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주로 모인 사람들은 세일로라든가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사업분야의 책임자들…. 우리 기계공업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매조직이 되어 있는 세일로하고 수산사업과 관계 있는 일본 식구를 중심삼은 경제분야 담당자들이 모였고, 그다음엔 주의 책임자들이 모였고, 이렇게 전체의 책임자들이 모였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주책임자들 중심삼고 모이던 것과는 조금 성질이 다를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미 9월부터 협회조직을 통해서 우리 전체가 동원되어 전국적인 활동을 이미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 교회 책임자들이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회활동을 주류로 하고 있지만 방계적 활동인 경제활동이라든가 문화활동에 대해서도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리에서 배운 거와 마찬가지로 주체 대상 관계, 이성성상의 성상과 형상관계, 이런 문제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조직 내에서 사상적인 주류의 기조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민주세계에는 보이는 체제, 즉 외적 국가와 세계적 체제, 그다음에는 보이지 않는 정신적 기독교문화권 체제, 즉 사상적 문화권 체제, 이 둘이 언제든지 공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 못 되어 있고, 그 중심의 정신적인 내적 기조가 상실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가지고 미국이 제아무리 체제문제에 있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 하더라도 내적 체제 결여에 따라 외적 체제의 붕괴가 급진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세계가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공산세계도 역시 정신적인, 내적인 면을 강요하는 체제 밑에서 세계적인 기반을 갖추고는 있지만 경제적 체제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안팎이 하나 안 됨으로써 붕괴되어 가는 현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사적인 현실을 보고 있는 우리 통일교회는 앞으로 세계문제를 다뤄야 되고, 이것에 대치하는 체제 형성을 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기에 대해 실패할 수 있는 모든 요인들을 제거하는 길을 모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자체에서는 민주세계가 아벨이라면 공산세계는 가인으로 보는 거예요. 그리고 민주세계가 성상이라면 공산세계는 형상으로 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었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내적 책임을 져야 할 텐데 그 책임적 사명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리에 못 섰기 때문에, 반대로 공산세계의 정신적 영향권의 위협을 받게 되어 도리어 까꿀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존속할 수 없다는 거지요.
이러한 세계적 전망을 앞에 놓고 선생님은 이 세계를 리드해야 할, 소화해야 할 책임을 졌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통해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 기반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따라서 교회 기준이 어떻게 해서 민주세계의 기준을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갈 수 있게 하느냐 하는 것이 선결문제다 이겁니다.
거 왜 그러냐? 이것은 정신적, 내적, 주체적 입장에 설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그 자리에 도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결론입니다. 이것이 세계적 기준에 연결될 수 있는 때가 어느때냐? 그것은 통일교회가 최고로 바라던 내적 기반이 확립되는 때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내적 주체로 본다면 기독교는 상대 입장에 있고, 미국을 볼 때 기독교가 주체 입장에 있으면 미국이 상대 입장에 있기 때문에, 기독교만 하나 만들 수 있으면 미국도 자연히 하나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먼저 하나되면 미국은 자연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하고 기독교만 하나되어 정신적 자세가 완전히 결속되는 날에는, 현재 정신적 자세에 주력을 하고 있는 공산세계 사상권을 능가할 수 있는 기준만 닦아 놓으면, 이것은 세계적인 사상으로서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은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주체, 이것은 국가라든가 모든 것을 초월한 것입니다. 국가, 국경, 문화 배경을 완전히 초월한 기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가 관념도 없고, 역사 전통이라든가 문화적 배경, 뭐든지 초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바로 이 일을 우리가 9월을 중심삼고 출발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적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이 망하게 되면, 정신적 기조가 없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가 전부 따라 망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완전한 주체가 되면 재창조해 가지고 미국을 새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 창조원리관입니다. 절대적 기준이 되게 되면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게 됩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아하! 이거 마지막 싸움이구나'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마지막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 시점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통일교회하고 미국이 하나될 때는 미국이 살겠어요, 죽겠어요? 「삽니다」 자유세계는? 「삽니다」 만약에 그것이 안 되면 우리가 창조해야 돼요. 우리가 창조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안 되게 될 때는 창조를 해야 된다는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창조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뭘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책임자들이 전부 다, 무니들이 전부 다 현재 어떠한 자리에 섰다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알겠지요? 「예」
통일교회 자체가 교회체제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여기에 상대체제, 자유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미국이라든가 선진국을 움직이는 국가기준을 배후로 하는 모든 대상체제를 통일교회가 준비해 왔느냐, 안 해왔느냐? 안 해왔으면 곤란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대상체제에 있어서의 사상적 기준, 정신적 기준은 초국가적이요 초전통적이요 초문화적인 기준을 기조로 해 가지고 세계 기반을 닦고 있는데, 실체기반에 있어서의 초세계적인 기반을 가질 상대적 체제를 갖고 있느냐 할 때,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는 정신적 기조에 정치, 경제, 문화체제를 외적 기반으로 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자, 우리는 기반이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세계적 시대를 마련하기 위해서 다방면에 손을 대 가지고, 즉 정치면에, 경제면에, 문화면에 손을 대 가지고 준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정치적 체제에 있어서 기반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경제체제에 있어서도 세계적이 아닙니다. 세계적 기반이 없다 이겁니다. 또,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기술면이나 예술면에 있어서도 그래요. 모든 면에 전체를 합한 기반이 세계적으로 드러나게끔 자타가 공인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어떻게 구성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외적 세계에 정치면에서의 최고의 사람들을 끌어 모아 붙이는 놀음, 경제면에서의 최고의 사람을 끌어 모아 붙이는 놀음, 과학면에서의 최고의 사람을 끌어 모아 붙이는 놀음, 예술면에서의 최고의 기반을 끌어 모아 붙이는 놀음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기초로 하여 과학자대회에서 이 일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통해서 이 기반을 지금까지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과학자….
지금 시대는 과학기술 시대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 과학기술이 민주사회를 끌고 가는 것이 현실적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터치(touch)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것이…. 학계에서 최고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경제계를 묶고, 기술과학세계 첨단에 가야 되고, 경제분야의 첨단에 가야 되고, 그다음은 예술분야의 첨단에 가야 되고, 정치분야의 첨단의 자리를 획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내가 그런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경제기반을 어떻게 세계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중요합니다. 정치체제나 문화배경, 예술 문화도 국민성을 중심삼은 경제기반에 따라서 시대 변천을 동기로 해 가지고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기술분야에 있어서 어떻게 세계 첨단을 가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30년 전부터 통일산업을 만들어, 독일 공업계를 연결해 가지고 그 실체기반을 닦는 일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국경을 넘어야 됩니다. 세계를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경제기반을 어디에 두고 있느냐? 우리의 세계 판매조직에 두고 있습니다. 세계에 판매시장을 확산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으로 세계시장을 장악한다는 것은 누구도 생각 못 했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지금 체제를 닦아 나오고 있습니다. 그다음엔 예술인, 문화인들을 중심삼고 무용단 설정이라든가 문화교류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결론이 이것입니다, 이 세계를 움직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과학기술에 있어서 왕좌에 올라가야 하는 것이 첫 과제입니다. 그다음엔 경제적인 모든 조직 편성에 있어서 세계의 왕좌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다음엔 사상적인 면에서 세계의 왕좌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다음은 언론계에 있어서 세계의 왕좌에 올라가야 됩니다. 이것이면 세계를 다 움직이는 거예요. 첫째는 사상이요, 둘째는 과학기술이요, 그다음엔 경제계요, 그다음엔 언론계, 이 4대 분야에서 세계의 왕좌의 패권을 쥐는 기반을 닦으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정신적 기조 앞에 상대권이 형성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정치적 기반은 완전히, 정치적 기반은 자연히 다 해결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생애를 바쳐서 이러한 일을 해왔습니다. 원리적 주체 앞에 대상권 세계기반을 닦기 위해 지금까지 혼자 해 나온 것입니다. 우리 간부들도 그런 생각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제적인 어려운 문제를 다루려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된다, 과학기술에 있어서 국경을 넘어 세계문제에 있어서도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된다, 그다음 언론계 자체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된다, 정치노선에 있어서도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된다,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정신적 기반을 닦는 것을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에서의 모든 경제적 기반, 문화적 기반을 닦는 것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세계적인 정상권에서 문제 되어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현재 경제적인 문제, 금융관계에 있어서 은행관계를 중심삼고 문제 되어 있고,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문제 되어 있고, 언론계에도 문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독일에 있어서 5년간 싸웠는데, 독일의 과학기술을 전부 다 내가 손댄다고 해서 반대했지만 이젠 할 수 없이 그들이 후퇴한 것입니다. 싸움은 다 끝났다 이거예요. 이제는 구라파 전체가 반대를 해도, 미국 전체가 반대를 해도 나 혼자서 구라파 기술 전체를 움직일 수 있고, 미국 기술을 통해 나 혼자서 어떤 나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설정됐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실정을 볼 때, 세계적인 과학기술을 중심삼은 제조품에 있어서는 기계가 원조(元祖)와 같아요. 그런데 그 기계의 세계적 판매시장의 주체가 되는 곳이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또, 경제분야에 있어서도 해상사업을 중심삼고 세계적 주목기반이 되는 곳도 미국이란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의 기계 판매 시장권을 완전히 쥐는 날에는 미국을 움직일 수 있고, 수산사업을 완전히 쥐는 날에는 해상권이 이 손에 달려 있게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독자적인 입장에서 정신적 새로운 문화체제 앞에 이러한 상대체제를 닦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세계 정상의 자리에 있는 미국에서 하나되는 날에는 자유세계는 하나되는 것이요, 여기서 주체적 권한을 가지고 공산세계까지 흡수할 수 있고 원리적 기반을 중심삼고 소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현재 미국 전역에서 내적으로 기성교회 연합운동을 하고 있으니까, 이제부터 여기에 체제를 정비해 가지고 국가적인 외적 연합운동의 조직화를 강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경제활동 조직 면에서는 어떻게 해서 앞으로 판매시장을 중심삼고 전국을 장악하느냐 하는 싸움이 최후에 남은 장벽입니다. 세일로 조직, 세일로라는 세계적인 기계 판매 조직을 통해 미국에서 패권을 쥐고 수산사업에서도 패권을 쥐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로 움직이게 되면,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에 대한 영향권은 자동적으로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경제기반을 닦음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언론계의 세계기반 확보를 위한 워싱턴 타임즈와 인사이트라는 월간잡지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이것들을 통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이런 기반을 닦고 있는데 경제적 지원은 어디서 하느냐? 미국 자체가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일본과 우리 통일교회가 지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빨리 바꿔 가지고 대체해 놓아야 되는 것이 긴급한 문제입니다. 통일교회의 생사를 걸고 긴급히 해결해야 할 사태로 등장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의 전통기반을 여기에 전부 다 이식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일본식구들을 대거 동원하여 미국 침투 놀음을 벌이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이 뭐냐? 물론 다른 것도 그렇지만 수산업계에서는 세계 챔피언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이 기술을 중심삼은 수산산업을 미국과 연결시키고, 독일의 기술을 미국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거 알겠어요? 이것이 전부 원리관에 입각한 세계사적인 경제…. 대외적, 상대권 정책 방향에 있어서 가지 않으면 안 될, 아니하면 안 될 주류 노선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고마운 것은 수산사업에 있어서 미국에는 방대한 자원이 있으나 여기에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주체가 아니 될 수 없다는 일반의 평가를 받게끔 올라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기술과학을 중심삼은 제품의 판매시장 확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미국의 패권을 쥐었다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 세일로 조직을 50개 주에 편성할 것을 지시했던 거라구요. 홍사장, 알겠어? 「예」 세일로 시스템 자체가 국경을 초월한 것입니다. 국경을 초월한 전시장, 판매시장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이런 미국 자체를 두고 레버런 문이 기성교회하고 하나되는 날에는 정치적 기반에 있어서 왕의 자리에 올라간다고 하는 것은 삼척동자라도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언론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리버럴계가 거짓말 했던 것이 전부 다 드러남으로써 모두 후퇴하게 되고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은 우리 신문이 언론계의 왕좌에 올라가는 것은 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제계로 볼 때, 과학기술을 대표한 기계 판매시장으로 미국이 제일인데 여기에서 패권을 쥐고, 수산사업에 있어서도 세계의 보고(寶庫)가 미국인데 여기 주인이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경제적 보급은 여기서 모두 다 해결되지 않겠느냐 하는 현실적 결론을 낼 수 있다 이겁니다.
내가 지금 여기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미국의 각 분야의 지도자들이 듣게 될 때 '레버런 문은 그런 기반을 다 갖고 있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단계에 올라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교회와 경제분야가 미국에서 하나되면 자유세계는 우리 체제 내에서 소화되고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한 현실적 결론이란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현실적으로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할 일은 다 했다고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성상과 형상의 기반을 미국에서 닦는 데 있어서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하는 입장에 서면 레버런 문의 사명은 끝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면 미국의 어떤 대표예요? 공업계의 대표가 되고 자문위원도 무니가 해야 돼요. 우리는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수산사업이라든지 우리의 사업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하는 일에 있어서 모든 경제체제의 기관들이 어떤 기반을 들고 나오더라도 그거 다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는 그런 주체적 기반이 경제분야에도 있어야 되고, 정치적 분야에도 있어야 되고, 언론기관에도 있어야 되고, 과학분야에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 분야가 없어 가지고는 전부 다 소화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미국에서 경제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선택한 두 가지 사업인 세일로 조직 전국화 운동, 그다음엔 수산사업 판로의 세계적 기반을 닦는 운동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다 하느냐 하는 것이 망상적이 아닌 현실적 문제로 등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그거예요. 여기에 있는 주책임자들이 이걸 알아야 되겠고, 그다음에 여기에 주로 모인 세일로 책임자하고 수산사업 책임자가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모임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계공업은 현재 서구문명의 중심이라고 하게 된다면, 수산사업은 주인이 없다구요. 수산사업은 주인이 없어요. 바다, 이것이 주체와 대상이예요. 내용에 있어서도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수산사업과…. 이것이 그 주체적인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그것도 원리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해를 보면서도 수산사업에 투자하는 것이고, 세일로 발전을 위해서 손해를 보면서도 투자를 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교회가 희생해서라도 여기에 투자해서 기반을 재창조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종사하고 있는 내적 책임자들이나 외적 경제분야의 책임자들은 공히 세계를 위해서 선발대로 선택받은 무리라는 확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교회는 세계 지도를 위해서 선두에 섰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자부심을 가진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원리가 지향하는 길, 세계를 하나님 앞에 소화할 수 있는 길이 얼마나 요원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언론계라든가 공장, 수산업을 중심삼고 앞으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방면에서 레버런 문의 움직임이 메인 스트림(main stream;주류)이 되어 간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세계에서 알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을 붙잡아야 되겠다'고 하고, 상원의원이 되겠다는 사람은 '레버런 문을 붙잡아야 된다'고 하는 풍토가 벌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50개 주의 상하의원을 10월부터 전부 교육시키라고 그랬지요? 당장에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되게 되면 군 관계, 즉 재향군인을 중심삼고 전국적인 조직을 위해 유명한 퇴역장성들을 전부 다 규합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교회조직…. 이렇게 주의 상하의원이 여기에 연결되고, 재향군인조직이 연결되고, 교회조직이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결속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지금 연결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제일 떨어진 것이 뭐냐 하면 세일로 세계 판매조직과 미국의 수산사업 패권을 위한 기반입니다. 이것이 아직까지 미급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박차를 가해야 된다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다 이겁니다.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이것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디에 와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CIA, FBI가 레버런 문을 주목하고, 이제부터 '큰일났다. 큰일났다, 이거. 이걸 다 방지하려면 공화당 민주당 기독교 꼭대기를 묶어 가지고 반대 세력을 만들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앞으로 그런 세력기반을 만들려고 준비한다고 우리는 봐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처하여 신속하게 전국적인 활동을 전개해 가지고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한국 책임자들에게 문제가 전부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미 총을 '땅!' 하고 쐈으니 달리는 탄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놈의 자식들! 자기 생각을 가지고 우물우물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이 지향하는 목표를 향해서 총직행이예요. 최후의 마지막 싸움이야, 마지막 싸움. 그 말이 실감나요? 맹목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전을 중심삼고, 실전을 중심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선생님이 이런 운동을 선포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잘했습니다」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레버런 문은 잘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온 세계가 보더라도 역사가 찬양할 수 있는 일을 레버런 문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앞에 원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이제 우리의 권한 앞에 모두 소화되게 해야 한다는 배짱, 배짱, 배짱…. 그러니까 교회나 경제분야의 모든 활동에 있어서 여러분은 하늘이 선택한 전쟁 용사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일본 식구들 알겠어요? 「예」 오래 전부터 수산업으로 유명한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한때에 쓰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오랫동안 훈련시키고, 한때에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 준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최고의 싸움을 거치는 것이요, 최고의 관문을 통과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알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간부, 해피월드의 핵심 멤버를 모두 바꿔칠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이 문제가 아니라 아메리카가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기계분야와 수산산업 중 어떤 것이 주체가 돼요? 기계가 주체이니만큼 일본 사람에게 지는 입장에 있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 이상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금후에 이 체제를 어떻게 준비하느냐 하는 문제, 회의의 목적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 지도자들, 다 주책임자들도 이것을 협조하는 거예요. 이의 없습니다. 세계 통일교회 조직의 모든 사람도 이걸 협조해야 합니다. 이의 없어요. 비지니스 분야에 있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세일로에 발전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여기에 절대 협조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하게 될 때는 불평을 말라구요. 거기에 원리적으로 볼 때 이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와 같은 자리에서 자기 입장을 잘 아는 사람인데 최후의 결론적인 이 말과 선생님이 한 일과 상치되고 있느냐 이거예요. 딱 맞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통일산업의 책임자들이 나와 가지고 세일로 편성을 할 때까지의 역사를 말하면서 보고를 해야 되겠고, 수산사업의 어려운 환경에서 미국에 기반을 닦는 그 어려운 사실을 알고 그다음부터 실제 처리를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교회활동은 이미 여러분이 다 알고 있습니다. 내적 활동, 그건 이미 출동명령에 의해 행동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기에 외적 기반을 중심삼은 대표자들이 나와서 보고를 시작해 가지고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뭐 이 수산사업이 세일로와 무슨 관계가 있어?'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앞으로 세일로 사람을 수산사업 분야에 집어넣고 수산사업의 사람을 세일로에 집어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마음대로 바꿔칠 수도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사무실도 하나 써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돈 없는데 뭘 둘씩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번 기회에 전부 다 합하는 겁니다. '이번 기회에 모든 교회활동을 완전히 한 사무실에 모아라!' 하고 이 곽정환한테, 박보희한테 말했더니 '아이구, 거 어떡하노?' 이러더라구요. 그래 전부 하나로 모으라고 조처했다구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이제 미스터 박하고 미스터 곽 말이예요, 여러분한테 귀중해요. 많은 자리, 많은 장이 필요 없습니다. 한 장을 중심삼고 명령하면 천하가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정한 것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국제크리스찬교수협의회, 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국제기독학생연합회, 이 네 단체를 한 책임자 아래 몰아넣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성세대를 중심삼고 떠받게 될 때는 말이야…. 뭣이 이렇게 따끔하나? 「아이구, 죄송합니다. 아버님 드시라고…」 (웃음) 떠받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이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대학교 총장, 대학교 이사회를 밀어대라 하고 명령 하면 밀어제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장을 중심삼고 대학가를 전부 다 움직여라 하는 것입니다. 이제도 고려대학교의 손님이 왔을 때 '너 지금 유명한 고려대학교를 움직일 거야, 안 움직일 거야? 약속하자' 해서 움직이겠다는 약속을 받고 왔다구요. 자,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러니 이 10대의 모든 주책임자들은 전부 다 주지사를 밀어제껴야 되고 유명한 사람을 물어 가지고 다 떨어뜨려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다 때려잡기 위한 교육을.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세일로조직과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이 나라의 경제계라든가 사업권의 장들 중심삼고 뿔개질해 가지고 받아 쳐야 되겠습니다. 받아쳐라 이거예요. 꽁지 따라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장(長)을 만나요, 장을.
선생님이 여기 와서 닉슨, 카터, 레이건 같은 장을 중심삼고 싸우잖아요? 그런 기반이 필요한 거예요. 기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 내가 방문해서 '천대를 받았지만 10년을 두고 보자' 그랬어요. 이런 이야기 할 때 여러분은 전부 다 코웃음을 쳤어요. 그렇지만 '10년 두고 봐라' 해 가지고 그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이제는 내 힘의 영향권 안으로 들어왔다고 봅니다. 여러분도 그래야 되겠습니다. 내가 10년 동안 통역을 쓰면서 일해 왔다구요.
자, 이제 문사장부터 나와서 통일산업의 지금까지의 내력을 이야기해 보라구. 선생님이 군수산업체를 만들려는 꿈을 갖고 맨 처음 공기총부터 시작할 때 다 웃었다구요. 문사장은 중간에서 얼마나 고충을 느꼈던가 하는 사실들을 솔직하게 얘기해 보라구. 그리고 독일을 연결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워 김계환을 중심삼고 그전부터 계획대로 해 가지고 독일 기계공업계와 싸워 지금 국가와 더불어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는 사실, 40년 내에 이런 기준을 세웠다는 놀라운 역사적인 결정 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런 결과가 나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40년, 40년 기간 내에 모든 것을 끝냈다는 거예요. 우리 1세, 2세를 통합하는 운동도 일승회 결속으로 모든 것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또, 미국의 언론기관이 전부 다 반대했다가 다 돌아섰다는 것은 미국 국민을 다 잃었다가 다 찾을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채워져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비약할 수 있는 준비를 다 끝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독일은 계환이가 나와서 보고하고, 세일로에서는 세 사람이 차례차례 나와서 지금까지의 세일로 역사로부터 현재의 사정을 보고해요. 그다음 수산사업은 일본을 중심삼고 지금까지의 과정을 후루다가 보고해 보라구요. (차례로 보고함)
자, 미국에서 배 만드는 것도 내가 다 만드는 거예요. 지금 내 손으로 무슨 배든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지금 무슨 배든 만들 수 있어요. 무슨 종류의 기계라도 만들 수 있고, 무슨 배라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바다에 대한 사업이나 기계에 대한 사업은 어디서든지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탱크도 만들려면 만들 수 있고, 대포도 만들려면 만들 수 있고, 기관총도 만들려면 만들 수 있어요. 뭐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런 말 이제 나한테 하지 말라구. 가미야마는 영어를 할 줄 몰라요. 모두 알다시피 대학도 못 나왔습니다. 그런 가미야마가 미국에 왔을 때 선생님은 전도 임무를 떠맡긴 거예요. 미스터 살로넨도 그때 가미야마 밑에서 일을 했습니다. 전도는 그때 많이 했어요. 요즈음엔 미국에서 자꾸 떨어져요. 이러니까 다시 선생님이 박차를 가해 가지고 기합을 넣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박정섭이! 「예」 박정섭이 나와서 얘기 좀 해봐. 지금 연구하고 있는 것 잠깐 얘기 좀 해봐. (박정섭씨 보고함)
미스터 곽! 중공 갔던 얘기를 좀 상세히 얘기해 봐. 「중공 얘기는 좀 적게 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얘기 좀 해. 통일산업이 이렇게 발전한 것은 중공을 연결시켜야 하는 사명이 있기 때문이고, 아시아 문제와 세계 문제가 어떻게 된다 하는 큰 내용을 알 수 있게 얘기해. (곽정환 목사 보고함)
통일산업 기계관계 분야를 이렇게 발달시키기까지 얼마나 선생님이 수고하고 영계가 배후에서 얼마나 일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결론을 짓자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과학기술 세계에서 세계의 왕좌에 올라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기술과 세계 판매시장, 이 두 가지에 달렸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 혼자 가지만 이제 서구 문명권의 모든 나라를 합한 기술기준이 따라다니게끔 되어 있고, 지금 판매시장에 대해서는 세일로를 조직해 가지고 국경을 초월하고 무슨 법적 기준을 넘어 가지고 조직할 수 있는 운동으로서 실체기준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다 됐다구요. 다 됐습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의 결론은 뭐냐 하면, 유럽과 미국에 있어서의 세일로라든지 통일산업의 기준이 지금까지 개척정신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워 놓은 것과 비교하면 아직까지 멀었다는 것입니다. 손바닥밖에 없는 한국에서 이와 같이 세계적 기술을 닦기 위한 것하고 기반이 닦아져 있는 세계 판매시장을 개척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쉽겠어요? 세일로가 세계적인 판매전을 시작하는 것과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기술면에서 세계 사람들을 능가해 온 것을 비교할 때 어느 것이 쉬우냐 말이예요. 「세일로가…」 이거 전부 다 선생님 혼자 한 걸 알고도 못 하겠다는 말이예요? 나 혼자라도 하겠다는 신념을 다 가져요, 나 혼자. 알겠어요, 세일로 지도자들? 「예」
이러한 역사를 중심삼고 방금 미스터 박이 얘기했지만, 전자 세계라든가 앞으로 20세기 이후의 후손들이 연구할 분야까지 개척하기 위해서 우리는 준비해야 된다는 것까지 선생님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이렇게까지 닦아 줬는데 또 내가 붙들어 가지고 이 놀음 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그건 여러분이 맞춰야 할 것 아니예요? 누군가 해야 됩니다. 누군가 해야 될 거 아녜요? 선생님이 없을 땐 누가 할 거예요, 누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모든 인류가 가야 할 길 앞에 있어서 길잡이가 되고, 그걸 닦음으로 말미암아 기술첨단에 있는 모든 학자들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길은 닦아야 됩니다, 길을 닦아야 돼요. 선생님이 배를 타면서 얼마나 불편을 느꼈기에 로랜(loran;장거리 항법에 사용하는 자기 위치 측정장치) 같은 것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연구시켰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모든 것을 해결지을 수 있는 기준을 우리 자체가 가지고 제작할 수 있는 능력까지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수산사업에 있어서 앞으로 얼마나 혁명적인 수확을 가져올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산사업에 얼마나 발전을 가져왔느냐? 이제는 배에 있어서의 모든 기계는, 우리가 연구하여 우리 손으로 만든 것이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알래스카에서 고기를 잡을 때 어디에서 고기가 많이 잡힌다 하는 것을 알게 되니까 컴퓨터에 입력시키는 겁니다. 컴퓨터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그곳에 언제든지 갈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테이프만 집어 넣고 버튼을 누르면 10년 후에도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어부들이 절대 비밀로 하다가 죽게 될 때나 아들에게 유업으로 가르쳐 줄 만한 재료를 세계 5대양에서 무수히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버튼만 누르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5대양에 무수한 그런 근거지를 우리가 기록해 두었다가 언제든지 계절따라 그것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것은 수산사업에서 막대한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에 있어서 기술세계, 세일로조직으로 기계공업과 수산사업에서 패권을 쥐게 되면 미국 경제를 움직일 수 있는 막강한 세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남미연합기구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곤란할 거라구요. 미국이 곤란하다 이거예요. 미국이 망하는 데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구요.
기술 평준화, 정치 평준화, 경제 평준화를 안 하기 위해서 선진국이 후진국에 가르쳐 주지 않고 오히려 지금까지 착취해 나왔습니다. 그것은 세계의 것이지 미국의 것이 아니고 독일의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빨리 빨리 평준화, 평준화, 평준화시켜야 돼요. 이제 중공에 그런 평준화를 시켰다고 해보세요. 중공 국민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빨리 될 것이 아니야, 이 사람들아? 「그렇습니다」
지금 고생하는 것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이런 머리와 이런 능력을 가지고 고생해 나온 것을 생각할 때, 개척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역사에 남을 선각자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통을 세우는 것이 귀하기 때문에 참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종적인 전통을 세웠으면 여러분은 횡적인 전통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횡적 기준까지 선생님이 해야 되겠어요?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러니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불평 말고 앞으로 세일로조직을 통해 어떻게 급진적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되겠어요.
자, 이젠 세일로에 대해서는 그만 하자구요. 발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일어로 말씀하신 부분은 수록하지 않았음)
색시들에게 '어떤 남편을 얻을 거야?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을 거야, 너희들 같은 남편을 얻을 거야' 하고 물으면,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겠다고 그런다구요. (웃음) 하나님에게도 물어 보라구요. '당신의 아들딸을 어떤 아들딸로 만들겠소? 레버런 문 같은 아들딸로 만들겠소, 가미야마 같은 아들딸로 만들겠소' 하고 물어 보면 레버런 문 같은 아들딸로 만들겠다고 그러신다구요. 레버런 문은 어떤 아들딸을 갖고 싶겠어요? 나 같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아들딸 갖고 싶은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예를 들면 우리 애들이 타는 것을 뭐라고 하나? 「호러 모빌(Horror mobile)입니다」 이거 위험하다는 거 안다구요. 어머니는 절대 사지 말라는 것을 내가 전부 다 사라고 했고, 그런 것 배우라고 했어요. 말 타지 말라는데 말 타라고 했어요. (웃음) 어머니같이 얌전해서 뭣에 쓰겠어요? 여자 같은 아들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저기 누구야, 존인가? 강도가 들어왔는데 돈 때문에 싸워 가지고 피투성이가 되고, 이거 얼마나 인상적이예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보니 멋지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통일교회를 잊지 못하는 거예요. 필요하다구요. (이후의 말씀은 영어와 일어로 하신 말씀으로 수록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