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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서는 안 될 참부모의 고비 길

일시: 2004.07.13 (화)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경배) 어디야? 「어제하고 같습니다. (황선조 회장)」 다 어제와 마찬가지야? 「예. 울산, 순천, 인천 남구입니다.」 어저께 중국에 가서 교육한 것을 여기서 교육했나? 「어제 회의하느라고 교육을 못 했습니다.」 무슨 회의? 회의를 종일 했나? 「어제 저녁에 끝나서, 오늘 낮에 이제 하려고 합니다.」 교육해야 돼. 「예.」 몇 일째야? 「오늘 3일째입니다.」 오늘 다 가야 되는 거 아니야? 「예.」 새로 오는 사람은? 「오늘 오후에 들어옵니다.」 그래. 자!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3장 제2절 하나님은 종적 부모, 참부모는 횡적 부모’부터 훈독)

일족이 선생님을 왕으로 모셔야 돼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보면,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 참부모를 천상천국 지상천국 왕권의 주인으로 섬기며 친족권 내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다가 자기도 결혼해서 후손을 남기고 그대로 옮겨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황족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체휼적인 경험을 갖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승리한 참부모와 국가적으로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만 되면 그 나라가 돌아가게 됩니다. 참부모와 유엔의 각 나라가 유엔에서 결정만 하면 하루 저녁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축복만 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결혼식을 잘못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통해서 올바른 결혼만 해 놓으면 완전히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섰다, 해 봐요.「돌아섰다!」결혼을 했다, 해 봐요.「결혼을 했다!」누가? 우리가 사실로 체험한 거예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구원섭리로 개인부터 축복받고, 가정 일족이 지금, 김씨면 김씨가 선생님을 김씨의 왕으로 모셔야 돼요. 가정의 왕으로 모시기 위한 것이 축복이라면 각 성이…. 가정적 메시아가 재림주가 됐다면 이제는 종족이 하늘 편에 있지 않고 사탄 편에 있어 가지고 종족적 왕으로, 재림주가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회개해 가지고 교육받은 가정에서 본체 된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종족들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예요. 그다음에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그다음에 뭐인가?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적자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담으로부터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이게 하나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되는 것을 꿈도 꾸지 못하는데, 어떻게 해요? 그거 하나돼 가지고 이 땅 위에서 가르치는 것은 그것을 다 알고 그 결과를 맺혔기 때문에 가르치지, 내세우지 않아요. 미완전한 것을 하나님이 내세우지 않습니다.

그 하나님 자신이 결의문, 선생님에 대한 결의문이 있지? 그 결의문을 여기서 한번 읽어 보자. 결의문이 문선명은 구세주다. 내가 구세주라는 것을 부탁도 안 했고, 원치도 않아요. 구세주가 얼마나 힘들어요?

또 그다음에 문선명은 메시아다. 메시아라는 것은 종교권의 참어머니와 참아버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의 참어머니 참아버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재림주다. 첫 번 왔던 예수님이 개인적 가정완성, 종족적 가정완성, 국가적 가정완성 해 가지고 나라의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면 개인 가정이 모신 것 되고, 종족이 모신 것이 되고, 5단계 왕의 자리를 모신 것이 돼요.

종의 종에서 8단계 자리에 가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자기의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내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잃어버린 것이 아담 해와 남자 여자가 잃어버렸으니 이건 필연적이고 숙명적이에요. 타락한 아담 해와의 숙명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개재했기 때문에 숙명적인 과제니 돈 가지고 할 수 없고, 수단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언제든지 피를 흘려야 돼요. 피의 제단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8단계예요. 하나님이 찾아오기 위해서는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예요. 불쌍하지. 양자의 자리, 서자의 자리, 그다음에 적자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 그다음에 아버지의 자리, 하나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했으니 하나님 자리 대신해서 하나님과 더불어 아담을 해방하고, 아담을 해방했으니 하나님과 참부모와 그 아들이 합해 가지고 해와를 해방하는 거예요. 혼자 해와를 찾지 못해요. 하나님과 아들과 손자가 하나돼 가지고 해와를 찾는 거예요. 손자에 와서! 손자는 뭐냐 하면, 아들딸을 낳아 하나님의 사랑도 못 했지만 아들딸의 아들, 손자를 사랑 못 했어요.

선생님이 아들딸에게 사랑받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다음에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손자를 사랑해야만 손녀가 생겨나요. 그러면 이 이전 영계에 간 모든 천사나 선조들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 하나님과 아담 해와 두 주인이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시대를 바라보고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마음의 부모, 횡적인 마음의 부모, 횡적인 몸의 아들의 자리, 3대권이에요. 하나님, 마음, 몸뚱이 3대권을 사랑 못 했다구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들을 사랑했나? 결혼식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이중 삼중이 아니에요. 천중 만중까지예요. 세계 인류 중에 저나라에 간 것이 수천억이에요. 땅 위에 60억 인류가 둥지를 틀고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갈 집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 집을 찾아 축복받은 가정의 집, 하늘땅의 축복받은 가정의 집, 타락 안 했으면 한 쌍이 축복받으면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주부모가 되지 못했고, 그다음에 아담 해와의 집을 써 가지고 손자를 낳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천지부모가 돼야 되고, 천지부모가, 아담 해와가 몸의 부모가 되어야 돼요.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안 돼요.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인격적 신이 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또 인류의 참부모 대신 이 온 우주의 주인 권한을, 언제나 자기가 대를 물려 줄 수 있는 하나님의 혈대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이것이 청산 안 되는 거예요. 뭐 여자가 제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잘났더라도 이것은 잃어버리면 하나의 빚잔치하는 집문서와 마찬가지예요. 집문서를 찢어 버리기 전에는 언제든지 집문서를 사탄이 갖고 있는데 사탄 앞에 주관받는 거예요. 딱 그래요. 빚쟁이들이에요.

자기 일신을 팔고, 자기 모든 나라를 팔아서라도 더 얹어서라도 하나님이 찾기 위한 몸 마음이 하나된 나,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의 몸뚱이를 찾아 가지고 거기에서 크지 못했던…. 크지 못했다구요. 크지 못했으니 아담이 죽었으니 그다음에 다시 와 가지고 아담이 자라지 못한 것을 때워 맞추기 위해서 구세주를 보내는 것이 4천년 역사를, 종교역사를 거쳐 가지고 온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 간부(姦夫)

열 여섯 살 때 하나님과 관계 끊어진 것을 열 여섯 살 이상으로 와 가지고 총각으로 와 가지고 재차 사춘기 시대를 거치면서 이 땅 위에 성자의 자리에서 성인의 여자는 없어요. 1천 남자 중에 한 남자는 얻었지만 1천 여자 중에 한 여자를 찾지 못했다고 말한 거라구요.

그걸 누가 만들어야 돼요?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아담이 찾아서 길러야 돼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길러야 돼요. 종의 종의 마누라, 타락함으로 종의 종이에요. 사탄이 종인데, 그 종의 종의 자리에 떨어진 거예요. 종의 종의 여편네가 돼 있어요. 그걸 키워 가지고 종의 자리로 끌어올려야 되고, 종의 자리에서 그다음에 뭐예요? 양자의 자리, 양자의 여편네가 되어야 돼요, 얼룩덜룩하게. 양자의 여편네를 찾아 가지고 서자의 여편네를 찾아야 돼요. 서자의 여편네를 찾아 가지고 적자의 여편네를 찾아야 돼요.

적자 여편네를 찾아 가지고는 아담 해와 아들딸의 자리에 돌아와서 사탄세계니 축복해 가지고 참부모는 거짓 부모의 세상 모든 것을 부정하고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을 맺어야 돼요.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으로 부부가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참부모의 혈통의 인연을 받은 신부는 하나님의 혈통적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8단계에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 그 여자가 8단계 전부 다르냐? 한 사람이에요. 그러나 이 땅 위에 사탄은 8단계의 여자들이 달라요. 바람을 피우고 여자라는 여자를 잡아먹기 위해 값이 다른 행랑살이 해 가지고 이것이 프리 섹스로 되었다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요즘에 제비 패가 돼 가지고 팔십 노인이 20대 젊은이하고 살아요. 기가 차다구요. 할아버지가 할머니하고 살아야 할 텐데,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아요. 세상에, 그런 세상이 어디 있어요? 그건 하나님의 원수 중에 사랑의 원수 되는 악한 악마의 계교요, 하나님의 섭리를 완전히 제거시키기 위한 전략 중에 전략전술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이 원수! 하나님의 원수가 뭐냐? 간부! 간부, 해 봐요.「간부!」간부(姦夫), 여자(女) 셋을 잃어버렸으니 세 여자를 다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간부. 아담시대 여자 빼앗았지, 예수시대 빼앗았지, 재림주 시대까지! 세상에, 참부모를 쫓아냈어요.

세 여자를 다 찾은 자리에서는 어머니를 키워 나가야 돼요. 어머니는 모르지. 아무것도 몰라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게 되면 세상에 언제나 모르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데리고 사는 문 총재는 아무것을 아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상대로 생각해 주지 않고 언제나 딸인데 종 새끼와 같이 말하고 무자비하게 들이 패고 말이야, 안 들으면 뉘시깔을 빼고, 코를 자르고, 입을 꿰매겠다고 위협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더라도…. 이래 가지고 꿰맨 입술을, 빼낸 힘줄을, 뽑은 눈을, 자른 코를 꿰매 주는 거예요. 그런 자신 없으면 자를 수도 없어요. 아시겠어요?「예.」

어머니 하나 찾기 위해 수천만 가지의 수모와 천만 가지 고생을 했어요. 왕이 사탄세계 종의 자리에 가 가지고 그 종의 여편네의 행랑보따리는 물론이지만 매달 월경을 하는 기저귀까지 주어 가지고 빨아서 대 줘야 돼요. 하나님이!

이러면서 살아 가지고 몸이 소리치면서 사탄이 있으면, 여자 셋이라는 간부(姦夫)라는 것을 갈라 가지고…. 왜 간부라고 해요? 남자 셋을 합한 것을 뭐라고 해요? 그거 뭐이라고 하겠어요? 글자를 만들면? 남자 셋, 여자 셋 있으면 사랑의 원수예요. 누구의 사랑의 원수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하늘나라의 부모의, 사랑의 부모의 원수요, 땅 위에 왕 중에 하나님의 몸의 부모의 원수가 된 거예요.

접붙이려면 허물을 벗어야

간부 알지요?「예.」여자 셋이 합하게 되면 동네에 서릿발이 내린다는 거예요. 여자 셋이 서로 원수 갚겠다고 하고 말이야. 왜? 동네 전부가 그 종 새끼가 돼 있기 때문에 ‘들어라.’ 하게 되면 남편 쫓아내고, 여자끼리 하나돼 가지고 동생 남편 내버려 가지고 ‘아이고,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살자.’ 하게 되면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매일 춤추고, 매일 놀고 먹고 하니 말이야. 여자들은 벌거벗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거든. 요즘에는 젖을 내놓는 거예요. 옛날에는 그것이 부정거리였는데, 이제는 배꼽 내놓고 춤추는 시대가 왔어요. (웃음) 그다음에 궁둥이 내놓고 춤추는데 뭘 내놓을 거예요? 뒤부터 내놓겠느냐, 앞부터 내놓겠느냐? 앞을 내놓고 뒤가 있어야 돼요. ‘뒤’라는 말은 ‘앞’을 전제조건으로 하기 때문에 앞을 내려서 무엇을 벗고 다녀야 되겠느냐?

여자가 수많은 남자의 방을 쉴 새 없이 벗고 다닐 수 있는 성의 개방시대가 왔어요. 한 여자가 열두 남자, 몇백 명의 방을 찾아다녔다는 거예요. 여자도 그러고 있어요. 이게 사람이에요? 똥개보다 못하고 동물세계도 그거 없다구요. 그 말이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이놈의 쌍놈의 간나 새끼들!

그거 벗어나야 돼요. 이 말을 그냥 앉아 가지고 하나님이 가르쳐 준 줄 알아요? 하나 둘 찾았어요. 선생님도 하나님의 핏줄로 태어나지 않았어요. 타락한 혈통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접붙어야 돼요. 접붙이려면 허물을 벗어야 돼요. 8단계의 허물을 벗어야 돼요. 코브라가 코브라 되기 위해서는 18단계를, 보통은 8단계를 허물을 벗어야 돼요. 이야!

여기 앉은 아줌마, 허물 벗어 봤어요? 자기 자체를 완전히 껍데기 벗겨야 돼요. 그건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놈의 쌍놈의 간나 새끼들!「알겠습니다.」

고개 넘어갔어요. 이놈의 쌍놈의 간나 새끼들. 어디 갔나 하면 고개 넘어갔어요. 딴 나라를 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간나, 시집갔나 그래요. 여자를 간나라고 하는 것을 알지, 한국말에? 그렇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 망할 간나 하면, 여자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 두고 하는 말이에요?

거기에 평안도 욕은 이 쌍놈의 간나 쎄끼! (웃음) 새끼가 아니고 쎄끼! 그건 남자를 두고 말해요. 둘 다 간나라고 해요. 간나 따라 넘어갔구만. 이야, 내가 원리를 알고 평안도 사람의 욕이….

또 그다음에 최후에는, 이 어미 붙을 놈! 지금 어미 붙어 가지고 성 해방의 왕자가 된다고 자랑해요. 할머니 붙을 놈, 여왕 붙을 놈! 남자라는 그거 가지고 여자의 구멍을 다, 독사의 대가리 같은 것이 구멍이라는 구멍은 다 들어갔다가 물어 가지고 죽으니 그 허물만 쓰고 나와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보면 오만 가지 허물의 모양이 자기를 닮았기 때문에 ‘독사 아가리는 들어와라.’ 하고 독사 구멍같이 벌리고 있는 것이 프리 섹스 여자들의 상이라는 거예요.

미안하지만 말이요, 그 구멍이 얼마나 깊어요? 지옥 밑창을 뚫어 가지고 더 더 어두운 지옥 왕국 세계까지 뚫고 가는 거예요. 끝없이 어두움의 세계예요. 거기에 한번 물리게 되면 나올 자가 없어요. 독사 대가리가 녹아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기원을 가지고 있는 이 요녀들, 요놈의 간나들! 그러한 모양 같은 것을 갖고 있어요? 여자들! 갖고 있어요, 없어요? 여기 앞에 있는 여자들 대답해 봐요. 닮은 것 다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국회의원이라고 안 갖고 있어? 뭐이 잘났다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한국에서는 암탉이 울면 뭐가 어떻게 된다고? 운다는 것은 뭐냐 하면,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일족에 대해서 자기 챙기지 않는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그런 사람은 가문과 나라를 망쳐요. 국회의원 여자들이 살림살이를 하나? 여기 국회의원 아줌마! 살림살이 잘했어요? 남편 잘 모셨어요?

‘아 당신, 내가 늦으니 저녁 해 놓고 기다리소.’ 명령이지.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네 아버지 네 어머니니까 대신 상 차려 주소.’ 그다음에 딸들은 ‘상 차려 준 시아버지 시어머니의 손녀니,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통해서 상 차리게 하소.’ 그렇게 사는 거예요. 나발을 불고 북 치면 도깨비들이 나와 가지고 춤을 추지, 군왕과 왕후가 나와 춤 안 춰요. 도깨비 비슷한 세상이라구요, 이게.

이놈의 쌍년들! 얼마나 좋으냐? (웃음) 얼마나 기쁜 말이에요? 이놈의 쌍년들! 너 남편하고 하나된 패지? 사탄이 제일 좋은 말을 욕으로 썼어요. 세상에, 이런 것을 알고 나서는 ‘아이고, 하나님도 불쌍하지.’ 한 거예요. 사랑으로 다 주었어요. 다 알고 있어요.

여자를 사랑하는 동생으로 키우고 참된 어머니로 교육해야 돼

그래서 결론 내기를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타락한 양심이 하나님이 준 양심 몇천년 이후에 태어났으니 얼마나 누더기 구멍이 뚫어져 있어요? 그래도 그 양심은 책임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사랑하는 몸뚱이에 대해서 ‘예이, 이놈! 주색잡기 하지 마!’ 하는 거예요. 잡기가 뭐예요? 도박이에요. 안 한다고 하면서 손가락 자르면서까지 해요.

자, 그런 세계가 얼마나 무서우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20년 다녀서 연구했어요. 어휴! 돈 천 달러만 있으면 여자 미인이 자기 보따리를 다 털어 가지고 맹세할 수 없으니 ‘돈 천 달러만 빌려 주게 되면 언제 갚겠소?’ ‘내가 수표를 오늘로 갚겠소.’ 하게 되면, 전화해서 ‘저녁에 그 천 달러를 가져오소.’ 하면 안 가져올 수 있어요? 한 푼 없어요. 약속했으니 들어갔다가는 ‘천 달러 대신 키스나 한번 하시오. 가슴이나 한번 만져 보시오. 그거 한번 만져 보고 인사나 하면 어때요?’ 휘이익! 백발백중이에요.

교주라는 사람이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이놈의 여자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왕녀가 다시 태어났다고 해서 왕후로 삼고 황태자 부인으로 만든다 하더라도 내 삼각지대를 안 열겠다고 맹세할 수 있는 사람을 못 만들면 천국 나라를 못 이루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내 손을 붙들고 살려 달라고 하는 여자가 많지만 사랑하는 동생으로 키워 가지고 시집보내는데 참된 어머니로서 교육해야 돼요, 시집가 가지고. 그다음에 할머니로서 교육해야 되고, 여왕으로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려고 그래요. 발길로 차도!

아이고, 무슨 사람이야 없겠나? 그 여자 가운데 알고 보면 아들하고 살아요. 살고 있는 여자예요. 그거 어떻게 축복해 줘요? 알게 되면 벼락으로 대가리를 까서 칼로 해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할 것인데, 우리 조상이 그런 자리에 있으니 이것을 살려 주려면 어떻게 하느냐?

360일을 그런 놀음을 하다 죽은 사체를 치우라고, 장사 치르라고 하면 장사 안 치를 수 있어요? 무슨 말을 해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선생님이 시키면 무슨 짓도 하겠다고 해서 장사를 치러야 돼요. 세상에, 인간으로서 하지 못할 일을 시키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입장까지 가서 그거라도 내가 대신 이상 지도해 가지고 그런 일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놀음까지 하지 않으면 구원이 안 돼요.

내가 학생시대에 종로 3가에 가 가지고 기생 놀음하는 사람들을 붙들고 통곡하면서 교육한 역사가 있어요. 뭐 잘났다는 사람, 미남자가 왔다고 서로가 문을 열고 술 담배, 내가 술 담배를 먹나? 세상에, 여자 때문에 내가 유린당한 것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 여자로 생겨난 사람은 선생님한테 뼛골이 녹아나더라도 무슨 짓이라도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을 대할 수가 없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알고 보니 내 동생들이에요. 시집 잘못 갔고, 잘못 출발했으니 오빠가 책임지고 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천 번 더 죽더라도 구해 주기 위해 눈물의 동산 위에 서서 ‘동생, 아무개야! 내가 사랑한다.’고 부르지 않으면 올라올 길이 없어요. 이놈의 간나 여자들!

그거 이해가 돼요? 아줌마! 저 국회의원 아줌마! 자기 몸뚱이는 연대적 실체로 세 여자가 다 들어가 있어요. 아담의 여편네, 하늘을 팔아먹었지. 예수님의 오시는 여편네, 남편 팔아먹고 나라까지 다 팔아먹었지. 예수의 나라가 없어요, 이 땅 위에.

그 대신하겠다는 문 총재! 그 나라를 팔아먹은 교회와 그 몸뚱이를 팔아먹은 기독교가, 둘이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래서 나는 울면서 감옥에 가 가지고 그게 누구냐 하면 아버지 아니면 형님이에요. 그거 죽일 수 있어요. 몰랐으면 내가 죽일 수 있지만, 알고 나서는 그들을 살려 줘야 돼요. 내가 책임지고 ‘하나님이여, 나를 쳐 가지고 용서하소.’ 눈물의 생활을 지금도 하고 있어요, 이 여자들!

갈라놔서 성별하지 않으면 본연의 산 제단 위에 올려놓을 수 없어

이것을 다 이렇게 해요? 나라 없는 패들, 나라 있어요, 지금? 오빠도 없고, 남자라는 존재가 없어요. 내가 대신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난 여자들은 선생님한테 저주하고 가지 못해요. 여왕도 만나면 선생님을 따라와야 되고, 할머니도 선생님 패예요. 어머니도 선생님 패, 남자이놈의 자식들하고 살고 있는 여자들도 선생님 패라구요. 자기 남편 말을 안 들어요. 그 아들딸도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났어도 아버지 패가 아니고 선생님 패가 되는 거예요. 딸도 선생님 패! 둘 다 선생님 패가 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갈라놓는 거예요? 갈라놔서 성별해야 돼요. 깨끗이 씻지 않으면 본연의 하나님의 산 제단 위에 올려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제물이 무엇인지 세상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요. 사탄과 하나님이 소유권 결정하는 조건물이라는 것을 몰라요. 소유권 결정의 조건물이 제물인데, 제물을 바치지 않고는 소유할 수 없어요. 자기의 타 간 물건, 그다음에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몸뚱이, 부부까지도 전부 다 불살라 바치지 않고는 그것을 불살라 바쳤다는 조건도 찾을 수 없는 타락한 인간이라는 거예요.

이것들이 어디 가서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뭐 어떻고, ‘내가 잘못한 것이 어디 있노?’ 통일교회 패들, 어저께 다 말 들었겠구만.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이렇게 했지,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얘기를 안 해요. 선생님이 시켜서 하다 보니 그렇게 됐지. 선생님이 책임지라는 거예요.

죽어 가면서도, 공동묘지 가면서도 공동묘지에 누울 자리가 없으니 원전까지 다 만들어 준 거예요. 장사 치러 가지고 무덤 만들어서 3월 3일 삼짇날, 9월 9일이 오게 되면 장사 치른 그 사람들의 아들딸이 찾아오기 전에 미리 벌초해 주고, 상석이 있으면 그것도 물로 씻어 가지고 준비하는 거예요.

원전에 있는 그 부부가 누군가? 엄마, 이름이 뭐이라고?「임길재예요.」임길재예요, 윤길재예요?「임길재입니다.」무슨 ‘임’ 자예요? ‘맡을 임(任)’ 자예요, ‘수풀 림(林)’ 자예요? 둘 다 하면 딱 좋아요. ‘수풀 림’ 자 ‘맡을 임’ 자. 그 양반이 잣나무 심으라는 명령받아 가지고 잣나무 심느라고 얼마나! 푸른 지대, 청청한 푸른 지대예요. 거기에 원전 만들었는데 원전 지키기 위해서 통일교회 어느 누구보다도, 와서 섬기는 수많은 사람보다도 정성이 앞서 있어요.

원전에 묻힌 조상, 묻혀 있는 녀석들은 ‘하늘나라의 왕궁, 제일 왕궁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은 임길재다.’ 소개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어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도 가게 되면 임길재 집에 가 가지고 임길재를 종과 같이 하면, 나는 그거 싫어요. 아무리, 뭐예요? 무덤을 지키는, 그걸 뭐이라고 그러나?「능지기입니다.」능지기인지 무엇을 지키는 사람이지. 이래 가지고 우리 조상을 내가 갖다 먹였으니 지키는 사람은 내 말 들어라? 반말하고 천대하는 사람은 내가 뺨을 갈길 거예요.

요즘에 일본 사람 두 사람하고 한국 사람 두 사람을 여기 바다에 데려다가 일 시켰는데, 이놈의 제주도에 있는 녀석이 한국 사람인 내가 너희들보다도…. 이들은 30년 선생님을 모셨어요. 모든 면에 선생이고 모든 면에 이러는데 불구하고 한 녀석이 척 오더니 그 사람이 열심히 선생님이 탄다고 운전대를 잡고 있는데, 인사도 안 하고 나한테 부탁도 안 하고 밀어 제끼는 거예요. 어이쿠!

한국 사람이라고 천대해요? 한국 나라가 없어요. 나라의 대통령이 될지 누가 알아요? 그 녀석이 여기에 있을 거라구요. 황선조는 누군지 알지?「예.」너는 안 그래? 통일신학 같은 것도 밀어제낄 수 있는 가능성이 많지?

사위라는 것은 언제나 도적놈

저 녀석은 운이 좋아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가는 추첨하는 선교사 가운데, 선교사로 뽑혔던 사람인가?「열두 명입니다.」선교사로 뽑히고 또 그 선교사들 가운데서 유 티 에스(UTS)에 가는 열두 명에게 내가 특별 장학금을 줘 가지고 교회 전통을 세우려고 했는데, 저 녀석이 또 뽑혔어. 이야!

그 녀석이 성숙하고, 사촌동생의 딸하고, 막내딸인가, 첫딸인가?「첫딸입니다.」척척 첫딸이라구. 그래, 예뻐해? (웃음)「예.」키가 좀 작다고 생각 안 했나, 했나?「괜찮습니다.」괜찮다는 말이 했다는 얘기 아니야? (웃음) 그런 것도 선생님은…. 괜찮다는 것은 상급이 아니니까 부족하다는 말 아니야? 이 녀석.

그 여편네가 싹싹하고 소질이 많은 사람이야. 춤을 추래도 추고, 스파이 공작을 하래도 잘할 소질이야. 내가 잡아다가 신랑하고 떼어놓고 늙어 죽더라도 하면 나에게 ‘내가 사랑하는 여편네를 찾으러 왔소. 주소.’ 하면 줘야 되겠나, 안 줘야 하겠나? 답변해 보라구. ‘20년 동안 진짜 사랑, 참사랑하는 내 아내인데요.’ 하면 어떻게 되겠어? 선생님이 참사랑하는 아내라고 할 때, 진짜 보지 못했더라도 참사랑하겠다니까 그렇게 믿고 돌려줘야 된다구.

내가 데려다가 심부름시킨 거야. 한번 외국으로 데려가서 몇 개월 만에 돌아왔나?「2개월 정도입니다.」그래, 두 달 동안 빨리 오면 좋겠다고 했나, 훈련을 더 받고 오면 좋겠다고 했나? 솔직히!「빨리 오면 좋겠다고 했습니다.」저거 보라구. (웃음) 도둑놈이지. 지금도 도적놈이야. 할아버지가 누군데 이런 분을 알면서 그분이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자기 몇 배, 자기 이상의 가치 있는 놀음을 시킬 것은 틀림없는데, 빨리 오기를 바랐다면 도적놈이지. 사위라는 것은 언제나 도적놈이야.

이 녀석도 도적놈이지. 자기가 도적질할 것을 여편네에게 시키는 거야. 남편이 시키니까 아버지 어머니를 속여서라도 돈을 찾아오라면 찾으려고 노력하는 아줌마지? 왜 ‘흥흥흥’ 해? 왜 큰소리로 ‘훵!’ 이렇게 웃어? ‘나 닮았구나.’ 하는 표시 아니야?

도적놈 중에 살인자라면 사람을 만날 때 이러이러하고 얼굴이 이렇게 생기고, 행동이 이렇고, 발이 이렇고, 걷는 것도 이렇고, 이런 사람이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도적놈이 저 구석에 앉았다가 ‘아이고, 어쩌면 나를 대해서 그렇게까지 아느냐? 나를 아는 모양이구만.’ 이래요, 말하다 보면. 도적이 그런 것을 내가 아니까.

집안의 어머니는 효부가 돼야 되고 효자의 며느리가 돼야

잘 사랑하라구!「예.」너희 둘을 잡아다가 내가 부려먹으려고 할 때, 어때? 그럴 때는 더 사랑하겠어?「예.」‘예’가 뭐야? 선생님이 밤낮없이 어머니가 병나서 치다꺼리 할 때 심부름시키는데, 그 옆에서 같이 심부름할 일이 있을 텐데, 남편이 심부름하기 좋아하겠나, 여편네가 심부름하기 좋아하겠나?

핏줄은 핏줄을 따라가기 때문에 핏줄 아닌 사위는 일찍 나가자빠져 가지고 ‘성숙 씨, 훌륭한 어머님을 잘 모셔야 됩니다. 나는 성숙 씨 하는 것을 잘 배우지 못했습니다. 배워 주면 나도 하지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 사위가 도적놈이지. 당신들 남편이 다 그렇지? 부모 앞에 효도는 당신이 해 주기를 바란다 하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집안의 어머니는 효부가 돼야 돼요. 효부인 동시에 효자의 며느리가 돼야 돼요. 딸보다도 며느리가 들어와 가지고 대접 못 하면 딸을 데려다가 며느리를 쫓아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것이 시누이예요. 시누이한테 핍박받고 어머니한테 천대받지만, 시동생은 말이요 형수를 대신해서 지켜 준다구요. 참 얄궂지. 한편이 무너지면 한편은 지지하는 패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런 것 저런 것 알다 보니, 그것이 주인이 하나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요. 두 갈래 길에서 왔다갔다 허덕이는 불쌍한 여인들, 어디로 가요? 불쌍하지 않아요. 일본 시어머니 시아버지인데 한국 사람이 동네에도 못 들어갔어요. 동네 수백 가정이 ‘아이고, 통일교회 한국 여자가 우리 일본 남자하고 결혼했다. 이 동네의 경계선을 못 들어선다.’ 해 가지고 반대받았다구요.

6·25 때 양갈보 돼 가지고 시집가더라도 군대를 사랑하던 아들을 찾아오면 반대 안 했는데, 사랑하는 자기 아들에게 계대를 잇겠다고 오니까, 결혼해 가지고 죽고 살기 위해서 자기 일족과 나라가 반대하는 것을 찾아 가지고 데려오는데, 동네에서 통일교회 한국 여자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죽더라도 행하라고 명령하는 문 총재예요. 불쌍하지. 그래서 무엇이 생겨요?

그러면 칼침을 놓아서 동네를 더럽힐 것인데, 나 하나 죽어 가지고 이 사람들을 살려 주겠다는 하늘의 마음을 갖고 살았어요. 머리를 잘리고 배때기에 칼침 안 맞은 여자가 있나요? 내 명령을 듣고 가서는 보고할 건데, 보고를 안 해요. 굶고 살고, 보라구요. 팬티를 12년 이상 꿰매 써 가지고 목욕을 가지 못하고 자기 자신이 혼자 밤에 벗고 목욕하고 씻어 가지고 말리는 거예요. 12년 동안을 그렇게 살았어요. 그게 한국 여자가 아니에요. 내 말을 들은 일본 여자예요.

그러면서도 할 것 다 못 했고, 한국에 죄를 속죄 못 했다 이거예요. 그 나라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로 태어난 선생님이 조상 중에 왕으로 온 분인데, 그분 앞에 자기가 회개하고, 몸뚱이 옷을 열두 번 갈아입더라도 가야 되고, 뼈까지 하더라도 한다는 마음을 가진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안다는 소식을 듣고 그 여자가 사라져 버렸어요. 찾아와 만나자면 어떻게 만나느냐 이거예요. 일본이 죄진 것, 한국 사람을 얼마나 죽여 버렸어요?

그래서 만나지 못했다면 영계에 가 가지고 그런 여자가 있다고 할 때, 한국의 잘 믿고 호화로운 영광으로 선생님을 대접해서 칭찬받고 상 많이 받는 사람보다도 선생님이 가면 그 여자가 지옥에 갔다면, 내가 효자 하던 충신 열녀의 여자들을 앞세워 그 여자를 찾게끔 심부름시켜야 될 것을 알고 있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사정

선생님이 애국자요? 그런 것이 애국자예요? 수만 명, 수백만을 희생시킨 그런 괴물, 회개해도 회개의 뿌리가 뽑히지 않은 그런 자가 없어져 가지고 지옥에 갔다고 해서 찾아가겠다는 사람이, 문 총재가 애국자예요?

나는 애국자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 앞에 못 박던 아담도 애국자를 만들려 하는, 소망의 애국자로 사는 것이 재림주인데, 소망의 아담의 애국할 수 있는 자리에도 못 나갔습니다. 절대 구세주 말, 메시아 말, 재림주 말, 참부모라는 말이 나는 싫습니다. 그런 일을 기뻐하면서 할 수 있는 마음의 해방 자리에 못 갔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그 일을 성사하고, 통곡하고 배밀이하면서 보고해야 할 신세가 참부모의 신세예요. 그거 알아요?

지금도 팔십 노인이 죽지 않았어요. 젖 먹던 밸이 폭발된다구요. 밸이 우는 소리가 들려요. 알아요? 아기로부터 자랄 때 소원 해원성사한 아기로 태어난 아기 울음소리, 자라나서 지금까지 오늘날까지 울음소리가 들려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재림주가 그립고, 참부모가 그립고, 구세주가 되고, 또 그다음에 메시아가 돼요? 아이쿠! 두 번 나는 싫습니다. 나는 원치 않습니다.

통일교회 따라가는 사람은 구세주 되겠다는 욕심 안 갖게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성이 갈리고, 꺼풀이 벗겨지면서 아무개 아들딸이라고 안 해도 그 가죽이 일어서서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이렇게 돼 있는데, 그걸 부정시키려는 그 사람이 얼마나 악독해요? 저울을 잡고 저울추에 올려놓을 수 없어요. 전부 다 떨어지는 거예요.

올려놓으려면 보이지 않는 나일론 실로 해 가지고 왼발로 해 가지고 올려놔 가지고 ‘하나님, 이들을 용서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빌어야 할 사정의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예요.

참부모의 조상이 하나님 앞에 참부모 못 된 아들로 태어난 것을 참부모 대신자로 만들겠다니 얼마나 수치스럽고, 얼마나 하나님 대해 가지고 그거 빌기에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아버지한테 얹혀서 아버지한테 아들로서 책임 못 하고 수치스러운, 벌거벗고 아버지를 만나서도 고개를 숙이고 그 몸뚱이를 가리고 싶은 마음을 가진 그런 회개를 일생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임자들에게 욕을 퍼붓고 나서는 저것들이 어디 갈 것이냐 이거예요. 열 번 했으면 열 번 욕한 것에 열 한 번 사랑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 부모도 열 번 하게 되면, 몽둥이로 쳐서 다리에 멍이 들면 그 멍을 보면서 눈물 흘리면서 ‘이 아이가 매 맞은 값으로 천년만년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기도해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처해 있는 자리가 그런 자리예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내가 옷을 사 주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이 어머니도 참 배포가 커요. 여자들이 기운 스커트를 입으면 내가 돌아서서 안 봤어요. 돈이 있으면 빚을 내서라도 사 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보지를 않아요. 그 여자가 저 고비 길을 돌아갈지.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자기 누이동생의 옷이라도 벗겨 가지고, 누이동생이 기분이 좀 나으면 벗겨 바꿔 입힐 생각을 하지, 그냥 못 견뎌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 하던 사람도 불쌍한 처지가 된다면 말이야, 맨 꼴찌로서 국회의원 당선한 사람이 있어요. 동네방네 천대받고 그 도(道)에서 유명해요. 그 사람이 서울에 와 가지고 집이 없지, 차도 없지, 국회의원 면목을 일족 가운데 도와줄 사람이 없지. 내가 차 사 주고 집 사 준 사람입니다, 빚을 져 가면서. 그 녀석은 와서 인사도 안 하고 그냥 그대로 잘났다고 자랑하고 다니더라구요. 그래, 네 말로가 어떻게 되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빚을 졌으면, 지나가다가 목마를 때 우물가의 여편네한테 ‘물 한 모금을 얻어 마십시다.’ 하면 바가지로, 그 바가지가 별의별 짓 다 하던 바가지라도 떠 가지고 자기가 빤 깨끗한 수건이 있으면 수건으로 닦고 물을 주면 그 왕이 목마를 때 나에게 준 것보다 더 귀한 거예요. 이름까지 물어봐 가지고 내가 어느 때에는 네 일족에게 갚아 줄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옥중에 있어서 지금까지 잊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평양에 있을 그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천배 만배 갚을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나그네 신세로 올 때 조상들이 가르쳐 줘 가지고 흰옷을 입고 시어머니가 며느리 손녀까지 데리고 나와 가지고, 피난 갔으니 다 없어요. 셋이 자기 있는 정성, 조상이 가르친 것을 중심삼고 손녀 잔치하기 위한 모든 것, 찹쌀밥으로 상을 만들어 가지고 초대받은 그런 자리를 어떻게 잊어요?

세 끼씩 못 먹고 피난길에서 허덕이는데 따르는 사람들을 손이라도 잘라 가지고, 다리 살이라도 구워 먹여야 할 부모의 자리, 따르는 사람들이 배고파 가지고 밥을 대하면 언제든지 숟가락을 내가 먼저 놓았지. 내가 할아버지고 아버지 같은 연령인데 철부지 한 것을….

나중에 숟가락을 다 놓고는, 피난생활이 그래요. 밥알 하나까지 숟가락을 뒤집어 가지고 뜯어 먹는 것을 볼 때, 자기가 한 술이라도 더 떠먹겠다고 그런 부모가 있을 수 있어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그런 여자가 있거들랑 어머니의 옷도 벗어 줘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인의 심부름꾼으로 사랑하지 않고 자기 혈육 이상 사랑했다

우리 가정이 그래요. 거지가 추운 겨울 때 문전에 와 서서, 지나가는 아무개 걸인이 문전에 서서 아침 동냥하게 된다면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방에서 문을 열고 상 가지고 나가요. 안방에 있던 아버지도 그래요. 형님도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줄 알기 때문에 형님은 바쁘지, 아버지가 그럴까 봐, 할아버지가 그럴까 봐. 그렇게 자란 손자라서 죄가 되는지 모르지만, 내가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다 같이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 지나가는 손님이 먹을 것이 없게 되면, 거지도 대접하는 거예요. 그것이 일족이고, 문중 사람이 오거든 덮어놓고 갈 여비 없다면 여비, 표가 없으면 표까지 사 주라고 그래요. 그러면 문씨하고 결혼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일족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립군을 5도에서 지키고 임시정부를 운영하는 자금 조달하던 주인 자리에서 있었던 그 할아버지예요. 그 할아버지가 나를 누구보다도 사랑했어요. 잘생겼어요. 원전에 가면 문윤국이라고 써진 무덤이 있어요. 애국자의 명칭이 붙어 있어요. 그 할아버지가 오산학교를 만든 할아버지라구요. 교장 이승훈은 그 교회의 장로밖에 안 돼요. 소학교밖에 안 나온 거예요.

왜정 때 애국자를 길러 내기 위해서 누가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데, 혼자 교회 만들면서 학교 만든 것이 오산학교예요. 오산학교에 대해서 내가 그런 소개 하게 되면 도적질한 것을 내놓으라고도 항의할 수 있는 증거의 서류까지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오산학교보다 내가 세운 리틀엔젤스가 더 훌륭한 거예요. 은평에 있는 학교가 뭐인가? 어머니의 모교가 뭐이던가?「선정학교입니다.」선정학교! 선정학교를 내가 동쪽 나라의 리틀엔젤스 중고등학교보다 훌륭한, 문교부가 어디 가든지 자랑할 수 있는 학교들을 다 만들었어요.

그놈의 학교에 난다 긴다 하는 부잣집 아들이 다 들어왔어요. 아들 자식들은 통일교회 문 총재 품에 보내서 키우면서, 학부형을 데려오라고 하게 되면 기성교회 장로 짜박지, 집사 짜박지는 얼굴도 안 나타내요. 잘되겠구만. 그렇다고 그 자식을 미워하지 않아요. 그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를 불러 가지고 반대하라는 얘기를 못 하는 문 총재예요. 그러니까 내가 리틀엔젤스 학교도 가지 않아요.

예들 들어 말하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는데 22년째 되나? 일년에 1억 달러 이상의 돈을 투자했어요. 그러면 22년이면 몇십억 달러요? 그거 가지면 통일교회 집들 지어 주고, 통일교회 교인 5백 명, 천 명, 몇만 사람에게 벽돌집, 양옥집을 지어 줄 수 있는 돈이에요. 펀드레이징 시키고 꽃팔이 하면서 돈을 벌어 가지고 미국에 퍼부었어요.

바보로 알았지. 알고 보니 피 팔아 가지고 전도했어요. 돈은 없지, 밥은 먹어야 되겠으니…. 이래 가지고 그 피 판 돈으로 아침을 먹고 길거리에서 쓰러진 남자도 내가 봤고, 여자도 봤어요. 내가 살아서는 안 될 사람이에요, 그걸 보게 되면. 그들이 죽은 한이 있더라도 나를 살리겠다는 하나님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목이 메여요. 통일교인의 심부름꾼으로 사랑하지 않아요. 자기 핏줄의 혈육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팔도강산을 순회 다니면서 눈물자국을 남기지 않은 곳이 없어

이놈의 눈물은 왜 이렇게 무자비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동네를 위해서 밤을 새워 가지고 얼마나 눈물 흘려 봤어요? 소나무가 말을 해요. ‘당신 기도로써 내가 죽겠습니다. 기도하지 마십시오.’ 소나무가 말을 해요. 바위가 말을 해요. 여러분은 그런 세계를 모르지?

팔도강산을 내가 순회 다니면서 눈물자국을 남기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내가 다닌 그 도로는 틀림없이 내가 죽기 전에 하나님이 보호해서 아스팔트로서 버스가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고 죽는다고 했는데, 내가 와 보니 하나님이 이미 다 만들어 놨어요. 누구 때문에? 내가 버스를 타고 하이웨이를 달리는 고급차를 가지고 달리고 커브를 꺾더라도 탈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고마운 눈물을 내가 첫 발을 들고 차를 타기 전에 흘리고 사는 사람이에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 간나들!「예.」알겠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 하나님 앞에 ‘진짜 알았습니다.’ 하라구요. (모두 손 듦) 정말이에요?「예!」죽기 전에 이 한 말을 이루고 죽으라구요. 그럴 수 있거들랑 손을 내리라구요.

내가 속아서 믿더라도 믿고 죽겠다는 나예요. 거짓말로 맹세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끝까지 그래도 시늉이라도 보고 죽겠다는 사람이에요. 내가 이제 몇 년이에요? 90세가 되려면 86세니 4년이면 눈 깜박할 날이에요. 춘하추동이, 일년이 빠른 거와 마찬가지로 4년은 깜박하는 날이에요.

92세까지 딱 금 그어 놓고 청산해야 할 일이 있어요. 물론 8년까지, 4년까지 끝을 맺자 해서 4년 7월달에, 8월 20일까지 다 끝을 내는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문 아무개 왔습니다. 그리워하던 통곡하면서 만나고 싶어 하던, 하나님, 왔습니다.’ 목이 메여서 말을 못할 자식을 알아요. 아무개 이름을 말하면 수천 계단 위에 보좌에 앉았던 하나님이 다리가 부러져도 자기도 모르게 날아 내려와 가지고 목을 안고 잘 왔다고 하는 거예요.

타락하고 쫓겨날 때는 아들이 먼저 울었지만 내가 품길 때는 하나님이 통곡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나는 그 눈물을 보고 죽고 싶지 않아요. 내 한명 내에 죽어야 되겠다, 어느 객사의 무덤이 돼 가지고. 그런 것도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너희들이 해 먹고 싶은 대로 해 먹어 봐! 그 일족이 어떻게 되나. 이용해 먹으려면 선생님을 이용해 먹어 봐! 잘되나 보라구. 공자님이 가라사대,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어요. 예수님은 ‘네 마음과 뜻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선한 가정, 아들딸의 갈 길을 예비하려고 해

‘의(義)’ 자가 희생하는 나예요. 희생하는 내가 의예요. 나라는 것은 희생하는 양 아래 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애국자의 전통, 목사 중에 일선을 지키고 북한에 스파이 공작하러 들어가 가지고 칼침 맞아 죽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기독교인이 있어요? 가짜예요, 가짜.

여기에 스파이 공작하던 모든 사람들을 내가 비밀리에 김일성의 허락 받아 가지고 명령해 가지고 문 총재에게 가서 교육받으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문서를 남기고 온 사람이에요. 김일성의 5촌 조카 되는 녀석을 불러 가지고 내가 이북 가서 말할 때, ‘너 이런 책임 하겠어, 안 하겠어?’ 해서 사인 받은 거예요.

윤기복을 중심삼고는 ‘너 교포를 책임진 책임자지? 교포 나한테 전수해 주겠어, 못 해 주겠어?’ 했어요. ‘김달현은 선생님을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했는데, 너는 스승으로 모셔야 된다.’ ‘왜 그러느냐?’ 이놈의 자식들은 남침했다는 것이 아니고 북침했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북침이야? 이 자식아! 공산주의 조상까지 내가 아는 사람이야. 뭘 하다 죽은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 영계에 가서 이렇게 사는 것까지 다 아는 사람인데, 그들의 말을 들으면 멸망할 것을 다 아는데, 무슨 잔소리야? 이 자식아!

윤기복의 비밀, 이 자식, 너 이렇게 해 먹었잖아? 이 자식아! 그래도 문 총재 말이 거짓말이야? 입 다물어. 넓적다리를 꼬집어도 아야 소리를 못 하더라구요. 그렇지. 양심은 있구만. 자기가 그런 비밀을 약속한 문서가 있어요. 이걸 김일성에게 사진 찍어 가지고 보여 주면 모가지가 재까닥 달아나는 거라구요. 사나이는 약속한 대로 지켜야 돼요.

아이고, 우리 엄마! 아까 엄마 얘기를 했지만,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나를 돕지 못하더라도 내가 도와줘야 할 사람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내 대신 도와주는 데는 자기 옷을 벗어 주고, 약혼반지도 누구를 줬는지 몰라요.

세계 일주해 가지고 내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좋은 것을 해 주지 못했기 때문에 화란에 들려 가지고 유명한 다이아몬드 광석회사에 들어가 가지고 큰 것 문제가 아니고 작더라도 질이 제일 좋은 것, 그래서 1캐럿 반이나 되는 것을 그때에 얼만가? 4천7백 달러인가 줬어요. 그것이 여행비에 해당하는 것인데, 빚을 얻어 가지고 산 거예요. 와 가지고 줬는데 반지를 차라고 했는데 누구를 줬는지 모르고 있어요.

해 주면 해 주는 대로 어디로 가 가지고, 핸드백 살 때는 날 데리고 언제나 가요. ‘요 전 주일에 산 핸드백을 어떻게 했어?’ ‘나도 모릅니다, 누구 줬는지.’ 하는 거예요. 따라오면서 ‘이 핸드백이 좋은데…. 나 핸드백이 없습니다.’ 이러면 벌써 지갑을 털어서, 언제나 핸드백 하나 살 만한 돈은 가지고 다녀요. 여기 돈으로 2백만 원은 언제나 가지고 다녀요. 식구를 만나면 몽땅 줘요.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헤지를 않아요. 길가에 만나더라도 주는 거예요, 몇 달 월급이 되겠지만.

옷이 없어요. 어머니가 옷이 없어요. 36가정의 장롱에는 꽉 차 있지만 그 3분의 1 이상이 어머니 옷을 갖다가 걸어 놨더라구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 그거 팔아먹을래? 그러면 어머니 대신 수고한 자기 부하가 있으면 그 부하에게 입혀 주지 못하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아무개에게 뭘 사다 주지 말라고 충고까지 하는 거라구요. 돈이 있으면 돈이 일주일도 안 가요.

그래, 어머니한테 돈을 맡겨야 되겠나, 안 맡겨야 되겠나? 여자들 대답하라구요. 내가 어머니한테 전권을 맡겼어요. 돈을 내가 가지면 그것을 다 알아요. 선생님은 헌금을 안 받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갖다 주면 말이야, 어머니한테 어디에다 썼는지 내가 보고하라고 그러니까 보고했지, 가만뒀으면 지금도 보고하지 않고 써먹을 거라구요.

나는 하늘 앞에, 보고를 받지 않을수록 그것을 감사하다고 생각해요. 하나님 대신 선한 가정을 위해서, 선한 아들딸들의 길을 예비할, 통일교회 따르는 무리를 위해서 전부 다 도와주라고 했으니만큼 책임을 지니까….

7월 13일은 하늘에 기도하면서 눈물 흘린 기억할 날

좋은 게 하나도 없어요. 뭐 있나? 손에 뭐 있어? 보자. 이게 뭐야? 이거 진짜입니다. 이것도 며칠 가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웃음)「환갑선물이에요. (어머님)」환갑선물이면 뭘 해요? 내가 결혼선물을 줘도 누구 줬는지 모르고 있는 사람이 환갑이 무슨 필요해요. 이거 필요해요? 엄마보다 더 필요한 사람에게 내가 한번 줘 보면 어때요? (웃음) 주래요. 자, 돌이켜 주니까, 다 주고 나서 안 받을 것이 틀림없으니 됐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누가 받겠나?

오늘이 7월 13일이에요. 기억할 날입니다. 하늘에 기도하면서 눈물을 흘린 거예요. 오늘이 그런 날이오? 13수를, 서양 놈들 서틴(thirteen; 13) 하면 제일 싫어해요. 제일 귀한 날로 나는 운동도 그 수에 맞춰서 열 셋 아니면 130번, 1천3백을 계산하고 있어요. 귀일수의 배 배, 천만까지! 이렇게 사는 사람이니 오늘 7월 13일인데 어머니에게 선물도 못 해 주고 말이야, 7월 10일에도 못 해 준 거예요. 그래도 고마운 것은 바다에 나가자면 옛날에는 안 나가겠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철들었는지 ‘당신이 가니 가야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태풍이 불고 바람이 부니 아 이놈의 숭어들이 어디 갔는지 전부 다 한 마리도 물지를 않아요. 세 시간, 네 시간 하는데 네 시 되어야만 때가 될 텐데, 세 시 20분 됐는데 어머니가 ‘아빠, 고기가 안 무니 돌아갑시다.’ 해서 서슴지 않고 ‘그럽시다.’ 내가 먼저 일어났어요. 어머니가 일어서는데 내가 안 일어서면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그러자고 해 가지고 말 떨어지자마자 ‘철회! 낚시 거둬.’ 한 거예요. 빨리 들어오니까 기분이 좋더라구요.

자, 이게 창피한 놀음이지만, 선생님의 비밀창고를, 심정세계의 창고를 누가 여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만나 ‘문 아무개야, 86세, 구십 되기 전에 와 가지고 뭘 했느냐?’ 묻게 될 때, 나는 죽으면 죽었지 그 말을 듣지 못해요. 제일 무서워요.

목을 놓고, 타락할 때 부모 앞에 쫓겨나면서 울던 아담 해와였지만, 하나님이 아들을 만나 가지고 목을 안고 놓지 못하고 왕좌에 있어 가지고 울고 울다가 아들까지 울게 되니까 돌아서 가지고 아들을 안고 그 보좌 옆에 서 가지고 내 대신 앉아 보라고, 영원히는 아니지만 앉아 보라고 안겨 줄 것이 틀림없으니 ‘나, 못 합니다.’ 그러고 사는 사람이에요. 죄인 중의 죄인이지.

그런 사람을 기성교회에서 욕하고 살아남는 사람이 있나 보라는 거예요. 공산당이 내려오게 되면 완전히 모가지 자를 것인데, 내가 엎드려 가지고 ‘하나님, 죽지 않습니다.’ 한 거예요.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내가 기도한 게 뭔 줄 알아요?

옥중에서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교육 재료를 남기려고 했다

내가 이북의 김일성한테 초청 받아서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무덤 앞에서, 거기에 누나도 있고, 동생도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묻힌 무덤 앞에 나타나 가지고 인사하는데 ‘내가 참배를 오지만, 어머니 아버지 성묘하러 온 사람이 아니지요. 이해하십시오. 누나 동생이야 매일같이 여기에 와서 울 수 있지만, 나는 울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했어요. 불효했어요. 어머니한테 버선 한 켤레, 손수건 하나를 안 사다 줬어요. 내가 원리를 알기 때문에.

감옥에 찾아온 어머니를 대해 가지고, 이북의 공산 치하에서 문 총재를 남한부락이라고 소문난 거기에 괴수 중에 왕초 괴수로 알고 있는데, 어머님이 어디 가게 된다면 동네 몇십 리 안팎에서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 사돈을 찾아다니고, 친척들을 찾아다니고, 미숫가루 해 주기 위해서 쌀 한 숟가락이라도 얻기 위해서 거지 놀음하면서 다니던 어머니 사정을 내가 다 옥중에서 보고 있어요.

그 어머니가 미숫가루 해 가지고 온 것을, 10년 감옥생활을 했는지 모르지만 처음으로 면회 왔던 사람이 미숫가루도 없이 온 거예요. 옛날에 감옥 살던 친구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 거기서 어머니가 가져온 미숫가루를 받아 가지고 혼자 먹을 수 있어요? 그것을 그 자리에서 다 나눠 주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한 달 먹으라고 가져온 것도. 나는 못 살아요. 못 먹어요!

옥중에서 3년 가깝게 살았는데 성진이 엄마가 시집을 올 때 잘해 온 모든 옷, 비단 옷, 명주 바지저고리 춥다고 갖다 주었지만 내가 입어 보지를 못했어요. 그 자리에서 다 나눠 줬지. 어머니가 왔는데 눈이 펄펄 나는 날에 관복, 살이 보이는 옷을 입고 면회 나왔으니 어머니가 보고 견디겠어요? ‘이놈의 자식, 부모가 마련한 옷은 어디 있고, 살이 보이는 관복을 입다니?’ 왜 이렇게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죄인입니다. 어머니가 낳은 자식의 마음이 거지 같은 옥중에서 거지 왕 같은 사람을 보고 거기에 왕 중의 왕으로서 살기 바라는 나는 입을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그 아들이 잘못했다면, 나는 죽어야지요. 없어져야지요.’ ‘그래도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하고 입고 면회라도 나와야 될 거 아니야?’ ‘그거 못 합니다.’ 이러니까 목을 놓고 통곡하고 있어요.

불효자식이라고 말할 때 ‘나는 불효자식 아닙니다.’ 이름을 부르고 ‘아무개 아들로 태어났으면 내가 고생을 안 해요. 당신이 낳아 준 아무개 아들로 태어나지 않고 아무개 아버지 이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내가 이 고생을 해요. 내가 이렇게 사는 게 잘못됐어요?’ 한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어어어어! 그 이빨 소리를 내가 잊지 못해요. 눈물이 닭똥 같은 눈물이 아니에요. 그 어머니에게 호령하는 거예요. 아들 앞에 부끄러운 모습을 내가 하늘 앞에 보이고 싶지 않으니 어서 꺼져라 이거예요. 불효가 아니에요. 충신 성자의 가정을 건설해야 할, 어머니 아버지를 다시 재교육해 가지고 나보다 낫기를 바라는 자식의 마음을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어미가 못 알아주면 누가 알아줘요? 그러니까 내가 욕을 먹었다면 욕에 밀려 가지고 죽어야 할 사람 아니에요?

감옥에 와서 잘한다는 말이라도 한마디 하고, 다음에 있어서 네가 입을 관복에 솜을 넣어 가지고 올 테니 그때까지 참으라고 했으면 엎드려 가지고 코가 닳아지는 통곡하고, 내 엄마를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옥중 기록 가운데 어머니를 자랑하다가 내가 나가고 싶은 마음이 살아 있을 건데. 옥중 기록 가운데 그 말씀이 써 가지고 있었으면 이 거지 같은 패들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얼마나, 억천만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3년 관복 입던 것을 포대기 솜 이불 솜을 뜯어서 넣어놓고, 부스러진 옷을 이불 껍데기와 포대기 껍데기에 싸 가지고 짐 보따리를 지고 나왔어요. 내가 산 것이 이렇게 살았으니 거짓 사람이 아닌 것을 천하에 증거하려고!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잘 믿는 아주머니 집에 남겨 가지고 피난 갈 때 억천만금을 남기고 오더라도 이것만은 가져와야 된다고 한 거예요. 누더기 보따리가 거지 보따리보다도 나빠요.

잘사는, 자기 시집올 때 모본단 양단 전부 다 쌓아 놓은 것을 몽땅 쓸어 오는데 이것을 어디에…. 선생님 생각하듯이 그것을 생각했으면 가지고 나왔을 것 아니에요? 그것만 전시하게 되면 천만번 설교가 필요 없어요.

감옥에서 나오면서 보따리를 지면서 인민군들이 피난 가는 목전에서 피난민들을 살해하는 와중에 나오면서, 당신은 어드런 사람이냐 이거예요. 공산당을 내가 잘 알지, 조직 기준을. 이런 조직에 있어서 어떤 부대가 온다는 소식을 내가 전령으로 전하기 위해 나쁜 길을 가니 용서하라고 한 거예요.

전쟁 마당에서 살아남아 가지고 평양에 감옥 들어가기 전에 따르던 할머니들까지도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찾아본 거예요. 죽고 없기 때문에 다 만나 볼 수 없지만 연락해 놓고 당신들이 기도할 때 내가 살아서 또다시 만나자고 약속하던 것, 나는 만날 수 있는 삶을 가지고 찾아왔으니 만나러 왔으니 만나자고 사람들을 보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최후의 한 집이 남았어요. 할머니예요. 그걸 찾기 위해서 평양을 떠날 때 제일 마지막에 떠났어요. 그 소식을 알고.

무슨 뭐 구세주가 보따리 장사의 주인 아니에요. 집문서를 갖고 있으면서 팔아먹을 수도 없는 주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바다에서 억천만금의 손해 보더라도 이 아들딸이 성공한다면 된다

오늘 7월 13일인데 ‘선생님의 마음이 그랬구나.’ 하는 그 마음을 아들딸에게 유언이라도 천대 만대 남길 수 있어서 선생님을 대신하고 남을 수 있는 손자 아들딸에게 남겨 주고,―여러분은 그런 시대가 지나갔으니까.― 남길 수 있기를 바라서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불쌍한 선생님이라는 것만은 기억하고 잊어버리겠으면 잊어버리고, 일기책이 있거든 죽을 때에 일기책에 남기게 되면 그 일기책에 적은 그 사실이 문 총재 얘기라 할 때 그때는 천하가 다 한길로 갈 때인데, 그 일기책을 가지고 여러분 후손이라도 자기의 후손은 이렇다고 해 가지고 살길까지 가리기를 바라서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알겠나?「예.」

여러분 할아버지, 여러분 3대 할아버지, 열조의 할아버지들이 문 선생의 충신 못 된 한을 가지고 통곡하는 거예요. 통곡하는 무리를 보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놈의 자식들을 내가 합동결혼식 시킬 때 망하지 않게끔 짝패를 맺어 줬어요. 그들도 기도하면, 어디 갔나? 어젯밤에 만났던 사람 가운데 고찬윤! 그 사람을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알고는 아주 뭐, 바다에서 억천만금의 손해 보더라도 이 아들딸이 성공한다면 된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없지?「예. 아마 배에 나갔을 겁니다.」고찬윤! 없지. 배에 나가 가지고 선생님이 배 탈 것을 지금 준비하고 있을 거라구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말이야, 8년 동안 연애하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하지 않는 것을 다 수습해 놓고 약혼날을 석 달 앞에 놓고 무슨 소식 들었느냐? 36만쌍을 결혼해 주는 한국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고 ‘이야, 어머니 아버지가 한 쌍도 결혼해 주는 것이 싶지 않는데 백 몇십 개 국의 사람들이 와 가지고 그런다니, 그거 어떤 사람이냐? 알아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주소를 찾아가서 소개받아 가지고 그때에 있어서 약혼 결혼할 수 있는 준비, 수련하는 데 찾아가 가지고 ‘지금 수련 무엇을 합니까?’ 할 때, 결혼할 수 있는 사람들 훈련 교육한다 이거예요. 거기에 찾아가 가지고 며칠 후에 한다는 소문을 들어 가지고 거기서 돌아오지 않고 기다려 가지고 있다가 참석하고 그 말씀을 듣고는, 이야, 이럴 수가!

그래서 그 교회 책임자 앞에 나 이런 사정이 있는데, 결혼할 것을 파혼하고 이럴 텐데,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십시오. 기도할 줄도 모르는 녀석이지. 기도하라니까 ‘내가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면 가르쳐 줍니까?’ ‘가르쳐 주고 말고.’ 생명을 걸고 한 거예요. 사흘 기도했는데 하늘의 명령이 있기를 ‘네 결혼 상대는 지금 보는 사진과 같은 이 사람이다.’ 이 사람하고 하게 되면 어렵더라도 좋은 일이 있다고, 지금 좋아하는 사람보다 괜찮다 이거예요. 그러니 결혼식을 하게 돼 있나? 큰 환란에 부딪힌 거예요.

36만쌍이 결혼한다는데, 36만쌍이면 72만 명인데, 자기가 그 가운데 한 사람 된다면 사진으로 본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가 있어요? 그것이 한 번만이 아니에요. 기도할 때 끝까지 이 사람은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야, 하나님이 있긴 있구만. 진짜 내가 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만날 수 있어 가지고 결혼 상대가 돼 가지고 이렇게 결혼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진짜 선생님이고, 무슨 일이라도 해야 할, 명령을 따라야 된다는 결심을 한 거예요.

그래서 결혼식장에 갔는데, 상대가 누구냐 하면 일본 사람이었어요. 아이고, 한국 애인을 버리고 일본 사람! 아이고, 일본 사람인 줄 알았어요. 약혼식장에 참석했는데 자기는 알지만 색시는 몰라요. 또 그리고 남자로 보게 되면 잘난 남자도 아니에요. 벌써 깔끔하게 생기고 말이야.

축복해 주는데는 발이 그 앞에 머물고, 손이 지시하고, 눈이 알아

그러니 그가 나한테 보고를 했나, 어드랬나? 수많은 배필 쌍은 맺어 주는데 그런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결혼한다고 야단하고 별의별 욕을 먹고 다 이런 사람이 여기도 수두룩해요. 네 결혼 상대는 이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상한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어떻게 자기가 본 결혼의 상대를 맞춰 줬나? 그게 수수께끼예요. 그 수수께끼를 5년 전에 얘기했어요.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발이 가서 그 앞에서 머물고, 손이 지시하고, 눈이 알아요. 이렇게 되어서 결혼한 것을 자기 마음대로 가르면 손자가 죽어 버려요. 손자의 길이 막혀요. 무서운 놀음이에요.

어드런 녀석이 있었느냐 하면, 미국 놈의 자식이 말이야, 자기가 왕이 되기 위한 그런 꿈을 많이 꾸었기 때문에 큰 나라의 왕은 못 되고 저 섬나라, 사람 잡아먹는 그런 섬나라, 태평양에 이름도 없는 나라의 왕이라도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떻게 되느냐? 땅을 전부 다 사면 되거든. 부자로 돈이 있었던 모양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기도를 하니 ‘야야, 네 상대가 이런 사람이면 네가 뜻을 이룰 것이다.’ 이거예요. 기도할 적마다 흑인 새까만 얼굴이 돼 가지고 몇 번씩 보이고 네 상대라고 하니 ‘이야, 그러면 왕좌에 올라 가지고 왕후를 맞는다. 흑인이면 어떠냐? 왕의 이름이 귀하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약속했는데, 전세계 사람들이 약혼 축복한다고 모여 가지고, 그때 아마 수천 명이 모였지. 6천 명 결혼식을 보통 하니까. 그렇게 모인 가운데 그 녀석이 섰는데 상대가 없어요. 남자 여자, 여기처럼 길을 터 놓는 거예요. 이것이 결혼식 할 때와 딱 마찬가지예요. 바른쪽은 남자고 이쪽은 내 손으로는 왼쪽이고 여자 쪽에서는 바른쪽이기 때문에 당기게 되면 바른손이 힘세니 여자가 앞선다 이거예요.

그래서 끝날에 가서는 여자 중심삼고 결정해 주는 거예요. 고맙지요? 세상은 남자 중심삼고 여자를 갖다 맞추지만, 통일교회는 여자 중심삼고 상대를 맞추어요. 그래 가지고 흑인 여자를 세워 놓고 ‘어드런 사람을 상대로 맞느냐?’ 물어볼 때, 선생님이 좋아하는 사람, 아무 사람도 좋다는 거예요. ‘흑인 여자들이 백인 남자하고 결혼하게 되면 자기 혈통을 팔아먹는다고 싫어합니다.’

그런 남자가 없어요. 가만 한 번 왔다 두 번 왔다 갈 때 휙 돌아섰어요. 쏜살같이 가서 ‘이 녀석아, 일어서! 내가 좋아하는 여자이니 만나 봐.’ 가만 보니까 흑인이거든. 거저 뛰쳐 가더니 가서 만나 가지고는 전부 다 춤을 춰요, 둘이. 춤출 만도 하지. 어쩌면 몽시 가운데 가르쳐 준 여자를 이 많은 사람 가운데 선생님이니까, 메시아고 구세주니까 알고 맺어 줬지, 나도 모르고, 내가 암만 생각해도 모르는 걸 어떻게 찾아서 이렇게 맺어 줬느냐 이거예요. 그런 패들이 많아요.

통일교회 패는 이혼하려야 이혼할 수 없는 사정들이 많아

야야, 너 이름 뭐이던가? 너, 신랑 뭘 해?「이충남입니다.」충남이가 중학교도 안 나왔지?「아니에요.」그 이후에 나왔을지 모르지, 이제야. 너는 고등학교 나왔나, 그때? 그때 충남이하고 내가 하라고 할 때는 좋아하지 않는 얼굴 표정하고 선생님한테 투정부렸던 것을 알아? 생각나?「아니에요.」이놈의 간나 같으니.「좋아했어요.」뭘 좋아해!

이래 가지고 통일산업의 직공이지. 그 사람이 통일산업의 공신이 돼 버렸다구요. 이제야 신랑이 귀한 줄, 이제는 알지? 이제야 신랑이 귀한 줄 알지?「아버님, 너무 너무 귀해요.」(웃음) 비위가 좋게 생겼어, 얼굴이. 그런 일화가 참 많지.

우리 패들은 결혼 일화가 많습니다. 그러니 이혼하려야 이혼할 수 없는 사정들이 많아요. 이혼하려고 하면 갑자기 눈이 아프지, 눈이 아파서 바라보지 못해요. 상대를 바라보면 눈이 아파요. 노래 잘하던 사람이 말이 안 나와요. 여편네를 보고 노래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목이 안 열려요. 눈이 아팠다면 여편네를 보고 아픈 것을 잊고 좋아할 수 있어야 눈이 나아요. 그런 체험을 생생하게 하니 어떻게 부정하나?

그러니 선생님이 ‘한 군에서 5백 명 이상 안 데려오면 안 돼!’ 한 거라구요. 그거 이상 데려와야 되겠나, 안 데려와야 되겠나? 황선조!「예.」그때 이상 데리고 왔나? 몇 명 초과했어?「매일 5백 명입니다.」응?「지금은 550명 정도입니다.」맨 처음에는 5백 십 몇 명이라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아닙니다. 지금은 더 많습니다.」지금이야 많지. 이놈 자식들 전부 다.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티켓 하나 타겠다고 왔던 사람도 있지.

그래서 교육하라는 거예요.「예.」교육해야 반에 들어가 가지고 여기에 책임자 이상 녹음테이프를 백번 천번 따라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강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5백 명씩 오라는 거예요, 빼지 말고.

그래 가지고 녹음테이프, 그다음에 전부 다 해 가지고, 그다음에 왕권 즉위식 하던 프로그램과 같이 누구든지 왕권 즉위식을 그 나라에 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미국 상원 빌딩에서 선생님의 왕권 대관식 하던 것을 미국 사람 대신해 가지고 여러분 반이면 반에서 여기에 왔던 사람들이 사회하고 거기에 축사하는 사람, 미국 사람 대신 그 면이면 면, 그 부락이면 부락에서 세우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그때 말씀을, 영어 번역한 말씀대로 해서 왕 추대 대관식, 부락 왕으로 모시고, 군 왕으로 모시고, 도 왕으로 모시고, 나라의 왕으로 모시지 못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3월 10일은 예수님이 결혼신고, 출생신고 못 한 것을 세워 주는 날

곽정환!「예.」가정당 창당한 것이 몇 년 전인가?「2001년에 창당했습니다.」3년째지?「예.」그래 가지고 그날이 며칟날? 결혼한 날 말이야. 2월 6일이지?「예.」그래서 창당해 가지고 중앙위원, 대표들이 모인 것이 며칠 날이야? 3월 10일! 30수를 맞춰야 돼요.

3월 10일, 3월 30일이니까 33수, 예수님이 당 못 세운 것을 대신 세우는 수 아니에요? 그때 창당 연설, 문 총재가 창당 연설을 오늘 한다니 가 보자 하고 ‘와싸’ 할 때, 그때는 뭐냐 하면 출생신고 혼인신고를 말씀한 거예요. 세상에 저런 얘기를 하니, 당에 대한 전통적 규약의 헌법 될 수 있는 얘기를 할 줄 알았더니 결혼식은 무엇이고 출생신고는 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결혼신고 못 했고, 예수 아들이 출생신고 못 했던 것을 세워 주는 날이에요. 그거 누가 알았어요? 곽정환이 그런 것 알았어? 지금 말하니 알지. 왜 3월 10일이에요? 예수님이 혼인신고를 못 했어요. 출생신고를 못 했어요. 예수님의 족보가 없어요.

멜기세덱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근원도 없고 다, 성경에도 있잖아요? 사생아예요, 사생아. 사생아도 천둥 사생아! 그러니까 혼인신고를 못 하고 출생신고를 못 했어요. 예수의 출생신고와 예수의 혼인신고를 대신해 주기 위해서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가정당을 세워 주는 거예요. 가정당을 세우면 문 선생을 만왕의 왕으로서, 국왕으로 모시면 순식간에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예수가 됐으면 일주일 이내에, 그때에 있던 유대인이 6백만이면 6백만을 하루 저녁에 축복해 가지고 나라의 왕이 될 수 있고, 가정의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혼인신고는 웬 말이고, 출생신고가 웬 말이에요? 그거 기억하고 있어요?「예.」곽정환한테 뭐냐고 물어볼 때, ‘창시자라는 사람이 혼인신고 출생신고 왜 했소?’ 할 때 답변했어, 못 했어?「말씀 듣고서 알았습니다.」지금 같은 얘기는 내가 그때도 안 했는데.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깨끗이.

3월 10일, 30세의 예수님이 출생신고와 혼인신고를 했어야 된다구요. 33세 34세면 왕권의 왕좌에 올라가야 돼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33년 축복 완료하고, 기독교의 십자가를 떼어 버리고 기독교의 초교파적 결혼식을 다 해 준 사람입니다. 예수가 그 자리에서 죽었기 때문에 한을 풀어 줘야지.

예수가 13수 가운데 못 선 것이 한

성신강림 실체로 어머니가 나타나 가지고 어머니 시대에는 영육 실체, 갈라진 영계와 육계가 통합된 어머니 실체! 이 어머니가 고생 많이 했어요. 설교도 잘하지. 이론이 딱 들어맞지. 선생님이 설교하면 ‘오늘 설교는 70점밖에 안 줍니다.’ 내가 백 점 맞아 본 때가 없어요. (웃음) 무엇이 틀렸습니다, 무엇이 틀렸습니다. 그러한 똑똑한 어머니예요. 똑한 어머니예요, 똑똑한 어머니예요?「똑똑한 어머님입니다.」(박수)

어디든지 미국, 서양 가서 방문하면 똑 하고 노크하는 사람이 있어요. 똑, 똑, 몇 번? 모르는 녀석들은 두 번 할지 모르지만, 아는 녀석은 세 번까지 해요. 똑똑똑! 똑똑똑! 아버지·어머니·아들, 하나님·아담·해와, 세 번이에요. 똑똑똑! (웃음)

눈도 그래요. 눈도 세 가지예요. 흰자위, 브라운 컬러, 다크 컬러 세 가지예요. 이것도 하나, 둘, 셋 돼 있지요? 이거 하나, 둘, 셋 돼 있지요? 귀도 화음이 되기 위해서는 산이 하나, 둘, 셋! 사람도 보게 되면 모가지 세계, 그다음에 동체 오장육부 세계, 발 세계! 세 동가리를 꺾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님도 하나, 둘, 셋!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세 울타리 가운데서 넷에 중심, 뼈가 되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가 동서남북 됐으면 예수는 북방을 책임졌으면 북방 북극성을 중심삼고 지구가 도는 조상이 돼요. 한 바퀴 돌 수 있는 360일을 못 가졌어요. 그 중심자리에, 13수 가운데 못 선 것이 한이에요.

지상에, 여기에 참! 우루과이가 한국의 맨 반대입니다. 한국에서 구멍을 뚫으면 우루과이에 딱 가요. 그 나라의 역사가 한국 역사와 어쩌면 그렇게 같아요? 혁명투사가 33명, 딱 백 년 전이에요. 모든 것을 보게 된다면 아르헨티나에서 독립해 나왔어요.

이래 가지고 우루과이 사람들이 남미에서 자기 나라가 제일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백인 중의 백인을 자랑해 가지고 우루과이에는 흑인이 한 사람도 없어요. 나중에 한 사람 남은 것까지 죽여 버려 가지고 그 죽인 산에는 십자가를 갖다가 붙였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원한의 상징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젊은 사람은 공부 다 해 가지고 말이야, 우루과이 조그만 나라에서는 벌어먹을 수 없으니 공부한 젊은 사람이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의 관료가 돼 있더라구요. 이야! 내가 일할 수 있게 하나님이 만들어 놨구만.

박사가 전부 다 여자들이에요. 아마 60퍼센트 이상 되지. 원주, 그런 것을 알지? 너저분하고 어수룩한 여자가 문수자같이 못생긴 얼굴이라고 봤는데, 박사예요. 박사가 박살 맞아 죽을 것이다. 우루과이의 책임을 못 하면 내가 망쳐 버릴 것이다. 망하게 되어서, 한국같이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 내가 전부 살려 줬어요. 이제 내가 가게 되면 잔치할 것이 무서워서 못 가요. 아마 돼지 몇백 마리 잡으라면 잡을 거라. 거기에 아는 사람도 많아요.

이화대학을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순결대학을 만들어 주려고 했다

어디 갔나? 동인이! 어저께 회의하던 누구던가? 곽태진! 어디 갔어? 두 아줌마는 어저께 그 말 다 들었구만, 뭘 하는지. 그래서 어제 저녁에 30억 돈을 내가 지불했어요, 세 곳씩이나. 은행에서 오늘 그 돈을 빼 갈 거라구요. 돈은 있지? 입금 다 돼 있지? 이제 얼마 남았나? 550억 이상의 돈이 황선조에게 있던 것을 다 써 버리고, 이제 한 20억이나 남았나? 그렇지?「예.」20억 더 남아도 황선조는 20억 남았냐고 하면 좋다고 ‘예’ 하지. 20억 넘는 것을 쓰고도 20억으로 결산보고하면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참 이상해요. 결산하면 전부 다 나중에 공이에요. 공, 공, 공! 한 푼도 안 남고 말이야. 미국에 가 가지고 사업체를 내가 얼마나 많이, 90 몇 개까지 만들어 놨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보고시켜 보면 어느 회사도 전부 다 영점이에요. 공공공공! 세상에 이런 장부가 어디 있어요?

내가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세계대회를 많이 했어요. 중국에 지금까지 물러간 사람들, 장(長)들, 주은래로부터, 모택동은 그때 살았었는지 모르겠구만. 그다음에 키 작은 사람으로서 혁명한 사람이 누구? 효율이, 그 이름이 뭐인가?「등소평하고 등박방입니다.」등박방은 아들이고, 그 여자는 지금 외무부의 부장관 돼 있지. 지금도 선생님이 명령하면 뛰쳐 올 거예요. 자기가 한번 모시는 게 소원인데. 등박방은 다리를 못 써요. 반병신이라구요. 그래도 지금 그를 무시 못 해요. 등박방이 그렇게 돌아간 것도 문 총재의 영향이 있는 것을 중국 사람은 모릅니다.

내가 연변에 공과대학을 세워 줬어요. 그때 6층 건물로서! 통일교회 교인들 굶는 사람들을 남겨 놓고 세우는 데는 제일 좋은, 그게 뭐예요? 누구 동상?「모택동 동상입니다.」모택동 동상을 치우면…. 너희들 공산당 패들, 모택동이 바라는 소원, 공과대학을 만들어 미국을 능가할 수 있는 그런 지도자를 기르기 원하는 것이 죽어서도 소원할 텐데, 그것이 그럴 성싶거들랑 연변에 있는 공산당 위원들에게 말해 가지고 그게 맞다 해서 동상을 치우게 되면 내가 공과대학을 지어 준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래서 동상을 치워 버렸어요. 그러니 안 지어 주면 되겠나? 우리가 지불할 것 다 지불했지? 몇 년 지불했나?「6년 걸쳐서 지불했습니다.」6층 공과대학을 잘 지어 줬어요.

대한민국에서는 대학 세우겠다고 내가 나타나 가지고 이승만 박사, 김활란, 박 마리아, 이화대학 기숙사의 학생들 3백 명 가운데서 250명이 통일교회에 나오게 돼 있어요. 반대하니까 여자들이 세숫대야를 들고 목욕 간다고 해 가지고 교회에 들랑날랑한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니까 박 마리아가 전부 다….

아이고, 한국 사람은 ‘말이야’가 참 많아요. 정말이야. 그런데 말이야. (웃음) 천년 역사, 몇천년 역사를 ‘말이야, 말이야’ 찾았는데, 그 박마리아가 박사 무당이 못 돼 가지고 바가지 깨뜨리는, 동냥 온 거지 앞에 쪽박을 깨트리는 놀음 했어요.

나도 ‘말이야’가 좋아 찾아갔더니 문전에서 ‘퉷!’ 침을 뱉고 발길로 차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이화대학 기숙사를 중심삼고 이화대학을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순결대학을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내가 순결대학을 만들었습니다. 순결대학장이 여기 왔어요. 있나? 갔나?

이화대학, 연세대학, 서울대학보다 나은 대학을 만들었어

이화대학 연세대학보다 나은, 서울대학보다 나은, 미국의 어떤 대학보다 나은 대학을 만들었어요. 왜? 하나님과 내가 수욕을 받았어요. 대학 세우려고 하는데, 통일교회가 대학? 사람 기르면 세상을 망치려고? 그때 대학을 세웠으면 중고등학교, 중고등학교가 아니에요. 중학교 다니는 열 다섯 살 미만의 아이들을 중심삼고 개척전도 하는데 쫓겨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그 역사를 말하면 어머니 되는 사람은 몸이 소스라칠 거라구요. 여기에 그런 사람이 많아요. 선문대학 총장도 열 몇 살 때 전도 나가고 쫓겨 다니던 여자라구요. 이씨 문중에서 쫓겨 다니던 여자가, 그가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통일교회 대학교, 남녀 종합대학의 총장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나? 곽정환도 이경준 박사가 총장 될 줄 꿈에도 생각 못 했지?「못 했습니다.」

또 거기에 수녀 김옥희 박사가 학장까지 됐는데, 그가 천주교 믿던 교리와 자기 연구한 모든 서적까지도 선문대학에 기증한 거예요. 천주교의 제일 되는 수녀의 이름을 가진 사람인데 다 버리고 통일교회 종교학의 선생이 됐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그가 내가 가게 되면 ‘선생님 오셨습니까?’ 하고 엎드려 절하는 것을 볼 때, 내가 부끄러워요. 천주교의 교황이 그래야 할 텐데, 여자가 참 훌륭한 여자구만. ‘당신 세계에 가 가지고 교황을 쫓아내는데 내가 선두에서 선동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총장 되고 당신이 제일 가까운 여자를 시켜 가지고 순결대학을 만들어 줄 거예요.’ 꿈에도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가까운 친구가 학장 됐으면 마음놓고 잘못했다고, 선생들 앞에 수녀라고 핀잔 받던 자리도 피하겠구만, 한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총장 이름을 발표하니까 학교가 벌떡 뒤집어졌어요. 부총장이 몇 사람이었었나, 그때?「세 사람입니다.」세 사람씩이나 있는데 부총장도 빼놓고 일반, 부산의 수산대학! 여기 고찬윤이 졸업한 학교예요. 수산대학에 선생으로 가서 거기서 교수직을 받고, 거기가 제2수산대학이에요. 제1대학도 못 되는 곳의 여자를 데려다가 선문대 총장 하니까, 그 여자를 허투루 볼 수 없어요.

너 이름이 뭐인가?「성제입니다.」너 총장 존경했어?「예. 존경합니다.」진짜야?「예.」진짜라면 내가 다 좋아할 텐데, 내 마음이 너 생각하면 좋아하지 않아. 내 마음이 붕 떠야 할 텐데, 뜨지를 않아. 가라앉아. 기운이 쭉 빠져, 왜 그런지. 너 기도해 보라구.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아무 데 찾아가는데, 찾아가게 된다면 아무리 잠을 안 자고 가더라도 눈이 초롱초롱 해 가지고 오는 자동차, 밤길을 가게 되면 밤에 비추는 신호판까지 헬 수 있는데, 원치 않는 곳에 가게 되면 안 보여요.

커브 길을 가면, 그 커브 길에서 직선으로 딴 길을 가려고 하다구요. 가다 말고 딴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서 야목을 참 많이 갔어요. 거기에 세 자매가 선생님을 위해서 매일같이 눈물로 통곡하고, 고개 너머에서 선생님 오기를 기다리는 세 자매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신도 중에는 그들밖에 없어요, 셋이 하나돼 가지고.

그러니 나도 모르게 왼쪽 했는데, 돌아서면 야목의 길이에요. 한 번이 아니에요, 번번이. 수원서 갈 때는 바른쪽! 어딘가? 남쪽에 갈 때는 바른쪽! 가는 데는 야목 방향이라구요. 참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1회 수련회를 야목에서 했어요. 통일교회 제1회 40일수련을 야목에서 했어요. 그런 역사가 다 있어요. 알겠나?

야목의 절수물에서 고기 잡고 나눠 주던 일화

야목의 절수물들은 서울 근교를 중심삼고 낚시꾼들이 모여 올 수 있게 아름답게 잘 꾸며 놓은 절수물들이에요. 어디 가서든 낚시질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러니 고기 많다는 곳은 전부 다, 기독교가 고기 표시를 가지고 로마의 카타콤에서 산 거 아니에요? 암호로 벌써 고기만 그리면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라는 고기는 있는 것을 다 잡는다 이거예요. 내가 안 잡아 본 고기가 어디 있나? 내가 투망을 잘 치거든. 해변 가운데 절수물, 그 동네가 잘사는 부잣집 동네니까 그 절수물의 고기도 안 잡아먹어요. 그렇지만 우리 사돈 영감은 낚시질해 가지고 고기 잡아 가지고 먹지 않지만 말이야, 방생을 좋아해요. 이래 가지고 단대기(단지)에 죽지 않게 만들어 가지고는 그것을 감탕에 놓아주는 거예요. 절수물에서 새끼 치는 것을 보는 거예요. 그 취미가 있으니까 그물이 없는 것이 없어요.

사돈이 고기를 먹지도 않고 그래 가지고 동네의 친척이라든가 아들 며느리도 고기 잡아서 먹어 본 적이 없다고 불평하는데, 왜 아들딸을 먹이지 않고 그렇게 방생을 좋아합니까? 그게 좋다는 거예요. 먹는 거보다 좋다는 거예요. 또 잡는 재미가 법자(근사)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큰 여덟 발짜리 투망이에요. 그걸 한다나. 나도 힘이 그 늙은이에게 지지 않거든. 저거 내가 절수물을 막아 가지고 고기 잡을 때 후려도, 써도 괜찮으냐? 써 가지고 내가 방생하는 방법을 좋아하거들랑, 그럴 수 있는 여력이 있다면 해도 좋다. 그러면 이 동네에서 고기 잡아간다는 소문날 텐데, 사돈 오지 말라고 간판 붙이고 영감을 몰아낼 텐데, 그렇게 되면 쫓겨날 수 있어도 좋으냐? 어, 그래. 그렇다는 거예요.

대문 앞에 나서면 밭이든 논이든 직행이에요. 어느 절수물에 간다 하면 이미 벗어 가지고 정강이에 물 차게 됐으니 뭐 밭이 오이 밭이든, 수박밭이든 직행이에요. 강냉이 밭이든 그다음에 논바닥이든 직행해서 가 가지고 한 번 두 번, 사흘 하니까 소문나요.

아, 사돈집 아무개 학생이, 유명한 학생이 미쳤다고.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아, 어떻게 멀쩡한 사람이 밭으로 직행으로 가? 자기가 투망 끌고 다녀도 끊어지지 않게 길도 훤하게 났는데. 길 내자는 거지.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길나니까 방해되는 것이 없으니 다니기가 얼마나 편리해요. 그 시기면 내가 그 절수물에 매일같이 가는 거예요. 방학 때는 말이야, 여기 와서 내가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기들 잡아 가지고 그다음에 방생 대신 그 불평하는 사람들에게 자꾸 주는 거예요. 고기 맨 처음에는 싫다고 하더니 고기 요리하는 방법까지 배워 줘 가지고 한번 먹고는 아줌마들이 이제는 1년, 2년, 3년이 지나 가지고도 안 가니까 ‘안 오나요? 영감님의 사돈집 총각!’ 하는 거예요.

‘당신들이 맨 처음에는 반대하더니?’ ‘동네방네 뭐 해 가지고 소가 지나가도 그런데, 당신네 귀여운 학생이 지나가는데 우리가 어드렇나 보려고 그랬지, 그것을 나쁘게 생각 안 했습니다. 이제라도 온다면 길을 내 줄게 오라 하소.’ 오라면 안 가요.

가 가지고 고기를 잡으면 짐을 지고 와 가지고 그다음에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나눠 줘요. 어떤 때는, 가물치 알지요? 가물치, 메기가 열 마리 이상이 걸려요, 이렇게 큰 놈들이. 이게 투망을 쳐 놓으니까 파드득 파드득 파드득! 얼마나 챘겠나? 채 가지고 아이구! 거기에는 숭어도 있어요. 짠물과 단물 가운데, 숭어는 바다에 나가지만 그 중간에서 사는 것, 평안도 말로는 덩어라고 그래요. 그것보다 조금 모자란 거예요.

8일을 80센티미터로 기념하고 80센티미터 고기를 잡고 놔줘야

아, 이놈의 고기는 걸려 가지고 뛰다 보니 후르르륵 해 가지고 손 잡은 데 와서 그걸 털다가는 그물을 들썩들썩 하면 다 놓치는 거예요. 내버리고 모르겠다 해서 통째로 잡아 가지고 건져 놓으면 나와 가지고 펄쩍! 펄쩍! 펄쩍! 펄쩍!

‘이놈의 젊은 놈, 우리를 잡아서 뭘 하려고 그래?’ 이래 가지고 눈을 깜빡 하고 욕을 하는 심정을 잘 아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여기서 제일 작은 놈이라든가 큰 놈 한 마리 놔줄게. 내가 이것을 굶어 죽는 사람, 너희들 고기 먹고 너희 세계에 있어서 앞으로 고기 먹을 식량을 만들어서 갖다 먹일 수 있는 사람들이 되겠기 때문에 너를 잡아 가지고 너 후손들이 잘 자랄 수 있는 사람 모집하기 위해서 놔준다 이거예요.

제일 큰놈, 첫 번 잡은 놈, 맨 마지막 잡은 놈, 큰놈을 놔주는 것이 선생님의 습관이었는데, 요즘에도 배에 나가게 되면 낚시, 요즘에 숭어 처음 잡은 것이 66센티미터라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한 보름 동안 고생해도 숭어 보지도 못했는데 잡히니까 소리를 치는 거예요. 부태 너도 좋아했지?「예.」놔줄 줄은 몰랐지? 놔줄 줄 알았나, 몰랐나? 아, 물어보잖아?

이야, 이번에야 먼저 잡아서 안 놔줄 것 같으니 좋아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전화하고 다 그럴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어머니한테 보고하고 안 놔준다 이거예요. 안 놔주기는 뭘 안 놔줘요. 가져오라고 해서 내가 놔주는 것보다 자기가 놔줘라 이거예요.

놔주니까 가다가 돌아서서 보고 갔다며?「예.」그런 얘기 한 것이 생각나?「예.」진짜 돌아보고 갔어?「예.」너를 미워했겠지. 놔주는 녀석, 아이고 주인 양반이 놔줘야 할 텐데 딴 녀석이 놔주니 눈을 흘기며 돌아봤다 이거에요. 내가 그러고 앉았다구요. 놔주는 거 좋아할 때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요. 내가 춤추고 싶어요. 그 재미가 법자(근사)해요.

그렇기 때문에, 박동하 있나? 여기에 배 타는 곳을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낚시질하려고 선생님이 나가면 ‘벌써 제물 드렸습니다.’ ‘어드런 건데? 몇 센티미터야?’ 여기에 있는 조그만 것을 잡아 가지고…. 배에 나가면 제일 먼저 걸리는 것이 복어예요. 이래 가지고 복어 같은 거 요만 한 것을 놔줬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좋아해서 그러지?’ 하면 얼굴이 새빨개지는 거예요.

‘큰 놈을 놔주면 들어와서 밤에 꿈에도 왜 놔줬나 한탄을 하기 때문에 그럽니다.’ 선생님과 자기가 다르다는 거지. 선생님도 자기 말 들어 가지고 제물 삼은 것으로 해 주소. 이놈의 자식. 병신이 돼, 이 자식아! 후손이 끊어져.

그래서 배에 나갈 때 첫 번 눈 뜨고 바라보는 것은 큰 숭어 걸릴까봐 걱정하고 있어요, 놔줄까 봐. 그저 바빠 가지고 이래 가지고 노래미라든가…. 그놈은 낚시에 물려도 무는 소식을 몰라요. 잡아 꺼내도 죽은 것같이 쭉 달려 나와 가지고 뛸 줄도 몰라요. 죽은 고기를 잡는데 그것도 큰 것, 그 가운데 제일 큰 놈, 내가 43센티미터 기록될 수 있는 것을 잡았는데, 이놈은 죽지 않고 숭어보다도 더 야단이에요. 얼마나 용맹스러운지. 물결 센 데를 가다가 피곤해서, 어미가 기운 찬 것이 다 빠져 가지고 낳을 때까지 힘을 뺐으니까 그 새끼들이 죽은 모양으로 됐구만, 그러면서 내가 잡은 거예요.

43센티미터 노래미! 놀개미라고 하던가?「노래미입니다.」그건 놀래는 재간을 가진 미인들이구만. 미인이니까 죽게 되어도 야단 안 하고 자는 거와 같이 잡힌다 이거예요. 노래미라는 그 이름이 좋구만.

그렇게 살아요. 이제 내가 80센티미터 이상만 된다면 첫 번 걸렸어도 놔줘야 돼요. 80센티미터를 잡아야 돼요. 8일을 80센티미터로 기념하고, 이제 3일만 있으면 16일 안시일이 40일 40일, 80일을 맞는 새로운 서기가 동기 돼 가지고 신기원 돼 가지고 하늘 모실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후천시대!

날과 대수를 이루어 가지고 몇천년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찾아야

하나님이 10수를 다 잃어버리고 거지 모양으로 살았기 때문에 1, 2, 3, 4, 5, 6, 10! 귀일수 되어서 천만수라도 하나님의 숫자고, 3대를 이룬 대수까지, 날과 대수를 이루어 가지고 몇천년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춘하추동을 맞이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해원해 주려니 선생님이 80세에 이스라엘 민족….

모세가 이스라엘 창국을 위해서 일주일이면 들어갈 곳이에요. 단결만 되면 7년 이내에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출발한 목적을 지금 전세계 종교권에서, 이스라엘 가나안 지옥세계에서 가나안 천국세계로 넘어가는 후천시대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40세 40세, 전천 왼손이 지금까지 해 먹었던, 바른손까지 거꾸로 된 거예요. 두 양손을 대 가지고 쌍합십승일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쌍합십승일을 8월 20일까지는 떼지 말라고. 황선조!「예.」떼 버렸나? 쌍합십승일을 떼 버렸나, 두어뒀나?「있습니다.」며칟날까지 붙여둘래?「8월 20일까지.」이제 내가 말하니까 그 말 듣고 하는 말 아니야? (웃음)「아직 붙어 있습니다.」어디? 8월 20일까지?「예. 지금 밖에 붙어 있습니다.」붙어 있는데, 8월 20일까지 붙인다는 것을 썼어?「그건 안 썼습니다.」안 썼으니 누가 믿어?

어드러나 보자. 아이고, 내가 오늘 이런 얘기를 했으니 8월 20일까지 쌍합십승일이라는 것, 쌍합십승일, 십승일이 아니고 십승수, 그다음에 수가 아니고 십승년, 연을 찾아야 돼요. 365일, 그 날짜를 찾아야 되고, 그다음에 제물 3개 제단, 사위기대를 이룰 수, 열두 지파, 120나라에 백관대직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36가정! 아담시대·노아시대·아브라함시대예요. 아브라함이 실패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상 장수 맏아들을 찾아왔어요. 기가 차요. 우상 장수 맏아들을 빼앗은 거예요. 이야, 세상에!

야곱이 하란 가서 21년 있다가 나올 때 라헬이 가문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상을 채 가지고 오는 거예요. 이놈 때문에 고생했다, 아버지가 이걸 섬기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고생한다 이거예요. 이스라엘의 며느리 돼 가지고 알고 보니 안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도적질하니, 가문에서 섬기는 신상을 도적질해 가니 두어둘 수 있어요? 보내기 싫었는데 이거 잡아놓으면 영원히 안 돌려보낼 수 있다고 찾으러 온 거예요.

길 떠나는 데 따라와 가지고 ‘너희들, 신상을 도적질해 가지?’ 할 때 라헬이 하는 말이 ‘아버지, 우리 이스라엘 민족은 신상이 필요 없는데요. 내가 지금 달거리를 하는 시간에 와 가지고 무슨 조사를 하는 거요, 아버지? 내 몸을 건드리면 아버지에게 침을 뱉고 아버지라 안 하고 쫓아내겠습니다.’ 한 거예요.

표정을 보니까 너도 조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는 보통 여자의 상태가 아닙니다. 달거리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사하겠소?’ ‘아이쿠, 그러면 안 되지.’ 이래 가지고 사채기에 타고 앉아 가지고 신상을 가져다가 가루 내 가지고 먹은 것 알아요? 가루를 내 먹어야 돼요. 복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를 반대한 사람은 저나라의 지옥 가더라도 가루 내서 죽여 버려야 할 것인데, 예수님은 일흔 번씩 일곱 번을 용서하라고 했으니 재림주는 일흔 번씩 7백 번을 용서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주는 예수의 아버지 자리로 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예수를 대해서 전부 다 용서하라고 못 가르쳐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의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한 것이 아니라 천사들이 한 거예요. 신약의 하나님은 아담이 아들 될 수 있는, 사랑의 왕 되기 위한 왕자의 자리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 중에 죄를 짓고 심판 받는 사람까지도 나는 사랑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으로부터 잘못된 전부를 푸는데 그때마다 감옥에 들어가

메시아사상이 그래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 하고 죽는 자리에 있어서, 카타콤의 4백년 역사, 기독교가 지하에서 4백년 탕감한 역사를 알면서도 앞으로 그럴 것을 생각하면서, 그런 일이 있을 것을 마음으로 알면서도 살려 주기를, 용서를 빌었던 예수님이에요. 위대하다구요.

역사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에 2천년 역사를 지나도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그의 한과 그의 모든 전부를 일생을 걸어 가지고 아담가정으로부터 잘못된 전부를 지금 푸는 놀음 해요. 그럴 적마다 감옥에 들어가야 돼요. 그럴 적마다 피를 토하고 죽을 사지에서 죽은 사람 취급해서 뒷문으로 죽었다고 버릴 수 있는 길에서 살아 나온 사람이라구요.

왜정 때 조사하는 책상다리 네 다리에…. 고문하던 물푸레나무, 소좆 몽둥이가 째져 나갔어요. 그러니까 책상다리를 뽑아 가지고 두들긴 거예요. 네 다리가 부러질 때까지 말을 안 했어요. ‘너희들한테 항복이야? 너희들 좋게? 나 죽여 봐라.’ 이거예요.

매 맞는 방법이 있어요. 이다음에 감옥 갈 아들딸에게 교육하라구요. 고문 받으러 가기 전에 입술을 물던가 다리에 침을 놓아서 피를 내는 거예요. 자동차 튜브가 터지는데 터지지 않게 공기가 씩- 하고 씩- 하고 나가야 돼요. 맞을 때 힘을 주게 되면 여기에 피가 흘러야 돼요. 입을 깨물어서 피가 나오면 어혈이 안 져요. 죽지를 않아요.

그런 것을 다 계시에 의해서 개발한 사람이에요. 운동 방법도 하나님이 계시한 거예요. 그 운동을 지금까지 50년 이상 한 거예요. 13분, 빠를 때는 7분 내에 하는 운동을 50년 동안, 내가 시간이 있어요? 세 시간 운동? 어머니는 지금 걷자고 해도 내가 이제 몇 달만 있으면 말이야, 어머니보다 더 빠를 텐데. 따라오지 못할 어머니를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러고 내가 죽지, 그냥 못 죽어요.

지금도, 오늘 아침에도 운동한 거예요. 매일같이…. 20세 넘어서부터 내가 혁명가 중의 혁명가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사지의 고개를 수백 번 넘어야 되겠기 때문에 별의별 것을 다 훈련한 사람이라구요.

여자 옷을 입고 서울 장안에 일주일씩 조사 다닌 사람이에요. 여자 옷도 잘 입지. 얼굴이 컸을 뿐이지. 그래도 추녀는 아니에요. 키가 큰 여자고, 남자 같은 여자지만 말이야, 가만히 옆으로 보면 말이야 아름다움도 있다구요. 눈을 보면 웃게 되면 눈웃음이 좋고, 여기 사랑니가 햇빛에 반사되고 말이야, 웃는 것도 입술을 보게 된다면 두껍지가 않아요. 우리 아들들도 그래요. 언제나 웃게 된다면 침이 또르륵 굴러 나와요, 아랫입술에서.

또 어머니가 없으니 얘기하지만, 어머니가 미쳐 사는 사람이에요. ‘아이고, 궁둥이를 내 놓으소, 궁둥이를 내놓으소.’ 그래요. 궁둥이 좋아하는 어머니예요. 그렇다고 잘 때 궁둥이 내라는 그 말이 아닙니다. 옷 입은 궁둥이, 언제나 잠바 입으소, 잠바. 허리띠 밑에 나타날 수 있는 궁둥이가 얼마나 잘생겼는지 내가 궁둥이 보기 위해서 인사를 빨리 합니다, 그래요.

원숭이 띠니까 못 하는 것이 없어

인사 받으면 일어서서 나가니까 다시 두 번 경배한다고 하면서 그런 얘기를 할 때, 내 궁둥이가 여자들 보기에 좋은가? 또 선생님의 웃는 얼굴이 좋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눈웃음! 지금 늙어서 그렇지 눈웃음이 멋지다구. 또 애교, 여자의 목소리 흉내도 잘 내지. 노래도 잘하고, 원숭이 띠니까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뜨개질해서 어머니 조끼도 뜰 수 있고, 누이동생들, 누나들에게 내가 뜨개질을 다 가르쳐 줬어요. 양말은 순간에 잘 떠요, 후르르르륵. 하루 저녁이면 장갑을 뜨고 양말을 떠서, 없던 장갑도 없던 모자도 없던 조끼도 며칠 되면 생기는 거예요. 손재간이 있다구요. 그래서 문씨는 기계에 소질이 많아요.

바느질하는 데는 우리 어머니가 일등 바느질꾼이에요. 베를 짜는데 보름새라는 것을 지금 아는지 모르겠구만. 모르면 내가 가르쳐 주지. 보름새 이상 짤 수 있는 것을 뭐이라고 하나? 베틀에 집어넣는 것을 뭐이라고 해요?「바디입니다.」바디인지 여자 바지인지 남자 바지인지 모르겠구만. 바디예요. 이게 있기 때문에 힘이 있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힘이 세요. 내가 씨름도 잘하는 게 어머니를 닮았어요.

퉁거리가 달라요. 언제든지 김일(레슬링 선수)이 입는 옷을 주문해야 된다구요. 보통 옷은 안 들어가요. 궁둥이도 보통 남들이 입는 것은…. 요즘에도 미국 유명한 회사에 어머니가 틀림없이 데려가 가지고 ‘여보, 여편네가 돼 가지고 생일축하로 정성들여서 양복이라도 하나 사 줘야지, 그 옆에 어떻게 앉았겠노? 그날을 축하하는 사람들 중에 몇천 달러, 얼마짜리 옷, 훌륭한 옷 입은 사람이 많은데, 그 아버지라는 사람 꼴이…. 내가, 어머니가 못 삽니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제나 어디 가자고, 오늘 좋은 구경거리가 어디, 미국에는 몰(mall)이라고 백화점이 많아요. 쇼틀이라는 거기에 미국에서 제일 큰 백화점이 있어요. 다섯 여섯 개 백화점이 합해 가지고 그 통로를 잘 만들어 가지고 손님들이 자기네 백화점에 찾아오게끔 경쟁해서 만들어 놓은 종합 백화점 회사, 그런 백화점이 있어요.

거기에 가게 되면 무엇이 좋고, 선생님의 신발 같은 거, 선생님은 신발을 하나 사면 15년 신어요. 저 구두도 보라구요. 구두 가져오라구요. 가져와라. 구두 구경시켜야겠구만. 하나만 가져와요. 둘 다 가져오면 남자가 나갈 때 채 간다구요. 이게 똑바로 닳아야 돼요. 이게 맨 처음에는 말이요, 발이 안 들어가 가지고 구두 폼을 중심삼고 늘려서 겨우 들어간 신발이에요. 그래서 쓱쓱쓱쓱 하면, 쓱쓱 하게 되면 쓱 하면 벌써 다 신었어요.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이게 커졌다구요. 그래 가지고 걷게 되면, 다리 같은 데를 걷게 되면 떨어져요. 어머니가 이런 신발 대신 사 준 거 세 켤레가 기다리고 있어요. 내 늙어 죽을 때도 남기고 갈 것이 걱정이라구요. 걸을 때 똑바로 걸어야 돼요.

이거 보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것을 싹! 손해가 많아요. 영양소가 필요한 거예요. 벌써 학교 다닐 때 20리 길을 남은 한 시간 20분 걸리는데 45분에 가야 돼요. 딱 맞는 신 하나면 그만이에요, 차도 벗어지지 않고. 저건 차면 날아갑니다. (웃음) 늙은 사람은 그걸 끌고 다니면서 밟는 것을 조심해야 넘어지지 않아요. 편리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자들이 ‘선생님, 쓰고픈 모자를 내가 사 놨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는데, 나는 모자 만들어 쓸 줄 알아요. 매일같이 남방에 가게 되면 밀짚모자가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쌓아 둔 모자가 아마 열 개는 될 거라구요. 어머니도 몰라요. 거기에 비싼 모자도 있고, 신식 모자도 있어요. 구두도 기다리고 있다구요.

제일 편리한 것이 어드런 것이냐 하면 말이야, 스키 타는 사람들이 신는 부츠! 바닥도 가볍고 말이요, 이렇게 하면 발도 쑥 들어가고 딱 조이기 때문에 암만 무거운 스키를 달더라도 뽑아지지 않아요. 배에 나가서도 그걸 하나 사 오라고 사 오라고 해도 없다나? 여름에 신을 수가 있나? 없지. 그래도 큰 상점에서 금년에 팔던 것을 명년에 사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두어두면 사다가 쓰는 거예요. 그가 사 오라고 해도 여기서는 못 사겠어요. 국회의원 아줌마가 선물 한번 해 보지. (웃음)

나를 잘 늙어 죽도록 따라다니면 대접받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돼

다닐 때 그렇기 때문에 절대 발을 3인치 이상 들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발짝 걷는데 3인치 이상 앞서야 돼요. 그래서 길 나서면 척척척척 하는데 가다 보면 언제나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6학년 선배 아무개 온다 하게 되면, 1학년 3학년 4학년까지 기다리게 되면 3분전, 5분전이면 틀림없이 도착하는 거예요. 과학적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가는데는 이 녀석들이 놀기 좋아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다가 ‘이야, 문 선배 온다.’ 하면 학년별로 줄을 짓는 거예요. 큰 녀석들은 동생들이 방해된다고 쫓아내거든. 끼리끼리 해 가지고 몇 줄이 서 가지고 하나 둘 해 가지고 꼬리가 화차 모양으로 되는 거예요, 기차는 길다 하는 것처럼.

미국에서 172개 이상까지 달고 달려가는 기차를 내가 봤고, 헤어 봤다구요. 기차는 길다고 한 녀석이 한국 녀석이 아니고 미국에 가서 미국 물들은 녀석이 노래를 불러서 아이들도 기차는 길다 뭐 어떻고 어떻고! 굴이 이 산에 있고 저 산에 있는데 대가리하고 꽁지만 있고 몸뚱이 없이 가는 거예요. 이야!

그래서 대가리에 화차를 네 개씩, 다섯 개씩 달고 끌고 가더라구요. 이야! 그거 운전하는 운전수 참 좋겠다. 나도 한번 늙지 않아 젊었다면 저런 운전수를 해 볼 건데. 이야, 이거 우리 아들한테 시켜야겠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 통일교회 괴수 아들딸을 잡아다가도 시켜야 되겠다. 알고 보니 그걸 다 좋아하지 않아요, 이 패들이. 낚시도 할 수 없이….

임원규!「예.」낚시 좋아해?「예.」낚시야. 낙씨야? 임씨, 낙씨가 떨어지는 낙씨 아니야? 성이 없어지는 거지. 강태공이 곧은 낚시를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금도 걷는 것을 보면 젊은 청춘! 그러면서 노래하는 마음으로 가게 되면 걷는 것을 보고 배우겠다고 하는 사람이 참 많았어요. 내가 그거 배워 줄 시간이 없어요. 한가하지 않아요. 어머니나 여편네나 혹은 누나나 있으면 할는지 모르지만. 오빠가 바쁜데 전쟁을 맞아 가지고 싸우다가 장전해 가지고 쏠 수 있는 기관총의 총알이 모자라서 가지러 들어온 그런 신세하고 똑같은데, 뭐 시간이 어디 있어요?

배울 게 많아요. 따라다니면 배울 것이 많다구요. 그러니까 나를 잘 늙어 죽도록 따라다녀서 늙어 죽게 되면 대접받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돼요. 여기 국회의원 아줌마도 늙도록 따라다니면 할머니 될 때 국회의원들이 와 가지고 어머니 대신, 상감마마, 나라의 대통령 부인 이상, 대통령이 잘 모시는 대통령의 어머니 이상 모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존경하고 모시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성진이 어머니하고 약혼하고 처갓집에 들른 일화

어머니 한번 모시고 싶은 생각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옆을 보노? 어드렇게 모실래? 어머니 잔치한 이상 모셔야 돼요. 핍박을 받게 될 때,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할 때도 비참해요. 그렇게 비참할 수 없어요. 4월 17일, 부활주일이에요. 그때 결혼식 하려고 했었는데, 4월 13일에 와 가지고 만주에 가 있던 장인이 죽었어요. 가야 되겠소, 안 가야 되겠소? 그건 결혼이 아니에요. 신세가 그렇게 됐다구요.

그러면 약혼한 지도 얼마 안 됐는데 말이야. 약혼한 지 몇 개월 되겠나? 한 5개월 되겠구만. 내가 처갓집도 가 보지 않고 소문만 났지 이래 가지고 있는데, 그 처갓집에 찾아갈 여유가 없어요.

내가 만주전업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소련과 몽고 접경, 말을 배우기 위해서 학교에서 졸업하고 취직한 거예요. 취임료 받고 여비 다 받아 가지고 한국 들러 가지고 와 보니까 가는 길을 막아요. 기도해 보니 발이 점점 무거워져요. 생각하고 걷게 되면 말이야.

그걸 알고 벌써…. 부임료 받아 가지고 가겠다고 했는데, 세상 같으면 떼어먹고 도망갔을지 모르는 거라구요. 만주전업에 가서, 만주 본사가 봉천인가 있다구요. 거기에 지사가 안동이기 때문에 그 지사장을 전화해서 만나 가지고 부임료 받은 것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까지 오고 동경에서 떠난 그 경비까지도 내가 지불하고 깨끗이 그냥 그대로 반납한 거예요.

약혼하고 몇 달 만에 곽산이라는 곳을 그것을 치르고 오다가 들렀어요. 들렀는데 처남이라는 사람이 배 수술했는데 사람 밸 대신, 제일 가까운 밸이 없어 가지고 돼지 밸이니 소 밸도 다 안 맞기 때문에 개 밸을 얼마짜리를 했다나? 한 달에 한 번씩 이상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거기서 내려 가지고, 처갓집 되는 곳이 한 13리 돼요. 이래 가지고 저녁 늦게 내려 가지고 눈이 올 수 있어 가지고 들어서는데 한 절반께 가서 눈이 오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처갓집에 들어서니까 장모 될 사람, 장모지. 장모 될 사람이 없고, 그 언니들이 많아요. 언니가 하나도 없고 성진이 어머니만 남아 있고, 그다음에 처남하고 처남댁 이렇게 남아 있었는데, 내가 들어간 거예요.

오빠하고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오빠는 그 옆에 장로교회 열심분자로 집사가 돼서 열심히 하는데,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한 패는 지하운동, 혁신교회, 재건운동, 신비교회 패예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다 받아 가지고 해방하게 되는 날짜까지 선포하다가 잡혀 들어가 가지고, 그날이 맞는 것을 알아 가지고 조사하다가 경찰서에서 풀어 주는 놀음까지 있는 그런 집단, 그런 지하운동을 하던 패라구요.

그러니 언제 망할 것, 언제 재건교회 나온다는 것도 훤히 알고 있어요. 또 고등학교 들어가 가지고 감옥살이했거든. 그러니까 언제 나가고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나에 대해서 기도하니까 ‘야야야야, 스물 네 살, 삼 팔에 이십사(3×8=24)로 재출발 3수니 그거 놓치면 너는 과부가 된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네 집을 팔아서라도 붙들어라.’ 이거예요.

우리 먼 이모뻘이 되는 이모가 평안북도 결혼하는 협회와 같은 입장에서, 협회가 없지만, 혼자 이름난 모든 부잣집 아들딸을 결혼해 줬어요. 그러니 뭐 어느 군 누구, 군수 모르는 사람, 도지사 모르는 사람이 없고 전부 다 이래요. 그렇다고 난 또 그런 이모가 있는 줄 몰랐어요. 그리고 우리 어머니를 참 좋아했다구요. 그 이모가 김씨 문중의 여자 중에는 우리 어머니를 제일 형님으로 모시고 어디에 가든지 따라오는 거예요. 먼 동생뻘이 되지만 말이야.

이래 가지고 나 대해 가지고 언제 장가가는 모든 것, 우리 형님은 결혼했으니 말이야 누나들 결혼하는데 자기가…. 친정을 통해 가지고 중매하면 좋지 않다는 그런 소문이 있기 때문에 절대 원하지 않은 거예요. 어머니가 그래서 그런 얘기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절대 자기가 한다고 해 가지고 자기의 제일 사진을 가져온 것이 성진이 어머니 될 수 있는 최선길이에요. 최씨 손 들어 봐요. 최씨 손 들어 봐요! 이야, 최씨가 몇 사람 안 되는구나. 좀 보자구요. 내리라구요. 몇 사람 안 돼요. 최씨 욕을 해도 괜찮겠구만.

이런 역사들을 알고 자기들이 비교해 가지고 오는 기억될 날에 그런 보자기를 하나 꿰차고 가라는 거예요. 오늘 13일이니까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기가 막힌 얘기들!

들렀더니 그 처남이, 처음 만났지. 약혼하러 갔을 때…. 어머니와 형제들이 나와 가지고 장로교 자기 옆에 있는 교회의 집사 되어 가지고 자기도 따라가려 하는데 교회 목사가 제발 따라가지 말라고 해서 싸움 붙은 이 판국인데, 막내딸이 되는 말이야 이 딸의 사위 잘 얻었다는 소문나니까 얼마나…. 그 기성교회에서는 최씨 대부분을 이단자라고 생각해 가지고 그 어머니하고 딸들 따라다니는 그 남자 녀석, 이렇게 소문난 거예요.

그러니까 초면에 어머니도 없는데 자기 동생의 남편 될 수 있는 사람이 왔으니 편안할 게 뭐 있어요? ‘우리 최씨네 가문에는 약혼해 가지고 결혼하지 않은 신랑이 오는 법이 없는데, 어떻게 왔습니까? 문전에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 세상에 그런 집이 어디 있어요? 이야, 이 집은 또 별스럽구나. 돌아가라면 돌아가지. 내가 뭘 의논하려고, 결혼 날 작정하려고 왔더랬는데. 돌아가라면 돌아간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작은처남의 사랑방에 가 가지고 ‘형님이 이런다고 해서 돌아가라니 나는 돌아갑니다.’ 한 거예요. 작은처남은 사리를 알고 형님이 어떻다는 것, 매부 될 수 있는 나에 대해서 ‘아이고, 조금만 참으시오.’ 그런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그럴 시간이 없어요. 이제 눈도 오는데 먼 길을 가야지, 차도 없으니까 70리 길을 밤에 걸어가지 않으면 갈 데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사돈집에서 하룻밤 이틀 자고 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밤에 온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70리 길을 거쳐 가지고 내일은 온다고 했는데, 아침에 들르기 위해서는 차 시간이 맞는 차 시간이 아니잖아요? 돌아가야 돼요. 70리 길을 떠나면서 그런 생각을 하면서 팔자가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장가 준비도 내가 전부 다 했다

장가도 내가 전부 다 준비해요. 타고 가는 말도 내가 준비하고, 혼례식을 해 줄 수 있는 것도 내가 준비한 거예요. 새예수교의 이호빈 목사라고 아는 사람은 알 거라구요. 그다음에 박재봉 목사니, 그다음에 한준명! 이 사람들이 나를 무시 못 해요. 갈 적마다 주일학생 1천 명, 2천 명을 제발 지도해 주라는 거예요. 주일학교 지도하는데 유명한 선생입니다.

소설 얘기를 제일 잘하고 옛날 얘기도 제일 잘하고, 원맨쇼를 잘하거든. 제법 그런 대로 거기에 맞춰 가지고 뛸 때는 말 타고 따가닥 따가닥, 박수를 치며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이러니까 학생들이 만났다 하면 내가 돌아갈 때는 전부 다 차를 못 타게 해서 가지 말라고, 또 오라는 거예요. 이런 일화가 많은 사람이라구요.

못생겼기 때문에 말을 팔아먹는 사람들, 재인 사촌같이 되어서 어디 가서 딴따라 패 삼현육각을 엮어 가지고 거기에 미쳐 사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말해 주는데 미쳐 살 수 있게끔 된 것도 그런 역사가 살아 있기 때문이에요. 이 자리에서도 뭐 지금 몇 시간이 지났는데도 얘기하고 있구만. 여덟 시가 넘었구만.

우리 어머니는 아이고, 두 시간! 내가 안 들었을 때에는 폐회 시간 되어서 일어선다고 알라는 거예요.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몇 번씩 되풀이했는데, 지금 기다려 가지고 이제 나가 가지고 숭어 잡아 가지고 80센티미터 이상 잡을 날이 멀지 않았는데 어떡하느냐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어떡하려고 그래요? 요전에 62, 62는 이 육 십이(2×6=12)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육 팔에 사십팔(6×8=48) 48센티미터, 53센티미터! 탕감수에 절대, 딱 그날이 맞았기 때문에 53센티미터는 8수니 80수! 육 팔에 사십팔(6×8=48) 6수 8수 생기고, 이 육 십이(2×6=12) 62니까 그것도 8수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12수까지 맞춰요. 탕감복귀에 전부 다 딱딱 맞아떨어지니 80센티미터 안 잡아도 나는 되겠다. ‘하나님, 그렇게 아십시오.’ 약속도 했는데.

황선조!「예.」80센티미터 안 잡아도 된다는 해석했는데, 안 잡아도 될 것 같아? 곽정환!「예.」안 잡아도 될 것 같아? 보라구요. 62센티미터니까 합하면 8센티미터고, 이 육 십이(2×6=12) 12수니까 예수의 제자 12지파가 되고, 48, 육 팔에 사십팔(6×8=48), 사탄수에 공격받았는데 재출발 중심삼고 6수를 들여 가지고 반대로 사탄을 들이 칠 수가 있어요. 또 53센티미터니까 이것도 8수예요.

우와 8자가 다 들어갔는데, 우와 이걸 하나님이 80센티미터 숭어 대신 잡은 것으로 조건적인 승리 조건으로 인정할 수 있을 성싶다는 거예요. 그러면 좋겠다는 거예요. 혼자말로, 기도는 안 했지만 생각했다는 거예요.

8수 안 잡아도 된다고 생각해 가지고 농어를 80센티미터 이상을 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농’ 자는 용을 타고 하늘로 날아 올라간다는 거예요. 농어라는 것이 여기가 제일 유명한 지역이에요. 그래서 가기 전에 80센티미터 이상 농어를, 그건 잡기 쉬워요. 꽁지가 길고 몸뚱이까지 길어요. 꼬리가 길기 때문에 길게 돼 있어요. 10센티미터는 공짜로 얻게 돼 있거든. 70센티미터짜리가 80센티미터 될 수 있는 거예요. 농어 잡으면 80센티미터가 되는 거예요. 농어가 그렇게 생겼다구요. 이것보다 입이 더 커 가지고 무엇이든지 잘 먹어요. 숭어는 얼마나 까다로운지 무엇이든지 안 먹어요.

눈발이 내리는데 집까지 따라온 성진 어머니

내가 무슨 말을 하다가 여기까지 왔나? (웃음) 결혼 얘기를 하다 말고…. 그래 가지고 쫓겨나 가지고 나오면서 나오자마자 눈이 와요. 눈발이 내리는데 점점 땅거미가 지기 때문에 눈발이 안 떨어지면 먼 산, 하늘을 바라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혼자 이럴 수 있는 집과 해 가지고 이 딸이 열녀가 될 수 있겠느냐?’ 이래 가지고 심각한 자리에 있어서 한 3리, 4리 길을 가는데 눈 가운데서 애절하고 불쌍한 여자의 소리가 들려요. 난 앞에서 들리는 줄 알았는데 가만 정신 차려서 보니 뒤에서 들려요. 그게 누군지 모르지. ‘여보! 여보!’ 전부 다 이러면서….

그래 가지고 애절하게 부르기 때문에 기다리는데 뒤에서 따라온 거예요.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오버를 입고, 목도리를 하고, 눈 오게 되면 필요한 것을 차려 가지고 뛰쳐나온 모양이지. 이래 가지고 숨을 쉬어 가면서 어디로 이제 돌아가겠다고 하는 거냐 이거예요. 붙들고 가지 말라는 거예요.

이미 결심 다 해 가지고 가기로 했는데 안 갈 수 있어요. 당신은 돌아가야 되고, 나는 가야 됩니다. 그 말이 비장한 얘기예요. ‘당신과 나는 이 밤으로 끝장입니다.’ 그렇게 들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난 못 돌아갑니다. 당신이 집에 혼자 못 돌아갑니다.’ 집까지 따라가겠다는 거예요. ‘죽어도 갑니다.’

약혼해 가지고 처음 만나 가지고 결혼 날 잡으려다가 그런 입장이 되어 있는데 뺨을 때리겠나, 돌려세워 가지고 궁둥이를 차서 돌아가라고 하겠나? 이 밤, 눈 내리는 밤, 새 새끼도 갈라졌다가 어미 품을 그리워하고, 수놈 암놈 가지에서 갈라져서 살던 것이 서로서로 수놈 날개에 암놈 대가리, 암놈 날개에 수놈 대가리를 꽂고 하나되는 밤인데, 외로운 여인이 애절하게 옆에 와서 손을 잡고 따라가겠다는 것을 쫓아 보낼 수 없는 인정 많은 문 총재예요.

그러다 보니 고개를 넘었어요. 고개를 자기도 넘어왔으니 이제 고개 넘어가라고 쫓아 버릴 수 있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 안 되기 때문에 쫓아 버리지 못해 가지고 내가 바쁘게, 바쁘게 가면 떨어지겠다 이거예요. 내가 얼마나 걸음이 빨라요. 나보다도 빠르게 걷는데 얼마나…. 한 발자국도 떨어지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한 10리 가서 곽산을 지나니까 에라, 이제는 동네의 사돈 팔촌을 만날 수 없으니 이미 소문난 여자니 남편을 따라가겠다면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시집가나마나 시집가서 구경하겠다는 결심을 다 하고 그런 얘기, 일화를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가 체면 불구하고 이래 가지고 뭘 했다는 설명하는 거예요. ‘나도 오늘 저녁에 딱 그런 기분입니다. 용서하소.’ 하는 거예요. 똑똑해요, 그 사람이. 한번 결심하면 말 안 들어요.

그래서 15리까지 가는 동안 따라오니까 내가 안 데리고 가지를 못하겠더라구요. 할 수 없이 그래 가지고 같이 가자고 한 거예요. 그러면 당신의 역사나 얘기하라고 해서 신앙 얘기를 하면서 지나가는 길을 모르고 오다 보니 고향에, 70리 길을 새벽에 도착했어요.

삼촌네 집에 일주일을 묵고 가게 된 사연

삼촌네 집에 새벽에 도착했어요. 55리 길을 와 가지고 고단해 가지고 색시를 데리고 갈 수 없다고, 아침에 기차가 몇 시에 있으니 그 기차표를 삼촌어머니한테 사라고 하고 나는 들어가 잤어요. 고달플 거 아니에요? 이 색시도 딴 방에서 코 골고 자니 차마 깨워서 차를 못 태워 보냈다는 거예요. 차 없으니 아침 먹는데 나만 아침 먹을 거예요? 겸상을 해 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같이 밥을 먹었지. 처녀 총각이 삼촌네 집에서 겸상했으니 이혼할 수 없다는 간판이 붙었어요.

재미있게 얘기하고, 밥 먹고 또 쏙딱쏙딱 얘기하면서 가는 얘기, 어떻게 어떻게 가는 얘기를 들어 보니까 나쁘지 않은 소리니까 삼촌어머니가 관계 안 해도 되겠다 해서 아침 먹고는 시장에 나가고 삼촌은 일하러 나가서 아무도 없기 때문에, 집을 떠날 때 동생뻘 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간다고 했기 때문에, 어디 간다는 얘기, 집으로 돌아간다고 했으면 색시는 곽산에 가고 나는 고향 집으로 가는 것으로 알았는데, 성진이 어머니가 떨어지겠다는 게 아니에요. 안 떨어져요.

삼촌한테 인사하고 시동생뻘 되는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이래 가지고 간다는데, 아침에 물어봤던 모양이에요.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가겠노? 본가 집이 아니고 시집에, 우리 집에 가야지.’ 그래서 따라나선 거예요. 아이들한테 벌써 선전해 놓고 따라간다고 얘기했으니 아이들은 그렇게 아니 거짓말시킬 수 없어서 따라나서라고 한 거예요. 화장도 잘하고 단장하고 나서니 그날은 눈이 안 오고 동녘의 아침 햇빛을 맞아 가면서 둘이 15리 길을 간 거예요.

그래서 집까지 갔는데, 집에서 놀라자빠졌지. 세상에! 그런 사실을 할아버지 할머니, 양반 집 자손을 박대한 그 집은 혼인 얘기도 못 하게 돼 있어요. 할아버지로부터 이름난 집안인데. 그래서 선생님이 데려와 가지고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내가 가서 들어갈 수 있는 대문도 열어 주고 그다음에 부엌문 열어 줄 텐데, 부엌문으로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한테 내가 귀띔해 가지고 ‘할 수 없이 색시가 되어서 죽이지 못해서 데려왔으니 어머니만 아소. 어머니가 삼촌네 집에 데리고 가 가지고 저녁 차로라도 보내면 되지 않소? 할아버지 모르게끔, 삼촌네 집 모르게끔 그래 주면 좋겠습니다.’ 하니까 그러자는 거예요. 나를 좋아하는 어머니가 반대할 수 있나?

이래 가지고 불 때는 아궁이에서 데리고 진지를 지으면서 얘기해 보니까 여자로서는 열녀예요. 신앙으로서는 열녀 되고도 남겠어요. 시부모에 대해서 존경어를 쓰는 말들이 그래도 틀거리 있는 가문의 딸의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여섯 딸을 길러 가지고 시집보낸 어머니가 되어서 자기 딸들보다도 못하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이야!

그다음에 아버지한테 허락 받으러 들어가 가지고 가겠다면 보낼까요, 말까요? ‘이야, 이것 알면 큰 화가 날 텐데, 이혼 벼락이 떨어질 텐데, 아까운 색시 놓치겠기 때문에 나는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하니까 아버지가 그러면 그러라는 거예요. 형님도 그렇고 형수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아버지한테는 아버지가 나가 가지고 어머니하고 의논해 가지고 ‘문촌에서 약혼 여자가 찾아왔는데 쫓아냈다는 소문나면 아버지 상통이 뭐이 되겠느냐? 우리 하는 대로 모른 척하고 있으소. 한 3일 동안 잘 해 먹이고, 떡도 해 먹이고, 잔치 대신할 테니 그렇게 아소.’ 한 거예요.

그래서 일주일을 묵어 갔어요. 왜? 두 삼촌네 집이 있거든. 3, 4일 뒤에는 평안도 식은 친족이, 가까운 팔촌까지는 반상기라고 잔치해서 환영해 주는 거예요. 삼촌네 집에 갔으니 삼촌이 닷새째 가겠다니 안 된다고, 여기서 밥 먹었으면 우리 집에서 하루 저녁이라도, 한 끼라도 먹고 가라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침부터 대접하겠다는 거예요. 삼촌한테 밥 얻어먹고 갔는데, 동네가 쫓아내게 돼 있어요? 그다음에 시집올 때는 우리가 환영할 테니까 세상이 뭐라고 해도 말 말고, 동네에 소문이 나쁘게 날 것을 알지만 걱정하지 말고 얌전한 색시로 눈 감고 승교(乘轎)만 타고 오면 된다 이거예요.

결혼이 그렇게 비참한 줄을 몰랐어

시집오는 날, 결혼날짜 4일 전에 장인 죽어 가지고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이별 통보를 안 할 수 없는 신세예요. 부조를 보내겠나, 아들을 장인 빈소에 보낼 수 있나? 간다면 무덤까지 가 가지고 안녕히 계시라고 언제든지 매해 찾아가야 할 일이 생기는데, 그때 가고 결혼도 안 하게 되면 그놈의 자식이 신사가 아니고 문제의 자식으로 최씨네 문중을 망치기 위해 왔다 갔다는 소문이 난다구요. 이래서 문중도 꿈에도 이혼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결혼한 거예요.

시집올 때 4월 17일로 약속했었는데, 얼마예요? 장사 지내고 2주일인가, 3주일인가? 얼마예요? 5월 4일이니까 며칠이에요? 21일이 못 됐구만. 두 주일 조금 넘은 그날, 5월 4일에 한 거예요. 그것이 사탄수예요, 9수니만큼. 그날을 잡아 가지고 승교 타고 말 탄 신랑 각시의 신세, 어쩌면 그렇게 소낙비가 새벽부터 저녁 해 질 때까지 들이쏘는지.

색시는 시집 안 갈 수 없고, 장가가서 데리러 가서 안 데려갈 수 없으니 10리가 뭐예요? 5리도 못 가 가지고 다 젖어 가지고 고무신을 승교 안에 색시는 올려놓고 옷 다 갈아입고 속옷만 입고 걸어 따라와야 할, 신랑이 빨리 가는 길을 따라와야 된다구요. 승교는 그냥 따라오고 말도 따라오는데 말은 도중에 있어서 불쌍해 가지고 재피다리에 있는 여관에 맡긴 거예요. 이래 가지고 승교를 뒤쫓아 가니 꼴이 뭐예요?

그거 전부 다 내가 준비했어요. 말도 내가 준비했고, 주례도 그래요. 새예수교의 중심 목사한테 전화해 가지고 ‘나 지금 특별한 일이 있으니 가는데 내 말 들어 주겠소?’ ‘학생이 말하면 들어 줘야지. 그 고집을 누가 꺾나?’ ‘아, 그래요? 그럼 갑니다.’ 가 가지고 ‘나 가자는 데에 갑시다.’

그래 가지고 주례할 사람의 옷까지 준비해 놓고는 말이야, 결혼식장 곽산에 가 가지고 장가들고 몇 달 있다가 데려오는데 기념할 수 있는 날, 아버지가 죽은 장사를 중심삼고 부활절 중심삼고 한 주일 이상, 두 주일 이상 넘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 날짜를 맞춰 가지고 데려오는 거예요. 그날이 벼락같은 그날이 되니, 세상에, 문어 춤추고 꼴뚜기 춤추는 그런 잔치를 해 버렸다구요. 꼴뚜기 알아요?「예.」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 나는 서울로 가야 되겠고, 색시는 어떻게 되겠나? 두어두고 가야 되니, 결혼하자마자 3일 지난 후에 나그네 신세로 떠나겠으니 고향에 가 있으라고 해 가지고 고향에 보내 가지고 고향살이시킨 거예요. 역사가 참 많다구요. 결혼이 이렇게 비참한 줄을 몰랐어요.

여자 때문에 불신 받게 된 사연

시집온 다음날부터 세 시간 같이 기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암만 바쁘더라도 아침에 일어나고 밥 먹기 전에 성경 일곱 장 안 읽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시간 걸려야 돼요. 세상에!

네가 믿는 것은 천국의 감옥 가는 신앙세계다. 내가 믿는 것은 천국에 직통해 갈 수 있는 것인데, 들어 볼래? 한마디 하면 성경은, 구약성경 들이 꿰고 있어요. 무슨 얘기를 하면 그것이 어디에 있다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서 성경을 얼마나 읽었겠나?

전부 얘기하니까, 이야, 타락이 그렇게 됐느냐고? 하나님 앞에 물어보고 그렇다면 따라야지. 기도하는데 그 기도는 안 가르쳐 주게 돼 있거든. 영계에서 딴소리를 해요. 야 이 쌍년아, 두 가문을 망치고 믿는 두 종교를 망치기 위한 이런 흉계를 꾸미지 말라는 거예요. 네가 문제 되면 두 종교가 죽는다는 거예요. 담이 생겨서 못 넘어간다는 거지. 딱 그렇게 됐어요. 반대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해 가지고, 여기에 여자들도 많이 왔지만 ‘여자를 꼬이는 색마입니다.’ 소문내는 거예요. 부산 북부 경찰서에서 그것을 듣고 조사 나왔어요. ‘왜 나왔느냐?’ ‘투서가 들어왔는데 이름이 최선길입니다.’ ‘최선길이 누구요?’, ‘글쎄요. 소문 들어 보니 아무개 색시라는 말이 맞는데, 당신을 총살시켜야 될 악한 남자라고 합니다.’ 이미 이혼 결정하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정작 이혼장을 쓰라면 안 써요. 아들이 있으니 아들이 죽기 전에는 못 쓴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보다도 아들이 먼저 죽으면 좋겠나, 아빠가 죽으면 좋겠나? 그거야 물어볼 것도 없지. 아빠가 죽어야지. 왜? 문씨네 종자 받은 것을 한하는 사람이에요. 다시는 아기 안 낳겠다는 거지. 그 말이 뭐예요? 끝장을 다 봤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문중이 지원할 수 있는, 최씨네 문중에 오점을 남기는 문씨 문 아무개의 종자를 안 받아야 되기 때문에 내가 종자까지 안 받고 돌아가야, 이 아들을 낳아 가지고 주고 가야 거뜬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이건 기독교를 망치는 괴물이니까 자기가, 여편네가 길을 막지 않으면 막을 자가 없다고 하면서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또 따라다니는 여자들이 많아요. 밤이고 낮이고 성진이 어머니, 사모님이 있는데 불구하고 이놈의 젊은 여자들이 선생님이 좋아 가지고 안방에 와 앉아 가지고 방석이니 무엇이니, 비밀리에 앉아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방석을 꺼내 가지고 자기 안방살림 습관에 맞는 방석이 라는 거예요.

또 추우면 피난생활이 좋으니 방이 차게 되면 부처끼리 깔고 덮던 양단 포대기를 뒤집어 깔아 가지고 앉아 가지고 히들(히히)거리는 거예요. 종일 무슨 말을 하나 다 듣다 보니 이놈의 여자들이 거리의 여인보다 더 해요. 뭐 어떻고, 너는 어떻고, 너희 남편하고 사는데 이렇게 살아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뭐 어떻고! 나도 우리 남편이 싫어서 바람을 피우고 뭐 어떻고! 화냥년들이에요, 역사를 보니까.

사모님이야 밥하는데 문 옆에서 오죽이나 잘 들리겠나? 피난민 생활 때. 이래 가지고 저들이 말한 비밀 보자기를 다 알고 이놈의 간나, 할머니도 그런 할미!

평양의 제일 유명한 우 장로의 사모님, 교회를 뒤맡은 장로의 부인, 절개를 지키는 데서 유명한 미인 아줌마가 선생님을 서른 세 살 때 찾아왔어요. 이래 가지고 어디 교회 가고, 도지사 찾아가고, 왜정 때 날리던 옷을 내놓고 재림주 찾아가라고 계시를 받고 있던 사람이라구요.

평양 어디에 나쁘다는 소문난 문 총재를 찾아가면 좋으니 찾아와 가지고 말씀 듣고 여기 떠나면 너 죽는다 이거예요. 외롭게 사는, 어머니한테 배반받고 삼촌어머니, 떨레에게 전부 다 나쁘게 소문나 가지고…. 문씨들 사촌형제까지도 기성교회 집사고 장로의 가문 돼 있는데, 가서 그런 얘기를 하니 쫓아 버릴 녀석이라고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해서 소문낸 거예요. 선생님 고향 교회에 나쁜 소문난 거예요. 소문을 다 냈으니 그렇게 나쁜 일을 한다고, 유부녀들을 팔아먹는다고 한 거예요.

내가 그렇게 훌륭하지 못하게 색시에게 불신 받은 것이 여자 때문에 불신 받았어요. 그때 국회의원 되는 양반들이 왔더라면 그렇게 해서는 안 됐을 텐데. 망한 집안 돼 가지고 지금도 형편없이 뒷걸음으로 옆의 길을 가려고 하는데 따라와 가지고 길 막고, 가지 말라고 길 막아서는 거와 똑같습니다. 그러니 욕이라도 해야지. 여자가 오면 분한 것을 초면에 한마디라도 풀어야 될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에는 성진이 어머니와 딱 반대로 가르쳐 줘

아줌마를 잘 만났기 때문에, 딱 얼굴이 둥글한 얼굴입니다. 두리둥실 해서 대갓집 맏며느리 얼굴이고, 웃으면 참 아름답고, 목소리가 참 고와요. 노래도 잘하고, 연설도 혼자 잘하고, 똑똑하고. 여자로서 존경하는 단 한 가지는 내가 결혼했는데 성진이 아버지 같은 남자는 처음 만난 남자고, 그 남자는 내가 영계에 가서도 구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휘이익!

이론에서 내가 못 당하고, 사상에서 못 당하지만, 이야! 그래서 기도해 보게 된다면 영계에서 낮에는 이렇게 가르쳐 주고, 밤에는 이렇게 가르쳐 줘요. 두 가지로 가르쳐 줘요. 따라가면 복 받고, 또 이렇게 따라가면 망하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에는 성진이 어머니와 딱 반대로 가르쳐 줘요. 성진이 어머니가 죽어라 하면 저기는 환영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가 기분 나빠 가지고 말마디라도 다투고 기분 나빠 가지고 화신백화점에 가면 수많은 통하는 여자들이 알고 와서, 화신백화점에 젊은 색시들 일곱 열이 한꺼번에 모여 있다구요.

‘어떻게 왔습니까?’ 하면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지요. 화신백화점에 성진이 어머니가 보고해 가지고 소문난 잡지를 보러 왔습니다.’ 그거 다 알고 몰려들더라구요. 기가 막히지. 이래 가지고 ‘선생님, 그 여자는 안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 때문에.’ 또 여자를 동정해요. 사실 그렇지. 남편 잡아먹는 도적이라고 해서 늑대보다 호랑이보다도 더 밉다는 거예요.

맨 처음엔 별의별, 다듬이질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 이름이 갑자기 안 나간다. 옷을 두들길 때 쓰잖아요?「다듬이 방망이입니다.」다듬이 방망이인지 하여튼 방망이는 방망이인데 그걸 들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대가리 맞으라고 눈을 감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여자들을 쫓아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홍두깨! 밤중에 홍두깨는 보통이지.

간판 붙이고 밤에, 저녁에 왜 찾아와요? 또 저쪽에서는 찾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문밖에 쫓겨나 가지고 갈 데 없으니 추우니까, 서서 기다릴 수 없으니까 그 앞에 있는 우물 시멘트 통을 붙드는 거예요. 어디 가서 남의 처마 밑에 서 있을 수 있나? 공개적인 우물 시멘트 통을 붙드는 거예요. 거기가 판판하니 욕을 먹고 다리가 아프니까 ‘아이고, 모르겠다.’ 해 가지고 거기에 주저앉지를 못해요. 앉았다가 잠자는 여자들이 없나. 매일 계속해요. 오지 말라면 오지 않으면 될 텐데 말이야.

통일교회 여자들, 여러분도 오지 말래도 가게 돼 있지? 문수자, 그래? 우리 본부 어디? 선생님이 사는 집에 뭐인가? 서울에 있는 집.「한남동 공관입니다.」거기에 왔다가 아침 먹게 들어오라고 하면 문수자는 빠지는 법이 없지? 매번 그 자리에 와 앉으니 얼마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미워하겠나? 먼 곳에서 왔던 사람들이 보고 ‘아이고, 아침이라도 얻어먹을까? 먼저 참석하는 간나들이 자리를 내주면 국물이라도 마시고 갈 텐데.’ 턱을 받치고 있는 거예요. 자리 한번 내줘 봤어?

내가 면박하는 거예요. 문수자라는 것은 빼어난 아들로 ‘아들 자(子)’ 자가 붙었기 때문에 ‘문’ 자하고 ‘자’ 자를 빼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빼어날 수(秀)’ 자밖에 없잖아? 문수자! 수녀라는 말을 할 텐데, 그러면 시집 못 갈 여자, 시집 잘 가 가지고 아이들 기르는 어머니인데도 불구하고.

진드기 같은 여자들한테 걸려들지 않았어요? 진드기지? 나는 이화대학 졸업할 때 ‘저거 무엇에 써먹을까?’ 할 때, ‘아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내가 이화대학 총장까지 안 하면 총장을 만들고야 죽습니다.’ 그랬어. 총장 만들 것이 남았다구. 여기 국회의원이 들어서 불쌍할 때는 그런 선배들이 있으면 총장 한번 만들어야지. 그 비용은 내가 대 줄게. 쓸 만한 여자들, 국회의원들을 많이 알지? 많이 아나, 모르나?

그래도 자기가 ‘가자, 가자.’ 하게 되면 할 수 없이 따라오는 국회의원이 몇 명이나 돼, 여자 국회의원 가운데?「다섯 명 정도 됩니다.」다섯 명? 한 사람 앞에 국회의원 다섯 명 되면 오른손이 6수 탕감하던 것, 여자들을 몽땅 굴복시킬 수 있는 그런 망치도 되잖아? 다섯이야? 열이면 더 좋을 텐데.

그러면 문수자가 진짜 수자가 되지. 문씨의 아들, 문 총재의 아들이 될 수 있지. 빼어난 아들, 문씨 가운데 빼어난 아들 이름이 문수자(文秀子) 아니야? 국회의원도 시킬 수 있을 텐데, 안 되면 문수자가 찾아 세운 아들딸 남자 국회의원 여자 국회의원 가운데서 잘났으면 국회의장도 시킬 수 있는데.

국회의원들이 사내라면 의리가 있어야

지금 천일국 간판을 붙였는데 대통령 후보 국회의장을 내가 다 마음으로 점치고 있는데, 그때 되면 불러서 오라고 하면 싫다고 도망가요. 왜? 통일교회를 적극적으로 반대한 패들이에요.

내가 국회의원 당선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 더블유(W) 부시 아버지, 그다음에 부시! 3만 명 판사 검사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지식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대통령한테 내가 잊을 수 없는 공로자입니다.

김효율! 앉아 있기가 힘들어? 모가지가 부러지나? 워싱턴 타임스 키(key) 가지고 있지?「예. 가지고 있습니다.」그거 가지고 와서, 이번에 부시가 80세예요. 80세 생일인데, 나는 80세의 한을 메우기 위해서 안시일(安侍日)이라는 모시는 날을 해 가지고 선천시대 40일 후천시대 40일 80일을 맞추는데, 80일이 이제 7월 16일에 끝나요.

선생님이 나이 80에 못 했으니 5년 연장했어요. 그래서 한 해씩 중심삼고 7월 21일까지! 그때는 여기에 16만 명 이상, 20만 명을 모아야 되겠다. 그래서 한국의 국회의원들을 동원해 가지고 10만 명을 모집했다면 내가 큰 잔치 해 줄 수 있는 생각을 하는데, 국회의원 해 먹었던 사람들, 그래서 여기에 이번에 국회의원들이 많이 왔다 가요. 그 클럽을 만들고 있어요.

여기에 신순범도 밤에 오라 하면 밤에 오고, 낮에 오라 하면 낮에 와요. ‘이놈의 자식아, 왜 늦게 와?’ 욕을 하더라도 당신들보다 욕 잘 먹는 국회의원이 됐어요. 8년 동안 감옥생활 하던 유갑종이라는 국회의원, 이 녀석도 갈 데가 없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결심한 거예요. 그런 사람이 수두룩해요. 수둑룩해요. 내가 헤면 손을 몇 번 곱았다 펴야 될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정월 초하룻날이라든가 선생님의 환갑날이라든가 기념날에는 먼저 새벽에 와서 인사하겠다는 거예요. 이 자식들, 못 와. 집어치워! 사내가 의리가 있어야지. 통일교회 문 총재가 죄를 지었나, 자기들 여편네를 잡아다가 강탈했나? 도와주고 다 이랬는데 자기들 제자들이 반대한다면 교육시켜 가지고 울타리 만들어야 하는데, 선생님한테 신세를 졌는데 통일교회 목사 만난다고 반대한다고 입을 벌리지 못하고 다무는 거예요. 그런 자식은 병신 중에 왕병신이지.

13일이니까 잊어서는 안 될 일을 얘기한다

아이고, 이런 얘기를 안 해야지. 오늘이 13일인데, 13일이니까 별의별 얘기를 다 해요. 잊어서는 안 될 일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고비 길을 이래 가지고 오늘날 이 고개에서 얼마나 감격하겠노? 13일에서 사흘만 지나면 하나님나라의 안시일의 해방의 날, 서기 몇 년이 동기 4년으로 출발할 수 있는 역사가 전환되는 시대가 오는 기념할 만한 날이지.

그렇게 된다구요. 암만 반대해도 되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받고 뺄 수 없는 철판 가운데 땜이 아니에요. 생못을 휘지 않게 박아 놨으니 불붙이지 않고 땜을 때워 버린 못과 마찬가지인데 누가 뽑아요? 못 뽑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나도 술 먹고 좋다면 한번 술을 실컷 먹어 가지고 취해 가지고 오줌 똥 싸면 그것을 색시가 집어던지면서 이거 회개하라고 할 수 있는, 어머니라는 사람은 그렇겠지. 그럴 수 있어 가지고 내가 회개하는 시늉을 해 가지고 그런 미치광이 남자들을 하나님이 용서할 수 있는 조건이라도 삼을 건데.

양주 만드는 회사에 파이프를 달아 가지고 먹으면서 오줌 받는 거예요. 그것이 모자라 가지고 양주 공장의 저장한 탱크까지 해서 다 마셔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았으면 취해 가지고 노망을 한번 하면 어드럴까 생각해요. 대통령 집에 가 가지고 사모님 얼굴에 쏴 버리고 대통령을 만나면 얼굴에 쏴 버리고, 방에다 오줌 싸고 된똥까지 싸 버리면 어드럴까? 그러더라도 내가 나오면서 훈시하고 나와야지. 회개하라, 이 간나 자식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회개해야 되겠나, 회개 안 해야 되겠나?「회개해야 됩니다.」내가 빚잔치하기 위해서 회계하는 거예요? 무슨 회개예요? 자연세계의 사형 날짜를 정한 죄수들의 죄를 회개하라는 거예요. 지옥에 가게 돼 있어요. 영원히 지옥살이예요. 영원 범인이에요. 그걸 누가 해방해 줘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문 총재가 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반대하느냐, 안 하느냐? 이것을 똑똑히 말하지 않으면 내가 아버지 심정의 복판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예지 예감을 가진 사나이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때가 됐기 때문에 살인마들하고 성인들하고 한 날 결혼식을 해 줬어요.

5대 성인들 예복과 2차대전의 살인마들, 무솔리니부터, 히틀러부터, 도조로부터, 소련의 마르크스 레닌 엥겔스까지! 공산세계의 살인마들 전부 다! 인간세계의 누구든지 잡아 죽어야 할, 목매 가지고 교수대에 사라질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성인들과 같은 예복, 같은 예물을 놔 놓고 같은 잔치를 해 줬어요.

그러니까 성인들이 결의문 채택해 가지고 결심해 가지고 그 부하를 천하에 동원하니까, 2차대전에 동원했던 영들을 너희들이 수습해 가지고 악당들 세상에 남은 것을 처리할 수 있는 방어선을 치라고 해서 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담을 높였던 자는 자살하는 사건, 매맞아 죽는 사건, 가두에 가다가 총 맞아 쓰러지는 사람이 많이 나옵니다.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자살, 어디 갔나? 배미란! 갔나? 이번에 현대에서 죽은 사람이 정몽 뭣이?「정몽헌입니다.」무슨 헌 자야?「‘헌법 헌(憲)’ 자입니다.」이야, 법을 잘 지켜요. 법을 잘 지켜야 되는데, 법을 잘 못 지켰기 때문에 가책 받아 가지고 죽었지.

가지고 거기에 좀 앉아 있어라. 병나 가지고 병원에 다니면서 또 자기 자리를 찾아가? 그래, 그렇게 먼저 해라. 왜 곽정환을 주나?「그때 행사에 참석하셨습니다.」곽정환까지 위탁받고 있나?「예.」그래서 곽정환에게 갖다 주는 것을 내가 몰랐구만. 자, 오늘 그렇게 지낼 것인데 곽 선생님의 지금 현재 더블유(W) 부시 대통령 아버지의 80세 축하연에 가 가지고 지내던 얘기를 한번 들어 보면, 이야! 그 부자가….

좋은 소식도 다 듣고 가면 자기들이 깨달을 것이 있다

다 끝났나? 야야야! 너 하나님의 결의문을 읽으라고 했는데, 안 읽지 않았어. 왜 앉아? 내가 정신 나가지 않았어. (웃음) 이제 여기 나오기 전에 한 막은 필했으니 이제 딴 막을 해야 될 거예요. 이렇게 지내자구요. 손해 안 나요. 좋은 소식도 다 듣고 가면 자기들이 깨달을 것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멋모르고 왔던 사람이 멋 알고 갈 수 있는 사실을 똑똑히 판결하고, 13수를 잃어버리면 탈이에요.

예수도 13수의 장(長)이 못 됐기 때문에 죽었어요. 나도 13수 때문에 왔던 사람이니 잃어버리게 되면 나도 무가치한 사나이가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역사를 풀어 얘기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 목을 놓고 통곡하게 되면 다 통곡해요. 그걸 보고 좋아할 교주가 아니에요. 참고 별의별 내용을 다 널어놓고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결의문! 세상에 수고한 그 아들을 내버려 둘 수 없으니 하나님이 문 총재가 싫다고 해도 내가 이렇게 결의문을 채택해서 보내 주면 문 총재만은 그 일을 남의 말 같아도 이루어 줘야 할 아버지인 것을 알고 자식 된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믿지 못할 내용을 통고해도 믿을 수 있는 아들로 왔기 때문에, 내가 거짓말이라도 믿는 시늉이라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사실을 사실 이상 타고 날아가려고 한다구요. 날아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면 문전박대는 안 하지만 지옥문 철폐, 낙원문 철폐돼 가지고 천국 간 사람들이 ‘하나님, 당신이 못 이룬 결의문을 우리가 이루겠습니다.’ 해서 하늘나라에 혼란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일을 단행해 가지고 해 놓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결의문을 똑똑히 들으라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문 총재가 심정적으로 그럴 수 있는 사연이 있느냐? 오늘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이 울고 싶고 눈물 나는 것을 참아 낸 그 마음 가운데 그 마음의 빈자리에 오늘 기록될 수 있는 것을 채워 가지고 돌아가라구요. 여러분 만대, 여러분 후손은 멸망하는 민족이 안 된다는 그런 소망을 가지고 얘기했던 말, 최후의 노트에는 이런 부탁의 말, 나는 천번 만번 아, 아, 아, 멘, 멘, 멘! 그것에 천 번 이상 되겠다는 결의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이러한 통고문도 얘기하고, 저런 수수께끼 같은 사건도 알려 주는 거예요.

듣고 싶소, 안 듣고 싶소? 안 듣고 싶은 사람은 일어서서 나가라구요. 우리 며느리도 나갔구만. (웃음) 따라나가라구요. 안 나갈래요, 앉아 있을래요?「앉아 있겠습니다.」눈 감고 몽둥이로 대가리 몇 사람 까 가지고 죽어 나가자빠져서 산제물 바치고 싶어 하는 문 총재의 소원성취 해 줄 사람이 있어요?

대한민국 대통령의 허락을 맞고 헌법 이상의 행동하는 오늘 여기에서 되는 사건은 무죄 취급한다는 공약을 받았으면 그거 할 수 있어요. 그 이상 왕 중 왕인 하나님의 공약을 받고 있는 사람이에요. 무서운 말이지요? 벼락을 쳐서 나 같은 사람은 벌써 죽었어야 돼요, 거짓말을 했다면.

안 죽었어요. 이 사람을 왜 이렇게 도와 가지고 죽을 사지에서, 죽었다고 내버린 사체를 갖다 뉘어 놓으니 봄에 얼음 녹듯이 변해 가지고 살아난 사람이에요. 피를 팔아서 전도하는 사람들을 말리지 못한 나예요. 죽겠으니까! 내 피를 뽑아 주지 못하니까 입 다물고 모른 척해야지. 모른 척해서 불쌍히 영계에 간 사람이 많아요. 아는 척해야 할 선생님의 숙제 과제, 저나라에 가면 대번에 그런 사람을 불러 가지고 성자의 형님의 자리, 누나의 자리, 시집 장가 결혼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합니다.

통일교회를 믿어서 손해 본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한 사람이라도 있거든 나한테 참소해라 이거예요. 왕좌에 있으면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잡는 큰 낚시바늘로 거꾸로 찍어 가지고 끌라는 거예요. 그런 큰 낚시바늘로 내 모가지를 찍어 가지고 보좌에서 끌어내려라 이거예요. 자신 있으면 그래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끌어내려는 사람은 낚싯대 채로 다 뻗어요. 그런 것을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죽이겠다고 해서 사형 받는 형장에 나갈 것인데 하나님 때문에 가지도 않고 출발도 안 해 가지고 돌아서 나왔어요. 그런 사연들을 말하면 얼마나, 옥중 비화가 얼마나, 말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아비가 잘났으면 그런 원통하고 분한 얘기를 왜 자손들에게 해요? 옥중 비화, 옥중 기사를 내가 쓰면 세상에 없는 소설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예요. 무슨 일이 있는지 다 모르지?

하늘나라의 헌법, 부처법 몇 조에 그 사상적 골자를 대표할 뼈의 말

자,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정 골짜기를 메우기 위해서 수고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만나 가지고는 자기 보좌를 차 버리고 와서 붙안고 통곡할 수 있는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도 내가 따라 울까 봐 착 올라가 가지고 그 왕좌, 하나님이 앉던 좌석에 앉으라고 강제로 앉혀 놓고 내 한마디 말을 듣기 바랐던 하나님을 알아요. ‘여기에 영원히 앉으라는 말을 하게 된다면 난 죽습니다. 세상과 또 영계와 지옥을 철회하기 전에는 이 자리에 못 앉습니다. 당장에 철회해도 좋습니까?’ 좋다고 해서 당장에 철회명령하면 철회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저주하면, ‘저놈의 자식!’ 하면…. 하도 안 하니까…. 지금이니까 말하지만 그게 누구인가? 이름에 ‘남’ 자가 들어가는데, 나도 모르겠어요. 문 총재가 침을 넘기려고 하는데 그 사이에 말을 해 버려요. ‘그놈의 자식, 벌써 죽을 자식이 저러고 있어.’ 한 거예요. 알아보니 벌써 이틀 후에 죽더라구요. 선생님이 혓발을 안 써요. 여기 와서 저주하면 저주를 누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참석했던 사람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선포한 날은 하늘나라의 헌법 몇 조, 그다음에 부처법 몇 조에 그 사상적 골자를 대표할 뼈의 말이에요. 그걸 안 지키면 안 돼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 간나들!「예!」

세상에, 자식 간나라고 욕을 퍼붓는 것은 적자들이고 다 이렇기 때문에 실수할 것을 몇천 번이라도 욕을 하는 거라구요. 그만큼 생각을 많이 해 주고 염려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면….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욕하는 자리에, 매 맞는 자리에, 여기에 앉게 되면…. 여기가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와 앉는 자리가 아닙니다. 발길로 가슴을 차고, 뺨을 맞아 가지고 손자국이 나는 그 자리를 원해 가지고 앉는 패들이에요. 다 그런 패들이라구요.

자, 이제는 하나님의 뭐예요? 경고문이에요, 결의문이에요?「결의문입니다.」결의문이에요. 결의문이 안 통할 때는 경고문이 나오는 거예요. 결의문을 잘 알고 잘 이해하라구요. 하나님이 안 보이지?「예.」안 보이는 하나님이 이 자리에서 선생님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먼저 듣고 분석하고 역사에 오점 남길까 봐 시정을 촉구하고 있는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 한마디라도 답변해 놓고, 할 것을 하고, 욕을 하더라도 칭찬할 것을 바라보고 욕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의 선반에 걸리지를 않아요. 아무리 욕먹어도 한마디만 했으면 이혼이 아니라 이혼 열 번도 할 텐데, 별의별 욕을 하고 별의별 것을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를 않아요. 그게 조화예요.

조화가 좋아요, 실화가 좋아요? 이건 조화도 되고 실화도 돼요. 모르는 데서는 조화고 아는 데서는 실화예요. 둘 다 사실일 때는 여러분이 여기에 걸리면 지옥행은 불가피예요. 안 가면 내가 저나라에 가서 끌어내서 보내야 된다구요.

면회 오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사형수들이지만 사형수가 사형 날짜가 가까워 오고, 이런 것이 자기 형량에서 어느 때에 올 것이다. 가까울 수 있는 시절에 와 가지고…. 죽은 사체대로 대번에 얼어 뻗으면 안 돼요. 봄이 되거나 가을 절기, 죽는데 땀을 흘리고 죽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가을 아니면 봄일 것이다. 이래서 가을 절기에 사형수를 부르는 음성을 들으면 듣자마자 얼굴이 새파래요.

면회 온 사람이 있으면 오랜 감방생활 하니까 사식도 먹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날인데, 자기 이름 부를 때, 딴 사람들이 빨리 나가라고 할 때, 일어서지 못하고 얼굴 입술부터 새파래져 가지고 눈을 감은 그런 사람을 내가 많이 봤어요.

‘야야야, 너는 죽을 때 문 총재를 기억하면 돼.’ 이래 가지고 형장에 보낸 사람도 여러 사람 있어요. 그 사람들이 찾아올 거라구요. 문 아무개 간판 붙이고 아무데 형무소에 아무 날 시간, 난 다 잊어버렸어요. 시간까지 적어서 ‘이때에 잊을 수 없는 표어로써 문 총재 절대 믿고 가면 된다, 걱정하지 말고 가라고 했으니 와 보니 이런 지옥입니다.’ 걱정하지 않고 저 영계에 가고 싶다면 데려다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불쌍한 사람이지 뭐.

결의문이 경고문이 안 되기를 바라

자, 그러니까 불쌍한 사람을 하나님이 동정하는 결의문을 들으면 그래도 불쌍하지 않겠구만. 기도할 때 눈물 나다가 저걸 생각하면 눈물을 멈추고 ‘문 선생 만세!’ 찬양의 한마디를 남겨 주라고 이런 결의문을 보낸 것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무서워요, 결의문 읽게 되면. 그러기를 바라는데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되면 내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무서운 결의문이 경고문이 되지 말게 7월 13일 이 시간이, 몇 시예요? 딱 아홉 시로구만.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9수를 밟고 귀일수 10수로 넘어가는 반열의 1, 2, 3, 4, 5, 6, 10 전부가 하늘권의 날짜와 숫자와 연자를 잡아 쥐었으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하늘 보좌에 가서 모실 수 있는 왕궁의 궁녀가 안 되면 황족의 며느리 사위가 되는 것이 틀림없다구요.

그런 날이기 때문에 이런 말까지 한 거예요. 결의문이 경고문이 안 되기를 얘기하는 거예요. 알아들을 만해요?「예.」알아듣고 싶지 않으면 솔직히 나가라구요. 나갈 사람 없어요?「예.」7월 13일이니까 이런 얘기를 해요. 듣고 싶지 않으면 진짜 나가요. 나는 많이 들어서 어떤 내용인지까지 다 알고 있어요.

박정민 할머니 안 왔나?「예.」한번 세워 가지고 그걸 암송하면, 그거 할 때 내가 부끄럽고 미안해서 마음의 눈물을 흘려요. ‘아버지, 나 그런 자격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청, 보라구요. 유명하니까 수십만 달러 초대비를 준다는데, ‘대통령까지도 6만 달러 안 주던 우리 단체가 3배 5배까지 달아서 줄 텐데, 당신이 우리 회사의 기록에 이름이라도 남음으로 말미암아 천년만년 살아서 자랑할 수 있는 문헌의 표제가 되겠으니 오시옵소서.’ 할 때 ‘나 못 갑니다. 연설 잘하는 돈벌이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나에게 주는 것에 10분의 1이라도 더해서 주면 좋겠습니다. 못 갑니다.’ 한 거예요.

더블유(W) 부시도 만나자고 하는 것을 두 번씩 내가 사양했어요. 요번에 가게 되면 진짜 안 가면 아버지가 찾아올지 몰라요. 만나야 되겠나, 안 만나야 되겠나? 데리고 북한에 가고 남한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너 문 총재를 모시겠느냐, 안 모시겠느냐?’ 해서 항복 받고, 중국 베이징에도…. 중국 베이징에서도 사랑한다구요. 소련까지 돌아갈 때 나를 반대하는 것이 있으면 형장에서 처단할 수 있는 명령하겠느냐 하면 할지도 모르지. 군사 동원하는 거예요.

천년 이후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선생님

더블유(W) 부시가 내 말 안 들었다가 지금 다시 명령해 주면 좋겠다는 거예요. 이 15일부터 아프리카 5백 명을 데려가 가지고 해방의 데모를 하게 돼 있어요. 한 사람, 두 사람, 몇 사람 죽을 사람이 나오게 된다면 자기들은 안 죽더라도 팔레스타인이라든가 이스라엘 사람이 이 일을 찬성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제2차, 3차 자기들이 합해 가지고 이스라엘도 데모하고 팔레스타인도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를 중심삼고 데모해서 오죽이 많이 죽겠나? 그렇지만 늴리리 동동 계속해 가지고 데모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 40명, 일본 사람 40명, 미국 사람 40명 120명씩 가 가지고 꼭대기 되는 사람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사람 죽이지 못하게 결사적으로 이론적으로 굴복시키는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구약성경을 갖다 놓고 너 이것을 믿지, 신약성경을 믿지, 코란을 믿지? 이것보다 더 믿을 수 있는 해설방법이 통일원리에 있는 것을 알아, 몰라? 모르거든 알아 가지고, 몇 시간만 듣고 알거들랑 하늘나라의 너희 교주들이 가는 길에 동조할 수 있으면 살아나 가지고 세상에 평화의 왕권 왕국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틀림없는 말이에요.

내가 여든 여섯까지 욕먹고 나왔는데 무슨 거짓말이 필요하노? 사실 말도 못다 하는 시대이니 이런 최후의 운명할 수 있는 말까지도 할 수 있는 이 시간을 알면서 얘기한다는 그것만 기억하고, 이 결의문 통고문을 마음에 간직하고 보자기에 싸 가지고 천세 만세 자기 보물, 조상의 것을 한 천대 후에 풀어 보면서 만세 승리의 황족권 내에 들어온 일족이었다고 그때 만세 부를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년 이후의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선생이에요. 만년 후의 통일교회를 위해서 염려하는 선생이에요. 이 진리는 땅에 묻고 죽겠다는 사람이 백 천만이 있다 하더라도 지옥 가는 사람도 묻고 가지 못할 내용들이에요. 굉장한 것이에요. 진리로 말하면 원자탄, 수소탄과 같은 완전 무장해 가지고 즉각적으로 천하를 멸망시킬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을 백주가 아니고 깜깜한 열두 시 잠잘 때 발표했어요. 영어의 몸이 돼 가지고 감옥에 가 가지고 미국을 통해서 선포식까지도 다 했지만, 안 믿어요.

이제는 후려갈겨서라도, 볼기를 쳐서라도, 다리를 꺾어서라도 가르쳐 줘야 돼요. 무서운 때가 오기 때문에 그전에 내가 영계에 가야 되겠다고 결심한 사나이인 것만은 알면 틀림없을 거라구요.

나는 그거 못 해요. 하나님도 곤란해요. 그래서 미리 낙원해방, 지옥문을 다 열어 놨어요. 지옥 밑창에서부터 꼭대기의 숨구멍까지 전깃줄을, 통로를 만들어 놨어요. 내 말 듣고 지옥 밑창에서 하나님을 하나님의 왕궁에 사는 천자 이상 모시고 통곡의 해원 눈물이 이 숨구멍에 떨어지게 되면, 이것이 힘줄과 생명의 동맥 정맥이 다시 연결돼서 죽었던 사람이 부활할 수 있는 이런 해방 중에 석방권, 석방의 왕권까지 전수해 주는 거예요. 이 시간에 그 놀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알겠어요?「예.」심각한 기억 중에 남아야 할 그런 선언문이에요, 선언문! 독립선언이 아니에요, 천지해방선언문이에요. 해방뿐이 아니라 석방선언문이에요. 지옥의 석방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즉위식을 가당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선언문이에요.

이런 자리에 참석했다는 게 영광이에요. 여기 오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발을 중국 여자들처럼 조임 발 해 가지고 도망 못 가게 만들어서 돌려보내야 할 텐데,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조임 발을 풀어 놔 가지고, 어머니가 염려해서 이래서 안 된다고 해서 펴 주고, 내보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석방세계의 지옥에 가서도 왕이 되라고 이런 말까지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해방보다도 지옥 밑창에 있던 사람에게 지옥을 다스리는 왕자 왕녀의 권한까지 차지하라고 이러한 선언문과 이런 결의문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마음이 그래요. 그런 사람을 욕해서 가슴에 걸리게 되면 일족 72대가 걸려 버려요.

그러니 문 총재의 사진을 정면으로 보고 ‘이놈의 선생, 벌받아라!’ 하면 입술이 붙어 버리는 체험을 해요. 담배를 선생님이 피지 말라고 했는데 담배 피다가 붙어 가지고 담배에 붙은 불에 타기 전에 선생님을 불러오라고 해 가지고, ‘야, 내가 안 가도 그 말을 듣고 이제는 그런 생각을 안 하면, 안 피우겠다고 하면 꺼진다. 지금 말해서 꺼졌을 테니 돌아가서 알아봐라.’ 이거예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결의문을 문 총재 이상 믿고 실천하고 사랑하고 복종해야

자, 그러니까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성제야!「예.」성을 허물어 가지고 깨끗하게 해서 ‘완성 성(成)’ 자를 쓰는 성제야, 문성제! 이론적으로 공산주의 비판의 왕초가 되고, 너 무슨 공부했나? 법률을 공부했지?「예. 그렇습니다.」법률에 있어서 왕이 되고 말이야, 민주세계 미국에 가 가지고 선문대학의 총장을 하게 된다면 말이야 거기 대학 총장을 잡아다가 심판해 버리고 유엔대학의 총장까지 만들 수 있어야 성제가 될 텐데, 자기 일가 문중의 형제도 잡아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항복 못 받는 성제가 돼 있으니, 무엇에 써먹겠어? 이 자식아!

너도 거기에 동조하고, 네 어미도 그래. 네 형님이 와 가지고, 물 대통령을 돕지 않으면 안 된다고 큰일난다고 했더랬는데, 나도 모르게 선거비를 5억 엔이나 줬더만. 이놈의 자식! 현대 정주영이 선거할 때 우리 박 모라는 사람이 3억을 받아 썼어요, 나한테 보고 안 하고. 불러 가지고 ‘이놈의 자식, 당장에 3억을 갖다 줘. 너 쫓아낼 거야, 그렇지 않으면.’ 다 써 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현찰 주고 갖다 주라고 했어요.

안기부, 그때 안기부지? 요즘은 국정원이라고 하지만 말이야. 그걸 알고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없소. 한국 역사 가운데서 선거비용 안 줘서 야단하는데, 받아 가지고 그것 쓴 것을 물어 주는 문 총재는 있을 수 없소.’ 한 거예요.

기성교회가 ‘문 총재는 돈이 많이 가지고 총장들, 고등학교 교장들, 삼락회 회원들을 동원해서 미국에 보낸다. 돈이 많아서 그거 쓸데없으니 전부 다 사 가지고 시킨다.’ 한 거예요. 내가 그렇게 못난 사람이 아니에요. 잘났기 때문에 그래요, 잘났기 때문에! 말을 듣고는 안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줄줄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런데 불구하고 돈 줬다 이거예요. 내가 돈 한 푼도 안 줬어요.

미국 못 가 본 사람들이 불쌍해서 티켓은 내가 끊어 줬지만, 그 대신 자기가 미국에 가서 먹는 값은 내라고 해 가지고 나중에는 비용까지 80퍼센트 받고 해 줬어요. 나중에 자기 고등학교의 선생들까지 보낼 때는 ‘너희들이 너희 학교의 교장이 됐으면 미국이라도 구경시키고 외국이라도 순회시켜야 될 것 아니야? 예루살렘 성지라도 다 가 보고 그래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내가 수백억을 썼어요. 기성교회가 선전할 만하지. 돈 가지고 산다 이거예요.

기성교회 목사 온 녀석을 내가 쫓아 버렸지? 네가 원리 공부하면 사기해 가지고 팔아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 녀석, 너는 그럴 수 있는 성격, 이럴 수 있는 과거를 가졌기 때문에 나가는 게 좋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원리를 자기 가르침의 주 교육 재료로 써 가지고 수만 명 학생의 집단을 만들어 놓고 거짓말하고 있어요. ‘이것이 내가 발표한 말이지, 통일교회 원리 책 얘기가 아니다. 그 내용에서 어디어디가 틀리는데, 문 총재가 모르는 것까지 내가 보태 가지고 완전하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불알을 내가 딸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런 사기꾼이 있어요. 이건 고소하게 되면 문건 권리를 중심삼고 대번에 법적 처단 받아 가지고 형무소살이 할 것을 내버려 둬요. 예수님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세례 요한 대신 예수의 말씀 전하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나도 그것을 존중시하니 그러고 살았다구요. 그래 좋은 선생님이에요, 나쁜 선생님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나쁜 선생님이라고 전부 다 하니 나도 나쁜 선생으로 알고 있어요. 좋은 선생이 되겠다고 그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재료를 찾는데 알다 보니 그들의 재료가 좋지 않으니 그들을 변호할 수 있는 변호사의 재료를 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랬으면 나쁜 선생은 아니지. 좋은 선생이에요?「예!」선생님을 죽으라고 저주할 사람 손 들라구요. 내가 죽어 줄게. 누구 말이라도 믿고, 하나님의 아들보다 나보다 훌륭한 아들이 되겠다는 사람이 그러면 죽어 줄 수 있는, 언제나 준비예요. 죽는 것이 간단해요. 7분 이내면, 3분 이내면 숨을 끊어요.

내가 감옥에 있어서 매맞아 죽지 않아요. 죽기 전에 내가 숨 끊는 방법까지 연구한 사람이에요. 매맞고 죽었지, 자살이 아니에요. 그렇게 언제나 끝자리에 서 가지고 무저갱의 물결을 바라보면서 사자의 울음소리 이상 굉장한 소리를 들으면서도 뛰어내릴 시간, 아무 날 아무 시 그때까지 끝장을 봐야 된다 이러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여자로 생겨나서 기독교, 신부 종교를 믿은 사람들은 문 총재의 백 분의 1이라도 한번 그런 일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우리 조상을 위하여 그런 결심을 한 번쯤 해서 하다가 지옥에 가면 문 총재가 찾아 해방해 줘요, 문 총재의 본을 받았다면.

이거 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응?「예.」이놈의 녀석들, 거짓말로 믿지 말라구. 사실 중의 사실로서 오늘 녹음했던 대로 영계에 가 가지고 읽어 주게 되면 그 모든 말한 대로 안 된 것은 내가 책임지고 해방시키는 거예요.

자, 그런 결의 밑에서 결의문을 문 총재 이상 내가 믿고, 실천하고, 사랑하고, 절대복종할 수 있어서 ‘나는 없다, 영원히 없다.’ 하게 되면 ‘영원히 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없다’ 반대는, 하나님이 반대로 ‘있다’ 하는 주인 아니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저 구석에 앉은 젊은 간나들 새끼들 알싸, 모를싸? 크게 해 봐라!「알싸!」그래. 자, 시작!

결의문을 잊어서는 안 돼

『영계의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결의문 1. 하나님은…』

하나님의 결의문이야. 하나님의 결의문이지, 성인들의 결의문이 아니야. 하나님의 결의문을 읽으라고 했다구. 졸았구만. ‘미안합니다.’ 해야지.「죄송합니다.」아니, 이 사람들 앞에. 나야 괜찮지만, 미안하다고 해야지.「죄송합니다. 하나님이 참부모님께 보내신 메시지입니다.」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선 아버지로 말하고 있는 거예요. 세 번씩 왜 되풀이해요? 틀림없기 때문에 하는 것을 나는 알아요.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나?「예!」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나의 품속에 품고, 안고, 놓고 싶지 않는 참부모! 두 발로 바닥을 걷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소. 밤이 새도록 붙들고 하소연하고 싶소.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하나님이 죄라고 그래요. 하나님이 죄지. 사실이에요. 타락한 인간을 만들었으니 끝까지 책임진다는 주인 양반이 놀라우신 분이에요. 자!

『참부모가 참아 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요.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 만군의 여호와.』(박수)

성인들의 것을 읽어 주지, 뭔가 처음 듣는 사람은 궁금할 텐데. 성인들의 결의문까지 읽어 줘요. (‘영계의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훈독)

이상한 말들, 내가 정신이 혼미된다. 그거 사실인가. 내가 그것을 믿고 행동해야 되는지. 나는 그것을 잊고 살려고 그래요. 잊고, 잊고, 잊어버리고 살려고 그래요. 여러분은 잊어서는 안 돼요. 내 대신 믿고 알고 살 수 있는 것이 생겨났으니 나라도 다 넘겨주고 믿고 모르고 살겠다. 그래야 세상이 깨끗하게 돼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

조지 부시 전 대통령 생일 축하연과 일본 평화통일연합에 대한 보고

자, 그러면 곽정환이 조지 부시 대통령 생일 축하, 그 영감은 나를 보고 싶어 할 거라구요. 만나고 싶어 할 거예요. 그러니까 생일 축하파티 한 것을 생생하게 그냥 그대로, 초대장 다 갖고 있나?「여기는 안 가져왔습니다.」그거 넣고 다니지.「예.」얘기해 봐요.

13일날 그 사람들을 대신해 지켜 주자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러면 한국을 중심삼은 우리들이 믿고 있고, 그런 뜻을 위해 움직였던 모든 것과 결의의 내용이 열매들이 생겨났다는 이 결과가 됨으로 말미암아 소망의 싹이 이 시간에 하늘땅을 대신해서, 싹이 뭐이라고 할까, 움트기 시작했다고 할까, 자라기 시작했다고 할까? 자라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움트는 것은 선생님이 움튼다면 자라기 시작해서 국가와 세계가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얘기해 봐요.「예.」(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80세 생일축하연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그다음에 평화통일연합 창설에 대한 것, 조총련과 민단의 결속이 중요한 것이에요. 다 그 일을 뒷받침해 가지고 여기에 이어받기 위한 길을 지금 내가 계산하고 있는데, 여기서 폭발이 벌어지지 않으면 세계는 암담한 곳으로 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다년간 하던 그런 내용도 오늘 이 기념의 날 기념으로서 마음에 담아 가지고 외우고 생각하면서, 그 무대에 있어서 자기가 어떤 위치를 지켜야 될 소명적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결심하는 시간이 되겠기 때문에, 오늘에 기해 그 말씀을 다시 길었지만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예.」(일본 평화통일연합 창설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앞으로 민단 조총련은 껍데기 됩니다. 어디로 가겠습니까? 점점점점 하나되는데. 여태까지 민단이 힘 받은 것은 이북하고 한국이 대결하는데 한국 편에 있었기 때문에 정부하고 가깝기 때문에 힘을 받았고, 조총련이 힘 받았던 것은 이북하고 끈을 달아 가지고 긴장되기 때문에 힘을 받았는데, 한반도에서 하나돼 가면 둘이 다 맥 빠지게 돼요. 이제 힘을 받을 수 있는 것은 평화통일연합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국과 이북 얘기를 한 것이 조총련과 민단 얘기를 해야 될 텐데, 거꾸로 했어.「예.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민단 조총련이 이렇게 되니까 한국은 통일 안 될 수 없어요. 전라도 경상도 사람, 제주도 사람이 가 있으니 전라도가, 한국이 받아들일 준비를 내가 다 끝냈습니다. 그래서 섬 전체를 중심삼고 나라도 없고 갈 곳 없는 이 사람들에게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도를 만들어 주자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거 안 할 수 없어요, 내가 하면. 이래서 그 사람들 고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을 사기 위한 준비, 모금운동할 수 있는 단계까지 들어왔습니다.

여기 국회의원이 선전요원이 좀 될 만한가, 안 될 만한가? 뉘시깔을 바로 뜨고, 눈깔이라고 해서 안 됐지만, 정신이 바짝 들어요. 뉘시깔을 바로 뜨고, 콧등이 오뚝이 솟고, 입이 청춘의 입술 같고, 귀가 날아다니고 싶은 그런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으면 나는 거예요. 뉘시깔, 코, 입술에 기름이 돌고, 허리에 힘이 돋아 가지고 춤을 추고 한번 해 볼 수 있는 무대가 벌어졌는데, 잠자고 쉬고 싶은 사람은 자라 이거예요. 통일교인부터!

때를 모르는 사람은 다 낙엽이 되라

때를 모르는 사람은 다 낙엽이 되라 이거예요. 추풍낙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예요. 남들은 다 이래 가지고 이런, 일본에 그것을 만들고, 남북을 통일할 수 있고, 통일되면 일본 자체가 앞으로 공산당과 민주세계의 틈바구니에 있어서 살길을, 민단이 살길을 따라오게 돼 있기 때문에…. 또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열성분자예요?

이래 가지고 묶어져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도 지금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고, 소련과 중국에도 선교사를 보내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을 저렇게 만든 것이 일본 선교사들의 영향이에요. 잘되었으니 이걸 하나로 꿰어 가지고 팽이 돌리듯이 돌리면, 이북 말로는 세리라고 해요. 팽이처럼 돌리면 전부가, 아시아와 미국과 육대주가 말려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어려운 시대에, 깜깜한 천지에 태양 빛이….

동북아시아의 일본과 한국과 중국과 소련이 형제 돼 가지고 툰드라 지역, 청나라 시대에 원수 됐던 툰드라 평원지! 캐나다까지 연결된 거기에 아시아인, 얼음 가운데 사는 사람의 이름이 뭐이던가? 그거 몰라요?「에스키모입니다.」그래, 에스키모!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남북미에서 아시아 민족, 반대받던 원주민들이 합해 가지고 아시안 세계 국가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 왕으로 세우려고 하는 사람이 곽정환이라구요.

그런 결심을 하라구.「예.」문 총재 잘 따르는 곽정환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반대하는, 우리가 한대지방에서부터 무장훈련을 해 가지고 열대지방으로 밀어 제끼자 하는 운동이 벌어지게 돼 있어요. 또 싸움을 그렇게 준비하고 있으니 말려야지. 여기서부터 백인과 흑인을 미국에서 화해 붙이는 것은 나 외에는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건 이미 다 드러난 사실이니, 인디언들도 선생님이 시키면 못 할 놀음이 없다 하는 사실을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 그거 하나 답을 해요. 인정해요, 안 해요?「인정합니다.」인정하면 불러 내세워서 제일선 장군이 되고, 역사적인 개척자가 돼라 할 때 되겠다, 되고 싶다? 어떤 거예요?「되겠습니다.」언제 되겠어요? 됐다 해야 되는 거예요, 됐다! 그런 환경이 눈앞에 왔어요.

여기에 국회의원들을 데려다가 대한민국 국회의원과 미국 국회의원의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출동 기동대원이 아니라 정보대원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 최고의 정보를 누구보다 먼저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우리의 언론계 조직인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이 언론계의 왕국이라는 소문났어요. 우리가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의 1천7백 개 이상 되는 신문사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언론왕국이 있나니 그것이 소위 미국이 반대하던 문 총재라는 거예요.

그 문 총재를 소화하지 못하면 큰일이라고 걱정하는데, 그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자신이 용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용서하는데는 어디서부터? 기독교부터, 그다음에 미국 캐피탈 힐(Capitol Hill)의 국회의원들로부터, 그다음에는 대사관들로부터! 외국의 대사관 그다음에 미국 대사관이 연합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면 유엔총회의 주인은 문 총재가 돼야 된다고 세상이 생각합니다.

한국은 꿈도 안 꾸는데, 그럴 수 있는 것이 가능한 얘기예요, 아니에요? 미국과 중국과 소련이 오케이(OK)하면 일주일 이내에 다 끝나요. 통일교회 일할 것이 없어져요. 교육도 필요 없어요. 이미 그들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 자체가 여러 번 이상 통일교회 교육해 가지고 이제 자리잡히게 되면 그들이 남아서 교육할 수 있는 준비한 것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못 따라가요.

다 넘겨줄 수 있는 이런 고비가 있기에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전라도에 와 가지고 불쌍했던 전라도로부터, 공산당이 노동자 농민, 불쌍한 민족들을 살리겠다고 하던 곳이 이 기지니 여기서 불이 붙어 가지고 일어나고, 알고 보니 이놈의 공산당들이 안 될 무리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죽을 생명을 걸고 선생님보다 몇십 배 젊은 청년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일선 방어선을 강화할 수 있는 이러한 평화군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한 군에서 5백 명씩 동원하라

이번에 5백 명씩 육대주에서, 오 칠에 삼십오(5×7=35), 얼마예요? 3천5백 명인가?「예.」이들이 동원되면 평화군단을 육대주에 만들기 시작하는 것이 되고, 평화경찰단까지 만들어 가지고 중국과 소련과 미국이 들고나서면 한 주일 이내에 다 끝나요. 그걸 동원할 수 있는 능력자, 미국도 못 하고, 소련도 못 하고, 중국도 못 해요. 고르바초프도 못 해요. 부시도 못 해요. 나보고 부탁하는 거예요. 내가 어디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귀가 있는 사람, 예수는 귀가 있는 자는 듣고, 눈이 있는 자는 보라고 했어요. 눈 귀 코가, 생각이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 가지고 마음자세를 갖춰 가지고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나설 수 없는 시대이니, 급속히 하나되는 놀음을 해 가지고 어려운 환경에 있어서, 황선조!「예.」16일날 몇천 명 모이라고?「4천 명입니다.」모일 수 있어?「예.」안 모이면 어떻게 할 테야?「모입니다.」

여기서 4천 명 모여?「밖에다 무대를 만들겠습니다.」비 오면 어떻게 해, 비?「비 오면 우산을 준비하겠습니다.」(웃음) 여름이니까 비 와도 그 비 오는 것이 진짜 하나님의 축복이겠다. 그러니까 4천 명 모이기 싫더라도 넘칠 것이다, 나는 생각해요.

그런데 한 군에서 5백 명씩이에요. 여덟 군 이상 동원하느냐 이거예요. 동원 못 해요.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군이 얼마나 되나? 군이 얼마나 돼요? 227지역구가 돼 있지?「예.」이래 가지고 5백 명씩! 정치하려면 전국에서 5백 명씩 나서 가지고 지금 현 야당 여당을 꼬리로부터 대가리까지 소화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모이라고 할 때 싫어서 안 모이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국회의원, 국회의원 후보자 명단을 다 내가 갖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 여기에 어려운데 몇 번 왔다 갔느냐? 안 온 녀석은, 끽!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내가 뭘 했나? 끽! (웃음) 간판 붙여놓은 것을 잘라 버릴 거라구요. 내가 그런 힘이 있습니다.

문 총재가 죽기 전에 대통령을 한번 만들자 해 가지고 선거 없이,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전국의 뜻 있는 사람은 유세도 모르고 앓고 있는 문 총재를 대통령 만들자고 해 가지고 경쟁 있어 가지고 투표하게 되면, 아마 문 총재가 대통령 안 되려고 해도 도망가도 잡아다가 대통령 시키라고 할 거예요. (웃음. 박수)

내가 그런 기반을 갖고 있어요. 서울 올림픽스타디움에 사흘 이내에 16만 명 모으라면 모을 수 있습니다. 21개의 모든 운동장, 모든 광장을 3일 이내에 어디 가든지 다 채울 수 있어요.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국회의원들 중에 이번에 궁둥이로 따라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돌아보지도 말라구요. 와서 뭐, 아이고! 반대하던 기성교회 너덜너덜하게 찢어진 그 누더기 짐을 지고 다니는 사람도 ‘기독교지만 몇몇 사람이 반대했지, 난 그래도 반대 안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국회의원 시켜 달라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구요.

자, 그러면 ‘뜻 있는 사람은 이런 모임 자리에 일주일 와라!’ 할 때 ‘아이고, 국회의원 회의 때문에 못 갑니다.’ 좋아, 그러라는 거예요. ‘어떤 때 3일간 모이는데 와라.’ ‘아이고, 거기에 갔다 오면 소문이 나는데.’ 하는 거예요. 나중까지 한 사람도 안 남게 된다면 내가 관계된….

교육을 얼마나 한지 알아요? 되풀이(연인원으로)할 때 수천만 수억을 했어요. 그거 동원해서 ‘통일교회가 이런 대회 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한다. 공산당하고 민주세계를, 소련과 중국을 화해 붙인다. 그 둘이 합하고 일본까지 해 가지고 미국과 화해 붙인다.’ 그런 놀음 하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자분네들, 한번 결심해 보지. 춤 한번 춰 보지.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으면 손 들어 봐요. 하겠다는 사람! 이 아줌마는 어디에서 왔어? 이거 왜 손을…. 손을 내렸다가 들라구. 어, 그래. 하겠데.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만세에 앞서 가지고 준비하는 무리가 있어야 되겠다

해요.「예.」그 내용, 임자한테 이거 출판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 결의문을 내가 배에서 한번 읽어 보니까 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집집마다 국회의원들이 자기를 국회에 들어갈 수 있게 해 준 사람한테 돌려라 이거예요. 이거 몇 페이지도 안 되는 거예요.

안 돌린 사람은 다음에 출마할 때 그거 가져오라고 하면 안 가져오는 거예요. 이 자식아, 나라를 생각해? 이 자식아! 외국의 조총련 민단까지도 사지에서 싸워 가지고 죽을 사지에서 도망갈 수 없어 가지고, 문 총재가 남북통일의 기반을 만들어 놓기 위해서….

그거 얘기 안 했지?「예.」한일 터널 얘기를 왜 안 해?「예. 있습니다.」그걸 얘기해야지. 말하고 강조해야 할 텐데. 그다음에 남북한 통일, 중국과 소련 통일, 아시아 통일, 구라파 통일, 남북미 통일 안 할 수 없어요. (곽정환 회장의 한일 터널에 대한 보고와 평화통일연합 창설대회 기조연설문 낭독)

자, 오늘 기념날 이런 13일을 중심삼고, 13일이 우주사적 해결의 핵이라는 것을 알면서 이날을 마음 깊이 기억하고 이제 새로운 재기를 해야 되겠고, 재기해서 재차 날아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런 기동성을 가지고 그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빠른 시일 내에 종결해야 할 숙명적인 숙제가 남아 있기에 이런 모임을 모인 거예요. 아시겠습니까?「예.」

먼저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 하나! 그리고 이 섬나라 4천3백 개를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이러면 소련을 엮을 수 있고, 중국을 엮을 수 있고, 또 오대양 육대주를 엮을 수 있는 기지를 만들려고 해요. 그것이 벌써 문 총재의 사상으로서 의당한 제의요, 의당 갈 수 있는 길이라고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선두에 서서 국가를 초월한, 육대주를 초월한, 섭리관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옛날에 하나님이 꿈꾸던 꿈의 실현을 위해서 우리 모두 지상에 사는 60억 인류는 하나의 모습을 갖추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부끄럽지만 늦었지만 이 일을 통일교회로부터, 종교로부터, 종교를 넘어서 정치로 지도하던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 안 되게 되면 이 지구성은 망해야 돼요. 없어져야 돼요. 선생님도 그것이 안 될 때는 자체 폭발을 선언하면서 영계에 가서 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결의로 이 땅 위에서 만세에 앞서 가지고 준비하는 무리가 있어야만 만세의 세계도 지킬 수 있다 생각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가슴을 열고 새로운 머리를 지녀 가지고, 통일교회 세뇌천국, 세뇌 챔피언의 천국이라 하는 그 명의에 합당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눈앞에 도달한 이 결과를 빨리 수확할 수 있는 추수 마당에서 수확의 주인의 사명을 감당할 시간이 됐습니다. 그거 감당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묵도하는 마음 가지고 엄숙히 쌍수를 들어 보시라구요. (모두 쌍수를 듦)

새로운 맹세의 표현인 것을 하나님은 알고 나도 아니 거기에 감사할 수 있는 한마디 기도를 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손 내리라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은 덧없이 난 날을 잊어버린 채 10대 시대를 지낸 것도 잊어버렸고, 또 20대, 30대, 50대, 60대, 80세 지나간 나날들을 다 잊어버리고 남아진 그 마음세계는 텅 빈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통일교회 교인들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고아라면 고아였고, 혼자 사는 과부와 홀아비와 같은 신세의 자기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자체 능력이 없는, 무능한 무리들이옵니다.

이들을 길러 아버지의 천국을 건국하기를 바라는 신앙의 기대(基臺) 되는 모든 종교의 종주들도 이 땅과 관계없는 자리에 갈라서 버렸습니다. 하늘이 찾고 있는 내 종교, 하늘이 찾고 있는 사랑하는 민족을 세우고자 하던 그 민족, 간 데 없이 주인 자리의 소명적 책임을 잊어버린 채 방향을 잊어버리고 혼돈 혼란한 실상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이 답답함과 기막힌 사정을 누가 알겠습니까?

그러나 실체적 기준 이상적 기분이 못 되었더라도 말씀으로서 그런 내용을 전달하고, 말씀을 대해서 슬픈 자기의 사연을 잊어버리면서도 그 길을 추모하면서 눈물자국 길을 찾아가는 무리가 있다면 이는 통일교회 무리밖에 없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 이날은 7월 13일이 되었습니다. 탕감복귀 철회를 선언한 것이 (2003년) 7월 13일이었습니다. 이날을 맞이하여 이제 무엇을 선언해야 될까 주저하는 마음을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아버지.

당신이 잃어버렸던 참된 사랑의 핵만이 우리의 만병을 치료할 수 있는 만병통치의 영약인 것을 아오니, 그렇게 사모하고 바라던 아들딸의 모습은 미완성의 모습에 있을지라도 심정만은 하늘을 사모하는 데 있어서 아담한테 질 수 없고, 예수 앞에 질 수 없어서 간절한 마음은 꺼지지 않는 불로서 우리의 마음 속에 불타기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아버지께서 활짝 폭발될 수 있는 신나는 소식과 더불어 휘발유 이상의 시너를 퍼부으시어서 숨가쁜 세월을 순간에 해결할 수 있는 해방과 석방의 날이 선포되기를 빌고 또 빌고 비나이다, 아버지.

오늘 13일 여기에 모였던 사람이 잊지 말고 계승 받아 가지고 하늘은 내 하늘이요, 하늘의 아버지는 내 아버지요, 하늘의 사랑은 내 사랑이요, 하늘의 혈통은 나를 통하여서 역사를 넘고 시대를 초월하여 만대 만국에 끝까지 뻗어 나갈 것을 알 수 있는 조상의 결의의 심정이 불타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도 이제 이 한의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7월 16을 맞이하게 될 때는 선천시대 후천시대 40일 40일 나눠 가지고 갈라진 것을 80세에 해원 석방의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바랐던 것이 5년을 넘어 말씀과 조건적인 모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제단 위에 서 가지고 아버지 앞에 깨끗한 모습을 갖추어 봉헌하고자 원하오니, 깨끗지 못한 그림자가 어릴지라도 이것을 바쳐야 할 자식의 사정과 책임을 아시고 아버지, 긍휼히 보아 주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의 생활이 내일 생활의 본이 되고, 내일의 생활이 모레의 본이 되고, 이번 달의 생활이 내달의 본이 되고, 그 달들이 내년의 모범이 되고, 그 연들이 천세 만세의 모델이 될 수 있게끔 당신의 사랑의 씨를 저희들에게 맡기시사, 나라를 넘고 세계와 천지의 조상이라고 해서 이 씨를 뿌려 줄 수 있는 특권, 축복 해방과 석방권을 만세 주인의 자리에 세워 주시옵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 앞에 긍휼의 사랑과, 자비의 사랑과, 동정의 사랑을 퍼부으시사 여기에 불타는 불길이 꺼지지 않게끔 당신의 사랑의 시너를 퍼부으시어서 폭발, 폭발, 폭발을 이루시옵소서! 아버지!

이날을 이 기념의 일로써 남기기를 원하옵고 보고하오니, 이 모든 것을 당신의 심중에 기록하시어 이날의 선포의 내용이 잊혀지지 않는 나날의 표제가 되시어, 저희들 채찍으로 몰아내고 힘든 싸움터로 몰아내는 데 잊을 수 없게끔 지도의 주인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날을 기하여서 이날의 기념을 남기기 위하여 참부모는 마음과 몸의 정성을 바쳐 아버지 앞에 간절히, 또 간절히, 또 영원히 움직일 수 있는 간절한 마음 갖고 아버지 앞에 진실로 보고하는 기억의 날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감사합니다, 아버지. 자, 그럼 끝내자구요. (경배)

오늘의 날을 기억하면서 자기 일신을 쉬지 말고 몰아쳐라

오늘 경배한 사람들은 이제 올라가더라도 16일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이 16일을 기념해서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가지고 제물 된 과정의 모든 것을 합해서 다 바치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로 돌아가서 다시 출발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니, 하나의 경계선이 되는 것은 나 자신은 틀림없는 사실이니, 여러분도 새 시대 후천시대의 조상들이 되기를 빌면서 안녕히 돌아가서 오늘의 날을 기억해 두게 되면 8월 13일, 9월 13일, 언제나 이날을 기억하면서 자기 일신을 쉬지 말고 몰아쳐야 되겠다. 아시겠습니까? 「예!」

이 4년이 중요해요. 민족 전체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자기 형제들을 생명을 걸고 축복해 줘야 돼요.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3대 할아버지가 살아 있으면 축복, 그다음에 그 족속들 중심삼고 사촌 팔촌, 7대 8대를 넘어서는 12촌 14촌의 혈족을 내 손으로써 축복해 주지 않고는 죽을 수 없다는 결의의 결심을 해 가지고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예!」

결심하는 사람은 이제 하나님 앞에 승리의 만세로써, 누가 하겠나? 「문평래입니다.」 문평래! 「예.」 그래, 한번 힘있게 해 봐. 그리고 문씨 한씨 축복 준비하나?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몇 쌍? 「아직 아버님께서 결정 안 해 주셔서….」 전부야, 전부. 40만! 몇만 명이라도 대표해 가지고 씨를 심어 놔야 되겠다구. 「예.」 안 하면 안 돼. 「예. 전국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여기에 한 대사 왔나?「안 왔습니다.」한 대사를 중심삼고 10년 전인가 내가 장학금을 같이 나눠 줬어요. 5억씩! 아마 수십 억이 됐을 거라구요. 수백 명, 수천 명의 장학회 혜택 받은 사람들을 내가 축복 못 해 줬어요.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축복해 줘야 내가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노력의 노력의 가한 노력을 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그러면서 만세를 부르고. (억만세삼창)

하늘땅의 해방·석방 억만세! 「해방권과 석방권 억만세!」(박수)

「축복 2세 아이들 축복을 어떻게 해야 될지, 저희들이 시키려니까 너무 힘들어요. 이쪽에서 마음에 들면 저쪽에서 싫어하고.」나도 몰라. 이제 교체결혼해야 돼요. 원수들과 원수끼리 결혼하는 외에는 내가 간섭할 수 없어요. 그런 때예요. 알겠어요? 원수들의 경계선을 타파하기 위한 축복이지, 그거 외에 자기들끼리 결혼하는 것은 난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들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내가 다시 축복해 줄지 몰라요. 이것은 탕감이 없어요. 해방, 가인 아벨 탕감이 없이 선생님의 뒤꽁무니에 붙어서 따라가게 되면 저나라의 성자 성신, 예수님의 선생이 될 수 있고, 형님이 될 수 있고, 예수의 일족의 조상들을 택해서 길러 주는 후대의…. 예수의 조상이 없어요. 조상을 택해 주는 스승들이 되는 거예요. 새로운 천국을 창건하는 개문하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알겠지? 「예!」 배에 나갈래? 「예.」 「참부모님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