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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회를 열심히 하라

일시: 2002.03.27 (수)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하나님의 섭리로 본 기독교와 미국≫ 제2장 3. ‘세계복귀의 소명을 받은 미국’부터 훈독)

『……아벨 된 미국, 아담 입장에 선 미국이, 유대교를 이어받은 제2이스라엘권을 미국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미국에 가 가지고 찾아와야 됩니다. 미국에 가서 만들어 가지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담 나라를 잃어버리게 했고 해와 나라를 잃어버리게 했으니까, 불란서를 전부 다 잃어버리게 했으니까 미국에 가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45년에다 7년 하면 얼마야? 52년이지?「예.」해방 이후 몇 년이야, 지금?「57년입니다.」57년, 60년까지 잡는 거야. 금년에 어머니가 60세인가? 명년이 60세지? 끝이 다 됐다는 거예요.

이상을 부정하는 미국의 실정

『제3장 위기에 선 기독교와 미국의 현재

1. 하나님이 떠나가고 있는 미국의 현실』

이게 미국 역사가, 현대 역사가 지켜야 할 교시라구요.

『……이러한 환경에 처해 있는 미국 젊은이들에게 있어서 종교가 뭐 필요하고, 세계가 뭐 필요하고, 아내가 뭐 필요하고, 형제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런 부정적인 여건에 함락되어 떨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뭐 하늘나라니 종교니 하는 것은…. 종교가 무너지고 사상이 무너져서 나라 전체가 상관이 없는 길로 가게 되는 거예요.』

그거 언제 한 얘기들이야? 날짜 안 나와 있나?「예. 86년에 하신 말씀입니다.」자!

『……남녀관계에 있어서 정조문제에 들어가 보면, 뭐 매일 저녁 돌아다니며 이 남자, 저 남자…. 그뿐만이 아니라 애비가 딸하고, 할애비가 손녀딸하고 뭐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지금 미국 가정에 있어서 20퍼센트가 된다는 통계 자료가 나와 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당한 여자들은 뭐 남자세계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믿는 종교나 숭상하는 도리, 그 오빠가 숭상하는 종교나 그런 이상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이 그런 실정입니다.

여기서 어떻게 올라갈 것이냐? 여기서 열이면 열 다 내려가게 돼 있지 올라가게 돼 있지 않다구요. 하나님을 믿고, 종교를 믿고, 선생을 존경하고, 사회의 모든 제도를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떨어졌으니 이런 현실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으며, 어떤 교육을 통해서 올라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없다는 것입니다.』

다 망했지요?「예.」다 망한 거예요. 지옥 밑창이에요, 지옥 밑창. 그런 불신풍조의 왕 터가 지옥 밑창이라구요. 사탄이 참 수고했어요. 우리는 사탄 이상 충성해야 되는 거예요. 윤 박사, 어드래? 사탄 이상 충성해?

이런 것을 전부 다 모르고 사니 자살밖에 없어요. 자기 자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부정하고, 세상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전체를 부정하는 자리에서 자살밖에 없는 것입니다. 미국 젊은이들 중에 자살을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80퍼센트, 90퍼센트 이상 될 거라구요.

그러니 광고하라는 거예요. 자살하고 싶어서 죽기 전에, 약 먹기 전에 통일교회에 와서 일주일 동안 공부하면 다 해결된다고 말이에요. 그런 광고를 왜 안 해요? 창피해서 안 하지? 창피가 뭐야?

축복받은 여자나 남자나 밥 먹고 자고 있고 하루 이틀 보내는 것을 전부 다 원망스러워해야 돼요. 그러고 있는 자기 자체를 보고 이놈의 간나 자식들, 땅 구덩이에 생매장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다 마찬가지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이때 ‘내가 고향 떠나기 위한 때로구만. 내 책임 다했다.’ 이거지요. 레버런 문에게 요구할 무엇이 없다는 거지요. 자!

그 시대에 있어서 선포한 말씀은 유언과 마찬가지

『미국에 있어서 제일 위대한 힘이 있다면 그것은 기독교정신입니다. 기독교정신으로 말미암아 초민족인 결합을 하였다는 자체가…』

저런 말씀을 방송으로 했으면 얼마나 미국이 회개했겠어요? 자!

『미국의 위대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사상을 중심삼은 사회조직과 경제체제를 지금까지 강조했기 때문에 미국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정책 방향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 가지고, 세계 앞에 미국이 무엇을 할 것이냐 하는 관점에서 나온 것도 전부 다 하나님과 기독교사상으로 말미암아 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형성된 이 미국은, 즉 이렇게 하나님이 축복한 이 미국은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전진적인 발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발전하는 단계가 아니라 위기 상태로 나아가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단계에 처해 있습니다.』

제2이스라엘권이 미국이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 기반 위에 서야 할 레버런 문이 한국에 있을 수 없어요. 원래는 1962년에 다 오게 되어 있었어요. 공화당 보호 밑에서 올 것이었어요. 그랬으면 외교무대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온 대사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자유 판도를 갖고 시작할 것이었는데, 한국의 통일교회가 책임 못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떠나지 못한 거라구요. 그래서 1972년에 왔어요. 10년이 늦었습니다. 자!

『……이와 같은 하나님의 심정과 섭리의 원리를 아는 본인은 미국으로 달려가지 않을 수 없었고, 지난 13년 동안 미국을 깨우치기 위하여 미쳐 일해 왔던 것입니다.』

13년이면 19년 전이구만. 13년이면 얼마야? 그러니 그때 저런 말을 다 해줬으니 지금 선생님은 놀고 있는 셈이지요. 그러니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지금 암만 그런 얘기를 했댔자 저런 맛이, 저런 감동 감화가 안 온다는 거예요. 저때가 최고의 정상에서 한 얘기예요. 내가 죽더라도 말씀은 남겨야 된다고 하고 한 말들이에요. 그 시대에 있어서 선포한 말씀은 유언의 말씀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 시대는 다 지나 가지고 이루어 줘야 할 텐데 미국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지요. 자, 읽어요.

『미국은 2차대전 이후, 그 전후문제(戰後問題)의 처리과정에서 세계를 위하여야 할 사명을 잊은 적이 많았습니다. 세계를 우선적으로 염려해야 할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미국만을 염려했기 때문에, 미국은 자유세계의 많은 국가들을 잃어버렸습니다.』

세상에 지금 통일교회밖에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딴 데 있어요?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개인 완성도 이 자리에서, 가정·종족·민족·세계·하늘땅, 천지를 다 해방할 수 있는 자리를 선생님 일대권 내에서 다 해야 된다구요, 일대권 내에서.

그걸 생각할 때 통일교회 식구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 일대권 내에 무얼 하고 마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 아들딸들도 그렇지. 일대권을 생각 못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아는 사람들이 불쌍한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해요. 훈독회 20시간을 하더라도 이 자리에 못 미치는 것을 생각할 때, 시간이 아까운 것을 느껴야 돼요. 그야말로 선생님이 원리 말씀을 찾던 거와 마찬가지의 심각한 자리에서 자기들이 이것을 다시 체휼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렇게 보면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이런 싸움을 자기들이 하지 않고 서구사회 끼리끼리 싸움을 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키자 이거예요. 그것이 공산주의의 중요 전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고르바초프가 컬럼비아 대학에서 강연하였다며?「고르바초프요?」응. 강연한 내용이 뭐냐 하면, 지금 자기들이 망할 것을 고위층은 벌써 수십년 전부터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소련에 갔다 올 때에 문교부 장관을 시켜서 고르바초프가 나한테 보내서 물어 본 것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가 망하는 데 선두에 섰던 당신이 그 일을 했으면 망한 이후에 공산주의를 살릴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케이 지 비(KGB)를 통해서 원리를 8년 전부터 연구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보면 여기 미국 같은 곳은 밤중이지요. 자!

칼을 들고 선악을 갈라내야 할 여자들

『……미국은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나라입니다. 자유세계 전체 운명을 짊어진 미국 자체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으니 어떻게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 가지고 세계 주도적 위치를 그냥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겠느냐? 이건 심각하고도 큰 문제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가정이 어떻게 됐느냐? 미국의 사회가 어떻게 됐느냐? 미국의 교회가 어떻게 됐느냐? 가정이 구할 수 있고, 사회가 구할 수 있고, 교회가 구할 수 있느냐? 전부 다 희망이 없습니다. 그럼 교육기관을 통해서는 어떠냐? 교육기관을 통해서는 가능하냐?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전국적인 축복 개문을 교역자(성직자)를 통해서 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얼마나 중차대한 문제인가를 알아야 돼요. 인류 전체의 운명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일대를 걸고 제일 중요한 34년 기간을 미국에 잘라 바친 거라구요. 저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죽지 않고 살았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죽지 않고 살았다는 것이. 80세를 지내서 죽을 것을 생각하는 것이, 이렇게 된 것이 기적이라구요.

그러니까 그걸 생각하면 얼마나 생사지권을 넘나들면서 이 길을 하늘과 더불어 걸어왔다는 사실을 다 몰라요. 통일교회 패나 우리 며느리들도 그것 다 모르지요, 뭘 해야 될지. 칼을 들고 선악을 갈라내야 할 여자들이에요. 어머니가 못 하면 며느리들이 그것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며느리들을 데리고 다니라고 어머니한테 얘기한다구요. 하나되라고 말이에요. 남자들은 전부 다 왔다갔다해요. 칼을 쥐고도…. 옛날에 동네에서 그랬잖아요? 닭을 잡을 때 어머니가 잡으라고 하면 못 잡는다고 도망가고, 종한테 시켜도 도망가고, 종의 여편네도 도망가고 다 도망가요. 그래, 딸이고 뭐고 다 도망가니 할 수 없이 남자들, 이웃동네의 백정 후계자를 데려다가 돈 주고 닭도 잡더라구요. 그런 것을 하려고 하니까 남편들이 쌍것이라고 해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복귀가 그래요. 탕감복귀를 여자들이 해야 할 텐데 얼마나 고생이에요? 이것 다 이길 수 있게끔 말씀으로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렇지요. 안 그래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반대 입장에서 다 가르쳐 줬으니 가다 보면 부딪치는 거예요. 부딪쳐 가지고 자기들이 돌아서 또 하고 몇 번씩 하다 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가는 거예요. 얼마나 자기들이 가는 길에 실수를 많이 했고, 회개할 문제가 얼마나 가중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 앞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부끄러움을 느끼고 얼굴을 못 들고 뒤로 돌아서야 할, 이 체면 불구한 그런 몸들을 그래도 불러 가지고 오라고 하는 하나님이에요. 그건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보는 효자 효녀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근본적인 혁명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

『……민주주의의 근본 원칙은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은 밑에서 자유를 말하게 되어 있습니다. 중세시대에 자유를 주장한 것은 구교, 천주교의 제도를 탈피하고자 한 주장이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등주의지, 하나님이 없는 평등주의는, 중심이 없는 평등주의는 파괴에 가까운 것입니다. 중세시대에는 교황청의 부패로 말미암은 것을 탈피하기 위해서 주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라면 자유라는 입장에서 일반인과 신자의 차별을 두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종교 가운데 제일 자유스러운 곳이에요. 주일날도 안 지키고, 뭐 다 안 지키잖아요? 해방이에요. 예배를 보나 어떠나. 기성교회는 일생을 걸고 예배 보는 사람이 많다구요. 훈독회에도 나오라고 하면 싫어하는데 뭐….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고 친구 만나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싫어하면 벌써 틀린 거예요. 그 사람은 언제든지 가는 길 앞에 혼란을 가져오지, 정통적으로 가는 방향을 일치시켜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표준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아무리 그 어떤 무엇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이 비참상을 해결할 수 없어요. 누가 이 심각한 문제를 해결할 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센터가 필요한 것입니다. 반드시 종적인 센터가 지상에 나타나서 그와 같은 센터를 이해하는 거기서부터 해결책이 나오게 됩니다.』

이 해결책은 세상에는 없어요.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앎으로써 해결이 되는 거예요. 영계가 있고, 영계에 갈 것이 영원한 자기들의 목적인 것을 알게 될 때, 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 목적에 맞지 않는 자는 탈락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양창식?「예.」영계를 전부 불어넣어야 돼요. 싫든 좋든 대가리에 해머로 못을 들이박아 넣어서, 지금까지 살아 있는 뇌수를 전부 다 죽여 버려 가지고 다시 부활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근본적인 혁명이에요. 혁명의 위의 말이 무슨 말인가? 죽는 거예요, 죽는 것.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는 거예요. 혁명을 해서 살겠다고 하지요? 그것 살겠다고 하면 또 죽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자! (1절 끝까지 훈독 계속)

「1절 끝났습니다.」닐, 기도하지. 네 책임이 크다. (닐 살로닌 브리지포트 대학 총장 기도)

아이비리그 총장연합회를 만들라

(이후 양창식 회장이 통역하는 가운데 닐 살로닌 총장과 대화하심) 닐은 코네티컷 주에서 유명해졌지? 그럴수록 더 큰 희망을 가져야 된다구. 알겠어?「예스.」그것을 생각해야 돼. (닐 살로닌 브리지포트 대학 총장이 보고)

그래, 이제 유명해질 거라구.「41퍼센트의 우리 학생들이 외국에서 온 학생들입니다.」그래. 닐은 상원의원 되는 것은 문제없을 거라구. 그렇게 생각해.

그래 가지고 브리지포트 졸업생들이 전부 다 코네티컷 주에 와서 하게끔 주가 환영하고, 그런 모임을 해서 일도 선택해 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

(식사하시며) 선생님이 후원해 줘야 되겠나? 이미 영계에서 후원하려고 해. 미국 식구들이 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거기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은 외부 활동을 강화해 가지고 그런 일도 해야 된다구요.「유 티 에스 출신들요? (양창식)」그래.

앞으로 종교계의 14만4천쌍이 축복받으면 그들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사회도 알고 유 티 에스 신학적인 전통의 내용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합해 가지고 클럽을 만들어 지도 교육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예.」그러면 그 지방권 내의 초종교적 모든 사람들이 한 주에서 결속해 가지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끔 밀어 주는 거라구. 그런 것을 개별적으로 리드해야 돼. 국회에 가서 싸워야 된다구.

(닐 총장이 보고) 브리지포트가 열심히 뭘 하면 유명해져요, 우리 일화 축구팀처럼. 브라질에서도 일년 동안에 다 차고 올라간 거예요. 브리지포트가 대담하게 모든 면에서 그렇게 열심히 하면 영계에서 협조해 준다구, 문화활동이나 무엇이나.

걱정할 것이 없어요. 사탄세계에서 열심히 하면, 대표팀이든 무엇이든 운동이면 운동 팀에 한 사람이 들어가서 열심히 하면, 그 2배만 하면 쭉 올라가요. 2배면 문제없다는 거지요.

(닐 총장 보고 계속) 반대하면 네가 그 사람을 대해서 명령해야 돼. 리컨실리에이션(reconciliation; 화해)이 아니고 리드해야 된다는 거야. 지사나 시장을 해 가지고 네가 대학교 총장이니까 예일이라든지 하버드라든지 프린스턴의 총장들 중심삼은 모임을 중심삼고 이 사람들을 한번 초대하면 다 네 말을 듣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유엔대학을 빨리 확정해야 돼.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유명 대학들) 10개 대학 여기서 학생들을 세 명씩만 하면 30명이 되니 클래스를 만들 수 있는 거야. 이제부터 아이비리그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교 총장대회를 하는 거라구. 모임을 가져 가지고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

그걸 하면 브리지포트 학생 이상 열심히 할 사람이 없다구. 그러니 대번에 기관을 움직이는 거야. 대회를 또 우리 이상 잘 하는 사람이 없어. 왜 안 하느냐 이거야. 학생과 교수들을 동원하는 거야. 친구들하고 학부형까지 하면 전국적인 기반을 다 움직일 수 있다구.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지. 이제 그것을 해야 돼. 네가 큰일을 하려면 지금부터 그런 계획 밑에서 단체를 많이 만들어야 돼.

(보고 계속) 주가 코네티컷인데 코네트 커트라는 거예요. 전환시키기 쉽다는 거야. 변화가 제일 무쌍한 거예요. 코네티컷 주가 부도날 것이었는데 우리 브리지포트로 살아난 거예요. 코네트 커트예요. 부정하는 것을 커트하고 긍정하는 것을 커트해서 부정하는 거예요.

내가 코네티컷 주의 댄버리에 들어갔던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임자는 나 하라는 대로 잘 하라구. 교육을 학부형들을 불러다가 하고 그래야 돼. 카운티 리더도 있고 다 있잖아? 그들을 불러다가 하는 거야. 학생들을 모집하기 위해서 주지사도 동원하고, 시장도 동원하고, 카운티 리더도 동원하고, 전부 다 그럴 수 있잖아? 학교에서 모임을 많이 가지면 자연히 유명해지는 거야.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문제가 아니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것 하는 거야.

환경적으로 ‘상원의원 아니면 대통령까지 만들자!’ 하면 만들 수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내가 임자를 김영운한테 쫓겨나 가지고 엎드려 있는 걸 잡아다가 협회장까지 만들지 않았어? 가미야마한테 훈련 잘 받았지, 가미야마? 참고 견디고 하는 그런 면을 말이야. 통일교회가 많은 대회를 하는데 네가 엠 시(MC)가 되어 가지고 대회도 준비하고 소개도 하지 않았어? 많이 능란해졌지. 이제 얼마나 능란해졌는지 몰라. (웃으심)「정말 잘합니다. 저 양반을 딱 세워 놓으면 분위기가 압도되고 아버님 권위가 세워집니다. (양창식)」

대학교 총장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지 알아? 네가 유 피 아이(UPI)라든가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을 해보라구.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몸뚱이가 생긴 것을 보면 누가 허투루 보지 못하게 생겼다구. 체격을 봐도 말이야. (웃음)

네가 어디 가든지 나는 레버런 문의 제일 작은 제자라고 선전해야 돼. 이 녀석도 선전하기를 좋아하지 않아. 이제부터 그걸 해야 돼. 그런 것을 싫어하잖아, 지금까지? (웃음)

「상원의원 한 명이 반대한답니다. 가는 곳마다 역선전을 해 가지고요…. (양창식)」어디, 거기 있는 상원의원이?「예.」그것을 타고 앉아야 돼. 그것 빼앗아 버려.「주 상원의원입니다.」주 상원의원은 상대도 안 된다구. 욕하고 다 그런 것은 네가 그 이상 사람 되게 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별의별 사람에게 반대받고 참고 다 이러면서 얼마나 배포가 넓어졌는지 몰라.

브리지포트가 낚시할 수 있는 제일 중심도시

네 학교에 보트가 있지, 보트? 「예.」 그걸 놀리지 말고 교수들을 데리고 훈련시키면 얼마든지 다 할 텐데 그걸 왜 못 하고 있어? 놀리지 말라는 거예요. 브리지포트가 롱아일랜드 지역에서 낚시할 수 있는 제일 중심도시예요. 학생들을 데리고 총장이 가자고 해서 백 명도 모아 가지고 나가면, 한달 정도 하면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그랬으면 내가 배도 더 만들어 줬을 거예요.

윤 박사도 허드슨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잡는 것을 사진 찍어 가지고 선전할 텐데 안 하지? 사진첩을 만들어 가지고 교수들한테 가자고 전부 다 이러면 될 텐데…. 늘그막에 무얼 하겠나? 윤 박사, 늘그막에 뭘 해?

남미 판타날에 가 가지고 낚시할 수 있는 재료를 준비하고, 코디악에 가서 잡을 준비, 여기 허드슨강에 와서 그런 것 안 하잖아? 만들어 가지고 해보라구. 늘그막에 무엇을 하겠나? 나이 많은 교수들을 전부 다 오라고 해서, 돈들 있으니 놀고 싶어도 갈 데가 없는데 데리고 다니면 얼마나 좋아? 왕초가 될 텐데 말이야, 그런 생각 안 하지?「교수들이 알래스카로 아버님께서 허락만 하시면 자비로 다 오겠다고 합니다.」그럼. 배 있으면 어디든지 갈 텐데. 배에서 친하면 형제보다 더 가까워지는 거예요.

벌써 조직을 했어야지. 흘려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가담한 모든 역사를 흘려 보내지 말라는 거라구요. 가미야마가 이번에 윤태근이 피싱 월드컵 대회를 하는데 세계적인 챔피언 된 것이 무엇이게? 그건 사진 가지고 한 거예요. 피싱하는 사람 중에 그 나라에서 세계를 이렇게 다니면서 이렇게 큰 고기를 잡은 사람들이 어디 있나요? 어느 나라 가든지 전부 다 챔피언이에요.

너도 아이비리그 총장 피싱 클럽 같은 것을 만들어서 오라고 초대해 보라구. 토요일 날 매번 오면 비용도 안 받고 안내해 주겠다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 세 번만 왔다 가면 미쳐요. 미쳐요.「예. 그렇습니다.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으면 정말….」스트라이프트 배스는 여기에 언제나 있어요. 따라다니면서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롱아일랜드 사운드라 하면 유명한 곳이라구요.

브로셔(brochure; 팜플렛)를 잘 만들어 가지고 봉투에 넣어 아이비리그의 총장들 앞에 ‘당신들 피싱이 재미있으면 뉴욕에 와라. 배도 있고 다 준비되어 있으니까 오게 되면 같이 한번 잡아 보자. 내가 안내하겠다.’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 다음에 주립대학, 각 주의 대학들 있지요? 아이비리그 대학 세 사람의 이름만 듣게 된다면 50개 주 총장들에게 피싱 클럽에 가입하라면 전부 다 가담할 텐데…. 그래서 내가 지금 배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아이비리그 10개 대학을 중심삼아서 세 총장만 환영하게 되면 여기에 초청해 가지고 브리지포트에서 낚시질하게 되면, 잡은 그 고기를 잡아 가지고 브로셔를 만들어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서 학자들이 모든 스트레스를 푸는 데 좋은 것이니 지원하는 사람은 오라고, 언제 한번 모여서 교수들 낚시 클럽을 만들자고 그러면 대번에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브리지포트 대학 총장이 불러 가지고 그렇게 하면 브리지포트가 발전한 것에 대해 궁금해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세계적으로 브리지포트가 유명한지 알지요? 어떻게 발전했다는 것을 얘기해 보라구요. 좋은 피싱 클럽을 만들고 말이에요. 임자가 머리를 쓰라구, 조직적인 머리. 내가 그런 자리에 있으면 벌써 다 만들어 가지고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해줄 텐데, 10년 세월이에요.

바다가 얼마나 부자인가 생각해 보라

「타지가 지금 여러 나라를 순회하고 돌아왔습니다.」이번에 혼자 다녔나, 곽정환이 따라다녔나?「아닙니다. 곽 회장은 따로 다닙니다. (양창식)」따로?「예.」

(타지 하마드 씨 보고) 아흔두 살 난 모양이구만, 그랜드 머프티가.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를 중심삼고 한 40명 이상의 간부들이 축복을 다 받았다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해서 주춤했지요. 예멘의 그랜드 머프티하고 두 사람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라구요. 무슬림의 교리는 다른 교파 하게 되면 사형이에요. 그런 환경을 만들었는데, 미국 정부가 조금만 잘 했으면 전부 다 무슬림 세계를 포용할 것이었는데, 다 때를 놓쳐 버렸어요.

그래, 열심히 하라구, 열심히. 인도네시아의 와히드 대통령을 세워 가지고 앞으로 대회 준비할 것을 내가 주선하면 상당한 무슬림 세계의 장(長)들을 만날 거라구.

이번에 와히드 대통령을 중심삼고 대회를 4월 달에 할지 몰라요. 대회 하는데 그때 옛날에 축복받은 사람들을 다시 규합해 가지고 참석시켜서 하는 게 좋을 거라구요.

많이 돌아다니라구. 더 많이 돌아다니라구. 와히드 대통령한테 이 사람이 어디 가든지 내 대신 보냈으니 잘 대해 달라고 소개장 하나를 카드 뒤에다 써서 보여 주고 그러면 고위층을 만날 거라구요.

선교사들이 그 동안의 우리 기반을 활용하면 얼마든지 큰일을 할 텐데 머리가 안 돌아요. 임자가 열심히 하면 선교사들이 영향을 받는 거라구. 교회를 찾아가 가지고 안내도 하고 같이 데리고 가고 그런 것이 좋아.

몇 시야? 아홉 시. 빨리 나가서 또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아야지. 재미있어, 윤 박사도? 그래야 바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지지. 바다가 얼마나 신비로워요? 얼마나 부자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고기가 좌악 깔려 있다는 걸 생각하면 얼마나 부자예요, 그게? 그거 한 파운드 사려면 7달러 이상 줘야 돼요.

「처음에는 부담이 갔는데 지금은 부담이 안 됩니다. (윤세원)」싫으니까 부담 갖지, 싫으니까. 싫으니까 부담이 가는 거야. 가고 싶은데 부담은 무슨 부담이야? 자지 않고도 가는데. 밤낚시도 할 수 있다구, 밤낚시.

자! 「미셔너리 보고할 사항이 있는데요.」 내가 나갈 텐데,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