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일체가 되시어서 천지부모님 천지인부모님이 천일국 3년을 맞이하여 8월 17일 8월 들어 세 번째 맞는 안식일에 경배식을 거행하오니, 온 천지가 주시하는 가운데서 하늘과 땅이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체의 영광이 하늘과 땅에 충만하시옵소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이후 경배의식)
<말 씀>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모스크바 세계대회’ ‘참부모(메시아) 선포’ 훈독)
『……이런 뜻을 중심삼고 천운과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고 직접 보호할 수 있는 영생의 참된 길을 향하여 전진합시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일가와 일족이 합동해서 이 놀라운 길을 향하여 전진하기를 다짐하는 분들은…』
전진합시다! 해 봐요.「전진합시다!」기도하라구. 뒤에!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 기도)
어제까지 지낸 대회에 대한 평가를 한번 각자 나와서 하라구. 자기가 무엇을 느꼈고 무엇을 들었고 또 무엇을 말했다는, 기억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나와서 얘기해요.
협회장부터….「제가 먼저 할까요? (곽정환)」많은 얘기 말고 몇 개만 해요. 전체에 대한 내용은 할 사람이 다 없잖아? 여기 이쪽에 와서 하라구.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이 나와야 된다구요. 제4차 아담권, 제4이스라엘권 통일천하예요. (곽정환 회장 보고)
「……이번에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이제 제4이스라엘이 생긴다구요. 제4차 아담권이 뭐냐? 그것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탕감을 벗어나 가지고 영광의 하나님으로부터 먼저 대했고 자랐고 키워져 가지고 영광의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선 사람들이 제4차 아담권 시대의 주인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그런 나라를 이뤘지만, 제4차 이스라엘권 시대는 지상·천상천국의 본연의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그 세계에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제4차 이스라엘권을 먼저 생각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와는 관계없다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권이란 것이 처음 나오지요?「예.」귀한 거예요. (곽정환 회장 보고)
「……유대인들은 아버님 말씀 가운데 히틀러 앞에 학살당했다는 말을 듣고 그것을 소화 못 시켜서 야단하고 있고, 기독교인은 아버님께서 재림주이고 참부모라고 다 하시니까 그들도 소화불량에 약간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걸려야 될 소화불량이니까 할 수 없이 그런 것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죽을 사람은 죽고 살 사람은 사는 거예요. (웃음) 다 같이 죽지 않아요. 그다음에 누구 나와서 얘기하지.
성인 부인들을 소개하랬더니 뭐 그렇게 죽어 가지고 있었어? 그래 가지고 뭘 하겠나? 그런 성인들을 끌어다 축복을 해 주고, 누구든지, 교황부터 끌어다 축복해 줄 생각 안 하나? 자! (황선조 회장 보고)
시간이 많이 간다구요. 일곱 시예요. 회의에 참석해서 다 알고 지낸 것 다 알기 때문에 대개 알 거라구요. 복잡한 환경도 다…. 여행할 때에는 먼 거리를 여행하게 되면 그런 거라구요. 기차 여행을 하게 되면 바다를 건너는 다리도 건너야 되고, 산을 뚫고 촌촌이 놓여 있는 모든 어려운 고비 길도 다 지나가 가지고 목적지에 간 다음이 문제예요. 차 타고 올 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좋아 가지고 오지만, 일단 정착지에 내려서는 자기 소임과 책임을 중심삼고 할 수 있는 자기가 살 곳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이제 섭리는 제1, 제2이스라엘…. 그것이 여러분이 막연해서는 안 돼요. 제1이스라엘 나라 그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제2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 나라를 지금 건국 못 했어요. 잃어버린 것을 다 종결해 가지고 유엔까지도 전부 다 겹침으로 말미암아 종결이 되므로 지금 나라를 다 잃어버리고 하늘이 권위가 없었던 그런 세계에서 제4차 이스라엘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제4차 아담 해원식을 다 했지요? 제4차 아담 해원식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제4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 해방권만이 아니라 해방권 내의 개개인이 지은 죄까지도 석방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무슨 일이 있느냐 하면, 그걸 넘어서서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이, 지상·천상천국의 창조이상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유엔 공략은 불가피한 것이고, 여러분이 나라를 찾는 것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왜 그것이 불가피하냐? 제4차 이스라엘국을 창건해야만 하나님을 지상과 천상세계에 모시는데, 그 지상과 천상세계에 모시기 전에 지상과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 편성을 세계 국가 형태까지 해서 들어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제4차 아담국이 생겨납니다.
제1차, 제2차, 제3차는 제물시대예요. 여러분이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탕감시대를 말해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자기 생명은 천지를 위하여, 하늘과 땅을 위해서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지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다 연관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생활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산 이 세상 나라와는 관계없어요. 제4차 아담권 해원도 다 해 놓았으니, 제4차 아담국 창건시대는 지금까지 제1, 제2이스라엘의 제물을 바치던 그런 시대에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눠 줘야 된다는 것이 없어요.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있어서 자기 자신이 해방하지 못하고 올무에 걸려 있는 것을, 누가 걸었느냐 하면 아담이 걸었으니, 하나님이 건 것도 아니고 사탄이 건 것도 아니고 아담이 걸었으니 아담이 벗어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이 아담에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7월 13일에는 뭐냐 하면, 탕감복귀 구원섭리역사를 정리해서 하늘 앞에 다 바치고, 이제는 하늘을 중심에 세워 가지고 서울 대회를 넘어 제4차 아담국 세계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나라가 있어야 되고, 부모님이 주장하는 것이 만국에 드러나야 할 때가 되어 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모든 준비가 이젠 다 끝났어요.
선생님이 이제는 여러분의 교회에 대해서…. 에덴동산에 교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었어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를 수습하기 위해서 있었던 것인데, 그건 다 지나가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는 달라집니다. 자기의 모든 개인과 가정과 제물을, 물질과 아들과 부모를 바치던 것이 물질의 나라, 아들의 나라, 부모의 나라, 이것을 몽땅 바치면 갈라서 사탄의 분깃을 중심삼고 사탄 앞에 걸린 것을 청산할 때였기 때문에 탕감시대였다구요. 이제 그 시대를 걷어치우고 제4차 아담국 시대로 들어가요.
여기에 새로운 관념을 가져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제4차 아담 국권을, 이스라엘 국권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그것이 이스라엘권이에요.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벗어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딱 그렇게 결론짓는 거라구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갖추어야만 세계가 다 수습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집집마다 불교 믿던 사람이면 불교 성인의 사진이 들어가야 되고, 사진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사진이 상징이라면 말씀이 들어가야 되고, 말씀과 실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모든 영계의 4대 성인이라든가 결의문을 선포했으면 그 위에 서야 할 것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예요. 그게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박중현, 그것 알겠나? 박중현!「예.」초교파 운동을 해서 이제 재석이하고 자기하고 교단장하고 합해 가지고 사진을 잘 해서 그 종단에서 돈을 받아 가지고 잘 와쿠(틀)도 만들고 해서 갖다 붙여 줘야 된다구. 선물을 해 줘야 돼, 선생님이.
그것은 뭐냐 하면, 종단 자체들이 이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 하늘나라의 아들딸로 가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경배식에도 같이 참석하는 거라구요. 시대가 달라져요. 경배식에도 참석하고 같은 자리에 세워 줘야 되겠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모시지 않는 종단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한 3년쯤 아들딸이 전통이 되게 된다면, 3년쯤 되면 무슨 석가를 모시고 예수를 모시고 하던 것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부모님의 사진이 있으면 부모님 말씀이 있어야 되고, 부모님의 실적을 중심삼고 모셔서 그 가정이 상속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지, 불교니 유교니 가닥을 중심삼고 했다는 자체, 축복을 받지 못한 때에 있었던 그 자체를 모신다는 것은 용허하지 못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제 뭐라고 그랬나?「참부모님을 모시지 않는 종단이 있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축복을 받게 해야 돼요. 불교면 불교 종단이 축복을 못 받았어요. 축복을 받지 못한 그런 종단이 부모님을 모실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모실 수 없기 때문에 종단장이라 하더라도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부모님을 모시게끔 해 가지고 말씀을 중심삼고 실체 될 수 있게끔 훈독교회가 벌어져야 돼요, 훈독교회. 무슨 예수교, 무슨 교보다 훈독교회예요, 참부모님의 훈독교회.
그래, 훈독교회가 가정교회예요. 가정에서 전통을 다 배우는 거예요. 교회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자체가 탕감을 필요로 하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사탄의 올무에 걸린 걸 벗어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워 넘어서야 돼요.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말했는데, 제4차 아담권은 타락하지 않은 복귀된 아담이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권 실패, 제2이스라엘, 3이스라엘권을 넘어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천국에 들어가려면 문제가 뭐냐 하면, 순정이에요. 순정, 순결, 순혈, 순애, 가정에서는 효자예요. 순효 가정, 순충신 가정, 순성인 가정, 순성자 가정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가야 하나님 앞에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전에는 상속을 못 받아요.
가정이 있더라도 효자 가정이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충신 가정, 성인 가정, 성자의 가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자기가 나라를 책임져 가지고 복귀할 수 있는 기준에 서야 돼요. 성인은 나라를 넘어서요. 성인들은 나라를 넘어섰다구요.
그래, 자기 나라는 어떻게 하든지 자기들이 복귀하는 데 있는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는 축복완성이다! 알겠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제를 뜻을 알고 나서 구해 주지 못하면 안 돼요. 자기 자연 지역에서 자연 병에 걸려 가지고 감옥에서 죽게 되었는데, 그것을 모른다고 하는 형제가 있을 수 없어요. 병이 난 것을 알고 그 자리에 있는 것을 전부 다 뽑아 내야 돼요. 세상 부모들은 형제가 병나게 되면 근심하고 그러지만, 암 같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원한 암에 전체가 걸렸다는 거지요. 그것을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축복받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생명을 걸고, 사탄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던 것과 딱 반대로, 죽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강제로라도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교육해서, 안 들으면 후려갈겨서라도 데려갈 수 있어야 돼요. 삼촌과 조카의 입장은 다 그럴 수 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래에 열두 형제가 있다면 싸우면 불효가 되는 거예요. 그건 싸우지 않은 형제들이 규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제로라도 축복을 안 해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자,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 이번에 만드는 새로운 성주예요. 성주를 만들어 가지고 중생식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중생식을 하고 부활식을 했지만, 그것은 조건적이고 예비적이에요. 이제 본격적으로 하게 된다면, 이번에 제1이스라엘 대회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 대회에 못 온 사람들에게 주어 가지고 먹여야 돼요.
자기 일족의 아줌마가 임신을 했으면 중생식, 성주를 먹여야 되고, 그다음에 만 두 살이나 세 살만 되게 된다면 부활식이라고 해서 성주를 먹여야 되고, 그다음에는 결혼할 때 먹는 건 영생식이라구요. 16세까지 복중시대를 벗어난 입장에 세웠다는, 타락의 핏줄을 다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가 복중에서 뒤집어 박은 거와 마찬가지로, 복중에서부터 성별식을 해야 돼요. 그런 때에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축복받은 선배 가정들은 그 부락에 살고 있는 아줌마들을, ―다 형제권 내에 들어왔어요.― 가인 아벨이 평면적 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 일족이 아니라도 반장을 통해서 성주를 나눠 줘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 반장을 통해서 나눠 줬으면 그 성주를 마시고, 그다음에 부활식을 하고, 16세까지 그 동네에 산다 하면 그 부모 대신 자기 부모보다 낫게끔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새로이 낳아 주는 것은 타락한 부모가 낳아 주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받은 사람들, 가정이 낳아 주니만큼 그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를 낳아 준 부모보다 존중시하기 때문에, 앞으로 반을 중심삼고 반장이 그런 일을 하게 된다면 맡겨도 괜찮아요. 몇 사람이 대신하게 되면, 축복은 자기들이 알지만 반장을 통해서 모아 가지고 여러분이 가서 먹여 줄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새로이 낳아 주는 역사를 해 가지고 죄 없는 16세 이전까지 해방의 복중에서부터 지상까지도 성별해 나왔다고 해 가지고 그다음에 축복을 받을 때에는 완전한 정(正)이에요.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순정(純正)이에요, 순정. ‘바를 정(正)’이에요. ‘바를 정’은 ‘머무를 지(止)’ 위에 딱 덮어 버리는(一) 거예요. 사탄세계를 하나님이 딱 덮어 버렸다 이거예요. 스톱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타락은 내려갔지만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간섭해서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제4차 이스라엘국 국민 편성을 해야 되는 때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에 사는 여러분 아들딸들도 그래요. 타락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순정, 순전히 정이어야 돼요. 여자나 남자나 완전한 남자, 완전한 여자여야 됩니다. 타락의 인연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을 때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정부(正否)예요, 정부. 여자나 남자나 정부가 중요해요. 여기 가정국에서 그걸 무시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어요, 중요시 안 하기 때문에.
4차국, 제4차 이스라엘국에 정식적으로 들어갈 사람들은 정이에요. 복중서부터 3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전부 다 혈통을 맑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중생식은 구약시대, 부활식은 신약시대, 결혼식은 성약시대인데, 이것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성주를 만든 것은 지금까지 섭리사의 중요한 내용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워싱턴에 한 가지 남기고 왔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여기에 있는 것까지 전부 해 가지고 새로이 시작하는 모든 것과 합해서 새로운 천일국 성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역사상에 있어서 모든 사탄세계의 혼인신고로부터 출생신고로부터 승화식을 거쳐 가지고 부활식을 하던 모든 내용들이 다 들어가야 돼요.
성주를 받아먹는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몰라요. 웃음거리로 알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제4차 이스라엘권 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 기준이 없어요. 전체가 이스라엘 나라의 소유이지, 지금 제1, 제2, 제3이스라엘 소유, 세상 나라 소유가 없다구요. 완전히 이스라엘 하나님 나라이니까 하나님 나라의 소유로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태어난 아들딸들도 순정이 되어야 돼요. 다 깨끗이 맑혔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거기서부터 완전히 그냥 부모의 아들로 자랐으면 복중에서부터 부모의 자녀로 자랐기 때문에 소유를 상속 받을 수 있는 후계자라는 거예요.
축복받고 세간나야 된다구요. 세상도 그렇지요? 결혼식해서 아들이 많으면 세간내 보내지요. 축복을 받고 난 뒤에 소유권을 가져야 돼요. 아담 해와도 상속 받기 위하려면 축복을 받고, 사랑의 인연을 맺고, 부모와 같은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상속 받은 거예요. 세간을 내서 재산을 분할 받는 것과 같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전에는 소유권이 없어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러면 제4이스라엘국이 생겨나면 제1, 제2, 제3이스라엘까지도 부정하라는 거예요. 종교권 내에 있고 싸우는 정치권 내에서는, 야당 여당권 내에 있어서는 벗어나지 못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것을 잘 구별해야 돼요.
복잡한 세상 관계에 있어서 이제 앞으로 그래요. 이제 교육만 하게 되면 앞으로 갈 데가 없어요. 이제 유엔까지도 종교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새로운 혁명을 하는데, 그 유엔이 우리는 필요 없어요. 그 유엔이 있더라도 우리는 아벨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종교부터!
내가 어젯밤에 육대주를 대표할 수 있는 연락처, 왕궁에 들어가기 전에 연락처, 유엔에 들어가기에 전에 육대주의 연락처를 중심삼고 72개 국, ―120개 국도 좋아요.― 72개 국이 안 되게 되면 60개 국도…. 59개 국이 되어 있다며?「49개 국입니다.」60개 국, 40개 국도 괜찮아요. 우리가 성지를 택할 때 40개 국을 했기 때문에 그 이상 해서라도 그 연락처를 중심삼고….
이번에 왔다 갔던 사람이 자기들이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모든 책임을 짊어지고 동조한다고 결의하지 않았어?「예.」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돌아가 가지고 자기 나라 외무부 장관을 통해 공문을 내게 해 가지고 유엔에 가 있는 대사들 앞에 지령을 해 줘야 돼요.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일본 사람들이 해요, 어머니가. 아버지의 뜻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가 나라까지 낳아 줘야 된다구요. 혼자 안 돼요. 먼저 나간 열 사람, 열 세 사람이 그 나라에 벌써 한 20년 가까이, 18년 이렇게 오래 됐으니 다 알기 때문에, 고생한 것을 아니만큼 국회의원이라든가 대신이라든가 수상이라든가 왕이라든가 지시를 받아 가지고 외무부 장관의 소개를 받아서, 그 나라의 왕 아니면 총리로부터 외무부 장관이 전달하는 문서를 가지고 뉴욕에 와 있는 유엔 대사를 찾아가서 목을 졸라야 돼요.
어디 갔나? 황선조!「조상축복식 때문에 청평에 갔습니다.」공문 내라고 했다구. 양창식은 안 왔나? 양창식에게도 얘기했어요. 그런 사람들이 올 터인데, 뉴욕에 있는 유엔 대사들을 중심삼고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매일같이 가서 살라는 거예요.
우리가 미국 의회 상원 하원에서 참부모의 날을 선포할 때 전부 다 찾아 들어가 가지고 맡아 가지고 했던 거예요. 535명을 책임져 가지고 매일같이 따라다니면서 미국에 부모의 날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미국에 필요한 거예요. 가정이 파탄되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이게 필요하다고 설득을 다 해 가지고 사인하게 해서 상·하원 의원 3분의 2 이상을 넘겼기 때문에 기념일로 정한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이 방관하며 웃다가 할 수 없이 사인해 가지고 인정 안 할 수 없게 됐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유정옥은 공문을 내야 돼. 유엔 공략에 대해서 국가 정부를 대신해서 대통령 관저를 통하든가 수상을 통하든가 국회의장을 통해 가지고, 외무부 장관을 통해 공문을 내게 해 가지고 그 공문을 받아 가지고 선교사가 그 나라의 여자 하나를 중심삼고 통역할 수 있는 사람을 데리고 매일같이 출근해서 한 달 동안, 40일 동안 하는 거예요. 한 40일 남았나?「40일 못 남았습니다.」한 40일 동안에 전부 정리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이제 새로운 나라를 찾아야 돼요. 통반격파만 하게 되면 선거할 필요가 없어요. 만년 국회의원이 되는 거예요. 만년 국회의원을 해 먹을 수 있나? 몇 년씩 법에서 정한 그 기간을 중심삼고 국가 전체가 해 가지고 3배수의 국회의원을 뽑아 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사람 3분의 1을 추첨으로 뽑는다는 거예요. 120명이면 360명을 써 가지고 120명을 국회의원으로 뽑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그 나라의 수상이라든가 대통령이라든가 왕의 이름을 가지고 고정적으로 점령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삼위기대, 3시대 소생·장성·완성을 표준해서 3배를 뽑아 가지고 거기서 추첨해서 3분의 1을 뽑는 거예요.
그 3배 뽑는 것도 마음대로 뽑지 않아요. 면에서부터 실적을 중심삼고 뽑는데, 지금 그런 때가 된다구요. 소학교 성적으로부터, 학교 통신부에는 선생의 의향서를 반드시 넣어야 돼요. 졸업할 때도 반드시 그 사람이 나라의 무엇을 하는 데 필요하고 무슨 소신이 있다는 교장 선생님의 의견서를 첨부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그 학교의 어떤 급이었다는, 최고냐 중이냐 하냐 하는 것을 알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 가지고 자기 실적을 기록해서 국가의 경중에 따라 처하는 위치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지금 모른다구요.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제4이스라엘국을 출발하면 남북통일을 만들어야 돼요. 그다음에 유엔을 통과해야 돼요. 김정일도 거기에 들어오면 참석 안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박중현, 알지?「예.」알겠나? 당장에 그 일을 하라구. 그래 가지고 사진을 걸게 만들고, 그다음에는 불교면 불교권 내에 있어서 본부에서 사진들을 배포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든가 비용을 받아 배부하든가 하라고 하는 거야. 그것을 안 한 사람들은 우리 통일교회에서 당신들이 만든 것과 똑같이 우리가 찍어서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눠 줄 거라고 하라구. 나눠 주는 데는 반드시 누구누구 해서 면을 두 장 써요. 한 장은 주는 사람, 한 장은 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신의 교단이 통일교회를 감정해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영계에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벌어진다.’ 하는 거예요. 보고해 줘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4대 종단이면 4대 종단에 관심이 많지만, 거기에 대해서 어디 가든지 종교가 무엇이다 하면 그 종주들의 사진을 찍어 가지고 나눠 주라는 거예요. 나눠 주면 받은 사람은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벌써 명단에 한 장을 떼어 주고 한 장은 남아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불러서 오라고 해 가지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축복 안 받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면장을 통해서도 하고, 군수를 통해서도 하고, 우리 통일교회는 교단장들을 통해서도 하지만 통일교회 자체가 그런 것을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엔만 되게 되면 당장에 6개월 이내에 모든 종단에 원리 말씀을 시험치는 데 패스해야 된다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한다구요. 그러면 사진을 붙이고 하는 그런 놀음이 필요 없지요.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그전에 다 가입할 수 있게끔 하는 통고를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유엔 공략을 해서 승리한다면 승리하는 꼴이 뭐예요?「축복….」글쎄, 이 사모님들이 그때에 가 가지고 얘기하겠나?「미리 해야지요.」미리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모르고 있어요. 왜 걱정을 해? 걱정하고 있으니까 사탄이 따라와 보고 있는 거예요. 걱정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뻐 가지고 ‘아, 이제 때가 됐다.’ 좋아해야 할 텐데 걱정해 가지고 큰일난 것처럼 생각하면 안 된다구. 그게 선생님하고 자기들이 틀려요. 당당해야지. 걱정해야 되겠나, 당당해야 되겠나?「당당해야 됩니다.」‘집 당(堂)’ 자 둘이 뭐예요? 지상 집하고 하늘나라 집인데, 당당(堂堂)하게 해야지요.
그래서 우리가 유엔 이후의 표적이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에요. 다 끝났으니 제4차 아담국권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맞지요?「예.」
제4차 아담권을 발표했으니 제4차 이스라엘국이 나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순정한 아들딸이에요. 순결을 지키지 못한 것은 옆에도 못 간다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축복받은 아들딸들이 그러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공략하기 전에 축복받은 아들딸을 언제부터 내가 용서한다고 했다구요. 36가정을 전부 다 교육시키라고 그랬지?「예.」40일씩 교육시켜 가지고 들이 조여요. 전부 다 조여 가지고…. 길자는 무슨 선생들이 많이 생기니 좋다고 하던데, 선생을 시키든 무엇을 시키든 코를 꿰라구요.
이제 자기 일족을 축복가정 만드는 데 경쟁이 붙었어요. 사탄까지도 축복을 돕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사장이 아담가정을 축복 못 해 주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천사들까지, 사탄까지도 축복을 돕는데 사탄 편에 갔던 축복가정들을 돕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까닭 없이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의 사탄까지도 돕는데, 떨어진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래도 사탄보다 낫잖아요? 옛날에 선생님하고 약속하고 맹세했던 것을 떨어졌지만 다시 되살려 가지고, 축복해 주는 데 있어서 36가정에서부터 지금까지 타락해서 문제 됐던 사람들은 교회에 있으면서 축복시킨 가정 수보다도 3배만 하게 되면 앞설 수 있다는 거예요.
3시대지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대표의 36가정이 있는데, 통일교회 내에서 지금 축복받은 것이, 제일 많은 것이 몇 명이라고? 48가정이에요. 그것은 뭐 순식간에 해 버릴 거라구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가정적 메시아로서 책임져야 돼요. 자기 어미 아비를 축복해 줄 텐데 다른 사람한테, 이종사촌한테, 외사촌한테 맡기겠어요? 있을 수 없어요. 그런 부끄러움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통반격파예요. 남북통일이 어렵지 않아요.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에서부터 리에서부터 그다음에는 면이라구요. 시골은 그렇잖아요? 도시는 반·통·동이에요.「반·통·동·구 그렇습니다.」구는 나중이지. 면은 12개, 평균 14개가 안 돼요. 군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12면에서 13면이에요. 모자라는 것도 있어요. 평균 12면 하게 되면 군이 되는 거예요. 삼위기대만 되면, 삼 사 십이(3×4=12), 셋만 딱 하나되어 가지고 묶어 가지고 면을 중심삼고 하면 군수를 녹이는 것은 문제없어요. 자기 생활과 같이 세 면이 합해 가지고 후원해 줘 보라구요. 몽땅 맏아들같이 취급해야지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군이 그러면 도는 뭐냐 하면 군의 12배예요. 120개 면이 도다 이거예요. 도시권 중앙은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는 것은, 수도권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1천2백이 돼요. 1천2백은 문제없다구요. 1년에 360이면 하루에 세 곳씩만 된다면 문제없어요. 삼 육 십팔(3×6=18), 세 곳씩 전화를 하든가 해서 관리하면 돼요. 그건 우리 조직을 통해서 얼마든지 방문시킬 수 있어요.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만 하면 조직 편성은 그냥 그대로 되는 거라구요. 도 하게 되면 12군이 합해 가지고 도지사를 녹이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살림살이 전부 다 해 주고 시중을 다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도에 들어가서 도에서 세 군 사람들이 그러고, 세 도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대통령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가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단위예요, 단위. 면을 중심삼고 몇 배냐 하는 것이 공식이 되는 거예요. 군까지도 대번에 통할 수 있잖아요? 면에서 군, 도까지…. 도의 유명한 중심이 되려면 면에 공적이 있어 가지고 유명해져야지, 군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면을 통해야 된다는 거지요. 중앙의 중앙청도 면에서부터 통해 가지고 군, 도까지 올라와서 수도권에 연결되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통반격파는 자기 사는 곳에서 다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제4 뭐라구요?「이스라엘국!」이스라엘국 출발이에요. 그것이 뭐냐? 유엔 공략을 한 이후에 제1, 2이스라엘권이에요. 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제4차 이스라엘권 국가를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는 평화의 문을 열고 수평 천국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지난달, 7월 13일을 세워 가지고 7월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사 8월달을 넘어설 수 있는 직접적 행동시대에 들어가기 전에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맡겼어요. 통일교회가 있는 정성 다해서 해야 돼요. 선생님은 책임 다했다는 거예요.
유엔 공략을 이미 할 것 다 했어요. 아벨유엔을 이미 다 책정하고 있는 거예요. 어제 조직 편성을 하는 데 염두에 둬야 할 것을 곽정환에게 얘기했다구. 알겠나?「예.」사무실도 해 가지고 준비했던 사진을 이번에 유엔 활동을 하는데 만들어야 돼. 알겠나?
그래, 사무실을 만들어 가지고 육대주를 대표할 수 있는…. 육대주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관리할 수 있는 본부예요. 대사관은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 교포들을 보호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사가 있고 영사가 있어 가지고 아들들, 자녀들의 교육과 그 나라 앞에 비준을 맞출 수 있는 권한을 대신 받아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책임자를 길러야 된다구요. 그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여자들이 해야 돼요. 대사관 부인들을 전부 다 꿰차 가지고 가르쳐 주고 그럴 때가 왔다구요.
자, 그러면 오늘 17일이고 주일날인데, 제4차 이스라엘국, 천국 백성으로서 책임을 해야 돼요. 이제는 나라를 찾게 되면 교회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져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 할 때 경찰, 군대가 필요 없고, 의사 전부 자기가 해야 된다구요. 그런 책임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자기 부락에 필요한 것은 협동해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학교도 같이, 병원도 같이, 경찰도 같이 하는 거예요. 경찰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다음에 군대도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연령을 제한해 가지고 얼마든지 규정해서 한 번만 정하면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편리하겠지요? 어디 가서 살더라도, 한국의 군, 도에서 살던 사람이 미국의 군과 도에 가서 사무를 바꿔 볼 수 있어요. 한 나라와 마찬가지니까 그래요. 그러니까 여행하면서 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국경이 필요 없어요.
그러면 맨 처음에는 차이가 있지만 몇 년만 되면 비준이 마찬가지예요. 생활할 수 있는 모든 환경 여건도 맞춰 가는 거예요. 문화축제가 그거예요. 노동자면 노동자 챔피언이라 하게 되면 노동세계의 대통령이에요. 그 세계의 조직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지방에 자기 부처 장관과 같은 명목을 가지고 계열을 두는 거예요. 농사짓는 사람이면 무슨 무슨 품목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성과를 냈느냐 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대통령에서 그다음에 부통령이 있고 국장이 있는 것처럼 그런 조직과 같이 농사짓는 사람들도 계열에 따른 직책을 분담 받아야 돼요.
학력을 중심으로 실적을 중심삼고, 농토에서 수확을 얼마나 했다는, 분야면 분야에 있어서 전체적인 도에서 몇 등 갔다는 걸 중심삼고 그 등수를 다 매겨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자기가 그런 급에 있으면 그 급의 세계 어디에 가든지 바꿔 가지고, 교체해 가지고 사무도 볼 수 있고, 국가 내에서 이동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옆을 대해서 경쟁할 필요 없어요. 그렇게 전문화돼요. 몇 시야? 자, 아침 먹고! (경배)
이제부터는 제4차 이스라엘권 창건을 위해서 나서야 된다구요. 다 잊어버리고 그것을 위해서는 자기 재산 모든 전체를 쓸어버리고라도 해야 돼요. 조상으로부터 받은 조업전부터 그래야 돼요. 조상이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소유권을 전부 다 교회에 입적시키라고 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교회에 입적한 것을 마음대로 팔 수 있고, 교회에서 관리하는 것은 3분의 1을 언제든지 팔아 쓸 수 있는 거예요. 소생·장성권까지는 타락권 내이기 때문에 33퍼센트는 언제든지 하늘 것이라구요. 소생·장성·완성이지요? 1차, 2차, 3차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이 반드시….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쓸 돈이 남고도 남아요.
돈 받았나? 여기 얼마 보충하게 되어 있잖아? 돈을 내가 빼다 쓸지도 모를 텐데. 자기 학교 이름만으로 예치했나?「학교로 오면 빼서 쓸 수 없습니다. 재단에 있습니다. (이경준 총장)」재단 이름을 가지고 둘이 같이 하면 되잖아?「그게 법으로 학교로 일단 들어오면 빼서 쓸 수 없습니다.」
학교에 들어간 것을 재단 이사장 이름으로 같이 들어가게 해 가지고 하면 되지.「안 됩니다. 재단에 있을 때에는 뽑아서 쓸 수 있지만 학교로 일단에 들어오면 안 됩니다.」총장이라면 본부의 재단 이사장이 장이 되는 거야.「법으로 안 됩니다.」뭐가 안 돼? 재단에서 집어넣을 때 재단 이사장하고 자기 이름으로 집어넣어서 하는 것 아니야? 마음대로 못 쓰지. 재단 이사장이 주인이 된다구.「예. 그것은 압니다.」글쎄, 그렇게 해 놓으면 학교 마음대로 찾아 쓸 수 없잖아? 허락 받고 써야지. 그것도 안 돼?「예. 중간에 과정으로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절을 해서. (곽정환)」돈이 바쁠 때에는 여기저기서 빼서 돌려써야지, 고정시켜 가지고 언제 하겠나? 내가 당장에 빼서 쓰고 싶지만 체면상 할 수 없어서 눈 꺼벅꺼벅 하고 있어요. 둘이 잘 의논하라구. 오늘 열 한 시까지 간다고 그랬지?
박상권, 왔나?「화장실에 갔습니다.」일본 좀 갔다 오라고 그래.「알고 있습니다.」데리고 가.「예. (유정옥)」가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제일 나아.「예. 알겠습니다.」
지금 북한의 자동차 공장에 모든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길막이를 왜 하느냐? 대사관을 통해 공사를 통해 가지고 쫓아 버리는 놀음을 할지 몰라. 안 들으면 그런 것도 다 할 수 있다구. 「이쪽에 있습니다.」 거기 있었나? 「예.」(이후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