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의식 후에) 훈독회는 곽정환이 하라구. 「예.」 천상세계와 지상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들이 발표한 선언문…. 「대통령들의 영계 메시지부터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면 하나님의 소개 편지 메시지하고 5대 성인들의 결의문을 읽고, 예수님의 세 제자의 내용을 읽고, 미국과 연결시켜서 하는 게 좋겠다구. 알겠어? 좀 더 나오라구요, 좀 더. 앉으라구요.
그 문 좀 열면 좋을 거라구. 에어컨을 했어? 「예.」 지금 이 선언문들은 하나님의 창조 이후에 처음 되어진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의 전통이라든가 여러분이 지금까지 사관을 중심삼고 측정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고, 창조이상적인 출발과 더불어 발표할 내용들이 현 시대에 지금까지 타락으로 연장되어 온 것을 총청산하기 위한 내용인 것을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곽정환! 「예.」 이 결의문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 창세 이후에 선생님에 대한 것이나 미국 대통령들이 결의문을 선포한 것이 처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있었던 일이 아니라 처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시대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새 시대에 새로운 전환과 새로운 출발과 새로운 목적을 개척하기 위한 출발의 선언인 것을 명심하고 들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2001년 12월 28일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낸 메시지와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기독교 중심삼은 제자들 말이야, 그것만 읽어 주라구. 「대표들이오?」 세 사람만 해도 괜찮아, 전부 다 하지 말고.
「다음은 기독교의 대표 제자들의 메시지를 읽겠습니다. 열두 명 가운데서….」 더욱이 제2이스라엘이 미국의 책임이니만큼 미국이 이들의 모든 것을 대신 지상에서 완성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들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그리고 지상인들은 하나님의 대신자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중심삼고 인류 평화 구현운동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 아직도 지상에서 통일원리와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깨우치기 위하여 특히 미국의 국민들이 선두에서 전력투구…』
‘선두에서’ 해 봐요.「선두에서!」 *이 내용은 대단히 중요한 거예요. 이 내용을 알게 되면 어디든지 무사통과입니다. 너는 유대인이야? 유대인이야, 미국 사람이야, 통일교인이야? 어디 사람이야? 처음부터 통일교인이 아니었다는 것은 선생님이 알고 있다구! 열심히 노력해야 된다구. 지금부터 네 책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럼으로 말미암아 유대인들에게 더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구!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계속해서 미국 대통령들의 메시지 훈독. 곽정환 회장 기도)
영계도 심각하고 여러분도 심각하다고 봐요. 오늘이 8월 24일입니다. 이것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늘로 돌아갈 때 맨 골짜기의 달이요, 골짜기의 날이에요. 오늘이 8월 24일, 3수를 중심삼고 삼 팔이 이십사 (3x8=24), 모든 것을 완성해서 해방될 수 있는 날도 된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라요.
그리고 선생님이 한마디 여러분 앞에 남기고 싶은 말은, 딴 것이 없어요. 이제부터 24, 25, 26, 27, 28, 29, 30일까지 7일 동안 7천년 역사를 대신해 가지고 새로운 8천년 역사, 유엔의 고개를 넘고 지상천국을 넘어 가지고,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의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하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나님이 보낸 결의 메시지, 거기에 따라 가지고 보낸 5대 성인들의 결의 메시지, 또 그리고 그 종파, 5대 종단들을 중심삼은 열두 제자와 120명이 합해 가지고 결의한 메시지, 그 이후 특히 제2이스라엘권을 대표한 미국의 대통령들이 보낸 메시지로 인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지도국가의 자리에 있어요. 모든 것의 완성을 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정치세계, 사탄세계의 국가관, 그다음에 종교세계의 종교관, 미래세계의 하나의 평화관, 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한 입장에 서 가지고 지금 발표한 모든 결의문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미국 국민 앞에 전달한 결의문이 한 사람 한 사람만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에게 전달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에 간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이 미국 국민을 대표해 가지고 2억 7천만 미국 국민 앞에 제2이스라엘권 나라가 제3이스라엘국 천일국 완성과 제4차 이스라엘국 완성의 고개를 넘어 해방된, 타락이 없었던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사랑의 전권 통치시대를 맞을 수 있는 순간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통고문을 보냈어요.
더욱이나 제2이스라엘의 대표국인 미국 국민과 미국 국민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 유심세계, 더 나아가서는 공산세계까지 연결시켜 구하여야 할 책임이 있다는 절체절명의 책임을 짊어졌다는 사실을 통고 했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흘려 버릴 수 없어요. 여러분이 1대 미국의 대통령으로부터 37대 닉슨까지, 그 이후의 대통령으로 말하면 부시 대통령 부자관계, 카터 대통령, 포드 대통령, 그다음에 누구? 「클린턴입니다.」 클린턴 대통령, 그다음에 또 누구? 레이건 대통령까지 6명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자기 조상인 역대 대통령들이 영계에 가 보니, 미국의 현재 살아 있는 대통령 이하 모든 2억 7천만 국민이 가야 할 방향을 잡지 못하고 혼돈돼 있는 것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하나님의 뜻의 완성세계로 가기 위한 모든 결의문의 내용인 것을 알게 될 때에, 이 결의문이 미국에 한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제2이스라엘권 인류를 대표해서, 60억 인류를 대표할 뿐만 아니고 영계의 수천억 천상세계의 조상을 대표한 그런 자리에 있어서 미국의 제2이스라엘 특권적 섭리의 책임을 진 미국에 전달한 내용은, 하늘땅이 합해 가지고 수천억의 사람이 현재 살아 있는 축복가정과 축복받기 위해 준비하는 후대 앞에 전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말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결의문 선포이니만큼 영원히 여러분이 지상세계에서도 문제가 되는 것이요, 천상세계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수천억의 축복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결의한 부탁의 말이 전미국 자체에게 한 것도 되지만 미국 국민 국민, 개개인에게 전달한 결의문이요, 선언문이요, 부탁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말을 미국 국민으로서 받는 것이요, 영계 전체의 결의문을 대신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 전체가 결의하는 그 내용을 승리의 결과로서, 천일국을 완성하고 제4차 이스라엘국 완성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받아 가지고 그 열매를 도리어 하늘땅 앞에 나누어 줘야 할 책임이 미국과 기독교와 미국 국민 개개인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이 일주일 동안은 여러분이 어떠한 입장에서 결의문을 내가 받아 가지고 선포할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반성과 더불어, 회개와 더불어, 미래의 개척과 더불어, 미래의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적 중심, 에덴의 중심가정 천일국 주인이 될 수 있는 가정이 어떤 자리에 선다는 것을 반성해 가지고, ‘나는 이렇게 결심하고 결정해 가지고 이렇게 간다.’ 하는 가정적 결정을 하기를 바라는 것이 천상세계의 하나님으로부터 수많은 결의문을 통한 영계의 지도자, 더욱이나 미국의 37대 대통령이 간곡히 부탁하는 내용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이 그대로 흘러갈 수 없어요.
저 영계에 가게 된다면 살아 있는 여러분은 천상세계의 부모님을 중심삼은 맏아들의 자리, 장자의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장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천상에 가면 대번에 물어보는 거예요.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살던 자기의 생활을 중심삼고 세계의 결의문을 넘어설 수 있는 내용이, 결심이 어떻다는 것을 중심삼고 반드시 묻게 될 때, 나는 이렇다 할 수 있는 결정적인 답을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들 앞에 본이 돼야 할 책임이 엄숙히 기다린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는 이 시간이 되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이제 일주일 동안 우리 축복가정들은 천상세계의 수천억 축복가정들을 대표한 형님의 가정이요, 부모님을 대신한 가정으로서 지상의 모든 수많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미국 제2이스라엘권 선민적인 택해진 최고의 형님의 자리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에 걸린 중심적 책임이 내 생활과 생애를 걸고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렇게 살아 나온 것은 그런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천상세계의 영계와 지상세계에 어떤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생한 모든 사실들이, 영계의 자신들은 몰랐지만 살고 보니 영계를 위했고 지상을 위해서 문 총재가 수고한 것이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고 문 총재의 이름을 천상세계의 무엇보다도 높이, 지상세계의 무엇보다도 높이 더 찬양하고 모시고 절대복종할 수 있는 통일의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아니라 내 자신에게, 내 가정 앞에!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중심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알고 이 일주일 동안 자숙하면서, 나는 어떤 영계의 실상에 대해 아니 어떤 곳에 갈 것이냐 하는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결정해 가지고, 미국 국민 앞에, 세계 인류 앞에, 천상세계에 보고할 책임이 결의문을 들은 우리들로서 해야 할 답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명심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일주일 동안 자기 스스로 자각적인 입장에서…. 타락은 자체 자각에 의해서 벌어졌지만, 우리는 천주 자각을 중심삼고 모든 해방을 요구하는 길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등대와 같이, 햇빛과 같이, 어두움에 등대와 같이, 낮에 정오정착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서, 24시간 그림자가 없는 천상세계에 살고, 천상의 모든 이상을 바라는 사람들이 사는 것과 같이, ‘지상에 있어서 그 이상 형님의 자리가 부모를 모신 효자, 그 나라에서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대신한 나다.’ 자각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주기를 선생님은 부탁해요. 아시겠어요?
여기 있는 일주일 동안 스스로 나는 어떻게 되겠다고 하늘 앞에 자신이 결의한 대로 여러분 미국 국민 앞에, 인류 앞에, 하늘 앞에 보고 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되기를 부탁해서 결론적인 말씀을 전하는 바예요. 아시겠어요? 「예.」 확실히 안 사람들은 손을 들어서 맹세해요. 예, 감사해요. 자, 그럼! (경배)
천상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이 땅 위에서 경배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알아요? 여기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땅에 있어서 그림과 같이 남기고 갈 수 있는 레이아웃(layout)이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일주일 동안 엄숙히 자각적인 입장에서 미국의 대표자급, 천지의 대표적 형님 가정으로서, 참부모를 모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으로서 나는 이래야 되겠다 하는 결심을 해 가지고, 9월달과 10월달, 3개월에 유엔을 공략할 수 있는 고개를 넘는데, 여기에 대비 할 수 있는, 내가 성인의 자리에는 못 참석하더라도 대비할 수 있는 심적 기반을 일주일 동안 결정하기 위한 이런 중요한 생애의 제일 골짜기, 제일 높은 하나의 기준의 날로서 정하고 그 고개를 넘기 위해 나서는 자신을 발견하기를 부탁드리는 바예요. 아시겠지요? 「예.」 자! (만세삼창)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선생님도 같이해 줄 텐데 전진 전진, 일심일체 유엔 공략, 격파 만세! 「만세!」(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