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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날과 해방

일시: 1988.06.14 (화)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제목을 판서하심) 저 뒤에서도 들려요. 이건 지우고 하지. 조그맣게 써 놓자. (제목을 다시 작게 쓰심)

​동양과 서양은 모든 면에서 다르지만 그 뿌리는 하나

선생님이 언제 돌아왔나요? 「토요일에요」 어디서? 「한국에서요」 한국에서 돌아왔다구요. 한국은 아시아 아니예요? 여기는 서양이고. 서양과 동양이 어떻게 달라요? 아주 근본적으로 다르지요? 「예」 생김생김도 다르고, 문화배경도 다르고, 생활환경도 다르고, 전통도 다르고, 다 다릅니다. 그렇지만 뿌리는 하나예요. 나무는 하나인데, 줄기는 하나인데 거기에 가지가 여럿이예요. 흑인도 있고, 오색인종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그러면 무엇이 이렇게 다르게 만들었을까요? 기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기후와 환경이 이렇게 만들었다구요. 백인 하게 되면 스칸디나비아, 북극에 가까운 사람들이예요.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있잖아요? (웃음) 폴라 베어가 본래부터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 환경에 알맞는 보호색을 갖기 위해서 그렇게 변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아 애리어(area;지역)는 그 중간이예요. 여기는 농경문화권입니다. 백인들은 수렵문화권이고 이들은 농경문화권입니다.

그다음 남반구,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열매를 따먹고 그늘 아래서 쉬면서 사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래서 새까매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은 이 코가 밭아요. 더우니까, 공기가 덥기 때문에 열이 필요 없어요. 그 공기가 폐에 들어가더라도 그것이 온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황인들은 그 중간이고, 백인들은 길어요. 추운 데에 살기 때문에 이 공기가 들어가는 동안에 뜨겁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환경적 여건에 따라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래서 인구 밀도를 보더라도 어디에 사람이 제일 많이 사느냐 하면 아시아 지역에 제일 많이 살아요. 30억 가까운 사람이 삽니다. 백인들은 8억 5천만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흑인은 6억 5천만 명 정도 되고. 이렇기 때문에 아시아 존(zone;지역)에 대다수의 사람이 산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서로 갈라져 싸우고 있는 이 세계를 수습하려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어떤 주의나 사상이라는 것은 백인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시아인을 누가 지배하느냐 하는 문제가 세계를 지배하는 문제가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공산주의도 아시아를 전부 다 소화하지 못했어요. 중국을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미국도 아시아를 소화하지 못하고 반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가 중국에 들어간 지 백년 이상이 되지만 35만 명…. 35만이면 몇분의 1이예요? 40만 이상의 기독교인들은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의 정상에서 백인과 흑인이 싸우고 전부 다 싸우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이거예요. 싸움을 말리려면 힘이 둘보다는 세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지성적인 설득력이 있어야 됩니다. 설득력이 있든가 힘이 강하든가 하는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그 둘이 갖겠다고 싸우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줘야 됩니다. `이걸 줄 테니까 싸우지 마라' 해야 그친다 이겁니다. 이 세 가지가 있어야 돼요. 첫째는 힘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설득력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두 사람이 놓고 싸우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줘야 돼요.

자, 미국하고 소련이 싸우는데 미국과 소련보다 더 큰 것, 즉 미국과 소련이 합해 가지고 이기면 미국 소련 것이 될 테니까 보다 더 큰 것이어야 되고, 또 미국의 민주주의 이상, 소련의 공산주의 이상 설득력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그보다 힘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걸 어디서 구할 거예요? 응? 그걸 어디서 구하겠어요? (여러 가지로 대답함) 무니들이야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고 하지만, 그걸 누가 믿느냐 말이예요. (웃음)

이걸 볼 때, 어떠한 개인도 이런 일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슈퍼 파워(super power;보다 큰 힘)도 없고, 그다음에 설득력도 없고, 더 좋은 것, 이 땅보다 더 큰 것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인간끼리 이것을 해결하려고 할 때는 절망밖에 없고, 죽음밖에, 혼돈 혼란에 의한 종말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신이 없다, 신이 죽었다 해 가지고 신을 추방해 버리고 인본주의니 무슨 주의니 하고 야단하지만 지금이야말로 신이 없다면 가상적 신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체가 있다고 선전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수많은 종교인들이 신을 숭배하고 나오는데 신을 가졌다는 종교가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가상적인 신보다 못한 신을 믿었다는 결론에 떨어졌다 이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진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이게 큰 문제예요. 그런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서양 동양 하게 되면 어디가 외적이고, 어디가 내적 같아요? 「동양이 내적 같아요」 왜 동양이 내적이예요? 또 왜 서양이 외적이예요? 외적인 건 아무도 좋아하지 않잖아요? 어째서예요? 「아버님이 말씀하셔서요」 내가 그러지 않았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사실이라구요. 그런데 왜 그래요? 아메리카 사람이나 아메리카의 모든 것은 `넘버 원!' 하는 데, 넘버 원 컨트리(number one country;최고인 나라)인데 그 내외가 합한 것이 미국이라고 주장하지 외적이라고 해요? 그거 얼마나 창피해요? (웃음) 그런데 왜 외적이라고 해요?

어차피 뿌리가 하나이니만큼 열매는 마찬가지예요. 열매는 마찬가지여야 된다구요. 동양과 서양이 갈라지게 된 원인이 뭐냐? 인간은 본래 갈라지길 원하지 않았어요. 그것은 타락됐기 때문입니다. 갈라진 동기가 있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를 통해서 합해 가야 할 테니 서양과 동양이 지금은 싸우고 있지만 나중에는 하나되기 위한 길을 찾아가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런 결과에 도착하려니 어차피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이 싸울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럼 이걸 누가 만들 거예요? 「우리들이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신이 있다면 신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들끼리는 하나됐더라도 또 갈라져요. 여러분, 미국에서 흑인하고 백인하고 싸우기를 바라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할 수 없어서 싸우지요. 이것도 역시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이 해결해야 돼요.

사람은 욕심이 있다구요. 전부 욕심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싸우는데 거기에 더 큰 분이 있다면 그 더 큰 분을 서로 차지하겠다고 한다구요. 서로 차지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백인이 먼저 차지하려고 하겠나요, 흑인이 먼저 차지하려고 하겠나요? 누가 더 빠르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단다면 무슨 문제가 있느냐? `나를 차지하려면 조건이 있다' 그러신다는 거예요. `나에게는 절대적인 힘도 있고, 절대적인 설득력도 있고, 절대적으로 귀한 것도 갖고 있는데 이것을 갖는 데는 조건이 있다'라고 하신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컨디션(condition;조건) 말이예요, 하나님이 내세운 것보다도 더 좋아야 된다구요. 이 컨디션이 하나님 것보다도 더 좋아 가지고 하나님을 제껴놓고 이것을 다 갖고 말이예요, 서로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 컨디션이 절대 필요하다 이겁니다. 이 컨디션은 하나님과, 싸우는 두 사람이 다 같이해도, 하나돼도 좋다 할 수 있는 것이어야 돼요. (박수)

그런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런 것이 있겠어요? 「예」 그게 무엇이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그거 어디서 배웠어요? (웃음)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능력이 있고, 아무리 절대적인 설득력을 갖고 있고, 아무리 좋은 것을 갖고 있다 해도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이 없게 되면 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그 참사랑을 하나님이 먼저 가질 거예요, 두 사람이 싸우는 그중에 흑인부터 가질 거예요, 백인부터 가질 거예요? 순서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백인이 가만히 있겠어요? 흑인이 가만히 있겠어요? 또, 하나님도 가만히 있겠어요? 전부 다 먼저 가지려고 하지.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먼저 갖고 싶지 않아요? 「갖고 싶습니다」

참사랑의 본질

그러면 참사랑이란 도대체 어떤 거냐 이거예요. 그 참사랑이라는 것은 360도 영점이 있으면 하나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360도를 다 돌아와 가지고 딱 닿아야 됩니다. 그래야 참사랑이 되는 겁니다. 여기에 닿기 전에는 참사랑이 못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랑은 내게서부터 시작되는 게 아니예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내게서부터가 아니라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랑을 받으려면 내가 그를 위하고, 이 문을 활짝 열고 내가 그 앞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밀어 줘야 됩니다. 그게 필요합니다.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참사랑을 차지하고 있는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게 될 때 자기를 위해서 만든 게 아니예요. 상대를 위해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에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상대에 대해서 하나님이 전체를 투입한 거예요. 가치 있는 전체를 투입한 거라구요.

그런 사랑을 가지려면 하나님 자신도 전부를 투입해야 되고, 백인 자신도 완전히 투입해야 되고, 흑인 자신도 완전히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못 갖는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셋이 전부 진공이 됐다구요. 전부 다 투입해서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만이 끌고 가더라도 전부 다 달려가게 되는 겁니다. 채워 줄 수 있다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해결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밑창에서부터 해결이 돼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점점점 차 올라올 때는 싸우기 전에 이미 다 붙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된다는 겁니다. 전부 다 하나되어 있다는 겁니다. (웃음) 내가 말하는 것과 같은 그런 기점이 생겨나야 세계 평화의 기지가 생겨날 것이다 하는 것은 지극히 타당한 이론적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참된 사랑이 있다면 그 참사랑은 어떤 데를 따라가느냐?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해 가지고 전체를 위하겠다는 사람 꽁무니를 찾아다닙니다. 그래서 트루 러브가 있는 곳에는 모든 것이 통일이 되는 것이고, 트루 러브가 있는 곳에는 전부가 불평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이 그런 참사랑의 왕국을 원한다면 미국 자체가 그런 왕국이 되기 위해서는 미국 국민이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겠다는 국민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미국은 틀림없이 참사랑의 왕국이 될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박수)

그게 막연한 개념이 아닙니다. 실용주의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미국에서 잘사는 집에 아프리카 사람들을 데려다 놓고 자기들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흑인들을 위해 봉사하고 더 위하겠다고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미국 사람은 천국은, 참사랑의 왕국은 다 원하지만 그걸 하기는 다 싫어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로서 크든지 작든지간에 그 나라가 전체를 위하려고 하게 될 때는 참된 사랑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 하는 논리도 찾아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어디 있어요? 「여기요」

그럼 레버런 문이 참사랑을 가졌으면 다 빼앗아 가지고 한국 사람 갖다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예요, 그걸 세계 사람에게 나눠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예요? 「세계 사람에게 나눠 주겠다는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라 해도 한국을 위해서 일한다면 그건 가짜예요. 세계, 하늘땅을 위해서 일해야 돼요.

하나님이 미국을 축복해 주신 이유와 현재의 미국 실정

이렇게 볼 때, 유대교인들은 `우리가 지금까지 6천 년 역사를 가졌는데 야곱 때에 이스라엘 선민으로 택해 가지고 지금까지 키워 오신 하나님은 선민을 통해서 세계를 지배하게 하실 것이다. 우리가 일등 된다'라고 생각했었다구요. 그런 생각 그거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왜 이스라엘 사람들이 2천 년 동안 그렇게 유리고객했느냐 이겁니다. 이게 문제예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는 개념이 설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완전히 투입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를 전부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같이.

미국이 2백 년 동안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은, 천주교 나라보다도 더 큰 나라,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를 추구해 가지고, 신교인들, 원수 국가인 불란서 사람이니 이태리 사람이니 영국 사람이니 할 것 없이 이 사람들이 과거에는 원수였지만 전부 다 하나되었기 때문이예요. 세계를 위해서 하나됐다구요.

그렇지만 지금 미국은 어떻게 돼 있나요? `세계야 어떻게 되든지 미국만 살아야 된다'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로. `미국에는 백인들만 살아야지 유색인종은 와서 살아서는 안 돼' 하고 브레이크를 건다구요. 이게 자기 나라야?

이거 누구 땅이었어요? 「하나님」 아니야! 인디언 땅이었어요. 누가 주인이예요? 「인디언입니다」 그래, 백인은 뭐예요? 손님이예요. 손님이 주인을 때려잡아 가지고 빼앗았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왜 백인을 축복해 주었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구라파보다도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나라를 찾겠다고 했기 때문에 백인들을 세워 가지고 인디언을 희생시키더라도 축복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인디언 가지고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역사적 비참상을, 백인이 여기에 와 가지고 강탈했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피할 길이 없어요.

왜 2백 년 동안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강국을 만들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게 만들었느냐? 신교 국가인 이 나라의 헌법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들기 위한 법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축복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미국 사람들이 세계에 왔다갔다하면서 뭘하고 있는지 봐요. 하고 있는 놀음을 가만히 보면 세계를 망치기 위한 것이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예요? 「망치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를 투입하기를 싫어해요. 자기를 투입 안 해요. 미국을 다 잃어버리더라도 세계를 찾겠다고 해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돼요. 그러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돈 먹겠다고 전부 다 도적질해 오고, 요즈음은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라고 하는 것을 세계에 전부 다 심어 놓고 말이예요…. 자기를 투입하고 자기가 세계에 가서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 투입하는 놀음을 했다면 세계가 전부 미국 뒤에 와 붙게 돼 있어요.

지금 여러분 미국 사람끼리도 전부 다…. 지금까지는 다국적인 이런 민족들이 하나되었지만, 요즘에는 유태인하고 앵글로 색슨족하고 독일계하고 전부 싸우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거기에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참사랑이 와서 스쳐 가겠나 말이예요. 그러니까 미국은 흘러가는 거예요. 망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미국에 오게 된 이유

그래, 레버런 문이 15년 전, 16년 전에 여기에 뭐하러 왔겠나요? 돈 벌러 왔지요? 「노(No;아니요)」 그다음에 세력기반 닦기 위해서, 미국을 전부 점령해 가지고 빼앗기 위해서 왔어요? 「노」 왜 `노'야, `예스(Yes;예)'지. 2억 4천만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고우 백 홈(Go back home;네 나라로 돌아가라)!' 이러고 있잖아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미국은 말이예요, 멜팅 파트(melting pot;도가니)가 되어 있기 때문에 외국 사람이 오더라도 누구든지 한 5년 동안에 전부 다 녹아나서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인화)하는데, 레버런 문은 15,6년이 되어도 멜팅 파트에 들어가 아메리카나이즈가 되는 게 아니라 반대로 무나이즈(Moonize;무니화)해요. (환호. 박수) 거 무나이즈한 것이 뭐냐? 무나이즈한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미국이 세계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위할 줄 모르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을 찾아갈 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쳐 주고, 이것을 연결시키러 왔다 이겁니다. 「아멘」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에 모든 것을 투입하던 것과 같이 모든 것을 투입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메리카나이즈된 거예요, 무나이즈된 거예요? 「무나이즈」 그 무나이즈는 망하는 주의예요, 흥하는 주의예요? 「흥하는 주의요」 흥하는 주의가 뭐예요? 의자도 없이 앉아서 이렇게 하는 게 흥하는 주의예요?

여러분, (판서하심) 저울이 이렇게 360도인데 말이예요, 1에서부터 주욱 해 가지고 180도, 그다음에 주욱 해 가지고 360도가 되는데, 여기 센터는 왜 영이 되나요? 이상하지요? 왜 제로(zero;0)예요? 여기에는 무엇이나 채울 수 있고 자유라는 거예요. 절대 자유라는 겁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흑인들도 `레버런 문!', 스페니쉬도 `레버런 문!', 그다음에 유색인종도 `레버런 문!' 마이노리티(minority race;소수민족)도 `레버런 문!' 이렇게 전부 다 레버런 문 편이고 앵글로색슨족 순종만 저기에 떡 버티고 있다구요. 70퍼센트가 레버런 문 편이고 30퍼센트가 요렇게 됐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역사는 이미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운세가 미국에서 아시아로 돌아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아시아가 점점점점 부흥해 가고 미국은 2등국이 돼 간다고 자기들도 그러고 있잖아요?

그래, 어디로 가는 거예요? 아시아가 미국으로 올 거예요, 미국이 아시아로 가는 거예요? 「미국이 아시아로요」 여러분들 아메리카 아이비리그(America Ivyleague;미국의 명문 8개 대학) 8개 대학이면 8개 대학에 아시아인들이 자꾸 들어가기 때문에 블록 업(black up;억제)해 놓고 못 들어가게 하지요? 그거 알아요? 「예」

자, 여러분 미국 사람 한 사람하고 한국 사람 한 사람하고 일대일로 하면 미국 사람이 이길 것 같아요, 한국 사람이 이길 것 같아요? 「미국 사람이요」 (웃음) 보라구요. 동양 사람은 말이예요, 비밀이 많아요. 동양 사람은 말을 안 해요. 그건 뭐냐 하면 재산을 마음에다 쌓는 거예요. 마음에 쌓는다구요. 백인들은 어디에다 쌓아요? 손에다 쌓고, 이렇게 목에다 쌓고, 옷에 쌓고 전부 다…. (웃음) 옷 잘입고 좋은 차에다 좋은 집에다 뭐 다 이렇거든요. 요즘에는 보트니 뭐니 해 가지고 배를 가지고 야단하지요? (웃음)

동양 사람은 그래도 명상만 하고 있다구요. (웃음) 조그만 눈조리개라서 먼 데를 보는데 그것도 차지를 않아서 저 멀리 더 먼 곳을 보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눈이 얼마나 커요? 시퍼런 게 이만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외적인 것만 그저 긁어 모으는 거예요. 속여 가지고 다이아몬드니 금이니 전부 다 긁어 모으지만 나중에는 아름답게 만들어서 전부 돌려줘야 된다구요.

하늘은 선한 사람을 시켜 일한다

자, 이제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데는 하나되는 분이 있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어떠한 주의여야 되느냐? 참사랑이어야 돼요, 참사랑. 자기를 완전히 투입하고 이상을 그리워하는 주의를 가진 사람들만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한번 알아보자구요. 집에 열 사람이 한 식구로 산다 이거예요. 거기에 어떤 식구 한 사람이 밤이나 낮이나 전체를 위해서 자기를 투입하고도 밤이나 낮이나 더 투입하고 더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십년도 안 가 가지고 할아버지도 그 사람한테 가 붙고, 아버지도 그 사람한테 가 붙고, 형님도 그 사람한테 가 붙고, 전부가 그를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열 나라가 있으면 그 열 나라를 위해서 그러면 그 열 나라 주권자는 반대할는지 모르지만 열 나라 백성은 내 뒤에 따라옵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우주를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를 통하여 힘든 줄 모르고 계속해 투입한 그런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 앞에 우주가 전부 다 달라붙고 싶겠나요, 안 달라붙고 싶겠나요? 「달라붙고 싶어합니다」 그 분이 누구냐? 그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있다면 좋겠지요? 「예」

여러분, 마음이 나와서 자기를 선전하는 것 봤어요? 또, 마음이 나와 가지고 내 원수를 전부 때려죽이는 것 봤어요? 마음이 그렇게 되어 있어야 미운 놈 원수도 갚지요. 때로는 그럴 수도 있지요? 때로는 내 몸뚱이를 시켜 가지고 `저놈의 자식 미워해라. 내 원수다' 이래 가지고 치잖아요? 「마음이 말씀입니까? (통역자)」 그럼. 마음이 시키지 몸뚱이가 시키나?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자체가 마음 같은 자리에 있어서 세상의 선한 사람을 시켜서 `저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 하고 명령도 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저놈 망한다. 망하라고 해라' 하면 망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하나님 몸뚱이같이 써 가지고 `저 녀석, 저 나라 망한다.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 하면 망한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을 시켜 일을 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국민이 망한다는 것을 선언했습니다. `너희는 망한다'라고 했다구요. 그걸 레버런 문의 말로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실감이 나지요? 「예」 요즘에는 `레버런 문이 옳아. 우리가 나빠!' 이러지만 전에는 나를 제거하려고 했다구요. `저 친구 밉다. 왜 저렇게 말하고 다니나? 미국을 싫어해' 하고 나를 비난했어요. 꺼지라고 하면서 말이예요. 그런데 댄버리까지 갔다 와 가지고 죽지 않고 또 그래요. `이놈의 미국 망한다' 하고 있다구요.

듣기 싫지요? 세상에 약이라는 것이 입에 단 게 어디 있어요? 「노」 안 먹으려는 걸 입에다 이렇게 해 가지고 먹여야 된다구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우리는 외모는 달라도 보는 것이 같다

여기 있는 사람들 한 천 명 되겠구만. 이거 미국 사람들이 왜 레버런 문을 이렇게 따라다녀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요? 기분 좋겠나요, 기분 나쁘겠나요?

역사는 레버런 문을 증거할 것입니다. 이 시대는 모르지만 역사는 미국 천지에서 레버런 문을 옹호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레버런 문이 옳아요! (환호. 박수) 그러니 우리 모두가 옳아요! 「옳습니다」 (박수)

여러분은 달라요. 독일 사람, 영국 사람, 이태리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등 어느 나라 사람이든 몸뚱이는 다 달라요. 그런데 눈은 같아요. 보는 것은 다 같아요. 아프리카의 무니가 봐도 아프리카만 보지 않아요. 세계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저 스칸디나비아 산골에 가더라도 무니가 있을 텐데 그 사람도 `아, 세계와 하늘땅을 하나 만들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다'라고 한다구요. (환호. 박수) 그래서 투입하는 거예요, 전부 다.

통일교회 30년 생활했으면 30년으로 끝나지 않고 또 아들딸을 투입하고 손자를 투입하고 이렇게 해도 돌아서려니까 발이 안 돌아서요. 몸뚱이는 돌아서더라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몸뚱이만 돌아간다구요, 몸뚱이만. (웃음) 그거 내가 잘 알아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건 이 발과 마음과 몸이 자기 갈 길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안 가겠다는 거예요. 안 가겠다는 거라구요.

무니들은 선생님이 가는 데는 다 가고 싶지요? 여기 미국에 선생님이 있다 없으면 미국이 텅텅 빈 것 같다구요. 거 왜 그래요? 내가 매일같이 돈을 줘요, 빵을 줘요? 뭘 줘요? 요즘 같은 때 맥콜을 한 잔씩이라도 줘요? 이렇게 더운데 앉게 되어도 인사도 않고 그냥 쫓아 버리는데, 왜 그래요? 공기가 다른 거예요. 뭐가 달라도 다르다구요.

오늘날 세계를 변화시킨 것이 태양빛하고 웨더(weather;날씨)하고 인바이런먼트(environment;주위환경)라고 했는데 여기 웨더가 달라요. 인바이런먼트가 다르다 이겁니다. 그래서 체인지(change;바꾸다)해 가려고 그래요, 자기들도 모르게.

여러분, 내가 태평양 건너가서 안 오면 여러분이 태평양을 건너올래요, 나를 잡아 끌어올래요? 어떻게 할 거예요? 「우리가 건너갑니다」 그러니까 처녀들은 한국 총각한테 시집가고, 남자들은 한국 여자한테 장가가는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렇게 3대가 지나면 뭐가 되겠나요? 3대가 지나면 서양 사람이예요, 동양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그거 뭐라고 그러나요?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통일)화라고 하나요? (웃으심) 그렇게 될 것 아니예요? 그 사람들이 세계를 하나 만들게 될 때 하나님이 누구를 대해 가지고 세계문제를 생각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고차원적인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무니들이 살고 있는 생활 상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뭐냐? 트루 러브 컬처(true love culture;참사랑 문화)예요. 무슨 컬처요? 「트루 러브 컬처」 그거 좋아요? 「예」 나는 그거 안 좋아요. 나는 싫어요. 「노!」 (웃음) 여러분은 천국 가고 나는 지옥에 가도 좋다 그 말입니다.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내 다리를 끌고 천국으로 올라갈 겁니다. (웃으심)

사탄 소유의 만물을 하나님 앞에 돌려드리자

만세! 자, 한번 `만세!' 해봐요. 만세! (만세 삼창함. 박수) 거 왜 만세냐? 해방이예요, 해방. 여기서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늘, 해방이지요? 그러한 해방을 사람도 원하고, 하늘땅의 모든 만물이 그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전체를 투입해서 사랑의 상대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깨져 나갔으니 50억 온 인류가 전체를 투입해서 사랑의 대상권을 하나님 앞에 다시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지상과 천상에 종횡으로 엮어지게 될 때 거기에서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 과정에 50억 인류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다시 투입할 수 있는 노력이 벌어져야 참된 사랑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재창조의 길이예요. 중심적인 참사랑, 그게 전부예요. 여러분이 오늘 이 만물의 날을 암만 기념하더라도 이 해방을 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고향이면 고향, 어디든지 좋아요. 전부 다 재투입해서 여러분 사랑권 내에 전부 다 감아 넘겨야 되겠습니다. 그걸 어디에 가서 할 것이냐? 고향에 가서 해야 됩니다. 고향에 가서 하나님이 창조하듯 여러분이 이 50억 인류를 대신해서 그 부락이면 부락을 전부 내 손으로 내 사랑에 동화시키겠다는 책임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재창조의 일을 하게 될 때는 미국은 망하지 않고 부활할 것입니다. 해방의 함성이 이 천지를 진동시킬 뿐만 아니라 세계로 갈 수 있는 미국의 권위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더 크게 받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망하거들랑 레버런 문의 목을 매요. 목을 잘라 버리라구요. 레버런 문은 이렇게 살다 보니 감옥 아니라 아무리 무서운 곳에 가더라도 갔다 와서는 도약을 하는 거예요. 이런 곳에서 나로부터 아들딸, 아내에게까지 이렇게 전부 다 사랑을 퍼부어 가지고 대상자를 만들게 될 때는 그곳이 자기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소유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사랑을 중심삼고야만 여기에서 이 소유가 해방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것이 되는 거예요.

자 이래서 이 소유권을 하늘 앞에 돌려야 되겠습니다. 만물의 해방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만물은 무니들에게 `나를 해방시켜 달라. 어서 나를 해방시켜 달라' 하고 호소한다구요. 사탄세계의 소유를 찾아다가 사랑의 터전 위에, 하나님 앞으로 돌려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홈 처치를 했으니 이제 홈 처치를 지나서는 이 일을 완성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이렇게 희생해서 투입해 가지고 산 땅을 팔지 않아요. 자꾸 샀으면 샀지 팔지를 않아요. 자꾸 확장하는 거예요. 이제 다리를 놓아 가지고 미국에서 무니의 손을 뻗쳐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일본과 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데려가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시아의 특파원으로서 미국을 찾아온 것을 감사히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동양의 내적이라는 것이, 동양의 내적인 것을 보면…. 보라구요. 하늘을 숭상하는 종교들이, 유대교도 동양이고, 이슬람교도 동양이고, 불교도 동양이고, 유교도 동양이고, 통일교회도 동양이 발상지입니다. 통일교회는 이런 종교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서구사회는 외적이니까 내외적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마음과 몸이 만물과 하나로서 사랑권 내에 품긴 것으로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제단에 바쳐야 됩니다.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을 하나로 묶고 거기에 만물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옛날에는 갈랐지만 가르지 않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과 이 우주가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무슨 말이야? 배드 러브 올타(bad love altar;나쁜 사랑의 제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굿 러브 올타(good love altar;좋은 사랑의 제단)로 말미암아 복귀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은 자기를 먼저 내세우는 것입니다. 선은 자기를 희생하려고 합니다. 이게 다른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트루 러브는 거기에서 찾겠기 때문에.

트루 러브를 왜 필요로 하느냐?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기에 모여 만물의 날을 기념하는 여러분들이 오늘 새로이 `이 모든 만물의 해방을 위한 참된 사랑의 세계를 향하여 자기를 투입하며 전진할지어다!' 하는 것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자, 먼저 미국의 해방을 위하여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 원하는 사람은 일어서서 오늘 저녁 하나님 앞에 맹세를 하자구요. (모두 일어서서 맹세함)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