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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이 되려면

일시: 1977.09.01 (목)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여러분들, 장래에 훌륭한 사람 다 되고 싶지요?「예」 훌륭한 사람, 높은 사람이 되려면 훌륭한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 기반을 닦은 후에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자기가 표준이 되어 가지고 자기와 같은, 자기 대신 존재를 얼마만큼 많이 만들어 놓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이 훌륭하게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된다구요.

훌륭한 사람이 되는 데 있어서 닦아야 할 기반

이 세계를 한번 혁명하자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라고 생각한다구요. 역사시대에 제일 높은 자리에 올라가자 하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높아질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닦는 데는 고층 건물 지을 때의 기초작업과 딱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다음에 골재(骨材)에 있어서 모든 것이 질기고 든든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무엇이 부딪치더라도 파괴 안 되는 그러한 재료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높은 건물이 서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그런 높은 하나의 건물을 상징한다든가, 무슨 역사적인 하나의 혁명을 제시하려면 그런 기반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해요. 그런 관점에서 내가 이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할 때도 마찬가지 일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역사를 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한 사람을 두고 보나 한 국가를 두고 보나, 개인이 생활해 나가는 데 있어서나 국가가 발전해 나가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한 것이 경제적 문제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람들 앞에 어떻게 영향을 주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라구요. 과거, 현재, 미래를 볼 때, 이 사람들이 어떠한 사람들이 될 것이냐 하는 비판을 하게 될 때, 틀림없이 역사적인 일을 해낼 수 있다 하는, 그런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나아가 그런 사람이 전부 다 됐다, 여러분이 50개 주에서 전부 다 그런 사람이 됐다 하더라도,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건축을 하는 데도 모든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조립을 하는데, 모든 부서가 자기 자리를 절대 지키고 자기 소임을 완전히 실천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불평을 하고 하는 건 소용 없다구요. 조직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아무 불평 없이 굳건히 자기 책임을 하는 하나의 모델이 형성되어야 될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는 그것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닦아진 기반 위에 경제적 기반과, 그다음에 좋은 사람들을 갖다 세워 가지고 이것을 완전히 묶는 데 성공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역사를 움직이고 위대한 혁명을 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겁니다. 어디 그렇게 된 것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전체가 하나예요, 하나. 전체가 하나라는 거예요.

만약에 건축을 한다면 일본에서 온 재료나, 혹은 미국에서 온 재료나, 혹은 영국에서 온 재료나, 혹은 독일에서 온 재료나 모두 하나예요, 하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의 부속품이 되고 하나의 재료가 되는 데에, 여러분이 불평하지 않는 건축재와 마찬가지로 그런 재료가 되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최고의 집을 짓고 있다는 것이 틀림없다고 한다면, 한국에서 난 재료도 '한국의 훌륭한 집을 짓는 것보다도 이게 가치 있다' 혹은 미국에서 난 재료도 '이것이 가치 있다' 혹은 구라파에서 난 재료도 '이것이 가치 있다' 하는 것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분품 같은 과거의 자기가 문제가 아니라, 이제 자기가 이 건물과 더불어 새로운 역사적 재료가 된다는 것을 자랑으로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 이후에 역사적인 것을 가질 수 있다는, 저 미래에 대한 자랑에 불타 가지고 오늘 내가 여기 있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과거 역사보다 귀한 것이요, 현재의 자기 자체보다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완성되기 전에는 그 가치를 지니지 못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집이 언제 완성되느냐? 완성 안 되면 다 실패라는 거예요. 언제 집이 완성되느냐 하는 것이 최고의 목표라는 거예요. 완성되기 전에는 모든 것이 가치를 지니지 못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에 새로운 혁명을 제시했다 하더라도, 이거 해 나가는 것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그건 관계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것은 가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완성하는 그때 가서 모든 것이 전부 빛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분야에서든지 완성한 존재로서의 그 위치를 확정 짓지 않은 자는 남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살아 남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다구요. 통일교회의 모든 내용을 다 찍어 본다구요. 도끼로 찍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수많은 칼라의 인종들이 나중에 전부 다 찍으려고 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꺾이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제압하고 남아질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제시한 것이 완성될 때까지는 반드시 투쟁의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지어나가는 그 앞에 더 큰 강한 힘이 있게 될 때는 그것을 넘어갈 수 있는 그 이상의 훈련과 자체력을 보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자연적인 이치예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래서 내가 미국 사람들의 지금까지의 관념을, 여러분의 미국식 사고방식을 어떻게 제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제일 고심했다구요.

미국 사람으로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은 경제력입니다, 경제력. 경제력을 중요시합니다. 그다음에는 미국 사람으로서의 자부심입니다. 긍지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회적인 조직편성을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가서 마찰하는 거예요. 부딪치게 될 때, 누가 부서지느냐 이거예요. '저들한테는 견디지 못한다. 저들한테는 진다. 이길 수 없다' 이렇게 미국 사람들이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통일교회가 문제의 단체가 되어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래서 우리는 돈이 없는 데서 돈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건 일반 사람들은 못 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사람들인데, 누구보다도 강하게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거예요. 보기에는 다 어수룩하고, 뭐 환드레이징하고, 뭐 머리도 울퉁불퉁하고, 뭐 훅 불면 날아갈 것 같은데 강하다는 거예요. 죽지 않고 살아 남는 패다! 다 망하더라도 나는 살아 난다!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구요. 다 죽더라도, 나는 장사( 葬事)를 다하고 나중에 살아 남는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반 사람이 그렇게 볼 것 같아요? 어떻게 볼 것 같아요? 여러분 자신들은 어떻게 생각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뭐 황인, 백인, 혹인 할 것 없이 백인 사회에서 레버런 문 중심삼고 하나된 것, 이게 수수께끼예요. 그래 가지고 그 활동하는 폭이 아주 국가적이요 세계적이라는 거예요. 미국적인 것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벌써 '나는 동양에 가서 산다' 생각하고, '구라파에 가서 산다' 생각하고, '내가 색시를 얻더라도 동양 색시를 얻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말이예요, 세계적인 생각을 벌써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 단체야말로 세계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초 공작을 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통일교회 청년도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어떠냐? 늙어서 가만히 죽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움직인다구요, 움직인다구. 세계적인 분야에서 더 움직 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총감독한다구요, 총감독.

여기서 저 일본에 지령하여, '일본 자체가 서쪽으로 가라' 하면 서쪽으로 쉬익 가고 말이예요, 구라파에 지령하여, '저 동쪽으로 가라' 하면 쉬익 동쪽으로 가고, 남쪽으로 가라면 남쪽으로 쉬익 가고 말입니다. 이렇게 움직여질 수 있는 통일교회라면 놀라운 단체가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없는 것 같지만 커 가는 단체

자, 그러니 그 집이, 그 단체가 문제예요. '어떻게 되나 보자' 하며 보고 있다는 거예요. 보스턴에 가면 제일 유명한 집이 뭐예요? 존 뭣인가?「존 헨코크 홀(John Hancock Hall)입니다」 그렇지요? 그 빌딩에 가 보면 말이예요, 바깥에서 보면 자기 얼굴이 다 들여다보인다는 거예요. 보게 되면 거 뭐 없는 것 같다구요. 전부 다 없는 것 같이 보인다구요. 외부의 집들이 전부 다 들여다보이기 때문에 없는 것 같다는 겁니다. 그 자체가 없는 것 같다구요. 그렇지만 그 자체가 없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있다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바깥에서 들여다보더라도 안은 안 보인다는 거예요. 밖에서 보더라도 그 안은 볼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안에서는 전부 내다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우리 통일교회와 같다는 생각을 했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고, 마음대로 욕하고 마음대로 뭐해도 없는 것 같은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가려고 하면 경계선이 있습니다. 엄연히 있다구요. 그런데 우리 안에서는 전부 다 내다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관총을 딱….(웃으심)

그 집에 가 보게 되면 벽이 가라스(ガラシ:유리)로 되어 있다구요. 벽이 유리 문과 같은 것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크기 때문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문제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문제는 그게 문제라구요. 그게 든든하고 깨지지 않고 완전하면, '그 집은 세계의 명물이다' 하는 간판이 붙는 거예요.

우리가 그러한 집을 짓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외부에서 보게 될 때는 뭐 통일교회 없는 것 같아요. 통일교회를 없는 것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제 통일교회 들어와 보면 말이예요, '들어와 보니, 이렇게 높구나! 이렇게 높을 수 있느냐! ' 한다는 겁니다. 들어와 보면 높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것 같아요?「예」 여분 한 사람이 존 헨코크 홀과 같은 그런 건물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나는 내다보면 다 내다볼 수 있지만 나를 터치(touch)할 수는 없다 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못 들여다보지만 나는 내다볼 수 있다는 거예요.

내 몸에서 떨어진 것이 딱 갖추어 가지고 이렇게 완전하다 하게 될 때, 그게 명물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우리도 마찬가지라구요. 없어진 존재 같지만 우리는 커가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레버런 문을 없어진 존재로 알았다구요, 전부 다. 요 몇년 전까지는 다 없어졌다고 생각했다구요.

이번에 정보부장도 발표하기를 '아, 몇 년 전까지는 레버런 문, 이름도 없었는데 미국에 와서 몇해 동안에 유명하게 됐다는 것이 이상하다' 했는데, 그 사람 뭘 모르는 거예요. 한국에서 전부 다 우습게 알았어요. 백성들도 전부 다 우습게 알고 있었다구요. 뭐 국민학교의 선생이나 거지까지도 우습게 알고, 대통령도 물론이고 전부 다 우습게 알았지만, 이제는 제일 높은 꼭대기에 올라왔다구요. 한국 근대 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뻬 버릴 수 없는 결정적인 기반을 이미 닦았다는 거예요.

또,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에서도. 두드려 패고 해서 전부 다 없어진 줄 알았다구요 거울 앞에 가서 '이힝' 하고 성질 내면, 그거 성내는 것 보이고 말이예요, 손질하면 손질하는 것…. 딱 그렇게 갚아 준다고 보는 거예요. (웃으심)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일본 아이들, 유치원 아이들 까지도 전부 다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안다구요. 전부가 나쁜 사람으로 안다구요. 자, 그러던 것이 전부 다 거꾸로 돼 있습니다.

일본이면 일본에 있어서 아시아의 제일이 되고 큰일을 한번 하겠다 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없어진 것 같지만 엿봐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요사이 뭘하나? 하고 10년이고 20년이고 보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통일교회 편에서 세계를 보니까, 아시아를 보니까 통일교회의 모든 말이 맞다는 거에요. 그런 것을 보게 된다면, 일본은 아시아의 대표인데, 이제 아시아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드러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반면에 공산주의의 위협이 전면적으로 지금 파급해 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무슨 정당이고 뭐 다 해봐도 실패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나라를 한번 살려다오' 할 때가 틀림없이 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일본뿐만이 아니라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에서도 또 야단이예요. 미국에서 야단이예요. 그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비판해 가지고…. 어느 곳에서나 누구든지 다 때려도 다 문제없는 단체로 알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우리 통일교회가 없어요?「아니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직까지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안 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여유가 만만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미국 식구도 하나님과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여러분들 통일교회에서 어려운 일을 하고 싶어요, 쉬운 일을 하고 싶어요?「어려운 일이요」 그거 왜? 고층 건물 짓는데 제일 어려운 것은, 제일 어려운 데는 잇는 자리라는 거예요. 잇는 자리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전체를 지지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려니 가장 어려운 거다 이거예요.

여러분 이제 포화상태에 왔어요, 여유만만해요? 어떤 거예요? 「여유 만만합니다」 어때요, 뉴스 월드의 마이클?「여유만만합니다」 저 녀석, 돈도 얼마 없다고 해서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보기에는 그런 프로 브렘(problem;문제)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일을 얼마나 해내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발전성이 있고, 희망이 있지요. 지금 같은 상태로 몇배 힘들게 한 3개월만 끌고 가면 '아이고, 나 신문사 사장 못해' 틀림없이 이렇게 나올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도망갈 거 아니예요.

마이클, 어떻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을 생각해 봐요. 선생님 입장에서 그런 일이 얼마나 많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문제와 같은, 그런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이 시대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이 그런 어려운 데서 해 나가고, 굴하지 않고 어떻게든지 해 나가려고 하고, 기백이 차있고, 미래의 희망이 차 있고, 또 해결해 나가니 하나님이 좋아하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미국에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되겠으니까 영계가 동원돼서 마블 베이스(marble vase;대리석 화병)니, 진생 티(ginseng tea;인삼차)니 뭐니 사라고 전부 다 바람을 일으키는거예요.

여러분들은 일본에 있는 마블 베이스나, 혹은 진생 티 한 상자만큼의 자격도 없다는 얘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자, 마블 베이스가 그러고 말이예요, 진생 박스가 그러는데, 미국의 여러분들한테는 얼마나 역사해 주겠느냐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일본에 마블 베이스나, 진생 티 파는 데는 영계가 역사해 주고, 여러분에게는 왜 영계가 역사 안 해 주느냐 이거예요. 자그마치 일본 식구들은 '선생님이 하는 세계적 일은 내 일이다! '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런 철두철미한 사상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 면에서 미국의 여러분 책임자들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아직까지 미국의 이 사람들은 훈련이 부족하니 좀더 고생들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보스턴에 가 있는 데 말이예요, 매그놀리아에가 있으면서 냉장고에다 뭘 사다 놓으면 하루 저녁에 다 없어진다구요. 밤새껏 자다가 오줌 한번 누고 오면 문 열고 또 콜라 마시고 말이예요, 멜론(melon;서양참외) 있으면 먹고 그저 24시간 먹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은 먹을 때밖에 안 먹는다구요. 먹을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언제나 먹지 않는다구요. 먹는 데 관심을 많이 가진 사람은 일을 못 한다는 거예요.

한국이나 일본 사람들은 일하고 먹지, 일 안 하고는 못 먹게 돼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여기서는 뭐냐 하면, 먹고 일하지 먹고…. 선생님은 후식주의자가 아니예요. 선생님 자신이 후식을 안 하는 사람이라구요. 내 방에 여기 전부 다 과일 사다 놓고 해도 일부러 안 먹는다는 거예요, 일부러. 여기 뭐 콜라도 갖다 놓고 그러지만 될 수 있으면 '뭐 물 먹지' 하고는 안 먹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고 방식, 벌써 생활적인 기준에 있어서 먹는 거에 대해 도취되어 있는 인간이 되면, 종교적인 면에 발전 하기 힘들다 하는 관을 내가 갖고 있다구요.

그리고 어디 다니면서 이렇게 먹는 그런 사람은 사회에 있어서도 말이예요, 확실한 한계가 없는 사람이라구요. 우리는 그러지 말자구요. 시간만 있으면 먹을 것 생각하지, 전도니 뭣이니, 일은 생각을 안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으면 된다는 거예요. 그 나머지 일체 모든 것을 절약해 가지고 불쌍하게 굶어 죽는 사람 돕자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인도 같은 나라 한번 가 봐요, 인도 같은 나라 굶어 죽는 사람이 거리에 수두룩하게 누워 있다구요. 미국은 너무나 남용한다는 거예요.

남용하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눈으로 볼 때…. 이렇게 소비하는 나라는 축복을 빼앗아 갈 것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비참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은 집에서 먹던 밥도 남기지 말고, 버리지 말고, 먹던 빵도 함부로 버리지 말고, 이것을 어떻게든지 다른 데 대신 소모시킬 것을 생각하라는 겁니다. 만일에 그것을 남기게 된다면 말려 가지고 가루를 만들어 뭐 다른 데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개척할 때, 식당에서 버리는 빵, 미미빵이라는 그걸 먹고 살았다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벌써 생활 방도가 틀렸기 때문이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얻어다가…. 그 사람들은 빵 한개만 사주더라도 하나님이 선물 준 것같이 기뻐하고 말이예요, 옷 한가지만 있어도, 내복 같은 것은 2년, 3년 입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면 일본 사람들이 현재 미국을 도와주면서 생활하는 기준하고, 도움 받는 여러분들의 기준을 보면 여러분은 천국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런 것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에, 누구를 동정하겠느냐? 그러니 일본을 도와주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영적인 협조를 하늘이 해주는 것이 정당한 일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공평할 게 아니예요? 여기 여러분들 내가 옷을 한 벌 사주면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느냐는 거예요. 내가 뭘 사주고, 뭘 주고 하면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에 비하면 여러분들은 고마워할 줄을 모른다는 거예요. 평면적인 이런 인간 생활을 두고 볼 때, 생활적인 면에서 심정적인 차이가 이렇게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그렇게, 일본보다 더 비참하게 내몰지 왜 지금 이러고 있느냐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때요? 일본 사람보다 덜 훈련시켜 주면 좋겠어요, 더 훈련시켜 주면 좋겠어요?「더 훈련시켜 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 도망가게요?「아닙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 다구요. 도망간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엔 지금 미국에서 전부 다…. 미국 사람 눈으로 볼 때, 여러분을 이렇게 해 주어도 전부 다 뭐 종 만들고 뭐 야단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보라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려죽이겠다고 몽둥이 들고 들어와서 이스트 가든 전부 다 깨뜨려 버릴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한국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고, 일본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고, 미국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왔으니 지금 미국에 전부 다 이렇게 쭉 와 가지고 일본이 도움 주고 한국이 모든 면에서 돕고 다 이러지, 선생님이 안 왔으면 미국을 도울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선생님에게 큰 걱정이 하나 있다구요. 한국 식구가 볼 때, '선생님은 같은 선생님인데도 미국 사람은 왜 이렇게 대하나? 하고, 일본 식구들이 볼 때도 '우리보다도 미국 사람을 잘 대해 주고, 더 좋게 해준다. 일본 식구보다도 더 잘해 준다'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결론을 짓게 해서는 선생님의 입장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배고파 가지고 매일같이 굶고 그런 일은 안 하지요? 한국 식구들은 개척할 때에 한 끼 먹었어요, 평균하루에 한 끼 먹고 개척했다구요. 그것도 여기 스테이크 같은 고기가 아니라구요. 이런 생활을 내가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그런 사람들을 대해 눈을 부라리고 '너희들, 일해야 된다' 하며 내몬 사람이라구요.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일본 식구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꿰매고 꿰매 가지고 3, 4년 된 내복이나 팬츠를 입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내모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에, 하나님은 어디를 동정해야 되느냐? 일본 식구들과 한국 식구들 고생한 사람들을 동정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보는 관입니다.

여러분들의 얼굴 보게 되면 말이예요, 못 먹어 가지고 창백한 사람은 없다구요. 한국이나 일본에 가 보면,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옛날에는 전부 다 그랬다구요. 그렇게 다 개척한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말이예요, 여러분은 일본에서 파는 마블 베이스나 그 인삼차 한 통만도 못한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늘이 동정하지 못하고 영적으로 협조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그렇게 협조해 주고 여기서는 왜 그렇게 헙조 못하느냐? 무엇 때문이냐 하면,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의 차이가, 그 갭(gap;공백, 격차)이 크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공산당을 완전히 이기는 것밖에 없어

세계적인 위대한 집을 일본에 지어야 되겠어요, 한국에 지어야 되겠어요, 미국에 지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한국에요」 한국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한국은 소생이예요, 소생. 그다음에 일본은 장성이고, 미국은 완성으로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다면 여기의 여러분들을 얼마만큼 고생시켜야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만큼 훈련시켜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유대교가 소생이고 기독교가 장성이라면, 유대교가 가던 것보다도 기독교가 더 힘들어야 되고, 기독교보다도 완성의 통일 교가 더 힘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살아 생전 뜻을 이뤄야 되겠기 때문에 '세계의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런 조건을 세워 탕감하고 넘어갈 것이다! ' 하늘 앞에 기도를 한거예요. 역사상에 살아 있는 종교 지도자로서 선생님과 같이 핍박을 받은 사람은 단 한 사람,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유대교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그것보다 강하니 유대교와 기독교를 뚫고 넘어갈 수 있지요. 그뿐만 아니라 한국 나라가 반대하고, 일본 나라가 반대하고, 미국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극복해야지요. 그래서 우리가 어떠해야 되느냐? 종교 단체에서 최고의 승리를 해야 되고, 나라에서 최고의 승리를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승리가 없습니다.

이제 남은 것이 공산당입니다. 공산당이 남은 거라구요. 공산당 세계에는 종교는 없다구요. 공산당이 완전히 이기는 날에는 통일교회도 완전히 없어지고, 종교가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만약에 공산당에게 종교 단체로서 전체적인 피해를 입는다면 역사상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당하는 사례가 제일 비참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이기지 못하면 다 죽는 거예요. 여러분의 자녀들까지도 다 죽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때 가 가지고, 죽을 자리에 가 가지고 '아이고' 하며 피하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산 지금에 있어서 죽을 각오를 하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그때를 벗어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고생하려고 해도, 미국 내에서는 고생할래야 고생할 데가 없어요. 미국에서는 고생할래야 할 데가 없다구요.

어느 식당에나 들어가게 되면, 언제든지 빵이 있는 걸 뭐 식당에 가면 빵은 테이블에 언제나 있다는 거예요. 호텔 같은 데 가도 말이예요. 그래요?(웃으시며) 배고프면 '아, 빵 먹으면 되지' 하는 거예요. '배고프면 빵 먹으면 되지' 하는 그게 무슨 배가 고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별수없다구요. 저 아프리카의 제일 오지에 보내서 고생시켜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벌을 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지도자는 자기가 한 일의 영향력을 생각해야

미국 국민이 그렇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구한다고 본다구요, 순식간에. 그러지 않고는 공산주의를 완전히 점령하고, 공산주의를 이 지구상에서 몰아낼 길이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 가지고야 여러분이 세계적인 건축을 하는 데 있어서의 재료가 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여기 미국 나무들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저 소나무도 이렇게 크지요. 멀쑥하게 크고 말이예요. 그런데 바람만 불게 되면 많이 부러지는 겁니다. 한국에는 아무리 태풍이 불어도 부러지는 나무가 없는데, 여기 미국은 태풍만 불게 되면 자동차가 못 다닐 정도로 수십 개가 길가에 나가자빠진다는 거예요. (웃으시며) 한국은 1년 가야, 아무리 돌아다녀도 나무 하나 부러진 거 보기 힘들다구요. 그런데 여기는 수두룩해요. 여기 이스트 가든만 해도 그렇고, 벨베디아만 하더라도 꺼떡하면 부러져요. 그거 왜 그럴까요? 한국에서 자라는 나무는 조금 자라지만 질기다는 거예요, 질기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면 어떤 재료가, 어느 것이 힘받는 데 쓰일 것이냐? 질기고 강한 재료가 힘받는데 쓰이겠어요, 안 쓰이겠어요?「쓰입니다」 알기는 아누만요. 알기는 아는데 여러분들은 그렇게 안 됐습니다. 무르다는 거예요, 무르다구요.

내가 이번에 바다에 다니면서도 보면 말이예요, 운전수라는 사람은 매일 그저 배 운전하는 데에 올라앉으면 졸아요. 내가 다 안다구요. 그거 물론 고단하지요. (웃으심) 그런 것을 볼 때 '아, 이 사람이 배로 바다를 점령하겠다' 생각하겠어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배를 맡기지 못하겠다 생각한 거예요.

자, 고기 잡으러 가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시간만 있으면 들어가자요. 발을 이렇게 하고 그저 자는 거예요. 그러다가 고기가 물어 가지고 잡았다면, 고기한테 미안하지 않냐 이거예요. 고기 자신도, 이거 엉터리 잠자는 놈한테 걸렸으니 이놈의 고기가 무슨 고기야 이게…. 똑똑한 사람한테 걸려야 그래도 위신이 설 텐데, 이거 위신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저께로구만요, 내가 나가서 배에서 튜나잡이를 하는데 두 사람이 배에서 나왔는데 한 사람은 말이예요, 튜나가 안 물 줄 알고 잤던거예요. 자는데 튜나가 갑자기 물었다 이거예요. 물었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면서 '야, 깨라' 아무리 해도, 아마 한 5분 이상 그렇게 야단해도 깨지 않았어요. 그 주위에서 전부 다 웃고 야단한 거예요. '저놈의 자식! 저거. 이 자식아, 너 튜나 놓친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놓쳐 버린 거예요. (웃음)

전부 떠들고 하니까 뛰쳐 나와 가지고, 그다음에 자기가 받아 가지고 그저 있는 힘을 다해서 미친듯이 잡아다녀도 그거 놓칠 수밖에. (웃으심) 그래도 뭐 이래 가지고 분하다고 그러는 걸 보고, '에이 이 자식아, 달아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자식아! ' 내가 그런 거예요. 그래야 교육을 받고…. '자서는 안 된다' 하는 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나는 생각한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창조물인 그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대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가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될 수 있으면 낮잠 안자는 거예요. 낮잠 안 자기로 결심한 사람이라구요. 어떤 날에는 고단하면 내가 내 손을…. (녹음이 잠시 끊김) 수백 척의 튜나잡이꾼이 있지만, 내가 달아야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은 저들은 나를 못 보고 있지만, 그 뱃사람들은 나를 못 보고 있지만, 영계는 보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전통을….

자, 내가 몇 달 동안 이렇게 하다가도 마지막 날 내가 낮잠 자고 오게 되면 '선생님이 잤다'는 조건이 됩니다. 낮잠 잤다고 말이예요. 그 배에 탄 사람들이 전부…. 선생님이 이렇게 했다는 것이, 새벽에 나가고 이렇게 해서 전통을 세우는 것이…. 튜나 잡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이 앞으로 이 수산사업이라든가 모든 일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여러분 미국 청년들과 미국 앞에 갖다 주는 이익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선생님 한 사람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나가는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바다에 나갈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그 영향이 얼마나 클 것이냐를, 지도자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바다를 중심삼고 24시간 바다에서 그렇게 했다 하는 전통이 세워 지면 여덟시간이라도, 그 이상은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런 전통이 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맨 처음에 내가 배 사 가지고 할 때, '아, 선생님 뭐 배타기 좋아하고 고기 잡는 거 좋아하니까… '했었지만, 아니라구요. 이제는 알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그거 알아요?「예」 이제는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들을 아직 훈련을 더 시켜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 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 훈련을 시켜서 뭘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훈련시켜 훌륭하게 만들면 여러분 나라가 훌륭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보면 이제부터 미국에 있어서의 통일교회는 드러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것처럼 여러분도 다방면에서 활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 주 책임자가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 책임자들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주들이 큰 주는 뭐 3, 4백 만, 적어도 50만 이상,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느냐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구루마(くるま; 수레)를 끌고 산 고개를 넘어가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요? 몇 만의 식구를 끌고 넘어간다,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서 후퇴할 수 있어요? 쉴 수 있어요? 언제나 산을 보나 풀을 보나 나무를 보나 바다를 보나 '내가 전부 다 끌고 이 고개를 넘어야 되겠다! ' 그러면서 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내가 언제든지, 미국이 끄는 것보다도 강해야 된다 이겁니다. 어떠한 힘보다도 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거 느껴져요?「예」

하나님에게 있어 제일 간단하고 제일 멋진 작전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이 한국 사람인데 말이예요, 여기에 와서 일하기가 쉬웠다고 생각해요? 이것은 생명을 걸고 대든 거예요, 생명을 걸고. 죽지 않으면 살기 위한 결판을 짓기 위해서 이 일을 시작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지금은 한 고개 넘었다구요. 우선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다 안다구요. 지방 가도 다 알지요? 어때요?「그렇습니다」

어떻게 알았느냐? 나쁘게 알았다는 거예요. 또, 좋게도 알았다는 거예요. 자, 그거 나쁘게 안 것은 몰라서 그런 것이지, 우리 사람들이 만나서 30분씩만 얘기할 수 있으면 다 돌려 놓는다구요.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럴 거 같아요? 이렇게 나쁘던 사람이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시늉으로 표현하심)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혁명이 예요? 그래요? 그거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런 생각을 해요. 레버런 문이 나쁘다는 것을, 레버런 문이 좋다고 하게 해 놓으면 이 나라는 완전히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나쁘다고 했던 레버런 문을 좋다고만 하게 되면, 이 나라가 아무리 크더라도, 이 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땅에 떨어진 선생님이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땅에 떨어진 미국이 부활한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하나님에게 있어 제일 간단하고 제일 멋진 작전은 이 작전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작년하고 금년하고 얼마만큼 달라졌는지 완연히 알 수있어요? 달라진 거 알겠어요?「예」 그것을 보면, 선생님이 금년 정월에 새로운 기원의 시대로 들어간다고 한 그 말이 이해될 거라구요. 그게 뭐냐? 선생님이 얼굴을 들고 나선다 그 말이라구요. 더우기나 이 나라 아서 무슨 사업을 하고 이 나라에서 책임진 사람들은 이번에 여러분들이 만든 비디오 테이프의 내용을 볼 때에, '이야, 하여튼 레버런 문은 훌륭하다! 위대하다! 놀랍다!' 하는 것은 긍정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거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서 선전 공세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 사진 봤지? 이보다 더 크게, 이보다 더 잘할 수 있어? 이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할 수 있어? 그러지 않고 반대할 자격이 있느냐, 하는 거예요. 대번에 수그러드는 거예요. 이번에 몇 주에서 했어요?「25개 주에 계획이 되어 있고 지금까지 끝난 것이 한 12개 주입니다(통역자)」

내가 지금 생각한 것은 어차피 이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되면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달려들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달려 든다구요. 달려든다 이거예요. 그거 찾아올 거 같아요, 안 올 것같아요「찾아올 겁니다」 그거 틀림없다구, 틀림없다구요. 지금 갈 데가 없다구요. 다 손들고 이제는 누더기가 다 되어서….

자, 이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높은, 세계적인 이런 위대한 것을 발견하고 '자, 가자! '할 때, 무엇이 미국 사람들에게 표준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의 가슴에 폭발적인 불을 붙일 수 있는 것을 남겨야

이 미국 국민이 여기에 이 원이 있으면, 이 글로브(globe;공, 구체)를 돌아가려면 아래로 갈 수 있게 힘을 써야 잘 돌아가지, 가운데로 가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와 같이 젊은 세대를 전부 다 끝에서 끝으로 이동하게 할 수 있는 세계적인 운동으로 전개시키면, 미국은 빨리, 이 세계는 빨리 구원된다는 거예요. 그게 운동 법칙이예요. 그러면 어디로 가야 될 것이냐? 어려운 데로, 제일 끝으로, 아프리카로, 오지로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세계는 이 미국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구원받을 수 있다구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그렇게 가서 고생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혁명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연단을 받아야 된다 하는, 이런 정신적인 다리를 누가 놓느냐? 여러분들이 놓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여러분 들이 다 동지로서 같은 연령에서 볼 때, 저렇게 고생을 하고 …. 척 나서면, 지난날의 모든 것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서고, 여기 오야마다와 같이 말이예요. 눈물이 앞설 수 있는 심정에 벅차 가지고 수난길을 우리도 왔으니 당신도 가야 된다고, 이렇게 권고할 수 있는 형님 누나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간증을 하면, 우리가 가두에서 핍박과 수욕을 당하던 모든 사연들이 말이예요, 전부 다 그들 앞에 불을 지르는 거예요. 폭발이 된다구요. 그들의 가슴에다 폭발적인 불을 달아 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춘시대를 다 희생하면서 남 모르는 오해, 남 모르는 핍박을 참아 온 그 정상을 바라볼때, 그들을 머리 숙이게 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형님들 누나들이 움직이는 것을 볼 때에, 저들의 생활이 180도 움직여질 수 있는, 그런 충격적인 자극을 어떻게 이어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는 형님들이 되고 누나들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어때요? 그것은 억천만금, 미국이 아무리 돈이 많다 하더라도 돈 주고 살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귀한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귀한 것 주고 살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이것을 가져야 되겠다! 이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통일교회에 이것을 남겨야 되겠다! 이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에 지금 선생님이 자신이 없다는 거예요.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미국을 완전히 혁명할 수 없다구요. 새로운, 위대한 미국을 만들 수 없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흥남 감옥에서 살 때 3년 동안 입고 있던 옷을, 이불 솜을 빼고 그 누더기 옷을 전부 다 가지고 들고 나왔던 거라구요. 거기서 3년 동안 이불 속의 솜을 빼고 그것을 집어넣어 보관했던 거예요. 감옥에서 나왔을 때, 보물이 뭐냐 하면 이게 보물이예요. 그거 하나가 보물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뭐 미국 개도 안 볼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천 마디 말보다도 그런 옷을 한 가지를 봤다면, 벌써 선생님이 어떻게 살았는지 다 알 거예요.

그런 것인데, 피난하면서 내가 먼저 이남 간다고 해서 식구한테 맡겼는데, 그 식구들이야 그거 알게 뭐예요. 집어 던졌더라 이거예요. 다집어 던지고 왔다 이거예요. 그러한 역사적인 유물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잘입고 잘먹고 잘사는 것보다도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미국에 이제 새로운 코너 스톤(corner stone;초석)을 놓으려면. 새로운 전통의 기반이 될 뭐가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런 기반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공산당이 말이지요, 소련에서 공산 혁명 해 가지고 3차 5개년 계획 할 때, 젊은 사람들에게 전부 다 5년 동안 풀을 먹였어요, 풀, 밥 안 줬다구요. 죽을 먹였어요, 죽을.

초석을 놓으려면 새로운 전통의 기반이 있어야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교회, 미국의 전통은 어디 있느냐? 전통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일본이나 한국은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놨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 차례예요. 여러분들 차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이 9월 초하룻 날인데 말이예요, 9월이니 금년이 이제 4개월 남았구만요. 금년의 3분지 1이 남았는데, 이 4개월 동안 어떻게 열매맺게 하느냐? 이제 열매맺을 때라는 거예요.

1977년, 78년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 해에 한 게 뭐냐 이거예요. 내가 생각하는 것은, 남아 있는 여러분 통일교인들이 모든 수난길을 극복하고,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이상 여기서 노력할 수 있는 기간이 되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예요. 여러분이 구두 신으면 구두가 전부 다 닳도록 다니려고 하고 말이예요, 옷이 전부 다 땀에 젖도록 다니려고 하고 말이예요, 또 땀내가 나도 빨래할 시간도 없고 또 고단하니까 땀내 나는 것을, 땀에 젖은 것을 그냥 입고 또 나갈 수 있는, 그런 전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확실히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틀림없이 많은 젊은이가 거쳐간다구요. 거쳐서 지나가게 하지 않고 우리가 여기에 완전히 묻혀 버리게 해야 되겠다구요. 요즘 뉴욕에 360집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한 6개월 동안 활동을 해보니까, 거기에 유명한 사람들이 점점 우리 통일교회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 수 있도록 아주 완전히 풍토를 개혁해 들어가고 있다구요. 점점 여기서….

이렇게 한 3년만 되는 날에는, 3년만 이렇게 계속하는 날에는 뉴욕 사람들은 통일교회 젊은이들한테 완전히 희망을 가질 것입니다. 바꿔집니다. 완전히 바꿔질 것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새벽이나, 그저 밤이나 낮이나 마찬가지의 활동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거예요. 성과가 문제 아니예요. 성과가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어떻게 거기에 나를 투입하느냐 하는 것만이 문제라는거예요.

누구보다도 폭넓은 무대를 가지고 고생을 더 하겠다고 해야

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한번 훌륭해 볼래요? 위대한 사람이 되고,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예」 이것을 잊지 말라구요. 누구보다도 고생을 많이 하고, 누구보다도 폭 넓은 무대를 가지고 고생을 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적어도 자기 주에는 알려야지. 자그마치 레버런 문은 미국 전체에 알리고 세계에 전부 다 알리는데, 여러분은 적어도 한 주에는 알려야지요.

그렇게 됐어요? 그러려면 주지사를 붙들고 싸움을 하고, 주 경찰국장을 붙들고 싸움을 하고, 상원의원하고 싸움을 하고, 하원의원에게 들이 대며 '이래 가지고는 망한다. 너, 내 말대로 안 하면 안 되겠다' 하는 이런 싸움을 해야지요. 훌륭하다는 사람하고 싸우게 되면, 모든 사람의 관심이 거기에….싸우면 상대편 사람은 2, 3년이면 후퇴하지만, 나는 2, 3년 후에 남아지면 그 사람의 기반을 내가 전부 다 대신 인수하는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닉슨 지지하는 것이 말이예요, 그거 평면적으로 보면 그 손해가 많다고 본다구요. 그렇지만 절대 손해 안 봤다구요. 최고의 절정에 오른 그 닉슨을 대해서 옹호하고 나선다는 것을 놓고 '저 사람 무슨 관심이 있기 때문에, 무슨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는 여러 가지 관심사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국회에서 상원의원, 하원의원의 이름들을 걸어 가지고 7일금식을 하고 그랬는데, 그거 전부 다 위대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혁명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 이름을 가지고….그런 데에 가서는 어떤 교회보다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게 된다는 거예요.

또 역사적으로 볼 때, 닉슨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공산당이 얼마나 만연하게 되었느냐는 거예요. 그건 천하가 다 알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레버런 문이 그것만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구요. 전국적인 활동을 해 가지고 그 이상을 한 거예요, 그 이상을. 요전에 IRS(Internal Revenue Service;국세청)니 뭐 국무성이니, 무슨 뭐 국회니 전부 다 반대하고 그랬는데 반대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명 해지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요. 자기들도 왜 그거 레버런 문을 총공격을 하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왜 총공격을 하느냐? 내가 여기서 뭐 은행 갱을 했어요, 무슨 마피아처럼 도둑질을 했어요, 무슨 뭐 유부녀를 강탈했어요? 뭘했어요? 외국에서 돈을 전부 다 갖다가 젊은 사람들 전부 다 교육해 놓고 말이예요, 몹쓸 사람들을 전부 다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놓은 그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거 부끄러워 자연히 가는 거예요. 물러가요. 물러가는 날에는 내가 공격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무리들이 물러가고 말이예요.

전부 다 종교를 혁명해야 되고 미국을 새로이 혁신해야 된다는 주창을 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대중이 '아, 통일교회가 데모할 만하다. 그래야지, 그래야지. 못하는 게 바보다' 하고 전부 다 후원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때가 되었는데도 레버런 문을 반대해요? 다 들어가 버리고, '레버런 문이 옳다' 하며 완전히 발칵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말하는 것이 백 퍼센트 사실이 되고, 그들이 말하는 것은 백 퍼센트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서울 게 없습니다. 국무성이고 국방성이고 뭐, 국회고 무서울 게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합니다」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백악관에도 나타날 것이고, 국회에도 나타날 것입니다. 정 필요하면 텔레비전에도 나타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틀림없이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때는 오는데, 여러분들을 내세워서 자랑할 것이 뭐예요? 레버런 문 자신이 자랑하는 것보다도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통해서 배운 젊은 사람들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미국 역사에 없는 자랑거리다 하게 되면, 그건 미국을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걸 바라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지금 신문사 사장인 마이클이 신문을 팔고 하는 이 놀음을 다 시키는 거예요. 그거 역사에 없는 놀음이니 해라 이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다 말할 수 있다구요. '우리는 이렇게 했다, 이렇게 했다. 한 집, 한 집을 울면서 개척했다. 우리의 눈물과 피땀이 여기 젖어 있다. 뉴욕 타임즈에는 그게 없다. 그것은 전부 다 사람들의 돈을 긁어 모아 가지고 한 것이고, 우리는 피땀을 흘려서 그렇게…'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 나라의 지도자들을 감동시키고 녹여 낼 수 있는, 원자탄보다도 위대한 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고생하고 비난받고 하는 것은 다 위대한 사람을 만드는 재료

보라구요. 한국의 우리 교포들 가운데 여기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 보지는 않았지만,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되는 줄은 알고 있다구요. 왜? 누구 말을 안 듣는 잘났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내 말을 …. 레버런 문이 투쟁하면서, 비참한 길도, 어려운 길도 개척해 나오면서 이렇게 닦아놓은 기반을 보게 될 때는 자연히 머리를 숙이게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그렇게 반대가 심했어도 그걸 물리치고 승리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귀하다는 겁니다. 그것은 자기들에게 없으니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고생하고 뭐 비난받는 것은 전부 다 위대한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갖다 붙이는 것과 같다는 거예요. 위대한 재료, 화살촉 같은 재료를 전부 다 갖다 붙여 놓는 거와 같다구요. 이제 여러분들, 우리 식구들은 저런 넥타이는 매지 말라구요. 그거 외부 사람들에게 오해받을까봐 하지 말라는 건 아니지만 말이예요,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면에 절약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위대한 혁명의 기지가 폭발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에 있어서 절대로 필요하다구요.

내가 지금 책임자들을 볼 때, 누가 그런 놀음 하겠느냐 이거예요. 다 쉬운 데로 인사조치 받기를 바라지요? 그거 틀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오래된 사람들도 전부 다 환드레이징 나가야 돼요. 지방에 있는 오래된 사람들 전부 다 환드레이징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어려운 고생을 시킬 거예요. 침뱉음을 당하고 발길로 차이고 욕을 먹고 감옥에 갇히고 하는, 별의별 짓을 다 당하는 것이 다 재료예요. 재료라는 거예요. 내 앞날에 쓸 재료다! 다 해 놓고 그다음에 그 옷을 벗어 놓고는 그것의 역사를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침뱉음을 당하고 서러운 눈물을 흘리고 이러던 옷이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처넣는 것은 나를 유명하게 만들기 위한 재료를 수습케 하는 것이다. 욕을 먹어도….'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그것은 레버런 문을 훌륭하게, 세계적인 위대한 영웅으로 만들기 위한 재료를 수습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니까, 백인들이 눈으로 보고…. 아무리 백인들이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사실 알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정의는 위대한 거예요.

여러분들, 앞으로 그 주에서 누구보다도 고생하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고생하고, 누구보다도 끈기 있게 오래 남아 가지고 활동을 계속하면 주 책임자 되지 별수 있어요? 상원의원, 하원의원 안 하겠다고 도망 가더라도 찾아다가 전부 다 시킨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각 주의 책임자로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석같은 철학이라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금후의 미국과 장래의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분들 낮잠 자서는 안 되겠다구요. 내가 뜻을 위해 지금까지 일하면서 낮잠이라곤 자 본 적이 없다구요, 내 책임을 다하기 전까지는. 내가 누구와 약속을 했으면 반드시 약속한 그를 위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방문했지 그냥 안 갔어요. 내가 만나 보고 와서 또 기도해 주고 그랬다구요.

그게 어버이의 마음,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는 벌써 신세를 지는 거예요. 신세를 졌으니 신세진 사람이 양심적으로 머리를 숙이고, 하늘 앞에 머리를 못 들게 돼요. 자연히 만나게 되면 이렇게 고개가 숙여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진실한 하나님이 찾아오는 길이 그와 나와의 대인관계에서 반드시 맺어지는 것을 알게 될 때, 내가 진실한 하나님의 길을 대변해야 되기 때문에 진실된 내 생활태도를 가져야 된다는 것은 철칙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생각하며 눈물의 기도를 해야

그리고 여러분들이 혼자 있을 때는 눈물 흘리는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아버님의 인격, 하나님의 인격, '하나님이여, 당신은 얼마나 그 수고를 극복했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 인격을 갖고 있다구요. 또, '하나님은 참는 데 있어서 얼마나 모범적인 인격을 가졌습니까? 당신은 용서하는 데에 그렇게 관대했습니까? 지금도 내일을 위해서 쉬지 않고 다짐을 하면서 전진하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얼마나 자극을 받아요?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그런 걸 느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아버지의 아들로서 아버지의 대변자로서 나서기에 부족한 나로구나. 믿을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이 못 된 것을 후회하면서, 마음 아프게 부족한 것을 느끼면서, 그렇지만 내가 아니면 안 되겠으니 …'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 갖고 나타나는 데는 반드시 하늘이 역사 해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은 높고 나는 낮은데 이 갭(gap)을 메우려니 난 눈물과 피와 땀으로서 메울 수 있는 이 외에는 변명할 게 없습니다' 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하늘도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이상 더…. 내가 부족하고 그렇지만, 내가 못 한다고 할 수 없어요. 반드시 하늘이 역사한다구요, 반드시. 그러면 여러분들이 길을 나서면서 자기의 부족함을…. 이 대우주를 창조하신 주인이, 타락하여 이렇게 비참하게 된 나 같은 것을 믿고 나 같은 것을 바라보고 의지하면서 희망을 걸고 있다는 하늘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이 솟구 쳐야 돼요.

자, 내가 미국의 어떤 주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이 주에 오고 싶은 생각이 얼마나 있을 것이며, 나를 따라서, 나를 길잡이로 삼아서 나를 통해서 찾아올 길밖에 없는 그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심정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져 가지고 그 주를 부등켜 안고 통곡을 하고 기도를 하는 이런 싸움을,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영인들의 참소를 받지 않도록 자기 책임을 다하라

자, 그래서 내가 조건이라도 세워야 되겠으니 할수없이 그 주 사람들에게 다 알려 주는 거예요. 주의 사람들한테 다 알려 주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어떤 주에 살다가 죽으면 말이예요, 영계에 가서 통일교회를 알고 보니, 이거 안 믿으면 안 된다는 것을 대번에 알게 되기 때문에, 몇 대씩 왔던 주 책임자들이 '아 거 나에게 알려 주지 않았지 않느냐?' 하며 전부 다 참소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편안하기 위해서 전도 못 했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핍박을 받고 몰리는 가운데에 있어서 할수없이 못 했다면 그것은 이해한다는 거예요. 길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50개 주를 전부 다 찾아다니면서…. 1965년도에 와 가지고 48개 주를 전부 다 43일 동안에 돌아다니면서 성지를 만들었고, 그다음에 여기 오자마자 50개 주를 돌아다니면서 전부 레버런 문을 알게 한거예요. 그러니 소문을 통해서 레버런 문을 다 알았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벌써 5년 이상 이 땅에 있었는데, 그 동안에 미국 땅에서 살다가 죽어간 영들이 '아이고, 레버런 문, 왜 내가 지상에 있을 때 가르쳐 주지 않았소? 왜 원리를 못 듣게 했소?' 하며 절대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도 그래요. 여기 선교사들을 내보내는 것도 그 준비라구요. 그거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참소하기 때문에. 이제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소문난 거라구요.

참된 무엇이 있다면 참은 반드시 핍박 가운데서 나타나고 핍박 가운데서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 사실인데…. 레버런 문이 핍박받는다고 나쁜 사람 취급한 너희들을 도리어 참소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대신 너희들이 나한테 원이 있다면, 너희 후손들을 너희들과 같은 자리에 오지 않게끔 구해 주는 것, 그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그걸 해준다는 거예요. 이것을 계속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보내는 데는 이런 엄청난 본의를 가지고 보내는 거라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가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면 그 주의 영인들한테 참소받고, 뿐만 아니라 선생님한테도 참소받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엄청난 인연을 개재시켜 놓고 이렇게 주 책임자로 임명하고, 주 책임자로 내가 통고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그 사람들이 참소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와서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너 와 가지고 놀고 뭐 어떻고 잠자고 뭐 어떻고.…' 하며 사건을 전부 다…. 이건 용서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 책임자는 얼마나 무서운 자리에 있다는 걸, 무서운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느껴요?「예」 선생님은 그런 걸 잘 느껴요. 나 하나가 책임을 못 하면 우리 후손은 물론이요 한국 민족 전체와 통일교회의 후대가 어떻게 될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세상과 마찬가지라구요.

새로운 혁명을 완수하려면

자, 그러한 새로운 혁명을 여러분들이 일으켜야 돼요. 첫번은 무엇이라구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재료가, 물질이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에는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돼야 해요. 조직으로서 하나돼야 해요, 완전히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총진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그 놀음을 가르치는 거예요. 경제활동을 시키고, 그다음엔 주 책임자가 되라 하고, 세계 책임자가 되라 하고, 그다음엔 하나되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가서 하나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총진군하라는 거예요. 그거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거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상에 어떠한 단체, 어떠한 종교단체, 어떠한 주의가 하지 못한 새로운 일과 그런 이념을 갖고 출발했기 때문에 새로운 혁명은 여기서부터 발단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1년, 2년을 생각하지 말라구요. 10년, 30년, 40년을 내다보면서 수고의 길을 개척하자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1960년도에 3차 7년노정, 21년 노정을 선포할 때, 벌써 21년을 내다보고 선포한 거예요.

자, 그 기간에 어렵다고 후퇴했겠어요? 전진이예요, 전진. 꿈에도, 꿈에도, 한번도 후퇴라는 생각을 안 했어요. 그 전까지 해서 40년을 내다보고 그렇게 계획해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0년 일대를 걸려서 혁명 과정에 전진적 실적을 남길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안 되면 20년이 아니라 60년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6개월도 못 돼 가지고, 3년도 못 돼 가지고 지치고….

위대한 생각을 하려면 시간적인 거리를 넘어서라도 자기가 극복할 수 있는 위대한 실력을 가져야 됩니다. 보라구요. 여기 닐(Neil)이 지금 뭐 미국 협회장이 돼 가지고 있지만 '내가 닐보다 더 훌륭한 협회장이 되겠다. 그가 20년간 노력한다면 나는 40년간 노력하고, 그가 40년간 노력한다면 나는 60년간 노력하고, 그가 60년간 노력한다면 나는 80년간 노력하겠다' 하면 그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아, 선생님보다 큰일을 하겠다' 한다면 좋다는 거예요. 환영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레버런 문이 40년, 50년, 일생, 영원을 두고 이 사명을 완결하기 위해서 하고 영계에 가서도 하겠다는 그 이상 하라구요. 그 이상의 수난길도 극복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러면 승리하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는 한 레버런 문의 지도를 받아야 돼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아니요」 마찬가지예요. 이치는 간단하다구요, 간단해. 그거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사실이 이뤄지느냐 안 이뤄지느냐가 결정된다구요.

우리는 혁명용사다 이거예요. 남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남이 하지 못하는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는 진리라구요. 자, 한번 할 거예요?「예」그저 조그만 주(州)는 차 타고 다니면 뭐 순식간에 다 끝날 거라구요. 정 소문 안 나면 24시간 나발을, 나발 부는 미치광이가 돼서 불고 다니라는 거예요. '저거 왜 그래?' 하고 누가 물어 보면, 말도 안 하고 다 불고 나서는 말이예요. '왜 그랬어' 하거든 '그거 듣고 싶걸랑 주 TV방송을 나에게 2시간만 주소, 얘기를 할테니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그래 보자' 하면 한꺼번에 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할 방법이 얼마든지 있어요. 일할 방법이 얼마든지 있어요. 일할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래, 우선 유명해지라구요. 주에서 유명해지라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유명해요? 그러 하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 가서는 혁명의 기점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자, 이제 뭐, 해도 나고 날도 덥고 다 이러는데 어디 딴 데 가서 할까, 여기서 또할까? 「조금 있다가 식사하시고….」자, 그러자구요. 그러면 이제 보고 듣고.

여러분 중에서 이번에 사람 데려온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점점 적어 지누만! 어떻게 돼나 봐야 되겠어요. 「여기 지금 데려온 인원이 전부 다 128명인데, 그중에는 오클랜드가 50명이고, 그 다음에 뉴욕교회가 50명입니다. 그 밖의 주에서는 28명입니다. 그런데 캘리포니아 경우에는 모르겠습니다만, 뉴욕의 경우에는 전부 전도된 게 아닙니다. 새로 식구가 된 수자는 이쪽입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성적이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새로 식구가 늘은 캘리포니아의 경우를 보면 한 24명, 이게 제일 많습니다, 24명. 나머지는 4명, 1명, 2명….(통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