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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의 전통

일시: 1991.10.11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이번 어머니 행사 한 비디오 가져오라고 해요. 곽정환이 거 얘기 좀 하지.

​모든 문제는 종교권 중심삼고 타개해 나가야

​「이스탄불에서 회회교하고 기독교의 대화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 대회 하고 나서 아버님께서 지난번에 회회교권 대표들 후보를 골라서 축복행사를 하시겠다고…. (약 40분 간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의 보고가 있음)」

그거 역사라구요. 종교권에서 기독교나 유대교하고도 원수고, 각 종교 종단에서 좋아하지 않는다구, 회회교를 .

공산당이 나 때문에 무너지고, 나 때문에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 때문에 이제 이게 살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게 바라바권이거든. 민주주의 오른편 강도, 공산세계 왼편 강도, 바라바권…. 그게 종교권으로 보면 사탄 편 종교입니다.

이제 할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이 경제체제도 앞으로 갈 길이 없다구요. 전부 다 선진국가들이 경제니 뭐니 모든 산업분야를 첨단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해 나가기 때문에 이를 뚫고 갈 길이 없습니다. 서로 싸우다가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를 타개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산업분야에도 연합적 체제가 필요하다구요. 내가 생각하는 것은 중동이 연합해 가지고, 각국이 연합해 갖고 있는 것을 가지고 공장을 만들 수 있게끔 종교들이 받들고 나가야 이게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없다구요.

지금 뜻적으로 볼 때, 마음과 몸이 하나 되는 데 있어서 몸이 마음을 끌고 갈 수 없습니다. 그거 문사장 잘 알아야 돼. 재단 이사장으로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근본적으로…. 자기 수준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구. 마음 앞에 언제나 몸뚱이는…. 지금까지 악마 사탄인 몸뚱이가 정치권에 있어 가지고 종교를 쳐 나왔다구요. 이젠 반대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가 교회의 전통을 남길 수 있는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모아 놓아야 돼요. 오늘의 통일교회 자랑을 뭘 하겠나? 36가정으로부터 전부 세워 나온 그 전통은 전부 다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산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함부로 손대면 안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문사장! 「예.」 똑똑히 펴내야 되겠다구.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마음권 대표인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몸권 대표인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도 그 뜻이라구요. 마음이 갈라진 것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데 무엇 중심삼고 하느냐면, 계획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이런 때에 들어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문사장이 본격적으로 원리 공부를 해야 돼. 재단 이사장으로 앉아 있으면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 교육할 수 있으면서 처리해 나가야지, 자기 중심으로 마음대로 처리하면 안된다구. 똑똑히 알라구. 또 자기 힘만 가지고는 안돼. 내가 도와 줘야지. 그걸 알아? 내 말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이번에 독일에서 23일이면 말이에요, 옛날에…. 아까도 말했지만, 우리 볼턴 사장을 말이에요…. 내가 독일 중심삼고 모든 기업주들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그 사람 공로가 크다구요. 독일의 이 기술연합회가 전부 다…. 공산권과 자유 세계의 틈바구니에서 독일의 공업계가 혼란기에 있었거든요. 그 혼란한 공업계의 본부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전부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번 이 이란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차 기업이라든가 최고 기업을 중심삼고 1천억에 달하는 중동 개발을 전부 다 책임지고 그 계약을 추진시키기 위해서 지금 이란에 가 있다구요. 이 사람을 내가 불러서 앞으로 독일을 중심삼고 구라파….

이제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사람. 인맥을 쓸 줄 알아야 돼요. 이젠 기업적인 인맥이 아니라, 정치적인 인맥이 필요한 때가 왔어요.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통일교회의 산업분야가 세계로 못 나갑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뜻이, 섭리적 관(觀)이 어떻게 돼 간다는 걸 알고 말을 해도 해야지, 잘못하면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곽정환씨 보고가 계속됨)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그런 종교를 두고 꿈도 못 꾸던 일이 지금 현실화될 수 있는 이런 경지가 돼 있기 때문에 돌아다니면서 이걸 교육해야 돼요, 대회를 중심삼고. 「예.」 이 삼각지를 쫓아가야 돼요. 불교권, 회회교권, 그 다음에 기독교권, 이들의 삼각지대를 찾아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교파주의자는 완전히 녹아나는 것입니다. 모든 종단들이 연합하여 대합동 대회를 하고 있는데, 한 교파 안에서 종파 투쟁하게 되면 그건 아주 무시해 버린다구요. 무시해 버린다 그거예요.

이번에 종교권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그렇고, 이제 앞으로 지상에 대한 섭리의 길이 상당히 빨라진다구요. 그리고 종교권을 묶어 놓으면 앞으로 이 산업분야도 선진국, 뭐 미국·독일·일본 다 내려놓을 수 있다구요. 딱 하나 되면 다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곽정환씨 보고가 계속 이어짐)

그게 축복 기반입니다. 축복 기반이 안되면 안된다구요. 그거 안 하면 안돼요. 이게 묶어지면 교리고 뭐고 다 넘어가는 거예요. 교리가 다 넘어가는 거라구요. 벌써 앞으로 이 세계문제를 전부 다, 인류의 도덕문제를 전부 다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타락원리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타락원리 없이는 인간문제가 시정되지 않는다구요. 이건 사탄이 하늘을 배반하고 역사를 끌어 나온 최후의 절망적 종말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를 파탄, 멸망시키기 위한 사탄의 전략이에요. 이것을 해소하지 않으면 역사가 풀리질 않는다구요. 역사가 풀리지 않으면 역사를 청산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안(代案)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와 이상 대안을 중심삼고 우리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자, 참사랑주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타위적인 거예요. 사랑 상대를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아니고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이제 그 모슬렘 대표들도 우리 통일산업에 한번 전부 다 초청을 해야겠구만. 그거 한번 계획해 봐요. 문사장하고 일정을 짜 가지고 말이에요. 모슬렘에서 산업분야에 전문적인 관심 있는 사람들을 데려와 가지고 순방시키고 교육하라구요. 자, 이제 아침 좀 먹자구요.

일본에서의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의 성공

오늘 날씨 참 좋구만. 효율이는 몸이 조금 나아졌다구? 「예, 아버님.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는데, 가서 그 사람 얘기를 듣고 그 사람 책도 제가 읽어 봤습니다. 읽어 보고 치료를 받았는데 대단한 의학박사였습니다. (김효율)」 그 사람이 지어 준 약 먹었나? 「예, 하루에 주사를 여섯 대씩 맞고 약을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서 10일 동안 치료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어때? 「그래서 간의 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혈압도 재 보니까 처음에는 한 160에 115로 상당히 높았는데, 그 사람 치료를 이틀인가 받고 재 보니까 120에 70으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대단히 약 효과가 좋습니다.」 그래. 더 건강해져 가지고 일본에서 앞으로 전부 바람을 일으켜야 돼. 혁명적인 바람을 일으켜야 된다구. 「굉장히 좋은 분이었습니다.」 나를 상당히 존경하지? 「예.」 그런다구. 「그 양반이 칠십이 넘었는데 펄펄 날아다닙니다.」 요즘은 돈 모금운동 하느라고 바쁠 텐데, 그거 알아?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현실이가 요즘 일본에서 여성연합 대회를 하면서 느낀 것을 솔직히 얘기하고, 한국 여성들과 일본 여성들을 비교하고, 또 한국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을 비교할 때, 그 느낀 것, 한국이 시정할 것이 무엇이고, 일본의 좋은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들을 한번 냉정하게 비판하면서 얘기해 봐. (약 40분 간 강현실 순회사의 아시아여성연합 대회에 관한 보고)

효율이가 한번 얘기해 보지.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아이고, 우리 어머니 수고했다구요. 어머니 박수 한번 해 줘야지요. (박수) 이제는 웬만큼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어디에 내세워도 걱정이 없습니다. 그 동안 고생 많이 했지요. 세상 모르고 세계를 휘젓고 다니면서 어려움도 많이 느꼈겠지만, 고개 다 넘었습니다. 그게 다 교재가 됐다구요. 또 내가 많은 대회를 하지만, 서서 얘기할 적마다 `아, 요런 점을 고쳐야 되겠구만.' 하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은근 슬쩍 코치했더니, 이번에 다 들어 가지고 모범적으로 잘했다구요. 아주 뭐 상당히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본다구요. 원래 어머니가 그런 뭐가 있어요. 얌전하고 그렇지만 대담한 데가 있다구요. 현실이도 놀랬지?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서슴지 않고 감싸 가지고 묶어 낼 줄은 몰랐지? 「옛날에도 알았습니다.」 (웃음)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 대신 제2 교주라고 이름을 붙여 줬는데 `그 이름을 괜히 붙여 준 게 아니구나! 선생님이 잘 알아서 붙였구나!' 하고 느낄 거라구요. 우리 효진이가 간 것도 모자협조하기 위해 간 것입니다. 며느리까지 가 가지고 전부 다….

가미야마가 복이 많지요. 어머니를 직접 따라다니면서 그거 다…. 신임 회장을 전부 다 인사교체하는 데 있어서의 중간역할을 한 셈이라구요. 「취임식 도와 줬어요.」 (어머님) 그래. 그렇기 때문에 내가 권고도 했던 것입니다. 여러 해 걸릴 그 기반이 아주 한꺼번에 다 터져 나간 거지요. 이제 비디오 가져올 거라구요. 가져오거든 복사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보고…. 어머님이 이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 가지고 한국 통일교회의 나이 많은 사람들 전부 다 어머니 이상 해야 할 책임들이 있는데, 그거 다 해낼지 모르겠구만.

저, 우리 원전에 갔다 오자구! 「지금요? (어머님)」 그래. 지금 몇 시야? 「지금 열시 반쯤 됐습니다.」 「준비가 없잖아요? 꽃이랑…. (어머님)」 꽃이야 사면 되지 뭐.

신앙을 제일로 해야 하늘이 협조해 줘

일본에 가 보니 현실이가 걱정하던 것같이 그렇지만은 않지? 현실이가 걱정하는 것같이 일본이 그렇진 않잖아? 「예, 전도가….」 전도도 그래. 여기도 통일교회 책임자 때문에 전도가 안되는 거라구요. 교회 책임자들 때문에 사람들이 신앙적으로 기준이 안돼 있는 거라구요. 전부 다 자기 생활을 제일로 하고, 자기 활동을 제일로 하고 있으니…. 세상에 자기 일한 활동이 제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신앙을 제1로 해야지, 신앙을 제2로 하는 데는 하늘이 협조를 안 해 줘요. 그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헌신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헌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심정이 썩은 사람은 물러가는 거예요. 이번에 태풍이 한 번 불어 제끼니까, 평화시대에 남자들을 데려다가 피난민 생활 하라고 내쫓으니까 불평할 사람들은 불평하고, 그거 다 터져 나간다구요.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 여성 회원들을 교육하려는 계획

그리고 강정원이랑 현실이랑 말이야, 일본에 가 있는 그 사람들 전부 다 여기 부인회를 규합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의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지부를 만들라구. 한국도 여기에 같이 가담할 수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빼야 되겠어요. 일본의 그 간부들이 고위층 사람들의 부인들이기 때문에 여기 한국도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을 뽑으라구요. 한 5백 명 정도 뽑아요. 한국 여성들을 한국 내에서 누군가가 결속시키기는 힘들어요. 일본에서 끌어다가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과 자매 관계를 맺어 가지고 끌고 나가게 된다면 여기서 교육을 하는 것보다 빠르다구요. 콧대 세우고 치맛바람 센 여자들로 모두 싹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 지금 4천7백 명, 이번에 어머니 갈 때 임원들 선정하라고 각 현(縣)에 1백 명씩 활동 인원을 전부 다 배치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제주도에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그런다구요.

문사장! 「예!」 일화 수련소 제대로 사용하게끔 됐나? 어떻게 됐나? 「아직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왜? 「그거 수리하려면 먼젓번에 15억….」 15억이 문제가 아니라구. 지금 문제 되는 것이 그걸 사용할 수 있느냐 하는 거야. 「이쪽에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돈을 들여서라도 후다닥 해 가지고 이번 일본의 4천7백 명을…. 한 사람이 1백 명씩만 규합운동을 하게 된다면 한 60만 된다구. 그래서 한국 교포하고 묶어 주려고 그래. 알겠어? 그거 빨리 해야 된다구. 어떻게든 하라구. 음향시설도 전부 다 해 놔.

지금 계획이, 세계 통일교회 여성연합을 편성하게 됐어요. 이번 어머니 출동과 더불어.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 거기에 문제가 뭐냐면 주민들이 자꾸 고발을 하는 바람에 수련하는 데 문제가 있다는 그런 보고입니다.」 아, 문제야 있지. 그러니까 도(道)하고 연결해 가지고 해야 한다구. 이거 외국에서 외국 사람들 데려다가 교육할 텐데, 그럼 여기 지방도 유명해지고, 다 그런 거지. 앞으로 제주도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의 신세를 많이 질 텐데, 일본 사람들과 관계 맺고 그러면 나쁠 게 어디 있어요? 일본 사람들 유치한다고 그래요. 일본 사람들 교육이 있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빨리 손대서 수리하고 음향시설도 빨리 해 가지고 강의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이번에 지방 순회강연 끝나고 나면, 내가 있으면서 1차, 2차, 3차까지 교육을 전부 해 주고 가야 체제가 잡히는 거예요. 가만두면 안된다구요.

일본에도 벌써 4년 전부터 70만 동원해 가지고 교육하라는 것이 뭔 줄 알아요? 교포들 전부 다 전도, 포위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남북통일을 위해서 쓰려고 했던 거거든요. 이래서 일본 사람들 돈 가져 가지고 그 막대한 자금을 김일성이 앞에 예치해 놓고 추파를 던져야 된다구요. 이건 내가 지금 발표하는 내용이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70만 동원해서 교육하라고 한 것입니다. 교육만 하게 되면 그거 일본 사람들 60만 포섭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하나 돼 가지고 남북통일에 자금조달 할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하려고 그러는데, 그 감(感)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이 지금까지 연장되어 나왔다구요.

이제는 빨리 여성연합을 결성해 가지고 거기에 북한까지 가담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북한 여성들까지도 가담시켜 가지고 일본에서 회의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한 5백 명, 이북에서 한 3백 명 해 가지고 8백 명, 여자들 한 1천 명, 5백 명 5백 명씩 일본에 가 가지고 여성들 통합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한 가정 한 가정을 맡기는 것입니다. 지금 이북이 어렵잖아요? 일본의 가정들이 자기네 입다 남은 옷이라든가 생활필수품 등 지금 일본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들을 전부 다 북한에 나눠 주자는 거지요. 옛날에 미국에서 한국에 구호물자를 도와 준 것과 마찬가지로 이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도와 주게 되면 틀림없이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일본에 그러한 기반이 백만이 있다면, 북한의 백만 여성들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백만 여성이 연결되게 되면 이게 네 식구만 해도 4백만이고, 너댓 번만 하게 되면 2천만이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연결을 하는 데는 한국에서는 안된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해야 돼요. 또 북한하고 일본이 가깝기 때문에 비용도 많이 안 들어간다구요. 매달 몇 백 명씩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소련에서 교육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일본 중심삼고 북한에 있는 모든 중진급 인사들의 부인들을 전부 다 여성들 이름으로써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자민당 고위층의 부인들, 일본의 최대 저명인사들과 고위층 부인들은 전부 연결돼 있어요. 그 부인들을 연결해서 초청하면 이걸 완전히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남한과 북한 여성들이 일본 여성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3국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와가 그걸 해야 돼요, 해와가. 해와가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만들었으니 해와가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남북이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포용해야 된다구요. 이걸 여성들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안돼요. 지금 그 운동을 하려고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내가 가기 전에 빨리 교육할 수 있게끔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요. 무슨 말인지 알아, 재단? 「예!」

그래서 이 교포들 60만 명 잡으면, 이들이 4명씩 하게 되면 얼마인가? 15만인가? 「예.」 15만 세대입니다. 이것을 70만 명만 해 놓으면 70만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교포를 완전히 잡게 되면 교포들이 갖고 있는 돈이 일본 전체 돈의 5분의 1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을 잡게 되면 일본과 합해 가지고 북한에 경제지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을 이 부인들이 들고 나가면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정치 바람을 안 탄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중심삼은 교육 기반을 북한에까지 확대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앞으로 그렇잖아요? 일본 기반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도 있고, 미국 기반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명년에는 일본 부인들을 비롯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부인들 5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하도록 지시했다구요. 지금 전국에 56개 연합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150개 지부가 있다구요.

언론계를 사상 무장 해야

한대사! 「예!」 오늘 얘기한 것 빨리 교육해. 이건 회장의 명령이라구. 이래야 앞으로 세계의 언론계에 진출할 수 있고 박자를 맞출 수 있지, 여러분이 사상적인 무장을 안 해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야.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세계가 몰락하는 시대에 있어서 주도적으로 언론이 그 방향을 가려 주기 위해선 사상적 저변에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야. 알겠나, 곽정환이? 「예!」 시간이 없다구. 둘이 의논해 가지고 해. 한대사보다도 곽정환이 흔들어야 돼. 알겠어? 한대사는 교육문제는 전부 다 곽정환이한테 맡겼다고, 회장님 지시라고 소개하면서 슬쩍 지시만 하면 그거 곽정환이가 다 하는 거야.

그리고 빨리 교육시켜 가지고는 다른 신문사에 자꾸 보내고 말이에요, 다른 신문사에서 기자들 데려다가 교육하게끔 하는 거예요. 대내 교육으로부터 대외 교육까지 해 가지고, 언론기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세뇌 공작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정치풍토 세계, 지금 여기 나라를 움직이는 이 패들이 전부 녹아나는 거예요.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건 부모님의 지시라구. 언론기관 전부 다 교육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자체에서 하라는 거예요. 정치하는 녀석들 보면 뭐 앞에서는 알랑거리고 뒤에서는 반대하고, 지금 전부 다 그러고 있잖아요? 이 사람들 콧대를 꺾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런 기반을 안 닦을 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지방에 내려가 가지고 두더지처럼 땅구덩이 파고 자기 둥지 틀고 그 기반 닦으라구요.

환고향을 독려해야

홍성표! 지시했어? 「예!」 언제 오라고 했나? 「13일 아침 여섯시에요.」 왜 13일날이야? 「13일이 주일날 아침입니다.」 그때 교구장들 다 오라고 했어? 「전 교역장, 교구장 다 오라고 그랬습니다.」 가만히 내버려둬 가지고는 안되겠어, 하는 것을 가만히 보니까. 이놈의 자식들, 거지떼들 전부 다 불을 놓아 가지고 쫓아 버려야지, 팔도 강산에. 왜 웃어? 거지떼들은 한데 모아 두어야 소용없다구. 팔도강산에 펼쳐 버려야 돼.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 패들이 세상을 알아? 회사 취직했다고…. 자기들이 무슨 뭐 자격이 있어서 취직했나? 이놈의 자식들! 회사를 전부 다 팔아 버리려고 해.

내가 겨우내 여기서 이번 체제도 새로 임명하고 다 교육을 해야 할 텐데, 어디서 하겠나? 국제승공연합 수련소에서 몇 명이나 하나? 5백 명 할 수 있지? 곽정환! 「예.」 5백 명 수용할 수 있지? 「예, 세계일보 말입니까?」 그래. 「5백 명까지는 좀 안될 것 같습니다.」 아, 우리 패야 뭐 5천 명도 할 수 있잖아? 밥을 해먹일 수 있느냐 그 말이야. 「예, 밥은 뭐….」 밥이야 뭐 우리 패들은 주먹밥 해먹어도 되는 거고.

알래스카를 앞으로 훈련장소로 쓰려고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시(市)하고도 싸움을 좀 해야 되고, 다 이래 가지고 시정을 해 놓고 그래야 되는데, 애들은 어디 앉아 가지고 세상을 따라가면서…. 세상 따라가 가지고 하늘나라가 될 게 뭐야? 세상과 싸움해서 틀린 것을 시정하고 고치고 다 이러면서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회사보다 남북통일이 더 중요해

최봉춘이 조선(造船) 일흥 좀 하겠나? 「예.」 알래스카에 가서 훈련 좀 할 걸. 「한국이 지금 더 문제입니다.」 한국이 뭐가 문제야? 「지금 단자회사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아, 거기 필요한 것은 사장이 책임지는 거 아니야? 「그런데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좀….」 능력이 따로 발휘되나? 열심히 하면 되는 거지. 선생님이 능력 있어서 이만큼 왔나? 최선을 다하다 보니, 생명을 내놓고 하다 보니 이만큼 됐지. 세상을 모르고들 살았다구. 그거 전부 다 한번 바람을 거쳐 봐야 돼.

「그런데 현재 규모 가지고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규모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지금까지 감당할 수 있는 일을 해 나오지 않았다구. 신앙 자세가 문제인 거야. 「그것은 신앙하고는 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신앙하고 별개인 문제가 어디 있어? 「지금 매일매일 시달림을 받고 있는데 그 문제를 해결해야….」 매일매일 시달려도 죽지 않지 않았어, 아직까지! 그 시달림을 다 극복한 사람들이 다 살아 남는 거야. 내가 모르는 게 아니라구.

「다른 것은 얼마든지 극복을 해 나갈 수 있겠습니다만, 이자만 갚는 것도 감당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달이 가면 갈수록 이자만 늘어나고 부채만 더 늘어나는 환경에 있는데, 이것을 현재 아무리 가동을 한다 해도 그것을 갚을 길이 없습니다.」 그래, 갚을 길이 없도록 그거 전부 다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 자기들이, 일흥에서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내가 만들었나? 그런 얘기 나한테 하지 마. 재단하고 얘기해. 그런 거 듣기 위해서 온 거 아니라구. 「재단 문회장님한테 보고 다 드렸습니다만, 문회장님도 어떻게 감당할 수 없다고….」

그거 누가 감당하겠나? 자기가 감당해야지. 「밥을 하루 한 끼도 안 먹고라도 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제가 하겠습니다만….」 그래 하루에 한 끼도 안 먹고 해 봤어? 그러지도 않으면서 그런 얘기 할 수 있어? 암만 어렵더라도 섭리의 뜻은 스톱할 수 없는 거라구.

통일교회 임자들도 다 거지 떼거리같이 선생님을 이용해먹지 않았어?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회사 돈 사채로 쓰고…. 두고 보라구, 나중에 어떻게 되나. 자기 일가끼리 살살 별의별 도적질하는 패들이 많다는 걸 내가 알고 있어. 그런 패들은 내 손으로 깨끗이 정비해 버릴 거야. 한 날에 깨끗이 전부 정리할 거라구. 내가 아직 그런 때가 되지 않아서 가만히 있으니까 그렇지.

회사가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생각하는 회사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한국이 문제입니다. 남북통일이 더 시급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남북통일만 하면 회사문제는 제3차, 5차, 10차, 100차로 떨어져 나가. 내가 나라 구하라고 회사를 세워 줬지, 자기 먹고 살라고 세워 줬어요? 나라를 위한 길이면 무슨 짓이고 다하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지금 보라구요. 동원하는 데 있어서도 무슨 뭐 자기 생활이나 걱정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데모하겠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오차로 찢어 죽일 자식들이라구. 그런 자식들 다 어디 와 있노? 어디 데모만 해 봐라 이거야. 하늘이 데모한다고 움직여? 사탄세계나 움직였지. 그 따위 사람들이 있는 걸 가정이라고 취급하고, 축복받은 패라고 취급하고, 통일교회 패라고 취급하는 간부가 있으면 그 간부 녀석을 내가 대가리 깔 거라구. 어디 가서 전부 다….

책임자는 비장한 각오와 배포를 가지고 결사 전진해야

위험을 알아야 돼요. 내가 피를 보게 된다면 세계 역사상의 누구보다도 잔인한 피를 볼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를 악물고 그 놀음을 안 하겠다고 하고 있지만, 일단 되돌아보게 된다면 누구도 용서 못해요. 내 자신이 그런 성격인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내 자신을 경계하고 쐐기를 박는 것입니다. 뜻 앞에 어긋난 놀음은 내가 눈 뜨고 못 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진짜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어머니 교육하는 것도 그래요. 나라가 죽고 살고 하는 문제입니다. 아시아가, 세계가 왔다갔다하는데 무슨 체면, 부끄러움…. 배포가 그게 뭐냐 이거예요. 칼을 뽑았으면 싫든 좋든 결투를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비장한 각오를 하고 내세운 거라구요. 내가 이만큼 기반을 닦은 데에는 생사를 가려 가면서 감옥을 앞에 놓고 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게 전부 다 그냥 물러갈 것 같아요? 닦아 온 그 놀음을 세상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 모든 선두에서 싸우려면 비장한 자리에서 가야 돼요. 천운을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천운을 가릴 줄 모르면 하늘이 돕지를 않아요. 붙들고 울어! 울기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의 식구들 지금까지 일본에서 3박 4일 교육해서 내보낸 사람이 3백만 명입니다. 3백만 명이 전부 다 흘러갔다구요. 그것을 재차 집표만 하게 된다면 그거 뭐 한국 돈 몇 푼 안 들이고도…. 그거 얼마 안된다구. 그거 선생님 팁값도 안돼요. 한번 당해야 돼요. 한번 당해 보라는 것입니다. 다들 자기 잘났다고 하는데 한번 당해 보라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돈문제가 심각한가. 내가 모르는 게 아닙니다. 어려울 적마다…. 이번에도 우루과이 라운드 문제, 그거 기사화했나? 한대사! 「예.」 우루과이 문제, 박총재하고 의논해서 했지? 「예, 했습니다.」 문사장 그거 했나? 「예.」 그거 하는 거야. 그런 세계적 기반을 활용하는 거라구.

보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실적을 3년 동안 나 혼자 안고 다녔습니다. 일본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3년 동안 전부 섭리를 연장하고 말이에요. 소련도 그냥 내버려두면 어떻게 되겠나? 미래 인류의 섭리에 자기가 죽기 전에는,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섭리의 뜻을 대한 책임자는 전진해야 돼요. 필요 없는 잔소리 하지 말고 책임을 하라는 것입니다. 칼을 꽂고 결사 투쟁도 해야 되고, 기도해야 돼요. 행동해야 된다구요.

이제 해결해야 할 것이 정치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 정치문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정치 일을 생각하는 사람 누구 하나 있어요? 이사장이니 누구니 전부 다…. 은행도 그래요, 은행도. 은행에 그런 문제 있으면 벌써 청와대 올라가 가지고 담판하고, 안기부에 가서 담판해 가지고 예스니 노니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싸움을 하면서 나가야 된다구요. 사업도 그래요. 사업이 망하느냐 흥하느냐는 그런 싸움에 달렸습니다. 그런 싸움을 거쳐야 돼요, 책임자는. `야망의 세월'이라는 연속극도 보지 못했어요? 사장이 생명을 걸고서라도 나라가 반대하는 걸 틀고 나가 가지고 시정할 수 있는, 감옥을 눈앞에 놓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예스냐 노냐 하는 그 판국에 있어서 `노!'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섭리의 뜻을 알기 때문에…. 얼마나 억울하고 분한지 모른다구요. 내가 그런 배포가 있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칼을 품고 다니면서도 싸움을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임자네들도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 따른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들에게 맡긴 책임을 못해 가지고 나중에 선생님이 다 뒤집어쓰지 않았어? 한대사, 그렇게 생각하나? 모든 문제를 선생님이 다 뒤집어썼잖아? 이번에 신문사도 전부 다 내가 처리하고…. 그런 소식 다 듣고 있어?

혁신하기 위한 미국 언론기관 인사조치 단행

《인사이트》도 전부 다 자기들이 그렇게 시작했으면 말이야…. 매달 250만 불씩 투입하고…. 그게 몇 페이지야? [월드 앤 아이]는 8백 페이지 가까운 것도 70만 불인데, 250만 불이라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기생충 됐다 이거야. `어디 변명해 봐,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자기들이 전부 뉘우치고 자기들이 인사조치해 가지고…. 3분의 1인 70만 불 이상 우리는 못 낸다 이거야. 그랬더니 자기들 입으로 자원해서 나왔어. 전부 다 그렇게 결정을 하고 온 거라구.

그러니 내가 직접 관리해 가지고 방향 제시하는데 안 오면 안되겠다 이거예요. 웨슬리 프르덴, 이 녀석 이번에 멀튼인가 하는 사람을 대신 세우라는 걸 안 세웠길래 이놈의 자식 뭐냐고, 내가 모가지를 쳐버리겠다 한 거예요. `왜 그대로 안 해, 이 자식아!' 했다구. 이번에 그 중간에 있는 녀석들이 내 말대로 안 했기 때문에 기합 줘 가지고 전부 다 시정해 놓고 온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안되겠다는 거야.

한대사도 론 가드윈 3년 간 연장하면서 연봉을 2만 불 더 올려 줬더구만. 응? 「예? (한상국)」 너 론 가드윈 연봉을 2만 불 더 올려 줬잖아? 「박총재가 다른 일을 맡기니까….」 다른 일 맡기면 뭐가 어때? 돈을 올릴 때는 나한테 의논해야 될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그 돈이 어떤 돈인 줄 알아? 일본 식구들 그거 알아? 박총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지금 자기 권한 시대가 아니잖아? 맡겨 놓은 일도 하라는 대로 안 해 놓고 딴뚜해 가지고 문제 일으키잖아.

그 사람 끌어내게 될 때 내가 똑바로 보희에게 얘기했다구. `이 사람은 신문사에 필요한 사람이 아니다. 할 수 없이, 제리 파웰을 끌어내기 위한 전략이다. '라고. 그거 자기도 알고 있다구. 자기들이 체제를 변경 못하기 때문에 내가 전부 다 인사조치한 거야. 손을 대야 되겠기 때문에 한 거라구. 자기들이 못하거든.

이거 곽정환이도 그래. 인사조치 못하고…. 자기가 만든 건 자기 손으로는 죽기 전에는 못하는 거야. 그래 전부 다 인사조치하고 다 혁신을 해야 된다구.

내가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조치들을 한 것입니다. 그것 그냥 뒀다가는 누더기 판이 되겠기에 그렇게 했다구요. 세상 같으면 전부 다 골로 갈 것이 아니예요? 형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그냥 골로 갈 수 있는 놀음을 다 해치운 것입니다. 자기들한테 맡겼으면 맡긴 대로 본의에 따라서 정당한 길을 가야지, 전부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이걸 다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 아니예요, 결국은?

이번에 일본에도 그래요, 전부 다. 뭐 때도 그렇지만, 이번에 전면적인 인사조치를 하는 것도 3백만 명이라는 사람을 수용할 수 있게끔, 얼른 대처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것입니다. 체제를 근본적으로 변경해 나가는 것입니다.

책임자는 자신 있는 보고를 해야

효율이도 얘기했지만, 평민주의입니다. 특권주의가 아니라구요. 종교는 평민주의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벌써 작년부터 1년 동안 공작한 거예요, 1년 동안을. 사람을 보내 가지고 조사해서 밸을 싹 쥐고 틀어대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모르지만. 그 전반적인 재료를 딱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 녀석 갔으면 열심히 해야지, 무슨 얘기를 그렇게 하고 있어? 사장이란 녀석이 말이야. `빚은 몇 백억 있지만 내가 살아 있는 한 그건 자신 있습니다!' 그렇게 얘기해야 소망 있는 사람이야. 첫날부터 모슨 소리를 그렇게 하고 있어! 거 뭐 하러 엎드려 있어? 아예 그만두지. 자기 같은 얘기 하라면 난 수십 년 전에 다 했어. 벌써 나가자빠지고 다 틀어 붙여 버렸다구. 문사장만 해도 그래. 책임을 졌으면 자기 부하들한테 힘을 주고, 쓰러지지 않게끔 최후까지 최대의 노력을 하면서 메워 나가 가지고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될 텐데, 앉아 가지고 타령만 하면 다 되는 거야?

이런 어려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배후 조치를 전부 다 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배포가 두둑한 줄 알았더니 아무것도 못해먹겠다구.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해? `하늘을 믿고, 선생님을 믿고, 다른 모든 점은 내가 결심이 변하지 않는 한 문제없습니다!' 그렇게는 말 못해? 「제가 아침 7시 이전에 가 가지고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도 정성을 들이고 노력을 하고 그러는데….」 정성 들인다는 것이 보고를 그렇게 하는 거야? 「그런데 현실이 지금 그런 상황 속에….」 선생님은 그보다 더한 현실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습니다.」 상하를 살펴 보고 눈치를 봐서 얘기해야지, 죽기 전에. 그것도 모르고 있는 거야.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2백억을 내가 당장에 오늘이라도 처리해 줄 수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돼먹지 않은 자식들, 사람 되라고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거지 떼거리들같이 말이야.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정성 들이는 터전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가 빼앗아가 탕두질하기 전에는 내 손으로 팔아먹지 못해요. 통일교 수십 년 역사를 그렇게 결론지을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감옥을 괜히 들어갔나? 감옥은 끝장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국 감옥 들어갈 때는 미국을 전부 끝장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망할 테면 망해라, 난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망했다고 생각하지만 두고 보자 이거예요. 나와 가지고 또 하고 또 하고,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제입니다.

정부에서 통일교 부도내려면 내라는 것입니다. 내 보라는 것입니다. 정부 꼴이 뭐가 돼요? 통일교가 갖춘 기반이 얼마나 큰지 몰라서 그렇지. 그 사람들이 알 게 뭐예요? 김일성이를 벌써 13년 전부터 배후에서 엮어 나온 것입니다. 13년 전부터 뒷문 출입 한 거예요. 요즘에 와서야 안기부에 보고하니까 나가자빠졌지요.

어려운 시대에 책임을 맡은 사람들이 책임자로서 자세를 갖춰 가지고 자기 생명을 내놓고라도 할 수 있다는 결단을 내려 가지고 `문제없습니다!' 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할 텐데, 그런 행동을 개시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한 사람도 보지 못했다구요. 내가 오면 전부 죽겠다고, 죽게 됐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죽게 됐다는 거예요. 죽게 됐다는 사람 중에 진짜 죽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다구요. 내가 생각하는 건 부도난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남북통일도 그래요.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돼요. 그 사명을 완수해야 그 민족이 사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전부 다 탕두질해 가게 되면 내가 이 다음에 찾아올 때가 있다구요. 그때는 몇 백 배, 몇 천 배 손해배상을 받아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처리해 가지고는 그것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에 내가 손해배상을 청구하려고 그래요. 미국 정부를 상대로 재판 걸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정당하게 일했으면 그 정당한 일을 중심삼고 쓰러져 죽더라도 후대 역사의 후손들이 정정당당히 찬양하고 따라올 수 있는 길을 남겨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해야지, 자기 일신이 편안하기 위해서 그 놀음 하는 게 아니다 그 말입니다.

어려운 것 다 알아요. 하늘도 그런 것 다 알아요.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늘도 동정을 하지. 그러니까 선생님도 밤낮없이 이렇게 노력해 나오고 있잖아요.

이번에 종족적 메시아 선포하러 안 간 녀석들, 회사 사장이고 뭐고 전부 다 책임추궁할 거라구. 내가 아예 경매에 붙여 팔아먹을지 모른다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한대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교육하라구. 난장판이 벌어져도 하는 거야. 안 하겠다면 사표 받으라구. 또 내가 가서 얘기해야 되겠나? 안 하면 내가 직접 가서 얘기하는 거야. 곽정환이 알겠어? 「예.」 이런 놀음 잘하라구. 그런 활동을 해야 그래도 자기 이름이 남는 거라구.

선생님은 모든 걸 알고 간다

손대오! 「예!」 지금 준비하라는 것 준비하고 있나? 「예. 이번 13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몇 명씩? 「12개 전국 도시를 상대로 했습니다.」 무슨 12개? 학생들? 「예. 그러니까 우리 교회 학생하고 향토학교하고 방계 대학의 30세 미만자로 해서 지금 전국에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내 말대로 5천 명 교육해! 예! 그렇게 함으로써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이 쏠쏠이 패들을 활동요원들과 전부 다 묶어 주려고 그래. 자기들 살려 주려고, 자기들 출세시켜 주려고 그런다구.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고, 피난민 되라면 피난민 되는 거지. 피난민 안됐다가는 옛날에 이북의 빨갱이들이 전부 다 잡아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패가 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그렇게 알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사실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부모 말도 안 들은 것입니다. 부모가 내가 아는 걸 모르는 거예요. 암만 할아버지 아니라 누구라도 내가 아는 걸 모르거니와 내가 그들이 권고하는 말을 듣지도 않습니다. 복귀의 길을 누가 알았나? 문사장! 차목사가 들어가 가지고 `당신네 아들이 재림주요!' `당신네 조카가 재림주요!' 할 때, 그거 아버지가 믿었어? 그게 뭐야? 믿지 못하게끔 내가 그런 거라구. 믿지 말라고 보낸 거야, 사실은. 믿어 보았댔자 그 사람들이 가서 세계를 구할 수 있어? 통일교회 이 사람들은 세계를 못 구한다구요. 내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사람, 인맥을 다 줄 그어 놨어요. 뭐 내 식으로 일국을 다스리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군왕이 있다고 한다면 미친 녀석이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의장 와인버그, 그 녀석 뭐 17년 만에 조사해 가지고…. 그거 사람 모습으로 됐지요. 자기 솔직한 얘기를 회개하고 간 셈이라구요.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그거 리틀엔젤스에서 공연한 것도 우리 때문에 한 것 아니야? 자기 회개하는 원(願)이라고 해서 한 거라구요.

그거 다 지나가면 아는 것입니다. 해가 지고 나야 해가 고마운 걸 아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있어도 다 모릅니다. 선생님이 영계 간 다음에야 울고 불고 통곡을 하고 배밀이하고 그럴 패들이 많다는 거지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나는 그래도 밤낮으로 할애해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낮에 살고 밤에 사는 것을 가릴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망하질 않고 이만큼 나온 것입니다. 세상의 정치가, 경제가, 출세했다는 사람 중에 나 이상 출세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 이상 기반 닦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왜? 낮이 무엇이고 밤이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이에요.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 밤인 줄 알았더니 낮을 찾아가는 길이었더라 이거예요.

지나고 나니까 그것이 옳았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 사시사철 1년 지나고 보니 춘하추동 중에 봄이 좋더라 하는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왜 봄이 좋으냐? 꿈이 있다 이거예요. 희망의 꿈이 있다는 것입니다. 씨앗을 뿌리고 꽃이 피고 향기가 나고…. 모든 것이 생동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봄이 좋다는 거지요. 우리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그 봄이 왔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중에 지금 50대인 사람들은 생동할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나비와 같이 날고, 봄을 맞아 첫사랑의 짝을 물어 가지고 새끼 치려고 하는 참새와 같이 지저귈 수 있는 그런 패들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후줄근해 가지고, 뭐라 그럴까? 소금에 절고 들기름에 전 것같이 돼 가지고 아무도 못 쓴다는 것입니다. 암만 간물을 빼도 간물은 남아 있게 돼 있고, 들기름에 전 것은 암만 빼도 안 빠지는 것입니다. 불태워 버리기 전에는 안된다구요. 다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 시대에 환영할 수 있는 아무 무엇이 없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세로 나가면 망하지 않아

일본 사람들도 그래요. 후루다니 누구니 그들도 헌신하면서 뜻을 위한 길을 향해 일방적으로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하더라도 마사가 없어요. 이제는 내가 무엇을 못하고 죽더라도, 다 포기하고 다 헤쳐 버리더라도 문선생은 망하지 않습니다. 나라를 대표한 나라들이 생겨나게 돼 있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일본 나라도 그렇고, 다른 나라도 그래요. 필리핀 같은 나라도 내가 거기 가서 1년만 있으면 휙 돌아갈 것입니다. 남미 같은 데도 내가 미국에 쓰는 돈을 갖다 투자하게 되면 수많은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이 다 닦아져 있다구요.

아, 내가 걱정 안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왜 걱정들이야? 왜 걱정이야, 이 녀석아? 간 지도 며칠 안되는데 말하는 투가 왜 그래? 거 누구 불평분자한테 교육받았구만. 응?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그렇지. 사람이 죽게 되면 유언장을 쓸 줄 알아야 돼요. 나는 죽지 않고 망하지 않는다고 유언장을 남기고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하면, 유언장대로 하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모든 일이 심각한 거라구요. 다 생명을 걸고 겨누는 것입니다. 줄을 당기는 것입니다. 그거 노라리로 해 가지고는 하늘이 거기에 놀아나질 않습니다. 저 뭔가, 영감상법을 시작한 것이 1987년입니다. 그게 벌써 몇 해예요? 1987년, 88년, 89년, 90년, 91년, 5년째입니다. 5년 동안 선생님이 배후에 어려움이 얼마나 컸던가 모르지요? 선생님이 압니다. 선생님이 안다구요. 통일교가 그렇게 만만히 망하질 않아요. 망할 것 같으면 벌써 망했지요.

가미야마! 그거 80만이면 하나에 1만 엔씩 해서 80억 엔이라구. 문제도 아니지 뭐. 하나에 10만 엔씩이라도 내가 가서 바람막아 줘서 그만한 수가 됐다면 10만 엔씩이라도 내라면 내야지 별 수 있어? 그거 8백억 엔이라구. 8백억 엔이면 얼마야? 오 팔이 사십, 4천억 원이라구요. 일본도 지금 한계선에 왔기 때문에 체제 개혁을 바꾸는 것도 선생님이 지시해서 바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 이 변천기에 몇 개월 동안 그것도 참지를 못해요? 병나서 죽을 고비를 왔다갔다해도 살아나려면 며칠 동안이 문제지요? 안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넘어서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 못 넘어서면 휘청휘청하다가 나라 팔아먹고, 자기 조상 팔아먹고, 자기 본전 다 팔아먹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을 압니다. 선생님이 벌써 안다구요. 선생님이 태풍을, 폭풍우를 얼마나 겪으며 생애를 나왔는지 알아요? 중차대한 문제를 예스냐 노냐 결정해야 하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 누구도 동정하는 사람이 없는 데서 틀림없이 결정하고 나온 선생님입니다. 아는 거예요. 벌써 아는 것입니다.

태국문제 같은 것도 그냥 내버려두면 도리어…. 이제 보라구요. 태국이 회개하고 문총재 모셔다가 경배하면서 사정을 할 날이 불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아에서 그런 나라가 몇 개 국 나와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교재로 해 가지고 국가와 민족을 돌릴 수 있는 교재가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본다구요.

그런 때에 있어서 선교사들을 어떻게 업고, 그 나라 사람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감옥을 자기 집 안방같이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건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갈 적마다 후회했어요? 흥! 비웃었지요. 내가 서대문형무소에 있을 때인데 구치과장이란 녀석이 자네가 뭐냐고…. `뭐 자네? 이 자식아!' 하고 들이 쏴 버린 것입니다. `내가 나가기 전에 네가 나한테 와서 무릎 꿇고 항복할 것이다.' 했어요. 끝내는 항복시키고 나왔습니다.

이 사판에 누구는 못 찾아가겠어요? 누구와 담판 못하겠어요? 정치를 알아야 돼요, 정치를. 이젠 정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문성균이도 이사장이지만 정치를 모른다구. 정치를 알아야 돼요. 일방만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해 놓았다고 해도 또 그렇게 돼요.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그거예요. 임자네들 지금 회사보다도 남북통일이 본분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통에 금이 안 가게끔 노력하라

지금 일본 배후를 중심삼고 이번에 수상을 누굴 만드느냐 하는 것을 내가 코치하고 왔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밀약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는 꿈도 안 꾸던 사람들이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고 전부 다 따오기 숨을 쉰다고 해서 그거 끝이 안 난다구요. 그거 임자네 두 형제가 지금 재단을 책임지고 다 했지만 형님을 잘 모른다구. 형님이 뭘 하고 있는 사람인지 모른다구.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기억해야 될지 몰라. 하늘 앞에 있어서 선후가 잘못되면 전부 다 완전히 꼬꾸라지는 거예요.

교회 전통은 나만이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못 세웁니다. 회사 전통은 여러분들이 얼마든지 세울 수 있지만, 하나밖에 없는 전통, 참부모의 전통은 나만이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지금 전부 다 죽어 있어 가지고…. 자기의 일신이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전통에 금이 가고 흠이 안 가게끔 천신만고 노력하고 정성 들여도 부족할 텐데 말이에요, 이건 보통 시간 쓰기 위한 거예요. 그거 누가 모르는 것 아니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쓰는 돈을 여기에 돌리면 한국은 아무 문제없이 순식간에 다 해결된다구요. 한대사, 그렇게 생각 안 해? 어떻게 생각해?

그렇지만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세운 것은 한국을 위해서 세운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 세웠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깃발을 꽂고 싸워 가지고 1전, 2전, 3전까지 끝내야 전통이 생기는 것입니다. 아직은 그 자리까지 못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선두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소련 정부의 고위층 인재를 데려다 교육하는 것도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에 특집을 내 가지고 세계를 위해 준비하는 것을 나발 불어야 할 텐데 못 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10월 1일 불러다가 기합을 준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이거 못하게 되면 모가지 달아나는 것이다!' 한 거예요. 신문사 폐간해 버린다 이거예요. 한대사도 통고해! 알겠어? 알겠어? 「예!」

원래 여기 한국에서 [세계일보] 참석하라니까…. [세계일보] 참석했어야 할 것이라구요. 못하면 통고받는 것을 그냥 그대로 믿어라 그 말이에요. 무슨 뭐 정부 뒷다리를 긁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남북총선, 남북을 위해서, 전부 다 지도하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문 내용이 다르다구요. [동아일보] 따라가지 말고, [한국일보] 절대로 따라가지 말라는 겁니다.

앞으로 편집국장을 다시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어서 교육해요. 제2차 인선을 내가 다시 하려고 그래요. 3차까지 내가 손대 줘야 자리가 잡히는 것입니다. 한대사도 언제든지 절대 권한을 해체하겠다는 걸 암암리에 얘기해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허재비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이만큼 기반 닦은 것이, 세상이 안된다는 걸 내가 다 가려 가지고 닦아 나왔습니다. 자기들 말 듣고 따라가질 않아요. 일본도 그래요. 이제 6개월 지나 보라구요. 경제문제 다 끝내 준다 이거예요. 그렇게 본다구요.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항상 성공해 나왔다

그래, 효율이는 가미야마 결심 보고 소중히 생각했어? 「예. 대단히 귀하게 느끼고 소망을 느꼈습니다.」 그 녀석 두고 보라구. 우리 워싱턴 대회나 저 양키 스타디움 대회,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그 다음에 링컨 대회 같은 것을 하나도 믿지 않았어. 아, 미국에 있는 식구 420명밖에 안되는 것 가지고 20만 명이 들어서는 광장을 채우겠어? 4만 5천, 6만 명이 들어가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을 채우겠어요? 그거 어림도 없는 말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 다 해냈어. `내 말 들어라, 이놈의 자식아! 나는 돼! 잔소리 마!' 한 거라구. 꿈같은 얘기지. 그것 생각하면 지금 뭐 가미야마가 말하는 일본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라구. 이 녀석아, 너 그때 생각하면 일본은 문제 될 게 아무것도 없어! 사람이 너무 많아!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 끝나기 전에는 전부 다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를 통해서 손대려고 했던 걸 알았던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손대 봐라 이거야. 동원된 대중이 어떻다는 걸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30만 이상을 동원해 버린 것입니다. 그게 다 꿈같은 얘기지만, 현실입니다. 이것 돈 몇 푼 가지고 걱정하는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최봉춘이 이름은 좋아. 그거 봉춘이 이름이 좋고, 최가가 지독하다고 해서 지독한 봉춘이가 봄을 맞으니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름 팔아먹고 마누만. 어렵기 때문에 보낸 거 아니야? 그런 싸움의 역사가 필요한 거라구. 선생님은 아무것도 걱정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걱정하게 돼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기 앞처리 못해 가지고 신세 지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나는.

이번에도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만들 때 그거 전부 다 한다고 생각 안 한 것입니다. 그렇지, 곽정환이? 「예.」 그거 【세계경전】 만든다고 할 때 임자 믿었어? 선생님이 하라니까 할 수 없이 했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세계종교연합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그걸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아니라고 해도 이것은 역사의 표준이 돼 있는 것입니다. 역사의 표준이 된 것입니다. 반대를 하지 않았어요. 이번 대회에서 전부 환영하면서 나한테 봉헌을 했다구요. 그거 역사적 사건입니다. 영계에서 보게 되면 영계에 간 모든 종주들이 얼마나 고마워하겠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라는 세 글자를 거룩한 이름으로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이것이 특제 기호로서 영계 역사에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사건인데, 지상에서 그 뜻을 알고 따라다닌다는 사람이 이것에 대해서 주저한다는 게 어디 있을 수 있어요? 대서특필해야지요.

이럴 때에 앙갚음을 풀어야 돼요. 앙갚음을 해야 돼요. 돼먹지 않은 것들은 뭉개 버려야 돼요. 흠씬 맞아 봐라 이거예요. 기성교회 잘났다는 자들 한번 들이 때려 패는 것입니다.

이제 교파 논쟁주의자들도 전부 다 세계 종단 연합대회에 불응하게 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멀지 않았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회회교가 어떤 건데, 회회교가. 내가 벌써 그걸 1950년대에 얘기하지 않았어요?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것이 이 회회교권이라고 했다구요. 그게 바라바 문명권입니다. 그렇다고 바라바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강도가 셋 있었지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다 강도들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하나님 뜻으로 볼 때, 이 땅 위에 온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전부 강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것을 갖다가 전부 다 자기 것처럼 놀음해 가지고 미국은 전부 자기 세계인 줄 알고 있다구요. 이거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전부 자기 세계인 줄 알고 있다가 다 물러갔지요? 미국도 물러가게 돼 있어요.

전통을 세워라

이제 우리 차례예요, 우리 차례. 하나님주의입니다. 내가 전통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칠십이 넘어서도…. 내가 남부럽지 않게 호화스럽게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일년 열두 달을, 금년 4월달부터 지금까지 매일같이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배타고 나가 가지고 밤 10시, 11시 반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전통을 세워야 할 때이기 때문에 내 자신이 높은 자리에 올라서야 돼요. 고층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전부 지하공사를 해야 돼요. 드러나길 좋아하는 녀석들은 그 드러나서 전부 다 헐어 치워 버려야 돼요. 몇 년 후면 풍화작용에 다 거슬려 가지고 못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누가 잘라 버리고 파 버리지만, 땅 밑을 파 가지고 콘크리트를 하면 파 버리지 못해요, 수십 배의 노력이 들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내가 어머니한테는 얘기 안 했지만, 빨리 온 것이 원전에 들리려고 그런 거예요, 사실은. 지금 이러고 있지만, 어머니의 어머니 있잖아? 홍순애 할머니, 어머니의 어머니지요. 전부 다 계획을 가지고 움직이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배를 존중시할 줄 모릅니다. 전통이 아무것도 없어요. 협회장의 여편네라는 것도 보게 된다면 자기 남편을 어떻게 내조하는지 몰라요. 이놈의 간나들 말이야, 이번 추석 때 거기 갔다 왔나? 자기들도 다 죽어갈 텐데 말이야. 현재 자기가 관계돼 있는 전통을 세워야, 존중시할 사람을 존중시하고 다 그래야 자기들도 존경받는 거라구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