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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중심가정이 나아갈 길

일시: 2002.03.24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 수련소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예수님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를 완성하고, 그 다음엔 모든 종교를 규합해야 돼요. 맨 먼저 해야 할 것은 뭐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가 돼야 됩니다. 그 가운데 있던 모든 교파들이 하나돼야 돼요.

예수님 휘하에 하나의 교파, 하나의 신앙자들이 되어야지, 둘 이상 무슨 교파고 없어요. 한 사람과 마찬가지의 뜻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뜻을 이룬 완성한 뜻이 하나니만큼 뜻을 중심삼은 각 뜻의 길은 방향도 하나요, 목적도 하나요, 출발도 하나입니다.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신 가정이상 확대 형제주의시대로 넘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참부모로서 왔는데, 참부모의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영계와 지상 둘이 갈라진 것을 통일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서 하나 만들어서 지상에서 주류가 생겨서 영계로 옮겨져 간다구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기도가 달라졌어요, 기도의 제목이.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하게 된다면 통일된 종단이 되어야 합니다. 교파가 필요 없어요. 무슨 감리교 성결교 하는 교파가 필요 없어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는 예수님의 상대적 존재니만큼 형제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형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민족이 돼요. 가정은 민족을 따라가는 주류요, 민족은 국가를 따라가고, 국가는 세계로서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통일의 세계가 천일국 세계예요.

천일국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면, 자주국 승리 뭐라구요?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천일국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주국이에요. 자주국이란 말은 괄호해 가지고 주체국이라고 해도 돼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다 이거예요. 해방이에요. 완전히 해방되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일 통일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일이에요. 본래부터 근원이 하나예요, 하나. 근원이 하나인 세계라구요.

이렇게 3단계를 거쳐 넘어가 총 정비할 때가 됐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기도해야 돼요. 교파가 많이 필요 없다구요. 종교가 많이 필요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다 생겨났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올 때는 타락하지 않은 하나의 종교, 하나의 나라, 하나의 뜻, 하나의 출발 기지를 갖춰 가지고, 방향도 마찬가지고 목적도 마찬가지로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미국이니 선진국이니 후진국이니 없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1대고, 참부모가 2대예요. 아담 해와는 타락해서 없어졌다구요. 원래는 하나님이 1대가 되고, 아담 해와 가정이 2대 가정이 돼야 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복귀노정에 그 가정으로 돌아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가정을 찾아서 갖다 맞춰 가지고, 이렇게 시계 방향의 반대로 돌아가다가 여기 와서는 바로 돌아가야 돼요. 다른 세상이 된다구요. 세상을 다 끊어 버리고, 복잡한 모든 전부는 다 없어지고 완전히 하나의 주류적 하나님을 모신 가정이상 확대 형제주의시대로 넘어가는 것이다! 아멘!

그런 기도를 해야 돼요. 예수님도 그런 기도를 해야 돼요. 또 성인들도 그래요. 교파가 있는데 교파를 완전히 하나 만들지 않으면 곤란하다구요. 성인들에게 책임 추궁할 때, 이제 참부모가 허락지 않아요.

그런 기도를 하니만큼 여러분도 거기에 따라 그렇게 기도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원하는, 하나님이 원하는 뜻의 목적을 향해서 가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중간에 있는 예수님도…. 여러분은, 지상에서 참부모의 3대권의 축복을 받고 직접적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신 사람들은 영계에 간 모든 성현 현철까지, 조상들에게까지 명령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축복 중심가정은 사위기대 가정의 전통을 전수해야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세우려 했던 그 가정,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가 성사할 그 가정은 국가의 기틀이 되고, 국가의 기틀은 하늘나라, 지상·천상천국의 기틀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 축복 중심가정은 너나 할 것 없이 참부모라는 그 씨가 심어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열매의 가정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몇천 대에 가더라도 축복 중심가정 그 씨는 어떤 곳에, 어떤 때에 심더라도 싹이 나 가지고 꽃나무면 꽃나무와 같은 나무가 되고 같은 열매를 맺는 거예요. 그 열매의 가치는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기도를 그렇게 해야 돼요. 여러 교파니 무엇이니 필요 없어요. 교파는 선생님이 작달을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14만4천 종교 교역자, 지도자들을 축복해 주는데, 그것은 뭐냐? 예수님이 재림할 때 첫째 부활에 참석할 수 있는 것이 14만4천 명이 아니에요. 14만4천 명은 14만4천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14만4천 가정 가운데는 세계가 다 들어가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됐기 때문에 14만4천 가정을 축복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축복받은 교역자들을 중심삼고는 뭘 하느냐? 이걸 잘 알아야 돼요. 교역자들 축복이 끝난 다음에는 한 가정에 두 사람서부터 네 사람까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하게 되면 축복받은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으면 말이에요,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으면 여자의 편도 두 사람, 남자의 편도 두 사람이 있어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는 가정의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 3단계를 중심삼고 하려면 4계열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4대를 중심삼고는 동서남북 이렇게 돼야 축복 중심가정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4만4천 가정들이 축복받아 가지고는 뭘 하느냐? 남자 편과 여자 편 두 세계로 갈라졌어요. 두 사람에서 하나되면 될 텐데 이것이 세계로 전개되었으니, 남자 편, 여자 편, 아들딸 해 가지고 자기 일족까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지상에서 맞추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는 믿음의 아들딸이 있어요. 믿음의 아들딸이 있고, 그 다음에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족 가운데 남편의 형제, 그 다음에 어머니의 형제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다 있어요.

그래, 좌우·상하·전후관계를 맞춰 나가야 됩니다.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삼대상목적을 이루면 이것이 상하·전후·좌우, 여섯 수가 돼요. 가정이라는 것은 본래에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돼요. 아담 해와는 형제예요. 형제가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고, 부부가 자라 가지고 부모가 되고, 부모가 자라 가지고 할아버지, 조상이 되고, 조상이 자라 가지고 왕이 되는 거라구요.

본래에 근본이 상하가 반드시 하나될 수 있는 부자가 되어야 되고, 좌우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되고, 전후의 형제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가 상하·전후·좌우 3단계를 전부 다 묶어야 할 책임이 각자에게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완전히 배워야 돼요. 부모가 있지요? 부부가 부모를 모시는, 할아버지를 모시는 그 전통을 배워야 되고, 또 부모가 부부끼리 사는 전통을 모셔야 되고, 그 부모는 누구냐 하면 형제니까 그 형제가 자라던 전통을 그냥 그대로 고스란히 전수해 줘야 돼요.

일족을 중심삼은 축복가정 편성

그러면 여러분 자체들은 부모 대신이에요. 부자지관계를 대신하는 것이요, 세계적 부부를 대신한 것이요, 형제를 대신한 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이것은 씨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 씨는 변하지 않아요.

그러니 어느 누구나 막론하고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아야 되겠기 때문에 14만4천 교역자들이 축복받은 거기에는 네 가정씩, 남편을 대표해서 두 가정, 여자를 대표해서 두 가정 해서 네 가정이 연결돼요. 동서남북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편성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네 성이 뭐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애예요. (어머님)」뭐 한국?「예?」아, 글쎄 뭐야? 쓰는 성이 말이야.「김(金)입니다.」김 하면 김 씨가 있잖아? ‘김’이 많지? 그 ‘김’에 대한 전체가 한 나무가 돼야 돼요. 나무는 가지가 많이 돼 있는데, 본래의 나무라는 것은 김 씨 하나의 조상으로부터 시작해서 쭉 퍼져 나가야 된다구요. 이게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잎에서부터 가지로부터 엮어 가지고 큰 가지로 들어가서 맨 나중에는 줄기를 중심삼고 움틀 때에 순이 나오던 거기에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꾸로 해서 맞춰 올라가 가지고, 김 씨면 김 씨 축복가정이 하나에서부터 시작하지 여럿이 아니에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거꾸로 해서 잎에서부터 가지로, 더 큰 가지로, 동서남북 가지가 되면 줄기로, 순의 꼭대기로 죽 내려와 가지고 그 씨 됐던 그 집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딱 하나돼 가지고 김 씨 조상이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과, 무형과 유형으로 딱 뭉쳐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제2창조주로서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예요. 그리고 아담 해와가 주체 대신 상대세계에 있어서 제3창조주로 만든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부부가 흥분하는 거예요. 아기를 배게 되면 남편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해요. 자기 뱃속에서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3대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자를 내가 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한 그 아기는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지켜 주는 것입니다. 아버지만 지켜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아버지가 영육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아내를 영육으로써 보호해 주고, 영육으로부터 보호받는 부부는 아기를 보호해야 돼요. 그 아기는 제3차 창조주예요. 하나님은 제1차 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차 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은 제3차 창조주입니다.

창조주라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씨와 마찬가지예요. 1대나 2대나 전부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아담시대에서도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이래 가지고 손자시대까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 순결을 지키지 않으면 안 돼요. 요즘 뭐 이혼율이 높고 복잡한 것도 악마가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이걸 다 소탕해 버려야 돼요. 여러분 집안에 그런 패가 있으면 숙청해 버려야 돼요. 이제는 가만 둬둬서는 안 된다구요. 일족이 이것을 정비해야 돼요, 자기 가정에서. 김 씨면 김 씨 문중이 총회를 통해 가지고 엄격한 법을 만들어서 그 뜻 앞에 위배되는 것은 완전히 가지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사탄 뿌리까지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뿌리를 누가 자르느냐 하면, 하나님도 안 자르고 부모님도 안 잘라요. 자기 나라를 찾는 것은, 김 씨의 나라를 찾고 다 이러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이 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백의민족이면 백의민족, 일본 민족이면 일본 민족, 하나를 중심삼고, 천황을 중심삼고, 대통령 직계를 중심삼고 전 부 다 잘라 버려 가지고 뒤집어 놔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씨 자리를 찾아가 축복받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중심을 찾아야 돼요, 중심! 중심과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나무로 보게 되면 트렁크(trunk; 줄기)가 있어요. 트렁크가 중심이면 거기에 모든 가지나 잎이 달려야 돼요. 이 트렁크는 뿌리에 달려요. 뿌리는 보이지 않아요. 딱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이 인간세상을 보게 되면, 하늘세계와 인간세계가 거꾸로 되어 있어요. 나무가 이렇게 서 있지만, 영계로 보면 거꾸로 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인류역사상의 모든 인류는 큰 하나의 나무가 거꾸로 선 거와 같이 돼 있어요. 나무와 반대라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잎사귀에서부터 가지로, 가지에서 큰 가지를 찾아 가지고 꼭대기로 내려와 가지고 맨 뿌리, 씨 자리에까지 가야 돼요. 씨 자리에 가 가지고 축복받아야만 3대가 벌어지면 새끼 칠 수 있는 가정의 출발이 새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제1이상적 영계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는 지상 가정, 그 다음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천상세계의 가정과 지상세계의 가정을 합한 두 조상의 사랑을 받아요. 할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것이 손자이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 두 세계의 왕자로 태어나는 거예요. 3대가 이렇게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누구냐 하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 해와입니다. 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더럽혀져 가지고 가지 가지를 사탄이 잘라 놨어요. 이건 죽게 마련이에요. 암만 살았다 하더라도 죽어요.

참부모가 와서 잘라놓은 이것을 다시 접붙여 가지고, 잘라진 나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잘라지지 않은 완전한 나무가 돼 가지고 영원한 사랑의 열매를 가지마다 수확함으로 말미암아, 이건 천년 만년 그 씨가 같은 가치를 갖춰서 참사랑·참생명의 1대로서 또 참사랑 참생명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혈통을 남겨야 돼요.

쌍쌍이 되어 있는 것을 때려 버리는 것 이상 무서운 죄가 없다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은 부부의 사랑이란 일대예요, 일대. 혈통만이 영원해요. 강줄기와 마찬가지로, 각 줄기가 합해 흐르는 주류와 마찬가지로, 산꼭대기에서 샘물이 흘러 가지고 조그만 강으로 해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혈통은 강줄기와 마찬가지로 점점 흘러가면서 대양을 향해 들어가요. 큰 강이 돼 가지고 바다로 들어가요. 바다는 오대양을 감고 도는 태평양에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4천5백 마일을 돌고 있다구요. 도는 여기를 중심삼고 모든 물이 오대양을 중심삼고 움직여요.

물은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양어업 나갈 때는 배에다 마실 물을 한 배 싣고 나가지만, 1년 이상 두더라도 썩지 않아요. 왜? 움직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운동하지요? 몸뚱이에서 36도 5부의 온도를 중심삼고 있는데, 누구나 다 그런 온도를 가진 것은 왜냐하면,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운동하기 때문에 그런 온도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성도 움직이고, 모든 물건도 움직여요. 움직이지 않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사라지는 거예요. 심령생활도 그래요. 심령생활도 움직여야 돼요. 커야 된다구요.

씨를 심어 놨는데 그것이 싹이 트려면 변화가 벌어져야 돼요. 태양 빛과 땅 빛, 태양의 열과 땅의 열, 두 세계의 열을 받아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여 두 사람의 열을 받아 가지고 생명이 생겨나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성상 형상의 관계에 있어서 수수작용을 해야만 존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쌍쌍이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쌍쌍이에요.

몸과 마음이 갈라졌어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그러면 생식기가 둘인가요? 남자가 남자 생식기도 갖고 있고 여자 생식기도 가지고 있어서 쌍쌍이 되어 있어요, 쌍쌍이 안 돼 있어요? 다 쌍쌍이 돼 있는데, 몸과 마음도 하나돼야 될 것인데 남자는 남자 생식기, 여자는 여자 생식기만 있어요. 그렇게 갈라 놨지만 그것이 쌍이 돼야 돼요. 그게 부부입니다.

부부가 안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천년 역사의 그 후손이 왕손이라도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이 귀한 거라구요. 가정이 귀한 거예요. 둘이 갈라졌던 것이, 가정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둘 갈라진 것을 반드시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축복받은 가정이에요. 그 가정은 자기들이 가를 수 없어요. 가르면 문제가 벌어져요. 큰 수술 자국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나라에 갈 때 완제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사실을 알아요? 교황이 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발가벗겨 가지고 흠집이 있어서는 안 돼요. 양창식, 그것 알아?「잘 몰랐습니다.」교황도 교황이 되기 위해서는 추기경들이 다 추천해 가지고, 교황이 누가 되면 좋겠다 하게 되면 그 사람을 벗겨 가지고 검증해요. 혼자 살아 왔지만 그 생식기가 고장이 안 났나 보는 거예요. 생식기가 뭘 하는 거예요? 뭘 하는 거예요? 혼자 살면 암만 고장 안 났더라도 고장난 것보다 더 나빠요. 써 보지 못했으니까. 그러니까 교황도 남자 생식기가 여자 생식기를 찾아 가지고 여 교황을 이루어야 정착할 수 있는 가정적 나라가, 교황 나라가 생긴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성신이 필요해요. 상대이상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다른 것이 뭐냐? 성이 달라요. 하나는 받기 위한 것이고 하나는 주기 위한 거예요. 그렇지요? 그릇이지요? 그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마음대로 하면 천하를 망쳐 버리는 여자가 되고, 그걸 마음대로 하는 남자는 천하를 망쳐 버리는 남자가 돼요. 모든 쌍쌍이 되어 있는 것을 때려 버리는 그 이상 무서운 죄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천주교하고 신교가 뭐예요? 왜 하나 안 됐어요?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그랬어요. 기독교도 개인 구원을 추구하지만, 개인 구원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이 인간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만 잃어버렸어요?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그런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 완성과 더불어 가정 완성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가정축복을 하면 한 나라를 한꺼번에 돌이킬 수 있어요. 미국이 2억7천만 되나요? 2억4천만이라 했는데 지금은 2억7천만이 됐어요. 2억7천만 미국 국민도 전체가 4월 27일에 축복받는다 하면 하루에 뒤집어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김 씨 문중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이 연합해 가지고 씨 같은 조상이 김 씨를 중심삼고 뒤집어지는 날에는 김 씨가 하루에 전부 다 축복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뜻의 세계가 언제 변할지 모릅니다. 미국 나라가 선생님과 하나되고 유엔과 딱 하나되는 날에는, 40일 이내에 세계가, 하늘땅이 뒤집어져요. 그러한 대발전시대인 동시에 대변천 전환시대예요. 역사는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탕감법에 의해서 발전하는데, 반드시 발전하고 변천해 나가고 그 다음에는 전환해야 된다구요. 1단계 가정시대에서 종족시대라면 대변환, 뒤집어져서 한바퀴 삥 돌아야 돼요. 그거 설명할 시간이 없구만.

그러니까 이제는 지상의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니만큼, 축복 중심가정은 참부모 대신 가정이니만큼 하나님 앞에 선생님이 기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성자도 여러분 말을 들어야 돼요. 왜? 지상에서 참부모와 더불어 축복받고 모시고 살던 사람은 여러분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틀림없이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그런 내용이 됐다는 것을 알라구요. 영계에 가 보면 영계가 다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죽죽죽 올라갈 수 있어요. 사다리가 다 있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된 데는 ‘나’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어

(판서하시며) 중심이라구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 중심이에요. 여기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가정시대 여기서 커지는 거예요, 이렇게. 여기에 올라와 이렇게 커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을 보게 된다면 이게 여기 올라와 있지만 여기서 보면 이것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요것을 중심삼고 여기 이렇게, 요것을 중심삼고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돼요. 요것도 마찬가지라구. 8단계예요. 요걸 눌러 놓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게 한꺼번에 이렇게 복귀시대에 전부 다…. 이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중심이 없다구요. 종횡의 중심이 없기 때문에 이 중심이 여기가 맞아야 돼요. 전부 다 여기는 90도예요. 알겠지요?「예.」90도가 돼야 돼요.

여러분 개인 완성도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지금 싸우고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활은 일생 동안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싸우고 야단이에요. 정착할 중심이 없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관계를 일체화시킨 그 생활하는 무대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연결되지, 자기를 중심삼고 위함 받겠다고, 위하라고 할 수 있는 데는 참사랑은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큰 문제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문제는 누구에게 있느냐? 세계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나 자신이 싸우고 있는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나, 안 싸우나? 여기 축복받은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요. 축복가정이 왜 싸워요? 왜 싸워요? 이게 문제예요. 싸운다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가 틀렸다는 얘기예요.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싸우는 것은 사탄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1단계에 살고 있는데 2단계, 3단계… 7단계 사탄권 내에 포위되어 있어요. 아무리 양심 기준에 따라간다 하더라도 포위한 악한 환경이 침범합니다. 태양이 남극으로 가게 되면 이 북극은 깜깜하지요? 밤이 길어지지요? 밤이 길어지나요, 낮이 길어지나요? 태양이 오게 된다면 저쪽의 밤이 길어져요.

밤의 영향에 의해서 24시간 보게 된다면 삼 팔이 이십사, 21시간 어두운 데서 살다 보니, 어두운 데 젖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환경에 맞아요. 외적인 환경에 접하는 것이 7배나 돼요, 7배. 그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양심적 기준은 순간이고, 환경적 여건에 젖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으로 지금까지 싸움하고 있어요. 그 싸움을 완전히 뿌리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걸 완전히 정리 안 하고는 천국 못 갑니다.

그건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이 연결되어 핏줄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것을 뒤집어 거꾸로 박지 않으면 안 돼요. 지옥으로 떨어진 것이 하늘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이 천일국의 패스포트를 받으려면 몸과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중심가정?「축복 중심가정입니다.」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 있어야 돼요.「심신통일!」심신통일(心身統一),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하나돼야 돼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거기는 나를 중심삼고 주장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절대복종이에요. ‘나’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자기란 말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정자 난자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정자 앞에 난자는 한 세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합해 들어가는 거예요.

어머니 난자하고 아버지 정자를 빼놓으면 나라는 존재가 없어요. 내 관념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관념이지요. 어머니 아버지 둘을 하나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싹이 나오는 거예요. 나라는 것이 나와요. 부모 없으면 싹이 안 나와요.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요. 자기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부모가 공인하고, 부모가 축복을 해줘야만, 사랑의 인연이 들어가야만 자기라는 개념을 가질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되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만, 본연의 부모와 같은 동등한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제2세라는 개념이 나온다구요.

타락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됐나요, 됐나요?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무엇을 가지고 알 수 있느냐? 하나님 같아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됐느냐 안 됐느냐는 것은 무엇을 가지고 구별해야 되느냐?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겠어요? 타락한 인간들이 사탄의 피를 받아 가지고, 마음이 플러스인데 몸뚱이가 사탄의 핏줄이 연결된 플러스 다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한다구요. 완전히 하나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뚱이를 때려잡으라고 하는 거예요. 완전히 목을 떼서 차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살고자 하는 사람은?「죽고!」무엇을 중심삼고 살겠다는 거예요? 몸뚱이 가지고, 몸뚱이로 잘살겠다는 사람은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산다는 거예요.

이게 왜 그렇게 되느냐? 타락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이것을 모르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역사이래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처음 밝힌 거예요. 우주의 근본, 하나님의 실존 자체, 영계에 대한 사실을 밝혔기 때문에 사탄도 꼼짝 못 해요. 반드시 싸우는 존재는 사탄의 그늘에 있는 거예요.

저 해가 지금 아침에 떴지만 땅 끝 저쪽 편에서 평면에만 내려서면 검어지지요? 수평선까지는 검어지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세계 어디를 가든지 자기가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수평선 아래로 내려간 부위와 수평선 위가 찍죽박죽하니, 이것은 본연의 햇빛 아래에 있어야 할 사람이 아니고 타락한 이후의 종자가 돼 있기 때문에 더럽힌 것은 하나님이 취하지 못하니 사탄만이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지옥이 생겨난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전부 쌍쌍이 돼 있지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눈 하나는 이렇게 올라가고 하나는 이렇게 내려가요? (웃음) 하나는 또 이렇게 돼요? 쌍쌍이에요. 숨쉴 때 하나만 하면 답답하지요? 숨쉴 때 코를 이래 가지고 공기가 들어가는 것이 여기는 많이 들어가고 여기는 적게 들어가야 되나요? 전부 다 수평이에요, 수평.

입술도 이거 2밀리미터만 틀리면 말하기 힘들다는 것 알아요? 3밀리만 틀리면 말하기가 힘들어요. 완전히 인중을 중심삼고 딱 센터를 맞춰 가지고 해야 돼요. 벌써 여기서 코로 해 가지고 싹 배꼽으로부터 생식기까지 딱 직선이 돼 있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창조원리를 다시 얘기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예. 알겠습니다.」

남자들을 보게 되면 털이 있기 때문에 이 줄을 중심삼고 털들이 죽 다 모여 있어요. 둘을 갖다 붙였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는 패가 나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어머니 아버지 몸뚱이의 연장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받은 것을 귀한 것으로 알고 어머니 아버지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씨로 인정해야 씨가 되지, 씨는 전부 같은 어머니 아버지의 씨인데 씨와 같지 않은 것은 탈락자예요. 자동 제거되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에요.

그래서 부모 앞에 효도하라 말라 할 필요 없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효도하게 되어 있어요. 저나라 영계에 가더라도 지옥에 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도 지옥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다 갈라졌어요.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가시진 분

이러한 모든 조정할 수 있는 기관이 누구냐 하면 나예요, 나. 아담 해와가 몇천년 전에 타락한 그것이 나를 망쳐 놓은 거예요. 종교가 나온 것은 나를 수리하기 위해서입니다. 수리공장에 들어가야 돼요. 손 수리, 발 수리, 머리 수리, 여러 가지 오장육부 부처가 다르니만큼, 여러 가지 종교 계통의 모든 요소 요소를 갖다 붙여 가지고 ‘나는 종교 통일한 완전한 제품이다. 몸 마음 통일이요, 상하가 통일이요, 좌우 통일이요, 전후가 통일이다.’ 이래야 될 것 아니에요?

코하고 이거 상하관계가 돼 있지요? 이렇게 늘어진 게 뭐예요? 코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남자의 생식기예요. 안 그래요? 그것을 받기 위한 것이 여자라구요. 여자는 그릇이에요. 여자가 씨가 있나요? 여자가 중심이에요? 이놈의 간나, 미국 간나들, 망해요! 전부 다 뜯어고쳐야 돼요.

나는 절대 몸 마음이 하나돼 있다! 한번 해보라구요.「나는 절대 몸 마음이 하나돼 있다!」이 시간만이에요? 영원히! ‘영원히’ 해보라구. 「영원히!」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모든 존재들이 완성해야 될 목표도 그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가고 있지요? 어디로 가고 있지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니 지그재그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수직이 되어야 할 텐데 지그재그로 간다구요. 부처끼리 이거 하나돼야 할 텐데, 지그재그 지그재그, 이 수직이 지그재그, 수평이 지그재그예요. 이거 언제 맞겠어요? 아들딸은 전후인데 이것도 지그재그로 하나 안 돼 있어요. 어떻게 가정에서 하나되겠어요? 이상적인 축복 중심가정이 어떻게 되겠나 말이에요. 알겠나, 모르겠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교수 짜박지들 이 도둑놈의 새끼들, 통일교회 간부들 도둑놈의 새끼들!

여기 교회에 들어섰을 때는 몸 마음이…. 옛날에 보게 되면 법궤가 있었어요. 지성소와 성소,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그걸 침범하면 벼락을 맞았다구요. 즉사를 했다구요. 여기 들어오게 될 때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회개해야 돼요, 회개.

회개는 뭐냐? 수평이 안 되면 회개해야 돼요. 수직이 되어야 할 텐데 수직이 횡적으로 되겠다면 안 돼요. 미국은 수직 개념이 없어요. 그건 망해요. 없어진다구요. 없어진다구요. 수직만 가지고 안 돼요. 횡적 기준이 없으면 수직을 찾을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전후관계예요. 구형을 이루려면 3면이 같은 각도로 같은 위치에서 분등이 돼야 돼요. 그런 이퀄라이제이션(equalization; 평등, 동등)이 된 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시하면 자기 멋대로, 선생님 말을 빙자하고 자기 멋대로 둥지를 틀어 가지고 ‘난 이렇게 하겠다.’ 해서 다 실패했어요. 선생님이 50년 전 이상의 때, 어릴 때 생각하고 말하던 것이 지금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통일된 것을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예요? 먹는 것을 좋아하지요? 사람은 의식주, 입는 것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식, 먹는 것이 필요하고, 사는 것이 필요하지요?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필요한 그것을 중심삼고, 또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 필요한 것, 또 유일적으로 필요한 것이 있어요. 유일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성, 유일성, 변하지 않는 불변성, 그리고 영원해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그 속성을 봐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 한 실체로 서 있는 분이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런 유일적인 존재예요. 어디 가든지 모든 존재 앞에 절대적이에요. 어디 가든지 그것은 밤이나 낮이나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는데, 젊을 때나 늙을 때나 변하지 않아요. 영원한 것이에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주인의 자격을 얻는다

그런 하나님의 속성에 비해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성을 중심삼고 비교해 볼 때 여러분이 절대적인 무엇을 갖고 있어요? 갖고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게요. 유일적인 것을 갖고 있어요? 여자로서 여기 미국의 여자라 하게 되면 어떤 가정의 여자라 하면 가정의 여자지, 미국 여왕의 대표가 아니에요.

초등학교 졸업한 것이나 대학교 졸업한 것이나 사람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소학교 졸업한 사람하고 중·고등학교 졸업한 사람, 대학교 졸업한 사람, 대학원 나와서 ‘나는 박사다!’ 하는 사람은 무엇 중심삼고 다르다고 그래요? 지식 가지고? 지식이 절대적이에요? 미국의 헌법이 절대적이에요? 유일적이에요? 불변적이에요? 영원한 거예요? 아니에요. 그걸 절대시하다가는 망합니다. 등차를 가려 가지고 구별할 줄 모르니까 그 나라는 질서를 잡을 수 없어요. 다 같지 않아요. 이렇게 와야 돼요.

그러면 내게 있어서 절대성이 있느냐? 지식이 절대적이에요? 권력、대통령 4년 해먹는 그것이 절대적이에요? 유일적이에요? 불변적이에요? 영원해요? 미국의 더블유(W) 부시가 4년 지나서 당선 못 되면 미끄러져 없어져요. 오히려 국민보다 더 나빠요. 마음대로 못 해요. 어디 가서, 선술집에 가서 술도 서서 못 먹어요. 나라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따라다니고 보호하고 얼마나 구속이 많아요? 자유 관념에서 전부 다 구속받고 있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생명을 가진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무엇이 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건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그 다음엔 돈도 아니에요. 할아버지가 부자가 됐다고 손자가 ‘아! 할아버지가 절대·유일·불변적 재벌인데 나도 절대·유일·불변적 재벌이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소성을 가진 것이 뭐냐?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슨 사랑?

오늘날 개인주의 사랑, 무슨 단체적인 사랑, 미국적인 사랑, 애국적인 사랑,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 그 나라들의 전통을 중심삼은 사랑이 있어요. 전부 다 달라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이냐? 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절대성이라는 것이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뭐냐?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자기를 위주한 사랑이 아니에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네 이름이 뭐야?「피터입니다.」피터야? 피터의 사랑도 너를 중심삼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이 자기를 중심삼고 센터가 안 돼 있어요. 우주예요, 우주. 하늘로부터 우주 전체가 센터가 돼 있어요.

그러면 그런 사랑이 피터를 중심삼고 ‘내가 원하는 대로 절대적이 되어라. 내가 유일적이다. 내가 불변적이다. 영원적이다.’ 하면 ‘야, 이놈의 자식아, 매일같이 몸 마음이 몇 번씩 변하는 게 영원한 거야, 이 자식아?’ 대번에 물어 보는 거라구요.

*모두 다 몸과 마음이 변덕스럽고 싸우지요? 그렇잖아요? 한 달도 불변하게 있지 못합니다. 그 자리에서는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속성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어떠한 사랑이냐? 자기를 위한 사랑은 망쳐 버립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이 안 필요하다, 필요하다? 어떤 거예요?「필요하다!」

그러면 하나님 제일주의 절대주의, 하나님 유일주의, 하나님 불변주의, 하나님 영원주의를 중심삼은 사랑이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홀로 남아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상대가 없어서는 이룰 수 없습니다. 상대가 사랑을 갖다 주게 되어 있지, 혼자서 내가 사랑을 줬다 빼앗았다 할 수 없어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주인의 자격을 얻는다! 귀한 말이에요. 역사적인 근본 문제의 해결이 벌어져요.

자기를 위주한 사랑을 가지고는 이상이 성립 안 돼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나 중심삼고 사랑을 해라, 해라, 해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도 큰 야단이에요. 하나님은 묻혀 버려요. 또 그러면 상대 되는 사람이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하나님한테 가 붙어 가지고 좋아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고 싶어해요. 다 그렇지요?

하나님 자신도 나를 위하라는 사랑을 가지고는 그럴 수 없어요. 다 행복하게 할 수 없어요. 모든 만물을 위하는 사랑을 주장해야 됩니다. 위하라는 사랑을 가지고는 천하를 망쳐 버리고 한 덩어리가 돼 가지고 수중에 가라앉아 버리게 되어 있지 날아갈 수 없어요. 그러나 위하겠다는 사랑을 중심삼고는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습니다. 물 가운데 들어갈 수 있고, 저 높은 하늘 꼭대기에 올라갈 수도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한데, 사랑의 왕이 되고 그 사랑이 영원·유일·불변하기 위해서는 자기를 위주로 한 사랑을 주장해 가지고는 거기는 이상이라는 말이 성립이 안 돼요. 자기 혼자 기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상대와 더불어 전체가 기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지혜의 왕 되신 하나님이 이 문제를 창조 당시에 근본 해결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해결이 뭐냐? 자기를 위한 피조세계가 아니에요. 누구를 위한 것이냐? 아담 해와를 위한 피조세계입니다. 위하는 주인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게 아담 해와예요. 그러니 아담 해와가 위해서 살 수 있게끔, 하나님은 힘을 가해서 크게 해 가지고 위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정착시킨 것이 축복이라는 자리예요. 알겠어요? 축복!

*너도 축복을 받았어? 예스, 노?「예스.」대답은 좋지만, 그 내용은 어느 쪽에 있느냐? 너를 중심삼은 것이냐, 상대를 중심삼은 것이냐? 개인주의는 안 돼! 모든 것이 사라지게 되는 거라구. 본래 모든 피조물은 위하는 자리에서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맞아요, 이론적으로. 관념, 칸셉이 아니라구요.

무엇이든지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림으로써 산처럼 쌓이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확장되는 것은 한계가 없어요.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예스, 노?「예스!」대답은 쉽다구요! (웃음) 그러나 완성은 쉽지 않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하게 쉽지 않아요. 여러분은 머리가 좋아서 ‘아, 그거 사실이다.’ 하면서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가 되었으면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결실이 맺어질 수 있습니다.

봄에 뿌려진 씨앗이 여름에 자라서 가을에 익어 가지고 창고에 수확됩니다. 주인이 필요로 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의 목적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 자신을 중심삼게 되면 그러한 네 속성의 사랑을 가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위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오케이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서 있으면 어느 누구도 끌어갈 수 없습니다. 그곳은 영원한 기지입니다. 군대의 기지와 같은 것 말이에요. 군대의 기지에서는 싸울 수 있는 모든 무기들을 절대·유일·불변·영원하게 공급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도적놈의 새끼들, 자기 중심삼은 이 미국 개인주의, 미국 놈들!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우주 도적놈이에요. 망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이것을 말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세계의 반대를 받았어요. 개인적인 세계, 30억 인류 때부터 반대를 받았어요. 지금은 60억 인류인데, 반대했어요. 반대받았지만, 선생님이 나온 것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위함의 생활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존재 공식이에요. 그러한 길을 따라가면 우주가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돼요.

위하는 데는 하나되지만 자기를 주장하면 갈라져

그래,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이 일본 간나, 미국 간나, 도둑놈의 새끼들! 아담 해와가, 형제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서로서로 위해야 돼요. 싸움하면 깨져 나가요. 멀어진다구요. 위하면 하나돼요. 그렇지요?

위하는 데는 하나되지만 자기를 주장하는 데는 갈라져요. 갈라지는 역사를 만든 것은 누구냐? 하나님이 아니고 악마입니다, 악마! 악마, 악마! 악마, 해봐요.「악마!」사탄 악마예요. 사탄도 악마고, 악마도 사탄이에요. *그것은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 퉷 침을 뱉으시면서 끼익…! (웃음) 그게 지옥이에요. 어떤 곳이 지옥이냐? 끼이이익…!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양반들 앞에 가서 이렇게 ‘끼익!’ 하면 ‘이놈의 자식!’ 하고 불경죄로 직격탄을 맞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지요? 하나님도 불가피적으로 자기를 위하는 사랑을 찾겠다 한다면, 자기에게 오목과 볼록이 있으면 되잖아요? 한 다리에는 오목이 있고, 다른 하나는 볼록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볼록이 오목을 필요로 해요? 너도 필요해?「예스.」오목, 볼록?「오목이 필요합니다.」(웃음) 너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오목이라구.

그러면 볼록은 뭐냐? 이것은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볼록을 중심삼고서는 하나될 수 있는 세계를 찾을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예스.」그래요, 안 그래요?「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웃음) 절대·유일·불변·영원히 그런 거라구요. 위하는 데 있어서 희망이 있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희망과 행복을 영원히 찾을 수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를 부를 때 크게 ‘나!’ 해요, 크게 ‘아무개야!’ 해요? 어떤 것을 강하게 해요? 자기를 부를 때 처음부터 크게 ‘나!’ 그래요? 나는 낮게 해야 되고 상대는 크게 해야 돼요. 말도 그렇게 돼 있어요. 윤 박사, 그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은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해서 ‘내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뭇사람한테 자랑받고 칭찬받겠다.’ 이러면 칭찬받고 좋아하는 그것으로 끝나요. 끝나는 거예요. 360도 칭찬받고는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이게 360도지요? 전부 다 360도지요? 여기 8단계, 360도인데 360도 칭찬받고는 또 칭찬받으려면 받을 것이 없어요.

그래, 360도 다 칭찬받아서 딱 메워 버리면 그 다음에는 메울 것이 없어요.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려요. 1도에서 360도 된 것도 잊어버리고 또 시작하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서 한바퀴 돌았다 하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은. 잊어버리지 않아요. 윤 박사도 탕감기간인 걸 알아야 돼. 그래서 역사는 변천과 더불어, 발전과 더불어 전환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탕감법칙이 그래요.

역사적 원칙에는 발전 원칙을 적용하고, 그 다음에는 발전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뒤집어 박아요. 방향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8단계, 이렇게 이렇게 전환해 나가는 거예요. 전환 못 해도 안 되는 것이요, 전환만 해도 안 되는 것이요, 발전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탕감역사가 그런 걸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이 뭐 탕감했다고 하지만 탕감을 모르잖아요? 언제 탕감했어요? 소생·장성, 개인시대 탕감, 가정시대 탕감, 종족적 탕감, 민족적 탕감을 말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것은 세계사적인, 우주사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개인을 부정해 가지고 제2개인으로 출발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야 주장할 수 있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 주장하는 것은 멍청이예요. 지옥이에요. 없어요.

주고 잊어버리면 손해나지 않아

‘나’라는 것을 찾았느냐? 어때요? 여러분은 ‘나’라는 것을 찾았어요? 내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이란 뭐냐? 어떤 것이 하나님 아들이에요? 하나님같이 위해서 살아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 나도 하나님같이 절대적이요, 유일·불변한 사랑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저 허드슨강에 가 가지고 물을 한 백 트럭 길러냈다고 해서 강에 물이 없어져요, 그만큼 구멍이 뻥 뚫어져요? 구멍이 뻥 뚫어진 자리가 나요, 안 나요?「안 납니다.」물은 수평이 되기에 대번에 메워 버려요. 비료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암모니아를 만들었다고 해 가지고 공기가 없어지느냐 하면 세계의 공기가 전부 다 메워 줘요.

그러니까 내가 투입해 가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더 큰 배후가 나를 중심삼고 ‘야야! 문 총재가 주고 있는데 그 구멍이 크니까 세계의 공기야 모여라!’ 해서 태풍이 불어요. 사탄세계는 큰일나겠으니 벽을 만들고 미국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문 총재 치워 버려라!’ 해서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까지 동원해서도 안 된다구요. 더 큰 자연의 힘이 몰아내는 거예요.

그래, 주고 잊어버렸다고 해서 손해나나요, 이익이 나나요? 내 주머니가 요만한데 이만끔 주고 훅 불면 훅 공기가 와서 채워 줘요. 또 이만한데 또 훅 불면 자연의 힘이 채워 줘요. 자꾸 커요. 그러니까 망하지 않는 일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역사시대에 그 누구보다 핍박과 반대를 받으면서도 소련이 못 당했고, 미국이 못 당했고, 사탄이 못 당했고, 하나님도 못 당해서 레버런 문 앞에 부탁하지 않을 수 없다! 노멘, 아멘?「아멘!」알아듣긴 알아듣누만. (웃음) 알겠어요?

하나님도 불가피적으로 위해 사는 사랑을 천리로 세우지 않고는 이 우주의 상대,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이 다 깨져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식물세계도 수놈 암놈이 있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 하늘땅도 몸 마음이 하나! 페어 시스템이에요, 페어 시스템. 해봐요.「페어 시스템!」*우주는 페어 시스템으로 창조되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페어예요.

요거(눈) 하나만 1.2 되면 얼마나 똑똑하게 보이노? 조금만 틀어져도 왔다갔다해요. 공기도 이렇게 하면 병나요. 콧구멍으로 감기가 들어오지요? 입이 3밀리미터만 틀리면 말을 못 해요. 손이, 아무리 바른손이 좋다 해도 이러면 소리가 나나요? 상대가 있어야 소리가 나고 조화가 벌어져요.

여러분, 차들끼리 달리다가 사고날 때 말이지요, 비싼 차가 있고 싼 차가 있는데, 사고 날 때에 어떤 차가 이기느냐 하면 빠른 차가 이겨요. 이왕지사 사고날 때는 벤츠가 온다고 도망가지 말라 이거예요. 벤츠의 2배만 하도록 받으라는 거예요. (웃으심) 받으면 벤츠가 옥살박살 나요. 총알도 그렇잖아요? ‘발사!’ 하게 되면, 강하게 하면 이기는 거예요. 발사를 강하게 하면 이겨요. 백번 천번 주고 버리고 발사를 빨리 하는 사람이 언제나 승리합니다. 그건 자연 이치예요. 윤 박사, 물리학에 그런 공식이 없지? (웃으심)

이제부터 몸 마음이 통일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되었다고 믿었는데 통일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돼 있어요? 언제나 벨베디아에 와서 아버님이 물어 보게 되면 *‘아이구, 통일세계는 노 프로블렘(no problem; 문제없음)!’ 하는데, 노 프로블렘이 아니라 빅(big; 큰) 프로블렘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세계, 하늘땅을 통일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그런 한 사람을 하나님이 만나지 못해서 지금까지 고생했습니다. 요사스러운 판도의 세상에 이런 것을 안 레버런 문이 나왔기 때문에 세상에 희망이 있어요.

높은 데 올라갔다 내려올 줄 모르면 떨어져 죽는다

너는 처음 보는 얼굴이네. 어디, 교포야?「아닙니다. 유 티 에스에 서 공부하고 있습니다.」「유 티 에스 학생입니다.」학생? 그래, 한국 사람이로구나.「예.」어느 도에서 왔어?「충청도에서 왔습니다.」충청도면 양반이구만. 문제가 커요. 유 티 에스를 졸업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유 티 에스를 졸업했다!’ 나 하늘나라의 대학원 박사 코스를 밟았어도 자랑해 보지 못했어요. 하나님도 자랑해 보지 못했는데 자랑하겠어요? 땅 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흙구덩이를 파면서 땅 세계를 파는 대왕마마가 되겠다고 하면 거기서 올라가요.

(판서하시며) 이 센터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이게 여기 내려가야 더 올라가지, 여기서 내려갈 때 ‘아이고, 싫다, 싫다!’ 하면 여기서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리 못 가는 거예요. 올라가지 못해요. 또 세 바퀴 돌기 전에 스톱해 버려요. 이게 자연 이치예요. 운동법칙이라구요.

꼭대기에서 레버런 문이 ‘지옥 밑창까지 파고 나가겠다. 지옥 밑창을 뚫고 나가면 샘이 터질 터인데.’ 이래 가지고 지옥 밑까지 왔는데, 여기까지 와서는 휙 하고 이거 넘어서겠어요, 못 넘어서겠어요? 넘어서야 돼요.

어디 유 티 에스 나왔다고 통일교회에서 대우받겠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유 티 에스 나온 녀석들은 뱃놈 하라구, 뱃놈! 효율이가 유 티 에스, 뉴욕에서 목사 해먹는 것을 방송하고 좋다고 자랑하더니 배를 타라니까 싫어 가지고 할 수 없이 나가더라구요. 난 25년 동안 배 탔는데 25일도 계속 못 해 가지고 한 3일쯤 하다가 어디 가서 숨었다가 내가 안 나오면 찾아야 나타나고, ‘왜 안 나갔니?’ 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말이 많더라구요.

나 섭리적인 별의별 일을 하면서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다섯 시부터 해질 때까지. 요즘에 내가 배에 안 나가니까 선생님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선생님 따라다니면, 박사 따라다니면 궁둥이에 생기는 것이 있나? 방귀 냄새밖에 없어요. 먹은 찌꺼기 주워 먹어야지요. 그 이상 해야 돼요, 그 이상. 알겠어요? 선생님 이상!

*깊은 곳으로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 말은 지옥 밑창으로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지옥 밑창까지 수습해서 지옥의 왕이 될 수 있으면 사탄도 나를 따라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까지 나아가서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스.」그렇게 할 수 있어?「예스.」사실이야?「예스.」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았으면 이제부터 결과가 문제라구요. 아무리 여러분이 그렇게 다짐하더라도 하나님이 보실 때는 부족합니다. 그렇겠지요?「예스.」레버런 문이 볼 때는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통일교인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각하라구요.

높은 데 올라갔다가 내려올 줄 모르면 떨어져 죽어요. 레버런 문은 그렇기 때문에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사철 새벽에 나가 저녁에 돌아올 수 있는 놀음을 계속해도 불평하지 않아요. 24시간 일하고 또다시 출발이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일을 시켜 보면 선생님을 끌고 다니면서 해먹으려고 그래요. 윤 박사도 그런 생각이 있지?

선생님은 한정하려도 안 되지만 말이에요, 그 이상 하고 싶은데…. 성암이 녀석도 저래 가지고 어머니한테 돈 7만 달러를 빌려 갔더구만. 성암이!「예.」빌려 갔나, 그냥 줘서 가져갔나?「빌려 갔습니다.」어머니가 돈을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자기 때문에 수많은 젊은 사람이 떨어진 것을 알아? 선생님이 당숙이 되나, 뭐가 되나? 선생님 이상 위하고, 땅 구덩이를 파고, 거기서 지하 한 10층 아래 내려가서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지옥 밑창까지 뚫고 가겠다는 생각을 했더라면 그렇게 안 됐을 거라구. 내가 윤 박사 자기가 하겠다는 것도 내가 답변을 안 했어. 박물관이 무슨 쓰레기통 모으는 곳이 아니야. 윤 박사!「예.」

제일 귀한 것이 몸 마음의 통일

알겠어요?「예.」몸뚱이 하나 안 된 사람, 손 들어 봐라.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 손 들어요, 솔직히. 하나 안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야? 하나님의 특권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게끔 이렇게 돼야 할 텐데 말이에요. 솔직한 것은 만 법과 통해요. 거짓은 만 지옥과 통하고 만 악(惡)과 통해요. 선생님은 솔직해요. 너무 솔직하다고 해서 박상권이도 아이구, 선생님한테 와서는 보고를 못 하겠다고 그래요. 그래, 보고 못 해 보라구, 뭐가 되나. 발표해 버려야 돼요.

이제부터는 밥 먹는 것보다 귀하고, 자는 것보다 귀하고, 사랑하는 것보다 귀한 것이 몸 마음 통일이에요. 밥을 못 먹더라도 이것을 해야 되고, 자지 못해도 이것을 해야 되고, 사랑하는 모든 가족을 잃어버리더라도 이것을 해야 돼요. 사랑할 수 있는 세계, 하늘땅, 하나님까지 잃어버리더라도 이것을 해놓으면 하나님은 저 북극으로 남극을 거쳐 돌고 돌아 가지고, 이 겉으로부터 안으로 들어와 가지고 나까지 찾아와요. 아무리 어려워도 다 깨뜨려 버리고 온다구요. 그러므로 내 갈 길은 여기서부터, 중앙에서부터 세계로 돌고 돌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궁에까지 들어갈 수 있어요.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 무슨 장로 짜박지, 목사 짜박지 했다고 뭐 ‘통일교회 이단이다!’ 하는데,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지옥에 가 거꾸로 꽂혀요. 이놈의 자식들, 잘 해먹겠다고…. 문 총재가 뭐게? 박사 왕과 같은 분인데, 유치원도 못 돼 가지고 똥 박사라고? 죽여 버리겠다고? 하늘나라의 이상권을 다 파괴시킨 그런 악돌이가 없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내가 이 미국이 제일 원수예요. 기독교 때문에 원수의 나라에 와서 고생해요.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여기 왔어요. 내가 미국에, 미국 사람한테 신세를 하나도 안 졌어요. 34년 됐지만 내가 돈을 갖다 쓰고 사람도 미국을 도와줬어요. 인력, 재력, 모든 것, 사랑 전부 다 미국에 퍼부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감옥에 가 가지고 만들었어요. 공산당도 감옥에서 굴복시켰어요. 지금 사탄까지도 이 미국에 와서 굴복시켜 놨어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니 내가 제1이스라엘의 왕초가 돼야 돼요. 미국 사람 앞에 미국을 사랑하는 데 뒤따라가지 않고 날 따라오라고 한 거예요. 미국 간나 자식들을 재정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아니에요?「트루(True; 사실, 진실)!」난 몰라요, 트루가 뭐인지. *그것이 파더의 주류적인 삶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언제나 그걸 의식 안 하고 살아요. 어디 가든지 그래요.

그러다 보니 그렇게 습관이 되어 가지고 어디 동네에 가더라도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내 지갑에 있는 돈을 다 털어 주고, 없으면 할 수 없이 밥을 얻어먹고는 10배 이상 갚아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문전에 가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이 들르는데, 저녁때가 되어서 얘기 안 해도 그 주인이 알고 저녁밥을 준비해 잡숫고 가라고 한다구요. 하늘이 알아요, 하늘이!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여러분이 한푼 도와주지 않아도, 돈 없이도 일하고 있어요. 빚지고 일해요. 빚을 누가 물어요? 내가 안 물어요. 작년보다 금년에 10배 썼으면 10배 이상 하겠다고 했는데, 미치지 못할 때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양창식!「예.」선생님보고 돈 더 달라고 그랬지? 그거 잘 도와줬어, 못 도와줬어? 이놈의 자식, 불알을 잘라 팔든가 말이야, 눈을 빼 팔든가 해야지. 눈 뽑고 코 잘라 팔고 입 잘라 팔아 가지고 뼈다귀만 남아 보라구. 미국 패들이 어떻게 되겠나?

신세를 진 사람은 빚을 물어야 돼요. 알겠어요?「예.」나는 미국에 절대 빚 안 졌어요. 여러분이 나한테 빚졌지요. *피터도 마찬가지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을 미국 사람이 자랑하고 있어요. 나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배울 것은 하나도 없어요. 퉤, 침 뱉고 오면서부터 들이 죄겼어요, ‘지옥 가, 이 자식들아!’ 하고. 그거 듣기 싫다고 했지만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패니 뭐니 전부 다 와 있지만, 강단에서 레버런 문은 저렇게 미국을 욕하지 않으면 병이 난다고 생각해요. (웃음) 그거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더라구요. 안전지대예요. 그렇지 않으면 조사해 가지고 꽁무니를 따라다닐 텐데, 몇십년을 시 아이 에이 버스가 동원되어 가지고 조사한다고 따라다닌 것 다 알아요. 따라다녀 봐야 없어요. 방귀 냄새밖에 없다 이거예요. 자기들은 치즈 먹고 고기 먹은 냄새를 피우지만, 이건 보리밥 먹고 냄새도 뭐라 할까, 자극적이지. (웃음) 그래요.

자기들은 맡던 것이라 냄새가 구수하지만 레버런 문의 방귀 냄새는 지독해요. 코 눈 다 감아야 돼요. 따라오다가 다 떨어져 버려요. 그 다음에 정보원들을 보내 가지고 조사하다가 탄로나 가지고 다 도망가 버렸어요. 요번에도 그런 뭐 있잖아요? 필리핀 여자들을 데려다가 팔아먹는다고 악선전했는데, 그걸 사실이라고 해 가지고 정보원을 가장시켜서 축복받으라고 보냈어요. 그 조사원이 축복받아 가지고 한국 농촌의 더벅머리 총각한테 가서 살겠다고 나라를 버리고 사직을 했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그렇지! 그래! 뭐 지옥세계를 사직하는데 나라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지요? 사탄세계를 사직하는 것이 우리의 일과인데도 불구하고 한 나라의 사직이야 문제도 없지요.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는 겁니다.」자기 잘한다고 하던 패들은 망하고, 못한다고 했던 레버런 문은 잘한 것으로 낙인찍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담이 생겼어요. 이것을 틀 수 없어요. 고속도로에 장애물을 해놨어요.

발전과 대변혁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불가능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개인시대, 개인도 담이 얼마나 커요? 담이 얼마나 커요, 8단계 담? 이 담이 얼마나 커요. 이것을 열려면 개인에서 몸 마음이 하나돼야만 그 하나된 몸이 여기 영점에서…. 여기는 영점이에요, 영점. 중앙을 중심삼고, 영점을 중심삼고 하나돼 여기 들어와 가지고 개인시대부터 가정시대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개인으로 가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한바퀴 빙 돌아서 수평이 돼야 돼요. 여기서 해 가지고 이것은 갈 데가 없으니 두고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 올라가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그 다음에 여기서 또 이렇게 나가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또 이걸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또 나가 가지고 여기에 올라와서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다시 올라가는 거예요.

360도 돌아서 올라가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개인시대에 있어서 출발한 기점에, 영점을 조정하고는 영점에서 출발해서 360도 거치지 않고 잘 돌아야만, 돌고 난 다음에는 떨어질 수 없기 때문에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안으로 들어와 가지고 중심 자리인 여기에 와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8단계예요. 탕감이에요. 변천하지만 변천이 수직 변천이 아니에요. 곡절의 변천을 통해 가지고 발전하는 것이, 곡절의 변천을 전환시켜 가지고 발전하는 것이 탕감복귀역사입니다. 윤 박사, 알겠어? 순리적으로 살아가면 안 돼. 전환 못 시켜.

발전과 전환이에요. 사탄세계 위에 올라가야지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으로 발전해야 되고 말이에요. 그러니 전환해야지요. 가정시대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종족으로 갈 수 있는 출발을 해야 됩니다. 이게 8단계예요.

그래서 여기서 사다리를 놓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기서부터, 개인시대에서부터 종족시대, 여기서부터 이렇게 커져요. 가정시대, 여기서부터 사다리를 놓아야 돼요. 여기서 한바퀴 빙, 여기 영점에서부터 한바퀴 빙 도는데 시계 반대예요. 빙 돌아 가지고는 어디로 가느냐? 이거 떨어질 수 없어요. 반드시 가까운 데 찾아가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는 여기까지 올라가려면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여기서 비로소 자리잡아 가지고 여기서 사다리를 놔야 돼요. 사다리 알지요?

여기에 와 가지고 반대를 받아야 돼요. 반대를 받아 가지고 360도, 어디를 가든지 여기서부터, 개인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종족 전부가 반대 반대 반대해 가지고 남아져서 굴복시켜야만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여기서 수평으로…. 여기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들어와야만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자리잡는 거예요.

가정시대 여기서부터 또 그 다음에 사다리를 놓고, 종족시대는 여기서 이렇게 나가야 돼요. 반드시 사탄세계의 반대를 받아야 됩니다. 반대받는 데는 어디서 받느냐? 여기서 여기 올라가요. 올라가는데 개인시대부터 이렇게 반대받아 가지고 전부 다 빙 돌고 어디 가든지 닿으면 안 돼요. 안 닿게 되면 쓰윽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도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정착해 가지고 이런 사다리를 놓아야 돼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못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예.」

개인 승리시대, 가정 승리시대, 종족 승리시대, 민족 승리시대, 사다리를 놔 가지고 그것을 수평 만들어서 하늘이 따라 올라와 종적과 맞춰 가지고 90각도 되게 될 때 사탄은 떨어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에 내가 중심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단계가 다른 종족시대, 민족시대로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과 대변혁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윤 박사도 그래요. 교수 해먹을 때 윤 씨네에 있어서 종과 같은 자리에 내려가 가지고…. 처음에는 종이에요. 8단계 도리의 법칙을 통해서 종에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자녀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러려면 전부가 환영해야 돼요.

다리를 놔야 돼요, 다리. 사다리를 놔야 돼요. 개인 완성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놓고 가정을 위해 전부 다 투입해서 가정의 전부가 나를 따라오게 될 때 가정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어머니도 나를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가정이 됐으면 종족, 일족을 중심삼고 맨 끝에 가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종족까지 사랑하면서 수평선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전체가 치우치지 않고 돌아가야만 거기서부터 중앙과 맞춰 가지고 중심자리를 딱 접붙여 가지고 여기에서 종횡의 수직을 맞춘 그 자리에 올라가서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사다리를 놓고 이것이 개인에서부터 종족 끄트머리부터 중앙까지 거쳐가야 된다구요. 탕감법을 알겠어요?「예.」

거꾸로 수습하려면 잎과 가지를 수습해 올라가야 돼

그래, 김 씨면 김 씨 종족을 찾아라 이거예요. 나라까지 못 간다 이거예요. 중심은 내가 다 잡아 줬어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이렇게 찾아가는데, 지금은 민족으로부터 반대받지 않아요. 평화대사, 족장들 교육을 다 시켜 놓고 통일교회 지도자, 총회장들이 있어 가지고 셋이 하나되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주관권의 8단계, 하나님 보좌까지 해방하려니 불가피적으로 그 길을 가야 돼요.

그래서 형제를 포섭하고 어머니를 포섭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번식한 그 일족을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들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의 중심이 돼야만 아담가정에서 어머니하고 아담 해와를 깨뜨려 버렸던 것을 종족권의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잡는 거예요. 그 남편은 뭐냐?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남자는 그 가정이 있으면 아들딸을 이용해 가지고 술 먹고 방탕하고 그러려고 해요.

누구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상을 어머니가 받아 가지고 어머니가 아들딸을 다시 낳아 만들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분립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가 하나되고 어머니가 하나되어서 그 셋이 아비를 거꾸로 갖다 세워 놓아야 돼요.

그래, 우리 성주식 할 때 부모님이 여자에게 주지요? 여자에게 주어 가지고 믿음의 아들딸과 자기 직계, 몸 마음이 하나되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여자를 중심삼고 거꾸로 해서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님의 교육이 뭐냐? 가인 아벨과 어머니가 완전히 하나되지 않고는 자기 남편을 모실 수 없는 거예요. 자기 남편은 여자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참부모가 허락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와 아들딸을 세울 때는 남자는 죽을 고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고생 안 했지, 윤 박사? 대접만 받고 말이야. 윤 박사를 위한 통일교회가 아니었다 이거야. 여편네까지 얻어주고 아들딸을 수습하고 일족을 수습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못 해 가지고 다 흘려 버렸어. 이제 했댔자 행차 후에 나발 아니야?

거꾸로 수습하려면 잎을 수습하고, 그 다음은 가지를 수습해 가지고 올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불가피해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원리가 제시하는 내용에 흡수 통일되지 않은 사람은 하늘나라에 불합격이에요.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무슨 왕이 왔다고 우대 안 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왕이 만나자고 해도 지금까지 안 만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어느 누구도 만날 수 있지만, 내가 어디 국회를 찾아가 누구를 만나지 않아요. 대한민국의 과장까지도 안 만나 봤어요. 계장도 안 만나 봤어요. 지금까지 반대한 패들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미국 전부 다 반대했어요. 에프 비 아이(FBI)로부터, 시 아이 에이로부터 전부 반대했습니다. 지금도 여기서 말한 것을 레버런 문이 무슨 말을 했는지 15분 이내면 8대 정보처에 한국 말 진동수를 알아 가지고 번역해서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미국 망한다! 경고하는 거예요. 망할 줄 알라 이거예요. 안 망하나 두고보라구요. 20년, 30년 전에 말할 때는 ‘저거 미쳤다!’라고 했는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증에 약을 진정제를 줘야 돼요. 한 시간도 못 가 가지고 쓰러지게 돼 있으니 긴급주사, 직통주사를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직통주사, 약 조제방법을 모르잖아요? 약 조제법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지구상에서 해방권을 찾지 못하면 영원히 해방될 수 없어

*그렇지요?「예스.」그것을 믿어요, 알아요? 그것을 안 다음에 결실을 맺었어요?「예스.」노! 지금까지 노예요. 왜 그러냐?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의 전통, 어두운 세력이 빛보다 강해요. 그래서 지그재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몸한테 조심하라는 경고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대번에 알지요? ‘이것은 사탄의 그림자다.’ 하는 것을 말이에요. 그럴 때는 ‘조심해라!’ 하면서 경고해야 됩니다. 그렇지요?「예스.」

그러면서 180도 다른 방향으로 돌아서게 되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싸움이 시작되는 거예요. 좋은 옷을 입고 싶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고, 잠자고 싶은 것을 어떻게 소화할 수 있느냐? 좋은 것과 덜 좋은 것이 있으면 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하고 싶어요? 좋은 거예요, 덜 좋은 거예요? 좋은 것을 취하겠다는 사람은 사탄 편이라구요. 덜 좋은 것을 취하겠다는 사람은 위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3분의 2는 사탄 편이고, 3분의 1이 하나님 편입니다. 여러분이 그 3분의 2를 소화해서 점령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천국으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쉼 없이 싸워서 사탄의 경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이것을 밟고 사탄의 경계선을 무너뜨려야 마음이 올라가서 수평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한 자리에서는 사탄이 대번에 물러갑니다.

너도 미국 사람이야?「캐나다 사람입니다.」캐나다 사람? 캐나다 사람도 마찬가지라구! (웃음) 봄마다 제일 먼저 찾아오는 손님이 캐나다 거위들이라구. 네 주위에 거위들이 많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일본 조세이(女性; 여자)들? (웃음) 여자의 호시(星; 별)들! (웃음) 조세이(女星)는 여자 별이라구요. 남자의 별이 되고 싶어요, 진정한 여자의 별이 되고 싶어요?「진정한 여자의 별이 되고 싶습니다.」진정한 여자의 별이 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심신일체를 이루지 않으면 여자의 별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히 노(no)예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신켄니(眞劍に; 심각하게) 가르쳐서 신켄니 분별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켄니 잊어버리면 신켄(眞劍; 진검)의 지옥으로 떨어져요. 그렇게 가르쳐 주었는데, 영계에 들어가면 ‘아버님…!’ 그럴 때 여러분이 뒤쪽에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뒤쪽에 있으면 대답할 수 없다구요. 앞으로 나와야 됩니다. 앞쪽과 좌우의 3면은 볼 수 있지만 뒤쪽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아무리 효를 가르쳐 주었다고 하더라도 효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은 보좌 앞에서 어머니가 뒤돌아서 아들딸을 소개할 수 없습니다. 오른쪽의 누구, 왼쪽의 누구, 앞쪽의 누구를 소개하는 것은 좋지만, 절대로 뒤돌아서 소개할 수 없어요. 아무리 아버님을 불러도 선생님 앞이나 옆쪽에 서지 않으면 선생님이 알더라도 대답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왜 그러냐? 미완성한 사람의 소리를 듣고 뒤돌아서면 더 미완성된 방향으로 향할 수 있지만 완성권으로는 향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모르겠으면 헤어지자구요. (웃음)

그렇다면 아무리 안 헤어지고 싶어도 헤어지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회개하고 몇십 번 탕감의 고개를 넘어서 아버님을 더 큰소리로 열 번 이상 불러야 겨우 들리게 될지도 모르지요. 더 어려운 거예요. 한번 만나서 부탁한 것을 거절당하면 두 번째는 더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지구상에서 해방권을 찾지 못하면 영원히 해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주의하라구요, 주의. 주의가 뭐예요? 정신을 차리라는 말입니다. ‘주(注)’ 자가 이렇지요? 마음에 집중하라, 집중적으로 사격하라는 것입니다, 집중사격!

일본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이에요, 일본 사람들이에요?「일본산 미국 사람들입니다.」일본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들 손 들어 봐요!「미국 사람들한테 일본 말로 말씀하시면 못 알아듣습니다.」몇 사람도 안 되잖아?

종 같은 사람들이 미국에서 주인의 역할을 하겠다는 것 이상으로 시쓰레이(失禮; 실례)가 없다구요. 시치레이(七零)는 통하지 않습니다. 햐쿠레이(百零)를 맞춰 나가야 됩니다. 시치레이는 70퍼센트지요? 햐쿠레이는 백 퍼센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는 사람들은 웃고 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8단계 복귀노정을 다 가야 돼

(판서하시며) 이것 알겠어요? 꽝 누르면 이것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세계 어디에 가든지 거칠 것이 없어요. 세계의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문 총재를 참부모로 환영한다구요. ‘참부모, 아! 그것이 나쁜 줄 알았더니 참부모 말이 참 좋구만.’ 참사랑이 있고, 참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니 스텝마더(stepmother; 계모), 스텝파더(stepfather; 계부)를 갖고 살던 서구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희망에 차요, 희망. 불쌍하지요. 어디로 가요? 고향이 없어요. 어디로 가요? 방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8단계?「예.」윤 박사, 이거 다 가야 돼. 대가리 큰 녀석들 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 미국까지 나와서 34년이에요. 2004년까지 깨끗이 끝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갈 때는 내가 투입한 몇천 배 몇만 배 하나님 앞에 이익을 갖다 바쳐야 됩니다. 손해보고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 이놈의 14만4천쌍을 축복하니까 교파를 하나 만들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예수의 제자가 같은 제자지요. 제자를 중심삼고 3대권을 못 이뤘던 예수까지도…. 예수가 맏형이 되어 있다구요. 맏형인데 아무것도 몰라요.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을 예수님한테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지금 다 교육하고 있잖아요? 영계는 통일되어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지상에서 그런 책임을 하지 못하면 ‘에이 가짜야!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는데 뭘 했어, 이 자식아?’ 한다는 거예요. *‘여러 번 파더가 진리를 가르쳐 주었는데, 너는 어떤 결과를 맺었느냐?’ 할 때, ‘없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과거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사탄 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아무리 듣기 싫어도 단단히 결심하고 여러분의 자리를 넘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스.」

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러분이 들어서 이해했으니까 부정하지 못할 거라구요. ‘나는 모른다. 나는 안 들었다.’ 하면서 변명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알지요?「예스.」그렇게 알면서도 결과를 못 맺었다는 것은 재창조가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은 재창조과정이에요. 그렇지요?「예스.」여러분의 오관이 재창조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해방될 거예요? 도약해야 되겠어요, 비약해야 되겠어요? 비약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보좌까지 연결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자리에 연결되면 해방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러한 입장에 설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예스.」예스, 노?「예스!」대답은 쉬운데, 결과도 쉽겠어요?「어렵습니다.」대답과 결과의 차이가 얼마나 되겠어요? 비교가 안 된다구요. 한 쪽은 낮고 다른 한 쪽은 높은데, 어떻게 그 두 쪽을 같은 수준으로 만들겠어요?

항상 다른 타락한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타락한 세계의 비참상을 기억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기억하면서 육신을 제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자유 활동! 이 센터를 중심삼고, 여기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여기를 중심삼고도 마음대로 이렇게…. 여기를 중심삼고도 마음대로, 여기 중심삼고도 괜찮아요. 마음대로, 마음대로…. 이 센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더라도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 97점에서 3점만 하게 된다면 완성한 해방권에 싸악 들어가 가지고…. 3점! 3점이 두 페어의 센터입니다. *그 센터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3점에서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보다 위하겠다는 사람은 평화의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주인이 돼

제일 어려운 것이 자고 싶다, 먹고 싶다, 그 다음에 놀고 싶다, 사랑하고 싶다, 몸뚱이가 원하는 것을 참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편네를 사랑하는데, 그 여편네를 사랑하겠다는 것보다도 더 위하겠다는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려고 했어요, 여편네가 나를 사랑하기를 나보다 더 해주기를 바라면서 위하려고 했어요? 그거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효율이?「예.」

사랑하고 싶은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열 번 사랑하다 배척을 받고도 말이에요, 열두 번 해서 두 번만 성공하면 성공이에요. 알겠어요? 「예.」열두 번을 참고라도 나는 보다 위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평화의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윤 박사는 어드래? 여편네, 나카무라 상이 열두 번 중에 한 번만 반대해도 눈이 굳어지고 코가 막히고 오관이 부작용이 벌어져?

우리 가정의 문제는 내가 보다 참지 못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내 책임이다 이거예요.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집에서 조카랑 싸움이 벌어지고, 며느리랑 싸움이 벌어지면 ‘내 책임이지.’ 그래야 돼요. 아버지를 불러 가지고, 아들을 불러 가지고 권고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손자를 붙들고 통곡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돼요.

전부 다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 가지고…. 보라구요. 나라의 역적이, 역적 반대의 인사가 돼 가지고 10년, 12년만 지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탕감 케이스가 달라져요. 가정을 잃어버렸지만 종족을 찾고, 종족을 잃어버렸지만 민족을 찾고, 민족을 잃어버렸지만 국가를 찾고, 국가를 잃어버렸지만 세계를 찾게 되어 있어요. 지그재그 그럴 것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이 몸뚱이를 점령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통일! 통일 해봐요!「통일!」유니피케이션(unification; 통일)! 「유니피케이션!」 *도이쓰(統一)! 「도이쓰!」 통일의 도이쓰와 독일의 도이쓰가 어떻게 달라요? 독일은 뭐라고 해요? 「도이쓰입니다.」 통일은 어떻게 발음해요? 「도-이쓰입니다.」

그래, 독일 사람들을 이해시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독일에 유명한 공장 네 개를 만들어서 외교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보통의 경우에는 하루 걸리는 것이 한 달이나 걸려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다른 나라한테 빼앗겨 버린다구요. 아무리 독일이 뽐내더라도 유럽의 중심국가는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을 양보할 뿐만 아니라 자기의 보물을 맡겨 놓으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적인 주류사상입니다. 사탄한테 맡겨 놓고 지켜 주기를 바라시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전법입니다. 그러니까 잘못되면 사탄을 중심삼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레버런 문도 교만해지면 대번에 감옥에 투옥시켜 버립니다. 사방팔방에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반대가 있더라도 선생님의 마음속에 파도가 일어나지 않으면 조용해집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들이에요, 오쿠사마(奧さま; 오쿠상보다 높임말)들이에요? 아들딸이 있으면 오쿠사마라고 불러야 된다구요. 그렇게 분별하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무식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한 예의를 지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핫키리(はっきり; 똑똑히) 알겠어요? ‘핫’ 하면서 깃테시맛타(切ってしまった; 잘라 버렸다)를 핫키리라고 한다구요. (웃음) 해보라구!「핫키리!」‘핫’ 하면서 기합을 넣어서 잘라 버린 것을 핫키리라고 한다는 거예요. 한번 자르면 붙는 법이 없습니다. 분명하게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오쿠사마들, 왜 그렇게 잘생겼어요? 이상하다구요. 다른 일본 여자들은 예쁜 곳이 한 군데도 없어요. (웃음) 가와이(かわいい; 귀엽다), 가와이소(かわいそう; 불쌍하다)? 가와이와 가와이소가 얼마나 달라요? 사촌과 같아요, 육촌과 같아요? 닮았다구요. 일본에 해와국가의 책임을 맡겼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천사장국가인 미국을 잠도 못 자고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섭리와 꼭 맞다구요.

미국 남자들은 미국 여자들을 싫어합니다. 모두 다 프리 섹스라고 하면서 터무니없는 짓들을 저지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요? 겉보기에는 키도 작아서 땅딸막하고 넓적한 얼굴에 눈도, 코도, 아무것도 구별이 안 됩니다. (웃음) 나무판대기와 같아요. (웃음) 그러니까 예쁘게 보일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명암이 뚜렷하지 않으면 명작이 안 됩니다. 이것은 코를 봐도 납작하고, 눈을 봐도 납작하고, 입을 봐도 납작합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웃음과 박수) 보면, 다리가 짧고 얼굴은 커요. (웃음) 이렇게 비교하면, 서양 여자들은 날씬하지요? 나무처럼 말이에요. 위가 크기 때문에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머리가 크지 않아요, 모두 다. (웃음) 그런데 동양 여자들은 머리가 크지만 키가 작습니다. (웃음) 또 몸은 크다구요. 가슴이 있고 히프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예쁜 데가 한 군데도 없잖아요? (웃음)

그렇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는 모두 다 왕녀들이기 때문에 희망의 대상들입니다. 그 얼굴은 잘생기지 못했지만 모두 다 동전들이 모여 있는 것 같아서 잘 굴러다닐 것 같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잘 굴러다닐 수 있는 여자들한테 좋은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일본 여자들이 환영받게 되었습니다. 50년 전에는 일본 여자들이 원수들이었다구요. 군인이 좋아하면 큰일났다구요. 스파이로 감옥에 갇혀서 죽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50년 전에 원수국가였던 일본의 여자들과 미국 목사들이 결혼하고 싶어하게 되었느냐? 모두 다 선생님한테 희망하는 말이 ‘미국 여자보다는 일본 여자가 좋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미국 여자들한테 퇴짜를 맞고 말이에요. 피부색이 스페인계나 흑인 같으면 미국의 백인 여자들은 모두 다 ‘우…!’ 하면서 얼굴 표정이 바뀌고 곁눈으로 쳐다보면서 싫어합니다. 꿈속에서 생각해도 싫기 때문에 실제로 마주볼 수 없습니다.

그들의 눈을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푸른색이에요. 푸른 눈 가운데 초점의 색은 정말로 짙푸른 색입니다. 북극에 가서 물 같은 것을 보면 바로 서양 미인의 눈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야, 푸른 눈이에요. 그 주위는 흰 눈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렇게 북극 전체가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거기서 동물도 물을 원하고 식물도 전부 다 그것을 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북극으로 비행기를 타고 가 보라구요. 푸른 물을 보면 바로 서양 미인의 눈 색깔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주위는 눈동자의 흰 부분으로 둘러싸여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하나로 움직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신비한 거예요!

또 북극에는 높은 산들도 많습니다. 코가 높고 말이에요. 코가 이렇게 길지요? 추운 곳에 살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열대지방에 살고 있는 흑인들은 이게 짧아요. (웃음) 그리고 넓지요? 흑흑흑…! 이것은 공기가 많이 들어가면 큰일나기 때문에 좁아요. 콧구멍이 전부 다 좁고 여기가 높습니다. 이게 길게 들어가기 때문에 따뜻해져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들어가면 폐에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님이 환경에 잘 맞도록 창조하신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 대신에 서양 여자들의 입술은 전부 다 좁아요. 자기를 변명하는 일등품이 되어 있는 것이 미국 여자들의 입이라구요. 봐 보라는 거예요. 좁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말하는 것을 보면, 동양 여자는 한 페이지를 읽는 데 5분 이상 걸리는 것을 5초도 안 걸립니다. 고코로후다다…! (웃음) 이야, 입술 운동이 대단합니다. 그러니까 서양 여자들한테 남자들은 완전히 복종해 버렸습니다. 남자들은 입술이 두껍기 때문에 말하는 것도 언제든지 못 당한다구요, 여자들한테.

동양 여자들도 그렇지요? 남자의 입술보다 얇기 때문에 줄줄줄 잘 재잘거립니다. 입이 크고 입술이 얇은 여자는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싸워서 얻어맞든가 욕을 듣지 않으면 병에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신경질적인 여자는 폐병에 걸리기 쉬워요.

서양 여자들은 이게 뭐예요? 브라자(ブラジャ; 브레지어)예요, 브라더(brother; 형제)예요? (웃음) 브라더가 변해서 브라자(브레지어)가 되었습니다. 너무 남자들이 만져서 싫기 때문에 브라더가 브라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덮어서 못 들어오게 말이에요.

그렇게 부끄러운 것임에도 불구하고 서양 여자들은 자랑스럽게 이렇게 하고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웃음) 이것은 손으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그재그, 지그재그입니다. (웃음) 거기에 하이힐, 이야…! (웃음) 그런 것에 조화를 이루어야 된다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에리카와는 낙제라구요. 이것은 뭐 커서, 엉덩이가 커서…. 요즘에 엉덩이가 큰 여자는 비정상이에요. 엉덩이가 작습니다. 아이를 못 낳는 여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그러한 여자는 무엇이 운다구요? 시큐(子宮; 자궁)가 울어요, 시큐. 시큐(至宮)라고 하는 것은 ‘이르는 궁’입니다. 그 시큐는 아들딸의 궁이지요? 그런데 아들딸을 임신했다고 자랑하는 오쿠상은 미국에 없습니다. 모두 다 아들딸은 싫다고 합니다. 누구든지 청춘기가 되면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와 키스를 하고 싶어하지요? 여자들은 그렇지 않겠지요? 여자들도 하고 싶어하지요? 겉으로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요.

왜 서양 여자들이 벌거벗느냐? 북극곰을 알지요? 백인들은 북극곰의 종족이라구요. 날마다 사냥을 하러 가기 때문에 오쿠상들이 남편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없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여자들은 벌거벗고 우와…! 이거 3분의 1은 보여 주지요? 전부 다 보여 주면 안 되니까, 이것만을 가립니다. 여자는 무엇이냐 하면, 남자를 원한다는 뜻으로 벗기 시작한 것입니다. 서양역사의 풍조가 그렇습니다. 그것을 벗으면 얼마나 벗어요?

동네에 과부가 있어요. 그 잘생긴 과부가 남자를 어디서든지 맞이하고 싶으니까 기모노를 몇 겹으로 입어요, 몇 겹으로 벗어요? 자연적으로 벗지 않을 수 없다구요. 세 겹에서 두 겹, 두 겹에서 한 겹의 속옷만을 입고 자기의 매력을 드러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구요.

처음에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놀랐습니다. 워싱턴에 가면 말이에요, 이것을 뭐라고 그래요? 수영복 같은 것을 입고, 이쪽은 젖꼭지의 뭐예요? 뚜껑을 뭐라고 그래요? 그렇게 하고 백주에 워싱턴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이야…! 후시기(不思議; 불가사의) 천만이었습니다. (웃음)

처음에는 보겠다는 생각도 못 해요. 그거 까딱 잘못하면 큰일나잖아요? (웃음) 건달패들이 지나가다가 ‘아, 미안합니다.’ 하면서 쓱 뚜껑을 벗겨 버리면 어떻게 해요? 뚜껑을 벗기고 ‘아, 미안합니다.’ 하면서 붙들고 키스까지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까지 하더라도 실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 가운데 믿을 수 있는 여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프리 섹스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레즈비언들이 되어 있습니다.

호모를 남자가 좋아할 것 같아요, 여자가 좋아할 것 같아요? 호모를 여자가 남자보다 더 좋아해요, 남자가 여자보다 더 좋아해요? 어느 쪽이에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와 여자를 합치면 자극을 받는 곳이 어디예요? 가슴이지요? 남자가 여자를 안으면 여자가 가장 자극을 많이 받는 곳이 어디예요? 가슴이에요, 가슴. 남자의 가슴은 벽 같아서 아무런 자극도 없다구요. 여자는 튀어나왔기 때문에 쓱 하면 머리끝부터 발까지 삐이이…! (웃음) 왜 ‘히히’ 해? 미국 여자들을 잘 분석해서 알기 때문에 그러한 여자들을 좋아하면 큰일난다고 결론을 내리려고 하는데, 왜 웃어?

그리고 왜 여자가 하이힐을 신게 되었느냐? 서 있더라도 이렇게 되고 싶은 거라구요. 안기면 쓱 목을 안고 싶은 것입니다. 점핑해서 말이에요. 월남전쟁에서 남편이 돌아올 때 비행장이나 부두에 나가서 만날 때 보면, 저쪽에서 하이힐을 신고 후르르르…! 이렇게 들어올릴 시간도 없어요. 앞으로 달려가서 남편의 목을 안고 쓱 발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90도로 돌아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감정을 미국 여자들도 모두 다 가지고 있다구요.

그렇게 보면 색기를 띠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동양에서는 여우라고 하는데, 여우는 모든 것을 홀리는 것입니다. 여우의 꼬리가 길지요? 몸길이의 3분의 2를 넘습니다. 그 꼬리를 이렇게 하면 관심을 안 갖는 동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색기가 있는 여자는 여우와 같다고 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국에서 뭐라고 해? 그거 있나?「일본 말로 하셔서 제가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여우, 여우! 여자 대해서 여우같이 꼬리 친다고 그러잖아?「그냥 팍시 레이디(foxy lady)라고 그럽니다.」빡스, 팍스?「팍시.」팍시! 그래,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알록달록한 것을 매일같이 색깔 다른 것으로 입으려고 그러지요? 일년 동안 같은 옷을 입으면 미친다는 거예요. 얼굴도 같고 같은 옷을 일년 동안 입는 여자는 그 동네에 살지 않고 도망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한번 살아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여자가 많지요?

*여자는 그러한 소질이 농후하지요? 그렇지요? 여러 가지의 색깔들로 장식하고 싶어합니다. 머리의 스타일도 다양하지요. 요즘에는 염색하는 컬러가 있기 때문에 흰머리, 노랑머리, 얼룩덜룩한 머리를 마음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여자들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남자들도 배워 가지고 머리카락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행은 남자로부터 시작돼요, 여자로부터 시작돼요?「여자로부터 시작됩니다.」패션도 여자로부터 시작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는 미국 여자야?「예. 그렇습니다.」아메리카는 뭐냐? 에드마이어링 카(admiring car)가 아메리카라구. 메리 크리스마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좋은 차를 타고 미국 여자는 공중으로 날아서 하나님의 딸이 되기에 부끄러움이 없이 일방통행 오케이다, 아멘! 아메리카 여자는 그러한 타입이지요. 너도 그렇지? 너도 그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네가 아메리카 여자라고 그랬지? ‘어 메리 카(a merry car)를 타고 자랑스러워할 때 하나님이 눈빛까지 달라지면서 내려다보시니 얼마나 행복하냐! 온 우주가 그렇게 쳐다보니까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자를 주의해라

여자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노인은 지팡이를 좋아하지요? 여자도 지팡이를 잡아요, 뭘 잡아요?「핸드백을 갖습니다.」뭘 가진다구요?「핸드백입니다.」무엇을 가진다구요? 핸드백이 아니라 보석이라구요.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는 뭘 가진다구요?「지팡이!」할머니는 어때요?「보석입니다.」보석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가 지팡이 짚고 다니는 것을 봤어요? 동양에 가나 서양에 가나 남자들은 지팡이를 짚고 말이에요. 어디 미국산이고 일본제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요즘은 뭐냐 하면 골프채를 지팡이로 써요. 골프채가 비싸더라구요. 그 대가리를 잘라 버리고 그걸 지팡이로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골프채 몇천 달러, 몇만 달러짜리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들고 다니는 그런 사람도 있더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은 지팡이가 필요하고, 여자들은? 미국 여자들 손을 보게 되면, 이게 뭐예요? 흑인들은 (반지를) 하나만 안 끼더구만. 다섯, 여섯 개예요. 보니까 여기까지 다 끼었더라구요. (웃음) 요즘에는 무릎 여기에도 끼고 다 그래요. 요즘에는 배꼽에까지도 다이아몬드를 박고 다녀요. (웃음) 그거 다 요사스러운 놀음이에요. 좋지 않아요.

그건 반드시 성(性)과도…. 그러니까 프리 섹스는 여자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거 다이아몬드가 비싸니까 손목을 잡으면 몇천만 달러, 몇백만 달러가 왔다갔다하는데 왜 안 붙들겠나? 자기 붙들어 달라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또 귀고리를 전부 걸지요? 귀고리가 뭐예요? ‘나는 남자들의 삼각지대에 달린 것을 좋아합니다.’ 그거 아니에요? 그래, 여자가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면, 달린 것을 좋아해요. 달린 것이 뭐냐 하면, 남자의 볼록이라구요. 알지요? 여자는 오목인데, 오목은 볼록이 필요해요. 달린 것, 공중에 떠 있다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끼워 사는 거예요, 끼워.「링(ring; 반지)!」

링이 뭐예요? *링은 사랑하는 것의 상징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목걸이! 여자는 남자의 목에 매달려서 이렇게 흔들려요. 그것은 여자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여자를 주의해야 돼요, 여자. 여자 주의해라!

여자가 뭐예요? 자여! 여자라는 말을 듣게 될 때는 저쪽에서는 자여라구요. ‘자, 모셔 드립니다. 잠자리에 들어가 자요.’ 그거와 통한다구요. 전부 다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할리우드에 문제되는 것이 배우들이에요, 여배우들이에요? 미국의 할리우드 말이에요. 액터(actor; 배우)야, 액트리스(actress; 여배우)야?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가.

문제는 여자예요. 그래, 여자는 앉아서 장식을 해 가지고, 화장대 앞에 가 가지고 자기 단장하기를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그게 남자예요, 여자예요?

하루에 열 번 이상 거울을 보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열 번 이상 보지요. 변소에 한 번 갔다 와 가지고 손 씻고 말이에요, 얼굴을 보지요? 세 시간에 한 번씩 간다고 해도 변소에 여덟 번 간다구요. 자기 전에 남편이 들어가서는 보고 또 들어가고, 깨 가지고 보고 해서 열 번 이상 거울을 보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는 거울 볼 시간이 없어요. 하루에 남자가 거울을 몇 번 보나요? 난 거울을 가져 본 적이 없어요. 내 포켓에는 거울 가져 본 적이 없다구요. (웃음)

요즘에 내가 넥타이 집어치우자고 하고 있어요. 넥타이 폐지 운동이 레버런 문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왜? 그놈의 넥타이로 얼마나 여자를 꾀려고 정성을 들여요? 남자들이 바람 피우기 위해서 조건물로 쓰는 것이 넥타이예요. 벌써 여자들이 보면 저놈의 남자가 소질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요. ‘저런 양복에 이런 넥타이를 내 남편이 했을 때 우리 남편이 좋아하는 컬러인데….’ 전부 남자를 바라볼 때는 얼굴을 바라보기 전에 넥타이부터 바라봐요.

그러니 계절에 맞지 않는 넥타이를 하는 사람이 순정이에요, 순정. 여름인데 겨울 넥타이 침침한 것을 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둔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그런 사람들과 결혼해야 돼요. 날도 그렇잖아요? 하루에 세 번 달라 가지고, 나갔다 들어오는데 매번 넥타이가 얼마나 변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넥타이 폐지 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반지 폐지 운동이에요. 시계 폐지 운동이에요. 이 선생님 시계가 얼마짜리 같아요?「밀리언 달러(million dollars; 백만 달러)!」밀리언 달러는? 빌리언 달러지. 이거 우리 공장에서 만든 거예요. 내가 만들게 해서 만든 거예요, 불란서에서부터. 유명하다구요. 크리스찬 버나드예요.

선생님이 안 만드는 것이 없어요. 자동차도 지금 북한에서 만들어요. 4월 5일이 되게 되면 북한에 자동차를 만들어 가지고, 월남하고 이태리하고 불란서하고 유명한 포드 자동차니 해 가지고 포드 자동차랑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나 유명한 선진국가의 차는 레버런 문의 승낙을 받지 않고는 팔지 못한다 이거예요. (박수)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배치하는 것은 일본이 사는 놀음

자, 일본 여자들이 이렇게 레버런 문이 ‘야야야! 바쁘니까, 미국 목사들을 축복하기 위해서 몇천 명 와라!’ 하니까 오나요, 안 오나요? 윤 박사, 오나, 안 오나?「옵니다.」아들딸 다 버리고, 살림살이 다 버리고 와요. 살림살이야 나중에 해도 되지. (웃으심) 그렇지만 보다 가치 있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켜 놓으면 대번에 날아오게 돼 있어요.

한국 여자는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세상에! 통일교회 문 총재가 독일 사람, 미국 사람, 185개국 사람 와라 하면 와요, 안 와요?「옵니다.」가려고 해요, 안 가려고 해요? 오지 말라고 문을 닫아걸어도 뒤로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일본 여자들을 미국 목사들이 다 좋아해요. 엊그제 한번 초청했더니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가니까 입을 벌리고 좋아하더라구요. 일본 여자가 잘날 게 뭐예요? 레버런 문이 해와의 나라, 어머니 나라 이름을 붙여 줬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돈 보따리를 세계의 아들딸을 기르는 데 쓰지 않으면 일본 나라는 날아간다구요. 날아가면 일본 여자들이 굶어 죽어요.

그러기 전에 문 총재는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갖다 배치해 버리려고 그래요. 그게 일본이 사는 놀음이에요. 미국 여자들을 배치하면 좋겠지만 미국 여자들은 어디나 가지 못해요. 백인들 세계밖에는 못 가요.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흑인세계, 황인세계, 스페니시 세계, 백인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왜? 어머니예요, 어머니.

여기 미국 어머니는 말이에요, 흑인 어머니도 백인 아이를 낳을 수 있어요. 그렇지요? 한 집을 가만히 보면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황인종도 있어요. 한 집안 부부가 둘이 같이 살지만 말이에요, 여러 컬러를 가진 아기를 갖고 있어요. 그런 것 알지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이 바슬바슬하면서 방문을 잘 해요. 앞문보다도 뒷문을 통해서 살랑살랑하고 잘 다닌다구요. 미국 여자 하게 되면 전화통화하지 않고는 못 들어오게 돼 있지요? 일본 여자들은 전화를 몰라요. (웃음) 전화해서 말하는 것보다도 들어가서 진짜 만나 가지고 말하려고 한다구요. 욕을 먹으면서도 들어가 가지고 말하려고 해요. 그 전통이 달라요. 그래요. ‘야, 전화해라.’ 하면 전화는 싫다 이거예요. 전화는 믿지 못해요. 전화로 다 사기를 쳐 먹으니까.

일본 여자들은 뒷문으로 들어가든가, 옆문으로 들어가든가, 개가 드나드는 개구멍으로 들어가든가 해서라도 가서 만나 가지고 쏙닥쏙닥 하려고 그래요. 미국 여자들은 소리쳐서 안 되면 전화를 해 가지고 ‘내가 오늘 저녁에 갈 텐데 저녁 할 수 있소?’ 하면 *‘예스, 오케이! 그렇게 하겠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동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안 들으면 ‘여보!’ 하고 말하고, 안 들으면 담벼락을 치면서 ‘이놈의 자식아, 어디 있어?’ 욕을 한마디하고 세 마디 해서 안 들으면 ‘이 쌍놈의 간나, 왔나?’ 하고, 그 다음에 ‘먹었나, 자나?’ 다 집어넣고 욕을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 늦잠 자누만. 어제 저녁에 도둑질했어?’ 그 가운데 별의별 얘기를 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욕을 하더라도 다 알아들을 줄 알지만, 미국에서는 욕 한마디만 해도 재까닥 단절하지요? 한마디 두 마디에 끝나지만, 동양 사람은 그런 무엇이 있어요. 욕하는 데는 수천 말이에요. 얻어먹고 뭐 어떻고, 빌어먹고 뭐 하더라도 그거 다 통할 수 있는 말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가서 말하는 것이 재미가 있고 폭이 넓고 만날 비율이 높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더욱이나 누가 욕을 하더라도 ‘이 쌍 간나야!’ 하지만, 서양 여자들은 발길로 사채기를 차요. 서양 여자들은 때리면 ‘왜 차, 이 자식아!’ 하고 발길로 사채기를 차요. 그렇지만 일본 여자들은 ‘왜 때려?’ 하고 이래요. (웃음) 올려다보고 성 안 났으면 말이에요, 해쭉 웃어요. ‘왜 때렸나? 내가 좋아서 때렸지.’ 그리고 싸악 가서 겨드랑이를 끼고 말이에요…. (웃음) 그것이 보통이에요.

섬나라 여자들은 그래야 살아요. 남편이 배 타고 나가 가지고 저녁에 만선을 해서 들어와야 되는데, 태풍이 불어 가지고 죽게 되면 그 처자를 먹여 살릴 수 없으니 친구들 앞에 내가 죽거들랑 내 대신, 남편 대신, 아버지 대신 해 달라고 약속하고 두세 사람이 짜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없을 때는 남편을 대신할 수 있게끔 사교 훈련을 하고 있어요, 일본 여자들이. 섬나라가 그래요, 섬나라가. 그래서 정조관념이 강하지 않아요.

그래, 서양 남자들이 ‘여자는 일본 여자’라고 그러지요? 요리는? 중국이에요. 그 다음에 뭣은 또 어디? 중국은 요리, 일본은 여자, 또 한 나라가 있지요? 효율이, 뭔지 알아?「집은 한국이라고 그럽니다.」한국 여자? 미국 여자나 불란서 여자나…. 불란서 하게 되면 말이에요, 불난 집 서쪽 나라예요. 언제든지 동양과 문제되는 것이 불란서예요. 분란(불난)이 나지 않았어요? 불난 서쪽 나라 대표, 그것이 불란서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지 않아요? 한국 말이 얼마나 계시적인지 몰라요. 계시적이에요. ‘미국’은 조금만 빨리 하게 되면 미역국, 미끄러진 국, 먹다 남은 국이다 이거예요. 미국은 1차대전도 그렇고 2차대전까지도 말이에요, 주역이 아니었어요. 따라갔지요. 지나 가지고 국 사발을 맡을 수 있는 미국이에요. 영어 하는 사람은 무슨 말인지 모를 거예요.

자유의사로 타락한 것이 아니다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아담은 ‘아, 담을 만들었구만.’, 해와는 ‘일을 해와.’, 선악과는 ‘선한 열매, 악한 열매, 해와의 생식기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아, 담을 만들어 놨으니 남자, 천사세계, 아담세계는 해와를 시켜서 닦아 가지고 가정과 나라를 수습해라.’ 그게 복귀섭리의 총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애당초 에덴동산에서부터 바람피우기 시작했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여기서 문제되는 뭐냐? 목사들한테 얘기했어? 자유의사로 타락한 것이 아니라는 것 말이야. 내가 엊그제 얘기하다가 중단했기 때문에 다시 해줘야 되는데 안 해줬어, 해줬어?「그 목사들은 그 후에 만날 시간이 없었습니다. (양창식)」그거 해줘야지!「예. 하겠습니다.」언제 하겠나?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쌍쌍이 되어 있는 것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살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게 안 돼 있습니다. 그런데 아담이 사랑할 줄 알았으면 산으로 다니면서 자기가 주인이 되기 위해서 토끼 사냥, 여우 사냥, 무슨 고기 사냥을 했겠어요? 사랑했더라면 그것을 하루도 안 했다는 거예요.

사랑을 몰랐기 때문에 이랬는데, 천사장은 상대도 없어요. 주변을 보면 전부 쌍쌍이에요.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 아담이 16세에 타락했다면 16년 동안 주변에 쌍쌍이 새끼치고 떼거리가 돼 가지고 일족을 이뤄 가지고 사는 것을 다 바라봤다는 거예요.

그래, 천사장은 상대가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해 줄 때까지는 하나님이 기를 수 없어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바쁘기 때문에 그것을 관리 보호할 수 없으니 그럴 수 있게 만든 것이 천사장인데, 천사장이 가만히 보니까 아담 자신도 철을 몰라 가지고 여자가 필요한 것을 몰랐다구요. 그렇지요?

필요한 것은 뜰에 나가 가지고 뛰어다니는 개구리 새끼로부터, 고기로부터, 쥐로부터, 토끼로부터, 여우 같은 것을 따라가다가 놓치면 늦게 돌아오고는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자마자 따라가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흘만 돌아다니면 산돼지도 지쳐서 일어서지 못한다구요. 새벽부터 뛰쳐나가 가지고 어제 따라다니던 여우를 잡으러 산으로 뛰쳐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해와가 따라갈 수 있어요? 해와는 ‘오빠, 나 데리고 가!’ 하지만 언제나 못 데리고 간 거예요. 철들 때까지, 사춘기가 될 때까지 많이 울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울게 될 때, 그때는 벗고 살았지요? 벗고 살았다구요. 천사장도 벗고 살고, 해와도 벗고 사니까 울게 되면 천사장이 업어 줬겠어요, 안 업어 줬겠어요? 또 피곤해서 울다 해와가 자면, 천사장이 안고 있을 때 해와가 천사장 무릎에서 잤겠어요, 안 잤겠어요? 자꾸 생각하면 주변의 모든 춘하추동 사시사철 모든 것이 수놈 암놈 쌍쌍이 합하면 가지각색 새끼, 얼룩덜룩한 송아지 새끼가 없나 별의별 놈이 다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아버지 중심삼고 따라다니는 한 일족이 된 것을 보게 될 때 얼마나 재미있어 보여요?

그러니 해와가 자기 무릎에 잘 때, 해와의 음부하고 천사장의 생식기가 닿을 때가 왜 없었겠어요? 그럴 때에 생각한 거예요. ‘야, 나도 저와 같이 수놈 암놈 이렇게 한 번만 사랑하게 되면 새끼가 알록달록하게 많이 나오겠구만.’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대답해 봐요.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생각했습니다.」

콜콜 자는 해와가 아담을 따라가지 못해서 울다 자다 깨 가지고 보니 천사장 목을 안고, 이제 좀 걸어가려고 하면…. 별의별 놀음이 다 있었기 때문에 해와의 몸뚱이는 천사장에게 비밀이 없어요. 또 천사장 대해서 해와도 마찬가지지요.

이러니까 자연계의 곤충으로부터 동물, 생물, 모든 물건들이 다 그러면서 새끼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은 몰랐지만 천사장은 알았기 때문에, 해와를 중심삼고 자기 무릎 위에서 자게 될 때 음부 양부가 닿게 될 때에 힘만 ‘응!’ 하고 주면 사랑관계가 되는 것을 알았어요. 그거 관심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자체 자각을 해서 자기도 모르게 타락했다

여러분 남자들 생각해 봐요, 남자들. 여기 충청도 사람!「예.」그런 것에 관심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자기가 천사장이라면?「관심 있겠습니다.」관심이 있어서 거기에 주목해서 여자의 이런 나온 것도 만지고 싶고 그랬을 것 아니야?「예.」그래 가지고 좋아하게 되면 새끼치는 것인데, 나도 이렇게 좋아하면 새끼가 나오겠다 생각할 때, 그러고 싶은 충동이 앞섰겠나, 그런 마음이 안 일어났겠나?「그런 충동이 앞섰겠습니다.」

그러니까 전부가 하나님도 위하는 사랑, 모든 동물도 서로서로 위해 가지고 사는데도 불구하고 홀로 천사장만이 순간적인 자체 자각성을 가졌다는 거예요, 자체 자각. ‘이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 하지만, 그런 마음이 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할 때에 누가 부르게 된다면, 사랑관계에 대한 내용, 누구를 사모하고 이러면 듣지 못하고 잊어버리잖아요? 그러니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고 한 생각보다도 ‘이야! 따먹지 말라지만 저것이 어떻게 될까 결과가 궁금하다.’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하니까, 다 품겨 가지고 있을 때 힘만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타락했다는 거예요.

거기는 모든 것이 절대 위할 수 있는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순간적으로 스치는 육적인 충동의 사랑의 힘이 순간적으로 느끼는 자각적인 힘보다도 강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됐다는 사실을 긍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양창식! 그런 입장에서 자기는 어떨 것 같아? 아, 물어 보잖아?「상당히 위험하겠습니다.」(웃음) 그런 얘기는…. 상당히 위험하다는 건 또 뭐야? 좀 낫긴 나을 것 같아, 이 녀석아?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고 했어요. ‘백로야, 까마귀 노는 데 가지 말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근묵자흑(近墨者黑) 아니에요? 위험성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장난이라고 그래요, 불장난. 여기 서양에도 불장난이란 말이 있나?「플레잉 위스 파이어(Playing with fire)!」바람이 일어나 가지고 둘 다 불장난하게 되면 다 타 버리고 먼지까지, 재까지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무서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자체자각이라는 것, 순간적으로 자체자각을 한 사랑의 충격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모르게 행동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이 그런 존재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고 권고한 거예요. 하나님이 모른 것이 아니라구요.

이랬는데 순간적인 잘못된 자각으로 그렇게 저끄려 가지고 하나님까지, 우주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핏줄이 그렇게 됐으니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자리잡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것을 죽이지 않으면 안 돼요. 몸뚱이를 죽이기 전에는 살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어요.

참부모는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하나

마태복음 8장을 보게 된다면 너희 아버지가 마귀라고 그랬어요, 마귀의 핏줄이라고. 48절엔가 그랬지, 아마?「8장 44절입니다.」44절인가? 사탄의 핏줄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핏줄을 세계적으로 부정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내가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이거 전부 다 하나님이 책임져야 돼요.

사랑을 잘못 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됐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된 사탄세계가 되어 전부 지옥화한 거예요. 천국 간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구세주가 와 가지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해결해야 됩니다. 수많은 종교 도주들이 희생한 대가를 치러 가지고 그 가운데 참부모가 오는 거예요.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예요. 창조이상 가운데 하나님이 찾고 있는 참부모는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영원부터 영원 후까지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어요. 타락해서 다 깨뜨려 버렸어요. 깨뜨려 버렸으니 그 일을 성사하지 않으면 이걸 바로잡을 수 없어요. 그때까지는 하나님이 비참한 거라구요. 죽은 아들딸을 부활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하나님 자신도 그걸 못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인간이 무지해서 타락했다는 것을 인간이 각성해 가지고 그것을 찾아야 됩니다. 천신만고(千辛萬苦) 해서 하늘의 비밀, 심정세계를 파헤치고 타락한 세계의 비밀을 다 알아서 지옥 골짜기를 다 메워 버리고 천상세계의 문을 열 수 있게끔 안팎의 내용을 확실히 깨달은 참부모,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 설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갖춘 주인 양반이 이 땅에 와야만, 하나님이 1대고, 참부모가 2대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사람들이 제3대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3대권 가정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찾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제3대권으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여 놔 가지고 여러분 그 자체를 그냥 그대로 못 해요. 선생님의 아들딸 앞에 절대 가정적으로 열두 가정들이 하나돼야만 이스라엘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또 예수시대에 120가정들이 합해서 참부모의 아들딸 하나를 왕으로 모실 수 있어야만 복귀되는 거예요. 엄청난 내용이에요.

그것이 120만이 아니에요. 지금 세계의 185개 국가, 유엔에 가입한 국가 전체가 참부모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서 섬겨야만 되는 거예요. 메시아 아니에요, 메시아? 선민권이 메시아를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가인 아벨이 가정적으로 하나돼야만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하늘땅까지 완전히 복귀된 그런 가정 터전 위에 참부모, 참하나님, 천지부모가 해방된다는 것은 불가피한 이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촉진화시키려니 가정을 넘어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고, 3억6천만쌍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30억 이상의 인류를 넘어설 수 있는 가정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돌감람나무를 자르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미국이 2억7천만이면 2억7천만이 한 주일 동안에 부시 대통령과 국민들을 중심삼고 상·하원간에 결정해 가지고 ‘우리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일주일 동안에 아무 날 아무 시에 레버런 문을 통해 축복을 받겠다!’ 하면 전부 다 하늘나라로 전환하는 거예요. 한 시간에 몇억만을 전부 부활시킬 수 있는 거예요.

세계 인류를 일주일 이내에 복귀할 수 있는 때가 눈앞에 왔다

그래서 천하만민 몇억이 축복받게 되면 그건 다 형제예요, 형제. 하나님의 형제와 같이 어떤 나라, 어떤 전통, 어떤 세상의 무엇보다 귀하게 여겨 가지고 형제지인연을 자기 일족보다, 자기 나라보다 더 존중시할 수 있는 무리가 안 돼 가지고는 하늘 앞에 3대권의 하나님의 아들딸, 형제지우애의 권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윤 박사가 윤 씨네 재산을 다 팔고, 대한민국의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세계 인류를 사기 위해서 빚을 져서라도 그렇게 하게 되면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러나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남북통일을 해 가지고 뭐 해요? 미국의 40분의 1도 안 되는 이런 나라를 가지고 뭘 해요? 그렇지만 거기에 있으면 세계 지도자들을 길러 가지고 한꺼번에 평화대사를 보내고, 하늘의 해방권의 말뚝을 박고 태풍이 불어오더라도 큰 함선도 거기에 매 가지고 피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구원시대가 아니에요. 가정구원시대가 아니에요. 종족구원, 민족구원, 세계 60억 인류를 일주일 이내에 복귀할 수 있는 놀음이 우리 눈앞에 찾아왔으니, 선생님이 시간을 쪼개 가지고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온갖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서 세상에 손을 안 댄 곳이 없고, 안 한 일이 없다는 사실은 당연지사다! 아멘이에요.「아멘.」

윤 박사!「예.」꿈에라도 생각해 봤어? 자기가 총장이면 선생님한테 월급을 더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돈을 더 받아 써야 되겠다고 생각했지, 나라 구원할 생각은 안 했단 말이야. 나라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려면 이놈의 여자들이 세상을 망쳐 놨으니 이번에는 말이에요, *특별히 미국 여자들을 내세워서 천사장 입장에 있는 남자들의 세계를 점령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이제 하나님 편의 여자들을 부르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일어서서 하나님의 명령에 따르라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 여자들? 선택의 여지가 없다구요. 참부모를 따라와야 완성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수련 코스에 불러모은 것입니다. 어떻게 국경과 전통적인 습관성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냐? 그것들의 뒤에는 원수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따라오는 고속도로라는 것입니다. 가장 복잡한 것이 남자와 여자들의 프리 섹스입니다. 하나님의 세계에는 영원히 그러한 칸셉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하나님보다 앞서서 인류를 이용하여 그 뜻을 꺾으려고 한 것입니다. 사랑의 이상적인 기지를 파괴해 버렸습니다. 군대의 기지는 모든 것을 공급할 수 있는 곳인데, 그러한 사랑의 기지가 완전히 파괴된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세상을 완성하는 것은 문제없지요?’ 할 때, ‘예스!’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내가 망쳐 놓았는데 어떻게 본래대로 다시 만들 수 있겠소?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소?’ 사탄이 그럴 때 하나님은 ‘음흠…!’ 하실 수밖에 없지만, 전세계의 핍박을 받은 불쌍한 남자가 나타났으니 그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알겠어요? (박수)

전세계가 레버런 문 한 사람을 쳤습니다. 그들의 가정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나쁜 사람이라고 한 거예요. 모든 피조세계와 인류뿐만 아니라 영계의 영인들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죽이려고 한 레버런 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은 혼자서 하나씩 끽, 끽, 끽…! 시 아이 에이(CIA)와 에프 비 아이(FBI)도 레버런 문을 짓밟으려고 노력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케이 지 비(KGB)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지옥으로 쫓아 버리려고 했습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사탄세계에는 어둠이 찾아들고, 레버런 문은 빛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 빛이 저쪽에도 비치게 되면 사탄은 숨을 곳이 없어지게 될 거라구요.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레버런 문이 그렇게 좋지 않다, 그렇게 나쁘지 않다? 어느 쪽이에요?「대단히 좋습니다.」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그렇게 좋지 않아요? 그렇게 나쁘지 않다구요. 그러면 ‘우와, 대단히 좋다!’ 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눈을 뜨고 보니까 최고의 존재가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그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것은 잘못이었다는 거예요.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그림자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분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파더가 청평에서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때에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후루룩 올라가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엘리베이터가 올라가서 하나님의 히프를 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뭐야? 이상하다.’ 할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일어나서 뒤돌아보면 그토록 유명하던 레버런 문이 올라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붙안고 키스를 하면서 뒹굴고, 뒹굴고, 뒹굴면서 좋아하다가 잠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니까 천사세계에서 유명한 종교인들이 ‘하나님이 어디로 가셨어?’ 하면서 찾다가 레버런 문하고 함께 계시는 것을 발견하고, ‘우와, 이제부터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선포할 수 있겠다! 그러면 모든 피조물들이 해방될 것이다.’ 할 텐데,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적인 목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본향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님이 모든 것을 상속해 주시려고 생각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완성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여러분이 이겼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웃음) 여러분이 이겼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여러분이 이겼어요. 선생님은 오지이상(おじいさん; 할아버지)입니다. 선생님은 할아버지이지만, 여러분은 할아버지가 아니라 아주 젊은 사람이니 여러분이 이긴 거예요. 알겠어요?「예스.」 *그래, 오늘은 역사적인 기념일입니다. 오늘을 잊지 말라구요. 오늘은 3월의 네 번째 일요일입니다. 31일의 일요일밖에 안 남았어요. 기념해야 될 일요일이라구요. 알겠어요? 「예스.」

4월에는 모든 피조물들이 문을 열고 해방을 맞이합니다. 곤충세계, 동물세계, 식물세계, 인간세계, 하나님의 영계의 모든 것들까지 해방되어서 문을 열고 지상을 찾아옵니다. 그래서 시끄러울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고 업(Go up; 올라가라)! 「고 업!」 이럴 때는 ‘아멘’ 하라구요! 고 다운(Go down; 내려가라)! 「고 다운!」 라이트(right; 오른쪽)! 「라이트!」 ‘아멘’ 해야지! 프론트(front; 앞)! 「프론트!」 프론트가 아니라 아멘이라구! 「아멘!」 파더가 ‘프론트!’ 하면 여러분은 ‘아멘!’ 하라구! 「아멘!」 레프트(left; 왼쪽)! 「아멘!」 업(up; 위쪽으로)! 「아멘!」 다운(down; 낮은 쪽으로)! 「아멘!」 라이트! 「아멘!」 레프트! 「아멘!」 프론트! 「아멘!」 리어(rear; 뒤)! 「아멘!」 전부 다, 「아멘!」 일어서, 만세! 「만세!」(웃음) 알겠어요? 「예스!」

모든 것이 완성되었고,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불도저처럼 그러한 입장까지 밀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밀고 나가면 안 무너질 것이 없을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파더가 여러분의 대답을 믿겠다구요. 예스, 노?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만세! (경배와 만세삼창) *누구든지 이 분필을 받아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