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2000년 10일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 열두 돌, 13회가 되는 기념 축하의 날이옵니다.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과 땅의 축복받은 가정이 일체가 되고, 심정적 사랑을 중심하고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묶은 권속들이 같이 축하의 날을 기념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한스러운 탕감복귀의 노정을 넘어서서 하늘과 땅 위에 새로운 나라의 백성으로서 입적할 수 있는 시대를 부여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숱한 기나긴 역사노정 위에 한 많은 역사를 참아 나오시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표제 앞에 얼마나 많은 수난 길, 행하는 방향과 달려드는 모든 전체가 당신의 사랑으로 묶어진 인연의 세계를 잃어버리고 반대의 어둠의 자리에 서서 홀로 개척의 재창조의 노정을 거듭해 오시면서도 되풀이 되풀이, 돌고비 길을 찾아오시기에 수많은 역사시대에 홀로 참으신 아버지 앞에 인류 조상 이후에 지금까지 역사적인 인류의 혈족들은 면목이 없고 체면이 없는 불효 불충한 것들인 것을 다시 한 번 천상세계와 지상 전체를 대신해서 아버지 앞에 사죄드리옵니다.
그와 동시에 해방의 기쁨을 가지고 하늘의 주인이요, 땅의 주인을 흠뻑, 몸 마음이 하나되어 모시어 천상세계의 높고 높은 자리에서 사랑의 등대와 같이 온 천주를 비추어, 당신의 사랑의 혈족으로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이름으로부터 그들이 축복받은 맹세의 기준을 넘어서, 창조의 심정적 사랑의 일체권을 갖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인연을 맺게 하여 주신 축복 확대의 가정들을 품을 수 있게 된 천지부모가 감사할 수 있는 때를 온 천주는 시봉 찬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식이 지상에 있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모든 저끄러진 국경선을 제거하고, 원수가 아니요 형제지우애를 부모를 중심삼고 새로 거듭나 만민이 한 형제의 혈통적 인연을 묶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갈라졌던 모든 한을 밟고, 밟고, 밟고 넘어서 가지고, 일체 일체 일체적 심정으로써 온 천주를 바라보고 기쁨의 화동을 하는 대상권을 바라보면서, 하늘의 억만 천만의 축복의 은사를 가할 수 있는 시대로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를 사랑으로 품고, 고이 길러 당신의 승리의 천국에 돌아갈 때까지 역사적인 전통과는 더럽혀진 모든 것들이 상관없게끔 정비되어 하늘을 향해 직행해 갈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축복가정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이 날을 마음에 두고 하늘과 땅에서 기념하는 모든 무리는 물론이려니와, 그 혈족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의 가정적인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천주적, 온 하늘 전체의 아버지 되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일체 일념, 전체가 심정을 하나로 엮으시사, 온 만우주가 창조주의 안식처가 길이 길이 되시어서 만세의 승리와 영광을 홀로 누리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사방으로 개천절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천상 보좌를 중심삼고 사방으로 펼쳐지는 모든 방향은 360도를 향하여 이런 입체적 사랑의 중심의 기대를 중심삼고, 개인적 통일, 가정적 통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지상 참부모님이 계시는 가정과 더불어 확대하여 천주적 보좌까지 연결되는 수직적인 사랑의 전통적 8단계를 저희가 이것을 사수하고 지켜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시 그 가정으로부터 쌓고 높이고 넓혀서 종족과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당신의 마음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상하의 일체권이요, 수평의 일체권이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일체권을 갖추어 모든 전체가 해방의 자리에 서서 승리로 하늘땅에 높이 들리워, 만우주 전체에 영광스러운 송영을 드릴 수 있는 영화스러운 나날들을 맞으면서 영원 무궁토록 영광과 영화를 홀로 누리시옵기를 이 날을 기하여 감사하며 바라옵나이다.
개천절을 맞이하였기 때문에 당신의 손길을 통하여 인연되었던 모든 만상의 세계, 만물 전체,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일체 일념 하나의 승리적 통일체로서, 아버지 것으로서 결정지어 만우주의 당신의 소유를 가지는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만국 만세를 통치하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주목하는 이 자리의 인연을 통하여 입적하는 모든 개국 공신들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은 물론이요, 세계의 통일, 모든 것을 내적 외적으로 정비하려는 전진적인 노정 위에 아버지 축복의 은사를 가지고 믿고 바라보고, 하늘이 대신 믿고 바라보고 서서 나가는 것을 대신 믿고 전진할 수 있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 모든 전체가 하나가 되어서 당신의 품을 깊고 높고 넓은 심정의 세계로 다짐 지어 전진할 수 있는 축복의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흠모하면서 마음으로 정성들이고 뜻을 다하여 하늘의 한을 푸시고, 해방의 그때를 찬양할 수 있는 모든 새로운 천지를 정비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게 함을 감사하옵니다.
더욱이 입적을, 입궁을 허락받은 축복가정들은 이제 3시대를 대신하였고, 온 천하를 대신한 사위기대 전체를 승리한 중심적 가정을 대표해서 각 가정에 맡겨진 바의 책임 소행에 일신도 차이 없이 심정 일체권을 이뤄 하늘 부모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종교권도 일체 일념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지상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과 천상의 축복가정, 모든 전부의 교감적인 중심을 통일화시킬 수 있는 영계의 중심 예수와 더불어, 지상의 참부모와 더불어 통일적인 한 나라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에 하늘의 보조를 다 맞춰 하늘의 목적을 향하여 전진, 통일 승리의 천국으로 해방적 은사가 길이, 당신의 사랑이 온 천주에 미쳐지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날을 기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하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어서 축하 케이크 커팅 및 만세삼창)
<말 씀>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세계? 「통일국!」 통일국? 「개천일!」 세계 통일의 나라가 개천이 되었다, 하늘땅의 모든 것이 열렸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평화의 세계가 와야 돼요. 기쁨의 세계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 날을 선포한 지 만 12년이 되었어요. 만 12년 전에 서울 올림픽 대회가 끝난 다음에 선포했는데, 그때 한국의 북방 올림픽 대회하고 이번의 호주의 남방 올림픽 대회는 맞서는 거예요. 이번에 시드니 올림픽 대회에서 폐회식 할 때 국경이 없이 나라도 없이 자유로이 들어와서 폐회식 하는 것을 봤습니다.
또 선생님이 유엔에 가서 말씀하던 그 대회를 중심삼고 볼 때도, 하늘땅이 하나된 입장에서 유엔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가야 할 길을 못 찾고 일방적인 방향을 통해서 가는데, 일방적인 방향을 통해서 갔다가는 돌아올 수 없어요. 가더라도 돌아올 길이 없으니까 거기에서 끝장이 난다는 것입니다.
가고 오고 돌아올 수 있는 이 길을 가르쳐 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유엔에 가서 선생님이 말씀을 했어요. 무슨 말씀을 했느냐 하면, ‘국경선 철폐!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라!’ 하는 내용입니다. 국경선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세계가 시작되었으니 이와 같은 세계가 끝이 나려면 국경선이 없어져야 된다는 말씀을 한 거예요.
지금 싸움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 선진국과 후진국에는 크나큰 국경선이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에는 문화의 차이,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차이가 있어요. 남북간에는 빈곤의 차이가 있습니다. 북쪽 세계는 잘살고 남쪽 세계는 못살아요. 이 차이에 의해서 거기에 골짜기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골짜기가 생겼으니 이쪽 저쪽으로 나눠졌다는 거예요.
‘골짜기’ 하면 이 산이라든가 저 산이라든가 반드시 두 산을 놓고 골짜기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골짜기를 어떻게 평형선으로 만드느냐? 또 산은 대개 국경선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평지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오늘 통일교회에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말하고 있어요. 세계는 이 세계를 말해요. 세계를 하나 만들려면 먼저 평화가 되어야 돼요. 평화라는 것은 평평해서 화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북쪽에 사는 사람, 남쪽에 사는 사람, 동쪽에 사는 사람, 서쪽에 사는 사람을 막론하고, 선진국이건 후진국이건, 잘났든 못났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수평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수평만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평화세계가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돼요. 평화의 세계와 통일의 세계가 되어야 돼요. 세계는 무엇을 원하느냐? 평화가 되기를 바라고 통일이 되기를 바라요.
세계 평화 통일을 해서 뭘 할 것이냐? 세계 평화 통일을 해서 가야 할 것이 어디냐? 하늘땅 통일 평화가 아니에요. 하늘땅은 통일에 정착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에 정착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제시하는 것은 온 세계가 수평이 되어 가지고 수평이 된 후에 통일되는 것입니다. 통일이라는 것은 거느려서 하나된다는 말이에요. 통일이라는 뜻이 그렇습니다. ‘거느릴 통(統)’ 자예요. 지배한다는 말이에요. 지배해서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지배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수평세계에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무엇이 지배하느냐? 축이에요. 종적인 기준이에요. 종적 중심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오늘날 미국이 아무리 선진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에는 종적 사상이 없어요. 전부가 쌍쌍주의입니다. 쌍쌍주의도 전체가 합할 수 있는 표준적 중심이 없어요.
나라 형태는 있지만 나라에 들어가서도 민주주의라고 해서 야당 여당, 상원 하원이 싸웁니다. 종적으로는 상원 하원이 싸우고, 횡적으로는 여당 야당이 싸워요. 전체적으로 보면 개개인이 싸워요.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양당제를 중심삼고, 양원제를 중심삼아서 전부 싸우는 것입니다. 이렇다는 것은 어디나 국경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 세계에서는 평화를 이룰 수 없고, 통일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사람은 본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인간을 보나 만물세계를 봐도 쌍쌍제도입니다. 광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인간세계도 쌍쌍으로 남녀가 되어 있고, 천지, 하늘땅도 주체와 대상의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은 왜냐? 쌍쌍제도로서 하나되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면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 주체면 주체, 대상이면 대상의 각각만이 있다고 할 때는 그것은 일대로서, 태어나서 살 때까지 자기만으로 끝나기 때문에 온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된 세계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쌍쌍제도로 이 우주가 구성되어 있다.’는 말을 들었을 것인데, 이 말도 위대한 선언이고 위대한 발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쌍이 안 된 세계는 망하든가 없어져요. 남자나 여자나 우리의 어떠한 단체를 보더라도 반드시 주체와 대상관계로 되어 있어요. 주체와 대상이 되어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둘이 같이 움직여 나가든가 사는 것을 말해요.
이 세상을 보면 정치관계 외교관계, 전부 관계에 연루되어 있어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관계의 말이 성립 안 됩니다. 부자관계, 부부관계, 사제관계, 외교관계, 경제관계, 전부가 관계라는 말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계속될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얼마만큼 영원히 오래갈 수 있는 관계가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오래갈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게 될 때는 그 관계는 오래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오늘이 개천일인데, 개천일이 뭐냐? 하늘땅에 문이 없이 다 통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들어갈 수 있는 기념의 날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국경을 정비하여서 국경이 없어진 자유로운 환경을 가지고 마음대로 천상세계나 세계 어떤 곳이든 돌아다닐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한국과 일본 사이에도 비자가 필요하고,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전부 비자가 필요합니다. 이 비자를 누가 만들었을까요? 하나님이 만들었겠어요? 여러분의 몸 사지 백체는 심장을 중심삼고 피가 주고받을 수 있는 순환로를 갖지 못하면 병이 나서 오래 못 삽니다.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가, 동맥을 중심삼고 운동할 수 있는 관계가 그치게 되면 거기서부터 사망이 찾아드는 거예요. 끝장이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영원한 주체 대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지구성이 나이가 얼마냐? 얼마예요? 45억년을 잡습니다. 그러면 45억년을 존속해 나왔는데 혼자서 45억년이란 오랜 세월을 지냈느냐? 아닙니다. 지구는 해와 달과 태양계를 중심삼고 우주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계속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대우주에는 태양계와 같은 것이 수천 수만 개 있다는 거예요. 아까도 그 말이 나왔지만,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210일도 많은데 210억 광년이 걸린다는 거예요. 2백인지, 2천인지, 2억인지 누가 아는지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210억 광년입니다.
그러면 광년(光年)은 뭐냐? 빛은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갑니다. 3억 미터는 어느 정도 거리냐 하면, 똑딱 하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나 돌 수 있는 거리예요. 그렇게 빠른 빛이 여기서 스타트해서 하루를 가면 얼마나 가겠어요? 천문학계에서는 그런 빛의 속도가 1년 걸려서 가는 것을 1광년이라고 그래요. 1광년이 그런데, 그것이 210광년이라고 해도 ‘아이구, 세상에 미친 소리 한다!’ 할 텐데 210광년도 아니고 210억 광년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지금 영속할 수 있는 그것이 그냥 그대로 혼자 대우주 공중에 떠 있느냐? 아니에요. 다 주고받으면서 떠 있는 것입니다. 210억 광년 크기의 이 온 대우주가 관계를 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공중세계의 큰 별이 부딪쳐서 떨어지면 큰일날 거예요. 그것이 균형을 다 취해서 변함 없이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지구는 태양을 1년에 365일을 중심삼고 도는데 1초라도 오차가 없어요. 1초라도 오차가 있다면 몇억년, 몇십억년이 지나서는 어떻게 되었겠어요? 요사스러운 파탄이 벌어질 것입니다.
관계의 세계를 보면 혼자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나 혼자 암만 잘났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부부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관계라는 것은 서로 주고받아야 돼요. 하나가 낮이면 하나는 밤이 되고, 하나가 밤이면 하나는…. 그 다음에 또 낮은 데 갔으니 위로 가고, 위에 있는 사람은 전부 좋았으니 낮은 데로 순환운동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돌아갈 때, 지구가 돌아갈 때 몇천년 몇만년 요렇게만 돌겠어요? 360도가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도는 기점을 중심삼고 301도 한바퀴, 302도 한바퀴, 그래서 일년에 1도만 하더라도 360년이 걸린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지구성이 이렇게 오래 되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류 역사가 얼마나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인류역사 6천년이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인류역사를 250만년이니 뭣이니 하는데 그 이상일지도 모르지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그러한 모든 존재들이 우주에 꽉 차 있는데 꽉 차 있는 그 존재들 사이에는, 반드시 주고받는 그 사이에는 경계선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손이면 손을 중심삼고 손의 세포는 근육이 달라요.
그러면서 전체가 화합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의 인격체가, 구성적인 인격체가 형성된다고 생각할 때에, 내 생명이라는 자체는 인격체를 구성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분야의 작동이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주체적 힘을 갖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대우주가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그 원인 되는 근본 힘은 어디서 나올 것이냐? 이런 것이 문제가 돼요. 이것을 볼 때 이상헌 씨도 그랬지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부부가 사랑하는데, 8년 만에 영계에 찾아온 남편 이상헌 씨와 둘이 하나님 앞에 인사 간다고 해서 좋은 예복을 입고 가서 인사를 하고는 뭘 했다구요? 춤추었다고 했어요, 사랑했다고 했어요?「사랑했다고 했습니다.」
사랑이 뭐예요? 키스하는 것을 말해요, 하나님에게 인사한 것을 말해요? 옷 입고 사랑했겠어요, 옷 벗고 사랑했겠어요?「옷 벗고 사랑합니다.」아담 해와 시대에도 옷 입었어요? 타락하지 않았을 때. 그때도 ‘옷 벗고 사랑한다.’는 말이 있었어요? 옷이라는 말이 나왔겠어요?「안 나왔습니다.」그러면 뭐예요? 벌거벗고 살면서 벌거벗고 사랑했다는 말이에요.
동물들이 사랑할 때 옷 벗고 뭐 그래요? (웃음) 옷이라는 것이 타락한 경계물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사랑할 때는 남자 여자가 옷을 입고 사랑해요? 나는 잘 모르는데. (웃음) 그러면 옷 입고 사랑해요, 옷 벗고 사랑해요?「옷 벗고 사랑합니다.」여기 가슴에 가리는 것이 뭔가요? 뭘 붙여 가지고 낳게 했다면 남편은 바른쪽 가슴, 아내는 왼쪽 가슴, 이래 가지고 그게 뻣뻣하다면 그것을 떼어 버리고 사랑하겠어요, 그냥 둬두고 사랑하겠어요? 뗐다가 붙이면 되잖아요? (웃음)
거기에는 걸레 짜박지 같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먼지 같은 종이 한 장이 붙어 있어도 떼어 버려요, 둬두어요?「떼어 버립니다.」거기에 무슨 칸막이가 있으면 그냥 둬두고 싶겠어요, 전체를 없애고 싶겠어요? 그 말은 뭐냐? 진짜 사랑하는 두 부부라고 할 때 거기에 칸막이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안 필요합니다.」얼마만큼 안 필요해요? 거기에는 절대 안 필요하다 하는 말을 받아들여요?「예.」안 받아들일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유교 양반들은 ‘교주님은 앉아 가지고 부부끼리 사랑하는 그런 얘기를 왜 해? 아이코!’ 할지 몰라요.「예.」‘예’는 또 뭐야? (웃음) 아무것도 모르니까 ‘예’ 하지. (웃음) 절대 경계선이 필요치 않아요. 절대 경계선이 필요치 않은 것은 뭐냐? 절대 경계선이 필요치 않은 것, 영원히 영원히, 절대·유일·불변·영원히 경계선이 필요치 않은 것이 뭐겠느냐? 그것은 참사랑밖에는 없어요. 그게 참사랑이에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더라도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얼룩덜룩한 가죽 보자기를 안 씌웠나, 세상에 몇 층 빌딩 꼭대기에 서 가지고 사랑하지 않나 별의별 패들이 많아요. 그렇게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경계선을 놓고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거짓 사랑이에요?「거짓 사랑입니다.」거짓 사랑인지 어떻게 알아요? 손으로 만져 봐도 안다는 거예요. 손으로 만져도 뻣뻣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보들보들해요. 여자들은 유(柔)하기 때문에 강한 것을 원해요. 남자는 억세야 돼요. 그래서 수염이 나고, 쥐더라도 꽉 쥐어야 자극이 온다는 거예요. 여자는 손도 뼈가 가늘고 그러니 이렇게 만지면 무슨 자극이 와요? 꽉 쥐어야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난 잘 모르지만. (웃음)
그래, 큰 발전소, 몇십만볼트의 전기를 일으키는 발전기가 있다고 합시다. 그 발전기에 돌아가는 심보라는 것이 있는데, 그 심보가 뭔지 알아요? 바비트와 같은 연(납) 덩어리예요, 연 덩어리. 연이에요. 그런데 돌아가는 축은 강철 중의 강철이에요. 강철 중의 강철인데 그것을 받들고 있는 것은 연이라든지 바비트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연 덩어리라든가 신주라든가 하는 강한 것과 반대되는 것이에요. 거기에 기름이 들어가 가지고….
기름이 참 조화통이라구요.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샤프트하고 받치는 박스하고 닿지 않게 만들어 줘요. 그래서 샤프트가 공중에 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닿게 되면 말이에요, 불이 나는 거예요, 대번에. 순식간에 문제가 생겨요.
그러면 무엇이 그런 놀음을 하느냐? 한번 관계를 맺게 되면 서로가 양보하고 서로가 도와줄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지탱을 해요. 높은 것과 낮은 것이 화합해야 돼요. 오른쪽과 왼쪽이 주고받아야 돼요. 앞과 후, 전후가 주고받아야 돼요. 상하·좌우·전후가 주고받으면 구형이 돼요, 구형. 구형의 중심 뼈가 생겨요, 뼈가. 세 힘이 합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뼈가 생긴다는 거예요, 뼈가. 그렇기 때문에 뼈가 있고 살이….
뼈가 굳은데 살도 굳으면 어떻게 돼요? 뼈하고 살하고 꽉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 짐승 같은 것을 잡게 되면 뼈하고 살하고 쪽 뽑아지지요? 떨어지지요? 그게 뭣 때문에 그래요? 기름이 있기 때문이에요. 기름이 나와 가지고 전부 그렇게 만든 것을 볼 때, 거기에 그런 것이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경계선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와 여자가 간격이 없게 되면…. 남자는 뼈를 상징하고 여자는 살을 상징하기 때문에 이게 하나돼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뼈는 뼈고 살은 살이지 뼈와 살이 하나 안 되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무슨 힘으로 연결되어 있느냐?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의 힘으로 말미암아 연결돼요. 이렇게 돼요. 알겠어요? 우리 한국 노래도 있잖아요? 아버지를 통해서 뼈를 받고 어머니를 통해 살을 받아 가지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되었으면 그 몸 마음을 중심삼고, 강약을 중심삼고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한데, 강약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이런 사람이 인간세계에서 완전한 사람입니다.
또 보이지 않는, 영계에 있는 성상 형상의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사람의 모델인데, 이 뼈 같은 하나님이 살 같은 인간과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간격이 없어요.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개재돼야 됩니다. 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를 보게 되면, 뼈를 중심삼고…. 내가 이렇게 생긴 것은 살이 이렇게 생겨서예요? 내 이 모양을 살이 만들어요, 뼈가 만들어요? 뼈가 이렇게 구성을 하는 거예요.
요즘에 실감나는 것이 컴퓨터의 프로그램과 마찬가지예요. 보이지 않지만 조그마한 칩 하나에 수천 수만의 사상을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프로젝트가 되는 그 자체가 뼈예요. 그런 모델이 뼈가 되고, 뼈가 플러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플러스라는 그 형태를 이루면 그 형태를 갖춘 마이너스를 빨아들여 가지고 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뭐냐? 자기 자체의 플러스 성분 앞에 마이너스가 흡수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커질 수 있으면 맛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이너스되는, 작아질 수 있는, 없어질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되면 맛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면 좋은 거요, 나쁜 거요?「좋은 것입니다.」좋으면 계속해서 순환운동을 해요.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랑, 부처끼리 사랑하는 사랑, 이렇게 크는 거예요. 가정을 사랑하는 사랑…. 한 점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이 한 점, 자기를 중심삼고 커져서 이뤄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주체가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귀들이 다 썩었나?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이거 한국 사람들은 뭐 양반인 체하다가 욕을 해야 눈을 번쩍 뜨고 대답하는 거예요. (웃음) 그건 유치원생보다 못해요.
그래, 여러분을 중심삼고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내가 주인 되고 싶다.’ 하는 사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부처끼리 살 때 ‘내가 중심이 되고 싶다.’ 한다구요. 여자들도 그렇지요?「예.」그게 뭐냐 하면, 구형이 되기 때문에 남자가 앞이면 여자는 뒷면이 돼요. 구형이 되어 가지고….
그러면 남자 여자가 구형이 되었으면 남자도 반쪽이고 여자도 반쪽이지요?「예.」그 둘이 합해 가지고 완전한 쪽이 되는데,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 그런 말은 없지요? 반쪽 반쪽, 통일쪽이에요. (웃음) 그런 말은 없다구요. 둥근 쪽, 둥근 무엇이라고 그럴까? 그건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오목 볼록으로 되어 있어요.
오목 볼록을 보고 웃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미친 사람입니다.」왜 미친 사람이에요? (웃음) 모를 때는 모르지만 알고 나서 그것을 보기 싫다고 하는 사람도 미친 사람이요,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미친 사람입니다.
그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소리를 친다면 그 소리를 듣겠어요, 안 듣고 도망가겠어요?「……」대답을 좀 하라구요.「듣습니다.」응?「듣겠습니다.」뭣이?「듣겠습니다.」노래하는 것을 보고도 좋아하고 찾아간다면 그 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좋아합니다.」그래?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 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면 어떻게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숨어 가지고 하려고 한다구요. 전부 그렇게 살았지요?「예.」
그런데 이상헌 선생의 영계 보고서를 보게 되면, 나도 영계를 알지만 말이에요, 보게 된다면 하나님 앞에 인사하러 가 가지고 부처끼리 벗고 그 아래서 사랑하는데, 사랑하자마자 알 수 없는 빛깔이 포위해 가지고 한 줄기의 빛나는 밝은 빛이 내 마음과 몸을 사로잡아 황홀경, 황홀하고 신비로운 경지, 무한한 기쁨, 무한한 충만, 무한한 충동을 받을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누가 사랑하는 것을 좋아해요? 이 땅 위에서 사랑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대왕마마, 그 왕, 챔피언이 있다면 그게 도대체 누구이겠느냐? 통일교회 문 선생이겠느냐? 사랑의 철학을 세계적으로 발표해 가지고 그렇게 숭배받는 문 총재가 제일 좋아하겠느냐, 문 총재 외에 더 좋아할 수 있는 분이 있겠느냐? 만약 그런 분이 있다면 내가 시기가 나 가지고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면 좋겠다.’ 그러겠어요? 어떻겠어요?
문 총재가 암만 뭐 해도 더 큰 주인이 있으면 그 더 큰 주인을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흡수되어야 돼요. 큰 것이 자라기 위해서는 소모품을 흡수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제일 높은 인간이 살기 위해서는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작은 물건들을 흡수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큰 놈이 생명을 존속할 수 있다, 없다?「없다.」있다.「없다!」있다, 이놈의 자식아!「없다!」기분 좋아하누만. (웃음)
그래야 돌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이 잡아먹어요. 큰 것을 살리기 위해서 작은 것이 큰 것에 흡수되는 거예요. 더 큰 사랑의 실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릇이 크니까 큰 그릇을 채우기 위해서는 조그마한 그릇은 열 개, 백 개, 천 개도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채우기 위해서는, 존속하는 물건이 살기 위해서는 산 물건을 소화 흡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좋게 흡수해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사람도 행복한 사람이 된다! 아시겠어요?「예.」
광물을 보고 ‘야야, 광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뭐 하러 보기 싫게 울뚝불뚝 이렇게 생겼어?’ 하면 ‘말 마소. 천지 대변화가 벌어지고, 기후의 변화, 혹은 풍화작용에 의해서 내 굳은 몸뚱이가 몇백년, 40억년 이상, 억만년 지내다 보니 부스러지고 부스러지고, 풍화작용이 일어나 가지고 흙이 되고 모래가 되고, 이래 가지고 만물들이 전부 흡수하는 거요.’ 한다는 거예요. 흡수하는데 무엇을 흡수하느냐? 광물의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자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흙에서 자라지요? 모래에 있는 기름, 바위에 있는 기름을 전부 빨아먹으면서 자라는 거예요.
그러면 광물들이 말하기를 ‘이놈의 왜 식물이 생겼어? 이놈의 자식들! 공격해서 격파하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거기에는 순응하는 거예요. 그래, 광물의 원소가 식물의 원소에 흡수된다고 해서 광물이 반항을 안 합니다. 반항을 안 해요. 그러면 식물은 좋다고 해야 되겠어요, 나쁘다고 해야 되겠어요?「좋다고 해야 됩니다.」좋다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맛있다. 맛있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음식이 좋을 때는 맛있다고 해요, 맛없다고 해요?「맛있다고 합니다.」맛있다고 합니다. 사람만 맛있다고 그러겠어요, 식물도 맛있다고 그러겠어요? 식물이 광물의 원소들이 나를 키워 주게끔 할 때는 내 자체의 플러스 성품이 끌어당기니 아주 흥분하기 때문에 맛있다고 하는 거예요. 맛있다고 안 하겠어요? 사람이나 동물과 같이 맛있다고 하겠어요, 맛이 없다고 하겠어요?「맛있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동물들은 무엇을 흡수해요?「식물을 흡수합니다.」식물도 흡수하고, 자기보다 작은 동물을 흡수합니다. 알겠어요? 고양이는 자기보다 작은 쥐를 흡수해 먹고, 밥도 먹고 그래요. 작은 것을 흡수할 때 ‘아이고, 나 죽는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 천 마리 만 마리의 개가 사는 동네에 호랑이가 나타나면 전부 겁을 먹어 가지고 도망도 못 간다는 거예요. 왜? 천적이 있다구요, 천적. 천적이 되게 되면 완전히 거동을 못 하게 ‘나를 잡아먹어 주소.’ 이러니까 잡아먹는 거예요. 도망가면 어떻게 잡아먹겠어요? 오금을 못 쓰고 이러니까 잡아먹지. 누가 그렇게 해 놨을까요?「하나님입니다.」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작은 것들은 말이에요.
구렁이는 20미터 이상 되는 것, 남미에 가면 25미터짜리도 있어요. 내가 그것을 잡아 가지고 북쪽 나라의 박물관에다가 갖다 놓으면, 한 쌍만 갖다 놓아 가지고 일년에 새끼를 한 백 마리 까게 되면 한 마리에 5만 달러씩만 해도 얼마나 되겠어요? 비싸게 받을 거예요. ‘이게 남미에서 잡은 25미터짜리의 새끼다!’ 해서 말이에요. 이건 작더라도 틀림없는 거예요. 그것을 영화로 찍어 가지고 틀림없는 그 사이즈대로 재서 팔면 값을 치는 대로 사 가겠어요, 안 사 가겠어요? 기념품이 된다구요. ‘남미에 있는 큰 뱀의 새끼다.’ 해서 그 새끼를 구경하더라도, 25미터짜리를 구경하는 데 백 달러를 받는다면 10전쯤은 받을 수 있을 거라구요.
그렇게 늴리리 동동 해 가지고 그 다음의 형님, 그 다음의 형님, 이래 가지고 수십년 된 큰형님이 있으면 ‘이게 왕초다.’ 하고 보여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박물관도 만들려고 그래요. 그때 와서 보겠어요?「예.」한번 그것을 구경하려면 한 10만 달러 내라고 하면 어때요? 한 마을에서 왔다 가면, 그 얘기를 듣게 되면 동네의 할아버지나 누구나 났다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말을 듣기만 하겠어요, 가 보고 싶겠어요?「가 보고 싶습니다.」아무 동네의 종이 일생 동안 번 돈으로 갔다 와서 그렇게 자랑하면 ‘이놈의 새끼, 거기 갔다 와 가지고 자랑할 게 뭐야? 논 한 뙈기만 팔면 얼마든지 갈 텐데.’ 해서 갈 수 있는 그런 경쟁이 벌어질 거라구요. 좋은 것을 보기 위해서, 남이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서 말이에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하루 종일 해도 끝이 안 나겠어요. 이제 알겠어요?「예.」사랑하는 것 보기를 제일 좋아하는 양반이 누구이겠느냐? 인류 조상 아담 해와가 1대 조상이에요. 1대 조상인데, 그들은 사랑을 몰랐어요. 그들이 사랑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진짜 사랑을 몰랐어요. 타락한 사랑은 알았지만. 하나님 앞에 쫓겨나 가지고 사랑할 줄은 알았지만, 하나님이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어서 꽃이 피어라. 어서 향기가 풍겨라.’ 할 수 있는 진짜 사랑은 못 했다는 것입니다.
꽃의 향기에 나비가 날아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향기를 찾아 천사가 날아들고, 천사들이 다 날아드니까 왕초 되는 하나님이 날아들게 될 때 아담 해와의 사랑을 구경하러 왔던 천사 나비들이 모여 있다가 길을 비켜 주겠나요, 안 비켜 주겠나요?「……」
말을 듣소, 안 듣소?「비켜 줍니다.」비켜 주면 비켜 준다고 얘기를 해야지. 물어 보는데 왜 대답을 안 해? 참부모고 뭣이고 다 상관이 없는 모양이구만. 참부모하고 상관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그래요? 죽을 자리에 있는 여러분을 살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는데, 살려면 죽을 자리에서 죽을 힘보다도 힘을 더 써야 살겠어요, 작게 써야 살겠어요?「더 써야 삽니다.」그거 알면 다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세상에 그런 선생이 어디 있어? 힘 안 쓰고 다 살 수 있게 만들어 줘야지….’ 할 사람이 있을지 몰라요. 그러나 그런 이치는 없어요. 오늘 이 세상에서 보게 되면, 죽을 자리에서 힘을 더 쓰겠다고 하는 양반이 누구냐? 세상에서는 통일교회 선생이라는 사람밖에 없고, 천지에서는 하나님밖에 없다 할 때 그래도 필요해요?「예.」사기 당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웃음)
보라구요. 지금같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180도 돌아서야 된다고 할 때…. 황금덩이를 내놓고 그것을 손으로 집으려고 하는데 ‘뒤로 돌아서는 것이 제일 복이다!’ 할 때 어떻게 해야 돼요?「돌아서야 합니다.」 ‘제일 복이다.’라고 하는 것도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밖에 안 들려요. 말밖에 안 들리는데 이것을 붙들고 돌아서야 되겠어요, 안 붙들고 돌아서야 되겠어요?「안 붙들고 돌아서야 됩니다.」왜? 어째서?「그것보다 더 큰복이 있기 때문입니다.」더 큰복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다.’ 하고 돌아서면 돼요.
하나님이 누구냐? 우리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나보다도 아버지의 주머니가 커요. 아버지의 큰 보자기에는 안 들어가는 것이 없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가 그렇다고 하면 돌아서 가지고 손해나요, 안 나요?「안 납니다.」‘아이구, 아버지! 그것 보물덩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면 ‘보물덩이가 어떻게 되기는 어떻게 돼? 여기 있지. 여기 있는 것이 뭐야? 남자 도적놈이 혼자 거기 가서는 뭘 하노? 그것보다 더 좋은 보물덩이를 줄 게. 갖겠어, 안 갖겠어?’ ‘갖겠습니다.’ ‘그러면 네가 그 보물덩이보다 더 사랑할 거야, 안 사랑할 거야?’ ‘더 사랑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줄 것이 무엇이겠느냐?
아들이 독자인데, 하나님의 몇천만대 독자라는 것입니다. 뭐 7대 독자가 병이 나게 되면 도지사가 찾아오고 다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7대 독자면 나라의 원님이 찾아가서 인사를 한다는데 몇천만대 독자 아들이라는 거예요.
그 몇천만대 독자 아들한테 선물로 줄 것이 무엇이겠느냐? 빨리 대답해 봐요. 대답할 사람 빨리 손 들고 대답해 봐요.「참사랑입니다.」쌍것들, 참사랑일 게 뭐야? 참된 여자지. (웃음) 여자를 만나야 돼요. 사랑은 그 다음이지요. (박수) 사랑은 혼자 하는 법이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으면 박수 해봐요. 저 뒤에! 들려요?
그래, 가만히 있으라구. 이러지 말라구. 왜 이렇게 당겨? 하나님을 붙들고 이러고 있는데 말이야. 국경선 철폐의 박수다! (박수)
오늘 개천일인데, 개천일이고 뭣이고 다 필요 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들 혼자였는데, 세상에 좋다는 그 보물을 지갑에 넣고 아버지가 쭉 갖고 있었는데, 아버지를 보고 ‘그 보물을 어떻게 했소?’ 할 때 ‘보물이 있으면 뭘 하노?’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뭐 더 좋은 것이 있어요? 더 좋은 예물이 뭐요?’ 하면 ‘이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다.’ 하면서 주는데 여자다 이거예요.
그래, 몇천대 남자여서 몇천대 여자라는 것을 옆에서 자랐으니까 다 알 텐데 말이에요, 몇천대 지내다가 여자 선물을 주었다면 여자를 볼 때 이상하겠어요, 안 이상하겠어요? 눈을 봐도 이상하고, 다 다르다는 거예요. 눈을 봐도 이상하고 말이에요. 수염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때 벗고 나타났겠어요, 입고 나타났겠어요?「벗고 나타났습니다.」
‘만져 보면 눈도 같고 귀도 같은데, 가슴에 뭐가 또 나오고, 궁둥이도 크고, 나는 자루 같은 것이 달려 있는데 저건 또 뭐야?’ (웃음) 신기해 가지고 만지고 싶겠어요, 안 만지고 싶겠어요?「만지고 싶습니다.」
그러면 어디부터 만질 것 같아요? 위에서부터 만지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왜 그러냐? 손은 높은 것을 좋아하니까 위에서부터, 꼭대기부터 만져 보는 것입니다. ‘아이고, 머리카락이 이렇고, 귀가 이렇게 되었고….’ 이런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이건 뭐야? 앞 남산같이 둘이 있구만. 내가 필요한 것은 하나인데 왜 또 둘이야?’ 이렇게 별의별 생각을 했을 거예요. ‘궁둥이는 왜 이렇게 커? 남자보다 크구만. 남자는 어깨가 큰데 이건 또 왜 아래가 커?’ 이래 가지고 더듬다 말고 궁둥이도 만져 봤을 거고, 그 앞도 다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 봤겠어요? 만질 때 여자가 놀라자빠져 가지고 ‘악!’ 소리를 질렀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가만히 있었겠어요, 야단했겠어요?「야단했겠습니다.」(웃음) 연구해 보라구요.
그런데 그 여자가 남자보다도 더 해 가지고 남자를 그렇게 그리워 하고 말이에요, 몇억만대의 외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외딸이 남자가 와서 만지면 흠찟흠찟 했겠어요? 힘줄이 당기고, 배꼽 줄이 당기고, 염통이 큰일났다고 하겠어요? 기분 좋았겠어요, 기분 나빴겠어요?「좋았겠습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기분 좋을 성싶소, 나쁠 성싶소?「좋을 성싶습니다.」성싶다고 하는 것, 될까 말까 한 그것은 있으나 마나 한 거예요. 기분이 좋아야 되겠어요, 나빠야 되겠어요?「좋아야 됩니다.」
그래, 여자들이 남자를 보면 관심이 있어요? 남자는 천대 독자인데 여자는 만대 독녀로서 몇천대 남편을 그리워하던 여자가 남자를 보기만 해도 활활 불이 붙을 텐데 머리를 만진다고 흠찟하겠어요? 어서어서 만져 달라고 이렇게 몸뚱이가 갔겠어요, 안 갔겠어요? 여자들, 답변해 봐요. 그래야 내가 재미있는 얘기를 하지요. (웃음) 나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은 전체의 공론이다!
남자는 어땠을까요?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이상하다! 한번 만져 봐도 나빠하지 않고, 이상하네….’ 두 번째는 ‘이제는 좋아했으니까 나빠하겠지.’ 하고 손을 잡으니까 손을 꽉 잡아 가지고 놓지를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손을 놓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가 끌어다가 만져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한 부부들, 의좋은 부인이 남편의 손이 쓱 등으로 오게 되면 자기 가슴에 끌어다 대요, 안 대요? 이것을 흉보는 녀석들은 지옥 갈 사람들이야. (웃음) 타락하기 전의 세계를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가 손을 끌어다가 어디를 만지라고 할까요? 먼저는 입술을 만지라고 할 것입니다. 여자가 입술을 사랑하지요? 사랑해, 안 해? 이 쌍것들아!「사랑합니다.」욕을 해야 정신이 들어. 입술을 사랑하니까 입에 갖다 댈 거예요.
그 다음에 내려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거 나도 하기가 미안해. 할 수 없이 하는 거라구. (웃음) 안 하면 교재 내용이 끊어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얘기하니까 흉보면 안 돼요. 흉보면 흉보는 입이 붙어 버리고 그 몸뚱이의 귀중한 것이 고장나게 하나님이 벌을 주겠다면 어떻게 해요? 눈을 부릅뜨고 혓바닥을 물고 참아야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해요? 젖으로부터 궁둥이로, 전부 다 이렇게…. 그리고 입으로 빨아 보겠어요, 안 빨아 보겠어요?「빨아 봅니다.」빨아 보고, 구멍이라는 구멍은 더듬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여자들!「아버님, 마이크가 안 들립니다.」아, 이거 또 얘기하지 말라고 한다. (웃음)
오늘 사실은 내가 이런…. 가짜를 통해야 전달이 될 시대가 왔어요. 이건 또 무슨 남자야? 중국 사람 같네. 저기는 일본 사람 같은데. (웃음) 알겠어요? 자, 그만했으면 됐어요.
그러면 나중에는 어떨까요? 여자가 남자가 어떤 남자라는 것을 알면 자기의 제일 밀실에 데리고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들어갑니다.」남자가 도망간다면? 도망간다면 따라가겠어요?「예.」따라가다가 못 따라가겠으면? 앉아서 죽겠어요, 울겠어요?「웁니다.」우는데, 그 남자가 그 울음소리를 들을 때 세상에 그 울음소리가 저렇게 비장하고, 저렇게 슬프게 우는 사람이라는 종자는 처음 봤기 때문에 울다가 그치면 ‘죽었나, 살았나?’ 해서 안 와 보겠어요? (웃음)
그렇게 슬프게 울던 여자가 조용해지면 ‘죽었나, 살았나?’ 해서 와 보겠어요, 그냥 가겠어요?「와 봅니다.」와 봐요. 가만히 있으면?「흔들어 봅니다.」앉아서 ‘나보다 무거운가? 내가 이 3배쯤 되는 돌을 들었는데 이거 가만히 있는 것을 보니 죽었는지 모르겠다. 들어 보자.’ 해서 번쩍 들어 볼 때 가벼우면 집어 던지겠어요, 붙안겠어요?「안습니다.」붙안으면 여자가 얼굴을 맞대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키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키스합니다.」웃으면서, 해쭉 웃으면서 ‘아이쿠!’ 이럴 거예요. (웃음) 그만하고 말자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물을 주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남자에게 주는 선물 중에 제일 귀한 선물이 황금 동산, 다이아몬드 벌판이다 할 때,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런 것을 필요로 하겠어요, 여자를 필요로 하겠어요?「여자를 필요로 합니다.」어째서? 황금 동산, 다이아몬드 벌판, 무슨 귀한 오색가지 보석을 갖춘 태산 같은 것이 있더라도, 퉤! 왜? 여자를 갖게 된다면 아들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아들딸이 필요해요?「예.」남자가 그렇게 생기고, 여자가 그렇게 생긴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사랑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사랑을 좋아하고, 남자 여자의 생명체를 좋아하고, 혈통을 좋아하는데,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아들딸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아들딸은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핏줄을 통하지 않으면 할아버지와 아들딸, 아버지와 손자, 3대, 몇천대 대수가 연결 안 됩니다. 알겠어요? 주렁주렁 꿴 대수가 연결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없다면 사랑도 문제겠지만, 아들딸을 영원히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다이아몬드가 있으면 뭘 해요? ‘아이고, 좋다!’ 하고 천년 만년 사랑해야 흔적도 없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갖고 난 다음에는 뭘 하는 거예요? 자기가 비로소 아내를 가질 수 있는 사람, 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가졌으니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돼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20대가 되면 자기가 50, 60, 70살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아들딸이 커서 손자를 낳고, 손자가 커 가지고 3대, 4대까지 한 집에서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80세만 넘으면 3대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4대 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럴 때가 왔어요. 팔십이 되니까 성진이 아들딸도 아기를 낳게 되어 4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정이라는 것이 생기고, 가정을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상하를 사랑할 수 있고, 좌우를 사랑할 수 있고, 전후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구형 형태를 갖추어서 정착하게 된 것이 가정이에요. 알겠습니까?「예.」가정!
남자 혼자는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여자라는 괴물을 만나지 않고는 아내를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것이요, 없는 것이요?「없는 것입니다.」없는 것이요, 영원히 자기가 백 번, 천 번 죽어도 사랑하고 싶은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대해 주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는 사랑을 할 수 없어요. 또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 나도 가만히 보니 할아버지가 되어 보니까 옛날에 뭐….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아, 어머니 좋아하라고 내가 얘기하는데 어디 갔어? (웃음) 한 시간 됐나? 한 시간 되면 나하고 약속하기를, 출장소에 가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 오는 사람은 ‘아이고, 남편은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참어머니라는 사람이 옆에 앉아 있지도 않고, 모든 사람이 축하하기 위해서 왔는데 인사도 받지 않고, 자리에도 없으니 이런 실례가 어디 있어?’ 할 거예요. 아시겠어요? 출장소 알아요, 출장소?「예.」출장소가 어디 있는가? 그 말도 못 할 얘기지요. 아기 많이 낳은 여자들은 말이에요, 또 나이 많은 남자들도 그런 작용이 있어요. 그러니 그런 것을 양해하라구요.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어머니보다 나이가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태초로부터 남자는 여자보다 힘이 세고 건강하기 때문에 몇 살 앞에 있더라도 지지 않고, 어디 길을 가더라도 내가 어머니의 후원을 받고 있는 남자가 아닙니다. 어머니를 내가 리드하고 도와주고 그래요. 그러니 장가 잘 못 갔지요? (웃음)
그러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여기, 어머니 자리를 자꾸 보는 여자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왜 보느냐는 거예요. 뭘 모르고 보는 거예요. 그러지 말고 어머니가 없게 되면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이제부터 세계적으로 다 전달해요.「예.」
사랑이 필요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누가 손 들라고 했어요? (웃음) 누가 손 들라고 했어요? 사랑을 아무리 원하고 손을 들었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사랑은 영영 나타나지 않아요. 남자가 남자 된 것은 왜냐? 여자가 있기 때문에 남자라는 주인 이름을 차지하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가 없으면 뭐예요? 그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지요. 왜? 여자가 여자 될 수 있는 것은 남자라는 동물이 있기 때문에 여자라는 자체가 여자 주인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 알겠어요?
훌륭한 아들딸을 가져야만 부모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 둘이 아들딸을 못 낳게 되면 영영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찾을 수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이 생겨나게 만들어 준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못난 아들, 혹은 딸이 있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주인, 부모 사랑의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주인 자격을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못난 아들, 병신 아들이라도 자식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그 아들딸 때문입니다. 자식이 없으면 부모가 천년 만년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주고도 잊어버리고, 더 주고도 더 주고 싶은 사랑의 마음을 영원히 만날 수 없습니다.
자, 아들딸을 원치 않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아들딸을 원하지만 시집은 안 가겠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요즘은 별스런 여자가 많잖아요? ‘남자가 뭐 필요해?’ 이런 여자들은 원칙적인 법을 어겨 가지고 도적질해 먹겠다는 간나들입니다.
요즘에는 말이에요, 프리 섹스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어떤 자식의 아기를 가졌는지 나 모르겠다.’ 그래요. 그 가운데는 제일 마적단 괴수 같은, 마피아 대장 같은 놈과도 관계했을 거예요. 프리 섹스 시대니 어떤 사람하고 놀아나지 않았겠어요? ‘그놈의 새끼가 내 뱃속에서 자라는 것을 생각하니 밤잠을 못 자겠어.’ 이래 가지고 신경쇠약이 돼 가지고 낙태도 해 버리고, 낳자 마자 눈감고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어머니들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얼마나 비참해요? 자기의 순결한 핏줄을 사랑하는 상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계대를 이어 가지고 참된 남자, 참된 여자로…. 사랑은 영원한 것인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랑 관계를 맺게 될 때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남편, 주인 자격을 누가 갖다 주느냐? 남편이 천번 만번 죽더라도 자기 혼자서는 여자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부인들? ‘이놈의 사내 녀석, 너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누가 만들어 준 줄 알아? 나라는 것을 알아? 이 쌍놈의 자식아!’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어요. 알겠어요? 사랑의 평준화 가치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제.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게, 주인을 좋게 만들어 준 것은 여자라는 것입니다. 첫사랑으로 말미암아 인연 맺은 여자 때문에 여자를 사랑할 줄 알게 되었다는 거예요. 여자 사랑이 얼마나 내 몸 마음에 사무치게 필요한가를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도 아무리 미인 아니라 별의별 천하의 꽃 중의 꽃이요, 향기 중의 향기가 나고, 천년 만년 취해서 노래를 읊어댈 수 있는 그런 미인이 있다 해도, 눈코가 없고 다 없고 그것 하나만 있는 남자라도 있어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충동이 발동한다는 거예요. 실례지만,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죽은 남자가 아무리 나엎어져 있더라도 동하지 않지만, 살아 있는 남자일 때는 여자는 동한다는 것입니다.「아멘!」조용히 해요! 아시겠어요?「예.」
그리고 사람이 가정을 사랑해요. 할아버지가 없으면 할아버지를 모릅니다. 또 할아버지가 손자를 사랑하는 그 맛이 어떤지 몰라요. 나도 옛날에 젊었을 때는, 우리 어머니가 아기를 많이 낳았지만 그 아이를 낳을 때는 낮에는 활동하고 밤 열두 시가 넘어서 들어가게 되면 아기들을 밤에 열두 살까지는 키스해 주고, 기도해 주고 그랬어요. 아기들이 피곤해서 코를 골고 자는데 뭘 알아요? 아버지가 키스를 해주는지 뭘 해주는지 모르지요. 지게로 지고 몇십리를 가도 모를 때라구요. 그러니 ‘그거 그런 것 같구만.’ 했다구요. 그런데 손자를 보니까 손자는 달라요.
저 발 밑에서부터, 발 밑에서부터 뭐예요? 파동이 와요. 발 밑에서부터 파동이 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도 언제든지 젖을 먹여 주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보게 된다면 어머니, 자기 할머니하고 자기 엄마를 보게 되면 자기 엄마보다 할머니가 좋은가 봐요. 참 그거….
그래, 우리 어머니가 나보고 ‘아빠가 말하던 것이 참 맞아요.’ 그래요. 자기 새끼보다도 손자가 이렇게 예쁠 수가 있느냐, 이렇게 고을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어디 갔다 오면 손자들 이름을 부르면서 ‘아무개 있니?’ 하게 되면 뒤뚱뒤뚱 걸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도 같이 이러면서 서로 붙안아요. 뭐 서슴지 않고 키스를 해주는 거예요. 내가 그걸 볼 때 ‘나를 저렇게 키스를 한번 해주었는지 나는 모르겠는데….’ 그런 생각을 했어요. (웃음)
그래, 할아버지는 늙더라도 그 손자들을 더 사랑하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사랑이 점점 두터워져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팔십이 되면 치매가 생겨 가지고 문제가 많이 있기도 하지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치매에 걸리면 자기 남편의 이름도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립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어’ 하고는 ‘머’ 자를 잃어버려서 ‘어-’ 머 자가 어디 갔나 하고 찾아요. (웃음) 자기 아내 이름이 김 아무개면 ‘김’ 하고는 다음 글자를 찾으러 다니는 거예요.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생각이 날 듯 날 듯하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더라도 사랑하는 아들보다 손자, 사랑하는 손자는 언제나 찾아갈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것이 행복하고, 할머니의 사랑을 받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못 모시고 같이 못 산 사람은 불행한 손자 손녀, 불행한 남자 여자다!「아멘.」아멘이야? 혼자 하나? (웃음)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받고 산 손자 손녀는 사람 축에 쓸 만한 사람이 되느니라!「아멘!」‘아멘’ 하고는 감사해야지요.「감사합니다!」(박수) ‘아멘’이라는 말은 ‘말씀대로 될지어다!’ 하는 것입니다. 나하고 관계가 없어요.
‘감사합니다.’ 할 때는 그래요. 할아버지 앞에 예물을 싸 놓았으면 할아버지를 보고 히죽 웃고는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감사합니다.’ 할 때 할아버지가 뭐라고 하겠어요? ‘예끼, 이놈!’ 그러겠어요? 그것을 들어다가 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남자 앞에 여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부모 앞에 가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부부끼리 가정을 가지는 거예요. 부부를 이루어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도할 수 있는 관계적 상대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 있는데 혼자 가서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또 어머니 아버지 부처끼리 사는데 자기 혼자 가서 되겠어요? 재미있게 사는 부모님 앞에 가서 더 재미있게 사는 아들딸 부부가 와서 인사하게 될 때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3대까지, 손자까지 해놓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게 가정입니다. 3대가 같이 살고, 4대가 연결되어서 가정을 이루게 될 때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집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겠어요? 자기 부부가 있어야 되겠어요? 아들딸이 있어야 되겠어요? 다 필요하지요?「예.」그것이 세상에 있어서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라는 것입니다. 다 필요한 거예요. 3단계라구요, 3단계.
이런 것을 중심삼고 네 번째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것은 이것의 열매가 새로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손자, 3대 이후서부터 가지를 치기 시작하기 때문에 씨 중에 이 셋이, 상하·전후·좌우가 연결된 가정적 기틀 안에 이것이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요것이 다 보여 주는 거예요. 이것을 보고 그 결실도 동기와 같이 열매를 맺기 때문에 이 열매, 작은 것에 씨가 있어 그것을 뿌려 놓으면 아기가 되고 커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또 그런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씨에서 수십 수만의 씨가 퍼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상·중·하예요. 상하 관계에서 상·중·하인데 이것(중)은 비었어요. 그 다음에 좌우예요. 좌우라고 그래요, 우좌라고 그래요?「좌우라고 합니다.」좌우는 부부관계인데 거꾸로 돼 있습니다. 상하는 본래 순서대로 맞아요.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왜 좌우라고 하느냐? 거꾸로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후, 후전이 아니고 전후니까 그것은 바른 것입니다. 좌우는 여자 남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 그런 것은 고등학교 나온 사람은 알 거예요. 설계 같은 것을 할 때 점을 딱딱 찍어 가지고 여기서 쫙 그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구형이 돼요. 사과같이 둥글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절반으로 쪼개면 열두 조각이 되는데, 열두 조각은 어느 각도에 갖다 맞추어도 맞는다는 것입니다.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우현 좌현 할 것 없이 어디에 갖다 붙이더라도 다 들어맞는 거예요. 상충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기를 예로 들어 보면 로스가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사랑으로 평화가 이뤄진 데는 손해가 안 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상하·좌우·전후의 중심 자리, 여기 이 자리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축구공으로 말하게 된다면, 축구공이 전부 이렇게 줄이 교차돼 가지고 서로 밀고 있습니다. 표면은 전부 둥글게 되어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놓든지 서면 90각도입니다. 90각도라는 거예요. 구형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델, 그런 구형적 형태, 모델이 있어야 됩니다. 그 모델을 중심삼고 정착하려면 남자만 가지고 안 되는 것이요, 여자만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오목 볼록이 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그래요?「사랑 때문입니다.」
여자와 남자는 다 같지만 한 가지가 다릅니다. 이건 생리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여자에게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땅이 있으면 땅에서는 오만가지가 다 나오지만 땅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들딸을 다 길러내지만 그 자체, 어머니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뼈하고 살하고 피만 있지요.
여자의 가슴이 여자 것이 아니에요. 누구 것이에요? 아기 것입니다. 여자의 궁둥이가 왜 커요? 골반을 헤치고 나오는 아기 때문이 아니에요? 여자에게 아기가 사는 집이 있지요? 그것을 뭐라고 해요?「자궁입니다.」자궁이지요? 자궁이 여자 거예요? 궁둥이가 자기 거예요? 가슴이 자기 거예요? 예쁘장한 얼굴은 왜 그렇게 예쁘장한 거예요? 자기가 보기 위한 거예요?
여자들은 화장을 하면서 별의별 오만가지 것을 다 바르는데, 옛날에는 빨간 것을 발라서 새빨갛게 하더니, 요즘에는 파란 것을 바르고 요즘에는 죽은 빛이 나는 시커먼 것을 바르더라구요. (웃음) 죽은 사랑을 하니까 그러는 거예요, 죽은 사랑.
봄 절기 분홍빛에 가까운 빨간빛이 봄동산을 아름답게 하는데, 이건 뭐예요? 푸르찌끄리한, 매 맞아 가지고 피멍이 든 것 같은 입술을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요즘에는 죽은 빛깔을 해요, 시커멓게. 그래 가지고 좋다고들 그래요.
그 시대상을 여자가 다 나타내는 것입니다. 옷 입는 것을 보게 되면 망국지종인지 흥국지종인지 알아요. 원색이 몇 가지예요?「세 가지입니다.」세 가지입니다. 남자는 보게 되면 뭐예요? 회색 아니면 검은색 아니면 청색입니다. 남자는 그렇잖아요? 여자는 오색가지, 알록달록하고 별의별 색깔입니다. 그렇게 여자가 방에서 낮잠을 자기 위해서 옷 잘 입는 여자 봤어요? 쉬기 위해 별장에 가게 되면 잠옷을 입든가 편리한 것을 입지 옷을 잘 입고 화장하는 여자 봤어요?
요즘에는 눈썹 화장에서부터 아이 섀도니 뭣이니 해 가지고, 어디건 전부 다….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돼요. 이게 요렇게 되면 재수 없어요. 이것을 다 화장하고 이렇게…. 옛날에 내가 아는 여자가 이것을 내가 재수 없다고 하니까 다 수술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검은 빛이 나게 해 가지고 이러고 다니더라구요. 요즘에는 정형인지 무슨 형인지 수술을 하더라구요.
자, 바람 부는 대로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불행한 사람입니다.」나무는 어때요, 나무는? 태풍이 불어와서 냅다 흔들어 놓고, 거기서 살기 위해 뿌리를 깊이 박고 있는데, 가지도 부러뜨리고 휘청휘청하면 자기도 기분 좋을 거라! 기분 좋음과 동시에 뿌리가 얕아지겠어요, 깊어지겠어요? 여자들은 어때요? 바람 분다고 나돌아다니면 뿌리가 깊어져요, 얕아져요?「얕아집니다.」나무하고 사람하고 반대예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개천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개천’ 하면 흘러가는 나쁜 물길을 개천이라고 하는데, 그런 개천이 아닙니다. ‘개천’하려면 혼자 할 수 있다, 없다?「없다!」부처끼리만 할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무엇이? 가정입니다, 가정.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가정을, 세계를 평화 통일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가정들을 모은 연합의 체제를 갖추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습니까?「예.」
개천일의 목적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어디 가더라도 막힘이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의 참새하고 한국 참새하고 있을 때, 봄철에 미국에서 참새를 옮겨 와 가지고 일주일 지난 후에 진짜 알을 낳고 새끼를 낳게 될 때 미국 참새하고 한국 참새가 인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인종 차별이 있어요?「없습니다.」참새는 그렇다고 하고, 다른 새 종류인 미국 꿩과 한국 꿩이 결혼해요, 안 해요?「합니다.」안 해요. 해요?「합니다.」
삼팔선 상의 북한 새 종류, 남한 새 종류, 동물들이 전부 왔다갔다 안 해요, 해요?「합니다.」지뢰가 있어서 터질 것을 생각하고 위험한지 어떤지 모르고 왔다 갔다 해요, 알고 왔다 갔다 해요?「모르고 왔다 갔다 합니다.」
요전번에는 어머니가 왔다 갔다 하다가 죽었어요. 자기하고 같은 배에서 태어난 자기 형제들이 죽었어요. 그러면 그것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끝내요? 그래도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뱀도 왔다 갔다 하고, 제일 싫은 호랑이든 뭣이든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것을 누가 만들어 놓았습니까?「사탄이 만들어 놓았습니다.」국경선을 누가 만들어 놓았느냐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국경선이 있는 데는 사탄이 있습니다. 원수가 있는 데는 악마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가 국경선을 지키고 있느냐? 악마!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국경선이 얼마나 돼요? 우리 눈을 중심삼고 좋고 나쁜 것을 다 볼 줄 알아야 됩니다. 좋은 것만 보기를 마음은 원하는데, 몸뚱이는 나쁜 것을 보라고 합니다. 자기를 파괴시킬 수 있는 것, 나라를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자기를 부정할 수 있는 것은 파괴적이기 때문에 그것을 보지 않아야 할 텐데 그것을 보게 하는 거예요.
제일 파괴적인 위험물 중의 위험물이 어떤 것이냐? 폭탄은 한번 터지면 그 주위 환경에만 피해를 입히지만, 잘못된 사랑의 장난은 일대뿐만 아니라 나라를 망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 시조가 무엇으로 타락했다고 주장하느냐? 사랑문제라는 거예요. 사랑문제예요.
그러면 오늘이 개천일인데, 많은 것을 지내 왔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넘기 위해서 고생했습니다. 결론은 뭐냐? 지금 수련하고 있는데, 요전에 청평에서 뭘 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뭘 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입적 축복식입니다.」(판서하시며)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三時代大轉換四位基臺入籍統一 祝福式).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개천일을 선포한 올림픽 대회에서부터 이걸…. 금년에도 올림픽 대회를 하는 거예요. 내가 유엔에 가서 연설하던 그때도 전부 가치관을 다 포기했었는데, 금년의 유엔 총회에서는 각국 지도자들이 모여 가지고 ‘가치관을 설정할 때가 됐다.’고 한 것입니다. 제멋대로 사는 이런 방종에 가까운 생활을 하던 것을 전부 다 돌이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문 총재가 말한 것을 다 압니다. 다 알아요.
내가 이렇게 생기기도 못생기고, 그렇게 대단한 사나이는 아닌데 말이에요, 문 총재가 유명합니다. 유명한 걸 알아요?「예.」얼마나 유명해요?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내가 말 한마디만 잘못했다가는 세계가 떠들어요. 지금까지 내가 이런 말, 뭐 오목 볼록을 얘기하다 보니 쌍놈의 교주라는 말도 듣고 말이에요, 제일 못된 교주라는 네임밸류가 붙었습니다.
우리 곽정환 회장이 오늘 런던에 가서 40개국에서 한 5백 명의 세계에서 난다긴다하는 날아다니는 네임밸류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방망이를 휘두르는 대장 노릇을 하고 오는데, 그거 대단한 것입니다. 잘났다는 사람이 통일교회에 왔다가는 얼굴을 못 들고 돌아갑니다. 여기 다들 잘났어요? 잘났어요, 못났어요?「못났습니다.」못난 자들이 와서 큰소리하고 있어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이제는.
미국에서는 지금 교회마다 초종교적으로 통일교회 가정연합 깃발 달기 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동네끼리 경쟁이 붙었어요. 그 다음에는 문 총재 부부, 두 분의 사진을 자기 집에 붙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연합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에 교파가 많고, 종파가 많기 때문에 미국 가정이 파탄된 것입니다. 한 집에 열 사람이 있으면 시아버지 교회, 시어머니 교회, 며느리 교회, 남편 교회, 아들 교회, 손자 교회, 다 달라요. 열 교파, 열 종파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주일날이 되면 쑥덕공론하고 ‘우리 아버지 교회에 가자, 삼촌 교회에 가자.’ 하면서 전부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도 전부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교회도 문제라는 것입니다. 한 곳을 파고 파도 될지 말지인데, 끌고 다니면서 선전만 하고 있으니 떠도는 소문에 따라 아무 재산 없이, 근본도 없이 노라리 판으로 다니는 것입니다. 메뚜기같이 말이에요. 개미와 베짱이의 우화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쓸 데 없는 짓을 하고 있어요. 그 놀음을 하다 보니 아들딸이 자라 청소년이 되어도 거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이놈의 목사들을 단련해야 됩니다.
또 그 고개를 넘고 보면 종교단체를 중심삼고 어느 교파, 어느 종파가 티격거리는 가운데서 여기 끌렸다 저기 끌렸다 하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진짜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청소년들이 자리잡을 수 있는 가정이 안 되어 있어요.
학교를 봐도 그 싸움이고, 사회에 나가도 종교 싸움이고, 그 다음에 사상이니 공산주의니 뭣이니 떠들어대니 젊은 사람들이 한곳에 자리잡아 가지고 살 생각을 하고, 가야 할 길을 닦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매일같이 분주하고 복잡한 데로 정신 없이 둥둥 몰려다니기만 하는데 쓸만한 사람이 될 게 뭐예요?
그래, 요즘에 내가 훈시를 했습니다. ‘이러니까 미국은 틀림없이 가정과 청소년 파탄으로 망하게 됐다. 망하게 됐나, 안 됐나?’ 하니 전부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안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줄까?’ 하니 가르쳐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파 싸움 철폐해라!’ 한 거예요. 박수해야지요. (박수) 그 다음에는 종파 싸움 철폐해라!「아멘.」(박수) 인종 싸움 철폐해라!「아멘.」(박수) 주의(主義) 싸움 철폐해라!「아멘.」(박수) 싸움하지 않고 하나 만들려는 그러한 본질적이요, 방향적이요, 목적적인 존재가 한 분 있나니, 천년 전이나 만년 후나 같을 수 있는 주인이 있나니 그 주인이 누구냐? 하나밖에 없는 임이라고 해서 하나님밖에 없느니라! 노멘!「아멘!」(박수)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될 때는 교파 싸움 정지, 종파 싸움 정지, 인종 차별 정지, 문화 격차 정지…. 싸움이라는 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국경은 없어진다는 거예요.「아멘.」(박수)
그렇다고 해서 남자 여자의 경계선도 없어져요? 남자 여자는 경계선이 있지요? 살림살이를 해도 남자는 남자로서 자기 살림살이가 있고, 여자는 여자 자기 살림살이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집안에 들어가서 사는 것을 보면 3분의 2가 여자 살림살이입니다. 남자의 치다꺼리, 세수하고 나면 필요한 수건, 뭘 하는 것은 여자가 다 갖고 있지 남자 것은 없잖아요? 건달이에요. 귀한 것, 집안에서 귀한 것은 가만히 보면 여자 것이에요.
우리 집도 가만히 보면 어머니 장식품이 많지 내 것은 하나도 없어요. (웃음) 그러니 얻어 써야지요. 얻어 쓰는데, 얼굴에 뭘 바르더라도 필요한 대로 손가락에 다 찍어 쓸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조그만 손가락, 쓰지도 않는 손가락으로 자국이 조금 나게 해서 여기에 한 번, 두 번, 세 번 해 가지고 이렇게 바르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왁 찍어 썼다가는 남자는 손가락이 크기 때문에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두 손가락으로 했다가는 3분의 2가 달아나니까‘내 것을 누가 도적질해 갔다.’ 하는 것입니다. ‘도적이 들어왔다.’ 한다구요. 그 도적놈이 남편이라는 걸 알아요. 그러니 앉아 가지고 욕먹기 싫으니 나는 작은 손가락으로 이렇게 해요. 불쌍하지요? (웃음) 세 번 이렇게 해 가지고 크림이니 뭣이니 바르고 그래요.
그러니 집에서 살림살이하는 주인 양반, 가정 집물의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뭐야, 남자는 어떻게 하고? (웃음)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옷장을 보더라도 여자 옷이 많지 남자 옷이 많지 않아요. 여자 옷은 알록달록하기 때문에 열고 한참을 봐야 됩니다. 춘하추동, 수십년 봄 절기도 맞출 수 있는 그런 색깔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신발은 어때요? 철 따라 자기 치장하는 것도 여자가 준비하지, 남자는 항상 거무튀튀한 것만…. 그렇다구요.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출근 시간이 바쁘고, 집에 돌아와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피곤한 생활을 계속하는 남자가 어디 휴가를 가고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있어요? 밥 먹기도 바쁜데.
거기에 또 부인들은 새벽같이 쫓아 버리고 낮잠 자고 목욕하고 남편이 빨리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다가 안 오게 되면, 다섯 시에 온다고 했는데 한 시간만 지나면 속이 부글부글 해 가지고, 두 시간 늦으면 폭탄을 가지고 문전에서 집어치우려고 하는 거예요. 사정도 모르고 말이에요. 별의별 곡절이 많아요. 얼마나 불편한 환경에서 살아요? 그러니 불쌍한 것이 남자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자기 혼자 여왕 노릇 하는 것이 어머니라는 간판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아기가 와도 ‘야!’ 하고 시켜 먹고, 아버지에게도 그래요. 엄마가 그렇게 취급하는 아버지는 아이 한번 시켜 먹기 위해서는 한 번, 두 번, 세 번을 생각해서 하니 얼마나 비참해요? 정말이라구요.
그런데 일하고 돌아오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쉴 시간이나 있어요? 무거운 다리를 끌고 들어와 가지고, 점심도 못 먹고 굶고 다니는 남편도 많은데 들어오자마자 ‘목욕탕 들어가소!’ 하는 거예요. ‘목욕이오!’ 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러지 말라구요. ‘어서 오소. 얼마나 힘들었소?’ 하면서 목욕하기 전에 수건으로 닦아 주라구요. 살랑살랑 가서 빡빡 닦아 줘요. (웃음) 그러면 왜 이렇게 빡빡 닦아 주느냐고 하면 ‘여기에 때가 있을 것 같아서 그렇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는 것보다 가서 목욕하는 것이 좋겠소.’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간접적으로 교육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마누라님들, 아시겠어요?「예.」
이것들은 눈을 요렇게 해 가지고 ‘내 말을 듣나, 안 듣나?’ 해서 안 들으면 ‘앵앵’ 하고, 세 번 해 가지고 안 들으면 이렇게 해 가지고…. (웃음) 여우가 닭 잡아먹으려고 기다리면서 얼마나 노리는지 알아요? 불쌍한 남편이에요. 남편이 얼마나 불쌍해요? 여자는 얼마나 사치해요? 여기 남편들, 어때요? 김병우, 맞아? 김병우!「예.」맞아?「맞습니다.」(웃음)
교섭을 내가 전부 다 해줘야 돼요. 보고할 때 남편은 뒤로 가라고 해놓고 앞에 서 가지고 보고를 살랑살랑 해서 선생님의 환대를 받겠다고 ‘남편 앞에 사랑 못 받는 나는 선생님에게라도 사랑 받아야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꼴 보기 좋아, 나빠? 아,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별로 안 좋습니다.」별로 안 좋다네. (웃음) 별로 안 좋게 하지 말라구. 선생님 사랑하는 이상 남편을 사랑해야 돼.
*선생님을 자기 남편뿐만 아니라 친척 가운데 남자, 그 어떤 남자보다도 사랑했어요?「예.」사랑하게 되었느냐, 사랑했느냐를 묻는 거라구요.「사랑하게 되었습니다.」사랑하게 되었다면 다른 어떤 것을 통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사랑하게 되었어요? 그래요?「예.」
일본의 1억2천만 인구 가운데 절반은 남자이니까 그 6천만의 남자들 가운데 선생님이 넘버 원, 제일 훌륭한 남자라고 생각하고 참석한 여자는 손을 들지 말고, 손을 들고…. 어느쪽이 좋겠어요? (웃음) 손을 들고 싶은 사람은 오른손, 손을 들고 싶지 않은 사람은 왼손을 들어 봐라! 그것은 선생님을 그만큼 좋아한다는 여자들이라는 말이지요?「예.」
정말이에요? 한 번 더 들어 봐요! 저 뒤에는 안 들려요? (웃음) 오른발, 오른손!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왼발을 들어라! 상을 줄 테니까, 오늘. 반대지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일본 남자들은 모두 다 선생님을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웃음)
할머니, 어머니, 아내, 딸, 친척들 가운데의 여자들까지 모두 다 선생님한테 세뇌를 당해서 바보가 되기 때문에 절대로 못 가게끔 국가적으로 반대합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 총 결론을 짓자구요.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본 사람…. 여기는 뭐 다 알지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하나님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알겠어요.
하나님이 남자 앞의 여자보다 귀해요, 안 귀해요?「귀합니다.」또 여자 앞의 남자보다 귀해요, 안 귀해요?「귀합니다.」왜? 어째서? 뭐니뭐니해도 하나님은 남자를 생겨나게 할 수 있는 아버지요, 여자를 생겨나게 할 수 있는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이 암만 귀하다고 자랑한다고 해도 아버지가 없으면 아들딸은 흔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아버지가 생겨난 후에야 아들딸이 생겨나는 것이니까 아들딸보다도 더 귀한 것이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보다도, 여자는 남자보다도 하나님을 더 좋아해야 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게 다 정리됐어요?「예.」
그러면 얼마만큼 좋아했어요? 하나님은 아들딸의 무엇을 좋아하겠어요? 남자 앞에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자 앞에 뭐예요? 남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갖고? 수단을 갖고? 돈을 갖고? 지식을 갖고? 권력을 갖고? 강제로 하나되기를 바라겠어요? 자연적으로, 자연스럽게 하나되기를 바랍니다. 거기에는 강제가 통하지 않아요. 자연스럽게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침에 태양이 빛나게 되면 잠자던 모든 산천초목의 순마저도 태양 빛을 환영하는 거예요. 가지와 나무는 물론이고, 잎이나 순까지도 전부 다 환영한다는 거예요.
뭐야?「‘입적’의 ‘입’ 자가 ‘설 립(立)’ 자가 아니고 ‘들 입(入)’ 자입니다.」오, 그래! ‘설 립(立)’ 자면 들어가서 서면 되지 뭐. (웃음) 그래, ‘입적’을 그렇게 썼구나.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구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그 다음에는? 주인 중의 주인이에요.「왕 중의 왕입니다.」글쎄, 왕 중의 왕이라구요. 그러니까 주인 중의 주인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라는 분이 어떻게 살고 싶었느냐? 부모 중의 부모로서 살고 싶었고, 스승 중의 스승으로 살고 싶었고, 왕 중의 왕으로 살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냐? 우리 인류의 뭐냐? 아버지 되는 분입니다. 그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뭘 하려고 했느냐?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틀림없지요?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어서 마음 밑창에서부터 마음 전체 어디든지 자유 통일이고, 몸 밑창에서부터 몸 어디든지 자유통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하나님, 여자 하나님, 아들딸, 손자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로 엮어 가지고 가정을 만들자는 것인데, 그게 주먹구구식으로 됐겠어요, 공식적으로 됐겠어요?「공식적으로 됩니다.」그러니 사랑의 문을 찾아가는 데는 질서가 있습니다. 제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의 공식적인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서울을 찾아가는 제일 직단거리의 길이라는 것이 둘 있어요, 하나 있어요?「하나입니다.」하나밖에 없습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제일 고생한 것이 뭐냐? 진리의 본궁을 찾아 들어가야 할 텐데, 진리의 본궁은 이상적인 본궁을 말하는데 인간에게 있어서 이상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돈이에요? 하나님은 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지식이에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지식의 왕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권력의 왕이에요. 하나님은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언제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혼자서 이룰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게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혼자서 이룰 수 없는 것이 뭐라구요?「사랑입니다.」절대사랑이라는 말은 상대관계를 갖추지 않고는 성립될 수 없습니다. 주고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것 중에서도 최고요, 최고인 동시에 유일이요, 불변 영원한 주고받음이 절대사랑인데, 그 주고받는 것은 혼자 할 수 없어요. 상대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할 수 있는 자격자, 하나님께 맞출 수 있는 자격자가 돼야 됩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그런 남자나 여자가 있어요?「없습니다.」자기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몇백 배, 몇천 배 잘나기를 바랍니다. 몇천 배도 끝이 안 나요. 몇억만 배! 한번 해봐요.「억만 배!」그래, 사랑의 상대가 그렇다고 해서 ‘아이고, 불쌍해라!’ 하고 통곡하겠어요, 좋다고 하겠어요? ‘어허 둥둥 내 사랑아!’ 하면서 춤추고 기뻐하는 거예요. 천리 만리를 넘고도 넘고 더 기뻐할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의 눈에 사랑이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그것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 자체가 사랑할 때 ‘사랑이 요렇다.’ 하고 공기같이, 불같이 이렇게 나타나겠어요? 어떻겠어요?「안 보입니다.」아들이 나타나야, 아들이 보여야 아들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딸이 보여야 딸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라고 했으니 남자를 닮았겠어요, 안 닮았겠어요?「닮았습니다.」그러면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인데, 여성격 주체가 없으면 돼요?
요즘에는 전부 다 부모의 말을 합니다. 천주교도 지금까지 독신생활을 했지만 부부생활을 하지 않으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천지합덕 시대가 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것이 다 천지 조화라는 것입니다. 꽃이 필 때 꽃이 안 피면 씨가 없어져 가지고 말라죽어요. 죽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에 있어서 제일 보고 싶은 것이 뭐냐?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의 왕과 왕후가 사랑하는 것을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보고 싶겠습니다.」그 나라의 왕과 왕후가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누가 먼저 시작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시작해야 되겠어요, 여기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이 시작해야 되겠어요? 아담 해와가 먼저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해야 되겠어요?「하나님이 먼저 해야 됩니다.」사랑의 주인은 아담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뿌리 되는 하나님, 뿌리 되는 분에게 부부의 내용이 있어야 된다는 논리가 천지 이치입니다. 그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실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출발, 기원이 뭐냐? 우주는 수놈 암놈 개념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암놈으로서 수놈을 추구하지 않고, 수놈으로서 암놈을 그리워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부처님까지도 어떻다고 그래요? 웃는다고 그러지요? 여자 얘기를 하면 말이에요.
그러면 문 총재는 어떨까? 요즘 세상에서는 문 총재에 대한 말이 ‘지나간 성인보다도 살아 있는 성인이라면 문 총재밖에 없다!’ 그러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믿어요?「예.」나는 미국에서 그런 말도 많이 들었는데, 살아 있는 성인이 눈이 둘이겠어요, 셋이겠어요?「둘입니다.」나도 눈이 둘인데 여러분은? 마찬가지인데, 여러분은 뭐예요?
성인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참아버지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참어머니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런데 왜 안 돼요? 방법은 아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니까 못 되는 것입니다. 다 알지요? 참부모 되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은 때려죽일 자식이에요. (웃음) 참부모가 어떻다는 것을 수만 번 들었지요? 귀가 막히도록 들었어요.
참부모는 누구예요? 내 엄마 아빠예요. 한번 해봐요. 참부모는 누구라구요?「내 엄마 아빠입니다.」여러분을 낳아 준 엄마 아빠는? 여러분을 낳아 준 엄마 아빠는 뭐예요?「거짓 부모입니다.」거짓 부모예요. 왜 거짓 부모예요? 종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종하고 붙었으니 종년이 됐어요. 알겠어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황실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핏줄을 중심삼고 그 피를 사다가 자기 피하고 바꾸면 핏줄이 달라져요? 오(O)형의 피를 사서 갈아치운다고 달라지느냐 이거예요. 달라지지 않아요. 뼈와 피와 살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바꾸려면 죽여야 돼요. 없애 버려야 돼요. 없애 버리고 생겨날 밑천이 있나요?
무엇을 중심삼고 이것을 개조해야 돼요? 근본 된 사랑! 거짓 사랑으로 시작된 것은 떼버리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6천년, 몇만년 묵은 자기 몸뚱이, 이건 돌감람나무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순이 못 나오게 밑창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가지라든가 눈을 접붙이면 순식간에 큰 나무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는 뭐라구요?「거짓 부모입니다.」왜 거짓이라고 해요? 타락한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유린하고 아담까지 뿌리를 뽑아 버리고 돌감람나무 새끼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서 이 돌감람나무 밭에 하나님 편 돌감람나무 밭을 절반 이상 만들자 이거예요. 절반 이상만 되면 괜찮아요. 그렇게 절반 이상만 해 가지고는 여기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이 절반 이상만 되게 되면….
예수님도 자기의 이름이 온 천하에 퍼지면 주님이 온다고 그랬지요? 마찬가지로 돌감람나무 밭의 주인이 돌감람나무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것보다 더, 24시간 사랑하게 되면 돌감람나무가 자기 주인을 대해서 저주하는 것입니다. ‘저놈의 주인 쫓아 버려라. 어떻게 하든지 저 참감람나무 주인의 품에 돌아가고 싶다.’ 한다는 거예요. 사람은 비교의 지능이 있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보다 참감람나무가 가치 있게 될 때는 바꿔칠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환경을 버리고 다른 세계로 옮겨갈 수 있는 것입니다.
비교해서 가치가 보다 나은 것을 찾아가기 때문에, 거짓 부모와 참부모를 중심삼고 비교해 볼 때 모든 전부가 참부모가 낫다는 것입니다. 살림살이를 하나 뭘 하나, 이상적인 생활 환경을 보나 참부모가 낫고, 참부모는 하나님에 대한 것이나 지옥에 대한 것이나 천국에 대한 것을 환하니까 여기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은 보지 않고도, 생각하지 않아도 완전히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잘라 버려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끊어 버리고, 그 나라의 핏줄을 끊어 버리고, 국경이 많이 생긴 데데한 핏줄을 끊어 버리고 새로운 통일의 하나님의 핏줄에 접붙이기 위한 것이, 지옥에 있던 사람들을 해방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해방의 하늘나라의 일족을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 일대의 소원이다!「아멘.」(박수)
종교에서 말하는 것이 뭐냐? 종교에서는 총 결론을 어떻게 내리느냐 하면,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나가라는 출가를 명령했습니다. 그건 가짜예요. 가짜를 버리고, 지옥을 버리고 180도 반대인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끊어 버리고 출가를 해 가지고, 나중에는 무엇까지 끊어 버리느냐 하면 핏줄까지도 끊어 버리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몸 가운데 사탄의 피가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역사에 남겨서는 안 되겠으니, 일대로 끝마쳐야 되겠으니 독신생활을 강조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종교가, 하나님이 제시하는 주 관(觀)이 어떻게 돼 있느냐? 나라를 버리고 출가를 해 가지고 남자는 세상 사람과 같이 여자와 살아서는 안 되고, 여자도 세상 사람과 같이 남자와 같이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보기 싫었던, 천주를 파괴시킨 그런 행동을 끊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그래야 되느냐? 참부모가 참된 종교를 통해서 인류가 더럽힌 것을 전부 청산해 가지고, 참부모가 다시 커 가지고 천하에 종교 통일을 완성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올 때까지 그 일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도 그렇고, 불교의 비구니도 전부 그렇게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이 되었으니…. 끝날이라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는 축복가정을 못 이룬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이 가정을 못 이루었어요. 하나님, 우리 조상 중의 조상이 가정을 못 가졌고, 인류의 참된 부모가 결혼을 못 했는데, 타락한 악한 아버지의 후손들이 하나님 대신 결혼하고 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하나님 대신 아들딸이 결혼해 가지고 잘 살 리 만무한 것입니다.
이렇게 뒤집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사는 세계를 고해(苦海)라고 했고, 탄식과 비통한 역사를 거치고, 그것으로도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형제끼리 살육을 하면서 지금까지 역사를 엮어 나온 것이 오늘날 세계적인 정상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다 쫓겨났습니다. 지금은 통일교회가 세계화됐기 때문에 환영할 수 있게 됐지만 말이에요. 지금 미국만 하더라도 기성교회, 구교 신교 할 것 없이 종교라는 단체들은 전부 연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깃발을 달자!’ 하고 있다구요.
그런 교육을 해 가지고 교파를 초월해서 청소년을 전부 가르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할아버지 시대로부터 할머니 아버지… 이 8대의 타락권을 넘기 위해서는 민족과 모든 전체를 사랑해 가지고 경계선이 없게끔 해야 되는데, 그것을 누구부터 먼저 해야 되느냐? 참다운 결혼 생활을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아들딸이 잃어버렸던 8단계 사랑의 주인, 모델형 기반을 배워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길을 닦고, 자기 후손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적 수련회로 끝나는 거예요.
앞으로는 전부 다 남북통일을 위해서 나서야 됩니다. 남북통일이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는 남북한이 내 말을 안 들어도 괜찮아요. 선생님에게는 하늘나라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능력이 있고, 하늘나라의 축복가정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 가정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의 주권과 하늘나라의 백성, 가정적 백성을 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백성의 수가 수억이 넘어요. 인류의 절반을 넘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가 필요해요. 그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남북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출발의 기준, 참부모님이 태어난 조국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랐는데 지금까지 40년….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한국은 거기에 반대하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하고 쫓아내면 망할 줄 알았는데 망하지 않았는데, 나라의 주권은 8대가 다 끝나게 된 거예요. 전두환 때부터 문제라구요. 노태우, 김영삼 정권의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나라의 바닥까지 다 핥아먹고 문제가 된 거예요. 그것을 보호하기 위한 놀음을 한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래서 지금은 어떤 때냐? 개인적으로 접붙이던 과거 종교가 하던 그 시대가 지나가고 지금 때는 어떤 때냐?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을 못 했어요. 알겠어요? 구약시대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같이 한 몸이 되는 결혼식을 못 한 것을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재차 때우기 위한 놀음을 하는 시대예요.
4천년 동안 메시아 올 것을 기약해 놓고 예수의 가정이 될 수 있고, 종족이 될 수 있고, 민족, 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국가니까 사탄세계 국가를 넘어가면 하나님이 같이하는 중심 국가가 생기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수백의 국가가 있더라도 이 중심 국가는 전부 철추로 연결시켰기 때문에, 아무리 부딪쳐도 사탄세계 국가가 깨지게 돼 있지, 하늘의 중심 가정은 안 깨지는 거예요.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하늘나라가 흡수하게 되어 있지, 깨지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한 나라, 한국이 남북을 통일하면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한 그 나라는 깨지질 않아요. 왜? 깨지는 것을 다 방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깨져서는 안 되는 내용을 알아요. 모르니 그렇지, 가르쳐 주면 전부 편이 될 수 있는 것이 눈앞에 훤합니다. 5천 명이고, 5만 명이고, 50만 명이고, 5천만 명이고, 5억이고 전부 다 그 길을 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해가 아침에 떠올라오는데 밤이 좋다고 돌아서서 밤을 찾아가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눈앞에 이제는 뭐냐 하면, 가정을 접붙여 가지고 국가를 넘어서고…. 하늘땅도 전부 축복해 줘서 가정에 접붙이지요? 여러분의 14대 조상들까지 축복했지요?「예.」이제 21대까지 끝나면 세상은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뭐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상관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 있는 성인들인 예수님, 공자, 석가,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이런 유명한 사람들을 내가 전부 축복해 주었어요. 축복이 뭐예요? 남자 혼자서는 천국 못 들어가요.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는 천국이에요. 아시겠어요? 천국이 뭐라구요?「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 천국의 모델 기반을 패스 못 했기 때문에 낙원에 가 있는 것입니다. 천국 대합실에 2천년 동안 기다리며 별의별 수욕을 당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해 버리고…. 예수님이 장가가서 일족이 하나됐으면 천하가 통일될 수 있는 기원이 열리는데, 그것을 반대하던 모든 제사장들과 선민들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는 6백년 후에 회회교가 나와 가지고 점령당해 버린 것입니다. 중동에 열두 지파로 분파했던 모든 전부가 회회교 판도가 돼 버린 거예요.
마호메트교는 사탄 편 종교라는 것입니다. 물질을 위주한 외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힘과 폭력을 가지고…. 그것이 제일 문제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회회교를 중심삼은 남부의 흑인 파워가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를 파괴시킬 수 있고, 공산세계와 하나되면 세계의 문제가 생길 것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은 그 소화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 지금 워싱턴에서 하는 백만 가정을 중심삼은 백만 가정 대행진을 내가 지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종교와 같이, 기독교의 원수와 같은 종교인데도 불구하고, 원수가 형제보다 더 가까운 형제처럼, 자기들보다도, 자기들 세 파가 싸우면 어떠한 파를 도와주는 것보다도 내가 더 도와줘 가지고 성공을 하도록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듯 선생님이 원수 교파가 된 것을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 교파가 도와주고 네 교파가 도와줘 가지고 열두 개 교파만 도와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 나와 가지고 세계 초종교적 교단들을 통한 축복까지 다 해왔습니다. 초공산주의, 초민주세계, 그 귀족의 아들딸들, 그 골수의 아들딸까지 축복권 내에 다 잡아 넣었습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무엇을 갖고? 선생님이 수단 방법을 통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말씀을 통해서. 그 말씀에는 하늘이 같이하기 때문에, 그 말씀의 양에 따라 가지고 비례적인 영적 발전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늘나라를 완전히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 가르쳐 주고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저 땅 끝에 가 있는 선교사들이 지금도 그 땅 끝에서 매일같이 교육받고 지시 받고 활동해 가지고 개척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하고 있는 이런 활동은 지상에, 역사시대에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몇천년 전에 죽은 성인하고 통일교회 교인하고 결혼식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예수님을 장가보냈어요, 안 보냈어요?「보냈습니다.」지금 미국의 이스트 가든에서 예수님 부인하고 예수님이 생활해요, 안 해요?「합니다.」
이제 종단장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 종주들이 통일교회 문 총재 앞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특허권을 받았기 때문에 그 특허권을 재차 공인 받을 수 있는 재축복 사인만 하게 되면 전부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하지 말라고 해도 아는 사람들은 하고 싶어서 줄이 점점 길어진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영계에서 원하는 배급을 타든지 뭘 타든지 세상에서 제일 원하는 것이 이 이상 없습니다. 몇천만년을 기다렸어요. 해방의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자격증을 주겠다니 죽을지 살지 모르고 불이 붙어 가지고, 통일교회 문이 터질 때가 올 거라구요.
여기에 못난 사람들이 모였어요, 잘난 사람들이 모였어요? 못났지만 말이에요, 하버드 대학에 유치원생이 가게 되면 못난 사람 같지만 그대로 나가면 잘난 사람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못난 사람들이라고 다 반대했지만, 그건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면 문제가 큰 교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문제가 커요? 하나님까지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를 봤어요? 하나님한테 복을 받겠다는 간나 녀석들은 많지만, ‘하나님을 내 손으로 해방해 가지고 왕궁을 짓고 왕자의 직위를 지킨다.’ 한다면 어때요? 하나님이 지금 죽어 있잖아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데, 그것을 바라보고 행동을 못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이 대우주를 지은 그 주인 양반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전부 다 청평에서 입적해야 돼요, 입적. 3시대예요, 3시대. 3시대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3시대를 대 전환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뒤집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구약시대도 참부모가 없었고, 신약시대도 참부모가 없었고, 성약시대는 참부모가 자리를 잡아 해방되어 입적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입적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 위에 장애 없이 지지를 받고 올라가기 전에는 해방 천국이 안 되기 때문에, 그 때까지 일해 가지고, 이제 그것이 다 끝났기 때문에 대전환식을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뭐냐? 사탄세계로 말하면 맨 마지막 사람입니다, 맨 마지막 사람. 그래서 조상들 전체가…. 영계에 간 조상들이 도움을 받으려면 후대 사람들이 정성을 들여 주어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은 천사장 자리요, 지상에 있는 사람은 아담 자리라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을 지상에서 못 했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가 있는 영들은 지상을 도와주어야 할 텐데, 지상의 핏줄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지상의 후손들이 천사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거꾸로 도와주어야 돼요. 기도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복귀시대에는 그런 시대가 지나가고 조상들이 후손들을 끌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천사세계가 그런 입장에서 이용하면 지옥으로 갔습니다. 강제로 끌어다가 지옥으로 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강제로 끌어다가 천국 데려갈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천국 데리고 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으로서 이번에 입적한 사람들은, 김 씨면 김 씨 부부는 아담가정의 완성자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아담 완성자라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해방된 거예요. 천하에 장애가 없는, 사탄의 흔적이 없는 해방적 천국에 입적했기 때문에, 입적한 여러분은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선조들이 내려와서 도와주려고 하니 선봉 자리에 서서 그것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 소행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았어요?「예.」알았으면 박수해 봐요. (박수)
애급의 이스라엘 민족은 430년 만에 환고향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의 광복을 위해서 출애급을 했는데 나라 세우는 데 실패했어요. 나라를 못 세웠다는 것입니다, 메시아와 더불어. 그러나 오늘 통일교인들은 가정 광야 40년 수난 길을 갔지만 축복가정을 거느리고 지상·천상천국의 왕권을 수립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어디 가든지 핍박받았습니다. 어디 가든지 침을 뱉음을 당하고, 쫓기고, 별의별 수욕을 다 당했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하나님이 비난받던 모든 전부, 이 지구성 위의 수많은 민족을 통해 그 수욕을 조금씩이라도 우리 통일교회가 조건적으로라도 탕감하지 않으면 넘어가지 못해요.
그러므로 그 챔피언, 중심 자리에 있는 문 총재는 그 모든 조건을 전부 청산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청산하고, 가정적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괴수를 전부 다 자연굴복 시켜야 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면 국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감옥에 가더라도 국경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가는 길을 국경이, 감옥 국경이 제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고문을 하더라도 ‘쳐라, 이놈의 자식들!’ 이랬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책상 네 다리에 묶어 부러뜨리더라도 그 책상다리가 꺾여 나가지 내 뼈가 부러지지 않았어요. 강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든든하지요?「예.」오늘 여기에서 지금 씨름을 하더라도 3분의 1은 내가 다 굴려 버릴 수 있습니다. (웃음) 그렇다고 한꺼번에 줄 서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연령별로 대표해서 하면 틀림없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신자들을 모아 가지고 수십 년 전에 한강변에 가 가지고 나를 이길 사람 나오라고 해서 나와서 씨름해서 다 나한테 졌지요? 졌어요, 이겼어요?「졌습니다.」난 이긴 적이 없는 줄 아는데? (웃음) 씨름을 하나, 운동을 하나, 낚시를 하나, 뭘 해도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데리고 다니면서 투망질만 하니까 ‘저 선생님 다리가 부러지면 좋겠다.’ 그런 말까지 했다는 말을 듣고 ‘고얀지고, 그놈의 간나!’ 그랬어요. (웃음) 보고 싶어서 1년 만에, 2년 만에 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면 듣기 싫은 말도 좀 듣고, 욕이라도 한마디 해주면 해원풀이가 되리라고 보고 왔는데, 종일 낚시질에 투망질만 하고 있다 이거예요. 아이고, 종일 하니 얼마나 배가 고프고, 얼마나 힘들겠어요? 자기들은 한번 투망을 들려고 해도 10미터도 못 갈 정도로 무거운 것을 가지고 종일 그러고 다니니 힘도 장사지요.
여자들도 처음에는 동정하다가 나중에는 ‘에이, 다리나 부러지면 좋겠다.’ 이랬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웃음) 그러니 내가 여자들한테 욕도 많이 먹었어요. 알아주지 않는다고 욕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이놈의 여자라는 골통머리가 얼마나 나를 못살게 했는지 몰라요. 그렇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그렇습니다.」
*일본에 해와국가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최고의 여사님으로서 모셔 주지 않으면 안 되는 레테르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가능하면, 불가능하면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어느 누구보다도 오쿠상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해와국가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에 말려들어 있어요.
뭐 언제든지 이렇게 한 번, 열 번만 하고 그만두겠다고 생각했는데 열 번, 스무 번, 서른 번, 백 번 해보면…. 사랑의 보자기가 큽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뿐만 아니라 유엔까지 내 보따리에 들어가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상대도 안 되잖아요? 일본의 대사들도 ‘아, 놀랍다! 모든 것을 그대로 하면 좋을 것 같으니까 나도 새롭게 결심해야 되겠다.’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고 있어요?「일본 말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유럽 멤버들 왔어요? 내가 이제 일본 집에서 하룻밤 자 보면 좋겠는데, 일본이 비자를 왜 안 내줄까요? 이제 유엔이 결의해 가지고 비자를 문 총재에게 내주라고 하면 일본이 어떻게 되겠어요? 뻬짱코가 돼요, 뻬짱코. 그러는지, 안 그러는지 보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기 전에 여러분이 전부 대이동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라가 잘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책임 못 하게 되면 나라와 더불어 여러분이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책임 완수한 레테르를 붙였다고 할 수 있는 선포를 하지 않으면 일본이 걸리게 되고 여러분도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일 염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언제까지 책임 소행을 다 하겠어요?
유정옥!「예.」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하고 있습니다.」끝냈나, 안 끝냈나? 이제부터 끝낸 사람들은….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사위기대는 알고 있지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 전부 완료하는 것입니다. 사탄권은 이제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지금 누시엘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인류에게 항복했어요. 문제는 그 잔당들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영계 대축복 이후에 사탄마귀까지 전부 굴복했지만 그 패잔병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패잔병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종교권이…. 성자들이 갖고 있던 종교권 3분의 1을 축복했어요. 그 3분의 1이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 주위에 있는 모든 사탄의 졸개 새끼들을 전부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그렇게 알라는 것입니다.
주변에 수많은 선조들이 와서 자기 울타리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특별한 종교단체가 내려와서 협조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전부 다 축복을 같이 해줌으로 말미암아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결심 여하에 따라서 환경 여건은 정비되는 거예요. 믿고 명령하는 대로 다 되는 것입니다. 사탄들은 전부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대담하라는 거예요. 천하에 우리를 막을 자가 없고 우리를 대해서 승리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이면 이론, 힘이면 힘, 체제면 체제를 가지고 갖춘 훈련이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
그러니 미국 국무부, 국방부가 우리를 못 당합니다. 그런 훈련을 다 한 거예요. 1년에 113회, 두 주일에 한 번씩, 남의 나라에서는 2년이 걸려야 할 일을 한 주일에 두 번씩 해서 너끈히 해치운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조직력이 무서운 거예요. 알싸?「예.」거기에 미치지 못한 자기 자신임을 처음 알았다면 처음 안 자체를 때려 몰아라 이거예요. 그런 비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의 나라, 어머니는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죽어서도 뼈까지 갈아서 자식들이 잘 자랄 수 있게끔 먹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모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버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은 여성 국가, 해와 나라니만큼 너나할것없이 그 훈련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참부모가 누구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입니다. 참부모도 아버지입니다. 아시겠어요? 참부모의 피가, 하나님의 피가 내 마음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과 참부모의 말씀이 제일 귀하고, 참사랑이라는 말이 제일 귀한 것이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말을 듣게 되면 몸이 클 수 있고, 작을 수도 있습니다. 기뻐서 클 수도 있고, 하나님을 생각하면 슬퍼서 작아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가든지 박자를 맞추지 못할 것이 없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은 직계 아들딸이 될 수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없다!」그러면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예요,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예요?「없다고 할 수 있는….」없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지어다! 와와와와-! 박수할지어다! (박수) 사진 하나 찍으라구요, 얼마나 아름다운가.
하나님은 우리의 누구라구요? 참부모고 참스승이고 참왕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의 일생 가운데 뭘 해야 되느냐? 참어머니 참아버지 노릇을 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낳아 가지고 길러서 시집 장가를 가면 치리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다음에 축복을 해 가지고 나라의 길을 대신 계대를 잇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이 스승의 책임을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왕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나라를 거느릴 수 있는 자리로 가서 지상·천상천국의 도리를 밝히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참부모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 아담이 합해 가지고 일생을 통해서 참된 부모의 길을 보여 주고, 참된 스승의 길을 보여 주고, 참된 왕의 길을 아담 일대에 보여 주었더라면 그 후손들은 그냥 그대로 전통을 이어 가지고 아담이 보여 준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천주 완성이 다 이뤄지고 위하여 사는 도리의 길이 이 땅 위에 역사적 전통으로 남았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일을 해야 돼요. 태어나 가지고 커서는 가정을 완성해야 되고, 나라를 찾아야 되고, 세계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책임을 선생님 일대에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일대에 완성하지 못한 것을 수천만년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 일을 갖다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납품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납품을 하는 데는 사람만, 아담만 납품할 수 없습니다.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메워야 되고, 신약시대의 실패, 성약시대의 실패를 땜 때워야 됩니다. 구약은 물질을 가지고 사탄과 나누어 갖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하늘은 십일조, 십분의 일을 갖는 것입니다. 그게 원통해요. 예수님은 하나부터 시작해서 점점점 갈라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는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전부 깨져 버렸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족이 갈라진 것도 기성교회, 구교 신교가 선생님을 모시지 않은 연고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가정도 깨져 나간 것입니다. 성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을 전부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도 깨져 나갔고, 아들딸도 다 깨져 나가 가지고 이혼이라는 비참한 역사를 갖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시 찾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 가지고 14년 만에 새 어머니를 새워 가지고 40년 역사를 지내 가지고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1995년까지. 알겠어요?「예.」1960년에서 40년을 중심삼고 가정적 탕감노정을 벗어나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모세가 80세에 출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대에도 80대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일대에 모든 것이 갈라진 것을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정리해 가지고, 이제는 가는 길 앞에 사탄이 반대할 수 없고, 지그재그로 꼬부라진 것도 없이 완전히 고속도로로 일방통행으로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관을 갖게 됐어요.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고, 가정이 어떻게 완성하고, 종족과 민족, 국가가 어떻게 완성되고, 세계가 어떻게 완성되고, 하늘이 어떻게 완성되고, 하나님이 어떻게 왕 중 왕이 돼 가지고 해방적 천년 만년 태평성대의 사랑의 주권자가 되는지 다 알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부모가 되고, 사랑의 스승이 되고, 사랑의 왕이 되어 개인적으로도 하지 못하는 것을 온 천지 전체를 대표해서 그러한 가치의 자리에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시대에 묻힌 하나님의 모든 한을 넘어서 해방의 사랑의 왕, 승리의 왕이 되어 가지고 부모 대신, 스승 대신 모든 것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안식,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년 만년, 영속적인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정착하게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그래, 아담을 가정을 통해서 참부모가 되게 하고 나라를 세우는 놀음을 가르쳐 주고, 하늘땅을 세우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왕의 자리에서 할 것을 다 보여 주지 못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이 3대 사명,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일대에 정비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형제와 같이 줄을 지어 천국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나라를 건국하여 황족과 그 권한을 중심삼고 이 만세, 만 우주, 만물까지 동화하면서 사랑의 주권의 품에 품겨 가지고 영원 복락을 누릴 수 있는 해방된 민족이 사는 곳이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그래서 3대 주체사상…. 김일성의 3대 주체사상은 창조성, 자주성, 의식성입니다. 그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을 중심삼은 사상적인 내용의 말이지, 혈통을 중심한 사랑의 내용의 말이 아니에요. 그건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영원 불변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왕의 자리를 아담 해와 앞에 상속하지 못했던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시 찾아서 상속해 줘야 돼요. 그래,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갈라졌습니다. 유신론과 무신론, 그 다음에 국가시대를 중심삼고 남북이 갈라져 있어요. 이것들을 통일해야 됩니다, 나라를 위해서. 지금 이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천국민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도 유엔을 통해서 갈 수 있는 길을 다 보여 주었습니다.
나라가 받들지 않으면 이북이나 남한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한국에 태어났다는 말도 안 할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다 준비하고 있어요, 한국 대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준 모든 전부를 이 나라가 받지 못하면 유엔을 통해서 재까닥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 10일부터 교육이 시작되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 초종교초국가연합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를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한 거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유일적인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유엔의 이름과 더불어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제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교육받으라는 명령이 올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여러분은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국경을 해체해 버려야 돼요. 국경이 없는 세계에서 축복가정이 어디든지 있으면 거기에 가서 교육해야 됩니다. 한 10개국이나 20개 국가들이 와서 교육해 보라는 거예요. 전부 녹아나고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의 세계를 위해서 전진, 전진하기 위한 이런 준비의 날을 12년 전에 세웠던 것인데, 그 일을 실천할 수 있는 정착의 시대를 맞이한 것을 감사하는 오늘이 개천일 축하의 날이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그래, 참부모가 나는 될지어다! 해봐요.「참부모가 나는 될지어다!」참스승이 나는 될지어다!「참스승이 나는 될지어다!」참된 왕이 나는 될지어다!「참된 왕이 나는 될지어다!」황족의 계승자요, 스승의 계승자요, 참부모의 계승자가 나라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천하에 막을 자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직계, 아담과 해와의 직계 아들딸이니, 우리가 가는 길에는 천상 천하에 막힌 곳이 없이 자유해방 천국을 거느리면서 살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의 역사를 여러분의 환경에 남겨야 되겠어요. 환경만 소화하면 돼요. 국가적 메시아, 알겠어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3단계만 하면 됩니다. 이제는 국가적 메시아도 다 자리잡고 살기 때문에 가정적인 메시아가 됨으로 말미암아 김 씨면 김 씨 일족, 자기 친척이 축복을 안 받았으면 축복받게 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은 그만둬요. 오십 넘은 사람들도 그만둬요. 결혼해서 사는 사람들도 그만둬요.
젊은 사람은 강제로 여우몰이를 해 가지고 데려와서 교육받게 하는 거예요. 사흘만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축복받겠어, 안 받겠어?’ 하면 전부 ‘받겠습니다.’라고 답변하는 거예요. 답변을 강제로 하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귀가 있어 듣고, 눈이 있어 볼 사람은 보라는 거예요. 코로 냄새 맡을 수 있으면 냄새 맡고, 손이 있어 만질 수 있으면 만져 보라는 거예요. 틀림없이 통일교회 부부가 훌륭하고, 통일교회 가정제도가 훌륭하고, 통일교회 이상이 거룩하니, 거룩한 것을 따라가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이 있는 한 아니 갈 수 없기 때문에 누구나 다 그 길을 가서 하늘나라에 예속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만민 구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종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어요. 그래서 4년 동안에 올림픽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챔피언을 가리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 챔피언 알지요? 이번 시드니 올림픽에서 한국이 마라톤에서 챔피언 된다고 하더니 마라톤에서 뻥하더구만. 뭐 24등인가 했더구만, 꼴래미. 기분이 나빠요. 내가 뛰었으면 24등보다는 잘했을지 몰라요. (웃음) 나 그것이 분했어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을 내가 훈련시키면 3분의 1은 우리가 따올지 모르지요, 세계 사람 중에서. 안 그래요?
그래서 축구팀을 브라질에 두 개를 만들었어요. 이겨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구라파에 두 팀, 소련에 두 팀, 아프리카에 두 팀을 만드는 거예요. 한 주에 두 팀씩 해서 열두 팀만 가지면 세계 어디 가든지 챔피언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것만이 아니에요. 학술세계도 우리가 만들고 있습니다. 1945년부터 60년을 지내고 70년만 넘어서면 천재적인 사람들이 한국에 많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보내는 것입니다. 앞으로 새 세계를 창건하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한국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한국 백성이 세계적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들여서 그런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니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이 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부정해 가지고 오로지 있는 것은 하나님이요, 참부모요, 하나님 사랑, 참부모 사랑뿐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정성어린 생활을 통한 부부가 사는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깔개를 깔고 잤어요? 이불 보따리를 깔고 살았어요? 맨 몸뚱이로 구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집도 그런 자리에서도 그 이상 하늘을, 하늘나라의 왕궁을 대신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이런 집이 되느니라!
약속하지요?「예.」틀림없이 약속하는 사람은 오늘 개천일, 이 날을 중심삼고 쌍수를 들어라! 일어서라! 맹세하는 사람은 힘있게 ‘맹세하나이다!’ 세 번 해요. 맹세하나이다!「맹세하나이다!」맹세하나이다!「맹세하나이다!」맹세하나이다!「맹세하나이다!」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오늘 축하의 기념식을 대신하나이다! 감사합니다.「아멘!」(박수) 기도해요.
<기 도> 아버지, 흘러가는 세월은 덧없이 흘러 수천만 년의 역사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오늘까지 왔습니다.
그 기간 어느 한 때에 하늘이 자주적인 권위를 가지고 만 우주를 주인의 자리에서 훈령을 내려본 적이 없고, 사랑의 주인 되시는 주인이 사랑의 인연을 아담가정으로부터 생각으로나마 한 번도 맺지 못한 한의 역사를 남긴 채 수많은 역사과정에서 몰리고 쫓기는 하늘의 신세를 동정시키기 위해서, 배후에 역사하여 한 사람 두 사람 심전(心田)을 개발시켜 가지고, 하늘의 사정을 알 수 있게끔 통하고 통하는 자녀들을 키워 가지고 하늘의 사정을 잇게 하기 위하여 선민권을 택하기 위한 이 뜻 가운데서 불림 받은 노아요, 아브라함이요, 이삭, 야곱이요, 모세요, 세례 요한이요, 예수 시대의 예수였다는 사실을 아옵니다.
이 모든 전부가 한의 역사로 엮어 온 것은 참된 부모의 핏줄을 이 땅 위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부모의 이름에 동참하고, 부모의 사랑에 동참해 가지고 종횡의 사랑의 정착지를 가정에 심어, 영원무궁토록 그 누가 이것을 해칠 수 없고 깨칠 수 없는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참된 가정의 출발, 아담가정 완성을 중심삼은 것이 하나님의 영원 정착의 조상의 씨로서 심을 수 있었던 것을 모르고 나온 인류는 타락의 결과의 종이 되어 가지고, 한의 역사와 피와 눈물과 땀을 흘려 가면서 탕감의 수난 길을 벗어날 수 없는 역사적인 회오리바람 가운데서 순회하면서 살아 나왔습니다. 이런 불쌍한 인류를 아버지께서 품고 하루같이 염려하는 마음을 가중시켜 나오면서 인류의 배후에서 배회하면서 따라 나온 하나님의 신세를 알고 있사옵니다.
자식들이 탕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멀리 지방에 있는 그곳을 향하여 바라보는 그것보다 더 비참스러운 것을 아들이 그 심정을 가지려야 가질 수 없고, 핏줄이 되어 연결되지 않은 심중이 반향의 반향으로 나타난 환경을 극복하고 원수를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전부 희생시켜서라도 구하려는 하나님의 심정이 있었기 때문에, 국경철폐라는 선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하나님의 정상까지 가서 원수 될 수 있는 것을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하는 그 앞에 사탄이 자연히 머리를 숙이고 사죄의 모습을 하여 ‘나는 하나님의 권위 앞에, 사랑의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권위 앞에 나타낼 수도 없고, 그 울타리에도 설 수 없는 천사장의 자리를 범했던 존재입니다.’ 하고 스스로 천리 만리, 빛 앞에서 어두운 곳을 찾아갈 수 있는 이 사탄까지도 가는 한계선을 넘지 못하고 3분의 2선만 가서, 3분의 2를 넘게 될 때는, 그들도 구해 주겠다는 하나님의 사랑, 지켜 가지고 돌아서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의 은사를 맞은 그 사탄은 억천만세 자기의 실수와 하늘을 수고시킨 모든 것을 뼛골에 사무치는 한이 미쳐져 올 적마다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생각지 못한 원한의 자신임을 자책하면서, 땅이 깊다 하면 거기에 흔적을 가리고 싶고, 하늘이 높다 하면 더 높이 하나님이 도달할 수 있는 자리까지의 모양도 감추고 싶었던 사정을 발견하여 자연굴복, 만 우주의 존재 앞에 지극히 작고 작은, 지극히 천한 존재의 모습 앞에 하나님도 눈물 흘려 가지고 ‘그러지 말라.’ 할 수 있는 그 날을 고대하고 있는, 그 날의 마음을 가지고 나오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이 천만 사연이 맺혀진 한의 고개일지라도 가고 가야 할 그 날을 기다리고 있는 심정의 고개를 염려하면서 허둥지둥 찾아오다 보니 당신이 틀림없이 이곳까지 인도하였습니다.
그런 과거를 생각해 볼 때 어느 한 때라도 버려두시지 아니하였고, 같이하지 아니한 때가 없었던 것을 말씀을 통하여 다시 교육받는 부활의 아들딸과 같이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을 다시 찾아, 아버지를 위로할 수 있는 자식의 모습, 흩어진 마음과 몸을 수습하여 아버지 앞에 효를 말하고, 충을 말하고, 하늘의 성자의 도리를 말할 수 있게끔 된 은사를 감사드리옵니다.
천년 만년 한의 고개를 밟고 넘어서야 할 아버지의 심정 앞에 어엿이 설 수 없는 부족한 모습인 것을, 그늘이 있다면, 역사시대에 이런 40년 수난 길을 책임 못 한 민족의 죄와 종단들의 죄를 대신 짊어진 자로서 그들이 망하기를 바라고 싶은 마음을 억제하면서, 아버지 축복의 그 선까지 같이 따라와 죽더라도 그 모든 사실을 넘겨 주겠다는 아버지의 마음 앞에 일편의 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 한 날을 찾아 헤매다 보니 어느새 고개를 넘고, 바다를 넘고, 태산,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 가지고 평원, 광야의 푸른, 꽃피는 에덴의 세계를 맞을 수 있는 해방의 천국시대를 맞게 하여 준 은사를 진실로 감사합니다.
지난날의 모든 역사를 한으로 엮어 왔지만 이제 이상 더 눈물을 흘릴 수 없는 부끄러움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당신이 그렇기 때문에 이 아들이 눈물을 흘리거든 당신의 눈물 자국을 다시 보여야 할 입장에 있는 비참한 아버지의 모습이기 때문에, 내가 가중된 십자가를 지더라도 모든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또 영계에 가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잘못한 모든 전부를 이 부자가 책임지고 용서하는 특권적인 선언과 더불어 입적이라는 축복을 하였습니다.
3시대를 해방하고, 3시대를 해방하게 된 것은 어머니들이, 제1차, 제2차, 제3차 아담을 죽인 그 어머니들이 해방될 수 있는 특혜를 받았기 때문에, 조국광복의 일선에 서 가지고 세계의 여성해방시대에 승리의 사랑의 등불을 만국에 연결시켜 가지고 붙여 놓아야 할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여성들과 일본의 여성들, 미국의 여성들을 시켜 부활, 재부활시킬 수 있는, 복중의 아기로부터 낳은 아들딸로부터 축복받을 때까지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책임지고 ‘이제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왕의 전통을 우리가 심어 놓고 죽어 아버지 앞에, 부모님 앞에 면목을 세워 가겠다.’고 결심을 했사오니, 그런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일본 땅이 어디 있으며, 한국 땅이 어디 있으며, 미국 땅이 어디 있습니까? 오로지 있어야 할 것은 조국광복, 내 나라 내 가정이요, 내 혈족이요, 내 문화, 내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자주적인 권한을 가진 사랑의 왕을 모시고 왕과 더불어 길이 살 수 있는 태평 천상천국이 되기를 바라옵고, 당신이 소원하는 그곳에 가서 살 수 있고, 그것을 맡아 양육하고, 보호할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호주의 올림픽 대회가 끝남과 더불어, 간곡하게 아버지 앞에 이 날을 선포함과 동시에 이제 해방적인 문을 활짝 열어 가지고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왕권을 전수받을 수 있는, 모든 전체가 경계선을 세울 수 없는 주인 대신의 자리에 선 그들은 강하고 담대하고, 전진, 전진하여,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행동을 아담가정 확대한 이 지금 역사적인 종말시대까지 어떠한 곳에서도 실천궁행함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수 있는, 하늘이 낙인을 치고, 하늘이 보증하는 그러한 아들딸이 되게 축복받은 효자 효녀들의 가정, 충신 열녀들의 가정, 성자 성녀들의 가정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런 가정들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 하늘땅을 보호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천추 만대에 전수할 수 있는 조상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축복받은 이 날에 하늘의 은사가 더더욱 이들이 가는 전진 노정 위에 길이길이 같이할 것을, 모든 전체를 합하여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시옵기를 권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박수) (이어서 축하 케이크 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