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장이 몇 사람이야? 「연합회장이 16명이고, 교구장이 36명입니다.」 교구장이 36명이야? 왜 그렇게 많아? 「서울이니까 많습니다.」 어젯밤에는 12시 넘어서 2시쯤 나가면 되겠다 생각하고 시차 때문에 눈이 자꾸 감기길래 잠깐 눈 붙이고 나가려고 했는데, 다 갔대?
교구장이 36명인가? 「예.」 앉으라구. 교구장이 왜 36명이야? 「각 구에 한 명씩 배치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구를 중심삼고? 「예.」 서울 구가 22개인가? 「예.」 그래서 그렇게 많구나.
그래, 어제는 어떻게 되었나? 프로 다 짰어? 「어제는 강사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군단위 대회를 위한 준비를 빨리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준비를 하기 위한 기초를 빨리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되는 대로 일정을 정해 가지고 보고를 해 주면 담당자가 가서….」 전부 다 자기 고향 출신을 배치했나, 어떻게 했나? 「아버님께서 교구장을 전체적으로 임명하셨기 때문에 교구장들은 그렇게는 안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방에 있는 교역, 그러니까 군 단위 책임자들은 옛날에 환고향 되어 가지고 자기 고향에 가 있는 사람이 상당수가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다들 고향에 배치해. 어제 저녁에 안 했나? 「했습니다.」
이번에 교구장하고 연합회장들도 전부 다 자기 고향 출신을 배치해야 돼요. 배치해 가지고 이제 명실상 도를 중심삼고, 교구를 중심삼고 체제 형태를 갖추어서 하는데, 활동무대는 면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간부들이 가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주로 정신적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교회 전통을 세우는 사상적 기조입니다. 그리고 활동하는 사람들은 상대적 기조입니다.
그런 체제 형태를 갖추어서 어디서 시작하느냐? 재창조이니 만큼 저 밑창에서부터 다시 커 나와서 군까지 탕감복귀해야 돼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한 체제를 갖추기 위해서는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활동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자기 고향에 교체 배치시킨 것입니다. 이제 명실상 교구장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책임을 말단에서부터, 종족적 메시아에서부터 끌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에 마음을 중심삼고, 정신적 기준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지었기 때문에 거기에 주체적 주관성을 투입해야 생명이 되는지라 생령을 불어 넣은 거야, 하나님 대신. 정신을 집어 넣었다구요.
새로운 복귀시대에 들어오면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누가 명령할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 대신 도단위로부터 군단위,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면단위를 중심삼고 내려가서 거기서부터 하나가 되어 다시 올라오는 것입니다.
지금 자기 고향 교구에 책임자 된 사람 손 들어 봐. 몇 사람이야? 전에 고향에 가서 교구장 한 사람들 몇 사람이야? 몇 사람 안되네? 「연합회장들은 다 고향에 배치했습니다.」 고향에 배치했지? 「예.」
그러면 지금 교구장들이 배치 안됐나? 「예. 지금 서울에 있는 간부들은 고향이 아닙니다.」 서울 교구장들 손 들어 봐. 이 사람들은 고향이 어디야? 서울에 있는 사람 몇 사람이나 돼? 한 사람이야? 아니, 원래 고향이 서울인 사람! 서울이 고향인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나? 「둘이네. 저기 뒤에 손 들었는데…. (어머님)」
지금은 옛날과 달라졌기 때문에 자기 고등학교 출신인 곳을 고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중 고등학교, 소학교는 대부분 한 집에서 나왔거든? 원래 부모들과 함께 살던 집은 다 해산됐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기반 닦아 가지고 일족을 전부 동네 사방으로 모아야 돼요. 알았어요?
모세가 애급에 흩어진 모든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온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이 땅 위에 널려 있는 사람을 한 자리에 모아서 성전을 재건축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성전을 재건축하여 하나님을 모실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 시대에 있어서 성전 재건축은 하늘의 본래 창조이상대로 가정을 재건축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재정비해서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뭐냐?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수한 가정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천국은 본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들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게 본래의 창조세계라구요.
지금 바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된 것이 영점을 중심삼고 교체되는 것이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바꿔졌거든. 그렇지 않아요? 바꿔졌지요? 바른쪽에 설 것이 왼쪽에 왔습니다. 장자권이 차자권에 왔고, 차자권이 장자권에 와 있습니다. 이걸 가정에 들어가서 바꿔쳐야 된다구요. 왼쪽이 아벨권에 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른쪽은 가인권에 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벨권이 왼쪽에서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오른쪽은 가인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바꿔쳐야 돼요. 바꿔치면 왼쪽이 바른쪽으로 가고 바른쪽이 왼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교체되느냐? 나라도 아니고 종족도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교체돼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내 몸 마음에서부터 교체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인습과 습관성을 망각해야 돼요. 그리고 자기가 태어난 나라나 출생지를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자기 고향을 찾아간다는 것은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라는 얘기지, 그 고장이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는 고향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본래 이상하던 고향이라는 것은 아담과 해와가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그런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세상의 모든 종족과 관계되어 있는 이 나라, 대한민국의 전통이나 풍습과는 하등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야 교체되지, 그렇지 않으면 교체가 안돼요. 그래야 교체점이 맞는다는 것입니다.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했더라면,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으로써 이것이 본래 교체 안되었으면 좌 우로 연결될 것인데, 이것이 그릇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전부 터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어디 가서 맞춰져야 되느냐 하면, 본래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로잡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나님 창조주와 참부모를 사랑하는 그 사랑 외의 사랑은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는 세상의 자기 자식이라든가 부모, 혹은 나라의 충신이니 무슨 성인이니 해도 도리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단 하나 남겨야 할 것은, 절대적인 종적인 입장에 선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외적인 횡적인 입장에 선 아버지가 우리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의 사랑과 몸 마음이 하나 된 내가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완전히 하나 되는 가운데 참부모와 하나 되어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의 부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근본 탕감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탕감은 조건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조건이란 것은 사탄세계에서 싸워 나올 때에나 필요한 것이지, 사탄세계의 완전한 판도를 계승받을 때에는 조건이 필요 없습니다. 그 기준에 맞는 완전한 자격을 갖추지 않으면 계승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조건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완전히 하나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 있어서 몸 마음이 참사랑으로 하나 되고, 부모가 하나 되어서 자기하고 자기 어머니하고 하나 되고, 아담 해와하고 참부모가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3대권이 생기는 거예요. 심정적 3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사랑, 참부모 사랑, 그 다음에는 참부부 사랑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인간세계에 비로소 착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자리는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자기 몸 마음이 하나 되고, 부부가 완전히 사랑해서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단계로는 3단계입니다. 요걸 갈라 놓아 수(數)로 하면 6수고, 이걸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사랑의 수는 7수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7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보게 될 때 이것을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으로 표시한다면 종적인 것은 이렇게 표시하고, 횡적인 것을 이렇게 표시한다면 연결시키는 전체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일곱이 중앙입니다.
왜 참사랑이 중심이 되느냐? 참사랑을 모두 거쳐야만 구형적 표면이 완전히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의 표준으로서 나타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찌그러지게 되면, 이 표면이 찌그러진 것은 표준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구형의 중심은 이 상대적 모든 힘이 보이지 않는 중심을 통해서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3단계를 주욱 벌려 놓으면 4각이 되지만 이게 돌다 보니 구형이 되는 거예요. 3단계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이렇게 사위기대를 주욱 쌓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거쳐 나와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서라도 그곳은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입니다.
아들딸이 하나 되어 어머니와 하나 되고, 아버지와 하나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 종적인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반대로 복귀라구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모를 , 아담 해와의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야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하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마지막 급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장자권, 차자권이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거꾸로 되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바른쪽에 가야 되는데 왼쪽에 섰고, 사탄이가 오른쪽에 섰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그게 아닙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니 그것을 바꿔쳐야 되는데 어디에서 바꿔치기 하느냐? 나라에서 바꿔치는 것이 아닙니다. 맨 나중에는 가정에 가서 바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섭리가 그래요.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이 무엇이냐면, 가정을 중심삼고 바꿔치기 하는 것입니다. 바꿔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한 부모가 되어 있습니다. 이걸 여러분이 예수님과 같은 완성한 자리에 들어가서 타락한 아담 해와의 타락한 어머니 아버지를 바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전부 다 반대하지 않았어요? 원수들이지요. 이걸 가정을 중심삼고 영의 자리에 가서 바꿔치기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아담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이 그걸 교육해야 돼요. 이제 앞으로 자동적으로 여러분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3단계로 보는 것이 두 번째거든. 이 두 번째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전부 다 실현되어져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로부터 두 번째에 전부 다 이렇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니까 인간 조상이 타락했다는 것은 책임분담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미완성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우리들이 언제 완성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요전에 교체되는 그 자리에서 바꿔쳐 가지고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저쪽으로 넘어서게 될 때에 책임분담 완성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이 선 저쪽에서는 타락권이 아니라 전부 다 이상권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급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참부모가, 참부모 가정이 완성시킬 그 기준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의 가정이 승리한 그것을 전통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여러분의 타락한 어머니 아버지를 횡적으로 연결해야 돼요. 선생님은 종적으로 전부 다 했지만, 여러분은 가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해야 돼요, 예수 대신.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제멋대로 결혼했지만, 여러분들은 제멋대로 결혼하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자리에 서 있다 이거예요. 아버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완성한 아담격인 선생님은 소생 아담, 장성 아담의 실패를 지금까지 총탕감했다구요. 승리권을 두었기 때문에 선생님 가운데는 예수가 들어가 있고 아담이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이걸 쑤욱 빼 놓으면 아담 가정, 아담의 자리고, 둘째 번을 빼 놓으면…. 횡적으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둘째로 빼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예수의 책임은 아담이 실패한 걸 탕감하지 않으면 설 수 없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예수의 실패를 성사시킨 자리에 섰기 때문에, 아담을 완성한 자리를 대표했기 때문에 여러분 속에서 아담을 빼내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하나의 순이 되는 것입니다. 순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자라는 것입니다. 누가 여러분의 부모를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로 복귀해 주느냐? 완성한 아담과 예수님이 하나 되어서 전부 다 재창조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들의 사상적, 정신적 생활적인 모든 전부를 180도 돌려 놓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설 수 있게 되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말에 절대 순종하는 거기서부터 그 고향 땅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과 마찬가지가 된다 이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복귀된 아담의 자리에 섰으니 말입니다.
자, 지금까지 영계에는 영인체가 가 있고, 지상에는 후손들이 사는데, 이 후손들이 어떤 후손이냐 하면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요, 예수의 후손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본래 통일된 종교, 주류 되는 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후계자가 되어야 돼요. 그리고 모든 기독교문화권의 사람들은 오시는 주님의 자손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완성한 자손으로 내려가야 된다구요. 예수는 장성급이지요? 완성한 부모의 자식과 인연을 맺어야만 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어떠한 분이냐? 완성한 아담급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모든 자녀들은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 재림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재탕감을 하는 거지요. 재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여 년 동안 재탕감하여 모든 담을 넘어서 아담 완성권을 중심삼고 예수 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미완성한 아담까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차 확대시켜 가지고 여러분들의 남아 있는 족속들을 수습해야 돼요. 이것을 수습하는 데는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태어난 고향 땅의 부모들을 중심삼고, 종족들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돼요. 그리하여 선생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국가와 세계에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 중간적 책임을 해야 할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무엇을 완성시키느냐 하면 아담복귀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 여러분의 부모 자리와 같아요. 타락한 부모의 자리에 있는 여러분의 부모를 완성된 부모로 완성해야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했지요?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결혼하지 않았지요? 그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결혼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대표한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참부모 대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씨족을 번식하려고 했던 이런 입장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가 여러분들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과 선생님이 하나 돼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하늘나라에 복귀시켜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권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부모 혈족 종교권에서, 미완성한 모든 예수 혈족을 완성한 아담 혈족으로 복귀시키려면 재림주가 와 가지고 완성한 아담으로 다시 연결시켜 재편성을 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재편성해서 연결되어 있는 여러분의 가정은 사탄세계 가정이 아닙니다.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은 가정은 예수 완성권입니다. 선생님과 직결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어디에서 돌아가야 되느냐? 가정에서 돌아가야 돼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서 있는 것은 사탄세계권 내거든. 그러니 돌아가는 데는 전부 가정을 거쳐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종족적 판도를 중심삼은 가정에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 종족권이 가인이라면 개인권은 아벨입니다. 개인권에서 타락한 아담 가정을 보게 되면 이것이 가인권인데, 종족적으로 보게 되면 이 가정이 아벨형이 되는 것입니다. 뜻적인 면에서, 섭리적인 면에서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 누구냐? 자기 부모가 중심입니다. 알겠어요? 아벨 자리입니다. 이것은 상대적이거든. 이들이 후손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는 종적 횡적이 전후가 됐지만, 이쪽으로 볼 때에는 종적 횡적이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돌아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과정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하늘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칙이 그래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에 돌아갈 때는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두 종족을 엮어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두 종족을 엮어 가야 될 텐데, 두 종족이 그냥 있으면 싸움패가 남아지거든? 그러니 두 종족권을 중심삼고 가인권을 다 제패해 가지고 승리했다구요. 이제는 고향에 들어가도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도 반대 안 하게 돼 있습니다. 반대할 수 없는 단계에 왔습니다.
그러니까 말에 순응만 하면 재창조의 실적 기반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없다 이거예요. 이미 선생님이 사탄과 싸워 가지고 조건을 중심삼고 이렇게 구멍을 뚫어 놓은 것입니다. 그 기반을 타고 넘어 세계의 판도를 수습해 놓고, 사탄세계에서 전면적인 반대를 하는 것을 무너뜨린 거라구요. 세계적 반대, 국가적 반대가 전부 다 무너졌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보내더라도 사탄세계가 선생님 앞에 와서 반대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나안 7족이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문제가 됐지만, 여러분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는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세계적 기준의 탕감기준을 다 세워 놓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반대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 여러분의 고향에 가더라도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나안 7족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앉아서 설득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설득당하게 돼 있습니다. 자기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또한 장자권을 가지고 부모권을 대신해서, 왕권을 대신해서 나왔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하게 주체성만 서게 되면 이 이상 더한 것이 있더라도 전부 다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라구요. 유정옥이가 그러는데, 고향에 가 보니까 그렇게 달라졌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자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제 기독교를 무너뜨리는 데는 어디서 무너뜨리느냐? 세계적으로 무너뜨리지 않아요. 종족에서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서게 되면, 그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는 종교권이 없는 자리입니다. 종교가 없어진 자리라구요. 그렇잖아? 아담 해와 시대에 세계적 종교 판도가 있었나? 하나님만 믿었습니다. 사탄한테 끌려 나왔지만 종교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소유권을 놓고 싸우게 될 때, 제물을 중심삼고 가려 하는 입장에서 종교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 아벨에서 시작한 것이지, 아담 해와에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제물을 바친 것이 가인 아벨이지, 아담 해와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근본이 복귀되면 종교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서는 종족권 내의 종교 없는 사람도 소화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또 이론적으로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기독교를 믿던 자기 형님한테 협회원서 받고 선생님 사진도 모시게 하고 그랬다면서? 「예.」 세가지를 해야 돼요. 먼저 협회원서 쓰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님 사진 모시고, 교회 깃발을 달아야 돼요. 그 세 가지를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라구? 「협회원서를 써야 됩니다.」 둘째는? 「존영을 모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깃발을 달아야 됩니다.」 그 세 가지를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한다 이거예요. 깃발은 통일교회를 대표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선생님 존영은 뭐야? 참부모입니다. 그 다음에 협회원서는 뭐야? 입적입니다. 입적할 수 있는 나라가 생긴다는 거야, 나라. 거기서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신다는 건 참부모와 우리 집이 하나 됐다는 것입니다. 그럼 깃발은 뭐냐? 세계적 통일교인을 가리키는 환경적 대표입니다. 상대적 대표라구요. 알겠어요? 깃발은 내 개인을 대표하기도 하지만 부부도 대표한 것입니다. 우리 가정도 대표했지만, 우리 종족도 대표하고, 우리 나라도 대표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전체, 초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 깃발을 절대적으로 달아야 한다구요. 깃발을 달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들이 애급에서 나오게 될 때 장자권이 전부 다 학살당하던 것을 양피를 바름으로 말미암아 죽임을 면하고 회생될 수 있었던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들이 뱀에 물려 죽어 갈 때에 구리뱀을 본 사람들은 살았지요? 마찬가지로 사탄세계가 망해 들어가는 때에 있어서, 예수를 믿음으로써 살아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이 땅 위에서 사탄이 가진 모든 권한을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깃발 달고, 참부모 사진 모시고, 입적만 하면 그만입니다. 소속이 벌써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특별히 선생님이 강의하는 것이, 부모님 사진 모시는 것하고 깃발 다는 운동입니다. 그것이 벌써 3년째지요? 3년째 아니야? 횟수로 3년 되나? 만 2년 지났나? 「2년 됐습니다.」 이런 때가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회원서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협회원서 받을 때에는 그 받는 사람한테 `부탁드립니다.' 하고 인사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이가 아담한테 굴복하지 않으면 구원 못 받아요. 그 다음에는 부모님을 모시는 것, 지금까지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잖아요. 참부모를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사진보다도, 조상들 사진보다도 참부모 사진을 제일 좋은 곳에 모셔야 된다구요. 자기 할아버지 어머니 사진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좋아요. 그러나 자기 부모 사진을 먼저 놓고 그 옆에 참부모를 모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조상이야, 조상. 조상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 그럼으로 말미암아 평면 가족 기반에서부터의 전통적 기반을 중심삼고 기계가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사탄이와 관계없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종족적 메시아는 누구는 가고 누구는 안 가고 할 수 없습니다. 안 하면 자기 일족이 걸려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후손들이 이걸 안 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조상들이 타락한 아담 해와를 저주하는 것의 몇 백 배 더한 저주를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참소하는 그걸 하지 말라고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 않았으니 참소받아야지요. 인간에게 주어진 5퍼센트의 책임분담이 있지요? 그 책임분담을 못하면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조치한 것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적으로 규탄을 받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으면 내가 데모를 했지요. 홍성표! 「예!」 그 명단 나한테 보고해. 명단 있지? 「없습니다.」 왜 명단이 없어? 그렇게 무책임해? 그거 전부 다 보고해야 되는 거야. 안 하면 자기가 걸려들어가. 자기가 코치했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 알겠나? 「예.」
뭐, 데모를 해? 하늘 앞에, 하나님 앞에 데모를 할 수 있나? 이놈의 자식들 전부…. 선생님이 얘기해 주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이 가정에서 잃어버리지 않았느냐 말이에요.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이 생겼지요? 여기서부터 교체시켜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 혈통이 얼룩덜룩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순수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 기준 중심삼고 어느 정도의 거리에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은 심판관이 합격품이냐, 불합격품이냐를 판단하는 자리야. 불합격된 이 패들을 합격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기간을 부여하는 이 시간이란 것이 얼마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남한 땅에 김일성이가 나와 가지고 2천만 북한 국민이 선생님을 남한에 있는 통일교회인 이상 모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기독교고 무엇이고 완전히 이북 사람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통일교고 무엇이고 없습니다. 그건 절대적으로 독재체제가 되어 있습니다. 김일성이 외로 가라고 하면 외로 가지 이의가 없다구요. 180도, 360도 마음대로 돌려도 전부 다 오케이지, 노가 없습니다. 거꾸로 돌려도 노가 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입장이니 여기에 관(觀)만 딱 서 있으면 일주일 동안에도 모든 걸 대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반 닦기 위한 기간을 내가 7년씩 잡은 것은 가르쳐서 이해시켜야 할 무엇이 있기 때문에 7년 잡았지, 이런 건 일주일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 김일성이 죽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면서 먹고 살 것 살림살이 생각하면서 타락했나? (웃으심) 아담 가정이 그랬어요? 어때? 아무것도 없습니다. 뭘 먹고 살 것이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하나도 생각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뭐야? 복귀노정에 있어서 완전복귀 기준을 찾아가려면 그런 생각을 가져서 되겠어요? 혼자야, 혼자.
하나님, 참부모한테 태어났어야 하는데 잘못 태어났기 때문에 다시 찾아와 싸워서 참부모의 혈육이 되기 위한 만반의 수동 체제를 갖추고 왔습니다. 거기에는 전체 소망의 핵심이 있는 것이고, 존재의 중심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내용의 자체, 그것은 하나님하고 참부모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밖에 내가 이어받을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 책임분담 완성이 뭐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을 맺겠다는 거 아니야? 그렇지요? 이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의 역사상에도 여편네를 찾고, 부모를 찾고, 잃어버린 자식을 찾기 위해서 허덕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허덕이며 그들을 찾았더라도 하나님께서 본연의 아들딸, 본연의 가정적 상대, 본연의 부모를 잃어버린 그 심정에까지는 미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와 같은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잃어버린 자식을 희생시켜서 찾겠다고 할 수 있는 그 승리의 자리에 가 보았느냐 이거예요. 잃어버린 자기 아내를 찾겠다고 세계를 무대로 모든 원수들이 반대하는 거기에서 상처받지 않게 노력해 봤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에 못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잃어버린 자식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 애달픔이란 사탄세계에 비할 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나는 아직까지도 사탄세계의 잃은 것을 찾겠다고 하면서 그런 자리는 생각지도 못하고, 서지도 못하는 내 자신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차원 높은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의식이 심각한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완전히 한마음이어야 돼요.
내가 왜 여러분들을 불러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이걸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가서 활동하더라도 전국적인 활동을 다시 연결시켜 가지고 그 휘하에 있는 사람들도 똑바로 가르쳐 줘야 돼요. 그 사람들의 신세를 지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높은 자리일수록 부모의 자리에 가까운 것입니다. 자기가 교구장 자리에 있으면 교역장들 앞에 부모의 자리입니다. 형님의 자리이든가. 둘입니다. 장자권 복귀한 부모 자리예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왕의 자리는 하나님과 하나 되고 난 뒤에 생기는 거예요. 왕권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이 땅 위에 착륙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만 해도 안되고, 결혼만 해도 안돼요. 아들딸을 가져야만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가인하고 부모의 자리지요? 가인 아벨, 이걸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돌아가게 될 때에는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형님의 자리요, 어버이의 자리입니다. 그러니 형님으로서, 자기에게 죽임을 당했던 아벨을 가인이 사랑하듯이 그들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사탄이 얼마나 아벨을 희생시켰어요? 동생이 그 길을 찾아와서 제자리에 앉는 그 대가의 희생이 얼마나 컸었던가를 생각하고,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심정적으로 천년 아픔을 느끼면서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부의 인연이라는 것도 재창조 과정을 통하여 아담을 창조하기 위한 것 아니예요? 아담 새끼로부터… 그거 아벨의 역사 아니예요? 수많은 역사의 피를 흘리면서 승리적 아담 판도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아담 하나를 재창조하기 위해 창세 이후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까지 만들어서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 한 그런 모든 것이 아담 완성자가 와서 신부 하나를 찾기 위함이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의 정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독교문화권이 크다고 하더라도 신부와 더불어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결탁될 수 있는 아담 대신 완성자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직접주관권, 간접주관권 내에 들어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에 일체화될 수 있는 가정적 참사랑 기반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것 하나를 위해서 역사는 지금까지 수많은 희생을 치러 왔다는 것입니다. 이거 하나를 사기 위해서 치른 대가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창세 이후 인류역사를 2억 5천만 년 이상 잡는 것입니다. 6천 년이 아닙니다. 그건 성서 역사, 문화 역사입니다. 기독교에서 구원섭리의 뜻이 착지해서 인간들을 대해 가지고 섭리적 분별시대를 생각하게 될 때 그렇게 잡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아담 하나를 찾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을 찾아 가지고 아담이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창조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전부 다 예수가 와서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4천 년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연장돼 가지고 다시 재림주가 오기 전까지 6천 년의 준비기간을 거친 것입니다. 시대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시대니 만큼 국가를 찾으러 온 다음에는 세계를 찾아오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차원과 판도가 다를 뿐이지, 아담 완성자로서 신부를 찾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세계적 판도까지 가는 것입니다. 왜 세계적 판도까지 가는 거냐? 사탄세계가 가인권 세계판도를 흡수하려니 불가피하게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천신만고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신이 그런 과정을 거쳐 나간다고 할 때 이런 가정적 정착지를 알았다면 얼마나 흥분하고 하늘 땅을 보고 얼마나 감사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엄숙한 과제를 앞에 두고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는 천만인의 제사장의 천의를 갖추어 짜고 억만인의 순교자를 대신 갖출 수 있는 자리입니다. 거기서는 영화든 무엇이든 모든 해원성사를 맞이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우리 앞에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 축복의 은사라는 것은 대한민국 대통령 같은 것은 몇 천 년을 해먹어도 거기에 미칠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를 배우게 되면 왕권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엄숙히 가야 되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찾아 천리길을 가게 될 때는 맨발로 전부 다 발레하는 사람처럼 발가락으로만 걸어가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벌거벗고 배밀이하면서 가더라도 부족한 것입니다. 만약 어느 한 때 우리 선조들에게 그 길이 허락되었더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서로 그 길을 가겠다고 아우성치며 원하는 길이었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도적놈 같은 건달패들…. 선생님이 그걸 알고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어이가 없어, 어이가. 내가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늘에 대한 기도를 할 때에도 얼굴을 들고 못했다구요. 나 죽게 되었으니 살려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 전통적 배후의 역사는 엄연히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라도 그런 기준에 미치지 못한 자세를 전부 다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쫓겨날 때에 눈물을 흘리고 쫓겨났으니, 여러분에게 십자가를 지우더라도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면서 이렇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는 것을 생의 보람으로 느끼고 가야 할 길이 마지막 길입니다.
여러분 꽁무니에 엮어져 있는 명주실 같은 사탄세계의 줄을 깨끗이 잘라 버리고 나만이 출발할 수 있어야 돼요. 아담 해와는 자기만입니다. 거긴 뭐가 없다구요.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무슨 놀음놀이 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이때를 바란 거야, 이때를 . 여러분은 때를 몰라.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종교인들을 희생시키면서 나온 하나님의 최후의 정착지가 이때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선생님이 다 알았으니 그렇지요. 선생님이 설명을 하면 사탄이 꼼짝을 못해, 다 아니까. 선생님 앞에 나설 도리 없는 이런 모든 담을 넘고 넘어 방패를 막아 놓고, 자기들이 울타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이것 이것은 하고 저건 못하고….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의 개인탕감노정에 비할 바가 아냐. 세계적으로 보더라도 선생님의 개인탕감노정에 비할 바가 못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없잖아? 대담하게 나가라 이거예요.
이젠 목사하고 이론 투쟁하는 것입니다. 따라다니게 되면 누가 도망가느냐? 그 사람들이 도망가지, 우리가 도망 안 가. 교회에 들어가서 목사 자리에 앉아 가지고 `나 목사 노릇 많이 해 봤다. 네가 주인이 아니고 내가 주인이니, 장자권 인수 받으러 왔다!' 이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 그렇지요? 「예.」 부모권 인수받으러 와야 돼요. 여러분들 지금 사탄 부모, 사탄 왕조, 사탄 왕권 인수받아야 돼요. 천하가 다 그런 생각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북경을 연결하려고 하는 것도 그런 생각으로 하는 것입니다. 너 암만 그래야 돌면 돌수록 비참하게 되어서 병신 된다 이거예요. 빨리 만나게 되면 병신 안되고 사지를 갖추어 가지고 춤을 출 수 있지만, 돌고 돌다가는 병신 중에 뭐라고 할까? 다리 잘리고 몸뚱아리 병신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두고 보라구요. 남북이 유엔(UN)에 가입했다는 것은 이제는 선생님 책임 다했다는 것입니다. 형제지 자리에 섰거든. 세상의 모든 나라가 민주세계로 하나님 편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디가 장자권이냐 하면 남한이 장자권이지요? 자기는 차자권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나는 이제 조건 세우기 위한 놀음은 안 해도 돼요. 나 할 일 다했습니다. 해도 몇 번 해 버렸지요. 여러분들이 이걸 깨끗이 못하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담의 책임을 해야 되지요? 남편으로서의 책임을 못하게 될 때에는 그것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입니다. 어디서 되겠어요? 저기 넘어가서는 될 길이 없지요? 「예.」 이 아래에서 될 길이 있어요? 「없습니다.」 요것밖에 없어요, 한 자리밖에 없습니다. 이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습니다.
(잠시 녹음이 끊김) 옮겨 들어가야 돼요. 어차피 억천만세를 중심삼고 걸리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축복가정의 본연의 뜻은 천국에 직통할 수 있는 길을 부여한 것입니다. 그냥은 못 들어가요. 자기 책임을 다하게 될 때에 종족적 가정적 낙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금년에 세계문화체육대전 할 때에도 왜 세계적으로 축복을 해 주려고 그러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가나안 7족, 혈통을 더럽힐 수 있는 그 상대를 인정 안 하겠다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가나안 7족 앞에 이스라엘 민족이 혈통을 더럽힌 것이 결혼 때문입니다. 가난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 앞에 나 아무개 집 며느리 되고 싶고, 아무개 집 사위 되고 싶다고 그랬다구요. 이것이 창국 정신을 전부 때려 부셨습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지금 때에 와서 다시 종족적 메시아권을 부여한 것입니다. 아담 가정으로서 절대복종하는 사람들은 해방된 완성한 아담 자격을 인정하니까 세상 사람들이 전부 다 그런 자리에…. 그래서 축복을 받는 2세는 타락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결혼한 부모보다 낫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쪽은 장자권이 복귀된 장자의 자리이고, 이쪽은 차자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들은 사탄 편이고. 부모가 사탄 편이 되어 있을 때는 부모까지 해방해야 2세를 빨리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40일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축복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문제는 뭐냐? 간단해요. 등록하면 돼, 등록. 틀림없이 통일교회 교인 되고, 영원히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이상인 깃발, 대한민국을 상징한 것과 이 천도에 있어서 틀림없는 효자 효녀가 되어야 돼요. 충신도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 본래 효자 효녀면 천국에 들어가는 거 아니야? 안 그래? 그런 걸 봤기 때문에 임자네들을 고생시키면서 거기에 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괜히 못되게 하는 줄 알아요?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회회교권의 지금 그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 로마 교황청이나 기독교인들이 책임을 안 했기 때문에 원수들이 복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교단 책임자들 잡아다가 축복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재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자, 이제 소련이 미국보다 앞서는 거야, 소련이. 문총재를 크레믈린 궁전에 모시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 미국이 어떻겠나? 문총재를 빼앗겨 버렸지요. 빼앗겨 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공산세계의 25억 인류, 36개 국가의 꼬래비 노릇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뭐 경제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완전히 파탄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그렇게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소련은 물질적인 면에서는 어렵게 되어 있지만 인간적인 면에서는 소련 사람 한 사람을 미국 사람 열 사람, 백 사람과도 안 바꿀 수 있는 정신 자세가 잡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다 썩어 떨어지지 않았어요? 다 에이즈(AIDS)족이야, 에이즈족. 소련에는 에이즈가 없다구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곳이 미국이고,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곳이 미국입니다. 사탄세계가 무너지니까 이제는 반대로 하늘이 소련을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때가 되었으니 하늘이 소련의 죄를 용서해 주는 것과 같이 선생님은 세계 가정들의 죄를 자동적으로 용서해 줘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로서 여러분들이 가는 데는 반대가 없다 그것입니다. 그것도 못하면 뭐…. 그런 것 전부 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 이번에 다시 하라고 어저께 지시하려다가 못했습니다. 난 12시 넘어서 하려고 했더니 12시 전에 다 가 버렸더구만.
이제 여러분들이 국가를 세계적으로 수습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한국이 아담 국가라면, 한국이 어떻게 해서 아담 국가가 됐느냐 하는 문제는,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으로 사탄 앞에 해방된 자리에서 체면을 갖추고 나타나야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종족적 메시아 기준을 넘어서야 아담 국가가 형성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원리관이 그렇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가정들이 태어난 그 고향 집들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에 존속하는 것이고, 거기서 태어난 백성들은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미 종족적 메시아를 9월달부터 배치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는 국가도 해방된 자리에서 같이 취급해야 돼요. 그래서 9월 초하룻날 여러분 앞에 지시한 모든 내용을 일본에도 똑같이 지시했고, 미국에도 똑같이 지시했습니다. 이건 역사적으로 처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국가하고 해와 국가가 하나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느냐? 아담 국가 한국 사람은 해와 국가 일본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고, 해와 국가는 뭐야? 「아담 국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왜? 어째서? 창조원칙 자체가 위해서 생긴 거예요, 위해서.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대한민국에 살면서 위해서 살려니 상대가 없지 않느냐 하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여성 국가가 되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 외적인 세계평화연합하고 내적인 통일교회하고 누가 가서 묶었느냐 하면 어머니가 묶었어요, 어머니가. 딱 묶어 놓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와 국가가 환고향할 수 있는 때, 한국 어머니를 따라서 한국 여자의 자리에 들어올 수 있는 때가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또 아버님을 따라 일본을 찾아갈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버님을 못 오게 했거든요. 그러나 이제는 그럴 때가 된다구요. 교류야, 교류. 그러니까 한국 내에 있어서 어머니를 따라 들어올 수 있는 운세가 왔기 때문에 지금 세 사람을 데려왔습니다. 여자들 세 사람을 데리고 왔다구요.
데스코! 「잠깐 나갔다 오라고 그랬는데요…. (어머님)」 어딜 나갔다 오라고 해, 엄마가 알지도 못하고? 「짐을 잃어버리고 왔대요. (어머님)」 괜히 얘기하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선생님은 프로그램대로 진행하고 있는 거라구요. 괜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괜히 일본에 보내고 싶어서 보낸 게 아니라구요. 때가 그렇기 때문에 보낸 거지요.
그래서 어머니와 더불어 세 여인을 데리고 왔습니다. 여성연합 회장하고 협회장 부인하고…. 「전(前)협회장이에요. (어머님)」 그러니까 그 세 사람이 일본 여자를 대표하는 거 아니야? 이 사람들이 하나 된 조건으로 들어와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일본 여자하고 어머니하고 하나가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부터 딱 하나가 되면 무슨 명령이든 거기에 따라 움직이면 일본은 안 물려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의 마음이 한국에 처연히 회심 갖고…. 왜? 창조한 아담의 심령을 타락시킨 것이 천사장이기 때문에 재창조 역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점점 하늘의 역사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마음이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쪽으로 향할 수 있는 심정적 역할이 점점 자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어머니가 한 것이 어머니 혼자 한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하늘의 뜻 가운데에서 한 것입니다. 이제 돌아왔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들이 일본을 생각하고 그런 것보다도 이제 해와 국가 대신 한국에 있어서 해와 국가, 여성 국가를 포괄할 수 있게끔 일본 여자를 장자의 자리에…. 장자지요? 여자들 가운데는 장자입니다. 이게 거꾸로 됐습니다. 왜 일본이 먼저 편성하고 우리가 나중에 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가 가지고 어머니가 먼저 서는 것입니다. 가서 데리고 와 가지고 한국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것도 한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을 해야 된다구요. 접붙이려니 접붙일 판도를 어머니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한국의 여자 대표로서 한국 여자 전부 다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담 국가가 남자만인가? 여자도 되지요? 선생님이 전체를 대표했지만, 상대적이기 때문에 한국 여성을 대표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 가지고 끌고 들어올 수 있게 됐으니 조직을 연결시켜 가지고 횡적으로 주체적 관계를 맺어 줘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성연합을 급속히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걸 연결하는 데는 두 길입니다. 통일교회 여성하고 대외적인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여기서 잘났다는 사람들, 사탄 편 제일가는 이 여자들, 요것만 딱 꿰차면 남편들은 자동적으로 끌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복귀원리가 그래요. 선한 일입니다. 좋은 일이라구요. 문총재가 하는 것은 역사에 없는 좋은 일이라는 걸 알아요. 알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 여인들이 불이 타 가지고 이제 선전하더라도 거 문총재 영부인 참 훌륭한 분이라고 하면서 자기 여편네보다 다 낫다고 보지, 누구보다 못하다고 안 보게 되어 있다구요. 그분 따라간다고 하게 되면 어서 따라가라고 하고, 그분과 같이 마음씨 곱고 용모 단정하고 이럴 수 있는 모든 걸 배우겠다고 그러면 그 남편들이 어서 가라고 할 수 있는 이런 바람을 일으켜 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게 돼 있습니다. 이제 농촌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일본도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복귀원리에 의하면 해와가 먼저 준비하지요? 기독교가 본래는 신부 종교 아니야? 그와 마찬가지로 해와 국가가 먼저 모든 준비가 됐다구요. 이걸 어머니가 국가적으로 합병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섭리적입니다. 괜히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한국 중심삼은 세계기독교통일여성연합이고 일본은 세계기독교통일일본여성연합입니다. 그러니 거기에 대해서 세계기독교통일한국여성연합을 빨리 편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나? 한국 여자들은 지금 아무것도 몰라. 일본 여자들이 도리어 복귀될 수 있는 상대가 높다는 것입니다. 여기 한국 여자들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모든 면에 있어서의 이익이 많아요. 또 그 남편들이 보더라도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이제는 가정적으로 묶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이름이 아시아평화부인연합입니다. 부인이나 여성이나 마찬가지니 괜찮아요. 그 다음에 세계기독교통일부인연합회,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둘이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 되면 일본을 전부 다 묶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단체를 엮어서 하나로 묶는 거야. 이걸 어머니가 찾아 다니면서 자연히 해야 할 거라. (어머님에게) 미안해요. 그게 해와의 사명이야. 잘할 거라구. 이번에 얼마나 신이 났어! 나 같으면 뭐, 밤잠 안 자고 좋아서 사지로 춤을 추고, 이불을 펼쳐 가지고 춤을 추고 그럴 일인데. 마음으로는 좋지? (웃음) 아니야! 자기 일 하는 거야. 내 말이 아니라구. 「제가 뭐라고 그랬어요? (어머님)」 (웃음)
그래서 어딜 가든지 사람이 모이면 비디오처럼 사람의 마음을 틀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난다구요. 하늘의 마음입니다. 사람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마음 다 갖다 보여 주는…. 사실 그렇잖아? 자기 맘이 아니라구요. 그게 하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 강연하는 비디오는 기관으로부터 일본 전역에 선전하라고 그랬습니다. 유명한 기관장 부인들은 전부 다 우리 평화여성연합에 들어와 있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 여자들 중심삼으면 남자들은 뭐, 도지사고 현지사고 싫다고 하게 안돼 있습니다. 땡강 부리는 거지요. 아무개 국회의원도 전부 다 동참하고 있는데, 국회의원들 중심삼고 전부 다 의논되어 하게 됐는데 지방의 현지사가 왜 큰소리하느냐고 말이에요. 전부 다 모아 보라는 거지요.
그 표제가 뭐냐 하면, 당신들 남자로서 참된 어머니 될 수 있는 분을 갖고 싶거든, 또 참된 아내를 갖고 싶거나 참된 딸을 갖고 싶거든 이번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에서 대회 할 때, 그 문총재 영부인의 환영사 내용을 잘 들어 봐라 이거예요. 그 모든 내용을 알고 나면 입이 헤─ 벌어져 가지고 안된다고 하는 남자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이제 전국적으로 어머니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고…. 먼저 봐야 할 사람이 남자들 아니야? 「예.」 비디오 빨리 만들라구요. 만들어 가지고 전국에 널려 있는 모든 난다긴다하는 여자들…. 야! 이거 일본을 들었다 놓으면 아시아에 여성 태풍권이 벌어지는데 그거 한번 구경하고 싶지 않느냐, 이렇게 선전을 하면서 여기에 가담하고 싶거든 일본과 자매결연을 맺어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여성들과 고위층의 돈 많은 여성들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가족적으로 친해 가지고, 앞으로 사돈까지 할 소망 있는 사람은 가입하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좋습니다.」 좋은 말 하지, 나쁜 말 하겠나? 좋은 말이라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지금까지 한국에서 반대하던 녀석들 얼마나 멋적어. 응? 자기들끼리 똘똘이 패들 잘났다 하는 바람잡이들 어디 갈 데가 있나? 학자들도 한국 내에서나 부산스럽게 떠들었지, 동경이 어떻고 미국이 어떤지 알아? 이것을 이렇게 해 놓음으로 해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대번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까지도 6대주에 전부 일본 여자들이 퍼져 있습니다. 알겠어요? 137개 국가에서 일본 여자를 데려갔다구요. 137개 국의 모든 나라가 일본 여자, 해와를 중심삼고 여성연합회를 만들어서 해와의 발판을 통하지 않고는 아담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나라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내가 어떤 지시를 했느냐 하면, 6대주의 각 나라에 가 있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간 일본 여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에 있는 우리 통일교 여자들이 하나가 되어서 각국에 여성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자이레라면 자이레 여성연합, 그렇게 각 나라마다 만들어서 이것이 딱 끝나거든 서로 연결해 가지고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6대주에서 왕창, 대표 국가에서 한 몇 만 명씩만 모여 가지고 나발 불고 북치고 하면 여자들은 전부 다 바람에 거슬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떠억 바람이 불게 되면 자동적으로 `야! 세계적으로 이상적인 여성이 나타나서 지금 문화세계를 망치던 패들을 몰아내고 서구사회의 멸망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퇴폐풍조의 온상지가 여자지요? 안 그래요? 「예.」 남창굴이 있나, 여창굴이 있나? 「여창굴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제비새끼라고 해서 남창도 있지만…. (웃으심) 그것은 지나가는 날라리 패들이고.
이렇게 바람만 불게 된다면 무슨 운동을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다음부터는 세계여성연합으로 6대주가 한꺼번에 되는 것입니다. 세계여성연합 하나 만들어 가지고 몇 번만 대회 하면 여성들이 전부 다…. 그때는 내가 유명한 대통령 부인들….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여성연합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이 여성연합을 가정연합으로 바꿔치기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여성연합이 세계여성연합으로까지 올라갈 때에 남자들이 세계에 그런 바람불고 있는 걸 다 알겠나, 모르겠나? 「압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그래요. 일본에서는 왜 여성연합만 하느냐는 것입니다. 남성연합도 하고 가정연합도 하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야, 이거 참 멋지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도 맡기고 싶은데 여성연합에 맡길 수 없지 않느냐, 우리 남편도 가담하고 싶은데 여성이 아니면 가담하지 못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얘기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가정연합 만들자고 자기들이 그러고 있더라구요. 잘들 놀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계획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여성연합을 딱 결성하면 가정연합이 필요할 때에 전세계 160개 국가 전체가 일시에 가정연합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거기에는 수상, 대통령, 별의별 오만가지 계급을 가지고 나누어 먹던 녀석들이 전부 다 걸려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만약 가정연합에 가입 안 하겠다면 이혼해라 하는 거지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누구 말 듣겠어요? 남편 말 듣겠나, 내 말 듣겠나? 여러분들은 어때? 여러분들 여편네를 전부 다 내가 불러서 여러분들 갈라서라 하면 전부 다 갈라서 내 말 듣겠나, 갈라서면 안된다고 하는 신랑 말 듣겠나? 어느 게 원칙이야? (웃음) 아, 원칙적으로 말해 보라구, 어느 게 원칙이야? 「갈라서는 게 원칙입니다.」 갈라서는 게 원칙이라구요. (웃음)
일본 사람들 지금 1주일수련 다 받았다구요. 간부 하려면 1주일수련 안 받으면 안 시켜 줬습니다. 그러니까 이 욕심쟁이 여자들이 다 달려들더라구요. `아무개가 1주일 받았으면 나는 3주일 받겠다.' 이러고 나오더라구요. 그런 것입니다. `아무개는 나한테 정치적으로 적수고 내가 여성대회 할 때 여러가지 문제가 됐던 여자인데, 그 여자가 1주일 받았어요? 그러면 나는 3주일수련 받겠소!'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남편이 반대하든 뭘하든 싸워 가지고, 아무개가 이렇게 하는데 내가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이렇게 떠억 끼워 놓고 가만두게 되면 여자 궁둥이 따라가게 돼 있나, 남자 궁둥이 따라가게 돼 있나? 솔직하게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임자네들이 여자 궁둥이 따라가나, 여자가 남자 궁둥이 따라가나?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세상은 여자 궁둥이를 따라가야 편합니다.」 (웃음) 어째서? 아들딸이 여자 궁둥이에 달렸기 때문에. (웃음) 벌써 지는 것입니다. 벌써 진 거라구요. 아버지 사랑보다도 어머니 사랑을 아들딸이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자기는 뭐냐 하면 여편네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셋입니다. 어머니는 사랑의 상대가 하나입니다. 그러니 지게 돼 있지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여편네 궁둥이 안 따라갈 수 없는 운명이 남자의 운명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그래야 옳습니다.' 그러지요. 왜 여자 궁둥이 따라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렇게 해석해야 되는 것 아니야? 「옳습니다.」 그러면 나도 어머니 궁둥이 따라갔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어머니가 일본에 가서 강연하고…. 선생님도 주일날 강연 끝나고 나면 그럴 때만 얘기를 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얘기하게 되면 전부 다 내놓고 세계의 오만가지 사람 울뚝불뚝한 것 메워 놓고 얘기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렸지, 어머니가 그럴 필요가 있어? 「그러니까 원고만 써 주세요. (어머님)」 (웃음) 아, 원고는 골자만 집어 넣고 5분만 내가 얘기해 주면 10배, 50분 강의는 문제없다구. 그건 자기가 해야 찬양을 받고 영광을 받더라도 `에헴!' 하고 큰소리하지, 백 퍼센트 다 해 주면 부끄럽잖아. 「95퍼센트예요. (어머님)」 (웃으심) 어디 가 엄마? 빨리 나오라구, 빨리. 아니야. 그거 내가 얘기 괜히 하는 것 아니야.
우리 효진이도 아버지가 훌륭한 건 알았지만 어머니는 자기보다 못할거라고 생각했을 거라구. 그런데 이번에 가 가지고 대중을 놓고 쓰윽 치마폭에 이폭 저폭으로 요리해 가면서, 장단을 맞추면서 춤출 수 있게끔 코치하는 걸 바라볼 때에 `야! 내가 훌륭한 어머니의 아들이었구나!' 하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씨익!' (웃음) 얼굴 가죽이 웃더라구요. 박보희 그런 것 모르지?
그렇지 않아? `야! 이렇게 훌륭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났으니 내 책임이 중하구나!' 하고 느꼈을 거라구. 그래서 이번에 효진이 부부를 학교를 2주일씩 못 가게 하면서도 일본에 보낸 거라구요. 가 가지고 박자가 잘 맞았습니다. 모자협조를 참 잘했거든.
그러니까 누가 무시를 못해. 무시를 못한다구요. 남자가 여자를 무시 못해. 어머니의 미모라든가 그 태도를 볼 때, 또 말씀 내용을 대해서도 무시를 못한다구요. 그리고 늠름한 아들을 중심삼고 볼 때도 대외 앞에 내세우기에 부족함이 없이 안팎으로 갖춘 것을 바라보게 될 때에, 그러지 못한 입장에 선 여자들이 얼마나 많겠나? 누구나 부러워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갖춘 것입니다. 그리고 1부에서는 어머니 연설할 수 있는 환경을 닦아주기 위해서 효진이가 음악을 했거든? 효진이 음악 수준이 보통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적으로 지금 문제가 돼 있습니다.
홍성표는 지금까지도 효진이 음악 하고 다니는 것 싫어했지? 한 번이라도 `아이고, 훌륭하다!' 하고 생각해 봤어? 나도 요전에 가 보고는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구요. 뭘 했느냐면 말이에요, 한국에서 지금 유명한 가수들의 테이프에 수록돼 있는 반주들을 모두 편곡을 한 것입니다. 그 편곡한 그 모든 화음이 얼마나 훌륭한지 `이야─!' 내가 놀랬습니다. 그럴 수 있는 시설도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을 편곡해 가지고 새로 만들어 팔자는 거지요. 그 편곡한 테이프를 다시 가수들에게 들려 주면서 옛날에 반주한 사람들의 곡하고 이것하고 비교해 볼 때 어떤 게 낫느냐 이거예요. 이게 나을 것 같으면 이걸로 전부 다 바꿔치기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팔자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내가 거기서 참 감동한 것입니다.
그 손이 누구 닮아서 잘 노는지…. 나를 닮지는 않았는데 엄마 닮았는지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다구. (웃음) 누구 닮았을까? 「아버님 손재주도 얼마나 좋으십니까!(박보희)」 내 손이야 이렇게 작아 가지고 얼마나 둔해! 이것 봐. 둔하잖아? 「옛날에 옥중에서 실을 뽑으셔서 엮곤 했다는 말씀 듣고 참….」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이 예술적인 소질은 타고났다구요. 우리 저 신길이도 말이에요, 나는 뭐 이름도 모르겠는데, 이거 무슨 노래인지 다 알더라구요. 자기 아버지가 노래를 조금만 시작해도 벌써 알아요. 나는 아직 감도 잡지 못했는데. 그거 소질을 그렇게 다 타고나야 된다구요. 이런 얘기는 여담으로 하는 얘기지만 말이에요.
어머니를 잘 모셔야 돼요. 「예.」 사실은 어머니 모시라고 하면 나보다 다 좋아할 거라. 선생님은 매일 욕만 하고 큰소리만 하니…. (웃음) 지금까지 탕감 방망이로나 우려 먹었지, (웃으심) 무슨 취미나 정서적인 면에서는 조그만 이파리 하나도 제대로 못 났는데 다 따 버렸거든? 그러니 어머니가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봄철이 왔으니 노란 꽃이 피어야 되고, 분홍꽃이 피어야 되고, 여기는 빨간꽃이 피어야 되고, 이럴 수 있는 환경 요건을 가져 가지고 여러분들 여편네들이 앉아 있으면 말이에요, 옷도 이렇게 이렇게 입으라고 교육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여기 사길자 어디 있나? 사길자 맨 처음에 봤을 때는 얼마나 촌스럽던지 이리 봐도 촌뜨기고 저리 봐도 촌뜨기고 촌티가 아주 두덕두덕 달렸더라구. (웃음) 왜 웃어? 그래 어머니보고 `저거 통일교회 간판쟁이인데 저래서는 안되겠다.'고 해 가지고 촌티 벗기기를 아마 한 4년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부모님을 같은 자리에 모실 수 있는 자랑스런 시대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의 여편네도 훌륭하게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대회에 각료를 시킬 것입니다. 그런 건 싫지? 애기 기르면서 살림이나 해 주지 않고 강의한다고 나가 돌아다니면 환영할 거야, 안 할 거야? 어때 유종관이? 「환영합니다.」 할 수 없어서 하겠지 뭐. 나같이 열심히 해서 원고도 써 주고 이래 가지고 내세울 수 있어? 아, 물어 보잖아. 「아니 그저께 일요일날 보니까요, 어머니 원고 써서 하시니까 좋았습니다. 아주 참 인기가 있으시겠어요.」 그렇게 하겠나 물어 보는데 딴 소리 하고 있어. 무슨 설명 하래? 그냥 `하겠습니다.' 하면 되는 거지, 어리석게 그렇게 대답하고 있어. 시험에 그렇게 대답하면 50점도 못 맞아 오는 거지. (웃음) 딴 소리 하고 있어, 답변만 하면 됐지.
자, 이젠 때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우리 자유 천지가 왔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자랑할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왜 있느냐 하면 남자가 필요한 것도 참사랑 때문이고, 여자가 필요한 것도 참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데 있어서 여기에 남녀의 평등적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평등의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거 이쁜 엄마가 사악 와 앉으면 내가 어떻게 얘기하겠노? 「추워요. (어머님)」 얘기보다도 엄마 만지고 싶어진다구. 추워서? 추어는 가을 고기가 추어인데? 가을 고기가 추어라구. 「추어는 먹어야 되잖아요. (어머님)」 그래 가을 고기가 기름져서 맛있다구. (웃음)
이제 결론 내야지요. 결론이 무슨 말이야? 뭘 하라는 말인가? 여러분 가정에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여성을 내세울지어다! 「아멘!」 알긴 아누만. `아멘' 하는 것 그거 누가 배워 주었나? 자동적이야, 의무적이야? 「자동적입니다.」 무엇이? 그럼 의무가 없구만. 자동적이면 의무가 없잖아요. 내가 그걸 알고 물어 보지요. '자동적입니다.' 하는 걸 보니까 머리들이 다 차지를 못했습니다. 아, 이거 뻔한 답변을 의무적으로 할 줄 아는 녀석이 한 사람도 없어. 그러니 선생님 말을 심각하게 듣지 않는 사람들이라구요.
결론이 그것입니다. 이건 몽둥이로 후려야 할 족속입니다. 그것보다도 초달쳐야 돼요. 초달 알아? 내가 서당에 다닐 때에 초달 안 맞으려고 도망가던 사람입니다. (웃음) 이놈의 영감 내가 왜 초달 맞느냐 이거예요. 내가 나면서부터 영감한테 글 읽어 바쳐야 하는 약속 없었다 이거지요. (웃으심) 「숙제를 안 해 가셨군요. (어머님)」 (웃음) 매일같이 그렇게 어울리나? 모이려면 우리는 순식간에 모이는 거야. 어떤 때는 뭐 하루 종일 걸리게 되면 장난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딴짓 하고….
글 읽는데 옆에서 딴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입으로는 글을 읽으면서도 머리로는 딴 생각 하는 거라구요. 하루 종일 이러고 나서도 말이에요, 머리는 세상 생각하고 그런다구요. 그러고 나서 아침에 글방 들어가게 되면 30분 동안만 정신 집중하면 쏘옥 다 들어가거든. 이래 가지고 앵무새 말하듯이 쏘르릇 하고 말입니다. (웃음) 그렇다고 임자네보고 다 그러라는 건 아니라구요.
그래, 이제 훌륭한 여성들을 내세우기로 약속했어요? 「예.」 의무적이라는 말도 답변 못하는 그런 낙제꽝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책임을 져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여편네가 나쁜 것은 남편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이제 돌아가거든 교구장 연합회장은 연합해 가지고 각자 지역에 얼마만큼 많은 사람을 모일 수 있게 할 것인지 협조하라구.
전부 다 몇 개 지역인가? 32개? 「36개 지역입니다.」 36개? 「예.」 그래서 부인들을 남겨 놓은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거 비디오 빨리 만들 수 있나? 「예, 곧 됩니다. (협회장)」 곧 해서 이번에 순방할 수 있게끔 해. 언제 되나? 한꺼번에 몇 세트가 나오나? 「한 시간에 80개 나옵니다.」 그러면 두 시간이면 다 되겠네? 「편집하고 있습니다. 편집을 딴 것 가지고는 안돼 가지고 일본서 지금 동시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다구요. 지금처럼 통역하고 그냥 해야 일본 사람들이 분위기를 알아요. 「예.」 어머니 말씀을 일본어로 녹음하게 된다면 일본 사람인지 어디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한국 사람이나 생각하지, 일본 사람이 알 게 뭐야? 그냥 아시아 사람이지 뭐. 통역을 집어 넣어야 돼, 시간이 가더라도. 그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그거 통역하면서 얘기하기가 힘들다는 거 누구나 다 잘 아는 것입니다. 그 환경을 올라가면서 얘기하면 어머님의 위대함이 더 우뚝 솟지요. 알겠어요? 빨리빨리 해요. 그거 지시해서 빨리 해 가지고 오늘로 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해요. 몇 부분만 하면 되겠나? 식구들 동원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번에 전국적으로 종족적 메시아 대회를 하는 데에도 크게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큰 자랑이라구요. 여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부락부락에 거 문총재 사모님 훌륭하더라고 이래 놓고 말이에요, `문총재 사모님에 대해서 우리 집 사람이 소개할 테니 한번 들으러 와라!' 하는 것입니다. 여자 운동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이 이제 밥 먹을 걱정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 사진만 갖다 놓으면 말이에요, 동네방네 서로 보겠다고 그런다구요. 그래도 문총재가 유명하잖아? 그리고 문총재 사모님이 아주 미인이라는 소문이 다 났지요? 내가 보기에는 미인이 아닌데 말이에요. 아주 미인이라고 소문이 났다구요. 서울 여자들도 전부 한번 가서 겨루어 보겠다 하는 사람들 많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난 사람 아니고는 안 온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게. (웃음) 그 잘났다는 사람이면 지식이 대학을 나와야 되고, 학박사, 석사학위를 가져야 되고, 그 지방에서 추모의 대상이 되어야 하고…. 7천 명이나 되는 인원을 중심삼고 대회를 하면서 거느리는 걸 볼 때, 거기에 있어서 촌뜨기 소학교도 안 나와 가지고 앉았다가는 `아이고, 죽겠다! 난 왜 이렇게 팔자를 타고났나!' 이런다구요. 그러니깐 못난 여자들은 데려오지 말라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잘난 문총재의 미모의 부인을 한번 보고 싶은 사람 오소!' 하면 여자라는 패들은 사람인 이상 거기에 관심 안 가질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어때요? 「아멘!」그래? 「예!」 이거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사람들을 동원해 놓으면 어머니 출동입니다. 어머니가 출동하는 것입니다. `그 도에서 어머니를 진짜 보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 한번 모시자! 잔치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돈을 누가 내느냐? 자기들이 내야지요. 잔치를 베풀어 한번 모시겠다고 했으면 자기들이 내야 될 것 아니야? 그러면 틀림없이 내가 모시고…. 「모시고 가지요. (어머님)」 아니야. (웃음) 모시게끔 후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말이 왜 이래? 내가 가면 내 말 듣겠다고 하지 뭐,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엄마 말 듣겠다고 하겠어요?
이게 참 의미 있는 말이라구요. 이제 지금 쉭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가는 것입니다. 원래 10만 명 계획했는데 지금 2만 명이 넘었습니다. 일본하고 전국에 있는 7천 명 중심삼아 가지고 추천해서 자매결연 맺는 것입니다. 우리들 사진으로 결혼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서 가정적 자매를 만들어 가지고 유학 가고 싶으면 일본도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 여성연합에서도 장학금 주지요? 금년에 46명 줬습니다. 명년에는 아마 10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돼요. 여기에 우리 자매관계 맺은 아들딸들 일본에 데려다가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어때요? 구미가 동해요, 안 해요? 「동합니다.」 동해? 「예!」
그 말은 조건 없이 여편네를 내놓겠다 그 말이지요? 대답해 봐. 조건 없이 여편네들 내놓을 거야? 「예!」 답변했다구요. 그럼 오늘로써 어머니가 전부 다 인수하는 것입니다. 「비디오 갖다가 지방에서 상영하면 어머님 말씀에 여성들만 모이라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어머님 비디오는 남성들이 많이 올 것 같던데요.」 남자 구경꾼들은 뒤에 앉고 여자들은 앞에 앉으면 되지 뭐. 그거 원리적으로도 맞거든. 남자들을 앞에 세우지 말라구,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아무리 국회의원 여편네가 오고 국회의원 부처끼리 왔어도 미리부터 국회의원이 왔다고 절대로 먼저 소개하지 말라구요. 끝난 다음에는 괜찮아, 끝난 다음에는. 하늘의 기류가 있다구요.
자, 그러니까 그거 빨리 준비해. 이거 빨리 준비하는 것이 대회 준비입니다. 거기 왔던 사람들 중심삼고, `다음에 올 때는 우리 종족들 이름으로 대회를 할 텐데, 그때는 문총재가 올지도 모르는 대회인데 남자들 데려오겠느냐?' 하면 `예!' 그러게 돼 있지, `아니오' 하게 돼 있어? 그 다음에 남편 데려오고 아들딸 데려와라 할 때는 한 사람이 네 사람씩은 별 문제없는 것 아니야? 2백 명 모였으면 8백 명이 모이고, 5백 명이 모이면 2천 명이 모인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네 사람씩 데리고 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대회를 위한 준비 중에 제일 염려없고 빠른 길은 이런 준비를 먼저 해서 움직이는 것이 제일가는 방법일 것이다! 「아멘!」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자, 그만큼 설명했으면 됐지요? 이제 편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자들 나와요, 여자들. 일본에서 온 여자들 나와! 「아직 안 왔습니다.」 「순회사 얘기지요, 지금? (어머님)」 순회사도 그렇고, 일본에서 온 여자들. 이제 여러분들이 빨리 준비해 가지고 대회 해야 된다구요. 많이 모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아시아여성연합의 한 사람이 가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효과가 나타날 거라구요. 어머니 비디오를 보여 주면서 전부 다 설명도 하고, 이렇게 주욱 해 가지고 앞으로 아시아 여성들을 동원해서 이제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훌륭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식 교육을 잘해야 되고, 남편을 잘 받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대단한 아이디어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머님께서는 아까 보고 들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승공연합 전국부인연합회가 중앙에서도 잘되고, 전국적으로 267개 시·도·읍에 조직들이 다 되어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군마다 다 돌아다니시지는 못하지만 부수적으로 도 단위로 지방에 그런 순회강연을 하신다면 여성들이 굉장한 활동을 할 겁니다.」
이제 비디오 보게 되면, `아이고, 한국만이 아니고 세계 판도의 중심 되는 동경에서 일본 사람들을 저렇게 움직이는 걸 보면….' 그거 찬양하게 되어 있다구요. 사실 한국 여성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배경이 좀 억눌리면서 살아왔거든. 우리 나라가 5천 년의 역사지만 여성이 대중 앞에 서서 그렇게 자기 부군을 소개하고, 또 그분의 뜻을 받들어서 이렇게 연설을 하는 그런 여성은 한국의 역사상 없지요. 그런 여성은 어머니 한 분으로 아마 이게 굉장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광세적으로….
자, 전부 다 자기 지방을 편성하는데, 이번만은 이대로 할까, 어떻게 할까? 보희 책임 있다구. 응? 「실제 낭군들이 명령을 해야지요. (박보희)」 낭군들이 명령을 하는데, 전부 현재 교구장들이 배치되어 있는 곳이 자기 고향이 아니거든. 그러니 그걸 바꿔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대회 같은 것 하려면 누가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을 진 사람이 있어 가지고, 도 단위라든가 군 단위라든가 책임을 진 사람이 교구장이 되어서 그런 네임밸류를 가지고 군에 가서 코치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런 조직 편제가 되어 있어야만이….」 다 나가는 것입니다. 나간 다음에 하려고 그래요. 조직 편제가 그래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다 나가 가지고 자리잡으면서 이걸 해야 되는 거야, 원래가. 그래야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아버님, 교구장 연합회장들이 그 직함을 그냥 가지고 환고향하면 안되겠습니까? 왜냐 하면 아무래도 통솔의 기능을 발휘해야 되는데…. (박보희)」 보라구. 이제 앞으로 교구장, 연합회장이라는 이름은 쓸 수 없어. 종족적 메시아야. 종족적 메시아 앞에는 무슨 연합회장이니 교구장이니 그런 지도체제조차도 없다구.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들이 모여 가지고 회의해서 추첨하면 되는 거야. 알겠어요? 「추첨보다 아버님 명령이지요. (박보희)」 명령보다도 본래 그래. 종족적 메시아를 아버님이 다니면서 하겠나? 그거 전부 다, 앞으로는 모든 사법기관이 없어진다구요. 「그렇지만 아버님, 일을 하려고 해도 아무런 조직이 없기 때문에…. (박보희)」 조직이 그것입니다. 지금 이름 가지고 씨를 뿌렸습니다. 씨는 뿌렸다구요. 씨가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하는 문제지, 밭고랑이 있고 없고, 논고랑이 있고 없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뿌리는 데 씨가 나느냐 하는 문제라는 거야. 씨가 나서 가꿔야 돼요. 씨도 안 났는데 가꾸겠어? 「아니 아버님….」 아버님 뭐? 지금 가정으로 해서 고개 넘어가는데 누가…. 「그 뜻은 백 퍼센트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박보희)」
그러니까 이제부터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연합해서 한 군을 중심삼고, 한 면을 중심삼고 나온 종족적 메시아가 모여서 군 전체를 통솔할 수 있는 책임자로 누구를 세울 것이냐 의논해라 이거예요. 원래는 자체들이 의논해 가지고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 족장을 세울 때에 전체 총회에서 세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버님, 추첨 가지고는 어렵고 아버님 명령이…. (박보희)」 아, 이거 지금 중간에서 왜 자꾸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다 독불장군입니다. 지금….」 그 가운데서 말이야, 군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을 자기들이 전부 다 빼는 거야. 선거하는 거야, 선거. 알겠어? 「예.」
그래서 우리 면 대표, 면 가운데는 여러 종족적 메시아가 있잖아? 그러니까 면 대표를 누구 시키고, 군 대표를 누구 시키고를 그것 중심삼고 하는데, 면 대표를 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면을 중심삼고 활동하고 나서 면 대표를 선출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실적이 많은 사람을 주면 되는 거야. 국민이 많게 되면 강한 나라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런데 아버님은 그러시다쳐도 땅끝까지 개개인의 일사불란한 계통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그게 완전히 와해되어 가지고….」 와해가 왜 돼?
이제부터 그거 하는 거야. 이번에 돌아가면 그거 하는 거야. 이번에 대회 하면서 그렇게 하라구. 「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임시적으로….」 아, 지금 임시적으로 교역장 교구장들을 책임자로 해 가지고 체제 대신하면서 하는 거지. 그 대신 돈은 없는 거야. 군·면도 한 사람을 중심삼고 수습할 수 있기 때문에 군 단위라는 그 단위가 없다구. 군 책임자 입장에 서 가지고 면에 있는 사람들을 수습해 주고 중심이 되어서 의지할 수 있는, 의논할 수 있는 주체자지, 보고할 수 있는 상부라는 게 없어. 상부가 어디 있나? 「환고향한 가정들을 중심해서 협의회를 구성하라는 말씀이십니까?」 거기서 의논해 가지고 실적 있는 사람이 교육을 해야 되는 거야. 수련도 시켜야 되고, 모든 교육을 해야 된다구. 예배도 보고 다 해야 돼. 그럴 수 있는 모든 여건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서 빼는 거야.
그래서 요전에 내가 지시할 때, 혼자 어렵거들랑 네 사람으로 짜라고 한 거야. 네 사람이 열두 사람 나오고, 이 열두 사람 가지고는 군을 못 움직이거든? 그러니까 120명까지, 120명이면 도를 움직일 수 있다고 보는 거야. 120명이면 3천6백 명이야. 「오합지졸입니다, 어떻게 보면. (박보희)」 답답하게 왜 그래, 이 사람아? 「저는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걱정하지 말라구. 하늘 뜻이 그래. 「밖에서 보면 통일교회 간판 내렸다고 볼 수밖에 없는….」 간판을 왜 내려! 내가 있고 다 그런데 누가 간판 내려? 그렇게 보는 녀석들이 잘못이지. 며칠 후에는 그 이상 강력한 조직이 생겨날 텐데. 「그게 필요합니다, 아버님.」 그러니까 자기가 얘기 안 해도 지금 대처하게 되어 있어. 왜 이렇게 답답하게 그래? 자기가 책임자인가? 자기가 전권자야? 「자식들이 아버님께 품의를 하는 게….」 품의? 그런 거 가릴 필요 없다구. 답답하게 그러고 있어. 「결정한 게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좀 더….」 내가 얘기하지 않으면 자기가 먼저 얘기할 권리가 있어.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이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지내고 있을 판인데 거기에 누가 명령을 하고, 누가 지시를 해? 종족적 메시아를 누가 명령하고 지시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대외적인 사탄세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 조직도 만들어 가고 그런 것입니다. 그거 필요 없어요. 거기서부터 가정·민족이 생겨나고 거기서 나라가 생겨나지, 나라 대표, 민족 대표 그게 어디 있어요? 면까지 삼는 거예요. 반·리·면까지 3단계 위에 한 단계 위가 군이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단계로 보면 적어도 넷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그것까지 집어 넣으려고 해요. 군까지는 물론 있는 거예요. 단계로 보면 3단계고, 수로 보면 7수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면까지 중심삼고 활동하는 건데, 이것이 군까지 개입해 가지고 편성할 수 있게끔 된 것입니다. 거기에는 군 책임자가 절대 명령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대회 때라든가 전체를 수습하기 위해서 대표의 자리에 서는 것이지, 명령하고 대행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래요. 그래 가지고 올라와야 돼요. 올라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중에 우수한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이제…. 자연히 그렇잖아? 종족적 메시아로 말하자면 자기 군에 영향이 미쳐져서 자연히 올라오는 것입니다. 군 대표 나오고, 군에 영향 있으면 도 대표 나오고, 다 그런 거지요. 그래서 도 대표 위에 교구장 아니야? 안 그래? 「그 대표를 만들어 주셔야지요…. (박보희)」 저렇게 답답하다구. 지금 얘기하잖아? 자기 고향에 임명돼 있지 않느냐 말이야. 남의 동네에 와 가지고 도적놈같이 있어 가지고는 지금 뭘 할 줄 모른다구. 이렇게 앞으로 해 놓다가는 여기서 전부 다 탕두질해 가지고 자기 고향 간다고 해서 물건 팔아 오고…. 전부 다 그 조건에 걸려.
그러니까 이 이상 조직은 승인 안 하는 것이 지금까지 뜻의 방향이라구요. 이제부터 이 활동을 하려는 것은 사탄세계 때문이라구. 알겠어요? 사탄세계를 구해 주려니 이 놀음이지, 가인세계를 구해 주려니 가인세계가 그런 군이 있고 도가 있고 중앙에 있으니 이 놀음을 하지, 그렇잖으면 그거 우리는 필요 없는 거야. 알겠어요? 「예.」
장자권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편리를 봐 가지고 그런 조건을 세워 주어서 저들이 올라올 수 있는 다리를 놓자는 것이지, 저들이 가졌으니 우리가 한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뜻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없으면, 외적인 사탄세계가 없으면 관계없다구요. 뭐 조직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가지고 새끼들 낳아 놓고, 여러분 뜻대로 살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을 찾아갈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가게 되면 전부 다 법도 없이 대한민국 어디 가든 의로운 사람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누가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원칙대로 자식을 교육하게 되면 그거 전부 다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지금의 체제라는 것이 사탄 체제이기 때문에 그 체제를 부정하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얘기한 게 뭐야? 관습 습관 다 잊고 영점 과정을 통과하자는 말이 무슨 말이야? 체제를 가지고 그 정도까지 통할 수 있어요?
그러니 이 대회 끝나고는 전부 다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명실상 이러한 옛날의 그 조건을 세워 놓고 있지만 대회 끝나면 종족적 메시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러니 사탄세계를 전부 다 수습하기 위해서 그런 거지요.
그 다음 부모님 사진 모시기 운동 하는 데 활동한 사람 손 들어 봐. 김봉태는 얼마나 했나?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그래 보고해 봐. (김봉태 부협회장이 종족적 메시아 활동에 대해 보고함)
이번에 활동한 사람 중에 보고할 사람 몇 사람 해 봐. 흥태! 「예!」 의정부 전부가 김흥태 패 됐다면서? 「그 동안 관심을 좀 가졌습니다.」 얘기해 봐. 군을 중심삼고 체제를 갖춰 가지고 연합운동을 하면 좋다구요. 그러니까 여기 서울을 배경으로 일하다 온 사람이 지방에서 활동요원이 되는 것입니다. 활성요원이 되는 것입니다. 지도만 잘하게 되면 한 군을 움직이고, 한 면을 움직이는 건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김흥태 경기북부 연합회장이 종족적 메시아 활동에 대해 보고함)
그래, 이제 점심들 먹고…. 저기, 어디 갔어? 「아버님이 결정해 주시면, 어차피 통역해야 되는데…. (어머님)」 아, 통역보다도 우선 빌려 가지고 준비해요. 준비해서 일본 식구들이 한번 스윽…. 왜 그래야 되느냐? 모여 가지고 주욱 보고 듣고서…. 「아버님, 비디오는 어머님 말씀 테이프가 두 개입니다. 그걸 한 세트로 해 놓은 것이 30개 있다고 해서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30개? 「예, 30세트입니다. 그걸 지금 지방하고 연합회장들에게 일단 한 세트씩 주구요, 그 다음에….」 편집했으면 말이야…. 「아직 편집하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냥 복사해 놨습니다.」 둘을 하나 만들었다는 거야? 「그냥 두 개입니다. 두 개를 한 세트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두 개 해야 돼, 두 개.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