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든 사람들은 두 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선한 편과 악한 편, 선한 세계를 추구하는 방향과 악한 세계를 추구하는 방향, 두 방향에 서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체험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보는 시각으로부터 오관으로 느끼는 모든 감각은 물론이고, 우리의 양심세계에서도 그러한 작용을 느끼게 됩니다.
인간은 좋은 것을 듣고,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말하고, 좋은 행동을 하는 것을 일상생활의 교양의 표준으로 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외적 세계가 두 세계로 나타나는 것도 문제겠지만,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에 마음의 사람과 몸의 사람, 이것이 상충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체험한다는 거예요. 자! 이런 걸 생각할 때, 사람이 본래 이렇게 되었다고 하게 되면 이건 모순이다 이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계셔서 이러한 사람을 만들었다면 결국 그 하나님이 완전하지 못한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벌어지고, 두 방향을 지닌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인간 자체를 보게 될 때, 이런 모순된 우리 자아를 발견한 그런 견지에서 보게 될 때, '신이 없다' 할수 있는 이런 근거가 확실하다는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만일 신이 없다고 한다면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선이니 무슨 이상이니 하는 모든 것이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결국은 우리 모순된 자체가 모순을 극복하고 선할 수 있는 세계와 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인 존재인 우리 인간 자체가 이렇게 되었으니, 그 결과적인 존재 자체가 자기를 능가할 수 있는 어떤 초연한 입장의 이상경에 도달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볼 때 불가능하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만약 신이 없다고 한다면, 뭐 이상세계니 하나의 세계니 무슨 절대적 사랑이니 하는 그런 모든 것은 우리가 아무리 말했댔자 불가능한 거예요. 아무리 말했댔자 없으니까.
이런 걸 볼 때…. 우리 마음의 세계에서 추구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일상생활에서 쭉 검토해 보면, 마음은 고차적인 것을 추구한다 이거예요. 또, 그러면서 잠깐이 아닌 영원한 가치세계를 추구하는 거예요.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철학이니 무슨 종교니…. 종교가 추구하고 철학이 추구하는 건 뭐냐? 이것은 마음과 몸의 세계에 있어서 어떻게 인간의 이상을 실현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그것을 가능케 할 수 있는 방법을 도입하기 위한 방편에 지나지 않는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간 자체로서 모든 것이 시작한다고 생각해 보게 되면, 모순된 환경에서 어떠한 발전을 해 나간다는 이런관, 즉 헤겔의 변증법 같은 논리가 여기에서 성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는 것도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자, 모순된 것이 서로 투쟁해 가지고 발전이 있을 수 있느냐? 그건 논리적으로 모순이라구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이상실현을 추구해 나간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볼 때 불가능한 것이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리가 가상적인 신이라도 발견해 가지고 해결 방안을 추구할 수 있는 한 방편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상적인 신을 통해 가지고 이상실현이 가능할 것이냐? 어느 과정적인 현상, 과정적인 입장에서는 가능할 것같이 보이지만, 종국에 가 가지고는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신은 절대적으로 있어야 한다구요. 신이 없어 가지고는 이것이 안 될 텐데, 신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이거예요. 신이 있다면, 그 신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근거점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철학은 신을 발견하기 위해서 이론추구를 해 나가다가 이제는 포기 상태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종교는 신을 발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해 가지고 거기에 투신해 봤지만, 그것도 확실히 발견하지 못한 채 머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만이 신을 필요로 하느냐, 신도 인간을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인간이 신을 필요로 함과 동시에 신도 인간을 필요로 하지 않고는 상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신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을 공동화시킬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신의 사랑에다 인간의 사랑을 공동화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일 신이 있다고 한다면 우리 인간에게 무엇을 요구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또, 신이 있다면 우리 인간은 신을 대해 무엇을 필요로 할것이냐? 그것이 공통된 것이 아니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신에 대한 관념과 신에 대한 인식과 신에 대한 발견도 필요하겠지만, 신과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있게 하는 그 무엇이 더 필요하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그게 무엇이겠느냐? 신에게 인간이 필요로 하는 지식이 필요하며, 돈이 필요하며, 무슨 권력이 필요하겠느냐? 우리 인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신에게는 필요 없다구요. 여기서 신과 인간의 공통점을 발견해야 된다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만약에, 신이 있다고 한다면 서로서로가 지닐 수 있는 그런 공통점이 어떻게 돼서 연결 안되고 이런 결과가 되었느냐? 연결 안 되게 된 원인이 무엇이냐? 이런 문제가 문제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우리 인간이 모순된 자체임을 부인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이건 진리요, 사실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신의 공통점과 인간의 공통점이 어디서 연결돼야 되느냐? 만약에 이것이 있다고 한다면 어디에서부터 연결될 수 있느냐,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그 기준이 어디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신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성사하지 못한 연고로 그 공통점에 도달하지 못한, 이러한 공통점에 합격할 수 없는 모순된 존재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인간 자체가 모순된 자체라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이것이 어느 기준에 미달하고 고장났든가 떨어졌다는 이런 관념을 도입하면 신은 있다고 할 수 있는 이론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인지 모른다구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모순된 이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타락했다는 그자체를 두고 볼 때 신이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하고, 우리 자체가 떨어졌다는, 고장났다는 것을 가능케 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우리가 타락되었으니까 모순될 수밖에 없고, 우리가 모순되었기 때문에 완전한 하나님은 모순된 우리와 공통된 자리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론이 맞는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러한 논리적 추구에서 신의 존재성을 확정지을 수 있다구요. 신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두 세계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래서 선한 세계니 악한 세계니 하는 관념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 이론이 맞다구요. 이렇게 보면, 오늘날 유물론자들이, 공산주의자들이 '신이 없다' 하는 그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다구요.
그러면, 신이 있다고 한다면 미완성한 인간을 그냥 둘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완성으로 인도할 수 있는 그런 길을 역사과정에 모색해 나온 흔적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그게 종교라구요. 그래서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종교. 그러면 종교가 추구하는 목적이 어디 있느냐? 신의 세계에 도달하는 그 길을 소개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를 분석해 보면 종교의 본질이 뭐냐? 그게 뭐냐? 선한 사람 되자 이거예요. 선한 사람이 되고, 선한 세계를 이루자 이거예요.
그러면 선이 뭐냐? 선이 뭐예요? 선이 있다고 한다면…. 아까 말한거와 같이 하나님과 사람과의 공통점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준에 접근시킬 수 있는 내용이 성립되게 될 때, 그걸 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추리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선의 내용이 뭐냐? 선의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 된다구요. 선의 내용이 도대체 뭐냐?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것이냐, 혹은 말을 잘하는 것이냐, 도와주는 것이냐, 뭘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희생하는 것이 선을 이루는 것이냐 이거예요. 종교는 희생하라는 것인데…. 내용이 뭐예요? 그 내용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게 무엇일 것같아요? 그것은 사랑을 표준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의 본질을 분석해 보면 다 선인데, 그 핵심이 뭐냐? 그건 사랑을 표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사랑을 표준으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모순된 인간과 완전한 하나님이 공통될 수 있는 그 점을 하나님도 우리에게 요구하고, 인간도 요구하는데, 그러한 내용을 지닐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을 주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결론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종교는 뭐냐? 신과의 이상적인 하나의 결합점을 결부시키는 점을 찾아 나가는 길인데, 그 공통적인 내용은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만이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종교를 보라구요. 기독교를 보더라도 막연하게 사랑을 부르짖었어요. 뭐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사랑! '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도대체 뭐예요, 그게?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이 사랑이지…. (웃음) 기독교도 물론이고, 불교도 자비를 말하고, 전부 다 사랑을 말한다구요. 어떤 종교든지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종교의 축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세계적 종교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신앙생활해 나가는 종교는 이 사랑의 길을 이루기 위해서, 보다 큰 사랑을 위해서 무엇을 강조하느냐 하면 희생을 강조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보다 빛내고, 사랑의 인연을 보다 드러내기 위해서는 희생하는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왜 희생을 강조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어째서 희생을 강조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여러 가지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모순된 우리 몸 가운데 있어서의 …. 둘 다 모순이다 이거예요. 마음과 몸을 두고 볼 때 어떤 것이 더 모순되느냐?
여기는 차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바디(body;몸)'는, 이 몸뚱이는 뭐냐 하면 절대 희생을 싫어하고, 온유겸손을 절대 싫어한다구요. 절대 굴하기를 싫어한다구요. 그래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중의 하나를 때려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력하게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약화시키면 어떻게 되느냐? 마음하고 몸하고 하나될 수 있는 바탕이 커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어떠한 종교든지 희생을 강조하고, 온유겸손을 강조하는 것은 왜냐? 신애(神受)의 세계에 접근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으로 그렇게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가능한 기준이 벌어지고 그 가능한 만큼의 신의 사랑이, 참된 사랑이 깃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론적인 근거를 찾을 수 있다구요.
자, 이러한 종교의 놀음을 누가 시켰느냐? 우리 인간이 했느냐, 어떠한 신이 시켰느냐?「하나님이요」 하나님이 그런 제시를 했더라도 인간이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 자체도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이상세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 해야 돼요. 그런 일을 하면 할수록 이상경이 벌어지고, 그런 일을 하면 할수록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계속해 나온다는 거예요. 없으면 하자마자 다 집어치우는거예요.
그러면 종교라는 방편은 왜 우리에게 필요하냐? 그 방편을 통과하지 않고는 인간의 모순을 해결할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간의 모순됨을 해결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인간의 모순됨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어떤 길이 있어야 하는데, 그 길이 있다면 반드시 인간이 그 길을 필요로 하느냐, 안 하느냐 이거예요. 자, 종교에 그걸 해결할 수있는 길이 있다고 한다면 종교가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가요, 안한가요? 「필요합니다」
그러면 종교가 어느 때까지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 모순된 걸 청산짓고, 신과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상경에 도달할 때까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완성한 신의 사람이 현현하게 될 때는 종교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 자체가 모순된 이 환경에서부터 희망의 이상경을 동경하는데, 종교라는 테두리를 통해서야 그 곳에 갈수 있는 길이 있다, 이상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그래 보여요?「예」
그렇지만 모순된 인간이 뭐 비약이니 투쟁이니 해서 이상세계를 실현한다는 이러한 논리는 불가능한 것이라는 결론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오늘날 변증법이라는 논리라든가 공산주의 이론 가지고는 불가능하다구요. 그럴 수 있는 바탕의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이건 기준을 무시하는 거예요.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물질이 정신보다 앞에 있다고 하는데, 그건 고깃덩이가, 몸뚱이가 완전하다 그 말이라구요. 우리 자체로 볼 때, 몸뚱이가 마음보다 더 완전해요? 「아니요」 몸뚱이는 제한권 내에 있고 마음권은 무제한 권인데, 어느 게 크냐 하면 마음이 크지, 몸이 큰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분석해 보게 될 때, 오늘날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모든 체제를 두고 볼 때, 그래도 유심체제를 중심삼은, 종교 형태를 거쳐가는 그러한 길을 통해서 이상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에 논리적 타당성이 더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러한 문제의 와중에서 누구보다도 고심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 이제 대개 그 관념이 드러났을 거예요. 그러니 우리에겐 지금 신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 필요하냐? 신의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신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강력한 사상권, 사상적인 체계를 가진, 초민족적이고 초국가적인 이상실현을 위한 새로운 종교운동이 세계말 시대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신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뭐 흑인에게 다르고, 백인에게 다르고, 아시아인에게 다르냐 이거예요. 또 하나님의 이상이 어느 사람에게는 좋고 어느 사람에게는 나쁘고 그럴 수 없다는 거라구요. 전부에게 좋은 거예요. 그러니 완전한 종교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을 두고 볼 때, 오늘날 모든 기성종교에 대해 평가를 할 수 있다구요. 이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그것은 민족을 초월해야 되고, 종족을 초월해야 되고, 교파를 초월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거 틀림있어요, 틀림없어요?「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찾고 이상세계를 이루려면 그래야지, 뭐 어떤 지역은 뭐 어떻고…. 서반구는 안 되고 동반구은 되고 말이예요, 동반구는 안 되고 서반구는 되고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종차별하는 모든 것을 완전히 때려 치울 수 있는 그런 위대한 종교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대교도 유대 민족을 중심삼고 '유대 민족이 세계를 제패한다' 하는 말을 하고 있다구요. 유대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 이거예요. 유대교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겠어요, 하나님 가운데 유대교가 들어가 있겠어요?「하나님 가운데 유대교가…」 그러면 기독교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 있겠어요, 하나님 가운데 기독교가 들어가 있겠어요?「하나님 가운데 기독교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초월한 자리에 있는 분이예요. 세계적이요, 우주적인 분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우주적이요 세계적인 것으로서 초월한 자리에서의 가치의 내용을 지닌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세계에서 그런 종교를 찾아보면, 종교 가운데서 참된 종교를 우리가 찾아보면…. 이렇게 분파적이요, 계열적이요, 차별적인 이런 종교에서는 그것이 있을 수없다 이거예요.
그런 종교가 어디 있어요? 기독교가 그래요?「아니요」 관념부터가 '아이고, 주님이 올 때는 기독교인만 전부 다 하늘로 들려 올라가고 세계는 전부 다 불로 살라 버린다' 하는데, 그런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 있어요? 그런 잔인한 하나님인 동시에 이상적인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은 두성품을 지닌 모순된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주장을 하고, 그러한 내용을 밝혀 가지고 나가자 하는 것이 세계말적인 주의임에 틀림없겠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종교를 세우자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박수)
통일교회가 뭘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것이예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망하게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악당이지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선한 세계에, 신의 세계에 도달하자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볼 때도 필연적인 종교로서 통일교회는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가 아니라도 이상적이고 이론적으로 맞는 교회는 나와야 된다구요. 이러한 교회가 나올 수 있다고 한다면, 그런 것이 현현한다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그 하나님이 있다는 측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신애(神愛),하나님의 사랑의 현현을 어떻게 실현시키느냐? 이것이 통일교회의 숙명적 과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랑의 근거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 거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이 접속되는 근거점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그것이 접속되는 근거점이예요, 한국이 그것이 접속되는 근거점이예요, 우리 집안이 그것이 접속되는 근거점이예요? 근거점이 어디예요, 근거점이?「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님이요)」트루 페어런츠는 무슨 트루 페어런츠예요, 그게?(웃음) 트루 페어런츠라는 것은 상대적이예요. 근본적으로는 자체가 문제예요, 자체가.
모순된 내 자신이 모순되지 않는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그것을 근거점으로 필요로 하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이게 언제 하나될 수 있느냐? 하나될 수 있는 가능성을 두고 볼 때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되었을 텐데, 타락되었기 때문에 못 된 거예요. 그러면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서로 좋아할 수 있어서 서로 하나되려고 할 수 있는 그런 경지가 돼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마음이 이리 가려고 하는데 몸뚱이도 이리 가려 하고, 마음이 이리 가려고 할 때 몸뚱이가 자꾸 앞으로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능력의 하나님은 마음이 가자는 대로 몸뚱이가 앞서갈 수 있게끔 왜 못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악한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선생님은 감옥생활을 많이 해봤다구요. 생활에서 전부 다 마음으로 고통을 받는다구요. '아이구, 딱 요렇게 요렇게…. 이놈의 몸뚱이가 내마음이 이러자는 대로 했으면 이렇게 안 될 텐데' 하면서 전부 다 그것 중심삼고 고통받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랬다구요. 나에게 원수가 뭐냐? 나에게 원수는 세계가 아니요, 공산당도 아니라구요. 나에게 원수는 내 몸뚱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도를 닦는 시대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자'는 표어를 세운 거예요, 그러한 경지에서 허덕이면서. 알았다구요. 이젠, 알았다구요.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자, 그러니까 이젠 뭐예요? 이놈의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 몸뚱이를 때려 눕혀 가지고 강제로라도 하나 만드는 방법을 추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생활은 이거 때려 잡는 놀음이예요. 본래 종교생활이 뭐라구요? 「몸뚱이 때려 잡는 거요」 그래, 여러분들 몸뚱이를 전부 다 정복했어요? 「못 했어요」 그러면 아직 불합격이라구요.
그래서 어떤 종교든지 고행하라고 하는 거예요. 몸뚱이를 때리는 거예요. 잠자려고 하면 그저 송곳으로 찌르고 안 재우고, 밥 먹겠다 하면 금식하게 하고 하는 것이 종교생활이라구요. 정반대라구요. 종교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럽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수가 난다는 거예요, 수가, 우주를 찾을 수 있고, 온 세계의 행복을 내가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 신의 사랑이 임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마음 때문에 오지 못하는 게 아니라 이놈의 몸 때문에 오지 못하는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 때문에. 자, 종교의 내용을 보게 되면 사랑을 표제로 하는데, 그 몸을 희생시키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이 비례적으로 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우리의 몸 마음을 완전히 하나 만들 수있는 그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에만 접붙이는 날에는 떨어지지를 않는다구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히. 그러면 하나님은 그 가운데 있게 돼 있다구요. 왜?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이 거기에 있으니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예」
그래, 여러분들 뭐가 필요해요? 맨 나중에는 뭐예요「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강한지 여러분들은 알아요?「예」 보라구요. 세상에 이 타락한 인간들의 사랑도, 처녀 총각들은 뭐 첫사랑을 하게 되면 죽고 야단하는데, 하나님하고 사랑이 불붙게 되면 어떨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점이 문제예요, 그 점이. 레버런 문이 이런 이론적인 모든 구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면 몸 마음에 불붙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가능한 날에는 세계의 통일이 자동 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결론이 벌어지느냐? 우리 타락한 인간은 아무래도 부족하기 때문에 여기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그것이 언제 이루어질 것이냐? 끝날에 이루어진다구요. 종교에서 말하는 끝날이 오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언제? 끝날에. 누구로 말미암아? 재림주로 말미암아, 메시아로 말미암아. 그다음에 어디에서? 신랑 신부 만나는 자리에서. 알겠어요? 거기서 이루어진다구요. 알았다구요, 이제. 언제?「끝날에요」 그다음에는 누가?「메시아가요」 그다음에는 어디서?「신랑 신부가 만나는 자리에서요」(웃음) 자, 그렇게 되는 그장소가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심판하러 오는 거예요, 사랑을 연결시키러 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사랑을 연결시키러요」 그래야 하나님이…. 하나님도 사상가고 이론가여야 한다구요. 이론이 맞는 하나님이어야 종교적인 체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자체에 있어서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의 거점을 완성시키기란, 그 거점에 도달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쉬워요?「아니요」 올라갔다내려갔다해요, 올라가기만 해요? 이게 이런 다 이거예요. 그거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러지 않는다는…. 메시아는 어떠냐 하면 말이예요, 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올라가면 올라갔지, 내려갔다올라갔다 안 한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된다구요.
자, 개인적으로 그렇고, 그다음엔 가정적으로 그걸 닦아야 한다구요. 그리고 종족적으로 그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민족적으로 닦고, 세계적으로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메시아는 그러한 기준에서 어떠한 참소조건이 있더라도 거기에 동하지 않고 이 지옥세계에서 사탄세계 사람들을 다 거쳐 나가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에 도달하는 데 있어서 우물꾸물하지 않고 직행해 갈 수 있는 세계적인 길을 닦을 수 있는 주인공이다 이거예요.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 국가를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 가정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 개인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 하나님으로부터 이 지상 밑창까지 하나님이 자유로 왕래할 수 있는 다리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그 길을 닦아 가려면 억천만년 가도 불가능하지만 메시아를 붙들고, 메시아 등을 타고 가게 되면 된다구요. (웃음. 박수) 달리는 말의 궁둥이에 붙은 파리는 아무 수고도 안 하고, 달리는 그 말이 가는 목적지에 다다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박수)
그래서 그러한 계획을 하나님이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이러한 사랑의 주체적인 존재인 메시아를 보내줘 가지고 사랑의 세계에 인도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서 그런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이니, 종교는 기필코 필요한 것이요, 만민은 메시아가 절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예」 여러분들 메시아가 필요해요?「예」 얼마만큼 필요해요, 얼마만큼? 확실히 얘기하라구요. 여러분의 색시만큼 필요해요 「모어(more;더 많이요)」여러분의 남편만큼 필요해요?「모어」 여러분의 엄마 아빠, 여러분의 나라만큼 필요해요?「모어, 모어, 모어!」그게 사실이라구요. (함성. 박수)
이렇게 보게 될 때, 종교역사 가운데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 네 어미나 아비나 네 딸이나 혹은 아들이나 네 처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강조할 수 있는 그러한 종교 지도자가 나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라구요. 예수라는 사람이 그런 말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메시아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추리적으로 결론 내릴 수 있다구요. 또, 그다음에 예수가 주장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 했는데, 독생자는 요걸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앞에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거 메시아 될 수 있는 자격 있지요? 「예」 그다음엔 무슨 말 했느냐 하면 '나는 신랑이요, 너희들은 신부다' 했다구요. 뭘하자는 거냐?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지닌 아들로서 참된 사랑을 가진 부부를 이루어 놓자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어디에서 이룰 것이냐?먼저 하나님이 머물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어디, 세계에서 출발할 수 없다구요. '가정' 하면 남편하고 아내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우리 통일교회는 여기에 근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위기대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성이예요. 창조이상이 뭐냐? 사랑실현이상, 즉 사랑을 완성하는 것이예요. 알겠어요?「예」 사위기대는 창조이상의 완성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거기서부터 횡적인 천국 실현이 가능하다구요. 그러면 이론적으로 맞지요?「예」 이론적으로 맞는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데에 근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재림주가 오면 무엇을 할 거냐? 재림주가 할 일이 뭐예요?
예수님 때에 이걸 못 했으니 재림주는 그걸 다시 이루기 위해서 오는데, 오면 뭘할 거예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들에게 밥 먹여 주는 거예요? 「아니요」 몸과 마음에 사랑의 불을 붙여 주러 오는 거라구요. 그럼 다 해결된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가능하다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구요.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하나님의 뜻인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재림주라는 사람이 와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각 사람의 모순된 몸과 마음에 불을 질러 가지고 몸뚱이를 수습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늘의 세계로,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 종족, 민족, 세계적인 시대를 거쳐 끌고 갈 수 있는 놀음을, 이런 불을 질러 가지고 그걸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놀음을 하는 것이 재림주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그게 가능한 날에는 세계는….
또, 하나님이 사랑을 이루려고…. 하나님이 살아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 만들자고 하는 그런 일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게 뭐라고 했어요, 아까?「사랑요」 왜 하나님에게 사랑이 필요해요? 하나님 속에는 사랑이 없어요? 자, 남자 가운데, 남자인 선생님 가운데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사랑을 가졌다고 혼자 좋다고 '아하 좋다' 이럴 수 있어요?「아니요」
사랑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우리 인간은 그런데,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라도, 아무리 사랑이 있더라도 혼자서는 그 사랑이 작용할 수 없다구요. 상대가 있어야 사랑이 발동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상대가 누구예요? 원숭이예요, 사람이예요?「사람입니다」 아무리 봐도 사람밖에 없어요, 아무리 봐도 사람밖에.
자 그러면 몸뚱이가 사랑받겠어요, 마음이 …. 보라구요. 하나님이 매우 위대하고 우주를 주관하고 우주보다 더 큰 하나님인데 상대는 그보다 조그마하면 되겠어요, 그보다 커야 되겠어요?「커야 됩니다」 마음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도 잡아넣으려고 한다구요, 하나님도.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전부 다 마음으로 세계를 내 것 만드려는 생각을 하지요? 그렇지요?「예」 마음은 하나님까지도 삼키려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몸뚱이가 아니예요, 몸뚱이가 알겠어요? 그렇게 위대하고 큰 하나님 앞에 상대될 수 있는 근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인간만이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은 가장 타당한 이론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될 때는 말이예요, 어떨까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는 어떨까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데는 어떻게 될까요? '너는 사탄세계에서 왔지만 복귀된 사람이니 사랑한다' 이러겠어요, 눈이 어두어져 가지고 몽땅 사랑하겠어요?「몽땅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온 사랑을 몽땅받으면 어떨 것 같아요? 눈알, 뭐 귀 할것없이 다 꽉 차겠어요, 안 차겠어요?「꽉찹니다」(웃음) 무엇이나 다 꽉차요. 세포도 꽉차고, 눈도 꽉차서 다 감는 거예요. 귀도 꽉차서 들을 수 없기 때문에 귀도 막히고 말이예요, 냄새도 꽉차서 코도 막히고 맛도 꽉찼기 때문에 더이상 필요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좋겠어요? 좋다-. 몇천 년 동안, 계속 좋다, 좋다, 좋다 하고 표현해도….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세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의 인간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에 여러분은 한번 취해 보고 싶지 않아요?「취해 보고 싶어요」 그 세계에 여러분들을 인도하는…. 레버런 문이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냐? 여러분, 레버런 문이 사기꾼일지 누가 알아요? 모르지요. 이론을 근사하게 내세워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이런 놀음 하는지도 모르지요. 누가 알아요, 누가? 내가 모르긴 하지만, 레버런 문이 사기꾼이라고 해도 난 좋다, 난 좋다 이러면…. (환호. 박수)
자, 그래서 이러한 역사적인 방대한 내용을 가려 가지고 이 시대에 온 레버런 문이 해야 할 것이 뭐냐? 플러스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갖다가 마이너스적인…. 감동이 없는 이걸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말이예요, 강력한 지남철을 가지고 철분이 있으니까 이것을 갖다 붙이는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좋아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거짓말이예요!「아니예요!」아니야, 아니야!「정말입니다」 그래 내가 정신이 들어서 생각하면 그럴 것 같다구요.
그래 그 힘이 얼마나 세냐? 몸뚱이가 하자는 것을 다 집어치우고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나라, 사탄 세계 완전히…. 옛날에는 하지 못했던 것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 힘이 있어요. 그래요?「예」 그래서 요즘에 뭐 아버지 어머니가 납치해 가도 도망 나오고 그런다구요. 세상에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아니요」 (웃음) 잡아 가면, 아예 잡혀가 가지고 가만있어요? 도망하는 거예요, 도망. 레버런 문한테 도망 온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의 봄동산이….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오늘날 지구성에 하나님의 사랑의 봄바람이 불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실이예요, 이게. 사실이라면 이 이론이 다 맞는 거라구요. 자, 그러니 이곳이 얼마나 굉장하고, 얼마나 엄청난 곳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면 우리가 한번 해볼 만해요?「예」 무엇 때문에? 우주를 통일하고도 남을 수 있는, 과거, 현재, 미래를 물론하고 인류역사를 통일하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 사랑의 키(key;열쇠)를 가지고 덜커덕 열면 천국이 안 열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한테 천국문 열쇠를 준 것은 사랑의 도리를 가려 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인데도 불구하고 천주교에서는 열쇠를 준 걸로 믿고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은 영계에 가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나 수천년 후의 사람에게 있어서나 전부 다 생명의 근원이예요. 행복의 근원이예요. 이렇게 볼 때, 타락은 뭐냐? 무슨 질서를 어긴 것이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의 질서를 어긴 것이라는 이론적 결론이 그냥 나온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최후의 전략인 거예요. 이걸 무너뜨려야 돼요. 개인주의를 무너뜨려야 돼요. 자, 뭐 그 이상 얘기 안 해도 다 알 거라구요, 이만큼 얘기하면.
자, 그러면 이제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하고 무슨 놀음을 하느냐? 옛날에는 여러분들이 참된 부모의 사랑을 못 받았고, 참된 형제의 사랑을 못 받았고 참된 부부의 사랑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이루지 못한 그것을 이루게끔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영적으로 그것을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을 다시 찾게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생활권 내에 침투해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이상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여러분들이 비몽사몽간에, 혹은 꿈 가운데, 계시 가운데에서 선생님을 자주 만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이런 영력(靈力)을 가해 가지고 몸과 마음이 갈라진 모순된 것을 이어 놓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지금까지 어떤 종교에서도 없던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서, 지금 선교 나가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과 떨어져 있지만, 공간과 시간을 초월해 가지고 그러한 영적인 지도를 받고 살아가고 있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게 사실이지요?「예」 그게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연결되기 위해서 수많은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희생을 당했고, 순교를 당해 가지고 피의 대가를 치렀던 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은 것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일이 무섭고도 놀라운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며칠만에, 들어오자 마자 대번에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고 해서 '그 뭐 저거 싸구려…' 하겠지만, 천만에요. 여기는 봄바람이 부는 곳이예요. 봄바람이 부는 가운데서 봄바람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세상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모르지요?
우리는 체험적인 종교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생활의 주체로서의 하나님인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할 수 있는 행복한 사람들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감사해요?「예」 감사해요?「예」 뭐가 '예'예요?「감사합니다」 그래, 얼마나 감사하냐 이거예요 '세계가 반대하고 죽더라도 감사하겠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진짜 감사하느냐, 안 하느냐 한번 테스트해 보자구요. 사탄세계가 공박을 하고 핍박을 가하고 그저 못살게 하고 제 힘대로 처박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감사하고 행복한데 하나님한테 오라고 하지 않고 말이예요,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다 이겨 가지고 돌아 들어와라 하는 거예요. 무슨 짓을 시켜도 감사하고 가라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참소하지 못한다구요. '이겼다' 하는 증명서를 사탄세계에서 해줘야 된다구요. 그 사탄이 누구냐? 천사장이예요, 천사장 하나님의 아들임에 틀림없다고 천사장이 증거해야 된다구요. 사탄보다 더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떤 종교나 핍박을 받는 원인이 여기 있는거예요.
자, 레버런 문은 핍박받아요, 안 받아요?「받습니다」 전미국이 '아, 레버런 문 뭐 갱단 괴수보다 더 하고, 뭐 마피아 괴수보다 더 나쁜 사람이다' 하고 반대하고, 국무성에서도 백악관에서도 전부 총공격이예요. 뭐 뭇솔리니, 스탈린, 별의별 이름 다 붙었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지 싸움해요? 가만히 앉아서 흐흠…. (웃음) 결국은 누가 이겼느냐? 레버런 문이 이겼다구요. 샌프란시스코에서도 통일교회가 옳다고 전부 다 고등법원에서 판결내리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엊그제, 5일이지요?「예」5일에 판결했다구요. (박수)
언론계 사람들도 '그 레버런 문, 하…. 우리가 졌다' 그러고 있다구요. 이제 이게 지나간 후에는 레버런 문을 또다시 공격하라면 공격하겠어요? 안 하는 거예요. 이제 찬스가 왔기 때문에 비디오 테이프 하고, 그다음에 손탁 박사의 책이 나와 가지고 획 전부 깨쳐 버린다구요. 잘못 되었으면 다 빌어야지요. 대통령이라도 잘못하면 빌어야지.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한테 완전히 빌어야 된다구요. 우린 승리해야 된다구요. 전세계가 전부 다….
그래서 반대하던 사람도 '아, 우리가 졌고 레버런 문이 옳다' 하고 사인해야 그게 완전한 승리입니다. 반대하던 사람도, 레버런 문은 참영웅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반대라구요, 이제. 이렇게 되면 싸움은 다 끝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부터 그러한 자신을 갖고, 그렇게 감사한다고 했기 때문에 세상으로 들이쳐내는 거예요. 그거 팔아먹을래요? 우리 권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점령하고 나가야 된다구요. 이제 시간이 많이 갔는데, 얘기 더 하자구요?「예」 이 녀석들아, 요즘에 뭐 얘기를 두 시간 세 시간 하는 목사가 어디 있어!(웃음)
자, 그러면 이제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우리 생활에 하나님의 사랑을 접붙이기 위해서 제일 필요한 것이 뭐예요? 선생님이 겁내는 것은 몸뚱이예요. 몸뚱이가 원수예요. 원수인 몸뚱이 가운데서 밥 먹는 것이….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최고의 3대 진리가 있어요. 밥 먹는 것…. 밥 먹는 건 참이예요. 배고플 때 밥 먹고 싶은 건 진리예요. 이놈이 나를 완전히, 먹는 것이 나를 완전히 점령해 버린다는 거예요. 먹는 것을 극복해야 돼요. 먹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배고픈 이상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을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금식했지요, 40일? 모든 도인들은 금식하는 거예요. 세상에 배고픈 것처럼 처량한 것이 없다구요. 배고픈 것을 넘어서 배고픈 이상 하나님을 그리워해야 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이제. 일주일 금식을 우리 통일교인들은 다 하지요? 여러분들, 일주일 금식한 사람 손들어 봐요. 오, 많구만. 금식하면서, 열두 시가 되기 딱 10분 전 되면, '아이구 9분 남았다. 아이구 8분 남았다. 아이고 1분, 60초 남았구나. 아이구 똑딱, 똑딱…. 아이구 20초 남았다. 아이구…' 하다가 열두 시 땡 하게 될 때 '아이구, 밥이야!'하며 밥을 생각했어요, 하나님을 생각했어요? 밥을 아마 다들 생각했을 거라. (웃음) 밥 먹고 싶은 것보다 하나님을 더 그리워했어요? 배고픈 것을 생각하는 이상 하나님을 그리워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30대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다구요. 밥이 얼마나 먹고 싶으냐 하면 말이예요, 옆에서 밥 소리를 하면 입이 이렇게 벌려진다구요. 그럴 적마다 '바압-' 하는 것보다도 '하나니-임' 하는 거예요.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이 배고프다는 그 힘이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오지 못하게 다 막아 버린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에 둘째 번은 뭐냐 하면, 잠자는 거라구요. 잠에서 해방받아야 한다구요. 잠을 극복하면서, 잠을 이길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잠이 올 때에도 잠을 넘어서 잠자는 것 이상 하나님의 사랑을 흠모해야 한다구요. 수많은 정성을 들인 도인들은 잠과 싸운 거라구요. 잠이 원수이기 때문에 칼로 찌르고,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그런 말들을 들어 봤어요? 잠을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흠모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7,8년 동안을 하루에 두 시간도, 평균 두 시간도 안 잤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다섯 시에 도착했다구요. 그런 훈련이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 싫다고 안 할 수 없다 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지요?「예」 잠 올 때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면서 그걸 극복해야 된다구요. 둘째 번을 알았다구요. 그거 모르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누구나 다 알아요.
배고픈 경계선을 넘어야 하나님의 사랑이 접근되는 것이요, 잠자고 싶은 경계선을 넘어야 하나님의 사랑이 접근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예수님도 40일 금식했고….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에 제자들에게 하는 말이 '너희 육신이 약하다'라고…. 졸고 있지 않았어요? 졸음을 못 이겼다 이거예요. '마음으로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 도다' 그랬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극복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막연한 얘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얘기라구요. 선생님이 실험을 하고 나서 다 이런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째는 뭐냐 이거예요. 정욕. 정욕을 이기는 것이 제일 힘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게 되면 반드시 여자들이 와서 유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남자들도 사랑하고 싶을 때가 더러 있지요? 그거 보면 미국 청년들은 큰일났다고 나는 본다구요. 누더기판이 다 되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다가 여기 들어와 가지고 그 순정의 세계에 어떻게 도달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이기려니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독신생활알겠어요?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사랑을 막는 방패다 이거예요. 육신이 원수인데 이 원수의 무기가 3대 무기 예요. 첫째는 뭐라구요?「먹는 것」 그다음엔?「잠」 그다음엔?「정욕」 거기에 선생님도 부딪쳤다구요. 선생님이 이걸 넘기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리고 얼마나 몸부림친 걸 너희들은 모를 거라구.
그래, 하나님의 사랑은 다 받고 싶지요?「예」 어떻게 할 테예요, 이거? 이것을 이길 수 있는 무슨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뭐 죽을 감옥에 10년 동안 들어가 있는 게 문제가 아니고, 무슨 짓이든지 다 한다는 거예요. 달콤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는 좋았는데 이런 담벽에 가 부딪쳤다고 할 때 어떡할 거예요? 어떡할 테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만민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이래 가지고는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길을 돌이킬 수 있는 길이 없느냐 하는 그런 문제에 부딪쳤던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의 생활은 전부가, 하나에서 백까지가 나 중심한 생활이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그것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과 세계적인 기준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내가 태어난 것은 나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고, 인류를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벌써 근본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먹고 사는 것도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또, 내가 자는 것도 나를 위해 자는 것이 아니라 내일의 뜻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자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고 싶은 만큼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거예요.
이게 뒤집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방향이 전부 달라진다는 거예요. 내가 밥을 먹고 뭘할 거예요? 옛날에는 뭐냐 하면, 놀러 가자 한 거예요. 또 자는 것은 내 향락을 위해서 내가 편하고 내가 좋기 위해서 였다구요. 자, 내가 사랑하는 데도 상대야 어떻든 내 욕심만 채우면 된다 한 거예요.
하지만 완전히 뒤집어 놓는 거예요. 밥 먹는 것은, 배부르게 먹으면 먹을수록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먹는다 하는 거예요. 이럴 때는 다르다는 거라구요. 배부르면 뭘해요?「일합니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내일을 할 것이 아니라, 미국의 일을 해야 돼요. 잠을 잘 잤으면 건강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내가 책임지고 전부 다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사랑을 받고 내가 육체적으로 만족하는 것보다도, 남을 사랑하고 세계 인류를 사랑해 가지고 그들을 만족하게 해야겠다 이거예요.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될 때, 길을 돌려잡을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내가 배고플 때 밥을 암만 많이 먹더라도 나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 먹지, 나를 위해서 밥 먹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얼마든지 먹어도 되는 거라구요. 그게 본래의 사람인 거라구요. 본래의 타락하지 않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 먹는 것이 죄가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알았다구요.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구요.
자, 그러면 세계를 볼 때에, 세계는 얼마만큼 악한 세계냐 하면 말이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이렇게 둘러싸여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가 지금 여기에 있는 거예요. 자, 이것을 극복하고 넘어서야 된다구요. 이 단계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타락권이예요, 타락권. 그래서 반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이것을 이기고 넘어서면 이게 생겨나는 거고, 이거 넘어 서면 이게 생겨나는 것이요, 이거 넘어서면 이게 생겨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타락함으로 이러한 결과가 되었으니, 우리는 여기서 출발해서 이걸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그런 생각은 했지만, 그런 자리를 넘어섰어요?「예」 넘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개인에서 이겨야 되고, 가정에서 이겨야 되고, 종족에서 이겨야 되고, 민족에서 이겨야 되고, 국가에서 이겨야 되고, 아시아에서 이겨야 되고, 지금 자유세계에서 이겨야 되고…. 자유세계에서 이기고 넘어선 것이 워싱턴 대회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이젠 세계적 반대를 받는다 이거예요, 세계적 반대. 이것 극복할 때까지는 반대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핍박을 받는 거예요. 핍박받지 않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 때에도 그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 전체가 합해서 반대하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전부 반대한다는 거예요. 전체가 동원돼서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탕감이 한꺼번에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지금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처럼 핍박 안 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한때, 맨 끝날, 지금 세계적 한 때를 통과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기준을 넘었다는 조건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이 핍박 받는 길을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5퍼센트, 전책임분담의 5퍼센트…. 알겠어요?「예」 백인한테도 핍박받아 보고, 흑인한테도 핍박받아 보고, 아시아인한테도 핍박받아 보고, 총집합해 가지고 전부 다 그 길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핍박받으면서 뭘하자는 거예요? 복귀노정을 탕감복귀해 올라가자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른 나라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여기 이 자리에 올라가서 결혼하기 전까지는 소유관념을 못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여기서 전부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찾기 전에는, 여기 올라가기 전에는 소유관념을 못 갖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여러분들이 그 자리에 가기 전에 입고 있는 옷은 인류를 대표해서 빌려 입은 거예요. 하나님을 대신 해서 빌려 입은 거라구요. 언제 가서야 여러분들의 것이 되느냐 하면 결혼하고 나서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저금통장에 내 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다 이 원리에 어긋난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통일교회가 뭐 하는데…. 통일교회가 돈벌려고 환드레이징하느냐? 통일교회 사람들을 이 원리 과정을 패스(pass)시키려고 환드레이징시키는 거라구요. '환드레이징한 돈을 내가 쓰고 싶다. 아이구, 이거…' 그래 가지고 돈 떼어먹다가는 큰일난다구요. 내 돈을 보태 넣는건 괜찮지만 떼먹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어떡해야 되느냐 하면, 세계 사람 누구보다도 못 먹고, 누구보다도 못 입고, 누구보다도더 희생하면서 일해야 한다구요. 그럼 결국 어떻게 되느냐? 그것에 비례한 하나님의 사랑이 접근해 오는 거라구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게 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이 가중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칠 수 없다구요. 지치지 않는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여러분들 환드레이징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다 거쳐야 된다구요. 전도도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하지 않으면 결혼할 수 없어요. 축복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축복 못 받아요. 축복받을 길이 없다구요. 이게 원리예요, 원리, 그렇지요? 사람이 타락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인격을 상실했고, 만우주를 잃어버렸지요? 그러니 하늘의 공적인 물건, 공적인 사람, 공적인 사랑을 찾아야 돼요.
이 길을 안 가고 축복받는 것은 담 넘어가는 격이예요. 담을 넘어가는 거다 이거예요. 정문을 두고 담 넘어가는 도둑놈이라구요. 여기서 이렇게 탕감노정을 거쳐야 여기 와서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이 이혼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자, 여러분들 축복받을 자신 있어요?「예스」 예스?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었어요?「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남자로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 앞에 나타날 수 없는 부족한 남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주체가 될 수 없다구요,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불쌍히 봐 가지고 축복해 주면 명령이요, 뜻이니 순종하여 할 수 있는 길은 있지만 자신 있게 가서 축복받을 수는 없다구요.
보라구요. 내 이 모순된 환경으로부터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회 세계를 전부 엮어 탕감복귀노정을 거쳐, 신구약 성서와 종교적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자리까지 와서 사랑완성까지 이론체계를 갖추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이, 이것을 향해서 실천하고 있는 오늘날의 자기 자신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귀하게 보는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이 요즘에는 뭐 신문팔이하다가 뭐 지쳐 가지고 '아이구,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아이구, 내가 밤낮 이것 어떻게 힘들어서 할거야? 이것 난 못 하겠어' 그러지 않았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세상 사람으로서 신문팔이해서 밥 먹고 살고 신문팔이해서 뭘하겠다고 하며 죽기로 열심히 하는 것 이상 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그렇게 했어요?「예」 그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돼요. 심각하게 그런 기도를 하고, 옷이 땀에 젖고 그저 안타까와 눈물을 흘리고, 몸부림치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불평, 불평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지옥행이예요. 불평을 하는 것은 전부 다 지옥행이예요, 지옥. 그거 사탄이예요, 사탄. 선생님도 불평 안 하는데…. 오늘도 내가 여기 밤새껏 왔으면 말이예요, 자야지요. 그거 자야 되는 게 원칙인데, 오늘 와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할 게 뭐예요? 벌써 두 시간, 세시간 됐는데, 뭐 한 30분만 하지 뭘 이렇게 오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거 왜 이럴까요? 선생님은 갈 길이 바쁘다구요, 갈 길이. 요 짧은 일생에 이 큰일을 하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없다구요. 너무나 시간이 짧다구요. 알고 보니 큰일났지요? 자, 이게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 가야 된다구요. 나도 그래요. 내가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내가 망했어요, 성공했어요?「성공했습니다」 내가 배고플 때는 하늘이 밥을 갖다 주고, 내가 어디 갈 때 필요하면 티켓을 갖다 주고…. 이런 사연이 많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죽음을 다 극복하고, 내놓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미련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미련이 있다면 내가 탕감노정에서 할 책임을 못 한 것에 미련이 있지.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하는 걸 염려하는 거예요.
자, 이런 일 저런 일 다 하는 것은 나중에 뭐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 사랑 하나 남기기 위해서라구요. 그는 사랑의 사람이었다, 그는 사랑의 승리자였다, 요거 하나 남기자는 거라구요. 다른 거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승리한 사람이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전부 다 그 기준에 의해 가지고 머무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은 앞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소유를 해야 돼요.통일교회도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소유를 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앞에 놓고 통일교회가 돈을 모으고, 통일교회가 발전하고 통일교회가 재산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만 가지면 모든 것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서 하늘은 오늘날 통일교회를 만들었고, 선생님 같은 사람을 보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이런 길을 닦아 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이웨이를 닦고 차를 다 만들어 주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하이웨이를 닦고 차를 다 만들어 주었으니…. 선생님이 운전까지 다 해줘서는 안 된다구요. 운전하는 것과 가스 공급은 여러분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안 되느냐? 몸뚱이가 하나밖에 없으니까. 드라이브는 여러분들이 해야 되고, 가스는 여러분들이 공급해야 된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드라이브할 수 있어요? 하이웨이를 따라서 해야 돼요. 하이웨이가 구부러졌으면 구부러져야 되고 말이예요, 내려갔으면 내려가야 되고 올라갔으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아니요」 길을 따라서는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빨리 가려면 빨리 가고 맘대로 하는 거라구요.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으면 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행하겠습니다」 선생님이 감독해 줘야 하겠어요, 여러분 자신이 할 거예요?「자신이 하겠습니다」 감독하면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감독하면 사탄이 참소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하나님의 감독이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자, 요즘에 전도도 잘하고, 신문팔이도 잘하고 다 잘하지요?「예」 내가 감독해야 되겠어요, 감독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도 됩니다」 음, 내가 안 할 테예요. 두고 볼 거라구요. 「좋습니다」 그렇게 확실히 한다면 내가 이 미국에 필요 없다구요. 「필요합니다」 뭐가 필요해요, 뭐가?
이제 난 지팡이나 들고 보따리 지고 세상 구경 좀 다녀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좀 쉬어야지요. 구경이나 다니고 놀러 다니고 말이예요. (웃음) 좀 놀러 다녀야겠다구요, 놀러. 이제는 쉴 때도 왔다구요. 내 할 책임 다 했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한 가지밖에 없다구요. 그것은 시간이 걸리는 놀음이라구요. 그것은 지금 뭐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선생님 어디 가면 '선생님 어디 가나? 해 가지고 전화하고 그저 알려고 했지만 이제는 알려고 하지 말라구요.
자, 사랑은 여러분들의 사랑이 돼야지, 선생님의 사랑이 되면 되겠어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이제 뭐 만약에 부처끼리 사랑하는 데도, '선생님, 사랑할까요, 안 할까요? 이러고 사랑하겠어요?(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래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사랑을 찾을 때까지 선생님이 필요하지, 다 찾은 다음에는 선생님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전에 선생님을 그저 그리워할대로 그리워하고, 그저 보고 싶어 가지고 울고 싶은 대로 다 울라구요. 일하면서, 일하면서 ….
그러면 그럴수록 영적인 세계가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야 복귀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림으로 영계가 닫혔는데, 선생님이 중매인 역할을 하여서 하나님의 사랑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열린다구요.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사랑하기를 밥 먹는 것보다도, 혹은 잠 자는 것보다도 더, 세상 누구보다도 더 그리워하면 영계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 비결이 하나 있다는 거예요, 그 비결이. 이제 남자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는 거예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잠자는 걸 잊어버리고,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 다 잊어버리고 선생님을 그리워할이만큼 되게 되면 영계가 활짝 열린다구요. 이게 이론적으로 맞아요. 이렇게 돼야지 다 맞는 거예요.
인류의 부모 되는 아담으로 말미암아 닫혔었지만 인류의 부모가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부모와 여러분들이 접하는데 영계가 열려야지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그래야 이론이 맞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육을 쓰고 감정을 갖고, 고생을 하며 여러분보다도 선두에 서서 하기 때문에 눈물이 통하고, 모든 심정이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선두에서 실천한 이런 사실을 여러분들 것으로 인계받게 되면 반드시 하나될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이 거기서 묶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참부모'라는 말은 위대한 말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는 참부모의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나라의 왕은 나라의 부모인 것과 마찬가지로 그분은 하늘나라의 부모인데, 여러분의 부모와 나라의 왕보다도 그분을 더 사랑할 수 있고 더 그리워할 수 있으면,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해보라구요. 그런 심정까지 가게 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심정을 어디서 찾느냐? 그걸 찾으려고 욕을 먹고 반대를 받는 거예요. 욕을 먹을 때, 이 길은 선생님이 가던 길이요 하나님이 가던 길이요 성인들이 가던 길이라고 생각하고, 반대받을 때, 이길이 하나님이 가던 길이요, 성인들이 가던 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서 체험하는 거예요, 거기서. 자,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일하면서 고통받고 핍박받고 희생하는 그 자리에서 심정적 기준을 회복할 수 있지, 선생님 앞에 나와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구요. 암만 뒤에 붙어서 같이 다니더라도 절대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세상에 나가서 전부 다 이기고 돌아와야 승리적 하늘의 사랑권에 세워지기 때문에, 이것은 불가피적인 한 길이예요. 이기고 돌아와야 돼요, 이기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요 젊은 처녀들은 미남자들한테, 돈한테, 허영한테, 세상에서 지금까지 자기가 귀하게 생각하던 것한테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여러분 것으로 깨끗이 상속받는, 선생님으로부터 백 퍼센트 상속받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오늘 말한 것이 뭐냐? 사랑이라는 것이 어디서부터…. 통일의 근핵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에게서부터 시작하여 세계를 거쳐서 승리해 가지고 돌아오는 데만이 통일의 근거가 있는 것입니다. 몸마음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것이 먼저고, 그다음에 가정을 거치고 종족을 거쳐서 반대되는 입장을 전부 다 사랑으로 극복하고 승리하는 데에 통일의 근거가 연결되고, 이것이 다 이루어지고 돌아와서 하나님 하고 하나되어야 비로소 이 모든 것이 완결되는 거예요.
자, 사랑의 승리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거 한번 돼 볼래요?「예」 쉽지 않다구요. 될 수 있어요? 「예」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한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는 건 틀림없다구요. 여러분, 그럴 가능성은 지금 알고 있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향하는 마음은 전부 다 같이 접해 있다구요. 선생님이 한 거와 같은 조건을 갖다 비벼 대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남석과 마찬가지로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고생하라는 것은 뭐냐? 사랑을, 완전한 사랑을 찾아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그건 누구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불평할 수 없다구요. 지칠 수 없다구요. 불평하려면 자기를 불평해야지요. 선생님이 틀린 게 아니라, 통일교회가 틀린 게 아니라 내가 틀린 거라구요. 통일교회보다 잘하고 선생님보다 잘하고 그래 가지고 안되거든 불평하라는 거예요. 하지도 않고…. 그러니까 불평이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도 불평 안 한다구요. 하나님은 선생님에 대해서 잔인한 하나님이예요. 잔인한 하나님이라구요. 그렇지만, 왜 그러느냐 하면 남이 못 갖는 사랑을 주기 위해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감사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고 그러는 것은, 거기서 참아 내면 누구도 갖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가다 보면, 옛날과 똑같은 자리에 있는 것 같은데 10년을 그렇게 가다 보면 벌써 어느새 까마득하게 올라와 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구요. 그걸 자랑하라는 거예요, 그걸. 자, 그러면 틀림없이…. 오늘 비가 오든 뭐가 오든 바람이 불든 뭐가 불든 쉴 새가 있어요? 쉴 새가 없다구요. 언제 죽을지 여러분들 알아요?「모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나서 죽어야 된다구요. 시집가기 전에 죽을지 알아요? 그러니, 그것을 보장 못 하는 한 나는 죽기를 각오하고 가야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내일 아침에 시험을 친다면, 시험공부 할 것을 못 하고 남겨 두었다가 그것을 바쁘게 볼 때 신경이 얼마나 조여요? 그 이상 죄는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어떻게 할래요?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여러분이 되어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할 수 있어요?「예」 그래, 한 번 해보라구요.(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