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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을 통한 혈통 전환과 국제가정의 어머니로서의 사명

일시: 2005.01.13 (목)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경배) 아이고! (아기님이 ‘어~’ 하고 소리를 내자) 어허! (웃음) 인사라구요.「(아기님께) 인사했어요? (어머님)」(환호와 박수) (아기님께) 그래, 박수 짝짝짝, 짝짝짝! (웃음)

자!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2장 죄?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1)환부역조(換父易祖) ①사탄 마귀가 우리의 아버지’부터 훈독)

사탄세계의 더러운 물에 빠진 것을 살리기 위한 것이 하늘의 섭리

『……4)선악과는 해와의 생식기

①하체를 가린 것의 죄의 표시다』

선악과가 뭐예요?「해와의 생식기입니다.」때려죽일 간나 자식! 용서받을 수 없지. 선생님이 탕감의 길을 가면서 여러분을 해방하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거예요. 종 중의 종이 됐어요. 종의 단계를 거쳐서 그다음에 양자의 단계를 거쳐 가지고 서자의 단계를 거쳐 직계의 단계를 거쳐 어머니 단계로부터 아버지 단계로 거꾸로 다 바로잡아 놓고, 없애 버린 모든 것을 살리겠다는 대신자가 나타나야 돼요. 그가 구세주예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 알겠나?「예.」

참부모가 살 수 있는 길을 다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세상이 망쳐 놓고, 종교 싸움하는 패들이 망쳐 놓고, 유대 나라가 망쳐 놓고, 세상, 하늘땅이 다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하늘땅에 참부모가 지상천국이 없었던 것을 지옥 밑창을 뒤집어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본래의 구세주가 필요 없는, 또 그다음에는 메시아가 필요 없는, 재림주가 필요 없는 본래만이 있는 하늘과 땅이 자녀들의 생활 터요, 살 터요, 태어난 곳이에요. 거기에서 이상적인 가정, 이상적인 세계를 이뤄야 할 텐데 완전히 잃어버렸다구요.

일본 나라로 돌아가겠다는 게 얼마나 큰 죄인지 알아요? 이런 배경을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에서 빼앗아다가 하늘나라에 접붙여 줬는데, 이거 싫다고 일본에 돌아가겠다는 이건 죄악이에요. 창조라구요.

중요한 말을 해 줬는데, 생각해 보라구요. 수천 대, 수천만 대의 사탄 왕궁법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포위돼 가지고 죽을 고생을 하고 사는 이 여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남편, 신랑 되는 남편이 찾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래요. 오빠를 잃어버리고, 오빠 다음에는 누구예요? 뭐예요? 약혼녀, 그다음에 결혼할 아내, 그다음에 어머니, 그 다음에는 할머니, 그다음에 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8단계를 잃어버렸어요. 그러나 혼자 올라갈 수 없으니 종교를 세워 가지고 그걸 끌어올리는 거예요, 이 줄.

사탄세계의 사랑의 더러운 물 가운데 빠져 있던 것을 끌어올리니까, 머리는 아래 내려가고, 다리는 올라가고, 다리를 끌어내 보니 죽은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살려 놓기 위한 것이 하늘의 섭리예요. 하나님이 혼자, 하나님이 손대기 싫지만 종교를 통해서. 알겠어요? 그러니 종교를 사랑해야 돼요.

가인 아벨의 역사를 탕감하려면

인류를 구하기 위한 수많은 종교가 태어나 가지고 세계 사방으로서 일해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간 거예요. 종의 종에서 종을 지나 그다음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에, 서자의 시대에 와서 직계자녀의 시대, 올라가니까 직계자녀 시대예요. 그다음에 직계자녀도 가인 아벨이 만나는 거예요.

어머니가 나오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부활시켜야 돼요. 어머니가 그래 가지고….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남편을 쫓아냈다구요, 에덴동산에서, 가정에서. 그렇잖아요? 사랑의 출발을 한 가정에서 쫓아냈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됐다 해서 신랑, 남편을 모실 수 없어요.

남편은 타락한 가정에 서 있기 때문에 가정에 돌아가, 하나님의 가정으로 돌아갈 때까지 남편을 하나님이 창조해야 할 마음속에 간직해 뒀던 그 아들을 다시 어머니와 아들딸이, 가인 아벨이 탕감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기준에 서야 돼요. 어머니도 그렇고 아들딸도 그래요. 가인 아벨이 없어요.

가인 아벨이 1대에 있어서 살육전이 벌어졌던 것인데, 그것이 살육전이 아니에요. 반드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으로써 서로 서로의 생명을 바쳐 가지고 동생은 형님을 위해, 형님은 동생을 위해, 동생과 형님은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려고 해야 된다구요. 생명을 부정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불가피한 결론이에요. 이런 것을 아는 오늘날 통일교회 이 여자들! 통일교회 이 귀신들! 악마의 사촌 귀신이에요. 악마의 사촌 하게 되면 아버지가 달라진다구요. 그렇지요? 사촌, 이 악마의 새끼들은 이제 직계의 자리를 만들어야 되니까 할 수 없이 그다음에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자르더라도 사촌들이 아는 거예요. ‘어서 자르소. 우린 잘려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되겠으니….’ 반대하는 가운데서 목을 드러내 가지고 자원해 들어섬으로 말미암아 잘라 놓고, 그다음에는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데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말이에요, 돌감람나무 전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것이 아니에요. 참감람나무 잎들이, 참감람나무 가지들이 돌감람나무 가지, 잎보다는 많아졌어요. 알겠나?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으면 살아나

여러분이 그걸 알게 되면, 통일교회 신자들은 돌감람나무 잎을 따 버려 가지고 잎 접을 붙이고, 가지 접을 붙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예.」몽땅 자르는 것이 아니에요. 몽땅 다 자르지 못해요. 돌감람나무 순에다가 접을 붙이더라도 밑창을 자른 것과 같이 되기 때문에, 밑창의 순만 잘라내기 때문에, 몇천년 자란 모든 인류의 뿌리가 있기 때문에 순만 접붙여 놓으면 전부가 살아나는 거예요.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접붙여 가지고 구원하기 위한 때가 왔어요.

이거 접붙이는 데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으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니까,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니까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여기가 울타리, 사탄세계와의 경계선이 통일교회 가정과 여러분의 가정이 울타리가 돼 있지만, 선생님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을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가서 살게 했어요.

왜 그렇게 살게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탄세계의 형제들과 사탄세계의 부모들을 중심삼고 저쪽에는 한 패가 돼 있는 거예요. 여기 들어가 가지고 반대를 받으면 참고 다 이러는데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사니까 한집안에서…. 원래는 같이 살 수 없어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너 형님은 동생을 위해서 살아 주면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도 사탄 마귀에 돌아간 아들딸을 위해서, 어머니가 죄짓지 않고 아들딸을 위해 희생하려면 거기에서 아들딸도, 어머니가 희생할 것이 아니고 아들딸이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바꿔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원칙으로 바꿔쳐야지요. 침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가 살아야 합니다.’ 하면 가인 아벨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쉬워요.

통일교회 한 가정인데, 수많은 사탄의 가정들이 잎이 나와 가지고 번식하는데 여기는 열대지방과 같아요. 알겠어요? 죄 없으니 하나님이 사랑의 신이니만큼 공기도 불어 있다구요. 덥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사탄세계는 차고 반대 입장이니만큼, 잎이, 가지들이 이 통일교회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담이 있다면 담 안으로 뻗쳐 들어왔다는 거예요.

형제들이 한집에 살면서 뭐 어머니 아버지도 ‘아이고, 통일교회에서 결혼한 그 아들 며느리하고 살겠다!’ 하고, 또 일본 여러분도 말이에요, 한국에 시집와 가지고 반대받았지만 한국 사람을 제쳐놓고 ‘일본 며느리하고 살겠다. 사위하고 살겠다.’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너도 시어머니가 너를 사랑했다며?「예.」왜? 자기 직계아들딸보다도 며느리 노릇 잘하고 사위 노릇 잘하니까 딴 못하는 녀석들은 싫고 잘하는 사람은 뭐 일본이고 뭣이고 생각도 안 해요. 일본이고 뭣이고, 독일 놈이고 뭣이고, 세계 인종이 문제가 아니에요.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 자리에 찾아 올라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다는 거지.

일족을 축복해 주면 환영과 감사의 환경으로 바뀐다

그러니까 참감람나무 가지가 되고 참감람나무 잎이 이렇게 되면 이것만 따 가지고 이것만, 잎이 난 데 잎을 접붙이면 돌감람나무 가지의 수많은 잎 중에 돌감람나무 잎 이 하나만 접붙이면, 이 하나 접붙인 것은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만 하나 접붙이면 참감람나무 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 4년 내지 7년 이내에 열매맺히는 것을 보니까 말이에요, 3년 이상 되는 것에 접붙여요.

그래, 3년이 지나고 4년에 잎이 나오고 꽃이 피기 시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열매는 똑같고 잎도 같은 줄 알았더랬는데, 열매맺히는 걸 보니까 참감람나무 열매예요, 참감람나무. 그것이 오뉴월이 될 때까지는 가치를 몰라요. 크기가 다 비슷비슷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게 가을이 되면 될수록 동물이 먹을 수 있고 사람이 먹을 때가 되면 빛이 달라져요.

감이 그렇잖아요? 감이 본래는 새파래요. 나뭇잎과 마찬가지라서 맨 처음에는 몰라요. 드러나야 잎이 무성해 가지고 푸른 빛 같은 열매 빛이 더 진해져요. 더 진해진다구요. 그래서 더 진해지게 돼야 알 수 있지, 빛깔이 같으면 알 수 없다구요. 그러나 이것이 오뉴월이 지난다면 말이에요, 점점점점 내적으로 먹을 수 있는 참감람나무 본질이 거기에서 튀어나오기 시작하니까 점점 빛이 달라지니, 돌감나무 열매가 노란빛이 나더라도 돌감나무 열매가 아니고 주먹 같은 참감람나무 열매이니 말이에요, 사탄 주인이 보더라도 놀라 자빠져요.

여러분 접붙인 같은 아가씨의 입장에서, 혹은 총각의 입장에서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봐도 접이 붙었기 때문에 ‘아, 야!’ 하면서, 하늘 편의 손자들이 접붙였는데 하늘 편의 축복받은 어머니를 대해서 ‘어머니, 저거 보라구요. 접붙여 줘서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됐어요. 할머니, 보라구요.’ 하는 거예요.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 3대가 사는 거예요. 그다음에 고모, 이모 패들이 전부 다 ‘야야, 너 잘했다. 너 잘했다. 야야야!’ 그러니까 옆에 있던 고모니 누구니 그 동네에 가더라도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있어서 그와 같은 현상이 돼 있으니 달라붙어서라도 가위하고 칼로 해 가지고 껍데기를 째서 앞뒤 해 가지고 스카치 테이프로 짱짱히 붙여서 말아 가지고 접붙여 주면, 3년만 지나면 ‘야, 천국 참감람나무가 우리 가지에,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렸다.’ 그래요. 꽃이 많이 피었으면 많은 열매가 맺히는 것을 볼 때 동네방네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인까지도…. 사탄이 있는지 없는지 다 모르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야야, 어서 접붙여라. 어서 접붙여라.’ 이래 가지고 이 가지, 통일교회 이 가지와 잎을 몰래 따다가 자기 저쪽 편에 갖다 붙여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주인과 주인 아들딸이 ‘야야야, 해라. 해라.’ 하면 순식간에 세계가 참감람나무로 되는 거예요. 밑창을 자르지 않고 둬두고 갖다 접붙일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예.」그러니 접붙인 후에 하나돼 가지고 자른다고 하면 ‘어서 잘라서 접붙여라.’ 그런 환경이 돼 있어요.

통일교회 여러분을 원수시 하고 죽이겠다고 했던 이 패들인데, 아들딸 가운데서 전부 다 모범적인 아들이요, 모범적인 딸인데 모범적인 사위, 모범적인 며느리가 딱 돼요, 핏줄이 달라졌으니까. 그러니까 자기 아들딸보다도 ‘야, 나 살더라도 너희 집에 가서 살고, 죽더라도 너희 집에서 죽고, 장사를 해도 승화식을 해 달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축복 자녀들을 보면 세상 애들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부모들이 여러분을 집에 오지 못하게 벽을 쌓고 뭐 성을 쌓고 이랬는데 아들딸 하나 낳고, 둘 낳고, 셋만 낳게 되면, 비교하게 되면 자기들 아들딸 둘인데 셋 낳았으면 셋하고 자기 아들딸, 자기 손자 손녀를 보게 되면 비교도 안 돼요. 이건 거지새끼같이 못 되고, 씨가 나쁘니까 전부 다 못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건 씨가 좋으니까 참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윗사람을 높이고, 다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어미 아비들이 반대하고 여러분 일족들이 싫어하던 것이 다 좋아하지요? 아들딸 셋만 낳아 가지고 반대하게 되면 그 집안이 화가 생겨요. 아들딸 몇씩이나 가졌니? 두 사람 이상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두 사람 이상이구만.

그래, 여러분의 한국 시부모도 좋아하고, 여러분 어미 아비들도 아들딸을 데리고 갈 때는 여러분은 미워하지만 아들딸은 내 아들딸이라고 그러지요? 여러분은 사랑방에 자라고 하라고 아들딸은 안방에 끼고 포대기 씌우고, 누구도 보이지 않게 뒤에서 자기 남편, 할아버지 몰래 기르려고 한다 이거예요. 벌써 이렇게 세상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같이 핍박하고 같이 그랬지만 ‘같이 몇 년 동안 살아 봐라. 40년 살아 보면 좋지만 10년만 살아 봐라.’ 해서 그렇게 되면 10년 이내에 아들딸 낳고, 셋은 뭐…. 8년이면 아들딸 다 낳을 수 있지. 시집가 가지고 뭐 사랑관계를 맺으면 말이에요, 첫 달에도 아기 낳을 수 있고, 둘째 달에도 아기 낳을 수 있어요. 10개월이면 아기 배고도 남지. 안 그래요? 8년 동안에 아들딸 둘만 낳겠나?

1년, 1년 반이면 말이에요, 임신할 수 있어요. 삼 육 십팔(3×6=18)! 새 세계가 되는 거예요, 18수가. 그러니까 아기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아기 터울이 그래요, 1년 반이면. 그러니까 8년 동안에 아들딸 둘 이상 낳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아들딸 진짜, 진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런 아들딸이 아니라도 그렇게 되니,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데,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왔다갔다하지만 아들딸은 하나님의 품에서 기름을 받았기 때문에 몽땅 내 사랑이라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말이에요, 어젯밤에 나한테 얘기하기를 ‘아, 아버님, 우리 신준이가 나를 어머니인 줄 알고 있어요.’ 그래요. (웃음) 보기만 해도 입 벌리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데려다 놓으면 입술, 여기 뺨을 내 가지고 자기 입을 맞추면서 이렇게 하고 ‘왜 할아버지는 이 뺨을 안 맞춰 주나?’ 하고 봐요. 맞춰 주면 이래요. (흉내를 내시자 웃음) 그러면 못 빼앗아 가요. 못 빼앗아 가요. 얼굴이 다르면 ‘앙!’ 우는 거예요. 여기 우리 신준이도 이 사람을 보면 무섭게 생겼는지 ‘앙!’ 그래요. 눈은 좋아하되 그래요. 눈은 웃자고 그래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혀

그래서 한집에서 두고 살아 보니까 12년만 지나면 사건은 다 수습된다!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천일국 12년까지 그동안에 세상을 다 변화시킬 수 있다! 축복은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원칙에 따라 가지고, 이론 타당한 결론이 있기 때문에, 천일국 12년이면 축복가정이 세계 가정의 뭐 백분지 일만 되어도 전부 다 물들게 돼 있어요. 돌감람나무 가지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가지를 접붙일 수 있기 때문에 세계는 순식간에, 4년만 지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새로운 꽃이 펴 가지고 열매맺히게 돼요.

열매맺히면 6년만 되게 된다면 돌감람나무 가지에 맺힌 열매가 돌감람나무가 아니고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혀요. 이게 요만한데 이렇게 크는 거예요.

우리 자르딘에 뭐인가? 망고나무 순종하고 같이 심어 놓으니까 3년 만에 1개월 내에 망고나무 가짜 열매가 맺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그걸 보여 가면서 하니까 ‘야, 접붙이니까 이렇게 달라지누만. 야, 이놈의 자식아! 사람의 씨들도 씨받이 해 가지고 심으면 이렇게, 그 씨가 접붙여지면 이런 열매가 나온다는 것이 사실이다.’ 자연 환경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거 못 하면 어머니 아버지 지옥 가게 내버리고, 형제들 지옥 가라고 내버려야 돼요.

자기가 접붙이면 자기를 따라서 하늘나라 가까운 자리에 소리도 없이 잎사귀가 싸여 들어가고 가지가 따라서 몽땅 들어갈 수 있는데, 새로운 가지를 거쳐 가지고, 자기 가지에 옮겨 가지고 들어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놈의 자식들, 접붙여 가지고 이걸 한집에서 살아야 될 텐데 못 해 놓고 이게 꼴이 뭐야?’ 원한에 사무친 부모를 맞이하지 못해 가지고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나?

어머니 자식도 전부 다 ‘이 쌍놈의 간나 자식, 빨리 했으면 같은 잎이 되고 하늘나라의 참감람나무 큰 가지와 같이 될 수 있는데, 이게 가지 중의 가지가 갈라져 가지고 어머니가 떨어져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됐으니 이제 접붙여? 이놈의 간나 자식!’ 하면서 원수같이 대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아들었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아들었나, 못 알아들었나? 「알아들었습니다.」 일본 말 안 해 줘도 된다 그 말이지요?「예.」그래, 말이 하나되는 거예요. 영어, 영어로 하게 된다면 ‘영어 안 해 줘도 됩니다.’ 하면 말이 하나되는 거예요, 세 나라 말이.

독일 사람이 왔는데 알아들었으면, 독일 사람도 한국말을 하니 네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언어와 접붙여 가지고 같은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는 가정을 가지게 된다면 그건 하늘나라의 백성이 자동적으로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특권적 권한을 갖고 참부모는 입적만 시키게 되면 하늘나라 백성을 삼아 주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간단한 시대가 와서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전부 다 하늘이 인정하니, 하늘나라 백성이 싫다고 해도, 산중에 가 숨더라도….

미국 사람들이 말이에요, 산중에 숨어서 뭐 등록도 안 하고 지금까지 산중에서 살았다 할진대, 그것이 미국에서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대사관에서 산중을 찾아가 가지고 헬리콥터 태워 가지고 미국에 데려와 가지고, 본국에 가 가지고 등록하고 오게 된다면 대사관 사람들이 부관들이 돼 가지고 그 동네에서 왕초 놀음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놀라운 사실!

그렇게 되는 걸 원해요, 원치 않아요?「원합니다.」응?「원합니다!」얼마나 원해요? 내 사탄세계 일족이 없어지더라도 나는 그래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생겨도 해와 한 사람이 자기의 일족 가운데서 남자 하나 챙겨놓더라도 앞으로 새끼 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자리니만큼 하늘나라는 거기서부터 생겨나요.

축복받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해서 지금까지 남편 되는 아담 하나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나올 때까지 몇천년 기다렸어요. 몇십만년 기다린 거예요. 혼자 암만 훌륭해도 여자가 없으면 새끼 칠 수 있나? 없잖아요? 이 어머니도 3대가 재림주를 찾기 위해서 할머니도 주님이 구름 타고 안 오고 사람으로 온다고 해서 어머니도 그거 찾기 위해서…. 이 어머니도 말이에요, ‘아이고, 남편이 할아버지 같고, 남편이 아버지 같고, 남편이 오빠 같다.’ 하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 연령이라구요. 23년이면 뭐 18세가 뭐야? 5년이나 앞서니 뭐 아들딸만 낳겠나? 장가도 보내겠다! 이럴 수 있는 연령이니만큼 나를 만났다는 얘기 할 때 야, 남들은,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 앞에 가기를 무서워하고 다 이런데, 이 어머니는 딱 오빠와 같아서 가서 안기고 싶고, 만지고 싶고 이래 가지고 빨고 싶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아니야! 우리 신준이가 손만 내밀면 쩝쩝 깨물어요. 이빨이 날 때가 되니, ‘아, 아, 아이고!’ 그 소리가 점점점점 한 보름만 지나면 더 아파요. 이제 한 보름만 되면 진짜 이빨이 나올 만하니 ‘야!’ 할 때, 빼고 싶어도 ‘야 야, 피 좀 나면 어때?’ 이래 가지고 참는 거예요.

그래, 접붙이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축복받지 않으면 살길이 없기 때문에 동네방네에서 그걸 알게 된다면 접붙이기 위해서 ‘네 재산, 네 일족 전부 다 부정하고 나라까지도 부정해라.’ 이거예요. 몽땅 내 사랑, 몽땅 이전해라!

자기 나라에 있는 재산 다 팔고, 자기 일족에게 있는 재산 다 팔아 가지고 배에다 싣고 오게 되면 축복받을 때는 그 배에 1백 명이 탔더라도 혈족을 같이 축복해 줘 가지고 오게 될 때는 받아들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것은 이미 약속돼 있으니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대번에 미국에 갈 때, 미국에 가게 되면 비자도 안 내 주고 다 이렇지만 비자뿐만이 아니에요. 비자도 내 주지만 시민권까지 주는 거예요.

그거 할 만한 놀음이에요, 안 할 만한 놀음이에요?「할 만한 놀음입니다.」그러면 형님들 다 전도했어?「예, 전도했습니다. (윤태근)」일족은?「지금 하고 있습니다.」그 일족, 형님들을 방망이를 들어서 후려갈기고, 낫을 가지고 허리를 잘라라! 공산당은 새빨간 거짓말을 하거든. 낫을 들고 방망이를 들고 허리를 걸어 잡아채고, 대가리를 까서 죽여 가지고라도 하얗게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 공산당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없어집니다.」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나님이 없다고? 그런 간나 새끼가 어디 있어? 싹 잘라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 친구들도 여덟 살만 돼도 접붙일 줄 알아요. 아, 여덟 살이면 소학교 2학년, 1학년이에요. 3년 가운데 둘째 번 연령이에요, 8수.

접붙여 주면 완전히 뒤집어지는 천지개벽이 벌어져

여덟 살 되는 아이에게 칼하고 자르는 가위만 주면 순 하나는 자를 줄 알지? 그래서 칼을 대서 순을 딱 잘라 벗겨 가지고, 이걸 칼로 쭉 해 가지고 딱 벗겨서 여기에서 그다음에는 여기를 칼로 파 가지고 여기를 꼬챙이같이 딱 해서 맞게끔 해 가지고 딱딱 해 놓고 그다음에 여기를 씌워 놓을 때에 보이지 않게끔 조금 해 가지고 이쪽까지 해 놓는 거예요. 그러면 보이지 않으니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붙여 놓으면 자동적으로 공기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붙는 거예요. 접이 뭐 어렵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접붙여 봤어요? 봤나, 안 봤나? 봤나, 안 봤나?「붙여 봤습니다.」뭐 어떻게 접붙이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들 다 해 줬지요?「예.」3억 6천만 쌍 때. 그랬지요?「예.」몇 명씩 했나? 180명 이상씩 다 했지요?「예.」

이미 등록했어요. 등록했는데 수속했으니 아직까지 이민국에서 그거 나라 이름 앞에 기지 안같이 쌓아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거 부모님이 세계적으로 12년이 되게 되면 누구든지, 세계 사람들을 잡아다가 후려갈겨서라도 축복해 가지고 입적, 입적, 입적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입적하고 보니 지금까지는 천대받았는데, 흘러갔던 것이 이제는 본국으로 돌아와 가지고 입적해서 형제들로 말미암아 입적했다고 ‘고맙다.’가 아니에요.‘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에 대해서 ‘고맙습니다.’ 하고,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가 와서 아들 대신 ‘고맙습니다.’ 하고, 그다음에 형님이 동생이 돼 가지고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완전히 뒤집어져 가지고 말이에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은 핏줄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접붙이면 핏줄이 달라지지요?「예.」거기에서부터 몇십 대가 되게 되면 오래됐으니, 오랜만에 했으니 자기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다음에 열매맺히지만 여러분은 먼저 열렸으니 아버지, 할아버지, 형님이지. 안 그래요? 형님 될 거예요, 동생 될 거예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응? 뭐야?

사탄의 손자가 됐던 것이 하늘나라에서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손자가.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을 죽이려고 했는데 나라를 찾아 들어가게 될 때는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같이 모시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형님으로 가 가지고 사탄세계의 형님이…. 형님이 아벨을 죽였지요? 영계의 영인들이 이용했거든. 그놈의 영들이 와 가지고 ‘아이고, 이제는 때가 됐으니 우리가 동생이 돼서 섬겨야지요.’ 한다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 간 할아버지들이 가정이 없으니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16세에 했기 때문에 옛날의 씨가 남아 있으니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이 16세에 지금까지 살아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킨 몸뚱이, 그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과 같은 몸뚱이가 선생님이 승리한 순을 갖다 붙여 놓으니까 선생님과 같은 참감람나무 가지가 됐는데, 그 가지가 뭐냐 하면, 뿌리와 줄기는 형님인데 동생이 먼저 서 있으니 할아버지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이요, 형님 대신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먼저 열매맺혔으니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나무에 붙어 가지고 천년만년 씨를 받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돌감람나무 밭이 참감람나무 열매가 확장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

천지개벽 알겠어요? 한 가지의 할아버지가 먼저 내 가지에 접붙였으니, 그러면 할아버지가 제일 먼저이니 할아버지가 손자, 이 가지 앞에는 손자이고, 아버지가 다음이니 아들이 되는 것이요, 그다음에 셋째 번은 누구냐 하면 형님 됐던 것이 동생이 되는 것 아니에요?

동생이 먼저 접붙였으면, 아버지보다 먼저 접붙여서 아버지 가지가 다음이고, 할아버지보다 먼저 접붙여 가지고 할아버지 가지보다 먼저 접붙였으니 할아버지가 손자가 돼요. 손자가 먼저 그렇게 됐으니 할아버지하고 바꿔치는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이 바꿔치는 것이요, 동생이 형님과 바꿔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한 가지에 할아버지, 아버지가 있고, 형님이 있는데, 내가 먼저이면 내가 할아버지 조상이고, 아버지 조상이고, 형님 조상 아니에요? 한 가지에 붙어 있지만, 그렇게 접붙일 수 있기 때문에 세상천지가 우리 가정 참감람나무는 조그마한 가지가 몇 개만 있더라도 잘라 가지고 일족 전부 다 접붙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뛰어다니면서 축복해 줘라

요즘에는 세포복제라는 것이 있는데, 알아요? 세포, 이파리의 세포를 갖다 접붙여도 되는 거라구요. 접 못 붙인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어요. 천하를 이거 하나 있으면 다이아몬드 왕 광산이에요, 왕. 다이아몬드 세계의 왕 광산을 차지할 수 있고, 황금판 왕 광산, 무슨 뭐 좋다는 보물 단지를 묻어 놓은, 왕이 가지는 자리를, 그것을 내가 차지하는데 말이에요.

그거 어떻게 해야 되겠나? 쉬면서 해야 되겠나, 밤을 새워 가지고 뜀뛰며 돌아다니면서 하겠나? 천천히 걸어 다니면서 해야 되겠나, 뛰어다니면서 해야 되겠나?「뛰어다니면서 해야 됩니다.」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알겠어?「예.」잘 가르치라구.

가위하고 칼만 주면 돼요. 접붙이는 게 간단한 거예요. 껍데기를 금을 내 가지고 잘라 가지고 싹 벗기면 그다음에 여기에 참감람나무 가지를 깎아 가지고 싹 종이 꺼풀을 해 가지고 깊이 들어가 가지고…. 공기가 들어가면 안 돼요. 제대로 끼워 가지고 해 놓으면 딱 잡고 그다음에는 씌워 가지고 여기도 그다음에는…. 요쪽 가지는 조금 굵고 그렇지만 이쪽 너머는 얇아도 괜찮아요. 여기를 조금 넣어 가지고 스카치테이프로 넓게 감으면 공기가 들어갈 게 뭐야? 딱 붙여 놓고 여기를 이만큼 째 가지고 싹 붙여 놓으면, 십자 모양으로 딱 붙여 놓으면 접은 안 붙여질 수 없다 이거예요. 십자가 모양으로 접붙이는 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붙여요. 알겠어요?「예.」

그거 끄트머리는 뾰쪽하고 머리도 다 해 놓고, 여기에 붙여 가지고 해 놓고 머리도 조금 해 가지고 납작하게 해서 스카치테이프로 해서 딱 붙여 놓으면 공기가 안 들어가니까 접이 안 붙여질 수 없다! 그래,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그러니까 내가 할아버지가 된다는 말이 이해돼요?「예.」지금까지와 다른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된다는 이치를 알겠어요?「예.」내가 먼저 가지를 내고 거기에 갖다 붙이니 몇 대 손이라 해도 조상이 되는 거예요. 4대조, 5대조, 이렇게 자꾸 되는 거 아니에요? 새로운 조상이 돼요. 그게 새로운 조상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가지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 가정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알겠어요?「예.」거기서부터 가지에 접붙이니 이 가지가 많은 것을 접붙이면 수많은 하나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접붙이는 것은 문제없다

이제 깨끗이 알겠어요?「예.」지금까지 그걸 몰랐나?「알았습니다. (윤태근)」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된다는 것은 한 가지에서 이렇게 되니까 확실해지지요?「예.」이제 다 끝장났어요. 더 이상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칼하고 가위만 들고, 그다음에는 스카치테이프 하나만…. 그건 다 비치지요?「예.」스카치라는 것이 비춰 보인다는 거예요.

싹 보게 되면 곰팡이가 스는지 어떤지 보면 다 알 수 있거든. 접붙인 다음부터는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죽을 것 같으면 전부 다 빡빡 긁어 버리고 조금 더 한 꺼풀 해서 좀 더 깊이 해 가지고 이 뚜껑도 싹싹 긁어 버리고 2차, 3차 붙이면 완전히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한 가지에 하나 접붙여도 그렇게 하면 얼마든지, 요즘은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기구가 많지요? 아, 기구가 없나, 많나?「많습니다.」돈 뭐 100불만 해 가지고 가위, 면도칼 같은 것은 뭐 열 개도 사고 백 개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아, 면도칼, 쓰던 면도칼이야 뭐 쓰레기통에 나오는 것은 뭐 1만 개도 모을 수 있는데.

접붙이는 것이 문제 있다, 없다?「없습니다!」아, 그래요. 축복해 줘야 돼요. 축복들 해 줬지요?「예.」이제 여러분 사진을 갖다 붙이고 하는 거예요. 남편이 없으면 말이에요, 참아버지 사진을 대신, 내가 남자가 됐으면 어머니 사진이 없으면 참어머니 사진을 붙이고 하면 돼요. 여러분이 돼 가지고 축복해 주면 그게 접붙이는 것이에요. 천년 전의 할아버지를 접붙이는 것이나 천년 후의 사람을 접붙이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간판을 아버지 어머니 대신 사진 붙이고 축복을 해 줄 때가 왔어요. 그래, 선생님이 축복 안 해 주잖아요? 그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5년이 남았으니 5년 동안에 다 작달을 해 가지고 추수하고 불을 놓아 가지고 새로운 봄에 벌레들이 다 죽게끔 해야 할 텐데, 그것도 못 해 가지고 지금까지 이 모양이 됐으니 꼴이 뭐예요? 볼기를 죽게끔 맞아져서라도 안 하면 안 된다는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알지어다! 아멘!「아멘!」

여러분 이제 다 일본에 가 가지고…. 야야야, 네 성이 뭐라고?「사이토입니다.」*사이토씨면 사이토씨가, ‘모여라! 뭐, 천하에 없는 선물을 줄 테니까?’ 해 가지고, 선물이 뭐냐 할 때, 옷을 올리고, 가죽을 벗고 여러분의 가지를 접목을 해 가지고 스카치테이프로 붙여 주면 뭐, 3개월 이내에 붙는 거라구. 그래서 혈통이 통해서 같은 주인이 되게끔 되면 전체가 가지의 주인으로 변해 간다구. 그 가지의 끝에는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게 되고 그렇게 되면 도둑의 주인도 그 가지와 잎을 잘라가 가지고 저쪽 반대편에 심는다 이거야. 그러면 자동적으로 전체 나무가 떨감나무에서 단감나무로 변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젊은 놈들은 친구들이 ‘야야야, 재미있다!’ 동네 아이들, 여덟 살 넘은 아이들을 모아 가지고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학습시키면서 ‘이 감 밭의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의 밭 만든다.’ 하는 거예요. ‘아이고 선생님,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릴 게 뭐요?’ 하고 학생들이 안 믿거든. ‘야야 요 녀석들아 너희는 모르지만 선생님 말 들어! 하라는 대로 해!’ 그래 가지고 재미가 있으니까 한 녀석이 열두 해도 괜찮고 백 해도 괜찮아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하나만 하라고 했는데 열 했다고 벌 주겠나? 백 개 했다고 벌 주겠나? 자도 않고 했다고 벌을 주겠나? ‘야, 이놈의 자식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남들은 모르지만 아누만. 이것 참 영리하다.’ 하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다음에 이 감 밭이 네 밭이 될 텐데 내가 1천 달러 줄 테니까 나한테 팔아라.’ 하는 거예요. 1천 달러를 받고 선생이 팔라니까 팔다 보니까 한 푼도 안 들여 가지고 1천 달러 벌이했어요.

그걸 또 사 가지고 친구들한테 이렇게 돈벌이하게 되면 얼마나 부자 동산이 될 것 아니에요? 동산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도 없지. 있나, 없나? 없나, 있나? 없나, 있나?「있습니다.」말을 잘 못 알아듣고…. (웃음) 참, 그러니 기가 차지. 으이구!

남편하고 말싸움을 해서라도 한국말을 배워라

기가 차니까 선생님이 된 내가 일본 말을 배워 가지고 이 불쌍한 것들을 일본 말을 해서 대해 주니 ‘아, 선생님이 일본 말 하니까 됐다.’가 아니에요. 됐다는 말은, 말에 됐다는 것은 꽉 찼다는 거 아니에요? 안 됐다, 안 됐다? 여러분이 말에 곡식을 채워 가지고 ‘됐다.’ 해야만 패스(pass)하는 거예요.

한국말 잘 못 알아들어요? 뭐 선생님이 쓰는 말도, 술어도 좋은 고급스러운 술어고 그렇기 때문에 긴 문장도 신문같이 짧게도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잘 못 알아들은 것을 인정해라 이거예요. 여기 이 아줌마도 발음을 들어 보니까 남편이 발음을 안 가르쳐 줬더구만. (웃음)

발음은 뭐 3년, 7년만 살게 되면 일본 발음을 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살았어도. ‘여기 일본 간나들이 한국에 와서 한국 남편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부려먹고 있구나.’ 생각해요. 한국 남자들이 여러분 몸뚱이를 타고 궁둥이를 때려 가지고 뛰라고 할 때 말은 못 알아들을 때는 어떻게 돼요? 궁둥이 가죽이 터질 텐데. 잘살았다 이거야, 이 쌍것들! 그거 말 못 하는 것을 봐 가지고 알 수 있어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일본 말을 듣고 있는 남편이 얼마나 거북하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그래 가지고 살아 왔으니 그거 쌍년이에요, 열녀예요? (웃음) 답변하기 곤란한 모양이지? (웃음) 말문, 말부터 배워야지. 남편하고 싸움해 가지고…. 제일 빠른 길이 남편하고 말에서 지지 않게끔 싸우라는 거예요. (웃음) 말싸움, 말싸움! 제일 빠른 속도로 말을 배우는 거예요. ‘야, 오늘 남편이 이상한 말을 하더라.’ 들어와 가지고 노트에 기록해 가지고 그 뜻을 알아보는 거예요. (웃음)

뭐 일년 이내에 싸움해서 이긴다고 생각하게 되면, 말싸움해서 이긴다고 생각하면 순식간에 배워요. 거기에 무관심했다는 이 쌍년들 아니야? 쌍년, 제멋대로 사는 게 쌍년이야. 쌍은 뭐야? 썅년! (웃음) 상년은 된소리로 쌍년! 둘이 되면 다 해야 돼요, 썅 쌍! 상년들! 쌍은 쌍쌍이 되니까 썅년!「썅년!」(웃음) 썅년이야, 장년이야?「썅년!」그래, 상놈 대 상년이 돼요.

말 못 하면 안 돼요. 같이 살면서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어떤 때는 확실히 경계선을 모르겠으니, 경계선을 모르니까 경계선에 가만히 앉았으니 담이 그냥 생기는 거예요. 시아버지가 못 알아듣지, 시어머니가 못 알아듣지, 사돈의 팔촌까지 못 알아들으니 못 알아듣는 그 며느리를 귀하게 여겼던 그 사람들도 전부 다 손해 보니 나중에는 쫓아내요. 알겠나?「예.」

자, 자기가 ‘나는 틀림없이 말을 잘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알아들을 수 있다. 그렇게 말할 수 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들보고 한판 구박을 줬는지 손 들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웃음) 밥을 줄지 말지 한데 밥 먹겠다고 숟가락 찾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그래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이제 부두에 가 가지고 뱃사공이 돼 보라구요. 남자들이 발길로 차면서 ‘이거 일본에서 온 간나가 뭐 말도 할 줄 모르고 이게 뭐야?’ 이러면 뭐라고 하겠나? ‘왜 발길로 차?’, ‘야, 이 쌍년아, 이거 어부 하겠다는 게 말도 못 해 가지고 어부 해 먹어?’ 하고 두 번 차니 ‘왜 차?’ 하면 세 번 차고, 말만, 소리만 하면 자꾸 찰 텐데.

그래서 쓰러져 가지고 고소할 수 있어요? 고소해서 한국 남자가, 일본 말도 모르는 남자가 잘못했다고 하겠나, 뱃사공 해 가지고 동네에 이름난 그 아줌마를 고소하겠나? 이름난 아줌마가 잘못했다고 하지, 아무것도 모르는 남편이 잘못했다고 할 수 없어요. 암만 고소해도 경찰이 안 와요. (웃음) 고소해도 여러분이 지게 돼 있어요. 80퍼센트는 진다구요. 그러니 말 하나 똑같이 해야 벗어나요.

장사하더라도 같은 한국 아줌마 같으니까 불쌍히 보고 ‘이쁘장한 아줌마가 어떻게 저런 고기 장사를 하나?’ 하고 도와줘요. ‘삼치 사소!’ 할 때 머리는 좋으니까 ‘향기가 납니다.’ 이래요. (웃음) 향수를 싹 뿌리니까 향기가 날 것 아니에요? ‘어, 이상하다! 오늘 온 아줌마는 어제의 한국 아줌마가 아닌 모양이다. 물어보니까 얼굴도 그렇고 화장법도 그렇고….’ 눈썹을 그리는 것은 한국 사람은 이렇게 그리는데, 이것들은 길게 여기까지 그려요. 여러분은 길게 그려요.

한 가지 다른 표시가 나니까 대번에 내가 볼 때 ‘내가 보던 한국 여자들은 눈썹이 짧았는데 이 애들은 왜 눈썹이 기냐?’ 했어요. 그거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또 뭘 또 보노, 이 녀석들 도적놈같이? (웃음) 그렇다구요. 안 그래요? 내 눈은 3분지 1이 모자라는데, 이건 여기 와요. (웃음)

한국말 제대로 못하는 엄마 때문에 아이들이 대우를 못 받는다

그래, 선생님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농도 잘하고 다 우습게 생각하지만, 물러진 감나무의 감인 줄 알았더니 씨가 다 여물어서 빠개져 가지고 거기에다가 물기만 머금으면 가지에 붙어 있는 그런 입장에서 지금 말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그거 못 알아들으면 죽음이지. 알아들었어요?「예.」말을 더 빨리 해도 알아듣지요?「예.」후루룩 크게 해야 돼요.

선생님이 말을 빨리 하면 잘 못 알아들어요. 평안도 말을 거기에 섞어서 하게 된다면 진짜 못 알아듣지. 서울 말을 하니까 그거 다 알아듣지만 말이에요.

일본 사람도 그렇잖아요? *가고시마의 사투리라든가, 옛날의 가라후토의 사투리 같은 것은 말하는 것을 들어도 반 정도밖에는 알아듣지 못한다구. 야, 신기한 말을 쓰지? (웃음) 사투리를 쓰기 때문에 진짜의 순결한 것이 아니다 하는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예.」남편하고 싸움할 때 입싸움을 해라 이거예요. (웃음) 주먹 싸움보다도, 입싸움을 하더라도 매일 매 맞지 말고 재미있게 해라 이거예요.「예.」악심이 내가 없으니까 주먹은 이래 가지고 ‘왜 저럴까?’ 나중에 비밀을 알게 된다면 남편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우리집에 참 복덩이 아줌마가 들어왔구만. 우리 색시가 한국 사람 천 명을 주고도 못 바꾼다. 한국 여자가 돼 가지고 일본 말을 가르쳐 놓으면 저렇게 한국 사람이 못 할 것 아니냐?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한국 여자보다 낫다.’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래 가지고 나쁠 게 뭐예요? 아이들도 못 알아듣고 ‘우리 어머니는 한국말을 하는 것이 이상해.’ 할 거예요. (웃음) 그래, 아버지한테 그러면 입술이 두꺼우면 뭐 변명할 수 있는데, 입술은 제일 가늘거든. 그거 가늘면 프로펠러 모양으로 잘 돌 텐데 말이에요, 입술이 두텁다고도 말을 못 하겠고 말이에요, 얼굴이 여기 턱 아래가 동그래 가지고 이게 볼따구가 나오고 이게 나와 가지고 움직이면 거리감이 생기는 모양새인데, 생기기도 깔끔하게 생겼는데 ‘우리 엄마 생긴 것은 아름답게 생겼는데, 말이 이상해, 아빠.’ 하면 뭐라고 그러겠나?

말을 배운다고 하겠나, 말을 처음 하기 시작해서 그렇다고 그러겠나? 틀림없이 ‘일본에서 시집와서 그래.’ 할 거예요. ‘그래, 일본에서 일본 여자가 어떻게 아버지한테 시집왔어?’ 그 말이 나와요. ‘통일교회 뭐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반대하니까 도망 와서 국경을 넘어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 나를 찾아와서 결혼했다.’ 남편이 그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어요. 내가 잘못해서 일본 여자를 얻었다고 하면 큰일나잖아요? (웃으심)

엄마가 그러니 아들딸들도 엄마 때문에 대우를 못 받아요. 말하는 것이 그런 모양인데 그거 얼마나 창피해요? 둘째 아들, 셋째 아들도, 낳으면 낳을수록 ‘우리 엄마 훌륭하다.’ 하겠나? 아이들도 말하기 시작하면 ‘야, 우리 말하는 것과 같이 엄마 말하는 것이 달라.’ 할 거예요.

한국말을 잘 못하면 창피한 걸 알아야

그래, 다섯 이상 낳은 아줌마 손 들어 봐요. 저기 있구만. 저기 있어요. 벌써 이게 다섯이라고 한다면 2년씩만 해도 열 다섯, 열여섯이니, 중학교는 다니겠는데 말이에요, 소학교 5학년, 3학년, 이렇게 다섯이 앉아 가지고 ‘야, 우리 엄마가 말이 이상해. 혀가 짧은가, 입술이 두터워서 무거워서 못 하나?’ 그것도 아니에요. 왜 저렇게 다르냐고 물어보면 말이에요, 아버지가 뭐라고 하겠나?

아버지는 솔직해야지요? ‘일본서 다리 아래에서 주워 왔다.’ (웃으심) 아, 일본 여자가 뭘 하러 한국에, 아버지도 잘 살지도 못하고 할아버지도 뭐 훌륭한 것도 아닌데 그 집안에 가 가지고 ‘일본 여자가 어떻게 시집왔겠나?’ 생각할 때 다리 아래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일본에 갔다가 다리 아래에서 울고 있는 아이를 찾아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기로 왔으면 말도 잘 배워야 할 텐데 왜 그런 것이냐? 젖 먹던 젖이 달라요. 젖이, 어머니 젖이 다르고, 자기가 먹던 젖 맛과 다르니까 울어요. 울고 보채고 이러니까 1년 지나고 1년 반이 지나게 되어 말을 하게 된다면, 어머니가 말을 못 배워 줘서 일본 말을 하게 된다면 ‘까짱, 까짱, 뭐 오시코, 오시코….’ 그러니 절반 배우고 그런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아기에게 먼저 일본 말을 가르쳐 줬나, 한국말을 가르쳐 줬나?「한국말을 가르쳐 줬습니다.」정말이에요?「예.」한국말을 가르치려면 아버지보다 잘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 아기도 ‘까짱, 까짱, 오시코, 오시코!’ 그러고 있으니 그 집안이 좋은 환경이에요, 귀한 진광경이에요? 기가 막혀서, 기가 막혀서 죽을 광경이다 이거예요. 기가 막히면 죽잖아요?

말을 잘 못하면 창피한 걸 알아야 돼요. 같은 여자들끼리 만나게 된다면 말을 ‘저 여자가 한국 여자 아니네. 멀쩡하게 생겨 가지고 말은 근사하게 얘기하지만 어떻게 돼서 저 여자가 한국에 와 가지고 일미치과가 유명한 치과인데 일미치과 아줌마가 됐어? 이제라도 쫓아 버려 가지고 말 잘할 수 있는 아줌마로 대신 바꿔치면 좋겠다.’ 하고 주변에 앉아 있던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할 때 기분이 나빠, 좋아?「노력하겠습니다.」아, 기분 좋으냐 나쁘냐 물어보는데 노력하겠다는 답변은 뭐야? 그건 빵 점이야. (웃음)

「아, 그런데 아버님, 오래돼서 너무 한국말을 잘하면 한국 사람인가 싶어서 대접을 잘해 주지 않아요.」아, 대접 안 해 주면 어때?「일본 말 조금 들어가야 ‘아, 일본 사람이구나!’ 하지요.」아이고, 그런 생각을 해? 너도 일본에서 와서 배웠다고 할 때는 일본 말을 했다가는 벼락을 맞아.

종으로 잡혀 와서, 종으로 와 가지고 일본 말을 써 가지고 그걸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면 그건 노예로 잡혀 오지 않고 왕녀로서 시집왔다고 하는 입장이지. 뭐 일본 말 하는 것을 존경해? 할 수 없이 존경하지. 진짜 존경하느냐고 물어봐. 그렇게 말하나? 배우니까 나보다 고생했으니 고것 중심삼고 존경하지, 말 자체를 중심삼고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구.

말 자체는, 말하면 ‘너, 일본 말 하는 게 좋아, 한국말 하는 게 좋아?’ 그러면 한국말 하는 게 좋다고 하겠나, 일본 말 하는 게 좋다고 하겠나?「한국말요!」거짓말 말라, 이 쌍년들아! (웃음) 그거 말짱 거짓말 같은 말이거든. 아, 일본 간나야 일본에서 배운 그 말을 하는 것이 쉽지, 한국에 시집 아니라 무슨 오집, 육집, 칠집, 팔집을 가더라도 어려서부터 배운 본국 말이 쉽지, 배운 말이 쉬워? 꿈같은 얘기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한국말 하는 것보다 일본 말을 하는 것이 쉽지? 또 지어 가지고 대답할 모양이구만, 능청스럽게.

뱃사공이 돼서도 한국말을 제대로 못하면 천대받아

이제 뱃사공이 됐다 할 때는 반말을 해요. 일본 사람을 일본 간나라고 해요. 일본 사람이 아니라 ‘일본 간나야, 왜 여기 와서 고기 장사를 해? 너, 한국에 와서 도적질 많이 해갔는데, 참치 세 마리는 내가 가져가겠다.’ 하면 뭐라고 하겠나?

말을 잘하면 말싸움해 가지고 남편도 이겨 놨으니 말이에요, 잘난 사람도 말로 까 버리면 그거 뭐 일본 사람으로 생각하겠나? 한국 토박인 줄 알아요. 전라도 말까지 또 하는 거예요, 전라도. 전라도 말도 배워 두는 거예요, 서울말도 하면서.

전라도는 뭐라고 그러나? 전라도 사람이 제일 많이 쓰는 것이 뭐예요?「거시기!」(웃음) 경상도 사람은 ‘이 문둥아!’ 그러는데 전라도는 뭐라고 그래?「거시기!」전라도는 뭐라고 그래요? 무슨 말이 있잖아요?「거시기요.」거시기 말도 있지만, 내가 평안도에서 전라도 사람이 나쁜 말을 하던데, 우리 용현이는 알 거라구요. 거시기가 무슨 거시기야? (웃음) 거시기보다 더 나쁜 말이 있지.

그래, 그건 그만큼 하고 훈독회 내가 방해하니까 내가 회개하는 의미에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훈독회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어디, 훈독회 끝났나, 안 끝났나? 안 끝났지?「예.」훈독회 끝나고 기도하고 이런 말을 해야 할 텐데, 이거 내가 중간에 타고 앉아 가지고 별의별 말을 다 했으니 하늘이 기다리다가 ‘아이고, 기분 나쁘다! 퉤!’ 하고 하나님이 돌아설 수 있는 입장이 돼요.

그래, 내가 할 수 없어서 했으니까 차마 돌아서지 못하지. ‘가만히 보면 쓸 수 있는 말들, 필요한 말을 해 주누만. 내가 못 하니 잘했다!’ 하면서 수염을 이렇게, 이렇게 쓰는 것이 아니에요. 양반들이 이러잖아요, 수염을 쓸 때.

자!「예.」복귀! 복귀하는 거예요, 훈독회 복귀. 탕감조건을 많이 알았으니, 여러분이 말을 잘하지 않고는 선생님이 훈독회 하는 같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한국 사람들 답변해 봐요. 있다, 없다? 이 녀석들은 상관이 없으니까 듣지도 않았구만. (웃음) 너희들이 더 나쁘다, 이 쌍것들아! (웃음) 이렇기 때문에 수평이 된다구요. (웃음)

자, 이거 훈독하고…. 웃고 나면 다 풀리잖아요? 우리만 못 살게 하더니 한국 남자, 대가리들 큰 녀석 한번 뻥 하니까, 휙 하니까 이게 내려갔다는 것이 휙 이렇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고 올라와서는 말이에요, 이게 왔다갔다하는데, 조금만 하게 되면 휙 휙 돌게 돼 있어요. 자! (훈독 계속)

나라,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적 존재인 씨받이의 입장

『……그것이 무엇이기에 하나님이 이렇게 손을 못 대고 무력하게 됐어요? 무슨 타락이기에 그렇게 지독합니까? 선악과 따먹었다고요? 선악과를 따먹었으면 왜 하체를 가렸겠습니까?』

시집간 여자들이 이제 남편 생식기를 붙들고 살지요? 그것이 왔다갔다하면 큰일나지요? 다른 여자가 옆에 따라오면 여러분 가슴의 화산 맥이, 화산 맥이 터져요! 좋지 않게 생각했던 한국 남편인데, 그래도 거기에 한국 여자들이 달라붙으면 환영해요, 죽이고 싶어요?「죽이고 싶어요.」(웃음) 됐어요. 그러면 됐지. 죽이고 싶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웃음) 좋아하면 안 되지. 자!

『피를 더럽혔습니다. 피를 더럽혔다는 말은 생명을 더럽혔다는 말이요…』그렇지!

『……선악과를 따먹어서 원죄가 생겨요? 아버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죄라는데, 선악과가 무엇이기에 천대 만대 후손이 죄인이 됐겠습니까? 이것은 혈통적 관계입니다. 혈통적으로 죄의 뿌리를 심어 놓으면 유전법칙에 의해서 영원히 가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은 사랑문제뿐입니다.』

그래! 여자들은 선한 남자의 씨를 받기 위한 것이 여자의 절대 소망이에요. 그래, 통일교회에 잘 들어와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이 한국까지 왔어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뭘 하기 위해서? 씨받이하기 위해서. 씨, 씨 받아 가지고 팔아먹을 거예요? 일본 나라하고 바꿀 거예요?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일본 나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적 존재가 씨받이하는 여인이 감당해야 할 책임이에요. 소명이요, 사명이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성을 내면 말이에요, 성을 내게 되면 피부가 성내는 피부가 되기 때문에 아기를 낳으면 성 잘 내는 애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여자는 온화한 봄철 날이 돼 가지고 하늘이 낮아지고 땅이 높아져 가지고 서로가 아지랑이 껴 가지고 봄 동산에 나비가 날고 벌이 나는 데 있어서 모든 물도 노래를 하고 말이에요, 물이 짤랑짤랑 돌아서는 골짜기 물이 흐르면 노래하고, 새들도 철새가 날아들어요. 얼마나 그거 화합하는 모든 사방이 통할 수 있는 봄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겨울에 막혔던 생명 줄기가 터져 가지고 숨을 쉬게 되니 꽃이 피고 푸른 지대가 생겨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생겨나는데 그냥 그대로 있는 게 아니라, 그게 커, 커, 커, 커요. 커커, 해 봐요.「커커!」큰다는 거예요.

씨받이 여자가 며느리가 된다면 그 이상 복이 없어

여러분이 일본에서 살 때보다도 한국에 시집와서 여러분 본성의 성격이 더 좋아졌어요, 더 나빠졌어요?「좋아졌습니다.」(웃음) 내가 말이 욕이 나가려고 하누만. 음! 욕이 나가려고 하기 때문에 이빨을 물고 기다렸어요. 좋아졌어요?「예.」야! 그러면 씨받이가 아니고 며느릿감이로구나!「예.」그러면 그 이상 복이 없지. 씨받이 여자가 며느리가 된다면 그 이상 복이 없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어머니 역사 가운데 조상이 된다 이거예요. 그 이상 소원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죽어 가는 시할머니, 그다음에 시어머니, 그다음에는 자기 시형제들 무덤 그 사이에 묻히지 못하면 큰일나요. 씨받이라고 해서 파 버리면 안 된다구요.

자, 우리 일본 아줌마가 제일 수고했으니 시어머니도, 시할머니도 귀한 며느리, 손자며느리라고 사랑해 주면 무덤을 쓰는 데 가운데 묻고 나는 주변에 묻히겠다고 하고, 이런 많은 무덤이라도 왕 터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죽어서도 지도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시가 집의 사람들이 되게 된다면 그 할머니의 후손은 나라에 없는 인물을 길러낼 수 있다는 거예요.

한번 해 보려고 왔어요, 한번 부정하려고 왔어요?「한번 해 보려고 왔습니다.」구경 아니고?「예.」그래, 남편이 까닭 없이 성을 낼 때 얼굴을 붉혀 가지고 ‘저놈의 남편,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한 번도 안 해 봤어요?「안 해 봤습니다.」안 해 봤다는 사람이 먼저 했다는 얘기예요. (웃음) 여자는 입이 빨라 가지고….

너는 그럴 수 있다구. 네가 욕먹고는 사흘도 못 참을 성격이 있겠는데, 가서 복수해 가지고 바바바 이래야 할 텐데 안 해 봤다고, 선생님 눈앞에 드러내 가지고 그런 거짓말을 하면 선생님도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불신하잖아? (웃음) 얼굴이 두툼하고 남자같이 생긴 대로 답변을 하는데, 해멀끔하게 생긴 여자들이 ‘이렇습니다!’ 답변을 잘 하더라구요. (웃음)

어제 여기 앉았던 아줌마도 그런 아줌마라고 했더니 네가 그렇구나. 어제 앉았던 아줌마 어디 갔어? 어금니에 금니 셋, 넷씩 많이 한 여자더라구요. 이빨이 이렇게 돼 있지 않고 줄이 돼 가지고 이렇게 돼 있어요. 안 왔나? 어제 여기 앉아서 얘기하던 아줌마, 앞에 앉은. 아니, 어디야? 누구야?「저 뒤에….」아니야, 아니야! 내가 보면 알지. 아니다, 아니다! 몸이 아예 안 보이게끔 이렇게 숨은 모양이다!

여자가 딴 남자와 붙으면 집안이 깨져

자, 훈독회 복귀! (훈독 계속)

『……아담은 사춘기가 돼 가지고 나가 놀기에 바쁘고 피곤해 가지고 잠자기에 바빴습니다. 여자는 늘 ‘태양 볕이 따스하다. 아이고, 꽃이 핀다. 물도 아름답고 공기도 좋구나.’ 하고 앉아 가지고 요런 타령만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꽃과 같이 곱기를 바란다.’ 이랬을 것 아닙니까?』

요런 타락이 아니고, 요런 타령만 한다 이거예요. 그거 타락만 한다고 하면 그거 곤란해.

『앉아 가지고 요런 타령만 하는 겁니다.』그럼!

『……최고의 이상이 뭐냐? 남자가 가야 할 최고의 이상적 초점은 여자입니다. 여자인데, 어떤 여자? 자기 마음에 딱 맞는 여자, 젊어서도 맞고 늙어서도 맞고, 영원히 맞을 수 있는 이런 여자가 아닙니까? 생명의 왕궁이고, 사랑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인 귀중한 것을 방탕아처럼 취급한 그 죄 값을 어떻게 치를 거예요? 그곳은 성소입니다. 하나님이 최고의 귀중한 것으로 만들어 놓은 기관으로서 지성소입니다. 그것을 더럽히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할머니도 그거 놓치면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하고, 어머니도 그것을 놓치면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부도 그렇게 되면 집안 전부가 지진이 터진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그게 뭐기에? 할머니가 좋아하는 할아버지의 그것! 그것은 천지에, 남자는 다 꽉 차 있는데 딴 남자하고 붙어 놓으면 집안이 깨져요. 집안이 절반이 돼서 울음 판이 돼요. 그 아들딸 전부 다 울음 판이고, 조상들도 울음 판이 되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무섭다는 것이 뭐냐 하면 그게 귀하다는 거라구요.

집안이 온통 문제삼는 것이 뭐냐 하면, 그 집안의 보물을,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무슨 뭐 기념물이든가 다이아몬드 반지든가 무슨 뭐 혼인 때 해 준 금관이든가 그게 제일 귀한 거 아니에요? 그것이 없어지면 집안이 야단이 벌어져요, 찾을 때까지. 천년만년 찾을 때까지 잃어버린 사람은 영계에 가서도 그걸 찾아야 되기 때문에. 그 귀한 것을 파탄시킨 사람은 영계에 가서도 그것을 찾아서 맞춰요. 그건 피할 도리가 없어요, 영원히!

자, 이제 얼른 끝내자.「예.」이거 눈들을 보니까 어제 무엇들을 했나?「시험 봤습니다.」시험 쳤구나.「예.」눈들이 이렇게 됐어요. (웃음) 여러분이 셋 이상 되면 내가 자꾸 눈이 이래요. 저쪽을 보게 되면, 이쪽은 안 그런데 저쪽을 보면 조는 사람들이 있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가운데 앉더라도 졸기 시작하면 새까만 것이 싹 지나가요. 그러면 졸아요. 자기도 모르게 졸음이 오지요?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졸려고 그랬지요? (웃음) 뭣이?「눈감고 듣고 있었대요.」(웃음) 사탄의 사촌쯤 돼요. 눈감고 듣고 있다고? 못 듣는 말이 더 많으면 조는 거예요. 응? 뭣이?「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한국말 곤부를 해? ‘곰방와’ 하는 것으로 들리는데? 나, 그거 무슨 말인가 했어요. 곰방와! 아침인데 곰방와를 하니, 아침이라는 얘기를 할 때 곰방은 또 뭐야? 그러니까 얼마나 안 어울려요?

여자로서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으면 통일교인이 아니다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시집보내 가지고 얼마나 고생을 많이 하는지 알아요. 고생해야 돼요, 해와니까. 말 배우려면 고생해야 돼요. 그 나라에 가서 말을 잘 배워서 말을 잘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 그래야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래, 아프리카에 일본…. 통일교회 문 선생은 일본 여자를 세계에 국제결혼을 제일 많이 시킨 거예요. 왜? 해와국가니까. 일을 해 와야 돼요. 찾아와야 되겠기 때문에 가서 한국말을 잘 가르쳐 줘야 돼요.

여러분의 심정은 선생님이 오빠와 같아요. 오빠 같은 마음이에요. 또 그다음에는 ‘아이고, 본래에 약혼하고 싶었던 남편이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인연이 그렇다구요. 그다음에는 ‘결혼식 해 가지고 살 수 있는 남편 대신자였구만!’ 하고, 그다음에는 ‘아기를 낳은 어머니가 될 수 있었던 양반이구만.’, 그다음에 어머니가 됐을 때에는 ‘할머니가 돼야 할 분이었구만.’ 그래요. 그다음에는 여왕이 돼야 돼요, 여왕.

그런 심정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 하나 맞아 가지고 여자들은 오빠로서 시집와도 오케이(OK), 약혼녀로 시집와도 오케이(OK), 결혼 생활을 하는 아내로 시집와도 오케이(OK), 어머니로서 시집와도 오케이(OK), 할머니로 시집와도 오케이(OK), 왕으로 시집와도 오케이(OK)예요. 여자로서 바랄 수 있는 모든 내용을 대표해서 왔다는 거예요. 그걸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각자에게 채워 주기 위해서….

그래, 선생님을 사모 안 하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아버지보다도 좋고, 그다음에는 할아버지보다도 좋고, 자기 신랑보다도 좋고 그래요. 여러분, 그렇지요?「예.」신랑보다 좋고, 자기 오빠보다도 좋고, 올케가 있더라도 말이에요, 올케가 문제가 아니고 전부 다 좋고, 약혼녀와 같이 전부 다 혼자 대하고 싶고 다 그래요. 그래, 오빠와 같이 그저 선생님의 옷을 만지고 싶고, 가서 안고 싶고 그래요. ‘아이고, 나를 꼭 안고 키스해 주면 좋겠다.’ 하면서 입을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을 다 열어 놓아요.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으면 여러분을 전부 다 유혹해 가지고 얼마든지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래, 여러분 한 사람이라도 팔아먹었나, 안 팔아먹었나? 유혹했나?「아닙니다.」

그것이 달라요. 세상 같으면 별의별 짓을 다 해서 팔아도 모두들…. 팔겠다 하면 팔려 간다구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자기 누이동생이에요. 자기 누이동생, 하나밖에 없는 누이동생을 어떻게 팔아요? 그 하나밖에 없는 누이동생이 장래에 자기 아내의 후보자인데. 어머니 될 수 있는 후보자, 할머니 될 수 있는 후보자, 여왕 될 수 있는 후보자를 팔아먹을 수 있어요?

곱게 길러 가지고 그런 자리에 어떻게 시집을 보내 주느냐? 그게 오빠의 소원이요, 이혼했으면 이혼해 가지고 떠났더라도 이혼한 남편은 그가 시집갈 수 있는 좋은 자리가 있다면 누구보다도 다시 소개해 주고 싶은 거예요. 그런 남편을 버리고 가면 벌 받아요. 남편의 사랑이 귀하거든. 남편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위로축복을 해 줄 수 없다

아들딸을 낳았으면 어머니로서, 아들딸을 생각하는 어머니로서 이혼했다는 생각을 하니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에요? 세상에 있을 수 없는 길을 간다는 거예요. 이혼해 가지고 아기가 고아원에 들어가 가지고 엄마가 그립고 아빠가 그립고, 형님 동생을 그리워하면서 눈물을 짓고 사는 그 원한을 누가 풀어 줄 거예요? 이혼한 엄마가, 이혼한 아빠가 풀어 주지 못해요. 영원히, 대신 누구 계모가 들어와 풀어 줄 수 없어요.

영원히 그걸 책임 추궁을 받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 아들을 찾아와도 영계에 가서는 아들을 찾아가고 딸을 찾아가도 만날 수 있는 환경이 못 되는 거예요. 퉤! 침 뱉는다구요.

영계에서 믿을 수 있는 아들딸이 못 돼 가지고 침을 뱉고 배반하는 그런 자리에 선 오갈 데 없는 어머니의 심정이 얼마나 딱하겠나? 그렇다고 해서 자기 사랑하던, 다시 얻은 신랑한테 간다고 환영했댔자 본심이 풀리지 않아요.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들도 침 뱉어 버려요. 얼마나 비참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 위로축복을 지금까지 했지만, 젊은 사람들은 위로축복 하면 아들딸을 낳기 때문에 아들딸이 있는 사람을 해 주게 되면 영계에 가더라도 그 어머니 아버지는 그 아들딸을 찾아와서 좋은 영계를 인도하려고 하는데, 위로축복 해 가지고 아기를 낳아 놓으면 어떻게 돼요? 죽일 수 없어요. 만날 수 있는 길이 삼각지대가, 이 공간이 생겨나기 때문에 아기를 낳고 다 이래 가지고 또 때가 됐다 해서 위로축복을 못 해 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설용수가 유명하지. ‘우리는 왜 위로축복을 안 해 줍니까?’ 해도, 때가 달라졌어요. 영계에서 재림 다 할 텐데 위로축복을 해 주면 어떻게 돼요? 자기 여편네가 와 가지고 남편을 대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무너지니, 딴 여자가 가운데 왔으니 잡아죽일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걸 아는 선생님이 위로축복 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안 해 주셔야 됩니다.」나도 몰라요. 해 주면 좋겠지만 해 주면 화예요. 여자도 화고, 아들딸도 화고. 기취로 시집온 후처가 아들딸을 낳아도 화가 돼요. 그러면 천국은 영원히 못 가요. 옛날의 본심을 가지고 여편네가 버리고 갔더라도 아기를 남편이 지켜 가지고, 혼자 살면서 어머니 없는 아기를 더 불쌍히 여기고 아버지로서 당당한 자격을 가지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두 아들딸이 높은 천국에 아버지를 따라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자기 아들딸을 찾아가야지요? 지옥 가 있으면 되겠나? 지옥에 가서 꺼내지 못해요. 감옥에서 창을 통해 가지고 면회하면 잠깐 만나듯이 잠깐 만날 수 있지만 말이에요. 갈라져 있으니 붙들고 통곡하고, ‘우리가 왜 이렇게 됐느냐?’ 하고 한을 풀고 왔다갔다하는 그런 천국은 있을 수 없어요, 지옥밖에. 그런 남아진 터는 그런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순결·순혈·순애 천국의 정상을 바라보고 가는 이 통일교회 신자들 앞에 이혼해 가지고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어요. 그 아버지가 했으면 말이에요, 그 아버지가 책임지고, 아들을 낳았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 아들이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보다 낫다.’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해야 지옥에 있는 것까지도 천국 데려갈 수 있어요. 천국에 가야 할 것을 가지 못하게 해서 지옥에 들어갔으니 천국 이상과 같이 해서 아버지가 종이 돼야 돼요. 섬기지 않고는 그 본래의 자리는 그림자 자리밖에는 도달 못 해요. 그런 무서운 미래의 천상세계 조직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무시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땅! 해 봐요.「땅!」눈들이 많이 떠지누만. (웃음) 어제 뭘 했기에 이렇게 고단해?

자, 몇 줄 남았나?「예, 조금 남았습니다. (정원주)」조금, 조금, 조금, 조금! 눈을 부릅뜨라구요. 다들 눈은 이렇게…. (훈독 계속)

「제4절까지 끝났습니다. (정원주)」그래, 네가 기도 한번 잘 해 봐라, 여자들 앞에 본 되게끔. (정원주 보좌관 기도)

국제가정의 어머니로서 가져야 할 자세

자, 우리 정원주의 간증을 한번 들어 보자. 여러분은 한국 사람한테 시집왔지만, 정원주는 미국 사람한테 시집갔어요. 대하는 종자도 다르고 모양도 다른 사람을 만나 가지고 문화도 다른 곳에 가 가지고 생활하던 어려움의 배경이 비슷하지만, 더 어려운 환경에 있어서 살아왔던 그것을 대조하면서 여러분이 이제 가야 할 길을 측정해 가지고 단축시킬 수 있는, 정원주보다도 하늘을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 가지고 창조이상세계를 환원시킬 수 있는 여자가 되게끔 되면 정원주보다도 결과적으로는 좋은, 일본 여자가 한국에서 성공한 여자들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들어 봐요.

한번 솔직히 얘기해 봐. 그래, 이 아들딸도 몽고반점이 있어요, 반점. 아들딸도 몽고반점이 있는데, 몽고반점이 우세하다구요. 솔직히 한번 얘기해 봐, 여자들끼리니. 나는 다 아니까 뭐 한 번 들으나 두 번 들으나 세 번 들으나 마찬가지인데, 이 사람들은 들어 보면 ‘이제부터 가야 할 길이 더 멀게 남은 것이 아니라 가까이 다 왔구나.’ 해서 이제부터, 오늘서부터 프로그램을 짜서 가야 한다는 결심이 필요할 것을 각오시키면 좋은 시간이 되겠기 때문에 간증을 하라고 하옵니다, 원주 선생님. 박수를 해야지. (박수) (정원주 보좌관 간증)

이제 국제결혼한 사람, 국제결혼한 그 후손들이 결혼할 수 있어 가지고 후손들이 얼마만큼 훌륭하게 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 국제가정의 이 모델 케이스들이, 본이 되니만큼 잘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으면 다 훌륭하게 돼요. 훌륭해질 수 있는 것이, 국제적인 감각이 누구보다도 앞서 있다구요. 국경을 넘어 가지고 살게 될 때 체험한 모든 전부가 이색 민족이 사는 것과 마찬가지니, 서양도 물론 국경이 다르지만 조금 더 차이가 있겠지만 같은 형태의 길을 가기 때문에 서로 가까워질 수 있는 거예요. 자기 민족과 결혼하고 자기 동족과 결혼한 것보다도 이색 민족끼리 이렇게 합해 가지고 친해져서 결실 맺어진 것은 더 큰 세계 무대를 향해서 자기 아들딸을 기르려고 하기 때문에, 아들딸의 미래의 소망은 하늘 앞에 더더욱 가까울 수 있는 입장에 서서 아들딸을 기르는 것이 국제축복을 받은 가정들이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미래상을, 갈 길을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보게 된다면 누구보다도 미래에 행복할 수 있는,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이런 기억되는 여성들이 되고 아들딸이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가지 않고는 가기 힘든 국제가정들인 것을 안다구요.

이왕지사 들어섰으니까 끝까지 가 가지고 앞으로 국제 후손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대통령들이 나오고 세계의 국회의원들이 나와요. 유명한 사람들이 여러분을 통한 자녀를 통해서 틀림없이 많은 사람이 새로운 역사시대의 전통을 만들 수 있는 무리가 될 것이다, 형제들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런 희망을 가지고 정성에 정성을 더 들여야만 그런 거리가 나와 관계를 맺게 되는 거예요.

하늘이 또 그런 정성들인 사람을 통해 가지고, 나는 생각하는 것을 잊어버리더라도, 정성들인 과거의 하늘이 생각하던 그 생각을 잊지 않는 하늘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고생길이 오래면 오랠수록 여러분은 다 잊어버리더라도 하늘은 고생한 모든 공적을 중심삼고 그 아들딸을 미래의 주인으로 세우려고 생각하고 여전히 그렇게 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가정의 자녀들을 가진 부모들은 절대 아들딸에 대해서 절망하든가 이러면 안 돼요. 격려해야 돼요. ‘10년, 20년, 50년, 부모들 이상 참고 가면 너희들의 시대는 복이 있을 것이다!’ 이런 유언을, 유언이 아니라 훈시를 많이 해야 될 거예요. 그거 아시겠어요?「예.」

하늘이 길러 주니 절망하지 말고 내일을 개척하는 데 왕녀가 되라

나는 이 원주의 간증을 처음 들어요. 하늘이 뭐 선생님 모르는 가운데 그렇게 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 다니느라고…. 이제는 오십이 넘었지? 오십 못 됐나?「예, 아직 안 됐습니다.」몇인가?「마흔 여덟입니다.」오십 다 되누만. 오십이 넘으면 뭐 인생길의 절반 넘어서는데 뭐 이스트 가든에서 쫓아내더라도 이스트 가든 울타리 안에서 살 수밖에 없는 가정이 이미 돼 버렸어요.

그러면 앞으로에 있어서 선생님과 가까운 사돈, 혹은 친척, 자기 아들딸도 자연히 그런 환경에서 후손들을 세우니만큼, 선생님이 발전하는 역사에 중심이 돼 있으면 따라서 자기도 발전할 수 있는 역사 과정에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형제자매들을 키워 나가고 있구나 하는 그 보람을 느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을 권고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철모르는 원주가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을 들으니, 아휴, 나도 놀랐다구요, 오늘. 몽시로 이런 것, 저런 것 다 보여 주고 말이에요…. 하나님도 그거 보게 되면 참 이상하지? 나 모르게 이렇게 길러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내가 모르는데 미래에 그 아들딸이 무슨 사람이 될지도 모르는 가운데 하늘이 그렇게 여전히 길러 나갈 것이니 절망하지 말고 더 튼튼히, 더 큰 포부를 갖고 내일을 개척하는 데 왕녀들이 될지어다! 아멘!「아멘!」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도 망할 줄 알았는데 안 망했어요. 여기 정원주도 보면 그 어려운 환경에서 많은 여자들 가운데서 뭐 얼굴을 볼 때 잘생긴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어떻게 돼서 이렇게 선생님을 따라오게 됐나 하는 그 수수께끼 내용, 정성의 곡절들이 전통으로 엮어진 하나님의 뜻과 상대적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상대를 대하는 하나님은 기필코 성사시켜 가지고 주인 대신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을 오늘 그 정원주의 말 듣고 새로이 느꼈을 거예요. 여러분도 그 이상 되게 된다면 여러분의 후손들은 선생님의 발전하는 역사 앞에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기념탑을 쌓을 수 있고 남길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지어다! 아멘!「아멘!」

이런 새로운 결의를 하게 되면 정원주의 짧은 간증이 여러분에게 희망의 탑이 될 수 있다! 잘 기억해 가지고 정원주 이상 노력하기를 부탁해요. 아시겠어요?「예.」그러겠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오늘 아침에는 노래 하나 해 주고, 시간이 여덟 시가 돼 오는데 밥 먹고 나면 또 오늘 바쁘게 또 돌아와야 되겠다! 자!「일본 노래를 하겠습니다. (정원주)」「야!」그래, 일본 노래! (박수) (정원주 보좌관 노래)「앙코르!」(박수)

한국어의 우수성

그래! 뭐 한국 노래 한번 하라구. (박수) 한국 사람들은 발음이 바르지요?「예.」그거 하늘이 준 특혜예요. 어느 나라에 가든지 말을 배우는 거예요. 한국 여자들 모두 선교사가 돼 가지고 남미에 가더라도 한국 사람은 1년 반이면 다 하는데, 일본 사람은 5년이 지나도 못 하더라구요. 어떻게 그거 전부 다 바로잡을 수 없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문화 전통이 무서운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그런 것은 국제적인 무대에 나설 수 있는 데 있어서 발음을 바르게 할 수 있는 천연적인 혜택을 받고 있는 한국 민족이에요. 영어를 하나, 중국어를 하나 10년 정도만 살게 되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모르게끔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한국말을…. 일본의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도 일본 애들에게 한국어를 배워 주잖아요?「예.」

한국말을 공부하고 외국어를 하게 되면 틀림없이 발음도 잘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볼 때, 그것은 누가 이 한민족에게서 빼앗아 갈 수 없어요. 앞으로 한국이 망했다 하더라도 한국의 글자는 24자인데, 30분 이내에 기억할 수 있어요. 이런 말이 없고, 한국 사람의 발음은 49억, *49억 이상의 소리, 발음을 낼 수 있다구. 뭐든 발음할 수 있다구. 그러니까 한국어 문자는 그런 풍부한 발음에 알맞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 중의 은혜라구. 알겠습니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글은 무엇이든지, 한글은 영어 하는 것을 받아쓰게 되면, 그다음날 아침에 노트에 써 놓은 것을 그냥 그대로 후루룩 읽으면 알아들어요. 일본 말을 해 가지고 하면 10년을 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 한글 배운 것을 자랑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일본 사람은 한글 발음으로 쓰지 않지요? 자기 발음으로 쓴다구요. 한국 발음으로 써 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외국어를 능란하게 발음해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이런 하늘의 혜택의 은사를 입고 있는 말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앞으로 국제적인 모든 말을 배우는 데 제일 좋은 글과 좋은 발음을 할 수 있는 것은 한국어밖에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나라도 없고 다른 언어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말을 능통하게 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됐고, 그 아들딸을, 한국의 아들딸을 능통하게 한국 사람 못지않게 가르치는 것이 영계의 모든 모국어로써 공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부러움이겠나? 그거 하나만 해도 한국에서 일본 여자들이 고생해서 뭐 일생 동안 지내는 것보다도 그 흠모의 심정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면 슬프게 생각 안 해도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천년바위’를 성가에 편입한 이유

그래, 여기서 노래 또 하라구. (정원주 보좌관의 ‘천년바위’ 노래) 같이 해요. (합창함)

그만! 내가 한마디할 게요. 내가 댄버리 감옥에 들어갈 때의 생각을, 그때의 심정을 일으키게 하는 이 가사예요. 선생님이 일생을 걸고 어디를 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나가 가지고 사람이 욕심을 가지고 이런 것을 원치 않지만, 그 욕심대로 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가는 것은 욕심이 최고의 싫어하는 길을 갔지만, 최고의 꽃동산이 있는 것, 저 너머의 꽃밭들을 바라보면서 갔던 생각이 빨리 나기 때문에 이 노래를 성가에 집어넣었다는 얘기예요.

그래, 여러분이 어디에서 쉴 곳을 찾아 가지고, 집시가 돼서 세계에서 여기에 다 몰려왔다구요. 그러니까 뭐 꿈같은 자기 조국이 뭐 어떻고, 옛날에 살던 그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거 다 욕심대로 살고, 욕심이 그러하면 그 생활은 꿈과 같이 흘러가느니라!

그런 생각이 깊었기 때문에 이 노래를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아시겠어요?「예.」그런 생각을 하면서 여러분도 인생의 마지막 길을 가는 입장에 서 가지고도 그런 최후에 하늘을 사모해서 부를 수 있는 간절한 노래의 사정이 돼 있기 때문에 이 노래가 성가에 올라갔다 이거예요. 2절, 2절을 해 보라구. 2절을 해 보라구. (‘천년바위’ 2절 노래)

선생님이 이것을 성가로 집어넣은 것을 생각하면 알 거예요. 딱 그런 심정이라구요. 다시 한 번 해 봐요. (다시 합창함)

기도! 잠깐 기도하자구요. 앉았다가 그런 생각을 하면 심각해져요. 그런 얘기를 안 할 것을 했어요, 내가. 나도 그때 심정에 꽉 차 버려요. 자, 기도하자구. (황선조 회장 기도)

지금은 한국에 와서 정성들일 수 있는 최고의 때

오늘이 12월 13일이에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이 큰 계약을 한 것을 제2차 분을 지불할 수 있는 중요한 날이에요. 막대한 금액이에요. 그거 황선조, 본부에 연락해 가지고 착오 없게끔 노력해야 될 거라구.「예.」

지금 오늘 내일은 5백 현찰을 준비해야 되겠고, 29일에는 9백, 한 10배의 금액을 준비해야 돼요. 그런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지를 않아요. 이게 틀어지게 되면 통일교회 역사와 하나님의 섭리가 왕창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그런 정상에 서 있어요.

오늘 선생님이 기도도 그런 기도를 했고, 여러분도 여기에 와서 고생하지만,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정성들일 수 있는 최고의 때다 하는 것을 느끼면서, 오늘 말씀도 거기에 해당하는 말씀들이구만. 또 내가 댄버리 얘기를 왜 했어? 얼마나 심각했던가를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홀로, 홀로 가요. 홀로 가는 거예요.

세계가 60억, 그때 52억 인류가 반대하는 초점에 서 가지고 바람이 불게 되면 아침에 조용한, 고요한 바람만 불어도 이슬은 떨어지고 다 그럴 텐데, 그런 자리의 첨단에 서 가지고 고개를 향해서 댄버리의 그 형무소를 바라보았어요. 보통 사람은 형무소의 벽을 바라보면 막혀 있지만, 선생님은 그 너머, 멀리 보이는 꽃밭을 바라보면서 그 과정의 사실이 아무리 비참해도 잊겠다고 걸어가던 그걸 생각하니까 그야말로 삶이 무엇이며, 사람이 욕심 때문에 꺼져 가는 인간이 돼서는 안 되겠다고 하던 그런 생각을 다시 해석하면 이건 비통한 자리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래, 그런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어려움이 있으면 이와 같은 노래를 하면서 해소, 해원할 수 있는 노래로서 부를 수 있고, 같은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 얼마나 복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길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을 잊지 말라고 이런 노래도 하고, 또 오늘 13일에 뭘 하겠다는 사실도 얘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모르지만 정성들여 가지고 더욱이나 일본 나라가 책임을 하고 또 미국이 해야 할 책임들이 과중돼 있지만, 꿈같은 사실이 내년 3월만 넘어가면 고개를 훌쩍 넘기 때문에 세상이 들입다 야단할 일이 생길 것이다 이거예요.

효율이는 우리가 이스트 가든 땅 판 그 돈을 전부 다….「주 사장한테 보냈다고 그랬습니다.」그 돈을 이쪽으로 거두라구.「주 사장이 시코르스키에 들어가 있다는데요.」들어가 있더라도 오늘 물어봐, 시코르스키에 얼마 있느냐고.「예.」전부 다 해 가지고 3월 달 이 기간에 중간에 이동을 해서 급전을 메우기 위한 이런 것을 돌려주기 위해서는 모험을 해서 여기에 발송할 것이 얼마냐 하는 것을 계산 받아 놓으라구. 알겠어?「예.」이거 끝나게 되면….

내가 얘기하게 되면 상당히 자기도 거북할 거라구. 자기들끼리 잘 통하니까 이런 사정을 얘기해 가지고 이 일을 고개를 넘어야 하기 때문에 미국이 책임지고 하지 못한 것을 이런 것으로 대치함으로 말미암아 책임 분야를 조건으로 세우게 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사정이라는 것을 통고하라구. 알겠지?「알겠습니다. (김효율)」

그러면 자! (경배)

비행기 떠났나? 「열 시에….」 열 시? 「예.」 여기 머리 큰 사람들 한번 데리고 가는 것이 좋아. 알겠어? 「예.」 문 사장 그거 하라고 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는 낚시하던 사람 있잖아, 문 뭣이? 저기 있구만. 너도 그 호숫가에 사나? 「예. 지금 계속 지키고 있습니다.」 지키고 있으면 문 사장이 옮기라면 옮기고, 그 말을 들어야 돼. 내가 욕먹어. 알겠나? 이제 그 지방에 가게 되면 거기에 가 가지고 천막을 치고 바닷가에서 낚시도 하고 그러면 괜찮을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 「감사합니다!」(박수) 열심히! 「예!」 정원주보다도 더 열심히 하면 된다구요. 알겠나? 「예.」 내가 믿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