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 오늘 다 가나?「예.」육대주 대표들 남아 있어?「예.」누구야? 손들어 봐요, 대표.「두 사람 안 왔습니다.」누구 누구야?「아프리카하고 오세아니아는 못 왔습니다.」왜?「손님들은 오고요….」「대륙 대표 두 곳은 못 왔습니다.」육대주 대표들에게 여기서 새로이 성주를 만들어 보내야 돼요.
내가 댄버리에서 나온 때가 8월 20일이지?「예.」그날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에서 해방된 것이기 때문에 고개 넘는 그 날수를 맞춰 가지고…. 내가 22일 떠나야 되겠다구요.
그때 여기서 성주를 만들고 준비해 가지고 나눠 줘야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에 있는 식구라든가 여기에 있는 식구들은…. 여기 교회 수가 몇 개 되나? 한 5백 개 되나?「예.」5백 개까지 필요 없지. 군 대표, 면 대표가 3천이지? 군이 얼마인가? 2백 칠십 얼마지? 2백 오십?「253곳입니다.」그렇게 되지.
일본, 어디 갔나? 일본이 몇 개 현인가?「47개 현입니다.」47개 현 대표는 20일까지 참석하라고 그래.「합해서 49가 되겠습니다. 도쿄 도가 있고….」그러면 50을 채우지. 50명하고 여기 군까지 참석 하는 게 좋을 거라구.「예. 언제 모입니까?」20일 전까지 오라고 하라구, 19일날 밤까지.「집회는 어디서 합니까?」본부에서 나눠 줘야 돼.
그래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야 돼요. 일족에게 해서 축복을 안 받더라도 중생식, 부활식을 미리 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이번에 왔다 간 사람, 제1이스라엘권 제2, 제3이스라엘 시대 선언을 받았던 사람들은 결혼예식을 할 때, 성주를 새로이 나눠 줄 텐데 받아 가지고 자기 일족들에게 먹이라구요.
아기 밴 여자들은 중생식을 해서, 자기 동네에서 알게 된다면 먹여 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자기와 관계된 친척도 그렇고 동네 사람들, 왔다 갔던 사람들, 동네라든가 군이라든가 면이라든가 왔다 갔던 사람들은 그 일을 일괄적으로 하라는 거예요. 중생식, 부활식, 그다음에는 영생식은 축복받는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중생식, 태어난 사람은 여덟 살에서부터 열 여섯 살까지 부활식을 하는 것입니다.
중생식은 복중에 있을 때 하는데, 낳은 다음에 해도 괜찮아요. 열 여섯 살까지 이건 부활식, 그다음에 열 여섯 살 이후에 결혼하는 것은 영생식이에요. 나눠 먹여야 돼요.
그리고 성염 하는 것은 그게 비싸잖아?「가격은 조정할 수 있습니다.」이번에 한 봉지씩 해서 나눠 주면 좋겠어요, 성염에 섞게. 성염을 중심삼고 섞는데, 앞으로 그것을 쓰면 좋지만 그걸 씨로 해 가지고…. 「몇 명 분을 만들어야 합니까?」몇 명 분보다도….「모이는 대상은 3백 명쯤 됩니다.」무엇이?「19일날 모일 대상자는 일본서 50명, 한국에서 250명이니까 3백 명쯤 됩니다.」그다음에는 육대주에서 세 사람 씩 데리고 와야 돼요. 그걸 가지고 가려면 말이에요.「그러면 한 천 명 준비하면 되겠습니다.」천 명!
그리고 이번에 사혈 하는 기계 있지?「예. 준비했습니다.」120개를 120곳에 나눠 줄 거라구. 그거 얼마씩 해? 만났더랬나?「우리 닥터 리가요, 한 세트당 20만 원씩 해 가지고 2천4백만 원에 했습니다.」좀 깎자고 하지. 어디 갔나? 그냥 달라는 대로 다 줬나?「많이 깎아서 했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는 내가 뜸 하는 것하고 전기 치료하는 기계하고…. 이건 정상적인 면에서 사람들에게 피해 주는 것도 아니니까 일반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도에 활용하는 기구로서는 상당히 좋을 거라구요. 뜸을 내가 떠 봤더니, 참 필요한 거라구요. 여기에 혹 같은 것이 달렸었는데, 기름도 있고 다 이만한 게 언제든지 목욕할 때는 만져졌다구요. 이걸 어떻게 떼 버릴 수 없고 자를 수도 없었어요. 거기에 대고 뜸을 여섯 방인가 일곱 방인가 떴더니 그것이 말라붙어 가지고 떨어져 나가요.
사마귀 같은 것도 뽑아지지 않느냐, 티눈 같은 것도 뽑아지지 않느냐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암 같은 것, 종양에도 상당히 좋으리라고 생각해요.「이것도 설명해야지요. (어머님)」여기도…. 효율이도 알지? 여기인가?「예. 그쪽입니다.」2센티미터 가량 됐지? 수술해 가지고 16일에서 한 달 걸린다는 걸 뜸을 떴더니 기름이 다 빠져나가서 이렇게 말짱하게 됐어요.「그게 기름이었어요. 기름이 뭉쳐 있던 거예요.」그래 가지고 그것이 기름이 나오니까 딱지가 앉는 것처럼 되어서 이걸 떼어 버리고, 세 번 떠 보니까 다 없어지더라구요. 그러니까 그걸 내가 실험을 진짜 해 봤어요.
이번에 사혈도 해 보니까, 그것은 함부로 하게 안 되어 있더구만. 함부로 하면 안 되겠더라구. 발도 지금까지 자기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했는데 지금까지 이 초점을 맞추면 초점이 돌아와요. 그러니까 땅을 걷더라도 말이에요, 땅이 평지로 안 보이고 울퉁불퉁 하게 보이기 때문에 높다 하면 낮게 보이고 낮다 하면 높게 보이고, 이게 이렇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하는 사람이 컨디션을 알아야 한다구요. 피를 빼니까 그럴 거라구요. 그건 의사보다도 본인이 어떤가를 봐 가면서 맞춰야 되겠더라구요. 그리고 나이가 많으면 말초신경이 둔해 가거든요. 그걸 했더니 이게 내려간다구요, 신경이 되살아나 가지고. 그런 걸 볼 때…. 이게 부항이지요. 옛날부터, 3천년 전부터 해 내려오던 아시아의 전통 인데, 그건 뭐 지장이 될 게 없다구요. 그건 치료해서 사람이 죽거나 그런 것이 없다구요.
전기치료도 밀리암페어의 전기를 통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을 조정하는 거예요. 균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조정해 주면 전기가 정상적으로 통하는데, 막혔던 것이 풀리게 되면 통하게 돼 있다구요.
이 세 가지가 통일교회 선교하는 데 상당히 좋으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걸 믿지 않아서 그렇지요. 윤정로는 믿나?「예. 믿습니다.」 왜 ‘믿습니다.’ 할 때 땅을 내려보고 그래? 선생님 바라보고 해야지.
내가 실험해 보고 틀림없기 때문에 이래요. 그렇지 않아요? 교주라는 양반이 무책임할 수 없어요. 이것이 약을 안 들이고 편리하게 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치료한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원주 아버지도 뜸을 뜨고 다 그러잖아? 기계 이 셋만 가지면 동네방네 절반 의사 이상의 치료를 할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전도하기 좋아요? 어디 부락을 가더라도, 외국 선교사로 가더라도 누가 들어온다고 뭐라고 그래요? 치료하러 가니까 어디든지 뒷문으로 들락날락할 수 있고, 아줌마들만 통하게 되면 뒷문, 앞문, 부엌문으로 다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라구요.
병에 대해 치료하는 것, 염려하는 것은 남편보다 그 아줌마거든. 그러니까 어디든지, 문이라는 문은 뒷문이든 지하문이든 앞문이든 아줌마가 좋아하면 다 통할 수 있기 때문에 전도활동에 유용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뜸 뜨는 기계도 사 줬지요, 1천2백 달러씩? 그것 활용하나? 어디 갔나? 조정순! 없나?「이번에 안 왔습니다.」안 왔나? 임도순이 그걸 하지?「예.」그거 잘 아나?「지금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많이 배우고 있어?
선생님이 원리를 얘기한 것으로 세상이 모르는 새로운 것을 고안해낸 셈이라구요. 의술 분야에 좀 더 깊이 들어가게 되면 이게 노벨상 수상감이라구요. 전기의 세계에는 없는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이게. 알겠나?
기계를 나눠 줘야 되겠어요. 기계 얼마나 되나? 한 세트가 얼마나 큰가?「한 세트를 이렇게 가방에 담게 만들었습니다.」얼마나 큰가, 그게?「얼마 안 커요.」「저게 120개입니다」120개이니까 육대주면 20개씩이지?「예. 아버님, 육대륙만이 아니라 8대 회장이 됩니다.」세 명 가지고 되겠나? 몇 사람 가지고 가겠나? 몇 사람이 가져가? 20개니까 이 육 십이(2x6=12) 20개라구.
그러니까 몇 사람이 가져갈 수 있나?「몇 개씩 가져가도 아무 지장 없습니다.」아, 글쎄 몇 개까지 가져갈 수 있느냐 말이야. 오게 되면 가져가야 하는데.「두 사람에 한 열 개씩 가져가서….」두 사람에? 여기 육대주 책임자들이 있으니까 세 사람은 더 와야 된다구요. 거기에 성주도 새로이 해서 가져가야 돼요. 씨를 해 가지고 가져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술통에다 할 수 없고 물 정수통이 있잖아? 큰 통이 있잖아? 그 통에 해서 육대주에 가져가는 것도 한 댓 개씩은 가져가야 할 거라구요.「씨를 가져가서 섞어야 하지요. 늘 그렇게 하셨잖아요?」 글쎄, 씨를 주는데 가 가지고….
「성주는 원액을 보내야 합니다. 준비해 놓은 게 있습니다.」원액은 원액이고, 시작할 때는 기념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아. 앞으로 한 주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나눠 줘 가지고 그것이 앞으로 기념할 수 있게 하고 배부해 줘야 돼요. 성주가 없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에만 연락하면 언제든지 보급해 줄 수 있어야 돼요. 본부도 믿을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육대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네 개씩, 한 사람이 한 개씩 들고 가고, 부항기계도 가져가야 되고, 성염도 가져가야 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필요할 거예요. 여기 한국은 왔다 가도, 일본도 왔다 가도 괜찮지만, 먼 데는 그렇게 가져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19일 저녁까지 다 참석하라고 그래.
「대륙별로 세 명씩 오고요.」여기 하나 있으니까.「네 명이 됩니다.」네 명이 된다구. 대륙별로 오라고 그래. 그 책임자들은 안 왔던 사람들은 틀림없이 참석해야 되는 거야.
그래, 여기 기관장들도 참석해?「예. 기관 기업체장 참석합니다.」기관장들은 교회에 소속하게 될 것 아니야?「교회 소속은 다 하고 있습니다.」 기관장들은 교회에 소속해서 성주를 타 가게 해요. 그래야 가치가 있는 거예요. 일반 회사에 하는 것보다 교회의 본부를 중심삼고 나눠 줄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천일국 사람으로서 축복받아 입적할 수 있는 사람만이 준비 된…. 그래, 중생식 부활식을 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축복받게끔 준비해야 돼요. 축복을 받게 되면 영생식이 되니만큼 그걸 해 줌으로 말미암아, 부락이라든가 어디든지 통일교회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아기 밴 아줌마는 동네의 반장을 통하든가 병원을 통하면 다 알거든. 어느 동네의 산부인과를 통해서 알아 가지고 찾아가서 이런 식을 하겠다는 얘기를 하는데, 원리를 간단히 소개하는 거예요. 한 30분만 해도 돼요. 30분도 안 걸려요. 한 15분만 얘기해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등록하기 위한 준비이니만큼, 복중에서부터 핏줄이 달라지게 정리해 놓아야 한다고 하는 거예요.
부활식은 태어나 가지고 젖 먹을 때나 걸어 다니면서 얘기할 때, 만 두 살 되었을 때 하는 거예요. 보통 세 살 되기 전, 만 두 살이면 몇 개월이에요? 24개월이에요. 24개월만 지나게 되면 부활식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학교를 가나 어디를 가나 그걸 어머니가 얘기해 줘야 돼요. ‘너는 이렇게 세상에 나와서 이제 결혼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등록되기 때문에, 복중에서부터 중생식과 부활식을 했기 때문에 17세 16세까지는 틴에이저로서 순결을 지켜야 된다.’ 하는 거예요.
순결 전에 순정이 있어요. 통일교회가 정부(正否)에 대해 중요하게 여기던 것이 요즘에는 무관심해졌어요. 어때요? 약혼해 줄 때 그걸 가리나? 「조서 낼 때요.」 조서보다도…. 그것이 엄격한 거예요. 그걸 잘 못해 가지고 문제가 생겨 가지고 사태를 일으켜 놓았다는 거야. 선생님도 제일 중요시한 것 아니야?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셨습니다.」 자기 멋대로 그렇게 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순결 전에 순정이에요. 순정(純正)이에요, 순정. 진짜 남자냐 여자냐 이거예요. 제멋대로 살고 순결을 지키지 못한 것은 진짜 남자가 아니에요. 진짜 남자냐, 진짜 여자냐 하는 것은 순정이에요. 순정, 그다음에 순결, 순혈, 순애예요. 순진한 사랑을 해야만 거기에서 아들딸을 낳을 때 순효, 효자가 나와요. 순충, 충신이 나와요. 효자 가정이 돼야 돼요. 순애 가정이니까 효자가 나와야 돼요. 순효 가정, 순충 가정, 순성인 가정, 순성자 가정, 이렇게 8단계라구요.
그래야 하나님 옆에나 하나님 위에나 상하 전후도 환영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축복받아야만 가정적으로 하나님의 품에도 품길 수 있고, 아버지 품에도 품길 수 있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부부에 품길 수 있고, 또 아들딸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남편 부부, 아들딸 8수예요. 아담가정이 8수라는 거예요. 8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일화(一和)가 돼요. 그래서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정 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이상 사랑하라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까지 자기 사랑하는 할아버지 이상 사랑하고 할머니 이상 사랑하고,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이상 사랑하고, 그다음에 보통 결혼한 사람 이상 사랑하고, 또 세상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온 가족이 하나님을 대해서 조상 대하듯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편네 대하듯이 부부 사랑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는 위니까 자기 부부가 사랑하는 이상 어머니를 위해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야 된다구요. 전통을 깨끗이 지키는 것이 귀한 거예요. 혈대예요. 혈대를 존중시해야 됩니다.
자기 부부에서부터 아들딸을 낳게 되면 여편네 남편을 사랑하는 이상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아들딸은 현재와 장래, 두 세계의 왕자예요. 그게 전통이 되어 있어요. 그런 전통의 틀 가운데 박히게 해서 도장 찍어 놓은 가정이 자기 마음대로 갈 데가 없어요. 거기서 키움 받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절대가정이 안 되면 안 돼요. 절대가정, 유일가정, 불변가정, 영원한 가정이라구요.
그걸 얘기하면 순애, 그다음에 뭐라구요? 정성안착(靜性安着), 정성애(靜性愛) 안착이에요. 정성 하게 되면 성을 두고 말해요. 안착해야 돼요.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안착해 가지고 일화가 돼야 돼요. 여덟 사람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뺄 수 없어요. 하나만 빼놓으면 벌써 범주라는 그 틀이 무너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동성(動性)안착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정성안착 자리에, 사랑의 안착 자리에 있었지만 동함을 못 느껴요. 충격을 못 느껴요. 충격을 느끼려니 하나님도 일심 일체가 된 몸과 마음이 갈라져야 돼요. 떨어뜨려 놓더라도 충격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마음에도 이성성상이 되어 있잖아요? 이걸 갈라놓으면 서로가 당기는 힘이 작동하기 때문에 동적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일심, 하나의 마음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한 몸이 되는 거예요. 두 몸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두 몸뚱이라도 일념, 생각이 같아요. 생각이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이제부터 창조하니만큼 핵이 생겨나야 돼요. 이건 형태가 없는 거거든.
그래서 일핵, 거기서 동성안착(動性安着) 세계가 나와요. 동성에서 안착, 거기서부터 일화 통일이 벌어져요. 그것이 핵으로 옮겨 가니까 저쪽에 하나님이 실체를 만드는 거예요. 이상에 있어서 절대신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도 하나님이 절대신앙 가운데 만들었다는 거예요. 사람, 실체를 만들기 위한 요소들이 함부로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광물질 아니에요? 흙이나 광물이 귀한 거라구요. 흙을 마음대로 밟고 돌아다니지만, 먼저 흙 가운데서 다 나왔다구요. 그다음에 광석, 광물 들이 있어요. 흙 가운데 광물이 있지요? 돌, 광석! 그 흙과 광물을 흡수해 가지고 식물이 사는 거예요. 영양소가 되는 거예요.
식물 영양소는 곤충이라든가 동물들이 취해요. 음식이 되는 거예요. 동물도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절대주체를 위해서, 주인을 위해서, 인간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핵이 주체, 주체가 인간이에요. 인간 하면 남자 여자를 말해요.
거기서부터 순애, 진짜 사랑이에요, 실체적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횡종으로 일화가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세계가 일화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삼 칠이 이십일(3x7=21)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라는 건 성을 중심삼고, 남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태어난 거예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여자의 생식기 주인이 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그 생식기가 자기 것이지만, 상대이상에서 하나님이 정성(靜性)하던 사랑에서 동적(動的)을 느꼈지만, 상대를 위해서 존속하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격위에서 남성격 주체라는 것이 실체권을 이루기 위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남성격 주체는 본성상 본형상의 속성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종으로 되어 있으면 실체는 횡으로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아니에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사위기대 이상권을 갖추지 못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홀아비, 과부가 아들딸 없이 죽으면 없어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과부가 불쌍하다고 하고 홀아비가 불쌍하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불쌍하다고 하는 거예요. 주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고 남편 아내를 대신할 수 있는 위로의 기준이 있지만, 아들딸이 없어요.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는 위로의 기준이 되어 있지만, 번식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족의 나라와 가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귀한 줄 알겠어요? 생식기를 통해 가지고 가정을 창출하는 거예요. 만들어 내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가정의 뿌리인 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왔다갔다하면서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뒤넘이 치니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그 성적 기관이 틀어지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되는 거라구요. 할아버지가 첩을 얻든가 바람을 피우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하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지요? 그 기관에 맞추는 길이 갈라지게 되면 집이 흔들려요. 나라님이 그러면 나라가 흔들려요.
그런 것을 볼 때, 인간을 하나님의 실체대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이것이 잘못되면 천하가 흔들리게 되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것이라구요. 그걸 세상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그것이 뼈예요, 뼈.
그렇기 때문에 호모가 있을 수 있어요? 그건 완전히 1대도 못 가서 망하는 거예요. 그건 에이즈 병이 따라서 축출되는 거예요. 끝날의 심판이에요. 살아서 심판 받아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이제 법 치리시대가 옵니다.
그래, 훈독회 안 하는 사람들은 법 치리권 내를 몰라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훈독회 공식을 요전에 내가 얘기했지요? 공식적 훈독회! 교회면 교회장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할 때는 그 지방 사람들은 전부 다 오지 못해도 순차적으로 누구누구 정해 가지고 참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중요간부들은 그래야 돼요.
그리고 그 가정에 있으면서 참석 못 하는 사람은 그 시간에 맞춰 가지고 오빠가 있으면 오빠가, 누나가 있으면 누나가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고, 한 식구라도 대신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전통을 세워 나가야 돼요.
그렇게 전부 다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듣고 알았기 때문에, 듣고 봤기 때문에 그 법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 기준에 일치할 수 있는 가정, 법 기준에 일치되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공식적으로 헌법에 따를 수 있는 공식적인 집회인 훈독회, 그다음에는 가정적인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가정적인 훈독회는 부부가 의논해 가지고 말씀 가운데 부부가 제일 은혜 받은 말씀이 있으면 그 말씀부터 시작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백 가정, 천 가정이 다 다르지요. 그래, 학교에 학생들이 백 명 있다면 백 명이 아침에 와 가지고 ‘너 훈독회 뭘 했느냐?’ 할 때, 백 명이 다 달라요. ‘나는 내용이 이런 것이다.’ 그러면 백 명이 법적 세계에 살 수 있는 조건을 전부 다 기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한 사실을 갖고 인사라도 하고 그래야 돼요. 어디 가서 만나게 되면 만난 사람끼리 오늘 훈독회에 대한 내용으로 인사를 할 줄 알아야 돼요. 공적인 인사는 세계가 같아요. 영계면 영계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이 훈독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할 때는 같이하는 거예요. 이 자리가 영계가 꽉 차 가지고 총집중하는 자리라구요.
개개인 가정 가정에 있어서 동서남북의 가지와 그 잎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들 소속의 부모, 할아버지 할머니가 함께 모이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했던 말씀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게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좋아했던 말씀에서 출발하니 전부 다 달라져요.
그래 가지고 공식적인 교회 훈독회에 부모가 참석하면 부모가 가서 반드시 낭독을 해 주고 가르쳐 줘야 돼요. 오늘의 종적인 훈독회에 이런 것을 했다고 가르쳐 주고 너희들 횡적인 훈독회는 어떠했느냐 하면서 그걸 맞춰 나가야 한다구요.
그걸 안 하면 법적 생활권에서 탈락된다 이거예요. 얼마만큼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주일날 경배식도 아버지가 하게 되면 자기들은 그 시간에 자고 그럴 수 있어요? 하늘땅이 바라보고 선생님이 그걸 지키는데 ‘큰 대(大)’ 자로 누워 잘 수 있어요? 벌을 받아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걸 하라고 했다구요.
교회 훈독회에 세 가정이 오면 반드시 그 세 가정을 중심삼고 한 가정씩 대표로 지정하는 대로 자기 가정이 뭘 했다는 것을 읽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공식적인 교회 전체 앞에 훈독회 하려니, 훈독회에서 은혜 받은 사람들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 음성이라든가 태도라든가 그 환경에 맞게끔 하는 걸 배워 가지고 그렇게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공식적으로 특별히 할 때는 공식적 훈독회를 10분이라든가 잘라 가지고 그 가외에 누구 지명하면 지명받은 세 사람은 언제든지 참석해야 돼요. 사위기대예요. 한 사람 공적 앞에 세 사람을 중심삼고 그 세 가정은 부부가 참석하는데, 참석한 세 가정이 다 해도 좋지만 말이에요, 한 가정씩 매번 하는 거예요. 길게 하면 15분이라든가 이렇게 정하면 되는 거예요. 두 시간 10분 걸릴 거예요.
아이들도 깨워 가지고 해야 돼요. 통일교회도 보게 되면 기도할 때 도 여자들은 무슨 식사를 준비한다고 ‘떨거덕 떨거덕’ 그래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여기서 습관을 그렇게 들였는지 그걸 보통으로 알고 있어요.
반드시 훈독회를 하면 못해도 10분 전에 참석해야 돼요. 원래는 15분 전에 참석해야 돼요. 이 칠이 십사(2x7=14), 14분을 잡아서 그 전에 준비하고 참석해야 되는데, 이건 자다 말고 뛰어와 가지고 저 꽁무니에 앉는 사람들이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문 닫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왜 참석 못 했다는 걸 보고해야 돼요. 거짓말했다가는 문제가 크지. 아들딸에게 들키면 뭐가 돼요? 아들딸이 집에서 지키고 있어요. 우리 아빠 엄마 거짓말한다고, 사기꾼이라고 불신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생활이 달라진다구요. 법의 치리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 대신이고, 참부모 대신이에요. 형님도 남자니만큼, 참아버지의 분신이니만큼 자기 아버지 대신 형님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대신 누나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누나, 형, 오빠가 있는데 오빠가 나이 적으면 누나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무엇이 있게 될 때는 자기를 주장할 수 있어요. 여덟 사람이 다 자기를 좋아하고 자기가 중심에 서는데도 불평하지 않고, 할아버지 상을 대신 가서 먹겠다고 하더라도 그러라고 할 수 있게 된다면, 전체의 중심이라 할 때는 그 아이들 말을 함부로 치워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계시 같은 것은 큰 사람들보다 아이들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이들도 공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간증도 시키고 그래야 돼요. 이런 몽시 같은 것을 보여 주고 가정에 대한 걸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반드시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기도하는 아버지 어머니가 모르면 반드시 누나라든가 고모라든가 옆의 사촌, 육촌권 내 아줌마를 통해서도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반드시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돼야 가르쳐 줄 수 있는 그것을 완전히 받을 수 있고, 그걸 받아 가지고 전체 앞에 중심으로 소화해야만 그 가정이 원만하게 굴러가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원리 책을 수십년 동안, 40년 동안 처박아 놓았어요. 원리 책을 가지고 원리 공부를 시켰으면 이렇게 안 돼요. 아무것도 모르고 원리강의를 한다고 해 가지고 3분의 1도 원리 내용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 얘기를 해 버리는 거예요. 지금도 그러나?「그렇지 않습니다.」 공산당은 책 가지고 발전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지식의 리더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책을 가지고 공부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책을 가지고 했으면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대학을 가더라도 대학 학과가 경제과면 경제과의 유명한 교수가 쓴 책이 있다구요. 교수가 쓴 책을 읽으면서 설명한 내용 중에 일반 이해할 것은 넘어가지만 중요한 것 몇 곳만 하게 된다면, 그 교수의 강의를 듣고 책만 읽으면 다 아는 거예요. 책을 전부 다 가르쳐 주겠어요?
대학원에 가면 두 시간이면 책 한 권의 골자를 빼놓아야 돼요. 그런 세상이 됐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어머니라고 해 가지고 자식들 앞에 인사를 받아?
우리 경배식 할 때 인사를 받지요? 받나, 안 받나? 집에서 할 때 받아, 안 받아? 「받습니다.」 어머니가 지금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축복을 자기들에게 해 줬기 때문에 금년서부터 달라진 거예요. 어머니가 종적인 기준의 같은 자리에 앉아 있어요. 여러분은 하나 안 되게 된다면 종횡을 가려야 돼요. 부모님같이 함부로 못 한다구요.
아들딸이 원하고 친족이 원해 가지고, ‘우리의 주인인 가정적 전통의 중심이 부모님을 따라갈 수 있는 가정의 중심이 되니 부모님과 같이 하늘나라의 보좌에 하나님이 체를 써 가지고 중앙에 앉은 그 그림자와 같은 자리에서 경배를 받아야 된다.’ 해야 돼요.
부모님이 한다고 당장에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자기들도 경배를 해야지요. 지금까지는 맞절을 했어요. 이제는 같이 경배하고 앉으면 어머니가 종적인 면에 경배하고 앉고 이래 가지고 그 전통을 이어 나가야 돼요. 자기 일족이, 12촌까지 합해 가지고 우리의 중심으로서 종족적인 메시아로 매일같이 모신다고 하게 될 때에, 하나님 대신 가정적 전체의 중심으로서 부모님과 같이 앉아 가지고 경배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러면 거룩한 것을 침범하는 거예요. 지성소를 더럽힌다는 거예요. 똥개 같은 녀석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숙을 해야 돼요. 옛날에는 지성소에 들어갔다가 즉살돼 버렸어요. 제사를 잘못 드리면 그랬다구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선생님도 한마디 잘못했는데 1년 반, 18개월을 넘더라 이거예요. 18이 뭐예요? 360도의 절반이지요? 상현 하현이 맞는 말이에요. 상현 전체에 영향이 가요. 그러면 깜깜 천지가 돼요. 그걸 전부 뿌리를 빼 버려야지요. 공명권이 안 생겨요. 자기가 기도하는 말에 자기가 취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글자 그대로 보고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전지전능해서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시정(詩情)을 좋아해요, 시정. 시라는 것을 보게 될 때는 정상적이 아니거든. 뒹굴뒹굴 구르면서 기도하더라도 그걸 좋아해요. 구어체라든가 문어체 쓰는 말은 정상적인 자리에서 했지만, 시정권 내에 들어가게 된다면 발이 춤춘다 하면 발이 춤춘다구요. 언어체나 문어체 가운데 그게 있나? 발이 춤추는 게 있나? 드러누워서 발이 춤추며 뒹굴면서도 기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기도 가운데는 그런 내용이 많아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자기들이 아는 지식을 가지고 재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왜 그렇게 했는지 알 사람, 모를 사람, 들을 사람을 가려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자,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는가 다 알겠지요? 「예.」 며칟날까지 모이라고? 「19일까지입니다.」 뭘 한다고? 「천일국 성주, 성염….」 그걸 다시 만들어야 돼요.
땀은 뭐라구요? 땅을 위해서!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생명은? 산 제물이 돼야 돼요. 지금까지 제사에서 피를 바쳤어요. 안 그래요? 피를 바쳤다구요. 피를 흘려야 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달라져요. 생명 자체를 바쳐야 돼요. 생명 자체와 가정 자체를 바치니만큼 구약시대를 완성해야 되고, 신약시대를 완성해야 되고, 성약시대를 완성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이 하늘 앞에 하나님 대신 실체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천지의 중심,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만국의 모든 인류가 흑인이니 백인이니…. 흑인은 왜 흑인이냐? 갈라진 지 오래됐다는 거예요. 몇천년 전에 갈라진 형님 누나들이라는 거지요. 안 그래요? 백인이 뭐예요? 몇천년 전에 갈라져 가지고 폴라 베어(polar bear)와 같이 북극에 가서 살다가 그렇게 하얘졌어요. 얼마나 물을 그리워했기에 파란 눈이 됐겠어요? 눈을 싫어해서 살 수 없으니 얼굴이 하얗게 되는 거예요. 백인이 그렇게 된 거라구요.
흑인이 뭐예요? 열대지방에 있어서 햇빛을 받으면서 언제나 사니까 검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기간이 오래인만큼 그 인종의 차이가 있다는 것은 자기 형제가 갈라진 때가 오래됐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고, 하늘 부모 앞에 제일 형님, 누나 될 수 있는 그들이 그렇게 됐으니 그들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형제가 유모 집에 가서 한 30년이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다 죽고 딱 하나밖에 안 남은 형제라 하게 될 때, 아무개가 자기 동생이라 할 때 안 믿겠어요? 열 형제 아들딸이 다 있는데, 맨 막내가 그런 데 갔었는데, 그 형제 가운데서 여덟 사람이 죽어서 여덟 사람의 자녀가 수두룩한데 그 하나밖에 안 남은 삼촌이라는 사람을 안 믿을 수 없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 이상,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탕감이 돼요.
그래, 가인을 구하라는 말도 그 말이에요. 가인이 형님 자리에 서 있는데 그걸 버릴 수 없다구요. 갈라졌으니, 갈라져 가지고 떨어져 내려갔으니 올려 줘야 되기 때문에 아벨은 희생해야 된다는 말이 나와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수평으로 끌어올려야 됩니다.
왔던 손님들, 1차 예루살렘 선언, 그다음에 워싱턴 선언, 여기 와서 선언을 했던 사람들은 이 성주를 이번에 즉각적으로 가져가 가지고 병에다 넣어서 참부모로부터 보내는 선물 중의 선물이라고 하면서 보내 줘야 한다구요.
공문을 본부에서 내라구요. 제1차, 제2차, 제3이스라엘권 선언에 참석했던 사람들에게 참부모로부터, 구세주로부터, 메시아로부터, 재림주로부터 보내는 선물이라는 거예요, 선물. 그게 뭐냐 하면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할 수 있는 이런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증표를 보내 준다고 연결해서 나눠 줘요. 편지 내요. 알겠어요?「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생각이 달라져요. 모든 사람들이 받아 가지고, 성주를 우습게 알았지만 말이에요, 아니라는 거예요. 동네방네 아기 밴 여인들을 자기가 알고 두어두면 문제가 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의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당시에 시간이 됐는데, 디데이(D-day) 시간이 되어 가지고 출발 명령이 났는데 가르쳐 주지 못한 사람이 책임지는 거예요.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보통 두 살만 되면 대개 얘기를 하지요? 두 살 이후 세 살도 괜찮아요. 만 세 살이 된 아이는 직접 세워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소년으로서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을 갖는다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 축복 안 받고 죽은 영들을 축복해 줬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아들딸이 죽었다고 울지 말라는 거예요. 기도하게 되면 다 나타나서 자기가 저나라에서 크는 걸 다 보는 거예요. 울기는 왜 울어요? 저 영광의 세계, 하늘 앞에 있어 가지고 죄 안 짓고 산다는 거예요. 사탄세계 죄 많은 세계에서 어영부영 얼룩덜룩하게 살지 않고 순결하게 그냥 저나라에 가서 분별된 하늘나라의 분위기에 맞춰서 사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땅 위에서 부모가 하늘나라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러면 그냥 그대로 부모를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에 있어서 부모의 공적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아들딸을 위해서도 밤이야 낮이야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다 해 주잖아요? 참부모가 정성들여 가지고 해방된 것을 마음대로 나눠 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동네방네에 우는 아기 소리가 들려 오거든 ‘저 아기가 중생식을 하고 나왔느냐? 중생식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해야 돼요. 그 아기가 저나라에 가게 될 때 중생식을 한 아기하고 부활식을 한 아기가 달라요.
노동자의 아들딸이 복중에 들어가 있는 걸 우리가 정리해 주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안 되면 하늘을 대신한 제사장 자리에서 그걸 가려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복중시대부터 핏줄을 더럽혔으니 생활 전체를 중심삼고 결혼할 때에는 무사통과가 돼야 돼요. 순정, 순결, 순혈, 순애, 그다음에 순가정에 들어가서 순효, 순충, 순성, 순성자의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앞에 가도 좋고 위에 가도 좋고, 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인사하러 가자고 할 때는 아들이 뒤에 따라가지 않으면 앞에도 가야 되고, 옆에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삼촌네 집에 가야 되겠어.’ 할 때는 삼촌네 집에 아버지는 데리고 가야 돼요. 같이 가야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에 어디 가든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충이 안 되는 하늘나라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가졌던 첫사랑을 아담에게 하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의 환경을 천국과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그렇게 살겠으면 살고, 나는 몰라요. 다 가르쳐 줬어요. 저나라에 가면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렇다 할 때는 ‘아이쿠!’ 할 거예요. ‘이럴 줄 몰랐다.’ 할 거라구요.
그래,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 타락했으니 복종이에요. 복종에는 자기 컨셉이 없어요. 무조건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어야 재창조하던 하나님과 같이할 텐데, 이 땅의 사람이 하나님 같지 않으니까 복종이에요. 안 하면 두들겨 패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힘으로 사탄이 복종시켜 가지고 두들겨 패고 죽여 가면서 다 했으니, 우리 통일교회도 축복 안 받으면 두들겨 패고, 동생 같으면 ‘이 자식아!’ 하고 발길로 차고 코피를 터뜨리고 사지에 피를 흘리게 하더라도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모가지를 매서 죽기 전까지는 창고에 집어넣어 가지고 먹을 걸 만들어 주면서 40일 동안 먹고 공부할 수 있게 해 놓으면, 공부하고 나올 때는 때린 형님한테 와서 경배해야 돼요. ‘감사합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윤정로는 지방 지구당에 가서 얘기하면 모였던 사람들이 말씀에 감동 받아, 안 받아? 「감동 받습니다.」 감동의 뿌리가 뽑혀 뒹굴어진다구요. 이런 보화를 가지고 걱정이 뭐예요? 정치, 딴 걸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 일에 미쳐서 하라는 거예요.
일족과 자기 친족, 할머니 친척, 어머니 친척, 자기 매부 친척 다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지금 안 되지 않았어요? 자기 일족도 안 되지 않았느냐 말이에요. 뭘 딴 데, 너저분한 데를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탄세계의 양단 이불이 필요해요? 그런 걸 내가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우리 시대에 새것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 나라의 국회가 하늘나라 국회가 못 돼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의 기관장, 계장 자리도 안 찾아갔어요. 가서 뭘 하겠나? 뭘 부탁을 못 해요. ‘내가 너희들보다 잘 하지.’ 생각한다구요. 학교도 잘 짓고, 앞으로 집도, 여러분 집도 잘 지어 주려고 생각해요. 꿈이 많아요. 고생한 사람들, 손가락질 당하고 동네방네 소문나서 살던 사람들 말이에요, 좋은 집을 수천 수만 채를 만들어 세계적으로 해 놓으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비축자금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삼조를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 푼도 떼먹지 않아요. 거기에 보태 주지. 일본 간나들이 헌금했던 돈을 선생님은 한 푼 안 써요. 선생님이 수전노예요. 안 써요. 우리 애들도 보게 된다면 점심때 밥을 해 놓았는데도 맥도널드에 가서 사 먹고 맛있다고 해요. 세상에! 그럴 수가 없어요. 내가 그렇게 못 살았어요. 그걸 다 시정해 가지고…. 그것도 없어서 굶어 죽는 형제가 있는데, 자기 멋대로 살 수 있어요?
선생님이 버릇이 돼서 이게 얼마나 후끈 다는지 몰라요. 이거 벗어야 돼요. 그래서 들어오면 벗어요. 넥타이를 목에 매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해요? 이거 몇 번 입었어요. 셔츠를 입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남방 셔츠 입었지, 그다음에 이건 뭐예요? 세 벌이에요. 남은 한 벌도 못 입는데, 그걸 미안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추우니까 그럴 수 있지만, 추우면 털갈이해야 된다구요.
동물도 다 털갈이하지요? 앞으로 더 추운 곳에 가더라도 자기 털을 뽑아다가 옷을 해 입혀야 된다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는. 자연에 맞게끔, 환경에 맞게끔 맞춰 살아야지, 특별하게 살면 병이 나요, 병이 나. 뿔이 생기든가 혹이 돋아요.
그것 두어두라구. 얼마나 시원하겠나? 거기 놔두라구. 다 벗어야지. 이게 시원해요. 우리 어머니는 차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발은 차도 버릇이 그렇게 들었으니까…. 시원한데 어떻게 하겠나? 그러고 걷더라도 걷는 맛이 나지, 이걸 신으면 푹신푹신하고 달라요. 선생님은 분석적이고 역사에 남을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걷는 것도 연구했다는 걸 알지요? 앉는 것도 그래요, 앉는 것도.
자, 오늘 지시할 말은 끝났으니까 훈독회 하자구요. 「한 시간….」 한 시간 됐으면 엄마, 갔다 오려면 빨리 갔다 오라구. 언제나 자리 비우지 말고, 갔다가는 나와 앉고 그러라구. 자!
다음에 뭐야? 「‘여성전체 해방권 선포’입니다.」 내가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예요. 무얼 귀하다고 해 가지고 무서워하는 남자가 없어요. 미인들이라고 생긴 것은 무서워하는 남자가 없어요. 주의해야 돼요. 자!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여성 전체 해방권 선포’ 훈독)
『……악한 부모 중심한 것은 자동적으로 다 사라진다구요, 사탄까지. 그건 이상의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는 걸 의미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에 정착하고 천상에도 정착하니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멘 해 봐요. 「아멘!」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저런 말을 한 것이 골자가 딱 같지 차이가 있어요? 어때요? 밤이나 낮이나 갈 길은 마찬가지지요. 자!
『……이 참사랑은 앞에서 말한 대로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백 퍼센트 투입한 사랑, 위하는 사랑, 절대적 참사랑이니, 여러분도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세운 이 절대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부모가 절대적이니 아들도 절대적인 자리에 섬으로써…』
참된 가정이 되게 되면 만사가 형통한다는 거예요. 지옥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이제 사탄세계는 산아제한 하고, 통일교회는 산아제한 하지 말라, 자꾸 펼쳐라 이거예요, 자꾸. 그래서 오늘 선물이 뭐라구요? 절대적 사랑을 위해서…』
효율이, 그것 얘기해 주라구. 1.3밖에 안 된다며? 「어떤 걸 말입니까?」 산아제한해서 1.3밖에 안 된다며? 「1.17입니다.」 그걸 얘기해 주라구. 「다 아는 얘기입니다.」 알기는 뭘 알아? 그래도 얘기해 주라구. 통일교회 패들이 산아제한 하는 사람 많잖아? (김효율 회장이 한국의 출산율에 대해 보고)
「……하여튼 세계에서 출산율이 제일 떨어지는 것으로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래, 서양에서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다 팔아먹어요. 우리가 다 사자구요. 자꾸 낳으라구요. 낳고 낳고 낳고…. 「시골 마을에 축복가정 아기들 소리만 난다고 그럽니다.」(웃음) 그래! 어저께 누가 자랑하던데 누가 그랬나? 「문평래 회장입니다.」 시골에 가면 외국에서 시집온 아줌마들이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우글우글하고 야단이라고 해요. 마을에는 아이들이 없는데 아기 우는 소리가 동네를 떠들썩하게 하는 것이 축복가정, 외국에서 와서 낳은 아들딸이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그게 좋은 현상이에요, 나쁜 현상이에요? 「좋은 현상입니다.」 외국에서 온 여자들은 절반은 남의 나라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빼앗겨 버린다 이거예요. 다 빼앗겨요. 반대하는 통일교회에 다 빼앗겨 버리고 자기 아들딸이 있을 수 있는 걸, 자기 본가집까지 빼앗겨 버리고 있다는 걸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꾸 낳으라구요.
「아기가 보고 싶어 가지고 구경 온답니다.」(웃으심) 낳으라는 거예요. 앓다가 ‘낫는다’ 하는 것이나 아기를 ‘낳는다’ 하는 것이나 (발음은)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렇게 해 가지고 나라가 나아간다 이거예요. 병났던 나라가 해방된다고 생각하면 돼요. (훈독 마치고 황선조 회장 기도)
윤태근! 「예.」 제주도에 무슨 고기가 잡히나? 「요즘에는 벵에돔이 올라옵니다.」 벵에돔! 얼마나 큰가, 그게? 크나? 「씨알은 작습니다. 가을이 되어야 씨알이 큽니다.」 내가 제주도에 한번 갔다 오면 좋겠는데, 그동안에. 「예. 준비하겠습니다.」 오늘 점심 먹고 가? 곽정환은 미국 가겠나? 「조금 뒷마무리를 짓겠습니다.」 응, 그래. 임자가 바쁘게 되었어. 바빠야 자리를 잡아.
이제는 선생님은 자리를 안 잡아도 너무 자꾸 올라가서, 아래에다 고무 밧줄을 중심삼고 늘였다가 잡아당겨 가지고 땅에 쑥 들어갈 수 있게끔 살아야 되겠다 하는 게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러면 만만사가 형통이에요. 지금 뭐라고 그랬나? 만만사가 형통이에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살 줄 아는 사람이에요.
하나님도 그렇지요. 이제는 하나님의 전권시대가 왔다구요. 쉴 때가 아니에요. 박차 가지고, 영어의 몸으로 갇히었던 분이 해방되어 가지고 석방을 축하하는, 찬양하는 세계를 한꺼번에 다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불타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사정이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나이가 많아서 그렇지 하루에 수십 곳, 수백 곳을 가고 싶어요. 지금 일족들이 일족의 왕으로서 모시려고 해도 내가 전세계에 갈 수 없잖아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고 했는데,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왕 대신 가서 추대 받고 영광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게 눈앞에 있다는 거예요.
유엔(UN; 국제연합)이야 뭐 말을 듣겠으면 말 듣고, 사탄세계야 전부 다 반대하겠지만, 아벨유엔은 이미 선생님 마음 가운데 결정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 「예.」 걱정하지 말라구. 원리의 말씀은 간단해. 사위기대 이상 8단계 수를 중심삼고 8인이 화합통일 하면 거기서 유엔까지 통일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갈라졌던 오색인종이 색깔이 다른 원수가 아니고, 몇천년 전에 하나님 품에서 울고 갈라졌던 그 형제들이라구요. 그들을 만나 울고 기뻐 가지고 잔치를 할 수 있는 마음이 그들 생활의 몇십 배 넘어 설 수 있으면 그 종족, 그 민족을 포섭하고 남는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기도하면 세상에 있는 모든 하늘의 물질이 딴 데 가지 않고 여러분 뒤에 다 쌓인다는 거예요. 선생님 뒤에는 돌아보면 점점점점 큰 세계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그러면 그렇지.
선생님이 이제는 아무렇게 살더라도 지금까지 심어 놓은 공적을 중심삼고 그 평준화의 기준을 자기들이 상대적으로 만든다는 신념만 있으면, 절대 주체 앞에 절대 상대를 위해서 선생님이 일생을 바쳤으니 만큼 주체적 어떠한 기반 앞에 자기는 평면적 수평적 상대적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될 때는, 틀림없이 여러분도 선생님이 가는 주체 앞에 없어서는 안 되는 상대가 되니 천국 이상권의 같은 자리에 동참하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느니라! 아멘! 「아멘!」
학교로 보나 선생님이 한 모든 전부, 지금까지의 말씀 내용을 보나 그런 많은 말씀, 많은 실적을 상대적으로 자기 일족 일국 앞에, 선생님은 세계를 위했으니 일족 일국 앞에 거둘 수 있는 것이 충효의 도리가 아니냐. 그러면 세계 앞에 천주까지 갈 것은 선생님이 닦아 놓았으니 나라만 접붙이면 자동적으로 다 가는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예수시대에 120국가에 있어서 천하 축복 통일을 일원화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로 연장되었으니, 유엔 공략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1이스라엘 ‘예루살렘 선언’, 제2이스라엘 ‘워싱턴 선언’ 제3 이스라엘 ‘한국 선언’을 했어요.
이제 남은 것은 제4 어디 선언이에요? 하늘 왕궁 나라 보좌의 선언을 하면 천하는 아버지의 나라가 되고 내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그날을 위해서 엄숙히 제사장의 책임을, 날이 가고 시간이 가는 것을 잊어버리면서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 자리에 틀림없이 동참할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마음을 갖고 가야 돼요. 나도 바빠요.
제주도에 한번 가서 기도도 해야지요. 한라산을 보고 백두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려고 해요.
교주님이 발을 벗어 보이니 책임자들이 바라보는데, 이런 실례가 없기 때문에…. (웃으심) 옛날에도 아줌마들이 오게 된다면 이런 버릇이 있어 가지고 양말을 신었다가 벗어 던지고 그러면 아줌마가 보고 웃었어요. ‘세상에 저런 사람이 어디 있나?’ 하는 평도 받았다구요. 양말을 아주머니가 입고 있는 스커트 아래에 던지는 것이 무슨 예법이냐 이거예요. 그런 말도 들었어요. 선생님 발이 예쁘지요? 「예.」(웃음) 우리 길자가 빵떡보다도 예쁘다고 먹고 싶다고 그랬다구요. 그랬나, 안 그랬나? 이게 높거든, 똥똥하고.
아이고! 제주도 가는 티켓 한번 사 보지. 「예.」 비행기 표는, 비행기는 많지? 「우리 비행기로 안 가시겠습니까?」 우리 비행기 와 있나? 우리 비행기를 왜 얘기하나? 우리 비행기 얘기하면 타겠다는 사람이 많아질 것 아니야? 거기에 효율이, 연락해요.
그 사람들도 배 하나 줘서 낚시를 시키는 것이 좋을 거예요. 이제는 식구의 한 곁다리로 취급해 가지고 같이 데리고 말이에요, 쉬면서 뭘 해 먹고 사는지, 사흘 있으면 하루 와서 아침 점심 저녁까지 먹여서 같이 데리고 살 수 있게끔…. 효율이! 「예.」 그런 생각 안 해? 「생각은 해 봤습니다만, 그 사람들이 대단히 조심해야 하는 것처럼 자꾸….」 무얼 조심해? 그 사람들이? 하기야 조심하지. 세상 같으면 뭐 그 사람들을 누가 대접을 하나? 종과 같이 부리지. 안 그래요?
그리고 용평에 데리고 간다고 하더니 얘기했나? 「아직 못 했습니다.」 용평은 협회장이…. 효율이가 용평 갈래, 협회장이 제주도 갈래, 곽정환이 갈래? 윤정로가 갈래, 누가 갈래?「내일 청평에 아버님, 축복식이 있어 가지고요. (황선조)」 그러면 안 되지.
그래, 내가 데리고 가고 싶은 사람을 데리고 가면 되겠구만. 김광인! 「예.」 배 빨리 만들라구. 10월달에 배 150대는 필요할 거라구. 배 여기서 몇 대 팔았나? 「무슨 배를 말입니까?」 우리 원 호프 있잖아? 「그렇게 많이는 팔지 않고요, 지금 현재 나간 게 일곱, 여덟 대 나갔습니다.」 저런, 장사를 뭘 해 먹었나? 이제부터 많이 팔릴 거라구.
일본의 유정옥! 「예.」 여기 김동인! 광인인가, 동인인가? 「동인입니다.」 광인이 아니고? 「동인으로 이름 지어 주셨습니다.」 내가 그렇게 이름 지어 줬나? ‘동’이 뭐야? 뭐가 달라, 광인하고? 「‘동녘 동(東)’ 자를 주셨습니다.」 ‘동녘 동’은 태양이 떠올라 오는 것을 말해. 드러나지 않은 햇빛을 보고 천하가 다 자기 살 요량을 준비하는 거야, 아침 햇빛을 보더라도. 그렇지 않아요? 광인은 해가 떠 나와 가지고 광인이지만 말이야, 미리 아침서부터 준비할 수 있는 광인이 되어야 실패 안 한다 그 말이야.
그 사진 있어? 「사진을 두고 왔습니다.」 두고 왔어? 「예.」 우리 조선소에서는 무슨 배도 만들 수 있어요. 잠수함도 그렇고, 사진만 갖다 주면 뭐든 다 만들 수 있어요. 비행기도 다 만들 수 있어요. 그런 기술을 선생님 혼자 개척했어요.
여자들은 뭐 알지도 못하겠구만. 내가 여자를 부러워한 때가 있어요. ‘저렇게 앉아 가지고 밥이나 지어 가지고 식구들 데리고 살면 만사가 다 형통한데, 나도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했어요. 내가 밥도 잘 짓는 다구요. 여러분, 군대에서 밥을 짓는데 큰 몇백 명 분의 밥을 지어 가지고 누룽지 안 타게 하는 방법 알아요? 문난영! 총장! 사길자!
이정옥! 「예.」(웃음) 뭐인가? 마호메트의 사진을 찍어 가지고 사진 다 해 가지고 공개했으니 기뻐 가지고 오늘 춤출 줄 알았는데, 왜 앉아서 자꾸 졸기만 하나? 그 신세를 나도 이해해. 고달파 가지고 바쁘게 살지 않으면, 한가하게 살면 졸음밖에 오는 게 없다구. 바쁘게 살면 잘 일밖에 없고. 바쁘게 살면 앉아서 잔다구요. 선생님은 다니면서 얼마나 많이 잤나? 차 타면 딱 이렇게 앉아서 자는 준비를 딱 하고 있어요. 고개를 숙이고 자니 자는 줄 몰라요. 자기 생활 표본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몇 시에 가야 되나? 효율이, 따라갈래? 「지시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몇 시인지 정하지 않았어. 몇 시에 가는 걸 자기가 정하겠나? 「아니, 비행기가 몇 시까지 준비되는지 알아보려고요.」 준비야 언제나 되어 있겠지. 몇 시에 가면 좋겠나? 저녁때에 가서 저녁 먹게 가자구, 아침에 떠나서 점심 먹게 가자구? 어디 갔어, 윤태근? 「점심을 미리 잡수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의 오야마다 왔구만. 「예. 20명 이번에 왔습니다.」 20명. 오쓰카, 한국말 할 줄 알지? 여기 윤정로 모양으로 일본의 사무총장이 되니까 어떤가? 얘기해 봐, 소감을. 여기 나와서 얘기해 보라구. 잘생겼지? 박수해 줘요. (박수)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천일국 사람이에요, 오빠들. (오쓰카 사무총장이 소감 보고)
「……가정당은 일본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이름입니다. ‘가(家)’ 자가 없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있었던 것인데, 요즘은 없어요. 없기 때문에 설명을 잘 해야 된다, 그런 것입니다. 없기 때문에 새롭게 설명해야 된다,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또 없기 때문에 새롭게 출발할 수도 있고.」 없기 때문에 할 보람이 있는 것이다! (소감 보고 마침)
일본에서 몇 사람 왔다고? 「20명입니다.」 일어서라구, 여기 온 사람. 「이번에 회의 참석하러 온 사람들.」 여기에는 몇 사람 왔어? 「오쓰카 씨하고 둘만 왔습니다.」 둘이서 불쌍한 유정옥을 협조해야 돼. 유정옥이 싫어하는 패들도 일본에 있지? 「일부만 있습니다.」 아, 글쎄, 일부만 있지. 그런 것 전부 다 오쓰카, 알겠어? 「예.」
오쓰카(大塚)라는 것이 큰 왕의 무덤이야. 큰 무덤 속에 처넣으라구. 알겠나? 「예.」 그래서 유정옥을 해방해 줘 가지고 울타리 되고, 여기 왔던 사람들을 철옹성같이 냅다 밀어. 옛날에 고노우에 수상 같은 타입이라구. 남자로서는 아주 미남이니만큼 일본 여자들을 냅다 몰고 남자도 냅다 몰고 ‘내 말 들어라!’ 하라는 거야. 가정당 총수인 내 말 들어라 해 가지고 주변을 좀 정리해 줘야 되겠어. 알겠나? 「예.」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이 녀석들.
비상사태에 있어서 이걸 안 하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오래 안 가서 인사조치 하려고 그래요. 유정옥만 아니라 전체 인사조치를 할지를 모를 텐데, 인사조치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유 회장을 철옹성같이 해서 1년, 2년 더 있게 붙들 수 있으면 좋은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아예 전체 인사조치 할지 몰라요. 알겠나? 「예.」 오쓰카! 「예!」 가서 울타리 되라구. 총탄이 날아오면 앞에 나가서 총탄을 맞을 수 있어야 돼. 형님의 나라, 아버지 나라의 장자로 가서 훈시하는, 교육하는 선생을 푸대접하면 안 된다는 거지. 알겠나, 모르 겠나? 「예. 알겠습니다.」 크게! 「예. 알겠습니다.」
그 대신 유정옥이는 냅다 밀라구. 우물우물하다가는 안 된다구. 이번에 코디악까지 태평양권을 자기에게 임명한 걸 아나? 어머님이 임명 안 했어? 「잘 못 들었습니다.」 아, 못 듣다니? 누구? 효율이가 있구만. 효율이 나갔구만. 하와이까지도 연결시킨다구, 태평양 연안. 일본에 대한 책임을 지금까지 했지만, 주변 섬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기반도 하기 위해서 하와이를 중심삼고 교육하던 것을 코디악에 데려다가 교육도 해야 되겠다 그 말이야. 알겠나? 「예.」
그래야 미국과 하와이를 연결시키는 것보다, 알래스카 주를 점령하는 것이 하와이보다 나아요. 하와이보다 또 쉬워요. 거기는 곰만 살고 있는 곳이에요. 그렇게 알고! 오야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예.」 선생님 말 알지, 오쓰카? 「예.」 한국말도 배워 주라구. 그러면 이제 식사하고! (경배)
선문대학에 말이에요, 무예…. 「체육, 예술! 무, 예, 체입니다.」 무․예․체 하면 무슨 하나의 단어같이 들려서 기분이 좋아요, 무․예․체. 대학을 건설할 것을 크게 해야 되겠다구. 올림픽 전체를 일시에 지도 할 수 있는 요원들을 양성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 무술까지도. 알겠나? 서둘러요.
총장! 「예.」 거꾸로 하면 장총이에요, 따콩따콩 하는 장총. 사방을 볼 줄 알아야 돼. 알겠나? 여자이지만 말이야. 그거 해서 계획을 한번 잡아 봐요. 잘 해야 되겠다구. 그것이 만약에 안 되게 되면 성남 여기에다 이동해서 지어도 괜찮아. 선문대 분교인데 이름이 뭐라고? 「무예체 대학입니다.」 무예체 대학이에요.
이래 가지고 축구로부터 피스킹컵, 전체 분야의 한 기반만 닦게 되면 선생님이 계획하던 모든 전부를, 유통구조를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은행으로부터 모든 단체 전부 다 ‘피스킹컵’ 3년이면 3년, 4년을 이면 4년 함으로써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표창할 수 있게 경쟁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필요 요원을 선문대학에서 양성해 내야 된다구요. 브리지포트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지? 미국에 대학이 있고, 한국에 대학이 있는데 일본만 없어요. 왜 일본만 없느냐? 일본이 책임을 지금까지 못 했다구요. 알겠어요?
또 시집가게 되면 어디 가서 붙어야 된다구요. 그 2세들을 위해서도, 일본 나라를 위해서 이제부터 대학도 만들고 고등학교도 만들어요. 선배 아들딸은 한국이나 일본, 미국에서 교육해야 앞으로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지, 일본만 중심해서 배워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한국과 외국에 가서 동원해 일했으니 이제부터는 일본 나라 자체에서 교육해서 써먹으려고 한다구요. 이번에 잘 하게 되면 학교 지을 수 있는 예금까지도 차출할지 모를 거라구. 알겠나? 유정옥! 「예.」 냅다 몰라구, 눈 감고.
내가 가게 되면 순식간에 해치울 거라구. 오야마다, 알겠나? 「예.」 중새끼, 중 영감새끼 되어서 딱 중같이 조그마해 가지고 기력이 빠져 가지고 북망산천 바라보며 ‘나 죽는다.’ 생각하면 안 돼. 나 살았다고 생각하라구. 알겠나? 「예.」
오쓰카, 따라가. *오쓰카는 크게 쓰고도 남음이 있다고 오쓰카라는 거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님, 제주도에 연락했습니다. 제주도는 지금 비가 많이 온답니다.」 선생님이 비 오고 안 오고 상관하게 돼 있나? 「파도가 쳐서 바다에 못 나간답니다.」 파도가 있으면 바람 구경하러 가자구. 한라산 올라갑시다, 한라산. 효율이, 어디 갔어? 「조종사가 전화를 안 받습니다, 지금은. 조금 다시 연락하겠습니다.」 비가 종일 온대? 「비바람 치니까 천천히 가셔도 되겠습니다.」 자, 가는 건 우리끼리 얘기하자구.