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훈독해요.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참자녀 선포’ 훈독)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아담 해와 후손이 역사를 두고 참소했습니다. 저주한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서 시퍼렇게 눈을 뜨고 당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번에 새로 40일수련 받은 사람들 누구예요?「40일수련 36가정이요.」응?「현재 72가정이 받고 있습니다.」전부 자기 멋대로 중간에서 타락해 버린 사람들은 잡아 처넣어야 돼. 알겠나? 자기 본인들이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
이번에, 내일이 되기 전에 그런 결정을 해야 되겠어요. 내일은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일이고, 천일국과 안팎이 하나되어 출발하는 그런 때이고, 또 제2이스라엘권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온 지 18주년 되는 기념일이에요. 18수, 삼 육 십팔(3×6=18)을 넘어가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서울 선언까지 다 끝냈어요. 임자도 그런 것 알겠구만. 새로운 성염을 조금만 가져가고, 필요할 때 많이 가져가도 괜찮아.「예.」자기 매제도 한번 수련 받아야 돼.
통일교회 간부들, 36가정에도 많아, 내가 아는 것만 해도. 그런 사람들을 이번에 다 수련 받게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2세들도 두 번 이상 버리고 다닌 사람들, 자기 고의적으로 한 녀석들이 있다구요. 여자 남자가 자기 멋대로 맞지 않는다고 해 가지고 떨어진 사람들은 그냥 못 넘어간다구요. 다 정리해야 돼요.
그러니까 40일수련을 일괄적으로 전부 다 받는데, 이번 40일수련을 받는 사람들 외에도 전반적으로 40일수련을 받아야 된다구요. 이번 수련은 그런 문제를 특별히 사탄세계를 넘어가니만큼…. 천일국이라는 것은 그래요. 앞으로 4차 이스라엘 나라는 정(正) 될 수 있는 사람이 들어가지, 타락한 사람은 못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국가가 보증하는 밑에서 용서할 수 있는 조건들을 세워 가지고 넘어서야만 들어가지, 타락의 흔적을 남긴 사람들은 못 들어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들이 해야지, 영계에 가서 걸리면 선생님이 책임 못 진다구요. 지상에서 다 벗고 가야 됩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가?
타락하고 제멋대로 행동해 가지고, 세상에! 36가정 중에서 보고도 안 한 사람들은 내가 영적으로 보면 안다구. 저나라에 걸리지 않게 용서를 해 주려고 하니만큼 이번에 빨리…. 알겠나?「예.」공문을 내 가지고 들어가게 해요.
그러면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기합도 주고 별의별 놀음 다 할 거라구요. 영계 자체가 책임지게 돼 있어요. 천사세계가 책임지고 축복받은 선조들이 책임져요. 아마 영계의 축복가정이 1천억이 넘을 거라구요. 내가 어저께 보고를 받았다구요. 그걸 알고 넘어가야 돼요. 그런 권내에 있는 사람들도, 축복받은 것도 영계에서 다시 미완전한 전체를 정비해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그런 문제가 있으면 틀림없이 이번에 40일수련을 받게 하는 게 좋아요. 자, 계속하라구!
『……이 마음 플러스 앞에 몸뚱이 플러스가 또 생겼으니 이 몸뚱이를 마이너스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몸뚱이를 마이너스로 만들어야 돼요.「거기를 다시 한 번 읽어 보세요. (곽정환)」
『이 마음 플러스 앞에 몸뚱이 플러스가 또 생겼으니 이 몸뚱이를 마이너스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래.
『……부부가 하나되면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어떤 힘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우주 존속의 원리라는 것입니다.』
전기치료기는 마이너스 이온과 플러스 이온은 상대적 전기가 결여되면, 이것이 막히게 되면 전류가 막히기 때문에 그걸 터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상대가 아직까지 결정 안 됐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말들을 실험한 것이 전기치료기예요. 자! (훈독 계속)
「다음은 ‘환고향 총동원 선포’입니다.」환고향! 그래, 지금 그럴 때가 왔다구요. (‘환고향 총동원 선포’까지 훈독 마침)
자, 몇 시야? 「일곱 시입니다.」 일곱 시! 오늘 바쁜가? 누구 새로 온 사람들, 어제 돌아갔다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아시아 대륙, 미국 갔다 온 분!」 신랑도 왔나? 「지금 집회하고 있습니다.」 「지금 집회 중이라 혼자 왔습니다.」 그래? 대신 왔나? 「예.」
자기 일족들을 다시 정비해야 돼요. 조용히 물어봐 가지고 자기가 숨기지 않게끔 다 해야 되겠어요. 때가 요때예요. 그래 가지고 잘못된 가정의 부인들을 보내요, 남편들은 놔두고.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