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길 좀 내요. 저기도 한번 갔다 오게. 이쪽이 그늘지니 이쪽으로 좀 정리하라구. 한 줄을 트라구. 사진 찍는 것은 조금 치우고. 누가 왔나 얼굴 좀 봐야 되겠다구요. 국가 메시아 상통들은 내가 다 안다구요.
*일본 사람들 전부 다 길을 터요.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여러분 예쁜 얼굴들을 기억해야 하니까. (웃음) 전부 미남 미녀들이 왔으니까, 그 인상을 잊지 않도록 왔다 갔다 하면서 기억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안 가면 차 버리면서 다닐 거야! (웃음)
정월 초하룻날 내가 많은 생각을 했는데 다 잊어버렸다구요. 무슨 말, 어떤 얘기를 해요, 무슨 얘기? 제목을 얘기하겠어요. 사지백체(四肢百體)는, 또 만지억체(萬枝億體)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만 가지 가지와 억만 개의 모든 존재들은 통일을 바란다! 우리 몸뚱이 사지백체는 무엇을 바란다구요?「통일….」통일을 바라요. 이 세상의 모든 가지(萬枝)와 억만 가지 몸뚱이(億體)는 무엇을 바라요? 통일을 바란다 이거예요. 그런 얘기 들어 봤어요? 우리가 이 우주를 보게 된다면, 우주는 하나님의 실체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모양을 중심삼은 상징적인 실체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형상적인 실체고, 그 다음에는 실체적인 실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전부가 그 실체, 본체를 닮아 있다는 것입니다.
제일 가까이 닮은 것이 형상적이요, 그 다음에 형상을 주체로 하고 닮은 것이 상징체입니다. 상징세계, 형상세계, 실체세계는 따로따로 돼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돼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 중심이 여러 가지가 아닙니다. 상징·형상·실체를 중심삼고 볼 때, 3단계나 3계라고 말을 하지만 그 중심은 단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니까, 하나니까 통일된 자리일 수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 상징도 하나를 원하고, 형상도 하나를 원하고, 실체도 하나를 원합니다. 그러면 이 세상의 상징적인 존재는 뭐냐? 만물입니다. 형상적인 존재는 뭐냐? 인간입니다. 실체적인 존재는 뭐냐?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에요. 그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하나님으로 현현하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라 할 때,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실체도 되지만, 또 보이는 세계의 실체가 되고 싶어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세계의 실체를 생각하시는 하나님이 다시 만들어 놓은 것이 인간인데, 그 인간의 출발 기지가 참부모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보이는 세계에 있어서 형상적 중심 존재요, 상징적 중심 존재요, 실체적 중심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보이는 세계의 참부모의 중심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하나님을 대신한 실체와 일체가 돼 있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도 상징세계가 있고 형상세계가 있고 실체세계가 있어요. 내용이 보이지 않을 뿐이지 보이는 세계와 마찬가지로 안팎으로 돼 있다 하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알았어요?「예.」그럼 오늘 말씀 다 끝났어요. (웃음) 더 말할 필요 없다구요. 그것만 알면 다 끝나요. 그 이상 뭘 말하겠어요? 모든 중심이 하나예요. 보이는 세계의 중심도 하나고, 보이지 않는 세계의 중심도 하나입니다. 보이지 않는 이 실체의 중심은 영계에 가서 정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는 떨어지지 않으려야, 갈라지지 않으려야 갈라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보이지 않는 세계의 중심 자리를 잡을 수 없겠기 때문에 보이는 세계의 중심 자리를 잡은 것이 참부모 가정이었더라! 아멘.「아멘!」
그러면 그것이 무엇으로 하나될 수 있느냐? 배고플 때 밥 먹으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고될 때 쉬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에, 하나님도 일하면 피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때요? 하나님도 일하게 되면 피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피곤합니다.」봤어요? 뭐라구?「부모님을 보면….」부모님은 일해도 피곤 안 해요. (웃음) 어때요? 부모님이 일하면서 피곤하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봤겠어요? 무슨 일을 하더라도 그것을 위해 태어났고, 그것을 위해서 산다고 생각하면서 일을 하지, 어디 피곤하다고 하는 걸 봤어요? 왜 가만있어요?
살아야 할 자리에 가서 죽어야 하는 논리가 벌어진다 그 말입니다. 이런 논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알겠어요? 나도 피곤해요. 피곤하지만 뭐 어때요? 피곤한 걸 어떻게 잊어버리겠어요? 잊어버리는데 할 수 없이 잊어버리는 거예요, 좋아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가 된다구요.「좋아서 잊어버립니다.」세상에, 죽게 되었는데 좋아서 잊어버려요? 졸고 있는데 좋아서 잊어버려요?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조는 것도 깨울 수 있고, 피곤한 것도 깨울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면, 그것을 아는 하나님은 그것만 상대하실 때는 영원히 먹지도 않고, 졸지도 않고 일하면서 살 수 없다?「있다!」내가 무슨 말 했나요? 없다!「있다!」어떻게 있다고 답변해요? 어떻게 답변해요?
죽은 사람도, 죽어서 영원히 잠자는 죽은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만 갖다 주게 되면 깨어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꼭대기로부터 머리가 살아나고, 몸뚱이가 살아나고, 발 밑의 세포가 퍼뜩 일어나서 '아이고, 좋다!' 하면서 하나님보고 달려든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이 세상의 안 된 통일이 가능할 것이다 이겁니다. 이것은 추상적인 것 같지만, 그러한 해설 법에 의해서 평화의 기지, 안정적 기지와 이 우주상에 있을 수밖에 없나니라! 노멘, 아멘?「아멘.」그 이상 더 무슨 얘기를 해요? 그게 무엇이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에요.
'성경' 하면 말이에요, 우리 인간이 기필코 지켜야 할 도리를 가르치는 경서입니다. 그 경서 가운데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말이 있어요.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어디 있어요?
죽고자 하는데 어떻게 살아요? 그 말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죽고자 할 때는 영원한 해방권이, 영원한 생명권이 시작되는 것이다 하는 논리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죽고자 하는 자는…. 참사랑이 있으면 죽는다는 자도 살아날 수 있다 이거예요. 인간으로서는 죽지만 죽고자 하게 되면 하나님의 참사랑권을 가지고 살아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죽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지만 살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무엇 갖고? 능력 갖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 갖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지전능, 그 다음에 뭐예요? 창조를 하나님이 돈 갖고 하지 않았어요. 사랑을 빼놓고는, 참사랑을 빼놓고는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하고 핍박받아 가지고 몇백 번 죽고, 또 죽을 수 있었는데 어떻게 죽지 않았느냐? 그래, 이 우주는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돈을 필요로 한다! 그 다음에 이 우주는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지식을 필요로 한다! 그 다음에 이 우주는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권력을 필요로 한다! 이 우주를 짓게 될 때 하나님이 필요로 한 것이 돈이다, 돈! 돈이에요? 돈이지요? '돈은 많은 게 좋다!' 그러지요?
돈을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돈은 휙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돈을 붙들려다가는 머리가 돌아가고, 가슴이 돌아가고, 몸뚱이가 돌아가 자빠지는 거예요. 정신 안 차리면 자빠져요. 자빠질 수 있는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날 수 있느냐? '푸!' 침 뱉어 버려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면 돈 때문에 쓰러져 가지고 진짜 필요한 것을 찾을 수 없는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
돈, 돈이 필요해요? 돈 때문에 태어났어요, 돈이 사람 때문에 태어났어요? 말해 봐요. 돈이 사람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람이 돈 때문에 태어났어요?「돈이 사람 때문에….」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돈 때문에 살고 있어요, 돈 때문에 싸우고 있어요, 돈 때문에 먹고 살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돈이 전부가 돼 있어요.
그러나 돈은 인간이 태어날 수 있는 동기적 존재가 되지 못합니다. 이것은 부식적·부체적·부수적입니다. 돈이 인간 때문에, 인간에게 필요하지 인간이 돈에게 필요한 게 아니라구요. 그게 사실이에요? '나는 돈 때문에 태어났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질문 하나 할게요. 손들어 봐요. 없구만. 그러니까 돈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인데, 그 '않았다.' 하는 게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절대적이에요?「예.」
*일본 멤버, 돈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 하는 것이 절대적이에요, 상식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 어느 쪽이에요?「절대적입니다.」절대예요? 어떤 거예요? 확실히 하라구요.「절대입니다.」절대, 절대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좋아하지요? 선생님은 그거 싫어해요. '절대'라는 것은 어려운 일을 하지 않고는 얻을 수 없습니다. '절대'를 좋아하지 않고는 절대 주를 점령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어렵기 때문에, 무한히 어렵기 때문에, 영원히 어렵기 때문에, 선생님은 쉬운 것을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영리한 남자이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것은 생각 안 해요. 그렇다구요. '절대'는 그렇게 싸구려가 아닙니다. 싸지 않아요. '절-대'(길게 빼심)는 죽을 정도로 어렵다구요. (웃음) 그러니 돈도 필요 없고, 그 다음에 지식도 필요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 이어폰 갖고 있어요?「안 가지고 있습니다.」한국놈, 이 도적놈의 새끼들! 이런 공식적인 집회에 모이면 한국 사람도 이어폰을 갖고 와서 쓰지 않더라도 귓구멍에 꽂고 있어야 모양이 나지요. 왜 한국 사람들은 이어폰 안 가지고 왔어요? 안 가져왔다구, 이 도적놈들! 놀고 먹고, 덜 수고하고 대등하게 서겠다는 것은 통일적인 상대권이 안 되기 때문에 도적놈이라는 말이 따라오는 것이다! 아멘, 노멘?「노멘!」이놈의 자식, 뭐가 노멘이야? 저놈은 더 도적놈이구만. (웃음)
알겠지요?「예.」그래, 지식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랬지요? 왜 가만 있어요?「예.」그 다음엔 권력입니다. 이 권력을 얘기하면 말이에요, 도적놈 같은 사람은 눈이 툭 튀어나옵니다. 발이 툭 튀어나오고, 눈이 툭 튀어나와요. '어디, 어디?' 이러지요? 세상의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짜 박지…. 난 그런 걸 짜박지라고 해요. 짜박지로 생각한다구요. 그거 해먹겠다고 별의별 사기꾼 놀음을 해 가지고….
보라구요. 그런 걸 왕같이 자랑하는 녀석들은 동네방네에 가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러지요? 그거 죄인이지요. '도와주소, 도와주소, 도와주소!' 아이구, 그거 얼마나 미천해요? 사람이 인골을 쓰고 자기 권위를 내버리고, 아이구, 똥개 같은 거지새끼에게도 그저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래요. 그게 거지 중에 상거지지요. 나는 절대 그런 놀음 못 해요. 죽으면 죽었지 못 해요. 그렇게 해 가지고 국회의원 나와요, 안 나와요? 대통령도 나와요, 안 나와요? 이런 수수께끼 같은 우리 인간 본성으로 볼 때 그거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한 사람도 없는데 왜들 그래요? 한 사람도 없는 놀음을 하는 그 사람들은 예외 사람들이기 때문에 흘러가 버립니다.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청년들은 다 똑똑하다고 생각하지요? 일본의 1억2천5백만 명 가운데 선출된 대표자가 있는데, 자기가 그런 똑똑한 사람 축에 들어간다고 생각했어요, 안 들어간다고 생각했어요?「……」뭐 해요?
왜 듣고도 가만 있어요? 이어폰 있으면 다 들었을 거 아니예요? 거 통역하는데 직결 통역을 해야지 기다려서 다 듣고 통역을 하면, 내가 그 말 듣고 또 쉬었다가 얘기하라는 거 아니야? 오야마다!「예.」직접 통역을 왜 안 해?「기계가 시원찮습니다.」기계가 무슨…. 통역하는데 전부 다 끝난 다음에 하잖아? 통역하는 사람 누구야? 일어서라구. 통역하는 사람 일어서!「예.」왜 선생님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바로 따라 하지 않고 끝난 다음에 해? 누구야? 바꿔! 바꾸라구. 오야마다!「예.」체인지해!「예.」(박수) 잘났다고, 양반 대접받겠다고 중앙에서 쉬고 앉아 있는데 불러내 가지고 일 시켜먹는 선생님보고 '아, 왜 죽지 않고 저러냐?' 하고 지금 나간다구요.
이럴 때는 재주 있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행복한 게 아닙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됐어? 오야마다!「예.」전부 다 오케이?「예.」권력이 필요치 않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문선생이 말이에요, 돈이 귀하다고 생각했으면 돈을 벌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김명대! 선생님이 김명대보다 낫다고 봐, 못하다고 봐? 이 녀석, 언제나 네가 낫다고 생각하잖아?「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통일교회가 망하더라도 내가 통일교회를 살려 주고 어쩌고….' 언제나 그런 생각하고 다니잖아?「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도적놈 같으니라구.「감히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겠습니까?」엉뚱하기가 짝이 없다구. 내가 한마디만 하면 열 손가락 다 떼 갈 거예요. 그렇게 수완이 좋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다 좋아하지 않잖아요? 왜 좋아하지 않겠어요? 어물어물하다간 다 빼앗겨 버려요. 우물우물하다간 말려서 할 수 없이 '비나이다. 용서해 주소.' 하면서 뒤로 도망가요. 이러고 도망가는 게 있어요? 이러고 나가야 할 텐데, 이러고 도망가는 일이 많기 때문에 김명대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도적놈 사촌의 심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돈 버는 데는 선생님보다도 언제나 낫다고 생각하는 대표자가 김명대예요.
보라구요. 금덩이를 찾아가는데 하이웨이, 큰 밝은 길이 되어 있으니 얼마나 하이웨이예요? 이름 자체가 돈 버는데 자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런 생각 해봤어? '김명대'는 '금명대'거든. 금덩이 찾는 '명' 자는 '밝을 명(明)' 자니 하이웨이야. 밤이나 낮이나 하이웨이라구. '명대!', 그것도 좁은 길이 아니라 큰 길, 직행길이 딱 벌어진다구. 그러니 돈 버는데 자신을 안 가지면 이 이름과 더불어 사람 자체가 벌써 죽었어야 돼. 살아 있으니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돈 번다면 내가 벌어야 되겠다.' 해서 앞장설 수 있는 소질이 많더라! 아멘. '아멘.' 해야지.「아멘!」(웃음)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해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에요,―똑똑한 반대가 뭐예요?― 머중이에요? 머중이란 말 알아요? 똑똑하다구요. 돈을 벌려면 돈을 벌 수 있는 생각을 잘 하는 선생님이에요, 못 하는 선생님이에요? 일본의 후루다!「예.」후루다는 자기가 일할 때 '나같이 일해야 된다.'고 언제든지 생각하지? 지금도 '그래야 일본이 산다.' 이렇게 생각하지? 선생님 없이 그렇게 해서 될 것 같아? 아, 물어 보잖아?
*저 사람은 처음에 헌금하라고 했을 때, 일본 전체에 한 달에 2만5천 달러를 하라고 하니 눈이 동그래졌어요. 그리고 3개월에 2억 달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니까 '우-! 못 합니다. 할 수 없습니다.' 했어요. 1년 있다가 2백50만 달러씩 매달 하라고 하니까 큰일났지. 얼굴이 새파래져 가지고 넘어져 버렸어요. 죽어 가요. 널부러졌다구요. 그러다가 '매월 2천5백만 달러를 벌어라!' 했더니, '절대, 절-대(숨을 멈추시며 말씀하심) 못 합니다. 죽어도 못 합니다.' 이래요. 그래서 '이 녀석아, 해 보지도 않고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해? 일본 방식으로 완납해 봐!' 했어요. 한번 해 보라고 하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말을 하면서도 그 이상은 못 한다고 입술을 깨물고 이러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 '그 이상 해야 돼, 이 자식아!' 그랬다구요.
그 길을 넘어갔다면 일본의 황금 화폐를 부관(釜關) 지하터널을 파고 철도로 수송해도 돈이 남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걸 못 하겠다고 중간에 박차 버렸어요. 배짱이 좀더 있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영감상법(靈感商法)이라는 문제에 걸려 가지고 무서워서 도망가 버렸어요. 자기가 책임져야 할 텐데 누구보고 책임지라고 해? 물론 한두 사람 잘못한 것은 있지요. 내가 그렇게 잘못하라고 시킨 것처럼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코치를 받아 가지고 저렇게 했다. 때려잡아라! 후루다를 때려잡으면 문총재를 때려잡는다.' 이러면서 통일교회를 걸어 가지고 야단들 했어요.
돈을 버는데 있어서 후루다에게 명령한 선생님이 후루다보다 못한 사람이에요, 나은 사람이에요? 나은 사람이에요, 못한 사람이에요?「나은 분입니다.」나은 사람입니다. 그런 내가 후루다를 집어치우고 이 일본 식구들 앞에 '돈 벌자!' 하면 거기에 상대적인 존재가 되겠다는 사람 몇 명이나 돼요?
*어때요?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 할머니, 어때요? 세계를 상대로 큰 돈벌이를 하자고 선생님이 명령했을 때, 그 명령을 받아서 직행할 마음이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돼?「전원 하겠습니다.」전원이 몇 명이야?「1백 퍼센트입니다.」일본 식구 전원이지, 일본 전국의 1억2천만 명이 아니잖아? 그렇게 계산했다가는 실패야. 반드시 '일본의 열렬한 식구에 있어서는 가능합니다.' 이렇게 대답을 해야지, 그런 조건을 안 세우고 대답했을 때는 지나가 버린다구. 흘러가 버려. 하면서도 그 이상은 못 한다는 입장에서 입술을 요리 깨물고 이러고 있더라구.
자, 일본이라는 나라를 사고도 남을 만한 돈을 한번 벌어 보고 싶어요, 벌어 보고 싶지 않아요? 일본의 통일교회 멤버, 어때요?「벌어 보고 싶습니다.」여자들은 언제나 이럴 때 웃으면서 '뭐 하고 싶어. 싶어, 싶어, 싶어.' 하지요? 전부들 '싶어, 싶어. 가고 싶어.' 하다가 마지막에는 죽고 싶다고 채근합니다. 고생하겠다 싶으면 전부 도망가요.
당신도 (한 여자 식구에게) 남자 같은 여자라는 중간 입장에서, 절대적인 결의를 해도 선생님이 밀어제치면 '넘어지고 싶어. 죽어 버리고 싶어. 도망가 버리고 싶어. 없어져 버리고 싶어.' 하고는 없어져 버릴 거라구. 그럴 가능성이 여자에게 1백 퍼센트 이상 있다구요. 1백 퍼센트 이상 가능성이 있다구요. 이거 정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정말입니다.」미소를 지으면서 이러는 여자의 그 모습, 유혹하는 그 매력, 이건 의심하고도 남는다는 걸 언제나 명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남자 녀석들! 녀석들이라고 하니 졸던 눈이 이렇게….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러나 그 후에 또 자 버립니다. 졸음이 와서 자고 싶을 때 깜짝 놀란 나머지 녀석, 녀석…. 야쯔(녀석)가 나쁜 게 아닙니다. 이쯔쯔(다섯 개), 무쯔(여섯 개), 나나쯔(일곱 개), 야쯔(여덟 개), 이 야쯔는 재출발입니다. 생각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아주 나쁜 것이 좋은 것이 되기도 하고, 좋은 것이 나쁜 것이 되기도 합니다. 납작하던 것이 둥글어지기도 하고. 그러므로 말이란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서서 말하기 시작하는 출발 기점이 틀렸을 때는 천하라도 삼켜 없애 버릴 정도로 무서운 거예요.
거기서 없어져 버릴 만한 그 상황을 재창조시키고 부활시켜서 비약할 수 있는 존재도 만들 수 있는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것이 통일원리입니다. 죽어 가는 사람이라도 심각하게 말해 주면 비약할 수 있습니다.
도약이란 각도를 가지고 날지만, 비약은 각도가 없습니다. 수직이에요. 어느 쪽을 좋아해요? 도약이에요, 비약이에요? 어느 쪽이 좋아요? 비약이에요, 도약이에요.?「비약!」통일교회에서 말할 때는 언제나 비약입니다. 도약이란 말은 쓰지 말라구요.
이시이!「예.」이시이는 언제나 이시입니다. 이시(石)는 돌인데, 그 이도(;우물)는 뭐예요? 이시-이도, 이건 없어져 버린다는 뜻입니다. 이 남자에게 돈을 맡기면 전부 써 버립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의 감이 꽤 날카로운데, 1천만 달러 안 들겠다고 생각한 것이 이시이에게 맡기면 1천만 달러가 다 날아가 버립니다. 2천만 달러를 줘도 다 날려 버려요. 그래 놓고는 '조금' 썼다고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조금'이라는 게 2천만 달러입니다. 1천만 달러도 '조금'입니다. 알겠어요? 생각하는 게 달라요. 선생님은 그 '조금'이라는 말에 언제나 실패했습니다.
선생님은 한계 이상을 바라는데, '조금'이라고 생각하고 썼다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나 변명하는 건 선생님이에요. 언제나 그렇게 됩니다. 언제나 돈을 주면 날려 버리고, 주면 날려 버리고 해요. 마지막에는 영화 자체까지도 날려 버렸어요. (웃음) 그랬잖아요?
이시이는 바위에 구멍이 있으니 물이 안 남아요. 모아도 없어지고, 또 모아도 없어지고, 영원히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이시이는 이름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웃음)
자, 일본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때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틀림없이 됩니다. 일본의 재벌 역사를 두고 볼 때, 그 이상의 노력과 고생을 하고, 죽을 힘을 다해 나가면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틀림없이 구해 주신다는 천적인 약속이 있습니다. 쓰러뜨리고 깎아내고 죽여도 죽지 않고 남을 경우에는 전부 변상해 줍니다. 변상해 준다구요. 부자가 때렸으면 거기에 비례한 변상을 해 주고, 학자가 반대했으면 학자 이상의 변상을 해 주고…. 전부 계산해서 원금까지 합쳐서 변상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모으면 일본 제일의 부자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여자인데 남자 같은 여자구만. (한 여자 식구에게. 웃음) 남편은 영감 같은, 음치 같은 사람인가? 그런 남편이 아니면 일생을 같이 못 산다구. 몇 년 지나면 굿바이해야 돼. 축복받았어?「예.」남편이 어때? 그런 사람이야? 장난스러운 사람이야, 소같이 조용한 사람이야?「조용하지 않습니다.」당신 같은 사람이야?「예?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그러면 싸울 때 당신한테 얻어맞나?「화내면 때리는데요.」(웃음) 화내면 때려? 그건 장사하는 지혜가 없구만. 천지복귀를 혼자서 해 온 선생님이 돈 버는 지식과 머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생각해요?「있다고 생각합니다.」선생님이 그런 남자라고 생각해? (한 여자 식구에게) 당신이 선생님과 같은 연령이라면 프로포즈 했겠구만.「하, 하-이.」너무 기쁘니까 고개를 기우뚱하면서 '하, 하이.' 하는 거 봐요. 키스할지도 몰라요. 저런 여자가 무서운 여자예요.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이 돈벌이를 하면 마피아들을 전부 제쳤을 거예요. 그런 머리가 있어요. '저런 작전은 이런 작전이다.' 하는 걸 안다는 거예요. 그런 걸 꿰뚫어보는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그런 자각이라고 할까, 정신이라고 할까 하는 걸 가진 남자처럼 보여요, 둔감한 남자처럼 보여요? 뚱뚱한 선생님입니다. 보통 체중이 1백20킬로그램이에요. 1백10킬로그램 이상이 평상시의 선생님 체중입니다. 지금까지 배를 많이 탔기 때문에 지금은 92킬로그램까지 줄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서 좋은 걸 갖고 와서 먹이니 이대로 2개월 정도 지나면 140킬로그램이 될 거예요.
일본에는 스모(일본 씨름)가 있지요? 스모 선수 중에 요코즈나의 이름이 뭐예요?「다카노하나.」하다노하나라구?「와카노하나.」오카하라? 와카하라. 이름만 말해 봐요. 성만 말하라구요.「와카노하나, 다카노하나입니다.」둘이야?「형제입니다.」형제라도 챔피언이 있을 거 아니야? 요코즈나는 한 사람이지 두 사람이 아니잖아? 그런 머리 가지고는 장사 안 돼.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이 왜 이런 스모 얘기를 하느냐? 다들 노려보는 얼굴들을 하고 있어서 그래요. (웃음) 다음에 하는 얘기를 기억시키고 싶으니까, 이렇게 농담을 해서 여러분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 거라구요. 그 눈동자를 그대로 가지고 오늘 선생님의 이야기를 계속 들어보라구요. 그런 가운데 이야기를 계속하고 싶어서 이런 농담을 했으니 용서하라구요. 조당('주세요'를 장난스럽게 농담처럼 하심), 감사합니다. 인사까지 해 버렸네. 알겠어요?
선생님이 돈벌이를 했으면 벌써 세계 제일이 됐을지 몰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지, 일본말이 아니고 한국말로 하셔야 다 알아듣는데요. (어머님)」그 녀석들 못 알아들어도 괜찮아. 오만 가지 상을 차렸는데, 자기가 주워 먹어야지 입에까지 떠 넣어줘야 되나? 좀 안 먹어도 배부르다구.「영어하고 한국말을 아는 사람이 더 많아요. (어머님)」영어는 영어대로 다 하니까, 한국 사람도 이어폰 준비하지 누가 준비하지 말라고 했어? 자르딘 교육 할 때는 한국말도 하고, 일본말도 하고, 영어도 할 테니까 전부 다 이어폰 준비하라고 했다구요. 왜 안 가지고 왔어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오늘은 한국의 날이 아닙니다. 그거 알아요?「예.」세계의 날이라는 것입니다. 왜 어머니는 그렇게 얘기해요? '아이구, 내가 못 알아들으니까 전부가 불쌍하다. 나에게 알아듣게 했으면 얼마나 귀에 쏙 들어가겠나?' 이렇게 생각했지요? (웃음) 어머니 머리도 때때로 모자란다구요. 그렇잖아요?
자, 선생님이 돈벌이를 했으면 돈을 벌었겠어요, 못 벌었겠어요? 하나님을 녹여 가지고 하나님에게 속한 모든 것을 빼앗아 오려고 계획했던 사나이가 보통 사나이예요? 멋진 사나이예요, 보통 사나이예요?「멋진 사나이입니다.」도수를 넘어서 알 수 없는 사람이요, 죽여도 죽지 않는다는 사나이라고 생각하는 사나이인데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벌이를 했더라면, 여러분을 전부 다 백만장자 이상 잘먹고 잘살게 만들어 줬을 것이 틀림없는데, 따라지 선생님이 돼서 미안합니다. 알겠어요?
따라지 선생님이지 뭐예요? 저 북극 나라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여비가 없어 가지고 걱정했어요, 안 했어요? 임자!「예.」비행기표 값이 없어서 걱정했어, 안 했어? '아이구, 선생님이 지혜가 많구만. 요전에 왔는데 또 오란다. 내일 돌아가게 되면 모레 또 오라고 하시겠다. 아유, 좋아!' 이래요? 열 번 그렇게 해도 좋다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죽지 않으면 틀림없이 백만장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한 달 후에 또 오라고 하면 지금 숫자 이상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옵니다.」지금 온 사람 이상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오겠습니다.」혼자만 오는 게 아니고 한두 사람 이상 데리고 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데리고 오겠어요? 여비가 없으면 벌어서 대 가지고 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왜 눈들을 게슴츠레해 가지고 그래요? '문제없다!' 이래야 돼요. 문제없다고 생각하면 문제없다구요. 믿는 대로 된다는 말 있지요?「예.」'절대 믿는 자에게는 불능한 일이 계속하나니라!'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저놈의 자식들, '아멘.' 하고 있어. 덮어놓고 아멘이구만. (웃음) 정신 차리라구요.
자, 선생님이 돈을 벌었어도 누구에게 지지 않을 만큼 벌었을 것입니다. 일본의 어떤 재벌이 있으면 어떤 큰 재벌하고 얘기를 하더라도 그를 녹여낼 수 있는 실력이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 뚱뚱이 여자, 선생님이 프로포즈한다면 도망가던 사람이 '십년도 못 가서 발병이 나서 살려 달라고 벌벌 기어올 것이다.' 하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 나빠? 못 알아들어서 그러나? 왜 가만히 있어?
*왜 입을 다물고 있어? 생각해 보라구. 통역이 얼마나 불편한지 모른다구요. 30퍼센트는 의역을 해 버리니, 평등한 가치권에 선다는 것은 절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권에 가도 한국어를 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정말입니다. 그것은 운명이 아니라 숙명이에요. 거기에 걸린 사람들, 지상에서 빨리 해결하라구요. 그러면 저 영계의 선조들이 '야, 지상에서 일본 여자로서 한국의 선생님을 잘도 모신다. 훌륭하다! 스모의 요코즈나 이상의 챔피언이다.'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어 줄지도 모릅니다. 그거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돈버는데 있어서 챔피언 소질이 있습니다. 기도하면 다 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무엇을 팔면 잘 팔릴지 아는 거예요. 그거 알 것 같은 사람이에요, 모를 것 같은 사람이에요?「알 것 같습니다.」정말입니다. 정말이에요. 정말 돈이 필요하면 돈이 날아옵니다. 그러면 일본에서 이 선생님을 지원하는 데 실패해 가지고 전부 돌아가려 하는데, 왜 여기에 돈이 날아오지 않을까요? 선생님이 일본을 믿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일본을 불신하게 되면 돈은 얼마든지 날아옵니다.
그것은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의 닻과 같습니다. 그 닻줄에 의해 이어져 있는데, 그걸 잘라 버려야겠어요, 그대로 둬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가지고 대답해 봐요. 일본이라는 닻줄을 그대로 이어놔야 돼요, 잘라 버려야 돼요? 어느 쪽이에요?「이어놔야 됩니다.」이어 놓으라구요? 돈도 아무 것도 안 오는데?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텅 비어 있어요. 텅 비어 있다구요. 최후에는 사람까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일본이라는 나라까지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잘라 버려라.' 하는 것이 하늘의 명령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런 명령을 할까요? '레버런 문만한 절대신앙심을 안 갖고 있잖아요, 일본의 간부들? 그야말로 최고의 스태프와 멤버들도 레버런 문의 절대신앙 기준에 상대될 수 있는 입장에는 한 사람도 없잖아? 그러니 가차없이 빨리 잘라 버려라.' 이런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일본을 믿고 가야 되겠어요, 잘라 버리고 죽어야 되겠어요? 그걸 잘라 버릴 경우에는 선생님은 죽습니다. 그대로 두고 일본을 믿고 갈 경우에는 선생님은 죽지 않고 일본이 죽습니다. 일본은 이걸 희망할 거라구요. 일본 식구에게 돈 보내라고 전화하지 말라구요. 한 사람도 없게 돼요. 그런 건 꿈에도 생각 못 할 거예요. 한 사람도 없게 되어서 절대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돈도 날아오고….
'천주복귀의 미래, 그것을 개척하기 위해 시작한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을 중지시킨 것은 일본을 믿는다는 증거 아니야? 잘라 버려라.' 하는데도 그렇게 못 하는 걸 이해할 수 있겠어요? 왜 그래요?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있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일본이라는 악랄한 오점을 남긴 불명예가 붙어 있어요. 하나님은 그걸 보고 싶지도, 생각하고 싶지도, 만지고 싶지도 않은 것입니다. 그러니 '빨리 잘라 버려라. 잘라 버려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예쁜 일본의 부인들이 많이 있어서 이렇게 따라주는데…. '이 악마 패들을 죽어도 자를 수 없습니다. 내가 죽어도, 세계가 없어져도 좋습니다.' 이렇게 말한 거예요. 이런 내가 바보예요? 바보의 반대는 뭐예요? 지자(知者)예요, 악자(惡者)예요? 악자입니다. 그래서 일본보다 먼저 선생님이 죽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벌을 받아야 된다구요. 지자(知者)는 살고 싶어서 자를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럴 경우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거야? (한 여자 식구에게) 야쿠자에게 시집가라고 하면 죽어도 못 간다고 할 거야, 안 죽고 시집갈 거야? 어떻게 하겠어?「죽어도 좋다고 합니다.」죽어도 좋아? 죽어 봤어? 죽은 후의 비참사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지? 선생님은 그걸 압니다. 안다구요. 영계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어떤 레일을 이어 나가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 페이스에 맞추려고 하는 이패들!
패가 좋아요, 녀석이 좋아요? 어느 게 좋아요?「같습니다.」같다구? 당신은 일본 사람이 아니야? 패하고 녀석을 같다고 보다니. 선생님은 패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말입니다. '이놈의 자식, 죽여 버려라.' 이런 말은 있어도, '이놈의 패, 죽여 버려라.' 하는 일본말은 없잖아요? '저놈의 자식, 죽어 버려야 되는데….' 하는 말은 있어도, '저놈의 패, 죽어야 되는데…' 하는 말은 없어요. 없으니까 좋다는 거예요. 내용적으로 봐도 그렇습니다. 패가 녀석보다 좋다구요. 일본 사람에게 선생님의 입장에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일본을 완전히 알고, 일본말을 잘 공부한 선생님은 그런 말을 하는데 충분한 자격을 갖고 또 갖고 남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한국 나이로 여든 살이 되었습니다. 여든 살 된 할아버지가 처녀에게 '그대, 나하고 결혼해 주오.' 하면 어떻겠어요? 통일교회의 순수하고 열렬한 여자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느 쪽이에요?「합니다. (남자 식구)」당신의 딸이라면 어쩌겠어? 남자인 주제에 듣고 보니 훌륭하니까 좋다고 하지만, 정말이라면 어떨 것 같아요? 뒤에서 쭈욱 잡아당겨 가지고 '네 할아버지 뻘 되는 사람인데 정말 괜찮니?' 하고 말할 게 틀림없어요. 부모라면 그런 입장에 설 것 같은 일이에요, 그렇지 않은 일이에요? 어느 쪽이에요?「그럴 것 같습니다.」좋아요.
전후·좌우·상하를 맞춰서 말하지 않은 사람은 전후·좌우·상하 모든 곳에서 낙제합니다. 그런 사람은 없는 편이 낫다는 결론이 됩니다. 있다면 죽어 버리는 것이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여 버려라.' 할 때는 '정말 감사합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말 한마디 잘하고 잘못하는 데 따라 생사의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자유 행동, 자유 대답을 할 수 없어요. 인생은 그만큼 심각한 것입니다. 그런 말은 영원한 교훈이 되어 역사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팔십 세 할아버지가 발음하는 것이 전부 흘러가서 3분의 1의 사람들이 선생님의 빠른 말을 해독해 가지고 알겠다고 '예.' 하는구만. 이거 선생님의 말이 훌륭한 거예요, 여러분의 귀가 훌륭한 거예요? 생각해 봐요. 선생님의 연령이라면 노망하기 시작해 가지고, 오까상(어머니)의 '까'를 잊어버리고는 '오, 오, 오 오…까, 까… 사, 상' 이런다구요. 몇십년 만에 쓰는 일본말을 잊지 않고 그대로, 표정만이 아니라 내용까지 확실히 발음한다는 것은 존경한 나머지 존경에 더 보태서 경배까지 할 일이라구요. 경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경배해 봐요. 자세를 가다듬고 존경할 분에 대해 경배해 봐요.「예.」
당신은 안 들었어? 일본 사람이야?「예, 일본 사람입니다.」니혼진(日本人)이 잇뽄진(一本人;외발인)이 돼 있잖아? 두 발로 서 있는데 듣지 못한 것 때문에 불완전한 입장에 서 있어요. 외발인 게 틀림없어요. 니혼진이 잇뽄진이 돼 있다구요.
한국말에 잇뽄진이 니혼진보다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니혼진'이라고 하지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 다리가 하나밖에 없는 초라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런 말 하면, 선생님이 한국의 내용으로 말씀한다고 할지 모르겠구만. '잇뽄진이고 니혼진이고 좋다. 어느 쪽이든 좋다.' 이러면 선생님이 1백 점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각에 맞지 않으면 점수가 깎이니까. 그런 것도 생각해 놔야 됩니다.
어차피 싫어도 한국말을 공부해 두는 것이 편리하고, 어디 가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국말을 공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느 쪽이에요?「해야 됩니다.」해야 돼요?「예.」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공부해 왔어요? 언제부터? 언제부터예요? 몇 년 됐어요? 당신, 당신은 한국어 싫지?「싫지 않습니다.」아, 공부하는 거 싫지 않아?「싫지 않습니다.」얼굴이 그렇게 돼 있어. (웃음) 순수한 일본 사람의 흐름을 좋아하는 남자처럼 보이는데, 정말인가? 사실은 어때? 선생님이 얼굴을 보니 그렇게 되어 있어. 죽어도 공부하기 싫다고 말이야. (웃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을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동서남북 갈라진 사람들, 생각지도 않은 사람들을 묶어 줘도 잘 맞는다구요. 미국제의 톱니바퀴와 일본제의 톱니바퀴, 생각 같아서는 절대 안 맞을 것 같지만 같은 페이스의 톱니바퀴는 언제든지 맞는다구요. 그걸 알고 묶어 주는 것이 '약혼 축복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약혼 받으면 전부 좋아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철저하게 이상적인 커플이 됩니다.
선생님에 의해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요. 정말이에요? (웃음) 거짓말이 아니예요? 정말이에요? 혼도(정말)의 반대는 뭐예요?「'거짓말'입니다.」도혼이라구요. 도혼은 카피(복사)한 책을 말합니다. 카피한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을 도혼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네는 남자인가 본데, 여자 같잖아? 어머니를 닮았어, 아버지를 닮았어?「아버지 닮았습니다.」아버지? 아버지가 여자 같은가? (웃음) 말을 해도 그렇게 하면 기분이 좋지 않잖아? 그럴 때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도 미인 여자 같고, 어머니는 더 미인 여자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만점 대답이라구. (웃음) 정말이라구. 그렇게 말하면 영계의 아버지도 좋아하고 어머니도 좋아할 거 아니야? '아, 나를 넘버원이라고 말해 준다.' 하면서 울고 있던 부모가 웃고 놀라면 영계에 있어서 표준보다 도약해서 발전해 가는 거야.
돈도 필요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지식이지요? 지식의 반대는 뭐예요? 식지예요? (웃음) 그런 의미 없는 말 해 봤자 소용없어요. 그 다음에 권력이 있습니다. 권력의 반대는 뭐예요? 력권이잖아요? (웃음) 그것은 챔피언이라는 말이지요. '가라테' 알지요? 태권도, 일본에서는 가라테지요. 그건 뭐예요? 야쿠자라든가 마피아라든가 그런 사람들이 열심히 훈련하지요. 학자나 신사들은 그런 것을 안 배우잖아요? 지금은 전부 위험한 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방비하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배우지만 좋아서 배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 인간이 그런 것들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결론을 내린다면 그처럼 비참한 일이 없습니다. 그런 인격이라면 의지할 게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일본말로 해도 대답을 안 하고 있잖아?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한국말로 말할 거예요. 지식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게 된다면 섭섭해요, 좋아요? 권력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 섭섭해요, 좋아요? 돈, 돈, 돈, 돈, 돌고 돈다고 해서 돈, 돈, 돌다 보니 정신병자가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돈을 좋아하다가는 끝날에는 정신병자가 되어 패가망신하는 거예요.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아예 미리부터 죽어 버리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30세 이전에는 돈을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 젊은 사람들을 만들려고 선생님이 치라고 한 거예요. 30세 이하인 사람 손들어 봐요. 미혼이야, 기혼이야?「아직 가정을 갖지 않았습니다.」아, 그거 미혼하고 똑같잖아? (웃음)
자, 선생님에 의해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들딸을 가져야 돼요, 안 가져야 돼요? 아들딸을 못 가지면 어떻게 해요? 색시를 죽여야 되겠어요, 남편이 죽어야 되겠어요? 약을 먹고라도 한 사람이 죽어서 아들딸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도 모르겠어요. 여기에 아들딸이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 나와 서라구요. 나오라구요. 아기를 내가 줄게 나오라구요. 아이구, 많다, 많아! 왜 이렇게 많아요? 아직 가정생활을 못 해 가지고 없는 사람들은 나오지 말라구요. (웃음) 그거 물어 볼 게 어디 있어요? 가정생활을 하지 않고, 관계를 하지 않아 가지고 아기가 없는 건 당연하지. (웃음) 그런 사람은 나오지 말아야지.
*관계했어?「예.」남자가 너무 좋아. 당신은 좀 색깔 있는 여자가 되기 쉬워. 남편을 옛날의 연인과 비교해 가지고 어느 쪽이 나쁜가 하면서 행위를 하니 잉태를 못 한다구. 그런 거 생각하지? 어때? 그래, 안 그래? 물어 보잖아?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잘못 보셨습니다.' 하고 정정당당하게 대답해 보라구. 선생님이 말하는 게 틀림없는가 물어 보잖아? 예스야, 노야?「노.」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엔 오(No)입니다.」
엔 오라구? 당신은 웃을 일이 아니야. 위험하다구. 언제나 옆길로 빠지기 쉬운 여자야. 주의하지 않으면 안 돼. 이 남자는 그렇지 않아. 한 길만 똑바로 가는 남자라구. 그래도 존경하지 않지?「존경합니다.」정말 존경해? 사실 얘기를 해도 된다구. 이놈의 자식! (웃음) 그러면 빨리 주실 거라구. 그걸 맞추지 않으면 아기는 안 생긴다구.
다음, 당신은 강한 얼굴이구만. 얼굴이 세게 생겼어.「착한 얼굴입니다.」(웃음) 얼굴을 가려 가면서 착한 얼굴이라고 하는구만. 자기 혼자 그런 소리 해 봐야…. 눈동자를 보면 위험해. 위험한 남자야. 형무소에 들어가기 쉬운 남자라구. 그런 성품을 가지고 있다는 걸 잊지 말라구. 이 여자는 영리한 여자야. 외향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구. 그렇다고 생각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그렇다고 생각합니다.」그러니까 부인 말 잘 들으라구. 여자를 따라가라는 거야. 그리고 아이들을 모시라구. 너는(여자에게) 유치원 선생이 되어 가지고 밤이고 낮이고 아이들을 보면서 갖고 싶어해야 된다구. 갖고 싶어하지 않으면 아기를 못 갖는다구. 아래가 나쁘다구. 아래가 좋지 않다구. 열심히 봉사하면서 정을 맞추지 않으면 아이를 가질 수 없을지 몰라. 조심해서 걸어다니라구. 알겠어?「예.」
다음! 여기는 여자가 세잖아? (웃음) 응?「예.」언제부터 여자에게…. 여자가 하는 대로 따라하면 아기가 안 생긴다구. 정자가 난자에게 먹혀 버린다구. 10정도는 죽을 정도로 힘든 일이 있어요. 여자 위에 올라타서 말 타는 챔피언이 돼야 된다구. 그거 싫다고 하면 아기가 안 생긴다 이거야. 알겠어?「예.」오른쪽으로 돌아 봐. 히프도 크잖아? (웃음) 크니까 아기를 많이 낳으라는 얘기야. 아기를 갖지 않으면 좋은 가정이 안 된다구. 알겠어?「예.」
당신들은 둘 다 정적으로 부족해. 심정적으로 부족하다구. 그렇게 생각해? 심정적으로 부족한 남자라고 자기 나름대로 생각한 적 있어?「있습니다.」그거 틀림없어. 당신은?「있습니다.」그게 문제야. 그러니까 정적으로 넘버원의 마음을 가지라구. 왕과 여왕이라고 열렬하게 생각해야 돼. 밤낮으로 사랑하는 챔피언, 일본 제일의 사랑을 서로 나누는 열렬한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아기를 낳을 수 없다구. 알았어?「예.」그렇게 해 보라구. 1년 이내에 틀림없이 아기를 가질 거야.「예.」(박수) 아, 큰일났구만. 전부 죽을상들을 하고, 숨고, 선생님의 판단이 길어지게…. 돌아가라구. 재미있어요?「예.」이런 놀음을 계속하면 밥을 안 먹어도 재미있지요.
자, 그러면 돈 때문에 태어나지 않고, 권력, 지식 때문에 태어나지 않고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참사랑.」참사랑을 봤어요? 참사랑이 어디 있어, 이 썅것들아? 없다구!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얘기하기 전에, 사랑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보고도 또 보고 싶고, 만나도 좋고, 홀로 만나도 좋고, 둘이 만나도 좋을 수 있는 사람이 뭐냐 하면, 그것이 남자 앞에 여자라는 동물이었나니라!「아멘.」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어?' 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여자 때문에.」여자 때문입니다. 그 여자라는 동물이 무엇을 갖고 있어요? 무슨 보자기를 갖고 있어요? 도둑 보따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황금 보따리인지 무엇인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남자라는 녀석이 그것을 채 먹고 싶고 도둑질해서 점령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는 거예요, 안 갖는 거예요?
김명대!「예!」답변해야지, 이 녀석아. 갖는 거야, 안 갖는 거야?「갖습니다.」그래, 임자 여편네가 미인이야, 미인 아니야? 그렇게 욕심이 많기 때문에 미인 얻었으면 말이야, 줄줄이 그보다 더 좋은 걸 찾아다니는 바람잡이가 될까봐 절간 스님 같은 여자를 해준 거야. 절간 스님이라구.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기분이 나쁘더라도 사랑하고 살면 그거 다 균형이 취해지고 그러는 거야. 정성을 들이는 데는 자기보다 앞서지?「예.」그렇다구.
남자라는 동물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여자 때문에.」여자라는 동물은?「남자 때문에.」그래, 두 동물이 '때문에' '때문에' 태어났는데, 무엇 때문이에요?「사랑 때문입니다.」거기에 인력인지 무엇인지, 만나면 떨어지려도 뒤에서 당기고 앞으로 당기고 하는 힘이 있어요. 그게 무슨 힘인지는 모르지만 서로가 좋으니까, 그게 점점 가해지니까, 서로가 좋다는 것이 점점 더 좋아져요. 장사로 보면 점점점 이익을 남기기 때문에 둘이 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로가 붙들어 가지고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너도 부자가 되고 나도 부자가 되기 위해 하나되자 이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우리 김권사님도 그래요? 이번에 권사님 됐다고 그러더구만. 김장로가 아니고?「집사 됐습니다.」아, 글쎄 '김장로' 하면 더 좋잖아? (웃음) 여기도 그래? 이렇게 못생겨 가지고, 도살장에 잡혀가서 목욕해 가지고 털도 다 깎인 암퇘지같이 생겼어. 암퇘지같이 생겼다구. (웃음) 잡아먹기 좋게 생겼다구. 왜 좋아? 껄껄 웃기는…. 그럼 됐지, 뭐! 그런 남자가 좋아? (부인에게 물어 보심)「예.」맨 처음에는 싫다고 하지 않았어?「아니예요.」아니긴 뭐가 아니야? 싫다고 했잖아? 눈을 봐도 좋다는 표정이 아니고, 입술을 봐도 좋다는 표정이 아닌, 이러고 있던 걸 내가 잊혀지지 않아. 그때 이름이 심명옥이었지? 요즘은 이름이 뭐라구?「명옥입니다.」명옥은 기생집 아줌마 이름인데. (웃음) '밝을 명(明)' 자에 옥이니, 밝게 비치는 옥을 보고 가만히 있을 남자가 어디 있노? 도둑같이 담을 넘어와 가지고 점령하겠다고 줄을 짓게끔 돼 있어. 그거 기생의 이름이야. 그거 누가 지었어? 어머니가 지어 줬어?「아버님이 지어 주셨습니다.」(웃음) 아이구, 내가 기생 같은 간나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있었던 모양이구만. 아이고, 그거 취소야!
그래, 둘이 어땠어? 재미있었어?「예.」이 녀석은 처음엔 처갓집의 종 아니었어? 종살이하지 않았어?「예. 종살이부터 시작했습니다.」그래, 종살이부터 해서 지금 무슨 자리가 됐나?「지금은 일등 사위가 됐지요.」일등 사위, 왕 사위가 됐어?「예.」왕까지 됐어? 왕 사위가 되면 뭐가 돼? 대갓집 왕이 돼야지. 왕이 돼 있어? 거 어머니 아버지가 찾아오면 인사해?「축복받고….」글쎄, 그 장모 장인은 그저 잘났다고 하는 패 아니야?「예.」자기를 보고 인사를 해? 네가 먼저 인사를 해, 장인 장모가 먼저 인사를 해?「제가 먼저 해야지요.」이 녀석아, 그런 법이 어딨어?「장인 장모가 더 반가워해요. (부인)」반가워한다고 집안이 바로잡히질 않아. 앉아 가지고 경배를 받아야 주인이 되지. 지금 그럴 때가 왔다구. 돌아설 때라구, 돌아설 때. 이제부터 여러분이….
김영휘! 어디 김씨야? 경주 김씨야?「신라 김씨입니다.」'신라'하고 '경주'하고 어떤 게 먼저야?「신라 김씨 안에 경주가 있습니다.」경주 김씨가 동생인가? 그래, 거기의 왕초가 됐어? 이름 가지고 종씨를 수습하라고 제일 중요한 시대에 자기를 사령관을 만들어 주었는데, 육·해·공군 책임자로 다 만들어 주었는데, 그것을 사용도 못 하고 전부 다 미끄러지지 않았어? 요즈음 선생님 보기 미안하다고 숨어 다닌다는데, 그 말이 맞아, 안 맞아? 아, 물어 보잖아? 선생님이 무서워? 오지 말라고 그랬어?「안 무섭습니다.」
선생님이 '이 녀석 어디 갔나?' 하고 찾는데, 왜 매일같이 없어졌어? 동서남북에도 없고 360도 찾아봐도 없으니까 이젠 아예 죽었거니 하고 꿈에도 찾아선 안 되겠다고 했는데, 그거 선생님이 결심 잘했어, 못했어? 세상에, 뜻 가운데 있어서 효진이를 길러 키운 자기…. 아들 이름이 뭐라구? 진근이?「예.」그 다음에 또 있어? 몇이야?「둘입니다.」이름이 뭐야?「진일입니다.」축복받았나?「예.」일년 쉬겠다고 빠지지 않았더랬어? 언제 받았나?「작년에….」부모들이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축복받으소서!' 해서 받았나, 자기가 원해서 받았나?「자기도 원했습니다.」자기도 '간절히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 부모도 원했어? 문제가 크다는 거야.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한번 딱 기억하면 잊어버리질 않아요. 그게 걱정이라구요.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 지금…. 무슨 치마, 처마? 치마예요, 처마예요? 나 모르겠다구요.「치매입니다.」치매? 자는데 협박 대장이 되어서 치매지. 아직까지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팔십이 됐지만 말이에요. 할아버지라도 똑똑하고 확실한 할아버지예요. 컴퓨터가 나한테 와서 인사하는 할아버지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어요. 내 머리에 집어넣으면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아요. 영계까지 가서도 기억하는 거예요. 땅에서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풀어야 돼요.
그러면 왜 태어났어요? 남자 여자가 왜 좋아해요?「사랑 때문에.」무슨 사랑?「참사랑.」사랑해서 뭘 해요? 개도 좋아하지 않는데. 인간의 사랑을 개가 좋아해요? 참새새끼가 좋아해요? 동네방네의 뱀 새끼, 꿀돼지 새끼도 좋아하지 않는 것을 왜 좋아해요?「하나님이 좋아하니까요.」하나님이 좋아하면 뭘 해요? 하나님이 좋아하면 뭘 하느냐 말이에요. 영생하기 때문입니다. 왜 좋으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영생하기 때문이에요. 왜 영생해요? 영생하는 하나님이 외롭고 불쌍하니까 내가 그분을 위로하기 위해서 영생의 사랑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에게 달려 살래요, 하나님을 주관하고 살래요? (여자들에게) 여러분 부처끼리 살면서 남편의 주관을 받고 사는 게 좋아요, 주관하고 사는 게 좋아요? 너(김효남 권사)!「주관받고 사는 게 좋습니다.」주관하는 건 싫어?「예. 사랑하니까….」서로 위하는 데 있어서는, 여자가 위하면 남자는 더 위하니까 주관하고 산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을 생각 안 해 봤어? 그 욕심이 아직까지 남아 있구만. 낮에만 좋아해선 안 된다구. 밤에도 좋아해야 돼. 안팎으로 다 좋아해야 되는 거야.
자기 주장을 하는 데는 그림자가 있다면 그 그림자도 좋아하게끔 만들 수 있어야 돼. 그런 분이 있다면…. 청평이 넘버원이라고, 360도 넘버원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내가 보기에는 그렇게 생각한다구. 언제 내가 가 가지고 껍데기를 몇 개 벗겨 버려야 되겠다고도 생각하는 거야. 그 말은 뭐냐 하면, 인사조치를 본격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말이야. 선생님은 한다면 하는 거야. 그런 힘이 있어, 없어?「있습니다.」
선생님이 대모님에게 쩔쩔매, 대모님이 선생님에게 쩔쩔매? 얘기해 봐.「대모님이 아버님께 쩔쩔매지 어떻게 아버님께서….」물어 보는데 나 모르겠다고 하는데?「아니예요.」물어 보는데, 여기서 증거 들고 나오니까 할 수 없이 아니라고 하지. 거 똑똑히 해. 똑똑히 해야 된다구. 밤이면 밤이고 낮이면 낮이고 둘 중에 하나라구. 밤과 낮의 중간에 있으면 두 손에 붙들고 품어 주지 않으면 밤낮이 도망간다는 걸 알아야 돼. 지금 영계와 육계의 중간에 서 있어. 좋은 것도 품고 나쁜 것도 품으려고 하면 영계도 육계도 다 잃어버려. 확실히 일러 주는 거야. 알겠어?「예.」
자, 그럼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사랑 때문에….」사랑입니다. '사랑' 해봐요.「사랑!」사랑방이 즐겁다!「사랑방이 즐겁다!」대가집의 사랑방이 즐거워요, 마마님이 있는 안방이 즐거워요? 그 사랑방은 청년들이 와서 만나는 곳입니다. 무슨 사랑방이에요? 집사람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방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함부로 바꿔 놨다가는 천국 가려던 것이 지옥 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나니라! 정신 차려라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그 사랑을 가지면 뭘 해요? 사람은 중심이 필요합니다. 자기 혼자서는 중심이 못 됩니다. 부처끼리도 중심이 없습니다. 무슨 중심? 우주의 중심입니다. 오늘 제목이 '사지백체 만지억체는 통일을 원한다'인데, 중심 없이 존재하고 싶어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상징세계·형상세계·실체세계에서 이것은 영원 불변의 원칙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을 위해야 됩니다. 사랑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 태어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내가 제일이라고 하는 사람에게는 사랑이 찾아갈 수 없습니다.
사랑이 제일인데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면 플러스하고 플러스이기 때문에 반발하게 돼 있습니다. 사랑이 절대 제일이니까 그걸 차지하기 위해서는 절대 마이너스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위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그 사랑의 대상권을 찾을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일본 멤버,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합니다.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위해서 삶으로써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면, 자연히 통일권이 만들어집니다. 그런 원칙으로 볼 때, 위해서 산다는 것이 정도라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런 원칙에서 절대적 사랑의 중심이 있으면 절대적 대상권을 찾아 나감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님의 이상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절대사랑의 길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는, 내가 절대복종하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었나니라! 아멘!「아멘!」알았어요?「예.」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지 않은 존재는 없다는 것입니다. 못된 녀석이든 나쁜 녀석이든 전부가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모아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서 좋아서 춤을 추고, 뭐 술이 맛있고 뭐가 좋고 뭐 뭐 별의별 짓을 다하고 좋다 하더라도, 그것을 버리고 찾아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자기를 내세워서는 출발도 못 합니다.
끝날에 있어서 사망의 골짜기, 태산과 같은, 히말라야 산맥과 같은 담벽을 넘기 위해서는 이런 원칙에 있어서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 앞에 상대적 가치를 이루어 가지고 절대 순응하는 도리 이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위해서 살라'는 결론이 나오느리라! 아멘!「아멘!」천년 만년 억만년 아멘, 아멘입니다. 절대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예.」일본 멤버, 알겠어요?「예.」유럽 멤버, 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겠어요?「예.」예스! *'예스'는 한국말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어떤 일이든 언제 어디서든 완성은 문제없다 그런 말이라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결론으로 가겠어요. 이 통일을 어디서부터 할 것이냐? 이 길로부터…. 이름이 뭐라구? (남자 식구에게)「김성원입니다.」성환이야, 성원이야?「성원입니다.」이 녀석, 결혼 때 많이 반대한 녀석이로구나. (웃음) 열 다섯 번 이상 싫다고 했지?「예.」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래, 부끄러운 줄을 몰랐지? '야, 내 일생에 이렇게 뻔뻔한 사나이를 결혼해 준 것도 기록이다.' 생각했는데, 그래, 잘살아, 못살아?「잘살고 있습니다.」여자 신세지고 살지?「같이 신세지고 삽니다.」물어 보잖아, 솔직히?「그렇습니다.」생활 능력이 여자가 더 있지 않느냐 그말이야.「예.」그러니 여자 신세지고 사는 거지.
'내가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불가피하게 그렇게 해줬다.' 하는 답변을 할 수 있다면 이렇게 물을 때 '옳습니다.' 해 가지고 자기 변명보다 역사의 죄를 취소해 버릴 수 있는 그런 머리라도 있어야 된다구. 그래야 국가 메시아도 해먹지, 그렇지 않으면 국가 메시아는커녕 따라지 메시아밖에 안 된다구.「알겠습니다.」너 가르치느라고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잊어버렸다! (웃음)
「결론을 낸다고 했잖아요? (어머님)」결론…. (웃음) 엄마도 아침에 그러지 않았어? '아이구, 아빠, 잊어버렸다, 잊어버렸다. 아이구, 육십이 되어 오니까 이제는 건망증이 생겼어.' 이랬잖아? 건만증인지 건망증인지 모르겠네. '잊을 망(忘)' 자지요? 엄마도 그러더라구요.
나이 팔십이 됐으니 그 이상 되더라도 흉 볼 사람 없지요. 웃으면 웃었지 흉은 못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건망증이 있다고 들을 말 안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전부 다 녹음해 가지고 기록하는데, 어디 틀린 말했나 보라구요. 꼭대기에서부터 문장을 길게 그리고, 그리고 해 가지고 말하지만, 결론은 틀림없이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그 머리가 좋소, 나쁘오? '좋소.' 하면 무슨 좋소예요? 황소 젖소가 아니라 암소 젖소와 같이 닮은 것을 '좋소!' 하는 거예요. 이게 '좋소' 아니예요?
이 쌍것들, 왜 웃어? '교주님이 저렇게 말한다.' 할지 모르지만,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그것이에요. 그것이 뭐예요? 남자의 그것?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여자의 그것이지요? 그게 뭐예요? 여자 것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 쌍것들!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안 그렇다는 간나들, 대가리를 때려 줘라 이거예요. 항의할 사람 있으면 나타나라구요. 할아버지, 왕, 자기 나라 전체를 앞에 세워 나한테 이길 사람 나타나라구요. 전부 다 굴복을 시킬 테니까. 매 맞고 뼈다귀가 부러져 가지고, 손해배상이 뭐야? '제가 손해배상해 드리겠습니다. 갚아 드리겠습니다.' 하고 용서를 빌면서 '아멘 해 주시옵소서. 저에게는 노멘은 없습니다. 절대 절 절 절 절대 아멘입니다.'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지, 이길 수는 없어요.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
곽정환!「없습니다.」5년 동안 선생님 뒤에 앉아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또 저러네. 아이쿠, 왜 저러노? 노망이 가까웠구만.' 이러면서 별의별 생각 다 할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은 금단의 것이라고 해서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말도 하지 말라는데, 교주라는 양반이 저런 말 하니 될 대로 다 됐군. 이제 다 팔아먹고 장사거리도 없구만.'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 얼마나 웃고 이러고 5년 동안 선생님을 비판해 왔어? 잘했어요, 못했어요?「못했습니다.」
그래, 그걸 가지고 몇 개국에 강연 다니면서 그것을 부르짖다 보니, 자기가 제일 좋게 됐다나? 그랬지?「예.」그런 놀음 안 시켰다면 어떡할 뻔했나?「잘 써먹고 있습니다.」이제 내 대신 저 사창굴 여자들을 중심삼고 '네가 가진 그것이 누구 것인지 알아, 이 썅것아?' 하고 욕할 수 있어요?「하라시면 하겠습니다.」아이구, 내가 하라고 해서 하면 되나? 자기가 해야지. 시켜 가지고 하면, 선생님이 했다는 게 되지 자기가 했다는 게 될 게 뭐냐 말이야.「예. 하겠습니다.」그거 해야 돼.「예.」
거 저 요전에 한국 글쓰기 대회에서 쓴 거 있지? 중고등학생이 쓴 거 있잖아?「중학교 1학년이 쓴 거요?」그래, 그거 가지고 왔어?「오늘은 안 가지고 왔습니다.」에이 이 녀석아, 그런 거는 가지고 다녀야 돼.「대충 다 압니다.」얘기 한번 해 봐.「예.」나는 한 시간 이상 했으니까 좀 쉬어야 되겠어요. 들어 보라구요.「예.」극장에 가게 되면 본 영화 나오기 전에 나오는 것처럼 됐다구. (웃음) 이렇게 해야 맛이 진짜 좋겠기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얘기해 봐요. 힘차게 해!「힘있게 하겠습니다.」육십이 가까워 오니까 점점 기운이 빠졌나? 팔팔하더니.「마이크 나옵니까?」마이크 안 나오면 마이크 없이 불어 대라구.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김봉태 청년연합 한국회장)」인사는 말고 해. 고것만 얘기하면 된다구. 어머니가 가니까 나도 따라가야 되겠다. 마음대로 해요. 할 일 다 했다구요. '통일' 얘기는 5분이면 다 끝납니다. 그러니 그렇게 알고 자기가 자각해서 결론지어 가지고 '내가 결정했다.' 하고 행동해야 자신만만하고 슬프지 않지, 선생님이 시켜서 하면 효율이 낮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자유해방을 허락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자리에 없더라도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오케이에요, 노케이예요?「오케이!」(박수)
「예. 잠깐 아버님께서 나오시기 전까지만 말씀을 하겠습니다….」(김봉태 회장의 순결운동에 대한 보고) 이제부터는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의 부모들의 책임임과 동시에 모든 가정들의 책임이요, 모든 나라들의 책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우리가 세계의 톱을 끊어 가지고, 세계의 정상의 권을 넘어서서 이와 같은 거국적으로 청소년의 윤락된 환경을 방지하기 위한 순결교육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기에서 특별히 보고한 내용들을 우리가 필시 지켜야 할 항목으로서 받아 주기를 바라고, 오늘 선생님이 말씀할 내용에 퍽이나 도움이 됐다는 것을 감사하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박수로 환영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통일의 원조상이 누구냐? 통일되게 할 수 있는, 하나의 통일적 내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원조상이 누구냐? 그것은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 자신의 몸 마음을 통일시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아니고 하나님 속에 있는 참사랑이었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이 남성이라면 남성 된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둘이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 마음도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통일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됐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거 틀림없지요?「예.」
그럴 수 있는 남자를 개성 완성이 됐다고 하고, 그런 여자를 개성 완성이 됐다고 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종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성상은 남자 앞에, 하나님의 형상은 여자 앞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것이 정(正)에서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다시 합하는데 있어서는 남자 자체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 자체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관이 뭐냐 하면, 결혼 때에 절대로 필요로 하는 기관, 생식기였더라 이거예요. 그 생식기라는 말을 일본말로 하게 되면, 세이쇽기(生殖器)라고 합니다. *생명을 먹는 기관이라는 거예요. 세이쇽기, 그거 아주 필적할 말입니다. 일본 멤버, '세이쇽기'라고 말해 봐요. 큰 소리로 '세이쇽기' 해 봐요.「세이쇽기!」세이쇽기!「새이쇽기.」'생명을 먹는 식기' 그것이 세이쇽기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세이쇽기는 말뿐인 세이쇽기가 아닙니다. 참사랑의 본궁입니다. 본궁이란 헤드쿼터스 팰리스(headquarter's palace;본궁전)입니다. 사랑의 본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남자가 잘나고 여자가 잘났더라도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그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근본 중에 근본이니만큼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다 이거예요.
그 나라의 궁전이 세워지는 왕터 가운데서 왕궁이 될 수 있는 곳은 어디냐? 비로소 왕의 자리를 닦아 나온 출발지가 잘생겼건 못생겼건 그곳이에요. 그곳이 왕궁이 되는 거예요. 왕궁에서도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왕궁에는 본궁이 있고, 별궁이 있고 다 그렇지요? 이 생식기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으나, 하나님을 상대할 수 있는 인간을 중심삼으나 개의치 않고 사랑을 이루는 데 있어서의 본궁이에요. 본궁이라구요.
*헤드쿼터스 팰리스, 본궁이라는 것은 실로 이치에 일치됩니다. 그것을 의심하고 분화시킬 수 있는 것은 천주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써 존재의 근원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랑의 본궁, 한국 사람들 알겠어요?「예.」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이요, 그 다음에는 생명의 본궁입니다.
*생명의 본궁이라는 거예요. 무엇이? 무엇이 생명의 본궁이라구요? 생식기입니다. 그것은 동시에 혈통의 본궁이기도 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기관, 섹슈얼 오건(sexsual organ;생식기)은 혈통의 본궁, 리니지 헤드쿼터스 팰리스(lineage headquarter's palace)입니다. 알겠어요? 동시에 생명의 본궁, 헤드쿼터스 팰리스 오브 라이프(headquarter's palace of life)입니다. 또 동시에 헤드쿼터스 팰리스 오브 러브(headquarter's palace of love;사랑의 본궁)입니다.
섹슈얼 오건이라는 하나의 장소를 세 가지의 궁전이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통일은 어디서부터? 사랑은 어디서부터? 생명은 어디서부터? 혈통은 어디서부터? 양심은 어디서부터? 그 본궁은 어디냐? 그곳을 통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갈라지는 거예요.
(서양 식구에게) *알겠어?「예.」이어폰 가지고 있어? 그 모든 것은 하나의 장소, 왕궁입니다. 그것을 섹슈얼 오건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예.」난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구만. 땡큐 베리 마치 마치 모어(Thank you very much much more;정말 정말 정말로 고마워요)! 자, 결론이 나왔습니다. 어디가 통일의 기원이라구요? 사랑의 통일 기원, 생명의 통일 기원, 혈통의 통일 기원, 그곳이 어디라구요? 어딘지 알았어요?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알았구만. 그러니까 여러분 가운데 보기 싫은 얼굴, 보기 좋은 얼굴들을 구경을 너무 했기 때문에 더 보면 전부 다 미워질 것 같기 때문에 저 앞에 앉아서 얘기해도 된다 하는 말이 돼요. 알겠어요?「예.」
자, 통일의 본거지를 알았으니, 진짜 내 자체가 그 이상 필요할 수 있는 주인이 됐느냐? 그 이상 필요할 수 있는, 사랑보다도 필요하고, 생명보다도 필요하고, 혈통보다도 필요할 수 있는 주인이 됐느냐 이거예요.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누구예요? 몰라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나입니다, 나. 자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이것을 완전히 갖고 있다. 천하에 제일 귀한 것을 갖고 있다.' 하게 될 때는, 이 근본의 보이지 않는 그 주인이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 자체가 절대적으로 내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거 이론적입니다.
붙들고 절대 놓지 않게 될 때는, 절대 풀어 달라고, 빌면서 풀어 달라고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결정되느냐? 하나님이 내려와서 사랑하게 돼 있겠어요, 인간이 올라가서 사랑하게 돼 있겠어요? 주체가 따라오겠어요, 대상이 따라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여자가 가야 되느냐, 남자가 가야 되느냐 그말이에요. 주체가 따라가야 돼요, 대상이 따라가야 돼요? 어떤 거예요? 남자로 말하자면 하나님과 부자지관계입니다. 부자지 관계는 종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자녀라는 것도 종적으로 말합니다. 아들이 먼저고 딸이 나중이라는 거예요. 종적이라구요.
그런데 좌우관계는 어때요? 원래는 우좌가 돼야 합니다. 부-자, 형-제, 자-매, 이렇게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좌우도 우좌가 돼야 할 텐데 거꾸로 돼 있다구요. 거 이상하지요? 왜 우좌라고 하지 좌우라고 했어요? 이 좌우관계는 남자 여자입니다. 동서남북을 종으로 하게 된다면 남자는 우측이요, 여자는 좌측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우, 이렇게 되어 가지고 만나야 되는 거예요. 만나는 데는 어디 가서 만나야 되느냐 하면, 중앙에 가서 만나야 됩니다.
그래서 원리에 보게 되면, 자녀가 태어날 땐 아들서부터 복중의 쌍태와 같이 자라다가 태어납니다. 여기서 실체세계의 맨 밑창에 태어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자는 남자대로 커 가는 거예요. 아기 시대에 있어서 세 살이 될 때까지 어머니 무릎에서 자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네 살서부터 일곱 살 때까지는 전부 다…. 7수예요. 그래서 남자의 길, 여자의 길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커 가지고 십대를 지내고, 점점 사춘기로 들어가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아이고, 여자의 갈 길은 이리로 뻗어 가고, 남자는 이리로 뻗어가잖아?' 이렇게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가 생각할 때에 '아이구, 아담은 저렇게 짓궂어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산에만 돌아다니고, 들판을 쏘다니고, 물이 있으면 고기를 잡으러 다니고, 동산을 누비고 다니는 기분 나쁜 아담!' 이랬다구요. 그때는 기분 나쁜 표현을 했지만 '아이구, 알고 보니 저 양반이 내게 절대 필요한 것이로구나!' 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부터 그대로 뻗어 가면 큰일이라구요. 이것이 중앙선이고 사위기대입니다. 같은 삼각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갈라놓은 그 자리에 올라가게 된다면, 하나님도 찾아 나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성상이 나누어져 가지고 마음과 몸이 전부 다 하나되면….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원하고, 남자도 사랑의 상대를 원하는 거예요. 정(正)이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여기에 와 가지고 몸 마음이 만나는 거예요. 몸 마음이 만났다고 해서 하나돼요? 하나되지 않습니다. 거기서 하나님 뜻이 완성 안 합니다. '정분합(正分合)'에서 '분'의 완성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절대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절대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어버이의 사랑이 여기에 미쳐짐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어버이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자지 사랑의 인연이 여기에서 싹트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부자지 사랑의 싹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는 부부의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부부의 길을 찾아가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정(正)에서 분(分)했으니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에서 서쪽을 향하고, 서쪽은 동쪽을 향해 가지고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에서 만나야 되느냐? 중앙선에서 만나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왜 중앙선에서 만나야 돼요? 물어 보잖아요? 남자 여자 앞에 종적인 인연이 없습니다. 사랑을 찾아서, 사랑 가운데서 상하가 벌어지고, 좌우가 벌어지고, 전후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상대적 이상권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 개념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남자 여자가 암만 해도,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암만 해도 하나될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의 본체가 사랑 때문에 갈라졌으니, 그 사랑의 결실체인 대상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기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무형의 삼각형 하나님과 유형의 삼각형, 사위기대가 절반으로 갈라진 여기에 와 가지고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본연의 사랑의 기준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만나는 자리인 동시에, 실체세계에 있어서도 실체 남자와 실체 여자가 비로소 안팎으로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에 의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첫사랑을 맺게 될 때에 인간 완성, 영적 완성이 벌어져 가지고 수직선의 전통이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볼 때, 수평선은 언제든지 양 점을 연결하는 것인데, 이게 직선입니다. 그러면 중앙을 어떻게 택하느냐? 남자는 여자에게 '야, 좀더 가까이 와. 나 여기에서 기다릴 테니까.' 하면 불평한다구요. 또 여자가 남자에게 '야, 네가 이 70퍼센트까지 와.'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어디에 가서 만나야 되느냐? 공평한 같은 기준인 중앙에서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한 이래 무형의 실체와 유형의 실체가 어디에서 비로소 정착하느냐? 이것은 전부 수직으로서 길이가 같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전부 다 자녀도 수직이 같습니다. 오른쪽도 수직이 같습니다. 왼쪽도 수직이 같습니다. 이것은 중심을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더라도 선이 많지만, 상대적 기준을 지지할 수 있는 중심 기반은 이 한 점밖에 없습니다. 구형 자체도 수직을 중심삼고 180도의 모든 각도는 이 길을 통하지 아니하면 이상적인 상대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여기서 움직이는 자체는 자기의 대상적, 같은 가치의 내용을 갖춘 길을 찾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3도에서 출발했으면 177도가 됩니다. 이래 가지고 그 통하는 길은 영점(零點)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이걸 보게 된다면, 상(上)에도 소생·장성·완성이 있고, 하(下)에도 소생·장성·완성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연결시키면 7점이 됩니다. 오른쪽도 왼쪽도 이걸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입니다. 7수 자리예요. 전후(前後)도 이걸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으로 7수입니다. 7점 기준, 전체를 합한 핵의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중앙에서 움직이면 전체가 움직이는 환경 여건에 상대적으로 맞춰 줘야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된다는 논리가 형성됩니다. 알겠어요?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중앙, 중심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중심 될 수 있는 존재는 무엇이냐?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중심 존재는 모든 환경 여건의 책임을 져야 됩니다. 책임을 회피하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만약에 오른쪽이나 왼쪽, 상현이나 하현, 전현이나 후현 가운데서 문제가 벌어졌을 때 '그거 난 모르겠다.' 하고 도망가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못 되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겠다. 죽고 사는 문제는 내가 해결하겠다. 이상 실현도 실패하더라도 좋다 할 수 있는 기준을 내가 책임지겠다. 끝까지, 죽더라도 영원히 책임지겠다.' 할 수 있는 존재는 틀림없이 영원한 존재세계의 환경을 중심삼은 주체의 자리, 중심의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중심 존재는 환경적 여건 전체를 영원히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영원한 중심이 되고 싶거들랑 영원히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의 그 책임을 영원히 지겠다 할 때는, 영원히 책임을 지겠다는 그 환경적 여건의 모든 관계돼 있는 형상적 세계, 혹은 상징적 세계, 실체세계를 막론하고 모두를 내가 절대적으로 책임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영원불변 중심 자리로 결정되느니라! 아멘!「아멘!」이의가 없어요. 중심 존재는 전체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중심 존재가 누구예요?「부모님입니다.」아니예요. 하나님인 동시에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상현적 중심 존재요, 선생님은 보이지 않는 하현적 중심 존재입니다. 수직이 돼 가지고 하나의 결착점이 되고 통일적 핵이 된 자리가 중심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중심은 상하·전후·좌우, 전체의 환경 여건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양반이다 이거예요.
어느 한 곳에 치우치거나 한 군데서 오점이 생기면 그 전체는, 전후·좌우·상하 관계에 있어서 180도 분야의 모든 전부가 거기서 상처를 받게 됩니다. 거기에서 그 상처를 내버려두지 않고 상처를 메우기 위해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를 거듭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창조역사를 할 수 있는,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책임을 질 수 있는 자리에서 영원한 주인의 자격이 정착 고착되느니라! 아멘!「아멘.」
중심 존재는 책임질 뿐만 아니라 보호해야 됩니다. 오늘 통일교회 문총재가 책임자라면, 모든 전체 환경을 책임짐과 동시에 이걸 보호해야 된다 이거예요. 상대가 피해받을 무엇이 있으면 중심이 그 피해를 받을 수 있는 그걸 책임질 줄 알아야 돼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아 가지고는 보호할 수 없느니라! 아멘. 알겠어요? 그래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 양육을 해야 됩니다. 키워 줘야 돼요. 키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키워 주기 위해서는 자기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180도의 반형을 구형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각도에서라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완전 구형 지속이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영원한 중심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절대 책임을 져야 되고, 절대 보호해야 되고, 절대 육성해야 됩니다. 그런 본연적인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요, 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요, 횡적인 참부모인 아담 해와의 자리였더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갖춘 모든 전통이라는 것은 상(上)에도 필요하고 하(下)에도 필요하고, 전(前)에도 필요하고 후(後)에도 필요하고, 좌(左)에도 필요하고 우(右)에도 필요한 것입니다. 맞아요? 그것이 그렇다 할 때는 거기서부터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은 입체 구형의 세계가 영원히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런 책임을 질 수 있는 주체 앞에 상대적 가치의 존재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는 영원한 통일 기지가 형성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었나니라! 아, 아, 아멘! 상하·좌우·전후가 아, 아, 아멘 해야 됩니다.
무엇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느냐? 주체 대상 관계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주체는 뭐냐 하면 뼈와 같고, 대상은 뭐냐 하면 살과 같습니다. 뼈와 살은 영원히 하나되는 자리에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태어나는 것을 볼 때, 아버지에게서 뼈를 받고, 어머니에게서 살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말이 한국에 있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아버지는 뭐예요?「날 낳으시고….」낳았다는 게 뭐예요? 뼈라는 거예요, 뼈. 생명의 근원이라구요. 그게 뭐예요? 정자라는 것은 뼈입니다.
여기 김성원의 골자는 어머니가 만든 것이 아니예요. 아버지의 정자 가운데 컴퓨터 프로젝트가 딱 들어가 있어요. 그런 플러스가 돼 있으니 상대적인 마이너스를 끌어당겨 가지고 어머니의 피살과 제일 가까운 거리에 하나로 연결된 어머니의 탯줄을 통해 어머니 자체의 몸에다 갖다 채우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머니의 뼈가 아니예요. 아버지의 뼈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피와 살을 몽땅 옮겨 받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들이 집에 들어오면 아버지를 먼저 찾는 법이 없다구요. 살이 생겨남에 따라서 뼈가 생겨난 거예요, 뼈가 생겨나 가지고 살이 생겨난 거예요? 의사인 닥터 김, 뭐야? 어떤 거야? 물어 보잖아? 의사는 그거 알 텐데.「뼈가 먼저입니다.」왜 뼈가 먼저야? 주었으니까. 주었다는 거예요. 받은 것은 살입니다. 여기에서 남자 여자의 주체와 대상 관계도 결정됩니다. 누가 중심이냐 하는 문제도,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알 수 있습니다. 남자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 누구를 먼저 만들었어요?「남자를 먼저 만들었습니다.」남자를 만들고, 그 다음에 남자의 뼈를 뽑아 가지고, 갈비뼈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보다 크겠어요, 작겠어요?「작습니다.」크게 만들었던 본바탕을 다 제로로 만들고 옮겨서 지어야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여자는 남자보다 작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천리 원칙의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적, 동기적 자리에는 누가 서 있느냐 하면, 틀림없이 남자였다 이거예요. 그러니 주체는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마이너스 된 여자는 대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는 어떻게 하나되느냐?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싸울 것이냐? 취해서는 불가능합니다. 밥 먹는 데도 하나 못 됩니다. 옷 입는 데도 작아요. 그러면 무엇이 이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은 플러스와 마이너스나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결여된 무엇이 있어도 충만히 충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부족하더라도 그것을 완전히 채워 버리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정신적인 자세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된 플러스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근원적 창조주 되신 하나님은 대상적 인간을 창조할 때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 형성이 여기에 있느니라! 아멘!「아멘.」
아무리 미인이 잘났더라도 그 미인은 남자 때문에 있기 때문에 남자가 추남이라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얼굴이 곱다고 해서 결혼한 사람이 싸움해 가지고 이혼한 경우가 더 많다는 거예요, 미남 미녀끼리는.
그렇지만 미남이 추녀하고 결혼한 부부에게 어떻게 결혼했느냐고 물어 보게 된다면, '당신같이 미남이 어떻게 저렇게 보기 싫은 여자하고 같이 살아요?' 하고 물어 보게 된다면 '여보, 말도 마소!' 한다구요. '왜 말을 말라고 하오?' 하면 '내 말 들어 보소. 우리 어머니와 똑같이 생겼소. 나면서부터 좋아하고, 젖 먹고 크면서 좋아하고, 영원히 피살을 나눠 가진 어머니와 같소. 아무리 해도 싫다고 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도 발견할 수 없는 어머니와 똑같고, 눈을 보니 더욱 그렇소. 사랑의 마음으로 품는데 있어서 적극적이고 자극적으로 품어 주는 입장에 있으니 어디에 가도 이 이상의 사람이 없소. 그러니 이 사람과 결혼을 안 할 수 없어서 이렇게 결혼했소. 잘했소, 못했소?' 하는 거예요. 천하의 대왕님인 하나님한테 '잘했소, 못했소?' 물어 볼 때, 못했다고 하면 뺨을 갈겨도 된다구요.
여자는 자기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 자기를 제일 좋아하고 자기를 첫째로 사랑해 주는 그 모형을 닮은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한테 시집가고 싶고, 남자는 또 여자가 자기를 사랑하는 그런 모습이 되게 될 땐 그 여자와 결혼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여자, 그런 남자를 서로서로 찾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위에 안 맞고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거기에서도 참사랑이 흘러나오기 때문에, 거기에는 천국 직행하는 아들딸이 생겨나고, 천하에 부끄러울 것이 없는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자랑하는 것은, 남편은 여자를 자랑하는 거예요. 여자를 자랑하지요? 그 남자 여자가 살면서 자랑하고 싶은 것은 얼굴이 곱고 잘난 것이 아닙니다. 결혼 생활을 해서 3년만 지나면 이미 곱고 미운 건 다 메워지는 거예요. 곱고 그런 것보다 도리어 울뚝불뚝한 남자가 좋고, 꽥꽥꽥 하는 남자보다 우레 소리를 내는 남자가 좋지, 얌전한 봄바람처럼 숨어 가지고 품고 사랑할 때도 짹짹짹 하고 입맞추고 그런 건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벼락을 치고 하늘땅이 꽝 할 정도의 그런 것이 좋다는 거예요.
3년만 지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왜? 봄에서부터 시작하면 겨울이 와야 됩니다. 언제나 봄과 같으면 그 가정이 물렁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년에 한 번씩 여자들은 궁둥이를 맞아 가지고 죽은피가 잡혀도 괜찮아요. (웃음) 그래 가지고 '그래도 좋다. 그 이상 해도 좋다.' 이렇게 되면, 천하에 이길 수 있는 남자가 없고 여자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때리라는 말은 아니예요. 때리라고 해서 맞았으면 피가 터지든 그건 관계없지요?
알겠어, 에리카와(江利川)?「예.」남편한테 한번 맞아 봤어?「아니요. 한번도 없습니다.」*일본의 제일가는 여자 같은 입장에서, 남편에게 얻어맞고는 울며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우리 남편은 넘버원이다. 한국사람이든 그런 건 상관없다. 일본열도에 없는 남편이다. 만세!' 하면, 일본 제일의 여자입니다. 아무리 얻어맞아도, 사랑받는 게 아니라 얻어맞아도 '그 이상 해도 좋다!' 하게 되면 그것은 천하유일의 남편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남편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님으로서 모시고, 얻어맞고도 자랑스럽게 긴자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우리 남편 넘버원이다. 일본 제일이다.' 했을 때, 그걸 기분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안 나왔을 때는 넘버원의 남편님이라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여, 한국 사람과 결혼 안 할 것이 아니고 결혼해야 된다.' 하면서, 깃발을 들고 만만세를 해도 일본의 남편들이 반항할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훌륭한 부인님이 될 수 있는 기질을 갖지 않으면 훌룡한 부인이 됐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았어요?「예.」
그래, 그것이 사실인지 한번 증거해 보자 이거예요. 여러분, 여러분 자신에서 제일 사랑하는 것이 뭐예요? 매일같이 쓰다듬고 매일같이 만져 주면서 좋아하는 것이 어디예요?「부부입니다.」부부일 게 뭐야? 매일같이 쓸어 주고 만지나? 밥 먹을 때도 만지고 다 그래?「얼굴입니다.」얼굴이에요, 얼굴. 그 다음에는 뭐예요?
상하·전후·좌우라구요. (웃음) 그런 이치를 알아야지요. 상(上)이 있으면 하(下)가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얼굴이 위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매일같이 아침이 되면 그것이 깨 가지고 요동을 부리지 않아요, 젊은 사람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럴 때는 자라고 쓸어 주면서 재워 주나요, 안 재워 주나요?「재워 줘야 됩니다.」'자장자장' 노래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극적이고 시적이에요? (웃음) 천지 조화의 화동의 나팔 소리라구요. 자장자장…. 이것이 기상나팔, 취침 나팔 소리보다 더 고마운 나팔 소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들을 때에 '아이구, 저 녀석! 내가 지은 가치를 그렇게 잘 아는구나. 내 아들 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으니 진짜 침만 잘 놓으면 틀림없겠는데,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없어 걱정이구만.' 이러실 거예요. 노멘!「아멘.」
여러분은 하루에 두 시간 간격으로 변소에 간다 하게 되면, 그걸 몇 번이나 만져요? 몇 시간에 한 번씩 가나요? 두 시간에 한 번씩 가면 열두 번 만져야 돼요, 싫건 좋건. 세 시간에 한 번씩 가면 삼 팔은 이십 사(3×8=24), 여덟 번은 만져야 됩니다. 그러니 만지는데 있어서 얼굴보다 많이 만지게 돼요, 조금 만지게 돼요?「많이 만집니다.」제일 사랑하는 것이 얼굴이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두 손으로 모셔 가지고 만지는 것의 일등 장수가 거기였다 이거예요. 거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그걸 만질 때 무슨 생각해요? 왜 만져요? 두 가지예요. 오줌 싸기 위해서 만지고, 그 다음에 뭐예요? 사랑할 때 만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오줌 쌀 때 어떤 생각을 해요? 허리를 구부리고 해요, 똑바로 하고 해요? 이게 찌그러지게 이렇게 해 가지고 해요, 똑바로 해요? 하나님은 오줌을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 (웃음) 아, 웃지 말고 대답해 보라구요. 오줌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싸겠습니다.」오줌 안 싼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얘기라구요. 하나님이 그게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이 뭐라고 해요? 남성격 주체라고 해요, 중화적 주체라고 해요?「남성격 주체입니다.」남성격 주체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남자 같은 그것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는 것이 절대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가 돼 있으니 하나님도 그것을 할 때 만지겠어요, 안 만지겠어요?「만집니다.」소변 볼 때 만지고, 그 다음엔?「사랑할 때 만집니다.」사랑할 상대가 있었어요?「….」타락한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님보다 나아요, 못해요? 물어 보잖아요?「낫습니다.」타락했는데도 행동에 있어서는 하나님보다 나은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저놈의 새끼, 저 때려죽일 놈의 새끼!' 하고 욕하겠어요, 찬양하겠어요? '옥살박살 지옥 밑창에 갈 녀석들!'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그러셨겠습니다.」이런 모든 것을 생각할 때 심각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것을 못 하는데 누가 그것을 시작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누가 그것을 시작하게 해 드려야 될 거예요? 남성격 주체가 있으니 여성격 대상체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성격 주체면 어머니와 같은 여성격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거 누구 때문에 만지느냐 하면, 대상 때문입니다. 대상이 없어서 못 만졌으면, 대상 자체가 태어나서 대상이 만져서라도 그 일을 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그럴 때 하나님이 울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여러분 여편네가 그걸 만져 가지고 그 일을 할 때 자극을 줘서 크게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걸 허리춤에 감춰요, 자빠져 가지고 '어서 해라.' 그래요?「어서 하라고 합니다.」김박사도 그래? 왜? 양반이야? 사랑에도 양반 있어? (웃음) 사랑에 양반이 있나 말이야. '아이구, 우리 어머니 하던 놀음, 아버지 하던 놀음 흉내 못 내겠다. 우리 조상들이 하던 놀음 흉내 못 내겠다. 자손으로서 할 수 있는 놀음이 아니다. 절대 못 한다.' 이러면, 망하는 거예요. 흉내내야 됩니다.
더 흉내내야 더 훌륭하게 될 수 있다면 흉내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내겠습니다.」흉내가 아니라 '하나님은 나한테 배우소.' 하고 교육하겠다고 할 때 하나님이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좋아하겠습니다.」이거 나도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알고 있으니까 그 이상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최고의 경계선까지 다 나왔으니, 이젠 더 배울 게 없으니 나가 가지고 자유 해방권에서 행동해도 괜찮아요. 가정을 집에 놓고 천리 만리 어디 여행을 갔다가 1년이고 10년이고 있다가 돌아가더라도 사고 없이 기다릴 수 있는 환경을 지니고 사는 자는 돌아다닐망정 천하에 부러울 것이 없는 남자다운 남자였나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박노희!「예.」너도 박가로구나. (웃음) 이 녀석도 서울대학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역하라고 했는데 도망 간 녀석이에요.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거기에 또 문씨 여자가 달라붙었어.「아버님이 문씨를 해주셔서….」(웃음) 노희가 좋아? (문난영 씨에게)「예.」그거 누가 미남이라고 좋아할 사람 있어? 난 꿈에 봐도 기분 나쁜데. 그러니 문씨 여자가 탈선해 가지고 호외 취급하는 여자가 붙어사는 거예요.
이런 말이라도 해서 선생님의 슬픈 마음을 해소시키는 거야. 스트레스 해소라는 말 알지?「예.」이런 말 듣고 '어쩌면 저렇게 선생님은 세계에 있는 젊은 친구들 앞에 망신 대왕마마의 바가지를 씌워 주고도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 저런 선생님은 우리 아버지가 아니다.' 이래도 좋아. 그렇다고 아버지가 안 되겠다고 할 때는 지옥 가는 거야. 알겠나?「예.」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다시는 그런 일 없겠지?「예.」벌거벗고 춤 한번 춰 봐. (박수) 아, 벌거벗고 춤이라도 한번 춰 가지고…. 여편네 앞에서는 벌거벗고 춤 아니라 말 타고 기어다녀도 누가 무슨 말을 하겠어?
부처끼리는 벗고 살아도 죄가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여름에 열대지방에 가게 된다면, 축복받은 가정끼리는 벗고 살아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방문객이 와서 따르릉 초인종을 누르고 3분 기다리는 것을 원칙으로 정해 가지고 3분 후에 문을 열고 나와도 실례가 아니라고 경고하나니, 이제부터 그렇게 시작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그렇게 하라구요. 빨리 못 나오겠으면 후더덕 둘이 벌거벗고 나오더라도 웃지 않고 겸손히…. (웃음) '선생님, 선생으로 알아모시겠습니다. 우리는 3분 이상 걸리는데 당신은 1분에 나오셨습니다. 2분 이상 초월하신 양반께 경배드리나이다!' 하라구요.
그렇게 살았다면 불행한 가정이에요, 행복한 가정이에요?「행복한 가정입니다.」그렇게 하나돼 가지고 부처끼리 박자가 맞으면 그게 바랄 만한 것이에요, 말아야 할 것이에요? 바라고 바랄 만한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암만 김박사라도 그렇지. 암만 통일교회 교주라도, 암만 하나님이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여기에 이의 있어요? 내가 하나님한테 물어 봐도 '야, 이 녀석아, 그러지 못해서 한탄이다.' 그렇게 답변한다 이거예요. 알겠나요?
늙은 할아버지라 하게 되면, 요즈음은 늙었다고 하면…. 육십이 넘으면 손자가 있기 때문에, 손자 가진 할아버지는 젊었더라도 나이 많다고 보는 거예요. 할아버지라고 하면 육십 넘은 사람을 보고 말하는 거예요. 내가 이 복귀섭리의 뜻을 다 해방시켜 놨기 때문에, 나이 먹는 고생길을 다 터 놨기 때문에, 하이웨이(고속도로)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소모하던 여력이 남아 가지고 육십이라도 오십대나 사십대로 보인다구요.
선생님이 이 복귀시대에 해방권을 이루던 60년대 이후에 나이가 칠십에서 팔십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120살까지 만국이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좋아하게 되면 120살만 돼요? 2백 세도 될지 몰라요. 왜? 죽음을 생각할 여유가 없어요. 생각을 해야 죽지요. 좋아서 춤추고 공중을 날아다니는데, 나팔 불고 박자가 계속 나오는데, 거기에 박자를 맞추는데 강제로 잡아다가 데려갈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저승사자라도 말이에요. 안 그래요? 기다려야지요. 춤추는 것이 10년 20년 걸리니까 2백 살까지도 살 수 있는 놀음도 벌어지는 거예요. 찾아갈 적마다 기뻐 춤추는 그런 잔칫집에 가 있으면 말이에요, 그렇게 열 번만 하면 2백 살도 넘게 연장될 수 있는 그런 일이 있지 않을 성싶지 않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뭐 복잡하다. 알 만해요?「예.」
내게 제―일 귀한 게 뭐냐? 그게 뭐예요?「생식기입니다.」그거 알았어?「예.」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이상적 가정보다도 이게 귀합니다. 이게 없으면 자기의 가정도 성립 안 되는 것이요, 민족도 성립 안 되는 것이요, 나라도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영원한 생명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판도를 넘어갈 수 있는, 천상세계, 무한한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생명권이 생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에 천국이고 천상에 천국이고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혈통적 관계가 형성 안 돼요. 아버지로서 아들을 암만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거예요. 남자로서 암만 여자를 찾더라도 그것이 없다면 자기의 상대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무섭고 이렇게 놀라운 가치적 존재를 역사 이래 지금까지 제일 천대받는 것이 이 부위였으니 인류역사의 탄식이요, 한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문을 열고 '어서 환영할지어다! 아멘!' 소리가 천지에 꽉 찰 수 있는, 그걸 붙들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에 전부 다 희희낙락 나팔 불고 북 치는 소리가 꽉 차는 그런 곳을 지상 ·천상천국이라 하나니라! 아멘!「아멘.」영원한 사랑은 거기에 있을 것이요, 영원한 생명, 영생은 거기에 있을 것이요, 영원한 행복의 전통적 역사는 천년 만년 흘러가더라도 흘러가는 물과 같이 지류가 합하면 합했지 없어지는 법이 없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더 빛나는 혈족, 빛나는 영광의 후손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만국의 대왕마마 아들이 되어 천지의 대왕마마인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되나니라! 아멘!「아멘!」그 자리를 잃어버리면 안 돼요.
흥태!「예.」왜 입을 벌리고 '아-!' 그래? 남들은 '아멘' 하는데 딴 생각하고 이렇게 보고 그래? 다른 사람은 딴 생각을 하는데 그때까지 입을 벌리고 '아 - 멘!' 했나? 너 여편네하고 키스 기록이 몇 시간이야?「재 보지 않았는데요.」몇 분이야, 몇 시간이야?「몇 분입니다.」몇 분?「예.」하나님이 키스한다면 몇 분이나 할까?「영원히 할 것 같습니다.」키스의 대왕마마가 하나님이라고 할 땐, 못해도 한 3일쯤, 70시간은 넘어야지. 3일이면 72시간이에요. 그것도 복귀 수입니다. 언제나 환란 수입니다. 그건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72시간은 가야 돼요. 뱀이 몇 시간 사랑하는지 알아요? 71시간입니다. 야-!
정선호!「예.」몇 시간 사랑했어? 아, 노골적으로 말해 봐. 부끄러울 것 없어. 하나님 앞에서 벌거벗고 사랑해야 된다구.「예.」내 앞에서 벌거벗고 사랑할 자신 있어?「아버님이 하라시면 할 수 있습니다.」이게? 아버님은 물론 하라고 할 텐데, 그런 말하기 전에 하는 것이 더 효자야, 하라고 해서 하는 게 효자야? (웃음) 그래,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벗고 사는 곳에 데리고 가야겠다 하는 것을 선생님이 매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열대지방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젠 벗고 사는 거예요. 그냥 자우, 젖 덮는 뚜껑하고 가리고 자우? 더울 때는 그것도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부처끼리 전부 다 벌거벗고 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절약이 되겠어요?
여기에는 집도 필요 없습니다. 석 자, 석 자 해서 여섯 자 광목을 한 자 반 해서 세 마만 끊어 가지고 장대를 꽂아 네 기둥에 갈고리를 깎아 가지고 꽂으면 천막이 됩니다. 거기에 둘이나 세 사람까지 들어가 가지고 찧고 자르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집이 필요 없어요. 집은 언제든지 있는 거예요. 달팽이는 집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 없습니다.」왜? 집이 있잖아요? 집을 지고 다니는데 뭐가 필요해요?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집이 필요하면 더 편리한 집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달팽이는 불편하지요.
그래, 집이 필요 없습니다. 옷이 필요 없습니다. 한 가지 흠은 모기가 많다는 것입니다. 독벌레가 많은 세상이니 모기를 만들어 가지고 '이 녀석들아, 자더라도 잠깐만 자라!' 하는 거예요. 사람 냄새가 고약한데, 그 고약한 냄새가 퍼져 가지고 저 산중에 있던 뱀이 찾아오고, 독거미가 찾아오기 때문에 그 냄새를 잠깐 맡을 때까지는 필요하지만 잠만 자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들이쏘게끔 모기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모기를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잘 만들었습니다.」그런 모기를 욕하면 벌받을싸, 복받을싸?「벌받을싸.」벌받을싸!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나 벼룩도 그래요. 벼룩이 얼마나 바쁘면 잘 때 오겠나요? 알겠어요? 이건 도적질하는 거예요. '야, 너희들은 판잣집에 들어가 가지고 엎드려 살지만, 나는 저 문 밖에서 후덕덕 구멍만 타고 들어가 가지고 잘 자는 사람들, 부처끼리 사랑하는 그 새에 끼어 가지고 뜯어먹을 수 있다.' 이런다구요. 담을 넘어갈 수 있고, 남자 몸도 뛰쳐 넘어 가지고 '아이구, 남자 고기 맛있다. 여자 고기는 맛이 없다.' 해 가지고 맛이 없는 여자는 내놓고, 남자 등에 턱 타고 뜯어먹다가 '아이고, 지린내가 나누만.' 해서 아래쪽으로 내려와 가지고 '옆엣고기는 싫다. 궁둥이살을 먹자. 가슴살은 딱딱하다. 물컹한 살은 없을까?' 이래 가지고 찾아가는 곳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 맛 한번 보고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벼룩이 생겨난 거예요. 이렇게 해석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수리적으로 잘못됐다는 이론을 무엇으로 보충해요?
그러니까 이도 우리를 교육하는 선생님입니다. 자기 여편네의 궁둥이에도 키스해 봤어요?「예.」궁둥이에도 해주고, 이마에도 해주고, 똥구멍에도 해주고 그래 봤어요? 왜 이상한 얼굴을 하고 있어요? 오늘 가서 똥구멍에도 한번 해 보라구요. 목욕하고 나온 다음에, 볼 일 보고 나서 똥구멍에 키스하면 어디 가든지 '난 했다.' 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비누로 씻으면 더러울 거 어디 있어요? 다들 기록을 남겨 놓을 것이에요, 안 남겨 놓을 것이에요?「남겨 놓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 '너는 똥구멍에 키스해 봤어, 이 자식아? 난 똥구멍에다 했다.' 해 가지고 남자 패들을 일시에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남자다운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자를 대왕마마로 모실 수 있는 남성 넘버원의 키스를 했다고 들이박힐 수 있는 날을 찾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도 조건적으로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또 그 다음엔 여자 생식기를 보고 울었어요, 웃었어요?「웃었습니다.」자기들이 태도를 어떻게 취해야 할지 연구해 봤어요? *이시이!「예.」들려?「예. 들립니다.」정말이야?「예.」드문 일이구만.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너는 생식기를 보고 웃음으로 대할 거야, 춤으로 대할 거야, 노래로 대할 거야? 여자의 생식기가 어떻게 대해 주길 바라겠는가 하는 것을 연구해 봤어?「경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경배처럼 멋대가리 없는 게 어디 있어? (웃음)
아, 그거 연구하라구요. 사랑의 도리의 가는 정식 코스가 있을 거라구요. 넘버 원, 넘버 투, 넘버 스리, 넘버 포, 넘버 파이브, 식스… 텐까지, 투웰브까지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지갑에 보물이 들어가 있어야 되는데, 그 보물이 뭐냐 하면 여편네 사진입니다. 사진 가지고 다녀요? 그 다음에 제일 귀한 여편네의 예물이 뭐예요? 머리카락이에요, 생식기 털이에요?「생식기 털입니다.」난 머리카락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는 거기까지 생각하니 나보다 낫구나. (웃음) 아니야! 외로울 땐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불러 가지고 '하나님 아십니까? 내 사랑하는 상대의 귀한 보물이 이것입니다. 내가 외로이 이 산정에 와 있지만 사랑의 경배식을 드릴 수 있는 상대적 조건이 없으니 이것을 중심삼고….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그 얼굴 모양이요, 그 자체에 가까운 보수병을 여기 세워 놓고 경배하나이다.' 하면, 하나님이 웃고 좋아하겠어요, 울고 도망가겠어요?「좋아합니다.」한번 그렇게 해 보라구요. 복잡하다구요.
왜 웃노, 이 문씨? 문희자야?「문상희입니다.」뭐라고 그래?「문상희랍니다.」상희? 언제나 의논을 잘 하누만. 상희니까 의논 잘 하잖아? 남자가 두둑하던데? 거 얼마나 좋아요? 몇천 냥 짜리로 하겠어요? 김영휘!「예.」완전 통일을 말하는 거야. 몇억 달러 자리로서 가치를 인정할 것이냐고 물어보는 거야.「무한 가치입니다.」무완 가치?「무한 가치입니다.」'무한'이라고 똑똑히 해야지. 늙데기가 되니까 발음도 똑똑치 않구만. 그거 보니까 나보다 먼저 죽겠네. 한번 해 봐.「무한!」음. 아시겠어요?
통일, 절대 통일은 어디서 할 것이냐? 그것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뭔지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인연과 타락한 인연이 완전히 해방된 자리에서 본연의 형태를 갖춘, 미화된 자리에서 완성된 그 물건이 그런 가치의 본체였나니라! 아멘! 놓고 못 사는 것이 그거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왜 이런 교주가 됐노? 내가 이렇게 가르쳐 놓고 하나님한테 '잘 가르쳤소, 못 가르쳤소?' 하고 물으면, 하나님은 껄걸 웃으면서 '야, 이 녀석아, 내가 벌써 몇천만 년 전부터 가르치려던 것을 네가 가르쳐 주니, 얼마나 좋겠노! 잊어버리려도 네 얼굴, 네 모양, 그것을 말할 때의 표정까지 내 속의 기록판에 기록되어 있다. 언제나 네 모습을 보고 있으면 꿈에도 그것을 재현시켜서 보고 싶느니라. 사랑하고 말고.' 한다는 거예요. '사랑하고 말고.' 그러겠어요, '사랑한다.' 그러겠어요? '사랑하고 말고.' 이런다구요. 여유만만한 것입니다.
도미코를 사랑해? (한 일본 식구에게)「예.」거 보기 싫지 않아? 보기 싫은 여자야? *평범한 형태로 봤을 땐 그렇게 아름다운 여자가 아니라구. 보기도 싫고 아름답지도 않은 여자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결혼의 근본 자리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매일 아침 자고 일어나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답변을 해야지요. 점심때 돼 간다구. 아이구, 배가 고파 오누만. 내가 배가 고프니 여러분도 배가 고플 거예요. 이러다가 점심을 안 먹여 놓음으로써 몇만 불 이익 나는 겁니다. 내가 장사하게 되면 말이에요, 한두 시간만 하면 세 시가 넘을 테니까, 조금 앉았다가 변소에 갔다 오고 하면 서너 시간 가겠으니, 점심 대신 저녁 먹게 되면 몇만 불이 손해 안 나고 이익 납니다. 그것을 좋아하는 것이 주인이란 양반인데, 이 주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때요? 밥 먹여 주면 좋겠어요, 안 먹여 주면 좋겠어요? 지금은 어머니까지 없구만. 어디 있어요?「여기 계십니다.」나는 안 보여요. 답변을 하나요, 보이길 하나요? 이만 하고….
진짜 그렇게 통일해야 되겠느냐? 보라구요.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변소에 가서 뭘 해야 되느냐? 소변을 볼래요, 얼굴을 씻을래요? 이 두 가지가 겹친다구요. 그럴 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소변 보고 얼굴을 씻을 거예요, 얼굴을 씻고 소변을 볼 거예요?「소변 보고 얼굴 씻겠습니다.」소변 보고 얼굴을 씻어야 돼요? 정말이에요?「예.」얼굴 씻고 소변 보면 얼마나 좋아요?「먼저 하나님을 만나야지요, 하나님.」손 씻고 그런 다음에 그것을 만져 주는 것도 하나님을 만나는 거 아니야, 이 썅거야? 그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얼굴을 먼저 씻어야 되느냐? 여기에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사랑이 제일 사랑하는 것이 눈입니다. 그렇다구요. 또 사랑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눈입니다. 사랑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코입니다. 사랑이 좋아하는 것이 코고, 또 사랑을 좋아하는 것이 코입니다. 그래, 남편을 사랑할 때 '흠흠!' 하고, 김권사, 냄새 맡아? 자기 남편의 취향이 있지? 맛이 있어서 그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건 딴 사람은 몰라요. 자기 여편네만이 압니다.
나도 어머니의 그 취향을 알아요. 딴 사람은 몰라요. 맨 처음에는 그게 기분이 좋지 않지만, 맡고 맡을수록 그것이 정신이 이상해 가지고 끝에 가서는 그저 입을 벌리고 이렇게…. 코도 이렇게 스톱 해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계속하더라도, 숨을 안 쉬더라도 제일 오래 견딜 수 있는 시간이 그 시간입니다. 한번 테스트해 보라구요. 김영휘! 늙어서 힘들겠지만 이제라도 해 보라구.「예.」그런가, 안 그런가 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늙었더라도 그런 걸 연구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까지 했다구요. 물도 마시고, 먹고 싶은 것 다 먹어요. 꿀꺽꿀꺽 삼키면서 숨을 들이쉴 때의 그 향기로운 맛!
여러분, 고미약을 먹어 봤어요? 이게 쓴 것으로는 천하에 제일입니다. 후루룩 이래 가지고 쓰윽 해서 꿀꺼덕 삼키고 물을 조금 마셔요. 후-룩 해서 같이 삼켜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끝에 공기를 몰아내고 이렇게 하면 단맛이 나는 거예요. 요거 참! 감칠맛이라는 게 있지요, 감칠 맛? 감칠맛에 녹아나면 죽어 버립니다. 알겠어요? 심장마비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쓴 가운데 단맛이 숨어 있기 때문에 천지창조의 조화의 그 맛을 하나님 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 보통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좋다 하는 반면에는 나쁘다 하는 것이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거예요. 나쁜 것이 계속해서 길다 할 때는 좋은 것이 그 몇십 배로 찾아옵니다.
그게 음양의 이치입니다.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숨을 내쉬면 또 내쉬어야 돼요, 들이쉬어야 돼요?「들이쉬어야 됩니다.」같이 들이마시더라도 후- 잠깐 들이쉬어야 된다구요. 입을 크게 해 가지고 박자를 맞춰서 균형을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균형이 취해지는 거기에서 수평이 돼 가지고, 그 수평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형성됩니다. 아시겠어요?「예.」
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제일 좋아하는 것은 눈이고, 그 다음에 코고, 그 다음에는 입, 그 다음에는 귀, 그 다음에는 뭐겠어요? 상통, 머리입니다. 이것은 육지입니다. 땅이에요. 그리고 이것(눈)은 태양입니다. 그리고 이것(코)은 공기입니다. 이것(입)은 물입니다. 동서남북이 여기 다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매일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천지를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의 싹이 여기에서 트는 것입니다.
태양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생명의 요소가 여기에 깃들어 있습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려면, 햇빛을 진정으로 사랑하려면…. 비 오는 장마가 들어서 홍수가 나고, 태양을 못 받아 가지고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피부병이 생겨나고 그러면 태양 빛을 그리워하고 그리워해 가지고 태양 빛을 만날 때 그 기쁨이 얼마나 커요? 생명이 깃드는 그 맛을 보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이 남미 지역에서 섭씨 40도까지…. 오늘 몇 도쯤 되겠어요? 20도 되겠어요? 선선하지요? 이런 날도 있지만, 40도가 넘는 때에 태양 빛이 내려 쪼이는 정오에 말이에요, 벌거벗고 그림자 없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수양하는 자리, 태양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잊어버린다면, 수양자들에 있어서 최고 왕권 자리의 수양과 마찬가지의 효과가 난다는 것입니다. 땀이 주르륵 흘러 가지고, 여기서 흐르는 것이 머리카락을 타고…. 이게 이리로 흐르지 않고 이리 해 가지고 여기 오목한 곳을 거쳐서 콧등을 타고 나오면서 똑 한 방울이 흘러서 이 입술을 거치고 턱을 거쳐서 딱 맞춰 가지고 소생·장성을 거쳐서 땀이 떨어지는 걸 기다리며 기도하는 그 시간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할 때, 하나님이 '저놈의 자식, 저거 도를 닦고 수양을 한다면서 저런 놀음을 하나? 이 때려죽일 자식!' 이러겠어요? 하나님도 관심이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야, 저놈의 자식, 저거 땀을 안내하는 하이웨이를 중심삼고 내 몸뚱이의 배꼽을 통하고 생식기 끄트머리를 통해 가지고 발 위에 떨어뜨려서 미끄러져 넘어질 수 있는 놀음을 생각하누만. 야, 저런 놈은 보기에도 참 훌륭하고 내용으로도 볼 때도 놀라우니 아들 후보자로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런다구요. 더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더 인연의 조건을 갖다 붙여야 되는 거예요. 땀 흘려 가지고….
이 눈썹이 왜 있어요? 흘러가는 땀을 이리 가라고 하고, 요렇게 돼 있으니 이리로 흘러 가지고 이것이 움푹하고 말이에요, 여기는 톡 나왔으니 이리 흘러내리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 가지고 입으로 들어가면 큰일나겠으니 커브까지 지어 놨다구요.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땀이 또르륵 이 길을 타고 솔솔 내려오는 그 재미는 생각지 않고 그렇게 되기를 바랐던 사람 외에는 그 재미를 몰라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살살 내려올 때 내가 조금만 기울어지면 이리로 갑니다. 똑바로 있어야지, 조금만 한쪽으로 기울더라도 몸으로 흘러가지 않고 어디로 갈지 몰라요. 수직이 돼 가지고 어물어물하고 간지러운 거예요. 간지럽다구요. 치워 버려도 간지럽다는 거예요. 말만 들어도 간지럽지요? 살랑 살랑 살랑 해 가지고…. '콧등에 있던 요놈이 어디로 떨어질 거야?' 이 입술 위를 통해 가지고 이리로 이리로 해 가지고 틀림없이 젖 사이를 거치고 배꼽 줄을 거쳐 가지고 생식기 쪽으로 가는 거예요. 내의의 제일 중요한 자리를 적셔 가지고 생식기 전체를 적실 수 있는 땀이 되기를 바랐는데, 그렇게 됐다 할 때는 기도드려 가지고 하늘이 역사한 이상 통쾌하고 기뻐서 '아멘!' 하고 춤추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진짜 영계에 들어가서 영통하는 일이 벌어져요.
스님들이 염불하고 목탁을 탕 탕 탕 하는 것을 왜 하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 앞에 정신통일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모든 무상한 것이 그 통일 바람에 전부 다 말려 넘어가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 24시간 앉아 있는 그 뱃전이 다다미 요만합니다. 이 둘만 해요. 아침 다섯 시에 나가면 밤 열두 시까지 거기 앉아 가지고 일어서지도 않고, 오줌도 거기서 싸는 것입니다. 여자가 뒤에 있든 말든. 그러면 그 여자가 눈을 감게 되어 있지요. 안 감으면 자기가 벼락맞지 별수 있어요? 이것을 쓰윽 만지고 일어서게 되면, 뒤에 있는 사람들은, 여자들은 틀림없이 전부 다 뒤돌아선다는 거예요. 그리고 남자들은 '선생님이 또 시작했구만.' 하는 거예요. '자던 녀석들 깨라!' 하고 '샤아-' 하는 거예요. 팔십 노인이 자던 놈을 깨울 수 있게끔 사격을 해 버리니 건강한 노인입니다. 알겠어요? 그것도 훈련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도수가 강한지 훈련한다구요. 하루에 여덟 번 오줌 싸면 여덟 번 운동하는 거예요. 그거 필요합니다.
너, 그래? 병난 다음엔 여편네 옆에 못 갔지?「예. 못 갔습니다.」못 갈 때 기분이 좋아, 나빠?「나쁘지요.」그래서 울었어, 안 울었어?「울었습니다.」울어야지. 그럴 때 여편네가 와서 위로해 줬어? 안마도 해 주고, '자장자장 잘도 자라. 우리 님의 큰애기 잘도 자라.' 해 줬어? 거 큰애기라구. 그래 가지고 자장가를 불러 주는 자리에서 꿈을 꾸고 영계에 들어가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일도 벌어지는 거야. 그럴 때 여자가 필요한 거야. 네 색시가 미인이야, 못생긴 여자야?「미인입니다.」미인 조금 안 됐어. 계란형이 안 돼 있다구. 그렇지만 좋은 여자라구. 요즈음에 대모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만들어 가지고 이상적 세계의 구상이라고 해서 이제부터 통일가에 선생님이 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설계해 가지고, 그렇게 지어 드려야겠다는 보고를 받았어요. 그걸 보고 '야, 그럴 수 있는 여자였던가?' 하고 생각하고 달리 보고 있는 거야. 알겠어? 그런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이 대모님이….
대모님 외에 충모님도 있다구요. 대형님도 있다구요. 선생님의 일가들은 이제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디 가서든지 대모님이 하던 일을 할 수 있어요. 흥진이는 대모님의 교육을 안 받았어도 대모님을 리드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이 있고, 손자까지 하면 40명 이상 되는데,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하게 된다면 대모님의 역사는 어디서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걸 준비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요. 어때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국가 메시아들,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요, 있어요?「있습니다.」선생님이 농 절반 하니까 다 그렇게 듣고 있어, 이 썅것들! 심각한 말이야.
여기 머리는 오관 전체를 대표하고, 지구성 전체, 창조이상을 대표합니다. 없는 것이 없게끔 구비되어 있어요. 이것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 세수할 때 이렇게 위에서 밑으로 세수하나요, 이렇게 밑에서 위로 세수하나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아버지 아들딸, 아버지 아들딸, 아버지 아들딸, 아버지 아들딸 하면서 싹싹 비비는 거예요. 더러운 것 다 떨어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제일 움푹 들어간 눈입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는 어디를 먼저 닦아요?「눈을 먼저 닦습니다.」정말이에요? '아이구, 지금 선생님 말 들어 보니 눈을 닦을 것 같다.' 해서 눈을 먼저 닦는다고 대답하지요? 바쁠 때는 쓱쓱 하고 쓱쓱 닦지요. 그러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눈에 물 자국이 남아 있으면 기분이 나빠요. 그러니 눈을 닦아야 됩니다.
그 다음엔 코예요. 여기는 이렇게 하면 언제나 여기에 물방울이 집니다. 그거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 눈을 먼저 닦고, 그 다음에 코를 닦고, 그 다음에 입을 닦아야 됩니다. 제일 문제가 입입니다. 반드시 자고 나면 입이…. 나이가 많아지면 뚜껑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빡빡 닦아야 돼요. 그 다음엔 턱을 닦아야 됩니다. 그 다음엔 어디예요? 귀예요, 귀. 귀를 닦아요? 전부가 손질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돼 있다는 거예요.
눈을 손질해야 되고, 코를 손질해야 되고, 입을 손질해야 되고, 턱을 손질해야 됩니다. 이걸 닦지 않으면 전부 물 되어 가지고 흐른다구요. 그 다음엔 귀를 손질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어디를 손질해야 돼요? 머리가 꼬슬꼬슬 되었으면 젖은 수건으로 적셔 가지고 손으로 다듬어야 됩니다. 이거 다 손 가지고 해야 돼요. 빗 같은 것 필요 없어요. 본래부터 남자고 여자고 바람이 불어 가지고 휙 갈라지면, 손으로 싹싹 쓸면 됩니다. 그럴 때는 손수건이 제일 좋아요. 손수건 새 것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빗이 필요 없어요. 손으로 곱게 만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수건은 보들보들한 것보다 털털한 것이 필요합니다. 빗이 없이도 착 손질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거 모르지요?「몰랐습니다.」이거 배워 두라는 거예요.「예.」
그래서 얼굴은 통일적인 정비를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눈이 말하기를 '야, 왜 코만 사랑해?' 하고 불평한다는 거예요. 또 코가 '왜 눈만 사랑해?' 하고, 귀만 만져 주면 '왜 귀만 사랑해?'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올려 하는 것이 기분 좋아요, 위에서부터 내려 하는 게 기분 좋아요? 여자들은 화장을 할 때 이렇게 하잖아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남자들은 안 그래요. 내려 해야 한다구요. 왜? 수염이 나 있기 때문에 밑에서 위로 하면 기분 나빠요. 위에서 밑으로 하면 아무 사고가 없거든. 그러니 그 모든 자기를 대해 주는 오관을 장비한 머리세계가 얼마나 멋진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세계는 자동적인 통일을 바라고 있어요. 눈을 보더라도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자동적으로 수평이 되어 있습니다. 수평이 없으면 통일할 수 있는 안정권이 영원히 존속 안 합니다. 찌그러지고 미끄러지고 하면 안 됩니다. 언제나 수평이어야 됩니다. 이 수평을 이루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 관계가 균형을 이루어야 됩니다. 반드시 균형을 위해서 주체 대상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면 균형을 이루어서는 무얼 하느냐? 수평을 만들어야 됩니다. 주체 대상은 균형을 이루어야 됩니다. 한꺼번에 수평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높고 낮은 것을 균형을 맞추고 조정해 가지고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수평이 되면 거기서부터 안착 기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중심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개념이 생겨나느니라! 이런 결론이 나왔다구요.
그러면 균형과 수평을 좋아하고 통일을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내 '입'입니다. 입 자체도 그렇지만 입이 좋아하는 물입니다. 물은 높거나 낮거나 어디나 주체 대상을 위해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흘러 가지고 수평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 수평세계를 거치지 않고는 새로이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안 그래요? 저기압이 돼 가지고 못의 물도 고요히 수평이 돼 가지고 있다가도 그 이튿날은 반드시 바람이 불게 되는 거예요. 수평이 벌어져 가지고 통일천하가 벌어져요. 전부 섞어지는 거예요. 고기압과 저기압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과 수평과 통일은 삼위일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한번 해 봐요. 균형과?「균형과.」수평과?「수평과.」통일은?「통일은.」삼위일체다!「삼위일체다!」어디가 하나님 자리냐 하면, 통일입니다. 통일을 위해서 수평이 필요하고, 수평을 위해서 균형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의 움직이는 동작에 있어서 하나라도 부족하면 통일과 수평과 균형의 세계는 깨져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이 땅 위에서 생명의 기원 되는 것이 뭐냐? 물이었나니라! 사람은 물 세계에 사는 거예요. 이 입은 물을 상징합니다.
그 다음에 생명의 근원 되는 것이 무엇이라구요? 공기입니다. 이것(코)이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의 생명권을 양육할 수 있고, 원소가 될 수 있는 것이 사랑의 대상인 아담 해와였나니라! 이게 공기입니다, 공기. 공기세계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사는 세계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태양의 세계입니다. 사랑의 세계가 남아 있는 거예요. 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전부가 균형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의 균형을 따라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눈이니 뭣이니 꼭대기부터 전부 다 통일적인 주체가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얼굴을 씻든 뭘 하든 1백 퍼센트 사랑으로서 남아지는 것이 코였나니라! 아멘!「아멘.」
여기서부터 내적 세계의 폐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내적 세계의 위장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내적 세계의 인격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말을 하고 보고 느끼고 행동 조정을 할 수 있는 것은 이 눈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 태양 앞에는 감출 것이 없습니다. 그늘이 없으면 전부 다 평준화예요. 어디 가든지 같은 평준화의 빛으로 품어 줄 수 있는 생명의 원력이 거기에 깃들어 있습니다. 이게 3대 요소입니다. 생명의 3대 요소예요. 이것이 지상세계의 인생생활에 있어서 수중생활과 공중생활과 천상생활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태양은 사랑을 상징합니다. 이 밤낮은 사인(sine) 커브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균형이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열두 시간에 수평이 됩니다. 이래 가지고 바꿔치는 거예요. 이러면서, 서로 바꿔치면서, 숨쉬면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또 바람 부는 것, 고기압 저기압도 마찬가지예요. 높아졌다 낮았다 하면서 숨쉬고 사는 거예요.
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렀다가 흘렀던 물은 다시 공중으로 돌아가 가지고 높은 데로 찾아가서 산에서 또다시 흘러 가지고 순환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주체 대상적 상대를 찾아 균형을 맞추어 가지고 수평세계를 중심삼고 평화의 모든 존재를 구성해서 거기에 사랑의 상대권 실존체들이 형성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창조이상의 안착지였더라! 아멘!
자, 코를 한번 붙들어 봐요. 꽉 붙들어 봐요. 그리고 숨을 힘껏 들이쉬어 봐요. 내쉬어 봐요. 귀도 통하고, 눈도 통하고 다 통합니다. 통일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통일돼 있습니다.」통일 안 돼 있는 것 같지만 이런 조화무쌍한 우리 얼굴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볼 때 자연적인 통일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균형을 위하고, 수평을 위하고, 통일을 위한 다섯 가지의 기관이 갖추어져서 평준, 평형을 취해 가지고 자기의 생명체를 존재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통일적 생명체 기관을 중심삼고 천지 조화의 축으로 설 수 있는 것이 '나'였다는 것입니다. 내 자체의 구성요소를 보게 될 때, 얼굴 하나라도 자연적인 통일권을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연적인 통일권에서 내 생명체가 자라기 때문에 나는 우주와 더불어 자연적인 호흡을 하기 위해서 존속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으로 서로 가나 어디로 가나 전부 다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수평을 취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통일을 취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만물의 영장인 주인 자격자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아멘. 그것이 뭐라구요? 참사랑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면 안 됩니다. 고기압이 자기를 주장하면 균형이 있을 수 없고, 수평이 있을 수 없고, 통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또 물이 자기의 높은 것을 주장한다면, 거기에 균형이 있을 수 없고, 수평이 있을 수 없고, 통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또 태양이 자기를 주장한다면 거기에 균형이 있을 수 없고, 수평이 있을 수 없고, 통일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도 공기와 같이 물과 같이 흐르는 것이기 때문에 이 공기와 물은, 태양 빛도 마찬가지지만 모세관작용을 하는 거예요. 모세관작용을 알아요?
*중학교 물리 교과서에 나오지요? 틈이 있으면 어디든 올라갑니다. 틈, 틈이 있으면, 아무리 높아도 틈이 있는 곳에는 물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공기도 그렇습니다. 빛도 그렇습니다. 무한의 활동 권한적인 원리운동입니다. 어떤 물건도, 통할 수 없는 환경도 뚫고 들어가 이상의 세계를 바라고 연장하려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생명력을 양성하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입을 사랑하라구요. 물을 사랑하라구요. 코를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라구요. 태양을 사랑하고, 사랑을 사랑하라구요. 사랑은 빛입니다. 사탄은 밤입니다. 참사랑의 세계가 나타났을 때는 밤의 세계는 후퇴하고 그 반대의 그림자를 점령합니다.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이 3대 중요 요건, 무한으로 통할 수 있는 생명요소가 자신의 얼굴에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은 지옥행 사람입니다. 천국과는 관계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말씀에 의해서, 입은 물의 세계요, 코는 공기의 세계요, 눈은 태양의 세계라는 생명 요건의 3요소가 자신에게 갖추어져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오감의 캐치가 날카롭습니다. 이것은 동서남북을 말하고, 촉감을 느낍니다. 여기에 전부 있습니다. 이것은 천국을 가려고 합니다. 안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안 보이는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공기와 같이. 공기는 안 보이지요?
물도 파랗게 됐을 때는 수증기가 되잖아요? 수증기는 전부 물이에요. 그렇지만 안 보입니다. 전부 안 보이는 환경권을 좋아하는 내용을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 보이는 무한의 달의 세계까지 통과가 가능한 물건이 생명의 요소로서 자신의 존재권을 유지시키니, 만년 역사가 바뀌어도 그것을 유지시키는 생명의 양성력은 영원히 존속이 가능합니다. 그런 귀한 것을 자기 자체에 갖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입을 사랑합니다. 먹을 것을 사랑합니다. 육체의 양성력, 정신의 양성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먹었으니까 들어가면 소화해서 안 보입니다. 보이는 것을 먹었는데 안 보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소화함으로 인해서 그것은 하나님의 식사와 같은 가치를 갖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활시키고 하나님의 생명권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알고 감사하는 자는 하나님 자체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 사랑의 파트너로서 방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상징적인 요소가 자신의 얼굴에 갖추어져 있었다니, 선생님의 말씀에 의해 오늘 처음으로 알았지요? 그것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감사해요, 안 해요?「합니다.」이 시간뿐이지요. 일본에 돌아가면 전부 잊어버립니다.「잊지 않습니다.」그런 소리 하지 말아요. 한국의 수택리에서 17만 명의 여자들을 교육했지요? 그때도 '생사를 넘어서, 생명 전체를 잊어도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했잖아요? 그렇지만 비행기를 타고 공항에 도착해 가지고 일제히 일본의 공기를 쏘이고 일본의 소리를 듣고는 한꺼번에 잊어버렸을 정도잖아요? 그렇게 잊는 걸 좋아하는 것이 일본 여자들이고, 일본 사람입니다.
오늘 말씀도 그렇게 되겠지요?「그렇지 않습니다.」오늘 이 최후의 날은 2000년에 통합니다. 1천년대의 고개를 넘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이 1천년대의 고개를 넘어서…. 틈이 있으면 넘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라구요? 물과 공기, 그리고 빛입니다. 위대한 것을 알았습니다. 계곡을 메우는 것은 물이고, 깊은 산골을 메우는 것은 공기고, 어둡고 새빨간 지옥의 암흑세계를 메우는 것은 태양 빛입니다. 전부 평균적으로 평등한 평지를 만들어 버리는 그런 3대의 생명 요소, 그 존재를 안 이상 그것을 좇고 좇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입을 사랑하라구요. 먹는 것은 훌륭한 것을 먹어야 됩니다. 말하는 것을 훌륭히 해야 합니다. 코를 볼 때, 인간으로서 폐를 건강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산소를 발생시키는 초목의 이파리를 보세요. 질소를 빨아들여서 산소를 생산해 줍니다. 공기도 나쁜 공기가 아니고 신선한 산소를 뱉어내고, 질소를 빨아들여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죽어 가는 공해세계를 소화시켜서 부활시켜 준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몇백 년 몇억 년 그래 왔습니다. 무한입니다.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몇만 킬로미터지요? 1백30만 킬로미터입니다. 몇십만 킬로미터를 넘어 전체를 포용하는 그 위대한 힘, 그러한 귀중한 것이,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으로 한 상징적인 대표의 구조 자체가 나의 오감권의 머리에 갖추어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얼굴을 씻을 때는 눈부터 씻어야 합니다. 생각해서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코를 씻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아침에는 뭐 해요? 변소에 가지요? 변소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신진대사가 안 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신진대사의 큰 것은 뭐예요? 무슨 변이라구요?「대변입니다.」다이벤(큰일)이 대변이 되었습니다. 그거 큰일입니다. 그게 일주일을 넘으면 큰일입니다. 그러니 다이헨, 다이헨 하다가 다이벤(대변)이 됐어요. 알겠어요? 다이벤. 일본말이 계시적입니다. 그게 일주일에 한 번도 안 나오면 어떻게 돼요? 그게 딱딱해지듯이 사지 전체가, 육체 전체가 굳어 버리는 것입니다. 영계에 직행해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변소에 가면 그걸 감사해야 됩니다. 역사상의 선조들이 이 길을 통해서 생명을 유지했어요. 그런 신진대사의 대로를 막아서는 안 됩니다. 그것에 방해가 되는 식사는 하지 말아야 돼요. 3일 정도 돼서 변이 딱딱해지면 무얼 먹었는지 생각해서 '아, 무엇을 먹어서 그것이 굳어졌구나.' 해 가지고 그 반대의 것을 먹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막히지 않게끔 정리해야 됩니다. 그런 것 생각 안 하지요? 먹는 음식물을 조절하는 것은 몸의 건강을 지키는 것입니다. 신진대사를 완벽하게 하는 것에 따라서 평균적인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기에게 불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의 몸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여자의 불쌍한 사랑, 고기압이나 저기압인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서 자신의 남편이나 자신의 딸, 자신의 어머니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포용해 줘야 돼요. 거기에서 풍부한 평준의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상대권과 평균과 더불어 수평세계가 이루어져서 새로운 이상의 남자 여자의 관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의부가 생기고, 의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의형제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신의 몸에 천주의 모든 것을, 통일과 사랑을 중심으로 한 완벽한 모든 구조를 마련해 준 여러분의 주체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절대 있습니다.
이론적인 세계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2대 사상입니다. 관념인가 실재인가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 둘의 싸움입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세계, 그것을 조화시켜서 통일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일입니다. 유신론과 유물론을 통일시킬 수 있는 절대 사랑의 이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는 싫어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어요?「잘 들어왔습니다.」선생님이 헌금 문제를 매일 말하니까 지금이라도 도망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들이 많을지 모릅니다. (웃음) 당신도 그럴지 몰라.「아닙니다.」아니라구?「분발하겠습니다.」지금 아니라고 했지? 뭘 분발해?「헌금을 분발하겠습니다.」당신, 저금통장 가지고 있어?「통장은 있지만 돈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왜?「전부 써 버렸습니다.」어디에 썼어? 선생님은 저금통장이 없습니다. 몇십억 달러의 돈을 가지고 있지만 저금통장이 없어요. 소유권이 없다구요. 왜 없느냐? 세계를 위해 전부 나눠 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고는 거지같이….
이 호주머니에 지금 한푼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거지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알았을 때는 자신의 재산을 갖고 와서 바쳐도 부끄러워야 됩니다. 그 정도의 심정이 여러분 이상의 심정입니다. 그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러니까 바보입니다. 바보 나사다 이거예요. 바보는 어떻게 해야 낫는다구요?「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일본의 속담) 죽지 않으면 어떻게 하느냐? 죽여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이는 게 아닙니다. 자연의 운세가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병에 걸려 죽는 거예요. 신진대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크나큰 축복을 전수시켜 주려 해도 그것을 막아 버리는 것입니다. 파괴 현상에 부딪쳐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손을 들어 봐요.
여러분이 아이 때 어떻게 하고 뱃속에 있었어요? 태어나기 전 복중에 있을 때 그 작은 손을 어떻게 쥐고 살았어요? 이렇게 쥐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쥐었다고 생각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이렇게 엄지손가락을 입에 대고 있어요? 정말이에요? 당신, 의사야? 의사의 말이라면 승인하지만 아마추어의 말이라면 승인하지 않아요.
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하면, 만약 이렇게 하고 있으면 어머니 자궁의 내벽이 상처를 입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불효한 아이는 되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될 경우에는 이렇게 말려 버립니다. 전부 감춰져 버립니다. 그렇지요? 운동할 때는 이렇게 이렇게, 주위가 물로 싸여 있기 때문에 미끄러지면서 일주하는 거예요. 그리고 손톱이 있고…. 10개월이나 있으니 손톱이 길어지지요.
선생님이 신기하게 생각하는 게 있습니다. 뱃속에서 아이가 파이프를 통해서 영양을 흡수하는데, 왜 소변을 안 볼까요? 어머니가 배에 아이를 임신했을 때는 그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태교를 해야 됩니다. 뱃속에서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왜 대변을 한 번도 안 볼까요? 그거 생각해 봐요. 아이가 대변을 본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입니다. 공해의 바다가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이의 생식기는 천지에 신기한 것입니다. 이런 말 해도 뭐…. 이건 뭐냐 하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3개월씩 12개월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존재하는 거예요. 아이가 뱃속에서 그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넘버원이라면 넘버 텐도….
우리가 걷는 데도 전부 손발이 사위기대를 이루면서 걷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을 볼 때, 심신이 직행하는 것은…. 이렇게 도는 것은 무엇을 중심으로 도느냐? 눈동자, 이건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우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도는 것입니다. 전부 상징적으로 돼 있습니다. 이것(귀)은 동서남북으로 산맥이 세 개 겹쳐져 있어 가지고 소리를 막아서 듣고 있습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그것을 생각했을 때, 얼굴의 웃음을 생각했을 때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보입니다. 바보예요. 돌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상급생이나 철학생들이 '하나님이 어딨어? 볼 수 없잖아? 보여 줘.'라고 했을 때, '이 자식아, 보여 주마. 눈을 크게 떠 봐. 이 눈썹은 뭐야? 너 같은 자식에게 필요 없잖아?' 하면서 핀셋으로 뽑으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 필요해. 필요해.' 하더라구요. 왜 필요하냐? 눈을 위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기 자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눈을 위해 필요하다 이거예요. 왜 눈을 위해 있느냐? 땀이 흐를 때 이렇게 이렇게 방비하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땀이 깊은 곳에 모여서 눈이 호수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 그걸 먼저 알고 눈썹을 거기에 붙여 놓은 것입니다. 먼저 알았다는 거예요. 눈썹이 거기에 가서 방비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됐느냐? 누가 그걸 붙여 줬느냐? 그래도 눈 자체가 눈 자체를 위해 존재하느냐? 먼저 안 존재가 있어서, 여기에 이걸 붙여 놓은 것은 어떤 주체가 있어서 땀이 흘러야 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이러면서 '그래, 안 그래?' 했더니 그 친구가 '알았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땀이 흘러서 입에 들어가면 큰일이니까, 그걸 방비하기 위해서 얼굴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이거 봐요. 움직이면 전부 이렇게 비켜서 옆으로 흘러가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도 이렇게 움직이면 이렇게 깊어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좀…. 여기의 경계선이 돼서 …. 여기를 쭈욱 보라구요. 참으로 훌륭하게 잘 돼 있습니다. 이 길을 통해서, 이쪽으로 흘렀을 경우에는 또 딱 여기에서 막게끔 되어 있습니다. 빨리 흘러가면 큰일이니까, 직행해 버리니까 '스톱! 멈춰라!' 하게끔 이런 깊은 골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입에 들어가면 '푸푸푸!' 이래야 된다구요. 큰일이에요. 땀이 흐르면 이렇게 된다는 걸 알아 가지고 여기서 멈추게 해서 골로 흐르게끔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땀이 흐르는 것을 방비하기 위해 좌우에 골을 만들어 가지고 땀을 옆으로 흐르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코털이 있잖아요, 코털? 여자는 없을지 모르겠네.「있습니다.」정말이에요? 코털이 왜 이렇게 났어요? 코털이 이렇게 저쪽을 향해 있어요, 반대로 이렇게 돼 있어요? 전부 나란히 중앙을 향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먼지가 붙을 경우에는 깊이 못 들어가게끔, 그 더러운 것이 속에 들어오면 점점점점 이동해서 굳어 버리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아침이 돼서 보면 여기 붙어 가지고 '핏!' 하면 떨어집니다. (웃음) 참 과학적으로 돼 있습니다.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은 속눈썹입니다. 속눈썹을 이렇게 위험한 곳에 어떻게 해서 심어 놓았을까요? (웃음) 요전에 변형 숫자가 발견됐다는데, 그 이상의 기술에 의해서 여기에 속눈썹을 심어 놓았다는 거예요. 구조의 기질과 소질로 봤을 때 전혀 다른 것이 속눈썹으로서 여기에 잘도 났다는 거예요. 왜 거기에 났을까요? 이 속눈썹은 바람이 불기 때문에 공기 속에 먼지가 날아다닌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공산당이 부정할 수 있어요? (웃음) 공기 속에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누선(淚腺)이 있습니다. 물을 뿜어내는 물뿜기가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먼지가 들어가면 큰일이니까…. 또 여기에는 열 탐지기가 있습니다. 태양의 복사열에 의해 온도가 높아졌을 경우에는 증발할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저 뭐예요? 냄비 밑에 불을 때는 것과 같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이라는 걸 전부 알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아 가지고 그렇게 됐겠어요, 몰라 가지고 그렇게 됐겠어요? 자연적으로 그렇게 됐다고 하는 것은 바보입니다, 바보. 바보 나사는 나사가 좀…. 이것은 바보 중에도 왕 바보입니다. 왕 바보예요. 이야기가 안 되는 바보라구요. 알아 가지고 그렇게 됐어요, 몰라 가지고 그렇게 됐어요? 물을 뿜는 누선이 있고, 속눈썹이 있고, 열을 방지하고 땀을 방비하게끔 돼 있다구요. 입으로 땀이 안 들어가게끔 돼 있다는 거예요.
또 남자에게는 수염이 있는데 여자에게는 왜 수염이 없어요? 땀이 흘러서 입으로 들어갈 위험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쭈욱 수염이 나는 것입니다. 수염을 여기까지 길러 가지고 입을 다물면 위의 수염은 여기까지 옵니다. 입을 다물었을 때는 땀이 입 주위를 이렇게 흐르게 돼 있습니다. 여기로 흐르면 이중의 땀이 흐르기 때문에 힘듭니다. 남자는 일을 해야 되니까, 하루종일 땀을 흘려야 되니까….
그렇게 되어 여기까지 흐른 땀이 이쪽으로 가면 가렵고 덥고, 뭐라고 할까요, 더워서 처져 가지고 다치기 쉽습니다. 조그만 일에도 다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걸 피하기 위해서 여기까지, 수염이 가슴을 넘어서 배로 흘러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방비의 걸작품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털 자체가, 코 자체가, 입 자체가, 눈 자체가, 귀 자체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귀에도 털이 있습니다. 귀의 털도 같습니다. 전부 방비하는 것입니다. 털이 없으면 큰일이에요. 귓밥도 큰일입니다.
그런 걸 보게 될 때, 모든 과학적인 자료의 절대 요건과 일치되어 방비할 수 있는 가능권의 종합 방비권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전체가 보호해 주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연히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바보가 어디 있어요? 공산당도 이 문제를 놓고 '문선생이 얼굴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데는 졌습니다.' 한 거예요. 비가 먼저예요, 번개가 먼저예요? 안 보이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생식기도 그렇습니다. '야, 이 생식기를 통해서 아이가 창조된다.' 이거 생각해 봤어요? 중대한 내용입니다. 그런 것은 설명해도 다 할 수 없으니까…. 알겠어요? 거기 사모님, 당신의 부인이야? 사모님!「예.」이상한 사람이 아니지? 당신의 딸이야?「예.」이상한 사람이 아니지? 응. 자, 알겠어요? 모든 것이 자연적으로 통일의 길을 갈 수 있게끔 편리하게 구성돼 있는 자기 자체를 구조적으로 부인할 수 있는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통일 현상의 내용을 완벽히 갖추어 놓은 것을 무시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안 가면 억지로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신의 구조의 지시에 따르라구요. 전부 자신의 존재 이상형을 알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양심에게 물어 봐요. 말씀에는 계속…. 눈으로 물어 봐요. 여러분이 있는 곳의 내용은 어때요? 그 주변의 소리는 어때요? 촉각은 감은 어때요? 그걸 금방 압니다. 금방 알아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화단에 살짝 앉아서 잘 경우 금방 감정할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이 좋지 않고, 쓰는 것이 좋지 않고, 먹는 것이 좋지 않고, 만지는 것이 좋지 않으면 자기 자신에게 나쁘기 때문에 그것으로 아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절대 필요한 것은 심신 일체권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심신 일체권, 통일교회에서는 이걸 빼놓고는 천국이고 뭐고 없다고 말합니다. 이상이고 뭐고 없어요. 전부 똥이에요. 공상에도 망상에도 그것은 필요 없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소리를 들으라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양심은, 우리 본성의 양심은 타락했어도 본성입니다. 하나님의 본성으로부터 분화된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그 한계, 열여섯 살 권내까지의 양심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 양심을 개척해서 일으켜 가지고 물어 보아야 됩니다. 양심에게 답을 물을 수 있는 그런 일체권을 이루는 것, 그것이 수양의 최대 최극의 길입니다.
그 양심은 어떤 것이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섭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지상의 인간의 양심은, 타락세계의 역사과정에서 탁류와 함께 바뀌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화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본래의 본성은 하나님 자체와도 같습니다. 그것은 생수, 샘에서 솟아나는 물과 같은 기준에 서는 본성의 양심이므로, 그 양심은 지상의 자신의 부모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그 양심을 어떻게 발굴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양심은 스승보다 앞섭니다. 양심을 붙들고 교육하자는 교육부 장관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본성의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자연적으로 자신이 생애의 이상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게끔 돼 있는데, 육신이 그것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절연관계가 돼 있어 가지고 방해하고 있으므로 불가능하게 돼 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은 스승보다 먼저입니다.
또 양심은 그 나라의 주인보다 앞섭니다. 일본의 천황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그것은 타락한 후손의 왕에 지나지 않습니다.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한 그것을 본성으로 상속받은 일본의 왕이 아닌 것입니다. 타락세계의 사탄권에 연결된 천황이라는 거예요. 그래, 본래의 마음, 본심은 주인보다 훌륭합니다. 헌법보다 먼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양심을 어떻게 개척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심전(心田) 계발, 마음의 밭을 어떻게 계발하느냐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양심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천국에 직행하는 길은 없습니다. 양심에 물으면 금방 대답합니다. 그거 어때요?
자신의 교육에 의해 그렇게 알게 되면, 선생님보다 먼저 양심에 물었을 때, 진리인가 아닌가 금방 압니다. 자신이 정착해야 될 영원한 세계의 주인을 맞이해야 할 그런 입장에 서든가, 그 이상의 입장에 설 수 있는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주인권 왕권 이상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그 나라의 가르침이 훌륭해도 그 나라에 있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 들어선 사람들은 그 나라를 부정하고 종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교의 세계는 다른 세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심신 일체권, 양심권을 얼마나 강화시키느냐에 따라서 하루의 생활권의 욕구의 목적이 달라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양심의 소리를 들으라는 것입니다.
이런 이론적인 초점을 모르고 '하나님, 용서해 주소!' 해봐야….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 본래의 양심을 맞이함으로써, 양심의 소리를 들음으로써 그것을 하나님께 연결시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생·장성·완성의 책임분담권을 중심으로 완성된 자체가 되었을 때는 하나님의 상대, 파트너가 자동적으로 될 수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갈 방향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발이 저절로 움직여 찾아오는 것입니다. 몸이 그렇게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통하지 않은 사람은 완성될 수 없습니다.
그런 여자 남자가 하나되면, 거기에서부터 절대 하나되어, 심신 일체권을 이룬 남자 여자가 중심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므로 아담의 결혼식에 참석한 그 결혼식장에서 하나님의 생소가 아담 속에 종적으로 들어가고, 해와에게는 횡적으로 들어가서 아담의 결혼식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므로 영적 종적인 하나님이 처음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육체적인 실체를 통해서 느끼고, 그 다음에 사람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심이 됐을 때는 뿌리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열여섯 살이 돼 가지고…. 알겠어요? 중심권의 사랑이 더 깊다는 거예요. 길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나님이 사랑의 실체를 끝없이 만들어서 그에 상대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렇게 돼서 여기서 도는 것입니다. 핵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모든 것이 운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을 투입해서 운동함에 따라서, 하나님을 투입해서 뼛속에 넣어서 포위해 가지고 밖에서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가지 않아도 영계권이 연장되어서 실체권의 중앙이 한 점에서 멈춰 버리는 것입니다. 횡을 잡아당기면 종은 들어가 버립니다. 깨끗이 들어가 버린다구요. 육체세계, 평행세계, 외적인 세계를 축소하면 중심이 늘어납니다.
그러므로 종교는 외적인 육적 세계를 거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로가 되면 이것이 무한대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옥 이상, 천주 이상 …. 하나님은 계속 둘러싸인 사탄권을 손을 대서 연결하는 것입니다. 무한히 확대하는 거예요. 절대권의 사랑을 연결하기 위해서 그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힘이 커졌을 때는, 번개가 쳤을 때 전기가 일어나 감전되는 것과 같은 권이 되어 자기 자체가 자유로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행동에 맞출 수 있는 영적 체험을 실체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계의 국민이 되지 않습니다.
원리의 내용을 들었어도 텅 빈 녹음 테이프와 같은 그런 통일교회 식구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녹음에서 노래하면, 자신의 심신이 감동해서 그걸 대신할 수 있는 이상 되면 하나님께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녹음을 듣고 감동하는 상대적인 기준이 텅 비어 있으면, 하나님과 영계의 이상적인 세계에 연결시킬 길이 없으니까 거기에는….
평등권을 만들지 않으면 수평권을 이루어 통일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심신 통일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뭐 어려운 것이 있어도 사랑을 위해 존재하는 남녀가 받아들였을 때는, 사랑을 위해 실체 결속 일체권을 이루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부부 핵을 만들어야 합니다. 사진 가구가 아닙니다. 핵심이에요. 핵심을 만든 그 부부의 생활권은 뼈 위에 씌운 부체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도 개조할 수 없습니다. 깨뜨릴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의 존재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에 따라서 하나님 자체가 영원 존재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상대권이 이루어지고, 지상에 착지가 이루어져서 그 기반이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은 가정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 일체권을 이루고, 심신 일체권을 이루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정분합작용입니다. 개인으로 봤을 때는 하나님이 정·분이 되어서 분·합이 광대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이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실체가 있을 때는 이것을 이룬 남자를 중심삼고 플러스, 이것을 이룬 여자를 중심삼고 마이너스해 가지고 정분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두 번째의 정분합으로서의 완성체가 부부 일체권 사랑의 정착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플러스일 때, 아들딸이 정분합 상대권을 결정지으면, 아담 해와 완성과 더불어, 아담 해와 사위기대 정착과 더불어 그 아들딸의 정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 번째의 정분합을 통해서 처음으로 정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 완성이 3단계, 세 번의 정분합 합성권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수직이 지상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런 종적인 현상의 세계가 이렇게 실체를 통한 정분합작용을 세 번 함으로써 정분합 사위기대를 조성하여 정착하는 것입니다. 3수가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정분합의 몇 단계라구요?「3단계.」3단계! 이것을 이루면 빙- 하고 천지가 도는 것입니다.
자, 가정의 통일권을 이루지 못한 사람은 어디에 가도 국가 통일의 운동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납작해지는 거예요. 이것은 운명적인 것이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권과는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부부관계는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없어요. 영원합니다. 영원 그 자체라구요. 그것이 숙명입니다. 부자관계는 숙명적입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어요? 국가의 애국자는 영원한 애국자로서 그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천운만이 그것을 바꿀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숙명적인 가정을 남겨 놓고, 아무리 '이상'이 어쩌고 해도, 공산주의를 편드는 소리를 해도 그것은 물거품과 같은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흘러가 버린다구요. 태양 앞의 아침이슬과 같은 것입니다. 사라져 간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존재는 누구도 바라지 않습니다. 영원 만대의 최고의 완성실체로서, 하나님의 상대권을 당당하게 얻을 수 있는 자격을 가진 것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라는 존재입니다. 이 인간을 빼놓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는 자신 이상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남편도 바라고, 부인도 바라고, 부부는 또 그 아들딸이 그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 자체는 아무리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자신의 상대권인 동시에 아들딸인 인간이 그 이상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한의 가치권과 최고의 권한을 전부 포기해 버린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완강한 인간이 되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만민을 어떻게 해서든지 확신시키기 위해 끌어당기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그것을 안 하려고 해도 되게 돼 있습니다. 천운이 배후에서 숙명적인 개명을 하려고, 해방권을 지상 곳곳에…. 고기압이 저기압을 메우고 수평을 이루는 이상가정·이상국가·이상천국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내용입니다. 그것은 이미 완성하지 않을 수 없게 돼 있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반생을 그것을 위해 고난의 길을…. 고난의 길로 인해, 하나님의 이상을 붕괴시킬 수 없기 때문에 결국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이상권에 전부 소화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은, 참부모는 악의 세계도, 공산세계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치세계도 소화해야 돼요. 그럴 자신 있습니까? 악랄한 일본 사람도 소화해야 됩니다. 소화라구요. 알겠어요? 다이제스티라구요. 공산주의도 소화하고 아메리카도 소화해야 됩니다. 그걸 전부 해 나왔습니다.
지금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악마까지 소화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최고 앞에 서 있는 성인을 소화해야 되고, 살인기계와 같은 악마를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어서 180도로 돌려 버리면 같은 통일권이 돼 버린다는 것입니다. 180도 돌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랑의 동기를 찾을 수 있는 힘과 사랑을 전수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고 또 그것을 심을 수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180도 전환은 문제없습니다. 그러므로 통일세계는 무난히 완성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만세 삼창을 해도 오케이입니다.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식구,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말을 이해하겠어요? 알겠어요?「예.」 알고 보니 통일은 자체가 문제다 이겁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이 안 되는 것은 자체가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여자 자체가, 남자 자체가, 가정 자체가, 자녀 자체가, 나라 자체가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은 통일권을 이루고 남을 수 있다는 결론이 확실하다 이겁니다. 그런 자각을 한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 아 아, 멘 멘 멘!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박수)
*이상적인 가정은 부부가 같이 있습니다. 어디 가더라도…. 전부 가르쳐 줬어요. 모를 수 있는 내용을 가르친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책임을 추가하는 거예요. 심었으면 씨가 썩지 않았다면 완전한 수확이 되지 않을지라도 거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 이상의 가정을 그대로 두고는, 어디 넣어두고는 그 씨가 열매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자신이 있으면 지금부터 기도하는 거예요. '참부모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말이 붙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참부모의 가정의 입장에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인으로서의 생활 환경을, 우주 통일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동기도 조건도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신의 가정이 천주의 완성 가정이상, 참부모의 가정이상의 기준에 있다는 것입니다. 완성 가정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무엇 무엇을 부탁합니다.' 하는 것은 평등권에 불복하는 것이 됩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 결과는 자기가 멋대로…. 세계의 끝에 연결돼도 통일권의 내용을 완비하고 있다는 입장에서, 보고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천국권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이것을 1999년에 혁명적인, 확신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그런 결심을 할 때 비로소 '참축복 세계화와 사탄 혈통 근절'이 자동적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걸 향해서 심신이 하나가 되어서 가정과 국가 전체를 움직여 가지고 세계권을 어떻게 점령할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 긴급적인 사명을 받았다는 것을 각자가 잊지 말고, 그것을 실행하는 길에서 틀림없이 똑바로 하나님의 보좌까지 갈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공을 세운다면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고, 또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런 가정의 창조, 제조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확실히 할 것을 부탁하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고자 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들, 알았어요? 「예.」 모르겠으면 물어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이제 오늘을 기하여 365일을 밀어 쳐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오늘 결심한 일념을 가지고 2000년을 무난히 환영할 수 있는, 대왕마마를 대신한 장자권의 승리자로서 우리 가정에 모셔들이겠다고 하고, 천하의 누구라도 우리가 품을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상속을 받은 왕자 왕권의 가정의 정착지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성사해 주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틀림없지요? 그러면 내가 한국에 갈지 몰라요. 그렇지 않으면 안 가요. 기도할 때 하늘이 막습니다. 하늘이 막아요. 내리라구요. 두 시간이 됐구만. 「마지막 만세는 오쓰카 회장이 하겠습니다.」 만세 그만두고, 누가 기도하라구, 기도. (곽정환 세계회장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