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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숙명

일시: 1998.12.01 (화) 장소: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빅토리아프라자 호텔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12월 1일, 금년의 마지막 달을 맞는 첫 날 이 경배식을 우루과이의 호텔에서 갖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하늘이 보호하사 다시 우루과이, 이 땅에 찾아와 가지고 역사적으로 금년을 기념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이 지나가고, 이제 남은 12월을 중심삼고 '참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중심삼고 통일가의 모든 축복받은 무리들과 자녀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이 일을 성사하기 위하여 지금도 뛰고 있사옵니다. 그 모든 식구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자비와 은사가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시대적인 대전환 시기를 맞이하여 저희의 책임 수행에 있어 하늘이 보람을 느끼고 사랑을 할 수 있는 이런 새로운 기운을 마련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더불어 지상의 모든 후손들과 천상 천하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체가 되어 이와 같은 시점을 같이 모시게 됨에 진실로 감사하며, 이제 나머지 세계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이념을 완성할 가정적 수련을 자르딘에서 실시하고 있사오니 이 모든 것이 합당하여 승리를 가져올 수 있고 영광과 찬양을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12월부터 우루과이에서 지내는 모든 날들을 아버지가 주도하시어서 일체를 아버지 주도 가운데서, 모든 일이 당신이 주관하는 가운데 승리의 일로로 전진적으로 가해 나갈 수 있는 이런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명년 2월 7일을 중심삼은 대축복의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는 모든 전부가 일심 일체가 되어 뜻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고 승리의 판도를 대 전환시켜 하늘의 영광을 가져올 수 있는 이런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 185개국의 모든 식구들과 이스트 가든에 있는 직계 자녀들이 하나가 되어 하늘의 은사를 온 우주 앞에 확장시킬 수 있고, 천적인 책임을 다하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의 해방과 지상의 해방이 통일적인 행로를 지상에서 성취할 수 있는 이러한 환경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모든 선조들이 지상에 하명을 받아 가지고 자기 후손과 더불어 나라와 세계를 하나님의 품으로 몰고 갈 수 있는 그런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와 같은 영광된 나날을 하늘 앞에 찬양과 자랑이 될 수 있는 기간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가 영계와 육계가 일체가 되어 당신의 사랑의 이상을 이루고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주권을 가지고 만민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이것이 망상적인 것이 아니라 실상이에요. 여러분이 느끼지 못하고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토대로 삼아서 알아야 돼요.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안팎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안팎,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정리했던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의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마음이 없이는 하나될 수 없어

여러분은 '영계가 저 이상이 되어야 될 텐데, 이것뿐인가? 더 높고 놀라운 세계가 있으면 좋겠다.' 하고 그걸 찾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하나님이 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사랑의 핵으로 해서 내가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에서 하나의 몸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서 현상을 보고 그대로 그린 내용이 선생님의 가르침과 얼마만큼 차이가 나는지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안팎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들은 그 말씀을 중심삼고 맞나, 안 맞나 실증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맞는다는 사실을 알면 그 이상의 욕망을 자기한테 있으면 더 가해 가지고 '이뿐만이 아니다. 그 이상의 것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겠다.' 이러면 틀림없이 다 영계의 최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훈독)

이것이 원래 타락이 없었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공간세계의 절연체와도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갈라지게 되면 방향이 동서로, 좌우로 움직여야 할 것이 이것이 동남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으로 돌아와야 돼요. 그것이 회개예요, 회개. 잊어버리자는 것입니다.

그래, 미워했던 것을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돌아오게 되는데 이 둘이 하나님을 뿌리로 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의 회개를 하고 서로 '내가 부족했다.'고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위하는 마음이 생기는 동시에 창조의 본성적인 그런 자리를 추구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언제나 하나되었다는 그 기쁜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 서로가 자기를 벗어나야 돼요. 자기를 주장하게 되면 또 탈선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위하고 위하게 되면 영원히 그 자리가 점점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돌고 돎으로 말미암아 실타래 감는 것처럼 커진다는 거예요. 커지기 때문에 수직이던 이것이 둥근 구형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중심이 하나님이고 아까 말한 것처럼 하나님의 반쪽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반쪽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랑도 더 위하는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기준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됩니다. 우주의 근본의 힘, 만유원력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 인간은 반쪽이라는 거예요. 몸 마음과, 부부와 부모와 자녀, 자녀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민족도 마찬가지예요. 위하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이것이 하나될 수 없습니다.

밥을 먹으면 밥이 맛이 있습니다. 그것이 왜 맛이 있느냐? 우리 몸뚱이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는 떨어졌을 때, 마이너스가 들어오니까 맛이 있는 거예요. 그래, 거기가 플러스인데 플러스가 들어가면 반발하니까 맛이 없다는 것입니다. 맛이 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완전한 플러스하고 완전한 마이너스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존재의 기준, 세포들이 확장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론적인 것입니다. 『4. 영계법은 원칙 그대로이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근본된 힘이 만유원력의 힘이라고 알고 있다. (중략) 지상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 본연의 힘의 가치를 잘 깨달아야 한다. 본연의 레일 위에 있을 때 근본된 힘이 발휘되는 것이지, 레일 위를 벗어나면 본연의 힘의 발광체는 반영되지 않는다. 레일 위를 달려갈 때 그 레일 위를 또 다시 살펴가면서 가야 한다. 이곳 영계법은 단호하다. 용서가 없다.』 (훈독)

하나님이 창조한 본향 기준에 서야

다 알고 있는 하나님과 선생님 앞에 '내가 죄인입니다.' 이렇게 직고해야 돼요. 이걸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는 제일 뒤에 가야 됩니다. 사탄이 뒤에 간다고 해서 그걸 잡을 필요가 없어요. 갈 길이 바빠요. 자꾸 나가니까 사탄세계는 전부 무너져 가지고 뒤로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 가운데에 있던 것을 전부 다 부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부정, 가정적인 부정을 하고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다시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는 이루어질 수 없다구요. 지상에서 이루어야 돼요. 땅에서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올라갔다가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북극과 남극이에요. 남쪽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1965년에 이것이 하나로 통일되어 가지고 전부 다 축복만 받았으면 다 끝날 것인데, 그걸 전부 다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상에 와서 이런 역사를 통해서 올라갔다가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오는 데는 여기서 할 수 없어요. 반대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여기의 절반, 사탄세계의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이 전부 다 사탄권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서는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이 내려오고, 여기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데는 어떻게 올라가느냐? 하나님을 먼저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나라를 모시고, 그 다음에는 민족을 모시고, 종족을 모시고, 가정을 모시고 생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부모가 그런 대표적인 기준에서 미지의 사실이 되어 버린 것을 전부 다 맞춰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 놓고, 나라를 모시고, 민족까지 모셔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다 나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 가려니까 여기서 필요한 것이 뭐냐? 에덴동산에 다시 돌아가려니까 하나님이 창조한 본향 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1차 자르딘 선언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가졌던 신념이에요. 창조 전에 가졌던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두 번째 선언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자지 관계는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이요 부부관계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어요. 3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도, 형제도, 모든 전부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러한 내용으로 하나된 가정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하나님의 속성이 아무리 아무렇게 돌아가더라도 부처는 화합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찾은 것이 제2 선언이라는 것입니다.

제3 선언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인데 하나님 자체가 생겨나기를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하나님으로 나타나는 창조의 과정을 거쳤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 자신이 무형의 하나님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커 가지고 부부 자리에 가서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화합하는데 있어 중화된 그 자리에 있던 것이 자기가 안고 있는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분합이에요. 정(正)이 힘을 분할해 가지고 이것이 지상세계와 영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실체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은 무형의 창조주예요. 자기를 창조한 무형의 주인인데 그 무형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 위에 실체세계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체세계, 아담을 찾아 세우는 거예요. 아담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자체가 자라던 어릴 때를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부가 됐으면 아들딸은 지난날 어릴 때 자라던 사진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이렇게 지냈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자라던 것을 실체로 보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은 자기를 창조하고 아담을 세워 가지고 아담 자체가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게 하여 하나님의 자리에 찾아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실체를 키워 올라오는 거예요. 물론 내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있고, 내적인 기준·동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실체적인 기준도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비로소 아담을 통해 몸을 쓰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아담 자체의 제2 창조예요. 제2의 창조인데, 아담 해와만 가지고 안 됩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창조주, 아담 해와는 보이는 하나님

삼대상 목적이 우주 구상의 원칙이에요. 사각형이라는 것입니다. 4각이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삼대상 목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핵의 자리에 들어가 있으면서 전부 다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형제관계를 거치지 않으면 공인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러한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본성적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의 형태를 알게 되고, 앎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쓸 수 있는 거예요. 몸을 썼지만 자기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사위기대 안 됐습니다. 손자를 못 봤다는 것입니다. 삼대상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만 사위기대 목적을 미완성한 것이 아니라 아담 해와의 아들도 사위기대를 못 이루었어요. 이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은 자기가 커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이 아담의 몸을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의 몸을 써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완성한 자리라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이 완성한 것과 실체가 완성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저 나라에나 이 지상의 세계에서나 형상, 몸을 쓰고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나라에서는 하나님 마음적으로 있고 이 땅에서는 몸뚱이가 있다는 거예요. 두 세계가 합한 그 실체가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연결하는 아담 해와의 실체가 됐지만 손자를 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삼대상 목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되는 거예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아담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아들딸을 번성할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이 번성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결혼해 줌으로 말미암아 삼대상 목적,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몸뚱이의 사랑을 받는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두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보이는 부모의 사랑, 두 사랑을 받고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비로소 통일적인 하나의 기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를…. 종적인 영계가 횡적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하나의 씨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하나의 씨를 아담 해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무한한 씨로 확대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두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씨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을 본받고 부모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두 세계의 실체를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두 세계에 실체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창조주고, 아담 해와는 보이는 하나님,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전부 다 이룬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점점 발전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상대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원칙이 여기에서도 이루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3 선언이 뭐냐하면 창조주예요, 창조주.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예요. 제3창조주가 타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완성 기준인데, 태어나 보니까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타락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축복 세계화시대

타락한 것을 책임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숙명적 과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운명과 숙명은 달라요. 운명이라는 것은 횡적인 것을 말한다면 숙명은 종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원칙적인 것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부자지관계라는 이론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부 관계라는 사실, 또 아담 해와가 형제인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형제관계를 중심삼고 완성을 이루어야 된다는 사실은 숙명적 과제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 과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이 숙명적 과제를 방해해 나왔지만 끝날에 가서 재림주가 오는 것은 완성시대를 위해 오는 거예요. 소생·장성시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완성시대예요.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되어지던 것이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서 직접주관권 내의 책임을 지고 오시는 재림주이기 때문에 상하에 대한 모든 것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도 알고 사탄의 비밀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속이던 사탄을 가운데서 몰아가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몰아 가지고….

그런 자리에서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아담 해와를 대신한 세계적 메시아로서 와 가지고 결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뒤집어박는 것입니다. 핏줄을 뒤집어박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축복을 받았으면 그때서부터 지상천국의 문을 열어야 할 텐데, 이것이 다 부정당했어요.

천주교하고 신교가 부정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 부정하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복귀과정에서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원수인데,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가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활동하지 못하면 아버지도 활동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 종족·민족·국가, 이스라엘이 책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으로만 구원한 것입니다. 영적인 것에는 한계가 있는 거예요. 부부 관계도 이것을 온전히 맞춰 나가려면 개인 개인들이 전부 다 이 종적 기준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가정·종족·민족·국가에 대해서 아무데나 붙어도 자기의 위치, 붙은 자리가 결정될 수 있어 가지고 그 나무의 한몸이 될 수 있는데, 종적이니까 타락한 세계에 태어난 이 아들딸을 연결시키기 위해 부모님이 온다는 거예요.

재차 영으로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에게 감동을 주고, 신랑 되는 예수를 사모하는데, 그 사모하는 힘이 사탄세계의 부자지관계보다 더 높지 않고는 영원한 생명의 씨가 옮겨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역사를 하는 기독교는 각자가 정성을 바치지 않으면 구원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개인 완성, 가정·종족 완성이 됐으면 이것이 축이 되어 가지고 어디에 갖다 붙여도 전부 다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것은 뿌리를 잘라 가지고 하는 것이지만 가지에 접붙여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적 구원 역사만 했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영계를 다시 전부 다 인계받아 가지고 지상에 와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를 전부 축복을 해 가지고 세계화 시대에 영적으로 낳아주는 것이 재차 육적으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결혼을 다시 해줘 가지고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지옥과 천국의 문이 닫혀 있는 걸 다 열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축복 세계화시대, 지금의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으면 뭐 7년도 안 가지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내가 돌아와 가지고 다시 이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이런 영계의 사실을 다 알았기 때문입니다. 무지해서 타락한 인간으로 말미암아 비롯된 역사를 알고 하늘을 알고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았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 다 아는 주인 앞에 사탄이 속이던 것이 여기에 와서는 변명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래, 자동적으로 뒤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 마음을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는…. 반대했지만 반대한 것이 전부 다 선생님의 생명을 파괴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환경적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국가 기준까지 찾아와서 반대했지만 세계 기준에서는 자동적으로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상관 전체, 세계관이니 무슨 뭐 부부관이니, 가정관이니, 개인관이니, 인생관이니 하는 모든 것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천사장은 인간에 대한 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죄악된 세상을 삼켜라

인간관의 주인은 오시는 재림주이기 때문에 그런 관이 없었던 녀석이 주인 노릇을 했다가 주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자동적으로 상속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자체가 파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있는 조상이 이 땅 위에 옴과 동시에 영계에 있는 사탄까지도 조상의 뒤를 따라와서 우리 지상세계에서 지옥 갈 수 있는 길을 영계의 조상이 가로막아서 반대로 가는데 사탄도 그 반대로 가는 길을 뒤따라와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개인적 시대에서는 파괴로 향하지만 가정적 시대에서는 협조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천사세계, 악마의 세계까지도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대등한 입장에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은 형제를 같이 사랑하는 입장에서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복을 주더라도 불쌍한 자식에게 더 복을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기 때문에 살인마를…. 옛날의 한이 된 것, 벌을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넘어 가지고 악한 사탄의 무대를 넘어서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품게 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것이 금년 6월 13일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갈라진 모든 것의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세계적인 대전환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참사랑의 물이 수평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조수로 보게 되면 물이 나갈 때는 맨 처음에 맨 윗물이 전부 다 흘러나가는 것입니다. 들어올 때는 뭐냐 하면 돌아올 때는 이 윗물이 맨 꼴래미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수평이 될 때는 같이 나가는 것입니다. 나갈 때는 먼저 나가고 들어 올 때는 나중에 들어와 가지고 같이 나가는 것입니다.

두 팔을 벌리고 하나님은 선악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둘 다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판타날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판타날은 작은 물고기를 큰 물고기가 삼켜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죄악된 세상은 하나님이 더 찾아가 가지고 삼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앞으로 미개 지역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진국이 도리어 뒤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같은 수준에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는 것이 그렇잖아요?

거기에서 비로소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그 하에서는 이 축복을 부정할 사탄이 없다는 것입니다. 악한 사탄이, 악한 무슨…. 그걸 검증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까지 사랑했다고 하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했던 기준까지, 끝까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활동을 못 하는 것입니다. 뿌리가 뽑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과 천상세계의 지옥의 문과 천국의 문을 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절대신앙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게서 선포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니까 다시 여기서…. 그 다음에 절대 가정이에요, 절대 가정.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 그러한 부모 부부 형제, 그러한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제1 창조주, 제2 창조주, 제3 창조주를 완성하는 재림시대에는 그런 창조주는 절대 타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3 선언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복귀될 수 있는 기준을 다 해보니까 사탄세계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숨었던 마음을 전부 다 여기서 열어서 해방해 줘야 돼요.

그 해방은 기원은 사탄도 할 수 없고, 하나님도 할 수 없습니다. 참부모만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숙명적, 뭐예요? 숙명적 제안을 한 것입니다. 그걸 누가 제안하느냐? 하나님이 제안하지 못해요. 사탄도 제안하지 못해요. 그래, 사탄도 큰일났다는 거예요. 아벨적인 승리의 판도를 전부 다 끌고 왔는데, 가인이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가인의 욕망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가는 길, 사랑의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살고, 어미하고 아들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친족상간 관계를 이루어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놓았어요. 그 다음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창조 이상 가정은 없는 거예요. 동물보다 더 악하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은 입적시대

그래 가지고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고 세계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히피, 이피예요. 마지막에는 갈 곳이 없으니까 처마 끝에서 '어디로 가느냐?'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도 다 부정하고 형제도 부정하고 나라도 다 부정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결국 자살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영원히 반대하다가는 전부 다 사망길밖에 없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사랑한다는 조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전부를 돌려 가지고 반대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말미암아….

그때가 오는 것이 2차대전 직후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그때…. 비로소 인류 역사가 통일된 시대가 되어 가지고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일시에 축복을 다 받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반대해 가지고 40년을 걸려 가지고 아담 가정을 찾고, 노아 가정을 찾는 역사가 역사시대에 재현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놀랍게 생각해야 돼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탐지한 사실이, 선생님이 가르친 아담 가정의 내용, 노아 가정의 내용, 아브라함 가정의 내용, 모세 가정의 내용, 예수님 가정의 내용, 전부 다 들이 맞아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영계에서는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죽었던 선조들 시대에 실패한 것을 찾아 세우는 중심 존재로 아담 가정을 대신하고, 노아 가정을 대신하고 인류, 전체 가정이 잃어버렸던 것을 대신하여 승리의 패권을 가져왔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사탄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다 승리한 기준이 하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때려부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때려부수지 못하니 일시에 손해배상을 다 해주어야 돼요. 그래, 국가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반대하지만 세계 시대는 반대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통일교회는 국가 기준의 시대를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선생님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가정이 왕이에요. 전세계 가정의 왕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축복을 받아서 부자지 관계가 되어 가지고 종족으로 출발할 수 있는 기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 들어서야 비로소 가정의 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세계 가정들의 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왕을 중심삼은 뜻을 받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의 자리를 모시는 그 가정들은 종족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계열이 없어요. 서로 균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상의 계열이 없어요. 그래, 이 때에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부모님이 1대가 되고 2대, 3대가 되어 가지고 아담 가정의 반대로 되는 거예요. 이게 떨어져 나갔던 것의 반대로 올라가서 아담 가정의 이상이 국가, 세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입적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입적은 순식간에 벌어져요.

복귀시대는 통반 격파 시대

남북이 통일되면 남북이 통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김정일이 아무리 반대했더라도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여기 김대통령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자를…. 북한 지지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이 노동자 농민이 뭐냐 하면 종이 주인의 밥상을 빼앗고 재물을 빼앗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의를 가지고 앞으로 뭘 하겠다는 거예요? 뒤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현재 한국을 안 가요. 가서 이런 얘기를 했다면 목을 조여야 돼요. 깨끗이 청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하다가 끝장났다는 것입니다. 김정일도 천하를 자기 아래로 알고 우습게 알지 않았어요? 아, 김대통령도 자기 마음대로 될 줄 알고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결국에는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사탄 편 가인이요, 하나는 사탄 편 아벨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북한은 사탄 편 가인이고 남한은 사탄 편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햇볕정책이 뭐냐 하면 김일성….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걸 누가 수습하느냐? 사탄이 놀아났던 세계적 가정을 묶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이제 가정당입니다. 무슨 당이냐? 정당의 (黨) 자가 무슨 당 자냐 하면 '오히려 상(尙)' 자 아래에 '입 구(口)' 자하고 '흑(黑)' 자를 쓰는 것입니다. 검은 것을 들고 나와서 소리치는 것이 당(黨)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재미있지요? 그게 '오히려 상(尙)' 자 아래에 '검을 흑(黑)'이에요. 그래, 검은 것을 들고 나가 친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거 사탄이 치는 것입니다.

요즈음에는 그게 변해 가지고 당이라는 것이 '오히려 상(尙)' 아래에 형(兄)을 쓰는 것입니다. 형님을 중심삼은 당()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형님의 자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시는 재림주가 그걸 통일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는 길이 사탄 세계와 완전히 180도 다르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은 왕권 절대주의자예요. 왕권과 국민이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평화주의예요. 하나는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인 개념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세계는 종적 계급만 있지, 상대적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민주세계는 부모가 추대했으면 이것이 상대적 관계예요. 여기에 부모가 투입해서 키워 가지고 언제나 상대를 위하는 것이지만 독재국가는 그것이 아니예요. 백성을 희생시켜서라도 자기 권한을 키워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슬픔과 고통과 투쟁 개념을 언제나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밤절기가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낮절기를 맞는데 있어서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동쪽으로 갈 때, 동쪽을 위주로 가지 않고, 남쪽을 위주해서 동쪽으로 가기 때문에 추풍낙엽이 되어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당()이 재미있지요? 이 당이라는 것이 '오히려 상(尙)' 아래에 '입 구(口)' 하고 형님(兄)이에요. 그렇게 쓰잖아요? 지금은 형제시대라는 것입니다. 이전의 대통령이 누구예요? 원래는 김영삼 대통령 때 선생님이 당을 만들었어요. 등록을 했어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그때 이것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반 격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해 놓으면 공격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십일홍이 지나가는 거예요. 복귀시대는 이거 통반 격파 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독재자는 횡적인 시대가 아니예요. 이 한 사람을 위해서 전부 다 2천만 백성은 죽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세계의 부모의 자리는 횡적인 자리예요.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평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는 것입니다. 그래, 돎으로 말미암아 도는 데는 전부 자꾸 투입해 올라가는 거예요. 빼는 것이 아니라 돌면 돌수록 투입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전부 다 자기를 위주하기 때문에 도는 것이 아니라 자꾸 전부 다 뽑아내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서로 교차되는 수직의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절대 필요해

자르딘에는 이제부터 하나님, 천주적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 메시아, 선생님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국가적 메시아가 와서 교육받고 종족적 메시아가 와서 교육받고, 축복받은 가정들은 다 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타락했던 모든 선열들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4·4절까지 전부다…. 이것이 수련 과정이에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의 모델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입적을 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사진을 찍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안 가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꼭대기는 전부 다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신수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갈 길이 없어요. 누구를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님을 따라가고 나라의 왕을 따라가야지요? 여러분이 국가적 메시아지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을 재림시대에 국가적 참부모를 찾게 되면 지상에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아가게 되면, 전체가 움직여서 돌아가기 때문에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해방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에 모여 가지고…. 그러면 그것이 7천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3억쌍이 몰려들면 남북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이 일시에 몰려들기 때문에 한국의 땅이 세계에서 제일 비싼 땅이 된다는 것입니다. 비싸게 팔아먹는다는 사람은 세속적인 사람이고, 비싸도 사겠다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이에요. 그리고 북만주로 가든가 섬나라나 아프리카로 이동하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와 떨어지면 안 돼요. 하늘나라의 비밀, 세상의 비밀 전체의 열매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그 진액을 전부 다 백 퍼센트 받아 가지고 내가 다시 심을 수 있어야 돼요. 참부모의 대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적 메시아 하지요? 가정적 천국이에요. 그것이 새 역사를 통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종족적 메시아가 딱, 하나되어 가지고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직접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다 올라가서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올라가서 이걸 채우게 되면 비로소 이것이 천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을 돌릴 수 있는 것입니다.

돌리기 위해서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사람, 4대 성인으로부터 예수 가정까지 34인이 축복받고 지상에 배치받은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담 해와 가정을 완성시키는데 협조 못한 것을 이들이 가정적 천사장의 조상들이 되어 가지고 가정적 아담의 자리에서 미완성한 부분이 있을까 철옹성 같이 지켜주는 것입니다. 병도 주고 약도 주고 해 가지고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 앞으로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협조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는 길을…. 가정적으로 파탄의 길을 내버려둘 수 없는 거예요. 내버려두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이 위에 있어 가지고 그 자리에서 죽어 넘어가면 그 자리에 연결되지만 여기에서 떨어져 가지고 지옥에 가면 그걸 누가 구해 주느냐 이거예요.

가정적 구원이라는 것은 메시아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 구해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평면화 되었기 때문에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는 이런 구원 섭리의 도리에 일치하든지 해방의 도리에 일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일들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사욕을 채우고 나라를 잃으면 옥살박살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탕감을 직접 하는 때

그래,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는 전부 무슨 병으로 죽었어요? 암으로 많이 죽었지요 그거 이상하지요? 자기가 먼저 들어왔다면 전부 다 식구를 사랑해 가지고 부모 대신이 되어야 할 텐데, 자기가 대접받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런 공식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도 가만 보고 있는 거예요. 잘들 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 줘야지요. 알겠어요? 자기 잘산다고 뭐라고 해도 잘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탕감이 역사시대를 통해 가지고 역사의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서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는 탕감을 직접 하는 것입니다. 1대예요, 1대. 1대에 탕감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쫓겨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복귀하고 이걸 메우려니 오래 걸렸다는 것입니다. 복귀가 되었기 때문에 잘못하면 직격탄이에요. 아담 해와도 잘못해 가지고 추방당했지요? 알겠어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와요. 자, 계속해요. 『4. 4위기대와 참부모님

1) 4위기대 4위기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서로 하나되어 그 기반 위에서….』스톱!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돌아갈 때, 박구배 데리고 갈 것이냐, 내버리고 갈 것이냐 이거예요. 자기들, 불쌍한 박씨 할머니 얘기를 들었지요? 다 들어봤어요?「박씨 할머니요?」아, 통일교회에서는 박 가가 문제잖아요?「예.」박 가를 하나님도 참 사랑했어요. 내가 남한에 왔을 때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부인이라는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끝날이 되면 그런 부인이 나올 터인데, 아무리 찾아 봐도 없어요. 그래, 내가 김백문 집단에 간 것이 그런 부인을 만나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거기 있을 때 평양의 어떤 할머니가 집까지 찾아온 거예요. 그 할머니를 두고 사탄 편과 하늘 편의 중간적 역사를 하는 거예요. 이쪽은 하늘 편이고 저쪽은 사탄 편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 할머니를 통해서 전부 다 이 주관권을 전도하는 거예요. 주관권을 전도했지요? 해와가 주관권을 전도했지요? 그렇지요? 이걸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할머니에게 가서 종 중의 종노릇을 했어요. 알겠어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복귀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갈 길이에요. 그 할머니를 왕 중의 왕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십리 길도 업어 달라면 업어주는 것입니다. 겨울이 되어 맨발로 쫓아내면 쫓겨나고, 세상의 무슨 짓을 하더라도 거기에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할머니의 아들딸이 열 명 있는데 말이에요. 할머니의 아들딸이 전부 다 하늘땅의 축복받은 선민 대표라고 그러고, 기독교의 왕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종의 종 자리로 들어가게 되면 자기들이 해 가지고 하늘에 올라가서 자기들이 증거하는 거예요. '야야, 문 아무개는 하늘의 종 중의 제일 대표되는 종인데 이제는 양자로 간다, 영자의 자리에서 서자로 간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형제로 간다. 예수님이 높으니 형제도 높은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입장에서 축복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증거를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가 하던 것을 그 여자가 하는 거예요. 종으로부터 여자도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내가 하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아이고 어제까지는 전부 자기를 왕같이 모시는 종 중의 종노릇하던 것이 왕의 자리에서 자기를 종같이 취급해!' 하게…. 뒤집어 놓는 거예요. 거기서 절대복종을 했으면 말이에요. 박씨를 중심삼고, 박 대통령이 저렇게 죽지 않아요. 알겠어요? 박 대통령이 공산당이에요, 공산당. 직접적인 채널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제일의 공산당이에요. 우리가 반대했으면 아예 날아가 버렸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집 팔아 가지고 도와줬어요. 내가 신세 안 졌어요. 선거 때도 지프에 돈을 한 차씩 넣어 가지고 통일교회 보태 쓰라고 했어요. 그걸 내가 받지 않고 오히려 도와주었다는 것입니다.

죽음의 고비길을 넘어온 선생님

그래서 하늘이 그런 역사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박씨를 중심삼고…. 보라구요. 박동하, 박상권, 박상권도 있잖아요? 박상권을 알아요?「압니다.」내가 자기를 아들이라고 얘기하지 않았는데, 자기가 내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 다음에 박보희, 요즘에는 박홍조를 이사장으로 시켰어요. 그 다음에 박구배, 박구배는 뛰쳐나가서 통일교회에서는 골짜기에 무덤을 남기고 사라질 사람이에요. 안 그래? 선생님의 사돈 가운데도 박씨가 많아요. 박병태도 있고, 박보희도 사돈이지?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흥진이를 모시고 다니는 사람이 누구예요? 무슨 구?「박종구입니다.」그래, 박종구.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박중현, 왜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 대통령 시대에 선생님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군대예요.

이 박사는 타락한 아담이고 민주당은 박순천이에요. 박씨인데, 여자 대통령이 될 수 없으니 윤보선을 내세운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데 군사혁명을 해 가지고 군사 정권이 됐으니 천사장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부모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가 다 해먹고 옥살박살이 됐어요. 그 아들딸이 전부 다 폐인이 됐어요. 그 딸 이름이 뭐라고 하던가? 근영이라고 했지요? 와서 축복받겠다고 기다리고 있고, 둘째딸은 뭐…. 아들은 전부 다 병신 되지 않았어요? 폐인이 된 것입니다. 아들이 완전히 망가졌어요. 그래, 탕감복귀라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의 일족을 보라구요. 두 번째는 전부 다 객사했어요. 할아버지 가운데도 문승균의 할아버지가 객사했어요. 그 다음에 형제 가운데 두 번째가 전부 다 문제가 됐어요. 문장로의 아버지가 객사했어요. 뼈다귀도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시대에서 내가 두 번째예요. 두 번째를 원래는 사탄이 데려갈 것인데 데려가지 못하니까 우리 가정의 장자권을 전부 다 들이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중심삼고 동생을 세웠는데 완전히 처참하게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가정은 쑥대밭이 되고 나 혼자 남았어요. 혼자 넘어와 가지고 이 길을 찾으려니 세상에 안팎으로 고생하는 것입니다. 원리니 무엇이니 찾고 또 실천하느라고 안팎으로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지금도 객지 생활을 하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아, 나라가 망해 들어가고 해도 선생님은 애국자의 사명을 가지고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애국자가 아니예요. 성인의 도리, 성자의 길을 가려니까 나라 일…. 세계에서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유효원도 두 번째예요. 객사했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 희진이도 두 번째로 객사했어요. 또 어머니가 낳은 아들을 중심삼고 두 번째인 흥진이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무서운 것입니다.

탕감이 안 되면 아들딸이 자꾸 연결되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전부 다 충신이 안 된다구요. 전부가 배반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배반하는 거예요. 맏아들, 맏딸, 딸들은 전부 다 배반했어요. 이것이 참 신기할 정도예요. 그렇지만 다 빼앗아 가더라도 선생님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장사를 다 치르더라도, 어머니까지 장사를 치르게 되더라도 선생님은 까딱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욥의 비유가 있지요? 흔들리지 않아요. 그런 고비길을 다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선생님을 잡아치우고 싶은데 말이에요.

그때도 한국에서 데모(승공궐기대회)할 때…. 광주가 제일 문제예요. 공산당의 집결지거든요. 조선대학교가 말이에요. 그때 영통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피를 흘리겠다고 해 가지고….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이 거기에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내 넥타이핀이 걸렸어요. 이 넥타이핀이 다이아몬드였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시간에 흥진이가 간 것입니다. 그 시간에 사망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가 돌아간 것을 볼 때 탕감적인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사고가 어떻게 났는지, 차가 어떻게 됐는지 그 현장에 가 봤어요. 비탈길인데 전부 다 빙판이어서 마주 오는 차가 브레이크를 거니까 이게 쭉 저쪽으로 가서 왼쪽을 가로막았어요. 흥진이가 올라가다가 이것이 가로막히니까 자동적으로 바른쪽이기 때문에 이렇게 꺾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차가 이렇게 가로막혀 있었어요. 그러면 이렇게 가야 되는데, 저쪽으로 꺾어 버렸어요.

그것이 왜 그러느냐 하면 그쪽에 진범이 형제가 있었어요. 그거 누구예요?「진국이입니다.」그래, 진국이. 그 아이들 때문에 그렇게 꺾었다는 것입니다. 흥진이가 그 아이들을 참 불쌍히 여겼어요. 아버지가 없다고 해서 불쌍하게 생각했어요. 그래, 먹을 것이 없으면 갖다주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들 때문에 완전히 자기가 희생한 것입니다. 왼쪽으로 틀었기 때문에 자기가 다친 것입니다. 그 상황에서는 전부 다 바른쪽으로 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가로막고 있었으니 가다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참…. 희생했다는 거예요. 형제들을 위해서 제물이 됐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하면 내가 죄인이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4·4절을 중심삼고 입적시대로 들어가야

그래, 죽어서 갈 길을 재차 개방하는 것입니다. 내 대신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 예수님의 형님자리까지 점령하는데 얼마나 복잡해요? 이걸 통일식으로 해 가지고 죽기 전에, 자식이 살다가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갈 길을 전부 다 열어 줘 가지고 영계에서 막힌 담을 여기서 쓸어버리자는 거예요. 심각한 입장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낸 아들이기 때문에 부모가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서 영계를 알고 간 아들과 같이 아버지가 안내하니 벌써 예수의 형님의 자리에 가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모르는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기반 닦아서 지상 세계의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참부모의 사랑을 받던 아들로서 영계에 간 거예요. 17세, 아담 해와가 타락한 연령에 갔습니다.

예수님은 참부모의 사랑관계가 안 맺어졌어요. 흥진이가 가니까 예수님이 흥진군을 사랑하고 영적 세계의 실체권을 갖고 아들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육의 세계가 지상에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흥진군을 위해서 50일 정성을 들였어요. 예수님 시대에 전부 다 50명, 120명 성도들로 기독교가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120왕권을 중심삼은 세계 기준을 세워 가지고 지상에 새로운 가정적 출발과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양자까지 전부 다 받아 주는 거예요. 죽었지만 산 자로 취급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복잡한 것을 다 풀었기 때문에 여러분, 책임자는 앉아서 무슨 천국이 어떻고 어떻고…. 어려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주의 메시아, 세계의 메시아, 나라의 메시아, 종족의 메시아, 가정의 메시아, 전부 다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반대가 없는 환영의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반대가 없어졌어요. 알겠어요? 반대가 없으니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념을 중심삼고 우익세계, 민주세계가 반대하고 기독교 천주교가 반대하던 것이 환영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계 가정들이 환영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반대 없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나 축복가정의 내용을 청산할 수 있도룩 4·4절을 중심삼고 입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지금 빚을 지고 들어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금년 6월에 있었던 3억6천만쌍, 1차 축복할 때 땅 값의 몇십 배, 몇백 배를 출연해서 갚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가리 된 녀석들,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돈을 쓰고 하는 것들은 전부 다 들이 맞는 거예요. 그 사람, 누구예요? 무슨 열? 창열이, 그 사람이 무슨 창열이야? 이창열이에요, 김창열이에요?「이창열입니다.」그렇게 되는 거예요. 주인 놀음을 하겠다는 사람은 전부 뒤로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련 없어요. 내가 여러분 신세를 안 지더라도 나 혼자 그 이상을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보라구요. [세계일보]라는 이름이 있지요? 그래, [세계일보]의 이 사장을 통해서 포섭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일보]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하라고 전부 난리인데, 인사조치를 누가 해요? 그것이 여러분의 신문사예요? 그러나 내 신세진 사람은 거기에 굴복하는 거예요. 김종필도 도망 다닐 때 내가 다 살려준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이 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