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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할 수 있는 터전과 새로운 각오

일시: 2008.11.19 (수)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경배) 이번에 일본 가서 19일날 들어올 사람이 오늘 빨리 들어왔구만! 그거 보고 좀 해요. 보고하고 훈독회 하자고요. 어디서 왔어요? 「강원도하고 청심신학대학원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을 중심한 한국 일본 평화대사 교류활동에 대한 보고)

새로운 각오를 가져라

양창식! 「예.」 이번에 책임분담의 교육에 대한 결과를 자기들이 다 봤는데, 한국이 교육할 것은 뭐냐 이거예요. 황선조는 바라보는 방향이 국가라든가 세계를 대할 수 있지만, 임자는 한국이 세계를 대해 가지고 영향 줄 수 있는 이제 개문을 시작해야 할 중심에 서 있기 때문에 여기에 실적기준이 어떤 영향을 줄까 하는 평가에 대한 기술을 해주면 좋겠다고요.

지금 우리 사람들이 몰라요.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선포 교육대회를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잘 얘기해 가지고 새로운 각오를 가져야 돼요. 이제는 두 번만 더 하게 되면,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되기 때문에 빨리 자기들이 강의라든가 실력과 실적을 가져야 돼요. 그런 기반이 다 되어 있으니까 초국가적 면에서 한국이 전 세계 앞에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선발적인 책임을 해야 돼요.

자랑하고 보여줘야 할 책임을 임자가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 총괄적 기준에서 원리를 중심삼고 살아 나오던 자기와 이제부터 새로운 세계를 대해서 하늘과 하나된 전통적 역사를 세우는 데 중요한 새 출발이니만큼 그 새 출발을 자기가 어떻게 하겠다는 결심에 대한 얘기를 전해 주기를 바란다구. 많은 것보다 얼마나 필요하다는 그 기준을 퍼센트 비율로써 얘기해 주라구.

강원도나 전국에 이런 대표자들이 이제는 노라리 할 수 있는 때가 안 되어 있습니다. 구경꾼은 환경적으로 튕기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이 교회에 대해 평가할 수 있는 것보다도 교회 자체에 전통으로 세운 기준이 여러분을 평가할 수 있게끔 몇 배가 초과되어 있으니만큼 몇 배를 초과되어서 여러분이 평가 받을 수 있는 직접적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말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 시대의 구분에 차이를 느끼고 지도하고 있으니만큼 거기에 대한 대비를 안 해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곤란한 때가 올 것입니다.

한국 지도자의 명망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세계 지도자들이 보는 관에 대해서 각별한 실적의 기준을 갖고 있다는 인증을 일으켜 놓지 않으면, 어디 가든지 자기 위신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경쟁자가 수백 배 널려 있으니 여러분을 좋게 평가 안 할 때 들어왔다는 거예요.

평가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된 거예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내적 확대운동과 스스로 자신을 가져 가지고 섭리의 관에 있어서 주체적인 입장이니 영⋅육계가 협조하지 않을 수 없는 저런 사람이다 하는 인정을 받아야 됩니다. 자, 그렇게 얘기해 주기를 바란다구. 「예.」

맨 처음에 자기가 어떻게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유정옥이라는 사람이 전체 내용을 어떻게 접해 가지고 결과를 짓느냐? 이거 큰 의문점이에요. 선배들이 수두룩해 가지고 누구든지 무엇을 맡겨도 할 수 있는 자신 있는데, 새로운 차원에서 생각하지도 않았던 사람이 나타나서 여러분들을 교육할 수 있는 이런 차원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가 좋다 이거예요. 그것은 대단한 것이라는 거예요. 자, 얘기해 줘요. 「예.」 (‘하나님 섭리사의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선포 교육’에 대한 보고)

높고 낮은 데를 개척할 수 있는 터전

미국이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어디로 갈 것이냐? 이미, 결정됐다고 보는 거예요. 걱정할 것 없어요. 걱정할 것은 뭐냐? 여러분 중심삼고 자기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있다 하면 가까이 있는 자로서 더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있으면, 그 이상 행복이 없다고요. 그래, 한 사람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두 사람이 되면 어때요? 두 사람이 더 나은 동기의 기원이 되면, 그 두 사람은 높고 낮은 데를 개척할 수 있는 터전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과 제자를 같이 전도하라 그거예요. 좋은 제자가 뜻에 있으면 좋은 제자를 좋아하는 선생이 누구인가 하고 찾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학생 세계의 대표의 길도 찾을 수 있고, 또 선생의 대표의 길도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간역할을 하는 사람은 대번에 둘이 합한 실체의 크기가 자기 혼자 한 사람이 노력하는 것보다 몇 배의 발전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교사가 보는 관을 중심삼고 사회 일반 중고등학교 선생이라면 중고등학교 선생이 대등한 교사 세계의 하나의 표상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또 학생 중에 똑똑한 학생이라면, 전체의 학생 세계가 나아가는 표준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두 사람이 완전히 이렇게 되어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여기의 교사는 저쪽으로 가고, 저쪽의 학생은 이쪽으로 와서 연결시키면 이 둘이 묶어주는 기반이라는 것은 가정의 배경이라든가 사회에 여러 계급이 연결되니만큼 크나큰 결합의 한 체제로 갈 수 있기 때문에 높은 자하고 낮은 자를 한꺼번에 교육할 수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못 해요.

자기가 소학교 졸업했으면 소학교 사람만 친구 되고, 그 이상 것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소학교 졸업했으면, 대학교 나온 선생이면 선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시키는 것은 내가 움직이는 사실을 잘 알면 잘 알수록 알 수 있는 기준에서 더 알 수 있는 길을 찾는 거예요. 그것을 그 사람이 할 수 있다고요.

그러면 학생을 중심삼고 친구 되어 있는, 누구보다도 학생이 높이 보고 있는 교수들이 친구 대하던 이상 대해서 배경을 수습할 수 있는 집회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또 학생들이면 학생들도 모이게 해 가지고 이 교수와 연합해 가지고 학생을 세워 가지고 학생대회, 학생들 중심한 집합대회를 하게 되면 얼마나 빨리 크겠나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됩니다.

혼자 성공하겠다는 것보다도 성공된 기반을 더 큰 성공의 기반으로서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 학생을 존경하는 선생, 자기가 그 학생을 존경해서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했느냐? 그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것이 별다른 내용으로 인연돼 있으면, 자기도 관여하는 것이 쉽기 때문에 이렇게 둘만 되면 두 환경을 교체해 가면서 연결시키면 그 사회의 전반적인 영향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이루어진 사람들을 높은 사람 앞에는 낮은 사람, 낮은 사람 앞에는 높은 사람을 중심삼고 대회에 세워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많이 만들면 전반적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활동의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손도 두 손이 있다 할 때에는 언제든지 바른손만 리드하는 것이 아니에요. 바른손이 못 하게 되면, 왼손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왼손이 짐을 짊어지는데, 이것을 끌고 나갈 수 있게끔 협조하게 된다면 어떻겠어요? 왼손 움직이는 기반이 이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결과가 되게 되면, 한꺼번에 전 사회에 큰 영향권으로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간증과 보고

자, 오늘 훈독회는 안 했어요. (웃음) 정원주! 「예.」 훈독회 요전에 계속하던 것 다음 계속해 보자구. 지금 몇 시인가? 「8시 15분입니다.」 8시 15분이야? 요전에 다음에 남긴 것이 얼마나 되나? 「‘참하나님’ 편 제1장에 4절, 짧게 끝내겠습니다.」 그래. 몇 장이야? 「‘제1장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이시다’에서 4절 하나님은 아버지시다….」 그것만 해요. (『천성경』‘참하나님’ 편 제1장 4절 훈독) (정원주, 기도)

몇 시인가? 최도순! 여기에 여자들도 많이 왔고, 남자들도 많이 왔구만. 대개, 다 임자를 알 거라구. 아는 사람으로서 이제 새로운 일이 눈앞에 전개되고, 새로운 일들이 우리를 기대하고 있는데 기대할 때 나 자신이 어떠한 기대를 갖고 있다는 것을 얘기해요. 그 기대의 내용을 소개해 줘요. 20분 동안, 8시 40분까지 말 좀 해보라구. 「무슨 말씀인지 잘…. (최도순)」

이때에 자기가 말씀 들어 가지고도 무엇을 생각해야 되겠다고 생각 안 했나? 생각 안 했으면,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해! 남자들 앞에서 얘기해요. 작은 강원도 여자지만, 어떤 나라의 도(道)보다 큰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여자니만큼 남자들을 한번 들이 까버려!

강원도 사람들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몽둥이로 후려갈기라구. 얘기해 봐요. 「제가 오늘 아버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에 너무 동문서답을 해서요, 듣지를 못해 가지고. 그래서 그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동문서답을 했으면 남문서답을 하려면 해보라구. (웃음) (최도순, 간증)

박원근! 「예.」 임자가 강원도 사람들 데려오는데 어려웠던 얘기 한 마디 하라구. 「예.」 강원도에서 여기에 오려면 평균 몇 시간 걸리나? 40분, 1시간? 「춘천은 여기까지 오는 데 한 시간 걸리고요, 저기 태백이나 고성에서 오는 데는 시간이 좀 더 걸립니다. 태백이 가장 먼 곳입니다.」 (박원근, 보고)

강원도 사람들을 데려오느라고 수고했다구. 자, 이제는 그만하고…. 박도희라는 사람이 강원도의 좋은 산들 가운데서 인삼 녹용을 기를 수 있는 계획을 하고 있으니 그 계획에 대해서 의논해 봐, 관심이 있으면. 효율이! 「예.」 소개해 주는 것이 좋아요. (박원근, ‘한오백년’ 노래)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아나? 「예?」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알아? 「효율 보좌관님이 인삼 그런 경작에 대해서….」 부처끼리 착실한 사람으로 땅이 있으면 얘기하는 게 좋을 거야. 그래, 얘기해 줘도 괜찮아요. 더욱이나 강원도니까…. (김효율, 장뇌삼 관련 보고) 자, 시간이 많이 갔네!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