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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와 평화의 왕 대관식

일시: 2004.07.18 (일)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경배)「서울 강남에서 611명, 경북 경주에서 206명, 전북 익산에서 153명, 합해서 970명 모였습니다.」 몇 명? 「970명입니다.」 여기에 몇 명 들어왔나? 여기 몇 명 들어왔어, 여기? 「여기에 지금 6백 열 명쯤 들어오고 밖에 650명 정도 있습니다.」 「곽 회장님, 부산에서 서른 네 명도 왔습니다.」(웃음)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와 전제조건 1)가정맹세가 나오게 된 배경 ①가정맹세를 세운 이유’부터 훈독)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 참사랑이 시작해

『……가정맹세를 잘 보면 탕감복귀 내용을 중심삼고 완전히 해방받을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외우는 사람들은 타락한 세계의 가정권 내가 아니라 완성한 가정권 내에 들어온 사람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권이 형성됨으로써 거짓 사랑으로 분립된 심신의 통일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서는 가정맹세를 외울 수가 없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왔다리 갔다리 혼란되어 가지고 방향을 잃어버린 사람들이에요. 어디 가서 거꾸러질지, 어디 가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탄이 그렇게 해 놓으면 영원히 인류를 사탄이 지배하는 거예요. 지옥 판도로써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들이 뭐 아까울 것이 없어요. 자기 몸이 아까워? 자기 눈, 귀, 코…. 여자들은 화장한다고 야단하는데, 그 화장이란 말은 무서운 말이에요. 죽어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화장! (웃음) 진짜 화장이에요. 그걸 사랑하고 가는 사람들은 문제가 커요. 누구를 위해서 사랑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사랑해야 돼요. 나를 위해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에요.

사랑 중에 제일 사랑할 수 있는 뼈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참사랑이란 것이 시작하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관계 일체의 세계가 한 방향을 통해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된 방향을 해서 세계가 따라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의 지금 현재 상태 입장을 전진적인 발전과 더불어 역사시대 땅 위에서 미진한, 성사하지 못한 것, 자꾸자꾸 꺼풀을 벗겨서, 이래 가지고 몸뚱이 더럽힌 걸 청산하고, 마음도 본래의 마음….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는 걸 따라왔기 때문에 마음도 조석으로 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무제시’ 같은 데서는 ‘인심은 조석변이요(人心朝夕變), 산색은 고금동이라(山色古今同).’ 했어요. 자연의 환경 자체를 보기에 부끄럽다 이거예요. 땅도 그래요. 땅도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땅은 일년 춘하추동 가야 할 정도를 걸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360일이 있다구요. 그 360일 똑같아요. 시간은 똑같다 하지만 환경적 여건은 전부가 달라요.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동쪽 서쪽 남쪽 북쪽을 돌고 있다는 거예요.

그 도는 걸 몰라요. 모르는 사람이, 땅의 방향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우주의 방향과 일치가 되고, 우주의 방향을 모르는 사람이 몸 마음, 우주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몸 마음이 별동대로 매일같이 변해 가지고 어디 우주의 방향과 맞추고 있겠나? 지구성의 도는 것에도 맞추지 못해요. 하나의 풀이면 풀이 일년 동안 자라는 그 모양도 맞추지 못하는 그러한 자기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때, 큰일났다면 그 이상 큰일난 게 어디 있어요?

모든 존재는 우주와 상대하며 제 길을 가지만 한 방향으로 나아가

자기를 나도 모르게 지금 현재 장사, 상구(상여)에다 장사해 가지고 북망산천을 향하여 슬픔의 노래를 부르며 걷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부부가 행복해서 노래를 부르고 살아요? 걱정이 태산이지요. 그 걱정이 어디서 나왔느냐? 타락으로부터.

걱정이란 것을 완전히 알기 때문에 자기가 가야 할, 자기가 소유해야 할 그 모든 자체를 자기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것을 관리하고 자기 것을 사랑하고 자기 것과 하나되는 데는 아무 고충도 없이 하나되면 될수록, 살면 살수록 기쁨의 터전이 점점 넓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밑창에서 넓어져 가지고 맨 나중에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몸 마음과 하나되어 가지고 날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동물도 날잖아요? 곤충도 날고, 인간도 3시대를 거쳐야 돼요. 물시대, 해 봐요. 물시대!「물시대!」공기시대!「공기시대!」햇빛시대!「햇빛시대!」햇빛시대란 것은 모든 것이 어둠이 없는 거예요. 아무리 밤이 위대하다 하더라도, 이 방에 수천 명이 모여 있다 하더라도 조그만 촛불만 켜도 이 밤의 어둠은 제거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기가 촛불 말고 딴 전깃불이 몇천 와트가 돼 있느냐 하는 그 자체에 따라서 이 방은 그 비준에 맞게끔 균형적인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얼굴이, 그 빛 가운데서 개성진리체가 빛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낮이 되면 산에 올라가 산천초목을 보면 전부 다 종의 구별이 달라요. 같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전부 다 이 우주와 더불어 상대해 가지고 나는 나 갈 길을 가고, 너는 너 갈 길을 가는데, 이 모든 것이 복합적이 되어 가지고 상응하면서, 이 전체가 상충이 아니라 하나의 방향을 통해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 9백 몇 명이라고?「970명인데 서른 네 명 합하면….」970명 가운데도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거 아니에요? 하나님하고 몸도 마음도 같아 가지고 하나된다는 말을 생각할 때, 얼마나 엄청난 제물들이에요? 얼마나 무서운 화통! 화가 통이에요. 뭐 조그만 접시가 아니에요. 무슨 통? 이 우주가 다 그래요. 통 안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통 안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개인이면 개인 중심삼고…. 그러니 여기 970명이면 970명의 주장이 전부 다르지. 밤인지 낮인지 모르잖아요?

봄이라 하면, 봄이 가을과 어떻게 달라요? 봄은 올라가기 시작하는 기운이고, 가을은 내려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올라가고 내려가는 그 중간에 있으면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모르게 될 때는 야단이에요.

동서가 있으면 동서가 여기서 주고받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가 중앙을 중심삼고 동의 공기, 서의 공기를 맞아 가지고 ‘동쪽으로 가도 좋다.’ ‘서쪽으로 가도 좋다.’ 그럴 수 있어요? 공기가 어디 빈 데가 있으면 사방에 있는 공기들이 ‘야, 너 혼자 비었으니 우린 모른다.’ 해요? 조금만 공기가 희박해지면 사방에 있는 공기가 누가 가까이서 그걸 메워 주느냐 하는 우주적 경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물도 높은 데서 낮은 데에 구덩이가 있으면 누가 먼저 메우느냐 경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는 데도 경쟁이요, 내려가는 데도 경쟁이에요. 움직이는 자들은 쉴 새 없이 자기를 연마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었던 본래의 목적에 대등한 가치를 이루기 위해서 일심·일체·일념으로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 싸워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지백체의 오관은 사위기대를 이뤄 하나되게 돼 있어

제멋대로, 하루하루 제멋대로…. 하루는 한 달 가운데 들어가고, 한 달은 일년 열두 달, 일년 열두 달은 십년, 새로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할 때, 열 다음에는 뭐예요? 열 둘 해요, 하나 해요? 반복이에요. 열 하나 열 둘, 스물 하고는 스물 하나 스물 둘, 이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따 버리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하나에서 출발했으면, 오십이 났으면 오십 난 모든 전부가….

열이 됐으면 열 하나가 달라요. 다른 거예요. 열과 열 하나가 달라요. 열둘에서 열 셋, 열 넷… 스물 하면 스물과 열이 달라요. 전부 다 새 출발이에요. 주기적인 그 도수가 전부 달라요. 만 하게 되면, 만 다음에 시작할 때는 뭐예요? 만 하나 해요, 만 둘 해요? 하나예요. 언제나 그 단위를 벗어날 수 없어요. 미터면 미터가 전부 다, 센티미터 하면 센티미터는 얼마야? 1미터에 백 센티미터고, 밀리미터로 하면 천 밀리미터예요. 천 밀리미터는 뭐예요? 그 이상 작은 것은 없지요? 그 작은 것이 영점이면 영점, 몇 밀리면 몇 밀리 해서, 영점 몇천 밀리 몇만 밀리까지 내려가요. 안 보여요.

‘그것이 나하고 관계없다!’ 그건 미친 자식이에요, 미친 간나고. 여러분의 몸 마음이 미쳐 있나, 정상적인가? 답변해 봐요. 눈도 주체 대상이에요. 사위기대예요. 여기서 빛이 들어오면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지는 시신경을 중심삼고, 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의식구조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여기에 공기가 들어올 때 전부 여기 와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서 하나로 되는 거예요.

입도 그래요. 두 입술이 하나되어 들어가 가지고 하나의 길을 가요, 식도를 거쳐 가지고. 이 귀도 그래요. (소리가)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평형기관을 중심삼고 공명돼요. 공명되게 돼 있어요. 공명되는데 사방이 딱 공명 균형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새로운 뼈와 같은 것이 설정돼야 들린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들려요. 공명, 해 봐요.「공명!」여러분의 몸 마음이 공명해야 하나되는 거예요.

사위기대, 전부 사위기대예요. 눈도 사위기대고,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그래, (두 손을 마주 치시며) 이것도 사위기대가 하나돼야 돼요. 이것이 공명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이렇게 딱 해서 맞춰 가지고 이렇게 딱! (강하게 두 손을 마주 치심) 박수할 때도 이렇게도 할 수 있어요. 이렇게도 할 수 있어요. 소리 난다고 다 박수가 아니에요. 공명돼야 돼요, 공명. (박수) 공명이 안 된 소리는 들어도 분산이에요. 모아야 돼요.

아이, 이놈의 파리들이…. (웃음) 서울 파리, 경상도 파리, 전라도 파리가 다 몰려왔구만. (웃음) 웃지 말라구요. 사탄이 따라왔다는 거예요. 여기 와서 뭐 ‘선생님 말을 듣지 말고, 맹세문….’ 할 텐데, 맹세문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완전히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할 텐데, ‘하나님 참부모,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위하는 사랑으로써 연결된 나다!’ 하게 될 때는 사탄은, 싸움판을 만들었던 사탄은 근접하지 못해요.

그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어두웠던 사탄세계는 물러가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맹목적으로, 주먹구구로 해 가지고 때린다고 그것이 부서지지 않아요. 여기 운동하는 사람들이 뭐 도를 깨친다 하면 이미 도를 깨칠 수 있는 정신자세가 돼야 돼요. 딱 수직이 맞고 정신이 통일된 그 위에도 여기에 몸 마음이 딱 수직이 된 십자 위에 ‘음!’ 쳐 봤자 깨진다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이 대응할 수 있는 관계가 된다면 절대명령하면 절대복종의 환경이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심령계도 마찬가지예요. 바른 자세를 가지고 ‘음!’ 하게 되면 세계가 말려 들어가는 것을 느낀다구요. 그런 세계가 있는 줄 알아요? 이 멍충이들! 멍충이라고 해 봐요. 멍충이!「멍충이!」여기 전라도 말로 뭐라고 그래? 바보 바보, 바보 천치! 뭐 어디 갈지 모르는 것이….

사람은 누구나 우주를 자기 것 만들고 싶어해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그래도…. 여기 이름이 뭐라고? 청 뭣이?「청해가든입니다.」청해가든이 뭐야? 불러 들여, 불러. 에덴동산에 불러 들여, 그 이름이 통해요. 청해가든, 청(請)해서 가든에 온다! 그래, 여기 오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선생님과 영계와 지상천국의 본부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래, 기쁨으로 왔어요?「예.」불평하는 말 하나도 안 하고?「예.」(웃음)

동네방네에 큰 부잣집이 잔치를 하면 잔칫집에 가면 부조를 해야 할 텐데, 부조 안 하면서 얻어먹겠다고 가는 사람이 그 잔칫집 앞에 친구예요, 화예요?「화입니다.」화예요. 거지예요, 거지.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거지로 왔으니 거지 싸움판에 그 잔칫날이 휩쓸린다 이거예요. 여기 여러분 거지 패들 가운데 휩쓸리는 선생님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부모님이 돼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휩쓸려야지. 휩쓸려요? 어때요?

내가 맨 밑창에 들어가 970명이 나를 올라탔다면, 거기서 찢겨져 죽더라도 그거 위하는 사람이라구요. 죽는 것은 내 몸뚱이지, 생명은 후르륵 날아간다는 거예요. 날아간다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지금 세상은 그대로 살려고 그러지요? 왜 이렇게 새벽같이 와 가지고, 또 다섯 시에 훈독회는 또 뭐야? 병원에 가면 말이에요, 고약한 사람들이 참 많아요. 내게 좋아하는 것을 하나도 안 해 줘요. 전부가 싫다는 거라.

들어오는 간호원도 그렇고, 의사도 흰옷을 입고 천사같이 오지만, 전부가 나를 못 살게 하는 사람이에요. ‘죽을 때까지 저러겠구만.’ 병원에 있다가 그 놀음이 싫다고 하면 거기서 자기가 목을 끊고 빨리 칠성판에 올라가는 게 좋을 거라구요.

눈, 해 봐요.「눈!」눈 할 때 어떤 게 눈이에요? 눈이 뭐예요? 오는 빛한테도 눈, 눈(누운) 할 때 ‘눕자, 말자?’ 달라지는 거예요. 다음에 또 뭐 있나? 대하는 사람에 따라서 말의 내용이 달라지는 거예요. 세계 사람이 국적이 다르고 나라가 다르니만큼 내용이 다른 의미로서 하는 말들이 얼마나 많아요? 말이 1천5백 이상으로 변화된 그 말인데, 한마디도 1천5백 이상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들이 아버지라 하면, 진짜 핏줄이 연결되어 있고 사랑과 생명이 연결된 입장에서 ‘아버지! 아버지!’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연결돼 있어요? 아버지란 말은 영원히 누가 시정할 수 없는 사랑이란 것이 있어 가지고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을 들끓게 해 가지고, ‘내 생명이 죽더라도 그것을 위해 죽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 상사병이란 게 남녀 간에 있어요,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 간에 있어요?「남녀 간에 있습니다.」왜? 뭘 하려고, 기분 나쁘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 뭘 해? 남자하고 여자는 다른데. 여자는 땅을 바라보고 살려고 하고, 그럴 때 뭐 살림살이하려면 하나에서 백 가지, 천 가지 세상에 없는 모든 것을 대해서 걱정하고 ‘저걸 어떻게 보충할 것이냐?’ 해서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일생동안 아들딸 먹이기 위해서 친족 앞에 지지 않게 정성들여 기도하려면 ‘하나님, 나에게 뭘 좀 축복해 주오.’ 이렇게 여자란 물건은 전부 다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그걸 어떻게 다 들어주겠나? 들어주겠나, 못 들어주겠나? 들어주기야 들어주지.

그래서 주는 데는 일등분자부터 주고 싶겠나, 꼴등분자부터 주고 싶겠나? 꼴등분자부터?「일등분자부터!」일등분자부터. 왜? 왜? 하나님이 최고의 일등 중에 일등인데, 높기야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 꼭대기보다 더 높은데, 여러분은 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태평양의 깊은, 에베레스트산보다 더 깊은 자리에 떨어져 가지고 ‘하나님, 나 천상의 아버지 있는 데로 끌어 주소.’ 한다면 미친 것들이에요.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지.

욕심들이 있어 가지고 다 자기 것 만들고 싶지요? 나 혼자예요? 내 나라와 내 세계요, 내 우주예요. 내 우주를 갖고 하나 만드는 것은 천리의 도리예요. ‘그래야지.’ 하지만 말이에요. 거 왜? ‘나 중심삼고 내 집에서 내가 제일이지. 나를 위해라.’ 하면 아들은 ‘그놈의 자식!’, 딸은 ‘그놈의 간나’, ‘그놈의 어미’, ‘그놈의 아비’라고 해요.

원리원칙, 순리의 기준을 넘어 평정, 태평성대가 나와

아바지란 것이 뭐냐? 빼 버리지 ‘바’ 자를 왜 쓰느냐? 봐준다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머뭇거리면서 내 편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으면 어머니를 붙들고 사정해요. ‘아버지를 설득 좀 해 주소.’ 해 가지고 야단들 하고 있는 거예요. 아버지한테 설득당할 수 있는 여편네이고 딸인데도 불구하고, 당할 수 있는 패가 한패가 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설득하겠다는 두 패가 미친 패예요, 정당한 패예요? 깨져 없어질 패예요, 있어야만 될 패예요?

여러분 9백 몇 명이 와 가지고 선생님 보는 것보다도 아이고, 여러분 집안끼리만 왔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아이고, 우리 집안 다섯이면 다섯이 선생님을 대해서 있는 열심을 다해 가지고 있는 것 다 풀어서 주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준다면 흠뻑 받아 가면 좋겠다.’ 그러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9백 몇 명, 딴 사람의 가정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고맙습니다.’ 그래요? 밥은 솥 안에 딱 970명이 먹을 것이 있는데, 자기들 몇 명, 아홉 명이면 아홉 명이 전부 먹었다면 그거 편안하겠어요? 솥부터 깨뜨리는 거예요. 솥에 담은 물까지도 치워 버린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원리원칙에 맞지 않으니. 응당 그래야 할 수 있는 이치, 순리의 기준을 넘어서 평정이라든가 태평성대가 오지, 여러분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될 것 같아요? 그거 미친 거예요. 정신 나간 간나! 여자를 간나라 하고, 남자를 자식이라 해요.

여기에 미친 간나들이 많아요, 미친 자식들이 많아요? (웃음) 아, 나 모르겠어요. 어디서 온 양반들인지. 석냥이 되지 왜 양반이에요? 절반밖에 안 돼요, 반 쪼가리. 남자도 자기만 하게 된다면 여자를 부정하고, 가정 국가를 전부 다 부정하고 하늘땅을 부정해요. 부정하는 자체가 긍정적인 우주에 자동적인 산물이 아니에요. 창조이상의 주인의 목적에서 생산된 것이, 내가 그 주인을 몰라보고 내 것이라고 하면 그거 도적놈이지. 도적년, 도적 자식이지. 듣기 싫지요?

오늘이 18일이지?「예.」이제 5일 남았는데, 이제 3수 세 번째 넘어가나, 두 번째나? 제일 중요한 19일 중심삼고 사 사 해서 다섯을 중심삼고, 바른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왼손을 싸 가지고 끌고 가야 돼요. 지금까지 여러분 마음이 몸뚱이에 끌려 다녔어요. 몸뚱이에 끌려 다녔기 때문에 육체에 최고의 향락과 만족과 평화라고 할 수 있는 것을….

세상, 이 사탄세계에는 평화가 뭐냐? 사탄이 왼쪽 좌익이에요. 좌익이 오른쪽을 먹겠다고 해요. 그래, 오른쪽이 먹혀야 되겠나, 안 먹혀야 되겠나? 먹겠다고 하면서 이것이 삥삥 도니까 자기도 삥삥 돌아요. 삥삥 돌고 도는데 어떤 게 중심이냐? 맨 나중에는 바른쪽이 중심이니 바른쪽 앞에 달려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좌익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뭐 요즘에 뭐 청소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밤에 뭐 무슨 등불 시위를 한다고?「촛불 시위를 합니다.」등불 시위도 촛불이지 뭐. 그렇게 이야기하면 기분 나쁘잖아? 등불, 여하간 밝은데 초는 하여튼 없어지는 거예요. 등불은 없어지지 않지. 기름만 있으면 말이에요. 이 전깃불이 등불보다 더 오래가지. 스위치만 안 떨어지면 언제나 들어오고 말이에요.

빛이 무서운 거예요, 빛이. 빛, 해 봐요.「빛!」빛 할 때는 뭐 빛나 가지고 빛이 아니에요. 빛은 똑바로 가는 거예요. 빛은 똑바로 가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정오정착이란 말은 온 대낮을 말해요. 그림자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왜? 빛은 똑바로 가기 때문에 빛이 있는 날에는 그림자란 것은 영원히 없어요. 그래서 정오정착이란 말을 한 거예요. 그것도 내가 다 만든 말이지.

바다와 육지를 이치에 맞게 사랑했다

통일교회 말은 전부 다 선생님이 지어낸 말인데, 공중에 날아다니는 어떤 허깨비를 잡아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과 땅이 그걸 딱 잡아채면…. 종을 매달았는데 거기에 끄나풀이 있다고 잡아당기면, 짝 잡아당기면 종이 쳐지나, 안 쳐지나?「안 쳐집니다.」

스위치가 톡 나왔다고 이렇게 해 놓으면 도시가, 한반도가 밝아질 수 있을 만큼 불이 켜지게끔 사람이 만들었으면, 이 우주에 조그마한 스위치 하나 공중에서 요렇게 넣음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가 밝아지게끔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밝아지게 할 때는 하나님이 잡아당겨서 한다면, 하나님의 아들이 이렇게 잡아당긴다고 안 켜지겠나? 순응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인의 아들이 켜면 그냥 켜질 거예요.

여기 올라오는 데도 말이에요, 우리 신광이가 세 살짜리인가?「예.」세 살짜리인데 말도 할 줄 모르는데, 올라가고 내려갈 때 자기가 가서 딱 이렇게 이렇게 하니까…. 야, 그거 참! 그 거대한 물이 말없이 순응해요. 문 총재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솜털 같은 것을 하나 싹 하면 순응하겠나, 안 하겠나? 대가리를 젓고 막 ‘불 안 켜진다.’ 그래요? 그러면 영원히 불과는 관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불순응하는 존재는 없어져야 타당한 거다!

여기에 처음 와 가지고는 ‘아이고, 저런 사람이 문 총재로구만, 문 총재.’ 할 텐데, 총을 다시 만드는 게 총재야? 들입다 쏘면 되겠구만! 문 총재가 누구야? 문 총재가 누구야? 문선명(文鮮明)! 문선명이 누구야? 고기(魚)와 양(羊)을 제사드리겠다는 거예요. 그 ‘문(文)’ 자가 상이에요, 상. 그 상에다 고기와 양을 제사드리는 주인이 문 총재다! 그 사람을 문선명이라 하는 것이다! 선명 아니에요? 고기하고 양하고.

내가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했어요. 그것이 막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치에 맞게끔, 이치에 맞는 제단 위에 올려놓고 ‘이거 당신이 전체의 목적을 해 가지고 이들도 기뻐함과 동시에 이들과 같이 춤추기 위한 것이 아니오? 그럴 수 있는 내가 되어 가지고 그 상대적 기준이 제단만이 아니고 엎드린 나와 더불어 춤추기를 바라오.’ 기도하고 눈물짓고 나서 깨워 가지고….

전부 다 바다와 물 가운데 다 살지요? 바다 가운데 고기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몇 가지 종류예요?「모르겠습니다.」왜 몰라?「물 속에 안 들어가 봤으니까 모르겠습니다.」세상에 주인 되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고 그거 헤어 보지도 않았어? ‘모르긴 모르지만 헤고 있습니다.’ 해야지.「잘 알겠습니다.」그거 맹탕, 맹탕이에요. 맹탕이라구요. 그들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고기 어(魚)’ 자는 둘을 삐쳤어요. 소(牛)는 안으로 삐쳤어요. 소는 밖으로 했다간 큰일나요. 그래, 둘을 삐쳤어요. 거기에 ‘밭 전(田)’을 했어요. 이 우주를 상징해요. 그다음에는 네 점(灬)을 찍었어요. 하나 둘 셋 넷, 사위기대. 사위기대 위에 우주가 받들어 가지고 둘이 보호하는 것이 고기(魚)라는 거예요. 고기도 수놈 암놈이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알아봤어? (웃음)

고기도 볼록이 있고 또 오목이 있어요? 양어를 해 본, 고기를 길러 본 사람, 어때요? 고기의 오목 볼록을 봤어요, 못 봤어요? 동물이란 동물은 다 그래요. 요즘에는 균까지도 3백만 배 현미경을 통해 확대해서 보면 수놈 암놈이 있다고 말해요. 그래,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거예요.

유물론은 엉터리 이론

그러면 온 우주가 어떻게 생겼느냐 할 때, 공산당이 말하는 식은 ‘자연히 생겨났다.’ 그래요.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 자연히 생겼으면 좋게 생겨날 수 있는 논리가 어디에 성립돼 있어? 나쁘게 된다는 논리를 왜 부정해? 사람의 머리도 말이에요, 하나는 이렇게 되고, 하나는 이렇게 될 수 있잖아요, 제멋대로? 자연히 됐다면 무엇 중심삼고 자연히 생겼느냐 이거예요.

유물론적인 물질을 중심삼고 ‘물질이 어떤 거야?’ ‘물질이 어떤 것이긴? 물질이 물질이지. 그건 모르지만 결과는 물질이지.’ 뭐 정신이 물질의 산물?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영계를 몰라도 유만부동이에요. 그것들이 세계를 요리해? 노동자 농민이 부르주아 계급을 때려잡아 가지고 빼앗겠어?

이거 일 안 해 먹기 위한 노동조합! 하늘나라에 노동조합이 있지요? 한국에 노동조합이 몇 개가 있나? 둘인가, 몇인가? 나도 잘 모르겠네, 한국에 안 살아서. 둘씩 있어요. 그래, 그들도 또 싸우고 있어요. 노 대통령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이에요?「경상도 사람입니다.」엉?「경상도 사람입니다.」엉? (웃음)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투표한 것이 경상도예요?「아닙니다.」전라도예요, 전라도.

전라도에 대한 책임 다했다

전라도(全羅道)는 ‘완전 전(全)’ 자하고 벌여 놓는다는 ‘라(羅)’ 자예요.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잡아 가지고 전라도를 만든 거예요. 완전한 것을 벌여 놓은 것이 전라도이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은 자기가 제일 똑똑하고 잘났다고 생각하는 패들이에요. 그래, 사람을 보면 우습게 보고 좋은 것이 있으면 내 포켓에 먼저 갖다 넣겠다는 그런 면에서 챔피언이에요. 무엇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노동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전라도는 뭐 산에 올라가 가지고 뭐 산 풀을 뜯어먹겠나, 뭘 잡아 먹겠나? 호남평야에 앉아 가지고 씨만 뿌려 놓으면 먹고도 살고 다 이럴 텐데, 언제 집을 떠났다 하더라도 먹을 것이 있다고 해서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노래! 노래 좋아하지요? (웃음) 무슨 패? 오당 패?「사당패!」무슨 패?「사당패!」남사당패!「남사당패!」그거 또 왜 ‘남’ 자를 갖다 붙였어? 자기들이 잘났다고. 남사당패들이 못났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들의 도의적인 생활이 거룩해요, 함부로 망탕이에요? 세상에! 그러니 하늘이 있다면 그것을 완전히 뜯어고치기 전에는 전라도가 복을 받겠나? 하늘이 있다면 말이에요.

뭐 전라도에 대해 내가 한바탕 욕을 하면 ‘문 총재 죽어라!’ 하고, 더하게 된다면 ‘이 녀석, 여기 왜 와 있어? 왜 와 있어?’ 쫓아 버리려고 그럴 텐데. 쫓아 버리려 해도 쫓아 버릴 수 없는 사람이에요. 세상이 날 쫓아 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는 나 할 대로 다 했지, 세상이 하는 대로 하나도 한 일이 없어요. 그래도 살아남아 가지고 자기들 잘났다는 사람들이 몰아내고 못 살게 없애 버리겠다는 사람들이 내 수제자들이 많이 됐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라도 사람들이 많아요.

문평래!「예.」전라도야?「예, 그렇습니다.」또 김효율, 전라도야?「예.」보라구요. 한국 대표가 황선조인데, 황선조 어디 갔나? 황선조도 전라도고, 그다음엔 일본 책임자 유정옥이도 전라도고, 미국 책임자 양창식이도 전라도고, (웃음) 문 총재도 전라도예요. (웃음) (박수) 아, 왜 웃나? 전라도가 전라도 사람을 좋아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난 내 책임 다 했어요. 자기 재산이 있으면 전라도 사람들에게 전부 다 주려고 했고, 교육을 하는 데서는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들, 전라도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아버지라 불러라!’ 할 때, 전라도 사람은 반드시 그 ‘아버지’ 가운데는 꽁지가 있어요, 꽁지가. ‘문 총재보다 내가 한 가지라도 낫지.’ 하는 뭐가 있어요. 노래를 하나 춤을 추나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 가지만 나을 게 뭐 있나? 다 낫지.

문 총재 뒤만 따라가면 잘되게 돼 있어

나 이렇게 생겼지만 뭐 선생님 발이 여자 발같이 작아요. (웃음) ‘나는 남자 발로서는 선생님보다 큰 발을 가졌으니 낫지.’ 등 여러 가지 있을 거예요. 발가락도 모양이 아름다운 여자 발가락처럼 낫다, 수많은 자랑할 게 있겠지요. 뭐 한 가지만 낫겠나? 백 가지 가운데 99가지가 낫더라도 낙제란, 탈락이란 간판이 붙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갈 것을 도적질해 가는 사람은 도적놈 중에 도적놈이라구요. 왜 도적놈이냐? 주인이 소용없어서 벌레와 균들을 먹이기 위한 양식을 주기 위해서 쓰레기통에 버리려고 했는데, 이것 도적질해 가니 두 면의 도적놈이니 도적놈 중에 도적놈이에요.

전라도가 지금 뭐라고? 자치제? 자치제인지 뭐 타치제인지 모르겠어요. 전라도가 자치제(자립도)에 있어서 24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그래요. 그거 낙제꽝이에요, 합격 꽝이에요? 말해 봐요. 알겠어요? 고향산천 전부가 이렇게 모시게 되니 고향에 뿌리를 둔 ‘남평 문씨’란 문씨도 전라도 사람이니 고향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전라도 사람, 아벨적인 전라도 사람을 모아 가지고 가인적인 전라도 사람을 교육하는 것이 빠르겠기 때문에, 전라도에 먼저 와 가지고 전라남북도 도지사, 전라남북도에 있는 시장들이 내 말을 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하고 나라 대신 통일교회가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는 건 뭐냐? 문 총재님의 뒤만 따라가게 되면, 세계를 평준화시킨, 미국의 상원에서까지 왕권 즉위식을 한 양반이니 얼마만큼 꼬리가 점점 커지겠느냐? 맨 처음에는 바늘구멍에서 송곳 구멍, 점점 구멍이 커지게 된다면 이 집보다도, 한국보다도 더 크고, 한국도 날아가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뭐 한국이 날아가기 전에 전라도가 날아가 버리겠나, 그냥 있겠나?

저기, 아까 이야기 잘 하더만.「저 말씀이십니까?」‘저 말씀입니까?’가 뭐야? 아까 이야기한 사람이 자기밖에 더 있었나? (웃음) 전라도가 날아가겠나, 안 날아가겠나?「날아갑니다.」날아가 없어질 텐데 ‘없어져도 좋다.’ 이거예요. 경상도도 날아가고, 팔도강산 다 날아가고, 다 날아갔으니, 그게 날아갔는데 떨어진 것이 아니라 끈이 미국 꽁무니에 달렸다 하면 미국에 가서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했다면 문 총재가 나라 팔아먹기 위해서, 나라를 망치기 위해서 미국 꽁무니에 갖다 붙이게 만들었느냐? 갖다 붙이기가 쉬워요? 여기 대통령, 8대 대통령이 미국의 종새끼가 되겠다고 물장구를 치고 야단하지만, 나 미국에 가서 그러지 않았어요. 미국을 도와줬지.

전 대통령인지 노 대통령인지, 뭐 이번에 무슨 통?「노무현 대통령입니다.」미국에서는 날짜도 못 채울 수 있는 걸 내가 알았기 때문에 ‘안 돼!’ 해서 있는 힘 다해서 도와줬는데, 자기들이 잘했다고 하지. 문 총재의 시중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한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잘해서 전부 다 이렇게 됐다고 해요.

그래, 그리 해도 좋아요. 몇십년이고 한국 백성을 속일 수 있지만 미국 백성은 속일 수 있어요? 말도 말라 이거예요. 세계의 백성을 속일 수 있어요? 말도 말라 이거예요. 왜? 미국에 세계 대통령의 졸개새끼, 대사관이 다 와 있어요. 또 미국 대사관이 세계에 나가 있어요. 한국에서 그런 거 볼 때 ‘우우우! 문 총재 그렇게 잘하누만. 마음대로 해 봐라.’ 해서 그런 것 보고하겠나, 안 하겠나?

문 총재, 지금 여기 이야기하는 이 사람은 생기기는 이런 꼬락서니로 무슨 미꾸라지처럼 생각할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유명한 사람이에요. 유명한 거 알아요?「예.」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말이요, 미국 발바리새끼, 개들도 내가 가면 다 좋아한다고, 그 개를 주인이 죽인 사람이 있어요. 문 총재 사진을 보고 그 앞에만 가서 사흘 밤, 나흘 밤을 자니까 기분 나빠 가지고 개를 잡아 죽였다는 거예요. 개만 그렇지 않아요. 닭도 그래요. (웃음) 또 쥐새끼도 그래요. (웃음) 빈대새끼, 벼룩새끼 전부 다 좋아하니까 다 잡아 죽이게 되면, 그놈의 자식도 잡아 죽이지 않더라도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나를 진짜 좋아해요?「예.」진짜예요, 진짜.「예.」여기 9백 몇 명 가운데 진짜가 한 사람 있겠나, 9백 명이겠나?「9백 명입니다.」(웃음) 물어보는 거예요. 진짜가 몇 사람 있겠어요? 진짜 여자가 몇 사람이겠나? 한 550명 이상은 ‘좋고도 좋지.’ 할 거예요. 마음 다르고 겉 다르고, 안팎이 달라 가지고 진짜가 될 수 있어요?

산수원(山水原) 하면 자연의 모든 것이 들어가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닮았어요? 하나됐어요? 손 들어 봐요. 이 쌍놈의 간나들! (웃음) ‘아이구, 목사가 공석에서 쌍놈의 간나란 것이 뭐야? 데모해 가지고 쫓아내자.’ 쫓아냈댔자 나는 나가 가지고 고층누각에서 낮잠 자고 있는데 너희들은 지옥에 떨어져 가서 통곡해야 돼. 거 이상한 말을 하지요? 이 쌍놈의 간나들!

평안도에선 쌍놈의 간나, 여자한테는 쌍놈의 간나라고 하고, 남자는 쌍놈의 간나 새끼라고 그래요. (웃음) 야! 평안도가 왜 이렇게 지독해요? 국물도 안 남게 욕해요. 왜 쌍놈의 간나라고 하느냐? 둘이 쌍이 되어서 넘어갔다 이거예요. 쌍놈의 갔나! (웃음) 여자도 갔나, 남자도 갔나! 쌍놈의 간나 새끼!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욕하는 사람이 없어요.

전라도는 어떻게 이야기하나? 쌍놈이라고 해서 나쁜 게 아니에요. 둘이 정들어 가지고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요즘에 산수원 교육을 하고 훈련하는데, 산수원이라는 게 좋은 거예요. 산도 좋고 물도 좋고 뜰도 좋은데 무엇이 나쁘냐? ‘나쁜 것은 나니 나쁜 것이 와 배워라.’ 하기 위한 산수원 교육을 받아라 이거예요. 등산하고….

등산이 뭐예요? 등산만 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흰 눈 쌓인 데 가 가지고 얼어죽어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름을 지어 줬는데, 산수원 뭐라고? 산수원 교육 훈련이다! 등산보다 나아요, 어때요? 산이 있고 물이 있고 뜰이 있으니, 물도 먹을 수 있고, 잠도 잘 수 있고, 또 짐승도 잡을 수 있고, 고기도 잡을 수 있고, 그다음엔 나무 열매도 따먹을 수 있는 거예요. 전부가 다 들어갔다구요, 산수원이라는 데. 그렇잖아요?

산수원은 안 들어가는 것이 어디 있어? 공기 중에도 제일 공기예요. 공기라 해서 공짜 그릇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거 영원히 생명보다 필요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수단이 좋아 가지고 공기를 15분 동안 통일시켜 가지고 품에 딱 품고 있으면 여기 사람들은 옥달복달 통일이 한꺼번에 되겠나, 안 되겠나? ‘아이고, 공기님!’ 하나님보다도 ‘공기님! 공공공공공 기기기기기!’ (웃음) ‘한꺼번에 ‘공’을 억천만 번 했고 ‘기’를 억천만 개, ‘기’도 천번 만번 한 것으로 아시고 공기를 좀 빌려 줘요.’ 할 거예요. 안 빌려 주면 어떻게 돼요? 없어져야지. 주구(죽어)야 돼요, 주구. 주구! 죽는 것을 구해야 돼요, 주구. 주구는 이북 주구, 스파이를 말하잖아요?

아, 이거 늙은 사람이 말을 하는데 누가 뭐 한 잔도 안 갖다 주니 내가 찾아 먹어야지, 별수 있나? (웃음) 왜, 왜 그러노? 그거 자연 이치인데 왜 웃노? 재미가 있어서 웃어? 재미가 있어서? 그럼 웃어 봐요! (웃음) 하하하하, 웃어 봐요, 종일. 세 시간도 못 갈 것들이 좋아서 ‘허허허!’ 너털웃음을 웃어. (물을 마시심) 후루룩 쩝-! 아이 맛있다! (웃음) 왜 할아버지가 아기와 같은 줄 알아요? 젖 먹은 밸이 먹고 싶어져서 다시 먹음으로 말미암아 부활할 수 있다! ‘아, 맛있다!’ 할 때도 여러분도 선생님 먹을 때 닮아 가지고 ‘아- 아!’ 해 봐요.「아-!」맛있다!「맛있다!」닮으라는 거예요.

아, 이건 파리가 얼마나 많은지…. ‘여러분 파리 세 마리씩 안 잡으면 아침도 안 주고 점심 안 주고 저녁 안 줘.’ 그러면 틀림없이 세 마리를 잡으러 여수·순천시까지 찾아가 가지고 파리를 찾을 텐데 ‘주님 이상, 하나님 이상, 선생님 이상 만나고 싶다.’ 하고 찾아갈 거예요.

그래, 파리 잡으라고 하면 세 마리를 잡으러 찾아가서 종일 한 마리, 두 마리밖에 못 잡았는데, 한 마리를 순천 산꼭대기에 틀림없이 있다고 해서 찾아갈 때 얼마나 간절하겠나? 파리 마지막 한 마리 잡기 위해 순천 찾아가는 아낙네라든가 사내 녀석의 마음 자리를 가지고 여기 앉았느냐, 어떠냐? 이 쌍놈새끼들, 간나들!

쌍이라는 것은 좋은 말이에요. 전부 쌍이 되어 있잖아요? 쌍이 되어서 넘어갔으면 정분이 나 가지고 둘만이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쌍놈의 간나, 넘어갔나…. 에미나 자식 둘 다 합해 가지고 몽땅 욕을 해 버리는 거예요.

뭐야? 네가 그러면 훈독 아줌마가 파리 아줌마가 돼. (웃음) 나도 그런 말을 하면서 잡고 싶지만 선생님이 파리 잡이 선생님이라는 간판 붙을까 봐 안 잡는다구.

청중을 수습하려니 노래 하나 불러 보라고 한다

전라도 사람 노래하자면 뭘 하는 거예요? 왜 어머니가 가는데 이상히 보노? (웃음) 나하고 약속을 했다구요. 뭣이?「너무 아름다우십니다.」이 녀석, 아름답다니! 젊은 녀석이 아 남편이 있는데 아름답다고 그래?(웃음)「너무 아름답습니다.」뭐 아름다워? (웃으심) 그런 실례의 말이 어디 있어? 할아버지라도 자기 여편네 아름답다면 좋아할 남자가 어디 있어? (웃음) 알기는 아누만! 회개해라, 이 자식아!「아멘!」자식이라 해도 꼼짝 못해. 자기가 뭐 말할 수 없지. 그래도 부끄러워해야지.

전라도 노래, 여기 노래가 무슨 노래인가? 내가 욕을 하고는 청중을 수습하려면 아이고, 장구를 쳐도 안 되고, 나팔을 불어도 힘든데, 전라도 사람이 전체 노래 하나만 부르면 다 화동이 될 수 있는데, 전라도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무엇인지 한번 불러 보지 않을쏘냐, 불러 볼쏘냐?「불러 보겠습니다.」불러 보라구요. (박수) 노래 부르라는데, 박수는 뭐야? 박수가 노래야? (웃음) 전라도 사람 누구야?

그 젊은 안경 낀 사람!「예, 저 말씀이십니까?」상판때기가 넓적하니 노래도 잘하겠구만! 자기 좋은 노래 한번 해 보라구.「노래요?」그렇지!「노래 조금 잘합니다.」아, 그러니 내가 부르잖아? 노래도 잘하고, 뭐 바람도 잘 피우게 생겼는데 뭐. (웃음)「술은 안 합니다.」공술도 잘 먹을 팔자….「결혼식, 축복식 이번에 합니다.」축복? 누가 축복을 해 줘? (웃음) 내가 축복할 때는 지나갔다구.

보라구. 부모의 왕이요, 스승의 왕이요, 왕의 왕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 아, 임자네 부처끼리 결혼해 주러 여기 나타났겠나?「지금요….」아, 나 모르겠어. (웃음) 전라도 말 싫어. 노래 한번 해 보라구. 그 여편네하고 둘이 나와 해 보지. 여기 나와서.「마이크 써도 되겠습니까?」음, 그래.「영어 노래 부르겠습니다.」영어 노래 전라도 사람이 아나? (웃음)

좋긴 좋구만. 누더기 판에서 살던 여자 남자가 다시 재축복받겠다고? 세상에 이런 세상이 어디 있어?「재축복이 아니고요, 저는 14년 전에 이혼을 했습니다.」그런데?「여기는 처녀였고 저는 두 번째 결혼입니다.」처녀가 어떻게 두 번째 결혼을 하나?「여기는 축복식 하고 있습니다.」축복식을 하고 있다니?「이번에 축복식에 참가합니다.」아 글쎄, 그런 사람을 내가 축복해 주게 안 돼 있지. (웃음) 처녀면 총각한테 가야지.「해 주셔야 됩니다. 저도 귀중한 시간 내서 몇 시간씩 부모님 뵈러 왔습니다.」야야야! 노래나 해라.「예, 알겠습니다.」(웃음)「기도를 너무 많이 해 목이 쉬었습니다.」아이고, 그럴 때 기도를 했다는 것은 그저 세상 물정을 모르는 녀석이지. 노래를 너무 해서 목이 쉬었다고 하면 될 텐데, 기도를 많이 해서 목이 쉬었어? (웃음) 자, 해 봐!「예, 하겠습니다.」

전라도 사람 부르고 싶은 사람은 협조해 주고, 안 부르고 싶은 사람은 아예 안 불러도 괜찮아.「‘약속’이란 노래가 있는데요, 요즘 가끔 부르는 노래입니다.」약속인지 뭔지.「반주가 없어 가지고…. 박수 좀 쳐 주십시오.」(박수) 감사합니다.「박수가 약합니다. 좀 세게 쳐 주세요.」(박수)「감사합니다. 그런데 목이 내가 잠겨 가지고요….」잔소리 말고 빨리 하라구. (웃음) 여자가 불쌍해. 앞으로 저렇게 어떻게 살겠나? (웃음) (짧게 노래하다 말고 부인이 노래함) (박수)

통일교인들은 하늘을 모시고 가르침을 받으며 산다

난 무슨 노래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웃음) 자, 훈독회로 돌아가자! 심각한 장면이기 때문에 윗골은 다 집어치우고, 아기로 말하면 복중에서 태어날 순간이 어머니하고 아기하고 하나돼 심각한 자리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 보라구요. (훈독 계속)

『2)가정맹세의 의의와 가치 ④가정맹세를 표준으로 삼아야 한다

가정맹세를 완성하기 전에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저 가정맹세가 거짓말이라면 문 총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세상에 이렇게 만인류가 저렇게 얽매여 가지고 아직까지 해방이 안 돼 있는데, 하늘땅의 수천억의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그걸 상수로, 일상 하는 수법으로 가르치고 있다면 벌을 받아 마땅해요. 뭐 벌이 아니지. 벌써 없어진 지가 오랬을 거예요. 그러니까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작자들은 거짓말 속에서 죽어 가야 돼요. 자기가 자기 수에 걸려 가지고 쓰러져야 된다 이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그래서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몸을 치고 마음을 강하게 해서 마음에 몸이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벌써 하늘나라 갈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몸을 쳐 가지고 사탄을 분립하면 자연히 갈라서게 돼 있습니다. 참사랑을 할 때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공식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공식대로 따라가면 틀림없이 공식적 결과, 자기가 세계를 가정적 기반, 나라면 나라의 기반, 세계면 세계의 기반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나는 순식간에 하늘나라까지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도하면 기도한 대로, 하나님 보고 싶으면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인들은 하늘을 모시고 살아요. 다 경험해서 하늘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또 기도하면 다 가르쳐 줘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면 그게 뭐냐? 전세계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이 기도하게 되면 다 가르쳐 줘요. 내일 무슨 사건이 있으니 준비하라고 말이에요. 국경을 넘나들기 때문에, 비자를 3개월밖에 안 주면 국경을 넘든가…. 국경은 험한 산이 되든가 바다가 되든가, 그렇잖으면 강, 무서운 강이든가 그래요. 나일 강같이 악어가 득실거리고, 소도 삼켜 버릴 수 있는, 사람 하나는 한꺼번에 삼켜 버릴 수 있는 악어들이 많은 그런 국경을 건너가 가지고 사인만 있으면 또 들어와서 석 달 연장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너 어디 어디 가 가지고 몇 시 몇 분에서 분초가 틀리면 안 된다. 몇 분 이내에 강을 건너가면 된다.’ 하고 가르쳐 줘요. 산을 넘게 되면 안내해 주어 가지고 넘어요. 빛이 안내하든가 천사가 안내하든가 그런 경험을 다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경험을 한 사람이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반대해도, 목을 따 버리더라도, 뉘시깔을 뽑더라도 목이 떨어지기 전에는 ‘나는 하늘의 아들이오.’ 모든 세포까지 부르짖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그 부처끼리 영계에서 네 상대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몇 번이나 보여 주고 서로 알고 있어요? 제멋대로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이, 전에는 통일교회는 혼자 7년 이상 돼야 돼요. 7년 성별해 가지고 축복받고 나서 3년 이상 돼야 돼요. 그러니까 10년을 채워야 돼요. 왜? 10년이 돌아가야 10년 전에서 귀일수, 열 하나…. 십일조라는 것은 새로운 출발을 말하는데, 기성교회는 10 분의 1 바치는 것을 말하는데, 아니에요. 새 차원의 귀일수, 새로운 천지의 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전의 하나 그 시대에는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었으니 하나님을 몰라봤지만, 귀일수 때에는 기도하게 된다면, 결혼하지 않은 여자가 ‘내 이상상대가 어디 있습니까?’ 하고 기도하면 보여 줘요. 보여 준다구요. 몽시에, 비몽사몽간에 보여 주는 거예요. 보여 주기 때문에 그 사람이 어디 있는가 모르지만….

요즘엔 내가 몇만 명씩 모아 가지고 약혼을 해 줬다구요. 그래, 신기한 것이 말이에요, 자기에게 몽시에 보여 준 그 남자 여자를 그 많은 대중 가운데서 어떻게 맞춰 놨느냐?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벌써 자기가 본 대로 다 들어맞아요. 그거 어떻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있을 수 있어요? 또 땅에서 억천만리 떨어진 전화도 없는 곳에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지령을 떨어뜨리면 거기서 움직여야 돼요. 알아요.

만주로 가는 난민들을 많이 먹이고 재우고 입혀서 보냈다

전라도 사람이 그만큼 되기 위해 얼마나 공을 들여야 되겠어요? 놀기 좋아하고 말이에요, 노래나 좋아하고, 한갓집 찾아다니는 남사당패! 남사당패 가운데 재인 패라는 게 있지요, 재인 패? 그래 노래, 삼현육각(三絃六角)을 하고 뭐 줄타기 놀음을 해 가지고 즐겁게 해 주고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죽기는 어떻게 죽느냐? 동네가 없어요. 부락이 없어요. 가다가 행랑 도중에서 객사하는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동네방네에서 죽는 것도 환영치 않아요.

우리 집안도 양반이라고 하는 그런 가문인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한테 그렇게 가문에 대한 교육을 받았지만, 거기 우리 동네에서 한 시오리, 한 시오리가 못 되지. 재인 촌이라는 데가 있어요. 남사당패와 마찬가지 패인데, 내가 우리 외갓집에 가려면 그 앞을 지나가야 할 텐데 앞으로 절대 못 가게 해요. 오리 이상 돌아가라는 거예요. 만약에 직접 갔다 왔으면 야단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런데 전라도를 중심삼고 피난민…. 왜정 말기에 전라도 사람들이 땅을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저당 잡혔다가 금리를 물지 못해서 전부 빼앗겨 가지고 만주로 도망을 간 거예요. 도망이 아니지. 만주로 개척하기 위해서 간다는 거예요. 가는데, 누가 친척이 있어서 가느냐 하면, 자기 동네 사람들이 만주에 갔기 때문에 그 동네를 찾아간다구요. 주소도 없이 이름도 없이 길을 떠나 만주로 가는 불쌍한 많은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들을 우리 집에서 많이 대접했어요.

집의 훈시가 뭐냐? 나그네 신세의 외로운 사정을 누구보다도 알아요. 배고픈 사람은 밥을 줘야 되고, 옷을 입지 못한 사람은 겨울이 됐는데 홑옷을 입었으면 옷을 줘야 되는 거고, 나중에는 집이 없으면 집에서 재워 보내야 되고, 나중에 떠날 때 여비가 없으면 빚을 지더라도, 반은 못 주더라도 3분의 1 이상을 줘라 하는 것이 선생님의 가훈이에요.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많이 줬다면, 어미가 털어 줬다면 칭찬하지, ‘그거 왜 줬느냐?’ 그러지 않는 훈련을 하다 보니 전라도에까지 와서 지금 천지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복 때문에 식구가 왔다면 여기 와서….

여수·순천, 이름이 좋아요. 여러분 몸뚱이가 4분의 3이 물인데, 그 물이 깨끗한, 여수 물과 같이 깨끗한 물이에요, 구정물이에요? 장마통이 나 가지고 오만 가지가 섞어져서 소 죽은 것, 말 죽은 것, 사람 죽은 것이 떠내려가는 그것이, 썩어 가지고 흘러나온 흙탕물이 어떤 물이에요? 저 녀석 젊은 녀석 말이야, 자기가 한번 비판해 보지, 피가 올바른 피인가.「부족합니다.」부족하다니? 뉘시깔로부터 오만 가지 이것을 여과기를 통해 가지고 세탁을 해야 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래, 문 총재도 이 도의 길을 깨치기 위해서는 최후에는 무슨 표어를 정했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했어요. 하나님을 알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능력이 있더라도 내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이 전쟁을 중지 못 하는 날에는 하나님이 상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자기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 하나 주관하지 못하는 놈이 우주를 주관하겠어요? 우주의 전부를 내 소유로 만들겠다는 것은 도적놈이라도 간판 없는 도적놈이고, 소리도 없는 도적놈 패들이에요.

여수·순천에 수천억의 돈을 쓴 이유

여기도 그래요. 몇 달 동안에 수천억을 썼어요. 전라도 사람이 좋아서? 그 미녀 미남들 보고 싶어서? 나라가 여기에 뿌리가 썩었어요, 뿌리가. 여기 여수·순천이 뭐예요? 공산당 반란지구예요. 태백산을 연결한 그 밑창은, 부산은 항문과 마찬가지고, 이것은 소백산이 오줌을 눈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 두 곳, 이거 점령했으면 부산을 점령했어요. 팔공산 때문에, 8수 때문에 다 점령했지만 대구는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이 나를 존경하지, 김정일도.

김일성하고 형님 동생 했으니 내가 김정일을 만나면 ‘야- 김정일아!’ 반말을 할 거라구요. 그러면 잔소리하게 되면 훈시하는 거예요. ‘네 아비가 이런 말을 한 걸 내가 알고 있는데 사실이야? 그렇다면 내 말 들어.’ 그 죄상을 내가 얼마나 잘 알아요? 엮어대면 눈으로 코로 숨쉬기가 바빠요. 입으로 또 입 열기가 바쁠 거예요.

내가 이북에 갔을 때 김달현하고 윤기복이…. 윤기복은 작년에 죽었나?「예.」‘이놈의 자식들! 뭐 북침을 했다고? 이놈의 자식! 내가 공산당 아버지 마르크스를 잘 아는 사람이고, 엥겔스도 잘 아는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들! 너 여기서 누구 같은, 문익환이 같은 사람으로 알고 있어, 이 자식들아? 네 죄 보따리가 무엇인가를 내가 알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상통을 보니까 이렇게 해먹었겠구만.’ 이렇게 세 마디도 안 가 가지고 ‘아, 미안합니다. 상부의 명령이 있으니 할 수 없지 않소? 잘 아시는군요.’ 그래요. 그렇게 솔직하면 정의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숨기면 영영 밤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내일 가? 내가 이랬다구요. (웃음) 부처끼리 이러는데 왜 웃어? 비밀이 있지. (웃음) 그래, 색시가 좋고 남편이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팔아먹으라고 약속했을지 모르지, 어머니가. 그래, 팔아먹으라고 약속했겠나, 어땠겠나?

계산하기를 6백 명이 모인다고 했는데, 3백 명 이상이 더 모였으니 쫓아내지 않으면, 바다로 쫓아내서 흘러가 버리게끔 만들든가 해야 할 텐데, 그 먹일 걱정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응? 응?「걱정하시겠습니다.」‘선생님을, 참어머니란 것이 선생님을 모시고 끝까지 가야 할 텐데 왜 저래?’ 먹을 걱정을 하게 되면 어머니가 하는 거 아니에요?

혼자서도 살 수 있도록 완전히 준비했다

아버지 손길…. 나도 여자 손같이 작아요. 황소 앞발처럼 그렇게 크진 않아요. 내가 음식을 해도 7년 동안 자취한 사람이에요.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전라도 음식으로부터 뭐 평안도 음식, 팔도강산 음식을 내가 다니면서 자체 비교하면서 ‘내가 만든 음식보다 맛이 없다.’ 했어요. 나는 반찬 한 가지예요, 언제든지. 두 가지 필요 없어요. 먹고 싶은 것 하나. 그저 너저분하게, 먹고 싶은 것 외에 수만 가지 놔 놓아 가지고, 그거 물질 소모 원치 않아요.

그래, 내가 여자들 손 장갑을 뜰 줄 모르나, 양말을 뜰 줄 모르나, 모자를 만들 줄 모르나, 재킷을 짤 줄 모르나, 다 해요. 많은 누나들 다 내가 가르쳐 줬어요. 팬티 같은 건 보자기 하나 가지고 자동적으로 눈감고 기워 가지고 짝짝짝짝 잘라 버리고 입으면 딱 들어맞아요. 이 버선 본 뜨기가 힘들어요. 왜 웃어? 여자 없이 혼자 살 수 있도록 완전히 준비한 사람이에요.

산에 가면 먹을 것이 많아요. 짐승들, 호랑이가 살고, 나보다 못한 너구리, 산돼지 새끼가 사는데 왜 죽어요? 먹을 것 천지예요. 새도 자연에 붙어 먹고 살고, 동물도 붙어 먹고 살고, 만물의 영장이 왜 굶어죽어요? 왜 먹지 못하고 탄식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가서도 먹을 것, 바다에 가서도 먹을 것….

여기 바다에 나가게 되면…. 내가 이 여수·순천 지방에서 안 것은, 숭어를 천대하는 거예요. 개숭어 알아요, 개숭어? 그것도 모르누만. 제일 싸구려가 숭어예요. 그게 귀한 겁니다. 그건 머리가 넙적해 가지고 여기는 죽 곧아 가지고 몸뚱이는 이렇게 둥그래요. 아래가, 중심을 딱 보게 된다면 머리보다도 꽁지가 이렇게 떨어져요. 그런데 꽁지 여기에 있어서, 몸뚱이는 대번에 꽁지 지느러미에 달렸어요.

보면, 대가리를 보면 1미터 이상 될 것 같은데, 대가리만 컸지 그다음에 보게 되면, 이렇게 대가리는 납작하게 되어 있고 몸뚱이는 반대로 이렇게 돼 있고 꼬리는 짧아요. 그래, 80센티짜리 잡기가 힘들어요. ‘야, 이건 80센티 이상 돼 보이는데?’ 해서 보면 작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있게 고개만 들고 날면 뜬다는 거예요. 그 숭어는 고기도 잡아먹지만 흙을 많이 먹어요, 흙, 감탕, 진짜 감탕. 이 몸에는 철분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한 고기예요.

여기 전라도 사람은 홍어 한 마리 잡으면 ‘아하!’ 박수할는지 모르지만, 평안도에서는 홍어 같은 것을 먹지 않아요. 전라도 사람은 홍어까지 제사상에 놓지요? 평안도 사람들은 홍어를 잡으면 바다에 다 놓아줘요. 그러나 숭어는 반드시 제사상에 올리려면 한 쌍을 사야 돼요.

그것도 그래야 돼요. 한국의 생활을 보면 7첩 반상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말이에요, 전부 다 상대적 관계예요. 숟갈도 보면 숟갈이 있고 젓가락이 둘이고, 전부 다 상대적 관계가 돼 있다구요. 그런 걸 보게 된다면, 한국의 생활하는 그 모든 풍습이 하늘나라와 가까워요. 그걸 보고 야, 선생님 같은 사람은 한민족이….

평안도 지방의 결혼 풍습

여기선 잔치하는 것도 말이에요, 신랑이 장가가 가지고 색시를 데려오지요? 평안도는 그런 법이 없어요. 장가가는 잔치는 색시 집에서 잘 해야 돼요. 색시 집에 가 가지고 그 집안의 예법을 배우고 와야 되는 거예요. 다음 갔다가, 두 번째 갈 때는 쫓겨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흘 이상 가서 대접을 받아야 돼요. 그 집안의 생활, 첫날 큰 상을 받고, 그다음에 사흘 동안 그 집에서 조상들을 대접하는 이상의 자리에서 대접받으면서 그 식사 방법이라든가 가풍을 아는 거예요. 사흘은 있어야 돼요.

그리고 큰집 같은 데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잔치하게 되면 칠촌, 칠촌은 삼촌뻘이 돼요. 팔촌은 형제뻘이고. 팔촌까지 있으면 뭐 사촌 육촌까지는 그건 뭐 덮어놓고 다 해야 된다구요. 작은 잔치를 해야 돼요. 큰집에서 했으니 작은 삼촌, 또 삼촌이 있으면 잔치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사촌, 어머니 쪽이에요. 삼촌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잔치하던 이상, 아들딸 잔치하던 이상 환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오촌 육촌 그러니까 얼마예요? 그걸 다 지내고 큰 문중에 장가갔으면 말이요, 보름도 지내고 한 달도 지내요. 그렇게 해서 풍습을 전부 다 거쳐야 된다구요.

그러니 지내고 갈 땐 저 큰집은 할아버지, 그다음엔 아들네 집, 아들도 몇 째, 몇 째 삼촌이고, 사촌 오촌, 그다음엔 칠촌 팔촌 다 한 제도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걸 거치고 나오기만 하면 잔칫상 차려 줘서 기쁘게 해 주는 환경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이젠 다 알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 보고해야 돼요. ‘지금 장가간 색시의 가문이 이렇습니다.’ 세밀히 이야기해야 돼요.

또 색시를 데려오는데 그냥 데려와선 안 돼요. 색시가 잘났다고 하게 되면 가문에 맞게끔 신랑이 가서 교육을 해야 돼요. 때로는 1년 반, 2년 3년 지나 가지고 데리고 와요. 왜? 자기 시집에 와 가지고 걸리지 않게끔 자주 가 가지고 시집살이하는 대신 신랑이 그 가법에 대해, 가문에 대해 세밀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형제가 많으면 어떤 형제는 이렇고, 형제가 이렇고 이렇다는 것을 이름까지 다 적어서 가르쳐 줘요. 그다음엔 삼촌네 집, 사촌네 집, 이제 찾아가 가지고 대접하고 인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전부 다 알고 가야 돼요.

그러니 북쪽에 간 사람들은…. 내가 생각할 때는, 전라도 사람이나 경상도 사람, 서울 이남 사람들은 결혼하는 방식이 전부 다를 것인데, 그것은 쌍놈들이 전부 다 떨어진 것이다 이거예요. 이북에 와 가지고 산 사람들은 귀족들이 도망해서 살던 패들이 많다 하고 난 생각하고 있어요.

한민족이 하늘 법도의 전통을 지켜 온 것은 하나님이 보호한 공적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축복을 이북이 먼저 받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돼야 할 것인데, 기독교문화권인데 공산당이 점령한 것을, 평양이 전부 다 점령당함으로 하나님이 사탄 편에 졌으니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40년 내지 60년, 80년 세월을 지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해방 후 80년이 되면 한국에 있어서는 천재적인 사람이 나타나요. 점점 드러납니다. 선생님이 우리 뜻과 더불어 요 14년부터 20년 기간에 있어서 완전히 해방을 받아야 돼요. 그런 페이스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옛날과 같이 그냥 그대로 살면 된다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전통이라는 것이, 전라도 전통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통이 안 돼요. 경상도 전통 가지고, 한국의 전통이 아시아의 전통이 안 돼요. 전부 다 거쳐가야 돼요. 4단계 기준의 훈련을 받아야 돼요. 가정서부터 나라의 훈련, 그다음에 세계의 훈련, 하늘나라의 훈련을 받아야 자기가 저나라 고향에 가서 살 수 있기에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결혼이란 것이 그렇게 무섭고 놀라운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런 풍토에 태어난 레버런 문이…. 죽은 다음에도 그래요. 사흘을 지내야 돼요, 사흘. 태어날 때도 3일을 성별해야 돼요,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가지고는 자리를 잡는 것이, 그 자리는 함부로 사는 자리, 자연에 맞게끔 그런 자리에서 낳았지만, 그 낳은 자리에서 3일 동안 아기와 더불어 지내야 돼요. 3일 동안에 무슨 사고가 나든지 하게 되면 거기서 그냥 그대로 자연으로 돌아가게 하는 거라구요. 그런 풍습을 보게 된다면 영계의 전통과 흡사한 것이 한국의 전통 가운데 남아진 전통이라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어요.

또 그리고 전부 다 족보가 있어요. 맏아들 되는 사람은 할아버지들이, 종조부가 많더라도 제사를 드리게 될 때는 장손이 제사드린다는 것을 알아요? 종조부라든가 삼촌이 있더라도 종손이 영계와 현재의 가정과 미래의 전통을 지도하는 풍습이 있다는 사실은, 족보의 단일성, 일방성, 이런 장손의 전통은 하늘의 법도예요.

삼년상을 지내게 된다면, 부모 앞에 모든 죄를 벗기 위해서는 삼년상을 지내야 돼요. 다 탕감법을 알고 미리 민족은 그걸 지켜 왔고, 한국 백성은 침략을 받기를 세계 어떤 민족보다도 기록을 갖고 있는 민족이에요. 거 왜? 하나님이 고생하는 가운데 끝까지 참아서 그 길을 한민족으로서 이름을 갖고 나아가야 되고, 단일민족으로서 오랜 역사까지 국가를 유지해 가지고 재림시대를 받들어 가지고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시대까지 왔다는 사실은, 그 배후에 천신만고 하나님이 보호한 공적에 의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한국 남편과 살다 보면 정이 깊어져

전라도 사람, 알겠어요?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요거밖에 안 돼? 그러면 *한국에서 일본으로 시집을 온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우와, 이게 전라도 사람보다 많구만! 이게 사실이에요.

*지금 이 현상을 어떤 사람이 반대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현실 가운데 실제의 사실이에요. 실제 존재를 인정하는 주인격인 일본 여자들이니까 어머니들 중의 어머니가 되어야 해요. 알겠어요?「하이.」응?「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말 다 할 줄 알아요?「예.」(웃음)「약간!」뭐 약간? 약간이라는 것은 남편 손가락 빨아먹고 산다 이거예요. (웃음) 손가락 발가락부터 빨아먹어야 오목을 빨아먹을 수 있고, 볼록을 빨아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빨아먹는 거예요. 입이 아니라도 빨아먹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한국 남편이 일본 사람 아니라고 죽이고 싶은 생각 가져 본 적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는 사람도 있을 거라. ‘뜻을 알고 보니, 그런 내가 어떻게 한국 사람하고 사나?’ 했는데, 살다 보니 점점점점 정이 깊어 가요, 점점점 살다 보니까. 아기 셋만 낳아 보라구요. 5년만 되면 말이에요, 아들딸 하나 죽기 전에 내가 이 땅에서 묻혀 가지고 흙이 먼저 되겠다고 생각하지, 아들딸 묻고 나는 도망가겠다고 생각 안 해요.

보통 일본 여자들은 국제결혼하면 아기들 다 낳아 가지고 학교 보내고는 고향에 돌아가, 남편하고 갈라져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 사는 것이 섬나라의 풍습이에요. 제주도라도 그런 뭣이 있거든. 선생님 말씀 몇 퍼센트 알아들어요? 50퍼센트? 30퍼센트? 100퍼센트?「아닙니다.」

선생님은 열 여섯 살 때부터 일본 말을 배웠는데, 일년 반 동안에 대학 다니는 사람한테 배우지 않았어요. 왜? 일본 말을 모르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학교도 그때부터 다녔어요. 남이 10년 공부할 것을 3년 이내에 다 마쳐 버렸어요. 머리가 나빠서 그랬겠지요? 그래, 국어독본 같은 것…. 옛날에 국어독본이라고 있었지? 독본 이것을 1학년 2학년… 6학년까지 열두 권이에요. 열두 권을 순식간에 따루어(외워) 버렸어요. 정신통일이 무서운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게 사람이에요. 내가 질 수 없다 이거예요.

아, 학원에 가 보니까 열 살 된 애들이, 동생도 조그만 동생뻘인데 뭐 일본 말을 하고 나보고 킥킥킥 욕을 하고 웃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내년에 올라갈 때는 너희들 나한테 꼼짝 못한다.’ 이거예요. 내가 그래서 공부도 벼락 공부를 했어요.

일본 말도 그래요. 평안도 사람 말이 얼마나 뜬지(느린지) 알아요? 주먹을 쥐고 (느리게 말씀하심) ‘엄마야!’ 하고는 ‘내 주먹 봐. 잘생겼지? 엄마야! 내 발도 잘생겼지? 내 얼굴 거울까지 봐서 잘 낳아 준 어머니이기 때문에 내가 사랑합니다.’ 그러고 살아요. 그래, ‘어- 머-’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어머님이 멀지요.

집안에서 무서운 어른같이 모심을 받았지만 세계에서 욕을 먹었다

아들과 어머니가 생긴 게 달라요. ‘아들을 이렇게 낳은 어머니가 다른 게 뭐냐?’ 철없을 때 그거부터 생각하는 거예요. ‘다른데 내가 왜 어머니를 좋아해?’ 내가 여덟 살 안 될 때지. 외갓집의 외사촌이라든가 떼거지들 잔칫날이 되면, 어머니는 틀림없이 맏딸이기 때문에 가 가지고 그것도 인도해야 되겠기 때문에 뭐 번번이 결혼한 패들이 많으면 가는데, 아 이거 아이들을 데려가면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 어머니가 가는데 안 데리고 간다고 한 시오리밖에, 시오리밖에 안 되는데 내가 7리까지 울고 따라가곤 했어요, 절반. 그러니 어머님이 그 잔치에 가려면 말이에요, 아이들 동무들 먹을 것을 한번 해 놓고 그걸 나눠 주고 ‘너희들 친구들 있으니 내가 잠깐 갔다 오겠다. 기다려라.’ 하고는 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만 갈 게 뭐야? 어머니 환영하는 집에서 나를 환영 안 하면 벼락이 떨어진다.’ 그래 가지고 이름을 알아 가지고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주재소를 찾아가 가지고 ‘이 집이 어디요? 이런 사람의 주인집이 어디입니까?’ 해서 어느 면인가를 알고 어느 동네인가를 아니 ‘이 동네가 어디요?’ 그런 거예요. 찾아가기 위해서 아이가 그러니까 이거 곤란하거든. 잘못 가서는 안 되겠으니 경찰을 내세워 놓고 안내 받아 가지고 한번 찾아간 거예요.

그다음에는 엄마 마음대로 가겠으면 가고 오겠으면 오고, 나는 잔칫날이건 무슨 날이건 가고프면 가고 오고프면 오고 그랬어요. 잔칫날 준비하기 전부터 가서 기다리지. 지짐을 지지고 무슨 돼지고기라면 나부터 먹여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야단이 벌어져요. 할아버지한테, 내가 어떤 아들인지 아느냐고, 어떤 손자인지 아느냐고 해서 모르면 교육하겠다고 해 가지고 그 외갓집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다 교육하고, 우리 집도 어디 가나 전부 다 제일 무서운 조상같이 모심을 받고 산 문 아무개예요.

그런 양반이 세계에서 욕을 골고루도 먹었어요. 세계인들이, 젊은 녀석들이나 늙은 녀석들이나 할 것 없이 전부가 별의별, 일본 말로 야쿠자고 영어로는 마피아란 패들까지도, 테러단까지도 전부 다 문 총재는 없애야 된다고 세계가 야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전라도 사람, 문 총재 알아요? 문 총재 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왜 머뭇거려요? 문 총재 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웃긴 또 왜 웃어? 내리라구!

문 총재를 핍박하더라도 생사지권은 하나님이 주관해

세상은 타락한 세계예요. 사탄이 주관하는데 나를 남겨 놨다가는 그 세상이 벼락을 맞고 큰 야단이 나요. 몽땅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을 받은 사람들은 세계를 동원해서 죽기 전까지 죽이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지만 못 죽여요. 소생·장성·완성, 완성은 사탄이 손댈 수 없어요. 핍박은 받지. 동네가 나쁘니까 공기가 나쁜 거와 마찬가지로 그 영향은 받지만, 생사지권은 하나님이 주관해요.

예수님은 장성급이니 완성 경계선을 못 넘어 가지고 죽었지. 그 경계선 넘을 것도 다 알고, 하나님이 예수님이 이룰 수 있는 뜻까지도 살아서 다 알고 난 그 사람을 사탄이 몰아세워 가지고 경계선을 넘어와 가지고는 닦달을 못 해요.

예수는 그런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지 않고 선포 안 했기 때문에, 알았다 하더라도 사탄의 지배권 내를 못 넘어섰다는 거예요. 선포해야 돼요,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내가 메시아이고, 만국을 치리하는 로마 정권은 나한테 복종을 해야 하는 것이다.’ 하고.

선생님은, 제2의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인데 미국의 상원에 있어서 선포했어요. 그건 뭐 으레 그래야 되게 돼 있지.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선생님 머리가 좋아서 살아남았지.

언론계란 것은 3권을 능가해요. 은행 조직은 4권을 능가해요. 돈이 있어야 언론도 살아 먹지. 그것까지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언론기관 미국의 최고, 경제권에 있어서 자기들이 돈 한 푼 안 대도 내가 미국에서 장사하고 쓸 수 있는 돈은 세계의 아들딸이 전부 다 보급해 주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한번 보급해 봤어요? 오늘 대회 기금을 책임지겠다 해 가지고….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부모님의 환갑이든지 되게 된다면 열 아들이 있으면 열 아들이 형으로부터 생활 정도에 따라 백 퍼센트 잔치에 필요한 경제 기반을 종합해서 결정해 가지고 분배를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라도가 세계운동을 하는 데 어느 한때 ‘선생님이 집회하는 것 도와주자.’ 하고 생각해 본 일이 있어요, 없어요? 있나, 없나? 여기 와서 식비 내나, 안 내나?「냅니다.」할 수 없어서 내지. (웃음)

지금까지 얻어먹고 다 컸으니 시집 장가가서 돈벌이하면 이 생활의 10분의 1뿐이 아니에요. 전라도에 왔으니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를 여기에서 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부모를 모시는 것이 되지. 집회하는 비용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앞으로는 연합국 시대이니 유물론·유심론 세계를 굴복시켜야

21일 날 8천 명 집회하는 거 알아요?「예.」미리 왔어요, 그때 또 오겠어요?「또 옵니다.」그때 못 오게 돼 있어요. 지정한 데 있어서 오 팔 사십(5×8=40), 5백 명씩 8개 군에서 오게 돼 있고, 8천 명이면 얼마예요?「열 여섯 곳입니다.」열 여섯 곳, 특정한 곳을 추첨해 가지고 오게 하는 거예요. 한 군에서 5백 명 미달하는 것은 추첨도 못 해요. 축에도 못 끼어요.

왜? 사탄이 하나님 대신 사랑·생명·혈통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 자리를 빼앗았고, 둘째는 아담 자리를 빼앗았고, 셋째는 해와 자리를 빼앗았고, 넷째는 사위기대를 빼앗았고, 다섯 번째는 왼쪽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여섯 번째는 이걸 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국가 형태를 갖춘 후에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종교권을 전부 다 침식해 때려부쉈다는 거예요. 정권이 종교를 얼마나 탄압하고 피를 보고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섯의 이 힘이, 왼손이 전권을 쥐어 가지고 바른손은 아무것도 없는데 거꾸로…. 이걸 탕감복귀하려니 거꾸로 하는 거예요. 이거 나오게 되면 모가지를 자르고, 이거 나오게 되면 모가지 자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수많은 희생한 종교 역사에 있어서 그것이 남아졌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옳고 그른 것을, ―여기서도 가인 아벨형이 있는 거예요.― 하늘의 따라갈 수 있는 동생들이 연구해 가지고 형님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고 종교를 신봉할 수 있는 클럽이 번성하는 거예요.

봄이 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봄 동산에 꽃이 피기 시작하는데, 그걸 전부 다 일시에 잘라 버리고 뽑아 버리고 싶지만, 자기 나라의 백성이 10분의 1을 넘어 가지고 세계 백성이 50퍼센트 이상이 될 때까지 하나님은 맞고 참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2차대전 때 기독교문화권, 연합국이라 하지요? 연합국 시대예요. 개인국, 단일국 시대는 지나갔어요.

한국도 연합국 이후의 세계를 능가하려면 공산세계 유물론과 유심론 세계를 능가해야 돼요. 그걸 어떻게? 이론적인 면에 굴복시켜 가지고 그다음에는 유심세계가 아니라 유신세계…. 하나님을 잊어버렸어요. 중세의 기독교가 절대유신론, 절대유인론, 절대유물론, 신 앞에 사람, 사람 앞에 물건을 지배할 수 있어서 하나만 됐다면 거기서 통일천하를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했을 것인데, 구교 신교, 나오는 성약시대에 예수가 이 모든 걸 다 알고, 선생님만큼 알아서 영계의 실상이 오늘날 어떻다는 것을 다 가르쳐 줬더라면, 누구누구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 보듯이 가르쳐 줬더라면, 예수시대에 그렇게 가르쳐 줬더라면 2천년도 안 갑니다. 60년 이내에 다 정비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6천년 걸렸어요.

이제 화제의 인물은 문 총재 부부밖에 없어

이제부터 통일교회가 세계에 선전한다면, 라디오 방송, 이메일이 있고, 그다음에 뭐 있던가?「인터넷 방송입니다.」인터넷이 뭐야? 인터 루트(root; 뿌리)예요. 안의 뿌리까지 연결돼요. 웹사이트라는 것은 뭐냐? 물결의 갯가까지, 바다의 깊이까지 전부 다 비밀을 감출 수 없는 시대에 왔어요.

이제 20세기 말기에 화제의 인물은 문 총재 부부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도 가라사대 ‘문 총재는 구세주다!’ 하고 있어요. 나 구세주 싫어요. (웃음) 또 ‘메시아다!’ 메시아 나 싫어요. 그다음에 또 ‘재림주다.’ ‘아이구, 재림주! 얼마나 기가 막혀?’ 아니야, 나 싫어요.

또 그다음에 ‘참부모다!’ 해요. 그건 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내가 필요한 것은 참부모지, 구세주 나 필요 없어요. 타락의 인연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이놈의 세상을 수습해야 되고, 종교가 하나되지 못해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서 싸우는 종교의 싸움을 말려야 돼요. 종교와 정치가 싸워요. 그 싸움의 틈바구니에서 죽어 가는 세계에서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 왔던 그 주인이 주인 노릇을 못 하고 영계에 돌아갔다가 다시 왔으니 재림주라고 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기독교 사상세계에 있어서 본질적인 뜻이 아닌 것을 모르고 있는 기독교가 기독교를 망칠 수 있는 운세가 어떻다는 것을 몰라요. 그걸 인정하겠다고 하다가는 구약을 믿던 예수시대에 예수를 죽인 잡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를 믿던 사람들은 재림주를 잡아 죽이려고 하지. 재림주를 기독교가 별의별 반대를 다 했지만 나한테 못 이겨요. 힘으로도 못 이기고, 머리로도 못 이기고, 수단으로도 못 이겨요. 알겠어요?「예.」

나치당을 분석해 가지고 조직 편성까지도 연구한 사람이에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조직,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 조직의 내막에 들어가 가지고 비밀까지 아는 사람이라구요. 몰라 가지고 세계를 요리해? 모르던 녀석이 내 모가지를 치려고 하는데. 그러니 하늘을 대해 놓고 하늘이 알거든 하늘이 아는 이상 내가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해방을 하지. 그거 이론의 말이에요.

하나님이 말할 수 없는 것까지 나는 알고, ‘처리할 방법이 이것 이것 아니오?’ 할 때 하나님이 슬픈 눈을 부릅뜨느냐, 눈을 감느냐를 보고 대번에 알아요. 그런 면에서 문 총재가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래야 되겠소. 그걸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할 때 눈을 부릅뜨지 않아요. 눈에 미소를 띠면 알아요. 답변하기 전에 ‘알았습니다. 당신이 명령하기 전에 나는 처리합니다.’ 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들…. 히틀러, 그다음에 누구? 히틀러, 무솔리니, 그다음엔 도조, 이놈의 자식들! 그다음엔 스탈린, 마르크스, 레닌, 엥겔스, 이놈의 자식들까지 교화해 가지고 병사로 내세운 사람이라구요.

사탄 너희들을 껍데기 벗겨 이용해 가지고 지옥 저 밑창에 들어가는 것을 내가 방어해 가지고, 천국에 입문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교육을 받고 나서 넘어가야 할 것이 절대진리인 것을 알았으니, ‘성인들이 어떻든 너를 형제로 삼겠다는데 그 길을 갈 거야, 안 갈 거야? 몇십 배, 몇백 배 교육받아라.’ 하니 ‘천 번 죽더라도 교육받아 가지고 해방된 천국 문턱을 넘어서는 대신 2차대전 때 전쟁했던 그 영을 다시 희생시키는 일이 있더라도 난 문 총재를 따라가겠습니다.’ 안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아니까 가만있더라도 세상은 돌아가요. 알겠어요?

가만있으면 전라도는, 한국은 날아가 버리고 없어져요. 미국이 다 하나하나 처리했으면 한국을, 8대 정권을 통해 메시아를 쫓아낸 나라를 가만 둬두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가 ‘선생님을 복수 탕감하기 위해서라도 이것을 먼저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런 결과의 입장에 서 가지고 ‘너희들이 책임지지 말고 내가 책임 할 게.’ 눈물어린 심정을 가지고 잃어버린 땅, 잃어버린 자식들을 하나님이 찾기 위해 얼마나 고생한 것을 대신해서 찾아 가지고 그 이상 잃어버린 조상의 역사를 붙들고 한숨을 쉬는 하나님까지도 내가 해방하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을 알기 때문에, ‘세상의 누가 모르니까, 나밖에 없으니까 내가 죽을 길이라도 가야지.’ 하고 나타나 가지고 전라도 공산당의 여수·순천 벽지, 사막이 된 모래사장에까지 와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데 자기의 모든 기반과 모든 재산을 퍼부어 놓고 여기를 산 무덤 자리로 알고 부활의 무덤 자리를 만들겠다고 수고하는 양반이 문 총재라는 사람이다!

전라도 사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내리고, 손 안 들어 본 사람 손 들라구. (웃음) 그놈의 모가지를 자르고 손을 잘라라! 내가 하늘에 그런 명령을 해도 하나님도 여러분같이 웃는다는 거예요.

언어·문화·생활·가치 통일을 할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

시일만 조금 더 기다려 봐요. 라디오 방송이 뭐던가?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그다음엔 시 비 에스(CBS)?「에스 비 에스(SBS)입니다.」에스 비 에스(SBS), 뭐 몇 개던가? 제1, 제2 케이 비 에스(KBS) 방송도 있잖아요? 나 방송국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고도 남습니다.

지금까지 정부가 ‘문 총재에게 방송을 내주면 큰일난다.’ 해서 반대했어요. 이제는 내라 해도 안 낼 수 있는 자리에 섰어요. 케이 비 에스(KBS)를 쓰지. 그다음에는 뭐야? 엠 비 시(MBC), 또 그다음엔?「에스 비 에스(SBS)!」에스 비 에스(SBS), 그다음엔 또? 그걸 내가 쓸 수 있어요. 문 총재가 시간 내라면 안 내면 안 돼요.

미국에서 내가 언론기관의 왕이에요. 그거 모르지요? 워싱턴 타임스가 있고, 여기 앉은 양반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사장입니다. 여기서 공문만 한 장 딱 해서 ‘요대로 내라.’ 하면 세계가 벌꺼덕 뒤집어져요. 모든 세계에 관한 유 피 아이(UPI)의 사실적인 내용을 전달한다 해 가지고, 문 총재가 하는 일은 백주에 누구든지 다 알아야 할 사실인데 지금까지 밤중과 같이 만들어 놨으니 이것을 유 피 아이(UPI)가 밝히겠다고 조목조목 밝히면 아마 10년 이상 걸릴 거라구요.

선생님의 역사의 사실 사실들을 기록해서, 책이 5백 권까지 되니까 말이에요, 하루에 한 권씩만 소개하더라도 1년 반이 걸려요. 그걸 부분 부분 시간 하게 되면 몇십년, 선생님이 산 팔십의 3배 이상 그런 시간을 가지고 다 가르치고도 남을 수 있는 재료가 있어요. 이 귀한 보물의 주인은 어느 나라가 될 것이냐?

세계를 요리하고도 남을 그 이상의 재원이 여기 창고에 묻혀 있는 것을 세계는 몰라요. 아는 것은 하나님하고 나하고 사탄 악마예요. 사탄의 그 졸개새끼들의 대가리 됐던 사람 알아 가지고 총동원해 가지고 ‘영계의 방향은 이제 새로운 태양이 중앙에 떠올랐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정오정착시대에 정착하자. 그림자 없는 세계로 들어가자. 그래, 땅은 그림자가 있으니 이것을 타도해 버리자.’ 해서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싹싹싹싹…. 봄에 꽃피기 시작해 가지고 가을에 열매맺힐 것을 누가 알았나 이거예요.

하루에 하는 것이 아니고, 나날이 커서 나날이 열매맺혀 가지고 끝에 가서는 나날이 수확해서 창고에 쌓은 후에는 그 수고한 사람들을 잔칫날에 모아 가지고 아버지가, 주인이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억천만세 풀어먹일 수 있는 세계가 오늘날 종교인들이 바라는 이상천국이요, 그 천국을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조국이요 우리들의 고향 땅이다!

그것이 파더랜드 포 홈타운(Fatherland for hometown)! 홈타운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조국을 모를 수 없어요. 그래, 언어통일을 하지 않으면, 문화통일을 하지 않으면, 생활통일을 하지 않으면, 그다음에 생사지권 가치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사연들을 누가 평준화시키느냐? 하나님과 참부모 외에는 할 사람이, 할 분이 없느니라! 이것은 이론적 총론이요, 결론이 되느니라! 아, 아, 아, 아멘!「아멘!」박수 한번 하지. (박수)

옛날에는 형제한테 핍박 반대를 받았지만 이제 축복을 해 줘야

자, 해산하자우, 더 하자우? 여러분은 며칠 동안 정하고 왔나?「2박 3일입니다.」3일이면, 왜 2박3일이라고 해? 3박3일이라고 하지. (웃음)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했으니, 3박3일이 아니고 3일3박이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2박3일이에요? (웃음) 아이고! 오늘 왔으면 언제 가야 되나? 19일 날, 20일 날? 언제 가는 거예요?「19일 날입니다.」20일에는 세계에 없는 잔치를 하는데. (웃음)「안 갈 거예요. 하고 갈래요.」뭣이?「안 갈 거예요.」안 갈 수 없어. 정해진 8천 명이 모이게 돼 있어요. 그 가외 사람은 위법이에요.

어느 도, 어느 도 지정을 해 줘요. 여기서는 추첨을 뽑아 가지고 했는데, 한 군에서 5백 명씩 안 되는 사람들은 탈락해 버려요. 그러니까 밤을 새워서라도 한 집안 보호 아래 집이 있다면…. 축복받은 가정과 축복받지 않은 가정이 한집에 살 수 없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자기 형제 가운데 자기가 축복받아 가지고 형제를 축복 못 하면 천상의 법에 걸려요.

가인 아벨 둘이 축복받아 가지고 어머니가 쓸데없는 가인 아벨, 싸우는 아들딸 낳았던 것을 두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구해 줘야 돼요. 혼자 구하지 못합니다. 필연적인 원리의 탕감법이 그래요. 거꾸로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축복받은 가정의 형제 가운데서, 그 형제한테 얼마나 핍박받은지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 3대 4대, 동네, 나라 전체가 합해 가지고 ‘저놈의 자식 죽여라!’ 해서 담을 넘어가 야간 도망한 사람들이 많아요. 야간 도망을 못 했으니 할 수 없이 개구멍으로 빠져나와 가지고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 반대 안 받은 사람이 통일교회는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10년 20년 30년, 30년 이상 된 사람으로서 통일교회 믿고 반대 안 받은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숫자가 적은 거예요. 통일교회가 왜 반대받았느냐? 레버런 문을 세상은 다 원수라고 생각하는데 참부모라고 해요. 그럼 자기를 낳은 부모는 뭐냐? 거짓 부모! 거기 한 집에 둬두겠나? 의붓자식 취급해 가지고 쫓아내야지.

마찬가지로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이 하늘 편에 서 가지고 사탄 편에서 멸망시키기 위해서 쫓아내는 놀음을 했는데, 하늘 편에서 살려 주기 위해서 모가지를 매서 끌어서라도 몽둥이 찜질을 해서 동생들을 싹쓸이, 7촌 8촌 전부 다 싹쓸이, 와라 이거예요. 안 오게 되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사탄은 하늘의 아들딸을 때려서 지옥 보내려고 했는데, 독신생활을 할 수 있는 자리에서 때려서 지옥 데려가는데 우리는 복을 빌어 줘 가지고 부부생활을 할 수 있게끔 축복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산 채로 그 부부들을 생매장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따위 것들은, 복수한다면.

단연코 불을 켜는 데는 호롱불 필요 없어요. 신랑 신부의 촛불을 켜는 거예요. 촛불이 없기 때문에 남자의 몸뚱이보다 더 큰 촛불, 여자의 몸뚱이보다 더 큰 촛불…. 촛불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촛불은 자기 몸을 태워 가지고 빛을 발해요. 희생으로 소모되는 거기에 있어서 살 수 있는 광명의 빛이 비치기 때문에 종교권은 촛불을 사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석유 불이 아니에요, 호롱불이. 호롱불은 심지가 있어 가지고 빨아들이지만, 이 자체는 심지와 더불어 몸뚱이도 타 버려 가지고, 없어져 가지고 빛을 내는 거예요.

이 태양이 지금까지 저렇게 수억년 얼마나 희생적인 소모를 해 가지고 자꾸 날아가지만 보충할 수 있는 길을 가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몇억만년을 비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알겠나?「예.」

형제 없는 사람들 손 들어 봐라. 자기 직접 형제보다 사촌형제, 6촌 형제, 8촌 형제…. 우수는 형제예요. 기수는 삼촌 기수의 한 단계 넘으면 종씨 할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 쭉 올라간다구요. 대수가 높아지는 거예요. 그래, 3대….

삼팔선, 이팔청춘의 의미

이것도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이 셋이 중심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게 중심이에요. 그래서 삼팔선이에요, 삼팔선. 삼팔선을 해방할 때 제일 중심이 되는 것이 누가 엄지손가락을 잡느냐 하면, 이렇게 잡아야 돼요. 이렇게 잡아 봐요. 가운데 손가락이 하나님을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맞아요? 맞나? 해 보라구요.「예, 맞습니다.」

이 손도 마찬가지예요. 아기 때는 손을 이렇게 하고 있어요, 복중에서. 하나님 이성성상, 춘하추동 사시계절 열두 달이에요, 열두 달. 이거 열두 마디는 14수니, 14수 남자 여자, 오른손 왼손 해서 28이에요. 한국에서는 이팔청춘이에요. 누가 못 떼요. 호랑이도 못 뗀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떼요. 알겠나?「예.」

남편을 사랑할 때 이래 가지고 하지 말고 딱 해 가지고, 사랑할 때 다리를 엮어 가지고 딱 요렇게 해 가지고 ‘누가 못 뗀다.’ 하고, 또 키스를 하지. 그다음엔 사랑하지. 오목 볼록 붙여 놓아 가지고 ‘떼어 봐라!’ 못 뗀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떼요. 떼면 죽어요. 망한다는 거예요. 살 줄 알아요? 죽어요.

그래, 이팔청춘, 24세 전에 결혼해야 돼요. 28세 때는 아들딸 사위기대 이상, 세 쌍 이상, 아버지 어머니까지 다섯 수를 넘어서야 돼요. 5수를 점령하던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이것이 6수, 이쪽의 축복받은 다섯 이상, 아들딸이 3형제 이상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8수를 채워야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도 세 아들딸 상대해 가지고 여섯이고 8수요, 노아가정도 세 아들딸,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세 아들딸도 8수를 맞추기 위한 거예요. 3대가 전부 이래 가지고 ‘하나님을 보호합니다.’ 해야 돼요.

그래서 이팔청춘! 이팔청춘이니까 ‘청춘이 잘 되어라!’ 눈을 맞대고 진짜 사랑의 꽃을 피우고, 사랑 중의 사랑의 꽃을 피우고 하나된 자리에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거기에서 소용돌이치는, 뚫어 내려가는 그런, 강이 흘러 가지고 벼랑에 부딪치면 소용돌이가 판 모래를 갖다가 섬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딱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소용돌이치는데, 어떻게 소용돌이치느냐? 이렇게 반대로 도는 거예요.

손을 바른 대로 해서 안을 이렇게 소용돌이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계도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 왼손을 이렇게 하면 이와 반대로 도는 거예요. 둘 다 그렇다고 해서 여자가 앞장서면 거꾸로 돼요. 남자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운동의 궤도로 들어가기 때문에 남자를 절대 모실 줄 아는 여자로부터, 또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절대 아버지 대신 하나 만들겠다 하는 아들딸에서부터 어머니도 아버지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 탈선하게 될 때는, 여덟 가운데 한 가지가 빠져나가도 모든 것이 미완성이니만큼, 완성될 수 있는 수를 혈통적으로 재현하기 전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축복받은 가정이라도 이제부터 천국 문 앞에서 기다려야 할 때가 됐으니 문제가 복잡하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타락해서 각각 헤어져 가지고 만날 수 없었지만, 이제 축복받은 가정들은 할머니가 잘못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했기 때문에 천국 못 들어갔다는 사실을 아들딸도 알고, 할머니도 알게 될 때에, 그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내 자체가 어떻게 거기에 얼굴 들고 나타나겠어요?

그 후손들이 가만있나? ‘이 쌍놈의 간나 할머니!’ 세상에 욕설을 퍼부을 거예요. ‘당신들 친구, 당신과 같이 살 수 있는 시대의 어머니 아버지, 상대의 친구들은 문 총재 말대로 천국 다 들어갔는데 왜 잘못했소? 아내보다도 남편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더 사랑해야 할 것이 하늘의 길 아니오? 형님보다도 동생보다도 더 사랑해야 가정이 해방될 수 있는 것이 천리원칙인데 왜 사랑 못했소?’

교체결혼을 해야

개인주의가 웬 말이야? 전라도주의가 웬 말이야? 나라가 없어요. 경상도주의가 웬 말이야? 나라 팔아먹어요. 이북은 남한의 경계선을 넘어서 나라 팔아먹는 거예요. 그 한을 풀려니 경상도 전라도가 결혼 잘못해서 갈라졌으니, 도가 결혼 잘못한 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원수를 사랑하는데 사돈 중의 사돈으로 생각하고 이 땅 위의 자기 혈족보다 더 사랑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해방적인 형제와 같이 원수가 품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해야만 국경이 무너지고 평지가 생겨나, 이 쌍놈의 간나, 전라도 경상도 패들! 무슨 장난으로 알고 있어? 놀음으로 알고 있어? 이 멍청이들! 교체결혼 하라는데 왜 안 해요? 무슨 뭐 동네에 살던 사람들, 푸푸푸! 똥개보다 더한, 구더기가 파리도 못 되고 손자구더기가 파먹는 구더기 새끼들이 되는 거예요.

여기 저 녀석도 그렇지. 교체결혼해야 돼. 사랑하고 옛날에 원수 되었던 누가 있으면, 그가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과 결혼하고, 그 일족을 중심삼고 화해를 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 찾아 데려와 가지고 축복해 달라는 그 자체는 원리원칙에 위배돼요.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나서지 말라구요. 한의 뿌리를 뻗어 가지고 한의 열매와 한의 씨를 심는 그 무서운 일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건 ‘상대이상 바라기 전에 네 자체 해결하라.’ 그 말 아니에요? 몸 마음의 싸움이 돼 가지고 피 흘리는 동산에 꽃과 같이 아름답게 말이에요, 꽃과 같이. 얼마나 첩첩이 쌌어요? 한 꺼풀 싸고, 두 꺼풀 싸고, 그렇게 싸 가지고 보호권 내에….

상하·좌우·전후가 아니라 상중하·좌중우·전중후가 돼야

꽃 가운데 꽃의 중심이 있지요? 그것은 아름다운 가운데 더 아름다운 거예요. 빛이 달라요. 거기는 두 꽃과 잎 자체가 취할 수 있는 향기가 있어요. 이 꽃잎은 ‘내가 그 향기를 위해서 이렇게 주글주글 늙었습니다.’ 하고, 거기에 이파리는 말하기를 ‘꽃도 늙었지만 나도 늙어 갑니다.’ 뭘 하기 위해서? 여기에 있는 그 씨앗이 될 수 있는 그 노란 자체를 위해서!

(꽃을 들여다보시며) 어디 보자, 어디 보자! 아이고, 아이고, 미안하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자연굴복해야 돼요, 자연굴복. 자연 해방돼야 돼요. 자연 해방돼야 이것이 아름다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나무 꼬챙이보다 더 딴딴히 뭉쳤구만! 어디 보자. 보자, 보자, 보자. 자, 보자! 아이구, 아이구! 요거 요거 요거 요거 햇빛을 못 봤기 때문에, 빛이 안 비추니 이렇지만, 햇빛만 보게 되면 자기 아름다운 미색에 천하의 주변 나무로부터 이 꽃잎 전부가 누가 먼저 여기서 향기를 발하느냐 하는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뽀뽀하심) (웃음) 입 맞추기 위해서 나비와 벌들이 천사세계, 하늘의 천사세계와 하늘나라의 귀족들이 ‘땅 위에 꽃이 피어 가지고 우리 후손들이 태어날 수 있는 길을 열기 시작했다.’ 하고….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 해요. 중심이 머무르는 곳은 하나입니다. 축, 우주의 축! 지구성의 축이 하나예요. 여기는 생산할 수 있는 부피, 면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횡적인 상하·좌우·전후 여기 해 가지고 이것이 뼈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씨가 열리는데, 씨는 이 모든 것보다 단단해요. 단단해요. 나무보다도 단단하고. 본래 씨는 세 꺼풀이 씌워졌기 때문에 단단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말하기를, 상하 할 때 잊어버리는 것이 중이에요. 중을 잊어버렸어요. 이 중이 없는데 어떻게 상하가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아버지 사랑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돼야 되고, 아들의 사랑이 이렇게 되기 위한 중간부터 완전한 것이 있어야 통일이 되지. 언제나 아버지만 위에 있고 언제나 아들은 명령만 받으면 되겠나?

아들이 됐더라도 ‘아버지, 내 말 들어요. 이리 와요.’ 그러면 아버지가 ‘야야, 체면상 내가 못 간다.’ 그러나? 가는 거예요. 아버지를 부를 때는 중심의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먼저 뜻의 기쁨을 알았으니 깊은 뜻을 안 아들이 있으면 아들을 따라서도 하나되어야만 이렇게 가고, 아들은 모르니까 아버지와 하나됨으로써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이 권이 전부 다 씨의 환경이 될 수 있어 가지고 이 잎도 ‘감사합니다.’ 하고, 줄기도 ‘감사합니다.’ 하고, 뿌리도 ‘감사합니다.’ 하고, 동산 전부도 ‘감사합니다.’ 할 때, 감사를 받을 때 그것이 받는 것이 아니에요. 중이, 주인이 받는 거예요, 주인이.

그래서 상중하, 귀한 것을 잃어버린 줄 몰라요. 통일교회는 부자관계를 상하관계라고 하지만, 상중하예요. 알겠어요?그다음에는 상하·좌우라고 하지요? 좌중우가 아니에요. 거꾸로 됐어요. 여자가 앞섰다는 거예요, 먼저, 이놈의 여자가. 우중좌로 고쳐야 돼요. 해 봐요, 여자들.「우중좌!」직고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는 거예요. 악마도 ‘내가 반드시 잘못됐습니다.’ 해야 돼요. 사탄은 몸뚱이에 흰옷을 입고 있더라도 반드시 빨간빛이라든가 검은 빛을 버튼을 해서라도 반드시 알게 돼 있어요.

통일원리를 들으면 윤락, 프리 섹스 풍조를 깨끗이 정리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선생에게는 사탄이 나타날 수 없어요. 재까닥 알아요. 법의 조건이 돼 있다구요, 하나님과 사탄이. 눈은 아무리 세계에 당당히 옳다고 하더라도 너는 결여된 것이니, 자체의 사실을 밝히지 못하는 한 천지에 정의의 핵이 된 하나님 앞에는 존재할 수 없으니 밝히지 않는 한 내 앞에 모양도 나타낼 수 없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모양 조건으로라도 나타나게 되면 ‘네 자체가 없어질 때까지, 네가 떼어버릴 때까지 놔두마.’ 하기 때문에 사랑을 침범해 가지고….

에덴동산의 청소년 윤락한 풍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청소년이 아니에요. 청년들이 윤락, 그다음에는 장년들이 윤락, 끝날에 와 가지고는 4대가 전부 합해 가지고 사랑의 집을 파괴하는 프리 섹스(free sex)가 판을 쳐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 프리 섹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요.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라구요. 딸이 아버지하고 살아요, 어머니가 있는데. 미국에서 그런 흉측한 방송까지 하더라구요. 하도 그러니까 어머니한테 묻는 거예요. ‘아버지 앞에 어머니면 그만이지 딸이 어떻게 살 수 있게 돼 있느냐?’ 양심이 변해요? ‘양심이 울고 울더라도 이렇게 되었으니 바로잡을 수 없으니까, 그걸 고쳐 줄 수 없으니까 그렇지요.’

그렇지만 문 총재 가정 통일원리, 해방원리를 듣게 된다면 다 뎃파이(てっぱい; 철폐)해요. 깨끗이 정리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안 하고는 못 살아요. 못 산다구요. 세포가 부들부들 떤다구요. 그런 체험을 하는데 어떻게 살아요? 담배를 피우려고 하는데 손가락이 달라붙어요. 입에 댄 것을 떼지 못해요. ‘담배를 깨물어 먹어라, 이 자식아!’ 하는 명령이 나와요. 그런 환경의 체험을 해 가지고 담배를 피워? 그런 경험이 많아요. 술잔을 들어?

밸 곱에 들어가 가지고…. (목을) 넘어갈 때는 ‘크!’ 하지요? 나 그거 모를 때는 ‘왜 크- 하나?’ 했어요. 삼키고 나서도 크- 해요. (웃음) 왜 그래요? 밸 곱까지, 똥구멍까지 그래요. 소화될 때까지 열 여섯 시간 이상 죽었다 나야 돼요. 그런데 술이 좋아요?

곽정환은 술 먹어 봤어?「예, 조금 먹어 봤습니다.」(웃음) 지금도 조금 먹어 보지. 혓발이 말려 넘어가, 혓발이. 어떻다는 결과를 넘어요. 먹는 것보다도 몇백 배, 몇천 배의 화의 씨가 들어가 가지고 몸을 폭파하고 남을 수 있는 파괴력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이제 술 먹으면 얼마나 잘 먹겠나? 다 탕감했으니 그 술까지도 하나님의 잔칫상에 내가 드리게 될 때 ‘하나님, 받아 기쁨으로 취하게끔 마셔야 됩니다.’….

사탄들이 그렇게 해 가지고 취해서 악한 세상, 하늘 세상을 망치는 걸 볼 때 ‘그거 무슨 맛이기에 저러나?’ 하며 하나님도 관심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겠습니다.」뭐 비둘기가 콩밭도 못 지나간다는 말이 있듯이, 술 먹는 사람이 술집 앞을, 객주 집을 못 지나간다는 말도 있잖아요? 하나님도 관심 많기 때문에…. 문 총재도 그런 것이 사탄의 무기이기 때문에 뭐 속으면 죽어요. 생식기를 잘못 썼다면 일족이, 일국이 망해요. 조상까지 망친다구요. 그거 알아요?

너 녀석, 바람 많이 피웠지? 그래 가지고 어떻게 결혼해? 비위도 좋다, 쌍놈의 자식! 뭣이?「탕감하고 있습니다.」그래, 그거 탕감하라구. 몇백 번 가죽을 벗겨서라도 뼈다귀만 남기고 말이야. 그래서 할례라는 게 있어요, 할례라는 게. 여자는 할례가 없는 거예요. 여자는 부속품이에요.

평화의 왕 대관식을 마을마다 해서 주인으로 모시면 다 끝나

브라질, 해 봐요.「브라질!」브라질, 세계에 땅도 많고, 제일 나중에는 브라질이 문제입니다. 브라질이 뭐냐? 남자의 생식기가 질, 궁에 들어가서 합한 것을 브라질이라고 하기 때문에…. (웃음) 뭐 여자들은 무슨 말인지 아누만. (웃음)

그래서 내가 최후의 싸움, 브라질 싸움까지 말리기 위해서 갔다가 5년 동안 날 쫓아내겠다고 지금까지…. 요즘에 와 가지고는 천하가 다 미국에서 문 총재를…. ‘브라질 의회에 가 가지고 책임자 앞에서 미국 상원, 의회에서 하던 그 식대로, 사회하는 사람은 미국 사람이 아니고 브라질 사람 그 식대로, 강연하는 사람도 종교 대표자들 그 식대로, 또 그다음에는 정치계의 대표 그 식대로 해 가지고 식을 브라질 의회에 가서 해라. 의회 장소가 좁거든 이름을 바꿔 가지고 강당을 빌려서 그냥 그대로 하는데, 최고의 꼭대기를 불러 가지고 한번 보여 줘라.’ 해서 했는데, 반대하던 사람이 그걸 보고는 ‘하하, 우리가 어리석은 사람이었구만.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우리나라가 반대하니 우린 밤이고 저 나라는 낮이었구만.’ 그래 놓고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알겠어요?

전라도도 그와 같은 식을 마을에서, 문 총재 평화의 왕 대관식 즉위식을 하던 그 방식을 중심삼고 부락 집집마다 모아 가지고 한 집도 빼지 말고 세 번씩 이상 해 가지고 ‘이런 양반을 우리 부락에서 일등 주인 양반으로 모시자.’ 하게 되면 그것으로 다 끝나요.

‘그러려면, 이 양반이 허락하는 여기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축복이라는 명사가 필요하니 축복받자.’ 할 때 안 받을 종자가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없습니다.」없어요. 면에 그 씨족이 몇백 배의 씨족이 살면, 275성씨인데 몇 개 성씨가 모여 가지고 축복을 받고, 그 성씨들이, 축복받은 성씨가 자기 집에서 축복 안 받은 형제 부부를 자기 동네에서 쫓아내지 않으면 갖다 산 채로 묻어 버리라는 명령을 할 때가 왔어요.

공산당이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판! 천민재판! 이스라엘 민족이 뭐냐? 유대인이 뭐냐? 예수를 죽이고 재림주를 죽이려고 했고, 미국 국민이 뭐냐? 미국은 미역국 먹는다는, 미끄러진다는 뜻이 있어요. 미역국 먹고 미끄러져라 이거예요. 문 총재를 없애려고 했다는 거예요. 우리 마을에서 봉헌을 드리고 포위해 가지고 일시에 쫓아낼 수 있는 힘이 자라나고 있는데, 그 힘의 반열에 동참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

여기에 첫 번 기수로 나서는 나라는 1, 2, 3등은…. 3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20일을 지내 가지고는 말이요, 8월 20일까지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이스라엘국이 천일국과 합방하는 날이에요. 그 전날에 뭘 했느냐 하면 성화식을 했어요. 있는 것을 다 모아 가지고, 물건에서부터 아들딸에서부터 자기 부부, 이 땅 전체, 구약시대는 물건을 잡아서 제사했고, 신약시대는 예수, 독생자를 제사했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쫓아내 가지고 제물의 수난 길을 가게 했으니, 이 가정이 3대의 모든 전부를 불사른 후라야만 이스라엘 나라가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대관식과 군 중심한 5백 명 집회의 의미

그래, 천일국 주인 양반으로 오시는 주님은 이스라엘 나라의 해방과 이스라엘 왕권의 주인이에요. 또 그다음엔 예수가 죽음으로써 영계 육계 두 나라가 갈라졌던 것을, 선생님이 자기 장손을 보내 줘 가지고 영계에 선생님이 지상에서 명령해 가지고 영계의 갈라진 모든 것을, 이스라엘 나라를 접붙이는 축복을 시작해 가지고 흥진 군은 축복해 주는 메시아로서 천국에 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결혼해 줄 수 있고,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즉위식을 못 했으니 흥진 군이 데리고 가 가지고 즉위식을 하고, 그다음엔 뭘 했느냐? 금년 2월 4일에는 둘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없더라도 제1이스라엘 예수, 제3이스라엘 형제가 비로소 하나됐으니 제1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이 하나될 수 없는 이 축복의 길을 참부모가 다 해결해 가지고 연결시켜 해방할 수 있는 미국 국회에서의 대관식을 한 거예요. 예수가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핏줄을 빼 버려 가지고 완전 해방과 석방을 선포하지 못한 것을 비로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천세계를 밟아치우고 후천세계의 새로운 기원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했기 때문에, 문 총재를 미국의 의회에서 모셔다가 대관식을 해 줬기 때문에 그 대관식을 한 것은 천하에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케이 지 비(KGB) 자체가, 중국 자체가 부정할 수 없어요. 김정일 자체가, 노무현 자체가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행사 세 번 만에…. 구약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성약시대 참부모의 예식을 갖다가 구약시대의 예식으로 연결시켜야 되고, 신약시대에 이것을 못 시켰으니 신약시대 예식으로서 연결시켜야 되고, 성약시대에 있어 연결시키니 선천세계를 후천세계가, 후천시대가 선천시대를 밟고 올라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그런 행사를 다 했다구요. 이런 이야기는 이제 내일 모레만 되어도 이제 되풀이해야 돼요. 요전번 16일에 한 그것을 선생님의 80세와 같은 안시일 열 번째, 귀일수를 맞은 것이 새로운 하나 할 때에는 서기 2004년 시대는 지나가요. 알겠어요? 뭐예요? 천기(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시대가 오기 때문에, 후천시대가 되는 데는 가족과 나라와 하늘땅이 해방뿐만이 아니고 타락의 뿌리까지 빼 버려서 불살라 버려 가지고 출발하는 그런 시대를 이미 선포해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 군에 있어서 5백 명씩…. 정당으로 말하면 227개 지역구가 있어요. 그건 군 단위로 돼 있다는 거예요. 군을 중심삼고 사탄 수 5수로 6수를 쳤던 것을 반대로 사탄 수를 잡아 가지고, 죽이는 것이 아니에요. 잡아서 소화해야 돼요. 같은 해방과 석방의 형제와 부모의 자리에 같이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평화세계의 근원이, 샘이 솟기 시작하느니라!

이 원리 이론을 변경시킬 자가 없어요. 거기에 순응밖에 없어요. 일방통행의 결론 결정이니 하나님도, 만민도 영원히 그 길을 가게 된다면, 지상 천상 해방 석방 하나님 왕권시대에 영원불변 태평성대와 더불어 만세에 귀일된 한 나라가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평화의 왕권을 전수할 수 있는 축복가정을 더럽히면 일가가 망해

여러분, (꽃을 지적하시며) 여기 부처끼리의 이걸 뭐라고 그러나? 수술 암술이 합해 가지고 냄새를 풍기는 것이 향기다! 가정의 냄새를 풍겨 가지고 동산의 모든 냄새를 맡는 동물이나 식물들은 거기에 주목하고 순을 모으는 거예요. 태양 빛이 올라오면 모든 순들은 그래요. 그럴 수 있는 가정들이 되는 것이 이상가정인 동시에,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권을 전수시킬 수 있는 샘터의 자리에 있는 것이 축복받은, 선생님한테 직접 축복받은 세워진 가정이었느니라!

이것을 더럽히고 다시 타락한다면, 없어요. 일가가 망하는 거예요. 조상까지 뿌리를 빼 버리는 거예요. 이젠 망하려야 망할 수 없어요, 일가가 그러더라도. 지금 축복받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절반 이상 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밭이 아무리 무성하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이 없더라도, 통일교회 한 집이 사는데 그 주위에 돌감람나무들이 커 가지고 훈기가 있고 습기가 있고 열기가 있으면 자기들 생명의 기원이니만큼 뿌리도 그를 향해서 몰려들고, 가지도 그를 향해서 몰려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담을 넘어 가지고 그것이 절반 이상 넘어가면, 영계와 육계의 3분의 2 이상이 통일교회 울타리 안에 들어가 가지고 뻗게 돼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래, 축복을 반대할 수 있는 사람과 가정과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 말은 뭐냐? 우리 집 한 집 앞에 말이에요, 열두 가인세계의 돌감람나무 주위에 둘러 있던 그 가지들이 3분의 2 이상이 이곳을 향해서 순이 뻗고, 가지가 뻗어 가지고 통일교회 집이 안 보이게끔 됐으니 그 주인에게 ‘여보, 안 보이니 이거 잘라 버리소.’ 하면, 그 돌감람나무 주인도 ‘여보, 여기 안 보이면 잘라 버려도 괜찮습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잘라 버려도 환영하겠습니다.’ 그런 때가 됐으니 문 총재는 돌감람나무 가지를 전부 다 잘라 가지고….

왜 섰어?「졸음이 와서요.」다 잠이 오고, 나도 잠이 오는데? 이 쌍것! (웃음)

이제 돌감람나무 가지를 자르고 참감람나무 접을 붙이겠다고 해

보라구요. 그 돌감람나무의 주인에게 ‘여보, 햇빛도 안 들어가고 다 그래 가지고 당신들은 아무것도 없잖소? 거기에 세워서 불쌍하니 그 돌감람나무 가지 담을 넘어온 것은 잘라 버려도 좋습니까?’ 물어보게 되면 ‘그거 그래야지요.’ 답변하겠나, ‘잘라 버리면 안 됩니다.’ 하겠나? 응?「잘라 버리라고 합니다.」

암만 바보라도 열두 집이 모여 가지고 한 집 통일교회를 무시해 가지고 안 자르겠다고 안 해요. 열두 집이 자기들끼리 의논하면 언제든지 선거 방식을 통해서도 여섯 이상 찬성할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자나 깨나 의심할 수 없이 문 총재는 강에를 사다가…. 강에라는 것은 평안도 말이에요. 가위를 사다가 집에 열두 사람이 있으면 열두 사람이 가위로 잘라 가지고 그다음엔 참감람나무 눈접을 붙이는 거예요.

눈접도 붙이지만 세포접을 알아요? 이거 하나 따다가 접붙이면 이 꽃이 나와요. 그거 알아요? 알겠어요? 잎을 갖다가 접붙일 수 있고, 그다음엔 가지를 갖다가 접붙일 수 있어요. 가지를 잘라라, 잘라라, 잘라라 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건 간단해요. 침을 발라 놓고 바람만 안 들어가게 하면 되는 거예요.

바람만 안 들어가게 딱 해 가지고 붙여 놓으면, 이게 붙게 되면 여기서 뭐예요? 지금 2004년이지? 6천4년 된 그 나무에 6천8년만 되거들랑,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놓으면 그 돌감람나무에 4년 후에는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려요. 그렇게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렸다 할 때 그 주인들이 와서 그거 우리 거라고 할 수 있어요? 누구 거라고 하겠나?

그 주인이 하나님이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닐 수 없게끔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절반씩 나누더라도 절반 이상은 우리 것이 돼요. 왜? 열두 가정인데 열두 가정을 대표한 사람이 12분의 1 하더라도 열 배에는 미달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암만 강구해도 우리의 소속권 내에 떨어졌으니 왜 안 할 것이에요, 왜 할 것이에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안 할 것이에요, 할 것이에요?「할 겁니다.」

할 것이면 이 꽃을 돌아가면서 이렇게 해 봐요. 시계바늘이 도는 방향으로 해 봐요. 해 봐요. 마음 몸이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없어요. 이거 하나예요. 몸 마음, 뉘시깔, 오관, 뭐 전부 다…. 이 아저씨, 비위 좋겠구만. (웃음) 수단 있더라도 수단 안 통해. 하나돼야 되겠나, 안 돼야 되겠나?「돼야 되겠습니다.」안 돼야 되겠다는 사람은 손 움직이지 않아도 돼요. 안 움직이는 사람 보자! 어디, 안 움직이는 간나들 보자! 전부 움직이네. 아이구, 아이구, 내 눈이 피곤해서 돌아가야 되겠다! (웃음)

저기까지 갔다 갔다 갔다, 해 봐요, 크게. 그래요. 여기도 지지 않고 앞을 보고 해라, 전진 전진을 더 다짐할 수 있는 훈령을 내리는 사람은 천하에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밖에 없기 때문에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이 부자가 되고 성공하고 만사형통의 주인이 되는 길이다!「아멘!」(박수) 이거 잊어버리지 마요.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이 녀석아, 너도 잊어버리지 말라구. 비위도 좋다! 욕을 하는데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저러니 뭣에 써먹겠나? (웃음)

씨가 구멍에 빠지든가 꼭대기에 빠지든가 해서, 씨가 정상적으로 자라지 않아 씨가 다 썩어 버리겠다 이거예요. 궁둥이에서도…. (웃음) 내 똥과 뒷물까지도 하늘 것이에요. 변소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 양반은 마스크를 끼고 변소에 들어가는 녀석들은 지옥 갈 녀석들이에요.

사랑하는 식구의 변 냄새도 소화할 수 있어야

변소에 갈 때 마스크 끼고 변소 가는 사람 있어요? (웃음) 그러면 여덟 식구가 한 변소에 나란히 해서 들어갈 때 뿡 하게 되면…. 뿡도 좋은 거지 뭐.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3대가 들어가 할 때에 전부 다 마스크 껴야 되겠나, 벗어야 되겠나? 효율이!「벗어야 되겠습니다.」왜? 벗지 않으면 어떻게 돼? 야단이 벌어져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할아버지가 이 자식들아, 이 자식들아, 이 자식들아! (한 식구를 때리심) (웃음) 이 자식이란 말이 얼마나 사랑하는 말이에요? 사랑할수록 크게 때리는 거예요. 한 대 맞고 나서는 다음에 또 ‘마스크 끼어라.’ 할 때 그거 끼겠나? 그러면 ‘이놈의 자식들, 마스크 왜 안 껴?’ 하고는 하나 빵 하고 또 그다음 날, 자연히 해라 할 때, 자기 혼자 들어가서는 마스크 안 끼는데 여러 사람이 들어와서 같이 할 때, 이건 하나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고, 천국도 같이 갈 터인데, 그럴 수 있는데 마음대로 마스크를 끼고 냄새 맡을 수 있어요?

3대 냄새를 합한 그 냄새는 무슨 맛일까? (웃음) 전라도가 자랑하는 전주비빔밥! 요즘에 건강식에 비빔밥이 들어가더라구요, 넷째 번인가에. 야! 비빔밥 냄새보다 더할 거 아니냐? 향기 중에 비빔밥 향기! 그거 한번 맡아 가지고 코를 벌리고 눈을 뜨고 이러면 만병통치로서 저나라에 가서는 눈이 어둡지 않고, 오관이 태양과 같이 빛날 수 있을 것임을 아는 사람들은 눈을 뜨고 그것을 마스크 안 끼고 소화할 수 있는 자신이 생기겠나, 안 생기겠나? 자신이 생기겠나, 안 생기겠나?「생기겠습니다.」생기지!

그래서 이제부터 알았으니 부처끼리 언제든지, 남편은 앞에 서고 여자는 뒤에 서서 같이 뿡을 해 봐라 이거예요. (웃음) 그래도 마스크 끼겠어요? (웃음) 그래 그래, 먹고 물러가라, 이 쌍거야! (웃으심) 그래도 마스크를 낄래? 그럼 사랑하는 데도 마스크를 끼고 하지. (웃음) 사랑하기 전에 신랑이 자기 입에다가 혓발을 꽂아도 좋아요, 나빠요?「좋아요.」입술을 맞춰요, 혓바닥을 맞춰요? (웃음) 말하면 쌍년들이지. 쌍놈들이지.

세상을 바라보면 그거 얼마나 흉측하고, 말이나 표현하기도 부끄러운 사실인데, 그것을 좋아하니 그거 사람들이에요, 돼지들이에요? 사랑할 때는 돼지 같아도 좋고, 곰 같아도 좋고, 똥 구덩이에 들어가서라도 그 물을 마시면 약물보다 더 맛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남편이 기침을 콜록 할 때 손에 받으라고 해 가지고 먹어 봤어요? (웃음) 간나들, 웃지 말라구! 꿀맛 중에 꿀맛이에요, 이게. (웃음) 저 발 밑에서 달아서 춤춘다는 거예요. ‘야, 이것 봐라?’ 발 밑의 세포가 말이에요, 와삭와삭 춤추고, 사지 자체가 춤추고, 가죽이고 뭐고….

이게 진짜 춤이 아니거든. 다 벗어서 발가벗고도, 또 가죽까지 해 가지고 별의별 오만 가지 춤을 작동할 수 있는 놀음을 나도 한번, 문 총재도 한번, 벌거벗고 춤춘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나도 벌거벗고 춤…. 벌거벗고 춤만 출까? 하나님까지 모셔서 잔칫날로, 축하의 기념 날로서 하나님도 춤 안 출 수 없는 사실을 아는데, 거기에 관심 있어요, 없어요? 관심 없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죽어야 돼, 이놈의 자식! (웃음)

일본말로 *바카와이키나케레바나오라나이(ばかは生きなければ治らない; 바보는 살아야 고친다)? (웃음) 바카와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ばかは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바보는 안 죽으면 못 고친다)! 안 죽으면 죽여야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형제라도 말 안 들으면 죽여 가지고 천국 데려가라는 거예요. 그게 복음(福音)이에요, 화음(禍音)이에요? 화음이에요, 복음이에요?「복음입니다.」매를 맞으면서도, 저 녀석은 매를 맞으면서도 축복받겠다고, 욕을 먹으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저러고 있어. 뭐 축복이 그렇게 좋은 건가? 진짜 축복, 사랑은 욕이 아니라 죽어도 그걸 놓고는 못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상사병 후보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부 다 상사병 후보자란 것을 알아요? (웃음) 알아요, 몰라요? 이 남자 녀석들, 상사병 후보자란 걸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르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영원히 상사병자가 있어요. 여자들이 상사병 많이 나나, 남자가 많이 나나?「남자가 많이 납니다.」(웃음) 저렇게 입을 나불나불 하는 것은 여자들이에요. 입을 나불나불 하다가, 입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은 부끄러우면 입을 가리고, 남자는 부끄러우면 ‘으흠!’ 이래요. (웃음) 그런 거예요. 솔직해요.

끝날에 있어서 왜 빨갱이라고 했느냐? 위험하다 이거예요. 왜 흰둥이라고 했느냐? 흑당(黨)이란 것은, 독재시대는 흑당 시대예요. ‘당’ 자는 ‘오히려 상(尙)’ 자에 뭘 한 거예요? 흑당 시대에는 독재예요. 평화가 없어요. 요즘엔 흑당이 없으니 형님 자리(党)예요. 얼마나 간단해요? 하나는 이렇게 해 가지고 춤추는 모양이에요. 형제가 그럽니다. 춤추는 것이 이렇게 이렇게 하나? 그건 체조예요. 하나는 올라갔으면 하나는 내려가서 ―이렇게 해서는 안 돼요.― 반대로 돼야 돼요. 싹싹싹싹…. (웃음) (박수) (짝짝짝짝) 이거 왜 야단이에요? (웃음) 나는 교재를 지금 응용하고 있는데. (웃음) 이거 괜히 좋다고 해요? 뜻은 됐어요. (웃음)

그래, 욕을 해도 좋고, 교재 책을 들고 시늉해도 춤추니까 그래서 가능성 있는 패들이 모였기 때문에, 축복의 날이 가까이 오니까…. 너는 또 왜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왔나? (웃음) 서양 아들을 낳고 싶어? 남편을 한국 사람 삼을 거야, 서양 남편 삼을 거야?「한국 사람입니다.」그런데 너는 이게 뭐야? (웃음) 이거 칠했나, 그냥 났나? (웃음) 칠했다면 내가 뽑아 버려야 되겠어. 뽑아 버려야 되겠어. 이놈의 간나 같은 것! 고개 넘어갔나? 주인이 됐으면 끌어 넘겨야지. 넘어갔으니 끌어 넘어와야 될 거 아니야? 이 쌍년! 쌍년이란 게 복 받으라는 거야. 복을 주겠다 이거야. 감사해야 돼.

기분 나쁘지?「감사합니다.」여기에 뿌리가 잘라졌다고 생각해. 왜 궁둥이 뿌리…. 여자는 꼬리가 잘라졌다, 꼬리 젓는다고 하지? 그 대가리가 그렇게 됐으니 뭣에 써먹겠나? 이럴 때는 늙은이 선생님만이 필요해요. 딴 사람은 못 하거든. 청중도 발길로 차고, 머리채를 쥐고, 그거 쫓아내고 몽둥이찜을 해서 죽여 버려야지. 죽여 버려도 큰일나지. 방향 감각을 모르니 어디로 갈 거야, 이거? 죽여 버리면 그 나라가 화를 받게 돼요. 사람이 다 싫어하니, 하나님도 싫어하니 화 받는 거지. 그래?「예.」

네 이름이 뭐고? (웃음) 아, 서지 말라구. 앉으라구.「‘노’ 자, ‘승’ 자, ‘헌’ 자입니다.」이 대통령 노(盧)야?「아닙니다. ‘노나라 노(魯)’ 자입니다.」‘노나라 노’ 자, 노나라가 도적놈이야.「노승헌입니다.」또 승헌이야?「‘오를 승(昇)’ 자, ‘법 헌(憲)’ 자입니다.」‘이을 승(承)’ 자 아니고?「‘오를 승’ 자입니다.」올라간다는 승현이니까….「승헌입니다.」무슨 현자야? ‘나타날 현(顯)’ 자야?「‘법 헌’입니다.」‘법 헌’이 뭐 어떻게 쓰는 거야?「‘법 헌’ 자입니다, 헌법 할 때의.」이야! 노나라의 왕이 되겠다는 사람 아니야? (웃음) 이름이 왕이 되겠다는 것이네. 너 저 정신 차리라구.「알겠습니다.」이 녀석은 이마를 볼 때 체면불구하고 덮친다구. 돈 보따리, 나한테 저금통장 갖다 맡기라구. (웃음) 왜 웃노?「못 들었습니다. 이해를 못 했습니다.」못 하면 죽으라구. 필요하지 뭐.

사탄세계는 아이 낳는 것이 십자가

내가 서양에 가면 서양 여자들 발길로 차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이놈의 간나들! 나 앞에 할 말 있어? 해 봐.「아버님, 아기가 없어서 언제….」뭐?「아직 아기가 없어요.」아기 없으면 아기 사 오면 되지. (웃음) 하나님 앞에 얼마 돈 주고, 감동 받으면 아기 팔지. 정성들이고,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로 해 보라구. 얼마만큼 대가를 치르지 않고 아기 해서 뭘 해?

아기를 거꾸로 하면 기아예요, 기아. 기아산업, 망했지요? 기아라는 것은 굶어 죽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아기가 있으면 뭘 하노? 타락한 세계는 아기 많이 낳는 것이 십자가예요. 화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사탄이 알긴 알아요. 여자라는 간나들은 아기 안 낳겠다고 모델 되겠다고, 배우 되겠다고 해요.

피임제를 먹는 여자들이 어떤 여자일 것 같아요? 배우하고 그다음에 또 모델 되겠다는 사람들이에요. 여자들은 뭐 되겠느냐고 하면 ‘배우!’ 하고, ‘그다음에 뭐 될 거야?’ 하면 ‘모델!’ 그래요. 모델이 뭔가? 그거 다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궁둥이도 없어야 되고, 젖도 없어야 되고 그래요. 모델 하겠다면 이걸 이렇게 크게 해 가지고 인공적으로 하고, 이게 크면 궁둥이가 커야 어울리지, 이것만 커 가지고 궁둥이가 이러면 이렇게 걸어야 돼요. (웃음) 곧추 가는데 옆의 사람을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싹 대나무같이…. 대나무 올라가기가 쉬워요? 마디까지 없는 여자가 되려고 그래요.

여기 허리는 좀 올라갈 수 있는 턱이 있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올라갈 수 없고, 또 어깨도 턱이 있어야 할 텐데 그렇고, 머리까지 소생, 장성 머리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그래야 남자가 출세해 가지고 비상천(飛上天)을 하지. 참대같이 거꾸로 딱 서니…. ‘누구든지 남자는 싫다. 그래서 호모 한다. 여자끼리 결혼식 하자.’ 그것을 여자가 먼저 했을까요, 남자가 먼저 했을까요? 그럼 여자가 남자를 많이 싫어했을 것인가, 남자들이 여자를 많이 싫어했을 것인가?「여자가 남자를….」그러니까, 여자끼리 좋아하니 여자 호모 패가 먼저 시작됐다! 이론적이에요.

문 총재가 남성 제일주의자가 아닌 이유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아, 문 총재는 남자 제일주의다!’ 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남자 제일주의야? 이 쌍년들! 모여 가지고 문 총재를 공격해 봐라.’ 선생님이 공격받고 물러갈 사람이에요?「아니요.」미국이라도 이놈의 간나들을 갖다가 벼락을 치려고 온 사람인데, 미국 여자들한테 후퇴할 사람 같아요?

그래, 이야기하는 거예요. ‘야야야, 너 하나님이 아담을 먼저 창조했겠어, 해와를 먼저 창조했겠나?’ ‘성경을 보게 되면 아담을 먼저 창조했다고….’ ‘아, 나 문 총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해와를 먼저 만들어 놓고 그걸 본떠 갖고 해와에게 맞게끔 만든 것이 남자다.’ 그거 부정하는 사람 있어요? 여자에게 맞게 돼 있지, 안 맞게 남자가 돼 있나? 여기서 ‘내게 남자가 안 맞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천년만년, 역사가 없어지더라도 그것만은 남는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 그러면 평등권을 주장하기 위한 선유조건이 뭐냐? 남자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사람은 천리법도에 위배되기 때문에 망해 없어지지만, 여자를 중심삼고 먼저 창조한 것이 원리라고 하게 될 때는 오시는 재림주가 신랑으로 오기 때문에 신랑이 새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왜? 본을 받아 지었기 때문에. 본을 부정하고 자기가 먼저 났다는 것은 없어지고, 본을 인정하는 재림주가 와서 영원한 참사랑의 남편이 될 것이다! 그것이 기독교 문화권의 주류사상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그런데 내가 남성 제일주의자야, 여성 제일주의자야? (웃음) 하나님의 마음세계가 보이지 않고 실체세계가 나중인데, 마음세계를 먼저 결정한 것이 여자의 모델을 생각했어요, 남자의 모델을 먼저 생각했어요? 응? 응? 정신 나갔어요? 왜 가만있어요? (웃음) 여자예요, 여자.

여자라는 것은, 여자라는 분은 ‘여 자여, 드십시오.’ 하고 안내하는 거예요. 누구를? 자기 본을 땄으니 본체는 손님을 안내해야 돼요. 안내해 가지고 어떻게 될 것이냐? 본에 맞춰야 돼요, 마음, 무형에 맞춰야 돼요, 실체에 맞춰야 돼요?「마음에요.」마음은 보이지 않는데? ‘마음을 담은 실체를 모셔야 되겠기 때문에 남편이 아내를 깔고 올라갑니다.’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말해 보라구, 이 쌍년들아, 웃지 말고!「환영합니다.」‘내 배든 가슴이든 몽땅 밟아치우고 올라가서 마음대로 운동장에서 조화를 피우는 마법사와 같이 해도 좋습니다.’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이 쌍년들이다! (웃음)

내가 쌍년이 되라고 교육했지? 쌍년들! 쌍년이 좋은 거예요. 그래도 내 쌍이니까 좋지. 상사병 왕자 왕녀가 되더라도 둘이 쌍을 지으면 ‘좋고 좋고, 몽땅 내 사랑 지고! 어허 둥둥!’ 이렇게 되는 거예요. 쌍쌍이라구요. 어허 둥둥 내 사랑 지고! 지극히 높다(至高)는 거예요. ‘어허 둥둥 내 사랑!’ 하지 않고, ‘어허 둥둥 내 사랑 지고!’예요. 최고라는 거예요. 최고를 찾으면 무슨 불평이에요? 불평하기 전에 최고를 느끼고 불평할 수 있는 모델의 뭐가 있어야 이거 나쁘다고 할 수 있지.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본도 안 돼 가지고 남자가 여자 불평하고, 여자가 남자 불평해? 그런 못된 간나 자식이 어디 있나 이거예요. 쫓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아무리 그래도 내 본을 떠서 지어졌으니, 내가 남자를 만족하게 못 해 주니까 동서남북으로 살펴 가지고 뛰어야 할 남자들이 결여된 것을 느끼니 바람 피우는 천사장의 습관성을 자동적으로 하게 돼 있는데, 그걸 막을 도리가 없는 타락한 여성들이 생애에 사랑 고개, 사랑 골짜기에 빠져 죽는 거예요. 자살을 많이 했어요, 그 고개를 넘지 못하고. 불평하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 못 되면 천국 문턱을 넘어갈 힘이 없어

그래, 시집갈 때는 너 아무개 시집가니 그 시집의 귀신이 되라고 그러지요? ‘그거 참, 한국 전통이 야! 내가 그래도 한국 백성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고맙구만.’ 해요. 하늘나라에 이제 여러분이….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이지요?「예.」결혼시켜 천국 갈 때 천국 귀신이 되라고 하는 전통적 교육을 잘 시켰는데, 여기에 박자 못 맞추는 존재들은 탈락한 처리 공장에, 지옥에 가는 것이다!

부부가 하나 못 된 그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그래요. 천국 문을 다 넘어갈 때 문턱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운동을 안 했으니까. 그거 알았으니 운동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나님의 아들딸 된 남자들 알았을 거예요. 남자들, 자기 생식기 있지요?

이거 이상하게 왜 그래? 학교 선생 아니야? 왜 이래 가지고 있어? ‘또 무슨 말을 할까?’ 그래? 기성교회 장로 아니야? 아, 과거에 뭐였느냐 물어보잖아, 이 쌍거야?「훈독교회장입니다.」아, 훈독교회장! 거 통일교회 패로구만. 그런데 왜 이렇게 째려 보노? 기분 나쁘게. (웃음)

자, 보라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사인할 수 있는 남자는 어떤 남자인가? 선생님으로 태어나서 그런 결론을 받지 못했어요. 내일 모레면 모든 것을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끝장내야 된다구요. 이젠 영원히 안 만나 줘도 선생님은 상관할 수 없어요. 그래서 내일 모레 결혼하는 것도 내가 결혼 안 해 줘요. 부모 중에 왕이요, 선생 중에 왕이요, 왕 중에 왕인 그런 사람이 여기 전라도 구석에서 하는 결혼식에 와서 주례를 해 줘야 되겠나? 노 대통령이라도 싫다 할 텐데 이런 선생님이 해 주겠나? 자청해서 오겠나? 전라도 땅, 자기 재산 다 갖다 바쳐도 축복을 해 줄 수 없는 것이에요. 축복이 무슨 똥 덩이만도 못한 거야?

어머니를 중심삼고 안식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면 통일이 안 돼

곽정환!「예.」선생님 어디 갈까? 언제? 22일 날?「26일입니다.」나는 22일로 알고 있는데?「시작은 그렇습니다.」시작은 그래? 그건 또 뭐야? 시작이면 끝까지, 그 잔칫날 처음이 중요한 것이지. 선생님이 어디 갈 것이냐 이거예요. 육지에서 결혼하면 나는 바다에 가고, 바다에서 결혼하면 나는 산에 가고, 높은 데서 하면 낮은 데 가고, 낮은 데서 하면 높은 데, 좁은 데서 하면 넓은 데로 가는 거예요.

좁은 데서 몇천 명을 가지고 세계의 해방적 축복을 마지막으로 해야 할 텐데 할 수 없어요. 나라축복을 받고, 그다음엔 세계축복을 받고, 그다음엔 하늘땅을 중심삼고 입궁할 때,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완전히 해방·석방시대를 선포한 가정들이 들어갈 수 있는 그때가 되면 ‘모든 것 다 이루었습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뭣이 되겠나? 석방시대, 천하가 자유천지가 되는 거예요. 해방 석방을 받지 못하면 자유가 없어요. 안식(安息)이란 말의 안은 ‘편안할 안(安)’ 자, 어머니를 중심삼고 ‘식(息)’ 자는 자유로운(自) 마음(心)이에요. 자유로운 마음을 가진 아들딸 둘을 축복….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머니를 중심삼고 안식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면 세상이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여성시대가 왔습니다. 여성시대 이때에는, 여자들이란 것은 두 남자를 사모해요. 문 총재는 여자들에게 왕 중에 왕이니만큼 세상의 남자의 꼭대기에 있어요. 그다음에 왕 중에 선생이니까 선생 중의 대표예요. 그리고 부모 중에 왕 부모니까 남자란 존재는 선생님을 당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본심의 싹이 트기 때문에 무슨 싹이 나오느냐? 사랑의 봄 절기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내가 솔직히 이야기해요.

여러분, 암소 같은 것이 암내나게 되면 말이에요, 30리 앞에서 불어오는 냄새를 맡고 암소가 벌써 황소 있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냄새를 맡거들랑 사지, 뭐 다리가 부러지든 가슴이 부러지든 체면 불구하고 소세계의 무슨 병?「상사병!」여자가 먼저 나 가지고 날아간다는 거예요. 가랑이가 째지고 이래 가지고 이게 하나 병신이 되고 이 판이 되면 이래야 될 터인데, 깽기질을 하면서도 간다는 거예요. 반대로 놀아야지, 이게? 남자하고 여자하고 발을 바꿔서 해야 보조가 맞춰져요. 그래요? 같이 했다가는 그 흉을 어떻게 당할 거야? 꼴불견이지. 알겠나?「예.」

그래서 여자는 사랑 길에 탈락밖에 없는, 낙심할 수밖에 없는, ‘에라, 팔자소관으로 알지. 팔려가겠으면 돈 많은 데 팔려가지.’ 하는 신세예요. 돈 몇 푼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귀가 집 외동딸이 사창가의 창녀가 되는 것이 해방 후에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살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 위신을 세우고 가문을 생각할 수 있는 뭐가 없어요. 나라가 없는데 무슨 가문이야? 나라의 왕이 거지 놀음을 하는데 자기가 뭐 그 왕권 내에서 고관대작을 자랑하던 여자의 뭣이 있어? 길가에 굴러다니는 끈 떨어진 주렁박같이 되지.

동두천, 해 봐요.「동두천!」‘동’ 자가 무슨 ‘동’ 자예요?「‘동녘 동(東)’ 자입니다.」‘두’ 자는?「‘콩 두(豆)’ 자입니다.」그다음에 ‘천’ 자는?「‘내 천(川)’ 자입니다.」콩이 고소하지요, 냄새가?「예.」

비참한 감옥 생활을 하면서 표창을 받을 만큼 일등 노동자였다

선생님은 진짜 콩 맛을 알아요. 콩이 볶아야만 고소한 게 아니에요. 볶지 않은 게 더 고소해요. 그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흥남의 비료공장에서 일하는데, 이게 완성기가 되어 가지고 가마니 짝 파트를 맡았는데 명령 내리는 대로 채우지 못했어요.

소련의 무기와 바꿔 와야 할 비료를 실어야 할 텐데 실을 수 없으니, 재인이 쓰던 가마니든 뭣이든 전부 모아 와야 하니 거기에 좁쌀을 넣던 가마니, 옥수수 넣던 가마니, 콩 넣던 가마니, 모든 가마니가 몰리는 거예요. 바빠 가지고 전부 다 공출 명령을 열심히 하느라고 발길로 차서 쌓아서 보내 주는데, 그것을 털면 말이에요, 두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양식은 어디나 나와요. 알겠어요? 그거 이해되지요?

콩 담았던 가마니를 털게 되면 암만 적어도 콩이 수두룩해 가지고 안에까지 숨기고 먹는데, 이 맛을 보면 말이에요, 볶은 콩이 문제가 아니에요. 눈에 약이라고 하는 것이 고기 기름으로 만드는데, 그게 무슨 기름인가?「정어리입니다.」정어리인데, 그거 무슨 기름이라고 그래?「간유!」간유, 간유라고 해요. 그게 무슨 기름이에요? 명태, 명태 기름이에요. 이게 한 숟갈만 있으면 비린내가 나 가지고 먹으면 밸이 쑥 올라오는데, 이 간유 한 숟갈을 넣어서 밥을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한번 그렇게 밥 먹어 보라구요.

이거 꿈같은 이야기예요. 내가 그렇게 해 먹고 살았어요. 한 되 병을 밥 바리에, 밥 바리도 아니지. 냄비인가에 해 가지고, 국밥 뜨는 데다 해 가지고 가득히 뭐 물도 많이나 주나? ‘에라, 면회 나왔으니 간유나 해 가지고 밥에 말아먹자.’ 그렇게 해서 먹으면 얼마나 밥이 맛있는지 몰라요. 한번 해 먹어 봐요. 한 숟갈을 못 먹어요. 또 콩을 생으로 얼마나 고소한지 맛봐요. 세 알을 못 깨물어요, 비려서. 그런데 그것이 왜 그렇게 맛있는지 몰라요. 기름기가 하나도 없어서.

이렇게 하면 살도 없거니와 가죽과 뼈가 울리는 소리지, 살이 있다고 생각 안 해요. 거기 사는 사람은 옆으로 누워서 잠을 못 자요. 반듯이 누워서 자야 돼요. 뼈가 다 이렇게 된 거지. 그런 데서는 밥을 먹다가 죽어요. 그 비료공장에서 암모니아를 이렇게 만지고 하니까 3개월만 되면 여기를 짜면 물이 나오는데 암모니아 물이 나와요, 죽어서. 6개월이면 3분의 1은 골로 가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 선생님이 젊은 놈들을 얼마나 교육했는지 모르지. 안마법도 가르쳐 주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먹으라는 것도 이렇게 먹으라고 하면서 ‘밥을 먹기 위해서 일 다니는 마음을 갖지 말라. 내가 사람 노릇을 하기 위해서 일을 한다고 생각하라. 아픈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사상을 가져라. 생각을 해라.’고 했어요.

선생님은 그래요. 하루에 열 사람의 책임량이 얼마냐? 보통 사회 사람도 하루에 70가마니를 못 만들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언제나 기록을 내서 매해 표창을 받았어요. 땅굴 파는 데도 표창이고, 가마니 묶는 데도 표창이고, 뭣이든지 잘했어요. 일등 노동자이니만큼 선생님을 반대 못 했어요. 매일 반성문을 써야 되는데 반성문 안 썼어요. ‘내가 반성문 쓸 지식이 없다고, 나는 신앙을 중심한 반성문 그걸 쓰라고? 그래, 나를 쫓아내면 죄수인 나로 말미암아 여기 공장의 노동 실력이 어떻게 됐는데, 그거 다 무너뜨리겠어? 잔소리 말고 가만있는 게 낫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감옥에서도 유명해요.

이 자리에서도 나 이상 유명한 사람 있어요? 이제 뭐 노승 뭐? 헌이야, 또?「노승헌입니다.」가만있거라, 야야! (웃음) 글자는 좋아하지만, ‘승’ 자는 좋아하지만, ‘노’ 자는 좋아하지만 이름과 사람이 달라. 그래서 그런 거야.

일본 유학 시절의 일화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라! 이 쌍년들! (웃음) 자기 할머니보다도, 어머니보다도, 그다음엔 자기 남편의 아내보다도, 자기 딸보다도 서로가 경쟁해요. 그런데 신기한 것은, 할머니가 나이 들었으니…. 선생님은 꽃다운 청춘시기예요, 20대.

그때(일본 유학 시절)는 머리를 이렇게 하고 학교 다닐 때는 졸업생들 옷을 입어 가지고 기름이 다닥다닥 낀, 비가 와도 도로록 구르는, 뭐라 그러나? 저당 잡히는 그걸 뭐라고 그래?「전당포!」전당포! 그 옷을, 제일 안 사 가는, 제일 냄새나는 옷을 입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1미터 앞에 왔다가는 휙- 돌아가야 돼요. 세상에 저렇게 냄새나는 남자가 어디 있어? (웃음) 왜 호호호호 웃어?

성선(省線) 전차를 타고 매번 학교에 다닐 때는, 이 성선이 동경도(東京都)를 도는 거예요. 중앙을 도니까 언제든지 만원이에요. 밀치고 밀치고 다닐 때인데 나야 밀치거나 말거나 슬렁슬렁 가게 되면, 앞에 있든 여자든 아저씨든 전부 다 길을 내주니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웃음) 냄새가 나거든. (웃음)

그다음엔 누가 제일 싫어하나 보자 하고 미인 같은 아씨가 저 어디에 숨어 서 있으면 그 뒤에 가서 서든지 앞에 가서 떡 서는 거예요. 가 가지고는 전차가 움직이든지 하게 되면 발을 들었다가 그 여자의 발을 ‘어!’ 하며 밟고 나서는 ‘아, 미안합니다.’ 해요. 손 만지니 얼마나 좋겠나, 얼마나 싫겠나? 이 쌍년들아! (웃음) 어이, 이놈의 원수들! 일부러 그런 조크도 할 줄 알아요.

그다음에 빽빽하니까 기대는 거지. 기대니까 여자가 어떡해? 밀려가거든, 기대니까. 자꾸 밀려가고 자꾸 밀려가니까 그다음에는 돌아서서 욕을 하려는데 냄새 때문에 입을 막고 이래요. 왜? 여자가 무서워서 그런 거예요. 여자가 나를 피해 가라고.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줄을 지어요. 언제든지 양복을 싹 입고 가면 ‘저거 누구야? 어느 때 저 자리에서 전차를 탔을 때 그런 냄새가 난 남자인데, 그렇게 짝 빼고 왔어. 어머니 아버지 환갑 잔칫날이든가 좋은 날인가?’….

그걸 선포하고 ‘내가 좋은 기념 날인데 오늘 여러분한테 내가 오늘 점심 값을 줄 터이니 오시옵소서.’ 해서 그때 1달러짜리를, ―1달러짜리면 크지.― 노나(나눠) 주는 거예요. 뭐 사태가 벌어져요. 그래, 전차가 올 시간에 그랬다가는 사고가 생기거든. 그러면 ‘다 끝났습니다. 그 대신 돈을 받은 사람들은 10배를 가해 가지고 고아원의 아기들을 돕기 위한 선한 마음을 가지고 아무 날, 아무 시 여기에 참석하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요. 내가 초대하는 연회석이라도 맞이할지 모르지요.’ 하는 거예요. 틀린 거 아니에요.

학교가 끝나 가지고 친구들하고 부사산(후지산)에 올라가기로 약속을 다 해 놨는데, 부사산에 올라가려니까 하늘이 허락지를 않아요. 그래, 일주일 잡았던 그 기간에 사흘 만엔가 한국에 돌아오는 티켓을 사려고 동경에 갔는데, 동경에서 티켓을 사려니까 얼마 모자라요. 가만히 죽 보니 귀부인 같은 여자가 있어요. 내가 얼굴 볼 줄도 알거든. 당신이 이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 얘기를 믿을 줄 안다고, 내가 지금 한국 서울까지 가야 되는데 차비가 3분의 1이 모자라니 이걸 대 달라고 한 거예요. 안 대주겠다고 안 해요.

3분의 1을 포켓에 넣으면 자기가 전부 다 지불할 터이니 돌아가거든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예물을 사 가라고 그런 거예요. 그걸 보고는 ‘주소 적어 주소. 한국 사람 믿지 못하는 일본 사람한테 믿지 못할 일본 여인들이 참소하는 것 듣기 싫소.’ 이래 가지고 가자마자 그 3배에 해당하는 돈을 부쳐 주었더니 그걸 반환하러 왔더라구요. 알고 보니 이름 있는 가문의 외딸이에요. 그래 가지고는 선생님….

영계의 가르침을 받고 찾아온 일본 여자에 대한 일화

별의별 여자들이 있다구요. 일본 여자들 말이에요. 학교 다니는 길가에서 봄에 봄비가 내리는데, 거기는 좌측통행을 하거든. 그러니까 바른쪽에서 차도를 가까이 하고 오는데 여자가 따라온다구요. 여자라고 다 여자인가? 따라오면서 내가 서면 서고, 돌아서면 돌아서고 이래요. 이래 가지고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에 다 왔기 때문에, 2분인가 3분이 남았기 때문에 차를 타면 한 시간 거리니 저녁 시간이 되니까 저녁 대신 스시(생선초밥)를 하고 다치 구이를 하는 곳에 가 가지고 스시를 사 오느라고 내가 빨리 움직이니까 그 여자에게 관심 있나? 빨리 후다닥 다 먹었는데, 선생님이 옆에서 무슨 소리가 나니까 돌아보는 그 시간에 벌써 계산을 딱 하더라구요.

처음 만난 남자에 대해서 저녁때 스시 먹은 값을 물어주는 실례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묻지 마십시오. 내 말을 듣고 물어보소.’ 그래요. 3분밖에 없는데 그 말을 들을 수 있나? 그러면 전부 다 차 타고 가면서라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따라오라고 하니까 따라 나서는 거예요.

이야기가 뭐냐 하면, ‘5년 전부터 영계의 사람인 줄로 안 그 사람이 나를 여자가 가야 할 절개를 지키는 것 등 모든 신부가 해야 할 일을 교육했습니다. 그 사람이 옛날 고대의 성인의 한 사람이고 의로운 사람의 누구인 줄 알았더니 실제 몸을 쓴 그 양반, 웃는 모습이나 걷는 모습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것을 점검하기 위해 안 따라올 수 없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떡할 거야? 어떡하긴 뭘 어떡해? ‘당신은 내 마음대로이고 나도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 일밖에 어디 있소?’ 뭣이든지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주소를 알고 그다음부터 찾아오는데, 매주일…. 그때 일본 돈 100원이면 1년 학비예요. 매주일 100원씩 내가 학교에 갈 시간, 없는 시간에 딱 맞춰 와 가지고 놓고 가는 거예요. 주인 양반이 없는 방에 올 때는 친구라고 해 가지고, 몇 번씩 왔을 때 만났기 때문에 그렇게 팔아 가지고 매일같이 왔어요. 이게 3개월이 되니 얼마냐? 5, 6개월 되니 얼마냐? 사 륙 이십사(4×6=24), 돈이 이렇게 된 거예요. 이거 큰일날 일이에요.

그래, 내가 하루는 지켰다가 그 시간에 만나 가지고 ‘이 돈 당신 돈이오, 누구 돈이오?’ 묻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는 한국 사람이고 이 땅에 온 유학생이니만큼 유혹하지 말라고, 내가 일본 여자한테 별의별 망신을 당하고 별의별 부끄러움을 당하는데 또다시 그러려면 아예 나타나지 말라고 그러니까 나중에는 문제가 생겨요, 문제가. 알겠어요?「예.」그런 뭣이 있다구요.

여자를 만나면 동생처럼 생각하고 가르치고 이끌어 준다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 타락한 여자들은, 아까 말한 암소가 암내가 나게 되면 30리에서 수놈이 있는 냄새를 맡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작용이 벌어져요. 선생님을 그리워하게 되면 영계가 열려요. 매일 하는 것같이 보고 살아요. 여기 여러분도 그런 거 많을 거라. 선생님이 보고 싶으면 선생님이 나타나거든. 나타나서 가르쳐 주거든. 버스를 타고 비몽사몽간에 깜박 할 때 선생님이 ‘야야, 너 이 길을 가면 안 된다.’ 하고 길을 다 가르쳐 주는 거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선생님을 부정하겠나? 자기 몸이 열두 개로 갈라져 없어지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정당히 살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는 것이지. 그다음엔 처녀들이 시집가 가지고 남편 섬기는 것까지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니까 데리고 다니던 꽃동산에서 꽃반지도 해서 끼워 주고, 꽃 넥타이도 해 주고 이래 가지고 신랑 신부의 심정까지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세상의 남자와 같이 남자의 모든 것을 안 줘요. 너는 내 동생같이 되고 약혼녀와 같이 될 수 있지만, 약혼녀가 될 뻔했다가 파혼한 약혼녀와 같은 입장에서 그때 생각을 앞으로 만나는 신랑한테 말해야 되고, 신랑을 자기 오빠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됐으면 아들딸을, 남편을 어머니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게 교육하는 거예요. 도리에 맞는 가르침을 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아무리 미인 여자가 유혹해도 넘어가지 않아야

내가 일본 여자만 해 가지고 17만 명을 수택리에서 교육했어요. 요사스런 별의별 여자가 다 왔지. 일본의 국가 제국조사실에서 ‘문 총재는 여자들한테 꼼짝 못한다. 미인한테는 다 말려 들어간다는데 한번 테스트해 봐라.’ 해서 별의별 여자들이 와서 테스트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일본에 가 있을 때도 그래요. 오랜 기간 와 가지고 있다가는 3개월도 못 돼 가지고 자기 자백서를 쓰고 나가는 거예요. ‘이런 단체로 알고 왔더니 천하에 이럴 수 있는 곳일 줄은 몰랐습니다. 문 총재님을 영원히 마음속으로 어버이 이상으로 존경하고, 여기서 말하는 가르침 이상의 남자 분으로 모시겠습니다. 나는 지금 이 임무를 가지고, 상부의 명령에 따라 조사해 가지고 이 단체와 레버런 문의 갈 길을 망치려고 왔던 여성입니다. 부디 절대 나 같은 사람을 대해서 믿어서는 안 됩니다.’ 하고 편지를 써 놓고 간 여자가 있어요. 일본 본부에 보관해 놓은 그 편지가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구만.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샌프란시스코의 사건이 그렇고, 시 아이 에이(CIA)도 그 놀음을 하고, 소련이면 소련에 가게 되면 케이 지 비(KGB)도 그 놀음을 해요. ‘문 총재, 여자를 통해 가지고 때려잡자!’

그러면 남자는 어때야 되느냐? 자기의 사랑하는 애인 중에 애인이에요. 수십년 떨어져 가지고 천년을 여일같이 사모하는 마음에 눈물을 짓고 벽을 바라보고 산천을 바라보며 그리워하던 그 아내를 20년 동안 만났다가 이별할 수 있는, 법정에 서 가지고 이혼, 이별의 사인을 할 수 있는 순간 이상의 자리까지 냉정해지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여자가 한자리에 누웠더라도 누워 가지고 흥분된 자리가 될 수 있을 때에 남자는 그 생식기가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죽어질 수 있는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없다는 사실! 그런 훈련까지 해야 돼요.

기도하는 가운데 세계에 없는 미인이 앞에 안기고 뒤에 세 사람이 서서 망을 보고 있는 거예요. 천하에 없는 미인이에요. ‘선생님 밤도 가고 고단할 텐데, 내가 무릎에 앉을 테니 내가 일어서니까 꽉 안아 주소.’ 사랑하자는 거예요. 생식기를 대고 힘써 달라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네 사랑의 매력에 꼬일 수 있는 사나이가 아니야. 해 보라구. 네가 재간 있으면 이 생식기를 살려 보라구.’ 이미 죽었어요.

별의별 짓을 해도 생식기가 살아나지 않는, 자아주관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세상의 여자들, 천만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기독교 신자, 여자들이, 역사적인 이 사람들이 신랑으로 맞겠다는 그 앞에 위신 처신을 가지고 나타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나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에요.

고문을 받는 데 있어서 빨간 방안에 가둬 놓고 사흘 동안 먹이지도 않고 공산당이…. 그게 공산당 식이에요. 일곱 녀석이 언제든지 내가 눈만 감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미치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무슨 놀음을 하느냐? 눈을 뜨고 자는 거예요, 세 시간 이상. 오줌 싼다고 훈련해야 돼요.

앞으로 축복의 문을 통할 수 있는 증명서를 발부할 터

그래, 하늘 천국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런 길을, 꿈에도 생각지 않는 인생길이 가로막힌 것을 담을 열어야 할 필사적인 공적인 노정을 개발해야 할 책임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똥개 같은 자식들, 녀석들, 상관도 하지 않았지.

그 대신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 명단, 명부 중에 자기 이름만 부르면 두 부처끼리 다 나와서 재검증하는 거예요, 성인 현철과 더불어. 성현이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라구요. 영계에 130명의 여자 남자 천의(天意)를 통하는 사람들이 서 가지고 그 가운데를 걸어갈 때, 저만치에서 발길로 차고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서?’ 하고, 그들의 공증을 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이 뭐야? 축복이란 그 문을 통할 수 있는 증명서를 발부하는 거예요. 누구 이름으로? 참부모 이름으로.

참부모의 아들딸이 안 되어 가지고는, 핏줄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아버지의 생활 태도를 닮지 않아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할 때, 무엇이 닮아서? 심각한 거예요. 저 딸년도 마찬가지지. 나 가짜 사람이라고 해서…. 내가 가짜가 아니기 때문에 살아남았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알겠어요?

다 죽으라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얼마나 문 총재 죽으라고 기도했는지 몰라요. 지금도 기도하는 거예요. 참 하나님이 농담도 잘 해요. ‘야야야, 너 문 아무개야! 한경직 목사가 하는 기도 들어 보라구.’ 기도 잘 하더만. 영락교회, 그렇게 기도하면 영영 떨어지는 교회 될 것이다 이거예요. 한경직이니 한이 맺혀서 경직되어 가지고 지옥에 앉지도 못하고 뻗을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풀어 주기 전에는 풀어 줄 것이 없는 거예요. 기도해 보라구요. 한경직에게 물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기성교회에 수난과 핍박을 당했지만 그들을 사랑하고 가야

야야야, 박 마리아 김활란 다 끝났지? 여기 이 무식한 패들에게 얼마만큼 천상이 비참했던가, 통일교회를 알아모시지 못한 게 얼마나 한이 돼 있는지…. 그들의 영계의 증언입니다. 프란체스카까지 불러 가지고 하려하다가 나라 망신이기 때문에 안 해요. 이 대통령, 박정희 패들, 이제는 올해 안 가 가지고 그들까지 증거시켜 가지고 공화당 무슨 당 때려잡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들어 보라구요. 야, 자!

「예, 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 마리아 여사가 올리는 글입니다. 영계의 메시지입니다.」

영계에서 박 마리아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마리아 좋아하지? ‘글쎄 말이야.’ ‘참인지 모르겠어. 정말이야?’ 이래 말이야, 저래 말이야? 말이야(마리아) 좋아하는데, 이 마리아가 천리를 파괴시켰어요. 문 총재 40대에 천하를 통일할 것을 86세까지 연장시킨 거예요. 그것을 메우기 위한 수난 길에서 기성교회의 몇천 배 수난이라 하더라도 헤아릴 수 없는 고생을 당한 문 총재였지만, 그들을 사랑하고 죽어야 된다는 것이 한이에요.

하나님을 몰랐으면 어림도 없어요. 다 깨끗이 죽기 전에 청산했지. 내가 공산당의, 케이 지 비(KGB)의 왕초가 되어서라도 소련에 있는 유태인까지도 다 청산하고 그랬을 거라구요. 하나님을 안 죄로 이 자리에 서 있어요. 청춘시대에, 꽃다운 20대 넘을 때부터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찾던 하나님, 알고 나서 위하던 하나님, 그 다음에 살고 싶었던 그 아버지 어머니가 사는 이상의 천국을 치리할 수 있는 천국 나라의 법도를 가르치고 내가 상속 받을 수 있는 왕과 왕녀의 길을 다 준비한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

말을 들어서 손해날 거 하나도 없어요. 천년 앉아 가지고 그 말을 듣고 숭상해 가지고 세계에 없는 참부모, 세계에 없는 스승, 세계에 없는 왕이 있다 하더라도 참부모의 왕, 참스승의 왕, 참왕의 왕은 한 분밖에 없는 그분이 왈 참부모라 하느니라! 그는 지옥에 있는 사람도 그를 의지하고 믿고, 회생 줄을 바라고 있는 사다리와 다리가 되어 있는 것을 모르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지금 유엔(UN)만 내 손에 쥐게 되면 6개월 이내에 천국해방, 지상 60억 인류는 일주일 이내에 깨끗이 축복해 줘 가지고 천국 티켓을 노나(나눠)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못 믿겠으면 죽어 보라구요, 당장에, 거짓말했나. 그래, 우리 네 아들딸들이 객사했어요, 뜻 때문에. 이 사람들이 가서 영계의 실상이라는 것을,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것을 거짓말로 보고할 수 없어요. 뜻 때문에 희생한 너희들이 그 내용, 천국 내용을 이렇게 똑바로 내가 알던 천국과 마찬가지의 사실을 거기에 반응된 자기들이 가 가지고 부모님 명령에 얼마만큼 개문 발달했다는 사실을 알려 온 사실들이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인가 해 보라구요. 벼락을 맞지. 씨알머리 없어진다는 거예요. 야야, 의자 좀 가져오라구. 자, 박 마리아!

이 박 마리아 같은 사람은 세상 같으면 갈가리 찢어 독수리 밥을 해 먹였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를 알고 보니, 그걸 구해 주지 않으면 영계의 그보다 더 악한 사람들이 많은 것을 구할 길이 없어요. 할 수 없이 이상헌을 통해 그런 지시를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공인을 받기에 얼마나 어려운 과정을 거쳤는지 몰라요. 그건 자기들이 알 게 아니지. 앞으로 만나게 되면 내가 하늘 앞에 얼마나 충성한 것을 직접 내 입으로 교수를 해 가지고 해방적인 낙인을 찍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줄 것이다! 자, 박 마리아! (훈독)

이제 기독교인들이 재교육받고 열심히 할 텐데 어떻게 할 것이냐

『……짤막한 한 생애, 삶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는 가운데 오직 저의 명예와 권력의 노예가 되어 오실 분의 권세를 조금도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저의 교만과 오만이 선생님의 섭리노정을 어렵게 하고 말았습니다.』

어렵다니? 40대에 하늘나라에 한국이 중심국가의 권위를 당당히 세울 것을 다 쓸어 버렸어요. 광야에 쫓겨났다가 홀로 다시 상륙해 가지고 천막을 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여 넘어서 재차 해 가지고 이 자리에까지 왔는데, 이젠 하나님이 가만 안 둬둬요. 나라를 싹싹 정리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배포를 가지고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밭으로 너나할것없이 데려다가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2004년이에요. 2004년 생 된 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4년만 되게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림으로 말미암아 2008년이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를, 2012년이 될 때는 하늘과 땅에 참감람나무 씨와 그와 인연된 열매만이 하늘나라, 지상·천상천국 창고에 꽉 찰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소원성취 다 돼요. 하나님의 소원성취, 기뻐하면서 해방의 모든 것이 가능하다!

자, 잘 들으라구요.「예.」(훈독 계속)

『……이곳 영계에서 일생 동안 살아야 할 벙어리의 입술을 열어 주셨으니 저는 주님이 이 나라에 오실 그날까지 주님의 은혜를 널리 알리며, 기독교인들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그룹의 여성 지도자가 되자고 한때 단호하게 결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용기가 부족하여 이행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도 염치없는 짓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열어 주신 입을 갖고…』

입이 붙어 가지고 먹지 못하고, 먹으면 3분의 2가 흐르는 그런 입장에서 영원히 얽매인 삶이었어요. 이강석은 부모를 쏴 버리지 않았어요? 아버지 어머니, 세 식구가 들어가 가지고 비참한 모양을 말하는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주님, 탕감의 길을 걸으며 근심의 자리에서 주님을 직접 모실 수 없는 먼 곳에 있지만, 뵙기를 학수고대하며 이곳에서 항상 선생님의 교시에 따라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는 선생님의 팔순을 진심으로 경하드리며…』

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 듣고, 저들이 여러분보다 앞장서서 일하고, 선도적인 입장에 섰다는 걸 잊어서는 안 돼요. 응? 「예.」 자! (박 마리아 메시지 훈독을 끝내고, 김활란의 메시지 훈독)

이제 기독교인들이 저보다 더 할 텐데 어떡하겠나? 저건 수십년 전에 그랬지만 지금 수십년 이후 세상이 얼마만큼 섭리에 가까운 이때에 있어서, 그 범죄의 사실을 저지른 그런 범죄인들이 재교육을 받고 이제 나타나 여러분보다 열심히, 자기 조상을 동원하고 현재 이 땅에 있는 3대, 미래까지 3대권을 직접 관여하여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얼마나 열심히 하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조상들의 뒤에 서도 안 되는 것이고, 현재 우리가 후손들보다 뒤에 서면 안 된다는 거예요. 후손을 가르치고 선조를 가르치는 데 선두에 서야 할 지상 여러분의 책임 추궁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알고 결심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나의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각자의 현재 책임 소행에 있어서 그 뒤안길에 이런 역사가 숨어 있는 것을 몰랐으니, 알았으면 여러분 후손 들 혹은 조상들도 거기에서 신음하니, 오늘 여러분이 새로운 조상의 대변자가 돼야만 된다 하는 것이 현재 통일교회 교인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저 뒤에 있는 사람들, 알겠나? 「예.」 다 듣누만! 자, 이거 결론만 짓자! 결론 다 지었나? 「예.」 기도해야지. 기도하라구. 오늘 18일이에요, 18일.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 (억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