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훈독회! 어디서? 「순천, 울산, 인천 남구에서 왔습니다.」 순천? 「예.」 울산, 경기 남부? 「아닙니다. 인천의 남구입니다.」 인천의 남구.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3장 하나님과 참부모’부터 훈독)
『……에덴에서 아담과 하나님을 쫓아냈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아버지와 육적인 아버지로 갈라졌습니다. 이것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세계적으로 찾을 때는 세계형의 대가정이 생겨나야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은 어머니 문화권입니다. 신부 문화권입니다. 동양과 서양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아들딸을 기독교가 품어 가지고 누구에게 가야 하느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님에게 가야 합니다. 그랬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참가정을 편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입니다.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참부모가 되지 못한 게 타락입니다. 참부모가 옴으로써 시련과 핍박의 도장이 없어지게 될 때는 세상은 참부모의 도리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황선조하고 손대오, 이번에 중국에 가 가지고 청소년과 가정문제를 교육한 것과 마찬가지로 3일간에 시간을 내 가지고 그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어. 곽정환 알겠어?「예.」거기에 교재, 지금까지 그 일을 할 수 있는 여기에 모인 사람들, 책임자는 누구나 같은 수준의 강의를 하지 않고는, 통반격파도 세계적이니만큼 세계적 가정과 가정을 중심삼고 아기들을 반에서 가정에서 길러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필연적이에요.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목적은 뭐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인간은 지·정·의, 양심적으로 지와 정과 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다음에 그 가치관은 진·선·미예요. 참부모 중심삼은 지·정·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진·선·미의 가치관,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정·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진·선·미 절대가치관과 연결시켜 가지고 소원성취의 모든 것이 참부모 완성과 더불어 하늘땅에 이상지상천국이 완결된다.
그러려면 상대가, 제아무리 하나님이 능력이 많은 분이라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어요. 암만 남자들이 수천만 명이 하나돼 가지고 남자가 하나됐다 하더라도 거기에 여자라는 것이 없으면 남자는 일대로서 다 끝나요. 사랑을 몰라요. 여자도 사랑을 모르고. 참부모가 참사랑을 모를 때에는 참아들딸 참가정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이라든가 가정이라든가 그 나라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나라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개인에서 종족·민족·국가, 8단계를 넘어 가지고 천지를 사랑으로 포괄하고 그 가운데 중심존재의 기둥이 돼 가지고 사방의 방향, 평면적 방향, 입체적 방향 앞에 90각도를 맞춰 가지고 전부 다 정착할 수 있는, 한 점에 정착할 수 있는 평면세계의 왕이 완성하는 것은 아담 실체가 자라 가지고 축복받는 시간이요, 입체적인 세계의 왕이, 부모가 완성하는 것은 실체세계의 아담 완성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의 하나님의 사랑권 출발이 벌어진다.
그 절대가치라는 것, 남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절대가치권이 뭐냐 하면, 아담을 중심삼고 이것이 완성했더라면 하나님을 이 우주의 창조주의 주인과 그다음에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는 안 돼요. 이게 문제입니다.
아담이 무슨 사명이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게 해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담이 뭐냐 하면 여자에게 사랑의 주인,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예요. 아시겠어요? 반대도 마찬가지. 여자는 남자를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아담은 하나님을, 하나님과 아담의 관계는 형제지관계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기독교에서 ‘하나님 아버지!’ 하는 것이 어드레요? 타락한 아담도 복귀된 자리에서는 하나님 아버지고, 수천만대 타락 과정에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개인적 아버지, 종족·민족… 8단계를 넘어선 아버지라는 말은 마찬가지의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라는 것을 중심삼고 형제지관계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도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요, 아담의 수천 대 후손도 아버지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해요. 할아버지도 아버지고,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의 손손손손자도 아버지라고 하니 형제지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고, 또 아담 한 사람은 여자에게 대해서 비로소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또 그 여자는 형님 같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3대가 같은 가치의 기준으로서 위가 아래가 되고, 좌우가 거꾸로 되고, 전후가 거꾸로 되어도 같은 가치가 영원히 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손자가 할아버지의 어깨에 올라가도, 상투 끝에 올라가더라도 싫어하지 않아요. 자유스럽지. 할아버지 할머니도 자유스럽고, 손자와 할아버지도 자유스럽고, 부자지관계도 자유스럽고, 부부관계도 자연스럽기 때문에 자유스러워요.
안식이라는 것이 ‘편안할 안(安)’ 자하고 ‘쉴 식(息)’ 자로 자유스럽게 사는 어머니를 모시는 것이다. 안식이라는 것, 기독교에서 안식일을 바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비로소 자유스러운 사랑의 상대를 갖춰 가지고 무형의 영적인 이성성상의 보이지 않는 부모가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부모는 이름만 있지 부모가 못 돼요. 이것이 보이는 부모로 실체를 써야만, 실체를 써 가지고 극과 극으로 남겨 가지고 하나님이 종적 기준으로 함으로 여기에서 전후관계의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의 구형에는 무한한 면적이 있는 거예요.
요 종적인 기준은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에는 룸(room; 공간)이 없기 때문에 생산을 못 해요. 생산하기 위해서 사람을 짓기 시작했고 사람은 실체의 극에서 극까지 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실체의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천주부모라는 것이 비로소 몸뚱이를 쓴 한 몸 자체를 이루는 거예요.
마음은 무형의 하나님이 천주의 중심으로 형태 없이 계시던 주인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아담의 마음 자리, 몸적인 기준은 아담의 몸과 하나님의 몸이 하나된 실체의 부모의 자리, 두 부모의 자리, 그것을 통해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같은 부모의 사랑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그 결과의 우리 인간도 마음의 부모 그다음에 몸뚱이의 부모, 두 부모를 가졌기 때문에 몸뚱이의 부모로 말미암아 영적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무슨 부모가 되느냐?
천주, 무형, 우리 원리의 이성성상,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천주부모가 실체 된, 격위에서는 아담격에 있는 거예요. 아담격에 있는데 다시 재차 몸뚱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배 가지고, 커 가지고,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그 기준까지 바랄 때, 하나님의 무형의 이성성상의 부모는 실체권 부모와 하나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수평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말이야, 사랑이에요. 아담 해와의 실체를 쓴 두 몸 마음이, 이 두 분이 두 세계의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해 가지고 실체의 한데에 옮겨 줘 가지고 이 실체를 통해 가지고 제3대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이 소생·장성·완성!
아담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2대가 되려면 창조주의 자리에 나가야 돼요. 하나님과 같아야 돼요. 절대가치의 균일된 통일의 자리에 나아가려니 하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무형의 이성성상의 쌍태와 같은 존재들이 비로소 실체를 써 가지고 옮겨짐으로 말미암아 사랑이라는 것, 부모 앞에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던 것, 이것이 영적만 가지고 있는 거예요. 영적 기준에서 아담을 낳았으니 아담 실체를 중심삼고 또 사랑할 수 있는 쌍둥이 자리를 다 키워 가지고 아담 해와도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데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아담 해와를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도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손자, 아담의 아들인 동시에 하나님의 손자, 3대가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천주·천지 두 부모를 합한 실체를 가진 인간적인 부모가 되는 거예요. 천주·천지 그다음에? 천지인부모!
맨 나중이 뭐냐 하면 인격적인 신, 인격적인 완성한 아담! 영적인 기준에서 완성한 아담의 자리, 아담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배 가지고 출산한 것이 아담 해와고, 아담 해와의 아버지로서 아담 해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느끼고 만지고 볼 수 있는 자리와 같은 자리에서 부자지관계가 이루어지면, 하나님이 그것을 느끼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보이지 않는 아들딸을 대해서 보일 수 있는 아들딸로 느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담을 지을 수 있었던 조상의 영육을 합한 실체의 두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한 몸 돼 가지고 합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실체 인간을 중심삼고 천주가 결합하고 실체 인간을 중심삼고 보이는 이 실체세계가 결합해 가지고 3대권 중심삼은 하나님이 제1창조주, 아담 해와가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제3창조주가 돼야만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쳐 가지고 1대, 2대, 3대끼리 결착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가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비로소 인간 가정으로서 안식해 정착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은 갈라졌던 여러분 아담의 실체가 실체 대신 다시 본연의 이성성상의 주체의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내려와서 하나되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실체 아담의 몸을 대신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자리에 가 가지고, 아담 해와 축복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2대를 낳아서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2대인 아담 해와가정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평면적인 아담가정도 2대를 횡적인 사랑할 수 있어서 영육일체권의 인간 조상으로서 안식 안착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가정은 아담의 가정이요, 아담의 가정은 하나님의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 사람의 가정이다. 알겠나?「예.」
사람으로서 비로소 남자 여자 완성한 영적 완성 실체 완성, 여자나 남자나 인간적으로 완성의 기준을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이상의 문을, 동서사방으로 천국의 열두 진주 문을 다 열고 중심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이 세계까지 다시 실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횡적 발전과 더불어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입체적인 통일 대가정,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의 본연의 이상형을 이루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인간 중심삼은, 인성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 육계 실체세계의 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는 왕의 왕이요, 영적인 세계의 왕인 동시에 실체세계의 왕이요, 그다음에 후대세계의 손자세계나 같은 공식에 의해 가지고 억천만세 사위기대의 이상권을 중심삼고 4대 누구든지 3대 조상의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손자까지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비로소 여기에 있어서 그 씨를 심으면 억천만세 이상적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의 실체 씨가 횡적으로 번식함으로 말미암아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나라, 인간의 이상의 나라와 영계의 이상의 세계, 두 부부가 합한 이상의 천국이 천상세계와 일체권을 이루는 대가족형 판도 위에 하나님이 부모가 되고, 남자가 남편이 되고, 형 동생이 되었던 그 원칙이 입체적으로 전개되고 셋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된다.
이 기준이 절대가치의 기준이다.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마찬가지의 이 기준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종의 절대성을 유지하고, 억천만세 절대가치의 하나의 본궁이 되는 것이다. 본궁의 싹이 나오는 그 자리가 무슨 자리냐 하면 입도 아니고, 심정도 아니고, 다른 것이 아니에요. 생식기! 해 봐요.「생식기!」
하나님을 완성시켜야 하고, 참부모를 완성시켜야 하고, 천지인부모를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 절대가치의 왕궁이요, 절대가치의 생명의 왕궁이요, 절대가치의 혈통의 왕궁이니 이것을 떠나는 존재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가치의 반대인 절대무가치니 모든 전부는 있더라도 결국은 분산해서 없어지는,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썩어서 구더기 자체가 나오는 거예요. 구더기가 되어서 파리가 돼서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갈 수 있는 사체가 어느 사이에 머물 수 없으니 사탄은 자동적으로, 파리는 자동적으로 없어진다! 아멘!「아멘!」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그 앞에 절대복종이에요. 내 집이다, 내 사랑이다, 아들 중의 아들이다. 그다음에 그 아들을 중심삼고 제2의 하나님이다. 그다음에 제1, 제2하나님과 같이 아들딸을 가졌으니 제3하나님이다.
그러면 아담의 손자, 하나님의 손자, 아담 해와가 3대 기준을 넘어서야만 4대권에서부터 모든 전부가, 종횡, 상하·좌우·전후가 완성한 씨로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건 밤이나 언제나 사철 계절을 넘고, 계대를 넘어서 연한을 넘어서 그 씨를 심으면 영원한 천국 발판의 안식의 가정의 창조이상의 기준으로서 억만년 시작하니, 그 사랑의 중심 뿌리와 더불어 합한 것은 변치 않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나무의 일체권이다.
올라가나, 내려가나, 옆으로 가나, 위로 가나 동위권의 동가치 절대적인 존재권을 유지하기 때문에 모든 사탄세계를 해방하고 그 위에 해방됐던 사탄세계까지도 자주적으로 소화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이름으로 말미암아 탕감법이 해소되고, 가인 아벨의 철폐, 하나님의 섭리의 종결을 고함으로 말미암아 전천시대와 후천시대의 완전히 출발하는 것은 새 하늘 새 땅을 중심삼은 신천신지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십일조라는 말을 가졌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건 10의 고개를 넘은 1조라는 거예요. 10분의 1조가 아니에요. 십의 일조라는 것은 하나의 귀일수예요. 한 단계 사탄세계의 1, 2, 3, 4, 5, 6, 7, 8, 9, 10 이것을 넘어선 새로운 종횡을 중심삼은 출발의 1, 2, 3, 4, 5, 6, 7, 8, 9수를 찾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서 5월 5일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뭐이라고?「참된 이상가정의….」참된 이상가정의?「절대가치관!」절대가치관이 된다.
절대가치관에 소속한 사람은 하늘을 버릴 수 없고, 땅을 버릴 수 없고, 좌우를 버릴 수 없고, 전후를 버릴 수 없는 절대 한 몸 실체의 핵과 일체됨으로 그 핵을 중심삼고 뼈와 살이 갈라질 수가 없고, 뼈와 살이 가죽에 싸여 있어서 뼈도 살을 벗어날 수 없고, 뼈의 가죽이 살이고 살의 가죽이 가죽이 돼 있어요.
그래서 가인 아벨 형태의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작아도 좋고, 그것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이다. 그건 절대 올라가더라도 그 기준을 벗어날 수 없고, 내려가도 벗어날 수 없고, 사방으로 돌아가더라도 벗어날 수 없고, 360도 반대로 가더라도 그 궤도를 달리 해 가지고는 영원히 회생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내는 올라가는 데는 천국세계도 자유환경이요, 내려가도 지옥이 없는 마음대로 그 도수를 맞춰 가지고 주체 대상권을 품고 돌아가기 때문에 영원 주고받을 수 있으니 그 가치의 자리에 서 있는 존재는 영존한다는, 영생한다는 논리가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총섭리관, 창조이상 완성, 우리 개인이 탄식하는 것을 벗어나 가지고 비로소 해방적 안착, 해방이 되기 위해서는 안착하기 위해서는 자유가 없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인류역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거예요. 자유와 죽음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모든 어려움을 싸워 나오지만 뭐냐 하면 안식일을 지나 가지고 안시일,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의 해방된 천상 천주, 영계의 천국과 지상의 실체세계의 천국, 실체 사람들의 천국이 참부모는 비로소 가정정착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완전히 이루어지는데, 오늘날 재림주가 얼마나 고생해 가지고, 섭리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하나님과 재림주가 고생해 가지고 나왔느냐?
그 고생의 목적은 사탄세계를 완전히 소화해 가지고 사탄의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완전히 문을 닫게 해 가지고 세계의 정상, 천상의 정상, 지상의 정상, 인간의 사랑의 가정, 사랑의 주인,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은 최상의 자리에서 (손바닥을 마주치심) 하나 만드는 세계가 선천세계와 후천세계로 새 하늘 새 땅이 되느니라.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하나된 그 세계는 아담가정에 있어서 한 가정 중심삼은 가정이 완성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사탄이 품었던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숫자도, 날수도 사탄이 점령했다구요. 그 점령한 날 가운데 있어서 수, 계대 수, 1대, 2대, 3대, 4대, 5대! 우리 인간 조상의 숫자, 대수도 전부 다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도 하나님의 자리를 사탄이 점령했고, 둘째 번 아담의 자리도 사탄의 핏줄, 해와의 자리도 셋째 번 사탄의 핏줄, 사위기대의 가정이상도 사탄, 다섯 번째, 오른편 주먹 전체를 장악했기 때문에 왼쪽은 완전히 소유 못 했어요. 그래 가지고 왼쪽의 6수부터는 이것을 치는 거예요. 너는 내 손에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왼쪽 가정의 사위기대 권한을 중심삼고 다섯째부터 왼쪽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물질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주장해 나온 것이 무엇이냐? 희랍철학의 적자생존(適者生存)과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논리를 중심삼고 투쟁의 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물론적 철학, 변증법 논리가 시작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가지고 전부 다 한꺼번에 때려잡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개인시대와 둘째 번, 셋째 번, 넷째 번, 다섯째 번, 하늘이 오른편 주권을 가지고 이것을 품고 끌고 가려던 그 자리에서 반대로 끌고 갔다는 거예요. 이것은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이쪽으로 가야 천국이고 이쪽은 지옥인데 가면 갈수록 지옥의 어두운 세계, 전후를 분별할 수 없는 깜깜한 중의 깜깜의 왕깜 세계가 돼 가지고 보려야 볼 수 없고, 있더라도 찾아 만질 수 없는 지옥 중의 지옥으로 갈 수 있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이건 밝고 깨끗한 거예요. 수정보다도 맑고 정수가 된 거예요. 여과기를 몇천 번 거쳐 가지고 본연의 물의 자리에 서 가지고 깨끗하고 맑지 않은 것이 없는 하늘나라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빛의 핵이 상하관계의 빛, 좌우의 빛, 전후의 빛, 이 빛이 혼자는 못 나는 거예요.
주고받을 수 있는 수수작용 한 거기에서 운동이 벌어져서 피가 돎으로 말미암아 36도 37도 이 기준에서 영원히 조상에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아요. 그 운동 법칙이 갑자기 36.5도 37도 한계를 넘어서면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실체세계와 무형의 세계, 호흡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들이쉰다면 아담 해와는 내쉬어야 되고, 아담 해와 둘이 영육을 중심삼고 내쉬게 되면 영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숨쉬는 것과 실체의 숨쉬는 것이 같아야 되고, 그다음에 같이 그거 하는 데 있어서 평면적인 숨을 쉬어야 3대로 하여금 수평이 생겨나기 때문에, 세 번째 숨을 쉬는 것은 아담이 숨쉬는 동기 돼 가지고 아담 해와를 따라서 숨쉬고 해 가지고 하나님의 숨 자리를 아담이, 아담의 숨 자리를 아담의 3대, 3대의 숨 자리는 하나님과 아담의 숨 자리를 대신해서 쉬는 거예요.
‘후-!’ 하나님이 내쉬면 우리 인간은 들이쉬어서 천지가 비로소 주고받는 이치요, 인간 중심삼은 남자 여자가 남자는 내쉬면 여자는 들이쉬는 거예요.
영원히 수수작용 일체 안착할 수 있는 기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정착을 하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재창조의 한의 역사예요. 이것을 지우기 위해서는 영육을 중심삼은 인성적, 사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 자리가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영적 세계의 무형의 이성성상의 형제지관계로 쌍둥이 되는 것이 실체를 씀으로 말미암아 육적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 가지고 21세까지 소생·장성·완성 3대를 넘어 가지고 실체적 부모의 자리에서 해산해야 할 아담 해와가 손자를 낳지 못했다 이거예요.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의 정착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은 영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참생명·참사랑은 이 땅 위에 착지 못 하기 때문에 사탄 일방통행의 지옥의 괴물로서 없어질 존재밖에 안 됐다는 거예요. 이것을 재창조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황선조!「예.」손대오! 이것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 서울권 어디? 인천 남구야?「예.」 또 그다음에 순천, 어디?「울산입니다.」울산, 그다음에 어디?「순천입니다.」춘천이야, 순천이야?「순천입니다.」말들이 좋다. 울산 하면 경상도는 가인이고 순천은 아벨적이에요. 아벨이 경상도를 구해 줘야 되는 거다.
경상도를 완전히 따라오게 만들지 않으면 한국의 평화의 출발기지, 도를 넘어서고 나라 형성의 기준이 없는 것이다. 도가 필요해요. 전라남북도, 맞아요? 경상남북도! 충청도는? 충청남북도예요, 뭐예요? 배와 마찬가지예요. 배의 배꼽, 옛날에는 대전이 아니라 ‘클 태(太)’의 태전이라고 했어요. 대전! 여기가 천지의 생명의 밭으로, 인간 세상은 거기서, 탯줄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 상대가 황해도예요. 황해도도 없어요. 북쪽 배꼽, 남쪽 배꼽이 수수작용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평안도 함경도가 반대예요. 언제든지 운동을 하나 무엇을 하나 전부 다 평안남북도하고 함경남북도가 적수가 돼 있어요. 축구를 하더라도 결사적이에요. 씨름도 판결하기 위해서는 함경도 사람이 남북의 통일, 평안도 사람이 남북의 통일. 5월 단오는 5월 5일이에요.
5월 단오가 왜 5월 5일이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 십승수, 십승년! 십승년 천년만년! 전부 다 상대를 연결해 가지고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운동할 수 있는 터전이 상하·전후·좌우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랑과 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안식하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연결되고 핏줄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 핏줄의 열매로 나타난 것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3대 열매였느니라. 그 열매 자체가 또 핏줄을 확장시키니 4대, 4대 만이에요. 한 가정에서 삼촌의 형제간이 4대라면 말이야, 1대 2대 그래서 사촌이에요. 사촌을 중심삼고 오촌, 전부 다 기수(奇數)와 우수(偶數)예요. 상대수를 갖춰 가지고 주고받아야만 완전한 존재가 생겨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맞기 때문에.
천지의, 우주의 존재가 아무리 미미한 존재라도 혼자 운동하는 법이 없어요.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고 종의 원칙에 철저해요. 사람보다도 더 훌륭한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곤충, 벌레, 새새끼가 자기 새끼를 사랑하고 그 떨레를 결혼시켜 가지고 벌어먹을 수 있는 시기가 될 때까지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생명을 걸고 길러 줘 가지고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인간세계의 부부가 뭐예요? 똥개들이 다 됐어요.
미국 같은 데를 보게 되면 자식을 침대 위에다 쇠고랑을 채워 가지고 거기에 쇠 채우고 나가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구요. 동물만도 못한 부모의 자리에 있는 이것들이 무슨 뭐 요즘에 말할 때, 문 총재가 말하는 이상가정은 우리들의 이상가정이다.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누구든지 상대가 될 수 있는 프리 섹스가 이상가정이다 이거예요.
반대로 사탄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전세계 인류를 그렇게 만들어서 그것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다 그렇잖아요? 연애 못 하는 사람은 결혼도 못 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연애해라, 연애해라. 바람피워라, 바람피워라.
이놈의 세상, 폭탄을 맞아 가지고 수류탄을 맞아 가지고 산산조각이 나서 모래알 먼지보다도 날아가는 데는 무한정으로 날아가 가지고 상대 없는 떠돌이 구름같이 돌다가 무한한 세계에 그림자도 남겨 놓을 수 없는 거예요. 창조 존재세계의 밖으로 나가서 있으나 없으나 하는 원칙을 무시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어저께 그 여자야? (웃음) 박숙자?「이유정입니다.」「다른 사람이에요.」글쎄, 비슷하게 생겼네.「비슷해요.」형제같구만. 나는 딱 오해했어.「강숙자하고 많이 비슷해요.」강숙자를 알아?「예.」
부처끼리 와 가지고 ‘이상적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 손 들어.’ 할 때 처음 보는데 야단한 거예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아, 네가 몇 살 때 결혼했어? 뭐 스물 아홉 살 때, 뭐 서른 여덟 살 때! 그러면 마흔이 되어서 결혼할 때 연애도 못 해 봤어? 이 쌍 간나 자식!’ ‘연애야 하든 말든 그것이 뭐 그렇게 중요합니까?’ ‘이놈의 자식 간나. 여기가 어디라고 그딴 수작을 해?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 안 돼 있어? 아담부터 갈라져 가지고 지금도 하나 못 된 역사의 한의 구렁텅이, 이것을 메울 수 없는, 하나님과 세상 전부를 탄식권 내에 몰아넣은 그 자체가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
남자는 이것 잘못 쓰면 잘라 버려야 되고, 여자는 시멘트로 메워 버려야 된다구요. 그거 자기 거예요? 그건 나라의 것이요, 하늘땅의 것이에요. 가정의 것이에요. 그것을 통해서 가정이 생겨나고, 나라가 생겨나고, 하늘땅의 천국 백성을 낳을 수 있는 본궁이고 생명인데, 그것이 자기 것이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임자는 통일교회 교인이야?「되려고 합니다.」통일교회 교인이 쉬운 줄 알아? 그 입이 하나님 것이고, 젖이 하나님 것이고, 생식기가 하나님 것이에요.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까지는 하나님 것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상속 받고 나서 하나님 대신 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아들딸을 낳고, 그 아들딸들이 하나님에 속하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되어 있으니 내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내 손자는 하나님의 손자다.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내 가정이 되고, 손자가 자라 가지고 이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의 출발이 복지 근원이에요. 안식처의 근원이에요.
기독교 이 멍청이들은 무슨, 아이고! 뭐 자기가 전통? 무슨 전통이야? 프리 섹스 전통이야. 호모 전통, 뭐인가? 무슨 병?「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입니다.」에이즈 병의 전통이야. 레즈비언의 전통이야.
그런 전통이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인간의 색에 대한 충격적인 만족을 가짜를 가지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 이놈의 자식! 남자 끼리끼리 결혼해? 이놈의 자식! 그건 나라째로 한꺼번에 지옥의 밑창으로 처넣어요. 그거 안 그런가 그런가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천지의 이치를 알면 틀림없이 그런 것을 내 눈으로 버젓이 보고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똑똑히 알기 때문에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아줌마야, 처녀야?「아줌마입니다.」남편 있어?「예.」아들딸 있고?「예.」손자도 있고?「아직 없습니다.」손자가 있어야 가정이 되는 거요, 3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 손자 손녀를 못 가진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만대 조상의 핏줄을 연결시켜야 할 그 핏줄을 끊었으니 만대를 잃어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탄식하는 거예요. 왜 잃어버렸느냐?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았어요.
아줌마라면 아줌마 자체가 앞으로 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아들딸이야. 아들이 태어나면 부모가 사랑의 주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응아!’ 하고 태어나면 이 천지의 주류가, 파이프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자식을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식이 똥이 여기에 묻었더라도 똥을 잊어버리고 핥아 버리고 키스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은 주관 못 하는 게 없고, 사랑은 극복 못 하는 게 없다는 논리예요.
내가 우리 어머니가 동생의…. 내가 사랑하던 동생이 있었는데 여덟 살에 죽었어요. 아팠는데 나중에는 가망이 없어요. 그러니까 알고는 똥을 맛보는 것을 봤어요. 쓰면 어드렇고 달면 죽는다고 해 가지고…. 세상에, 일생 동안 그걸 해결 못 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야 아하,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어머니로구나.
내 동생에게 그랬지만 내가 둘째 아들이니 동생보다도 첫 아들보다도 지극히 사랑했어요. 나를 위해서 완전히 희생해 나온 거예요. 또 8남매로 여섯 딸과 두 형제를 위해서 희생하신 분이라구요.
내가 우리 어머니 사진, 이번에 비로소 50년을 지나 가지고 사진을 볼 때, 우리 어머니가 미인이에요.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이 동네에 보더라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다 이렇게 쪼그라져 가지고 흉해요. 보기가 싫어요. 그 어머니가 아니고, 가짜 사진 아니냐? 어머니의 바른쪽에 흠이 있어요.
어머니가 주관성이 강하니 3대를 주관해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주관하고 남편을 주관하고 아들을 주관해야, 그럴 수 있는 여장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어머니가 못하는 일이 없어요. 내가 어머니를 닮았는지 아버지가 나를 닮았는지, 아버지는 법이 없어도 산다고 해요. 아들을 닮은 아버지가 어디 있나? 그 아들이 나으니 아버지 되기 위해서도 법이 없어도 살 수 있게끔 됐지. 사주팔자를 풀 수 있는 아버지니만큼 말이야.
그래요. 세상에 동네방네에 나를 무서워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세상이 지금 다 무서워하지? 하나님까지 무서워해요. 저놈의 자식이 담을 잘못 헐면 지옥까지도 없어지고, 천국까지도 다 없어지니 나까지도 큰일난다. 누가 밤중에 다니는 왕이 돼 가지고 나를 위협하느냐? 사탄이 밤중에 왕인 줄 알았는데, 더 나쁜 왕이 돼 있으니 문 총재 때문에 천국까지도 깜깜한 지옥으로 떨어진다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말도 처음 하지만, 말 같지 않은 말이지만, 말 중에 제일 결론적인 말이에요.
그래, 참부부야? 아줌마!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몸 마음이 싸우느냐, 안 싸우느냐? 타락한 것을 싫어하고 그걸 복귀하려는 하나님이 몸 마음이 싸우는 자리에 있겠느냐,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자리에 있어야 되겠느냐? 답변해 봐요.「싸우지 않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과 같이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진·선·미만을, 그다음에 지·정·의만을 갖출 수 있는 이 눈과 코가 쌍쌍 되어 있는 그 본연의 기준과 같이 하나돼 있느냐 묻게 될 때, 하나돼 있어요?「예.」응?「생각을 해요. 그렇게 하려고 노력해요.」하려고 하니 안 됐지. 이 간나 같으니라구.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돼요. 무엇이 그렇게? 핏줄이 그렇게 만들어요, 핏줄이! 사탄의 핏줄이 몸뚱이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싸우기 시작하니 마음세계 플러스 앞에 또 다른 플러스, 플러스와 플러스 대시, 플러스 대시가 자기 중심삼고…. 이제 말하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수를 왼쪽이 권한을 중심삼고 내가 너를 끌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니야, 내가 끌어야 돼.’ 탕감복귀예요. 그러려면 1, 2, 3, 4, 5 주관까지, 세상의 종교권, 국가권까지 넘어서 가지고 마음대로 바른손이 끌고 가는 데는 경계선이 없어야 돼요. 하나님이 경계선이 없어요? 개인적인 몸뚱이의 경계선, 마음의 경계선, 전부 다 경계선이 되어서 경계선 가운데 포위되어진 멸망지분자가, 씨가 돼 있는데, 뭐 하나돼 있어?
잘났다고 끄떡거리는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딸이야? ‘간나’는 산을 넘어갔나, 바다를 건너갔나, 그거예요. (웃음) 경계선을 넘어갔나, 간나! 평안도 말은 남자를 쌍놈의 간나 자식이라고 해요. 참, 그것도 탕감복귀예요. 여자를 먼저 해요. 쌍놈의 자식이 어떻게 간나 자식이야? 여자한테 그렇잖아요? 저놈의 간나. 남자를 저놈의 간나라고 그래요? 간나,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가다가 간 자식이니 쌍놈의 간나 자식! 평안도 말이 전부 다 전후를 가려 가지고 확실히 답까지, 몽땅 내 사랑이지, 반쪽 내 사랑이 아니에요.
몽땅 내 사랑, 아줌마도 사랑 완성했다고 해도 반쪽 사랑입니다. 몽땅 사랑은 무슨 사랑이라 하겠나? 그래, 이번에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화합통일! 화합 사랑이요 통일의 사랑이 몽땅 내 사랑이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다구요. 몽땅이라면 무슨 사랑이냐? 화합 사랑이요, 통일의 사랑이에요.
반쪽 사랑이 하나되려면, 뭐야? 하나 쪽이야? 그런 말이 있나? 한마디로 하면 몽땅 거짓 사랑인데 몽땅 참사랑이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몽땅 화합통일, 통일사상이에요. 통일의 ‘통(統)’이라는 것은 ‘실 사(糸)’ 변에 ‘충만할 충(充)’ 자예요. 충만한 것을 꿰매 가지고 꿰매지 않은 것이 없으니 누가 가를 수 없어요. 부모도 못 가르고, 하나님도 못 가르고, 아들딸도 못 가르고, 손자도 못 가르니, 그 사랑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절대가치관의 핵이다.
그것을 찾을 때까지는 자유가 없고, 해방이 없고, 안식할 수 없으니 마음은 언제나 도망 다니는 사람, 사탄이 따라와서 끌고 가려니 개인에서 묻어 버리고, 또 가정에서 묻어 버리고, 하늘땅에서 묻어 버리는 그 길을 가니, 가면 갈수록 곤고하고 가면 갈수록 세계적인 걱정이 눈앞에 와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그런 주인을 잃어버린 혼란된 세상이에요.
아줌마도 사는 자체를 부정할 수 있나, 없나? 응? 오늘 뭐 하러 왔어? 문 총재 만나러 왔어? 여기에 냄새 맡으러 왔어?「아닙니다.」그럼 뭐야?「말씀 들으러 왔습니다.」말씀, 누구 말씀?「총재님입니다.」총재가 어디 있어? 여기 곽 총재, 총재들이 많은데. (웃음) 전부 다 총재 되겠다는 거예요.
‘총재’라는 것은 뭐냐? 총을 다시 만들어서 ‘딱궁 딱궁’ 하는 장총이에요, 소련 총. 재총 아니야? 다시 만든 총! 어머니 아버지도 쏘고, 하나님도 쐈어요. 내 자체의 육신을 쏘라는 거예요. 죽여라 이거예요. 몸뚱이가 뒤집어 놓는 놀음을 했으니 몸뚱이에 벌을 내려야 되니 몸뚱이를 갈기갈기 찢어 가지고 독수리 밥으로 없게 해 가지고 새로이 다 껍데기 벗겨 버리고 살 뜯은 거기에서 새로운 살을 입혀야 되고, 새로운 가죽을 입히지 않고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돼요.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뼈 가운데 살과 가죽이 생겼어요.
이 아줌마도 형태를 거울 보면 내가 돈같이 둥근 얼굴이구만, 알지요? 아, 뭘 또 옆으로 소곤소곤 하노? (웃음) 나 모르게 하게 되면 그건 벌써 이질분자가 상대권을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걱정해요, 저거 무슨 얘기를 했느냐? 귓속말하는 것은, 가정에서 귓속말하면 그런 실례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손자 4대를 부정하기 때문에 속닥 말 하는 사람들은 사탄의 족속 계열에 있다는 거예요. 싸악 베일을 씌워 놓고.
영화관에 가게 되면 베일을 씌워 가지고 얘기하나, 터놓고 얘기하나? 베일 속에서 전부 다 하니, 그 베일 속에서 숨어 사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 간나 자식, 젊은 놈들은 뭐 배우가 되겠다고? 배우가 거꾸로 하면 뭐예요? 어리석은 짝이에요. 배우라는 것은 좋은 짝을 말하는데, 그놈의 간나 자식들이 혼음하는 패의 계승자들이에요. 천인 만인 전부 다 좋은 사람….
여자나 남자나 최고 미인의 역을 할 수 있고, 최고의 보기 싫은 추녀의 역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남자도 그러니 남자 앞에 자기 부인보다도 미인이 있으면 ‘에라, 모르겠다.’ 마음대로 키스하고 마음대로 별의별 짓을 다 하지? 그것을 사실로 하자. 그래 가지고 세상을 망쳐 놨어요.
영화(映畵)가 뭐예요, 영화가? ‘영’ 자가 무슨 ‘영’ 자예요? 무슨 ‘영’ 자인가? 실체 ‘영’ 자예요, 그림자 ‘영’ 자예요?「‘그림자 영’ 자입니다.」‘화’는?「‘그림 화’입니다.」그것도 그림자예요. 그림자 모양으로 사실 중심삼고 타락한 인간을 더 나쁘게 만들지, 심정적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영원·불변·유일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논의하는 영화가 한 편도 없어요.
도둑놈의 새끼들! 돈 먹기 위해서 인륜도덕을 파괴시키고도 파괴된 사실은 모르지만 나 돈 벌어 가지고 향락주의, 육체파가 돼 가지고 사탄한테 몽땅 먹혀 가는 거예요. 호랑이한테 찢어 먹히는 게 아니에요. 스크리 뱀이, 25미터 30미터 되는 뱀이 몽땅 삼켜 버리는 길을 모르고 가고 있는 거예요.
다 없어지지 않아요. 큰 구렁이가 호랑이 같은 것을 잡아먹더라도 몇 주일을 물고 있는 것 같지만, 4천 도의 열에 의해서 뼈다귀까지 녹여 가지고 넘겨 가지고 위에서는 전부 다 먹고 있지만 오줌똥으로 흘러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 먹게 되면 6개월을 안 먹어도 살 수 있다구요. 왜? 그거 소화하기 위해서, 삼키고 나면. 이런 전부를 알아 가지고 세상을 살아야 돼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으니 가짜예요, 진짜예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아줌마!「예.」가짜야, 진짜야?「저요? 가짜지요.」(웃음) 그러면 옆에 있는 아줌마, 속닥거린 아줌마는? (웃음) 진짜야, 가짜야? 가짜끼리 속닥거리니 망살이야. 망살이 망하는 죽음 길을 더 얽맨다는 거예요. 둘이 좋아했다가는 구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제일 나를 미워하는 사람하고 제일 사랑하겠다고 해야, 제일 사랑하는 친구로 만들지 않으면 구원도 할 수 없다는 것이 실제적인 이론을 통한 결과입니다.
길에서 똥개 같은 놀음을 하면서도 말이야, 창녀도 몸 팔아먹던 그 몸뚱이를 가지고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고 찬송가 중심삼고 찬송 부르고 성경을 가지고 하나님 찬송한다고 천국 가요? 이놈의 자식들, 목사 녀석들이 사기꾼이에요. 돈 있는 아주머니가 있으면 새벽에 불러 가지고 속닥거려 가지고 진리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겁탈해 가지고 몸뚱이를 더럽히고 재산을 빼앗아 가는 목사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대표의 왕같이 내가 그런 패들 앞에 욕을 먹고 몰려 가지고 문 총재는 세상에서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으로 합해 가지고 죽일 운동, 세계 가정이 연합해 죽일 운동, 국가들이, 종교들이 그 운동을 했어요. 왜 그러느냐 하면, 문 총재가 20년 전에 말하기를 예수님도 내 제자, 공자 녀석도 내 제자, 석가모니 그 녀석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그 녀석이지, 그 사람이라는 얘기도 안 했어요.
그것을 내가 교육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책임이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전부가 깃발 들고, 깃발 아닌 깃발, 이렇게 깃대를 들지 않고 깃대 꼭지를 들고 있으니 세상이 뒤집어진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두고 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깃발을 바로잡고 세상을 뭉그리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광 아멘을, 영광된 아멘을 돌릴 수 있는 해방 천국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세상에 천국이 있어요?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는 줄 알아요? 진짜 남편이 뭐인 줄 알아요? 진짜 아내가 뭐예요? 진짜 여편네 돼 봤어요? 그 자리는 ‘내 두 눈을 다 빼 가지고 좋고, 코 잘라 가도 좋고, 입 잘라 가도 좋고, 귀 잘라 가도 좋고, 모가지 잘라 가도 좋고, 이 모든 사지백체를 마음대로 팔아먹어도 좋습니다.’ 할 수 있는 여자가 되지 않고는 탕감법, 속죄, 죄의 탈을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한 거예요. 그놈의 자식! 약대 털옷을 입고 30세까지 불쌍하게 장가도 못 가고 동네방네 웃음거리, 아이들이 타령할 수 있게끔, 춤거리 농담거리로 놀려먹던 그 녀석이 무슨 뭐 예수를 증거하면 누가 믿어요? 세례 요한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그 말하고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그 말하고 뭐가 달라요? 전부 다 죄인이에요. 세례 요한도 나라를 못 찾은 괴수예요. 모든 사람이 가정을 못 찾고, 종족·민족·국가…. 보라구요. 개인구원, 가정구원, 종족구원, 민족구원, 국가구원,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까지, 사탄이 주관하는 5수, 가정 권한, 오른손 다섯이 열 네 가지예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이거 삼 사 십이(3×4=12) 열두 달, 이것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 열 넷이에요. 열 넷을 같이 합함으로 한국에는 이팔청춘이에요.
왜 이팔청춘이 되느냐? 이렇게 해 봐요, 아줌마. 남편을 사랑할 때 싹싹 쓸면서 사랑해요? ‘아이고 좋아라, 아이고 좋아라.’ 불교에서는 ‘비나이다, 비나이다.’ 할 때 어떻게 돼요? 위에서부터 오른손이 아래로 내려가요, 오른손이 아래에서부터 올라가요?「위에서 내려옵니다.」위에서부터 내려가면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러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래요? 왜? 바른손이 중심이에요. 바른손을 찾아야 된다구요. 바른손이 당기게 돼 있지, 거꾸로 밀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비는 것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정화수 떠놓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게 조건적 상대예요.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할 때 사랑의 이상의 상대를 찾으려니 부모 만들어 주는 주인, 남편 만들어 주는 아내, 아내 만들어 주는 남편 사랑의 주인, 형을 주인 만들고 동생을 주인 만들어 주는 그 주인들이 상대예요. 주체가 암만 됐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어느 뜻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남편이 내 몸 전부 다,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서 죽더라도, 뼈까지 골수까지 짜내 가지고 팔아먹어도 ‘나는 당신 것입니다.’ 하는 아내의 생각을 해 봤어요? 아줌마! (웃음) 아, 왜 웃어? ‘통일교회에 새벽부터 재수 없게 갔더니 문 총재라는 사람이 세상에, 욕먹을 만하더만. 죽일 만하더만. 내가 그러는데.’ 내가 그러는데는 대표적인 존재지, 자기가 아닙니다.
거기에 악마가 서 있고, 악마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을 대항할 수 있는 칼이 되고 이용의 방패가 돼 가지고 문 총재 때려잡겠다는 마음이 생겨나면 자기는 차라리, 뭐예요? 가룟 유다처럼 나지 않으면 좋을 뻔했다. 여기에 나타나서 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불쌍한 아줌마가 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이것이 벼랑 끝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말하는 것, 내 말 안 들으면 죽어요. 그러면 죽어 좋지. ‘죽어’가 뭐예요? 편안히 살 수 있는 자리를 잡고 사는 것이 주거지예요. 주거지라고 그러지요? 주거지, 주거지. 죽는다는 말과 통해요, 주거라는 말은. 주거지, 죽어서 지내는 곳 아니에요? 지옥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 말, 한국어에는 계시적인 내용이 많다는 거예요.
쌍년이오, 쌍년이니까 외톨이 여자요? (웃음)「쌍년입니다.」남편 가진 여자냐 이거예요.「예.」그러니까 쌍년이야. 그게 쌍년이야. (웃음)「쌍이 둘이란 말씀이시죠?」그렇지. 참새 두 마리를 중심삼고 또 또, 두 번 죽었다 살더라도 쌍이 되라 이거예요.
타락으로 갈라놨으니 이제는 쌍이…. 여기에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이라는 것, 그 한마디면 천지의 모든 것을, 하늘나라의 비밀창고의 열쇠까지 다 갖게끔 가르쳐 줬는데, 다 가르쳐 줬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 쌍합십승일이라는 말 들어오면서 봤어, 간판?「예. 봤습니다.」그게 무슨 뜻인가 생각했어? 그 미친 것들, 쌍합은 또 뭐야? (웃음) 십승일은 뭐야?
하나님이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 자리를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1수 날짜를 잃어버렸어요. 1수, 아담의 둘째 번인데 2수, 셋째가 해와고 3수, 넷째 번이 하나님의 가정인데 가정까지 잃어버린 거예요. 다섯째는 사탄의 왼손 권한 앞에 하늘 것 이것이 전부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6수부터는 사탄이 하늘세계의 종교라든가 영계를 숭상하면 때려치우는 거예요.
4천년 동안 때려치운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4백년 동안 기독교는, 로마의 카타콤에 가 봤어요? 4백년 동안 지하 천지에 있어서 자기조상들의 피눈물, 주검의 사체가 썩는 피·땀·눈물 이상의 한스러운 그것을 밟고 옷에 묻히고, 묻혀지는 피를 조상들의 사체가 썩은 것으로 씻어 가지고, 그것이 또 흘러나온 구덩이에 모인 물을 통해서 밥을 지어 먹고 산 거예요.
4천년 동안 것을 4백년 안 가지고는 탕감할 수 없어요. 4천년 사는, 나라가 4천년 가는 나라가 없어요. 몇십년 몇백년 가고도…. 신라가 몇 년인가?「천년입니다.」조선은 몇 년이에요?「5백년입니다.」5백년! 그다음에 고구려는 몇 년이에요? 고구려가 몇 년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천년이고 무엇이고. 7백년 역사로 보지?「예.」
요즘에 중국 놈들이 뭐, 고구려는 우리 땅이다? 수작 그만둬. 세계적 판도를 자기 것으로 아는, 사탄보다도 더 해요. 사탄은 소유권이 개인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오는데, 너희들 중국이 지금 유물론을 주장해서 개인 자체의 인격도 모르는 가운데서 세계가 자기 것이야? 이놈아! 내 손에 녹아나는 거라구요.
이번에 중국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이놈의 도둑놈의 여자들,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를 빼앗아 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도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안 해요. 한국 사람하고! 중국 여자들도 전부 다 알고 나서는 한국 남자 어중이떠중이 곰배팔이 병신까지도 자기 중국의 왕자를 버리고 결혼할 수 있는, 이렇게 만들어 놓아야 천하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 구세주고, 그다음에 메시아고, 그다음에 뭐야?「재림주입니다.」재림주고, 그다음에 참부모예요.
이게 뭐 이렇게 복잡해요? (웃음) 진리가 하나고 참이 하나일 텐데, 이게 뭐야? 구세주는 뭐야? 이 쌍놈의 자식들! 타락했기 때문에. 메시아는 뭐야? 이 쌍놈의 자식들. 메시아는 일본 말로 하게 된다면 말이야, 식당 주인(めしや)이에요. (웃음)
뭐 재림주? 첫 번 왔다가 실패했으니 두 번째 오는 주님이지. 그거 못난이, 반편이예요. 예수가 통편이 못 됐어요. 반편이라는 거예요. 완전한 일편이라고 하겠나, 말하면 통편!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는 지극히 높은 것을 말해요, 쌍을 불러내 가지고.
한국말도 그렇잖아요? 휘청 한 번 될 텐데, 휘청휘청! 그렇지? ‘찍’ 하고 ‘짹’ 해야 돼요. 대원군 시대에 찍 해도, 너희들이 암만 찍 해 죽여 봐라, 나는 짹 하고 살아난다 그거 아니에요? 찍짹! 전부 다 그래요. 좋고 나쁘고, 좋다는 말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쁜 것을 당해 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서 5월 단오가 5월 5일이에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이야, 금년의 5월 5일이 후천세계의 출발의 날이다. 쌍합십승일 출발부터 삼백 예순 날을 다 하나님이 잃어버렸고, 그 가운에 1대, 2대, 수천 대를 잃어버렸고, 수만년 태평성대의 왕권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냐?
이것을 전부 다 하려니 날짜를 찾아야 돼요. 하늘의 날짜, 땅의 날짜, 승리의 날짜!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승일.」십승일. 다섯 손가락이 이래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이거 하나되는 십, 열 수를 잡지 못하면 안 돼요. 하나의 귀일수가 열 하나예요. 열을 빼면 다시 하나부터 시작해요.
그런 복귀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십일조를 받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십일조를 하면 망하지 않는다 하는데, 왜 망하지 않느냐? 10분의 1이 아니에요. 전체 9시대를 지나 가지고 하나에서부터 10수가 사탄의 것이니 이것을 쳐버려 가지고 하늘이 다시 10 위에 출발할 수 있는 1조를 찾아 가지고 하늘 편 오른편 권한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돼야 된다는 것인데, 마음이 몸을 마음대로 주관 못 하고 있는데 몸뚱이가 마음을 그랬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마음이 울고 있는 것을 알아요?
자, 남편이 원치 않는 길, 술 먹지 말라고 하면 술 안 먹어요? 여자들이. 담배 안 피워요? ‘흥, 남편은 왜 피우느냐? 먹어 보자. 너한테 질 게 뭐인가?’ 남편이 바람을 피우니 제비 패 무리가 나온 거예요. 제비 패를 알아요? 80 늙은이가 자기 손자보다도, 80이 됐으면 말이야 증손자를 낳으려고 해서 3대까지 있는데, 3대를 뛰어넘어 가지고 살기 위해서 화장이에요, 화장.
화장은 뭐냐 하면 죽은 사체를 살라 버리는 것이 화장이에요. 이것 하는, 화장하는 여자는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 가지고 젊은 사람의 모양을 해 가지고 화장이 가짜예요. 아, 여자들이 요즘에 17, 8세의 아가씨 얼굴, 복숭아 빛 연두색 같아서 분홍빛도 빨간빛도 아니고 누구든지 보면 ‘나, 그것부터 갖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얼굴이 돼요. 17, 8세 비로소 첫사랑을 느껴 가지고 익은 복숭아의 열매와 같이 되는 거예요.
복숭아 잎은 독사를 먹이면 독사가 뻗어요. 그거 해 보라구요. 독사 입에다가 복숭아 열매를, 이파리를 갖다 끼워도 뻗어요. 그거 해독제예요, 해독제. 그러면 여자의 첫사랑은 모든 행복의 원수의 길을 녹이는 해독제의 빛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그스름해지는 사춘기의 꽃필 수 있는 얼굴 색깔과 입술의 색깔, 위의 색깔과 아래 색깔이 같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래, 아줌마는 입술을 분홍빛 불그스름한 것을, 옛날에는 그렇게 했어요. 요즘에는 죽은 피, 죽은 핏빛!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해와국가니 이빨까지 새까맣게 만들었어요. 발톱까지도 새까맣게 만들어요. 죽은 사체의 피를 갖고 있는 여자들이에요.
이런 원리를 아는 통일교인은 보기만 해도 섬뜩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전차를 타게 되면, 향내를 피우고 잘 화장하고…. 화장이 평안도 말로는 고꾸재예요. 곱게 재간을 피우는, 고운 재간을 고꾸재라고 그래요, 화장하는 것을.
이래 가지고 80 늙은이가 초등학교 학생으로 가장하는 것도 알아요? 가짜가 진짜 이상 돼요. 순금은 이만한데 수천 개가 순금을 닮아 가지고 이 몇백 배 큰 것이 전부 다 가짜라는 거예요. 순금 빛이 난다, 나를 봐라. 거기에 번쩍번쩍해서 먼지 하나도 못 앉게, 때도 하나 없게 깨끗이 매일같이 닦아 치우는 가장하는 여자들 궁둥이를 따라가다가는 망해요.
문 총재를 유인하기 위해서 세계의 여자들이 다 동원됐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도 파송했고, 일본의 제국조사실에서도 했고, 전부 다 어디 가든지. 또 한국에 있는 여자들이 문 총재가 참어머니 택한다고 할 때, 생명을 걸고 얼마나, 통일교회가 얼마나 사랑 싸움에…. 여자들이 사랑 싸움에 매일같이 편안한 날이 없어요.
그 가운데 내가 여자의 왕, 여자들이 싸우지 않고 새로운 왕의 새끼로부터 왕의 딸로부터 왕의 사춘기, 왕의 결혼기, 왕을 해 가지고 그 싸움 패, 원수 패들을 자기 여편네를 만들고 여편네 이상 돼 가지고 어머니를 만들고, 할머니를 만들고, 여왕까지 만들어 놓아야 할, 길러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해서 아담이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자들을 다 잃어버렸으니 아담이 여자를 찾아다가 아담의 동생의 자리에서부터, 또 그 위에 쌍태의 자리, 아담 해와가 쌍태예요. 그러면 누가 오빠예요? 1초라도 먼저 나온 것, 쌍태 가운데 1초라도 먼저 나왔으면 형님이 되나, 동생이 되나? 눈 하나가 애꾸라면? (웃음) 동생이 되나, 형님이 되나? 왜 웃어? 답변해야지. 이 쌍간나들! 웃기지 않는데, 히히히히. 잘못하면 ‘히히’야.
연막전술을 하는 거예요. 히히히. 여자들이 제일 좋은 것이 웃을 때거든. 이래 가지고 햇빛이 비추면 반짝해 가지고 사랑니가 옆으로 나오는 거예요. 나도 사랑니 때문에 너무나 거북해서, 여자들이 반하니 그것을 뽑아 버렸어요. 매력이 있지. 지금은 늙어서 그렇지만 옛날에는 눈부터 먼저 웃어요, 기생오라비같이.
내가 기생오라비라는 소문도 들었어요. 저놈의 자식한테 동네 여자가 전부 다, 싫다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저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지 않은 여자, 손 들어 봐라.’ 하면 하나도 없어요. ‘결혼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하면 동네방네, 내 소문을 들은 동네의 처녀들은 문 아무개, 잘나지도 않은 영감이 돼 가지고 욕먹고 세상에 찌들어 가지고 거동하지 못하리만큼 지친 할아버지가 뭐 이렇게 좋아서 야단들이에요?
여기 앞에 앉은 여자들도 어머니가 나오기 전에는 자기가 어머니 되겠다고 생각 안 해 본 여자가 있어요? 물어보라구요, 있나. 지금도 선생님을 제일 사랑하느냐? 자기 아버지, 자기 남편, 자기 나라, 자기 삼촌, 남자라는 종자를 문 총재보다 덜 사랑하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안 돼 있지? 처음 만나 여자, 뭘 하러 왔어? 재수 없이. 재수가 뭐예요? 두 번째 받는 술잔을 재수라고 해요. (웃음)
두 잔을 여자가 주는 것을 좋아하는 녀석은 쓰러져 가지고 여자의 미끼가 되는 것을 알아요? 재수 있어요, 재수 없어요? 재수 없지. 그놈의 괴물단지 여자들을 발길로 차고 문전 박대해야 돼요. 깨진 그릇이 나를 상처 냈으면 그 바람벽이든가 창을 깨뜨려 가지고 밖에 던져 버려야 할 텐데, 포켓에 넣고 다니고 그 손수건, 그 보물을 또 만나겠다고 반지를 숨기고 돌아온 남편이 저녁에 또 ‘내가 진짜 남편.’ 이래요.
그 남편을 대해서 어디 갔더냐 질문하는 여자도 얼마나 가엾어요? 문제가 얼마나 심상치 않은 환경에 살고 있는 불쌍한 여인상이요, 참된 남자를 영원히 자랑하고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해요. 사랑은 절대적이요, 하나밖에 없이 유일적이요, 불변·영원한 거예요.
그래, 남편을 그렇게 생각하우? 아줌마! 자기 남편보다 잘난 남자가 있으면 저 남자하고 한번 살아 봤으면 그런 생각을 해 봤어, 안 해 봤어?「해 봤지요.」솔직하니까 솔직한 용서의 길에 설 수 있어요. 선에 다리를 놓을 수 있지만, 솔직 안 하면 영영 이별이에요, 작별!
작별이 뭐예요? 이별은 할 수 없이 떨어지는 거고, 작별은 일부러 내가 노력해서 헤어지는 거예요. 부부가 이별이라면 이혼한 것이지만 작별하게 된다면 몇 개월 동안 안 보니 여자도 울고, 남자도 저쪽 가 가지고 여자를 보니 우는 여자를 생각할 때 남자도 울어야 되는 거예요.
남편이 그렇게 됐어요? ‘아이고, 여자가 없으니 좋기만 좋다.’ 베트남 같은 데에 여행 간 남자는 바람피우기 좋고 어디든지 간판 붙인 미인 사진을 보면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잊어버리지 않고 뛰어 들어가게 되면 ‘어서 오시옵소서.’
젖 뚜껑하고 음부의 뚜껑만 하고 미인의 몸빛과 포근포근한 것을 중심삼고 ‘어서 오시옵소서.’ 손을 대면 손을 키스하고 그 손을 갖다가 가슴 만지게 하고 별의별 다 이래도, 흐흐 흐흐흐. 침 흘리면서 좋아하는 타락의 괴물이 남성이라는 존재고 여자는 괴물이라는 요녀, 악마보다도 더 나쁜 요녀의 무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아줌마는 요녀 사촌이오, 귀부인의 형님 동생이오? 뭘 봐! (웃음) 답변이 어드래? 시험 칠 때 의논할 수 있어?「제가요, 무슨 말씀인지 잘 몰라서….」그러면 한국 사람이 아니구만. (웃음) 어디서 왔어?「무슨 말씀인지 잘 몰라서 여쭤 보는 거예요.」잘 모르니까 알 수 있게 하려니 몇 년 교육을 해야 되겠나? 서당 훈장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거예요. 왜? 속이 타서 보통 똥보다도 깨물면 불이 타니 아이쿠, 퉷! 침 뱉는다는 거예요. 얼마나 속이 타면 똥까지 열이 나 가지고 개도 안 먹는다구요. 서당 훈장의 똥은 말이야.
그래, 문 총재는 훈장이에요, 통일교회 교주. 통일한 교회, ‘교(敎)’ 자는 ‘효자 효(孝)’ 자 변에 ‘아버지 부(父)’ 자를 했어요. 아버지하고 효자 되는 아들을 하나 만드는 것이 가르침의 목적인데, 기성교회에 그런 해석을 해서 가르치는 데가 있어요?
정치의 ‘정(政)’ 자는 ‘바를 정(正)’ 자하고 아버지(父)로 바른 아버지예요. 그런 글자 자체를 볼 때 얼굴에 얼룩지는 무라(むら; 얼룩)가 없는 이런 얼굴 앞에 가짜 얼굴, 찌글찌글하게 보이는 그 얼굴이 진짜 얼굴이야? 이놈의 자식아! 얼룩덜룩하고.
미안합니다. (웃음) 미안하다는 것은 뭐냐 하면 내가 미안한 것이 당신한테 미안합니다. 쉴 자리를 찾지 못해서 아직까지 그 자리를 찾아다녀서 별의별 놀음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왔다 갔다 사방으로 돌아다니며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니 미안합니다. 그 자리에 동참할 수 없는 자격의 내가 됐습니다. 미안하다는 말도 상대가 얘기해요, 내가 얘기해요? 사람은 솔직해야 돼요. ‘나 그런 사람이니 미안합니다. 용서하십시오.’ 솔직하게 되면 용서받는다구요. 그렇게까지 해석하는 사람이 성경 해설을 어떻게 해설했겠나 생각해 봐요. 진리라는 게 뭐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훈독회를 잡아먹는 도적놈이 여기 앉았구만. (웃음) 이렇게 여자들 앞에 꼬임 다리를 하고, 우리 어머니도 꼬임 다리를 했구만. 이건 꼬임보다 더한 거예요. 남자가 앉으면 여자는 이렇게 앉아야 할 텐데. (웃음) 왜? 스커트니 이거 벌리면 큰일나잖아요? 바람이 들어가지. (웃음) 그래서 바람잡이 되는 거예요. 바람잡이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팬티보다도 더 짧게 스커트를 해서 입어요. 그런 시대가 됐어요. 남자가 따라오지 않는 여자는 지옥도 위의 지옥에 못 가요. 밟혀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 큰 야단이지.
야단이라는 것이, 야단이라고 무슨 자를 쓰오? 모르면 ‘들 야(野)’ 자하고 ‘끝 단(端)’이에요. 벌판의 끝, 그것을 찾아가요. 거기는 모래사막이니까 동물도 없고 샘터도 없고 푸성귀도 없으니까 죽었지.
그래, 쌍년이라고 해도 고맙게 생각하고 ‘문 총재님한테 하나 배웠습니다.’ 해야 돼요. 남편이 ‘이 쌍년!’ 할 때 ‘아이고, 당신은 내 이상의 남편이기 때문에 쌍년은 쌍년이지.’ 생각하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세상에, 문 총재가 쌍놈의 자식…. 쌍놈의 자식이에요. 쌍놈의 자식, 쌍이 돼 가지고 넘어갔는데 자식이에요. 자 식! ‘아들 자(子)’ 자하고 ‘식’ 자, 그건 또 두 번 자유가 됐어요. 자식, ‘스스로 자(自)’하고 ‘쉴 식(息)’ 하니 말이야 ‘자(自)’ 자가 플러스 마이너스, 그다음에 뭐예요? ‘식(息)’ 자에 ‘마음 심(心)’이 있지?「예.」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마음이 자식이에요.
자식이라는 말이 나쁜 말인 줄 알았는데, 제일 귀한 말이에요. ‘쌍년, 쌍놈의 자식.’ 그것이 이상적 말인데 욕 말로 썼어요. 또 여자 남자가 사랑한다는 것을 말해서는 ‘쌍놈의 자식들.’이라고 욕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동물들이 쌍을 맺으면 ‘쌍놈의 개, 돼지.’ 그래요? 처녀 때에 동물들이 쌍 맺는 것을 보고 싶었어요, 안 보고 싶었어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사춘기가 되니 남자가 저래서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그런 여자, 꽃다운 청춘, 가슴에다 붕대를 해 가지고 몇 겹으로 쇠를 채운 가슴을 가진 그 여자의 마음이 동물들이 사랑하는 것이 보고 싶어 했어요, 안 싶어 했어요? 여자님들, 솔직히 한번 얘기해 보소.
너, 너! 「보고 싶었어요.」 그러면 참새 쌍 맺는 것을 보고 싶었어요, 돼지 쌍 맺는 것을 보고 싶었어요, 개 쌍 맺는 것을 보고 싶어요, 뱀 쌍 맺는 것을 보고 싶어요, 사슴 쌍 맺는 것을 보고 싶어요, 말 쌍 맺는 것을 보고 싶어요, 사자 쌍 맺는 것을 보고 싶어요? 무엇이 제일 보고 싶었겠느냐?
일본 말에 바카(馬鹿)라는 말이 있는데, 말하고 사슴을 말해요. 왜 그걸 제일…. 바카와 시나나카 나오라나이(馬鹿は 死ななきゃ 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웃음) 일본 여자로서 한국에 와서 시집온 여자들은 손 들지 말라, 손 들라 할 때 말라 하는 것은 처음이고, 들라 하는 것이 두 번째인데, 두 번째 사람은 그런 것을 보고 싶지 않다는 여자는 손을 안 들어도 돼요.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일본 여자들은 잘 알아듣지를 못해요. 요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그것 같고. (웃음) 요모도 고모 같고 저모도 고모 같고. 그게 무슨 말이에요? 메밀을 보게 되면 세 모가 이 모도 같고, 저 모도 같고, 밤에 봐도 같고, 얼굴도 같고, 모양도 같아요. 그런데 그 껍데기를 벗기면 하얀 거예요. 이야, 그 하얀 것에 독이 있다는 거예요. 김치라는 것을 해독제로 먹었기 때문에 그 국수 먹고 살찌는 것을 보고 중국 사람들이 신기해했다는 말도 들은 적이 있지만 말이야. 그렇게 다 살 사람에게는 약을 계시해 준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도 재미있지요?「예.」재미있어요, 없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 좋아하는 사람, 재미를 좋아하는 동산에 허재비 자기 자체라도 사지가 동산에 있으면 좋겠다 하고 찾아 헤매는 패들이 재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얼굴 여기에 재미있는 것, 여기에 이걸 뭐이라고 하나? 그것이 있으면 남자가 좋아한다고, 돈이 생긴다고, 여자들은 그런 뭐 했지? 에쿠보(えくぼ; 보조개)가 있으면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붙이고 사는데, 에쿠보처럼 기가 막힌 게 어디 있어요? 땀을 흘렸으면 여기에 에쿠보 됐으면 말이야, 흘러가던 땀도 여기에 와서 들어가 쉴 수 있고, 알겠어요? 파리가 똥 싸면 똥이 들어가서 쉴 수 있고, 구더기가 와서 슬 수 있고, 그런 에쿠보예요.
에쿠보를 뭐이라고 그래요?「보조개입니다.」에쿠재 보자기! 싸는 보자기. 에쿠재라는 것은 액구재, 액을 구하는 재산을 말해요. 평안도식으로 하면 말이야. 이야, 해석하면 끔찍하고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쁜데 그거 있다고 해서…. 우리 선문대학 총장! 여기에 점 하나 있지? 그거 내가 빼라고 해도 안 빼더니 할 수 없이 기합을 줬더니…. 요즘도 있는지 없는지, 빼라고 해서 요즘에 뺐다는 말을 들었으니 껍데기만 벗기고 알맹이를 남겨 가지고 지금도 있는지….
이사장 되는 곽 회장님!「예.」곽 선생님!「예.」그거 지금도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뭐? (웃음) 그러니 그 세상을 알 수 없어요. 곽 선생님은 그거 보고 좋아해요?「못 뺀답니다, 특별한 점이라서.」아, 그것을 가져서 보면 언제든지 웃을 때 여기에 있는 가죽은 웃지를 않아요. 그 보조개는 웃지를 않아요. 언제나 그 모양이지. 얼마나 교만해요? 그것을 팔아먹고 사는 기생들이 많다구요.
우리 엄마도 어디 좀 보자. (웃음) 요것 팔아먹어요. 새까만 거 있잖아요? (웃음) 이게 신호라는 거예요. 밤중에 달이 뜬다 하는 신호. 이러면 돈이 많이 붙는다나? 통일교회 문 총재가 돈 많다는 소문, 요 선의 의미를 알라고 해 가지고 그것을 숭배하라고 그러더라구요.
아, 그거 좋다고, 좋다고. 나쁘다고 할 게 없거든. 사실 좋아요. 그것만 싸악, 얼굴 만지기 전에 그것만 싸악 몰래 만지게 되면 발꿈치에서부터 웃어 올라온다는 거예요. 이야, 그런 무기도 없구만. 그것을 입 맞춰 주면 얼마나 사지가 떨린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 전부 다. (웃음) 쌍이 다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욕이라는 말을 다 분석하면 나쁜 말이 하나도 없어요.
쌍놈의 간나 자식! 평안도 사람이 지독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간나 자식은 양면 탕감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남자도 해방해야 되고, 여자도 해방해야 돼요. 그리고 또 평안도 사람이라면 남도 사람 북도 사람을 남녀로, 남쪽은 남자가 좋고 북쪽은 여자가 좋아서 남남북녀로 해서 둘도 다 해석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문 총재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남자예요. 내 친구들, 3형제 친구가 있었어요. 키가 나보다 더 큰 녀석이 있거든. 그래 가지고 장사들이에요. 그래서 선생님도 보통 사람을 ‘욱’ 하고 치면 ‘악, 억, 윽!’ 하는 거예요. ‘악’ 하다가 ‘억, 윽’ 하는 거예요. 손맛이 달라요. 그래서 이런 운동을 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언제나 여기 딱 잡으면 딱딱딱. 요 마디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몇백 번 하는 거예요. 그래서 ‘킥!’ 들이치게 되면 뉘시깔도 빼낼 수 있다구요. 이렇게 밀게 되면. 그거 한번 해 봐요. 싹 들어가지.
이놈의 자식들, 못된 놈의 자식들, 나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싸움판이 나면 옳고 그른 것, ‘이 자식들,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는 거예요. 남자 싸움에 ‘이놈의 간나들, 이놈의 자식들! 큰일났군. 야, 싸워라! 궁둥이를 때려라. 아이고, 피난다, 피!’ 할 때는, 아 암! 그 녀석 어깨를 치면서 ‘여기 피다, 피다. 피난다.’ ‘어? 으 으 음.’ 싸움이 말려지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그런 것까지 연구하면서 살려니 얼마나 고심이 많았겠나? (웃음)
선이 무엇이에요? 선과 악이 뭐가 달라요? 악(惡)이라는 것은 하나같고 전부 다 꼬불꼬불한 다리를 놓아 가지고 말이야, ‘궁궁(弓弓)’이라는 말이 돼요. 이래 가지고 아이고, 여기에 또 쌍 패가 돼 가지고 하늘땅 바른 것, 수평, 입체를 중심삼고 거꾸로 지옥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하늘 대신 지옥에 가는 거예요. 거기에 ‘마음 심(心)’을 갖다가 집어넣었어요. 궁궁을(弓弓乙)이라는 말이 악(惡)이라는 말이에요. 그거 참 잘 알았어요. 왜 거기 또 손대오는 손대고 그려 보나? 문학박사가.
그렇게 해석하니 선이 뭐야? 선이 선이지. 의가 뭐야? 의가 의지. 선(善)이 뭐야? 양(羊)을 잡아서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이 선이지. 그거 무슨 말이야? ‘선할 선(善)’ 자는 ‘양(羊)’ 자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이거 해 가지고, 두 다리에 침을 놓아서 피를 흘리는 그 가운데 말씀, 입(口)이에요. 입이라는 말씀 위에 선 희생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다. 휘이익!
또 의(義)가 뭐냐? 양(羊) 아래다가 나(我)를 갖다 붙이니 의인 하게 되면 희생하는 사람이에요. 사람의 말과 모양은 본심에 상응하고 본심의 사실을 나타내기 때문에 그것을 표시하지 않고는 선악의 주인 된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존재 못 하기 때문에 나는 이런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직고하라는 거예요. 직고, 해 봐요.「직고!」
끝날에 죽게 될 때 그 꿈 가운데 ‘나는 누구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손자 이 나라 이 백성 앞에 나는 악한 사람입니다. 살인마이기 때문에 사형선고의 죄인입니다.’ 직고하지 않고는 그 세계에서 사형선고의 법을 적용할 수 있는 사람도 못 되고 그냥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간판을 떼어 버려 가지고 없어지는 것보다도 아무개 혈족 무슨 이름을 가지고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직고가 필요해요.
그래서 끝날은 직고시대예요. 공산당을 왜 빨갱이라고 해요? 빨강은 위험천만한 거예요. 위험한 것을 말해요. 그래서 빨갱이! 그다음에 민주세계는 뭐야? 흰둥이! 백색주의, 적색주의 그렇지요? 끝날에 세계가 그 주의 앞에 왔다 갔다 하면서 어느 것이 선한지, 어느 것이 악한지. 악한 것이 선한 것 같고, 선한 것이 악한 것 같으니 도리어 악이 선한 것같이 돼 가지고 세상의 어린애부터 노년까지 꿰차 가지고 세상을 풍비박산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는 때가, 주인 없게 만드는 세상이 빨간 주의다, 적색주의다. 그전에는 흑색주의다. 독재자예요.
그래서 당(黨)이라는 말이 경상도(慶尙道) 할 때 ‘상(尙)’ 자예요. 올라간다는 말이에요. 구름 타고 올라간다는 말이에요. 기쁨의 구름을 타고 올라갔기 때문에 경상도가 20년 이상 왕권 중심삼고 행차했지만, 전라도는 뭐예요? 전라도가 전라도지. 전주(全州) 온전한 고을, 그다음에 나주(羅州) 벌여 놓은 고을, 그거 아니야? 전라(全羅)니까 완전한 것을 벌여 놓았으니 주인 자리를 다 잃어버려 가지고 뭘 하느냐? 무슨 패? 사당패라고 그러나?「남사당패입니다.」글쎄, 사당패 아니야? 남사당패, 남사당패라는 것이 전라도를 말해, 경상도를 말해?「전라도를 말합니다.」
전라도, 아줌마도 전라도 사람이야? 여기 이 아줌마! 「남원 사람입니다.」 그거 전라도지. 저기는 어디야? 「이북입니다.」 「이북 어디예요?」 「할아버지는 평안도입니다.」 할머니는? 「할머니는 강원도 인제입니다.」 할아버지는 어디, 할아버지를 찾는다면 할머니는 다른 데라는 거지. 아버지는 어디, 또 어머니는 어디, 전부 다 달라요. 고향이 다르니 나라가 다를 수밖에 없는 거예요. 뿌리가 다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고향이 하나지.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 외국 나가게 되면 ‘너 고향이 어디야?’ 할 때 ‘아이고, 충청도 계룡산 밑입니다.’ 하면 미친 간나야. ‘너 어디 사람이야?’ ‘한국 사람입니다.’ 천국 가게 되면 ‘어디에서 와?’ ‘지구성에서.’ ‘지구성이 어디야?’ ‘아버지와 아들딸의 아버지 나라요, 집의 나라, 파더랜드(fatherland), 홈랜드(homeland).’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요즘에 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고향을 찾기 위해서 금년 표어가 ‘하나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시대 선포라는 것은 시대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시대를 잘 모르거든. 무슨 시대인지 자기들은 모른다구요. 그 시대 차이 구별을 엄격히 잘하는 것이 문 총재예요. 점쟁이보다 낫지.
그래, 중국에 가 보니까 선생님이 여자 교육하라고 한 것이 잘했다고 체험하고 왔어? 황선조, 손대지 말라고 기도하던 손대오, 중국을 대해서 열심인데 황선조 앞에 서 가지고 먼저…. 이틀 전에 먼저 갔나, 사흘 전에 먼저 갔나?「하루 먼저 갔습니다.」하루도 밤낮으로 하면 이틀이지. 이쪽 하루하고 저쪽 하루, 저쪽 밤하고 하게 되면 이틀이 되잖아? 밤낮으로 하니, 밤낮 하게 되면 이틀 잡아야 돼요.
하루로 잡죠? 이틀 잡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내일이 있기 때문에 오늘 하루 재는 것을 시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밤낮 하게 되면 어제 날하고, 밤하고 낮이니까 어제 저녁하고 오늘 아침으로 이틀인데 왜 하루를 잡느냐 이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다 틀렸다는 거예요. 출발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따지는 문 총재가 ‘하나님이 옳은 것이냐? 악마가 있어, 없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내가 알기 전에는 나는 인정 안 해요. 하나님이 있는 날에는 하나님을 타고, 내가 말을 타더라도 천리마 만리마를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겠다고, 해방의 장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찾아보니 깜깜한 칠흑 같은 구덩이로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서 보니까 촛불만도 못해요. 반딧불 같은 것이 반짝반짝해요. 점점 반짝반짝하던 것이 빛이 커 가지고 더 밑창에 가니 내가 빛 가운데 포위돼 버리더라구요. 휘이익!
하나님이 있다는 말을 생각도 못 하고 ‘내가 하나님 대신이다!’ 마음에서 그래요. 이야, 또 여기는 뭐야? 그거 규명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사랑하면 어드런 거야? 어드런 게 사랑이냐 이거예요. 그거 다 정의를 내려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직고해야 돼요. 전부 다 지옥밖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이 빨갱이라는 것, 이 모든 것을 솔직히 하니까 솔직한 사람은 정의의 길에 대가리는 못 붙지만 거꾸로 하면 꽁지라도 접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끝날 세계에서는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것을 거꾸로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곳에는 하늘나라의 이상적 세계에 목적을 지나 세계로 비약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때에, 비약할 수 있는 제2신천지를 개발하는 시대의 후천시대가 온다는 논리는 타당한 거예요.
왜? 꽁지가 거꾸로 올라 가지고 머리가 되면 머리의 꼭대기 되니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중에 하나님의 머리까지 가 보면 나도 하나님을 알았으니 하나님 대신 그 나라의 꽁지를 물게 되면 대가리나 몸뚱이나 똑같은 거예요. 그러면 대가리가 앞서지를 않아요. ‘갈 길을 아니 수평으로 갑시다.’ 그런 논리가 생기는 거예요. 종적으로 가던 것이 수평으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진리를 알고 닿게 되면 선생님과 동고동락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젊은 사람이니, 선생님보다도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선생님보다 나이 적은 사람 손 들라면 다 들 거예요. 다 선생님보다 젊은 사람이고 선생님 혼자 나이 많은 사람인데, 나이 많은 사람이 좋아요, 젊은 사람이 좋아요?
늙은 사람이 5백 명 올 때 젊은 사람이 있다면 ‘나는 젊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이 많은 자리를 집어치우고.’ 하는데, 왜 그러느냐? 그것이 새로운 더 큰 머리가 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후손들은 자기보다도, 대신자를 세우게 될 때 자기보다도 못한 자를 세우는 바보 멍청이는 역사상에 하나도 없어요. 동물세계까지 그런 놀음을 해요.
알래스카에 가 보라구요. 봄철이 되면 사슴이 줄기줄기 산맥을 따라서, 사슴 떼거리들이 전부 다 경계선 중심삼고 풀 뜯어 먹고 다 이래 가지고 열매 맺히고, 동민인가? 동면이라고 그러나, 동민이라고 그러나?「동면입니다.」동면, 나 오늘 배웠다. 문학박사 손대오, 손대지 말라는 것을 내가 손댈 수 있게 됐으니 좋다.
동민?「동면!」동면!「예.」면이면 다 좋아하지? 선생님도 통반격파의 제일 좋은 것이 면이에요, 면! 여기에 그림을 그릴 수 있거든. 거울이면 주름살이 우글쭈글 안 보이거든. 그러니 면을 좋아하기 때문에 통반격파는 면 점령이다. 면이 몇 곳이냐 하면, 얼마 돼요?「3천3백여 곳입니다.」3천330곳이다. 3천3백보다도 3천330이라구요.
이야, 왜 3, 3수야? 삼 삼은 구(3×3=9) 사탄세계의 9수, 하나 둘에서 9수까지, 귀일수까지 점령하는 거예요. 귀일수, 십의 1조를 찾기 위해서는 10수를 점령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이팔청춘, 이렇게 해 가지고 만물로부터 식물 동물! 사막으로부터 초원지대로부터, 그다음에 동물로부터 사람 뭐 거지 패든 뭐든 잡아 꿰어 가지고 안 놓는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합동해서 나를 때려도, 이것은 죽어도 안 놓아요.
호랑이를 만나서 살아남는 길이 이거예요. 먹히기 전에 거꾸로 배때기에 들어가서 다리 위에 걸쳐놓고 몸뚱이 앞다리 앞에서 이걸 이래 가지고 손을 딱 하면(깍지를 끼심) 한 시간 되더라도, 내가 10분 후에 죽는다 해도 이건 떼지 못해요. 암만 득세하던 호랑이도 점점점점 죽어 간다는 거예요. 힘줄과 뼈와 살이 하나된 것을 뗄 수 없어요.
그래서 이팔청춘의 이팔이에요. 이거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열두 마디에 하나님까지, 아기 때는 이렇게 있는 거예요. 아기 때 어떻게 해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손톱이 나오면 이 손톱이 살보다 굳지? 탯줄 안을 긁어 버린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요렇게, 요것을 요렇게들 하든가, 그게 불편하니까 완전히 이래 가지고 사시사절 가운데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예요. 하나님은 그 가운데 계시는 것을 몰라요.
천지 운행의 자리, 그 핵이 무엇이냐 할 때, 양심도 열두 달이 보호할 수 있는 하나님 자리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까지 합해서 14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4수, 7년 7년 문제가 돼요. 첫 번 7년, 둘째 번, 상·중·하! 부자지관계는 상하라고 했지만 중이 빠져 있어요. 상하 할 때는 상이 꼭대기에 있으면 여기 와도 하고, 여기 와도 하인데, 진짜 하는 여기에 수직을 통하여서 직단거리에 서는 것이 하인데, 일반에게 상하관계를 말할 때 ‘상이 이렇게 됐으면 하의 정착 기준은 어디입니까?’ 하면, 몰라요.
이름이 뭐이라고?「이은정입니다.」이은정, 이은정 나는 타락한 여인이다. 이은정이라고 말하면, 나는 나쁜 계집이다. 어때? 이름이 그렇게 되어서 좋은 것을 그리지만 좋은 것을 찾기 어려운 생활을 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몇 살이오?「65살입니다.」65세에 할 수 없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 말을 들어야 기분이 나쁜 말, 눈 보기에도 나쁘고, 코 보기에도 나쁘고, 입 보기에도 나쁘다. 둥글둥글 해서 잘 돌아다녔지만 어디가 중심인지 확실히 모르는 거예요. 가슴을 보나, 어디를 보나, 얼굴을 보나 중심을 못 잡았기 때문에 여기에 오지 않았소?「맞아요.」맞아?「예.」내가 누구 때리기를 했나? 왜 맞았다고 해? (웃음)
「말씀이 맞습니다.」그렇게 해야지.「예.」‘말씀이 맞았습니다.’ 해야지, 맞았다고 하면, ‘말씀’을 빼면 내가 때렸기 때문에 고소당할 수 있는 말이 돼요. 맞아. 그러지 않으면 나를 때려야 되겠다는 거지. 그 말이 맞아. ‘이 녀석아, 맞아라.’ 그 말 아니야? ‘나도 맞았으니 너도 맞아라.’ 그 말 아니야? 맞아!
선(善)도 그렇고 의(義)라는 것이 양을 세워 놓고 나(我)예요. 양은 희생양이에요. 정치세계에도 희생양이 많지? 가짜가 진짜를 쳐 가지고 진짜 놀음을 하겠다는 거예요. 희생양을 찾는 세계는 나라는 것이 없어졌기 때문에 희생양을 대신한 대신 양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내가 대신 해 가지고 가짜가 왕 노릇 해 먹자, 사탄세계의 일족이 된다 그 말이에요.
문 총재를 중심삼고 세계의 개인들이 ‘그놈의 자식 못된 녀석, 죽여 가지고 없애 버리자.’ 그 운동을 했어요. 역사가 증거해요. 아줌마도 통일교회 문 선생,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소식은 들었지?「예.」내가 모시고 남편보다 귀하게, 아버지같이 생각하는 것,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오빠보다 나은 양반이라고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사형 당한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꿈에도 나는 만나 본 적이 없어요. 다 못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가 감옥살이 할 때 사식이라도 한번 마음으로라도 드려 보겠다고 기도라도 해야 되는데, 기도 한번 했어요? 기성교회가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해 가지고 감옥에서도 살아 있으니 안 되겠다고 ‘나오지 말고 죽어라, 죽어라.’ 기도까지 다 했다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죽으라고 기도했으니, 사실대로 죽을 사람이 아닌데 그걸 기도하니 사실 아닌 것을 사실로 주장하는 사람이 죽어 버려요. 나를 반대하던 목사와 그 아들딸이 평양에 가 보니 공습으로 거리에서 다 죽었더라구요. 피난 가다가 몽땅 없어져 버렸더라구요.
허호빈 집단 같은 것도 여수·순천에 가 가지고 일파가 감옥생활하다가 전부 다…. 자기가 재림주를 모시고 뭐 어떻다는 것도 다…. 종교 가운데 제일 훌륭하다는 새예수교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용도 목사를 반대하던 <신앙생활>의 김 뭣인가? 이놈의 자식! 길선주 목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해 가지고 이단 소동이 안 일어났으면 하늘나라의 가인 아벨의 왕국이 될 것인데.
거기에 주기철 목사, 그 사람은 자기가 예수님을 위해서 제물 돼 죽었다는 거예요. 주기철 목사의 영계의 결의문 낸 것을 읽을 때, 아이고, 이런 사람이 죽어 가지고 한의 역사가 될 텐데, 문 총재한테 축복받을 수 있는 문을 거치고 나니, 이렇게 고마울 수가? 살아서 문을 거쳐야 되는데, 아들딸을 남겼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들딸 없고 양자도 택할 수 없는 불쌍한 신세, 사위기대 기틀을 파탄시킨 오늘날 내 신세가 얼마나 비참한가? 하늘과 땅을 바라보고 지옥 밑창까지도, 지옥 밑창에 앉아서 지옥 밑창을 보기도 힘들어요.
왜 이렇게 (크게 숨을 쉬심) 해요? 여자들을 못살게 들이 제겨 놓으니까 가슴이 막혔는데 내가 쉬니까 ‘아이고, 잘 쉰다.’ 해 가지고 이 아주머니도 (크게 숨을 쉬심) ‘이제 그만두면 좋겠다.’ 하는데, 나도 가슴을 풀려니까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슴을 풀고 싶으면 선생님도 가슴에 맺힌 것이 얼마나…. 개인 대한 한, 가정한테 죽임을 당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나님한테까지,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를 동정한 날이 한 날이 없어요. 이제부터 동정해야 돼요.
동정했다가는 사탄이 ‘왜 책임 못 한 아들딸, 원죄가 뿌려진 그 사람을 어떻게 동정합니까? 그러려면 나를 용서해 주고 동정해야지요.’ 해서 재까닥 걸리는 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치밀해요? 그 말이 맞지 않다고 말할 수 있어요?
그런 패들이 뭐 천국 가겠어? 문 총재는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지옥의 철판을 뚫어 가지고 이것을 들면 이 아래에 밟히는 곳, 어두운 곳에 여명의 새벽만…. 여명의 경계선 밑이, 바람벽 밑이 더 깜깜하다구요. 태양 빛이 저 동산 가운데 반사를 통해서 비추기 때문에 더 깜깜해요. 여명의 새벽에는 더 혼란이 벌어져요.
거기에 문선명(文鮮明), 그 이름이 진리의 태양 빛이 떠오른다는 거예요. 문선명이 그거 아니야? 뭘 또 써 보노? 보기 싫은 손을 가지고. 뭘 잘했다고? 자기가 사실인가 아닌가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글부터 쓰던 것, 그런 일을 왜 하는 거야? 부끄럽지 않아?
쌍년이야, 고아야, 과부야, 올드미스야? 뭐야?「쌍년입니다.」쌍년이야?「예.」(웃음) 쌍년은 부모를 모시고 쌍 되는 형제를 모시고, 쌍 되는 남편을 모시니 쌍년이지. 이리 봐도 쌍년, 저리 봐도 쌍년, 쌍년 만세! 하나님이 쌍년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흰 깃발을 못 들고 붉은 깃발 앞에, 때로는 흰 깃발 밑창으로 갔다가 갑자기 쓰러지는 거예요. 들고 있으면 죽어요.
문 총재가 도망 다녔겠나, 깃발 들고 나발 불고 선전하며 다녔겠나? 도망 다니다 보니 세계 국가 중에 안 가 본 나라가 없어요. 사탄이 나쁘다는 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사탄이 좋다는 데까지 다 가 보니 좋고 나쁜 곳이고 다 쌍년 되기를 바라누만.
그렇기 때문에 혼자 구원 받고 천국 가겠다는, 혼자 구원 받으면 천국 갈 때 아내도, 부모도, 아들딸도 다 버리고 가는 것 아니에요? 그게 지금까지 구원섭리인데, 나는 그 멸망할 수 있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표어의 그런 명사를 좋아하지 않고 반대의 길을 가겠다 이거예요. 사탄은 개인구원만 넘어서겠다는 거예요. 그건 천사장권이에요. 천사장의 왕초인데 동력자를 구하기 위해서 소유물이 없는 자리의 구원을 기도한 거예요. 모든 것을 다 버려라 이거예요. 출가를 해라, 고행하라 그거 아니에요?
세상의 종교 가운데 기독교 가운데 홀아비 종교 과부 종교, 홀아비 종교 노처녀 시집 못 가는 종교 과부 종교가 천주교로 수녀 신부들은 결혼 못 해요. 또 불교의 뭐예요? 무슨 종? 태고종, 무슨 종?「조계종입니다.」조계종이에요, 태고종이에요? 색시 얻어서 사는 것이 무슨 종?「태고종입니다.」
태고종은 아담 해와 좋아하는, 태고가 그거 아니에요? 그러니 불교가 나중에 기독교보다 앞서게 돼 있어요. 불교가 통일교회 문 선생의 제일 좋은 피난처예요. 절간들, 불국사, 그다음에 여기 선암사, 그다음에 무슨 사? 여기에 또 있잖아?「송광사입니다.」또 그다음에?「해인사입니다.」해인사. 선생님이 피난 다니던 곳이에요.
불교 불상 앞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너도 남자야, 여자야?’ 물으면 ‘남자지요.’ ‘그럼 너도 결혼해야 되겠구만.’ ‘해야지요.’ ‘그럼 나 같은 사람이 필요해?’ ‘필요하고 말고요. 여기에 어려운 길에서, 피난길에서 찾아와서 쉴 수 있는 내 방에서 같이 하루 저녁이라도 지내게 된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데, 나를 만나 가지고 축복해 주고 돌아가소.’ 사인 하나 해 달라는 거예요. 부처님이 말을 해요. 그런 세계를 알아요?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일본에 가게 되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라는 그 왕초가 나타나서 ‘선생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도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여자가 어떻게 하늘을 밝히는 대신, 왕초의 신이 되겠습니까? 그럴 수가 없습니다. 문 총재님이 나를 해방해 주십시오. 나에게 상대를 얻어 주소.’ 하는 거예요.
해와가 남자를 무시하다가, 천사장을 무시하고 아담을 무시하다가 이 꼴이 됐으니 지옥에 간 남자라도 천국에 간 남자라도 둘 다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다시 낳아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나라로 설정했어요.
아버지 나라가 한국인데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잡신교의 왕초의 신을 모시는 나라를 어머니 나라로 설정했어요. 그것을 소화 못 하는 날에는 이것을 이렇게 할 수 없어요. 지옥과 하나가, 평면 중심삼고 이 목표 중심삼고 이것이 가는 그 뒤에는 그림자가 없어요. 알겠어요? 동쪽으로 비치는 햇빛이 서쪽을 통해서 뚫고 이것을 무시하고 이렇게 가는 데는, 하늘의 광명한 빛을 지구성이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어머님이 출장소에 가는데, 박수 한번 해 주소. (박수)
신나는 내용을 이야기하는데 여편네가 같이 있어 가지고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추파로 대해 가지고 응징이 아니라 화답할 수 있는 무엇을 해야 되는데, 한참 얘기하는데 인사도 안 해 가지고 궁둥이를 젓고서 활발하게 출장소 가는 거예요. (웃음) 그거 있을 수 없는데.
그건 이미 계약해 놓았어요. 수십년 전에 했어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출장소에 가야 할 때가 되면 그저 모른 척 하고 궁둥이로 춤을 추든 날아가든 한꺼번에 가서 재까닥, 받아서 문을 열더라도 하고 싶은 것을 안 하면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권고를 받을 수 있고, 충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충고 후에 권고예요, 권고 후에 충고예요? 어떤 거예요? 권고가 더 무서워요, 충고가 더 무서워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끝날에는 심판한다 하는 것이 권고예요, 충고예요?「권고입니다.」「충고입니다.」하나님의 족속이 필요해요, 권속이 필요해요?「권속이 필요합니다.」통일교회는 하나님의 권속이에요. 충신의 족속이 아니에요.
통치할 수 있는…. ‘나무 목(木)’ 변에…. ‘권(權)’ 자가 ‘나무 목’ 변을 쓰지? ‘권’ 자가 ‘나무 목’ 변에 뭘 하던가? 초두(艹) 아래 새(隹)지?「예.」부처끼리 새가 나무 위에 있어서 사는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는 거예요. 충고는 뭐예요? 중심(中)의 마음(心)이에요, ‘충(忠)’ 자가. 충심은 상대의 마음세계를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충고보다 권고가 낫다.
통일교회는 충속이라는 말을 안 하고 권속이라고 말해요. 충속이라는 말이 없지? 족속이라는 말이 있고, 권속이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최후의 하나님의 통치권 내에 있어서 환영받을 무리를 권속이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 충속이라는 말을 안 써 봤어요. 족속과 권속이라는 말은 쓰지만. 어떤 거예요? 권속이에요. 말도 선후를 가려서 자리잡아야 돼요. 동쪽인지 서쪽인지 남쪽인지 북쪽인지 중앙인지 모르고 쓰고 있어요.
아버지가 뭐예요? 하나님 아버지, 아부해서 지, 땅을 사겠다는 이상으로 모셔야 돼요. 아부해야 돼요. 어머니가 뭐예요? 어-, 얼마나 멀어요? 어머-니! 멀고 먼 동네가 어머-니, ‘동네 리(里)’. 어머니가 참부모님 되기 힘들어요. 어- 먼 동네의 아줌마. 그것이 어머니. 한국말이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또 아- 담이에요. 아담은 수많은 국경을, 담을 만들어 놨으니 아- 담! 누구 때문에? 해와 때문에. 일을 해 와라 해서 아담 해와라는 말이 있으니 이것은 용서받을 수 없으니 속죄의 제단을 쌓아 가지고 피눈물의 제단 위에 세계로 일원화될 수 있는 제단을 밟고 넘어서야 해방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참, 뭐예요? 참? 아바지라고 해요, 아버지라고 해요? 평안도 말로는 아바지라고 해요. 아버지, 벗이 된다는 거예요. 진짜 탐복스러운 벗으로서 같이 땅 위에 사는 것이 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눈! 눈은 뭘 하느냐? 저 공중에서 떨어지는 눈은 산에서 구르기 시작하면 산꼭대기에서 바다에 가 가지고 얼어붙게 하는 거예요. 바다까지도 아무리 물이 내려오지만 얼어붙게 빙초첨이 되는 거예요.
눈이 근본이라는 거예요. 눈은 잘 구르지? 눈덩이가 커지잖아요? 구르기 시작하면 당하지 못해요. 화산이 터지면 화산의 재가 굴러 퍼지는 곳은 전부 다 잿더미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눈덩이가 되고 말아요. 대양도 빙초석의 눈덩이가 하나 굴러감으로, 또 눈의 물이 딱 떨어지면 그것이 빙초점 돼요. 소낙비, 태풍에서 내리는 눈은 공중에서 얼음이 돼 가지고 그것이 바다에 가게 되면 바다가 어는 거예요. 바다가 어는 빙초점, 빙초점이라는 것을 알지?「예.」거기서 얼기 시작해서 휙! 하루 저녁에 바다가 다 언다는 거예요.
그래서 왜 산 위 꼭대기에는, 열대지방의 높은 산 위에는 눈이 쌓여 있느냐? 아무리 열대지방이라도 눈이 구르기 시작해서 3분의 2만 굴러가게 되면 바다도 얼기 시작한다. 그래서 땅의 온기가 지금까지 춥던 것이 점점점점…. 빙초점이 아니라, 빙초 말고 빙초의 반대어가 뭐야?「비등점입니다.」뭐이라고? 나도 모르겠다, 무슨 말인지. 문학박사나 알지. (웃음)
문명은 아열대권을 중심삼고 가을 절기 문명으로 봄을 못 맞았어요. 서구문명, 23도 북방지대의 문명권, 이건 양대 서늘한 가을 절기 문명, 여기에 무슨 문명이 들이치느냐 하면 겨울 절기의 문명이 들이쳐 가지고 춘하추동 사계절을 통해서 맺혔던 나무의 푸른 것이니 다, 가지니 열매니 전부 다 얼어 가지고 흔들어대니 부러지는 거예요. 약한 것들은 열매까지도 떨어지고 가지까지 부러지고 그런 데에 있어서 봄을 맞아 가지고 남을 수 있는 가지도 아니요, 나무도 다 부러져서 쓰러진다구요.
그렇지만 열매 될 수 있는 그런 것이, 산 열매가 있다면 겨울을 지나 가지고 봄 되면 그것이 새로운 천지의 싹이 돼 가지고 춘하추동의 주인의 출발을 시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봄을 맞아서 씨를 심어 보지 않은 하나님의 신세가 얼마나 처량하냐?
그러나 통일교회는 아기가 생기면서 정자 난자인데 정자에 대한 세례식, 난자에 대한 부활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아기 배고 3주일 됐으면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주라는 그러한 모든 보물단지를 가지고 다니는가, 집에 놓고 다니나? 성염을 가지고 다녀요?
옛날 성염은 쓸 수 없어요. 그건 하늘나라까지 성별시킬 수 없으니 사탄세계를 구별하기 위한 것인데, 아벨권을 계승시키기 위한 것인데, 하늘땅 전체에 사탄이 남겼던 더러운 것을 성별할 수 있는 성염이 아니에요. 요전에 선생님이 병원에 들어갔다가 수술하고 나와 가지고 새로운 성염을 만든 거예요. 그러니 중생식·부활식, 그다음에 뭐이?「영생식입니다.」영생식, 다시 낳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정자 어머니의 난자에 하나님의 정자 하늘나라의 난자를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에서 낳아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아기 임신한 3주일 이내에 정자 난자에 접붙여 가지고 하늘의 심정권의 돌감람나무 자식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접붙여 줬기 때문에 참감람나무 자식이 나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자식을 낳지 못한 여인은 하늘나라에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참하나님의, 하나님도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참하나님이 못 됐어요. 핏줄을 더럽혀 가지고 그걸 찾겠다는 비참한 하나님이에요. 참하나님은 참사랑과 참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참핏줄을 전부 다…. 사람이 몇 주일 지나 봐야 아기 임신했다는 것을 알 수 있나? 석 달이 지나야 돼요. 두 달 가지고는 몰라요. 그건 쉽게 유산할 수 있어요. 3개월, 4개월 지나야 자리잡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그걸 뭐이라고 그래, 영어로는? 그걸 뭐이라고 그러나? 아, 영어로 뭐이라고 그래? 요즘에 멘스라고 하는데 멘스의 본 말이 뭐야?「월경입니다.」월경을 영어로 말하면 정식으로 뭐라고 그러나?「멘스트루에이션(menstruation)입니다.」멘스트루에이션이에요. 그건 복수로 쓰기 때문에 멘스라고 해요. 혼잣말이 아니에요. 멘이에요, 멘스예요?「멘스입니다.」복수예요. 남자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남자는 산이요 여자는 물이에요. 이것을 합한 것이 맨(man) 우먼(woman)이에요. 우-! ‘근심 우(憂)’ 자예요. 맨-! 맸다 이거예요. 매여서 근심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해방될 것이에요?
그런 책을 내가 만들면 누구나 한국 사람은 사서 공부하겠나, 안 하겠나? 그러니 여기에 와 앉아서 하루 이틀 일년 들어라 해도 배울 것이 많지. 욕도 지독한 말, 좋은 말도 지독한 말, 좋다는 사람도 지독하게 좋다는 거예요.
얼마만큼 통일교회가 귀하느냐 하면 말이야, 자기에게 있는 물건 전부 다 제물 삼고, 아들 제물 삼고, 어머니 아버지 계대를 잇지 못한 자기 부부까지도 제물로 바쳐서라도 통일교회의 진리와 바꾸자 해도 문 총재가 안 바꿀 주인인데 불구하고, 주인이 없다고 무시한 사람이 진리와 무슨 상관 있어요? 죽을 고생해 가지고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지옥에 떨어져 들어가 가지고 앙앙 하게 되면 에라, 원수에게 한 번 인심 써 가지고 살려 주자. 지옥을 뒤집어 가지고 천국에 갖다가 올려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예수니 공자니 4대 성인을 축복하는 자리에서 같이 축복해 줬어요. 지옥에서 혼자 사는 사람은 없어요. 알겠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과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을 중심삼은 합덕할 수 있는 그 사랑의 가정의 도리, 그 가정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데는 원수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이 아들딸이 언제든지 고랑을 찬다는 거예요. 발이 걸리고 수갑에 채이기 때문에 벗어날 도리가 없으니까 지옥해방, 낙원해방, 문을 다 열어 제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시대가 왔고, 죄의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죄를 짓게 되면, 전과 1범 하게 되면 호적등본에 빨간 줄을 치지? 그건 죽을 때까지 석방이 안 돼요. 땅 위에서 복역해서 해방권을 가졌지만 호적등본의 빨간 줄을 빼 버릴 수 없어요, 그 나라가 있는 한. 알겠어요?「예.」
그러나 문 총재는 하나님과 사탄 앞에 해방권, 전체를 해방하고 석방까지 한 거예요. 석방이에요. 속방이 아니고 석방입니다. 해 봐요.「석방!」내가 평안도 사람이니 빨리 하게 되면 석방이라고 하지 않고 속방이라고 얘기해요. 평안도에서는, 어머니! 강약의 조화예요. 그러니 머리로 받아 버리고 끝을 잘 맺는, 판단 잘하는 것이 평안도 사람이라는 거예요.
맹호 뭐이?「출림입니다.」출림?「맹호출림입니다.」맹호출림(猛虎出林)이에요. 참대 밭에서 뛰쳐나올 때는 잡아먹혀요. 끝장이에요. 평안도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조선시대에 관직에서 대신은 안 시켰어요. 순식간에 감아치우기 때문에.
여기 전라도에 와 가지고 전라도·경상도·충청도 3도에서 해 먹던 이것들이 지옥에 떨어지겠기 때문에 내가 전라도 남평 문씨니 남쪽의 수평 기지인 바다 가운데 여기에 서 가지고 반도의 물결도 치워 버리고 고요한 바다, 꿈의 바다 가운데서 춤추는 천사의 미녀의 쌍을 만들어 보자. 그래 가지고 완전 전라도 해방 축복, 또 그것이 아벨의 해방 축복이라면 가인 경상도 해방 축복을 해야 돼요!
알고 보니 형님이에요. 형님 노릇을 잘 못했지?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합하게 되면 형님 대신 아버지 놀음을 전라도 사람으로 대신 시켜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을 가진 전라도 사람이냐? 그냥 그대로 써먹어야 되겠느냐? 본질적으로 뜯어서 고쳐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간판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바로 써 가지고야 써먹기 때문에 혁명하는 거예요.
네 재산을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바쳐라. 네 아들딸을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바쳐라. 하나님까지는 안 갔지만 말이야 물질은 바칠 수 있지만, 그 아들을 하나님 앞에 바쳐라. 그다음에 하나님 앞에 바치고 네 부부를…. 하나님에게 자기 아들과 부부를 바쳤지만 해방과 석방의 자리에 못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일족, 국가 대신까지도 그와 같이 제물로 불사르고 넘어서야 세계의 해방이 되니만큼 나는 민족을 버리고 민족의 반대를 받는 이 즉석에서 해방해 가지고 국가의 반대, 8대 정권이 했지만 다 망칠 수 있는 이 경계에서 해 가지고….
망할 수 있는, 이곳이 뭐예요? 여수 순천이 공산당의 기지예요. 이곳이 지리산을 중심삼고 전국 데모대의 왕초와 같은 곳이에요. 태백산맥 줄기의 밑창이 부산이라면 이건 소백산맥 줄기의 밑창이에요. 하나님이 팔금산(八金山)에서는 죽지 않았지만 여기서는 망해 갔어요. 오줌통이에요. 부산은 똥통이고. 부산에서 죽지 않았어요. 똥을 싼 거예요. 못 쌌으면 죽을 것인데, 똥을 쌌어요. 오줌이야 옷에 싸도 뭐라고 해요? 몇 번 죽었다 살아났다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래서 목포! 아 이거 금포가 돼야 할 텐데, 목포가 돼 있어요. 금포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말하는 것, 남북을 통일하기 전에 일본 나라 원수 앞에 그 배 가운데 밴 조총련과 민단을 한꺼번에, 쌍태를 한꺼번에 낳을 수 없으니 민단 중심삼고 조총련을 교육해 가지고 둘이 형제로 쌍둥이였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민단 중심삼고 조총련이 하나되는 나라를, 세계를 움직이는 단체로 평화통일연합을 비로소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곽정환이 그랬나?「예.」
이제 무슨 연합?「평화통일연합입니다.」일본하고 한국 나라하고 평화 할 수 있어요? 통일할 수 있어요? 안 되니까 지독히 일본 사람들도 무섭고 싫은 패들이, 싫은 패는 조총련이 아니고 한국(민단)이고 무서운 패들은 조총련인데 이들이 싸워 가지고 판결이 안 났으니 그것을 밴 동경 자체가 요동하고 있어요.
관동대지진 때 한국 사람을 무더기로 죽인 거예요. 복수하던 그런 위험성, 다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될 때가 지금이에요. 다시 그런 일보다 더한 일이 벌어질 수 있는, 복중에서 싸우는 조총련 민단을 갈기갈기 사태만 벌어지면 죽여 버리고 싶은데도 못 죽여요. 왜? 아버지 나라의 간판을 붙였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에요.
단 하나의 나라요, 한의 왕국이에요. 그것을 한국이라 해요. 한을 이은 왕국. 일본 말로 한국을 뭐이라고 해요? 강코쿠(かんこく; 한국)라 하고, 감옥은 뭐이라고 그러나? 발음이 강고쿠(かんごく; 감옥)예요. 강코쿠, 강고쿠! 이렇게 해도 지옥이고 저렇게 해도 지옥이고, 이렇게 해도 한국이고 저렇게 봐도 한국으로 불쌍한 민족이에요.
보라구요. 한국의 왕이 하나님이요, 그다음에 뭐이? 하나님이 옥살이하는 거예요. 천국이 한국과도 마찬가지고, 지옥이라는 말하고 한, 하나님과 인류의 한스러운 것, 모든 나라의 것, 한국이라는 나라가 다 들어맞아요.
그리고 일본 사람의 말로는 한국을 강코쿠(かんこく)라고, 지옥(かんごく)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말하기를 한국인은 사람이 아니다, 동물보다 더 나쁘다고 역사적으로 선전해 왔어요. 내가 학생시대에 그런 천대를 받으면서…. 봄철이 되면 뒷동산에, 기숙사 둘레에, 그건 학사와 마찬가지예요. 바람 불면, 아침에 설렁설렁 하면 참대 밭의 소리가 들려와요. 저놈의 참대는 천년만년 푸르러 가지고 소리를 내는구만.
그러면 참대는 어떻게 자라느냐? 한꺼번에 자라는 거예요. 참대를 알아요? 한꺼번에 자란다구요. 1년 2년 자라지 않고 한꺼번에 자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층층 마디를 다 갖고 있어요. 한꺼번에 태어나더라도 본연의 자연의 이치, 절기와 절충되는 모든 마디마디가 천리 도리에 맞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대라는 거예요.
참대, 송죽 하면 충신의 표상이에요. 그것은 소나무가 더해요, 참대가 더해요? 송죽(松竹)인데 송은 가인이고 죽은 아벨이니만큼, 왜 송죽이에요? 대나무가 소나무보다 낫다는 거예요. 왜? 한꺼번에 자라요. 소나무는 천년이면 천년 수명을 가졌지만 이건 나면서부터 천년 소나무도 ‘너를 부러워한다.’ 하며 부러워할 수 있으니, 대나무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 중에 제일 사랑받는 동물이 뭐냐 하면, 뭐야? 판다자동차공장이 있지만, 뭐이라고?「팬더입니다.」팬더야, 판다야? 나는 확실히 모르겠어요. 문학박사, 팬더야, 판다야?「영어로는 팬더라고 합니다.」그것이 세 가지예요. 펴는 것하고 패는 것하고 판다는 거예요. 경상도에서는 판다라고 해요. 세 가지 명사가 있어요.
그것이 무슨 세계냐 하면 곰 세계예요. 지혜의 상징이에요. 그리고 새끼를 함부로 치지 않아요. 대나무를 먹고 새끼 친다는 거예요. 절개 중에 왕 절개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팬더가 판다가 되고 팬다는 것이 되고 그다음에 뭐이라고? 편다. 확장할 수 있는 종자를 길러 가지고 세상에 동물세계 동물원의 왕자로 판다. 어느 동산이든 대나무가 있는 나라에는 판다가 죽(竹)을 찾기 때문에, 북한에는 대나무가 있든가, 없든가?「좀 따뜻한 곳에 많습니다.」아, 그래? 나는 그것도 몰랐네.
그러면 송죽이라면 추운 데는 소나무고, 더운 데는 대나무예요. 남남북녀라고 해요, 북남남녀라고 해요?「남남북녀입니다.」왜? 대나무와 같은, 대나무가 자라는 곳이니. 여자는, 북녀는 추우니까 옷을 사철 갈아입어야 돼요. 봄옷부터 여름옷 겨울옷.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의 변천시대에 제물 됐어요. 중국에 팔려 가 가지고 사계절 옷을 강제로 벗고, 일본에 잡혀 가 가지고 사계절 옷을 강제로 벗고 일본 여자의 옷을 입어 가지고 일본 나라를 섬겨야 될 양 세계의 제물적인 여자의 역사가 있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는 뭐이라고? 절개. 남자는 뭐이라고? 지조! ‘뜻 지(志)’ 자, 깨끗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절개, 마디마디 여자의 가는 길, 복중서부터 절개의 전통을 못 남겼어요. 마디마디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송죽 같은 북쪽의 여자들은 남쪽 남자들을, 남쪽 남자들은 북쪽 여자…. 남자는 다 원수예요. 남자끼리는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강이에요. 한강을 중심삼고 북한강 패와 남한강 패, 우주사적인 무슨 주의? 헬레니즘하고?「헤브라이즘입니다.」헤브라이즘의 경계선이 되고, 하늘과 땅의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그 경계선이 판문점이에요. 금문점(金門店)이 되어야 할 텐데 판문점(板門店)이 됐어요. 이것을 탕감복귀, 금문점으로 만들 수 있는 참부모의 해원성사 해방·석방의 전통을 맞지 못할 때에는 하늘나라에서 영원까지….
하늘나라 영계에 가게 되면 언제나 태양이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비추는 태양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세계의 왕자 왕녀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해방의 하늘나라의 황족권으로부터 국민권, 황족이 많아지니까 국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제3맹세문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 나와요. 전부 다 역사를 풀어 가지고 맹세문이 됐어요. 첫째만 됐더라도 지옥에 안 가요.
첫째 맹세문이 뭐인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중심하고?「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을 찾아?「본연의 창조이상인….」본향 땅을 찾아, 에덴동산에 다시 돌아가서 찾아 본연의?「창조이상인….」창조이상인?「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재건이라는 말이 아니에요. 창건이에요. 재건은 허문 그 재료를 다시 써서 수리할 수 있지만, 수리할 수 없어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이에요. 창건해야 돼요.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입으로부터 전부 가짜예요. 두 눈을 가졌어요. 귀도 둘이고 손발도 전부 다, 몸 마음도 두 패예요. 싸우는 패는 한 패를 강제로 때려잡아 가지고, 마음이 강해 가지고 몸뚱이를 굴복시키려니까 종교는 쉬지 말고 기도해라 이거예요.
까딱 잘못하면 몸뚱이가 강해 가지고 최후에는 몸뚱이 제일주의 시대, 팽창주의 시대, 멸망시대가 오기 때문에 육체파, 황금만능시대로써 타락 인생 멸망의 시대가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절개를 지키고 지조를 지켜야 돼요. 남자가 절개 지키는 여자에게 또다시 지조의 도리를, 즉 뼈를 갖다 부식시켜 가지고 남자와 같은 자리에서 송죽이 하나돼야 돼요. 한 솔밭에서 주인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북쪽 나라, 남쪽 나라의 꽃이 필 수 있는 동산에 향기가 품겨 가지고 나비와 오만 가지 벌들이 집을 지을 수 있는 그린(green) 세계가, 에버그린(evergreen) 세계가 되는 거예요.
대나무도 푸르지? 소나무도 푸르지? 새끼를 치더라도 큰 것은 소나무 아래가 아니라 위예요. 학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소나무 위에 치는 것을 알아요? 철새 같은 조그만 새들은 말이야 참대 밭, 그 밭에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둥지에서 땅의 열기를 받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찬 공기를 맞아 가면서 새들이 자라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변치 않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는 영원한 사랑의 인연, 종의 근원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우리의 판타날에 있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와 마찬가지로 원초의 부부가 되고, 근원의 부부가 돼 가지고, 승리의 부부가 돼야만 에버그린 세계에 있어서 주인 왕권을 이어받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가정이 되느니라. 왕자 왕녀의 가정이 되고 일족의 조상이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주인이에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데, 하나님 가정과 축복한 가정이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8촌 일족이에요. 14대를 말할 수 있는 8촌까지예요. 1대에서 2촌이 되지? 그러니 한 대에서 두 배가 되면 8촌 되면 16대가 되기 때문에 16수가 이상수고, 7대를 거쳐가게 되면 14수니 이것이 정착수예요. 아들딸을 못 낳았어요. 재출발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런 것, 원리 숫자의 지금까지 싸우던 표상의 모든 숫자가 하늘의 오른손에 잡혔기 때문에 이제는 치던 이 사탄세계 왼손은 쳐서는 안 돼요. ‘불쌍하다, 불쌍하다, 불쌍하다. 얼마나 수고했느냐?’ 쓰다듬어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사랑 절대복종에 의해서 만물이 그렇게 된 것을 나는 압니다. 그것을 강제로 취급하던 몇천배의 탕감법을 알았기 때문에 나도 이제는 만물세계를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천사세계를 하늘나라의 만물의 왕같이, 거기에 주인 되는 하나님같이 모시겠나이다.’ 해야 돼요.
‘지금까지 나를 언제나 용서해 보지 못한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자식의 도리를 통해서 70번씩 일곱 번을 용서하라는 예수의 소원이 남았으니 소원을 풀어 주고, 당신의 소원풀이 해 달라고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아들과 천사세계의 가정 떼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지옥서부터 낙원 천국 문까지 열어 가지고 그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 종족 패가 됐습니다.’ 할 때, 창조이상 가정완성 축복만이 아니에요. 세계축복이상의 기준을 바라고 있으니 ‘어, 그래? 용서하지.’ 할 수 있는 문을 열고 비로소 하나님이 웃음결과 더불어 희희낙락 노래와 더불어 춤을 추는데, 어허둥둥~ 내 사랑 하고 지고! 지극히 높은 춤추는 해방의 우리 가정이다 이거예요.
지고(至高)라는 말을 하잖아요? 그거 둥둥이에요. 남자도 궁둥이가 둥둥 떠야 되고, 여자도 둥둥 뜨니 너와 나와 같다고 춤추는 거예요. 춤출 때 이것이 (손뼉을 여러 번 마주치심) 운동이 아니에요. 운동할 때는 이것을 전부 다 이러지만 말이야, 이건 하나는 올라가면 하나는 내려가고, 이것이 올라가면 위에서는 내려가고, 이것이 바른쪽으로 가면 왼쪽이 따라가고, 왼쪽을 따라가고, 빙빙 돌아가면 꼬리를 물고 꼬리와 머리를 바꿔치더라도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내려가도 좋고 올라가도 좋고, 옆으로 가도 좋고 바른쪽으로 가도 좋고, 어허둥둥~! 영원히 어허, 영원히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어허둥둥 지고는 최고의 자리에 이른다.
한국말이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둥둥은 뭐 하러 집어넣어요?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좋고 나쁘고, 슬렁슬렁, 빨리빨리! ‘빨리’라는 말을 할 때도 빨리라고 안 해요. 틀림없이 두 번 해요. 빨리빨리. 해요, 안 해요?「합니다.」
여러분, 칠첩반상기에도 숟가락 젓가락도 삼위기대, 전부 다 7수가 상대가 맞아야 돼요. 칠첩반상기예요. 10첩반상기, 17첩반상기, 20첩반상기까지 왕권을 중심삼고 상대이상을 맞춰야만 해방적으로 드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드릴 때 한 손으로 주지를 않아요.
반가울 때, 탕자가 돌아오게 되면 어머니 손이 탕자의 손 위에 가고, 그다음에 그 바른손이 어머니의 손 위에 가고, 그다음에 아버지의 손이…. 사위기대 일체가 돼 가지고 축복약혼식도 시작하지 않았느냐?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이루면 4대가 해방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 4수 이상권을 부정하는 존재는 지옥에 아니 갈 수 없어요.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그렇지? 이것까지 하면 여덟까지 되지. 안 그래요? 이것이 다섯 가지예요. 왼쪽 모가지를 점령했으니 사탄 권한의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중심삼고 거꾸로 몸뚱이의 눈이 마음의 눈을 쳐 가지고 지배하는 거예요.
그래, 마음과 몸이 싸울 때 몸뚱이가 이겨요, 마음이 이겨요?「몸이 이깁니다.」그러니 그 끝날 세계는 몸뚱이 파괴적인 지옥화되는 세상이니 사랑이라는 근본은 거지발싸개 누더기만도 못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 응! 이 아줌마들. 그놈의 삼각지대를 함부로 벌릴 수 있어? 프리 섹스는 할아버지하고 손녀딸하고 살아요.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아요. 어미가 있는데. 미국에서 그런 방송, ‘어떻게 어미가 있고 딸이 있는데 이렇게 사느냐?’ ‘그렇게 됐으니 죽일 수도 없으니, 할 수 없지 않소?’ 방송을 하고 있어요.
프리 섹스는 아줌마하고 조카가 살고, 할머니들하고, 몇 촌 조상들하고 몇 촌 손자들이 엉망진창으로 엉클어져 가지고 피를 엮었으니 누가 조상이야, 누가 아들딸이야? 없어요. 무더기로 불살라 버려도 손 쓸 수가 없어요. 공산당으로 말하면 우익 패들은 반동분자로 숙청하는데 한 무덤에다 여러 사람을 묻었으니 무덤에서 썩어 가지고 뼈만 남았는데 뼈를 가를 수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지옥밖에 던져 버릴 수 없는 패당이 돼 있다는 거예요.
남사당패를 뭐이라고 그러나? 평안도에서는 재인이라고 해요. 그 패들이 지금 세상에, 전라도 사람이 지금까지, 지금 끝점에 왔지? 딴따라패들 좋아하는 패들, 전라도 사람이 김대중, 김완중이 아니고 왜 대중이야? 무슨 ‘대’ 자야? 낚싯대야, 담뱃대야, 참대야? (웃음) 혈대야?
낚싯대도 못 되고, 그다음에 뭐이? 무슨 대? 참대도 못 되고, 혈대도 못 되고, 대중이야, 대중. 아, 대 마디마디가 어떻게 대중이 되겠나? 구별이 있어야지. 이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북한 가도 좋고 남한 가도 살 수 있고.
이 패들, 어린애들 북한에 가 가지고 일주일만 있어 보면 빨갱이를 반대하는 백색주의의 왕 백색주의가 돼요.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간단해요. 선거해 가지고 이북이 이겼다 하면 남한 빨갱이들이 가서 살아 보라구요. 몇 달도, 석 달도 못 살아요. 석 주일 전에 남한 땅 살던 곳에 오는 거예요. 여기서 북한 갔다 온 여자가 누구? 무엇이라고? 무슨 여자가 가 가지고 뭐 해 가지고 야단하던 여자의 이름이 뭐이?「임수경입니다.」
임수경이야, 이수경이야?「임수경입니다.」수풀 가운데 안경을 낀, 기뻐서 안경을 껴야 되는데, 숲 이상 내다볼 수가 있어요? 자기 손바닥이나 보고 자기 얼굴이나 보고 좋아하지. 가서 뭐 소문을 들어 가지고 전부 다…. 이북 가서 물어본 거예요. ‘임수경이 남한에 갔는데 어떻게 사나요?’ 하면 저쪽 사람들은 ‘우리도 모릅니다. 문 총재, 알면서 왜 그렇게 물어봅니까?’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좋아하는 얼굴로 답변하느냐 그걸 보기 위해서 한다니까 웃더라구요. 거짓말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김일성을 만나러 갈 때 내가 만난 사람이 누구던가? 김?「김달현입니다.」이야, 김 가 가운데 달현! 성인의 동생 자리의 김달현. 이름이 그래요. 그다음에 윤기복! 복의 터전을 쥐고 있는 두 패가 나를 감시해요. ‘너 내가 묻는 말에 깨끗이 다 대답해라. 내가 묻는 말에 대답 못 하면 너 김달현은 내 아들 된다.’ ‘그렇게 합니다.’ ‘대답했어, 못 했어?’ ‘졌습니다.’ ‘내 아들 되겠어, 안 되겠어?’ ‘되겠습니다.’ ‘나 한번 업어 봐.’ 내가 업히기까지 했지.
윤기복 이 녀석한테 ‘네가 교포 교육할 수 있는 총사령관이지? 교포를 나한테 맡기겠어, 안 맡기겠어? 누가 더 좋아하나, 교포를 사랑하나 얘기해 보자.’ 이북 정책을 비판해 가지고 답변하라니까 ‘문 총재한테 졌습니다.’ ‘졌으면 네가 거느리는 일본에 있는 조총련, 남한에 있는 밤중에 한 시부터 방송하는 스파이, 치마 안에 숨어 있는 공산주의 간첩이 수만 명 있는데, 이것을 나한테 양도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사인을, 양도한다는 두 사람의 사인을 내가 받은 기록장이 있어요. 이거 발표했더라면 벌써 다 죽었어요. 북한에 난장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 수첩에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야야야, 김달현 와라. 야야, 아들아 아들아, 와라.’ 오라고 하는데 안 올 수 있어요? ‘여기에 사인해. 누구 아들이 되겠어?’ 김일성의 오촌이지? 이래 가지고 조카뻘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될 거야, 문 총재 삼촌’, 김일성이 삼촌뻘이에요. 천사장이 삼촌 아니에요? 삼촌아버지인지, ‘천사장의 조카가 될 거야?’ ‘저는 선생님을 모시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래 놓고는 말이야 방에 돌아오게 되면 ‘아이구 문 선생님, 우리를 따라 나오십시오. 달밤이 좋으니 달을 바라보면서 걷는 것이 안전합니다.’ 거기에는 전부 다 녹음장치가 돼 있다는 거예요. 다 가르쳐 주더라구요. 이 방은 어떤 방이고 손님들 누구 오는 것, 1번 2번 3번…. 1, 2, 3, 4까지 전부 다 녹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북한 정권 이양식을 했어요, 새벽 세 시에.
효율이! 효율이! 어디 갔나? 「목이 너무 심해 가지고 나가서 더운물에 찜질하고 있습니다.」 더운물에 찜질하고 이제 바다에 나갈 거라구. 어저께 흥분해 가지고 숭어 네 마리 60센티미터 이상을 다 잡았기 때문에, 틀림없이 한번 체크해 보라구. 황선조. 「예.」 안 했으면 이놈의 자식, 훈독회가 귀하지, 바다에서 숭어 잡는 것이 귀해? 찾는데 왜 없었어? 내가 곤란했다고, 다음에는 그러지 마소. 교육해야 돼요. 황선조! 「예.」
노랑이, 이거 수전노예요. 수전노의 선한 조상이라는 것이 황선조의 이름이라구요. 참 나 또, 그런 이름이 세상에 어디 있어? 선조는 선한 조상이니 악조 황, 노랑이 하게 되면 전부 다 수전노 아니야? 고리대금업자. 이래 가지고 한 푼이라도 이자 안 갚게 되면 더 보태 가지고 다와이, 소련 말로 저건 내 것이라고 하는 다와이 하는 거예요. 그런 반동분자들이에요.
이거, 내가 황씨네 동네에 왔어요. 전라도 남평에 와 보니 전라도 전체를 다 헤쳐 놔서 수라장이 돼 있어요. 전라도니 전체가 이제 통전라도, ‘통’ 자를 하면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통지가 돼야 돼요, 전라도보다도 통지. 그래서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안팎에 같은, 빛깔이 같은, 분홍빛으로 끝까지 해야지, 빨간 무, 당근이 될 거야, 뭐야? 빨간 무가 껍데기는 빨갛지만 속은 하얗지. 속은 하얘요, 겉은 빨갛지만. 공산당 모양을 하지만 전부 다 하늘나라의 백색으로 안팎이 하나되어야 돼요.
백백교(白白敎)도 안팎의 선한 것으로 하나되었지만 나중에 자기 욕심으로 시작했다가 사람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역사에 오점을 남겼는데, 문 총재는 백백교보다도 더 나쁘다는 이름을 가진 거라구요. 저놈의 자식은 오차가 아니고 10차로 100차로 전부 다, 사지백체에 해 가지고 한꺼번에 악 소리, 죽이라는 말, 출발하라는 말하자마자 이미 날아가 버리고 없어지게끔, 그렇게 죽어 없어지기를 바라던 통일교회 패들, 전라도 패가 거기에 놀음놀이 춤추고 나발을 불고 환갑잔치의 삼현육각(三絃六角)을 중심삼고 흥청거리게 춤 무도장을 만들고 춤추는 자리, 거기에 도의적인 절개가 없게끔 할아버지든 무엇이든 눈을 맞추고 밤에 끌려가는데는 난장판이 벌어지는 그런 역사를 남긴 것이 전라도라구요. 휘이익!
여기 와서 지금 내가, 어이쿠! 무서운 곳에 뭘 하러 왔어요? 내가 의사예요. 주사를 놓거든. 주사를 놓게 되면, 이 주사 한 대 맞으면 죽을 공동묘지에 가서도 문 총재 묻힌 그 강산에 가겠다고 그 공동묘지를 피하기 위한 피공동묘지 종교를 믿는다는 거예요. 또다시 해방될 때까지. 이런 것까지 지금 책임을 지는 거예요. 전라도를 구해 주는데, 아프리카의 어린아이들이 일년에 어미의 무릎에 안겨 가지고 죽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서 먹여 살리지 못해서 죽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 나는 이 어머니가 낚시질을 배워라 이거예요. 전라도 여자들!「예.」여기에 온 여자들 손 들어 봐라. 이 쌍년들아! (웃음) 손 들어 보라구. 왜 손 안 들어. 내리지 말라구. 손 들어 봐, 여자라는 존재. 요렇게 적은가? 오늘은 왜 남자가 이렇게 많이 왔나? 도적놈들이 더 많이 왔구만. (웃음)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렸으니 여자 찾는 운동이라구요.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로부터, 장녀 차녀를 찾아야 돼요. 선생님이 몽땅 빼앗아 가지고 축복을 전부 다…. 어머니는 중전마마면 여러분은 궁녀와 마찬가지인데 왕이 마음대로 타고 앉아 가지고 별의별 일을 시킬 수 있는 왕녀들이에요, 동생이에요.
여자들을 아담의 동생으로서 길러 줘 가지고 아름다운 어머니, 꿈에서 바라던 이상의 어머니, 그 어머니 되기 위해서는 꿈에 바라던 이상적 아내로서 양육하는 거예요. 동생을 그런 아내로 길러 가지고 어머니로 길러 줘야 되고, 어머니가 할머니가 되어야 되고, 할머니가 여왕 될 수 있는 자리까지 끌어올려서 해방이라는, 석방이라는 인(印)을 치지 않고는 여자가 살길이 없어요.
그러니 여자들은 문 총재를 위해서 천번 만번 죽더라도 또 죽고 문 총재가 하나님과 더불어 이 우주를 완전히 해방·석방세계의 왕자 왕녀권, 권(圈)이에요, 권! 이 권내에 전부 다…. ‘권세 권(權)’ 자가 아니에요. 테두리! 봄 테두리, 여름 테두리 그런 것을 말해요. 영어로 레인지(range)라는 말이에요. 그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봄 절기를 진짜, 여자들이 선생님을 통해서 봄을 알아요. 여자가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 겨울 절기까지 유린당했어요. 언제 여자의 꽃이 펴 가지고 어느 천지에 왕녀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로부터, 장녀 차녀가 왕손의 대우를 받은 적이 있느냐? 이제부터는…. 왜? 그 여자들이 부모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진짜 여자예요.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야, 여자야 이 쌍것들아!「남자입니다.」(한 남자가 악을 쓰듯이)「남자입니다!」(웃음) 저놈의 자식은 기분 나쁜 모양이구만. 너 기성교회야? (웃음) 그 말이 매끄럽지 않고 털이 돋았어, 반대의 털. 왜 악을 써? 누구야? 너 어디서 왔어?「인천입니다.」
인천? 인천 하게 되면 ‘인(仁)’ 자니까 두 사람인데, 인천(仁川)은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흘러가는 곳인데, 그거 왜 악을 써? (웃음)「말씀이 잘 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이 녀석아, 너 왜 거기 앉아? 여기에 와 앉지. (웃음) 네가 늦게 와 가지고 뭘 타령해? (웃음) 저 뒤에서 너보다 뒤에 앉아서도 가만히 있는데. 그놈의 손이 역설적인 주장을 했다면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야 되겠나, 그냥 두어둬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 대가리가 뻔뻔하게 생겼구만. (웃음)
세상에, 공식 석상에 모인 사람들이 도리의 논법, 천하를 가려 가지고 정비하겠다는 책임자 되려고 모였는데, 그 사람들 앞에 ‘대가리’가 뭐예요? (웃음) 머리라는 얘기, 머리가 어떻게 생겼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대가리가 멀쩡하게 생겼다 이거예요. 멀쩡하다는 거예요, 그게? 형편없게 생겼다 그 말이에요. 대가리라는 말이 형편없는 것 아니에요? 네 대가리 쓸 만하다 하면, 그것이 양반 대접이에요, 쌍놈 대접이에요? 그건 전부 다 첩하고 서자에게 쓰는 말이라구요.
내 도의적인 전후를 가리다 보니 말도 토 하나 틀리면 대번에 집어내요. ≪천성경≫을 읽을 때 여기, 뭐야? 훈독 아가씨야, 훈독 아줌마야, 훈독 엄마야, 훈독 할머니야, 훈독 여왕이야?「훈독 여왕입니다.」아줌마라고 생각하게 되면 어머니 훈독시대가 남았고, 그다음에 할머니 훈독시대가 남았고, 여왕 훈독시대가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열심히 안 했다가는 국가 훈독회에 참석했던 사람이 세계 훈독회에 대표자로 못 가요. 하늘나라의 훈독회에 참석 못 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제일 훈독 열심분자가 누구냐 하면,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삼백 예순 날을 걸어 놓고 물어보더라도 문 총재라는 것이 훈독회 제일 열심분자입니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기라고 하는 사람 손 들지 말라구요. (웃음) 말라고 하니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한번 들어 보라구요. (전부 손을 듦) 안 든 사람을 찾아보자. (웃음) 손 들었으면, 손만 들겠나? 발까지 들어 봐야지. (웃음) (전부 발을 듦) 두 손 들라고 그랬어? 이 쌍것들. 왼손 들었는데 왼발을 들게 되면 이렇게 넘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이렇게 들었으면 바른발을 같이 들어야 넘어지지 않아요.
길을 걸을 때 바른발 맞추는 것은 왼발이고, 왼발을 맞추는 것은 바른발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왼발 들었으면, ‘팔 들어.’ 하게 되면 바른손을 들어야 돼요. 왼손 들었으면 바른 다리를 들어야 되고, 바른손 들었으면 왼 다리를 들어야 균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넘어져요. 그런 이치를 다, 전후를 알고 상하를 헤아릴 줄 모르는 사람은 앉을 자리, 설 자리는 아니까 그렇지, 바보 천치가 되는 거예요.
이승대! 이승대, 어디 갔어? 이승대!「바다에 나가 있습니다.」훈독회 하지 않고 바다에 나가라고 누가 정했어? 오늘 90센티미터 넘는 것을 잡아도 그건 무효예요. 잡아오더라도 여기에 오자마자 선생님은 놔주라는 명령하면 안 놔주는 사람은 감옥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은 훈독회하는 거예요.
지금 몇 시인가?「일곱 시 50분입니다.」여덟 시 10분 전이다. 여덟 시까지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만둬야 될 텐데, 여덟 시까지 10분 남았으니…. (웃음) 훈독회고 무엇이고 다 그만두고, 이 아주머니도 빨래는 다 했는데 겉 빨래 속 빨래까지 해서 주려고 했는데, 내복까지, 속 빨래까지, 삼각팬티까지 못 했으니 절반도 못 하고 80퍼센트 못 했다고 하더라도 말 못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덜 된, 덜 삶은 송아지 살이 아무리 삶아도 삶아지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소망이 없는 여자의 입장에 내버려 두더라도 불평할 수 없는, 시간이 됐으니 내 시간 약속, 이 아줌마는 약속한 사람하고 시간 안 지켜도 무난하지만 내가 약속한 시간은 지켜야 할 본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을 올바로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들. 알겠나?「예.」그러기를 원하면 박수로 끝내지. (박수)
여러분 박수를 내가 받는다는 박수를 했나, 안 했나? ‘박수로 끝내지.’ 하고 내가 먼저 할 때 해야지, 왜 여러분이 먼저 해요? (웃음)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아, 어른이 ‘서라.’ 하기 전에 일어서 가지고 ‘때가 됐으니 일어섰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 왜 그리 재촉해? 자기가 도적놈 심보가 있으니 집을 망치든가, 가정 문서를 빼서 갈 귀한 약속 시간이 됐다든가, 계약할 수 있는 인감도장을 찍을 시간이 됐든가, 그 시간이 되어서 바쁘니까 야단하는 패들이라는 거예요.
내가 박수 먼저 쳤나, 자기들이 쳤나? 그거 유효야, 무효야?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열 시 되어서 있더라도 ‘선생님 시간 됐습니다.’ ‘무슨 시간?’ ‘잘 시간.’ ‘난 이제부터 기도해야 될 텐데.’ 아홉 시, 열 시, 열 한 시, 한 시 되어서 내가 기도할 때 전부 다 문 잠그고 내보내는데, 기뻐하면서 선생님이 기도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미안하다고 인사도 안 해 가지고 후닥닥 뛰어나간다구요. 또 무슨 연장시간이 될까 봐 말이야. (웃음)
시간을 선생님하고 같이 보내야 할 텐데, 잘 시간에 가겠다는, ‘이제는 시간이 됐습니다.’ ‘무슨 시간? 갈 시간, 잘 시간? 나는 시작 시간인데. 가 보라구.’ 선생님은 ‘저놈의 쌍놈의 자식들, 어디 가서 뭘 할 거야? 여편네가 있으면 여편네하고 키스하고 요지경 판을 벌이겠지. 선생님은 기도하는데.’ 기도할 때 그런 일을 할 수 있어? 또 월경을 하는 여자가, 선생님이 자지 않고 기도하는데, 그 시간을 알아 가지고 잘 수 있어? 젊은 간나들!
이건 요지경 판이 되어서 자기 자신이 정비할 그런 시간에도, 멘스 대(생리대)를 차고 제일 선생님 앞에 앉아 가지고 냄새까지 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미친 간나들이 어디 있어요? 목욕재계해도 그 물이, 핏물이 나오면 보자기에 싸 둬 가지고 저 구석에 앉았다가, 그것을 씻는 손수건에서 빨간 물이 나오게 되면 돌아서 나가 가지고 변소에 가서 다시 빨고 전부 다 씻고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도 젊은 사람들은 수두룩할 거라.
그래서 정성들여라, 정성들여라. 정성들여야만…. ‘정’ 자가 무슨 ‘정’ 자예요? 무슨 ‘정’ 자야? 손대오!「‘정성 정’ 자입니다.」‘정성 정(精)’ 자를 어떻게 썼어?「‘쌀 미(米)’ 옆에….」‘푸를 청(靑)’ 자지?「예.」‘쌀 미(米)’ 옆에 푸르니 씨도 푸르고, 전부가 열매 결실과 같이 돼 가지고 열매를 맺힌 게 ‘정’ 자예요.
옛적도 청춘 전부가 있고 오늘도 청춘, 왕권으로부터 할아버지권으로부터 도의적인 면에 변치 않는 거예요. 그래서 청(靑)은 언제나 변할 수 없어요. 쌀이 변하면 어떻게 되나? 먹는 것이 이상 있으면 죽잖아요? 그래, ‘청’ 자가 뭐예요? ‘푸를 청(靑)’ 자는 셋을 꿰어 가지고 여기에 달(月)을 갖다 붙였어요. 달은 상대를 말하는 거예요.
‘성(誠)’ 자는 또 뭐야? ‘말씀 언(言)’ 변에 ‘이룰 성(成)’이야. 푸른 절개와 같이, 송죽과 같이 이래 가지고 위에는 하나님이니까, 이게 하나님 ‘주(主)’ 자예요. 땅을 중심삼고 땅, ‘달 월(月)’ 자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늘이나 땅이나 먹는 것보다도 푸를 수 있는, 언제나 먹을 수 있는 그러한 ‘쌀 미’, 절대 필요한 요소로서 품고 지고 다녀야 할 것을 말하는 거예요. 어느 누가 그것을 벗어나면 안 돼요. ‘성(誠)’ 자는 말씀을 이룬다는 거예요. 말씀인데 사랑의 말씀을 이루어야 돼요. 그것이 가정이상 나라이상,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
정성들일 줄 알아요? 선생님이 있을 때 ‘시간 됐습니다.’ 하고 고단하다고 먼저 일어서는 사람들이 정성들이는 사람이에요, 정성을 모르는 사람이에요?「모르는 사람입니다.」아 이건 중요한 말인데 ‘선생님, 한 시가 지났습니다.’ 하는 거예요. 한 시라는 것이 한의 시간을, 고개를 넘어서 한 시를 넘겨야 할, 넘어가면 좋을 수 있는 일이 생길 텐데, 기쁜 소식이 들려올 것인데, 하나님이 약속한 시간이 찾아오는데. 한 시를 넘어 가지고 남편을 만나 가지고 사랑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한 시에서 세 시 사이, 네 시 이후에는 안 돼요.
부부 사랑하게 되면 한 시에 ‘아이고, 피곤해서 못 하겠소.’ 그래요? 피곤 보따리가 다 없어져요. 한 시가 땡 하게 되면 ‘남편이 어서 들어오시면 좋겠다.’ 한 시에서부터 두 시, 세 시까지. 그러니까 세 시 아닌 두 시까지는 남편도 하나고 여자도 하나로 만나 가지고 세 시 시간을 맞춰 가지고 세 시가 ‘땡!’ 할 때는 여명이 바꿔쳐 가지고 경계선을 넘은 빛이 나를 환영해 주는 거예요. 사위기대 4수.
4수라는 것은 죽을 숫자를 말하지만 죽을힘을 다해서 지키는 것도 사수를 말하고, 또 4수는 뭐야? 관상이나 사주팔자 보는 것, 사주(四柱), 네 기둥이 있으면 인간 측부터 사주가 없다는 거예요. 휘이익! 하나, 둘, 셋, 넷이지? 이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라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위가 아홉, 아래가 아홉이에요. 입을 위해 살고 콧구멍을 위해 살아요. 눈과 귀를 위해 살잖아요? 세상에서 살 때는 먹는 것이 입하고 코예요. 물 공기를 먹지 않으면 죽어요. 두 가지 요소를 마시지 않으면 눈이 감겨서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수를 해방 중에 꼭대기에, 여기는 뭐인가? 무슨 구멍?「숨구멍입니다.」이야, 한국말이…. 숨구멍이 어디 거기에 있어? 이게 숨구멍이지. 여기는 입도 필요 없고, 코도 필요 없이 하나님에게 접해 있으면 하나님이 숨쉬는 그것을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숨구멍이라고 해요.
여기가 얘들은 할딱할딱하고 다 그러지? 여기에 쌍가마가 좋으냐, 외가마가 좋으냐?「외가마입니다.」쌍가마는 어드레? 변하기 쉽다는 거예요. 청춘이 지나 노년시대에 병이 나면 불구자가 되기 쉽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쌍가마 좋아하는 사람, 나도 쌍가마 아니냐? 난 열두 가지 쌍가마가 있다고 보는데. 진짜 숨구멍 중심은 13수예요. 그래서 써어틴(thirteen) 하면 서양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수예요.
나는 운동도, 숨쉬는 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기본수, 탕감복귀 환원수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선생님이 이제 80고개를 지나 가지고 열 열 열 30, 구약시대 청산, 신약시대 청산, 성약시대, 제4차 이스라엘권에는 역사적인 시대의 국가관념이라든가 종교관념이라든가 민족관념, 남자의 평등한 관념을 중심삼고 형제지애, 부모지애, 그다음에 부부지애를 일원화시킨 세계가, 해방적 석방적 지상·천상 어디나 거리낌이 없는 자유 안식의 세계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하나님의 가정을 모신 시의시대예요.
성일이 아니에요. 성일이 뭐이라고? 안식일이 아니고 뭐이라고? 뭐이라고 그래요?「안착시의일(安着侍儀日)입니다.」안식일이 아니에요. 8일을 중심삼고 뭐이라고?「안착시의일입니다.」그걸 뭐이라고?「안시일입니다.」안시일(安侍日)이에요.
하나님이 시일 전권을 찾아 가지고 만민은 비로소 부모를 모시고, 만민들은 비로소 하늘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효자의 빛나는 가정을 하나님 앞에 보여 줘야 돼요.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완성해야 돼요. 새로운 효자, 나라를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통반격파가 쉬운 거예요.
나는 41만 때에…. 벌써 몇 년 전이야? 한 13년 됐나? 전부 다 통반격파 완료했더랬어. 그래서 선생님의 사진과 선생님의 깃발을 통·반장에게 맡긴 거예요.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다시 통일교회에서 전수 받아 보관하라는 명령했는데, 그것을 전수 받아 가지고 보관한 통일교회 책임자가 있어? 곽정환! 황선조! 손대오! 손대오는 ‘이름이 손대서는 안 되겠으니 못 했습니다.’ 안 하고 당당하다고 주장할 수 있는, 문학박사가 주장할 수 있는 한 갈래 길도 있을지 모르겠구만. 그래 가지고 한국에서 못 했으면 중국에 가 가지고 손을 대 가지고 큰 나라의 보호의 국가 이상의 세계 판도를 품을 수 있어야 손대오라는 거지.
어저께도 오자마자 손대오가 보고를 먼저 하더라구. 그렇게 약속을 했나, 자동적으로 그렇게 됐나? 황선조!「약속을 했습니다.」약속을 그렇게 해도 되나? 여자 대접하고 남자 대접 아니야, 이 녀석아. 손대오가 하지 않아도 석준호가 있고 다 이런데. 박금숙을 존중시하는 석준호를 더 존중시해야 돼.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거 모르면 지금부터 불살라 버려야 돼. 박금숙을 내가 첫 번 만나 가지고 중국의 여자 대장, 여자 대통령 시킨 거예요. 박금숙, 당장에(今) ‘맑을 숙(淑)’ 자지? ‘정숙’이라는 ‘숙’ 자지? ‘숙녀’라는 ‘숙’ 자 아니야? 한국 사람으로서 왕초가 돼서 중국의 판사가 됐고, 검사가 됐고, 변호사가 된 거예요. 자기가 2백 명 이상을 교수대에 나가게 한 거예요. 자기가 검사가 규명한 대로 ‘목 넥타이를 씌워라. 고무 주머니를 씌워라.’ 이래 가지고 죽이는 것을 찬양한 여자라구요. 이야, 무서운 여자예요.
그 여자를 첫 번 온 날부터 이틀도 안 되고 첫날 ‘너를 중국의 이런 여자 만든다.’고 선생님이 약속했어요. 벌써 영적으로 그래야 할 것을 알고 했다구요. 곽정환은 싫어했지? 왜 싫어했어? 선생님이 저러지 않으면 좋겠다고 끝까지…. 판다 회사에 갈 때까지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 가서도 몇 개월 동안….
아이고, 박금숙을 통해서 350만 달러 판다 쓸 것을 지불하면 내가 안 받아야 되겠다 생각했나, 받아야 되겠다고 생각했나?「그것까지는 생각 안 했습니다.」생각했다면 어드래야 되겠어? 안 받을 생각해야 되겠나, 받아야겠다 생각해야 되겠나? 이중적 인격, 이중적 이론으로, 안 받겠다고 하더라도 받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지. 받겠더라도 안 받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야. 선생님은 그런 것까지 생각하는 거야.
그러면 이제 박금숙을 앞에 세우고 내가 데리고 가게 되면 ‘야야, 너 천사장으로 따라와라.’ 하면 ‘나, 안 가겠습니다.’ 어느 여자를 하나 더 세우고, 앞에 세우고 그 여자가 가자고 해서 내가 지금 천사장 자리에서 아담도 해와를 내세우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가겠습니다, 그런 생각까지 다 할 것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이 문 총재야. 자기들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못 해. 절대완성해서 자기가 절대결단을 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똑똑히 충고하고 얘기해 줘.
곽정환이 이제라도 반대하게 되면 역적 중에 역모의 대장이 될 수 있는 거야. 그 축복받은 여편네까지도 역모의 죄로 걸리면 그 어머니나 일족이 어떻게 되나?「안 변합니다.」남자는 백정이 되고 여자들은 뭐야? 무슨? 그걸 뭐이라고 그러나?「관비가 됩니다.」관비가 돼요. 어느 누가 밤에 오라 하면 벌거벗고 술상을 해 가지고 대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다 훤하게 아는 사람이에요.
여자들이 나를 유인하려고 얼마나 했어요? 술상을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거기에 넘어가지 않아요. 일본에 갔을 때 별의별 일이 많아요. 간나들이 죽는다고 혈서를 쓰고 문제 돼 가지고 언론계를 들어 가지고 쫓아 버린다 이거예요. 쫓아 버려 봐라 이거야. 일본이 망하지.
내가 조선소에서 석탄까지 실은 거예요. 하루에 세 사람이 120톤 배에, 중선에 선적하는 거예요. 한나절에 그걸 다 해 가지고 1년 학비를 벌어 가지고 친구들 학비를 대 준 사람이에요. 노동판의 왕노동이지. 그걸 했기 때문에 흥남에 가 가지고 비료공장 산 같은 것을 빼 가지고 하루에 1천2백 가마니 묶는 데 있어서 매해 상을 탔어요. 모범 노동자예요. 왜? 훈련했기 때문에.
삽질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두 사람씩 두 사람씩 하게 되면 40킬로그램, 10킬로그램 더 떠서는 안 돼요. 딱 맞아야 돼요. 3킬로그램을 넘으면 안 돼요. 3킬로그램 이내는 저울 다는데 저울 안 달고 오케이(OK)예요. 선생님이 한 것은 3킬로그램이 넘지를 않아요. 1킬로그램이 안 넘어요. 그것이 아주 딱 과학적인 공식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조가 하루에 40킬로그램의 1천3백 가마니, 그냥 그대로 따라가려면 점심 전에 못 해요. 네 시간 이내에 1천3백 가마니를 묶으려니 벼락같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조만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다섯 시에 끝낼 것을 점심 전에 끝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암모니아 덩어리가 돌같이 차요. 더울 때 발이 뜨겁기 때문에 여기에…. 요즘에는 선생님이 무릎을 남겨 놓지만, 여기를 보이지 않았어요. 이렇게 딱 고무줄을 하고 선생님이 처녀의 몸과 같이 해서 지조의 수절 교육을 해야 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선생님의 몸뚱이를 못 봤다구요.
땀을 흘리면 여기에 암모니아가 엉켜 가지고 굳어져 가지고 그것이 드르륵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들이 짜게 되면 피부가 죽어서 언제나 암모니아 물이 나오는 거예요. 피부가 다 죽는 거예요. 선생님의 피부가 죽은 거예요, 얼룩덜룩한 데는. 6개월도 못 가서 그렇게 되는 젊은 놈들을 내가 얼마나 많이 구해 주었게? 그래서 옥중 성자라는 책이 나와 있어요.
쌀 하나, 콩알 하나 떨어지면 서로가 벼락같이 달려가서 내 것이라고 싸우는 판이에요. 콩알 하나를 중심삼고 자기 재산 3분의 1하고 파는 곳이에요. 침도 말라요. 침이 껌같이 일어나요.
백발백중 죽는 데서 죽지 않고 살아났어요. 그건 왜? 하늘이 있기 때문에. 매일 새벽같이 몸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뼈까지 침투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녁 때 주는 찬물을 수건에 적셔 가지고 새벽에 일어나서 냉욕(냉수마찰)을 하는 거예요. 매일 하는데 안 하는 날은 기운의 3분의 1이 마비돼요.
그래서 냉욕이 얼마나 귀한지 알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새벽에 냉욕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운동을 개발했어요. 13분! 30분 전에 일어나 가지고, 그전에 일어났다가 들키면 독방 가는 거예요. 30분 전에 일어나서 간수한테 들키게 되면 ‘변소에 가서 오줌 싸고 똥 싸니 30분 걸리지 않겠소?’ 하면 허락하니, 그 시간 내에 운동도 하고 전부 다 해야 돼요. 일과가 바빠요.
그래서 정신 안 차리면, 아침에 일하러 나가는데 그것이 4킬로미터예요. 4킬로미터인데 보통 헛다리 쳐 지는 것이, 기운이 없어서 헛다리가 쳐 지는 거예요. 이렇게 주저앉을 수 있는 놀음하는 것이 다섯 번, 여섯 번은 보통이에요. 기운을 뺏다가는 오다가다 쓰러지는 거예요. 오다가다 쓰러져서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사지사판에 있어서 보름 동안을 주는 식량의 절반을 주고 절반 먹고 나는 산다는 결심했던 사람이라구요. 그 대신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 해 봐요!「정성.」정성이 무서운 거예요.
지금도 선생님이 건강한 몸이 아니에요. 수술을 두 번씩 곱다리로 한 거예요. 80세 먹은 늙은 노인이 대수술을 두 번씩 해 가지고 지금도 완전하지 않아요. 갑자기 일어설 때는 손발을 동서남북으로 중앙의 13수, 열두 제자의 복판에 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일어서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비틀비틀 해요. 알겠나?「예.」
교주의 생활이 얼마나 편하지 않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죽으면서도 죽지 않는 자세로서 눈을 감고 자는 양으로 죽어 가야 되는 거예요. 죽기 전에 곡소리를 듣고 하늘나라에…. 죽은 사람들은 곡소리를 듣고 간 사람들인데, 참부모라는 사람이 죽기 전에 곡소리를 들으면 안 되잖아? 죽은 시간도 모르게 자기 혼자 경배하고 가야 된다구요. 고통도 참고, 혓바닥을 자르는 놀음이 있더라도 신세를 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요즘에 치마라고 그러나, 처마라고 그러나, 치매라고 하나?「치매입니다.」그건 아기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고마운 것이 무엇이냐?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말할 때 토도 안 틀리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입장의 86세 할아버지니 놀랍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것이 흐려질 수 있는 때가 점점 가까워 와요.
어느 지방의 이름을 평상시에 쓸 줄도 알고 불렀는데 안 나와요. 안 나올 때는 어떻게 해요? 대응물을 이용해 가지고 요 말은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상대적 산이면 산, 바위면 바위, 백과사전과 같은 새로운 사전의 이름을 대응적인 성상과 실체를 놓고 기억해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노망스러운 말을 지금도 안 하고 여전하지.
어머니 하면 ‘어’는 나왔는데 ‘머’ 자, ‘어’ 자 다음에 무엇이던가? ‘머’ 자가 안 나와요. 찾아야 돼요. 그것을 어떻게 찾아야 돼요? 잊을 수 없는 제일 좋아하는 물건으로 해 가지고 그것을 생각할 때는 ‘아하, 머 자로구만.’ 이래 가지고 맞춰야 돼요. 그러한 시일이 점점 많아지고 점점 가까워진다는 사실을 알 때, 언제 가야 된다 하는 것을 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천일국 12년까지 정했어요. 그러면 그때까지 살 가망성이 없다면 8년까지, 소생·장성 기준까지 끝장을 봐야 돼요. 삼 사 십이(3×4=12), 8, 9, 10! 그래서 8년 이내에, 4년 마지막 때에 이것을 다 끝냈어요.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여러분이 알 것 다 알고, 가르쳐 줄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후천세계에 있어서 가정적 기준까지…. 선생님이 후천세계에서…. 하나님 앞에 진짜 나서 순진하고 순결된, 순결·순혈 핏줄을 통해서 순애 자리에 있어서 아들 노릇 못 하고, 약혼식을 못 하고, 결혼식을 못 해 가지고 가정을 대를 이을 상속을 못 받은 것 아니에요?
그래서 사탄세계를 남겨 놓고 싸움의 기준, 국가 기준을 못 넘어갔어요. 교회 기준에서 축복받은 거라구요. 그러니 나라 기준의 축복의 왕이 되어야 되고, 세계 기준의 축복의 왕이 되어야 되고, 하늘땅을 대해서 축복의 왕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아, 이제는 우리가 다 이루었다.’ 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자라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가는 벼락을 맞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즉결처분이에요.
문평래! 어저께 잘못된 무엇 해 가지고 두 손을 내라고 한 거예요. 김효율한테 두 발로 밟아치우라고 했어요. 즉결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너희들을 우대할 아줌마라고 할 수 없어. 이 쌍년 같으니라구. 돌아다니던 사람들이 왜 다 모였어? 뭐, 문 총재를 만나겠다고? 내가 부르지 않았는데 너희들의 말을 들었다가는 해와의 뒷발자국 걸음을 따라가게 만들겠다는 그런 수작이야. 돈 보따리 가지고? 퉷! 미인 상통을 가지고? 퉷! 남편을 데리고? 퉷! 아들딸을 데리고? 퉷! 전부 다 ‘퉷!’이야.
내가 부르지 않았는데, 여기에 왜 왔어? 어저께도 그런 여자가 뭐, ‘보고하겠습니다.’ 보고는 뭐야? 자기들이 보고할 자격이나 있나?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나를 존경하는 사람이, 왕이 워싱턴에 찾아와도 선생님이 아침이 지나 가지고 점심때를 알면서도 점심 대접하기 위해서 국수 한 그릇을 삶아 주지 않아. 그런데 뭐 잘났다고?
한 번도 거지 집에 가서 대접받지 못한 암행어사, 암행어사를 만나 가지고 대접받겠어?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이놈의 간나들, 우리 선생님을 내가 만나게 해 준다고…. 곽 사돈!「예.」혼자 그렇게 생각하지? ‘만나는 것 틀림없습니다. 내가 만나게 해 주겠습니다.’ 자신 있게 다 약속하잖아?「그렇지는 않습니다.」아, 그런 자신 가졌나, 안 가지고 있나?
자기가 소개해 주면 만나 준다고 생각하나, 안 만나 준다고 생각하나? 답변!「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또 그럴 수 있다고, 그렇다고 하지. 그럴 수도 있다는 것은 안 할 수도 있다는 말 아니야? 그럼 부탁을 안 해야지. 세상에, 으레 만나 줄 줄 알고 있어.
김중수도 으레 들어올 줄 알고 있어. 어제 허재비 같은 사람 사진을 가지고 와서 이러니 여기 이 방에 붙이소. 아주 거룩한 보자기에 싸 가지고 와 가지고 설명하느라고. 누구랑 들어왔던가, 어저께? 효율인가? 내가 상통의 딱지를 떼 버렸어. 누가 이 사람을 데리고 들어오라고 했어? 꿈에도 생각지 않은 사람. 축복받았으면 다야? 지옥 갈 수 있는 간판을 떼지 못했는데. 영계에서도 영계의 가정적 지옥이 문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뭐인가, 요전번 브리지포트 총장 한 사람이 누구?「루빈스타인입니다.」루빈스타인이 이스트 가든에 초청 안 해 준다고…. 한다하는 유명한 사람은 다 초청했는데, 이렇게 루빈스타인을 한 번도 초대 않는 법이 어디에 있느냐고 불평해요. 불평 암만 해도 너는 자격이 없어.
자기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의 교수가 돼 가지고 내가 창시자고 거기에 왕초인 것을 알면서 나는 아래로 내려가고 자기는 올라갈 때 만나 가지고 인사도 안 한 사람이라구요. 인사도 못 한 사람이 이제는 인사도 안 하고 약속을 하기 전에 만나 달라고?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아니에요. 안 만나 준 거예요.
그냥 내보낼 수 없으니 브리지포트의 총장으로 임명한 거예요. 세상에, 문 총재가 모를 사람이지. 지금까지 자기를 천대받게 했으면 총장이 아니라 교수 짜박지도 안 시킬 것인데, 그래도 총장을 시켜 가지고 나 이상 해 봐라 이거예요.
유대인이라는, 라비(rabbi)라는 간판, 신이 죽었다는 신학의 왕초로 자랑하는 간판을 넘어뜨리고 신이 살아 있다는 레버런 문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자기가 세계대회 때 말할 때 자기도 모르게 원고를 썼는데 나서자마자 말을 딴 말을 한 거예요. 입을 벌려 가지고 ‘미안합니다.’ 하는 말씀 가운데서 자기도 모르게 연설을 해 제꼈어요.
문 총재가 연설하는데 원고 없이 몇 시간씩 계속하는 것을 흉보고, 저런 무책임자가 어디 있느냐 했는데, 자기가 무책임자 설교를 하고 나서는 ‘아이고, 하나님이 없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구.’ 한 거예요. 신이 죽었다는 신학의 왕초의 간판을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내가 가는 데는 혁명이에요. 기독교에 있어 탕감법, 탕감혁명까지 말하고 실천을 하라고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몸 마음이 싸우는 양심혁명! 40일 금식, 7일 금식을 해서라도 죽기 전에 혁명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 심정혁명,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려서 혁명해 가지고 왕초의 천사장의 자리에 선 맏아들까지도 자기 자녀의 자리, 축복의 자리에 동참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한자리에 축복한 문 총재의 사정을 누가 알아줘요? 성인이 알아주고, 살인마가 알아줘요.
축복받고 나서야 ‘아, 감사합니다.’ 눈물로써 둘이 와 가지고 경배하는 것을 볼 때, 내가 이렇기 때문에 축복해 줬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고 위로의 마음을 가지고 그 일을 확장 확장해 가지고 천상지옥과 지상지옥을 일방적으로 합해 가지고 해방적 자유의 천국 왕권시대, 하늘땅의 자유 해방·석방 왕권시대를 발표해 가지고 만민 석방,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드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만든 것, 참부모는 거짓 부모가 지옥 만든 것을, 골짜기든 어디든 비가 내려 가지고 사막에도 꽃이 필 수 있는 푸른 지대를, 오아시스를 만들었으니 이래도 고맙고, 저래도 고맙고, 죽어도 감사하고, 살아도 감사한 거예요.
한국의 삼일운동 만세 할 때 만세 부르던 사람이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부른 거예요. 경찰에 잡혀가서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나는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살아서 만세를 먼저 부르지 않았으니 죽어서 만세를 먼저 부르려니 나를 죽여라 이거예요. 지서장은 경찰서 서장을 세워라 이거예요. 경찰서장, 경기도면 경기도 경찰청장, 이래 가지고 만나게 해라 이거예요. 소개할 수 있어요? 그러니 면의 지서 자체가 ‘이놈의 자식,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를 해? 만세 불러서 살 사람이 없으니 치료할 게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죽을 때까지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그래도 잡아가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 작은할아버지가 살아서 만세 부르다가 나와 같이 감옥살이를 다 했다구요. 그게 문윤국 종조부예요. 한문학자예요. 천재적인 머리를 가져서 사서삼경의 과거에 능통해서 과거 제목을 정부가 의탁해 가지고 과거 제목을 낸 역사를 지닌 사람이라구요. 독립문서(독립선언서)를 작성한 최남선하고 친구예요. 이승만하고 친구예요. 5인 중의 한 사람이라구요.
이북에 가 가지고 5도에서 만세 부르는 것, 오산학교 창시자로서 5도 책임자로 활동했기 때문에 장로를 보낸 거예요. 그 장로가 이명룡이에요. 이명룡이라는 사람이 33인에 들어갔다가 죽은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우리 작은할아버지는 이름 없이 될 텐데, 나중에 정부가 조사해 가지고 상해 임시정부에 최후까지 자금을 조달한 것이 우리 작은할아버지예요.
나중에는 돈이 없기 때문에 3형제의 모든 재산을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저당 잡혀 가지고 그 돈을 임시정부에 기금으로서 헌납한 거예요. 우리 종조부는, 기미(期米)라는 것을 알아요? 몇만 섬을, 주식 사는 놀음인데, 망해 가지고 야간 도망했다는 소문 나 가지고 일생 도망 다니다가 객사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 할아버지가 문용기 장로에게, 문용기의 어머니도 통하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용현이도 그래요. 이래 가지고 세 형제가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빨리 종손의 피난처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이 도령을 만나겠다고 해 가지고 남한에 누구보다도 먼저 왔기 때문에 그 3형제는 피해 안 받은 거예요.
그래서 종조부가 찾아왔는데 찾아오면 벌써 요주의인물이니 한 달에 한 번씩 보고해야 되기 때문에 보고하기 싫으니까 도망 다닌 거예요. 일생 동안 그 자리를 면하지 못하고 그러다가 내가 고향에 갔을 때 그때 비로소 해방 후에 왔기 때문에, 그때 작은할아버지를 여덟 살, 일곱 살 때 이별해 가지고 처음으로 만난 거예요. 늙은 작은할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저 할아버지가 무엇 하게 될 때는 잘났다는 사람들이 와서 모신다 이거예요.
밤에 독립군들이 집에 와 가지고 국수 해 먹고 다 그런 거예요. 나는 철도 모르고 독립군들 국수 해 먹이는데 귀한 아들이 자는 것을 깨워 가지고 닭 잡고 국수 해 먹이던 것, 아침에 부엌을 보고, ‘이거 잔치했구만. 닭하고 국수 남겨 놨어?’ 안 준다고 어머니한테 야단하다가 매 맞은 것을 잊어버릴 수 없는 기억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독립군들은 뭐 처마 끝을 잡으면 후닥닥 넘어간다고 하는데, 사실 그래요.
청산리 전투에서 일본 사람 수천 명 죽인 사람이 뭐이? 무슨 진이?「김좌진 장군입니다.」그 손녀가 을동인가? 갑동이 아니지. 내가 을동이한테 일동 아니면 갑동 되라고 했는데, 이름을 안 고쳐요. 을동이 뭐야? 여자니까 할 수 없구만. 그러면 을동이라도 괜찮다고 했어요.
이번에 여기에 안 왔나, 왔나?「경기도 성남 때 올 겁니다.」안 왔구만. 그거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내가 같이 취급하면 선생님 옆방에 와 가지고 여자들을 믿지 못하는데 파수꾼 되겠다고 할 여자라구요. 그러면 젊은 여자가 선생님 문 앞에서 얼씬했다가는 궁둥이 볼기를 맞아야 되고, 가슴에 몽고반점이라고 하는 피멍자국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인데, 바보 같은 문 선생인 줄 알아 가지고 구더기 떨어진 데서 만나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있어요. 구더기 가운데 계란이 나올 수 있나? 계란 가운데 아기가 나올 수 있나? 꿈에도 안 될 일을 접붙이는 데 있어서 정자에서 난자에 접붙일 수 있기 위해서는 임신하고 3주일이 넘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기 출산하는 무슨 병원?「산부인과입니다.」산부인과 의사를 찾아가서 ‘당신이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사흘 이내에 전화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 하겠소, 안 하겠소?’ 이래 가지고 다 결정 받으라고 명령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중생식 부활식, 정자 난자에게 하늘의 접을 붙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해방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히지 못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뭐 중생식, 뭐 부활식, 영생식? 그것을 아나? 그 명사를 아나, 모르나?「압니다.」모르는 사람! 이 아줌마들은 다 모르잖아. (웃음) 중생식이 무엇이고, 부활식이 무엇이고, 영생식이 뭐야? 접붙여야 돼요. 복중의 아기, 여편네 남편네의 정자 난자가 가짜니만큼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부모 앞에 내 몸 마음을 다시 바쳤으니, 바친 가운데서 정자 난자가 접붙인 정자 난자가 되려니 통일교회 지도자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겠다는 선서 밑에서 성별식을 해야 돼요.
먹을 때 새로운 성염을 써야 되고, 그다음에 성주를 마시는 중생식·부활식, 이것을 8년 이내에 전부 다 끝내 가지고 열 여섯 살 되면 축복받으면 영생식으로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등록해야 되는 거예요.
흥진 군도 천일국 국민증을 달라고 그랬지?「예.」즉석에서 허락한다고 했어요. 첫 단계가 무슨 증?「학습증입니다.」학습증, 그다음에 중간 단계는?「교습증입니다.」그다음에?「선습증입니다.」3단계의 교육, 수련 받지 않고는 고개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뭐 문 총재가 미쳐 가지고 고생시키기 위한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내가 그 과정을 중심삼고 그런 도리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천도를 밝힐 수 있게끔 얼마나 고생해서 찾을 것인데, 그것을 모르겠다고?
지금 영계의 실상을 보고 받으면서 죽어 보면 흥진 군이 보고한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때 가서, 아이쿠! 못 믿은 차이에 해당할 수 있는 퍼센트 차이가 있으면 그 천국과 먼 거리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알아야 되겠나, 몰라야 되겠나?「알아야 되겠습니다.」
자기가 지금 사는데 어디에 간다는 것, 부처끼리 가정이 어디 갈 수 있다는 하나님의 공증을 받으며 살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공증 받는 결정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새로운 일을 선포하고 새로운 표제를 세우고 정착시켜 놓는 거예요. 서울로 가면 서울로 가는 복잡한 길을 방향을 중심삼고 그것을 따라가게 되면 서울에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영계를 통해서 영인들이 발표하는, 그 모든 제시하는 것이 어디에서 어디에 가는 것인데 많은 해방을 선포한 그것을 가지고 틀림없이 천국 본궁의 자리에 갈 수 있게 돼 있지, 안 가게 안 돼 있어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거기에 걸려 가지고 천년만년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머물게 될 때, 천국 앞에서 넘지 못할 때 조상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꼬락서니가 뭐야? 아무개 할아버지 할머니는 당신의 친구인데 저들은 선생님이 요만큼 조건 건 것을 전부 다 지켜 가지고 저렇게 하늘나라의 왕손의 자리에 가 가지고 만국을 축복해서 해방시키고 그 호적을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아 가지고 석방의 권한까지 해방 놀음을 하는데, 당신들은 뭐요?’
천국의 울타리를 넘기 위해서는 양을 잡아 제사 드려야 돼요. 피를 봐야 돼요. 문설주에 피를 바르기 전에는 못 가는 거라구요.
(손녀님이 나와서 인사하자 뽀뽀해 주심) 남자가 있으면 울어요. 남자를 싫어하는 거예요. 남자들을 보게 될 때, 남자 세 사람만 있으면 인사하고 보게 되면 울어요. 남자를 그렇게 싫어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해와가 천사장을 좋아하다 타락해서 3시대의 죄를 지었으니 세 사람 이상만 있으면 울어요. 이야! 선생님이 다시 교육할 수 있는 손자도 되겠구만. 거룩하신지고예요. 알겠어요?
지극히 높은 자리에 도달해서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벌써 아침에 일어나면 할아버지가 기분 좋은지 나쁜지 얼굴을 보고 ‘왜 기분 나빠, 할아버지? 내가 기쁜 인사를 할게. 키스를 해 줄게.’ 자진해서 목을 안고 키스하니, 기분 나쁠 새가 없어요. 콩콩 오는 소리를 들으면 그런 표정을 안 해요.
꽝꽝, 어디 갔나? 꽝꽝은? 어디 갔어? 야 꿍꿍, 꽝꽝 오빠를 데려와서 할아버지한테 경배식 해. 경배를 자기가 먼저 해야 할 텐데, 오빠인데 나중에 한다고 저러고 있어. 오빠가 먼저 해야 할 텐데, 꿍꿍이가 먼저 했으니까 저러고 있잖아. 야, 빨리 와서 할아버지한테 인사하고 가요. 꿍꿍, 궁궁, 오빠 안내해 봐요. 옳지, 옳지. 자, 궁궁이 인사하라고 했는데, 인사해야지. 오빠 체면이 있지. 자. (손자님이 인사하자 뽀보해 주심) (박수)
낙심한 거예요. 할아버지가 친구라고 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친구라고 할 때는 할아버지 친구예요. 둘이 서로 경쟁해요. ‘아이고, 내가 먼저 했다.’ 이래 가지고. 먼저 할아버지 손을, 여자는 왼손 잡는 것을 알기 때문에 먼저 바른손을 안 잡아요. 왼손을 잡고 ‘내가 먼저 잡았다.’ 꽝꽝이는 오빠가 먼저 잡아야 될 텐데, 기분 좋아하지 않고 말이야, 전화가 올 때는 그것이 틀리게 되면 야단하더라구요. 질서를 세울 줄 알아요.
자! 마저 끝내자. 이왕지사 늦었으니 아홉 시가 21분이 남았다. 아홉 시까지 한 시간 연장하자구요. 배고프지요?「아닙니다.」자!
『……하나님이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해방된 자리에 당당하게 서서 ‘나는 해방된 천지창조의 주인이다!’ 하며 만세 부를 수 있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혈연적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또 거기서 혈연적 관계를 맺어 태어난 아들딸이 있어야 합니다. 그 아들딸을 중심삼은 가정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국가, 세계까지 형성하는 것이 창조주와 온 인류가 역사를 통한 소망의 기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끝이야, 그 절?「예.」그만 하고, 중국 가 가지고 대회 한 것을 누가 보고하겠나? 황선조!「예.」나와서 해. 잘 들으라구. 여러분이 통반격파 안 했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쫓겨난다구요. 일본 놈들이 한국을 동척회사 중심삼아 가지고 저당권 설정해서 원리금을 갚지 못하면 빼앗아 가지고 일본 사람들한테 외지라고 해서 외지를 내지 만들고 만주로 쫓아 버린 그 사실, 지금 중국 사람들이 다시 한국에 대한 관심 갖고 고구려가 자기 나라라고, 고구려가 없었다고 얘기하는 때라구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구요.
남자가 그러니까 이제는 여자를 중심삼고 그놈의 남자들, 집안에 있어서 아들딸 중심삼고 아버지 굴복시키는 중국을 만들지 않으면 빼앗겨 버리는 원론적인 기준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이제는 바꿔치는 거예요.
결론이 고향에 간 것 같은 생각이 난다며?「예.」거기서부터 얘기하라구. 중국을 한국을 버리고도 제일 큰 고향과 같이 느꼈다면 그거 다 팔아먹을 수 있고, 망할 수 있는 배후가 돼서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라면 그렇게 큰 것을 찾아가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중국 하기 전에 미국까지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중국을 찾는 것은 미국을 소화하기 위한 거예요. 미국을 찾기 위해서는 교회를 소화해야 돼요. 교회를 찾으면 미국과 유엔을, 유물론 유신론을 주장하는 두 주의를 한꺼번에 삼켜 버리고 소화할 수 있는 자주적인 능력이 있어야 하나님의 조국 파더랜드(fatherland), 그다음에 여러분의 가정의 홈랜드(homeland)의 주인의 상속권을 되찾을 수 있어서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느니라. 결론이라구요.
자, 중국에 대한 얘기를 똑똑히 해 주라구.「예.」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예.」저 뒤에 조는 사람들이 있는데, 선생님 말씀을 다 알아들었나, 안 알아들었나?「알아들었습니다.」안 알아들었으면 일어서서 알아듣기 위해서 나를 바라보라구요.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없으니까 마리라고 하더라도, 사람보다도 마리라고 해도 자기가 무슨 관계없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지.
「어제 저는 중국에서 돌아왔습니다.」한 가지 얘기하는 것은, 이제부터 여기에 3일씩 오는데 반드시 이 강당을 중심삼고 곽정환의 책임하에 중국인 교육 이상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모이는 3일기간에 그 교육을 필해 가지고 여기에 분담된 책임, 소제도 해야 되고 환경을 깨끗이 해야 되고, 여기에 결여된 것이 있으면 자기 핸드백에 돈이 있으면 헌금해서 고쳐야 되고, 그것이 부족하면 집, 땅을 팔아서도 이것을 더 아름답게 하는 것이 국토 왕 터를 준비하는 택한 선민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왕자 왕녀가 되는 길이 그렇게 해야 된다. 알겠어요?「예.」
여기에 들어온 사람은 돈 내고 가서 해수욕을 하는데, 여기에 우리가 대신 주인 자리에서 안 내고 들어온다고 매일같이 목욕할 수 없어요. 해수욕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기 위해서는 거름더미, 혹은 돌 한 개라도 방해될 수 있는 것을 소제 아침부터 해 놓고, 또 저녁에도 해 놓고, 새로운 아침 맞을 준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서 전국에서 몰려온 여러분이 아벨적 봉사의 터전으로 정성을 쌓는 이 기준으로 여수 순천이 하나님의 해방적 기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한국 16개 도에서 사람이 모여 가지고 17개 도를 만들기 위한, 섬나라를 한 도로 만들기 위한 문 총재가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시킬 수 있는 사람들, 일본에서 싸우던 원수 된 조총련과 민단이 남북이 갈라져서 고향을 찾지만 고향에 못 들어가게 되면 이제 새로운 고향 땅….
북한 사람이 남한에 와 살 수 없어요. 공산당에 대해서…. 남한 사람이 북한에 가서 살 수 없으니 남북을 연결시키는 섬나라를 문 총재가 차지하게 돼 있어요. 4천 섬 이상 되는, 4천2백?「4천3백입니다, 남북한 합해서.」4천3백 섬 이것은 별동 하나의 군이 돼야 되고, 하나의 도가 돼야 되고, 하나의 대신 선한 나라가 돼야 돼요.
13도 가지고 13수는 맞췄지만 13수가 처할 수 있는 것, 가정의 13수 책임분담 소행을 할 수 있는 13도 위에 서지 않고는 모든 동서 사방의 사시장철, 사시계절을 이긴 날과 숫자와 연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탕감시대의 주인은 이것을 반드시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중국 사람들을 살려 주고, 일본 사람을 살려 주고, 미국 사람을 살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중국과 미국, 소련까지도 정화운동을 해 가지고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단 한 분이 있나니, 하나님하고 문 총재밖에 없어요.
이 나라에 통일교회 사람을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어요. ‘모여라!’ 하게 된다면 미국 사람들도…. 지금 남미는 15일이지?「예.」몇 명 동원돼 있다고?「304명인데, 5백 명 동원이 목표입니다.」15일날이면 떠나야지?「내일 떠납니다.」그런데 왜 3백 몇 명이야?「비행기 좌석을 지금 잡고 있습니다.」걸어서도 간다고 출발해야 돼. 아침부터 걸어간다, 걸어간다 해 가지고 비행기표 살 때 3배 이상, 일등표 타고라도 갔다 와야 돼. 알겠나?「예.」5백 명에서 한 사람도 빠지면 안 돼. 여기에 각 군에서 5백 명을 동원하고 있어.「예. 알겠습니다.」
육대주의 전부가 동원되어서 나라를 만들고 세계의 다리가 있으니 5백 수가 절반이야, 다섯 번 수. 사탄 권한을 가지고 바른쪽을 치던 것인데, 하늘 권한을 중심삼고 다 이겨 가지고 이것을 통으로 삼킬 수 있게 끌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천국에 입적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인 논리로서 왜 이렇게 되는 것을 확실히 아니까 공식으로 아니, 공식을 풀 줄 아니, 그건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에 못 가요. 영이 선생님에게 인사도 못 해요. 법이 그래요. 아줌마들 알겠나? 두 형제와 같이 생각이 다르구만.
또 너 수자는 무슨 뭐 통역관으로 왔나? (웃음) 수자가 수작을 하지 말고 수자, 자녀의 책임을 해야 되는데, 수작했다가는 곤란하다구. 자! 어디 가나? (웃음)「예. 감사합니다.」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제가 손대오 박사님을 모시고 중국에 지난 9일날 가서 어제 3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갔다 온 소감을 아버님께 보고드리면서 중국 갔다 온 소감을 한마디로 말하면 고향을 갔다 왔다 이런 느낌이었습니다.」열 한 시가 넘도록 했지?「예.」자기들이 안 재워 주나 하고 눈을 이러고, 졸고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나는 보고도 다 못 듣고 ‘야, 가라. 내가 기도해야 되겠다.’ 해서 쫓아 버렸지.
「세계 가운데에서 우리가 말씀을 전하는데, 가장 긴장해야 될 곳이 중국입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부모님의 말씀을 심는데, 가장 떨리고 긴장하고 조심해야 될 곳이 중국입니다. 그런데 갔다 온 소감이 고향, 가장 포근하게 갔다 왔다는 것은 정말 상황이 바뀌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간략하게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아, 간략하게 안 해도 돼. 졸던 사람 더 졸게, 오줌 싸고 할 수 있는 벌칙을 내릴 수 있는 선생님의 권한을 하나, 조건을 남겨 놓기 위해서 길게 해 보라구. 괜찮아. (웃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두말할 나위 없이 부모님이 행하시는 모든 것들은 섭리적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역사가 증거를 하고 있죠. 오늘 특별히 최 의원님 오랜만에 오셨는데, 새로운 분들을 위해서 잠깐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누구? 최 뭣이?「최영희 국회의원입니다.」누이동생인가, 누나인가?「아닙니다. 아버님을 존경하고 집회에 많이 왔었습니다. 최영희 전 국회의원입니다.」국회의원, 여자 국회의원? 잘 왔구만, 이 쌍년! (웃음. 박수)
쌍년이 얼마나 복된 말인지 알지? 할아버지 할머니 쌍, 어머니 아버지 쌍, 자기 부부 쌍, 아들 쌍, 딸 쌍, 종횡 전부 다 360도 쌍이에요. 쌍 없는 사람은 날아가요.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사탄이 제일 귀한 말을, 쌍년이 나쁜 줄 알았었는데 통일교회는….
국회의원님! (웃음)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감사. 감사를 거꾸로 하면 사감이에요. 장이 못 된다구요. 나는 여기서 국회의원님 하면 그 국회의원은 거꾸로 들으면, 자기에는 거꾸로예요. 그러면 사감이에요. 국회의원은 나라를 국을 만들어서 말아 먹는 패다. (웃음) 애국자가 뭐냐 하면, 국회의원을 하는데 나라 팔아먹는 도적놈들이 됐어요, 사기꾼.
그렇기 때문에 당을 만들어 가지고 당 활동을 왜 안 하느냐? 이건 미친 사람이나 하고, 죽을 사람이나 하지, 우리는 가정하고 자녀의 교육을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아기를 다시 만들기 위한 거예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없어요. 어머니가 타락해 가지고 가인이 동생을 죽여서 벼락 맞을 죄를 지었으니 그것을 풀어 줘 가지고 하나님이 다시 왕으로 기억할 수 있는 패를 만들기 위해서 어머니를 교육을 철저히 해 가지고 아들딸을 전부 다…. 어머니가 죄의 씨를 뿌렸지만 가인이 아벨을, 동생을 죽임으로 또다시 씨까지 죽여 버렸어요.
이것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걸 몰라요. 더 무서운 타락이 장자가 동생을 죽인 거예요. 어머니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으니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쌍둥이가 저렇게 싸우니 참부모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를 세워 놓고. 어머니는 여왕을 대표하고 세계의 여왕들을 대표한 왕이요, 여왕 중의 여왕이요, 할머니 중의 할머니 인격을 갖추고, 어머니 중의 어머니의 왕이요, 그다음에 아내 중의 아내의 왕이요, 그다음에 언니 중의 언니의 왕이요, 먼저 난 선배 중의 선배의 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여자들이 어머님을 미워하면 안 돼요. 미워하는 것은 왜 미워하느냐? 선생님을 독차지하니 중전마마와 같다는 거예요. 모여들어 살고 있는 궁전에서도 무슨 궁중? 무슨 궁중이라고 하던가?「구중궁궐입니다.」그런 궁전에서 사는 궁녀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왕을 모시기 위해서 모인 것을 자기는 몰랐다는 거예요. 언니를 중심삼고 같이 기뻐하기 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것을 몰랐어요.
한국이 망한 것은 궁녀들을 왕이 해 가지고 새끼 친 거예요. 궁녀의 보급처, 3천 궁녀, 조선 궁전도 다 망했어요. 영국 궁전도 망해요. 사랑문제. 일본 궁전도 평성(平成)이에요. 다 해 먹었어요. 두 왕자들이 일반 사람과 결혼하고 궁전에 안 살고 도망 다니는 패들이 됐다구요. 다 망했어요.
그러한 세상 궁전이 동서양에서 다 망하는 것을 보니 남녀간의 불신적인 입장에서, 영국 황태자비의 이름이 무엇이던가?「다이애나입니다.」이름도 고약해. 그거 왜 죽었어요? 몰라요. 지금도 몰라요. 연애 잘못하다가 죽었어요. 궁전이 다 깨져 나갔으니 이제는 본래의 하늘 궁전…. 가짜 궁전이 천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대로 종교 단체를 제물 삼아서 희생시켰지만, 이제는 안 돼요. 문 총재가 세계 종교를 대표할 수 있는, 평화의 왕 정당을 대표한 가정당, 어린 소년당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을 40년 동안 핍박했지만, 핍박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며느리로 맞기 싫다고 반대하더니 할 수 없이 받아들였는데 10년 20년 두고 볼 때 아이고, 내가 원하던 며느리를 안 얻는 것을 잘했다, 너희들 마음대로 해라. 40년 되고 보니 손자들을 훌륭하게, 우리 혈통을 통한 동족끼리 결혼한 것보다 훌륭하다.
40년 지나서 그것을 반대하던 떨거지, 나라 전체가, 8대 정권 자체가 돌아서 가지고 ‘어서어서 소원 성취하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군수, 도지사들이 열녀문을 세워 주겠다고 찾아 가지고 열녀라는 표창할 수 있는 시대 환경이 된 거예요.
한국 사람끼리 된 가정은 열녀상 받는 사람이 없는데, 통일교회 외국 부인들하고 사는 사람은 그 외국 부인들이 한국 여자보다 낫다고 도지사 군수들이 상장을 갖다 주는데, 그것을 안 받겠다고 도망 다니는 외국에서 시집온 여자들이 있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태어난 여자들이 열녀 귀신 되겠다고 꿈꾸던 것을 몽땅 빼앗기는 한의 자리에 선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한의 고개를 넘게 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 한 군에 있어서 여기에 남녀를 중심삼고 5백 명이라면 5백 가정은 열녀를 품고 아들딸을…. 타락해서 가인이 아벨을, 장자가 차자를 죽인 거예요. 하나님도 원치 않고, 타락한 해와도, 아버지도, 동생도, 형제도 원치 않는 이 범죄적 사실을 이어받아서 혈족의 전통에 남아졌다는 거예요. 그 후계자가 나예요.
이 한스러운 사탄의 피가 준동하는 그 몸뚱이를 가지고 뭐 국회의원을 해 먹어? 뭐 도지사 하겠어? 내가 국회의원 친구들이 많아요. 당수 중에 내 신세를 진 녀석이 많아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가 나쁘다는 소문 들어 가지고 미국이니 어디니 다 돌아다니면서 신세 진 녀석들이 입이 붙어 가지고 변명하지 못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내 문전에 정초에 인사 오는 것이 싫어! 아무도 못 온다구요.
요즘에 교장선생님들, 삼락회라는 것이 있지?「예.」그거 싹쓸이해 가지고 교육하니까 ‘아이고, 문 총재를 한번 모실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마음대로? 국회의원들도, 뭐? 어디 갔나, 유종관? 왔나? 유갑종 씨가 몇 대 국회의원 해 먹었다고?「11, 12, 13 3대입니다.」3차, 갑종이에요. 최초로 종을 울려 가지고 8년 동안 감옥살이 한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형편이 무인지경이에요. ‘야 갑종아, 죽었어, 살았어?’ 할 때, 살았다고 못 해요. ‘네가 좋아하던 국회가 죽었어, 살았어? 답변해.’ 할 때, 답변 못 해요.
요전에 닦아세운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국회의원 짜박지가 누구?「신순범입니다.」신순범. 신순범 이놈의 자식, 여기에 왔나? 여기에서 잘났다고 ‘입춘대길(立春大吉)’을 8만 장 써 가지고 국회의원 해 먹었다고, 그 놀음 했다고 나보고 자랑해요. 여기가 뭐 이렇게 어떻고. 입 다물어, 이 자식아.
요전에 뭘 해 먹을 텐데, 출판할 값이 없어 가지고 자기 친척, 또 친구들을 모아 가지고 말하더라도 돈 한 푼 안 내고 다 도망가는데, 최후로 문 총재한테 부탁하겠다고 할 때, 3배 4배 이상 하고픈 대로 하라고 했어요. 그 대신 관리를 받아야 돼요. 누구 관리? 이 노랑이 선조. (웃음)
돈을 쓰는 데는 보고해 가지고 뜻을 위하고 공적으로 민족을 위해서 선생님이 쓰는 몇 배 이상 가치 있는 것에 쓰게 된다면 얼마든지 내가 대 줄게. 좋다고 넓적하게 개구리처럼 네 다리를 펴고 배때기를 땅에 대고 인사한 거예요. 신순범이 언제 그렇게 변했어요? 20년 전에 변했어야 될 것이 지금 와서 변하겠다고 하니, 집 짓다 말고 목재로 쓸 수 없어 가지고 버렸던 것을 지금 때에 땜질해야 돼요. 땜질 국회의원 대신 만들어서 쓰겠다 생각하기 때문에 도와주는 놀음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무지한 사람이에요?「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래서 유갑종하고 신순범 둘이 악수해 가지고 이제는 국회에서 쫓겨나서 평민 됐으니 평민 돼 가지고 국회를 다시 뒤집어서 하면 내가 대통령 만들 수 있는 길도 개척할 것이고, 진짜 국회의원,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국회 지도자로서 이미 준비해 가지고 기르고 있으니 너희들이 다 반대하더라도 틀림없이 그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문 총재에게 대통령 해 달라고 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문 총재가 대통령 하겠다 하면 박수로 환영해요, 눈을 뜨고 가만 바라봐요? (박수) 박수하지 말라구요. (더 큰 박수) 여자들이 더 박수를 치누만. 이놈의 여자들, 도적질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부가 되라 이거예요, 어부 마누라. 배를 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고기든지 어머니가 잡을 줄 알아야 돼요. 왜? 일년에 2천만이 죽어 가요. 어미라는 것이 2천만 아들딸을 무릎 위에서 죽이는 거예요. 또 남편, 자기의 친족들을 죽어 가게 하다니? 백 집이 사는 촌 중에 세 아줌마가 배를 타고 낚시질할 줄 알면 고기 한 마리에 다섯 집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오 십(2×5=10), 20마리만 잡아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고기 20마리 잡는 것은 문제없어요.
선생님이 남미에 가 가지고 고르비나네그라를 430마리를 두 시간 내에 잡았어요. 그거 한 마리는 부처끼리 먹고 남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고기가 드리우면, 떨어지는 소리가 끝나기 전에 물고 달아나요. 그럴 수 있는 판국에 자식을 굶어 죽게 해요? 그게 어미예요? 벼락을 맞아야지.
통일교회 여자들은 배 타고 낚시질 못 하면 안 돼요. 왜?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출동해야 돼요. 죽음의 무덤을 헤쳐 가지고 부활의 선교사가 되고 대사가 되어야 돼요. 평화의 대사들이에요. 이놈의 대사들이 못 하니까 여자를 시켜서, 대사가 한 20만이 될 거라구요. 지금 5만을 넘었어요. 20만이 되면 명령해 가지고 바로 못 하게 되면 아줌마들을 세워 가지고 천사장 패를 몰아내고 장자와 차자 하나돼 가지고 죽는 장자권 세계, 그 나라를 부활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 준비 공작, 내가 바다에 와 가지고 배를 30척 이상을 만들라고 했어요. 또 양식을 30억 이상의 재원을 만들어 가지고 준비해 가지고 일본 나라에서 시집온 아줌마들이…. 멀리멀리 이국 땅의 어머니들이 책임 못 해서 굶어 죽으니 배 타는 챔피언 되고, 낚시질하는 챔피언 돼 가지고 20만만 가지면 2천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20만만 되면 2천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한 사람이 백 사람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어디 가든지 돈 한 푼 주지 않더라도 통일교회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나는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을 닮아야지. 바다에 가면 왕뱃사공, 농촌에 가면 왕농민이에요. 무슨 땅에는 무엇을 심고 훈련 다 했어요. 산에 가면 벌채꾼이에요. 김매는 것도 문 총재를 못 따라와요. 모 같은 것 내는 것도 열두 개에서 내가 여덟 개를 언제나 심어요. 평안도 청년이 3개월 동안 여기에 머물러 가지고 집의 지원 받지 않고 학비까지 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그런 부모를 모신다면 그런 것을 배울 줄 모르는 거지 패를 만들지 않아요.
그래서 장흥이라는 곳에서부터 청춘시대에 팔도강산 푸른 지대를 지킬 수 있게끔 해서 굶어 죽는 사람들이 없게끔…. 왜정 때예요. 한에 맺힌 것을 내가 푸른 지대로 만들고 부활의 동산, 꽃동산을 만든다 이거예요. 이것이 꽃동산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꽃동산. 해 봐요, 꽃동산!「꽃동산!」
‘꽃’ 발음 잘못 하게 되면 꼭, 꼭! 동산. 꼭 한다는 거예요. 똑바로 된다는 뜻도 돼요. 똑바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도 된다구요. 울퉁불퉁. 천년 전부터 분홍 꽃은 천년 전의 분홍 꽃이 변하지 않아요. 백합 꽃도 그래요. 백합 어디 갔나? 백합 있어? 백합은 말이야, 없어?「없습니다.」「나리 꽃이 있습니다.」장미도 있고, 백합과 같은 나리 꽃이 있구만. 나리 꽃은 이것이 열기 전에는 그 대와 그 꽃잎이 같은 색깔이에요. 비로소 그것이 전부 다 하게 되면, 그것이 뭐냐 하면 나발꽃이라고 해요. 나발꽃은 신부를 상징해요. 향기와 꿀 냄새가 먼 데까지 퍼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들이 백합화(白合花), 백, ‘합’ 자가 무슨 ‘합’ 자일까?「‘합할 합(合)’ 자입니다.」희게 합한 꽃이다. 신랑 신부의 향기 있는 나팔꽃을 말하는 거예요. 아카시아 꽃도 나발꽃이에요. 싸리 꽃도 나발꽃이에요. 이 꿀은 제1등 꿀이라구요.
날아가는 벌 나비는 그 1등 나발꽃, 나발꽃은 큰 것이 아니에요. 싸리 꽃을 알아요? 나발꽃이에요. 싸리는 비를 매는 거예요. 함부로 닳지 않아요. 아카시아는 뿌리를 중심삼고 질겨요. 줄기를 이엉같이 이어서 달구지의 소 매고 끄는 것으로 쓰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질겨요? 아카시아를 중심삼고 내가 씨름하는 동네의 산에서 6개월 동안, 4년 이상을 잡아치울 때도 이것 가지고 훈련했어요.
맨 처음에 올라가 가지고 휠 때 휘청휘청해 가지고 우리는 운동 소질이 있으니 잡아채면 휘었다가 딱 붙들고 하나돼 가지고 가만 딱 있다가 꼿꼿이 선 다음에 이쪽에 힘 주게 되면 이쪽까지 가는 거예요. 반동이 죽기 전에 이쪽으로 돌려 잡으면 휘익 여기까지 가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휘익 휘익, 휘익 휘익!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배지기 아니라 무슨 지기라도 나는 내려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씨름판에 배지기니 무슨 걸이니 별의별 것이 다 있잖아요?
그런 훈련 해 가지고 나보다 4년 위의 녀석을 깔고 앉은 거예요. 열두 살 때 4년 위면 열 여섯 살 나서 청년과 유치원 학생과 마찬가지인데, 이놈의 자식, 이랬으면 내 체면, 죽기 전까지 한다 해서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에요. 나는 지는 것을 싫어해요.
여러분 지는 것을 좋아해요, 싫어해요?「싫어합니다.」죽어도 못 해요. 질 수 없어요. 죽으면 죽었지.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세계가 전부 다,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나라 앞에 얼마나 서러움을 당했어요. 미국의 신문 기사만 모아도 수십, 수백 트럭이 될 거예요. 문 총재 쫓아내기 위한 기사예요. 암만 두드려 패라, 너희 나라가 나한테 굴복한다 이거예요.
그 대신 내 손으로써 하원의장까지 목을 자르고 130명 이상 국회의원 모가지를 자른 거예요. 그다음에 호모하는 사람 수백 명, 수천 명을 모가지 자른 거예요. 통일교회의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운 단체예요. 내가 그래도 죽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완전한 이상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문 총재 고향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재판해 가지고 판결할 때 3년형만 받아도 추방하는 것인데, 5년형을 하면서도 문 총재를 쫓아내지 말라는 주를 달아 가지고 판결한 거예요. 5년형을 받은 사람이 1년밖에 안 살아 가지고 해방돼 가지고 있는데,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에게 물어보게 되면 의로운 사람이라고 답변해 가지고 문 총재 뒤를 따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헬리콥터 회사는 미국의 기술협회예요. 첩자들이 기술 스파이하는 회사예요. 이 모든 전부를 물어보니까 문 총재하고, 통일교회하고 관계를 맺는 것이 좋고, 꼭대기에 물어보니 꼭대기의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아버지까지도 전부 다 우리 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휘이익!(휘파람을 부심) ‘나 몰랐습니다.’ ‘우리 하자는 대로 할 거야, 안 할 거야?’ ‘손 들고 합니다.’
이래서 미국 회사가 와 가지고 그 회사를 여기에 만들고 지부가 아니고 키워 가지고 아벨적 기지예요. 한국이 왕적 자리까지 전환해 가지고…. 미국 이 회사가 기술협회예요. 인공위성, 우주 탐사하는 비밀 무기를 가져서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원수 국가가 첩자를 보내 가지고 기술 스파이의 탐색기지가 돼 있는 곳이에요. 그 회사가 비밀을 문 총재를 쫓아내고 하겠다는 생각 안 해요. 알겠어요?
내가 얘기하면 15분 이내에 문 총재의 말 주파수에 의해 가지고 8대 정보처에 녹음되고 15분 이내에 문 총재의 결론을 다 알게 돼 있어요. 그 결론 내 가지고 보고된 것을 첫 번 입수하는 곳이 유 피 아이(UPI)고 워싱턴 타임스예요. 아이러니컬한 이런 세계가 어디 있어요? 휘이익!
한번 해 봐요. (휘파람을 붐) 이것도 두 소리를 해야 돼요. 신호하려면 ‘꼬끼오’ 하지? 꿀꿀 하지, 하나가 아니에요. 국회의원 사모님도 잘 배워 가지고 이야, 상대권을 내가 세우기 위한 국회의원 못 됐기 때문에 남자 국회의원 동생, 오빠, 시형, 삼촌이 없구만. 그게 한이어야 돼요.
어디 있어? 자기 남편을 천사장으로 써먹어야 할 텐데. 그래야 해와 대신하는 거예요. 자기 명령에 절대순종할 수 있는 남편을 모시고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살았습니다.」살긴 뭘 살아? 남편이 나갔다 들어오면 명령하고 싶어도 거꾸로 밥을 지어 주고 시중하게 되었으니 형편이 무인지경이지. 살기는 뭘 살아? 죽지 못해서 산다고 하지. 왜 웃노? 세상을 내가 오죽이나 잘 아나. 하나님의 사정을, 사탄의 사정을, 역사의 섭리사관을 밝힌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안다는 사람이 가다가는 나한테 딱 부딪혀요. 자기 아픈 줄 모르고 다 이래 놓고, 아야! 한번 때려 봐요, 힘껏. 아프게 때려 보라구요. 아야! 자기도 모르게 정신 차리라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 차리고 오늘 유혹의 간판을 떼어 버립니다. 오늘 하고 내일은 이러고 그다음에 왼발로 해 가지고 딱 이렇게 해야 돼요. 이게 다 올라가요. (박수)
늙은 할아버지가 걷는데 팔자로 해 가지고…. 안 되지. 앉아 가지고도 안 돼요 (웃음) 보라구요. 이렇게 돼 가지고…. 안 보이는 사람은 분할 거라구요. 죽어라, 죽어라. (웃음) 이렇게 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해 놓고도 이게 닿아요. (웃음. 박수) 해 보라구요, 쉬운가. 이게 올라가는 게 보통이지. (웃음. 박수) 이렇게 앉는 것보다도 편안하구만. 나는 여러분이 앉는 것을 부러워했는데. 자, 이제 시작! 만사형통이에요. (황선조 회장 보고)
자, 손대오도 또 말을 시키게 되면, 손을 대 놓으면 떼지 않으니까 문제이기 때문에 손대오 대신 양 뭣이?「허양입니다.」허양이 고향 생각하는 회상곡 노래나 한번 불러 보자. 이제 복귀의 천국에 들어가려면 노래도 잘해야 되고, 춤도 출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노래)
곽정환! 졸지 말고, 졸지는 않지. (웃음) 장으로서 노래 한번 하자. 보고했는데 그냥 가기는 섭섭하잖아? 간판을 붙이고 돌아가려니 할 수 없이 마지막 노래를 시키지 않을 수 없는 선생님의 딱한 사정을 알아주시기를 비나이-.「다.」 같이 빌었어요. (박수) 자! (노래)
앵콜! (웃음) 박수를 크게 해 주라구요. (박수) 힘이 없다구요. 자기 아줌마가 나와요. 아줌마, 색시 아줌마! 누가 키가 더 클 것 같아요? 색시가 커요, 남자가 클 것 같아요? 「후천시대, 참부모님의 뜻의 완성과 더불어 한국강산이 점점 얼마나 훌륭하고 귀하게 되겠습니까? ‘대한팔경’ 하겠습니다.」(노래)
그다음에 누가 노래하겠나? 없어? 그래, 해 봐라. 잘해야 돼. 못 하면 볼기 맞아. (웃음) 세 사람만 해요. (노래) 잘 불렀다. 여기! (노래) 자, 한 사람 누구! 마지막이다. (노래)
자, 이제는 너무 노래하고 춤추면 통일교회 춤 잘 춘다는 소문났기 때문에 진짜 간판 붙이고 그러기 때문에 이만 하자구요. 자, 아침식사도 늦었으니 점심이 울 시간이 돼 오니까 점심 아침 두 배를 먹고 안녕히 돌아가지 말지 마시옵소서. 두 번 하면 가라는 말이라구요. 자! 「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께 경배!」 (경배)
천주·천지·천지인부모, 하나님이 인성적 실체를 쓴 사람의 부모가 돼서 아들딸을 낳아야만 하나님도 그 집에서 살림살이를 시작한다 그거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인격적 신! 인격적 신, 해 봐요. 「인격적 신!」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사랑의 상대 여자가 비로소 나타나 가지고, 효녀가 없었던 그 세상에 효녀가 나와 가지고 아버지를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해 주는 것이에요. 해와가 그래요.
해와는 남편의 사랑을 모르는 남편에게 부인으로 나타나 가지고 남편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과 그 내용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된 아내는 참된 남편을 길러 가지고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준다. 아멘! 「아멘!
또 그 여인의 언니가 있고 동생이 있었지만, 비로소 언니의 사랑의 주인 자리도 해와가, 동생 자리에, 아벨에 선 사람이 만들어 준다. 3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그 내용이 참사랑의 결실이요, 영원불멸의 절대가치의 중심이 됐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앞에는, 그 자리에 나갈 적마다, 가정에 들어가서 경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할아버지 하나님이 나타나서 그 집에 들어갈 때는 ‘안녕들 하십니까? 내가 나를 주인 만들어 준 주인들을 모시기 위해서 여러분 전체를 만국의 대표의 절대가정의 주인 자리를 결정하기 위해 나타났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지상천국 해방·석방의 시대인 것을 알지 못하면 안 될지어다. 아멘! 「아멘!」
안녕히 가십시오. 또 일본 사람들이 있지? 사요니시테(さよにして), 돌아가십시오. 그다음에 영어로 말하면 뭐이라고 하나? 굿-바이(Good-bye)! 바이 할 때는 잘 동여매서 다리 부러지지 말고 두 다리로 안녕히 돌아가서 사랑을 할 수 있는 밤이 되시옵소서. 굿-나잇(Good night), 굿 모닝(Good morning)! 하루가 지나가는 것이다. 만세! 「만세!」(억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