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입장) (경배) 그거 좀 읽고, 내일 말씀을 대신 읽어 줘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4장 천일국 백성이 되는 길’부터 훈독)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3대권이 수직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3대가 없습니다. 손자 손녀를 못 가진 불쌍한 하나님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의 조상이요, 우리의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왕 중의 왕인 천하의 대주재 되시는 그 양반이 이럴 수 있는 비참한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타락한 인류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3절 끝났습니다. 이거 읽을까요?」응. 내일 선생님이 말씀할 내용! 오늘 이 말씀과 내일 말씀이 딱 맞아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훈독)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3대 혁명을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완수하여 참된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개문하는 하늘의 특공대가 될 것을 각오하고 나서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늘 앞에 그 결의를 맹세합시다.
이제 돌아가시거든 부디 레버런 문이 오늘 저녁 여러분에게 드린 이 값진 천운의 선물을 귀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자자손손 여러분의 가정에 영원한 전통이요, 보화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함께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감사합니다.』(박수)
저런 내용을 다 파헤쳤기 때문에 그 기준 앞에 여러분 자신은, 거울을 봄으로 말미암아 자기 얼굴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저 내용을 알고 거울 삼아 자기에 비추게 될 때 내 자체가 100점짜리인지, 혹은 80점짜리인지, 60점짜리인지, 그 이하 짜리인지 알 수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늘도 이미 그거 다 인정하고 하나님은 물론이지만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는 방향에 일방도로 거꾸러지든 죽든 그 공식에서 살아야 된다는 길을 택하는 한 지상도 따라서 가외의 길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의 무슨 주의, 뭐 좋아하고, 분별적인 입장에서 특별하다는 재주를 갖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합격할 수 있는 조건이 못 돼요.
참부모님이 싸워서 승리한 성, 성이라는 기반을 닦은 그 기반을 따라서 성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성이라는 것이 영원한 평화의 성이요, 길로 말하면 하이웨이 고속도로 길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부딪치지 않고 달리더라도 거기에 막힘이 없는, 언제나 해방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늘이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이 그대로 그 사실을 인정하면서 달려야 되고 가야 할 여러분의 인생길이 남아 있고 여러분의 후손들과 나라들이 가야 할 살길이 남아 있어요.
하늘땅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모든 면에 일체적인 자신이 돼 가지고 하늘이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 가지고 천주통일 한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된 천주의 심정권에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의 세계! 거리낌이 없고 죄의식을 영원히 가지지 않는 참석방·해방세계로 들어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하나님 대신 서 가지고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구원섭리니 무엇이니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보여 주는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이 나왔으니 거기에 얼마만큼 하나되느냐 하는 그 기준에 따라서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어디에 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확실한 교본을 읽고, 생활하고, 그 생활한 열매가 점점점 자기 지난날을 뒤로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밀어줄 수 있는 거예요. 내 자신 몸이 밀어주고, 여러분 가정이 밀어주고, 나라와 세계가 밀어줄 수 있는 그러한 길만이 여러분이 목적 달성해서 가 가지고 해방된, 석방된 천국의 상속 받은 대신 주인 자리가 되느니라. 만사형통, 아멘!「아멘!」(박수)
저게 무서운 말이에요, 무서운 말. 선생님이 저런 내용을 생각하면서 자신을 비평해 볼 때, 선생님이 어디에 머무르고 있느냐? 해방과 석방의 열쇠, 또 참심정혁명을 중심삼고 그것이 참심정혁명이 안 돼 가지고는 해방의 열쇠를 받을 수도 없고, 줄 수도 없다 이거예요.
참심정혁명의 열쇠를 하나님은 이미 대신 상속할 수 있는 입장에서 발표했는데, 여러분이 그 발표한 내용에 대해서 ‘나는 모든 것을 열 수 있는 열쇠를 받았다, 가졌다.’ 하는 자신을 가진 그 자체를 영원히 유지해야만 하나님이 복귀 완성한 이상적 창조 기준에 접붙인, ―실체가 아니에요.― 접붙인 아들딸로 인정하겠다. 총론이 그거예요. 거기에 물을 것도 없고, 그 이상 알 것도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선생님의 말씀은 이 총결론의 해설인데, 해설의 말씀을 이해했다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박수해요. (박수) 하나님과 참부모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박수)
이게 무슨 장난이 아니에요. 선언이고, 재판소에서 판정한 판정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내가 더 가르쳐 주려고 할 필요 없고, 여러분도 가르침 받으려고 하지 말고, 남겨진 ≪천성경≫을 통한 총론을 대신한 이 교본을 소유하고 거기에 일치될 때는 하늘나라의 모든 이상적 기준도 무사통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선언을 하는 거예요.
참심정혁명과, 뭐예요?「참해방·석방시대 개문입니다.」해방·석방시대예요. 해방선언이 아니라 해방시대예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전진하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님이 들어가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3분의 1을 넘고 전부를 넘어 가지고 그 부모를 따라가는 아버지 어머니가 넘고, 아들딸이 넘고, 그 3대 가정들이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바라던 그 뜻을 아담 해와도, 아담의 아들딸도 바라야 돼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하나님이 바라고 아담이 바라던 그 바람을 이루어 가지고야 씨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기 위해서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아들딸을 창조하는 겁니다. 아들을 낳은 것이 아무것도 아니지 않아요. 자기에게 무형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면서 가졌던 소망을 실체적으로 느끼게 한 위대한 선물이에요.
천주에 하나밖에 없는 선물을 내가 느껴 가지고 죽을 때까지, 죽어도 아들딸을 염려할 수 있는 내용인 것이 틀림없다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바라던 소원과 내가 지금 아들딸을 대해서 바라는 소원이 일치,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그러면 그런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소원을 다시 이어받은 것이, 두 세계의 소원을 이어받은 것이 손자이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 두 세계, 마음의 세계 왕권세계의 주인의 사랑과 실체 왕권세계의 주인의 사랑, 영육을 대표한 주인의 사랑을 받는 것이 손자예요.
요즘에 우리 어머니도 알지만, 자기가 낳은 아들딸보다도 손자를 더 사랑하고, 밥 먹기 전에 옛날 같으면 아들딸을 불렀는데 소망을 가지고 손자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똑같아요.
가야 할 길 앞에 아들딸을 뒤로하고도 서슴지 않게 갈 수 있지만, 손자를 대해서는 사랑하고 키스라도 해 주고 내 3대로 열매라고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열매요, 그리고 아들의 열매로 두 세계의 상속자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가 손자의 자리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안고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두 세계의 왕자가 손자인데, 손자를 아들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왜? 두 세계의 왕자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와 육적 세계, 실체세계가 완성을 볼 수 있는 거예요. 두 세계의 왕자의 역사를 대신하는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하고, 아담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손자의 자리인 것을 여러분 자신도 체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손자의 아들딸 될 때는 하나님 나라의 첫째 왕국, 마음세계의 왕의 할아버지로부터, 실체세계의 왕의 할아버지로부터, 미래에 있어서 영계 육계의 통일된 지상·천상천국의 왕자로서 출생하기 때문에 출생된 왕자의 권위라는 것, 그다음에 낳은 아들딸은 틀림없이 이 모든 세 왕자의 권위를 가지고 억천만세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시킨 주인으로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자 아담이요, 아담이자 아들딸이요, 아들딸이자 전체를 대신한 일체 사랑의 통일된 기반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를 벗어나는 영계가 있을 수 없고, 육계가 있을 수 없고, 그다음에 하늘땅이 하나된 평화의 천국이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하나된 실체를 이어놓기 위해서 하나님도, 아담도, 아담의 아들도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을 대신하고, 절대적 승리의 왕권을 상속 받은 아담의 나라를 대표하고, 절대 영계 육계를 대표한 두 세계를 짊어지고 가는 손자의 책임을 완수해야 돼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 대신 자리, 아담 대신 자리, 손자 대신 자리, 3세계의 통일된 그 기준으로 4대권 손자 아들딸을 지상에 씨로써 뿌려 놓는 것은 어디에 뿌리더라도 하늘나라와 아담의 완성, 손자의 완성세계가 그냥 그대로 지상에 확장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지상 이상천국의 기반이 그때로부터 출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내용을 종합해 가지고 참부모님이 역사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창조했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아들딸을 창조하게 한 거예요. 또 여러분의 아들딸은 지상세계만이 아니에요. 영계를 중심삼고 여러분도 3대, 3대 아들딸이 영적 세계의 실체세계, 그다음에 영적 세계의 실체 할아버지 시대, 영적 세계의 실체 아버지 시대, 영적 세계와 실체세계가 합한 하나님의 이상세계에서만이 비로소 천국이 개문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손자를, 그리고 손자로부터 두 할아버지, 내가 바라던 하나님의 자리, 실체 아버지가 바라던 아담 해와의 자리를 대신한 아들딸로서 3세에게 종합적 완성할 수 있는, ―가정이 아니에요.― 천주 완성한 일체 이상 천국의 주인의 아들딸을 내가 기른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그 세계에 가서도 그런 세계가 전개될 때 내가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내가 그런 실험을 하고 그런 노력을 했기 때문에 그 세계는 당연히 내가 상속 받을 수 있는 세계가 되지, 그렇지 못해 가지고는 안 돼요. 아들딸 손자시대에 하나님의 창조이상 천주적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을 갖고 가르쳐 줘야만 천상세계에 상충이 없고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것이 되는 거예요. 아담의 것이 되는 동시에 3대 손자의 것이 돼요.
4대 하나님의 이상 개문 천주적 그 세계가 나와 더불어 관계 있기 때문에 대신 자리에 서서, 혹은 상속을 대신 내가 주지 못하고 받을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완전 전후좌우 모두 통일돼 가지고 너 나 할 것 없이 기쁨의 박수를 갖춰 가지고 만세, 천년만년 불변하는 태평성대의 중심 나라의 주인이 되는 입장에서 만만세를 부르고 살아야만 지상세계 일체 해방 이상 완성한 지상천국 세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선생님이 말하고 지금까지 사는 것은 아들딸까지 손자들까지 넘겨주기 위해서. 손자들이 이루어야 할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천주 완성한 기준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에 미치지 못했사오니 4대권까지 3대 소년을 통해서 가야 할 영향권을, 표본을 잘 보여 주고 그것을 상속 받으라고 유언해야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완전 해방, 완전 지상천국 이상권에 내가 이행해 갈 수 있는 것이다!
거기서 비로소 하나님 대신 하늘나라의 상속자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소유하는 세계는 내 세계요,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것은 나도 원하고, 나도 하나님 대신 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 자리에 대신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여러분 아들딸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부족한 게 있으면 여러분이 마음대로 창조할 수 있는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의 몇억천만 배예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1천억 배 되는 우주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세계, 타락의 한이 있는 아담 때문에 지은 세계는 나는 싫소. 이걸 치워 버리고 그 몇백 배, 몇천 배의 세계를 다시 만듭시다.’ 하면 하나님은 다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해방적 이상 지상천국 위에 올라가게 되면 여러분도 하나님이 창조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하고 바랄 게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은 또 자기보다 더한 것을 짓는다고 불평하지 않고 자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이룬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룬 몇천만 배 더 큰 일도 여러분이 이 기준을 알았기 때문에 어떻게 가는 방향, 직선으로 가야 된다는 것, 사랑의 동작은 최고의 속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억천만년을 날아갈 수 있는 속도를 사랑이 가졌으니 내가 정성을 들이면 정성들인 것이 천년만년이 아니에요. 순간 정성들인 것도 천년만년을 주름잡을 수 있어요. 치마 주름 알지? 아래는 넓지만 이렇게 좁게 잡으면 주름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해방의 3시대의 주인이 나다! 나를 알아주는 것이 내 사랑의 상대다! 사랑의 상대는, 남자가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 자체가 영원히 불가능해요. 여자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 가지고는 만사가 불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에 일치되지 않고는 만사에 동력 동사할 수 있는 행복과 자유의 천국은 나와 더불어 있을 수 없다는 엄청난 사실을 이 시간에 알고, 문을 열고, 헤치고, 뛰어라. 에라, 모르겠다. 벼랑을 타든 끝없는 공중에서 낙하산부대가 낙하산도 없이 뛰어내렸는데, 죽고 사는 것은 하늘에 맡긴다 이거예요.
땅에 설 때 죽었다 할 때 딱 선다는 거예요. 능치 못함이 없는 권한을 자체가 체험하며 살 수 있는 그 세계의 왕자권 왕녀권을 내가 이루어야 돼요. 찾는 것이 아니라 이루어 놓아야 된다구요. 해 봐요. 이루어 놓아야 된다.「이루어 놓아야 된다!」이상적, 이이상상적(理理想想的)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의 권한을 내가 창조해야 된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뭐 지금 똥 고물을 가지고 ‘이것 내 것!’ 하는데, 퉷! 우와! 원수들이 오줌 싸고 똥 싼 찌꺼기를 가지고 내 것, 네 것! 미련을 가질 수 없어요. 소돔 고모라가 유황불로 심판받게 될 때 롯의 처 앞에 다 버리고 가더라도 돌아보지 말라 이거예요. 전진하는 것만이 그 몇천만 배 귀한 것이 하나님의 명령 앞에 있다는 것을 믿고, 사랑하고, 절대복종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믿어야 돼요. 믿음 소망이에요. 믿음은 그 실체가 없어요.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했어요. 꿈과 같은 거예요.
꿈 가운데는 들어맞는 꿈이 있지? 여러분에게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꿈은 꿈이 아니에요. 꿈 가운데 몽시라고 해야 돼요. 꿈이라는 얘기를 하지 말고 몽시예요. 비몽간에 몽시로써 나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을 조금 넘으면 버스를 타든가 전차를 타든가 가면서 가르쳐 줘요. 그것을 조금 넘으면 살면서, 물어보면, ‘하나님!’ 하면 답변하는 거라구요. 그 자리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건 거짓말이 아니라는 거지.
이것이 교본이니만큼 천번 만번! 책을 맨 것이 다 떨어지게끔, 모든 것이 떨어지게끔, 이것을 하나 하나 잡아채더라도 째진 것이 없이 닳아서 떨어지게끔, 던지는 주인이 하나 하나 해방, 해방, 해방, 해방, 해방, 해방, 해방, 석방, 석방, 석방, 석방 해도 거리낌이 없게끔 저것을 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으니 하나님에게 돌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부모로부터 받았으니 참부모에게 돌려 버려야 돼요. 돌려 버리는 데는 자기 영육이 하나돼 가지고 실체를 갖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이런 실체를 바랐지요? 나는 미래의 자손들을 대신해서, 미래 후세의 이상천국의 자손들을 대신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주나이다.’ 해야만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너는 부모님의 말씀을 대신 다 이루었다. 하나님의 대신인 참부모의 이름과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대신자를 넘어서서 상속자, 모든 것을 상속해 주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를 얼마든지 대신할 수 있는 내가 돼요. 거기에서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시겠어요?「예.」
저 뒤에 들려요?「예.」들렸으면 됐어요. 이것을 기억해 가지고 오늘의 결론까지 지은 것을 첨부해서 노트에 기록해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그것을 읽으면서 여러분 자신이 거기에 맞지 않은 것은 무자비하게 깎아 버려요.
큰 나무통으로 불상을 만들려면 잘라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을 깎아 가지고…. 모형을 중심삼고 하나 하나 깎는 거예요. 뱀으로 말하면 허물 벗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허물을 벗어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3시대 왕권 이상의 왕자 왕녀가 돼서 3시대 이상의 왕의 입장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왕권을 상속 받는 나다. 어떠한 종교 교리나 선생님이 가르친 책 가운데도 이제는 남길 것이 없이 다 해방되었다. 책도 해방이에요. 책 공부, 읽지 않으면 돼요.
영계에서도 지금 ≪천성경≫을 가지고 훈독회 하는데 훈독회가 없어지는 거예요, 다 아니까. 다 이룬 것이니까. 영계에 들어간 사람은 훈독회, 훈독회 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
영계에 가서 영원히 훈독회를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하면 좋겠습니다.」교본을 다 이루었는데? 다 날려 버렸는데? 날려 버려야 해방·석방이 된다고 했는데, 교본이 있어야지? 교본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과 일치 생활이에요. 하나님을 눈치로 봐 가지고 이렇다 하는 것도 알고, 냄새 맡아도 알 수 있고, 맛을 봐서도 알 수 있고, 귀로 소리를 들어도 알 수 있고, 만져 봐도 알 수 있으니 교본이 필요 없는 자리다. ‘나는 그의 아들딸이다.’ 이걸 느껴야 돼요.
교본으로 기록된 아들딸이 필요해요, 참사랑의 뿌리와 더불어 화합 통일된 자리에서 ‘그와 나는 하나다.’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그 자리가 필요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 ‘그와 나는 하나였다. 보는 것도, 냄새 맡는 것도, 맛보는 것도, 듣는 것도, 만지는 것도, 영원히 변치 않는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수많은 대신자 가운데서, 여기에 몇 명이에요? 5백 명이 넘나?「예. 640명입니다.」요 줄 한번 번호 해 봐라. 저 뒤에서 번호 해 봐라. 저 뒤에서부터, 여기 갈라진 가운데 줄 맨 뒤에 사람 ‘하나’ 하라구요. (번호를 함) (인원을 점검함)
「마흔 셋에 열 셋 하면 550명쯤 됩니다.」그런데 뭐 640명이라고 그래?「밖에 못 들어온 사람들이 많습니다.」「통계로 하면 648명이 와 있습니다. 아마 밖에 아기들 때문에….」입을 함부로 돌리지 말라구요, 하늘이 다 헤고 있는데. (웃음)
바깥이야 문전박대 해야 할 패들인데. 거지예요. 거지라구요. 잔치에 정한 시간까지 참석 못 하면 아무리 거지 대접을 하더라도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장관이 오든 대통령이 오든 오줌 싸고 똥 싸는 신진대사를 할 줄 아는 사람은 거지 취급을 한다고 욕할 수 없어요. 욕하면 낭떠러지에 떨어져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를 위한 잔치를 베푼 것이 아니다. 잔치, 베푸는 시간이라는 것은 그를 위해서 정한 것이지, 너를 위해서 정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앞으로 나이 많은 사람들이 늦게 오더라도 여기 앞에 세울 때가 지나갔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열 다섯에 축복받았으면 나이 제일 어린 사람 축복가정하고 앉아야 돼요. 시대가 달라져요.
진짜 그렇게 해야 후천세계가 어떻고, 옛날의 세계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밥 먹는 것도 나이 많은 사람이 먼저 먹는 게 아니에요. 어린 손자, 축복받아 낳은 아들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모심의 생활은 반대가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오늘을 기해 가지고 확실히! 확실히, 해 봐요.「확실히!」(박수)
선생님도 선생님 아들을 중심삼고 손자, 손자도 셋째 손자, 누구 아들이 셋째 손자예요?「막내아들의 셋째예요. (어머님)」막내아들의 셋째로 신준이라고 해요. 이야, 밥 먹기 전에, 숟가락 들기 전에 ‘나하고 같이 먹자.’ 이거예요. 나도 모르게 그래요. 왜 그러나 알아보니까 그래요. 원리가 그러니까.
밥 먹기 전에 키스하고 싶고, 내가 얼굴 만지는 것보다 손을 만지고 발을 만지고 싶어요. 손발이 잘 돼야, 잘 움직여야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아주 뭐 손발도 크고, 그 녀석이 자기 아버지보다도 질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통일가의 장래는 희망의 싹이 많이 돋아날 것이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 아들만 중심삼고는 하늘나라가 되지 못해요. 지상·천상 이 막대한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수가 모자라기 때문에 그러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평면적 교육해 가지고 그 아들딸과 같은 사랑을 받고, 아들딸이 앞으로 3세계의 이상천국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아니고 해방·석방세계 위에 나타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자활적인 동시에 자주적인 세계를 갖기 때문에 무한히 행복한 하나님의 대신자요, 하나님의 상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지 못한 것까지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연구를 했어요. 태양계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왜 지었을까? 여러분도 천국 가서 선생님하고 이마를 맞대고 같이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같이 살고 싶습니다.」부처끼리 사랑하는 데도 선생님을 끌어다 놓고 선생님의 오른팔 왼팔을 밟고 올라가서 아래위의 부부가 될 것이에요, 손을 놓고 아래위의 부부가 될 거예요?
윤정로! 윤정로,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대답하지.「올라서겠습니다.」밟고? 그러지 말고 놓고 올라간다고 하지, 밟고 올라간다고 해? 자유니까. 밟는다는 말은 부자유한 거예요. ‘놓고 올라갑니다.’ 그러면 하나님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요? 하나님이 ‘이야, 나보다 낫구나.’ 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이야, 너 나보다 낫구나.’ 칭찬한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던 이상 사랑해라. 내가 도와줄게.’ 그런 결론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님! (웃음) 어머니도 가만 보면 지금도 선생님을 위에 밟고 올라오고 싶은 마음이 많아요. (웃음) 여자라는 존재는…. 내가 밟고 올라와도 환영하지. 밟아 봐라. 손이 잘라지지 않고 팔이 부러지지 않지. 언제 그것을 놓고 올라갈 수 있는 상대가 되겠노? 그것을 천지가 소원하고, 하나님도 소원하고, 참아버지도 소원하니 어서 그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온 우주 전부가 승리 만세, 아버지보다도 더 나을 수 있는 어머니 됐으니 만세 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그래도 지금에는 아버지보다 낫지 못해요. 알겠어요?「예.」낫다고 생각하는 것이 짐이 되는 거예요. 한 가지 누더기 옷을 꿰매 입는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어머니 옆에 놓고 실례의 말이지만 안 해 줄 수 없어서 얘기해요. 깨끗한 양단 비단옷을 입고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면 얼마나 좋겠나? 그것이 참아버지의 소원이요, 영계 하나님의 소원이요, 만 우주의 소원이니 앞으로 그런 날이 필시 오리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나가다가는 안 할 것 같아요.
하나님 자신은 아내에 대한 자유권을 3분의 2나 빼앗겨 사니 하나님의 행복한 세계는 그 그림자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불완전한 데에 있을 수 없는 하나님인 것을 모시고 사는 어머니의 책임, 엄숙한 소명적 책임과 감당하여야 할 사연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마지막이 됐으니 어머니한테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높임 받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자유로 해석하더라도 어차피 앞으로 그런 새로운 세계의 문턱을 넘어갈 때에 있어서는 어머님이 안 나오면 아들딸이 밀쳐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데리고 들어가서는 아들딸 뒤를 따라가야지, 앞에 설 수 없지 않느냐? 선생님이 그것을 염려하고 있다는 마음만은 알게 되면 무사통과, 자연 해방의 권한을 이행해서 찾아갈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렇지? 남편한테 지고 싶어요, 지고 싶지 않아요? 말해 봐요.「지는 게 편해요.」(웃음) 뭐가 편해? 왜 편해?「져야 편하죠.」응?「이기면 불안해요.」그래. 아이고, 그래도 그마만큼 여자 가운데 달라졌네. (웃음) 그래요. 원리원칙으로 보면 불안해요. 편안치 않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한번 꾸지람하고 지나고 원리 기준을 조금 넘어서면 며칠이라도 어머니 보기에 부끄러워요. 부끄러운 남편으로서는 옆에도 가기 힘든 거예요. 요즘에 벗고 부처끼리 살을 대고 살라 할 때에 자기의 부끄러운 자세를 가지고 살을 대기에 부족한 것을 느껴야 돼요. 회개의 눈물이 젖어야 된다는 거예요.
뼈와 살과 같이, 남자가 뼈라면 여자는 살이에요. 살하고 뼈하고 갈라질 수 있나? 밤에 자면서라도 바른쪽으로 돌아눕게 된다면 자기 여편네의 손을 중심삼고 저쪽에 내가 도로 눕는다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일편단심 하나되기 위해서는 위하는 사랑이 없을 시에는 영원히 불가능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사랑은 절대믿음을 갖고 찾고 절대복종을 가지고 찾는 거예요. 믿음이 오른손이라면 복종은 왼손이에요. 왼손과 바른손이 하나돼야만 사랑의 싹이 나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게 삼위일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만물도, 이런 만물, 여기에 여러 가지 종류가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는 21세기 과학 문명의 발달의 요소가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게 울려 나는 거예요. (탁자를 두드리심) 저기 들리죠?「예.」거기 들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우주에 전파된다는 거예요.
땅에서 방송하는 것이 수천만 마일, 금성을 14년 이상 걸려 가는 도중에서도 방송은 들린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땅 위에 내 하는 행동이, 말하는 모든 전부가 우주에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컴퓨터를 보게 되면 컴퓨터에 입력하면, 프로그램을 집어넣으면 천년 전의 말씀도 그냥 나오는 거예요.
요즘에 기계가 조그마한데, 명함 같은 카드를 중심삼고 ≪천성경≫의 내용이 전부 다 녹음된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것만 있으면 무엇 무엇 하게 되면 라디오를 통해서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포켓에 들어간 그것을 잠깐 하면 언제나 천년만년 계속해서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천년만년 듣겠어요, 천년만년 듣기 싫어 가지고 다 따루어(외워) 버리겠어요? 듣지 않아도 좋다 할 수 있는, 말씀에 해방받아야 돼요. 실체에 해방받아야 돼요.
말씀과 실체, 그다음에 타락한 세계의 심정에 해방받지 못하면 안 돼요. 그래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이 거기에 구애받지 않고 벗어나겠다는 것 아니에요? 혁명해서 딴 세계로 옮겨 주자는 거예요. 근본 혁명이 요 손가락 하나가 이렇게 바꿔지는 거예요. 이 손 전체가, 사람도 전체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우주 전체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세상만사 악한 세계는 완전히 제거되고 그림자도 없게끔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혁명의 진짜 정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어저께, 황선조!「예.」그걸 ‘시 마운틴’이라고 해요. 임원규!「예.」시 마운틴에 가서 일 해 본 적이 있지?「예.」얼마나 힘들어? 죽을 뻔했지?「예.」죽을 뻔했지, 죽진 않았구만. (웃음) 죽었으면 튜너(tuna) 잡으러 갔던 사람이 튜너 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저걸 점령하겠다고 하다가 점령 못 하면 점령당해 가지고 자기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도 죽을 수 없다고 살 수 있는 길을 잡아 가지고 무슨 요동을 하든지, 그다음에 튜너 귀때기가 있으면, 튜너는 귀때기가 없지? 지느러미도 없어요. 이렇게 하면 어뢰와 마찬가지로 완전히 지느러미도 없고 다 없어요. 눈깔로만 바라보고 꽁지로 조정하고 가는 거예요.
이야, 어뢰를 만들려면 튜너를 보면 돼요. 지느러미까지 ‘확!’ 하게 되면 다 들어가 버려요. 그것도 물을 가르는 데 방해되거든. 다른 지느러미도 방해되면 딱 닫아 버리고 ‘휘이익’ 꼬리를 치면서 가는 거예요. 보통 가는 것이 시속 35마일, 40마일 속도로 가는 거예요. 자동차가 시속 40마일로 가더라도 빠른 셈이라구요. 그렇게 빠르니까 오대양을 달리고도 기력이 남아 가지고, 그게 날겠다고 생각 안 했기 때문에 사고지, 날겠다고 하면 천국까지 점령할 거예요.
여러분도 날갯죽지니 지느러미니 너저분한 국경을 많이 갖고 있지요? 뚝뚝뚝 따 버리고 ‘휘이익!’ 날기 위해서 가는 것이 죽어서 영원히 떠나는 길이에요. 왜? 하늘부모를 닮았기 때문에 하늘부모를 친구하고 모시고 살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모시던 차원 높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성자만이 아니라 가정! 가정 가운데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손자까지 들어가지? 가정!
가정이 어뢰와 같이 ‘자, 난다.’ 할 때는 숨을 전부 딱 맞춰 가지고…. ‘아이고, 할아버지는 그렇지만 난 싫어!’ 그것은 날아가 버려요. 3대가 하나 안 돼 가지고 빠졌으면 그 날아가던 뭐이라고 할까, 항공모함이라 할 수 있는 것이 추락해 버려요. 갖추어야 작동하지.
요즘에 내가 헬리콥터 회사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한 가지만 미비하게 되면 추락하겠구나. 딱 맞추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날아가는 비행기 가운데 헬리콥터를 만드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왕초 되기 위한 기초는 다 설계돼 있고 준비돼 있어요. 훈련이 안 돼 있지. 미국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가 문제 아니에요. 기술면에서 내가 그 이상의 준비를 해 나온 거예요. 통일산업에 있어서 독일 공장이 못 만들고, 소련 공장이 못 만든 것을 내가 만든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헬리콥터가 몇 대 와 있나? 윤기병! 효율이!「두 대 와 있습니다.」설명해 줘. 나와서 설명 좀 하라구, 헬리콥터에 대해서. 이제는 헬리콥터를 탈 시대가 왔어요. 날아다니는 거예요, 수직으로 휙!
거기 있나? 윤기병!「예.」여기에 우리 헬리콥터 회사는 미국 회사예요. 지금 있는 회사의 동생 회사이기 때문에 이것을 아시아 지역을 커버해 가지고 개척하기 위한 입장에 서서 국가와 국가가 합의해 가지고 문 총재가 돌아가는 기념 예물로서 옮겨 온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사장이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으로 지금까지 이걸 계약하고 그 동안에, ―신문사가 무서운 거예요.― 남이 수십년 한 것을 일주일 이내에, 3주일 이내에 전부 다 파헤쳐 가지고 ‘당신이 이런 결정을, 이런 내용을 모르지 않습니까? 모르던 것을 알려 줬으면 우리가 앞선 것인데 배웠으면 배운 데에 대한 보답을 하십시오.’ 하면 안 하겠다고 말하게 안 돼 있어요. 이론적이고 계획에 틀림없기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 자기 비행기 회사에 물어봐도 ‘이야, 그런 것까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구상하고 있다니 놀랍구만.’ 해 가지고 와와와와와!
이것이 군사비밀 회사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그 회사에 대해서 ‘아이구, 선생님의 것인데, 우리 회사인데 내 마음대로 들어간다.’ 할 수 있느냐? 천만에! 여자들은 들어오지도 못한다구요. 이건 세계 사람들이 기술을 도적질하기 위해서 스파이 행사하는 기재들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스파이 이상의 뿌리를 만들어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암만 그래야 안 오면 발길로 차 버려 가지고 미국의 수많은…. 우리 국진이는 통일산업 대신 미국에 기계공장을 가지고 있어서 무엇이든지 다 만드는 거예요. 더 무서운 총 공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국진이 자신이 피스톨을, 아시아 사람, 동양 사람 중에 만든 것은 국진이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만든 피스톨을 가지고 당하지 못해요. 손아귀에 들어가는, 여자들의 핸드백에 들어가는 보안 총이에요. 보안관을 모시고 다니는 것보다 더 무서운 총이 되는 거예요.
딱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쥐게 되면 몰라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은 핸드백에다 흰 수건으로 싸는 거예요. 돈지갑같이 딱 싸 가지고 다니다가 ‘아이구, 당신이 돈을 바라고 다 이러지 않소? 내가 지갑을 열어 돈을 줄 테니 조금만 기다리시오.’ 할 때 이렇게 보게 되면 ‘아이고, 당신이 나보다 키가 크니 내려다보기 힘드니까 이마만큼 자리에서 보소.’ 해 가지고 핸드백을 여는 거예요.
여는 것을 보는데 이 칸 저 칸, 이 칸에는 가만 보니 보물, 무슨 반지, 목걸이, 귀고리, 손걸이 좋은 보석들이 있는 거예요. 큰 사람이 ‘아이구, 손수건 같은 건 나는 필요 없는데.’ 하면서 그것 보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뭐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열던 이 귀한 물건, 손수건을 중심삼고 손이 더럽기 때문에 손수건을 걷고 깨끗이 닫아 가지고 그것을 드려야 당신도 내가 쓰지 않는 새로운 물건을 받을 것 아니오? 그러니까 손수건을 꺼내 가지고 닫아 가지고 주겠소.’ 딱 꺼내면서, 끽! 이놈의 자식!
그다음에 죽으라면 죽을 짓을 해야 되고, 삼각지대를 벌리라 하고 발길로, 왼발로 차고 바른발로 차고 바른손으로 잡아 가지고 후려 뽑아 버리는 거예요. 뽑아 버려도 죽이기 전에 뽑아 버렸다고 죄겠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 때문에 여자들이 모가지 달려 살잖아요? 그것 때문에 시집가서 고생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 그게 뭐예요? 손잡이를 들이 빼 보면 둘이 앞에 달려 있어요. 그것이 휘두르는 망치 같아서 쇠망치가 있으면 들이 패기 좋아요. 재까닥, 재까닥! 그거 때문에 여자는 목매달고 살잖아요? 남편의 고환이라고 그러나, 공환이라고 그러나? 나 모르겠다. 황선조!「예.」뭐이라고 그래?「공처가입니다.」저 녀석은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구만. (웃음)
남자의 생식기를 손으로 뺐으면 그 뒤에 망치가 둘 달렸을 것 아니에요? 그것을 때리면 얼마나 아파요? 그걸 뭐이라고 그러나? 공환이라고 그래요, 고환이라고 그래요?「고환입니다.」이름이 고환이에요. 그거에 목 달고 살지, 그거 없으면 아기가 없어요. 여자의 자궁, 젖, 궁둥이를 깎아 버려야 돼요.
시집을 왜 갔느냐? 남자 생식기 완전 보초놀음을 위해서 보초병으로 가는 것이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살아도 놀 수 없고, 죽어서도 붙들고 가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사랑 생각이 있으면 자기 남편을 다시 부활시켜서 그것을 붙들고 살살 그 세계에서 사랑을 맺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무기가 돼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사랑하면 입맞추고만 살까, 어드렇게 살까? 어머니! 어머니. (웃음) 어머니가 대답하기 미안하니까 어디 딸들이 해 봐요. 저나라에서도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달고 다니는 남편 뒤를 따라다녀야 되겠나, 안 따라다녀야 되겠나? ‘싫으면 그만둬라. 너는 너고 나는 나다.’ 그러겠어요? 따라다녀야 되겠나, 안 따라다녀야 되겠나?
왜? 무슨 죄 때문에? 판대기 됐기 때문에. 오목한 판대기예요. 판대기에 오목한 상처를 입었어요. 오목이지? 오목이에요?「예.」진짜예요?「예.」오목이 뭐가 필요해요? 수평을 잡을 수 없어요. 혼자는 수평이 못 돼요. 남자의 그것을 갖다 맞춰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럼 수평은 뭘 보고 수평을 보느냐? 물을 보고 수평이라 하느냐, 산을 보고 수평이라 하느냐?「물입니다.」등고선(contour) 같은 것을 만든 것도 몇 미터 몇 미터, 높이 몇 미터, 물 중심삼고 수평을 보고 높은 볼록은 얼마나 높으냐 하는 거예요. 그거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수평이 볼록과 화합돼 가지고 절대 놓고는 못 산다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지질학적으로 보더라도 바다는 반도를, 반도를 통해서 바다를, 여자들은 반도를 통해서 육지를 점령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는 중간 매개체가 없어 가지고는 수평적 가치를 지닐 수 없다.
그러면 물을 중심삼고 수평 됐기 때문에 사람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니까, 그 물은 무슨 물이냐 이거예요. 이게 무슨 물이냐 하면 소금물이에요. 소금물은 썩지를 않아요. 영원불변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기들이 태중에 있게 될 때 양수물이 무슨 물이냐 하면 참된 소금물! 해 봐요.「참된 소금물!」아줌마들, 양수가 소금물이라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이 뭐이라 할까, 피곤해 가지고 소금물이 마르게 되면 죽는 거예요. 소식도 없이 쓰러져요. 그럴 때는 소금물 주사를 주는 거예요. 큰 병에 든 것이 소금물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산도 변할 수 있지만, 산도 비가 오면 모레와 모든 것이 갈라지고 풍화작용에 의해서 깎아질 수 있지만 소금은 영원한 거예요. 사해의 물은 천년만년 가지만 그 소금을 없앨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날이 뜨겁더라도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소금 결정체를 만들어 가지고 바위보다도 질긴 바위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내가 흥남에서 암모니아 산 같은 것을 곡괭이질을 하면 곡괭이가 핑! 조금만 빛이 들어가면 그렇게 가루였던 것이 굳어져 가지고 조금만 잘못해도 핑 하고 곡괭이가 뒷다리를 치는 거예요. 뒷다리를 안 치면 날아간다구요. 암모니아가 맨 처음에는 뜨거워서 끓는 물과 같은 물이 돌지만 그것이 말라 가지고 마르고 마르면 돌보다도 강해요. 떨어지지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소금도 그런 소금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방부제 노릇을 여자가 해야 할 텐데, 사랑의 방부제 노릇을 해야 할 텐데, 소금물이 담수보다도 구정물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지금 소금물은 없어요. 소금물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여수와 같이 맑은 물 보따리를 중심삼고 염분을 가해야 소금물이 될 텐데, 맑은 물이 없어요. 또 소금물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수에 와 가지고 하늘 앞에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소금을 넣어 가지고 양수 본연의 방부제인 소금물이 되기 위해서 여기 와야만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여수 뭐이라고? 여수? 순천·여수예요, 여수·순천이에요?「여수·순천입니다.」어디가 중심이에요? 여수가 중심이에요, 순천이 중심이에요?「여수입니다.」전라남도의 문화 중심은 순천이에요. 광주보다도, 어디보다도 먼저 됐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집약적인 힘의 도시도 전라남북도의 순천인지 알아요? 공자님도 말했어요. 공자님이 가라사대, 순천자(順天者)는?「흥(興)하고.」역천자(逆天者)는?「망(亡)한다.」알긴 아누만. (웃음)
이제 소금물을 맑은 여수가 돼 가지고, 이 소금물 말고, 타락했으니 소금을 잃어버렸으니 맑은 물에다 소금을 타야 돼요. 여기는 소금물에다 진짜 소금물 핵을 타는 거예요. 그 핵이 아기와 마찬가지예요. 소금물에 떠 있는 임신한 아기와 마치가지예요. 그 아기를 이 땅 위에서 낳아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때는, 이때는 여수·순천 경제특구 지역이 통일교회의 본부가 되는 거예요.
참 재미있는 것은 나라가 이런 특구를 해 준 것이, 인천은 외국 회사한테 줬다지?「예.」이곳은 비로소 이 나라 이 백성들이 싫어하던 문 총재에게 줬어요. 나를 가만히 보니까 세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금의환향(錦衣還鄕)해 가지고 돈도 있는 거 같고, 그 사람이 미국에서 왕권 즉위식도 하고, 세상 어디든지 반대하던 사람, 공산세계도 굴복시키는 것을 보니까 그 양반의 힘 가지고 여수·순천 손바닥만한 곳을 이상적인 천국으로 만드는 것은 문제 있다, 없다?「없다.」
이 쌍것들, 있다!「없다!」이놈의 간나새끼야, 있다!「없다!」그럴 때는 ‘에이, 이놈의 쌍놈의 아비야, 없다!’ 해야 돼요. (웃음) 그래야 당당하다구요. 그 욕하는 것이 아버지보다 낫다는 거지. 아버지보다 못하겠어요, 낫겠어요? 아버지보다 못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보라구요. 대신자를 세워도, 아버지가 자기의 회사든 무엇이든 나라면 나라의 대신자를 세울 때 지금 자기가 대통령 돼 있으면 지금 대통령 아버지 자신보다도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겠다면 그것은 악한 왕이에요, 대통령이에요, 망할 대통령이라는 거예요. 자기보다 훌륭한 대신자를 세워야 돼요.
그래서 7천만 가운데서 빼는 데는 7만 단위로 하면 대표를 몇 사람 빼야 되겠나? 대신자를 많이 빼고, 1천 명 2천 명, 2천 명 가지고도 안 돼요. 그 가운데 더 만 배, 억만 배, 무한 억만 배 될 수 있는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이 있다면 뭐 물어볼 것 없이 그 사람을 자기 후계자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후계자를 세움과 동시에 상속자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대신자 억천만 사람이 있더라도 그 가운데 보다 훌륭한 사람을 후계자로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참부모가 자기보다도 억천만 배 나으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좋아합니다.」시집 장가가지 않은 여러분, 타락한 인간들도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그 나라의 대통령, 세계의 대통령, 하늘나라의 대통령이 돼 있으면 하늘나라의 대통령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왕자님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욕심이 얼마나 많은가 말이에요.
아버지는 뒷전에 두고 할아버지하고, 할아버지의 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도 뒷전에 두고 다 그래요. 높은 산은 최고의 안테나와 같이 높을수록 자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할아버지 욕망의 몇천만 배 더 높기를 바라는 욕망이니 보따리가 남자나 여자나 다 같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높아지면 남자가 ‘너, 그래 봐라.’ 남자가 이기겠다고 여자를 밟고 올라선다구요. 또 남자가 됐다고 무시해 가지고 이랬다가는 여자가 밟고 올라서요.
내 몸뚱이나 모든 면에서는 밟고 올라설 실력이 없지만 손재간이라든가 바느질하는 것은, 요즘에는 바느질하는 것도 남자가 앞서지? 그렇지만 ‘세밀히 사랑의 바늘을 가지고, 사랑의 실을 가지고 수를 놓는 데는 남자는 천년만년 해도 내 자리를 못 따라온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말도 들어야 된다.’ 하는 여자의 자부심을 대신할 수 있는 욕심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정말이에요?
여기 앉은 여자 이름이 뭐이던가? 너! 아니, 아니. 양준수 여편네 이름이 뭐이라고 그러던가?「이보희입니다.」이보희! ‘이 보자기에 있어서 보여 주소.’ 할 수 있는 이보희! ‘여보, 이거 좀 보십시오.’ 하는 거예요. 함흥 말은 보이, 보라는 것을 ‘보이’ 그래요.
‘이렇게 봐 주소. 내가 여자한테는 지지 않소.’ 그런 자신을 갖고 살지 않았나? 양준수하고 결혼한 것에 대해서 한때는 선생님에게 불평한 거예요. 나 같은 사람은 일선 사령관한테 결혼해 줘야 할 텐데 요요요 전라도 사람, 너도 전라도 사람이지? 양준수, 전라도에서 못 살고 강원도에 정배(定配) 와서 사는 그 사람하고 결혼해 줬다고 맨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은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아, 물어보잖아? 그랬어, 안 그랬어?
전라도 사람은 이럴 때 곤란한 거예요. 간단하지. 답변만 한마디 하면 되는데, 그렇게 나슬나슬하게 늘어 놨다가는 끊어져 버리고 없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왜 지금 얘기해? (웃음) 전라도 사람의 간판을 붙이고 전라도에서 쫓겨나겠으니까 대답했잖아? 자기의 지금 뒷구멍을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알아.
(휘파람을 부심) 휘파람 한번 불어 봐요. (휘파람을 붐) 어디 보자, 나보다 낫구만. (웃음) 태풍이 불 때 고층건물,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102층에 올라가서 휘파람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나 죽는다. 임신한 여자들은 백발백중 그런 소리를 들으면, 하루 종일 바람 불게 되면 낙태할 거예요.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하늘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는 백성을 훈련하는 학교, 훈련장소예요. 논산 훈련장소에 소총, 장총, 기관총, 포 다 있는 것을 패스해야 돼요. 배워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보다 못해 가지고는…. 궁(宮) 밖에 나가서 살 수밖에 없다 할 때는 궁 밖에 나가서 살려면 왕보다, 국법보다 나아야지. 문제가 큰 거예요.
여러분 중에 손자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손자 하면 아들만이 아니에요. 손자 손녀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야, 많다, 많다. 그래, 임원규도 손자 있어?「손녀가 있습니다.」아, 그것도 손자지.「예.」이야! 그래, 손자가 있었으면 더 사랑했겠나, 손녀를 더 사랑하나?「둘 다 사랑했을 겁니다.」아, 이 쌍놈의 자식아! (웃음) 둘 가운데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 물었는데, 둘 다 사랑한다면 영점도 못 돼.
통일교인이 언제든지 그런 답변을 하면 통할 줄 알지만, 아니에요. 통하지 않아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죄인도 용서하고.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법적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잘못하면 잘못한 대로 딱 오(○) 엑스(×).
「손자가 없어 가지고 못 했습니다.」(웃음) 낳으라구. 여편네가 몇 살이야?「아들 말이죠?」아들이 있나? 아들은 있어?「예.」아, 이제 뭐 아들을 못 가져서 모르겠다고 하더니?「아들은 있는데 손자가 없습니다. 손녀가 일곱 살이 있고, 세 살이 있고, 한 살이 있고 그렇습니다.」
3대가 된 셈 아니야? 선생님이 1대라면 네가 2가 되고 3대가 돼야 된다구. 3대는 선생님보다 나은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겠다, 부모님보다 나은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거 무엇으로? 여러분이 교재가 돼야 돼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교재로 만들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지만 보이는 하나님 이상 훈련시켰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일을 내가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런 말도 나오지? 혁명을 한 거예요. 심정혁명!
내가 하나님을 따라가지만 최후에 있어서는 천국 문을 하나님이 열지 못해요. 하나님보다도 나예요. 내가 열어야 돼요. 왜? 사람이 타락했으니 사람이 만들어서 열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들어 줄 수 없어요. 만들어 줄 수 있으면 에덴동산에서 만들어 주지, 순식간에. 아, 우주를 창조했는데 무슨 짓이야 못 하겠나?
그게 심각한 문제예요. 부처끼리 싸움하면서 교회에, 내가 돈 8억을 줬다구요. 줬나? 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 (임원규)」그거 은행에 갖다 놓고 이자 따서 자기들 생활비로 쓰지 않나?「안 그렇습니다.」딱 딱 보태라구요.
한 10년, 20년, 한 100년 기다려 보라구요. ‘내가 못 했으니 이거 우리 손자 앞에 넘겨줍니다.’ 해서 그 손자 앞에 넘어가겠나, 안 가겠나?「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응?「전체를 위해서 써야지요.」전체를 위해 쓸 수 있게끔 아들딸 손자 이상의 통일교인들에게 이익 될 수 있게끔 줬는데, 자기들 밥만 먹고 하니까 본전 까먹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그래서는 안 되지요.」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기 눈 빼고, 코 빼고, 입 빼고, 다리 자르고 자체가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돈도 많이 주면 좋겠지?「많이 필요 없습니다.」(웃음) 이 녀석, 뭐 12억 달라고 하더니. 저 녀석을 보라구요. 내가 낚시도구니 뭐 하는 데는 세계의 브로커 놀음을 몇 년 했는데, 선생님이 자기를 대우해 주는 게 촌사람과 같이 취급해 가지고 낚시방을 한 8천 달러 가지고 할 수 있게끔 말하니 미친 선생님으로 생각했지?
‘너, 돈 얼마 필요하냐?’ ‘12억, 자그마치 12억!’ 자그마치라는 거예요. ‘많지 만큼은 얼마냐?’ ‘어느 회사, 낚싯대 만드는 회사를 사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있지 않았어?「예.」그거 내가 돈을 대 줬어야 되겠나 안 대 줬어야 되겠나, 지금 생각하니까. 아, 물어보잖아?「대 주셔도 좋습니다.」해 줬으면 좋겠어? 그러면 죽어, 죽어. 없어진다구. 그 돈을 가릴 수 있는 모습이 아니에요. 돈에 치어 죽어요. 그들을 소화할 수 있어요?
김봉태, 어저께 데려왔던 사람이 누구? 그 사람이 자기 김씨 뭘 했던 사람이라며?「예, 가락종친회 중앙회장입니다.」가락동?「가락종친회가 김해 김씨….」아, 글쎄 가락동이니까 가락가락해서 갈라진 동네 아니야? 통일동이 아니고.
「‘가락’이 인도 보물에서 왔습니다.」가락, 인도세계를 물어본 거야? 한국 사람이 알 게 뭐야? 가락이야 가락이지. 노랫가락 무슨 가락, 엿가락, 손가락, 그것도 되잖아요? 손가락은 잘라도 엿가락은 얼마든지 눌러 놔도 괜찮아요. 노랫가락은 사방 어느 누구든지 잡아당겨서 친구 해 줄 수 있는 것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춤추기 위해 나섰으면 말이야 왕후든 종이든 손가락 가락끼리 서로 쥐고 춤춰야, 가락의 통일이 이루어져야 그 춤판이 흥청흥청하는 거예요.
그래, 뭐이라고 해? 가면서 기분 나빠하지 않아?「예, 너무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했습니다.」내가 모르는 사람을 곽정환이 들어와서 선생님에게 소개할 수 있어?「메리어트호텔에서 부모님께 한번 인사드렸습니다.」나에게 인사드리는 것, 많은 사람, 여기에 648명이라는 게 계산하니까 몇 명이야?「559명입니다.」얼마나 틀려?
어머님이 출장소에 가신다. (웃음, 박수) 우와, 우리 어머니는 틀림없구만. 나보고 ‘두 시간 이상 훈독회 하면 안 됩니다.’ 할 때 내가 ‘그럴싸, 그럴싸, 그럴싸.’ 했지, ‘그럴싸.’ 생각했지, ‘그러자.’는 말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다섯 시에 했으면 언제나 일곱 시에는 끝나야 돼요. 이 많은 무리들이 세뇌가 안 돼 있거든. 그러니 어머니는 그 책임을 지고 나는 세뇌시켜 가지고 새빨갛다는 것이 하얗게 돼야 되는데, 그거 안 됐을 때는 두 시간이 아니라 20시간도…. 한 시대를 넘어가야 될 때 귀일수로 하게 되면 20시간 해도 안 되게 될 때는 20일도 해야 된다구요. 잡아 가지고 집에도 안 보내도 된다는 논법을 아는 선생님입니다.
그러니까 시간 넘었다고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가 두 시간에 끝난다고 그것을 기억했던 사람은 두 시간 이상 되게 될 때는 여자들을 한번 시험할 때 누구도 답을 쓸 수 없는 여자가 되니 탈락의 운명을 피치 못한다. 어때요?
어머님이 교주님이에요, 선생님이 교주님이에요? (웃음) 참부모 할 때는 참아버지 중심삼고 부모가 생겼어요, 어머니 중심삼고 참부모 이름이 생겼어요? 아버지의 이름을 통해서 어머니가 달라붙었어요. 그건 문씨도 아니에요. (웃음) 제멋대로 들어온 씨가 어떻게 달라붙어 가지고, 촌에 사냥 갔다가 술집에 가서 피곤해 가지고 잤는데 외딸 처녀의 방에 들어가서 잤다 이거예요.
그때 술집 아주머니가 얼마나 드센지 ‘너 그냥 자고 안 나오지?’ 이럴 때 안 나온다는 말을 믿어야 되겠나, 안 믿어야 되겠니? 아, 물어보잖아요? 내가 ‘사실이 아니다!’ 하게 되면 자기 딸을 데려다가 ‘너, 이 남자가 자면서 다리를 네 다리에 얹혀더랬니, 안 얹혔더랬니?’ 물어볼 때 ‘아, 얹히고 말고. 몇 번 왼다리 바른다리….’ 또 ‘손은 네 몸뚱이에 얹혀더랬니?’ ‘아이고, 몇 번씩이나 얹혔습니다.’ 이랬다면 관계가 있었다고 말하겠나, 없었다고 말하겠나?「있었다고 말합니다.」없다고 말하면 미친 간나 자식들도 안 믿어요.
어머니하고 딸이 말하게 될 때 어머니 말에 그렇다고 답변하는 것이 모녀지간의 상관관계인데 더벅머리 총각, 사냥 온 아무개 자식이든 누구든 잡아 가지고 발가락 하나 잘라 버리더라도 자를 만하니까 잘랐고, 손가락 하나도 자를 만하니까 잘랐고, 피가 만만해 가지고 옷에 피 묻어도 그럴 수 있었기 때문에 그랬는데 무슨 잔소리냐 이거예요. 부모가 뭐이라고 그러겠나? 그보다도 더 큰 생사지경을 파괴시켜 놨는데.
그러면 그 신랑이 붙들리겠나, 안 붙들리겠나? 에라, 가만 술집 어머니의 딸을 보니까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바람통들, 문제의 사내들을 털 뜯어먹던 여편네의 딸이니 내 고기 다 뜯어 먹고 뼈다귀까지 팔아먹을 것이 틀림없는데, 반대했다가는 깔려 맞아 죽겠다 할 때는 답변을 어떻게 해요? ‘꿈 가운데 그랬는지 모르지요.’ 답변을 그렇게 해요.
그러면 너는 모르지만 여기에서는 그렇다는데, 한 사람이 아니고 동네방네가 들고 나올 때는 ‘그랬습니다.’ 해야 그 환경에 맞는 거예요. 그래서 안 하고도 ‘했다.’ 할 수 있는 말을 안 할 수 없는 환경이 얼마든지 있어서 죄를 짓지 않고도 형장에 나가서 이슬로 사라진, 사형장에서 죽어 간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왜? 주인이 있고 상관관계의 강약으로 대치하는 환경에서 약할 때는 꺾여 나가 가지고 희생도 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이 잘못한 한때가 있었다고 봐요? 예수가 잘못한 것이 있다고 봐요? 선생님이 잘못 한 것이 없어요. 이혼했다고 해도 이혼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지. 내가 했나? 하나님이 하라니까 했지.
여자들 따라다니는 것들, 죽여 버리고 싶은데 하나님이 가라사대 ‘따라다니는 것을 마다 말고 그냥 내버려 둬라.’ 할 때 ‘내버려 두면 어느 정도까지 내버려 둡니까?’ 하니, 그것은 답을 안 했어요. 이럴까 저럴까 경계선을 두고 말한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것을 넘어가게 되면 자기가 산다고 해도 걸려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경계선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결정하고 넘어가야 틀림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고 막 넘어갔다가는 걸려 버려요. 여러분이 자기 책임대로 막 살았다가는 이리 걸리고, 저리 걸려요.
윤정로!「예.」책임자라는 사람은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용하다는 것이, 걸리지를 않았어요. 탕감법에 걸리지를 않았어요. 탕감법을 적용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은 세상 법에 벼락을 맞아 쓰러지더라도 당장에 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세상이 ‘망해라, 망해라.’ 해도 하나님이 보호하니까 망할 수 없어요. 망할 수가 없으니 살아남아요. 살아남았으니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고, 하나님의 대신자 가운데 더 높은 더 좋은 것을 바라니 상속자까지 나갈 수 있는 것은 이론적 결론이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비싼, 그렇게 어려운 가치의 선생님을 여자들이 준비도 안 하고 삼킬 수 있어요? 목에 넘길 수 있어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면 어머님이 어려서 시집올 때 삼킬 수 있는 어머니로 시집왔다고 봐요? 원리를 다 알고, 원리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나와 같이 가르쳐 줄 수 있는 자리에서 시집왔어요? 아니에요. 알겠어요, 어머니?
선생님은 말할 때 오줌을 싸더라도 시간 끝나기 전에 일어서지 않아요. 그래서 어머니가 요즘에 수수께끼예요. 아버지가 잘 때는 한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서 소변보는데, 다섯 여섯 시간을 어떻게 앉아서 지내느냐? 그래서 오줌 싸고 왔느냐 할 때 만져 보면 팬티가 오줌에 젖지 않았어요, 땀에 젖었지. 그거 연구할 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
그런 남편 앞에 두 시간 돼서 일어서는 어머니 마음이 편안하겠나, 편안치 않겠나? 아까도 어머니가 부채 가져오라고 부르기 때문에, 부채! 부채가 빚이에요. 빚이라는 말이야, 부채가. 그렇지?「예.」어머니가 이래 놓으면 여러분도 이렇게 안 하면 내가 하늘 앞에 참소조건에 걸린다 하는 것을 몰라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어드런 여자가 와 가지고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부채질하면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옆에 있는 여자들이 부채라고 하니까 그거 알더라구요. 그렇게 하는 선생님 앞에 어머니가 부채질하면 선생님이 가만 두어둬야 되겠나, 꾹 찔러야 되겠나? 꾹 찌를 때 여자들이 가라사대 ‘선생님이 잘못한다.’ 말할 수 있어요? 여자분네들, 답변해 보라구요.
아무리 어머니라도 어머니가 시종 할 것은 아버님 외에, 남편밖에 더 있어요? 남편이 남편 자리를 지켜 가지고 가문을 대표하고 나라의 권위를 대표해서 그러는데, 그걸 싫다고 하게 되면 거기서 끝장나는 거지.
그러니 어머니 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요전에 60이 넘어 가지고, 여자는 언제나 늙는 것이 싫지. 옷이라는 것을 사려면 빨간 옷, 알록달록한 것을 사려고 그래요. 공작과 까마귀가 옷 입은 것이 누가 좋아요? 공작새하고 까마귀하고 옷 입은 것이 어떤 것이 좋아요?「공작새가 좋습니다.」공작새가 왜 좋아요? 호화찬란해요. 까마귀는? 까마귀는 언제나 밤에나 낮에나 까매요. 까만 마귀예요. 그래서 까마귀라고 해요.
한국말이 참 놀라워요. 까마귀, 해 봐요.「까마귀!」까만 마귀니까 까마귀라고 했어요. 이야! 아담이라는 말도 계시적이에요. 해와라는 말도 계시적이에요. 궁둥이를 들썩대고 유행가를 부르더라도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이 들어오면 정좌해 가지고 ‘용서하십시오. 부르던 노래를 그만둘까요, 계속할까요?’ 할 때 ‘어서 불러라.’ 하면 부르지만 자기 마음대로 그치고 자기 마음대로 그만둘 수 없어요. 어른을 중심삼고 물어보고 그만두든지 그치든지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도 법이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앞으로는 ‘다섯 살까지는 무슨 색깔을 입어라.’ 하면, 어머니가 그 색깔을 지정하면 자기 마음대로 해 입히면 법에 걸리게 돼 가지고 법정의 호출명령을 받게 되면 ‘나 안 나가도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법을 정했으면 당신 한 집을 위해 정한 것이 아니에요. 영원한 집들을 위해서 정한 법이기 때문에 그 법에 위배될 때는 영원한 집들의 이상적인 발판을 유린한 것이 됐으니, 그것은 제재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부른다고 해서 아니 갈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자기 마음대로 한 줄 알아요? 알싸, 모를싸?「알싸.」‘마음대로 한번 살아 봐라.’ 하면, ‘여러분 마음대로 안 살면 재판을 건다.’ 하면 어드럴 것 같아요? (웃음)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한번 자유대로 해 봐라 이거예요.
자유대로 하게 되면 왕이 있다면 ‘나도 여자인데 남자가 좋아하는 것은 아낙네라는 이름을 붙여서 나와 같은 것을 가지고 인연이 있어 관계맺어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왕후의 것과 나의 것, 얼굴을 봐도 내가 낫고 말이야, 몸매를 봐도 내가 낫고, 모든 것이 내가 나은데, 내가 그 왕을 내 남편이라고 한다고 해서 안 될 법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마음대로 하면 그거 다 문제 아니에요?
그런 여자들이 황후를 대해서, 중전마마를 대해서 ‘중전마마를 한때 했지만 오늘 이 시간 자유의 천지에서는 너는 내 종을 삼고 싶어서 내가 나왔다. 너도 지금까지 그만큼 해 먹었으면 양보해야 될 것이냐? 그건 너에 대한 자유다.’ 이거예요. 무슨 궁전? 무엇 같은 궁전이라고 하던가?「구중궁궐입니다.」구중궁궐 같다는 거예요.
‘구중’의 ‘아홉 구(九)’라는 것이 이렇게 하고 걷어찼어요. 전부 부정하는 것이 됐어요. ‘십(十)’이라는 것은 사방 균형을 통해 가지고 된 거예요. ‘팔(八)’ 자는 사탄세계가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6’자하고 ‘9’자하고 거꾸로 세워 놓은 거지? 1, 2, 3, 4로 보게 된다면 말이야, 아라비아 숫자로 보게 된다면 그거 왜 거꾸로 됐나? 양심이 바로 있는 사람은 바로잡았을 텐데, ‘9’자를 하나 ‘6’자를 하나 지웠으면 말이야 쌍이 안 됐을 텐데, 9수하고 6수는 언제나 한편이에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통한다구요. 사탄이 하나님의 법이건 무엇이건 모른다는 거예요. 점령할 수 있는 헌법의 기준이 ‘9’자 ‘6’자니 사탄 주관권 내에 세상은 떨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일(一)’ 자하고 ‘십(十)’ 자, ‘십(十)’ 자를 쓸 때 이걸 먼저 내리나, 이걸 먼저 긋나? 뭘 또 써 보노? (웃음) 아, 이거하고 이거하면 좋잖아요? 서당 글방에 가서 글 쓸 때 그랬다가는 훈장님이 머리를 딱 때려요. ‘이 녀석아, 그게 아니야. 왼쪽에서부터 바른쪽으로 이렇게 긋는 거야.’ 하는 거예요.
‘일(一)’ 자라는 것은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 가지고 이(二)로 넘어가는 거예요. 바른쪽 끝이에요. 그러면 바른 것은, 선은 무엇이냐 하면 두 극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선은 여기서 날아가야 돼요. 나는 둘이 나오는데 남자가 날아가게 되면 상대가 있어야 돼요. 여자가 필요해요.
그래서 1수는 하나님수고, 2수는 아담수고, 3수는 해와수고, 4수는 가정수예요. ‘사(四)’ 자는 이렇게 됐지? 사방을 해 가지고 둘이 나온 거예요. 아담 해와를 가두어 놨다 그 말이에요.
오(五) 수는 뭐예요?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가운데서 이것은 도달하지 못했어요. ‘오(五)’ 자는 이렇게 하고 이러지 말고 이렇게 와서 이렇게 했으면 좋을 텐데. 그러면 ‘축(丑)’ 자가 돼 버려요. 하나님 마음대로 곡괭이질도 할 수 있고 곽쟁이질도 할 수 있고, 도끼질도 할 수 있는 글자라구요.
칠(七) 자, 왜 칠이 좋아요? 이건 걸어 잡아당길 수 있어요. 곡괭이 숫자도 되고 걸어 잡아당길 수 있고 다 그렇잖아요? 칠(七) 자가 이렇게 해도 좋고, 이걸 걸어놓으면 낚시바늘이 돼요. 걸면 어디든지 걸리게 돼 있어요.
칠 수가, 칠 수는 손해나서는 안 돼요. 낚시바늘과 같은데 하나님이 칠 수를 가지면 걸어 당길 수 있어요. 팔(八) 수는 갈라놓고, 구(九) 수는 몽땅…. 십(十) 수는 거기에서 고생한 하나님이 ‘에라, 앉아 쉬자.’ 네 다리를 펴고 이렇게 살 때 ‘십(十)’ 자가 되는 거예요. 얼마나 속 타면 쓰러져 가지고 배로 엎드려서 자도 ‘십(十)’ 자예요. 엎드려서 쓰러져 가지고 쿨쿨 자도 ‘십(十)’ 자고, 드러누워서 반듯이 자도 ‘십(十)’ 자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에라, 모르겠다.’ 뜻을 이루었으니 쓰러져 ‘십(十)’ 자를 그리며 간 거예요. 자기가 ‘십(十)’ 자를 쓴 것이 아니에요. 강제로 ‘십(十)’ 자 위에서 죽임을 받았어요. 자기가 자진해서 죽은 것이 아니고, 살 수 있는 ‘십(十)’ 자의 모습도 할 텐데, 그것이 침범받았기 때문에 한때 그것을 통해서 재림이라는 명사도 세울 수 있다 이거예요.
꿈은 풀이를 잘 해야 돼요. 꿈은 해석을 잘 해야 된다고 했지요? 해석이 좋은 꿈에 대해서 팔아라 하면 꿈을 판다는 거예요. 꿈을 팔아먹은 사람이 꿈대로 안 되면 자기가 몇천만 배의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거짓 꿈을 꾸어서 사탄이 세상을 망쳐 놨으니 몇천만 배의 수난 길을 탕감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용서가 없어요. 용서가 뭐예요? ‘용(容)’ 자 쓰려면 ‘팔(八)’ 자 아래에 그다음에 뭐예요? 사람(人)과 말씀(口)이 하나돼 가지고 집안(宀)에 있으니, 그 전부를 감싸 가지고 품고 있으니까 집안에 있는 물건이기 때문에 누가 도적질을 못 해 간다 이거예요. 한자가 참 재미있어요.
자! 불고 채자. 부채다. 훅 불어서 안 되니까 채자. 체에다 걸러서라도 빼 버리자. 그게 부채! 부채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이것이 기생들이 춤출 때 쓰는 노랫가락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가 부채질을 하면 어디부터 먼저 부채질하겠나? 사채기(샅)부터. 겨드랑이도 움직이기 때문에 공기가 통해요. 여자가 딱 꼬인 다리 하고 앉으면 어디에 땀이 나겠어요? ‘궁둥이하고, 항문하고 그 사이에 땀이 먼저 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상상인데, 한번 여자가 많이 모였으니 물어보자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아, 물어보잖아요? 내가 모르는데. (웃음)
그러니까 부채질을 어디부터 하느냐 하면 말이야, 거기부터. 어른들이 있어도 이래 가지고 부치는 거예요. 어른이 보지 않으면 말을 못 해요. 사람이 많을 때 선생님이 말하지 않을 때 거기가 그럴 때는 부채질하면 하나님도 용서하겠지, 땀나는데. 궁둥이까지, 옷까지, 팬티까지, 스커트까지 그러면 그거 어디 나가 다니겠나?
갈 데가 없고 죽을 수밖에 없다면 부채질해도 용서할 수 있는 법도 있지, 그 논법이 타당하다는 거예요. 부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머니의 부채를 줄게.「정말이에요?」뭘 하겠어?「예?」줄 텐데 무엇에 쓰겠느냐 말이야.「가보로 보관하겠습니다.」가보가, 가서 구경하는 것이 가보야? (웃음)
그거 보관해서 뭘 하노?「예?」그거 보관하면 쌍년이 어머니 부채를 갖다가 보관했기 때문에 공신이 돼 가지고 어머니가 선물 준 것으로 생각하겠나, 도적질해 왔다고 생각하겠나? (웃음) 왜 웃노? 분수가 있지. 자기 정도에 지나치게 되면 누구든지 50퍼센트 이상 바로 해석하는 것이 무엇이냐? 도적질했든가 사기 쳤든가 스리(すり; 소매치기)해 가지고 왔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정상적으로 보는 거예요.
문 총재의 말하는 말들이 가만 들어 보면 어디 가서 도적질해 온 말 같아요. (웃음) 백화점에도 없고, 사전에도 없거든. 도적질을 했는데, 도적질 잘못한 것같이 느꼈는데, 두 번 세 번만 생각하면 자기도 도적질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말은 사기 쳤는지 모르지만 그거 알게 되면 문 총재와 같이 자기 것과 같이 만들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좋은 일입니다.」죽는 길이 아니고 사는 길이라면 만세의 사는 모든 사람들은 그 길을 경쟁해서 찾아가야 된다는 논리가 결정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은 도적질했든 뭘 했든, 자기가 가진 소총이 말이야 딱꽁 딱꽁 소련 총이든 미국 총이든 어디 총이든 백발백중으로 쓰러지면 전쟁을 맞아서 제일 좋은 총이 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은 사기였다.’ 할 때 다 ‘사기했어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나, ‘던지고 싶다.’ 생각했나? 아, 이거 물어보는 거예요. 사기했다고 해서 던져 버리면 어떻게 돼요? 자기가 말씀을 던져 버린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파괴분자가 되고.
세상이 무슨 사기꾼, 도적놈, 마피아 대장이라고 해도 나는 그를 보호해야 돼요. 보호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나까지 죽었으면 하나님도 보호할 수 없으니 얼마나 그 말씀이 비비비 참참참 하겠느냐 이거예요. 싫더라도 나는 지켜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내가 모른다 하더라도 ≪천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묻게 되면 책임지고 나서야 될 입장에 섰다구요.
그거 왜? 만민이 죽는 것이 아니라 만민이 사는 길이기 때문에. 만민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가 죽더라도 저 말씀은…. 말씀을 보호하기 위해서 죽었기 때문에 말씀은 살고 나는 죽었더라도 말씀이 역사시대에 나 같은 사람보다 더 위대한 사람을 만들어 낼 수 있겠기 때문에 죽어 희생하는 것이 당연지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말씀에 취해 진짜 사기꾼 하던 이상 하면 사람이 살아나요. 부잣집 영감에게 거기 종년이 그 말씀을 가지고 가서 밤을 새워 가면서 읽는데, 자기가 십 배 백 배 이상 천한 그런 무엇이지만 그 가문을 생각하고 거기 할아버지니 누구니 관계돼 있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이 말씀을 하면서 ‘아무개 아줌마도 여기에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무개 아가씨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해야 돼요. 그런 말을 듣는 주인 양반은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 말씀을 자기 스승보다도, 자기 조상보다도 높이는 그 가운데는 천세 만세에 있어서 황족의 일족으로 남아질 수 있는 길까지 가는 거예요. 도달하는 거예요. 천 사람이 망하고 만 사람이 망하더라도 이 말씀은 망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보호할 수 있는 주인들의 피살의 희생의 대가가 민중을 구해 내고, 나라를 그럴 수 있는 사람들로 구해 내고, 세계가 그럴 수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 내가 이상한 말들을 다 하누만. 필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듣는데 열심히 들어요.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되겠는데, 말씀을 가지고 사기 치고 도둑질했으면 잊어버려야 할 텐데 잊어버릴 수 없어요. 즉각 알아요. 그러니까 관계 있는 말이지, 관계없는 말이 아니에요. 훈독회에 있어서 한 토가 다르면 지적해서 말하는 사람은 여기에 누구도 없어요.
선생님이 옛날에 어떤 유명한 사람이 말하면 하루 종일 얘기해도 ‘골자가 뭐야?’ 한 거예요. 그가 골자 없이 얘기했지만 나는 골자를 세워 가지고 ‘이런 말이 이런 말이고 이것은 울타리였구나.’ 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훈련 한 사람은 천년만년 만대의 웅변가가 될 수 있고, 성인 반열의 교리를 남길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공자가 성인이라고 언제 그랬나? 예수가 성자라고 그랬나? 석가모니가 성인이라고 그랬나? 마호메트가 성인이라고 그랬나? 전부 다 도적놈으로 취급받았어요. 그것에 비하면 선생님의 저 말씀, 성인 왕이라 해도 그 이상의 내용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자기 성경보다도 경서보다도 무시했다가는, 그 이상 못 가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과는 관계가 없어요!
왜 일어서? 보기 싫은 얼굴 봐서 그래? 허리가 아파?「예.」정말이야? 오라구. 내가 허리를 밟아 줄게. (웃음) 그놈의 허리가 요때 아플까?
오늘 선생님을 안내해야지?「예.」아까 내가 얘기시키려고 그랬는데, 누구던가?「윤기병입니다.」윤기병!「예.」나와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가 어떤 헬리콥터고 자기가 미국이 본부인데 한국지사의 책임자로서 그 내용을 대중에게 알려야 할 책임이 있는데, 알릴 수 있는 실력이 없으면 책임자가 되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기 때문에 비판 안 받을 수 있게끔 얘기해 봐요. 불쌍하다. 돌아다닌 얘기만 하면 돼.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뭘 봤고, 뭘 봤고.
「반갑습니다. 워싱턴 타임스 항공에서 일하고 있는 윤기병입니다.」윤가야. 임가야, 윤가야?「윤입니다.」윤가예요. 여기 윤정로의 몇 촌인가? 누가 할아버지뻘이 되고 손자뻘이 되나?「본이 다릅니다.」본이?「예.」본이 달라도 윤가 뿌리는 같잖아? (웃음) 가지가 북쪽이고 남쪽인데 본이 다르다는 그런 말은 나한테 얘기하지 마. 인류의 조상이 하나지, 둘이야? 마찬가지 말이지 뭐. 자, 얘기하라구. (헬리콥터 사업에 대한 윤기병 보고)
어저께 숭어잡이 하던 얘기 좀 하지. 내가 보고 대신 들어 보자구. 여기서 유명한 것이 숭어하고 농어, 그거 두 종류밖에 없어요. 그다음에 잡어들은 가지각색으로 많아요. 어느 바다에 있는 고기들도 다 있다구요. (숭어잡이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그게 초대교회의 사인이었습니다. 고난 받으면서 하도 박해가 심하니까 기독교인들이 만나게 되면 물고기 모양을 그렸습니다. 그러면 사인이 맞아 가지고 카타콤(catacomb)에 들어가서 예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물고기는 사실은 아버님이 지적하신 대로 섭리의 중요한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그 물고기를 어제 잡았습니다.」(박수)
물고기의 세계는 국경이 없어요. 국경이 없다구요. 그런 뜻에서 섭리사와 관계가 밀접하게 있지. 종류가 나쁘다고 해서 천대받을 수 없고, 자기 세계 나름으로 종의 구원을 확보하는 데 부작용이 없다구요. 물론 큰 놈이 작은 놈을 삼켜 버릴 수 있는 그 하나의 문제가 있어요. 그렇지만 그래야 고기세계도 살고, 인간세계도 사는 거 아니에요? 만물세계가 사는 원칙인데, 그건 불가피한 거지. 자, 계속하라구. (끝까지 보고)
이제 양식문제, 배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열심히 바다를 사랑한 사람들에게 배를 만들어 주기 위한 준비를 해서 30척 이상의 배를 현재 만들고 있고, 고기를 (양식) 하는 데 있어서 여기에 누가 하지 못한 스케일로 시작하는 거예요.
이것이 앞으로 관심 있는 외국에서 시집온 여자들, 여기서 *일본 여자로 한국에 시집온 멤버는 손을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많은 외국 식구들이 왔기 때문에 그거 나라가 보장해 줄 것도 아니고, 여러분 식구들이 보장할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선생님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에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는 거예요. 양식이라는 것이 적조현상으로 수천, 수십억이 되더라도 한꺼번에 다 쓸어서 없어질 때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활에 올라가다가 골짜기가 생기면 문제 되니 배를 중심삼고 훈련 돼 가지고 두 부부가 열 식구라도 벌어 먹일 수 있는 사업을 바다에서 해야 돼요.
또 그럴 수 있는 사업이라는 것이 육지에는 없어요. 바다만이 희망적 기반이기 때문에, 또 여기에 온 사람들은 바다를 건너왔으니만큼 일본 사람 중에는 섬나라 사람이 많으니 그 사람들은 바다를 사랑하고 섬나라에서 고기를 사랑하던 전통도 있으니만큼 거기에 가까운 비품을 갖춰 가지고 생활 대책을 취하기 위한 출발을 했다구요.
선생님이 현재 배정한 것이 한 50억 될 거라구요.「예.」그러니까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 만들면 50억이 넘겠네.「예.」배도 우리가 새로이 만드는 거예요. 보통 여기 사람들이 타는 배는 1천8백만 원 2천2백만 원인데, 우리는 얼마? 5천만 원?「예.」이야!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아이들을 태우고 데려가도 위험을 모면할 수 있는 가라앉지 않는 배로 만들기 때문에 그건 부처끼리 (타고) 나가 가지고 굶어 죽을 사람이 없어요. 배 타고 나가면 15분이면 고기를 어디 가든지 잡을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집에 밥을 앉혀 놓고 나가서 고기 잡아 가지고 반찬도 만들 수 있는 이런 지역이니만큼 이러면 생활의 어려움이 없는 거예요. 생활이 어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고 있으니만큼 이건 앞으로 세계적인 사업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또 그리고 이런 낚시와 헌팅, 총까지 사 주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양식을 하는 사람은 수렵으로 꿩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아프리카 같은 데는 물이 많고, 물이 있는 데는 고기가 없는 데가 없어요. 또 산이 있는 데는 짐승이 없는 데가 없어요. 그런 데서 어린 아이들이 죽어 간다구요.
일년에 죽어 가는 것이 2천만 되는데, 죽는 수의 70퍼센트 이상이 어린 소년들이 됐으니 이걸 살리기 위해서는 여기 여자들 앞에 훈련시켜 가지고 가게 된다면 여자들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정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부인이 있는 것을 알게 되면 뒷문으로 들어가서 친구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자기들이 배를 부릴 수 있고, 배를 만들 수 있는 능력만 가지면 배만 만들면 동네 여자를 친구 삼기 위해서 배에 데려가서 고기 잡는 것을 가르쳐 주면 그 집의 생활난을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세계 60억 인류 가운데 80퍼센트가 어려운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들을 전도하는 것, 이와 같이 기반 닦아 가지고 10년만 움직이게 된다면 수십억, 60억 인류 가운데 절반 이상, 3분의 2가 통일교회를 안 갈 수 없게끔, 안 따라갈 수 없게끔 되는 거예요. 또 우리 진리가 그러니만큼 대중을 포섭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데 있어서 환경에 적절히 연결될 수 있는 매개 사업으로서 무엇보다 필요하기 때문에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뜻을 품고 여기에 시집왔으니 고향에 가까운 섬나라에 돌아가서 어려운 나라 나라를 개척할 수 있고, 수렵까지 해서 사냥 재료, 닭이라든가 꿩이라든가 무엇이든지 각 나라에서 사냥하는 품목을 한곳에 양식해 가지고 판매 배급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렇게 되면 무제한의 수렵장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접시 날리는 클레이(clay)사격을 해야 돼요. 이건 중고등학생들이 흥분하는 거예요. 총을 한번 쏘게 되면 소리가 동네방네의 자던 아기들도 자는 소도 놀래 가지고 ‘음머’ 할 수 있는, 전부 다 놀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젊어서는 총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몰라요. 여자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건 선생님이 잘 알아요. 선생님이 총을 그리워하면서 총을 수리해 가지고 제조하는 것까지 연구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수렵과 낚시 전문가가 되면 한 부락에 세 사람만 가게 되면 백 집이 있더라도 백 집을 완전히 살릴 수 있어요. 이렇게 본다구요.
통일교회가 섭리사적인 사업으로 하기 위해서 이것을 출발한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25년을 매일같이 배를 탔다구요. 해 뜨기 전에 나가서 해 져야 돌아와요. 알래스카에 가게 된다면 해가 져도, 여기서 해 떨어지고 다섯 시면 밝은데 그런 거와 같이 30미터 앞에 사람이 오면 누군지 알 수 있으리 만큼 되기 때문에 해가 안 진다구요. 그래서 알래스카에 가서는 저녁에 나가 가지고 아침에 들어와야 되고, 아침에 들어왔다가 또 나가야 돼요. 밥 먹고 나가는 이런 놀음을 쭉 계속했다구요.
그 전통이 알래스카 정신인데 거기에 대한 역사적인 교훈의 말씀도 많이 있다고 보는데, 그것을 따라서 여러분도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또 한국도 어디 가든지,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수렵을 할 줄 알고 낚시질 할 수 있으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고기가 아니에요. 육지에서 자란 고기들이 아니에요. 어물 이상 영양 좋은 것이 없어요. 그건 지금까지 과학적으로 증거된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미국 같은 데서 양을 잡아먹고 소를 잡아먹었는데 그거 손해난다고 안 먹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러면 바다 고기를 양식해야 돼요. 양식으로 대치하면 양식에서 원자재라는 것이 알인데 조그만 한 마리가, 동물 같으면 노루 같은 것이 일년에 한 마리 낳지? 일년에 한 마리씩이지 두 마리 이렇게 낳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나 물고기 중에 많이 낳는 대구라든가 명태 같은 것은 3백만 마리 이상 낳아요.
숭어 같은 것이 알이 제일 많아요. 알 중에 제일 고귀한 가치 있는 것이 숭어 알이에요. 이건 비싸다구요. 그러니까 숭어 같은 것은 많은 알을 낳는데, 그것이 먹히고 먹혀서 살아남는 것이 0.8퍼센트가 남기 힘들어요. 그래서 종의 전멸을 막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지은 거예요.
먹히고 먹히고, 또 그다음에 이들은 말이야 아무리 큰 고기의 새끼가 있더라도 자기 입보다 작으면 고래 새끼라도 삼켜 버려요. 고래만 자기 새끼를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 고래 앞에 많은 새끼를 보급했으니까 고래 새끼라도 작을 때는 후딱 삼켜 버릴 수 있는 입만 가졌으면 잡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돕고 도우면서 바다를…. 바다는 무한한 세계예요. 물 세계는 무한한 세계라구요. 물이 없는 데가 없다구요. 그 세계에 연결된 사람들이 먹는 영양 중에 고차원의 영양이 물고기에게 있기 때문에 물고기를 중심삼고 양식과 더불어 판매하는 시장도 줄어들 때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해양사업 절대권한시대가 온다고 보기 때문에 누구든지 여기에 관심을 갖기 위한 놀음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말씀도 했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 기재라든가 다 준비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평면적인 면에서 세계 확장해야 되는 거예요. 단시일 내에 하기 위해서 배를 사 주고 양식하면서 적조가 생기면 일년 내에 해결해 가지고 생활의 어려움을 방지하고 계속할 수 있는 해상개발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시작한 거예요.
여기에 동참하는 세계사적인 이 시대에 있어서 여수 여기에서 새로운 구시대 신시대, 선천시대를 보내고 복귀 이상 신천신지 하나님의 왕권 시대를 위해서, 여자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배에 있어서 주인 노릇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배 수리도 여자들이 해야 돼요, 남자들보다도.
지금 그래요. 전자 품목 같은 것은 여자가 80퍼센트 된다구요. 여자가 산업분야에 참여하는 것이 점점 많아져요. 앞으로 국회도 3분의 2 넘을 때가 온다구요. 그럴 때는 선거폐지시대가 온다구요. 그다음에 왕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하늘나라의 법을 지켜 가지고 자녀교육을 만들어 가지고 효자 효녀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시집보내는 것은 어머니의 책임이요, 어머니와 아들딸, 효자 효녀 된 그들을 나라의 충신으로 만드는 것은 아버지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면 누구나 물론하고 어머니 할머니 할 것 없이 자기 아들딸과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하나님 대신해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없기 때문에 이것이 시대 변천에 따라 가지고 혁명이 벌어지고 파탄과 싸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가정에 있어서 효자 효녀를 길러야 되고, 남자는 세상에 나가니만큼 그 아내와 효자 효녀를 나라의 충신가정이 되게끔 지도해야 돼요. 그러니까 주색잡기(酒色雜技) 해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자기의 피를 짜고 살을 깎아서라도 그 가정의 안식처를 만들어야 되고, 안식처뿐만이 아니고 동네와 나라가 바랄 수 있는 소망의 기준인 동시에 동정받을 수 있는 충신의 가정이 아버지 중심삼고 되어야 돼요. 효자를 만든 어머니와 아들딸과 합해서 나라의 충신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충신가정을 만든 거기에 나라의 왕이 충신가정을 대신한 나라 전체를 세계 나라의 성인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나라 나라는 성인을 만들어야 돼요. 그 성인들은 나중에 하늘땅을 대신한 성자의 나라를 상속 받을 수 있게끔 부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않고는 여자가 타락한 세상의 타락권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필생을 두고 숙명적인 과업으로서 인류역사노정에 그 일이 성사됐다는 역사가 남아져야 하는 거예요. 그 일을 해야 할 것이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이렇게 방대한 기반을 세계에 첨단까지 올려놓기 위해서 수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길을 개척해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상속해 가지고 국가 기준이 아니라 세계 기준에서 나라와 나라를 찾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통반격파는 간단한 문제고 이렇게 되면 그 나라 나라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한 나라가 돼야 돼요.
한 나라의 부모를 모시고, 한 나라의 세계적 가정이 돼 가지고, 세계적 성인의 나라의 가정이 돼 가지고 그다음에 성자의 나라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의 모델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나중에는 성인의 나라 가정을 중심삼고 성자의 가정에 접붙여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개인·종족·민족·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전체 주인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격과 하나님 나라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시는 데 있어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나라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일을 여자와 아버지가, 또 여자 나라의 어머니들은 나라의 효자를 만들면 그 나라의 왕은 충신이 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왕이 없고, 그러한 가장이 없고, 그러한 어머니가 없다는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기필코 이것을 완결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 어느 곳에나 하나님이 바라는 해방된 부모님의 완성한 사랑의 천국의 부분을 체휼시켜 가지고 품고 길러 나가야 할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도 새로이 배양해야 되겠고, 동물도 새로이 양식해 가지고 많은 새끼들을, 살려 보내는 것을 뭐이라고 하나? 고기 잡았다가 놔주는 것을 뭐이라고 그래요?「방생입니다.」방생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방생의 어머니가 되어야 할 것이 여자예요. 가정에 이제 양식장을 만들면 누가 먹이를 주고 기르느냐 하면, 아기를 기르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고기를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고기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이제 그런 세계가 오기 때문에 만물도 식물도, 자기 뜰에서 그 동네의 식물과 산나물, 그다음에 곡식, 고기를 여자들이 기를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마음대로 ‘내가 먹었던, 내가 좋아하던 음식은 나타나라.’ 하면 나타나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좋아하던 물건을 식구들에게까지, 효자·충신·성인·성자가정에 하나님 대신 능력을 가지고 배양의 영양소를 보급하던 그 자리를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그 훈련을 하기 때문에 필시 우리들은 그 길을 숙명적 과제로서 극복해야 된다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운전도 여자가 하는 게 좋아요, 남자가 하는 게 좋아요? 차를 자식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상처받았으면, 여기에 흠이 있으면 흠에 밴디지(bandage; 붕대)를 두르고 약을 바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깨끗이 소제해야 돼요. 미국 같은 데에 가면, 미국이 왜 천사장 나라냐 하면 말이야, 차를 소제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거 느꼈어, 효율이?「예.」
남자나 여자나 차를 닦는 사람이 없어요. 주차장이나 차 닦는 데에 가서 돈을 주고야 닦지. 어머니가 타는 차를 아들딸이 사랑해야 되고 다 그래요. 만물들을 대해서도 다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잡수실 곡식은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특별히 해야 하고, 나라에 바치는 것은 더 특별히 해야 되고,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는 하나님 앞에 드리는 선물은 특별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고르고 고르고 정성들이고 정성들인 꼭대기가 최고의 하나님이 정성들인 물건을 받을 수 있는 기준까지 정성을 바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정성에 싸여져 자라는 나라는 하나님의 발등상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지만, 결여되면 아무리 택했던 민족과 가정이라도 후대가 못 하면 몇 대도 안 가서 끊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혈대가 끊어지는 것을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한국 민족에서 아들이 없으면 불쌍한 족속이 되는 거예요. 7대 독자 하게 되면, 8대 독자가 되면 끝장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대 독자를 기르는 아버지 어머니 이상…. 그러면 하나님에게 아담 해와가 몇 대 독자예요? 억만대 독자예요. 억만대 독자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부모의 심정이 얼마나 간곡했다는 것을 느끼면서 여러분도 그런 혈대 계승에 대한 책임을 후손들 앞에 하기 위한 놀음을 물을 볼 때, 산수를 볼 때, 산수원(山水原)이 있지? 산수원을 볼 때 우리 가정의 책임이 미진했다는 것을 느끼면서 한 분야라도 나는 그 뜻에 그림자라도 만들겠다고 노력해야 하늘나라에서 그림자에 의해서 사는 잎이 될 수 있고, 생물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가정을 거느리고 들어가야 할 것이 영계의 천국인데, 천국을 들어갈 때 여러분 가정 전체가 그 전통에 맞지 않게 될 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갔지만 아들딸이 못 하게 되면 아들딸이 갈라지는 거예요. 문전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찾는, 하나님을 대해서 지옥에 간 영인들이, 낙원에 가 있는 영인들이 원성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예수여, 우리를 지옥에서 낙원으로 올려 주소.’, ‘하나님이여, 낙원 문을 열어 천국에 보내 주소.’ 그런 원성을 그치지 않고 타락 이후 지금까지 계속했던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들 가운데 형제가, 여기에 모인 것이 얼마? 5백 몇 명?「오늘 여기에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570명입니다.」570명 가정 가정들의 아들딸이 못 미치게 될 때, 천국 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면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우리에게 왜 교육을 안 했느냐? 죽이든 살리든 교육을 해서 데리고 들어갔으면 이러지 않을 텐데, 어머니의 책임 못 했다는 한을 어떻게 벗어날 것이냐?’ 하는 거예요. 문제가 커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것을 막기 위해서는 타락한 미비한 가정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는 그 조상이나 후손들까지도 무저갱(無底坑)에, 이 방보다 더 큰 끝이 없는 통에다 집어넣고 때워 버려 가지고 발길로 차는 거예요. 차면 관성에 의해서 우주 공간에서 큰 물체가 도니 속도가 빨라지는 거예요. 48분이면 한 바퀴 도는 이런 속도로 날아가서 타서 모래알과 같이 먼지같이 없어지길 바라기 때문에 차 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에 가더라도,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아들딸을 생각하면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하나님은 그렇게 해서라도 속에 그림자 있는 것까지, 그 이상의 아들딸을 품고 살겠다 하는 주인 양반 중에 주인 왕이요, 부모 중에 부모의 왕이요, 스승 중에 스승의 왕인 것을 알고, 그 문전에서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아들딸을 데려갈 때 데려갈 수 없는 부모의 책임 완수를 위하여 살아서 제물이 되더라도 한을 품지 말고 그렇게 한스러운 길도 하늘의 영광을 위하여 기쁨으로, 예수와 같이 원수를 기도해 주고 죽어 가던 부모의 뜻을 가져야 돼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문을 넘어가서 문 밖에 여러분의 아들딸을 찾아가서 그 문전에서 훈련시켜 가지고 단기간에 데리고 들어올 수 있는 일이 있지, 그렇지 못한 부모가 되면 영영 한꺼번에 무저갱에 집어넣어 가지고 때워서 관성에 의하여 불타 버려서 먼지와 같이 어디 우주 공간에 없어진 거와 같은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을 생각하는 그 자체가 죄라면 어떻게 할 것이에요?
그런 기준까지 넘어설 수 있는 부모의 책임, 그런 기준까지 넘어설 수 있는 부부의 사랑, 그런 기준까지 몸 마음의 통일을 아니하면 안 된다는 숙명적 과제, 나에게 짊어져 있는 것을 다 풀고 가야 돼요.
그것을 모르면 몰랐지, 지금까지는 모르면 용서받을 수 있었지만, 후천시대가 되어서 하늘의 헌법과 부처법이 나오는 데 있어서 걸리는 것은 하나님도 어쩔 수 없고, 부모님도 어쩔 수 없고, 자기 자신이 해결하려면 천국 들어간 부모 앞에 ‘어찌하여 우리가 이런 자리에 머물게 했습니까?’ 참소하는 소리를 잊어버릴 수 있어야지, 그러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결해서 두고 온 그 사람들은 잊어버리고, 그 아들딸은 이미 타고 없어졌다구요.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그 자리를 넘어서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해방·석방세계의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불안할 수 있는 부모의 위치와 일족의 위치를 모면할 수 없지 않느냐? 그래서 석방세계까지 깨끗이 청산해야 되겠다. 해 봐요. 깨끗이!「깨끗이 청산해야 되겠다!」내 숨이 끝나기 전에, 내 손이 움직이지 못할 주검이 와서 칠성판에 눕기 전에!
내가 죽어서 부활된 영이 바라볼 때 ‘아, 그동안 수고했다. 나 때문에 고생했다.’ 축복해 주고 ‘원소 분해돼 가지고 본연의 물과 땅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아무 남김 없이 자유롭게 날아갈 수 있는 내가 될 것이다. 그래서 내가 부모의 사명을, 영원한 저세계에 있어서 조상의 책임을 다할 것이다.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아멘!「아멘!」(박수)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해야 돼요. 하와이에 있어서 시 마운틴, 황선조가 고기 잡은 장소가 시 마운틴이지?「예.」튜너(tuna)는 못 잡아 봤겠구만.「보스턴에서 블루핀 튜너(bluefin tuna)를 잡았습니다.」그것도 자기가 주도해서 잡았나? 따라가서 잡은 것을 잡았다고 생각했지.
튜너 낚시를 해도 선생님이, 숭어 낚시도 선생님이 낚시를 개발해요. 여기 하는 사람들을 따라가지 않아요. 농어 낚시도 개발해 가지고 여기 사람 이상 톱(top)을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숭어 낚시도 하나 가지고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그렇지?「예.」선생님이 하는 식으로써 여러 대를 사야 된다구요. 그것을 따라올 거예요.
배도 이제 선생님의 배와 같이 다 만들어야 여자들이 태풍이 불건, 아들딸들도 배에 가 가지고 뱃전에 난간이 있으면 거기에 띠를 하나 가지고 딱 채울 수 있으면 그것만 놓치지 않으면 배가 가라앉지 않으니 죽지 않아요.
암만 태풍이 불고 뒤집어지더라도 그것을 풀어 놓고 나올 수 있는 손잡이가 어디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올라갈 수 있으면 거꾸로 배를 타서 두 사람만 되면 ‘어이싸, 어이싸!’ 하는 거예요. 하나는 수꾸막질로 밀고 저쪽은 파고 들어가서 바로잡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중고등학생 시대에 오리 새끼와 같이 훈련을 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중고등학교에 수십 척의 배가 필요할 것이다 이거예요. 1천만이 넘는 그 사람들이 아버지로부터 누구든지 그렇게 훈련 돼 있으면 바다에 빠져죽는 사람이 없게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가 무서운 것이 아니에요. 이야, 바다가 놀이터고 바다가 훈련장소고, 내가 꿈에도 친구하고 싶은 바다, 또 산도 그래요. 헬리콥터를 중삼삼고 ‘삥!’ 하면 올라가지? 후루룩 해 가지고 남은 히말라야산맥을 몇 달씩 기후 맞춰서 올라가는데 이건 뭐 순식간에 10분도 안 돼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에베레스트산정에서 내려서 구경을 다 하고 또 타게 되면 내려올 수 있는 거예요. 모든 천하가 주인의 바라는 소원성취의 원조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것이다. 천하에 내가 하나님 대신 주인이다. 아멘!
‘소원대로 되나이다. 말씀대로 되나이다. 원대로 되나이다.’ 하는 말이 아멘이기 때문에 ‘아멘’ 말을 한국말로써 성약시대의 천일국 왕손들이 부를 수 있는 무슨 말로 세우고 선생님이 갈 것이냐? ‘아멘’ 좋아요?
황선조, 그거 생각해 봤어?「생각 못 했습니다.」다들 해 봐요.「예.」‘나는 이런 것이 좋다. 일족을 중심삼고 우리는 이런 말을 한다. 아멘, 할렐루야, 만세, 억만세 대신 우리 가정에 편리한 시간마다 쓸 수 있는 말이다.’ 해야 돼요.
제목을 정할 때 선생님이 제목 정한 것이 좋지?「예.」이번에도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거기에 다 들어가요.
자, 그렇게 알고, 시간도 많이 됐기 때문에 낚시질하는 대표, 공장 대표, 또 하늘나라의 천국편성 왕초, 전부 다 결론, 이래도 결론, 저래도 좋고 좋은 결론, 결론도 좋고 좋은 결결론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맞잖아요?
하나는 남편의 결론, 하나는 아내의 결론, 그렇기 때문에 결결결, 그때는 4자를 넣어서 4결론이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 3결론이다, 이래야 돼요. 3아멘, 아멘, 아멘, 아멘 세 번 해야 돼요. 무엇인가 그런 편리할 수 있는 말씀을 남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뭐예요? 사람은 반쪼가리인데 반쪼가리 완성을 말할까, 반쪼가리 비약을 말할까, 도약을 말할까? 그런 의미에서 ‘통’ 자가 들어가면 좋겠다. ‘통’ 자가 좋겠다. 거꾸로 하면 ‘형통’이 좋겠다. 만사형통! 이래 가지고 거꾸로 했다 하지 말고 ‘통형’이라 하면 되겠다. 통일교회 형진이가 되네?「형진님이 ‘형통할 형(亨)’입니다.」‘형통할 형’ 자예요.
형진이 중심삼고 재미난 것이 무엇이냐? 형진이가 서울에 갔지? 보라구요. 이름을 짓다 보니 말이야 팔만궁이에요. 신팔이, 그다음에 신만이, 신궁이, 그다음에 뭐이냐? ‘신궐’이었으면 좋을 것인데, ‘궐’ 하면 누구나 다 첫 번째로 들어올 때 발로 더듬고 소제하면서 문전에 들어오거든. ‘문 궐(闕)’이에요. 그럴 때는 문에 들어가야 궁궐이 되는데, 그 ‘궐’ 자보다도 ‘준’ 자예요.
무슨 ‘준’ 자예요?「‘준걸 준(俊)’ 자입니다.」‘준걸 준’ 자가 ‘두 인(彳)’ 변이에요, ‘인(亻)’ 변이에요?「‘인 변’입니다.」‘인’ 변에 뭐예요? ‘준걸 준’ 자가 뭐예요? ‘준걸 준’ 자를 어떻게 쓰냐 말이에요. ‘인’ 변에?「‘인(亻)’ 변에 ‘윤(允)’ 자하고 그다음에 이렇게(夂) 한 것입니다.」그렇지.
‘윤’ 자하고 ‘또 우(又)’ 자지?「‘또 우’ 자처럼 하는데 하나 더 했습니다.」그러니까 ‘또 우’ 자하고 합했지?「예.」둘이 어머니 아버지 해 가지고 ‘또 우’에 하나 하나님까지 하는 거예요. 손이 안으로 당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비키는 자리는 귀한 자리예요. ‘사랑 애(愛)’ 자도 이래야 되고, ‘애(愛)’ 자 가운데 두 번씩 이렇게 해요.
‘준(俊)’ 자는 ‘진실 윤(允)’ 하고 팔이지? 팔을 쓰고 ‘또 우(又)’ 하잖아요?「‘저녁 석(夕)’ 자에다 한 번 삐칩니다.」아이, 나도 모르겠다. (웃음) 좋은 대로 해요.
무슨 ‘준’ 자예요.「‘준걸 준’ 자입니다.」‘궐(걸)’ 자가 들어가요. ‘준걸 준’ 자! ‘궐(걸)’ 자가 들어가는 ‘준걸 준’ 자를 택해 쓴 거예요. 그건 높은 것을 말한다구요. 준걸, 높다는, 고상하다는 뜻이라구요.
왕좌를 받들어 섬긴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준걸 준’ 자라구요. ‘궐(걸)’ 자가 들어갔기 때문에 신준이라고 했어요. ‘신궐’ 할 때는 팔만궁궐이 될 것인데, 보좌를 높일 수 있는 ‘준걸 준’ 자를 썼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타고 앉기가 힘들어요.
그런 의미의 신준이가 됐기 때문에 참 이상해요. 얘가 온 뒤부터는 건너편에 바람벽을 대해서 ‘신준아!’ 하게 되면 저쪽을 대해서 그런 생각을 하고, 하늘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생각하고, 바다에 가도 ‘나 여기에 왔다.’ 이러는 거예요. 참 이상하게 됐어요. 그러니까 세상이 달라진 것을 내가 느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아들딸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못 할 짓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나쁜 것 외에는 모든 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또 나쁜 것 외에는 그들 전부가 완성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냐? 그것을 알고 어떻게 나쁠 수 있는 것에 손을 내밀 수 있고, 발이 갈 수 있고, 눈과 귀와 코가 그런 곳에 가라고 지시하고 안내할 수 없지 않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후천시대에 있어서 손자들, 증손자까지 보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살 거라구요. 팔십 넘으면 될 거 아니에요? 선생님이 손자만 볼 수 있나? 증손자까지 봐야지. 아들의 손자, 증손자를 볼 수 있는 나이가 선생님이 됐나?「예.」그렇지. 그런 나이도 넘었지. 그렇기 때문에 이제 자기 소유권의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자기 후손들이 하늘나라에 위법할 수 있는 일을 해서는 안 돼요. 심각하다구요.
어디 가든지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도 이상해요. 정성들인 곳에 마음이 가요. 여기 와 있는 것도, 이렇게 하는 것도 ‘여수·순천으로 가자, 가자, 가자! 우리 일족의 조상을 퍼쳐 가지고 가자.’ 이거예요. 한 군에 있어서 5백 명이라고 했으면 5백 명이 없거든 자기 손자, 손자가 없거들랑 양손자까지 해서도 ‘가자, 가자.’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기 와서 하나님의 컨셉(concept; 관념)을 갖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참석하라는 인원을 못 채워 가지고는 탈락한다는 거예요. 멀어진다는 거예요. 이제 전국적으로 명령해 가지고 충청도와 전라도를 비교해야 돼요. 충청도도 남북이 돼 있지·「예.」전라남북과 경상남북과 그 도에 있는 군이 5백 명을 못 채우는 것이 얼마나 많으냐 하는 것으로 바꿔치는 거예요.
그러면 일년에 얼마나 축복시키느냐, 아기를 몇 년마다 낳느냐 하는 것을 보게 되면, 일년 반이면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터울이 그래요. 두 살 터울, 세 살은 멀다구요. 그러면 3년 되면 아들딸을 낳아서 기를 수 있다.
우리 신광이하고 신궁이를 보니까 한 살 차이예요. 한 살 차이만 되더라도 낳고도 남지. 3년 이내면 아들딸을 낳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3년 되면 인구가 얼마나 느느냐 하면 배가 늘어나요. 어머니 아버지 수 대신, 그렇기 때문에 배가 늘지 않느냐?
배로 늘어난다면 아들 5백, 그다음에 또 5백, 3년 된다면 말이야 1천에서 1천5백까지 돼야 되지 않느냐? 1천5백 명이 한꺼번에 정성들여 가야 되겠다고 노력하는 그 군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1천 이상 가야 되겠다 하게 되면 자기 직계 혈족과 그다음에 방계 혈족이에요. 그 사람이 다 끝나거들랑 1천5백 이상 군에서 못 가게 되면 자기 할머니의 씨족을 중심삼고 거기에 가입해 가지고 복귀된 수와 할머니 가정에서 복귀한 박씨면 박씨의 수와 비교해 가지고 ‘몇 분의 1이다. 갖다가 접붙인 것이 작았는데 도리어 몇 년 후에는 뒤집어졌다.’ 할 때는 박씨 할머니의 역사를 이 아들딸로 할아버지 때에는 황씨면 황씨가 갖다 걸지, 박씨는 뒤로 떨어져야 된다구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실적이 하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천주부모의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성인 열조의 조상,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권을 넘어서 누가 섰느냐 이거예요. 이와 같이 일족 일족이 끝나게 되면 이렇게 다리를 놔 가지고 옆에 다리를 밟고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황씨가 주류 대표의 씨족이 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문씨하고 한씨하고 교체결혼을 했는데, 교체결혼을 빨리 하는 패일수록 하루에 아들딸과 3대가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이 쌍간나 자식들아!「예.」
한씨하고 문씨하고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의 혈족이니, 둘이 하나돼 있는 것이 아담 해와 일대에서 이미 하나돼 있어야 될 것인데, 갈라져서 문제를 일으켰으니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피할 수 없어요. 어디 대신 변론의 조건을 세워 보라구요.
하나 안 되면 싸움이에요. 분립돼 사탄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해요. 그래 가지고 남겼으면 자기 방계적 친척이 들어와서 이것을 넘어 가지고 시정할 수 있으면 그래 주기를 바랄 때 ‘아이고, 박씨가 이겨야 된다.’는 말을 그만두라구요.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절대적으로 순응해 가지고 그들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임씨하고 한씨, 보라구요. 할머니가 임씨라면 임씨가 문씨 한씨 120만보다 많다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임씨하고 한씨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문씨하고 임씨하고 결혼해도 하루 저녁에 복귀되는 거예요. 천국이 이렇게 편리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윤씨면 윤씨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김씨, 가락 김씨?「김해 김씨입니다.」김해 김씨가 가락?「예, 가락종친회라고 합니다.」가락종친회에 김해 김씨가 다 들어가는 거 아니야? 김해 김씨 하게 되면 김해 김씨의 꼭대기에 있으면 ‘야, 김씨는 다 꽁무니에 달라붙어라.’ 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붙을 수 있어요. 가락 김씨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가락 김씨의 원수, 그다음에 ‘가락 김씨에 달라붙어라.’ 할 수 있는 메시아적 가정의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가서 달라붙었느냐? 문씨 한씨가 가락 김씨에 가서 붙었으면 가락 김씨가 문씨 한씨로 말미암아 그런 자리에 서면 가락 김씨도 문씨 한씨의 꽁무니에 달려야 된다 그 말이에요.
김씨가 국가까지 했더라도 성인의 반열에 올라가게 되면 성인 될 수 있는 대표적 씨족이 누구냐? 여러 씨족 가운데 수가 많은 혈족을 갖고 있는 것이 으뜸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많으면 그 사람이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갖다가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에 메시아적 왕족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에서 그렇게 되고 하늘땅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민권 이스라엘보다도 많게 되면 선민권도 다시 세워 가지고 앞서 가지고 ‘선민은 꽁무니에 붙어라.’ 하게 된다면 선민권 위에 하나님의 직계 자녀도 빼앗겨 버릴 수 있고, 다시 내가 쟁취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냐? 메시아 뭐, 메시아가 뭐이 필요해요? 퉷! 그다음에 구세주가 뭐이 필요해요? 퉷! 그다음에 이스라엘 왕, 퉷! 선민권이…. 먼저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다 집어치우고 참부모의 뜻대로. 경서니 무엇이니 전통이니 다 날려 버리고 아이가 되어서 참부모의 아들딸로 역사를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다.
갑자기 그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수천년 수고한 것도 참부모는 순식간에 했으니 지금까지 보호해 준 보람이 있는데, 하나님이 보호한 것은 원리적인 기준에서 원리의 주인 자리를 지켰다 이거예요. 죄진 것을 용서한 거예요. 하나님이 사해 주기 위해서 용서한 거예요. 하나님이 탕감했지, 예수를 시켜서 하지 않았어요. 천사를 시켜서 예수의 탕감을 하기 위해서 종교를 만들었는데, 종교가 하늘의 상속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탄과 싸우지 않고 인수 받아 나오는 기준에 있어서 최후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 돼 가지고 순식간에 국가 헌법 중심삼은 헌장을 유엔 총회에서 결정했으면 그 시간서부터 일주일 내에 60억 인류와 천상의 수천억을 한꺼번에 축복할 수 없다, 있다?「있다.」응?「있다!」없다.「있다!」이 쌍놈의 자식들, 없다!「있다!」
그러면 있으면 아버지가, 하나님이 안 하겠다고 해도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맞나?「예.」그러니까 탕감복귀는 하나님도 참부모님도 염려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었느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쌍 아멘!「아멘!」노멘의 ‘노’도 케이(K) 엔(N) 오(O) 더블유(W)예요. 엔(N) 오(O)는 싫어요.
엔(N) 오(O)의 ‘엔(N)’은 두 다리가 한데 붙어 가지고 11을 시작할 때 얽어맸으니 걸을 수가 없어요. 부정이에요. 전체 부정이에요. 노(no)라는 것은, 엔(N) 오(O)라는 것은 말이야. 아, 이것도 다 한데 얽어매지 않았어요? 손도 이렇게 해 가지고 같이 서 있으면 어떻게 걷나? 하나는 뒤로 가고 이래야 할 텐데. 전부 다 얽어매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거기에 케이(K) 엔(N) 오(O) 더블유(W)는 지식이라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쌍쌍 아멘이 쌍 아멘이다. 그래도 욕이 아니에요. 복 중의 복이지. 알겠나?「예.」
선생님이야 놀든 말든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쌍 아멘의 자리에 가 가지고 선생님보다 낫기를 바라서 천상세계의 효자·충신·성인·성자·하나님 가정! 하나님 가정도 타락해서 복귀된 가정이니 그 이상 가정을 만들겠다! 하나님보다 낫다! 그러기를 바라는 것이, 구원섭리의 최고 향기와 꽃과 같은 자리에 서기를 바라는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3대, 4대권에 서는 사람들이다!
깨끗하지? 앞에 구름이 끼어요, 안개가 끼어요? (손녀님이 나와서 경배하자 뽀뽀해 주심) (박수) 아저씨들 보지 말고 아줌마만 보고 가라구. 아저씨 세 사람만 있어도 할아버지한테 와서 경배 안 하려고 해요. 이야, 어린애가 참 알기는 안다. 세 남자가 하늘을 망쳤으니 그놈의 그림자를 가진 녀석들을 안 만나겠다는 거예요. 울어요. 싫다고 해요.
여자들도 거무튀튀하고 그림자 같은데 남자는 더 하니 거기에 순결·순혈·순애의 마음이 자극됨으로 나타나기 좋아할싸, 나타나기 싫어할싸?「좋아할싸.」응? 아기가 싫어하잖아요? 사실을 가지고 부정하면 되나? 자기들이 시정할 것이 많다는 것을 인정하면 돼요.
자, ‘아멘’을 무엇이라고 지을까? ‘형통’이라고 지을까, ‘통형’이라고 지을까? 나도 모르겠으니 여러분이 많은 날 가운데 ‘이것 좋습니까?’ 할 때 싫다면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안 되면 다 버리고 나중에 남는 것, 선생님의 손에 하나 꼭 쥐었다가 ‘나는 여러분이 버리더라도 이것을 남겨야 되겠다.’ 이렇게 되면 선생님 친족만 중심삼고도 하늘나라를 이루어 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이제 두 천국을, 가인천국 아벨천국을 만들면 어드래요? 아벨천국이 하늘나라의 종적인 면의 낙원이고, 그다음에 가인들 가운데 가인천국이 지옥이에요. 지옥도 상하관계가 있는 거예요. 아무나 지옥에서 다 같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상하의 급이 있다는 거예요. 낙원도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런 경계선을 가져서 내가 싫다 하는 것, 나는 모르겠다 하는 것, 나는 행할 수 없다 하는 것은 반드시 달리 되는 거예요. 못 할 것이 없다, 해 봐요.「못 할 것이 없다.」‘못 할 것이 없다.’를 찬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내리라구요.
축복받은 여자들을 다시 축복해 주겠다. (웃음. 박수) 좋다고 박수를 해요?「여자들만 박수하는데요.」(웃으심) 그러니 남자들이 쫓아내지. 쫓아내면 갈 데가 없으니까 쫓아내는 날에는 선생님과 어머니의 꽁무니밖에 달릴 수 없으니 그것도 못 할 짓이다.
그러려면 또다시 선생님의 책임이 남아 있다고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큰일이에요. 영계에 가서도 불쌍한 부모님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이만큼 깨끗이 알았으면 자기들이 어떻게 놀아야 되고 어떻게 가야 되는 것을 모른다는 사람은 지옥 밑창의 용광로에서 형용도 모양도 없이 태워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옥에 가서 먼지가 돼 가지고 슬퍼 엉엉 우는, 얼음도 못 되고, 눈도 못 되고, 비도 못 되는 그런 애혼이 될 수 없어요. 불타고 없애 버리는 것이 낫지. 그래서 엉엉 울고 천년만년 떠돌아 가지고 언제든지 자기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마귀교회를 만든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마귀교회, 해 봐요.
효율이 어디 가서 마귀교회를 봤나? 미국에는 마귀교회가 있잖아?「큰 놀이터에서 봤습니다.」아, 놀이터든 어느 터든 지옥 터든 마귀교회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처단하느냐? 하나님은 관계없어요. 그거 참부모가 처단해야 돼요. 마귀교회를 한꺼번에 불살라라! 하나님은 가만히 있더라도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지, 알았으니 엄청난 과제가 꼬리를 달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만! 그만했으면 더 이상 질문할 수 없고, 앞으로 어떻게 될 수 있는 것을 문답하지 않아도 이미 다 대답해 주고, 그 기준이 어떻다는 것을 모른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알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서 있으니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자리에서 행치 못하는 사람은 살아서 지옥 용광로에 불태워 버려도 죄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 과정까지 전부 가야 돼요. 부모님도 가야 돼요. 부모님도 이제 해방된 이상천국에 있어서 하나님의 이상천국, 지상과 천상의 해방과 석방의 천국, 심정혁명과 해방·석방세계에 가서도 진짜 하나님의 마음속에 꿈으로 그리던 효자의 가정, 그 나라에 있어서 충신의 가정, 세계 이상의 이상, 억만년 이상보다 더 높을 수 있는 기록을 깨는 효자의 가정들이 필요하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무슨 재미로 살겠나? 같은 옷을 천년만년 입으면 재미있겠나, 벗어 버리겠나?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년만년 이상의 자리에서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성자의 가정을 바랄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대접할 수 없는 천국이었다면 거기에 가당할 수 있는 천국의 환경을 되기 전에 만들어 놓고 기다릴 것이다. 아멘!「아멘!」
걱정하지 말아요. ‘아이고, 나를 몰라준다.’고 꿈에도 생각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기도도, 그런 생각도 안 해요. 고생을 했더라도 ‘아직까지 미치지 못하지.’ 하는 거예요. 효도하더라도 거기에 효자의 꺼풀을 몇 꺼풀 더 붙여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무한한 꺼풀을 지녀 가지고 효자의 모습 자체도 다이아몬드보다도 무엇보다도 빛날 수 있는 그런 효자의 가정, 그 가정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죽어도 살아도 좋다.’고 할 수 있는, ‘너희들 것이 내 것이요, 내 것이 너희들 것이다. 영원히 같이 아니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같이 돼 있다.’ 할 수 있는 그러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천국의 진짜 모델의 자리를 내가 이루어서 맞춰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만큼 천리 만리의 원정을 남기고 가야 할 길이 남았구만. 그 일을 단축시킬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은 지상에서 죽기 전에 그런 꿈을 갖고 그런 고개를 넘는다고 해야 돼요. 핍박의 자리에서, 죽음의 자리에서 그래 가지고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런 열 고개 백 고개를 넘는 마음 가지고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 승리의 천국은 나와 더불어 하나되니 내가 개척한 내 천국권 내에 하나님도 살아야 합니다.’ 할 때 하나님이 따라오면서 ‘그렇고 말고, 그렇고 말고.’ 하는 거예요. 이러니 영원히 발전하는 천국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뭐예요? 아멘 뭐이라고?「통형입니다.」「형통입니다.」그거 생각해 봐요.
자, 그마만큼 오늘은 기념의 전환의 날이니만큼 선생님이 할 말을 다 하고 남음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 자체가 독자적인 가정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예수가정이 부럽지 않고 하나님 가정보다도 나아야 돼요. 하나님은 아름다운 꽃은 됐지만 향기를 못 내니 향기를 냄으로 말미암아, 꿀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서 나 하는 대로 천년만년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 부부가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하는 것이 내가 하는 것보다 낫다.’고 해서 영원히 안식할 수 있는 주인을 모실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의 종착점이 거기서 폭발돼 가지고 확산돼 가지고 무한한 천국의 배달지역이 되기 때문에 세간을 내야 된다는 거예요.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아직까지 공개 안 한 그런 대우주를 여러분 개인 개인들의 욕망에 따라 다 나눠 주더라도 미치지 못하는 수가 아니라구요.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수를 갖고 있는 거예요. 샘물을 아무리 퍼도 샘이 마르지 않는 논리와 마찬가지로 미치지 못할 이상적인 바탕이 여러분이 행동하는 결과의 이상으로 언제든지 채워질 수 있는 주체의 자리에 있는 아버지가 하나님이다. 그 아들딸의 영광이 얼마나 크냐? 태양과 같이 빛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와 같이 빛나요. 야광석의 왕적인 야야광광의 야광석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꿈나라의 야광석으로 꿈나라의 야광석은 빛 가운데 향기도 있고, 맛도 있어요. 뽑! 뽑! 뽑!(뽀뽀하는 시늉하심) 해 봐요. 흠! 흠! 흠!(냄새맡는 시늉하심) 춤도 있어요. 노래도 있어요. 만년 좋아서 춤출 수 있는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잔치한다 이거예요.
싫거들랑 상상하는 모양을 먹고 싶다 하면 언제나 충족을 시킬 수 있는 이상향, 이상적 유토피아, 이상세계의 이상향이 연결된 유토피아의 천국이 있다 하는 것을 믿고, 그렇게 살아 가지고 손해날 것이 없을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선생님을 여러분 집에 모시고 살고 싶어요?「모시고 살고 싶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구상하는 것보다도 나을 수 있는 실체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이론적인 확정을 누가 피할 수 있어요? 못 했으면 약속을 이행하지 못하는 아들딸이기 때문에 천국 백성으로 가입했더라도 탈락될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거짓말쟁이라고 싫다고 하게 되면 탈락도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심각한 거예요. 이럭저럭 농담을 통해 가지고 사정이 통할 수 있느냐? 사정을 통할 수 없어요. 올라갈 것밖에 없어요. 반드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높은 산의 요소가 자동적으로 메워 주니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끝도 없게 올라가게 되면 끝없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없이 둥근 우주다 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런 둥근 우주라는 거예요.
몇 시간 됐어요? 「아홉 시가 됐습니다.」 아홉 시 3분 전이다. 야, 됐다. 「자, 일어서시겠습니다. 귀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서 경배 올리겠습니다. 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가슴을 활짝 열고 하늘땅에 끝을 모를 수 있는 활동 무대가 내 사방에 380도, 360도예요, 380도예요? 「360도입니다.」 삼 팔에 이십사(3×8=24) 아니에요? (웃음) 삼 육 십팔(3×6=18)은 고개를 못 넘었어요. 삼 팔에 이십사(3×8=24), 어디든지 24가 걸릴 수 없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곱댕이(곱쟁이) 세월을 품고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다구요. 그런 결의를 다 했기 때문에 이별을 고합시다. 인사했지? 「인사해야 됩니다.」 그래. (경배) (박수)
아이들이 나보다 더 좋아하누만. 누가 배에 나갈래? 「예, 가겠습니다.」 몇 사람이야? 다는 못 나가잖아? 나만 나가지, 오늘은. (웃음) 부이(buoy; 부표)랑 다 띄워 놨어? 「띄워 놨습니다.」 그럼 내가 한번 구경 삼아 나갔다 한 마리만 잡더라도 들어오면 되지, 여러분은 더 잡고. 「예.」 그래서 선생님보다 많이 잡았다는 기록을 남겨 주기 위한 날이라면 얼마나 고맙겠노? 그럴 수도 있지 그럴 수도 없지, 그건 여러분이 결정하는 거예요.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