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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

일시: 1998.12.31 (목) 장소: 우루과이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훈독한 후에) 그 일이 꿈 같은 얘기인데, 누가 이런 승리의 기반을 닦아준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이 일을 위해서는…. 지상세계는 반대해요. 지금까지 나라나 무엇이나 전부 다 반대했지만 언제나 영계가 주동적인 역할을 해 가지고….

​자르딘 선언 첫째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청평 역사에 대해 많은 보고를 들었다구요. 한 시가 되도록. 조는 사람이 많았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걸 심각히 생각하면서 오늘날과 비교해 봤어요. 영계의 활동이 우리를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혼자 이 일을 이루는 게 아니라구요. 영계가 배후에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어떻게 협조했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발판이 벌어져 가지고 환경적 여건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예요.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이 종적인 주체라면 선생님은 대상의 자리 있고, 또 지상에 있어서 선생님이 주체라면 모든 것이 대상입니다. 개인적 대상, 가정적 대상…. 이렇게 횡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종족적 대상, 민족적 대상, 국가적 대상, 세계적 대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일은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종적인 전체 내용이 횡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에 맞을 수 있는 주체 대상을 고루 맞춰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이 지금 시대에 와서 이런 현실을 보고 있지만 이 뜻이 어떻게 나왔다는 것을 몰라요. 그 복잡한 내용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 어느 누구나 뜻의 완성과 뜻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해방의 자리에 군림할 수 있다는, 각자 나름의 개인을 중심삼고나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각자가 처해 있는 위치에서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게 놀라운 거라구요.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정착이라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정착. 그래, 개인적 정착, 영원한 개인적 정착의 자리가 어디냐 이겁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이 모든 것이 가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르딘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여기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돌아서 들어가는 거예요. 복귀예요. 지구성을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여기 자르딘을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자르딘 선언이 뭐냐 하면, 가정 축복을 중심삼은 선언입니다. 자르딘 선언 첫째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어제 저녁에 대모님이 보고하는 내용을 보더라도 우리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절대사랑.」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계획한 모든 일은 절대 이루어진다 하는, 하나님 자신이 창조하기 전에 결심했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믿는 자리에서 절대사랑의 상대를 짓기 시작한 거예요. 이 모든 피조만물은 하나님의 절대신앙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는 참사랑이 심어질 수 있다

만물은 뭐냐? 혼자로 있는 것이 없어요. 만물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돼 있어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거예요. 만물이 다 그렇지요? 이것을 오늘날 인간들이 몰라요. 쌍쌍으로 우주를 창조한 데는 절대신앙관이 나오는 거예요. 쌍쌍제도가 생긴 것은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위에는 사랑의 길이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신앙 위에는 참사랑이 심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광물세계, 식물세계, 인간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심어질 수 있는 이 자리에 서 가지고 만물의 모든 전체 가치를 대신한 대표적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하였던 그 사랑의 실체가 돼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 절대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가 태어났으니 이걸 누가 키워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투입해야 돼요. 우주를 전부 다 사랑해서 상대적 권한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키워야 하는 존재가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에 투입해야 돼요. 키우려니, 완성시키려니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투입하는 역사가 아직까지 끝나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게 전부 다 흘러간 거예요. 개인적으로 흘러가고, 가정적으로 흘러가고, 개인 복귀 기반 위에 가정 기반을 출발해 가지고 가정적 복귀도 흘러가고, 이렇게 흘러가는 역사의 돌고비를 수십 수백 수천 수만 번을 했다는 거예요. 이 오랜 복귀과정이 얼마나 기가 차요?

그렇게 흘러갔으니 인간을 이 땅 위의 사랑의 상대로 삼아 투입해서 길러 왔지만 크지를 않았다구요. 투입한 모든 것이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의 가슴에 슬픔이 됐고 못이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숱한 복귀역사 과정에 있어서 제일 수난의 역사를 거쳐온 존재는 만물도 아니고 하나님이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한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이라고 볼 수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결 지어야 하는 거예요. 지은 물건을 잃어버렸으니 찾아 가지고 그 앞에 서서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하기 때문에 금년 표어에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썼어요. 작년 표어에는 없지요?「예.」있어요, 없어요?「작년에는 없습니다.」없어요. 비로소 처음 쓴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대전환을 표준하고 제정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에서 수많은 축복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에 협조할 수 있도록 한 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정을 우리가 끌어내는 거예요. 우리가 끌어내린 배후의 빈 자리를 영계의 축복가정으로 메워 나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탄세계가 없었는데, 그랬으면 아담 가정에 있어서 천사장이 협조하여 자동적으로 이상가정이 형성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가정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지상에서 승리적 기반을 닦은 축복가정이 이 세계의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영계를 축복가정적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영계에 있는 천사장이 아담 가정을 완성시키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사탄의 몸뚱이와 사탄의 피를 받았고 하나님의 본연의, 본성의 몸뚱이를 갖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핏줄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어려운 거라구요. 핏줄이 바꿔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핏줄이 섰더라면 사탄세계는 핏줄이 설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누가 심었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심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기 전 양심의 힘보다 사탄 사랑의 핏줄을 맺은 사랑의 힘이 높았다는 거예요. 높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높은 이 길을 무엇으로 메우느냐? 사랑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아벨을 희생시키는 도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거기에도 투입했다는 기반을 세우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런 의미에서 사탄세계에 투입했다는 사실은 사랑 자신인 하나님 자체가 재창조라는 조건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지, 재창조라는 말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영영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재창조라는 말이 고맙다는 것입니다.

축복은 혈통을 전환할 수 있는 기원

영원하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했다는 사실, 전부 다 사탄세계에 갔지만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하나님이 투입해야 하는데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니 만큼 이것을 메우기 위해서는 하나님 편의 모든 것을, 창조 당시에 투입했던 것을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 아벨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역사라구요. 알겠어요? 본연의 창조이상을 위해 하나님이 타락한 아벨적 실체를 중심삼고 투입해 나오는 것이 구원섭리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아들딸까지도 사랑했다는 기준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면 전부 다 그 기준에 맞춰 올라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수평만 되면 하나님이 점령하는 거예요. 이 기준을 메워 나온 이것을, 하나님이 자기편을 쳐서 희생시켜 가지고 맞고 하나 만들 수 있게끔 사랑의 기반을 투입했다는 것을 사탄도 공인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점령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인이 하나님의 맏아들입니다. 안 그래요? 사탄세계에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맏아들이다 이거예요. 동생은 맏아들을 사랑하고 나서 맏아들을 중심삼고 하나돼야만, 맏아들을 중심삼고 동생이 하나되어서 부모 앞에 효도해야만 창조본연의 길을 닦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로 가정을 거느려 나와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탄세계를 축복해 줘야 됩니다. 어떻게 축복하든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여기에 배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젠 무한히 수확하다시피 하는 거예요. 어저께 그런 내용을 세밀히 보고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영을 만드는 거예요. 무엇으로? 우리 축복이라는 게 놀라운 거예요. 혈통을 전환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혈통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단계적으로, 종으로부터 양자… 이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관계가 친족 관계가 되는 거예요, 친족 관계. 이것이 단계적으로 갈라져 가지고 종의 시대에서 양자의 시대, 이렇게 다르지만 친족 관계라는 거예요. 혈통적 관계가 인연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은 양자의 길과 통하고, 양자는 서자의 길과 통하고, 사자는 직계 자녀와 통하고, 핏줄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걸 엮어 나갔기 때문에 이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회 환경으로 벌어져 나온 거예요.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 기반이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160가정, 180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조상의 자리에 서고 새로운 종족 편성을 하기 위해서는 가인적 세계를….

우리 가정맹세의 제3이 뭐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한다고 돼 있는데, 타락했던 인간들이 황족권에 나가려면 가인세계를 완전히 복귀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황족권에 못 나가요. 황족권에 들어가기 위한 그 기반이 축복가정들입니다. 가정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로 나가야 됩니다. 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가 예수의 자리예요. 이 예수의 자리까지 넘어서지 않고는 세계로 못 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실패와 기독교의 실패를 메우지 않고는, 먼저 예수가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지 않고는 세계로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방미 길에 나섰는데 그것이 1970년도예요. 그래서 이 70년도를 중심삼고 가정 총동원 시대를 가는 거예요, 전세계에서. 이래 가지고 3년을 탕감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세계적 터전을 닦기 위해 미국으로 옮겨가는 거예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성지 택정이 결정된 터가 미국이에요. 기독교예요, 기독교. 기독교 국가를 움직이지 못했어요. 이 기독교 국가가 세계적 국가가 돼 있다구요. 미국이 움직이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현재 통일교회하고 미국 기독교가 교체되어 하나돼 가지고 넘어가야 할 때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은 남미를 가는 거예요. 미국이 서기 위해서는 남북미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신교와 구교를 자기가 하나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에 가 가지고 구교와 신교를 연결시키는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때가 자르딘을 중심삼고 딱 그렇게 되었어요, 브라질을 중심삼아 가지고. 브라질은 뭐냐 하면 포르투갈 식민지가 됐었다구요.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의 식민지였고 말이에요. 이게 이질적이에요. 이게 가인 아벨과 같은 이런 입장인데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브라질만 하나 만들게 된다면 아르헨티나도 움직이게 되겠기 때문에 가정 훈련소를 브라질에 만드는 거예요.

브라질 가운데서도 자르딘은 제일 낙후한 곳입니다. 알겠어요? 자르딘 하게 된다면 사람이 가서 살지 못할 곳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정학적으로 보게 된다면 이곳이 제일 중요한 지역이에요. 농사를 짓는 데도 이상적이고, 목장을 하는 데도 이곳이 브라질에서 제일 가는 지역이에요. 그 다음에는 꽃과 모든 과일이 잘 자라는 곳으로 되어 있다구요.

우리가 이런 자리를 하나님이 잘 준비해 가지고 잡게 되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가정이상 교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인정을 해 주려니 사위기대, 부모와 아들딸이 와서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이런 교육은 처음이라구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개인 수련이나 단체 수련들은 했지만 가정 수련이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이게 처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제1차 선언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했고,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여기 와서는 제2차 선언을 한 거예요. 제2차 선언은 뭔가요?「하나님의 4대 속성입니다.」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선언한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 하나님의 속성이니 만큼 그 속성 앞에 이상적 사랑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서는 그 속성과 연결될 수 있는 수평이 벌어져야 한다구요. 일체가 돼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만큼 부자지 관계에 있어서도 절대 부자지 관계, 유일 부자지 관계, 불변 부자지 관계, 영원 부자지 관계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단 둘의 부부 관계도 역시 절대·유일·불변·영원, 자녀도 두 부모 외에는 어디 따라갈 데가 없다구요. 출가할 데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런 기반 위에 가정 자체가 절대 가정, 그 다음에는?「유일 가정.」유일 가정, 불변의 가정, 영원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그러니까 그 속성적 대상권을 이룬, 사랑의 일체권을 이룬 그런 가정은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절대·유일·불변·영원히 같이 있을 수 있다는 이념이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거 말만이 아닙니다. 천국 들어가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입장에서 찾는 것이 그것이니 만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출발하기 위한 것이 상대적 가정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제물 삼아 나온 길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뭔가요? 하나님 자체가 그냥 그대로 자유롭게 되는 게 아니예요. 아기로부터 사랑의 싹이 터 가지고, 아기로부터 형제의 과정을 거치고 부부 과정을 거쳐 부모의 자리까지 나왔으니 하나님 자체가 창조를 하던 창조주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지었지만 하나님 자체가 자라는 것을 실체로 느끼는 거예요.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가 자라던, 보이지 않은 과거에 자라던 모습과 똑같이 재현시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로 태어나 가지고 상대적 자체가 사랑의 일체를 이루어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간 무형의 실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유형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자라 나가는 거예요.

어린 아기로부터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까지 올라가는데 부모 시대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부부 사랑을 해 가지고 자녀를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창조했던 그 아담 해와를 축복해 줄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못 됐기 때문에 미완성 하나님이라구요. 그러나 오시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런 모든 전부를 탕감해 주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잖아요? 그 싸움이 언제 끝나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곽정환, 싸움을 어떻게 끝내겠어?「사람을 통해서 끝내야 됩니다.」아무 사람이나?「참부모님이….」그 사람이 참부모예요, 참부모.

거짓 부모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진 거라구요. 알겠어요?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닙니다.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영원히 이 싸움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영원히 어둠의 사탄 추방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하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주인 되는 그분이 지었던 자체인 사탄을 없앨 수 있는 입장에 왜 못 서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혈통을 빼앗겼기 때문에. 그래서 혈통을 정화해야 되는데,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없어요. 거짓 부모로 인해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됐으니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사탄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앞에 절대복종하고,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그 기원이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천지의 모든 전쟁의 역사는 여기서 정지되는 거예요.

이런 때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참하나님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해요.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이 억천만세가 녹아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전부 다 한 곬으로 24시간 집중적으로 정성을 들일 수 있는 것이 낚시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낚시. 그래서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배. 눈만 뜨면 바다에 나갔다구요. 요즘은 낚시질이 끝났어요. 왜? 참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루었으니 끝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코디악에 가 가지고 사사절을 선포하고 나서는 낚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잡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고기부터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해서 종의 멸종을 방지할 책임이 부모님과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의 원초적인 모든 만물이 있는 곳이 이 판타날을 중심삼은 이곳이요, 아마존 유역을 중심삼은 곳이라구요. 고기로 말하면 3천6백 종이 있어요. 동물로 말하면 이것이 몇백 종, 2백 종 이상이 있어요. 식물로 말하면 수백 종이 있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이 그냥 그대로 있는 거예요.

이걸 그냥 내버려두면 전부 다 없어져 버려요. 여기 무지한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낚시질도 하지 말라고 해도 그물로 잡고, 다녀 봐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 사람. 서해안에 조기 떼가 그렇게 많았는데 다 잡아먹었지요? 동산에 그렇게 많던 노루도 다 잡아먹었지요? 그거 제한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누가 보호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누가 사랑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이것을 막기 위해서 바다에서부터 만물을, 바다의 고기를 제물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제물 삼아 나온 거예요. 희생해야지요? 마찬가지예요.

자르딘 제3선언의 내용

선생님은 1960년 이후에 산에 가서 사냥을 하고 그런 거예요. 나라를 위한 모든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동물세계를 거쳐 가지고 수산사업까지 63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바다를 점령해야 되고 육지를 점령해야 돼요. 그 다음에 점령하는 데는 제사를 드려요, 제사. 제물을 바쳐 가지고 아벨적 기반에 서 가지고 가인을 사랑했다는 이런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랑했다는 인연은 참부모 이외에는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 누가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할 수 없다구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진 모든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다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그 바다에서 희생한 모든 영인들, 지옥의 땅 위에 살다 간 영인들의 영계 해방이 벌어지지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예요. 바다에서 죽은 영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은 다 그러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내세웠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했는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그런 내용을 알아요? 그래서 참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 완성이라는 거예요. 핏줄을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돼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다 뒤집어졌지요? 한 가정, 아담 가정과 같이. 아담의 죄예요. 이 역사적 죄는 아담의 죄와 접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죄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민 전체를 한 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아담 가정을 완성할 수 있는 입장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거기에는 가인도 없고 아벨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형제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책임지고 그걸 전부 다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책임지고 해방시켰다 하더라도 이것은 장성기 완성급이 아니예요.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서 책임분담 완수라는 것을 참부모와 더불어, 참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권 행사를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이 끝나고 난 다음에는…. 선생님이 이제는 책임을 다 완수했어요. 그러니 요즘에는 복귀 완료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자르딘 제3선언이 뭔가요? 창조주예요, 창조주. 제1 창조주, 제2 창조주, 제3 창조주에 대한 거예요. 창조주가 타락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타락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무형의 창조주이고 아담은 유형의 창조주인데, 사랑 이상을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아담 해와의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고, 아담 아들딸의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열매가 다 안 됐다는 거예요. 열매가 썩었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나요? 이러한 모든 전부에 걸쳐 여기 자르딘을 중심삼고 중요한 선언을 했어요.

3차 선언은 창조주고, 그 다음에 4차 선언은 뭐예요?「숙명적 제안 해원.」이것을 들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사탄 혈통을 끊고 그것을 해방할 수 있는 시대에까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자지 관계 이게 뭐예요? 이것이 종이 돼 있고, 서자가 돼 있고, 양자가 돼 있는데 여기에는 하나님의 본 혈통적 기준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 과제로서 이걸 다 청산해야 돼요. 부자지 관계라는 것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 자신도 떼어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이 떼어버릴 수 있으면 복귀역사를 할 필요 없이 전부 다 다시 만들면 되지요. 숙명적 과제이기 때문에 이것은 대체할 수 없어요.

그래,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부모님 세계를 향하여서 민주주의로써 부모를 책정할 수 없고, 부자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를 마음대로 떼었다가는 사탄의 농락에 완전히 꿰여 가지고 제물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안 되는 거예요. 숙명적 부자지 관계,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부부 관계 아니예요, 숙명적 부부 관계?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 대체할 수 있는 존재가 없잖아요? 아담 해와 외에 여자가 하나 더 있고 남자가 하나 더 있어요? 숙명적 과제예요. 뜯어고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총생축헌납의 의미

자녀는 뭐예요, 자녀? 숙명적 자녀예요. 숙명적 부모, 숙명적 부부, 숙명적 자녀, 숙명적 형제애가 연결되어 있으니만큼 그것이 가정 이상의 전통이니 천년 만년 그 기준을 계속해서 연결된 것이 하나님의 가정이요, 하나님의 종족이요, 하나님의 민족이요,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세계요, 지상·천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알겠어요?

잃어버린 이것을 복귀하기란 얼마나 힘들어요? 참하나님을 중심하고 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고, 탕감의 역사를 대신한 우리 손으로써 축복을 해 줄 수 있었다는 사실…. 그러니 여러분이 예수님이 나라와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만민을 축복해 줄 수 있었던 그런 자리를 여러분이 대신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은 예수보다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되어 아들딸을 낳고 다 이러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축복을 알겠어요? 뜻이 이렇게 엄청난 뜻인 줄 몰랐을 거예요.

중요한 티켓, 이 티켓을 갖고 오면 전부 다 소원 성취한다 할 때, 그 속의 내용은 모르더라도 그 종이 쪽을 얻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얻어 가지고 오는 사람은 여기에 못 들어온다.' 하겠어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축복받을 때 말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여자남자가 사랑하고 싶다고 따라다니다가 남자가 변소에 가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있는 가운데 축복을 받으면 남편이 쫓겨나는 거예요. 이 티켓과 마찬가지예요.

이 결혼 티켓을 갖게 되면 영원한 부부가 되지, 딴 데 뜯어고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누더기판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받은 축복은 교회 축복이에요. 이제 나라 축복시대가 온다구요.

지금 여기의 여러분은 '총생축헌납제'를 올려야 된다구요. 해원 통일식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제물을 바치는 데 있어서 하나님 편 소유물, 사탄 편 소유물로 쪼개 바치는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하나님이? 알겠어요? 둘로 쪼갠 것이 오른쪽 것은 하나님 것이고 왼쪽 것은 사탄이다 이거예요. 이게 사람이에요. 아벨이요, 아담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바쳐야만 사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제물이 뭐라구요? 소유권 결정을 하는 물건이에요. 그런 의미에서도 그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어느 누가, 세상이 알아요? 그러니 구약시대에 제물을 쪼개 가지고야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억울하고 분한 일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아들을 죽여 가지고 아들 절반을 사탄 편에 나누어 줘야 했다는, 소유권 결정을 해방 못 했다는 사실…. 이제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부모님까지 제물이 됐어요. 부모님까지 제물이 됐다는 거예요.

이 가정들이 어떻게 용서를 받을 거예요? 그러려니까 이걸 전부 다 바쳐 가지고, 제물의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만이 전부 소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회복시키기 위한 것이 참하나님의 자리이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6수에, 해당하는 100수 16수에 해당하는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됩니다. 고기도 160마리예요. 네 가지예요. 다 그런 걸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 한국이 유엔에 가입한 것도 말이에요, 북한이 160번째고 한국은 161번째예요. 이게 160수가 똑 떨어진다구요. 하나 남는다는 거예요. 한국이 복귀시대에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마지막 나라예요. 여기에서 북한과 남한이 분열돼 싸우는데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중국과 소련을 여기에 동원하는 거예요. 안 하면 포위작전 하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도 마찬가지고.

보라구요. 일본도 한국을 중심삼고…. 지금 공산당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소련이 러시아 정교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중국은 뭐냐 하면, 사상적 공백기를 중심삼고 '유교로 돌아가자!' 합니다. 어디 갔어, 석박사? 통일교회 원리사상이 유교가 세계를 한바퀴 돌아 가지고 수습해 가지고 돌아 들어왔다고 한다며? 석박사(석준호), 그래?「예.」그러니 사상적 기반이 없어요, 지금. 공산주의는 정신적인 모든 가치론을 세울 수 있는 근본이 없다는 거예요. 세워 놓으면 이게 1대밖에 못 가요. 영원히 안 된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국권이 붕괴되고 파괴됐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일본은 뭐예요? 잡도 국입니다. 소련도 종교권으로, 중국도 종교권으로, 인도도 종교권으로, 한국도 종교권으로, 이렇게 돼요. 미국도 종교권이라는 거예요. 이 가운데 있어서 종교를 반대하는 일본 자체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해방시키기 위하여 종교대회를 해 주는 거예요. 독일이니 뭣이니 전부 수습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소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에 영향을 주고, 소련에 영향을 주고, 중국에 영향을 주고, 인도에도…. 인도의 그런 것도 역사라구요.「예.」가정이 대량으로…. 지금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문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에 손댈 자가 없어요. 일본 자체도 손들고, 소련 자체도 손들고, 중국 자체도 손들고, 인도 자체도 손들도, 미국 자체도 손들고….

참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와 더불어 맞는 전환시대

이 한국은 어때요? 한국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요. 이 한국이 이제는 통일교회를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정치도 뿡, 경제도 뿡, 나라도 뿡, 가정 종족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문 총재 외에는 갖춘 것이 없다는 거예요. 외국 나가게 되면, 한국 사람이 세계에 퍼져 있다구요. 친척 관계를 통해 어디에나 갈 수 있는데, 한국에서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세계로 돌아다니는 이산 가정 제2차 분할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민족의 이산 가족이 정착할 수 있는 남한과 같은 땅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가지고 북한을 복귀하지 않아도 돼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대이동 시대가 오는 거예요, 대이동.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제의하는 것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남미 광장 포럼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대이동을 하자는 거예요. 산업 대이동, 중국 이동을 하자 이거예요. 소련 이동, 그 다음에는 아프리카 이동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 남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외적인 아무 것도 없는데 사위기대 형태를 지금 틀고 있는 거예요. 이런 대이동할 수 있는 기지를….

금년에 강연회에 쓸 돈이 없으면 전부 다 이런 데서…. 무엇을 만들려고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박람회와 같이 해 가지고 한국의 모든 물상을 전부 다 여기에 갖다가 전시해 가지고 거기에서 판매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물건을 자꾸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이 나라와 저 나라의 생산하는 모든 것을 남미에 무조건 세금 없이 들여와 가지고 파는 거예요. 만들기는 한국에서 전부 다 만들고, 여기에는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파는 거예요. 80퍼센트를 한국에서 만들고 파는 것은 20퍼센트 정도는 여기에서 전시해 가지고 세계로 팔자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 체제가 도리어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구요. 이거 안 하면 나라에서 뭘 하느냐 말이에요. 홍콩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아시아 제품을 전시하면서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섭리적으로 볼 때 이제 마지막 때에 왔다는 것을 알 만하지요?「예.」금년의 푼타 델 에스테에 대한 것도 알겠지요? 작년에 여기에서 발표했다구요. 1년 전에 여기 와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1년 전이지요?「예.」1년 전에 돌아와 가지고 걱정했던 이걸 딱 맞춰 가지고 여기서 돌아가야 돼요. 딴 데 가서 돌아가면 안 돼요. 참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와 더불어 전환시대를 맞는 거예요.

가정도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자르딘, 모든 자연도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판타날에서 40일 국가 메시아 수련을 한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에 선생님은 세계적 메시아, 하나님은 천주적 메시아인데, 이게 전부 다 여기 와 가지고 가정을 거느리고 올라가요. 여기서 직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있으니까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한꺼번에 쭉- 올라가는 때이니 여기에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가정들도 빼앗은 전부를 중심삼고 영계의 축복을 해 가지고 다 채워 놓았다는 거예요. 이것이 가인권인데 이 가인권과 아벨권이 하나가 돼 가지고 가인이 아벨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환경이 엮어지니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본연적 가정 이상을 확대한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념이 완성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다! 아멘.「아멘.」

하나님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참부모님

선생님이 없었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될 뻔했어요? 하나님의 왕자가 사탄세계의 지옥 제일의 악마에게 포위돼서 한의 한을 품고 살아야 할 하나님이 될 뻔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사랑하고 좋아합니다.」얼마나 복잡해요? 이 복귀과정에 있어서 이 타락한 혈통이 본처를 통해서는 복귀가 안 돼요.

이 한국에서는 말이에요, 우리 조상 할아버지가 알에서 태어났다고 하지요? 알에서 태어난 것이 박혁거세, 문씨 시조인데, 또 딴 종족이 있어요?「김씨도 김알지에서 나왔습니다.」그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돼야 돼요.

지금 보라구요. 딴따라 패들, 딴따라 패라고 그러지요? 딴따라 패들을 한국에서는 재인(才人)이라고 해 가지고 사람 취급도 안 했어요. 옛날 우리 마을 근처에도 재인 동네가 있었는데 그 동네 앞에 큰 길이 잘 나 있는데도 사람이 안 돌아다닌다구요. 그 길로 다니는 것이 아니라 딴 길을 갔다구요. 노래하는 사람들이 딴따라 패지요?

세상의 인종지말이었던 사람들이 세계에 있어서 날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할리우드입니다. 이게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그러니 할리우드를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도박을 없애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를 지금 소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문 선생이 라스베이거스의 전문가예요. 할리우드의 전문가예요. 그게 뭐예요? 사기를 치고, 그 다음에는 거짓 사랑을 통하여 사탄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라구요. 내가 지금 우루과이에 가서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우리 호텔에서 카지노 하잖아요, 카지노? 신사장, 있어?「왔습니다.」가면 가르쳐 주라구.

지금 뭐냐 하면 말이에요, 우리 은행도 정부와 하나 만들었어요. 정부하고 같이한다구요. 그거 안 하면 이 우루과이가 뻥 날아가요. 하나님이 참 묘하다구요. 안 하면 그냥 날아가는 거예요. 완전히 야당 앞에 정권을 이양해 줘야 되는 거예요. 부도가 나게 되면 우루과이가 깨져 나갈 수 있는 그 와중에 딱 문제가 난 거예요. 우리 은행이 부도처리할 수 있는 이 단계에까지, 국가가 관리할 수 있는 체제까지…. 우리가 빚을 물어야 하는데, 빚을 지은 것을 한꺼번에 메워야 하는데 메울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은 좋다고 타고 앉았는데 딱 걸려들었어요. 알겠어요? 모가지를 걸어서 전부 다 없애려고 했는데 자기 모가지가 걸렸다구요. 이러니까 나는 그런 것을 알고 꽁무니 빼는 거예요. '나 하는 대로 하겠다면 이렇게 하는 것이고 안 하겠다면 앉으라구. 다 망했으니 가 앉으라구.' 그랬어요.

우루과이 자체가 지금 통일교회를 추방하고 이게 지금 상당히 묘하다구요. 항구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스페인 회사가 있다는 걸 누구도 몰랐어요. 이 정부도 잘 몰랐다구요. 그 배후에서 전부 다 포위작전을 해 나온 거예요. 우물우물하고 답변을 미루면서 말이에요. 자기들은 뭘 모른다구요, 뭘 하는지. 이런 것 같기도 하고 저런 것 같기도 하고 자기 마음대로 처리하면 전부 다 끝장날 줄 알았는데 딱 걸려들었어요. 그래서 자기들이 은행을 살리기 위해서는 전부 다…. 요전에 하나 부도가 났다구요. 그러니 지금 중앙은행에 가 가지고 데모하고 야단하고 문제가 벌어졌어요. 하나만 더 터져 나가면 정말 큰일이라는 거예요. 이 나라는 지금 노동조합이 참 강해요. 나 세상에 그런 거 처음 만났다구요. 세계에 있는 노동조합을 접해 보았지만, 은행 같은 데서는 한 시에 출근해요. 그래서 다섯 시에 퇴근하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혁명을 해야 되겠다 해서 손을 대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하고 5천만 달러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2천만 달러 투자하고 나머지는 정부가 돈 대라 이거예요.

국가가 나서서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데 마음대로 할 게 뭐 있어요?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이래 가지고 지금 은행이 국가하고 딱 하나됐기 때문에 이제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여기 4개국과 앞으로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여기에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에요, 남쪽은 구라파와 연결하기 위하여 천주교가 배후에서 구라파 자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안 뺏기려고 싸움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제일 쉬운 것이 파라과이와 우루과이예요. 그래서 내가 남미의 출발을 파라과이부터 했어요. 우루과이도 했지만 상대적 기준의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래, 파라과이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순회강연을 해서 엮어 가지고 두 곳을 딱 지금 잡고 있어요. 내 말 다 듣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묘하지요?

브라질에도 지금 전부 다 세계적 문제가 돼 있어요. 이 주도 완전히 새로운 주지사가 되었는데 이것도 역사라구요. 내 말은 무슨 말이든 듣게 돼 있는데, 뒤에서 몇백만 명이…. 작년만 해도 20만 시민이 죽었다구요. 국민이 죽었다구요. 몇백만이 살지만 한국보다는 조금 작아요. 몇천만 살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3백만은 얼마든지 흡수한다는 거예요. 몇십만 몇백만은 흡수할 수 있는 곳이라구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얼마만큼 사람을 데려올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주위에서는 절대 내가 지시하게 되면 몇백만은 대이동할 수 있는 놀음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책임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내보내지 않아

요즘에 한국에서는 무슨 업자?「실업자….」득업자예요, 실업자예요?「실업자입니다.」득업자가 아니고 실업자가 뭐 2백만인데, 2백만은 주머니가 남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지금 한 50만 헥타르만 가지면 말이에요, 몇백만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농사지어 가지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다 오라고 해 가지고 들어오게 되면 못 나가게 철조망을 쳐 놓는 거예요. 그건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나가기 위해서는 전부 다 1년 2년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책임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내보내지 않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북 패를 데려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북 패는 절대 안 나가니까 같이 농사하면서 나가지 않은 본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이동 못 하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국가 자체가 주위 사람들한테 꼼짝달싹 없이 지정한 자리에서 먹고살기 위하여 일한다는 거예요. 3년만 하게 된다면 이젠 뭐 내로라 할 수 있는 부자, 어디 가더라도 부럽지 않은 생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이 눈앞에 훤하니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그거 어때요?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어떤가 말이야, 이 녀석들? 한국 백성이 살려면 그것밖에 없어요. 문 총재 뒤따라가야 돼요. 한국 민족이 세계적으로 다 퍼져 있는 것이 하나님의 전략이에요. 어디를 못 가느냐 이거예요.

만주도 그렇잖아요? 어제 밤에 누가 얘기했나? 만주가 살기 어렵다고 했지? 세계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가. 그러니까 이런 작전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그러니까 임자네들 전부 다 돌아가서 재산이 있으면 빨리 집 팔아 가지고 이 기지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어디 자기들 머리로 생각해 보라구요. 어때요? 왜 대답을 안 해요? 그것도 금년 명년까지 안 하면 땅 값이 5배 이상 뛸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아이 엠 에프(IMF) 때문에 내가 하려던 계획이 전부 다 꺾여 나갔어요. 이 한국을 눈을 뜨고 전부 다 차 버려 가지고 구더기 새끼같이 취급해 가지고 독수리들 까마귀들이 다 주워 먹게 만들어 놓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이거 다 주워 먹어요. 중국이 주워 먹고, 일본이 주워 먹고, 소련이 주워 먹고 말이에요. 어때요? 빨리 이것을 조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한국부터 해야 돼요. 저 황선조 안 왔나?「오늘 옵니다.」한국부터 해야 된다구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재벌 있으면 나 가만 안 둔다구요. 지금 공산당, 가인 아벨 공산당이 생겼다구요. 이북은 가인 공산당, 이남은 아벨 공산당이에요. 둘이 하나되면 전부 다 사탄 전권시대가 되어 한국을 말아먹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안 가요. 내가 가게 되면 신문사도….

신문사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자식들, [세계일보]가 현정부에 반대한다고 하고 있다구요. [세계일보]가 더해야 됩니다. 이 전라도 패들, [세계일보]가 뭐 어떻다고 하는 녀석들, 아가리를 째고 혓바닥을 빼 버려야 된다구요.

훈독조직을 통한 통반격파 운동

교육을 해야 돼요. 이 공산당을 전부 다 공격적으로 해야 한다구요. 그러려면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중국에 가 있는 젊은이, 소련에 가 있는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전라도에 내려보내 가지고 활동을 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하라구. 석박사!「예.」지시하는 거야.「예.」젊은 사람들 수천 명을 교육해 가지고 전라도 한국 사람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전라도에 가 가지고 '우리는 공산당을 너무 잘 안다. 중국에 대해 너무 잘 안다. 소련에 대해 너무 잘 안다.' 하면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면 북한 김일성 패들에 붙어 나지 않는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축복하는데 중앙아시아 사람들을 끌어다 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입적시켜 가지고 전라도로 투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는 북한에 투입하자는 거예요.

북한에도 내가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교회를 만들게 된다면 말이에요, 모든 외국 나갔다 들어온 가정들을 내가 보호해 주는 거예요. 이게 정부 전복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들이 울타리가 되어서 젊은이들이 남한에 와 가지고 승공운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서둘러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내가 지금…. 내가 한국에 가게 되면 현정부에 대해서 물어 볼 거 아니예요? '통일그룹은 왜 가만 있느냐?'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현정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물으면 뭐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곽정환!「말씀을 하신다면 비판하셔야 됩니다. 교육을 하셔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무력한 문 총재, 세상 모르는 문 총재라고 한다 이거예요. 정면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사나이가 아닌데 물어 볼 때 어물어물하면 그 꼴이 뭐예요? '물어 보는데 문총재가 어물어물했다.' 해 가지고 사진이라도 나면 꼴이 뭐예요? '문총재는 대담해 가지고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소련과 김일성까지 이놈의 주체사상이 뭐냐고 미국 국회의사당에 들어가 가지고 들이 패고 그랬는데, 왜 한국에 들어오면 무력한 사람이 돼?' 한다 이거예요. 나는 책임 다 했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책도 나눠준 거예요.

훈독회 하라고 그랬지요? 여러분이 그거 알이야 돼요. 이제 문제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어제 얘기한 이재석이 말이 맞아요. 이재석!「여기 있습니다.」어디야?「여기….」거기 앉았구만. 우리 통일교회가 국민운동을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장기적인 그런 전망에 대하여 어떻게 연결할 거예요? 축복해 주는 게 곤란하지요? 영계를 가르쳐 주는 것밖에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젊은 놈들 할것없이 '내일 죽을지 알아, 이놈의 자식?' 하면서 이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것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돈 대 가지고 계속할 수 없어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훈독회에서 선생님이 매일같이 영계 얘기를 왜 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님의 생애노정≫ 책을 어저께 세 권 다 합동으로 해 버렸어요. 훈독회가 무슨 뭐 노라리하는 시간이에요? 생사지권을 해결할 수 있는 면도칼이에요. 경계선을 잘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회사에 가서 '좀 쉬어!' 해서 앉아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열두 권을 전부 1주일에 선포하라 이거예요, 그것을 해석해서 말이에요. 1권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총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줄을 달아 가지고 1주일 했던 것을 여섯 시간에, 또 한 시간에 다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돼요.

아들딸 앞에 취미적인 모든 이런 내용을 엮어 가지고 재미있게, 불꽃놀이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꾸며 가지고 해야 그 책을 전부 다 교육하지, 훈독회를 그냥 그대로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려줘 가지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야만 영원히 도약하는 거예요. 재석이는 그런 생각 안 했지?「영계에 대해 공부 많이 하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 통반격파와 함께 확실히 영계를 알게 하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 통반격파 시작하라고 한 지 몇 년 됐어요? 전두환 때니까 지금 12년이 지나갔지요? 10년 지났나?

통반격파는 불가피한 통일교회 운동

보라구요. 사탄세계의 나라가 지금까지 무슨 대회를 하더라도 면 단위까지 해 가지고 면장이 대표로 서 가지고 이장들을 거느리고 면장 위신을 세우는 그런 행사를 하는 거예요. 뿌리가 없어요. 사탄은 뿌리를 못 가져 봤어요. 공중에 뜬 거예요, 사탄은. 알겠어요? 원인 불명이 타락입니다. 원인 불명의 주인이 사탄입니다. 뿌리가 없다구요, 뿌리가. 안 그래요? 사탄의 혈통이 됐던 뿌리가 공중에 떠 있지요. 공중에 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활동은 가정 문제, 집까지 못 내려가요. 내려가야 면까지예요. 맨 나중에 집이 있는데, 반이 소생이라면 리·통이 장성이고 면이 완성이에요. 이 경계선을 못 넘어간다구요. 이걸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이 이걸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안 되는 거예요. 왜 안 되느냐? 형님이 원수고, 부모가 원수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미명 아래 자식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장래에 착취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자손 만대에 지배권을 갖기 위해 피지배의 기반을 영원히 역사성을 두고 확대시키기 위해서 그런다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 살부회(殺父會)를 만들고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을 죽이든가 가까운 혈족을 죽이지 않는 공산당의 정당원이 못 된다구요.

이것을 정부가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문제를 들고 나온 거예요.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려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소위 프리 섹스 아니예요? 호모 아니예요? 레즈비언, 여자를 다 깨뜨려 놨어요. 그 다음에는 청소년을 망가뜨려 가지고 방랑아로 만들어 놓았어요. 그들에게 나라가 어디 있고, 세계가 어디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자기들이 좋아 가지고 그러다가 내버린다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히피 이피들이. 그걸 다 깨쳐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탄이 뿌리를 못 내리게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게 축복 아니예요? 알겠어요? 가정 축복을 해 주면 다 들어가지요? 3대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그 다음에는 자기, 3대예요, 3대. 이렇게 가려면 뒤집어 박아야 돼요. 180도 다른 면에서 완전히 가정을 점령해 가지고 사탄이 지시한 가정 파탄의 프리 섹스를 절대 섹스, 호모를 절대 주체 부부, 자녀도 절대 자녀, 부부도 절대 부부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준비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는 불가피한 통일교회 운동이에요. 요것만 해 놓으면 '야당 여당 흥! 너희들 마음대로 해!' 하게 돼요. 가만히 있다가 국회의장으로부터 당 싸움하던 사람 전부 다 화해를 붙이기 위해서 우리한테 와야 돼요. 알겠어요? 천지통일당을 만든다는 거예요. 당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전 세계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왕이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지금 그렇게 돼 있잖아요? 세상에 가정 축복한 세계 3억6천만, 30억 이상의 가정들을 통일교회 문선생이 했으니 '세계의 가정 대왕마마가 문 선생이다!' 하고 발표했다고 아니라고 할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신 사장!「예.」무슨 신 자야? '귀신 신(神)' 자야, '신발 신' 자야?「'삼갈 신(愼)' 자입니다.」'삼갈 신'이지만 그럴 때는 '귀신 신' 자라고 그래야 돼. '삼갈 신' 자는 왔다 갔다 하는 회색분자더구만. 신도성이가 회색분자예요. 나한테 맹세해 놓고 이놈의 자식이 별의별 짓 다 하고 돌아다녔어요. 너는 안 그렇게 될래, 회색분자? 욕심이 많아 가지고 '우루과이는 내가 해야 할 텐데, 말도 모르는 딴 사람들을 왜 주위에다 갖다 놓고 선생님이 그런 줄 모르겠다.' 이랬지? 임자는 닻줄을 달아 놓아야 돼. 도망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닻줄이 필요해. 그 사람도 안타까워 가지고, 갓이 새까맣게 타야 자기 자리를 알아. 알겠어?「예.」유정옥이 죽으면 좋겠지? 유정옥이 없으면 좋겠지?「아닙니다.」아 답변을 그렇게 '아닙니다.' 똑똑지 않게 해?「아닙니다!」(웃으심) 박구배도 없으면 좋겠지? 뭐 말도 못 하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물어 보고 그래야 되니 그것도 귀찮고 그렇지?

「아버님, 아버지 때부터 아주 충절의 집안 아들입니다.」충절인지 도적놈인지…. 천사장이 충절의 도적인 걸 몰라, 이 녀석아?「아버지부터 아주….」아버지가 누구야, 아버지가?「뜻 앞에 아주 충성한….」사탄세계에서 충신 됐으니 하늘세계에는 간신이지 뭐.「뜻 앞에도 그렇습니다.」뜻 앞에 충신이라는 게 자기 욕심을 부려 가지고 못사는 부모들을 먹여 살리겠다고 나라의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 충신이라는 말 들었을 테지. 신씨들 동네 사돈쯤 되는 모양이구만, 이 녀석도. (웃음)「같은 경남이 돼서….」그러니까 잘못 알았어, 이 녀석아.

임자네도 통일교회에서 정통파가 아니잖아?「정통파입니다.」여편네 때문에 정통파 되려고 하지. (웃음) 어디 가라고 인사조치 하면 '나를 왜 여기 보내노? 내가 국회의원을 상대해 가지고 지방의 도면 도, 경상남도의 도 책임자가 돼 있을 텐데 요꼴이 뭐야?' 그런 생각을 하고 있잖아?「때로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때로일 게 뭐야? 지금까지 자기 욕심만 챙기지. 누구도 못 믿는 거야. 출세할 데가 있으면 날아가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 여편네한테 쇠고랑이 채워졌으니 도망 못 갈 거라구, 이제.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 껍적껍적대는 것은 보면 다 뭐가 있다구. 이제 진짜 선생님을 대하기 어려운 때가 온다구요. 내가 문을 열어 젖힌다구, 열두 진주문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참가정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지금 선생님은 영계를 완전히 닫아 놓고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을 끌고 나와 지도해야 된다구요. 이게 참부모의 사명이라구요. 하나님이 지도 못 해요. 넘어갈 때는 전부 다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상헌씨가 그러잖아요? 사자를 보내 줘 가지고 안내하고 말이에요, 가슴이 아파서 통곡하니까 '가슴이 아프지? 사랑하는 아들딸은 잘살아야 되는 거야. 네 아들딸을 대하는 거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딸로 인정되어 잘 살아야 할 텐데 저렇게 된 것은 네 책임이야.' 한 거예요. 박마리아를 구하는데 왜 그것이 상헌 씨 책임이에요? 통일교회를 통하지 않으면 구할 데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네 책임이니 그 다음에 나중에 부탁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히면 잘 부탁한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가서 선생님 앞에 보고해 가지고 해원성사 하게 해 달라.' 내가 기가 막혔어요. '어쩌다가 하나님이 이렇게 됐노?'

그래,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사탄이 지금까지 몇천만 년이에요? 그 자신을 보라구요. 원수가 백 번, 천 번 죽었다가 다시 살아와 가지고 더 득세하는 환경에서 밀어대는 하나님의 서글픔을 누가 알았어요? 점점 컸지요? 기독교 종교를 말살시키면서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심각하다는 것을 뭘 모르니까 이렇게 아주 잠을 자지.

그래,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참가정이라는 것은,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가정에 갈 수 있다는 것이 천지에 사무쳐 있는 한의 고개를 전부 다 일시에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참가정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말이에요. 그렇지요? 영계도 성주를 마시고 해방 받잖아요? 안 그래요? 꿈 같은 얘기예요. 알겠어요?「예.」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부모님의 생애노정이라는 것은 그냥 산 것이 아닙니다. 탕감복귀를 거슬러 해 올라왔다는 거예요. 사탄하고 왜 안 싸웠겠어요? 창이 있으면 창을 다 던져 버렸고, 총이 있으면 총을 다 쏴 버렸다는 거예요. 단 하나 사탄세계를 사랑했다는 조건. 사탄세계, 사탄까지 사랑한 다음에는 내가 가는 날에는 자연히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부락에 들어가면 그 놀음해야 돼요. 그 가는 데는 전부 다 그냥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이 그냥 물러갈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하늘 편에 가까운 사람을 치고 물러가는 거예요. 자기가 위신을 세우기 위해 쳤지만 하늘은 이 친 걸 조건삼아 가지고 마을을 빼앗아 나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사탄을 파괴 역사를 하지만, 제물을 통해서는 하나님은 몇십 배, 몇백 배 찾아 나온다는 거예요. 선생님 하나가 이 역사 전체, 전후·좌우·상하 전체를 해소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사실! 거 가당한 말이에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이 열두 번을 다 하게 되면 하나님의 복귀역사 가운데 해방의 날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곽정환!「예.」참하나님이라는 말을 생각해 봤어? 처음 쓰고 있다는 거야.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해? 그렇기 때문에 복귀 완료라는 말을 써요, 복귀 완료. 어디 가는 거야? 흥태!「예.」11월 6일?「예. 11월 6일입니다.」복귀 완료라는 말을 잘 우려먹더구만, 이놈의 자식. 그런 데는 도깨비 같은 녀석이 눈은 바로 박혔어. (웃음) 도깨비 같잖아, 이 녀석? 1백 퍼센트 믿을 수 없어. 80퍼센트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언제든 여기서 아무개 하고 부르면 그때만 변소 갔다고 해서 없다구. (웃음) 신기할 정도야. 거 뭐 있다구. 자기도 알아?「예. 그게 이상합니다.」(웃음) 자기도 그걸 알아야 돼.

축복의 레벨

브라질이 뭐냐? 불알질이야, 불알질. 불알질 알아? 남자가 바람 피우는 게 불알질이야. 화냥년이 화냥나 불알질을 하는 거야. 여자 남자 사랑하는 걸 뭘 한다고 그러나? 씹질이라고 그러지? 불알한다고 하나, 씹한다고 하나? 물어보잖아?「씹한다고 그럽니다.」왜 불알질이라고 안 해? 복귀야, 복귀.「십(十)은 기본 수이기 때문에 좌우에 수평이 되려면….」'망할 십' 자야. 원래는 불알질한다고 해야지. 브라질 하게 되면 이 녀석이 생각나, 이게. 지금까지 불알질 못 하다가 불알질 했다고 자랑하더라구. 자랑했지, 요전에?「예.」뭐가 안 좋아 가지고 한 달에 한 번도 못 했는데 매일 해도 끄떡없다고. 브라질 책임자가 그렇게 열심히 하면 브라질을 복귀하겠다고. 거 웃을 게 아니야. 이 원리를 앎으로써 거 다 이해되는 거야.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니나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니나요? 물어 보잖아요?「현재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닙니다.」그러니까 뭐 따라가는 거야? 씹 따라가는 거야. (웃음) 왜 웃어?「재미있어요.」재미보다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노골적으로 하니 나 같은 교주는 천하에 일등 교주가 되든지, 그렇지 않으면 망할 교주가 되든지 둘 중에 하나예요. 거 망할 말이에요, 흥할 말이에요?「흥할 말입니다.」그러니 교주 중에 최고다 그 말이에요. 그게 다 맞는 말이라구요. 그런 거 다 알았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예요.

내가 여자를 안 따라다니는 거예요. 여자가 날 따라오지. 이놈의 여자들한테 내가 얼마나…. 가만히 와서 궁둥이를 만지지 않나, 발을 만지지 않나. 내가 모른 체하게 되면 고개를 이렇게 해서 선생님하고 눈을 맞추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 쌍간나들. 싫어하는데 눈 맞추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 밤에 찾아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해요. 암만 와서 어떻게 하더라도 안 움직여요. 선생님이 참 무정하다면 무정한 사람이라구요. '아니다!' 하면 용서가 없어요.

임자네들, 애틀랜틱시티에 도박장이 많이 데리고 다녔지요? 훈련시켜 가지고 이젠 다 훈련됐다구요. 효율이한테 '야 효율아, 차 내라! 어디 가자! 저 남쪽 가자!' 하면 좋아 가지고 얘기하자마자 5분 이내에 차를 준비해요. 그렇게 빨리 하면 나중에….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지시한 것을 그렇게 하면 전부 다 일등 보좌관이 될 거예요. 거기 가자면 불이 나게 '준비됐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 가지 말라고 하니까 얼마나 가고 싶겠어요? 몇 번씩 타이태닉 브리지를 한 3분의 1 갔다가 돌아왔다나? '아이구, 선생님이 알게 된다면 쫓겨나고 벼락이 떨어질 텐데….' 해 가지고 말이에요.

어머니도 그래요. 여기 우리 호텔에 카지노가 있거든. '아빠!' '왜?' '아빠, 좋은 일 있어요.' 그래요. 나는 또 무슨 기쁜 소식이나 있는 줄 알고 '뭐야?' 하면 '한 시간만!' 그래요. '뭐가 한 시간이야?' 하면 '있잖아?' 그래요. 난 뭔지 몰랐어요, 그때는. '나는 모르겠는데' 세 번씩이나 그러니까 웃으면서 이래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한번 들어가서 소문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총재 사모님이 와서 도박하더라.' 하고 소문이 나는 거예요. 내가 카지노에 가 가지고 슬롯 머신만 하더라도 '문총재가 와서 도박하더라.' 해 가지고 사진만 찍히면 코에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나 애틀랜틱시티에 가더라도 절대 카드놀이 하는 데 앉지 않아요. 앉아 있으면 도박한 거예요. 훈수야 하지요, 가서. 손님들한테 가서 훈수하고 얘기는 하지요. 그래서 세계가 어떤가 환하게 아는 거예요. 어떻게 손대야 될 것인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노!' 하게 되면 절대 안 해요.

이번에 김영순이 있잖아, 상헌 씨하고 통하는 사람? 나한테 와서 최창림이 얘기를 하더라구요. 지금 영계의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잘못한 것을 전부 다 해방해 주어야 할 텐데 하나님도 선생님에게 물어 보고 해방해 주어야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해방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이 해방해 줄 수 없느냐고 해서 내 아무 답변을 하지 않았어요.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축복이 교회 축복시대, 국가 축복시대, 세계 축복시대의 그 레벨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가 이러이러한 길을 걸어갔으면 이런 시대에 있어서 특사를 통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보통 생각으로 안 된다구요.

그거 선생님이 잘 생각하는 거예요, 못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잘 생각하신 겁니다.」그거 잘못하면 체제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누구나 다 무시할 수 있고 넘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면은 철두철미해야 돼요.

참부모님이 절대 필요하다

이런 얘기 하다가 점심 때를 지나 가지고 점심을 먹고는 '아이구, 저 자르딘에 갔더니 아침도 안 먹이는 선생님' 하고 가서 욕할 사람이 많을 것을 아니까 그 욕이 무서워서 내가 후퇴를 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밥을 안 먹여 줘서 배고프면 누구를 원망하겠어요? 하나님을 원망하겠어요, 자기 배를 원망하겠어요? 자기 배를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원망하면서 '훈독회는 한 시간인데 몇 시간 했어? 몇 시간 또 끝냈으면 밥 먹여 주지, 또 말이 몇 시간이야?' 하면서 선생님을 대해 전부 다 투정할 거 아니예요?

몇 시야? 「9시 40분입니다.」 오늘 내가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아침에도 새벽에 일어나서 머리 물을 들이느라고 나올 때 7분 정도 늦었어요. 머리 물들이고 목욕하고 나오느라고. 어저께 한 시가 돼서 그때 하면 덜거덕거려서 어머니가 잠 못 자겠다고 해서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훈독회 시간에 7분 늦었다고 '아이고, 선생님은 아침에 왜 이렇게 늦게 나오나?' 그랬을 텐데 그래서 늦었어요. 참소할래요? 「안 합니다.」(웃으심) '선생님은 뭐 시간 지키는 것도 제대로 못 하니….' 그래도 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면 참소한 녀석이 책망받지 나를 책망할 사람 없다고 본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이 잘못한 것도 용서하겠다고 했으니 가서 기쁘게 밥을 먹고 축하의 날을 맞기를 부탁하나이다! 「아멘.」

욕은 먹더라도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예.」 절대 필요해요? 「예.」 이제 절대 필요하냐 안 하냐 테스트할 때가 왔어요. 테스트한다구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