이 다니면서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틀림없이 선생님을 남편으로 안다는 거예요.
심정을 그렇게 유발시키는 거예요. 아담이 오빠의 정을 잃어버렸고 남편의 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다음엔 뭐냐?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건 아무리 떼를 쓰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다 용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위해서는 아까운 것이 없습니다. 뭐 다이아몬드 반지고 금반지고 보물단지고 뭣이고 전부 다 선생님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해라 하면 다 하게 돼 있어요. 정옥씨 어때? 그런 거 아나? 「예.」 지금은 어때? 그땐 그랬는데 지금은 어때?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뭐가 마찬가지야? 회사 팔아 가지고 나 갖다 주라 하면 앵앵앵앵 할 것 아니야? 「아버님 것인데요 뭐.」 뭐가 아버님 것이야? 아버지 것이지. 오빠가 됐어도 앵 하고, 남편이 돼도 앵앵앵 그러고.
이렇게 3시대의 심정을 한 남자에서 느껴야 되고, 수많은 국가를 대표한 여성들이 여성들로서 선생님을 그렇게 그리워하고 몸부림쳐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보고 싶어서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소가 암내가 나게 되면 전부 다 음부가 붓는 거예요. 음부가 붓고 젖이 이렇게 부푸는 것 못지 않게 뒤넘이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만난 여자들은 그런 걸 체험했을 거예요. 지금은 그 때가 지나갔지요.
그런 환경이기 때문에 그 핍박이 많더라도 그 죽고 사는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정희도 그런 거 아나? 이정희도 그런 거 느껴 봤어? 아, 물어 보잖아? 「예.」 대답을 듣게 해야지! 「예!」 그거 다 바람잡이 년들 아니야? 쌍년들이지. 본래 쌍년이 됐으니 쌍년의 자리에서 복귀해야 돼요. 별수없다구요.
이것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한 남편을 중심삼고 세 심정을 유린했으니 이것을 재차 재현시킬 수 있는 역사시대의 한 곳이 안 나와 가지고는 여자가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 여자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심정을 통해 가지고 타락한 아담 해와 자리이기 때문에 자기는 없는 거예요. 그 여자들이 선생님의 뼛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참부모로 왔으니 사탄과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생명길은 아버지에게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의 호흡과 같이, 전부 다 한 몸과 같은 입장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시집 장가 가지 않은 아버지 애기씨와 같은 입장에서 여기서 하나 됐다는 자리에까지 들어갔다 나와야 돼요. 그래 어머니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4년 지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한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어머니 택할 때 전부 다 어머니 싫다고 했다구요. 여기 어머니 좋다는 사람 있었어요? 다들 `어머니는 내가 되지!' 하며 전부 다 딴 어머니 오는 건 싫어했어요. 팔십 노인도 전부가 자기가 선생님을 남편이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밤에 와서 문을 두드려. 문을 두드리고 막 뚫고 들어오려고 그래요. 뭐 팔십 노인이든 사십 뭐, 30대야 말할 것도 없지요. 문을 닫아 놓고 자야 돼요. 별의별 걸 다 구경했지요. 남편한테 매 맞고 쫓겨나 가지고 빤스만 입고 벌렁벌렁 교회 문을 기어 들어오고, 담을 넘어 오고…. 그게 또 소문나게 되면 통일교 문선생이 욕먹게 돼 있지요? 여러분들이 나를 욕을 얼마나 먹였는지 알아요? 이놈의 여자들, 내가 한 번 복수 탕감하기 위해서는 이번에 한번 본때 있게 불도저로 밀듯이 한 몇 만 명 한꺼번에 밀어 버려도 풀리지 않을 한을 품고 사는 거야. 그래도 이걸 내버릴 수 없어요. 어떻게 불살라 버릴 수 없는 이 천덕꾸러기들.
그래서 그 사지사판과 같은 환경에서 이 꽃과 같은 어머니를 떠억 했으니, 이 늑대 떼거리, 굶주린 사자 떼거리들, 호랑이 떼거리들 득실거리는 그 가운데 어머니 놓아두면 안돼요. 잡아먹는 거예요. 그래 할 수 없이 3년 동안 외박시킨 거 아니예요? 어머니의 어머니 홍씨 할머니에게 `할머니는 절대 정문 출입하면 안돼!' 하고 엄명을 내렸습니다. 세상으로 보면 자기 장모님인데 정문 출입을 금하는 그런 사위가 어디 있어요? 180도 반대입니다. 뒷문 출입! 뒷문도 내가 보지 않을 때 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방에 몰래 들어와 있다가는 나만 들어가게 되면 그저 바빠 가지고 뒷문으로 도망가니 전부 다 눈이 둥그래요. 세상에 왜 저렇게 하느냐 말이에요, 사위가. 안 그래요? 전혀 반대입니다.
이렇게 3년이 지나면서 전부 다 할머니들이 `어머니를 왜 저렇게 외롭게 하느냐? ' 해서 거기서 패가 갈라지는 거예요. 그걸 세워 가지고 3년 지나 가지고 비로소 같이 있기 시작한 거예요.
그 때 성진이는 또 어머니하고 3년 차이거든. 자기 어머니하고 나하고 갈라진 건 알지만 말이에요. 계모의 심정을 맞추기란 어려운 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이거 어머니가 소화해야 돼요. 그런 등등 문제….
또 성진이 어머니가 남아 있지요. 그래 가지고 그 어머니 죽으라고 기도하면 안되는 거예요. `나는 천년만년 이런 자리에 있어도 그분만은 억만 년 복을 받아야 할 분이오. ' 그 마음에서 이런 말이 나와야 땅 위에 여자의 한의 그루터기가 없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이 성진이 어머니가 사는 집도 사 주고, 지금 생활비도 보내 주고 있어요. 어머니가 그거 주선하는 거예요. 난 알지 못했는데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언젠가 그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세상에 용서받을 수 없는 이 악녀를 처리해 주시오.' 하게 될 때 그것을 용서해 줘 가지고 선물을 안겨서 보내야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자기 사랑하는 아들을 시켜서 모셔다 드려야 할 길이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거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남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리만리 마음대로 환영할 수 있는 세계에 있어서 길이 막힌다구요. 360도 방수가 어둡다는 거예요. 그늘이 진다는 거예요. 복귀의 길이 이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그런 모든 걸 다 알아 가지고 해소시켜 가지고 백주에 여러분들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땅, 주인 없는 땅에서 자기가 자리잡을 수 있게끔 전부 다 주인 대신 자격을 천명에 의해서 간판을 갖고 돌아간다는 이 이상 복이 없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지금까지 창세 이래 수고해 찾아 가지고 아담 가정을 찾기 위한 아담 가정의 동반자 자격으로서 타락한 아담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과 예수와 재림시대로 그 승리적 판도를 연결시키고 재림주와 예수와 같은 동반자 자리에 세워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된 아담, 타락하지 않은 아담 자리에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과 이 땅에서 사는 모든 사람은 아담 후손하고 제2 아담 예수지요? 종교권, 기독교권 내에 속할 수 있었던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 아들딸, 그 다음에 재림주 아들딸인 통일교인, 이 세 아들딸들이 전부 다 하나로 돼야 돼요. 그럼 누가 하나 되게 하느냐? 아담 족속이 할 수 없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결혼해 가지고 태어난 족속이기 때문에. 또 예수님은 누구냐? 아담은 악마의 칼에 의해서 쓰러졌고, 예수는 그 아들딸한테 쓰러졌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악마와 아들딸이 합해 쓰러뜨리려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쓰러지지 않고 승리했기 때문에 더럽힌 피를 보지 않아도 돼요. 이런 입장에 선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것은 아담 완성, 예수 완성, 3대 완성적 승리를 가져왔으므로 여기서부터 전부 다 이것을 재차 수습해야 돼요. 여기서 잘라 줘 가지고 삽목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 대신한 아담 가정,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이거 보게 되면 소생·장성·완성, 아담 가운데 이렇게 이거 쪽 빼면 말이에요, 선생님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개인의 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추가 돼 있어요. 하늘나라를 받들 수 있는 땅 위의 대표적 추가 돼 있다구요. 개인 추요, 가정 추요, 이거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완성으로 보게 되면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해서 하늘땅을 연결시켰어요. 그게 뭐냐? 아담의 잘못을 탕감하고, 이거 다 탕감했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알겠어요? 횡적으로. 장성 아담인 예수도 살아 있다구요, 쭈욱 보면. 이것이 예수가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인데, 그게 여러분이 축복받은 거예요. 예수님은 가정을 못 가졌습니다. 부모가 되어야 되는데. 이러니까 참부모와 더불어 혈연적 인연으로서 축복받은 예수 이상의 자리를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가운데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한 아담의 후손으로 자기 멋대로 결혼하고 자기 멋대로 하늘을 반대하고 나왔다구요. 그런 부모들을 중심삼고 이것을 아담 자리에 갖다 세워 가지고 완성한 가치를 찾아보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 이 방향에 서는 것이 아니라 동의 것은 서로 오고, 서의 것은 동에 가야 돼요. 한 바퀴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여러분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쪽으로 가정을 찾아 가지고는 돌아와 가지고 저쪽으로 아담 완성해서 어머니를 데리고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 완성자 자격으로 다시 이쪽에 와서 접붙이고, 동쪽에 와서 접붙여야 돼요.
그런 내용을 거치지 않으면 청산이 안돼요. 이 더럽힌 거 반대로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건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세계 인류를 대표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동에서 서로 갈 수 있고, 서에서부터 남으로 갈 수 있고, 서에서부터 북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금까지 나라가 없었지만 이제부터 나라 찾는 데 있어서 공신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자기도. 알겠어요? 재림주도 그렇잖아요? 3차, 여기 소생 아담, 장성 아담, 완성 아담이 나라를 찾아야 돼요. 통일시대에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두 패가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하늘 편 사탄 편 두 패. 하늘 가정 패, 사탄 가정 패 돼 있지요? 지금까지는 하늘 개인에서 시작했습니다. 통일교회는 하늘 가정 패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하늘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 종족 패, 하늘 민족 패 편성입니다. 그렇지요? 종족이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국가 편성할 수 있는 데까지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개인·가정·종족까지는 반대했다 하더라도 종족권을 승리해 가지고 국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충신의 도리를 다하게 될 때 모든 용서를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뭐냐면 충신은 개인 효자 위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성인은 또 그 위에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종족복귀 할 수 있는 때까지는 반대했지만, 지금서부터 나라 찾는 데 있어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주인 노릇 하는 거예요. 우리 재산 다 팔더라도 너 나라 충성하는 데 있어서 앞장서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가가 합해 가지고 우리 나라 찾는 데 있어 우리의 모든 재산, 우리의 모든 혈육을 다 동원해 가지고 나라 세워라! 이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용서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완성의 아담 자리에 동참하고, 그래도 그들이 이런 충신의 도리를 하겠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우리 나라가 생기는 것이요, 우리 세계가 정상적 자리에 돌아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복귀원리라든가 탕감원리가 다 풀리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아담도 완성한 부활체, 예수님도 완성한 부활체가 되는 거예요. 아담의 소원이 예수님의 소원으로서 가정에서 이뤄지고, 예수님의 소원이 종족에서 이루어지고, 종족 판도를 중심삼고 세계 완성한 아담까지 어디 거칠 것이 없기 때문에 하늘땅을 좌우로 순회할 수 있는 이런 통일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해방천국 통일세계는 현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에요? 이러한 복 중에 복을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가르침 받고 그것을 다 알아 가지고, 대신 생명을 겨누어 가지고 이것을 다시 투입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이 이상 귀한 선물이 없는 것임을 알지어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첫째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보이는 동네의 모든 전부를 춘하추동 열두 달 24절후와 360도 방향을 연결하여 이 세계를 위하고 동네를 위하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활동하는 그 자리는 하늘땅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한 기지이기 때문에 가야 할 목적지는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천주까지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래야 모든 원리가 하나도 빠짐없이 완성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러한 일을 앞으로 하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죽어 가지고도 영원을 두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 낙원이 생겨나는 거예요. 축복받았으면 천국 갈 수 있는 문은 열려 있는데 못 가요. 이거 해결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똑똑히 가르쳐 주는데 `종족적 메시아고 뭐고 나 모르겠습니다. 새끼들 때문에, 여편네 때문에 어렵습니다. 굶어 죽게 생겼으니 어렵습니다.' 그런 말은 하늘 앞에 못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선조가 여기 꼭대기부터 누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우리는 아담 해와 타락으로 죄악 속에 있었지만, 너는 참부모의 완성적 이상 섭리를, 사랑의 도리를 밟아 치우려고 그래?' 하면서, 저나라에 가면 선조들이 악마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피할 거예요? `야 이놈, 아무개 자식아! 네가 메시아 되었으면 네 아버지 어머니와 더불어 우리 선조가 전부 다 해방권에 들어갈 텐데 뭐야?'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완성한 아담 해와권 내에 들어오니까 저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해방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 지옥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네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 막혀 버렸다' 하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예.」
이러한 판국을 전부 다 청산하고 일본이 해와로서 완성한 역사적인 이런 국가적 접촉 위에 여러분이 살을 맞대 가지고 땜질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런데 순금은 순금끼리 땜질해야 할텐데 동(銅)이 있고 놋쇠가 있고, 뭐예요 이게? 1차, 2차, 3차 시정해야 할 일이 남아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하는 말씀과 같이 이와 같은 마음을 갖고 해야만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그야말로 오늘 이때에 적용해야 할 말이라는 거예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자기 자식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어야 아담 해와를 사랑하지요? 「예.」
선생님도 하나님을 위해서 움직여 나왔지, 선생님 위해서 나왔어요? 여러분들 다 바쳐야지요. 바치고 돌아서 가지고 자기 자리에 돌아 나와 가지고 이 길 고향 가는 것 아니예요? 고향에서 잃어버렸지요? 아담의 고향 다 잃어버렸지요? 「예.」 만물을 잃어버리고, 자식 잃어버리고, 자기 자체 잃어버리고, 가정도 잃어버렸는데 고향 돌아가서 다 찾아 가지고 선생님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온 거예요. 하늘 앞에 돌아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돌아서 가지고 이쪽 면에 와 가지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해서 다시 받아 가지고 재분배해 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정옥씨도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똑똑히 알고 어디 가든지…. 일본 식구가 이런 말까지는 모를 거라구요. 그 재료를 다 가르쳐 주니까 그거 알고 반드시 이런 뜻을 위해서 나는 참는 거예요. 나는 쉴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랑할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다리가 후들거리고 쓰러질 수 있는 자리에 가도 `난 안 쓰러집니다, 아버지!' 그럴 수 있는 때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죽을 수 없습니다. 남들은 다 죽을 수 있지만 난 죽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알고 이렇게 소명을 받아 가지고 임명받은 나로서는 그 자리에 가서 죽으면 죽었지 그걸 이루지 못하게 되면 바라보고 죽을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일선에서 쓰러지더라도 쓰러지겠습니다.' 이것이 메시아로서 가져야 할 의무입니다.
메시아라는 이름은 숙명적인 이름입니다. 운명은 동쪽 것을 서쪽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내 자리를 대신 갈아치울 수 있지만, 숙명이라는 것은 아버지와 자식을 대신 갈아치울 수 없습니다. 그건 숙명적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뜻을 소명받은 바의 것을 자기의 일선에 남겨 놓고 자기는 뒤에 돌아가 죽을 수 없습니다. 죽더라도 일선에 가서 죽어야 돼요. 그래야 유언을 남기더라도 내가 남길 것을 아들한테 전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일터에서 전수하게 되어 있지, 집에서 전수하게 안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 축복가정들은 자리잡지 말라는 거예요. 자리잡으면 그게 십자가다 이거예요, 십자가. 벽돌집을 가지고 `아이고, 잘살겠다!' 하면 그것 때문에 애급을 못 떠나 가지고 억만년 종 신세를 면치 못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다 내가 어떻게 가고 자기들 가정이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한 심적 처리를 해 가지고 `나는 이 위에 섰습니다!' 할 수 있으면 고향 가 가지고 여러분들도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시대를 살아오신 하나님과 같이,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시대를 살아온 선생님과 같이 여러분들도 일족을 위해서라도 투입해야지요. 그렇지요? 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한 말씀과 같이 투입하고 투입하여 여러분 전체가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여러분들은 한 단계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게 되면 이거 전부 다 여러분에게 담으로 남아요, 담으로. 뭐 그 이상 얘기할 시간이 없구만.
자, 그래서 이제 접붙이는 데는 금판을 연결시켜야 할 텐데, 여러분이 구리판이에요, 놋쇠판이에요, 은판이에요? 여러분이 무슨 판이에요? 여러분 자신이 잘 알지요. 무슨 판이냐 말이야? 얼룩덜룩해, 한 색깔로 순금 색깔이야? 「순금 색깔입니다.」 누가 대답했어? 이정옥 선생님이? (웃음) 가만히 보면 이정옥이도 일가에 대한 관심이 많던데? 응?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해서도 관심이 많던데? 종족복귀를 위해서 그런 건가?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물어 보잖아? 종족복귀 지금부터 하지 옛날도 하랬나? 내 눈으로 보면 거슬리는 게 많아요.
여기 축복가정 36가정 저 파주에 갖다 묻어 놓았는데 비석도 제멋대로 잘 갖다 세우더구만. 내가 `우리 흥진에게는 비석문 쓰지 마!' 엄명을 내렸습니다. 그래 요전에 물어 보더구만. 물어 보기 때문에 몇 가지 설명해 줬습니다. 여기에 묻혔다고…. 원전에 찾아 들었지만 비문이 없습니다. 왜? 고향 찾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비문을 못 세운 사람입니다. 어떤 게 맞아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조상 해원하고 나서 아들딸을 살려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저 원전에 가면 흥진이 비문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나라를 찾고 나라를 중심삼은 충신의 칭호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 조상을 해원해 줘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럼 지금까지 나빴던 모든 비문을 지우고 승리의 하늘의 영원축복 선포와 마찬가지로 `우리 부모는 선한 선조였었다!' 하는 비문을 남겨 가지고야 자기 아들딸에게 손대는 것이 원칙입니다.
내가 가서 그 비석들 보고 말입니다…. 원복씨 잘했더구만. 축복가정들보다 높더라구,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나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비문들 세우는 데는 뭐 자기 여편네 죽은데 대해서 '뭐 어디에 전도 나가고 어디에 전도 나가고….' 하며 찬양하는 거야. 그게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얼마나 십자가가 되는 줄 알아? 손가락질하는 거야. `이놈의 쌍놈들 같으니라구. 책임 다 못하고 이게 뭐냐?' 하는 거라구.
그런 것까지 생각하는 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선생님을 물고 참소하고 반대하고 뭐 어떻고 어때? 그놈의 자식들은 일족이 멸망해, 일족이.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 네 아들딸을 얼마나 사랑했어? 나라보다 사랑해선 안되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보다 사랑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36가정들, 길자, 어디 있어? 여기 길자, 대화, 이 패들 전부 다 왜 선생님 아들딸하고 결혼 안 시켜 준 지 알아? `어, 예진이 상대다!' 하고…. 어디 갔나? 사길자! 「예.」 그런 말 했나, 안 했나? 「그런 이야기 안 했습니다. 그런데….」 안 하기는 뭐. 해야 할 책임들은 안 하고 딴뚜하고 있어. 그 입으로 지껄이고 있어. 그래, 자기 아들딸보다 선생님 아들딸 더 사랑했어? 응? 「더 잘 안 해 줬습니다.」 더 사랑했나 물어 보잖아? 자기 새끼에게는 뼛국을 먹이고, 밤낮 쉬지 않고 별의별 짓 하면서 말이야. 언제 우리 아들딸에게는 소고기 한 근 사다가 뼛국 대신 삶아 주려고 해 봤어? 그래서 그 자식 진형이 다 버려 버린 거야. 지금도 그래. 매달 회사에서 월급 받나, 안 받나? 미국의 일본 식구 회사에서 지금 받고 있어, 안 받고 있어? 「받지 말라 그래서 안 받고 있어요.」 여기서 받나? 「그래서 애들이 돈이 없어 가지고….」 자기들이 벌어야지, 이제부터는.
내가 우리 효진이를 펀드레이징시키는 거예요. `아버지 링컨 차 드리고 어머니 벤츠 사 드리자!' 해서 한 40만 불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맹세했으면 네가 선두에 서 가지고 펀드레이징 해!' 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식들에게 그래 가지고 한 푼이라도 물어 주겠다고 생각이나 해봤어요? 생각은 그만두고라도 듣기를 처음 듣겠지요. 세상에 이것들 데리고 천국을 이루겠다니 얼마나 한심해요? 거지떼 같은 이스라엘 민족은 그래도 구약성경을 통해 가지고 역대 훈련된 전통사상이나 있었지만, 아무것도 없는 이 패들 가지고 하늘나라를 창건하겠다는 선생님이 얼마나 서글퍼요? 기성교회 다니는 사람들한테 비교도 안되는 패들이지. 그렇지요?
여러분들 기성교회 철야기도 열심히 하는 신앙생활하고 통일교회 믿는 신앙하고 여러분들이 잘 믿는다고 생각해요, 기성교회가 잘 믿는다고 생각해요?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강정원이? 물어 보잖아? 「기성교인도 잘 믿지만….」 기성교인도 잘 믿는다니? 답변을 그렇게 하면 되나? 기성교인이 잘 믿는다 하면 그거 만점입니다. `기성교회도 잘 믿습니다.' 하면 통일교회도 잘 믿는다는 말이 되거든. 시험 점수로는 그건 50점밖에 못 받아. `기성교회도 잘 믿습니다.' 하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똑똑히들 명심하라구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제 여자들로써 새로운 출정을 시키려고 하는데 불청객이 많이 왔구만. 그래 불청객이 많이 왔는데 청객으로 인정해 주면 좋겠어, 불청객으로 인정해 주면 좋겠어? 응? 「청객으로 인정해 주면 좋겠습니다.」 (웃으심) 욕심들은 많지. 그거 누구 망신시키려고? 일가 망신, 일국 망신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잘못하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담이 된다는 거예요. 저 피라미드 그 전체 앞에 가 오줌을 싸는 거야, 지금까지도. 단단히 결심해요. 알겠어요? 「예.」
집에서 살림살이 하던 그런 누더기 보자기 쓰고 나서지 마. 이런 모든 재훈련 입장에 서 가지고 아시아에 비춰 오는 태양빛 앞에 아름다운 햇빛이 춤을 추면서 무한히 뻗어갈 수 있는 물이 되든가 공기가 되라는 거예요. 그 반대가 되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불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하겠습니다.」 다 불평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이게 뭐야, 이게? 이렇게 드는 둥 마는 둥 하는 건 불평하겠다는 말 아니야? 내려!
여러분들 내세우면 우리 어머니가 또 고생할 걸 생각하니깐 내가 큰일났다! 지금까지 불쌍하게 따라 나온 어머니를 또 세워 가지고 이제 직접 총탄을 쏘는 거예요. 총탄이 무슨 조그마한 총탄이 아닙니다. 대포알입니다. 대표했으니 대표알이라는 거예요. 원자탄을 쏴야지요. 뭐 스커드 미사일 같은 것을 쏘는 거예요.
이래서 오늘 아침에 들어오면서 `엄마, 큰일났어! 이제 큰 싸움 해야 할 텐데.' 하니까 그래도 고마운 것이 `당신이 전부 다 해 주면 나는 단에서 말만 할게요.' 하는 거예요. 그거 하라는 거예요. (웃으심) 딴 거 하라는 게 아닌 거예요. 단에 나서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원고는 내가 다 써 줄 것이고. 원고야 지금 뭐 책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골자 딱 해 가지고 가지 그려 넣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어머니 갈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에게 접근하는 데 있어 최고의 길은 거국적으로 일본 여성을 한국 여성에다 연결시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한국판이 더 커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어요? 인구로 말하면 일본이 3배가 돼요. 거기는 3배가 되지만 기독교문화권이 아니라 잡도문화권인 만큼 우리가 움직이는 조직 편성을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기성 조직의 모든 여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앞으로 승공연합 조직과 더불어 거기에 대비될 전체 여성들을 묶으려고 한다구요.
이러면서 뭘 하느냐 하면 말이지, 여러분이 지금 고향 돌아가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곳에는 부모님을 모시는 집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진을 모셔야 되고, 부모님의 나라 백성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깃발을 달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오기 전에 애급에서 뱀에게 물려 죽을 때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심판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뱀에게 물려 죽을 때에 구리뱀을 바라보면 다 살았지요? 그건 뭐냐면 이스라엘 민족이 망할 때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망할 수밖에 없는데 구리뱀을 봄으로 말미암아 살아날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메시아가 오면…. 십자가에 달린 표준이 여기서 시작되는 거예요. 불신으로 말미암아…. 이와 마찬가지로 통일교에서 하는 일이 역사와 더불어 관계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애급서 양 잡아 가지고 문설주에 발라 두면 그런 집들은 전부 다 재앙을 벗어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지 않은 집의 장자는 다 죽었지요.
그런 시대와 마찬가지니 만큼 가는 길을 인계받고, 또 선생님의 가정이 가는 길을…. 알겠어요? 선생님이 나라를 짊어진 거예요. 그 길에 있어 여러분이 공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길, 열녀의 길, 충신의 길을 닦기 위해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제 내가 뭐라 그랬나? 첫째가 뭐라구? 「효자!」 그 다음엔? 「열녀!」 그 다음엔? 「충신!」 그게 뭐예요? 효자는 가정에서 아들의 자리요, 열녀는 부부의 자리요, 나라를 대신한 부모의 자리는 충신입니다. 충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연결되어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출전해야 될 거예요. 그러면 요전에 저 15명 누구누구 뽑았었나? 「열일곱 명입니다.」 열일곱 명 누구누구야? 서 보라구. 일본 갔던 사람 다 일어서 봐요. 원복이는 일본 안 갔었나? 「회장단만 오라고 하셔서요.」 누가? 「여성 회장단만 초청했잖아요, 아버지가 처음엔? (어머님)」 「한국 사람은 열일곱 명입니다.」 이번에 내가 길자를 시키려 했더니. 최선생하고 정옥씨하고 길자…. 이건 역사적으로 볼 때 말이야, 옛날 협회장 하던 사람 여편네가 앞으로 한국에 어머니 모실 준비를 하는 거야. 알겠어? 「예.」
여기는 어디인가? 고향이 이북이지? 「개성입니다.」 그러니까 이북 아니야? 「예.」 여기는 뭐야? 「전북입니다.」 전주. 길자는? 「서울입니다.」 너는 전주 아니야? 「저는 네 살 때 올라왔습니다.」 아, 글쎄 전주지? 이북 이남이 다 연결되고 그랬잖아, 셋이. 이번에 하는 데 있어서 원복이가 책임지고 길자를 세우려 그러는데 점점 많아지니…. 「실무는 젊은 사람 시키세요.」
네가 제1대 회장이기 때문에 널 빼 준 거야. 그래 가지고 셋이 하고 협회장 부인 하던 너하고, 어디 갔나 그 다음엔? 강정원, 그 다음엔 또 유길자. 요 여덟이 중심이 되는 거야.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가? 「박영숙이도 있어요.」 박영숙이는 잠깐 하잖아? 박영숙이 어디 갔어? 「오늘 사정이 있어 지방에 갔습니다.」 이 사람들이 대표가 되는 거야. 「박영숙이까지 말씀입니까?」 박영숙이까지. 그 다음에는 최선생? 여기, 그 다음 저쪽에, 그 다음에 박영숙인가? 「사길자입니다.」 아니, 박영숙이 해! 「그 다음에 접니다.」 그 다음에 박영숙이야? 「예.」 그 다음엔? 「강정원, 접니다.」 그 다음에? 일곱명, 7선녀로구만. 어머니 대신해서 전부 다 길 닦기 위해서 나간다구요. 그래도 다 옛날에 통일교회에 간판 붙은 여자들인데 말이야. 이번에 가 가지고 저 밑창에서부터 추어 올라와야 돼요. 정옥씨, 알겠어? 「예.」 갈 때 잘 입고 가지 말라구. 반지도 그렇게 끼고 다니지 말고. 응? 「예.」 제일 싸구려, 노라리, 가짜라도 좋아요.
그래 가지고 저 밑창에서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노력하는 거예요. 자기들 간판 팔아먹게 돼 있는 것이 아니야. 노력하여 실적을 갖추는 거예요. 여자들 일곱 사람을 내세우게 되면 지금까지 한국 여성의 모든 전부를 카버하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실적을 갖추자구요. 무슨 실적? 뭐 출세 실적이 아니야. 탕감 실적! 알겠어, 원복이? 「예.」
「그런데 이 자리에서 어머님의 명령을 직접 받고 실무를 감당할 수 있는 젊은 사람….」 아, 그건 자기가 회장 됐으니까 회장 된 사람이 불러다 쓰면 되는 거야. 「예.」 책임자가 그런 권한 있는 거 아니야? 무슨 걱정하고 있어. 「모든 걸 아버님이 해 주셔야….」 내가 할 게 뭐야? 자기들이 해야 돼. 이제는 딸들 입장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갈 길을 장손 장녀가 해야 돼요. 장자권 복귀되고 장녀 복귀시대라구. 장녀 복귀시대라고, 지금이.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야? 그래야 이 나라가 종손이 되는 거야, 종손이. 종손이 되게 되면 남편 혼자 되나? 남편 아내가 같이 되잖아요? 장녀 전통을 세우기 위한 장녀 복귀전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장자권 복귀하는 데 얼마나 희생했어요? 세상에 유리고객하면서 공적 터전이 남지 않는 고생을 했지만 이제는 장남이 자리잡았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장녀가 고생해서 세운 모든 피와 눈물은 그냥 그대로 충신의 자본으로 남는 거예요. 이 나라에 역사적 재료로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흘러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승리적 기반 닦았기 때문에 어머니 터전, 어머니 설 수 있는 곳은 어머니 꼭대기부터 저 밑창 농촌까지, 그리고 지금 태어나는 복중 애기까지도 어머니 발판에 설 수 있게끔 연결하기 위해서 아시아 여성연합입니다. 한국이 아시아가 고향 아니예요? 그렇지요? 나라 고향이 아시아지요? 안 그래요? 가정 고향, 종족 고향, 나라 고향, 아시아 고향, 이게 4급이기 때문에 단계로 보면 3단계가 되는 거예요.
뭘 해야 된다구? 「장녀 복귀!」 장녀 복귀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권위 있고 존경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모든 여자들이 비판을 받고 그랬지만 남자들까지 존경받을 수 있는 이 단체가 돼야 된다구요. 일본서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장녀 복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 세계 나라의 왕과 같이 일족의 어머니와 같은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요. 저 몇 사람이나 되나? 「열다섯 사람입니다.」 열다섯 다 일어서라! 「일본 식구 셋입니다.」 일본 식구 셋? 「예.」 일본 식구 셋도 서라! 이쪽으로 와! 일본 식구고 한국 식구고 마찬가지야.
여기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요.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 없어? 통역 할 수 있는 사람? 여기 통역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정희씨요.」 통역 할 수 있나? 「길게는 못합니다.」 길게든 짧게든 할 수 있나 물어 보는 거야. 「예.」 그러면 나와.
그 다음엔 저 우리 가정 가운데 누가 통역하겠나?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 누구예요? 가정 가운데 생각해 봐. (이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창립을 위한 교구별 활동 책임자를 선발하시고, 연합의 창립 취지문을 들으시고 수정해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