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무슨 여성연합? 「여성연합 7주년 기념행사를 워싱턴에서 하고….」 어저께인가? 「지난 토요일 날이었습니다.」 토요일 날? 「예.」
미국 여자로 혼자 사는 여자, 일본 여자로 혼자 사는 여자가 몇 명이나 된다고? 「미국은 25명입니다. 총 25명입니다.」 혼자 사는 여자들이 있어? *일본 멤버들 가운데 과부들은 손 들어 봐요! 「서양 식구들 가운데는 없습니다.」 없어? 「예.」 아, 그래? 그거 체크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섭리로 본 기독교와 미국≫ 제1장 제5절 ‘기독교의 세계적 확장과 근대세계의 발전’부터 훈독)
『……로마가 아무리 철옹성 같은 강국이었지만 기독교가 들어가서 그 로마를 무너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군주사회를 거쳐 민주사회로 넘어갔습니다. 왜냐? 세계가 독재자의 손아귀에 들어가면 하늘이 복귀역사를 못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깨뜨려 나가는 것입니다. 깨뜨려서 군주시대를 거쳐 민주시대로 넘어왔습니다. 상류계급으로부터 출세하여 중류계급이 출세했고…』
지금이 바로 그런 때라구요, 지금이.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사상은 반드시 종말시대가 온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세가 되면 기독교 전성시대가 되어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악의 세력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반대했던 나라는 망한다고 단적으로 결론짓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독교가 찾아 나온 것이 뭐냐? 기독교가 그렇게 고대해 나오는 것이 뭐냐? 그것은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요, 하나님이 보내신 신랑을 모시는 것이요, 그 신랑을 맞이할 신부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가야 할 것은 이제 형제예요. 지금 때는 국가를 넘고 사상을 넘어 가지고 온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떤 나라의 혈통을 중심삼은 부모, 황족권을 넘어설 수 있는 이상의 형제지우애를 가져야 될 때입니다. 그러려니까 국제결혼을 해야 됩니다. 혼합해야 돼요.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것은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요, 하나님이 보내신 신랑을 모시는 것이요, 그 신랑을 맞이할 신부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 자녀들을 찾는 것이요, 그들과 같이 즐길 수 있는 종족을 마련하는 것이요, 그 종족과 더불어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민족을 편성해서 그들과 더불어 하나의 세계 국가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들이 보다 더 많은 전도를 하려고 하는 목적도 거기에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의 부인들이 왔는데, 미국 부인들이 뜻 가운데 서기 위해서는 미국 국민을 대표한 여성연합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와 영계와 인류 전체를 대신한 여성연합이기 때문에, 백인·흑인·황인종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 나라의 종교 전통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종교 전통이 넘어서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과 종족과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차지할 수 있는 인류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것 이상 전세계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이게 문제예요. 미국은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선진국이라는 것이 후진국을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왜? 착취했기 때문에. 이것을 화해시킬 수 있는 것은 지금 선생님이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교차결혼입니다. 선진국과 후진국, 상하가 교체되고, 좌우가 교체되어야 돼요. 왼쪽이 바른쪽으로 왔기 때문에 좌우를 전환해야 돼요. 형이 동생이 돼 있고 동생이 형이 돼 있는 것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교체해야 돼요. 전부 다 교체해야 돼요.
상하 교체, 좌우 교체, 전후 교체를 해야 한다구요. 거짓 사랑으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교차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상하가 바로 되고, 좌우가 바로 되고, 전후가 바로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사랑을 중심삼고 뒤집어진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미국 여자들이 아프리카 사람하고, 제일 원수들하고 결혼할 수 있어야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갑니다. 여기에 전부 다 걸려 있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 안 됩니다. 미국 자체가 지금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암에 걸려 가지고 지금 경계선에 와서 아픔을 느끼고 있어요, ‘아야, 아야!’ 하고. 암은 아프기 시작하면 마지막이에요. 6개월 이내에 가야 된다는 것이지요. 몇 년이 걸리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이스라엘하고 기독교가 싸우는 것은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이것을 교체해야 돼요. 부부가 갈라졌어요. 세계의 남극과 북극이 부부가 되고, 동과 서가 부부가 되어야 돼요. 남극 북극, 동양과 서양이 상충되어 있기 때문에 교체되어 결속해서 정착할 수 있는 것은 교차 국제결혼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그 사람들은 어떠한 역사적인 나라, 어떤 애국자라도…. 유관순이라도 일본 사람하고 축복해 줬다구요. 그래야 정착해요. 완전히 백 퍼센트 정착해야 됩니다. 이게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관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바로잡을 도리가 없다구요.
거짓 사랑으로 상하가 거꾸로 되고, 좌우가 거꾸로 되고, 전후가 거꾸로 됐으니 상충되고 모순된 데서 평형선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원수와 원수가 교차결혼 하는 동시에, 국제적인 극과 극이 교차될 수 있는 이런 사랑의 정착지를 가져야 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상하가 바로 되고, 좌우가 바로 되고, 전후가 바로 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어떻게 하나되어서 정착할 수 있느냐? 모든 것이 반대로 되어 있어요. 상하·전후·좌우가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북극과 남극도 이렇게 교체시키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을 것이냐?
처음에 거짓 사랑으로 타락세계를 만들었는데, 끝날에 어떻게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바로잡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완전히 상하가 뒤집어지고, 좌우가 돌아가고, 전후가 바뀌어서 하나될 때 모든 것이 정착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프리카의 남자들을 환영해야 됩니다. 백인들의 원수가 흑인들이지요? 미국이 민주세계를 대표하고 있는데, 이 나라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가 백인과 흑인들의 싸움입니다. 이 제2이스라엘에서 제일 심각한 문제가 그것이라구요.
여기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센터입니다.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하고 제2이스라엘에 평화의 기반을 닦을 수 있을 것이냐? 종교 지도자와 정치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유엔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이 땅 위의 참부모의 칸셉이 아니면 완전한 정착은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
그러니까 여러분의 칸셉을 바꾸라구요. 사탄세계의 국가나 종족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이 사탄의 칸셉을 버리고 위하여 살기를 바랍니다. 유일한 해결책은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도 여자들이 왔는데 이게 딱 들어맞네. 요즘에는 참 훈독회 하는 것이, 모이는 그때 딱딱 맞춰서 다 청산을 해 버리는 놀음을 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부터 20년 전에 한 얘기지요, 20년. 벌써 50년 전 어렸을 때부터 그런 사상을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민주세계니 공산세계니 하나님 뜻 앞에 해소해야 된다는 결심을 가지고 나오던 실전 노정에서 제일 어려울 때였다구요. 제일 어려울 때예요. 민주세계가 생사지권을 가려야 할 때였어요.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일단 판결을 지어야 할 그때 선생님이 저런 걸 선포하고 그런 일을 한 거라구요.
그게 막연한 칸셉이 아니에요. 기정적인 칸셉이에요. 우연이 아니에요. 기정적 사실로서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윤 박사, 알겠어? 저 방대한 내용을 선생님이 젊은 청년으로서 개관을 지어 놓고 실천하고, 그 기반을 세계 역사적인 국가들과 전통적 사상들이 부정할 수 없게끔 해 가지고, 반대하다가 이제는 굴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이것을 믿지 못하면 다 죽어야 돼요.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돼요, 미국이든 누구든. 상원·하원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
『……이러한 한스러운 역사를 품고 나오신 하늘의 슬픈 심정은 어느 때에 풀릴 것인가? 과거에 선민권을 자랑하던 제1이스라엘은 사탄 앞에 몰리고 유린당하였으나 천민권을 자랑할 수 있는 제2이스라엘은 사탄세계를 몰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을 것이냐?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모든 인류가 평등해져야 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균형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것을 만들 때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서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상하·전후·좌우가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인 하나님의 가정, 2대인 아담의 가정, 3대인 손자의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세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그 세 가정을 찾아 세울 것이냐? 그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원수국가의 사람들끼리 교차결혼을 시키는 것밖에 없습니다. 원수국가들이 하나되면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축복받은 커플들은 서로서로를 그들의 부모들이 서로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합니다. 부모들이 원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3대가 연결되는데, 그 가운데 2대가 사탄의 혈통을 영원히 단절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교차결혼이 아니면 영원히 사탄의 혈통을 단절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예스.」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해방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건설이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
여러분이 미국 여자들이에요?「예스.」노! 하나님의 딸이라구요. 그러니까 결혼하게 되면 하나님 나라의 여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즉 천일국 백성이 된다는 거예요.
파더가 얘기하는 천일국이 모든 역사의 종착지예요, 종착지. 하나님은 그 나라가 지상에 정착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정착되는 세계가 하나님의 고향,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이상세계입니다. 그렇잖아요? 비로소 거기에 완전한 정착이 벌어져서 하나님이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주관하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복귀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복귀는 재창조이고, 재창조는 탕감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그러한 탕감노정을 미국 사람들이 통과해야 됩니다. 지금 기독교 세계의 모든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위하는 참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주고 잊어버림으로써 조그만 존재가 더 큰 존재로 연결되어서 우주까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예스.」
하나님의 위하는 세계는 끝이 없습니다. 영원히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면 결국에는 돌아가게 됩니다. 알겠어요? 360도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을 품어 주는 핵이 되는 것입니다. 온 인류에게 사랑의 축이 없습니다. 지상에 참사랑의 뼈대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그것이 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완성한 인간만이 될 수 있습니다. 지상에 그러한 뼈대를 찾지 못하면 하나님의 이상세계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영국이 하나님 뜻 가운데서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세계 오대양 육대주를 중심삼고 해 지는 날이 없게 됐던 거예요. 앵글로색슨 민족이 잘나서 그런 줄 알아요?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그래서 영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런던 박물관은 각 나라에서 다 도적질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세계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박물관이 돼야 할 텐데 박물관에 세계를 위한 표상이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초종교 입장에서 연합해 가지고 영국으로 입주하는 사람은 국경이라든가 종교라든가 사상을 극복시켜 가지고 다른 민족을 만들었으면….
미국이 제2이스라엘인데 흑인이든 백인이든 소화 못 하고 있어요. 아시아를 소화 못 하고 있습니다. 온 인류 전체를 커버해 가지고 초민족적으로 미국을 위해서 세계를 하늘 앞에 세우겠다는 그런 사상을 중심삼고 초국가적 초세계적인 나라가 돼야 제3이스라엘,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천국이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자리가 못 됐어요.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받아들여야 됩니다.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자!
『그래서 영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놀음을 미국에서 내가 했어요. 유엔(UN)과 미국과 합해 가지고 이걸 돌이키는 놀음을 지금 내적으로 하고 있다구요. 지금도 영계에서 그런 지시를 받고 내려온 거예요. 이런 전략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활동을 시키는 거예요. 여자들을, 내가 미국 여자들을 불러 가지고 훈련시켜야 될 텐데, ‘여자들이 왜 이렇게 다 모였나?’ 그럴 거예요.
10수니까 귀일수에 들어왔습니다. 선생님이 60년 전에, 58년 전에 잃어버렸던 사실을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여자들이 미국 나라에서는 여왕들이에요. 남편을 중심삼고 왕 된 입장인데 아들딸을 포섭해 가지고, 포섭하는 데는 자기 현재 기독교사상으로가 아니에요.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고, 재림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아들딸을 다시 교육해야 됩니다.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깨뜨려 버린 어머니 기준을 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순수한 어머니 앞의 흑인하고 백인하고 두 아들딸을 전부 품고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데는 자기 백인 아들딸보다도 흑인을 더 사랑해야 돼요. 가인을 사랑해야 돼요.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둘 다 망해요. 성신의 기반이 무너져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가정적 흑백 문제를 소화해야만 됩니다. 극동과 서구사회, 남북의 빈부의 차이, 정치적 혼란, 경제적 혼란, 사상적 혼란이 갈라놓았는데, 통일적 사상을 중심삼지 않고는 남북의 경제적 혼란, 극동과 서구사회의 정치적 혼란을 해결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건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초민족적인 아들딸을 낳아 내 아들딸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서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를 생각하기 전에 백인과 흑인을 한 품에 품고 어머니 자신이 자기 아들딸 백인을 사랑하기보다도 가인 편 흑인을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어머니들이 되지 않고는 백인 어머니와 백인 아들이 흑인 아들을 영원히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그런 교육을 누가 하느냐? 지금까지의 기독교사상, 종교사상에는 없습니다. 재림사상, 참부모사상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책임인 가인 아벨 교육을 해 가지고, 그런 터전 위에 남북미가 하나돼야 되고,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태평양 하와이 섬에서 하나의 기반을 중심삼고 두 쌍둥이를…. 이게 쌍둥이예요, 쌍둥이. 태평양을 중심삼고 동쪽 대륙과 서쪽 대륙, 남북미 대륙과 그 다음에 아시아하고 아프리카 대륙이 쌍둥이가 돼 있는데, 이것을 해산해 가지고, 바다 가운데 하나의 아들딸로서 키워 가지고 해양을 지배하고 육지를 지배할 이 총결산 싸움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쌍둥이예요, 쌍둥이. 그것을 어머니가 낳아야 돼요, 여자가! 어머니 책임은 해와 나라가 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을 버리고 자기 일족을 버리고 자기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위하여 나서야 되는데, 이스라엘의 실패, 로마의 실패, 영국의 실패, 지금 미국이 실패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머니 나라가 될 수 있는 나라가 나서야 됩니다.
전부 다 원수예요. 어머니하고 가인이 원수고, 가인과 아벨이 원수고, 어머니 가인 아벨이 본 남편인 아담, 오시는 주님과 원수예요. 이 모든 원수가 하나돼야만 하나님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 된 가정적 기준, 세계적 기준을 품을 수 있어서 지상․천상천국이 개문되느니라! 아멘!「아멘.」이론적이에요. 원리적이고 이론적이에요.
선생님은 그 길을 위해서 나아가고 있는 거예요. 어느 누구 한 사람이라도 협조했어요? 이 미국 간나들도 전부 마찬가지예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만 잘살겠다고, 선생님이 고생하는 것을 알면서도 본체만체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했어요. 별의별 수욕을 내가 다 받았다구요.
하나님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다 잊어버리고 여기에서 34년 동안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2004년까지 예수님이 34세에 로마와 세계를 찾을 것인데 잃어버렸던 것을,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핍박과 수난을 거쳐 가지고 34년이 끝나게 될 때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은 제2이스라엘이 안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미국을 안고 이런 생사지권을 걸고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고생한 사실을, 여러분 여편네가 낳은 아들딸 백인은 맨 꼴래미가 돼 가지고 피를 흘려야 할 때가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종교를 규합 못 하게 될 때는 기독교 교인들을 대해…. 이슬람은 코란과 칼을 들고 싸워요. 이단 종교, 딴 종단에 가게 되면 법적으로 사형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소화해요? 그것을 소화하기 위해서 수십년 세월을 선생님이 욕을 먹고 천대를 받고, 있는 돈 없는 돈을 투입하면서, 빚져 나가면서 이 일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잘먹고 잘사는데 말이에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유일한 방향입니다. 그 주류를 따라가지 않으면 세계와 우주에 영원히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파더를 따라오는 길밖에 없어요. 그래야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스.」미국 여자들이 섭리관을 잘 모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신 분을 따라 와야 되는 것이 미국 여자들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이놈의 간나들이 지금도 신세 지겠다고 해요. 부모님을 시켜 먹으려고 하지 돕겠다는 녀석이 없어요. 효자 효녀가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양, 알겠어, 양?「예.」무슨 양이야? 대서양이야, 태평양이야? ‘양’ 자가 시궁창, ‘도랑 량(梁)’ 자예요. 거기서 씨를 올바로 심으면 거름이 돼서 잘 자란다 이거야. 알겠어? 잘 심어 놓으라구. 일본 여자들이 씨를 심으러 왔어, 선생님에게 받은 씨. 어머니 나라니까 여기에 와서 해산을 해야 돼요. 흑인과 백인과 동양 서양 모든 전부를 하나님의 혈통으로서 해산할 사명을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가 뭐 볼 게 있어요? 조그마한 것들 말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 이거 얼마나 불쌍해요? 불쌍하지만 할 수 없어요. 죽지 않았으니 가야 돼요. 끝까지 가 보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해방이 벌어져요. 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영국 나라가 원수였다 이거예요. 영국이 만약에 형제지국가로서 세계 인류를 위해, 세계 국가를 위해 후원해 주고, 자기의 모든 것을 참사랑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했더라면,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을 재창조하려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되는데, 영국이 이러한 원리를 알았더라면 오늘날 저러한 영국이 안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 3국으로 떨어졌지요, 영국이? 3국도 못 되잖아요? 불란서, 독일이, 이태리가 우습게 알고 있어요. 자!
『기독교가 착취 기관이라고 낙인찍힌 것은 영국이 그렇게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박물관 물건을 팔아먹기 시작해요. 지금 도적질해서 팔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영국이 점점 그러는데, 이제는 다 됐어요. 바로잡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지금 문화를 팔아먹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의 종합대학을 처음으로 샀어요. 다 망한다고 했지만 샀습니다. 그것이 브리지포트인데, 브리지가 뭐예요? 포트가 뭐예요?
*사탄의 항구로부터 천국의 항구로 연결하는 다리라는 것입니다. 그게 브리지포트입니다. 브리지포트 대학교가 그러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서 서양과 동양, 북미와 남미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브리지포트 대학교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가기 전에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됩니다. *아버님이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팔십이 넘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미국의 이 젊은 아들딸들은 뭐야? 선생님에게 신세지겠다고 생각하는 이 간나 자식들! 2세들!
너희들도 그래, 효진이니 아들딸들도. 그걸 알아 가지고 아버지가 세운 이상의 고생을 하지 않고는 자기가 설자리가 없어. 아버지 꼭대기에 설 수 없어. 안 그래? 아무리 잘났더라도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을 밟고 올라서야 돼. 밟고 올라설 때는 싫다고 한다구. 싫다고 하면 그것은 없어져. 물 가운데 들어간다구. 태평양 가운데 잠긴 시 마운트(sea mount)가 있다구. 딱 그래. 아무리 잘났더라도 10미터 못 올라와 가지고 이게 무용지물이야. 우주로 통할 수 있는 전기가 연락 안 돼. 전파가 통하지 않아. 막혀 버리는 거라구.
그래서 효진이도 신학교를 가라는 거야, 부처끼리. 그래서 아들딸 교육을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하기 전에 잘 하라는 거야. 그게 홈 워크(homework; 숙제)야. 자!
현대 20세기의 민주주의 제도는 전부 다 영국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산업혁명이니 하는 모든 것도 여러분이 알다시피…』
저런 것을 다 알았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렇게 절름발이가 돼서 지척거리고, 다리가 썩어져 가지고 앉은뱅이가 되어서 앉아 뭉개지 않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가 해양 정책을 강화해 가지고 아시아는 물론이요…』
16세기 아니에요, 해양 정책? 그렇지요? 14세기로부터 16세기, 2백년 중심삼아 가지고 번성했는데, 미국도 2백년 동안에 구라파 문화를 전부 다 상속했어요. 자!
『해양 정책을 강화해 가지고 아시아는 물론이요, 아프리카를 비롯하여 전세계 곳곳을 점령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이 시킨 것입니다.』 한국에서 저런 사상을 가진 사나이가 있었다는 사실이 보화입니다. 그걸 한민족은 8대 정권이 합해 가지고 몰아내려고 했는데 죽지 않고 남았어요. 거기 있으면 죽어요. 한국에서 죽겠으니 세계를 전부 다 살려 가지고 포위해서 모가지를 조르는 거예요. ‘내 말 안 듣겠어?’ 해서 안 들으면 끽 하는 거예요. 한국, 일본, 미국이 딱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지금.
윤 박사가 젊었으면 한번 시켜 먹을 텐데, 시킬 수 있는 그런 의욕이 있어? 지금 다 없지? 어떻게 죽을 건가 생각하지. 그래서 재차 생각해 가지고 죽을 때는 유언이라도 하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정성들인 것을 잃을까 봐, 하나님이 기독교와 종교를 사랑했던 것을 잃을까 봐, 아들 된 내가 지금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서 찾기 위했으니,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가르쳐 줬던 것을 다 하지 못해 가지고 그걸 잃을까 봐 끝까지 수습하는 거예요.
평양에서 만났던 사람, 서울에서 만났던 사람, 모든 인연 된 잊지 못할 사람들을 같은 보물과 선물을 사 놓고 부르고 있어요. 아무리 자기가 북망산천 지옥을 가더라도 선생님 대해서는 눈물을 머금고 잘못 했다고 빌어야 할 입장에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것이 있기 때문에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버리고 나갔던 교단에 와서 보다 통곡하고 눈물을 흘린 그 흔적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선생님이 2차, 3차 인정을 했던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 조건에 맞춰서 회개하면 지옥도 해방해 주겠다는 아버지의 심정이 스며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아 요? 알겠어, 윤 박사?
윤 씨가 대표적으로 그렇게 대해 줬으면 자기가…. 김은우도 자기 말을 듣게 돼 있지? 이항녕 박사도 자기 말 듣게 돼 있잖아? 이 세 가문이 기독교 골수분자들이에요. 이 씨 왕족 아니에요, 이 씨?
명성황후 때에 윤치호도 그래도 혁명적이었어, 보수적이었어?「윤치호 씨는 혁명적입니다.」혁명적이었지. 김옥균하고 같이하고 그랬는데, 끝까지는 안 따라갔나, 따라갔나?「끝까지 못 따라갔습니다.」못 따라 갔어요. 중간에 변질되기 때문에 내가 윤치호를 사랑했어. 그가 강연할 적마다 내가 많이 들었어요. 이십 전이에요.
역사를 더듬어 그런 얘기를 하면 선생님의 사연이…. 저런 말을 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주먹 가지고 했겠어요? 역사를 찾기 위해서, 알기 위해서 경서를 뒤지고 무슨 짓이야 안 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 자기도 학자의 입장에서. 앉아 가지고 소경 파밭 매듯 그래 가지고 된 것이야? 영적으로 육적으로 감정해 가지고 이 길밖에 없다고 금 그어 놓고 시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홍수가 난 물에 지팡이가 끌려간 그 자국에 사막에 주류 강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선발대로 죽더라도 지팡이를 꽂은 곳이 댐이 돼 가지고 발전소가 시작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게 죽을 자리를 찾아 나섰던 길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양아, 양!「예.」
*에덴동산에 하나의 칸셉밖에 없었습니다. 어떤 칸셉이었느냐? 위하는 칸셉이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미물들까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른 존재를 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담 주위의 모든 존재들은 쌍쌍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곤충들도 수컷과 암컷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번식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아담은 하나님 세계의 모든 피조물들을 찾아다니면서 주인이 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바깥으로 나가서 식물과 동물 등 모든 것들을 체크했습니다. 앞으로 그것들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런데 해와는 사방으로 돌아다니던 아담을 따라다닐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천사장의 무릎 위에 앉아서 낮잠을 자기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해와의 생식기와 천사장의 생식기가 맞닿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천사장이 주위의 수컷과 암컷들이 하나되는 것을 보면서 ‘아, 알겠다. 만약에 해와가 낮잠을 자면 나도 저렇게 안고 해봐야 되겠다.’ 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이 육적인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 천사장의 사랑은 1차적인 레벨의 것이었습니다.
지금 미국의 경우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위험해요! 부모들이 아들딸들한테 ‘데이트해라, 데이트!’ 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이전의 순결을 되돌릴 수 있겠어요? 이것은 사탄한테 이끌려서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천국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겠느냐구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미국의 돈이나 지식, 또는 가정으로써는 그러한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참가정을 이룰 수 있겠어요? 그러한 가정은 미국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든지 파더를 모델로 삼고 따라오지 않으면 그러한 가정의 세계에 이를 수 없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내용입니다. 특히 미국 여자들이 그러한 내용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입장은 하나님의 섭리관과 다릅니다. 그러니까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어떻게 그러한 입장을 청산할 거예요? 혁명을 해야 됩니다. 혁명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미국 여성계의 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파더의 말씀을 듣고 따라오지 않는다면 미국에 희망이 없을 것입니다. 미국이 지옥으로 떨어질 거라구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자각하라구요. 일단 ‘나는 그러한 자리에 서 있다.’ 하고 모두 다 결심하게 되면 어느 누구도 그 결심을 꺾을 수 없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시지 못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스.」
오늘 아침에 훈독하는 내용은 심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해결하시는 칸셉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때 만일 영국이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축복 받은 그 모든 영토를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지배하고, 세계 인류를 구해야 하는 책임이…』
얼마나,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것을 몰랐어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다 알아요. 총생축헌납을 하라는데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어요.
『책임이 앵글로색슨 민족, 영국에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세계 구도의 깃발을 들고 세계를 위해 나아갔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영국을 중심삼아 영국 민족이 세계를 지배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니 영국 국민은 축복받은 모든 것이 자기들 앵글로색슨 민족만을 위한 축복으로 알았다 이거예요. 하늘은 앵글로색슨 민족 앞에 세계를 맡기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세계를 구해 주기를 바라셨습니다.』
통일교회한테 맡긴다구요. *이제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맡기시는 곳이 통일교회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해야 돼요. 이제 교회도 없어져요. 교회까지도 다 잊어버리고, 민족 국가 다 잊어버리고, 이것만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실존체로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인도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아시아에 있어서 하나의 중심국가요, 고대 종교문화권을 가진 중심국가이기 때문에 영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듯이 그 나라를 사랑하고, 그 국민을 자기 백성 이상 사랑하고 교육하고 개발시켰다면, 인도를 통해서 중국까지 흡수하고 남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국이 인도를 자기 민족의 착취장으로 이용해 먹고…』
불교가 한국에 와서 열매 맺히지 않았어요? 유교도 그렇고 말이에요. 기가 차지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한가 생각하면 내가 뼈가 다 저려요. 이놈의 세상! 우리 통일교회 패들도 이 놀음을 하겠나 이거예요. 문 아무개하고 한 아무개하고, 아들딸이 그 놀음을 하겠나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걸 걱정하고 있어요.
아버지 설자리, 어머니 설자리, 아들딸 설자리가 있지, 전부 다 하나라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질서를 세워야 되고 다 그래야 돼요. 여기 모시는 사람도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돼요. 본을 보여야 돼요. 무턱대고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충고하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 영국이 인도를 자기 민족의 착취장으로 이용해 먹고 그 민족은 망하더라도 관계없다는 정책을 수행했던 것입니다.』 망하게 만들었지요, 망하게. 자!
『그래서 인도는 반영(反英)사상을 갖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만약 영국이 인도에서부터 아시아로 이랬으면, 중국까지 전부 다 했으면 인도로부터 중국을 거쳐 아시아권 전체를 통일할 수 있었을 것 인데, 그런 좋은 축복의 권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영국이 중국에서 아편전쟁까지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아이쿠! 요즘 후손들이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완전히 탕감복귀예요. 역사는 그냥 지나가지 않습니다. 자!
『……그런 가운데 메시아로 오신 예수는 유대교와 이스라엘을 기반으로 세계를 구원하고자 교회와 민족에 대하여 세계로 향하는 혁신적인 태도를 취하다가, 현재의 입장을 고수하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국가의 반대에 몰려 마침내 십자가에 죽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뜻을 실패시킨 유대민족은 비운의 길을 가게 되었고, 예수님을 중심한 기독교는 국가의 기반을 상실한 채 신도들은 핍박 속에 많은 순교를 치르면서 로마제국에 뜻을 펴기 시작하였습니다.』
1948년에 유대 나라하고 한국이 독립한 거예요. 한국은 반 쪼가리 독립이에요. 유대 나라도 반 쪼가리예요. 총탕감을 해야 돼요. 자!
『……그리하여 4천년간 준비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린 이스라엘 민족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의 실수를 청산하기 위하여 4백년 동안의 고역 후에 기독교를 국교로…』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북한하고 아랍의 이라크를 ‘악의 축’ 이라고 했지?「예.」그 대신 그거 하려면 ‘한국은 선의 축’ 이라고 말했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세상을 망쳐 버려요. 원자탄을 쓰게 되면 남북을 전부 멸망시킬 수 있어요. 생화학무기를 써 가지고 남북한을 파괴시킬 수 있으니, 제3이스라엘 조국을 뒤집어엎게 됐으니 제2이스라엘 국권이 어디로 가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놀음을 혼자 하고 있어요. 이번에 김대중이 만나서 얘기한 것도 그거라구요. ‘당신이 여당을 통해 가지고 대통령 되어서 더 나빠진다고, 교육받으라구. 내가 교육시켜 줄게. 돈이 없게 되면 내가 지불해서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 사상을 개조할게.’ 그랬어요. 나 할 말 했습니다. 나를 뭘 도와 달라는 그런 뜻에서 얘기하지 않았어요. 비참한, 당을 다 버리고 도망가고 싶어도 도망갈 수 없는 입장이라구요. 회개하라는 거지요. 자!
요전에 밀링고가 통일교회 축복받으니 꼬락서니 잘 되지요? 와르르르 하고 이제 무너질 거라구요. 교황 쫓아내라 이거예요. 우리 그런 혼자 교황 필요 없다고 말이에요. 혁명을 해야 돼요. 그런 것을 통일교회 문 선생이 하게 되면 교황청이 얼마나 원수시하겠어요? 원수시해도 이제는 다 죽게 됐어요. 다 망해 놓고 죽으면서 아들딸에게 ‘야, 아들딸아, 원수를 갚아 다오.’하는 건 미친 녀석이라구요. 알겠어요? 원수 갚아 줄 수 있는 기반을 놓고 말해야 할 텐데 다 없어졌어요. 자기 이상 비참해지라는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그런 아비 유언을 들을 필요도 없다는 거지요.
나 레버런 문은 죽을 때까지 그런 유언을 안 할 것입니다. 나 기반 다 닦아 줬어요. 어드래? 윤 박사, 어드래? 기반 다 닦아 줬나, 못 닦아 줬나?「닦아 주셨습니다.」다 닦아 줬습니다. 더 이상의 술어를 찾을 수 없을 정도까지 다 해 놓았어요. 원일 통일세계라고 했지요? 끝이에요. 끝이에요.
천일국으로 해 가지고 주체국…. 자주국이 주체국이에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의 자주국이나 주체국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 삼고 주체국 승리권 해방세계예요. 전부 다 하나의 세계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어렵더라도 해 가지고 원일 통일세계로 가는 거예요. 1년 동안에 총결론을 다 지었어요. 한 순간에 초점을 일년에 다 결론지어 놓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제는 다 끝났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미련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영계에 가서는 안 된다고 했어요. 이제는 영계에 가 가지고 할 일이 바빠요. 교주들을 때려 몰아 지상에 가 가지고 종새끼를 부려먹는 모양으로…. 지상의 어머니로부터 아들딸이 하나 못 되게 되면 빨리 영계에 가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어머니는 반대로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급속한 시일 내에 사령관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명령할 때에 하나님이 거기에 앞장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따라 와라.’ 하는데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일방통행으로 모두 결정하려고 그런 숨가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양? 「예.」
양양양양 하는 것이 여자들이 바가지 긁는다고 하는 양이 아니라구. 두 세계 강줄기에 한 세계는 맑은 물이 흘러가고 한 세계는 죽은 물이 흘러가요. 아마존강에 가면 강이 둘이 되어 있다구요. 검은 물, 흰 물이 흐르는데 딱 그와 같아요. 검은 물을 소화시켜 가지고 흰 물화시켜야 할 이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별수 없어요. 레버런 문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인류가 필요로 할 수 있는 그런 전통이 이미 세워진 곳은 우리 여기밖에 없잖아요?
양도 미국에 와 있더니 미국 사람이 되어 가려고 하더라구. 기독교 뭐 성경 제일주의를 주장하지 말라구. 알겠어?「예.」이 말씀을 따라가라고 해야 돼. 성약시대가 신약시대를 따라가면 되겠나? 천국 완성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성약시대를 따라가요? 성약시대는 다 끝났어요. 조국광복을 말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안 그래요? 축복을 일족과 일세계에 해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담이 결혼했다면 다 끝났던 거와 마찬가지로, 숨가쁜 고개가 눈앞에 착착 시계 소리와 같이 찾아오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 옆으로 가고 타고 넘고 아래로 가게 되면 다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붙들어야 돼요. 자!
『……남미로 이민 온 사람들이 구교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교단을 중심삼고 구교만을 위해 왔다구요. 청교도는 뭐냐? 구교를 넘어서 세계를 위하겠다고 한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구교 신교 통합운동을 했다구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아시아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아시아를 엮어 가지고 하와이…. 지금 복중의 물 가운데 두 쌍둥이를 뱄으니 일본과 천사장이 합해 가지고, 미국이 합해 가지고 다시 낳아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의 씨를 부정하고 하늘의 씨를 보호해 줘 가지고 낳게끔 해야 된다는 겁니다.
일본 나라가 어머니 입장에서 천사장인 미국에 영향을 줘 가지고 그것을 하늘나라의 왕 터로 삼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이제 바다의 왕초가 되고 육지의 출발 기지가 되어 천하가 천상․지상천국의 기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정도령은 바다에서부터 올라온다고 그랬지요? 다 그것이 통하는 말들이라구요. 자!
『……로마가 책임을 못 했을 때 축복이 로마의 원수였던 영국 민족에게 옮겨졌고,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누구에게 옮겨지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딴 곳으로…』
잘못하면 소련에 옮겨지고 중국에 옮겨질 때가 왔다구요. 그럴까 봐 부모님이 걱정하고 있어요. 빨리, 서둘러야 된다구요. 자!
『이래서 기독교가 원수가 되고, 싸움이 계속되는 이러한 마당에서 결국은 기독교의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은 무리들이 새로운 신앙의 자유를 찾아 가지고 북미를 중심으로 결속하여 독립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국과 대항하여 그것을 이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미국이 영국의 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여기 미국에 온 필그림 파더니 하는 무리는 어떠한 무리냐? 청교도입니다. 그들은 뭐냐 하면, 그 국토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교회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만들자는 무리입니다.』
지금 국무장관이 누구인가? 아, 미국 국무장관이 누구인가 물어 보잖아?「콜린 파월입니다.」콜린 파월이 흑인이야, 백인이야? 흑인이야, 백인이야?「블랙(흑인)입니다.」블랙 피플이라구요.
블랙이 총리대신을 맡고 있어요. 백인은 누구예요? 더블유(W) 부시예요. 그것도 더블유 부시예요. 원래는 부시 아버지를 통해서…. 부시는 불쏘시개예요. 불붙이려고 해도 안 되니까 더블 부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대통령들을 누가 만들어 줬는지 알아요? 자기들이 잘해서 된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 하늘의 혜택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 양.「예.」알겠어?「예.」
그래, 이제부터는 내가 흑인과 스페니시계를 합하게 된다면 미국 대통령, 미국 국민은 문제도 되지 않아요. 아시아 전체가, 세계가 합하게 되어 있어요. 레버런 문은 흑백을 중심삼고 대표 종교 기독교를 소화했고, 모슬렘 종교가 원수인데 이것도 소화했고,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의 비밀까지도 소화해 가지고 나왔어요.
그래, 이걸 하나 만들어 갈 길은 더블유 부시 가지고 안 돼요. 이번에 5월 20일 워싱턴 타임스 창간 기념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흑인세계 국가, 그 다음에 스페니시 국가 열 사람씩만 모아 오게 된다면, 전세계 사람들을 모을 수 있어요. 그런 힘을 가진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종교도 그래요. 초종교권에 있어서 누가 그것을 대표로 묶을 수 있느냐? 레버런 문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데 부시 행정부가 전적으로 이것을 밀고 여기에 책임지고 나와야 돼요. 옛날에 부시 아버지가 말이에요, 내가 남미에서 네 나라 사람들을 데려와서 할 때 전부 다 사진 찍어 줬어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 합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사진 찍어 줄 거야?’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축복하는 4월 27일 말고 그 다음 6월, 7월 달에 젊은 사람들을 축복할 때 ‘우리 가정이 지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이 출범을 선포한다.’ 해 가지고 아들이 나오고 어머니 아버지가 나와서, 통일교회 간부들과 사진 찍고 축복 돈을 지불하고 세력을 같이 평준화시키고 같은 길을 간다고 하면 다 끝나요.
선생님이 그 일을 지금 하고 있어요. 이 미국 여자들을 믿을 수 없어요. 개인주의화되어 있어요.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바라고 개인주의 깃발을 든 것이 미국 여자들이에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여왕이 되어 있어요. 오시는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가정의 여왕의 입장, 어머니 입장에서 아들딸을 수습해 가지고 모셔야 할 텐데, 아들딸을 프리 섹스 해 가지고 다 망쳐 놓았어요. 이놈의 간나들,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할리우드의 배우, 여배우들이 뭐야?
그래 가지고 지금 미국 문화는 종착지가 어디냐 하면 말이에요, 딴따라 문화와 쌍둥이가 됐다구요. 딴따라 문화가 무엇인지 알아? 양! 「예.」윤 박사! 딴따라 문화가 무엇인지 알아요? 쟁이 문화예요. 쟁이 알아요? 쟁이라는 말 들어 봤어요?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바람잡이들이에요. 거지 패가 되어 가지고 다니면서 노래해 주고 춤추고 이래 가지고 풍기 문란한 패들을 쟁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우리 동네 근처에 쟁이 동네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 앞으로 길이 나 있어요. 그 길로 가면 상당히 빨리 가요. 우리 집에서는 절대 그 앞에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5리 길, 10리 길 돌아가라고 그런 거예요. 나는 거지들을 좋아했어요. 부처끼리 다니는 쟁이 거지를 나는 참 사랑했어요. 그 유금석이라는 거지 부처를 알았는데 그가 겨울에 얼어죽었어요. 우리 동네에 오면 우리 집에 와서는 내가 연잣간에 잘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줬는데 찾아오다가 둘이 안고 죽어 버렸다구요.
그것도 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뭘 해요? 체육이다 뭐다…. 체육이 뭐예요? 그들이 심부름꾼 하는 사람 아니에요? 뛰기 잘하고 힘이 있고 말이에요. 심부름꾼들이에요. 그 다음에 예술이 또 뭐예요? 노래하고 춤추고 공짜 밥 먹기 위해 다니는 패들이라구요. 환갑이 있어 잔치하는 날은 틀림없이 쟁이 패들이 와서 삼현육각(三絃六角)을 중심삼고 잔치를 대신해 주고 다 그래요. 그 사람들의 코치가 한판 차리는 거예요. 그때가 왔어요. 그 사람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레이건도 배우 출신 아니에요? ‘대통령 안 되나 봐라. 때가 그런 때가 올 텐데.’ 대통령 시킨 것이 나라구요. 카터를 목 자른 것도 나예요. 클린턴도 목 자르려고 했는데, 여기 남침례교의 제리 파웰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그랬지요.
4년 전에 내가 약속을 했어요. 틀림없이 목 자를 텐데 이놈의 자식이 대가리를 저어 가지고 자기 위신 체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했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 지금 맨 꼴래미 되게 되어 있어요. 요전에도 와서 회의에서 말하는 것 보라구요. 세상 같으면 쫓아내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할 텐데, 저 원수도 살려 줘야 되겠기 때문에 사탄보다 낫다 하고 지금까지 놔두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내가 주동문을 통해서 이번에 나서라고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빌리 그레이엄에게 통고하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잘못 가르쳐 줬다는 말은 꿈에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앞으로 그 세계가 될 때에 어떻게 되겠어요? 엉망진창이 된 가정을 품고, 홍수가 나서 집이 떠내려가는데 거기에 올라앉아 가지고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그 집을 타고 가는데, 암만 구조했댔자 그 홍수 물에서 생명을 구해 줄 수 있는, 미국을 구해 줄 수 있는 애국자가 있어요? 아들딸이 있어요? 없어요.
여기서 독일 민족, 유대 민족, 지금까지 앵글로색슨 민족, 그 다음에 뭐예요? 구교 무슨 문화? 구교를 무슨 문명이라고 그래요? 스페인 뭐라고 그러나? 기독교를 공부하게 되면 스페인 대해서 연구하고, 구교를 대해 연구하는 걸 뭐라고 그래요? 나전(羅甸) 문명, 나전 문화라구요. 라틴 문화 아니에요? 영국은 나전 문화예요, 뭐예요? 앵글로색슨 문화예요.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게.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미 만들어 놓고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종교 가운데 안 들어온 사람이 없어요. 이제 분할해 가지고 자기 모교(母敎), 자기 아버지 나라를 살려 주는 운동을 위해서 고향 찾아가라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지요?
윤 박사하고 대표로 두 사람(윤세원, 이종익)을 불러서 바다에서부터 새 출발을 해라 이거예요. 통일적 세계를 가려고 하는 데는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하고 거기에 일족, 자기 나라를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바다와 육지를 넘어선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 현철이 되라는 거예요.
바다를 잃어버리면 안 되지요? 영국을 통해서 바다를 점령할 수 있게끔 했고, 미국을 통해서 육지와 바다를 다 점령했었다구요. 그것 다 잃어버렸어요. 바다, 태평양권을 다 내버려두고는 관리할 수 없어요. 해양권을 보게 된다면, 영국 중심삼은 코몬웰스(Commonwealth; 영연방)가 58개국이 돼요. 해양국가가 말이에요. 영국은 두 나라밖에 없어요. 마셜 아일랜드하고 팔라우하고 두 나라예요. 영국 보호권이 두 나라인데, 그거 태평양을 주관할 생각은 안 하고 있어요. 그러니 나라도 관심을 가져야지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코몬웰스에 영문 신문이 없었는데 신문을 만들고, 홍콩에 있어서 영문 신문을 만들어 가지고 외교관들을 재교육 할 것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 피 아이(UPI)하고 워싱턴 타임스가 하나된 기준을 보고, 이미 이번 런던 대회에서 1만 명 이상이 모여 가지고 왕자의 자리에 제발 가 달라는 그 약속을 받고 나한테 보고했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영국이 아무리 80억 달러를 해 가지고 통일교회 유 피 아이(UPI)의 지금 결속한 기준을 넘겠다고 대 혁명적인 투자를 해도 못 따라와요. 못 따라온다구요. 이미 꼭대기에 다 올라왔다구요. 이래 가지고 내가 언론계의 파워를 이용해 가지고 통일했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앞섰지 언론계를 앞세우지 않아요. 선생님의 실체가 앞섰지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을 세웠다가 실체를 못 찾아서 하나님이 망했어요. 말씀 외에 실체를 가지고 세상을 끌고 왔습니다. 이 몸뚱이 가지고 24년 동안 기도 안 하고 해먹었어요. ‘하나님 협조 필요 없습니다.’ 기도 안 했어요. ‘기도 안 하니까 안 가르쳐 줘도 좋습니다.’ 이거예요. 나 홀로 사탄을 몸뚱이를 가지고 굴복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어머니도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그래, 1998년에 와 가지고 재차 기도하기 시작한 거예요. 이제는 영육이 하나된 기준에서 내가 영계와 지상세계를 도와줘야 된다, 영계의 상처를 예수 앞에 입혔던 것을 내가 입히지 않는다 이거예요. 지상에서 책임을 다해 가지고 예수 해방권을 위해서 도와줄 수 있는 일을 내가 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영육의 완성권은 레버런 문에 의해서. 영육의 완성은 하나님만이 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참사랑을 통해서, 혈통을 통해서 바로잡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결론이라구요. 알겠나, 윤 서방? 서방이 커 가지고 무엇이 되나? 신랑이 돼야지.
내가 윤치호를 난국에 혁신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나도 그와 같은…. 그래서 내가 윤치호를 좋아했다구요. 옛날에 국회의사당, 지금 현재 세종문화회관 그 자리는 황무지였다구요. 거기에 가서 말하던 것을 듣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윤 씨에 대해서 ‘저놈의 일족이 잘해야 할 텐데….’ 그랬어요. 그리고 윤치영도 있잖아요, 윤치영? 선생님과 맞섰어요. 군정 당시에 있어서 임시로 나라를 맡은 게 윤치영 아니에요? 그랬어, 안 그랬어?
윤치영, 윤보선 다 그렇지요. 윤 가들이 왜 야단이에요? 그리고 이 사람은 윤세원(尹世元)이에요. ‘윤 씨에 있어서 세상 근본’이라는 뜻이 돼 있어요. 이랬기 때문에 세워 가지고 교수 5만 명을, 윤 가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해서 완전히 학자세계를 교육하고도 남았을 텐데, 지나 보니 기가 차요.
내가 세 박사들에게 정성들였는데 기가 차요. 어디 가서 찾을 거예요? 다 죽었지요. 김 무엇이?「은우!」‘은혜 은(恩)’ 자에 ‘비 우(雨)’ 자지, 김은우? 아, 물어 보잖아?「예. ‘은혜 은(恩)’ 자하고 ‘비 우(雨)’ 자입니다.」그게 뭐예요? 황금 비 은혜를 받은 사람이에요.
그때 그 사람은 전통적 신학을 했지만 제멋대로 첩을 데리고 아기를 낳고 살았어요. 그랬어도 어디 가든지 목사를 대해서 설교를 하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전통적 아내가 아닌 첩을 데리고 살았어요. 뜻 가운데 있어서 타락한 전통의 세계로는 이루지 못해요. 곁가지를 통해서, 첩을 통해서, 후처를 통해서, 전처가 아니고 후처를 통해서 이룬다는 거예요.
다말이 뭐예요? 다말 가지고 안 돼요. 후처 입장에서 하나님과 다시, 시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전통을 전수해 준 거예요. 며느리가 되어 있었지만,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며느리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는데, 그것이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윤 씨 가문에 희망을 두었는데 선생님이 폭락한 것을 생각할 때…. 아버지 전도하라고 몇 번을 그랬어? 몇 번 들었나?「많이 들었습니다.」많이 들었지. 아들딸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목사 해 가지고 일가가 선두에 서서 윤 씨를 규합하자는 혁명적인 선언을 했다면 틀림없이….
김 박사도 박보희를 세워 기독교 부흥회를 하고 그랬지만 도망가 버렸어요. 그것 알아요? 플래카드를 붙이고 이렇게 연합운동을 하자고 했는데 연합운동이 뭐야? 기독교를 중심삼고 뛰쳐 도망갔지. 저나라에 가서 다 그것이 한이 될 거라구.
이항녕 박사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 이상헌하고 부딪친 거예요. 이상헌이 이렇게 가르쳐 주니까, 자기가 무슨 대학?「홍익대학입니다.」홍익대학 총장도 하고 그랬는데, 당시에 우리 통일교회와 관계 맺게 될 때 이상헌을 들이 까고 네가 뭐냐고 무시하고 다 그런 것 알아요? 그 일화는 모르는 모양이구만.「알고 있습니다.」면박을 해도 그런 면박이 어디 있어요?
그런 사람들을 울타리 만들어 써먹겠다는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차요? 자기들 가정들이 선생님과 축복가정의 울타리가 되어 줬어야 될 것 아니에요? 윤 박사 여편네가 고생했다고 하는 것도 선생님이 와이 엠 시 에이(YMCA)를 중심삼고 교육하고 모든 전부를 출발하던 것에 반대한 연령에 맞는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윤 씨네 가문이.
그것을 내가 혼자 있으니 불쌍해 가지고 일본 여자, 제일 일본의 씨 될 수 있는 여자를 갖다 붙여 주니 그것으로 만족하고 살 모양이지? 뜻 앞에 그 몇십 배 앞서 나가야 할 텐데. 이거 유언이 아니고 살아 가지고 자기를 교육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겠어요?
윤보선하고 윤치호, 윤 씨네 가문이 똑똑한 교육계의 가문이라고 소문난 한국의 전통적인 가정으로서 추앙받는 이 가문이 이랬으면, 대학 총장 했으면 간판 잘 붙여 줬어요, 못 붙여 줬어요? 12년 동안 해먹었지? 더 해먹으면 안 돼. 다 망해 버려요. 잘라 버려야 된다구. 실수하게 되면…. 할 수 없이 남자가 못 했으니 여자를 세운 것입니다.
여자를 (총장으로) 세운다고 자기가 환영했나, 반대했나?「환영했습니다.」환영하긴? 지금 와서 환영한다고 하지, 할 수 없이. ‘왜 여자를 시키노?’ 했을 거라구. 누가 환영하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나만 있지. 그리고 누군가? 수녀가 선생으로 하나 들어와 있잖아? ‘그 여자 시키면 좋겠는데, 이건 뭐 나이 어린 딸 같은 걸 세우노?’ 원치 않아 가지고 할 수 없잖아? 반대도 하지 않았어?
그런 것 저런 것을 세상에 누가 알아요? 선생님을 누가 아나요? 우리 어머니도 몰라요. 지금도 모르지요. 지금도 어머니는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모릅니다. 일체 자기 마음대로 하면 큰 문제가 벌어져요. 벗어나지 못할 수라장에 빠져 들어간다구요.
전체를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선생님을 앞에 세워서 문의하고 행동해야 됩니다. 돈 한푼 쓰더라도 그 돈이 어머니 돈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돈이요, 아버지 돈, 세계의 만물을 복귀해 가지고 총헌납을 할 때까지는 아버지 권한에 있어요. 한푼 쓰는 것도 선생님보다 더 아껴야 된다구요. 아들딸들도 그래요. 풍성풍성 지나가는 손님도 책임 못 했는데 잘 해먹여 가지고는 잔치의 원 상을, 신랑이라든가 신부의 상을 도적 맞는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생활에 있어서 절제가 있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에게 하는 충고가 아니에요. 그러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나라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어디로 간다는 걸 다 알아요. 이런 때가 오거든 나는 이렇게 가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내가 살 수 있는 곳이 어디든 있잖아요? 어머니에게 쉬라고 해 가지고 육대주 어디라도 가서 살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누가 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데려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데려가려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껄끄러우면 안 돼요. 이건 하나에서 백까지 걸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따 버려야 돼요. 따 버리면 따 버린 가지도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단행을 할 수 있는 용맹심을 가진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어머니를 잘 모시라구요.
내가 공인의 삶으로써, 공적인 입장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받아들여 가지고 여기 어머니로부터 우리 아들딸들이 거기에 반대하면 통일교회 교인들도 갈라져야 되는 거예요. 누가 쫓겨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전체를 위한 교인이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위한 패들이….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에게 빼앗기고, 미국이 책임 못 하면 이제 소련과 공산당에게 빼앗기게 되어 있어요. 소련이 책임 못 하면 중국으로 넘어가요. 또 그것도 못 하면 영국을 원수시하던 인도까지 가요. 아시아 종교권에 인도교, 불교, 유교, 그 다음에 기독교가 다 들어가 있어요. 소련이 기독교권 아니에요? 다 타락했지만 복귀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미국 이상 만들게 된다면, 제2이스라엘권이 제3이스라엘권으로서 통일천하권으로 미국을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이 연결 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나는 그것을 위해서 해요. 북한을 대해 가지고 다 버려 가지고 나를 얼마나 핀잔을 주고 그래요? 그렇지만 나는 나로서 형제지국가의 형님의 자리에서, 아버지 자리에서 할 일을 하는 거예요. 한푼도 지금 이익을 가질 수 없습니다. 이번에 내월 5일날 1차 (평화자동차) 낙성식을 하지만 말이에요.
그래, 거기에서 돈 한푼 내가 거둘 생각을 안 해요. 더 투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투입하는 데는 내가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투입하고, 주변 국가인 소련과 중국이 포기해 버리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통해 가지고 같이 후원해야 소련도 중국도 산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지요? 그 원칙이 어디에나 공식인데, 그 공식으로 풀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서 이번에 14만4천쌍 축복을 하는데, 이렇게 되면 대통령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요. 새 사람, 생잡이를 시켜서라도 미국 대통령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본에 5월 20일을 중심삼고 벌써 지시했어요. 또 일본의 누구 누구를 만나 가지고 교섭할 거라구요. 한국 여자 120명, 일본 국회의원 해먹던 사람들 120명 모으는 건 문제없어요. 5월 21일 때 불러다가 하는 거예요. 미국에는 여자들 한 8백 명을 동원하는 거예요. 요전에 여성대회를 하면서 8백 명 지원하러 왔는데, 내가 주동문보고 ‘그것 다 동원할 수 있지?’ 하니까 ‘문제없습니다.’ 그래요. ‘그래, 이런 것을 계획해 봐.’ 그랬는데, 지금부터 생각할 거라구요.
그런 말 들었어?「예. (양창식)」이 녀석, 미국에서 14만4천쌍 축복 자신을 갖고 있어, 못 갖고 있어?「자신 있습니다.」자신은 무슨 자신이야? 하루에 몇십 교회를 달리고 다 그래야 된다구. 몇백 개 교회라도 가야 돼요. 교회라는 것은 기독교만이 아니에요. 회회교든 어느 종교든 전부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 안 하잖아?「하고 있습니다, 아버님.」무얼 하고 있어?「대단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그래, 기독교 만이 아니야.
이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 보라구요. 아벨 국가, 아벨 유엔을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종교권 연합한 국가 형태의 출발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아벨 중심한 나라가 없습니다. 가인 나라의 유엔, 가인 나라 미국이에요. 통일교회 앞에 미국도 가인 입장에 서 있어요. 이것을 연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유엔과 미국을 위해서 갈 길을 열어야 돼요. 초종교적 갈 길을 잡으라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피곤해요! 통일교회를 끌고 나오기도 힘든데 이방 종교까지, 이방 민족까지 먹여 살리겠다고 하니 얼마나 고달파요? 1분이 아쉬워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이 다 그래야 돼요, 가까이 모시는 사람들이.
아버지는 따라가고 자기들은 따로 하고? 편안히 살면 좋지요. 편안히 살 수 있는 조국이 없어요. 나라를 찾고야 편안히 살아요. 편안히 살 것 걱정할 것 없어요. 나라를 찾고 나라 돈을 가지고 몇십 배 몇백 배 잘살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얼마든지 잘살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선거 비용이 얼마라구요? 그것 들어 봤어요? 돈이 얼마나 들어간다는 것. 그 10분의 1을 가지고도 내가 교육하고 남을 텐데, 이놈의 자식들! 내가 깃발 들고 야당이 여당을 반대하고 여당이 야당을 반대하는 것을 들이 까 버려야 되겠다 할 수 없어요. 까 버리면 무엇이 되겠어요?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교육해야 돼요. 돈이 없지만 내가 빚지면서 교육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빚지면서. 알겠어요?
윤 씨네 가문에서 그랬으면 어떻게 되겠나? 세계의 가정 국가에서 주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세 박사가 이 씨가 되고 말이에요, 김 씨가 됐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국 이 씨, 김 씨가 가인이라 하게 되면 교육 중심삼고 윤 씨는 아벨이에요. 출세도 많이 했어요.
윤보선도 말이에요, 윤보선이 문 총재하고 지냈으면 대통령만 해먹어요? 다 끝났지. 박봉애가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넘어왔지요? 그것 알아요?
원래는 내가 1962년에 고위층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미국 정부와 절충해 가지고 내가 미국에 올 수 있는 준비를, 패스포트를 다 만들어 놓았어요. 누구도 몰라요. 그것도 공화당이 한 거예요. 왜?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기독교를 다 통일했어요. 통일교회 패들이 그런 자세가 못 되어 있어요.
선문대학을 40년 전에 벌써 했으면 말이에요, 인맥에 있어서 고생할 것이 뭐예요? 고등학교, 소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간부가 됐으니 어디에 내세워요? 요즘에 공부하라고 해 가지고 다 대학에 가지만 말이에요. 그래, 대학이 우골탑(牛骨塔)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 박사도…. 사실은 이 씨들을 살려 줄 수 없는 거예요. 박 씨가 잘못했기 때문에 박보희를 세워 가지고 바로잡으려고 했어요.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박 씨들이 문제예요. 박보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선생님을 모시는 데 자기가 일등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별의별 짓을 다해요. 내가 그런 것을 알면서도 다 도와줬어요. 그거 해보라구. 해보라구.
이래 가지고 그 아들딸들 교육하는 걸 보면 곽정환하고 이간 붙이는 놀음을 했더구만. ‘우리 가정이 해야 할 텐데.’ 하고 말이에요. 저 사람은 중간에 들어왔으니. 기가 차요. 그 따위 말이 나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래. 자기가 안 그렇다 하더라도. 어디 가서 얘기하더라도 자세 자체도…. 두 패가 싸우고 있다는 소문이 나게 한 것이 누구예요? 곽정환이 아니에요. 박보희예요.
김영삼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그래요. 전부 선생님을 중심삼고 의논해야지, 자기 멋대로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어요. 그것 안 된다고 해도 모르더라구요. 큰 문제가 있어요.
박상권이도 그런 무엇이 있어요. 배를 만들어 놓은 것을, 정성들여서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것을 다 뜯어고쳤어요. 가서 한마디했어요. 누가 뜯어고치라고 해요? 첫번 만든 것을 역사적인 유물로서 박물관에 보낼 생각을 안 해요. 자기가 만든 것을 박물관에 보내려고 생각해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가 만들기는 뭘 만들어?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것을 갖다 붙여 놓았어요. 그런 것이 다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가 가지고 쓸어 먹고 그런다구요.
박구배도 그래요. 박구배를 중심 책임 만들었지요? 박 씨들! 왜? 그 할머니가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걸 보면 하나님이 참 불쌍해요. 문 선생도 불쌍하지요. 모가지를 쳐 버리고 골로 보낼 수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임자는 양윤영이 ‘양’ 자가 아니지?「한자는 같습니다.」무엇이? 무슨 한자? ‘도랑 양(梁)’자 아니야?「‘물가 양’ 입니다.」‘물가 양’ 이나 ‘도랑 양’ 이나 마찬가지지. 그것이 어디에 있는 도랑이냐 하면 말이에요, 맑은 물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구정물 가운데 있어요.
그래서 이화대학도 양윤영 선생하고 한충화하고 말이에요, 망쳐 버렸어요. 한 씨예요, 한씨.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역사적 사실을 수습하려고 하는 거예요. 성진 어머니의 어머니도 한 씨라구요. 어머니를 택한 것도, 한 씨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도 역사적으로 시정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리고 최 씨예요. 최성모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사건 일으킨 것을 알아요? 63빌딩 최 무엇이? 알아요?「최순영입니다.」최순영이 형인데 동생이 최광영인가? 둘째 아들 말이에요. 그 다음에 어머니와 두 딸이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이에요. 그 형님하고 아버지가 협조했으면 얼마나 복을 받았겠어요? 그 집에 내가 살면서 뜻을 이룰 것인데, 그 아버지가 문제를 일으켰어요.
그거 첩 때문에 그랬어요, 첩 때문에. 그러니 선생님이 첩의 아들딸 수습을 먼저 해야 된다구요. 최순광이 그 동생이라구요. 그래서 63층이 왜 선 줄 알아요? 삼 육 십팔(3x6=18),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좋다 좋다, 6수가 좋고 3수가 좋다니까 갖다 세운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 끝장나는 날 통일교회는 날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우리 집 앞으로 다니면서…. 그 집이 몇 번째 집인가? 최순영이 집이 우리 집 앞에서 대여섯 개 집이 되나? 그렇게 되지? 가까이 있지? 모르나? 얼마나 우리 집을 다니면서 저주했겠어요? 얼른 망하라 망하라고 말이에요. 나는 자기네 집 근처에서 그 사람들 복귀해 주라고 전도 가라고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은 그렇게 다니면서 매일같이 망하라, 망하라 그랬을 거라구요.
그 여편네가 기독교에 유명한 여자가 됐지요? 코트니 뭐니 중심삼아 가지고 갑자꾸지(갑자꼬리) 해먹겠다고 기독교의 이름 있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망살이 나서 다 망해 버렸다구요. 그래서 그 빌딩도 주인이 누가 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알아보라고 그랬어요. 그걸 모르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이 복귀섭리에 수습할 수 있는 것을 레버런 문이 일생 수습하는 놀음을 했지, 파탄 내는 놀음 안 했습니다. 미국도 그래요. 브리지포트대학은 또 만들어서 뭘 해? 온 종합대학이 망하기를 바라지 않았어요? 망했나, 흥했나?
이제는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단에 들어갔어요. 통일교회 못 쓰겠다 했는데 만나 보니까 코네티컷까지 유명해졌더라구요. 대번에 국회의원 상원의원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왔어요. 코네티컷 제일 작은 뭐라고 할까, 부도났던 주가 나 때문에 살아 가지고, 거기서 대통령까지 만들어서 역사의 기록을 깨뜨리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윤 박사도 거기 교수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 이사의 한 사람이야? 브리지포트 말이야.「아닙니다.」누가 이사 됐나? 피 더블유 피 에이(PWPA; 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예. 피 더블유 피 에이인데요.」회장이 들어갈 텐데. 오야마다가 들어가 있는데 거기에 왜 빠졌나?
자기들을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생님은 길러 쓰려고 했는데 자기는 그것을 다 몰랐어요. 뭘 할지를 몰라요. 그러니 주변의 모든 것을 살필 줄 알고,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을 가려갈 줄 알고 그래야지. 선배들이 어떻게 움직이는가 보고 말이에요. 선배만 따라간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무엇을 모르고 책임져 가지고 이렇게 나왔다면 다 망쳐 버렸어요. 자기 중심으로 했으면 다 망쳐 버렸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요즘도, 오늘 새벽만 해도 국가 국가의 싸움하는 모든 방법을 어떻게 조정하라는 그런 지시를 받고 앉아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아요. 어머니는 몰라요. 그런 얘기도 하지 않거니와 또 그렇다고 얘기를 안 해줘요. 그러니까 갈 길은, 아버님을 모시고 절대 하나되어 나가야 됩니다, 생활 이면에서부터.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가까이 가지 않아요. 360도 한바퀴 돌고 와서는 올라가든지 내려가든지 해야 됩니다. 어머니, 잘 들어 보라구.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야. 내가 공인이야. 하늘땅이 주시하는 자리에서 얘기하는 거라구. 돌아가 가지고, 360도 돌게 되면 나는 틀림없이 올라가. 못 올라가게 될 때는 탕감기간이 필요해.
그래서 우리 효진이도 그래요. 때가 됐기 때문에 가만히 내버려두어도 자기가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사탄도 인류 앞에, 참부모와 하나님 앞에 굴복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예시를 했어요. ‘너 문 총재 때가 오거든 국물도 없어. 그러니까 아예 되기 전에, 팔십 세가 되기 전에 ―79세예요.― 정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암시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예요? 1996년이에요, 9년이에요?「9년입니다.」99년 3월 21일이에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25일이지요? 4일 전이구만. 내가 기록한 것은 21일 전이에요. 20일에 기록을 했어요. 그래서 그걸 읽으라고 했지?「예.」그것을 기념해 줘야 된다구요. 내가 아직까지 기도하고 선포를 못 했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있어 선포해 주면 그것으로써 모든 것이 수습되는 거예요.
이번에 김대중이 만나자고 해서 내가 안 만나려고 했지만 만났던 거예요. 선문대학 5개 건물 짓는 기공식 하러 가는 날 아침에 막 떠나려고 하는데 연락이 왔어요. 그래, 나 못 간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정부가 원하는 길을 부정하면서라도 시간을 절충하라고 해 가지고, 원래는 다섯 시 넘어서 갈 것인데 세 시 반까지로 한 거예요. 세 시 전에 도착해서 만났어요. 하나의 조건으로 내가 교육하겠다고 한 거예요.
이제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 임동원이던가?「임동원!」임동원이 평안도 선천 사람이에요. 내가 종교 얘기를 하니까 자기도 장로교라고 하면서 자기 고향도 선천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냐고…. 내가 불러 가지고 임동원하고 국정원장 둘을 한탕으로 만들어 교육만 시키게 되면 지금 현정부도 살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다 베 버리고 다 차 버릴 것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그래, 내가 그런 지시도 했어요. 나라를 생각하는 충신의 가야 할 길이 그렇다구요. 윤 박사, 선생님이 잘하는 거요, 못 하는 거요? 윤 박사를 과학자대회 때 처음으로 만났는데, 나는 종이지 뭐. 자기는 거기에 유명한 이름난 한국 대표로 불리는 박사고 말이에요.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인사도 안 하고 다 그랬잖아? 나도 모른 척하고 자기도 모른 척하고.
세상 같으면 주인에게 신세지고 왔으면 말이에요, 나를 초대해서 고맙다는 얘기도 할 텐데, 얼마나 교만한 자세인지 인사도 안 하고 눈도 맞추지 않고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것 생각나요? 생각 안 날 수 없다구요. 몇 번이라도 내가 얘기했기 때문에. 시간 있을 적마다 얘기하는 거예요. 미욱한 고집이 있다구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자, 끝내자구. 얼마나 남았나?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얼른 한 페이지 끝내고….
『……그렇기 때문에 2백년 동안에 기독교가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재창조해야 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그렇지요? 2천년간 잘못한 것을 2백년에 탕감하든가 20년에 탕감해야 됩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전환을 통해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게 원리관입니다.
구원섭리는 발전과 전진과 전환이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렇게 발전해야 돼요. 나가지만 뒤집어 박는다구요. 전환하는 거예요. 그래, 탕감복귀라는 말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발전하는 것은 뭐냐? 계속적으로 사탄세계를 무너뜨리는 데 발전해 나왔지만, 거기에는 반드시 세계의 개인과 싸워 가지고 전환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세계 대표 가정이 올라가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을 중심삼고 대표적 핍박을 받아 가지고 대표적 가정으로 올라가야 돼요. 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마찬가지라구요. 그 일을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원리원칙, 가르쳐 주는 대로 공식에 따른 길을 지켜 왔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 듣고 있어요?「예스.」이제는 새로운 각오를 해야 됩니다. 새로운 각오라는 것은 어떻게 축복 중심가정을 대표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은 중심가정들이에요.
언제나 미국 여자들은 나를 주장하는데, 그만큼 중심멤버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이 미국의 축복받은 여자들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세계적인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틀림없이 ‘예스’했다구요. 그러한 각오에 변함이 없어야 됩니다. 누구든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서 각오한 것은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한 각오를 할 수 있어요?「예스.」예스, 노?「예스.」예스! 파더보다 더 큰소리로 대 답해 보라구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 구요. 자!
『미국은 서구라파의 문명을 결실시키는 하나의 결실지로서 기독교의 총합적인 결실체요, 영적인 입장에서 보면 제2이스라엘권으로 세계의 축복을 받은 나라입니다. 서구가 갈망하는 것은 뭐냐? 뭘 찾아오느냐? 지금까지 정신적인 면에서 물질을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건 왜? 예수님의 마음과 같은 것이 기독교문명인데, 예수님이 승리하려면 죽지 않아 가지고 몸과 같은 문명권, 동양제국을 흡수하여 통일적인 형상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문화권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통일교회는 72개국에 대사관을 만든다구요. 대사관을 만들면 72개국에 가야 할 나라들이 2차대전 때의 6개국과 한국이에요. 7개국 나라 사람들이 대사관에 가서 사무를 보는 거예요. 이때에 대표적 여자들을 동원해야 되는데 이게 미국 여자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미국 여성연합은 120개국, 185개 국가를 대표해서 먼저 72개국에 가서 일할 수 있는 미국 여자들을 동원할 수 있게끔, 있는 재산 모든 전체를 갖다가 퍼부어 가지고 그 대사관을 살릴 수 있는 어머니 노릇을 해야 돼요. 대사관 어머니예요. 그렇잖아요?
제2이스라엘의 예수님이 평화의 대사를 보내는 데 있어서 어머니를 못 찾았기 때문에 어머니를 대신해 가지고 그 나라를 먹여 살리고, 가인 아벨 나라를 소화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깨달으라구요.
보낼 수 있는 72개국의 대사관에 가 가지고 미국 대사관을 움직여 영향을 줄 수 있는 여자들을 보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 칸셉이에요. 72개국에 미국 대사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있으니까 여자들이 가 가지고 두 나라의 대사관을, 그 나라의 가인 아벨을 소화시켜야 돼요. 미국 여자들이 해야 돼요.
예수님이 왕권을 수립해 가정을 가지고 로마와 세계에 파송한 대사관을 지배할 수 있고 키울 수 있는 어머니 대사관 책임을 대신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 불가피한 미션(mission; 특수임무)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이번 회의 때에 이걸…. 10회 지냈지? 10회가 아니고 만 9회로구만. 이제부터 그래 가지고 넘어가니만큼 10회째부터는 귀일 수에 들어오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 대신 미국 여자들이 가 가지고 일본 여자 이상, 일본 여자들이 미국에 와서 전통을 보여 준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양?「예.」
『그러면 동양문명은 어떻게 되느냐? 동양문명은 영적인 것을 추구하면서 물질적인 것은 배척해 온 것입니다.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물질을 버리면서 정신을 위주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고차적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물질을 버려야 됩니다. 동양제국은 서구문명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지배받는 것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사탄 편에 가서는 안 되겠으니까 하나님의 영적 주관권 내에, 기독교문명권 내에 있어서 그것을 전부 다 인계시키는 거예요.』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로 문제된 것은 미국과 일본 때문이에요. 한국이 갈라진 것은 일본 때문이고, 선생님이 한국에 자리를 못 잡은 것은 미국 때문이에요. 원수들이에요. 끝까지 원수 노릇을 했습니다. 얼마나 가나 보자는 거예요. 자!「다 끝났습니다.」다 끝났어?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대사관에 부임할 수 있는 사람은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 한국 여자, 일본 여자, 미국 여자가 하나되어 어머니가 되어 가야 되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