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이라는 말은 빚을 많이 진 사람이…. 뭐라고 할까, 혼자 사는 착한 과부가 부처끼리 잘 살 때, 남편이 빚을 져 가지고, 그 빚을 물어야 할 입장에 있는데, 아이들 데리고 사는 데 있어서 주변의 모든 사람이 동정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소문이 채권자한테도 들려 가지고 채권자가 그와 같이 동정하는 마음에 감동되어 가지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자기도 박자를 맞춰 줘야 되겠다고 해서 많은 돈, 십 억이면 십 억을 빚졌다면 천만 원, 혹은 일 억 정도의 작은 돈을 받고 그 채권 증서를 다 찢어버리고, 갚았다는 이런 입장에 세게 될 때, 탕감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조그만 조건적 돈을 가지고 그 많은 돈을 지불한 것으로도 취급하게 될 때, 그 돈을 탕감기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탕감조건금이라고 해요. 아시겠어요?「예.」
탕감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 만일 그 부인이 예금통장에 몇 십억이라는 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동정받기를 원해 가지고 그렇게 되었다 하는 것이 드러나게 될 때는 탕감조건이 많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조건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 용서 못 할 모든 죄상이 드러나게 될 때는 몇 십 배, 원금에 이자까지 보태 가지고 갚아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럴 땐 더 많은 탕감조건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이런 말이 필요하냐 하면 말이에요, 인간 시조가 원죄를 지었어요. 원죄를 진 이후에 수천만 대를 거쳐오면서 죄에다 죄를 첨부, 첨부, 첨부한 것이 백두산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죄상이 전부 다 아담 해와로 뿌려진 것이 열매가 되어 쌓인 것입니다. 그 모든 죄상이 하나님이 원하는 완성한 아담, 완성한 해와를 세우기 위한 길에서 빚의 축적이 이렇게 높아졌기 때문에 그 죄는 한 남자, 한 여자가 짊어진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죄의 역사를 주식회사로 말하면 주식회사 사장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우리 남자나 여자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 죄 지은 것을 우리가 갚을 도리가 없어요. 수많은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제물 되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오면서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왔다는 거예요. 수천, 수억의 사람들이 희생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죄상을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용서받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을 세워야 하느냐? 탕감조건, 탕감조건. 아시겠어요? 많은 죄상, 많은 죄악의 짐을 조그마한 어떤 조건을 세워 가지고 용서받을 수 있게 될 때, 탕감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원섭리 가운데서 이와 같은 많은 죄의 짐을 짊어진 것을 조그만 조건, 어떤 조건에 일치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용서받을 수 있다 하는 이런 의미에서 탕감이라는 말을 구원섭리,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 사용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시간이 없다구요. 빨리빨리 얘기할 테니까 알아들으라구요. 탕감이라는 말을 알지요?「예.」
그래서 탕감복귀의 고개라는 것은 험난한 고개예요. 개인에서부터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종의 종으로부터, 종, 양자, 서자, 직계,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또, 개인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종적으로 8단계, 횡적으로 8단계를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타락한 모든 죄악상을 다 밀어 제끼고 죄가 없는 자리에 서야만 비로소 맨 밑에서부터 위에까지, 마음대로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한 부분이라도 죄로 남아지면 싸워 가지고 이겨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 할 때는 한 가정에서 타락했지만, 그 가정을 넘어서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 수많은 국가를 사탄이 편성했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이라는 그 자리는 국가 기준입니다. 세계 기준은 사탄이 차지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까지 점령했기 때문에, 세계 기준은 하나님이 지배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이 국가 기준이에요, 국가 기준.
사탄은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많은 국가를 세웠습니다. 하나님이 나라를 세워 나오는 모든 길을 전부 다 파탄시키려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는 분자, 파괴하는 분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파괴하는 사탄 대해 승리해 가지고 재창조 과정을 거쳐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찾아 나오는 데는 그냥 찾아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탕감시켜 가지고 나오는 데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하질 않는다구요. 창조했던 그 과정을 되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되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구원섭리의 전반적 내용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탕감복귀 섭리는 첫째는 구원섭리를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역사적 모든 전체를 우리가 총평하게 되면 첫째는 구원섭리, (판서하심) 둘째는 탕감복귀 섭리, 셋째는 재창조 섭리. 자, 이렇게 본다면 구원섭리라는 것은 복귀섭리입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병원에 입원해 가지고, 생사의 경계에서 신음하던 사람들이 비로소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게 될 때는 '구원받았다.'고 합니다. 알겠어요? 구원이라는 말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그냥 돌아갈 수 없다구요. 반드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었다구요. 눈을 빼버렸으면 그 눈을 뺀 사람의 눈도 빼버림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 용서받는 거예요. 이빨을 부러뜨렸으면 자기 이빨도 부러뜨려야 된다구요. 사람을 죽였으면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죽으면 복귀고 뭐고 없지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구약시대의 탕감법은 얼굴을 긁혔으면 긁힌 그대로, 하나님이 긁혔으면 하나님도 사탄을 긁히게 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 앞에 다리를 부러뜨렸으면 하나님도 다리를 부러뜨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법입니다, 탕감. 그렇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그냥 못 돌아가는 거예요. 죄 지은 사람은 반드시…. 세상도 마찬가지지요? 죄를 지면 재판을 받아 가지고 그 형량에 따라서 '복역'이라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복귀는 죄를 지은 이상 반드시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택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그 사람이 구원섭리를 하는데 핍박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희생의 길을 가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만한 지역, 이만한 나라, 이만한 환경의 대표자를 세웠으면 말이에요, 그만한 환경에 대표자로 세워진 그 사람은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전부가 한 번이라도 때려야 된다구요. 반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굴을 긁든가, 바위를 던지든가, 뭐라도 해야 됩니다. 총을 쏘든가 여러 가지, 그 사람을 없애버리기 위한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반대의 양이 차기 전에는 무슨 행동이라도 해서 그것을 쓰러뜨리려고 하는 거예요. 만일 쓰러뜨리려는 그런 과정에서 시일이 지나게 될 때는 하늘이 가르쳐 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백성들은 내 말을 듣고 이러 이런 일을 지키면 용서받는다.'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계의 자리에서 악마의 편이 되지 말고, 선한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도울 수 있는 자리에 돌아오라, 그러려면 내 말을 들어라!' 하나님 대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반대하고 핍박하게 될 때는 그 사람이 희생되었으면 그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하면 용서받는다.' 했던 말들이 표어가 되어 가지고 그 말대로 행하는 사람은 탕감받는 것입니다. 용서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이 시대 시대마다 달라요.
그러면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 누가 구주가 되면 좋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좋겠느냐, 자기의 사촌오빠가 되면 좋겠느냐, 자기의 오빠가 되면 좋겠느냐, 자기 남편이 되면 좋겠느냐, 자기의 아버지가 되면 좋겠느냐? 어떠한 구주를 바래요?「아버님입니다.」알긴 다 아누만 (웃음) 아버지 구주!
거짓 아버지로 말미암아 타락의 씨를 뿌렸으니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는 탕감법에 있어서 아버지 대신 존재를 세워 가지고 그 시대의 죄악상을 소모시키는 운동을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의 말과 대표가 세운 약속을 중심삼고 하나가 될 때는 그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구약시대는 제물을 통해서 탕감역사를 해 왔습니다, 제물은 뭐냐 하면 짐승의 피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제물은 반드시 둘로 쪼개야 됩니다. 왜 쪼개야 되느냐? 사탄편 것, 하나님 것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오른편은 하나님 것, 왼편은 사탄 것, 위에 것은 하나님 것, 아래 것은 사탄 것, 앞에 것은 하늘편, 뒤에 것은 사탄편, 이렇게 갈라지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기도 할 때 왼쪽으로 오는 것은 사탄이에요, 아무리 훌륭하게 가장하고 오더라도 그건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위로 오면 아무리 나쁜 것으로 보이더라도 그건 하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규약이 돼 있다구요. 아시겠어요?「예.」그건 신령한 기도를 해 보지 않으면 몰라요. 그래서 우익이라는 것은 오른편, 하늘편이예요. 좌익이라는 것은 왼편, 사탄편입니다. 붉은 것은 위험한 거예요. 흰 것은 안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색깔도 검은 것은 사탄편입니다. 흰 것, 회색 이상은 하늘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빛깔은 방향을 분별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다 알아야 사탄 시험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맹목적으로 믿어 가지고 그걸 가리지 못하면, 언제 어느 때에, 어느 코에 걸려서 쓰러질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짐승이 사람보다 낫다구요. 짐승은 타락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타락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제물을 자기 대신 피 흘린 것으로 해 가지고 둘로 쪼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른편 제물은 하나님 편, 왼편 제물은 사탄 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가정에서 먼저 낳은 아들은 사탄편입니다. 나중에 낳은 아들은 하늘편입니다. 이것이 에서와 야곱도 어찌하여 하늘이 야곱을 사랑했느냐? 베레스와 세라도 베레스를 중심삼고 세라가 먼저 나왔는데 베레스가 어찌하여 하늘의 사랑을 받았느냐? 출애굽 시에 이스라엘 민족이 어찌하여 애굽의 장자, 짐승의 장자까지 다 피를 흘리게 하고 나왔느냐는 것입니다.
2세는 하나님편이라는 것입니다, 1세는 사탄편이고. 타락한 사랑의 관계의 인연을 중심삼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해와가 처음에 천사장하고 사랑하고, 그 다음엔 아담하고 사랑한 거예요. 천사장하고 타락하고 보니 본남편이 천사장이 아닌 것을 알았다구요. 본남편이 아담인 것을 알아 가지고 하늘편으로 돌아오기 위한 하나의 대책으로써 아담을 유인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에 돌아오기 위한 사랑이었다는 거예요.
본래의 아담 해와는 부부가 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편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사랑적 관계의 개론을 두고 볼 때 첫 번 사랑은 사탄편으로, 둘째 번 사랑은 하늘편으로 나누어져 가지고 역사는 두 갈래를 중심삼고 빼앗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이 굴복하면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본래 하늘의 계열이라는 것은 하나예요, 하나. 그것이 두 계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한 계열을 만들려니까 장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도 차자인 아벨을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한 계열이 되어야 된다구요. 장자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 차자 할 것 없이 한 계열입니다. 어머니를 따라서 장자가 하나되고, 장자를 따라서 동생이 하나되면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통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뭐 오래 안 해도 다 알겠지요, 웬만큼 다 원리를 배웠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하면은 탕감복귀 역사인데, 그 탕감복귀 역사가 오늘도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의 공식적인 섭리로써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편리하게 할 수 있게끔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나간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그 공식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개인이고, 가정이라면 전부 90각도예요. 90각도는 마찬가지예요, 이게. 알겠어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전부 다 같다구요. 각도는 다 같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천주적인 각도도 각도는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어떠한 것이냐 하면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가정, 모든 핵의 중심이 가정에 있기 때문에 종족적 중심도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 종족을 중심삼은 중심 부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민족 하면 민족을 중심삼은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전부가 가정이에요, 가정. 이것을 이렇게 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 와서 중심을 생각해 보면 여기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아시겠어요? 이걸 이렇게 놓으면 이 중앙을 중심삼고 보면 쭉-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먼저 가정에서 사탄의 종족, 민족, 국가, 이렇게 됐으니 복귀섭리는 이것을 반대로 가정에서부터 이걸 싸워 가지고 쳐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 국가 기준까지. 이 8단계 고개를 넘어야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람은 여기 있고 하나님은 이 위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권이에요. 공중권세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자인데, 보호자 앞에, 보호자 아래에서부터 인간 가정 전체를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개인으로 승리해야 되고, 담을 헐어야 됩니다. 고속도로를 닦아야 돼요. 그 다음에 가정으로 헐어야 되고, 종족으로 헐어야 되고, 민족, 국가, 세계….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모셔 와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내려 올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마음대로 올라 올 수 있어야 돼요. 그러러면 사탄 반대권을 전부 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래,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8단계의 높은 형무소 담이 생겼습니다. 이 담은 가면 갈수록 높은 거예요. 이것을 헐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헐어 버릴 수 있는 자격을 갇혀 있는, 옥중에 있는 사람은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특별한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계약을 '이런 조건만 성립되면 해방이다.' 해 가지고 사탄한테 '네 마음대로 잡아먹고, 네 마음대로 하늘편 사람을 쳐 봐라!' 이거예요. 치는데 지나치게 치게 된다면 손해배상에 걸리는 것입니다. 열 만큼 쳐야 될 텐데, 열 다섯 만큼 쳐버렸다, 이러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왕창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탕감조건이 쉬워지는 것입니다. 인간을 중심삼고 이런 싸움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나라는 존재가 선악의 분기점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삼팔선을 중심삼고 양다리 걸치고 있는데 남쪽으로 한발짝 오면 하늘편이 되고, 북쪽으로 한발짝 가게 되면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사탄편입니다.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제일 무서운 존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망칠 수도 있고 사탄을 망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편에 있다고 사탄이 좋아했는데 하늘편으로 가게 되면 몽땅 잘라 버리고 망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에 있다가 불신해 가지고 사탄편이 되면 그것과 관계되어 있는 울타리가 전부 사탄편으로 넘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하고…. 그만큼 악하다면 제일 악한 것이고, 선하다면 제일 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몇 천만배 좋을 수 있는 가치를 지녔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아시겠어요?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냥 주먹구구로 믿으면 천당 가요? 천당이 뭐예요? 천당이 어떤 곳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다 이론에 맞아야지요. 아시겠어요?「예.」
여기에서 제일 문제되는 것이 뭐냐? 우리가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구원섭리, 탕감복귀 섭리도 귀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파괴시킨 것이 사람이니까 죄지은 사람이 '눈에는 눈, 코에는 코, 귀에는 귀, 이빨에는 이빨.'과 마찬가지로 죄지은 사람이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탕감에는 협조 못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더더구나. 알겠어요? 부모로서 자기 자식이 죄를 지었다고 해서 책임을 져 가지고 형무소에 갈 수 있어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죄 지은 장본인이 이것을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죄 지은 장본인이 누구냐? 완성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될 수 있는, 우리의 참부모 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습니다. 아시겠어요? 누가 죄를 지었다구요?「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는 무엇이라구요? 조상이에요, 조상! 인류의 조상입니다. 조상이란 것은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를 연결, 연결, 연결하게 되면 몇 천년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모든 소유권은 자식이 상속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 보따리를 틀림없이 아들딸에게 상속해 내려오는 것입니다. 벗어 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아들딸, 아들딸, 그 관계로 역사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이 사탄의 일족, 일파로서 연결되어 나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아들딸로서는 책임이 없어요. 그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누구냐 하면 부모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아들딸에게 상속되어 나온 것입니다. 원죄를 지은 장본인은 누구냐 하면 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와서 이 죄를 탕감해요? 구주로서, 구세주의 책임을 누가 해 주어야 하느냐? 부모가 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참된 하늘이 세우는 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벗겨 주지 않는 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부모란 분은 어떤 분이냐? 완성한 하나님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부모여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심신 분립, 부부 분립, 그 다음에 자녀 분립이 된 것입니다. 사탄이 침범해 가지고 전부 싸움패가 되었다구요. 이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싸움패인 부모 말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하게 된 참된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와서, 이 세계의 모든 죄를 벗겨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죄를 심은 자가 누구냐 하면 부모라는 거예요. 악한 부모가 된 아담 해와가 죄를 심었기 때문에 이것을 선한 하늘편의 부모의 자격으로 와 가지고 뿌리를 빼버려야 된다구요. 부모, 참된 부모 외에는 거짓 사랑의 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아시겠어요?「예.」
탕감법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잃어버린 것의 반대 경로를 통해서 탕감해 오기 때문에 거짓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이 벌어졌기 때문에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사랑에 의해 가지고 참된 사랑과 참된 혈통을 중심삼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탄을 분립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문제는 탕감복귀 섭리는 재창조 섭리인데, 재창조의 공식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공식이에요, 공식. 국가도 90각도, 전부 다 같아요. 아시겠어요?「예.」그게 하나의 모델형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잘못하면 세계도 망칠 수 있고, 가정이 잘하면 국가도 구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런 일이 성사되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참부모 가정시대, 종족적인 참부모 가정시대, 종족적인 참부모의 중심 가정, 민족적인 참부모의 중심 가정,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가, 세계도 모두 마찬가지예요. 공식은 마찬가지로 가정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재창조 섭리는 어떻게 돼 있느냐? 이것을 압축해 가지고 공식적인 섭리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 탕감복귀 섭리도 공식 발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 공식을 알면 클 뿐이지, 마찬가지의 탕감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문제입니다. 가정이 천국의 출발이요, 가정이 모든 행복의 기원이요, 가정이 모든 사랑의 정착지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심신이 분립하지 않아야 돼요. 심신이 분쟁하지 않아야 된다구요. 부처끼리 싸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부처끼리 싸우던 패들이 왔지요? 부처끼리 싸움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했어요, 안했어요?「했습니다.」했으면 했다고 빨리 말해야지요, 바쁘다구요. 시간이 없어요. 세 시까지 전부 다 밥먹고 모이라고 했는데, 한 시간이 날아가 버렸다구요. 선생님 말씀하는 것이 양이 차지 않게 가면 무슨 말인지 모르게 되어 있어요. 결론을 지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 공식적 섭리를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어떻게 창조했느냐?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환경을 존재물이 존속할 수 있게 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태양을 짓고…. 우리 얼굴 가운데는 눈이 있지요? 눈은 태양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태양을 보기 위한 거예요.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코, 코는 공기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공기. 아시겠어요? 입은 뭐예요? 윗입술은 물을 상징하는 것이고, 아랫입술과 아랫니는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물먹을 때 아랫입술이 먹어요, 윗입술이 먹어요? 아랫입술은 병에 갖다 대고 까딱하지 않고 물을 먹는데는 윗입술이 빨아야 된다구요. 윗입술은 물을 상징해요. 아랫입술은 이 이와 더불어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4수에 8수예요. 4수는 땅 수예요. 여기에 8수라구요. 8수는 재출발수, 이상수입니다. 그래서 사 팔은 삼십 이(4×8=32), 이가 32개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환경을 지을 때 태양을 짓고, 그 다음에 뭐예요? 공기를 짓고, 그 다음에 뭐예요? 물을 짓고, 그 다음에 뭐예요?「땅을….」땅, 흙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이 소생할 수 있는 터전이 된 것입니다. 태양빛이 없으면 생명이 존속하지 못해요. 아시겠어요? 공기가 없어도 큰 일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공기가 한 15분쯤 데모하면 이 땅이 어떻게 되겠어요? 잘났다는 이 인간들이 다 뻗을 거라구요. 공기가 '데모하자!'해 가지고 공기를 태평양으로 몰아 놓으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물, 살아 있는 것은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죽어요, 안 죽어요?「죽습니다.」
여러분, 공기가 데모할 것 같은 위험을 느껴 봤어요? 안 느껴 봤다구요. 태양이 빛을 발하지 않으면 어쩌나 염려해 봤어요? 안 해 봤다구요. 그 다음에 물이에요. 물을 사 먹지요? 옛날에 공해문제가 없을 때는 물을 그냥 어디서든 먹게 되어 있었지요? 강에 가서 흘러가는 물을 소새끼처럼 사람이 암만 먹어도 병이 안 났다구요. 돈을 안 주고 그냥 벌컥벌컥 잘먹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땅, 식물, 식물도 사 먹어요? 원래는 사 먹긴, 뭘 사 먹어요? 아담 가정에서는 전부 다 거저 먹는 거지요. 모든 사람들이 수고해 가지고 편리할 수 있기 위해서 매매하는 것이지요. 팔고 바꾸는 거예요. 판매라는 것은 바꾸어 먹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값싸고 귀한 것은 그냥 부여받았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태양에 대해서 '태양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이 도적놈들! 하늘이 주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먹었다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 하나님 것인데. 도적이 뭐냐 하면 남의 것인데 자기 것같이 소모하는 자가 도적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것인데 자기 것같이 소모하는 녀석이 도적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도적놈들.
공기에 대해서 고맙다고 생각했어요? '공기님, 고맙습니다.' 한 번 해 봤어요? 이제라도 한 번 해 봐요. '공기님 고맙습니다.'「공기님 고맙습니다.」탕감조건이 될지 모른다구요. 이럴 때 탕감조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물님 고맙습니다.'「물님 고맙습니다.」'풀님 고맙습니다.'「풀님 고맙습니다.」'밥님 고맙습니다.'「밥님, 고맙습니다.」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반드시 주체의 입장에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면 상대가 반환하게 될 때는 반환하면서 주입하는 거예요. 주입시키면서 '감사합니다.' 눈물, 이 모든 골수가 감사하는 눈물을 동반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고맙습니다, 좀더 커야 되겠습니다.' 하고 돌려드리면 하나님이 거기에 자극을 받아 가지고 '야, 참 좋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야, 내가 선물을 주었더니 그렇게 좋아하는 것 보니까 또 줘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더 투입하는 것입니다. 또 받아 가지고 그렇게 또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투입, 주입, 아시겠어요? 원심력, 구심력에 의해서 운동은 계속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은 자연 과학세계에서 역학을 말하게 될 때는 작용을 하게 되면 힘이 소모된다구요. 전기도 부하가 걸리면 소모가 벌어진다구요. 점점점 전압이 낮아지고, 전류가 점점 감소되는 거예요.
역학세계는 그렇게 되지만 참된 사랑의 세계는 반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지금까지 균형을 취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 소모되어서 떨어져 가지고 흘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뭐 그런 말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믿을 수 없는 이런 말을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이 장가도 못 간 홀아비 총각, 홀아비도 아니지요. 총각이지요. 뭐라구요?「몽달귀신….」몽달귀신은 안 됐지요. 몽달귀신감이지요. 그런 사람이 로마가 반대하고 반역죄로 몰려 가지고 십자가에…. 뭐 늘상 죽는 것입니다. 세 강도도 죽고, 강도들이 죽는 데 그 패 가운데 죽지 않았어요? 언제나 죽을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은 것이 어찌하여 문제가 되느냐?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메시아 하게 되면 일본말로 밥장사라구요. 식당 주인이라고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메시아, 밥주인이다, 그 말입니다. 그런 영적 밥주인이 메시아. 그런 의미도 맞는 거예요.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 주면 누구로 보내 주느냐? 아버지로 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 잘 알아야 돼요. 타락할 때, (판서하시며) 해와가 가인 아벨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과 사탄을 따라간 거예요.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지옥행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복귀할 때는 사탄을 따라가는 해와가 되지 말고 하늘편 해와, 하늘편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늘편 해와, 하늘편 가인 아벨이 하나되게 되면 이것이 큰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 이와 같은 환경이 있는데 환경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반드시 주체가 있고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주체와 객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환경 가운데 존속하는 모든 존재들은 반드시 주체 대상관계로 존속한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안 된 존재는 이 우주의 자연의 힘과 천운이 몰아낸다는 것을 아까 들었지요? 반드시 주체와 대상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조물 세계는 말이에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부 다 암놈과 수놈으로 되어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광물도 플러스 전기작용, 마이너스 전기작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식물도 수술 암술, 동물도 암놈 수놈, 사람도 남자 여자로 환경권 내에 존재하는 물건은 반드시 주체 대상관계를 갖고 있기 마련입니다. 필연적 조건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는 것은 이 모든 우주의 힘, 자연의 힘이 추방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게 되면 이게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큰 플러스, 해와와 하나되면 이 천리 공식에 일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건 반대예요, 전부 반대라구요. 아시겠어요? 전부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주, 완성한 아담이에요. 하늘편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하늘편 아담, 그 다음엔 하나님. 사탄세계와 딱, 반대라구요.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큰 플러스,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공식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존재들은 없어지지 않고 보호받아 가지고 더 큰 곳을 향하여 발전해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기 위해 발전해 나가게 된다는 거예요. 점점 올라가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광물세계에서부터 동물세계까지, 아무리 미물일지라도 그들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상, 실체의 구조물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원소면 원소, 원소는 사랑의 원소가 되어 가지고 광물에 흡수되고, 광물은 사랑의 원소를 끌어들여 가지고 식물 앞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자리까지, 인간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인간이라도 인간의 사랑의 기관까지 가는 것이 목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물에 지나지 않는 광물질도 전부 다 작은 식물, 큰 식물에 흡수되어 가지고 작은 곤충을 중심삼고…. 또, 큰 곤충은 작은 곤충을 잡아먹기 마련이지요? 그래, 모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찰스 다윈의 말로 하면 약육강식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강자는 약자의 고기를 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비논리적, 천지 창조의 원칙에 위배되는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런 것이 없으면 생물이 존속하질 않는다구요. 뭘 먹고 살 거예요? 뭘 먹고 자라겠느냐구요? 그러니까 흡수하기 마련입니다. 저급의 것은 고급 분야에 흡수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흡수됨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치가 급이 높은 존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저급의 물건은 높은 존재 앞에 주입되어야 됩니다. 주입되어 들어가는 것이 슬픈 것이 아니라구요. 희망을 가져야 돼요. 몸뚱이는 상처를 입지만 마음은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동물도 몸뚱이는 물론 거기서 꺾이지만 한 단계 넘어가게 되니 마음이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식물의 요소가 차원 높은 동물의 요소로 전환되게 될 때는 그 원소 차원이 다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래 더 높은 차원, 더 높은 차원을 바라기 때문에 나중에는 인간의 입에 들어가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자기 생명을 대신할 수 있는 가치를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플러스라면, 그 플러스에 상대될 수 있는 물건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입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함부로 먹었다가는 걸린다구요. 영인들이 참소하는 거에요. '아이고 죽겠다!' 이거예요.
바다의 물고기를 보면 참 재미있다구요. 제일 가장 자리, 제일 얕은 데는 조그만 고기가 있어요. 깊은 데로 들어가면서 점점 커진다구요. 조그만 고기는 조금 더 큰 놈한테 잡혀 먹고, 또, 더 큰 놈들은 그보다 더 큰 놈한테 잡혀먹고, 잡혀 먹고…. 재미있는 것이 고래 새끼라든가 튜너 새끼들을 보면 새끼는 딱, 같다구요. 명태 새끼나 튜너 새끼나 새끼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튜너가 튜너되기 위해서는 그런 먹히는 과정을 참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큰놈의 새끼라고 크게 낳아 놓으면 작은놈의 새끼들을 다 잡아먹으라구요? 같은 입장에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평한 하나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 약자는 큰 자, 강자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큰놈이 작은놈을 흡수해 가지고 더 큰 놈 앞에 흡수되어 나가야 된다는 이런 원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에서 스톱하면 안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국가를 중심삼고 자기가 대국이라 해 가지고 국가에서 스톱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세계 앞에 흡수되어 들어가야지요. 세계는 천주, 하늘땅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땅보다 더 높은 하나님 앞에 흡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중심삼고 흡수되어 들어갈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 대문에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신학의 하나님은 절대자이기 때문에 독재성이 많아요. 사랑이든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하는 일은 피를 흘려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주입시켜라, 주입시켜라!' 그러면 세계가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 이상세계가 전멸된 것입니다. 그런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 이상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주체는 반드시 투입하고 투입한 것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데는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사방에 관계없이 투입해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상대에 대해서 투입하고 상대가 그 투입한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플러스시켜 가지고 주입하는 것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 가지고 발전시키게 하고, 자기의 이상적 상대로서 맞이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게 된다면 그것은 더 높은 차원으로서 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이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섭리도 반드시 이건 전부 다 반대되지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이 발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세계적으로 나타난 것이 뭐냐 하면, 해와 국가 영국, 그 다음에 아벨 국가가 미국, 그 다음엔 가인 국가가 불란서예요. 이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연합국이 승리한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심었던 열매를 국가적으로 수확한 것입니다. 하늘편, 영·미·불, 사탄편, 일·독·이예요 알겠어요? 딱, 같다구요. 일·독·이, 추축국이라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은 플러스 사탄편입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져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공식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을 만들기 위한 것이 2차대전 이후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통일세계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이래 신부 문화권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한 때는 2차대전 이후 한 번밖에 없었습니다. 예수의 죽음이 모든 사람의 죽음과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해서 장가도 못 가고 죽은 사람이 세계를 통일했느냐 이거예요. 메시아로 하나님이 소명했고, 책정했기 때문에 세상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그 소명된 목적을 달성할 수 있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아버지로 왔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었기 때문에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몸뚱이를 잃어버렸다구요. 이태리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가졌는데, 이태리가 세계 통일된 기독교 문화권이 이태리를 위한 것으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태리를 제물 삼아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했을 때는 이태리가 저렇게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중해서부터 이것이 영국으로 옮겨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구교 신교 분립이 벌어진 거예요. 영국은 앵글리컨 처치(Anglican Church;영국국교회, 성공회)를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왕비와 이혼하지 말라는 교황의 말을 어기고 독자적으로 헨리 8세는 왕비와 이혼하고 궁녀와 결혼했습니다. 첩을 얻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할 때, 그것을 교황이 반대한다고 새로운 교회, 성공회를 세워 나온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뜻을 근본적으로 몰라 가지고는 그걸 이해 할 수가 없어요.
영국이 해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그 뱃속에는 가인과 아벨, 에서와 야곱, 베레스와 세라같이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싸워야 된다구요. 리브가가 뱃속에서 형제가 싸우는 것을 보고 하늘 앞에 '하나님이여, 내 뱃 속의 두 형제가 왜 이렇게 싸웁니까?'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는 두 아들이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이것을 리브가나 다말이나 마찬가지의 답을 해주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앞으로 동생이 형님을 지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두 주류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역설적인 논법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하늘은 성경을 통해 확실히 말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사탄세계의 습관성을 가지고 그냥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권을 격파하고, 모험을 무릅쓰고 이걸 뚫고 나오는 자라야 하나님이 간섭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출가를 하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부정하라는 거예요. 부정하고, 전부 다 독신주의 를 각오하고 거지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아무 것도 가진 것 없이 하늘의 보호를 따라서 집시의 조상으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신앙 생활을 해야 세상이 어떤 것이고, 어디 가서 아무리 험악하더라도 걸리지 않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이 영·미·불이 오시는 재림주를 광야로 내쫓았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된 이 세계의 영·미·불, 연합국이 망하게 되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 세우기 위해 일본을 택한 것입니다. 사탄이 쓰다 남은 제일 찌꺼기를 찾아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미·독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하나님의 원수라구요, 하나님의 원수.
2차대전 후에 재림주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쫓아낸 것이 미국입니다. 그런데 미국을 왜 택하셨느냐? 미국을 하나님이 택해 가지고 1차 택한데서 실패하게 되면 이것은 다시 구원섭리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아담 해와는 구원섭리를 할 수 없지만 2대 만에, 2세를 통해서는 구원섭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택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1대로 보면 선생님이 2대라구요.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서 보면 2세를 통하여 구원섭리를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타락되어 가지고 전부 다 사탄편에 갔지만, 일·미·독을 누가 택했느냐? 선생님이 택하는 것입니다. 2세가 택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미·독을 택해 가지고 해와 국가의 실패권을 탕감복귀한 것이 40년입니다.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또, 선생님의 160국가 승리권을 대신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160가정입니다. 4천년을 40년에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승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런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되는 거예요. 공식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거 플러스 마이너스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공식대로 나가야 돼요. 아시겠어요? (판서하시며) 이 원칙을 여러분이 알았기 때문에 자기가 어떤 가치의 존재라는 걸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모든 환경적 여건을 모르면 이해 못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환경적 여건을 설명한 거예요.
이게 모든 구원섭리 노정에서 공식으로 되어 있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은 어디를 가더라도 반드시 환경을 생각해야 됩니다. 술먹는 집에 가서 파통부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같이. 그러면 완전히 걸려버리는 거예요. 사탄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존속시켜 놓고 있는데, 세상에 밉고, 미운 원수, 원수, 원수를 지금까지 남겨 두고 있는데, 자기들이 뭐라고 가서 파탄내는 거예요? 그러면 역으로 전부 다 침범당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너희들은 뭘 하는 애들이야? 뭣이?「세계일보….」식구야?「예.」왜 여자들 있는데 왔어? (웃음) 해와들이 들을 말이에요, 이게. 남자들이 들을 말이 아니라구요. 천사장은 목을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장에 가서 일하게 될 때도 자기가 하늘편에 선 주체라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일은 나의 대상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땡땡이 부릴 수 없는 것입니다. 땡땡이 부리면 자기 선조로부터 쌓아 둔 선한 보따리가 전부 다 그 공장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빼앗겨 버리고 쫓겨난다구요. 탕감공식이 그래요. 아시겠어요?
다 열심히 일하기 싫어하지요? 공장에 취직하면 공장에 도둑질하러 가요, 거기에 보태주러 가요?「보태주러….」뭘 보태주러 가요? 지금, 보태준다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도둑놈이지. 그래, 틀린 것입니다. 공장 앞에 공장이 주체되고, 그 사장이 주체면 사장 앞에 전부 투입해 가지고 월급을 받으면 그 월급에 감사해 가지고 그 이상 내가 주입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대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대상이나 주체를 자기 스스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어떤 누굴 만나서 말해 봐 가지고 지식이 자기보다 높으면 나는 그 앞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입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모든 전부를 내가 빼앗아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관계에 있기 때문에 대상이 잘못해도 빼앗기고, 주체가 잘못해도 보따리를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래 땡땡이 부리는 패들, 사장도 땡땡이 부리면 부사장이 땡땡이 부리지 않고 이 원칙을 중심삼고 회사를 위해 가지고 주체를 대신해서 투입하고 주입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봉사와 희생을 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대상을 하나님같이 만들기 위해서는 높여야 되는 것입니다. 종의 자리에서 전부 높이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가르침이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의 주도적 방향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뭐예요?「종의 몸을 쓰고!」종의 몸을 쓰고, 땀은?「땅을 위해!」눈물은?「인류를 위해!」피는?「하늘을 위하여!」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 말이 그 말입니다.
모든 것을 봉사하고 높여야 된다구요. 상대를 높이고 자기가 흡수되어야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든지 복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높이고 거기에 봉사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어떤 상대든지 언제나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누구나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환영하는 거예요. 1급짜리 주체만이 아니고 10급짜리 주체도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0급짜리 주체는 몇 천년을 후닥닥 타고 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봉사, 봉사, 봉사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왜 그런가 하면 하나님이 봉사하면서, 자기 몸을 희생시키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이상의 봉사가 어디 있으며, 그 이상의 희생이 어디 있느냐는 거예요. 희생 봉사하는 자리는 하나님과 같으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 자리에 있으니까 망할 수 없습니다. 알 싸, 모를 싸?「알 싸!」모를 싸!「알 싸!」도둑놈들, 선생님을 타고 넘겠다고 기세가 당당하네! 그래, 가르쳐 주는 것은 자기의 전체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이 알고 있는 것을 진정 가르쳐 주면 진정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진정 받게 된다면 여러분이 하루라도 이대로 살고, 이 말씀대로 살겠다는 심정, 부모님과 상대적 입장에 선 그런 자리에 있어서 이것을 여러분이 나누어주어 가지고 대하는 그 사람들이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주입해 오게 되면 선생님 대신 커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접붙여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봉사와 희생이 백전백승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전략전술이라는 것을 몰랐어요.「아멘!」교만과 자중(自中), 자기를 중심삼은 데는 파괴와 패망과 전멸이 따르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 전술을 취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높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들은 '당신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내 것이다.'라는 거예요. 이게 공산당, 사탄식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방법은 뭐냐면 '내 것은 가정의 것이요.'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위하여 내가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위해서 봉사하고,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자는 반드시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열 친구가 있다면 열 친구를 중심삼고 매일같이 친구들을 위하면 친구가 자꾸 불어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주입해라, 주입해라!' 하면 전부 떨어지는 것입니다. 몇 년도 안 가서 자기 혼자 고독단신이 되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까지 교만해 가지고 '세계는 내 나라요, 미국은 세계 선진국의 대표요, 세계 모든 인류들은 전부 다 미국을 위해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봉사와 희생의 개념이 떨어져 나갔어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미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세계적인 대표국이 됐다고 해도 이 원칙에 일치 안 되면 망국지종이 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40년 동안에 이와 같이 세상에 구할 수 없는 망국이 왜 버렸다구요. 왜? 문총재를 쫓아내 버림으로 말미암아.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봉사와 희생! 환영, 불환영?「환영합니다.」이제부터 그렇게 할 거예요? 그래서 망하거든 선생님 목을 따라구요. 선생님이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다 보니까 세상 사람한테 수수께끼의 인물로 등장했어요. 문총재는 세계적인 핍박을 받았는데 어떻게 해서 세계적인, 누구도 갖지 못하는 이런 부흥과 승리적 자리를 차지했느냐 그거예요. 이 원칙을 적용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에 가면 미국을 자기 나라보다 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이걸 받아들이지 못하면 내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가로채고 빼앗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투입할 수 있으면 미국도 내 품에 품긴다는 논리예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봉사하고 희생하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존재가 되는 것! 알겠어요?「예.」가정에 열두 식구가 있다면 열두 식구 가운데서 제일 작고 힘도 없는 손녀딸이 열너댓밖에 안 되는데 철이 들고 나서는 밤낮 가정을 위해서 산다고 할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전부 다 비밀얘기는 그 손녀딸한테 얘기하는 것입니다. 자기 며느리가 아무리 똑똑하고 훌륭하더라도 얘기 안 하고, 비밀리에 보관할 물건이 있거들랑 손녀딸한테 지켜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할머니 할아버지뿐만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형님 누나도 그렇게 되면 결국은 그 가정의 모든 비밀, 귀중한 물건은 이 딸이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할아버지 할머니 죽게 된다면 '야, 그거 너 잘 지켜다오.' 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죽게 되면…. 결국은 그 가정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림없는 철칙이다,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절대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철칙이에요, 철칙.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북한이나 남한을 중심삼고 위해 가지고 봉사하고 희생하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을 투입하고 자기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많은 돈, 많은 인맥과 재력을 전부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잊어버리고 지내다보니 말이에요, 점점점 태산같은 복덩이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왜?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존재가 됐으니, 중심 존재에 해당할 수 있는 증거적 소유권이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 돈이 많다고 그래요, 돈 없다고 그래요?「많다고 합니다.」주머니에는 돈 한푼 없다구요. 따라지인데 돈이 많다고 한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결심만 하게 되면 없지만, 돈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가정에 대해서 살림살이 걱정, 쌀 걱정, 아들딸 공부시킬 걱정을 안 합니다. 세계를 어떻게 밥을 먹이고, 세계의 아들딸을 어떻게 대학 이상 졸업시키냐 하는 것을 생각하다 보니까 하나님이 그 뒷처리를 다 해주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아멘인지, 소멘인지 아멘패들한테 내가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알아요? 알 싸, 모를 싸?「알 싸!」똑똑히 알 싸, 똑똑히 모를 싸?「똑똑히 알 싸!」어이구, 기분이 좋구만 배고플 때는 생콩이라도 고소하다고, 설사 안 날 줄 알고 자꾸 주워 먹는 사람이 복받는 것입니다. 비린내 난다고 하나하나 골라 먹다가는 다 먹은 찌꺼기를 골라 먹게 되는 것입니다. 입벌리면 뭣이든 삼켜버리고 두둑이 먹고 산중에 도망가서 기다리게 되면 나중에 벌렁벌렁 기어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주인은 누가 되느냐? 산꼭대기에 먼저 올라간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공식, 법도는 어디든지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 공식을 섭리노정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 원칙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탕감복귀의 공식이 되어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하나님,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사탄, 아담, 해와, 가인, 아벨.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은 하나님과 이 공식대로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하게 되면 그것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아무 문제없다구요. 아담이 더 큰 하나님의 사랑 자리에 가게 되면 나머지는 자동적으로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이 존재 세계의 보호를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느 땐가 그 주체는 더 높은 곳을 찾아가게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예.」이와같은 원칙에 있어서 해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에요.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어디에서든지 존속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공식 원칙에 있어서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면 중앙에는 하나님도 올 수 있고, 세계의 모든 천운도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해와, 어머니하고 가인이 플러스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하나되면 아담이나 하나님을 모셔올 수 있고, 안 모셔오더라도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있으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필요하다고 할 때는 언제든지 대상의 자리에, 주체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자력 발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이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얼굴에 말이에요, 눈이 하나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콧등에 하나만 있으면 더 잘 보일 것 아니예요? 왜 둘이에요? 그거 어떻게 답할 거예요? 코의 구멍도 둘이지요? 하나가 없으면 찡찡찡 한다구요. 입술도 둘이에요, 귀도 둘이고 손도 둘이고 전부 둘입니다. 이게 왜 그래요? 어째서 둘이에요? 천지 원칙에 있어서 주체 대상의 개념에 일치 안 되면 보호를 못 받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어째서? 환경권 내에 있어서 주체 대상 원칙에 부합되지 않으면 탈락이 되고, 추방되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동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인간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여기에 위배되는 것은 천운이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래, 병이 나 가지고 몸이 아프거나, 죽으면 가슴이 아프다는 것은 제3의 힘이 가해 들어 와 가지고 추방하기 위해 미는 힘이 아픔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바느질하다가 바늘에 손을 찔릴 때가 있지요? 찔리면 여기만 아파요, 전신이 아파요?「전신이 아픕니다.」왜 그럴까요? 온몸이 그걸 협조해야 돼요. 온몸이 동원해서 협조해야 된다구요. 백혈구라든가, 적혈구라든가 협조할 수 있는 방어 물품, 소화 물품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형제가 하나되면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이 묻지 않아도 이건 반드시 존속한다는 것입니다. 형제가 죽을 때까지 하나되면 천하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가화는 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다구요. 가화(家和)가 왜 만사성(萬事成)이에요? 이 원칙을 중심삼게 될 때, 전부 다 상하, 좌우, 전후, 이렇게 팔방의 모든 운세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물질이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가화는 만사성이라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도 방향에 결여됨이 없어요. 어디에 가 맞추더라도 공식과 재까닥, 재까닥 들이맞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와 같은 공식이 적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것이 타락을 해버렸어요.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분산되어 버렸다구요. 아시겠어요? 반대가 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옮겨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없는 것입니다. 잃어버렸어요. 알겠어요?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자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없어요. 남자는 사탄새끼가 되어 버렸다구요. 남자는 천사장 몸뚱입니다. 사탄의 실체, 살아있는 사탄의 몸뚱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남편은 살아있는 사탄의 실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두드려 패고, 여편네를 종새끼같이 취급하고…. 그 여편네가 누군지 알아요? 하나님의 왕후예요. 그 아들딸이 누구냐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사랑했다가는 하나님 앞으로 즉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납치라는 거예요, 납치. '이놈의 간나 못 간다.' 이거예요. 납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연 수용소에 납치시켜 놓은 것이 악마라구요. 그 악마를 몰랐어요. 갇힌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형무소 울타리, 가정, 종족…. 8단계의 울타리, 형무소보다 높은 형무소의 울타리가 쳐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격파해서 넘어가요? 인간의 힘으로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전쟁이 2천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4천년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같은 레벨에 올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안팎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인 레벨에서 보게 되면 사탄편이 외적 담이라면 하늘편은 내적 담이 됐어요. 낮다구요. 동생이니까 더 낮아요. 알겠어요? 낮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도움을 받아 가지고 여기를 침범하고 깨뜨림을 부리면 부릴수록 저건 낮아지고 이것은 높아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넘어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 역사도 그와 같은 논리로 전부 다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몇 남편을 죽여 버렸느냐? 아담 남편을 죽여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 부인을 추방했어요. 재림주 부인을 추방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절대 이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받아들였으면 절대 40년 수욕 기반이 없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어머니 아버지, 일족, 대한민국 나라까지 승리의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런데 쫓아내게 될 때, 아무 것도 없이 잃어버렸어요. 다 파탄이라구요. 그러니 사탄은 성진이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딸을 합해 가지고 파탄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안 할 수 없다구요. 파탄 역사를 해서 때려잡지 못하면 다시 이것을 손해배상 청구해서 돌려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잃어버린 것 보다 더 훌륭한 새 대상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어머니, 미인 어머니를 갖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웃을 말이 아니예요. 심각한 말입니다.
광야에 혼자 쫓겨났습니다. 아들딸이 없고 소유권이 없어요. 하나님과 더불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제2 작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망정이지, 그 사람들을 통해서 개인, 가정, 종족 편성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것이 40년 피어린 투쟁의 역사입니다.
하나님 복귀섭리의 4천년 역사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원통한 한을 품고 나오던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40년 동안, 이 자리까지 올라와 가지고 세계 어떠한 나라, 어떠한 사람보다 꼭대기에서 큰 소리 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못 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순순히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과 몇 범이에요? 형무소를 몇 번이나 갔어요?「여섯 번입니다.」여섯 번, 6범이에요, 6범. 생각만 해도 무섭지요? 그런데 뭐 하러 여기에 다 찾아왔어요?
사탄들이 형무소에 처넣음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모든 의인들이 피를 흘리던 걸 탕감해서 그 몇 백 배를 찾아 올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걸 알아야 돼요. 형무소에 잘못 집어넣었다면 지금까지 선한 사람들의 모든 것을 곱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6천년 하나님 섭리 가운데서 사지판의 형무소 노릇한 모든 것을 찾아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었던 대가까지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로마 4백년 시대에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감옥에 가고 학살당했어요. 그 안의 모든 것, 전부를 찾아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다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냥 탕감할 수 없어요. 알 싸, 모를 싸?「알 싸!」이렇게 됐으니 기가 막힌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으로서 천지 창조한 그 위신과 처신이 있지, 포기하고 '아이구, 사탄아 빼앗았으니 됐다.' 하고 그냥 있겠어요? 찾아 와야 돼요. 찾아와야 되는데 위는 전부 다 사탄이 가졌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사탄이 전부 다 원수예요. 하나되려야 하나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담이 사탄을 대해서 말하기를 '야 이놈의 사탄아, 어찌하여 나를 타락시켰어? 하늘나라의 왕자가 될 것을 악마의 왕자를 만들었어, 이 녀석아?' 하는 거예요. 맞아요?「예.」또, 해와도 말하기를 '요놈의 간나야, 왜 타락해서 나를 유인해 가지고 이 모양 이 꼴을 만들어? 이 원수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아담이 원수요, 아담과 해와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해와는 말하기를 '이 자식아! 네가 주관성 전도를 모르느냐? 주관성을 가졌으면 해와를 전부 지키고 꼼짝못하게 끌고 다니지, 왜 내버려두고, 왜 방심했어? 이 자식아!' 그러고 있는 거예요. 도적놈 새끼들이지요. 전부 원수예요, 원수.
여기는 하나되지 못하고 원수가 되어 버렸다구요. 가인도 마찬가지예요. 가인도 어머니를 대해서 '어머니, 어찌하여 나를 가인으로 낳았어요? 하늘나라의 손자로서,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양대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나를 요모양 요꼴로 영원히 멸망할 수 있는 지옥의 구덩이 깊은데 처넣었소?' 하고 원망하는 것입니다. 원수예요. 원수예요, 원수 아니예요?「원수입니다.」
또, 아벨이 형님을 대해서 '이놈의 형님아, 어찌하여 하늘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데로 돌아가려는 나를 죽였어?' 사탄은 '야, 이 자식아, 동생이 형님 되겠다는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반대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법이 이 창조세계에는 없는 것입니다. 이런 타락의 행동은 없는 것입니다. 없는 것이니 없는 법을 적용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 싸? 모를 싸?「알 싸!」
그만둘싸, 계속 할 싸? 「계속 할 싸!」 일화가 일본하고 축구를 하구 있다구요. 내가 그걸 4대 0으로 일화가 이긴 것을 보고 나왔어요. (박수) 내가 일화 천마팀의 주인이지요? '종교 지도자 문총재, 마사 많은 문총재가 축구가 뭐야, 축구, 축구….' 이래 가지고 얼마나 의붓자식 취급했는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 의붓자식 취급하니까 됐다 이거예요. 똘똘 뭉쳐라! 하나되어 가지고 굴러다니게 됐다구요. 5년만에 2연패를 했어요.
패가 '질 패(敗)'예요? 패권자(覇權者)의 패(覇)예요. 3패, 3연패까지 하자는 거예요. (박수) 그 다음엔 이걸 누구한테 그냥 넘겨 줄라고 그래요. 돈을 받고 팔면 몇 백억을 받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돈 들인 것의 몇 배를 장사할 수 있는 것이지만 내가 장사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예요. 대한민국의 축구가 일화 때문에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아요? 그거 알아요?「예.」월드컵에 나가서 속공한 프로그램을 누가 시작했는지 알아요? 일화가 시작한 것입니다.
내가 축구에 대해서 아는 것입니다. 어느 한자리를 중심삼고 천번 만번 눈을 감고 그 자리에 오게 되면 발을 어떻게 차면 볼이 들어가느냐 연구하기 위해서 밤중에 차라는 것입니다. 1호, 2호, 3호, 호수를 정해 가지고 구멍을 파되, 반드시 어디 삼각 지점에 가게 되면 눈감고 차더라도 반은 들어간다구요.「아버님은 모르시는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뭣이?「모르시는 게 하나도 없어요. 다 아세요.」그래야, 세계의 모든 면의 왕초가 되야 아버지가 되잖아.「옳습니다.」(박수)
내가 손을 대는 날에는 하나님이 전략 전술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지만 하나님은 죽어요. '하나님이 죽어' 그런 불경스런 말이 어디 있어?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하나님의 성명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건 문총재밖에 없어요.「아멘!」왜? 아니까.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 투쟁 노정에서 많은 훈련을 해 가지고 그 전략 전술에 많은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챔피언이 됐다구요. 재미있어요?「예.」여자로 생겨났으면 선생님 같은 남편 하나 얻어보고 살면 한이 없을 거라구요. 그래요?「예.」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좋아하는구만.「이렇게도 만족합니다.」뭘 만족해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 남편을 전부 다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남편 만들어 가지고 짝을 묶어 주게 되면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남편 데려 와요. 왜 안 데려와요? 데려오라구요. 왜 안 데려와요? 거짓말하고 몰래 다니는 사람들도 많지요? 통일교회 몰래 다니는 사람은 쌍 간나야, 쌍 간나.
자, 이렇게 됐으니까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는데 위를 전부 빼앗겼으니 할 수 없이 꽁지를 붙들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꽁지를 붙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꽁지. 웃대가리를 전부 다 악마가 쥐고 있으니 악마 대가리를 빼앗지 못해요. 싸워 가지고 뺏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꽁지를 붙들고 감동시켜 가지고 자연굴복시켜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하늘이 치게 되면 벌써 적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원수라는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언제든지 악한 물건이 되었지만, 하나님은 악한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예.」인간이 타락 됐을 망정 하나님은 하나님이라구요.
타락하기 전과 같이 대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마가 참소한다구요. '나는 타락했을 망정 하나님이 천지의 도리를 세웠으면, 그 도리는 영원히 불변하도록 세운 원칙인데, 나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고 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를 옆에 두고 의논하면서 지금까지 세계의 구도 역사를 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천국 가려면 악마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사랑하고 나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되면 천사장, 악마된 그 물건을 데리고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 원칙이니 사탄이 '나는 타락해서 천리 원칙을 배반했지만, 하나님편에서는 천리 원칙을 배반할 수 없는 거야. 천사장이라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천리 원칙이기 때문에 나를 끝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 들어갈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 무서운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자기의 임종이 가까운 그 시간을 재촉해 가지고 창으로 심장, 폐부를 찌르려는 그 원수를 대해서 '하나님이여 저가 행하는 죄가 얼마나 큰 줄 모르기 때문에 저런 일을 행하니 용서하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한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로마나라를 소화해 흡수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말 그대로 4백년 고역 후에는 로마가 예수의 발 아래 놓인 거예요.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된 것입니다. 끝까지 참는 자가 구원을 했습니다. 얼마나 참았어요? 4백년을 참아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는 2천년을 참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몇 년이나 참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몇 년 참았어? 일본 애들이야?「아닙니다.」그럼? 일본애처럼 생겼네. 몇 년생이야? 아니, 나이 말고 통일교회 들어온 지 몇 해나 됐느냐는 말이야.「16년 됐습니다.」16년이면 가짜다. (웃음)
이론에 맞지 않는 것은 전부 다 가짜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데서 딱,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한 자는 격리해 가지고 영수증을 써 주는 거예요. '패스(Pass;합격하다) 오케이(OK)' 이런 사탄의 영수증을 못 받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기독교인들, 통일교회가 무슨 원수야?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얼마나…. 그 죄상이 커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는 전략을 취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40년 전에 이룰 수 있는 세계 복지 천국을 구하던 것이 40년이 지났지만 원금에 이자까지 합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다 청산하고 자기의 몸뚱이까지 팔아도 못 갚겠으니 사탄은 도망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멋지지요? 멋져요, 안 멋져요?「멋집니다.」
악마의 전략 전술은 치고 망하는 것입니다. 치고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이런 전략 전술을 알았기 때문에 벌써 반대하고 이러면 하나님 앞에 주체 대상권 내에 딱, 서 가지고 '쳐봐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주체 대상이 되어 있으니 여기에 반대되면 하나님이 쳐버려요 어떤 개인이나 어떤 나라도…. 미국도 나한테 들이맞아 가지고 거꾸러진 것입니다. 내 앞에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소련도 마찬가지고 북괴도 마찬가지라구요.
내 말을 이 나라가 반대해 가지고 이로운 것이 뭐가 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다구요. 사랑하지 않는 자는 끝에 항복을 하고 자기의 항서를 써 놓고 뒤로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천국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해야 했느냐? 못 했으면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목덜미를 쥐고 갈라지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 사탄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총재를 사탄세계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를 때려잡으라고 한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라구요. 별의별 짓을 한 그 대가리들이 전부 다 내 앞에서 쓰레기통이 되고 거름데기가 되는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 싸!」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이 나빠라! 나는 기분 나빠, 기분 나쁘라구요!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내가 고생을 했습니다, 여자, 여자의 해방을 위해서. 재림주가 자기 동생을 잃어버리고, 자기 여편네를 잃어버렸고, 아들딸이 자기 어머니를 잃어버렸어요.
세상에 첫 남편으로 찾아 와 가지고 잃어버린 해와, 참된 동생을 만들어야 되고, 참된 아내의 자격자를 만들어야 되고, 참된 어머니 자격자를 만들어 놓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절대 문총재 말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아멘!」
왜 그래야 돼요? 왜 그런 말이 가능하느냐 하면,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절대 신앙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말씀을 절대적으로 못 믿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아버지의 말을 중심삼고 뼈골이 녹아나도 그로 말미암아 시작된 근원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 못 됐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거짓 남편을 맞아 가지고 사망권에 허덕이는 모든 인류 역사의 여성들은 지옥에서 살았다구요. 참된 남편을 찾아 온 것입니다.
어느 곳에 와 가지고 참된 남편을 찾을 것이냐가 꿈에도 소원이었습니다. 그것이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입니다. 여자를 찾기 위한 구원의 섭리가 종교권입니다. 종교권의 70퍼센트는 여자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전부 다 홍길동이에요. 남자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남자는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오늘날 신부, 목사, 뭐 잘났다는 사람이 전부 다 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를 유린하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를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믿지 말라구요.「믿습니다.」아니, 아니예요.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빠도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삼촌도 믿을 수 없어요. 그러나 아버지는 믿어 줘야 됩니다. (박수)
그래, 악마에게 유린당한 이것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동생을 만들어야 되고,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본연의 남편을 만드는 해방동에 여자를 만들어야 되고, 원죄를 벗어나 가지고 죄 없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어머니, 천국을 지향하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 때문에 문총재가 욕을 먹었어요. 전부 다 남편들이 나를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여자들로 보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남편을 본남편이라고 하게 된다면 선생님은 첩남편이라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첩남편. 사탄세계의 여자를 두고 보면 그와 반대가 되는 거예요. 어머님은 본여편네라면 여러분은 첩이 되는 거예요. 딱, 반대예요. 그러니까 이걸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치는 것입니다. 부정을 해야 돼요.
왼쪽의 것이 바른쪽으로 가려면 부정을 해야 돼요. 전체 부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 여자를 해와로 보는 것입니다. 전세계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그 가운데 재림주라는 참아버지는 혼자예요. 이 한 사람을 중심삼고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편이에요. 아버지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천사장이에요. 이건 '끽-' 원수라구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라든가 아들딸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천사장에게는 상대 이념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상대 이념을 완성하기 전에 어떻게 종새끼한테 상대 이념을 허락할 수 있어요? 천사장은 가정이나 자식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전부 다 돌려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여자를 여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아들딸을 왕자 왕녀로 3년 이상 모셔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탕감복귀 역사에서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불쌍한 그 옛날의 종새끼를…. 상대가 없습니다. 자기 상대는 25억의 인류 앞에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은 어머니 하나면 그만이에요. 그러니 이걸 어떡하라는 거예요? 큰일났지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 잡으러 와서 한꺼번에 달려들면 압사당할 것 같으니 도망갈 수밖에 없어요. '아이고, 사람 살려라!' 이 구더기 패들, 누더기 패들을 내가 원치 않아요. 아, 미인 어머니를 놓고 내가 뭘 원하겠어요? 이리 봐도 사랑이요, 저리 봐도 사랑이요, 밤에 봐도 좋고 낮에 봐도 좋고, 꿈에 봐도 좋고, 굶어도 좋고, 싸워도 좋고, 다 이런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이놈의 간나들이 얼마나 야단했어요? 외국의 정보처가 '문총재는 색마니까 미인에게 틀림없이 사건이 벌어질 것이다.' 해서 미인을 통해서 유혹하는 그런 별의별 놀음을 다한 것입니다. 그 놀음을 다 당해 온 것입니다. 그런 문총재가 제일 나쁜 사람 취급을 받은 것입니다.
일본에 가 있을 때도 학생 때 내가 미남으로 소문났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사실이.「지금도 미남이십니다.」그렇지요? 그래, 그래. 골상학적으로 보면, 사주팔자를 보는 골상학자들은 전부 선생님 사진을 보면 경배하는 것입니다. 잘난 남자지, 뭐 못난 남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 때문에 혈서 쓴 여자들도 많다구요. 그 여자들을 다 돌아 보지도 않았다구요.
일본 같은 데는 악마의 나라니 만큼, 밤낮으로 나를 말아먹으려는 별의별 놀음이 많았어요. 이건 뭐 밤에 혼자 자는 학생의 이불 안으로 기어 들어오지를 않나 별의별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무슨 남자가 여자가 생명을 걸고 들어오는데 5분 동안을 행사 못 해 가지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타락원리를 아는 내가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한테 손 하나 까딱 안 한 것입니다.
이놈의 간나들, 일본 간나들, 음행하는, 절개 없는 이 패들, 망국지종, 때려치우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그보다는 낫지요. 족보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동방예지국이라고 했지요? 중국과 9백년 역사를 주종 관계로 나오면서도 중국 사람한테 자원해서 시집간 여자가 하나도 없어요 일본 살이 40년 동안에 할 수 없이, 종살이 하다가 겁탈당해서 결혼한 사람은 있지만 자원해서 결혼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명문집 딸입니다.
그래서 지금 일본을 보면 말이에요, 에덴 동산에서 다섯 남자 앞에 벌거벗고 있는 여자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심었으니 그렇게 거두어야 됩니다. 미국은 하늘편 천사장, 중국은 아시아쪽 천사장, 소련은 사탄편 천사장이에요. 3대 천사장 남자, 그 다음에 아담, 그리고 하나님. 딱 다섯 남자 앞에 일본 여자는 벌거벗고 금은 보석으로 마디마다 장식을 했어요. 이래 놓고 삼각지대를 벌려 가지고 '누구든지 겁탈하는 것이 내 남편!'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 웃어요?
일본 여자들한테 이런 얘기를 해 줘도 가만있는데, 여러분은 왜 웃어요? 한국 여자가 기분 좋아야 할 텐데. 기분 좋아서 웃겠지요, 뭐.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사내가 누구예요? 아담이 누구예요? 손해예요. 천사장에게 뺏길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잘못되어 가지고 한 사람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전부 다 망했기 때문에 그 아들딸, 2세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남자 여자는 한국 여자 남자와 전부 다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와 국가의 모든 남자 여자는 문선생 품에 품겼다구요.
천사장은 소유권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것입니다. '이 자식들아, 치워버려. 너희들 부자라도 돈 있는 것이 창고지기야, 창고지기.' 알겠어요? 주인된 입장에서 미국놈들 것을 도적질해서 먹고 살아야 돼요. 힘이 없어서 그렇지, 창고를 전부 다 구멍 뚫어서 도적질해서 먹어도 그거 죄가 아니라구요. 한국 사람들, 한국 동란 때 다 도둑질하지 않았어요? 도둑 간나들이지요, 도둑놈들. 그거 죄가 아니예요. 주인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해와로 말미암아 소유권을 하늘편에서 전도되었으니 세계적으로 3대국이 미국이 천사장이고, 일본은 해와, 독일도 구라파의 천사장, 사탄편 천사장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나라들이 전부 다 부자라구요. 일본, 미국, 독일, 이 세 나라가 세계의 경제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선교 내보낼 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셋을 보내며 하는 말이 '너희들, 하나되라, 하나되라.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되라, 이 간나 자식들아!'
일본, 이 간나 자식들은 말이에요, 자기들이 축복을 먼저 받았고, 통일교회를 먼저 알고, 통일교회 먼저 들어왔으니 전부 다 '내가 이 나라와 세계의 대표가 되어야 된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세계의 대표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나라가 있어요, 세계가 있어요?
세계를 전부 다 찾을 때까지는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로마가 세계의 주도국이 될 때, 기독교가 로마를 위한 것으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로마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유대인도 마찬가지예요. 주님이 오게 되면 자기들이 천하를 메주덩이 밟듯 밟으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예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구요. 유대교라든가, 이태리라든가, 영국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구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세상 때문에 독생자를 준 것입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다구요. 요한복음 3장 16절은 오늘날 애기들까지도 외운다구요. 세상을 생각지 않고 무슨 장로교? 무슨 감리교? 이 똥개 새끼들, 벌받아 죽어요. 그래, 이태리가 망하게 됐고, 영국이 망하게 됐고, 미국은 지금 망조가 들었다구요. 전세계가 미국을 위한, 기독교 문화권이 미국을 위한 문화권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이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 재산, 가정적 재산, 모든 국가적 재산을 다 팔아서 해체해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이 일 년에 2천만이에요. 그 책임을 못지는 미국을 남겨둘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천년 동안 온갖 핍박 가운데서도 융성해 오던 기독교가 40년 동안 이렇게 망조가 드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추방함으로 말미암아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죽어 없어질 줄 알았는데 반대해도 세계적 판도권을 전부 다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번 공화당과 민주당 선거에서 말이에요, 40년 동안에 제일 기록적으로 승리한 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이 [워싱턴 타임스]의 원수가 말이에요, [워싱턴 포스트]인데 [워싱턴 포스트]가 [뉴스위크]를 통해서 '이번 선거를 승리하게 된 것은 [워싱턴 타임스]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박수) 우리의 원수예요, 원수. 그거 사실이라구요.
대한민국은 그런 것을 몰라요. 문총재가 무슨 힘을 갖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미국에서 '부모의 날'을 제정했는데, 그 일을 70일 동안 했다구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인권문제를 중심삼고 미국의 해방동이의 명예를 갖기 위해서 그 날을 국경일로 정하는데 15년이 걸렸어요. 선생님은 74일 만에 한 것입니다. 몇 일이라구요?「74일!」하원에서 만장일치, 상원에서 만장일치, 열흘만에 된 것입니다.
클린턴이 우리하고 원수예요. 원수라고 해도 서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청문회를 연 것이 [워싱턴 타임스]가 걸어제끼는 것입니다. 카터를 목자른 것은 문총재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카터를 커트한 사람이 문총재라구요. (박수) 그래, 카터의 정적이라구요.
자기 재임 시에 27∼ 8개국이 되는 자기 측근, 휘하에 있는 나라들 앞에 '문총재는 나의 정적이니, 당신네 나라에서 통일교회를 추방하소!' 하고 공문 낸 것이 내 손에 다 들어왔어요. 시 아이 에이 (CIA;미국중앙정보부)의 비밀 문서가 내 손에 다 들어 온 것입니다. 한국의 누가 통일교회 반대하는지, 다 들어와 있어요. 일본이 다 들어와 있어요. 그래, 어수룩한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를 깨끗이 청산짓기 위해서, 사탄의 흔적을 지우고 다시 발을 들이지 못하게 재료를 다 구비해 놓은 것입니다. 젊은 세력을 하루에 전부 다 옥살박살…. 오늘 남산의 유엔 (UN) 빌딩, 15층이 몽땅 무너지는 것을 내가 보고 왔다구요. '야, 사탄세계가 저렇게 무너지겠구만.' (박수)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고, 거름이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일선에 총을 들고 나설 거예요? 인민군들을 보면 배때기를 찌를 거예요, 못 찌를 거예요?「찌르겠습니다.」안 돼요, 안 돼. 그쪽에서 찌르더라도 붙안고 '야, 동생아!' '야, 형님아!' 통곡을 해야 돼요.
원수로서 죽이는 역사의 곡절을 풀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이별할 때, 눈물을 흘리면서 상봉을 위해 통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만나요. 얼마나 불효하고, 얼마나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박았느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공식적인 재창조 역사의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의 인연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섭리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공식을 선악 분립의 역사상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건 어디에라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섭리사에도 적용되고, 자연과학의 진화론에도 적용되고, 여러분 생활 철학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일하는데 선악의 모든 전부를 규명할 수 있는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닿았다는 것은 나의 대상입니다. 내 가치를 입력하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선생님 가까이 가려고 그러지요? 선생님을 붙들려고 하지요? 선생님 손수건도 서로 갖겠다고, 애를 먹인다구요. 왜? 대상의 가치가 그런 것입니다. 그건 공식이에요, 공식. 공식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대하는데 여자들이 순결을 갖고 대해야지, 사기로 대했다가는 파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악마의 족속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이 법에 걸리게 되면 지옥이에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 법에 일치될 때는 복귀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재창조 섭리의 프로그램, 공식에 의해 가지고 거꾸로 다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판서하시며) 원칙적으로 보면 이것이 플러스라구요. 이게 마이너스예요. 이것을 플러스 만들기 위해서는 전부 다 싸워야 됩니다. 싸워서 한번, 두번, 세 번을 죽을 지경까지 가야 됩니다. 그래서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상처가 난 것을 바라볼 때, 양심에….
열 여섯 살 때 타락한 본심이 눈물을 지어 가지고 '이 악한 녀석을 형으로 대접하지 말라! 내가 너를 어머니 아버지 대신 모시겠다.' 하고 '나한테 있는 전부를 네가 가져도 좋다.'고 할 수 있게 되어 가지고 경배를 해야만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가 얼마나 힘들어요?
수천만년의 역사를 거쳐오지 않을 수 없는 한의 역사를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알아야 된다구요. 이 건달꾼들. 방해꾼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 공식이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이것이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마이너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플러스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마이너스가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아니고 역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벨은 가인의 형으로 들어가고, 가인은 동생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반드시 교체라는 부정의 사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을 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위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반드시 아래 있어야 돼요. 이것이 거꾸로 됐습니다. 사탄이 위로 갔다는 거예요. 아래 것이 위에 오고 위에 것이 아래로 왔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됐어요. 그러니까 자기 자리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신도 자기 자리를 찾아가야 되고 사탄도 자기 자리를 찾아서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교체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바로 잡으려니 거꾸로 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것을 부정시키려니 거꾸로 하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 되어 가지고 원리 원칙에 하나됐으면 하나님의 공인받을 수 있는 존재권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엇갈려 가지고 반대되는 것이 이렇게 옴으로 말미암아 아벨이 형님 자리에 들어오고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종교는 출가를 해야 돼요. 나라와 자기 일족과 자기 가정과 자기 사랑의 혈족을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거기에 원소가 되는 거예요. 진흙이면 거기에 모래알이 하나도 없어야 돼요. 자기가 대한민국 백성이고, 이름이 무엇이고 하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신이 벌커덕 뒤집어져 가지고 자기 기억까지 잊어버리고 새로운 기억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 생활! 여자라는 것은 생각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참부모가 결혼하지 않았다구요. 참부모의 나라가 없는데 나라가 있을 수 없고, 참부모의 가정이 없는데 가정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이에요.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이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나님이 천지를 마음대로 지배해 가지고 천상 지상 천국을 여기서부터 평형적으로 확대시켜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것인데, 이런 놀음을 하려니 얼마나 기가 막히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부정하는 사람을 역사상에서 만날 수 없었어요.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 그런 입장에 서 있어요, 이 쌍 간나들아! 잘 섰어요, 못 섰어요? 물어 보잖아요?
아버지 입장에서 딸 같아서 간나라고 했는데, 섭섭해요? 여기에 합격될 사람이 누구예요? 새끼들을 낳아 가지고 그 자식들을 중심삼고 뜻이고 뭣이고 전부 다 좋은 학교 보내기 위해서 잘 먹기나 했으면…. 이런 수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필요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통일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정과 새끼들과 일가를 패망시키더라도 통일을 이루어야 됩니다. 통일을 시킬 수 있는 그런 가족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를 부정하고 나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나라가 찾아지질 않아요. 문총재는 선두에 서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처음 온 여자들, 정신차리라구요.「예.」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예요. 하늘땅의 주인이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아멘!」무슨 또 아멘이야? 가만 있거라. 늘그데기가 와 가지고 그래, 저 구석에나 가 있지. 여기 와서 아멘, 아멘.「아멘!」누가 좋아한다구?
이와 같은 원칙이 이 가정에서부터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은 이와같은 입장에서 상하가 갈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가정은 이것이 더 큰 거예요. 이것도 갈라져야 돼요. 종족은 이렇게 갈라지고, 민족은 더 크게 갈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지워도 되지요?
알았다구요. 환경을 알면 주체자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걸 연장시켜 가지고 여기서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여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내려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있더라도 여기에 오면 혼란시대라는 거예요, 대혼란시대. 이 시대는 개인적 중심도 없고, 가정적 중심도 없고, 국가적 중심도 없고, 세계적 중심도 없고, 전부 다 아수라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히피(hippie), 이피(yippie)가 출현하는 것입니다.
히피 이피는 전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 나라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 사회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 국가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 어머니 아버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 할아버지 할머니도 필요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 없고 자기 상대도 필요 없고, 아들딸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고독단신이라구요. 그것이 천사장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소유권을 가질 수 없습니다. 가정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들어온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래 가지고 할 수 없이 비오는 날 저 남의 집 처마끝에서…. 다 부정하고는 어디로 갈 거예요? 부모를 찾아갈 수 없고, 형제를 찾아갈 수 없고, 일족을 찾아갈 수 없고, 나라를 찾아갈 수 없고, 나중에는 자살밖에 남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하는 수가 해마다 늘어나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알겠어요?「예.」
그 길밖에 갈 곳이 없어요,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통일교회는 반대예요. 히피가 아니라구요. 히피의 반대가 뭐예요? 반히피라구요, 반히피. 반대 히피, 부정 히피라는 거예요. 여기는 뭐냐면 '하늘땅이 내 것이다!' 그거예요. 알겠어요?「예.」'세계가 내 것이다, 나라가 내 것이다, 그 일족과 민족이 내 것이다, 씨족이 내 것이다, 가정이 내 것이다, 전부가 내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아멘!」
그래서 공산당식은 어떤 것이냐? 사탄편은 전부 다 '내 것은 내 것이고, 네 것은 내 것이다.' 그래서 망해 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가 주입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주입하는 주체적 대상이 없어진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과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신론주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주체를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니 만큼 우리는 받아 가지고 감사하는 마음을 플러스 시켜서 그냥 그대로 돌려 드리기 때문에 여기는 언제나 저기압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기압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언제든지 투입해 오는 것입니다.
저기압이 고기압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 찾아가요?「고기압이 찾아갑니다.」알긴 아누만. 이것을 전부 다 돌려버리고, 감사하고, 이렇기 때문에 영이 됐으니, 완전한 영이라면 수직으로서 폭발적인 은사로 채워주는 것입니다. 벼락같이 채워주는 것입니다.「아멘!」아, 그만두라구, 시간없다.
그러면 공기나 혹은 물이 말이에요, 공기나 물은 사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공기라는 존재는 진공만 생기면 이 세계의 공기를 동원해 가지고 싹- 메워버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바다의 물도 웅덩이가 생기면 전부 다 싹- 밀어버리고 수평을 취하는 것입니다. 공기도 물도 언제나 수평이 사는 방법입니다.
사랑도 물과 같은 것입니다. 흐른다구요. 사랑도 웅덩이가 생기게 되면 메꾸는 것입니다. 웅덩이가 찾아오는데 자기는 그만두고 옆에 있는 녀석에게 '가 메워라!'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순서적이에요. 반항이 없다구요.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 조금 불리하면 옆으로 싹- 빠지지요?
문총재는 공산당하고 싸우는데 정면 도전했습니다. 세계가 다 도망가는데, 나 혼자 싸웠다구요. 그래 가지고 공산당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물과 같이 사랑을 가지고 구덩이 있으면 구덩이를 메우는 것입니다. 세상의 나쁜 구덩이, 사망의 울타리를 전부 다 메우고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 수평을 다시 망가뜨릴 사람이 없어요. 다시 점령할 자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특권이에요.
거기는 평화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험한 곳이라도 평화의 기지로서 존속이 시작되기 때문에 거기에 행복이 깃들게 되고, 자유가 깃들게 되고, 희망이 깃들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부모의 사랑은 위에 있기 때문에 자식을 대해서 흘러 내려오는 것입니다. 자식의 구덩이가 잘못했으면 용서하고 잊어버리고, 또, 용서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일망정 그것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복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혼란시대예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그렇지만 여기서 잘…. 사탄편에서 지금까지 술 쳐먹고, 트위스트 댄스하고 말이에요 계집질하던 모든 사된 녀석들이 와 가지고 '함부로 살다가 통일교회를 만나서 말씀을 들으니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용서받아 가지고 기독교인들이 갈 수 있는 자리에 먼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살인 강도가 낙원에 예수님과 먼저 들어간 걸 알아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제아무리 교법사고, 제아무리 천하를 주름잡는 재상이 되었더라도 하늘편을 반대하다가는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잘 믿고 천국을 들어간다고 하다가 여기서 떨어지는 거예요.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잘 믿는 사람이냐, 안 믿는 사람이냐가 문제가 아니예요. 얼마나 양심적인 사람이냐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저 바닷물이 10시간 걸려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맨 처음 출발해 들어온 것은 다시 나가기까지 10시간을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맨 나중에 수평이 되어 가지고 만수가 될 때는 1초, 2초, 1분 이내에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때 태어나 들어온 물은 이 모든 물보다도 행복한 것입니다. 같은 수평 이상의 권한을 차지 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 만년 전부 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한 것이 종말시대에 만수가 될 때는 일주일이 7천년 역사를 대신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왔기 때문에 문총재를 중심삼고 일천구백구십 몇 년인가? 작년인가? 언제예요? 작년이에요, 재작년이에요?「작년입니다.」그래요? 그때 일주일 동안에 통일교회 7년, 기독교는 70년 독신 생활을 하는 거예요. 70년을 독신 생활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혼자 살아야 되는 거예요, 신부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1대에 40년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백이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통일교회는 70년을 대신해서 7년 동안을 수절해야 할 텐데, 이것이 지금에 와서는 전부 다 수평시대에 왔기 때문에 7일 만에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혈통이 잘못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혈통복귀, 그 다음엔 소유권 복귀, 모든 재산을 하늘 앞에 다 돌려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그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것이요, 아담의 후손이 상속받을 수 있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것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계대를 이은 혈족들이 가져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다 악마의 소유권이 된 것입니다. 사람과 하나되면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악마의 소유권이 된 것입니다. 그걸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그 다음에 심정권 전환. 심정은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4계열입니다. 4계열을 3단계 하면 160집 이상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친족, 사돈까지 합하면 얼마든지 뻗어나가는 거라구요. 알 싸, 모를 싸?「알 싸!」
그래서 종족이 메시아의 책임을 못 하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아까 말하던 160국가 복귀는 4천년 역사예요. 야곱으로부터의 4천년 역사를 40수, 40년으로 탕감했으니 이와 마찬가지로 160국가를 160가정으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수리적 탕감입니다.
그래, 160국가에서 승리한 것을 가정 위에 이렇게 해 놓으면 자기도 세계의 승리권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세계까지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 종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에 걸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의 혜택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은사라는 걸 생각해야 돼요. 천하에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문제가 아니예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 똥구데기 같은, 그 더럽혀진 것을 하나님이 받고 싶어하지 않는다구요. 퉤! 침뱉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탕감 복귀원칙에 있어서 하늘 앞에 바치는 데….
선생님의 아들딸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선생님까지 3대를 거치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통해서, 천사장의 아들을 통해서, 어머님을 통해 가지고 아버님을 통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서 본연의 물건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다시 분배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 사탄은 하나님의 미래적인 모든 뜻을 알고 이것을 다시 이루어 가지고 그 모양으로 오는 거예요. 그 모양으로 먼저 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때려잡기 위한 것이 이 사탄의 역사예요. 거짓된 것이 참것처럼 생겨 가지고 먼저 와서는 나중 오는 그것을 때려잡으려고 한 것이 지금까지의 복귀역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소유는 지금 사회주의…. 대한민국이 사회주의 체제 기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자기가 돈을 가졌어도 마음대로 못 해요 국가에서 전부 다 탈취해 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나중에는 전부 다 자기 여편네, 아들딸까지도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로 바쳐버려야 돼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아멘!」
그건 내 말이 아닙니다. 섭리적 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세계 대민족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앞으로의 시대에는 입적을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유리고객하던 사람들을 접붙여야 돼요. 알알이 됐던 것을 전부다 종족적 메시아권을 해 가지고 가정적인 메시아 160가정을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중심삼고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 못 된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됐다면 국가가 자연히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기반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큰 플러스, 큰 마이너스가 하나될 텐데, 예수가 종족적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끝날에 탕감해야 됩니다. 아담이 가정적 메시아, 메시아는 참부모예요. 아담이 가정에서 참부모 되어야 되고, 예수는 종족적 메시아, 종족에서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국가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세례 요한과 예수가 하나됐으면 그 하나된 기반을 중심삼고 유대교가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이것이 진화론적 법칙을 통해서도 전부 다 하나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위험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를 아무도 모른다고 했어요. 오실 때는, 주님 올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한 것입니다.「도적같이 오신다고 했습니다.」도적이야, 도적이지. 잘 살고 있는 여편네 빼앗으러 오는 거 아니예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빼앗으러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탕감원칙에 있어서 말이에요, 사탄이 빼앗아 간 것을 찾아 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남자 새끼들, 이 거지 새끼들, 천사장 패들은 문총재를 잡아죽이려고 지금까지 반대한 거라구요.
6수, 사탄수를 대표한 6수까지 감옥에 처넣었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죽일 수 없어요. 문총재는 완성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그 완성 단계를 넘어서기까지, 가정을 끌고 넘어설 때까지는 반대하지만 죽일 수는 없습니다. 그것이 다 이론에 맞아야 되는 거예요. 깨끗이, 사탄이 들어올 수 없게끔, 물샐틈없이 정비를 해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물만 새더라도 사탄이 들어오는 거예요.
6천년 동안 하나님을 걸고 참소해 가지고 전쟁을 지금까지 끌고 나온 사탄이 얼마나 교활한지 알아요? 이 멍청이들은 한 코에 걸려버린다구요. 그러니 문총재의 꽁무니에 딱, 달라붙어 있으라구요. 떨어졌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달라붙어도 걱정이야, 이 쌍것들아! (웃음) 아, 욕을 하는데도 좋아요?「아멘!」아멘이에요? 그거 죽을 패예요, 살 패예요?「살 패입니다.」부모라는 것은 영계에서 승리한 자요, 지상에서도 승리한 자라야 됩니다. 알겠어요? 재림주가 이 땅에 오려면 영계에 가서 맨 밑창에서부터 전부 다 반대해야 됩니다. 반대를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까지 반대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은 물론이고 사탄새끼 됐던, 그 핏줄을 이어받은 사람은 전부 다 반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까지 반대해야 되는 거예요.
그 제시 조건이 뭐냐면 영계에 4대 성인이 있으면 4대 성인에게 '야, 이녀석들아! 너희들이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것을 모르고 있어. 하나님 앞에 서려면 혈통이 더럽혀져서는 못 서는 거야!' 그렇게 제시하는 것입니다. '뭐야? 이 녀석아, 우리는 그거 알지도 못하고 생각도 안 했는데 뭐야? 그럴 수 없어.' 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소유권입니다. '너희들이 교주로서 자기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먹고 살고, 자기 소유권을 행사한 녀석들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 딱 제시하는 거예요. 또, 심정권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전세계를 구원하는 것인데, 그것을 모르고 자기 일족을 붙들고 산 녀석들이야!' 딱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걸 제시하니까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그러니 전영계가 졸개까지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43일 동안 전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문총재, 배짱이 대단하지요. '야, 이놈의 자식들아, 이건 천리의 대도고, 내가 천신만고 끝에 시험을 몇 백번 해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제시하는 거야, 이 자식들아!' 하고 밀어대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싸움시키면 큰일나는 거예요. 43일 동안, 저쪽 편에 섰던 하나님이 돌아서 가지고, '나와 같이 돌아서라!' 해 놓고는 '지금까지 영계의 싸움판 됐던 모든 사실이, 문총재의 제안이 사실이요! 모든 자는 이 분 앞에 경배!' (박수) 그래서 승리의 패권을 쥐고 어인을 받아 가지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가지고 지상에서도 그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딱, 그대로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사탄의 침범받은 일족들이 가서 그렇게 됐으니 그걸 전부 다 해 놓고 지상세계의 이것을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문총재를 반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악마와 하나님까지도 반대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반대할 때, 내가 승리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이 나를 후원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끝까지 반대하지만 하나님이 옹호하는 패를 잡아죽일 수 없고,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끝까지 참고 가는 것입니다. 죽기 전까지.
선생님은 피를 통하는 자리에 가도 '내가 토하는 이 피는 예수와 같은 피가 아닙니다. 겟세마네 갈보리 산상에서 자기가 죽을 것을 앞에 놓고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 피하게 해달라고 부르짖는 예수와 다릅니다. 문총재는 살아 있으니 걱정마소.'「아멘!」(박수)
그래서 선생님의 설교집을 보면 세계가 빨리 반대하라고, 반대하는 날을 고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거 왜 그거 반대해야 되는지 알겠어요? 절대 부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 부정. 알겠어요? 복귀노정을 가려면 절대 부정을 해야 돼요.
이 세계에 와 가지고 이것을 부정하려면 말이에요, 개인을 부정하는데 몇 십년 걸려요 가정을 완전 부정시키고 일족을 부정시키는 것도 큰 일이에요. 몇 년이 걸릴지 몰라요. 누가 종족 부정을 안 한다구요. 내가 부정을 하더라도 그들이 부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긍정한다구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전체 부정을 했다는 자리에 세웠으니 문총재가 몇 십년 일생에 부정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사탄 너 부정하는 문총재를 있는 힘껏 때려잡아 봐라! 죽여 봐라!' 이거예요. 전세계를 동원해서 한 녀석도 빼지 말고 전체가 쳐라! 이거예요. 그게 뭔지 알아요? 사탄을 시켜서 완전 부정했다고 하는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완전 부정했어요. 사탄을 시켜서 부정시켜 놓은 거예요. 그게 복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에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감사하고 간다는 것입니다. 감사하고 하늘 앞에 심정이 일치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겠다는 그 사람을 사탄이 때려잡을 수 없습니다.「아멘!」치는 날에는 몇 배, 몇 십 배의 손해배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세계가 내 꽁무니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민주세계도 내 꽁무니에 달렸고 공산세계도 내 꽁무니에 달린 거예요. 앞으로 기독교도, 남북도 내 꽁무니에 달릴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정치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2세를 통해야 되는 거예요, 2세. 가나안 복귀 40년 노정의 2세의 건국 사상이 철두철미한 사상이 되어야 돼요. 노털들은 전부 다 광야에서 독수리밥으로 죽어버릴 패들이에요, 반대하던 패들이에요. 미련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 학생들을 동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스크바 대회로부터, 베이징 대회로부터 워싱턴 대회로부터, 이제 북한 학생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 김일성 대학에 원리연구회 연구소를 만들겠다는 것이 약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남북이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정치, 그거 암만해도 안돼요. 안 된다구요. 여기, 정보부의 책임자의 여편네들 왔으면 가서 보고하라구요. 문총재가 정치는 암만 해도 안 된다고 했다고 보고하라는 거예요. 독일이 동서가 분립된 것을 통일했지만, 그것이 나라가 개입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 절대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서독이 아벨이요, 동독이 가인인데,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되고 나서 나라가 개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남북도 마찬가지예요. 남한과 북한, 아벨과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된 위에 정부가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 나라, 전부 다 망치는 것입니다. 암만 돈을 퍼부어도 그건 사탄의 올무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무저항으로 집어넣는 것입니다.
문총재한테 맡기게 되면 한푼도 안 쓰고 통일시킬 수 있다구요.「아멘!」남북한이 내 말을 들어 보라구요. 내가 김일성이한테 전부 제안한 것입니다. '문총재를 수반으로 해 가지고 노태우하고 너하고 부수상이 되어 가지고 남북통일 선거 운동을 지도하자!' 이것입니다. 그런 걸 제안했다구요. 벌떡 자빠질 노릇이지요. '뭐 문총재가 수반이 되어 가지고 남북통일…?' 내 앞에서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이긴 녀석은 대통령이 되고 진 녀석은 부통령이 되면 될 것 아니예요? 선거는 무슨 선거예요? 왕이라구요.
그것이 3대 주체 사상입니다. 인간, 김일성이 중심삼고 뭘 갖고? 인권중심삼고, 투쟁 역사를 중심삼고 공산주의의…. 이게 뭐예요? 변증법 논리에 일치될 수 있는 것 가지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인간을 중심삼은 3대 주체사상이 있을 수 없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은 3대 주체사상이 있으니 치워 버리고 내 말을 들어!' 그러니 김일성은 죽을 지경이지요. 내가 책상을 두드리고, 국회의사당에 가 들이제겨 놓은 것입니다. 그랬는데, 내가 뭐 김일성이 앞잡이에요? 뭐 남한 나라를 망신시켰어요? 수작들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했습니다.」 누가 잘 한 거예요? 누구 이름이에요? 문총재가 잘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잘한 거예요.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려 버려야 됩니다. 나는 지금이라도 지게를 지고 무엇이든지 할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못 하는 일이 없어요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요, 어촌에 가면 어민이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 자식들! 어디서 주워 먹다 굴러왔어? 나를 만나면 닥달을 당해야 돼요. 대통령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기합 주는 사나이고 말이에요 노벨상 수상자들도 기합 주는 사나이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미국의 상원 하원들이 전부 다 나한테 쩔쩔매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도장 찍어! 여기 서명해, 빨리!'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3주일도 못 걸려 가지고 다 통과해 버린 것입니다. 아, 그런 스승을 만났으면 한 판 차릴만 하잖아요?「예.」
그래, 싸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굴복시키는 것은 포위해 가지고 전부 다 먹여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누워서 오줌을 싸면서도 말이에요, '아이고 고마운 분, 참부모 감사합니다.' 오줌을싸면서도 그럴 수 있게끔 되어야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얼마나 연장전을 했는지 알아야 됩니다. 얼굴들이 점점 더 새까매지네. 지루한 모양이지요?「아닙니다.」몇 시예요? 7시까지 해요, 8시까지 해요, 12시까지 해요?「12시까지 해요!」그렇게 해 가지고 오줌싸면 어떡할 거예요? 오줌쌀 텐데, 오줌싸면 어떻게 돼요? 아까도 보니까 전부 다 '욱욱욱….' 보따리 싸 가지고 오줌싸는 사람을 많이 봤어요. 한국 여자들 오줌 냄새 맡는 거 나, 좋아하지 않아요.
서양에서도 그렇다구요. 선생님 말씀하게 되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오줌싼 줄 모르고 있다가 '아-' 이 간나야 왜 그래? 그러면 '오줌쌌어요.' (웃음) 서양 간나들도 그러니까 동양 간나야, 정해졌지, 뭐. 괜찮아요?「예.」
내가 보통 열 시간은 서서 얘기하는 사람입니다.「아이고…」뭐가 아이고야? 죽을 생각은 하지 않아요, 살 생각만 하지. 그러니 사망의 권한이 앞에 왔다가 도망가는 것입니다. 지금도 이게 딱, 하면 이거 누가 여기에 안 들어가요. 다 있어요. 이거 이 위에 올라간다구요, 여기까지. (박수)
보라구요. 소리 들었어요?「예.」그래, 소리나는 거예요. 혁명가들은 자기 몸을 가눌 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나이가 몇이에요? 일흔 다섯입니다. 일흔 여섯이 된다구요. 그래, 사사오입(四捨五入)하면 여든이라구요. 80객입니다. 80객이고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은 평균이 40인데 말이에요, 이런 여자들이 꿈에라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에요, 허깨비예요?「관심 있는 사람입니다.」사람 취급 못 받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아!
그런데 젊은 간나들이 뭘 관심 있다고 12시가 되도록 얘기해야 되고, 뭐가 생긴다고 그러는 거예요? 바람난다구요, 바람, 바람. 하나님 바람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그래, 집을 망쳐 버려야 돼요. 선생님 좋아하다가는 전부 다 불한당 맞아 가지고 쫓겨나는 것입니다. 괜찮아요?「예.」그래, 쫓겨나서 뭘 할 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천당 가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거예요. (웃음) 쫓겨나면 틀림없이 천당 가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세상은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이 없어요. 중심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개인 중심, 가정 중심, 종족 중심, 민족 중심, 국가 중심…. 8단계의 중심이 딱, 살아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에 한 순간에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 년 이내에, 몇 개월 이내에 발카닥 뒤집어 진다는 것입니다.「아멘! 신납니다.」신나?「예.」휘발유 사촌이 신나 아니야? (웃음)
문총재가 바보 천치가 아닙니다. 눈을 보라구요.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먼 거리를 본다구요. 사진도 조리개를 줄여야 먼 거리를 찍을 수 있잖아요? 코를 보라구요. 누구 말을 듣게 안 되어 있습니다. 고집이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라구요. 뼈가 갈라져 가지고 죽을 지경이 되도 말을 안 하는 것입니다. '쳐라, 이 자식아!' 이거예요. 그러니 몽둥이가 부러지는 거예요. 그래, 몽둥이가 늘어지고 하더라도 깜짝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 친구들은 감옥에 들어가서 고문할 때 전부 다 뻗었지만 나는 안 뻗었다구요. 지독한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이 허재비 같은 여자들은 전부 다 한 꿰미에 매어 가지고 팔아먹을 수도 있다구요. 정말이에요. 내가 사탄편에 섰으면 그러고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벌써 대통령을 해도 몇 번은 해 먹었지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덕꾸러기, 못난이 놀음 하고 있는 거지요? 씨름판의 백두장사가 소학교 아이들하고 씨름해 가지고 지는 수와 같은 놀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은 동네북, 거리의 북인 줄 알고 누구라도 둥둥둥! 거지까지 치고 있다구요. 그것을 한 날 쓰기 위해서 매달아 놓은 줄을 누구도 몰라요. 그 날짜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북이 울리는 날에는 천하가 다 한 곳으로 감돌아든다는 것입니다.「아멘!」
뭣이? 이것이 하나됐으니,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해와, 큰 플러스된 것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면 이것은 반드시 중심으로 모셔 드릴 수 있다는 거예요.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복귀역사는 가인 아벨을 만들어 가지고…. 그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안고 타락한 아담과 사탄을 중심삼고 따라가면 지옥가는 거예요, 지옥. 이것과 반대로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것이 영·미·불이에요, 영·미·불. 알겠어요? 영국은 여자, 해와 국가예요. 섬나라라구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벨 국가입니다. 불란서는 영국과 미국의 원수예요. 두 나라와 싸운 원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것이 영·미·불을 중심한 연합국입니다. 이래 가지고 연합국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만든 것입니다. 추축국을 중심삼고 일·독·이도 딱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섬나라, 독일도 미국같이 악마세계의 중심으로 패권주의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태리는 사탄편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변하기 쉬어요. 이리 달라붙고, 저리 달라붙고 해 가지고 자기가 제일 잘 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뭇솔리니가 독일, 일본을 중심삼고 딱, 이걸 만들어 가지고…. 영·미·불은 그런 영웅적인 것이 없어요. 힘을 가지고 들이제기는 거예요. 그래, 누가 이겼어요? 플러스, 하늘편 해와 국가, 가인 아벨 국가와 사탄편 해와 국가, 가인 아벨. 이것은 사탄편이 지게 마련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통일이에요?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이 통일천하를 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런데 이 땅 위에는 신랑이 없어요. 내적 남편, 외적 남편이 아담과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누구의 남편이라구요? 해와의 남편이에요! 내적 남편이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출발지가 한 점이 되어야지 두 점이 되면 그 방향도 둘이라구요.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접촉하고 정착할 수 있는 그 기착지가 어디냐 하면, 내적 남편과 외적 남편이 사랑으로 묶어지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저 오목 볼록에서 묶어지는 거예요.
사람도 사랑하게 되면 영인체하고 몸뚱이하고 둘이 하지요? 두 사람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내적 사람, 외적 사람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타락의 혈족을 받았으니 그렇지, 본연에 있으면 내적 사랑은 하나님과 일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직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인 혈통을 이어받은 입장에 있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래, 양심은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면 90각도 기반에서 혈통을 이어받은 몸뚱이가 횡적인 나예요. 종횡이 한 곳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가 결혼식은 먼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왜? 사랑의 뿌리는 하나님이요, 양심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생명의 뿌리도 하나님이니 그 뿌리되는 것이 먼저 체휼하는 것입니다. 순서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 공명체예요, 공명체. 음차 알지요? 주파수가 같으면 말이에요, 요놈을 '땡'하고 울려주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같다면 울려도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원수가 되어 심신이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아침에 말씀 들었지요? 무엇을 통해서 그걸 복귀 할 수 있다구요?「양심입니다.」양심은 뭐라고 그랬어요? 제일 첫째는 뭐예요? 양심은?「부모보다 낫다!」양심은?「스승보다 낫다!」양심은?「하나님보다 낫다!」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문선생도 필요 없어요.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접촉될 때는 하나님의 사랑의 보자기가 양심의 보자기 보다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양심은 쉬는 것입니다. 천년사의 모든 소원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이것 이상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뭐라고 할까? 사랑에 미쳐 가지고 생긴 병을 뭐라고 그래요?「상사병입니다.」상사병이 여자가 많이 걸려요, 남자가 많이 걸려요?「남자가 많이 걸립니다.」남자가 많이 걸릴 게 뭐야, 쌍것들아! 여자가 많이 걸리지요. 약한 여자가 많이 걸립니다. 남자들은 세 여자를 대할 수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뒤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어떤 여자든지 대할 수 있는 아량이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나 여자는 한 방향밖에 없어요. 한 남자를 생각할 때는 죽이려고 해도 그 남자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상사병이 났을 때는 그 남자가 호떡을 만들어 주게 되면 말이에요, 틀림없이 그 남자가 만든 것이라는 것을 알면 그것 먹고 후닥닥 낫는다는 것입니다. 나도 그런 기적이 있는 줄 처음 들었다구요.
그래, 그 떡을 물 말고 오줌을 싸서 만들어 주더라도 '이것이 그 양반이 만든 떡이다.' 하면 얼마나 맛있게 짭짭짭 먹는지 모른다구요, 병도 낫고 말이에요. (웃음) 그렇다는 것입니다. '악' 하고 가래침을 뱉어 가지고 만든 떡이라도 맛있다는 거예요. 가래침도 맛있고, 병이 낫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더러운 것도 약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더러운 것이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결혼했는데, 맨 처음에 남편이라고 찾아가 보니까 노동자라는 거예요. 여름이 되어 가지고 노동판에서 일하다보니 신발을 신고 들어오면 냄새가 나고 그렇지만, 그걸 벗어 가지고 자기 여편네 무릎에 턱, 던지면 '아이고!' 하고 침 뱉어요? '불쌍한 남편! 우리를 위해서, 아들딸을 위해서 땀을 흘리고…. 얼마나 불쌍한지.' 이래 가지고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멀리하려고 해요, 더 사랑하려고 해요?「더 사랑하려고 합니다.」알긴 아누만.
사랑은 조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천지의 무적이라구요. 녹여내는 데는 무쇠도 녹여내고, 사랑에는 안 녹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사랑 앞에는 전부 다 굴복해야 된다는 원칙을 알아야 됩니다. 굴복하게 되면 조화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편의 사랑 앞에 여자들이 굴복하면 조화통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하에 행복하고, 그 깊은 세계에 오묘한 부활의 능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권태가 생긴다고 하지요?「예.」사랑에는 권태가 생기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은 할수록 전부 다 싸움 사랑을 하게 되니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하늘 사랑은 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늙으면 늙을수록 천국 갈 날이 가까웠으니 하나님의 사랑의 도수가 높아짐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비할 수 없는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노부부가 앉아서 천상세계의 행복을 노래하면서 죽을 날을 손꼽고 있다는 것입니다.
뭐라고 그랬어요? 이제 살날을 손꼽는다고 했어요? 죽을 날을 손꼽는다고 했어요?「죽을 날입니다.」반대예요. 지금 타락한 세계는 살날을 손꼽아요, 죽을 날을 손꼽아요? 반대라구요! 자기 갈 곳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한계가 있는 생활을 하던 인간이 무한세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그렇게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거기 가보고 싶어요, 안 가보고 싶어요?「가보고 싶습니다.」그러면 오늘로 죽어요, 오늘 죽어. (웃음) 죽어 보라구요. 문총재가 새빨간 거짓말을 했나, 참말 했나, 궁금하지요? 죽어 보라구요. 살 거예요?「예.」살아서 뭘 할 거예요?
살아야 된다는 것은 어느 때에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지고 자기가 살기를 연장, 연명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축복의 때가 올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복의 세상이 자기 뒤를 따라 오고 있어요. 그때가 언제 올 지 모르니 죽기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권 내는 늙으면 몸을 벗고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지상에서 자기 갈 곳을 다 보고 사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게 되어도 남편하고 그런 사랑권에 묶여지면 이 땅 위에서 살아요. 그래, 통일교회는 그런 생활하는 부부들이 많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통해서 교육을 받습니다. 몽시라든가 혹은 계시라든가 이런 가운데 선생님을 만나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이 100퍼센트가 되어야 됩니다, 100퍼센트. 100퍼센트 안 되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라구요. 다 가르침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100퍼센트더라구요. 이놈의 간나들은 기도도 안 했구만. 정성을 안 들였어요! 세상에, 여기 뭐 하러 왔어요? 목사님한테 간나라는 말이나 듣고 말이에요, 그것 창피하게 남편이 들었으면 홍두깨로 들이패 가지고 '이 간나야, 여기 이 쌍놈의 자식한테 무슨 교육을 받아?' 그럴 거라구요.
여편네들을 무자비하게 대하고 사람 취급을 안 하면 얼마나 기분이 나쁠 거예요?. 그렇지만 아버지라는 것은…. 아버지라는 것은 무슨 아버지예요?「참아버지입니다.」참아버지. 뭘 하는 것이 참아버지예요? 참아버지는 다른 게 아니라구요. 아들딸이 하늘 것을 도적놈에게 넘겨줬던 것을 전부 다 찾아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여자와 아들딸을 찾기 위해 주인이 올 때 상속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 자기 자체로부터, 자기에 소속한 전부, 아들딸까지 전부 다 오시는 신랑 앞에 다 바쳐드려야 되는 거예요.「알겠습니다.」(웃음) 그거 나, 필요 없어요.
임자네들이 돈을 안 줘도 먹을 것을 다 만들어 놓고, 여러분 신세 안 져도 얼마든지 혼자 천국 갈 수 있게끔 다 닦아 놓고 말이에요, 부러울 것이 없어요. 차도 영국에는 롤스로이스, 독일에는 벤츠, 불란서든 어디든 차가 수두룩해요. 한국의 부자라는 녀석들도 내가 가진 차를 못 따라와요. 160개국에서 선생님의 차를 준비해 놓겠다고 서로 경쟁하고 있다구요. 그거 복된 남자요, 불행한 남자요? (박수) 아, 물어 보잖아요?
그래, 무슨 차 한 대씩 준비해 놓고 있어요? 선생님 모실 수 있는 일등 주택을 전부 다 가지고 있어요? 거지 새끼들! 선생님을 뜯어먹으려고 하고, 붙어 가지고 피빨아먹는 기생충밖에 없다구요. 나, 그거 싫어요. 에덴 동산에서 기생충 노릇했는데 또 해요?
이거 뭐야? 필서로 해요, 필서로. 선생님 사지에 함부로 대는 게 아니예요. 여기 원수들이 와 가지고 문총재 암살 계획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찍 하면서 나가는 피스톨(pistol;권총)이 많다구요. 알아요? 여기는 그런 것 가지고 들어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거 딱 피스톨 같네. 사진기 비슷한 것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내 옆에서 그런 걸 가지고 부시럭부시럭 하면 손을 발길로 차고 전부 다 체크해야 돼요. 알겠어요? 웃고만 있지 말고.「아버님! 안 들립니다.」
안 들릴 게 뭐예요? 귀에다 뭘 박았으니 안 들리지요. 안 들릴 게 어디 있어, 이 쌍것들! 이러니까 이게 사고라구요. 이러니까 해 놓는 거예요, 위험하니까. 가만있어요, 가만있어. 말씀해야 돼요. 시간이 없어요. 알겠어요? (박수) 가만있어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운의 보호를 못 받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이 찾아오게 되고, 더 큰 주체와 상대권이 연속적으로 생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말씀하는데 방해되잖아, 이 쌍것들아! 말씀을 어떻게 하나? 말씀할 때, 떠들면 어떻게 돼요? 일본 여자들은 16만을 하더라도 하나도 손을 갖다대는 사람이 없더니, 이것들은 버릇들이 전부 다 화냥년들이야. 바람잡이라구. 남의 남자에게 손을 어떻게 대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손을 대기로 다 약속하고, 옳다고 해야 손 대지요. 그렇지 않고는 전부 다 도적놈의 여편네지요.
자, 저렇게 되어서 전부 다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이 교체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됐으니 언제나 자기들이 전부 다 모시고, 투입하고, 봉사하는 날에는 전부 다 하나되기 마련입니다. 아시겠어요?「예.」가인 아벨이 해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투입하고 봉사하는 입장이 되면 자동적으로 큰 마이너스와 큰 플러스가 되어 하나되기 때문에 이것이 사탄편이 아니고 하늘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판서하시며) 이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이렇게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이것이 영·미·불이에요. 아담 해와 가정에서 개인으로 뿌린 것이 세계적 열매로서 맺힌 것입니다. 하늘편 승리적 패권을 가진 것이 영·미·불이라는 거예요. 영국은 어머니입니다. 섬나라예요. 알겠어요? 영국의 아들이 미국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았지만 미국이 영국까지 리드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들이 어머니까지 전부 다 끌고 가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사탄편 아담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 앞에 하늘에서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승리한 영·미·불이 오시는 주님 한 분을 모시면 되는 것입니다. 주님과 하나님은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주님만 모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가정적으로 추방했고, 잃어버렸던 남편을 세계적 도상에서 찾는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반에 있어서의 3대국,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 하나된, 세계가 통일된 그 나라예요. 거기에 오시는 주님과 하나되었으면 왕권을 가지고 거기에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정을 갖고 아들딸이 있고, 일족이 있고, 거기에 대한민국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냥 모셨더라면 그냥 그대로 천국이고, 통일교회에 환란이 없고 핍박이 없는 거예요.「아멘!」아멘이 뭐야, 이 쌍거야!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있는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쫓겨나서 십자가의 길을 갔던 것과 같이 20세기의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심정적 십자가를 지고 40평생을 초로의 인생살이를 한 사나이예요. 누구 때문에? 여자를 찾기 위해서, 여자와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아담 가정이 여편네와 아들딸을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찾아 와야 됩니다.
가정으로 잃어버린 걸 국가적 대표로 찾아야 할 것을 마련하는 것이 영·미·불이 승리한 통일세계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통일한 세계의 입장에 선 해와 국가, 가인 아벨 국가였더라! 거기에 오시는 주님이 하나가 됐으면 거기에서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것을 쫓아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기반,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기반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벌거숭이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이북에서 이남으로 40년 동안 쫓겨난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 결혼해야 했던 거예요. 민족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도 불가피하게 가정 파탄, 종족 파탄, 국가 파탄을 시켜 놓은 것입니다. 벌거숭이가 되어 가지고 다시 찾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1960년 성혼식을 시작한 것입니다. 14년 후예요. 사탄세계 7년, 7년, 소생, 장성 기간을 넘어 설 때까지 홀로 국가적 투쟁을 해 가지고 구약시대를 넘어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960년을 중심삼고 3차 7년 노정을 81년까지 한 것입니다.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대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온세계가 통틀어 가지고 문총재 때려잡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탄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부정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가 끊어버릴 것을 사탄이 끊어버린 것입니다. 고독단신, 아무도 없어요. 부모도 환영하지 않고, 처자도 환영하지 않고, 나라도 환영하지 않는 쫓김받는 고아의 신세니 누가 환영하겠어요? 그 사람들은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홀로, 홀로, 홀로.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거기에서 영계를 통하는 여자들이 있어요. 여자들은 만나면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 사람, 두 사람 모아 가지고 가정 편성, 종족·민족·국가편성을 해 가지고 이제는 세계적 새로운 족속을 중심삼고 국가 편성시대를 넘어섰다구요. 사탄세계 국가권을 대항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적 패권을 승리할 수 있기 때문에 예수가 실패했던 기준을 넘고 세계적인 재림시대에 연장되어 가지고 우익과 좌익의 싸움을 부모님이 오심으로…. 예수도 싸움을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살아서 가정을 가지고 천국이 연결되면 죽기는 왜 죽어요? 만왕의 왕으로, 로마 흡수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시아 지역에는 불교와 유교가 있어 가지고 영통을 다하기 때문에 하늘이 보낸 사람을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비적인 경지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대번에 꼭대기에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문총재를 만나 가지고 전부 다 문총재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재림주를 위해서 준비하던 수십만 이런 단체들이 지금 선생님한테 자꾸 달라붙는 것입니다.
불교의 스님들도 나를 증거하고, 유교에서도 신공자라고 증거한다구요. 모든 종교권이 증거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부하가 되었으니 졸개새끼가 증거 안 하면 천상세계에서 모가지가 걸려버려요. 그래, 지상을 정비해 놓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개인적인 반대, 가정적 입장에서 개인 반대, 세계적 입장에서 개인들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자기 아들딸을 도둑질해다가 결혼시키고, 빼앗아 가지고 전부 다 노예로 부리는 흡혈귀라는 소문을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 새빨간 거짓이지요. 내가 자기들 신세를 지고 있어요? 자기들한테 신세를 지우고 있지. 빚지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빚지는 사람들이 흥하는 법이 없어요. 하나님이 같이 보호할 법이 없습니다. 빚을 지워야 돼요. 투입하면 반드시 커 가기 마련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그래서 여기서 자연히 이것이 하나됐더라면 하나님은 해와를 중심삼고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고, 이렇게 하나되고, 이렇게 하나되는 것이 장자권 복귀예요. 형제를 같이 복귀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또, 이 부모가 하나되는 것이 부모권 복귀입니다. 여기 중심에 오는 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왕권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3대 왕권 복귀. 이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를 어떻게 보느냐 하면 말이에요, 한 남자하고 한 여자예요. 이 많은 사람을 어머니 분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일체, 분신을 알아요?「예.」이것이 분신이에요, 내 분신들이라구요. 한몸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또, 사탄세계 이 모든 남자들은 천사장 취급하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천사장이에요. 이거 원수들입니다.
옛날에 반대해 가지고 갔기 때문에 이제 자진해서 여편네와 자식을 헌납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타락한 천사장에서 복귀된 천사장 자리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세상 가정에는 타락한 악마의 가정, 복귀된 천사장 가정, 그 다음엔 완전히 복귀된 아담 가정, 완성한 가정이 있습니다. 3단계가 현실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이 분수령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맨 밑창에 있는 것이 타락한 악마의 가정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 기준을 넘어서야 여기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은 천사장적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가정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본연의 아담.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40년 고개를 넘고 나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복귀된 가정입니다. 아시겠어요?「예.」복귀된 가정은 이것은 심신이 통일되고, 부부가 통일되고, 자녀가 통일된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가정들이 외워야 할 것이 가정맹세입니다.
가정맹세는 심신이 투쟁해 가지고는 못 부르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녀를 하나 못 만들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참사랑의 일체권을 이룬 자들이 불러야 할 것이 가정맹세라는 것입니다. 가정선서는 역사이래 처음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3번에 있는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교과서예요. 거기에 일치되어 가지고 심신 통일, 부부 통일, 자녀 통일된 사람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전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할 수 이런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지금까지 양심세계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못 맺었기 때문에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예수님도 천국 들어가는 대합실에서 독신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부를 찾아서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완성한 아버지로 왔으면 완성한 여자와 아들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미국까지 간 것입니다.
미국은 가인권입니다. 그 다음엔 국제연합은, 유엔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국회예요. 이걸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는 천사장이 해와를 유린했지만 복귀시대에는 참부모가 이걸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엔 일본은 어머니나라예요. 일·미·독입니다. 하나님이 세웠던 어떤 영·미·불은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택해 가지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세워야 되느냐? 2세가 세워야 됩니다. 이것은 2세의 자리에 있는 선생님이 찾아 세웠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20년을 중심삼고 20년은 구약성경으로서 한국에서 20년, 20년은 미국에서 신약시대의 완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완성이라는 것은 구약시대에 실패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죽였던 것을 여기에서 살려 놓아야 됩니다.
엘리야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엘리야가 구름타고 올 줄 알았어요. 그런데 세례 요한으로 온 것입니다. 예수님이 천상세계에서 오는 것은 딱, 엘리야와 마찬가지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부모님이 오실 길을 닦기 위해서 지금까지 아들이 희생해 나온 거예요. 그래, 부모님 앞에 설 수 있는 효자, 복귀된 아담의 자리가 세례 요한이에요. 세례 요한 사명으로 오기 때문에 구름 타고 온다고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 앞에 내가 구름타고 온다고 했으면 핍박을 안 받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정정당당하게 싸우는 것입니다. 구름 타고 안 오는 거야. 이 자식들아! 천년 만년 믿으라는 것입니다. 구름 타고 온다면 아직까지 엘리야가 오지 않았어요. '너희들이 알고 있는 성경이 교시한 엘리야가 안 왔는데 예수가 저 메시아가 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불수레 타고 갔던 분이 천상세계에서 강림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예수님이 메시아 될 수 있느냐 이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엘리야는 세례 요한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복귀된 아담 책임입니다, 예수는 완성한 아담이고. 이것이 형제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입니다. 세례 요한이 가인의 자리에서 아벨을 숭배하고 하나됐더라면 예수가 안 죽어요.
오늘날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은 구름 타고 온다고 믿는 것처럼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온 걸 몰랐다구요. 문총재가 와서도 이 땅 위에는 세례 요한이 너무나 많아요 국가도 세례 요한 국가가 많습니다. 수두룩해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가 생겨났으니 세례 요한 국가도 전부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단을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구교를 대한 신교, 프로테스탄트는 전부 다 세례 요한의 자격자라구요 그런 것이 이 공식에 맞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공식에 안 맞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문제가 생겨났어요.
(판서하시면) 이래 가지고 왕권, 이것이면 이거 없어도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슨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머니 자리는 하나인데, 25억 여자들이 전부 다 남편이 없어요. 4대 심정권을 체휼해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상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큰일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걸 내가 잠깐 얘기해 주고 가야 되겠어요. 이거 다 지워도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