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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자신을 찾자

일시: 1994.11.20 (일) 장소: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참된 자기를 찾자

​좀 비껴요, 어떤 아줌마들이 오셨는지 좀 보게. 오늘 여기 오신 분 중에 처음으로 나를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얼마 안 되는구만. 몇 분 안 되시구만. 이런 대중 집회를 할 때는 연령을 알아 가지고 그 평균 연령을 중심삼고 이야기해야 되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나이를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니 나이를 물어 본다고 실례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35세, 35세 이하, 손 들어 봐요. 35세에서 45세. 제일 많네요. 중년이 지금 많다구요. 그 다음에 45세에 55세. 내려요. 55세에서 65세. 65세에서부터 75세. 75세에서부터 80세까지. 몇 사람이에요? 80세는 9명.

80세 이상? (마이크 소음) 이거 마이크 좀 조절해요, 마이크. 사람들이 나쁜 모양입니다. (웃음) 여기 이 줄 안은 침범하지 말아요. 내가 차고 다닐지 모르니까. 줄 안에 앉아요. 여기가 5천 명, 7천 명이 앉던 자리인데. 몇 명이야, 지금? 총 몇이에요?「3천 명 넘게 들어왔습니다.」계속 들어와? 뒤에 자리 없어요? 몇 명이라구요, 지금 몇 명 왔다구요?「아버님, 지금 3천 명이 조금 넘는데요, 계속 오고 있습니다. (사회자)」계속 오고 있으면 뭐, 중간에 들어오게 되면, 말씀은 모르겠는데?

그러면 실례지만 말이에요. 여기는 너무 넓어요. 공중 집회는 인사성 없게 취급해야 일이 된다구요. 사정 봐 가면 했다가는 아무 것도 안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하려고 그러지요. 차렷! 일어섯! 앞으로 조여요. 사정없이 밀어 봐요.「앞으로 조금씩만 조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조금씩만 조여 주십시오.(사회자)」조금씩이라니 많이 조여야지. (웃음)「예, 앞으로 많이 가능하면 많이 좀 조여 주십시오.」

짐들을 왜 다 가지고 들어왔어요? 짐들은 무릎 위에 놔요, 무릎 위에.「가운데 중심 통로에는 여러분의 소지품을 놓지 마시고 시원하게 좀 비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줄을 좀 맞춰 주세요. 줄을 좀 맞춰서 보기 좋게 해 주세요.」

뒤에서 다 들어왔어요? 내가 가 봐야겠구만. 선생 노릇하기가 이렇게 힘든 거예요. 여자들이 다 해야 할 것인데…. 줄을 맞춰요, 줄. 국민학교 학생들도 줄을 맞추는데 어머니들이 이렇게 못 맞추면 어떡해요? 줄을 맞춰요. 좀 조여요. 남자가 여기 왜 왔나? 남자가 거기 앉아 있는데…. (웃음) 조여요. 조여요. 앞으로 조여요.

여기 자리가 넓다구요. 여기에 7천 명까지 들어와요. 앞으로 좀 조여요. 이 아주머니는 왜 이러고 있나? 좀 조여요. 뭐 자러왔나? 줄을 맞춰요. 왜 이러고 있어요? 자, 쭉 조여요, 쭉 조여. 그냥 그대로 움직이다 말고 발만 옮겼다 그냥 놓네.

(아버님께서 아주머니들 등을 치심) (웃음) 왜 이렇게 웃어요? 줄을 맞춰요. 앞으로 조이지 않고 왜 가만히 섰어요? 욕을 해야 듣겠나?「자리가 없어요.」자리가 없을 게 뭐 있나, 자리가? 아, 앞으로 남북을 통일해야 할 여자들인데 이게…. 애기는 또 왜 데리고 왔나? (웃음)

왜 가운데로 다 와요? 나는 덥구만. 여기서부터는 앉아요, 앉아요. 앉으라구요.「조용히 앉아 주세요. (사회자)」이게 뭐예요? 조여요. 뒤로 와요, 뒤로. 왜 애기를 데려와서 다 여기 앉아요? 저리로 들어가요. 애기 있는 사람, 저 뒤로 가요. 삑삐삐하면 안 되겠다구요.

아이구, 왜 이렇게 수선거려요? 여기 덥다구요, 더워. 저쪽에 가 앉아요. 일본 여자들이랑 뭐 비교도 안 되는구만. 떠들기는 또 왜 이렇게 떠들어요.「식당에도 우리 여성회원들이 있습니다. 특히 애기를 데리고 오신 분들은 지금 식당에 있습니다. (사회자)」

저기 자리가 얼마나 비어 있나 보라구요. 바로 맞추라니까. 저기는 뭐예요, 저기 할머니들?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큰소리 해야 되니 참 곤란하구만. (웃음) 그래도 집에서는 다 훌륭한 어머니라고 그러겠지요? 자, 성가 뭘 해야 되겠나? 노래 한번 하지.「동산의 노래요.」동산의 노래?「예.」자, 동산의 노래 불러요. (동산의 노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내 자신

얼굴을 보니까 다 미인들이 모였어요. (웃음) 자, 이제부터 말씀 시작!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이 세계가 선한 세계라고 생각해요, 악한 세계라고 생각해요?「악한 세계입니다.」왜요? '왜요?' 할 때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면 이 세계가 악한 세계라면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예요? 악한 세계 가운데 있는 모든 나라들은 선한 나라예요, 악한 나라예요?「악한 나라입니다.」그래서 대한민국은?「악한 나라입니다.」악한 나라. (웃음) 대한민국에 사는 여러분은?「악한 사람입니다.」(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지금 공부 시간입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도 악한 사람이고…. 그러면 나는, 나는?「악한 사람입니다.」악해요?「예.」악한 사람을 대접해야 되겠어요, 대접 안 해야 되겠어요? 함부로 막 대하고 취급해도 되지요? 그렇게 말하면 섭섭하지 않아요? 섭섭하지.

자, 그러면 왜, 어째서 악하냐 그거예요. 그것은 이 세계는 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싸우고 있는 거예요. 싸움이 계속되는 나라요, 그런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싸움이 어째서 악한 것이냐? 정상적인 입장에서 싸우게 된다면 그건 반드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내려가는 것입니다. 맞아요? 싸우면 싸울수록 점점점 지하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서 평화를 맞고, 평화로운 데서 하나만 되면 전부 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는 누구나 원하게 마련이요, 싸움의 세계는 누구나 원치 않습니다.

세계 역사는 싸움의 역사로 엮어져 있습니다. 동양의 역사도 싸움의 역사요, 한국의 역사도 싸움의 역사예요. 어느 나라의 역사든지 싸움의 역사로 엮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 자신은 어때요?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서 심신이 싸우고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싸우고 있습니다.」이것이 문제입니다. 심신이 하나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이 심신,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계속되면 올라가지 않고 점점점 내려가게 됩니다.

자, 그러면 본래부터 인간이 이와 같이 싸우는 인간으로서 창조되었다면 문제가 커요. 본래부터 인간이 싸우는 인간이 되었고, 역사가 인간의 싸우는 역사, 세계가 전쟁의 역사로 엮어져 있다면 문제가 큰 것입니다. 그 세계는 틀림없이 악한 세계다, 악한 세계는 망해야 되는 것이다,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내 자신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일반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나는 죄가 없고 나는 선한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 나 이외의 상대적인 세계가 나쁘다고 생각해요. 모든 문제가 나와 상관없이 벌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는 내 자신에게 평화라든가 사랑이라든가 행복이라든가 하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부인들은 남편하고 싸운 그 날은 어때요? 하루종일 마음이 평화스러워요? 행복해요? 자유가 있어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이지러지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면 평화를 취할 수 있느냐? 어떻게 하면 이 세계의 싸움을 제거할 것이냐? 이런 생각 할 때, 지금까지 성현들의 가르침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의 일, 자신의 대한 것은 강조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세계, 상대적인 나라, 상대적인 사회, 상대적인 가정이 문제라고만 생각했지, 자기 자신이 문제라는 것을 몰랐어요.

자신이 문제입니다, 자신이. 자신이 평화롭지 못하면 아무리 대외적인 세계가 평화의 세계가 되었다 하더라도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외적인 세계에 평화가 있다 하여도 내 마음이 싸우고 있는 한, 나는 불행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거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게 된 출발지

그러면 인간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되었느냐? 이런 결과를 볼 때, 하나님, 신이 있다면 이럴 수 없는 거라구요. 우리 인간의 심신이 분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겠느냐? 그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는데, 그 몸 마음을 가진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몸 마음이 싸우겠느냐? 이거 어떻게 생각해요?「안 싸웁니다.」안 싸운다, 왜?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입니다. 절대란 말은 둘이 아니에요, 하나라구요. 유일이란 말도 하나입니다. 유일무이(唯一無二)하신 단 한 분, 절대적인…. (마이크 소음) 마이크 조정을 잘해야 되겠다구.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것이 근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가 관계되어 있다고 한다면 우리의 몸 마음도 싸울 수 없는데, 싸울 수 있게 된 그 동기가 뭐냐? 이게 문제예요. 왜 싸우게 됐느냐 그거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지옥이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이 어디 다른 데 있는 게 아니에요. 싸우는 자리가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싸우는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었다면, 그 존재가 무엇이냐? 그 존재는 파괴를 계획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싸우면 점점점점 내려가서 없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몰랐지만 이와 같이 우리 자신이 그릇된 존재요, 심신 분립이 벌어질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그것이 언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그렇게 됐어요? 부모, 부모, 부모, 그렇게 찾아 올라가게 되면 맨 종지(終止)의 부모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종지 조상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성경에서 말하는 아담이 해와예요. 그 분들로부터 분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분립, 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이와 같이 심신이 싸우는 내가 된 동기의 근원이 어디서부터 시작을 했느냐 하면 우리 인류의 종지 조상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인류 종지 조상은 어때요? 몸 마음이 싸웠겠어요, 안 싸웠겠어요? 인류의 조상되는 그 분들도 몸 마음이 싸웠겠지요?「예.」싸웠는데, 싸우게 된 그 출발지가 뭐예요?「….」그런 것도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고장난 본래의 장소는 사랑의 자리

제목을 보면 나를, 자기 자신을 찾자고 했는데, 사실은 이런 말도 실례되는 말이라구요. 3천 명, 4천 명, 부인들을 앞에 놓고 '자기를 찾자!' 자기를 찾자는 말은 언제인가 자기를 잃어버렸다는 말입니다. 안 그래요? 그럼 언제 잃어버렸느냐? 그 근원지를 찾아야 됩니다. 찾다보니 아담 해와에서부터 잃어버렸을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그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럴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근원된 분이기 때문에, 선하신 분이기 때문에, 선이라는 것은 싸워 가지고 탈락될 수 있는 자리로 가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되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지었는데, 아담은 하나님의 장남, 해와는 하나님의 장녀예요. (아기 울음소리) 엄마들은 저 뒤에 있으라고 그러잖아요. 전체에 방해되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 여자들은 안 되는 거예요.

자, 문제는 말이에요, 하나님은 심신이 분립 안 됐고 심신이 분쟁 안 하는데, 아담 해와는 심신이 분쟁을 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이 원해서 그렇게 됐느냐, 해와가 원해서 그렇게 됐느냐? 그거 원하는 사람, 있어요? 당신들,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는다구요. 원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자, 여러분 자신이 심신이 분쟁하는 존재로 태어났는데, 태어날 때 어디서부터 태어났어요?「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부모님의 어디에서부터? 부모님이라고 그렇게 맹목적으로 하지말고 확실히 부모님의 뭐예요?「사랑입니다.」사랑,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어떻게 된 것이 부모님의 사랑이에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그 자리의 사랑이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의 사랑이 뭐예요? 볼록 오목입니다, 볼록 오목. 교주님이 이런 얘기해서는 안 되지만, 웃지 말아요. 이건 타락한 이하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타락하기 전의 하나님의 자리에서 얘기한다고 생각하면 웃으면 안 되지요. 그때는 벗고 살았는데 뭐.

어디서부터 우리 생명이 출발하게 됐느냐? 부모의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다. 맞아요?「예.」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그 곳이 어디냐? 오목 볼록을 맞추는 곳입니다. 부부라는 것이 그거라구요.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 이상 가는 것이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나라는 존재는 어디서 태어났느냐? 부모님이 사랑하는 가운데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결탁되는 것입니다. 생명이 번지는 거예요. 생명의 피가 섞어지는 것입니다. 피가 섞어지는 그 가운데서 내가 태어난 거예요. 틀림없지요?「예.」거기가 근원이에요.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의 동참한 자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이 왜 귀하냐? 나라는 존재는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한 자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느끼는 그 자리에서 내가 전수받기 시작했다,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귀한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체를 중심삼고 볼 때, 내 자신은 그 열매라는 것입니다, 열매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는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나에게 어머니 아버지의 피와 사랑이 섞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이것이 어디서부터 고장나기 시작했느냐? 고장 난 본래의 장소가 어디냐? 사랑의 근거 된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누가 종전시켜 줄 것이냐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기뻐서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심신이 분쟁한 존재가 되었겠느냐? 그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좋아하고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몸 마음 싸움의 시작이 벌어졌겠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자체가 스스로 기뻐하는 사랑이 아니고 싸우는 사랑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여기서 우리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뻐서 한 것이 아니고 몸 마음이 상충된 그 자리에서 사랑했기 때문에, 상충된 자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결탁해서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도 몸 마음이 분쟁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틀림없다구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근본이 잘못 된 것입니다. 내 생명의 근원, 원천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 존재인 나로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이 원천을 바로잡을 도리가 없어요. 나는 결과적 존재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적 존재가 원인을 시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인을 시정하지 못하는 한 이와 같은 혈족, 이와 같은 심신이 분쟁하는 인류는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심각하고 큰 문제라구요.

평화가 도대체 어디 있어요, 평화가? 이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은 휴전도 할 수 있고 아예 종전도 해 버렸습니다. 이렇게 어느 나라의 전쟁, 어떤 곳에서 일어난 전쟁은 싸우다가 휴전도 하고 종전도 하지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싸움은 휴전해 본 적이 없어요. 한번도 휴전이나 종전을 하지 않고 계속되는 전쟁터에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상이 나빠, 세상이 혼란되고 뭐 어떻게 되어 가지고, 야단났다, 큰일났다, 세상이 멸망한다….' 아니라구요, 아니에요. 큰 일이 무엇이냐 하면, 내 자신이 갖고 있는 분쟁이라는 것입니다. 이 이상 큰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전쟁 가운데서 분쟁하는 이들이 뭐 으스대고, 뭐가 어떻고, 뭐 어떻고…. 돈을 가졌느니, 무슨 지식이 있느니, 권력이 있느니…. 퉤! 다 허사라구요. 돈 있으면 뭘 해요! 그 돈이 이 싸움을 말릴 수 있는 데 근원적인 도움이 못 되는 것입니다. 도리어 이 분쟁을 격화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지식이 뭘 해요? 지식 가지고 이 전쟁을 종식시킬 수 없습니다. 도리어 지식이 이 전쟁에 불을 돋구는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지식 가지고 이 전쟁을 멈출 수 없어요. 또, 권력 가지고 이 전쟁을, 이 분쟁을 종식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 갖고 할 수 있어요? 힘 가지고도 안 된다, 지식 가지고도 안 된다, 돈 가지고도 안 된다면 무얼 가지고 이것을 시정할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문제가 심각하고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누가 종전시켜 줄 것이냐 하는 것이 지극히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미완성 때 잘못 될 수 있는 모든 인연이 남아져

여러분은 싸움판의 포로가 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쟁의 마당 가운데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포로가 된 사실을 우리는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까 그런 사실을 느낄 수 있지요? 나는 포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서 죽으면 틀림없이 폐품이 되는 거예요.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이 다른 곳이 아니에요. 완성해야 할 물건이 완성되지 않고 미완성품이 된 것을 보관하는 곳이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지옥. 지옥이 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지옥 갈 사람들이에요, 천국 갈 사람들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천국 갈 사람들입니다.」(웃음) 천국? 천국이 어딘 줄 알아요? 함부로 가는 곳이 천국이 아닙니다. 그걸 다 알아야 돼요.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천국 가요, 지옥 가요?「천국갑니다.」지옥 가는 거예요, 싫더라도.

뭐 잘났다고 하고 천국 가려고 기독교 믿고, 통일교회 믿고 하는데 지옥 간다구요. 이 심신의 분쟁을 종식시키지 못한 사람은 전부 다 지옥행이라는 것입니다. 가보라구요. 죽어 봐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이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행 하는 사람들예요, 천국행 하는 사람들예요?「천국행입니다.」와― 잘들 생겼다. (웃음) 몸 마음의 싸움은 어떡하고?

하나님이 몸 마음 싸우는 그런 사람들이 천국 가게 만들었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몸 마음이 싸우는 존재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었겠어요? 어림도 없습니다. 그건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미친 것들, 그것 생각하는 게 미친 거예요, 미친 것. 기분 나쁘지요, 아줌마들? (웃음) '문선생 만나러 와서 무슨 좋은 소식 들을 줄 알았더니 뭐 처음부터 펀치를 맞고, 목탁이 돼 형편이 없다.' 이럴지 모르지만 형편이 없어야 돼요. 형편이 없어야 되고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야 방향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나는 지옥행이다.' 하고 한 번 해 봐요.「나는 지옥행이다!」(웃음) 몸 마음이 안 싸워요?「싸웁니다.」상통들 잘 생겼다.

자, 그러면 이렇게 된 동기가 아담에게 있었느냐 해와에게 있었느냐? 하나님에게는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에게 없다구요. 하나님에게 있다면 그놈의 하나님은 우리 인간 앞에 원수지요. 그따위 하나님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럼 누구에게 있느냐? 아담 해와, 아담 해와도 그렇다구요. 아담 해와가 맨 처음부터 싸움을 좋아했겠어요? 여러분은 싸움 좋아해요?「안 좋아합니다.」오늘 타락한 우리 인간들도 싸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물론 아담 해와도 싸움을 좋아하지 않은 자리에서 있었을 텐데, 어찌하여 싸움 판국을 만들어 놓았으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장성해 가지고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자리에서 타락했느냐? 그럴 수 없습니다. 완성한 자리에서 타락했다면 하나님의 창조의 위업이 실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완성하기 전, 미완성 때 잘못 될 수 있는 모든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남자 여자로 완성되었으면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고장난 것은 미완성 때에 고장났다 하는 것을 우린 알았어요. 아시겠어요?「예.」완성된 다음에 고장났다면, 이런 사고가 생겼다면, 하나님이 미완전한 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미완전한 분이기 때문에 미완전한 인간이 만들어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럴 수 없어요. 완전하고 완성된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은 것은 실패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는 관계없이 중간에, 자라는 과정에서 그럴 수 있는 사고가 생겼다면 모르지만, 사고가 아니라면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심신이 분쟁될 수 있는 이런 동기가 없습니다.

그럼, 어디에서 생겼느냐? 우리 인간을 하나님이 지을 때, 어른으로 지었어요, 애기로 지었어요? 여러분도 애기를 낳지요? 애기가 태어날 때 커요, 작아요?「작습니다.」작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지은 거예요. 어린애로 지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선악과에 대한 규명

그렇기 때문에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18세, 20세까지 성숙해 가지고 남자가 무엇인지, 여자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남자가 무엇인지, 여자가 무엇인지 알 때가 사춘기예요, 사춘기. 사춘기는 15∼16세, 여자가 17∼18세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때는 여자는 생리적 변화가 생겨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이 있었다면, 실수가 있었다면, 잘못됨이 있었다면, 병이 났다면 그것은 여자 남자들이 서로서로 알지 못할 때 무슨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서로서로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게 되면 그것이 완성 단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 이 단계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불러다가 결혼식을 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왜 지었겠느냐? 왜 지었겠어요? 목적이 뭐예요? 결혼시키기 위해서 지었어요, 내버려두기 위해서 지었어요? 그건 틀림없이 결혼시켜 주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준다면 말이에요, 그 결혼식을 해서 그 부부가 '이 녀석아, 이놈의 남자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이렇게 싸울 수 있는 자리에서 결혼을 해 주었겠어요, 둘이 좋아하는 자리에서 해 주었겠어요?「좋아하는 데서요.」좋아하는 데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이렇게 싸우는 사람이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될 수 없어!

그러면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면, 고장났다면 성경은―뭐 성경 말씀을 미리 하면 독단주의라고 말해요. 이론에 맞아야지―선악과 따먹고…. 선악과가 도대체 뭐예요? 오늘날 기성교회 사람들이 말하기를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하는데, 선악과를 봤어요, 못 봤어요?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심신이 분립 돼요? 이게 문제라구요.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원죄가 생겼는데, 원죄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심신이 분립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그 소용돌이 가운데 씨로 태어난 것이 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그 자리까지 혼란하게 되고, 서로가 격투할 수 있게끔, 서로가 원수가 될 수 있게 싸울 수 있는 환경적 여건에서 태어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야, 선악과가 도대체 뭐야?'

여기서 먼저 에덴 동산에 남자가 몇이 있고, 여자가 몇이 있었겠어요? 이거 전부 다 규명을 해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병폐가 생기는 것입니다. 남자가 몇이고, 여자가 몇이었겠어요? 남자 하나 여자 하나, 남자 하나 여자 하나면 문제가 없잖아요? 여자 하나에 남자가 몇이에요?「둘입니다.」둘이라구요.

아담이 있고, 천사장이 셋이에요, 셋. 그리고 하나님까지 다섯입니다. 하나님도 남자라구요. (웃음) 아, 왜 웃어요? 하나님도 남자라구요. 왜?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없어요. 하나님이 생명의 씨가 되니, 씨를 갖고 있으니 남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주먹구구으로 믿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과학이 발달한 현시대에 있어서, 컴퓨터로 모든 우주를 측정할 수 있는 이 시대에서, 맹목적인 신앙은 지옥이예요, 멸망이예요.

여자는 하나고 남자는 다섯인데, 하나님이 그 판국에서 해와를 볼 때, 안심했겠어요, 안심 못 했겠어요? 마음이 놓였다는 여자는 하나도 없었을 거라구요. 불안! 불안! 마음이 불안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해와는 누구냐? 그거 알고 싶어요? 해와는 도대체 어떠한 여자냐? 여러분의 마음을 중심삼고 물어보면 말이에요, 여러분의 마음은 욕망으로 가득차 있을 거라구요. 마음의 욕심이라는 것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커요. 여러분 마음도 그래요? 여러분, 여자들로서 이 우주의 제일 가는 남자가 있다면 그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2인자, 3인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제일 가는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습니다.」전부 다 도둑놈들이구만. (웃음) 생기기는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말이에요. (웃음)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잘났든 못났든 간에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는 제일 위대하고 훌륭하고 제일 최고의 남성이 있다면 그 분하고 결혼하고 싶다 하는 생각은 전부 다 마찬가지의 결론이다. 이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야! 다 어떻게 통일이 됐네. (웃음) 이의가 없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다면 남자는 어떻겠어요? 남자도 세계 최고의 여성이 있다면, 세계에 하나님 부인이 있다면 그 하나님 부인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적인 평화의 출발지는 아담 해와, 부부에서부터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의 욕심이란 것이 지금 생겨났어요, 언제 생겨났어요? 역사는 발전하고 변화하는데 그 역사 발전과 변화하는 때를 따라서 그 양심의 욕망이 변했어요, 안 변했어요?「안 변했습니다.」천년 전의 여자의 마음이나 만 년 후의 여자의 욕망이나 마찬가지예요. 변함이 없어요.

변함이 없는 그 사실이 이루어 질 수 없는, 가망성이 없는 것을 바라 가지고 그렇게 변함이 없는 양심의 욕망이 있었겠느냐, 가능했기 때문에 그런 욕망이 계속된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가능한 일이에요, 불가능한 일이에요?「가능한 일입니다.」어떻게 가능해요? 그건 다 모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의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몸사람 따로, 마음사람 따로라구요. 두 사람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마음이 안 맞아 싸우는 거예요. 인간의 실수로 중간에 잘못 되지 않았으면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절대적으로 분쟁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사건이에요. 역사에 없는 큰 사건입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인간 세계의 평화를 꿈꾸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세계가 아무리 평화가 되었다 하더라도 마음 세계가 분쟁하는 그 자체는 세계 평화와 하등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오늘날 세계 사람들은 무슨 대국가들이 평화를 이루기 위해 국제회의를 통해 결정하면 평화가 될 줄 알지만 천만에! 여러분의 마음 세계의 싸움은 여전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평화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근본적인 평화의 출발지가 어디냐? 근본적인 행복을 찾지요? 평화를 찾지요?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지요? 도대체 그 출발지가 어디냐 그거예요.

출발지가 아담 해와, 부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근본적으로 달라요. 여자가 아무리 자유롭다고 해도 남자가 있는 데서 옷을 벗을 수 있어요? '자유다!' 하고 벗어 보라구요. 벗을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나 부부가 되면 벗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한국 여자하고 미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가 다 다르다구요. 뭘 물어 보면 눈은 위로 바라보면서 얼굴은 이러구…. (웃음) 정말이에요. 내가 많은 사람을 지금까지 일생을 거쳐 지도했는데, 왜 모르겠어요? 얼마나 다른지 몰라요. 이건 들이 패기 전에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도끼로 들이 패기 전에는 처리하기 곤란한 여자들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고집들은 또 세지요, 생기기는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웃음) 뭐 제멋대로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제멋대로가 좋을 수도 있는 거지요.

문제가 컸어요. 그걸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여자 하나 놓고 다섯 남자를 둘 때, 안심 못 했다면 거기에서 '애들아 모여라!' 해 가지고 언약이라든가 계명이라든가, 무슨 계율을 세웠겠어요, 안 세웠겠어요?「세웠습니다.」뭘 했겠어요? '따먹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기독교 믿던 사람들은 가슴이 철렁하겠구만. (웃으심) 그 가슴은 철렁해 가지고 뭉그러져야 돼요.

문선생이란 사람이 그렇게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걸 다 쪼개고 뒤집어 가지고 보고 다 맞춰 보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문선생님 말씀이 거짓말인가. 알겠어요?「예.」잔소리 말고 듣고, 실천할 것을 생각해요. 잔소리라고 생각지 말고. 그런 것이 자기들한테 복이 될 것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완성된 해와를 말해

그래, 하나님이 경계하기를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 선악과가 뭐예요? 경계했을 것이 틀림없어요. 다섯 남자 아래 여자 혼자가 벌거벗고 있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옷 입었어요? 입었어요, 안 입었어요?「안 입었습니다.」그래, 벌거벗고 있었어요. 벌거벗은 얘기하니까 왜 얼굴을 돌려요? (웃음) 뭐 교주님이 그런 얘기 한다구? 교주님이니까 바로 가르쳐 주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계명이 무슨 계명이겠느냐? '남자를 주의해라!' 여자한테 얘기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하셨습니다.」틀림없이 하지요, 하나님이. 남자 주위해라! 여자 하나 놓고는 할 수 없다구요. 남자들, 많은 수를 중심삼고 대중을 중심삼고도 '야! 여자에 대해 치근거리지 말고, 여자 따먹지 말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의 피와 살이 하나되고 여자의 피와 살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내 생명이 태어났는데, 그 생명이 태어난 근본이 싸우지 않고 화합되는데, 내 몸 마음이 싸운다는 것은 이론적이 아니에요. 그건 거짓말입니다. 문제가 심각한 경지까지 들어갔어요. 자, 하나님이 경계를 하는데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말을 여자 보고 하셨겠어요, 남자 보고 하셨겠어요?「남자입니다.」남자 보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 그게 뭐예요? '관계해서 따먹으면 반드시 죽음이라!'고 했습니다. 반드시 죽는다구요! 천지가 뭉그러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생명뿐만 아니라 하늘땅이 뭉그러진다구요. 하늘나라도 폐가가 되는 것입니다, 폐가. 하나님의 이상이 다 깨져나간다구요. 이해 돼요.「예.」당신들이 하나님이라도 경계했겠지요?「예.」

그래요, 아줌마도? 기성교회 아줌마, 여기 안 왔나? 기성교회 권사님들 뭐 집사님들 왔을는지 모르지만, 권사님, 집사님들 전부 다 어때요? 하나님이 경계한 것이 무엇을 경계했겠느냐 할 때, 선악과를 경계했어요? 복숭아 같은 나무, 나무를 경계했어요?

그 나무가 무엇인지 보지도 못하고 '선악과, 선악과….' 미친 것들이라구요, 미친 것들. 미쳐도 이만 저만 미치치 않았어요. 정신이 나가도 이만 저만 나간 것이 아니에요.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생각하지 않고 그것 가지고 '만사 오케이(OK)다!' 그렇게 믿고 천당 간다구요? 천당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암만 천국을 그렇게 믿어도 기독교인은 천국 못 가요. 못 갑니다. 죽어 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의 사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이 계명을 세워 가지고 '너희들 하나님이 명령했으니 따먹으면 안 된다!' 이렇게 했다구요. 당연한 개입이요, 당연한 계명이요, 당연한 명령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말로 남자들이 처녀를 겁탈한 것을 뭐라고 해요? 따먹는다고 하지요?「예.」한국말이 계시적입니다. 여자는 따먹는다고 해요, 따먹혔다고 해요? 여자는 따먹혔다고 얘기한다구요. 남자는? 따먹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이 남자한테 얘기한 거예요, 여자한테 얘기한 거예요?「남자입니다.」남자에게 얘기한 것입니다.

에덴 동산 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두 나무가 있었는데, 생명나무는 오시는 주님을 말한 것입니다. 완성된 아담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생명나무가 완성된 아담인데, 두 나무 가운데 하나가 생명나무라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무슨 나무예요? 그건 해와를 말하는 것입니다. 완성된 해와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가정

자, 이렇게 볼 때,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사탄이가 꼬였다고 하는데, 사탄이 도대체 뭐예요? 무엇을 꼬였어요? 선악과 따먹을 것을 꼬였지요? 자, 선악과를 따먹었어요. 안 따먹었어요?「따먹었습니다.」따먹고는 입을 가렸어요, 손을 가렸어요, 하체를 가렸어요?「하체를 가렸습니다.」왜 그런 거예요?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지, 왜 하체를 가렸어요?

여러분이 이론적으로 전부 분석해 가지고 찾아보게 될 때, 이것은 음행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아야 돼요. 이론에 안 맞는 것은 사(邪)된 것입니다. 그건 이단이야, 이단. 이론에 안 맞는 것은 이 지구상에 존속하지 못해요. 그건 제거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심신이 투쟁하고 심신이 분쟁하는 내 자신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부터 비롯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사랑이 원치 않는 사랑, 부정하는 사랑의 근원 속에서 시작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탄 마귀가 뱀이라는 존재로 있어 가지고 따먹어라 꼬인 것이 뭐냐 이거예요.

이것은 틀림없이 제3의 존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3의 존재. 그게 누구일 것이냐? 따먹으라고 꼬인 것이 마귀인데,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사탄이 본래부터 있었다면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원래부터 사탄이 있었다면 아무리 선한 하나님이라도 악한 세계가 되었을 때, 그걸 처리할 길이 없습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냐, 본래부터 있었느냐? 본래부터 있었다면 이원론이 되기 때문에 이원론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자기 뜻대로 하겠다고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맞지 않아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입니다. 절대적인 한 분으로 계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안 그래요? 이걸 파괴시키고, 이원론적 기준, 하나님과 같은 대등한 자리에 근본 존재가 있었다면 이렇게 만들지 못해요. 그러면 이 사탄이라는 것이 뭐냐? 피조물이냐, 자존적으로 하나님과 같이 본래부터 있었던 존재냐? 본래부터 있었던 존재라면 그건 이론적으로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이원론 기준에서는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가는 길의 방향이 둘이고 목적지가 둘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했으면 절대적인 방향이 하나요, 절대적인 목적이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것입니다. 완성한 것이 둘일 수 없다구요. 완성은 하나예요. 아담 해와, 개인이 완성이 하나고 가정의 완성도 하나고 그 가정 완성을 통한 종족적 완성도 하나고, 민족도 완성도 하나고, 국가적 완성도 하나고, 세계적 완성도 하나라구요. 둘이 될 수 없습니다.

씨를 심으면 그 씨를 통해 가지고 태어난 모든 나무는 모든 또, 씨를 낳는 것입니다. 씨, 씨! 본래의 그 조상된 씨하고 많은 시대를 거쳐 가지고 천년 후에 난 씨하고 씨의 가치는 같은 거예요. 동일한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아담 가정을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씨의 가정이라 하면 거기서 열매 맺혀 가지고 번성하고 열매가 많은 나무에서 열매를 딴 것과 같은 씨가 되어 가지고 그 씨가 몇 천대 연장하더라도 나무 자체를 키울 수 있으면 그 씨의 가치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가정의 가치나 아담 해와 가정의 가치나 수천만 년 떨어지더라도 그 나무의 씨가 같은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의 가치도 마찬가지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이 오늘날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을 이어받은 오늘의 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邪)된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사탄이 원한 사탄의 길을 따라 가게 되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본래 '따먹지 말라!' 하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적지를 중심삼고 가던 도중인데, 말라고 하는 일을 해 놓았기 때문에 사탄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사탄과 선악과를 따먹는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가 들어가서, 인간을 망쳐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게 된다면 사탄이 공중권세를 잡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동떨어지게 해놓고 이 공중권세를 중심삼고 사탄과 인간과 하나된 거예요. 사탄은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시던 인간세계가 땅에 나타나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공중권세를 가지고 나오는 족족 모가지를 잘라 죽이고 지금까지 큰 피해를 내게 해버렸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자기가 갖고 있는 상대적 인간세계와 더불어 오래 오래 살아 남기 위해서 그런 작전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은 사탄하고 사랑관계를 맺었단 말이에요, 맺지 않았단 말이에요? 아, 얘기해요. 그래도 안 맺었다고 하는 것은 미친 사람이지요.「맺었습니다.」맺고, 그 다음엔 타락해 가지고 해와는 선악과를 갖다가 아담에게 전부 다 따먹어라, 따먹어라 했지요? 타락해 놓고 아담을 대해서 '선악과를 따먹어라, 따먹어라.' 그게 뭐예요? '사랑하자, 사랑하자!' 그거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의 따먹지 말라고 하는 계명을 알고 있는 아담이 해와가 따먹으라고 할 때, '어어어, 나는 싫어.' 그랬겠어요, 좋다고 그랬겠어요?「좋아했습니다.」좋아했어요? 저것 미친 여자네. (웃음) 아, 사탄이 하고 한 패 되어 가지고 사탄 사랑의 끈을 달아 놓고 해와가 아담에게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할 때 좋아했어요? 세상에! (웃음)「해와가 준 걸 받아먹었잖아요.」따먹지 말라고 했잖아요, 하나님이. 이 계명을 알고 있는 아담 아니에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있는데, 그거 따먹으라고 할 때 '아이구 좋다!' 그랬겠어요? 저렇게 원…. '아이구 좋다!' 그랬겠어요, '아이구 나빠!' 그랬겠어요? '아이구 나빠!' 그랬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아이구 나빠!' 하면서도 따먹었다는 것입니다.

눈을 이렇게 뜨고 여자는 따먹으라고 하고 남자는 '어, 싫어, 싫어!' 하는데, 애걸복걸 죽을 꼴을 못 보겠으니 할 수 없이 '그래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이랬지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아담은 싫다고 하고 해와는 하자고 했으니 전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분쟁이 거기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이 지금에 와서 탄로가 났다구요. 누구에 의해서 탄로가 난 거예요? 문선생에 의해서. 그 문선생을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맹목적 신앙, 두루뭉수리 신앙, 이것 가지고 완성해요?

무지는 완성이 없어요! 틀림없이 알더라도 될지 말지 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건 뭐 무지해 가지고 무슨 뭐, 천국에…. 천국이 무엇인지 이것들, 알기나 해요? 천국이 뭐예요? 천국이란 이론적으로 다 그것이 맞아 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아줌마야, 처녀야? (웃음) '이히히히' 웃지 말고 처녀야?「아줌마예요.」아줌마, 뭐 또 히히 아줌마라고 하나? 아줌마면 당당하지. 아줌마!

그거 문제입니다. 이런 동기로 말미암아 사건이 벌어졌다는 것은 현실적 내 심신의 분쟁을 두고 피할 수 없는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그 근거지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입니다. 부부 일신된 그 자리라구요, 오목 볼록. 그거 아니에요? 여기에서 싸움판이 벌어졌습니다. 분쟁이 거기서 벌어져 가지고 거기에서 씨를 받았으니, 그 혈통을 이어받은 그 후손들이 분쟁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잘못된 것이 타락인데, 타락은 뭐냐? 음행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원인을 파헤쳐 놓고 통일교회의 타락 원리를 얘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안 했습니다. 이 사실을 얘기하면 타락론이 필요 없는 거예요.

심신이 분쟁하게 된 동기와 그 출처의 기원을 알았어요, 못 알았어요?「알았습니다.」그러니까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거짓 사랑의 의해 가지고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을 이어받은 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류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찾아가는 것

그러면 인간세계에서는 문제를 일으킨 그 장본인이 누구예요? 누구예요? 인간세계를 대표해서 문제를 일으키게 된 동기, 주모자가 누구예요?「해와입니다.」해와, 해와. 한 번 해봐요, 해와.「해와!」일을 해서 오라 해서 해와예요. (웃음) 탕감복귀 해서 와, 해와. 아담은 아, 담이 만들어졌다, 큰일났다! 그거예요. 아담, 그 담을 헐어 가지고 모든 일을 다시 잘 수습해 가지고 돌아와. 그래서 해와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아담 해와가 계시적인 말입니다. 이렇게 해 놓아야 똑똑히 알아 듣는다구요. 일을 해서 와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말이 계시적인 것은 하나님이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그래, 이런 해와라는 말과 일을 해와라는 말이 같게 됐다는 것입니다. 고마운 일, 감사할 일이지요? 불평할 일이에요, 고마울 일이에요? (박수)

그러면 해와는 어떠한 일을 해와야 돼요? 쉬운 일을 해 와라, 어려운 일을 해 와라, 어떤 거예요?「어려운 일입니다.」무슨 어려운 일이에요? 원죄의 뿌리를 뽑아 버리라는 것입니다. 뽑아 와라! 이거예요.

보라구요. 나무가 생겨났는데 중심 뿌레기가 사탄의 피를 받았습니다.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줄기도 사탄의 혈통을 받았고 순도 사탄의 혈통을 받아서 그 나무의 가지나 잎, 전부가 사탄 가지요, 사탄 잎이라는 것입니다.

행동하는 모든 것을 보니 하나님 눈살이 찌뿌려지는 것입니다. 보고 싶지 않다구요. 퉤퉤! (웃음) 아, 비온다고, 이슬이라고 생각하면 되잖아요? (웃음) 무슨 문총재의 침이 자기 이마에 떨어지겠어요? 사랑관계가 없으면 안 될 텐데 관계가 없으면 안 될 텐데 말이에요, 이런 관계에서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기억하지요. 알겠어요? 「예.」

그래, 타락이 음행함으로 말미암아 되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이 피살에는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지요. 천지를 망하게 한 대역적, 대역적의 피가 여기에서 준동하고 있는 사실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더 파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아무리 노력을 해 봤자 그 근원을 뒤집어 놓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이걸 손댈 수 없어요! 악마의 짝이 되어 버리고 악마의 피와 사랑으로 엮어진 후계자가 된 것을 하나님이 손 댈 수 없어요! 악마는 뭐예요?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사탄이가 뭐라구요?「하나님의 간부입니다.」하나님의 간부.

만일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다는 말이에요? 악마가 사랑의 간부가 되어 가지고 혈통적으로 주인이 되었는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나님이 혈통적인 주인이 되었겠다는 말이에요, 안 되겠다는 말이에요?「주인이 되겠다는 말입니다.」주인이 되겠다는 말이에요, 안 되겠다는 말이에요?「주인이 되겠다는 말입니다!」

주인이 됐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됐겠어요? 여러분도 지금 타락한 이 세상에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요? 아버지라는 말이 혈통적 관계를 떠나서 아버지란 말을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 있어, 난! 나는 있다구요. (웃음) 있다구!「없습니다!」참에는 굴복해야 됩니다. 아무리 문총가 독재력이 강하더라도 참 앞에는 굴복해야 됩니다. 악마도 참 앞에는 굴복하는 것입니다. 참 가지고 다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하고 우리 인간하고 본래의 우리 인간의 마음이 요구하는 대로 되었다면 어떻겠어요? 마음은 무엇을 원했느냐? 최고의 주체와 최고의 대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마음의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의 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아들이 되는 거예요? 여기는 딸들이 많구만. 딸딸 뭉쳐라. (웃음) 딸딸 굴러가라. 딸딸 뭉쳐라예요, 딸딸 굴러가라예요?「딸딸 뭉쳐라입니다.」여자들이 뭉칠 수 있어요? 딸딸 굴러가야지, 제멋대로 굴러가는 거예요. (웃음)

좋은 건 다 취하려고 해요. 그러다가 타락을 한 것입니다. 이거 대혁명적인 사건을 발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원한을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이 몸뚱이를 드러낼 수 없습니다. 천주의 역적의 몸을 받은 자녀로서 부끄러워서 몸뚱이를 드러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점령하고도 남을 양심의 보따리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뭐 성경, 찬송 가지고 왔다갔다해 가지고 천국 가겠다구 합니다. 뻔뻔스럽지요. 예배 한시간 보고 와서는 부처끼리 싸우고 들이 패고, 시장에 가면 전부 다…. 이거 기독교인들이 제일 악당이라는 소문이 나고 있다는 걸 알아야지요. 세상에 종자를 받을 수 없는 패들이라구요. 이기주의적 대왕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기독교의 왕국이에요. 기독교의 주체국이 개인주의 왕국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지옥패예요. 지옥행! 내가 알아보니까 전부 다 지옥행입니다. 천국 간 사람 하나도 없어요.

천국은 지금까지 비어 있어요. 예수님도 천국에 못 들어갔습니다.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통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상대적인 이상자로 완성해 가지고 부부로 아들딸 낳고 잘살다가 가족이 함께 들어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개인 구원받겠다는 그런 논리로는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들어가고 그 일족이 들어가면 그 후손은 나라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구요.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 아들딸인데 무슨 구세주가 필요해요? 그렇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말은 뭐냐 하면 사탄이 들어가기 전에 본래 하나님이 그 자리에 들어가서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다, 창조목적이었다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아시겠어요?「예.」와! 와! 와! 한 번 해봐요.「와! 와! 와!」

소리를 못 친다고 와! 하면 안 돼요. 놀라 자빠지기 전에 할 수 없이 야, 큰일났구나 와! 그 말이 그럼 무슨 말이냐 하면 여자들은 하나님을 남자로 모신다는 거예요. 남편으로 모신다는 거예요. 왜 눈이 쫑긋해 가지고 이래요? (웃음) '내가 믿던 그 신앙은 그렇지 않고, 내가 바라던 소원은 그렇지 않은데, 여자가 하나님의 아내가 된다구?' 왜 못 돼요? 왜 못 돼요? 되면 좋겠지요?

그래, 여러분의 양심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만일 양심이 하나님을 점령했다면 이 주머니에 집어넣고, 하나님보다 더 좋은 분이 있으면 또 그것을 잡아서 집어넣을 수 있는 그런 큰 보자기예요, 작은 보자기예요?「큰 보자기요.」큰 보자기입니다. 하나님 형제가 팔 형제가 있다면 여덟 형제를 다 잡아 넣고, 제일 큰형이 남았는데, 그것까지 잡기 위해선 넣을 때가 없으니까 이젠 주머니 전부―남자들은 여덟 개가 된다구, 주머니가―다 집어넣고 더 큰놈이 남았으니 그것까지 갖고 싶은데 에이 나중에는 입으로 물겠다는 거야. (웃음) 그러니 욕심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한계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럼 무엇에 써먹기 위해서 이런 것이 생겨났겠어요? 이걸 무엇에 쓰겠어요? 장돌뱅이 다리 짜박지나 싸매기 위해서? 무슨 포목상에 비단필이나 싸매기 위해서? 그 보자기를 무엇에 써먹겠어요? 보자기를 대한민국나라 싸매겠어요? 나라는 집어넣어도 모래알 하나 집어넣은 것만 할 텐데…. 이 온 우주를 집어넣어도 그보다 더 큰 것을 잡아 보려고 하는 욕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지금까지 완성할 수 없다고 결론지은 것입니다. 완성할 수 없게끔 하나님이 지었으면 하나님이 정신병자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남자라면 여자로서 한 번 프로포즈해 보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해보고 싶습니다.」그래, 그럼 프로포즈해 가지고 하나님이 '나 좋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데리고 들어가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 살면 뭘 해요? 하나님하고 만나서 산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1미터 10미터쯤 거리에 놓고 '하나님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살 거예요? (웃음) 가서 입을 맞출 거예요, 안 맞출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입을 맞추겠어요, 안 맞추겠어요?「맞춥니다.」입을 맞추고, 하나님 목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안고 싶겠어요?「안고 싶습니다.」

또, 여자가 생리적으로 남자와 다르니까 말이에요, 좋고 좋아 못 살겠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가슴을 만져다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가슴을 만지고 무엇을 만져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편 얻어 가지고 첫날밤에 싫으면 뒤로 눕지만 말이에요, 남편이 좋으면 바로 눕지 말라고 해도 눕게 돼 있잖아요. 그런 것은 설명이 필요 없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다 순리대로 들어맞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부부 생활하지요? 잘생긴 여자, 못생긴 여자 할 것 없이. 호박 같은 여자, 무슨 뭐 참외 같은 여자, 오이 같은 여자, 별의별 것이 다 있잖아요.

변치 않는 참사랑은 하나님적 사랑

자, 그러면 나중에 그 프로포즈가 좋게 되어 가지고 그 분을 만나고 싶겠어요. 안 만나고 싶겠어요?「만나고 싶습니다.」'만나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만나서는 '좋다!' 만났으면 어떻게 해요? 만나서는 어때요? '같이 살고 싶다!' 그럴 거 아니에요? 살고 싶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돼요? '아이고, 사랑하고 싶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다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아시겠어요? 이제부터 내가 그걸 똑똑히 가르쳐 줄 거라구요.

여자로 태어난 여러분은 '아이구! 내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왜 여자, 이 쌍간나 같은 걸로 태어났을까?' 자기가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간나라고 욕한다구요. 시집가기 때문에 간나예요, '시집 갔나?'의 간나라는 것입니다. 시집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여자로 태어난 것이 한이라구요. 집에서 부모를 버리고 전부 다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말이 참 계시적입니다. 이런 일을 하다보니 '야!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구나.' 이런 것을 느낀다구요. 간나도 뭐 '시집 갔나?'라구요. (웃음) 시집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와 살던 습관된 모든 것, 자유스런 환경을 버리고 원수같은, 처음 본 남자한테 가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라는 것은 뭐 몇 달 만나 가지고 결혼하게 된다면 믿을 수 없다구요. 그 뒤에 전부 다 자기 일족을 버리고 자기 생명까지 보따리 싸 가지고, 어깨에 메어서 끌려가고 있다고 할 때, 처량하기 한이 없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가는 길이 뭐냐 하면 사랑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를 통하고 자기가 살고 있는 역사적 습관성, 풍습, 문화, 배경이 나에게 사랑을 찾아 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다 나와 관계를 맺더라도 내가 행복한 여자로서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완성할 길은 단 하나! 사랑의 길밖에 없기 때문에 그 길을 찾아가면서 기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거적때기 사랑. (웃음) 거적때기 사랑, 무슨 사랑, 사랑이 얼마나 많아요? 너저분한 별의별 사랑이 많지요. 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님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한 번 결정한 것은 영영 변치 않아요. 그냥 그대로 지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 알겠어요?「예.」그래, 변치 않는 참사랑이 무엇이냐? 하나님적 사랑. 알겠어요?「예.」

인간적 사랑이 아닙니다. 인간적 사랑은 타락했기 때문에 변하고 변하는 거예요. 이게 다 종자받을 것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얌전한 얼굴을 해 가지고 '문총재 저렇게 얘기하면 실례구만.' 실례가 되는지 유례가 되는지 알 게 뭐예요? 종자받게 안 되어 있다구요. 종자를 받아 봐야 몸 마음이 싸우는 아들딸이 또 나오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씨, 아가씨? 요즈음은 뭐 아씨인지 아가씨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웃음) 화장을 잘해 가지고 , 고꾸제 해 가지고 예쁘게 보이는지 말이에요, 엊그제 난 열세 살쯤 봤는데 서른 세 살이더라구요 (웃음) 실례할 뻔 했어요. '요 간나!' 이럴려고 물어 보니까 아이구, 아줌마예요. (웃음)

나이가 많든 적든 좋아요, 종지기밖에 안 돼요, 종지기. 잘났든 못났든. 암만 미인 아니라 어떻다 하더라도 종지기밖에 안 된다구요. 하나님으로 볼 때는 종지받을 간나가 더 불었다는 것입니다. 간나는 '시집갔나?'예요. 간나라고 했다고 누가 '교주님이, 목사님이 여자들을 모아 놓고 간나라고 했다.'고 뭐…. 시집갔나 그 말이에요. (웃음) 그런 얘기를 해야 잊어버리지 않겠기에 이런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종자받을 여자가 하나님 눈으로 볼 때 한 마리도 없다! 한 사람도 아니고 한 마리예요, 없으니까. 없으니까 여러분은 상관할 필요가 없지요. 기분 나빠 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실례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여러분 가정에 애기들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웃음)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자를 믿을 수 없다는 얘기예요. (웃음) 축복받았어도 시정할 일이 얼마든지 많아요. 쌍것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다 못쓰게 되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낚아 채 가지고 가지를 따고, 가꾸고 부러졌으면 실로 바로 잡고, 이런 놀음을 해야 하는데, 그냥 내버려두었기 때문에 축복받은 이 간나 새끼들, 전부 다 선생님이 배때기를 갈라 버려야 할 자식들이 많아요. 큰 소리하지 말라구요. 갈 길이 요원하다구요. 뭘 알지도 못하면서…. 새끼들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지옥 가요, 틀림없이 지옥 간다구요. 수리 공장에 들어가 가지고 다시 꿰매고 자르고 해서, 수리하지 않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지옥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놓고 좋아한다구요. '아이구, 예뻐! 쪽쪽쪽.' (웃음) 아이구 예뻐, 아이구 예뻐…. 아시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살고 있는 가정의 판국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덮어놓고 좋아한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집을 떠나라!' 그거예요. 집을 떠나기 위해서는 나라를 버려야 돼요.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일족을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 아내와 자식을 버리고,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왜냐? 알고 보니 핏줄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종자받을 녀석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면서 무엇을 명령했느냐? '독신생활 해라!' 독신 생활을 명령한 거예요. 아들딸 낳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아들딸 낳는 것이 기쁨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보면 한(恨)이라구요!

본래 하나님 뜻 가운데에서는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 낳아야 할 거룩한 몸이 되어야 될 텐데, 패역무도(悖逆無道)한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지옥 가는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파괴적인 혈족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에요. 알겠어요?「예.」

왜 종교에서 그래야 되느냐? 모든 것을 부정 해버리라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새끼를 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를 맺지 말라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바라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조상이 우리들의 참조상인데, 그 조상이 아직까지 결혼식도 못 했는데, 조상이 나오지 않았는데, 태어나지 않은 물건과 같은 파괴적인 불순분자가 결혼할 수 있어요? 그런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 생활하는 것이 하늘 앞에 배도(背道)의 길이요, 배역(背逆)의 길이라는 것을 몰랐다구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하나님이 긍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내가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분이 너무 분해 가지고 거 걷지도 못하고 다리가 뻗을 수 없게끔 분하게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문총재, 저런 사내가 어디 있어? 와!' 물어뜯고, 집어치우고 싶은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 말이 틀림없게 될 때는 이걸 몰랐던 것이 분하고 원통한 것입니다. 이래야 빨리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기 마련입니다. 어정미정하다가는 자기 죽기 전에 해결을 못 한다구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니 내가 욕을 퍼부어서라도 분해서 벌벌 떨다가 뻗게끔 만들어 가지고…. 문총재가 그런 말을 해도 내가 타락된 사실을 알게 될 때, 그 원한이 이보다 더 미운 것을 알게 될 때는 빨리 돌아갈 수 있는 동기가 된다고 보기 때문에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방망이로 들이 제기는 거예요, 이 간나년들 하고 말이에요. 기분 나빠요?

결혼을 예술화할 줄 알아야

자, 그렇게 설명했으면 간나년도 좋지요. 코를 자르고, 귀를 자르고 손을 자르더라도 감사하고, 아무리 희생하더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죽기 전까지 그 일을 넘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어머니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가질 수 있다면 천년 만년 한의 고개도 넘겠다는 결의를 해야 이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뭐 문총재 만나려고 부산부터 새벽부터 다 왔지요? 무슨 좋은 수가 있는 줄 알았더니 벼락이 떨어졌구만. 벼락이 떨어져야 되겠어요, 안 떨어져야 되겠어요?「떨어져야 됩니다.」벼락이 떨어져야 돼요. 벼락만 떨어져요? 번개가 치고, 벼락 치고, 뇌성벽력을 하면서 벼락이 떨어져야지요.

아가씨들, 알겠어요? 아까 보니까 아가씨들 없더라구요. 전부 다 아줌마들이에요?「예.」여기도 아줌마?「예.」아줌마인지 하여튼 뭐 아가씨인지 모르겠어요. 아줌마 같은 사람들이 될 수 있으면 아가씨 같이 살려고 하지요? 그거 전부 다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사기성이 농후하지요? (웃음) 화장하는 것이 자기 남편 보라고 해요? 세상 남자들이 봐 주길 바라서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남편 보라고 해요, 세상 남자 보라고 해요?「남편 보라고 합니다.」집에서는 뭐 거지 사촌쯤으로 하고 앉아 있잖아요. (웃음)

남편이 돌아올 때 화장하고 요리조리 거울보고 곱게 해 가지고 '남편 어서 돌아오소, 간절히 기다렸는데 지금에야 오십니까?' 뭐 이래요? 뭐 시집 갈 때 입었던 스웨터, 누런 스웨터, 늘어진 스웨터를 아무렇게나 입고, 나이 사십이 되도록…. 자기 얼굴을 보라구요. 눈, 코, 귀. 이것 보고 일생동안 웃고 살라구요? 남자들이 어떻게 웃고 살 수 있어요? 자기 사진을 잘 찍은 것도 세 번만 보면 집어던지는데 말이에요. (웃음) 안 그래요?

여자들도 전부 다 생각을 해야 돼요. 그 상통에 그 세 가지를 가지고 그것 보고 미쳐 가지고 날 영원히 사랑하라구요? 잘못된 거예요. 결혼을 예술화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것 전부 다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오늘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오늘 하루밖에 못 만나요. 그래도 일본 여자들을 3박4일이기 때문에 얘기 할 수 있는데, 그걸 어떻게 다 하루에 얘기하겠어요?

그러니까 잎만, 잎사귀 맛이나 보고 돌아가야지요. 뿌레기는 얘기해도 모른다구요. 나는 전문가니까 뭐 사람 봐서 15분 동안에도 할 수 있지만 그거 알아 듣겠어요? 그러니까 무식한 여자들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얘기하려니까 말이에요. 섭섭해하지 말아요. 나보다 무식하지요, 뭐. (웃음) 그래, 선생님 앞에는 전부 다 무식하다구요.

선한 편, 하나님 편으로 가고 싶은 우리

선생님은 대통령도, 노벨상 받은 학박사도 기합 주는 사람이예요. '이놈의 영감탱이들, 이놈의 교만한 패들, 한 게 뭐야, 이 자식들아?' 하고 말이에요. 그래, 문총재는 한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역사이래 나만큼 실적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런 거 알아요?「예.」정말이에요?「예.」(웃음) 알긴 뭘 알아요?

그런 양반을 여러분이 만나 가지고 이렇게 말씀을 듣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원래는 전부 다 21일, 40일 수련받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만나 주지도 않아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알겠어요?

지금 세계의 언론인들, 세계의 일등 신문사의 편집국장들이 문총재가 서울에서 '와라!' 하면 날아 올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까지 문선생님하고 인터뷰한 사람이 없어요. 그거 싸구려 문선생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정신 바짝 차려요! 기성교회 몇십 년 믿었다 해도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가 알고 있는 그런 세계를 보게 될 때, 그건 국민학교도 못 돼요, 유치원도 못 된다구요.

내가 신학자들을 전부 다 기합 주고 신학자들을 전부 다 부려먹는 사람 아니에요? 세계의 내로라 하는 신학자들 중에 문총재를 숭배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기성교회 저 따라지 패들, 저 시골뜨기 우물 안의 개구리같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요. 깊은 우물 안에 들어가서 우왕좌왕, 개굴개굴하니까 그거 뭐 울려 나온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거든 '야, 내 목소리가 천하에 제일이다!' 해도 그거 내 놓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지나가던 강아지도 놀라질 않는다구요.

내가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씨름 선수, 백두장사가 지금 뭐 소학교 장사하고 상대하고 싸움하겠어요? 와서 머리를 뜯더라도 가만히 있어야지요. 기성교회는 야단하는데 문총재 가만히 있잖아요?

문총재는 가만히 있어 가지고 자꾸 흥하고, 기성교회는 자꾸 욕하면서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이치를 알기 때문에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망하기 마련이에요, 망하기 마련이라구요. 아무리 큰 소리하고 아무리 뭐 조작을 하더라도 그건 문총재 앞에 전부 다 먹히게 돼 있습니다. 먹힌다면 안 됐지만, 흡수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높은 사상과 높은 이론이 있을 때, 낮은 사상과 낮은 이론은 모두 거기에 흡수되게 마련입니다. 암만 고집을 부린다 하더라도 선생님 말을 들으면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렇다는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웃음) 웃으면 다 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뭐 좀 곤란할 때는 '히히히' 웃잖아요.

여자는 믿을 수 없다는 것! (웃음) 남자도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자만이 아니라구요. 타락한 인간은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언제나 사기꾼입니다. 문총재도 그릴 수 있는 소질이 많지요. 사기꾼 될 수 있는 소질도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주의하라고 그러잖아요. 눈이 맞으면 세뇌당하니 눈 맞추지 말라고, 얼굴 대하면 완전히 먹혀 버리니 가서 만나면 큰일난다고 세계적으로 소문난 그런 말을 들어봤어요? 여기가 촌이니까 그런 말도 못 들었겠지요.

뉴욕이라든가, 워싱턴이라든가 런던 같은 세계 대도시 복판에서는 '와! 문총재는 위험천만한 사나이다.' 이런 소문이 유명하다는 걸 알아요?「예.」좋은 의미에서 유명해요, 나쁜 의미에서 유명해요?「좋은 의미입니다.」에에 에에 아니에요. 나쁜 의미입니다. 이단 괴수라고 그래요, 이단 괴수.

아, 이단 괴수 돼 보니까 말이에요, 악한 세계에 가서 대장 노릇 할 수 있으니까 좋다구요. 또, 그러면서 선한 편의 괴수라는 것입니다. 두 편이 있다구요. 한 편은 이단 괴수라고 하고, 이단이 아니고 뭐예요? 정단 괴수, 정단 괴수.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괴수 둘 했으면 됐지요 뭐. (웃음)

그렇게 어디 가도 멋지냐 하면 말이야, 이단 괴수라서 더 멋진 것보다도 하나님이 날 좋아한다는 거예요. 세상, 악마에 소속한 모든 패들은 나를 싫어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제일 좋아한다니까 선한 편의 괴수가 되었으면 그만이지요 뭐. 어때요? 당신들이 처녀라서 시집가게 되면 선한 괴수한테 시집 갈 거예요, 선한 괴수의 반대, 반대면 뭐예요? 괴수 반대가 뭐예요? 불괴수, 비괴수, 무괴수라는 거예요. 여자들 마음이 그렇지요? 전부 대장하고 결혼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것이 악한 편에 서기 위한 거예요. 지옥 가는 패가 악마의 세계라면 하늘편은 선한 패인데, 하나님 편에 가고 싶어요, 지옥편으로 가고 싶어요?「하나님편에 가고 싶습니다.」뭐 물어 볼 것도 없지요. 물어 보는 사람이 실례지요. 대답하지 말라고 해도 다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싸우고 있는 우리의 몸 마음

출가니 독신 생활이니 하는 이런 말들은 심각한 말입니다. 하나님은 잘 알기 때문에 부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긍정적인 사실로 옮겨 가려는 것입니다. 잘못된 인간을 완전 부정한 자리에서부터 완전한 긍정적 존재가 출발할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자, 이제 알았다구요.

심신 분립이 부모의 싫어하는 자리, 원한에 사무친 사랑관계에서 출발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싸우는 사랑의 터전에 뿌리를 박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몸 마음이 싸우는 몸 마음이 되었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 이상의 이론이 없습니다.

이것은 세계 도서관에도 없는 얘기입니다. 문총재가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계의 도서관에도 생겨나게 되고, 세계의 도서관에도 비로소 생겨나는 거예요. 비로소 생겨난 첫 번 이와 같은 사실들을 여러분이 선생님 만나 가지고 한 자리에서 가르침을 받고,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자기 것으로 소유할 수 있다는 사실이 희망적인 사실이에요, 절망적인 사실이에요?「희망적인 사실입니다.」감사, 불감사?「감사!」다 그렇게 좋았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젠 알았어요. 고장이 어디서 났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박수)「아버님 여기요, 이쪽으로 오세요.」저기 불이 밝아서 저것은 잠궈야 됩니다.「아버님, 이쪽으로 와 주세요.」아니, 왜 돌아 앉으면 돼요, 돌아 앉으면.「안 보여요, 아버님.」모니터 있잖아요, 모니터.「아버님 앞에는 안 보입니다.」저기도 안 보이잖아요. 저기 불쌍하잖아요? 여기 있으면 저쪽이 안 보이잖아요. 저 가운데 가야 될 것 아니에요?「저기 있는 사람은 잘 안 보여요.」어디?「앞이요.」누가 앞에 와 앉으래요? (웃음)

몇 천 명을 상대해야지, 몇 백 명을 상대할 수는 없잖아, 이 사람아. 불평하더라도 그거 안 통한다구요.「예, 알겠습니다.」누가 여기 와 앉으래? 운이 나쁘지. 운이 나빠. 어젯밤에 꿈자리가 사나웠던 모양이구만. (웃음)「앞에 앉은 사람들은 어젯밤에 여기서 잔 사람들입니다. 지방에서 올라 와서요.」「아버님도 다 알고 계십니다.」(웃음) 여기서도 저기 가 안 보인다구요.「예.」

자, 알았지요? 이젠 악마의 후손이라고 하는 걸 알겠어요?「예.」천국 못 가고 지옥 간다는 것은 이미 결정적 사실입니다. 어떻게 이 환경을, 이 울타리를, 이 감옥을 탈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런 혈족인데 본래 사람이 태어나기를 왜 태어났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문제는 하나님만 알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가 지금 문제예요. 지금 이 철학세계는 지식을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을 찾느냐 하는 문제, 종교세계는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 가지고 출발했지만 이것이 더 깊은 자리로 못 올라가고 떨어져 내려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도 탈락하고 철학도 영계를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결 못 했다구요.

그러니 모든 세계가 이제 하나님 없는 지옥세계로 떨어져 가는 거예요. 갈 방향을 못 잡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어야 목적도 뚜렷하고, 방향도 뚜렷하고 출발도 뚜렷한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출발이 미확실해요. 기독교도 출발이 선악과인지 뭔지 모르고 산 거예요 그게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향을 잡을 수 없어요. 제멋대로 신학적 논리를 중심삼고 얼마나 싸워왔어요?

힘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작용을 해야

신학계의 역사는 싸움의 역사로 엮어져 왔다는 것입니다. 전쟁 역사라구요. 그러한 역사를 계승한 인간들 자체가 싸우니 신학세계를 통해서 하늘나라의 길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래,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가만히 있으라구! 얘길 해야지.「예.」여기 보니까 여기는 늙은이들이 많고 여기는 미인이 많아요. (웃음) 체면상 가만히 있어야지요. 얘기하다가 이게 뭐예요? (웃음)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할 때, 어떻게 지었는지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미리 한 번 얘기 해 주어야겠구만. 모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세계는 힘으로부터 지어졌다는 것입니다. (웃음소리) 가만히 있으라구!「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귀를 막으라구. 안 들릴 게 뭐야? 저 뒤에 안 들려요?「예.」안 들려요?「예.」이거 들리게 돼 있다구요. 자기들이 떠드니까 안 들리지. 그러니까 조용히 하라구요. 들려요. 안 들려요? (웃음) 가만 있으라구. 이렇게 해도 들리게 되어 있다구요, 가만가만 얘기해도.

나 같은 사람은 매일 같이 얘기하느라 목이 쉬었기 때문에 조그맣게 얘기해도 들리게끔 최고의 설비를 한 거예요. 아, 지금까지 큰소리로 떠들고 얘길 안 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매일 얘기하는 것을 몇 달씩 해야 되는데,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오늘은 이것이 끝났기 때문에 큰 얘기로 하지, 이런 할머니가 왔기 때문에….

이거 왜 또 손 잡고 이러노? (웃음) 그러니까 곤란하다구요. 할머니 젊은이 할 것 없이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람잡이란 소문이 났습니다, 바람잡이라고.

자, 그러면 이 세계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힘이 있어 가지고 세계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당신들 남편하고 결혼하게 될 때 말이에요, 사랑의 힘이 결탁해 가지고 결혼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사랑의 힘에 끌려 가지고 할 수 없이 결혼한 거예요. 그러면 그 힘이 한꺼번에 생겨나느냐, 점차적으로 생겨나느냐?「점차적입니다.」힘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작용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래, 눈이 맞는다고 하지요? 눈 맞는 작용, 눈 맞았다는 얘기를 하지요? 한국말이 재미있습니다. '그 남자 여자 눈이 맞았어.' 그렇게 되면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작용이 벌어지면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눈이 맞으면 그 다음엔 어떻게 돼요? 눈이 맞게 되면 그 사람이 뭐 어떻든간에 말하는 것이 듣기가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귀가 맞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점점점점 가게 되면 코로 냄새를 한 번 맡아보고 싶은 것입니다. '음-' 여자에게 무슨 냄새가 나요? 거룩한 냄새도 안나누만, 이 할머니. (웃음) 할머니야? 「아닙니다.」 아줌마예요? 「예.」 흠흠흠 맡아보고, 그 다음에는 뭐냐? 말 맞추고 싶은 것입니다. 말을 맞추게 되면 그 다음에는 입맞춤입니다. 입을 맞추게 되면 싫지 않아요. 그러면 가슴을 맞추고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가슴까지 만지게 하면 그 다음엔 될대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슴을 만지면 안 돼요. 여자들은 가슴을 잘 보호하고 다녀야 되고 아무리 만지더라도 그것이 감각으로 느끼지 않게끔 속에 뭉텅이를 얹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브래지어가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웃음) 동양 여자는 바람벽에 파리 붙은 것 같잖아요, 뭐. 뭐가 있어요? 전부 다 빈 상자 매고 다니잖아요. 그렇지 않은 여자들도 전부 다 벗겨보면 3분의 1이 애기를 낳아 가지고 젖먹이느라 보따리 같이 늘어져서 그렇지, 그 전에는 전부 다 담벽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게 문제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한꺼번에 확- 생겨났느냐, 작용해서 생겨났느냐? 어떤 게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작용이라구요. 작용하는 데 있어서 혼자 작용해요? 남자 혼자 생각할 때,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좋아라!' 그런 작용을 해요?「안 합니다.」혼자는 절대 작용하지 않아요. 작용하기 전에 우리가 인정해야 할 것은 주체 대상 관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는 데서는 작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작용하면 손해가 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매일 시장에 가는데 하루에 일 원씩 손해나면 매일 계속하겠어요? 작용해 가지고 손해나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상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된다고 할 때는 일 원씩이라도 이익이 남아야 됩니다. 이익이 나게 되면 매일 매일 가는 것입니다. 자꾸 커 갈 수 있다는 거예요?「예.」그렇기 때문에 작용이 계속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 상관 관계가 맞아야 된다는 말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작용을 시작하는 우주 만물은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갖고 있어

운동하는 모든 것은 반드시 힘의 작용을 합니다. 그러면 작용을 하는 데 제1 조건이 무엇이냐? 주체 대상 관계가 있어야 된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말이 맞는 말이지요.

그러면 여러분의 양심 작용이라는 것도 틀림없는 작용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중심삼고 계속되는 양심의 욕망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그 작용을 어떻게 하느냐? 양심이 혼자 얘기하겠어요, 어디에 주체가 있어 가지고 이런 작용을 하겠어요?「주체가 있습니다.」주체가 있다구요. 남북을 지향하는 지남철은 남북을 향하는 거예요. 아무리 절연체, 부도체가 방해를 해 가지고 방향을 점령하더라도, 이렇게라도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니 고충이 많다구요. 그래, 이걸 없애길 바라는 것입니다.

힘의 작용이라는 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에 의해서 생긴다고 볼 때, 우리 양심의 작용이 억천만세를 거쳐도 이것이 변하지도 않고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양심의 주체가 없을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 양심의 주체가 하나님이든, 무슨 돌맹이든, 무엇이든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자체가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모든 힘의 작용을 계속시키는 것은 힘인데, 힘이 생기기 위해서는 작용이 있어야 되고, 작용이 되기 전에 주체 대상 관계가 먼저 있어야 됩니다. 이런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작용을 시작하는 우주 만물은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긍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거 뭐 아무래도 좋아요. 그럴 수 있는 주체가 있는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긍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그 양반이, 그 무엇이…. 하나님이든 무엇이든 좋아요. 있다는 사실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말로는 하나님이라고 하고, 일본말로는 가미사마(かみさま)라 하고, 영어로는 갓(God)이라고 하고 다 그런 거 아니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이 있을 게 뭐야? 하나님은 문선생같이 못난 사람들이나 믿지,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들이야 믿을 수 있나?' 이럴 수 있는 훌륭하다는 껍데기를 쓰고 다니는 여자들이 있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진화론을 믿는다구요. 자기 조상이 원숭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원숭이 손자!' 이럴 때 기분 좋아요? 원숭이하고 인간하고 47군데가 틀려요. 아니, 마흔여덟 개가 맞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아무리 원숭이, 소위 고릴라를 중심삼고…. 미남 고릴라도 있더라구요. (웃음) 이야, 그거 남자답게 포즈를 취할 때면 뭐…. 아, 싸우러 나올 때는 아주 대단하더라구요. 그걸 가만히 보면 근사하다구요. 기어다닐 때는 모르지만 서서 다닐 때는 참 근사하다구. 딱, 남자 같아요.

그래, 그런 남자 같은 성성이하고 대한민국에서 제일 못난 여자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대한민국 백성이 '성성이하고 결혼한 부부가 어서 아들딸 낳게 해 주소.' 천년 만년 기도하면 그 새끼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나와요.」응?「안 나옵니다.」(웃음)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안 나옵니다.」

안 나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바보고, 나온다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 (웃음) 그 말은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은 지혜로운 사람, 진화론을 부정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말이 된다구요.

그러면 나돌이 하고 떠돌이, 자랑돌이, 뭐 교만한 여자들이 원숭이 손자라고, 원숭이 새끼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 그것이 나쁜 간나예요, 좋은 간나예요?「나쁜 간나입니다.」(웃음) 나쁜 간나예요. 뭐, 간나라고 한다고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시집 갔나?' 할 때는 좋은 말 아니에요? 노처녀가 되어 가지고 체면떠받이 할 입장에 있으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공허한 거지요.

진화론의 모순

자 이렇게 볼 때, 그 진화론 얘기했으니 말이에요. 진화론의 모순이 무엇이냐? 아메바가 진화 발전하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합니다. 점점점 커 나가기 위해서는 제3의 힘이 필요해요. '내가 위 단계, 높은 단계의 물건으로 태어나겠다!' 하려면 거기에다 그 무엇을 플러스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힘이 가해지지 않고는 커질 수 없는 것입니다. 제3의 힘이 필요하다구요. 아메바가 더 커갈 수 있는 힘을 창조해 가면서 아메바가 자랄 수 있느냐,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모순입니다. 제3의 힘을 동반하면서 발전할 수 없는 것이 모순이고, 두 번째 모순은 뭐냐?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가려면 말이에요, 수천 종의 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종의 구별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식물에도 얼마나 종자가 많아요? 동물도 곤충으로부터 얼마나 그 계열이 많아요? 또, 서로 서로가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암놈 수놈들이 쌍을 엮어 새끼를 치게 될 때, 제3자의 개입을 용허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아메바에서 더 좋은 종자가 나오려면 이것을 한 단계 거칠 때마다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길을 거치지 않고는 태어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런 논리를 생각하지 않았어요. 뼈다귀만 맞추어 보고 같다고 해 가지고 '그것이 이렇다.' 하는 그런 논리는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이 있지만 그 자체의 종의 구별이 엄격해요! 여러분 아들딸 가운데 거기에 제3의 아들딸 종자가 들어와 끼기를 원해요? 여자가 바람 피우고 싶어요? 바람 피우면 큰일나지. 남편이 불이 켜지는 거예요. '이 쌍간나, 죽인다!'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제3자를 용허하지 않는다구요.

아메바가 그 사랑 문을 거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이걸 다 무시해 놓고. 뼈다귀가 같으니까 '사람이 이렇게 발전했다.'고 해 가지고 원숭이가 전부 다 인간의 조상이라고. 그럴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생명이 출생한다는 것을 무시해 놓고, 전부 다 무시해 놓고, 뭐 전반적인 것을 무시해 놓고, 수천 종이 그런 과정을 거쳐야만 새로운 종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무시해 놓고, '어, 무사 통과로 이렇게 원숭이까지 발전했다.' 이런 것을 용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또, 한가지 문제는 말이에요. 전부 다 이 우주가 생겨나게 될 때는 수놈 암놈, 쌍쌍이 있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분자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전부 다 전기를 중심삼고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광물도 그 자체에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갖고 있어요.

식물도, 수술 암술이지요?「예.」주체 대상 관계라구요. 동물은 어때요?「수컷….」암놈부터 얘기해야지요. 수놈이야, 나 혼자밖에 없잖아요. (웃음) 뭐 남자들이 많을 때는 수놈부터 얘기하지, 암놈부터 얘기하지 않는 거예요. 암놈 수놈. 그 다음엔 사람은?「여자 남자입니다.」여자 남자. 타락한 죄로 보니 여자가 먼저 앞서 있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아메바가 수놈 암놈, 이런 개념이 있기 전에 생겨났겠어요, 후에 생겨났겠어요?「후에 생겨났습니다.」후에 생겨난 거예요! 아메바는 전부 다 중성이라 하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안 보인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없이 새끼를 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중성 가지고는 새끼 못 친다구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그 자체 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하던가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우주력이 보호해

여러분이 아침에 해가 뜨면 그늘이 서쪽으로 생기고 해가 기울어지면 그늘은 동쪽으로 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 그늘이 없어질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정오(正午)에요. 상대가 없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다고 상대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늘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늘이 있기는 있는데, 그 안에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와 마찬가지로 중성이라고 해 가지고 혼자 생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는 생산할 수 없습니다. 그 안의 어디서든지 반응적인 무슨 작용을 통해서 새끼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해 돼요?「예.」그렇기 때문에 아메바가 주체 대상 관계를 가졌다면 제3의 종류를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수천 단계의 종류를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당신들 전부 다 결혼하고 상대가 결정된다면 말이에요, 결혼하기 전날까지는, 여자로 말하면 아주 뭐 죽자살자 하는 친구, 매일 하루 뭐 두세 번이 아니고 손목 못 잡아보면 미칠 정도로 친하고, 안 오면 찾아 가고, 전화를 해서 불러오고, 잘 때도 같이 붙안고 자야 되고 이럴 수 있는 인연인데, 그 여자가 척 결혼을 했다 이거예요. 결혼을 떡 하고 보니 이튿날 아침에 그 동무가 오기를 바래요, 안 오기를 바래요?「안 오기를 바랍니다.」정말이에요? 오기를 왜 안 바래요?

만일 그 아침에 가서 '야, 나왔다!' 할 때에 '와- 어서 와라!' 옛날 같이 뛰쳐나가 가지고 '야 너 잘 왔다. 어서 들어가자, 밥도 같이 먹자, 자기도 같이 자자.'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음, 이놈의 간나, 뭐 하러 또 왔나?' 이거 큰일났다 이거예요. 들어 와 앉으면 사고라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얼굴도 매끈하게 아름답고 무엇으로 보더라도 매력적인데 자기 옆에 앉게 될 때에 자기 남편의 마음이 돌아갈까 봐 큰일났다는 거예요. 가로막고 싶은 것입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상대적 관계가 맺어질 때는 절대 제3자를 용허할 수 없는 거예요. 동물이든, 식물이든, 이 세상 만사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도 부처끼리 딱, 마음 맞아 살 때, 죽자살자 할 때는 그 가운데에 누구 딴 사람이 오면 차버리는 것입니다. 남자가 오게 되면 남자가 차버리고 여자가 오게 되면 여자가 차버리는 거예요. 왜? 지금 상대되어 있는 주체 대상, 한 쌍이 잘 맞아 가지고 존재하고 있는데 이거 오게 되면 파괴시키는 거예요, 파괴. 알겠어요?「예.」파괴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자 옆에 남자가 오면 남자가 반발하고 남자 옆에 여자가 오게 되면 여자가 반발하는 것이 천지 이치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는 어떻게 존재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우주는 플러스 마너스 주체 대상 관계로 하나되는 것을 천운이 있어 가지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다 몰랐지요? 절대적으로 보호한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것입니다. 가화(家和), 완전히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만사성(萬事成)이에요. 우주력이 보호하기 때문에, 전부가 전포(全鮑)하기 때문에 이건 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가화는 만사성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이해 안되면 말이에요. 여러분 병이 나게 되면 아프지요?「예.」병나면 왜 아프냐고 의사한테 물어보라구요. 여기 누구, 의사 있으면 손 들어요? 병나면 왜 아파요? 균이 뭐 어떻게 되어 가지고…. 그거 다 답이 옳지 않아요. 우리 인체는 전체 4백 억이나 되는 세포들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적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력이 보호해요, 우주력. 알겠어요?「예.」상대 존재가 된 것은 크나 작으나 우주력이 보호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천체가 존속하는 것도 그런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 보존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우주력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존재세계 운동하는 모든 원칙은 보호하게 마련입니다.

모든 것은 균형, 밸런스(balance)가 되어야

그래서 '부부가 하나되어야 된다, 싸우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싸우면 즉각 처분되는 거예요. 그 보호권 내에 있어서 분열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우주력이 쳐버리는 거예요.

우리 몸뚱이는 신비의 왕궁이에요. 신비롭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가 되어 있을 때는 그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하나가 되어 있을 때는 모르는 거예요. 하나가 되어 있을 때는 아픔을 모른다구요. 우리가 여기에 일센티미터(1㎝)의 면적에 1기압이 누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진공상태가 되면 전부 다 날아가 버립니다. 균형이 되어 가지고 주체 대상 관계가 되어 있으면 모르는 거예요. 왜 모르냐? 균형을 이루면 전부 다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는 전기는 플러스와 플러스가 반발하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반발한다고 생각하지요?「예.」전기의 원리는 그렇게 말하고 있지만 그렇지도 않아요. 흐린 날 전부 먹구름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우뢰 치고 번개가 생기고 그럴 때, 이것은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자연의 결혼식! 야, 별스런 말도 배웠다. (웃음)

무슨 말이라구요?「자연의 결혼식입니다.」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러니까 우뢰질 하고,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고, 삐까번쩍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사랑하는 거예요. 모든 만물, 동물들도 사랑할 때는 비둘기로 말하면 '구구 구구구!' 하지요? 봄철이 되면 고양이가 '야옹, 야옹- 야옹' 하는 소리를 듣지요? (웃음) 소리를 하는 거예요.

사랑을 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모든 세포가 전부 눈을 뜬다는 거예요. 밝아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우뢰 소리 번개 소리. 밝아지는 거예요. 거기는 물이 흐르는 거예요.

그립던 남편 만나고 박대받다가 사랑하고…. '당신 사랑하게 됐어.' 하게 될 때는 눈물, 콧물, 입물이 흐르고 4수(水)가 흘러요. 4수 알아요, 4수? 눈물, 콧물, 입물, 이건 3수고 아래에 있는 것까지 4수가 흐른다는 거예요. (웃음) 아, 왜 왜 웃어요? 그런 거 아니에요? 자연 이치가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그래 놓고 번개 치고 벼락이 치고 물이 흐르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이 소생을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의 물을 흘린 그 자리에서 생물이 소생하고 아들딸이 살아나는 거예요. 비가 옴으로 만물이 소생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느 물건 하나라도 인간과 더불어 상대할 수 있는 사랑관계를 갖지 않는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예.」곤충이라는 것은 날지 않는 곤충이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그것이 다 우리 인간에게 교육하는 거예요. 그리고 수놈 암놈이 전부 다 오목 볼록을 다 맞춘다구요. 그래요?「예.」그것 다 아담 해와가 배우라고 만든 거예요.

아담 해와가 멍청이가 되어 가지고 스무 살이 되어 가지고도 아무 것도 모른다면 그거 큰일나거든. 작은 곤충으로부터 모든 생물 전체가 운동하는 것을 보고 다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박물관장이 그 모든 걸을 다 몰라 가지고는 '전체가 나를 본받아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거 전부 다 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사랑을 하고 그들 앞에 교육을 해 주어 가지고 그들을 거느리고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주인? 이상적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수놈 암놈 하나된 주인이 돼야 되는 것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느니라!「아멘!」옳소이다, 그 말 아니에요. (박수)

자, 이렇게 되면 수억 볼트의 전기, 플러스가 한꺼번에 확- 하고 또, 마이너스가 확- 하고 둘이 약속한 장소에서 '야, 키스다!' 그거예요? 키스 삼합이에요. 삼합 만드는 것이 뭐냐? 이게 삼합이에요. 그것도 모르고 산 모양이야. (웃음) 여기는 아무나 앉지 말라구요. 젊은 사람만 앉고 전부 다 리본을 이와 같이 하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뭐 책상을 두드려 가지고 팬 기록이 있기 때문에 여기 이 할머니 같은 사람을 한 번 팼다가는 '와- 이거 수택리에서 문총재가 살인했다!' 그러면 세계적으로 큰 야단이 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든든한 사람이 앉으라구요. 알겠어요? 할머니들은 비껴요, 비껴! (웃음)

그래서 모든 것은 균형이 되어야 돼요. 밸런스(balance)가 되어야 돼요. 밸런스가 되어 있는데, 이것이 하나라도 결여되어 있다 하게 될 때는 상대 이상권을 보호하는 우주력이 내가 여기서 운동하던 전체가 전부 파괴되겠으니 쫓아내는 거예요. 밀어내는 거예요. 밀어내는 힘이 아픈 거예요. 알겠어요?「예.」

상대가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여러분 남편이 죽은 사람 없겠지요? (웃음) 아들딸이 죽은 사람은 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아들딸이 죽으면 가슴이 아프고 기가 차요. 그거 왜 그렇게 기가 차냐 그거예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공식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이론, 부자지관계 부부적 관계, 형제적 관계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력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가 결여 될 때는 그 자체를 전부 밀어내기 때문에 그 밀어내는 힘이 가슴이 터져오고 아픔으로 느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벼락칠 때, 그 큰 전기, 플러스 플러스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전기는 플러스와 플러스가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는 반발한다고 배우는데, 어떻게 수억 볼트의 전력이 전부 다 하나되느냐 그거예요. 이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동네에 가게 되면 송아지 같은 총각들이 모여 가지고 '와르르 와르르' 다니면서 보리밭도 짓이겨버리고, 오이밭도 전부 다 작살을 내고 다니니까 동네 할아버지는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 젊은놈들이 결혼하게 되면 떼거리로 몰려 다녀요, 안 몰려 다녀요?「안 몰려 다닙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결혼하기 전에는 모여 가지고 속닥속닥 하면서 언니는 어떻고, 시집 잘갔느니, 뭐 애기를 낳느니, '그 남편이 참 미남이기 때문에 나도 그런 남편 얻으면 좋겠다.' 이래 가지고 궁금증을 전부 다 안고…. 그게 재미라구요.

미래의 희망을 품고 좋아 가지고 가슴이 부풀어올라 가지고…. 사춘기는 둥둥 떠다니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 가지고. 나무 아래 떨어진 나뭇잎을 보고 뒹굴뒹굴 굴러가면 웃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문학가가 아닌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게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예.」그럴 때는 기분 나쁘지 않지요? 남편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남편보다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면 좋을 싸! 얼씨구 좋을 싸. (웃음)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여자들도 시집가기 전에는 하나될 수 있고 남자들도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될 수 있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남자가 남자 옆에 오면 끽! 여자가 여자 옆에 오면 끽! (웃음)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상대를 이루는 데는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여자 남자 둘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는데, 그래 가지고 우주가 보호하는 자리에 있는데 거기에 내가 들어와 가지고 남자 옆에 여자, 여자 옆에 남자가 있으면 이 보호권을 파괴한다는 거예요! 파괴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끽! 끽! 끽! (웃음)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를 바라 볼 때, 작용과 반작용이 있는 것을 말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반작용이라는 것은 작용하는 것을 파괴시키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반작용이라는 것은 작용하는 것을 보다 이상적으로, 보다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이 남자 옆에 남자가 찾아오게 되면 '이 자식아 가!' 하는 것은 뭐냐? '나는 지금 주체 대상을 보호하는 우주의 보호권 내에 들어와 있어, 이 자식아! 나한테 오지 말고 너도 빨리 가서 상대를 모셔 가지고 보호권에 들어가라.'는 작용이라는 거예요. 이런 말들은 학교에서도 배울 수 없는 거예요. 박사가 돼도 모르는 거예요. 이거 모르는 말들이라구요. 알았어요?「예.」

그러면 상대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보호를 받고 태어난 그 무한한 가치는 영원한 우주 존속의 가치와 대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나름으로 우주 앞에 자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 가치가 얼마나 귀중한지 알고 존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곤충의 세계도 전부 다릅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성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강아지도 전부 다 모양이 다르고 성격이 다 다르지요? 마찬가지로 곤충 새끼도 성격이 다른 거예요. 이와 같이 곤충세계에서도 내 성격 같은 나는,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인간도 자기 자신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한다면 나도 대등한 가치를 그 자랑할 수 있는 존재다! 이러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아멘!」거 뭐 죽는 소리하나? (웃음) 재미있어요?「예.」와!

자, 그러면 상대를 한번 붙들었으면 임시예요, 영원이에요?「영원입니다.」영원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지금 훌륭한 여자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동네에 자기 남편보다 잘난 남자가 있으면, 눈이 옆으로 가요, 안 가요? (웃음) 어 물어 보잖아요?「안 갑니다.」이 쌍것들! 솔직히 얘기해야지. 선생님 말듣고 안 가요? (웃음) 우주력에 제거 될 것을 생각하고서 그런 얘길 하지요?

아, 좋아요. 이제부터는 가면 안 돼요!「예.」뉘시깔을 빼버리라구요. (웃음) 관심은 가지, 관심은. 관심은 가요?「안 갑니다.」야! 이거 무서운 여자들이다. (웃음) 대한민국의 여자들은 특별나구만. 내가 일본 여자들한테 물어 봐도 관심은 가고, 미국 여자들은 물어보게 되면 뭐 오케이(OK)하고 예스(Yes)로 대답하는 데 말이에요, 그거 뭐, 훌륭한 여자들이구만. (웃음)

자, 이제 그것도 알았어요?「예.」우주력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아내가 죽으면 앞에 있는 남편들이 왜 데굴데굴 구르면서 이 야단을 해요? 우주를 모르게 되면 그건 큰 사건입니다. 중앙 본부에서 이렇게 되면 전부 다 상관 관계가 있는 부처 같은 것은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완전히 파괴해 버린다고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을 그렇게 우주력이, 빨리 몰아내는 힘이 슬픔으로 오기 때문에 빠른 대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자기 상대를 찾을 때 상대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래요. 못 하기를 바래요?「훌륭하기를 바랍니다.」얼마나 훌륭하기를 바래요? 자, 백 배, 천 배 어떤 걸 바래요?「천 배입니다.」천 배, 만 배?「만 배입니다.」만 배 억만 배?「억만 배입니다.」억만 배, 억억억억억 무한 억만 배?「무한 억만 배입니다.」쌍것들. (웃음) 도둑놈들이다. 야! 큰일났구만…. 그게 어디서 왔어요?「하나님입니다.」물론 조상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그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전지전능하고 유일무이한 그런 절대적인 존재인데, 하나님이 혼자 있어서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나쁩니다.」문총재도 지금 어머니 없으면, 어머니가 돌아갔다면 불쌍하게 됐다고 그런다구요. 암만 잘났다고 떠들어도 말이에요. (웃음) 형편이 무인지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암만 잘났더라도 상대가 없게 될 때에는 그건 불쌍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상대도 없는데 '아! 사랑하는 그대여 쪽쪽쪽쪽 좋아 죽겠어!' 이래 보라구요. 그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렇지만은 손수건 하나를 꺼내 가지고 쓱- 펴 가지고 말이에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이별하게 될 때, 옛날 애국자들이 그랬다구요. 나라를 떠나게 될 때는 전부 다 십 년을 열흘같이 생각하더라도 만날지 어떨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후(死後)에나 만날지 말지 하는 이런 애절한 사정 가운데서 이별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손수건을 하나씩 붙들고 서로 감아쥐는 거예요. 손을 붙잡으려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부처끼리 입맞추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되지 않아요? 왜 웃어요? 기분 나쁘게 웃지 말라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침을 흘리고 이래 가지고 붙안고 키스하고 다 일이 벌어졌더라도 제일 잊을 수 없는 것은, 제일 가깝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손수건밖에 없어요.

이 손수건 하나를 일생 동안 자기 가슴에 품고, 혼자 늙어 죽으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품고, 사랑하는 사람 대신, 그 실체를 대신해서 더불어 죽어갈 수 있는 길이 사랑의 세계에는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혼자 뭐 이러고 저러고 할 때는 미치광이 취급하지만 이 손수건을 보고 키스를 하고 쪽! 춤을 추고 쪽! 이래도 누가 미치광이라고 하지 않아요. 몇 푼 짜리 안 되지만 사랑의 인연이 거기에 묶여져 있기 때문에 천만 가지의 하소연을 하더라도 정상적인 상대의 가치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 상대 가치가 얼마나 귀중한지 알고 존귀하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고맙습니다. (박수)

하나된 것은 못 느끼게 되어 있다

선생님이 원맨쇼(one man show)를 이렇게 하다가 교주 신세가 다 폭락이다! (손수건을 꺼내시며) 갖고 싶어요?「예.」주면 사랑의 상대가 없어지는데? 자, 전부 줄 게요. 손 벌려요.「와!」그거 봐요. 길이 없다구요. (웃음)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불평 할 수 없어요. 다 달라는데 누굴 주겠어요? 넣어 둬야지. 처리 방법이 제일 편안하니까 이렇게 안 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이 손이 점점점 눈앞에 가면 잘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안 보여요?「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그래요, 하나가 되니까. 이렇게 하나가 되면 안 보이는 거예요.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의 눈이 깜박깜박 하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잘 모릅니다.」하루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세 시간만 해 보라구요. 정신병자가 된다구요. (웃음) 모르길 잘했지요.

여러분이 아이들일 때 코딱지 파 가지고 맛 봤어요, 못 봤어요? (웃음) 맛이 어때요? 짭짤해요, 달콤해요?「짭짤합니다.」자기 코딱지를 다 파먹었다는 얘기 아니에요? (웃음) 그거 왜 더럽지 않아요?「자기 것이기 때문입니다.」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왜 이걸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는 걸 알면 큰일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큰일 날일이 있는지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럼 여러분 아침에 큰 대사를 치르기 위해서 양변기를 찾아 갈 때 마스크를 하고 가요, 마스크 안 하고 가요?「안 하고 갑니다.」마스크하는 여자는 거 미친 사람이지요? (웃음) 여자들은 깨끗하기를 원하는 데 말이야, 그 냄새가 고약해서 다른 데 가면 옆에만 가도 '윽-' 하고 도리어 구수하게 생각되고 '오늘 아침 것은 별다르다 음음음.' 이런다구요. (웃음) 그거 왜 더럽지 않아요?「자기 것이기 때문입니다.」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게 되면 더럽지 않은 거예요.

여러분이 부부 생활할 때, 남편의 침이 달아요 써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요. 써요, 달아요?「답니다.」쓰다는 간나는 못된 간나야, 못됐어요. 달다는 양반은 좋은 부인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왜 달아요? 사랑의 길은 하나되는 길을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거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사랑의 길은?「하나되는….」하나되는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요동을 칠 때, 백 퍼센트 느낀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사랑이 요동치는 것 같이 되면 암만 요동을 치더라도 느끼질 못해요. 사랑이 백 퍼센트 이상의 가치를 느끼기 위해서 모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자, 손을 들어요. 바른손 들어 봐요. 왼쪽 자기 젖위에 꽉 짚어 봐요. 무슨 소리가 나요?「심장 소리가 납니다.」고동소리지! 심장이 뭐야, 이 쌍것들아! (웃음) 심장 소리예요? 고동소리지요. 그렇게 살았구만. 함부로…. 아 그게 심장 소리예요? 심장이 울리는 고동소리지. (웃음) 알겠어요?「예.」

그것을 청진기로 들어보면 폭탄 떨어지는 것 같다구요. '쿠르루 쿠르루!' 이렇게 들리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 아줌마 그거 느꼈어요, 안 느꼈어요? 느꼈지요?「예.」이것의 몇 백 배 쾅쾅 하는데 못 느끼고 있어요.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놀라운 발견입니다.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 사랑 갖고 있지요?「예.」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그래 생명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어요.」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생명체는 만져 볼 수 있겠지만, 못 봐요.

그러면 혈통 관계를 자기들이 만져 볼 수 있어요? 남자 여자, 오목 볼록 맞추는 근본에 들어가게 될 때는 난자 정자가 보이질 않아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양심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없습니다.」없는데 있는 줄은 알아요?「예.」양심이 없다면 미친놈이라고 그러지요?「예.」생명이 없다고 하면 미친놈이라고 한다구요.

자기의 후손이 없다면 미친놈이라고 해요. 사랑이 없다면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한 전부라구요. 그럼, 하나님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없습니다.」하나님 어디에 있어요?「마음에….」하늘 공중 어디 매달려 있어요? 아니에요,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사랑의 뿌리예요. 알겠어요?「예.」그거 틀림없는 거예요.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예요. 그 뿌리라는 것이 줄기들이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다면 뿌리라는 것도 보고 만질 수 없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줄기가 있다면 뿌리가 어디에 있어야 돼요? 공중에 있어야 돼요, 자기 마음 밑에, 사랑 밑에, 혈통 밑에, 양심 밑에 있어야 돼요? 밑에라구요, 밑에! 꽉 깊은데 존재하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을 때 사랑을 느껴요? 생명을 느껴요? 자기 양심을 느껴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 거예요.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야만 영존하게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할 때, 공중 바라보고 하나님이 어디 보좌에, 높은 자리에….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마음하고 얘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을 발견했어요. 마음하고 얘기해야 돼요. 신령한 사람들, 신비스런 체험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 마음하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게 될 때, '야, 이 녀석아 왜 떠들어? 여기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 맨 뿌레기, 근본 뿌레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발산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된다구요, 투입. 알겠어요?「예.」전부 끌어내야 됩니다. 투입, 희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자꾸 끌어내야 이게 발견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모르게 되었느냐? 왜 하나되면 모르게 되어 있느냐? 사랑 때문에 생명도 생겨났고, 사랑 때문에 혈통도 생겨났고, 사랑 때문에 양심이 생겨났어요. 알겠어요?「예.」사랑을 자각할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모든 전부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있을 때는 몰라야지, 자기 사랑이 자기 스스로 30퍼센트를 안다면 사랑의 대상이 100퍼센트 나타나더라도 30퍼센트 떼고 70퍼센트밖에 못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상대도 기분 나빠! 주체도 기분 나빠. 사랑을 사랑답게 하려니, 100퍼센트 이상 느끼게 하려니 몰라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못 느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랑을 사랑답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체도 이와 같은 원리 원칙에 하나되어 있을 때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모릅니다.」하나님도 혼자 아무 것도 없는데 '사랑하는 그대여!' 하고 키스하고 이러면 미친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혼자 할 때는 느끼질 못해요.

여러분의 양심 작용도 혼자는 못 느껴요. 알겠어요?「예.」사랑도 혼자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있어야만? 대상이 나타나야만 발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 땅 위의 모든 존재는 반드시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 관계를 가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이건 철칙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되면 당신들도 대상이 필요해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이 관계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관계, 무슨 관계, 경제관계, 정치관계, 외교관계, 남녀관계, 부자지관계, 사제지관계, 모든 전부가 관계적 철학 이상권 내에 묶어져 있어요. 아시겠어요?「예.」그것이 상대적이 안 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무너져버리는 거예요. 외교 관계도 단절되어 버리고, 다 그런 거예요.

이것이 어떻게 영속해 가느냐에 따라 그 분야가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구하고 더 좋은 것을 찾아 나가 가지고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야만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상대적 존재는 해와

신인관계(神人關係), 알겠어요? 이것은 전부 다 횡적관계이고, 신인관계는 종적관계라는 것입니다. 종적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종적 중심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달린 360도가 위치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이 떠돌이하면 이것도 떠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중심이 이동하면 안 된다구요. 중심이 고착해 가지고 돌아야만, 자기 방수를 결정해 가지고 방향성을 일정하게 해 가지고, 목적을 찾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이동적인 기준에 있어서 안착할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이 지구상에 지금까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을 중심삼은 축이 내려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 축이 내려졌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가 존재하는 각도에 따라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가치를 그 처한 자리에서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축이 이동되기 때문에 이것이 정착하지 못했기 때문에 주체가 없기 때문에 자기가 가치적 존재, 정착 기준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사랑답게 하기 위해서는 몰라야 된다는 논리를 알았어요. 아시겠어요?「예.」이와 같은 이치를 하나님 앞에 적용하더라도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없을 때는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이것을 격동시키고 폭발시킬 수 있는 작용을 일으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것을 폭발시킬 수 있는 작용을 일으키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은 불가불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이건 절대적인 이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존재가 누가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상대가 없으면 그 사랑은 해서 뭘 하며, 그 생명을 가져서는 뭘 하며, 혈통이라든가 그 양심 가지고, 절대적 권한 가지고 뭘 하겠느냐구요? 소용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상대가 필요하다!「아멘!」안 필요하다, 필요하다?「필요합니다.」그러면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상대적 존재가 누구일 것이냐, 무엇일 것이냐가 문제예요.「해와입니다.」원숭이한테 물어 보지. (웃음) 원숭이 족속들은 전부 다 원숭이라고 할 텐데. 원숭이는 네 발로 땅을 대고 걸어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서 다니는 동물은 사람밖에 없어요. 종적인 세계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과의, 주체 될 수 있는 종적인 자리를 점령한 것이 인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서 다니는 물건이 없습니다. 전부 다 네 발로 걸어 다녔지요. 네 발로 걸어다니는 것은 영원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종적 기준, 영원한 존재의 그 인연을 못 갖는 거예요. 네 발로 걸어다녀 보지요. 그렇게 되면 땅을 바라보고 사는 거예요, 땅을.

인간은 가슴을 펴고 90도 이상을 바라 봐라 이거예요. 여자에 대한 얘기가 아니에요. 이거 남자 대한 얘기예요. 남자들은 '가슴을 펴고 높이 바라보고 다녀라!' 이러는 거예요. 여자는? 여자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애기까지 낳아 두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애기를 깊이 품고 품어야 되기 때문에 '땅을 바라 봐라!' 그런 거예요. 섭섭하지요? 「아닙니다.」

그러니 남자 궁둥이에 붙어 다녀야지. 붙어 다니면 되는 거예요. 날아 가는 비행기에 붙어 있는 파리는 하루에 미국도 가고 영국도 왔다갔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붙어 다니는 게 나쁜 게 아니에요. 그게 부처(夫妻)끼리는 붙어 다녀야 됩니다. 떨어져 다니게 되면 손해가 많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딱, 붙어 다녀라 이 쌍것들아.「예!」그래, 좋잖아요. 딱, 붙어 다니면 싫어요, 나빠요?「좋습니다.」좋아하니까 그 균형을 이루려면 '쌍것들아!' 그래야지요.「예.」그렇지 않으면 기울어 가지고 뒹굴어 떨어져 가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말한다는 얘기인지 몰라 가지고 욕했다가는 벌받는다는 것입니다. '시장 가시죠.' 그래요, '시장 가 사시죠.' 그래요?「'시장 가시죠' 그러지요.」시장은 가 사시지요 그렇지 않고 '가시죠.' 그래요? 뭘 사러 가고 싶지 않아요? 여자들은 사러 다니는 것이 취미 아니에요?

자, 이제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걸 다 알았어요?「예.」하나님도 하나되어 있을 때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자극 주어 가지고 기쁘게 만들어 주어야 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상대되는 하나님 대상적인 존재에게 있느니라. 그 대상적인 존재가 누구냐 할 때, 원숭이가 아니고 필시, 찾아보고 찾아 봐도 사람, 이 못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과 상대될 수 있는 사다리

하나님의 원수예요, 원수! 그러니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은 상대 없이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불쌍해요, 행복해요?「불쌍하십니다.」기성교회, 이 멍청이들, '하나님은 편안해 가지고 뭐 재판장이 돼 가지고 악한 자는 지옥 보내고 선한 자는 천당….' 그렇게 포악한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게 다 무지에서 나온 소신입니다. 하나님이 슬픈 하나님이에요, 기쁜 하나님이에요?「슬픈 하나님입니다.」슬픈 하나님입니다. 슬픈 하나님이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해보지 못했습니다.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의 상대를 위해서 지었던 인간이 타락한 후에 다 없어져버린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여자 없고 남자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필요 없잖아요. 천사장 같은 악마라구요. 여자하고 애기가 없어진 것입니다. 이걸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난문제가 닐리리 동동으로 달려 있는 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이 우주에서 제일 슬픈 분이 누구냐 하면, 에미 애비가 죽어서 우는 사람이 아니에요. 일족이 망해서 우는 사람이 아니에요. 지상 천상 천국을 전부 다 파탄시켜버린 그 아픔을 느끼고 사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앞에 가서 기도를 어떻게 해요? 얼굴을 들 수 없이 창피하고 부끄러워 그 몸을 가눌 수 없고, 밥을 먹는 자체가 얼마나 부끄럽고, 악마의 새끼들을 번식하기 위해서 사랑하고 있다 할 때, 여자 남자 붙어 다니는 것이 얼마나 지긋지긋하고, 기가 막히겠어요? 푸-!

알고 보니 하나님의 한의 불길 위에다가 휘발유를 퍼붓고, 불을 지른 것 같은 놀음을 한 것이 오늘날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역사는 한의 역사요, 투쟁의 역사요, 악마의 소굴을 파기 위한 역사였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이제 별 것 없다구요. 죄인된 서러움, 타락의 한이 얼마나 기가 막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통하고 분해서 천년 만년 통곡을 해도 벗을 수 없는 한을 깊게 느껴야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 통일교 문총재가 가짜예요, 진짜예요?「진짜입니다.」진짜일 게 뭐예요? 나, 진짜 싫어요, 가짜가 좋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지옥 자리보다 더 비참하다는 거예요. 지옥에는 싸움할 수 있는 상대라도 있다는 것입니다, 물어뜯을 상대라도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것만도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근본 되시는 주인 양반이 이렇게 비참해졌다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어요.

내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켜줄 수 있는 대상의 존재라는 걸 몰랐다구요. 그러면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억억억억 만배 될 수 있는 걸,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바랍니다.」마찬가지예요. 사랑이 하나님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대상이 천만 배 억만 배 무한 억만 배 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럴 수 있는 분을 모실 수 있고, 그 분을 대신할 수 있는 그런 상대적 존재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 앞에 주체를 모실 수 있는 욕망이 있어야 됩니다. 그걸 타고 올라 와 가지고 상대 될 수 있는 사다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다리가 뭐냐 하면 인간에게 있는 양심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양심의 욕망은 무한한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상이 몇 천만 배 크기를 바라는데, 거기에 상대 될 수 있는 그런 그릇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주체를 모셔 드릴 수 있는 수용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릇이 돼 있어요.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나에게 없는 것이 아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것밖에 없어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의 출발지는 하나

하나님이 하나님 앞에 있어서 천만 배, 백만 배 잘나기를 바라는, 사랑의 대신자가 되기를 바라는 그 기준에 해당 할 수 있는 상대적 그 보자기를 갖고 있는 것은 양심 이외는 없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한 이후의 양심이에요, 타락하기 전의 양심이에요?「타락하기 전의 양심입니다.」타락했더라도 그 마음은 하나님 앞에 직속되어 있기 때문에 구겨지지 않고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 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의 보따리하고 우리의 양심의 보따리하고 어느 것이 클 것이냐? 기성교회 교인들은 이런 말을 천년 죽어 죽어 가지고도 생각도 못 해요. 인간의 욕망의 보따리 큰 것하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보따리 큰 것하고 어느 것이 크겠어요?「참사랑의 보따리입니다.」참사랑의 보따리!

왜? 양심도 사랑을 근거하고 생겨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사랑이 주체이기 때문에 작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사랑의 보따리가 양심보다 커요, 작아요?「큽니다.」그래, 한 번 양심을 한 번 싸 보고 싶겠어요, 안 싸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그러한 보자기를 갖고 있더라도 싸려야 쌀 수가 없습니다. 왜? 더럽혀졌기 때문입니다. 악마의, 간부의 피를 받았다구요.

내일 결혼하려고 하는데 오늘 저녁에 결혼 상대를 도둑질한 거예요. 산중의 마적단에서 새끼들 쳐 가지고 살다가 옛날에 약혼했던 그 분을 찾아 와서는 '당신보고 싶어 왔소.' 이래 가지고 '애기들 많이 데리고 왔으니 인사드리겠다.' 할 때 인사받고 싶겠어요, 어떠하겠어요? 어때요? '야, 잘 왔다, 나도 보고 싶었다.' 그러겠어요, 이 쌍년 같으니 가랑이를 찢어버리고 불도저로 밀어버리라고 그러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환영, 불환영?「불환영입니다.」불환영입니다. 그 그림자도 보기 싫어할 거라구요.

이런 걸 다 알고 하나님의 사정을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사정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현재 입장을 알기 때문에, 내 입장이 하나님과 얼마만큼 차이 있는가를 중심삼고 차이 있는 걸 때려잡고, 지워 가지고 거기에 제일 조그만한 것이라도 맞추어 놓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심각해졌지요?

타락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타락하지 않고 아담이 완성했으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은 완성했으면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는 거예요. 성경에는 '너의 몸이 성전 된 것을 모르느냐?' 알지 못하느냐고 훈시를 했다구요. 우리 몸뚱이가 성전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전이라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사는 집이라구요. 집! 집! 집!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실체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창조주는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실체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형의 하나님이 종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이고,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서 부모의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혈육을 이어받아 가지고 종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란 것은 혈육 관계가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 관계가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혈통 관계를 가진 아버지가 되는 것이고, 완성한 아담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혈통적으로 이어받은 횡적인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종횡의 결정을 못하면 위치, 방향을 바로 잡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어디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만약에 두 사랑이 한자리에서 결착되어 가지고, 한 출발을 보지 않고 두 사랑에서 두 자리에서 출발한다면, 인간세계나 하나님의 세계나 이상적인 세계는 나타나지 못해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다는 말도 성립 안 되고,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다는 것도 성립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출발지가 한 점에서 결착되어야 되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직단 거리를 통한다

이런 문제를 두고 선생님은 참 고민했어요. 이론적으로 이런 결론을 가져 갈 때, 하늘에서 들려준 말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직단 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직단 거리, 아시겠어요?「예.」직단 거리예요. 위로부터 오는 직단 거리는 수평을 중심삼고 볼 때, 90도 이외는 없어요, 90도. 91도는 길어요. 89도도 길다구요. 이것이 참사랑이라면 하나님과 인간, 신인 관계의 참사랑이 종적인 기준, 위와 아래가 연결될 수 있는 참사랑은 직단 거리에 있는 것입니다. 직단 거리라는 것은 90도니까 이것을 똑바로, 어디를 봐도 똑바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어디를 봐도 똑바로, 어디를 봐도 90도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이 그렇다면 인간의 참사랑이 가는 길도 직단 거리여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도 직단 거리이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가 90도예요. 90도 외에는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90도.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종적인 부자지관계, 부부 관계, 형제지관계를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구형을 이루는 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를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일곱. 7수는 완성수입니다. 사랑이 결착하는 점이라구요. 이 모든 전체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8수는 구형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씨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껍데기가 단단해요. 그거 왜 단단하게 되어 있느냐 그것입니다. 왜 단단해요? 보라구요.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원형을 그리고 또,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고 전후를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는 것입니다 세 쌍의 원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은 상하, 전후, 좌우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씨는 그런 것입니다.

씨라는 것은 동서 사방으로 침해받지 않게끔 꽉 보호받는 거예요. 그것이 두 쪽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이니….

여러분의 아이들이 뱃속 수중에 자라날 때 이렇게 손을 쥐어요, 요렇게 손을 쥐어요? 첫 번이에요. 둘째 번이에요?「둘째 번입니다.」둘째 번입니다. 왜 둘째 번이냐? 이것이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열두 달 가운데, 우주가 운행하는 중앙에 계시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게 열두 달이에요, 하나, 둘, 셋. 삼 사는 십이(3×4=12) 열두 달이라구요. 우주를 중심삼고, 24절기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중앙에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넘버 원' 할 때 이러지요? 넘버 투는 이거예요. 이렇게 거꾸로 되는 거예요. 이게. 뿌리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거꾸로 되는 거예요. 이건 넘버 원, 전체의 대표적인 기준에 된다는 거예요. 그 모든 천지 이치가 전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혼자 있는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 하나님의 색시 되고 싶지요? (웃음) 여러분의 욕망은 누구나 같다구요. 하나님의 부인 되고 싶소, 사탄 부인 되고 싶소?「하나님의 부인 되고 싶습니다.」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들어갈 자리에 사탄이 들어가 버렸다구요! 아담 해와하고 사탄이 결혼했지요?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한 점에서 결착하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두 점이 되면 두 세계가 되는 것이고, 두 방향이 되는 거예요. 신인일체가 되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가게 되면, 한 방향에 나타나는 개인도 완성이요, 한 방향에 나타나는 가정도 완성이요, 한 방향에 나타나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완성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에 맞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문제를 두고 고민한 거예요. 두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냐? 둘이 만나서 하나되어야 될 텐데, 그곳이 어디냐? 선생님이 고민하는 가운데 가르쳐 주시는 것이 무엇이냐? 단 하나, 들려오는 소리가 '참사랑은 직단 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종도 마찬가지고 인간의 참사랑도 90각도, 형제의 참사랑도 90각도, 이 모든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의 모든 각도에, 어느 각도에 90각도를 맞추어 봐도 열두 면이 다 맞아요. 딱딱 맞는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이상적이에요.

사랑 관계를 맺으면

열두 달을 대표한 한 달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30일이면, 30일 다 같이 상대적으로 다 되어야 된다구요. 열두 면을 전부 다 하나로 해 가지고 우현에 있는 한 90각도를 중심삼고, 좌현, 전현, 상현, 하현, 어디를 가도 각도가 다 맞는 것입니다. 90 각도, 다 맞는다구요. 열두 개를 전부 다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통일입니다. 공통이라는 거예요.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양심적 가책이 없어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평화의 경지에 이르는 것입니다. 여기에 상대가 나타나게 될 때는 이 모든 전부 가 평화의 기준에서 상대하는 거기에 화답하고 거기에 주체가 되어 가지고 향상시킬 수 있는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누구의 결혼식이에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왜? 뿌리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랑의 뿌리요, 모든 이상의 뿌리 되시는 하나님이 사랑을 먼저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먼저 느껴 가지고 몸뚱이까지 느끼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할 때도 벌써 마음이 말하고 입이 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딱, 차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기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플러스되면 그게 전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하나 차이도 없이 딱, 맞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 횡적이 그와 같이 결착할 수 있는 사랑의 기점이 어느 것이냐? 어느 것이에요? 정착지가 어디예요? 어느 것이에요? 모르겠어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자리예요! 그 자리가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처음 생기는 궁입니다. 궁, 사랑의 궁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왕이 되어 가지고 들어와 살 수 있는 궁이 되는 것입니다, 궁. 알겠어요?「예.」뭐라구요?「궁입니다.」무슨 궁?「사랑의 궁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되고 그분이 와서 살 수 있는 사랑의 궁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궁이 되고 생명의 궁이 되는 거예요. 혈통의 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양심의 궁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맨 첫 번이고, 그 다음에 그 아들딸이 생겨나면 같은 궁이 되니까 이것은 본궁이 되는 거예요, 본궁.

가정들이 궁이 된다 할 때는 말이에요, 그 조상 자리는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결혼식 하게 될 때는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가 사랑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그래, 하나님하고 얼마나 가까워요? 뗄 수 있어요? 떼려야 뗄 수 없어요! 일체가 되기 때문에 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 관계를 맺으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대부의 딸이라도 마피아나 테러범들하고 육체 관계를 맺으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더라도 사랑 관계를 맺은 내 것이라고 할 때는 안 내 줄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도 타락한 악마하고 사랑 관계를 맺었으면 안 내어 줄 수 없는 거예요. 사랑 관계를 맺게 될 때에는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소유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남편의 것이 내 것이고, 내 것이 남편 것이 되는 거예요. 공동 소유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때는, 하나님이 영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영생하기 마련입니다. 하나님이 대상이 없으면 큰일나지요? 알겠어요? 「예.」이론적으로 영생의 논리를 여기서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있게! 인간은 영생하는 존재예요. 아시겠어요?「예.」

사랑의 본궁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곳이 사랑의 본궁이에요. 사랑의 본궁을 갖고 있지요, 여자들은? 다 갖고 있지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그런데 그걸 천대하고 있습니다. 놀랍고도 무서운 사실이에요. 4대 본궁을 파괴시켰다구요! 자유가 그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다른 데서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비밀, 모든 사실을 서로 공통적으로 전개시키고 전시해 가지고 바꾸고 바꾼 거예요. 거기에는 비밀이 없어요. 막힘이 없다구요!

자유의 출발점이 그 자리에서부터, 행복도 그 자리에서부터, 평화도 그 자리에서부터, 희망도 그 자리에서부터!「아멘!」뿐만 아니라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그 자리요, 천상 천국의 출발지가 그 자리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힌 사실입니다.

그렇게 고귀한 가치를 개새끼 값만큼도 못하게끔 지니고 사는 것이 타락한 여자들입니다.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개 값이나 가요? 사랑이 얼마나 비참해요? 이 원한의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다구요. 천만 부당한 사건들이 전시된 것은 악마의 소행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키기 위한 악마의 계교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일시에 타파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순간도 보기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세상의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어마어마한 파탄세계이기 때문에 역사이래 모든 여자들은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고, 죽음을 흘린 것입니다. 죽음과 눈물과 피살을 흘려 온 것입니다. 왜?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언제 참남편을 만날 것이냐?' 그게 소원이에요. 언제나 사랑이 결여된 자리에서 몸부림치면서 눈물과 피를 흘리고 자기 생명을 끊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거짓된 남편을 만나 가지고 유린당하는 여자는 슬프고 슬퍼요. 살 수 없어 죽어간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남편 믿을 수 없어요. 그거 천사장입니다. 전부 다 두 남자, 두 여자를 대한 것입니다. 그 타락한 조상이기 때문에 천만 여자들을 전부 다 유린하고 있는 거예요. 출장가는 남자를 배웅하는 여자가 안녕히 돌아오시라고 인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가게 되면 틀림없이 여자를 끼고 술 먹고 그렇게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님은 청산지어야 됩니다. 사랑하는 딸이 사랑하는 아들이 술 먹고 여편네 맞이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절개를 지킬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악마의 무기, 무기 중에 무서운 무기예요. 어디 나가요? 어디, 어디? (웃음) 뒤에서 보지 않으니까 저것들 왔다갔다 모두 그런 놀음하고 있구만. (웃음) 가기는 가야 되겠구만. 빨리 가라구요, 빨리 가요. 앉아서 쉬-해도 괜찮아요. (웃음)

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 알아들어야 돼요. 여자가 이러한 보화 중에 보화요, 만국과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을 똥강아지같이 취급했다구요! 이것들을 내가 누이동생 삼고 말이에요, 본연의 누이동생을 만들어야 되고, 본연의 여편네를 만들어야 되고, 본연의 에미를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 선생님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남편 말 듣겠어요, 선생님 말 듣겠어요?「선생님 말씀 들어야지요.」쌍년이야 호(好)년이야?「쌍년입니다.」남편 놔두고 다른 남자의 말 듣겠다면 그건 화냥년이지요, 화냥년. 화냥년도 좋아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는 거예요. 탕감법에 의해서 사탄이 그렇게 망쳤으니 하늘도 탕감…. 구약시대의 법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얼굴을 긁었으면 얼굴을 긁어 내 가지고 혼을 내주어야 탕감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동거할 수 있는 가정을 갖추어야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지금 타락한 세계는 엉망진창을 만들었어요. 엉만진창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혼하는 것이 문제없고 말이에요, 첩하고 본처하고 싸우지 않고 협조해 가지고 제비족을 찾아가는 걸 알아야 돼요. 제비족 알아요?「예.」여자들이 전부 다 첩 같은 첩남을 갖길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남편을 두고 전부 다 바람 피우러 다니는 거예요. 돈도 있고, 차를 타고 순식간에 호텔에 갔다가 장을 보고 오는 거예요. 장을 보면 혼자 안 해요. 첩하고 본여편네 하고 둘이 짝이 된다는 거예요. 왜? 첩은 그 세계에 식견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제비족 만나 가지고 서로 씩씩대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천국 가더라도 싸우지 않고 한꺼번에 돌이키기 위한 작전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야! 문총재는 별의별 설명도 다 하는구만.' (웃음) 죄 있는 곳에 은혜가 많다고 했어요! 프리 섹스하고 호모가 되고 동물 같은 이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개인적 중심, 가정 중심, 국가 중심, 세계 중심을 딱 갖추어 가지고 한꺼번에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 년 이내에 세계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탕감법을 적용시키기 위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큰일날 일을 알았구만.

이제 우리의 양심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붙잡느냐 이거예요. 천년 한의 고개를 넘고 넘더라도 내 양심이 원하는 첫사랑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이 우리 인류의 소원이요, 한을 푸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더구나 한국의 한민족, 불쌍한 민족의 여자들이 그 자리를 어떻게 가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가고 싶어요?「예.」가고 싶어요,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가야 되는 거예요, 가야 된다구요. 말해 봐요, 가야 돼!「가야 돼!」가야 돼!「가야 돼!」안 가야 돼!「가야 돼!」그래, 알아들었다구요. 고마우니까 점심먹일 시간이 점점 되어 오는 구만. 알았어요?「예.」틀림없이 알아야 되겠다구요.「예.」

자, 그러면 이제 알 것을 많이 알았어요. 저기 뒤에 들려요?「예.」중요한 결론을 내리려고 그래요, 중요한 결론을. 이제 한 많은 우리 타락한 인간의 한을 알았습니다. 거기에 앞서 가지고 하나님은 그 천만 배의 한을 품고 나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한마디 얘기할까요? 지금부터 4천년 전에 하나님이 비로소 섭리의 착지를 이 땅 위에 한 것입니다, 4천년 전에. 하나님도 무심하지! 인류 역사는 몇 천만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라구요. 몇 백만년, 몇 천만년이라는 거예요. 모르고 있어요, 확실히 아직 몰라요. 자꾸 늘어가는 거예요. 몇 천만년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수많은 세월, 몇 천만년을 다 잃어버리고도 인간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없었다면, 그 하나님은 망령된 하나님이에요. 잃어버린 걸 찾아야 돼요. 찾지 않고는 하나님 자체가 폭파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책임한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럼 어째서 그런 한의 고개를, 한스러운 역사를 잃어버리고 지금부터 4천년 전에야 인류를 구하기 위한 착지를 했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되어 있을 때는 못 느꼈는데, 사랑의 대상자가 충격을 주어 가지고 백 퍼센트 이상 자극을 줄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자기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결탁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몽땅 내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이 하나님과 한 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한 가정에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담과 더불어 하나님이 동거할 수 있는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그 가정이 이 땅 위에서 잘 살다가 생을 필하고 옮겨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

천국은 개인이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여기, 종교 믿는 사람들은 생각해야 됩니다. 천국이 혼자 가는 곳이 아니라구요! 일족이 가야 되고, 일국이 다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천국은 개인 구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영계에 가게 되면은 전부 다 갈라져요. 어머니 아버지, 아내 남편, 아들딸, 전부 다 갈라져야 된다구요. 비참한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원리 원칙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그 생활 기준이 천태만상으로 다르기 때문에 같은 것이…. 그러나 뼈다귀가 엮어져 가지고 끈이, 끈이 전부 다 없어요. 이거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끈이 매여 있으면 말이에요, 왼쪽으로 가는 놈, 위에 가는 놈, 아래로 가는 놈. 거꾸로 가도 다 괜찮아요. 이것만 맞으면 말이에요. 한 곳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데 아래로 되어 있기 때문에 땅 위에서 살던 생활생태에 맞는 그런 형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면 자기의 마음에 맞는 자리에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컴퓨터 시대가 와요. 알겠어요? 컴퓨터에 앉아 가지고 다 버튼만 누르게 되면 알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게 되면….

여기 누구요? 이름이 뭐요?「이명순입니다.」이명순! 이명순 하게 되면 이명순 하고 버튼만 누르면 재까닥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몇 십 대에서부터 몇 백대의 후손들을 한꺼번에 전부 다 감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거기는 시공을 초월한 세계예요. 재까닥 대번에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는 일주일 이내면 언어가 다 능통해요. 그거 걱정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명순, 이명순 간나가 갔다면 말이에요―하나님 앞에는 간나지요―이놈의 간나, 뭘 하다 왔나? 따따따 하면 전부 다 뭐 빤히 드러나는 거예요.

이건 또 뭐야? (웃음) 이러니까 내가 욕을 먹게 생겼어요. 여자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지, 남자들 때문에 내가 욕먹지 않았어요. 이러니까 이러니까 욕을 먹었다구요. 밤에도 전부 다 문을 뜯고 들어온다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열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 4천년 전에야 착지를 했느냐 그거예요. 구원섭리가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복귀하는 그 길을 찾아서 맞추기를 그렇게 바랬던 애달픈 하나님이 왜 그때까지 기다려 왔느냐 그것입니다. 보라구요. 이것이 자기 아들딸이 아닌 원수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간부의 아들딸을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돌이킬 수 없어요. 자기 자리에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살다가는 영원히 대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원수의 새끼들을 자기의 혈족의 사랑, 몽땅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이것들을 천국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원리 원칙이 그래요.

직계 아들딸이 살다 가는 곳이 천국인데, 이 원수, 간부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직계 아들딸같이 사랑하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98퍼센트까지 전부 다 그래야 되겠다고 하다가도 타락했던 사실을 생각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몇 천겁을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을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극복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타락했다는 사실, 배반했다는 사실을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사실을 전부 다 취소해 버리고, 그렇더라도 그것을 사랑해야 되겠다는 길을 찾아 나온 것이, 아벨을 중심삼고 죽임을 당하고 피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 자리가 하나님을 대신하는 자리예요. 대신 자리에 와 가지고 상처를 받아 만신창이가 되도록 아픔을 느끼고, 흠을 지님으로 말미암아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자는 것입니다, 마음의 상처.

아벨을 통해서 가인을 구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으니까, 아벨을 죽이고 죽이면서, 희생시키면서 만신창이가 된 그 상처를 돌보기엔 너무나 기가 막히기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억눌러 가지고 이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사랑하여 접붙여 가지고 끌고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천만 년이 걸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몸 대신 세운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고, 칼을 맞고 그 상처의 흠이…. 하도 한이 많으니 마음의 한보다 상처를 크게 만들어 가지고 원수를 구해주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세계를 누가 측정한 사람이 없었던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맞고 손해배상을 첨부해 가지고 나와

그러한 입장에서 비로소 4천년 전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승리를 찾아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원통한 사실입니다. 본연의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될 줄이야, 천지의 대주제 되시고 대왕마마 되시는 분이 그렇게 될 줄이야. 타락하지 않은 조그만 가지, 병풍이라도 좋아요. 병신이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두리뭉수리 무토막 같은 것들이 있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은 사탄한테 전부 빼앗겨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찾아 와야 된다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해 가지고 아직까지도 이것을 청산 못 지었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메시아, 알겠어요?「예.」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된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사랑을 갖고 이 땅 위에 찾아오는 분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 오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인간들이 되었으니 이것을 고칠 것은 여러분은 안 돼요! 암만 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후원하지 않아요. 하나님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하나님의 사랑을 끈을 달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찾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참아버지로 오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땅 위에서 참해와가 나타나야 됩니다. 그 참해와의 역사를 해야 할 것이 기독교입니다. 신부 종교라구요! 모든 종교는 신부 종교와 천사장 종교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 천사장을 잃어버렸습니다. 종교라고 다 같은 게 아니라구요. 아시겠어요?「예.」비통한 사실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기도를 못 해요, 기도를. 아버지라고 부를 수도 없습니다. 지금도 그런 거예요. 누가 한마디만 해도 통곡을 해요, 통곡을 해. 창자가 꼬이는 원통하고 비통한 사실, 풀 길이 없는 사연이 하늘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응당히 지옥 가야지요.

그런 양반이 지금 기성교회로 말미암아 40년, 50년 역사에 전부 다 이단 괴수로서 역적, 도둑으로 몰림받은 것입니다. 그래도 죽지 않는다구요. 문총재는 죽지 않아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맞고 손해배상까지 청구해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2천년 전에 죽었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 시대에 맞고 죽은 손해배상을 이 수 천년 동안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자의 이자가 원금이 되어 가지고 수 천년 되니까 사탄세계를 사고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몽땅 넘겨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은 맞고 손해배상을 첨부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망해 가는 것입니다.

불쌍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그렇기 때문에 전쟁을 하나님이 일으킬 수 없어요. 사탄이 언제나 먼저 치는 것입니다. 세계전쟁, 제1차 세계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어요. 제2차 세계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하는 것입니다. 70퍼센트까지는 전부 이긴다는 거예요. 소생 장성이 70퍼센트예요. 그때까지는 사탄의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하고 그냥 두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30퍼센트 남아 가지고는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사상전을 중심삼은 제3차 세계대전은 소련과 민주세계에 있어서 공산주의, 무신론자가 유신론 세계를 먼저 쳤다는 것입니다. 쳐 가지고 80퍼센트, 70퍼센트 망한다고 생각했다구요. 망한다고 했던 것을 문총재에 의해서 공산주의가 무너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좌익 우익은 어디서 생겨났느냐 하면, 예수님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에서 생긴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익 좌익의 전통적 기원이 어디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부모가 없어지고 자식들은 싸움하는 것입니다. 형이 사탄편에 서고 동생이 하늘편에 가지고 사탄이 나라를 먼저 가졌기 때문에 동생편, 아벨을 쳐 나오는 것입니다.

나라를 움직이고 민족과 종족을 움직여 가지고 언제든지 핍박하고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이 상처를 입으면서, 아픔을 당하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상처가 하도 심하고, 상처의 흠이 하도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에 양심적 아픔을 잊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을 복귀할 수 있는, 사랑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은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면서 사기꾼들이 되어 가지고 자기들이 뭐 하늘나라의 정통이에요? 국물도 없다구요, 국물도. 아시겠어요?「예.」

여기 오늘 선생님 말씀 들은 사람들은 불쌍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해방!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구하지 못하는 거예요! 무엇에서 해방해야 되느냐? 물건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물건이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 없고, 지식이 필요 없고, 권력이 필요 없다구요. 그건 하나님이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갖고 있는 거라구요.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은 대상이 되어 가지고 자기보다 몇천 배 나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를 맞게 될 때는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중의 효자, 열녀 중의 열녀, 충신 중에 충신, 성인 중에 성인, 성자 중에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예수님도 하나님을 해원 못했어요. 그 이상이 되지 않고는 해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따라가 봐야 낙원밖에 못 간다구요! 독신 생활하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는 전부 다 출가를 하라고 하고, 독신 생활하라고 그러는데 통일교회는 뭐예요? 출가하라고 해요?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지요? 그리고 결혼하라고 하지요? 반대예요. 어떤 연고로 그러느냐?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극복한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도리가 설정됐기 때문에 종교의 문을 거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 흐트러진 모든 것을 부모님이 전부 다 탕감했기 때문에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이것을 일족을 중심삼고 160가정을 축복받게 하면 160국가를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의 소원

선생님이 160국가를 이긴 것을 접붙여 가지고 여러분이 가정에서 이긴 것을 세계를 이긴 것으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 가정이 했지만 세계적 타락권까지 가서 다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160국가 기준을 가정에서 이어받지 못하면 천국 해방권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하라는 것입니다. 160 가정을 실천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승리한 160국가의 천국 기반을 이어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 점점점점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이 얼마나 크다는 줄 알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벼락이 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나라가 세워지면….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 나라가 없다구요. 예수님을 통해서 나라를 세우려고 했는데 죽었기 때문에 못 이루었습니다.

나라를 세우려면 왕이 있어야 되고 여왕이 있어야 돼요.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중심 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 예수님은 지금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혼자 천국 들어가게 안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예수님이 결혼해야 된다구요. 세상에, 아무 것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다리 병신이 되어 가지고 걷겠다구요? 못 걸어요, 어림도 없어요. 알겠어요? 이런 비참한 사실을 알았어요.

자, 우리의 한이 뭐냐? 우리가 해원성사할 길이 뭐냐? 어떻게 마음 보따리,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갖다 접붙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이제 타락한 인간으로서 하나님과 그 높은 사랑의 끝까지 찾아가려면 지팡이가 필요해요, 지팡이가.

지팡이가 어디 있느냐? 선생님도 아니에요. 선생님이 필요 없다구요, 타락 안 했으면 참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참부모가 자동적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탕감하고 잘라 버리고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새로 출발하기 위한 거예요.「아멘!」아멘은 무슨 아멘이에요? 아멘 할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잡았나?「예.」예가 뭐야, 쌍년! 알겠어요?

지팡이는 뭐냐? 양심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은 몸뚱이가 있어 가지고 양심하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통일하려면 양심을 키워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할 때, 악마와 더불어 사랑 관계를 맺을 때의 그 힘이 양심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타락적인 사랑이지만 사랑이기 때문에 양심보다 강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도 젊은 청년 남녀들이 서로가 마음 맞아 가지고 죽자살자해서 결혼한다는 것을 반대하면 둘이 밧줄로 매고 바다에 떨어져 죽는 것입니다.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끌고 갈 수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이 타락한 사랑의 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습니다. 이게 문제에요. 알겠어요?「예.」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얼마나 울렸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천대하고, 비참하게 만들고…. 그렇기 때문에 이 몸뚱이를 처단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뭐라고요? 몸뚱이를?「처단하는….」죽여버리는 방법밖에 없어요, 처단해야 되는 것입니다.「예.」때려잡아라! 폭파해 버려라 그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일을 아시는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서 이 몸을 때려잡는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종교가 뭐라구요?「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이 종교예요.

종교가 천국, 낙원, 극락세계를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만이, 마음과 하늘 사랑만이 천국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세상이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종교가 무엇인지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야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잘 알아야 돼요. 종교가 뭐라구요?「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몸뚱이가 악마의 근거지가 됐습니다. 악마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양심의 주체인 줄 악마가 안다는 거예요.

양심은 플러스가 되어 있는데 자기는 지음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상대적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기반 될 수 있는 몸뚱이 위에 자기 사랑의 뿌리를 내릴 수 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종교가 나온 이유

그러니 마음이 플러스인데 몸뚱이의 또 다른 사랑, 거짓 사랑이지만 플러스가 됐으니 반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주체 대상이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행하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교리가 그렇지 않은 종교는 가짜 종교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금식해라!' 이거 몸뚱이가 '어으흐, 어으흐.' 싫어한다구요. 금식이 좋아요? 금식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몸뚱이가 나쁘구만. 큰일 날 만큼 나쁜 모양이구만. 이건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온유겸손하고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교만한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 대신 천지를 주재하고 최고로 높으려고 하는데 거꾸로 내려가라는 것입니다. 이거 떼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온유겸손하라는 것입니다. 봉사해라! 그것입니다. 봉사는 자기보다 높은 사람한테 하는 것이 봉사가 아니에요. 선생님한테 봉사, 부모한테만 하는 봉사가 아니에요.

거지새끼나 병신에게까지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그것을 하겠다고 무슨 요양원에 찾아가서 봉사사업 한다고 하고…. 사랑의 마음이 앞서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의무가 앞서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금식할 때도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일주일 금식을 하지요? 7일째의 열두 시가 되면 밥 생각, 죽 생각을 먼저 해요, 하나님 생각을 먼저 해요? (웃음) 왜 웃어요? 금식이 악마의 터전을 망치기 위한 것인데 아직 몸뚱이가 살아 남아 있다고 생각할 때, '이놈의 간나, 이놈의 몸뚱이야 너는 죽어야 돼. 나는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해.' 이러지 않고는 금식이 무효라는 것입니다. 도리어 금식을 싫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밥을 찾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흠모하는 사람들은 금식의 가치를 알게 되는데 밥을 찾아서 간 사람은 도리어 금식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봉사하고 희생해야 될 뿐만이 아니고 나중에는 제물이 되라! 제물은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순교하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죽여 버려라, 이놈의 간나들아! 하나님의 명령이야 ,이놈의 간나들아 몸뚱이를 죽여라1' 문총재 말로 듣지 말라구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런 함성을 몇 천만년 외쳐 왔다는 것입니다. 귀가 먹어 들을 줄 모르고 눈이 멀어 볼 수 없는 입장에 있으니 하나님이 원통하겠어요?

제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거 문총재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폭파해 버려요, 폭파. 이것을 누르면 누를수록 양심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하나님의 사랑에 가까이 가기 때문에, 그 공명의 음성이 들리는 것입니다. 라디오를 틀면 '삐익-' 소리가 나 가지고 전기가 왔다는 사실을 알지요? 그래 가지고 주파수만 맞추면 '아, 오늘 오전에는 문총재의 열렬한 강의를 들음으로 말미암아 금식하는, 점심식사도 잊어버리기로 했습니다.' 아멘이에요? 점심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몸뚱이가 싫어하게끔 금식시키고 밥을 안 먹여야 된다는 말입니다. 나 혼자 다 먹고 당신네들은 굶겨도 좋아요?「예.」혼자 못 먹겠으니 그렇지요. 지켜 있다가 먹다 남기면 다 먹겠다는 그 말 아니에요? 알았어요?「예.」

종교라는 것은 왜 나왔느냐? 몸뚱이가 지금까지 마음세계를 끌고 다니면서 종살이를 시켰다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마음이 몸뚱이를 종살이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았다구요. 깊은 병의 근원도 알았어요. 어디서 어떻게 된 걸 알았다구요. 알았으니까 이것은 틀림없이 수술해야 됩니다. 칼을 들어 가지고 째버려야 돼요. 이거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

여자 남자는 사랑 때문에 태어나

그래, 이 수리 공장의 총책임자가 문총재라는 걸 알아요? 통일교회가 뭐냐 하면, 교회라는 것은 수리 공장입니다, 수리 공장. 알겠어요? 폭파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것은 수리 공장의 총본부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완전히 폭파가 되는 것입니다. 담배 먹던 것도 끊고, 술 먹던 것도 끊고, 바람쟁이도 끊고, 자기를 위주해 살던 것이 전체를 위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180도 달라지기 때문에 수리 공장이라는 것입니다. 통일 수리공장.

통일교회를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믿어야 됩니다.」나는 싫어요, 통일교회가 나는 싫어요. 어휴, 얼마나 귀찮은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미인, 어머니하고 같이 살면 얼마나 좋아요. 이건 집까지 찾아오고 안방까지 찾아오누만. 언제 시간이 없어요. 사랑할 시간도 없더라구요. (웃음) 팔자 사납지. 왜 웃어요? 이 쌍것들! 자기 멋대로 살다 와 가지고 그래도 좋으면 히히히….

이제부터는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10년 독신생활!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아줌마? (웃음) 아줌마!「왜, 그러세요?」딴 짓 하니까 물어 보잖아요. 왜 그러세요?「아니, 왜 물어 보시느냐구요?」내가 물어 본 게 무엇인지 모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묻잖아요, 앉아 가지고 다른 것을 생각하니까.「처음이라서 그렇습니다.」처음 왔어도 그렇지, 예를 갖추어야지요. 들을 줄 알고 답변해야지요. (웃음) 알았어요?「예.」

하나님이 누구인 줄 알았어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보이지 않는 남편이었다는 것입니다. 종적입니다. 양심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사랑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예요, 종적인 나. 알겠어요?「예.」

불교에서는 양심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참선해 가지고 무아경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신비적인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선이 아니라구요. 참선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양심이 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결탁되어 상속받은 종적인 나예요. 몸뚱이는 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참사랑 혈통의 인연받은 횡적인 나입니다. 종횡이 하나된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그래, 이중인격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종적을 원하고, 또 하나는 횡적인 것을 원해요. 여자들은 땅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잘살까?' 돈만 있으면 한푼 더 남겨 가지고 집도 사고, 또 사고, 전부 이렇지요? 남자들은 그거 관심이 없다구요.

남자는 높고 고상한 거기에 반해 가지고 이 평면적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높은 차원의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 말 들어야 되겠어요, 남자들 말 들어야 되겠어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왜 남자가 주체예요? 거꾸로 됐는지 누가 알아요? 왜 남자가 주체여야 돼요? 여자들이 많으니까 문총재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여자가 주체하자!' 하면 될 것 아니에요? 그런다고 원칙이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가 왜 주체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은 남자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여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사랑이라는 것을 갖기 위해서는 공(空)이 되어야 됩니다. 자기 것이 있어 가지고는 참사랑을 못 찾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자가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입니다.」그거 기분 나쁘지 않아요? 보라구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가 있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남자를 인정하고 나서 여자라는 말이 세워지는 거예요.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여자라는 말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말은 남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위는 왜 생겨났느냐? 아래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오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먼저 있는 것을 전제로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른쪽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왼쪽 때문에 태어났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자는?「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는?「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여자 남자는 뭐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이 먼저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개념문제입니다. 관념문제라는 것입니다. 관념이 먼저냐, 실체가 먼저냐? 공산주의가 언제든지 전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체 문제를 논의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는 절대적으로 결혼해야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이렇게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으로 되어야 됩니다. 오목 볼록으로 됐다가 이게 다른 소성들이 동쪽 서쪽, 우현 좌현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현이 하나되면 하나를 맞추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갖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맞추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사랑은 마음같이 되고 부부는 몸뚱이같이 한 몸이 되게 될 때 이것이 그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이요,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남자 몸뚱이가 아니고 여자 몸뚱이가 아닙니다! 남자 몸뚱이, 여자 몸뚱이를 하나 만드는 사랑이 남자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여자는 반품이고 남자도 반품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으로서 오목 볼록이 하나된 그때야 비로소 완제품이 되는 것입니다. 원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게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 사랑을 점령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이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자는 절대적으로 결혼해야 되고, 남자도 절대적으로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독신주의자는 파탄분자, 천리대도를 어기는 분자들이라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

그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요,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주체가 된 하나님과 더 높은 사랑과 우리의 양심적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이 뭐냐? 남성을 통해서 사랑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반품 존재인 여자가 완품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결혼을 통해 가지고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러니 남자 여자의 생식기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고,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자, 그러면 이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도 창조할 때,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몇 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몇 천만 번을 잊어버려야 몇 천만 배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백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고 백 번했다면 백 백밖에 안 나와요. 알겠어요?「예.」

창조는 투입의 시작

무한대의 가치를 추구하면 몇백 배 무한대로 천년 만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세계에서 무한한 사랑의 대상자가 탄생할 수 있지, 거기에서 스톱하는 날에는 그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최고의 이상적 사랑의 대상을 찾기를 원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아직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을 하면은 복귀섭리, 구원섭리 역사는 이걸 철폐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라는 건 뭐냐 하면 먼저 투입의 시작입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끌어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투입의 반대가 주입입니다. 자기에게 주입하는 것은 악마예요. 파탄 분자라구요. 하나님이 상대 앞에 투입했으니 만큼 그걸 잘 받아 가지고 고맙고 감사해야 돼요. '눈물이 날 만큼 고마워라.' 이래 가지고 자기의 감사하는 눈물과 사랑의 마음을 보태 가지고 주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체는 투입이요, 대상은 주체에게 받은 것에 고마운 마음을 플러스시켜 가지고 주입함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주체를 자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마움의 도수가 크면 클수록 하나님에게 사랑의 자극을, 사랑의 충동을 주게 됨으로 말미암아 더 보태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더 보태 주니 자꾸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 생활에서는 감사할 줄 모르는 자는 탈락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감사하고 치욕을 당하면서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수욕을 당하면서 복귀역사를 참아 나오신 그 앞에 서 가지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눈물이 자기를 위해서 흘리는 것이 아니고 하늘 앞에 감사함으로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핍박받아 가지고 아프고 원통한 그것도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고 나온 것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앞에 눈물지면서 죄송스럽다고 해야만 하늘의 역사가 자기와 더불어 장성 발전해 간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박수)

하나님이 나와 같이 되어 있다는 체휼적인 신앙을 해야

내가 걸려서 넘어진다구요. 이거 무릎들은 왜 이렇게 다 내놓는 거예요? 넓은데 왜 자꾸 나와요, 이 쌍것들아. (웃음) 싫다는 데도 자꾸 나와요? 무섭지요?「아닙니다.」무섭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그런 거예요. 그게 병이라구요. 무서우면 좋겠는데 어디 가든지 떼거리로 따라다니고 말이에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선생님 오는 걸 보고 알고 말이에요. 대구에 가면 가서 문전에서 '선생님, 나왔소.' 야! 그렇게도 지독해요. 영계도 참 사고가 많아요. 자꾸 가르쳐 주니까.

자, 이제 이렇게까지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알고…. 여러분도 여러분의 남편을 중심삼고 남편의 생식기가 하나님의 생식기라 생각해 봤어요? (웃음) 얼마나 가까워져요? 하나님을 어디 하늘 꼭대기에 두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마음속에 들어 와 있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대상을 창조하게 될 때 봉사하는 것입니다. 높이 받들면서 시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다음엔 희생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니까 자꾸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거예요. 뭐라고 그랬어요? 첫째는?「봉사하는 것입니다.」둘째는?「희생하는 것입니다.」희생입니다. 이러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 무한한 하나님 앞에 있어서의 몇 억천만 배 가치있는 존재를 바라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 보따리는 그것을 상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정착, 정지, 투입시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욕망이 무엇이냐?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과 접붙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일생을 두고 못하면 영원을 두고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체휼적인 신앙을 해야 됩니다. 체험적인 신앙이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체휼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같이 하고 있고 나와 더불어 부부관계를 맺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 나라의 족보에 올라가는 거예요, 족보에.

하나님이 수많은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하고 희생시킨 것이 나 하나의 몸뚱이, 나 하나의 해방을 위한, 나 하나의 몸뚱이를 처리하기 위한 방편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찾는 것이 많은 여자 남자가 아닙니다. 한 남자, 한 여자라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한 남자 한 여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남자는 하늘에서 보내고, 여자는 이 땅 위에서 잃어버린 걸 찾아 와야 됩니다. 그것이 복귀라는 걸 몰랐다구요.

자, 이젠 이만큼 알았으니 그러면 우리가 이제 하나님을 찾아 갈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다리가 무엇인가를 알았다구요. 그것은 지금 타락했을 망정 그 마음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양심의 다리를 따라가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양심이 소원하시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몸뚱이의 소원을 전폐시키는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젠 확실히 알았어요, 확실히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못 하게 되면 지옥 물건입니다. 아무리 잘나고 뭐 아무리 커도…. 지옥행입니다. 지옥행이라구요. 틀림없어요.

양심과 사랑이 하나되면 그 자리가 사랑의 왕궁이 될 수 있어

자, 우리가 양심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할 사실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이에요. 오늘날까지 우리의 심신 분쟁을 정지시키지 못한 것은 마음과 몸의 분쟁의 기원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 종교를 통해 가지고 이것을 전폐시키기 위한 목적도 알았어요. 금식하고, 고생하고, 핍박받고, 반대받고, 이런 놀음을 한 것이 이것을 전폐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섰기 때문에 종교를 믿고 핍박받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핍박받는 것은 이 일을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매를 맞고, 감옥에서 고문을 받고 천대받고, 침뱉음을 받고 별의별 짓을 다 당해도 그 자리에서 감사하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우리를 구하기 위해 참아 나오신 심정 앞에는 부끄럽기 한이 없는 것을 생활적으로 체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과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상관없는 거예요. 상관이 있으면 내가 가로막을 것입니다. 문총재가 말하는 것은 거짓이 아니라구요. 알 싸, 모를 싸?「알 싸!」알 싸, 답변했다구요.

여러분의 양심과 사랑이 하나되면 그 자리가 사랑의 왕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생명의 왕궁이 될 수 있고, 혈통의 왕궁이 되고, 본심의 왕궁이 되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희로애락의 전부가 거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유도 그 위에서 벌어지는 것이요, 행복도 그 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못 가 가지고는 행복을 천만 번 원하더라도 나무아미타불, 공염불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죽기 전에 지상에서 어떻게 인연을 맺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힘 가지고 못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것을 개척해 주어 가지고 접붙여 줄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는 길밖에 없습니다.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통일교회는 재차 결혼하는 것입니다, 재차 결혼. 알겠어요?「예.」

이제 출가하는 것이 아니에요. 독신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결혼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7천년 역사를 고대하는 하나님 앞에서 7백 명에서 예수가 해원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구도의 길을 이걸 망쳐 가지고 전부 다 7백년 안에 회개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은, 세계의 재물로써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온 모든 전부가 70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7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7년이 7일까지, 지금 7일시대에 들어왔어요. 문제는 뭐냐 하면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 가지고 절대적으로 혈통이 잘못 됐고, 절대적으로 소유권이 잘못 됐고, 절대적으로 심정이 잘못 됐다는 걸 앎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승리한 160개 국가에 접붙여 가지고 해방을 하라는 것입니다. 가정적 해방, 종족적 해방, 민족적 해방, 국가적 해방 ,천적인 해방,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양심이 먼저 알아

지금까지 40년 노정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반대하는 세계에 가서, 개인, 가정, 종족들이 반대하는 것을 올라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이 땅 위에 돌아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는 어디나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걸 접붙여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족이 망했다구요, 일족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일족하게 되면 4대예요, 4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확대되게 되면 120가정, 160가정 이상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족, 일족을 하늘 앞에…. 오빠가 어디 갔다 오든지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친족되는 고모니 이모한테 예물을 사 가지고 온다구요. 나라는 멀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소생이요, 가정이 장성이요, 완성이 일족입니다. 종족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한 팀이에요. 한 범주입니다.

이것은 가를 수 없어요. 이것은 돌이켜 놓아야 됩니다. 돌이켜 놓으면 전부 다 160국가, 선생님이 160국가를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입적을 못 해요 입적을 못 하면 하늘 나라에 적(籍)이 없기 때문에 그건 뭐 대한민국에 태어났더라도 대한민국 백성이 못 되는 것입니다.

입적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민족 대이동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민족을 넘고, 종족을 넘고, 인종을 넘어 가지고 대이동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명령받았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이 사명을 먼저 하게 되면 여러분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대조가 되고, 2대, 3대, 수천 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몇 시 됐어요? 30분 늦었다구요. 늦었으면 어때요? 밥 안 먹어도 괜찮지요. 내가 계속해서 얘기하면서 배고프다는 얘기하면 그 배창자를 째야지요. (웃음) 왜 웃어요? 기분 나빠서? 좋을 게 뭐야?「아버님 뵈니까 좋지요.」아, 그런 미친 소리 그만 둬요「아니에요. 아버님 다 아시면서 그러세요.」(웃음)

이제 의지할 것은 양심밖에 없습니다. 양심 사다리밖에 없어요! 양심사다리! 알았어요?「예.」하늘가는 길이 이래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 사랑! 그러면 만사가 다 되는 것입니다. 알았지요?「예.」

그래서 양심 해방을 부르짖는 거예요, 양심해방. 이제는 다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무슨 수욕을 당하더라도 '이놈의 간나, 이놈의 몸뚱이야! 하나님을 이렇게 원통하게 만든 불효자식이 뭐 자기 몸을 가누겠다는 체면과 생각이 있을 수 없어!' 어떻게든지 잘라 버리고 비틀어 대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가 살아 있는 한, 내가 잘 수 없고 살 수 없고 먹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엉망진창 만들어 가지고 잘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몰랐으면 모르지만 알았으니 문제가 아니라구요.「예.」

자, 그래서 양심이 얼마나 고마우냐 하면 양심은 부모보다 나은 거예요. 양심은 언제나 나를 지키고 언제나 나를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사랑할 수 없어요. 시집가게 되면 따라와서 나랑 같이 있으면서 사랑할 수 없어요. 나눠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은 영원히 자기와 더불어 같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양심이 자기가 하는 일을 누구보다도 먼저 알아요, 나중에 알아요?「먼저 압니다.」누구보다 했으니, 하나님보다는 어때요?「하나님보다 먼저 압니다.」하나님보다 먼저 알아요? 야! 놀라운 답변이다. 어떻게 돼서?「아버님께서 가르쳐 주셨잖아요.」쌍것! (웃음) 아, 시험치는데 답변을 가르쳐 주면 어떻게 되나, 쌍거야. (웃음)

하나님보다도 양심이 먼저 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먼저 알면 하나님의 분신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몸뚱이에 연결된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

3대 주체사상의 길을 밟아가야

인간은 하나님의 대상입니다. 주체가 하늘이면 인간은 대상이라는 거예요. 남편이 주체라면 여자는 대상인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주체된 남편의 인격과 대상되는 여자의 인격은 별도의 것이에요. 인격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하나는 동에 있으면 서로 가야 되고, 하나는 서에 있으면 동으로 와서 중앙에서 만나야 돼요. 개성이 다르다구요. 여자들은 전부 다 받기를 원해요. 받기를 원하지요?「예.」언제나 거지같이. 그래, 남자들은 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받는데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투입했으면 감사의 마음을 갖고 받아 다시 주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돌려보내야 되는 거예요. 원심력과 구심력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이 합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려고 하고 우리는 받으려고 하고…. 받아 가지고 그냥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더해 가지고 돌려드리면 공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 또 플러스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또 여기에 감사해 돌려드리면 점점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양심은 자꾸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사랑의 상대 기준까지 올라가고도 더 올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미치지 못한 것이 없는 거예요. 넘어갈 수 있는 본성을 하나님이 우리 앞에 주입시켜 주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와 같이 바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에 자리에서 서면 우리도 몇 억만 배 훌륭할 수 있게끔 돼 있기 때문에…. 아시겠어요?「예.」감사하고 주입하고 주입하고 하루에 몇 번씩 해 가지고 하나님 이상 높아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어떡하든지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야 됩니다. 이러면 만사가 형통이라구요. 하나님이 내 것이 되고, 하나님과 사랑 관계를 맺으면 사랑의 일체가 되고, 소유권이 결정되고, 안팎이 전부 다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자, 결론을 짓자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요.「예.」우리 양심이 얼마나 귀하냐? 이것이 3대 주체 사상입니다, 3대 주체사상. 인간은 이 길을 누구나 다 밟아 가야 돼요. 양심은 어머니와 부모 대신입니다. 나를 낳아 준 부모보다 더 앞서 있는 거예요. 왜? 하나님 앞에 달려있기 때문에. 알겠어요?「예.」부모님은 육신을 낳아 주었지, 양심은 못 낳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건 하늘에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보다도 양심이 앞서 있기를 하나님이 바라는 거예요. 또,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3대 주체사상, 누구나 태어나서 배워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낳았으면 배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부모도 되고, 선생도 되고, 왕도 되는 거예요. 3대 주체사상. 그 아들딸 됐으니 우리가 그의 사랑과 하나되면 우주의 참부모가 될 수 있고, 참다운 스승이 될 수 있고, 참다운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만 없어서 그렇지, 참사랑만 불붙으면 여러분의 몸 마음이 완전히 그 사랑에 충격받아 가지고 전부 다 현재 타락한 기준을 휙― 넘어서요. 몇 백배 차원이 다른 세계에 돌아가요. 아시겠어요?「예.」

동물들은 일년에 한 번씩 사랑하는 것입니다, 새끼치기 위해서. 알겠어요? 그럴 때, 암소 같은 것을 보면 때가 되면 먹이도 안 먹어요. 풀도 안 뜯어 먹는다구요, 초원에 갔다 놔도. 그런 거 다 모를 거예요. 그러고는 냄새를 맡는 거예요. 수놈이 어디에 있는지 알더라구요. 이래 놓고는 냄새 맡은 데를 향해서 그저 뭐 줄행랑 놓듯 달려가는 것입니다. 뭐 다리가 찢어지겠으면 찢어지고, 가죽이 벗겨지겠으면 벗겨지고, 장애물이 있든 없든 직선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되면 말이에요, 암놈의 음부가 붓는 것입니다.

인간에 있어서 사랑은 초한계적, 초시간적

지금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이 그렇게 남편이 그립고, 막 몸부림치고 그럴 때가 온다구요. 혼자 누워 가지고 이럴 때 되게 되면…. 그렇게 붓는 것을 느껴 봤어요, 안 느껴 봤어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젖꼭지가 굳어지고 새까매지고 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여자들이 거기까지 못 간 거예요. 동물의 사랑권 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이 무엇의 영장인지 알아요? 동물은 1년에 한 번 밖에 만나지 못해요. 매미 같은 것은 수중에서부터 7년 동안 공을 들여 가지고 일주일을 사는 것입니다. 일주일 사는 것이 수놈 한 번 만나 가지고 알까기 위한 것입니다. 그 다음엔 죽어버리는 거예요. 하루살이 같은 것은 8년 동안 공을 들여도, 공중 결혼하고 그냥 죽어 가는 거예요.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생명 전부를 포기하더라도 한번 사랑한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런데 그 사랑이 인간에 있어서는 초한계적입니다. 초시간적입니다. 사랑을 어떻게 해요? 일 년에 한 번해요? 춘하추동, 일 년에 네 번 해요? (웃음) 힘있는 남자들은 하루에 몇 번도 한다구요. (웃음) 저 할머니 왜 저래? (웃음) 아니, 내가 못 할 얘기해요? 다들 그렇게 살잖아요? (웃음) 만물의 영장이 뭐냐 하면 사랑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특권입니다.

하나님의 특권 권내에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 돼요. 그것이 영원 불변의 상대,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초시간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자랑이에요. 그게 만물의 영장이 된 특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가 만물의 영장인 줄 몰랐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사랑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사이렌같이 큰 소리를 내어 가지고 '아이고 좋아라!' 둘이 사랑하면서 동네의 잠자는 여자 남자를 전부 다 깨워 놓아도 그건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아, 하나님을 불러 들여야 될 거 아니에요? 하나님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소리를 얼마나 높여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기쁜 날을 맞이한다면 소리를 질렀겠어요, 안 질렀겠어요? 천둥소리보다 컸겠어요, 작았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천둥소리도 아무 것도 아니지요. 그 이상 컸을 것을 생각 할 때, 여러분도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사랑하는…. 참사랑은 소리를 지를수록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 소리를 다 듣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자던 새들도 깨고, 자던 사람도, 모든 생물이 그 소리를 듣겠다고 모여 온다는 것입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차차 하지요, 뭐.」(웃음) 무엇이? 차차 한다는 것은, 의식이 벌써 그것을 저지하는 거예요. 저지하는 의식이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 이상입니다.

자, 이혼을 생각 할 여지가 없어요. 보라구요. 만물의 영장은 사랑하는 동물세계를 전부 주관할 수 있는 대장이라는 것입니다, 대장. 알겠어요? 수천 종이 이와 같은 사랑관계를 갖고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는 매미 사랑, 독수리 사랑, 개미 사랑, 토끼 사랑, 너구리 사랑, 쥐 사랑, 뱀 사랑, 개 사랑, 돼지 사랑, 늑대 사랑, 호랑이 사랑, 코끼리 사랑, 몇 천 종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생 동안 아무 날은 토끼 사랑, 아무 날은 뭐…. 일 년, 열두 달 전부 다 해 가지고 빙빙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 사랑을 전부 다 배워 가지고 친구해 보라는 것입니다. 언제 싸울 시간이 있어요? (웃음) 이제 1개월 후에는 '야, 코끼리 사랑이 어떠하냐?' 코끼리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아, 정말이라구요. 쌍것들, 왜 웃어. (웃음) 해방의 길을 가르쳐 주는데. 문총재는 거기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알고 얘기하는 거예요.

뱀 같은 것은 71시간을 사랑하고 있다구요. 뱀은 생식기가 둘이에요. 혓바닥도 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를 상징하는 거예요. 사랑도 두 사랑을 하고…. 개는 45분을 사랑해요. 임자네들은 몇 분이나 해요? 시간 정했어요, 안 정했어요? 그 이상, 일 년 열두 달 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무슨 죄예요? (웃음) 붙어 가지고 죽 같은 것을 파이프로 먹고….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도 죄가 아니에요. 사랑이면 그만이라고 그러잖아요? 내 사랑이면 몽땅…. 그래도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웃음) 자기 부처끼리는 벌거벗고 춤을 춰도 괜찮고 다 괜찮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부모보다 스승보다 앞서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는데 한 번 벌거벗고 춤이나 춰 보고 욕이라도 얻어먹으면 좋겠다구요. 한 번 춰 볼까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하나님이 벌거벗고 계시잖아요, 지금. 아담 해와를 벌거벗게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벌거벗고 있겠어요, 옷 입고 있겠어요? (웃음)

해방이에요, 해방!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고 보면 말이에요, 세상 천지가 요지경이 된 것이 그게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박자 맞추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토끼가 사랑하는 것을 연구해 보라는 것입니다. 토끼가 사랑하는 것은 보기 힘들어요. 고양이가 사랑하는 것을 연구해 보라구요. 보기 힘들어요. 쥐 사랑 연구해 보라구요. 보기 힘들어요. 다른 생각하지 말고 그런 것을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부처끼리 한 번 쥐 사랑하는 거예요. '찍찍찍' 하면서 말이에요. (웃음) 또, 비둘기 사랑, '구구구 구구구.'

원래는 3대가 한방에서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이 다 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못 볼 것 같아요? 이불 썼다고 안 보여요? 무슨 벽돌담 맨 밑에 들어가 있다고 안 보여요? 다 보이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랑하나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수가 많고 멋진 모습을 하나님이 관심이 진지하지요. 한 가지 수보다도 여러 가지 수가 있는 게 좋아요, 한 가지 수가 좋아요?「여러 가지 수가 좋습니다.」여러 가지 수라구요. 교주님이 그런 쌍소리를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쌍소리가 아니라구요. 본연의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이 된 그런 기준에서 말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나쁘게 생각하는 것이 쌍년이에요, 쌍년. 알겠어요?「예.」

자, 그래서 양심을 중심삼고 이젠 완전히 몸뚱이를 전폐시킬 수 있는 일방통행을 해야 되겠다는 것을 결정할 싸 말 싸?「할 싸!」결정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봐요!「아멘!」와! 일본 여자 손 들은 것보다 더 높구만. (박수) 여기까지 올려요. 알았어요.

이제 점심 때가 되었으니, 밥 안 먹이려고 했는데 이제 두 시 반…. 식사는 한 시 반부터 세 시까지 끝내게 됐는데 이거 큰일났구만. (웃음) 세 시까지 끝내야 돼요. 밥이야 뭐 대충 집어먹으면 얼른 먹잖아요. 서서 후르륵…. 군대 생활하면 2분 이내에 밥 먹어야 돼요. 앉아요, 앉아요! 왜 서요? 중요한 말이에요. 앉으라구요! 어디 가요? (웃음) 중요한 말입니다.

보라구요. 이거 선서예요. 수택리 중앙수련소의 선언이다! 알겠어요?「예.」선언!「선언!」제1!「제1!」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자, 다시 제1「제1」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양심은「양심은」제1을 뺐어요, 제1. 제1「제1」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나은 것입니다. 자기를 일생동안 지켜 주고 천국 들어갈 수 있게 주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갈라질 수 있는 것이지만 양심과는 갈라 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어머니 아버지 몸뚱이를 통해서는 몸뚱이를 이어받은 것입니다. 사탄의 혈연관계를 이어받았지만, 양심은 하나님과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보다 앞서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또, 제2!「제2!」양심은!「양심은!」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제2!「제2」양심은「양심은」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앞서 있다! 앞서 있다!「앞서 있다!」한 번 더 해야지요.「앞서 있다!」내가 세 번 했는데…. (박수)

자, 양심은 몇 번 했어요. 세 번 다 했어요?「두 번 했습니다.」 두 번 했지요. 그래 제1, 제2, 세 번째는 안 했지요?「예.」제2!「제2!」양심은!「양심은!」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 앞서 있다! 앞서 있다! 만세! 만세! 만세! (박수)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교주님이나 신자나 다 한 떼거리가 됐다, 어린애가 됐다구요. (웃음) 천국은 어린애가 되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고 했으니 할 수 없어요. 교주님도 어린애가 돼야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놀라운 말이에요 놀라운 말입니다. 이걸 모르고 살았어요.

그래, 종교가 필요 없어요 선생님도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될 때는 스승도 필요 없고, 하나님도 필요 없어요! 종교도 필요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종교 철폐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철폐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가정 철폐, 나라 철폐, 지옥까지 철폐하는 것입니다.

자, 제3!「제3!」양심은!「양심은!」하나님보다 앞서 있다!「하나님보다 앞서 있다!」하나님보다 뭐라구요?「앞서 있다!」뭐라구요?「하나님 보다 앞서 있다!」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라고 그랬어요? 양심은 뭐라구요?「하나님보다 앞서 있다!」그래, 그러지 않았어요?「맞습니다.」그런데 왜 웃어요? 맞는데 왜 그래요? 첫 번 했지요?「예.」제3!「제3! 양심은….」아, 가만있으라구요. 다리하고 손을 들어야지요.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예.」다리하고 손을 드는 것입니다.

양심은!「양심은!」하나님보다!「하나님보다!」앞서 있다! 다리 들라구 요, 다리까지, 다리까지. (웃음)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쌍 것들아.「예.」자, 한번 남았어요?「예.」이제 있는 힘을 다해서. (웃음) 양심은!「양심은!」하, 나, 님, 보, 다 앞서, 앞서, 앞서, 있다, 있다, 있다! 만세!「만세!」(박수) 기분 좋아요?「예.」난 다 죽어 자빠진 줄 알았는데…. (웃음) 눈을 다 떴구만. 아이구, 내가 기운이 뭐…. 기가 막혀서 혼났는데…. 나이 많은 할아버지 됐기 때문에 그런 모양이지요? 선생님 지쳐 보여요, 원기 왕성해요?「원기 왕성합니다.」그래요?「예.」젊은 어머니를 다룰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웃음) 와, 와, 와와! (웃음) 한 번 웃어 봐요, 웃어 봐요. (웃음) 자, 점심 먹으라구요,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